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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KZtJj_G0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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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 어장 목록
- 원작이 집을 나간 명일방주 역극의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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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anchor>1596827093>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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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 226
나 강림(?)
@꼬옥 골골골
힘힘-
흐에 우니까 괯낞아져ㅓㅆ다
@토닥토닥
응..ㅇ.(꼬ㅇㅁ옥)
체력은 어느정도 있으신감?
냐아 뭔일있어...?
노가리 까자고요(?)
@쓰담담
어두운 수도 악마가 마음을 침범하지 못하도록 해주마.....(?)
후에 (ㄱ롱고롱)
냥. 노가리 빔빔 (역토닥토닥)
냥. 림버스 퐁당퐁당 이론
레이와라이더 퐁당퐁당 이론
나니코레
므응
한마디로
스토리 하나가 망하면
다음 스토리가 흥하고
그 다음 스토리는 망하고
그 다다음 스토리는 다시 흥한다는...
꽤 많이 보긴했어(?)
1장 와! 프문!!
2장
3장 와 프문!!
3.5장
4장 와!!! 프문!!!
이라고 하니까 (?)
잘은 모르지만서도.
여기서도 그런말 나왔다(?)
퐁당퐁당 개웃기네ㅋㅋㅋㅋㅋ
제로원 -> 세이버 -> 리바이스 -> 기츠 인데
세이버 - 슈트 호평?/완구 애매함/스토리 호불호있으나 명작인편
리바이스 - 슈트 최악/완구 최악/스토리 망함
기츠 - 슈트 대호평/완구 애매함/스토리 대호평
이란 상태라서
퐁당퐁당이론에 따라
다음 것은 망할것이라는 예언이 떨어졌다 (?)
리바이스가 망작 중에 망작인데
다음에 바로 나온게 명-작 취급 받아서
"레이와는 전작이 망한만큼 흥하거나"
"반대로 전작이 흥한만큼 망한다"는 설도 있다 (?)
팬들에게 고통의 시간이 찾아오겠군......(?)
흐에 기츠(현재 작품) 사람들이 이야기하는거보면 되게 웃김
슈트가 잘나옴
-> 이거 스토리 망하는거 아니냐?!
스토리 잘나옴
-> 이거 강화폼 망하는거 아니냐?!
강화폼 잘나옴
-> 이거 최종폼 망하는거 아니냐?!
최종폼 잘나옴
-> 이거 서사 망하는거 아니냐?!
최종폼 서사 잘나옴
-> 이거 다른 캐릭터 서사 어쩌냐
다른캐 1 서사 잘나옴
-> 엉엉 형 날가져요...근데 나머지 어쩌냐
다른캐 2,3 부릉부릉하는 중
-> 이거 이러다 극장판 망하는거 아니냐?
(착란)
너무 불안해하잖아wwwwwwwwwwww
After 10같은거만 안망하면 돼......
툭이점 되는거구나 나 알아(?)
비가 오는구나
오늘 자재 와서 날라야 하는데
끼야아아아악(?)
이거말고도 기츠는 원숭이 손 이론도 있지 (?)
후에에에 (같이 젖어주며 온기 나눠주기)
- 뭔가 말하면 그게 어떻게든 이루어짐
아니 독이 맞긴 한데.....(?)
기츠 단역 소모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알겠다"
- 네타화 + 재등장 떡밥 굴림
특정 캐 무쌍이 너무 심한거같다.
"알겠다"
- 다른 캐가 무쌍을 시작함
이새끼 서사 왜이러냐, 이해가 안간다
"알겠다"
- 흑흑 형, 저희를 가져요...
스토리가 너무 주인공 위주로 흘러간다.
"알겠다"
- 다른 캐릭터가 서사 폭발
기츠 다음화 더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ㅋㅋㅋ
"알겠다"
- 실수로 33화와 34화가 동시에 풀림
중계 서버 광고만 랙 안 걸리네.
"알겠다"
- 광고에도 렉이 걸림
진짜 원숭이손 기츠다 (적당)
광고빼고 다 렉 걸린다고 광고도 렉 걸리게 한건 대다내
어케 다음화 더 빨리 나오게 해달라고 해서
진짜 다음화가 나옴???
진짜 신기하면서 재밌는 썰이구만(?)
(고롱고롱)
한번 봐보세용
생각보다 재미씀
냐앙
본인 여튼
파판 16 보면서 세계관이 확장되는 중임(?)
냥 (끄덕)
악마악망
왕은 신이 인정한 이 땅의 정통한 지배자이며,
그렇기에 모든 것을 통치할 권리를 가지나 세계를 악마로부터 수호할 의무를 가지니.
시초의 12가문.
왕을 곁에서 보필하며, 이 땅에 다시 악마가 도래하지 않도록.
왕이 그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세상을 감시할 힘과 능력을 가지게 되었고.
그들은 훗날 『황제의 검』이라 불리게 되었다.
같은 설정이 스물스물 떠오르기 시작함(?)
@눌러짐
냥 (조물조물하기)
@눌려서 작아진다
왕은 무력도 쌔냐?
12가문도 귀족 같은데 기본 무력 있고?
가문의 당주 되는 사람은 그 신수를 다룰 권한과 힘을 얻는데
사실 그게 악마라면?의 이야기(?)
12가문은 풍화설월 문장에 파판 소환수도 가지고 있는 느낌
혈통 자체에 힘이 깃들어 있어서 평민보단 훨씬 셈(?)
신 = 악마는 좋다 (?)
호엥...
혼자서 산과 호수를 만들고
단 한 명으로 전황을 바꿀 수 있는
전략병기급 존재고요
가문 사람들은 총에 비교하면 마이크로 미사일 같은 느낌
대신 검술이나 육체기능 졸라 단련하는 느낌으로(?)
이건 매복분노 디미트리군.
매복분노 디미트리가 12이나 있으면
나라 한개정도는 8턴안에 정리할듯 (?)
용을 소환하고 내리는게 자유자재고
이동속도 버프에 회복 문장도 끼고 있다?
이정도면 소국 정도는 혼자서 상대할 수 있을것 (?)
왕족은 그 진격거 시조의 거인 생각하면 됨
@꾹꾹
느낌은 대강 알거같은그데
진지하게 일당백 가능하지 않냐?(?)
흐에....
턴만 충분하면 나라를 멸망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 (?)
딱히 잘못 본건 아닌 모양(?)
자기 나라를 멸망시키진 않는다구욧 (꾹꾹)
@눌려져서 작아지기
@납작(?)
로제품이 그렇게 납작하진 않자나 (?)
픽시브에서 봤어(?)
힘내 힘내
아니다 이 악마야, 내 앞에서 사라지지
.
누가 사악한 수도악마를 숭배하는지 볼까,
나의 능력을 조심해라, 노가리 랜턴 빛! (?)
힘낸닷!
@번쩍
(하이파이브)
부디 잘될 수 있길
시조의 거인.....을 뭐라고 설명하지
시청각 자료가....(뒤적뒤적)
(육구 말랑하면서 짝)
(편히 눕히기)
응응...(도담도담)
그.... 대충
에르디아 인 으로 분류되는 사람은
정신을, 신체를, 과거와 미래를 포함해 전부 지배할 수 있다.
그 이외는 대체로 가능하단 느낌....?
여튼 그러하다
두렵다
모든 에르디아인은 공간을 초월해서 하나의 좌표에 이어져 있기 때문이다.... 라고 해야할까
여기의 왕도 자기 땅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 전부와 이어져
그들 전체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
신의 이름으로 말이지(?)
캡틴: 버키가 그런 줄은 몰랐어.
토니: 개소리 작작해, 로저스! 알고 있었냐고?
캡틴: ...그래.
