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지난 잡담판 1-100 anchor>1596853067>0
1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3067
1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4074
1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5071
1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5089
1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7082
1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9074
1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0066
1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1073
1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2098
1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2112
1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4091
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12
ㅇㅊ
>>3 zzzzz
>>4 뎃...?
아 근데 머리아픈거 에어컨 끄니까 낫네요.
에어컨은 체질이 안맞나. 뭐가 문제지
>>10 아 그런건 아닌데 그냥 기온차로 머리아픈거 있잖아요.
딱 그느낌
그냥 냉방병인듯여
체인소맨 작가의 전작, 파이어펀치
>>13 에욱....
두렵다 두려워 ㅋㅋㅋ
아델리아 NTR가즈아아아아!!!(미침)
>>23 뭐냐고 ㅋㅋㅋㅋ
>>24 싸장님 마음이 죽는다 죽어 ㅋㅋㅋ
>>27 바우....
ㅋㅋㅋㅋㅋ
합일...의 일종인가?
zzzzzz
>>37 그런거였나 ㅋㅋㅋㅋ
아델리아 마망 ㅋㅋㅋ
>>42 ㅋㅋㅋㅋㅋ
무서워 ㅋㅋㅋㅋ
바키냐고
>>49 그 야만인이 그 야만인이었냐구 ㅋㅋㅋㅋ
호러다 진짜 ㅋㅋㅋㅋ
에드 취급이 왜이래 ㅋㅋㅋㅋ
히쉬 참치들이냐구요 ㅋㅋ
>>58 그런 트렌드 본적 없어!
뎃...
>>65 너무 많이 넣었나....
어장이 너무 축축해...
따흐흑...너무 맵다
엔탐 어장의 그 나약했던 참치들이 이렇게 정신적으로 성숙해서 강해졌다고(?)
이것이 인간의 성장을 위한 고통!
고통으로 쇼크사 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 ㄷㄷ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아니 너무 강해지잖아 ㅋㅋㅋ
그래... 강철과도 같은 마음을...
수많은 고통을 뛰어넘어 고통마저 즐기는 강철의 마음을
>>83 ㅋㅋㅋㅋㅋ 신라천정!
[고통을 느껴라 고통을 생각해라]
이타미오 우케토레 이타미오 시레
[고통을 받아들여라 고통을 알아라]
이타미오 시라노 모노니 혼또노 헤이와오 와카란
[고통을 모르는 자는 진정한 평화를 알지 못한다]
오레와 야히코노 이타미오 와스레나이
[나는 야히코의 고통을 잊지 않아]
코코요이 세카이니 이타미오
[지금부터 세상에 고통을]
페인(네론테스)
에드가 하면 설득력이 100% 보장이다
>>89 ㅋㅋㅋㅋㅋ
요즘 참치들 너무 무서워 ㅋㅋㅋㅋ
그곳에서 에드의 희노애락애오욕 7정 모두가 흘러 없어지는 것 같다
>>95 ㄷㄷ....
아카드가 "이게 재능의 한계라고? 재능의 한계를 부스면 될듯 ㅇㅇ"
하면서 강제로 유미르로 몸에 룬 박아 넣자는 발언 할거같음
>>101 ㅋㅋㅋㅋㅋㅋㅋ
>>102 좀 스포인데 아카온 도착이랑 거북이 낙하 타이밍이 비슷할 예정
아카온 전조는 한 50일쯤에 나올듯여
룬으로 싼데비슷한을 구현하는거지
>>108 ㅋㅋㅋㅋㅋ
참치들이 워해머의 매운 맛에 놀라며 벌벌 떠는 무언가가 있었는데
지금은 진짜 왜 이런다냐?
아카드도 번개의 룬으로 도핑하면
>>110 파슬들이 이미 하는거잖아요 ㅋㅋㅋ
좋은 파물문화 받아들이자
>>112 미각이 버려버림...
몰루... 요즘 트렌드가 매워서 그런건지
아님 워해머 맛이 참치들이 익숙해진건지...
(나이트런 빈 시달)
무서워...,
>>119 다이쿠에게 털리잖아 ㅋㅋㅋ
>>124 그룽가 ㅋㅋㅋ
>>125 그만 성장해 ㅋㅋㅋㅋ
참치들이 의뢰에서 보수 수상할정도로 많이 받으니까
1/5 가격으로 하청 고용해서 갈갈이 때림 (?)
아..내일 9시 가차라 슬슬 자아겠다...ㅂㅂ
>>130 ㅋㅋㅋㅋㅋ
지구 떡밥 풀릴 때쯤에 하차한 거 같은데
>>128 천천히 가고 있어요.
스파이럴크룩스 맛뵈기용같은 느낌으로다가
>>133 쿠키굽고 있는데 별로읾...
네가있는 마을이랑 파더스데이 연재할때의 나런은 대체 어디로 흑흑...
>>137 특사스 쓰고있는데 이거 왤케 사기읾...?
저능아 되는 느낌 ㅋㅋㅋ
ㄹㅇㅋㅋ....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을 것 같다
현재 참치: 아 그럴 수도 있지- 너무 호들갑 떨었넹 ㅎㅎ
불구가 되고 코른 따까리가 된 누구들도 있는데 이 정도 쯤이야 ㅎㅎ
Mz참치들 너무 두려운거시야...
그는 황동 산맥을 만들어 렐름게이트을 방어하고, 자신의 검으로 렐름 자체를 쪼개어 블랙 어비스를 만듭니다.
코른은 아쿠쉬와 올포인트를 잇는 아크웨이 브림파이어 게이트를 지키기 위해 한 번의 검으로 블랙 어비스를 만들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블랙 어비스는 아쿠쉬의 펠바렌스에 있는 광활한 틈으로, 렐름의 지각을 완전히 갈라놓습니다.
심연을 가로지르는 다리는 하나뿐이며, 렐름게이트로 접근하는 자는 여덟 개의 성을 통과해야만 렐름게이트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제 보니 코른 아글로락시 때만 그런 게 아니고 벨리코스 부순다고 직접 나서고 아크웨이 보호한다고 코른소드로 렐름 쪼개고...
