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어둠속에서 작은 빛을 피우는 하이드아웃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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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어둠속에서 작은 빛을 피우는 하이드아웃 (13)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3-06-28 (수) 01:31
Updated:2023-07-19 (수) 08:30
#0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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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 l:: l ll
                 {i l::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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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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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lJt7fFzQ-W3e_gG5aTjN1xdqYXALXBtkWpeY6eNdAE/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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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사용 가능처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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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1082
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2088
2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3085
3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4093
4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6066
5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7093
6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8066
7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0068
8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1082
9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7079
1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6095
1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7100
12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2091

#2마유즈미 후유코(RRZTgEmEAQ)2023-06-28 (수) 01:37
ㅇㅊ
#3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1:39

잡담판을 파두는걸 깜빡했었구먼

#4안쥬 카트리나(yTnW4N5Gws)2023-06-28 (수) 01:39
(대충 그냥 혹시 몰라 새로 파신 것 같으니 12부터 쓰자는 말)
#5안쥬 카트리나(yTnW4N5Gws)2023-06-28 (수) 01:41
아 몬가 했더니 12가 두개였넹
#6압둘(SzOfUJ1H/.)2023-06-28 (수) 01:45
모하메드 아부두르!
#7마유즈미 후유코(RRZTgEmEAQ)2023-06-28 (수) 01:56
그거 네 대사가 아니겠지(?)
#8안쥬 카트리나(yTnW4N5Gws)2023-06-28 (수) 01: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압둘(SzOfUJ1H/.)2023-06-28 (수) 01:58
도대체 어느 잡담판에 글을 적어야하나?
#10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1:59

걍 여따가 써라 ㅋㅋ

#11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1:59

암튼... 오늘은 길게 못하니 걍 누울까나 (주섬주섬)

#12케이드(gYQv/ycAds)2023-06-28 (수) 02:02
연재해! 나도 아침연재 하고있는데!
#13안쥬 카트리나(yTnW4N5Gws)2023-06-28 (수) 02:03
Attachment
(?)
#14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2:03

ㅋㅋㅋ

#15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2:04
해줘
#16압둘(SzOfUJ1H/.)2023-06-28 (수) 02:06
해주어
#18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08
흐음 아무래도 유사쿠 바꿔야하나...
#19마유즈미 후유코(RRZTgEmEAQ)2023-06-28 (수) 06:08
이제와서요?
#20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08

         ,.rnnnnn、
        // ̄ ̄`ヾv
        | |_,-Ω-、_|l|
        /ー-----‐ヽ_/0;
       /       /  /
       l       l  /
      _ヽjヘへ   ヽー/
    ,. '"´:::::)/  \__//ヘ(
  , '::::::::::::::::::)L_____`r-,イ  _ゝ
  ,':::::::,:':::::::::::::::く,_/`ー'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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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イ__,.r`T=r-r<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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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く/     ノ::::ノヽ
/::::::::ゝ、   _,.イヽ/   rー´i .ヽ ノ

후반부인데 바꾸기엔 타이밍 애매하지 않나?

#21사토(PNizuGijKs)2023-06-28 (수) 06:09
얼떨결에 밝혀버렸군(?)
#22에프넬(J1B8hD7QPQ)2023-06-28 (수) 06:09
망설임을 잘라내고 독을 삼키고
팍팍 가속한다
#23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09
뭐랄까 애정이 사그라지는 느낌이라서...
#24다이바 카논(Ad2G3jHGTk)2023-06-28 (수) 06:10
까논은 유유코를 믿고 싶은데

따흐흑
#25단 카루마(S3FNHma6dE)2023-06-28 (수) 06:10
카루마는 뒤가 없어여(?)
X발 믿습니다 누님 하는 상태(??)
#26마유즈미 후유코(RRZTgEmEAQ)2023-06-28 (수) 06:10
뭐 요즘 대사앵커 치시는것마다 반응이 날카롭게 돌아오니 그럴 만도 한가
#27고루시[balance] (kUycOWhj.k)2023-06-28 (수) 06:11
고루시는 조금 지친 상태인거야
#28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11
>>26 듀얼 관련도 아닌데 너무나도 날카롭게 하니까...
#29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13
듀얼 관련으로 말해서 트집잡으면 모를까
정상적인 말을 하면 자꾸 트집잡아서 롤플레이 하기가 불편해서
#30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13

반응해주기 좋은 대사들을 잘 치기는 혀 ㅋㅋ

#31고루시[balance] (kUycOWhj.k)2023-06-28 (수) 06:14
그냥 최근 일들로 날카로워진 pc들이 많아 보여, 응

물론 유사쿠씨는 조금 스파이럴 돌아가는거 같긴 한데...뭐랄까

날카로운 대응받음->애정 떨어짐->위험한 발언 많아짐->날카로운 대응받음

이라는 느낌으로 보여서 이쪽 눈으로는
#32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14
어그로성 앵커도 아닌데 다른 참치가 어그로성 발언해도 다들 뭐라 안하는데 나는 정상적인 발언해도
함부로 해석하고 그러니까
#33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15

NPC들의 반응에 대해서 키퍼가 할 말이라면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르다고 답하겠음

#34고루시[balance] (kUycOWhj.k)2023-06-28 (수) 06:15
어그로성 발언, 다른 참치가 해도 반응하지 않던가요...?
#35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16
해도 나만큼 과잉반응은 안하니까
#36앨리스 S.T(cQhaK8VQrM)2023-06-28 (수) 06:16
앨리스는 응애야.
#37다이바 카논(Ad2G3jHGTk)2023-06-28 (수) 06:16
어그로성 앵커

했다가 난 텐시에게 찍혔잖슴ㅋㅋㅋㅋㅋㅋㅋ
#38다이바 카논(Ad2G3jHGTk)2023-06-28 (수) 06:17
아 물론 팔 다리 걷어찬건 카논이 선넘은거긴 한데(?)
#39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6:17
뭔가 사토가 테밍아웃을 했는데

안쥬는 모름 (중요)
#40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18
그냥 대화 앵커는 되도록 안하는 과묵한 PC로 바꾸고 싶어....
#41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19

유사쿠는 듀얼 빼면 나름 과묵한 편이긴 하잖아

#42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6:20
뭐어, 그거지

유사쿠는 언행이 지나치게 직설적인 편이고
#43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20
그냥 대화 앵커 하기가 두려워
또 뭐라고 지멋대로 해석할까봐
#44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6:20
행동력이 강한 건 강점이지만

그만큼 주변 사람들은 사고방식을 따라가기 힘든 게 문제랄까
#45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21

근데 뭔가 열심히 말하다가

아무래도 좋으니까 맘대로 해라라는 발언은

별로 좋은 발언은 아님.

특히 당사자인 카논이 가만히 있는데

카논에 대한 발언 도중에 그러는건 더더욱

#46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6:21
단적으로 말해서

유사쿠가 품고있는 생각을 유사쿠 외의 타인들은 몰라서 그럼
#47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23
>>45 그거 유사쿠 발언을 텐시식으로 해석해서 맘대로 해라고 해서 그런건데
#48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6:24
RP를 조금 길게 하는 연습을 해 두면 어떨까 싶음

아마 이건 PL의 고질적인 문제같고
#49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24

특히나 유유코는 요우무 잃은 시점에서 완전 배배꼬인 상태고

텐시는 원래 농담하는거 좋아하는 스타일로 설정되어있음

유유코는 과민반응하고 텐시는 그냥 일부러 놀리듯이 꼬리를 잡겠지

#50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6:24
>>47 ㅇㅇ, 딱 그걸 타인들은 모름.

앞뒤로 그에 관한 내용을 덧붙여줬으면 좋았을 것
#51다이바 카논(Ad2G3jHGTk)2023-06-28 (수) 06:25
솔직히

안쥬 오사만 아니었어도

텐시에게 나도 데려가 달라고

이 빠득빠득 갈면서 말했을텐데

아군 오사에 멘탈에 금가고

자기가 잘못한걸 아니까 걍 닥치고 있었던 카논(?)
#52고루시[balance] (kUycOWhj.k)2023-06-28 (수) 06:25
고루시적으로 진짜 휴식 필요하다 생각했지만

세간은 안 기다려준다는걸 알기에 한숨만 쉬는 고루시
#53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26

그리고 텐시식으로 맘대로 해석하라고 냅두니까

자꾸 말꼬리 잡히고 곡해당한다는 느낌이 드는거잖아

거기서 맘대로 하라고 하면 안 되지

#54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26
그런건가....
근데 길게 말하려고 하면 또 뭐라고 할까봐 앵커하기 두려우니
#55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6:27
반대로 생각하는데스

길게 말하면 오해 및 곡해의 여지가 줄어듬
#56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28

유유코는 과민반응하니까

그냥 자괴감 느끼면서 유사쿠의 발언에

그래 다음은 (피해망상에 빠진) 나겠지 라고 틱틱대고

텐시는 그냥 유사쿠에 발언을 두고 조금 부주의했다고 지적했지만

그럴수록 더더욱 말해야했다고 유사쿠가 발언하니

아아 그렇구나. 카논은 언제든지 폭주할 수 있다는걸

계속 상기시켜주는구나~ 라고 말꼬리 잡는데

거기서 맘대로 해석해라, 라고 빠지면

그냥 유사쿠가 카논을 그렇게 낙인찍은걸로 결론나잖아

#57고루시[balance] (kUycOWhj.k)2023-06-28 (수) 06:28
사실 길게 말하면 또 씬 지나갈 여지가 있긴 하지만

고루시는 그거 감수하고 좀 길게 적었죠

그래도 왜곡 당할건 왜곡 당하긴 하는데
#58고루시[balance] (kUycOWhj.k)2023-06-28 (수) 06:29
고루시 괜찮았나요 어장주?
#59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6:29
텐시는 고거이 캐릭터성이라 킹쩔수없음 ㅋㅋ
#60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29
그렇게 되는건가...
#61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6:30
뭐, 아무튼.

이건 PL문제라고 봐서 PC를 고친다고 해결되진 않을 것 같다는 말
#62단 카루마(S3FNHma6dE)2023-06-28 (수) 06:32
흑흑흑. 그나저나 우리 시끄럽기만 한 도만이 진성 사이비가 됐어 흑흑흑.
게다가 테스형 모시더니 인신공양 저지르는거냐고wwwwwww(헛소리)
#63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32

몰아세우지 마라. 그럴수록 더더욱 무슨짓을 할지 모른다.

이거 다르게 말하자면 계속 지랄하면 이쪽도 지랄할거라는 표현이지 않을까?

유유코는 삐딱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니

아아 그러면 다음은 나란거내 하며 틱틱대는거고

거기서 좀 더 제대로 설명했어야지

#64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33
좀도 설명해야겠다 다음부턴...
#65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34

텐시가 직접 놀리듯이 돌려서 말했잖아

지금 그거 카논 디스하는거냐고.

몰아세우면 카논은 폭주할테니까 카논 냅두라고 발언하는거냐고


그럼 거기서 좀 더 곡해당하기 싫었으면 제대로 말했어야지

맘대로 해라. 라고 해버리면

아아, 그렇구나. 내가 오해중이구나~ 로 끝날 문제도

그렇게 안 끝나게 된다

#66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34
확인 알겠습니다
#67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35

그래서 텐시가 그렇게 말한거다

옹호하는 사람의 발언치고는 설명이 너무 부족했다는 의미에서

#68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6:35
anchor>1596875085>500

뭐어, 여기서 앞 또는 뒤로 하아... 정도의 의성어만 덧붙였어도

텐시의 발언을 긍정하는 게 아니라 마지못해 져 준다는 인상으로는 되고
#69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6:36
아무튼 조금씩 노력해보는데스

짧은 RP는 간결하지만 그만큼 수동적일 때도 많아서 일장일단이지
#70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37

안쥬말대로 걍 한숨만 내쉬었어도

텐시가 걍 깔깔대면서 담부턴 제대로 말하라고 하고 웃어넘길텐데

그냥 엄근진스럽게 맘대로 해라. 아무래도 좋아 내팽개치니까

텐시도 흠? 진짜 내 맘대로 해도 좋은거냐고 되묻는거지

거기서 설명을 내팽개친다고? 같은 느낌으로

#71롤랑(VKYaUf7rmw)2023-06-28 (수) 06:37
롤랑의 위로는 카논이 잘받아줘서 다행이죠 안받았다면....어후제가 뻘쭘했을겁니다
#72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38
좀더 확실하게 해야겠네
#73롤랑(VKYaUf7rmw)2023-06-28 (수) 06:38
그 롤랑의 토사구팽은 진짜 열심히 구르고 왔는데 진짜냐 의 분노가 조금 섞인 대답이었습니다
#74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6:39
유유코는 요우무 죽고 이래저래 멘탈 나갔으니까 ㅋㅋㅋㅋ

많이 예민한 상태임 지금
#75롤랑(VKYaUf7rmw)2023-06-28 (수) 06:41
유사쿠님 기분나빴다면 죄송합니다 롤랑 입장으로는 그렇게 생각이 들수있어서...
#76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42
뭐 케이드 발언에서 뭐라 안그러고 그러니
#77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42

특히나 유유코, 텐시는 너희랑 엄청 편하게 지내주는거지

실제로는 존대 받아가며 사장처럼 굴어도

딱히 상식에 벗어나지 않는 포지션에 있음


둘이 친구같은 포지션이라서 티가 안 나는거지.

사장한테 님 도르신? 해버리면 듣는 사장이

고용계약서의 갱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기회를 가져도 이상하진 않지 않을까 (아무말(

#78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43
왠만해선 닥치고 있어야겟다
#79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44

케이드는 민감한 발언이지만 해도 이상하지 않은 발언이었지

이미 등 쏜 녀석인데 또 맞고 싶진 않다

적어도 교단 한정으론 얘를 뺐으면 좋겠다

케이드는 자신의 논리를 명료하게 주장했음


헌데 유사쿠는 그러지 못했지

#80다이바 카논(A9/JrG6Yik)2023-06-28 (수) 06:45
케이드는 납득갈만했음ㅋㅋㄴㄴㅋ
#81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45

카논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데

정작 앞뒤 자른 발언이라서

그거 오해사기 좋은거 아니냐고 되물으니

아무래도 좋아.. 라면서 설명을 내팽개침.

옹호하는건지 하다마는건지 명료하지가 않아

#82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45
뭐 그런가 PL의 한계로는 못하니 그냥 닥치는게 있는게 나겠지
#83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6:46
케이드의 태도는 캐릭터가 알면서도 일부러 견지하는 거기도 하고 ㅇㅇ

단적으로, 말해도 안 고칠 것을 아니까 그냥 놔두는 느낌
#84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6:47
에헤이 발언주의

간단히 세수라도 하고 오셔라
#85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51

케이드의 시비거는투는 걍 컨셉이라고 할 수 있음

애초에 미운오리 컨셉이니까.

그 부분에 대한 지적은 케이드 첫 등장에서

바이올렛 관련 대화에서 충분히 이루어졌었지

#86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52

오늘 케이드의 발언은 평소처럼 미운오리마냥

엇나가는 발언이었지만 논리는 명확하고 근거도 명료했음

카논을 빼자는 논리에 카논이 교단 상대론 불안정하고

이미 오사를 냈다는 근거를 댔으니까

#87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53
지금도 회사일 하느라 길게 못적은 것도 있으니...
#88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6:54

다만 유사쿠는 그런 논리력이 조금 불안정해서

계속 지적을 받았던거임

카논을 빼는건 합당하지 않다.

왜냐하면 카논을 몰아세우면 카논이 무슨짓을 할 지 모르기 때문이다

바로 반박이 나왔지. 지금 카논이 무슨짓을 할까봐 빼자는데

무슨짓을 할 거 같으니까 빼면 안 되냐는게 무슨 의미냐고.

거기서 설명을 길게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89사토(PNizuGijKs)2023-06-28 (수) 06:55
근데 유사쿠pc의 문제는 pl관련 같아서 좀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않을까 싶은데요........
#90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6:56
결론적으로 답은 맞는데 풀이가 부족했다 정도

요건 차차 늘려나가면 되는 부분이니 낙담 ㄴㄴ
#91사토(PNizuGijKs)2023-06-28 (수) 06:57
리얼때문에 제대로 참여 못하는것 같은데 그 반응이 날카롭게 돌아오면 정이 떨어질만도 하죠.
#92후지키 유사쿠[어레이](GqDn0.GphM)2023-06-28 (수) 06:58
요즘 일하느라 앵커하는 것도 힘드니...
#93벚꽃망령◆h8Wq4lbSKM(TWmy98g0Js)2023-06-28 (수) 07:01

뭐 여러 역극 거쳐왔으니 이해하는 부분이긴 해

논리파가 아니라 갬성파고 유사쿠PL은

#94고루시[balance] (kUycOWhj.k)2023-06-28 (수) 07:03
감성파입니다 안녕하세요(?)
#95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7:06
나는 감성.... 파인가?

대충 중도란 느낌인데
#96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7:07
이성으로 감성을 연기하는 타입 (아무말)
#97고루시[balance] (kUycOWhj.k)2023-06-28 (수) 07:08
이성적으로 다들 이야기할때

"사람이 죽었다고요!!!"할 인상인 고루시 pl(?)
#98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7:10
본인도 그럼 (?)

머릿속으로는 얘가 왜 이렇게 됐는지 핑핑 돌리겠지만
#99앨리스 S.T(cQhaK8VQrM)2023-06-28 (수) 07:10
앨리스는 응애야

카논을 두려워하고 경계하지(아무말)
#100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7:11
어째서야 앨리스
#101단 카루마(S3FNHma6dE)2023-06-28 (수) 07:11
보닌은 갬성파.
논리는 대부분 개먹이로 줬다??)
#102앨리스 S.T(cQhaK8VQrM)2023-06-28 (수) 07:12
사람을 쏘지 말라면서 동료를 쏘셨잖아요(진실)
#103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7:15
이제 앨리스도 쏠거임(?)
#104앨리스 S.T(cQhaK8VQrM)2023-06-28 (수) 07:17
배신감에 눈물 흘리다가 즉사해주면 됨?(?)
#105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7:18
아않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6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7:18
안쥬 안 죽었다고 아 ㅋㅋㅋㅋㅋ (?)
#107앨리스 S.T(cQhaK8VQrM)2023-06-28 (수) 07:22
안쥬가 돌아오고나서 앨리스 찾으면 이제 동료중 하나가

".....카논의 오사에 심장을 직격으로 맞아서...."

하는거지?(??)
#108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7:24
>>107 코이츠wwwwwwwwwwwwww


그러고보면 안쥬는

카논 과거 들었으면 무슨 반응이었음?
#109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7:33
평범하게 역겨워하고 카논을 불쌍히 여기지만

이내 처리해야한다 따위의 어휘로 흑화끼를 조금 드러내고 (?)

그러지 않을까
#110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7:35
#111벚꽃망령◆h8Wq4lbSKM(6thQ43DjOg)2023-06-28 (수) 07:40

그래놓고 교단측 보스로 등장하는 전개 (?)

#112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7:40
근데 저거 좀 대충이라

방향성만 저렇다고 보면 될 것
#113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7:41
>>111 안끼야아아아아악 (?)
#114벚꽃망령◆h8Wq4lbSKM(ONgM6Tw.9U)2023-06-28 (수) 07:46

대충 카논에게 지금까지 말한건 다 위선이었고

야생에서 살아남는건 지금의 카논 같은 존재이며

자신의 생을 검은 하늘에 바치는것으로

널 완성시켜주겠다고 시작되는 보스전

이내 중기관총에 사지가 날아가고 (아무말)

#115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7:47
아않이wwwwwwwwwwwwww
#116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7:48
안쥬 쪽에서 진짜 그렇게 나오면

카논 멘탈은 회생 불가야.....(?)
#117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7:50
진짜 여러가지 의미로 카논이 끝나버린다

완성이 끝나기도 하고(?)

평범한 삶을 바라는 것도 끝이고

대충 그런? 느낌?(?)
#118벚꽃망령◆h8Wq4lbSKM(ONgM6Tw.9U)2023-06-28 (수) 07:50

비참하게 털리면서도

카논 잘 봐, 야생에선 나 같은 하찮은 녀석부터 죽는거야

살아남는건... 카논 같은 준비된 자가 야생에서 사는거야.


그렇게 죽으면 나이트워커화가 되는데 상위 나이트워커가 아니라

지성도 없는 잡 나이트워커가 되어서

으어어하면서 팔만 휘적거리는 2차 보스전 (사실상 패배가 불가능한 난이도)

이내 그것마저 짓밟으면 파스스 증발하는 안쥬..

#119사토(afz6hUUce2)2023-06-28 (수) 07:51
안이 ㅋㅋㅋㅋ
#120알리나(Px2KImFw9M)2023-06-28 (수) 07:52
(리얼 때문에 참여 못한 본편을 정주행한다)
(자연스럽게 PL이 없는데도 정신나간 놈 취급받는다)
#121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7:52
아 wwwwwwwwwwwwwwwwwww
#122알리나(Px2KImFw9M)2023-06-28 (수) 07:52
Attachment
(?)