번역
토니: 네가 했어?
캡틴: 그가 했어.
토니: 제대로 대답해 로져스. 네가 했어?
캡틴: 그래.
(?)
신(악마) 다운 힘이구나아
원래 인간과 악마는 같은 지상에 살아서
악마는 인간을 가지고 놀며 세상을 혼란스럽게 했는데
어느날 신이 나타나 악마를 땅에 가두고 인류에게 광명을 주셨다
던가 하여 신이 인간 중 악마와 저항하던 우두머리를 골라
그에게 땅을 지배할 권리와 의무를 주었다
적인 건국신화가 있거든요(?)
근데 실은 악마들이 너무 날뛰니까
우리 좀 장난감을 험하게 다루지 말고 우리끼리 룰을 지켜서
오래오래 가지고 놀자. 이런 결론이 나온거임.
그래서 인간과의 직접 접촉 금지를 조건으로 걸어둔거임
그래서 모두가 땅 밑으로 숨었고(?)
관극하는 자 는 한 인물을 보면서 영웅담을, 비극을, 희극을 만들어냈지만
스며드는 자 는 그냥 심시티를 하고 있었음(?)
아, 알티나 안에 들어갔으니 이제 그냥 심즈네(아무말)
두렵다
어으 머리야 (쓰다담)
걔는 모하고 노나 궁금행
만들었다곤 안함
아이디어 고맙다고 했지
아직 안 만들었구만
(둘다 안아서 도담도담)
@쓰담쓰담 꼬옥
관극하는 자는 1명에게만 초점을 맞추는 편?
무대 전체의 조율
주인공 만드는 타입임(?)
그 1명을 위해서 에로스의 화살 날리듯 여자를 반하게 만든가더나
악당들이 그 1명에게 어그로가 끌리게 하는 식으로
주변까지 조율하며 괴롭히남
얜 비극도 희극도 다 쓴다고 했는데(?)
히로인의 과거를 곱창내고 조져버리고 주인공이 그걸 위로하게 만들거나 혹은 죽이게 만든다거나
무대에 서는 배우의 이야기지
무대 아래의 배우의 이야기가 아님
인간이란 종족은 단지 자신의 창작을 위한 배경일 뿐임
애초에 같은 지성체로도 취급하지 않는데
그걸 괴롭힌다고 볼 수 있을까
평범하게 모두가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이야기도 쓰는데
어째서.....!(?)
@메아리치는 소리(?)
관극자는 자기가 이야기를 강행하지 않음
어디까지나 선택은 인간이 하고
환경만 자신이 조성함
하나부터 열까지 자기가 다 조정하면 재미 없거든
하나하나 수작업하며 조져버린 메아리 수랑 다르게.
말하자면
조커구나 (?)
거기서도 조커가 선택을 시민에게 맞겼는데
사실 안봐서 내용 모르는(?)
상황을 준비해놓고
선택에 의한 결과를 본다고 하니까 (?)
적극적인 응원자임
관극자가 뒤에서 팝콘 씹으면서 구경할때
얘는 직접 남들을 응원하며 뒤에서 앞으로 이끄는 타입이란 말이지
그래서 봉인을 통한 인간 직접 접촉 금지란 사항에 대해서 불만이 있었는데
알티나 몸 보고는 아 이거 봉인 안 부수고 나갈 방법 있겠가 싶어서
다른 악마들의 눈으로부터 숨기고 도망침(?)
열이 또 오르기 시작했다
귀여웡
의식이 흐릿하구만
힘들다 (쓷ㅁ)
흐에
흐엑 (고롱)
냐
냐아 하로
호에
냐아아
(도담도담)
흐에 (대롱대롱)
리얼 겹치니 까먹어버린wwwwwww
굉장히 중요한 떡밥이었는데
이 우주시대에 일어날 수가 없음에도 의외로 자주 발생하는 사고 1위로
보행자 교통사고를 뽑는다.
흐에 연재
대충 훑어보긴 ㅐㅎㅆ는데
흐엑
우주.... 우주....
갑자기 마크로스 땡긴다(???)
,...---....,,,__
__ />''" ̄`丶>
_,,......_-‐-.、-...._ |i:i:\ /::.::.::.::.::.::.::.:, '^ヽ
. ,、丶`...-‐:/⌒\::\::.:`丶、i:|/::.::.:_,,.、丶´ ̄⌒)ノ
. //::.::.::.::.:/::.::/::.::.`、::.ヽ::..::.:.:<^>‐く
,::./::.::.::.::.::.::;′:/::.::.::.::.:',::.::.:\八:i:i:i:i:)
/:/::.::.::.::.::.::.::.;′::.::.::.::.::.::.::.,::.::.::.::\\_i:_>
/:/::.::/::.::.::.(⌒v⌒)::.::.::.::.::.::.}::.::.`、:.::.::.`、::.:`、
. /:/::.::/::.::.::.::.:\__/::.::.::.::.::.::.:|i::.::.::.:',::.::.:`、::.::',
/::.::/::.::.::.::.::.::.:八::.::.i::.::.::.::.|:::八::.::.::.:',::.、::`,::.::}
__/::.:/′::.::.|::.::.::/:/ ヽ::{::.::.::.::.|/ ヽ::.::.: ::.::.:\::',乂
⌒7゙¨´::/::.::.::.::.|::,.ィ:/⌒八::.、::.::.:| '"⌒ \::|::.::.::.::.ヽ',::.`、
/;::.::.::/:ⅰ::.::.::|::.// ヽ \\::.| ,.'" ',!::.::.::.::.::}::|人::.:',
/:://::.::j'::.:ⅱ::.::.::|/´_,,二,,_ );人{ _,,二,,_ |::.::.::.::./)ノ\\:\
. /:://::.::.八::.从::.::.::| ''"^⌒^''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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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乂′ ::./::.::.::.人人¨⌒ ′ ⌒ア´::.::.:_/_;: '゙/;/
. ノ __ / `'::.::.:{::.:\:rヘ rー- -‐┐ 八::/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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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人 八/{/ ^〉.. _  ̄ ̄ .イ //| |\_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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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
즉 초롱아귀(※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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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 ::::. :::::::::::::::::::::::::::::::::::::::::::::.
