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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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411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3-06-17 (토) 06:03
Updated:2023-06-19 (월) 01:38
#0유카리◆ej.1Kuk5/E(zGKm363PGo)2023-06-17 (토) 06:03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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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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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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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43
원래 상놈들 욕심이라는게 하나를 얻으면 백을 원한다고 - 하응젠
#3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5:43
대충 천통 이후에는 천민자본주의는 대놓고 조지고 있을거임
#4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5:44
진짜 남경이남 강남월드는 무슨 생지옥이엿을지 두려워진다
#5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44
이래서 상놈들 모가지는 주기적으로 따줘서 낙수해야하는겁니다 여러분!!!!
#6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5:44
하응젠이 통제 안했으면 부르주아 공화국같은거나 만들고 싶어했을테니깐 ㅋㅋㅋㅋㅋ
#7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5:44
까놓고 진짜 죽을맛나는 기업은 뒤져야 생태계가 순환이 되는거임.
#8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5:44
ㅇㅊ
저정도로 주기적으로 뚜따하고 다녔으면 살아남은 놈들은 이미 충분히 숙련됐겠지.
#9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45
>>8 물론 기회만 되면 부르주아지 공화정 얼쑤찬성이지만

여기 공화운동 특 저것보다 더심하게 모가지따자는 사회주의가 점령
#10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5:45
천민자본주의를 각잡고 조지는 만큼 폭발적인 양적 성장은 덜하겠지만
대한 강역과 사상적 기반상 폭발적인 성장보다는 질적 성장이 동반되는게 훨씬 메리트가 큰걸
#11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5:46
어느선까지 봐주나 인지못하는 븅신이면 뒤지는게 맞는거지 뭐
#12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5:46
제국익문사(대충)가 대외방첩 대내방첩 산업감찰 3부서일 각
#13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5:46
이한이 저리 센 이상 지금껏 이한 앞에서 안 먹히고 버틴 놈들도 아주 ㅄ은 아니었단 소리라서 OTL 군벌즈에 비하면 차라리 OTL 메이지 일본에 가까운 놈들이었을겨.
#14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46
저시기 상놈들 특기가 월급 연단위 미루기 물건으로 대금처리(가라침) 수면과 휴식시간 ㅈ으로 알고 죽을때까지 부려먹기 등등등 인간욕망의 끝판인걸.
#15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5:47
천민자본주의의 양적성장이 어디 성장인가. 백원의 양적성장을 위해 만원 십만원의 무형적 손실은 기본으로 깔고가는게 천민자본주의인데.
#16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5:47
>>15 하지만 지표상 떡상했죠(빤뻔)
#17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48
그나마 후기 산업화 많이된 이시기 영프독은 천민자본주의 제어하는법 익혀가고있지만

미국은 한참 폭팔하기 시작할때쯤이고
#18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5:48
원래는 금권선거로 자기 공장 있는 지역구 의원으로 들어가서 지지고 볶아야하는데...ㅎㅎㅋㅋㅈㅅ
#19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48
>>14 그건 로판제국 러시아 농노공장이고
#20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5:49
금권선거를 하기에는 성리학 전통이 너무나 뿌리깊었다
#21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5:49
이한도 내부식민지는 제법 세게 돌려가지고 내륙 불만도 공화파 빨갱이 라이징할 만큼은 되니 방심할수는 없겠지만, 아직 황하댐 한방 남았다가 제법 클 듯. 다음턴엔 지을것 같은데 이러면 천통 후 황하치수 완료보정으로 한턴 정도는 민심 방어해줄만할거라.
#22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5:49
>>17 이한이 독일이랑 비슷하지 이경운 독일이 이한이랑 비슷하다 해야하나
복지에 기초교육에 재벌 조리돌림
#23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49
거주 이전의 자유만 있어도 로판제국처럼은 안됨
#24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49
아 누가 대과보지말라고 칼들고 협박했냐고 ㅋㅋㅋㅋㅋ 대과봐서 들어오라고 ㅋㅋㅋㅋ
#25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5:50
산업화 초기 영국 ㅈ소공장새끼들이랑 미국 철도 트롤들 주특기인데 겨우 러시아 공장만 저랬긴 무슨
#26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5:50
>>19 엥?? 영붕이인데요?
#27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5:50
>>19 걍 당대 기업 평균인데? 지금도 저리하고싶어하는거 존나게 뻔하게 보이는데 뭘
#28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50
초기 산업화때 천민자본주의는 그야말로 인간을 24시간내내 돌아가는 부품취급

부숴지면버리고 새로 구하는 악질중의 악질이었고
#29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5:50
저거 산업화 초기 영붕이임 ㅋㅋㅋㅋㅋㅋ
#30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5:50
임금 미지불로 시위하면 총칼로 제압하는게 일상인게 영미권 천민자본주의인데 ㅋ
#31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50
괜히 장어젤리가 영국의 서민요리가 아녀 ㅋㅋㅋㅋㅋ
#32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52
그것도 장어젤리가 템즈강을 똥물로 오염시키며 그게 자랑스럽다고 씨부리던시기의

장어를 어떻게든 먹어보겠다고 발악한 결과물이고
#33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5:52
뭐 루스 농노들은 움막에서 나무식기 농기로 보리죽이나 먹는 원시생활했다지만 ㅋㅋㅋㅋ
#34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53
아니 그건 평균이 아니라 하위 10퍼 가량 저점이지
#35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5:53
현대에도 법망씹고 헛짓거리하는 놈들이야 천진데 뭐
#36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53
저게 저때 평균 맞아 ㅋㅋㅋㅋㅋ 미친거같지만 ㅋㅋㅋ
#37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54
영미가 좀자제하자인것도 부품수급이 소모량을 못따라가니 좀아겨쓰자면서 조금씩 개선된결과물이고
#38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5:54
kof로 쿨리가 수백만은 커녕 수십만 나오기도 힘들거임
그나마도 종교문제지 삼번들 치세가 좋았을리가 없어서 ㅋ
#39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5:55
무슨 로판소리하고 하위10퍼라고 하지만 당시엔 법망피한게 아니라 법적으로 빈민을 악으로 규정했는데 왜케 부정하나 몰라?
#40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55
저때 부랑자는 걸리면 경찰이 떄려죽였어 ㅋㅋㅋㅋㅋ
#41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5:55
철도노동자들 심심하면 쏴죽이던게 이시기 미국 철도기업이지
#42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05:56
미국놈들은 커진놈들이 법망을 무력화시켜서 저짓 했다면 영국놈들은 아 하원님들 감사합니다 하고 무력화된 런던에서 반쯤 불법공장 짓고 저짓거리한 원조개좆소가 더 많을 뿐이지 최소 저중 둘 이상은 하던게 초기 산업화 평균임
#43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56
프랑스는 천민자본주의 제어를 파리코민으로 뚝배기깨고나서야 제어했고
#44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5:56
19세기특=진짜로 가난이 죄엿은
#45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5:56
유명한 기업 망할거야 짤도 1842나 파업이 법적으로 허용된거임 ㅋ
#46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56
유명한 밧줄에 몸대고 자는게 저시기 노동자들 쉼터였는데 ㅋㅋㅋㅋ 그것도 돈받고 ㅋㅋㅋㅋㅋ
#47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56
아 쉼터래 침대 ㅋㅋㅋㅋㅋ
#48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5:57
쿨리는 이젠 걍 의미가 없음. 천통과 통치에 불만 있으면 포르모사행이고 아니면 남고 소수는 대월가는거지 저임금 노동력이야 임술어장마냥 남미랑 이야기 잘 풀든가 머추장한테 인도인들 배송해달라고 하던가 아프리카에서 끌고오는건 마찬가지지만 아무튼 노예는 아니라고 우기던가지.
#49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5:57
쿨리의 폭발적인 증가는 말그대로 동아시아가 폭발해서인데 여긴 안그러니까 ㅇㅇ
#50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58
아 나랏님이 구휼구민을 챙겨주는데 딴곳가서 노란원숭이 취급 퍽이나 받겠다고 ㅋㅋㅋㅋ
#51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05:58
공산주의가 괜히 나온게 아녀
#52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5:58
>>49 폭발은 했지 폭발적 성장이라서 그렇지
#53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5:59
ㅇㅇ 사회주의와 원시파시즘은 저러한 제국주의 천민자본주의에 대한 반발로 좀 사람답게 살자고 나온거고
#54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5:59
암튼 설탕은 비싼거니 그시기 노동자들 잘살앗다고 주장하는것만큼 끔찍한게 없엇는데
#55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5:59
무슨 일부의 예외취급 하고 요즘도 법망피해서 한다하는데
20세기도 안된 시기인데 그럴리가? ㅋㅋㅋㅋㅋ
#56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5:59
설탕ㅋㅋㅋㅋㅋ그겈ㅋㅋㅋㅋ 노동자들 밥값 아끼겟다고 ㅋㅋㅋㅋㅋㅋ
#57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5:59
저 상놈들과 편들어주는 귀족놈들 조지고 하다못해 다같이 가난하게라도 살자가 공산주의라서
#58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8 (일) 05:59
스아실 임술어장의 남미 노동자 이민 받는 거도 말도 안 되는게, 저 시절에는 남미에 그럴 인구가 없음

남미에서 인구 끌고올 정도면 본국 원주민 부려먹는 게 가능할 정도로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임
#59이름 없음(v0912EJvUw)2023-06-18 (일) 05:59
사실 밧줄이랑 관은 그나마 나을수밖에 없던게, 그거 없으면 오물코팅된 돌바닥에서 자다가 쥐한테 파먹혀 죽어도 자연사였음 낄낄
#60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6:00
식사시간 줄이고 식사비 아낄용도인걸 논점흐리기로 쓰지 ㅋㅋㅋ
#61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00
쥐한테 파먹히기 전에 경찰한테 치도곤으로 죽는것도 흔했쟝ㅋㅋㅋㅋㅋㅋ
#62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6:00
설탕 그거 식사시간 줄이려고 쓴 수단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지
밀이나 쌀은 소화시간 때문에 식사시간 1시간은 줘야 하지만
설탕은 같은 열량을 소화시간 없이 섭취할 수 있어서 식사시간을 15분 이하로 줄일 수 있으니
#63이름 없음(0qfLWpr5Es)2023-06-18 (일) 06:00
티타임 (이거하나면 식사끝)
#64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00
저때 대영제국 경찰은 야간순찰로 길바닥에 자는 부랑자 패죽였다고 ㅋㅋㅋㅋㅋ
#65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6:00
말그대로 설탕안먹으면 죽으니까 설탕먹은거지.
#66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01
비타민 보충용으로 찻잎도 함께섞어서 수분보충했고
#67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6:02
그런의미로 삼번이 나름 역사를 가졌건 아니건
쿨리가 수백만 나올리 없다
#68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6:02
차야 탬스강 똥물먹고 죽기싫으면 비타민 보충용이 아니라 생존용맞음ㅋㅋㅋ
#69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6:02
설탕 탄 홍차를 지급했다 = 사람이 아니라 바이오 로봇으로 취급했다
(아무말)
#70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02
왜냐하면 죄다 흡수해서 고기방패용 연료로 써야하니까
#71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6:02
술먹고 꽐라대서 일하다 죽기vs설탕때려박은 차끓여먹기니까 ㅋㅋㅋ
#72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6:03
>>58 임술어장의 경우는 그러고도 부족해서 본토 원주민 짜내고 남부 흑인 전방위로 살포하고 다 했는데도 미붕이 체급은 OTL보다 줄었고, 남미는 원주민 혈통 인구 너무 많이 빠져서 오히려 정치안정 생겼을 지경이라서ㅋㅋ 오히려 남미 인구가 너무 적어서 남미서 인구 퍼오기로 신대륙역사 전반이 확 뒤엎어진 것.
#73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03
>>69 아무말아님 그거 진짜여서 골떄림 ㅋㅋㅋㅋㅋㅋ
#74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03
그 술먹고도 나중가서 나라가 제한걸었쟝ㅋㅋㅋㅋㅋㅋ 술마신놈들 일 ㅈㄴ못한다고 ㅋㅋㅋㅋㅋ
#75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6:03
아니 씹 유럽은 술=식수엿다고 ㅋㅋㅋ
#76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04
이 개판 이전에는 프레스갱 돌린게 영국인데 ㅋㅋㅋㅋㅋㅋ 아닌가 이거 도중에도 돌리고 있었던가 ㅋㅋㅋㅋㅋ
#77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6:04
로판어장 러시아나 그랬다거나 하위 10%나 요즘에도 그런다나 헛소리 한참 웃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6:04
물도 못먹게하는거 실화냐고 오이오이
#79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04
>>75 근데 식수먹으면 죽을확률이 확올라 ㅋㅋㅋㅋㅋㅋ
#80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6:04
아마 임술 미국은 다이스 굴려보고 확언이 나온 순서가 달라서 그렇지 실질 남부 흑인이 젤 크고 빨랐을거고, 그 담은 자국 내 원주민일거고, 그러고도 부족해서 남미에 손 벌렸는데 이것만으로도 남미 인구비가 뒤엎어질 지경이었다고 봐야겠지.
#81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6:05
>>77 작년에 나오던 주장이엿는데 아무리생각해도 그사람 그냥 관련레퍼만보고. 유럽의 식수현황에 무지햇던거같음
#82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05
생수 쳐마실수 있는건 지옥헬반도 뿐이었을텐데 ㅋㅋㅋㅋㅋ
#83이름 없음(v0912EJvUw)2023-06-18 (일) 06:05
프레스걍은 전열함시절이 더 심했던걸로 암. 장갑함 이후부터는 슬슬 기술군이라
#84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6:05
아 요즘은 그러고싶어한다고. 요즘도 그런다는게아니라
#85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6:05
진짜 영국에서 차가 생필품인 이유가잇지. 똥물먹고죽기vs술먹고 죽기vs차먹기 ㅋㅋㅋㅋ
#86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6:06
희망사항이랑 현실이랑은 다르자너
#87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6:07
우리나라가 수돗물먹는다고 안죽을정도로 물상태가 좋은거지 ㄹㅇㅋㅋㅋ
#88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6:07
사실 와인오프닝 한다 해도 이한 공장환경이나 도시빈민 처지도 엉망이긴 했을건데 아직 북만주 토지개척 여지가 상당히 남아있을거인데다가 전쟁이 하도 많아서 도시빈민에서 자원병 마구 퍼가고 있어서 어케 밸런스 맞췄겠지. 천통 이후엔 주강델타를 역도시화 할 정도로 배를 쨌으면 내부식민지 빨로라도 현저하게 개선시킬만 했을거고.
#89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6:08
와인 오픈도 선넘은 애들만 조졌단 애기가 꾸준함
당장 머리좋은 애들은 알아서 선지켜서 딸 와인이 애매하단 말까지 나온거니깐
#90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6:09
그래도 설탕수급을 못해서 밥 제대로 멕이고 쉬는시간 줘야 일을하는거만으로도 콩알만큼이래도 이한의 노동자 사정이 나을걸
#91이름 없음(v0912EJvUw)2023-06-18 (일) 06:09
보통은 와인오프닝정도가 아니라 썩은 통 깨는 목적으로 가도 내가 누구한테 상납하는데 ㅇㅈㄹ로 못깨고 나오는게 일상이었고 ㅎㅎ
#92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09
>>89 물론 그놈들도 이번에 주강에서는 마음껏 제한풀어도 된다는 말믿고 날뛰었지만 또다시 돌아온 와인따기!
#93이름 없음(0qfLWpr5Es)2023-06-18 (일) 06:09
다시 농민들 챙겨준 계기 자체가 이제 눈치좀 보는 애들만 남았다 였으니깐 ㅋㅋㅋㅋ
#94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6:10
눈치보게 만들어도 헬은 헬이긴 하겟지만 눈치라도 보는게 어디야
#95이름 없음(wdfhgHM6A2)2023-06-18 (일) 06:10
제한을 풀었지만 인간을 넘어 금수새끼가 되라고는 안했다는 걸로 ㅋㅋㅋㅋ 그나저나 이정도면 천민자본주의는 ㄹㅇ로 서융 오랑캐 금수들이나 할 법한 생각으로 치부되고 있을 가능성
#96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10
그리고 하응젠한테 썰리는거 말고도 자정작용으로 -석전-당한 아쎄이들 꽤나 될것.
#97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11
>>91 근데 여긴 받기는 받겠지만 상놈주제에 내가 왜? 살고싶으면 바치는거고 죽으라면 죽을것이지

하는폭군그자체랔ㅋㅋㅋㅋㅋㅋ
#98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12
그러고보니 주기적으로 와인따기가 효과좋으니 사회주의도 보면서 저거 참조하는상태려나?
#99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6:12
석전당하면 다른나라같앗으면 총으로 갈아버리겟지만 이한은 즈그들이 자살햇네? 하고 넘길테니
#100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6:13
19세기 산업화란게 다 시궁창이니까. 그나마 사정 나았던게 미국인데 이놈들은 걍 원주민 도륙해서 땅 남아도는데 개척지 받으쉴? 덕에 그랬던거고, 그래서 이한도 사정 낫게 하는데 젤 도움됐던 건 북만주에 조합주의적으로 개간사업 돌릴 미개척지 상당히 남아있었던게 크다고 봤던 것.

아마 슬슬 도시빈민 최소한의 생활수준 유지 위해서라도 사할린도 갈아엎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
#101이름 없음(0qfLWpr5Es)2023-06-18 (일) 06:13
자아비판하시오!
#102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6:13
사회주의는 와인통을 날리지
#103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13
그보다 석전당하면 당한상놈들이 관아에 신고해도 그거 무시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석전당했으면 양측합의 하세요 하고 넘기걸랑ㅋㅋㅋㅋㅋ
#104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13
>>99 딱 책임자 몇몇만 처벌하고 나머지는 풀어주는 조선식 민란 대처법으로

천명쟁패식 대처법은아니겠지
#105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6:14
조선 민란 특)보통은 소작쟁의라 사람 죽어나간거 별로 안됨
#106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6:15
글고보니 파업을 소작쟁의의 연장선에서 볼 가능성이 여기선 충분하지..?
#107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6:16
ㅇㅇ
#108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16
어쩐지 재벌들 모가지가 허벌이더라니 ㅋㅋㅋㅋㅋ 소작쟁의-석전콤보인가 ㅋㅋㅋㅋㅋ
#109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16
그걸 인정하니까 농민구휼과 같은 방식인 국민보험도 만든거고
#110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6:16
두레도 남아잇는거 보면 그럴지도?
#111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16
참고로 공식상 저 석전 사라지게 한건 일제다 ㅋㅋㅋㅋㅋ 지들이 쳐맞고 뒤져서 ㅋㅋㅋㅋㅋ
#112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6:17
저임금 착취 구조 굴렸던 거 보면 어디까지나 시혜적이고 바이오로봇 관리 일환임

소작쟁의 인정해도 (중앙 기준에서) 선 넘는 건 컷할 듯싶음
#113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06:17
노조도 조지는 거 보면 거기까진 아니지 않을까?
#114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18
노조 하고 소작쟁의는 틀리다고 할걸 하응젠이면.
#115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18
여긴 천명쟁패때문이라도 더 석전사라지게할리도 없고 ㅋㅋㅋㅋㅋ

이미전통이라서 굳이 사라지게할이유도 없고 아 객가싸움은 꽤되려나?

아니면 객가들 노동자로 대처되려나?
#116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18
그리고 노조라는 이름대신 농협안의 노동자들이라고 불러주세요(아무말)
#117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6:19
관제노조는 있지만 그 외 노동쟁의는 용납못하고 탄압 땡긴다고 하니까 대충 성향이 뚜렷한 것.
#118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6:19
관제노조 식으로라도 있을거임
대충 핵범석 어장식 노조
#119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20
노동자들도 재벌들도 똑같이 테크로나트들이 정한 선이 있다정도

다른나라라면 재벌들이 이선에서 예외인데ㅋㅋㅋㅋㅋ
#120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6:20
딱 비스마르크 치하수준의 노동 환경이겠지
#121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6:20
조합주의 수용한 이상 노조 자체를 금지하긴 마땅치 않으니까
대신 관제노조 굴릴걸
#122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6:21
농촌 조합주의 정책은 성향 고려하면 진짜 농담이 아니라 향약-두레 합쳐서 개조 좀 한 종류로, 그러니까 향촌의 전통적 사족층이 수장이 될수밖에 없는 형태로 조합주의 굴리는거일거고, 노조도 비슷한 식의 신한청년당에 포섭될수밖에 없는 구조의 관제노조 아니면 용납 못한다는 식일거고.
#123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06:21
근데 여긴 경장으로 자영농 양산 성공한 조선인데 소작쟁의 전통 자체가 별로 없지 않을까?
#124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21
모든 농민이 자기땅을 가질수는 ㅇ벗어...!!(마프티풍)
#125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21
>>123 그건 직할령도 있고 애시당초 테크로나트들이 지주들이 아닐리가
#126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6:23
자영농이 양산되었다고 해도 전근대다보니 자소작농은 있을수밖에 없음. 소작쟁의의 형태나 방향성이 다르겠지. 뭐 좀 상황 심하다 싶으면 관에서 개입해가지고 '야 땅 부족하면 저기 북방에 개척사업 한다니까 감자농사나 하러 가!' 했을테니.
#127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6:23
>>125 지금까지 버티는 거 보면 단순 지주는 아님. 그보단 관료계급으로서의 정체성에 더 충실할 것
#128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24
>>127 그게 성리학자이고 안되는놈들은 같은관료사회에서 매장당하는게 조선특이지?
#129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6:24
>>126에 가깝겠지
소작농이 아예 없을 수는 없는지라
#130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6:26
이한이 OTL 조선보다 경장 쉽게 쉽게 돌리고 자영농층 유지 쉬웠던 건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걍 보유하고 있는 미개간지 자체가 워낙 비교도 안될만치 넓어가지고 그랬을거라서. 행정만 잘 굴러가면 잉여인력 북방에 얼마든지 박을 수 있고 농지와 자영농이 복사가 된다고! 가 되니까 여유가 있을수밖에 없는 것.
#131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6:27
>>128 그게 꼭 그렇지만도 않아서. 근데 여기 조선은 이미 근대국가니까 지주 마인드는 탈피했을 거라는 얘기임
#132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27
막말로 헬반도는 산이 7할인데 그걸 어떻게든 온몸비틀기 해서 5백년 버텼달까...
#133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6:28
헬반도특: 산에도 농사지음이라서 ㅋㅋㅋㅋ
#134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6:28
원역 조선에서도 소작농 벗겨먹는 놈팽이는 문중 차원에서 조졌거든
아니면 소작인이 너죽고나죽자고 꼬투리 잡아서 송사 걸거나
#135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28
아아 그건 인정
#136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6:29
이퇴계만 해도 노비 복사 연구하고 정약용도 신분질서 공고히 해야한다고 그러지 않았남
#137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6:30
뭐 그렇게된건 양자호란에의한 신분질서 개박살인데 여긴 호란을 잘넘긴덕에 ㅇㅇ
#138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30
호란으로 역공해서 중따를 시작했으니 뭐.
#139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30
후기쯤가면 산이란 산이 죄다 민둥산되고

좀 사치할만하니 대기근콤보로 타노스 당하고

다시 회복하니 이번에는 당파도 끝나고 왕권도 박제되는 외척이 날뛰는시대
#140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6:30
그런데 원칙적으로 천민조차도 과거 통해서 출사할 수 있었던게 또 조선이라서
#141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6:31
이러니저러니 명목상으로라도 양반은 성취계급이니까 ㅇㅇ
#142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6:31
꾸준히 나온게 자영농육성정책이고 만주 전체가 실질 미개척지엇으니
#143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32
그리고 지속저인 천명쟁패로 인수소모가 좀격렬한것도 있을거
#144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6:32
오히려 대기근 타노스당한 직후엔 인구압이 낮아져가지고 기후 안정되니까 18세기 영정조 중흥기 오긴 하는데 그렇게 인구 부니까 19세기부턴 대책없는 나락이었지. ㄹㅇ 더는 개간할 땅이 없고 땅 없는 농민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화전하기 시작하니까 모든게 다 박살나기 시작하는 것.
#145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6:33
사농공상은 각 직종에 대한 인식 문제지,
기본적으로 신분제는 양천제였고, 천민조차도 과거를 통해서 출사하는게 가능하긴 했지
#146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6:33
그 인구압이 이 세계선 만주니 사할린이니 군대니 도시니 하는데로 빠져서 민둥산도 덜할거같기도
#147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33
지금 이한의 상놈커팅은 아무리봐도 금수ㅅㄲ커팅인 느낌이라. 상업이 모자르면 저덩치로 4차까지 못버팀.
#148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6:35
저덩치에 상업이 모자랄수도 없고
#149이름 없음(1clnG/7EdY)2023-06-18 (일) 06:35
황해가 내해인데 상업이 모자라다고? 농담도
#150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35
>>147 다르게말하면 상놈들 커팅식이 실은 전통이엇다는게?

