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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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419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3-06-30 (금) 00:58
Updated:2023-07-03 (월) 00:14
#0유카리◆ej.1Kuk5/E(FSUQIjhw5U)2023-06-30 (금) 00:58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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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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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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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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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J4zCGJlSqU)2023-07-01 (토) 13:06
ㅇㅊ
#3이름 없음(YGjm/jAGKQ)2023-07-01 (토) 13:07
근데 정산턴에서 황화론이 안 일어난건 유럽 전반적으로 안통한거지 오헝 내에서 안통한건지는 오헝 턴 와야 알만하지 않나
#4이름 없음(/EcB8lqX8c)2023-07-01 (토) 13:07
ㅇㅊ
#5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08
결국 잔불전쟁 스텍만 쌓인 상태로 유럽턴 간건데
말이 잔불이지 그냥 세계대전 후반전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6이름 없음(YGjm/jAGKQ)2023-07-01 (토) 13:08
걍 아시아전선이 6년만에 종결됐습니다 일수도
#7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08
>>3 근데 발칸 터진 묘사상 그시점에서 오헝 국가 통합을 실패했다고 유카리는 보고 있던거 같음
#8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09
아마 황화론도르가 성공했으면 유럽이 다시 힘을 합친다가 나올수도 있었는데 계속 전쟁 걸렸으니 ㅋ
#9이름 없음(tSVryXN69w)2023-07-01 (토) 13:09
알고보면 잔불전쟁이란게 이한입장에서의 재고털이용 전쟁이란거고 유럽입장에선 대전 후반인걸수도 있지
#10이름 없음(YGjm/jAGKQ)2023-07-01 (토) 13:09
>>7 근데 그때는 아예 러시아가 그리 쉽게 따인걸 상정하지 않고 했던 서술이라 본인턴에서 굴려봐야 알거같음
#11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11
>>10 글킨한데 러시아 1년만에 터져도 일붕이는 이한 무시하고, 영국은 홈플릿 안빼던거보면 그냥 운빨로 본거 같기도함
#12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11
유럽애들 이한 내려치기 정신승리가 너무 심해서 솔직히 이젠 모르겠음 ㅋ
#13이름 없음(YGjm/jAGKQ)2023-07-01 (토) 13:11
>>10 생각해보니 미리 변동될거라 확정한듯 얘기한것도 너무 나간건가 걍 봐야 아는걸로
#14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12
정작 황화론도르 오구리가 제일 제정신으로 이한이랑 외교 가능하단게 미친거지 ㅋㅋㅋㅋㅋ
#15이름 없음(ehaYJSn/wY)2023-07-01 (토) 13:12
나라 망쳐놓고 튄 코제트 쌍판 함 보고싶긴하다
#16이름 없음(J4zCGJlSqU)2023-07-01 (토) 13:15
솔직히 실각한 재상은 러시아 1년만에 붕괴하는거 봤다면 피토하면서 죽엇을듯
#17이름 없음(gzt0iLyrqg)2023-07-01 (토) 13:15
런조는 난세를 조진거지 최소한 34년 치세때는 잘했고 여기 능양군은 슈퍼 능양군인데
코제트는 치세를 조져서 이한모욕 원툴로 버티고 난세때도 런
#18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17
근데 정작 그재상때부터 이한 내려치고 전쟁 외쳤을거라 딱히 억울할건 없겠지
#19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18
애초에 그재상이 똑바로 한게 있냐면 그것도 아니라서...
#20이름 없음(J4zCGJlSqU)2023-07-01 (토) 13:19
그대로 판정떄 3보면 체제경쟁은 취향이 아니엿을테니
코제트 보다는...
#21이름 없음(sJgquZbb7I)2023-07-01 (토) 13:21
영국 홈플릿은 일본 상대니까 딱히 이한하고는 상관없지 않나. 일본이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니고 적극 공격하는 시점에서 못 빼지.
#22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22
결국 그재상이 준가르 전쟁 승리에 본토군까지 들박해서 간신히 이겨놓고
이한 내려치기를 수십년간 해버린 덕분에 전세계가 이한 육군도 약하다는 가스라이팅 당한거임 ㅋㅋㅋㅋㅋ
#23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22
>>21 그홈플릿 때문에 항구 없엔다고 인도까지 간거니깐
#24이름 없음(J4zCGJlSqU)2023-07-01 (토) 13:22
문제는 그게 위치한 초노급 함대가 동남아에 배치되고 일본이 빨치산을 흩뿌리면서 지원은하는데 일본 함대는 본진에 틀어박혓으니까...
#25이름 없음(J4zCGJlSqU)2023-07-01 (토) 13:23
>>22 위신이 급해서 자기 집권이어가겟다고한걸텐데
황제 친정으로 실각 ㅋㅋ
#26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25
결국 스스로 퍼트린 가스라이팅 덕분에 모두가 이한 ㅈ밥으로 보고 뜯어먹겠다고 움직인게 스노우볼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이름 없음(sJgquZbb7I)2023-07-01 (토) 13:26
>>23 이한이 일본한테 사실상 호구잡혀 개고생한거지.. 성공해서 망정이지..

사실 일본 아니었으면 초노급 오지도 않았다는 묘사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진짜 도움은 커녕 방해만 되기만 했어.
#28이름 없음(tSVryXN69w)2023-07-01 (토) 13:27
방해만 된 수준이 아니라 이한의 수준만 그대로였다면 혁명파는 걍 6년전쟁 하지도 못하고 망했음 ㅇㅇ
#29이름 없음(tSVryXN69w)2023-07-01 (토) 13:27
이한의 수준만 그대로>이한의 수준이 대다수의 망상대로였다면
#30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27
>>27 그렇니깐 일본은 혁명의 아군이지 이하의 아군은 아니었다는거임
#31이름 없음(tSVryXN69w)2023-07-01 (토) 13:29
솔직히 필리핀은 따지도 못하면서 그저 불지르기가 전부인 애가 혁명 필두 어쩌고 소리 듣는데서 혁명국 새끼들 수준도 ㅋㅋ
#32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30
이번어장 내내 이한은 유럽애들의 야멸찬 거절만 당했는데
이제부터 볼만할듯
#33이름 없음(sJgquZbb7I)2023-07-01 (토) 13:31
진짜 일본이 깽판 부린 덕에 이한이 필요도 없는 짐을 짊어지게 되면서 고생한거니까.. 그리고 그로 인해 구체제도 피해막심이고.
#34이름 없음(fHmTJpeBxE)2023-07-01 (토) 13:31
일붕이만 그런게 아니라 혁명세력(유럽쪽, 미멕칠 포함)가 전범일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35이름 없음(tSVryXN69w)2023-07-01 (토) 13:32
>>34 지금 꼬라지 보면 걍 충분히 높음
#36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32
전쟁 결과만 놓고보면 아시아 통일시장 완성하고 제국내를 하나로 통합하는데 성공했지만
일붕이 씹트롤링으로 안해도 될전쟁을 5년이나 더한거니깐
#37이름 없음(tSVryXN69w)2023-07-01 (토) 13:33
물론 구체제측은 러시아라는 기열찐빠풍선트롤이 있긴 한데
#38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34
근데 러시아가 약했다고 보기엔 결국 수백만을 시베리아 넘어로 보냈다는 놀라운 힘을 보여줬음 ㅋㅋㅋㅋ
이게 바로 유럽전선에 갔으면 독일은 죽었을거임
#39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3:35

문득 든 생각인데,


유럽열강들 아시아 식민지가 이한이 아시아를 장악하면서 "물리적으로" 다 철거되어 버렸는데,

이런 상황에서 대공황 같은거 터지면,
식민지 블록이고 뭐고 유럽은 걍 공황 직격으로 쳐맞고 뒤지는거 말곤 방법이 없죠?

