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w w
ww ww ww ww
__ __ __ __ __ ww __ __ __ __ __
fーー、fーー、fーー、fーー、fーー、fー/ ¨7 w f ̄ ̄〉ー、fーー、fーー、fーー、fーー、fー
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7 ww ww f ̄ ̄ ,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
,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7 w f ̄ ̄〉ー、,ーー、,ーー、,ーー、,ーー、
_ /⌒ 7-ーー-ーー---ーー----ーー-〈  ̄ ̄)
' ̄ ̄`/ ̄##  ̄` へ (ー--)'ー--(ー---)ー---)ー---)-ーー)#--ノ <二二 ̄X ̄ ̄)二ヽ ̄ ̄
,,,,,,,, 弋 〈 ヽ (ー--ー)(----)ー---)ー---)ー---)ーーーー) γ ̄ ̄ヽ-ー′ ̄ ̄  ̄ ̄
゛゛゛゛ 丶γ⌒ヘ γ 二二二
〈 γ ̄ ̄ ̄ヽγ ̄ ̄ ̄ヽ' ̄ ̄ ̄ヽγ ̄ ̄ ̄∨ __ __ ヽ
W ヽ γ / jf ヽ 丶__ノ
弋ニニニフ弋ニニニフ弋ニニニフ弋ニニニフ
WWM
wwM
WWM
┳━┳━┳━┳━┳━┳━┳━┳━┳━┳━┳━┳━┳━┳━┳━┳━┳━┳━┳━┳━┳━┳━
┻━┻━┻━┻━┻━┻━┻━┻━┻━┻━┻━┻━┻━┻━┻━┻━┻━┻━┻━┻━┻━┻━
-죽음과 전쟁을 다루는 역극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잡담판입니다.
-당연하지만 싸우지는 말아주세요
데이터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ksxdGbBf5IFsHxCGhmPbkHk5DK0jwcgWoYNY1O3srY
캐릭터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ML0vmCBLVHBctTpE_XwknMBiCouCAOe5tIM6LfEhjUw
제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6090/recent
제2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7071/recent
제3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8068/recent
제4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9080/recent
제5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069/recent
제6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114/recent
제7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3065/recent
제8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4092/recent
제9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5089/recent
제10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6065/recent
제1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7087/recent
제12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10065/recent
제13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12068/recent
제14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15071/recent
제15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18089/recent
제16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2069/recent
제17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4074/recent
제18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5072/recent
제19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7079/recent
제20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8081/recent
제2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9096/recent
제22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1071/recent
제23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1087/recent
제24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1121/recent
제25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2093/recent
제26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3067/recent
제27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5066/recent
제28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6075/recent
제29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9076/recent
제30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0096/recent
제3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1088/recent
제32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3097/recent
제33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6073/recent
제34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7089/recent
제35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9089/recent
제36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0090/recent
제37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1108/recent
제38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2082/recent
제39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3090/recent
제40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3137/recent
제4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4082/recent
제42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5066/recent
제43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5092/recent
제44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7066/recent
제45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8105/recent
제46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9090/recent
제47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0097/recent
제48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1075/recent
제49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2068/recent
제50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2086/recent
제5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3071/recent
제52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4077/recent
제53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5111/recent
제54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7065/recent
제55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7081/recent
제56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8075/recent
제57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9086/recent
제58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1069/recent
제59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2108/recent
제60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7068/recent
제6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7091/recent
제62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3066/recent
제63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2083/recent
제64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4068/recent
제65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6102/recent
제66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7083/recent
제67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0081/recent
제68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2074/recent
제69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4089/recent
제70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8068/recent
제7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2081/recent
제72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4097/recent
제73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9079/recent
제74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4073/recent
제75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6080/recent
제76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9098/recent
제77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4094/recent
제78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1101/recent
제79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3092/recent
제80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5067/recent
제81 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2085/recent
┳━┳━┳━┳━┳━┳━┳━┳━┳━┳━┳━┳━┳━┳━┳━┳━┳━┳━┳━┳━┳━┳━
┻━┻━┻━┻━┻━┻━┻━┻━┻━┻━┻━┻━┻━┻━┻━┻━┻━┻━┻━┻━┻━┻
[AA/역극/메이킹/잡담판]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82-
1000이 모두가 안 아프길이라.....
방금 제 손을 탁자에 쳤습니다 아프군요
그런 꿈과 같은 이상은 이루어질 수 없는 법이지.... (아무말)
일단 진급하기전엔 병사로서 본분을 다해야지. 장교되면 지켜보자고...
두렵달까
슬슬 이야기좀 미쳐가게 하긴 해야함 너무 요즘 얌전하거든요
2. 습격임무
유형: 언데드
보상: 사기 +3, 압박이 증가하지 않음, "지휘관 설득 프로젝트 시작"
고르지 않을시 손해: 없음
3. 특별 습격임무
유형: 강력한 언데드
보상: 사기 +2, 물자 +2, ??? ?
고르지 않을시 손해: 없음
피와 살육이 부족하긴 했지
@?(?)
끄응 그것과 별개로
노라캣이 팔 달아줄 수 있다고 듣자마자 크게 반응한거 웃었음 ㅋㅋㅋ
루비 장갑 2밖에 안되네?
저녁 연재에서 루 출연시켜서 시작할 수 있기를
그리고 임무 첫 전투에서 폭사? 흔한 가능성 예상중
하면 진짜 개뻘쭘할거 같아서 목소리만 크게 함ㅋㅋㅋㅋㅋ
사실 웃기달까
대놓고 마음의 약점이 보여서 즐거웠음
함의 팔을 붙이는데 카오스는 안된다
그럼 카오스가 아니라면 어디까지 할까? 라는 생각이 순간 머리에 스침
히이익(?)
나도 두려운데 그거
캣끼야ㅏ아아악(?)
그보다 슬슬 캐릭터들이 어찌 PC들을 보는지
정리해보긴 해야하나
이 캐릭터가 이녀석을 어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있으여?
예를 들어
타키나 -> 안드레이
"이미 머릿속에선 유사 가족임, 한심하고 바보같은데 귀여움"
"고백을 포기했다기 보단 이미 같이 데리고 살거다라는게 확정됨"
"하지도 않은 고백을 이미 한거나 다름없다 멋대로 생각중."
"이런 생각 모두 이성적인 결과로 도출해냄"
예술가적 관점에서
좀 불안하달까
롤랑은 요즘엔 통 미친짓을 안해서 그렇긴 해도 사람 인상이 그렇게 쉽게 바뀌진 않잖아요.
진은 크게 인상을 남을 짓을 하진 않았다고 생각해서 물어볼게 없고요
어느 npc가 좋을까
타냐로!
먼저
>>35
스이세이 -> 후유코
"역시 예쁜 사람이 제대로된게 맞음!"
"다들 우중충할때 그래도 활기찬 또래친구로 삼고싶음"
"근데 자기 지위때문에 어렵지 않나 살짝 고민중... 이지만 알바 아님"
"활기찬거와 별개로 동부의 연극이나 예술의 대해선 진지하게 논의하고 싶음
라이네스 -> 후유코
"사실 나이차도 얼마 안나는데 저런 후유코의 열정을 스스로 잃어버린거에 열등감 느낌"
"나도 전쟁만 없었으면 저랬을텐데... 부럽다..."
"것과 별개로 일단 자기 영지 근처의 노예라 심숭생숭함"
"노예 자체는 달갑진 않은데 자기 권위가 노예덕에 세워진거라 볼때마다 복잡함"
>>36
어느 인물이 펠린과 스카디를 생각하는지
어느 인물로 지정하셔야함 ㅋㅋ
>>38
타냐 -> 겐카이
"노예출신 치고서도 머리는 잘 돌아가는 사람"
"오히려 여성이고 나이가 들었기에 장교 보단 정보원으로 적합한 인재"
"것과 별개로 초기 보여준 미친 소리와 성격을 생각하면 자신을 감추려고 그런게 아닌가 생각중"
"이끌기 보다는 보좌하는 역으로 자기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사람."
"나도 나이먹어도 용병단에 있을까 생각이 듬"
봇치 -> 안쥬
>>42
레인저 -> 노라
"레고시가 제일 써먹기 좋을 정도로 취약함"
"별 미친 변태녀석 때문에 애가 좀 이상해져서 가엾게 봄"
"그나마 함 덕에 좀 정신이 있는거 같은데.. 다른 의미로 불안정해짐"
"여튼 거의 여동생이나 딸 처럼 보고있음 얼마 안돼는 교양있는 사람이기도 하고"
(ㄹㅇ 궁금해 이건)
레인저 -> 로빈후드
>>48
미오리네 -> 진
"별 생각 없었지만 진의 출신 부대를 대부분 해치운거에 좀 꺼려짐"
"진도 그 이상한 부대와 같은 사람인가? 하는 의심"
"동시에 그의 동료들과 친우들도 자기가 죽였단거에 약한 자격지심이 있음"
"대화를 별로 안하고 자기 이야기도 별로 안하는게 진 이라서 다가가기 쉽지않음"
>.50
아리스 -> 안쥬
"신체의 기술과 기계를 빠르게 이해한것에 묘한 기시감을 느낌"
"이 시대에 이런 수준의 해부학을 이해할 수 있나? 능력있는 의사라면 그럴 수 있나?"
"묘한 의심이 들지만 평소에 사근사근하고 친절하고 중요한 의사라서 별 생각 안함"
봇치 -> 안쥬
"태에엥 마마-"
"다쳐도 돈 안받고 맘껏 고쳐줘! 좋은 사람이야 흐에에엥"
욕심 좀 내서 루팡 -> 겐카이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봇치, 죠타로, 미오리네가 보는 후유코도 궁금
소심한데도 용기있게 대응하니까 좋게 보는것
(이 사람들 평소에 엄청 자주 바랬구나..)
봇치네->스카디
>>62
루팡 -> 겐카이
"아 이런사람들도 용병할 수 있는데 딴 녀석들은 뭐하는겨-"
*루팡은 기본적으로 자기일이 아니거나 흥미있는 사람 아니면 별 생각 없다
레고시 -> 머드락, 안쥬
같은 걸로 가다가 점차 진행되면서 이게 무슨 이벤트인지 깨닫고
점점 몇개월 간 마음에 담아둔 욕을 전하는 시간이 되고
또 이제 누군가가 '너가 남자/여자로 느껴진 적이 있어' 하면서 독도 풀고(?)
생각해보니 애는 후유가 데려와서 합류한거였으니
>>70
봇치
"후유코 처럼 되고싶다- 나도 뭔가 굉장한 실력자 되고싶다-"
"나도 자신있게 하고싶은데안되고있고이거어쩌냐진짜"
"적어도 후유코와 같이 계속 있으면 이 세계에서도 음악할 수 있을거라 기대중"
죠타로
"꿋꿋하게 살아가는 그 모습 자체를 존경함"
"동시에 자신이 다시 귀족으로서, 지배자가 된다면 노예 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여할 생각"
"후유코뿐만 아닌 함이나 우횻쓰, 그 외에 사람들 덕에 사람과 같이 지낸다는걸 체감해서 고마워함"
미오리네
"굉장----히 묘하달까 보통 저런 자리 사람들은 자기보고 뭐라 하는데 후유코는 안함"
"스스로 높은 지위에 있다는거 암, 그래서 멀어질거라 보는데 후유코는 그렇지 않음"
"물론 후유코가 높은 상류층에도 통할 교양과 예절이 있으니 저렇겠거니 함"
"그것과 별개로 그녀가 함께하는 1부대 사람들이 크게 죽지 않는것에 크게 부러움"
그래도 저정도면 고평가
아아 겐카이 첫 전투에서 독수리 나뭇잎이 죽기도 했지
>>73
릴리 - >펠린
"고마워요 죄송해요"
"것과 별개로 이새끼 사회에 던져지면 다굴쳐맞고 뒈질테니까 챙겨다녀야겠다"
봇치네 -> 스카디
"키타: 그러고 보니까 말이죠! 스카디씨 대체 어떻게 유지하길래 저런 얼굴 유지하는걸까요!?"
"이지치: 가서 물어보는게 어때? 화장품이라도 가지고 있는거 아닐까?"
"야마다: 그럴 필요 있나? 풀뿌리라도 삶아 바르는거 같은데"
"봇치: (생각해보니까우리가가져온비누도점점떨어지는데이거다떨어지면냄새난다고욕먹으면어쩌지)"
아 그리고 오늘 연재는 일정이 생겨서
쉴것 같아요
일단.. 그리고
>>78 이로군 헥휴ㅔㄱ
우횻쓰나 그런 마작하는 사람들은 노라쨩 어케 봄(?)
-스이세이, 루실 -> 안쥬
"(별 생각이 없음)"
-게롤트 -> 안쥬
"과거 학자들 사이에 퍼진 안쥬의 대한 약간의 의심을 알고있음"
"지인에게 들어서 알고있을뿐인 사실이지만 다소 특징적인 안쥬를 보자 다시 떠오름"
"시체 다루는것에 있어서 주시중"
-레고시 -> 머드락
"써먹기 좋음"
-레고시 -> 안쥬
"협업하기 좋음"
>>86
/ \
.// ,.、 r, ヽ ヽ
./ ./ 爪 从 ', ', ヽ ',
,' ,' i'´ヾ´`} ', ! i
,' , .f l i , ', ! l .i
,' ,' ! { j /', ', l .l i
,' ,' .' ! .', ノ' } l l l l i
{ ィ i i ト、', l l≦弍! .リ iヽ
Ⅵ i jィ≧、 ィ} / ヾ'’ !) / .i i 내가 할말은 아닌데
l ヽ (ー`'’)=( j/` ̄ ,ィ ./ ,' ./ ./
', ∧ ∧ー'' } ` ̄ ̄´ i ./ ,' ./ ./
\ .',:::',{:::'., j イ / / . ,' A /≧.、
./ヽi::::::::::::'., 、....、 l/ / ,'ノ/j/////〉ヽ
i V::::::::::::\ 、ー- 、.,' / .,' ,'///////./ /\
l V::::::::::::::::\ ̄´ ̄ ,' ./ ,' ,'////////! .l///\ 어쨌든 괜찮을거라고 하긴 하지만 정작 문제가 생기면 가장 취약한게 후유코란 말이지.