상단의 상놈들 핀포인트로 조지는솜씨가 발달했고 이번에는 그걸 재벌들한테도 적용한거지
#151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6:35
삼림 문제라면 도시 근처는 도시 규모가 훨 커지고 땔감 소모가 커서 민둥산 투성이일텐데 인구압에서 여유있는 농촌쪽은 괜찮고 그렇겠지.
#152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6:36
당장 황해해운으로 200년인데 ㅋ
#153이름 없음(hXBoC6bDGQ)2023-06-18 (일) 06:36
금수새끼 커팅해서 지지율튀겨먹고 압류해서 세금 튀겨먹고 안금수새끼한테 기계 팔아서 일자리 보전하고
#154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36
>>151 오히려 석탄을 이용했을거같은데
#155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36
그리고 막말로 세금은 올린다고 세수가 늘어나는거 아니니까.
#156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37
만주-몽골이면 갈탄을 마구썻을듯.
#157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37
좀덜금수새끼는 그거받고 좋아하다가 자식놈이 금수새끼라 또말아먹고
#158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6:37
석탄본격적으로 쓰면서 오히려 삼림보존열심히할듯?
#159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38
나라 세금은 세율을 올린다고 많이 걷히는게 아닌거 정도는 알테니까.
#160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6:38
이번에 천통이후 빠르게 안정화도 삼번의 추태로 다시보니 선녀같다가 큰듯 ㅋ
#161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6:38
반대로 말하면 삼번 임마들 존나 해쳐먹었구나 싶기도 하고.
#162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6:38
>>154 도시 주변 산들 삼림사정은 작중 시점쯤 되면 석탄사용 활발해져서 슬슬 나아지고 있을 것. 도시빈민이 석탄만 갖고 버티려면 어지간히 염가로 풀리지 않으면 힘들만큼 한반도가 좀 많이 추워서. 철도 깔리고 있으니 슬슬 도시권 석탄값이 낮게 유지될 수 있을거고.
#163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6:39
석탄사용이 늘어나고 있으니 스모그 문제가 다발하곤 있을건데 그거야 뭐 20세기 중반 이후를 기대합시다.
#164이름 없음(0qfLWpr5Es)2023-06-18 (일) 06:41
이시대면 스모그정도는 있어야 좋은 도시에 사는 증명이고
#165이름 없음(3nNINVSoTI)2023-06-18 (일) 06:41
민둥산보다는 그래도 스모그가 낫긴 해..
#166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6:41
뭐 그래도 여기 한경은 한강빠와로 그나마 좀 스모그 덜할거임ㅋㅋㅋ 강폭이 워낙커서 ㅋㅋㅋㅋ
#167이름 없음(PDET0j.hNw)2023-06-18 (일) 06:42
뭐 이한도 정경유착된 일당독재라 구휼로 하층민 생존권이 그나마 있는거지 솔직히 저 시대 공장은 노동자를 등치고 정부상대로 사기치는 애들이 돈을 먹고 몸집불리는 미친 시기라 어지간히 반역향 소리 듣는 곳에서 사고치고 있을꺼다
#168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6:42
사실 한국전쟁 타격 아니면
민둥산이라도 그렇게까지 심각한건 아니지만
#169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43
>>167 그것도 천통초기에느 그랬지 좀시간지나니 다시 조리돌림한다고 나옴
#170이름 없음(A5E54ToV.w)2023-06-18 (일) 06:43
>>169 그 조리돌림할 애들이 매번 생긴다는건 그만큼 사고는 언제나 치고있단 소리라고
#171이름 없음(A5E54ToV.w)2023-06-18 (일) 06:44
사고는 언제나대로치고
그걸 검찰 캐비넷 마냥 선거철에 꺼내는거지
관외서 인권이나 생존권 챙겨줄 양반들이 자본가로 성공할 리가 ㅋㅋ
#172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44
그리고 한반도에서 호랑이씨는 좀말렸으려나?
#173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6:45
ㅋㅋㅋㅋㅋㅋ 그거야 맞다
#174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6:45
호랑이는 연해주로 밀려났을걸
#175이름 없음(3nNINVSoTI)2023-06-18 (일) 06:45
매번 잡놈이 생기고 목따고(물리적이던 경제적이던) 하는 과정의 반복일거임. 그리고 노동법적 문제만이 아니라 매점매석이라거나 폭리라거나 그런 상법적 문제로도 뚜따중일거고
#176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06:45
>>170 그런 걸 우리는 평범한 수질관리라 부르죠 ㅋㅋㅋ
#177이름 없음(A5E54ToV.w)2023-06-18 (일) 06:45
>>172 도시화한다고 산림 벌채해갈 동네랑 철도인근은 마르고 나머지는 케바케지
#178이름 없음(3nNINVSoTI)2023-06-18 (일) 06:46
대놓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순회감찰한다 하면 특식이라도 주는 척 해야지 시즌에 안하면 뒤지는거고 ㅋㅋ
#179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6:46
한반도 개발밀도자체가 산업화 전에도
OTL 2-3배는 될거라 유해조수 남겨둘수가 없음
#180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06:46
>>172 뭐 군사력 평시에 돌리면서 착호갑사 역할 안할것도 아니니 것도 차츰 관리가 되갈걸? 그러다가 연해주까지 수렵이 싹 되고 나면 살아서 개마고원까지 내려오는 호랑이 수도 차츰 줄테고
#181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6:47
연해주 수렵은 무리인게

거기 평지 지형자체가 적은동네라
거긴 걍 야생국립공원화
#182이름 없음(3nNINVSoTI)2023-06-18 (일) 06:47
호랑이믄 함경산맥에ㅜ좀 남고 거의 연해주로 밀렸을걸. 해군을 꾸준히 만들려면 나름 깊은 산까지 들어가야함
#183이름 없음(A5E54ToV.w)2023-06-18 (일) 06:47
솔직히 개발 난이도나 자원따지면 연길도 호랭이가 강원도보다 먼저 따일 수 있다
강원도요? 진짜 석회뺌 개똥이야
#184이름 없음(3nNINVSoTI)2023-06-18 (일) 06:48
연길도정도먄 강원 함경보단 낫지 ㅋㅋ

그런데 연해주는 강원도 함경도 업글판이라 ㅋㅋ
#185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6:48
함경도만해도 태백산맥때문에
간신히 유해조수 관리중일텐데 연해주는 무리
#186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8 (일) 07:12
한반도 호랭이들은 끝장났겠군
#187이름 없음(3nNINVSoTI)2023-06-18 (일) 07:16
함경도엔 충분히 있을거임.
#188이름 없음(I2t.JUZaVw)2023-06-18 (일) 07:17
어쩐지 더럽게 잘싸우더라니 착호갑사로 단련되었나.
#189이름 없음(DexfX/ZlIg)2023-06-18 (일) 07:20
착호갑사도르로 넘기긴 시대가 너무지났고

국민교육과 근대화의 힘이지
#190이름 없음(IxVmzuOoWo)2023-06-18 (일) 07:20
착호갑사로 단련한애들이 훈련시킨거지
#191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7:24
함경도 레스보니까 여말선초 진짜 개판이었구나 ㅋㅋㅋㅋ 어케 거기서 이성계라이징했지
#192이름 없음(oBsfXZJjrE)2023-06-18 (일) 07:57
역으로 난세니깐 그런 함경도같은 동네에서도 라이징이 가능한거
#193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07:58
사실 말이 함경도지 실제 세력 키운 본거지는 그 보다 위 연길도였다가 몽골 몰락기에 함경도 밑으로 쭉쭉 내려온 케이스에 가깝기도하고
#194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8:31
이성계 조상들 본거지는 함북 연안이고 울루스부카 적엔 사실상 쌍성총관부 No.2
#195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8:36
울루스부카: 제가 익절해서 불만있나요 쌍성총관부?
#196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8:37
쌍성총관부 수장하고 친족관계인데... 여러모로 따지고 보면 이씨가 쌍성총관부 먹을 수도 있는데 승계 문제로 탈락한 쪽이라 들고 나를 동기는 충분하다는 거스로
#197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08:41
뭐 원나라 몰락은 가시권이고
유목적 관점에서 딸내미 받아도 상속권 있던거 생각하면 상속도 안해줬으니 고려 편들고 총관부 따러가즈아 할만했다
다만 누가봐도 친족 배신때린거라 좀 그렇긴했지만
#198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08:45
>>197 원래 말이 친족이지 총관부 No.1 조씨하곤 원수지간이고 정략혼이야 했는데 그뒤로도 쌍방통수 갈겨대던 사이
#199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08:48
>>198 원래 유목민 혼인이 그렇긴한데
그렇다고 전향다음 그 통수가 자랑은 아니라서 용비어천가 같은거에서 사실 왜곡도 좀 하고 프로파간다도 좀하고 한거라 ㅋㅋㅋ
#200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8:51
찾아보니까 이성계 윗세대 유목유목한게 많긴 하더라 ㅋㅋㅋ 승계 다툼 겁나 많음 ㅋㅋㅋ 어라 방원이때까지 그러지 않았나 (착란)

걍 인간이 좆간질했다는걸로~
#201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8:54
그리고 이성계는 총관부대신 보다 큰걸 먹기로 하는데

즉 왕씨몰살도 유목민감서이었던것이다!
#202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8:59
글구보니 관외쪽 지식인들이 언어연구하고 방향성 결정하는데
1 독립 2 이한따라간다 3공산주의
선택지 나와서 멘붕하고 돈있는 애들은 신한청년당에 입당했단거 엄청 웃겼음
#203이름 없음(nMfR4oKGmM)2023-06-18 (일) 09:01
이자춘은 실질 2인자급이긴 했는디 쌍성총관 자리에 클레임이 없었음. 클레임 있는건 고려왕쪽. 그래서 이자춘 할아버지였나 고려왕한테 충성서약하기두 했구.

그리고 이자춘은 본인 천호직도 정통승계가 아니라 조카로부터 탈취한거라ㅋㅋㅋ
#204이름 없음(vHQes9ZkZE)2023-06-18 (일) 09:03
이성계 본인도 이자춘 정통계승자가 아니었지 이원계라고 형이 있었거든. 물론 조선왕조 공식 기록에 따르면 형은 서출이라서 양보했다는데 돌림자 쓰는걸 보면 서출은 쌩구라고 왜 이성계씨는 자기자리도 양보했다는 좋은 형을 위화도회군 직후 숙청하셨을까요(웃음)

뭐 이렇다보니 이원계 집안에선 고려충신이라 동생한때 뚜따당했다고 주장한다라나 뭐라나ㅋㅋㅋ
#205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9:04
근데 이성계 세대도 승계다툼 있었겠지...? 이복형이 있다고 하는데 이성계가 둘째부인 소생이고 이복형이 첫빼부인 소생인거 보면 아무래도 뭔가
#206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9:04
>>204 아 엳시 ㅋㅋㅋㅋㅋ
#207이름 없음(CU20LnPgDg)2023-06-18 (일) 09:06
이런 집구석이다보니 이방원이 정몽주 머가리를 깨버렸는데 '우리 집안이 충효로 유명했는데...'운운하며 빡쳐한건 걍 반어법이지ㅋㅋㅋㅋ 안그래도 악명높은 우리 가문인데 거기 또 똥물을 끼얹다니 너 미쳤냐는 소리ㅋㅋㅋㅋ
#208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9:07
이자춘(조카 승계 쎄빔)
이성계(이복형 승계 쎄빔)
이방원(응 좆까 내가 다음 왕임)

참.... 이집안 교육 콩콩팥팥이네요
#209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9:10
시조격인 이안사부터가 고려 버리고 몽골 런한 양반인데다 그 다음대였나 다다음대였나부터 원래 주군인 고려왕이랑 지금 주군인 요왕가 사이에서 간보기하면서 쌍성총관부 2인자까지 올라갔고 이자춘이 조카자리 탈취한 후 공민왕하고 결탁해서 쌍성총관(혼맥 있음)날려버리고 지역 1인자로 올라가서는...
#210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09:11
>>208 그래서 손자가 세조 했다네효 ㅋㅋ
#211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9:13
>>209

뭔가 다이스어장같네 ㅋㅋㅋㅋㅋ
#212이름 없음(Ido3n1Wp7M)2023-06-18 (일) 09:13
고려말이 좀 개막장이긴 했는데 전주이씨는 그 시대 기준으로도 어메이징한 집안인 것ㅋㅋㅋ 심지어 시조는 무신정변 1세대 이의방 동생 이린이야ㅋㅋㅋㅋㅋ
#213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9:14
저런 전주이씨를 성리학으로 조교한 신진사대부... 당신들은 도덕책
#214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09:14
>>213 그 사실 신진사대부가 조교한게 아니라 신진사대부가 조교당한것이?
#215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9:16
크아악 전주이씨의 막장력 넘 강하다
#216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09:16
조선 왕가와 신진사대부의 역사와 학맥보면 아무리봐도 왕가가 가스라이팅한거로 보인단말이지
#217이름 없음(Su8y9sK2.c)2023-06-18 (일) 09:17
이렇다보나 세종이 용비어천가 쓸때 세탁기를 미친듯이 돌렸고, 이의방 이린은 아예 전주이씨 족보에서 팠다ㅋㅋㅋㅋㅋ
#218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09:18
세종: 와 반박이라니 참 재밌는 프렌즈구나! 토론 오백배
정조: 나보다 학식 짧은게 확마
#219이름 없음(47xKNRDxog)2023-06-18 (일) 09:18
여말선초 사극이 괜히 많은게 아니지
여기서 나온 내용만 재조명해도 또 만들수 있다(아무말)
#220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09:18
보통 건국시조 6대조 위까지 보는거 굳이 세종때 만들어서 아 내대에 만들어서 나로부터 6개 위임 하게 만들어버린 ㅋㅋ
#221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09:19
>>213 이방원이 정도전 머가리 깼지 정도전이 이방원 머가리 깬게 아닙...
#222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9:20
ㅋㅋㅋ
이어장에서 유목애들이 아 울루스부카네 하면서 친근하게 군 이유가 있군(아무말)
#223이름 없음(tJ7KJPFGag)2023-06-18 (일) 09:23
그건 유목민 놈들이 양심없는게 맞다 이 집안 놈들은 유목민이랑 아무 상관없는 이의방 이린 시절부터 무신정변 깽판 주도한 친구들이었다고(막말)
#224이름 없음(47xKNRDxog)2023-06-18 (일) 09:23
혈연도 있고 숙적(만주-북원/몽골-준가르)도 이겨주고 배려(개국공신 대우 등등)해주고...
뭔가 아닌데 싶으면서도 배려 잘 해줬네
#225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09:24
>>223 하지만 유목민도 이건 좀 할정도로 유목민에 누구보다도 잘 적응해버린 ㅋㅋㅋ
#226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9:34
그러니까 선조가 갈고서 광해군 흑화시키는거랑

인조가 장남 자살시키는거

영조가 아들 뒤주에 가둬 죽이는게 그피때문이라고(아무말)
#227이름 없음(Cl1GQLb8rs)2023-06-18 (일) 09:35
몇시시작할까?
#228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9:35
>>225 그래서 이만주이전 실질 여진칸이된것이(뱅뱅)
#229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9:35
궁금한게 이한이 나름 3의길로 송명한학또는 도덕주의 제시했는데 이거 따라하려고 시도하는 애들이 있을까?

당장 아시아권은 탈아입구해서라도 이한은 못따르겠다는 놈들이나 일붕이처럼 오고곡 더안들어가나 하고있는데

식민지 안된 외국들중 이거 따라하거나 참고라도 하는 애들이 나올수 있나? 나온다면 어느나라정도가 시도해볼만할까?
#230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09:37
솔직히 선조가 갈아댄건 이 양반이 그래도 애는 잘쳐서 자식가챠 하려는 성격이라 문제인건데
영조는 아들 하나 만들기도 어렵게 해놓고 너무 사고친감이 있긴해 ㅋㅋ
#231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09:38
>>229 유학에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하는 철학인지라 해야 아유타야가 영향권 끝이라서리
#232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9:38
일붕이는 성리학처럼 하다가 너무먹어서 송명한학하려는것도 못하고 오고곡하는거고

그외에는... 어.... 폭팔적으로 성장하는(지표상으로 처럼 보이는)서구식 자유주의가 더좋아보이는건 사실이라서....
#233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9:39
영조는 어... 말기의 행동보면 이양반 치매왔나 싶은게 꽤되긴하지?
#234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09:39
아유타야가 반 월남 한다고 처묵하는 경우말곤 확장성이 없다고 할까 애초에 확장할 땅을 다 영토로 먹었는데 뭘 ㅋㅋ
#235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9:40
반식민주의 애들이 찍먹하기엔 이한처럼 초거대시장이 있는게 아닌이상 무리이려나?
#236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9:40
>>235 무리 맞음 대놓고 말하면 옆나라 캐삭빵해서 식민지가 아니라 합병체제로 가야 써먹는쪽이라
#237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9:42
식민지처럼 위신용도와 최소한의 사회유지비용이 아니고

대놓고 본토와 거의 동등하게 취급해야 써먹을수있는물건이고
#238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9:43
아미즘처럼 전세계에 폭탄던지기도 안되고
대충 전세계 인구20~30%의 초거대국가가 자기들 전용으로 내놓은 답이라 봐야하나?
#239이름 없음(WFN7zlnHiU)2023-06-18 (일) 09:43
19세기 후반이라 남아있는 독립국이 넘 적어서 몰?루?
#240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8 (일) 09:44
>>234
타이는 기본 소프트웨어가 불교라서 먹으면 주화입마와서 터질듯...
#241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9:44
이한을 따라서 식민반란이나 독립운동이 터져도
유색인종이 백인을 이겨서가 중점이지 도덕주의는 대안이 될수 없다인가?
#242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09:44
자영농 유교 기반이라 확장성이 없는건 아닌데 이 시기에 이거 퍼뜨릴 동남아서 자영농이 유리하나 플렌테이션이 유리하냐로 따짐 결국 밀리는거
#243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9:45
ㅇㅇ 맞음 근대화특 열강간섭을 안받는다는가정하에
#244이름 없음(WFN7zlnHiU)2023-06-18 (일) 09:46
시암은 저런거 시도하면 진지하게 즉사각이라서. 이한이랑 친해져서 대월 백도어를 치겠단 노선으로 이해될 기능성이 너무 높다.

뭐 시도 안해도 영국령 인도제국과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간의 완충지로서의 가치가 증발했는디 대월 배후 안정은 너무 중요해져서 뒤질것 같지만...
#245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9:46
하긴 누가봐도 이한말곤 못하는 체제인거라 확장성이 없긴함
#246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09:47
당장 이한도 어케했누 소리가 절로 나오는 크리 연타의 산물인걸
#247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09:47
뭐 나중에 자영농 육성한다고 퍼먹을 순 있는데
동남아서 거기까지 테크가 갈놈이 월남하나인데
월남은 나도 황제야 빼애애액 이라
#248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9:47
>>241 솔직히 왜 재벌을 죽여야하는지를 이해 못하고

그이전에 어떻게 거대하게 성장하고 정치권에 붙어먹은 재벌을 조리돌림하는데

라는문제도 걸려있음

유교권은 핵심을 사대부 즉 관료로 두는데 다른데는 이게 좀 희미해서

사회주읜는 정치권이든 재벌권이든 다죽이자라는 심플한결론 내긴했지만
#249이름 없음(WFN7zlnHiU)2023-06-18 (일) 09:48
일단 젤 가능성 높은건 일본, 그 다음으론 먹튀 강한 닌자가 되겠다고 태세전환할 경우의 대월, 그 외엔 포장지가 많이 바뀌어야 수용 가능할텐데 포장지가 달라지면 같다고 인식되기 어려운 체제라...
#250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09:51
여긴 살려서 이용하다 필요하면 액맞이로 써먹는다쪽인데

보통 다른데면 이용하긴전에 돈에 먹혀서 부르주아지 공화정이나

귀족정 되는게 문제라서
#251이름 없음(nj.qUdo1ac)2023-06-18 (일) 09:51
유카리 컴
#252이름 없음(47xKNRDxog)2023-06-18 (일) 09:52
저게 말이 역천선언 후 개발 시작한것처럼 보여도
사실 양이에 지원받던 정동국 이기려고 이미 기반을 다 쌓고 있었다고 봐야해서
#253이름 없음(b8q2dpnEw2)2023-06-18 (일) 09:53
어장주가 언급했듯 가부장주의+국가자본주의+우익 대중주의 조합 베이스고, 디테일은 시험선거권+일당독재+관료독재+조합주의가 되는디, 이러면 유교권이 아니면 포장지가 당연히 자기네들 동네 포장지로 바뀌어야 제대로 작동하는 시스템.

기독교권이면 기독교 기반이 되야 하고 불교권이면 불교 기반, 이슬람권이면 이슬람 기반이란 식으로. 근데 포장지가 바뀌면 아무튼 양이외세의 것이 아니라 전통의 연장선상으로서의 근대화를 주장하는 신한청년당 정권이 자기랑 같은 방식이라고 인정할 턱이 없음.
#254이름 없음(.DcLGtQy7g)2023-06-18 (일) 09:56
>>253 어떤 의미 서도동기인가
#255이름 없음(7o/KGMX2hM)2023-06-18 (일) 12:25
유튜브의 호이4 멀티플 먼닉 동영상이 재미있음 ㅋㅋㅋㅋㅋㅋ;;;; 유카리 내는 다이스와는 다른 의미로 재미있는 장면 매우 생생하게 나옴.
#256이름 없음(ZnAOIQ.K3s)2023-06-18 (일) 14:32
(머리가 예상밖 전개로 멈춤)
#257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14:33
하나의 유령이 신대륙을 떠돌고 있다. 도덕주의라는 유령이.
#258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8 (일) 14:33
라틴아메리카 다시 식민지행 ㅋㅋㅋㅋ 미국 반갈죽 ㅋㅋㅋㅋㅋ
돌아버린거냐 진짜
#259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14:33
다갓: 히히 너희들의 예상은 심심해! 내 개쩌는 비트를 봐!
#260이름 없음(nJyeuug9RM)2023-06-18 (일) 14:33
3연크리나 3연펌블 쯤 처먹기 전엔 이한한테 먼로주의 어쩌고 떠들 선택지 자체가 안 나올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1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8 (일) 14:33
전세계 식민지 동경의 대상이 일본이 되버려 ㅋㅋㅋㅋ
#262이름 없음(yFWvXyLWb.)2023-06-18 (일) 14:33
사실 이한은 아이돌이 아닐까?(착란)
#263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14:33
공화주의 역도놈들같으니라고!! 지금 운명적인 화인과 양이의 그레이트 게임이 한창이거늘!!
#264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14:33

아니 신대륙이 대가리가 깨져도 이한이냐곸ㅋㅋㅋㅋ
#265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8 (일) 14:33
아니 그냥 싸그리 유럽 식민지화됐는데 뭔 먼로주의야 아예 선택지가 없지
#266이름 없음(1H3g8OUlqc)2023-06-18 (일) 14:33
이한: 그래 그것도 나다!

이쯤되면 이한은 구라파 입장에서 볼때...유세츠 곳초가 아닐까?
#267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8 (일) 14:33
음.... 솔직히 유럽에 미래가.... 있나????(착란)
#268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8 (일) 14:34
Q. 서구열강들이 청나라를 빨아먹지못하면 어떻게되나요?

A. 미국을 반갈죽내서 빨아먹습니다, 미친소리같지만 사실입니다
#269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8 (일) 14:34
먼로주의고 뭐고 지금 북부 미국 생명줄이 이한이야 ㅋㅋㅋㅋ
#270이름 없음(IaqdkGjRdw)2023-06-18 (일) 14:34
식민지들의 구원! 그것은 이한!
#271이름 없음(gMiKDeYWr2)2023-06-18 (일) 14:34
역시나 이한의 행보는 잡담판 행복회로 파 참치들의 예상마저 뛰어넘었지만
(특히 삼번런이 1870년이거나 초반대의 일인건 누구도 예상못할만큼 빨랐던거고)
오늘 신대륙은 안좋은 의미로 잡담판 예상을 훌쩍 뛰어넘음
설마 신대륙을 그렇게 털어먹겠음 -> 응 미국 반갈죽나고 남미 재식민지행 ㅋㅋㅋㅋㅋㅋㅋㅋ
#272이름 없음(CJN3wiiHWE)2023-06-18 (일) 14:34
근데 일본에서 유럽이랑 중립외교 하자는 애들은 진짜 미친건가?
#273이름 없음(yFWvXyLWb.)2023-06-18 (일) 14:34
순호 화해제의 거절만일 줄 알았더니 미국 반갈죽ㅋㅋㅋ
#274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14:34
적어도 유럽 식민지보단 이한 번국이 100배는 좋다는게 사실임
#275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14:34
그레이트 게임 범위 존나 넓어 ㅋㅋㅋ
#276이름 없음(Uf7EcIyyjE)2023-06-18 (일) 14:34
수상한 공화주의자가 많았던 이유도 납득이 간다 ㅋㅋㅋㅋㅋ

아 천자만 없으면 공산주의 지상낙원 각이 눈에 보이는데 이걸 어케 참냐고 ㅋㅋㅋㅋㅋ
#277이름 없음(nJyeuug9RM)2023-06-18 (일) 14:34
그러니까 ㅋㅋㅋㅋㅋ

3연크리쯤 퍼먹고 완전히 되살아나거나 3연펌블쯤 퍼먹고 완전히 미쳐버리기 전에는 선택지 자체가 나올 수가 없는 소리 같은데 ㅋㅋㅋㅋㅋ
#278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14:34
>>267 잇기야함 전유럽이 단결해서 이한을 죽이는것
#279이름 없음(IaqdkGjRdw)2023-06-18 (일) 14:34
>>272 양이타락한 한간 아님?
#280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14:34
그 깡패 칠레가 왜 조용한가 했더니 페루 볼리비아 다 삼켜서 누에바그라나다 다시 복원된 급이라고... 와 이 무슨 근세로 롤백한 ㅋㅋㅋ
#281이름 없음(afk5YZYWpo)2023-06-18 (일) 14:34
유럽이 eu만들어도 이한이랑 세계대전 할판인데
지들끼리 싸우는데 미래가 있을리가
#282이름 없음(rgj5xKwaBU)2023-06-18 (일) 14:34
>>267 발칸국가들이 뇌절안하고 러시아, 오헝, 독일, 프랑스, 영국이

모두 조금씩 양보해서 유럽대전이 안터지면 미래가 있을수도 있음(아무말)
#283이름 없음(sYv2GC1L52)2023-06-18 (일) 14:35
쿨리: 자칭 천자라는 새끼 손에 만리타국에 팔려 왔는데 진명천자가 살아 계신다고?
#284이름 없음(ZnAOIQ.K3s)2023-06-18 (일) 14:35
삼번의 난이 실제 남북전쟁에 영향을 미칠 줄은 몰랐지... 어제까진 남북 이후일 줄 알았지;;;
#285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8 (일) 14:35
어제 미서부 해안선 위험하다고 떠든 참치 다들 쿠사리 줬었는데 차라리 그게 나은 상황인 미친 상황 ㅋㅋㅋ
#286이름 없음(47xKNRDxog)2023-06-18 (일) 14:35
>>276 만약에 이한만 빨게지면 태평양이 붉은호수가 될 수도 있으니까
#287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14:35
진명천자가 마침내 양이들을 무찌르고 중화를 통일하셨다는데
화교네트워크가 이걸 어떻게 참냐고!!
#288이름 없음(gMiKDeYWr2)2023-06-18 (일) 14:36
>>285 해안선 어쩌고가 쌉뇌절 소리 들었는데
그 해안선마저 미국의 극상행복회로라고 봐도 될만큼 끔찍하달지 아님 유럽이 미쳐버린건지 ㅋㅋㅋㅋ
#289이름 없음(Uf7EcIyyjE)2023-06-18 (일) 14:36
>>282 독일이랑 프랑스가 양보한다는 건 지나가는 세르비아가 웃을 소리인 거 같지만
#290이름 없음(xfkEXF9dLE)2023-06-18 (일) 14:36
>>284
삼번보다 200년 난세의 영향임.
#291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14:36
진짜 여차하면 동부 해안선 잠글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미연합국 승인을 어떻게 예상함 ㅋㅋㅋㅋㅋㅋ

영국 도덕주의(이 어장의 그거 말고) 소멸급 사태인데
#292이름 없음(ZnAOIQ.K3s)2023-06-18 (일) 14:36
일붕이는 그러니까 일단 그 개쩌는 철갑선 끌고 좀 밖에 나가!(잔소리풍)
#293이름 없음(hC2s7TWqng)2023-06-18 (일) 14:36
누에바 그라나다 복원한게 아니라 각 지역 식민지들 있고 그거 상위로 누에바 그라나다 식민총독이 있는거곘지만.
#294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14:36
게다가 진명천자가 양이들 논리에 대항할수있는 학문까지 집대성햇곸ㅋㅋㅋㅋ
#295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14:36
>>293 대충 판도복원 ㅇㅇ
#296이름 없음(hC2s7TWqng)2023-06-18 (일) 14:37
난 영국이 캐나다쪽에 군대보내서 미국 오대호지역을 긴장 시켜서 공업도 마비시킬줄 알았어.
#297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14:37
가짜 양이천자에게 속아서 팔려온 쿨리들 입장에서는 마친내 참된 천자가 바로 섰다지 이건 ㅋㅋ
#298이름 없음(QgyaTXp5eU)2023-06-18 (일) 14:37
유럽이 세기 인증 뻑적지근하게 했다 싶지
#299이름 없음(yFWvXyLWb.)2023-06-18 (일) 14:37
영국 : 미국은 앵글로색슨 국가잖아!한번만 봐주랴!