(심지어 신대륙은 불바다고, 호주는 골드러시 터지기 전에 쿨리무역이 끊겨버려서 영국은 특히...)
#41이름 없음(tSVryXN69w)2023-07-01 (토) 13:35
>>39 애초에 대공황이 터질만한 무언가도 쌓인적이 없지 않음(...)?
#42이름 없음(tSVryXN69w)2023-07-01 (토) 13:36
잔불전쟁까지 다 치르면 와르르 무너질 탑 자체가 있던가?(....)
#43이름 없음(Wynf1YV7fw)2023-07-01 (토) 13:36
오구리 잘나가는 어장은 거의 처음인거 같아서 오구리 살았음 졸겠다 ㅋㅋㅋㅋ
#44이름 없음(tSVryXN69w)2023-07-01 (토) 13:37
>>43 ㅇㅇ 나도 신기해 오구리가 진짜 잘나간 적이 있던가(곰고)
#45이름 없음(tnHvSyKTOY)2023-07-01 (토) 13:37
공황(x)
전쟁 후 파산(o)
#46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3:38
>>41

근데, 유럽에서 생산된 공산품을 식민지에 팔고 식민지에서 원료 가져오는 식민지 경제구조는 여기서도 유지중일거잖아요.

근데 문제는 "식민지가 갑자기 공중분해되면",

유럽에는 갑작스런 수요급감으로 돌아올게 뻔하니...
#47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39
오구리 위치상 다이기고 유럽패왕되거나
다굴당해서 죽거나 개판되는 이지선다라는게 불행이지 ㅋㅋㅋㅋ
#48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40
>>46 어차피 전쟁중이라 경제 자체가 군수물자에 올인 상태일거임
시장상실보단 초석같은 핵심자원 수입을 못하는게 문제겠지
#49이름 없음(tSVryXN69w)2023-07-01 (토) 13:40
>>46 6년씩이나 전쟁질하는데 진작 군수물자 올인인거고....
#50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41
하버보슈법이 나온건지도 의문이고
나왔어도 보급이 됬을지도 의문이라...
#51이름 없음(SXpmN3dMl.)2023-07-01 (토) 13:43
독가스가 허버보슈 아닌가? 잘 몰라서.
#52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3:44
>>49

...잠만, 그럼 잔불전쟁도 끝나면 오히려 유럽 경제 개폭망 아님?

전시경제를 민간경제로 전환 시키려면 의외로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잔불 전쟁때문에 민간경제 전환 시도는 어림도 없는 상황에서,

정작 잔불전쟁이 끝나면 민간경제로 전환할 시간을 벌어줄 외부세계 전쟁이나 시장이... 유럽한텐 없네요?
#53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45
독가스는 1886년 겨자가스가 나왔고
하버보슈는 1913년인가 나왔음
#54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45
>>52 ㅇㅇ 애들 전후 경제 복구를 위해선 식민지 블록돌리든 착취해야하는데
그 착취할 식민지가 이탈했거나 전쟁상태임
#55이름 없음(Mx3wiO.eTM)2023-07-01 (토) 13:46
1번 인기는 오구리 캡(?)
#56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47
까놓고 오구리가 성향이나 위치나 이한이랑 제일 유사함 애들 행보자체가 이름만 다른 도덕주의에 가까워서....
#57이름 없음(qtpffxvwSk)2023-07-01 (토) 13:48
일붕이 선행 억까당했다고 비명지르던데 선행 다이스 억까는 유럽이 더한거 같네 근데 지금껏 이한 억까당한걸 생각하면 니들도 당해봐라란 생각밖에 안들어
#58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3:50

>>54

잔불전쟁이 지속되면 국력이 전쟁으로 계속 소모되서 서서히 죽어가고...

그렇다고 잔불전쟁이 갑자기 끝나버리면 민간경제로 전환할 시간이 있을리가 만무하니 확정적으로 죽고,

유럽한텐 이만한 지옥의 이지선다도 없네?


...설마, 경제체제 전환중에 경기불황 쳐맞는게 두려워서 일부러 잔불전쟁 안끝내고 질질 끄는중인가?
#59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52
>>58 ㅋㅋㅋㅋ 그럴리가
것보단 패전국은 식민지 상실분까지 착취당할 각오해야할만큼 진짜 캐삭빵 상황이라
죽어도 포기 못하는거겠지
#60이름 없음(Q/1rcyRW4.)2023-07-01 (토) 13:53
일붕이 선행억까는 최소한 필리핀에 박았다가 깨졌어요 힝힝이면 엎을 수 있었는데 안했지 ㅋ
#61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54
일단 세계대전 종전은 한게 맞는데 바로 다시 싸우는거보면
종전조약이 베르사유 조약은 따위라고 할만큼 극악한 조약이라 들고 일어난게 아닐까 싶음
#62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3:56
Attachment

>>59

???:이 전쟁이 끝나면 유럽국가중 절반만 살아남을 것이다

그러니까 이 상황?
#63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3:57
>>62 반이나 살아남을까? 아니 나라 숫자는 엄청나게 늘어나지 않을까? ㅋ
#64이름 없음(tnHvSyKTOY)2023-07-01 (토) 13:58
일단 유럽왕실이 타노스 되는건 맞을듯
#65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3:58
>>63

"기존 국가들중" 반도 안되게 살아남을거니까 틀린말은 아니죠?
#66이름 없음(fHmTJpeBxE)2023-07-01 (토) 13:58
??: 난 유럽이 좋다 그래서 유럽이 수백개만큼 혼잡할정도로 많아졌으면 좋겠다
#67이름 없음(sJgquZbb7I)2023-07-01 (토) 14:00
지금 유럽 국가 중에 살아남았으면 하는 국가 있나?
#68이름 없음(fHmTJpeBxE)2023-07-01 (토) 14:01
어...롬 공화국 로마가 돌아왔으니까?(아무말)
#69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4:02
>>67

딱히...?

애초에 이거 사실상 베틀로얄 같은것도 아니고 순수한 "헝거"게임인데(...)

누가 살아남을지도 모르는 개판이 될게 뻔해서...
#70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02
유카리가 공언했듯이 지금 유럽에 열강이 너무 많음 ㅋㅋㅋㅋ
그리고 이 열강들이 서로 싸우지 않는 모형정원을 유지하기 위해서 황하론 이용해먹고 인도를 공유지로 만들면서 한턴 더 넘긴 상황인데
신대륙은 전쟁터화 되면서 박살나고 있고 인도는 독립해버렸음
이러면 판정승이라는 애매한 형태로 살아남은 유럽열강들 입장에서는 답이없음.
#71이름 없음(qtpffxvwSk)2023-07-01 (토) 14:03
뭐 소련은 살아남겠지
#72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03
누군가는 승리해서 패자에게 모든 부담을 뒤집어 씌우고 살아남으려고 하는거고
누군가는 억지로라도 승패를 뒤집어서라도 살아남으려고 하는 거고
#73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03
지금 소련이 랜드리스 덕분에 유럽에서 제일 부유한 나라일지도 모른다 ㅋㅋㅋㅋ
#74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4:04

>>70

파이를 나눠먹어야할 사람은 ㅈ나 많은데,

이한이 갑자기 파이를 절반 뚝 떼가고

남은것중 반절 크기나 되는 신대륙 부분엔 흙이 묻어버려서 못먹게 되버리니,

남은 파이라도 먹을려고 개싸움 벌이는게 지금 유럽 상황이죠?
#75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06
승자는 무조건 천문학적인 배상금을 뒤집어 씌우거나 영토를 뜯어가던가 식민지를 뜯어가던가
무슨 쑤를 써서든 상대에게 뒤집어씌워야하니까
결국 애매한 결판이 아니라 진짜 결판을 내야지
#76이름 없음(qtpffxvwSk)2023-07-01 (토) 14:06
솔직히 그 '남은 파이'라는 것도 지금 개싸움 벌여서 먹을 만큼 가치가 남아있긴해?
#77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4:07
>>76

