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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 . . . い . ′∧ } | 이것은 박해받는 그녀들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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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e2oJGhDMWRDX6HN7r9taWr43ekjlgYR0rWrttSH_DE/edit?usp=sharing
<지난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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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3100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왜 잡담판 50어장이지
[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집회 (51)
그리고 보기 보다 멘탈딴딴조인것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투가 끝나고서 겉으로는 괜찮은 척 했지만 굳어가고 썩어가는 표정을 차마 감추지 못하고 손을 벌벌 떨다가
복귀하고 침대에 누운 순간에도 뼈와 살을 가르던 검을 타고 전해지던 감촉과 흩뿌려진 피와
마지막으로 자신을 노려보면서 점차 눈에서 빛을 잃어가던 상대를 떠올리고는 잠을 설치고는
"나, 왜 살아가는 걸까...?" 같은 대사를 내뱉을 거 같은 고런 삘링이 있거든요
"죽을 각오를 하는 만큼... 죽일 각오도 있어야 해요...!"
같은 대사를 뱉고 있으니 PC적으로는 "헤에... 그 마음이 얼마나 갈 수 있을지이... 기대되네요오..." 같은 대사를 치겠지만
PL적으로는 '뭐야 얘... 10살 맞아? 몰라... 뭐야... 무서워...'로 밖에 반응할 수 읎그든요
그녀는 전사야!
전사이니라!
뭐 농담이고 지켜야 할 가족도 돌아가야 할 고향(버려짐)이 있는 시점에서 악독해질 이유도 있고
두프트 같은 몇몇 예외 빼면 다들 "핫햐!살아있는 생명체다!내장을 뜯어주마!" 하는(그런 말 한적 없음) 애들이라 물든걸수도 이써(?)
슈테룽?
그럴 때는 토마토를 외쳐주세요(대충)
아니 날때부터 그런건 아니겠지만 묘는 어릴적부터 살려고 사람 죽이던 개 밑바닥 인생이여서 살인에 익숙함.
이건 살던 환경이 다른 나라 뒷골목이랑은 차원이 다른 위험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한데......
어짜피 뒷설정이니 넘기도록 하겠다(?)
웬디처럼 하는 게임 썰이나 풀까.....
그냥 살인에 크게 걸리는 건 없음
싸우다보면 살고 죽을 수도 있는 거지
그리고 하로로!
흠터레스팅...
사랑이나 아이는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해 물어보면 누가 가장 대답을 잘해줄까(?)
@ ?
남자와 여자가 손을 잡고 자면 (상어 아가미)...
은유적으로 알려줄듯
멀쩡하게 자랐다면 참한 미소녀였을텐데... 그렇게 되겠...지?
끼에에에엑
그러면 구한말까지...?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와닿은 말은 젠취랑 슬라네쉬구나
동화 읽으며 아기 탄생은 은유적으로만 알지 않나
브라이트 해머가 있어요
마린이지 그야
응엑
진짜 안타깝
노력 미래 A beautiful Star Don't love me i'm a monster-
Don't love me i'm a monster 으로 몬데그린 된다는 댓글을 봐서(?)
@?
이참에 내가 처음을 지금 한번 겪어보는것도 썩 나쁘지않(ry
@?
음해로 어장을 불태우겠다(?)
보통 부캐를 키울 때는 기존 캐릭터랑 다른 역할군을 고르는 경향이 있는데
메이플과 와이스 둘 다 탱커 타입임
차라리 대화를 안해야하나
'먹는'
먹었죠(?)
전열 브루저와 코토리지라는 느낌으로 (?)
그러니까 대화 자체를 거리낄 것은 없다고 보고
지금은 그냥 조율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참가자랑 어장주가 서로 맞춰가는 그런 단계 ㅇㅇ
그 과정 중에서 살짝 삐걱거리는 일 정도야 있을 수 있는거지
슈텔 "나 입영 날짜 언제 나옴? "(4트째)
담당자 " ?님 내년 7월 아님?" (대충 담당자의 검색)
담당자 " ㅎㅎ ㅈㅅ 님 친구가 내년이길래 님도 그런줄ㅎ"
담당자 " 근데 님 정신병 때문에 취업맞춤 안됨 차라리 해군ㄱ?" (대충 격렬한 거절)
담당자 " 그러면 6월 28일부터 육군쪽 지원하는거 있으니 그거 하셈~ 수구바위~"
이게 맞?나?
으어어
해군대장이 되서 붉은 개 슈텔이 되는것도 나쁘지 않았나(아무말)
ㅇㅇ
9시쯤에 자서 지금 일어났기 떄문에 개졸림ㅋㅋ
요새 생활패턴 조져져서 억지로 잠 참았다가 밤에 자야해
카페인 ㄱㄱ
>>175 누구야!!!
낯술 이니시가 진짜로 걸리네
아 스텔라군
진짜! (?)
(※현재경험치 14 (ry)
압정은 제가 제거했습니다 (?)
(?)
.dice 1 100. = 75
대부분에게 슈텔이 공이라는 이미지라서 놀랐어 어째서지?(진짜 모름)
아니면 순수한 쪽이 꼬리친 다음에 완고한 쪽이 크르릉 못참겠다 하고 덮쳐버리는 걸 원한 건지?
대충 이런건 경험치 얼마 들려나
아이
즉시 아이언테일 (아무말)
견문색 패기 익히러 간다(?)
한다면 Yes
하긴 그땐 그렇게 생각하겠구나
숙영 페이즈에서 회복되는게 정확히 어떻게 되는것
어째서인지 해군 시절 동료들 중 한명이 싸워봤다는 이상한 생명체랑 비슷한듯(아무말)
대충 바다에서 튀어나온 이상한 생물이랑 싸운 경험을 이야기해주는 해군 시절 오이겐의 친구 중 한명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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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ヽ ヽ} ヽ. `ヽ \/
/ / / | :ト、 \ ∨ .ミ|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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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l./ 八ノ ヽ i :| ! 八 : i |
| i イ l .l ./ r- _,,,,._トi | .ノ⌒ヽ. i l |
| 八 .:| 八j/ .彡彡''"~ | :|/´`) .}| :,' :l |
八 ヽ.j ,,x ::/::/::. }. ,' | v' .ノl :/ ..:,′ ,' |
\ .八.ノ彡"ヽ ,′/ | ヽr´' , i/ ..:/ .:/ |
/`! .|\j :ハ::/::/:: _, ./.イ | i/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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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i .:| i /∧/ / .:八.斗| ..:l ',ヽ :..ヽ :.ヽ
. ! '、 ヾ、\ l .八 ..:| i .:八 ノ _ノ斗/ / ..イ .人 ..乂 ∨\ :..∨ ) )
. \ \_ト} `.{ ヽ .:l 乂 (斗≦ニ7= { i ( ニ7 `ヽ Y } 丶 }( (
| `¨´/ l 、__ノ 人 .:Yニニニニノ^人 乂__`フ_/ f7.7) 人 ( __ノ) .) ノ \ヽ__
. ', { | `ー< .) .:ノ ニニ/ ).ノ .斗'´ }∠イ >ー'´ ´ .} `⌒)
┌ゝ、__ ノ f77,斗`ー'´\≦ ,ィ ー-、 } } } } } } } } } }
. ( 〕i ト、 人 }/ニニニニニヽ、_ z'´,ィ´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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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더 회복하려면 약초 소모해서 하나당 1씩 회복가능(개인)
졸루다
에이펙스 한판만 하고 자야지
에이펙스 하고 올테니 짧았지만 감상 '써줘'
쓰다다담
감-상
떡밥투척도 투척이였지만 에클레시아가 은근 같이 잘놀고있네요 저번에도 그렇고 뭔가 심심한걸 주체못한다는 느낌이 팍팍드는.
세상에서 용병으로 실전뛰느랴 입도 걸걸하고 때도 묻었지만 아이같은 면모도 아직은 남아있는게 인상적인거시다
저어로서는 교황한테 악마가 빙의했거나 교황이 악마한테 마컨당하는중이라던가 하는거 아닌가싶은 추측이 드는
크아아아 감상 감사 첼시=상 힐다=상
아직 정주행도 못 ㅐㅎㅆ어(?)
피곤하다
냐냐 (쓰다다담)
흐냐
끄앙
살까 마음 먹었다가도 할나조차 아직 다 못 깬(?)