|::::.、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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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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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 . /:::::::::::::::::/:::::::::::::::::::::::::::::::::::::::::::::::::::::::::\ :::::!::::!:::::::/
. , ′イ: :,::::::::::/:::::::::/::::::::::::::::::::::::::::::::::`ヽ::::::::::\:::::/`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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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ト、 ::::|\{`ヽ、::::::::::::::::ムヘ.}:::〉´ .:::::::::::::::::::::::ヽ、
, ‐=ニ三ミ' //:/::/::::::::::::/|/ム !::ト,::::| .|::| `寸 _ -==-/゙ト<_ム',八 .::::::::::::::::::::::::::: ハ
/ .::::::::::i/ i/|: :i:::::::::::l|r 、マミ∨ V:| .レ′, ィ彡 ´ / |::::|_丿ハ \ ...:::::::::::::::::::::: : / ,
..::::::::::::::{ . {. | ∧:::::::::l|ヽ ヒテ >ヽ <≦斗イ赱竺__/ メ:::::l / ! ` ー――一 ´ /
′ . ..:::::::::::::::::, ′′|/ ヽ:::::::{! `¨¨ }===={! } /j::::,'イ ` ´
. '.:::::::::::::::::::::::/ / .{ ∧`ヽ、:ゞ ノ::リ ゞ ノ '/:::/:.:| ≧=- __ -=≦
|ミ` ー‐=≦ ′ ∧ | | ;ヽ ̄ ̄ '  ̄ ̄´ /レ': :∧ |圭圭|
l / ∧ :i| |/∧ ヽ i _ , ィ` , .!: : :∧ |圭圭|
、 __ -=≦ |i:i:i:i:\\ .ヽ ∨ニニニニニ / / .l : : : ∧ 炸圭7
|圭圭|. li:i:i:i:i:i:i:i| ≧ュヽ∨/ ̄ ̄ ̄):/ ′ .l: : : .:〃〉 ,佳圭′
.... Ⅷ圭:|. |i:i:i:i:i:i:i:|――|∧ ゞ、ニニニ彡',/ ': : : :// ,.佳圭′
Ⅷ圭l. |i:i:i:i:i:i:i:|――| ヽ`ー一 / ′ /: : : // ,佳圭7
... Ⅷ圭l |i:i:i:i:i:i:i|――| ` ¨¨¨´ / .:/ : : :., イ ,.佳圭7
Ⅶ圭l. |i:i:i:i:i:i:i|――| ヽ / .::::/:.: :/i:i:| 厶紗'"
Ⅵ圭l‐‐ . |i:i:i:i:i:i:i|――|‐ 、 ′ ´ / /: /i:i:i:i:i:|
, ' .寸_ --ミ` 、 |i:i:i:i:i:i:|――l //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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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본인
마크로스는 안봤는데 정작
바사라 노래는 좋아함ㅋㅋㅋㅋㅋㅋ
마크로스 볼까(진지하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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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ヽ _。z≦二二二二二ニ> '.:> ' ´ | | / __ ./ `ヽ 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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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ト、. \ゞ二二>'´.:.:.:.:.:.:.:.:.:.:/ l l / /.:| . | | |tfム }
진지하게 노래 좋음
옛날 노래라서 좀 낡았단 느낌은 있는데
그거 고려해도 노래가 좋음(?)
아니 진짜 좋네 (?)
요조라오! 카게루! 러브 하트!
끄앙 다시 부활 흐어ㅓ
냐 흐에.
창천은 어디고 나는 어디에 있는거지?(?)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세계의 완성이다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왼손에 하나 오른손에 하나 아니락
로제는 죽는다!(?)
음해가 아니라 진짜라고?(음해)
심심타(적당)
를 보니 용사님이 떠오르는군
(끼적끼적)
시트 개정하면서 전투 룰도 바뀌는데
용사 효과도 바뀐단 말임?
어느 열에 있어도 상대를 타격가능 -> 바람의 검
같은게 떠올라서(?)
바람의 검심에 나오는 비반강 느낌으로 바람의 칼날을 쏘아 보내는거임(?)
내일으누좋으누나알
우수수수 죽던데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경의 악의가 사악하지.
그런데 북두수라는 비경의 악의를 잘 못 드러냈었어
아우ㅡㅇ 흐냥
여튼 왜 내가 바람의 검을 떠올랐느냐
이에 대해 말하려면 파판 16에 대해서 설명해야 한다(?)
묵인 인걸로 알고 설명 강행함(쓰레기가)
그런 소환수를 품은 사람을 도미넌트라고 지칭하고
도미넌트 때문에 세력의 균형이 무너지기도 한다고(?)
하긴 드래곤 마스터 쎄니까 (?)
진지하게 단독개체로 섬 하나를 바다 밑으로 잠기게 할 수 있어서
뒤지게 강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장과 기술이 필요없는 핵폭탄으로 생각중
소환수를 완전히 바깥으로 꺼내는 현현 말고도
인간형 인채로 소환수의 힘을 끌어내는 반현현 이란것도 할 수 있거든요?
저 들고있는게
저딴게...창...?
유일하게 무기를 쓰고 말타고 다님
세계관이 어둡긴 함
사람 죽여놓고 장대에 매달아두던데
크리스탈 정교라고 해서
마더 크리스탈을 믿는....
아 이거 설명하면 너무 길어지니 잠시 스킵하고
심지어 도미넌트 조차 노예마냥 굴려먹는 나라도 있더라ㅋㅋㅋㅋㅋ
근데 주인공은 소년만화풍 전개 보여줄 때 있어서 개멋짐ㅋㅋㅋㅋ
https://arca.live/b/tullius/76386437
AI 보이스란... (?)
그래서 반현현할때 칼 찬거구나
반현현 상태로 참철검을 들고
한번 휘둘러서 참격을 쏘아보내는데
그게 바다를 가르면서 나아가서
주인공이 탄 배를 일격에 쪼갤 기세로 나아가거든?
닿았으면 거대한 배가 진짜로 반갈죽 났을거고
이게 물리적으로 가능한건가 싶을 정도의 개쩌는 무빙으로 피하는데.....
배가 한쪽으로 자꾸 쏠리는거임
그것도 참격이 스쳐지나간 방향으로
왜캐 파판 생각하니까 후반때는 서로 저런게 평타일것같지
하고 바다를 보면
바다가 참격에 쪼개진채로 다시 붙지 않아
참격으로 생겨난 빈 공간에 배가 쏠리는거임
백합 피폐 공의존 어반은 좋다고 생각해요
배를 일격에 가를뻔한 참격 -> 오딘 반현현으로 갈긴거임
바다를 가르는 참격 -> 오딘 현현 상태로 갈긴걸 피닉스란 소환수가 몸빵해서 겨우 흘려보냄, 배는 반응 못함.
싸우다 지쳐서 잠들었는데
깨우려고 다가가다가
문뜩 돌아갈 곳은 없다는걸 깨닫고
자신도 그냥 옆에 앉아서 몸을 기대고 잠을 청하는
그런거 뭔가 달콤씁쓸해서 좋지 않나요
진짜 주인공 본편 취급이 대악당이긴 한데(?)
아 여튼 그래서
자꾸 말이 옆으로 샜는데
그런 오딘이 갈기는 검기를 보니까
검기 갈기는 용사님이 땡겼는대
하필 AA가 아셰니아라서 바람의 검기를 쏘는게 떠오른(?)
검기 용사님-
월아천충!!!!!!(?)
평타라고 주인 새끼야 (?)
화트 : 적당히 공격 사이사이에 견제로 넣으면....
주인놈 : 알빠노? 필살기 간다 딱 대
화트 : (뒷목)
잡는 그림이 눈에 선하다
근데 역극에서 저런 기믹 나오면 재밌을거 같긴 해.
이전에 릴붕이 퓨리에서 그런게 나왔던가
참월 만해 수련이
가짜 여러개 중에 진짜 찾아내는거였는데
이치고 가져온게 사실 진짜 맞았는데
아직 화트는 만월 완성 다 못했다고
"겉모습에 현혹되지 마라!!"라면서 부러뜨렸다는 (?)
가슴의 뽕이 안식어서 바하무트전 다시 보고있는데
바하무트 진짜 세네
>>332의 소환수도 이프리트 혼자서 개팼는데
그 이프리트가 바하무트에겐 초견살 당할뻔하고(?)
역시 최강의 소환수인가
바하무트으-
뭐지
나도 모르게 모기를 밟아죽였었다
또 모기를 죽였느냐...
또 특정 부위를 파괴 하는 것에서
또 마지막으로 끔살 내는 것에서
각각의 페이즈로 진행 해도 재미는 있을듯 싶어.
당장 릴붕이 로봣물에서도 초거대 판정 적은 부파 했자너
아아. (?)
감염된 사령부 (?)
히익..
정말 쓸데없는걸 구상중이었던 나
소환사 가 아니라
파판 소횐수가 마음에 드는거라
세계관 설정이나 짤듯(?)
(여기에 aa를 입력)
╋━━━━━━━━━━━━━━━━━━━━━━━━━━━━━━━━━━━━━━━━━━━━━━━╋
【 (캐릭터 이름) 】
그러니끼 어디 보자... 이 소설 배경이 어떻게 되었더라...