>>174 너글은 카오스의 시대 내내역병 뿌렸잖앙ㅅ
사실 카오스의 시대 내내 알라리엘이랑 싸워서 별거 없긴해요
괜히 침울해했던게 아니져
ㅋㅋㅋㅋ
젠취가 분류상 정령신(Elemental deity)이니 위상도 바람의 정령신스럽다
>>180 거의 100퍼죠 ㅋㅋ
>>181 ㅋㅋㅋㅋ
카라드론으로 근접전을 하는 사람이 있네
카라드론으로 굳이 근접전을 해서 싸우는 놈들이 있었네 ㅋㅋㅋㅋ
근접전을 시도하는데 큰 버프를 받거든요 그래서 바락-존 도시를 택한다음
카라드론 특유의 돌진전 사격능력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거죠
근접전 데미지도 나쁘지 않아서 호다닥 차지걸고 함선에서 내린다음 달려가서 찍어 죽이기 시작하는것
단점은 방어력이 약해서 이쪽이 공격받으면 우루루 죽지만...
우릴 죽이기전에 먼저 죽이면 된다는 발상으로 싸우는 전법
전체적으로 먼저 사격으로 적들을 두들겨팬다음 근접전으로 마무리 짓는다는
스타일이 강한 스타일이네요 이거
화약전하는 오거
기동전하는 너글
정면싸움 슬라네쉬
화력덕후 스톰캐
승천메타 슬투닼등 다양하네요
보겜에서 오거 맨이터는 어떤 스탯에 어떤 역할을 맡는걸까.
진정한 상남자의 팩션...
물론 좀 애매할 수 있긴한데 비교적 포인트가 심하게 비싼건 아니고
용병이란 컨셉답게 게임을 시작할때 상대 구성을 보고 특수능력 하나를 추가로 붙일 수 있고
(근접전이 강해진다던가 원거리가 강해진다던가 도망을치지 않는다던가)
거점을 점령할때 더 유리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팔방미인이라는 느낌이죠
태에에엥 할 수 있지만 그건 쓰는사람 잘못이고 (막말)
아이언 것츠에 비하면 잘 모르겠지만
대체로 미션 내용과 상대 아미 구성에 따라서 메타치기 위해 넣는
문자 그대로 용병에 가까운 유닛이군요.
애초에 근접전에 있어선 오거들중에서도 최정예 앨리트 근접 전문가들이 아이언것츠에요
또한 아군 오거 장군의 호위병으로도 알맞아서 (대신 공격을 맞아줄 수 있음)
장군과 같이 뚱실뚱실 움직이면서 적들 도륙내는데 뛰어난 친구들이죠
그냥 물리력으로 때려 격추시킬 수 있을정도
>>214 아클 야캐요 ㅋㅋㅋ
함선 부시고 건물 부시고 정도는 되어야 '정예'라고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219 걔 왜요?
블레이드스톰은 검을 뒤로 휘둘러 불운한 생명체를 두 동강 내며 몸통을 동료들의 머리 위로 날려 보냈다. 토스토스의 전투 마스크에 뜨거운 피가 튀었고, 그는 환희에 찬 포효를 질렀다.
환희? 아니, 그 행위에서 쾌락을 느꼈다는 뜻이었다. 분노? 그런 느낌에 가까웠지만, 진정한 분노가 주는 정화되고 만족스러운 열기는 아니었다.
그는 자신이 느낀 것이 무엇이든 간에, 무언가를 느꼈으니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만족했다.
전투의 쾌감에 중독된 싸패가 되네
그마도 이러진 않는다구
그리고 적은 수가 판타지
에오지는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될 정도로 적은게 슬펐음......
에오지도 소설 등에서 시간 정지 마법이나 그걸 카운터 치거나, 약한 애들이 때리는건 무적 판정되거나 물리 공격 무효화하거나 그런 마법도 많나요?
그리고 그런 마법을 신의 힘으로 아예 박살낸다던가도?
>>228 흑흑..에드 억까하려했는데
울면서 아니키 안락사 시키는...
>>226 물리공격 무효화는 헤럴드 오브 젠취서도 많이 쓰는편
이것이 바깥이다 보여주려는 이벤트였는데
타키온이 왜 크리를...
>>235 해피엔딩 루트 탓으여...
타키온 해피엔딩 가능성도 높아졌고..
다이스운이 너무 좋은거야
>>238 그건 에오카가 끝나는데여
이야기가 끝난다구...
디더릭은 교통사고 당하고...
축복삭제하면 카오스 븅신됨...
올포인트 탈환도
에드네만으로 가능하겠네요...
악마들 참전 불가고 카오스 네임드들도 도핑 다 빠진 상태인데...
카드웦 대포도 먹통일태고...
어차피 하이급 싸움에서 대포같은거 의미없자너 (폭언)
>>253 그건 그럼 ㅋㅋㅋ
너무 뽀송뽀송하다...
슈피네 이야기같은걸 바랬는데 왜..
크리가 왤케 잘터지는건데!
디더릭같은 무판정 실시하거나
>>261 디더릭은 크리칸이 없음...
>>268 얼마나 괴롭히려고...
그냥 1번 눌르시지!
그럼 자동 아니키 폭사인데
ㄲㄲ
슬프다.
근데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다이스로 캐릭터들 행동 정하는것이랑, 앵커로 캐릭터들 행동 정하는것이랑
뭐가 차이점이 있는거지 (고찰)
>>277 앵커로하면
참치들끼리 싸울수 있다는거(아무말)
>>281 뎃...
근데 지금도 한두명 폭사할거 같긴함 ㅋㅋㅋ
해야지?
ㅋㅋㅋ
>>288 젠취 악마가
타락시킬 사람이 없다 한탄하는곳인데 ㅋㅋ
토착민보다
어케 앰생성전군이 더 많음 ㅋㅋ
ㅋㅋㅋ
그러게 누가 렐름스피어 박살내라 누칼협?
여기선 디더릭이 한손 보탤듯여
따흐흑...
리얼리티 벤딩으로 노화 정지하는 거 벤더가 딴 사람한테 해줄 수도 있나여?
>>301 아마도...?
그런게 가능하려면 엄청나게 숙련되어야할테지만
벤딩으로 공을 색으로 만들고 색을 공으로 만들수 있으니
한계는 없을듯여
아예 생명체 창조도 가능한데
반대로 삭제도 가능하고
갑자기 들어서 궁금했으여
>>307 그거 해주는게 프리렌 맞을걸여
근데 벤딩은 살짝만 잘못해도
아루 뒤틀리거나 삭제될 위험있어서 안쓸테고...
생각을 구현하는 능력이라 좀만 살수해도 큰일나여..
아차하면 망하는거...
>>315 ㄷㄷ...
>>320 아녀
질서세력은 챠몬을 버렸습니다
글고 그룽니가 싫어할거라 안할거
히쉬깐프 발끝도 따라가기 힘듬..
>>326 ㅋㅋㅋㅋ 신한테 의존하면 안된다고
굿리드 몇점대에서 몇점대가 대략 읽기가 좋음 (?)
