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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22
Ts미소녀 디더릭..?
음....가능!
(실제 게임에서도 아카온은 성능캐고 개멋짐)
메이누나보다 좀 심하게 코새끼이긴한데 ㅋㅋㅋ
ㅋㅋㅋㅋ
젠게이보고 접대겜 해주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그거 연극하는거 보고있음
접머에바임 ㅋㅋ
이제 젠게이 자존감 뿜뿜하는건가 ㅋㅋㅋ
카워들이 무릎끓고 피해주기만 하는거는 간지라도 났지 디더릭
ㅋㅋㅋㅋ
이건 통속의 뇌잖어 ㅋㅋㅋ
>>19 흑흑...
바보돼서 완전히 손바닥안에서 놀아나야 좋은데(아무말)
>>21 ㄹㅇㅋㅋ 근데 우줄 킨상태인듯 ㅋㅋ
하지만 멋지죠?
전사는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모든 영역에서 들을 수 있는 이야기였다. 강력한 왕국과 위대한 국가들이 혼돈의 도래로 잿더미로 전락했다.
파괴자들은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고, 어둠의 신들의 타락으로 대지 자체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공포로 변해버렸다.
아 근데 프라임 썰 들으면서 고개 끄덕거리고 공감 잘해주는 거 웃기네 ㅋㅋ
ㅋㅋㅋ
던져진 갈 마라즈라서 잘 아나 ㅋㅋㅋ
>>31 프라임...아니 갈마라즈씨는 지그마한테 던져진쪽이니까 ㅋㅋㅋ
>>33 갈마라즈는 착함...
ㅋㅋㅋㅋ 미친거 같지만
그마잖아 ㅋㅋㅋ
만악의 근원이 그거였나...
그 말은 그들이 프리즘 왕의 미로 속에서 길을 잃고 아직 이곳에 있다는 뜻이었다.
셀레스턴트-프라임은 자신의 허리춤에 매달린 코멧스트라이크 홀에 손을 얹고, 그 마법에 깃든 파괴적인 잠재력, 군대를 초토화할 힘을 느꼈다.
프리즘 왕을 축출하는 것이 그의 목적이었으며, 그는 그것을 확신했다. 뼛속 깊이 그 명령이 울려 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형제들을 떠나는 것, 세 번 축복받은 자들을 폭군의 덫에 한순간이라도 더 가둬두는 것은 그의 영혼을 병들게 하는 일이었다. 그의 첫 번째 의무는 동료 전사들을 파멸의 덫에서 구해내는 것이었다.
쥐그마가 영혼에 새겨둔 명령보다 동료들의 구출을 우선하는 갈 마라즈
ㅋㅋㅋㅋㅋ
갈마라즈가 거의 성배급 흑막같은데 ㅋㅋㅋ
ㅋㅋㅋㅋ
>>48 그래도 아직 프라임보단 나으니까 ㅋㅋㅋ
아스나에 대한 기억 잃는것 빼면
그게 크자너 ㅋㅋㅋㅋ
프라임 원본도 쥐그마 이 미친 놈이 단조해서 망치로 만들어버림...
저게 그마의 미래인가...
엔탐 때 데스클로한테 몸 뺏어서 미안하다고 사과도 했었는데 그래놓고 이 짓 한 거면..
칼 프란츠면 ㅋㅋㅋ
몸뺏고 영혼 개조하고
설마 문장 그대로 갈 마라즈로 만들겠단 뜻이였을 줄은 상상도 못 했다...
나가쉬도 둘다 한 경우가 잘 없는데 ㅋㅋㅋ
ㅋㅋㅋㅋ
그래도 아직 히쉬꼬라지보단 나으니까..?
클론+자폭 콤보는 안썻자너
ㅋㅋㅋㅋㅋ 스톰캐에 폭탄달면 그게 그거긴한데 ㅋㅋㅋ
ㅋㅋㅋㅋ
샤아드의 영속성에 대한 지배력은 얼마나 확고했을까? 정복한 제국의 본질은 얼마나 덧없는 것이었을까?
그나저나 프라임의 챠몬에 대한 고찰 이딴 곳에서 국가란 게 의미 있을까?
ㅋㅋㅋㅋㅋ
에오카 오기전만해도 이정돈 아녔다고 ㅋㅋㅋ
ㄹㅇㅋㅋ
>>80 룬이나 그런걸로요.
저것도 마법이라 디스펠로 막힘
기계말고 다른 디스펠 수단들 있으니까
그걸로 저항한거죠. 듀아딘들은 주문파괴의 룬 뭐 그런걸로
근데 넓은 범위를 커버해야하다보니
농사되는 땅 두고 전쟁나고 그래요.
ㄹㅇ루
>>86 하늘항구 하나정도요
그 범위 전체가 키퍼의 영역
그거 안에선 전능해요
>>91 근데 그게 힘들걸요?
커다란 소원을 빌수록 대가도 크단거보면 힘들걸여
그거도 영혼 대가로 하는거라서
네 공짜가 아니라서 어느쪽이던
네 맞워요
대 카오스는 부적이 훨씬 뛰어난데
범용성과 파괴력은 키퍼가 위
대신 카오스의 시대땐 사기잖아요
카라드론이 올월에 부적이나 키퍼 제공하면 올월에선 넙죽 엎드리며 우릴 식민지로 삼아주소서 했을 각인가?
아직도 멀었네......?
몰루...
>>106 각임 ㅋㅋㅋㅋㅋ
놀랍게도 키퍼는 현재 카라드론이 소유하고 있음 ㅋㅋ
브로클린이 회수해서
지금이 세대교체기라서 아직 미성숙하긴한데
그래도 키퍼는 키퍼읾...
망치고 단절빵이고 자시고 자발적 노예화 해준다 ㅋㅋ
부적은 카라드론 소속은 아니지만 하늘항구고 뫄
>>115 ㄹㅇㅋㅋ
몰루 ㅋㅋㅋ
디더릭은 카워들이 공격만 피하고 고개 숙여서 가오라도 세워줬지
젠게이는 우쭈쭈 3살 어린아이 취급이자너 ㅋㅋㅋㅋ
키퍼는 영혼을 에테르골드와 연성가능하던디
에드도 가능하려나
>>120 ㅋㅋㅋㅋ
두렵다 ㅋㅋㅋ
렐름혼은 아니고 ㅋㅋㅋㅋ
그 반대면 모를까 ㅋㅋㅋ
정병파티에서 혼자서 일반인 코스프레하는 (폭언)
그래도 정?상인 아닐까 ㅋㅋㅋ
얼마나 불쌍하면 슬란들이 홍삼캔디까지 ㅋㅋㅋ
홍삼캔디덕에 다들 살았잖슴 ㅋㅋㅋ
그거 효능이 캐스팅 디스펠 보정인데 ㅋㅋ
그런거 맨날 먹어서 슬란들이 그리 강한거인덧 ㅋㅋㅋ
ㅋㅋㅋㅋㅋ
무려 17cm짜리 왕꿈틀이였는데 ㅋㅋㅋ
동정보다는 실제로 여사 안도우면 하늘에 구멍 9개 열리게 생겨서 그렇겠지만 ㅋㅋ
>>139 그건 진짜 이용해먹으려고 굴린거고
이쪽은 어휴 ㅉㅉ 불쌍한데 이거라도 먹어라라서 ㅋㅋ
꿈틀이 넣긴했어도 진짜 걸릴줄은 몰랐음 ㅋㅋ
슬란들 위대한 계획 어떻게 하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뚬틀이만 주고감 ㅋㅋ
>>143 ㄹㅇㅋㅋ 은빛탑 박살내면 챠몬이 망가진다고?
알빠노 솔라레이 발싸!!!
궤폭발싸~
>>141 맞지 않나 ㅋㅋㅋ
슬란들은 모탈렐름 박살나도 카오스만 박살내면
딴 렐름 가면 그만이란 입장이라
그냥 벤딩 막써대고 렐름 파괴 막함 ㅋㅋ
알빠냐고~
ㄹㅇㅋㅋ
카오스만 죽이면 되는거 아니냐고 아 ㅋㅋㅋ
자연보호는 깐프들이나 하라고 ㅋㅋㅋ
뫄 슬란들마다 모탈렐름 수호의 비중이 차이가 있긴해도
모탈렐름 보호보단 카오스 죽이는게 우선이라는건 크로악도 동의함
올드월드 시절부터 렐름 부수기 했는데 ㅋㅋ
ㅋㅋㅋㅋ
슬란 : 부서져도 아직 7개나 남았는걸 뭐
렐름 박살나도 이주하면 그만이야!!
거주민들? 알빠임?
ㅋㅋㅋㅋㅋ
>>162 그때 대부분 죽긴하니까 ㅋㅋㅋ
현실&차원 부수기 가능함 (?)
>>166 거의 오지 않았나 ㅋㅋ
엑칼 기능이 적을 죽이면 생명력 약탈이라
대규모 전투한번하면 될듯 ㅋㅋㅋ
피와 생명력을 빨아들이는 마검
어느 세월에 최신편까지 따라가지.......?
ㅋㅋㅋㅋ 몰루
>>169 세상의 균형을 깨는 시스는 마교가 마따...
만단위는 죽임 (?)
>>174 그건 좀 무리고
저번 타바르 전투때 4자릿수까진 갔을듯?
생각해보니까 카오스도 세상의 구성요소중 하나라는데
그걸 제거하려는 슬란들도 시스였나 ㄷㄷ...
카오스의 승리도 질서의 승리도
순리대로라면 이뤄질수 없다는데
>>179 지지임...
킬뎃 진지하게 비교 가능할것 같은게 웃음벨 ㅋㅋ
빈디케이터 비바
.dice 1000 9999. = 6924 킬 / 4데스 (리포징 횟수)
ㅋㅋㅋㅋ
그들이 답이여
아르 자경단 활동할때는 하꼬였으니까
에드네랑 붙어다닐때 올린 킬카운트가 대부분인데
금럼 3천 안넘을듯
>>189 킹치만 모델 팔아야하는걸 ㅋㅋㅋ
>>193 이열...검은 태양교단이나 할법한 생각...