>>118 알-두려워라!
#123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7:52
돌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4벚꽃망령◆h8Wq4lbSKM(ONgM6Tw.9U)2023-06-28 (수) 07:53

그렇게 성녀 다이바 카논과 이어지는 3차전

교단의 조치로 강렬한 감정적 요동을 일으키는 순간

그 자리에서 상위 나이트메어로 각성해버린 성녀는

중기관총을 휘두르며 야생을 실현하려한다던가

막 이래 (아무말)

#125앨리스 S.T(cQhaK8VQrM)2023-06-28 (수) 07:54
슷고이이이
#126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7:55
카끼야ㅏ아ㅏ아악(?)
#127사토(afz6hUUce2)2023-06-28 (수) 07:55
참으로 끔찍한 미래군요(녹차)
#128알리나(Px2KImFw9M)2023-06-28 (수) 07:55
>>127 본심은?(아무말)
#129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7:57
(대충 태초의 야생에서 유일하게 인정받는 가치는 폭력이라는 말)

(대충 하찮은 도덕이 아니라 너의 마땅한 본능을 일깨우라는 말)

(네가 어리석은 약자인 나를 죽여 공양함으로서 너는 진정한 너로 거듭난다는 말)
#130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7:59
Attachment
>>129 크아ㅏㅏㅏ아악

그런말을 들었다간 카논이!

윤리와 도덕 전부를 집어던지고

진정한 야생의 괴물이 되어버린다....!
#131앨리스 S.T(cQhaK8VQrM)2023-06-28 (수) 08:00
>>130 하지만 너, 즐기고 있잖아 (아무말)
#132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8:02
wwwwwwwwwwww

뭐 루나가 당한 걸 흑천재림교 버전으로 똑같이 당하는 게 아니면 저렇게까진 안 될 것 같긴 함 (?)
#133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8:02
>>131 @빵긋(???)
#134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8:08
여튼

갸능성은 있구나 안쥬

두렵다(?)
#135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8:09
뒤가 구린 거 보면 평범하게 세뇌수단 한둘쯤은 있을 것 같고 (?)

안쥬는 흑야 이후가 험할 뿐이지 일반인이기도 하고
#136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8:13
여튼 과거 좀 풀었으니 왜 카논이 죽으면 아무 필요 없다고 하는지도 말해볼까(?)
#137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8:14
호우호우
#138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8:20
따악히 별건 아닌데

처음에 카논이 잡혀왔을 때

싸우기 싫다고 했던거 기억남?
#139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8:21
호우호우

언제였드라
#140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8:22
뭐 그럼 처음부터 설명하면 되게찌(적당)
#141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8:26
뭐 여튼

카논이 처음 잡혀왔을 때 대충 선별 느낌으로 서로 싸우게 시킨적이 있다

대충 서로 싸워서 폭력을 휘두르면, 그만큼의 보상을 주는? 느낌? 인데

카논은 처음에 싸우기를 거부했음

구석에 틀어박혀서, 밥 같은 것도 먹지 않고 버티고 있었단 말이지
#142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8:28
호우호우-
#143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8:34
사실 안싸우면 밥도 안줘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여튼 그렇게 며칠 버티면서, 춥고 배고파도 그냥 쪼그려앉아서 시간이나 때우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나타난다. 대충 카논과 비슷한 또래의 아이가.

잡혀온 애들 중에서 어차피 춥고 배고픈건 누구나가 다 똑같은 이야기였고,

그 아이도 자기의 안위를 위해 카논을 공격하니까

카논도, 싸우고는 싶지만 죽고 싶진 않아서 둘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진단 말이지

그러다가 카논이 좀 강하게 툭 밀쳤는데 애가 넘어져서 머리를 땅에 쿵! 박은거임.

그러더니 이제 움직이지도 않아. 바닥에 붉은 액체가 번지는게 보여.

그래서 카논은 뭔가 잘못됐단걸 느꼈지.
#144벚꽃망령◆h8Wq4lbSKM(Wmfr3D9aH2)2023-06-28 (수) 08:35

역시 성녀답게 새싹부터 강인했군 (?)

#145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8:35
우발적이었구만

대개 그렇지 (?)
#146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8:36
새싹부터는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7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8:36
아wwwwwwwwwwwwwwwww
#148오키타(nhMCM6vj32)2023-06-28 (수) 08:40
사아칸 까논
#149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8:42
여튼 그래서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면서 내려다보고 발만 동동 구르는데

시간이 얼마 지나자 얼굴 가린,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몇명 오더니 그 안 움직이는 애 상태 확인하고 천으로 감싸는거임

그리고는 그걸 들어서 옮기고, 한 명은 카논에게 '약속된 보상'을 주기 위해 다가오는데

카논이 멍하니 그 광경을 바라보다가, 다가오는 사람에게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묻는거임.

내가 실수로 밀어버려서 안움직이는데 괜찮은거 맞냐고, 큰 문제는 없는거냐고, 다치게 했는데 어떡하죠 하고 그렇게 두려워 하는데

그 사람이 부드럽게 어깨에 손을 올리고, 인자한 목소리로 말하는거임.

죽었으니 더 이상 알 필요 없다고. 신경 쓸 필요 없다고.

당신은 본인의 본분을 잘 수행하고 있으니 겁 먹을거 없다고.
#150오키타(nhMCM6vj32)2023-06-28 (수) 08:44
히익 까논 무시무시하고도 불쌍했군.

당근과 채찍
#151벚꽃망령◆h8Wq4lbSKM(Wmfr3D9aH2)2023-06-28 (수) 08:44

그윽하게 미소짓는 도만이구만

#152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8:48
죽어버리면 더 이상의 가치를 잃는다.

라는걸 명확하게 이해하진 못해도 대가리에 냅다 꽂혀버린거임

나도 죽으면 저렇게 축 늘어진 인형마냥 실려나가서 어딘가 버려지게 되는걸까


그제서야 죽음이란게 뭔지 확실하게 자각하고

자신이 한 행위가 뭔지. 자신이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이해하고

그때부터 삶에 대한 집착이 매우 강렬해짐

반대로 죽으면 의미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나이트워커 바이올렛 때도 카논이 난 살았다 카끼얏호우 했던게 다 그런거 때문이고(?)
#153안쥬 카트리나(bWHwYbsDik)2023-06-28 (수) 08: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4벚꽃망령◆h8Wq4lbSKM(Wmfr3D9aH2)2023-06-28 (수) 08:50

아무튼 카논 설정덕에

흑천교단도 평범한 사이비라기엔 괴랄해진거 같긴혀

#155오키타(w6EaH38tw6)2023-06-28 (수) 08:52
까논이 세상에 재앙을 풀었어(착란)
#156알리나(Px2KImFw9M)2023-06-28 (수) 08:53
두려운 흑천교단
#157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8:54
그래서 사실

카논은 자기가 잘못한건 아는데 살고 싶으니까 그걸 일부러 덮어두고 눈을 돌리는 경향이 큼



안쥬 있는 상태에서 과거 썰 풀다가 감정 격해졌으면

당신은 매번 옳은 길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그 옳은 길을 지키며 살아가기 위해선 본인이 죽었어야 했냐고

난 살아있는 것 만으로 죄인이냐고 발작했을 가능성이 꽤 있음


물론 이 말 내뱉고 나서 바로 미안하다고 사과박긴 하겠지만(?)
#158벚꽃망령◆h8Wq4lbSKM(Wmfr3D9aH2)2023-06-28 (수) 08:54

카논 아니었으면 걍 흑야를 믿고 나이트워커를 숭상하는 사이비였을텐데

카논이 있어서 흑야를 믿고 나이트워커를 숭상하는 죽음을 불사하는 약육강식 사이비가 됨

#159벚꽃망령◆h8Wq4lbSKM(Wmfr3D9aH2)2023-06-28 (수) 08:55

뭐 도만이 교주라서 오십보백보였겠지만 ㅋㅋ (?)

#160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8:55
도만이 교주wwwwwwwwwwww
#161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8:56
죽음을 불사하는 약육강식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나 괴랄하긴 하구만ㅋㅋㅋㅋㅋ
#162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9:02
그리고....

카논에 대해서 풀건 더 없구만(적당)

흑천재림교에서 얘가 자세하게 뭘 했는지는 몰?루(?)

아무튼 열심히 전투 기능을 갈고 닦았겠지만 자세한건 나도 모른다(???)
#163알리나(Px2KImFw9M)2023-06-28 (수) 09:04
식용 부적을 먹였다거나(?)
#164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9:05
식용 부적은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5안쥬 카트리나(v0rpGK.5bU)2023-06-28 (수) 09: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6단 카루마(S3FNHma6dE)2023-06-28 (수) 09:08
식용부적 큿소wwwwww
#167오키타(w6EaH38tw6)2023-06-28 (수) 09:08
식용부적이 뭔데?
#168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9:09
모르시는건가

이사야 도만이 괴담 쪽에서

맨날 부적 먹고 다녔쟝ㅋㅋㅋㅋㅋㅋ
#169단 카루마(S3FNHma6dE)2023-06-28 (수) 09:10
괴담역극 시절 멘탈 야바이하다 싶으면 줄창 먹는 rp를 했었지.....(?)
#170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9:11
안쥬는 >>157 들었으면 무슨 반응임(?)
#171오키타(w6EaH38tw6)2023-06-28 (수) 09:13
아항
#172벚꽃망령◆h8Wq4lbSKM(Wmfr3D9aH2)2023-06-28 (수) 09:17

오키타 아마 괴담때 상태 안 좋아서 빠졌던가 그랬던가

기억 안 날 수도 있지 머

#173안쥬 카트리나(v0rpGK.5bU)2023-06-28 (수) 09:21
대충 무조건 옳은 길만을 걷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그것은 아주 어렵고 힘든 고행이기에, 우리는 그런 사람을 성인이라고 칭송한다며.

다만 우리는 그렇기에 지은 죄를 뉘우치고, 반성할 수 있다고. 엇나갔어도 언제든 바른 길로 돌아올 수 있다고.

태어난 것이 잘못이 되는 일따윈 존재하지 않으며, 살아가는 것만으로 죄인이 된다는 것은 터무니없는 것이라며.

그러니 너는 괜찮다고.


대충 그러지 않을까
#174안쥬 카트리나(v0rpGK.5bU)2023-06-28 (수) 09:21
괴담 때 야요이셨던
#175오키타(w6EaH38tw6)2023-06-28 (수) 09:22
요즘도 몸이 안좋아.

열이 39.5까지 오르더니 몇일째 배가 아파서 피로도가 곱창난 ww
#176벚꽃망령◆h8Wq4lbSKM(Wmfr3D9aH2)2023-06-28 (수) 09:22

그러니 결국 옳은것은 마지막에 살아있는 자가 야생을 지배한다고

덧붙이는거지? (??)

#177알리나(Px2KImFw9M)2023-06-28 (수) 09:23
흑천교단 또 너야?(?)
#178앨리스 S.T(cQhaK8VQrM)2023-06-28 (수) 09:23
??????????

선생인 40도까지 0.5도 차이라면 병원을 가야(RY)
#179안쥬 카트리나(v0rpGK.5bU)2023-06-28 (수) 09:23
>>176 안끼야아아아악 (?)
#180오키타(w6EaH38tw6)2023-06-28 (수) 09:25
열은 이제 내려서
#181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09:26
오오오....

역시 스캐빈저 팀의 인성 담당인가(?)
#182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1:19
@데구르르
#183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1:23
@요리중...
#184마유즈미 후유코(RRZTgEmEAQ)2023-06-28 (수) 11:25
카논을(?)
#185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1:26
>>184 @그냥 요리중이다 카논은 방에서 데구르르르 거리고있다
#186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1:34
순간 너무 무서웠다(?)
#187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1:35
카논을 요리중 이라니

너 너무 무서워ry)
#188마유즈미 후유코(RRZTgEmEAQ)2023-06-28 (수) 11:36
ㅋㅋㅋㅋㅋㅋ
#189안쥬 카트리나(v0rpGK.5bU)2023-06-28 (수) 11: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1:42
아니 ㄹㅇ

무섭지 않나요(?)
#191마유즈미 후유코(RRZTgEmEAQ)2023-06-28 (수) 11:44
뭐 사람 요리하는 요리사가 있다면 무섭겠지요
#192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1:51
"카논 밥먹어라"
#193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1:54
카논으로 만들어진 밥일까 카논에게 주는 밥일까

@???(?)
#194알리나(Px2KImFw9M)2023-06-28 (수) 11:57
카논 밥먹어라
카논밥 먹어라
@?
#195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1: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6마유즈미 후유코(RRZTgEmEAQ)2023-06-28 (수) 11: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7안쥬 카트리나(v0rpGK.5bU)2023-06-28 (수) 11: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8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1:59
"카논 너 과자먹느라고 저녁안먹었네 어서와서 먹어"
#199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2:00
"아, 아니거든요?"

"제가 밥 먹기 전에 군것질이나 하는 애로 보이세요?"

@투덜투덜 하면서도 나와서 밥 먹는 중
#200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01
>>199 "어 그래보여"

"아직은 청소년이다 너"
#201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2:02
"....뭐, 그건 그렇긴 한데요."

"그래도 그 정도는 알 나이가 되었단 말씀!"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저녁 메뉴는 뭐에요?"
#202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06
>>201 "낫토 정식"
#203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2:07
"으엑....."

"낫토는 좀....."

@그러면서 밥과 된장국만 먹을 각을 잡는 카논(?)
#204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09
"왜 맛있는거구만"

"그럼 뭐 나물 정식"

"생선구이 정식으로 해주라?"
#205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2:11
"아, 생선! 생선으로 주세요!"

@확 얼굴이 펴지면서 끄덕끄덕(?)
#206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11
>>205 "연어로? 아님 삼치로? "
#207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2:11
그나저나 RP 하면서 느끼는건데

카논 왜 일상 RP 개잘되지
#208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2:12
>>206 "어...."

"....둘이 뭔 차이에요?"

"물고기 차이?"
#209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13
>>208 "...그냥 빨간살 하얀살 둘중하나로 골라"
#210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15
"그리고 너무 편식하면 키안큰다"
#211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2:15
"음, 그러니까....."

@잠시 띵킹.

@그러고보니 먹어본 음식중에 생선이.....

"회하면 빨간살!"

"빨간살로 먹을래요."

@바아로 고르기
#212알리나(Px2KImFw9M)2023-06-28 (수) 12:16
"후후, 알리나의 artistic한 입맛에 맞출 수 있을지 지켜보겠다는 거."
@소파에 앉아서 포즈(?) 취하기
#213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16
"좋아 연어 당첨" @연어 정식 만들러 간다
#214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17
>>212 "넌 뭐 먹을건데"

"오늘 낫토 정식인데 카논은 생선으로 바꿨고"
#215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2:17
>>212 ".....뭐하는 거에요?"

@구경

@뭔 포즈임(?)
#216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17
....하다보니 롤랑이 대장겸 부모님 된느낌이다
#217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2: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롤버지 이제야 알아요

@?(?)
#218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18
>>215 "...행위예술이라고 말하고 기행이라고 말하지 저걸"
#219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20
"아무튼 생각나면 말하라고 알리나 연어 정식하러 들어간다"
#220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2:23
@머 기 중 머 기 중(?)
#221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2:24
아니 근데 진짜

있을지도 모르는 if 라고 생각하니까

본편 카논이 상대적으로 불쌍해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222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24
@잠시후

"연어 정식 나왔습니다" @카논에게 정식을 주며
#223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25
그냥 휴일에 다들 집에 있다면 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224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27
그저 휴일에 일이 없을때 쉬는 다양한 시점
#225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2: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좋지
#226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2:32
"와아, 이게 연어....!"

"고마워요 롤랑 씨! 잘 먹겠습니다-앗!"

@하고 맛있게 먹겠지(?)
#227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33
>>226 "참치는 더 붉지만 지금 구하기 힘들거야"

"그래도 대신 연어쪽은 양식이 많아서 구하기 편하고"

"많이 먹는생선이니까 맛있게 먹어" @팔짱끼고 웃는다
#228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35
만약에 if였다면

롤랑이 PMC하다 지쳐서 하고싶던 식당하고

다른 사람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보며 요리하는 상황이었다면 (여기있는 사람다 어두운 과거 없음)

심야 식당 비슷한 분위길려나
#229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2:36
호오호오......
#230마유즈미 후유코(RRZTgEmEAQ)2023-06-28 (수) 12:36
다른 사람들도 과거 청산하고 왔다갔다 하는걸지도
#231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2:37
카논은

엄마가 안죽어서 아빠가 술 마실 일도 없는 세계인거구나
#232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40
단/압둘 -막노동 일꾼

골드쉽/카논/봇치/엘리스/알리나/유사쿠/에프넬/미카-학생

후유코-프리터

사토-은퇴군인

케이드-사냥꾼

겟타/루나-전 용병들

안쥬-의사원장

밧슈-수리공

시키-전 야쿠자 가문 따님
#233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41
시오니-높으신분
#234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42
이럴거 같습니다
#235마유즈미 후유코(RRZTgEmEAQ)2023-06-28 (수) 12:43
달라진게 없는 사람(?)
#236단 카루마(S3FNHma6dE)2023-06-28 (수) 12:45
전전직이 계속 유지되는(?)
#237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2: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8단 카루마(S3FNHma6dE)2023-06-28 (수) 12:48
쨌거나 카루마면.....

"마 싸장님!! 만날 묵던 걸로 하나 주이소! 사케도 한 세트로!!"
겠지(???)
#239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49
>>238 "여기 늘먹던 가라아게에 사케"
#240단 카루마(S3FNHma6dE)2023-06-28 (수) 12:50
>>239 "에혀라 좋구마! 내래 이 맛에 여그를 오제.....!!"
@이후 대충 몇 접시 시키며 마시다가 꽐라가 되서 한대 맞고 기절해버리는...(?)
#241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2:50
단 코이츠wwwwwwwwwwwwww
#242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2:51
"...어 카논 친구들이랑 어디가?" @가게 청소하다가 봤다
#243롤랑(VKYaUf7rmw)2023-06-28 (수) 13:06
...그런 if를 생각하고나니 본편을 보니 슬퍼진다...
#244마유즈미 후유코(RRZTgEmEAQ)2023-06-28 (수) 13:07
이것도 다 흑야라는 녀석의 짓이다
#245앨리스 S.T(cQhaK8VQrM)2023-06-28 (수) 13:11
(나쁜 생각)
#246다이바 카논(ig/XpYdJgU)2023-06-28 (수) 13:17
>>245 @푹찍
#247벚꽃망령◆h8Wq4lbSKM(5UgBHDp/V6)2023-06-29 (목) 08:01

IF에선 걍 밥이나 먹지만

본편에서도 밥은 먹을 수 있다구 (아무말)

#248마유즈미 후유코(/iGi9H5I0g)2023-06-29 (목) 08:02
밥을 먹는 분위기가 달라지지
#249벚꽃망령◆h8Wq4lbSKM(5UgBHDp/V6)2023-06-29 (목) 08:05

훨씬 더 데면데면하겠지 (?)

동료가 아니라 걍 어쩌다가 같은 시간대에 식당에 앉아있을 타인들이니까 (아무말)

#250알리나(ONFVSDKTS2)2023-06-29 (목) 08:08
분명 초면인 사이인데 어째서인지 기묘한 유대감이 느껴지는(아무말)
#251마유즈미 후유코(/iGi9H5I0g)2023-06-29 (목) 08:08
ㅋㅋㅋㅋㅋ
#252케이드(y1B1yDaYlo)2023-06-29 (목) 08:21
연재 있?
#253벚꽃망령◆h8Wq4lbSKM(5UgBHDp/V6)2023-06-29 (목) 08:43

연재라...

좀 더 아무렇지도 않게 시간을 흘리는것도

때로는 꽤 매력적인 선택지지

#254다이바 카논(w6JEfDoZ/k)2023-06-29 (목) 09:21
크아ㅏㅏ악
#255벚꽃망령◆h8Wq4lbSKM(5UgBHDp/V6)2023-06-29 (목) 11:17

흠 피곤해서 계속 쉬고있는데

7시쯤에 할까 하던게 피곤한데

...9시쯤에 간을 볼까

#256케이드(y1B1yDaYlo)2023-06-29 (목) 11:19
헉 9시
#257마유즈미 후유코(VCxYIje9HY)2023-06-29 (목) 11:23
9시인가
#258안쥬 카트리나(/uSQ7UjoeU)2023-06-29 (목) 14:11
나다... 의사다....
#259벚꽃망령◆h8Wq4lbSKM(5UgBHDp/V6)2023-06-29 (목) 14:36

볼일 드디어 끝났군...