"저거라도 안먹으면 굶어 죽으니까"(...)
#78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07
청금통도 없고 인금통도 없는 상황에서 아프리카 한구석이라도 더 입에 우겨넣어야 살아남는다.
#79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07
>>76 그거라도 못차지하면 시민봉기로 자기가 죽을판임
#80이름 없음(tnHvSyKTOY)2023-07-01 (토) 14:07
나라 뒤집어지는 꼴 보기 싫으면 그거라도 먹어야지

정부: 대전중에 젊은이의 xx%와 경제의 yy%가 날아갔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얻은게 없네요 ^^
국민: 혁?명!
#81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08
그 남은 파이라도 개싸움 끝에 차지 안하면 상층부 자신들이 분노한 민중 손에 죽으니까......
승리해서 뭐라도 손에 넣으면 적어도 그걸로 정신승리라도 하는거지만
전쟁끝에 아무것도 손에 못 얻거나 오히려 뜯기면 그걸로 나락가는 거임
#82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09
결국 황화론이 안걸린건 황화론으로 유럽통합이 실패했단거랑
당장 캐삭빵에서 못이기면 잡아먹힐거니 눈앞의 적이 제일 급한거임
#83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09
이한과의 재결전이 가능하면 모르겠다만......
이한과의 재결전은 곧 죽음이야
#84이름 없음(qtpffxvwSk)2023-07-01 (토) 14:10
진짜 나라 생각하면 국민 손에 나라가 뒤집어지더라도 저런 수렁에서 최대한 빨리 발빼는게 손해가 적을 것 같지만... 권력은 죽어도 못 놓겠다는거군
#85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10
이한과 재결전이 가능할 여력이 있으면 코앞의 이웃을 뜯어먹는게 더 효율적임
#86이름 없음(SXpmN3dMl.)2023-07-01 (토) 14:11
그러고보면 뜬금포지만 프랑스 시위 한번 터지니까 쥑이더라. 과연 혁명의 본고장.
#87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12
모두가 함께 수렁에서 발을 뺄 수 없으니까
그야 모두 함께 우리 여기까지만 하죠 ^^ 하기에는 이미 서로 너무 잃은 것도 꼬라박은 것도 많음.
1차세계대전 전에 건함경쟁 거하게 돌린것도 생각해보셈 ㅋㅋㅋ
#88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12
내가 발을 빼고 싶어도 상대가 그걸 받아준다는 신뢰가 있습니까? ㅋㅋㅋ
#89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12
>>84 권력만 문제가 아니라 진짜로 죽을각오 해야됨
아니 나라생각해서 포기하고 싶어도 상대 국가가 물러설 생각이 없을수도 있고

그간 유럽의회니 향우회니 하면서 놀던 애들이 진짜 캐삭빵한다는건 너무좋네 ㅋㅋㅋㅋ
#90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4:12
유럽 열강들의 선택지

1. 가만히 않거나, 패전해서 혁명당하기

2. 어설픈 보상 얻어내고 경제공황 쳐맞고 나락가기

3. 미친척하고 아시아 찌르고 죽기

4. 주변국들 다 때려눕히고 당장은 살아남기

...이게 WC 직전까지 간 유럽열강들의 현재?
#91이름 없음(qtpffxvwSk)2023-07-01 (토) 14:13
>>87 아아 타국 생각은 못했네
#92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13
약간의 차이로 혁명파가 불리한 상황을 그대로 용납하고 혁명파가 패전국으로서 부담을 뒤집어 쓰는 것을 감내할까?라는 점에서 파탄이 예정되었다
#93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14
혁명도 구체제도 유럽향우회 하면서 이한 따돌리기하고 비웃었는데
지들끼리 죽고 죽일때가 와버림 ㅋㅋㅋㅋㅋ
#94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14
이한 : 공간만 있고 시간이 없다고 하길래 그 공간을 빼앗아 드렸습니다 ^^
#95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4:14

...이건 "제로섬 게임"도 아니고,

누군가는 무조건 죽는 "데드섬 게임"이네...
#96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15
>>92 추가로 패전국 부담이 상상을 초월한다면 더욱더....
종전시점이 인도랑 수에즈 말라카 상실 이후인거 생각하면
청구서가 미쳐돌아갔을거임
#97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16
6년간 설마 설렁설렁 싸웠다고 쳐도 이제부터는 진짜 결판을 내야할 타이밍이 왔다
#98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18
OTL보다 열강은 많은데 식민지는 30%나 남았나? ㅋㅋㅋㅋㅋㅋ
서로 힘을 합쳐서 이한부터 때리자? ㅋㅋㅋㅋ 당신이 이한 원정을 할때 상대방이 당신을 공격 안한다는 믿음이 있습니까?
#99이름 없음(J4zCGJlSqU)2023-07-01 (토) 14:18
여기서 유럽은 최대한 빨리 결판을내고 누구 승자 하나로 뭉쳐야 살고
계속 늘어지면 공멸이고 과연 어떻게되련지
#100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4:18
근데 이럼 진짜 아프리카 말곤 먹을 식민지도 없어서, 나폴레옹 전쟁 리턴이잖아 ㅋㅋㅋㅋ

신대륙: 지금 혁명 세력 불질과 결사항전 때문에 정상적인 상황이 아님

호주: 골드러시 터지기 전에 쿨리무역 끊겼을 가능성 농후해서, 아직도 유배지 식민지 따리에서 놀 가능성 높음

그나마 뺏어먹을 곳이 유럽 아님 아프리카밖에 없다니 10 ㅋㅋㅋㅋㅋ
#101이름 없음(lfzbhaBwQ.)2023-07-01 (토) 14:19
일단 혁명파는 절대 포기 못하지
호구(이한)를 아군으로 끌어들여 러시아-인도-중동을 날렸는데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올지 모르니까
#102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19
유럽열강 문명인으로서 서로 합의해서 거국적인 이한 원정을 한다?
아니면 이한 원정을 주장하면서 한눈판 녀석을 찌른다?
어느쪽이 우리 문명인 다운걸까?
#103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20
구라파 애들 나폴레옹이 가지치기 못하고 망한덕분에
열강이 많다=다양한 민족주의가 넘친다라
하나로 뭉치는건 상상을 초월한 난이도지 ㅋㅋㅋㅋㅋㅋ
#104이름 없음(J4zCGJlSqU)2023-07-01 (토) 14:20
머 지금까진 아프리카 위선좀 부릴 여유 있엇는데
이제는 진짜 뜯어먹어야
#105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4:20
>>102

유럽: 그래서 문명인이 당장 닥쳐올 공황 막아줌? (팩트)
#106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21
>>101 문젠 이한은 종전해서 나갔고
혁명파랑도 원래부터 적의적 수준인데 도와줄리 없단거?
돕더라도 전쟁키우라고 불지르는 수준일거임
#107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21
상대가 가진 아프리카 똥땅 한 뙈기라도 더 빼앗아야 살아남는 시점이 와버렸다
#108이름 없음(J4zCGJlSqU)2023-07-01 (토) 14:21
지금까진 흑인이라도 기독교도면 상관없음인데
그거 밀어주던 오구리 1류에서 밀려낫고
#109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23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손목하다가 식민지 전쟁 또찍나? ㅋㅋㅋㅋㅋㅋ
#110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24
물론 그동안 유럽이 쌍아온 부가 OTL보다 많아서 열강도 많다는 게 유카리 공인인 이상
1머전 전비 꼬라박은 거 제외하고
패전한 상대방을 악착같이 수탈할 수 있으면 살아남을 수 있을 것
#111이름 없음(J4zCGJlSqU)2023-07-01 (토) 14:24
생각해보니 보어 한방 맞기는햇지만 아직 살아있다면... 설마 대전중에 또?
#112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25
수탈할 수 있다면 말이지.....
1머전 이후 황폐화될 유럽을 생각한다면야 ㄲㄲㄲ
#113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27
OTL보다 유럽에 부의 집중이 심화되어서 유럽이 힘이 넘친다 -> 결과적으로 열강이 더 많아졌다 -> 그러면 그 열강들이 모두 함께 시원하게 세계대전 뽜이어하면?
-> OTL보다 넘쳤던 부가 포탄과 총알고 치환되어서 허공을 날아다니면서 더 빠르게 소모된다
#114이름 없음(/EcB8lqX8c)2023-07-01 (토) 14:28
유럽이 원역보다 부강했던게 더 격렬한 전쟁으로 돌아왔다 ㅋㅋㅋㅋ
#115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28
혁명이 이기든 구체제가 이기든 우리는 보복주의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걸 기억해야합니다 ㅋㅋㅋ
#116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4:29

문득 든 생각인데...

