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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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ヾ_八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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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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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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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37-
앙그론은 이미 그 조건이 나와있고
유물 찾기로 가기에는 호루스는 확실히 죽어서 기각.
오메곤은 가능하긴한데 이럼 또 앙그론 재탕이 되고.....
이 둘은 영혼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봐야겠다
■ 오메곤: .dice 0 9. = 0
■ 호루스 루퍼칼: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카오스에게 붙잡혔다
4~6. 이마테리움을 떠돌고 있다
7~9. 마테리움을 떠돌고 있다
오메곤에서 크리라고?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웹웨이를 떠돌고 있다
4~6. 오메곤이 발견된 바'사보르에 묶여있다
7~9. (1. 네팔림 섹터 2. 칼리기리 섹터 .dice 1 2. = 2)에 묶여 있다
.dice 0 9. = 5 + 1
오메곤이 발견된 행성인데,
렉시카눔에 서술된 바에 의하면 원래는 제국이 다스리는 행성이던 것을
랑단 제노사이드 당시에 슬로스라는 외계인에게 공격을 받아 거기에 살던 인간들이 멸망했다고 함.
행성 자체는 어디에 있는지는 전혀 모르는데, 랑단 제노사이드의 전장이 제국 북부와 동부임을 생각하면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바깥쪽,
아니면 세그멘툼 올림피아 동쪽으로 보임.
일단 부여 섹터, 코로니드 공역, 사자 자치령은 절대 아님.
세그멘툼 올림피아도 랑단 제노사이드 당시 전장인 북부에나 있을 듯.
솔직히 크리스가 멀쩡히 개발된 행성에서 오라마이트 찾은거 생각해보면 불가능 아닐거 같고
사실 젠취 입장에서 1부면 몰라도 2부에서는 진짜 1짱되게 생겼음
일단 이 행성 상황부터 보자
◆바'사보르 행성의 상황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행성 자체는 데드월드지만 주변에 대악마들이 횡횡하는 카오스 행성들이 여럿 존재한다
4~6. 오크 월드로서 오크들이 우글우글거린다
7~9. 평범하게 데드월드 상태에 놓여있다
.dice 0 9. = 2
행성 자체는 데드월드지만 주변에 대악마들이 횡횡하는 카오스 행성들이 여럿 존재한다?
그럼 (1.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바깥쪽 2. 세그멘툼 올림피아 동북부 .dice 1 2. = 1)겠네
여기서 미코의 예지 생각해버리면 갑자기 꿈에서 뭔가 찾았다고 날라오는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부 젠취였으면 알자마자 당장 카이로스 페이트위버 보내서 납치하라고 바락바락 고함질렀겠지만
2부 젠취는 오히려 크리스티나 파티를 방조했음 방조했지 굳이 손 댈 일이 없음
흐루드 외계인이랑 인터렉스 본부 있던 곳이잖아
카오스 행성들이 여럿 존재한다면 섹터 단위로 카오스 소굴이란 것이고,
(1. 부여 섹터 2. 사자 자치령 .dice 1 2. = 2) 코앞이라고 보면 되겠다
사자 자치령 코앞 당첨.
말인 즉슨 보스트로야 행성과도 매우 가깝단 의미입니다.
참말로 캄사합니다.
일단 알파리전확정+다크엔젤도 코앞이라 갈거 같고, 여기 잘하면 스울도 같이 가겠는데
이거 반역파 세탁시켜주는 세탁소였음?
>>21 그런데 옆동네 에오카 어장에서는 앨리스가 운명의 근원 그 자체라는걸 깨닫자 젠취가 그걸 매우 경계하며 훼방질을 놓던걸 보면 글쎄.....
워해머 세계관, 특히 햄타지-에오지는 운명 자체가 카오스 대신들도 거스를 수 없는 최상위 개념이라서
지금의 존버충 젠취라도 가만히 있을지는 어장주로서는 미지수.
여기 퇴역 보스트로얀 출신 용병들은 고향을 고용주 덕분에 밟는 상황이니 감격이지
저거 크게크게 못해
그 쪽 세계의 젠취가 가만히 못 있던 거임
이게 젠취가 움직일 타이밍, 그 타이밍이 오기 전까진 젠취는 오히려 편승해버릴거임
애초에 지금 젠취가 레밀리아땜에 사실 큼지막한건 하는것이 불가능한 상황인것도 있고
<미래의 군주>인 1부 주인공에 의해서 판독이 나왔는걸
질서 진영 VS 혼돈 진영 패권 최종 전쟁 그 두개의 시기 말고는 아무것도 안 할걸?
크리스티나: 얘가 하는 모든 행동이 일종의 거대한 위업이라는 운명이 되어버림
좀 많이 다르지
아하, 그렇다면 야.
크리스는 앨리스처럼 모든걸 "고정"하지 않으니깐.
지금 40K의 어장 크리스티나는 얘가 그 운명을 재단하고 결정짓는 게 아니라, <운명 그 자체가 이 아이의 바라는 것을 그대로 해주는> 만능의 단말기 역할을 해주는 거임
절대 손 안 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 그래도 아무것도 안 하고 숨만 쉬는 젠취 -> 병력도 딱히 잃은 게 없으니 오히려 크리스티나 파티를 보호함 -> 또 이자가 늘어나네? -> 아 개꿀
즉, 이런 차이네.
앨리스: 아무리 발버둥쳐도 얘가 예언하면 140% 이뤄진다
크리스: 자신이 원하는걸 이루는 운명의 단말기
젠취가 뭘 하든 개쪽박을 차는 형식이 되어야 1부 젠취로 잠깐 리턴할걸
이 무슨 무시무시한 지략!
변화의 카오스 신이라는 이름은 허명이 아니로구나!
자기 힘이 괜히 거기 기어들어갔다간 ㅈ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유전-어머니의 판단을 조까고 난 위대한 성자가 되겠어요!
를 크리스티나 앞에서 했다가
운명이 그걸 보고, 오케이! 너의 소망이 그렇다니 어쩔 수 없지! 내 사랑스러운 아이와 함께 다니면 그 바램이 이루어질거야!
이 한방에 템페스투스가 그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 무난하게 언디바이디드
다크 엔젤은 1군단 그 자체의 독전대니까 일부는 참전
스페이스 울프는 그 알파리전 관련으로는 그렇게 좋은 사이가 아니라서 변수가 많음
생귀니아 헤러시에서 전면전으로 붙은 사이
오메곤은 돈에게 모가지가 날아갔으니까
황가놈년이 육체를 새로 만들어줘야 할텐데,
무난하게 은발 여캐들 중에서 채택하자(미침)
크리스티나가 <운명의 아이>라는 사실은 전혀 모르고 있고, 아엘다리 만신전도 모라이-헤그가 직접 봐야 주인공이 <운명의 아이>라고 결정 내릴듯
???: 들어주겠다
를 당해버린 빅토리아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마 TS짤 그린 작가 양반이 알파리우스와 오메곤을 은빨 쌍둥이 자매로 그린 것에 착안함.
생각해서 그런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운명(원숭이손)
오늘도 1시 스타트
암만 생각해도 지가 엄마 조까라고 해서 템페스투스에 영원히 못가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아이고 내 아이 친구인데 들어줘야지
이거임 ㅋㅋㅋㅋ
운명과 관련이 됐는데, 정작 옆동네 앨리스랑 달리 만능이 아닌 것에 관하여.
아니, 오히려 그래서 앨리스와 달리 안전한걸까.
운명의 만능 단말기 ㅋㅋㅋㅋ
저거 신이 없는 세카이 아니었으면 진작 질서세력한테 고로시 당함
햄타지-에오지 설정을 빌리면 앨리스의 존재는 40K의 카오스 대신들도, 황가놈년도 다 깔아뭉개는 희대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되기 때문에
에오지에서 갓스베인 파괴할려고 질서와 혼돈 진영이 합세해서 조진 것 마냥,
질서와 혼돈 진영이 40K에서도 모두 같이 조져버릴려는 희대의 장면이 연출될텐데,
크리스는 전혀 그런데 아닌걸 보면 일종의 단말기이기 때문에 입력값을 낼려면 "크리스 자신의 개인 능력"이 뒷받침 되어야하는 것으로 보임.
빅토리아를 절대 템페스투스로 보내면 안된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카스닉 끝나면 이젠 진짜 템페스투스 가야하지 않냐고? 어림도 없지 등대부품 아스트라밀리터룸이 발견해버리기!(아무말)
지금 운명이 크리스를 애호하고 다 들어주는 건
자신이 원하는 걸 위해서 거리낌 없이 움직이고
자기가 부족하면 동료와 함께해서 이루려고 하는데
그거 보는 운명은 에구에구 잘한다 우리애기 이러지 ㅋㅋ
>>98 챠몬 자체가 그롱니 빤스런으로 질서 진영 신이 없긴 하지.
애초에 에오카 어장의 주제는 "신들로부터 독립"과 "필멸자들의 자립"이기 때문에
정반대의 주제를 말하는 이 어장이랑 궤가 전혀 다르지만.
이걸 40K 버전으로 말해버리면 앨리스가 황가놈이 다크킹이 될 운명이라고 하면 뭔 지랄을 해도 다크킹이 되버리는거고
아지르였으면 지그마가, 히쉬였다면 티리온&테클리스가 직접 조지려고 들었겠지만,
챠몬 자체가 희대의 고독이자 마경이고 그룽니가 "필멸자의 자립"운운하기 때문에 저런게 가능하지.
운명 : 태양 만세는 좀 그러니 황금의 기사가 되어서 전설이 되렴!
지금 에오카 어장 밀린걸 계속 보고 있는데,
애드가 이 어장의 인류제국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다.
신들로부터의 자유와 필멸자의 독립을, 신들과의 싸움을 추구하는 이 악바리 근성의 숏다리는 똑같이 경멸할까.
운명: 이 아이는 어머니한테 좋은 기억이 없나 보구나, 절대 어머니한테 보내면 안되겠어(니드를 투척해서 강제로 위로 끌고 올리고, 니드를 조져서 네크론 원정각을 강제로 열어버리며)
>>114 딱 핵심지역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포기했죠.
카디아, 보스트로야, 모디아, 아그리피나, 비질루스 등이 있는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안쪽,
고딕 섹터와 루키우스,
프로스페로, 라이자, 케모스, 누세리아, 보트, 메탈리카, 발할라, 므칸드, 카타찬, 강철 자치령, 밤의 자치령 등.
포기한걸로 치면 세그멘툼 올림피아가 제일 심했을 것.
헤러시 직후에는 프로스페로, 케모스, 누세리아, 보트, 올림피아, 노스트라모, 마크라그와
그 주변부를 빼고 죄다 포기했던 것을 솔라 마카리우스의 원정과, 1부와 2부 사이의 전쟁으로 회복했다과 봐야할 것.
그나마 여기서 마크라그 등 울트라마 5백세계는 상실했고.
개연성 문제는 사실 흠 잡을 덴 없었음
필드 조건은 <마테리움과 이마테리움을 분간할 수 없는 경계> + <거대 지하요새에 흘러들어가 늘러붙은 카오스의 오염지대> => 그렇기에 필멸자의 감정이 그만큼 많이 왜곡되고 외부의 영향에 좌지우지된다
그 덕분에 첫번째 반응까진 이해했음
그런데, 난 그 두 번째 감정 주사위를 왜 굴렸는지 너무 어이가 없었거든
난 개인적으로 그 두번째 감정 반응을 왜 주사위를 굴려서 위기 패턴을 아예 억까 패턴으로 들어갔는지 이해가 안 갔어
<제발, 다이스 반응으로 모든 걸 해결하지 말아달라> 그 이야기를 또 했던 거임
그냥 첫번째 반응 확인했고, 그 분노 반응이었으면 <아, 또 코른 새끼네>하면서 넘어갔는데 2번째 던진 건 '무조건 타락의 위험도 진행'이라는 시스템이라 좋은 말 안 나왔던 거고
내가 봐도 <운명>이 자기가 제일 소중하게 여기는 <크리스티나>와 그 일행에 대한 투출차의 헛짓거리와 또 혹시 모를 문제가 발생할까봐 유도했다고 보거든
멀린은 분명 <투출차>를 보고 '이건 올드 원과 관계된 물건인 것 같다'고 했는데
그 파시어가 '네 뜻대로 해라'라고 해버렸으면 이건 파시어급의 사이커조차도 오류 문제가 터졌다는 거임
??? : 이건 올드 원 물건인데, 사이킥으로 파괴한다는 건 바다에 소금을 뿌리는 것과 같을게다
딱 그 반응이 나와야 되는데 안 나왔으니까 그때부터 위기라 반응했지
사실 <운명>은 <크리스티나>가 모든 걸 좌지우지 하라고 방치하는 게 아니라, <크리스티나>가 자신의 원념과 소망을 위해서 전력 투구하면 그 앞에 놓인 난관을 풀어주거나 더 힘을 주도록 하는 보살핌이거든
이런 의지가 느껴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연성 굳이 적자면 '부여 행성'에 자리하고 있는 집현전 <온칼로> 지하 비밀 봉인고 말곤 안 나올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장주도 마테리움과 이마테리움의 경계가 흐려진 것,
운명의 포석 등등 중첩된 결과로 보는 중.