#260케이드(y1B1yDaYlo)2023-06-29 (목) 14:41
할루
#261이름 없음(7V3PU8imEw)2023-06-29 (목) 14:44
괜찮으세요...?
#262사토(7MZDhOpo56)2023-07-01 (토) 01:08
으으윽 기상
#263안쥬 카트리나(rTVhxbxnOI)2023-07-01 (토) 16:17
Attachment
#264다이바 카논(JWdJywTuPE)2023-07-02 (일) 00:42
용기의 물약밖엔 안보이는데 기분탓입니까 안쥬?(?)
#265안쥬 카트리나(EzuJcOr8ZM)2023-07-02 (일) 03:24
하지만 정답이죠? (?)
#266벚꽃망령◆h8Wq4lbSKM(LkzHdbxEZk)2023-07-03 (월) 08:55

정신이 없군.

아마 저녁에 간을 볼 순 있을지도

#267마유즈미 후유코(f07UM2.p8s)2023-07-03 (월) 08:55
호오호오
#268안쥬 카트리나(er4lBgo9cg)2023-07-03 (월) 09:01
이예이이이-
#269벚꽃망령◆h8Wq4lbSKM(LkzHdbxEZk)2023-07-03 (월) 09:10

하지만 사람 없겠지

쉴까나 (아무말)

#270안쥬 카트리나(er4lBgo9cg)2023-07-03 (월) 09:11
끼에에에에에에에엑 (?)
#271다이바 카논(zVGBT0Rq7g)2023-07-03 (월) 09:33
까에ㅔ에엑
#272다이바 카논(AEecy1S05w)2023-07-04 (화) 00:16
진짜로 쉬어버린

흑흑.....
#273벚꽃망령◆h8Wq4lbSKM(4Ufpz1rejQ)2023-07-04 (화) 11:00

비 많이오네

#274케이드(PsTbI2bLK2)2023-07-04 (화) 11:07
연재있?
#275안쥬 카트리나(GpPeVIMZFw)2023-07-04 (화) 11:15
장마장마의 시기
#276안쥬 카트리나(GpPeVIMZFw)2023-07-04 (화) 11:16
적어도 7월동안은 쭉 비내린다고 들었는데
#277사토(EI8ZtPbVYM)2023-07-04 (화) 11:20
그리고 덥다....
#278안쥬 카트리나(GpPeVIMZFw)2023-07-04 (화) 11:23
불과 물의 세례가 동시에 내리는 이곳 (아무말)
#279벚꽃망령◆h8Wq4lbSKM(4Ufpz1rejQ)2023-07-04 (화) 11:32

오늘은 못할듯 싶고

내일은 가능할듯 싶다.

#280케이드(PsTbI2bLK2)2023-07-04 (화) 11:36
몇시?
#281벚꽃망령◆h8Wq4lbSKM(4Ufpz1rejQ)2023-07-04 (화) 11:41

음 5시쯤이려나 오후로

#282케이드(PsTbI2bLK2)2023-07-04 (화) 11:43
ㅇㅋ
#283안쥬 카트리나(GpPeVIMZFw)2023-07-04 (화) 11:47
큭, 오후라는 조건이 달려있어서 오전 5시 연재 드립을 칠 수가 없다... (?)
#284사토(EI8ZtPbVYM)2023-07-04 (화) 12:07
오....알겠습니다
#285벚꽃망령◆h8Wq4lbSKM(4Ufpz1rejQ)2023-07-04 (화) 12:28

뭐 사람 없으면 어쩔 수 없고 (?)

#286벚꽃망령◆h8Wq4lbSKM(4Ufpz1rejQ)2023-07-04 (화) 13:02

음 유튜브 보다보니 옛날 옛적에 봤던것도 올라오는군

알고리즘의 신비란

#287안쥬 카트리나(GpPeVIMZFw)2023-07-04 (화) 13:08
무시무시한 알고리즘

가끔 진짜 요상한 7년 정도 전 영상이 뜨기도 하는데
#288다이바 카논(AEecy1S05w)2023-07-04 (화) 13:11
옛날에 본거?
#290안쥬 카트리나(GpPeVIMZFw)2023-07-04 (화) 14:25
몬가몬가 풍자적인 영상이군
#291다이바 카논(AEecy1S05w)2023-07-04 (화) 14:31
그러고보면

어장주는 아날로그 호러 같은거좋아함?
#292벚꽃망령◆h8Wq4lbSKM(s9vzJicSog)2023-07-04 (화) 14:33

호러는 좋아하는편이긴 한데

아날로그는 좀 애매하지

텍스트가 아니라 영상물의 경우는

호러장르는 화질이 엄청 중요하고

#293벚꽃망령◆h8Wq4lbSKM(4Ufpz1rejQ)2023-07-04 (화) 14:39

아 혹시 방송처럼 나오는 타입의 호러 장르 말하는거?

그런거라면 되게 좋아하는편

#294벚꽃망령◆h8Wq4lbSKM(4Ufpz1rejQ)2023-07-04 (화) 14:40

호러 장르가 빠르게 진부화되는 단점은 있긴 한데

약간 페이크 다큐나 방송 형태는

그럭저럭 좀 낡아도 괜찮은 느낌이란 말이지

현대라면 현대풍으로 어레인지도 적당하고

#295오키타(5Z1vB0pyHU)2023-07-04 (화) 14:43
호옹
#296벚꽃망령◆h8Wq4lbSKM(4Ufpz1rejQ)2023-07-04 (화) 14:47

그래서 나폴리탄 장르도 좋아했던걸지도 모르겠네

#297이름 없음(JJe3qiEdoo)2023-07-04 (화) 14:58
오후 5시인가요오... 흠흠...
#299사토(u1mVTq.c6o)2023-07-04 (화) 15:04
좀 무서운 점. 주사기를 후두엽이나 측두엽에 직접 꼳으라는데 그러면 두개골은 어떻게 되는거임ㄷㄷㄷ
#300오키타(seZj7CE6sE)2023-07-04 (화) 15:08
댓글링크 보면 알겠지만 꿈?속인듯
#301벚꽃망령◆h8Wq4lbSKM(syPg8I693.)2023-07-04 (화) 15:39

뭐 뇌까지 찔러넣는건 아니고

걍 그쪽에 투여하면 혈관 혹은 세포를 통해 약물이 퍼지는듯

사실 빨간건 뇌까지 찔러넣는대도 믿을법하지만 (?)

#302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6: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3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6:10
내가 말한건 >>293 이었긴 함
#304벚꽃망령◆h8Wq4lbSKM(oXSf7ccCRY)2023-07-04 (화) 16:13

두려우면 달 보자는거 재밌지 (?)

그 외에도 방송 형식이 꽤나 취향이라고 생각함

원래 공포는 은밀한 맛이 있는법인데

그걸 까발리는듯한 방송이라는 매체

하지만 그럼에도 진상을 알 수가 없는 그 미묘함

그런 조합들이 좋다고 생각함

#305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6: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OCAL 58

무척이나 유명하지(?)
#306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6:15
최근에는 LOCAL 58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가려고 하는거 같다고 들었긴 한데

달을 봅시다 그건 못 잊는다......(?)
#307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6:16
여튼 최근에 vita carnis란 아날로그 호러 영상을 봐서

https://youtu.be/QhVk8OK1T-k

이런거 어장주가 좋아하려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
#308벚꽃망령◆h8Wq4lbSKM(oXSf7ccCRY)2023-07-04 (화) 16:28

아 이런 브리핑 타입도 엄청 좋지 ㅋㅋ

#309벚꽃망령◆h8Wq4lbSKM(oXSf7ccCRY)2023-07-04 (화) 16:29

역시 공포와 밀리터리는 좋은 조합이고

#310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6:29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할거 같더라(?)
#311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6:34
어느날 지구에 나타난 붉은색 살덩이 괴물들

그런 살덩이 괴물들을 숭배하는 컬트 조직

그리고 붉은 괴물과 컬트 조직을 의심하며

답을 찾기 위해 움직이는 군사조직


대충 그런 느낌으로 해서 브리핑하는 저런 영상이 팍 꽂히더라

현재 본인은 시즌 1 끝난 상태라 시즌 2 존버중(?)
#312이름 없음(1M0gYg6ybk)2023-07-04 (화) 16:36
-치직, 치지직-

알파 투 오메가, 알파 투 오메가.

코드 7021. 사고가 발생했다.
#313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6:39
@팝콘 냠냠
#314벚꽃망령◆h8Wq4lbSKM(oXSf7ccCRY)2023-07-04 (화) 16:41

총만으론 해결할 수 없지만

인간 개인이 쥘 수 있는 가장 명확한 저항수단이 총이라서

밀리터리랑 조합한걸 좋아함 ㅋㅋ

#315고루시[balance] (1M0gYg6ybk)2023-07-04 (화) 16:42
공포라... 사실 공포는 이길수 없는 공포가 가장 매력적이긴 하죠...
#316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6:44
총은 확실하긴 해(?)

권총만 되어도 자기 방어용으로 사람쯤은 쉽게 죽일 수 있는 힘이고


여튼 그래서 밀리터리랑 조합된걸 좋아하시는구나(?)
#317고루시[balance] (1M0gYg6ybk)2023-07-04 (화) 16:49
-생존자들 사이, 살생확인. 생존자/발견 안된 사망자중 한명으로 계속 모습을 변화시키고 있다.

-조우시 실종 전 총성은 들렸으나, 탄환 발견되지 않음. 일반적 제거 수단으로 제거 불가능.

-생존자 생체 데이터 이용 데이터 베이스 침입 사실 확인, 복구파일 저장 시행

-문열어문열어문열어문열어문열어문열어문열ㅇ
#318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6:51
(갑자기 뜬금없이 떠오름)

그러면 대충 PC들에게 총 쥐여주고

초자연적인 존재와 싸우게 하는 역극은

생각해본적 없음?


아니 뭐 나이트워커도 초자연적이긴 한데

호러라기 보단 살짝 다른 느낌이고....(?)
#319고루시[balance] (1M0gYg6ybk)2023-07-04 (화) 16:53
으음, 난 역시 호러보다는 일상개그물이 더 맞는듯
#320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6: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부분은 취향 차이라 어쩔 수 없다(?)
#321사토(u1mVTq.c6o)2023-07-04 (화) 16:54
-총? 그런게 먹히는건 정부에서 진작에 다 썰어버렸어.

-다시 말하자면 남은 것들은 진짜배기들이란 거지.

-그러니까 총들고 용기내서 자살할거 아니면 함부러 나대지 마.

@선배의 충고(?)
#322고루시[balance] (1M0gYg6ybk)2023-07-04 (화) 16:55
무지에 대한 무서움이 가장 맛깔나긴 하는데

그게 "누구?"랑 tmi사이에서의 밸런스가 중요한데

그 중도가 너무 어려워
#323사토(u1mVTq.c6o)2023-07-04 (화) 16:56
에일리언 다크 디센트 하는거 보다보니(당당하게 유튜브 에디션임을 밝히는....) 이거 역극으로 해보면 좋을것 같다고 느낌.

에일리언에게서 살아남기 같은 역극은 어떰?
#324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6:57
사토 하로로-

>>322 아ㅋㅋㅋㅋㅋ

중도가 원래 어렵긴 해(?)
#325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6:58
에일리언 다크 디센트

게임 하는거 보니까 진지하게 구매하고 싶더라

뭐더라, 엑스컴 실시간 버전 보는 기분이라 친숙해(?)
#326사토(u1mVTq.c6o)2023-07-04 (화) 16:59
솔직히 tmi로 따지자면 scp나 크툴루도 tmi임(?)

그먼씹 ㅋㅋㅋ 미지에서의 공포는 마이너하고 잘 모르는 세계관으로 해야 맛있게 무섭게 만들수 있을것 같음.
#327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7:00
생각해보면 어장주가 GTFO도 좋아한다고 한것 같긴 한....데

그거 역극이라 사람 많으면 상대가 썰린다고 안한다고 했던가?(가물가물)
#328사토(u1mVTq.c6o)2023-07-04 (화) 17:01
>>325 근데 존나 어려운 ㅋㅋㅋ 컨 한번 실수에 센트리건이 터지고 들켜서 에일리언 공격성 오르고. 심하면 전멸엔딩에 전원임신엔딩(?)이라 ㅋㅋㅋ
#329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7:02
임신은 ㅈ네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대원 전부 가슴 터진다고 이야기 해주시죠(?)
#330고루시[balance] (1M0gYg6ybk)2023-07-04 (화) 17:03
ㅔ?
#331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7:05
>>330 그 그

페이스 허거란 외계인이 얼굴에 달라붙어서 쪽쪽 하면

몸 안에다가 외계인 알을 까는데

외계인이 알에서 태어나면 가슴을 펑 터뜨리면서 튀어나옴

그거 때문에 임신 드립 친거임ㅋㅋㅋㅋㅋ
#332사토(u1mVTq.c6o)2023-07-04 (화) 17:06
>>330 잠시 컨실수인지 지휘 포인트 부족인지 그틈을 노린 페이스 허거(해병 수랑 정확히 일치함)가 "에일리언의 아이를 낳아라!" 해병:"그/아/아/앗!" 하는 바람에.....(먼산)
#333고루시[balance] (1M0gYg6ybk)2023-07-04 (화) 17:07
아 그런 쪽도 있나...(그 작품 자체를 몰라서)

...근데 그렇게 나오려면 위장에 알을 까는건가
#334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7:07
악!!!!

키 스가너무좋아달라붙어알까기최고해병님!!!!(???)
#335고루시[balance] (1M0gYg6ybk)2023-07-04 (화) 17:08
근데 평범하게 터뜨리면서 튀어나오는거 생명학적으로 조금 낭비긴 한데

갉아먹으면서 자라다가 어느새 피부만 남고 에일리언이 마지막에 살거죽 벗어던지는게
#336사토(u1mVTq.c6o)2023-07-04 (화) 17:09
>>334 크아아악
#337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7:09
에일리언은 호러 영화니까

가슴에서 튀어나오는 외계인의 점프 스케어 개무섭쟝(?)


>>333 일단 식도에 기다란 관을 넣어서 알을 까는건 맞을 것
#338사토(u1mVTq.c6o)2023-07-04 (화) 17:10
>>335먼저 튀어 나온뒤에 숙주를 잡아먹으며 크는것같음. 자세한건 잘 몰?루
#339고루시[balance] (1M0gYg6ybk)2023-07-04 (화) 17:11
쇼크포인트는 그게 맞긴 하겠다

그냥 몬가 식량 낭비하는거 같아서
#340사토(u1mVTq.c6o)2023-07-04 (화) 17:12
>>339 그래도 바이오매스는 하나도 남김없이 알뜰하게 사용하는게 네크로모프 수준임. 아니 저그라고 해야하나?
#341사토(u1mVTq.c6o)2023-07-04 (화) 17:13
뭐. 저도 이만 자러 가보겠습니다. 바바
#342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7:13
ㄹㅇ 숙주가 살아있는대 가슴 펑 터뜨리며 튀어나오면

얼마나 무섭겠어(?)
#343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4 (화) 17:14
>>341 잘 자용-

@손흔들
#344고루시[balance] (1M0gYg6ybk)2023-07-04 (화) 17:16
뼈도 고아먹는수준인건가
#345벚꽃망령◆h8Wq4lbSKM(oXSf7ccCRY)2023-07-04 (화) 17:38

그런 장르가 좋기는 한데 역극으로 하면 문제가 2개다

하나는 너희가 죄다 썰리거나

다른 하나는 적이 죄다 썰려

#346케이드(hmGDeMl7TY)2023-07-04 (화) 17:39
으어어
#347케이드(hmGDeMl7TY)2023-07-04 (화) 17:40
ㄹㅇㅋㅋ
#348케이드(hmGDeMl7TY)2023-07-04 (화) 17:41
그러고보니 벚꽃은 피어 앤 헝거란 게임 앎?
#349벚꽃망령◆h8Wq4lbSKM(oXSf7ccCRY)2023-07-04 (화) 17:50

아니 잘 모름

#350케이드(hmGDeMl7TY)2023-07-04 (화) 17:50
고어틱한 게임인데, 어디보자 난 이거만큼 이 게임을 잘 설명한 대목이 없다
#351케이드(hmGDeMl7TY)2023-07-04 (화) 17:52
근데 현실마냥 팔이 자라나거나 붙여지는 마법(중세기준)같은건 없다



딱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1. 생명의 신에게 사랑(ㅅㅅ 그거 맞음)을 보이는걸로 합체해서

메리지라는 새로운 생명체로 탄생하는거



2. 조오오오오오오오온나 극후반에 소녀를 제물로 바치면 회복시켜줌

그리고 그 소녀는 핵심 인물로서 엔딩 조건이기도 함





미친거같음



그렇다 해서 팔 잘리는게 어렵냐 하면 시작하자마자 처음 만난 적 평타에 한팔이 날아감
#352케이드(hmGDeMl7TY)2023-07-04 (화) 17:54
뭐라해야하나... 저 세계에는 신이 세가지 종류가 있음
1. 고대 신
파괴와 생명, 자연같은 기본적 개념의 신인데 조오오오오온나 쎄지만 다들 지구를 떠난것으로 언급되고
그 잔재만 남음.
팔같은거 위에서 말한 수단으로 고치는것도 이 고대신의 권능

2. 새로운 신들
인간에서 고대신의 함정으로 전능의 함정에 빠져 저열한 신이 된 수준에 머문 존재들
본편은 얘네들과 싸우게 됨

3. 승천한 신들
알머라고 예수 그대로 가져온듯한 신이 그런데 2번과 달리 1번의 고대신들과 같은 수준의 힘을 얻은 전능한 존재

그러니까 애초 2번은 얘네 시대가 끝난 끝물이라 주인공들이 도전해서 새로운 신이 될 자격을 얻기 위한 과정도 되서
이길수도 있는거

문제는 1은 싸워도 배드엔딩 직결임 겨우 잔재따위 살짝 이겨봐야
그 잔재가 전력 다하면 끔살엔딩임


설정은 이렇다더라
#353벚꽃망령◆h8Wq4lbSKM(oXSf7ccCRY)2023-07-04 (화) 17:54

즉 사실상 회복할 방법이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HP 제한 플레이 같은건가

그나저나 메리지는 또 뭐여. 사람끼리 붙여놓기라도 함?

#354케이드(hmGDeMl7TY)2023-07-04 (화) 17:55
>>353 ㅇㅇ 비슷함
#355케이드(hmGDeMl7TY)2023-07-04 (화) 17:56
저 게임 제일 골때리는게

쥐에게 물림 -> 딱히 큰 상처 아니겠지 하고 방치함 -> 감염으로 사망

이란 사망루트도 있음

이걸 막으려면 겁나 희귀한 약초 써야함ㅋㅋ
#356벚꽃망령◆h8Wq4lbSKM(oXSf7ccCRY)2023-07-04 (화) 17:57

흑사병 고증했네 ㅋㅋ

#357케이드(hAp927NKqc)2023-07-04 (화) 17:59
게임이 좀 더럽긴 한데 그래도 잘 만들어서 후속작도 나오는 모양이더라고
#358오키타(seZj7CE6sE)2023-07-04 (화) 18:02
호우호우
#359롤랑(XwSqyDNlZs)2023-07-05 (수) 06:50
피어 앤 헝거 진짜 호볼호 갈립니다 해보지 않고 영상 일부로 접했는데 최악입니다
#360벚꽃망령◆h8Wq4lbSKM(j2/WYp7t2A)2023-07-05 (수) 08:21

키퍼도 궁금해서 영상으로 봤더니 호불호 갈릴만 했음

그야말로 딱 질척질척한 다크판타지랄까.

그나저나 아무도 체크를 안 했기에 연재는 없당..

#361압둘(cY02hfIM8s)2023-07-05 (수) 08:21
#362벚꽃망령◆h8Wq4lbSKM(j2/WYp7t2A)2023-07-05 (수) 08:26

압둘 한명뿐이군 ㅋㅋ

#363압둘(cY02hfIM8s)2023-07-05 (수) 08:28
ㅋㅋㅋㅋ
#364이름 없음(1M0gYg6ybk)2023-07-05 (수) 08:31
무, 무슨
#365이름 없음(1M0gYg6ybk)2023-07-05 (수) 08:37
(슬프다)
#366케이드(GTmu/Pef96)2023-07-05 (수) 08:38
뭐야 5시에 안오길래 안하는줄
#367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5 (수) 08:44
으어ㅓㅓㅓ
#368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5 (수) 08:45
리얼 때문에 이제야 여기봤다

키에ㅔㅔ에엑
#369벚꽃망령◆h8Wq4lbSKM(j2/WYp7t2A)2023-07-05 (수) 08:46

ㅋㅋㅋ

잠깐 밥 좀 먹고 있으니 6시 살짝 넘겨서 간 볼듯?