한번 귀찮아서 놓으니 안하게 되더라
딱히 어려워서 그만둔건 없고 길 찾기가 ㅈ같아서 멈췄다가 쭉 멈추게 된
ㅇㅇ 얼엑 기준으로 2주년이라
근데 조용하군
에펙 한판만 하고 연재해야지(졸림)
메이플일지 와이스일지 모르겠지만 화이팅(?)
쉬자쉬자아
어째서...
네가 잊어버리고 있었기 때문이야.
『힘』을.
자아, 날뛰어보렴!!
ㅋㅋㅋㅋㅋ 개같이 멸망하고 끈지 오래임
지금 임무 구상중인데 하나가 안떠올라서 뭘로 할지 고민중
스포일러 문제도 있고 다루기가 힘들어져서
뒤트는것도 일이야!
아리스한테도 종종 스토리 그런거 의논하지 않았남.
아리스가 참여 안하면 모를까 참여도 버젓이 하고 있고.
아리스? 그건 다른 외도 어장에 대한 스토리 의논이라
헉
전투 내내?
*연단갑옷 : 장갑 2, 피해감소 1 획득.
*무용 - 일반 : 개체가 50% 이상 남아있을 경우, 공격 판정에 +1의 보정 및 크리티컬 +1
*용의 눈 : 공격 대상의 와드 세이브를 1만큼 무력화하며, 추적 2를 보유
*병기의 달인 : 공격판정에서 크리티컬이 나왔을 경우, 해당 공격에 대한 재굴림을 무효화하며 공격 대상의 방어판정을 스킵하여 피해를 준다.
*무자비 : 이 적은 <확인사살>을 우선으로 수행
*불굴 : 이 적은 후퇴하지 않음. 방어판정에 +1
연단갑옷이나 불굴은 복사 되나
연단갑오승ㄴ 복사안되고 불굴은 ㄱ복사
하지만 역장무시나 방어무시 같은 적에는 약하고
한계치 이상의 딜이 박히면 터진다
ㄹㅇㅋㅋ
고전을 예상했지만 상상을 훨씬 초월한 화력이 그만...(?)
역장 탱커가 맞고 터질 딜이면 어지간한 딜러진은 폭사임ㅋㅋ
초안으로는 와드세이브 1 추가에 피해감소가 아예 2였고 방어 보정도 1 더 있었는데
사람 적어보여서 밸패해서 냈더니 그만 참사가
다른거 거의 다 내던지고 역장마력에만 투자한 탱커의 힘(?)
흠냐 어쩐담 어쩐담.
일단 스킬이 바뀌면 그 변경도 된다 들은거 같은데
영혼흡수랑 인과 교환 마렵기도 하고
창으로 장갑 뚫릴뻔한
턴소모가 있는지.
제한시간이 있는지.
복사 가능한 것의 범주가 어떻게 되는지
갑자기 역장탱커가 중간에 소환되어서 안정성을 늘린(?)
뭐 맞아봤자 2피해 정도라서 괜찮다만
아리스입니다.
밸패 먹인 이유라던가 이번에 확실히 느꼈음
아군이 많을수록 강해지는 디버프...
슈텔은 슈텔입니다!
근데 포탑이 없는
물고기(혼합물)이야...(?)
식인은 그만두면 안되겠니.....?(고길동 풍)
본격적으로 초인들 사이에 끼인 평범한 사람들의 심리가 나오는거 같아서 좋았음
시체 매너 좀(?)
한명 구한다고 적 한가운데로 뛰어들어가는 마르니에
지금 머리 안돌아가니 영혼 흡수의 건은 일어나서 하자
근데 마녀인 루비와 오이겐과 달리
신죠도 생각하는게 괴이쩍은 놈이였고....
캐트시는 어땠냐고 묻기에는 비탄싸개 외에는 대사가 거의 없었네
우와(탱크의 화력을 보고)
미친(사이퍼의 광궤를 보고)
미친(천룡근위대가 죽자 녹아내리는 것을 보고)
'이 사람들이 아군이어서 다행이다'
그것도 또 창에 찔려서(?)
, ィ: :":´: ̄:`:`: : ‐: 、、._
/: : : : : : : :_:_:_: : : : : : : l: : : :>:、
〈: : : : : : / / ヽ: : : : : : :l: : : : : : : \ ___
∨: : : : :\_\ーノ: : :_:_:_: |: : : : : : : : : ヽ: : : : :l
\: : :-:‐:-テv‐ヽ>:./: : : :ヽ: : : : _、_: : : : : l _
`ー=〈二─7ケ:、_ヽ:_:_:_:_:_:_〉-イ: : : :ヽ: : : :ヾ:l
`ー‐",_,_,ノ _) : : :ト、: : :`: : /―'-=ニ:_:_: :\
\t‐:': : : / ヽ:_:/  ̄`
 ̄ ̄
이렇게 자랄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잘린 촉수를 테일이가 주운게 됬나!
와이스나 구라 둘 중 한명은 누울뻔했네
구라한테 6뎀 박히면서
_ -―- _
_ ィ'" `>-、
/ ̄ >- 、 \
/ / \
/ /
./ / ィ - _ \
/_ / イ ヘヘ、
l三__ ___/ イ ____ ヽ/|
ヽ三三三三三 / _ ィ_≦三三三三三≧z、ヽ二ニl
ヽ三三三三 / _,イヘニヽ_,〉ヾ/二二二二二二\\ソ
`=ニ三三 /_/三三三>ミ彡'二二\二二/'/"\\
`ヽニ二二二二\三三イ7二二/‐Y///" \\
l / Y T ̄`l T゙lヽ三三ヽl>―=l///X ヽヽ
l/ | l / _l l 〉ニ>7/ァ `/// \〉
` `ー'ー"ヘ ヽ/ニ=、/// ∨
`〈ニーイ/
 ̄ ̄
실례네요, 구축이급 입니다만?(?)
순간 원호방어인 줄 알고 가만히 있었는데
내 기대를 배신하다니..!(?)
ㄹㅇ 공격횟수와 공격력을 너무 낮게 책정하긴 했음ㅋㅋ
,.-‐: ゙:ヽ
イ: : : : : : : : ヽ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x''"´`〈´ヽ,、:i
/: : : : : : : /´ i, ィ:´: `く ヽ
': : ヽ: : : :ゝ‐く: :>.―.、:ヽ,/ヽ
': : : `; : : :l Y . . . . . . .`;:l、_,'、
/: >:ミ: : : 7ーt'" . .-ヽ . . . ハ_/
i: :l〈:;:;l: : : :ヽイ . . .∧ヽ . ./: :ラ`ヽ
, -i:.l: ニヲ: : : : :/ . . ./-ゝ.ヽ . .ヽ\≦、
/ ヽ: : : : : : :メ:,:‐''" , イ´ \ケ:ーl、 \
l ヽ"`''"´ _/ヽ ‐" ヘ ' ',
ヽ `ヽ _ 〈、_〈、 ヽーt―‐イl´ ノ
` 、  ̄´  ̄´ , /
` ‐-――= -‐''''" ´
요리 버전도 있다
원호 효과가 상당히 좋은 편
/::::::::::::::::::::::::::::::::::::::::::::::::!:::;;;;;;;;;;;;;;;;;;;;;;;;;;;;:::::::::::::::::::::i,,
/::::::::::::::::::::::::::::::::::::::::::::::::/゙゙″................ェェ l;;;;:::::::::::::::::::l、
/::::::::::::::::::::::::::::::::::::/""""";;;..、:`',,,,,,,,,,,,,,,〔 〕,,,,,`ヽx,:::::::::::::l、
/,:::::::::::::::::::::::::/""";..、ヽ.,,,,i:::::::::::::::::::::::::::::::. . . . ゝ,,ヽ ゙ヽ::::::::::::l:
;l,::::::::::::::::::::/".,、"____,,,,,iii::::::::::::::::::::::::::::::::::::::::::. . . !::::::::::、 ゙i::::::::l゙`
;l::::::::::::::::/ ...:'′i o___\::::::::::::::::::::::::::::::::::::::::゙. . . . . . . ::::::::::::::l゙`
;'l::::::::::/" ,,'",l l゙′l゙°;,r・´´ ̄`ヾケ‐``゚;°゙゙゙゙゙゙゙ヽ、:::::::::::::::::l、
゙゙゙゙゙゙゙l〆.,,,,i:;:;:;:;:;:;:;l゙ .ヽ ο ノヽ 彳_`_'_、,::::::::::ヽ、
,iリ,,,,゙゙゙!:;:;:;:;:;l″ 丶`“““`:;:''″ l 〈ο 〉”i“'''""" 오 이거 꽤...