나중에 이상황이 보고싶다
#300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8 (일) 14:37
이 꼬라지면 록펠러고 모건이고 미서부로 본거지 옮겼겠지 ㅋㅋㅋㅋ
#301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14:37
>>296 ㄹㅇㅋㅋ 원역사에서도 했던 짓이고 거기에 더해봐야 아바나항에 함대기항정도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2이름 없음(9KkZW6grG2)2023-06-18 (일) 14:37
솔까 지금 도시는 몰라도 농촌은 다들 선하신 진명천자께 대가리 깨져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303이름 없음(IaqdkGjRdw)2023-06-18 (일) 14:38
>>299 미국: 오, 영쿡말 너무 어려워서 모르겠어욧!
#304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14:38
역도시화는 강남을 살리기 위한 선택이었다!!!
#305이름 없음(gMiKDeYWr2)2023-06-18 (일) 14:38
유럽이 이한때문인지 걍 전체적으로 맛이 가버렸달지 유럽외의 지역에 대한 제한이 그냥 노빠군데?

그 노예무역이고 뭐고 최소한의 명분마저 다 갖다버렸잖어
#306이름 없음(xs1udXXdkI)2023-06-18 (일) 14:38
Attachment
남미까지 지도가 판이해진게 색칠하는 맛이 있네.
#307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14:38
아니 아무리봐도 이념전쟁중이고 일붕이 신민들 균형외교는 지금 천하를 상대로 대국하는판에

우리는 왜 나가서 돕지않고 드러눕기만함? 그게 제1번국임?

차라리 자치령하지? 라고 까는거였어 ㅋㅋㅋㅋㅋㅋ
#308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8 (일) 14:38
>>296 걱정마 지금 꼬라지 보면 오대호는 긴장도 최상인 군사접경지임 ㅋㅋㅋㅋ
#309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8 (일) 14:38
삼번 영토의 신사층하고 농민들이 통일을 인정한 이유가 다 있었어
#310이름 없음(yFWvXyLWb.)2023-06-18 (일) 14:39
미국(북부)은 앵글로색슨이긴 해도 현실처럼 거기에 정체성을 가질 것같지는 않아
#311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14:39
100년감 몇만씩 계속 팔이치우고 나서 산업화도 한다고???
그것도 농촌 조지고 도시 키우는 산엄화를??? ㅋㅋㅋㅋ
역도시화가 답이다
#312이름 없음(IaqdkGjRdw)2023-06-18 (일) 14:39
진짜 이한이 유렵 외의 지역들에게 있어선 세계의 수호자다.
이한이 유럽에게 무너지면 양이 놈들에게 세계는 영원히 지배당해버렷!
#313이름 없음(hC2s7TWqng)2023-06-18 (일) 14:39
신대륙쪽은 너무 멀어서 못가거나 국력 작아서 밀려난 정도 빼곤 유럽 대부분이 갔겠지.
#314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14:39
이대로 세계대전 터지면 유럽대전이 아니라 레알 대륙간컵 되겠던데 ㅋㅋㅋ
#315이름 없음(hC2s7TWqng)2023-06-18 (일) 14:39
퓌러가 필요한 어장이다
#316이름 없음(sYv2GC1L52)2023-06-18 (일) 14:39
이렇게 되면 일붕이가 너무 놀아도 안 좋은 것 같은데
#317이름 없음(gMiKDeYWr2)2023-06-18 (일) 14:39
>>308 기껏해야 그거일줄 알았다는거겠지
설마 바로 미국 반갈줄킥이 시작이였을줄은 몰랐다는거겠지

미서부해안도 뇌절소리 들었던 어제 잡담판에 미반갈죽에 미국이 대깨이한 된다는 말하면 뭔소리 들을까 ㅋㅋㅋ
#318이름 없음(ZnAOIQ.K3s)2023-06-18 (일) 14:39
실질 2차대전보다 빨리 진짜 세계대전이겠는데 1차...

아니, 2차가 안 나올 가능성도 있나 다이스따라???
#319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14:40
솔직히 이쯤되면 1858쯤에 글래드스턴 암살당하면서 자유당 소멸하고 디즈데일리정도가 아니라 무슨 웰즐리 소금딸기 벨푸어 세실로즈급 미친놈들만 계속 총리해먹는 준 일당독재 아닌가 싶을 지경
#320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14:40
>>305 그게 왜 이한떄문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가면도 못쓴거지 ㅋㅋㅋㅋㅋㅋㅋ
#321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8 (일) 14:40
>>307 신식 지식인인줄 알았더니 씹꼰대 유학자들이었소다!
#322이름 없음(9KkZW6grG2)2023-06-18 (일) 14:40
진짜 도시새끼들<-순 백성들 양이한테 팔아먹던 한간들임 ㅋㅋㅋㅋㅋㅋ
#323이름 없음(yFWvXyLWb.)2023-06-18 (일) 14:40
저세계 현대에 트립하면 반도똥땅론, 중원과 일뵨에 비교하며 반도 저평가하고 싶다. 어그로끌고싶다
#324이름 없음(IaqdkGjRdw)2023-06-18 (일) 14:41
>>322 진짜 악마한테 제물로 바치는 미친 악마숭배자놈들 아니냐.
#325이름 없음(ZnAOIQ.K3s)2023-06-18 (일) 14:41
>>323 그러다가 천자님이 이놈! 하셔;;;
#326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14:41
>>305 이한 때문이 아니라 나보전쟁 이후에 영러가 대립을 씨게 안하면서 둘 다 눈치를 안보게된 영향이 훨 큰듯
#327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8 (일) 14:41
영국 정계 온건파가 세실로즈인 꼬라지 아닐까?
#328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14:41
저딴 상권은 모조리 박살내야 마땅하다!!
팔지 말아야할 것을 팔아치워서 만든 상권따위 용서할 수 있겠냐!!
#329이름 없음(47xKNRDxog)2023-06-18 (일) 14:41
>>319 근데 준가르의 행보랑 정동국 놈들 한 짓 보면 원역사 대비 힘은 더 넘칠지도 모름
#330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14:41
근데 공화폭도 나왔음 진짜 이한도 난리났겠네

군부는 천자랑 사실상 한몸이나 다를바 없고, 신한청년당 집권이 강력해도 여전히 황제가 겐세이 날리면 마비 왔을거란 말이지 그리고 영러는 동?맹이어서 틈생기면 찌를거고.

그런데 여기에 공화폭도 드랍? 오우야;;;
#331이름 없음(rxZhfS/aO6)2023-06-18 (일) 14:41
묘사 종합해보면 미국은 멕시코 줘패고 뜯은 캘리포니아 정도 말곤 그닥 쿨리 많지도 않았고 당연히 쿨리로 득도 별로 못봤을거고, 태평양 무역 자체에 의존 상당히 많이 하다가 1858년 한영전쟁 결과 보고 쟤넬 어케 강제로 문 열게하냐고! 하고 꿇었다가 1861년 남북전쟁으로 작살나버린것.

반면 남미는 거의 18세기 중반, 1750년대 즈음부터는 스페인이나 대신 운반해줄 서구 열강 해운상인들로부터 망조든 정동으로부터 마닐라 갤리온 무역으로 쿨리를 꼬박꼬박 퍼먹음.

그러다가 대충 1840년경에 와서야 이한이 해안가 전역 통제력이 확보되며 쿨리무역? 되겠냐?! 야소교나 딴 무역도 어림없다 하니까 한불전쟁과 정동의 역습이라던가 터지며 분쟁이 계속 빈발하며 쿨리무역 포함한 태평양 무역이 됐다 안됐다 하고 아마 1858년 전쟁 이후쯤엔 아예 쿨리 무역이 급감하며 경제공황 계속 처맞으며 나락. 그러다 이한이 천통한 1870년경부터 태평양 무역 안정화되며 경제 떡상...

뭐 이런 식이겠네.
#332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14:42
>>323 저세계 가면 님은 비밀경찰에끌려가서 머리에 있는거 다내뱉게 될거고 그럼 천자국이 핵개발을 시작할거임(아무말)
#333이름 없음(jNCTkLty7I)2023-06-18 (일) 14:42
정주행 했는데 그냥 서양식 제국주의 vs 동양식 제국주의 아니냐?
#334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14:42
>>329 원역사에 비해 몇배나 허리 분질러지고 돈들어올대는 줄어들어서 ㅋㅋㅋㅋㅋ
#335이름 없음(Uf7EcIyyjE)2023-06-18 (일) 14:42
지금까지의 전개가 다 납득되게 만든 미친 전개 ㅋㅋㅋㅋㅋ

남중국 역도시화 - 진짜로 농촌에 사람이 없음

제왕병자도 아니고 개별 민족주의자도 아니고 좌익 공화주의자 - 진또배기 콩산당이었음 ( + 삼번의 미친 쿨리 생산량 )

일붕이 자아분열 - 진짜 이만큼 받아 먹고 아무 것도 안 하면 그게 죄악임

다 좋은데 기술은 어디서 훔쳐 온 건가 - 미국 다이렉트 직수입
#336이름 없음(IaqdkGjRdw)2023-06-18 (일) 14:42
>>333 ???
#337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14:42
>>333 본거 맞음?
#338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14:43
천조질서라 그렇게 보일 순 있는데 굳이 따지면 서양의 제국주의 vs 동양의 복수주의임 ㅋㅋ
#339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8 (일) 14:43
>>331 ㄴㄴ 미국 다이스때 쿨리 무역 막혀서 국력이 나락 갔다고 뜸
#340이름 없음(ZnAOIQ.K3s)2023-06-18 (일) 14:43
음... 사회주의자 공화주의자 입장에서 맞을지도 모르겠다.(ㅇㅅㅇ)
#341이름 없음(hC2s7TWqng)2023-06-18 (일) 14:43
준가르는 왜 몽골 꼴아박을 못멈추고 그나마 남아있던 국력도 날린걸까.
#342이름 없음(rxZhfS/aO6)2023-06-18 (일) 14:43
유럽이 이리 날뛰는건 이한때문이라기보단 걍 지들끼리 친목이 하도 돈독해서 힘이 남아도니까 그런거라고 봐야.

영러조차 대충 나폴레옹 이후 우호관계 계속 유지중이라는데 뭐.
#343이름 없음(yFWvXyLWb.)2023-06-18 (일) 14:43
근대 태국은 뭔가 약하지만 어떻게든 살아남은 느낌인데 페르시아(메소포타미아도 받음)은 뭔가 약한 느낌이 적은데다가 판도가 이리 되면 뭔가 각이 안보이는 건 아니라서 원역사 태국보다 영향력 셀것 같다.

정작 태국은 대깨한이 되버렸지만
#344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14:43
서양이 깔쌈하게 도덕주의 명분을 전부 날려먹으면서
사실상 제국주의 VS 도덕주의 상태임 ㅋㅋ
#345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8 (일) 14:43
지금 신대륙 상황 보니 인도보다 신대륙이 더 최전선인데(......)

이한 해군 자체가 아직 대양해군이 아닌데 벌써부터 저 지경임 그만큼 경제적, 인적 영향력이 상상초월이란 거고
#346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8 (일) 14:43
>>333이 말하는게 동양식 제국주의 = 천조질서 말하는걸걸
#347이름 없음(47xKNRDxog)2023-06-18 (일) 14:44
도덕주의... 보다는 복수주의에 가깝긴 하지
근데 제국주의 혐성이 엄청나서 도덕주의가 틀린 말이 아니게 된게 코미디
#348이름 없음(jNCTkLty7I)2023-06-18 (일) 14:44
이한이 딱히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유럽 열강을 반대하는 거잖아.
실제 행동은 확장주의 등으로 대표되는 제국주의랑 크게 다르지도 않은 것 같은데.
#349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14:44
*도덕주의가 서양식 한무자유주의 대비 도덕적이란거지 무슨 도덕적 무결이란 소리가 아니다(중요)

>>341 원래 몽골계의 숙원사업이라 그만(아무말)
#350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14:44
그런당신에게 1번국 일붕이를!
#351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14:44
대충 18세기 중반이 신대륙에게는 거의 지옥이다가 후반 들어서 조금 풀리기 시작했겠네.
#352이름 없음(sYv2GC1L52)2023-06-18 (일) 14:44
서양에서는 신민과 토지를 독식하는 전근대적이고 야만스러운 동양이라고 폄하하고 싶겠지.

근데 응 느그 인신매매
#353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14:44
최소한 도덕주의는 하부구조 착취를 정당화하지는 않아서 ㅇㅅㅇ
#354이름 없음(jNCTkLty7I)2023-06-18 (일) 14:44
>>346 ㅇㅇ 맞음.
#355이름 없음(9KkZW6grG2)2023-06-18 (일) 14:44
지금 외지애들 도시 지식인들이랑 농민들 거리감 존나 클듯.
이거 보면 순호가 좀 실패한건 있어도 마침내 난세를 끝낸 진명천자인데 도시애들은 천자를 끌어내로 공화국을 세워야한다느니 하고 있을거라.
#356이름 없음(ZnAOIQ.K3s)2023-06-18 (일) 14:45
사회주의자나 공화주의자 시야로는 천조질서 자체도 봉건체제 그 이상도 아니고, 심하면 그것도 아전인수격으로 제국주의 한 모양으로 떠드는 애도 있으니까 대충 세이프인걸로(...)
#357이름 없음(66.4wtQems)2023-06-18 (일) 14:45
뫄, 도덕주의라는 것도 도마가 말한 것처럼 서양의 관점이고 조선에서는 그냥 천조질서지 뭐
#358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14:45
>>348 제국주의 자체에 반대하는건 맞음 그래서 복수주의라하는거고
#359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8 (일) 14:45
제국주의에서 OTL보다 힘이 넘치면 더 큰 뇌절을 한다는 걸...
#360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14:46
태국은 그게 맞는데 라틴아메리카가 도덕주의 뽕맛 봤다고 그 얘기 하는거면 이한 쿨리네트워크는 정동을 비롯한 삼번이 백여년간 팔아제낀거지 이한이 뿌린것도 아니다..
#361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8 (일) 14:46
이한이 하고있는걸 근대화된 천조질서 라고 말해야하나
#362이름 없음(47xKNRDxog)2023-06-18 (일) 14:46
>>355 제한선거 돌려서 그렇지 전체선거 돌리면 왕당파가 다 먹을듯
물론 아이젠하응도 왕당파 취급이겠지만 ㅋㅋㅋㅋ
#363이름 없음(ZnAOIQ.K3s)2023-06-18 (일) 14:46
이한 입장에서는 복수주의가 안 나올 수 없는 상황이었지... 그래서 그걸 이토록 실용 방향으로 이끈 이하응젠 및 신한청년단 빅텐트가 굉장한 거고...
#364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8 (일) 14:46
>>355 아이젠하응이 조합주의 돌린게 상처받은 삼번출신 농민들 달래주기도 있을거 생각하면 도시 출신 공화주의 청년이 농촌 선동하다 린치 당하는게 일상일듯
#365이름 없음(nJyeuug9RM)2023-06-18 (일) 14:46
(일본의 현황을 본다)

내가 아는 제국주의랑 좀 심하게 많이 다른 거 같은데
#366이름 없음(gMiKDeYWr2)2023-06-18 (일) 14:46
뭐 어제까지의 어장보면 맞는 말인데
오늘 어장 보면 공산주의도 제국주의 사실 모든 국가의 활동이 제국주의다라는 결론까지 가는데....
#367이름 없음(5ljcwCnx2c)2023-06-18 (일) 14:46
미국애들은 관외 공화주의자들이 언어땜시 갈라치기 됐다는거 들으면 어떤 반응일려나?
#368이름 없음(yFWvXyLWb.)2023-06-18 (일) 14:46
근데 공화파 애들도 외지라고 해도 이한을 공화국으로 만들어서 한국이라는 타이틀을 이용하고 싶지 따로 독립할 생각은 적을지도 모르겠다.
생각보다 영향력이 커서!
#369이름 없음(9KkZW6grG2)2023-06-18 (일) 14:47
솔까 도덕주의는 도덕주의가 맞음. 근데 이 도덕이 지금 우리가 아닌 일반도덕윤리가 아니라 근대화된 유학적 도덕이라서 그렇지.
#370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14:47
삼번의 도시 신진 지식인이란 놈들 정체가 궁금하긴함 ㅋㅋㅋㅋㅋㅋ
암만 그래도 인간하고 인간아닌 놈들하고 비교하나? ㅋㅋ
#371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14:47
태국도 솔직히 복수주의때문에 안겼고 일본은 아예 전근대적 관계에 가깝고 뫄
#372이름 없음(gMiKDeYWr2)2023-06-18 (일) 14:48
>>370 도시 신진 지식인이란 농촌의 (그들 기준) 노예 새끼들 팔아먹어 생긴 돈으로 공부한 지식인이기 때문입니다(쑻)
#373이름 없음(yFWvXyLWb.)2023-06-18 (일) 14:48
일본 : 아니 우리가 1번국인데! 아메리카가 사실상 천조의 영향권 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왜 늘어저 있냐고!!!
#374이름 없음(ZnAOIQ.K3s)2023-06-18 (일) 14:48
그 제국주의 시대의 조선롤 일본인데 그토록 가만히 앉아서 떡상할 수 있다니.... 원역사랑 좀 바꿔줘라...
#375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8 (일) 14:48
사실 장서는 같은 삼번이라도 사천 내륙이라 팔아먹고 싶어도 못 팔아먹어서 저거 결국 정동이 남조일때 팔아먹은 거라 봐야 함

정동이 오랑캐 된 거 부터거 본인들 생존욕구도 있어서지만 진짜 오랑캐 취급이기도 할 듯

대월조차 도덕주의 지지하는 게 대중여론이면 저 꼬라지 옆에서 짘켜봤건, 본인둘도 똑같이 인구 팔려봤건 해서일 거고
#376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14:48
>>372 ㄹㅇㅋㅋ
#377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8 (일) 14:48
신대륙까지 대국중이라면 일붕이는 주저앉으면 직무유기긴하다
#378이름 없음(Uf7EcIyyjE)2023-06-18 (일) 14:48
제국주의 내지는 확장주의적 행보라고 해 봐야 삼번 토벌하고 거기서 역도시화 달린 거 밖에 없는데

쿨리는 삼번이 팔아먹은 거고, 역도시화도 쿨리 팔아먹은 기간이랑 수를 보면 걍 재개척 수준인 거 같은데 ㅋㅋㅋ
#379이름 없음(47xKNRDxog)2023-06-18 (일) 14:48
일붕이가 1번국이라서 도와준 것도 있지만 미중무역의 중간중계지라면 가만히 있어도 부자되지
근데 드러누워 자고 있으면 빡칠만 하다
여기서 더 욕심내면 황인종들의 구원자가 되자는 지식인도 나올 수 있고
#380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8 (일) 14:49
복수심 자체는 이한보단 이한 점령지나 번국들이 더 심할거라 복수주의라고 하긴 약하지않나
#381이름 없음(jNCTkLty7I)2023-06-18 (일) 14:49
어쨌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유럽이나 이한이나 누가 더 도덕적이다 뭐다 할 것 없이 도찐개찐인 것 같다는 거임.
송명한학에 도덕주의라는 이름이 붙은 것도 더 도덕적이어서가 아니라 도덕을 핵심 명분삼은 사상이라 그럴 뿐이라했잖아.
#382이름 없음(f5MOl4F5zk)2023-06-18 (일) 14:49
경제라 하면 경세제민이다(아무말)
#383이름 없음(rxZhfS/aO6)2023-06-18 (일) 14:49
삼번도 아니고 걍 정동하고 정동 망하면서 난립한 작중에선 안 등장한 군벌들이 주로 한거.

장서는 애초에 내륙국이고, 증상 건국한 시점쯤엔 이미 가망없는 쿨리무역같은건 됐고 그냥 무역만 좀 하자고 미합중국 애들이 기어들어온 이후였을 정도라서.
#384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14:49
이러면 일붕이는 태평양 주도권 잡고 신대륙과 이한을 적극적으로 연결하는게 가장 좋은데 ㅇㅅㅇ
#385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14:49
>>382 아무말 아님.
그게 진짜다.
#386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8 (일) 14:50
근데 이럼 하와이는 누구꺼지
#387이름 없음(xs1udXXdkI)2023-06-18 (일) 14:50
Attachment
누에바 그라나다 부왕령과 페루 부왕령일 경우의 지도. 참고로 누에바 그라나다랑 페루랑 새깔리 서로 다르다.
#388이름 없음(ZnAOIQ.K3s)2023-06-18 (일) 14:50
일단 이코노미는 아닌걸로.(아무말아님아무말임)
#389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14:50
>>386 독립 유지할 가능성 높음.
다만 일본과 미국의 영향력이 좀 박히긴 한.
#390이름 없음(Uf7EcIyyjE)2023-06-18 (일) 14:50
>>381 쿨리 팔아먹고 흑인 노예 부리는 나라 정식 승인하고 남미 침공해서 식민지 만든 것 만큼의 업보를 한 게 뭐가 있는데 도찐개찐이라는 말이 나올까?
#391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14:50
저 도덕주의 원역 영붕이 룰찍고 하던 일인데 문제는 서구가 도덕을 내다 던져서 ㅋㅋ
#392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14:50
>>380 놀랍게도 그정령지 절대다수가 이한을 황영한다
#393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8 (일) 14:50
>>381 원칙적으로는 그게 맞는데, 지금 당장 유럽에게 피해 당하는 신대륙이나 동남아 입정에선 구게 지푸라기라 어쩔 수가 없어
#394이름 없음(47xKNRDxog)2023-06-18 (일) 14:51
>>381 일단 유럽 쪽 제국주의가 너무 심한데 도찐개찐이라기엔 좀...
이한은 제국주의적 면모가 있는거지 지금까지 나온 거로는 비교하기가 그럼
#395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14:51
다른거면 넘어가겠는데 미연합국 독보걸어댄 시점에서 도찐개찐이라기엔 좀
#396이름 없음(gMiKDeYWr2)2023-06-18 (일) 14:51
>>381
....그 명분이라도 제대로 삼냐 안삼냐라던가
영국의 미국 반갈죽 킥부터말이지
왜 도찐개찐으로 퉁치기 밖에 안됨?
#397이름 없음(ZnAOIQ.K3s)2023-06-18 (일) 14:51
도긴개긴이 맞는 말... 읍읍!
#398이름 없음(xs1udXXdkI)2023-06-18 (일) 14:51
이렇게 보니 남미는 거의 식민지시절로 돌아갔네.....
#399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14:51
>>381 그소리 듣기엔 열강애들 제국주의가 최소한의 가면도 없음
도찐깨진 소리 듣기엔 열강과 열강 꼬붕애들이 너무 막나가서 이한이 억울할껄
#400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14:51
미국 반갈죽만 안시켰으몀 그랴도 마지막 회로가 살아있으니까 도찐개찐인데 갈랐잖어
#401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14:51
도찐개찐은 국민을 내다팔고 인종주의로 노예를 부리며 기독교소리하며 나라를 뺏았는정도는 해야
#402이름 없음(lRTkJ.DDKI)2023-06-18 (일) 14:51
솔까 도긴개긴은 말넘심(아무말)
#403이름 없음(gMiKDeYWr2)2023-06-18 (일) 14:51
참치식으로 따지면 걍 국가의 모든 영향력 강화행위가 제국주의란 말밖에 안됨
#404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8 (일) 14:51
하와이는 북부 미국이랑 일본이랑 쎄쎄쎄 하면서 물류 중계지 하겠지
덤으로 백퍼 번국 각일거고
#405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8 (일) 14:52
명분을 이용해 세련되게 이용하는것과 명분따위 힘으로 누르는것보단 전자가 낫지
#406이름 없음(yFWvXyLWb.)2023-06-18 (일) 14:52
원역사라면 모를까 여기는 서구가 좀 심해서...
#407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8 (일) 14:52
도찐개찐 하기엔 유럽 이쉑들 미국 고로시하면서 노예제 옹호했쟝
#408이름 없음(ZnAOIQ.K3s)2023-06-18 (일) 14:52
즉 도찐개찐이 도긴개긴보다 강한 말이라고?(???)
#409이름 없음(yFWvXyLWb.)2023-06-18 (일) 14:52
유구는 지금 뭐할까?
#410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8 (일) 14:52
>>403 사실 학술적으로는 그게 맞다(착란)
#411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14:52
잡담판 예상도 일부러 좀 세게 했는데 그걸 초월한 시점에서 말이지... 진짜 글래드스턴 자유주의가 태어나지도 못한 수준임 이러면
#412이름 없음(ZnAOIQ.K3s)2023-06-18 (일) 14:52
유구는 왜일까 이 시대에 안 어울리게 가장 평안할 것 같다.(아무말)
#413이름 없음(Uf7EcIyyjE)2023-06-18 (일) 14:53
세실로즈가 영국 수상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414이름 없음(gMiKDeYWr2)2023-06-18 (일) 14:53
그럼 걍 제국주의라 하지 말고 확장이라 하는게

