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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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409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3-06-15 (목) 15:05
Updated:2023-06-17 (토) 15:38
#0유카리◆ej.1Kuk5/E(zklBEf6SOE)2023-06-15 (목) 15:05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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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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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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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5:35
일단 지금은 저기 비내지가 터져도 아이젠이 너무 잘해서 식민지꼴은 죽어도 안나온개 너무 좋다 지금 한나라는 재내가 없어져도 열강임 재내 소화시키면 초강대국중 하나고
#3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5:36
ㅇㅊ
#4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5:36
최소한 내부적으로 화인 에스닉은 200년 통치로 제대로 박혔으니까 ㅇㅅㅇ
#5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5:36
서양인들이 지금 한나라를 어떻게 볼지가 난 ㄹㅇ 궁금함 4차이후는 봤는데 이렇게 성공한 동양제국은 어떻게 생각할까?
#6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5:37
체급상 동시기 러시아는 넘겼고 아마도 GNP는 없지만 굳이 따지면 2~3위?
#7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5:37
근데 진짜 아일랜드는 영국놈들이 대단한 게 인구도 훨씬 적고 바로 옆에 붙어 있는데다 언어까지 동화된 애들이 민족감정만 오지게 불탈 정도면 어느 정도의 업보인거냐...
#8이름 없음(vW/xZVR37A)2023-06-16 (금) 15:37
광기의 19세기에서 상대적 선녀로 이러고잇다는게 호러.
#9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5:37
그으리고 지금 내지가 직할령이면 슬슬 요동-연길 인구가 늘어나는 것도 생각해야 하고

봉금령이 없었으면 원역과는 달리 요동 연길 인구가 상당히 늘었을 거라 거기 체급도 생각을 해야 함
#10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5:37
아니다 1~2위
#11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5:37
미국보다 더 한 놈?
#12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5:37
식민지로 대하긴했는데 그걸 반역향으로 벌주는 느낌으로

하고 황제와 재벌가를 욕받이 무녀로 써먹는 솜씨가
#13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5:37
4차때까지는 정신승리 하거나 그래도 어느정도 인정했는데 이제는 영국도 원정으로는 단독으로 못이김 아니 연합해도 원정으로 이기는건 아주 힘들어짐
#14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5:38
그리고 몽골에 사민한 신민들도 있고 ㅇㅅㅇ
#15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5:38
>>7 대기근으로 인구가 3분의 1로 쪼그라들면 됨
#16이름 없음(8ihIUEAFoI)2023-06-16 (금) 15:38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 산둥쪽이나 다른 곳 지배력 보고 생각보다 높아서 놀랐는데 뭐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개연성을 다이스가 부여해줘서 놀랐거든.
처음에야 솔직히 좀 억울하지만 그나마 동이라고 생각해서 시작된 게 200년이 지나면... 이란 느낌이라서 묘하게 취항에 맞다.
#17이름 없음(vW/xZVR37A)2023-06-16 (금) 15:39
진짜 반역향으로 명분작때리면서 관내로 흡수하고 어르고 달래면서 너도 이러 배우면 직례가 되거나 직례와 가까운 연방주가 될수잇다면서 관어 뿌려대는게 진짜 ㅋㅋㅋ
#18이름 없음(TqramWcqig)2023-06-16 (금) 15:39
>>7 굶겨죽여버림.
#19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5:39
생각해보니까 여기 미국 입장에서 이한은 공포 아냐?
백악관 불타는거 아직도 아른거릴텐데 이한은 그런것도 없잖아
#20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5:39
오스만 애들이 한나라 진짜로 미친듯이 참고할거같음 애초에 서양애들은 동양의 오스만이라고 불렀던 국가가 한나라니
#21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5:39
참고로 3분의 1이 죽었다는 의미가 아니라, 3분의 1만 남은 거임
#22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5:40
딱 청구가 발해천하를 포밍할때 느낌

설련 갈라지더라도 형제민족(하북이 하북했다만 아니었다며)
#23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5:40
>>19 글쎄 미국하고 싸울이유가 없는데? 이한하고 미국은 서로 소닭보듯 그냥 거래상대지 싸운적도 없음
#24이름 없음(vW/xZVR37A)2023-06-16 (금) 15:40
하북하북은 전설이지.
#25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5:40
>>20 근데 거기는 발칸이 동방 정교라서 쉽지가 않을 거임

아랍 쪽은 시리아까지는 각이 나올 수 있긴 한데, 이거도 세계대전까진 버텨야 하고
#26이름 없음(8ihIUEAFoI)2023-06-16 (금) 15:40
여기 조선을 명을 어떻게 생각할까. 아이러니하지만 원역사와는 절대 다를 것 같다
#27이름 없음(qluXWsu05.)2023-06-16 (금) 15:40
결국 중원, 한족 민족주의&공화주의의 최대의 문제는 문자지. 결국 제대로 사상을 퍼트리고 세우려면 식자층을 늘려야 하는데 한자로는 솔직히 무리가 심함.

유카리가 본문에 묘사한것처럼 이제와서 간체로 히라가나 비슷한걸 만들든 알파벳을 가져오든 하기엔 한글이 너무 한자 혼용에 편리함. 결국 뜻을 펼치려면 적어도 국한혼용문을 공용문자로 만들 수 밖엔 없게 됨.
#28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5:40
1~4차 전쟁동안 남북 전쟁 있었을거 생각하면 미국 지금 개 쫄았을것 같은데
#29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5:40
Rape약지 개내는 진짜로 식민지 굴리던 놀라운 시키들
#30이름 없음(vW/xZVR37A)2023-06-16 (금) 15:41
이한이 지금 영토바로 쓱싹할수잇던던 200년간 가장 천자에 가까웟다라는 그 타이틀빨이 잇어서기도하니까.
#31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5:41
>>28 무리수
#32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5:41
>>23 2~4차 중에 올라 탔을 가능성은 있음
#33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5:41
아마 산동이나 하북 강소도
교육은빼더라도 저런식으로 비슷하게 하지않나 싶음
#34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5:42
>>23 미국은 영국 올까봐 태평양 안보에 집착 했던 애들이라 그 영국 때랴잡은 놈을 태평양 마주보고 있다고 느끼면 기겁할걸
#35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5:42
난 그저 내일 굴릴 일붕이나 그전에 굴릴 크리 안나오면 1머전 이후 아주 볼만해질 세나라만 궁금해질뿐
#36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5:42
대충 2차 즈음에 미해군 인도양 전대가 흑선내항 한게 원역사인데
흑선내항 대신 2차때 아예 같이 동참했을 가능성도 있긴 해서
#37이름 없음(vW/xZVR37A)2023-06-16 (금) 15:42
>>27 그리고 이제 우리처럼 혼용에서 점점 훈민정음만 남는거지 ㅋㅋㅋ
#38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5:42
스아실 21세기 와서는 오히려 기계에 입력하는 거 자체는 알파벳 변환만 하면 되는 거 때문에 역으로 문해율이 올라갔다고 하더라(.......)

어떻게 보면 시대를 잘못 타고난 거지
#39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5:42
기껏 하북하북 치유했는데 goa 가 그만
#40이름 없음(vW/xZVR37A)2023-06-16 (금) 15:42
진짜 언문은 사기야!
#41이름 없음(.Yab9Xrkr6)2023-06-16 (금) 15:43
이전 어장의 강간약지의 의미가 진짜 Rape약지가 될줄몰랐곸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어장의 강간약지는 정당하면서 합리적인게 너무 극과 극인뎈ㅋㅋㅋㅋㅋ
#42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5:43
미국이 한나라한테 쫄이유가 있나? 애내 아직 지내가 초강대국이라고 생각도 안해서 재내가 우리한테 도전한다는 인식도 없을텐데 아메리카 여포노릇만 하는 미국이 아시아 강대국을 두려워할 이유는 안보이는데.. 그것도 대륙세력을
#43이름 없음(8ihIUEAFoI)2023-06-16 (금) 15:43
한때의 천조국을 모계로 이은 정동이 전성기 때도 전형적인 강남왕조스러운 추태를 부리고, 쫒겨난 이후로는 그냥 뭐...
#44이름 없음(vW/xZVR37A)2023-06-16 (금) 15:43
솔직히 미국은 그냥 이한이 우리따라한다면서 좋아해도 킹정아닌가 ㅋㅋ
#45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5:44
>>42 이게 맞는듯
대한도 아직일지도 모르겠지만 그 영국한테서도 돈은 받아먹겠다는 모드인데 뭐 미국과 적대루트 탔다는건 좀....
#46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5:44
이한이 드넛 뽑아내기 시작하면 그제서야 워플랜 오렌지 준비하겠지
#47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5:44
미국이 일본을 경계했던건 영국동맹도 있었고 근본적으로 일본은 해양국가였던게 클텐데 지금 이한은 대륙국가인데 미국이 무서워할 이유가 안보이는디
#48이름 없음(oRiJaH5p4s)2023-06-16 (금) 15:44
그러고보니 anchor>1596865083>934 이거 지금까지 그대로 신하국 유지되는건가? 만약 그렇다면 앞으로도 서양애들 이한과 교류할때마다 형님 아우님 그러는거야?
#49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5:44
영토로 따먹은지 얼마 안된 태평양 너머에 영국도 버거워하는 강대국이 박힌거라 미국 입장에선 꽤나 쫄리긴 할걸
#50이름 없음(vW/xZVR37A)2023-06-16 (금) 15:44
무서워할 이유보다 굳이 벌써 충돌하려할이유는 없긴하지
#51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5:45
일단 일상문자로서의 한자가 소멸단계로 들어 설 건 거의 확실한 상황

설사 중화민족주의가 터져도 자기네가 쓸만하게 한글을 고치면 고쳤지 한자는 안 쓸 거 같다
#52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5:45
지금 미국은 두려워말고 자시고 서부 개척부터 난이도가 좀.... 많이 올라가 버렸을 거라......

지금 상나라 뺴면 동아시아에서 노동 인구가 해외로 유출될 곳이.... 없다(.......)
#53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5:45
>>48 아니 그건 순호가 대등 뭐시기로 한다고 하지 않았나

물론 그러고도 통수치긴 했는데
#54이름 없음(qluXWsu05.)2023-06-16 (금) 15:45
>>37 묘사보면 기초교육에서 천자문도 안 가르치고 있는 듯 하니...

>>42 쫄지는 않지만 얕보지도 않는 정도일 듯
#55이름 없음(vW/xZVR37A)2023-06-16 (금) 15:45
>>48 이제 차근차근 자유무역각좀볼듯?
#56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5:45
일단 충돌은 회피하려고 할거야.
가뜩이나 이한도 철갑선 굴리는 시점에서 미 서해안은 무방비에 가깝거든.
이한이 딱히 원정할 생각 같은게 없긴 해도
#57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5:45
>>52 그러고보니 쿨리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5:45
서해때문에 해양 좀 신경써야하는쪽이긴하지만

그래도 대륙국가이긴하지

개항전쟁 마려운ㅋㅋㅋㅋ
#59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5:45
미국도 아편전쟁때 끼어서 분탕질 쳤던거 생각하면 전쟁중에 같이 휩쓸렸을것 같아서말야
#60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5:45
>>49 ㅇㅇ 태평양 건너 해양이면 좀 쫄릴만한데 대륙세력인데 굳이? 영국이 못죽인것도 해군은 압살하지만 상륙 못해서 그런건데
#61이름 없음(oRiJaH5p4s)2023-06-16 (금) 15:46
>>53 아 그런가 그건 못봤네
#62이름 없음(TqramWcqig)2023-06-16 (금) 15:46
>>57 생각해보니 그렇네? 서부개척 개빡세겠네.
#63이름 없음(vW/xZVR37A)2023-06-16 (금) 15:46
사실 중화민족주의 터트리기도 기묘함. 천자에 가장 가까웟던애들이 지금 이한이라서 ㅋㅋㅋ
#64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5:46
솔직히 지금 상황이면..... 미서전쟁 나도..... 필리핀을 먹을 수나 있을지가 의심스럽고(........)
#65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5:46
>>64 ㄹㅇㅋㅋ
#66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5:47
맞네 미국도 미국인데 캐나다도 남마도 쿨리 덕 엄청 본거 생각하면 아메리카 대륙 개척 자체가 많이 느려졌겠는데?
#67이름 없음(TqramWcqig)2023-06-16 (금) 15:47
>>63 천자답게 자비롭게 정음을 써서 시험에 통과하면 정치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는 이한이라구!
#68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5:47
>>55 자유무역은 실리주의자라도 세계대전으로

모든나라가 골골할때 아니면 그건 용납못하니 힘들지도?

애시당초 힘으로 관세 매길자격 증명한나라고
#69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5:47
까놓고 서부 개발 못한 미붕이는....... 그냥 통합도 높은 브라질이라......(폭언)
#70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5:47
>>63 터져도 중화민족주의는 아닐거임 한나라가 지금 졸라 잘한게 갈라치기도 완벽하고 한자를 거의 지워버린 수준임 터질때는 개별로 떨어져나갈각이지
#71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5:48
서부 개척할 쿨리 증발 각 나왔고
개척은 커녕 서해안이 잠재적 적성국에게 노출된 상황이긴 함.
#72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5:48
아마 쿨리는 인도제국이 대체하지 않을까

일본산&중국산 콤보를 걔들만으로 때우는 건 어렵겠지만
#73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5:48
아니 쿨리 나갈수도 있지
한간놈들이 기회? 다이스들마저 펌블내버리면(....)
#74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5:48
쿨리는 저 한간국가들이 엄청 수출할듯 원역사에 비하면 중국인 쿨리가 좀 줄어도 대체할게 없지는 않음 미국 포텐이 약해졌다고 하기엔 아직은 좀 그렇지
#75이름 없음(TqramWcqig)2023-06-16 (금) 15:48
>>73 즉, 이한의 보복으로 나라 멸망하고 생존자들이 일가실각인 데샷!하고 탈출하면서 쿨리가 된다고?
#76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5:48
>>69 서부 개발은 의외로 1940년대에 이뤄짐. 그 전엔 민간에서 오렌지나 심는 정도
#77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5:48
근데 신한청년당 ㄹㅇ 개쩌네
이 시기에 권위주의 대중주의 섞은
개발독재 테크노크라트가 튀어나오다니
#78이름 없음(vW/xZVR37A)2023-06-16 (금) 15:48
사실 지금도 개별 연방주로 편입된상태라 굳이 탈출하려하지도 않을거임. 착취 명분이 반역향이라 이게 점점 내부에서 외부로 차근차근 반역향이 멀어질거라서
#79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5:48
물론 원역사와 비교도 안되게 규모가 쪼그라들었겠지만
#80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5:49
>>73 장서: 내륙인데 어떻게 나감??

베트남: 우리 인구도 모자란데 뭔 쿨리 수출??

결국 남는게 상나라 뿐임(.......)
#81이름 없음(TqramWcqig)2023-06-16 (금) 15:49
>>77 붕옥(주의)의 힘이다.
#82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5:49
아이젠은 거의 흑화 케말급인가?
#83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5:49
지금 이한 자체가 몽골 같은것 사민 하느라 인구 빠지는거 용납 못할거라 쿨리 할 사람이래봐야 정동 애들 정도지
#84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5:49
>>78 양이타락한 한간 왕국들 통치 조졌을 때 얘기
#85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5:49
붕옥주의 ㅋㅅㅇ
#86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5:49
>>76 그 전에 철도를 깔았으니까 그때에도 개발이 된 거지

지금 철도 자체를 깔 수 있을지가 의심스러운 판인데(.......)
#87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5:49
>>74 증상하고 장서가 있지만 otl 중국산하고 그에 못지않은(ㄹㅇ) 일본산은 소멸되어서리
#88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5:50
원본? 포지션인 청년튀르크당의 안습전설하고는 비교가 안되네
#89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5:50
저 시점의 미국은 즈그가 위아래로 어그로는 다 끌면서 뭐라 하면 전 세계가 날 억까한다고 믿는 놈들이라 노랭이들이 아메리카를 침공할 지도 모른다고 벌벌 떨 수도 있긴 해...
#90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5:50
>>80 그건 내수 시장 오픈하면 인력 계약해서 데려갈 수 있음
#91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5:50
애당초 지금 철도를 깔아야지 20세기 중반에 결실이 나오는 건데

지금 철도 안 깔면 그 결실조차 안 나옴(.......)
#92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5:50
일단 미국이 포텐이 약해졌다는 좀 나간애기같아 그리고 아시아인 정확히는 동북아인을 애내들 이제 무시못하지 함부로 대하기엔 서양한테 한번도 진적이 없는데다 한나라는 지금 열강임
#93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5:50
>>83 지금 정동 강역(하이난과 타이완)에서 쿨리 수출이 유의미하진 않을 것 같은데
양광의 상나라나 사천의 장서라면 몰라도
#94이름 없음(4jHfRpQJtQ)2023-06-16 (금) 15:50
천명을 무너뜨려서(붕) 승천한 용의 여의주(옥)를 다시 주워와서 새 천명을 쓰는 역천론

붕 옥 주 의 !
#95이름 없음(vW/xZVR37A)2023-06-16 (금) 15:51
철도깔 인력도 쿨리비율이.높지
#96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5:51
>>82 ㄴㄴ 빛의 아타튀르크
#97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5:51
몽골은 직할령은 구성원이 직할려유백성들이라 신경쓸수밖에 없고

게다가 곳곳에서 점단위로 힘싸움하는 분쟁지대라
#98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5:51
애초에 이어장 중화 인구 반도까지 합쳐도 원역사 청나라 2/3 정도 아닐까?
#99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5:51
>>90 상나라를 뺴면 전부 이한을 거쳐서 접근해야 하는데 지금 이한도 인구 좀 많이 필요해서 걔들이 1차로 다 먹지

그리고 상나라도 산업화 돌린다고 한 이상 얘들도 인력 많이 내보내기엔 무리임
#100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5:51
화인을 가둔 거짓된 천명이라는 감'옥'을 '부수자'는 사상
붕옥주의
#101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5:51
>>82 솔직히 케말보다 나음.
케말본인 포함해서 케말주의자들은
경제개발 진짜 x같이 못한 군부독재 원툴이라
#102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5:51
>>76 쿨리 없으면 철도를 못 깜
철도 용역을 쿨리로 대체하고도 비용 감당 안되서 철도 회사들 파산으로 불황 온거 생각하면 서부 철도 사업 자체가...
#103이름 없음(vW/xZVR37A)2023-06-16 (금) 15:52
사실 이정도로 견실하게 산압화하고 반역향명분으로 착취하다가 편입시키는 모습보면 진짜 어엿한 열강임ㅋㅋ
#104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5:52
>>92 일제처럼 반쪽자리 열강도 아닌

영불독급 튼실한 진짜배기 열강으로 말이지
#105이름 없음(TqramWcqig)2023-06-16 (금) 15:52
일단 아이젠 흑화한거 맞긴함.
순호 하는거 다 억까당한거 보고 어느 사대부가 하늘에 대해 원망을 품지 않을 수 있을까?
원망을 도저히 못 참아서 흑화해서 결국 하늘 부숴버린거지.
#106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5:52
케말 상위호환이라니 괴물이지 ㄹㅇ
#107이름 없음(8ihIUEAFoI)2023-06-16 (금) 15:52
앵커없이 아이젠 당첨되었던가?
#108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5:52
오히려 영길리나 엘랑보면 자국민 착취 수준이 차원이 다름
#109이름 없음(TqramWcqig)2023-06-16 (금) 15:52
>>107 ㅇㅇ.
#110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5:53
당장 세계 열강으로서의 행보를 보이지는 않고 있지만
최상위 열강들조차도 다 이한의 눈치를 봐야하는지라 1류 열강급이지 ㅇㅇ
#111이름 없음(1FVJHHyk8o)2023-06-16 (금) 15:53
>>42 이거마따. 오히려 유럽과의 기술격차 느낀 이한이 기술도입하려하면 미국 독일 정도밖에 없을텐데 그 중에서도 뒤지는 해상기술 확보하려면 이한이 미국을 싫어할 이유가 없지
얘들이 파나마 뚫고 태평양에 본격적으로 영향력 투사하기에는 아직 세월이 꽤 남았을테고
#112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5:53
솔직히 철도 인력 정도는 구할 수 있는 게 미국 동부-중부 횡단 철도는 아이리쉬가 깔음

장서-증상 권역에서 쮸압 하면 되긴 함

플랜테이션은 조졌겠는데 그건 UFC 독점이긴 할듯
#113이름 없음(vW/xZVR37A)2023-06-16 (금) 15:53
아 ㅋㅋ 관세내라구
#114이름 없음(4jHfRpQJtQ)2023-06-16 (금) 15:53
참치 모두가 대동단결 수준으로 아이젠을 외쳤으니 말이지...
#115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5:53
일본인 유출도 당연히 막혔다면 서부 개발이 좀? 느려지겠네
#116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5:53
청년당은 ㄹㅇ 흑화인게 애내 출신이 급진개화파임 반동으로 시작이 아니라
#117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5:53
>>108 ㅇㄱㄹㅇ
괜히 사회주의/파시즘이 나온게 아님. 그게 다 제국주의 ㅈ같다고 나온거야
#118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5:54
애당초 이 시기에 테크노크라트 개발독재하면서
먹고사니즘으로 합법 과반집권이 가능하다는 자체가
진짜 정신나간 수준임

원래 이 시기에는 이런 방법론 자체가 없음
#119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5:54
>>111 문제는 미국이 철지난 황화론 믿는경우
#120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5:54
물론 파시즘은 어딘가의 짝부랄이 주워먹고 유사 제국주의인 나치즘이 되어버렸지만
#121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5:54
>>112 문제는 장서랑 증상 서로 생존이 걸려서 산업화 하는 중일거라 얘들도 인구유출이 원역처럼 일어나기엔........
#122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5:55
급진개화파가 순호랑 궤를 같이하던 애들인데 억까 당하고 흑화한거라
서방에 대해 굉장히 빡쳐 있을거임
#123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5:55
>>121 열강들이 조금 만져주면 광저우 빼고 다 조진 상태로 빨먹 ㄱㄴ
#124이름 없음(1FVJHHyk8o)2023-06-16 (금) 15:55
>>119 그놈들이 자본대신 황화론을 믿는다는게 말이 안되지 ㅋㅋㅋㅋ
#125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5:55
솔까 오늘 묘사만 보면 이미 보불전쟁 이후 독일제국 정도의 정치랑 경제체제인데 체급 고려하면 괴물일 거 같은데
#126이름 없음(TqramWcqig)2023-06-16 (금) 15:55
>>118 하지만 그것을 아이젠이하응은 붕옥(주의)의 힘으로 해냈습니다!
#127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5:55
생각해보니까 지금 이한은 프로이센보단 열강 영향력 순위 높지않나 프로이센 이제 막 보볼전쟁 이긴판이라 식민지는 커녕 독일 지역 통합도 아직이잖아
#128이름 없음(.Yab9Xrkr6)2023-06-16 (금) 15:56
반도특의 중앙집권과 집착에 가까운 구휼제도 다이나믹 반도 인가?
#129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5:56
>>123 그 짓을 할 경우 지금 이한의 불빠따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는 문제가 좀 있기 떄문에........
#130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5:56
>>122 근데 그만큼 서방에대해서도 잘알아서 뭐가 좋은건지 바로 연구하고 써먹고 있는게 ㄹㅇ 애내 유학파 출신들이라니깐
#131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5:56
미국 입장에서는 잠재적 적성국한테 서해안이 노출된 상황이라 친하게 지내려 들긴 할거.
이한이 지금 산업화와 관내 경영이 최우선이라지만 미국이 이한의 침공 시나리오를 생각 안할리가 없다
#132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5:56
>>122 그것도 지들이 나라운영하다보니
장기집권을 위해 실용주의로 틀었지
안정적인 집권정당은 변수가 독이라
#133이름 없음(TqramWcqig)2023-06-16 (금) 15:56
생각해보니 이하응 이 어장에서도 종친이겠지?
성군이라 불리어야마땅할 황제가 억까당하는거 보고 진짜 온갖 생각을 품었겠네.
#134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5:56
미국은... 황화론이 가장 심할 수도 있는 게 이한이 만약 인력 수출 계약을 해서 번국 빈민 팔아댔다면 가능성 있음