갓스베인 루트자너 그거
차피 카오스가 유리하면 아카온 진명 폭사를 시키던해서
벨패하게 돼 있음 ㅋㅋ
사실상 루프물
ㅋㅋㅋ
(조빱 맞음)
>>206 애초에 베이더좌는 보르가로스급이라
킨더릭도 한합만에 죽이고 그런거 못함
>>211 스토리 작가들이 미워한달까 ㅋㅋ
카오스는 쓰레기가 기본명제라 ㅋㅋ
카오스 과몰입 방지턱 그런거임 ㅋㅋ
>>213 지죠 그야 ㅋㅋㅋ
그리 수만년간 축복 덕지덕지 발라도
인자강 강자에게 지는데
축복 다빠진 상태면...거의 올월 디더릭 시절로 회귀아닌가
딸내미인 아르 못 봤음 그냥 단신으로 무쌍 찍었던거 아님?
>>218 타키온이랑 아르 아녔음 그꼴날뻔 ㅋㅋ
솔직히 이거보고 어떻게 뽕이 안 차오름?
생각해보니까 만약 에드 없었으면
루비아 불태우다가 아르랑 싸우다 죽었을듯...
리턴 오브 더 시스
>>220 그 뽕좀 빼라고 디더릭 등신 만든건데 ㅋㅋㅋ
아키온이 비극적인 인물이든,
추하디 추한 인물이든,
어느 다각도로 봐도 흥미로운 캐릭터니깐.
그게 아카온의 매력이고 옆동네 아바돈과 대비해 갖는 강점이라는게 개인적인 생각.
>>222 영혼 태우는 타키온은 주신급이라 살짝 위긴해도 별 차이 안나서리
100퍼는 아니죠
>>226 병바돈은 너무 자캐딸이 심하자너...
걍 패배확정된 바보등신 디더릭이 차라리 나음..
병바돈처럼 마약 안하는 마약상 그런거보단
젠게이는 광대일까 (띵킹)
>>233 대신 타키온은 자폭기라 ㅋㅋㅋ
>>234 흑흑...
>>237 대충 그정도려나 ㅋㅋㅋㅋ
카오스는 진짜 빨면 안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241 아마 요주의 인물중 하나로 알걸여
(농담 아님)
아쿠쉬의 코르거스 쿨이라던가 보르가로스은
아카온도 경계하고 겐세이놓고 그러니가
>>244 ㄹㅇㅋㅋ
근데 그룽니 aa 뭘로할지 정했음 ㅋㅋ
대충 크와트로 바지나 쓰면될듯(아무말아님)
>>250 마즘
듀아딘들이 그룽니보고 돌아오신건가요?
이러는데
지금의 난 필멸자 듀아딘 그롬달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야.
이러는게 딱 스어놈임
>>252 그건 샤아니까 ㅋㅋ
에오메 샤아 생각하면 갑자기 일반적인 지성체의 정신상태가 아닐 것도 같고.
링크해"줘"(아무말)
>>256 실제로 그룽니 노망났으니까 ㅋㅋㅋ
스어라고 생각하면
그룽니가 왜 그 병신짓했는지 솔직히 이해가 가고 ㅋㅋㅋ
무엇보다도
자기는 듀아딘 그롬티라고 주장하는데 다들 그룽니인걸 아는게
딱 스어놈임
다들 대장장이신 그룽니인거 아는데
자꾸 필멸자라고 우겨대서 피곤한 늙은이임...
그롬티 그롬달...가명이 많음...
그래봤자 결국 그룽니지만
ㅋㅋㅋㅋ
>>270 발라야는 내 어머니가 되어줄 드워프였다!!
그런 발라야를 앗아간 네가 할소리냐!!
그룽니가 나가쉬에게 하면 음...말이되나?
>>274 이것이 젊음인가...(미카즈린에게 한대 얻어맞고는)
>>272 몰루 본체가 죽었는지도 안나옴
일단 아르 엑칼에 신성은 남아있어서 완전 사망은 아닉ㅎ
가능성 있을듯
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새로운 시대를 만드는 건 노인이 아냐!라는 스어의 대사가
그룽니의 철학하고 일치하니까
Gw이 진짜 스어에서 모티브 따온걸수도 그룽니
가명써대는것도 그렇고
오크가 3배 빠른것도 빨간색이라
ㅋㅋㅋ
카오스가 네신 유지하면서 이기면 되는데 카오스 중 한 신이 다른신들을 다 죽이고 잡아먹으면 워프 자체가 너무 평온해져서 승자가 된 신도 말라죽는다했던가.
어디나 카오스가 압도적으로 강하지만 카오스의 완전한 승리는 곧 카오스의 자멸이라서 절대 승리할 수 없는 세계가 워해머니깐...
>>288 실제로 카오스의 시대를 끝낸건
스톰캐가 아니라 카오스 내전이니까 ㅋㅋ
스톰캐 나왔어도 카오스 내전 없었음
반격 못했음 ㅋㅋㅋ
>>292 진짜 때리긴 할거 같은데 ㅋㅋㅋ
눈앞에 있다면
카오스가 죠스로 보이나 아무리 상대적으로 약화된 아오지라 핸소 ㅋㅋ
>>296 물론 다같이 개같이 멸망 ㅋㅋ
그거 왜 망했더라 기억이 안나네 ㅋㅋㅋ
그냥 코른 지능으로 자멸이었나요?
뭐땸에 망했는대 그거도 ㅋㅋ
신들 통제력이 먹힌단 소리라 그나마 나음 ㅋㅋ
"이제부터 서로 죽여라" 많이 넣었는데 귀신같이 피해감 ㅋㅋㅋ
"히히..히히.. 그냥 다 뿌셔뿌셔 니들끼리 싸워라" 할줄 알았는데
근데 또 이성이 아니라 감정에 따라 움직이는 게 카오스인 이상 망할걸 알아도 다른 놈들 다 조지고 끝장을 보겠다 들게 되거든요... 카오스 이놈들도 결국엔 제국이든 오더든 반대쪽이 강하게 있어야 유지되는 거야.ㅋㅋㅋㅋㅋㅋ
>>307 슬사장 의외로 자기말 안들으면 극대노함 ㅋㅋㅋ
마스크 사건만 봐도
조금만 자기 심기 거스르는거 있음 박살내버림 ㅋㅋㅋ
전부 지맘대로 되야하는
이기적인 노처녀 히스테리 극혐...
제국최강 (웃음) 이란 캐논마샬도 trpg기껏 75밖에 안되고
서열 엄격히 따지는 너글에 머리 싸매고 굴려라 하는 젠취에 아무튼 들이받기 전까진 규율을 요구하는 코른에 비해 제일 평등하지만 제일 감성주의니까...
신체능력까지 포함하는 수치인가 무기술은 (?)
>>312 렐름이 ㅈ소라...
>>315 아 그게 신체능력낮으면 몸이 안따라줘서 한계가 온다고
브레콩 기사들이 말하긴 했음
그래서 신체능력이 딸리는 제국인들이
브레통에 비해 무숙 리미터 걸린거
순수인간이 무기술 80대 찍은걸 본적이 없어 trpg에서
진짜 인간 최강자들이 70대가 한계인 느낌
>>318 코른 말로는
정복 끝나면 이세카이 정복하러 갈거라는데 ㅋㅋ
힘이 탈닌겐이었다던가.
>>323 여기도 성씨가 브루크너 ㅋㅋ
>>325 화약땜에 나약해짐 ㅠㅠ
>>329 진짜 이세카이 갈거라는대 ㅋㅋ
어케갈지는 몰루
어딜 나타나도 이상하지 않은게 카오스 렐름 설정이라
뼈다귀 포함하면 세트라가 있고.
>>336 40k 그나 잠깐 까메오 출현 했음 ㅋㅋ
뿔유두랑 ㅋㅋㅋ
제국이 둘이나 있다고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필?멸자 지그마 >>>>>>>>>>>> 세트라 >>> 브루너 (80대)
>>>>>>(발텐은 쵸즌이라 제외)>>>>>>>>>>>>>>>
제국 제일검들 캐논마샬&루트비히 (70대) >> 선제후 최고투사&기사단 그마들 (60대)
느낌?
ㅋㅋㅋㅋㅌ
아 샤샤는 어느정도려나
샤샤 니폰가서 짱먹은 애라서
디따 쎌텐데
니폰 사무라이=카워인가 그래서 스톰캐급인데
거기서 짱먹은애라
>>345 몰루 ㅋㅋㅋ
>>346 아마도 ㅋㅋㅋ
니폰 괴물인게 에오지가도 먹히는 집단임 ㅋㅋ
니폰 사무라이들 스톰캐랑 삐까뜨는 집단이라 ㅋㅋㅋ
>>355 일본풍 국가 있긴하던데 기억이 잘...
문어선장은 의외로 좀 조빱이네 ㅋㅋ 무기술 70대
ㄹㅇ 스탯까지 주는데 레급 전남친으로 출현할까
ㅋㅋㅋㅋㅋ
젠키치네 레급은 다른데서 나오던 레급보다 좀 특정부위가 크던데.
젠게이가 레줄키고 다이스 운 좋으면 이기는 각 보이는데 문어선장까지는 ㅋㅋㅋㅋㅋ
>>360 몰루 두려움 ㅋㅋㅋ
샤샤는 니폰 블레이드 마스터(무숙8) 초월했다니까
진짜 무숙 9 갔을지도
연속 6666은 에바지!
9나 9.5쯤 됐을거 같은데 샤샤
신체스팩이랑 완활만 있으면 군대부수기도 할듯
ㅋㅋㅋㅋㅋㅋ
그쯤 떳으면 상어아가미 해야하는거 아님?(아무말아님)
>>367 나중에 뱀파이어되서 완활달림...