j"i,ll'゙,lli,,;゙!:;:;ケ; _,r',i、 ヽ、-´ l~'i、
| 、l|゙llll!;;'l;′ _,、‐``゛`; ",ト 〉 | 「l
,,,,,,,,,,,lly,!,乂゙゙l,,;;° ,r"` i、 、゙,r'" ..、``''冫 l ,!l
,,i匸ン‐'''''今|,,l[゙l,,i,,,,、 l`;;、、.iた、,-" .._,.、.'Y',ン'" 、:、,!‐" 앗, 갑옷은 건져내야 하는데 <스텔라
,l,∠",,,.,,,;.、、.;、、;;~゙゙゙l,,`”'!jl°;;、,!.`‐゙‐''"`""丶 ``''丶、、::,ト'-i、
,、-゙'"`‘`、;、;,,,,,。,,..`'丶;;゙゙%,ィソ;;'_∴ 丶 `: :'、 :`rl゜ヽ.゙l、
:wvllll,,,i,,,,.;;;;.ァ``、,,,'t,,;^''r,,、;,il゙;`.``; ` `""'''''、゙-i゙l.l゙:、 ,." 、゜:《::
,,iiilllll,l!゙゙`''llラヽ,;;llle,,,,,.;;~''从,,,,,゙ll″,.゙、 、;ヽ、丶;::、 :"、`:`゙、::、::::, ‐:゙ヽ:
l゙゙゙',,,,l∠` .l._゙l; ゙゚゙゙llle・゙ニt,「;;.,'-`;;丶;:` 、丶、‐丶::、、,.,,,、.::,!,、、_" ': i,!°: ゙i、
;、:',lllll二'-、、、`;ミ′;;;,i″;;、:,iZ;;;;,i´ ;、、.:、、 `:丶、:"``::," y" ゙l
''`;~゚,,,.、、 `丶;;`''┤; ゙l'"|;;;.ソ` `"`: :,‐,::.丶、;‐'゜ ,,,,.-`.#,,、:
fl゙″ ^'' ,-‐'''゙,ll`; ;ソ;;l、;゙く _,--::、:、.、- 、!,l゙ _:-′::,,、‐'''゙゙゙″:、',":;゙゙lli,,:
゙゙";,.,,_.,/`;_,,,,i l、 `;`゚゙l,;<、 :` 丶 ` ./‐゙,、ー´:.,,,t广: 、..`` ゙/b、;;゙i゙'ll,、
;./`;;;.;,il,,i 、: `; '!,,│; 、: 、, 、,,--r、-'゙,/` ,/゙,_.`:-"′ j"'x,゙i、 ヾ|%:
// / / / / l l ヽ l\ ヽ `
/ ′〃 / ,' / i l i :l \ i }
{i: / /: ′ { リ ハ :l l l } !
{i/ { / i-‐== = ヽ / -‐= ゙゙‐- \i}\ l
} '{ ! \ {;; -‐ ゛ === \人 !
人{ ヽ | ィ ==ミ ヽ ィ {゚ ・ } ヾ イ ,' / 사람은 아니었던 걸까요? (방패 콩콩 확인) <마르니에
i ! {゚ ・ } ! }:: 丶 ` ‐ ´ ノ -‐ ´ / {
___l ヽ ` - ´/ /:::: -‐ ./ / ,'
r‐~゛ i  ̄ /:::::: / / }
/=- l ′ / ィ / ...저것들 뭐라 말한거야?
/{ イ::::::/ ̄ ̄ l \ / / 〃 / ヽ ,'
/:::::::゛ / l し′ ` { / / / x /
:/::/ / 八 __ -‐ {リ / / / {
{::/ / ヽ {/ i ! / / i
リ{i i: / r‐ ´./ ,' \ {__ __ ィ {i / l /
}i / } 〃{ リ\ {i / ′ :l/
{i/ ヾ ァ / /ェ \ ィ/ /
\ { { / i丶 / .リ} /
/ イ / イ ッ } \ / /
__
> ‐- __
´ / ヘ
´ / / \
/ ./ x \
/ / / / / \ ヽ
′ / l/ l i! l <오렐리아 육군 소속 '로랑 세아크' 이등병>
.: ,' l l i! !
;′〃 ,' / / i ハ !__ し-:/
l i i { / i / リ `=ミ }/
l i i /⌒/ l ! 〈 {::l {
l i i l 〃 l l } ` リ 丶 무시해, 저러지 않으면 못살 애들이니까 <A
l i i l 八 l リ \
l i! i \ ! l _ ′
/ ' i! ヽl i l ィ
/ 〃 ハ l l -‐ {
.{ / / /:::l l } ィ′
:/ / / /::::::l l/ { 그래도... 저 사람들.. 일단은 사람이였잖아요!?
/ / // / /ー=ミ::l l≧ ___ ィ
ヽ/ / ′ イ: / ::l リミ/
/ 〃 / / {_/ :人乂} 〉:了
/ イ /!_/ /:::/
-‐===‐- /:::/
말했으면 커버 남아서 해줬을텐데
교란 사블 상관안하고 그냥 공격이랑 방어만잘하면되서 편해따...
그냥 운명조작류 같고
확인사살 불필요는
하려다가 이렇게 된 거 보고 조금 얼떨떨해져서 말한 (포커페이스)
___
,.。*'": : : : : : : : :~'+.,_
/: : : : : : : : : : : : : : : : ヽ
}: : :_: : : -─=====ミ、',
/:/ : : :_:_:二=-─━━─-=-_、
_」_;.。*'"..........} {.........,z、...∨,\〉
//7:}...,rァ=ミ.....} 、..〈ふヽ..∨/∧
У/:::}....、{::う)...., \`'''゙......∨// 캐세이 놈들 수상쩍은건 알고 있었잖냐.
|/l:::/..........¨´/ ヽ.........ヾヘ
|/|::l............../ 、_ノ ..........}..|
「¨¨|.............{ 人_, }......ハl.|
|...|∧.............、  ̄ー┘ /¨Yl/.∥|
|...|//\..........\ _>‐べ¨¨.../
',∨// ̄ヾ¨7丈アf¨ ̄//\/:\
\∧::::::::::〉∨: : :l: : |_/: :〈:::::/: : : : /ヽ 그리고 저놈들보다 더한 놈들이 우리편인 마당에... 하아.
/7: : 「Z7:_:_:_:_:_」: : : r===r==、 : : : ∨∧
/ニ7: :l ̄ ̄ ̄ ̄「|冂:┤ :|| |、: : : :.∨∧
r/ニ.7: :.:|____|」凵:::| :|| |∧: : : :  ̄:ヽ
//ニ7 }: :.:| ||:::::::::| :||_|/∧: : : : : : :」
/ _,,-‐''゛゛ ̄゛ '''' ‐- ,,,, \
/ / .、 -‐ ''''゛゛゛゛゛ ''‐-,,`\ ゙i
l .//´ ァo=ミ''フ ン ゛゛゛ ''''=Θ〆 l,
| // /:::::/ 、‐'゛゙,,=,,゛'‐- ,,_ ゛'';;) 〉
'く|i´/:::::::::::l ' i´ l`゛;ゝ'、ェ_ '〈
,,r'、ニ' ,:::::::::i `‐・ゝ, ` l,-゛,ト-`\ (고기섭취섭취) <이나
..l..{::`:::':::..''゙ '・ l l `´
、 -‐――- ::, テ、/ `i
、/ッ:´:::::::::::'' ,,''''';;;;;;;\ 、 -‐- .._ ´ l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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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 : :| ゛::;::'' ‐-ノ;;;;;;;`ヽ
,,,,,,,,,, ゛''''''';;;;;;;;;;;;,,,,''(,: : : :|l::::: ;;;;i l;;;;;;;;;;; .:::::'
; ; ; ;;;;;;;;;;;;;;;;,,,,,, '''''';;;;;;;;;;i : : :゙i;;;;;;;;;;リl;;;;;;;;;; ::. . :::.. 나가서 게워내 나가서, 칼리에 목욕시키기엔 아직이거든.