1875~77년엔 화남 제외 중화권+만주 전역 대기근 있었고
#135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5:57
>>127 중국대륙 넒이 생각하면
이쪽이 왠만한 식민지보다 훨씬가치있어서 인도랑동급
#136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5:57
개인적으로 정책적으로 비스마르크가 연상되서 독일 유학이나 독일이랑 뭔가 교류가 있지 않을까 의심중
#137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5:57
ㅇㅇ 솔까 이한은 지금 관내 경영만 잘 해도 추가적인 식민지 필요 음슴
#138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5:57
>>133 애초에 이하응 언급된게 황제 친위대라서 그런거 생각하면 종친이겠지
#139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5:58
>>136 문화투쟁같은 뻘짓은 거른 거 보면 취사선택도 잘한듯
#140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5:58
순호가 참 안타까워 친위대인 애들 하는거나 3차4차때 그걸 막은거 생각하면
#141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5:58
>>137 그런데 다른 나라들이 이한이 딱히 식민지 확보에 관심이 없고, 앞으로도 없을거라고 확신을 할까?
#142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5:58
>>134 대기근은 농업혁명으로 빠빠이라 괜찮을것 같은데
#143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5:58
솔직히 서방이 이한을 너무 경계하면서도 동시에 ㅈ으로 봐서 막나간거라
좋게갈 기회를 스스로 차버림
#144이름 없음(1FVJHHyk8o)2023-06-16 (금) 15:58
>>134 그 유자 놈들이 직접 백성들을 안 돌보고 팔아댄다고? 재벌들이 정권 잡았다면 또 모를까 아이젠 치하에서는 말 안되제
#145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5:58
>>134 여긴 원역하고는 다르게 식량생산량 폭증해서

그건 감당될뜻?
#146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5:59
>>144 관외는 잠시 노터치라 자본가들이 시즌 한정 팔아댔을 킹능성도 있음
#147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5:59
근데 미국은 지금 3류열강인데 왜 신경을 그리씀?
황화론 있던 없던 애들 영향은 거의0임
#148이름 없음(TqramWcqig)2023-06-16 (금) 15:59
>>143 순호가 내민 손을 내쳤으니...
#149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5:59
유럽 입장에선 일본 같은 번국이 이한 식민지 취급일걸
#150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00
문제는 직할령 말고 관외는 대기근 여파 다 맞았을 거라
#151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00
>>141 패권국 마음속에는 항상 판도충이 있어서 ㅋㅋ
#152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00
>>147 그게 신경을 쓰면 안되는 이유는 아니지?
#153이름 없음(1FVJHHyk8o)2023-06-16 (금) 16:00
>>141 그건 걔들이 얼마나 이한을 정확히 판단하느냐에 달렸겠지. 실제 이한 입장에서는 반역향 취급하는 편입지들이 죄다 식민지 취급이나 마찬가질건데 이거 생각하면 이미 배터질 수준이거든
#154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00
>>141 식민지는 관심없더라도 유럽엿먹이는건 좋아하겠지

식민지들 공격해서 해방시킨후 천조질서혹은
조약기구로 편입이라던가
#155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00
미국은 필리핀 때문에 기어들어올 수 있어서
#156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00
>>148 나름 승전하고 서방 방식 받아들인다고 먼저 손내밀었는데
그걸 잔인하게 쳐내고 침략해온거니깐
#157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6:00
>>149 식민지까지는 아니고, 러시아가 불가리아나 세르비아 갖고 노는 거랑 비슷하게 볼 걸
#158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6:00
>>147 ㄹㅇ 지금 미국은 딱히 신경쓸필요가 없지 한나라가 신경쓸 대상은 영국 러시아 말고는 딱히 없음 나머지는 원정오면 웃으면서 쳐죽일거고
#159이름 없음(1FVJHHyk8o)2023-06-16 (금) 16:01
>>146 그렇긴 하네...
#160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01
>>147 3류는 에바고 2류인데 80년대에 본토 경제력 열강 중 원탑 찍음
#161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01
사실 러시아도 말이지.... 뭐 시베리아 철도도 없는 상태고 뭐 짤짤이 이상의 의미가 있나(....)
#162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01
>>149 유럽 식민지 따위보다 훨씬 취급은 좋지만
#163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6:01
>>158 한 때 공포를 선사한 개구리는 뒤졌습니다...
#164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02
1877년 관외 자본가들... 이건 가능성 있네
#165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02
>>160 외부 영향력은 없다시피하니깐
까놓고 황화론 들먹여도 미국이 뭔가 할수있나?
#166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02
뭐 미서전쟁 정도는 이한이 딱히 신경쓸 일은 아니긴 하겠지만 ㅇㅅㅇ
#167이름 없음(1FVJHHyk8o)2023-06-16 (금) 16:02
19세기 후반 미국이면 이미 경제력에서는 열강 으뜸급임. 본인들도 그걸 자각 못해서 문제지만
#168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02
미국이 대서양 영향력이 ㅈ망해서 그렇지 체급이랑 태평양 영향력은 꽤 쎄서 신경 써야함
#169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6:02
유럽애들 한나라 보는 시선이 너무 궁금하다 내일 유카리가 어장을 오래하면 좋겠다
#170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03
>>161 그짤짤이가 증요한거 위신및 불만분자 처리용도 되고
#171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03
인차는 어케된건지 나왔었나?
#172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03
이한은 신경 안쓸지 몰라도 미국은 신경 써야하는 상황임 ㅇㅅㅇ
#173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03
미서전쟁은 신경쓸 문제인게 그 전부터 필리핀에서 독립운동 줄기차게 일어남

미국 보고 경제적 이권은 인정하는데 군사-정치로는 손 떼라고 할 킹능성 높음
#174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6:03
>>168 지금 한나라 상대로는 미국은 원정오면 ㄹㅇ 개박살임 한나라도 미국원정은 불가능이지만 미국입장에서도 마찬가지임 아니 육군의 강함만 따지면 한나라가 훨씬 강할껄?
#175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03
솔직히 카자크 짤짤이도 근대화 못했을 순호때나 좀 많이 무섭지
뭐 지금 시점에서 내려오면 걍 표적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닐테고
#176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04
애시당초 이한이 본격적으로 바다나오려면

정동국을 먼저 조져야한다
#177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04
애초에 이한이 저렇게 팔팔하면
러시아가 남하정책 자체를 안할걸
#178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04
솔직히 미국은 강제개항 시킬 능력 있는거도 아니고
관세내면 일단 무역 가능한데 타열강과 다르게 자존심보단 돈을 중시여겨서
정치인들이 황화론 하든말든 무역은 늘을껄?
#179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04
극동 방면군 써봐야
얘네가 일제도 아니고 시베리아 철도도 없는데 뭔 헛소리인가 싶고
#180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6:04
근데 정동국 조질려고하면 열강전체가 막을려고 할거 영국이나 기타 국가들 식겁할거다
#181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04
괌이나 사이판 이런 동네야 먹어도 필리핀 먹는 건 용납하기 어려움
#182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04
러시아는 티베트 영향력 소멸이랑 작정하고 몽골 제노사이드 한거 생각하면 중앙아시아 전력 그만큼 밀어넣었단거라 원역사 보단 시베리아 영향력은 더 크겠지
그게 중앙아시아 버릴 가치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183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6:04
>>177 이미 몽골에 카자크 밀어넣고 있다고 나와서
#184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6:05
근데 진짜 개구리 아시아에서는 망하는 거 아니냐...? 여기선 월남도 그리 만만하진 않을 텐데...?
#185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05
>>183 그 대응으로 이한도 둔전 짓고 군부대 주둔하는 시점에서 말이지
#186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05
>>178 정확히는 관세 ㅈ같은데 전쟁이 더 비싸니까 안하는 거
#187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06
미국이 이한에 원정 능력이 없다고 확신할 수 있나?
그리고 원정 의사가 없다고 확신할 수 있나?
#188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06
까놓고 카자크같은건 ㅄ된 청나라 수준에서나 문제지
지금 이한같은경운 마적단 이상은 아님
#189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06
아시아 식민지는 근데 원래 그렇게 돈이되던곳이 아님

일단 너무 멀어
#190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06
>>184 하이난하고 타이완 챙겼고 월남은 내정이 개판에 증상하고 장서가 길막 중이라 방관할듯
#191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07
>>184 오히려 이한때문에 더 가면쓰면서
캄보디아나 참족영역만 식민지만들고 키워주는정도일껄?
빨대나 꽂으면서
#192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07
지금 미국 육군 기껏해야 2만? 정도 하던 시절 아닌가
해군은 딱 이맘때부터 투자 시작 했을때고
#193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07
>>187 ???? 미국 정치인들은 그런 망상할지 몰라도 정치가가 뭐라하든 자본가는 돈을 벌러갈거임
정치가가 두려워 하든 말든 뭔가 할 능력이 있는거도 아니라 의미없음
쿨리라도 많이 건너갔음 이민제한이라도 하는데 그런거도 아닌데
#194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6:07
>>일단 그 원정 의사가 의회를 통과할 수 있을 지를 알아봅시다

러프 라이더도 끽해야 멕시코 필리핀이지...
#195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07
아시아 식민지의 비중은 중국 시장 접근성 문제니까 ㅇㅅㅇ
#196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6:07
일단 지금 상황이면 미국 포텐 좀 낮게 잡아야 하는 게 맞음

까놓고 필리핀을 얘들이 못 가져가면 태평양 기본 전제부터가 꼬이는 거라
#197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08
>>188 까놓고 러시아도 카자키 따위로 이리 위기 일으켰다가 위구르 방면에서 병력차 1:10 맛보고(feat.좌종당) 깨갱함
#198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08
>>187 정동국이 있는한 그걸로 안전보장은됨

그게 서양들 경보장치 역할이야
#199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08
미국이 태평양에서 날뛴건 열강들과 세력권 안겹치는데 노린감이 있어서

이 경우 필리핀까지 올 의향이 있느냐를 봐야지
#200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6:08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 이한 해군이 서방을 위협할 장도로 커지면, 그건 정동국과 필리핀 문제지, 미국과는 상관없음

얘들은 니가와만 하면 됨 아직은 세계해군 갈 필요도 없움
#201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09
>>196 좀 더 카리브에 집중하든가 대서양 신경쓸듯? 일붕이 개항도 못시켰잖음
#202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09
까놓고 안전장치라지만 안정장치 터진다고 뭔가 할 수 있는 상황도아님
차라리 유학생 받아주고 기술이라도 팔아줬음 이한이 아쉬울게 있는데
그리 매몰차게 거절하고, 침략했으니 ㅋㅋㅋㅋㅋ
#203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6:10
그리고 얘들이 필리핀 대신 태국을 노린다고 하면, 영국과 프랑스부터 일단 조지려 들 거라서
#204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10
>>202 아니 그래도 지금은 교류 하고 무역 함
#205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10
그래도 본격적으로 털고 일어나는건 1머전 이후여야겠지만
#206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11
일단 이한은 문 열었음. 관세장벽을 쌓긴 했어도.
그리고 민간교류와 별개로 미국이 서해안 방위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ㅇㅅㅇ
#207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11
솔직히 청년당 아이젠은 독일 특히 비스마르크랑 뭔가 연관 있을거 같은 정책을 취하고 있어서
서로간 교류가 있는게 아닌가 의심됨 오승만이랑도 있을지도?
#208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11
미국이 해군에 투자를 기존보다 더 하긴할거라고 봐
미국이 군사에 손 넣은게 위론 캐나다 아래론 호구 멕시코 대서양은 영국 태평양은 아무것도 없어서 그런건데
태평양에 영국은 몰라도 프랑스 함대는 작살낼 수 있는 강대국이 있으니 안보 위협이 원역사랑 차원이 다를거란게 내 의견임
#209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11
>>208 내말이.
#210이름 없음(.Yab9Xrkr6)2023-06-16 (금) 16:11
>>202 눈앞에 더 큰 이익(식민지)을 노리려다가 막혀서 지금은 세금 때이는걸 생각하면 서구열강들의 혐성답다고 할수있으여(폭언)
#211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11
솔직히 엘랑스가 베트남 노린 게 광둥 접근하려고 그런건데 증상은 이미 영국 영향권에 프랑스는 하이난 따버려서 코친차이나 말고 굳이 더 먹을 이유가 없기도 함
#212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11
근데 여기 일본 체급도 왠만한 열강급으로
안정적으로 커지긴하겠지?

상국인 이한은 1류열강급이고
#213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12
>>206 민간교류야 열려있지....
근데 그게 이한이 정동국을 방치해줄 이유가 될정도의 안전장치인가?
#214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6:12
>>208 근데 서부에 뭐 할려고 해도 개발하려면 중국 노동자가 필요해서
#215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6:12
>>207 3B정책이 베를린, 바그다드. 베이징 이었단 말인가(아무말)
#216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12
>>206 미국도 일본이 세계 3위 해군 찍고야 우려함. 안보적으로 걱정할린 없음
#217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12
일본 입지…상 태평양 무역 활성화 전에는 지금 좀 애매함.
#218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13
>>216 대신 이한이 더 빨리 찍으면 미국도 더 빨리 우려한다는 말이군
#219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13
일본은 그냥 그 체급만으로 왠만한 지역 강국수준인데다 이한이 파이브 아이즈 급으로 대우 할거라 기술 혜택 같은 배려도 많이 받을테니 본래보단 훨씬 못해도 강력하긴 할듯
#220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14
뭐 미국은 애초에 연합국에 안끼어 있었음 문제없고....
#221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14
이한은 지금 취급이 오스만×러시아×미국 정도에 가까울 것
#222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14
>>218 근데 필리핀 안보 문제가 커서 걔들이 필따묵 안하면 또 달라짐
#223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14
지금 일본은 이한의 충실한 딸랑이 캐나다라서

이한이 바다로 나서야 본격적으로 나갈려나?

아니면 일본을 대리로 해서 태평양으로 갈려나?
#224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15
원역사 수준의 체급을 달성하긴 힘들겠지만
대신 다이스에 따라 원역사와는 비교도 안되는 안정성을 기대할 수 있겠지
#225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6:15
>>221 유럽의 공포이자 그레이트 게임의 대적자 거기다 졸부라니 너무 무서운거시야...
#226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15
아직 콘테이너선 시대가 아니라서

일본도 제정신차리고 산업화하면 그럭저럭 성과나옴
#227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6:15
이시기 미국이 1류열강급 국가를 침략한다고? 그 갑자기 미국 정치인들이 단체로 총맞고 미친놈들이 집권한거 아닌이상 불가능함 필리핀을두고 싸울가능성도 낮은디 미국애들 군대에 그렇게 투자하던 애들 아니고 지내 존나 저평가하던 애들임 그런애들이 약할때도 유럽연합 침략군을 4차례나 박살난에들을 이길 근자감을 가질거라는 가정은 어럽지
#228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16
일붕이는 아예 유카리가 황해해전 이후로 바로 독립각 잡는걸 기준삼았던거 같은데 ㅋㅋㅋㅋ
어느세 가장 충실한 번국 타이틀을 거머쥠
#229이름 없음(.Yab9Xrkr6)2023-06-16 (금) 16:16
전성기 오스만 + 덩치의 러시아 + 자본의 미국이라면 난죽택
#230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16
>>225 베이스 승만이. 이교도 유색인종 2류열강 정도로 볼듯
#231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16
미국이 일본 우려 시작한게 러일 전쟁 이기고 영국에서 전함 수입하고부터니까 이한은 진작에 그 수위 넘었다고봐서
#232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16
졸부)사실 동아시아 제일의 황제임
#233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17
미국은 영일동맹 우려가 컸던거라
이 경우는 좀 다르지
#234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17
>>231 참치들마다 말이 다 다른데 경계 기준이 3위 기준이면 아직도 먼거 같고 참치 기준이면 진작 발광 안할리가 없다는거네
#235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6:17
일본같은 경우 원래도 세이난 전쟁이니 뭐니하면서 내전 했을 시기라 흐름만 잘 타면 원역사 정도의 성세를 누릴 수도 있긴 해
#236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17
미국 이미지는 덩치빨에 그래봐야 비유럽 변두리라는 인식이 가미됐겠고
#237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6:18
유럽애들은 이한을 전성기 오스만처럼 볼려나? 아니면 그것보다도 높게 칠려나 궁금함 여기 동북아인들은 ㄹㅇ 콧대도 존나 높을테고 진적이 없으니
#238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18
이한 판도상 해군을 안키울수는 없고 말이지 ㅇㅅㅇ
#239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6:18
>>237 일단 다이스에서도 보았다시피 사회진화론을 반쯤 붕괴시킬 정도의 공포로 보긴 했음
#240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18
>>237 어멋 한간타락 양이들은 동북아인이 아니군욧
#241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18
>>233 영일 동맹이 아니라 이한자체가 정동국 밟으면 태평양
에서는 영국급으로 강해지는게 문제라서 2차전이후부터
참전안했길빌어야겠지
#242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18
진짜 미국이 그리 경계할까 싶은데...
까놓고 애들 마인드가 군대 키우기 싫다랑 돈이나 벌자인데 ㅋㅋㅋㅋ
솔직히 열강들이 쳐들어가서 진거지 갸들이 쳐들어온거도 아닌데
미국이 그거 경계한다고 군비 늘리기엔 비약이 아닐까?
#243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6:19
이한은 근본적으로 대륙국가라 해양국가인 일본하고 동치환해서 바라보기는 좀 어렵다고 생각함
#244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19
>>234

정확히는 여기 미국이 아직 태평양 이권이 없어서 그럼

OTL은 필리핀도 먹었고 중국시장 지분도 커서 러일 견제했는데

여기는 그런 것도 없어서 미국이 발작할 일이 없음

그냥 아무 것도 없으니까
#245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19
미국이 우려하던건 영일동맹에
낑겨서 쌈싸먹히는거 아니냐는 피해망상이 좀 컸음

그냥 태평양 건너에서 좀 쎄다고 발작은 안함
#246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19
4차 끝나고서는 이한이 자국 방위를 위해서라도 왠만한 열강에 뒤지지 않는 함대를 만들고 있을거라, 미국 정부로서는 심각한 부담으로 느끼기 십상일걸 ㅇㅅㅇ
#247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19
>>244 이게 맞지 아직 동아시아에 뭐 가진게 없는데 뭐
#248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20
이 동네 미국은 여러모로 저평가 본역사 보다 더 심하게 받겠네
그나마 낄 수 있는 곳이 아시아판인데 필리핀은 커녕 영국도 쓸려나간 곳에서 군사적으로 뭘 할 건덕지가 없을테니 해군 키워봐야 외부나 내부나 졸부쉑 ㅋ 원톨일거고
#249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20
>>246 자국 방위한다고 함대 만든건 그렇다 쳐도 당장 연안에서 자국에 박혀있는 함대를 그리 부담 느낄리가?
태평양이란 거리는 ㅈ이아님
#250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20
어차피 미국은 도금시대랑 광란의 20년대 찍느냐가 커서
#251이름 없음(1FVJHHyk8o)2023-06-16 (금) 16:21
미국은 굳이 이한과 싸우려고 필리핀까지 바득바득 나갈 필요없이 그냥 중남미로 내려가면 되는 거긴 함. 그걸 견제할 유럽이 이한과 소싸움하다 국력 소비한 것도 있고
#252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21
그냥 장사하자 먹고살자하며

남미나 과일회사 만드는정도겠네
#253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6:21
>>246 아니 미국애들은 그걸로 발광할 애들이 아니야.. 일단 원역사 일본애들을 경계했던것도 해양국가인데다 영국하고 동맹하면 우짜지 그것도 존나 컷음 그리고 싸울이유가 아예 없는게 그당시 경계했던것도 중국이권 필리핀때문이지 여기 미국은 아시아에 아무런 이권이 없어
#254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21
>>248 캐나다 삥뜯으려고 전쟁할까? 이러고 카리브에서도 깽판치는 유럽 열강 꺼지라고 하는 시점이라서 유럽은 저평가 쉽게 못함
#255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6:21
>>245 이 말마따나 미국이 제일 두려워하던 건 단순한 태평양 위협 or 대서양 위협이 아니라 양면전쟁의 가능성이었기 때문에 영국 - 한국이 표면적 대립을 지속하는 동안에는 그냥 평범하게 경계하는 정도 이상을 벗어나진 않을 거 같음
#256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21
까놓고 미국은 어차피 유럽애들도 모두 관세 똑같이 낸다면 개꿀이라면서 무역 열심히 할거다에 한표
#257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21
그리고 미국도 서해안이 열린문이라고요…
정동 있다고 안심하면 그건 정치 하면 안되는 똘개이고
#258이름 없음(1FVJHHyk8o)2023-06-16 (금) 16:22
여기선 필리핀은 미국보다는 이한이 바다 외주 준 일본에게 먹힌다거나 할 가능성이 꽤 크지 않을까 싶고. 뭐 빨라도 20세기 넘어간 뒤의 일이겠지만
#259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22
물론 >>254도 독"일제"국 융커들은 좀 다르긴 한데
#260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22
그리고 지금 열강 라인에서 그나마 적대감 없을게

오스만, 미국 정도니
#261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22
>>244 ㅇㅇ 내가 미국 발작 언급한 참치인데 어디까지나 발작해서 서부 군사력에 투자한단거지 얘네가 영향력이 있냐고 하면 ㅈ도 없다고 봄ㅋㅋㅋㅋㅋ
#262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22
진짜 억지로 미국 경계MAX 주장하는데 하나도 공감이 안됨
#263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22
미국이 이쪽에 영향력이 있을거라는 이야기는 나도 안했다야
#264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23
독"일제"국 융커란 무엇인가
#265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23
하긴 대놓고 영국하고 동맹조약맺겠다는 선언 안나오면 무난하게

약간의경계 정도만하겠네
#266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6:23
>>257 아니 뭔 열린문이야 서해안이 그것 자체가 개오바야 태평양은 호수가 아니야 그거리를 원정뛴다는거 자체가 ㄹㅇ 개미친짓이라고
#267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23
미국하고 이한이 화기애애한 관계라는 것도 편의주의적 낙관론으로밖에 안보인다는걸로 ㅇㅅㅇ
#268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23
>>257 태평양이 너무 넓어서 그 생각 못함. 애초에 미국 극동 함대도 대서양 함대가 영국 익스큐즈 구하고 희망봉 너머로 건너간 거
#269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24
까놓고 태평양 이권이 거의 없고 서부도 쥐뿔도 없는데
이한이 태평양 건너와도 사막투성이 서부정도 밖에 없는데 그리 경계할리가?
#270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6:24
>>264 보오전쟁, 보불전쟁, 1차대전, 2차대전의 주역
#271이름 없음(1FVJHHyk8o)2023-06-16 (금) 16:24
그리고 이한 입장에서도 영프랑 저렇게 원한 쌓은 이상 뒤지는 기술력 보충하려면 독일이나 미국 정도밖에 답이 없음. 근데 독일은 황화론의 원산지고 이한이 그렇게 고파하는 해군쪽은 좀 약하기도 하고.
미국이 우리는 돈만 번다는 취지로 동아시아에 접근한다고 하면 이한이나 일본이 거부할 이유가 없음
#272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24
>>264 누구보다 농장을 갈망하고 농장이 침탈당하면
전쟁을 바꾸는 족속들이지
#273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24
화기애애할 이유는 없고

오스만 빼면 그나마 적대감 덜할 열강국이지
#274이름 없음(TqramWcqig)2023-06-16 (금) 16:25
결국 내일이 되면 모든것이 밝혀지리라.
#275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25
>>267 화기애애는 몰라도 장사는 열심히 하고 있을거임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276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25
>>273 ㅇㅇ 최대가 이정도지 싶음 ㅇㅅㅇ
#277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25
결론은 미국도 혹시 모른다고 함대는 키우는데 결국 행동은 장사하자 먹고 살자?
#278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6 (금) 16:25
미국은 이한을 경계할이유가 ㄹㅇ 단하나도 없음 단언하는데 해양에 미친듯이 투자도 못하고 해양국가조차 아니며 영국하고 동맹도 아니고 아시아에 이권도 하나도 없음
#279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26
국제관계에서 서로간에 절대 침공할리 없겠지 하고 확신하는 정도면 충분히 화기애애한거 아니냐(…)
#280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26
사실 영불도 돈만 주면 건함 정도만 아님 기술이전 해줌

문제는 이제부터 우리한테만 돈 빌리라고 하든 독소조항 ㅈㄴ 꽂는다는 점

이건 미국&독일은 좀 약하고 얘들은 전함까지도 잘 팔아주는 편
#281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26
그냥 바다건너에 사악한 이교의 제국이 있다 정도의 인식은 있을지 모르지만
??? 그래도 장사는 해야지 할 애들이라...
#282이름 없음(1FVJHHyk8o)2023-06-16 (금) 16:27
그리고 저 당시 석탄으로 굴리던 기선이 주력이던 시대에 태평양상에 저탄소도 짓지 않고 해군력을 투사할 수 있을리가.