#370안쥬 카트리나(AKY5/wZUEU)2023-07-05 (수) 08:47
(대충 안정적인 참여는 10시 넘어서 가능하다는 말)
#371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5 (수) 08:47
와아이-
#372에프넬(qNKve6wb7g)2023-07-05 (수) 08:54
머야 체크했나....
빨리 밥먹고 와야지(자다 깸)
#373이름 없음(1M0gYg6ybk)2023-07-05 (수) 09:15
[냠냠]
#374이름 없음(1M0gYg6ybk)2023-07-05 (수) 09:33
싸늘하다...
#375벚꽃망령◆h8Wq4lbSKM(j2/WYp7t2A)2023-07-05 (수) 09:36

좋아. 밥 먹고 가볍게 블루아카 돌려서

첫 인세인 클리어.

그러면 가벼운 마음으로 간을 볼까나

#376이름 없음(1M0gYg6ybk)2023-07-05 (수) 09:38
후에
#377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5 (수) 09:52
벚꽃 연재 시작함-
#378벚꽃망령◆h8Wq4lbSKM(j2/WYp7t2A)2023-07-05 (수) 14:49

텐시는 여러분들의 아군입니다~

#379알리나(.hY.iSGatQ)2023-07-05 (수) 14:50
케어라는건 어렵구나

...아니다 케어 시도자의 평소 행실이 문제였나
#380케이드(jpPeYFOMsc)2023-07-05 (수) 14:52
으어어
#381벚꽃망령◆h8Wq4lbSKM(j2/WYp7t2A)2023-07-05 (수) 14:56

ㅋㅋ 케어 시도가 쉬운건 아니긴 하지

#382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5 (수) 14: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3다이바 카논(F1NTpsiaoA)2023-07-05 (수) 14:58
만약 카논이 생각만 하던거

실재로 옮겼으면 무슨 반응이었음?(?)
#384벚꽃망령◆h8Wq4lbSKM(j2/WYp7t2A)2023-07-05 (수) 14:59

일단 아랫턱만 남고 위쪽은 사라졌을텐데

#385이름 없음(Lq/TQlaR8o)2023-07-05 (수) 14:59
고루시는 뭔가 계속 어긋나는 기분... 이게 각오된 자와 가짜광기의 차이인걸까...
#386다이바 카논(5.TYSD6KKA)2023-07-05 (수) 15:00
무 무슨(?)
#387다이바 카논(5.TYSD6KKA)2023-07-05 (수) 15:01
어장주 기억에 남는

가장 창의력 넘치는 고문은 뭐임(?)
#388사토(fUhFOumLbY)2023-07-05 (수) 15:01
사토.... 다른거 하느라 제대로 참여 못해서 죄송합니다......(삐질삐질)
#389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5:15

아냐아냐 어차피 오랜만이라 사람 없더만

#390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5:16

창의적인 고문이라면...

염산 꺼내던 놈이 생각나는군

#391이름 없음(gnPbl.pBCs)2023-07-05 (수) 15:18
...에?
#392이름 없음(gnPbl.pBCs)2023-07-05 (수) 15:19
근데... 고문이라...고루시는 야키소바 만들어서 한개도 안주고 눈앞에서 맛있게 먹기 같은 그런거 할거 같은데
#393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5:20

그런 미적지근한건 고문이 아니지

일단 바늘부터 꺼내서 꽂던데

#394다이바 카논(5.TYSD6KKA)2023-07-05 (수) 15:21
?
#395다이바 카논(5.TYSD6KKA)2023-07-05 (수) 15:21
손톱 밑?
#396이름 없음(gnPbl.pBCs)2023-07-05 (수) 15:22
와오...
#397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5:24

손톱 밑이 유명하긴 하지만 걍 아무데나 꽂는 경우도 많음

#398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5:24

물론 딱 롤랑 정도가 가장 보편적

일단 부러뜨리고 짓뭉게고 으스러뜨리는거

#399이름 없음(gnPbl.pBCs)2023-07-05 (수) 15:25
진짜 이쪽은 그런거 생각조차 안해봤어...

상대 고문하기 rp...
#400다이바 카논(5.TYSD6KKA)2023-07-05 (수) 15:25
호옹호옹
#401다이바 카논(5.TYSD6KKA)2023-07-05 (수) 15:26
바늘로 고문하는거

창작물에서 가장 인상깊은게 그거였는데

그 그

고로시야 이치(?)
#402스트라이프(bNTEvd41Z6)2023-07-05 (수) 15:26
일단 언제 죽어도 모를상황이니 그런고문할 시간이 부족했다
#403다이바 카논(5.TYSD6KKA)2023-07-05 (수) 15:27
나메실수
#404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5:28

유사쿠는 대뜸 성기부터 공격하길래

독특하구만 하는 생각부터 들었다

#405사토(fUhFOumLbY)2023-07-05 (수) 15:28
산탄총으로 무릎 날리고 편하게 보내줄테니 정보 불란 고문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건가(?)
#406롤랑(bNTEvd41Z6)2023-07-05 (수) 15:29
>>402 박제다~
#407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5:35

시작부터 가랑이 사이에 가하는 고문은

별로 그런 고문 가하는 놈은 별로 못 봤음

뭐 손가락 꺽는게 훨씬 흔하달까

#408사토(fUhFOumLbY)2023-07-05 (수) 15:44
오옹.... 특이하다면 특이하네요
#409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5:44

아무튼 아말감 컨셉에 맞게

막 패드립 해가며 막 튕기다가 (?)

마지막에 굳이 앨리스한테 찝쩍거리기까지

열심히 고문 좀 해보라고(?) 노력해보았다

#410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5:45

가랑이 사이에 가하는건

약간 캐릭터 없어보이게 만들 수 있는 부분이라 그런가

별로 자주 쓰이는 방식은 아님

유사쿠는 과감하게 미성년 비전투원 컨셉이 그랬지만

#411사토(fUhFOumLbY)2023-07-05 (수) 15:46
오옹...확실히 그렇기도 하죠.
#412사토(fUhFOumLbY)2023-07-05 (수) 15:48
아 고문 못해서 아쉽다~(?) 잠시 참여 못했을때 그런 꿀잼 사건이 있었다니 두고두고 아쉬울듯.....(논란일자 '아 그럴수도 있지'(?))
#413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5:49

어디 부러뜨리거나 으깬다 -> 야만성 공격성을 표출하기 좋다

가랑이 사이를 고문한다 -> 쪼잔해보인다(?) 변태같아보인다(?)


차라리 50구경 중기관총으로 머리를 날릴지언정

가랑이 사이 같은 미묘한 부위는 안 건드리는 이유

#414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5:51

원래 역극이든 TRPG든 가오(?)가 중요한법이라는 플레이어가 꽤 되는지라

이런거 시켜보는 재미가 있다.

과연 얼마나 멋지게(?) 고문하는지

#415다이바 카논(5.TYSD6KKA)2023-07-05 (수) 15: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6사토(fUhFOumLbY)2023-07-05 (수) 15: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7사토(fUhFOumLbY)2023-07-05 (수) 15:53
아 진짜 까비~ 조금만 더 잘 참여했어도 꿀잼 모먼트 직관할수 있었을텐데ㅋㅋㅋㅋ
#418사토(fUhFOumLbY)2023-07-05 (수) 15:54
그럼 이만 나도 자러 ㅂㅂ~
#420다이바 카논(5.TYSD6KKA)2023-07-05 (수) 15:55
잘 자용-
#421이름 없음(gnPbl.pBCs)2023-07-05 (수) 15:55
으므... 이쪽은 역시 그렇게까지 생각 안날지도

지금까지 생각해봤는데 가장 잔인한게 로드롤러로 천천히 밀어버리는 느낌
#422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5:57

역시 천연 유열러네

가볍게 생각난게 상상 초월이네

#423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5:57

아무튼 안쥬는 안타깝게도 타이밍이 안 맞아서

키퍼가 걍 재회씬 오토를 돌리고 말았다

만약 본인이 하셨다면 어떤 느낌으로 하셨을런지?

#424다이바 카논(5.TYSD6KKA)2023-07-05 (수) 15:58
>>419 다 렵 두 렵 다 (?)
#425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5:58
키퍼의 안쥬는 몬가 잔잔한 느낌이었는데

본인이 잡았다면 막 호들갑 엄청 떨었을 듯
#426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00
너네 뭐 하다가 이렇게 늦은 거냐, 나 잊은 줄 알고 걱정했다.

그래도 다들 건강해 보이니 다행이다 앗 잠깐만 환자가
#427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6:00

실은 아직 총 맞은 자리가 아파서 방방 뛰기 애매했다던가

카논이 신경쓰여서 호들갑 떨기 애매했다던가

그런식의 해석으로 오토 진행을 했음

#428고루시(gnPbl.pBCs)2023-07-05 (수) 16:01
아니 진짜 생각생각해서 나온게 그정도니까...?
#429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6:02

천천히 롤러로 뭉게면서 비명을 감상한다는 부분까지 가버린 시점에서

넌 유열러야

#430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02
그래도 카논에게는 비슷한 방향으로 말해줬을 것 같긴 함

아무튼 요런 으-른 안쥬도 메우 좋았던 것

평소에 오두방정을 조금 줄여볼까
#431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6:03

나오기까지의 과정은 중요치않다

거기까지 가버린 시점에서

넌 유열러!

#432다이바 카논(5.TYSD6KKA)2023-07-05 (수) 16:03
호오오오
#433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03
>>427 아직 총 맞은 자리가 아파서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해석은 없었다 (?)

하긴 후유증 남지 그거
#434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6:03

오토 진행 특징 : 평소보다 AA 다양해짐 (?)

#435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6:04

50구경이니까 실은 옆구리가

뜯겨져서 사라졌다고 해도

이상하진 않지..

#436오키타(jmmlmO79IA)2023-07-05 (수) 16:05
피로도도
#437단 카루마(JfioGPf.RQ)2023-07-05 (수) 16:05
글고보니 난 볼때마다 맨날 같은 aa인것 같(읍읍)
저 파일 내에선 많은 축인데!

그리고 놓쳐버렸다 아이에ㅔㅔㅔㅔㅔㅔ
#438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05
Attachment
어장주는 평소에도 다양한 AA를 써줘라! (?)
#439단 카루마(JfioGPf.RQ)2023-07-05 (수) 16:06
옳쏘! 옳쏘!
카루마 얘 진짜 맨날 적당히 웃고있는 정면샷만 나오는 것 같음(헛소리)
#440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06
아무튼 호들갑은 별 생각 없었는데

나중에 그 부분을 지적당하면 걱정 안 끼치려고 무리했다는 느낌이 됐을 듯
#441고루시(gnPbl.pBCs)2023-07-05 (수) 16:07
아니 그래도 이야기 안하면 고통 줘야 하는데

손 더럽히기 싫으니까 pl은

그러니까 마침 옆에 딱 알맞게 로드롤러가 있네(?)
#442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6:08

스크롤 귀찮아 (중요)

#443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08
무시무시한 고루DIO야 (?)
#444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09
Attachment
엉엉 (?)
#445단 카루마(JfioGPf.RQ)2023-07-05 (수) 16:10
얘 파일 맨 위에 있쟎.....!
팡진롱처럼 중간에 쪼막만하게 있는것도 아닌디.....!
#446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6:10

근데 확실히 너무 으른스럽게 묘사해버린거 같긴 하네

의사로써 우박 피해를 입은 사람들 때문에 살짝 고민하다가

그래도 떠나면서 여긴 너무 추운데 술도 없어서 버티기 힘들었다며

살짝 웃는 부분이 평소 안쥬에 비하면 너무 으른스러워

#447고루시(gnPbl.pBCs)2023-07-05 (수) 16:10
아, 그리고 레이더 수신 하는거 원래 어깨 으쓱하는거 원본 대사임

그 후에 진짜 어깨 으쓱하는거 할때 그 AA 나오는거 보고 재밌었음
#448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10
아무튼 본인 알바구해서 대충 1시부터 10시까진 못 온다고 생각하시면 됨됨

오프인 날은 여기서 멀쩡히 떠들고 있을 테니 쉽게 알아볼 수 있을 것 (?)
#449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6:11

파일 맨 위에 있는건 중요치 않다.

그 정돈 수정 가능하니까

단지 그 AA 리스트를 쭈욱 내리는게 귀찮은거시야

#450단 카루마(JfioGPf.RQ)2023-07-05 (수) 16:11
흑흑흑..
#451단 카루마(JfioGPf.RQ)2023-07-05 (수) 16:12
그나저나 오린린의 힘이라면 순서 수정도 가능한건가
#452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6:12

안쥬는 뉴동방.. 참가.. 불가다.. (끄적끄적)

#453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6:13

통합문서라서 위에 뭐 이것저것 있으면

걍 그것들 지워버리는 정도는 가능함.

#454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13
대충 계속되는 둠적 행보에 점차 망각해가던 의사의 신조나 결의같은 그런 걸 사람을 살리면서 다시 자각했다는 느낌이면 될듯 (?)
#455단 카루마(JfioGPf.RQ)2023-07-05 (수) 16:13
>>454 님 술 찾으시던 거 보면 처음부터 없(읍읍읍)
#456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14
>>452 크아아아아악 (?)

근데 틀린 말 아닌

본인쟝 9월에 군바한다데스요
#457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6:14

저런

#458단 카루마(JfioGPf.RQ)2023-07-05 (수) 16:14
앗 아앗.
고생하십셔.....
#459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6:15

구헤헤 빡센데 가라 (??)

#460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15
>>455 어허

소독 살균 발한에 영앙도 풍부한 만능 알코올을 두고 어딜 (?)
#461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6:15

요즘 군대 좋아져서

저녁마다 어장해도 되겠네 ㅋㅋㅋ

#462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16
Attachment
#463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16
사실 군대가면 알바할때보다 핸드폰 더 많이 만질지도 모름 (아무말)
#464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17
아무튼 음식점 알바는 다리도 아프고 쉬는시간도 읍써요

군대 다녀오면 편돌이나 해야지
#465다이바 카논(5.TYSD6KKA)2023-07-05 (수) 16:17
뭐.... 라고....?!(?)
#466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6:17

알바중엔 10시까지 못 오지만

군대라면 저녁 두세시간은 어장 하겠구만

#467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6:20

근데 걍 육군 알보병으로 감?

#468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21
아마?

2급 현역이라 그럴듯
#469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22
면제를 위해선

역시 다리를 하나 째는 수밖에 (아무말)
#470다이바 카논(5.TYSD6KKA)2023-07-05 (수) 16:22
멈춰!!!!(?)
#471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23
롤랑에게 부탁하면 한 큐에 해줄거야...! (※안됨)
#472벚꽃망령◆h8Wq4lbSKM(rTAGLW/j86)2023-07-05 (수) 16:24

부대가 군생활 도중에 GOP로 이전해서

이등병때 유격훈련도 해보고 일병 이후론 강가에서 경계서던 입장에서 말하자면

어디든 딱히 할 의욕 생기는 곳은 아니더군 ㅋㅋ

#473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27
뭐 군대가 다 그렇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빡세긴 빡센데 쪼오금 덜 빡센 데 가기를 기도하는 느낌
#474안쥬 카트리나(eP23A9p./.)2023-07-05 (수) 16:28
근데 어쩌다 최전방까지 가셨대 (?)
#475압둘(sRhBtbxRuI)2023-07-05 (수) 18:09
호우 참여는 못해서 아쉽군
#476안쥬 카트리나(Uvzov5BZiA)2023-07-07 (금) 13:19
으그극 월화쉰당
#477다이바 카논(8fR4JvFq8A)2023-07-07 (금) 13:37
와아이-
#478안쥬 카트리나(Uvzov5BZiA)2023-07-07 (금) 14:06
와어른- (?)
#479케이드(neL4QlwEj6)2023-07-07 (금) 21:33
벚꽃언제와
#480벚꽃망령◆h8Wq4lbSKM(BBeqB03uLg)2023-07-08 (토) 11:50

집에 와땅

시간 훅훅 가는구먼

#481케이드(HvqXnhILEs)2023-07-08 (토) 12:03
gkffh
#482벚꽃망령◆h8Wq4lbSKM(BBeqB03uLg)2023-07-08 (토) 12:09

케이드 ㅎㅇ

#483케이드(HvqXnhILEs)2023-07-08 (토) 12:18
오연이?ㅆ
#484벚꽃망령◆h8Wq4lbSKM(BBeqB03uLg)2023-07-08 (토) 12:20

시간 늦은편이라 사람이 있을라냐

#485마유즈미 후유코(2LNA9cYX4U)2023-07-08 (토) 12:20
어떨려나
#486케이드(HvqXnhILEs)2023-07-08 (토) 12:21
ㄱㄱㄱㄱ
#487케이드(6cSF1dtcLw)2023-07-08 (토) 16:13
으어어
#488롤랑(eRSTIOk3Rc)2023-07-08 (토) 16:14
언제까지 놀아나는걸까
#48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14

뭐어 본격적으로 텐시의 속내를 드러내는건 좀 더 후반으로 둘까 했는데

메타적으로만 알고 실제 캐릭터는 모르는게 너무 길면 휘둘리기만 한다는 인상도 있을거 같아서

걍 고루시 건강이슈랑 겹쳐서 시나리오 순서를 바꾸기로 했다.

#490이름 없음(/zUNhoz5zc)2023-07-08 (토) 16:14
아니 근데 리얼로 기침이 안 멎는건 대체 뭘까
#491마유즈미 후유코(teyqLPJ5Tw)2023-07-08 (토) 16:14
마지막에 가서 최종보스마냥 수다쟁이가 되기 전까지?
#492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6:14
호오이이잇
대충 큼지막한 적들이.... 사이비 교단하고.... 유칼립투스하고... 텐시 정도로 남은걸까나
#493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15

교단하고 유카리 쓰러뜨리고 텐시 드러내봤자 어차피 아니까 감흥 없을테니

걍 텐시 먼저 거쳐가고, 그 뒤에 생존 투쟁이 더 나을테지.

#494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6:15
아 망할 자동완성
유카리가 어째서 유칼립투스가 되는지
#495마유즈미 후유코(teyqLPJ5Tw)2023-07-08 (토) 16:15
납치 자체는 그 지병인지 뭔지 억지로라도 치료하려는거 같으니
슬슬 모두 진실을 알게되려나
#496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6:16
호오호옹
#497안쥬 카트리나(MzdP72wjbE)2023-07-08 (토) 16:16
슬슬 PC들이 텐시를 불신하는 단초가 되려나
#498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19
고루시, 사망확률 80프로니까... 음, 80보다 높으면 사는걸로

.dice 1 100. = 25
#499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20
다음화, 고루시 죽다
#500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20

ㅇㅇ 시트 찢을 차례네.

권왕도 같이 갈테니까 안 외로울겨

#501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21
근데 진짜 조금 나아졌을때는 역극 안열어주고 내가 리얼로 아플 때에만 연재하는건 슬픈거야아
#502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23

그때는 키퍼가 피곤해서 ㅋㅋ;;

#503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24
피곤함은 어쩔수 없지마안... 그러면 내일은 언제 연재 생각중이신...?
#504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24

오전엔 아마 사람 없겠지

오후 1시쯤일까.

#505사토(HjnluuqKtI)2023-07-08 (토) 16:26
ㅇㅋ 확인. 꼭 참여해야지
#506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29
오후 1시... 으음, 힘내야만
#507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29

무리하진 말도록 하거라, 몸도 안 좋거늘

헌데 플레이어 상태를 계속 캐릭터랑 연결하는것이느냐, 고루시여 (?)

#508안쥬 카트리나(MzdP72wjbE)2023-07-08 (토) 16:31
크아악 (?)

@내일까지 일나감
#509안쥬 카트리나(MzdP72wjbE)2023-07-08 (토) 16:31
이 원한은 14시간 연재로 받겠다 (아무말)
#510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32

그런 건 없다 (아무말)

#511안쥬 카트리나(MzdP72wjbE)2023-07-08 (토) 16:33
Attachment
애애앵 (?)
#512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35
사실 하다가 기침나면 콜록 넣고 하는 느낌으로 했는데...
#513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36

플레이어가 아프니, 고루시도 아프고

플레이어가 여전히 아프니, 고루시도 안 낫는거잖아

#514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37
그런건가...? 아니 근데 나았을때도 있었다구 그때는 어장주가 연재를 안했지만
#515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37

그때 연재했으면

고루시가 나았다가 다시 감기 걸렸겠지

#516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41

그게 자체를 뭐라하는건 아닌데

그런 소소한 부분에서 플레이어의 현실과 연동이 되어있으니까

다양성이 줄어드니까 아까워보여서 하는말임.

#517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42
그런가...흐음...
#518겟타 걸(nuKptuvl3M)2023-07-08 (토) 16:43
요즘 참여할 힘이 안나네...
#519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44
그냥 아파도 아랑곳 않고 처음설정대로라...으음
#520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44

플레이어가 현실에서 겪은걸 토대로 캐릭터를 구상하니

결국 거울에 비치는 상 같은 캐릭터밖에 쓸 수 없게 되는거고.