; ; ; ; ; ; ;;;;;;;;'';;;;;;;;,, c ''';;;;゙i: : :|;;;;;;;;;;;;;;;;;;;;;;;;;; ::::. .:: ::
; ; ; ; ; ; ; ; ;;;;, ,,''';;;' ',' , '';;!、: :l;;;;;;;;;;;;;;;;;;;; _、 -‐l::....::::
; ; ; ; ; ; ; ; ; ;;;;;, '';;,,'';;'',,'' , c '';`'‐`'';;、-,;;;;;;;;;| l,,,,,,,,,,,,,
.; ; ; ; ; ; ; ; ; ;;;;;;゙i '';;;,';゙i゙i''‐- ,`'r;;;;;;;;'/;;;;;;;;;;;l |;;;;;;;;;;;;;;;;;\
무조건 교란 배움 (박진)
첼시는 진짜 전설이었다(?)
생각해보니까 남캐로군
얘 내가 막아내야 할 사람 선 안 아니면 관심없음
그걸 테일헤드가 주웟고
오늘도 보좌관넴의 마음은 미어집니다...(?)
일단 이나의 행위는 비위 상하고 꺼림직하고 이해도 안되며
이해할 수 없는 생명체가 하는거라 더 끔찍하기 그지없다는것 ㅋㅋㅋ
내가 잃지 않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 사람에게 향하는 걸 막아낸다
->그 사람이 뭔가 죽였다
->내가 잃어버리는 게 아니니까 관심 없다
덧붙여 저 잃지 않고 싶은 사람 라인은 아군이면 전원 적용됩니다(?)
짱 넓음(?)
2. 그걸 또 먹어치우려고 하는 녀석에
3. 어린애는 그렇게 찢어죽인 끔찍한걸 봐도 아무렇지도 않은
이 미친 전장에서 부대원들 몇몇은 산치 터져서 이겨도 이긴게 아닌 www
상담사가 달려는 있는데 상담으로 해결될게 아닌거 같고 사실 전차 부대원들이 상담을 받을거 같지도 않은 느?김
몰랐으면 그래도 씁 수준에 그쳤을텐데 아마(?)
루비는 미친을 연발하며 이나 보고 미친 짓 하지 말라 했고
80명의 시체 아닐까
차라리 녹은 건 인간이 아닌가? 역하다, 이런 느낌으로 커버가 가능할지도 모르는데
그냥 쌩으로 시체도 80이고ㅋㅋㅋ
이 미친 광경을 아직 못본 상태임
아깝게 피했다(?)
이미 수십 수백명의 시체가 널부러진 전장정돈 익숙하니까
정작 거기서 쏘는 부대원들은 욕설 마구 내뱉으면서
정신이 서서히 갉아먹혀들어가는 기분이였을것
상담사/마음의 등불
"이놈들 생각보다 질겼네"라고 말한 사람<-
물고기는 거 죽이면죽고 살고싶음 도망가던지 하는거지뭐, 죽은애가 녹아도 ? 저거 왜녹음?정도인
관통은 높아서 괜찮지만 근위대가 체력이 4고 피해경감이 1 있어서
4 데미지 배틀캐논은 맞아도 살아남음
그것도 아닌 정체불명의 존재가 또 있으니까 처음엔 네오 에루지아의 개짓거리인가 여겼을것
굳이 나까지 우울 요소를 넣을 필요는 없을거 같아서 관뒀다, 이제와서 그런걸 집어넣을 이유가 전혀 없어!
묘 "이놈들 생각보다 질긴데."
그레텔 "아깝다... 내 시체..."
이나 "후루룩짭짭"
가슴이 옹졸해진다...
릴리아 있남?
혀의 기능을 대신해주기 때문입니다(펀쿨섹)
사람이 휘둘러서 나오는
그럼 지금 하려던건 폐기인가.
빠지길 잘했다 (착란)
있긴 있음
캐트시 앞으로 어떤 RP를 하는게 플레이 도중에 리액션을 얻기 좋으려나
1) 대 인류 상대로 반쯤 정신나감
2) 근데 나보다 나이 어린 동생이 뛰어와서 공격을 대신 받음
오우야
'이 사람들이 아군이라서 다행이다'
왜 이거에 웃은 거에요?
인간의 생명윤리는 아직 없는거시다 흑흑
그럼 질문
보닌이 이 세계관 바탕으로
좀 비틀고 흔들어서
단편으로 2차 창작 써도 되나.
애쉬타락 각이었어 ㅋㅋㅋㅋㅋ
적의 '부산물' 을 잘 먹이면 변화가 있을지도?(???)
와!
마음대로 ㄱㄱ
인간고기 지지야 지지(?)
외전은 릴리아가 확인하게 되니까.
세계관에 맞추거나
AA나 여러가지 신경써야하니까
지금 당장 뭔갈 하려고 새악ㄱ하니까
여기여따.
아니 적의 시체가 녹아버리는건 둘째치고
"아잇, 젠장! 죽어도 갑옷은 내놓고 가!"
어우 쒯
https://youtube.com/shorts/RFHaossxMZ8?feature=share
근데 여기에 10발 탄창이 달리고 자동으로 쏘는?
생각해보니 진짜 대전차소총이네
최종목표는 스텔라=상의 교실에 끌고가는거시다(?)
그레텔은 연금술 용액 잘못 먹고 사람 녹아내리는 거 숱하게 봐와서
나노하와 테일헤드가 스텔라센세에게 문자와 여러가지를 배우는곳이다(?)
님들이 돌아와서 뭘할진 모르겠는데 (?)
방금전까지 본인 포함 동료들을 죽이려고 했는데 침 안 뱉는것만으로도 착한게 아닐까 쿠도
그리고 저런것들보단 눈 앞에 두프트프트 언니가 더 중요해(적당)
또 소리치면서 언브레이커블 썼을것
>>521 사실 이게 더 이해가능한 범위일듯 ㅋㅋㅋ
연계 퀘스트 하나 있을 삘인데
전투가 끝난 후 싸웠던 적들의 시체를 능욕함 -> 이해는 가능함. 그냥 쟤가 쓰레기인거고, 무엇보다 방금까지 서로 죽이려 했으니
전투가 끝난 후 적들의 시체 앞에서애정행각을 함 -> ????
"시체 앞에서 애정행각이라니 저건 사자심의 숲에서 대판 싸울때도 없던건데 요즘 종족들은(RY)"
와타시 절레절레 말고 처음 인정 받아본듯(아무말)
그동안 환상에 살았는데 드디어 치부를 감출수 있어(?)
뭘 하든 최대한 떨어지려고 하겠지만ㅋㅋㅋㅋㅋ
그렇게 움직이면서도 슈텔은 이미 검을 들어 저들을 죽였는데 이러는 게 의미가 있을까,
자조하겠고
이것도 미식이네요(?)
좋은사랑하세오(멀리 떨어지며)
야이 사이퍼도 저런 정공은 아니야(??)
어째서... PL도 같은 상황이였으면 저랬을거라고!(?)
슈텔은 이미 자신의 의지로 적을 죽이기도 했으며
그런 시체들은 신경조차 안쓰고 자신부터 걱정하는 아이인데...
최대한 빠르게 멀리 떨어지려고 한들, 이게 의미가 있을까? 이렇게 된 건 내가 막지 않아서가 아닐까?
같은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크흑.....내 가르침이 통했구나 애들아..... 난 너희가 자랑스럽(Ry(아무말)
연재하려 했더니
마우스가 망해따
세계가 내 연재를 막고 이따...
와이스의 키슬레프에 대한 대답은 루비에게 얼마나 인상을 줬을까
상황적으로 납득하지는 못한 것 같긴 하던데(먼산)
어땠나요?
쓰으으으읍....
내가 상담받아야할 처진데 아 ㅋㅋㅋ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내가 전장에 서서 목숨을 빼앗은거는 오로지 나의 의지로 행해서 한것이고 언니하곤 무관한 문제다
만약 이것이 걱정되고 언젠가 문제가 될거라고 생각한다면
계속 자신을 지켜보면서 문제가 되지 않게 통제해달라는 식으로 말할듯
흠 미식(ry
농담이고.