미국도 그런 이유로 20세기가 되어서나 무지하게 예산 뿌려가며 기지 짓고 저탄소 짓고 태평양에 본격적으로 군사력 투사할 수 있었는데 아직 중원도 제대로 안 먹은 이한이나 그 번국으로 자기 추스리는 것도 완전하지 못한 일본이 태평양 건너 미국까지 압력 투사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면 뭐 그 시대 해군력에 대해 상당히 무지한 거라고 봄
#283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27
>>280 근데 다른건 몰라도 영불이 이한에게 전함을 팔리가?
#284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27
21세기에도 확신 못해서 워플랜 돌리는데 19세기에 안심하는건 거의 혈맹이지?
#285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27
장사에 더 관심이 많기야 할건데, 이한의 침공 시나리오 짜고 대응할 준비를 하긴 할거라고 ㅇㅅㅇ
#286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27
>>279 절대 침공할리 없다고 생각할지 않할지 모르지만
거리나 이권상 상식적으로 침공할리 없다정도면 경계할리 없지
#287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27
그건 영불이 독해서라기보다는

딴애들이 쩐주 역할을 못해서가 크지
#288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28
>>283 프3공은 다운그레이드판 팔아줄 킹능성 꽤 있음. 머 사실 미국이나 독일이나 이탈리아가 조건 젤 혜자일 것
#289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28
진짜 어거지로 미국 경계론을 주장하는데 너무 억지야...
#290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28
열강국 중에서 쩐주 노릇 할수 있는게 영국하고 프랑스빼곤 없지 미국은 아직 각성전이라 금융 영향력이 없고
#291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29
>>282 서로 집적 타격은 당연히 못하지
대신 하와이 같은,ㄱ
#292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29
>>291 경계 지역 이권으론 다툴 여지가 있어
#293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29
근데 여기 이한은 굳이 쩐주 필요한가?
#294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29
미국은 아직 재건 시대일 거라서 동아시아까지 자본 영향력 행사하려면 1890년대를 기약해야
#295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30
>>293 아직?은?
#296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30
>>293 객관적으로 돈이 없는건 아닌데

쓸데가 너무 많아서 쩐주 있으면 좋지
#297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30
필요성이 크지는 않을것 같긴 함 ㅇㅅㅇ
어지간한건 내부 국채로 충당이 가능할 것 같은데
#298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30
>>293 실물은 많은데 시드머니가 달림. 독일도 영불 투자받아 공업 키웠음
#299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30
솔직히 이한이 독자 개발한 기선? 장갑함? 이런건
잘해야 황해에서 돌리고 태평양 횡단이나 장거리 항해 꿈도 못꿀 수준일껄?
#300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31
아편전쟁때도 청나라는 세계 최고의 부국이었는데 그보다 강력하고 튼실한 이한은 딴건 몰라도 돈이 부족할 일은 없지
#301이름 없음(1FVJHHyk8o)2023-06-16 (금) 16:31
>>292 그런 정도가 아니라 위에 서해안 열린문 어쩌구 하는 수준 발언까지 나와서 단 거임
애시당초 오늘 연재분 배경시점에서는 아시아에서의 미 영향력이나 태평양에서의 동아시아 영향력은 서로 전무한 수준인데
#302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31
뭣보다 단순히 경제체급이 아니라 금융 인프라랑 해운능력까지 따지면 아직 룰브리타니아 시대임
#303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31
>>299 그리고 이한성격이면 태평양보다는 인도박을쪽이고
#304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31
>>299 그건 너무 내려치는 거. 그래도 어디까지나 민간용 상선 레벨 이상이 안되는 거지 지금은 마미조선소 수준은 나올거임
#305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6:32
정치 경제 묘사 보면 러시아 제국(웃음) 보다는 훨씬 근대 열강이라 쩐주가 꼭 필요할 지는 의문
#306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32
anchor>1596867080>209
일단 투자해주면 받겠다는 의사는 있는듯 ㅋㅋㅋㅋ
얼마나 투자할진 몰루?
#307이름 없음(ImD0qsgxNg)2023-06-16 (금) 16:32
미국은 그냥 다이스가 다 결정할듯
먼로주의에 돈이나 벌자!가 유지되서
시장좀 열어주세요! 도 가능하고

독일 이민자로 황화론 직빵 수입에
유럽 시장이 상태가 안좋아지니 경기악화되서
이게다 똥양인 때문입니다! 도 가능하고

아님 황화론은 있어도 돈을 벌어야지 일수도 있고
스페인 꼬라박앗냐? 필리핀 탐나서 미치겟다! 일수도 있고
아님 시장 열어라 미개한 몽키들아! 일수도 있고
유럽애들 n차원정 가는거 물자 팔면서 경제호황일수도 있고

온갖 시나리오가 말은 되는지라
다갓이 방향성 알려주겟지
#308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33
>>305 그... 어차피 상호 투자라던가 열강끼리도 다 서로 투자는 했으니까...
독일도 그렇고
#309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33
뭐, 온 세상 군인들과 정치인들이 다 앞으로 쭉 >>299로 유지될거라고 생각하면 세상은 지금보다 평화로웠겠지…
#310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33
>>305 그래도 금융전통이 읎어서 쩐주는 있으면 좋음
#311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33
>>301 그건 뭐 나도 말도 안된다고 보는데 태평양 제도들은 미국이 남북 전쟁 전부터 눈독 들이던 곳들이라 안 뺏기려고 해군 열심히 키울거란거였음
#312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6:34
>>308 그거야 일반적인 경제교류인 거고 쩐주라는 건 거의 시베리아 철도 놓을 때의 러시아 - 프랑스 관계 정도를 말 하는 거 아냐?
#313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34
>>309 나중에 그때가서 할일이지
당장 있지도 않은거에 그리하는걸 망상병자라함
#314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34
미국이 태평양 포경업에 무지하게 관심 많긴 했었지 ㅇㅇ
#315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34
>>312 아 그건 좀 제대로 말해줬어야지
러시아-프랑스급 쩐주는 ㅋㅋㅋㅋㅋㅋㅋ
#316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34
>>311 거기 구아노 때문인데 대부분이 남서태평양이고 경쟁자는 영불임. 서태평양 쪽은 영국/스페인 구도
#317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34
청나라 경제규모 올려칠때 감안 안하고 뭉개는게
세입, 금융, 물류능력임
청나라는 솔직히 인구빨이 크지 이 셋이 엉망이라
#318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35
상식적으로 투자를 받는게 좋다는거하고 러시아-프랑스급의 그런거하곤 좀 다르잖앜ㅋㅋㅋㅋㅋㅋㅋ
#319이름 없음(1FVJHHyk8o)2023-06-16 (금) 16:35
>>311 그 정도는 나도 동감임. 실제로 중+일 포지션인 이한과 일본이 20세기 들어 슬슬 바다에 관심을 가지고 진출하게 되면 서태평양이나 필리핀 등지에서 서양세력과 부딪힐 건 상수고, 그러면 십중팔구 영국 아니면 미국일 거라
#320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36
>>317 금융이나 물류는 차치하고 세입은 상당함. 해관세로 뽕뽑아서 얘들 청일전쟁 전까지는 숨쉬면 돈 쌓임. 그 뒤로? 러일-의화단 연타로 숨막히고 돈 질질 샘
#321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36
이한은 청나라는커녕 러시아보다도 우위가 많은 제대로된 근대열강이지만 금융으로 돈끌어오는 능력과 해운은 많이 부족할게 뻔하고
#322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36
>>317 근데 이한은 차라리 규모는 청나라보다 작아도 세입, 금융, 물류는 확실히 더 나을거라
#323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37
러시아-프랑스 건은 엘랑이 독일 보복하려고 눈돌아가서 사업 타당성 평가도 안하고 지른거에 가깝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4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37
해운이?
#325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37
>>320 그 해관세 영국이 상하이 받고부터 도와준거 아니던가? 옛날기억이라 확실하진 않은데
#326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38
>>324 비교대상이 영프면 아무래도 후달리지
#327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38
청보다 체급은 두 배 이상 떨어지는데(관외 포함) 질적 요소는 관외 감안해도 서너 배 이상일 듯싶음
#328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38
>>316 영불스 전부 이한 때문에 태평양 영향력 증발한 상황이니 미국만 남은거지
#329이름 없음(1FVJHHyk8o)2023-06-16 (금) 16:38
그런데 최소 그 구도에서 10~20년 남았을 현 시점에서는 미국이랑 이한이 서로 부딪힐 가능성을 찾기 힘들고, 거꾸로 경제적 기술적으로는 서로 꿀 빨 구석이 많은 입장이라 현 시점에서는 유럽발 황화론이 미국까지 쎄게 몰아치지 않는 한 둘이 대립할 가능성은 그다지 높지 않아보이긴 함
#330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38
뭐 국제물류 단위로 가면 그렇긴 하겠네 ㅇㅇ
#331이름 없음(xBECjNRp/s)2023-06-16 (금) 16:38
>>
#332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38
일단 청나라는 인건비가 쓰레기라....
여기 이한은 농민들 후려치고 관외인들 후려친다지만
원역사 청나라 인건비보단 잘받을듯
#333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39
지금이 몇년도쯤 되더라?
#334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39
>>328 남서태평양이나 남동태평양은 이한하고 연관 없고 서태평양 스페인 식민지는 날아갈리 없는데
#335이름 없음(xBECjNRp/s)2023-06-16 (금) 16:39
애시당초 재벌가들 액막이 인형으로 쓰면서
심심하면 배를가르는데 금융이 키워질리가
#336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39
대놓고 대립 달리지는 않겠지. 장사도 해야 하고 굳이 속 뒤집어서 좋을 일이 없긴 하니까
#337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40
>>327 뭐 체급이 인구만 말하는거지?

걍 인구빼면 모든 면에서 청나라 정도는 이제 우습기도 하니
>>333 대충 1870년대는 넘긴거 같고 최소 1880년대-1890년대 아닐까?
#338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40
>>332 협동조합 나왔으니 농촌 경제력이 청에 비하면 말도 안되게 커지긴 했을듯
#339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40
지금 프랑스가 등장하지 않는 걸로 보아 1870년대 후반?
#340이름 없음(1FVJHHyk8o)2023-06-16 (금) 16:41
일단 유교털리반이 정권을 잡고 있는 이상 금융에서 강하게 각성하기는 쉽지 않지.
#341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41
금융을 키운다나 그 외 경제 자?유화 측면에선 재벌가애들이 한번쯤은 집권할 필요가 있긴 한데
#342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41
보불 터진 이후니까 빨라도 70년대 후반
#343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41
>>334 스페인은 1차때 정동이랑 붙어먹다 털렸다고 해서 태평양 영 증발 했다고 생각함
#344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42
개인적으로 비스마르크식이랑 비슷할거 같음
융커대신 청년당이 융커자리 차고있는....
#345이름 없음(.Yab9Xrkr6)2023-06-16 (금) 16:42
anchor>1596864077>229
"대충 근본은 그대로인채로 대가리랑 몸뚱아리만 대따 커진 조선이라는 가정."

이 근본이 아직까지 유지될줄 몰랐다
#346이름 없음(cOK8b4e5Mg)2023-06-16 (금) 16:42
이한 얘네는 이미 유럽열강하고 비교해야할 수준이지
#347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42
보불 터지고 시간이 흘렀다 무언가 성장했다 이런거 할려면 10년단위는 되야할테니까....
#348이름 없음(xBECjNRp/s)2023-06-16 (금) 16:43
>>341 솔직히 지속적으로 박제하고

시험시민권인한 그건 무리인게?

공화제는 가능한데 부르주아공화정은 가능성 낮다고봐서
#349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43
금융은 산동쪽 진상들이 캐리할 수 있지않을까?
#350이름 없음(xBECjNRp/s)2023-06-16 (금) 16:44
애시당초 경제자유화니 뭐시기 하려면
당장 저 시험시민권어떻게 못하면 답도 없으여
#351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44
뭐 설마 이한 마지막 묘사 나올때쯤의 시간대조차 1870년대 후반이나 1880년대 초중반이면 어..음... 걍 감탄만 나올뿐
#352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44
과거처럼 대충 10~20년치 미리 굴려보고 나머지 굴려보는거에 가깝겠지
#353이름 없음(xBECjNRp/s)2023-06-16 (금) 16:45
지금은 90년대일거임
#354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45
>>349 진상은 산서계임
#355이름 없음(.Yab9Xrkr6)2023-06-16 (금) 16:45
뇌피셜이 의미가 없는게 중화어장에 유교 해동이 계몽주의 수용했을때 청구 내의 정당중 하나가 될줄 알았는데 유교 해동이한건 세리짓하고 나타난건 대혁명이더라

자세한건 다갓만이 아는게 맞는것같음
#356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45
>>353 나도 이한 마지막 묘사쯤의 시기는 그쯤이라 생각함
#357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46
아직 배박이 황제님 등판도 안했을 시기지
#358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47
솔직히 진즉에 아편전쟁 찍고 국체 보존이 가능할까의 상황에서
전쟁다이스 555545 이리 찍어서 서방세계의 공포찍을거라 예상하면 예언이지 ㅋㅋㅋㅋㅋㅋ
#359이름 없음(QHdj5v.AsE)2023-06-16 (금) 16:47
뫄 그건 글쳐
#360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6:47
솔직히 미국 내려치기가 있느냐 없느냐와는 별개로 지금 미국이 서부 개척이 원역보다 더 못할 거는 사실이고, 서부 개척이 없으면 1차대전 터지지 않는 이상 중공업 수요가 늘어나긴 좀 어려울 거라

최소한 포텐 터지는거는 좀 늦어졌다고 봐야 하고 터지더라도 원역급의 신대륙 1강도 사실 두고 봐야 한다고 봄
#361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6:48
전쟁이란 전쟁은 다 이기고, 그 다음 내정을 말아먹는가 싶더니 경화수월이었소이다
#362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6:48
지금 동북아가 저렇게 막혔으면 유럽이 먼로주의고 자시고 중남미에 다시 영향력 뻗으려 할 거라서
#363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49
영국은 프로이센 견제 대신 은근 키워줄지도 모르겠다
#364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50
>>362 스페인 식민지를 독일한테 얹어주지않을까
#365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50
>>360 철도만 조금 조졌을 뿐 미시시피하고 미 동부 포텐이 미친데다 미국 인구>라틴 아메리카 인구라서
#366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50
러시아는 극동에 준가르 등쳐먹기 말곤 더이상 진출무리고... 시베리아 철도 깔아야 가능함
미국은 쿨리가 없고, 중국식민지 획득 실패한 애들이 어찌나올지 모르고...
#367이름 없음(s4Lo4YSYgQ)2023-06-16 (금) 16:50
유럽 입장에서는 오승만이랑 러시아랑 몽골 중 어디에 가깝게 여기려나?
#368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51
일단 내정을 먼저 본거라서

슬슬 외정파트에서 언급된 그레이트 게임

서막이 제일궁금함 이거 격렬도에따라서

반응이 아예 달라질 물건이라
#369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51
>>362 사실 유럽은 진작부터 중남미에 개입했음. 영불이 대표적이고 보불 이후 프랑스는 접었는데 대신 독일이 빌리 시절부터 끼어듬
#370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6:52
>>365 그거도 견제 없을 때 이야기고, 만약 유럽이 벌충하겠다고 한다면 신대륙이 제일 가깝고 아직 미국이 유럽 개입 막을 능력은 없음

얘들 미서전쟁 이긴 거도 사실 운이 좀 많이 따랐고, 지금 시절이면 칠레에게도 승리 장담 못함
#371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52
아시아 식민지들이 열강들 말을 원역사처럼 순순히 들을 것 같지도 않고 1차 대전이 원역사 구도로 터질까?
#372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52
애초에 카리브 통제권 영국이 놓은 시기가 2대전기임...

미국이 중미면 모를까 남미-카리브 석권한 건 2대전기 이후
#373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53
다른건 몰라도 외정에서 대한에 불리한 다이스 여러번
먹어도 내정다이스로 충분히 커버가 되니
이번판은 안심하고 볼수있네
#374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53
미서전쟁 얘기하기엔 아직 1890년대인지도 아직 확정도 안났고
아직 외부사정 다 나오지 않았으니까...
#375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54
>>371 이한이 변수라서 솔직히 의문임
#376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54
유럽이 아시아 벌충하겠다고 아메리카 집중하면 미국은 그대로 아웃 아닌가
미국 크는데 라틴 아메리카 착취도 엄청 클텐데
#377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54
>>370 그건 ABC 건함경쟁빨이고 애초에 OTL도 카리브 절반하고 중미하고 베네수엘라, 콜롬비아를 전간기 때에야 제대로 지배함
#378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6:54
>>374 지금 미서전쟁은 아직 아닐 거임 전 턴이 대충 1850~1860년대로 추정되는데 미서전쟁은 1898년이라서
#379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54
>>373 긴장감 다이스 나올까 무섭다 ㅋㅋㅋㅋㅋㅋㅋ
뭐 나도 동의하긴 하지만 ㅋㅋㅋㅋㅋ 영길리가 각잡고 와도 막아내는건 가능하고 영길리도 그걸 알고있는 상황인니
#380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55
>>376 슬슬 아프리카 달릴 시기고 남미는 아르헨 빼면 친영이라
#381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55
>>378 아니 그건 아님
이미 작중 보불전쟁(1870년)이 중간에 나오고 시간이 흘렀다까지 나왔기 때문에
#382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55
이번다이스로 적어도 본토부분은 확고하다는 결정됐잖아
#383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16:55
이한 자체가 대륙 내부라면 모를까 대외에는 아직 영향력 미치긴 힘들어서 대외다이스는 큰 영향주긴 힘들거같음
#384이름 없음(cqSfMjO/iM)2023-06-16 (금) 16:56
>>377 일단 파나마를 가져가야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 미국이 콜롬비아에서 파나마 떼간다고 하면 유럽이 가만히 있을지부터 봐야 해서

아마 지금 이것저것 위신이 필요해서 누구 하나 구실 생기면 드잡이질 할 기회 노리고 있을 걸
#385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56
>>377 대신 미국이 경제적 단꿀은 쪽쪽 빨았지않나 미국 성장 하려면 결국 라틴 경제를 빨았냐 안빨았냐가 중요한데
#386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6:56
그나저나 궁금해지는게
결국 러시아-영국 그레이트게임은 어떻게 됐을 것인가
#387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6:58
>>386 그거 영국이 완승했지만 이한을 새로운 그레이트게임의 플레이어로 경계하는 느낌
#388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6:58
>>386 이거 생각하면 영국도 골때리는 게 슬슬 인도가 러시아에 따이는 지 한국에 따이는 지 갖고 노이로제 걸릴 걸 ㅋㅋㅋ
#389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6:58
>>386 메인은 산 스테파노 조약 뒷처리 여부. 이거 otl 판국이면 그냥 그레이트 게임 시동임
#390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6:58
영국 러시아 그레이트 게임은 러시아가 티벳이고 뭐고 중앙아시아 영향력 증발해서 흐지부즈 됐다 봐야하지않을까
#391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7:00
그레이트 게임에서 보통 중앙아시아를 메인으로 보는데, 사실 러시아가 아르제바이잔 먹고 이란에 장난질 치기도 하고 그 도시 따먹으려고 하는 거 막는 게 더 메인이라
#392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6 (금) 17:01
러시아가 이리 계곡 장악한 이상, 그리고 준가르 흡수각 잡힌 이상 아프간에서 부딪힐 킹능성 남음
#393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7:01
>>388 영국이 한에 화해 제스처 보낸게 인도 때문 아닐까
한이 작정하고 밀면 원역사 러시아는 따위로 보일 정도로 순식간에 털릴텐데
#394이름 없음(mQ.Y.EeZlw)2023-06-16 (금) 17:01
>>390 준가르조 중앙아시아 제국을 거의 홀라당 드시고 몽골까지 손을 뻗는 중인데 영국이 똥줄 안 탈리는 없지
#395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7:03
>>393 이한만은 기를 쓰이고 죽이려했던
이유중하나가 인도문제도있었을테니 그것도있겠다
#396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7:04
유럽은 서로가 서로에대해서 훤하고
완전히 압도는 못하는형국이라 조정이 되는데
동북아는 이한홀로 열강이라서 아무도 대적을 못하니
그러게 화해청할때 잘하지 싶지만
#397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6 (금) 17:07
그리고 지금 이한이면 슬슬 만주나 몽골로도 철도좀 깔았을까
#398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6 (금) 17:10
몽골은 좀힘들고 만주정도는 깔았지 싶음
#399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6 (금) 17:13
만주야 철도 진작 깔았겠지만 관내도 급하고 사민중이라 사람도 별로 없을테니 몽골은 웨스턴 무비 찍고 있겠지
#400이름 없음(39NQdkihsg)2023-06-16 (금) 19:48
일단 한양에서 베이징까지로 노선 백퍼 깔려있을듯
#401이름 없음(39NQdkihsg)2023-06-16 (금) 21:10
근데 여기 이한은 약간 독궈틱한 기본 전략을 가지고 있을거같음
일단 포위당하는건 상수로 두고 북방쪽은 거리를 장벽삼아 최소한의 병력만 두고 우회 돌파를 통해 중원쪽의 적을 섬멸하는식으로다가

해군은 멋지게 죽고
#402이름 없음(9ZbP/DbbbM)2023-06-16 (금) 21:53
그러고보니 붕옥주의라고 하고 있지만 정식으로는 뭘려나...
뭐 혁파주의 이런식이라던지?(그랬다가는 오스만에서 청년튀르크 당 대신 튀르크혁파당이 튀어나올지도...(원래 청년 튀르크당 라는 이름이 청년 이탈리아 당 이름 배껴온물건)
#403이름 없음(GmFjtbr0VI)2023-06-16 (금) 22:04
뭐시기 주의가 아니라 뭐시기 학이라고 부루지 않을까?
#404이름 없음(Anfr5trOok)2023-06-16 (금) 22:40
멋지게 죽기도 적이 올때 각오지 다이브치면 발해만이랑 대한해협 뚫리니까 못하는게 유머

그런데 한경을 알면 여차하면 1858때 호남 상륙 분탕부터 시도했을법한데 못한거 보면 육전은 세포이 위주로 하려다가 항쟁나서 못실어온듯
#405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22:46
세포이 위주가 아니라 레드코트도 원역사처럼 무쌍찍기엔 이한군이 강한거겠지
#406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6 (금) 22:48
배도 어설프게나 복제하는데 대포든 화기는 규제도 덜할테니 사오거나 복제는 쉬울테니...
적어도 크림전쟁 러시아급은 될거임
#407이름 없음(DICcL65txs)2023-06-16 (금) 23:08
이한의 철강생산량은.. 장난아니겟지?
#408이름 없음(qDO9UymYGE)2023-06-16 (금) 23:10
솔직히 황해-남해-동해를 전부 먹고 남중국해로도 진출할수있는 이한이 해운이 딸릴거같지가 않다
#409이름 없음(qDO9UymYGE)2023-06-16 (금) 23:10
농업혁명의 근간중하나가 철강산업이니 무시무시할듯
#410이름 없음(DICcL65txs)2023-06-16 (금) 23:33
해군력이 딸릴순있어도 근해 수요만으로도 해운이 미쳐돌아갈거라
#411이름 없음(EznKTLX0aU)2023-06-16 (금) 23:39
수도가 한양인 중화제국(+만몽)이라 해운이 없으면 못 돌리지
번국급으로 두면 말이 달라지지만 직할지 고집하고 있어서
#412이름 없음(qDO9UymYGE)2023-06-16 (금) 23:57
아 ㅋㅋ 황해수운참냐고
#413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0:20
>>402 공식적으론 일관되게 온고지신, 기존 질서의 재확립일 뿐이라고 내세우고 있어가지고 잘해봤자 신유학이나 신성리학 정도일 것ㅋㅋ
#414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00:23
아이젠보면 진짜 유학이라도 다녀온거 같은데 급진개화파들이 유학을 가볼만한 동네가
영프는 거절한거니 안되고, 러시아는 완전 야만국 취급이니 가능한게 독일 미국 정도려나?
오승만도 가능은 하겠는데 도움이 크게 될거 같지 않고 ㅋㅋㅋㅋ
#415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0:26
실질적 민족주의를 전통적 성리학이란 포장지로 철저히 감싸고 아무튼 사대부의 나라란 점 하나만은 사수해냈으니...