(플레이어가 겪어봤으니) 낭비는 옳지 않아요!

(플레이어의 지금 상태가 그러하니) 몸이 안 좋아요..

결국 종합하자면 맨날 그 나물에 그 밥 밖에 안 됨.

#521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45

겟타는 다이스만 굴리더니 좀 상태 메롱한건가.

#522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46
흐므... 한번 다양화 시켜보라는 충고인가요... 하지만 겪어보지 않은걸 해도 현실성이 없어져버리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523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46

예를 들어 낭비는 옳지 않아요.

그 시점에서 흥청망청 컨셉이 죽어버렸고 앞으로 할 여지도 없음.

#524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46

아포칼립스는 뭐 누가 겪어서 해보나 ㄹㅇㅋㅋ

#525겟타 걸(nuKptuvl3M)2023-07-08 (토) 16:47
뭔가...

내 스토리 끝난 이후로 욕구가 좀 멈춘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다른 거 참여도 있다보니 힘드네...
#526오키타(Ya6FABFox2)2023-07-08 (토) 16:47
콜록콜록 토혈-

AA값 해서 인정(?)
#527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48

뭐 힘들면 어쩔 수 없지.

어차피 요즘 키퍼도 연재 집중하기 어려워서 스토리 몰아치고 있다.

차라리 빨리 끝내고 넘어가려고.

#528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48
흥청망청이라는 컨셉이라... 흐므
#529마유즈미 후유코(teyqLPJ5Tw)2023-07-08 (토) 16:48
경호원도 예술가도 해본 적은 없겠지
#530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49

유사쿠는 작중 세계관 위반할 정도로 너무 마이웨이라서 참고하진 말도록 하고.

#531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49
역시 최종전을 가려는 느낌같긴 하더라...
#532겟타 걸(nuKptuvl3M)2023-07-08 (토) 16:50
글쿠만...

뭔가, 사쿠라 역극하면서 처음으로 8레벨도 찍어봤는데...

내가 좀 잘해야지, 음
#533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50
으음, 경험 아니면 모작인지라 이쪽 rp의 경향은... 한번 해볼때도 되었나
#534마유즈미 후유코(teyqLPJ5Tw)2023-07-08 (토) 16:50
최종보스 후보 나왔고 말이죠
#535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50

키퍼는 뭔가에 대해 논하거나 하려면 해봐야 한다는 점엔 동의하는 부분이 없는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사람은 겪어보지 않은걸 스스로의 이치에 맞게 헤아려서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그게 오차도 존재하고, 불완전한 근거를 기반으로 해서 틀릴수도 있다고 하더라도.


키퍼는 그걸 상상력이라고 하고 싶군 그래.

#536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51

현실성이 없다?

애초에 환상향은 뭐 현실이겠나 ㅋㅋ

중요한건 현실성이 아냐

#537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52

이런 장르에서 중요한건 개연성이지.

#538겟타 걸(nuKptuvl3M)2023-07-08 (토) 16:52
소설도 만화도 상상으로 만드는 거니까

실화 바탕도 과장 좀 섞거나 그 사람은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며 사견을 넣기도 하고
#53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52

혹은 핍진성이라고도 할 수 있겠군. 개연성과 핍진성은 서로 조금 다른 영역이지만.

#540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52
음, 개연성...상상력...확실히
#541겟타 걸(nuKptuvl3M)2023-07-08 (토) 16:53
결국엔 설득력이 중요한 거니까
#542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54

현실엔 논리가 없음. 왜냐하면 그게 현실이니까. 인과관계는 뚜렷하지 않고.

때론 나비가 날갯짓 했더니 빌딩이 쓰러질지도 모르는게 현실이야.

그러니까 현실성을 추구하면 할 수 있는건 없어진다.

정상인이면 빌딩에서 뛰어내린다는 선택지는 못 고르는법이지.

#543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54
사실 에볼라에 걸려본적이 있겠나요

그 쿠르츠게작트 영상 보고 이런 느낌이구나 하면서 rp한거지

거기다 토혈하면 진짜 죽기 직전이라는 말 나오고, 어장주도 약한 면역기관이 오히려 더 잘 죽는다는 말 해서 고루시 rp해본거고...
#544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6:55
역극 새로 집 차려먹고 잠깐 오가는게 뜸했는데

벛꽃님이 마침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하고 계셨군용 오홍홍
#545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56

그래, 고루시가 아예 상상력을 못 쓰는건 아님.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미 제약을 걸고 시작하니까 종종 말하는거야.

#546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56
사람이 빌딩에서 뛰어내린다면 3가지 경우가 생각나네요 당장으로써는

이미 낙하산을 가지고 있고 탈출하려 한다거나
삶의 의지를 잃었거나
그것밖에 수가 남지 않았거나
#547겟타 걸(nuKptuvl3M)2023-07-08 (토) 16:56
할루
#548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57
으음, 그렇군요... 뉴동방쪽에서는 제약 안 걸고 하도록 노력해볼게요
#549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6:57
할로우나이트
#550안쥬 카트리나(MzdP72wjbE)2023-07-08 (토) 16:57
사실 슬슬 수능으로 쪼일 때긴 하지
#551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58

방금 빌딩에서 뛰어내리는걸 가정했을때, 고루시의 약점이 드러났다.

#552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58
#553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6:59
뭔가에 이유를 찾으려 드는게 문제인건가...?
#554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6:59

빌딩에서 왜 뛰어내릴까라는 고려는 하고 있지만

그 전에 캐릭터의 컨셉에 대한 선결적 고려가 없었음.

본인 머리로 생각한다 그거지, 캐릭터 머리가 아니라.

그러니까 딱 본인 한계에 맞는 컨셉을 벗어날 수 없음.

#555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00

빌딩에서 왜 뛰어내리는지 생각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빌딩에서 '누가' 뛰어내리는건지를 생각 안 했음

그러니까 플레이어가 뛰어내리고 있으니까 3가지 밖에 생각 못 했잖냐 ㅋㅋ

#556이름 없음(hdXBl9liWM)2023-07-08 (토) 17:01
호우호우
#557안쥬 카트리나(MzdP72wjbE)2023-07-08 (토) 17:01
아 ㅋㅋㅋㅋㅋㅋ
#558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01
그러니까ㅋㅋㅋㅋ

한번 생각해봐야 하는거죠

자신과 전혀 다른 또 한명의 인물을 연기하는건가

사실상 자기 자신을 투영하는 아바타를 연기하는건가
#55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02

이유를 찾는건 중요함.

그래야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 개연성을 짜낼 수 있으니까.

문제는 판단 기준이 어디까지나 본인에게만 머무르고 있다는점

자신의 것이 아닌, 다른 판단 기준을 토대로 상상하는 요령이 조금 부족해.

#560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02
현실의 저희는 사람을 상처입히거나 죽인다는 행동을 쉽게 할 수 없지만

가상의 캐릭터는 그걸 비교적 간단히 할 수 있잖아요?
#561단 카루마(2xo.HNS3K6)2023-07-08 (토) 17:02
즉 미친놈 필터를 장착하라고?(?)
#562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02
에... 누가인가요... 으음, 다른 사람이면 다른생각으로 뛰어내릴수 있는건가...?
#563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03
그건 조금 어렵네요...
#564단 카루마(2xo.HNS3K6)2023-07-08 (토) 17:03
>>562 머리 나사 한두개 빼놓으면 "나는 지면과 딥키스를 할거야!!"라는 생각으로 뛰어내릴 수도 있고(?)
#565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04
>>564 에에...
#566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04
카오스가 부족한건가...
#567단 카루마(2xo.HNS3K6)2023-07-08 (토) 17:04
땅과 격렬하게 입을 맞추고 싶은거지, 그냥 가만히 몸을 숙여서 입을 맞추는게 아니라, 사랑하는 만큼 그 열기를 표현해내고 싶은거야(아무말)
#568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05

다른 사람이면 다른 생각으로 뛰어내릴수도 있지.

애초에 난 초인이라서 떨어져도 안 다치는데? 란 이유로 뛰어내릴지 누가 알겠나.

#56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05

카오스가 부족한게 아니야.

다른 시각을 생각하지 못하는거야.

#570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05

억지로 카오스 늘려봤자, 애초에 본인의 기준이 존재하니까 카오스를 늘릴수도 없겠지만.

#571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06
으음... 제가 알만한 캐릭터의 시선에 맞춘다... 아바타가 아닌 하나의 인물을 연기... 으음...
#572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06
현실의 예시로 들자면

배우가 실제 나쁜놈이니까 악역을 연기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저 '이 녀석은 이런놈이니 이런 감정으로 이런 행동을 할거다'

라고 상상하고 이해하고 그걸 마치 진짜처럼 보여주는거고
#573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07
그런쪽인가요... 엄브릿지 배역이나 조프리 배역마냥...
#574나메 없음(hdXBl9liWM)2023-07-08 (토) 17:08
그러니까 여기가 쓰는 방법은

절대 깨지지 않을 행동 대전제를 만들어보면 좀 쉬움

예를 들어 낙관주의라고 하면

"괜찮아 안 죽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지뢰밭 산책을 할 수도 있을거고

아니면 대전제가 "다른 사람을 돕는다"라고 하면 또 그에 따른 독특한 행동이 상황 따라 나오는 거고?
#575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08
물론 사람이 하는 이상 완벽할순 없고 자신의 성격이나 성향이 어느정도 투영되긴 하겠지만


그럼에도 그 가상의 인물을 생각하고 그 인물의 관점과 시각에서 생각해서

이렇게 할거다라는 상상을 하고 보여주는게


롤플레잉 이고 그게 저희가 보통 하는 역극이라는 거에용
#576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10

고루시의 문제는 그 대전제가 고루시 본인의 것이라는 점에 있음

그러니까 그 어떤 캐릭터를 하더라도

아이를 좋아하고, 타인을 돕고 싶어하고, 내면에 상처가 있어.

내면에 상처가 없는 사람을 상상을 할 수 없는거지.

마음에 그런 흠집도 없는 존재라니, 그게 현실적으로 말이 되는건가, 라면서 말이야.

#577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10
... 이게 또 제가 제 pc는 미움을 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때문에 계속 한정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단편이면 모를까 장편이기에 더더욱
#578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12
으음, 단편이라면 한번 악역도 넣어보고 해볼수 있겠는데... 사실 제 눈에 어장주들 역극 세계관들이 너무 좋아서, 더 그런걸지도.
#57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12

글쎄... 미움을 안 샀으면 하는거 치곤 꽤나 유열러적이던데 (소근소근)

#580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12
부으...
#581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13

ㅋㅋㅋ 농담이야 농담

#582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3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13
뭐 예를 들어 제가 아돌프 히틀러라는 인물을 연기한다면

건축과 음악쪽 예술에 심취해 있을거고

멍멍이들을 좋아했겠지만

거듭된 전쟁과 한심한 부하들의 행태에 스트레스를 받고

유대인들을 학살하라고 명령을 내리겠죠
#584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13

꼭 악역 넣으라는 소리가 아니야.

선역 아니면 악역. 그 점에서 상상력의 폭이 조금 좁다는거지.

#585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13
근데 이게 제가 실제 히틀러같은 인간이라서

이러는게 아니라 '연기' 잖아요?


그런거죠, 이런걸 하면 되는거에요
#586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14
아돌프 히틀러를 연기한다라... 흐에
#587나메 없음(hdXBl9liWM)2023-07-08 (토) 17:14
그러니까 그 뭐냐

맑눈광 같은 계열 캐릭터 해보기는건?

악역은 아니지만 확실하게 비상식적이라는 부분에서
#588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14

흰색과 검은색 사이엔 회색이 있다지만

그러면 그 회색의 스펙트럼은 어디부터 어디까지인가.

무지개는 흔히 7개의 색이라고 하지만, 색과 색의 경계는 뚜렷하지 않지.

선역이 좋으면 선역을 하면 그만인거야.

하지만 사람이 얼마나 선할지는 천차만별인 법이지.

#589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14
사실 제쪽은 그 선역 악역이라기 보다는...선역이고 싶은 소시민을 많이 rp해온거 같다는 느낌이네요, 네
#590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15
맑눈광 캐릭이 사실 고루시였죠오...
#591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16
광인 계열을 연기한건 처음이였고

그런데 그 와중에 조금 광기를 표출하자마자 앨리스에게 기피받아서 바로 줄어든거고...(먼산
#592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16

소시민은 자기희생을 하지 않아 (소근)

소시민은 납치당해서 고문당하지 않아 (소근)

#593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16
근데... 그, 봇치는 소시민 아니였나요...?
#594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17

언제부터 사람과 의사소통을 못 하는걸 소시민이라고 하게 된 건진 잘 모르겠다만 (소근)

#595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17
광기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야하는 것이야요.....(먼산)
적당히 개그스러운 분위기에선 "페니이이이이ㅣㅣㅣㅣ!!!"하는 그레이엄도, 좀 진지한 분위기에서는 자제를 했고
#596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18
가끔씩 어장주는 짖궂으시다니까아...

으음, 그러면 조금 이기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봐도 되려나요, 다음에는...
#597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18
집착캐 츄라이 츄라이(헛소리)
#598나메 없음(hdXBl9liWM)2023-07-08 (토) 17:18
기피받는다고 줄어들면

그건 광인이 아니에요


알빠인가? 하는 순간에 맑눈광이 완성되는거임


그러니까 모 카이지포비아가 남한테 정신사나운 미친 집착 도박광이라고 욕먹는디고 얌전해졌을까요? 같은 부분에서
#599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18
근데 그렇게 진지한 분위기는 아니였다 생각했는데 그때는...
#600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18

굳이 케이드처럼 쌍놈(?) 플레이를 하라고 강요하는건 아냐

#601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19
사실 그냥 상상력을 넓게 가져보라는 말 밖에 할말이 없긴해요

자기 자신을 투영하기 보단 다른 인물을 연기해보고 ㅋㅋㅋ
#602나메 없음(hdXBl9liWM)2023-07-08 (토) 17:19
물론 그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하면 루니가 되고 트롤이 되지만

필요 이상으로 소극적으로 변한게 느껴지면 캐릭터성이 여러모로 옅어지니까아
#603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19
흠, 그러면 카이지 포비아상이 다음에 하는 인물에 집착하는 인물이라던가(미침
#604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19
>>603 에.
#605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19
케이드도 사실 신선하긴 했어요...응
#606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20

솔라루나 같은건 좀 고려해서 해라

한쪽이 부재중이면 컨셉 죽어버려 (소근)

#607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20
604 "단씨같은 아저씨를 기다려왔다우"(?)
#608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20
ㅋㅋㅋㅋㅋ

그래도 히비키는 그나마 꽤 좋게 rp된거 같았는데 말이죠. ,
#609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21
"나, 나그가 재애한테 진 빚은 다 갚아뿐기다!! 키에ㅔㅔㅔㅔㅔ!"
@도주
#610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21

솔직히 고루시가 막 (미침) 이래봤자 별로 걱정 안 든다.

막 구헤헤 하면서 베이스를 연주하다 말다가도

갑자기 아이를 위해서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줄테니까 ㅋㅋㅋㅋ

#611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21
그나저나 그러고보면 어장주적으로 본인은 대충 어떤 쪽임?(궁금)
#612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22
>>609 "단씨가 도망치려 하고있어! 그거는 용서할수 없지!"

...왠지 중성마녀가 되는 기분(?)
#613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22

키퍼는 호불호야 당연히 있긴 한데

게임마스터와 어장주라는 특성상

그런 호불호를 벗어나는 컨셉을 상상하고 연기하는 경험이 풍부함.

이건 플레이어와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부분임

#614나메 없음(rY3Ayek7yQ)2023-07-08 (토) 17:22
그건 그렇고 광인 연기라

역극에서는 어장보다 광인 대사 짜기 힘든거같은데(편견)
#615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22
아니 근데 사실 어장주가 npc를 너무 잘 만든다고 생각하는거예요오

...아니 내가 쵸로인인건가(곰곰
#616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23
확실히. 따지고보면 연재라는건 그 캐릭터 하나하나를 다 연기하는거니까
#617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23
사실 이번에 역극하면서... 타 세계관 네타가 가장 카오스하다는걸 배웠어요

블리치나 원피스 나루토같은 유명한 세계관 네타라면 훨씬 더
#618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24

뭐 똑같이 의지되는 타입이라고 해도

어떻게 의지가 되는건지는 좀 바리에이션을 나누기도 하고

나름 컨셉을 좀 섬세하게 배분한다고는 생각한다만

#619사토(HjnluuqKtI)2023-07-08 (토) 17:24
광인 대사? 조커와 일본 라노벨에 나오는 광인들을 참고하면 편하고 쉽던데(기?만)
#620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24

유희왕 네타는 어때 ㅋㅋ

#621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24
에링이 그래서 아직도 좋은 고루시 pl...아니 진짜 어장주 아니였음 관심도 없을 캐였는데...
#622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25
애초에 어장주나 마스터쯤 되면 개인의 호불호로 캐릭터를

입맛대로 골라서 자유롭게 쓸 수 없기도 하거든요
#623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25
확실히 그렇다.
용병쪽 영감이 '뭔 짓을 할진 몰겠지만 암튼 해결은 해 주겠지'같은 쪽으로 의지가 된다면,
동방쪽 대요정은 '대요정 표지판님 만쉐에ㅔㅣㅣㅣㅣ'같은 느낌이고
#624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26
유희왕 네타라... 사실 뇌절을 조금더 쳤어야 했다고 생각하는거예요

시간이 지나니 조금 반복되는 느낌이랄까

블리치네타는 "안그래요, 할때마다 새로워요"를 시전할수 있는데
#625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26
물론 어느정도 선택하긴 하지만

결국 더 많은 사람 더 다양한 상황을 상상하고 투영해야 하니까

본질적으로 플레이어들과 달리 큰 차이가 나는게 당연한것


연재 해보면 느끼게 될거에요 이것도
#626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26
그리고 벛꽃님 덕에 찍먹으로 시작해본 역극에서

이런 본질적 차이를 뼈저리게 운영하는 입장에서 알게되었고 ㅋㅋㅋㅋㅋㅋ
#627나메 없음(rY3Ayek7yQ)2023-07-08 (토) 17:27
>>625 즉 결론=당신도 어장주가 되어라 인 거군요
#628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27
제쪽 역극이 진짜 느긋함을 추구하는 일상 역극이라서 그렇게 느끼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오
#62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27

딱 내 관점으로만 캐릭터 짜면 한 3명 짜면 캐릭터풀 바닥나버리니 어쩔 수 없지.

#630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27
옛날엔 벛꽃님이 "이걸 왜 이리하지?"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래서 이런거구나" 하는게 종종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1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28
호오호오오
#632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28
이쪽도 역극 조금 하다 보니까...그리고 어장주 역극을 근 2년간 따라오다 보니까

아 어장주가 이런 취지로 이걸 썼구나

아 어장주 조금 피곤하구나 같은건 보인달까...
#633나메 없음(rY3Ayek7yQ)2023-07-08 (토) 17:28
이렇게 역극 어장주들이 힘듭니다

착한 참치들은 역극 어장주를 멀리하고 다이스물을 가까이 연재하는것이 좋습(아무말)
#634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28

어떤 부분이었으려나 ㅋㅋ

#635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29
>>633 선생님! 그냥 참여만 하는 참치로 있고 싶슴다!(아무말)
#636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29

다이스물 하다가 npc 20명 넘기면 그건 그거대로 혼란스럽지만 ㅋㅋ

#637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29
다이스물은... 역극물인데 1대1이고 그 상대가 지이인짜 변덕스러운 상황이라고 생각해요오...
#638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30
랄까, 진짜 다이스로 npc를 만들어봤는데 "다갓이 점지해준 npc"가 나오고 있어서 조금 당황스럽달까
#63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30

키퍼가 좀 피곤해보이는게 보인다라

대사 누가 쳤는지 헷갈렸을때려나? (아무말)

#640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31
어장주가 역극에 참여한다면 절대로 안할거 같은 타입의 캐릭터는 있나요? 루니플이 아닌 가정하에
#641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31
그, 어장주가 컨디션 좋을땐 막 2-3분 내로 레스가 올라오는데,
슬슬 피곤해진다 싶음 4분대로 늘어남(?)
#642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31

음 루니가 아니라면....

#643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32

ㅋㅋ 그렇긴 하지

#644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32
더 피곤하면 슬슬 대사도 잘못 치기 시작하고.
먼가 그런 감각적인게 있음....(?)
#645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32
>>639 대사 복붙 실수할때 말이죠오- (웃음)그럴때도 있고 뭔가 어장주 반응이 느리던가
#646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32
>>634

일단 자유롭게 만들어둬서 해놓은 PC들에게 동기 만들어주려고 발악하는 NPC

하도 따로 움직이려 해서 그냥 사건과 문제 하나 던져놓고 단합하게 만드는 전개

딱히 이야기에 상관없는 부분이나 맥거핀 뭉개기
#647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33

ㅋㅋㅋㅋㅋㅋㅋㅋ

#648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33

제대로 봤네

#649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33
사실 그런 부분은 어장주가 하는거 보고, 다른 역극 어장주들이 하는거보고 조금 베꼈달까...