.〉、 V:::::::::::://`:. /彡イ .,.ィ / . ,'/////////! .i/////\
/: : ヽ、 V::::////i `./ヽ、 j/ i ./. //////////.! !///////ヽ
_,.--v'´: : : : /! .\V/////∧ /三三≧、 .i/.|///////////.! !/////////\
.//l:::::::∨ィ彡': :l l//////// .Vヾ三三/ )_./////////////.! !/////////./\
}//∧::::::::i!: : : : : l l//////{ 〉ミシ ノニニ二ミ .<////.! !////////////,\
l///∧__ノi!: : : : :l l//////∧ /ニニ', //////////.\\//.! !//////////////,.\
l////∧:::::i!: : : : ! j///⌒ミヾ、 /ニ二ニレ'/////////////\\j i////////////////∧
l//////ーイ: : : : i! レ'/三≧z Vニニニ/////////////////ヘ、///////////////////∧
/ // / ヘ ヘ \
/ // / │ l/ ヘ ヘ
. / / / / / / / │ ヘ
/ / / / / /ヘ l l l l l l
. / / / / / l l ll l _l lヽ li
/ / / / / /. │_li l l _/ l l
│ / / 丶l l l 弋リノ 〉 ヽヽ/ /
// l l l l l ∨ヘ< _ノ ヽ ソ 후유코가 날 데려온게 최고의 행운이니 고마워 하긴 하는데..
/ ll l / i l / ヽ /l
/ l / ./ l l l ヘ _ ==ニ7l
ゝ l / / l / lゝ ` 一´/
l / /丿へ ヘ l ヽ /
l / /// ヘ ∨/ > ト
///.\ \ ∧ヘ l
//////.ゝ へ / ∧ヘ/>
/////./////\ /∨ //ヘヘ////> 그것과 별개로 마음 자체는 취약해, 잃어버리는 것에 약하달까.
/////.//////ヘ/.\ . / / il ヘ //////\
/──///,ヘ;;;;;;;;;;ヘ/ ヘ//.\ /へ //ヘl ヘ ヘ///////
///////////ヘ;;;;;;;;;ヘ ヘ//.\ \::::/ l ヘ///./ l
//////.\////ヘ;;;;;;;;;ヘ ////..\ ヘ:::ヘ l ヘ///.l
///////////.\//ヘ;;;;;;;;;;;ヘ >/ ̄>\l:::::〉l///.\ l//,l
〈//////////////ヘ//ヘ;;;;;;;;;;ヘ /////.\:::::///////ヘ ∨/.l
l///////////////ヘ//ヘ;;;;;;;;;ヘ//////////.////////ヘ//////
////////////////ヘ///ヘ;;;;;;;;ヘ/////////.//////////∧////
그런 의미에서 좀 특이하게 본달까
바닥에서 노예라서 우횻쓰는 의외로 주변인이 죽거나 사라져도
이미 그런일은 익숙해서 씁쓸함과 슬픔엔 익숙한데
후유코는 바로 정신이 나가서 울기 시작하니까요
어쩌면 자기 자리에 어울리는게 후유코고 그녀 대신
자기가 싸우는게 맞지않나 싶을 정도
>>101
"언젠간 이긴다 저년"
물어볼 사람이 이미 많은데 www
어디보자.. 샴과 왓슨까지 하면 8명 정도인가
@일단 대기중
일단 말하지 않은 사람은 별 생각이 없는겁니다
[하라발의 대한 입장]
*레고시
"감성이 자기와 비슷한 인간, 재밌음"
*레인저
"훌륭한 정찰병.... 사람으로선?"
"그냥 사는 삶과 환경이 달라서 어울리기 힘들다고 생각중"
"점점 그래도 어떤지 자각하고 변화하는거 같아서 흡족"
*토가메
"가르치면 알거다 가르치면 알거다 가르치면 알거다"
"우선 자기가 모르는 분야는 아는척 하기 안하기부터 알면 된다..."
*샴
"그래도 비슷한 환경과 취미 공유자, 전문분야도 비슷함"
"은근히 신경쓰고 있음, 샴 성격상 내버려두기 뭣한 남자"
"동시의 그의 고향이 어딘지 꽤 궁금해함"
*아리스
"늘 저 챙겨줍니다! 고맙습니다! 좋습니다!"
"하라발은 간혹 구세대 인공지능과 비슷한 태도를 가져서 묘한 기분"
"그때 그 시절 인공지능도 사람과 다르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여줘서 안도함"
*왓슨
"죄성합미다....."
"아니 X발 근데 네가 사람같지도 않은에 어떡해!"
"스스로 왜 꼬움 받는지 알지 못하는거 같아서 이젠 사고방식이 다른 사람이라 여김"
사실 하라발만큼 다채로운 입장을 받는 PC도 드뭄 ㅋㅋㅋㅋ
이거도 물어봐야 하는데
크아아아악
천천히 합시다.....
이렇게보니까 군단 NPC 진짜 많네
동쪽 호반에 노예로 팔린 이들도 들어서 특히 바뀌었겠지만
샴, 아리스, 왓슨이 보는 루트비히가 궁금...
(대기줄)
보통 다른 역극보면 NPC들은 좀 소외되는데
왜 다들 그렇게 보고싶은거야
시간 없으면 천천히 내일이라도 써주시면 되요 우효wwww
왜 NPC에게 관심 가지냐고~
다른 PC 보라고~~~
>>136
아 근데 고맙긴 하네요 진짜
이런 관심 하나 나도 고프긴 했구나 싶음
제일 맘에 든 NPC는 미오리네 랄까
어두우면서도 그 안에 있는 각색의 인간군상들...
맛있다고 생각하네요!
슬슬 내 머릿속 군단 합류 NPC도 한계인건 넘어갑시다 ㅋㅋ
임무끝나고 진급하면 그리드의 진짜 시작이다
왓슨,다즐링,스탈린 등 NPC 사망이라던가
아직 확정된것도 아니고
막말로 지금 루PC 들어오면 친해지기 쉽겠어요?
선생과 미래인으로 추정되는 샬레, 타다사부로, 아나스타샤 다 죽었으려나.......
안데르센도 만렙 찍긴해야하니
왜 기억이 안나지
참여시간대에 따라 자칫 또다시 장교없는 병사들끼리 임시지휘자를 뽑아가며 고군분투가 시작됩니다... ㅎㅎ... 기대된다...
<초인약>
(슥슥)
@착석
투사할 수 있는 여력에는 한계가 있다는거 같고
에버초즌 두두둥장 할때마다 카오스측의 그런 힘이 엄청 깎이는거 아님?
그리고 동쪽호반.....
다 죽었다고 하는게 어장 분위기에는 맞는데 뒷맛이 안좋고
몇몇이 살았다고 하면 그래도 살렸다! 라는 묘한 희망이 생기는데 흐으으음
그래서 사람을 지배하는 힘이 있어도, 노예제 같은걸 굴리는거라고 했고.
몇몇 생존자 얘들이 겁먹고 튀면서 와르르 붕괴된 거라고 해도?
그 후유코와 함이가 나중에 레인져에게 가서 아무로가 함 거의 알아볼뻔한거에 대한 상담을 했을 것 같은데,
대책은 가능한 안만나게 하거나 정도일려나요. 일단 걱정은 하겠죠.........?
걱정은 하겠죠...
인데 그정도 소재료는 대충
알아보면 뭐 문제라도 생기나요?
아무로 레이 입장에선 그 때 반도국의 소년병이 이렇게 컸나? 흐으음
이거 말고 더 뒤끝이 있나요?
배신자 칸이 분쇄자의 간부였죠?
아무로가 뒤돌아서 분쇄자가 여기 포위하고 있다고 말했을때,
후유가 일종의 희망을 줄려는 의도로 서쪽 호반에서 분쇄자의 간부인 배신자 칸 죽이고 왔다고 말해줄려고 했을듯.
아무로하고 함이 서로 얼굴 본 껀수가
반도국에서의 전투가 아니라 함이 남부 기사의 종자로 지내다가 웬쑤를 기습적으로 들이박아 살해한 건수 관련이라면
껄끄럽기는 하겠다
>>193
아무로 입장에서 그 소년병은
반역자에요, 구체적으론 반역자 지휘관들의 호위무사겸 수행원 수준
그때 반란 책임 소재는 지휘관 위주였다지만.
또 다른 이름으로는
아이스(?)
뭐 강장약 초강화판일까. 그대신 부작용이 쩔어주는
강장약 초 강화판이면.......
오홍홍
구체적으로 바라시는게 있으면 말해보세요우
그리고 다른것도 아니라 아무로가 얼굴을 기억할 정도란게 중요해요
대충 어느 느낌이냐면....
함은 반역자 우두머리의 직속 호위겸 수행원겸 요원이였어요.
굳이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는건, 아무로는 함하고 한번은 싸운 적이 있었고, 그게 인상에 어느정도 남았다는 뜻입니다.
마키마의 요구나 항복조약으로는
함까지 다 죽여버렸어야 하는데 남부 기사가 억지로 비밀리에 살려준 건가요?
그렇지 않으면 마르실이 '그놈'봤을 때처럼 얼굴 좀 구겨지고 말 거 같은데
전쟁 종결까지 살아남았고, 쇼군, 아무로와 싸우고 승패는 모르겠지만 목숨은 건졌다는거니까.
그리고 함이는 그 옆에서 함께 싸웠고.
다 죽여버렸어야 했는데 그걸 못하고 도망친게 함과 함의 아버지고
그 와중에 함의 아버지가 죽은거고
남부 기사는 함의 과거나 그런걸 몰라서 맡아서 돌본거에요
반역자 우두머리는 쇼군에 맞서던 당시 반도국 왕이 아닌가요?
마키마와 시키가 서로 친분이 있었다는건 둘째치고,
황실에서 임명한 마키마 쇼군인데, 거기에 도전을 냈다는 것 자체가 문제였나보구나.
중앙군이 도와준거보면, "중앙이 임명한 쇼군을 인정 못해? 지금 황제와 원로원의 결정에 반발을 하겠다고???"
라는 괘씸죄도 크게 작용했나본데.
그냥 간단히 생각하셔도 됩니다
1. 함은 반역자 무리에 있었고 거기 우두머리의 직속 수행원 이였다
2. 그래서 그냥 넘어가줄 말단병사가 결코 아니였다
3. 제국에선 그래서 죽여야할 놈이였는데 안죽은거뿐
>>213
어쨌든 쇼군은 제국 황실에서 인정한거고
그 쇼군에게 반한다는 것은 제국 황실에게 도전한다는 뜻이 되기도 하니까요
반란 자체가 아예 반도국의 왕이 일으킨게 아니거나
그랬는데 그냥 지휘관 선에서 반역자라고 퉁치는 걸로 역사 주작급 꼬리자르기를 해버린 모양새인데
그냥 간단히 생각하면 됩니다
장수든 왕이든 사실 중요한건 아니에요 그닥
후자일때
루가 해동국 왕족이라고 밝히면
함은
야 이 간나색히야 너같은 왕족이 쇼군에 맞서 싸우라고 밀어집어놓고 꼬리를 잘라?
이렇게 기함할 것 같으니까...
그렇게 안할걸요?
함은 별 생각 없어요
그래서 걔까지 다 죽여야했던 거다면 끝난 거인듯
함 아빠가 함이가 출세할 기회와 공훈을 주기 위해 데려간걸테고.
그런데 이거 중앙이 임명했다는거 몰랐거나, 그런 의미라는걸 몰랐나보구나.
함이 거기에 함께한건 반란을 하고싶은것도 뜻이 있는것도 아니라
함의 아버지는 임금 보다는 주군에게 충성하는 조선의 무장보단 일본의 사무라이에 가까웠고
그런 가족 따라 할줄 아는게 칼싸움과 살육 뿐이며 애초에 원수를 죽이려고 벼르던 시절이라
아버지 뜻 따라서 그냥 싸워야할 전장이 있으니 함께한거 뿐이에요
'그놈'을 함이 때렸던 것 때문에 머리가 복잡해졌나?
너희가 정치 엉터리로 해서 우리가 전쟁터에서 죽었다고 화내지 않나 생각했는데
>>222
이게 정답
그러니까 그런 생각에 생각을 한다고 해도
어장주인 제가 그렇지 않다고 하고 있잖아요 ㅋㅋㅋㅋㅋㅋ
먼저 큰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려는 경우가 별로 없고
또 알게 되더라도 딱 그것만 가지고 보지
이것저것이랑 엮어서 복잡하고 깊게 생각하려들지는 않는 경향이 있-
이해했어요
아니면 군단에 계속 함께해서 해외로 튀던가.
반역자로 몰리고 아버지가 죽던 시절도 비참하긴 했지만 나름 수습할 수 있었고
애초에 함도 모르지 않아요, 제국에게 그렇게 반란을 일으킨 이상 죽음외엔 다른 운명은 찾기 어렵단걸
오히려 자기측이 악당이였죠
허나 노예의 경우엔 명백히 시대상, 사회상에 있어서 비윤리적인 행위가 맞으며
자기뿐만 아니라 뒤늦게 소중한 사람(후유코)이 있는데도 고통을 준 장본인들 이니까 화를 낸것
마족이란 새로운 종족이 들어와서 이상한 짓 하면
보통 마족이란 종족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지 않나?
라는 질문도
솔직히 보통 그렇게까지 알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인 게 맞는데?
라고 생각했음
다른 애들은 어떻게 말하는지를 모르거나, 이렇게 말하는게 예의에 맞는거라고 생각해서 그런 실수를 저지른건데,
아예 고칠 생각이 없다고 말하는건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1
아리스 "악질우결충입니다..."
정도로 생각하지
막 깊게 탐구하고 알아보려는 사람이 더 적은 게 보통이지
장교의 주 임무중 하나가 부대를 대표해서 얼굴로 협상하는 것도 있는데, 오만불손한 말투를 고칠 수 없다?
그러면 당연히 장교에 임명하면 안되지.
그리고 그것과 별개로
함은 자기가 살기위한 목적으로 노라캣과 결혼?
안할걸요? 죽으면 죽었지 반역자인 자기외 결혼해서 왜 고생시킴?
결국 군단과 함께 하는게 최선일려나.
개인적인 상담이라고 해야하나 어떻게 될지 묻고 싶은게 있어서.
