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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lJt7fFzQ-W3e_gG5aTjN1xdqYXALXBtkWpeY6eNdAE/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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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사용 가능처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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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어둠속에서 작은 빛을 피우는 하이드아웃 (13)
잡담판을 파두는걸 깜빡했었구먼
걍 여따가 써라 ㅋㅋ
암튼... 오늘은 길게 못하니 걍 누울까나 (주섬주섬)
ㅋㅋㅋ
,.rnnnnn、
// ̄ ̄`ヾv
| |_,-Ω-、_|l|
/ー-----‐ヽ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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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 /
_ヽjヘへ ヽ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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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γ ヽ、Σ>./^ー-:::::::{
:::/::::/ 〉く/ ノ::::ノヽ
/::::::::ゝ、 _,.イヽ/ rー´i .ヽ ノ
후반부인데 바꾸기엔 타이밍 애매하지 않나?
팍팍 가속한다
따흐흑
X발 믿습니다 누님 하는 상태(??)
정상적인 말을 하면 자꾸 트집잡아서 롤플레이 하기가 불편해서
반응해주기 좋은 대사들을 잘 치기는 혀 ㅋㅋ
물론 유사쿠씨는 조금 스파이럴 돌아가는거 같긴 한데...뭐랄까
날카로운 대응받음->애정 떨어짐->위험한 발언 많아짐->날카로운 대응받음
이라는 느낌으로 보여서 이쪽 눈으로는
함부로 해석하고 그러니까
NPC들의 반응에 대해서 키퍼가 할 말이라면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르다고 답하겠음
했다가 난 텐시에게 찍혔잖슴ㅋㅋㅋㅋㅋㅋㅋ
안쥬는 모름 (중요)
유사쿠는 듀얼 빼면 나름 과묵한 편이긴 하잖아
유사쿠는 언행이 지나치게 직설적인 편이고
또 뭐라고 지멋대로 해석할까봐
그만큼 주변 사람들은 사고방식을 따라가기 힘든 게 문제랄까
근데 뭔가 열심히 말하다가
아무래도 좋으니까 맘대로 해라라는 발언은
별로 좋은 발언은 아님.
특히 당사자인 카논이 가만히 있는데
카논에 대한 발언 도중에 그러는건 더더욱
유사쿠가 품고있는 생각을 유사쿠 외의 타인들은 몰라서 그럼
아마 이건 PL의 고질적인 문제같고
특히나 유유코는 요우무 잃은 시점에서 완전 배배꼬인 상태고
텐시는 원래 농담하는거 좋아하는 스타일로 설정되어있음
유유코는 과민반응하고 텐시는 그냥 일부러 놀리듯이 꼬리를 잡겠지
안쥬 오사만 아니었어도
텐시에게 나도 데려가 달라고
이 빠득빠득 갈면서 말했을텐데
아군 오사에 멘탈에 금가고
자기가 잘못한걸 아니까 걍 닥치고 있었던 카논(?)
세간은 안 기다려준다는걸 알기에 한숨만 쉬는 고루시
그리고 텐시식으로 맘대로 해석하라고 냅두니까
자꾸 말꼬리 잡히고 곡해당한다는 느낌이 드는거잖아
거기서 맘대로 하라고 하면 안 되지
근데 길게 말하려고 하면 또 뭐라고 할까봐 앵커하기 두려우니
길게 말하면 오해 및 곡해의 여지가 줄어듬
유유코는 과민반응하니까
그냥 자괴감 느끼면서 유사쿠의 발언에
그래 다음은 (피해망상에 빠진) 나겠지 라고 틱틱대고
텐시는 그냥 유사쿠에 발언을 두고 조금 부주의했다고 지적했지만
그럴수록 더더욱 말해야했다고 유사쿠가 발언하니
아아 그렇구나. 카논은 언제든지 폭주할 수 있다는걸
계속 상기시켜주는구나~ 라고 말꼬리 잡는데
거기서 맘대로 해석해라, 라고 빠지면
그냥 유사쿠가 카논을 그렇게 낙인찍은걸로 결론나잖아
고루시는 그거 감수하고 좀 길게 적었죠
그래도 왜곡 당할건 왜곡 당하긴 하는데
이건 PL문제라고 봐서 PC를 고친다고 해결되진 않을 것 같다는 말
게다가 테스형 모시더니 인신공양 저지르는거냐고wwwwwww(헛소리)
몰아세우지 마라. 그럴수록 더더욱 무슨짓을 할지 모른다.
이거 다르게 말하자면 계속 지랄하면 이쪽도 지랄할거라는 표현이지 않을까?
유유코는 삐딱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니
아아 그러면 다음은 나란거내 하며 틱틱대는거고
거기서 좀 더 제대로 설명했어야지
텐시가 직접 놀리듯이 돌려서 말했잖아
지금 그거 카논 디스하는거냐고.
몰아세우면 카논은 폭주할테니까 카논 냅두라고 발언하는거냐고
그럼 거기서 좀 더 곡해당하기 싫었으면 제대로 말했어야지
맘대로 해라. 라고 해버리면
아아, 그렇구나. 내가 오해중이구나~ 로 끝날 문제도
그렇게 안 끝나게 된다
그래서 텐시가 그렇게 말한거다
옹호하는 사람의 발언치고는 설명이 너무 부족했다는 의미에서
짧은 RP는 간결하지만 그만큼 수동적일 때도 많아서 일장일단이지
안쥬말대로 걍 한숨만 내쉬었어도
텐시가 걍 깔깔대면서 담부턴 제대로 말하라고 하고 웃어넘길텐데
그냥 엄근진스럽게 맘대로 해라. 아무래도 좋아 내팽개치니까
텐시도 흠? 진짜 내 맘대로 해도 좋은거냐고 되묻는거지
거기서 설명을 내팽개친다고? 같은 느낌으로
많이 예민한 상태임 지금
특히나 유유코, 텐시는 너희랑 엄청 편하게 지내주는거지
실제로는 존대 받아가며 사장처럼 굴어도
딱히 상식에 벗어나지 않는 포지션에 있음
둘이 친구같은 포지션이라서 티가 안 나는거지.
사장한테 님 도르신? 해버리면 듣는 사장이
고용계약서의 갱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기회를 가져도 이상하진 않지 않을까 (아무말(
케이드는 민감한 발언이지만 해도 이상하지 않은 발언이었지
이미 등 쏜 녀석인데 또 맞고 싶진 않다
적어도 교단 한정으론 얘를 뺐으면 좋겠다
케이드는 자신의 논리를 명료하게 주장했음
헌데 유사쿠는 그러지 못했지
카논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데
정작 앞뒤 자른 발언이라서
그거 오해사기 좋은거 아니냐고 되물으니
아무래도 좋아.. 라면서 설명을 내팽개침.
옹호하는건지 하다마는건지 명료하지가 않아
단적으로, 말해도 안 고칠 것을 아니까 그냥 놔두는 느낌
간단히 세수라도 하고 오셔라
케이드의 시비거는투는 걍 컨셉이라고 할 수 있음
애초에 미운오리 컨셉이니까.
그 부분에 대한 지적은 케이드 첫 등장에서
바이올렛 관련 대화에서 충분히 이루어졌었지
오늘 케이드의 발언은 평소처럼 미운오리마냥
엇나가는 발언이었지만 논리는 명확하고 근거도 명료했음
카논을 빼자는 논리에 카논이 교단 상대론 불안정하고
이미 오사를 냈다는 근거를 댔으니까
다만 유사쿠는 그런 논리력이 조금 불안정해서
계속 지적을 받았던거임
카논을 빼는건 합당하지 않다.
왜냐하면 카논을 몰아세우면 카논이 무슨짓을 할 지 모르기 때문이다
바로 반박이 나왔지. 지금 카논이 무슨짓을 할까봐 빼자는데
무슨짓을 할 거 같으니까 빼면 안 되냐는게 무슨 의미냐고.
거기서 설명을 길게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요건 차차 늘려나가면 되는 부분이니 낙담 ㄴㄴ
뭐 여러 역극 거쳐왔으니 이해하는 부분이긴 해
논리파가 아니라 갬성파고 유사쿠PL은
대충 중도란 느낌인데
"사람이 죽었다고요!!!"할 인상인 고루시 pl(?)
머릿속으로는 얘가 왜 이렇게 됐는지 핑핑 돌리겠지만
카논을 두려워하고 경계하지(아무말)
논리는 대부분 개먹이로 줬다??)
".....카논의 오사에 심장을 직격으로 맞아서...."
하는거지?(??)
이내 처리해야한다 따위의 어휘로 흑화끼를 조금 드러내고 (?)
그러지 않을까
그래놓고 교단측 보스로 등장하는 전개 (?)
방향성만 저렇다고 보면 될 것
대충 카논에게 지금까지 말한건 다 위선이었고
야생에서 살아남는건 지금의 카논 같은 존재이며
자신의 생을 검은 하늘에 바치는것으로
널 완성시켜주겠다고 시작되는 보스전
이내 중기관총에 사지가 날아가고 (아무말)
카논 멘탈은 회생 불가야.....(?)
완성이 끝나기도 하고(?)
평범한 삶을 바라는 것도 끝이고
대충 그런? 느낌?(?)
비참하게 털리면서도
카논 잘 봐, 야생에선 나 같은 하찮은 녀석부터 죽는거야
살아남는건... 카논 같은 준비된 자가 야생에서 사는거야.
그렇게 죽으면 나이트워커화가 되는데 상위 나이트워커가 아니라
지성도 없는 잡 나이트워커가 되어서
으어어하면서 팔만 휘적거리는 2차 보스전 (사실상 패배가 불가능한 난이도)
이내 그것마저 짓밟으면 파스스 증발하는 안쥬..