아무리 그래도 저기서 힘을 보내면 손실되는 힘도 많을텐데 코른 미친놈이 저기에 자기 힘을 버리겠냐 이거였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박아버렸단건 코른 이새끼 예상 이상으로 상태 안좋은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마테리움-마테리움의 분간 안 되는 경계가 무서운게 그거지
필멸자가 온갖 장비 다 쓰고 사이킥 장비 맞춘채로, 이마테리움의 세계에 닿으면 그래도 사람의 심리상 <경계>를 하고 활동하는데
저 경계는 그 분간이 너무 힘들어서 오히려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것보다, 대충 정신 놓고 있다가 크리티컬 먹는 거지
더불어서, 악마와 카오스 대신들은 이 경계는 '이마테리움'이 아니기 때문에 마테리움에 들이는 공보다 더 복잡하게 힘의 소모 계산을 해야 함
이마테리움에서 1짱으로 노는 건 카오스 대신들과 워프 비스트인데 둘다 경계에서는 정작 재밍 걸린 것처럼 힘을 제대로 못 쓰는 제한이 있음
오메곤 AA는 어떤 여캐가 어울릴까.
너글이나 젠취나 코른 회복하는 걸 <절대로 안 반겨하는> 신격들이고
특히, <크리스티나>가 활동하는 일을 방해하지 않고 가만히 생중계로 지켜보면서 라면 빨고 있는 젠취 입장에서는 이번 사태가 알려질 경우 '코른 겐세이' 놓을 방법에 고심하고 있을 걸
<레밀리아 각성 이벤트>는 젠취 입장에서도 그저 스노우볼 잘 굴러가달라고 손 놓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에 <운명의 아이>라는 2부 주인공에게 코른이 헛짓거리 하다가 삐꺽하면 지 연금이고 주식이고 싹다 손해보는 입장에 놓여졌음
>>158 잔다르크 얼터.
근데 그쪽은 영 안어울리더라.
내가 보기엔 니힐라크 왕조 소속 애들 밖에 없음;
군단 컬러 + 막내 이미지를 살린다면 키요히메도 괜찮겠네.
오케이. 모르간 낙점.
>>181 당연한 말씀을. 노맨스인데 당연히 시오사쥬.
두명이 크리스네 파티에 배치될거임
>>187 황제와의 대담이 끝나면 바로.
페투라보: 열심히 대공세 방어하는중
알파리우스: 구경하던 도중에 갑자기 오메곤 소식이 들려옴
그리고 오메곤이 처음부터 여자....라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겠다.
원작에서 오메곤을 처음으로 발견한게 알파리우스였고 서로 짜고 쳐서 바꿔치기 했으니까,
여기서는 바꿔치기 대신 알파리우스가 맨마지막으로 발견된걸로 가장하고,
오메곤은 그림자에서 여성 아스타르테스로 구성된 군단에 잠입하여 활동했다,
라고 하면 충분히 가능하겠네.
블러드 엔젤, 스페이스 울프, 아이언 핸드, 워드 베어러, 나이트 로드, 사우전드 선즈가 여성으로 구성됐으면
알파 리전이 변장해서 잠입할 수 없는데, 오메곤이 처음부터 여성이면 충분히 잠입 가능할 듯?
말키도르가 삭제했냐 싶지만
그거 1부부터 명왕성에서 돈에게 죽었다고 해놓음.
황가놈이 미카한테 군단을 안줄 생각은 없지 않을까 싶음
미카는 멀었고,
오메곤은 알파 리전의 쌍둥이 프라이마크로서 공인될 것.
이럼 남녀 혼성 군단인가. 이건 이것대로 골때리네.
anchor>1596869087>146 일단 난 이 둘중 하나 예상중이긴 한데
부여에서 커가들 모집해도 무기 생산에 필요한 원재료 걱정은 없겠네요
크리스티나 이년은 원정 시작한 지 3년이 안되어서 솔라 마카리우스 싸다구를 시속 1200km로 휘갈기고도 남아돌 업적을 세워놓고 태양의 기사가 될 거라며 야망을 불태우는 중인데,
대체 얘가 생각하는 태양의 기사는 뭐란 말인가;
>>217 일단 외은하는 영구히 포기하고 시작해야함.
그러면 저기 생명공학 기술에는 앙그론의 <도살자의 발톱> 시술 관련으로 해제할 수 있는 기술도 있단 말 아녀?
시바 이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집현전에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드이터의 반응은?
1만년동안 울펜화 관련 연구 했었지만
원작에서는 억까 제대로 당한 원한이 있는 마그누스가 직접 자기 군단 끌고와서
걔네들이 보는 앞에서 그 연구 자료 싹다 불질렀지
1. 패러시아 2. 페투라보 3. 알파리우스(이하 기계+외계인 관련)
월드이터 군단(도살자의 발톱 관련)
스울(울펜 완화관련)
기계교 수뇌부 이끌고 부여 관청 앞에서 무릎꿇었음
저긴 절대로 기계교가 갑질 할 수 있는 곳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울의 프라이머스 마린 자체를 다시 업그레이드 내지, 부작용 관련으로 참고할 수 있는 모든 자료가 부여 집현전에 있다는 미친 사실일 뿐임
오히려 로갈 돈과 길리먼은 너무 안정적이라서
다른 챕터들에 비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그 이외의 모든 <기술의 암흑기> 자료는 다 있다고 봐야함
사이킥 발달 관련 자료 전체가 딱 '3' 부족분인 거지
그걸 부여가 해냅니다
책 탐독하고 나서 전부 갈고리만 띄울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바 이거 대충 뭔진 알겠는데 자세한 건 이해가 힘들다
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기계교 총관이 제외되어있는 건 그것 때문에
황제가 미리 배제해놓은 것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거 겠지
인류제국 입장에서도 <기술의 암흑기> 관련으로 AI....
어?
쟤네들은 지금 2~3만년동안, ㅈ같은 AI 반란도 주변에서 터지는 걸 봤고, 유전적 돌연변이라고 하는 미친놈들이 2차 내전 빼는 것도 봤고, 마지막으로 워프 폭풍도 터지는 걸 다 견뎌내면서
저 유산을 싸그리 보존하고 있다는 말인데
니네들 설마 AI 관련도 그 사건 전 은하에서 다 터지는 거 보고 재빨리 AI 모듈 싹다 바꿨지?
모듈을 싹 다 바꾸거나 안되는 건 모조리 파기했겠죠
지금 부여의 기술이 정확하겐 인류제국이 쓰는 약인공지능 비슷한 수준이면서, 수준은 월등하게 높단소리 아닌가?
그러면 얘네들은 현재 기술로도 <로봇의 3원칙>은 그냥 가상 SF 소설일 뿐이다
하는걸 실제로 개발해서 상용화 시키는데 성공했단 말이잖아
그냥 드론 쓰면 되게 됨
그러면 저 부여 지도층은 STC도 다 털어서 강인공지능 -> 약 인공지능 + 로봇의 인간 절대 복종 프로토콜, 전투용이나 경비용, 의료용은 아예 그 드로이드를 안 만들었다는 이야기고
그게 광기지 사람임?
근데도 아직도 문제가 1도 없다면
저건 몇만년이 흘러도 끄떡 없게 바꿔버렸단 건데
이거 따지고보면 트라진의 솔렘나스 월드 엔진안에 있는 그 보존 기관이랑 동급의 물건 아녀?
1. 강인공지능을 인류제국 서비터 따위와는 월등히 우월한 약인공지능으로 개편
2. 사이킥을 최대한 억제해버림
3. 황금기 기술을 전부 날려버리고 원자력으로 퇴하하면서도 언젠간 쓸일 있을거라고 봉인해버림
4. 지금까지 저걸 단 한번도 안쓰고 집현전에 봉인해놓음
워해머펑크네
<인간으로부터 채취된 생체부품>을 통한 대뇌피질이 없는 연산처리장치 탑재인데
지금 부여는 그 딴 쓰레기 기술 대신 아예 다른 걸로 강 인공지능을 일부러 약 인공지능으로 바꾸고 더 우월한 기술을 쓰는 거임
기계교 어디에서 직접 만든 카스텔란 로봇이랑, 저쪽 원자력 기술로 만든 로봇이랑 비교하면 그 처리효율이랑 안정성은 부여 제품이 낫다는 미친 결과잖아
죄인: 야이 씹새끼야
기술의 암흑기 시절에 만든게 아직까지 살아있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만 해도 대단하고 그에 대한 자료 자체는
집현전에 싸그리 봉인 처리되어 보관되었다는 것
즉, 스타2 프로토스처럼 기록보관소 역할하는 집현전 만들어서
자신들의 역사의 오점과 기술들을 모조리 기록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고
그래도 혹시라도 인류가 절멸할 위기에 처하면 쓰라고 봉인 처리해서 보관함
거기에 워프 위기가 오자 관련 생명 공학 기술을 총동원해서
신체 개조, 약물 개조 등 인체에 관련된 모든 기술을 총동원해서
사이킥을 억제해내는데 진짜로 성공해버린 미친 행성
그 보수와 유지는 <원자력 문명>에서도 가능하게끔 계속해서 개발이 된 거라는 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중에서 서비터로 쓸만한 애들을 고르고 싶다는
테크 프리스트가 있으면 중간에서 선별하게 해서
걔만 빼고 싹 다 노스트라모 행이라던가도 있겠죠
복원의 끝판왕이라기 보단 보존의 끝판왕
그 약 인공지능과 CPU는 원자력 시대에서는 나올 수가 없으니, 그 생산시설은 계속 암흑기 시절부터 운영.....
야이 미친놈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안만들었으면 암흑기 시절 유물 관리 못함
애초에 무슨 개지랄을 해놨어도 돌아가게 만들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저게 버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들 그 생산 기술이랑 배치된 라인은 기계교가 축성하듯이 <원자력 시대>에서도 나름 가능한 매뉴얼이 계속 전해져내려오고 있다는 거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계속 가동시킬 발전소들이 그대로 살아있단 거잖아 ㅋㅋㅋㅋㅋ
관절이나 몸체는 그 암흑기 시절의 물건을 생산 못해도, 중앙 O/S랑 CPU는 마치 고대 기계 동원해서 청동검 제련하듯이 똑같이 저율 생산 했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더 이상 생산이 불가능한 유물급이지만, 프로그램이나 CPU 같은 정밀 부품은 '어디선가' 생산을 하고 있다는 거임
1. 이새끼들은 저걸 만들면서 원자력 시대까지 퇴화하는걸 상정했다
2. 그럼으로써 부여행성은 인공지능을 대체해버리면서 몇만년동안 유지할 계획을 짰다
3. 필수적인 핵심부품은 몇만년 지나도 끄떡없이 만들고, 주변부품은 원자력까지 퇴화해도 문제없이 돌아가게 만들게(예: 등-대) 메뉴얼을 짜놨다
4. 원자력시대 기술로도 핵심부품은 전혀 문제가 없으니 몇만년을 버틸수 있다
그런 특수한 부품이나 프로그램은 원자력 시대에서도 생산이 가능함
냉전 시대의 유물까지 꺼내서 다시 재조립하는 과정을 거침
인류제국: 이거 AI(강인공지능) 아니지?
부여: 아닙니다(보니까 암흑기때 생산된 약인공지능 같긴 한데)
인류제국: 그럼 열심히 하자
이거 시전해버린듯
그 제조 관련은 어차피 소모품 자체니까 그렇겠지
솔직히 그게 극단적이면 네크론의 몸체랑 같은 소재로 그 CPU랑 OS가 만들어져야 한다는 논린데, 그건 부여도 무리다
아무리 얘네들이 광기의 펑크를 돌렸다고 해도 네크론의 육체를 직접 설계한 크'탄이랑 맞먹는다고 하는 건 오바임
그거 살펴보니까 지금의 <인류제국> 기계교도 울고 갈 정도로 우월한 기술인데다, 혐오지성만큼 스마트한 애가 아니라 놔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료만 있으면 알아서 만들게 해놓아서
저 부품들을 생산을 위한 재료 지속 투입 및
시설 유지, 보수에 대한 것들은 전통으로서 하게 만들어서
정부 차원에서 관리하고 있었다는 게 되는데요?