루PC는
함은 서아재 별장의 양아들로, 저번 전쟁의 살생부에 오른 반역자로 떳떳하지 못하다, 라고 들으면
아이고 쇼군한테 대들려고 햇던 우리 (선대왕 주상 전하) 탓에 이런 피해자가 나왔구나, 하고 뒷골이 얼얼하게 땡길듯
음? 물어보세요 물어보세용~
>>245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네네 물어보세요
상담이라 할 정도인가요?
사실 마키마 쇼군은 제 후유코 목표적으로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고향이 멀쩡할거라는 희망, 가족과 자기 직장이 모두 안전하게 있을거라는 희망을 보증하는 존재라서요.
고향이 멀쩡할거라는 생각도 안들테고, 돌아가고 싶지 않다너가 그럴테니까.
그렇죠?
일단 마키마 쇼군은 절대로 폭군은 아니지만요
역도로 지정되나 안되나 크게 심적으로 위기감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좀처럼 PC에 앉아서 대화할 기회가 없거나, 다른 화제로 말해서 말 못했던거였는데.
"어 이거 잘못하면 내가 생각하던 끝까지 살아남을시의 약속된 해피엔딩과 캐릭터의 목표가 박살나는거 아닌가."
라는 우려가 들더니 무럭무럭 가슴 한켠에 자리앉아버림
아하.... 일단....
좀 차가운 버전의 어장주로서 말하자면
안될 것 같으면 철저히 은폐하는 방향으로 가겠지만 만약에 다르게 흘러가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오오오오 낫토의 러브 스토리 쩔어! 전남친의 사생아 구하기 위해 여자가 지휘하는거 끌리는데?" 라는 감상도 강하게 듭니다.
1. 마키마는 폭군이 아닙니다, 물론 제 1순위는 쇼군령과 그 휘하 영지이긴 하지만 이건 당연한거고
2. 헌데 마키마가 제대로된 사람이라고 후유코의 목표 (가족이라던가) 가 안전하게 보증되진 않습니다
3. 막말로 마키마가 폭군이라도 후유코의 목표는 안전할 수 있고 성군이라도 후유코의 희망은 파괴될 수 있습니다
4. 그렇기에 후유코가 바라는 희망은 결코 안전한게 아니에요 어장주 입장에서는
차가운 버전 결론: 지금까지 수많은 인물들이 비극을 맞이했고 이는 PC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 어장의 방향성과 느낌을 말하자면 이런 대답이고....
그냥 평범하게 말해주자면
남부와 동부도 카오스의 사보타주가 아주 활발히 일어나는 중이 되버린 상황 ㅋㅋㅋ
후유코가 바라는 그 희망은 의외로 중요하달까 비극이 보일리는 없달까
실제 그녀가 가족을 볼 수 있을지 아닐지는 넘어갈거에요
어장 결말을 생각하면 후유코가 진짜 볼 수 있을지 알 수 없을 가능성이 크거든요
카오스를 막기 위해 준비하는 군단의 모습으로 열린 결말일 확률이 높다 했었지
애초에 하늘요새에 가서 버티는데 성공해도 그게 군단에 해체될 일인가?
군단이 막는데 성공한 뒤에는 어찌 할 것 인가?
과연 그때 군단에 나갈 PC는 몇명이나 될 것 인가?
그런 기능에 의한 것도 있거든요.
거기에 어장주가 넣은 러브 스토리가 제 마음에 직격타를 넣은 것도 있음.
예를 들어 함이 군단에 남아서
자기가 죽을때까지 그래도 군단에 남아 카오스와 싸우겠다고 말하면
후유코는 함과 헤어지려고 하나요 아니면 같이 있으려 하나요?
이런 고민도 즐겁게 할 수 있겠죠
어장주가 캐릭터 벡스 만들때 그런 내용을 적어달라고 했던 거... 같은... 아마도...
아아 찾았다 [카오스의 힘 앞에 몰락하고 있는 현실]을 전제해달라고 데이터 시트 '세계의 대해서'에 있음
호반들, 썬브레이커, 칼리스코 요새, 하늘날개 요새
모두 그 시간을 벌기 위한 계획이니
>>268
마키마는 실제 그런 군주가 맞아요
황제와 사랑했지만 현실문제 때문에 헤어졌고 그래도 친구로서 연을 이어나갔지만
결국 전장에서 죽었으며 그나마 제국에서 전력을 온존한 지역이 중부와 동부인 상황에서
중부는 원로원이 책임진다 치더라도 동부는 자신이 홀로 책임져야 하는 만큼 책임이 막중해졌죠
그리고 그 결말까지
PC중 누구도 죽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고
NPC중 누구도 온전하단 보장은 음슴 ㅋㅋㅋ
>>278
그럴수도 있죠, 하지만 하늘요새에서 방어하는 이유는 군단 입장에선
'어떻게든 동쪽 나라들과 제국이 힘을 모아서 역습을 가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렇게 들어보니 대국적인 판단으로는 쇼군은 동부에 있어야하고, 원로원에서 그런 전략적 판단 때문에 동부에서 만일을 대비하여 버티라고 할 수도 있겠구나.
저는 하늘요새 아니면 안되는건줄.
ㅇㅇ 무조건 하늘요새에서 막아야 한다는건 아니에요
물론 군단이 하늘요새에 가서 막는다는건 매우매우 중요한 선택이 맞고 유의미한건 맞습니다
그저 하늘요새 수호가 실패한다면 인류의 앞날이 매우 어두워지는것도 사실이고
그런데 그거와 별개로 마키마가 제국의 반역자가 아닌 제국의 신하로서 멀쩡히 살았으면 하는 맴도 강하게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밑의 부하놈들이 일을 쳐도 너무 크게 쳤다 이 과잉충성들아아아아아아!
그 밑의 영주들 중 일부가 폭주하는 낌새긴 하던데
스카디 특전을 위해 스카디도 써야하고
흑흑 근데 앞으로 임무는 5~10회만 하면 끝이라
까짓거 해보면 알겠죠
ㅇㅇ 올포원도 있고-
킥킥 좀 화끈하게 진행할듯
암살하던 닌자들이 흔적을 다 지웠다던가, 라이온의 부하와 협력자가 쇼군이 중요한 역할이라 닌자들 전부 대가리 깨고 증거는 지웠다던가 그런 느낌의.
오히려 쇼군은 반역자가 될걸 각오했는데
현 제국의 정세와 기타등등 때문에 오히려 원로원이
쇼군보고 '대충 가려서 오히려 님은 최선을 다했지만 밑에 애들 폭주했으니 꼬리자르기 직접하면 성군으로 올림 ㅇㅇ' 할 수 있어요
그 루트비히의 썸녀 느낌이 강하게 들던 엔바르 족장님 있잖아요.
루트비히가 이룬 전설 업적 어떤게 어떤 느낌으로 들려온건가요?
소문이니까 과장된거나 안한 것도 있지 않으려나?싶어서.
>>300
일단 군단이 말해준 있는 그대로 말해주자면
'투쟁과 향락의 세계에서 내려와 현계한 신의 투사'
이런 느낌인게 싸움도 싸움이지만
실제 신의 힘을 어느정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모습을 보여줘서 그래요
루트비히의 부족원들은 리하쿠눈만 있는게 분명(아무말)
지금은 아예 괴물급으로 수십씩 썰어재낄 수도 있고 ㅋㅋㅋ
그냥 가볍게 넘겨서 그렇지
검질 한방에 야생동물 몇마리씩 썰어넘기면서 지하에서 기어올라와
끝없이 오는 놈들을 학살하고 다녔다?
보통 미친놈이 아니죠 이거
그리고 그 약 인데
좀 약하군요 제가 더 강하게 해야게씀
미오리네 엄청나게 높은 지위의 귀족이었군요...?
저는 그냥 귀족 정도로만 알았음.
하지만 매드사이언티스트 안쥬에게는 좋은 이야기다...(?)
해볼 사람?(?)
그런데 후유는 귀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러기에는 너무 많은 것을 겪고 넘어왔다...
물론 외부와 접할 때에는 조심하거나 경어 쓰는건 있겠지만, 군단에서는 친근하게 말하는게 필요하지.
그런게 좀 필요한 사람도 많고.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VLE2EJnP56FbUVpebb-zqo3BT-O9NJAjycdzpqagGc8
관심 있으면 해주세용
미처 생각 못했던거 상기하게 되거나, 다른 관점으로 보게 되어서 넘나 재미있는 것.
>>314
미오리네요?
중부 원로원을 이루는 의원 파벌중 한곳의 대표 딸이에요
괜히 그녀가 사관생도들 대표로서 이끌고 있는게 아님 www
굳굳굳굳
비유하자면 제국 귀족 파벌 대표를 맡을만큼 영향력이 강한
제국 핵심 권력자중 한명의 딸이에용, 여태까지 자신의 성을 애써 말 안하고 다닌게
그런 이유
글타면 대재앙 아닌가 (두려움)
PC들 간의 재미로 해보는 익명 롤링페이퍼 참여 부탁드립니다
다른 캐릭터 시트에다가 내 PC가 이 PC에게 해줄만한 말을
익명의 롤링페이퍼라는 식으로 적어주면 됩니당
누가 먼저하라구요 읭읭
(구경중)
동생폰 빌려달라할까(?)
이게 요정안?(아무말)
일부러 모른척 해줘 이런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캐, 부캐가 있다면 둘 다 사용해서 두번 적어도 OK입니다
y---ヽvイ---z_
ヾ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ゝ 이거 익명의 의미가...?(?)
ヽ!: : : : : /!/ ヽヽ: : : : : /
<乂: : :./ ● ヽ/~)/
/ |lヽ/ 、_,、_, ⊂⊃_ノ:ゝ
丶ヘ j---ヽ
/⌒l,、 __, ノ ァT--、
./ニニ.lT‐‐‐‐T/ ∧ニニ\
lニニ ノ// X ////.∧ニニ∧
잠깐 한명의 롤링페이퍼를 봤다
다른 사람꺼 보기가 두려워짐
의무병 로이 말하는줄
(보는 느낌)
아카온이 자신의 부대를 이끌고 진군중이었다.
눈발이 휘날리는 평원을 지나던 중, 어디선가 누군가가 소리쳤다.
"그레이트 소드 한 명이 초즌 열 명보다 낫다!"
이걸 들은 아카온은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열 명의 초즌을 보냈다.
잠시동안 싸움이 벌어지는 소리가 들린 후, 정적이 흐르다가 똑같은 목소리가 다시 외쳤다.
"그레이트 소드 한 명이 초즌 백 명보다 낫다!"
이걸 들은 아카온은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다시 백 명의 초즌을 보냈다.
이번에도 싸우는 소리가 들린 후, 정적이 흐르다가 똑같은 목소리가 또다시 외쳤다.
"그레이트 소드 한 명이 초즌 천 명보다 낫다!"
화가 난 아카온은 가장 뛰어난 천 명의 초즌을 골라 보냈다.
이번에도 싸우는 소리가 들리고, 비명지르는 소리가 들리더니, 단 한 명의 초즌이 크게 다친 상태로 살아 돌아와서 말했다.
"제국 놈들이 함정을 팠습니다! 한 놈이 아니라 두 놈입니다!"
웃었다
무튼 그런 거임
마저 못 쓴 것만 추가해서 이번 임무 끝나고 돌아올 때쯤 공개하면 되겠군
안드레이 추가함 ㅋㅋ
@아스라이(우드엘프)임
한번 딜이 박히면 그 밑으로 딜이 날아오기 쉬워지네 ㅋㅋㅋㅋㅋ
어쩌면 본편에서든 올릴 거임(?)
우리는 누가 쓴 건지 저어어어어어어어얼대 모르는 겁니다
쓴놈 찾으려 다닐것 같은데 숙영지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자리 바꿔줘서 고마워 고등학교 가서도 잘 살아]
[친하게 지냅시다. 그리고 말 좀 자주 하세요]
[우와 목소리 들어본 적이 거의 없는 거 같아. 3학년 가서도 공부 열심히 해-]
[*같이 ---]
이런 것들보단 낫지 않을까?(?)
여기 없는 게 머드락, 안쥬, 유우키, 안데르센, 그리드
PC로는 5명, PL로는 3명인가
"누군지 찾는 그런 게 아니라고..."
"감히 드루키와 구별못한 이 내용 만큼은...!!!"
@부들부들
@?(?)
이거 이러다가 로빈이 매달릴 각이 좀 보이기도 하는데(?)
생각해보면 나름 이곳저곳 많이 다녀보며 눈을 넓혔다싶은 그녀가
그간 장교진들에게 그렇게 말해가던거는 어떤식으로 이랬었다...
라고 하는게 나으려낭
이미 지난 버스지
앗앗앗 익?명
넉넉하게 시간 잡고 다음주 월요일에서 화요일 정도로 보고 있으니깐
어제 내가 누구누구 썼는지 몇몇이 기억이 안 나 ㅋㅋㅋ
y---ヽvイ---z_
ヾ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ゝ (누군지 감추려는 노력을 1도 안 하는군)
ヽ!: : : : : /!/ ヽヽ: : : : : /
<乂: : :./ ● ヽ/~)/
/ |lヽ/ 、_,、_, ⊂⊃_ノ:ゝ
丶ヘ j---ヽ
/⌒l,、 __, ノ ァT--、
./ニニ.lT‐‐‐‐T/ ∧ニニ\
lニニ ノ// X ////.∧ニニ∧
아 ㅋㅋㅋ절대 누가 쓴건지 찾으려 그러는건 아닌데 ㅋㅋㅋㅋ(칼을 숨기며)
샤나는 뭐...(옆눈)
<몇몇 인원들의 롤링 페이퍼를 보고>
y---ヽvイ---z_
ヾ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ゝ
ヽ!: : : : : /!/ ⌒ヽ: : : : : / (이거 그대로 내보내도 되나...??)
<乂: : :./ ○uヽ/~)/
/_|lヽ/ 、_,、_, ⊂⊃_ノ:ゝ
/⌒ヽ.ヘ j /⌒i
\ //ヽ>,、 __, ノ ァ/ ./
.ヽ///ヽT‐‐‐‐T/∧_./
정말 재미있었다.