(자연스럽게 PL이 없는데도 정신나간 놈 취급받는다)
어어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성녀 다이바 카논과 이어지는 3차전
교단의 조치로 강렬한 감정적 요동을 일으키는 순간
그 자리에서 상위 나이트메어로 각성해버린 성녀는
중기관총을 휘두르며 야생을 실현하려한다던가
막 이래 (아무말)
(대충 하찮은 도덕이 아니라 너의 마땅한 본능을 일깨우라는 말)
(네가 어리석은 약자인 나를 죽여 공양함으로서 너는 진정한 너로 거듭난다는 말)
뭐 루나가 당한 걸 흑천재림교 버전으로 똑같이 당하는 게 아니면 저렇게까진 안 될 것 같긴 함 (?)
갸능성은 있구나 안쥬
두렵다(?)
안쥬는 흑야 이후가 험할 뿐이지 일반인이기도 하고
처음에 카논이 잡혀왔을 때
싸우기 싫다고 했던거 기억남?
언제였드라
카논이 처음 잡혀왔을 때 대충 선별 느낌으로 서로 싸우게 시킨적이 있다
대충 서로 싸워서 폭력을 휘두르면, 그만큼의 보상을 주는? 느낌? 인데
카논은 처음에 싸우기를 거부했음
구석에 틀어박혀서, 밥 같은 것도 먹지 않고 버티고 있었단 말이지
여튼 그렇게 며칠 버티면서, 춥고 배고파도 그냥 쪼그려앉아서 시간이나 때우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나타난다. 대충 카논과 비슷한 또래의 아이가.
잡혀온 애들 중에서 어차피 춥고 배고픈건 누구나가 다 똑같은 이야기였고,
그 아이도 자기의 안위를 위해 카논을 공격하니까
카논도, 싸우고는 싶지만 죽고 싶진 않아서 둘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진단 말이지
그러다가 카논이 좀 강하게 툭 밀쳤는데 애가 넘어져서 머리를 땅에 쿵! 박은거임.
그러더니 이제 움직이지도 않아. 바닥에 붉은 액체가 번지는게 보여.
그래서 카논은 뭔가 잘못됐단걸 느꼈지.
역시 성녀답게 새싹부터 강인했군 (?)
대개 그렇지 (?)
시간이 얼마 지나자 얼굴 가린,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몇명 오더니 그 안 움직이는 애 상태 확인하고 천으로 감싸는거임
그리고는 그걸 들어서 옮기고, 한 명은 카논에게 '약속된 보상'을 주기 위해 다가오는데
카논이 멍하니 그 광경을 바라보다가, 다가오는 사람에게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묻는거임.
내가 실수로 밀어버려서 안움직이는데 괜찮은거 맞냐고, 큰 문제는 없는거냐고, 다치게 했는데 어떡하죠 하고 그렇게 두려워 하는데
그 사람이 부드럽게 어깨에 손을 올리고, 인자한 목소리로 말하는거임.
죽었으니 더 이상 알 필요 없다고. 신경 쓸 필요 없다고.
당신은 본인의 본분을 잘 수행하고 있으니 겁 먹을거 없다고.
당근과 채찍
그윽하게 미소짓는 도만이구만
라는걸 명확하게 이해하진 못해도 대가리에 냅다 꽂혀버린거임
나도 죽으면 저렇게 축 늘어진 인형마냥 실려나가서 어딘가 버려지게 되는걸까
그제서야 죽음이란게 뭔지 확실하게 자각하고
자신이 한 행위가 뭔지. 자신이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이해하고
그때부터 삶에 대한 집착이 매우 강렬해짐
반대로 죽으면 의미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나이트워커 바이올렛 때도 카논이 난 살았다 카끼얏호우 했던게 다 그런거 때문이고(?)
아무튼 카논 설정덕에
흑천교단도 평범한 사이비라기엔 괴랄해진거 같긴혀
카논은 자기가 잘못한건 아는데 살고 싶으니까 그걸 일부러 덮어두고 눈을 돌리는 경향이 큼
안쥬 있는 상태에서 과거 썰 풀다가 감정 격해졌으면
당신은 매번 옳은 길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그 옳은 길을 지키며 살아가기 위해선 본인이 죽었어야 했냐고
난 살아있는 것 만으로 죄인이냐고 발작했을 가능성이 꽤 있음
물론 이 말 내뱉고 나서 바로 미안하다고 사과박긴 하겠지만(?)
카논 아니었으면 걍 흑야를 믿고 나이트워커를 숭상하는 사이비였을텐데
카논이 있어서 흑야를 믿고 나이트워커를 숭상하는 죽음을 불사하는 약육강식 사이비가 됨
뭐 도만이 교주라서 오십보백보였겠지만 ㅋㅋ (?)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나 괴랄하긴 하구만ㅋㅋㅋㅋㅋ
카논에 대해서 풀건 더 없구만(적당)
흑천재림교에서 얘가 자세하게 뭘 했는지는 몰?루(?)
아무튼 열심히 전투 기능을 갈고 닦았겠지만 자세한건 나도 모른다(???)
이사야 도만이 괴담 쪽에서
맨날 부적 먹고 다녔쟝ㅋㅋㅋㅋㅋㅋ
오키타 아마 괴담때 상태 안 좋아서 빠졌던가 그랬던가
기억 안 날 수도 있지 머
그것은 아주 어렵고 힘든 고행이기에, 우리는 그런 사람을 성인이라고 칭송한다며.
다만 우리는 그렇기에 지은 죄를 뉘우치고, 반성할 수 있다고. 엇나갔어도 언제든 바른 길로 돌아올 수 있다고.
태어난 것이 잘못이 되는 일따윈 존재하지 않으며, 살아가는 것만으로 죄인이 된다는 것은 터무니없는 것이라며.
그러니 너는 괜찮다고.
대충 그러지 않을까
열이 39.5까지 오르더니 몇일째 배가 아파서 피로도가 곱창난 ww
그러니 결국 옳은것은 마지막에 살아있는 자가 야생을 지배한다고
덧붙이는거지? (??)
선생인 40도까지 0.5도 차이라면 병원을 가야(RY)
역시 스캐빈저 팀의 인성 담당인가(?)
너 너무 무서워ry)
무섭지 않나요(?)
@???(?)
카논밥 먹어라
@?
"제가 밥 먹기 전에 군것질이나 하는 애로 보이세요?"
@투덜투덜 하면서도 나와서 밥 먹는 중
"그래도 그 정도는 알 나이가 되었단 말씀!"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저녁 메뉴는 뭐에요?"
"낫토는 좀....."
@그러면서 밥과 된장국만 먹을 각을 잡는 카논(?)
"그럼 뭐 나물 정식"
"생선구이 정식으로 해주라?"
@확 얼굴이 펴지면서 끄덕끄덕(?)
카논 왜 일상 RP 개잘되지
@잠시 띵킹.
@그러고보니 먹어본 음식중에 생선이.....
"회하면 빨간살!"
"빨간살로 먹을래요."
@바아로 고르기
@소파에 앉아서 포즈(?) 취하기
아아 롤버지 이제야 알아요
@?(?)
있을지도 모르는 if 라고 생각하니까
본편 카논이 상대적으로 불쌍해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연어 정식 나왔습니다" @카논에게 정식을 주며
그런거 좋지
"고마워요 롤랑 씨! 잘 먹겠습니다-앗!"
@하고 맛있게 먹겠지(?)
롤랑이 PMC하다 지쳐서 하고싶던 식당하고
다른 사람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보며 요리하는 상황이었다면 (여기있는 사람다 어두운 과거 없음)
심야 식당 비슷한 분위길려나
엄마가 안죽어서 아빠가 술 마실 일도 없는 세계인거구나
골드쉽/카논/봇치/엘리스/알리나/유사쿠/에프넬/미카-학생
후유코-프리터
사토-은퇴군인
케이드-사냥꾼
겟타/루나-전 용병들
안쥬-의사원장
밧슈-수리공
시키-전 야쿠자 가문 따님
"마 싸장님!! 만날 묵던 걸로 하나 주이소! 사케도 한 세트로!!"
겠지(???)
@이후 대충 몇 접시 시키며 마시다가 꽐라가 되서 한대 맞고 기절해버리는...(?)
IF에선 걍 밥이나 먹지만
본편에서도 밥은 먹을 수 있다구 (아무말)
훨씬 더 데면데면하겠지 (?)
동료가 아니라 걍 어쩌다가 같은 시간대에 식당에 앉아있을 타인들이니까 (아무말)
연재라...
좀 더 아무렇지도 않게 시간을 흘리는것도
때로는 꽤 매력적인 선택지지
흠 피곤해서 계속 쉬고있는데
7시쯤에 할까 하던게 피곤한데
...9시쯤에 간을 볼까
볼일 드디어 끝났군...
정신이 없군.
아마 저녁에 간을 볼 순 있을지도
하지만 사람 없겠지
쉴까나 (아무말)
흑흑.....
비 많이오네
오늘은 못할듯 싶고
내일은 가능할듯 싶다.
음 5시쯤이려나 오후로
뭐 사람 없으면 어쩔 수 없고 (?)
음 유튜브 보다보니 옛날 옛적에 봤던것도 올라오는군
알고리즘의 신비란
가끔 진짜 요상한 7년 정도 전 영상이 뜨기도 하는데
https://youtu.be/jN9cu23YqcY
거진 11년전 영상이구먼
어장주는 아날로그 호러 같은거좋아함?