╋━━━━━━━━━━━━━━━━━━━━━━━━━━━━━━━━━━━━━━━━━━━━━━━╋
대략적인 공모전 작품의 배경
0. 앵커
1. 판타지
2. 무협
3. 현대판타지
4. 현대 지구
5. 가상현실
6. 멸망기
7. 역사
8. SF
9. 신화/괴담
아래 0 9 다이스 부탁드립니다
이런거요(?)
왜 했는지도 모르겠음(?)
@?(?)
(여기에 aa를 입력)
╋━━━━━━━━━━━━━━━━━━━━━━━━━━━━━━━━━━━━━━━━━━━━━━━╋
【 (캐릭터 이름) 】
SF... 솔직히 말하자면, 국내에서 안그래도 작은 출판시장에서도 파이가 소멸한거에 가까운 장르인데 말이야.
물론 SF에서 차용한 작품들의 영향력은 굉장히 많고, 서양권 분류로 따지면 대체역사도 SF의 갈래지만... 국내
시장에서는 명확하게 마이너니까 말이야.
...솔직히 이런 배경이라고 당당히 밝히는 작품이 공모전에서 수상했다고 하니 내용이 점점 궁금해지는걸.
╋━━━━━━━━━━━━━━━━━━━━━━━━━━━━━━━━━━━━━━━━━━━━━━━╋
그리고 이 SF 작품(?)의 장르는...
0. 앵커
1. 로맨스
2. 모험물
3. 일상물
4. 방송물
5. 기업/정치
6. 회빙환
7. 아카데미
8. 먼치킨
9. 후피집
아래 0 9 다이스 부탁드립니다
라거나(?)
분명 뒤가 구린게 있을게 분명해!(?)
뭐어
해석의 여지가 많아서 곤란한데(?)
대충 이런 걸 생각하고 있었던(?)
이거 다음은 대충 하면
〃:.:.:.:.:.:.:.:.:.:.:.:.:.:.:.:.:.:.:.斗テミ:.:.:.:.:.:.:.:.:.:.:.:.:.:.:.:.:.:.:.:.
:. i{:.:.:.:.:.:.:.:.:.:.:.:.:.メ ^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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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才Nf′ \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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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Ⅵ , | i Ⅵ// i V:.:
.:.:. .:| i 八iト、 く ⌒ ー‐―|―-ト }iレ ノj ∧:.
..:. | | ハ  ̄`ヽ 斗 ヤ´ | }li Y ∧:.:.
.:.. .:.:. | ト、 :.弋 ぅx. i イ‘'-=≦ j 从 イ /:.:.:.:.:.
.: | | \ :  ̄´ ´ ミ ー彳:.:.:.:.:.:
:. ..:.:| :.、 ヘ / ミ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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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하나 에이료 】
SF 배경에 정치/기업물... 이라. 소개문구상으로는 확 감이 잡히지는 않아. 아니, 오히려 떠오르는게 너무 많은 거에
가깝다고나 할까.
기업이 주가 된다면 기술 발달과 인권에 대한 고찰을 할 수도 있을 거고, 정치가 들어가도 인류의 나아갈 길이나
도덕에 대해 논할 가치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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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장 】
어허이, 요즘 웹소설 시장에서 그런 진지한 작품이 공모전 순위에 오를 리가 있나.
자네의 취향은 잘 알지만, 이 작품이 공모전에서 상을 받을 정도로 관심을 끌게 된건 그런 철학적 담론 때문이 아니야.
그런 것보다는...
╋━━━━━━━━━━━━━━━━━━━━━━━━━━━━━━━━━━━━━━━━━━━━━━━╋
그러면 다들 xx시 xx분까지 이 웹소설에서 유명한 장면을 @( )에서 ( )하는 장면 의 형식으로 앵커해 주세요!
예시)(우주전함)에서 (강아지와 산책)하는 장면
또 맛은 안정적인 방식이라 나쁘지는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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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장 】
그래! .dice 1 3. = 1 장면이 독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이었지!
그 에피소드를 기점으로 원래는 .dice 1 10. = 8위 정도 하던 작품이 단숨에 1위까지 갔고 말이야!
╋━━━━━━━━━━━━━━━━━━━━━━━━━━━━━━━━━━━━━━━━━━━━━━━╋
1. 감히 자신의 말을 따르지 않은 반역자들의 행성을 주인공이 쓸어버리는
2. 여행 도중 제국의 궤도폭격에 휘말린 주인공이 겨우겨우 살아나와 폐허가 되가는 행성을 바라보는
3. 죄 없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궤도폭격당한 행성에 구출작전을 지시한 주인공이 멀리서 바라보는
인성 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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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장 】
시대는 사이다패스를 원하고 있었고, 우주 단위로 펼쳐지는 사이다패스로 단숨에 인기를 끌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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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ヽ
イ/////////////≧o。//≧x ト、
//////////////////////////ヽ!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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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i! i!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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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 ∨/{  ̄ ‐‐--i! ,ヘ i! {/{
//| /ハ {/,{ ヾ、ミ、 ii!` / 丶 !,'}
//|{ん{ {/{ 糸、`t:ッミ、 i! /__ リ'
/ハヽン} {/i ≧=‐-`ヽ t:ッ ア/
//∧ ヽ! {/{ | ¨´ /
///∧__!/! | {
///// !/! | }
//// Ⅵ | /
// ‘, _ Ⅴ、
´‘, ‘, 7¨´ハ
‘, ‘, __,/二ニ∧
゚。 ‘, ー-<:くヽ、ニニ∧
‘, ___丶 こイ\\ニ ∧
゚。 イ } }二 `‘, |ニ ヾ#}二 ハ
x<`ヽ} } }ニニハ ノニニニニニ∧
く/ハ レ'´リ }二二ニ≧==≦ニニニニニニ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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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하나 에이료 】
뭐어, 대통령 각하 만세라거나 같은 사례도 있으니까 납득은 가는데... 아무리 그래도 메이저한 감성은 아닌
작품이란 말이지. 1등을 한 비결이라거나 더 있을거 같은데 말이야.
╋━━━━━━━━━━━━━━━━━━━━━━━━━━━━━━━━━━━━━━━━━━━━━━━╋
그래서 살펴보는 이 작품이 뜬 이유.
0. 말 그대로 묘하게 현실 지구스러운 묘사를 쌓아놓은 상태에서 대량학살 전개가 나왔으니까 불판이...
1. +한창 하이라이트 전개일 때 연참을 쏟아부으면서 독자 유입을 제대로 받아냈다.
2. +이야기의 복선 설정과 회수가 능수능란하다. 서사에서 뺄 부분이 없을 정도로 깔끔하다.
3. +캐릭터성이 잘 짜졌다. 주인공, 라이벌, 히로인 모두 매력이 넘친다.
4. +다른 것보다 작가의 필력이 너무나도 좋다. 우주를 유랑하는 전함과 안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묘사가 살아있다.
5. 1+2
6. 1+3
7. 1+4
8. 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dice 0 15. = 10
저거 순수하게 작가 필력이 개쩌나보네
캐릭터 잘 짜나봄(?)
당장 해야할게 너무 많고 또 양식을 너무 많이 배껴서 원작자분한테 허락받고 싶은지라 무기한 보류하기로 했음(당당)
원본(?)은 진짜 어장주분이 모르는게 없는 겁나 전문가라 가능했던 거라
여기는 무리일거 같기도 하
아는게 많으신 분인가
??? : 크크큭, 바보같긴. 네 미모다! 미모! 네 미모가 시들면 너도 버려주지!
머리 왜이리 아프지(?)