지금의 단장은 분열된 나라를 다시 응집하려는 귀 큰 인간이다.
잠보단 효율이 낮고 다음에 자야할 잠을 못 잘 수 있음
끝에 격식체랑 비격식체만 바꾸고 순서 뒤섞을 예정임
괜찮음?
최소한의 익명성을 위해 조금 손을 대고 고쳤다는 것으로 가자구
끙차
오늘 오후 7시즘에 시작할게용
그리고 롤링페이퍼
아이디어를 낸 사람은 능숙한 카오스다
균열을 이렇게 부르다니 굉장하군...
알게슴
이거 어쩌나 고민하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던 PC들이
로빈! 롤링 페이퍼 언제 주는 거야!
라면서 로빈을 덮쳐서 뺏어다가 나누는 거임(카오스)
는 어림도 없지 1부대의 매운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PC를 평가하는 그런 글이 아니라 ㅋㅋㅋ
만약 군단 NPC들에게 주는 롤링페이퍼였다면 이 지경까지는 안 갔겠지?(?)
어윽 피곤하다
>>491
(공포)
잠시만요
__ -‐……‐-
/ ̄::::::::::::::::::::::::::::::::\__
/::::::::::::::::\::::::::::::::::::::::::::|::::::::::::\
/::::::::::::::::::::::::::::::::::::::::::::::::::::∧:::::::::::::::\
_/::::::::::::::::::::::::::::::::::::\::::::::::::::::∧:::::::::::::::::\
. /::::|::::::::::::::::|::::::::::::::::::::::::: |:::::::::::::::::∧::::::::::::::::: |
/:::::|:::|::::::::::::::∧:::/:::::::::::::::::::|ヽ: : |::::|::::::|:::::::::::::::: |
:::/::|:::|::::::::::::::|: ∨::/:::::::: :: l::トk | |::::|::::::|ヽ:::::::::::八
Y:::::::::|::::::::::::::|/∨::: |:::::::::抖-k|::|::::|::::::|/:::::::/
八:::::人:::::\:\斗ーk:!:::: :火{眄灯:::::::::/___/:::|
|::::\:::::\____Y゙ f眄狄/ `:':'’/::::/∧:::::::::::|
|人::::\::::|:::::∧ `:':'’ , 厶イ::::::| 〉:::::::::|
\::: : |:::::::込、 、 ノ / |〉::::∨::/:::::/
|\:\:::::::个ト ___. イ |∧::::∨_/
|::::::::::::\:::::::\/ \ / ‘,::〈 `丶
/::::::::::::::::::\::::::|  ̄∧|\ .∧::::::. '.
/:::::::::::::::/\\:\ //∧二∨二-_:\ ′
. /:::::::::::::/ \\:\_///::∧\\__>x、 ´_
/:::::::::::::/ ‘,\\/::/::::| \〉 \ ´_
./:::::::::::::::| | ハ:::∨|:::::|\◯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ー- __{___/
:::::::::::::|:::::::::::::::| ‘, /  ̄ |
:::::::::::::|::::::::::::::::| / | |
:::::::::::::|:::::::::::::::::| // /ー- __ /
:::::::::::::|::::::::::::┌‐‐ '´ / /| / /⌒> .._/
\::::::::\:::::::: `T冖う′/ | /| | |┐ / /:::::\──----------ミ
\::::::::\::::::::|/⌒~⌒7 /~| //‐' /¨⌒\:::::::::::::::::::::::::::::::::::::/ ̄¨
\::::::::>''´ /⌒/ /,ノ| :|/___/ ,、---、 \__:::::::::::::::::::::/
ヽ/ / | |/~| |\::::ff⌒V ̄ ̄\ ∨:::/::::/::: : .
,′ ハ |__ノ /|_丿:::::::乂__ノ / ̄ } ∨:::/:::::: : : : .
/ / :. ,、--く .|:::::::::::::::::: (⌒\/ ̄ }: ∨__:::::::::::: : :
/ ::. {____} |::::::::::::::::::::::\ ´'ー‐'′ ‘,:::::: ̄””"" ''
/ / / |::::::::::::::::/:::::::`、 ‘,::::::: : : : : : :
/ く / |:::::::::::/:::::::::::::::::\ ‘,:::::::::: : : : :
. / 、イ |::::::::::::::::::::::::::::::::::::: :\ ‘,::::::::::::::::::
/ ::::::::::::::::::::::::::::::::::::::::::::::l :::::::::::::::ヤ:::::::::::や::::::::ヽ
./.:::::::::::::::::::::::::::::::::::::::::::::::::l ::::',:::::::::::ヤ:::::::::::や:l::::::::',
/ .:::::::::::::::::::l::::::::::::::::::::::::::::::l :::::l::::::::::::::::::::::::::::l::::l:::::::::.
.l ::::l::::::::::::::::::l',:::::::::::::::::',::::::::l ::::::l:::::::::::::::l ::::::::::l::::l::::::::::l
.l ::::l::::::::::::::::::l_',::::::::::::::::l::::::/ :::::::l:::::::::::::::l ::::::::::l::::l::::::::::l
V :l::::::::::::::::::l ̄::::::::l:::::l::::彡::ィ/:::::::::::::::l :::::::::/:::/::::::::::|
V:::|::::::::::l :::/ l:::::::::|::::|::::::::::::l::,':::::::::::::」ィア::::::l:/::::::::::::|
ト:::| ::::::/L_|_ヽ」ハl::::l:::::::::::::l/:::::::::::/Lィ::::::::/:::::::::::::::|
l:::l::::::::) ⌒冖 ̄ .l/::::/:::l::ハ ̄l::::::l:::::::::::::::::::::l::::::::::l
⌒L / /::::/:::::レ / ./::::::l::::::::::::::l:::::::l:::::::::l
< ///⌒/⌒ (/:::::::::l :::::::::::::l:::::::l:::::::::l
___ __ ヽ .l :::::::::::ハ ::::::::::::l:::::::l:::::::::l
; ニニ≧s。,┘s。,゚'*。 └┬っ .l:::::::::::: ,ィ、:::::::::l::::::l :::::::l
l ニニニニニニニニ≧| ゚'*。_- -` ┐ l:::::::::/ ', :::::::::',:::::',:::::::マ
l ニ > _  ̄ ≧s。, - ‐ '' " こ} .,。s≦>、ィ ム::::::/ , ィ  ̄≧s。,::::',:::::::マ
r===== _ 二 ≧s。, ヽ `¨ l ::::< ム::::::// ヽ:::::::::::マ
 ̄ ̄ ヽニヽ ゚' * 。 ', .l :::::::ヽ ム::::/./ V:::::::::マ
ヽニパ '* 。 ',-、 l:::::::::l:::V:::::/./ .l::::::::::::.
゚'*ニニ≧s。, l__」 l::::::::://::::::/./ l',::::::::::::.
> 、_ -  ̄ ハ /::::::// :::::/ l .l ',:::::::::::::.
.l( ハ:::/ l ::::::/ l l .',::::::::::::::.
',', ハ l ..:::l .l ',:::::::::::::::.
즉 후유의 새 AA가 업데이트되었다는거죠
일하다와서 그냥 노곤한거라 연재는 가능해용
그저.... 야루요미 잠깐 확인하고
/ ::::::::::::::::::::::::::::::::::::::::::::::l :::::::::::::::ヤ:::::::::::や::::::::ヽ
./.:::::::::::::::::::::::::::::::::::::::::::::::::l ::::',:::::::::::ヤ:::::::::::や:l::::::::',
/ .:::::::::::::::::::l::::::::::::::::::::::::::::::l :::::l::::::::::::::::::::::::::::l::::l:::::::::.
.l ::::l::::::::::::::::::l',:::::::::::::::::',::::::::l ::::::l:::::::::::::::l ::::::::::l::::l::::::::::l
.l ::::l::::::::::::::::::l_',::::::::::::::::l::::::/ :::::::l:::::::::::::::l ::::::::::l::::l::::::::::l
V :l::::::::::::::::::l ̄::::::::l:::::l::::彡::ィ/:::::::::::::::l :::::::::/:::/::::::::::|
V:::|::::::::::l :::/ l:::::::::|::::|::::::::::::l::,':::::::::::::」ィア::::::l:/::::::::::::|
ト:::| ::::::/L_|_ヽ」ハl::::l:::::::::::::l/:::::::::::/Lィ::::::::/:::::::::::::::|
l:::l::::::::) ⌒冖 ̄ .l/::::/:::l::ハ ̄l::::::l:::::::::::::::::::::l::::::::::l
⌒L / /::::/:::::レ / ./::::::l::::::::::::::l:::::::l:::::::::l
< ///⌒/⌒ (/:::::::::l :::::::::::::l:::::::l:::::::::l
___ __ ヽ .l :::::::::::ハ ::::::::::::l:::::::l:::::::::l
; ニニ≧s。,┘s。,゚'*。 └┬っ .l:::::::::::: ,ィ、:::::::::l::::::l :::::::l
l ニニニニニニニニ≧| ゚'*。_- -` ┐ l:::::::::/ ', :::::::::',:::::',:::::::マ
l ニ > _  ̄ ≧s。, - ‐ '' " こ} .,。s≦>、ィ ム::::::/ , ィ  ̄≧s。,::::',:::::::マ
r===== _ 二 ≧s。, ヽ `¨ l ::::< ム::::::// ヽ:::::::::::マ
 ̄ ̄ ヽニヽ ゚' * 。 ', .l :::::::ヽ ム::::/./ V:::::::::マ
ヽニパ '* 。 ',-、 l:::::::::l:::V:::::/./ .l::::::::::::.
゚'*ニニ≧s。, l__」 l::::::::://::::::/./ l',::::::::::::.
> 、_ -  ̄ ハ /::::::// :::::/ l .l ',:::::::::::::.
.l( ハ:::/ l ::::::/ l l .',::::::::::::::.
',', ハ l ..:::l .l ',:::::::::::::::.
그러고보니 미오리네가 후유를 티파티에 부른다고 했는데 마침 이렇게 차 마시는 AA가.
문제는 없나
좀 씻고 밥먹고 해야하니까 30분즈음에 시작할게요우...
가족이 좀 오래만에 돌아와서
슬슬 시작하러 가볼까
그러면 그리드는 전투참여 불가인가? ㅋㅋㅋ
아 먼저 말할게
그리드씨에게 심하게 말한점 사과드리겠습니다
좀 막나가는 말이였네요 이거...
>>507
"놀자 놀자"
역시 계획대로 생각대로 굴러가지는 않는 구나야~ 그래도 일부는 계획대로 되었지만 일부는 아니었다
안 쓴 PC거 마저 써주세용
들었을땐 음... 조금 떨리긴 했는대 사실 들었을 당시에도 그리 심각한것도 아녔고
자고 나면 다 치료됩니다
장교되면 원상복구 될듯? ㅋㅋㅋ
그리드의 말투가 문제라기 보단
말투 타이밍이 문제랄까
옛(?) 깡패 병사들이 그리드에게, 당신은 할 수 있는 사람이야, 멋진 장교가 되어줘~ 라고 대화로 바램을 보내주면 어떨까요
어쨌든 리더쉽이 있는 사람이라는 걸 자신들의 경험으로 안다면서
일단 볼프람의 굴욕적인 소리도 떄와 장소가 안좋으면
비굴하고 한심한 행위밖에 안되거든요?
근데 볼프람이 보통 저런 소리를 할땐
실제 큰 잘못과 불명예스러운 행동을 한 타이밍이라서
그럴 수 있는 상황인게 커요
>>523
사실상 그런거죠, 그리고 좀 밀렸달까
그리드가 오히려 깡 좋게 "난 대등한 계약자로서 이곳에 아그들 이끌고 왔는데?"
라고 대들었으면 레고시도 할말 없어져서 그냥 웃으면서 그렇군요 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었을것
루랑 그리드 둘 뿐인가
그리고 밖에는 병사들이 잔뜩?
바이올렛이 그리드에 대해 모르듯이 그리드도 바이올렛에 대해 하나도 모르고요
아마도요?
근데 그렇게 막 큰 위험은 없을거에요
>>528
화해하냐 안하냐는 솔직히 그리 중요치 않아요
그리드의 행동이 크게 잘못됬다고도 저는 생각하진 않고
바이올렛도 어른스럽게 대응하지 못한게 사실이죠
그저 레고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리드
그리고 겸사겸사 미오리네의 꺾어버린거 뿐입니다.
안데르센은 거의 빈틈없는 수준의 영향력이라
레고시도 뭐라 어떻게 할 수 없지만
그리드는 계속 나대다보니까 언제가는 꺾어버릴 필요성이 레고시에게 느껴졌었거든요 ㅋㅋㅋ
루는 좀 어땠을까요... 이 녀석 벌써 미묘하게 컨에 신경써야하는 거야.
있었다 해야하나
지금 PL이 두렵다? 경계하고 싶은 건 어 그게 아닌데 싶은 느낌감상이 오는 거고
노진구는 그냥 학교서 배웠고
솔직히.....레이시스트적인 발언과 글러먹은 점은 단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릴리랑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건 사실인가요?
결코 그런 소문을 믿진 않지만 사실인지 궁금하네요
-펠린에게-
라는 식으로 적어서 넣었단 건가 (?)
모바일로는 무리야
[현제 안데르센은 2부대에 있다]
용맹검장을 소유한 PC가 타 부대에 배속될시 부임무 성공보정 +1 (중복불가) 을 더해도 되나요?