하려다가 참치들이 1000까지 넣어주니까 그마의 의지를 이어받고 풀스윙 엔딩으로 ㅋㅋㅋㅋ
키슬레프에서 그것을 나타내는 말은 드로야스카,
블레이드마스터였지만 섬에서 샤샤는 그 경지조차 초월해
단순한 묘사로는 감히 설명할 수 없는 영역에 다다랐다
무숙 10 묘사인거 같기도하고...
>>372 ㄹㅇㅋㅋ
새벽 is어장처럼 하란 말이야!!
근데 나 is어장 전개보고 충격먹었음...
진짜광기
>>378 아니아니 그런게 아님...상어아가미 그런거 솔직히 보고싶어서 간건데
전개가 매움...
상어아가미 보라갔다가
매운 전개보고 화들짝 놀라 도망감...
카오스 어장인데 유열타락이 업고
젠게이 광대밖에 업써...!!
빨개진 얼굴, 왠지 모를 거칠어진 숨소리, 귀여운 걸 보는 듯한 레급의 눈, 레급의 시모네타에 깜짝깜짝 놀라는 젠키치 등등이면...
한번 언데드 성배기사단으로 브레토니아가 x랄난적 있던가 ㅋㅋㅋ
거기 악당들에 비하면 카오스도 선녀로보임...
미친 피빨이가 무지용에서 축성안된 12명의 시체 예토전생해서 재앙이 벌어졌다고 ㄷㄷ
>>388 그런거보러갔다가....
진짜 악당이라면 그정도는 해야하는건가...
반성하고 왔어요
>>392 낙....태펀치
악당이
먹버당했는데 임신한 여자애 아이를 펀치로 유산시킴...
그런 건 노벨피아에서 캣파 중에 히로인이 하는 거 본 거 같은데
먹버당했지만 아이 안지우고 혼자 키울거라고
낙태 거부한애를 그대로 유산시킴....
악당은 그정돈 해야하는건가(먼산)
느그쉬도 감탄할정도임...
히로인은 아닌데 주연이 그래서...맵다매워...
그래서 도망침....
스어가 어무이랑 ㄱㅊ 하는 전개도 있던가...? (떨림)
카오스가 다 그렇쥬 (ry
>>412 아 그건있긴한데 ㅋㅋㅋㅋ
그건 그냥 지나가는 엑스트라한테 한거라 몰입이 안되는데
이건 주연이 당한거라...
민간인이나 아녀자 킬수 엄청 적은걸로 추?정되는게
애이빠가 버렸지만
혼자서라도 애 키우며 열심히 살아가겠단 애한테
그래서... 더 충격이 컸으여...
황무지런한게 컬티스트 시절 마그누스 죽이는거 거부하고 바로 황무지 런해서 ㅋㅋㅋ
계속 억까당했지만
불굴의 의지로 극복하려는 애를 부숴버리니까...
>>419 아녀....그냥 펌블인가 한번 떳나...
황무지 시절 (다른 카오스 종자들이랑 주구장창 생존경쟁)
원정 안나갔다먼 이론상 아녀자 민간인 킬수 0킬 가능해보이는데 ㅋㅋ
흑흑...반성하고 있어요
저정돈 돼야 억까구나
>>423 그런가 ㅋㅋㅋㅋ
ㅠㅠ...
제국 아녀자 가족도 모른척 해주는거 보면 (근데 엔탐이라서 ㄹㅇ 어차피 죽을거란 생각으로 에휴한거라)
이게 카오스인지 남부용병인지 헷갈리는 수준
ㅋㅋㅋㅋㅋ
성벽 사령관이 대포로 400명 시민들 다 죽여버린거 다이스값에서는 그냥 카오스 종자라 그런거라 했지만
원작에서는 그냥 순?수한 인간의 의지로 다 죽여버린것임.... 창문세가 일상인 동네
anchor>1596875084>53
Is어장이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서부터 보시면 됨....
데뎃..거리는 스라카를 볼수 있다...
40k 카오스도 결국 인류의 그림자니까
저거 보니 지금까지 카오스가 너무 젠틀했던거 가틈....
카오스 맛좀 보여야지...
>>440 그...그런가
>>446 흑흑 그게... 설명하자면 길어요
느슨해진 긴장감을 바로잡아줄 구 조 조 정
구조조정 드가자...
그 타입문넷에 is어장증에 병맛 코믹어장 있던데
그게 그거였남
그냥 라이네스 카스폰으로 치우고
레급 2인 로드무비로 카오스 무지성 방화약탈야스 하고싶은게 어장주 본심임 (?)
>>455 몰루....
그냥 레급마망을 부르짖고 싶어
>>458 ㅋㅋㅋㅋㅋㅋ
>>460 라이네스는 지난 시대의 패배자니까...
>>462 그마내...
ㅋㅋㅋㅋㅋㅋ
>>471 ㄹㅇ루 히쉬참치들이라도 그런건 못버틸듯...
바다에 해사 육지에 오리지늄 극지엔 악마. 아 흉흉한 세계이어라.
바다에는 니드나 저그를 뺨치다못해 그냥 초월한 무한진화종이
우주에는 선대인류문명이 ㅈ될 수 밖에 없었던 무언가가.
어휴...헬테라 수듄..
>>481 워해머랑 삐까뜨는듯여 ㅋㅋㅋ
ㅋㅋㅋㅋ
클라우드 컴퓨팅 식인가?... 그럼 진짜 답이 엄슴...
ㅋㅋㅋㅋㅋ
낙태펀치...는 요즘 하렘물에선 흔한(?) 캣파 스킬 같기도 하고
진짜 이거 클라우드 컴퓨팅 식 하이브마인드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이 흉악해진 것인가.
차라리 앗 이렇게 엄청난 포텐을 지녔다니! 하는 거면 모르겠는데 남성 IS 유저인거 빼면 평범하거든... 근데 너무 무지성적으로 하렘을 만들어주고. 자기 누나만큼의 포텐이 있습니다 그랬음 와 특별한 주인공답게 포텐은 좋네요! 했을텐데 그런게 아무것도 없어서.
물론 자기도 환자지만.
뱀파이어는 단검이 집에 꽂히자 비명을 질렀다.
아리오소는 괴물의 살에서 무기를 뽑아 다시 내려놓으며 외쳤다. 아홉 번을 베며 뱀파이어의 가슴에 비전 문양의 일부를 새겨 넣었다. 상처에서 시커먼 피가 천천히 흘러나와 비좁은 방 안을 진한 구리 냄새로 가득 채웠다.
'후회하게 될 거야.' 뱀파이어가 비명을 질렀다. 아리오소는 그 소리를 무시하고 계속 주문을 외웠고, 힘의 음절이 고대 부채에 울려 퍼졌다.
'너희의 신들은 이 땅에서 설 자리가 없다.' 조용히 계속됐다. '샤이쉬의 유일한 주인은 나가쉬뿐이다.'
아리오소의 시종인 케엠리아가 '나가쉬'를 반복했다. '오래 전에 패배한 낡은 세력. 에버쵸즌이 오래 전에 네 주인을 파괴했어.'
아리오소가 케엠리아를 노려보더니 조용해졌다. 그는 뱀파이어의 가슴에 마지막 칼날을 꽂고 주문을 끝냈다. 그는 희생자를 내려다봤다. 이목구비가 뒤틀리고 수간을 당했지만 인간과 닮은 모습이었다.
그것은 알몸으로 돌판 위에 누워 있었다. 탈출 시도를 막기 위해 팔과 다리가 부러졌고, 무의식적으로 고통에 경련을 일으키는 것 외에는 거의 가만히 누워 있는 한심한 모습이었다.
자신의 파멸을 눈앞에 두고도 카오스 챔피언을 비웃고 있었다.
'무슨 할 말이 있냐, 이 멍청아?' 그것이 물었다. '이곳, 주인의 영역에서 주인의 뜻을 거역할 수 있다고 믿나? 그분께 바쳐진 사원에서?'
아리오소는 그 질문을 곰곰이 생각했다. 나가쉬는 신화 속 신들 중 하나로, 시그마, 알라리엘, 그리고 그들의 우스꽝스러운 판테온의 나머지 신들과 함께 힘을 잃은 존재였다.
모탈 렐름은 더 이상 그들의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카오스에 속했고 이 사원도 마찬가지였다. 젠취와 그의 군대가 이곳에서 젠취의 이름으로 저지른 잔혹 행위가 이를 증명했다.
이 제물은 이곳에서 방식의 변경자에게 바쳐진 수많은 희생 중 마지막 희생이었다 - 정확히 말하면 81번째 희생이었다.
나머지 희생자들은 뱀파이어의 하수인이나 타락한 흡혈귀, 며칠 전 아리오소가 승리했던 전투에서 살아남은 자들이었다.
희생자들은 각각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죽임을 당했고, 지금 이 순간을 준비하며 이곳을 젠취에게 바치기 위해 희생을 바쳤다.
아리오소는 정말 이 일이 성공할 거라고 믿었을까?
'그래,' 그가 말하며 단검을 뱀파이어의 심장에 꽂았다. '방식의 변화자의 이름으로' 그가 중얼거렸다.
'아홉 가지 지식의 길, 아홉 가지 정신의 미로, 아홉 가지 지혜의 형태로 바깥 어둠의 피조물들을 불러내노라. 아홉 번 아홉 영혼을 주님께 바쳤나이다, 로드 젠취.
그 대가로 한 가지 은혜를 구하겠나이다. 지식을 주십시오. 제 길을 보여 주십시오. 제 운명을 알려주십시오. 당신의 종들을 보내 제 길을 비추소서.'
갑작스러운 바람이 아리오소의 옷자락을 휘날리며 카엠리아의 숨소리가 들렸다.
방 안의 희미한 빛이 사라지고 아리오소는 이제껏 경험한 것보다 더 큰 어둠, 단순히 빛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정반대의 어둠 속으로 빠져들었다.