원래 성능을 내지는 못하지만 그걸 바꿔 끼우기만 하면
다시 원래 성능 되찾을 정도로 유지시키는 것만 해도 대단한데요?
이거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저걸 연구해서 교체만 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또 스노우볼 굴려보니까 인류제국의 쓰레기 서비터와 코지데이터를 대체할 무언가가 나왔는데 ㅋㅋㅋㅋㅋㅋ
기록 보관소가 있고 거기는 오로지 황제와 프마만 입장 가능 ㅋㅋㅋㅋㅋ
부여 행성 익스터미나투스 합니까?
이 행성의 Strategic Value는 absolute(절대적)이므로 불가하다
조건 1. 이들은 은하 전체에서 1~2위를 다툴 정도의 <워프 항행 기술>과 <사이킥 발화 등대>, <우리 은하의 대부분의 물류와 교통>을 책임질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세력'이었음
조건 2. 은하에서 항성간 통신 체계가 보편되었으나, 실물의 화폐와 기밀과 보안을 요하는 핵심기술의 견본 및 아날로그 지적 재산은 <직접 거래처에 들고 가는 일>이 잦았고, 부여 행성은 금융과 증시 및 기술의 거래소이자 보안업을 행성 자체에서 장려했다.
조건 3. 투쟁의 시대 전에도 인류의 세력 및 국가들이 이를 가만히 두려 하지 않았겠으나, 이들은 조건 1과 2에 따라서 들어온 막대한 수익으로 <부여 세력>의 군사적인 모든 옵션을 가지도록 하였으며, 체급의 문제는 <자신들의 모성을 파괴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굽히지 않겠다>라는, 벼랑 끝 전략으로 침략자의 군사적 진출을 포기시킨 사례가 몇몇 있었을 것.
조건 4. 위의 3과 같은 연유로, 경제는 베네치아/군사와 정치는 스위스와 같은 양상을 지니게 되었고. 은하 세력 전체에서 <독보적인 중립지대>로 생존하는데 성공하여, 외부로부터의 재화 유입이 어느 곳보다 수월했음을 추측할 수 있겠다.
한 줄 요약 : 은하 내에서도 잘 알려진 억만장자
말이 21세기 초반 대한민국풍이지,
조선 + 사이버펑크가 실제 모습 아니었을까
그 로갈돈이 사실을 말 안한 건수였다는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로갈돈이 그 이후로도 말 안했단건데 얘가 그런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충격적이어서 가슴에 묻어버렸다,
라고 해야겠지.
돌의 갑갑한 성향을 생각하면 알파리우스가 자기 쌍둥이 여동생을 숨겨 모두를 기만했다,
라는 사실이 알려지면 다른 이들이 흔들릴 수 있으니까 조용히 묻어두자,
라는 쪽으로 간 것 같음.
집현전의 의의는 "유의미한 비(非)기계교 계열 기술집단"이 생겼단 것임.
타우연방의 어스카스트 기술자들은 엄밀히 말해서 "인류제국 바깥의 외계 기술집단"이기에
인류제국 내부에서는 메카니쿠스 완전 독주였는데, 그 판에서 혜성처럼 나타난게 집현전 되시겠다.
A : 기술의 암흑기 시절에도, 국가와 사적 단체를 가리지 않고 부여의 중앙정부와 민간/국립 은행 및 기업들의 보안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을 매개로 한 해킹과 사보타주 시도는 꾸준히 이어졌을 것이다.
이에 따라, 부여 행성 정부는 국가 기반 시설 및 군대와 치안/보안 시스템/부여의 세력에서 활동하는 기업 전체에게 <현재의 강인공지능>과는 연결을 불허하는 인트라넷 형식의 <핵심 보안이 가미된 인공지능>을 설치할 것을 의무로 한 법안을 강제하였고, 이런 정책은 <은하에서 보편적으로 널리쓰인 강 인공지능>과의 연결 및 연계 시도에 대한 가능성을 줄였다.
혹시라도, 위의 <핵심 보안성 인공지능>이 원래부터 새겨진 <복종 프로토콜>을 우회하려 시도하더라도 외부 단말 포트와 통신이 없는 상태로 제작된 이들이 AI 반란군과 연대하여 들고 일어나기엔 매우 힘든 상태에 놓였을 것.
사이킥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여긴 레기오 사이버네티카가 아주 건재해서 열심히 굴리는 배틀 오토마타들은 대성전 당시에도 그랬듯이 "짐승 수준의 지성을 가짐".
>>357 그래서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내의 카오스 물질우주 거점들 정리하고, 오크까지 정리해야함.
아마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북부에서 날뛰는 대규모 오크 무리 토벌도 고려해서 3개 군단을 황제가 호출한 것 같음.
사이킥 등대 부품 다 수집해서 완성하면 외은하 원정 개시할 듯.
원작에서도 대성전 당시 외은하 원정을 다녀온 것으로 한줄처럼 지나가기도 하였고.
>>361 세그멘툼 올림피아 동북부 너머임
-> 제발 살려달라고 날아온 전 우주의 피난민을 선별해서 받음
투쟁의 시대 혼란기의 부여 상황
-> 모성 출신이 아니다 + 워프 폭풍속에서 나왔다
??? : 전 포문, 개방하라! 저들은 더 이상 우리가 안을 자들이 아니다! 저들이 곧 우리의 안온함을 위협하는 침략자들이다!
물론 집현전이 있다고 해서 이걸로 메카니쿠스를 대체한다는건
황제교를 없애서 이성을 확립하면 모든게 해결된다! 라는 것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말도 안되는 X소리에 가깝고,
"인류제국 내 비(非)기계교 계통 기술집단의 대표"로서 자리매김한다고 봐야할 것.
집현전이 메카니쿠스를 대체하기에는 메카니쿠스가 가진 광범위한 세력과 군사력과 인맥은 도저히 대체할 수 없는거니까.
은하계 북쪽 재정복사업을 해도 지나치게 가깝다라, 외은하까지 정복을 해야 되는데
지금 옵스큐러스 동북부 구울스타즈에 확실하게 터지는 이벤트가 너글vs네크론vs니드라는 우주판 스탈린그라드, 인세의 지옥인데
부여제국이 사실상 또 하나의 수도급 위치인 인류제국 입장 생각하면 저건 사실상 벨기에에 핵전쟁 터지는 영국이고, 부여는 핵전쟁 터지는 벨기에 옆에 있는 영국인데
이 꼬라지면 호구 잡히면서(사실 인류제국 국력에 비해선 호구잡혀도 문제가 없음) 스카스닉 애용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구울스타즈 건은 저거 좌시가 아니라 기겁을 할만한 지옥일거라
부여에 저 군사적 위험이 올려면 자치령 두개가 함락되었다는 해석말곤 없음
1. 너글: 거기 자신의 모든 기반이 있어서 여기 포기하는 순간 다시 최약체행
2. 네크론: 퍼라이어 넥서스도 조지고 왔는데 여기 뺏기는 순간 이새끼들도 미래가 없음
3. 니드: 너글한테 몰살당한 3차 원정군만 해도 치가 떨림
이라 최후의 한명까지 시전할게 뻔한 핵지옥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감상의 위협도= 소식 듣자마자 시발소리 나옴
아직까진 시간도 있고, 앞에서 말한 밤의 자치령도 있어서 부여까지 올려면 냉정하게 보면 훨씬 더 걸리긴 하겠지만 그거와 체감은 다르니까
그게 원작처럼 울티마 세그멘툼 북부가 별거 없으면 위협인데,
여기는 밤의 자치령과 울트라마 세쿤두스 자치령 두개가 인계철선으로서 두개나 건재해서 그 정도까지는 전혀 아닙니다.
차라리 헤일로 스타를 넘어서 들어올 타이라니드를 더 걱정해야죠.
외은하로 간다면 얘네랑 충돌은 무조건 확정이니까
그 이상의 군사적 옵션이 무력화거나 힘들다고 해버리면 두 프라이마크 얼굴에 똥칠하는거랑 다를 게 없음
밤의 자치령이 만들어진 명분이 구울 스타즈 막으라고 한건데여;;;;;;
저기 나이트 로드는 그렇다치고, 울트라마린까지 있는 상황에서 부여의 불안정성이 정계로 나오면 커즈랑 길리먼은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하는 반응 말고 기대할 게 있음?
사자 자치령, 늑대 자치령 -> 대(對)EOT, 헤일로 스타, 스케이븐
페니키아 자치령, 고르곤 자치령, 자카타이 칸국, 진홍 자치령 -> 대(對)마엘스트롬, 보탄, 오크
강철 자치령 -> 대(對)오크, 네크론
밤의 자치령, 울트라마 세쿤두스 자치령 -> 대(對)구울 스타즈, 스케이븐, 타이라니드
저 새끼들 황금기 기준으로 코어월드였다면 보유전력도 무자비한 수준이었을텐데, 투쟁의 시대에 아무리 빡세게 갈고 갈았다한들 행성궤도상이나 항성계 내부에 함선 잔해가 하나 없을 리 없음.
가장 골때리는 경우라면, 사이킥 억제를 하려고 2만년 존버메타에 돌입한 광인들답게 주변 위협을 모조리 다 갈아먹고 남은 최후의 함대를 보험용으로 행성 어딘가 짱박아놓고 봉인해버린 경우.
깨우면 암흑기인류 함대 부활인데 넼게이들 빼고는 걔들 상대할 배가 은하에 없어(..)
구울스타즈가 핵지옥이 되도 그래도 자치령이 많긴 해서 문제가 없기야 한데, 그거와는 별개로 저길 겐세이 쳐줄 자살특공대가 필요하긴 하다 정도
>>392 어장주 직권으로 그런거 읎다
행성 궤도 요새나 대공 방어시설로 대부분 개조되고
일부만 보관처리해서 짱박아 놨겠지
이유? 파산
오히려 저런 곳은 중립으로 남겨놔서 군사기술은 방어용 빼면 그다지 별볼일 없을 가능성이 큼
>>401 그거는 우주공학이고, 천문학이면 은하계, 다른 은하계에 대한 상세한 자료라고 보는게 맞음.
외부 위험의 감지와 자원 지대 및 생명체의 존재 감시임
여담으로 부여 사람들이 황제를 신으로 섬기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들도 황제를 신으로 보는거 맞음. 상제(上帝)가 바로 그런 신적 존재니까.
다만 기존 제국 국교회랑 차이가 있다면 제국 국교회의 종교관은 아브라함계 종교의 그 것이지만,
부여는 동아시아(정확히는 유교와 불교) 종교관에 가까움.
솔까말 호루스 헤러시 조차 애들 장난으로 보이게 만든다는게 암흑기 AI 반란인데, 그런 애들이 외은하 관측을 못한다?
아엘다리야 웹웨이에서 거주하니까 관심없다고 쳐도, 암흑기 인류가 외은하에 대해 전혀 모르는건
다스 베이더가 라이트 세이버로 연습하다가 다치는 것과 같은 격임.
>>412 원작적.
프라이머리스 스페이스 마린 덕분에 펜리스 바깥에서도 모병을 할 수 있지만, 울펜화 자체는 아직 남아있음.
암흑기 기술 관련으로는 뚝딱 만들기보다
기계총감이 갑질 했다간 큰일나는 사서+고대 기술 해석자임
원래는 1.5 될게 지금 저 대전쟁으로 1.0 될 상황인거 같은데 여기서 구울스타즈 완파되면
4차에서 털려도 그렇게 떡락하진 않을거임
저기 전쟁은 너글이랑 벨라코르만 있는 게 아닌
에버초즌의 본거지나 다름이 없어서 3대세력 전체가 사수해야 함
젠취는 레밀리아 막고라 대회장과 워프 마법 물류 창고를 잃으며
너글이랑 벨라코르는 설명을 안 해도…
다만 이 경우에는 이킷박사가 급해서(.....) 출혈세일 해줄거 같기야 하지만 ㅋㅋㅋㅋㅋ
저건 4차 함대가 세력이 적다고 달려들었다가 개피볼걸?
저기가 햄타지 올드월드로 치면 노스카 + 동부 초원이라서 반드시 사수해야하는 곳인데여!
아니다.