이번에도 두프트는 다른 애들을 챙겨주려는데 눈에 띄었습니다.
전투중엔 다른 rp를 확인하기 힘들어 잘 모르겠지만 전투 후엔 다른 캐릭터들 챙기는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아무래도 자란 환경이나 교육 과정 또는 여기까지 오면서 겪은 일 때문에 마음에 상처가 난 것 같다.
아니면 기사 과정이 워낙 비정상적이어서 저렇다.
같은 식으로 말할 거라 예상했고 기대했어요
악성향이 되라 코쥬로(?)
루비한테는 이렇게 들렸고 그래서 그 나라 전체가 미쳐돌아가는 곳이라 받아들인거죠
아이들을 항상 걱정해주고 아이들 뿐만 아니라 다친 사람들도 거의 먼저 나서서 걱정해주거나 도와주고 있고
슈텔적으로 그런 두프트를 볼때마다 역시 두프트 언니라면서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멋져서 엄청 좋아할텐데 그러면서도 약간은 질투같은거 할듯
내가 상담을 해줘야해 ㅋㅋㅋ
@착란
솔직히 애쉬마엘도 정상은 아니거든?
다들 이상해 아 (착란)
(감상 요구 세팅중)
순박한 선인이란 인상이라서 딱 ㅋㅋㅋ
아니다 밸런스나 시스템이나 이런거 뭐
내가 할 이야긴 아니지
>>591 킷사마
여담으로
위에서 말한 시체 앞에서 애정행각하는 그런거
바이올렛도 보면 경악하고 은연중에 꺼릴만한 행위임
슬슬 사이퍼도 저어기 전차병들이랑 마인드가 비슷해질거 같음
에이씨 이 여편네들 다 미쳤어 진짜ㅋㅋㅋ
두프트는 굳이 세상을 보지 않아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절제를 잘하는거죠
정상인하고 커뮤할거에오~
차라리 시체훼손하고 시체능욕하는건 여태까지 열약한 상황에 처해있었던 애들이었으니 그 분노나 증오를 이해해줄 순 있고, 앞으론 그러지 마세요 라고 꾸중하면 되는데
시체와 시체(였던것) 액체를 앞에 두고 애정행각은 이해조차 불가능한 행위라ㅋㅋㅋ
근위대가 요리이치찾으러온거말곤 뭐 나온게없는데다 시체가 녹아내린것도 떡밥인거같고
아무튼 아직은 여러모로 알지못하는게많은
그와 별개로 이 관경을 알게된다면 대서사시 끝내고 온 바이올렛보좌관님의 마음은 또 찢어질듯(?)
나 여기 너무 무서워
아니 싸우는게 무서운게 아니니까 무서운눈 하지말고
여기 사람들이 너무 무서워
아니 싸우려고 하는것은 아니니까 무서운눈 하지말고
@?
총같은것도 쓸줄 알았는데 그냥 창으로 반자이 하길래'아 맞다 여기 아직도 전근대 시대지'라는 생각이 떠올랐어요.
연금포병도 나올일이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없었으면 좋겠네요(?)
>>607 그런건 상관 안하지.
동시에 신죠같은 사람이 그 이야기 들으면 하하호호 하고 웃으면서
그럼 간접적으로 세상에 고아천지를 더 만들어댈 짓이라고 대답할테니까요
>>608 케세이 우박포병 아십니까? 정말 존나 셉니다(?)
일단 서로 걱정할 뿐이니까
주변에 시체가 있단 점에서 여전히 슈르하긴 한데... (옆눈)
>>614ㅋㅋㅋㅋ
마르니에는 개인 사정인듯하다라고 해서 루비의 마음 속 키슬레프에 대한 평가가 지하까지 가진 않았어요ㅋㅋ
세계의 질서를 잡고 있는 사람을 죽인다는 소리이자
주교이며 신의 말씀을 전달하는 자들중 가장 존경받을 사람인데
교황을 죽인다는건 신을 거부한다는거나 다름 없으니까요
지금까지 이 국가가 쌓아올린 질서 그 자체를 자신의 원한때문에
모조리 박살내고 적으로 돌리겠다는 소리인데 썌게 갈 수 밖에
그렇다할 비전없는 원한이니까 더더욱
교황보다도 더한 수준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안겨준다는 소리니까
신죠 입장에서 개 재밌음
근데 마녀랑 악마 콤보로 다시 신앙심이 충만해진 사람들이 많을것 같기도 하네요
크게 별 생각없고 알빠도 아니지만 마녀사냥이 현 교황때문에 생겨났다는걸 리무르에게 배웠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교황을 안 좋게 생각하니까 슈텔도 싫어하고 있을듯
대충 수치로 치면 -30 정도겠다
처형하고 고문하는 세계를 만든 장본인이 중요한 위치에 있으니까 괜찮다고 당당히 서있는 세계는
너무 끔찍하다고 생각해요
절대 제가 마녀라서가 아니고요(?)
진짜 유적탐험 언젠가 한번쯤은 가야되긴할듯
Pc 그레텔 기준으로서는 처음으로 좀 인간 대 인간다운 전투여서 매우 만족스러워했을 것
와 근데 따로 rp는 안 했지만 10살짜리가 사람 썰어재끼면서 아무렇지 않아한다던지 그런 거 보고는
코이츠 www 결심을 다진 듯한 www 하는 어이구 잘 한다 풍 느낌도 있었을테고
아마 저연령조가 더 많았다거나 전투 이후에 텀이 났다면 두프트같은 선성향 성인조 상대로
껍질 안에 갇혀있던 아기새들이 이제 스스로 먹이도 찾아 쪼아대고 장하네요- 님도 대견스럽지 않으신? 하면서 긁는 rp 좀 나왔을 듯
그 외에 이렇게 눈에 띄는 놈들이 어떻게 여기까지 쳐들어와서 살림차렸는진 모르겠는데
아무렇지 않게 수행원들에 소모품 태그 달려있다던지 전투 끝나고 연금술 용액이 돼서 녹아버린다던지
케세이쪽도 네오 뺨치는 파시스트 낙지 국가라는 게 잘 배어나와서 이 세상에 진정 살기좋은 곳이란 없구나-하는 느낌이 확확 드네용
중갤분탕형 악성향 pc로서 선성향 pc들이 물들어가거나 꺾여가는 걸 보는 것도 기대되고
파딱형 pc로서도 이제 슬슬 임무 한두개씩 참여하면서 무친놈들 상대해야 할 거 생각하니 재밌기도 하고.
전장에서 구른 경험은 있어도 이정도로 끔찍한 거 겪은 적은 없을 터라 아마 앞으로 알게모르게 ptsd에 시달리는 방향으로 가는 것도 고려중
불만족임
적어도 시체에 칼이라도 박고 싶었는데
녹아버려서 또 불만족임, 전차타고 싸운건 재밌었는데
솔직히 인간을 죽이는 것에는 그런거 없는데.
이번적은 PC적으로도 조금 쫄리는 편이라서.
후열서고 ㅌㅌ 한건 있을듯.
적들 녹아버리고 그로테스크한 부분에서는 으엑- 오늘 밥맛 떨어지겠네- 정도의 소감과 함께
아, 애들은 그래도 적게 온 편이라서 다행이네요- 슈텔양은 조금 걱정 되긴 한데.
라는 감상일테고
이번에 온 애들판정 몇명이지
으어어억
장문의 감상 감사!!!!!
그레텔은 선언 시 장비경매 다이스에서 +1의 보정치를 주는 권(사전 사용 필요)를 가져가라
캐세이의 대해선 뭐 예상은 해서 괜찮았는데
이러니 저러니해도 역시 많은수의 마녀들은 사회적으로
격리되고 같이 살아가기 불가능하겠구나 싶은 사람들이란 인상이 강했네요 스텔라도 포함해서
사실 에클레시아를 포함한 대다수의 마녀들도 PC들 보면 기겁해요ㅋㅋㅋ
이라고 하면 세계가 너무 시궁창이라서 안돼(?)
사실 이것도 맞는 말이였던 셈(?)