냐냐
(잡아먹기)
(담요도 잡아먹기)
지휘지휘
하야하야
록온록온
텐쨩텐쨩
아셰아셰
릴리릴리
메리메리
많다아.
누군가 하야해야 할거 같잖아요(?)
사람들이 많이 다가와줄까.
나의 병약미소녀(?)어필이 잘통했나.
이번달 히로인 투표 1위는 나겠네 (?(
여튼튼
연재하고싶다... 아 이게 아닌가?(?)
돌아올거라고 말해줬어.
그리고 아셰는 곧 떠날거고
그리고 그리고...응.
고민하시는게 있으신것?
모르겠네 (역쓰담쓰담)
연재해봤는데 전혀 즐겁지 않았어.
좋아하는 연출로 노력해서
타인의 추천도 받고
그리고 누군가의 것을 2차 창작했는데
전혀 즐겁지 않았어.
힘들었어.
내가 처음에 여기 온건
창천의 필력 때문이었고, 응.
창천이 보여주는 세계가 더 보고싶었고.
뭐 이후로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난 그걸 추억으로 생각하니까(적당)
@고롱고롱
그리고 참치캔을 먹다니.... 배를 갈라야만....!(?)
직감이라고 해야할까.
아마 지금의 나는
뭔가를 연재해도
역극을 해도
뭘하든 안될거라고 말야.
왠지 그걸 딱하고 깨달아버린걸까나.
응. 그런 느낌?
확실히... 무언가를 할때 즐겁지 않으면 응. 사실 이럴때 대답은 여기 기준으로는
미안하든 뭐든 돈없이 힘든일 말고 즐거울 때만 해라, 이긴 한데에...
더 즐겁게 해주고 싶어.
아셰한테도, 그리고 모두에게도.
계속 이대로 멈춰서있고 싶진 않아.
모두의 상냥함에 응석부리기만 하고
이어지지 않는 추억을 끌어안게 하기 싫어.
뭐야 창천 연재했구나(이제 봄)
계속 함께 이야기하고 싶어.
내가 아파도 아무도 알아차리지 않으면 좋겠어.
그런 힘이 있었으면 좋겠어.
그렇지만 없으니까.
스스로 일어나는 수 밖에 없겠지?
옆동네 외전이지요
이러면 힘들만 하지.....(?)
그야 연재는 반응이 없으면 온갖 생각이 다 들거든(아무말)
한번도 스스로 일어난적이 없어서
지금 일어나고 있지 못하고 있는걸까.
그렇다면 모두의 손을 빌려서라도 일어서고 싶어.
하지만, 그게 잘되지 않아.
처음엔
처음엔 그런거 신경 안썼어.
...학습돤 무기력...이라고 해야하나
올리가 없다는 생각이 깔려있었고.
온다고 해도 릴리아정도이려나하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뭘하든 처음엔 즐거웠는데
하면할수록 괴로워서. 응.
아이고 힘힘...
언젠가 누군가 위로해주고
언젠가 누군가 답을 찾아주겠지만
그래선 안되니까.
계속 추억에 어리광부릴 수는 없으니까.
더 많은 추억을 간직하고 싶으니까.
흐으음-
혹시 무언가를 기대 해본다던가 한적은?
어떤 희생이라도 좋으니까.
모두가 좋아하는걸 하고 싶어.
어리광이 아니라 진심으로.
지금의 나자신에겐 이 답밖에 없는것같아.
이기적인 사람, 이라고 해야하나.
응. 이기적인 이타심인거겠지.
대체로 1뫂은 확률은 빗나가지만.
그래도 사소한것에는 계속 기대하고 있어.
언젠가 신님이 내게 허락한 행복의 정도를 찾으면
내 기대가 모두 이루어지지 않을까?
@쓰담담
연재에서의 기대...
기대라는건 뭔가 이루어질 바라는거 아냐?
올리가 없다는 생각이 깔려있었다며
누가 와서 봐줄거란 기대가 없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기대를 품는 입장이 아니라
기대를 이루어주는 입장이고...
내가 기대를 품으면 안되잖아.
기대를 품고 싶다면 그걸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지.
사람이 이걸 보고 웃었으면 좋겠다는건
내가 이루어야할 목표지, 기대해야할게 아닌걸.
애초에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해요, 연재도.
까놓고 말해서 반응 없고 의욕 안나는 직품 집어치운다고 해서 응원할 사람은 있어도 욕할 사람은 거의 없을거라 생각하고. 진지하게.
하지만 흐냐
자기만족은 맞더라도
누군가가 봐주는것을 위해서 하니까.
한 사람이라도 봐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걸 끊어버리는건...
창천은
보통 장기 연재에 접어든 웹소설 작가들이(보통 패러디 쪽) 어떻게 연재를 계속 이어나가는지 앎?
책임이란게 있고
의무란게 있으니까...?
100피스의 퍼즐을 99피스까지 맞춰놓고
1피스를 내다버리는 짓은 안된다고 생각해용 (적당)
의외로 지원화에 표지지원에 채권까지 찔리고도 연중하는 사람들도 많고
뭐어, 연중 자체도 본인이 불편해지는 선택지는 많지만... 다만 여기가 얘기해주고 싶은 건, 지불하는 코스트만큼 리턴이 없다고 확신이 드는 순간, 더 나아갈 필요가 없다는 것.
근데 딱 그것만 있는건 아님
연재란게 관성이라서, 처음에 이거 해야지! 하고 그날 번쩍인 아이디어와 의욕과, 뭐 그런게 쭈우우우욱 이어지는 창작자는 없음
슬슬 장기로 가게되면 초기의 의욕과 추진력은 죽어가지
뭔가 다른걸 하고싶다던가, 매너리즘 같은거에 빠지고
결국 내 작품을 봐주는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과 이제껏 연재하며 작품에 쌓인 애정 등의 이유로 관성처럼 연재하게 되거든?
이 사람들이 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가장 간단하고 강력한 방법이 뭐라고 생각함?
그래도...의무가 있는걸.
나는 그게
세계를 뿅하고 만들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 결말은 정해둬야해.
아이를 태어나게 해놓고 방치하는걸
절대로 용납못해.
그런건 자유롭지 않아.
그냥, 엄청나게 괴로워.
고통스럽고, 또 고통스러워.
발버둥쳐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게 되니까.
내가 정해주고, 내가 완성해주지 않으먼 안돼.
완성하지 못했다면. 최소한 결말은 정해둬야해.
정답은 『관심』임.
하지만 팬들의.응원이.곧 관심이고...
으응...? 우움.
작가가 하는일이오 역량인데...
운의 요소도 있겠지만...
나의 작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잘 봤다는 댓글을 적어주고, 재미있다는 감상을 남겨주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 내 작품을 재미있게 봐주니까
내 작품을 소중히 여겨주고 좋아해주니까
그것만으로도 연재의 의욕을 이어가는 사람이 많음.
저어기 릴 씨도 관심늄 수집 같은거 좋아하잖슴?
창작자로서의 의무를 다하는건, 그 관심에 대한 보답임.
그으러니까 굳이 사람이 많이 오길 바란다. 같은걸 어장주로써 당연한 목표로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고 싶다.
당연한게 아니라 많이 와주시면 좋겠다. 라던가. 내 작품을 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재밌었으면 좋겠다.
당연히 이뤄야할 목표가 아닌, 욕망하고 기대하는 것.
그걸 바라고 그걸 위해 연재를 이어나가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물론 관심늄 끌려고 자극적인 소재로 어그로 끌다가 시들해지면 툭 버리고 딴거 연재하는 놈도 있지만
창천은 그럴 사람은 아니니까.
후냐.
응...알겠어.
노력은 해볼게.
냐아.
그게 목표인게 뭐가 나쁘냐 싶긴 해.