호러는 좋아하는편이긴 한데
아날로그는 좀 애매하지
텍스트가 아니라 영상물의 경우는
호러장르는 화질이 엄청 중요하고
아 혹시 방송처럼 나오는 타입의 호러 장르 말하는거?
그런거라면 되게 좋아하는편
호러 장르가 빠르게 진부화되는 단점은 있긴 한데
약간 페이크 다큐나 방송 형태는
그럭저럭 좀 낡아도 괜찮은 느낌이란 말이지
현대라면 현대풍으로 어레인지도 적당하고
그래서 나폴리탄 장르도 좋아했던걸지도 모르겠네
뭐 뇌까지 찔러넣는건 아니고
걍 그쪽에 투여하면 혈관 혹은 세포를 통해 약물이 퍼지는듯
사실 빨간건 뇌까지 찔러넣는대도 믿을법하지만 (?)
두려우면 달 보자는거 재밌지 (?)
그 외에도 방송 형식이 꽤나 취향이라고 생각함
원래 공포는 은밀한 맛이 있는법인데
그걸 까발리는듯한 방송이라는 매체
하지만 그럼에도 진상을 알 수가 없는 그 미묘함
그런 조합들이 좋다고 생각함
LOCAL 58
무척이나 유명하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가려고 하는거 같다고 들었긴 한데
달을 봅시다 그건 못 잊는다......(?)
아 이런 브리핑 타입도 엄청 좋지 ㅋㅋ
역시 공포와 밀리터리는 좋은 조합이고
좋아할거 같더라(?)
그런 살덩이 괴물들을 숭배하는 컬트 조직
그리고 붉은 괴물과 컬트 조직을 의심하며
답을 찾기 위해 움직이는 군사조직
대충 그런 느낌으로 해서 브리핑하는 저런 영상이 팍 꽂히더라
현재 본인은 시즌 1 끝난 상태라 시즌 2 존버중(?)
알파 투 오메가, 알파 투 오메가.
코드 7021. 사고가 발생했다.
총만으론 해결할 수 없지만
인간 개인이 쥘 수 있는 가장 명확한 저항수단이 총이라서
밀리터리랑 조합한걸 좋아함 ㅋㅋ
권총만 되어도 자기 방어용으로 사람쯤은 쉽게 죽일 수 있는 힘이고
여튼 그래서 밀리터리랑 조합된걸 좋아하시는구나(?)
-조우시 실종 전 총성은 들렸으나, 탄환 발견되지 않음. 일반적 제거 수단으로 제거 불가능.
-생존자 생체 데이터 이용 데이터 베이스 침입 사실 확인, 복구파일 저장 시행
-문열어문열어문열어문열어문열어문열어문열ㅇ
그러면 대충 PC들에게 총 쥐여주고
초자연적인 존재와 싸우게 하는 역극은
생각해본적 없음?
아니 뭐 나이트워커도 초자연적이긴 한데
호러라기 보단 살짝 다른 느낌이고....(?)
이 부분은 취향 차이라 어쩔 수 없다(?)
-다시 말하자면 남은 것들은 진짜배기들이란 거지.
-그러니까 총들고 용기내서 자살할거 아니면 함부러 나대지 마.
@선배의 충고(?)
그게 "누구?"랑 tmi사이에서의 밸런스가 중요한데
그 중도가 너무 어려워
에일리언에게서 살아남기 같은 역극은 어떰?
게임 하는거 보니까 진지하게 구매하고 싶더라
뭐더라, 엑스컴 실시간 버전 보는 기분이라 친숙해(?)
그먼씹 ㅋㅋㅋ 미지에서의 공포는 마이너하고 잘 모르는 세계관으로 해야 맛있게 무섭게 만들수 있을것 같음.
그거 역극이라 사람 많으면 상대가 썰린다고 안한다고 했던가?(가물가물)
분대원 전부 가슴 터진다고 이야기 해주시죠(?)
페이스 허거란 외계인이 얼굴에 달라붙어서 쪽쪽 하면
몸 안에다가 외계인 알을 까는데
외계인이 알에서 태어나면 가슴을 펑 터뜨리면서 튀어나옴
그거 때문에 임신 드립 친거임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나오려면 위장에 알을 까는건가
키 스가너무좋아달라붙어알까기최고해병님!!!!(???)
갉아먹으면서 자라다가 어느새 피부만 남고 에일리언이 마지막에 살거죽 벗어던지는게
그냥 몬가 식량 낭비하는거 같아서
얼마나 무섭겠어(?)
그런 장르가 좋기는 한데 역극으로 하면 문제가 2개다
하나는 너희가 죄다 썰리거나
다른 하나는 적이 죄다 썰려
아니 잘 모름
딱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1. 생명의 신에게 사랑(ㅅㅅ 그거 맞음)을 보이는걸로 합체해서
메리지라는 새로운 생명체로 탄생하는거
2. 조오오오오오오오온나 극후반에 소녀를 제물로 바치면 회복시켜줌
그리고 그 소녀는 핵심 인물로서 엔딩 조건이기도 함
미친거같음
그렇다 해서 팔 잘리는게 어렵냐 하면 시작하자마자 처음 만난 적 평타에 한팔이 날아감
1. 고대 신
파괴와 생명, 자연같은 기본적 개념의 신인데 조오오오오온나 쎄지만 다들 지구를 떠난것으로 언급되고
그 잔재만 남음.
팔같은거 위에서 말한 수단으로 고치는것도 이 고대신의 권능
2. 새로운 신들
인간에서 고대신의 함정으로 전능의 함정에 빠져 저열한 신이 된 수준에 머문 존재들
본편은 얘네들과 싸우게 됨
3. 승천한 신들
알머라고 예수 그대로 가져온듯한 신이 그런데 2번과 달리 1번의 고대신들과 같은 수준의 힘을 얻은 전능한 존재
그러니까 애초 2번은 얘네 시대가 끝난 끝물이라 주인공들이 도전해서 새로운 신이 될 자격을 얻기 위한 과정도 되서
이길수도 있는거
문제는 1은 싸워도 배드엔딩 직결임 겨우 잔재따위 살짝 이겨봐야
그 잔재가 전력 다하면 끔살엔딩임
설정은 이렇다더라
즉 사실상 회복할 방법이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HP 제한 플레이 같은건가
그나저나 메리지는 또 뭐여. 사람끼리 붙여놓기라도 함?
쥐에게 물림 -> 딱히 큰 상처 아니겠지 하고 방치함 -> 감염으로 사망
이란 사망루트도 있음
이걸 막으려면 겁나 희귀한 약초 써야함ㅋㅋ
흑사병 고증했네 ㅋㅋ
키퍼도 궁금해서 영상으로 봤더니 호불호 갈릴만 했음
그야말로 딱 질척질척한 다크판타지랄까.
그나저나 아무도 체크를 안 했기에 연재는 없당..
압둘 한명뿐이군 ㅋㅋ
키에ㅔㅔ에엑
ㅋㅋㅋ
잠깐 밥 좀 먹고 있으니 6시 살짝 넘겨서 간 볼듯?
빨리 밥먹고 와야지(자다 깸)
좋아. 밥 먹고 가볍게 블루아카 돌려서
첫 인세인 클리어.
그러면 가벼운 마음으로 간을 볼까나
텐시는 여러분들의 아군입니다~
...아니다 케어 시도자의 평소 행실이 문제였나
ㅋㅋ 케어 시도가 쉬운건 아니긴 하지
실재로 옮겼으면 무슨 반응이었음?(?)
일단 아랫턱만 남고 위쪽은 사라졌을텐데
가장 창의력 넘치는 고문은 뭐임(?)
아냐아냐 어차피 오랜만이라 사람 없더만
창의적인 고문이라면...
염산 꺼내던 놈이 생각나는군
그런 미적지근한건 고문이 아니지
일단 바늘부터 꺼내서 꽂던데
손톱 밑이 유명하긴 하지만 걍 아무데나 꽂는 경우도 많음
물론 딱 롤랑 정도가 가장 보편적
일단 부러뜨리고 짓뭉게고 으스러뜨리는거
상대 고문하기 rp...
창작물에서 가장 인상깊은게 그거였는데
그 그
고로시야 이치(?)
유사쿠는 대뜸 성기부터 공격하길래
독특하구만 하는 생각부터 들었다
시작부터 가랑이 사이에 가하는 고문은
별로 그런 고문 가하는 놈은 별로 못 봤음
뭐 손가락 꺽는게 훨씬 흔하달까
아무튼 아말감 컨셉에 맞게
막 패드립 해가며 막 튕기다가 (?)
마지막에 굳이 앨리스한테 찝쩍거리기까지
열심히 고문 좀 해보라고(?) 노력해보았다
가랑이 사이에 가하는건
약간 캐릭터 없어보이게 만들 수 있는 부분이라 그런가
별로 자주 쓰이는 방식은 아님
유사쿠는 과감하게 미성년 비전투원 컨셉이 그랬지만
어디 부러뜨리거나 으깬다 -> 야만성 공격성을 표출하기 좋다
가랑이 사이를 고문한다 -> 쪼잔해보인다(?) 변태같아보인다(?)
차라리 50구경 중기관총으로 머리를 날릴지언정
가랑이 사이 같은 미묘한 부위는 안 건드리는 이유
원래 역극이든 TRPG든 가오(?)가 중요한법이라는 플레이어가 꽤 되는지라
이런거 시켜보는 재미가 있다.