제쪽 어장 이야기를 해도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말이죠오
#650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33
일단 흔히 "이야기에서 중심을 잡고 흐름을 나아가게 하는 인물" 은

PC들중에선 가뭄에 콩나듯 가끔 나오는 수준이라는걸 느끼곤 해용
#651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34

걍 맘대로 하라고 두면, 리얼 지들 맘대로 함 (?)

#652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34
그리고 이걸 많은 참치들이 안하는게 아니라

그걸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못하는 거고.
#653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34
ㄹㅇㅋㅋ.
어떤 놈이 돈벌겠다고 장사하다가 조폭 기지까지 가는wwww(먼산)
#654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34
일단 어장주가 몇번씩 이야기한게 플레이어 단합 안건이여서

저도 그런 느낌으로 노력중이랄까

어장주가 최근에 알려준 놀지 않게 하기도 있고
#655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35
>>651

만약 그런 캐릭터를 하는 참치다?

그 사람은 역극만 한게 아니라 어장이든 소설이든 만화든

이야기를 써본 경험이 있는 참치임 ㅋㅋㅋㅋㅋ
#656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35
>>653 (지이이이이)
#657사토(HjnluuqKtI)2023-07-08 (토) 17:35
사토는 어땠음? 중심을 잡고 흐름을 나아가게 하지는 않지만.

뭔가 하려고 하는 모습은 계속 보여줬다고 생각하는데.
#658오키타(teFfUOgkq.)2023-07-08 (토) 17:35
피로피로.

제대로 참여할려면 피로도 관리는 조만간 하긴 해야하는데
#65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35

애초에 이유를 만들어주지 않으면 모이는거 자체가 기적인게 역극 기본이고.

코노스바 4인조 망팟은 걍 천상계 파티로 보일 정도로 모래알 파티가 짜여져버려.

#660나메 없음(uqjhFkhw62)2023-07-08 (토) 17:35
메인스토리 라인을 따라가게 할 장치는 실로 중요하지요

심지어 역극이면 "잘못된 길을 가는 쪽에게 극심한 패널티를 주는" 방식으로 대처하기가 어렵기도 하고.


여러모로 인도자 포지견이 필요해보여용
#661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36
사토는... 뭐랄까

즐기는 광인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의외로 그렇게까지 큰 이슈를 몰지는 않은 느낌이랄까 조금 방관자 느낌이랄까 하네요 참치의 눈에는
#662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36
그래서 이쪽은 동기를 처음부터 극단적으로 짜놓게 한것도 그런 연유고....
#663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37

사토는 즐기는 자 모드라서 걍 방관자 역할이긴 하지.

#664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37
근데 이쪽이라고 하면 누군지 모르겠단게 문제군
#665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37
카루마는 어땠음?(?)
얘는 솔직히 자기가 주도적으로 하는것보단 밑에서 열일하는 똘마니 타입이긴 한데
#666나메 없음(hdXBl9liWM)2023-07-08 (토) 17:37
>>664 와 군단! 워해머 어장주! 용병단 에이료!


...가 맞?나?
#667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38
>>666

ㅇㅇ
#668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38
>>664 어느정도 짐작이 가긴 함요 아마도.
그 일본식 된장으로 나메 쓰시는 분 아니신지.....?
#669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39
카루마씨, 좀더 빨리 와줘 우리는 카루마의 수리가 필요해(?)
#670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39

아무튼 하란대로 하라고 하면 하루종일 자기들끼리 술잔 부딪히면서 시간 보내기 때문에 (??)

걍 이러이러하게 해라, 라고 말해주는 NPC가 있는게 여러모로 편함.

맥거핀 뭉게는건... 역극 참가자가 워낙 많아서 타이밍 한번 놓치면 회수할 타이밍이 안 돌아옴 (?)

#671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39
대충 몇십년 전통 식당에서 점원으로 일해서

창업해서 나가서 어찌저찌 자리잡으면

일 배우던 가게에게 떡이라도 돌리고 인사라도 하는게 보통 예의라서 (아무말)
#672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40

대기업 잘나가는 나으리가 돌아왔구만

#673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40
>>670

근데 또 잠깐 일이 생겨서 뭔가 좀 화장실 가거나

그런거 해야할때는 자기들끼리 술잔 부딪히질 못하는 기분도 듦 가끔
#674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40

역극이나 어장 하나만 집중하는 스타일도 있고

동시에 다중코어 돌리는 타입도 있고

뭐 그 점에서 어쩔 수 없지.

게다가 어장은 실시간도 아니고

#675나메 없음(hdXBl9liWM)2023-07-08 (토) 17:41
여튼 역극 가끔씩 구경하면 재밌어보이기는 한데

이전까지는 리얼이 문제였고
이제는 리얼은 해결?되었는데 알바가 하나 추가되었고
그냥 공부하거나 평소 챙겨야 할 게 많고
시간이 그나마 많이 남으면 역극보다 급한 취미생활 하고 있고
다 떠나서 역극 오래 안한 영향인지 대사도 자신이 없?고


크아아아아악(?)
#676오키타(Ya6FABFox2)2023-07-08 (토) 17:41
그래서 떡 뭐 가져옴(?)
#677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41
고루시 적으로, 그 감기 rp빼면 역시 많이 밍밍했으려나요? 고루시다움을 은근 표출했었는데

120m에서 20m도 안되어 보인다고 어장주 태클 걸었을때 100m는 오차범위라 한 rp라던가
#678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42

영세한 집에서 나가서 대기업되어서 돌아왔으면

뭐 좋은 떡 가져왔으려나 (?)

#679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43
참치는 꿀떡이 좋다고 생각해
아 그런데 가래떡도 못 참는데 어떡하지 쓰읍(?)
#680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43
그리고, 제 역극쪽에 뉴동방 역극 홍보했는데 역극 신입분이 어장주가 뉴비 괜찮으면 참가 의향을 표출했어요오

제쪽은 진짜 진라면 순한맛 어장인지라...
#681나메 없음(hdXBl9liWM)2023-07-08 (토) 17:43
떡 하면 취떡이지(?)
#682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44
한방떡이라고 몸에는 좋은게 있는데 (?)
#683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44
아직 많이 부족한 역극이고, 삐걱거리는면도 많달까... 아예 시스템 하나를 새로 작성중인지라 참여중인 참치분들께 시트도 도움 받고 하고 있네요오
#684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44
떡은 저는 팥시루떡이 가장 좋더라구요오
#685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45

내 뉴동방은 잡담 겸 메이킹 어장도 없는데

왜 광고부터 때리는거야 ㅋㅋ

#686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45
어차피 역극 1번 10번 100번해도 모자를걸요
#687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46
메이킹 어장 세우면 2시간 만에 본편 하실거면서

물론 지금 어장부터 홍보했는데 처음부터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나와서
#688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46
뭔가 거창하게 생각하는 경향들이 있는데 말야

실은 역극 진행은 대충 평원과 언덕과 산만 만들어두고

나아갈길을 실시간으로 철도레일 만들면서 가는거라고 (아무말)
#68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46

아무튼 영세영세한 입장에선 뭐 느긋하게 영세한 역극이나 해야지 뭐

#690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47
>>688 평범하게 거창한것이 아닌지(착란)
#691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47
영세: 메이킹할때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17명 이상이 모임
#692나메 없음(hdXBl9liWM)2023-07-08 (토) 17:47
>>688 그건 은근 대부분 어장들이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아무말)

뭐 그리고 어떤 이야기이던간에 중간중간 정착지만 확실히 잡아놓으면 레일은 즉석에서 깔만하다고 생각하고
#693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47

슬슬 완결각 보이면 걍 미리 파둬야하나.

캐릭터 메이킹에 1주일은 필요하다니

2시간이면 끝나는것을 대체 얼마나 늘려주길 바라는건지 원 (???)

#694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48
ㄹㅇㅋㅋ

익숙한 시스템이면 1시간도 넉넉한데
#695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48
사실 세계관과 일단 원하는 방향 구상해둔채

시트 만드는걸 기다리고, 그 후에 저 시트안의 이야기와 이 방향을 끼워맞추는게 정석이더라고요

아니면 시트 만들 당시에 너희는 이러이러한 연유로 이래 왔다고 말하고 그 후 기다리던가
#696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48
갓치만.....! 컨셉 후보는 얼추 다 정해놨는데 선택장애가 온걸......!!(?)
#697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49
아 근데 그것도 있다

역극 어장주 하면서 벚꽂님의 시야 이해한거 하나
#698나메 없음(hdXBl9liWM)2023-07-08 (토) 17:49
잘 모르겠고

진짜 역극에 우선순위 두고 뉴동방은 참여해볼까(?)
#69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49

흠 나의 시야라..

#700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49
말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는데


말로 만냥빚을 만드는 PC가 유독 많음
#701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2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49
저도 두가지 후보가 있긴 하네요...

1. 세이운 스카이
2. 아그네스 따키온
#703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50
흑흑흑 말조심 주의.....
정줄놓고 치다보면 손에 폭탄팔찌도 차게 됨(??)
#704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51
"아니... 뭐 그렇게 말할 필요가 있나?"

라고 NPC 시점에서 봐도 그런게 있고

악역의 시야에서는 굳이 예절이나 자기 신념에 따라 폭력까지 안가도 될껄

저쪽에서 거리낌없게 만들어주는 명분을 만들어주곤 함
#705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51
>>700 아, 그거 저도 역극 시작한지 이제야 1주일쯤 되어가는거 같은데 벌써 알겠더라고요...
#706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51
>>703 경험담 어서오시고(?)
#707나메 없음(hdXBl9liWM)2023-07-08 (토) 17:52
사실 앵커물들만 봐도 진짜

어장주가 적인줄 알거나 사과하거나 당장 손해보면 주인공이 죽기라도 하는것처럼 행동하는 참치들이 많거든요...(먼산)
#708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52
그래서 그 반작용 때문인지

좋게좋게 말해주거나 아첨하듯 말하는 PC들에게

아니면 하다못해 교양을 갖춰서 이야기 하면


NPC들이 우호적인 반응이나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는듯
#709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52
>>7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0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53
물론 참치들과 어장주가 생각하는 세계내 상황과 분위기

그리고 심상에 큰 차이가 있는건 본질적으로 어쩔 수 없기는 한데


그래도 사람에게 이야기 하는 방식이.... 촘;;; 하는 경우가 종종 있음
#711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53

좀 말실수 한 거 가지고 NPC가 자꾸 스토리 라인을 통째로 조지려고 드는걸

이제 이해하는 사람들이 나오는구만 ㅋㅋ

#712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54
무서워서 벌벌 떠는 참치들을 보면서 2가지 생각이 떠올랐어요
1.왜 저렇게 떠는 거지 나 그렇게 무섭게 씬을 짰나
2.근데 보다보니 조금 재밌다(?)
#713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54
>>711

사실 난 원래부터 TRPG좀 하다 와서

그런 경우들이 많은건 경험해서 알고 있었는데


어장 환경에서 해보니까 수준이 다르다는걸 이해하고 있음 지금 ㅋㅋㅋㅋㅋ
#714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54

유열러다.. 천연 유열러야. (소근소근)

#715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54
>>712 고루시 내면의 유열러 각성의 순간이였군요(헛소리)
#716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55
드디어 눈을 뜨게 되버렸구나 (수근수근)
#717나메 없음(wpDesiaPFM)2023-07-08 (토) 17:55
>>713 어장 생각보다 그 뭐냐

무지성 많아요(?)

앵커물들을 조심하십시오...
#718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56
>>714 아잇 진짜-

근데 진짜 유열물을 짜기에는 역시 내공이 부족하달까

당장 >>713님 역극에서 온갗 염상 벌이고 pl 참여 금지까지 가버려서...(쭈글
#719오키타(Ya6FABFox2)2023-07-08 (토) 17:56
하이고- 샤바샤바- 하는 계열은 케이드네서 하긴 했어.

아첨 떨어주니까 NPC가 아이템 주긴 하더라
#720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57

대체로 보스겠거니 싶은 순간

일단 도발 CC기 부터 넣는 타입이 많긴 함.

강철의 대화가 더 재밌다 그거지

#721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57
염상이 문제라기 보단


애초에 계속 캐릭터에게 현실의 자기 자신을 투영해서

상처받고 고생하시는게 눈에 보일 지경인데 그걸 자제하라고 말해서

스스로 자제하실 상황이 아니라 제가 극단적으로 아예 막은거에용
#722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57

아니면 걍 컨셉 자체가 약간 강강약약 스타일이라

털릴 각이 보일수록 더 근성 보이는 경우도 있고

#723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57
집착남캐는 많이 해봤으니까 이번엔 진짜 침착한 녀석으로 가보고 싶기도 한데에에.....
그러면 pl이 못 버티고 똘마니나 산만함 넣어버릴 것 같고.... 고민이네(아무말)
#724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57
근데 이쪽은 그렇게 이니시 거는 타입은 아니였...죠...?(가물
#725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58
>>721 아, 그랬던가요... 과몰입때문에 염상벌인거 많아서...
#726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58
사실 여기서 벚꽂님이 말한 상상력의 부재가 만들어진 문제겠죠 뭐 ㅋㅋㅋㅋㅋ


>>719 사실 아첨이라고 하긴 했지만

결국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듣기 좋을 말을 한다는거 자체가

꽤 공감능력을 발휘해야 하는거기도 하니까요
#727나메 없음(wpDesiaPFM)2023-07-08 (토) 17:58
그치만 위험 표시가 붙은 빨간 버튼은 누르라고 만들어놓은 게 아닌가요(아무말)
#728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58

고루시는 NPC 버리고 가자는 의견이 중론이 되면 팀원에게 이니시 넣었지?

#729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7:58
이.....쪽도 도발 많이 하는 쪽인가.....?
이건 진짜 잘 모르겠네.
#730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59
>>728
#731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7:59
그리고 전 오히려 불타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732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7:59
단상은 이니시에이팅 걸만한 pc를 많이 하는지라...?
#733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7:59

굳이 그렇게까지 말해야되나 싶은 경우도 있긴 한데

반골 컨셉이란것도 있는거라서 키퍼는 그러려니 하는편

물론 어쩔땐, 좀 어떤 생각으로 그런 대사가 나온거지 싶을때가 아-주 가끔씩은 있긴 함 ㅋㅋ

#734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8:00
ㄹㅇ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그것도 있다

내가 좀 치명적으로 아차한 부분인데
#735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8:01

가끔 사고회로가 좀 이해가 안 되는 플레이어도 있긴 한데

걍 막말 혹은 반골은 그게 컨셉인게 딱 드러나기는 하고

#736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8:01
>>732 아니 그, 이치죠하고 콜럼은 나도 이해가 가긴 하는데....
딴 캐들은 또 안 그런 애가 있으니 더 헷갈러여(아무말)
#737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01
으음...고루시적으로 사실 흑역사 rp는 많은데... 잘했다 싶은건 진짜 히비키 하나뿐이라는게 조금 부끄럽네요
#738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8:02
좀 옛날 사회상이 짙은 세계관을 만들어도

늘 현대적인 관점이 강한 국가나 집단이 있어서 왜 이런가 했는데


신분제도나 종교적 가치관, 시대 특유의 관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내가 인지하질 못했음
#739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03
아아... 사실, 그 중세시대의 그 관념을 그대로 가져오기에는 조금 힘든 면이 없진 않죠오...
#740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8:03

ㅋㅋㅋㅋ

#741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8:03
하다못해 귀족과 평민의 신분제를

인지하지 못해서 귀족에게 막 나가다가 모가지 잘릴뻔한 일들이

종종 있던걸 생각하면....
#742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8:03

어디보자 당장 용병단 역극때

푸른 추리닝 걸친 군림하지 않는 왕이 용병단 초대했을때

음유시인이 뭘 어쨌더라... (소근소근)

#743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8:04
현대 종교하고 중세 종교 취급은 진짜 많이 다르지예......
#744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8:04
동시에

살인이라던가 무덤도굴이라던가 이런 부분에서도

무감각한 모습들이 보여서 NPC들에게 빈축상할 순간들이 종종 있었고
#745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8:04
>>7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6나메 없음(wpDesiaPFM)2023-07-08 (토) 18:04
호우호우
#747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04
그건 할말없어요오... 응, 흑역사 중 하나네요오
#748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8:04

그것도 그렇고 판타지는 걍 신의 실존 증거가 좀 더 뚜렷하니까

걍 신앙의 깊이감 자체가 현실 중세보다도 차원이 달라지기 쉬움.

그 부분이 은근 고려가 필요한 부분이지

#74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8:05

그치만 항아리 깨면 돈 나오는건 기본이니 어쩔 수 없다.

#750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05
사실 그런 점에는 저도 아직 조금 소름돋는달까...

폭력에 너무 익숙해졌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런 면이 나올때는
#751오키타(Ya6FABFox2)2023-07-08 (토) 18:05
솔직히 앵커물에서도 참치들 왜 이런 앵커를? 하는게 많이 보이는데

역극이라고 다?르지 않?지 않을까?
#752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8:05
애초에 신을 믿고 안믿고가 중요한게 아님


신의 존재가 있다는건 당연하고 얼마나 열정적이냐 아니냐의 문제지
#753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8:06

좀 더 시대적 요소 고려한다고 해도

무덤? 아마 스켈레톤 나오겠네, 라고 생각하는 정도면

나름 깊게 생각하네.. 라고 쳐줘야지 뭐

#754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06
젤다 네이놈 돈을 왜 항야리에 숨겨둬서는(?)
#755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8:06
>>749

헤얏! 히얏! 헤얏! (젤다 목소리)
#756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07
>>755 그래서 초록 옷이 젤다죠?
#757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8:07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랄까

그래서 요즘 현대인이 그냥 환생하거나 트립하는 이유가

그런지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배려하는 장치라고 생각하고 있음
#758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08
"아아, 이것은 굽기라는 것이다"
#75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8:08

뭐 걍 미터법을 판타지에서도 쓰는 이유라던가

우주에서도 영어와 일본어를 쓴다던가

그냥 좋게좋게 가자는 배려지 배려

#760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08
미터 대신 티모미터를 쓰ㅈ(깡
#761이름 없음(Qkm25vIfd.)2023-07-08 (토) 18:09
물론 PC들에겐 좋게좋게 가지만

NPC들에게 그런 사회상을 기반으로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만들면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꽤 있긴함 ㅋㅋㅋ
#762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8:09

당장 초대 황제의 엄지 손가락 마디 길이를 재서 그걸 옴므라고 명하고

마침 초대 황제가 육손이었기 때문에 그거 12개 곱해서 폼므라고 명하고

막 그러면 다음부터 단위계 나올때

윽 제발 미터법 도입좀.. 소리가 안 나올수가 없겠지

#763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8:09
픽션에서도 있는 그 배려를 현실에선 개나줘버린 야드-파운드 법은 대체(헛소리)(아무말)
#764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8:11

황제의 한끼 식사량을 무게로 잰 임페리알 파운드라던가 그러면

걍 그램 좀 써주십쇼.. 할 듯

#765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8:11
(공포)
#766나메 없음(wpDesiaPFM)2023-07-08 (토) 18:11
Attachment
(?)
#767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12
황제의 팔꿈치부터 손 끝 길이를 큐비드라 지정한다... 윽 머리가
#768압둘(y.1TjYfNYQ)2023-07-08 (토) 18:12
호에
#769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13
하지만 12.3875미터보단 8마일이 더 간지나지 않아?(?)
#770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8:13

맨날 화폐 나오면 골드, 크레딧, 실버 쓰는게 다 이유가 있는거지.

지금 가진 돈은 6 레오날드 골드, 19 실바나 쿼츠, 42 돌탠...

같은 짓을 하는것보단



61,942 크레딧입니다! 아 참고로 크레딧은 원화랑 비슷해요 (찡긋)

#771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14
갈레온, 시클, 크넛... 큿, 머리가
#772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8:14
흑흑흑 도량형 통일 감사합니다 이세카이 시황제......(?)
#773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8:16

다만 뭐 그런 기초적인게 아니라

좀 세부적인건 이해를 못 하거나, 이해하는걸 피곤해하는 타입도 있으니까.

그건 좀 아쉽긴 하지 ㅋㅋ

#774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17
음... 혹시 여기계신 분들은 우마무스메 아시는지
#775오키타(Ya6FABFox2)2023-07-08 (토) 18:17
한국도 그지 같은 단위 있긴 했지
#776나메 없음(hdXBl9liWM)2023-07-08 (토) 18:17
뭐어

여튼 항상 고생이 많이십니다 다들

여긴 이만 자러어
#777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17
>>775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778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17
>>776 (손흔들)
#779오키타(Ya6FABFox2)2023-07-08 (토) 18:17
리, 척 뭐 이런거.