>>329 4점은 넘겨야함..
3.8아래면 뭔가 하자가 있슮...
굳굳, 땡큐
>>331 그럼 나보고 주신하라할거 아냐 ㅋㅋ
>>336 ㄹㅇㅋㅋ 너무 심해요
카라드론 유기하고 딴놈들만 챙겨주는거보면 이게 맞나 싶음 ㅋㅋ
ㄹㅇㅋㅋ
내로남불 하지 말라고 ㅋㅋㅋ
재능있음 후원해주지만 너넨 아님 ㅅㄱ
맞음 ㅋㅋㅋ
카라드론한테도 뭐라도 후원 좀 해주라고!
다들 주신하라할거 아냐
’ i , _ヘ⌒'t__
. , _ー` 乂\\__
丶.` __ー` ⌒``ヾ⌒ /
i tくヽヽ_ -ァ7 '
_‐`‐ ミ- `ヽ_-ニ/
_‐{ trク ^Y{>、ノニ冫 '
_ーァ└,,ァ 八--ミニ{
_ーァ゙ /∧_,、くノニニ-寸
_ーア゙ _-ニニニニニ- ' ,
_ーア゙ _、ーニニニニニ/ニ-
_ーァ゙ _、ーニニニニニニ{_}こ| '
_ー=ァ゙ _/_、 ‐‐ミ`ヽニニニ八こ! /
ー=ァ゙ "´ __ :';';`、 \ニニニニ-_ ,
_ー=ァ゙._)>'’ "⌒;';' _、<_`丶`¨¨´_、<r┘
i , ・ _ー=ァ゙)>'’ . : : _、‐''゛ くr''"アァ‐ニ⌒\八
__∠ー≫''’ . : _、 ''゛ __ -ニア /ト{`ヽ\=- ][_ `,
`/ ,, _.、<⌒ -=ニニニニニ} 小,-\_У_>ニニ-_
「:i /_ . : x≦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__ ' /
r''’ノ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
. -. ¨/ /,ノ./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_ー=じ/^`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__-ァ⌒ヽ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_-=ニニア⌒ヽ冫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ァ⌒ヽУ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へ_,厶,``У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_ノこ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八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
////_-ニニr¬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r‐‐
/// _-ニニア゚ :Lこ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_-L._xく . : _-ニニニニニニ=- ''"~ ̄  ̄:::::::::::::::::::::::::::::::::::::::::::::::::::::::::::::::
//._- ./"⌒ミk/⌒\_ニ-へニ/.................:::::::::::::::::::::::::::::::::::::::::::::::::::::::::::::::::::::::
/_- /::: .::/................::::::::::::::::::::::::::::::::::::::::::::::::::::::::::::::::::::::::::::::::::::::::::::::::::
- r=ミ :,′:::::::::::::::::::::::::::::::::::::::::::::::::::::::::::::::::::::::::::::::::::::::::::::
..:::〃 }|:.._-}i:::::::::::::::::::::::::::::::::::::::::::::::::::::::::::::::::::::::::::::
_j゙r'r' ,,:}K }|::::::::::::::::::::::::::::::::::::::::::::::::::
{〔ノ ノ r'┐У::::::::::::::::::::::
ゝゝゝ' ゝく'::::::::::
다들 나보고 갓-킹하라 할거아냐!
ㅋㅋㅋㅋ
챠몬은 좀 죽으라고 아 ㅋㅋㅋ
고독 만들어야한다고 ㅋㅋ
환경전사 그룽니 ㅋㅋ
자연보전을 위해 인구수를 줄인 www
다같이 산업화하면 환경오염땜에 안된다고 ㅋㅋ
>>369 ㄷㄷ
>>371 늙다리 고집은 마누라가 와도 못말린다고 아 ㅋㅋㅋ
싫다고 ㅋㅋ 자립할거라고 ㅋㅋ
벨붕이 하나에 멸망 가능한 팩션이지만
암튼 해낼거라고 ㅋㅋㅋ
몰루 ㅋㅋㅋ
시그마는 가까스로 탈출하지만 분노한 나머지 프라임 이너랜드(샤이쉬의 거대지역)를 공격하여 Chained Lakes, Sea Maw, Black Nihil을 만들었습니다.
빡칠 때마다 샤이쉬 박살내는 쥐그마
아카온과 젠취는 동맹을 갈라놓기 위해 음모를 꾸몄고, 결국 이 동맹은 깨지고 카오스가 올포인트를 정복하게 됩니다.
시그마는 그가 올포인트에서 배신으로 여긴 것에 대한 복수를 위해 영역을 침공하여 나가쉬의 많은 강력한 종들을 파괴한 후 아지르로 후퇴합니다.
나중에 아카온 젠취 듀오에 낚여서 또 샤이쉬 부수고 나가쉬를 자기처럼 가까스로 탈출하게 만든 쥐그마...
ㅋㅋㅋㅋ
불타는 발톱이 그의 맨팔을 할퀴고 앞치마가 갈기갈기 찢어지고 날갯짓하는 날개가 어깨를 때렸지만 대장장이의 악력은 꺾이지 않았다.
그는 망치를 들었다. 침입자는 깨달은 듯 눈을 크게 떴다. 그리고 항의의 표시를 했다.
망치 소리가 울렸다. 그리고 몇 번이고 내리치기를 반복하며 불꽃을 납작하게 만들고 더 보기 좋은 모양으로 만들었다.
매번 맞을 때마다 정수가 줄어들자 데몬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비명을 질렀다. 오만함과 악의는 모두 사라지고 두려움만 남았고, 곧 그마저도 사라졌다.
대장장이가 힘없이 몸부림치는 데몬의 남은 부분을 들어올렸다. 그는 마치 직접 조각한 것처럼 쉽게 영혼 결속에 새겨진 서명을 알아볼 수 있었다.
데몬은 다른 재료와 마찬가지로 소환사가 목적에 맞게 세심하게 모양을 만들어야 했다. 이 데몬은 힘과 속도만을 위해 만들어졌을 뿐 그 외에는 별다른 특징이 없었다.
그룽니 악마도 그냥 붙잡고 망치 두들겨서 단조해버리네
듀아딘, 인간, 엘프, 심지어 약간의 오우거까지 모두 수백 명이 시시각각 변하는 대장간 안을 가득 메우며 그가 작업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이 대장간에는 소수를 제외하고는 금속을 만들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환영받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환영받지 못하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교훈을 배우지 못한 채 그가 가르쳐준 것을 악용하는 자들이었죠. 다행히도 많지는 않았지만 일부였습니다.