>>560
음? 아 그래도 되겠네용
고려해보죠
읽는건 어느정도 되고 쓰는게 떫하다할까
그나마 쓰는거도 마족 글자고
___________
/ _____ /|
/ /::::::::::::::::::::::::::::ヾ / | 자 <
/ ヾ::______::У / |
イ─────────── r |
| | |
| | |
| | |
| | |
| | |
| | j
| | /
| | /
| | /
 ̄ ̄ ̄ ̄ ̄ ̄ ̄ ̄ ̄ ̄ ̄ ̄
_ ト.v.イ_
-= ´: :`ヽ: :/=-z
ヽ ̄: : : : : : : : : : : : : : ヽ_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ハ: : : :’: :∠ 여기 하겠다고 한 사람들마다 이름 써진 통들 준비해놨으니까
<: :.,': : : : : : : :./l: /-ヽ: : :.|: :/
ヽ{/l: : : : : :./ .}/-tッヽ: ハ/ 각자 종이에다가 그 사람한테 평소 하고 싶거나 해주고 싶었던 말을 적어서 넣으면 돼
{ハ /Vl./ l/_イ
∧ .l /: : ヽ 일단 기본적으로 익명이니까 그건 유의해두고
_ムzヽ ー― ./!__z-´
_ -= f´ _ .|ヽ__/ l ヽ_
|// └- _ |_| 「 ̄ ´ .|///ヽ
_ ノ|///////ヽ------.┴――..┘////\_
_ -=\///ヽ//////Q//////O//////// //////ヽ_
////// \///ヽ/////.\_/////////////////////ヽ
///////// \///ヽ//// .\///// /////////////// i
l////////////\///ヽO///// O////////////////////l
///////////////\/////////////// ////////////////.|
l//////////////////`二二二´\////////////////////.乂
./////////////___/ ヽ____ハ///////////////////////ヽ
겐카이는 굳이 글씨 특징 없어도
어떻게 써버렸는지 아는 사람은 다 보일 거야 ㅎㅎ
、
|∨
. . :----------`: ´'<|: ∨ ,.
:>`` ̄: : : : : : : : : : ∨:{___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寸
\:/: : : : : : : : : : : : /: | : : : : : : :\: : : :__寸 뭐 그렇다고 쌍욕 같은 건 쓰진 말고
.. _`7: : : : : : : : : : :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로 흑역사로 놀려대는 것 정도는 나올 것 같지만)
7 : : : :}: : : ァ} : :/ . i}\|:∧: : : : : :i|:’: : : : :/
|/|: : : |: :/ |/ Ⅵ: : : : : :∨: :く
'...|: /|,イ | : :/_: :У, : : :>
≧=-。 .}/.i .|: /__ Y:、i:_xく
 ̄´ .\ .i' ゝ .|ァ´
,_gf>'"_ >、`丶_ _ -- _ノ
// r-√(///≧i √__」ニ=-、Ⅵ
 ̄ <//\´'<//ァ'/> ``//ィi/Y
/´'<///≧≦////////_xく∨/
///////i/゚:,_ノ-く-=ニ//////∨/
.////////::::::::::::::::::::::::∨/ヘ//////∨/
_ ト.v.イ_
-= ´: :`ヽ: :/=-z
ヽ ̄: : : : : : : : : : : : : : ヽ_
/: : : : : : : : : : : : : : : : : : / 그런데 이거 필체라던가 말투라던가 때문에 익명성이... 되나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른가?
ヽ: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l
ム: : :/ ⌒ \: : :_ヽ
_ -= f´/////////////////ヽ_
|//////////////////////////7
_ ノ///////////////////////////\_
_ -=//////////////////////////////////////ヽ
//`――――――――――――――――――――´/ \
l////\////////////////////////////////////////i
l//////\//////////////////////////////////////.l
/////////.\////////////////////////////////////.|
l////////////\///////////////////// ////////////.乂
.///////////////\///////////////////////////////////ヽ
.///////////////////\_______////////////////////ヽ
、
|∨
. . :----------`: ´'<|: ∨ ,.
:>`` ̄: : : : : : : : : : ∨:{___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寸
\:/: : : : : : : : : : : : /: | : : : : : : :\: : : :__寸 그럼...
.. _`7: : : : : : : : : : :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7 : : : :}: : : ァ} : :/ . i}\|:∧: : : : : :i|:’: : : : :/ 다른 사람한테 읽어달라고 해야 되려나?
|/|: : : |: :/ |/ Ⅵ: : : : : :∨: :く
'...|: /|,イ | : :/_: :У, : : :>
≧=-。 .}/.i .|: /__ Y:、i:_xく
 ̄´ .\ .i' ゝ .|ァ´
,_gf>'"_ >、`丶_ _ -- _ノ
// r-√(///≧i √__」ニ=-、Ⅵ
 ̄ <//\´'<//ァ'/> ``//ィi/Y
/´'<///≧≦////////_xく∨/
///////i/゚:,_ノ-く-=ニ//////∨/
.////////::::::::::::::::::::::::∨/ヘ//////∨/
/{ /{/し──ァ
/ "´ ∠___
. }V / /
. 刈 ,、, ,, -‐ー== 、 ` __、
. V " ミ ヽ
/ / ≦ ミメ、
. γ 、 γ く¨ヽ `゙ミ , ー /
{ /¨゙{{ }} ̄ ̄ ̄厂ノ/¨ l /
У ゝ- '' ヾ' ヽ ノ:/
. ヽ ‐ ' \ ミ / /
. . r‐ 、__ヽ\ 、 ミ ´ }ミ′
. l `こ ̄´ ヽヾ/ i{__
. l i i! ヾヾ -‐ ' ......::::::::ヽ
f:`::::==┌ ::::::::::::::::::::::::::::::::::::::::l
. |:: ト-r‐ | ::::::::::::::::::::::::::::::::::::::::::|
..:弋ノl :l | ::::::::::::::::::::::::::::::::::::::::::l、
::::::::::::::::/ /:└‐j____:::::::::::-‐:::::::´:.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안데르센]
흠흠흠, 재밌어보이는군요. 익명이 보장된다면 저의 생각을 과감히 넣어보겠습니다.
[스카디에 관해 쓸때는 왠지 분노한 표정으로 적었다]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루는 이번에 1부대 들오면서 자기소개에 '왕족'은 싹 빼고 했는데
그 전에 간부와의 면접에서는 (토가메든, 레인저든) 말했다는 설정으로 하겠어요
루 머리 속으로는 신참이 낯선 병사들에게 뚜렷한 증거도 부족하면서도 나 왕족이고 말했다간 재수없이 잘난척하는 꼬라지가 될 듯해서 말하지 않는 거뿐이니까
그런데 오늘 잘난척하는 말 좀 많이 한듯? 흐음흐음 말 조절해야되
/ _/ ,ィヾll|,ィ〃=、 `ヽ. ヽ.
/ / / , l `` ´´ 三ヨ } }
{ ,-‐‐/ { ./l .,ィl´ } / /
} /. / 〉 { { { i! // ( ,ィ/
/ /. / // )_ヽ} ヽ { i! ヽ.{ヽ. 글쎄. 좋은 말을, 덕이 되는 말을 하면 추리가 되어도 무슨 상관인가?
. / l, / / l ヽ ,r‐´ .//`ヽ ,/ ヾヽ. l ヽヽ
/ //´ ̄ヽ ノ / /_____{{ ヽ /..,イ´,| ヽ } .}. | 나쁜 말을 하면서 익명에 숨는 게 당당하지 못하겠지.
. { ,ィ/ i ⌒l { { { ∧ ゝ='{{ ̄`} . ' ゝ' 〃} / / }
. l / .{ { (_ ヽ }} \___i!/ lヽ`ー´{ /{ /_ ノ
l l } }、 ノ ノ __レ´ `/ l',. l ヽ.{
. l { / } \_人 / __, ' / }} | ヾ.
{ ', { / ., ―‐/ ヽ. / /ー , / /. l }} 그러니까, 어디...
ヽ. .} ',l / く i! ヽ ` ´ , ' / / 丿
. { /,ィ ヾ、. \ l ::>.ッ_ //__ ノ
_`ヽ<::l }} \ ヽ :::::/ヽ ` ̄ ´ l ./ @ 볼프람 장교님에게 찬양의 말을 아주 빼곡하게 적는 중
,ィ::::´::::::::::::::::∧ ノ ヽ. lヽ ヾー、、 ヽl
. {ニァ==、 、:::::::::::::::\ \ } ヽ::ヾ }}
. l/ ヾ 、:::::::::::::::::\ ヽ / |::::|| 〃
________
/:::::::::::::::::::::::::::::::::::::::::\
/ ::::::::::::::::::::::::::::::::::::::::::::::::: \
」:::::::::::、:::::::::::::::::::\::::::::::::::::::::::: \
√/::::::::::::::::::::::::::::::::::::::\:::::::::::::::::::::::::',
√:{:::::::::/´``丶、::::::::::::::::::}:::::::::::::::::::::::::}
√:::\::::{ {/ ̄ \ ::::::::: }:::::::::::::::::::::::::} 흐음......
√::::::::/`` 寸:::::/ V/:::::: ',:::: }
{ ::::::::::| |/ V/:::::::',:::}
/∧ :::::: | _/ }::::::: /::::/ @담백하게 쓰는 중
/∧::::: l ─ミ jI斗ヵ }::::::/::::/
| ̄ ̄ ̄ ̄ ̄ ̄ ̄ ̄l /∧::: | jI斗ヵ ゞ"^´ / /`}/
| | \癶ゞ"′ ´} //
| | /∧ l /
| | /∧ /
| | 〉、 ' ´ /√
| | \〕iト . . イ .!、
| | }\ `^´ |i:i\
| | /}\ |i:i:i:i:二=- _
| へ, | _、<⌒i:}、 |i:i:i:i:i:i:i:i|i:i:i:i: ̄ =- _
| / /ニー-ミ, | _、<⌒i:i:i/i:i:i:/〈 !i:i:i:i:i:i:i:i|i:i:i:i:i:i:i:i:i:i:i:i:i: ̄=-_
|__| / ´ニニミ,_|_、<⌒i:i:i:i:i:i:i:i/i:i:i:/ \ / \i:i:i:i:i|i:i:i:i:i:i:i:i:i:i:i:i:i:i/i:i:i:i:V/
| r\} /i:i:i:i:i:i:i:i:i:i:i:i:i:i/i:i:i:i:l >、. / /\i:i:|i:i:i:i:i:i:i:i:i:i:i:i:/i:i:i:i:i:i:iV/
| 〈 _/./i:i:i:i:i:i:i:i:i:i:i:i:i:i/i:i:i:i:i:| /i:i:i:i\/ /i:i:i:i:i:i\i:i:i:i:i:i:i:i:i:i:i/i:i:i:i:i:i:i:i:i:V/
(뭐가 적히기 전에 도망치기)
미오리네가 지휘로 최근에 피폐해진걸로 비난하는건 아니고,
예전에 암살 관련으로 레고시에게 항의하던 그거 관련으로 꺾으려고 한건가.
그 개판 미래시대가 저는 한 수백년 뒤에 온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고작 100년만에 그런 지옥도가 펼쳐진단 말인가...
그게 자기 자식, 손주뻘이 살아갈 시대라서 충격이 컸던.
마자용-
고작 100년입니다
뭐 정확한건 아니고
대략 그정도란 뜻 이지만
사람의 사물화와 극단적인 자본주의적 지배체제가 그렇게 된거죠
그 죄송한 부분이긴 한데
지금까지 제 어장에서 말한 이야기와 주제와 정반대의 이야기를 말해서
좀 할말을 참지 못했음
이 모든 재앙과 고통이 결국 서로의 대한 무관심과 이해하지 못함에서 벌어진 결과들이기도 한데 ㅋㅋㅋ
그런 사람들 토닥이는게 중요한 주제라고 했으니까.
후유의 존재로 노예제도에 대한 반발감이 커진 이들이 꽤 많나봐요?
라이네스는 자기 영지 근처에 살던 노예이고, 자기 권위가 노예에 기인하는거라 심정 복잡하고,
죠타로는 아예 노예제 철폐할 생각을 갖고 있고.
당장 후유코가 그저 버려졌으면
어떤꼴을 당할지 말로도 표현하고 싶지 않은 상황이 되었을테니까요
우리야 PC니까 능력있다고 알 수 있는거지
군단 시점에선 이제 불안에 떠는 여자애 데려다가
그래도 싸우겠다고 하니까 믿고 무기까지 주고 보호하겠다고 책임진 행동이였고
이건 이득을 위해서 했다고 하긴 어려워요
그렇죠, 결국엔 입장과 사정에 따라 어쩔 수 없는 부분들은 존재해요 그게 현실이고
근데 알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는건 더 큰 문제를 보통 불러일으키니까요
>>598
실질적으론 후유 보니까 그런거지
노예로서의 삶과 현실과 비참함은 후유코 보단
함과 우횻쓰를 보고 더 많이 느꼈어요
니들 알바아니고 우린 임무니까 해야댐 ㅅㄱ...가 아니었으니까
후유코는 사실 노예라고 해도 결국엔
가족이 있고 돌아갈 집이 있고 꽤 수준있는 교육을 배웠으며
음습한 목적이라곤 해도 주인의 대우를 받으며 지내왔기에 사실...
보통 말하는 고된 삶을 보낸 노예라고 보긴 좀 애매하죠
자신들의 신분제 철폐, 노예제 철폐 운동은 실패했고, 더 끔찍하게 착취하는 구조가 정착했다는거니까.
신관들도 전원은 알던가? 미오리네는 모를듯한데.
그 함 마저도 능력을 보고 여러가지로 우대하듯 타다사부로가 써먹었지만
우횻쓰는 그런거 조차 없는 진짜 쌩 평범한 사람이에요
사실 노예로서 가장 보통의 모습을 가지는건 그녀석입니다
PC와 NPC의 차이 이기도 하고
죠타로, 라이네스, 그 외 다른 귀족 계층 NPC들은.
말 잘하는건 그냥 처세술에서 나오는 거고
담배나 술 같은 기호식품에 의존적이고
그나마 할 수 있는 놀이가 도박류 이니까 거기에 익숙한거고
그냥 이 바닥에서 오래 구르면서도 동시에
다양한 사람 만나면서 익힌 경험인거죠
선천적으로 그거에 능한것도 있긴 하다만
그 엘프 공작이 맥길리스 편들어서 안제가 데려온 용병 다 죽였다는거.
전 그 맥길리스 편 들었다는게 거짓말 아닌가? 순간 생각했거든요.
카오스에 넘어갔다는거 들었다고 했고.
공작이 그 도시 전체를 감싸는 대결계 펼치는 대가가 필요해서 그 용병들 목숨으로 쓴거 아닌가?했음.
>>619
거짓말 아니에요
안제에 대한 충성심이었으니
교수대 고개의 드루키도 이젠 인간 사냥 같은거 할때가 아니라서 방어 준비할려나.