과연 얼마나 멋지게(?) 고문하는지
지금까지 생각해봤는데 가장 잔인한게 로드롤러로 천천히 밀어버리는 느낌
역시 천연 유열러네
가볍게 생각난게 상상 초월이네
아무튼 안쥬는 안타깝게도 타이밍이 안 맞아서
키퍼가 걍 재회씬 오토를 돌리고 말았다
만약 본인이 하셨다면 어떤 느낌으로 하셨을런지?
본인이 잡았다면 막 호들갑 엄청 떨었을 듯
그래도 다들 건강해 보이니 다행이다 앗 잠깐만 환자가
실은 아직 총 맞은 자리가 아파서 방방 뛰기 애매했다던가
카논이 신경쓰여서 호들갑 떨기 애매했다던가
그런식의 해석으로 오토 진행을 했음
천천히 롤러로 뭉게면서 비명을 감상한다는 부분까지 가버린 시점에서
넌 유열러야
아무튼 요런 으-른 안쥬도 메우 좋았던 것
평소에 오두방정을 조금 줄여볼까
나오기까지의 과정은 중요치않다
거기까지 가버린 시점에서
넌 유열러!
오토 진행 특징 : 평소보다 AA 다양해짐 (?)
50구경이니까 실은 옆구리가
뜯겨져서 사라졌다고 해도
이상하진 않지..
저 파일 내에선 많은 축인데!
그리고 놓쳐버렸다 아이에ㅔㅔㅔㅔㅔㅔ
카루마 얘 진짜 맨날 적당히 웃고있는 정면샷만 나오는 것 같음(헛소리)
나중에 그 부분을 지적당하면 걱정 안 끼치려고 무리했다는 느낌이 됐을 듯
손 더럽히기 싫으니까 pl은
그러니까 마침 옆에 딱 알맞게 로드롤러가 있네(?)
스크롤 귀찮아 (중요)
팡진롱처럼 중간에 쪼막만하게 있는것도 아닌디.....!
근데 확실히 너무 으른스럽게 묘사해버린거 같긴 하네
의사로써 우박 피해를 입은 사람들 때문에 살짝 고민하다가
그래도 떠나면서 여긴 너무 추운데 술도 없어서 버티기 힘들었다며
살짝 웃는 부분이 평소 안쥬에 비하면 너무 으른스러워
그 후에 진짜 어깨 으쓱하는거 할때 그 AA 나오는거 보고 재밌었음
오프인 날은 여기서 멀쩡히 떠들고 있을 테니 쉽게 알아볼 수 있을 것 (?)
파일 맨 위에 있는건 중요치 않다.
그 정돈 수정 가능하니까
단지 그 AA 리스트를 쭈욱 내리는게 귀찮은거시야
안쥬는 뉴동방.. 참가.. 불가다.. (끄적끄적)
통합문서라서 위에 뭐 이것저것 있으면
걍 그것들 지워버리는 정도는 가능함.
저런
고생하십셔.....
구헤헤 빡센데 가라 (??)
요즘 군대 좋아져서
저녁마다 어장해도 되겠네 ㅋㅋㅋ
군대 다녀오면 편돌이나 해야지
알바중엔 10시까지 못 오지만
군대라면 저녁 두세시간은 어장 하겠구만
근데 걍 육군 알보병으로 감?
2급 현역이라 그럴듯
역시 다리를 하나 째는 수밖에 (아무말)
부대가 군생활 도중에 GOP로 이전해서
이등병때 유격훈련도 해보고 일병 이후론 강가에서 경계서던 입장에서 말하자면
어디든 딱히 할 의욕 생기는 곳은 아니더군 ㅋㅋ
다 빡세긴 빡센데 쪼오금 덜 빡센 데 가기를 기도하는 느낌
집에 와땅
시간 훅훅 가는구먼
케이드 ㅎㅇ
시간 늦은편이라 사람이 있을라냐
뭐어 본격적으로 텐시의 속내를 드러내는건 좀 더 후반으로 둘까 했는데
메타적으로만 알고 실제 캐릭터는 모르는게 너무 길면 휘둘리기만 한다는 인상도 있을거 같아서
걍 고루시 건강이슈랑 겹쳐서 시나리오 순서를 바꾸기로 했다.
대충 큼지막한 적들이.... 사이비 교단하고.... 유칼립투스하고... 텐시 정도로 남은걸까나
교단하고 유카리 쓰러뜨리고 텐시 드러내봤자 어차피 아니까 감흥 없을테니
걍 텐시 먼저 거쳐가고, 그 뒤에 생존 투쟁이 더 나을테지.
유카리가 어째서 유칼립투스가 되는지
슬슬 모두 진실을 알게되려나
.dice 1 100. = 25
ㅇㅇ 시트 찢을 차례네.
권왕도 같이 갈테니까 안 외로울겨
그때는 키퍼가 피곤해서 ㅋㅋ;;
오전엔 아마 사람 없겠지
오후 1시쯤일까.
무리하진 말도록 하거라, 몸도 안 좋거늘
헌데 플레이어 상태를 계속 캐릭터랑 연결하는것이느냐, 고루시여 (?)
@내일까지 일나감
그런 건 없다 (아무말)
플레이어가 아프니, 고루시도 아프고
플레이어가 여전히 아프니, 고루시도 안 낫는거잖아
그때 연재했으면
고루시가 나았다가 다시 감기 걸렸겠지
그게 자체를 뭐라하는건 아닌데
그런 소소한 부분에서 플레이어의 현실과 연동이 되어있으니까
다양성이 줄어드니까 아까워보여서 하는말임.
플레이어가 현실에서 겪은걸 토대로 캐릭터를 구상하니
결국 거울에 비치는 상 같은 캐릭터밖에 쓸 수 없게 되는거고.
(플레이어가 겪어봤으니) 낭비는 옳지 않아요!
(플레이어의 지금 상태가 그러하니) 몸이 안 좋아요..
결국 종합하자면 맨날 그 나물에 그 밥 밖에 안 됨.
겟타는 다이스만 굴리더니 좀 상태 메롱한건가.
예를 들어 낭비는 옳지 않아요.
그 시점에서 흥청망청 컨셉이 죽어버렸고 앞으로 할 여지도 없음.
아포칼립스는 뭐 누가 겪어서 해보나 ㄹㅇㅋㅋ
내 스토리 끝난 이후로 욕구가 좀 멈춘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다른 거 참여도 있다보니 힘드네...
AA값 해서 인정(?)
뭐 힘들면 어쩔 수 없지.
어차피 요즘 키퍼도 연재 집중하기 어려워서 스토리 몰아치고 있다.
차라리 빨리 끝내고 넘어가려고.
유사쿠는 작중 세계관 위반할 정도로 너무 마이웨이라서 참고하진 말도록 하고.
뭔가, 사쿠라 역극하면서 처음으로 8레벨도 찍어봤는데...
내가 좀 잘해야지, 음
키퍼는 뭔가에 대해 논하거나 하려면 해봐야 한다는 점엔 동의하는 부분이 없는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사람은 겪어보지 않은걸 스스로의 이치에 맞게 헤아려서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그게 오차도 존재하고, 불완전한 근거를 기반으로 해서 틀릴수도 있다고 하더라도.
키퍼는 그걸 상상력이라고 하고 싶군 그래.
현실성이 없다?
애초에 환상향은 뭐 현실이겠나 ㅋㅋ
중요한건 현실성이 아냐
이런 장르에서 중요한건 개연성이지.
실화 바탕도 과장 좀 섞거나 그 사람은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며 사견을 넣기도 하고
혹은 핍진성이라고도 할 수 있겠군. 개연성과 핍진성은 서로 조금 다른 영역이지만.
현실엔 논리가 없음. 왜냐하면 그게 현실이니까. 인과관계는 뚜렷하지 않고.
때론 나비가 날갯짓 했더니 빌딩이 쓰러질지도 모르는게 현실이야.
그러니까 현실성을 추구하면 할 수 있는건 없어진다.
정상인이면 빌딩에서 뛰어내린다는 선택지는 못 고르는법이지.
그 쿠르츠게작트 영상 보고 이런 느낌이구나 하면서 rp한거지
거기다 토혈하면 진짜 죽기 직전이라는 말 나오고, 어장주도 약한 면역기관이 오히려 더 잘 죽는다는 말 해서 고루시 rp해본거고...
벛꽃님이 마침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하고 계셨군용 오홍홍
그래, 고루시가 아예 상상력을 못 쓰는건 아님.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미 제약을 걸고 시작하니까 종종 말하는거야.
이미 낙하산을 가지고 있고 탈출하려 한다거나
삶의 의지를 잃었거나
그것밖에 수가 남지 않았거나
방금 빌딩에서 뛰어내리는걸 가정했을때, 고루시의 약점이 드러났다.
빌딩에서 왜 뛰어내릴까라는 고려는 하고 있지만
그 전에 캐릭터의 컨셉에 대한 선결적 고려가 없었음.
본인 머리로 생각한다 그거지, 캐릭터 머리가 아니라.
그러니까 딱 본인 한계에 맞는 컨셉을 벗어날 수 없음.
빌딩에서 왜 뛰어내리는지 생각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빌딩에서 '누가' 뛰어내리는건지를 생각 안 했음
그러니까 플레이어가 뛰어내리고 있으니까 3가지 밖에 생각 못 했잖냐 ㅋㅋ
한번 생각해봐야 하는거죠
자신과 전혀 다른 또 한명의 인물을 연기하는건가
사실상 자기 자신을 투영하는 아바타를 연기하는건가
이유를 찾는건 중요함.
그래야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 개연성을 짜낼 수 있으니까.
문제는 판단 기준이 어디까지나 본인에게만 머무르고 있다는점
자신의 것이 아닌, 다른 판단 기준을 토대로 상상하는 요령이 조금 부족해.