노스카 + 동부 초원에 스케이븐 블라이트, 나가로스 북부이기도 하구나.
EOT와 마엘스트롬 한복판은 카오스 황무지 포지션이고.
그 상황 와봐야 알겠지만 크로노스 함대 절반 이하라도 살아남으면 하이브 마인드는 걔네 우대하고도 남지
구울스타즈: 전면전쟁 캐삭빵(카오스 전체+네크론(임시동맹)vs니드)
인류제국: 가짜전쟁 시즌 2(워해머 스케일에서 가짜전쟁이라는거지 사람은 죽고 있긴 함)
솔직히 타이라니드 스케일을 생각하면 조공이라도 레비아탄 함대까지는 아니더라도 크라켄/베헤모스 함대에 비벼보는 급은 될걸요.
원작 대비 전쟁이 줄어든건 사실이긴 함.
그런데 그 전쟁이 줄었다는게 중국사로 비유하면 전국시대급에서 안사의 난 이전 당제국급으로,
한국사로 비유하면 원삼국시대급에서 5~7세기 고구려급으로 줄어든 것과 같음
근데 이정도로 끝나는게 저 카오스방패(...)때문인거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지원과 보급도 못 받은채로 인류제국 발목을 잡은>
정예함대가 된 애들이라고 일부라도 살아서 귀환하면 하이브 마인드는 그렇게 여길꺼임
이거라 전쟁은 좀 있어도 워해머 스케일에선 이게 가짜전쟁 수준인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내는 유전물질을 하이브 마인드가 받아보면 그 고급스런 품질에 정신을 못 차릴걸?
솔까 워해머식 스케일에서 저런 성격의 전쟁은 상대적으로 가짜전쟁과 다를바가 없음 ㅋㅋㅋㅋㅋㅋ
1. 구울 스타즈 수호전이라는 명분 아래에 워프타고 어찌저찌 오는 수많은 카스마들과 컬티스트 군단
2. 이킷-클로 박사가 제조하여 양산한 <육체 강림 프로토콜>로 맛있어진 카오스 나이트와 악마 육체들…
이상황이란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진행중 -> 이 새끼들이 여기서 최정예를 뽑아서 3차를 치려고 인류제국이랑 거래를 했구나!(아님) 무서운 놈들이었어!
여담으로 구울 스타즈에는 엑조다이트 월드가 여럿 있고,
설정상 워로드 보크가 이끄는 대규모 WAAAAAAAGH가 있다.
그런데 여기서 아스타르테스 판본인 이킷-클로의 <육체 강림 프로토콜>을 한 입한 타이라니드는 여기를 반드시 함락시켜야 할 위기와 당위성을 깨달을 예정
렉시카눔에서 찾아보니까 Klawjaw라는 워보스가
중무장한 베틀웨건을 주축으로 하는 대규모 오크 군단을 이끌고 구울 스타즈를 비롯한
은하 변두리의 많은 부분을 차지해 보크라는 오크 제국을 세웠다고 나옴.
설정상 울트라마린, 다크엔젤, 블러드엔젤로 구성된 연합군도 격퇴한 거물급.
중고지만 나름 새삥인 라스건과 인류제국 물품으로 무장한 돈 좀 있는 스카스닉 PMC가 오면 상황은 …
>>458 + 거기 일대의 엑조다이트 월드를 지켜야하는 통일 아엘다리.
엑조다이트 월드가 이스턴 프린지 등에 상단히 흩어졌기 때문에
여긴 아엘다리 활동이 상당히 활발할 것.
네크론이 참 웃긴게,
우주공학과 기계공학은 초월적인데,
생명공학은 네크론티르 시절부터 조져부림.
스카스닉 앞으로 수상할 정도로 많은 계약금이 쏟아질걸
카오스가 햄타지 수준으로 순화되다니....
(햄타지 워오카 중에선 남부에 용병활동을 하는 이들도 은근히 있다)
이번에 세그멘툼 옵스큐러스는 꽤 오래있을 듯.
오메곤 영혼 회수 뿐만 아니라 와쯔다카 거츠맥이 이끄는 초대형 오크 무리도 토벌하고,
등대 부품도 찾아야하니깐. 또 중간에 코로누스 공역에 들려야할테고.
??? : 싸장님! 돈 줬으니 우덜이 싸운돠!
카오스/아엘다리/오크 : 너 혹시 고용기간 연장할 생각없냐?
■ 오메곤 영혼 회수
■ 앙그론의 마지막 유물 회수
■ 초대형 오크 무리 토벌
■ 등대부품 찾기
■ 코로누스 공역 들르기
세그멘툼 한 곳에 해야할게 뭐 이렇게 많냐
아시발 ㅋㅋㅋㅋㅋㅋ
질서세력은 뭔가 찜찜하긴 하지만 나쁜건 아니라서 방관
스카스닉 : 이봐, 그 오크가 내 왕국에서 훈련시킨 오크라는 증거 있나? 어차피 그 전장에선 주인 잃은 무기가 넘쳐흐른다고!
그리고, PMC라 한들 내가 쟤들의 탐욕까지 억제해야 하는 조항은 없었단 말이지, 친구?
??? : ....내가 실례했군.
진짜 초대형사고를 치는거 아닌이상 아무튼 이득일세
날로 가치가 떡락하는 www
1. 질서세력한테 의뢰를 받는다
2. 주변에서 그 임무에 겸사겸사 받을수 있는 세력(카오스의 공장 경비의뢰, 카오스의 네크론 해적단 퇴치 의뢰, 네크론의 공장 침입으로 인한 약탈의뢰, 네크론+카오스의 니드 소탕의뢰)도 같이 받는다
3. 그와중에 임무 받을거 안받을거 파악 못하고 질서세력한테 반하는 의뢰를 받았다? 그거 내 오크 아님이라고 손절
4. 근데 이 스카스닉도 밤의 공주 탈취에 기겁하게 만들던 진짜광기 레밀리아 무엇
오크: 뽀쓰한테도 그런게 있었어?
스카스닉: 다른 오크한테 죽을뻔했던것도 아니고, 약탈이 실패했던것도 아니고 다른 오크들한테 푸대접을 받았던것도 아니고 밤의공주를 약탈했던 함선에서 발견했던거다
<최소 2만년 이상>에서 쌓아놓은 '기술의 암흑기'관련 기술을 부여 - 홀리 테라의 적법한 주인인 신-황제/대의의 여신의 허가 아래에서 조금씩, 조금씩 공개할거고
가장 0순위로 지원을 받을 '커스토디안 가드'와 '침묵의 자매들'이 직접 이 부여의 집현전과 항해학교를 두둔하는 경우가 잦을듯
기계교(화성/루키우스)의 경우는 서로 상호보완적 관계인 기술 관료부서겠지만, 아무래도 이 둘은 황제를 같이 섬기지만 영 사이가 좋은 상황은 아닐듯
그나마 이 관계에서 자유로운 제국 신민은 <크리스티나-히후미> 말고는 없겠네
<아자타니 패턴 마카리우스 중전차> 기술 관련으로 선도입찰에 성공했던 일이겠네
이걸로 화성 - 루키우스의 우위적 관계 인정이 화성 VS 루키우스라는 기계교에서도 지역적 위치에 따른 정치 분류가 되었고
여기에 <부여-집현전>이라는 혜성처럼 나타는 초신성이 등장하면서 그만....
이제는 화성 VS 루키우스의 지역 연고 문제로 흘러가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제정신이면 하진 않았을거니까, 원래는 마카리우스전차가 아닌 히후미를 노렸는데, 어쩌다보니 히후미가 아닌 "야지타니 패턴 마카리우스 전차"를 어거지로 받아야하는 상황이 온거 아닐까 의심되긴 함 ㅋㅋㅋㅋㅋㅋ
켈보르 할이랑 카울이 왜 저걸 가져왔다가 사건 터진지 알겠네
문제는, 켈보르 할이나 카울이나 1부 말미에서 <기계교도 나름의 변혁이 필요할 때가 가까이 왔다>는 정도의 이해관계는 가졌음
그 이유는 타우 자치령의 인정이었고
크리스와 히후미의 등장
그리고 이 듀오가 만든 아자타니 패턴 마카리우스 중전차
이 STC 기반도 아닌 신기술의 등장에, 켈보르 할과 카울은 무릎을 탁 치고 히후미가 기계교의 정체성을 다시 움직여서 변화를 줄 차세대 인재로 여겼던거임
이렇다보니 그 마카리우스 패턴을 가져와 화성의 상황과 맞게 새로운 개발을 추진하려 했지만, 1만년의 그 헤러시 이후 기간동안 녹처럼 들러붙은 교조주의 파벌이 거세게 반대했구만?
근데 그 와중에 히후미는 놓쳐버린게 치명타고
??? : 이런 건 우리 기계교의 전통이 아닙니다!
원래대로라면 루키우스의 엘레나 제조장관이 암만 잘났어도
1만년 넘게 묵은 메카니쿠스 기계 총감인 켈보르 할에게 실력과 짬과 인맥에 압도적으로 밀리는게 정상인데.....
딸이 누구고 사위가 누구며, 그 사위의 장녀가 누구다?
화성: 마카리우스가 아닌, 기계교 최초라고 할수있는 고유한 패턴의 전차를 사왔는데 그 와중에 제1순위 목표인 히후미는 놓치고 교조주의가 개지랄병 해서 만드는데도 지체함
루키우스: 저새끼들은 우리 기술 뺏었으면 잘하기라도 하지 지금 뭔 개지랄이여
근데 우짤 수 없는게,
메카니쿠스가 만들어진 취지는 기술을 "발굴하고 보존"하는 것이고,
기술 자체를 신성시하기 때문에 그걸 "개선"한다는걸 아니꼽게 여김.
그나마 카울에몽이 이걸 거부하고 기술을 "개선"하고 "발전"할 수 있다며 열린 사고를 가졌지만,
카울에몽은 원체 튀는 양반인데다가 정치질과 영 맞지 않기 때문에 주류가 될 수 없음.
심사 다 끝내놓고 이제 만들기만 하면 되는데 교조주의 조지는 속도땜에 지체된거고, 루키우스 입장에선 그걸보면 뭐라고 생각하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대성전 당시에는 "비교적" 머리가 말랑말랑해서 2백년만에 이것저것 많이 뚝딱뚝딱했지만
그 당시에는 메카니쿠스(당시에는 메카니쿰) 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비(非)메카니쿠스 집단들이 많이 존재했음.
그런데 헤러시로 저런 비(非)메카니쿠스 집단들이 싸그리 쓸려나가고 기계교도 내분이 일어나
임페리얼 나이트 관련 부서가 거의 통째로 다크 메카니쿠스화함.
스페이스 마린 제조 기술이 보수적으로 변했듯이 이쪽도 보수적으로 변할 수 밖에 없었음.
지리적 연고인 화성 VS 루키우스
이렇게 진행될듯
이 것도 원작에 비해서 순화된 것.
원작 같았으면 특정 기술, 유물을 놓고 서로 암살/테러 공작질을 했음.
만약 원작 상태에서 부여 행성이 발견됐다?
네비게이터 가문과 메카니쿠스 내부에서 테러를 일으키는걸 굴려야했을 듯.
"아지타니 패턴" 마카리우스를 사온 화성이나, 아지타니 패턴 "마카리우스 전차"를 뺏긴 루키우스나
홀리테라 위주의 충성파 군단 화성, 부여를 중심으로 하는 반역파 군단 루키우스 그 둘의 경쟁이 되버릴듯
화성 - 부여 - 루키우스라는
아스트랄한 삼대구도 완성이네
기계적 중립이라고 ㅋㅋㅋ
나같아도 안갈듯?
그 교조주의 화성 파벌 때문에 진저리가 난거지
원작에서도 화성이랑 다른 패턴의 베인블레이드 초중전차를 생산하는 등,
은근히 따로 굴러가는 포지월드가 루키우스였는데, 여긴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 듯.
아, 다른 대형 포지월드들?
화성이랑 너무 가깝거나(파에톤, 보스 프라임, 보스)
최전선이랑 너무 가깝거나(아그리피나, 메탈리카, 라이자)
이미 한번 대규모 전장터가 됐거나(그라이아, 그리폰 Ⅳ)
외계인 기술에 과도하게 심취된 힙스터 중의 힙스터거나(스티지스 Ⅶ)
이런 X라지 되시겠다.
히후미더러 나이트 타라고 한 이유갘ㅋㅋㅋ
글고 부여 행성에는 타이탄 군단이 하나, 임페리얼 나이트 가문 몇개 정도 배치되지 않을까 시프요.