지금 생각해보면 공작이 상상 이상의 미친 인간이라서 서부개척회사는 그냥 얌전히 칼리스코 요새로 갔거나,
마을에 제물 바치는거 관련으로 공작과 마찰이 있던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이미 마을과 교회에서 주민들을 다 죽인 분위기이기도 했고
대략 '카오스에게 짓밟힌 나라의 군대가 맞서싸운다'는 생각으로
허나 이들은 미래인이라서 그건 상당히 핀트가 어긋난 생각이었고 그 탓이었는지
anchor>1596877079>858
'알빠노?' 라고 말해버린 건 루니샤가 먼저였지요
PL 입장에선 머쓱하게 어라라 요거 미래에 대해선 잘 모를 루 입장에선 거시기하게 되어버렸지만
PC 루 입장에선 '아 기껏 생각해줬는데 알빠노? 늬들에겐 군단이 늬들같은 용병으로 보이냐!'라고 일갈하고 나갔지요
anchor>1596877079>863
라고 말하기 시작한 것도
바로 위에서 루니샤가, 당신이 알바도 아니고요, 라고 해버린 말에 대한 반응의 연장에 있는 것 같고
그래도 PC 루 입장은
저 모양이 나버린 루니샤의 오빠에 대해선 여전히 동정적이니까 다음 연재에서 PL적으로 몬가 몬가 흐음 흐음 결단필요
이 나이까지 늙어버리며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겐카이에게
주인놈이 그동안 정들어서 혹은 고양이와 쥐 놀이의 연장선에서
어쨌든 죽을 때까지 놓지않고 책이라는 희귀물자도 사서 읽게 해주고 끝까지 먹여 살리면서 책임졌다는 건
전형적이라기보단 주인 눈에 아주 잘 들어오고 기억된 비범한 쪽...
(사실 채무는 0이라서 노예가 아닌 고용하녀였지만)
루와 그리드만 나갔으면 안쪽 1부대 전투력에 큰 문제는 없?음
아무튼 다 잘먹고 잘 살았다!
깨알같이 은퇴한 4할매까지 ㅋㅋㅋㅋ
빨리2기줘라!
우주세기가 안좋게 끝난건 건담 귀신 라라아만 나와서 그런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문제의 해결법은 건담 저승을 현세에 불러서 모두와 대면하는거였어.
그러면 전원이 알아먹고 바른길로 가서 해피엔딩을 만들 수 있었을텐데(아님)
이번 수마 마지막화를 생각하면
사랑하는 연인이 잘 살아서 버팀목이 되어주어야 해피엔딩이 나온다는 공통점이 나올지도 몰루?
대류... 근성이 아니라 사랑이다...
여운 보다는
근무의 여파가 남았습니다 으겍
오늘 늦은 저녁에 연재가 가능할지
한번 봐야겠어요...
(롤링페이퍼 이거 괜찮은거야?)
펠린 롤랑 빼고 괜찮은? 가
셋 빼고 나머지는 다 괜찮?지 않을까?
분명 모두가 친하다는 증거겠지(?)
_ -―- _
,. <//////////,>, ∧ [ 이번 임무에서 무사히 돌아왔다치고, 롤링페이퍼라는 것에 대한 루의 반응은]
. ,イ/////////////////(__.)
//////////////////////,∧
'///////////////////////∧
. l////////V//l\'//////////∧
'///////_V'∧ _\'////////∧ (아니, 우리나라에선 실명 가문 주소 다 밝히면서
l//////___∨∧ ___\'//////∧
. }///// 乂ソ ヽ'∧乂ソ .l////,<//77 ‐- 、 선비들이 주상 전하께 올리는 상소문에서도
, イ/////l、 ヽヘ j////,l  ̄``"ヾ )
,.イ/>'"/////l,> ⊂つ\、.イ/l////\ ソ '정치 그 따위로 하면 나라 망한다고!' '임금님 당신 애비 잃은 고아에 불과해!'
/'" //////l//イニl,;;;;;, l二ヽ'//l//////\
. ,イ////////ニ<=l ';;;;'.!=>ニV/////∧</>-‐ノ 이따위 목 내놓는 흉흉한 말이 나오는데...
. , イ////////ニニヽl.;;;;; !/ニニV//////\  ̄´
,ィ>'" ///////ニニニヽ;;;;;/二二ニV///////ハ 이런 익명 투서라면 진짜 위험해지는 거 아니야?)
(' .,ィ//////,〈ニニ二二l;;;;;l二二ニニ〉/∧////ソ
(알려지면 생길일)
(임무 끝나면 사기 얼마 될지는 몰?루)
모든 것이 다 잘되면 10인데 그렇게 되길 바라는 건 너무 욕심이고
그냥 긍정회로 돌리고 있어야지
>>671
사기가 높아서 생길일은 추도회와 같은 일 이였죠
사기가 낮으면?
에.. 뭐.. 보고 싶으면 4 이하로 떨어지면 됩니당
사기가 중간쯤일때도 병사끼리 내 동생 유품을 왜 네가 친구랍시고 가지나며 서로 멱살잡고 싸운 이벤트가 있었
>>675
그정돈 일상이라고 보면 되요
좀 좋게좋게 가서 그렇지
군단은 결국 크게 패주한 군부대이고
거대한 적의 본대로부터 도망치는 중 이거든요
옛날에 죠타로가 말해줬던거 문득 기억나서.
>>679
자기 힘 모으려고요
그리고 라이네스 백작가는 개작살이 났으니
나중에 노예들 소유를 라이네스가 돌려달라 해도
땅도 뭣도 없는 귀족의 요구따위 가볍게 씹을 수 있을테니까
비교적
그 말을 듣고보니, 그게 라이네스 노예 해방령의 밑밥이었던거군요.
타다사부로 입장에서는 기껏 모은거 전부 해방되었다는 상황이니.
ㅇㅇ
뭐 이제와선 신경쓸필욘 없고 ㅋㅋ
상당히 강단과 유들함을 가진걸로 보였는데.
이미 꺾여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이전의 다른 지역과는 달리 정말로 마음이 든든해지는 요새 안에 있어서 이런저런 소식이 들려와도 압박감을 받지 않아서 그런듯?
왓슨 같은 애들이 더 나아갈 필요가 있냐고 말하고 있기도 하고.
실제로 압박이 높아지면 생기는 일은 카오스가 업그레이드처럼 강해지는 거였고
요새 및 건담 장군 군대가 군단을 대신해서 압박을 받고 해결하고 있는 거 아닌가 추측
[언데드가 군단을 압박하는 정도입니다]
인데 언데드보단 전체적으로 카오스라 보는 편이 맞을 것 같긴 하네
오늘 본편은 오후 6시에 진행할게요오오오
ㅇㅋ
오늘도 NPC 한명 구조조정으로 담궈지는것인가
살인하고 싶다고 하니까 살인하게 해줘야죠 ㅋㅋ
엄청 궁금해
(꿈틀)
어디까지 했더라
미오리네 --> 볼프람
궁금해! (노양심)
모두 화팅
바이올렛 - 안데르센
간부들 - 안데르센
어우 복귀
일단 보자....
>>122
장본인 아니니까 넘어가자 (무책임)
글고
_ -/7ニニ- _
_-=ニニ//ニニ>‐\ _
/ニニニニニ/ニニニ圦 /:i:i:i:i|
\_ニニニ_ニ|───‐┤ |:i:i:i:i:i|
|ニニ|/|ニ|:i:i:i:i:i:i:i:i:i:i:| __|__:i:i:i:`ヽ
|ニニ|/|ニ|:i:i:i:i:i:i:i:i:i:i:| 乂:i:ノ:i:i:i:i:i:i}
|ニニ ̄ニ|:i:i:i:i:i:i:i:i:i:i:|_ 厂ニニ厂
|ニニニニ厂ニニニニニ/ノニニ/
丶ニニ「]八ニニニ_、+'”ニニニ/
/ニニニニ|\__/ニニニニ/
/「__」ニニニ| |ニニ「 ̄
/「__」ニ|ニニ!\/|ニニ|
_-/\ニ|ニニ!/\|ニニ|
|=\/ニ|ニニ| |ニニ|
|ニニニニ|ニニ| |ニニ|
>>127 루트비히의 대해선
레고시
"유도하기 좋은 심약한 전사"
레인저
"마음속 신념과 기준을 세운다면 좋을텐데..."
루팡
"힘에 비해 목적없이 방황만 하는 남자"
토가메
"보통 선 굵은 전사는 힘 믿고 나대는데 루트비히는 겸손해서 좋아!"
타냐
"미련둥이"
_____
/_ニニヽニニ\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i:i:i:i:i:i|ニ|ニニニ‘i,
/√:i:i:i:i:i:i:|ニニニニニ|
/√:i:i:i:i:i:i:/ニニニニニ;
_r───‐√ニ/ニニニ/
/:i:i/:i\ニニニ√ニニニニ/
/\___/`¨¨√ニニニニく
}ニニニニ/7\/j{ニニ「_」‘i,
}ニニニニ// /\j{ニニ|ニニニ‘i,
乂__/_/ j{ニニニ|ニ/\‘i,
/ニ/ /ニニニ|ニ ̄ニ‘i,
*마저 루트비히의 대해 말하면
샴
"지금와서 보면 진심이라던가 그런게 아니라 진짜 말실수였겠네"
"내가 너무 민감하게 굴었나... 근데 뭐라 말을 걸고 사과해야 할지 모르겠어"
아리스
"용사파티에 늘 있는 전사직책의 사람입니다!"
"비극! 음침! 그런 훌륭한 클리셰!"
왓슨
"전사로서의 자신을 긍정해도 될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님들 진짜 좋아하는구나
관심이 고프니까 참치들은.....
_ ‐‐‐‐ _
_、+''"~:::::::::/ /个c。
/::::::::::::::::::::::\/::::::::::::::∧
\:::::::::::::/丶::::::::::::::_,. '^\
/::::::, ' /::,. .'^` ∧
':::::::::|_|:::::::l______ ∧
. .l―┬―――l:i:i:i:i:i:i:i:i:i:i:i:i:i:i:i:i| ̄
l  ̄::::| ̄|::::::::li:i:i:i:i:i:i:i:i:i:i:i:i:i:i:i:|
l:::::::::::|_|:::::::li:i:i:i:i:i:i:i:i:i:i:i:i:i:i:i:i|
l::::::::::::::::::::::::::l  ̄ ̄ ̄ ̄ ̄ ̄/
乂:::::::| ̄|:::::::乂_____./
|: ̄ ̄``、、::|三三|
|::::l ⌒ l:::U..|><|
아니 근데 말입니다
PC는 여러명이고 NPC도 여러명 (간부만 따져도 5명이나 됨) 인데다가
그 NPC의 관점에서 성격과 신념을 기준으로 다른 사람과의 관계와
사건과 경험을 되짚어봐서 함축적으로 어떤의미인지 언어화해서 말해주는거
힘들어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
/_ニニヽニニ\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i:i:i:i:i:i|ニ|ニニニ‘i,
/√:i:i:i:i:i:i:|ニニニニニ|
/√:i:i:i:i:i:i:/ニニニニニ;
_r───‐√ニ/ニニニ/
/:i:i/:i\ニニニ√ニニニニ/
/\___/`¨¨√ニニニニく
}ニニニニ/7\/j{ニニ「_」‘i,
}ニニニニ// /\j{ニニ|ニニニ‘i,
乂__/_/ j{ニニニ|ニ/\‘i,
/ニ/ /ニニニ|ニ ̄ニ‘i,
이걸 8명이나 되는 사람을
각기 다른 관점과 기준으로 쉴샘없이 바꿔가며 쓴다고 생각해봐요
님들은 캐릭터가 많아봐야 2명이지만
난 지금 그때그때 꺼내야 하는 캐릭터가 20명이라
물론 말은 이리 하지만 이미
다음 대기줄 사람꺼는 생각해둠
아 근데 안데르센은 몇명이야
레고시
레인저
토가메
루팡
타냐
미오리네
바이올렛
샴
아리스
왓슨
의 시야를 요구하네
이정도로 많으면 걍
"충직하고 명예로우며 강직하기에 믿을 수 있는 기둥"
이라고 퉁치면 그만임
안햄이 그렇지 확실히
머드락 - 아리스, 왓슨, 미오리네
(슬쩍)
일단 안되겠다
PC가 아니라 NPC 한명 선정하고
그가 어떻게 보는지 받는게 좋겠네요
>>733
그리고 안데르센이라고 부르시길
안햄이라고 하면서 은근슬쩍 안드레이도 높체 올려치는 계략을 모를줄 알았더냐!!!
일단 이상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 ヽ
/ \ ゙. , \ヽ l|l|l|l|l|l / /
\゙. ィ / \ /
′  ̄ ̄ / 미오리네씨! 당첨이에요! <슬레타
/ { \ーr― " ― ―
' / ゙. \ =- ___ 왜 이 리
/ i / 丶 { \ \ / ― ―
' | '. ̄ ̄ \ ゙, ィ斥、.7- _< 날 찾 지?
/ィ .|/ .ィんハヽ \ ゙. v::ソ, }` ― ―
^\ 、 | ',< 乂ソ ` *o。,_) {| / ソ
丶`ヽ v |., ,...丶_ノ,.| / 二 二
} 、丶 ', ' ,ィ丶
| >\=-丶 ⊆ /}L }゙. 二 二
, >: :マニニニ- _≧s。,_ 川/ニニニ| ,
>. : : : : : :}ニニニニニ=- _ア ̄ニニニニニ| ., // \
,ィ<: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v_/ィニニニニニニ| iニr‐''"´ ̄ ̄`゙''< // l|l|l|l|l|l ヽ\
/:_:_:_:_〕iト: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vニニニニニニ| | ム_.... 1-─-...}__ィ⌒=一ヽ、
./´ ヽ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ハ: : vニニニニニ| ' ム 丿 ノノノア1‐‐ 、 !,
/ 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iニニニニニニ! ニl ヽ、>-<ア'.'./'"|/''=‐ リ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 ! ニ)`⌒''´ ,' ∨`'‐ | |
i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1三>=ァ││ ゝ !ノ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 =!ニニア三三! ヽ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어장주】
미오리네가 보는 PC들을 보는 관점을
먼저 풀어보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프햄프햄프햄 (볼프람)
@관심이 고픈것이야
-=  ̄ ̄ =- _
、+'゙ 〕iト 丶
、+'゙ 丶 , |'.