그럴 바엔 제국주의란 단어 왜 만들었음?
#415이름 없음(rxZhfS/aO6)2023-06-18 (일) 14:53
OTL 영붕이 도덕?이란건 솔까 작중이랑 별로 나을것도 없음. 끽해야 동아시아에 명분 챙긴 만큼 신대륙에 더 ㅈ같이 굴었다 정도지.
#416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14:53
원역사 영국은 외교도 하고 나름 채찍과 당근 잘썻는데
여기 영국은 채찍질 온니라 일제랑 비교해도 될거 같은데 ㅋㅋㅋㅋ
#417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14:53
하다못해 노예무역을 부정한 기독교적 도덕주의가 탄생하지도 못한 서구가에케 비빔
#418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14:53
유구는 솔직히 사탕수수 키우면서 중간기착지만으로도 흥청망청할걸. 기선시대 오면서 석탄보급지로 중간항구들 중요도가 떡상하니까
#419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8 (일) 14:53
다갓이 나빠 이한이 전쟁만하면 다 이기게 만들어서 수습하기도 어려워진거임(착란)
#420이름 없음(jNCTkLty7I)2023-06-18 (일) 14:54
이한이 유럽 열강에 비해서 힘이 부족해서 업보를 못 쌓은 거지, 안 쌓은 건 아니잖아.
나는 도덕주의라고 하면 칸트식 도덕주의가 먼저 떠올라서 그런지 이한이 상대적 약자일뿐 상대적 선자는 아니라고 생각함.
#421이름 없음(gMiKDeYWr2)2023-06-18 (일) 14:54
>>415 명?분?
#422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8 (일) 14:54
유구는 이한이 유럽 쫒아낸 시점에서 다시 독립해서 제 2번국 중이겠지
#423이름 없음(f5MOl4F5zk)2023-06-18 (일) 14:54
일단 적어도 지구반대편에 착취하려고 쳐들어가는 일은 안했고...
#424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14:54
여기 영붕이는 원역사하고는 달리 인도는 모르겠고 유럽을 훨씬잘챙겨줬다라서
#425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14:54
>>415 그래도 기독교적으로 이건 좀 하는건 그래도 안했는데 이젠 그거도 ㅈ까한 영붕이신지라 ㅋㅋ
#426이름 없음(ZnAOIQ.K3s)2023-06-18 (일) 14:54
이한 전쟁 다이스는 역대급으로 나쁘?긴 했다. 예상 불가란 점에서(...)
#427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8 (일) 14:54
그나저나 요즘엔 미붕이가 영붕이 혐오하는게 유행인가(아무말)
#428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14:54
그 기독교 받아들인 남조가 노예무역을 100년간 오지게 돌렸다는 점에서 이게 참 ㅋㅋㅋ
#429이름 없음(gMiKDeYWr2)2023-06-18 (일) 14:54
>>420 아니 그 기준이면 걍 국가의 모든 활동이 제국주의라고요
#430이름 없음(rxZhfS/aO6)2023-06-18 (일) 14:54
>>411 전혀. 걍 딱 글래드스턴이 아편전쟁이 아니라 미연합국 승인 결정에서 도덕 지켜야 한다고 연설했고 그게 262표밖에 안되서 가결된 수준임.
#431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14:55
영붕이가 19세기애 사방으로 패고다닌게 노예제 조까인데 그걸 내다버렸는데 ???
#432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14:55
>>420 그걸 왜 님멋대로 단정지음????
#433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14:55
>>422 2번국은 아무리봐도 타이고 솔직히 체급이 너무 작아서 번국중 하나일정도....
#434이름 없음(xs1udXXdkI)2023-06-18 (일) 14:55
지금도 경제적 제국주의라고 하잖아, 한국도 경제적 제국주의한다고 까인다던만.
#435이름 없음(AaQzcmPilU)2023-06-18 (일) 14:55
원래 미붕이가 영붕이 싫어하긴 했음.....
워플랜 레드가 괜히 나온것도 아니고
#436이름 없음(gMiKDeYWr2)2023-06-18 (일) 14:55
뭐 암튼 이한도 힘을 얻게된 시기가 늦어서 나쁜짓을 조기에 더많이 못했던거지 암튼 근본은 유럽애들과 다를바 없음 그러니 비교하지 말자
다 제국주의다

걍 논의자체를 틀어막는거네
#437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8 (일) 14:55
근데 사실 제국주의네 어쩌네 해 봐야, 지금 세계 전반적으로 착취하는 건 유럽이고, 반대편의 이한은 그 속내가 어떨건 지원받기 위해선 선망할 수 밖에 없음

애시당초 원역에서는 식민 지배에서 독립허기 위해 식민모국의 제국주의자들에게 지원받는 것도 흔해 빠진 일이야(진짜임)
#438이름 없음(rxZhfS/aO6)2023-06-18 (일) 14:55
>>421 아편강매명분이 동맹참전명분으로 개선됐는데 그게 미연합국 승인 하냐 안하냐 수준이제 뭐ㅋㅋㅋㅋ
#439이름 없음(Ym9ujqAX8Y)2023-06-18 (일) 14:55
그 기준이면 현실 한국도 좀 저지른 것이?
#440이름 없음(47xKNRDxog)2023-06-18 (일) 14:55
>>420 그 정도 수준이면 집단의 모든 행동이 제국주읜데?
님도 제국주의적 행보를 보이고 있고
#441이름 없음(ZnAOIQ.K3s)2023-06-18 (일) 14:55
칸트식 도덕주의는 그... 전공 논문 쓰다보니 안 건데 생각보다 적용하기 힘들다...
#442이름 없음(nJyeuug9RM)2023-06-18 (일) 14:55
선악이 판명되지 않은 것과 악임이 확정된 것이 같다는 건 무슨 논리 기반인지 몰?루겠음
#443이름 없음(jNCTkLty7I)2023-06-18 (일) 14:56
>>436 비교하지 말자는게 아니라 내 감상이 그렇다는 거임.
님들 의견을 틀어막을 생각은 없음.
#444이름 없음(6YSldimX32)2023-06-18 (일) 14:56
만약 이한이 패망하고 서구열강들이 먹었다면 지금 미국반갈죽 낸것처럼 혐성질 엄청할듯
#445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14:56
>>438 그 동맹이 노예매매국인 시점에서 ㅋㅋ
#446이름 없음(dT93anE0W2)2023-06-18 (일) 14:56
뭔 공금이 1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있네 그냥 신경끔
#447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14:56
지금 도찐개찐 말해놓고 그 레스에도 안쓴 개인이오를 이제 말해놓고서 안막았다?
#448이름 없음(QyMIQEvw7U)2023-06-18 (일) 14:56
정동이랑 미연합국 꼬라지 보면 노예주의 vs 반노예주의 라고 선전할 수도 있는 수준인데 무슨...
#449이름 없음(6ooPnZjXLo)2023-06-18 (일) 14:56
>>420 서양 철학에서 말하는 도덕이면 체임벌린이 하던 그거?
그럼 선은 확실히 아니긴한데
#450이름 없음(47xKNRDxog)2023-06-18 (일) 14:56
>>443 님도 지금 남에게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고 있잖음
적어도 내가 보기엔 그럼
#451이름 없음(qyyrBiqtD2)2023-06-18 (일) 14:56
그리고 미국과 소련이 왜 초강대국이 되었느냐라는 답도 나옴

이념적으로 제국주의라는 힘으로 모든걸 차지하자보다는

명분적으로 따져가며 살자가 더먹히는거임
#452이름 없음(rxZhfS/aO6)2023-06-18 (일) 14:57
>>445 OTL 아편전쟁 이후엔 동맹이 아니라영붕이 지가 직접 쿨리무역 주도함ㅋㅋㅋㅋ
#453이름 없음(ZnAOIQ.K3s)2023-06-18 (일) 14:57
찰스 테일러 같은 공동체주의자들이 그냥 너무 쉽게 도덕주의를 그걸로 개념지어서 자유주의 비판하는데, 정작 그 도덕주의는 퓨어하게 간 적이 없으여...
#454이름 없음(f5MOl4F5zk)2023-06-18 (일) 14:57
전부 제국주의면 제국주의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겠지
있어봤자 그 무엇도 구분하지 못하는 단어가 뭐하러 필요함?
#455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8 (일) 14:57
이한이 깨끗한 나라는 당연히 어닌데, 지금 작 중 국가들의 상황은 그거라도 받아먹지 않으면 위험하다는 것도 인정해야 맞는 거지??
#456이름 없음(hC2s7TWqng)2023-06-18 (일) 14:57
도덕주의는 세상이 도덕적이지 않기에 나온다.
#457이름 없음(Uf7EcIyyjE)2023-06-18 (일) 14:57
칸트 윤리학 기준으로도 쿨리를 팔아 넘기는데 혈안인 놈들이랑 그걸 못하게 한 놈 둘 중에 누가 더 도덕적인 지는 뻔하지 않나?
#458이름 없음(Ym9ujqAX8Y)2023-06-18 (일) 14:57
주원장에게 이한vs정동(남명의 후?예)중에 누굴 명의 후속으로 인정하냐고 묻고싶다.
이유는 모르겠어.
#459이름 없음(gMiKDeYWr2)2023-06-18 (일) 14:57
이것도 제국주의 저것도 제국주의
참치도 우리에게 제국주의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460이름 없음(kjffq/s82c)2023-06-18 (일) 14:58
뭔 국가가 봉사단첸줄 아나. 뭔 선악 기준으로 국가를 따져
그 정도 기준이면 자국민들 이득 일일이 다 포기하면서 주변국들 배려에만 신경써야 제국주의 소리 겨우 안 듣겠구만
#461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14:58
명분들고 하는 군림과 명분없는 군림은
현시대의 미국의 세계패권과 중국의 세계패권이 도찐개찐이란 소리다
#462이름 없음(qcDVLqwz0k)2023-06-18 (일) 14:58
꼭 옛날부터 천조질서 기반이 좀만 라이징하면 무조건 도찐개찐 제국주의 진짜 판도충시리즈 시절부터 나오던걸로 기억하는데 이 골땨리게 역대급 구도 보고도 무조건은 지겹다 진짜
#463이름 없음(FtXdpFvQOM)2023-06-18 (일) 14:58
자기 백성이라며 쿨리 무역 막은 시점에서 이한이 유럽보다 더 나은거 아닌가
#464이름 없음(rxZhfS/aO6)2023-06-18 (일) 14:58
OTL 영붕이 해군이 흑인노예무역 단속했다지만 그 와중에 흑인노예무역 다 해먹고 있던 놈들은 영붕이 유럽방면 제1윾켓몬 동맹국 포르투갈이고. 거의 역사력 수준이여.
#465이름 없음(KTJt4NeJRo)2023-06-18 (일) 14:58
스아실 제국주의는 이념이라기 보다는 현상에 더 가까운데, 지금 현상이 더 심한 게 유럽임
#466이름 없음(gMiKDeYWr2)2023-06-18 (일) 14:59
>>460 엥 제국주의 소리 안들을려고 자국민을 포기한 국가라니 그게 국가임?(폭언아님)
#467이름 없음(47xKNRDxog)2023-06-18 (일) 14:59
하긴 암세포도 생명이긴 하지
#468이름 없음(jNCTkLty7I)2023-06-18 (일) 14:59
그리고 내가 국가의 모든 활동이 제국주의라는 식으로 말한다는 건 의도확대의 오류임.
나는 어디까지나 경제적, 군사적 우위를 바탕으로 영향력 확대를 꾀한다는 측면에서
이한의 행보가 제국주의와 비슷하다고 말한거임.
#469이름 없음(xs1udXXdkI)2023-06-18 (일) 14:59
제국주의를 극한으로 발전한 자본주의라고 평가한게 있던데. 자본성장을 위해서 빨대를 꽂을 곳을 찾는거라고.
#470이름 없음(Ym9ujqAX8Y)2023-06-18 (일) 14:59
아무튼 일붕이네 뇌절론자들이 말한 아주와 구주와의 중립이 아니라 아주와 미주와의 중립일 가능성이 생긴건가?
#471이름 없음(eyq9g4iFbY)2023-06-18 (일) 14:59
어느쪽이 선이다의 문제거 아니라
그냥 서구가한게 지금 그냥 어느 도덕으로보나 악이라서
#472이름 없음(Ix10wJq4w6)2023-06-18 (일) 15:00
우린 그걸 제국주의가 아니라 패권경쟁이라 하기로햇어요
#473이름 없음(6iXRt6M.Kk)2023-06-18 (일) 15:00
근데 사람들이 제국주의 나쁘다고 말할 때의 제국주의는 그 영향력 확대 자체가 포인트가 아니잖아
#474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00
>>468
결국 >>440이구만
#475이름 없음(y/aVKOixgY)2023-06-18 (일) 15:00
>>468 아니 그런정의 자체가 온갖데 다 제국주의 갖다 붙이는거라고 ㅋㅋㅋ
걍 국가가 강대국일때 폭력적이든 비폭력적이든 자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인데
그걸 죄다 제국주의라고 같다붙이는거잖아
#476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00
냉정하게 보먄 사실 이한도 제국주의 열강에 가까운 건 맞음

그게 현 상황에서는 유럽세력을 제외한 모든 세력에게 더 나은 것도 인정해야 하고
#477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00
>>468 칸트 영구평화론에서 말하는 것 일부가 말기 유고에서 재언급 되는데, 영향력 확대를 위한 평화유지군은 결국 어느 대변 국가의 담지력이 전제된 끝에 행사해야 된다고 적혀있는데, 그럼 그것도 제국주의임???
#478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00
>>468 그 영향력에 명분이 있느냐 없느냐가 현시대의 중국과 미국의 차이인데 이 둘 보고 느끼는거 없음?
#479이름 없음(0cOsWu1k7o)2023-06-18 (일) 15:01
>>468 근데 그런건 대부분 행하는 행위잖아. 그걸로도 제국주의라 주장하는건 좀 심하지
#480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01
지금 논란이 된 참치는 아나키스트라고 이해 하면 되려나?
아나키즘에서 말하는 제국주의가 딱 그렇던데
#481이름 없음(.ij54.eIuA)2023-06-18 (일) 15:01
솔까 원역 청나라식 천조질서가 ㅈ같은건 사대주의는 원하면서 천조의 의무는 방기한 급으로 서양에게 털려서 그런느낌도 있음 청일전쟁 과정보다보면 이놈들이 천조? 하니깐...
#482이름 없음(ylastKCO5M)2023-06-18 (일) 15:01
아니;; 그게 제국주의의 정의인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내가 뭐 님들한테 군사적, 경제적 우위를 가지고 내 의견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잖아?
#483이름 없음(j2NWhTrLGU)2023-06-18 (일) 15:01
사회적 기준으로 보면 무골호인은 선인이 아니다. 돈 잘 벌고 세금 잘 바치는 사람이 선인이지.

거기서 돈 버는 걸 타인의 돈을 뺏는 걸로 해석하면 당연히 다른 이들이 이해를 못하지
#484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01
무정부주의자면 그냥 다들 이해해줍시다
#485이름 없음(oGhB5gDxrs)2023-06-18 (일) 15:01
>>468 그 기준이면 국가의 모든 외교랑 경제 활동이 제국주의지 무슨 말을 하는거임?
#486이름 없음(BCxuZqgpNk)2023-06-18 (일) 15:01
영향력확대 노력=모든 국가라면 당연히 해야함
경제적 군사적 우위를 바탕=이거말고 다른 수단이 있던가? 정치도 이걸 팻감삼아 하는건데
#487이름 없음(0cOsWu1k7o)2023-06-18 (일) 15:01
>>480 아 아나키스트는 인정이지
#488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02
그리고 다들 슬슬여기까지하고 다른예기나하죠
#489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02
대놓고 도찐개찐 걸어놓고 반발 나오니까 그제서야 줄줄이 붙여놓고 뭔 소리 안듣길 바랐나
#490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02
>>482 하지만 발화를 >>333처럼 훅들어오면 이렇게 되는거 각오했어야지(아무말)
#491이름 없음(y/aVKOixgY)2023-06-18 (일) 15:02
>>482 약소국끼리여도 더쎈 약소국이 더 약한 약소국한테 가능하니 약소국도 제국주의국가군

훌륭하다
#492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02
그 제국주의 정의를 좀 달리 보라는 게 다른 참치들 의견 아님??? 어디 적혀있는지 부터 해서 학자들마다 의견이 다 다른데;;;
#493이름 없음(8YiAdOnfao)2023-06-18 (일) 15:02
>>468 나와 남을 구분 짓고 나를 우선시 하는 시점에서 행해지는 모든 행위는 제국주의에 수렴한다는 거랑 다를 바 없는 주장인 거 같은데
#494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02
>>482 음 대놓고 둘 다 나쁜놈이고 암튼 나중에 악행함 박으면서 논의 시작하고 이건 내 개인의견입니다 하면 좀
#495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02
나는 이한이 제국주의라는 갈 부정은 안 하겠는데, 그래서 지금 다른 나라에게 이한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세력이 존재해야 의미가 있지

지금 그래서 이한 대체할 세력 있음??
#496이름 없음(0cOsWu1k7o)2023-06-18 (일) 15:02
솔직히 원역사 청이면 몰라 여기 이한은 아무튼 천조로 모시기 괜찮지 않?을까!
#497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02
>>469 메이저한 평가 맞을걸
결국 독전 시장 구하겠다고 한게 제국주의라
#498이름 없음(ylastKCO5M)2023-06-18 (일) 15:03
나는 도찐개찐이라고 생각하니까 도찐개찐아니냐고 한거고.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럴 수 있다고 봄.
내가 반발하는 건 어디까지나 내가 말하지도 않은 내용을 확대해석해서 비난하니까 반발하는 거임.
#499이름 없음(opiHI19woc)2023-06-18 (일) 15:03
자꾸 딴거에 투영시켜서 그러는데 도덕주의는 도덕주의가 맞음. (성리학적) 도덕주의인거지. 그래서 천조질서를 인정하는거고.
#500이름 없음(Ix10wJq4w6)2023-06-18 (일) 15:03
제국주의라 묶어도 솔직히 이한정도면 새련된 제국주의지 상대적으로 ㅋㅋ
#501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03
뭐 그냥 헛소리한다 생각하고 신경끄는게 편할듯
#502이름 없음(y/aVKOixgY)2023-06-18 (일) 15:03
상대적위치에 따라 당하냐 하냐일뿐 걍 모든 국가가 제국주의 국가라고?
훌륭하다 훌륭해
#503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03
자기가 말을 ㅈ같이 했으면 ㅈ같은 응답을 받습니다.
이상.
#504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04
>>496 솔직히 지금 순호나 하응젠은 괜찮긴한데 다음턴에 죽는다는게 문제임

둘다 aa교체될텐데 절대군주제특성상 똥통오르면.....
#505이름 없음(38QVljlVUM)2023-06-18 (일) 15:04
양비론 특이 자세한 사정을 모르고 현명하게 보이고 싶은거라던데 아니 이 19세기가 어떤 시대인지 알면서 도찐개찐이라하면 욕먹어...
#506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04
태국: 대나무로 떼주고도 반갈죽시키려니까 빡쳐서 안김
삼번: 사실상 내전인데요
라틴: 꿈만 꾸지 아직 뻗지도 못함

제국주의적 확장은 지금 태국이 불가리아 3차르국 빙의해서 자율기동중인거고 그거조차 아직 실지회복선인데 유머
#507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04
모든 국가는 필요악이고 모든 정부권력은 압제다 일때나 나올 제국주의 정의긴해
#508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04
스아실 학술적으로는 생각보다 모든 상위권 국가들은 제국주의 국가다라는 건 의외로 지지가 많은 주장임

거기서 가치판단이 어디로 흘러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뭐......
#509이름 없음(0cOsWu1k7o)2023-06-18 (일) 15:05
일본 다이스 처음엔 좀 의아했는데 이제는 납득되는 게 마치 산둥 본토화가 어느새 오히려 안되면 이상한 급으로 간 느낌과 비슷해서 웃었다.
아니 왜 안 움직이고 누워있냐고!(쾅쾅)
#510이름 없음(ylastKCO5M)2023-06-18 (일) 15:05
>>503 내가 욕을 한 것도 아니고, 남을 비난한 것도 아니고, 님들 의견을 틀어막은 것도 아니고
그냥 내 감상을 말한 건데 ㅈ같은 말을 들을 이유는 없지.
#511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05
입헌군주제로 정착이 되는게 그나마 난데... 황제-군부 밀착이면 역대 도마 어장에서 이상할 정도로 다이스가 안 좋았단 말이지...

솔롱고스 제1제국 때 관계가 가장 좋은데.
#512이름 없음(6iXRt6M.Kk)2023-06-18 (일) 15:05
다른 사람들도 참치 말에 대한 자기 감상을 각자 말하는 것 뿐 아님?
#513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05
제국주의 낙인 찍고 판도물들에서 나온 온갖 트롤역사가 뭐 한두개였나
#514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06
그냥 신경끄는게 좋을듯 원래 공감하나도 안되는 소리하면 무시하는게 상책임
#515이름 없음(xkCl1G3oao)2023-06-18 (일) 15:06
황제-군부 뇌절이 준가르로 가면 그나마 최선일거 같은데 과연 다갓이 어디로 인도할지
#516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06
ㄹㅇㅋㅋ
자기가 감상이랍시고 다른 사람들에게 ㅈ같이 들리는 말을 지껄여놓고 억울하다고 해봤자
#517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06
학술적으로 광범위한 영역의 제국주의를 말하는거면 어느정도 맞긴한데 그것도 그게 일반적인 해석은 아니니까
이해 못 받는건 어쩔 수 없는거 아니겠어
#518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06
원역사적 서양우위 나올땐 저 소리 죽어도 안나옴 ㄹㅇ
#519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06
>>511 그 영국도 일본도 그렇고 현대까지 남은 모든 입헌군주국의 군사적 결정권은 아직도 황실에 있음
#520이름 없음(y/aVKOixgY)2023-06-18 (일) 15:06
>>518 ㅇㄱㄹㅇ
#521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06
다들 제국주의 영역은 그쯤하죠 서로 피곤해요
#522이름 없음(ylastKCO5M)2023-06-18 (일) 15:07
감상은 말하되 좆같이 말하진 말라고.
#523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07
>>519 킹치만 다 떠나서 유독 그렇게 관계가 표현된 어장에서 다이스가 안 좋은 걸
#524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07
그리고 사실 판도물 자체가 제국주의적 확장 기반으로 진행되는 거라, 제국주의 느낌이 나서 그렇다 라고 하먄 뭐 장르 특성상 어쩔 수 없움

왜냐면 패권국은 어떤 식으로든 제국주의적 성향을 띄게 되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525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07
입헌군주국 소리하지만 이 군주국의 권한중 죽어도 안사라지는게 군권이고 군권이 없음 입헌군주제를 해줄 이유가 읎다
#526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07
>>523 그러니까 다음턴부터 펌블로 꼬라박이라고?
#527이름 없음(mC7B1/nncQ)2023-06-18 (일) 15:07
말을 ㅈ같이하면서 자기멋대로 확대해석한 주장을 하면
자기도 자기 주장을 멋대로 ㅈ같이 확대해석한 말을 듣습니다.
그러니 도찐개찐같이 너무 센 단어말고 좀 약한 단어를 쓰셨어야죠
#528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07
>>522 스스로에게 새겨넣으시길
#529이름 없음(xkCl1G3oao)2023-06-18 (일) 15:08
근데 군부 전쟁다이스에서 육전 승리가 많았다는 건 근대화된 군부에 가까운거 같아보이는데 아이젠하응때 말갈족이라고 비하받는단건 군부엔 여전히 만주-몽골애들이 많다는 거 아닌가?

조선이조선해서 무반으로 안가려하나
#530이름 없음(ylastKCO5M)2023-06-18 (일) 15:08
다른 의견을 말하는 것 뿐인데 감정싸움까지 갈 필요 있냐?
#531이름 없음(j2NWhTrLGU)2023-06-18 (일) 15:08
지 말은 말이고 남 말은 ㅈ이라는 말을 저렇게 할수도 있는거구나
#532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08
>>525-526 불안혀... 한 번 작게 터지고 위의 참치 마냥 준가르 쪽으로 향하는게 베스트일듯.
#533이름 없음(8YiAdOnfao)2023-06-18 (일) 15:08
너무 강한 말은 쓰지 마... 약해 보인다구
#534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08
뫄 입헌이라고 쓰고 아직 독일 헌법보다 센 전제권력이긴 할거임. 번아웃과 협상으로 내각에 이양되었으니까 지금 돌아가는거지 각잡고 황제가 회수하면 위험한것도 사실

참고로 일본도 천황이 워낙 봉이고 친위는 벼룩의 간만큼도 없어서 입헌같지만 황제주권이었음. 물론 원역사 대한국국제급 초월적 전제권력보장은 아니었지만
#535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09
미연합은 솔직히 생존각이 안보이고, 1대전은 어떻케든 안터질수 없는구도인데
영국은 원역사에서 병력 끌어왔던 꼬붕한테 끌어오긴 커녕 지원보내야함
캐나다-미국이 덤빌듯 호주-태평양에서 넘어올 각이 안보임
인도-티벳 동남아에 끌려갔는데 추가로?
#536이름 없음(0cOsWu1k7o)2023-06-18 (일)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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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ト ‐ヘ   ∨  丿 イ : : :ハ|   ┌く⌒\./        대체 언제까지 늘어져 계실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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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人 : 八vリ \{ 乂 ツ.:i       i .: /             /.: ,       (살기 좋기만 하구만 거참 시끄러운 놈들일세…)
            /    //.:.} 、      /.:l       |.:./         , .: .:./
           /      ,   .:: 八      /.: :|      V           /.: .: /
.       /     /   ' :/ .: \^    , .: : |                   .: .: : /
        /        人   {人.:(:八:`ー <.: : 从        ',        /: : : : /
     人    ¨¨´     ̄ ̄ \ ¨¨¨¨¨ ハ :/  .       .     /.: .: .: /
       `                    / }/   :.           .: .: .: .:
         ニ=-  _            ,:      _∧      i   i.: .: .: .:i
               ニ=-   _  / \ / { 人       }    |.: .: .: .:|
                      У      | | |ヽ     ,   八.: .: .: :.
                    /'   / _ノ | {      /      、.: .: .: .:、
                      /(___/´    八 ;     ハ     \.: .: : \
                   /             \    //}        \.: .: : \
                     {        {       `¨¨¨´:/           \.: .: .:`¨
                   } \     、         {               `¨¨⌒
                       }   \    \       人



이런 식으로 하는게 맞던가? 아무튼 어제 연재 이 부분이 떠올랐어
#537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09
음 다른 의견이랍시고 결론을 딸랑 박아버리고 그건 좀 하는 사람들에게 반박했지만 그거 틀렸다고하면 감정싸움임 할꺼면
그 감상 메모장에 쓰는게 좋은게?
#538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09
>>537 1111
#539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09
>>529 만주계열이 무관으로 투신 많이 했단거지
조선도 무관전문가문들 있었음
#540이름 없음(ylastKCO5M)2023-06-18 (일) 15:10
>>531 다 좆이라는 게 아니라 그냥 까고 싶어서 아무말이나 갖다 붙인다느니 하는 식으로 비난하는 것 때문에 그런 거임.
애초에 좆같다는 표현도 내가 먼저한게 아닌데
#541이름 없음(8YiAdOnfao)2023-06-18 (일) 15:10
애초에 공개된 장소에서 말을 할 때는 반박당할 각오를 해야 한다.
특히나 말을 좆같이 하면 더더욱
#542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10
이젠 논점 돌리기 시도까지 하네
#543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10
그냥 무시합시다 어그로 분탕종자거나 공감능력이 부족한거 같으니 ㅋㅋㅋ
#545이름 없음(xkCl1G3oao)2023-06-18 (일) 15:11
군부가 만주 몽골 독점이 아닌이상(사실 그럼 안되고) 아이젠이하응에게 말갈족이라고 무시받는게 이상하달까

전근대면 근대에선 특히나
#546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5:11
>>529 방계 황족 최고위 문반한테 팔기출신 공신후손 무반이 가문자랑하면 저리 비웃음 당한다는 거지 뭐.
#547이름 없음(ylastKCO5M)2023-06-18 (일) 15:11
내가 처음부터 감정싸움이라느니 했던게 아니잖아?
#548이름 없음(.ij54.eIuA)2023-06-18 (일) 15:11
참치 말 듣고있으면 그럼 동양식 제국주의가 아닌 이한은 대체 어떤식으로 나가야했던거지? 서구 제국주의에 방어만 해야하는거임?? 일본과 시암 몽골에는 관여하지 않아야하는건가
#549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11
뭐 근데 공화폭도니 어쩌니 해도, 그래서 식자층 계속 늘어남+군주국 특유의 후계자 가챠 망한 후 갈아끼우기 좆같음+장기집권으로 인한 집권세력의 비대화와 걍색화까지 겹치면 공화주의 올라오는 건 당연한 거

냉정하게 말해서 천자가 통치를 안 하고 내각이 전부 통치중이면, 천자가 없어도 나라가 돌아가는 거 아님?? 하면 반박하기 어렵지
#550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11
병먹금 병먹금
#551이름 없음(1QeNQtzoLE)2023-06-18 (일) 15:11
거 진정좀 하셔
#552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12
ㅂㅁㄱ-
#553이름 없음(hNUpfnL6Tw)2023-06-18 (일) 15:12
>>536 근데 솔직히 일본이 늘어져있어도 문제는 없는 상황이긴 함. 이한이 바다 건너 침략전쟁 벌일 것도 아닌데 섬나라 사는 애를 굳이 불러올 이유가 없으니
#554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12
억울한거 알겠으니 이제 그만하시고
몰아세우는 사람들도 그만둬요
몰아세우는쪽도 말 거칠게 하는게 보기 좋진않아
#555이름 없음(ylastKCO5M)2023-06-18 (일) 15:12
>>548 이한은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556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12
이한 국가 전략면에서야 일본은 늘어지든 적극적으로 활동하든 어느쪽이든 일장일단이 있어서 ㅇㅅㅇ
#557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12
>>553 하지만 일본의 신진 지식인층은 분통 터지지 ㅋㅋ
(좀 나가 짤)
#558이름 없음(0cOsWu1k7o)2023-06-18 (일) 15:12
>>553 뭐 본인들은 답답할테니까(적당)
어찌보면 더 성장할 수 있는 시기고
#559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12
>>553 그래서 상국은상관없다는 태도인데 정작 내부여론은그딴게 아니니 문제였지 ㅋㅋㅋㅋㅋ
#560이름 없음(mC7B1/nncQ)2023-06-18 (일) 15:13
그럼 이제 여기서 이 주제로 이야기는 그만 끝내죠
#561이름 없음(TVwizt/GbY)2023-06-18 (일) 15:13
저거 어젠가 그젠가 나타나서 정동국이랑 이한이랑 싸운것도 이한의 제국주의 침공이니 뭐니 했던 참치아닌감?? 말하는 꼬라지랑 논리가 비슷한데
#562이름 없음(ylastKCO5M)2023-06-18 (일) 15:13
서양식 제국주의 vs 동양식 제국주의로 받아들인 입장에서 구도가 엄청 흥미롭다고 생각함.
#563이름 없음(xkCl1G3oao)2023-06-18 (일) 15:13
>>549

다민족 제국이면 입헌제국으로 나라의 구심점으로서 오케이할수있긴하지...?
#564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13
군부는 소위 민주공화국가에서도 심심치 않게 일 벌이긴 하는데... 이번 다이스가 묘사가 좀...