슬픈일인거시야
(도담도담)
결국 자기들끼리 이해받고 자기들끼리 인정받는 협소하고 좁은 세계에 갇혀버렸단걸 느낀거죠
'내 선 안에 사람들이 아니니까 괜찮다' 라는 사람이라 해도 어느정도 라는게 있는데
그 어느정도라는 것 자체가 일말도 보여지지 않는다는건 다른 의미니까요
전투력이 아니라
성격
KEY도 아이고
아리스도 아이면
아리스는 아이 2명 판정 9적당)
흙파먹고 살 수 이써.
그렇게 자란 인간이
흙흙하고 우는거시야...(헛소리)
'으음...뭔가 아닌것 같지만 두프트 언니가 알고 있는게 맞겠지...' 라고 생각할거야
설령 틀렸다고 해도 세상은 넓고 모르는 지식은 있을수 있으니 같이 배우면 되는거라고 위로 할듯(?)
자기들 끼리 이야기하고 자기들 끼리 감상에 빠진 그 분위기가 미묘해서 지켜봤는데
그때 이해한거죠, 아 정말 같은 선 안에 있는 사람들 아니면 아무것도 관심 없구나 라는걸
여기서 좀 빗겨나간게 그레텔이나 사이퍼 같은 부류고
두프트는 교황을 죽인다는 뚜렷한 목표가 계속 있으니까 그래도 밖을 좀 보고
사실 없어도 좀 더 길게 적을려고 고민 했었는데
저런걸 본 이상 공짜로 적기 므냫해졌어...!
보통의 마녀들이 PC집단을 보면
대부분 미친놈들만 모아둔 수어사이드 스쿼드로 볼걸요?
Pc들 성격이 총체적 난국인건 온 역극 공통이고...기본 전제인것이...?(?)
예쓰, 신죠는 그게 눈에 띄게 보였고
바이올렛은 뭔가 이들을 좋게좋게 봐줄 수 있다고 여기지만
신죠는 이미 이놈들은 언덕위에 하얀집에 모아서 사회와 격리시키는게
차라리 더 낫다고 생각하게 된거죠.
막 자신이 차별받고 했으니 그 분노를 표출하고 증오하는 식이라면 오히려 마녀들도 이해해요
단역으로 나왔던 한 요새를 점거한 마녀들같은 부류 말이죠.
사이퍼는 진지하게, 지금 부대에 애착도 뭣도 붙을 여지가 거의 없으니 논외고
오히려 이번에 보인 반응들로 전차병들이랑 비슷한 감상을 하면 했지... 지옥의 개때문에 표현은 나오지 않지만
그레텔보고 뭐라 한다는게 "확살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부주의하게 있지 마라"로 끝인걸 보면 얘도 별로 건전한 정신은 아닐수도 있는데
솔직히 슬슬 벨카 전쟁 시절이 그리워질걸... 슈바르체 편대나 조가놈도 얘네에 비하면 건전한 사회인임 ㄹㅇㅋㅋㅋ
다만 얘도 조가놈이나 슈바르체보다 더한 애들을 어찌할 방도가 없고, 그럴 위치도 아니니 뭐.. 애시당초 내외적인 이유로 나서서 뭘 하는 놈팽이가 아니니 딱히 수습할 생각은 없다
PL로서의 감상도 크게 다른건 없고. 굳이 덧붙인다면 ㅓㅓㅓㅓㅓㅓ...
역극 캐릭터들은 필연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원하는 이상 눈에 띄는 짓이나 묘사를 해대는게 필연이고, 그 결과 역극 PC들의 팀은 지옥 내지는 업마전의 분위기를 띄기가 십상
5년째 생각하는거지만 이건 어쩔 도리가 없으니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야하고. PC의 숫자가 워낙 적고 잔류 인원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제정신이라 분위기가 좋은걸 제외하고...
6 6 6 6 6 6 6 6 6 이 나올 확률과
6 3 2 1 4 2 3 5 5 가 나올 확률은 동일하는 짤(?)
여기 돌아가는거 보면 사이퍼 맘좀 이해해서
이리와서 밥이나 같이 먹자고 말할걸요 ㅋㅋㅋㅋ
슬슬 진상을 깨닫고 "신죠 중사님... 이 부대, 원래 이런 검까...?"하면서 동공대지진할 날이 기대된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갑자기 저 편에서 닼던에서 광기걸려온것 마냥 이상해져서 애들이 돌아왔어요 (?)
아니 나도 이상하긴 한데 아니
(※원래 이상했음)
이게 같은 인류의 생각인지 의심스러운 두 부류?
관점을 살짝 비껴보면 그런식으로 외부에 깽을 치지 않으면 자기부터가 완전히 못버티는 중증 PTSD 환자라는 해석도 된다는걸 오늘 생각했음 내가
(?)
그래서 장비 패치는 언제까지 기다리면 될까....(?)
(?)
뭔가 이번 임무에 끼지를 않아서 이야기 할 거리가 없는데
아니 그렇다고 해서 내가 끼여서도 안될 임무였던건 맞는데
아니
@착란
이 세계는 멸망한다! (만화풍)(?)
사정 모르는 입장에서 보면 가면 쓰고 있다가 스윽하고 다가와서는 본색 드러내고 긁는 게 개꼬와서 그렇지.
안을 보는 마녀 탑 몇에 마르니에가 끼어있겠구나
묘는 대표적으로 안으로 생각하는 타입인데
진짜 강하게 싸우면서 총 쓰는 밀스퍼거 기질 가지고.
다른거 생각조차 안하고 타인을 깔보기만 하는 마녀니까 전형적인 악당인데
보통 사람들이 어떻게 보고 저들이 어떤 사정인지 뭔 문제인지
그런거 다 모르지도 않고 잘 알고 이해하고 있거든요
적어도 아예 무시하지는 않으니까 밖은 보고 있는거죠
사람조차 아니니까 안이라던가 밖이라던가 그런거 구분짓는거 자체가 무의미함
솔직히 스텔라적으로는 방어판정도 굴린적 없어서.
이번 임무 졸라 꿀빨았다 싶긴 할듯.
생각해보면 예전에도 후열이였었는데.
너무 하는거 없어서 전열에 설까 고민한게 지금인데.
다시 후열로 돌아오니 이렇게 안락해도 되는걸까 싶어진
저도 그리 생각하는 편이고
적어도 보통 사람의 감수성과 마음을 잃어버리진 않았죠
이대로 그냥 후열어 눌러앉을까(?)
반사 다른거로 바뀌면...
적어도 그 사정은 아니까 밖을 보는 쪽에 가까움
아마도
좋은 사람이죠
이야기하고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는 사람임
" 교황을 죽이는건 실현이 불가능한 일이라고요? 아뇨!
두프트 언니라면 가능하세요! 저는 그렇게 믿어 의심치 않아요! "
(적당)
사실 고민인게 그거임.
냉소적으로 말하고 틱틱대고 처음엔 묘와 다를바 없는 사람처럼 보였는데
범인의 감수성 가진 사람들 데려오니까 바로 말 많아지는거 보면
집착은 없는데 그래도 사람은 좀 고팠던게 눈에 보임 ㅋㅋㅋㅋ
PC적으로는 이거 이대로 다시 후열에 눌러사는게 맞단 말이지?
좋은 동료와
좋은 친구와
좋은 마녀.
근데 효율 생각하면 애는 이번처럼 와세 견제하는게 아닌 이상 전열이 맞긴 해
마르니에 안을 보는 마녀 라인 맞져?
어쩌지(?)
릴붕쿤은 겜하나
?
나 지금 누웠음 곧 잘거
신죠-상 기준으로는 애쉬마엘은 어떤데숭
당연히 안을 바라보고있는쪽이긴 한디
사실 이전에 한번 들은것같긴한데
이 경우 타 PC가 전열에 설 이유를 만들어줘야 하긴 해.
시키칸이 강제로 시켜서라거나.
치야호야를 해준다거나.
고생하다가 꿀 간만에 빠니 정신이 확 돌아온
'곧 잔다'였으니 아직은 아니야
자기전까지 관심늄 채굴할거야 아마 (?)
>>767 잘자렴(!)
신죠랑 전차병들은... 자기가 공포/반감의 대상인거야 예전에도 겪어봤으니 잘 알기도하고,
괜히 마음 열었다가 얘네까지 뒤지면 자기가 못버틸거 같아서 거리를 적당히 조절하는거고
>>777 ㅋㅋㅋㅋㅋ
>>781 슈텔이 훌륭한 사람이라 여기고 있으니 훌륭한것!(?)