그래도 바뀌긴 했지만 ㅋㅋ
#780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8:17
>>774 게임은 몰라도 캐릭은 알아여(아무말)
들어가시는 분 굿나이이이이잇
#781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18
780 좋아하는 캐릭터 있으신지
#782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8:18
단위통일은 신인것이야요......
#783오키타(Ya6FABFox2)2023-07-08 (토) 18:18
근도 좀 거시기한 단위고
#784오키타(Ya6FABFox2)2023-07-08 (토) 18:18
말딸은 테이오
#785단 카루마(NKabHCwK8s)2023-07-08 (토) 18:19
>>781 디지안 쪽으로는 맨해튼 카페.
아그네스 타키온도 호감축이긴 한데 이건 거의 본인이 캐릭성을 몇몇밖에 몰라서 그런것도 큽니데이(?)
#786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21
흠흠... 그런가요- 역시 왠지 오키타상이 만든 AA가 보인다 싶더라
#787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22
화씨온도도 있네요 그러고보니
#788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8:24

우마무스메하면 해본적이 없어서

구헤헤 저 여캐들 대부분 가랑이 사이가 덜렁덜렁

막 그런 농담 정도밖에 안 떠오른다 (?)

#789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25
(웃음) 그쪽 농담은 아시는건가요
#790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8 (토) 18:27

우마무스에 둘이 막 어깨동무하거나

같이 걸어가는 짤에

둘이 조부와 손자라던가

그런식으로 현실 드립 정도밖에 기억에 안 남았음 ㅋㅋ

#791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30
ㅋㅋㅋㅋㅋ 누군지 알거 같네요오

저는 그런 쪽에서도 쉽게 감동얻는 편이긴 하지마안
#792오키타(Ya6FABFox2)2023-07-08 (토)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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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       / : : : /: : : : ]: : : [:. : :.‘, : : : : : \\i/   .〉

딱히 내 애캐라서 늘린건 아닌데?

친한 어장주 생일이라서 늘려준거야

이왕이면 다홍치마- 선물줄 사람의 수많은 애캐중 내 기호에 맞는걸로 고르거나는 하지만

#793겟타 걸 (모바일)(nuKptuvl3M)2023-07-08 (토) 18:31
호우호우
#794오키타(Ya6FABFox2)2023-07-08 (토) 18:31

애초에 내 애캐는 잘 안만드는 편이고.

채권이나 선의 아니면 늘리는 경우 없네

#795고루시[balance] (/zUNhoz5zc)2023-07-08 (토) 18:34
나루호도- 왠지 저한테 선의 주신 왓슨이랑 비슷한구도도 보여서 혹시 생각한건데
#796오키타(teFfUOgkq.)2023-07-08 (토) 18:38
그것도 내가 만든거긴 함.

정면샷
#797케이드(qTmJEQV1kg)2023-07-08 (토) 20:32
그러고보니 여태까지 느꼈던 벚꽃 역극 감상

뭐랄까 PC들이 휘말리고 이리저리 휘둘리는 배경이 상당히 많았다

그런게 아예 없었던게 동방과 크루즈 초기시절 이었는데
#798케이드(qTmJEQV1kg)2023-07-08 (토) 20:38
물론 역극 특성 상 배경 자체는 PC들이 휘말리는게 대다수가 될수밖에 없지만(이건 내가 하던 역극도 다른 역극 대다수도 이럼)

그 문제에 휘말리고, 문제를 PC들이 주체적으로 해결하느냐,는 난 동방때와 크루즈 초기 시절만 기억이 난다. 더 있을수도 있지만ㅋㅋㅋ
#799케이드(qTmJEQV1kg)2023-07-08 (토) 20:49
동방 : 범차원제국(가칭)에게 쫒기고 얼터들에게 공격받고 하지만, 함선타고 다니면서 PC들이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결정하고 성과를 만들어냈음.
메카 : 동방만큼은 아니어도 그래도 PC들이 주체적으로 행동. 다만 후기로 갈수록 세계정세에 휘둘리는게 많았다.
용병 : 세계정세에 휘둘리는게 굉장히 많았음. PC들이 약한 로우파워기도 했고.
크루즈 : 초기에는 생존물이라 동방때처럼 PC들이 주체적인게 많았지만, 후반에 벚꽃기업 나오자마자 휘둘리는쪽으로 변했음
괴담 : 이건 PC들이 일반인이기도 했으니 처음부터 휘둘리는쪽에 가까웠음
흑야 : 마찬가지로 이런저런 메가콥과 정치인들에게 휘둘리는 입장
#800케이드(qTmJEQV1kg)2023-07-08 (토) 20:54
이런 느낌을 받았는데, 이건 물론 벚꽃의 경험과 연재 스타일이 있으니라고 생각함. 벚꽃은 COC 키퍼고, 당연하다면 당연한거지만 COC는 보통 PC들이 휘둘리는걸로 아니까.

나같은 경우는 MGR같은 일본룰을 경험해서, 어지간해선 PC가 주체적으로 행동하게 만듬. 가령 대표적인 차이가 강력한 적을 상대해야 하지만 아군에게 꽤 강한 조력자가 있는 상황에서의 양상인데

룰적인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벚꽃이 이때 엄청 어려운 판정을 시키지만 조력자의 도움이라는 룰로 패배 시 리롤, 크리확률+를 시키는 반면

나는 그 강한 조력자가 강력한 적을 상대하며 발을 묶는 동안, PC들이 빈집털이를 하는 식으로 전개를 이끌어나감.

이건 1~2번째 줄에 연동되는데, 나는 결국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있어, PC들이 주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물론 PC들이 약하면 문제의 강도도 약하고 만들어내는 변화도 약하겠지만.
#801케이드(qTmJEQV1kg)2023-07-08 (토) 21:02
물론 이건 내가 단순히 일본룰을 주로 경험해서라기보단 스승님이라 불리는 GM의 역할이 크긴 큼.

그 분이 주로 말하시는게... NPC는 곁다리여야 하고 이야기의 전개는 PC들이 이끌어나가야 한다 였거든.

그분에게 엄청 영향받다보니 내 이야기 전개 성향도 이렇게 된거일 가능성이 높은데ㅋㅋㅋㅋ
#802케이드(qTmJEQV1kg)2023-07-08 (토) 21:03
아무튼 벚꽃의 역극에선 이런 감상을 받았다. 개인적인 요구사항?이 있다면 좀 더 PC들이 주체적으로 무언갈 해결하는걸 보고싶다는 점?

최근에는 아무래도 좀 더 거대한 세력(정부든 기업이든)에 이리저리 휘둘리고 치이는 배경만 해서ㅋㅋㅋㅋㅋ
#803케이드(6cSF1dtcLw)2023-07-08 (토) 21:28
끄엑 일하러
#804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0:10

시져시져 너희가 알아서 하게 시키면

너희 아무것도 안 한단 말야 (??)

#805케이드(6cSF1dtcLw)2023-07-09 (일) 00: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6케이드(6cSF1dtcLw)2023-07-09 (일) 00:20
굳이 pc들이 알아서 하게 시킬 필욘없고(실제로 그러면 아무것도 못하니

pc들이 우리가 스스로 뭔갈 일궈내고 있다 착각할만한 것이면 충분함

벚꽃 마스터링 오래해봤으니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것(?)
#807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0:40

뭐 뉴동방하면 그 부분은 좀 낫겠지

#808케이드(6cSF1dtcLw)2023-07-09 (일) 00:43
내가 말했던건 pc들이 자체적으로 목표 설립하고 계획 세우고 행동으로 옮기는게 아니라

설정적인 측면이었음. 고래싸움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게 아니라 pc들이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는.

동방때는 pc들은 전부 갑작스런 습격으로 급작스럽게 모여서 탈출했지만, 그 후에 기원석 찾고 이것저것 하는건 스스로 했음.

얼터들이라는 강력한 적대세력이 있긴 했지만 항거불가능한 거대'세력'보단 라이벌'집단'에 가까웠지
#80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1:33

하지만 귀찮긴 하단 말이지 (?)

#810케이드(6cSF1dtcLw)2023-07-09 (일) 01:34
ㅋㅋㅋㅋㅋㅋ
#811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1:36

걍 고래싸움으로 조지는게 스토리라인 안 흐트러지고 편하긴 함 (?)

#812케이드(6cSF1dtcLw)2023-07-09 (일) 01:37
암튼 일 하고 왔으니 다시 이어가자면

반면 크루즈, 괴담에 나온 벚꽃기업이나 이번 로보텍 주식회사같은 경우는 pc들로써는 항거불가능한 거대한 세력임.

저항할 방법조차 없는게 벚꽃기업은 각종 초상과학을, 로보텍은 각종 고대기술로 무장해서 끌어내리는것조차 불가능하지

그들은 단순한 권력자가 아니라, pc들관 다르게 일종의 초인이니까.
#813케이드(6cSF1dtcLw)2023-07-09 (일) 01:39
바이올렛처럼 단순히 혼자 존나쎈거면 약점을 찌르고 다굴을 놓고 가드맨을 세워 지치게 만들고 목을 따버릴수 있고

아말감처럼 세력만 큰거라면 수뇌의 목을 따버리면 와해되지만

존나쎈데 세력도 크면 답이 없거든ㅋㅋ
#814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1:42

암튼 무력하게 당하는게 싫단거잖여

그 기분은 키퍼도 이해하지만

#815케이드(6cSF1dtcLw)2023-07-09 (일) 01:43
고래싸움이 실제 스토리라인 이탈 방지하기 편하긴 한데

스토리라인 전체가 고래싸움 뿐이면 pl들이 무력감을 느낌.

어차피 우리가 뻐빠지게 고생해봐야 고래가 몸을 털기만 해도 나자빠지고, 그 고생 끝에 고래의 시선을 돌리기만 해도 엄청난 일이니까.
#816케이드(6cSF1dtcLw)2023-07-09 (일) 01:44
그래서 연재 언제
#817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1:45

아마 1시려나

#818압둘(8iwqgkLU16)2023-07-09 (일) 01:46
1시인가
#819케이드(6cSF1dtcLw)2023-07-09 (일) 01:46
1시군!
#820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1:49

뭐 주도권 여부는 스토리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이번은 어쩔 순 없지

정작 원작은 그야말로 기합 넘치는 오도짜세 주도적인 스토리 라인이라는게 함정이지만

#821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1:52
원작은 웹소설이니까.
#822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1:55

원작은 여기 역극식으로 말하자면


트레저 로보텍 주식회사에 해당하는 기업이 지하도시에서 가장 깊숙한 연구시설에 틀어박혀서 농성에 들어가면

ㅈ까고 폭탄 있는대로 끌고와서 걍 시설 천장 쳐날려버리고

기합짜세 병력들 있는대로 쑤셔넣어서 박사학위 따고 최고지성 자랑하는 샌님들을 파워아머 펀치로 찢어버리는 전개니까 ㅋㅋ

#823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1:57

흠 오전부터 비 좀 내리는군

#824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2:11
피곤하다
#825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2:13

자라고 ㅋㅋ

연재보단 몸이 먼저지

#826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2:18
방금까진 일했으니까ㅋㅋㅋㅋ

뭐 곧 잘거긴 함. 연재는 1시부터고
#827마유즈미 후유코(teyqLPJ5Tw)2023-07-09 (일) 02:20
>>822둠인가(?)
#828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2:22

둠은 솔플이고, 원작은 느낌 좀 다르긴 함 ㅋㅋ

헤일로 ODST부대 같은 느낌이랄까

#829마유즈미 후유코(teyqLPJ5Tw)2023-07-09 (일) 02:28
과연
#830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2:31

약간 해병대 삘 나기도 함

원작에선 흑막이 북한과 비밀 거래를 맺어서

북한 지저에서 연구를 진행했는데

한국에선 암튼 뭔가 지하에서 하네. 잘은 모르지만 냅두면 곤란하겠다 싶어서

파워아머 걸친 중보병들을 북한 지하에 밀어넣었음.

특수부대라면 특수부대인데, 그것보단 좀 해병대처럼 대규모로 충격과 공포를 보여주는 느낌이라서 해병대 삘이 강함

#831마유즈미 후유코(teyqLPJ5Tw)2023-07-09 (일) 02:33
잘은 모르겠지만 날려버린다 라고 하면 그런거 같기도...
#832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2:33

아무튼 그런 오도기합짜세 부대였기 때문에

원작에선 장갑보병이라고 하면 어? 그 부대? ㅎㄷㄷ 하는 느낌임

물론 북한 작전은 기밀처리되었고 주인공은 기억소거조치를 받는식으로 관리되었으며

후에 그 부대는 북한 작전 이후 해산되어서 흩어졌지만

워낙 오도기합짜세였기 때문에 흑야에도 대부분 살아남아서

걍 똥별을 다 파워아머로 목졸라 죽여버리고 부대를 장악하는둥, 말 그대로 기합찬 면모들을 보여줌

#833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2:36

주인공인 그때 북한 지하에서 본 게 너무 많아서 기억소거 조치가 되었지만

기합짜세 부대에서 영웅이었기 때문에 흑야 이후 주인공이 그대로 장갑보병들을 장악

서울 지하도시를 그대로 뚫고 들어가서 대통령 포함 행정부 전부 죽여버리고

그대로 폭탄 있는대로 끌고와서 흑막인 기업의 지하벙커 천장을 쳐 날려버린 다음에

박사 학위 따놓고 인류를 흑야에 밀어넣으면서 이게 다 인류를 위한거라고 자위질하던 샌님들을 찢어발겼음

#834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2: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5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2:39

물론 흑막측에서도 전투드론 같은거나 시설 방어물 총동원해서 방어하긴 했지만

보통 엘리트, 라고 하면 군인과는 요구되는 사양이 다른법.


격벽 내려봤자 쏘든 말든 걍 여럿이 달라붙어서 격벽 들어올려서 강제로 열어버리는 오도기합짜세에

전투로봇? 중보병 서넛이 걍 매달려서 장갑 뜯고 회로 망가뜨리면 되는 오도기합짜세에

너희가 박사일진 몰라도 우린 너희가 쓰는 살육무기는 쓸 줄 안다는 오도기합짜세 그 자체

박사들이 격벽 내려놓고 농성하자 걍 생화학 가스탄 처넣는 오도기합자세

#836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2:41

그래서 역극에선 배경을 일본으로 바꿨슴다 (?)

#837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2:45
그러고보니깐 장거리 전파통신이 안되는 환경에서 현대 제트전투기 굴리면 어떻게 됨?

어느 이군깽 패러디물의 원작 대기중의 특정 성분때문에 도시 내부의 무선통신은 잘 굴러가도 도시간 통신같은 장거리 전파통신은 불가능하다는 설정이 있는데

모르는건지 일부러 무시하는건지 지구군은 잘만 통신쓰더라고
#838압둘(calsBgD.pk)2023-07-09 (일) 02:46
흐으음
#83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2:47

원래 군용무기는 스스로의 위치측정을 외부에만 의존하지 않음.

오히려 외부보정에 의한 정밀도 향상은 현대에 와서 추가된 기능 같은거고.

싸게 만들면 외부보정에만 전적으로 의존하게 만드는식의 염가형 버전도 존재하겠지만

#840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2:48
하긴 모 비행슈팅게임마냥 IFF를 위성에 의존하는 기형적인 구조(...)일리가 없을테고
#841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2:48

기본적으로 장거리 전파통신이 어렵다면 대부분의 군용무기는 자이로센서 같은 자체적인 센서와 파일럿의 판단만으로 동작하게 될 텐데

무엇보다 통신이 안 된다고 비행기가 못 나는건 아니잖아.

#842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2:50

장거리 통신이 어렵다면, 걍 사전에 브리핑 철저하게 하고

파일럿이 걍 자이로센서 탑재된 디스플레이랑, 자기가 지급받은 지도를 펼쳐놓고

둘을 비교하면서 음 얼추 작전지역에 왔구만, 그러면 유시계 관측으로 전환해서

망원렌즈로 원거리 관측하면서 아 표적이 저거구만 하고 폭탄 투하할걸?

#843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2:50
오홍

내가 좀 편견으로 바라봐서 그렇구만
#844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2:51
그 이군깽물이

1. 석궁을 든 수십명의 인원이 지구 특수부대를 포위함
2. 이세계인들은 총기가 무엇인지 알고 있음
3. 기본적으로 이세계인들의 신체능력은 지구인에 비하면 초월적임(미성년 여성도 지구 은행 금고 문짝을 한손으로 들 수 있을 정도)

그런데 니들 정체 뭐고 목적 뭐임? 묻는 이세계인들한테 지구 특수부대가 조까 시전하며 총기난사하더니 수십의 이세계인들이 전멸하는 장면이 있어서
#845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2:51

통신이 아예 막히는건지 아니면 출력이 줜내 쌔면 그래도 어느정돈 통하는진 설정을 봐야 아는거긴 한데

대체로 그런식의 설정이 있으면, 출력이 줜내 쌔거나 아니면 대역대가 다르면 어느정도 제한을 우회할 수 있단 느낌의 설정이 많더라고

아마 지구군이 그런 환경에서도 통신을 유지한다면,

아마 등짝에 겁나 커다란 통신 안테나 달고있는 AWACS같은게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배턴 릴레이로 통신을 중계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

#846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2:53

마치 서로 한명씩 배턴을 넘겨주고 받듯이

통신담당 기체가 여러대 동시에 공중에 떠서

각자 단거리 통신을 반복하면서 중계하는거지.

이러면 장거리 통신이 아니라 단거리 통신 여러회가 되니까 결과적으로 먹힐 가능성이 있음

물론 등짝에 접시 얹고있는 비행체가 날아다닌다니는걸 작중의 누가 봤으면 확신하겠지만.

#847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2:54
힘이 초월적인거지 내구도가 초월적인건 아니라(물론 종족에 따라 소총탄정도는 막는 애도 있고 대물저격총 화력을 쳐맞아도 피 조금 흘리는 애도 있음)

총 맞으면 골로가지만 상황이 좀 이해가 안가서리ㅋㅋ
#848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2:54

맞으면 죽는 설정이면 맞았으면 죽어야지 (아무말)

#84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2:55

그건 지구측이 걍 썡까고 선빵부터 갈겨서

다들 어? 하다가 당한거 같다는 생각부터 드는데

금고 문짝을 드는 놈들이 음속으로 뛰어댕기면서 싸우기라도 하면 좀 다를지도 모르겠는데.

#850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2:56
총 맞아서 죽었다 -> 이거까진 이해가 가능한데

1. 적진 한가운데(그것도 건물 내부라는 엿같은 환경)
2. 수십의 석궁사수들이 포위한 상황
3. 이세계인들은 총기가 무엇인지, 얼마나 위협적인지 알고 있음
4. 이세계인들의 신체능력은 지구인보다 매우 뛰어남

이런 상황에 지구 특수부대가 부상만 좀 입고 역으로 전멸시키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긴 함ㅋㅋㅋ
#851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2:57

돌격소총의 공격을 판타지식으로 비유하자면

레이피어를 든 검사가 초음속으로 30연 연속찌르기를 내지르는 상황 같은거니까.

맞으면 죽는 설정이면 맞으면 죽어야지 뭐.

#852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2:58

다만 키퍼는 그런식의 실내전 같은 불리한 상황이면

선빵필승 보정을 받는다지만, 그래도 쉽게 굴러가지는 않을거 같다는 점엔 동의함.

#853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2:59
ㅇㅇ 그치

차라리 그냥 닥치고 조지는 선빵필승이었다면 이해는 했겠는데

무장한 인원들이 포위하며 경계하고 있는 상황에 그런 식으로 몰살시키는건 절대 쉽지 않을거같아서
#854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2:59

근데 석궁이라고 했는데

그런놈들이 쓰는 석궁이면 발리스타만함?

#855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3:00
석궁이 말이 석궁이지 장력이 현실 지구의 활류와 비교가 안돼서 위력도 훨씬 높음.

기관총 들고 뛰어다니는 힘이 있는 지구 특수부대원도 이세계의 활 시위를 당기지 못할 정도라
#856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00

아니면 석궁 싸이즈인데 시위 같은게 이세카이 재질이라 쏘면 뭐 대물저격총 같은 위력으로 나감?

#857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00

몬헌 석궁 같은거란 말이구만

#858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01

약간 영화 아바타 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되려나.

그런식이면 포위당했으면 맞으면 억 하고 죽을테니, 알보병으론 쉽게 풀리지 않을거라는점엔 동의한다.

아바타 외계인 활질은 인간 입장에선 투창 같은거였고.

#85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02

케이드가 현대인천재론 혐오론자면 작가는 반대라는거구만

권유 메일 받으면 동의 표시 제대로 해보도록 해봐.