그런데 또 아이러니한 건 그렇다고 군부를 제어하려고 어떻게 하다보면 역으로 군사약화가 된 어장도 있었단 말이지...(의심병)
#565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14
>>562 그 제국주의라 둘 다 악이다 박으신 시점에서 그 소리하셔도?
#566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14
에헤이에헤이 모두 스톱하세요 그만넘기고 다른에기나 마저하죠

그래서 인도는 도대체 어떤 꼬라지일까?
#567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14
일본은 신식지식인들은 영향력 확대 안하냐고 욕하고
기존 전통 유학자층은 제1번국이란 놈이 다른 번국들 안 돕고 뭐하는 짓거리냐고 욕하고 았는 상황이지
#568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14
>>564 묘사가 좀 그렇다기엔 저게 정상이고 뇌절쿠테타는 국민의 군대라고 씨부리던 독재자들이 많이해서 ㅋㅋ
#569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15
소올직히 지금 신한국청년당의 지나친 성공이, 역으로 군주정의 필요성을 위협하고 있음

지금도 천자가 일을 안 하고 내각이 일을 다 하면, 천자가 왜 필요하지? 상제가 아니라 민심이 하늘이면 천자는 왜 필요하지??

이런 식의 의문을 막을 방법이 없어
#570이름 없음(ylastKCO5M)2023-06-18 (일) 15:15
>>565 그래도 재미있을 수 있지않아?
그리고 둘 다 악이라 생각하진 않음. 도덕적으로 크게 차이가 있지 않다고 보는 거지.
애초에 판도물 보는데 국가의 도덕성이 그렇게 중요한가 싶다.
#571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15
인도는 뭐 언제나 인도하겠지
아직 본격적인 위협은 없을거임. 영국만 몸이 달은거지 버마는 태국 전 왕조인 아유타야도 멸망시켜본 인차반도의 천재지변같은 동네라서
#572이름 없음(mC7B1/nncQ)2023-06-18 (일) 15:15
인도는 슬슬 이한이 영국한테 치명타 박으려고 독립운동 지원하기 시작해서 점점 혼란스러워지고 있을듯
#573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15
도찐개찐이다 - 거기서 거기다 - 둘다 나쁜놈이다
가 되어버리는지라 >>333으로 발언을 시작해버린 시점에서 의도가 어쨌건 싸움을 걸어버린거라는걸로 ㅇㅅㅇ
#574이름 없음(8YiAdOnfao)2023-06-18 (일) 15:15
솔직히 지금 시점 일본은 뭐라도 하는 게 맞다 ㅋㅋㅋ 단순 국력으로 왠만한 신대륙 국가들은 압살 가능해 보이는데 ㅋㅋㅋㅋㅋ
#575이름 없음(JissiV0BaM)2023-06-18 (일) 15:15
민국어장의 플랜Z라던지 중화어장의 '망상'이라던지 최근어장일수록 다갓이 혐성 꼬라지를 심하게 하긴한듯
#576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15
병먹금합시다
#577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15
>>568 ㅇㅇ 오히려 국민의 군대나 보나파르티스트가 벌인 전적이 더 많지... 왕실 친위 쿠테타보디도...;;
#578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16
>>567 사실 저둘은 어느쪽이든 나가기만하면 할수있는건데 아무것도 안함이라니 ㅋㅋㅋㅋㅋ

게다가 경제동물도 아니어서 산업화조차안하면ㅋㅋㅋㅋ 솔직히 미붕이에게 식량수출하는쪽일테니 그러고도 괜찮긴하겠지만
#579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16
아니 >>333>>381로 이어버려서 격화되었다는거 ㅇㅅㅇ
#580이름 없음(hNUpfnL6Tw)2023-06-18 (일) 15:16
>>557-559 그래서 활동해보려고 한 결과 anchor>1596868093>289 이렇게 되었고... 과연 민족주의 폭탄은 어찌될 것인가.
#581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5:16
원역사 조선마냥 유력 무반가문이라고 해봤자 유력 문반가문한텐 기도 못핀다는거지 딱히 묘사로 뭘 문제가 될 건 없는 듯? 게다가 하응젠은 방계 황족이라서 가문 끗발은 최고수준일거고.
#582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16
>>563 에스닉이 다양해도 공화국이 가능하다는 건 수많은 나라들이 보여주고 있어서.....

애시당초 근대 국민국가 탄생 이후 모든 군주정이 대답을 회피하는 난제임
#583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16
아직까지황제의 군대니 그래도 무지렁이들 잡아다 선동하는 군머가 아닌거고 그런 의미에서 생각보다 견실한 군통적인거
황제가 정치하겠다고 설치면요? 그거 군대 없어도 어차피 다 처묵하고 쌈나는데 군권이 없다고 안터지는게 아니다
#584이름 없음(xkCl1G3oao)2023-06-18 (일) 15:16
군부 묘사가 좀 심히 보수적이어서 걱정되긴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신한청년당 집권이 순호가 스무스하게 넘겨준거여서 트러블 없는거지 여전히 황제는 권력을 쥐고있고 다음 황제 펌블터지면 야랄난다
#585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16
어장들 역사에 이해가 없으면 저럴수도 있긴 한가... 막으면 방구석나치 병먹금으로 방치하면 황국신민 소리 들었던 그 시절 생각하면 제국주의는 입에 담기도 싫던데
#586이름 없음(6iXRt6M.Kk)2023-06-18 (일) 15:16
놀랍게도 판도물 어장이기에 도덕적인 게 의미를 가짐

국가가 국가로만 나오는 게 아니라 AA를 부여받고 유사인격으로 나오는지라
#587이름 없음(0cOsWu1k7o)2023-06-18 (일)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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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r:く, ,rく_ノ
                   ,≧ハ   j'/ハ `
                     _///>' 〉  ///,7゙ヽ
                />'⌒Y- 、 ,《、/,l 寸ヽ、
                   /     ヽ   /' ゙′ ヾj{
                  /  /    `゙.メ'′  ヽ / l
            /    l     /      }  |

▼―유카리――――――――――――――――――――――――――――――――――――――▼

한마디로, 최대한 듣기 좋게 포장한 「꺼져」였다.

비록 당장에 서구를 적대한 것은 아니었다지만 이 가상의 왕조는 갈수록 패권주의 야욕을 내비치며

이 지역에서의 종주권을 주장했고, 협력을 대가로 서구에게 더욱 많은 양보를 요구했다.

당장 이한과의 대국에 바쁘던 서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기껏해야 아랍을 부추기는 정도였다.

▲――――――――――――――――――――――


사실 오늘 연재 전반부 쯤은 이것도 흥미로웠어!
페르시아가 태국화하더니 어느새 각을 노리는 게
#588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17
군주의 필요성은 이번에 나온 번국메타가 확답해줬음
영연방의 수장이 잉글랜드의 왕인것처럼 천조질서의 중심이 한의 황제라 없어지면 공중분해
#589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17
>>587 AA를 직접 가져오기보단 숫자로 링크를 거는게 좋을듯
#590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17
>>586 현실에서도 영향이 매우크기에 나오는게 미국과 중국의 차이잖어
#591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17
>>569 그래서 지금 최대한 비밀경찰돌려가면서 막아내고는있는데
솔직히 힘들긴하지?

그래도 다행인건 죽어도 자유주의제국주의 쪽은 안하겠구나는 확실해서 대적자 포지션은안벗겠지만
#592이름 없음(hNUpfnL6Tw)2023-06-18 (일) 15:18
페르시아가 덩치가 너무 커지고 동시에 주변에 대적한 존재도 없어져버렸으니
#593이름 없음(0cOsWu1k7o)2023-06-18 (일) 15:18
>>589 오케이, 다음부턴 그렇게할게. 조언해줘서 고마워!
#594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18
난 아직도 부여 난리난 후랑 대진 프랑스 개판, 그 외 이상하게 운이 없던 친위 쿠데타 다이스를 넘길 수 가 없어! (-ㅂ-);;
#595이름 없음(ylastKCO5M)2023-06-18 (일) 15:18
이한을 욕할 생각으로 한 말은 아니었음;;; 애초에 그게 욕이된다는 생각도 못했고.
기분 나빴으면 미안하네.
#596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5:18
어차피 하응젠은 1898년에 자기 뒤질때까지 죽어도 권력 내려놓을 양반이 아닌지라 그 이후를 걱정해도 너무 나중인 것ㅋㅋㅋ 지금 보불전쟁 직후라서 1870년경이라고ㅋㅋㅋ 거의 25년 30년 남았어ㅋㅋㅋ
#597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19
솔직히 참치들 예상보다 연표가 너무 촘촘함 ㅋㅋㅋㅋ
#598이름 없음(j2NWhTrLGU)2023-06-18 (일) 15:19
>>569 그걸 정파 하나의 성공으로 보느냐 나라 전체의 성공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르지.
실제 승리를 이끈 군부같은 경우 천자에 대한 충성심이라는 구심점으로 움직이고 있기도 하고.

대놓고 저 승리라는 것도 신한국청년당 전체가 잘나서 그런건지 아이젠하응이 씹사기적 걸물이어서인지도 규명 안되었잖슴
#599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19
솔롱고스 때나 심지어 이자 때도 공화 뇌절 즐기던 참치긴 했는데 여기선 공화가면 이거 진짜 비트코인급 하락장에 상장폐지각이 아닐까 생각함...;;;
#600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19
스아실 한국 입장에서는 중국이 ㅈㄹ하는 게 좆같기는 한데, 3세계 입장에선 중국 혐성이 식민 모국에 비하면 귀여운(.....) 수준이라 3세계에서는 의외로 러중이 ㅈㄹ하는 거에 덤덤하고나 그냥 무지성 지지하는 경우도 흔함(.....)
#601이름 없음(0cOsWu1k7o)2023-06-18 (일) 15:19
이게 또 묘미는 이한이나 미국듬 뭔가 본인들이 저지른 일이 많아서 그런지 페르시아가 슬금슬금 각을 보기 시작해도 행동이 소심하게 아랍 부추기는 정도란 것
#602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20
>>600 뫄 글쳐 ㅇㅅㅇ
#603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20
>>595 적어도 여기 영길리같은 제국주의국가랑 도찐개찐은 욕이 맞음
#604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5:20
이하응 확정난 이상 이 인간이 제발로 내려올 일은 아예 없고 죽는 그 순간까지 버티는것도 확정인데 수명도 무지 길어가지고ㅋㅋㅋ
#605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20
오히려 원역사보다 장수할 각일지도?
#606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20
>>600 그것도 1대1로 핑핑이한테 데이면 반전하더라(먼산)
#607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20
하응젠은 원역사도 자연사가 아닐각이라 10~20년 더살아도 이상할게 없음 ㅋㅋㅋㅋㅋ
#608이름 없음(xkCl1G3oao)2023-06-18 (일) 15:20
이하응 당신의 권력욕은 그저 똥....
#609이름 없음(JissiV0BaM)2023-06-18 (일) 15:20
솔직히 맨처음 전열함 끌고온 엘랑한테 털린걸빼면 저렇게 열강들이 코올하는데 이한이 승리 하는게 전투력이 타어장에 비유하면 어느정도일까
#610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20
단어 선택에 유의하자는걸로 ㅇㅅㅇ
#611이름 없음(1QeNQtzoLE)2023-06-18 (일) 15:21
뫄 이래서 단어 선정이 중요한것 좀 순화해서 말해야지
#612이름 없음(2pe2P7tn6w)2023-06-18 (일) 15:21
원역사에서 흑인이 차지했을 위치를 차지했으면서,
원역사와는 다른 역사, 사회적 지위를 갖게 될 팔려나간 동양인들의 향후도 흥미롭네
#613이름 없음(y/aVKOixgY)2023-06-18 (일) 15:21
>>600 그래서 멕시코나 남미가 반미감정 어쩌고 소리나오면 어지간한 무지성 미국빠들 아니면 그럭저럭 이해하잖아
#614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5:21
이하응이 원래도 80 다 되서 죽었는데 수명이 유의미하게 늘 리가 있나ㅋㅋㅋㅋ
#615이름 없음(0cOsWu1k7o)2023-06-18 (일) 15:21
이하응 지금 끼요오옷 하고있을 것 같다. 실시간으로 나라가 떡상중이고 본인은 실권을 잡았고
#616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21
전쟁에 한해서는 소아성애자 파라오 급 인상은 확실(...)
#617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21
>>609 동시대 동테크론 역대 어장 중 최초임
보통 테크가 비비던가 시대가 뒤던가 해야 저정도 전적이 나옴..
#618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21
>>606 그거도 인도처럼 영향력 겹치는 대국이나 그렇고, 중국의 대외 투사력이 고자 수준이라서(.......) 그냥 어디서 개가ㅜ짖나 수준으로 무시해버리면 되기 때문에(.......)
#619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22
>>616 흙흙 그립읍니다 위소파…
#620이름 없음(mC7B1/nncQ)2023-06-18 (일) 15:22
말을 너무 쎄게 해서 가뜩이나 좋게 보이긴 힘든 말이 더 반감을 샀으니까
역시 무슨 말을 하든 단어순화를 한번쯤은 해야함
#621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22
킹치만 원역사 이하응은 마음 고생하다가 갔으니까... 아마 늘 가능성이 없지는 않지 않을?까!
#622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22
>>600 그 아프리카도 국민들은 중국인들에 데여서 인종차별성 발언 쏟아내는데
독재다들이 돈 받고 그냥 씹어버리는거도 있더라
#623이름 없음(JissiV0BaM)2023-06-18 (일) 15:22
>>616 그때는 참치도 아니라서 인리소각된 어장은 못봅니다(눈물)
#624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23
도덕 얘기 하면서 현실 미국 중공 계속 끌어오는 참치 있는데 진짜 제대로 파고들면 중공은 국력 제대로 휘두르기 시작한 기간이 짧아서 미국이 일방적으로 업보 쌓은 개자식 되니까 좋은 예시는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어
#625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23
솔직히 늘어도 그쯤 되면 슬슬 치매각이니까 나이가
#626이름 없음(8YiAdOnfao)2023-06-18 (일) 15:23
>>595 말이라는 게 아 다르고 어 다른 거라는 걸 명심했으면 함

사실 작중의 송명학이 성리학적 질서와 도덕을 추구하기에 도덕주의 인 거지 자국민 탄압하는 걸 현대적 도덕론의 관점에서 도덕적이라고 볼 수 없는 건 맞으니까

근데, 그렇다고 해도 노예 장사꾼이랑 도찐개찐이라고 말하면 좀 과한 언사잖아
#627이름 없음(TVwizt/GbY)2023-06-18 (일) 15:23
이제와서는 엘랑한테 털린것도 용도차이에 따른 상성 따인 느낌이지
#628이름 없음(j2NWhTrLGU)2023-06-18 (일) 15:23
>>595 틀린말이야 누구든 하지. 의견이야 다 다를 수 있고. 근데 저건 진화 실패한거임.
아 내 표현이 좀 잘못되었을 수도 있다, 가 아니라 너희들이 잘못 이해한 거야 선택지 고른 시점에서 감정적 반발로 이어지는 건 당연한 거라
#629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23
인리소각 보고싶었다 거의없는 중국과 일본의 독자승천어장(뇨롱)
#630이름 없음(ylastKCO5M)2023-06-18 (일) 15:23
>>603 그렇게 느껴졌으면 반발하는 것도 이해는 가네. 대뜸 욕부터 박은 꼴이 된건가... 미안하게 됐음.
근데 진짜 그럴 의도는 아니었다. 내가 그냥 비슷하게 느껴져서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 없나 하고 떡밥 굴리러 온 거였음.
#631이름 없음(1QeNQtzoLE)2023-06-18 (일) 15:23
이한이 세계 경제 성장률을 견인하고 있다하니 진짜 개 떡상 하고 있나보네
#632이름 없음(TVwizt/GbY)2023-06-18 (일) 15:24
>>626 까놓고 맨처음 참치들 반응이 ㅇㅅㄲ 참안분인가 였고
#633이름 없음(0cOsWu1k7o)2023-06-18 (일) 15:24
소아성애자 파라오하면 억울한게 딱 판도 2회차만 현생 살아서 실시간 연재 못보고 나중에 정주행하려고 했는데 나중 보면 뭔가 뭔가더라.

참고로 난 엘랑빠(좆되든 흥하든 좀 비중있으면 좋음), 콥트 이집트 설정 좋아하는데 뭔가 뭔가 아쉽더라.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지만 말이지...
#634이름 없음(j2NWhTrLGU)2023-06-18 (일) 15:24
>>609 간만에 승리의 백제댄스가 떠오름
#635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24
솔직히 다른걸로 영국이 영국했으면 오히려 그냥 언제나의 영국 또 너야였을텐데... 미연합국은 니미
#636이름 없음(0cOsWu1k7o)2023-06-18 (일) 15:24
난 후유키땨부터 봤는데 현생이...
#637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24
참치 레스 전부 위소파! 위소파! 하던 게 대박이긴 했지...(아련)
#638이름 없음(xkCl1G3oao)2023-06-18 (일) 15:24
난 그 왕가 남자 목 다 잘랐다는 그 피폐한 장면이 궁금하다 ㅋㅋㅋㅋ
#639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25
우리들의 위대한 파라오는
수만의 적들 앞에서 굳건하시고
작은 소녀 앞에서는 더욱더 굳건하시다네-
#640이름 없음(TVwizt/GbY)2023-06-18 (일) 15:25
>>633 난 다즐링이 꾸엑하면서 엎어질때랑 바닥에서 바둥거리는 aa나올때가 행복하더라
#641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25
그때 마더구스들 개쩔었지...
#642이름 없음(1QeNQtzoLE)2023-06-18 (일) 15:25
솔직히 말해서 미연합국은 그냥 노예제 옹호쟝
#643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25
미 반갈죽은 원역사를 확실히 넘는 혐성이었지 그것도 명분을 똥통에 쳐박는
#644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25
근데 다른 거 다 떠나서 미연합국은 미친 거 같다

아니 시장을 키워도 모자랄 판에 시장을 쪼개는 또라이가 어디있... 여기 있구나!!(착란)
#645이름 없음(0cOsWu1k7o)2023-06-18 (일) 15:25
궁금한게 이슬람인지 콥트인지가 궁금합니다!
#646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25
노예매매를 아프리카서 하다못해 황인종도 열등인종이라고 팔아버리고
사회진화론 소리하면 열등한 원숭이새끼들이라고 공격하다가 패배하니까 정신승리하거나
짐말과 군마의 차이임 소리하는 애들과
도덕주의 탈 쓴애들을 같다고하면 욕이 맞다
#647이름 없음(ylastKCO5M)2023-06-18 (일) 15:26
나는 진지하게 말하고 있는데 다들 어장 안 보고 분탕치는 사람 취급해서 민감하게 반응했음.
표현들이 많이 거칠고 미숙했는데 다시 한 번 사과할게.
#648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26
>>644 그야 신대륙 따먹하다보면 어느정도 참을만한겁니다아아아!
#649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26
미국 반갈죽, 그것도 노예제 옹호하는 쪽을 인정한 시점에서 서구권이 외치는 도덕은 그냥 뒤 닦는 휴지에 불과하다는걸 인증해버렸지 ㅇㅅㅇ
#650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26
진짜로 영국 전쟁나면 온대륙에서 싸울각인데 감당 가능한가?
외교참사 이정도로 개막장으로 저지른 영국은 처음보는듯
#651이름 없음(j2NWhTrLGU)2023-06-18 (일) 15:26
>>643 원 역사 아편전쟁에서 먹을 욕 못먹은걸 저걸로 보존법칙하나 싶었음 ㅋ
#652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26
위소파 이슬람은 아니었지. 대놓고 파라오였는걸... 이슬람과 대적했고.
기억이 헷갈리네. 콥트였나 아니면 진퉁 몇십왕조 이집트로 고대신앙이었던가...? (가물가물)
#653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5:26
입헌군주제에 나라 잘 돌아가는데 집권한게 이하응이면 군주 완벽한 상징물 허수아비 만드는 상황으로서는 치트키 친 수준인 것ㅋㅋㅋ

보통은 아들내미 군밤이가 모든걸 다 뺏기곤 했지마는 황제가 딴 놈인들 지 자식한테까지 그러는 놈이 달라질 이유가 전혀 없는거라ㅋㅋㅋㅋ
#654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26
그 이집트는 포기하세요... 어장 스타팅이 병자부터긴 한데 1840쯤까진 프롤로그고, 세계사변동은 잘해야 정동이랑 천면대전했던 18세기 이후일거라...
#655이름 없음(0cOsWu1k7o)2023-06-18 (일) 15:27
>>647 뫄 다음부터 언어선정에 주의하면 되는거지.
#656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27
그야 서구가 인종주의와 사회진화론 명분으로 해놓은 꼬라지 생각안하고 둘 다 제국주의 박으면 뫄
#657이름 없음(1QeNQtzoLE)2023-06-18 (일) 15:27
리얼 유럽 본토는 황화론 터져서 이성이 날라간거 같은데 마지막 다이스 보면은
#658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27
사실 유럽 열강들이 남부 원해준건 원역사에서도 했음
지들끼리 발칸이다 뭐다해서 신경 제대로 못 썼는데
여기선 발칸, 페르시아 갈 지원이 모조리 남부한테 가버려서 남부가 승천한거지
#659이름 없음(ylastKCO5M)2023-06-18 (일) 15:28
>>647 정확히는 해서 -> 하는 거 같아서.
#660이름 없음(xkCl1G3oao)2023-06-18 (일) 15:28
2회차 반도가

일본 승천하고 반도는 일본의 대륙 방패

중국에서 광무제 떠가지고 처들어오는데 나라 망할각이었음

당시 왕이 왕가의 남자는 다 죽이고 심지어 갓난아기인 손자도 죽이고 아들잃은 공주한테 항복하라고 하며 자기도 죽음
사실상 이거 받고 반도 먹으면 너 항적이라는 일련의 과전

이정도만 썰로 봐가지고 진짜 궁금하다 ㅋㅋㅋㅋ
#661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28
서구가 대놓고 우리만 사람이고 니들은 원숭이새끼임 땅땅박은 결정타가 미붕이 반갈이고
#662이름 없음(1QeNQtzoLE)2023-06-18 (일) 15:28
이한 경제 떡상하는 꼬라지보면 무조건 따라잡힌다며 황화론으로 공포에 빠졌을것
#663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5:28
오히려 미연합국 승인이 없었으면 혐성 보존 안되서 영붕이 왜이리 착해졌냐고 되물어야 했다고 본다. 오히려 저걸로 인성 유지되서 안심했어.
#664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28
지금유럽은 다들황하론에 이성이 날아갈거 같아서

필사적으로 해양투사가능한 대국들 밥먹여주는느낌임
#665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28
사실 영국 대 이한만 보면 그레이트게임 aka 대국이 맞는데 그 2차 발린 이래로 훼까닥한 세계변동이 너무 커서
#666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29
솔직히 원역에서는 백인국가라 주장하면 신대륙 국가는 잘 안 건드렸는데, 이번엔느 신대륙 좀 약해졌다고 바로 침략하는 거 보면 제정신이 아님

특히 스페인은 지금 이 꼬라지면 세계대전 때 중립도 못 지키고 바로 반동 올라올 텐데(.....)
#667이름 없음(mC7B1/nncQ)2023-06-18 (일) 15:29
지금까지 내가 본 영국은 억까 때문에 망하거나 한번의 큰 실수로 망해버린건 봤었는데 이번 어장처럼 꾸준히 ㅂㅅ짓을 하면서 업보만 계속 쌓는 모습은 처음보는것 같다
#668이름 없음(0cOsWu1k7o)2023-06-18 (일) 15:29
암튼 페르시아를 태국 포지션으로 잡아놓고 메소포타미아 주고, 오스민이나 준가르는 망했고 유럽은 이한과 대국 중이라...
페르시아가 뭔가 각노릴 만하긴 하네
#669이름 없음(ylastKCO5M)2023-06-18 (일) 15:29
궁금한게 있는데
유럽이 청 대신 남미 빨아먹고, 유럽 내 분쟁들이 줄었으면
유럽 전체로 봤을 때 국력이 는 거야 준 거야?
#670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29
>>667 그야 원역이나 이전 어장은 이 도덕주의 탈을 영국이 쓰고 견제했으니까 ㅋㅋ
#671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29
도찐개찐 참치가 사과해서 하는 말인데 그 참치 비난한 참치들도 언어순화 좀 신경 쓸 참치들 본인 스스로가 잘 알거라 믿어
특히 ㅈ 언급한 참치
#672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29
>>667 지금 진행하는 다른 어장에서도 그렇긴 했는데 ㅋㅅㅇ
#673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30
페르시아 떡상은 여러번 있었는데 이 시대 타이밍에 영길리가 대놓고 타이 메타로 쓰게 만든 적은 없었지...
#674이름 없음(8YiAdOnfao)2023-06-18 (일) 15:30
사실 도덕적 가면 때려치고 제국주의 풀스로틀 달렸으면 전개상 이해 못할 행위는 아니긴 한데