그들은 그의 기술을 모방하려 하면서도 그의 시선을 피해 숨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결국 그들을 찾아내어 그들의 작품을 불 속에 던져 넣었습니다.
그룽니 제자 되면 그룽니의 신전이자 작업장, 최초의 대장간으로 갈 수 있는데 에드가 가볼 일 있을지 없을지
1. 오버로드
2. 와우
3. 디아블로
벨라코르는 엄브럴 로드에게 서로를 배신하면 구원을 약속하며 속삭이기 시작했고, 도시들은 비극적으로 파멸을 맞이합니다.
벨라코르가 짜놓은 음모의 그물망은 너무나 거대해서 도시들을 무릎 꿇게 만들었고, 통치자들은 서로를 너무 두려워하고 편집증에 걸려
첫 번째 왕자의 악마 군대가 각 그림자 도시를 차례로 무너뜨리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모든 도시가 함락되고 거주자들의 영혼이 삼켜지면, 추종자들은 벨라코르를 기리기 위해 그림자로 만든 동상을 세웁니다.
울구에서 두뇌전으로 개털리던 아들 대신 음모 대결로 도시 공략한 벨라코르 아부지
>>402 ㅋㅋㅋ
>>394 네 카오스도 가능한데여
당장 수호자가 벤딩으로 상대한 적들이
참칭자 키오시랑 데모넷 군단들이었잖아요
벤딩은 모두한테 적용갸능
젠취는 날개를 펼치며, 라이벌 슬라네쉬가 사라졌을 때 코른이 승천했던 것처럼 역병이 내려올 때 승천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고대의 조약은 깨졌고, 오래된 균형은 기울어졌다. 너글이 굴복하면 네 명이 있던 곳에 이제 두 명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조만간 하나만 남을지도 몰랐다.
코른이 그 하나가 될 것이다. 코른이 네 명 중 가장 강하고 가장 오래된 자가 아니던가? 모든 것은 태초에 그의 것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니 넷 중 가장 강한 자로서 그의 가장 강한 챔피언들이 그의 명령에 따라 만들어진 무기를 들고 다니는 건 당연하지 않은가?
그나저나 코른 피셜 다음 탈락자는 너글이고 젠취는 그에 맞춰 날아오를 준비하고 있다네
>>406 그치만 맨날 찢기죠?
히쉬선 카로는 등장도 안함...급이 떨어져서
>>408 알라리엘때 뻘짓한게 컷어요
젠취는 하나하나 패모아가며 승천 준비중인데
그룽니가 다차려진 밥상에 재뿌렸고
>>411 사실 퍼펙트 젠취랑 지금 젠취는 다른존재로 치는거 같더라고요
>>412 다른 애들은 모탈렐름에서 착실히 버는동안
너글은 알라리엘이랑 치고박고 싸우느라 돈(신성)을 그닥 못벌었음...
>>414 어떤의미선 코른말이 맞아요.
퍼펙트 젠취는 약간 논외로 치는거 같던데
태초의 혼돈이라고 비맨들도 다른 개념 섬기고
걍 그때 퍼펙트 젠취 파편중에 가장 큰 파편일 뿐이에요
지금 젠취는
본인은 같다 주장하지만 다름...
애초에 지금 에오지-판타지 물질우주 자체가 그때 젠취 시체파편인데
구르에서 불멸의 갓비스트 사냥한 비스트로드도 하나 있고
>>422 맨날 노예짓만하던 ㅈ소 올드월드랑 다르게
지향점이 생겨서 그렇잖아여
태초의 혼돈이라는
자유로움이야 말로 진정으로 혼돈을 섬기는 방식이라 생각허게 돼서
그게 큰거 같아요
>>424 근데 혼자 이카온에 쪼는건 좀 ㅋㅋ
물론 화드웦 기사에서 나온거라 비정사이긴하고
아아온 띄워주려 한거겠지만
혼자 잔지빨면서
다른 신들은 동의하지 않는듯 하지만
놈은 너무 커졌다. 나라도 놈을 죽여야겠다
이러면서 죽이려 드는건 ㅋㅋ
너무 빡겜러라니까요 ㅋㅋ
뭐 코른펀치정도는 다른 신들도 다 한번씩 해본거긴한데 ㅋㅋㅋ
그 여덟 개는 혼돈의 원재료로, 코른의 선택받은 웨폰스미스들인 무시무시한 소울모우의 맹세한 포지마스터들이 망치로 두들겨서 날카롭게 조각한 것이었다.'
그룽니가 제자들한테 썰 푸는데 태초에 불이 있었다 하니까 닼소 같네
너글도 알라리넬이랑 싸울때 역병 엄청 뿌려댔고 ㅋㅋ
젠취는 거북이 투하랑 챠몬에 마법 써댔고
즐겜러 이미지가 있는 슬사장은 유일하게 혼자 ㅈ소 올월에 강림시도했고
>>438 저 여덟이 코른 형제 8명인갸 그럴걸여
>>441 의외로 챠몬보다 덜부숴짐 ㅋㅋ
판타지 코른은
자기 형제 8명 목따고 지 옥좌에 장식해서
코른이 1위니까
ㅋㅋㅋㅋ 그건 모루겠소요
나중에 코른이 왕좌에서 끌어내려지면 상징수 바뀌는 거 아닐까.
그거 맞을걸여 ㅋㅋ
스타크래프트와 크로스인데, 주인공이 빙의된 초월체 능력 가진 저기 지도자 역할
그런 그에게 불은 공포의 대상이 아니었다. 집게와 장갑은 하급 대장장이들이나 쓰는 것이었다. 게다가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불 속에는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는 붉은색과 주황색의 춤추는 색채를 들여다보며 이번에는 무엇을 보여줄지 궁금해했다. 불분명하고 불확실한 형상들이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 그는 불씨를 휘저었다.
근데 그룽니 불은 많은 걸 보여준다면서 불씨 휘저어서 모탈렐름 구석구석 관조하고 간섭하고 미래예지하고 별 거 다하네여
지금 타이라니드가 마크라지 침공 중이라서 임시 동맹 건의하니,
칼가는 부들거리면서도 사태가 사태라서 일단 받아들임. 그 때 마크라지 궁전이 직접 공격 중이라서 받아들이지 않을 수가 없었음.
>>453 그룽니가 유틸은 짱이에요
과거의 기억도 읽어낼수 있고
칼가는 프라이마크의 유전자가 넘어가지 않기 위해 정지장에서 빼내서 프라이마크 시신을 파괴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놓인 상태라.