창천은 '어린왕자의 여우'가 되라는 뜻이다(?)
후에.목표라.
호에
어린왕자 읽어본적 없는데
후에.
뭐어 창작물 캐릭터 이야기긴 하지만
와타시는 이런 느낌으로 글을 쓰고 했어서요
재밌는 것들을 봐서, 나도 해보니까 재밌어서 여전히 한다. 아직도 그러고 있고.
대충 그렇게 즐거운 걸로, 즐겁게 해줬으면 하는... 뭐 그래요.
게임하는 이유가 뭘까? 즐겁기 위해.
밥을 먹는 이유는 뭘까? 배부르기 위해.
심플하고 간단하게 연재는 즐거울려고 또 관심 모을려고 한다는 것이.
이상한 이유고 이상한 목표.
나쁜 이유 나쁜 목표.
그런 것이 될리가 없겠지(적당)
내가 연재해서 얻는 기쁨 자체는 적고.
참여자들의 반응 쪽이 더 커서.
시간이 흐를수록 난 점점 더 행복해지겠지.
네 시에는 흥분해서 안절부절 못할 거야.
그래서 행복이 얼마나 값진 것인가 알게 되겠지!
아무 때나 오면 몇 시에 마음을 곱게 단장을 해야 하는지 모르잖아.
올바른 의식이 필요하거든.
어린 왕자의 원문 중 여우의 말이다.
내가 하고싶은 말은 그거임
당연한 목표라는건 이미 그런건 바닥에 깔고 있는거고, 더 높은 지점을 향한다는거지
창천이 기대치를 줄인댔던가? 그러면 본인에게 요구하는 어장주의 기대치부터 줄이자.
세상엔 연재 봐준 독자에게 쌍욕박는 곳도 있는 마당에
창천은 지금 완벽하고 이상적인 창작자의 모습을 요구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거든
물론 그게 나쁘단건 아닌데
아래 단계부터 천천히 시작해보자
사람들이 자기 어장에 많이 찾아와주길 기대하고
그 사람들이 남겨준 말과 관심과 쌓여가는 이야기들과.....
그런 것에서 즐거움을 찾아보자.
그리고 나의 작품을 재미있게 봐주는 사람이 많으니, 그 사람들을 더 즐겁게 해주겠다. 와 같은 선순환을 이룰 수 있도록 해보자.
라는거지.
어느 한쪽만 한쪽에게 일방적으로 행하는 것이 아닌
서로가 서로에게 무언가 줄 수 있는 선순환의 관계
이 부분도.... 이해하기 어려울까나?
라는 부분에서 어린왕자의 여우 라는거니
여우 원문에 큰 의미는 두고 생각하지 말고(?)
기대...흐먀
잘 노르겟어...
여기 싱싱한 어장주 참치 한마리가 낚였습니다!
경매가는 10000엔 부터 시작!
입찰 받습니다 입찰!
@?(?)
@유부에 매달린 채 쓰담쓰담
욕심 좀 부려도 된다- 라는 것
연재의욕이 사라졌긴 한데...한다면
일단 내용 자체가 1챕터로
기초적인 목적만 가진채로 나아가는 전반부랑
사건에 휘말리며 진실을 알고 최종보스 싸우는 후반부로
흐냐 지금까지대로만 반응없이 연재하면...
3어장 내에는 끝나지 않을까...?
욕심...욕심...
후응...
그러면 딱 3어장 까지 한번 연재해보자
내가 반응도 자주 해줄게(?)
그럼 됐고
힘든걸 무리하게 시키고 싶진 않으니까
그래도 완결작 하나는 있어야
스스로를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서 낸 의견이긴 하다(적당)
응...긍정적인가...
나는 충분히 날 긍정적으류 생각중인것같은데...후엥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자각도 하고...응.
그건 글킨해(?)
성장 많이 했지
(고롱고롱)
우응...
연중한 것에 대해서 마음의 부채를 계속 끌어앉고 있던것도 사실이니까. 응.
연쇄를 한번 끊어줄 필요성, 같은걸 생각한 것이다(적당)
마침 3어장 내에 끝날 단편이라면 괜찮겠네 싶었고
물론 이건 창천 의사가 더 중요한거니까
굳이 강요는 안함
역극에서 리더 NPC를 맡는 캐릭을
메인 NPC 느낌으로 굴리고 있다.
이후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메인 히로인 후냐
호에에
유부에 매달린 아즈사도 먹혀야지
@?(?)
내가 저어 위에 올린 바하무트전 영상 봄?(?)
그리고 매인 리더 NPC는
겁나 구르고나 과거가 불우하거나
친구를 죽이는 미래가 확정되고나
세계를 멸망시키기위해 태어나 살해당할 미래거나
누군가의 마이너 카피거나 몇년뒤 죽어버리거나 한다.
>>535 (도리도리)
힘들어성
노가리나 까자(적당)
생존율 0.01%의 전장이 나오는 곳이니
기대해도 좋음(???)
으윽 소환수 배틀 땡긴다(?)
의지를 가진 전략병기들의 싸움에
한낱 닝겐들이 쓸려나가는거 보고싶다아ㅏㅏㅏㅏ
@?(?)
아즈사는 나에게 먹혔나
(띵킹)
소환사 알레이스터(?)
크윽, 머리가... (?)
부담갖지말고(쓰담
>>556 어 어 저거
다시.부퍼ㅏㄹ
크아ㅏㅏ아악
@불 피워서 굽기(?)
재, 재생!(?)
즉 힐능력 이써(?)
@들어온 고기 밀어서 반환(?)
애껴!
일단은 내 고기니까
(쓰담쓰담)
(배도 쓰담담)
불법이 아닌거신가(?)
지구의 법상으로 우주고래에 대한 법은 없는걸.
애완견나 고양이, 닭...이것저것 먹는데
아는 고래라고 못먹는건 이상하지 않아?
이걸로 하나가 된다면
인간은 이미 소와 닭과 돼지가 합쳐진 키메라야! (?)
마트로시카 느낌으로 내가 머금(?)
실제 인육 맛이 궁금하면서도 윤리적 문제와 더불어 기타 등등 뒷처리가 문제라서 하지 못한걸
지금 하는 기분이라(아무말)
@냠냠냠
창천은 아셰를 먹었자너(?)
@착란
지금 아셰나는 참치캔와 담요랑 융합해서..(?)
오늘은 멀쩡해졌으면....
사악한 로죄
작은 사람을 통째로 먹는거랑
사람 팔 한짝을 뜯어서 올려둔걸 먹는건
심리적으로 묘한 저항감의 차이가 있음(?)
(대충 얀데레 아이)
적어도 죽지는 않겠네요(?)
아
맞서 싸울 순 없어!
내가 죽을거야!(?)
HYPER RAGE IMPACT
(대충 라이더킥)(?)
근본과 로망으로 결집된 필살기!
같은 라이더 킥이 아니면 상대는 죽는다!(?)
@허리가 새우처럼 접혀서 뒈짓(?)
튄 녀석중에 산 녀석은 드물다 (?(
@뱃속에서 같이 뭉게지기
그게 라이더 큘리티
흐엑
죽지 않는다는 전설의...
잠시 쑴 꾸소뢌다
자기 시러ㅓ어ㅓ어어
@?(?)
@절레절레
나는 안쟈지만
쟈지않으먼 건강 나빠저
일찍 자는 것도 좋아
@쓰담쓰담
잘쟈
코이츠 기절해버린wwwwwwwww
광속으로 잠들어버린wwwwwwwwwwwwwwwwwwww
하로하로-
후엥후엥
모두 힘힘 호엑 (철푸덕)
(이불에 잠김)
후냥
우엥...(강제로 재워짐)
냐아...(새근새근)
(곁잠곁잠)
이거지
여튼 창천 하로로-
계산만 구를뿐이지 의외로 나쁘지않을지도
대충 용병이 받는 봉급 같은 느낌인가
씻팔 존나 갓영화!