이한이 5차전까지 가면서 다 이겨먹을 줄은 몰랐겠지
#675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30
>>669 청에 비하면 잔돈수준임
그나마도 혼자 못빨아먹고 나눠먹는 와중이고 대서양 무역은 죽었다고 복창해야함
#676이름 없음(JissiV0BaM)2023-06-18 (일) 15:30
영국이 역사의 승리자 보정을 빼고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은데, 이번어장은 그런 승리자 보정을 뺀것도 아닌데 꾸준히 혐성하는걸보면 미쳤다 싶음
#677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30
>>669 못 늘지

저거 그냥 제살 깎아먹기임
#678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30
그리고 이 시대에 페르시아가 떡상하면 역으로 오승만이 없거나 했고.
#679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30
거시기 크리네 빨간어장은 드레드노트 이래로 영국의 크고 빨간 버튼이라 차라리 이해가 됨. 의외로 대전기 대역에서 잘 쓰는 트리거임. 그런데 이번 영국 트리거는 진짜 상상범위를 넘었음
#680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31
지금 영국이 대표인거지 나갈능력없는 독일이나 오헝 이태리빼면 죄다 한몸을 움직이는건 처음보는뜻
#681이름 없음(0cOsWu1k7o)2023-06-18 (일) 15:31
페르시아 : (이거 잘하면 될 것 같은데... 그건 그렇고 뭘 믿고 이 상황에 우리에게 메소포타미아를?)
#682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31
>>680 그야 원래는 영국이 인도를 독식했으니 나눠먹은게 중국인데 중국을 나눠못먹음 뫄
#683이름 없음(mC7B1/nncQ)2023-06-18 (일) 15:32
>>672 무슨 어장 말하는거임? 한번 보고싶은데 알려주라
#684이름 없음(y/aVKOixgY)2023-06-18 (일) 15:32
혐성을 해도 참치들이 예상 못할 방향으로 하지 ㅋㅋㅋ
#685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32
게다가 원낙많이 지다보니 탬즈강 따뜻하다 이전에 지는건 어절수없다 그럼에도 우리는 싸워나가야한다로 정신마취한느낌임
#686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32
지금 신대륙 상황이 얼마나 심각하냐면 나중에 미국이 통일 성공해도 otl 브라질급이 성장 한계임(....)
#687이름 없음(j2NWhTrLGU)2023-06-18 (일) 15:32
>>680 ㅇㄱㄹㅇ
유독 영국이 막나가게 보이는 것도 프랑스든 독일이든 러시아든 같은 유럽에서 발목을 거는 모습이 안보이는게 큼.
#688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32
이 상황에서 독일이 잘못 움직였다가 반제국주의 계열로 취급 당하면 재밌긴 하겠다.(개뜬금)
#689이름 없음(ylastKCO5M)2023-06-18 (일) 15:32
...그럼 이 상황에서 유럽 열강이 그레이트 게임 승리할 각이 있긴 함??
이한이 자체적으로 찐빠내지 않는한
반 정도는 패배확정 같은데?
#690이름 없음(HyBUC4JElY)2023-06-18 (일) 15:32
>>683
판도충 2회차, 일명 인리소각 어장임.
#691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33
지금 영국은 사방에서 폭탄이 넘쳐나서 전쟁나면 오대륙에서 쳐맞을 각임
비스마르크가 영러동맹으로 숨쉬기 힘든건 사실이지만 역으로 영국의 유럽 통제력은 OTL보다 많이 낮을듯
#692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33
>>683 검은 머리 소련군 대원수 어장.
#693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33
브라질보단 현실중공에 가까울껄
#694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33
타어장주꺼라 일부러 돌려말했느데 흑흑
#695이름 없음(TVwizt/GbY)2023-06-18 (일) 15:33
>>689 영국은 어지간히 다이스가 잘나와야 겨우 본전이지 않을까 시프요
#696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33
발칸이 워낙 스무스하게 합의 봐버려서 열강들이 유럽에서 국력 낭비 안한게 진짜 큰것 같아
원역사에선 열강들끼리 아슬아슬하단 말이라도 나왔는데 여기선 다같이 손 잡고 외부 작살내고 다녀서 1차대전에 대한 예측도 못할듯
#697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34
어라 매유(카리)노네요? (이게맞나)
#698이름 없음(8YiAdOnfao)2023-06-18 (일) 15:34
사실 저 전개에서 이한이 패배해서 최소 반식민지로 전락할 정도면 어장은 영국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끝 해도 무방할 무브긴 해

근데 이한이 다 이겼죠? 미국도 살아 남았죠? 보불전쟁은 이미 터졌죠? 지들 손으로 중동 깡패 만들어 줬죠?
#699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34
>>689 아직 남아있기야함 좋든 싫든 거리가멀다는문제도 있고 인도를 강제로 제국으로 승천시키면 1대전은 지더라도 2대전은 해볼만은 해짐

물론 지금세계대전은 얼마나 남기느냐가 문제고
#700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34
미붕의 팍스나 룰 동력이 박살난건 맞는데 얘들이 1머전때 미연합국이랑 캐나다 박살내고 단일 북미국가가 안될꺼 같은가하면 뫄
#701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5:34
참치들이 이한에 감정이입해서 그렇지 영붕이가 이한한테 한건 원역사에 비하면 딱히 혐성이랄것도 없음ㅋㅋㅋㅋ근데 어장에선 원역사보다 훨 심한 영붕이도 널렸고ㅋㅋㅋㅋㅋㅋ

예를 들어 임술어장 영붕이한테 당하던 강남 사람들이 이 어장 영붕이 보면 천사라고 할걸ㅋㅋㅋㅋ무려 영붕이가 지 극동 영향권 내에서 동맹 전선국이란걸 만들 수 있있다니 하면서ㅋㅋㅋㅋ
#702이름 없음(JissiV0BaM)2023-06-18 (일) 15:34
영국은 다갓을 민국어장의 독일급으로 텝댄스 추지않으면 망할 것 같긴한데 다갓놈이 다갓놈이다보니(폭언)
#703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34
>>693 현실 중공은 2위라도 하느데, 자영농 육성이 원역보다 망한 여기 미국이 가능할 거 같움??(폭언)
#704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35
>>696 발칸합의도 아직 모름...
당장 크림 비스무르 작게나마 치뤘고, 담당일찐 오승만이 뒤졌는데
발칸애들이 목줄잡은 주인들 말 듣고 얌전히 있다는 오컬트임
#705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35
임술어장은 이상하게도 아사히만 기억나네...(...)
#706이름 없음(ylastKCO5M)2023-06-18 (일) 15:35
이게 영국 혼자만 생각하면 망한게 맞는데 유럽이 빠른 협력관계 구축하거나 하면 또 모를 거 같음.
#707이름 없음(1QeNQtzoLE)2023-06-18 (일) 15:35
잡담판 예상 특) 항상 예상을 하면 다이스가 대각선으로 튀면서 죄다 빗나감
#708이름 없음(mC7B1/nncQ)2023-06-18 (일) 15:35
>>690 이름이 왜 인리소각어장임?
#709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35
지금 놀란건 이한한테 한게 문제가 아니라 신대륙에 한거 문제야.. 이한이야 티베트발 학살공작 빼면 뭐 하지도 못했지
#710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35
>>708 어장이 소실되었거든
#711이름 없음(1QeNQtzoLE)2023-06-18 (일) 15:35
혹시 모른다 미국이 빨간맛으로 떡상해서 남북미 합중국을 만들지도
#712이름 없음(GdR5E.5/kU)2023-06-18 (일) 15:36
>>708 지금 진행중이라는 그 어장은 소련군 대원수 어장이고
인리소각 어장은 어장 서버 에러로 지금 전체 내용중 전반 6할 이상이 증발해서
#713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36
>>708 서버문제때문에 기록이 비었음
#714이름 없음(sRaRCjwoks)2023-06-18 (일) 15:36
아예 체급에서부터 완벽하게 서역애들 깔아뭉갠게 대진어장이던가? 여긴 테크차이도 벌어졌던거 같기도 하고...
#715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36
미국이 아메리카 통일 슈퍼 소비에트각도 있어서 ㅋㅋㅋㅋㅋ
#716이름 없음(1QeNQtzoLE)2023-06-18 (일) 15:37
특히 솔롱고스 어장은 레전드여 그새끼 왜 왕 안하고 튀냐
#717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37
대진어장은 기술가속부터 구라파보다 빨랐지...
#718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37
현실 영국도 일본 너무 키워주다 개같이 뒤통수 맞은거 생각하면 걍 걔네 한계가 딱 전근대 국가 정도 같음
#719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5:37
이번 영붕이가 극동에서 한 짓은 결국 존나 짱 센 패권도전국각도 보이는 상대 있으니 한번 때려봤다가 망한 후엔 못 크게 그거에 맞설 동맹체 만들면서 견제하겠다 정도밖에 안 되는거고, 이정도면 원역사에 비해선 혐성 다이어트 무진장 한거라ㅋㅋㅋ

그렇게 빠진 혐성이 미연합국 승인 등으로돌아간 수준이고ㅋㅋㅋ
#720이름 없음(HyBUC4JElY)2023-06-18 (일) 15:37
>>706
(수백년간 쌓인 원한관계를 본다. 그만 생각하자!)
#721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37
킹치만 페르시아로 혁명 발사! 되면서 전설이 되었으니까!
#722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38
이한이라는 공통적인 적이 있기야 하니 뭉칠각이 보이기는함

발칸도 지금수준협력이면 꼬맹이들을 오히려 쥐어패는 협력수준이 다되가고

문젠 프독간의 원한관꼐 이게 청산안되면힘들지
#723이름 없음(8YiAdOnfao)2023-06-18 (일) 15:38
>>714 시대의 참된 구도자인 신라 어장도 있어요
#724이름 없음(sRaRCjwoks)2023-06-18 (일) 15:38
근데 지금 신대륙도 폭발하는걸 봐선 유럽애들 내부에서도 OTL처럼 심하게 투닥대기엔 상황이 안좋다는건 다들 인식하고 있을껄...
#725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38
프독때문에 프랑스가 반쯤 묶인게 크지...
#726이름 없음(oGhB5gDxrs)2023-06-18 (일) 15:39
원역사에서 한 거보면 비슷한 일은 많긴 했음
참치들이 놀란건 미국한테까지 하냐? 그것도 미연합국, 노예제를 밀면서?라는 부분이니까
#727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39
일단 원역사 이상으로 발칸은 화약고고 보불전쟁으로 엘랑이 독일이랑 리턴매치 안할 수 없어졌음
거기에 영미관계는 씹창에 영국 식민지 모두 전쟁시 안전보장이 안됨
영국이 전쟁억지력 가지고 유럽 캐리하기엔 너무 실패가 많다
#728이름 없음(sRaRCjwoks)2023-06-18 (일) 15:39
언제나 옆에 사는 웬수놈이 멀리 사는 괴물보다 더 주먹 마렵긴 하지만 ㅋㅋㅋ
#729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39
남북미 합중국 못해도 공장과 돈이 꾸준히 걸린 이상 애초에 영토의 90프로가 사람이 못 사는 푸른 사막인 브라질에 비하면
#730이름 없음(eNTaePoi.g)2023-06-18 (일) 15:39
솔롱고스는 제1제국 때는 대오(+로빈치), 라인하르트(대금이었나), 대향(히비키)이 제일 기억나고,
이후 공화국(제2제국) 때는 캬루, 엔터프라이즈(안타), 오이겐(내가 앵커함ㅋ), 호타로(FDR)이 기억나네...
#731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5:40
적어도 세계대전시작하면 아메리카 여포각을 보여주긴할거임

중남미는 자체적으로 해야겠지만
#732이름 없음(JissiV0BaM)2023-06-18 (일) 15:40
솔롱고스는 나라가 아니잖음
#733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40
무엇보다 신대륙 한입만 조차 못낀 독일제국은 식민지가 간절할꺼라
#734이름 없음(sRaRCjwoks)2023-06-18 (일) 15:40
근데 생각해보니 여기서 세계대전 터지면 진짜 세계대전이겠는데. 동네별 따로따로 대전이 아니라
#735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40
솔직히 북미만 다시 차지해도 못해도 중공급이니낀
#736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41
>>724 그래봐야 프로이센 놈들은 무조건 깽판 칠거 ㅋㅋㅋ
터질 1차대전은 터짐
#737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41
그리고 미연합국을 위해 스페인에 부활주문걸었지.

이전까지 나름 노예안한다고 치레하는게 패권도구였던 영국이
#738이름 없음(8YiAdOnfao)2023-06-18 (일) 15:41
유럽은 엘랑 vs 독일 리턴매치랑 승만이가 더 나락가서 더 격화될 발칸 화약고를 걱정해야 함

그거만 잘 해결되면 유럽 vs 동아시아로 비벼 볼만 하겠지만 뭐 최소 5연 크리쯤 먹어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739이름 없음(HyBUC4JElY)2023-06-18 (일) 15:42
>>724
냉전때 자유진영도, 공산진영도 구성국가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행동했는데 19세기 유럽이?
#740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42
그 온유럽이 힘합쳐서 인종주의 땡길때 찾았다 빈틈의 실하고 보불전쟁박은 시점서 1차 못 막음 ㅇㅇ
#741이름 없음(cDren1KzEU)2023-06-18 (일) 15:42
오스만 갈라먹은거 보면 영러랑 친선인것과 별개로 3제 동맹도 그럭저럭 멀쩡하게 굴러갈거 같아서 그래서 유럽 내부에서만 보면 프랑스만 찐따인거 같은데?
#742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5:42
원래는 유럽 최대 폭탄이던 영러갈등조차 설렁설렁 하자고 넘어가니 남는 힘으로 유럽 밖에서 깽판을 더 칠수 있게 된 거고, 그래서 젤 심하게 피해본게 가기 젤 편한 신대륙이고, 이한은 딱봐도 지들 바라던 천통하면 감당못할 패권도전국이니 다리걸기 백태클 계속 날리는데 유럽 애들이 사이가 좋다보니 호흡이 그럭저럭 맞았지만 그럼에도 결국 견제 실패해서 승천해서 세상을 뒤흔든다 정도임.
#743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42
그리고 굳이 프센징만 뇌절하는게 아님
엘랑도 프센징이 숙이면 어지간히 깐족으로 긁어서 지 공 세우려는 놈팽에들이 좀 많아서
#744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43
>>741 반대로 생각해보셈 기껏 갈라먹었는데 프랑스 터뜨려서 이한이 남방도 북방도 죄다 진출 프리패스 나올 각 만든거도 프센징임 ㅋㅋ
#745이름 없음(cDren1KzEU)2023-06-18 (일) 15:43
유럽끼리 투닥거렸다고는 하지만 크림, 보오, 보불, 모두의 아이돌 발칸 빼고는 그럭저럭 벨 에포크 누렸던 시기고
#746이름 없음(oGhB5gDxrs)2023-06-18 (일) 15:43
사라예보 사건으로 1차 터진거지만 그거 없었어도 터졌을 거라고 하니까
#747이름 없음(sRaRCjwoks)2023-06-18 (일) 15:43
위신 세운답시고 옆나라 긁어대는건 OTL이나 여기나 바뀌질 않을테니 뭐...
#748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43
영국은 전세계에 판벌린게 다 업보로 돌아올각이라 선택과 집중을 해야함
신대륙 미국이랑 원수지고 식대륙국가들 반제국성향
동남아 이한이랑 원수에 시암이 미쳐날뜀
중동 사라센 말하는거보면 페르시아가 일저리를각임
중앙아시아 준가르-몽골 터지면 거기도 끌려감
#749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44
여기 북부 미국은 1차대전 터지면 캐나다랑 남부 미국 양면 전선 하느라 여포는 커녕 생존부터 챙겨야 함
라틴 아메리카에서 동맹군 올라와도 초반엔 개빡쎌거
#750이름 없음(8YiAdOnfao)2023-06-18 (일) 15:44
여튼 엘랑이든 독일이든 핵무기 뜨기 전까지는 한 쪽이 멀쩡하면 다른 쪽이 흑화할 게 뻔한 애들이라 유럽 단일대오는 거의 불가능하지 않나 시프요
#751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45
>>749 그 아무리 식량수입국 소리들어도 그 양면전선해도 상대전 우위일께 북부주긴해서
#752이름 없음(sRaRCjwoks)2023-06-18 (일) 15:45
근데 진짜 미국이 반갈죽당하는건 예상외였는데 아직 미국이 힘 뽑기엔 좀 빠른 시기였던게 큰듯? 하필 또 남부애들 반항기에 겹치면서
#753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46
브라질 녹색사막이니 어쩌고 해도 인구 지굼 2억 넘어가는 미국 다음가는 덩치인데 뭐

까놓고 미국도 미시시피 이서는 사막이고 개발딸로 거기까지 올라온 거고

냉정하게 말해서 미국이 강한 건 그때 신대륙 국가중에서 정치가 제일 안정되어서지, 땅이 좋아서가 아님
#754이름 없음(hwuVyt7mS.)2023-06-18 (일) 15:46
북군이 저러는거 보면 게티즈버그 전투 지자마자 유럽 열국 명의로 독보갈긴거같음.
#755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46
>>752 그야 남부터질때 페르시아가 오승만때리고 이한이 삼번정복했을 시기라 신대륙만 집중해서 조져야지 예상 아무도 못하지 ㅋㅋ
#756이름 없음(sRaRCjwoks)2023-06-18 (일) 15:46
이 상황이면 어쩌면 파나마는 대전 다 끝난 후에나 팔 수 있을 거 같은데?
#757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46
>>751 영국 육군 핵심이 캐나다군임
북부미국이 빡쎄게 군비 강화해도 초반엔 밀릴겨
#758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5:47
영국 노예무역단속 너무 고평가하는 야그가 의미가 없는 게 영국 노예무역 단속한답시고 젤 날뛸 때 대서양 노예무역 독식하던게 영국 제일의 유럽 따까리, 영국 없으면 자력으로 목숨줄 부지할 능력도 없던 포르투갈이여ㅋㅋㅋㅋ

노예제 반대한다고 먹음직스런 놈 때리거나 하면서 재미보긴 했는데 그러는 와중에도 서구 외교 내에서 젤 오랫동안 노예제 고수하던 브라질이랑 국교 멀쩡히 잘 했고ㅋㅋㅋㅋ
#759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47
그리고 지금 정치판이 어떤 식으로든 다른 라틴아권에서도 안정되면, 그때부턴 원역같은 1강 패권 장담 못하고 거기서부터 이미 포텐 작살나는 거고
#760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47
미연합은 유럽에서 전쟁터지는 순간 산업이건 어그로건 북부주 감당못함
캐나다? 애들은 영국이 전쟁끌려가면 프리패스각임
#761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47
>>753 그 2억이 10프로 남짓한 땅크기에 몰렸다보니 터진 문제도 많은데다 정치가 불안정한건 전혀 아니라서
#762이름 없음(cDren1KzEU)2023-06-18 (일) 15:48
>>744 발칸이랑 중앙아시아랑 취급대는 중요도가 다를거라고 생각함 발칸 명분은 사실상 종교+민족주의 명분이고 중앙아시아는 식민주의 명분이라 여론 조성도가 다름. 베를린 회담급 통수아니면 러시아 입장에서 독일이랑 크게 틀어질일도 없고, 원역사에도 비스마르크 생전에는 통수맞고 탈주했던 러시아가 다시 3제로 동맹으로 복귀도했었고
#763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49
라틴아메리카는 대놓고 이한과 서구의 경쟁지가 된 이상 북부주 포텐이 아예 사라질 수가 없다
남미에 물산 이한명의로 해줄애들이 북부주말곤 이시대 해운으로 불가능
#764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49
>>761 군부 쿠테타 없던 미국에 비하면 다이나믹한 거 맞음(폭언)
#765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5:49
발칸이 진작에 쪼개진 이상 러시아-오스트리아 관계가 이미 지옥일거. 독일통일은 이거 빨 많이 받긴 했을텐데 비스마르크가 앞으로 어쩔지 변수가 너무 많지.
#766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49
>>764 대놓고 인종갈등 터지고 있을 남미보단 안정적인건 또 맞아서 ㅋㅋ
#767이름 없음(sRaRCjwoks)2023-06-18 (일) 15:49
근데 러시아 원역 러시아에 비해 강해지려나? 산업화는 들어간 거 같던데
#768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50
>>753 현실 미국은 안보위협이 없는거 하나만으로 먹고들어가지
브라질은 주위에 죄다 전쟁 한번씩 해본 적대국이고
#769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5:50
중남미는 사실상 이제 겨우 2차 독립전쟁 시작하는 중인거라서 미국보다 사정이 열악함.
#770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50
>>767 그 러시아가 조진건 산업화 그자체가 아니라 산업만 따라가고 정신은 중세인 동도서기 정교회버전이라서가 원인인게
#771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51
솔직히 미국사 보면서 느낀 게, 얘들도 쿠테타 한 방이라도 터졌으면 북미 포텐이고 자시고 1강 못 됐음(폭언)
#772이름 없음(cDren1KzEU)2023-06-18 (일) 15:52
러시아 국력은 몰라도 위상은 오스만 패고 발칸까지 안정적으로 잡아먹으면서 떡상했을거같은데 그레이트 게임하면서 위신 망칠일도 없었고, 전면적 러-한 전쟁 터지면 몰라도 러일전쟁각이 사라져서 함대랑 군대, 경제와 위신까지 작살날 일도 없고, 오히려 황실의 안정성은 더 높을거 같음
#773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52
>>767 크림으로 군제개혁도 제대로 못했을각에
귀족이나 성직자들 개판치는건 몽골학살보면 그대로인 각이라
철도 쫌 깔아준다고 바뀔애들이아님
#774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5:52
>>767 몰?루? 일단 크림전쟁도 보스포루스 전쟁 수준으로 축소됐다니 야들 개혁 동기가 무진장 떡락했다가 이제 화들짝 놀라서 뭐라도 하고 있는 거일거라.
#775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52
이 어장에서 이한이 북부주를 1강으로 만드냐
서구가 남부주를 1강으로 남미를 식민지로 박제하냐의 싸움이라
#776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52
프랑스 역할을 영국이 대체한거라 크게 강화되진 않았을걸
강화해도 그게 반영이 되기도 힘들고
#777이름 없음(sRaRCjwoks)2023-06-18 (일) 15:52
미국애들이 쿠테타 터졌으면 군부정권이라는건데 그럼 캐나다랑 멕시코랑 싸우느라 신대륙 밖으로 안 나오는거 아니냐
#778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53
당장 러일전쟁으로도 군제개혁은 했어도 체질개선 꿈도 못꾼게 러시아인데
애들은 혁명으로 귀족 성직자 쓸리기전엔 체질개선 안됨
#779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53
>>771 그래서 맥아더 견제 엄청 당했지 ㅋㅋㅋㅋ
#780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5:53
러시아는 이한이 몽골에 철도깔기 전엔 워털루 이후론 죽 위협이랄게 없던 수준이고 그럼 황실 권위이랑 체제는 훨 굳건한데 그 말인 즉 개혁 필요성도 그만큼 못느꼈단 소리거덩.
#781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53
솔직히 동도서기하고 병부 꼬라지된 청나라보다 체제적으로 후지다고 보는게 러시아라
#782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54
그리고 사실 신대륙 전체가 전장이면, 미국이 아무리 개발딸 쳐도 오대호 공장단지가 캐나다군에게 바로 노출되는데 원역같은 포텐 남을 수가 없지