가상의 캐릭터는 그걸 비교적 간단히 할 수 있잖아요?
다른 사람이면 다른 생각으로 뛰어내릴수도 있지.
애초에 난 초인이라서 떨어져도 안 다치는데? 란 이유로 뛰어내릴지 누가 알겠나.
카오스가 부족한게 아니야.
다른 시각을 생각하지 못하는거야.
억지로 카오스 늘려봤자, 애초에 본인의 기준이 존재하니까 카오스를 늘릴수도 없겠지만.
배우가 실제 나쁜놈이니까 악역을 연기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저 '이 녀석은 이런놈이니 이런 감정으로 이런 행동을 할거다'
라고 상상하고 이해하고 그걸 마치 진짜처럼 보여주는거고
절대 깨지지 않을 행동 대전제를 만들어보면 좀 쉬움
예를 들어 낙관주의라고 하면
"괜찮아 안 죽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지뢰밭 산책을 할 수도 있을거고
아니면 대전제가 "다른 사람을 돕는다"라고 하면 또 그에 따른 독특한 행동이 상황 따라 나오는 거고?
그럼에도 그 가상의 인물을 생각하고 그 인물의 관점과 시각에서 생각해서
이렇게 할거다라는 상상을 하고 보여주는게
롤플레잉 이고 그게 저희가 보통 하는 역극이라는 거에용
고루시의 문제는 그 대전제가 고루시 본인의 것이라는 점에 있음
그러니까 그 어떤 캐릭터를 하더라도
아이를 좋아하고, 타인을 돕고 싶어하고, 내면에 상처가 있어.
내면에 상처가 없는 사람을 상상을 할 수 없는거지.
마음에 그런 흠집도 없는 존재라니, 그게 현실적으로 말이 되는건가, 라면서 말이야.
글쎄... 미움을 안 샀으면 하는거 치곤 꽤나 유열러적이던데 (소근소근)
ㅋㅋㅋ 농담이야 농담
건축과 음악쪽 예술에 심취해 있을거고
멍멍이들을 좋아했겠지만
거듭된 전쟁과 한심한 부하들의 행태에 스트레스를 받고
유대인들을 학살하라고 명령을 내리겠죠
꼭 악역 넣으라는 소리가 아니야.
선역 아니면 악역. 그 점에서 상상력의 폭이 조금 좁다는거지.
이러는게 아니라 '연기' 잖아요?
그런거죠, 이런걸 하면 되는거에요
맑눈광 같은 계열 캐릭터 해보기는건?
악역은 아니지만 확실하게 비상식적이라는 부분에서
흰색과 검은색 사이엔 회색이 있다지만
그러면 그 회색의 스펙트럼은 어디부터 어디까지인가.
무지개는 흔히 7개의 색이라고 하지만, 색과 색의 경계는 뚜렷하지 않지.
선역이 좋으면 선역을 하면 그만인거야.
하지만 사람이 얼마나 선할지는 천차만별인 법이지.
그런데 그 와중에 조금 광기를 표출하자마자 앨리스에게 기피받아서 바로 줄어든거고...(먼산
소시민은 자기희생을 하지 않아 (소근)
소시민은 납치당해서 고문당하지 않아 (소근)
언제부터 사람과 의사소통을 못 하는걸 소시민이라고 하게 된 건진 잘 모르겠다만 (소근)
적당히 개그스러운 분위기에선 "페니이이이이ㅣㅣㅣㅣ!!!"하는 그레이엄도, 좀 진지한 분위기에서는 자제를 했고
으음, 그러면 조금 이기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봐도 되려나요, 다음에는...
그건 광인이 아니에요
알빠인가? 하는 순간에 맑눈광이 완성되는거임
그러니까 모 카이지포비아가 남한테 정신사나운 미친 집착 도박광이라고 욕먹는디고 얌전해졌을까요? 같은 부분에서
굳이 케이드처럼 쌍놈(?) 플레이를 하라고 강요하는건 아냐
자기 자신을 투영하기 보단 다른 인물을 연기해보고 ㅋㅋㅋ
필요 이상으로 소극적으로 변한게 느껴지면 캐릭터성이 여러모로 옅어지니까아
솔라루나 같은건 좀 고려해서 해라
한쪽이 부재중이면 컨셉 죽어버려 (소근)
그래도 히비키는 그나마 꽤 좋게 rp된거 같았는데 말이죠. ,
@도주
솔직히 고루시가 막 (미침) 이래봤자 별로 걱정 안 든다.
막 구헤헤 하면서 베이스를 연주하다 말다가도
갑자기 아이를 위해서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줄테니까 ㅋㅋㅋㅋ
키퍼는 호불호야 당연히 있긴 한데
게임마스터와 어장주라는 특성상
그런 호불호를 벗어나는 컨셉을 상상하고 연기하는 경험이 풍부함.
이건 플레이어와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부분임
역극에서는 어장보다 광인 대사 짜기 힘든거같은데(편견)
...아니 내가 쵸로인인건가(곰곰
블리치나 원피스 나루토같은 유명한 세계관 네타라면 훨씬 더
뭐 똑같이 의지되는 타입이라고 해도
어떻게 의지가 되는건지는 좀 바리에이션을 나누기도 하고
나름 컨셉을 좀 섬세하게 배분한다고는 생각한다만
유희왕 네타는 어때 ㅋㅋ
입맛대로 골라서 자유롭게 쓸 수 없기도 하거든요
용병쪽 영감이 '뭔 짓을 할진 몰겠지만 암튼 해결은 해 주겠지'같은 쪽으로 의지가 된다면,
동방쪽 대요정은 '대요정 표지판님 만쉐에ㅔㅣㅣㅣㅣ'같은 느낌이고
시간이 지나니 조금 반복되는 느낌이랄까
블리치네타는 "안그래요, 할때마다 새로워요"를 시전할수 있는데
결국 더 많은 사람 더 다양한 상황을 상상하고 투영해야 하니까
본질적으로 플레이어들과 달리 큰 차이가 나는게 당연한것
연재 해보면 느끼게 될거에요 이것도
이런 본질적 차이를 뼈저리게 운영하는 입장에서 알게되었고 ㅋㅋㅋㅋㅋㅋ
딱 내 관점으로만 캐릭터 짜면 한 3명 짜면 캐릭터풀 바닥나버리니 어쩔 수 없지.
지금은 "이래서 이런거구나" 하는게 종종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장주가 이런 취지로 이걸 썼구나
아 어장주 조금 피곤하구나 같은건 보인달까...
착한 참치들은 역극 어장주를 멀리하고 다이스물을 가까이 연재하는것이 좋습(아무말)
어떤 부분이었으려나 ㅋㅋ
다이스물 하다가 npc 20명 넘기면 그건 그거대로 혼란스럽지만 ㅋㅋ
키퍼가 좀 피곤해보이는게 보인다라
대사 누가 쳤는지 헷갈렸을때려나? (아무말)
슬슬 피곤해진다 싶음 4분대로 늘어남(?)
음 루니가 아니라면....
ㅋㅋ 그렇긴 하지
먼가 그런 감각적인게 있음....(?)
일단 자유롭게 만들어둬서 해놓은 PC들에게 동기 만들어주려고 발악하는 NPC
하도 따로 움직이려 해서 그냥 사건과 문제 하나 던져놓고 단합하게 만드는 전개
딱히 이야기에 상관없는 부분이나 맥거핀 뭉개기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봤네
제쪽 어장 이야기를 해도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말이죠오
PC들중에선 가뭄에 콩나듯 가끔 나오는 수준이라는걸 느끼곤 해용
걍 맘대로 하라고 두면, 리얼 지들 맘대로 함 (?)
그걸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못하는 거고.
어떤 놈이 돈벌겠다고 장사하다가 조폭 기지까지 가는wwww(먼산)
저도 그런 느낌으로 노력중이랄까
어장주가 최근에 알려준 놀지 않게 하기도 있고
뭔가 하려고 하는 모습은 계속 보여줬다고 생각하는데.
제대로 참여할려면 피로도 관리는 조만간 하긴 해야하는데
애초에 이유를 만들어주지 않으면 모이는거 자체가 기적인게 역극 기본이고.
코노스바 4인조 망팟은 걍 천상계 파티로 보일 정도로 모래알 파티가 짜여져버려.
심지어 역극이면 "잘못된 길을 가는 쪽에게 극심한 패널티를 주는" 방식으로 대처하기가 어렵기도 하고.
여러모로 인도자 포지견이 필요해보여용
즐기는 광인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의외로 그렇게까지 큰 이슈를 몰지는 않은 느낌이랄까 조금 방관자 느낌이랄까 하네요 참치의 눈에는
사토는 즐기는 자 모드라서 걍 방관자 역할이긴 하지.
얘는 솔직히 자기가 주도적으로 하는것보단 밑에서 열일하는 똘마니 타입이긴 한데
그 일본식 된장으로 나메 쓰시는 분 아니신지.....?
아무튼 하란대로 하라고 하면 하루종일 자기들끼리 술잔 부딪히면서 시간 보내기 때문에 (??)
걍 이러이러하게 해라, 라고 말해주는 NPC가 있는게 여러모로 편함.
맥거핀 뭉게는건... 역극 참가자가 워낙 많아서 타이밍 한번 놓치면 회수할 타이밍이 안 돌아옴 (?)
창업해서 나가서 어찌저찌 자리잡으면
일 배우던 가게에게 떡이라도 돌리고 인사라도 하는게 보통 예의라서 (아무말)
대기업 잘나가는 나으리가 돌아왔구만
역극이나 어장 하나만 집중하는 스타일도 있고
동시에 다중코어 돌리는 타입도 있고
뭐 그 점에서 어쩔 수 없지.