흐응
교황에게 고마워 해야하는거 아니냐 라던가-
같이 대놓고 어그로에 가까운 소릴 했는데
뭔가 흔들리듯 반응하는게 애쉬니까요
그거까지 감안하면 결정짓긴 좀 이른거죠
잃고 싶지 않다가 아니라
지키고 싶다 쪽인거
8레벨이 눈에 아른거리는구나
두프트는 안을 보는 사람인가요?
암튼 뭐하지
그런거군
안에 있는 개념들이 묘의 전부니까?
그러면 묘는 결정적으로 연구소에서 벗어나진 못한거네?
하지만 내가 굴리는데 귀찮았겠지(?)
고등학생 형들이 뭔가 멋있어 보이고 대단해보이잖아요?
그런 느낌임
근데 여기는 전장이고 진짜 눈 앞에서 대단한 점을 여러번 보여주고 있으니 더욱 대단하다고 여기는거고
어디로- 갈까-
어디까지- 갈까-
심심해
흐음
>>804 ㅋㅋ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그 무엇도 바꿀 수 없단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
더더욱 대척점이죠
그냥 싸우려고 든거지 (적당)
단지 보여지는 모습이 그럴 따름이자
밖을 보는 사람은 자신감으로 늘 활기차게 움직이는 사람이란 인상인데
이녀석이 '밖' 을 보는 사람의 대표라는걸 생각하면 단숨에 느낌 바뀜
안을 돌볼 줄도 안다면...
몬가 밀려 있는 것도 많고.
뭘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어디로 가야하오(리신 풍)
자기가 정상은 아니라는 걸 인지하고는 있음
그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이 "괜찮다"는 말을 안 쓰는 거
신죠가 경악하고 다른 마녀들이 경고한 뒤에는
어딘가 안에 들어갈 때는 낫을 두고 가기로 했어요
일단 그냥 패치 전까지는 뭘해야하나 싶은 그런 감각이 있긴 해.
패치 될걸 지금 이렇게 써먹어도 되나? 싶은.
뭐 일단 준거니 그때까지라도 잘 써먹고 얌전히 기다리면 될려나
괜찮다는 말을 쓸 수가 없어서 온갖 방식으로 돌려 말하는 편
돌아갈곳도 없으면
멈춰서는 수 밖에 없는거시지 (쓰다담)
이게 계속 몇일 째 신경 쓰이고 걸려 있으니.
신경 쓰여서 RP도 잘 안되긴 하더라고.
아무래도 딴 곳에 신경이 가있다보니.
으어어
그냥 불가침은 장비 슬롯 안먹는걸로 해줄테니 그냥 가자
후에
잃어버리기 싫으니까 선 밖에는 관심을 주지 않는 것
들어와버리면 잃어버렸을 때 더 망가질 수밖에 없으니까
원래 성격상 뭔가 해결을 끝을 보지 못하면
신경 쓰이는게 있으면 잊지 못하고 끙끙 앓는 편이기도 해서.
아직남아있나
흐음.
그러면 불가침+반사까지 1개의 장비로 치는것?
반사 패치는 없고?(고민)
내가 지끔까지 한 캐릭터 중에 밖을 보는 캐릭터가 없어서 잘 모르겠음
선 밖에선 뭔 일이 있든 신경쓰진 않지만 선 안에 들어오면 어떻게든 잃어버리지 않게 발버둥치는 장갑차가 탄생했습니다(?)
다른데 얘기긴 한데 사토 정도면 밖을 보는 캐릭터로 보이긴 함
다다음 어장도 파놨으니 대피소행은 안되겠지
조금만 관심늄 더 수집하고 자야지
근데 1.5인걸 1개로 쳐주고 그러면.... 확실히 단기적으로는 손해지만 장기적으로(내가 연중&완결 전에 특수템 3개 먹을 수 있는 가정하에) 보면 이득이군.
고점딸을 치는 내 입장에서는 꽤 만족스러운 제안이야 오케케
이 행동이 보편적인 기준으로 봤을 때 이렇게 보인다 싶으면 밖
이 행동이 내 기준으로 봤을 때 이렇게 보인다 싶으면 안
인듯
스쳐지나가는 낙엽을
아무도 치우지 않는다면
그것은 어쩌면
조금 괴로울지도 모르게따.
눈앞의 일에 집중하면 안인 느낌인감
애쉬마엘이 신죠를 보고 할말하않을 시전한 사유의 흐름은 아래와 같읍니다
1. 신죠가 신경을 긁기위해서 내뱉은 저 말이 '옳지 않다'는건 알수있음
2. 하지만 왜 '옳지 않다'인거지?
3. 일단 기분이 나쁜건 맞음. 말에 가시가 삐죽 삐죽 담겨져있었고, 약간 깔보는것 같기도 했었고.
4. '나는 잘 모르겠어'
5. 그리고, 애쉬가 말해줬어. 틀린것과 다른건 서로 같지 않은거라고.
6. 그런데 틀린것과 다른건 어떻게 구분 하는걸까?
7. 으응... 응...
8. 아차차, 그러고보니까 지금 이런 생각을 할때가 아닌것 같아!
9. '응! 응! 어쩌면 신죠도, 애쉬처럼, 살아오면서 무언가 겪은일이 있어서 그랬을지도 몰라요!'
10. 하지만 여전히 기분이 썩 좋지는 않고, 그렇게 이해한것과 별개로 일단 저건 아따씨 입장에선 '옳지 않은것'은 맞기에
11. 나중에, 내가 공부해서, 저 말에 반박할테다!
대충 이것 비슷한 감각
1. 꼴받아! 뭐라 하고싶어!
2. 하지만 뭐라 할 자신이 없기도 하고, 지금은 때가 아닌것 같으니 나중에 미룰래!
요거
고작 12살 어린애에게 저러는 신죠도 제대로된 어른이 아님 ㅋㅋㅋ
그냥 툭 까놓고 말해서 세상일 정치일에 관심이 있냐 없냐 정도에 가까워요
뭔가 말할게 없어서 미안!
윤리관이나 그런거 건드는거 재밌긴 하지.
나야 뭐, 보통 이런거 하면 아군이 아니면 뒤지든 말든 신경도 안쓰는 PC로 하는게 대부분이여서
저기 벚꽃네든 다른 역극이든간에 이런 트롤리 딜레마적인건 신경 1도 안쓰고 효율적인걸 하는게 대부분이거든.
그렇다고 해서 이런 씬이 재미 없는건 아닌 것이 다른 PC의 반응을 보는 것이 즐거워서 좋아하는 씬이기도 해.
뭔가 좀더 좋은사람! 이란 막연한 바램이 보여서
조금 이야기 하자면
아틸라 공화국?
일단 시기가 시기(겨울)인 만큼, 살아남은 마녀들과 일반인들이 협력해서 살아가는 중
근데 남아있던 사람은 대부분 기아로 죽어서 극소수. 지금은 비 그쳤단 소문 들은 유민들이 복귀중이긴 함
당장 릴리아가 저쪽에서 내가 떠든 것 확인하면 알 수 있겠지만.
이런 상황에서의 타인의 반응을 보는거 즐겁긴 하거든.
스스로의 신념대로 하고 혹은 나 같은 성향의 PC들과 싸우기도 하고.
비효율적인걸 강행하다가 실패해서 졸라 쿠사리 먹는 것도 쿠사리 먹이는 것도 즐겁고
반대로 훌륭히 성공해서 기적을 일으키는 것도 꽤 좋아하긴 해.
두가지 도서관이 있는데
1. 영주가 모아둔 서적(이건 읽는거 자유)
2. 라벤더의 지하 연구실에 있는 서적(이건 읽으려면 사전 허가와 검열을 거쳐야함)
3시 되면 진짜 자야지
신죠가 제대로된 어른이건 아니건 '남의 가치관'이라는건 부정할수 없는 현실이고
남의 가치관이란건 일단 무작정 침범해버리기엔 약간 껄끄럽긴 하니까
'꼴받고 껄끄럽지만' 당장 위험해보이지는 않기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이런 것도 궁금하긴 함.
두프트는 비살상으로 하자고 강제 했는데.
하이데마리나 마린 그리고 아저씨의 경우 저 상황에서 시키칸이 된다면
다른 PC들에게 무슨 명령을 할지 말야.