아마 대한이학(大韓理學)이라고 젤 많이 자칭하고 다닐 듯? 직역하면 대한의 이치인 학문이란 뜻이니 얘네 성향과 포장지에 딱 맞고, 성리학을 송명이학(宋明理學)이라고도 하니까 암튼 우린 온고지신일 뿐이라고 우기기도 좋고.
#416이름 없음(DICcL65txs)2023-06-17 (토) 00:26
서양 철학이나 정치학중에서 성리학으로 설명이 가능하고 기존에 하던거에서 적당히 수정하고 넘기면 되는 정책 위주로 실행중인거같던데 그건 맞지?
#417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0:26
1870쯤에 정변 일으킬 정도의 세력이면 1차전쟁 개항때 프랑스 갔다가 온 정도밖에 없지 않아?
독일은 돌아올 길이 없고 미국은 존 만지로 루트로나 가능해서
#418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0:28
온고지신 범위가 순수 유학에서 온갖 고서 다 포함했겠지. 제자백가가 참 별 얘길 다 해놔서 각잡고 아전인수하면 무슨 원자론쯤 되지 않고서야 커버 가능할거임
#419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00:28
>>416 결국 기존에 하던거로 포장했지만 포장만 숨긴거지...
성리학으로 포장은 하지만 결국 방법론이 뿌리에 가깝다고 본다...
#420이름 없음(EznKTLX0aU)2023-06-17 (토) 00:30
반대로 너무 잘 배워서 숨기는게 가능한거로 보임
동시대 다른 나라들도 힘들어하는데 전근대제국이 삽질한지 얼마나 됐다고 저정도 혐성을 함 ㅋㅋㅋㅋ
#421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0:31
입헌군주정이라지만 시험참정권&테크노크라트 중심 일당독재&내부 계파투쟁을 통한 정치적 책임체제란 구조를 봐도 그렇고 산업화는 해도 한숨만 돌리니 바로 농촌 조합주의와 온정주의적 복지로 지지기반 유지하고 재벌은 키우긴 해도 개기면 너는 그냥 맞는거야, 군부?그런 놈들한테도 주둥이란게 있었나...?란 세부사항들까지 그저 시대를 맞춘 성리학적 사대부 지배질서의 재편일 뿐이란 프로파간다가 아주 쌩구라는 또 아니기도 하고ㅋㅋㅋㅋ
#422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00:31
최소한 사신으로 서방에 다녀온 애들이 아닐까 싶음
결국 이한 자체가 어쨌든 이겼는데 급진개화로 달린다는거 자체가
서방의 번영을 눈이로 보기전엔 힘든거라
#423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00:32
보통 나폴레옹 전쟁기 루스처럼 배척하는게 기본임
#424이름 없음(EznKTLX0aU)2023-06-17 (토) 00:35
전근대제국의 귀족들이 보통 상인들이 세력 만들면 했던대로 적당히 명분 만들어 쓱삭하는게 보통이지
흠... 명분이 없는데? 농민들을 우리편으로 만들자 <- 미친 발상
#425이름 없음(DICcL65txs)2023-06-17 (토) 00:35
암튼 서양맛 지대로본티 팍팍 내믄서도 정작 하는짓은 완전 조선맛 상위호환이라
#426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00:37
진짜로 베낀걸로 산압화 풀스롯틀 하는게 가능한게 놀랍긴함
보통 직접 도와줘도 수박 겉핥기식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앤간한 서방국가보다 산업화 제대로 돌리고, 농민수탈도 빡쎄다 선에서 멈춘게 ㅋㅋㅋㅋ
#427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0:38
커팅하고 나눠주는게 신기한 수준이지 상인 와인개봉하는건 2백년간 꽤나 숙달되었을걸. 중국 도고(거상)들 혐성 개오져서
#428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00:39
보통 산업화 겉핥기+농민수탈 골수까지 빨아먹기인데.. 심지어 일붕이도 영국에서 기술전수전엔 큰차이 없었음
#429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00:42
관외를 식민지처럼 굴리는 경향이 있긴하지만...
까놓고 관외가 정상적으로 한몸이라도 산업화 개꿀땅이 관내에 몰려있어서
산업화 시작하면 어차피 큰차이 없었을거란게 골때림
#430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7 (토) 00:42
청년단이 배우긴 제대로 배웠는데 성리학적 신념도 무지막지하게 튼튼한 결과
#431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7 (토) 00:44
관외에서 공화주의 올라온거 보면 착취도 일반적인 식민지 수준은 아니었을걸
재벌들이 관외에서 힘 키우려는거 뻔히 보이는데 냅둘 위인들도 아니고
#432이름 없음(EznKTLX0aU)2023-06-17 (토) 00:44
동아병부 찍고도 방어전은 다 이겨서 가능한걸지도?
대충 봐도 능력에 대한 자부심과 제국이 무너지지 않을거라는 안정감이 보임
흑화한 이유도 우리가 이렇게 능력이 있고 정성을 보이는데 왜 천명을 못 얻냐 였으니
#433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00:45
글쎄 애들 처음부터 성리학적 신념이 튼튼했던걸까? 원래 급진개화파가 흑화한거 생각하면 반발심 같기도 함
고집으로라도 성리학으로 포장하겠단 의지
#434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0:46
군이 다 이기긴 했는데 승전의 과실 체감이 안되어서 군부라이징 실패한 느낌이고 ㅋㅋ

그리고 일붕이랑 루스끼 두놈들 농촌수탈은 안뒤질만큼만 남기고 다 걷어라가 전근대부터 있던 놈들이라 다른데보다 더 유난함
#435이름 없음(qDO9UymYGE)2023-06-17 (토) 00:46
처음부턴 아녓겟지. 여긴오히려 급진개화파에서 흑화한거니까 성리학적신념이 저절로 생긴것ㅋㅋㅋ
#436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0:47
흑묘백묘 중공하고 자민당사이의 어딘가로 보이는데
이게 원래 동아시아가 근대화 개삽질과
세계대전 냉전 이후 자기몸에 맞춘 옷이란 말이지
#437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0:48
일반적인 식민지로 굴리기엔 내부 내부식민지에서 황해 연안 본토로 건너가기 너무 편하니깐. 하다못해 영국의 아일랜드도 해협 넘어가야 하는데 여기선 그냥 육지로 걸어가면 그만이고 국경통제는 정치적 자해행위인데 그 길이조차 수천킬로미터라 현실성도 없고.
#438이름 없음(EznKTLX0aU)2023-06-17 (토) 00:48
순호가 데리고 온 급진개화파니까 순호의 실패를 참고한 면도 있을듯
그러면에선 온고지신이 완전 거짓말은 아님
#439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7 (토) 00:48
아 그렇겠네
서양 추존하던 젊은이들이 전쟁을 4번이나 겪으니 서양에 대한 동경이고 나발이고 우리 한이 최고다로 돌아섰을듯
#440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0:49
얘네 하는거보면 뿌리는 급진개화파 맞음
정치적 술수와 내정능력이 통달한 수준인거지
동도서기같은 얄팍한 생각으로는
절대 이정도 개혁능력이 안나옴
#441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0:49
아이젠이 이하응으로 확정된 이상 유학 전에는 상당한 성리학자 과정 밟는 중이었을거임. 온고지신 쓰는 솜씨가 원역사 갑신들마냥 기존꺼 다 조까급으로 달린 급진개화는 아님
#442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0:50
동도갖고는 절대로 못나올 스킬이긴 한데 갖다붙이는데 좀 천재적인 양반은 최소한 있겠지
#443이름 없음(EznKTLX0aU)2023-06-17 (토) 00:51
하는게 진짜 아이젠스럽네
그래? 내가 동도서기파로 보이는 모양이지?/그래? 내가 급진개화파로 보이는 모양이지?
#444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0:52
메이지유신 탈아입구 하던 애들이 팔굉일우로 바뀐 걸 아주아주 압축적으로, 단기적으로 해서 오히려 결과적으로 잘 된거지 동도서기같은 점진적인 변화는 확실히 아니지ㅋㅋㅋ
#445이름 없음(gRRx1d1cz.)2023-06-17 (토) 00:53
하는것만봐도 딱 영국, 프랑스, 독일, 오스만 여러곳에서 딱딱 자기 몸에 맞는 옷만 가져와서 맞추고

아직 가설에 지나지 않는 경제개발 방법론까지 죄다 가져와서 어떻게든 만들어낸 괴물들임

옛것을 지킨다는 말그대로 가면이지 그 생각하면서는 절대 이 결과 못뽑지
#446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7 (토) 00:53
이하응 나이 생각하면 못해도 10대 중,후반에 유학 갔을걸
거기서 10년 정도 있다 돌아와서 바로 연달아 겪은게 천명대전 4번이니 서양에 대한 동경이 원하으로 바뀌는건 금방이었을거고 전쟁동안 성리학 무시무시하게 팠겠지
#447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0:55
아니 가면 아니라 진심으로 지켜야 한다고 믿고 사수하는것도 있다고ㅋㅋㅋ '사대부의 나라'딱 하나만큼은 지구가 두쪽나도 사수하겠다는 의지가 확연히 보이잖어ㅋㅋㅋ
#448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0:55
양놈타락때문에 의심 최대일 외지 신사층이 속아줄 정도면 그래도 논리파탄이 아직 안나고 있는거니까 ㅋㅋㅋ
최소한 이기론이 물질까지 작용하던 원래 성리학에서 물질 다루는 쪽은 어떻게든 떼어냈을거고
#449이름 없음(qDO9UymYGE)2023-06-17 (토) 00:56
아 ㅋㅋ 암튼 옛것들을 새로나온것들의랑'참고'해서 수정하고잇다구욬ㅋㅋ
#450이름 없음(DICcL65txs)2023-06-17 (토) 00:57
뭐어 그 옛것들도 참고자료로는 유용히 썻겟지만
#451이름 없음(gRRx1d1cz.)2023-06-17 (토) 00:57
까말 경제돌리는 수준이 독일 군산복합체 - 소련 5개년계획 - 만주국 만주철도회사

이정도까지는 도달했고, 이걸 정치랑 결합하는 솜씨가 개발독재라서 일정부분 한국의 5개년계획과 맞아떨어지는데

원역사에서 그 과정에 뭔일 있는지 생각하면 완전 광기의 소식
#452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0:58
그리고 라이벌리티 띄운 정동국이 서구와의 교류가 어마어마했다보니 여기 성리학은 대충 18세기부턴 서구 이념에 원래부터 무지 익숙하기도 했을 것.

그렇다보니 아마 이 시대 서구에서의 사상적 변화에 대한 인식과 대응방법론이 차근차근 쌓여오긴 했을거여.
#453이름 없음(qDO9UymYGE)2023-06-17 (토) 00:59
생각해보니그렇네 서구와의 교류가 어느덧 200년이나 진배없고, 그만큼 서로 많이 부딫혓네. 정동국덕에 사상적 예방접종 개씨게한듯?
#454이름 없음(EznKTLX0aU)2023-06-17 (토) 00:59
아 맞다 정동국 얘가 있었지
우리가 아는 성리학하곤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정동국 변수가 생각보다 클 수 있겠네
#455이름 없음(zYXo3ZfscM)2023-06-17 (토) 01:00
흠 정동국이 필터가 되어준 덕분에 컬쳐쇼크가 비교절 덜 씨게 왔을 가능성이 높나?
#456이름 없음(DICcL65txs)2023-06-17 (토) 01:01
그냥 먼동네 쫄다구같은거로 본거랑 명백한 라이벌리티로 본거랑은 진지함의 차이가 좀 심하게 크니
#457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1:02
특히 뉴턴 물리학 같은 종류의 초기 과학적 대발견들은 뉴턴 본인이 영지주의자였다거나 라플라스의 악마 논증같은 결정론에서 유추 가능하듯 주지주의적 성향이 엄청 강하다보니 그럭저럭 성리학의 리理 개념하고 엮기가 좋으니까. 괜히 물리학의 한자가 物理學 이 아닌 것. 눈에 안 띄었다 뿐이지 여기 동아시아 역사의 궤적 상 이미 18세기부터 성리학에 뭐 이런 식으로 꾸역꾸역 쌓아온게 있을거여.
#458이름 없음(EznKTLX0aU)2023-06-17 (토) 01:02
정동국이 이단 판정 안 받을 정도로 기독교 받아들였고 '동롬'까지 했는데 천명도전자다?
얘네 뭔가 했다
#459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7 (토) 01:02
정동국 때문에 성리학이 양이를 대하는데에 대한 논리 자체가 상당히 보충된 상태면 이렇게 스무스 하게 정리된것도 말이 되겠네
#460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1:04
그리고 정동국으로 인해 확산한 야소교는 십중팔구 마태오리치식 유교 습합 풀악셀 달린 기독교일거고, 그거 기반으로 18세기 과학적 방법론 계몽주의 다 유교화된 기독교 스타일로 변용되갖고 들어왔을테니 성리학이 대응하기 무지 편했을거라.
#461이름 없음(DICcL65txs)2023-06-17 (토) 01:07
과학적 방법론이랑 계몽주의의 이해도가 문젠데 그 두개가 끝나있엇으면...
#462이름 없음(DICcL65txs)2023-06-17 (토) 01:08
글고 뭐 라틴어니 프랑스어니 이한 내에서도 능력자가 그냥저냥 있는거 아냐?
#463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7 (토) 01:09
정동국이 라이벌이니 프랑스야 최근에 진출했다쳐도 라틴어 스페인어 화자는 많을듯
#464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1:10
서양에서도 무신론적 계몽주의자 몇몇은 기독교보다 무신론이 옳은 근거로 썩은 정동국의 멸망과 고려의 무신론자/이신론자(얘네들한텐 성리학 그리 보였을테니) 황제의 승리를 든다거나 했기도 했을텐디 이런것까진 일회적 개인적 소소한 변화에 가까웠을거구.
#465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1:10
라틴어 스페인어 네덜란드어 포르투갈어 정도? 영어 불어는 별로 없었을걸
#466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1:10
>>464 돈없고 배없는 놈들은 한 천만쯤 나와서 온 유럽에 반종교테러라도 갈기는거 아니고서야 아무 영향도 없지 ㄲㄲ
#467이름 없음(GmFjtbr0VI)2023-06-17 (토) 01:11
그나저나 여기 역사교육은 어떻게 할 정말 궁금하네. 동이족 에쓰닉 부정은 안 할 것 같은데 원래부터 동이는 중화의 어쩌구 하려나? 남경이라던가는 쿠크루삥뽕 주작해도 좀.. 힘들 것 같은데.
#468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1:11
네덜란드어, 스페인어, 라틴어, 러시아어 역관까진 있었을 것. 잘하면 포르투갈어까지도. 여기까진 역사적 궤적상 없기는 좀 너무 불편해서.
#469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1:12
>>466 이건 18세기 얘기니까ㅋㅋㅋ 청나라도 강희제때라던가는 그런 인식 좀 퍼뜨렸고ㅋㅋ
#470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7 (토) 01:13
만주청년이 온전히 아이젠과 함께 하고 있을거 생각하면 금나라 같은 북조가 중화의 적통 취급 아닐까
#471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1:13
솔직히 나폴레옹 정도 빼면 근세 똥쟁이들이 잠깐 동아시아 빠는건 반작용이나 안오면 다행이지...
#472이름 없음(EznKTLX0aU)2023-06-17 (토) 01:13
작중 전쟁 사유 보면 사회진화론과 섞여서 논란 정도는 됐겠지
그게 철학이나 사상의 방향성을 틀 정도는 아닐거고
#473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1:14
아무튼 성리학이라고!!!하고 있으니 송나라가 무시당할수는 없고 뭐 금나라랑 남송은 남북조 둘다 정통이다로 퉁치고 있겠지.
#474이름 없음(GmFjtbr0VI)2023-06-17 (토) 01:15
뭐 여진이야 서로 엮을 구석이 차고 넘치긴하는데 얘네 명나라 취급 어떨지 참 궁금하네. 여기 명은 후금에 망한 건 아니긴 한데.
#475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1:16
딱 숭정제까지만 봐주고 남명은 얄짤없을지도
#476이름 없음(chD7/kJlqM)2023-06-17 (토) 01:18
명나라야 꾸준히 주명을 계승했다고 한게 이한이라서 명나라 취급은 좋을 것
명나라 계승 명분으로는 정씨가 유리하긴 한데
그 문제는 아마 무굴화 하면서 저게 어떻게 명나라 계승이냐하는 여론이 있을거라서
결과적으로는 명나라를 정신적으로 계승한건 이한이라는 결론으로 갔을 듯
#477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7 (토) 01:18
명은 걍 제풀에 추하게 공중분해 된 모양이던데
주씨들이 딱히 가리면서 도망 갔을린 없고 적통이 사라졌단 묘사도 있는거 보면 북조 한, 남조 정동으로 인식되겠지
#478이름 없음(chD7/kJlqM)2023-06-17 (토) 01:19
이정도면 무굴화된 남조는 뭐 진짜로 서양인이 관직하고 그런 동네였을 거라서 기존 신사층으로는 반발감 오졌을 테고
#479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1:21
이한이야 당연히 숭정제까지만 명조 인정하겠지. 사실 남명도 그리 오래 가지도 못했을거라. 지들도 오래 못간 대순이 모든 남성 주씨 황족 다 잡아죽였단걸 보면 뭐...
#480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7 (토) 01:21
정동 세력권 생각하면 서양인 정착자들이 신사층으로 편입 됐을 수 도 있음
그래서 이한 관외에서 정동은 이족이다란 결론 내놓는데 영향 미쳤을거고
#481이름 없음(EznKTLX0aU)2023-06-17 (토) 01:22
이한이 정동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그 신사층의 반발감이었지도
#482이름 없음(chD7/kJlqM)2023-06-17 (토) 01:24
어떤 의미로 양이에게 나라 팔아먹으면 어떤 꼴이된다라는 걸 맛보기로 보여준게 정동일거 라서 ㅎㅎ
#483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1:24
여기 근대적 역사관은 아마 이하동서설이 각광받을 것. 역사학계에선 고고학 연구 축적으로 한 20세기 중반은 되서야 수정주의가 논해지고 교과서에서 이하동서설 빠꾸되는건 20세기 후반이고 글켔지.
#484이름 없음(/Uo5IOPCa2)2023-06-17 (토) 01:26
정동 남조였다지만 찐트루 무굴제국삘나는 남조짓할줄은 리하쿠의 눈으로도... 정성공 당신은 그저 듈연변이
#485이름 없음(qDO9UymYGE)2023-06-17 (토) 01:26
ㄹㅇㅋㅋ 남조그자체가 되버렷지. 심지어 양이버전으로 ㅋㅋㅋ
#486이름 없음(1FVJHHyk8o)2023-06-17 (토) 01:27
정동국에서 기독교적 윤리학이랑 과학적 방법론, 그리고 동양철학을 한데 집대성... 까지는 아니더라도 스까찌개 만들 수 있었던 준성현 하나는 나왔을지도 모르겠네
남명때 선례가 있다고 해도 정동이 지나치게 기독교 받아들이는데 반동이 적었던 거 생각하면 말야
#487이름 없음(EznKTLX0aU)2023-06-17 (토) 01:28
정동 입장에선 이한이 그렇게 무섭다는 뜻이었겠지
북조(+만반도) 들고 몽골 때려잡고, 준가르 동진 막았으니
#488이름 없음(/Uo5IOPCa2)2023-06-17 (토) 01:30
북조 일적 이한은 몽골이랑 만주를 부리는 진정한 이시대의 카칸이지 않았을려나 ㅋㅋㅋㅋㅋㅋㅋ
#489이름 없음(qDO9UymYGE)2023-06-17 (토) 01:30
아 ㅋㅋ ㅇ그게 북조지
#490이름 없음(/Uo5IOPCa2)2023-06-17 (토) 01:31
남조정동: 동이 북적 죠그레이스라니... 막 심장이 답닺하고 그래요
#491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7 (토) 01:31
일단 이한 초기 체급이 만주 팔기 + 양란 이겨내서 군사전통 아직 강력한 조선 + 명나라 북군이니까
청나라보다 파워 엄청 났을겨
남명 기반 세력들 입장에선 오줌 지릴 전력임
#492이름 없음(GmFjtbr0VI)2023-06-17 (토) 01:33
명나라 북군은 북원 갔.. 뭐 요동군 정돈 먹었겠지만.
#493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1:34
양란피해도 다 짊어지고 있고 저 여진족 새끼들이 우리 집을 작살냈다고!!!하는 내부불만 어마어마하고 17세기 후반기 내내 대기근 쳐맞다보니 스펙상 전력 발휘한건 ㄹㅇ 가끔이긴 했겠지만.
#494이름 없음(EznKTLX0aU)2023-06-17 (토) 01:35
어떤 참치가 말했지만 조선을 죽이지 못한 시련이 조선을 강하게 하는 것도 맞는데
보통 억까당하면 망해! 죽는다고
#495이름 없음(qDO9UymYGE)2023-06-17 (토) 01:36
아 ㅋㅋ 대기근에서 살아남은건 국가체제의승리엿다고. 그덕에 조졋지만
#496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7 (토) 01:36
그 요동군이 명나라군 핵심이니 북군은 이한한테 흡수 됐다 봐야하지않을까
#497이름 없음(qDO9UymYGE)2023-06-17 (토) 01:37
북원+요동군vs 만주+조선군에서 만주+조선이 이기면서 북원요동애들을 흡수한거겟지
#498이름 없음(/Uo5IOPCa2)2023-06-17 (토) 01:37
명나라 금군은 정동갔고 요동군은 이한갔을테니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명나라... 당신은 그저...
#499이름 없음(sqIqRBdIBw)2023-06-17 (토) 01:38
억까를 너무 당하니 반천명까지 나오고 화이구분이 아니라 조선 에스닉 가진 애들인걸 생각하면 성리학으로 포장한 서방식 개발독재 아닐까?
#500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1:40
선거권이 시험기반이지만 일단 합법적인 선거로 당선
고인물이 좀 됐지만 각계각층 분배와 조율 문제없음
국가 장기적 전략구성 능력은 최고수준
경제개발 능력은 경천통지할 수준

신한청년당 ㄹㅇ 무서운데?
#501이름 없음(sqIqRBdIBw)2023-06-17 (토) 01:41
명나라 금군은 원나라랑 같이 이한에 작살남.
정동은 금군이 아니라 주씨 잔당 흡수한 해적이고 ㅋ
#502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1:41
>>499 지금 개발독재라고할만큼 경제개발 방법론이 축적된곳이 없음. 이한이 창시자
#503이름 없음(1FVJHHyk8o)2023-06-17 (토) 01:41
솔직히 이한 운영되는 모습 보면 아이젠 이하응은 진짜 특이개체 수준이야.