게다가 어장은 실시간도 아니고
이전까지는 리얼이 문제였고
이제는 리얼은 해결?되었는데 알바가 하나 추가되었고
그냥 공부하거나 평소 챙겨야 할 게 많고
시간이 그나마 많이 남으면 역극보다 급한 취미생활 하고 있고
다 떠나서 역극 오래 안한 영향인지 대사도 자신이 없?고
크아아아아악(?)
120m에서 20m도 안되어 보인다고 어장주 태클 걸었을때 100m는 오차범위라 한 rp라던가
영세한 집에서 나가서 대기업되어서 돌아왔으면
뭐 좋은 떡 가져왔으려나 (?)
아 그런데 가래떡도 못 참는데 어떡하지 쓰읍(?)
제쪽은 진짜 진라면 순한맛 어장인지라...
내 뉴동방은 잡담 겸 메이킹 어장도 없는데
왜 광고부터 때리는거야 ㅋㅋ
물론 지금 어장부터 홍보했는데 처음부터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나와서
실은 역극 진행은 대충 평원과 언덕과 산만 만들어두고
나아갈길을 실시간으로 철도레일 만들면서 가는거라고 (아무말)
아무튼 영세영세한 입장에선 뭐 느긋하게 영세한 역극이나 해야지 뭐
뭐 그리고 어떤 이야기이던간에 중간중간 정착지만 확실히 잡아놓으면 레일은 즉석에서 깔만하다고 생각하고
슬슬 완결각 보이면 걍 미리 파둬야하나.
캐릭터 메이킹에 1주일은 필요하다니
2시간이면 끝나는것을 대체 얼마나 늘려주길 바라는건지 원 (???)
익숙한 시스템이면 1시간도 넉넉한데
시트 만드는걸 기다리고, 그 후에 저 시트안의 이야기와 이 방향을 끼워맞추는게 정석이더라고요
아니면 시트 만들 당시에 너희는 이러이러한 연유로 이래 왔다고 말하고 그 후 기다리던가
역극 어장주 하면서 벚꽂님의 시야 이해한거 하나
진짜 역극에 우선순위 두고 뉴동방은 참여해볼까(?)
흠 나의 시야라..
말로 만냥빚을 만드는 PC가 유독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세이운 스카이
2. 아그네스 따키온
정줄놓고 치다보면 손에 폭탄팔찌도 차게 됨(??)
라고 NPC 시점에서 봐도 그런게 있고
악역의 시야에서는 굳이 예절이나 자기 신념에 따라 폭력까지 안가도 될껄
저쪽에서 거리낌없게 만들어주는 명분을 만들어주곤 함
어장주가 적인줄 알거나 사과하거나 당장 손해보면 주인공이 죽기라도 하는것처럼 행동하는 참치들이 많거든요...(먼산)
좋게좋게 말해주거나 아첨하듯 말하는 PC들에게
아니면 하다못해 교양을 갖춰서 이야기 하면
NPC들이 우호적인 반응이나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는듯
그리고 심상에 큰 차이가 있는건 본질적으로 어쩔 수 없기는 한데
그래도 사람에게 이야기 하는 방식이.... 촘;;; 하는 경우가 종종 있음
좀 말실수 한 거 가지고 NPC가 자꾸 스토리 라인을 통째로 조지려고 드는걸
이제 이해하는 사람들이 나오는구만 ㅋㅋ
1.왜 저렇게 떠는 거지 나 그렇게 무섭게 씬을 짰나
2.근데 보다보니 조금 재밌다(?)
유열러다.. 천연 유열러야. (소근소근)
아첨 떨어주니까 NPC가 아이템 주긴 하더라
대체로 보스겠거니 싶은 순간
일단 도발 CC기 부터 넣는 타입이 많긴 함.
강철의 대화가 더 재밌다 그거지
애초에 계속 캐릭터에게 현실의 자기 자신을 투영해서
상처받고 고생하시는게 눈에 보일 지경인데 그걸 자제하라고 말해서
스스로 자제하실 상황이 아니라 제가 극단적으로 아예 막은거에용
아니면 걍 컨셉 자체가 약간 강강약약 스타일이라
털릴 각이 보일수록 더 근성 보이는 경우도 있고
그러면 pl이 못 버티고 똘마니나 산만함 넣어버릴 것 같고.... 고민이네(아무말)
>>719 사실 아첨이라고 하긴 했지만
결국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듣기 좋을 말을 한다는거 자체가
꽤 공감능력을 발휘해야 하는거기도 하니까요
고루시는 NPC 버리고 가자는 의견이 중론이 되면 팀원에게 이니시 넣었지?
이건 진짜 잘 모르겠네.
굳이 그렇게까지 말해야되나 싶은 경우도 있긴 한데
반골 컨셉이란것도 있는거라서 키퍼는 그러려니 하는편
물론 어쩔땐, 좀 어떤 생각으로 그런 대사가 나온거지 싶을때가 아-주 가끔씩은 있긴 함 ㅋㅋ
아 그리고 그것도 있다
내가 좀 치명적으로 아차한 부분인데
가끔 사고회로가 좀 이해가 안 되는 플레이어도 있긴 한데
걍 막말 혹은 반골은 그게 컨셉인게 딱 드러나기는 하고
딴 캐들은 또 안 그런 애가 있으니 더 헷갈러여(아무말)
늘 현대적인 관점이 강한 국가나 집단이 있어서 왜 이런가 했는데
신분제도나 종교적 가치관, 시대 특유의 관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내가 인지하질 못했음
ㅋㅋㅋㅋ
인지하지 못해서 귀족에게 막 나가다가 모가지 잘릴뻔한 일들이
종종 있던걸 생각하면....
어디보자 당장 용병단 역극때
푸른 추리닝 걸친 군림하지 않는 왕이 용병단 초대했을때
음유시인이 뭘 어쨌더라... (소근소근)
살인이라던가 무덤도굴이라던가 이런 부분에서도
무감각한 모습들이 보여서 NPC들에게 빈축상할 순간들이 종종 있었고
그것도 그렇고 판타지는 걍 신의 실존 증거가 좀 더 뚜렷하니까
걍 신앙의 깊이감 자체가 현실 중세보다도 차원이 달라지기 쉬움.
그 부분이 은근 고려가 필요한 부분이지
그치만 항아리 깨면 돈 나오는건 기본이니 어쩔 수 없다.
폭력에 너무 익숙해졌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런 면이 나올때는
역극이라고 다?르지 않?지 않을까?
신의 존재가 있다는건 당연하고 얼마나 열정적이냐 아니냐의 문제지
좀 더 시대적 요소 고려한다고 해도
무덤? 아마 스켈레톤 나오겠네, 라고 생각하는 정도면
나름 깊게 생각하네.. 라고 쳐줘야지 뭐
그래서 요즘 현대인이 그냥 환생하거나 트립하는 이유가
그런지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배려하는 장치라고 생각하고 있음
뭐 걍 미터법을 판타지에서도 쓰는 이유라던가
우주에서도 영어와 일본어를 쓴다던가
그냥 좋게좋게 가자는 배려지 배려
NPC들에게 그런 사회상을 기반으로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만들면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꽤 있긴함 ㅋㅋㅋ
당장 초대 황제의 엄지 손가락 마디 길이를 재서 그걸 옴므라고 명하고
마침 초대 황제가 육손이었기 때문에 그거 12개 곱해서 폼므라고 명하고
막 그러면 다음부터 단위계 나올때
윽 제발 미터법 도입좀.. 소리가 안 나올수가 없겠지
황제의 한끼 식사량을 무게로 잰 임페리알 파운드라던가 그러면
걍 그램 좀 써주십쇼.. 할 듯
맨날 화폐 나오면 골드, 크레딧, 실버 쓰는게 다 이유가 있는거지.
지금 가진 돈은 6 레오날드 골드, 19 실바나 쿼츠, 42 돌탠...
같은 짓을 하는것보단
61,942 크레딧입니다! 아 참고로 크레딧은 원화랑 비슷해요 (찡긋)
다만 뭐 그런 기초적인게 아니라
좀 세부적인건 이해를 못 하거나, 이해하는걸 피곤해하는 타입도 있으니까.
그건 좀 아쉽긴 하지 ㅋㅋ
여튼 항상 고생이 많이십니다 다들
여긴 이만 자러어
그래도 바뀌긴 했지만 ㅋㅋ
들어가시는 분 굿나이이이이잇
아그네스 타키온도 호감축이긴 한데 이건 거의 본인이 캐릭성을 몇몇밖에 몰라서 그런것도 큽니데이(?)
우마무스메하면 해본적이 없어서
구헤헤 저 여캐들 대부분 가랑이 사이가 덜렁덜렁
막 그런 농담 정도밖에 안 떠오른다 (?)
우마무스에 둘이 막 어깨동무하거나
같이 걸어가는 짤에
둘이 조부와 손자라던가
그런식으로 현실 드립 정도밖에 기억에 안 남았음 ㅋㅋ
저는 그런 쪽에서도 쉽게 감동얻는 편이긴 하지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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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 / : : : /: : : : ]: : : [:. : :.‘, : : : : : \\i/ .〉
딱히 내 애캐라서 늘린건 아닌데?
친한 어장주 생일이라서 늘려준거야
이왕이면 다홍치마- 선물줄 사람의 수많은 애캐중 내 기호에 맞는걸로 고르거나는 하지만
애초에 내 애캐는 잘 안만드는 편이고.