그는 어둠 속에서 마치 천 개의 눈을 가진 생명체가 한꺼번에 수천 개의 각도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것 같은 존재감을 느낄 수 있었다.
마치 우주 자체가 그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그의 영혼을 드러내고 그의 모든 비밀을 집어삼키는 것 같았다. 그는 비명을 지르고 싶었고, 울고 싶었고, 몸을 웅크리고 몸을 흙으로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그는 그러지 않았다.
'나는 자정의 현자 아리소다,' 그는 한 마디 한 마디 힘겹게 말했다. '나는 어둠의 영토의 자식이다. 나는 어둠 속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내 의지는 불가침이다.
내가 너를 소환했으니, 너는 내 명령을 따르라, 데몬!'
그가 의지를 내비치자 어둠이 물러나고 눈부신 빛의 구체가 그 자리를 대신했다. 그 중심에는 무언가가 있었지만, 그는 잠시만 바라볼 수 있었고 이내 고개를 돌릴 수밖에 없었다.
'아주 좋아, 필멸자.' 한 목소리가 말했다. 그 목소리는 마치 말보다 먼저 메아리가 울려 퍼지는 것처럼 고대의 이세계적인 것이었고, 이상하게도 부채꼴을 통해 울려 퍼졌다.
'그대는 올바른 의식을 치렀고 그대의 의지는 강하다. 네 영혼은 네 자신의 것으로 남을 것이며, 네가 원하는 복을 주겠다.'
환상이 그의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군대가 검은 화산암 계곡을 가로질러 뻗어 있었고, 세월에 닳고 닳은 거대한 조각상들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광활한 산들이 핏빛 하늘로 뻗어 있었고, 산봉우리는 청록색 구름 속으로 사라져 해골 모양의 달을 부분적으로 가리고 있었습니다.
깃발이 산들바람에 나부끼며 펄럭였고, 깃발마다 방식의 변경자와 다른 파멸의 세력의 뒤틀린 휘장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챔피언이 본 것 중 최대 규모인 수만 명의 전사가 모인 군대는 바로 그의 군대였습니다.
아리오소가 군대의 우두머리로, 황금빛 칼날이 달린 원반을 높이 들고 있었습니다. 그는 빛나는 황금 갑옷 위에 여러 가지 색의 예복을 입고 양손에는 불타는 칼날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가 손짓을 하자 군대가 앞으로 돌진했고, 중무장한 전사와 맨몸의 약탈자들이 모두 그의 이름을 외치며 돌격했습니다.
시야가 바뀌자 아리오소는 녹색 피부의 야만인 무리로 이루어진 거대한 적군이 티엔치 챔피언의 군대보다 훨씬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모피와 가죽을 입고 돌 몽둥이와 투박한 창을 들고 있었습니다.
일부는 거대한 나무 활을 들고 아리오소의 돌격 군대를 향해 화살을 날렸습니다. 오르크의 야만적인 전쟁 노래가 카오스 군대를 압도했습니다.
'너무 많아...' 아리오소가 숨을 몰아쉬었다. '이게 뭐야, 데몬? 내가 어떻게 죽는지 보여주는 거야?'
데몬의 조롱 섞인 웃음이 그의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아니야, 아리오소.' 악마가 말했다. '이건 너의 죽음이 아니라 너의 신격화다. 타락한 신들의 계곡에서 네 군대는 부서지겠지만 넌 삶과 죽음을 넘어설 것이다.
희생된 자들의 신음소리와 영원히 살아 있는 자들의 피를 섞어 상상을 초월하는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 자정 현자의 아리오소, 너는 영원이 될 것이다.'
전율이 아리오소에게 스쳐 지나갔습니다. 영원한 생명. 그가 모을 수 있는 힘. 군대를 잃는 것은 그가 얻게 될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타락한 신들의 계곡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지?' 그가 물었다.
'샤이쉬의 경계 안에 있지.' 데몬이 말했다. '네 앞에 놓일 표지판을 따라가면, 길은 멀고 험난하며 시련도 많겠지만 네가 찾는 곳에 도착할 것이다.'
'그리고 그린스킨들은?'
'보라...' 데몬이 말했다.
아리오소는 지켜보았다. 아리오소는 전투가 벌어지는 것을 지켜보면서 시간이란 의미를 잃었다. 그는 오르크의 공격 뒤에 숨은 전략, 원시 짐승들의 야만성과 그들을 지휘하는 예리한 전술적 두뇌를 보았다.
그는 전투의 흐름을 지켜보면서 이 비전이 현실이 되었을 때 자신에게 유리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모든 세부 사항을 외웠습니다.
전투가 절정에 달했을 때, 그는 자신의 빛나는 모습이 오르크 지도자에게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긴 몸통에 배불뚝이가 달린 큰 용을 닮은 괴물을 타고 있는 거대한 장군에게 집중했습니다.
두꺼운 비늘이 등딱지를 보호하고 있었고, 머리 위에는 커다란 뿔이 악의적으로 반짝이는 눈 위로 솟아 있었다. 쓸어 올린 날개 사이에는 오르크의 우두머리가 자리 잡고 있었다.
그는 두툼한 근육질 몸매에 거대한 뼈 하나를 깎아 만든 듯한 아리오소 크기의 도끼를 들고 있었습니다. 녹색 가죽이 혀를 내두르며 도전장을 내밀자...
...환영이 사라졌다. 현실이 돌아왔다. 아리오소는 신전의 작은 방에 다시 한 번 서 있었고, 피의 악취가 다시 콧속을 가득 채웠다. 깜빡이는 빛은 여전히 방 한가운데서 이전보다 더 밝게 춤을 추고 있었다.
'다음은 어떻게 되는 거지, 데몬? 그 괴물을 어떻게 물리칠지 알아야겠어.' 그가 요구했다.
'네가 요구한 것을 보여 주었다, 미드나잇 세이지. 이제 날 풀어줘.'
'안 돼. 넌 내게 더 보여줄 거야.'
빛이 번쩍이고 데몬의 목소리가 귀가 먹먹할 정도로 커졌다.
'날 풀어주지 않으면 네 뼈에서 살을 벗겨내고 영혼을 삼켜버릴 테니 운명은 저주받을 것이다.'
아리오소는 망설였다. 결박된 데몬이 위협한 대로 할 수 있을까?
'위험을 감수할 가치가 없어.' 그는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너를 풀어주마, 악마.' 그가 중얼거렸다. '한밤의 현자들의 두루마리에 새겨진 아흔아홉 마디의 힘으로 너를 바깥 어둠으로 돌려보낸다.'
'우린 다시 이야기할 것이다, 아리오소.' 데몬의 목소리가 속삭였다.
빛이 다시 번쩍이며 순간적으로 아리오소의 눈이 멀었다. 그러자 모든 것이 어두워지고 고요해졌다.
'주인님...' 마침내 목소리가 말했다. 케엠리아. '방금 뭐였죠?'
'내 제자, 무엇을 보았느냐?' 그가 물었다.
'눈부신 빛이었습니다, 주인님. 내게 힘과 비밀을 주겠다는 목소리를 들었어요, 만약...' 그녀는 말을 잇지 못했다.
'네가 날 배신한다면?' 아리오소가 물었다.
'네, 주인님. 하지만 전 절대...'
'아니, 넌 절대 그럴 수 없어.' 아리오소가 가슴에서 단검을 뽑으며 말했다. 그녀는 뒤로 넘어졌고, 선명한 푸른색 옷에 선명한 붉은 얼룩이 퍼졌다.
그는 뱀파이어가 제물로 바쳐진 제단을 돌아보았다. 괴물의 시체는 사라지고 사람 모양의 재 더미만 남아있었다.
'희생된 자의 재'라고 아리오소는 생각했다. 그는 옷에서 빈 병을 꺼내 재를 모았다. 재가 필요할 테니까.
타락한 신들의 계곡을 찾기 위해 샤이시 전역을 샅샅이 뒤지는 데 9년이 걸렸습니다.
영광스러운 전투를 약속하며 9년 동안 전사들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키는 데 9년이 걸렸습니다.
죽음의 왕국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적을 상대로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전투를 치렀습니다. 반쯤 미쳐버린 강령술사와 그 좀비 무리는 아리오소의 군대 앞에 밀알처럼 쓰러졌습니다.
피에 굶주린 뱀파이어와 인간과 언데드의 하수인들이 검과 마법의 불꽃 앞에 놓였습니다.
어둠의 힘에 의해 움직이고 오랫동안 죽은 문화의 의복을 입은 표백된 해골의 거대한 세력이 잘려나갔고, 뼈가 부러져 다시 살아나는 것을 막았습니다.
아리오소의 앞을 가로막은 것은 워킹데드만이 아니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카오스의 세력은 승리를 거둔 뒤 신들의 눈에 비친 영광을 위해 서로를 적대시했습니다.
아리오소의 군대는 다른 강력한 세력들의 군대와 충돌했고, 심지어 아리오소의 전설에 맞서 자신을 증명하고자 하는 체인저의 추종자들과도 충돌했습니다.
죽음의 영역을 건너면서 그는 상상도 못했던 힘을 얻었습니다.
현실의 경계에 있는 산꼭대기에서 그는 데몬과 마법 결투를 벌였고, 데몬은 환상에서 본 것과 같은 빛나는 황금 원반의 형태로 자신을 섬기도록 결박했습니다.
얼어붙은 숨결의 평원 아래, 버려진 듀아딘 요새의 보물창고에서 그는 손만 대면 황금빛 불꽃을 터뜨리며 죽인 자의 영혼을 집어삼키는 반월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크림슨 미궁의 중심부에서 전 주인으로부터 황금 갑옷을 찾아냈습니다. 뿔 투구부터 룬이 새겨진 버클러까지, 그 갑옷은 가장 강력한 영웅과 가장 교활한 함정으로부터 그를 보호해 주었죠.