지금까지 부제를 내가 이하응이라니? 로 붙여도 이상할 게 없는 수준임
#504이름 없음(DICcL65txs)2023-06-17 (토) 01:42
선거권이 시험기반이면 시대평균보단 훨 낫지 않나
#505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1:42
숭정제 복수가 중하니 꾹참고 호란 복수로 다 쳐죽이고 싶은 여진족들 포섭해서 이자성 죽이려고 북경으로 가려고 준비했더니 이자성은 먼저 몽골놈들한테 망해...?

여기까지 왔는데 멈출수는 없으니 아무튼 북경런해서 몽골족 몰아낸건 좋은데 그럼 '이 조선 새끼들 여진놈들하고 붙어먹은 거 보면 이자성 북경런까지 힘 없다고 징징댄거 다 구라였구만!'의심 안받는게 이상하고 안그래도 조선 내부에서도 팔기 포섭 불만 어마어마했을텐데 엄청 흔들리는데 여기서 경신대기근이 딱.

ㄹㅇ 경신대기근때는 아노미 OTL 병자호란 패배만큼 왔을 것. 진지하게 우리가 죄 지어서 천벌 받았단 소리 엄청 나올수밖에 없었을테니. 그러니 이거 어떻게든 수습하고 칭제건원했다는게 임신년(1692년)이나 되서일거고. 아마 중가르 격퇴를 명분으로 중화의 수호자로 자랑할 수 있어서 겨우 한 거겠지만 칭제한지 겨우 3년 있다가 을병대기근이 딱...
#506이름 없음(DICcL65txs)2023-06-17 (토) 01:42
우리가 아는 개발독재가 20세기 후반에 하던거니까 19세기 후반에 저정도 개발독재면 테크가 칠팔십년은 최소한 앞선거
#507이름 없음(b94srX15qI)2023-06-17 (토) 01:43
선거권을 가지려는자 기초공부부터 하거라 언문이니 라떼보다 쉬울것이야(아무말)
#508이름 없음(DICcL65txs)2023-06-17 (토) 01:44
의무교육을 어느정도나 시키는지는 대강이라도 나왓엇나?
#509이름 없음(b94srX15qI)2023-06-17 (토) 01:44
이래뵈도 아래것들을 위해 접근성 올려서 법제화 했다 이마리야(아무말2)
#510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7 (토) 01:45
프랑스 공화국쪽에서 보통선거 하긴 했는데 그것도 몇년 가질 못하고 축출 당하기 반복이어서 이한이 안정적인 참정권 기준은 제일 낮긴할겨
#511이름 없음(gRRx1d1cz.)2023-06-17 (토) 01:45
>>508 언문+조선말 여기에 산수랑 기초적인 공학, 과학 개념 잡아주겠지
#512이름 없음(b94srX15qI)2023-06-17 (토) 01:45
머랄까 교육에 한메고 있는 민족이라 조금이라도 살림에 숨통트이면 공부부터 시켰을것같은 뇌피셜이 있다
#513이름 없음(sqIqRBdIBw)2023-06-17 (토) 01:46
의무교육은 한글교육이 메인이고 기초적인 사칙연산이랑 유학 기초겠지
#514이름 없음(sqIqRBdIBw)2023-06-17 (토) 01:46
당장 성리학 한글판 내놓고 시작했다 나왔으니...
#515이름 없음(b94srX15qI)2023-06-17 (토) 01:47
의무교육이던 기초교육학당이든 조금 다니다 욕심생기면 소과까지는 개인적 노력이라도 하지않을까? 란 상상
#516이름 없음(/Uo5IOPCa2)2023-06-17 (토) 01:47
이한 진짜 넘나 조선성분 강하다 ㅋㅋㅋㅋ

상인? 째야죠?
군부? 아가리
농민? 못한만큼 챙겨줘야죠

우리가 독재라니요 과거제 시험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단 말입니다 ㅋㅋㅋㅋ
#517이름 없음(gRRx1d1cz.)2023-06-17 (토) 01:48
아무튼 개혁세력이면 속내 감추기 진짜 어려운데
아가리는 보수-반동 사이의 어딘가 포지션 잡아 집권하면서
실제로는 개혁스로틀 팍팍 달리는 짬마이는 진짜 어케한거냐
#518이름 없음(gRRx1d1cz.)2023-06-17 (토) 01:48
이 시기 열강급 상당수가 군부 아가리를 못시켜서 사고터진거 생각하면 진짜 ㅋㅋㅋㅋ
#519이름 없음(b94srX15qI)2023-06-17 (토) 01:49
군부 수뇌부가 문관이라서 가능했던거 아닐까?(아무말)
#520이름 없음(/Uo5IOPCa2)2023-06-17 (토) 01:50
근대 스타팅인데 이케 군부 비중없는건 거의 처음? 오랜만? 같음 ㅋㅋㅋㅋㅋㅋ 임술어장도 처음엔 군부 뇌절 있었는데 말이지
#521이름 없음(sqIqRBdIBw)2023-06-17 (토) 01:51
그것도 전쟁 55545찍은 군부가 얌전하다는 오컬트
#522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1:53
조선 후예다보니 농담이 아니라 ㄹㅇ 도체찰사 도원수(황제국이라고 직함은 좀 달라졌을수 있겠지만)는 문관이지.

이한 초기엔 어쩌다보니 오월동주했단 느낌일거라 팔기 애들 못믿고 감시해야 한다는 강박도 심했을거고 오히려 OTL 조선보다 더 문관 많이 정치장교마냥 뿌려놓았을수도 있음. 야들도 19세기쯤 되면 다 성리학-군목 정도 포지션이겠지만.
#523이름 없음(EznKTLX0aU)2023-06-17 (토) 01:56
200년이란 긴 기간이고 조선이라
근데 군부 뇌절이 없다뿐이지 군사력 쓸 땐 잘 씀
#524이름 없음(sqIqRBdIBw)2023-06-17 (토) 02:01
오늘 외치 굴릴텐데 내치가 너무잘나왔고 애초에 이한 상황상 외치 영향이 거의 없어서 이한보단 영국 러시아가 얼마나 조질지 다이스가 된거같음
#525이름 없음(EznKTLX0aU)2023-06-17 (토) 02:03
영국은 정신차린거 같은데 러시아는 원역사의 행보부터가 좀...
#526이름 없음(s4Lo4YSYgQ)2023-06-17 (토) 02:03
개인적으로 러시아의 변화가 궁금하네.

다들 생각하는 것이 뭔 변화가 있기에 저 러시아가 영국 어깃장을 안 놓았을까였으니.
#527이름 없음(s4Lo4YSYgQ)2023-06-17 (토) 02:04
대한에 시비거는 거야 뭐, 스키타이놈들 상수라치고.
#528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2:05
군부는 의외로 그럴만한게, 해군은 아편전쟁급 개씹은 아니지만 유효타격불가 판정에 육군은 상륙거부라서 공훈이 안나옴 ㅋㅋ
#529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2:06
스키타이는 현지인 대학살 찍어서 카자크 마적단 이상은 아니고...
장기적으로 현재 국경도 유지 못할거 같음
#530이름 없음(KdrLACJ6SU)2023-06-17 (토) 02:08
해군은 매번 털렸고 육군은 화려한 승리보단 상륙거부로 전쟁 이겼느니 군부가 목소리를 내기에는 공훈이 부족하긴하다
#531이름 없음(/Uo5IOPCa2)2023-06-17 (토) 02:09
>>528 순호 만큼이나 욕받이겠구만 군부 ....

아닌가 오히려 더 안좋을수도?
#532이름 없음(KdrLACJ6SU)2023-06-17 (토) 02:09
근데 육군 수준은 아니지만 해군쪽도 동해함대가 살아남는거 보면 이짝도 필사적으로 싸운거 같단 말이지
#533이름 없음(hfHPS2ib7M)2023-06-17 (토) 02:10
뭐 내륙에서야 육군이 여러번 크게 이겼지만 이거 세습제후령 통과해서 싸우러 가야 하다보니 당연히 이 원정군들 사령관은 세습제후들이랑 협상 교섭할 문관이었을거고.
#534이름 없음(/Uo5IOPCa2)2023-06-17 (토) 02:10
결국 결과가 전부란 말입니다! (아무말)
#535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2:10
해군 빼면 군부가 막 까이진 않을텐데 보통 근대 신흥국처럼 군부라이징할 환경이 안된다는게 핵심
#536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2:11
보통 군부가 대두되는 루트가 외교 실패 정책 실패로 침공들어온거 막으면서 뜨는게 정석인데 ㅎㅎ
#537이름 없음(KdrLACJ6SU)2023-06-17 (토) 02:11
서양쪽 해군이라면 모를까 그 챔피언들 해군은 털어먹었을 킹능성
#538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2:15
장서는 통수각 예리하게 잡긴했는데 실패해서 최악의 상황으로 이한이랑 적대하게됨
정동이나 증?국도 엘랑 터진상황이라 골치아프지
#539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2:16
조용히 대깨이한 도쿠가와만 노났지 ㅋ
#540이름 없음(KdrLACJ6SU)2023-06-17 (토) 02:18
그나저나 보불전쟁 끝났으니 우리 팔병신이 곧 나올때가 됬는데
#541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2:18
캐나다 하는 도쿠가와는 슬슬 200년 가까이 되가는데

혼슈는 진작에 농본은 다끝냈을거고

북해도는 얼마나 개척중이려나
#542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2:19
팔병신보단 비스마르크의 시대지
솔직이 이양반이면 이한이랑 적극 무역할거 같음
#543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2:19
>>538 장서야 천명쟁패했다 쳐서 그렇게까지

심하게 보는정도는아닐걸? 상제(서구)를 증ㅇ증오
#544이름 없음(EznKTLX0aU)2023-06-17 (토) 02:20
일본도 내전 터져서 전후복구하고 있을듯
여기도 이를 박박 갈고 있을거 같은데 어떻게 하고 있으려나
#545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2:21
>>543 일본의 반도쿠가와나 서방까지 끌어들여서 통수친건데 적어도 장씨 일가는 몰살각일껄?
#546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2:24
>>545 장씨일가야 천명쟁패졌으면 당연히 모가지고

그외에는 관외와 그리 다르게 취급하지않을정도

증상까지도 마찬가지일거고 정동국은 윽!극혐!이 확정일거고
#547이름 없음(QHdj5v.AsE)2023-06-17 (토) 02:25
애초에 조선은 문관(병법 공부함)이라 장성급은 문관 비중이 높았고 ㅇㅅㅇ
#548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2:26
장씨가 도교로 종교지도자도 겸한거라 애들일가 몰살은 보통일은 아닐꺼임 ㅋ
근데 도교에 서방세력이면 아편굴화 되있을거 같긴하다
#549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2:31
근데 미국이나 영국입장에서 보면 진짜 극혐할 체제긴하겠다

걸핏하면 상인이 동네북에 유럽기준 귀족도 아닌 성취계급제고

빨갱이스러운 정책도 꽤많으며 관세 2백배도 가능한나라니

슬슬 예네 참고해서 유럽에서도

이걸로 근대화하는 애들도있을거아냐
#550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2:31
이한이 당장은 식민지에 그렇게 관심은없어서 다행이지
#551이름 없음(T2kZ5DHtw2)2023-06-17 (토) 02:32
내 개인적인 입장선 실로 맘에드는 체제긴 하지만은
#552이름 없음(T2kZ5DHtw2)2023-06-17 (토) 02:32
완벽하다곤 못하지만 저시대에 산다면 저기가 그나마 나을거가틈정도는 되는 체제라
#553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2:33
근데 극혐할 체제로 만든건 열강들의 꼴박이랑 화친거부니까...
#554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2:34
특히 식민지 없는나라들은 충분히 참고가 가능해서
#555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2:35
모든 대화를 거부한게 열강이다보니 시장 완전히 안막은걸로도 절해야함
기술전수나 신문물 판매는 거부하면서 내장까지 뜯어내려다 실패했는데 자업자득이지
#556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2:39
재벌들은 동네북이니 자본주의 특유의 폭팔적인 경제성장과

중간중간 나락으로 가는 개복치 공황이 좀덜하기야 하겠지만

공황좀 올기미다 싶으면 이놈들이 문제입니다

하며 계속 두들기는거잖아 ㅋㅋㅋㅋ
#557이름 없음(/Uo5IOPCa2)2023-06-17 (토) 02:40
자기실현적 예언이 왤케많냐 ㅋㅋㅋㅋ

Before
관외: 으윽 동이 극혐
After
관내: 훈민정음없이 계몽이라니 무슨소리니

Before
서양: 적그리스도다! (내 적금내놔 ㅂㄷㅂㄷ)
After
적(빨갱이)그리스도(aka성리학자)
#558이름 없음(QHdj5v.AsE)2023-06-17 (토) 02:40
>>554 참고가 가능(실제로는 압도적인 체급이 필요함)
#559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2:41
체급+거리 ㅋㅋ
#560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2:42
게다가 거리도 거리고 이시기 인터넷도 없는지라
이정도로 튼실한 국가면 빚져도 배째봐하면 어떻게 방법도 없으니
외국금융도 일정이상은 이빨도 안박할테고
같은 부르주아지 공화국이면 거래때문이라도 서로
목줄잡히는경우가 허다하겠지만
#561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2:44
>>559 독일이나 러시아정도는 저거 따라할만은한뜻?

팔병신이 팔병신만 안하면 테크로나트 대신 융커로 대체하겠고

러시아도 체급과 거리는 꽤되니
#562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2:45
#563이름 없음(qDO9UymYGE)2023-06-17 (토) 02:46
러시아...는 절대안할거같지만 독일은할거같긴하네
#564이름 없음(5RWO8VxfDU)2023-06-17 (토) 02:47
빚져도 어지간히 큰 빚도 목줄로남는게 아니라 충분히 갚아낼 체급이 되고.
#565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2:47
러시아는 가장 자주 부딪칠텐데 여기서 러일전쟁급
위신손실은없고 열강연합군이 깨진나라인데
자주깨지는거야 당연하다 인식정도일거라
타타르(이한)를 뛰어넘기위해 타타르를 연구하자는
가능할삘이라
#566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2:48
오히려 너강하다는 인식이라서
#567이름 없음(/Uo5IOPCa2)2023-06-17 (토) 02:49
유럽러시아는 몰?루지만 준가르 얘넨 빡세기 따라할지도?
#568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7 (토) 02:49
독일은 굳이 참고할 필요 없는데 알렉산데르 2세는 방법론 보고 솔깃 할 듯싶음

전위당 신한청년당만 차르로 갈아끼우면 그만이라
#569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7 (토) 02:50
차르가 젬스트보 깔고 귀족 조지고 부국강병 밀어붙이면 되겠네
#570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2:51
오스만은 러시아 어떻게 못하면 터키공화국
될때까지는 어떻게 못하니 패스
#571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2:51
지금 비유러권 근대화중인 국가들은
이한 따라하는곳 많긴할거임
#572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7 (토) 02:52
관세자주권과 깡체급을 요하지만 ㅋㅋㅋㅋ
#573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2:54
>>571 이시기 그나마 자주권 유지하는나라가...
남미 북미말고는
현재로서는 서양열강이 가면이라도 쓰는 동북아
뿐인게?
나머지는 죄다 식민지일거고
#574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2:54
자주권말고 국가조직 구성에서
#575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2:55
>>574 그러니까 그나마 국기라도 유지되는건 동북아랑 아메리카
대륙외에는 없으니까...
#576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2:56
기존 통치계급이 옷만바꿔서 제한선거제 돌리고
국가가 기업집단을 전략적으로 밀어주면서
산업화 폐해는 농업조합화로 메꾸는 전략
#577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2:57
>>576 분명히 파랭이도 빨갱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새로운

검은맛도아닌 요상한 물건(확신)
#578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2:58
루스는 몽골에서 남죽여겁도 아니고 학살한 시점에서 서로간 뭔가 배운다가 아니라 완전한 적이지
근데 카자크 마적단 정도로 뭔가 해보기 힘들고, 발칸문제에 끌려갈 각이라 현재 영역도 지키기 버거울듯
#579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3:00
물론 이거 어설프게 따라하다가는
전통귀족, 부르주아, 도시노동자, 농민
모두를 납득시키는게 아니라
모두가 폭발하게 만들어서 혁명터지지만
#580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3:00
>>578 적이니까 여려모로 좀깨지는게 눈에 보일테니

발칸영역 붙잡힘이나 여기도 붉은여왕 효과
동서 압력으로 발생해서 쇄신중인가하는 다이스영역
다른유럽권은 몰라도 지금 러시아는 영행받을만은해서
#581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3:03
아니 카자크나 보내서 학살때린 시점에서 학습이란걸 기대하기 힘들다는거임
져도 카자크나 깨진거고 이겨도 야만인 학살이라 하는 마당에 반성이 있을리가.
차라리 러시아 본대가 건너와서 참패하면 있을듯
#582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3:03
실제로 따라할 수 있느냐는 둘째치고
부국강병 로드맵에 전통귀족 자리가 보장된다는게
근대화 못한 국가들한테는 확실히 매력적임

신한청년당은 전통귀족 자리보전따윈 부가적인 문제고
어떻게든 조국을 뜯어고치고 부활시키겠다는
절박한 사명감으로 달려서 해낸거지만
#583이름 없음(/Uo5IOPCa2)2023-06-17 (토) 03:04
근데 루스가 할수있을까...? 넘대역을 많이 봐선가 루스가 루스하고 니키가 니키할거 같은데 (아직 니키아닌거 앎)
#584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7 (토) 03:07
러시아는 따라하고싶어도 지방 통제력 나락가서 공산주의만 빨라지지싶은데
#585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3:09
그 전통귀족이 학문적 시험이 필요한거 생각하면 루스같은 애들은 무리
#586이름 없음(QHdj5v.AsE)2023-06-17 (토) 03:12
이한 처럼 전국가적인 위기감과 동질감이 갖춰지지 않으면 좀
#587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7 (토) 03:13
안렉산드로스 2세때 러시아 귀족들 사보타주 생각하면
이한 따라한다고 용 쓸 수 록 원역사보다 더 한 기만으로 지방 괴리 더 심해질거임
#588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3:14
아 당연히 러시아는 좀 무리지

일부 방법론정도는 가져갈수도 있겠지만
#589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3:19
아예 대놓고 이한처럼 직할령 위주로

먼저 키우고 사실상 재통일하는방법은 러시아는 못해?
#590이름 없음(srQcMO0Aco)2023-06-17 (토) 03:21
러시아 지방 통제력이 나락가서 결과적으로 그렇게 발전한게 원역사 러시아
적군이 백군 이겨낸 비결임
#591이름 없음(v3R7CoMsbs)2023-06-17 (토) 03:22
러시아도 귀족 많이 약화된지라 표트르 벨리키 유산 써서 테크노라트를 지배계층으로 세우면 됨

러일전쟁 직전 러시아 제국도 관료-군대가 주 지지기반이었고
#592이름 없음(qluXWsu05.)2023-06-17 (토) 03:23
려시아 귀족하고 사대부는 거리가 좀 되니 말이지. 오히려 농민들끼리 정보교환으로 농민혁명 압력이 강해질 듯
#593이름 없음(srQcMO0Aco)2023-06-17 (토) 03:26
그렇게 귀족 영향력 떨어지다 1차세계대전때 박살나면서 나온게 멘셰비키라
러시아가 이한 따라하면 할 수 록 공산혁명 가속화로 이어질겨
#594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3:27
이한은 관료=전통귀족인데 루스는 봉건영주와 지주사이가 귀족임 모든 개혁에서 귀족은 결사반대라
#595이름 없음(9Bjqz85Vx.)2023-06-17 (토) 03:28
근데 정동국 자기를 비잔티움으로 포장한거 아니냐 라는 말이 있었는데
설마 민속놀이할때는 없던 군대가 솟아나는거까지 동롬일줄은 몰랐지 ㅋㅋㅋㅋㅋ
#596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3:29
남경에 비잔티움 세웠다가 이한 투르크에 그도시 따인건가?
#597이름 없음(9Bjqz85Vx.)2023-06-17 (토) 03:30
남경이 그 도시 상태일듯
#598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3:31
동방의 병자 똥롬 정동국
결국 슈퍼오스만 이한에게 그도시따이고
크레타섬으로 방출되는데
#599이름 없음(srQcMO0Aco)2023-06-17 (토) 03:32
이 동네에선 남경이 산해관 + 무역중심지 였을테니 비슷한 상황 맞을걸
#600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3:32
남경 성당은 서원으로 개축되는 티배깅도 하나?
#601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3:34
>>600 당연히 하고도 남지?