_ -=ア´ 〈i } 〉
´ / ゙. '/
' ∨′ *안데르센의 경우
'1, イ |!
Ⅵ / ィ |!
八 / / // '
/ 1 / /令∨ ′
、+'゙ vヘ ' vソ1 ′
、+'゙ _ < 丶 i{ ∧{ .〈ノ| / 음... 네 믿고 따를 수 있는 신부님이시죠
、+'゙ 。s≦ニニニ丶 丶ト ,,_ { / jv/
、+'゙ _.ィニニ\ニニニニハ, -、 _ノ′乂_/
/ /ニニニニニニ\: :<ニ〉 ≧s。"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군단에 있으며 알아낸 여러 사실들을 생각한다면 신들의 대한 신앙심이 흔들려도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iト\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ニニニニニ/ , 그분의 뒤를 따라가면 적어도 목표는 옳은 방향을 갈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 / <ニ' ,
. / / / i{ Ⅵ
〃 / / \
/ 丶 斗匕 / / \
′  ̄ ̄ 、+'゙ \
/ \ 、+'゙.ィ/ 丶
{ ` *o。,_ _ - ../ ヽ\
' ', 、  ̄ ̄ ̄ / } 하지만 '수단' 은 저는 용납할 수 없어요
' ∧ {\ /_ ハ'
v | . ' 丶 /、 / ′
/ Ⅵ| \゙. ', _ -=≧s。__ 斗匕 } ィ/′
〈 ぅ、\ ゙. __ , }! / / /′
′ ハ vソ 丶 、´ ヒソ ノ / {
{ | ', \ 、_.j 厂 ヽ } | '방식' 도 인정할 수 없고요, 그분이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과 약자의 범주도.
八ト v ∧ 丶 `ー" / }∧ 、 .八
` \ト ゝ 丶 ー_ 、 / _ -ニ゙. \ \
` ィア \  ̄ _ - _ -=ニ>" 丶 ', \ \
_/ ' 寸ヽ__ 。s≦==≦ニ=- ´ \、 ≧s。,,_〕iト
/7 { /  ̄ ̄ ̄ / ̄ / `*o。,___丶 \ 그리고 그분이 지향하는 정의는 너무나도 좁고 협소해요.
/ .j__ ! , / / ,、+'゙ 〕iト \
/ / | { , /\ ,、+'゙ ヽ\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어장주】
안데르센의 대해선 이정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갑자기 딴 소리긴 한데
>>741
님 진짜 어느 작품에나 진지한 이야기 못하는
개그캐 같아서 개웃김
딱 이런거
여튼 더 말하기엔
지금 사람이 없는거 같으니까 넘어갈까!
>>745
긍정적인 면만 바라보니까
뭔 이상한 남자가 호수에 젖은 여자가 준 칼 잡고 국가수장이 되서
전제군주제의 지도자가 되는거 아닙니까.
브레토니아의 루앙왕께서는 호수의 여인께 인정받은 딱히 절대로 나라를 불태울 사생아같은것을 싸지르지 않는 농노를 사랑하는 성군인것을
6시까지 존버하는거야....
있군요
그럼 스카디와 펠린의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γ
、:::::乂__(:::::_____
≧:::::::::::/三三三〉三:∨
__/::::::/ニ/:::::xシV::::::::::∨
ヽ:::::::::::::::i三ィ:::::::/ V::::::::::',:::::)
又::::::::::::|三|::/ .(ニ)V:::::::::i::〈
/:::::::::::Ai⌒- /瓦 |:::::::/―´
、:(/^ルレ ` ´ ´瓦i
У:::::::,〉Y > .八 펠린씨는요?
,::::::::::/ 人 \ ο /^`
/。s≦ヽ >s ー一 사정은 이해하지만 더이상 기사라기 보다는 <
/VV___个ニニニΥ`>=-
/ \⊂/\∧h
| | ̄| i|:|
| | | ´:| 차라리 용병이나 방랑자에 가까운 사람이라고 봐야지 <미오리네
| | | | |
| | | .八'
\
ヽ丶
}/
´ ̄/' =-
/ 丶 ヽ - 7
 ̄ ̄ /
′ ' ゙. \_ <
/ ' ∧ ト 、 ` <. ̄ヽ
' |/⌒', | ´\_ァ´ ', 저정도의 실력자가 그래도 릴리라는 무녀를 지키고자 맘 먹었으니 다행이지
八 {=zz=\゙.=zz= ' 〉 N
\ト、 ゝ ' ー ィ" jiア
}丶 - - ィ |/
| 「≧s。 ≦}! |
_. .=-」ニニニVニニr_:=-. .__
,ィ〈:_.。s≦ニニニ「: :|ニニニニ≧s。,, 〉、
./ vニニニニニニ7 : :|ニニニニニニ7 ゙.
vニニニニニL: : !ニニニニニニ, ,
j }ニニ':.:.:.:.:.:.:.:.:.:.:.:. ̄ ̄}ニ{ ,
| Ⅵニ':.:.:.:.:.:.:.:.:.:.:.:.:.:.:.:.:.,ニニ!/ | 만약 없었다면... 솔직히 말해서 민간인들을 꺼리낌없이 노리는 강도가 되었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거야
, Ⅵ7:.:.:.:.:.:.:.:.:.:.:.:ア´ ̄-_ュ, |
V|:.:.:.:.:._.。s≦ ア, ',
, _=- ア≦ニニニL__.ノ〈__ ',
/ ー" ∨ニニ|/:/ =- .i
} /
-―7/=- _ イ
´ /、 ノ ) 、 / |
/ ≧s。,,__ ヽ、+'゙
\ _.ノ
/ / \ *o。,_ -ァ´
' 、 ゙,\ <__、_ 스카디양은..... 좀 1부대에 불만이 많은거 같고
' .| ' \ ゙. ×´ _< ゙.
' | /  ̄_ヽ、 ', ー,ィ斥「ヽv 、\゙.
v´ んハ \゙. vソ j 丶 사.. 사이좋게 지내면 좋을텐데요.. <슬레타
| 丶ゞ ’ ,\ 、__/ |丶
|! \ゝ _ / 、_ハ,
.八トヽ 、 丶 ' /}i 、=- __
 ̄)>. ヽ≧s。,,_ /ノニ|!、  ̄ ̄ .>.、 글쎄, 거기있는 극단적인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힘들겠지.
> 1 : : : : : }ニ\ /ニニ| \ーァ /}: } \
/ {: :.{|: _..。s≦ニニニ\/ニニニ乂_.。s≦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7 ゙.
, Ⅵ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7 ',
/ Ⅵ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 ゙,
\
_,,,,,,_ } 〉
- ¨ 〕iト ' /
/=ー-- /イ 、
/ ' " 、 ヽ ハ
/ / ィ/ ,  ̄ ノ|
1、 '_/¨{ | \__.ノ
ゝ\_ 仗:ソ` ', L、 __ァ 그래도 같이 좀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니까..
}!丶{ ゝ \v }
| 「 =-ト _ 'ノ¨¨ /
__ ' 「ニニ=≧s。,, イ⌒>ソ
,ィ⌒ヽー/}ニニニニ|/〉_| ´
, ヽニニニニr_.、ニニヽ=- _
, vニニニ∧: :寸ニ', \ ̄_ ̄=-^` *o。,_
, vニニニ∧: : 寸ニ', \  ̄ =- _ `丶
, / }ニ=-  ̄}:_:_:_ハ\, 丶 \ \ \ 언제 죠타로씨 도움 받아서 같이 차라도 마실 시간이라도 내면 좋을거 같아.
,j |. └― ┘ }! - _丶 ゙. }ハ
/,/ { |! | ≧s。,,_}! '
〃 / | |! | >,
∥./ ∧ ゙. v /ニニ=-_
i{ / ∧__ _\ }L_ /ニニニニア^丶
|/ ∧ニニヽ_ }! } =-..:::::::::: ̄ ̄ ̄ ̄ヽ ゙. 스프링필드와 토가메씨와 바이올렛에... 너도 같이
/ }ニニニニ} _,-ァ::´:::::::::::::::::::::::::::::::::::::::::::::::} '
ゝ _ /ニニニニ> " /::::::::::::::::::::::::::::::::::::::::::::::::::::::::', ヽ }
≧s。,,_ 斗匕ニニニニニ" ':::::::::::::::::::::::::::::::::::::::::::_:。s≦:::::}ノ:} ,
여튼 이런 인상이고
반응이 뜸한거 보니 별 의미는 없겠군
사람의 대한 관심과 애정도 자원이라는걸 너희들은 인지하지 못했지...
어장주에게 언제까지 받아먹을 수 없거늘....
후유코와 네XX가
이 둘이 장면 잘 먹는 이유를 알겠느냐?
바로 반응과 생각과 말이 많기 때문이다
너무 맘고생을 한것 같은 기분 혼자서 캐릭터가
그럼 어쩔 수 없는거고 ㅋㅋㅋㅋ
저도저도 하고싶지만 어장주가 주기 싫다니 뭐.~
____
-‐::::::::::::::\ : : ‐- 、
/:::::::::::。゚。゚。::::ヽ: : : : : \
/::::::____::。::゚。゚。:::::`: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 :!
::::::::::;ィi个 |liヽt、`‐- ___ _>、: : : : : :!
::::::::/tl/ヽ:l/ z=y'¨tテゝ、::、l:::ト :::\: : : : :! *타냐 정보관님
::::::∧>rテ!、 `='¨´ ヽjV V!ト、\: : !
ー-‐ヘ、∀ ヽ }:! i::::ヽj
! / _ }リ !::::::i
、 ヾ= ,ィ __ノ::::::::!
ヽ r=---‐'゙¨ ノ //V:::::!、j "업무상 겉으로는 까칠하고, 냉철한 첩보관의 역할을 맡지만"
、!二ニ -‐' ,ィ:: V、!
i -‐ , <::: : V
ヽ、 , <:::::: :: ト=t、_ "내면은 어린소녀같이 여리고 따듯한 군단의 기둥중 한명"
¨!::::::::::::: :: >'゙ \
/f::::::::: :: / ゝ、_
/ |:::: :: ‐'゙ /  ̄ ̄ >‐-、_
∥\l::: /-、 / /
∥ i: :! / ∧ / /
'∥/!: :! 、 / ∧ / ,
/ ∥ !: :!、 ノ/: / 、 /
〈 /、: :ヽ\ / /: / V /
i / ヽ: ヘ ヽ/ /: / /
| / `T`‐┴'¨7''゙ ,
l / ! : : : : / |
l/ ゝ--‐〈 .::l
, /: : : : : :ヽ ..:::::::!
) } / o二o=oニニニ=- _
/ ,' ..,,_// ___/二 o=o=oニニ}二二ニ= _
./ / ー=二二二二`ヽ o o,二二二}二二二二
/ / ヽ二ニニニニ\=oニニニ}二二二ニ
, //:.-=ニニニ\,ニニニ}二二ニニ
,′ / ,,. ‐ j/ ゞ㌃/}::/:::/:寸ニニ}二ニニニ
{____ ゝ―― 、 ヽ }/}::/:::/::/::-=二ニニニ
) ノ < j/ }/j/}/ハ::}:\二二ニ
/ , =======〉ー=フ Σノj/:::::::\ニニ
/ /⌒~~~ 〉 r== '/::::::::::::::::::\= *루팡 보급관님
.(___ / / イ '/://::::::::::::::/
ゝ- ,,__ ー=≦ / }//:::::::::::::リ
Y/// / / j/:/j/
______, }// / 从
/ヽ 〈r―――― ‐ - .,{
/: : : } /⌒/  ̄ ヽ "담배 가져다주는 유쾌하고 좋은 아저씨"
/: : : : :/ /: : / /
ー――‐ / /: : / 〈
/ .r  ̄:.: : / _____ } "특히나 오토마틱 권총이란게 탐난다"
r―――一'_/ {: / : /__,,. -‐ ○ `ヽ
}: : : : : / / ∨ / } ./ ̄ ̄\,〈
}:_:__/ / ∨ / }/ ○ { 〉
/: { ゝ‐ / ∨ / /乂 { 〈
.//二二/ ∨ / `ヽ____{ }
/二二/ ハ / }
/二二/ / } / /
,.-------、
/ ̄ ̄ ̄ ̄ \
// ̄ ̄ .\
// 、ヽ
/ ヽ ヽ
// / \ 〉
/// 二、ヽ〉 *토가메 사서관, 지론 작전관님
j/ ___ ____ ヽヽ
// /,. '´  ̄ ̄ `` \ | \
// | 《/ ヽ》 | ヽ
. / | / V :! ト、
/ { ヽ / V / } \
. / ヽ ---- 、_\___/ :/ / 〃⌒ヽ :!ヽ / __/ ヽ
/ __\___/|:::::::::| | | / i | | :「 ̄>‐< ∧
// r' |:::::::::| ! ! / / :| | | :!:::::::::| L,. -―=ミ、∧
〈 ヽ !::::::∧ ヽ ! :|::i i :! :! | | |::::::::::! / __ ヽ. 〉
ヽ \ V:::::∧ :ト、 :! | | | :|// :|:::::::/ / ̄ 冫
\ / ̄ ヽ\___」 | ト、 ! | / / /j/ :/___// ̄ \ /
\ / ,. -ヽ___|__N-Vvヘ :/j/j/ //__/‐ 、 ヽ /
V / 、ヽ V / '´ \ |__/
\_/ \ / ノ ,. r 〉_,.-┘
\ ` 、ヽ 、 / /´ / /`´
\ `-- 、 \\〉 〈/ / ,. -‐ /
≧=―‐\_〉┘ 〈_,.〈_/―=≦
어장주가 이런 이벤트를 하고 있었나(?)
크아ㅏ아아악!(?)
(쓰러짊)
-레고시:동류지만 나보다 잘 숨기는 사람. 솔직히 언제봐도 감탄한다니까. 그리고 거시적으로 보고 판단하는 능력은 내가 직접 본 어떤 사람보다 잘해.
-레인저:믿고 따를만한 사람이지.
나랑은 좀 안맞지만.....
-루팡:능글능글한데다 장교들만 챙긴다는 인상이 있지만. 솔직히 장교들은 챙겨주는게 맞아.