그는 황금의 왕으로 알려졌고, 티엔치뿐 아니라 모든 어둠의 신들의 하인인 전사들이 그의 깃발 아래 모여들었습니다.
더러운 쥐새끼들조차도 그를 따랐고, 세계 밑의 비밀스러운 길에 대한 그들의 지식은 아리오소가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 모든 시간 동안 타락한 신들의 계곡의 위치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아리오소가 다시 한 번 데몬을 소환하려는 시도는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결국, 신-왕 지그마가 기묘한 방법으로 그를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해 주었습니다. 퀘스트의 마지막 해에 폭풍이 몰아쳤습니다. 샤이쉬 상공에 폭풍이 몰아쳤고, 그와 함께 새로운 적도 등장했습니다.
스톰캐스트 이터널은 뭔가... 달랐습니다. 그들은 모탈 렐름을 카오스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모탈 렐름으로 보내진 무적의 세력이었습니다.
샤이쉬의 이들은 임무가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아리오소의 군대를 보자마자 공격하는 것을 막지는 못했고, 결국 완전히 물리칠 수는 없었습니다.
첫 만남에서 아리오소는 번개를 내뿜는 거대한 용을 타고 청록색 갑옷을 입은 우뚝 솟은 전사를 죽인 적이 있었습니다.
그 형상은 머리와 몸이 분리되면서 빛으로 녹아내렸고, 몇 달 후 다시 돌아와 바닥이 보이지 않는 협곡 위에서의 결투에서 아리오소를 거의 죽일 뻔했습니다.
아리오소는 도망쳐야만 목숨을 건질 수 있었는데, 도망치던 중 우연히 시야에 보이는 산을 보고 자신의 목표를 발견했습니다.
마침내 그는 타락한 왕들의 계곡에 도착했습니다. 그의 군대는 계곡을 가득 메웠고, 카오스 전사들이 줄지어 서 있었고, 그 옆에는 야수 가죽 무리와 수백 명의 열렬한 필멸자들로 구성된 군대가 있었습니다.
피투성이가 된 혼의 하인들이 천연두에 걸린 로트브링어와 어깨를 비비고, 구부정한 스케이븐이 아리오소를 본떠 금빛 갑옷을 입은 체인저에게 헌신하는 전사들 옆에서 행진했습니다.
그들은 아리오소의 이름을 외쳤고, 만 명의 목소리가 그를 경배하는 목소리로 높아졌습니다. 그는 신에 버금가는 존재였고, 전투에서 승리하면 신과 맞설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의 명령에 따라 군대는 행군하기 시작했습니다. 저 멀리서 녹색 가죽 무리가 포효하며 앞으로 돌진했습니다. 아리오소는 하늘로 올라가 군대의 선봉이 만나는 전장을 내려다보았습니다.
야만적인 오르크들이 파도처럼 아리오소의 선택받은 자들의 절벽에 부딪혔다. 작은 생명체, 그로트가 가장 먼저 적을 공격했습니다.
아리오소는 녹색 피부 사령관이 적의 기세를 시험하기 위해 이들을 이용한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계곡 벽에서 움직임이 눈에 들어온 아리오소는 고개를 돌려 수백 마리의 거대한 거미들이 산비탈을 타고 내려와 스케이븐이 숨어 있는 아군의 측면으로 기어들어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비겁한 쥐새끼들은 예상치 못한 위협 앞에서 무너졌고, 거미에 탄 그로트들은 앞으로 밀고 나갔다. 아리오소는 그들을 향해 휩쓸려 내려갔다.
그러는 동안 그는 공중에 신비로운 상징을 그리며 고대의 음절을 숨죽여 중얼거렸다.
현실이 갈라지며 수많은 데몬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여러 가지 색의 비명을 지르는 괴물들이 몰려들어 아리오소를 둘러싸고, 횡설수설하는 공포와 불을 뿜어내는 화염병이 의심하지 않는 거미 라이더들을 향해 떨어지면서 그들을 몰아냈습니다.
거미 기수들이 도망치자 그림자가 드리워졌고, 거대한 거미 한 마리가 등에 그루트를 달고 목숨을 부여잡고 산 중턱에서 데몬들 사이로 뛰어들었습니다.
아라크나록은 거대한 다리로 데몬들을 찢어버렸고, 그로트들은 창으로 찌르고 투박한 활을 쏘아댔습니다. 데몬은 무적이지만 숫자가 적었고, 아라크나록의 거대한 몸집은 큰 타격을 입혔습니다.
아리오소가 손짓하자 비명을 지르던 괴물들이 짐승의 옆구리로 달려들었고, 램프리 같은 턱으로 짐승의 살을 깊숙이 물어뜯었다.
괴물이 비명을 지르며 몸을 일으켰고, 아리오소가 내려찍으며 불타는 칼날을 아라크나록의 드러난 뱃속에 박았다. 아라크나록은 불길에 휩싸였고, 그로트들이 등 뒤에서 뛰어올랐다.
거대한 괴물이 몸부림치며 흔들리더니 결국 가만히 멈춰 섰다.
아리오소는 고개를 돌려 전투 상황을 살폈다. 그의 군대는 계속 밀고 나갔다. 한 무리의 기사들이 창을 든 오르크 무리 속으로 돌진하여 거대한 파충류 말을 탄 족장을 향해 밀고 들어왔다. 아리오소는 그들을 따라갔다.
그렇게 해서 전투의 중심부에서 황금왕과 오르크 워보스가 싸웠다.
이 결투는 전투에서 승리한 후에도 오랫동안 전설로 남았고, 아리오소 군대의 생존자들은 죽음의 왕국과 그 너머까지 이 전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아리오소는 오르크의 군마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며 칼날을 들어 공격했습니다. 그는 오르크가 그의 공격을 피하거나 거대한 도끼로 먼저 공격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워보스는 손을 뻗어 아리오소의 원반 탈것을 잡아 공중에서 끌어당겼다.
아리오소는 넘어져 구르다가 겨우 몸을 일으켜 세웠고, 오룩이 원반을 날뛰는 그린스킨 무리에게 던지고 투박한 창으로 원반을 찌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다시 워보스에게 시선을 돌렸고, 워보스는 그에게 손짓하며 원시 언어로 말했다. 아리오소는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그 뜻은 분명했다. 괴물이 그를 흘겨보며 웃었고, 아리오소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한 손으로 미늘창을 잡고 버클러를 왼쪽 팔뚝에 걸치고 오르크의 탈것 머리 위로 뛰어올랐다. 오르크가 몸부림치자 아리오소는 두개골을 덮고 있는 뼈판 사이로 미늘창을 찔렀다.
마법 무기가 키틴, 살, 뼈, 뇌를 관통했다. 괴물이 몸을 일으켰고 오르크 족장은 등 뒤로 던져졌다.
오루크 족장은 바닥에 부딪혀 구르기도 했지만, 아리오소는 날개 달린 파충류의 죽음의 질곡을 헤쳐나가느라 더 이상 오루크를 보지 못했습니다.
마침내 파충류가 가라앉자 아리오소는 미늘창을 풀고 돌아서서 워보스를 찾았습니다. 아리오소는 야만적인 그린스킨 무리 속에 둘러싸인 자신을 발견했고, 그들과 함께 우두머리가 있었습니다.
가까이서 본 그는 아리오소가 본 것 중 가장 큰 짐승이었고, 팔 근육은 카오스 챔피언의 몸통만 했습니다. 오르크는 피와 땀, 야만의 악취를 풍겼습니다.
오룩은 아리오소를 향해 무언가를 포효하며 거대한 고기 주먹을 자신의 가슴에 내리쳤다.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도전이라고 가정하고 이걸 끝내자." 아리오소가 대답하며 미늘창에 마법의 힘을 불어넣었다. 칼날이 화염으로 타오르자 오르크가 웃었다.
아리오소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빠르게 그린스킨은 앞으로 나아가 거대한 도끼를 머리 위로 내려쳐 오고르를 반으로 쪼갤 수 있는 일격을 날렸다.
아리오소는 도끼를 피하며 칼날을 휘둘렀고, 오르크의 두꺼운 가죽이 살짝 벗겨졌다. 오고르가 도끼를 휘두르자 아리오소는 아래로 몸을 피하며 오루크의 배꼽에 칼날을 찔렀다.
오룩은 미끄러지듯 제자리로 돌아와 멈춰 섰다. 오르크가 몸을 뒤로 젖히며 아리오소의 손에서 미늘창을 빼앗았고, 미늘창 주위로 불길이 치솟았다. 아리오소가 주저앉자 갑자기 도끼가 그를 향해 내려왔다.
그는 옆으로 구르며 몸을 일으켜 세우고, 오르크가 자신을 향해 돌진하는 동안 무기가 있는지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린스킨이 다시 포효하며 도끼를 들어올렸다. 그가 휘두르자, 오르크의 뱃속에 박혀 있던 아리오소의 미늘창이 마법사에게 부딪혔다.
마법사가 창을 움켜쥐자 다시 불꽃이 타오르기 시작했다. 오르크는 고통에 몸부림치며 뒤로 물러섰고, 아리오소는 기회를 엿봤다. 그는 두 발을 땅에 단단히 붙이고 밀어붙였다.
오르크의 등에서 불타는 반쪽이 터졌고, 짐승은 무릎을 꿇고 도끼를 떨어뜨렸다. 아리오소는 큰 소리로 전쟁 군주의 배에 난 상처에서 미늘창을 다시 빼내고 그의 목에 휘둘렀다. 오르크의 머리가 땅에 부딪혔다.
그 순간 전투는 거의 끝났다. 오르크 무리는 복수심에 불타거나 쓰러진 지도자의 뒤를 이을 자격이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아리오소를 향해 돌진했지만,
그 누구도 그를 상대할 수 없었고, 결국 카오스 군대가 주군을 따라잡아 오르크 무리를 몰아내고 도망쳐 짐승처럼 도륙당하고 말았다.