내가 시키칸 했으면 애들만 비살상 키고 나며지는 꼴리는대로 해라고 명령 내리긴 했을듯.
마법이 땡, 하고 풀리는구나.
그럼 자야겠지. 내일이 오기전에
이미 와버린 내일을 위하여. (쓰다담)
>>89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좌!봛눈돠! : 최대 체력이 2 이하인 PC를 공격하여 명중시켰을 시, 즉시 쓰러뜨린다.
그러고보면 이거 역장 있어도 발동이냐?
신죠가 악한 사람으로 보이나요?
*불굴 : 이 적은 후퇴하지 않음. 방어판정에 +1
솔직히 이거 기믹 꽤 자주 보이는데
영흡으로 이거 복사 가능하면 그것만으로도 영흡과 인과 바꾸고 싶은 마음이 들긴 한데 ㅋㅋ
>>897 ㅇ
>>904 와씨 ㅈ되네.
추적은 그 뭐냐 크리떠도 9 이하로 만들면 명중 시키던가.
근데 얜 사실 이미 망가져버린 정신이라서 어지간한 사람이라면 죄다 태워야할것 정도로 여기고있으니 넘기고
애쉬마엘 쪽에선... 으음...
솔직히 사람을 선악으로 칼같이 따져서 나눌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정돈 아니라고 생각함.
근데 솔직히 님 좀 꼴받고 좀 많이 짖궂고 좀 그래요 (?)
딱 이정도?
PL이 지닌 사견으로 신죠쪽을 오빠라고 부르면 뭐라 대답할지 궁금하긴함
아저씨라 부를지 오빠라 부를지 미정이라서
적당히 안 보이는곳에서 다른 언니들한테 국어 같은거 배우고 있지 않을까 슈텔(적당)
>>913 님님 호루스의 경우 저때 저 상황이면 비살상 명령함?
애들 멘탈 관리는 어케 했을거 같음?
시간이 느려.
띠동갑도 아니고 15살 차이난다 이 신죠 도동노마 (?)
오빠라고 부르기
그리고 신죠 27살이야...? 35은 되었을것 같...읍읍읍(?)
그리고 실전 들어가서 단죄의 검 같은 거 내리꽂히는 거 보고 벙찌지 않았을까
모든 나이대가 모이면
에이지 오브 위치 (아무말)
-이름: 야만족 방패병
*종류 : <인간>, <야만족>, <군집>
근접전투능력: 3 (7+/13)
체력: 4, 10/10
장갑: 장갑 2, 피해감소 2 (최소 1)
와 미친 뭐냐 피해감소 2에 장갑 2는.
힝잉잉 나도 피감 2 마려워(?)
*우륀 퉈프해! : 피해 감소 1(최소 1) 획득.
이거 영흡으로 복붙 되나 ㅋㅋ
퉈프퉈프워프퉈프
>>927 신죠처럼 남캐로 부캐 파는거 허용해줄라나
그리고 단죄의 검이라던지 꽂히는 걸 보며(ry
아니면 웃어넘기지만 속으로 아저씨는 아니지 않나 아무리 그래도... 하면서 상처입을까(?)
묘는 진짜 '왜 그럼?' 이라고 그런 윤리기준의 대한 학습 자체가 전무한
인간이라서 더더욱 악한 사람에 가깝게 느껴지는거죠
호옹...
흐음.
17살인 나도 신죠를 아저씨라고 부르긴 해.
호루스도 아저씨라고 부르긴 한데.
17살에게 12살 차이나는 여성에게 아저씨라고 불리면 무슨 기분?(?)
아니면 '저새끼ㅋㅋㅋㅋㅋ'가 더 클지 궁금함 (?)
신죠의 관점에서 진정한 악인은
'트롤리 딜레마' 자체를 고뇌하거나 생각조차 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이걸 고려조차 안하는게 신이 만든 이 세계에서 제일가는 악 이라고 생각하는것
>>941 신죠가 만약 지휘관이였으면 무슨 명령 내림?
끄억자러
신죠 나오에는 전차장 이름이고
시트 자체는 글라디우스 전투 전차잖아.
즉 신죠 PC는 사실 3살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뱌뱌
스텔라가 만약 지휘관이였다면 뭐 죽이는 것에 꺼리지는 않은데.
애들 앞에서 그 꼬라지 나가 하는건 조금 고민이 되는.
한다면 애들은 비살상으로 하되 나머지는 각자 능력껏- 이라고 할거 같긴 해.
이래저래 책임감 없는... 책임지기 싫다는 듯한 명령이긴 한데.
애초에 게임적인 대사로 놀 때부터 본인에게 부관 맡기면 싫어하는 애니까.
※또한 재량에 따라 비살상 포기하라고 해놓고서 지는 뒤져도 비살상 해제 안한다는 진실
슬프다 (?)
잘자랑 릴붕쿤
애초에 지휘관 이라는건 그런거 책임지라고 있는거라서
이미 스스로 책임질 생각으로 그런 명령을 내릴겁니다
모르는것과 생각하지 않는건 다르니까요
근데 그러면 더더욱 문제인거죠, 아는데도 생각할 생각도 안하고 그냥 무시한단 소리니까
너무 생각해서는 안되는 존재.
그것을 사람은 뭐라고 부르는가.
바로...
승무원들은 또 어떤감각일지 궁금하고
근데 솔직히 전차에 손올리는순간 바로 경계태세 들어가는거 보면 딱히 좋은 평가 받을것같진 않음 (?)
얘네들도 여기까지 해야 하는 이유가 있겠거니 하고 저연령조 전투 참여는 시키지만 몰래 눈치보며 빠져나가라고 귀띔해주는 방향성임
맞기도 하고 그런거에 유난스럽게 오버떨 일본 서브컬쳐 등장인물도 아님 ㅋㅋㅋ
사람이 총을 들고 있으면 일반인은 쫀다.
크툴루에서 많은 이들이 그러하였다.
전차 승무원중에 제일 어린게 로랑인데
로랑은 17살임
전차 승무원들 조차 결국 소년병 쓴다는건 다를바 없다는게 아이러니임
재량껏 하라고 하는 것도 졸라 책임지기 싫다는 반증이긴 해.
비살상해서 빗나감뜨고 지면 저는 능력껏 하라고 했어요?
…능력도 안되면서 비살상 하라고는 안했단 말이에요.
라고 책임회피 하지 않을까.
물론 애들은 예외긴 해도
'사육사'즈음인 신죠에게 오빠거리면서 다가오면
사육사인 신죠는 그런대로 담담하겠지만
그걸 옆에서 지켜보는 '일반적인 전형에 가까운, PTSD에 시달리는 승무원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한것
사실 이걸 듣고 판단해서 승무원들에겐 마음의 상처나 위협을 덜가하는법을 띵킼해서 살살살 다가가보려고 했지
물론 들어도 무리 (?)
@?
애한테 원하지도 않는 책임과 권위 주는거 보고싶은건 아님
명령의 책임
무지의 책임
그 모든 것.
누군가는 짊어져야만하는 것을 짊어지는 사람.
완전 아조씨들이네(?)
일코를 위해 어린애인 척을 하는 구라
승무원들도 마녀의 대한 생각은 제각각이라
공통된건 아니에요, 그저 대충 등장한 애들만 묘사하면
퍼키: 마녀라고 인정하지 않으면 저런 애들이 싸우는 막장현실에 환멸남
로랑: 좀 친하게 지내려고 했는데 슈텔같은 애들의 반응떄문에 큰 충격먹어서 꺼려짐
신죠: 스스로 마녀들과 다를바 없게 미친 사람인거 알아서 괜찮음
담배라도 던져줄까 생각중임
애쉬마엘은 님들이 저쪽에서 무슨일을 겪었는지 모르고
아마 평안하게 도서관에서 책이나 읽거나 아니면 뭐 다른일을 하고있을거란 말이지 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착란
냐 (생머리 살랑살랑)
냥
다른 사람들에게 마이너스가 이녀석에겐 플러스라서
그냥.. 그냥 좀 다른거임 ㅋㅋㅋㅋㅋ
몇몇사람들은 사람을 죽여서가 아니라 다른 이유로 되게 껄끄러워 하는것 같고 막
무슨일이 일어난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