이거 레드플러드각(아시아 제외) 아님?

우리가 지금 예상하고 있는건 "패전국이 패전을 인정하거나", "아예 적국 수도까지 밀어버려서 패전을 확정시키거나" 해야 가능하잖아요.

만약에 한쪽이 본인 혼자 죽기 싫다고 계속 결사항전 하거나,
양쪽다 반대쪽을 이길 결정적인 힘이 없어서 양패구상이 되거나,

이러면 진짜 유럽국가들이 다 공멸하는 구도 아님?
#117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29
OTL 1머전이 4년인데 여기서는 6년이 지나고도 더 싸운다는 점에서 유럽이 얼마나 부강했는지 자알 알 수 있었습니가 ^^
#118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29
이한이 유럽이랑 경제적 학술적으로 완전히 동떨어진거도 유리하지

그간 받아먹거나 교역량이 컸으면 유럽망하면 피해봤는데 지금은 유럽 시원하게 불태우는게 무조건 이득임

꼬라지보면 유학생이든 민간교류든 없던거 같으니 자국민 걱정도 필요없고 ㅋㅋㅋㅋ
#119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31
6년동안 싸우고 모자라서 더 싸운다니 크으 유럽의 부가 잘도 타오르는 구나!! 이릉의 불처럼!!
#120이름 없음(qtpffxvwSk)2023-07-01 (토) 14:32
1머전이라고들 하는데 이대로 유럽 와장창나면 2대전이 나기는 하려나? 뭐 꼭 세계대전이 유럽에서 터져야만 하는건 아니겠지만
#121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33
진짜로 역대 어장중 아예 대화나 타협이 안통하는 유럽은 처음본거 같음
#122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33
>>120 1대전이라 하는건 OTL시기나 1대전기니 그에 맞춰 말한거일뿐임
작중엔 그냥 세계대전이었음
#123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33
자기들끼리는 대화나 타협 겁나 잘했던 유럽이지 ㅋㅋㅋ
역설적으로 자기들끼리 꾸준히 타협하면서 눌러왔던데 씨게 터져버린 거지만
#124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4:34

일단 한가지 확실한건...

영국: 콩고 자유국?

프랑스: 모르는 아이네요!

독일: 세계대전에서도 중립국 표방한 놈들이 저렇게 큼지막한 땅 갔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오스트리아: ㅇㅈ? ㅇㅇㅈ

벨기에: 엣
#125이름 없음(GTc0DBgy26)2023-07-01 (토) 14:34
아니 이번 어장은 시작부터 아직까지도 진짜 작정하고 너 죽어 선언한 유럽이라 지금까지 어장이 나온 유럽중엔 가장 헬난이도임
#126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35
선행 다이스로 잔불전쟁 뽜이어!!가 전제되어서 그렇지
여기 어장 유럽이면 슬그머니 적당히 타협도 가능한 놈들이었음 [자기들끼리]
#127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4:36
>>126

근데 아시아 잃은 상태에서 타협하면 혁명 or 전비로 인한 파산앤딩 아님?
#128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37
유럽이 헬난이도인게 아니라 이한을 지옥으로 보낼려는 시도가 모조리 실패해서 스스로 지옥으로 걸어갔지
#129이름 없음(ubZIyifxxk)2023-07-01 (토) 14:37
만물 이한설로 버티는 거였겠지
못 버틴 놈들은 무너지는 거고
#130이름 없음(GTc0DBgy26)2023-07-01 (토) 14:38
걍 진짜 이번어장 유럽은 오이디푸스임
무슨 황화론 외치면서 대화도 소통도 할 생각없이 너 죽어 선언한게 그대로 돌아가고 있음
#131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40
어장 시작 당시 유럽은 빠른 벨에포크로 유럽한정 역대 최강급의 유럽이었음
#132이름 없음(GTc0DBgy26)2023-07-01 (토) 14:40
>>131 그 유럽이 헬이란게 아니라 상대하기가 헬난이도란 뜻이였음
#133이름 없음(.IU75bxq46)2023-07-01 (토) 14:41
킹치만...그 최강유럽이 스스로를 사지절단하고 서로 싸우는걸
#134이름 없음(GTc0DBgy26)2023-07-01 (토) 14:43
>1596878082>419
누구보다 전쟁을 원하고 누구보다 동맹을 무시했지만 그 동맹 없었으면 전쟁 지고 패망했을 듀오
#135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44
이번 잔불전쟁은 패전국 국민을 진짜로 노예로 만들어도 이상할게 없지

당장 노예제가 국시인 미연합을 유럽의 이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존속시키고 신대륙을 침탈했는걸

나중엔 노예제가 위신깍으니 못하게 막았다지만 캐삭빵하고 위신이고 뭐고 생존문제 걸리면 강제노동수용소는 나올듯
#136이름 없음(fHmTJpeBxE)2023-07-01 (토) 14:46
근대시대에 이렇게 혼란스럽고 재미난일이 많은데 중화통일어장이 연중된게 진짜 아쉽긴하다 심장터질듯한 긴장감을 느낄수있는 어장이였는데
#137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47
이자조선이랑 중화통일은 아쉽지....
#138이름 없음(GTc0DBgy26)2023-07-01 (토) 14:48
>>136 진짜 그 어장은 진지하게 다갓 알고리즘에 문제있나 생각나고 독립시행이 맞냐하고 화내보긴 처음이였던 어장
#139이름 없음(Wynf1YV7fw)2023-07-01 (토) 14:49
이자조선 재밌었는데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
#140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4:51

생각해보니까 이러면 에티오피아랑 라이베리아는 확정적으로 죽겠군...
#141이름 없음(GTc0DBgy26)2023-07-01 (토) 14:51
무슨 전성기엔 29.6퍼 찍고 어장 끝날을때도 다이스의 6빈도가 24.5인거보고 기겁함
#142이름 없음(1SdeV55Jpo)2023-07-01 (토) 14:51
이자조선은 진또배기 악의제국 강림해서 ㅋㅋ
#143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52
중화통일어장은 기나카의 망상심음 서술트릭이 진짜 웃겼음
임포스터 찾기 어장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4이름 없음(fHmTJpeBxE)2023-07-01 (토) 14:52
전쟁다이스에 버그난게 아닌가 싶은건 중화통일어장부터였나 연무제부터 시작해서 이한의 호랑지국(眞)까지;;
#145이름 없음(GTc0DBgy26)2023-07-01 (토) 14:53
임포스터 하니까 강화어장 막판에 범인찾기 하던거 생각나네 범인 누구냐 하다가 마지막에 진짜 뒤집어졌는데
#146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54
내가 키라다!
#147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4:54
>>145