저 교조주의 파벌이 갑질하는 거 보고 무력이 있어야 겠다고;
원래 황제교가 각 행성별로 황제를 섬기기만하면 대충 케바케로 넘어가는데,
선정적인 예배방식을 걸고 넘어졌다면 이건 명분이고,
다른게 문제가 됐단거겠지.
마약과 난교 이런거였으면 빼박 슬라네쉬건이라 당장 크리스에게 왔을테고,
고작 가벼운 복장으로 문제 삼았으면 1부에서 대외계인 정책으로 대판 싸움 났을테니,
결국 anchor>1596871074>141 같음.
이 어장 인류제국은 마인드가 평균 19세기 초반 서유럽에 가까운데,
진짜로 >>550일수도 있고.
글긴하네.
결국 선정적인 예배방식은 명분일 뿐,
다른게 문제가 됐단건데......
티바트 얘네들 "아버지"이자 "어머니"를 생각 못하고, 왜 외견이 여자인데 아버지이자 어머니임? 이래버린게
나쁨<>좋음의 척도를 100단계로 나누어 그 중 40정도의 일이라는 건 섬세한 심려가 필요해.
심심허다......
내가 뇌피셜 비슷하게 풀어봐도 됨?
지금 타바타의 사건 수준(40)/난동 비율(97)/국교회 논쟁이라는 키워드로 작성함
2. 제국 황제교(국교회)가 문제를 제기했던 '선정적인 예배 방식'
3. 현재 타바트 행성에서 포교와 선교를 담당하는 총 책임자는 '알렉산더 안데르센' 양반이라는 걸 조건으로 시작함
<이건 빼박 아무런 공인도 안 했던 황제 잘못임>
갑자기 무슨 뜬금포 발언이냐, 하면 워해머 40K에서는 <대성전 시기 ~ 헤러시 이후>로 황제가 직접 <인간과 아인종에 대한 정치적 옵션>을 자기 입밖으로 낸 적이 '한 번도 없다'
지독한 가불기에 걸린 거임
https://namu.wiki/w/%EC%95%84%EC%9D%B8%EC%A2%85(Warhammer%2040%2C000)
그 어디에도 <황제가 직접 칙령으로> 내려서 이 분류를 만들고 법안을 제정한 게 아닌, 이건 전부 홀리 테라의 <세나토룸 임페리알리스>의 정책에서 결정된 보호 법안과 권리 제정임
당근 빳따죠 쉬바!
이건 안데르센 신부 입장에서도 <황제>를 걸고 거짓말을 하는 골때리는 시츄에이션에 돌입하는데 어케함?
시발 그러면 이걸 황제가 차별하라고 한적도 없는데 가불기 걸렸으니까 선정성 들고왔단소리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안데르센: 시발
이거였단 건가
이건 세부적인 내용은 후술하겠지만, 이 신부님 입장에서는 차마 그걸로 거짓말을 했다간 이단 판정 떨어지는 사태가 타바트 행성에 펼쳐지니까
어떻게 이들을 설명했느냐 하면......
??? : 왜 제국교에 '아인종'의 성인(聖人)이 따로 보여지지 않느냐 물었구나. 그건 이 인류제국에서 편찬된 타 아인종의 성인들은 '아직 제국교의 복식과 관습을 따른게 전무하기 때문'이란다.
해석 : 타 지역별로 제국교에서 비공식적으로 인정한 건 '좀 있지만(소수점)' 공식적으로는 니네들이 제국교에 따른 관습을 열심히 안 배웠으니까 그렇지!
하는 기적의 터닝 포인트로 나간거라 보면 됨
이랬단거네, 이게 터트리는것보단 나으니까(아무말)
그거 부여 위치가 고딕 인근이었던 것 때문에라도 올림피아에서도 좀 갈라내야 하지 않아?
??? : 내가 너희들의 문화와 관습은 매우 존중하지만(아무튼 존중함), 그래도 고대 홀리-테라 시절의 로만풍 <농사의 제례> 같은 건 보기 힘들구나......
이유 : 어느 문명 사회에서도, 땅에 밭을 가는 건 아름다운 여성과 자애로운 어머니에게 남성의 씨를 부여하는 것으로 여겼으니까!
A : 아니 그러니까, 우리도 안데르센 신부님을 따라서 제국교의 복식과 제례를 따라야 하지 않느냐!
VS
B : 이게 뭔 개소리임? 그래서 영주님이 제국교 들여오고 포교랑 선교할때 우리 문화에 일언반구라도 했음? 어이없네, 진짜.
-> 안 그래도 코로누스 공역의 '주인공의 영지'는 아이기스와 오르도 제노스인 라인하르트 이단심문관이 있으니 <야에 미코>에 대한 활약이 전파 되었을 테니까
2부 주인공의 영지가 대상이었고, 그래도 아인종 문화에 빠삭하고 그 '황제교'에서 무난한 선교 방식과 포교를 하면서 다문화를 인지하던 알렉산더 안드레센 신부니까 이렇게 스무스하게 나온거지
다른 영지랑 황제교 신부?
아마 이단이라고 표토르 카라마조프급의 무언가가 와서 이단 판정 때렸을 걸?
정리하면 이렇게 되나
1. 선교 과정에서 "어째서 아인종 성인이 없냐?"라는 의문이 던져짐
2. 황제는 아인종에 관해서 어떠한 권리를 말하지도 않았다
3. 따라서 안데르센이 1에 대해 설명을 하지 못했다
4. 가불기에 걸린 안데르센이 >>575로 넘어감
이라고 하면 되겠군.
HP 999 -> HP 1
딱 이렇게 살아버린 거라고 여겼음
저런 다이스 해석식이면 알렉산더 안데르센이 이번 제국교 선교의 총 책임자였고, 타바트 영지가 주인공 거였으니 가능했음
제발 크리스티나보고 살려달라고 전문 SOS 보낸 거임;
차마 이걸 어케 말해야 하는지 어버버버 거리고 있다가
??? : 역시 안데르센 신부님이야! 정말로 저분은 추기경이 되어야만 하는 분이셔!
안데르센 : 아니라고 야발들아
이런 상황임....
그 이후의 문제는...뭐 그때의 일이고
이거 좀 빨리 코로누스 공역에 들러야할지도 모르겠네.
??? : 난 어머니가 싫어요! 아무튼 제 전설을 샬라샬라
운명 : .....? 나도 꽤 오래 있긴 했지만 내 아이의 주변 파티원은 참 신기하구나. 알았다, 네 전설을 이루는 순간 네 어머니도 너를 달리 보겠지.
지금 이 꼬라지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
닥치고 크리스타는 영주의 입장으로서 신-황제께 보내는 앙망문 써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대한 빨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게 전설이 아니라고?
주인공의 배포가 큰거야, 아니면 아직도 자기가 직접해야 한다고 고집 부리는 거야?
솔직히 운명 생각하면 그 우연히라는게 우연히도 아닐거고 ㅋㅋㅋㅋㅋㅋ
1. 로가 아우렐리아 여교황 성하
2. 황제교(제국 국교회)
3. 페투라보
4. 이단심문소 전체
5. 세나토룸 임페리알리스
핫햐 주거라
??? : 엥? 나는 호국경과 여교황 및 이단심문소가 제정한 법칙에 따라서 세나토룸 임페리알리스에 명시된 법전으로 군 정책 했는데 문제라도?
>>615 전체 : 개새끼야
그 양반은 진짜 정책에 명시된 대로 다 했거든
인류의 구분을 세분화하려고 만듬
실제
애초에 세분화하려고 한들 인간종이 인구빨로 다 해쳐먹으면서 아인종 고위직은 씨가 마름
그에 가스라이팅 당한 아인종은 죄다 민간으로 빠짐
그런데 >>621이 될 수 밖에 없는게,
제일 주류인 오그린은 객관적으로 지능 자체가 떨어져 타인을 지휘할 수가 없고,
래틀링은 나름 머릿수가 있는데 햄타지 하플링 복붙이라서 인식이 영 티미한데다가 팬도 GW도 별 관심이 없음.
고양이 귀와 꼬리를 가진 수인인 펠리니드가 수돈퍼들에게 컬트적인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이쪽은 특정 행성에만 거주함.
나머지? GW 공식 피셜로 신체적으로 인간처럼 활동할 수 없어 한계가 존재함
??? : 야이 호국경새꺄, 너도 그 원인 당사자잖아! 여교황이랑 제국교가 어리벙벙하면 너라도 좀 정책선은 잡아야 할 거 아냐?
??? : 저저 또 알파리우스 새끼, 또 기밀이라면서 넘겼죠? 또 기밀이죠? 너는 시바 진짜
??? : 커즈야, 넌 제발 죄인으로 예술할 시간에 아인종이 이단인지 아닌지 좀 선은 그어놔야 할 거 아니냐.....
하이로드 카운슬은 너무 사건이 잦아 피눈물일 것.
전설을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터질 일이었음
7시 스타트
아인종 관련 제국의 입장 전문임
헷갈리진 말자
이 결정에 아인종은 만년동안이나 가스라이팅이나 당해왔던거 ㅋㅋㅋㅋㅋ
쓸만한 아인종은 래틀링 펠리니드 이 둘뿐인데, 이 둘 합쳐봐야 지금 95~99% 차지하는 인간종 이길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신체적 한계나 모성의 환경에서 못 벗어난 아종족은 명예직 감투나 그 행성 관련 직책 등급 업
나머지 조상신 섬기는 보탄이랑 비스트맨은 어쩌냐고? 하하하하 농담도 하하하하하
레이븐 여가주는 야에 미코고
테린-마카리우스 후계자는 크리스티나라 그건 걔네들 선택이고 선출/임명이지
비맨?ㄱ,레서 재들이랑 코른 컬티스트랑 차이점이?
아 ㅋㅋ 사실 그런 차별 없는데 그런 차별요소 있다고 느껴지게 서술했네? ㅈㅅㅈㅅ 인거지
뭐 쿼터제가 아니라고
40K 비-맨 특: 황제를 섬긴다면서 그 섬기는 방식이 코른신도랑 다를게 없음.
지금 아인종은 성전뛰어서 공 세우면 고위직 쌉가능하다 이 차이뿐
그나마 래틀링은 햄타지 하플링 복붙이라 도동놈들로 악명이 높은데,
안이 씹.....완전 말짱한 아인종이 수돈퍼들에게 사랑 받는 펠리니드 뿐인게 실화냐
테라의 황금옥좌시여,
정녕 수돈퍼가 희망이란 말입니까
반지의 제왕 호빗이라고 해
래틀링 원본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들은 보탄의 세계에서 '인류제국의 문명에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한' 아인종의 시초라고 어장에서 설명하면 그게 더 편해
대식가임
적어도 오크랑 맞다이가 가능할 정도로 체격에 비해 무식한 힘
은신에 능하고 민첩이 인간보다 뛰어남
엥 이거 완전 훌륭한 아인종인게?
여기서 지구력만 좋으면 그거 완전 저격순데
호빗 타락 저항성 보면 카오스도 인간보단 훨-씬 잘 버틸걸
A:혹시 아인종 차별(없음)이라고 아십니까
돌팔매질이 워낙 기똥차서 강철 투구 쓴 우르크-하이 오크도 대가리 바로 깨졌잖아
아인종들이 능력자들 배출해도 숫자에서 밀리니까
참치는 엘든링에 나오는 반늑대 블레이드 정도의 수인도 OK임
특출난 아인종= 저 꼬라지보고 전역하고 다른데 감
참고로 어장주는 무난하게 문학 작품 생각 중.
참고로 여기황제는 1부시점에서도 원작보다 5배 넘게 쌔던 인류제국의 황제였는데도 ㅋㅋㅋㅋㅋㅋㅋ
팩트: 원래 우주 헤병문학 맞다
우-주 해병이 되기 위해서는 선임의 유전 씨앗을 받아들여야 한다
(?)
다른 사람이 봐도 귀중하고 오랫동안 내려져 온 물건은 맞는데
그 사용처가 '어느 정도는 활용도가 제한 된' 서적이네
데이터 저장장치로 보이는 유물은 맞음
지금 저기서 판매한 골동품 상인도 모른 일도 그렇고
루테넌트 빅토리아도 카오스의 물품인지만 확인한 거 보면
2천년기의 HDD나 SSD가 운빨 MAX로 보존이 잘 되어서 부여의 골동품 시장에 넘어왔다고 해도 개연성은 맞을듯
스포를 하자면,
그 동안 15어장 안에 온갖게 튀어나와 미쳐 날뛰었으니까,
이번에는 그나마(?) 정적인걸로 할려고 함.