이 시절이먄 미국 석유단지도 클리브랜드에 있어서 더더욱 그렇고
#783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5:54
1870년경이라는데 루스가 농노제 폐지나 했을지 모르겠다.
#784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55
>>762 근데 캐나다에 육군이 제대로 위협이 될 세계정세인가 하면 영국이 지금 군대밖을게 너무 많아서
#785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5:55
당장 소련더 독소전쟁 한방에 공장단지 날아간 거 복구 멋해서 망했는데, 전쟁 시작하자마자 오대호가 불타면서 시작할 미국이 원역 포텐 나오는 건 무리임
#786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55
>>772 러시아는 위상이 문제가 아니라 상하 괴리 문제가 메인이라 발전을 아무리 해도 귀족, 부르주아들 이 각성 안하면 공산주의 압력만 쎄짐
#787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56
>>785 아직 불타지도 않았고
영국이 인도도 발칸도 포기하고 신대륙억 박아야 그 위협이 실현되는거라서
#788이름 없음(cDren1KzEU)2023-06-18 (일) 15:56
근데 미국이랑 유럽이랑 저렇게 틀어진거면 밀은 어디서 사오고 있는걸까?
#789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56
>>788 아마 도덕주의 띄운 남미
#790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5:57
>>785 영국이 미국이랑 1대1하면 그렇겠지만 애초에 전제조건이 1차대전 비스무리 터졌을때 영국이 신대륙에 올인할 수 있나?
#791이름 없음(JissiV0BaM)2023-06-18 (일) 15:57
이번어장은 세계대전이 1차전때 어중간하게 끝나면 2차전때 핵이 만들어지면 쏘롱이 왜 눈에 아른거리지
#792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57
영국이 인도나 수에즈보다 신대륙에 박으려면 어떤 머저리가 총리인지 봐야
#793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5:58
원본 미국이 안보위협이 사실상 없었던걸 고려하면,지금 양면전선 북부주 미국은 원본 저력의 반의 반이나 내면,다행임
#794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5:58
>>793 그 반의반으로도 남미까지는 불가능해도 북미를 다시 손에쥐는게 어렵다까진 아니니까
#795이름 없음(cDren1KzEU)2023-06-18 (일) 15:59
>>786 러시아 체제의 수명줄이 연장됬다는 느낌으로 말한거라. 당연히 대대적 수술들어가는거 아니면 안되지 진통제로 버텨도 자연치유되는 수준이 아닌걸.
#796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6:00
지금 영국은 전선이 너무 넓고 동시다발적으로 터질 가능성이 높음
당장 인도군만해도 동남아랑 티벳으로 배치시키는 상황인데 유럽에서 전쟁시 본토 병력만으로 참전해야함
#797이름 없음(JissiV0BaM)2023-06-18 (일) 16:00
다갓이 양이타락해서 유럽이 올크리나오면 어떻게될까
#798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00
유럽에서 아령프랑스급이나 대독일 완성급 패권국뜰꺼지만 그거 버리고 캐나다로 본진옮기자 하면 미국패망 가능은 한데
#799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6:01
>>797 그래도 전쟁다이스는 이한이 이길듯(아무말)
#800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6:02
>>796 ㅇㅇ 영국은 식민지 군을 뺀다는 선택 자체를 못할거라고 봐
#801이름 없음(cDren1KzEU)2023-06-18 (일) 16:02
1머전만 놓고 보면 인도계 중국계 노동자도 유럽으로 대거 투입해서 노동력 땜빵쳤던거 생각하면 OTL만큼의 여력이 안나올거 같은데
#802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04
ㅇㅇ 캐나다 인력까진 끌어가야 해군 유지라도할께 영국
#803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04
1머전때 미국인들 오지게 납치해야 겨우 굴ㄹ던 해군 지금 영국 단독으로 머전때 유지? 흠 ㅋㅋ
#804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6:05
오히려 인도는 이한에 페르시아에 지키기 위태로우니 본토에서 추가 파병각임
1대전 진행하면서 식민지 지킨다고 군대빼면 볼만할듯 ㅋㅋㅋㅋㅋ
#805이름 없음(j2NWhTrLGU)2023-06-18 (일) 16:05
일단 유럽 안에서 누가 영국의 대항마로 도전에 나설지도 아직 미정이라서,
막말로 전유럽이 일치단결해서 외부세계와 우워워 한다는 건 유사 이래 유럽 그 누구도 못한 위업이라 지금 영국이 그걸 해낸다는 건 말도 안되는 거고.
#806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6:05
>>803 일단 프레스갱은 1대전이 아니라 나폴레옹전쟁임 ㅋ
#807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05
캐나다는 못 잃어하고 괴뢰국수죽인 미연합국서 프레깅 때릴순 있는데 그럼 양?면전선 되는거고
#808이름 없음(cDren1KzEU)2023-06-18 (일) 16:06
쿨리 무역도 생각해보면 인도를 제외한 영연방 전체가 꾸역꾸역 받아먹었을탠데 이것도 뇌관이 되려나
#809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06
>>806 1머전때도 해서 항의받지 않았었나?
#810이름 없음(Rz3r7Bzg1s)2023-06-18 (일) 16:07
>>804 아무리 그래도 식민지가 본토보다 소중할까 도버해협이 절대로 안전할거라는 자신감이 있다면 몰라도
#811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08
>>810 뭐 벨기에강간 안때림 가능은한데 ㅋㅋ
#812이름 없음(cDren1KzEU)2023-06-18 (일) 16:08
근데 인도 방어도 방어인데 활용하는것도 버거울 것 같은데 세계대전때마다 자치나 독립걸고 인도 동원했던걸로 기억해서
#813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10
솔직히 승만이가 저꼬라지 났는데 러시아가 그도시에 안밖을리가 없고
보불로 독프전의 확정이라
#814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6:11
그리고 발칸은 영프가 사이좋게 하란다고 얌전히 있을 동네가 아님
#815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6:11
프로이센이 벨기에 참을 수 있을리가 없으니
얘네가 해군을 얼마나 키웠느냐가 영국이 식민지이서 군을 빼느냐 마느냐가 결정되리라 봄
#816이름 없음(sRaRCjwoks)2023-06-18 (일) 16:12
비스마르크는 여기선 어떤 탭댄스를 출까
#817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6:12
아니 식민지에서 군대빼기엔 프로이센이 문제가 아니라 온대륙에 폭탄 매설된 현재 상황이 문제지 ㅋㅋㅋㅋ
#818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6:13
>>812 ㅇㅇ 간디가 독립에 투신하게 된 계기가 1차대전때 자치 약속한거 나 몰라라 한걸로 빡쳐서
#819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14
솔직히 해국은 무조건 빼야 할꺼고 징병까지 때리냐가 문제아닌가 ㅋㅋ 본토 버려 할꺼 아님
#820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6:14
신대륙에서 뺏다간 캐나다까지 털릴각이고
인도에서 뺏다간 동남아 호주 인도 티벳까지 사정거리임
#821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6:14
1870년대인디 원역사 1머전 시점까진 거의 반세기나 남았고, 대전이 유의미하게 빨라지면 원역사 1머전은 참조할것도 안 남을거라서 1머전 기준 추측은 의미가 없다구 봄.
#822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6:15
일단 지금 미국 상황이 매우 안 좋은 게, 남쪽의 미연합이 북상하고 북쪽에선 캐나다군이 내려오는 거 대비해야 하니까 일단 동부 주력군은 활동이 제한됨

서부방면의 경우 얘들은 나중에 뒷말 안 나오게 먼저 텍사스부터 공격할 텐데 이러면 전장이 되는 중부랑 동부는 불바다 엔딩을 피하는 게 좀 어려움

게다가 원역보다도 인구 증가가 적다고 나온 이상, 영국도 병력 동원 많이 하기 어려운데, 양면전선 걸린 미국도 원역보다 대군 동원해서 밀어내기 힘듬

얘들 식량까지 수입중이라고 했으니 더 그렇고
#823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6:15
캐나다 청년 징집해놓고 캐나다 털리는거 방치하면 재미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4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15
인도를 못 잃어 할테니 북미는 밀어서 잠금해체취급하는거기도 하고
#825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6:15
>>821 비스마르크 체제 못가면 원래보다 일찍일어나도 이상할게 없음
#826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16
>>822 그건 영국주도로 선빵을 날릴수 있을때의 이야기라서
#827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6:16
소올직히 지금 상황에선 영국도 가불기 걸리긴 했는데, 미국도 전쟁에서 피해 적게보면서 끝내기 힘듬 양면전선이라
#828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6:16
당장 공인으로 인구증가 안 걸렸다고 나온 이상, 인구피해로 인한 성장둔화가 체감도 더 클 거임
#829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17
영국이 참전과 동시에 미국에도 선전포고해서 선빵을 날려야 그 위헙이 실현되는건데 머전직전이나 도중에 그 짓거리하면 뫄
#830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6:17
솔직히 러시아가 영국견제 거의 안받고 미쳐 날뛰면 어그로가 감당이 되나 싶을거라...
세르비아 불가르 미친놈일듯
#831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6:17
이제와선 독일제국이 있긴 하다 정도 말고 원역사 1머전이랑 엮일게 뭐 있나 싶다.

여기 독일이랑 이탈리아 통일은 오스만 파편 너무 과식한 오스트리아 코올빨이 컸을텐디 이럼 독일-오헝 동맹조차도 변수가 넘쳐.
#832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18
>>831 오헝 프랑스 동맹대 독 러 일 가능성도 큼 사유 발칸으로
#833이름 없음(gW7k2TaXrk)2023-06-18 (일) 16:18
>>821 ㅇㅇ 원역사에 비해서 영국 식민지에서 육군 수요가 폭증한데다 발칸도 이상해져서 각 국가들 행보가 예측이 안됨
#834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6:20
신대륙 한입만건에서 독일은 손도 못댄거라 불만이 없을수 없을듯
#835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20
독일 프랑스가 누구랑 편먹느냐가 관건이지 뭐 특히 스페인 다시 부활한거 누가 동맹이냐
#836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6:22
승만이 해체음미까지 해두고 러시아한텐 그도시 먹는건 뇌절이지! 하고 충돌하고 만 수준이면 세력균형 안깨지고 러시아 견제 가능할만치 합스가 발칸에서 진짜 돼지처럼 처먹었단 소린디 이런 합스부르크가 게르만 민족주의 범위 내일지부터가 미묘.
#837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22
이 시기 스페인은 뒷배 없음 아무리 신대륙다시 프리패스여도 저게될 정치적 꼬라지가 아닌데 영국이나 프랑스냐 난데없는 독일이냐 두둥
#838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6:23
솔직히 유럽이 사이좋게 지낼수 있는거도 식민지 노나먹기인데
결국 식민지는 한계이고, 식민지 못먹은 신흥 열강은 불만이 커질수 밖에 없는 구조임
#839이름 없음(h/L/GuAZB2)2023-06-18 (일) 16:23
신대륙 회쳐진건 독일 통일도 전이라서ㅋㅋㅋ
#840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23
생각해보니 스붕이가 너무 변수다 ㅋㅋ
#841이름 없음(lLeJ5o0.l6)2023-06-18 (일) 16:23
Attachment
아메리카는 이렇고
#842이름 없음(lLeJ5o0.l6)2023-06-18 (일) 16:24
Attachment
유라시아는 이런가 대강
#843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24
스붕이가 영국 동맹이면 미붕이가 열강탈락은 적화가 문제가 아니라서리 ㅋ
#844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16:24
당장 영국주도의 유럽 사이좋게 지내자가 얼마나 가려나?
#845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26
솔직히 스붕이 부활로 지브롤터
저꼬라지 승만이 두고 그도시따먹의 러시아
보복주의의 프랑스
곧 빌곶제 치세인 프센징
우와 영붕이 업보
#846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27
심지어 페르시어 막겠다고 아랍주의 푸시했으니 이집트도 수에즈 국유화 각잡을꺼고 ㅋㅋ
#847이름 없음(lLeJ5o0.l6)2023-06-18 (일) 16:29
>>846 이집트는 지금 군주 가챠 조져서 팔레스티나가 문제
#848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31
군주가챠를 조졌으니 페르시아랑 싸우면서 영국이랑 척지는게 아닐까?(폭언)
#849이름 없음(1xZZbDt9D.)2023-06-18 (일) 16:31
솔직히 지금 제일 문제가 되는 게 시암

얘들이 미얀마 바로 옆이라 미얀마 지나가면 영국령 인도의 중심인 벵골을 위협하는 최고위협세력임
#850이름 없음(Y2kFp8D1UY)2023-06-18 (일) 16:32
말라카도 문제임 여기 따임 이한 해군의 인도양진출이야 ㅋㅋ
#851이름 없음(mje6w8l0BQ)2023-06-18 (일) 16:49
러시아는 의외로 지금 대놓고 이한에 신경쏠려서 그도시에 신경못쓰는상황이고

그래서 이란이 라이징하는거고

지브롤터는 식민지 재정복 도와준건으로 부드럽게 가능한데

프독은 레알 답없다
#852이름 없음(CCx8/RzRWk)2023-06-18 (일) 21:17
물론 신경 못쓴다고 실제로 이란이 먹으려고 할때 발광 안한다는건 아니라 문제
#853이름 없음(oen.HUYCwM)2023-06-18 (일) 22:39
이 세계선에서 이한의 떡상은 세계의 운명을 바꾼 분기점이더라.
메타적으로보면 이한이 떡상하지 않았으면 거의 원역사대로 흘러가서 신대륙 재식민지화 가능성은 낮았겠지만
작중 시점에서 볼때는 이한이 떡상한 덕분에 유럽 열강한테 다시 뜯어먹히면서 식민지화 되던 신대륙이 다시한번 기회를 거뭐진거니
#854이름 없음(oen.HUYCwM)2023-06-18 (일) 22:42
어제 신대륙 재식민지화 보면서 유럽이 다급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음.
원역사에서 신대륙이 독립하고 먼로주의를 재창했을 때 다시 식민지화 못시킨건 만약 그렇게 된다한들 식민지 상태로 유지하는게 엄청 어렵다는걸 알고 있으니까 안한걸텐데
여기는 그걸 알면서도 나중일은 나중에 해결해! 하고 뭉개버리고 먹어버린 느낌.
#855이름 없음(Bq7/4joZhE)2023-06-18 (일) 22:53
이한은 그냥 제자리에서 할일 했을 뿐인데 반대편 대륙이 죽었다 살았다하는 게 과연 대국의 위엄.
#856이름 없음(H7M7Z9TMwg)2023-06-18 (일) 22:56
뫄 이한도 이젠 일류 열강이네
#857이름 없음(gg5PvA7j6M)2023-06-18 (일) 22:57
이한의 떡상으로 영향받는게 하필 인도라
#858이름 없음(oen.HUYCwM)2023-06-18 (일) 23:05
꽤 재밌었던게 사실 어제 신대륙이 망하기 시작한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순호가 쿨리 수출을 막아버렸다는건데 그거에 뭐라 못할정도로 명분이 너무 지당했다는거
순호 : 아니 어떤 미친 황제가 자국민을 노예로 수출하냐
정동 : 그걸 제가 해냅니다
물론 뭐 신대륙도 힘만 있었으면 유럽 열강마냥 감히 '자유로운 이민'을 막은 전제군주를 처단하겠다! 같은 소리나 했겠지만 신대륙 대빵 북미도 무역만은 제발.. 소리 할정도로 힘이 딸리던 시기니까..
#859이름 없음(WQ7.lROlV6)2023-06-18 (일) 23:11
러시아도 이한 공포때문이라도 제대로 산업화 달릴까 아니면 러시아할까
#860이름 없음(gg5PvA7j6M)2023-06-18 (일) 23:13
미르부터 조져야 체급빨이 제대로 나오는 나라가 러시아인데 얼마나 조질수가 있을지가 미지수
#861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23:15
러시아는 크림이나 러일전쟁으로 대판깨지고도 체질개선 못함
결국 혁명급 충격이 있어야 한다는건데
영러 동맹으로 꿀만 빨던 애들이라 원역사보다 개판이면 개판이지 절대 쉽게 개혁은 무리일듯
#862이름 없음(Bq7/4joZhE)2023-06-18 (일) 23:16
직접 싸워서 진 러일 이후로도 그 꼬라지인데 직접 싸운 적도 없는 여기서 그리 위기감을 가질지는..
#863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23:18
어제보면 남북미 모두가 비싼 흑인보단 싼 쿨리가 노동력의 주류였던거 같은데
잘하면 남북전쟁 당시 노예해방에서 흑인 노예가 아니라 황인노예가 주류였을지도...
#864이름 없음(Bq7/4joZhE)2023-06-18 (일) 23:22
아무리 그래도 아프리카의 거리차이는 못 이겨서. 그러고보면 미국 얘네 유럽한테 찍혔을 당시에 희망봉-인도양-말라카로 이한 왔다갔다한건가?
#865이름 없음(DO.9vadifY)2023-06-18 (일) 23:24
어제 다이스 다시봐도 미쳤네
여러 국가들 봐서 분산된거지 한 나라가 다 받았으면 멸망했겠네
#866이름 없음(Bq7/4joZhE)2023-06-18 (일) 23:27
순호:ㄹㅇㅋㅋ
#867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23:35
>>864 아프리카 거리차 말하기엔 남북아메리카 둘다 쿨리끊기자 마자 ㅈ망함
#868이름 없음(WQ7.lROlV6)2023-06-18 (일) 23:42
러시아 차르가 개혁주의자이긴 한데 차르만 개혁주의자라고 개혁되는것도 아니니까 뭐..
#869이름 없음(6n.fvMGJcU)2023-06-18 (일) 23:45
어제다이스가좀 호러긴햇어
#870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23:46
차르도 마와테 해버릴듯
루스니 마차와인테라스가 아니라 마차보드카곰일지도?
#871이름 없음(WQ7.lROlV6)2023-06-18 (일) 23:50
러시아란 땅은 혁명가가 개혁주의자 차르 죽이는 동네라.. 둘
#872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23:52
참치가 차르에 빙의해도 개혁은 커녕 목숨부지도 힘들거임 ㅋㅋㅋ
#873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8 (일) 23:53
특히 지금처럼 루스가 나폴레옹전쟁이후 큰 고난없이 전성기 상태로 취급되면 개혁? 이라
#874이름 없음(Bq7/4joZhE)2023-06-18 (일) 23:56
딱히 황인 노예가 흑인 노예보다 많지 않고 일정비율만 되도 있던게 없으면 ㅈㅁ인거라. 근데 200년 전이면 저임금 노예가 아니라 ㄹㅇ 노예 취급이긴 했겠네. 노예제 관련해서 같이 취급되긴 했겠다.
#875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0:02
러시아가 전성기에 유럽 강대국 열강으로 간주된것도 7년전쟁 이후에 겨우 시작해서 나폴레옹전쟁 이후에나 겨우 인정받은거.

강대국 열강 기준으로 치면 일류지만 내실은 후달리지... 나폴레옹 전쟁 이후 유럽에서 열강으로 간주되던 넷이 영국 프랑스 오스트리아 러시아고 이 넷이 손잡고 질서잡자 하던게 빈체제니. 그래서 영프랑 러가 충돌하던 크림전쟁이 빈체제의 파괴 취급이고....

영러협력체제면 아직 빈체제가 숨쉬고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876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0:03
루스는 마차보드카 이런게 아니라 폭탄을 던짐.

애초에 19세기에 암살질 도구는 째째하게 독살이 아니라 총이고 폭탄이야.
#877이름 없음(oTaFFZ3T/Y)2023-06-19 (월) 00:04
근데 타타르의 멍에가 돌아오고 있는것처럼 보이면 러시아 트라우마 건드리는거라..
#878이름 없음(h/L/GuAZB2)2023-06-19 (월) 00:07
쿨리랑 태평양 무역 대확장이 백년쯤 누적된 결과 라틴아메리카에서 유의미한 인종집단이 되부렸다-란 거 보면 쿨리나 쿨리 혼혈 중심으로다가 멕시코에서 뜯어왔을 캘리포니아 인구가 OTL 동시기보다 훨 많을거라 미합중국쪽이 하는건 걍 태평양 횡단무역일거.
#879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0:07
러시아의 트라우마는 본질적으로는 우린 뒤처져 있다, 이거임.

도덕주의 개인적으론 좀 많이 싫은 권위주의 체제이긴 한데 일단 러시아는 자신들이 그 도덕주의에 뒤처져 있다 하면 서구화 말고도 한번 자기식으로 수용하는걸 고려는 해 볼거야.
#880이름 없음(h/L/GuAZB2)2023-06-19 (월) 00:08
아무리 그래도 독일 통일 됐으면 빈체제는 붕괴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가 겁나 쎄게 맞았단 소리라.

그렇게 합스 줘팸이 대세면 이탈리아도 같이 어케든 통일했을텐데 더더욱 그렇고.
#881이름 없음(OlAYlsSNYE)2023-06-19 (월) 00:09
러시아는 포기해라. 솔직히 공화폭도 염병 최상위가 저동네라 개혁시도해도 폭탄테러앰살 반동도 앰살시도 그냥 차르는 다 앰살하려는게 저동네 공?화들이라
#882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0:10
하긴 독일 통일이 뜨려면 프러시아가 독일 내 넘버 2에서 만족하지 말아야 할테니까.

다만 빈체제 최종적인 붕괴가 크림전쟁이 아니라 보오전쟁이나 극단적으로는 보불전쟁일 가능성은 있다고 봄.
#883이름 없음(OlAYlsSNYE)2023-06-19 (월) 00:11
솔직히 자국 지도자 테러의 살의만 놓고 보면 제정러시아보다 높은 데가 없을걸
#884이름 없음(6n.fvMGJcU)2023-06-19 (월) 00:11
러시아가 뭔가 변하기엔...어 지방귀족들부터 다 죽여야하지않나?차르도 통제못하잖아
#885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0:12
솔직히 그 폭동 암살 테러사건들은 지금 상황을 뒤집어 보자는 발버둥이지 염병이라고는 전혀 보지 않아서.

권위주의적으로 경직되서 뒤처진 나라에 그런게 안터지면 이시대엔 오히려 경각심도 없는 놈들이 되는 거.
#886이름 없음(OlAYlsSNYE)2023-06-19 (월) 00:13
문제는 맨날 차르랑 중앙관료만 죽이려 들잖아. 영주새끼들 죽여댔으면 몰라도
#887이름 없음(SYlZREvQEg)2023-06-19 (월) 00:13
콘스는 따야 그 위신으로 개혁이란걸 하는거지
지금처럼 타타르도 제대로 못미는 상황에서 개혁을 하기에는 위신이 부족하다
#888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9 (월) 00:13
독일 이탈리아는 원역사보다 식민지 갈망이 크면컸지 적을 상황이 아니고 오승만 고삐없는 발칸은 발칸할테니 1대전 벨에포크없이 바로 땡겨도 안놀랄듯
#889이름 없음(HyBUC4JElY)2023-06-19 (월) 00:13
>>875
빈체제는 48형명이후 터진거나 마찬가지임.
#890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0:13
상황을 개선하려고 하는 극단적 행위가 자기파괴적이라서 문제인 거지만 애초에 개선 의지도 없으면 안터지니까, 그런거.
#891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0:14
>>886 영주새끼는 너무 많아서 죽여도 뉴스가 안되고 죽여도 곧바로 빈자리가 메꿔지는거임 그거...
#892이름 없음(1xZZbDt9D.)2023-06-19 (월) 00:15
어제 다이스 다시 보는데 다이스가 그나마 높게 나온 게 이란 판정 때 뿐이다

그마저도 10 하나 뿐이고
#893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9 (월) 00:15
근데 도덕주의가 빈체제 이상급의 권위주의란건 동의하지만
까놓고 남들 식민지배하고 노예삼을 자유같은 현시점의 자유제국주의랑 비교하면
천사가 맞음
#894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9 (월) 00:16
>>892 어제뿐 아니라 그저깨도 일붕이 9한번 나오고 다이스가 전부 나락이었음
#895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0:16
그래서 굉장히 보기 불쾌해도 연재중엔 뭐라고 안하잖아. 그래도 식민지당하라는 건 좀 거시기하니.
#896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0:17
잡담판에서나 좋아하지 않는다고 할 뿐이지.
#897이름 없음(h/L/GuAZB2)2023-06-19 (월) 00:17
이 세계선 독일통일(+이탈리아 통일)까지의 외교전 과정은 승만이 뒈짖->이참에 그 도시까지 먹자 하던 루스 야망은 보스포루스 전쟁or위기 수준으로 컷->당연히 그 이후의 승만이 해체음미 최대 수혜자가 오스트리아 합스가 됨->너무 많이 처먹었잖아 하며 나폴 3세 주도의 오스트리아 코올->여기 올라탄 프로이센 북독일연방 수립, 북이탈리아 통일->여기에 멕시코 2제국 트롤링과 제휴하고 있었을 스페인 식민제국 일부 재건까지 더해지자 이번엔 나폴 3세가 너무 처먹는거 아니냐고 외교적으로 몰리기 시작->보불전쟁 빠이야->독일통일, 이탈리아통일

대충 이런 식이겠군.
#898이름 없음(SYlZREvQEg)2023-06-19 (월) 00:19
OTL과 다르게 정씨 남조의 행태에 치를 떤 지식인들이 많을거라서
정씨 남조 시절 양이들에게 백성을 파는 것도 개인의 자유랍시고 넘겼을거라서
서구에서 말하는 자유주의에 대한 반동이 터지는 것도 이상하진 않지
#899이름 없음(SYlZREvQEg)2023-06-19 (월) 00:20
정씨남조 시절 양이들에게 팔려가는 것도 자유, 파는 것도 자유 이런 소리를 태연하게 했을 게
남조계 군벌이나 상인들이었으테고
#900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9 (월) 00:21
어제 전개로 kof는 영국이 밀린다 싶으면 작살날거 같긴하더라
까놓고 당장도 없애도 하나도 아쉬울게 없는게 이한 상황이라 ㅋㅋㅋㅋ
#901이름 없음(gg5PvA7j6M)2023-06-19 (월) 00:22
자유제국주의에 비하면 캐씹양반이지. 그래도 이한은 좀 길러먹을생각은 하자너
#902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9 (월) 00:23
그간 서방이 이한이랑 교섭하려는 어떤 노력도 안했고, 채찍만 날려댄 덕분에
이한은 서방에대해 아쉬울게 전혀없어짐
#903이름 없음(gg5PvA7j6M)2023-06-19 (월) 00:23
자유(내가 돈벌) 보단 같이 잘살자쪽에 좀더 가까운게 ㅇㄴ한이니
#904이름 없음(SYlZREvQEg)2023-06-19 (월) 00:24
개인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벌어진게 100년간의 노예무역이니
유학자들이 그딴거 인정못한다!할만하지
#905이름 없음(h/L/GuAZB2)2023-06-19 (월) 00:24
형식상 자유이민이나 빡센 노동계약 이런 식으로 나가고 나면 명나라 중기 시절부터 이어왔을 '솔까 해외 화교란 놈들 죄다 해적이나 밀수업자 아니냐 이런 범죄자들이 스페인 손에 무더기로 뒤지든가 말든가' 포지션으로 바로 넘어가는거고 그럼 형식상 노예가 아니라도 그 즉시 실질 계약노예 되는거니.

정동 초기는 명 초기처럼 신경써줬을 가능성 있지만
#906이름 없음(h/L/GuAZB2)2023-06-19 (월) 00:25
(영락제가 정화원정 후원할때처럼?) 그 정동이 멀쩡했던 초기란게 겁나 짧았다니까 의미가 없지.
#907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9 (월) 00:25
남조나 서양 덕분에 상놈 이미지가 더욱더 나락 갔을거라
반재벌주의 하는게 절로 이해가 가는 전개였음
#908이름 없음(6n.fvMGJcU)2023-06-19 (월) 00:26
남조가 너무 대놓고 쇼를해서 ㅋㅋㅋ
#909이름 없음(yCoy6ZMPGc)2023-06-19 (월) 00:29
이한조정에서 상놈들 막나가게 냅두면 무슨일이 벌어질지 남조랑 서방애들 보고 확신했을듯
#910이름 없음(WtH0FgaTYI)2023-06-19 (월) 00:29
근데 지금 미국 분위기 어쩔려나?

당장 나온것만 해도

1. 내전중에 유럽 열강들이 꼽사리껴서 나라를 분단시켜버림 = 유럽국가들은 (특히 영국은) 적이다 라는 인식이 생길 가능성

2. 그 서구 열강들이 가면 벗어 던지고 신대륙으로 돌아와 다시 주인 행새를 하기 시작함

= 미국말곤 신대륙 국가등이 윾켓몬이 되거나 윾켓몬화 중이여서, 미합중국이 사실상 신대륙 유일한 생존자 포지션

3. 그 미국에선 빨간맛의 사회당이 원내 정당으로 입성함. = 도덕주의 맛이건, 진짜 빨갱이이건, 일단 공동체주의나 전체주의 성향이 기존 미국질서보다 강화된 사상임.


이정도면 유럽국가들 혐성 때문에 미국이 베타적 정체성을 깨우친 수준 아님? 사화당 원내 입성으로 그 정체성이 발현된거고
#911이름 없음(OlAYlsSNYE)2023-06-19 (월) 00:29
솔직히 증상 산업화가 안될만도 했다. 백년간 1만명가량을 팔아제끼려면 정동의 주 영향권인 복건, 광동, 광서, 거기에 사기브로커들 뿌리면 호남성 정도인데...
#912이름 없음(OlAYlsSNYE)2023-06-19 (월) 00:31
그나마 모 소설마냥 정남을 사냥해서 가는게 아니라 처음에는 일시금 주는척 하면서 사기계약이었을거라 노맨즈랜드까진 아니었겠지만(먼산)
#913이름 없음(Bq7/4joZhE)2023-06-19 (월) 00:32
대륙철도를 깔았을까 안 깔았을까. 쿨리 수출 역사보면 미서부 개발도가 꽤 올라오긴 했을텐데.
#914이름 없음(BkzHYXC/R2)2023-06-19 (월) 00:33
1만명이 아니라 수만명 규모고
군벌들이 경쟁하듯 팔아제꼈을듯
#915이름 없음(OlAYlsSNYE)2023-06-19 (월) 00:34
일단 네트워크가 생길 정도인거 보면 그래도 가족단위 뭉탱이이민일 가능성이 조금 더 높고...(아니면 해병밈 위험이라 플롯아머적으로)
서부 개발도는 원역사보다 나을지 몰라도 로키산맥 넘어갈때쯤 쿨리 끊겼을 가능성이 높아서 모르겠다
#916이름 없음(h/L/GuAZB2)2023-06-19 (월) 00:35
아마 끝까지 사기계약 정도면 충분했을 겨. 난세가 안 끝난단 소리는 해안 도시에 전쟁난민이 끝이 없이 몰려온단 소리고 걔들 처지에 좀 빡센 해외 장기 노동계약 같은거 거부하긴 힘든거라. 현실 백인계약노예제 같은것도 그런 식으로 성립유지됐고.