매우 흥미로웠지만 더는 안봤습니다. 조아라 등에 많이 보던 그런 유형 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뭔가 리제로x나이트런같은 거네요 ㅋㅋ
저 초딩때 보던
중1이었나
감수성을 맞춰주면 워해머화당하고 감수성을 안맞춰주면 워해머가 눌리고. 차라리 후타바나 페투바보같은게 나을지도.ㅋㅋㅋㅋㅋ
미르미디아라던가 타알이라던가, 우르순 같은.
그래서 가끔 일단 있기는 한건지, 아니면 실제로는 없는데 다들 있다고 생각해서 믿는건가하는 의구심이 들 때가 있음.
불 같은 머리카락이 두피를 타고 어깨 너머로 흘러내려 살갗에 바스락거렸다. 녹아내린 금속 같은 눈동자는 노련함에서 나오는 침착함으로 자신의 일에 집중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룽니 뭔가 성격에 비해 엄청 화려하게 생김..
>>463 엑스트라로 등장하는거보면 있긴해요
단지 약해서 스토리 진행에 낄 끕이 안됨...
>>464 저양반 좀 감성이 촌스럽지 않냐고
정체 숨기고 작품 만들었을때 케린보르한테 까이고 그랬으여 ㅋㅋ
옛날 사람이라
>>466 강하다(ㅈ소기준으로)
그 할머니 할아버지 금두꺼비가 촌스러워보이는거랑 똑같음...
당장 카반다도 애매하게 강하다고 분량 짤린 마당에 ㅋㅋㅋ
ㅈ소신들이 어케 등장하냐고요 ㅋㅋㅋ
신레벨 하이급 없는 좆소팩션 서럽다. 하다못해 반신급이라도 있어야.
딥킨은 컨셉이 그게 아니라 힘들듯여
반대로 코른은 에오카 지나면서 자기 챔피언들이 너무 살찌고 게을러졌다고 열심히 일하는 신입들 좋아하던데
ㅋㅋㅋㅋㅋ
하여간 저 적폐 꼰머들 ㅋㅋ
코른이 추종자들에게 요구한 것은 용기를 내서 피의 강을 남기라는 것이었다.
피의 강 좀 용기와 열정으로 만들라고 요구하시는 코사장님
일 잘하는 애들한텐 일감 더 주고
코사장이 찍어놓고 계속 유혹하는 거 보니 파사이트도 참...
열심히 하라고 ㅋㅋㅋ
문제는 에오카 초기에는 승진을 위해 다들 열심히 하던 시절이란거 ㅋㅋ
사실 저렇게 게을러진거 코사장 탓도 커요
근데 또 코사장네가 빡센 게 코사장님이 사내 분위기를 무한경쟁으로 유도해서... 부지런한 거 좋아하시다 보니
아글로락시 제국에세 완패한걸
코른펀치로 박살내서 커버쳐주고 그러니까 애들 버릇나빠지는거지
>>495 네
블루 아카이브 선생이 시아파스 케인
ㅋㅋㅋㅋ
토탈워 전전난이도 막히면
치트엔진 쓸거라고 아 ㅋㅋ
자기가 개떡같이 키웠으면서 그 이상을 바라는 심보무엇 ㅋㅋ
>>510 왜요?
가 그룽니의 전 제자더라고여
ㅇㅎ ㅋㅋㅋ
'조잡해, 언제나 아주 조잡해.' 그가 말했다. '자기 작품에 대한 자부심도 없고. 예술성도 없고. 나는 그를 가르치려고 노력했지만 -
아 글쎄. 하지만 걱정하지 마, 우리가 뭔가를 만들어낼 테니까. 나는 내 시대에 더 나쁜 재료로 더 나은 것을 만들었으니.'
엄청 까주고
그룽니 제자면 에테르술사일텐데
미법사는 싫지만 대장장이는 오케이 그런건가 ㅋㅋ
에테르술사는 젠취의 영향력이 닿질 않아서 오케이인가...
기준이 지멋대로야 아주 ㅋㅋ
아니면 적어도 몇 순간 이상은 버틸 수 있기를 바랐다. 그는 신과 의지를 겨루고 살아남을 수 있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위로했다.
걘 자기가 만든 악마가 그룽니한테 털리니까 아 원래 신은 힘들지... 내가 누구? 코른의 워스미스 하면서 자존감 채우다 한숨 쉬고
ㅋㅋㅋㅋㅋㅋ
정신승리 개웃기네 ㅋㅋ
그룽니 본인은 아예 방임했으면서 ㅋㅋ
그는 수없이 많은 무기를 만들었고, 그 무기가 사용된 전쟁도 수없이 많았습니다. 수천 명의 영웅을 키웠고 수천 명의 두개골을 깨뜨렸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는 지칠 대로 지쳐 있었습니다.
중얼중얼하다 현타옴 ㅋㅋ
ㅋㅋㅋㅋ
그 코른이 답답하다고 펀치 날려대면서 또 자기 부하들보곤 게으름 피우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닥달하는 모습을 본
ㅋㅋㅋㅋ 중간이 없어
ㅋㅋㅋㅋㅋ
당신의 회장님을 선택하세요~
지금 시기면 쟤가 잘 갖고있을테니 쟤랑 베이더경이 그룽니 기업 전 직원들끼리 통해서 애가 하나 받았을 수도
그으....나마 테클?
>>544 아 그거요
그거 그렇게 사기적이진 않던데 ㅋㅋㅋ
코사장님 흑흑...
효과보면 8가지 전부 애매하던데...
그런게 아니더라도 그냥 애매해요 ㅋㅋㅋ
몰루 ㅋㅋㅋㅋ
근데 하나같이 상위호환들이 있는 템이라 ㅋㅋ
8가지 다 모르면 뭐 있나
모으면
상대의 룬검이 산산조각 났고, 대장장이가 자신의 가장 강력한 작품이 그렇게 쉽게 파괴되는 것을 보고 움찔했다.
대장장이가 화를 내며 손을 쓸어내려 더 많은 형상을 소환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과 아직 다가오지 않은 죽음을 본 대장장이의 손 주위에서
반쯤 기억을 잃은 꿈의 파편처럼 이미지들이 점점 더 빠르게 춤을 추며 다가왔고, 그는 이성을 잃는 것을 느꼈다.
자기의 젤 강력한 작품이 간단하게 박살났다고
오
효과만 보면 좀 애매해보이긴 한데 ㅋㅋ
저거보니 갓스베인 만든거 그룽니 아닐듯여
갓스베인은 지그마도 파괴불가인 템이라
가장 강력한 작품이 저런거에 부숴재는걸 보면...
몰루
챠몬의 애가는 이건데
이건 그나마 좋아버이던 템
근데 고드락한테 상위호환템 있슮...