평범한(?) 임포스터 찾기에서 펠퍼틴 등극이 되버린 ㅋㅋㅋㅋㅋㅋㅋㅋ
#148이름 없음(GTc0DBgy26)2023-07-01 (토) 14:55
근데 그 시기가 묵시록의 4기사 전부 등판한 찐말세라는 배경도 있어서 더 흥분한듯
#149이름 없음(CQyr3FJdoY)2023-07-01 (토) 14:56
>>145

유카리 왈: "그리고 이새낀 뭔데"
#150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56
근데 기본적으로 상대가 먼저 죽이러 달려든거라 도박안했음 한국이 죽을판이었음
#151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58
온난화로 세상이 망해가는데 정치질이 진국이란 어장 ㅋㅋㅋㅋㅋ
#152이름 없음(Mx3wiO.eTM)2023-07-01 (토) 14:58
>>151 그것이, ㅈ간이니까
#153이름 없음(/EcB8lqX8c)2023-07-01 (토) 14:59
갠적으로는 아직도 그어장 최종시점에서 나올 sf물 보고싶음. 항구에서 흉물처럼 녹슬어가는 인류 최후의 희망.
#154이름 없음(GTc0DBgy26)2023-07-01 (토) 14:59
그때 마지막에 굴리는 미국이 진짜 연재당시엔 내전난거 아니냐 소리 나올정도로 선행펌블이 계속쌓여서
약소국은 말세에 어떻게 미쳐가나 강대국은 왜 그런 선택을 한건지 진짜 한놈한놈 까보는 재미가 있었음
#155이름 없음(6/D1.YwQHI)2023-07-01 (토) 14:59
간만에 땡긴다 다시봐야지 ㅋㅋㅋㅋ
강화도령어장 초반의 ㅈ망이 진입장벽이지 ㅋㅋㅋㅋㅋ
#156이름 없음(/EcB8lqX8c)2023-07-01 (토) 14:59
방주가 완성이 되었다면? 이라는 소재로 겁나 나올것같은데
#157이름 없음(OdZObxnQNY)2023-07-01 (토) 15:00
어장대역 세계관에 대역도 흥미로운 주제인듯
#158이름 없음(Cck21F9aQk)2023-07-01 (토) 15:00
강화어장이 그 부두술, 플래그 어장 맞죠?
어장주마저 당했던
#159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5:01
>>158 1~2턴은 더해볼 예정입니다(어장주)
크리 3연타로 바로 엔딩
#160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5:02
양쪽에서 칼빵놓는걸 기적의 회피술로 서로 찌르게 만들기
#161이름 없음(OdZObxnQNY)2023-07-01 (토) 15:02
어장주: 일단 2~3턴 정도는 더 굴려보겠다 > 다갓: 응 그냥 끝낼거야

하고 강화도령어장이 끝났지 그 다음이 200어장넘어가는 초장기어장인 중화통일 어장이였고
#162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5:02
마지막에 한명한명까는데 계속 임포스터가 없엌 ㅋㅋㅋ 전부 까고 봤는데도 임포스터가 없엌ㅋㅋㅋ 알고보니 감독이 임포스터 ㅋㅋㅋ
#163이름 없음(yax/iOQSrU)2023-07-01 (토) 15:03
>>159
오늘은 낮 연재만 합니다
다이스 : 그러니까 해가 지기 전에 엔딩 보겠습니다.
#164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5:03
>>163 관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5이름 없음(rvzFR.rTsU)2023-07-01 (토) 15:04
anchor>1596878082>799
일단 이게 뜬 이상 오헝 모형 정원은 폭발한게 맞지. 다이스 굴릴 부분은 수습이 되겠는가 정도?
#166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5:05
이번어장도 정체성은 확실한듯
억까를 무력으로 돌파하는 어장
#167이름 없음(.hk2FgeilM)2023-07-01 (토) 15:06

>>166

ㄴㄴ 억까를 이겨내지 못하면 죽는 어장

(사유: 지금 유럽 꼬라지)
#168이름 없음(Cck21F9aQk)2023-07-01 (토) 15:06
>>162 무슨 애거서 소설이냐고
왜 다이스 어장에서 그런 어장주도 모르는 반전을 봐야해 ㅋㅋㅋㅋㅋ
#169이름 없음(tkdJFkHHGM)2023-07-01 (토) 15:06
anchor>1596878082>194
그러고보니 경제공황-세계대전-잔불전쟁 연타 맞은거네
#170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5:07
갠적으로 민국어장 가장 좋아하는 이유가 그 초반의 억까를 결국 악으로 깡으로 극복해낸거덕이라

원래부터 쎈 먼치킨보단 바닥찍었다 역경을 점점 극복해 내는쪽이 더 좋아서
#171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5:08
경제 공황으로 유럽의회로 억눌러온 전쟁이 터진거지
특히 대서양 무역이 ㅈ망했는데 태평양 무역덕에 미멕칠이 힘이 돌아오고
일붕이가 태평양 유일 열강도르로 불지르고 다님
#172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5:09
중화어장은 메타적으로 억까가 들어와서 진짜 미치게 만드는 어장이였고
#173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5:10
그립읍니다 불굴의 공화박이
#174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5:10
결과만 보면 이한이 노급 못만들고 건함경쟁에 못끼고 육군에 투자가 집중된게 러시아전 압승으로 이어진거 같음
#175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5:11
>>174 초고교급 육군
#176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5:11
중화어장 슈퍼발해는 올크리 아님 전쟁다이스 굴려서 멸망전이란 슈퍼헬 난이도라 ㅋㅋㅋㅋ
#177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5:11
진짜 말도안될정도로 펌블만 주고 그러면서 전쟁은 이기게 만들어놔서
그 펌블을 먹고도 전쟁이 이기는 경우의 수를 계속 만들어내다 보니 괴물이 되버린
진짜 막판에는 청구턴만 오면 빌면서 봄 이제 억까 그만하라고
#178이름 없음(MG6ICSLv4I)2023-07-01 (토) 15:13
중화어장 해동좋아해서 결국 대씨 대원수 재강림이후에 갈갈이 찢어져서 슬퍼서 그만뒀지 (아련)
#179이름 없음(MG6ICSLv4I)2023-07-01 (토) 15:14
그 해동과 삼한이 장씨 심복이었는데 가장 극과극이었던게 재밌어가지고리 ㅋㅎㅋㅎㅋ
#180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5:15
>>179 해동은 장황숙을 유교 탈레반으로 해석하고 삼한은 고대 민주주의의 시초로 해석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1이름 없음(OdZObxnQNY)2023-07-01 (토) 15:15
이한과 청구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한은 적어도 시대상 한계에 크게 거스르지 않고 조선스러움을 남기면서 통일중화를 근대화에 어떻게든 안착시키려는데 천명이 억까하는데