남경딸쯤은 확실한 유교탈레반이고
#602이름 없음(hvGYrmvmT6)2023-06-17 (토) 03:35
>>600
남경이 점령당했을때 제일먼제 불탔을듯... 기독교와 이슬람은 같은 아브라함 계통이지만 여기는 계통자체가 다르니까!
#603이름 없음(hvGYrmvmT6)2023-06-17 (토) 03:36
대순=서로마, 정동=동로마, 이한=오스만
#604이름 없음(XJu2CPebTY)2023-06-17 (토) 03:38
뭐 압뒬메지트 1세(오스만31대 파디샤. 탄지마트 개혁시작) ,압뒬아지즈(32대 개혁을 이여갔는데 돈없어서 반란나서 폐위) , 압뒬하미트 2세(34대 처음에는 개혁군주다가 오스만이 사방에서 털리고 있던거 때문에 흑화해서 숙청하다가 반란(이때 반란일으킨 사람들이 만든당이 청년튀르크 당) 나서 폐위당함.) (33대가 없는이유는 33대 무라트 5세가 정신병이 있어서 몇달만에 물러났음)중에 하나가 저거 배껴본다고 시도하다가 오스만이 쫄딱 망한(배끼는것도 유능한 인재와 기반이 없으면...)다던지?
#605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3:39
유교는 그네들 기준으로나 현실적으로나 무신론이나
반신론이 맞아서
게다가 이시기 유교면 대놓고 반신론일거란말이지
역천은 아니더라도
#606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3:40
오스만은 베끼는게 문제가 아니라 루스고로시가 문제라
#607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3:40
발칸터지면 인구 1400만 가지고 루스랑 비벼야해
#608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3:41
생각하면 남경이든 북경이든 점령시점에서 폐허였단걸 보면 성당이 남아났을리 없겠네
#609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7 (토) 03:41
Attachment
동아시아는 이정돈가
#610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3:43
까놓고 나머지 삼국도 시한부인거 같음
뭔가 살려둘 이유가 없음
#611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3:43
솔직히 양광이 형주먹는건 무리라고 보긴하지만

이건 자세한내용봐야해서
#612이름 없음(iqpHM2hhg.)2023-06-17 (토) 03:44
정동은 대만 개발에 집중하면했지 남경은 크게 신경 안쓰지않았을까
#613이름 없음(wmAHlA35.c)2023-06-17 (토) 03:44
초기 청나라랑 삼번 판도로 보이기도 하고
#614이름 없음(iqpHM2hhg.)2023-06-17 (토) 03:44
형주는 이한이 딴거 아냐?
#615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3:45
지방의 중심축들이 서구식 공화정을 빨면서도 삼국은 신경도 안쓰는거만 봐도 애들은 미래가 없다
#616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3:46
>>612 남조천자로있을때 수도신경안쓰면

그건 무굴조차 안하는 머저리짓인게?

서양인들이 바디스내칭했더라도 남경은 그래고 개발했겠지
#617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3:46
동북아 산업화 꿀땅은 다 먹었으니...
#618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3:47
남경 지금은 이한거 아닌가?
신경쓰고 자시고 없지?
#619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7 (토) 03:48
>>611 근데 증국번이 호남 출신이라 호북은 몰라도 호남은 온존할 만 함
#620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3:49
>>615 솔직히 장서는 몰라도 증상은 대놓고 마약굴에 구휼없는

부르주아 왕국인데 그걸하고싶을리가 여긴지금돌아가는꼴보면

관외에 반역향 낙인을 찍긴했지만 구휼이나
국민보험은 굴러가는쪽이고

심심하면 증상에서는 못하는 재벌가들 조리돌림이 벌어지는데

그냥 바디스내칭 하고말지일거라
#621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3:50
경제야 거기도 잘돌아갈텐데

까말 민생수준은 신한청년당 발끝도 못따라감
#622이름 없음(XJu2CPebTY)2023-06-17 (토) 03:50
>>606
그러니까 뭐 루스 고로시에게서 오스만을 수호하려면 개혁해야한다! 하면서(이미 한바탕 털리고 있어서 한번 개혁시도(러시아빼고 딴나라들도 일단 러시아막으려면 개혁좀 하기는 해야하니까 방해는 별로 안함) 했던게 탄지마트 개혁) 이한제국을 참고해서 탄지마트 개혁을 고쳐서 새로운 개혁한다고 하다가 대대적으로 반란 터져서 망한다던지(주사위신이 가호하면 완전망하지는 않아도 어느정도 개혁성공은 할수 있을수도 있지만) 할수도 있겠죠.(이경우면 위의 압뒬하미트 2세~메흐메트 5세(압뒬하미트 2세를 쫒아낸 청년 튀르크 당의 허수아비 신세)시대쯤?)
#623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3:51
아편문제는 삼국모두가 심각할듯
도교로 정교일치 장서, 산업화 부작용을 아편으로 막는 정동, 마약굴 증상
#624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3:52
특히 장서는 국가가 직접 아편재배해서 판매할듯
#625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3:53
도교가 아편에 안빠질리가 없기야 하지
#626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3:54
대월은 솔직히 궁금함 여긴결국 프랑스에게 먹혔나
아니면 아직까지 안먹혀서 삼국이 아닌 4국동맹이냐
#627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7 (토) 03:55
아마 정동(산업화 못함), 증상(영길리 코어고 주강 도시권 몰빵), 장서(정교일치) 모두 아편 전매는 상수라고 봐야
#628이름 없음(iqpHM2hhg.)2023-06-17 (토) 03:55
원역사에선 아시아 전역에 퍼졌던 아편이 모조리 남서중국에 몰렸을테니 상태 진짜 심각하긴 할거야
#629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3:55
걔네는 나라꼴이 정상이라도 산업화 꿀땅 이한이
경화수월로 사기를 치는바람에 버티기 힘들어졌고
#630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3:56
어찌보면 장서가 배신한덕분에 애들통해서 마약 유입되는거 막게될지도 ㅋㅋ
#631이름 없음(iqpHM2hhg.)2023-06-17 (토) 03:57
베트남은 정동 영향력 생각하면 따였겠지
#632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3:58
딱 오늘연재분이 본격적인 외정이니까

어제분은 직할령과 관내라는 내정이었고
#633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3:59
이한은 솔직히 조선 성분이 넘 강해서 관외에 들어오는 마약조차

차단하면했지 할리가 없고
#634이름 없음(K4GkmR/IlA)2023-06-17 (토) 03:59
그나저나 오늘 몇시에 연재하실련지...
#635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3:59
적어도 이번턴은 외정파트 중요성이 떨어지지
#636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7 (토) 04:03
8~9시겠지
#637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4:04
그런데 빨갱이들도
공화주의 물결에 일단 올라타긴했겠지?
만약 빨갱이들이 정권잡으면 청년당 방식 많이 참고할려나?
#638이름 없음(MtGLWwAYEk)2023-06-17 (토) 04:07
공화주의도 신사층이 하는거라 빨갱이들은 해외에서 넘어오거나 얼치기 대학생말곤 없지싶은데
#639이름 없음(zYXo3ZfscM)2023-06-17 (토) 04:09
주말이라 일찍 연재시작하는 행복회로 돌려본다. 응기이이잇
#640이름 없음(MtGLWwAYEk)2023-06-17 (토) 04:12
단두대 일일 연재라 힘들지않을까
#641이름 없음(iDPCBvCdCE)2023-06-17 (토) 04:14
그래서 반대로 주말은 휴무 가능성 제기해본...
#642이름 없음(cqSfMjO/iM)2023-06-17 (토) 04:18
이번 턴에 전쟁 묘사가 없는데 외부 세력 파트 구리다 보면 전쟁 판정 나올 수도???

솔직히 이런 시대에 수십년간 전쟁 없이 평화롭게 지낸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고
#643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4:24
>>642 근데 이한이 저렇게 안정적으로 성장했으면
어린애 손목 꺾듯 조져버렸다는 얘기라
#644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4:25
이한에 위협될만한 애들이 이번턴은 없다
#645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4:26
초반에 전쟁 났으면 이한이 저렇게 여유롭질 못하고

후반에는 이한에 전쟁거는 놈이 저능아고
#646이름 없음(MtGLWwAYEk)2023-06-17 (토) 04:26
전쟁이 문제가 아니라 다른 세국가에서 난민이랑 아편 들어오는거 디펜스 하기 바쁠걸
#647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4:27
삼국도 존버 경화수월을 같이 쳐야
버틸까말까
#648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7 (토) 04:27
이번턴은 이한하고 전쟁할곳이 없는데? 전쟁이 있었으면 저런 성장이 불가능함
#649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4:28
전쟁해도 카자크 마적단 토벌정도일듯
#650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4:30
생각해보니 러시아도 후환이 좀 빡세네
#651이름 없음(RklgrXdVuw)2023-06-17 (토) 04:39
이한은 이미 다 때려잡고도 나아가지 못해서 흑화한거라
#652이름 없음(9Bjqz85Vx.)2023-06-17 (토) 04:41
이한 외의 다른 애들이 이한한태 왜 죽질 않는거야 하는 만큼 이한도 이렇게나 줘패놨는데 왜 죽질않는거야 가 지금 강남쪽 삼국에대한 감상일거라
#653이름 없음(EavkSmyC1M)2023-06-17 (토) 04:41
딴건 몰라도 이한 바깥 지역은 유민들 득시글 할 것 같음
몽골에서 대량 학살한 놈들이 다른 초원에서 얌전할리도 없고
초원 남쪽은 죄 다 아편에 쩔어서 빌빌 거리고 있을거라
#654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4:43
생각하면 유럽애들이 단합해서 4번이나 이한 팬건 놀랍긴하다
#655이름 없음(/Uo5IOPCa2)2023-06-17 (토) 04:45
하지만 적금 뺐긴건 꼭지돌만하져 ㅋㅋㅋㅋㅋ
#656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4:46
이한은 슬슬 문제가 생겨도 나라가 망하기보다는
정권 뒤집히고 혼란상 정도로 끝낼수 있지
#657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4:47
사실 정동국 맛집 만들어놓고 군사적으로 지들이 지켜야했는데 개같이 털린건데 누굴 탓하나?
#658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4:48
동서양 상식적으로 정동국 조약 계승해줄리 없는데 ㅋㅋ
#659이름 없음(GmFjtbr0VI)2023-06-17 (토) 04:54
근데 저 국가 승계는 뭐 기준 같은 거 있나? 저 상황은 정동국 망한 것도 아니고 땅 뺐은 건데 알자스 로렌 같은 거 주고 받을 때 외국 이권 승계 함?
#660이름 없음(sqIqRBdIBw)2023-06-17 (토) 04:55
그냥 서방애들 억지지 지들 맛집이니 문닫지 말라고....
#661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4:55
>>659 케바케인데 어차피 정동국 같은 경우는 미승인국에나 통하는 조약임
#662이름 없음(7WGE2aVASM)2023-06-17 (토) 04:56
정동국 통째로 넘겨줄테니까 이권 유지해달란 소리지
개소리 취급 당해서 뺐긴 딸만큼 이권 작살난거고
#663이름 없음(7WGE2aVASM)2023-06-17 (토) 04:57
뺐긴 땅
#664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4:57
보통 나라를 다시 되찾을때나 내미는게 승계인데 이한이 정동국 멸망시키는건 되찾는게 아니고 ㅋㅋㅋ
#665이름 없음(sqIqRBdIBw)2023-06-17 (토) 04:57
평화롭게 합병한거도 아니고
이한에 도움을 주고 사전약속 받은거도 아니고
조약 승계시 이한에 이득이 있는거도 아니고
이한이 전쟁에서 패전한거도 아닌데 요구하는게 웃긴거임
#666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4:57
단순 땅뺏은게 아니라 국체를 통합시킨거면
계승의무 어느정도 있긴한데
같은 열강한테 내밀수 있는게 있고 없는게 있어서
#667이름 없음(7WGE2aVASM)2023-06-17 (토) 04:57
그게 제국주의 민낯인걸
#668이름 없음(7WGE2aVASM)2023-06-17 (토) 04:58
그게 제국주의 민낯인걸
#669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4:58
정동국 조약 같은걸 같은 열강한테 들이밀면
다 비웃지
#670이름 없음(sqIqRBdIBw)2023-06-17 (토) 04:59
>>666 국체 통합도 아님 정씨 패잔병은 하이난으로 살려보냈으니깐
#671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5:00
그럼 걍 힘믿고 강짜부리는거
#672이름 없음(la7db5EsWE)2023-06-17 (토) 05:00
뭐야 그럼 애초에 지들이 억지부려놓고 그거 안 들어주기 + 위신 문제땜시 3,4번을 박은겨? 양심 도꼬?
#673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5:01
>>672 근대 열강 국가들의 외교에 양심을 바란다니
양심이 없군(아무말)
#674이름 없음(/1EAzi2oQA)2023-06-17 (토) 05:01
뭐 구라파 애들이 이한을 교섭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았던거지
#675이름 없음(la7db5EsWE)2023-06-17 (토) 05:01
그건 그렇고 웃긴게 지들이 이길때는 신나게 주장하다가 지들이 지니까 철썩같이 밑던 사회진화론을 내려놓는거 ㅋㅋㅋㅋ 약육강식 주장하는 넘들이 지들이 약자되면 자비를 비는거랑 뭐가 다른거지?
#676이름 없음(GmFjtbr0VI)2023-06-17 (토) 05:02
제국주의자한테서 양심을 찾느니 사막에서 바늘을 찾지
#677이름 없음(7WGE2aVASM)2023-06-17 (토) 05:02
양심 있으면 제국주의 못하지
#678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5:02
>>672 괜히 덜죽였단게 아니라니까 ㄲㄲ
전사통지서만으로 내각이 살해위협 당할 정도가 아니니까 다시 밀어넣을 정신머리가 있지
#679이름 없음(sqIqRBdIBw)2023-06-17 (토) 05:02
굳이 승계사례가 있다면
한일합방하면서 일제가 열강이랑 한국이 맺은 이권 승계한건데
이것도 일제 나름 서방에 인정받는 이득이 있어서 한거임
이한 입장에선 승계할 이유도 이득도 없음
#680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5:03
국제연맹 체제도 욕많이 먹지만
이 시대에 비하면 선녀가 따로 없다
#681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5:04
그런데 한일합방 시절쯤 되면 일본이 이권 애저녁에 다 되사서 운산금광같이 손에 꼽을 만큼밖에 없었으니까
#682이름 없음(la7db5EsWE)2023-06-17 (토) 05:04
잔짜 대공황오면 시장 문 닫아버리면 재밌지 않을까. 이한 체급이면 차피 자급자족은 될테고.
#683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5:04
이미 본국이 평등조약으로 갈아탔는데 불평등조약 승계하라는 여기랑은 다르지
#684이름 없음(la7db5EsWE)2023-06-17 (토) 05:05
진짜 1차대전 터지면 동아시아 식민지들 다 날려버리면 재밌겠는데. 그럴 국력이 되면이지만.
#685이름 없음(la7db5EsWE)2023-06-17 (토) 05:05
진짜 영국은 인도 날아가는거 꼭 보고싶다.
#686이름 없음(7WGE2aVASM)2023-06-17 (토) 05:05
대공황 오면 자연히 블록경제 들어가서리
#687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5:05
>>682 어차피 인도 안터지면 영국놈들만은 버팀
#688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5:07
대전기에는 물자팔면서 존버타는게 최고지
#689이름 없음(7WGE2aVASM)2023-06-17 (토) 05:07
이한은 불평들 조약을 맺은적이 없지
조약 맺어줘요 하니까 조공이나 바쳐라로 답했고 고대로 전쟁 나서 이김
유럽쪽이 관세 같은 부분에서 일방적으로 불평등한 조약 맺었을걸
#690이름 없음(la7db5EsWE)2023-06-17 (토) 05:08
결국 말도 안되는 조약 승계해달라고 억지부리고 안 되니까 전쟁일으키고 그걸 3,4번 반복했으니 뫄.
#691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5:08
관세는 무관세 강요당하는게 불평등이지
원래 자기나라 관세는 자기 마음이라
#692이름 없음(la7db5EsWE)2023-06-17 (토) 05:08
진짜 이시기 유럽놈들은 죄다 쓰레기라는걸 새삼 깨달았다.
#693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5:09
유럽이라기보다는 약소국들 입장에서 강대국이 좆같은거지
#694이름 없음(la7db5EsWE)2023-06-17 (토) 05:09
사회진화론과 선민사상에 뇌가 오염된 놈들같으니라고.
#695이름 없음(QHdj5v.AsE)2023-06-17 (토) 05:09
관세는 정당한 권리죠
그걸 까부수는게 불평등이고
#696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5:09
이래도 아편장사한 원역사보단 선녀
#697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5:09
근대에는 유럽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상대적으로 약소해진거고
#698이름 없음(la7db5EsWE)2023-06-17 (토) 05:11
뭐 개인적으로 몽골이야 워낙 싫어함+나름 과거 피해자였던 러시아가 복수한거라고 생각해서 뭐 '그런가'정도의 감정밖에는 안 들고.
프랑스야 자기 동맹국참천으로 1번 박은게 끝이라 영국이 제일 빡친다.
#699이름 없음(la7db5EsWE)2023-06-17 (토) 05:11
솔직히 뭐 러시아는 과거의 복수라고 생각하면 이해는 되더라. 나도 몽골 엄청 싫어하고.
#700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5:11
여기선 지들기준으로 강대국도 백인 아니라고 다굴친거라 ㅋ
#701이름 없음(vQLAxeNt0w)2023-06-17 (토) 05:11
사실 인류가 지금까지 살면서 저지른 악행이 선행보다 많냐면 당연한 거겠지만
#702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5:14
아무튼 근대화한 조선맛이 강하게 나서 재밌네
#703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5:14
정확히말하면 근대화한 조선의 고점?
#704이름 없음(7WGE2aVASM)2023-06-17 (토) 05:15
러시아는 복수보단 유목민 병단 박았다가 통제 실패로 몽골 초토화된것 같던데
#705이름 없음(iFhKoplk3Y)2023-06-17 (토) 05:16
구한말같은 역대급 개뻘짓과 서세동점 멘붕없이

근대화를 추진한 조선이면 이런 모습일 것 같긴해
#706이름 없음(la7db5EsWE)2023-06-17 (토) 05:17
미필적 고의겠죠 뭐. 반드시 그럴 목적은 아니지만 그렇게 되도 상관없다~같은.
#707이름 없음(QaWoxA6/2Q)2023-06-17 (토) 05:20
이래저래 루스의 찐빠로 서방의 문명vs비문명 프레임도 나가리지
#708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5:21
강대국이니까 다굴은 구라파의 도가 타대륙으로 향하다니
왠일인가하는 감상도 있었지 십자군도 아니고
황하론으로 박은거였지만
#709이름 없음(MH6YRDQZR.)2023-06-17 (토) 05:23
대충 러시아가 유목 병단 죄다 몽골에 박았다가 통제 실패하고 영국이 달라이 라마로 걔네 어떻게 해보려는 사이 이한한테 유목민 병단 싹 갈리고 그대로 우리 무승부로 하지않을래? 뜨지않았을까
#710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5:25
이한입장에서야 산업화해도 시베리아는 귀찮으니
지금은 적당히 이권뜯겠지만
#711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5:26
애시당초 러시아는 꾸준히 북적이 북적했다 취급일거라
#712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06:13
관세하니깐 생각난거너데
이한이 관세물려도 이득이 크니 포기못하고 무역하는걸테고
안그래도 신기술 들어간 기물은 지들이 금지시켰고, 아편같은거도 당연히 막았을테니
자국에서 교체된 무기나 초석같은게 주요 수출품이려나?
구아노도 수입 없다는걸 보면 이한 입장에선 진짜 가치있는건 안팔면서 관세만 가지고 ㅈㄹ하는거 같음
#713이름 없음(tbgCmEAqHk)2023-06-17 (토) 06:18
여러가지 팔리긴 하겠지만 꾸준히 수입원이 될 수 있는게 무기, 초석, 향신료. 거기에 면직물도 조금 살거임. 방직에 있어서 동아시아 목화품종이 제일 열등한건 사실이라
#714이름 없음(GmFjtbr0VI)2023-06-17 (토) 06:20
벌써부터 걱정할 일은 아니다만은 석유 시대 오면 얘네 어떻하려나.
#715이름 없음(tbgCmEAqHk)2023-06-17 (토) 06:22
요하유전, 사할린유전 파고 기술 좀 더 올라오면 대경이랑 발해만 파면 됨. 요하유전 자체가 발해만 해저유전의 부스러기에 가깝고....

나중에 해상유전기술 나오면 7광구 까야지
#716이름 없음(tbgCmEAqHk)2023-06-17 (토) 06:22
어차피 석유수입은 필연임 ㅋㅋ
#717이름 없음(QHdj5v.AsE)2023-06-17 (토) 06:24
나중에 완전 석유 문명으로 넘어가면 수입해야겠지만
냉전기 초반까지만 해도 석탄/석유 이원화 해서 굴리면 되서
#718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06:25
일단 영길리랑 화해? 했으니 신기술은 몰라도 석유까지 금지 품목해버리면
관계 작살이지 ㅋㅋㅋㅋ 영국이랑 화해한 시점에 딴놈들도 어케 무역개시했을거니 누군가는 팔게되있음
#719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06:27
결국 연합해도 이한 식민지화 못한이상 이한 시장이 급한건 서양이라
이이상 무역 규제도 유지하기 힘들지 ㅋㅋㅋㅋ
당장 독일이 엘랑 뚝배기 깼고, 열강끼리도 밥그릇 싸움할텐데 다같이 손잡고 이한 견제도 끝났음
#720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7 (토) 06:31
>>718 지금 석유시대 아녀
#721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06:37
>>720 하긴 지금 석유시대도 아니고 석유시대쯤은 관계나 상황 모두가 바뀔테니 의미없지 ㅋㅋ
#722이름 없음(ZeR322nY.E)2023-06-17 (토) 06:38
석유 뭐 미국도 있고
#723이름 없음(ZeR322nY.E)2023-06-17 (토) 06:38
애초에 요번턴?이 1890년대까지였는지도 애매하고
#724이름 없음(f6evxl34V2)2023-06-17 (토) 06:39
요번턴이 일단은 1880년까지인듯한데
#725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06:42
워낙 다이스가 잘나와서 이게 10년만에 가능한지 의문이라 1890년대로 짐작하는 참치들도 많지 ㅋ
#726이름 없음(cqSfMjO/iM)2023-06-17 (토) 06:43
까놓고 아직 시베리아 분쟁지대라 석유 필요하면 나중에 거기 뺏어와서 하건 러시아에게 이것저것 주는 대가로 받아오건 하면 됨
#727이름 없음(pGLjys0vek)2023-06-17 (토) 06:44
아마 90년대 아닐까? 10년이면 너무 짧음 보불전쟁도 끝났고
#728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7 (토) 06:45
60년대 초~80년대 아닌가 싶음
#729이름 없음(1FVJHHyk8o)2023-06-17 (토) 06:54
아직 90년까진 안갔겠지 고대 중세 스타트도 아니고 제국주의시대 스타트인데 한턴에 30년 보내면 단편어장 된다
#730이름 없음(dLoui9wgiI)2023-06-17 (토) 06:55
60년대는 저번턴 아님? 이번턴은 70년대 시작같은디
#731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6:56
>>729 단편 목표맞으요
#732이름 없음(qLU0hcqggo)2023-06-17 (토) 06:56
80년대까지 했고 90년이 넘어가냐 마냐 아닐까
#733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7 (토) 06:59
예전에 유카리가 50편 내외면 단편이랬어!(착란)
#734이름 없음(dLoui9wgiI)2023-06-17 (토) 07:00
50편이면 단편이지 아냐 100편이하도 단편이야
#735이름 없음(9Bjqz85Vx.)2023-06-17 (토) 07:03
>>0 에 첫번째 어장이 보일때까지는 단편어장이지 ㄹㅇ
#736이름 없음(RklgrXdVuw)2023-06-17 (토) 07:09
연재가 1년이 안 넘어가니까 단편어장
#737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07:13
애초에 유카리 어장중 1년 넘어간건 없다
#738이름 없음(cw8rNl2wos)2023-06-17 (토) 07:35
>>737 그러니 유카리 어장은 전부 단편임
#739이름 없음(/Uo5IOPCa2)2023-06-17 (토) 08:05
중화통일X: ?
강화도령: ?
솔롱고스: ?
이자어장: ?
#740이름 없음(1g/9FMSew2)2023-06-17 (토) 08:18
하여튼 단편임. ㅅㄱ
#741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8:19
사실 참치 반응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유카리 레스만으로 아1축하면 어장 수가 최소한 1/3이 되기때문에 ㅋㅋ
#742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8:20
특히 요새 연재들은 어장당 유카리 레스가 20개 안팎이라 50어장 연재해도 내용밀도로는 다른 어장주들(보통 반응 10개 이하) 5-10어장쯤 됨
#743이름 없음(10xRpk6vvQ)2023-06-17 (토) 08:34
현생 바빠서 중화통일 어장 못봤는데 정주행하는데 얼마나 걸릴까
#744이름 없음(b94srX15qI)2023-06-17 (토) 08:36
중화통일어장 200판 넘지 않았었나...
#745이름 없음(zYXo3ZfscM)2023-06-17 (토) 08:39
>>742 ㄷㄷ 그정도야?
#746이름 없음(10xRpk6vvQ)2023-06-17 (토) 08:39
유카리 레스만 압축해서 보면 어찌 될거 같긴한데
#747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8:40
>>745 최근 50 안에 유카리 레스 없어지는게 하루이틀인가 ㅋㅋ
옛날에는 그래도 상호간에 자제하자 했었는데 요새는 다들 굶주려갖고 ㅎ
#748이름 없음(wmAHlA35.c)2023-06-17 (토) 08:42
진짜네 한 스레에 유카리 레스가 대략 20개 정도야
#749이름 없음(wmAHlA35.c)2023-06-17 (토) 08:43
20-30개 정도니까 반응이 30-50 사이 왔다 갔다 하는거네
#750이름 없음(pfZWBdvQgo)2023-06-17 (토) 08:58
유카리 어장이 워낙 참치가 많아서...
#751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09:01
그나마 잡담판으로 잡담은 몰아넣어서 이정도란게 무섭지 ㅋㅋㅋㅋ
#752이름 없음(WOOMlljA2o)2023-06-17 (토) 09:06
어장당 레스를 1000개로 늘려야 한다........!