챠몬의 대장장이 울란트 세븐핸드는 금빛 갑옷을 입은 놋쇠 피부에 팔이 여덟 개 달린 흉물 같은 존재였다. 그의 팔 중 일곱 개는 불로 단련된 힘줄이 달린 손이었습니다.
여덟 번째 팔은 오래 전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망치처럼 뭉툭한 모양을 하고 있었고, 손목에 묶여 있었다.
팔 여러 개 달리고 성격 나쁜 놈
'성격 나쁨'
ㅋㅋㅋ
둘은 그거 보면서 대가리 깨버리고 싶다고 속닥거리고 ㅋㅋ
솔직히 그정도 괴물이면 물리적으론 안 죽을것같은데.
수명 다해서 자연사했어도 느그쉬가 찾아라! 그곳에 모든 것이 있을테니!하고 그야말로 샤이쉬를 샅샅히 뒤져서라도 그 듀아딘 대장장이 찾아내려고했을테고.
>>580 필멸자로 남았을테니 수명사 했을걸요
>>583 ㄹㅇㅋㅋ
하면 할수록 드워프들이 제국의 인간들 건축물보고 개까는 이유를 알것같음
난개발된 도시 거니는 느낌이라 짜증이남
ㅋㅋㅋ
이소리가 나올 정도로 정돈된게 드워프 내부임 ㅋㅋㅋ
ㄹㅇㅋㅋ
누가 내 집에 옆집을 그 따위로 짓거나 도시 구획설정이 엉망이면
원한의 서가 벌렁벌렁~
>>602 ㄹㅇㅋㅋ
아니 진짜 새아빠 전혀 카오스스럽지 않은곳을 도달점으로 여기고 있는데...?
>>604 그게 감시자왕이 원하는거라서 도달점일지 ㅋㅋ
새아빠는 대체...?
>>607 몰루 ㅋㅋㅋ
>>610 별건아니고 현실 조작이요.
우리는 자유다....
히쉬의 엘프들중 극소수와 슬란중 크로악같은 일부만 사용가능한 기술이에요.
기술 이름이 벤딩인 이유는
정말로 현실을 구부리는(bending)기술이라서
>>615 ㅋㅋㅋㅋㅋㅋ
뭐 극소수라는데 히쉬 엘프중에서만 수백명은 되지만 ㅋㅋ
>>621 올월 시절에도 크로악은했으여
지오멘틱웹 버프 받으면
그냥 올월이 ㅈ소렐름이라 그럼,,,
에드도 자주 쓰진 않을거에요
개변하려는 내용이 클수록 반동도 크고 힘들어져서
ㅋㅋㅋㅋㅋㅋ
카미나형을 구했다 흑흑.
>>640 에드는....편법이라 좀 불안정해요
빨간글씨로 경고했듯이 별로 좋은건 아님...
>>646 광마되기 직전상태로 왔으니까요.
지금 에드는 스타워즈로 비유하자면
아나킨 스카이워커 상태에요
에드도 비슷한가.
그것도 시스의 복수편의 아나킨...
>>656 예압
>>660 파드메 죽는 꿈 꾸고 불안해하는 아나킨 상태...
새아빠가 에드의 삶을 보고 깨닫고 그러한 세계가 목적이라면 그렇게 만들고는 온전히 스스로만의 삶을 살려고 떠나려나.
>>664 꼰두 대신 헬리틴 ㄷㄷ
날 싫어하는 직장상사대
억까하는 양엄마
지옥의 이지선다 ㅋㅋ
>>673 아마 ㅋㅋㅋ
에드 미치면 다스 에이더 되는거야 ㅋㅋ
>>676 챠몬은 스타워즈 패러디 요소가 좀 많아서 ㅋㅋ
>>679 그건 뭐야 ㅋㅋㅋㅋ
다크사이드=광마
라이트사이드=통달
이러면 카오스는 뭐지? 유우잔봉 초진화?
>>681 몰루...시스제국?
시스는 다크사이드가 아니라 아예 불균형 상태서 힘 얻으니까...
비슷한가?
>>689 에드한테 내가 널 망챴구나 시전하는건가요 이제ㅠㅋㅋ
좀 많이 시스에 가까워진 ㅋㅋㅋ
아니다 오비완도 여친만들고 다녂으니
거기서 거기네
오비왼 스승인 콰이곤 진 부터가 회색의 제다이니 이상한건 없나 ㅋㅋ
>>694 아니야!!! 바이올렛은 아소카야...
레이? 그게 누구죠?
동인설정 가져오지 마시져..!
2차창작은 취급 안함 수거...
에드는 원래부터 포지션이 아나킨이었어요 ㅋㅋ
진중해진건 알 죽어서 그렇고
원래는 양아치 기질이 좀 있었음...
>>705 진짜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기술이저
세상을 누군가의 맘대로
다른사람들의 동의도 없이 멋대로 바꿔버리는 기술이니
풀소유학파 아님 못쓰는게 당연
>>711 아직 안보냈어요
섬에 있음
>>711 아직 안보냈어요
섬에 있음
서버가 아픈가..
>>712 정말 이상한 세상 ㅋㅋㅋ
오만함이 장려되는 무친 세상
오만하되 사악하지 않으면 그만이라는
오만을 경계하는건 의외로 히쉬엘프밖에 없네요
그것도 오카라 다라 이후 이야기지만
파워! 언리미티드 파워!!!
근데 처음부터 벤딩에 도달하는게 원래 플롯이었나요?
ㄹㅇㅋㅋ
>>722 좀 빨라지긴했는데
ㅔ
사실 원래부터 여기서 벤딩 각성하는가 생각했아요
그 어장 초반에 알 죽었을때 아무것도 못했던 에드의 모습이랑 반대되니까
2부와 1부의 시작이 비슷하면서도 다르단걸 보여주고 싶었어서
근데 그정도의 파워업을 그냥하긴 그랬는데
크리 고다이스라는 명분이 생겼다 아입니까
명분이
크리 고다이스 떳음 뫄 가야지
우짜겠슴까?
다 드가자!!
헤럴드오브 젠취의 15년간의 노력따윈 다 때려부숴!
억까를 받던 입장에서 억까를 내리는 입장으로
>>737 내 가축들이.. 노력이 ㅋㅋㅋ
지금 에드가
딱 두쿠백작 잡고 인생 전성기인 아나킨
>>740 ㅋㅋㅋ
인고의.시간을 거쳐 각성한 헤럴드? ㅋㅋㅋ
펠퍼틴(젠취) ㅈㄴ쎔
>>746 그쳐 ㅋㅋ
>>748 너무쎔 ㅋㅋㅋ
>>751 네
지금 감시자왕,코른,아카온이 3파전하는
판자체를 젠취가 짠걸여
지금은 젠취가 저 셋의 꼭대기에 있음여...