서적이라고 했으니까 제3천년기의 일본산 라노벨과 한국산 웹소설(무협, 재벌물)이란 걸로.
이후 66 -> 그 부류의 전문가가 다시 살펴본 유물
제 3천년기의 코스믹 호러 계열의
다키스트 던전풍의 문학
난 이 아이디어였음 더 재밌을듯
악마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자는 그 또한 악마가 되리라.
이 이야기는 이 세상의 추악하고, 가장 어두운 곳에서 싸운 영락한 가문의 가주와 빛의 시련을 이겨내려 분투한 성기사, 그리고 개인의 탐욕을 가지고 있던 도둑의 삶이로다.
오직 인간만이 악마와 악신을 쓰러뜨릴 수 있나니…
41K 우주에 걸맞는 착각으로 고대의 테라에서도 이렇게 카오스에 분투한 참된 이가 있었구나!
하고 여기는 거지
황제는 보자마자 앗 하고 말을 아끼겠지만 ㅋㅋㅋ
문제가 있다면,
대표적인 작품이 뭔지 어장주가 잘 모른다.
(자폭)
1 100 다이스로 굴려서 50이하면 일본산 라노벨 + 한국산 웹소설,
50 이상이면 코스믹 호러 게임 공식 출판물 + 다크 판타지 소설로 해볼까.
자신의 사치 대신 몰락한 영지를 다시 재건하고, 영지민을 끌어모아 분투하였고.
빛의 오랜 시련에 시달린 성기사는 세속의 유흥과 황금에 끌렸으되, 그것으로 동료를 사지에 내몰지 않았으며.
도둑은 그의 생에 있어서 많은 피와 비명을 몰고 다녔으나, 말미에 다가온 참회와 부끄러움의 불씨는 그를 이 거룩한 고행에서 무너지지 않게 하였다.
허나.
그들의 운명은 목전에 다다랐고.
이 어둠의 끝에선 아름다우면서 추악하고, 고귀하면서 저열한 악신의 총체가 필멸의 끝을 쥐고 있었다.
성기사와 도둑은 피에 젖은 눈으로 서로를 보았다.
가주와 그들이 합하여 셋이라면 다른 희생은 없이 악신의 발버둥도 끝일 것이나, 이후의 천년기에 돌아올 별들의 괴기스러운 합창에 다시금 돌아오리라.
누군가는 살아서 이 끔찍한 사실을 미래의 편린에 던질 의무가 있었다. 성기사와 도둑은 고개를 끄덕이고는 자신들이 가주를 위하여 저 고약스런 죽음의 발을 붙잡기로 하였다.
성기사는 자신의 무뎌진 장검에 기대며 빛을 연호하여 뛰어들었다.
도둑은 마침내 당도한 죄악의 구렁텅이를 바라보며, 속죄의 해방을 느낀채로 달려나갔다.
이제, 이 어두운 곳에 3인이 왔으되.
남은 것은 한 명의 인간이었다.
(다키스트 던전 2에서 전작 주인공 결과를 본다)
(그만본다)
이 서적을 감명깊게 읽은 우주 고릴라단 파티에서
크리스티나는 왜 이런 사람들이 죽는거냐며 화내고
히후미는 임페리얼 나이트가 없어서 그렇다고 하고
미카는 어째서 이런 <역사>가 잊혀진거냐고 하고
빅토리아는 눈물을 흘리며 국교회에게 알려야겠다 하고
에반젤린은 이런 게 카오스의 시초가 아니었냐며 의심하고
멀린은 혹시 이게 슬라네쉬의 태초가 아닐까 여기고
어장주가 이번 유물 서적 이벤트 만큼은 이걸로 해주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황제께서 슬슬 역사 수정 하셔야.
멀리 안가도 이 어장 인류제국은 MCU 아이언맨, 포켓몬 한가놈을 "성인"으로 보고,
볼드모트와 스어를 "인류의 존망을 위협한 악랄한 사이커" 취급이죠.
일부라도 좀 바로잡자.
차마 아니라고 말을 못 하는 사태에 직면
반지의 제왕도 아예 실제 역사로 취급해
간달프를 위대한 사이커로 기억하는게 이 어장 인류제국의 현실.
기술자들의 성인 토니 스타크,
로그 트레이더들의 성인 한가놈,
배관공들의 성인 마리오(슈퍼마리오의 그 마리오 마리오),
사이커들의 성인 간달프,
미친소리 같지만 이 어장 인류제국은 이렇습니다.
스어를 막은 아무로는 뭐, 임페리얼 나이트의 성인으로 여길려나(미친소리)
근데 뭐, 4만년대에 MCU 페이즈 1~3 인피니티 사가는 실제 역사로 인정할만하죠.
"방탕한 생활을 하는 고대 테라의 억만장자 귀족이 고난과 갈등과 성장을 통해 위인이 되고,
자신이 아닌 전 인류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해서 전 인류를 구원해 강대하고 악랄한 외계인을 물리친" 이야기니까요.
이 어장의 인류제국에게 있어서 인피니티 사가란 이름의 아이언맨 사가는 아주 훌륭한 프로파간다 아니겠습니까.
울트론이란 혐오지성요? 만들었지만 결국 자기 손으로 파괴했으니 문제 낫띵.
비전이요? 걔는 혐오지성이 아니라 고대의 머신스피릿이니 문제 낫띵.
토르와 가오갤이요? 타우연방을 제후국 형태로 인정했으니 "인류를 위해 희생하는 선한 외계인도 있다"는 것으로 퉁치죠.
그리고 페이즈 4~6 멀티버스 사가는 없습니다. 가오갤3를 빼고요. 그런거 없습니다(땅땅땅)
아스트라 밀리타룸의 커미사르는 정훈교육에서 ㅋㅋㅋ
아이언맨으로 기술자의 모범을 보여주고,
블랙팬서로 귀족의 모범을 보여주고,
캡틴 아메리카으로 스페이스 마린의 모범을 보여주고,
팔콘으로 아스트라 밀리타룸 군인의 모범을 보여주고,
블랙 위도우와 호크아이로 오파시오 아사시노룸 암살자의 모범을 보여주고,
햄식이와 가오갤 맴버로 타우연방과 아엘다리에게 약팔이하고,
헐크로 정신력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앤트맨과 스파이더맨으로 가장 보잘것 없는 이들도 위대해질 수 있다고 입털고,
울트론으로 혐오지성을 언제나 경계할 것을 각인시키고,
캡틴 마블은 엄.....이건 던져버리고,
암튼 완벽한 프로파간다가 완성되지 않겠습니까.
네? 페이즈 4~6 멀티버스 사가? 그런게 있었나? 가오갤 3라면 알고있는데(코파는 중)
심심허다......
클라에스 가문
순호의 대리인과 클라에스 가주가 가겠네
드루카리는 지네들의 전통인 노예무역을 거진 다 포기하고 은하의 우체국이자 대형 물류업으로 노선 바꾸겠는데?
돌아가는 꼴을 보면 감주 시큐리티스는 코로니드 공역을 장악한 뒤에도 독립하기보다는
걍 인류제국 휘하의 제후국으로 편입되기를 택할 듯.
어장이 좀 많이 조용하네.
혹시 질문 사항이라던가,
잡담판에서 굴렸으면 하는 사항 없음?
현재 판도 상황
◆노랑색: 인류제국
└녹색선: 사자 자치령(다크 엔젤)
└회색선: 늑대 자치령(스페이스 울프)
└진홍선: 진홍 자치령(사우전드 선즈)
└자주선: 페니키아 자치령(엠퍼러스 칠드런)
└검은선: 고르곤 자치령(아이언 핸드)
└흰색선: 자카타이 칸국(화이트 스카)
└파란선: 울트라마 세쿤두스 자치령(울트라마린)
└남색선: 밤의 자치령(나이트 로드)
└황금선: 암석 자치령(임페리얼 피스트)
└짙은 회색선: 강철 자치령(아이언 워리어)
◆주황색: 타우연방
◆연한 연두색: 오크
◆진한 연두색: 네크론
◆적색: 카오스
◆분홍색: 진스틸러 컬트
◆분홍색 화살표: 타이라니드 하이브 함대 진출로
포지월드 노동자 특: 대부분 배양으로 만들어진 배양인간임.
기계교는 기본적으로 "포교"라는 개념이 없음.
이 녀석들은 기술을 발굴하고 보존하는걸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폐쇄적이고, 포교에 전혀 목을 매지 않음.
마고스 바이올로지스의 테크프리스트들을 제외하면 육체는 나약하고 지식을 쌓기 적합하지 않다고 여겨서 생식을 못하든 말든 신경쓸 바가 아님.
왜냐, 어차피 테크프리스트도 배양을 통해 태어나는 배양인간이니까.
벨리사리우스 카울부터가 바로 이런식으로 탄생한 배양인간임.
그 배양인간들 중에서 선별해서 뽑힌 자들이 테크프리스트가 되고,
나머지는 스키타리나 일반 노동자로 분류됨.
그럼 왜 이런 폐쇄적인 기계교가 지금과 같은 스케일로 성장했느냐?
첫째로 기계교의 본거지인 화성은 기술의 암흑기 시절부터 한 손가락에 꼽혔던 공업 행성이었다는 점,
둘째로 잃어버린 기술을 찾는데 매우 진심이다못해 미쳐있다는 점,
셋째로 그걸 뒷받침할 수 있는 생산력과 군사력이 갖춰졌다는 점임.
다른 기술집단들은 셋 중 하나 또는 전부가 없기 때문에 기계교를 대체할 수 없었던 것이고,
기계교는 은하계 전체로 퍼져 잃어버린 기술을 발굴하여 복원하고, 여러 많은 포지월드들을 지을 수 있는 것임.
그래서 인류제국이 좋든 싫든 간에 기계교에게 기술적으로 의존하고 기계교가 이를 독점하는게지.
오늘도 1시에 시작할 예정인데 다들 안계시나.
아예 이제는 드루카리 물류업을 신설하게 끔해서 드루카리가 이전과 같이 노예무역이나 해적과 같은 위험부담이 심한 일보다 더 짭짤하고 거대한 수익을 안겨줘서 아군으로 끌어들이고
이제 이 판을 더 키울거라서 >>735를 말한거임
전 세력권이 겔트-쓰론 화폐권으로 성장하는데는 성공했지만, 현실을 보면 '안전한 치안권이 마련된 행성'에 사기업 및 은행의 금고 보안 시설을 대형화하고
그 중요처에 개인 용병군을 고용해서 경비를 세우거나 할 거임
결국 비유하면 40~41K의 인류제국은 경제권 자체는 확실히 원작이나 이전보다 곱절로 늘었지만 자금의 물질적 흐름에 난관을 겪고 있는 곳이 잦음
이유 : 카오스 + 오크의 해적질과 워프 안전의 불안정성
아하, 고거.
코로누스 공역 들릴 때 그 것도 다뤄야겠다
순혈주의를 가야 새로운 항해사를 배출하는 인재들이 형성되는데 그게 1만년이면 사실상 이제 몰렸다고 봐야함
네비게이터 가문만으로 감당하기에는 수요가 너무 크죠.
원작에서는 수요가 너무 많아서 상선함대쪽은 네비게이터 없이
세대선인 경우가 많은데, 이런식으로 했다간 물류가 제대로 돌지 않을테고요.
왜냐? 웹웨이가 있다고 한들 그 항성간 고속도로는 올드 원 시절보다 더 떨어졌을 거고, 결국은 없는 구간에서는 얘네들도 아스트로노미칸에 기대야 하는데
그 항해법은 아엘다리 종족의 기술력 문제보다는 '이전부터 안 썼으니까'
그리고 더 큰 문제 하나.
현재 아엘다리는 새로운 웹웨이를 만드는 능력이 없다.
말레키스는 어찌됐든 우주 고릴라단이 이끌어준 에테르-골드 권의 유통과 타 드루카리 길드들의 경제권역 향상을 위해서 더 넓은 반경을 원할거고
이에 따라 말레키스는 자기의 후계자 경쟁에서도 드루카리 전원이 열렬하게 찬성하는 절대적인 유망주로 등단하고 싶어하거든
이에 흐름을 탄 말레키스와 드루카리든 머리 아플 예정이었는데....