판타지 전생하겠네 ㅋㅋ

#860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3:03
사실 내가 저런 이군깽물에 편견이 있긴 한데

또 다른 크로스오버 패러디 이군깽물에서 이거 원작에선 장거리 전파통신이 안되는데 지구군은 잘만 쓰네요? 라고 말했더니

이세계측이 전파라는 개념이 있을리가 없다(당연하지만 해당 원작엔 무전기도, 인터넷도, 전파라는 단어도 나옴) 라고 말하는 작가를 봐서ㅋㅋㅋㅋ
#861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03

그건 작가가 고증을 무시하긴 했네 ㅋㅋ

#862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3:04
>>859 ㅋㅋㅋㅋㅋㅋ 현대인천재론 혐오론자라기보단 패러디소설을 쓸거면 원작들에 대한 존중은 해야한다고 보는 파라.
#863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04

암튼 동의했더니 이군깽물로 전생하는데

정작 케이드가 평소에 말했던게 전부 반영된 세상에서 지구측 알보병 전생이라서

작가 새끼야 이군깽 썼으면 반대편에 넣던가 아니면 이군깽하게 해달라고 라고 이 아득바득 가는 전개면 재밌을듯 (?)

#864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3:06
>>8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원작은 근데 지구군이 문제가 아니긴 함

해당 세계관에 절멸시키려면 40k 인류제국군 데려와서 선빵 익스터미나투스 갈기는게 아니면 승산 없는 미친 바다괴물새끼들이 있어서
#865마유즈미 후유코(ssRWgBOeaY)2023-07-09 (일) 03:06
>>863왜 흥미롭지(?)
#866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08

무전기 들고 통신 안 되서 지원요청 못하고 개털리고 있을때야

시발 위대한 현대문명이시여

이 ㅈ같은 외계행성의 대기에서도 제발 작동 좀 해달라고

라고 비는 전개

#867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3:09
1. 기본적으로 가장 작은 개체가 플랑크톤 단위라 바다를 없애버리는게 아닌 이상 절멸 방법 없음
2. 무한한 진화 가능성. 타이라니드도 진화의 리소스가 한계가 있는데(니드-타우전때의 예시) 이새끼들은 한계가 없어서 데이터 가진 애가 바다로 돌아가기만 하면 즉시 진화 완료
3. 가장 강력한 개체는 대지를 갈아서 바다로 만들어버리는게 가능
4. 실제로 그 바다괴물들이 지상 침공하는 IF에선 전 이세계 국가들이 연합해서 저항했는데 연합군은 하루만에 전멸하고 주술-생물학 병기 써서 만든 장벽도 반년만에 돌파당함
5. 종국엔 우주로 나감

ㄹㅇ 인류제국도 보자마자 익스터미나투스 날리는게 아니라 가드맨과 마린 투입하며 시간 지연시키면 역으로 따이는 스펙이라
#868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3:09
>>866 >>867이라는 문제 때문에 가면 무조건 죽어야함ㅋㅋㅋ
#86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09

대기 성분이 지구랑 달라서 제트엔진이 제대로 동작을 못 해서

그거 개선할때까지 근접항공지원 없음 ㅅㄱ

라는 소식을 듣고, 대형 몬스터한테 개털리고 있을때


시발 저거 작품에서 미사일 한방에 터는건데

라고 괜히 욕했다.. 라며 후회하는 전개

#870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3:12
육군이면 그래도 임무에 따라 생존 가능성 있는데

해군이면 무조건 탈영해야함
#871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12

이세카이 지구군이 단기간에 해군을 운용할린 없을듯 싶긴 한데

#872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3:13
>>871 ㅇㅇ 그치. 근데 괜히 이세계에서의 해양패권 쥐겠다고 나대는 순간 저 바다괴물들에게 따여버려서ㅋㅋㅋ
#873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16

그래, 케이드가 가기 딱 적당한 세상인듯 싶다.

#874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3:16
암튼 심심하다

뉴동방 PC 어떻게 짤지나 구상해볼까
#875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3:16
>>873 킷사마
#876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17

원래 애정이 있어야 까는거라고들 하지

케이드가 좋아하는 세계관이니까 가면 딱이네 ㅋㅋ (?)

#877사토(dZoM3dQhnM)2023-07-09 (일) 03:18
아 그거 ㅋㅋㅋ 명일방주 이군깽물 ㅋㅋㅋㅋㅋ 노벨피아에서 제목만 보고 걸렀는데ㅋㅋㅋ
#878사토(dZoM3dQhnM)2023-07-09 (일) 03:21
>>874좋은생각인듯(?)
#879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3:22
그래도 내가 말한건 지적하니까 작가가 생각해보니 그거 오류긴 하네요 하고 피드백 받아서 선작하고 보고있긴 함ㅋㅋㅋ

>>860에 비하면 선녀지
#880사토(dZoM3dQhnM)2023-07-09 (일) 03:24
>>879
그래서 뉴동방 pc는 어떻게 짤것 같음?

좀 궁금함.
#881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3:25
아직은 구상중임
#882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25

릴리일듯 (편견)

#883알리나(PPZxybgkfY)2023-07-09 (일) 03:25
아니면 바이올렛이나 보카디(편견)
#884사토(dZoM3dQhnM)2023-07-09 (일) 03:28
다들 편견이 넘쳐나시는군.(?)
#885케이드(qTmJEQV1kg)2023-07-09 (일) 03:28
>>8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까 주 4회 4~6시간 정도 연재한다고 치면 몇주정도 지나야 완결될거같음?
#886사토(dZoM3dQhnM)2023-07-09 (일) 03:30
아마 9월달 이전에 끝낼수 있을것 같은데.(아마도?)
#887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32

지금 역극 말하는거?

#888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33

걍 중순 넘어가기 전에

에볼라 전멸 엔딩 내야지 뭐 (???)

#889사토(dZoM3dQhnM)2023-07-09 (일) 03:33
ㅇㅇ 그런것 같음
#890알리나(PPZxybgkfY)2023-07-09 (일) 03:33
>>888 끼에에에에엑(?)
#891사토(dZoM3dQhnM)2023-07-09 (일) 03:33
.....?
#892케이드(/jAusxNy4I)2023-07-09 (일) 03:33
킷사마
#893사토(dZoM3dQhnM)2023-07-09 (일) 03:34
참끼야아아악!
#894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34

사실 교단 어쩌구 저쩌구 막 귀찮지 않음?

그냥 빠르게 엔딩 보자고 (?)

#895이름 없음(ORyYjQXfoo)2023-07-09 (일) 03:36
오 그렇게 끝나는건가
#896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37

주도권이 부족하다느니 어쩌니 그러니까 어쩔 수 없지

기왕 고래싸움에 휘말린 김에

고래에게 깔리는 엔딩이면 스피드런 할 수 있어.. (의미불명)

#897마유즈미 후유코(ssRWgBOeaY)2023-07-09 (일) 03:37
에볼라 엔딩이라니
#898사토(dZoM3dQhnM)2023-07-09 (일) 03:37
아 새벽까지 달려서 그런지 개졸리네

다시 자야게따. 1시에 돌아옴(?)
#89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38

ㅇㅇ 키퍼도 누워서 좀 자야게따

1 am에 돌아옴 (?)

#900알리나(PPZxybgkfY)2023-07-09 (일) 03:40
>>899 새벽런(진)
#901케이드(/jAusxNy4I)2023-07-09 (일) 03:40
응 안돼~ 나 aa뽑을때까진 이거연재해~
#902케이드(/jAusxNy4I)2023-07-09 (일) 03:40
킷사마!
#903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42

ㅋㅋㅋㅋ

#904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42

차원찢 뭐시긴지 리쌍인지 뭔지

걍 빨리 끝낼거야 ㅋㅋ

#905후지키 유사쿠[어레이](4jEkz0A13c)2023-07-09 (일) 03:43
끝내고 뉴동방하고 싶어
#906알리나(PPZxybgkfY)2023-07-09 (일) 03:44
리쌍 무엇(?)
#907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47

이상 (소근)

#908이름 없음(ORyYjQXfoo)2023-07-09 (일) 03:53
이상하오 이상이 엔딩과 무슨 상관이란말이오?
#90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3:56

상관 없으니까 엔딩 가는것 ㅋㅋ

#910사토(dZoM3dQhnM)2023-07-09 (일) 03:59
일어났다(칼같은 기상)
#911마유즈미 후유코(ssRWgBOeaY)2023-07-09 (일) 04:00
진짜 칼같군(?)
#914케이드(dLXt4ViZjo)2023-07-09 (일) 08:43
피곤
#915롤랑(eRSTIOk3Rc)2023-07-09 (일) 08:43
일단은 아까의 트롤 죄송합니다
#916케이드(dLXt4ViZjo)2023-07-09 (일) 08:44
딱히 트롤까지야
#917알리나(WQaH7Eas0w)2023-07-09 (일) 08:44
트롤까지인가 싶긴 한데
#918롤랑(eRSTIOk3Rc)2023-07-09 (일) 08:44
조금이라도 의문이 든걸 말한게 메타라고 언급하신 분들이 계서서
#919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8:44

딱히 트롤이라곤 생각 안 함 ㅋㅋ

메타랑 현실의 간극을 줄이는건 중요한 절차고

단지 롤랑의 선배가 걍 넘어가주기엔 좀 일할때 철두한 타입이었을뿐 (?)

#920마유즈미 후유코(ssRWgBOeaY)2023-07-09 (일) 08:44
뭐 그 상황엔 그 나름대로 판단해서 내린 결정이었을테니
#921케이드(dLXt4ViZjo)2023-07-09 (일) 08:45
아 그거? 뭐랄까. 차라리 '텐시는 딱히 굴릴 사람이 없다 하는데 저기서 시간벌이는 무슨 수로 하고 있는거지?'

같은 의문으로 시작했으면 모를까 순수하게 메타정보로 나온것만 물어보고 있었잖음.
#922케이드(dLXt4ViZjo)2023-07-09 (일) 08:46
텐시는 케이드가 "님은 님만의 사병 없음?" 이라 물어봤는데 "난 사람 딱히 안굴림"(물론 이건 '사람'을 안굴린단 얘기였겠지만) 라고 했는데

파괴공작과 양동작전은 잘만 수행하고 있었고.
#923롤랑(eRSTIOk3Rc)2023-07-09 (일) 08:46
일단은 정보력이 이상하게 빠르다 부잣집 아가씨라고 하지만 뒷배가 있거나 위장신분 같았다

혹시 모르니 한번 찍어볼까,,, 심정으로 트레저쪽 맞습니까 라고 한겁니다
#924케이드(dLXt4ViZjo)2023-07-09 (일) 08:47
작중 텐시의 입장은 수상하기보단 오히려 PC들을 도와준 은인에 가까움. 수상하고 흑막적인 면모는 오로지 메타 씬에서만 나왔고.
#925케이드(dLXt4ViZjo)2023-07-09 (일) 08:47
>>923 그것만으론 의심의 근거가 될 수 없는게 당장 유유코도 그런식으로 위장신분 있었고?
#926롤랑(eRSTIOk3Rc)2023-07-09 (일) 08:49
>>925 생각이 짧았네요...@눈짚
#927케이드(dLXt4ViZjo)2023-07-09 (일) 08:53
뭐 PL이 조종하는 PC인 이상에야 메타정보에서 아예 자유로울수 없긴 함
#928케이드(dLXt4ViZjo)2023-07-09 (일) 09:01
아무튼 당분간 케이드는 겁나게 나댈듯(?)

대안도 내놓지 못하면서 무작정 반대만 했다면서
#929고루시(/DLxfkjwco)2023-07-09 (일) 09:02
덥다아
#930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9:03

그렇게 감옥에 갇힌채로 에볼라에 의한 사망

배드엔딩 7, 혹한에서도 늘 감기조심

#931알리나(WQaH7Eas0w)2023-07-09 (일) 09:03
울거야
17살짜리 애가 바닥에서 데굴데굴 구르면서 울 거라고
@?
#932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9:07

ㅋㅋㅋㅋ

#933알리나(WQaH7Eas0w)2023-07-09 (일) 09:12
키퍼라면 어차피 에볼라로 죽어서 못 운다느니 그런 말을 할 줄 알았는데 의외군(?)
#934고루시(/DLxfkjwco)2023-07-09 (일) 09:15
두렵다
#935알리나(WQaH7Eas0w)2023-07-09 (일) 09:15
어째서지 고루시
#936고루시(wr4.D7HI0c)2023-07-09 (일) 09:25
그야... 두려우니까...(?)
#937벚꽃망령◆h8Wq4lbSKM(XM7mim2G.Y)2023-07-09 (일) 09:31

실은 실험대 위에 묶여있을거라서 데굴데굴 구를수가 엄서 (???)

#938마유즈미 후유코(teyqLPJ5Tw)2023-07-09 (일) 09:32
무엇
#939알리나(yNBGivEb3k)2023-07-09 (일) 09:32
끼야아아아아악(?)
#940안쥬 카트리나(//MZ1nQ.kg)2023-07-09 (일) 13:43
으그극

일단 현재는 감옥에 갇힌 상태인감
#941안쥬 카트리나(qqt/QtzD5I)2023-07-10 (월) 04:00
물꾸물꾸
#943케이드(lBusCucv7E)2023-07-10 (월) 12:45
연재 언제
#944케이드(7jMUJqIYM6)2023-07-11 (화) 05:40
벚꽃 언제와
#945이름 없음(cwegwWc2vA)2023-07-11 (화) 06:20
납치함
#946안쥬 카트리나(CBH1Soi4LY)2023-07-11 (화) 07:11


벚꽃을 돌려줘!!
#947벚꽃망령◆h8Wq4lbSKM(n4LQ4SKiFc)2023-07-11 (화) 08:02

ㅋㅋㅋㅋ

#948안쥬 카트리나(BKklzYHtzQ)2023-07-11 (화) 08:03
(인사)
#949케이드(7jMUJqIYM6)2023-07-11 (화) 08:08
(인사)

오연있?
#950벚꽃망령◆h8Wq4lbSKM(n4LQ4SKiFc)2023-07-11 (화) 08:09

6시쯤에 간을 볼까 생각중이긴 한데

좀 더 태연하게 있는것도 좋지 않(아무말)

#951안쥬 카트리나(BKklzYHtzQ)2023-07-11 (화) 08:11
Attachment
(?)
#952케이드(7jMUJqIYM6)2023-07-11 (화) 08:14
오 6시
#953이름 없음(kSW1P/druA)2023-07-11 (화) 13:52
휴우 안착
#954사토(휴우코 아님)(kSW1P/druA)2023-07-11 (화) 13:52
오늘 참가 제대로 못해서 아쉬웠음. 그래도 다이스는 꼬박꼬박 굴릴수 있어서 좋았다.
#955안쥬 카트리나(BKklzYHtzQ)2023-07-11 (화) 13:52
롤랑에게 기절킹의 칭호를 수여하마 (?)
#956사토(kSW1P/druA)2023-07-11 (화) 13:53
역극 2개 ORPG 하나를 동시에 굴리는건 확실히 힘들구만....
#957다이바 카논(/0cy2lJVsk)2023-07-11 (화) 13:53
리얼이 터져서

이제야 참가하나 싶었는데 연재가 끝나버린

크아ㅏㅏ아악(?)
#958벚꽃망령◆h8Wq4lbSKM(n4LQ4SKiFc)2023-07-11 (화) 13:53

ㅋㅋㅋㅋ

#959벚꽃망령◆h8Wq4lbSKM(n4LQ4SKiFc)2023-07-11 (화) 13:53

영세영세해진걸 보니 빨리 엔딩이나 봐야긋다

#960롤랑(h/CLyfzo5w)2023-07-11 (화) 13:54
처음으로 2연속 기절이군
#961안쥬 카트리나(BKklzYHtzQ)2023-07-11 (화) 13:57
사실 이번 나이트워커 사태도 텐시가 몬가몬가 한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긴 함 (?)
#962안쥬 카트리나(BKklzYHtzQ)2023-07-11 (화) 13:58
분명 여기 네오도쿄 안쪽일텐데 나이트워커 나왔고
#963사토(kSW1P/druA)2023-07-11 (화) 14:08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서 실험하다 아웃브레이크 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964다이바 카논(/0cy2lJVsk)2023-07-11 (화) 14:08
크아ㅏㅏ아악
#965안쥬 카트리나(BKklzYHtzQ)2023-07-11 (화) 14:15
네이놈들 엄브렐라 (?)
#966다이바 카논(/0cy2lJVsk)2023-07-11 (화) 14:16
엄브렐라 댓체
#967벚꽃망령◆h8Wq4lbSKM(n4LQ4SKiFc)2023-07-11 (화) 14:22

너희도 함께야 (?)

#968에프넬(5u9ZQhom4Q)2023-07-11 (화) 14:24
뎃....
크아아악 놓쳐부렸다아아아아
#969안쥬 카트리나(BKklzYHtzQ)2023-07-11 (화) 14:25
안끼야아아아아아악 (?)
#970에프넬(5u9ZQhom4Q)2023-07-11 (화) 14:28
아무튼 나이트워커 출현에 환풍구로 탈출중인가
#971사토(kSW1P/druA)2023-07-11 (화) 14:32
>>970ㅇㅇ
#972케이드(YGKgzdOWzk)2023-07-11 (화) 22:37
오늘은 있으려나
#973압둘(phA0LIf8Vg)2023-07-11 (화) 22:44
으어.... 참여가 힘들다
#974벚꽃망령◆h8Wq4lbSKM(OzvqQH2s52)2023-07-12 (수) 03:15

압둘은 시간대가 다르니 어쩔 수 없지

#975케이드(YGKgzdOWzk)2023-07-12 (수) 03:29
오연있?
#976케이드(YGKgzdOWzk)2023-07-12 (수) 03:53
벚꽃이 사라져써
#977벚꽃망령◆h8Wq4lbSKM(MiNEngLGYg)2023-07-13 (목) 09:36

아오 입술 부르튼거 슬슬 낫고 있었는데

옷 벗다가 딱지 뜯어졌내

#978고루시[balance] (M1oFq1/iWQ)2023-07-13 (목) 09:37
으엑 아프겠다...
#979케이드(JeM04sbrrw)2023-07-13 (목) 09:52
앗 아아
#980케이드(JeM04sbrrw)2023-07-13 (목) 09:52
약은 발랐음?
#981벚꽃망령◆h8Wq4lbSKM(MiNEngLGYg)2023-07-13 (목) 10:01

뭐 발랐음. 근데 뭐 입술 부르튼건 걍 기다려야 낫지

#982케이드(JeM04sbrrw)2023-07-13 (목) 10:06
나는 예전에 치과에서 마취받고 멋모르고 입술 뜯었다가 피똥싼적 있었지ㅋㅋㅋ
#983안쥬 카트리나(RGUfk3I0Iw)2023-07-14 (금) 13:36
굼질
#984케이드(62ZkFM3nuU)2023-07-15 (토) 10:11
연재 언제지
#985사토(PteTmUT8fs)2023-07-16 (일) 04:29
그러게요
#986사토(PteTmUT8fs)2023-07-16 (일) 04:30
그러게요
#987안쥬 카트리나(JjtUdgOnvM)2023-07-16 (일) 13:25
휴일!

휴1이다!
#988케이드(geIqjALdjs)2023-07-16 (일) 15:05
벚꽃언제와
#989안쥬 카트리나(fZ60x62Ec.)2023-07-17 (월) 08:23
Attachment
#990케이드(oSy.9CoDVk)2023-07-18 (화) 01:53
벚꽃언제와
#991안쥬 카트리나(mCssbSxj8I)2023-07-18 (화) 11:56
물꾸물꾸
#992이름 없음(oQTtXs586E)2023-07-19 (수) 04:52
많이 바쁘신건감... >1596889072>
#993벚꽃망령◆h8Wq4lbSKM(0HNkHwGbHM)2023-07-19 (수) 08:16

빼꼼(빼꼼)

#994이름 없음(XrzfWgbw8Y)2023-07-19 (수) 08:17
오우
#995벚꽃망령◆h8Wq4lbSKM(0HNkHwGbHM)2023-07-19 (수) 08:20

정신이 없었구만

연재 안 한지 얼마나 됐지, 하고 달력 보면 시간 엄청 지났네 ㅋㅋ;;

#996케이드(MMtOqM0/AU)2023-07-19 (수) 08:21
벚꽃!!!
#997케이드(MMtOqM0/AU)2023-07-19 (수) 08:21
오늘 연재 가능?

안되면 연중한 역극들이 그대로 진행됐으면 어떻게 됐을지 썰좀 풀어줘(궁금해짐)
#998케이드(MMtOqM0/AU)2023-07-19 (수) 08:25
테에엥
#999벚꽃망령◆h8Wq4lbSKM(0HNkHwGbHM)2023-07-19 (수) 08:29

저녁먹고 나서 간을 볼까

뭐 다 떨어져나갔을듯 싶지만

#1000벚꽃망령◆h8Wq4lbSKM(0HNkHwGbHM)2023-07-19 (수) 08:30

그나저나 전 역극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