그 여파로 아리오소는 정찰대를 보내 계곡의 다른 쪽 끝에 무엇이 있는지 찾게 했다. 정찰대는 산 중턱에 신비한 문양과 고대 전사들의 프리즈로 장식된 신전이 있다는 보고를 받고 돌아왔다.
오르크가 돌아올 조짐이 있는지 감시하도록 보초를 세운 후, 아리오소는 선택받은 무리와 함께 사원으로 걸어가 홀로 사원에 들어갔다.
신전은 밤처럼 캄캄했고, 유일한 불빛은 아리오소의 칼날에서 나오는 불꽃뿐이었습니다. 그는 돌에 부딪히는 발자국 소리만 울려 퍼지는 신전 안을 걸었다.
마침내 그는 성배의 이미지가 새겨진 문을 발견했고, 그 문에서 어둠의 생명체와 힘의 후광이 솟아오르고 있었다.
그는 문을 밀었고 문은 그의 손길에 쉽게 열렸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검은 금속으로 된 성배가 놓인 단순한 제단이 보였다. 피 냄새가 코를 찌르자 그는 미소를 지었다.
'영원히 살아 있는 자의 피...' 그는 중얼거렸다. 그는 예복에서 작은 병 하나를 꺼냈다. '내가 9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널 안전하게 지켜주었다,' 그는 말했다.
'마침내 때가 왔다. 나의 신격화. 오늘부터 나는 변화될 것이다. 불멸의 존재로. 내 힘은 의심할 여지가 없을 것이다.'
'재밌네. 지금 뭔가 심오한 말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
그는 재를 성배에 부었습니다.
잠시 동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더니 피 구름이 뭉쳐지기 시작했습니다. 검은 성배에서 피가 솟아오르더니 한 남자의 윤곽을 형성했습니다.
조직이 그 주변에서 자라기 시작하여 뼈, 모세 혈관 및 정맥을 형성 한 다음 근육, 살 및 치명적으로 창백한 피부를 형성했습니다. 몸 주위에 검은 옷이 생겨나고 얼굴에 이목구비가 생겼습니다.
끔찍하고 수간을 당하는 듯한 이목구비, 하지만 인간성을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뼈가 갈라지는 소리와 함께 뻗어 나갔고, 괴물은 미소를 지으며 날카로운 하얀 이빨을 드러냈습니다.
'날 희생한 걸 후회할 거라고 말했잖아.' 뱀파이어가 울부짖었다.
아리오소는 할 말을 잃고 불신으로 마비되었다.
'다른 걸 기대했나?' 뱀파이어가 조롱하는 목소리로 물었다. '아마도 넌... 영원한 자정 현자의 아리오소가 되기를 기대했겠지.'
뱀파이어의 목소리는 그 마지막 말과 함께 변했고, 수년 전 동굴에서 들었던 목소리와 완벽하게 일치했다.
'어떻게...?' 아리오소는 믿을 수 없다는 어조로 말했다. 뱀파이어는 웃었다.
'내가 경고했지, 꼬마 마법사. 샤이쉬에선 어둠의 신들이 힘을 쓰지 못한다고. 이곳은 나가쉬의 영역이고, 삶과 죽음은 모두 그의 명령에 복종하며, 오직 그에게만 복종한다.'
'나가쉬는 죽은 신이다!' 아리오소는 공포가 치밀어 오르며 비명을 질렀다. 그는 탈출구를 찾았지만 어둠이 방 안을 가득 채웠고, 뱀파이어의 폭로와 공포에 정신이 혼미해졌다. '신화의 시대에서 온 유물!'
'지하세계의 군주에게 죽음이란 무엇인가?' 뱀파이어가 물었다.
'나가쉬는 죽음에서 백 번이나 돌아왔다. 지금도 그는 세상 아래 왕좌에 앉아 다시 한 번 손을 뻗어 자신의 것을 차지할 때를 기다리고 있지.' 뱀파이어가 다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지금은 네가 그에게 할 것이다.'
뱀파이어가 뛰어오르며 손에서 검이 어디선가 나타났다. 아리오소는 무감각하게 그 공격을 막아내고 반격으로 칼을 휘둘렀다. 뱀파이어는 피했다가 다시 공격했고, 아리오소의 한쪽 다리에 찰나의 일격을 가했다.
'어떻게 한 거야?' 그가 물었다. '왜 나를 이 임무에 보냈지? 왜 여기로?' 그가 해왔던 모든 것, 9년 간의 탐구와 갈등... 이걸 위해서였다고?
뱀파이어는 어깨를 으쓱하며 앞으로 밀고 들어왔고, 아리오소는 힘겹게 막아냈다. '재미있지, 아마도.' 뱀파이어가 대답했다.
'확실히 죽음에서 돌아오는 가장 빠른 길이었어. 성배에는 내 피가 담겨 있었으니까. 내 유골을 그것과 섞으면 장막 너머에서 다시 살아날 수 있었어.
나 혼자였다면 수십 년은 더 걸렸을 거야. 하지만 고백하건대, 네가 이곳을 좀 더 빨리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뱀파이어는 껄껄 웃으며 뒤로 물러났다.
아리오소는 말없이 분노를 표출하며 비명을 지르며 칼날을 거칠게 휘둘렀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기도 전에 칼이 그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갔고, 그는 뱀파이어의 손아귀에 잡혔다.
괴물은 아리오소의 머리에서 투구를 찢어내고 목을 움켜쥐었다.
'약속한 것을 얻게 될 것이다, 한밤의 현자 아리오소.' 그가 속삭였다. '영생이 네 것이 될 것이다. 아니면 적어도 영원한 존재가 되겠지.'
뱀파이어는 아리오소가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로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지만, 주문의 리듬은 알 수 있었다. 그는 말을 하려고 했지만 뱀파이어가 목을 꽉 움켜쥔 탓에 말이 나오지 않았다.
주문이 끝나자 아리오소의 시야가 흐려지기 시작했다. 그는 숨을 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공황이 그를 사로잡았다.
'기억해라,' 뱀파이어가 속삭였다. '이건 네가 한 짓이다. 너의 힘에 대한 갈망과 오만함이 이런 일을 일으켰다. 너희의 신들은 너희의 생사 여부에 관심이 없으니 너희 종족의 운명은 항상 그렇게 될 것이다.
너희는 그들의 게임에서 폰에 불과하다. 내 신은 모든 종족에게 깃들어 있다. 나가쉬는 망자이고 망자는 나가쉬다. 너도 곧 알게 될 것이다. 적어도 잠시 동안은. 넌 나를 섬기고 그를 섬기게 될 것이다.
영원히 우리를 섬기게 될 것이다, 아리오소...'
그러자 어둠과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 무덤의 한기만이 가득했다.
(ㄱㅅㄱㅅ)
(도게자)
ㄷㄷ...
ㅋㅋㅋㅋ
The Crystal of Fate
챠몬 행빙밸리 안브로크의 공중섬을 지배하는 젠취의 공작 포스트린이 수상한 마법사의 제안에 따라 진행하는 반두스한테 사출된 카이로스의 은신처 빈집털이 대작전
Lord of the Cosmic Gate
대충 젠취의 위대한 로드 릭야르드가 슬란들에게 빼앗기고 봉인된 코스믹 게이트의 봉인을 풀어 코스믹 젠취 랭킹 1위 만들기 대작전하는 내용
ㅋㅋㅋㅋㅋ
대충 음침한 컬티스트 카오스 딱까리로
ㄹㅇ로
근데 슬라네쉬는 몬가 더 형편없음...19금 전개가 막혀서 그런지
그냥 대충 뇌절하다가 끝남 (아무말아님)
대충 쾌락적인거 보여주긴하는데 야설쓰는거 아니니까 대충 보여주고
등신짓하다 자살
엔딩이 언리미티드 상하차 ㅇㅈㄹ 묘사해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거 페이트베인과 광마이야기잖어 ㅋㅋㅋㅋ
작중 내내 개쩐다고 설명하고 띄워주지만 막상 부활하면 ㅈ밥 주인공한테 허무하게 컷
ㅋㅋㅋ 광마도 재앙의 어머니와 그 군대 1초컷까진 좋았는데
나데나데받고 그만두는거 좀 허무했으여
>>541 왜 마무리를 안하냐고 ㅋㅋㅋ
그런 류는 결말이 다들 비슷비슷
주신보다 강한 강자면서 너무나 허무한것...
그마한테 갈마라즈 컷이고 (ry
ㅋㅋㅋㅋ
>>546 걔원래부터 활동영역이 챠몬이에여
>>547 ㄱㅊ ㄱㅊ 광마가 던진 화살에 전멸하는것보단 나았잖슴 ㅋㅋㅋ
그래도 싸워보긴 했으니까 ㅋㅋㅋ
재앙의 어머니는 걍 벌래죽이듯 죽여버렸는데 그쪽은 나름 치?열하게 싸웠으니까
>>553 아니아니 프라임이 아니라 프리즘왕
프라임은 몰루겠으여....걔 지그마가 처음 에오지 와서부터 가지고 있지 않았나요
하는 꼬라지 약간 비슷한데
ㅋㅋㅋㅋ
몰루...
너무 추한데 ㅋㅋㅋ
그룽가
설마 챠몬에 친숙함 느끼는게 갈마라즈라서인건 아니겠지 ㅋㅋ
셀레스턴트-프라임은 언덕을 바라보며 스롤이 묘사한 포도와 성을 상상해 보려고 노력했다. 그는 샤드 땅에 대한 자신의 친숙함을 곰곰이 생각했다.
'아니,' 그는 잠시 후 인정했다. '기억이 모든 것을 예전으로 되돌릴 수는 없겠지. 하지만 기억은 과거의 복수를 위한 불씨를 지필 수 있다.
정복당한 민족과 사라진 고향에 대한 기억이 없다면 날 인도할 용기를 낼 수 있었겠나? 기억의 힘을 얕보지 마라.'