채권이나 선의 아니면 늘리는 경우 없네
정면샷
뭐랄까 PC들이 휘말리고 이리저리 휘둘리는 배경이 상당히 많았다
그런게 아예 없었던게 동방과 크루즈 초기시절 이었는데
그 문제에 휘말리고, 문제를 PC들이 주체적으로 해결하느냐,는 난 동방때와 크루즈 초기 시절만 기억이 난다. 더 있을수도 있지만ㅋㅋㅋ
메카 : 동방만큼은 아니어도 그래도 PC들이 주체적으로 행동. 다만 후기로 갈수록 세계정세에 휘둘리는게 많았다.
용병 : 세계정세에 휘둘리는게 굉장히 많았음. PC들이 약한 로우파워기도 했고.
크루즈 : 초기에는 생존물이라 동방때처럼 PC들이 주체적인게 많았지만, 후반에 벚꽃기업 나오자마자 휘둘리는쪽으로 변했음
괴담 : 이건 PC들이 일반인이기도 했으니 처음부터 휘둘리는쪽에 가까웠음
흑야 : 마찬가지로 이런저런 메가콥과 정치인들에게 휘둘리는 입장
나같은 경우는 MGR같은 일본룰을 경험해서, 어지간해선 PC가 주체적으로 행동하게 만듬. 가령 대표적인 차이가 강력한 적을 상대해야 하지만 아군에게 꽤 강한 조력자가 있는 상황에서의 양상인데
룰적인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벚꽃이 이때 엄청 어려운 판정을 시키지만 조력자의 도움이라는 룰로 패배 시 리롤, 크리확률+를 시키는 반면
나는 그 강한 조력자가 강력한 적을 상대하며 발을 묶는 동안, PC들이 빈집털이를 하는 식으로 전개를 이끌어나감.
이건 1~2번째 줄에 연동되는데, 나는 결국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있어, PC들이 주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물론 PC들이 약하면 문제의 강도도 약하고 만들어내는 변화도 약하겠지만.
그 분이 주로 말하시는게... NPC는 곁다리여야 하고 이야기의 전개는 PC들이 이끌어나가야 한다 였거든.
그분에게 엄청 영향받다보니 내 이야기 전개 성향도 이렇게 된거일 가능성이 높은데ㅋㅋㅋㅋ
최근에는 아무래도 좀 더 거대한 세력(정부든 기업이든)에 이리저리 휘둘리고 치이는 배경만 해서ㅋㅋㅋㅋㅋ
시져시져 너희가 알아서 하게 시키면
너희 아무것도 안 한단 말야 (??)
pc들이 우리가 스스로 뭔갈 일궈내고 있다 착각할만한 것이면 충분함
벚꽃 마스터링 오래해봤으니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것(?)
뭐 뉴동방하면 그 부분은 좀 낫겠지
설정적인 측면이었음. 고래싸움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게 아니라 pc들이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는.
동방때는 pc들은 전부 갑작스런 습격으로 급작스럽게 모여서 탈출했지만, 그 후에 기원석 찾고 이것저것 하는건 스스로 했음.
얼터들이라는 강력한 적대세력이 있긴 했지만 항거불가능한 거대'세력'보단 라이벌'집단'에 가까웠지
하지만 귀찮긴 하단 말이지 (?)
걍 고래싸움으로 조지는게 스토리라인 안 흐트러지고 편하긴 함 (?)
반면 크루즈, 괴담에 나온 벚꽃기업이나 이번 로보텍 주식회사같은 경우는 pc들로써는 항거불가능한 거대한 세력임.
저항할 방법조차 없는게 벚꽃기업은 각종 초상과학을, 로보텍은 각종 고대기술로 무장해서 끌어내리는것조차 불가능하지
그들은 단순한 권력자가 아니라, pc들관 다르게 일종의 초인이니까.
아말감처럼 세력만 큰거라면 수뇌의 목을 따버리면 와해되지만
존나쎈데 세력도 크면 답이 없거든ㅋㅋ
암튼 무력하게 당하는게 싫단거잖여
그 기분은 키퍼도 이해하지만
스토리라인 전체가 고래싸움 뿐이면 pl들이 무력감을 느낌.
어차피 우리가 뻐빠지게 고생해봐야 고래가 몸을 털기만 해도 나자빠지고, 그 고생 끝에 고래의 시선을 돌리기만 해도 엄청난 일이니까.
아마 1시려나
뭐 주도권 여부는 스토리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이번은 어쩔 순 없지
정작 원작은 그야말로 기합 넘치는 오도짜세 주도적인 스토리 라인이라는게 함정이지만
원작은 여기 역극식으로 말하자면
트레저 로보텍 주식회사에 해당하는 기업이 지하도시에서 가장 깊숙한 연구시설에 틀어박혀서 농성에 들어가면
ㅈ까고 폭탄 있는대로 끌고와서 걍 시설 천장 쳐날려버리고
기합짜세 병력들 있는대로 쑤셔넣어서 박사학위 따고 최고지성 자랑하는 샌님들을 파워아머 펀치로 찢어버리는 전개니까 ㅋㅋ
흠 오전부터 비 좀 내리는군
자라고 ㅋㅋ
연재보단 몸이 먼저지
뭐 곧 잘거긴 함. 연재는 1시부터고
둠은 솔플이고, 원작은 느낌 좀 다르긴 함 ㅋㅋ
헤일로 ODST부대 같은 느낌이랄까
약간 해병대 삘 나기도 함
원작에선 흑막이 북한과 비밀 거래를 맺어서
북한 지저에서 연구를 진행했는데
한국에선 암튼 뭔가 지하에서 하네. 잘은 모르지만 냅두면 곤란하겠다 싶어서
파워아머 걸친 중보병들을 북한 지하에 밀어넣었음.
특수부대라면 특수부대인데, 그것보단 좀 해병대처럼 대규모로 충격과 공포를 보여주는 느낌이라서 해병대 삘이 강함
아무튼 그런 오도기합짜세 부대였기 때문에
원작에선 장갑보병이라고 하면 어? 그 부대? ㅎㄷㄷ 하는 느낌임
물론 북한 작전은 기밀처리되었고 주인공은 기억소거조치를 받는식으로 관리되었으며
후에 그 부대는 북한 작전 이후 해산되어서 흩어졌지만
워낙 오도기합짜세였기 때문에 흑야에도 대부분 살아남아서
걍 똥별을 다 파워아머로 목졸라 죽여버리고 부대를 장악하는둥, 말 그대로 기합찬 면모들을 보여줌
주인공인 그때 북한 지하에서 본 게 너무 많아서 기억소거 조치가 되었지만
기합짜세 부대에서 영웅이었기 때문에 흑야 이후 주인공이 그대로 장갑보병들을 장악
서울 지하도시를 그대로 뚫고 들어가서 대통령 포함 행정부 전부 죽여버리고
그대로 폭탄 있는대로 끌고와서 흑막인 기업의 지하벙커 천장을 쳐 날려버린 다음에
박사 학위 따놓고 인류를 흑야에 밀어넣으면서 이게 다 인류를 위한거라고 자위질하던 샌님들을 찢어발겼음
물론 흑막측에서도 전투드론 같은거나 시설 방어물 총동원해서 방어하긴 했지만
보통 엘리트, 라고 하면 군인과는 요구되는 사양이 다른법.
격벽 내려봤자 쏘든 말든 걍 여럿이 달라붙어서 격벽 들어올려서 강제로 열어버리는 오도기합짜세에
전투로봇? 중보병 서넛이 걍 매달려서 장갑 뜯고 회로 망가뜨리면 되는 오도기합짜세에
너희가 박사일진 몰라도 우린 너희가 쓰는 살육무기는 쓸 줄 안다는 오도기합짜세 그 자체
박사들이 격벽 내려놓고 농성하자 걍 생화학 가스탄 처넣는 오도기합자세
그래서 역극에선 배경을 일본으로 바꿨슴다 (?)
어느 이군깽 패러디물의 원작 대기중의 특정 성분때문에 도시 내부의 무선통신은 잘 굴러가도 도시간 통신같은 장거리 전파통신은 불가능하다는 설정이 있는데
모르는건지 일부러 무시하는건지 지구군은 잘만 통신쓰더라고
원래 군용무기는 스스로의 위치측정을 외부에만 의존하지 않음.
오히려 외부보정에 의한 정밀도 향상은 현대에 와서 추가된 기능 같은거고.
싸게 만들면 외부보정에만 전적으로 의존하게 만드는식의 염가형 버전도 존재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장거리 전파통신이 어렵다면 대부분의 군용무기는 자이로센서 같은 자체적인 센서와 파일럿의 판단만으로 동작하게 될 텐데
무엇보다 통신이 안 된다고 비행기가 못 나는건 아니잖아.
장거리 통신이 어렵다면, 걍 사전에 브리핑 철저하게 하고
파일럿이 걍 자이로센서 탑재된 디스플레이랑, 자기가 지급받은 지도를 펼쳐놓고
둘을 비교하면서 음 얼추 작전지역에 왔구만, 그러면 유시계 관측으로 전환해서
망원렌즈로 원거리 관측하면서 아 표적이 저거구만 하고 폭탄 투하할걸?