3중에 하나가 촤종 승리자가 되기 전까진 젠취 의중 알수가 없읆...
>>760 네 문제랑 문제를 엮어
오히려 이득으로이득드는건 젠취 특기니까요
죽어서도 다시 되돌아오는.....
렉인가? 왜 같은 글자가 여러번...
디더릭 그 등신은 맨날 젠취한테 농락당하고요
지가 이긴줄 알지만 정작 진명 털려서 승천 막힌 www
>>765 미니 그겜이죠
여기선 젠취가 감시자왕 대신 에드에게 디더릭 견제 수단 넘기는 거려나
>>767 그래야 3부가죠 ㅋㅋㅋ
>>769 네
그거라도 없음
아카온에게 너무 유리하니까
ㄹㅇㅋㅋ
>>775 에드네의 시애로 알수 있는건 전부요
감시자왕이 뭘 꾸미고 코른이 챠몬에 들어왔던것도 알겠도
일단 3파전 구도는 아는데
감시자왕의 계획은 .dice 1 2. = 1(1.모른다 2.안다)
젠취의 계획은 .dice 0 3. = 2(0으로 안다.)
아는게 이상하긴해요
감시자왕 계획은 젠취도 잘 모르는데 ㅋㅋ
>>786 디더릭은 오늘도 개처럼 구르고 또 실패하고를 반복합니다...
ㄹㅇㅋㅋ
일단 모탈렐름 전체 관조 가능하긴 한데
>>791 그런거 알 능지였담 망치 안덤짐 수구...
.dice 0 100. = 2(0으로 알았다! 신왕의 지혜로!)
전혀 모르잖아...
>>794 에드언제죽나 아르 언제 죽나만 기대중일 관음충
망치보단 벼락을 던지는게 더 낫구나!
ㅋㅋㅋㅋ
그거라도 안게 어디야 진짜 ㅋㅋ
ㅋㅋㅋ
다시 만난 알과의 재회는 최악이었다(아무말)
알 나야 나
네 형 에드워드라고!
나는 그저 신왕의 검일뿐이며 어쩌구저쩌구
ㅋㅋㅋㅋ
ㅋㅋㅋㅋ
에드 빡쳐서 알이 스톰캐가 됐다니 무슨소리야
시전 ㅋㅋㅋ
>>814 댓 ㅋㅋㅋ
이건 진짜 에드 극대노 안건인데
>>820 ㅋㅋㅋㅋ
악마다
참치는 히쉬 깐프다이...
그건 진짜 너무했어요 ㅋㅋ
근데 에드한테 그 대사 치면 에드
어릴절 추억 다 박살 나는데 ㅋㅋ
광마 각성이다 광마 각성 ㅋㅋ
에드를 인간으로 남게해주는 구석들이 다 사라지는데요 ㅋㅋ
진정으로 "자유"로운 존재가 되겠네요 ㅋㅋ
싸워서 이길수 있나요?
>>831 히쉬에 그거 많아요
히쉬 광마가 그거에요
티테형제 둘이 달려들었는데도 못이기고 도망가야했던 존재
ㅋㅋㅋㅋㅋㅋ
근데 맞긴핢... 테클 히쉬 깐프중 최강자랑은 거리가 있어서
10대고수 말석 느낌이에요
대신 온갖 지식해 해박해서 그 능지로 싸우는
약간 제갈세가 가주 느낌
신산귀모
제갈세가가 무림맹주 먹은 세계관읾...
>>850 왜요. 질서 캐릭터.....없나
>>848 그래도 가장 비밀스럽던 8서클을 통채로 강탈하고
개기던데 ㅋㅋ
>>858 질서였...죠
아 죽기전 알도 있다
뭐...죽었지먼 질서였으니까
슈피네도 질서고
그러고보니 질서캐는 다 죽었넴...
>>864 맞워요. 여명성정군 진짜 동네북임...
ㅋㅋㅋㅋ
심포지엄에 대한 생각, 지젤라에 대한 생각, 빅토르 반 뒤르찬벨트에 대한 생각, 호엔스탈 경의 후원을 얻으려는 희망 등 모든 것이 그의 머릿속에서 사라져 버렸다.
그는 오직 살고 싶었고, 이 끔찍한 일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호엔스탈 경...' 괴물이 말했다. 그 속삭임은 마치 바다가 증기로 끓어오르는 소리 같았다. 아델은 짐머만의 롤탑 책상을 뒤졌을 때처럼 그 괴물이 머릿속을 뒤지는 것을 느꼈다.
'해머할, 그럼...' 그것이 말했다. '심포지엄... 그래애애애애...'
그것은 역겹게 웃었다. 아델은 다시 귀를 막았지만, 데몬이 말하자 그 목소리가 머릿속에서 펼쳐졌다.
이걸 가져라, 소년. 이 일을 하는 건 나를 기쁘게 하고 내 목적에도 맞다. 음악가는 사제와 같지 않나? 사회의 가장 높은 계층과 가장 낮은 계층에 접근할 수 있는... 이제 말해 봐... 말해!
디더릭 때처럼 그래애애애애 ㅇㅈㄹ하면서 음악가 아델 머리 뒤지더니 정신 압박으로 ㅋㅋㅋ
그래애애는 뭔 ㅋㅋㅋ
혼자 머리 뒤지면서 중얼중얼거리더니
ㅋㅋㅋ
'정말 감미로운 음악이야, 아델 얀센'이라고 제1왕자가 말했습니다.
'음악은 많은 문을 열어주지, 그렇지? 계속 노래해라, 꼬마. 어둠의 주인을 위해 노래해라! 더 이상 노래를 부를 수 없을 때까지 벨라코르의 찬양을 불러라!'
ㅇㅈㄹ하는 거 보니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나봄 벨붕이...
너무 약해짐...
사실 에오지에서 기존 올드월드 네임드들이
파벨에서 대부분이 밀려서
그래도 혼자 카라드론 부수기 가능할만큼은 강해요 ㅋㅋ
ㅋㅋㅋ
그 괴물은 너무 거대해서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다.
너무 거대한 존재라고 막 띄워주는 거 보니 쎄긴 쎈데
강하긴 한데...애매함
그래도 그 8서클 바랑가드 뜯어낸거 대단하긴한데 ㅋㅋㅋ
8서클이 아카온의 비밀병기 그런거였는데 ㅋㅋ
그런거보면 폼은 여전해요 ㅋㅋ
공중유닛 날아감 아카온 ㅋㅋ
공중 담당하던 8서클 날아가서
이제 공중전은 전부 본인이 뛰어야함 ㅋㅋ
확실히 음모 쪽으로 능력치 차이가 크긴 해여
실제로 무력만 좀만 더 강했음
벨라코르 계획 성공하는거였어요...