근데 프라임 입 되게 잘 턴다...스톰캐면서 커뮤 다이스 잘 뽑는데
챠몬에 던져져서 ㅋㅋㅋ
평범한 스톰캐였음 진작에 칼 뽑고 덤볐다가 사출당했을 듯
ㅋㅋㅋㅋ
누군가 죽는 것을 보는 것은 싫으니 자기 도시에 박제시켜버리고, 누군가를 잃는 것은 두려우니 세계를 뒤틀어서라도 자신의 현실속에 박제시켜버리네.
재밌는 캐릭
>>576 그러게요... 카미나형 박제한 순간부터 딱임
에드는 떼쓰는거에 가깝달까
에드는 주인공 아니었으면 진짜 최종보스해도 이상하지 않다. 이게 마왕이지ㅋㅋㅋㅋㅋ
ㄹㅇㅋㅋ
말루스의 생고생은 개웃겼음
최후는 처참했지만 돌이켜보면 카오스 코인 탄 놈 중에선 상위 1% 같음
솔직히 그정도면 호상임 ㅋㅋㅋ
악마가 내부에서부터 튀어나와 찢겨죽었다는데
그거에 말레키스가 말문막힌거보면 역시 바삭킹은 마음이 약하긴함...
ㅋㅋㅋㅋㅋ ㄹㅇ
ㅋㅋㅋㅋㅋ
>>596 이게 인간...?
>>600 뭐 그렇긴한데요 ㅋㅋㅋ
>>604 챠모나이트 산지
여기에여
바락존 스타팅 장소기도 해요
>>610 ㅋㅋㅋㅋㅋㅋ
저기 콜드 아이언 앤빌이 그룽니의 포지시티(구)라서 ㅋㅋㅋ
거지 맞긴함...
>>614 모를걸요. 산맥이 워낙커서
카락 카자르의 지배자는 브론즈메인 왕조인데 얘넨 디포제스드라
>>618 그...그롯따위가 분량을 차지한다니 말도 안된다 생각해요...
>>616 ㅋㅋㅋㅋㅋ
>>623 몰루... 저 광신도 듀아딘 홀드가서 놀듯
>>624 무스펠자르 산맥의 뿌리가 곰팡이 땜에 오염된 상태인데
그거땜에 솔라스 각혈(너프)하는거요
>>622 드렉키도 천인베기하는 존재라 뫄... 아르의 신체 파워업 제물로 쓰려했지만
다갓이 스킵하라네요
>>629 자연을 보존하니 뭐니하는데
그린스킨의 자연 보전은 그린스킨식 자연보전이라 ㅋㅋㅋ
정령들이 극혐해요
>>632 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먼저 갖는놈이 임자?인걸요
솔라스: 애새끼 같은 정령입니다.....
>>637 네 거기 맞워요
카라드론들 근접전도 나름 디따 쎔 ㅋㅋㅋㅋ
차피 양민들이 근접전 못하는거야 사실 별 상관없고
익설티드 대악마 목딸만한 괴물이 있냐없냐가 문제니까
>>643 단비꺼야!!!!
에드가 잠들어도 솔라스가 감지하면 바로 스스로 움직여서 공격하고 꺠워줄테니
바락 존의 최강자 위대한 챔피언이라는데
>>645 뫄 대충 그롯들 아르가 처리하면서 파워업시키는거?
그 과정에서 선미 훔쳐간 강철껍질 실바네스 추격하고 선물 주고받고 뭐 그런거
대충 아르가 그롯 만인베기해서 파워업하고 그런거 하려했는데
그롯은 소각이다!!! 시전해서 그없
>>652 ㅇㅎ
>>655 이게 나런 기사야 인간이야.... 자일가인가
>>658 네 맞아요. 바락 모나르땜에 벌어진 내전이죠.
걔네가 광학미채 기술 개발해선 약탈 땡겨서 ㅋㅋㅋ
물론 자일 최강종 되려면 렐름 부숴져도 멀쩡히 우주 공간에서 존재해야함ㅋㅋㅋ
>>659 아델리아 야캐요 ㅋㅋㅋ 대신 자질은 .dice 1 100. = 17(100에 가까울수록 1아르급 근수저)
>>662 ㄹㅇㅋㅋ
초대 펜드래건의 피를 찐하게 이어받았으면서!
>>661 ㄴㄴ 룬이요. 룬스미스들이 그짓한거 ㅋㅋㅋ
무법자 룬스미스들이 광학미채룬 만들어내서 그걸로 약탈 시원하게 땡긴거에요 ㅋㅋㅋ
>>672 ㅋㅋㅋㅋㅋ
>>678 ㄹㅇㅋㅋ 내전하면 알지? 처신 잘하라구
ㄴㄴ 카라드론들은 쓸수 있는건 다써요
내전하면 이런 미래갘ㅋㅋㅋㅋ
룬도 어쩌면 디포제스드보다 잘씀...
바락 모나르처럼 아예 새로운 룬 개발해대니까
룬같은건 구닥다리 취급인줄 ㅋㅋ
>>688 그 카라드론들이요? 돈되는거면 안가리는?
카라드론에게 중요한건 딱 하나에요.
그래서 그거 돈 됨? 돈되면 카오스 거래도 받는애들인데 모....
룬같은 무안단물을 버릴리가 없잖아요
심지어 얘네 룬기술을 공개해서
옛날처럼 도제기술로 가르치는게 아님ㅋㅋㅋㅋ
돈주고 룬에 대한 저작권을 사서 배우는거 ㅋㅋㅋ
그렇게 저작권 제도가 나와서인지
광학미채 룬이라던가 그런 새로운 룬이라던가 개발되는거고 ㅋㅋㅋ
얘가 카이로스 목 딴 거 맞으면 실제로도 더 강한가
>>699 네, 신기한거 많아요 얘네
인구수빼고 모든 듀아딘들의 상위호환이에요
>>700 아마도?
애초에 로기 쓰록은 에테르 골드에 화상입고 은퇴해서 고점 못찍었으니까
>>702 룬로드들은...결국 구시대의 패 배 자이니까.
>>706 아마도요 ㅋㅋ
애초에 한쪽발 절단하고 전신 화상으로 슈트밖에선 활동못하는데도 제독이란거라 ㅋㅋ
>>708 취소
로기쓰록도 능력자긴 능력자
그 꼬라지로 사고 왕창치고도 용케 제독회의 일원임 ㅋㅋ
ㅋㅋㅋㅋㅋ
>>720 애초에 아카이누도 놓쳐서 짜증나서 한말이니까요 ㅋㅋ
그냥 열받아서 한 소리에 진짜로 멈추니까 아카이누도 당황함 ㅋㅋ
에이스는 거기서 튀었어도
걍 어케든 죽었을듯여 ㅋㅋㅋ
애초에 신세게에서 주제모르고 날뛰는걸 흰수염이 살린거고 ㅋㅋㅋ
>>731 몰루 ㅋㅋㅋ 이글이글열매는 하늘 날수 있는거빼고 메리트가 ㅋㅋ
샹크스는 카무사리 쓰는데
에이스는 ㅋㅋ
진짜 룰렛이야
그 지그마의 자손도 그냥 조빱이였는데
킹이랑 조로싸우는거보면 진짜 병력따위가 의미 있나싶으여 ㅋㅋㅋ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onepieceblood&no=1755525
뭐냐구 대체 ㅋㅋㅋ 멋지긴해도 스케일이 ㅋㅋ
산베기는 약하던 시절 로우도하고
>>742 ㄹㅇㅋㅋ
>>747 몰루...
저런게 검사..?
>>751 그런가 ㅋㅋㅋ
벤더 카운터가 잡졸 웨이브이긴 한데 ㅋㅋㅋㅋ
>>755 벤딩은 강자나 약자나 똑같이 카운트하니까 ㅋㅋㅋ
벤더에게 대응할 수단 없음 대악마도 한방임
즉, 에드는 궁극의 벤더다!
>>759 뎃 ㅋㅋㅋㅋ
대충 카레스에 수호자 합쳐둔 상태니까 에드 ㅋㅋㅋ
혼종이긴 핢...ㅋㅋ
>>763 슬프다...재능만이 전부다 혈통만이 전부다. 능력만이 전부다
평생 수련해봐야 인간 5세 이길수 있냐고 ㅋㅋㅋ
>>767 에드가 아니고 솔라스가 죽임 수구 ㅋㅋ
>>770 ㅋㅋㅋㅋ
>>773 운좋게 환수종이나 자연계 주워야지...
그것도 뭉개뭉개같은거 먹으면...
에이스랑 반반갔다도르
그런가 ㅋㅋㅋ
순수 가챠인 워해머가 공평한가
강하미 너무 가챠라 안정성이 개판임 ㅋㅋㅋ
그나마 신들의 가호로 어느정도 안정성 챙기는건데
그것도 한계가 있어서 ㅋㅋㅋ
>>784 떡떡으로도 거기까지 갔는데 ㅋㅋ
>>786 흑흑...아르같은 소수만이야
대충 워해머에서 어떻게 개체치가 정해지는지
다이스만이 모든걸 결정한다...!
원소술사가 산이랑 소통해서 부탁하면 산이 막 알아서 움직여서 부탁 들어주고 하던데 이것도 부탁은 부탁이니
>>794 그랬다간 정령계에서 에드의 평판이 ㅋㅋㅋㅋ
글고 무스펠자르 산맥도 다른 커다른 산맥이라 그리 안밀리거라 ㅋㅋㅋ
>>799 솔라스가 불필요한 파괴안하고 핀포인트 저격으로 곰팡이 제거하는거요,
그래서 정령들이 안도망가는
불필요한 파괴없이 깔끔하게 수술하는거였는데
솔라스는 다 때려부쉈잖아요.
솔라스가 한거를 현실에 비유하면 모기 잡겠다고 물건 집어던졌다가 전등 꺠먹은거...