이 청구놈은 19~20세기에도 공화가 펌블인 시대를 개무시하고 고대부터 공화일직선으로 달려가 시대적 한계란 한계를 다 쳐맞아가며 억까를 "스스로" 받는 미치광이라는거지
#182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5:17
청구가 시대에 따라잡히는걸 보고싶었어요. 선생님.(농구가 하고싶다는 슬램덩크 짤)
#183이름 없음(MG6ICSLv4I)2023-07-01 (토) 15:19
삼한이 급발진하고 해동이 복창터지는게 좋았어 ㅎ헤헤 그래서 대씨 재강림도 좋았었지
#184이름 없음(MG6ICSLv4I)2023-07-01 (토) 15:20
이후전개(뇌에 블루스크린)
#185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5:20
로판남주 대이오
#186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5:20
글구보면 이번어장 일붕이도 특이하네
역대 어장에서 일붕이 특징이 이득만 보장해주면 최소한의 신의가 있었는데
이번어장처럼 혜택을 다 받아 처먹고 통수친건 처음본거 같음
#187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5:22
아니 진짜 다른곳은 몰라도 필리핀 하나만 제대로 땄다면 태평양에서 뭘하고 있어도 그리 욕은 안쳐먹었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8이름 없음(OdZObxnQNY)2023-07-01 (토) 15:23
다갓이 혐일이냐 아니냐에 따라 열도전체가 불에 타냐 조금타냐 수준이니(폭언)
#189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5:25
필리핀을 못딴 덕분에 인도가 해방되었다 미친소리!
#190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5:28
anchor>1596876102>167
이랬던 새퀴들이 다음턴되니 동아병부가 말대꾸? 같은거나 하고 자빠지다니 ㅋㅋㅋㅋㅋ
#191이름 없음(rvzFR.rTsU)2023-07-01 (토) 15:31
anchor>1596878082>445
anchor>1596878082>863
anchor>1596878082>923
anchor>1596878082>969
이번턴 정산 정주행 한 번 했는데 마지막 정산 다이스는 대등 터진 곳에 대한 보충이었던 듯.
북미는 일단 열강인 영국이 우세 잡았지만 태평양이 대등->이한이 정리, 남미는 대등이었다 영국이 어찌 밀어냈고. 이란은 우세로 예외고, 유럽은 발칸지역을 6 뜬 결과 오스트리아가 휘청이며 해당지역에 열강이 없는 걸로 유카리가 판정한 듯 하고.
#192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5:34
아니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전쟁전 이한 내려치기는 어쩔 수 없는거긴함
결국 우열을 가릴때 쓸 수 있는건 수치화 해서 비교할 수 있는 기술같은 정량적인거고
체제 안전성이나 사회결속도, 지도부의 능력같은 정성적인건 실제 상황이 일어나지 않으면 그건 진짜 현실에서도 예측 불가능한거임

당장 우크라-러시아 전쟁만 봐도 러시아가 세계 2위의 군대다. 러시아가 아무리 부패한게 유명해도 우크라정도는 쉽게 밀겠지 했는데
까고보니 무슨 64km 지랄하고 있고 쿠데타가 일어나니 뭐니 하는데도 현실 전문가들의 전쟁전 예측은 모두 3일내 함락 당한다였음
그럼 현실 전문가들도 다 못난거임? 아니잖음 그 이후 실제로 일어난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자신의 식견을 수정하거나 보충하는게 문제지
현실부정하고 전쟁중이나 후에도 내려치기 하면 좀 문제가 있긴 하지만
#193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5:37
>>192 근데 러시아 광탈시킨 뒤도 일붕이나 시암이나 내려친 그대로란게 문제지 ㅋㅋㅋㅋㅋ
정작 멀리있는 인도는 이한이 러시아 이기고 인도를 목표로 삼으니 각이라고 봤는데 ㅋ
#194이름 없음(tkdJFkHHGM)2023-07-01 (토) 15:39
anchor>1596881090>429
이제보니 이 루스키 놈들 세계대전 까지 농노폐지를 안했...
#195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5:42
>>193 전쟁 후에 내려친다는 이야기가 있긴 함?
시암도 아 이럴꺼면 참전할껄 이러고 일붕이도 아주시장에 빌붙기 위해 한양에 거듭 아쉬운 소리를 해야만 한다는 묘사가 있는데
#196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5:42
뭐 당장 참치들중에도 운빨이니 러시아가 너무 약했느니 하면서
내려치기 하는 참치 있는거보면 현실 고증인가? ㅋㅋ
#197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5:45
>>195 당장 시암부터가 이한이 러시아 광탈시키고 남하해도 최후통첩 이전까진 중립모드였고,
일본은 이한말 쌩까고 필리핀 무시하다가 끝까지 안싸우고 현존함대한거부터가
#198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5:46
오죽했으면 인도까지 가서 항구를 없에야 이긴다는 결론으로 갈까?
일붕이가 말을 조금이라도 들었음 있을수 없지 ㅋㅋ
#199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5:50
>>197
>1596880079>592
개전 초기의 일본은 한꺼번에 너무나 많은 전선을 동시에 감당하려다가 제때 전력을 집중 시키지 못하여 필리핀 함락에 실패했고, 그 뒤에는 순전히 구체제에게 너무나 많은 시간을 줬기에 손도 쓰지 못하고 현존함대 전략을 고수해야만 했다.

전쟁초에 난장판 벌인거는 일본 잘못 맞아도 전쟁이 어느정도 시작 된 뒤에 홈플리트에서 차출하고 뭐하고 이런 뒤에는 일본 전력으로는 못 함락 시키는 상태였음
이걸로 전쟁중에도 밀수있는데 안밀고 내려친다고 보기엔 좀
#200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5:52
>>199 지가 똥싸고 치우려는 노력조차 없던거라 문제맞음
#201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5:52
똥을 치우긴 했지 독가스로 개쇅들
#202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5:54
>>200 그 전쟁중에 한 자기보신이 아직도 이한을 내려치고 있다고 볼 이유라기엔 좀
#203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5:54
>>201 종전후에....
전쟁에 단하나도 도움 안된거임...
anchor>1596880079>776
진짜로 이한 무시 안했으면 최소한의 책임의식이 있었어야지
#204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5:56
>>202 전쟁내내 자금과 피를 아끼지 않고 태평양에 풀었는데
이한을 돕는건 전혀 없다는거 자체가 우습게 보는거 아닌가?

이한이 빡쳐서 일본이랑 동맹 파기하거나 공격해올거란 생각조차 안한거라
까놓고 이한한테 변명거리도 안만든건 무시한게 맞음
#205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5:57
>>204 아니 동맹파기는 몰라도 동맹이 도움이 안된다고 전쟁하는거는 좀 이상한 전쟁명분이라 생각하지 않나요
#206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5:57
이한은 우리가 맘대로하고 동맹으로 최소한도 안지켜도 지들이 뭐하겠어? ㅋㅋㅋㅋ 한거 아니면