내가 좀 편견으로 바라봐서 그렇구만
1. 석궁을 든 수십명의 인원이 지구 특수부대를 포위함
2. 이세계인들은 총기가 무엇인지 알고 있음
3. 기본적으로 이세계인들의 신체능력은 지구인에 비하면 초월적임(미성년 여성도 지구 은행 금고 문짝을 한손으로 들 수 있을 정도)
그런데 니들 정체 뭐고 목적 뭐임? 묻는 이세계인들한테 지구 특수부대가 조까 시전하며 총기난사하더니 수십의 이세계인들이 전멸하는 장면이 있어서
통신이 아예 막히는건지 아니면 출력이 줜내 쌔면 그래도 어느정돈 통하는진 설정을 봐야 아는거긴 한데
대체로 그런식의 설정이 있으면, 출력이 줜내 쌔거나 아니면 대역대가 다르면 어느정도 제한을 우회할 수 있단 느낌의 설정이 많더라고
아마 지구군이 그런 환경에서도 통신을 유지한다면,
아마 등짝에 겁나 커다란 통신 안테나 달고있는 AWACS같은게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배턴 릴레이로 통신을 중계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
마치 서로 한명씩 배턴을 넘겨주고 받듯이
통신담당 기체가 여러대 동시에 공중에 떠서
각자 단거리 통신을 반복하면서 중계하는거지.
이러면 장거리 통신이 아니라 단거리 통신 여러회가 되니까 결과적으로 먹힐 가능성이 있음
물론 등짝에 접시 얹고있는 비행체가 날아다닌다니는걸 작중의 누가 봤으면 확신하겠지만.
총 맞으면 골로가지만 상황이 좀 이해가 안가서리ㅋㅋ
맞으면 죽는 설정이면 맞았으면 죽어야지 (아무말)
그건 지구측이 걍 썡까고 선빵부터 갈겨서
다들 어? 하다가 당한거 같다는 생각부터 드는데
금고 문짝을 드는 놈들이 음속으로 뛰어댕기면서 싸우기라도 하면 좀 다를지도 모르겠는데.
1. 적진 한가운데(그것도 건물 내부라는 엿같은 환경)
2. 수십의 석궁사수들이 포위한 상황
3. 이세계인들은 총기가 무엇인지, 얼마나 위협적인지 알고 있음
4. 이세계인들의 신체능력은 지구인보다 매우 뛰어남
이런 상황에 지구 특수부대가 부상만 좀 입고 역으로 전멸시키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긴 함ㅋㅋㅋ
돌격소총의 공격을 판타지식으로 비유하자면
레이피어를 든 검사가 초음속으로 30연 연속찌르기를 내지르는 상황 같은거니까.
맞으면 죽는 설정이면 맞으면 죽어야지 뭐.
다만 키퍼는 그런식의 실내전 같은 불리한 상황이면
선빵필승 보정을 받는다지만, 그래도 쉽게 굴러가지는 않을거 같다는 점엔 동의함.
차라리 그냥 닥치고 조지는 선빵필승이었다면 이해는 했겠는데
무장한 인원들이 포위하며 경계하고 있는 상황에 그런 식으로 몰살시키는건 절대 쉽지 않을거같아서
근데 석궁이라고 했는데
그런놈들이 쓰는 석궁이면 발리스타만함?
기관총 들고 뛰어다니는 힘이 있는 지구 특수부대원도 이세계의 활 시위를 당기지 못할 정도라
아니면 석궁 싸이즈인데 시위 같은게 이세카이 재질이라 쏘면 뭐 대물저격총 같은 위력으로 나감?
몬헌 석궁 같은거란 말이구만
약간 영화 아바타 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되려나.
그런식이면 포위당했으면 맞으면 억 하고 죽을테니, 알보병으론 쉽게 풀리지 않을거라는점엔 동의한다.
아바타 외계인 활질은 인간 입장에선 투창 같은거였고.
케이드가 현대인천재론 혐오론자면 작가는 반대라는거구만
권유 메일 받으면 동의 표시 제대로 해보도록 해봐.
판타지 전생하겠네 ㅋㅋ
또 다른 크로스오버 패러디 이군깽물에서 이거 원작에선 장거리 전파통신이 안되는데 지구군은 잘만 쓰네요? 라고 말했더니
이세계측이 전파라는 개념이 있을리가 없다(당연하지만 해당 원작엔 무전기도, 인터넷도, 전파라는 단어도 나옴) 라고 말하는 작가를 봐서ㅋㅋㅋㅋ
그건 작가가 고증을 무시하긴 했네 ㅋㅋ
암튼 동의했더니 이군깽물로 전생하는데
정작 케이드가 평소에 말했던게 전부 반영된 세상에서 지구측 알보병 전생이라서
작가 새끼야 이군깽 썼으면 반대편에 넣던가 아니면 이군깽하게 해달라고 라고 이 아득바득 가는 전개면 재밌을듯 (?)
저거 원작은 근데 지구군이 문제가 아니긴 함
해당 세계관에 절멸시키려면 40k 인류제국군 데려와서 선빵 익스터미나투스 갈기는게 아니면 승산 없는 미친 바다괴물새끼들이 있어서
무전기 들고 통신 안 되서 지원요청 못하고 개털리고 있을때야
시발 위대한 현대문명이시여
이 ㅈ같은 외계행성의 대기에서도 제발 작동 좀 해달라고
라고 비는 전개
2. 무한한 진화 가능성. 타이라니드도 진화의 리소스가 한계가 있는데(니드-타우전때의 예시) 이새끼들은 한계가 없어서 데이터 가진 애가 바다로 돌아가기만 하면 즉시 진화 완료
3. 가장 강력한 개체는 대지를 갈아서 바다로 만들어버리는게 가능
4. 실제로 그 바다괴물들이 지상 침공하는 IF에선 전 이세계 국가들이 연합해서 저항했는데 연합군은 하루만에 전멸하고 주술-생물학 병기 써서 만든 장벽도 반년만에 돌파당함
5. 종국엔 우주로 나감
ㄹㅇ 인류제국도 보자마자 익스터미나투스 날리는게 아니라 가드맨과 마린 투입하며 시간 지연시키면 역으로 따이는 스펙이라
대기 성분이 지구랑 달라서 제트엔진이 제대로 동작을 못 해서
그거 개선할때까지 근접항공지원 없음 ㅅㄱ
라는 소식을 듣고, 대형 몬스터한테 개털리고 있을때
시발 저거 작품에서 미사일 한방에 터는건데
라고 괜히 욕했다.. 라며 후회하는 전개
해군이면 무조건 탈영해야함
이세카이 지구군이 단기간에 해군을 운용할린 없을듯 싶긴 한데
그래, 케이드가 가기 딱 적당한 세상인듯 싶다.
뉴동방 PC 어떻게 짤지나 구상해볼까
원래 애정이 있어야 까는거라고들 하지
케이드가 좋아하는 세계관이니까 가면 딱이네 ㅋㅋ (?)
릴리일듯 (편견)
지금 역극 말하는거?
걍 중순 넘어가기 전에
에볼라 전멸 엔딩 내야지 뭐 (???)
사실 교단 어쩌구 저쩌구 막 귀찮지 않음?
그냥 빠르게 엔딩 보자고 (?)
주도권이 부족하다느니 어쩌니 그러니까 어쩔 수 없지
기왕 고래싸움에 휘말린 김에
고래에게 깔리는 엔딩이면 스피드런 할 수 있어.. (의미불명)
다시 자야게따. 1시에 돌아옴(?)
ㅇㅇ 키퍼도 누워서 좀 자야게따
1 am에 돌아옴 (?)
ㅋㅋㅋㅋ
차원찢 뭐시긴지 리쌍인지 뭔지
걍 빨리 끝낼거야 ㅋㅋ
이상 (소근)
상관 없으니까 엔딩 가는것 ㅋㅋ
딱히 트롤이라곤 생각 안 함 ㅋㅋ
메타랑 현실의 간극을 줄이는건 중요한 절차고
단지 롤랑의 선배가 걍 넘어가주기엔 좀 일할때 철두한 타입이었을뿐 (?)
같은 의문으로 시작했으면 모를까 순수하게 메타정보로 나온것만 물어보고 있었잖음.
파괴공작과 양동작전은 잘만 수행하고 있었고.
혹시 모르니 한번 찍어볼까,,, 심정으로 트레저쪽 맞습니까 라고 한겁니다
대안도 내놓지 못하면서 무작정 반대만 했다면서
그렇게 감옥에 갇힌채로 에볼라에 의한 사망
배드엔딩 7, 혹한에서도 늘 감기조심
17살짜리 애가 바닥에서 데굴데굴 구르면서 울 거라고
@?
ㅋㅋㅋㅋ
실은 실험대 위에 묶여있을거라서 데굴데굴 구를수가 엄서 (???)
일단 현재는 감옥에 갇힌 상태인감
벚꽃을 돌려줘!!
ㅋㅋㅋㅋ
오연있?
6시쯤에 간을 볼까 생각중이긴 한데
좀 더 태연하게 있는것도 좋지 않(아무말)
이제야 참가하나 싶었는데 연재가 끝나버린
크아ㅏㅏ아악(?)
ㅋㅋㅋㅋ
영세영세해진걸 보니 빨리 엔딩이나 봐야긋다
너희도 함께야 (?)
크아아악 놓쳐부렸다아아아아
압둘은 시간대가 다르니 어쩔 수 없지
아오 입술 부르튼거 슬슬 낫고 있었는데
옷 벗다가 딱지 뜯어졌내
뭐 발랐음. 근데 뭐 입술 부르튼건 걍 기다려야 낫지
휴1이다!
빼꼼(빼꼼)
정신이 없었구만
연재 안 한지 얼마나 됐지, 하고 달력 보면 시간 엄청 지났네 ㅋㅋ;;
안되면 연중한 역극들이 그대로 진행됐으면 어떻게 됐을지 썰좀 풀어줘(궁금해짐)
저녁먹고 나서 간을 볼까
뭐 다 떨어져나갔을듯 싶지만
그나저나 전 역극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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