응? 다른 어장주? 그들도 좋지 않을까!(순진)
#753이름 없음(yPzclNCp72)2023-06-17 (토) 09:07
1000개면 똑같잖아 ㅋㅋ
#754이름 없음(KdrLACJ6SU)2023-06-17 (토) 09:08
어제 다이스에서 이한이 프혁 평가한거 틀린말은 아니라서 웃기네
#755이름 없음(KdrLACJ6SU)2023-06-17 (토) 09:11
아 다이스가 아니라 내용
#756이름 없음(qDO9UymYGE)2023-06-17 (토) 09:13
ㄹㅇㅋㅋ
#757이름 없음(.Yab9Xrkr6)2023-06-17 (토) 09:14
프랑스 혁명 = 「왕이 부덕하니 어진 선비들 손에 해를 당한 것」

틀린말 아니군(확신)
#758이름 없음(9Bjqz85Vx.)2023-06-17 (토) 09:15
데이우스 어장 다시보는데 이 가정 참 재밌어
모순덩어리 스어와 그 스어의 젊은 시절을 빼다박은 아들
그리고 자기 자신을 톱니바퀴로 격하시킨 손녀까지
#759이름 없음(zYXo3ZfscM)2023-06-17 (토) 09:27
>>758 진한 맛이 일품인 가족이었지.
#760이름 없음(qDO9UymYGE)2023-06-17 (토) 09:28
부정할수없는 진한맛ㅋㅋㅋ
#761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09:38
생각하면 이한은 천조의 의무 오랑캐 방어는 진짜 완벽하게 해냈네
몽골 준가르 일본 서양연합 루스 모조리 막아내버림
진짜 이랬는데 천명이 저버리고, 정작 천명에 가깝다는 애들은 서양의 괴뢰국 노릇하니
안빡칠 수 없다
#762이름 없음(wV7qV0WvLM)2023-06-17 (토) 09:39
난 요절복통 울트라맨 되고싶지않은 지구가 잼있었지

흑흑 좀더 그쪽이 보고싶었는데 순식간에 라스트페이지
#763이름 없음(.MdxmiwzC.)2023-06-17 (토) 09:41
민주주의 자체도 생각보다 좋게봣다던가?
#764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9:42
혹은 베사리움에 엿을 제대로 먹이는걸 보고싶었는데

베사리움을 넘지는 못한게 아깝고
#765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09:43
베사리움으로 이루어진 관념신들조차 죽일수있는 신살이라던다
#766이름 없음(la7db5EsWE)2023-06-17 (토) 09:47
오늘도 7시쯤에 오실라나.
#767이름 없음(ZM5Qx100NI)2023-06-17 (토) 10:04
이한이 하도 강하고 굳건해가지고 서구 열강 혐성이 원역사에 비핸 9할쯤은 날아가서 삼번 애들은 괴뢰국까진 아님ㅋㅋ

내부식민지 만들고 착취풀악셀 굴리고 있는데도 걔들이 대안이란 생각은 안 하고 이딴 미친 정책 제시한, 그리고 그럴 수 있는 황제란 자리부터가 문제! 공화혁명 가즈아!하는거 보면 삼번 애들 그렇게 상태 좋아뵈지 않긴 하다만 그렇다고 지구반대편에서 괴뢰놀음하긴 국경맞댄 이한이 너무 강하고.
#768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10:13
>>767 일단 아편굴은 삼번애들 기본적으로 장착중일거임 ㅋㅋ
뭐 이한이 멀쩡한 이상 심한 착취(아일랜드급)은 힘들겠지만
#769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10:14
솔직히 이한이 굴리는 착취 풀악셀은 암만그래도 서구애들이 볼땐 장난 수준일거임
#770이름 없음(qDO9UymYGE)2023-06-17 (토) 10:15
서구에선 빨갱이취급하지않을까 ㅋㅋㅋㅋ
#771이름 없음(szri.ibBbI)2023-06-17 (토) 10:15
삼번은 수탈 이전에 아편 문제랑 유민문제가 심각할걸
걔네 최대한 좋게 봐줘도 청나라 꼬라지일거라
#772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10:17
착취하는데 오래 착취하려고 구휼풀어주고 아편잡고 보험해주고

그렇다고 넌 거기서만 살아 라는말은없을테고 기초교육도 하고

서양은 식민지에 기촉
#773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10:18
정동국은 서양애들이 여전히 좋아하는거 보면

왕빼고 관직까지 색목인들에게 다 돌려먹혔을거고
#774이름 없음(ylt3DdnnOY)2023-06-17 (토) 10:18
유카리 강림
#775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10:19
당장 식민지 애들이 굶어 뒤지든 말든 착취하는게 패시브인데 ㅋㅋㅋㅋ
아니 식민지가 아니라 자국민한테도 가차없지
#776이름 없음(PmMlAunMac)2023-06-17 (토) 13:27
본편 진행중에 자꾸 청과 비교해서 한 인구 저평가하는 사라이 많은데, 산업화 한지도 십수년은 지났으니 관내인구(조선 및 조선화된 인구)도 전에 판정했던 것에 비해 꽤나 펌핑되었을거고, 이번턴에 통일했는데 이제 한 세대만 지나도 OTL 청나라~군벌들 총합에 비해 인구수는 오히려 우위가 아닐까 싶은데...
#777이름 없음(zYXo3ZfscM)2023-06-17 (토) 13:57
>>776 게다가 이한이 천통하고 재벌때리기랑 자영농 육성하면서 인구증진에 힘썻던거 생각하면 인구가 청에 밀릴것같진 않은데
#778이름 없음(wa54tAcOdI)2023-06-17 (토) 14:11
그건 맞는데 산업화 시즌 스타팅 인구가 청 절반일 거라서(청대 인구폭발이 불가능해서 명나라 정도로 추정)
#779이름 없음(zYXo3ZfscM)2023-06-17 (토) 14:57
영프러vs이한의 그레이트게임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0이름 없음(gRRx1d1cz.)2023-06-17 (토) 14:57
진짜 대륙단위 억까 코올 터진걸 다 줘패고 타이밍 러시로 통일했네 ㅁㅊ ㅋㅋㅋㅋ
#781이름 없음(Hsj8kpt3b.)2023-06-17 (토) 14:57
검은머리 양이 두놈 대 동이천자면 동이천자가 진명천자 맞다 ㅋㅋㅋㅋ
#782이름 없음(bczDV3uNA2)2023-06-17 (토) 14:57
원래 그나마 덩치 있을 삼번이 했어야 할 일을 베트남이 한다고....

잘 될까
#783이름 없음(s0jx4rpGCw)2023-06-17 (토) 14:57
A: 삼국협상이 체결됐습니다

Q: 상대는 게르만 훈족인가요?

A: 아뇨 중국인데요
#784이름 없음(9Bjqz85Vx.)2023-06-17 (토) 14:57
그레이트 게임 (참여자가 그레이트)
#785이름 없음(wzlUFBd35o)2023-06-17 (토) 14:58
오늘다이스 크리 일붕이 한번나온거뺴고 전부 7아래인거 실화냐?
#786이름 없음(gRRx1d1cz.)2023-06-17 (토) 14:58
>>778 뭐 대신 지역별 개발이나, 서구지식 유입, 만주 개발 등등의 상향요소가 있어서 그 정도는 아닐걸
#787이름 없음(K4GkmR/IlA)2023-06-17 (토) 14:58
구라파: 나폴레옹의 말이 사실이었다니...ㅎㄷㄷㄷㄷㄷ
#788이름 없음(TqramWcqig)2023-06-17 (토) 14:58
>>785 붕옥의 힘이다!
#789이름 없음(.XN03NPztQ)2023-06-17 (토) 14:58
아니 진짜 순호시절 온갖 놈들 다 패고다녔네 ㅋㅋㅋㅋㅋㅋ
#790이름 없음(4jHfRpQJtQ)2023-06-17 (토) 14:58
삼번 토벌이 대전략적으로 너무 완벽했던 신의 한수다... 전쟁사 교과서에 남을지도...? 말그대로 중앙아 동북아 동남아 3방면을 뒤흔든 거니
#791이름 없음(gRRx1d1cz.)2023-06-17 (토) 14:58
이한을 상대하기 위한 영불러 삼국협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일 : 아니 이건 억까지 ;;;;
#792이름 없음(Hsj8kpt3b.)2023-06-17 (토) 14:59
양이의 침공 4번을 맞고도 킬타이밍 백도어러쉬 천통이 가능하면 임마들 지상전투력은 미친건데 ㅋㅋㅋㅋㅋㅋ
#793이름 없음(p2la2ueAUY)2023-06-17 (토) 14:59
아니 이러면 영프러 전부 그레이트 게임중이면

무슨수를 써서든

미국끌어들여서 동쪽에 압박해야하잖아 ㅋㅋㅋㅋㅋ
#794이름 없음(QHdj5v.AsE)2023-06-17 (토) 14:59
천명이라는 이름의 감'옥'을 부수자(붕)!
붕옥주의!
(아무말)
#795이름 없음(9Bjqz85Vx.)2023-06-17 (토) 14:59
순호 ㄹㅇ 친정했던거 아닐까

뒷 이야기가 나오면 나올수록 점점 군사지도자 역할이 대두되는데
#796이름 없음(SYMSnacw.A)2023-06-17 (토) 14:59
어장 요약
서양 열강들 : 도대체 언제 경화수월을?
아이젠하응 : 처음부터 (삼번을 순식간에 죽이며)
#797이름 없음(WOOMlljA2o)2023-06-17 (토) 14:59
Attachment
대월은 살았고 캄보디아는 프랑스 줌.
#798이름 없음(vW1XEvZjSM)2023-06-17 (토) 14:59
순호 황제님 따라 다니던 군인들이 24원수(성리학에 충실한)란거죠?
#799이름 없음(K4GkmR/IlA)2023-06-17 (토) 14:59
>>795 진짜로 친정했을 것 같은 느낌임...
#800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00
독일은 졸지에 대륙 반대편 사정으로 발칸 터지기도 전에 삼국협상 타결되고

러시아가 영국돈으로 산업화하는 꼬라지를 보네 ㅋㅋㅋㅋ
#801이름 없음(0qfLWpr5Es)2023-06-17 (토) 15:00
근데 이시기 양키가 태평양에 뭐 제대로 세력 투사가 가능함?
솔까 원역에서도 태평양까지 나오는 애들이 딱히 없다고 태평양 간거잖아
#802이름 없음(.DcLGtQy7g)2023-06-17 (토) 15:00
일단 내일, 아니지 이제 오늘 베트남 한번 굴리고, 기타 동남아 상황 한번 굴리고 유럽 상황 적당히 굴린 다음 다시 이한으로 넘어가려나
#803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00
서양 열강들 가지고 놀아버린 삼번토벌
#804이름 없음(lOfpecFVoY)2023-06-17 (토) 15:00
여기 신대륙은 뭐하고 있으려나
#805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00
>>801 못함 ㅇㅇ
#806이름 없음(IyKa.Sg.I2)2023-06-17 (토) 15:00
순호 이제와서 보니까 거의 언럭키 연무제인데 ㅋㅋㅋㅋㅋ
#807이름 없음(I2t.JUZaVw)2023-06-17 (토) 15:01
언럭키 연무제가 뒷방으로 물러나고 자리 맡긴게 아이젠하응ㅋㅋㅋㅋㅋㅋㅋ
#808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01
그리고 아무리봐도 천명이 금태양타락한거맞고(원역사도 비슷했지만)

대세는 서구인데 이한홀로 동쪽에서 시작해 아득바득 서쪽으로 조금씩 넓힌거잖아 ㅋㅋㅋㅋㅋㅋ
#809이름 없음(ZnAOIQ.K3s)2023-06-17 (토) 15:01
사실 친정은 외교 실패 이후 과정 중 내지 근방은 했겠지만... 저 삼번은 한양 기준으로 너무 멀어서
#810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01
>>801 애초에 흑선부터가 미해군 '인도양 전대'라서 ㅋㅋㅋㅋ
그래도 19세기 말에 하와이 잡아먹은거 생각하면 아주 불가능하지는 않은데 이한하고 대적은 그말싫 정도?
#811이름 없음(rxZhfS/aO6)2023-06-17 (토) 15:01
몽골고원과 둔전 전부가 미끼였다ㅋㅋㅋㅋ 삼번과 대월까지 방심시키고 상잔시키고 잡아먹기 위해 준비된 완벽한 낚시였지ㅋㅋㅋ
#812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01
미국이 태평양 나오더라도 해봐야 필리핀 괌까지지 이러면 필리핀은 미서전쟁 터져도 걍 독립후원하고 보호국(진) 해버릴걸
#813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01
미국은 열강 위신작에 쥐어 터질 걱정이나 해야할걸
열강이 위신 벌려고 라틴 아메리카로 달려들 각이라 먼로주의 개작살 났을거임
#814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02
원래라면 못함인데 지금은 영프가 돈꼬라박아서라
강제로 미국 참전시키고 싶을정도로 밀리는 상황이라
#815이름 없음(0qfLWpr5Es)2023-06-17 (토) 15:02
순호가 입었다는 호복이 독궈마냥 군복이었을거같아
암만 그래도 사대부전통이 막았을거같긴 한데 뭔가 뭔가임
#816이름 없음(I2t.JUZaVw)2023-06-17 (토) 15:02
가볍게 몽골에 철도까는거만으로도 루스끼가 질색팔색을 하고 섬나라가 루스끼철도를 깔게 해버리는ㅋㅋㅋㅋㅋ
#817이름 없음(2j.xwnwJN.)2023-06-17 (토) 15:03
어쩌면 저 몽골로 시선 돌리고 순식간에 삼번토벌하는 작전이 번아웃상태에서 좀 회복된 순호의 작품이 아닐까
#818이름 없음(rxZhfS/aO6)2023-06-17 (토) 15:03
이제는 인종주의고 기독교고 나발이고 쟤를 가만 냅두면 쟤 혼자서 세계제패할 초강대국 될수밖에 없다고 견제 비슷한거라도 해볼라고 달라붙는 꼴이여ㅋㅋㅋㅋ
#819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03
>>813 미붕이가 아직 이류열강인건 맞는데 그러다가 잘못 긁히면 대참사라는건 이미 런던도 암
#820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03
근데 정작 루스키는 철도깔아준다고 체질 개선하기엔 혁명없인 무리지 ㅋㅋㅋㅋㅋㅋㅋ
#821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03
>>820 ㄹㅇㅋㅋ
#822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03
미국이 타대륙에까지 군사보내서 영향력 투사할 의지가 없는거지

안방에서 얻어맞고도 참을 짬은 아니야 슬슬
#823이름 없음(I2t.JUZaVw)2023-06-17 (토) 15:03
로판국 루스끼는 혁명안터지면 심장마비로 죽쟝ㅋㅋㅋㅋㅋ
#824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04
미국이야 안보 문제 때문에 해군에 진심이긴 했으니까
다만 서구 열강들이 떼로 달려들면 그건 좀 거식하고
#825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04
근데 미국 끌어들여봐야 철갑선 합대가 수십, 수백척 다니는 곳에서 뭘 할 수 있긴한가 ㅋㅋㅋㅋ
기껏해야 쩌리 사업가들이나 나다닐텐데 이한이 상인들 대하는 취급 생각하면 굽실거리지나않으면 다행 아닐까?
#826이름 없음(ZnAOIQ.K3s)2023-06-17 (토) 15:05
열도가 철갑선 사서 위신 좇는 상황이면 역으로 이한은 그냥 파워가 폭발하고 있다고 봐야지...
#827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7 (토) 15:05
대충 요약하면 이게 맞나...?

영vs러의 그레이트 게임(X) 영프러vs이한의 대국(O)

동녕국(X) Kingdom of Pormosa(O)

탈아입구 - 진짜 아세아에 나가고 구라파에 갑니다

대월의 "죽기는 쉽고 꿇기는 어렵다!" 이 말은 중화어장에서 천하를 여러번 불태운 청구나 할수있습니다,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순호대제 언럭키 연무제입니다 이 말은 전쟁다이스가 증명합니다
#828이름 없음(0qfLWpr5Es)2023-06-17 (토) 15:05
보불전쟁도 터졌었으니 곧 대백색함대 시즌이긴 한데
#829이름 없음(HC0V89gn4c)2023-06-17 (토) 15:06
엘랑이 원역사처럼 베트남을 식민통치하는 날이 올 수 있을까?
#830이름 없음(QyMIQEvw7U)2023-06-17 (토) 15:06
영국 챔피언 포르모사 인구 약 최대 300만 추정
프랑스 챔피언 대월 인구 약 600~1,200만 추정
스페인 식민지 필리민 인구 약 600만 추정

이한 번국 일본 인구수 2,900만~4,000만 추정

일본의 선택지는 과연..?
#831이름 없음(rxZhfS/aO6)2023-06-17 (토) 15:06
이제와서 보니 서구 열강들이 천통 못하게 견제하고 두들겨대는게 너무 당연했다ㅋㅋㅋㅋㅋ

기독교고 인종주의고 나발이고 얘 기필코 하겠다고 공언하던 천통 진짜로 하면 견제 불가능한 초강대국 시간문제인 열강 생길 판인데 다같이 발목 안잡는게 바보였어ㅋㅋㅋㅋ
#832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06
대백색함대는 2턴은 지나야 나오지않나
지금 대략 1880년대 같던데
#833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06
일단 크게 세가지 하나는 영프러한 대국에 홀로 빠져서 광파고 중립이나 한다
둘 황하론으로 공포에빠진 위신달래기용으로 아메리카를 노리는
유럽으로부터 빡친 미국이 이한과 손잡는다

셋 황하론에 경도되고 영프의 투자를 받아 서부개척에 박차를 가해
동쪽에서 견제할 새로운 플레이어로 탐전한다
#834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07
이 상황이면 미붕이는 걍 아시아에서 등유장사나 하고 있을걸
#835이름 없음(HC0V89gn4c)2023-06-17 (토) 15:08
>>830 정답! 중립외교라고 영국과 친분쌓기!

그 이후 어떻게 될지는 몰?루
#836이름 없음(I2t.JUZaVw)2023-06-17 (토) 15:08
아니 진짜 영붕이가 왜 되는거 아나 없냐 하는 그 잠깐사이에 이한이 천통각이다 러쉬를 박아서 천통하는거 실화냐고 ㅋㅋㅋㅋ
#837이름 없음(QyMIQEvw7U)2023-06-17 (토) 15:09
밥먹고 천통 생각만 하는 놈 아니면 보여줄 수 없는 기동이었어
#838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7 (토) 15:09
>>835 140% OTL조선의 군밤식 외교입니다 감사합니다(폭언)
#839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09
슬슬 원역 스탠더드 오일이 중국에서 크게 성장할때고

아직 기술 문제로 미국산 등유 대체할게 아시아에 없음
#840이름 없음(IyKa.Sg.I2)2023-06-17 (토) 15:09
아니 진짜 이한 주위에 있던 국가들 육전으론 안 줘팸당한 국가가 없잖아 ㅋㅋㅋㅋㅋㅋ
#841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09
1900년대 들어간 미국이면 몰라도 그 이전 미국은 스페인 상대로 쩔쩔 매던 쩌리라 ㅋㅋㅋㅋ
그나마 아시아에 온것도 순전히 지리적 이점 하나로 영국 따라 꼽사리나 간신히 끼던게 미국인데
#842이름 없음(HC0V89gn4c)2023-06-17 (토) 15:10
미국 : 하와이까지는 몰라도 일본? 무리무리!
#843이름 없음(IaqdkGjRdw)2023-06-17 (토) 15:10
>>840 육군최강.
#844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10
>>841 꼽사리도 필요할만큼 거대한 열강이 탄생해서 ㅋㅋㅋㅋ
#845이름 없음(rxZhfS/aO6)2023-06-17 (토) 15:10
삼번이란 최소한의 견제장치도 없는데 천하의 19세기 러시아제국더러 '니들 시베리아 철도도 없는데 우린 몽골에 철도깐거 알지? 영토 반토막 나기 싫으면 처신 잘하라고' 협박 가능한 괴물이라니ㅋㅋㅋㅋ
#846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11
>>839 그것도 이권 사서 성장한건데 이한이 과연 이권을 내줬을까?
재벌 다루는거 보면 강도귀족들 안 쳐맞으면 다행인 수준인데
#847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11
지금 육군으로는 프랑스와 독일은 따위로 취급 가능한 나라가 나와부렀다(?)
#848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11
남북전쟁 동원병력보면 그 말 쏙 돌어감 미국은 이시기에 국력으로는 유럽열강에 안 꿀린다. 아메리카로 들어오는 놈들 밞아줄 정도는 충분
#849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11
Attachment
판도 미쳤다
#850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7 (토) 15:11
천통하고 서양 자본 들어간 공장들 죄다 압류당했나보네 아따 기술 달달하다
#851이름 없음(0qfLWpr5Es)2023-06-17 (토) 15:11
미붕이한태 이한이 그렇게까지 나쁜 선택지는 아니라서
아직 미서전쟁도 안터져서 미국이 아시아에 가지고 있을 이권이 사실상 없는 수준임
해봤자 삼번에 이권 사놨다가 증발했어요 정도?