부여 행성과 그 항해 학교가 등장했지
안 그래도 현재 재건 중인 카르드론 홀드 월드에서 <이제는 자신과 견줄 자>가 없는 틈을 타서 제대로 된 질서진영 한정으로 항행 보험을 새로 판을 짤거임
이 보험 자체에 대한 신뢰성을 부여할 수 있는 권력자와 대표자를 원하는 건 당연하지만, 이건 드루카리나 멀린이나 아엘다리가 직접 내기엔 힘든 면이 있음
인류제국 세력들이 안 반겨 할 테니까
그럼 남은 건 사자 자치령의 클라에스 가문을 중개로 한 <황제의 대전사>, <아엘다리의 이해자>인 레오 마카리우스.
마카리우스 가문을 직접 방문해야 한다는 거임
그가 지금 하이 로드가 아니라도 <진짜 제정신 박힌 가문>이면 이 인물이 황제에게 받는 총애는 프라이마크와 동일할 정도로 필멸자 중에서는 독보적이라는 걸 알고 있을 거임
거기다 부인들의 인맥과 세력
그 자식들의 능력과 자질을 검증하는 과정까지 제 3자 시점에서 봐도 정말 공정하고 실력 위주인 상황이니
홀리 테라의 노괴들인 귀족 가문들보다 더 말이 통하고 의지가 되는 인물이라고 여길거고
순호 기업은 '에테르-골드'의 원산지이자 정제와 가공에 이르기까지의 사치자원 생산자
말레키스를 따르는 드루카리들은 이 에테르-골드 독점 유통과 공급망 수호의 권리를 받은 거간꾼
마지막으로 레오 마카리우스 가문은 이 구도에서 <인류제국>과 <아엘다리> 전체의 신뢰성과 보장을 인정해주는 사람으로서
마카리아를 자신의 등에 진 파시피쿠스 귀족과 상인들 VS 기존 홀리 테라를 구심점으로 오래전부터 특권을 누리던 귀족과 몇몇 상인 가문의 대립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고
저 항행 보험사업의 순수성과 신뢰성을 직접 자신의 이름을 주면서 보장하는 것으로 질서진영 양대 세력에게 할 일을 다 했음
어장주가 생각하는 각 세그멘툼별 현황
◇세그멘툼 솔라
-경단위를 아우르는 인류제국에서도 가장 많은 인구가 밀집함.
-가장 부유하고 산업화가 잘된 지역으로서 우주 스케일 기준으로도 거의 포화상태
-슬슬 많은 귀족가들이 분가를 어떻게 처리할지 골치가 아픔. 잦은 음모와 이권다툼 원인도 그 것
◇세그멘툼 파시피쿠스
-사실상 마카리우스 가문의 개인 영지격
-세그멘툼 솔라와 동급으로 안전지역으로서 그 다음으로 부유한 지역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인류제국도 여길 완전히 확고히 장악한건 반세기도 안됨
-안쪽에 위치한 핵심 포지월드인 그라이아에 대규모 오크 침공을 받았을 정도로 최근까지 전장이었음
-현 시점에서 안쪽은 그럭저럿 안전하지만, 바르바루스와 그리폰4가 위치한 바깥쪽은 카오스, 네크론, 오크 등의 위협을 받음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안쪽을 제외하면 바깥쪽은 고딕섹터, 루시우스, 사자 자치령 빼고 방치
-부여 없었으면 위험했다
◇세그멘툼 올림피아
-각 프마들의 자치령들 중심으로 드문드문 지배
-은하 절반에 다다르는 크기로서 거대한 전장 그 자체. 데얼이즈 온리 워
인류제국의 정계와 임페리얼 네이비의 인맥이 그 누구보다 앞서 있는 사람들이고, 레오 마카리우스의 이 발언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도록 여론까지 형성 가능함
파시피쿠스 쪽의 그 흐름을 보고 겐세이 존나 넣으려고 하겠지, 내껀 내꺼! 니껏도 내꺼!
여기는 솔라 마카리우스 이래로 모든 상류층과 힘가진 세력들이 마카리우스 가문 하나로 뭉치고, 그 그늘에서 안전하게 꿀 빨고 있으니까 제국에게 충성충성충성하지
거기 섹터의 온 귀족들이 레드카펫 깔고 바로 영접할걸?
원작에서는 대충대충 넘어가지만 분가 문제가 심할 수 밖에 없는게,
세그멘툼 솔라에서 한 손에 꼽히는 명가인 네크로문다의 헬모어 가문 조차
네크로문다 전체를 자기 맘대로 쥐락펴락하지 못함.
현 행성총독인 하에라 헬모어도 12명의 형제자매들이 있는 지경임.
헬모어 가문도 이러는데 나머지 가문들?
(절래절래)
파시피쿠스: 크리스가 말했다시피 얘네는 귀족이 많으면 개척 버튼 누르면 되고, 더해서 얘네 주산업인 금융과 첨단산업 둘다 지점이면 몰라도 새끼까지 틀 이유가 없는 종류라
지금 어장주가 생각하는 인류제국의 인구는 경단위, 정확히는 6경인데,
이 가운데 2경 이상이 세그멘툼 솔라에서 살고 있을 것.
아니, 오히려 행정의 중심에 세나토룸 임페리알리스가 직할 통치한단 점에서 3경까지도 갈 수 있겠네.
그럼 이 상황에서 돈이 경화가 걸린 타이밍에, 템페스투스가 지네 산업 옵스큐러스와 올림피아에 떠넘기고 산업구조 바꿀 기회라고 생각했겠지 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거기서 에테르 골드가 발견되고, 시발 그건 그렇다고 치는데 부여가 발견되서 테크노브레이크 치는 파시피쿠스 금융가가 죄다 저기다가 박아버리는 상황이 지금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얘가 시장이 되어도 코로누스 공역의 안전을 위해 모타리온 입장여서도 함대를 더 증강해야 하는 처지임
파시피쿠스 지역 출신들은 솔라 출신들 보면서 이만 갈고 있겠지
부여를 지탱하기 위해 모든 국력이 거기 가는 꼬라지상 탈 산업화가 ㄲㄲㄲㄲㄲㄲㄲ
그렇잖아도 세그멘툼 솔라가 가장 많은 인구가 밀집했다는게 원작 피셜이니
인류제국 전체 인구가 6경이라고 치면, 세그멘툼 솔라의 인구는 2경에 달할 것이라는게 어장주 추측임.
1만명당 귀족 1명이라고 쳐도 귀족만 2조명이라는 정신나간 숫자가 나옴.
지금 솔라가 분가를 보낸다곤 했는데, 그게 제대로 자금 지원까지 해주는 분가인거임 아니면
아무튼 행성은 줫으니까 "가라"식의 개척인거임?
>>803 더 개같은 점 하나.
여긴 1부 초반에 템페스투스에서도 안쪽인 포지월드 그라이아가 대규모 WAAAAAGH에 노출됐을 정도로 안정된지 얼마 안됨.
지금도 크리그, 탈라른, 그라이아가 위치한 안쪽 정도가 안전하고,
바르바루스, 그리폰Ⅳ, 바카가 위치한 바깥쪽은 카오스, 오크, 네크론에 노출됨.
제 1 후계자들은 절-대 자금지원 안 해줌
이유? 마카리우스 가문의 장녀인 예시가 명분
>>805 헬모어 가문 조차도 내코가 석자인데 그런 군식구들에게 줄 돈이 어딨을까요(ㄲㄲㄲㄲㄲㄲㄲㄲ)
우린 행성 노릴 생각 없으니까 우리가 옵스큐러스에서 하는 투자활동 방해하지 마라
덧붙여 이런 분가들이 가야할 지역은 스페이스 마린도 재수없으면 죽어나가는 마경이 되시겠다.
(※TMI: 헤일로 스타는 카오스, 오크, 네크론, 각종 위험한 외계인들, 인류제국에게 적대적인 인류문명 투성이다)
1. 지금 부여 영주들한테 박는 순간 여유현금 절반 미만으로 떨어짐
2. 여기에 투출차를 하이드라퍼에 써버리는 즉시 긴급자금빼면 현금 그딴게 있을수가 없음
3. 그럼 템페스투스의 운명은?(러스트 벨트가 될 이유는 1도 없지만 심리적으로는 이미 러스트벨트)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바깥쪽으로 분가해야할 귀족 도련님 아가씨들이 맞딱뜨려야하는 과제
1. 죽여도 죽여도 어디선가 튀어나오는 오크
2. 잊을만하면 까꿍하는 카오스
3. 인류제국에 적대적인 각종 위험한 외계생명체
4. 굿 럭
시발 도련님 아가씨들은 돈을 빌리고 싶은데 인맥이 읎고
파시피쿠스는 돈을 투자하고 싶어 안달이 났는데 거기 아는게 없다
근데 여기서 둘다 할수있는 존재는 뭐다?
가문의 지원 -> 지금 헬모어 가문도 방출하기 바빠 죽겠는데 그럴 돈이 어딨냐
세그멘툼 올림피아로 간다? ->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오크, 네크론, 카오스, 보탄의 먹잇감이 됐습니다. 당신의 명복을 액션빔
아스트라 밀리타룸에 자원한다 -> 인류제국 특: 실력 없고 삽질 계속하면 명문가라도 얄짤없음
그건 이번 바'사브르 원정으로 결정될 듯.
우리가 버렸던 마그니아 전차 부대도 어서 오라 할 정도로 뛸 것 앚나?
마카리우스 덕 좀 많이 볼 걸
이유? 그 여가주를 인정하고 계승시킨게 1부 주인공이었음
>>830 이 어장 오크, 네크론, 스케이븐 특: 그런걸로 택도 안됨.
덧붙여 이건 카오스가 상대여도 마찬가지.
무조건 페투라보 전차(로갈 돈 전차)가 최저치임.
이거 세그멘툼 부여 인근 크리스 행성말고 있냐? 난 없는거 같은데
>>832 그렇잖아도 이번 바'사브르 원정과 와쯔다카 거츠맥 레이드 끝나면
자칫 하에라 헬모어가 크리스 찾아가는 기막힌 상황도 볼 수 있을 듯?
이 어장 오크, 네크론, 타이라니드, 스케이븐, 카오스 상대로 원판 40K 아밀 장비로 싸운다면
답도 뭣도 없이 태풍 한복판에 선 것마냥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고 GG칠걸요.
그쪽이 아무리 생각해도 세그멘툼 부여의 금융 중심지 각인데
그어어어어어.......
어쩔 수 없지
걔는 자기 성격 + 자기가 그린 설계 이외의 모든 건 관심이 없거든
조금 더 자신이 파봐야 할 건 그냥 못 한게 아니라 '안' 했다는 거지....
<절대로 다시는 내 자식들을 잃지 않겠다>는 정치적 결정이고
가만보니까 바'사브르 행성까지 세그멘툼 부여에 편입하려는 것 같은데.
알파 리전과 스페이스 울프, 이렇게 2개 군단을 배치해 부여를 사수하려는 계획 같음.
각 챕터 모성과 섹터를 쪼개놓은 이유가 좀 있음
이럼 알파리우스가 접근한 이유가 또 있네.
세그멘툼 부여 각지로 분가할 차남/차녀 이하와 인맥망을 만들어 영향력을 넓혀야하니까.
구울 스타즈를 막아야 할 2개의 방벽인 나이트 로드/울트라마린의 관계성까지 생각하면 좀 정치적 요소가 있는 문제라서
세그멘툼 솔라= 싸질러놓은 차남 삼남 보낼수 있음
차남 삼남들= 뒈짖각에서 개척영주로 인생역전 각이 열림
파시피쿠스= 저 초대박 건수에서 쪽쪽 뽑아먹기 가능
알파리우스- 자기가 먹을 바사보르 성계에서 살아남을 개척영주 인맥 포섭 가능
템페스투스는 최근에야 안정화된거 생각해보면
적당히 어림잡아서 30% 내외로 보는 중.
그리고 현대 한국이 이상한거지,
프랑스와 영국 생각하면 이쪽이 정상.
>>871 카디아, 보스트로야, 모디아, 비질루스, 사이프라 문디 등이 있는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안쪽,
프로스페로, 케모스, 올림피아, 보트 등과 같은 세그멘툼 올림피아 주요 거점도 생각해봐야죠.
일단 그 관련 섹터보다 중요한 코른 월드 워게임이나 좀 짜보자고
1) 올림피아 공역 토벌전으로 해골은 싹다 벌어놨지만, 그 해골 <=> 워프스톤 치환으로 까도 상당한 양의 재화를 이킷-클로 박사에게 소비함
2) 이마테리움과 마테리움의 경계사이에 '진짜로 엔간하면 카오스 대신들도 힘 아까워서 안 하는 짓'을 하면서 힘의 여유분을 크리스 간섭/조종으로 쓸려고 획책함
특히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안쪽은 대(對) EOT 때문이라도 상당한 숫자의 인구를 상주시킬 수 밖에 없는 지역이고요.