무엇을 보셨
스파이더맨?
진짜 간만에 즐긴 영화였다
탑건 급, 아니 갠적으로 그 이상으로 즐겼다
후냥 (옆에 눕히기)
(다시 새근새근)
(이불 팡팡)
페니가 예뻐졌(아무말)
후에ㅔㅔ
으헥
다 겁 즐 겁 다 (?)
(바둥바둥)
호엑 (고롱고롱)
시트 자동화중인감감)
그러-하다
데이터 라던가 상태창 이라던가
그 이외로 시트 작성 룰 이라던가 써야겠지만
일단 일반 적인 시트는 대충 조정 된?듯
대다내 대다내 (쓰다다담)
후냥 (베개 잡아먹기(
대충 굴리는 다이스는 12면체
스탯이 0이여도 다이스 값이 9+라면 해당 판정을 성공함
그리고 스탯이 상승할수록 해당 판정에 대한 성공률이 높아지는 느낌
물론 스탯에 부상을 입으면 역보정이 생기는데
스탯이 3 이상이면 경상 역보정 무시
스탯이 6 이상이면 중상 역보정 무시
스탯이 8에 도달하면 치명상 역보정 무시
라는 느낌이 될듯 하고
두렵다
치명상 역보정 무시?
그건 즉 심장을 찔린 상태로
저먹을 휘둘러 바위를 부수는 인간이 된다는것으류...(?)
스탯 8을 찍으면 대충 승천자라는 느낌으로
한계를 찢어발긴 인외라는 느낌이 되었을거임
육체의 승천자
기교의 승천자
정신의 승천자
지식의 승천자
마력의 승천자
같은 느낌으로(?)
그리고 어째서 매력
정면에서 크레모어 쳐맞고 전신에 구멍 숭숭 걸레짝이 되어도
멀쩡하게 걸어다닐 수 있는 느낌이고(?)
(우물우물)
하지만 나는 매력보다는
뭐랄까 정신쪽의 승천자가 아닐까 (적당)
저 시트면 만약 마법 같은거 익히면
무기로 분류될듯
*동일 대상 지정 불가
아마 이정도가 표준적인 파이어볼 마법의 위력일듯 하고
그래서 평범한 닝겐타치는 한대 쳐맞으면 뼈도 안남음(?)
>>705 @쓰담담
공격횟수는 그냥 1로 두는게 맞구나
실수했다(?)
후에ㅔ 두렵다
하이파워인가 로우파워인가 (?)
리롤권을 3개나 퍼주는 시점에서 말이지.....(?)
무서웡
서로 평타로 즉사기를 날리는 판타지가 생각나는걸 (?)
즉사기는 아니에요 아(?)
이쪽도 지나다니는 평범한 닝겐이 평타에.맞으면 (ry)
뭔가 달라
그거 뭔가 다르니까(착란)
다 반박해줄 자신 이씀 (?)
.....가 아니라.
드래곤은 파이어볼 한방에 안죽어!
@?(?)
근데 초월자도 지나가다가 만나면
지나가던 사람 아님? (?)
드래곤은 지나가던 사람 파이어볼에 죽는다!!
논파! ㅣㅢ
그ㅡ
뜬금없지만 배고프당
드래곤 고기 먹고 싶다
먹고옴 (?)
@띵킹
@지나가던 선비를 떠올린다.
@자나가던 스님을 떠올린다.
@지나가던ry)
크아ㅏㅏ아ㅏ아악!!!!!!(?)
@띵킹
생각 좀 해보고(?)
육체의 승천자 HP가 20쯤 될거라서
HP가 대략 25쯤 되는 준보스 스펙의 괴물로 변신 가능한 대신
통상 상태는 좀 약할듯? 변신도 페널티 무지막지 할거고
(대신 츄르먹기)
후에.(가지고 둥지까디 도망치기)
끼야앙
대신 위치 정보나 그런게 방방 곡곡 알려지니까
컬트 조직이 각잡고 암살각 잡거나
그 파괴적인 힘에 두려움을 느낀 사람들에 의해 악명이 퍼져서
지역을 지배하는 영주와 불화가 생긴다거나 하겠지(적당)
대체
이런저런 노가리다(적당)
냐아 그런감 (고롱고롱)
도마넌트 같은거 하신다면 어떤 컨셉인데요(?)
@착석
냐냐 (쓰담담(
한번 메타캐나 개그캐해볼까 (?)
@착석(?)
예전에 나라 하나 정도 구하고
죽은 대영웅인데
관에서 잘 자고 있었는데
세계의 위기라고 부활하게됨
버서커 상태라 지능 떨어졌음 (?)
헤라클래스냐고(?)
나는 약사도 해봤지.
우선 이 약으로 환자를 지혈한다.
환자 "이...이게 무슨 약인데...?"
화약.
환자."?"
저 이계의 환수와 혈통이 이어진 어떤 몰락가문
왜 몰락이냐면 그 경외적인 존재감과 파괴력...천재지변같은 생명을 두려워해서 그 혈통을 사람들이 끊었다
옛날에는 정말로 화약을 약재로 썼어(?)
화약의 열로 환자를 지혈한다!!
환자 "크아아아아아악!!"
헉! 환자가 고통스러워하고 있어!
어쩔 수 없군. 이렇게된 이상 맞불작전으로 간다!
동료A "맞불작전?! 그건 또 뭔데?!"
고통은 더 큰 고통으로 제거한다!!
(?)
이런. 피가 더 나잖아. 어쩔수 없지. 더 많은 약으로 환자를 지혈한다.
"?"
하롱-
그런 가문원인지도 모르고 하인을 부모라 생각하고.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그래도 우리들은 살아가야한다!"
"억울하게 죽은 이들을 위하여!!"
"큭...환자가 체력 수치를 더 찍었으면 살 수 있었을텐데..."
(?)
네가 억울하게 죽였잖아 라고 하면
그 자리에서 뇌수술을 집도합니다.
사망한 환자에게 (?)
A 아아, 이제 본편 첫 파트서 감정이 어지럽다던가 죽을 위기일때 터트린다(야)
A 로죄를 믿는다(야2)
그 즉시 보스전 시작(?)
폭탄이나 다름없는 도미넌트 주인에
라인업이 일단 가슴이 웅장해진다(?)
버서커 (수녀)로 할까 (?)
아 아닙니다(착석)
A. 믿으면 스탯 공짜로 보너스라잖아. 왜 믿어?
(착란)
대충 필요에 따라 전환하지 않을까 (?)
"그리고 영웅소환으로 소환된 지금은 나 자신도 무기."
"부디, 용량에 맞춰서 사용해주길 바라겠습니다아.."
@적당
왜냐면 수명으로 다 뒤졌기 때문이지...(?)
강림
63점 나옴(?)
아 그거 신성루트 타면 치명적인 약점이 생겨서 스텟 얻느니만 못한데 아 (?)
웃지마!
스텟은 영약이라던가 얻어서 보충 가능하지만
트레잇은 커버가 불가능하다고!
@?
림월드 뇌 같으니라고(?)
인정합니다(끄덕)
@넷핵 뇌(???)
@?
@??
왜 다들 그렇게 변하는건데(?)
난 무슨 일을 했던건데
고래는 소환사랑 융합하면 뭐가됨(???)
두렵다(?)
융합몹인데 효과 없어?
@?(?)
1. 1턴에 1번 패에서 로제이스터를 보여주고 발동.