이정도로 막나가기 쉽지않음
#207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5:57
적어도 전쟁 초까진 내려치기 오지게 했을꺼야 전쟁 초반에 이한 내부에 반란 터졌으니
#209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01
이한은 구체제나 혁명진영이나 둘다 그놈이 그놈이라는 양비론을 말할 자격이 있다
#210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01
중반쯤 되면 혁명파 패색이 농후하고 이한만 이긴상태에 인도나 중동까지 가고있었을텐데
눈치가 조금이라도 있었음 이한한테 변명하기 위해서라도 뭔가 했어야지
#211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6:03
솔직히 성의를 보이기 위해 군인들을 사지로 내모는것외의 의미를 찾을 수 없는 작전을 해야한다는게 이해가 안됨
막말로 그렇게 사지로 몰아넣었다고 이한이 화를 푼다는 보장도 없고
걍 전쟁 초에 개뻘짓 한거 미안합니다라고 계속 외교라인으로 사죄하는게 맞지
#212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04
사과 해봐야 이미 늦었지 1번국 대우 박탈했으니
#213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05
>>211 혁명을 위해서란 명분으로 이미 사지에 처박은 애들이 그말하면 동맹을 위해선 아무것도 못해준다랑 다를바가 없지
전쟁을 확전시킨건 결국 일붕이인데 그에대해 어떤 책임도 안진다고?
#214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06
>>213 그 책임을 지는거랑 의미없이 군인죽이는거랑은 다르지
#215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6:07
>>213 그 책임방법이 전쟁초에 비해 성공률이 현저히 떨어진 작전을 강제로 수행해서 케찹파티하는거고요?
#216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08
>>214 ㅇㅇ 그래서 이한군인들은 일본이 확대시킨 전쟁을 수습하기위해 중동이나 인도까지 가서 싸우다 죽었지
현존함대를 해도 아무것도 못하는거랑 같은건 아님
#217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09
근데 일붕이 결국 전쟁 끝날때 까지 아무것도 안했쟝 나름 지원 했다던 북미도 참패로 끝났고
#218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10
얻은것도 없고 허리만 작살났으니 일붕이가 븅신인걸로
#219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10
당연하지만 모든 항구를 따서 태평양에서 이긴다는 방식이 맨정신으로 나올만한건 아님
#220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6:10
>>217 아무것도 안한거라기 보단 걍 실질적으로 이득이 안될만한 일만 한거죠 2머전 이탈리아가 병신짓을 수없이 많이해도 아무것도 안했다 소리를 듣는게 아니듯이
#221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11
일붕이는 결과적으로는 성과가 없었다 아님? 안한거랑 성과가 없는건 어감이 많이 다르다고 봐서. 얘들은 걍 선택과 집중 못하고 지 주제도 파악못하고 전부 할려다가 전부 못한 븅신임. 안한게 아니라.
#222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12
>>220 이한 입장에선 동맹으로 아무것도 안해준거랑 똑같음
#223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13
개전 전 일붕이는 아무래도 혁명 뽕이라던가 태평양 유일 해양열강이라는 뽕에 취해있었던듯. 유럽함대 까짓것 인도양 건너서 원정온애들이랑 홈구장에서 싸우는 우리랑 같냐! 하면서
#224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13
아 말을 좀 이상하게 했네 아무것도 안했다가 아니라 트롤링을 했다가 맞다
#225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6:14
>>222 그러니까 걍 그때 일본정부가 무능한 ㅄ인거지 러시아 침공 이후에도 이한을 내려쳐서 일본이 일부러 트롤링 하는게 아니라니깐요?
#226이름 없음(tkdJFkHHGM)2023-07-01 (토) 16:14
5차에 걸치는 이한전쟁 와중에 일본내전 치르면서 양이 길막해준게 5-60년 전
대만 영국한테 따서 입에 물려주고 영토로 넘겨준게 2-40년 전
간잽이 질 하다가 인도손모가지 보고 이한으로 확실하게 넘어온게 1-20년 전
이 사이에 경제위기로 헬프 친게 한두번

이러고 세계대전에서 그 찐빠 낸거라 답이없다는 소리 나오는거지, 신용없어 명분없어 이득없어
#227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14
전후에 이한이랑 관계를 상식적으로 생각했다면 전쟁끝까지 아무 도움도 못준건 선넘은거지
#228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16
이한에 대해 조금이라도 미안함이나 두려움이 있다면
인도나 중동 딸떄까지 항구에 박혀있는게 말이되나?
#229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16
초기에 뻘짓하느라 안도와준거랑 그때문에 후기에 허리나가고 작살나서 못도와준거랑은 조금 구분해야한다고 봄. 이게 끝까지 고의로 그랬으면 정권이 유혈사태 없이 뒤집어졌을리가 없거든.
#230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6:16
>>227 막말로 현존함대 고수 안하고 성의를 보인다고 필리핀에 꼴아박았다 칩시다
그러다 실패해서 함대 날아가면 이제부턴 황해랑 동해걱정부터 해야하는데 이게 맞는판단이에요?
#231이름 없음(k3G8jxLLXo)2023-07-01 (토) 16:18
우리가 미쳤냐 거길 왜 가냐고 의 5 다이스가 동맹으로써는 최악의 다이스였지
6은 그래도 뒤늦게 정신차리고 들이박았지만 실패였다고
7은 그래도 뭔가 썸띵을 하긴 했네요 ㅎ 인데
#232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20
>>230 누가 올인하라 했나?
필리핀 못따도 함대행동으로 뭔가 보여주거나 견제라도 가능했는데
항구에 박혀서 못가 ㅋㅋ 하고 있으면 곱게 보임?

이한은 미쳐서 인도까지 간건가?
#233이름 없음(OdZObxnQNY)2023-07-01 (토) 16:20
전쟁해보기전까지는 모든걸 아는건 어럽겠지만 결과적으로 아주전체 시장에서 일번국으로 얻을수있는 걸 자기역량파악못하고 제 발로 찬걸보면 무능한거맞지
#234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21
>>232 연합함대가 초노급까지 박았는데 함대결전하라고?
#235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21
당장 홈플릿 차출함이든 초노급이든 보급이 용이한 동네도 아니고, 함속이 빠른 애들도 아닌데
#236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6:22
>>232 그러니까 뭘 보여줘야 하는건데요 뭘 어떻게
전쟁 초반에 아직 유리할때는 필리핀 점령같은 가시적인걸 보여줄수 있었겠지만
이미 전력비가 뒤집힌 중후반에 어떻게요
#237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22
일붕이 이놈들 다음턴에 관동 대지진 쳐맞나
#238이름 없음(k3G8jxLLXo)2023-07-01 (토) 16:22
해적질은 좋은문명
#239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23
이미 후반부에 일붕이는 두가지 선택지 밖에 없음. 전멸할거 각오하고 깔작거리거나 그나마도 온존하는 현존함대로 항구 수성이나 하거나
#240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23
대지진 쳐맞고 수습 못하면 열강 말석 탈락이고
#241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24
>>239 ㄴㄴ 지중해도 아니고 넓디 넓은 태평양에서 함대행동이 결전만 있나?
#242이름 없음(OdZObxnQNY)2023-07-01 (토) 16:24
역대어장의 일붕이중 가장 일제스러운 마인드라서 아니 otl일제보다 더못한가? 그냥 솔롱고스 당했으면(폭언)
#243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25
그.... 이 시기 레이더가 그정도로 까지 성능이 좋지가 않아요........
#244이름 없음(k3G8jxLLXo)2023-07-01 (토) 16:25
근데 뭐 현실에서도 정치적 이유라던가 동맹간 신의때문에 케첩만들던짓이 없던것도 아니라
#245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25
전쟁후 동남아에서 하던짓 보면 이놈들 빨간맛 일제 맞는거 같아
#246이름 없음(3X2weeFSo6)2023-07-01 (토) 16:25
아니 빨치산 가지고 깔짝거리긴 했음.
#247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25
결국 이한은 종전까지 해상보급 한번 못받고 인도까지 철도깔면서 진격해서 육지의 항구를 다땄는데
#248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26
여기저기 혁명 뿌려놓고 개판으로 만드는거 보면 도대체 누굴위한 혁명이었던거야 도대체
#249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26
>>241 함대결전 아니면 항구공격일텐데? 상선포획? 태평양 넘어가는 서구상선이 있기는 했을까? 해도 인도에서 멈추지?
#250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27
>>247 그거 인도 내부에서부터 서구세력 손절하고 같이 뒤집은걸 서구세력이 협상에서 신사협정으로 퇴각했다고 나왔잖.....
#251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27
>>249 초노급이나 홈플릿급이 주둔한 항구 피해서 깔짝일수도 있는건데 뭐가 문제임?
#252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27
일단 이한쪽에선 혁명 진영이 말하는 혁명은 존나 부정적으로 볼꺼같다
#253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28
>>250 이한군이 거기까지 가서 무찌른거임 인도군은 주력이 아니야...
#254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31
anchor>1596881087>363
결국 이한군이 인도까지 가서 주둔군하고 분탕종자까지 격파한뒤에야 유럽군은 항복한거임
#255이름 없음(IAkdcFI5FM)2023-07-01 (토) 16:32
인도 해방 주력은 이한이 맞을걸. 그렇다고 인도국민의회가 놀았다는 뜻은 아닌데 걔들이 주력이었으면 전후에 그만큼 군부 영향 있었을건데 없는거 보면 주력 자체는 이한이었을거임.
특히 서양애들 고이 보내준것도 독가스 안썻다는 명분이 있긴 했지만 인도애들은 걍 다 죽이길 원했는데 이한이 보내주자고 해서 그냥 보낸거고.
#256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32
일단 인도에서 금군이 주력이었고 혁명군이 보조군인건 맞다
#257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34
anchor>1596880090>803 일단 일붕이가 아무것도 안한건 아님. 했는데 역으로 다시 연함함대에 소탕당하거나 연합함대가 주둔군항이라 못뚫었거나 해서 그렇지
#258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34
결국 이한이 인도든 중동이든 들어가서 이겨서 종전한건데
동맹이란 놈들이 전쟁은 있는대로 키워놓고 필리핀 못뚤음 먄 ㅋㅋ 하면서 암것도 안하고 있었다면
뭔가 이상한거 아님?
#259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6:35
>1596880090>803보면 이게 그 >>251에서 말하는 행동 아닌가요?
#260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35
그리고 육군이랑 해군은 달라서 기술격차나면 이기기 많이 힘듬. 해군의 사기도 중요하지만 육군만큼 그게 승패를 좌우하느냐하면
#261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37
일붕이가 븅신이고 트롤이었던거랑은 별개로 이미 역량차가 나서 전황을 못뒤집는것까지 왜 못뒤집음? 이상한거아님? 해버리면 의미없음. 그거야말로 무한한 정신이 기술격차를 이기는 야마토정신인데
#262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37
흠... 근가 뭔가 한건가? 도움 안된건 같지만 혁명전파는 연합함대 이후로도 했었네
일붕이가 한게 아니라 현지 혁명세력이 한건가 했는데 서술보니 일붕이가 한게 맞네
#263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38
ㅇㅇ 그럼 러시아 광탈후까지 일본이 이한 내려치기 했단말은 취소할게
그냥 엄청나게 무능했고, 자기 엉덩이도 못닦은거네
#264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6:39
아니 봅시다 일단 정리해보죠
일단 전쟁초에 일붕이가 태평양전역에 혁명뿌리면서 불질하고 다니고 동맹요청 소홀히 한건 확실히 일본정부가 ㅄ짓한거 맞아요 그쵸? 이건 둘다 확실히 동의합니다.