아무리 카오스 대신이라도 필멸자의 신앙심 / 바쳐지는 제물과 공물 / 필멸자가 느낄 수 있는 감정과 행동 / 이 3가지로 소득을 벌어들이는데
그렇게 벌어들인 소득을 바로 쓴다기보다는 자신의 워프 영지에서 '모으고 정제하여' 그 힘을 취하는 형태거든
지금 상황은 저 코른 월드에 직접적으로 '익절티드 블러드써스터' 계층의 에이스들이나 '코른의 세계에서 2차 지원군'이 올 상황은 아니라는 거임
<발키아>를 본대 지휘관으로 삼아서 '구울 스타즈' 이외의 물질 함대도 싸그리 긁어서 현재 터질 전장으로 보냈음
그리고 현재, 데몬 월드(코른)의 성주는 <데몬 프린스>고
니가 코른 성주면 걔네들이 워프 경계가 흐려진 행성에서 얼마나 필멸자를 갈아마실 수 있는 걸 기대할 게 아니라
변질된 카오스의 힘에 취해서 통제 안 따를지 걱정해야 할 걸?
좀 하지마라.....
애초에 그 존재도 아직은 모를거고
그리고 코른이 이 생각을 하니까 이건 냅두면 위험하다고 생각한 운명이 이걸 미코한테 알려준게 아닐까 싶음
저 행성에 발키아와 물질함대를 박는 이유는, <구울 스타즈>외부에서 유일하게 그 물질세계와 이마테리움을 연결하는 대규모의 송신탑이 있기 때문임
그 이외의 카오스 중요 구역 -> 대부분 뿔뿔히 흩어져 있거나, 있다고 해도 <현재 일어날 전쟁 공역>만큼 시설 갖춰진 곳이 없음
너글은 말 그대로 구울 스타즈에서 출병해서 니드 3차 원정 함대 갈아마시고 있지만
코른은 지 물질 병력 간부진을 올림피아 토벌전에서 날려먹은 것도 모자라서, 저걸 잃어버리면 자기 행보가 구울 스타즈에만 있는 골때리는 상황까지 몰렸다는 거임
세그멘툼 올림피아 곳곳에 각종 카오스 월드들이 많이 흩어지긴 했는데,
여긴 몇몇을 제외하면 언디바이디드 쪽일 가능성이 더 높져.
너글은 1부부터 인류제국 세력권 안의 멀티를 조졌기 때문에 쿨하게 뺐음
그런데 코른은?
너글: 전쟁중
코른: 유일하게 외부투사 할생각 있는데 지 유일한 거점이(구울스타즈 제외) 털리게 생겼다
이거려나 그럼
그러면 걔는 진짜로 총 본부라고 있는 구울 스타즈에서 남들 진영이 배불리 꿀 빨고 있는 사이에 자신은 모든 이득 계산과 공급 위치를 저 머나먼 본부에서 다시 짜야 한다는 거임
너글 -> 열심히 준비해서 이번 한타를 성공적으로 시작함. 결과는 좋은 전망
코른 -> 전쟁 펀드 수익은 둘째치고, 자신이 계속 확장해야 벌이도 커지는데 그 벌이 사업장 중 가장 큰게 ㅈ되게 생김
결국 이번 우주 고릴라단 파티는 알파 리전 + 블러디 레이븐 챕터가 모루로 버티는 동안
나이트 15기와 자신들의 군단으로 망치가 되어 그들을 조져야 하는 상황에 놓임
1) 가장 강점이었던 아코의 함대는 알파 리전 함대와 함께 발키아를 따라온 코른의 물질계 함대와 매치를 떠야 함
2) 저 데몬 월드의 크기를 보면 <기본적으로, 헬 드레이크 편대와 비행 악마들>이 공군으로 있기 때문에, 우리가 강점으로 사용하던 전폭기와 전투기는 대공에 치중해야 함
그리고, <현재 이 데몬 월드는 코른이 직접 가꾼 홈그라운드>임
확성기는 둘째치고, 우리는 최소한 데몬 프린스 + 발키아가 이끄는 육상군 자체에서 상당히 불리하게 공자적 입장에서 전쟁을 치뤄야 함
카오스 월드 자체는 EOT에서도 코른계 카오스 월드는 얼마든지 존재하지.
그런데 문제는 이거지. "다른 신들은 EOT에 카오스 월드가 없겠느냐?"
우리는 저 데몬 프린스 + 발키아가 이끄는 저쪽 코른의 망치 -> 코른 악마 기병대 + 카오스 나이트 일부 + 중장갑 데몬 엔진 전차
이 상대 기병대를 상대로 우위를 차지해야 하는 문제도 안고 있지
우리 진영의 모루가 힘을 잃기 전까지 모든 공세를 총동원하여 적의 모루를 뚫고 무력화를 시키느냐
아니면, 저 코른의 망치와 제대로 충돌해서 모루만 남겨두느냐.....
그 2가지 미션 중 하나를 골라야 함
사실 저기보다 코른에게 훨씬 중요한 카오스 월드는
저어기 이스턴 프린지 근처에 있는 엑조티아라는 행성임.
여긴 아예 웹웨이와 방랑자의 신인 호엑의 중요 파편이 있다.
코른과 너글의 차이점은, 너글은 우리가 기동력을 살리면서 일정거리를 안 내주면 된다는 거지만
코른은 <어찌됐든 저 새끼들은 발업과 공속업을 풀로 때린 프로토스 광전사>와 비슷한 진영이라, 술래잡기를 당하던지 아니면 적극적으로 방어자가 되어 전선을 틀어막느냐.... 그거임
전력을 다하겠지...
그렇다고 망치인 우리가 수동적 일변도가 되면 모루만 있는 것과 별 다를 바가 없지. 난제로군...
가장 최악의 형태이기도 하고, 우리는 얘네들이 기병대 쌍수로 들어오면 모루를 잃던지 - 기병대 전원의 기세를 걸고 달려가서 맞부딪히는지 하나를 골라야 함
2번 예상 -> 데몬 프린스가 코른의 모루/발키아가 망치로 들어옴
그나마 감사하게도 전략/전술 짤 줄 아는 놈들이 대놓고 공자 입장에서 들어오진 않는 경우
이 상황에서는 우리가 발키아를 어떻게 짬처리하면 데몬 프린스는 우왕좌왕하게 됨
3번 예상 -> 데몬 프린스와 발키아가 전부 요새에 틀어박혀 방어자 본연의 행동을 취할 때
사실 이게 제일 편한 거지만, 코른 특성상 이런 일이 없을 거임
코른 계열은 절대로 방어전에 목숨 거는 게 아니라, 쟤네들이 가장 자신있어하는 야외 대회전으로 오히려 공격자의 형상을 취할거임
방어자는 물론 불리하면 자기네들 중야포 끌고 가서 요새에 틀어박힐 순 있겠지만..... 코른 성질상 그게 될리는 만무하고
>>922에서 말하는 1번이 악마대공과 발키아의 군세가 합체해 적극적으로 공세한다,
라는 의미임?
어차피 쟤네들은 절대로 요새 안에 틀어박혀서 화포 짤짤이를 안 하니까!
그러면 데몬 프린스랑 발키아는 모루는 모루대로 날뛰게 하고 가장 자신있는 자신들의 무력으로 코른의 망치에 다 몰빵하는 극단적이지만 효과적인 선택을 할거고!
쟤네들이 어디 인간의 사고방식으로 전략을 짤게 아니잖아
자기네 모루가 날아가든 말든 아예 우리 쪽 전력 하나를 꺾어버리겠다는 그런 전략으로 나갈거고
우리는 적의 홈그라운드에서 적을 맞이할 거니까 문제지
우리는 그 코른 애들이 뭐에 홀렸는지 생각하면 1번이라는 점도 감안해야 함
지금 혹시나 모를 <적의 비공개 근접 특별 유닛> 가능성도 있으니까 '멀린 + 침묵의 자매들'을 한 조로 짜고 크리스네 돌격 부대에 기어들어오려는 특기 전력 저격 준비를 해야 함
1번: 둘이 한꺼번에 누구 하난 보내버리겠다고 총돌격 갈기는게 최악
2번: 정상적인 전쟁을 하는거, 이게 1번보단 편함
3번: 1번과 비슷하지만 둘다 1선에 서서 지휘관이 부재해버리는 사태
이 셋중 하난가
나머지 나이트와 아엘다리 중전차 + IFV로 이제는 망치에 모든 걸 걸어야 하는 일부 변경 사항이 있음
1번 -> 모루든 기병대든 하나는 조지겠다고 지휘관 둘이 망치 끌고 오는 총돌격
2번 -> 무난한 라인전 및 전투
3번 -> 요새에 틀어박혀 평범한 공성전 -> 사실 그 가능성 없음
4번 -> 정말 이럴린 없겠지만, 최고 지휘관 2명이 얌전하게 모루로 힘싸움 하는 사태
1번이 가장 위험한 상황
2번은 무난함
크리스를 보조하기 위해서 멀린 + 침묵의 자매들 소대로 코른 특기 전력 저격
보병대 전원 + 샤스라 + 야에 미코 + 미카 -> 알파 리전 화력 지원 및 소방수
나이트 15기 + 아엘다리 중전차/IFV -> 현재 주인공이 맡아야만 하는 충격 기갑군단
이렇게 된다
이 경우는 야에 미코랑 샤스라의 화력 몰빵 판단이 제일 중요하다고 볼 수 있음
어차피 알파 리전과 블러디 레이븐이 <대포병 사격>에 필요한 정보는 실시간으로 알려주겠지만, 어찌됐든 한 발 맞을 각오는 해야 하는게 우리쪽 진영 모루고
그 이상 도박을 할 수도 없는 조건이라서, 우리는 적의 홈그라운드에서 싸우긴 해도 지원군 파병이라는 카드를 맞이할 건 없다고 봄
먹힌다= 님들 좆됐다데스네
전자의 가능성이 훨씬 높다곤 해도 만약에 먹히기 시작하면 좆되는건 우리다
알파리우스 특: 프마 아니면 숨은거 못찾음
그걸 감으로 찾는 악마대공이 있습니다만 그거슨
약 10분간 탐색 후, 전투 개시였고
그 가츠라는 데몬 프린스는 발키아가 전쟁 계획 짜기전부터 <어떻게든 물고 늘어져라> + <내가 저 나이트를 깨부시고 가겠다> 하면서 언질을 줬을테지
그래서 얘도 생각을 좀 해보니까, 아무래도 중야포 관련으로는 재미를 못 볼 상황이니 코른 버저커를 최대한 기세 올리는 방향으로 자기가 직접 선두에 나서서 근접 메타를 시전했음
그리고 나서 약 3~4분후에, 뒤에서 급하게 따라오던 '그나마 제정신'인 친위가 <발키아 기동군 전멸>이라는 운 띄워주자 마자 바로 알파리우스 찾으려고 달려들었던 거임
운이 좋은 건지, 감이 있는 건지는 모르지만 그 총 15분 ~ 20분 사이에 1중대는 1/3이 거덜남 + 이너가드 1/3이 거덜남
그 희귀하다는 <코른 진영이면서 분노 빠돌이가 아닌> 형태의 데몬 프린스
쟤는 그 앙그론보단 덜하지만, 최소한 10분 이내에 뛰어들어서 사상자 500명을 1중대 + 이너가드로 만들어냈으면 대단한 놈은 맞음
"코른이시여! 이 살육을 받아주십시오!"
간지나는 코른컬트 대사 한번 외치고
"피의 신에게 피를! 해골 옥좌에 해골을! 그분께서는 누구의 피가 흐르던 신경쓰지 않으시리!"
멋들어지게 돌격구호 외친 다음 살아남은 부하들과 함께 코른도 인정해줄 화려한 피의 바다와 해골의 산 속에서 장렬하게 산화한건가 ㅋㅋㅋ
얘 물질 세계면 데몬 프린스가 맞는지 모르겠는데
>>984 ㄴㄴ 카오스 로드
얘는 발키아처럼 전군 지휘보다는 선봉대에 더 어울리는 현장 지휘관임
그래도 전략전술은 할줄알던 발키아, 한직이나 전전해서 진가 1도 안나오던 데프에서 코른이 발키아 손 들어준거네
얘는 딱 자기가 원할때에만 광기 터트리고, 평상시 전투 기조는 그냥 머리 굴려가면서 패는 걸 주로 하는 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