그러니 OTL 쿨리와 달리 현실의 신대륙 백인계약노예제 대체로 각광받아서 한 백년 지속된거. 사실 여기 쿨리무역 거의 끊긴 시점이 OTL 쿨리무역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인지라.
#917이름 없음(WtH0FgaTYI)2023-06-19 (월) 00:36
>>915

사실상 서부랑 동부가 분단된 상황인데...

파나마가 없네?

로키산맥 기점으로 괴리 심해지는거 아님?
#918이름 없음(BkzHYXC/R2)2023-06-19 (월) 00:37
결국 군벌들이 붉은 여왕효과가 가능했던 근본이 쿨리무역이 컸던거일듯
총검방진이 단순히 난세에서 튀어나온게 아니라 아예 용병이나 장교진 통해 나온듯
#919이름 없음(Bq7/4joZhE)2023-06-19 (월) 00:37
쿨리 팔릴때가 노예제 한창일 때 아님? 쿨리(저임금 노동자)가 아니라 진짜 노예일 것 같은데.
#920이름 없음(h/L/GuAZB2)2023-06-19 (월) 00:38
>>915 미국이 아니라 누에바 에스파냐-멕시코로 들어왔을거고 태평양 무역 팽창으로 캘리포니아 가치가 더 커졌을테니 캘리포니아 개척과 인구 확장이 쿨리 중심으로 더 일찍 일어난 거겠지. 미멕전쟁때 캘리포니아 뜯은 시점에 이미 쿨리 출신 인구가 상당한, 그래서 OTL 그 시점보다 훨 잘돌아가는 캘리포니아 가진거고.
#921이름 없음(WtH0FgaTYI)2023-06-19 (월) 00:38
>>919

근데 그럼 남북전쟁 발발 명분이 이상해지지 않음?
#922이름 없음(Bq7/4joZhE)2023-06-19 (월) 00:39
남북전쟁이 '흑인'이 노예라서 터진 건 아니잖아.
#923이름 없음(WtH0FgaTYI)2023-06-19 (월) 00:39
>>920

묘사보면 미국도 직거래(?) 했던거 같은데...
#924이름 없음(h/L/GuAZB2)2023-06-19 (월) 00:39
>>919 시기적으로 스페인이 필리핀 찍고 태평양 연안 중심으로 자기 신대륙 식민지에 뿌린건데 이 시기 얘들 능력으로 대서양 연안도 아니고 태평양 연안에서 빡센 노예제 굴릴 힘이 없걸랑()
#925이름 없음(Bq7/4joZhE)2023-06-19 (월) 00:40
애초에 나래이션도 도덕주의 외치는 황인 정체성 집단보고 노예의 후손이라고 했음.
#926이름 없음(WtH0FgaTYI)2023-06-19 (월) 00:41
>>922

아니, 남북전쟁 발발 사유가 북부는 노예가 필요 없는데, 남부는 노예제가 필요하다는게 문제잖아요.

근데 서부 개발할때 쿨리가 아니라 진짜 황인 노예 쓴거라면... 서부도 미연합국 소속 되는거 아님?
#927이름 없음(h/L/GuAZB2)2023-06-19 (월) 00:41
그래서 스페인 식민지는 노예제빨로 집약적인 뭣도 못하고 그랬음. 아이티에서 프랑스가 흑인노예 미친듯이 쥐어짜서 설탕으로 개꿀빨고 있는 동안에도 섬 반대쪽 스페인 히스파니올라 식민지는 손가락만 빨고 있는다거나.
#928이름 없음(1xZZbDt9D.)2023-06-19 (월) 00:42
다른 게 아니라 쿨리무역 원역보다 더 의존한 건 확실해 보임

원역에서는 유럽 침략군 계속 오는 거 지들끼리 내분나서 수도가 위협받는 개막장인 상황에서도 이겼는데, 그거조차 못한 거면.....
#929이름 없음(h/L/GuAZB2)2023-06-19 (월) 00:43
>>926 미국이 개발한게 아니라 스페인령 누에바 에스파냐-멕시코가 개발한걸 미국이 줘패서 뜯어낸거임. 미멕전쟁이 1848년, 그러니까 작중 한불전쟁 터지고 나서도 꽤 뒤임.
#930이름 없음(1xZZbDt9D.)2023-06-19 (월) 00:44
>>926 원역에서 캘리포니아는 노예 반대론자들이 위기감에 많이 이주한 지역이라서 점 힘둠
#931이름 없음(WtH0FgaTYI)2023-06-19 (월) 00:45
>>929 >>930

그럼 공식적으론 쿨리는 노예가 아니고, 서부도 반 노예제 지역이겠네요
#932이름 없음(1xZZbDt9D.)2023-06-19 (월) 00:45
솔직히 스페인이 지금 시기면 동 시기 미국보다도 원주민이나 노예 처우 문제에 더 관대했기 때문에(진짜임)
#933이름 없음(Bq7/4joZhE)2023-06-19 (월) 00:46
내가 말을 잘못했나본데 난 황인도 노예로 시작했다는 말을 하고 싶은거임. 흑인 노예가 아니라 흑인 노동자가 필요했듯 황인 노예가 아니라 황인 노동자가 필요했다면 북부겠지.
#934이름 없음(6n.fvMGJcU)2023-06-19 (월) 00:47
원역은 적어도 국가가 국책으로 사람을 팔지않앗엇는뎈ㅋㅋㅋㅋㅋ 여기선 ㅋㅋㅋㅋㅋ 아프리카추장들이 자기들 적대부족 포로파는것보다 더 심하게 팔아재꼇겟짘ㅋㅋㅋㅋ
#935이름 없음(BkzHYXC/R2)2023-06-19 (월) 00:47
보통 도덕주의 표방하는 놈들이 더막장인 경우가 많은데 여긴 서방 제국주의가 최소한의 대의조차 없음
#936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0:48
아마 스페인이 중남미 은을 한가득 가져와서 도자기나 차도 사겠지만 특히 사람을 계약으로 사가는 방식으로 쿨리수출이 이뤄졌을텐데 통계나 재정상황만 봤다면 아마 둘 다 이득보는 공정무역이라고 생각하고 뭐가 문제일지도 모를껄.
#937이름 없음(BkzHYXC/R2)2023-06-19 (월) 00:49
OTL에서 만악의 근원 취급받는 영국이지만 위선이라도 떨었는데 여기는 변명여지없는 악의제국인듯
#938이름 없음(iIUjKJaP9M)2023-06-19 (월) 00:49
쿨리가 라틴아메리카에 유의미한 인구집단이 됐을거면 라틴아메리카 신생 독립국들은 더 취약해졌을거라서.

왜냐면 신생 독립국들 백인중심 너무 세서 차라리 바다 건너 ㅂㅅ인 스페인이 낫다고 원주민들은 열렬 스페인 지지파들이었을 지경이걸랑... 비슷한 수준 카스타였을 쿨리들이라고 뭐 다를 리가.

그걸 원역사보다 활성화된 태평양 무역 수익으로 찍어누르고 있었을텐데 이 태평양 무역이 반복된 대규모 전쟁으로 불안정해져서 코인판마냥 미쳐날뛴다? 그야 다 뒤지고 특히 취약한 애들은 스페인한테 재식민화까지 당할 수밖에...
#939이름 없음(1xZZbDt9D.)2023-06-19 (월) 00:50
사실 말이 도덕주의지 송명한학이 성리학 이어온 거면 솔직히 진짜 도덕외교 이란거라기 보다는 성리학 맛이 심하게 난느 체제론에 더 가까울 텐데 도덕주의 소리 듣는 거 자체가 비아냥도 있겠지만 진짜로 당하는 쪽 입장에선 송명한학의 이론 설명에서 나오는 도덕 문제가 와닿아서 그럴 수도 있음
#940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0:50
애초에 쿨리는 공식적으로는 노예가 아님. 중국인들에게 영어나 프랑스어나 스페인어로 쓰여진 계약서 들이밀고 계약시켜서 데려가는 식이라서.

계약사항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기 힘든 구조에서 계약하고 데려가는 거라 계약서만 놓고보면 다 읽어보고 하지 않았냐고 강변할 수 있음. 물론 계약 당사자는 애초에 문앰이거나 문맹 아니라도 유럽 언어를 모르지만.
#941이름 없음(WtH0FgaTYI)2023-06-19 (월) 00:50
>>935

원역사에서 중국제 사치품 수입 때문에 은이 청나라로 어마무시하게 빨렸던거 생각해보면,

지금도 실시간으로 이한으로 은이 빨리는 중인데, 아편전쟁이 없어서 유럽 전체가 손해를 벌충 못하는 상황 아님?

그러니까, 은이 부족해서 파산할 수준 아니냐는거지

이럼 눈 돌아가서 신대륙 다시 쥐어짠게...
#942이름 없음(BkzHYXC/R2)2023-06-19 (월) 00:51
어제 전개 이전만해도 삼번 신진지식인이 세상물정 모른다 정도로 생각했는데 지금보면 (사람사고파는 자유)주의자 였으니
#943이름 없음(iIUjKJaP9M)2023-06-19 (월) 00:51
>>937 그건 OTL 영국을 너무 올려쳐주는거고 진짜 혐성보존의 법칙 정도임ㅋㅋㅋ
#944이름 없음(Bq7/4joZhE)2023-06-19 (월) 00:52
>>940ㅇㅇ 그래서 노예제 현역 때 한창이었을 여기는 쿨리(머슴이란 뜻이었던가?)가 아니라 그냥 노예 아니었을까 해서.
#945이름 없음(6n.fvMGJcU)2023-06-19 (월) 00:52
솔직히 여기선 작정하고 정동국이 국책으로 팔아재끼는데 이건 쿨리가 아니라 노예가맞겟지 ㅋㅋㅋㅋ
#946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0:52
아마 작정하고 은을 가득 보여주면서 응 이거 계약하면 이 은 너네 가족에게 그만큼 나눠줌 해서 영문 모르고 계약서 서명한 다음 은은 쬐끔만 주고 데려갔을거.

입이 너무 많아서 고생하는 중하층 가구일 경우 자식 한둘 팔아서 나머지 자식을 먹여살리자는 식으로도 굴러갔을거고.
#947이름 없음(OlAYlsSNYE)2023-06-19 (월) 00:53
일단 서아프리카 노예제급으로 성립하려면 인근 부족만 잡아팔아서 왕국 세운 베냉급 놈팽이들이 있어야 하는데 저동네 세력도가 그정도일수는 없고,
반기 든 마을째로 팔아버리는 가끔 오는 큰 거래 아니면 사기계약이 맞겠지
#948이름 없음(6n.fvMGJcU)2023-06-19 (월) 00:53
>>947 대놓고 유민들 팔아재꼇다고 묘사나왓엇지않나 ㅋㅋㅋㅋㅋ
#949이름 없음(OlAYlsSNYE)2023-06-19 (월) 00:53
>>947 유민 포획정도가 아니라 지들이 적극적으로 노예사냥 다니는 수준
#950이름 없음(BkzHYXC/R2)2023-06-19 (월) 00:54
청나라처럼 전국도 아니고
남조군벌들 지배지역에서나 팔아제끼는데 매년 수만이면 경쟁하듯 팔아댄듯
#951이름 없음(OlAYlsSNYE)2023-06-19 (월) 00:55
굳이 차이냐면 직거래냐 계약 브로커냐의 차이지만서도
#952이름 없음(mVjSJxkNXY)2023-06-19 (월) 00:56
유민들을 그대로 총칼로 몰아세워서 배에 넘기는 식이겠지
#953이름 없음(WtH0FgaTYI)2023-06-19 (월) 00:56

어차피 [멕시코 제국의 노예제 퍠지 =>맥시코 내 미국인들 반발 => 그로 인한 맥시코 독립전쟁 점화] 이건 세트여서

그렇게 대규모로 인간 사냥 벌였어도, 쿨리는 공식적으론 계약한 계약노동자 취급일듯?
#954이름 없음(Bq7/4joZhE)2023-06-19 (월) 00:57
안 그래도 대서양보다 빡센 태평양인데 사기 계약으로 대려갔음 그 뭐시냐, 적재량이...
#955이름 없음(BkzHYXC/R2)2023-06-19 (월) 00:57
개별적으로 돈줘서 사갔다기엔 규모나 기간이 너무큼
#956이름 없음(D7H56j3eM.)2023-06-19 (월) 00:57
유민처리용으로 몇만씩 팔았다니까
유민을 보는 족족 팔아치우는 형태가 아닐까
#957이름 없음(09036qlbco)2023-06-19 (월) 00:57
100년동안 매년 수만명 즉 수백만명을 남조가 유럽세력에 팔아넘겨서 돈 범 그래서 통일하고 이한이 그딴거 안함 ㅅㄱ하니 쿨리공급이 끊긴거고
#958이름 없음(WtH0FgaTYI)2023-06-19 (월) 00:59
맥시코 제국이 노예제로 이득보게 되면,

택사스 독립전쟁 진행이 요상하게 돌아갈텐데..
#959이름 없음(V1ffzS89ts)2023-06-19 (월) 01:01
난세지속 상태에선 매년 수만-10만 정도면 굳이 무리할것도 없고 걍 해안 도시에 바글바글한 당장 굶어죽을 전쟁난민들한테 밥 줄테니 한 30년 빡세게 바다 밖에서 머슴질 하쉴? 수준만으로도 차고 넘쳐가지고.
#960이름 없음(BkzHYXC/R2)2023-06-19 (월) 01:03
근데 200년 난세라지만 초기제외하면 어느정도 영역이 굳어져서 난민이 꾸준히 나오려나?
#961이름 없음(WtH0FgaTYI)2023-06-19 (월) 01:03
일단 시열대 상으론,

쿨리무역 진행되던 기간에 텍사스 독립전쟁 벌어진건 맞죠?
#962이름 없음(V1ffzS89ts)2023-06-19 (월) 01:04
굳이 노예 뇌절을 해도 스페인은 태평양 연안에서 그걸 감당할 능력이 없고 대충 계약노예나 원주민 부족수준 관리가 한계였을거라 아무튼 노예 아님 구색 맞추기 정도로 돌아갔을 겨.

능력 있는 네덜란드령 동인도쪽은 진지하게 실질적 노예각도 보이는데 얘들도 나폴레옹 전쟁때 전토강점되며 능력 사라지고.
#963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1:05
땅과 인구에 비해 행정력이 언제나 결핍상태일 중국에서 유민은 자연발생이라.ㅇㅇ

거기다 제민지배체제에서도 그게 아니라도 유민은 사회불안요소라 유민 데려가는거면 오히려 좋아할껄. 유민 데려가는 거면 이한이 오히려 중화제국 중에서도 특이하게 구는 편임. 유민을 잡아서 정착시키는건 기본적인 중화제국 정책이긴 했는데 정착시키는 것도 행정력이라 그게 없으면 유민 데려가준다면 말은 못해도 싫어하진 않음.
#964이름 없음(qWmIKqWfLg)2023-06-19 (월) 01:05
>>960 천통각 젤 유력했단 정동이 순식간에 나락으로 갔다는 식이니 이한령 장서령 말곤 굳어진 땅이 거의 없고 유동적이었던 듯.
#965이름 없음(OlAYlsSNYE)2023-06-19 (월) 01:07
이한이 방위선 굳힐 하남 산서조차 직할령 편입 못했던거 보면 상개판이었단거지 뫄
#966이름 없음(LgxX4S9YP.)2023-06-19 (월) 01:08
>>963 정확히 말하면 난세에 땅이 있어서든 행정력을 만들어내서든 유민재정착을 성공하는 놈이 승리자거나 최소 지방정권은 만들어내고 그걸 못하는 놈이 군벌 수준에서 못 넘어가는거지-

그러니까 싸울때마다 지면서도 장서가 이백년 넘게 버텼고 이한이 최후의 승자가 된거고.
#967이름 없음(fkFRAcSqWY)2023-06-19 (월) 01:08
솔직히 조선도 호적엔 안잡히는 인구가 많지만 너무 빡빡하게 잡으면 학정이잖.ㅇㅇ 이러고 지내긴 했지만 중원기준으론 호적 빡빡하게 안잡는건 그냥 못잡는거라... 아무리 노오력 하고 유민들 많이 정착시켜서 그걸로 재상도 되고 해도 인구 1/3 정도는 유민이던게 중원이고 나라가 200년 300년단위로 뒤집어 엎어지는 이유도 유민문제니...
#968이름 없음(OlAYlsSNYE)2023-06-19 (월) 01:09
삼국지에서 10창난 묘사 할때 6백만호 잡히던 인구가 6백만명밖에 없다였나 호구 단위로 세야 하던 인구를 개인 머릿수로 세야하는걸로 표현하기도 했지...
#969이름 없음(OlAYlsSNYE)2023-06-19 (월) 01:11
거기에 어장 제목까지 좀 끌어들이면 경항대운하 유기가 본의가 아니라 그 대운하 물길을 해자삼아서 방어선으로 구성했을 가능성을 참치는 고려하고 있음

아니면 최소 만단위씩 백년을 팔아제끼는게 쉽지 않음
#970이름 없음(pf3JHKW6Sk)2023-06-19 (월) 01:11
유민재정착을 할 의지와 능력이 있다->천통각 보이거나 안정적 지방정권이거나 천통한 직후 중화제국

유민재정착 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망조가 들었던가 곧 망조가 들 중화제국이란 식.

유민 재정착이 행정력 엄청 빠지는 일이긴 한데 그걸 직접 안하면 유민재정착 시도-성공하는 도전자가 그 즉시 라이징하는 구조라
#971이름 없음(fkFRAcSqWY)2023-06-19 (월) 01:11
이한이 유독 직할령 다지기 한것도 아마 유민 관리를 빡세게 해서 최소화한 그런 거일껄.
지금 급팽창한 이후에는 유민이 3,40%는 넘나들겠지만 일단 초기 직할령만 치면 빡세게 잡아서 관리했을거임.
#972이름 없음(pf3JHKW6Sk)2023-06-19 (월) 01:14
만주 낀 이한이 독보적으로, 사천성 산악지대 낀 장서가 그 다음으로 이 시기쯤 보급되고 있을 신대륙산 작물로 기존엔 농사 못 짓던 땅 농지로 개간해 유민재정착을 할 수 있었던 세력이고 나머진 전부 그것부터 힘겨웠다는게 결정적으로 보이네. 이렇다보니 나라라고 불릴만한 마지막 세력인 증상 엔트리는 근대기술빨 외부에서 주어오는게 가능해진 이후에나 가능해진거고.
#973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1:19
중원기준으로 난세는 유민이 전체 인구의 8할 9할 차지하는 시대고 평시는 유민이 1/4면 태평성대고 평균이 30~40%임.
#974이름 없음(gg5PvA7j6M)2023-06-19 (월) 01:20
뭐 아무튼 사기만 쳐대도 수송역량만 받쳐주면 일년에 쿨리 총합 일이십만 보내는거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려나
#975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1:20
이 유민들을 빼간다? 유민으로 인한 압력이 없다? 나라는 잘굴러가고 태평성대 되는 거 아님? 십중팔구 이렇게 생각했을걸...
#976이름 없음(gg5PvA7j6M)2023-06-19 (월) 01:21
이한 밖 중원세계는 못해도 유민이 삼십퍼 이상은 있엇고 실질더될거란거네
#977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1:22
필리핀 정글 개척도 해야 하니까 한 삼사십만 가져와서 절반은 필리핀 정글개척에 꼬라박고 개척된 곳은 플랜테이션 노동자 시키고 절반은 태평양 너머로 데려가고 이랬을껄...

태평양 너머로 데려간 일이십만보다 오히려 동남아 정글개척 플랜테이션 노동에 투입되는 일이십만이 더 공분을 사게 했을거고.
#978이름 없음(YLuAlSe1tk)2023-06-19 (월) 01:23
>>975 근데 돈받고 쿨리를 팔아재낀고
이한에서 볼때 자국민 노예로 판다고 명백히 인식한거보면
누가봐도 태평성대보단 돈을 노리고 유민 팔아치운거임
#979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1:23
솔직히 유민문제 감안하면 지금 이한은 상당히 과확장 찍은거. 그 대가가 열강지위 암묵적 인정이지만.
#980이름 없음(pf3JHKW6Sk)2023-06-19 (월) 01:24
대운하는 완전 토막나고 파편화되서 지역별로 해자나 비교적 짧은 수로로 쓰이는 정도일겨.

지금까지 묘사 종합해보면 1644년 숭정제 사망 이후로 1870년경 삼번토벌 완료 즈음까지는 황하 중하류 전체를 통합적으로 치수가능한 정권이 걍 없었단 소리라가지고.

황하가 완전히 지랄났을건데 대운하가 난도질 안 당하고 버틸수가 없다. 황하로부터 안전한 회남쪽 운하망은 건재, 회수-황하 운하는 원명대의 직선루트라기보단 고대 전국시대 위나라의 홍구루트에 가까울거고 하북쪽 황하-텐진 운하는 그없이고 북경은 텐진까지 운하로 연결된 후엔 운하 수운이 아니라 해운으로 유지되고 있을 것.

황하가 산동 남쪽으로 흐를지 북쪽으로 흐를지부터도 몰?루? 뭐 근대기술로 삼문협댐 쌓고 유로 정리하면 어케 현대 황하 유로로 정리가 가능하겠지만 지금은 진짜 어떻게 흐를지 아무도 모르는 수준.
#981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1:25
>>978 그야 통계자료나 재정형편 보고 수치로 판단하는 정동이나 기타등등하고 달리 일단 지역 지주층이나 향촌사회 대표 지위인 신사층 지지를 받고 그쪽 이야기를 들었을테니 읽을 줄 모르는 사람 헐값에 사가 노예노동시킨다니깐요! 하는 말을 들었을텐데 뭐...
#982이름 없음(pf3JHKW6Sk)2023-06-19 (월) 01:26
>>977 ㅇㅇ 오히려 동남아쪽이 더 공분 샀을 것. 그리고 필리핀보단 네덜란드 령 동인도쪽일거고. 필리핀은 역시 스페인이 능력이 부족하다ㅋㅋㅋ 근디 네덜란드 새끼들은 그럴 능력이 있어서ㅋㅋㅋ
#983이름 없음(YLuAlSe1tk)2023-06-19 (월) 01:27
>>979 이전까지 통치면 과확장이지만 애들 철도에 전신까지 들여놓고, 의무교육 돌리는거 보면 과확장인가?
애들 과확장 소리 나오기엔 서방 열강이상으로 통치 완벽한데?
#984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1:27
차라리 태평양 너머면 소문도 잘 안들리고 거기서 일해서 벌어왔다는 은만 보일거라 노예노동이란 인식이 안설텐데 동남아에 뿌리면 그 음....

확인하려면 확인할 수 있잖아. 그런 사람들은. 그럼 그야 헐값에 팔려와서 플랜테이션 노동합니다 이럼 이건 노예로 팔아치운거야! 할만하지.
#985이름 없음(1xZZbDt9D.)2023-06-19 (월) 01:28
산동이 있어서 하동 하남까지는 영향력으로 그나마 최소한의통젠 가능할 걸

그 이상은 안 되겠지만
#986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1:28
>>983 일단 관내(이한식)에 집중했을 거잖아.

전체에 한번에 철도깔고 전선 돌리는건 갑자기 이한이 한 백년정도 시대 초월해서 20세기 후반쯤의 경제력을 가졌다는 말이됨. 19세기 열강따위로는 한번에 그 모든걸 놓을 힘이 없어.
#987이름 없음(fkFRAcSqWY)2023-06-19 (월) 01:30
1870년 전까진 아무리 그래도 전근대 제국이잖아요 하던 이한이 갑자기 20세기 후반 열강의 경제력을 갖고 전체에 모든걸 깔아댄다는 건 말이 안되는 거고, 관내를 위해 관외를 식민지처럼 굴렸다고 하기도 하니까.
#988이름 없음(YLuAlSe1tk)2023-06-19 (월) 01:30
결국 200년 천통 못한 원인이 행정과부하인데 정작 천통후는 문제 안보이는거보면 애들 과학기술 혜택+한글을 공용어로 올린게 큰게 아닐까?
#989이름 없음(YLuAlSe1tk)2023-06-19 (월) 01:31
솔직히 다이스가 앞에 판정 번복하는게 원투데이도 아닌데
그간 쿨리팔아 돈하고 기술받은 군벌 털거나 미국에서 적극 기술 사왔을거라
#990이름 없음(6n.fvMGJcU)2023-06-19 (월) 01:33
>>986 뫄 몽골에 깔리는철도+증상에서 지들돈으로 깐철도 합치면 또 모르지
#991이름 없음(WQ7.lROlV6)2023-06-19 (월) 01:33
슬슬 전신이나 그런거 제대로 깔기 시작했을테니까
#992이름 없음(sBeFHYrPoU)2023-06-19 (월) 01:34
20세기 후반 열강급 경제력이라는 건 지금 지구 전체의 경제력과 비교흘 해야 한다는 건데. 선행 후행으로 바뀌는 수준을 넘었잖아.
갑자기 이한이 20세기 후반 열강급 경제력을 가졌다고 하는건 무리수임.
#993이름 없음(SYlZREvQEg)2023-06-19 (월) 01:34
한글보급과 관화통용정책이 도움이 되긴 했을 것....
본격적으로 지방 신사층까지 끌어올릴 수 있게 되었을 테고
#994이름 없음(OlAYlsSNYE)2023-06-19 (월) 01:34
의무교육은 교육박이로 어떻게든 비볐다 쳐도 전신은 주요 간선, 철도는 첫 간선 짓고 몽골쪽 착공도 다퉁이나 겨우 지나갔을걸
#995이름 없음(6n.fvMGJcU)2023-06-19 (월) 01:34
중상에서 공장설비 뜯어간거보면 철도가 아예없진않겟지. 굴직한 철도는잇을거임
#996이름 없음(fkFRAcSqWY)2023-06-19 (월) 01:35
이한식 관내(초기 직할령)에 집중했다고 하면 일단은 뭐 아직 범주 내에는 들어간다 하겠지만 천통하자마자 전역에 저걸 다 깔아댄다면 그건 가능한 범주 바깥이란 소리임.ㅇㅇ
#997이름 없음(YLuAlSe1tk)2023-06-19 (월) 01:35
일단 몽골이 우선순위에서 그정도로 높지 않을텐데
가간 관내지방 먼저껄고 몽골노선 간거 아닌가?
#998이름 없음(OlAYlsSNYE)2023-06-19 (월) 01:35
전신은 몰라도 철도는 까는 시간 꽤 걸릴 수밖에 없음
#1000이름 없음(mHy3XhRQns)2023-06-19 (월) 01:37
황하는 중하류가 거의 초기부터 총독령이긴했지만 조선통제였어서 그렇게 안심해
#1001이름 없음(mHy3XhRQns)2023-06-19 (월) 01:38
서조가 파촉인데 파촉 지역은 상류고
유민 지롤난건 강남인데 기독교퍼진거보면 종교 갈등으로 개판난거도 있을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