진짜로.... 그리고 난민들때문에 보급 문제로 고생하고 있을것 같은데 뭐 도와줄 방법이 있어야지.
(피곤)
더워......
뽀요면이 맛있다고 생각
매년 새로운 것 같은...
지금 당장 쪄죽을것 같다고 ㅋㅋㅋㅋ(비만이라 더 고통받는 참치)
더워서 피곤하다
그냥 하고싶은데로 하세요! 쉬면 쉬고 하면 하는거죠 뭐!
그래요? 그럼 좀 기세좀 올리게
오후 8시에 시작할게요, 그정도면 더위도 꺾이겠지
간만에 칼퇴했지만 가정업무가 있어서 어쩔까 고민했는데 널널하게 할 거 다 하고 와야징
안데르센 자체가 음... 광인이니까. 타협은 있을수없지요.
그래도 미오리네가 생각하는것보다는 꽤나 관대하다고 생각하는댐... 이교도 자체에 별 감흥없고 오로지 카오스와 이단만 척결대상이니까.
약자의 범주가 좁다는건... 무슨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요
슬슬 봐볼까나-
>>803
지키거나 한다는 그 사람들의 범위 자체가
미오리네의 생각보다 좁다는 의미에용
이야 진짜 말과 분위기와 상황으로 해결해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들어놓은 시트 3개를 버린다)
평소같은 그리드 대응이였으면 바로 전투였는데.... 아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름: 장난감 의체
무기술: 4+
사격술: 4+
체력: 1
장갑: 4+
━ ━ ━ ━ ━ ━ ━ ━ ━ ━ ━ ━ ━ ━ ━ ━ ━ ━ ━ ━ ━ ━ ━ ━
-무기
기계 팔: [데미지3][관통2][공격횟수1][근거리무기]
━ ━ ━ ━ ━ ━ ━ ━ ━ ━ ━ ━ ━ ━ ━ ━ ━ ━ ━ ━ ━ ━ ━ ━
-특징
분산공격: 공격가능한 대상들에게 최대한 균등한 공격을 가한다, 남은수는 버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단 그 인형의 경우
>>819
심각한건 아니고
그냥 술 들어가고 밥 먹어서 분위기 하이해지느라...
아 그리고 안쥬의 특전
다음에 정리해서 드릴게용
낫토가 거짓말했어!
살인 했잖아요
그걸 딱히 여러분이 할 수 있다곤 안함
코른에 투신하게따
[쿠로토님 제발 요즘 너무 무리하시는것 같은데 잠시 한발짝 뒤로 물러나서 저랑 함께 업무좀 같이]
이게 맞긴 한듯
본인도 죽이는데 마음이 착잡해서 그런걸려나요.
>>834
빙고
루도 루니샤 어디갔냐고 물어봐서 그런 답을 끌어낸 죄(?)가 있긴 한데
설마 총알세례 받을 줄은 몰랐음 땅에 쿵 착륙할 줄 알았지...
이러니까 PL이 장교로 낙제...ㅎㅎㅎ
그걸 여태까지 게임의 용자라던가 그런 컨셉으로 중화시킨건데
그거마저 아리스 본연의 성격일까요 아니면 이식된 명령일까요
>>833
(이걸 말해줘야하나)
형! 나 만들어진 거야?
했던 그거 비슷한 거구나
아 죽으러 가나보다 싶긴 했는데
바로 죽네
연금술로 돌아가는 육체로 보급 효율이 너무 안좋아서 소좌가 완전히 바꾸고 다른 곳에 투입할 생각인건가.
기계에 대해서알리가 없는 그리드인대 뭘 위로해줘야하나
올 단 쿠로토 실력 그동안 안 죽었네ㅋㅋㅋ 정도로 생각했으려나.
라우라가 찾지 않는한 그리드도 라우라를 찾지 않을거에요
하지만 함이 목걸이(?)들고 고민할 때 마작 안쳤던 것처럼
뭔가 더 나은 위로가 있을 거 같은데
이쪽에서 소좌의 말이 안 들리니 아깝지만
우와라니 두렵다 ㅋㅋㅋㅋ
그리고 >>852
상상에 맡기는게 좋겠네용
좋은 리더였는데 유감이다
+
아니 돌았나 고용주가 싸우자는데 뭐해?
+
이번 클론이 또 고장인가... 다시 만들면 그만
이 정도이려나?
루는 이번에도 말을 많이 해버렸다... 어땠나요
미래에서 온 엣지러너 포함하여 미래시대도 경험한 현시대인들도 포함되었다고 봐야할려나요.
카오스 전이 통이 있어서 현지 보급이 수월한 연금물로 개조 강화하고 있던?
워낙 험한 인생이었는지 천성인지 몰라도 상당히 메마른 성격과 감성이긴 하나
그것과 별개로 할말 못할말 잘 구분하고 최소한의 인간성은 남아있음
>>870
대충 그런 느낌인거죠
하고 생각하다가 스스로도 개 쓰레기같은 생각이었다고 자조한 부분이랑
서비터 얘기를 듣고 소설로는 흥미로운 주제 같지만 실제로 보니까 소름만 돋는다고 느낀 부분이
인상적이었음
옥단지인지 뭔지 하는걸 줘서 창문으로 유도해(?) 총격을 받게 한것도(?) 그렇고요.
속으로 하는 rp도 흥미로웠어요
근데 생각보다
동정과 연민 가지는 사람 많아서 의외였달까
뭐 물론 좀 역겨운 주제이긴 했어요
암울하고 끔찍한 미래의 단면을 보여주기도 했고
본인도 솔직히 이걸 그냥 받아들이는건 좀 많이 무리겠지라고 생각하는게 공존하는 것 같네요.
이건 진짜 아니다란 반응이었으니 ㅋㅋㅋ
>>879
토사쿠팽 자체는 흔히 벌어지는 일 이니까요
설마 얘도 시트가 있었던? 걸까
지그마를 속으로는 안 믿고 겉으로만 믿는 척 하더라도
지그마를 포함한 성현의 가르침을 좋아하는 Ship-선비 10대인데
동정심과 연민이 있어야 하니까 뭐 그런 캐릭터
별로 못했으니
돌아보니 과묵한 RP였네요
그래도 존재만으로 적들을 위압할 만한 중전사
rp한게 대부분 단조롭고 단답형이라..........
별로 기억나는게 없어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머드락의 예로 볼수 있듯이 조용하면 더 떨어지진 않죠(?)
이건 엄청 좋은 거에요. 나쁜 이미지도 안쌓이는거 상당히 크거든요.
rp 한번 잘못했다가 레이시스트 된 펠렌(?)에서 알수 있듯이 말이죠(?)(죄송합니다 스카디 참치)
더 미래로,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카오스 기계신들하고
직접 상관은 없어보이는 인간 장난감임...
좀 많이 인성 빻는 쓰레기들이 지금도 하자면 노예로 비슷하게 할 짓이라서...
하는
'옮긴다'면 새롭게 멀쩡한 언니를 만들어내는 대신에
기존의 언니는 죽이는 거임... ㄷㄷㄷ...
비슷한게 아닐지.
테세우스의 배 난제는 언제나 어렵
뇌를 장난감 역할 수행 가능할 정도로 절제하고 프로그램 칩을 이식해서 만든게 아닐까 싶었던.
여기는 1960년대 즈음에 서비터 같은거 만들었다는거잖어. 어케했냐 니들
솔직히 외눈도 현대도 만들기 힘든 수준의 의안이고. 연금의수는 말할 것도 없다.
연금의수만 봐도 현실에서 아직 못 만듬
반면에 미오리네는 하이랜드, 엔바르, 끝자락 왕국의 난민들도 함께 데려가려했죠.
사실 안데르센이 끝자락 왕국의 백교 신자라던가, 하이랜드 출신의 정령 신앙 난민들도 구할려고 하거나 보호하면서 데려가려는건 상상하기 어렵거든요?
최대한 봐줘도 무관심 정도고.
미오리네는 그런 사람도 적극 구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정의가 협소한다고 볼 수 있는거죠.
안데르센이 제국인-제국교 신자만을 대상으로 제국교 신앙을 통해 매우 좁은 범위지만 끌어낼 수 있는 사기의 고점은 아주 높고,
후유코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인본주의적 희망을 통해 매우 넓은 범위에 통하지만 끌어내는 사기는 낮다고 했죠.
오늘은 일찍좀 해볼까-
그리고 맞는말 하셨어요
안데르센은 제국-제국교 신자가 대상이고
그나마 제국교와 협력적이고 서로 존중하는 신앙 (아셰니아나 마리와 같은 신앙) 이면
믿을 수 있고 함께할 수 있어요.
사실 협소하다는것도 뭐랄까, 제국 자체가 땅 대부분을 차지한 현재로선 그리 협소한것도 아니죠
까놓고 말해서 안데르센의 태도처럼
적어도 카오스에 완전히 투신하거나 타락한 악마들과 협상은 기대도 안하는게 일단은 맞아요
허나 작중에서 여러번 드러났지만 '카오스라는건 초자연적인 신 뿐만 아니라 인류를 지배하는 권력자' 라는
속성도 동시에 가지고 있고.......
이번 루니샤와 같이 그 권력자가 만든 구조와 힘 아래에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는거죠
잔뜩 기대하고 안드레이 "갓 킬 러" 가져왔는데
피와 폭력대신 시시한 대화와 상호이해로 사건이 지나가서 실망 OTL
@루니샤 빡치는 짤
미오리네는 >>935 라는 대답에
"그들은 같은 사람이기에 감쌀 이유가 있습니다"
라고 말할만큼 남부에서 시작된 인본주의적 사상의 영향을 받고
제국에서 말하는 '사람들을 수호하고 명예를 지키는 군인' 으로서의
입장과 겹친결과 그런 모습을 가지게 된거죠
요즘 파워인플레가 너무 올라가서 전열 장교이면 싸움 터지면 D질 준비해야해서 ㅋㅋㅋ
제국 기준으로도 진보적인 남부와 중부의 근대인에 가깝달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국교라는 신앙 자체에는 충실해서
시작점이 인류의 평등이였던 그 교리에 따라 신앙심도 유지하고 있고.....
여러가지로 학문과 사회 통념이 큰 변화의 기점이 되는 현 시대에서
마지막 중세인이자 첫번째 근대인과 같은 포지션에 가깝죠
사실 간부들 제외하곤 NPC들은 늘 이런 사회상에 여러가지로 얽힌
가치관도 생각도 방향도 다른 사람들이라 특이해보일 수 있는거겠죠
"분명 미오리네양의 말은 분명 이상적이고 선의에 가득차있군요. 하지만 그들을 감싸다가 정작 감싸져있던 이들을 못지키면 어찌할겁니까?"
"이 이야기는 꺼내들고싶지는 않았지만... 미오리네양이 받은 상처도 그로 인해 받은 상처 아닙니까?"
라고 이야기할듯
프람이는 그럴듯하게 말해서 당장 그 상황 모면하는것만 잘하지
>>952
미오리네는 현재 "그래도 전 나아가는게 중요..."
라고 말하려다가 안데르센 말대로 정작 함께 감싸던 동료들도 죽고
겨울날씨로 대피시키던 난민들 몇몇도 죽고 고향은 어쩐지도 모르고
그 사람들을 책임지는게 자신이라 그 죄책감에도 곪아가서
우울증에 빠진 상태임 ㅋㅋㅋㅋ
동부 기준으로 동부의 기존 전통적 가치관을 부정적으로 여기는 정도고,
제국 다른 지역의 진보적 사람들과 비교하면 상당히 보수적인 것 같다는 느낌.
다만 성적인 부분은 가장 진보적인 성향일지도 모름(?)
그래서 안데르센 말이 맞아요
사실 못지킬거라는건 이미 알고있고 각오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실제 그 일이 닥치니까 마음이 못버텨서 죽어가는게 미오리네임
저래서 볼프람을 꽤 부러우면서도 존경한달까
미오리네는 저렇게 생각 못하니까 애가 미쳐가거든
예전에 어장주가 단 쿠로토의 단호하고 자신감 넘치는 성향 보면서,
정신 이상자지만 작전은 잘 해서 훈장받을 가능성 높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훈장 받은건 머드락, 안데르센, 롤랑이고 단 쿠로토는 좀처럼 훈장받을 기회가 없구마잉.
언제나 긍정의 힘을 믿고 살수 있다면 그건 뫄....
"하지만 군단은 저 혼자뿐이 아니며 저와 생각과 가치관이 다른이들도 넘쳐납니다. 우선 우리가 할수있는 일부터 해보도록하죠. 군단과 함께있지만 배곪은 난민분들도 많지 않습니까?"
라고 안데르센이 다독일듯
평소 기대치가 낮아서 뭘 잘하면 칭찬 받는것 같군 (코쓱)
애초에 장교가 받는 대우부터가 일반병들에게는 훈장급이라...
볼프람처럼 평소에 폐급이다가 일해내면 장교도 훈장받음 (?)
현실은 연극과는 달리 전부 다 구하지 못하고 한줌만 구해낼 수 있을 뿐이다.
하지만 한줌이라도 구한건 구한거고, 싸운 이들은 용기를 내서 희생해왔다.
그걸 한사람도 아니라 한줌같은 사람들을 구해냈다? 영웅 맞습니다.
전체를 구한다는건 신이 아닌이상 인간으로는 불가능하죠.
이게 뭐랄까 그거 아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마음이 아픈거라 어찌하는게 힘듬 ㅋㅋㅋ
토가메가 후유코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미처 생각 못한건데, 가끔 어장주가 잡담판에서 하는 말 들어보면,
토가메가 후유코의 영향으로 뭔가 많이 변했다는 인상이더라고요.
다른 간부에 비해서 유일하게 희망적으로 미래를 본다고 했던가?
그게 후유코 영향이라고 들어서 뭐인걸까해서.
같은 게 더 낫긴 함
그 힘들고 고민이 있는 자신의 상황을 아무도 알지 못하고 들으려하지 않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 같은 게
더 서럽고 힘든 거임 원래
끼요오옷
오후 4시즘 시작하려고요
두통만 가신다면
화긴긴-
무리하진 마시고요, 네.
이 어장에서 제일 무리 안하는 사람이 저일걸요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