미국 등장이 아에 없던거 봤을때는 흑선내항도 없었던거같고

지금 기술상으로는 짜피 서로 침략이란게 불가능에 가까운 상태기도 하고
#852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11
걍 미국은 미서전쟁이고 뭐고 장사하자 먹고살자 모드 아니려나
#853이름 없음(I2t.JUZaVw)2023-06-17 (토) 15:11
이한쪽은 상인들도 최소 젠체와 도덕을 안챙기면 조정님이 이놈한다고 ㅋㅋㅋㅋㅋ
#854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7 (토) 15:11
이러니 몽골이 이씨를 황금씨족이라 하고 결혼하지!!(착란)
#855이름 없음(1H3g8OUlqc)2023-06-17 (토) 15:12
>>845 일단 중앙아시아 철도 깔아준다고 다이스 나오기는 했는데... 철도라는 것이 결국 노동력이 필요한 것이니...과연 그 노동력은 러시아가 잘 제공해주기는 했을까??
#856이름 없음(HC0V89gn4c)2023-06-17 (토) 15:12
지금 영국쪽 어장이 보고싶다. 다갓의 농간으로 배경설정 중에 조상님이 괴물이 되어버린 세계선이지만 아무튼 미안하지만 승자는 본인들이 될거라 말한 참치들 하지만 그 결과는
#857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12
>>848 포텐 쩌는데 투사력은 북미-카리브-중미 이상이 안됨 아직
#858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12
미국이 스페인에도 쩔쩔매던건 특유의 상비군 예산 혐오 때문이지 포텐이 없는게 아니야

열강들이 대놓고 미국 안방 영향권도 무시하고 지랄병 놓을 정도는 아님
#859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12
>>848 그 국력이 1차대전 후반 전까지 미국 밖으로 못 나옴
육군 2만명도 유지 못한다고 빌빌거린게 미국인데
#860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13
>>855 그건 otl서도 이반 써먹었음
#861이름 없음(0qfLWpr5Es)2023-06-17 (토) 15:13
>>857 그래서 아메리카 라는 한정을 지은거같은데
#862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13
>>852 근데 이한은 유럽도 않하는 상인 조리돌림

나라라서 강도귀족이 특이던 미국이 그거 감당가능?
#863이름 없음(IaqdkGjRdw)2023-06-17 (토) 15:13
>>856 화의 수호자 대한 현현.
#864이름 없음(Z4CmVWMArw)2023-06-17 (토) 15:14
이한의 핵빠따 너무 강력한거 아니냐...
#865이름 없음(rxZhfS/aO6)2023-06-17 (토) 15:14
>>855 천하의 영붕이가 비명 지르면서 러시아에 철도 깔라고 돈 주는 판이여ㅋㅋㅋㅋㅋ

아무리 둔한 러시아제국이라도 자기 영토 절반이 인질잡힌 상황에선 농노 쥐어짜가며 철도 안깔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
#866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15
강화어장 따칭하고 비교해도 낫지? 인구만 빼면
#867이름 없음(a5fhVsiIHw)2023-06-17 (토) 15:15
4차전하는 동안 이한이 피똥쌌다(X) 이렇게 힘 냈는데 천명을 얻지 못했을뿐(O)
천명 참 나쁜여자야(?)
#868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15
지금 미국이 해외투사력이 약한건 열강들이랑 점유권 다툼하겠다고 예산늘려달라고 하면

의회에서 님 도르신 하면서 예산 커트하는거지 돈이 없거나

열강들이 긁는데 참을 정도는 아님
#869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15
>>859 그러니까 아메리카리고 유럽이 아메리카로 들어오려는거 밞아주는 정도는 충분하다고
#870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15
미국이 청에서 이권 딴게 뇌물 왕창 뿌려서 해낸건데 이한 기조 생각하면 미국이 아시아에 이권다운 이권이 과연 존재할지부터 봐야하지 않을까
#871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16
>>867 그래서 버렸습니다, 내 의지로(?)
#872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16
샹각해보니 한번이라도 저 이한상대로 승리한 프랑스는

그걸 유럽에서 엄청 자랑하겠는데?

다른나라들은 죄다 패했잖아
#873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16
>>866 따칭보다 훨씬나은데?
#874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16
이한 상대로 이긴건 1차때 영국 해군 딱 한번임
#875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16
미국은 딱 처음에 영국이나 프랑스 따라서 왔을 가능성은 있는데

그 이후 이한의 천명쟁패로 수십만단위 패싸움 시작됐을 무렵은 질려서 발뺐을거임
#876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17
>>868 머 영프러보다 못하다지 독오이보단 낫기도 하고?
#877이름 없음(qnHAsi9nBE)2023-06-17 (토) 15:17
그래서 대월을 더 못놓는건가!
#878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17
>>862 상인조리돌림 툭하면 하는 독일제국이 있어요
#879이름 없음(1H3g8OUlqc)2023-06-17 (토) 15:17
>>872 그 프랑스가 프로이센에게 털렸으니 원...
#880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17
>>872 그 이한이 제대로 산업화 하기 전에 1급 전열함으로 밀었는데도 졌으면 망신거리지 이겼다고 딱히 자랑거리는 아닐 것 같은데
#881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7 (토) 15:17
근대에 중화제국이 제정신이였다면?이 실현된 어장!
#882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17
>>872 독일: 그럼 우리가 영국 이기는거지?
#883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7 (토) 15:17
왜 일본이 위신을 원하는지 알겠다 천조의 나라가 천하를 상대로 다 이겨서 우리도 저걸 본받자 한거였어(미침)
#884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18
1차때는 프랑스주축인 해군 2차부터는 영국주축이고
#885이름 없음(4w3icGSuRM)2023-06-17 (토) 15:18
프랑스에게 초반에 털린거(해군)는 이제보면 나폴레옹이 말한대로 잠자는 사자를 깨운것 이렇게 평가되겠네 ㅋㅋㅋㅋ 나보 어디까지 봤던겁니까
#886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19
>>882 오 그렇게라도 위신빨수있구나
#887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7 (토) 15:19
싸움 다이스로 3 이하로 나와본적이 없다!
#888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19
지금 대한 인구는 대충 2억 조금 넘을 정도일걸? 근대화 전에 1억 5천(명나라 인구) 정도였다고 하면...
#889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20
발칸 전쟁 시작하기도 전에 영러프가 손잡고 열강하나 견제 중이라니 이게 뭐야 ㅋㅋㅋㅋ

독일 : 난가?

이한 : 아님
#890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5:20
지금 미국이 자기 땅에서 열강들 ㅈㄹ한다고 안 참을 군번은 아닌데, 유럽이 떼로 몰려오는 거 막는 게 가능한 짬도 아직은 아님(......)

솔직히 이쯤 되면 프랑스가 파나마 스캔들 터졌다고 미국에게 파나마 운하 부설권 줄 지도 의문이고(.......)
#891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20
>>888 관내만 따지면 그정도겠지만 천통한 지금은 3억은 넘겠지
#892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7 (토) 15:20
>>887 전투다이스에서 1이 나왔는데 그게 이한한테 5 였던거지 미쳤네
#893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20
>>888 천통했고 내부여론도 나쁘지않아서
원역처럼 4억으로해도될걸?
#894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21
>>888 명말 인구 2억 근접이라서 만반도 합쳐 2억 후반~3억 초반일듯
#895이름 없음(IaqdkGjRdw)2023-06-17 (토) 15:21
>>892 진짜 미친 경화수월 난사였다
#896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21
>>891 아니 천통한거 합쳐서 대충 200년은 갈라져 있어서 원역 청나라 마냥 인구가 그렇게 늘어날 짬이 없었음
#897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21
사실 전쟁은 경화수월 이전부터 강했음
전쟁만 잘나와서 문제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8이름 없음(a5fhVsiIHw)2023-06-17 (토) 15:21
이한이 해군이 열강에 비하면 약한건 맞는데
어차피 육군만 진격해도 열강들 약점은 찌를수 있어서
#899이름 없음(qnHAsi9nBE)2023-06-17 (토) 15:21
따칭도 3억이었는데 3억은 넘지 않을까
#900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22
인구 청나라 수준은 되지않나
대기근도 농업혁명으로 넘겼고 관외지역들도 근벌들이라지만 일단 부국강병 했을테니 전쟁으로 죽은 사람들 생각해도 원래 청나라 수준은 너끈히 나올것 같은데
#901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22
음 그럼 2억후반 3억 초반이겠네
#902이름 없음(ZnAOIQ.K3s)2023-06-17 (토) 15:22
삼번 토벌은 완전 블리치 아이젠 무브...
#903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22
>>898 더이상 그것도 옛말임
애초에 열강이라해도 영프빼면 이한이 3위정도 했을거임 ㅋㅋㅋ
#904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22
>>888 인구 줄어들 요소만 있는게 아니라 만주의 이른 개간, 한반도 개발딸, 정동국발 유럽지식 유입,

해운/상업 떡상, 이한의 성공적인 산업화와 농업혁명 같은 요소들도 있어서 천통한 지금은 그리적지는 않을걸
#905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7 (토) 15:22
>>893
200년 난세라서 인구는 많이 증가는 안했을듯.... 이번턴 이후에 폭발적으로 늘어나겟지!
#906이름 없음(qnHAsi9nBE)2023-06-17 (토) 15:22
아이젠하응의 경화수월ㅋㅋㅋㅋㅋ
#907이름 없음(ZnAOIQ.K3s)2023-06-17 (토) 15:22
전쟁이 많긴 했는데 후반부에 너무 압도적 승전이 많고 농업 혁명이 열도에도 일어날 정도면 최소 원역사 인구만 할 것 같은데...?
#908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22
까말 지금 만반도만 쳐도 인구 5천만은 가볍게 넘을거 같은데
#909이름 없음(a5fhVsiIHw)2023-06-17 (토) 15:23
>>899 따칭이 저래뵈도 통일중원이라 인구수는 많음
물론 이후 인구성장력은 이한 쪽이 뛰어나겠지만
#910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23
스키타이 인구가 이 시기 1.5억 좀 안되고 미붕이도 7~8천만이니까 인구는 대영제국 전체보다 좀 적고 경제력은 세계 원탑 ㅇㅇ
#911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23
>>904 천통한지 얼마 안됐잖아 폭발적으로 늘어나기는 하겠지만 당장 청나라 마냥 4억 찍기엔 물리적으로 시간이 없음 인구 증가율 3% 찍었어도 안됨
#912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7 (토) 15:23
천통 했을때 양이 챔피언들이 가지고 있던 기선도 넘어갔겠네
#913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23
>>904 글쎄 운하제대로 못돌릴정도였고 군벌들 상황상 인구자체는 통일제국이었던 청에 딸릴수밖에 없음
#914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5:23
애당초 원역의 미국 떡상은 중국인 노동자들 받아먹고 서부 개척한 거랑, 콜롬비아에게 파나마 뜯어내고 운하 독점운영 하던 거였는데

지금 이 꼬라지면 미국이 파나마 가져오지 못할 가능성이 좀 많이 높아졌다(.........).
#915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23
당장 이한이 봉금령같은 뻘짓을 할리가 없어서 만주도 족히 백년이상 개간됐음
#916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24
이제와서 이한 해군이 약하다고 해도 영불에 비해 약한거지 다른 나라들에 비햐면…
#917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24
그야말로 대영제국의 진정한맞수네

그래서 피눈물흘리며 러시아지원하지 ㅋㅋㅋㅋㅋ
#918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24
지금 이한 육군은 프로이센 수준, 해군은 프랑스(본토) 수준이라 보면 되나?
#919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7 (토) 15:24
>>913 여기는 대신 요동 연길이 봉금령으로 빈 땅이 아니었잖아
#920이름 없음(qnHAsi9nBE)2023-06-17 (토) 15:24
4번을 박았는데도 안죽더니 갑자기 몸에 생기가 돌아오더니 천통을 해버렸다고 ㅋㅋㅋㅋㅋ
#921이름 없음(GZiksPTiiw)2023-06-17 (토) 15:24
1류 열강급 해군은 못되도 2류정도는 될듯?
#922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7 (토) 15:25
마지막에 일붕이가 철갑선 뽑은거 보면 이한은 기선 이미 뽑았겠네 이거
#923이름 없음(ZnAOIQ.K3s)2023-06-17 (토) 15:25
4번 억까로 오히려 내성만 길러져서 면역력이 대폭발한 거임... 아무튼 그럼.
#924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25
까놓고 연길이 이시기에 산업화면 모를까 인구부양력은 논외지
#925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25
>>913 운하 제대로 못돌림 - 대신 황해 해운으로 수도권과 연결했음.
#926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25
>>919 전근대에 만주 인구가 불어봐야 얼마나 불었겠음 1천만 찍었어도 엄청 많이 증가한거
#927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26
러시아라면 차라리 콘플각인가 할지도?

기독교 수호자니까 이정돈 "내줘" 할 가능성 140%임
#928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26
>>914 거기다 라틴 빨대도 있는데 위신 급해진 유럽 열강들이 과연 그걸 가만히 봐줄지가 문제
#929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26
솔까 이쯤되면 제목사기 아닐까?
하북 산동 강서가 모조리 관내인데 대운하를 안쓴다고?
#930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26
만주가 자체 인구 부양력은 별도인데 보조땅으로 돌렸을때 목재, 대두농업(사료,비료,육상무역로) 같은게 커서 한반도 부양력을 확 키워줌
#931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26
>>929 이번턴부턴 제목사기지 ㅋㅋㅋㅋㅋㅋㅋ
#932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26
>>927 솔직히 대놓고 전선국가라서 ㅋㅋㅋㅋㅋ

좀주기야할뜻 ㅋㅌㅋㅋㅋ
#933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7 (토) 15:27
>>927
당장에 독일, 오스트리아가 발작할 사안이지...
#934이름 없음(a5fhVsiIHw)2023-06-17 (토) 15:27
어차피 인구수 빼면 모든 면에서 청나라보다 우위니까
일단 위신부터가 다름
#935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27
>>922 기선은 쉬움. 놀라운건 이번 묘사로 방호순양함 자체 건조가 된다는 것
#936이름 없음(ZnAOIQ.K3s)2023-06-17 (토) 15:27
대운하 유기가 한정적인 측면만 유기였던 것임... 아무튼 그럼.
#937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27
>>930 그렇게 불어도 끽해야 1~2천만 더 늘어나는 정도지 무슨 청나라 마냥 억단위로 늘어날 정도는 아니라
#938이름 없음(qnHAsi9nBE)2023-06-17 (토) 15:27
타타르 방패 러시아 ㅋㅋㅋㅋㅋㅋ 러시아가 언제 유럽취급받아보겠냐 이거 아니면ㅋㅋㅋㅋ
#939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27
대운하 유기보다는 그레이트 게임하는 어장이라고 바꿔야하는지경
#940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7 (토) 15:28
그런걸로 따지면 중화통일도 한때는 제목사기였던적있음(폭언)
#941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28
ㅇㅇ 그간은 천통못했으니 인구수 정도나 딸린거지
이젠 인구수도 금방 따라잡을거임
기초교육 받은 3~4억의 인구라니 ㅋㅋㅋㅋㅋㅋ
#942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28
이한은 기선이 문제가 아니라 전함 뽑느냐 마냐지
#943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28
OTL 청나라보다 천통 이전 이한이 적을거라는 지적은 합당한데
천통 이후 이한이 동시기 청나라보다 적을거라는건 좀 몬가몬가임
#944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28
>>937 그렇다고 해도 통일후 2억 타령은 오바라고
#945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28
>>933 안주는대신 니들 군사줘 하면 좀 골치아프겠지만
#946이름 없음(ZnAOIQ.K3s)2023-06-17 (토) 15:28
그러니까 19세기 동북아에서 승천하려면 내정을 죽쓰더라도 모든 전쟁에서 승리할 것!

...뭐야 이게.
#947이름 없음(a5fhVsiIHw)2023-06-17 (토) 15:28
앞서가는 중화는 몇번 봤는데
근대화 뒤쫓아 가는데 자신만의 이념 생성은 처음 본거 같다
#948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7 (토) 15:28
>>936
이미 황해가 대운하 대체하니까....
#949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28
아무리 조졌어도 통일 후에는 3억 이상은 나온다고 봐야합당함
#950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29
>>943 그건 이한 제외한 삼번들 인구수가 높게잡기 힘들어서 그럼
#951이름 없음(ZnAOIQ.K3s)2023-06-17 (토) 15:29
인구가 확 불리는 없는데 2억은 좀 이상하긴 해.
#952이름 없음(qnHAsi9nBE)2023-06-17 (토) 15:29
그야 서양열강을 4번이나 복근가드 할수있으면 그건 체급빨이 안죽은거쟝ㅋㅋㅋㅋ
#953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7 (토) 15:29
>>946 호랑지국의 진나라 전통이네요(착란)
#954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29
아마 1860년대 즈음 관내+관외+삼번 인구가 2억 오버일거고 지금은 3억 넘겼을듯
#955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7 (토) 15:29
>>946
아니지 그만큼의 내정도 튼튼해야 전쟁도 뒷바침함!
#956이름 없음(qnHAsi9nBE)2023-06-17 (토) 15:30
서양열강 : 왜 안죽는거냐!!!
이한 : 행정력이다. 애송이.
#957이름 없음(ZnAOIQ.K3s)2023-06-17 (토) 15:30
굳이 따지면 3억 딱 안되는 근저리 정도려남
#958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30
애초에 단순히 인구빨만으론 청나라 꼴인데
이한정도면 청이랑 다르게 내실이 튼실한거지
#959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30
그 어장이 뭐였더라
??? : 일단 내정딸만 치면 되지 않을까?
#960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30
>>955 그래서 전국시대 진인거임

근데 진의운명답게 다음턴꼬라박으누아니
#961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7 (토) 15:30
영국이 러시아에 투자하는거 보면 유럽 상황도 많이 변했을꺼 같은데
#962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30
원역사 조선은 나름 노력은 하긴 했는데 농업자체도 개발능력 부족, 신작물 도입 늦음, 비료다양성 부족,
자본기술부족 등등으로 그다지 잘 개발한 나라는 아니라서리 한반도 인구도 차이가 엄청나게 클걸
#963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30
(교육받은)인구는 국력이다
#964이름 없음(4w3icGSuRM)2023-06-17 (토) 15:31
이때 청나라 생각하면 아편전쟁 태평천국운동 의화단... 이시절도 딱히 치세보단 난세였던게? 통일 이후면 금방 따라잡을듯
#965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31
삼번도 장서는 1~4차 양요 전까진 번국 행세 하면서 나름 잘 지내서 인구빨은 좀 될것 같은데
#966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31
2.1~2.5억 시작으로 잡으면 2.7~3.3억 정도 예상
#967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31
열강 군대랑 1:100찍던 청이랑 비교하면
이한은 1:2~3은 나올거임
#968이름 없음(a5fhVsiIHw)2023-06-17 (토) 15:31
>>946 내정도 죽쓴적은 없으니까
단지 군공이 괴랄할뿐
#969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31
그리고 한반도 인구는 경신대기근이랑 을병대기근 시기에 만주, 하북, 산동으로 많이 빠졌을 거 같음
#970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31
아 내정딸 그거였지
솔롱고스 서로마
#971이름 없음(ZnAOIQ.K3s)2023-06-17 (토) 15:31
확실히 여긴 아직도 그리고 앞으로도(순호나 이하응젠 보면) 한양이 도읍일거라 일단 한반도 개발 정도가 원역사랑 비교가 안되긴 하겠네...
#972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32
>>971 솔직히 지금시기면 미국 수도처럼 동쪽끝이어도 나쁘지않은시대고
#973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7 (토) 15:33
>>971
수도권이잖아! 동해안권 제외하면 혜택 톡톡히 봤을걸?
#974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33
동쪽 끝(황하, 장강 수운 연동됨)
#975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7 (토) 15:33
Q. 이정도면 군부의 영향력이 오르는게 정상아닌가요?

A. 사대부의 나라 "조선"은 원래 그런거란 말입니다
#976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33
이한 수준 감안하면 오헝 ×8 하면 될듯
#977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33
>>972 뭐 전신, 철도, 증기선 등등이 나온 후에는 본토라는 관념이 이어져 있느냐 마느냐가 문제지

수도가 멀다 가깝다 문제가 아니지
#978이름 없음(36N.GW/NFQ)2023-06-17 (토) 15:34
그리고 영프러 그레이트 게임이 가능한시점에서 다들입꾸다물고

공화주의밖에 외칠수밖에 없긴하다
#979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34
솔직히 미국 DC 수도보다 훨씬 나은게
파나마 이전에는 혼곧 돌아가야 했던 미국과 달리
여긴 중국 땅의 온갖 하천이 전부 수도와 직결되는 물류 라인임
#980이름 없음(euDQMCm4oY)2023-06-17 (토) 15:34
덩치가 덩치라 대충 1인당 GDP는 동유럽 빈국 수준 아닐까? 그것만 해도 엄청나지만
#981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34
이한은 오헝처럼 헝가리에 끌려다닐 군번이 아니라서 ㅋ
#982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34
유럽이 경악한거 보면 교환비 거진 1:1 찍었지싶은데
그정도 아님 사회진화론이 붕괴할것 같지않아
#983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7 (토) 15:34
그러게 저기서 이한에 개겨봤자 탈아입구할거 아니라면 공화주의 외치는게 나을지도...
#984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7 (토) 15:35
>>981
헝가리 해줄 곳도 없으니까!
#985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35
>>980 오헝 산업화 본격화가 80년대거든 ㅋㅋㅋㅋㅋ
#986이름 없음(ZnAOIQ.K3s)2023-06-17 (토) 15:35
마지막 어장주 공인 그레이트 게임 = 대국 나온 걸로 보면 마...
#987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35
>>980 관내랑 관외랑 격차가 클거라 평균은 의미가 없을듯
근데 전국민 대상으로 기초교육 돌릴정도면 미친거지
#987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35
>>1 다음 잡담판
#988이름 없음(IyKa.Sg.I2)2023-06-17 (토) 15:35
이 어장 웃긴것. 탈아입구 하겠다는 놈 태반이 이한한테 두들겨 맞고 멘탈터져서 함.
#989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36
그리고 GDP GNP는 항상 공정한 비교용 지표가 아니라는 점 ㅇㅅㅇ
#990이름 없음(iW5oRdCqNE)2023-06-17 (토) 15:36
>>988 사실 그전부터 하고잇엇다는게 학계의 점심
#991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7 (토) 15:36
이제 곧 팔병신 등판각인데 어떤 뇌절을 하실려나
#992이름 없음(ZnAOIQ.K3s)2023-06-17 (토) 15:36
탈아입구가 패자 및 강자의 캐치프레이즈가 아닌 변명조라는 게 웃기지...
#993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7 (토) 15:36
오스트리아는 솔까 헝가리가 문제가 아니라 오스트리아 자체 역량도 프로이센에 한참 못 미쳐서
#994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36
>>980 이한 본토만 치면 동유럽 빈국 수준은 진작에 넘었을걸. 애당초 동유럽 빈국들은 아직 산업화 제대로 못한놈들도 많아
#995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7 (토) 15:37
까말 동유럽은 그 러시아가 압도적인 평균소득 상위권임...
#996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7 (토) 15:37
베트남은 황제야 탈아입구 외친다 쳐도 민중들은 어찌 나올지 궁금하네
#997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7 (토) 15:37
1어장만해도 200년동안 저게 버틸까했다ㅋㅋㅋㅋㅋㅋㅋ
#998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7 (토) 15:37
까놓고 오헝은 헝가리 농업근대화로 식량 펌핑해서 체코로 공업딸 친 게 할 수 있는 전부였고 ㅋ
#999이름 없음(lRTkJ.DDKI)2023-06-17 (토) 15:37
>>997 하지만 전쟁다이스에서 귀신같이 사기를 치기 시작하면서…
#1000이름 없음(iW5oRdCqNE)2023-06-17 (토) 15:38
솔직히 어지간한 하위열강급아닌가?
#1001이름 없음(f5MOl4F5zk)2023-06-17 (토) 15:38
일단 확실한건 글자 난이도가 라틴어는 ㅈ같다
비교대상이 한글이라면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