그것도 남의 집 전등을
>>804 ㅋㅋㅋㅋㅋ
대신 강하자너 ㅋㅋ
강하면 장땡임 수구
도망친 정령들은 추노해서 잡아오면 그만...
근데 어쩔건데?
너가 뭘 할 수 있는데
이 좃밥새끼야 ㅋㅋ
도망간애들 대충 잡아와서 찾아내라 굴리면 됨
>>821 헉!!
킹능성 있어서 문제다 ㅋㅋㅋㅋ
정령으로서 이런 영혼에 안 홀리면 그건 정령이 아니겠짘ㅋㅋㅋㅋ
>>826 가지고 싶다...! 이 남자!!
카오스신도 자연신계통이니까 정령 비슷한거일테고.
에드는 얼짱혼이잖아!
>>832 그건 너무했다
상식적으로 누가 카오스대신과 합일하겠엌ㅋㅋㅋㅋㅋㅋ
>>835 태초의 혼돈으로 회귀 ㄷㄷ....
>>838 ㄹㅇㅋㅋ
>>842 본래의 우주 그 자체이던 젠취로 회귀 ㅋㅋㅋㅋ
ㅋㅋㅋㅋ
900년 동안 고동을 되찾고,
90년 동안 이지(理知)를 되찾고,
9년 동안 힘을 되찾고,
9일 동안 세상을 되찾는다.
가자. 세상이 끝나는 9일이다.
근데 젠취 진짜 유하바하인가 ㅋㅋㅋ
9 9 9
>>847 젠취가 퀸시의 근원이라는 사실은 수박도에도 적혀있다
이지랄 나는건갘ㅋㅋㅋㅋ
>>850 뭐야 그거 ㅋㅋㅋㅋ
근데 젠취가 에드 줘팸합일하면 원하던 결과는 안 일어날테고
젠취가 4대신중에는 가장 귀엽게 생기긴 했지만 ㅋㅋㅋ
>>857 몰루 ㅋㅋㅋ
>>858 그런거였나 ㅋㅋㅋ
9년동안은 어떻게하면 과거의 자신에게 진실을 전할 방법을 찾고
9일은 미래의 자신에게 수신받은 젠취가 열심히 준비해서 에드에게 청혼하기 위한 준비인거고.
최종적으로 에드와 합일하면 젠취 대승리인거고(착란)
>>861 훌륭한...얀데레 히로인이자너
0번대 스님(감버지)한테 당하는 것 같다가 순살하면서 드러나는 진실...
카오스 신의 얀데레짓이라니 그거 뭐야 무서워...
>>863 ㅋㅋㅋ
두려워 마라. 너희가 가진 힘과 다를 것이 없다.
너희가 눈앞의 찰나밖에 간섭할 수 없는 것처럼 나는 이 눈에 비치는 모든 미래에 간섭할 수 있을 뿐이다.
에드와 합일한 젠취의 진정한 능력...
크레이지 싸이코 얀데레지너...
젠취-저거 인간 맞나? 아니 많은 통수를 설계한 나조차도 저거 버틸거라곤 생각 못했는데.(아무것도 모름)
감버지-에드! 넌 나의 빛이다!!!!(찾던 품종이랑 완전히 동일하게 생긴 독초를 키우는중)
이닠ㅋㅋㅋㅋㅋ
무서워...
>>871 데뎃... 어떤 워해머 패러디서도 그런 전개는 안나왔을듯여
그런게 나오면 워해머 패러디계 최초일덧...
어디서요?
>>873 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좀 에바긴했아요 후반전개는
작가님 건강 이슈때문인가
그것도 좋았고 마도회귀였나 그것도요
죽였더니 크큭 나를 마도환생에 들게해줄걸 어떻게 감사였나 암튼 그거
ㅋㅋㅋ
검은 태양 입갤 ㅋㅋㅋ
ㅋㅋㅋㅋㅋ
분명 다른 진화루트도 가려져있을뿐 존재할거야.
에드는 디지몬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네이버 무협 웹툰 원탑 캐슬(아무말아님)
>>900 엌ㅋㅋㅋ
>>903 뫄 미치면 미치는거죠 뭐 ㅋㅋㅋ
그 압도적인 다이스력 생각하면 진짜...
요즘 무협들은 마교가 유행이라 그런가
의도 없고 협도 없음...
>>906 ㄹㅇㅋㅋ 버티기는할듯요
>>909 비슷하긴해요 ㅋㅋㅋ
심지어 둘다 환술이 특기임
>>910 정파도 깡패아니냐는거
밈으로 그쳤어야했는데 진짜로 무협 세계관에 적용돼서...
클리셰파과도 한두번해야 클리셰파괴지
요즌은 정파가 정파다운게 오히려 클리셰파괴임...
뭔가 초콜릿 이름같아졌어
아아 통탄스럽도다...강호의 도리가 땅에 떨어졌도다
잔악할지언정 무림의 법도라는것이 있었던 시절이 있는데
요즘은 치트빨로 난 존나짱 임거리는 거밖에 없으니...
의도한건 아닌데
킨더릭 초콜릿 있을법함 ㅋㅋ
>>923 라리엘때문에 위험성 알긴 알걸여 ㅋㅋ
ㅋㅋㅋㅋ
데뎃...
두렵다
그런거 보는 사람들이 무협 특유의 세계관과 임협을 바랄리는 없잖슴~
따흐흑...팩트가
>>934 킹치만 이제 에드도 폭탄이 됐으니
프로듀스 천마 101이 맞지 않을까
누가누가 더 쌔다던가 전투력이 어떤다가 더 재밌는 법이죠
그리고 사실 좀만 억눌러서 나오면 전개 맵다는 말도 나오는 환경인것도 있고
당신의 천마에 투표하세요!!
1번 애드
2번 디더릭
3번 따끼온.....(기타등등)
>>937 사..사실 그런건 작가들이 개연성을 납득 못시켜서 같아요...
무지성 사이다물이 1위는 못먹는걸여...
글고 주인공 아닌애들 굴리는건 관대하니까
>>941 무모협지 ㅋㅋㅋ
물론 진짜 무협같은 소설들도 잘 나오긴 하고
>>946 무협에 대한 모든 클리셰 패러디니까
>>944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고구마에 대한 저항감이
이무런 떡밥없이 갑자기 던져지거나
던질때 제대로 못던지는 경우가 많어서...
>>951 뎃 ㅋㅋㅋ
그 답답함 이라는게 길게 이어진다는게 큰거같아요 소비자의 체감상
그래서 생긴거라 잘던지는 분들껀 또 잘봐요..
>>954 ㄹㅇㅋㅋ
캐슬이라던가 주인공 주변인물 잘죽는 웹툰도
걍 재미있으니까 인기 많음...
당장 다음이 어떻게 이어질지 봐야 해소가 되는 장면에서 끊어버리면 짜증나고
거꾸로 다음이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한 장면에서 끊어버리면 기대가 되는 것 처럼
>>958 뫄 연참해서 해결하는 방법도 있긴한데 ㅋㅋㅋ
고구마파트 나눠서 연재해서 불타는거지 연재해서 아예 해결파트까지 내면 안불타던데
기다림이 짜증나는거라 ㅋㅋ
한 10연참해서 고구마파트 넘기면 문제 없슮 ㄹㅇ루
ㄹㅇㅋㅋ
내퍼가 막타치기 직전에 손오공이 등장하고 끊으면 기대가 되는 것 처럼
이야기에 요철은 늘 있는법이고, 그 요철 사이사이를 어떻게 끊어버리냐가 작가의 능력이기도 하니까요
>>967 ㄹㅇㅋㅋ 극소수의 작가만 말이져
워햄처럼
사실 장르사기만 안침 불타진 않음...
사이다물인척 해놓고 고구마 드리프트하면 불타는거지
워해머쪽 블랙 라이브러리 작가들이 욕쳐먹는 기질이 많긴한데
그 양반들 그래도 그 동네 장르소설 작가들 기준으론 중상위권 인재들이기도 함 ㅋㅋㅋ
게다가 애초에 단편 보다는 장편소설로 책 한권씩 내는 경향이 강하고
>>974 전 그런거 좋아핢... 어릴때 사이다물에 뇌가 절여지니까
어지간한 사이다물론 자극이 안와서
또 호흡이 다르다보니 고구마라던가 사이다로 표현할 수 있는 범주와 좀 안맞기도 하죠
그땐 진짜 10화만에 화경찍고 그런 무?협만 봤슮.
.
오히려 초등학교 3학년때 영웅문을 즐겨봤고...
사이다패스로 흑화하게 된게
영웅믄에서 소용녀 ntr장면보고 그게 컷으여...
윤지퍙 씹새가 ntr하는거보고 눈깔이 돌아선
고구마 좀만 나와도 못참게 돼서
사이다물만 보는 그런 질풍노도의 중딩시절을 보내고
고딩때부터 사이다 무협인데 잘쓴건 바닥나서 그때서야 요즘같은 취향으로 변화...
>>986 n..ntr로 장난치는놈들은 절필시켜야한다 생각해요(폭언)
>>989 요즘은 그러면 클나니까 ㅋㅋㅋ
NTR 시도하고 성공한 사건 하나때문에 벌어진 비극이였고
뭐랄까 억지고구마의 대표주자고 ㅋㅋ
주인공에게 고통만을 주기위한 장치라
극복하고 말고할게 없잖아요 ntr은
보상은 없고 온리 고통뿐
그런건 절대 싫어함
고통이 있음 뭐라도 얻어야지 공짜 감정노동? ㄴㄴ..절대 반대
그 NTR 당사자와 뺏긴 여자 둘다 죽여버려서
다른 의미로 극복해서 흑화한 전개가 유독 많았어요
그런거 하지 말라는거니까 ㅋㅋㅋ
고통만을 위한 고통은 어따씀 ㅋㅋ
마조가 아닌이상 그런거 안좋아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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