엑덱에서 로제이스터흘 소재로하는 융합몹을 보여주고
이 카드는 엔드페이즈까지 같은 속성을 얻는다.
2. 이 카드가.앞면표시로 있는한
로제이스터를 소재로 하는 융합몬스터는
효과로 터지지 않고 대상으로 할 수 없다.
3. 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발동할 수 있다.
상대 필드 위에 존재하는 몬스터와 속성이 같은
자신의 엑스트라 덱/묘지의 로제이스터를 소재로하는 몬스터를
특수소환한다. 이 효과로 소환된 몬스터는 공격할 수 없고
엔드페이즈에 제외된다.
이 효과를 발동한턴, 자신은 융합몬스터 밖에 소환할 수 없다.
좋은건가?
아 상대턴에도 발동할 수 있다 빼ㅓ더÷*
땅속성 레벨 4 전사족
위잉 철컥 철컥
겨우 열기가 빠진다.
이제 괜찮은척 할필요없이 진짜 괜찮다 (?)
으어ㅓㅓ
@기운 받고서 부활(?)
@미라화(?)
100년 전에 불로불사를 손에 넣었지만… 이정도로!! 최고였던 적은 없었지…… 죠스타의 피 덕분이다. 효과가 아주 잘 받는구나!!
최고로 하이! 한 기분이다아아아아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런 의미에서 한 곡!
TRF의 BOY MEETS GIRL이다아아아아아!
Boy Meets Girl! 내게 다가와
넌 나의 모든 것을 바꿔버렸어
저 하늘의 새들도 날 보고 이런 내 마음을 눈치챘을지도 몰라 (중략)
9초 경과!
죠타로 「(1… 1초만에 다 불렀어……)」
개뜬금 없어서 개웃기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O「그래, 죠셉. 폿포 폿포 하토폿포다.」
죠셉 (폿포 폿포 하토폿포?
뭐… 뭐라고! 그럴 수가!
DIO의 「더 월드」의 정체는!
시간을 멈추는 능력이었나!)
와무우「GUUAAAAA-----! 이…이건!?」
죠셉「해냈다아아ーーーーー!」
리사리사「저런 빈틈없는 짓을…」
카즈「이 자식! 전원이 발밑에서 뭘 하고 있나
정신이 팔린 틈을 타… 상공에서 이런 잔재주를!
달을 태양으로 바꿔치기하다니!」
어케 했냐
뭔가 전하고 싶은 말이 있는 건가?
어째서 DIO를! DIO를 쓰러뜨린 것에 어떤 의미가 있는 게냐!?」
크아ㅏㅏ아악
일찍 자라
후엥
냐
머리 아프면 손가락으로 꾹꾹 마사지하면 좋아-
@?
효과 읽어보고
초뇌룡 되냐 안되냐로 평가가 나뉜다는건 웃었다 (?)
아무리 썬드 용병이 강해도 그렇지 이놈들아 아(?)
근데 짤 뭐임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로하로-
흐엑
귀여웡 귀여웡
호에에엑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다
흐엑
냐냥. (번뜩0
무엇이 번뜩인거지?(?)
라비안-
신의 수호-
보호막-
기도 충전-
냑
마리크 내 머리에서 나가!!!!
라의 사도 쓰지 마세요 여러분...
얘로 구체형 소환 안 됩니다... (?)
싸울 힘은 없지만
강한 의지와 신의 가호를 받는 라비안이
세계를 탐방하는 ㅣ야기?
과연과연
세계 탐방인가
@주워짐
가호 하나를 소비해서 버티고
가호를 다 써버리면 게임 오버.
그렇게 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진실을 알아내는 이야기
호에.
실제로 가호는 목숨 느낌이고
맵에 존재하는 여신상에 기도해서
회복할 수 이써여
세이브포인트네
화톳불이구나(?)
탈출이나 던전 탐사같은 느낌이 좋으려나...호엑
가 궁금하긴 함
탈출이나 던전 탐사는 그래도 목표가 뚜렷해보이고(?)
후에, 그럼 탈출이나 던전 탐사로 하자.
@착석
.dice 1 2. = 1
1 S
2 F
대충 우주 진출에 성공한 세계
수녀를 하고 있는 라비안은 어느날
오래전에 실종된 어머니가 보내온
이상한 십자가와 편지를 받게 된다.
거기에는, 어떤 장소에 홀로 오라는 내용의 글이 적혀있었는데...
라는 (?)
신비한 느낌의 무언가.
사용하면 "무언가"로부터
한번, 목숨을 건지도록 도와준다.
편지
어머니가 보내온 편지
어느 정거장의 좌표가 적혀있다.
오래전에 실종된 그녀는 거기에 있을까...?
신?
SF인데 마법이 있는 판타지(벌떡)
냥
판타지와 과학이 뒤섞인 버려진 정거장을
탈출하기 위해 점점 더 심부로 나아가는 이야기
갖혀버린거임?
들어가는 순간 덜컹하고 닫히고
나갈 수 없는건 클리셰의 약속.
공포물 클리셰인데 그거(?)
그런것그런것
일단 입구로 나갈려면 ID카드가 필요해서
안쪽에 들어갔다가 점점 휘말리고
결국 돌아갈 수 없게 되어서
내부에 들어가 뭔갈 찾는 수 밖에 없게되고
그 과정에서 뭔가를 얻고 알게 되고 만나고해서
힘내는 그런-
아니면 위협적인 적들만 나옴?
죽일지 살릴지
그런건 몰?루
라비안이 할 줄 아는건?
똑똑한 편에 속합니다.
평범한 수녀인걸
체력 좋은 편이 아니야.
전력으로 달리면 성인 남성도 따라잡지 못한다거나
그런것도 없다.
참피인데?(착란)
그, 그
일본 TRPG 유구의 약캐 관광객이 쓰는
카메라 플래쉬 라던가 하는 그런것도 없음?
대응 수단 없어?
인간이나 기계 상대로 의미없다.
총 맞으면 가호가 30개 있어도 죽는다.
당연하게도 칼에 찔려도 똑같다.
초하드인데요 그거
분명 몬스터보다 인간이 더 무서운 패턴이야ㅏㅏㅏㅏ
폐정거장이니까
쓸만한게 있지 않을까?
이제보니 폐지줍는 수녀님이었구나?
저격 라이플 같은거 있어도 쏠때마다 자세 잡고 쏴야한다 (?_)
처음으로 저격 라이플로 사람 머리 날려버린 수녀님
오
@?(?)
얇은 벽은 월샷이 가능한 버그 (아무말)
윽 머리가....!!(?)
@머리가 오목해짐
다른 맵에는 애초에 들고 갈 수 없지만
쉬프트 키를 누른 상태로 품과동시에 점프를 하면서
사선으로 이동하면 본래 이동속도의 0.8배.
저격총 든 이동속도의 4배의 속도로 움직일 수 있다.
스피드러너들은 이거 할때 답답해 뒤진다고 한다 (?)
총알까지 들고 다니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할리가 없잖아!! (정론
대물 저격총은 킹쩔 수 없지(?)
전기충격기 같은건 못 씀?
맞춰야 의미가 있고
뭐 상대가 슈트같은거 입고 있으면 면역이니까 (?)
기본적으로 싸움은 최대한 피하는게 이득인 게임.....
이해해따(적당)
후에에에
어떤 세계임 그 라비안 쪽은
마법으로 우주에 닿음? 과학으로 우주에 닿음?
마법은 특수한 재능있는 부류가 독점하는거고
마법의 취급은?
그리고 신에 대한 취급은?
- 뭔가 굉장한 녀석들만 쓸 수 있는 굉장한거
신
- 미지의 무언가
- 초월적 존재.
- 해명할 필요가 이씀
가호를 분석하려던 시도는 없었던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