근데 딱 무력 하나가 부족해서
에버쵸즌 강탈 계획이 망
커스드 스카이 때는 예언엔진 부수고 정보 흘리는 걸로 그 슬란들을 자기 뜻대로 유도했고
딱 무력 하나만 부족함..
변수 관리에도 철저한데 무력이 딸려서...
그룽니보다만 강했음 완벽하게 성공인데
커스드스카이도
카라드론은 처리가능했는데
그룽니에겐 살짝 부족했음 ㅋㅋ
아무리 강인한 영혼이라도 신이 말을 걸면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다.
그 뒤에서 그룽니가 부드럽게 웃었다. 그럼에도 그 소리는 조릭을 관통했다. 그는 고개를 돌려 신을 바라보았다. 창조자는 필멸자가 할 수 없는 방식으로 그의 위에 우뚝 솟아 있었다.
그룽니는 조릭의 모든 지각을 통해 바깥으로 확장되어 단순히 그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순간, 모든 생각 속 어디에나 존재했다. 굴뚝을 가득 채우는 연기처럼.
그러고보니 그룽니 그냥 갑자기 필멸자의 영혼 안쪽에서 소리 울리면서 현현하는데 신기하네여
신이니까
느그쉬도 그거해요
죽음이 있는곳이라면 존재할수 있음여
ㅋㅋㅋㅋ
테클말로는 분신술 신들이라면 대부분 할줄 알거라는데
지그마는 못함 ㅋㅋ
그저 신-왕
근데 나가쉬도 시야는 좁으니까 ㅋㅋㅋ
블랙피라미드도 다 감시못해서 백도어 당했는디
>>913 하지만 혼자서 데스 전체보다 강하죠?
그럼 됐지 뭐
강하면 그만이야~!
벨라코르 죽쓰는것도 애매하게 강해서고
ㅋㅋㅋ
이번 평행세계의 자신에 대한 고찰이 꽤나 흥미로운게 있음.
>>922 ㅇㅎ. 그 예전에 그 로보토미에서 베슷한거 있지않나여
네
셰이드스피어도 거울세계라 그쪽이 더 닮았어서요
거울이라 비슷해여
어쩌다보니 그 평행세계의 자신과 마주하게됨.
평행세계의 자신이 한 말이
거울에 비친 자신에게 날개가 있다면, 그 거울이 비치는 너(본래의 자신)에게도 날개가 있는거 아니냐
내가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 너라면, 너도 나처럼 될 수 있을것이다
라고 말해서 주역이 그거 듣고 대오각성
오오
하긴 자신이 될수 있었던 가능성을 구현하는거니까
가능성이란 점애서 확실히...
(사실 라오루도 아직 못한 1인)
평행세계 복사 1조배 해봤자 ㅋㅋㅋ
ㅈ밥 인생 1만 복사되고 끝 ㅋㅋ
어디까지나 언더월드 미러전을 위한 설정이라
카드풀도 공용에서니 좀 끌어다 바꿀수 있지 한계는 있으니까 ㅋㅋ
미니언은 바꿔봤지 미니언임 ㅋㅋ
>>945 맞음..... 개사기임
ㅋㅋㅋㅋㅋㅋ 몰루
근데 개개인이 강한게.아니라
그림워치는 7인 팩션이라 강한거고
뱀파이어인 크림슨코트는 좀 강하긴 한데..
나오려나?
압호라쉬나 만빡이라도 나오지 않는이상 (ry
아 에드 너머 먼치킨 되기 전에 오고어랑 붕쯔붕쯔 했어야하는건데
이건 에드말고 바이올렛이나 에드 3인방 제외한 다른 일행들이 해줄까...
오고어 야캐요...
트로고스나 타이탄
스톰캐 뜨면 힘으로 밀려 찢기는 연약한 친구덜임...
>>959 그롬브린달은
프로스트킹과 모운팽들 포함된 군대를 불살로 제압함 수구...
걍 툭툭치면 모운팽하고 오고어들 기절함...
그나마 프로스트킹이 좀 개기다가 재압당하고
에오지의 영웅인걸...
솔로로 에오지 나다니려면
오고어가 아니라 산의 정령 정도는 솔플 가능해야함...
>>966 ㄹㅇㅋㅋ
아르랑 비슷하거나 더 강할듯여
그롬브린달이
엌 ㅋㅋㅋ
그롬브린달이 에오지와서 한게 한게
드래곤 1초컷하기
산의정령이랑 힘싸움해서 이기기
오고어 에버윈터 군대 불살로 제압하기
개쎄넴
범개치니까 다래곤 모가지 날아가있던디
번개
>>976 ㄹㅇㅋㅋ 드래곤 1초컷하는 미친놈이니
번개 속도니 1초도 아닌가... 뭐 암튼
ㅋㅋㅋ
>>980 꼭 그런건 아녜요.
바락 우르바즈였나
바락 존에서 카이로스 컷 한적 있으니
하나정돈 카라드론서도 컷 가능함여
벨라코르한테 밀란거지
익설티드에 멸종위기 간적은 없거든여
카라드론 연합 함대 뜨니까 카이로스 치킨됐고
벨붕이가 사두정 대악마와 비슷하거나 약한거지
익설티드보단 훨씬 쎄요
그런거 좋아하는게.이상한거 ㅋㅋ
그롬브린달 행세하고 다니는것도
그룽니가 그롬브린달에게 미안해서고 ㅋㅋ
그롬브린달은 쿨하게 신경안쓰지만
'시그마는 인간을 재건하고 영혼과 마음을 정화하는 것을 추구하지. 난 그런 걸 좋아하지 않아. 하지만 무기는... 무기는 재련되어야 하는 것이지. 용도가 바뀌는 거야.'
지그마는 리포징 추구한다고 ㅋㅋㅋ
클론들의 정체성 문제도
"우리"가 그럼브린달이다로 함축하고 ㅋㅋ
>>991 야만인 ㅋㅋ
>>994 페이트베인처참 벤딩 각성못하면 걔가 질듯...
에드기 벤딩 안쓰면 밀리고
>>996 그래도 고마워하긴 하던데 ㅋㅋㅋ
부탁했다면 부탁한건 전부 해줬을거라고
ㅋㅋㅋㅋ










.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