근데 전쟁 중후반 연합함대 증강이 이루워져 세력비가 열세로 뒤바뀐 뒤에 행동
여기서 이미 전력비가 뒤집어진 뒤에는 일붕이가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없었다 vs 아니다 뭐라도 했어야했다 이거인거 맞죠?

뭐라도 하는건 >1596880090>803이 한계고 여기서 더 나가면 함대결전이나 필리핀 상륙작전인데 여기서부턴 진짜 잘못했다 함대 날라가면 황해랑 동해가 문제라 진짜 어케든 여기 지킬 함대는 남겨놔야함 걍 선택지가 없는거임
#265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40
일붕이는 걍 용한타 탐에 정글오버파밍하겠다고 울정글 적정글 다뺴먹고 용이랑 쌍벞까지 내준 트롤이라 왜 후반부에 활약못했냐는 질문자체가 무의미함. 그야 이미 전쟁 초반부터 스노우볼 겁나 굴린걸 미드가 위아래정글똥 다 닦아내고 이긴 겜이라
#266이름 없음(tmETChiKZk)2023-07-01 (토) 16:40
인정한거 같은데 그만 끝내져
#267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40
>>264 ㅇㅇ 그래 일붕이가 암것도 안했다는건 취소할게
#268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41
그냥 엄청나게 무능하고 무책임한거 밖에 없었네
#269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42
유럽쪽은 얼마나 개판이 났으려나
#270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42
유럽의 1번인기 오구리 캡(아무말)
#271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6:43
솔직히 일본 무능한거 보면 벌써 미전선 내용이 머릿속에 그려지는거 같기도
#272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44
영붕이도 이한은 러시아가 알아서 해줄태니 북미에 집중했던거 같은데
#273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6:44
진짜 세계에서 이한은 러시아 앞의 우크라로 보였던걸까
#274이름 없음(yax/iOQSrU)2023-07-01 (토) 16:45
채거다 오구리 캡짱(?)
#275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45
우크라가 덩치가 좀 많이 크네요
#276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6:46
>>275 현실 우크라도 이한급 덩치였다면 어장에서 하는거 그대로 찍지 않았을까 싶기도
#277이름 없음(t/.BSNg0nM)2023-07-01 (토) 16:47
일단 기둥뿌리 뽑아서 신대륙 초전박살>유럽, 아시아전선으로 고>아시아전선 패전후 돌아와보니 죽인줄 알았던 애들이 다시살아나서 불지르는 중(현황)
#278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47
근데 이정도로까지 서로간에 전력에 대한 인식차가 심하면 건함경쟁도 늦게 시작되었겠다 초노급 자체가 비밀리에 개발되서 전쟁시작하고나서야 공개된 비밀병기가 아니었을까?
#279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49
일붕이가 나름 태평양 해양열강이라고 우린 홈플릿이고 쟤들은 원정온 애들인데 그래도 우리가 어드벤티지가 있지 하고 싸웠다가 갑툭튀한 초노급에 함대전멸 한번 당했다던가
#280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49
영국-스페인-오스트리아는 구체제 진영 확정이고 프랑스가 문제네
#281이름 없음(uCHL8fqP26)2023-07-01 (토) 16:49
개전초기 일붕이가 딱히 신중하게 싸우거나 싸움을 회피했을것같지는 않고 ㅋㅋㅋㅋㅋ
#282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49
아 러시아도 있었지 구체제 진영에
#284이름 없음(t/.BSNg0nM)2023-07-01 (토) 16:50
그 초노급. 아시아 전선에선 호텔되었고 신대륙은 대서양이 구체제 홈그라운드고 남은건 유럽에서 열강들끼리 들이밖은거 뿐인가?
#285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51
초노급 나와서 일부괴멸 같은걸 당했음 당연히 3은 찍어야지 ㅋ
#286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52
유럽 전선에서 구체제 우세로 나왔으니 프랑스가 구체제 진영으로 참전한거 같은데
#288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6:53
머 우크라vs러시아도 GDP나 병력수, 기술격차같은 확실한 수치들 만으로 판단해서 3일컷 예측했으니
여기도 노급 못만듬 총GDP가 밀리는건 어불성설이더라도 1인당 GDP 떨어짐 이런거로 러시아 승 예측한거려나

정작 전쟁 들어가니 부패 상황, 군 교리, 체제 건전성, 사회 결속도까지 종합해서 봤을때 총력전을 치루기엔 이한이 훨씬 더 알맞은 국가였다는거지
아마 준가르에서 제한전 이긴거때문에 총력전해도 쉽게 밀거라 판단한듯 이한은 오히려 제한전보단 총력전에 더 알맞은 국가였던거고
#289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53
사실 말이 구체제 VS 혁명이지
유럽내 상황상 명백하게 갈린건 아니라 문제임
이탈리아 스페인 동맹인데 신대륙한정 영국 스페인 협조였음
#290이름 없음(tmETChiKZk)2023-07-01 (토) 16:54
아무리 그래도 남미에 불질하는거땜에
스페인 돌아선거보면
혁명쪽 같은데 프랑스
#291이름 없음(t/.BSNg0nM)2023-07-01 (토) 16:54
이번에도 프랑스가 편 바꿔버리면 외교가 가능해질려나 모르겟다....
#292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54
부의 재분배 돌리고 있었으니 1인당 GDP는 생각보다 높았을꺼 같은데
#293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54
솔직히 전반은 몰라도 잔불전쟁 까지가면 전국시대 상태라도 이상할게 없음
#294이름 없음(OdZObxnQNY)2023-07-01 (토) 16:56
이한은 17세기부터 천통준비를위한 총력전을 상시준비를 해왔을거란 생각이 있긴한데 천명의 억까로인해 내실다지기도 엄청했었던가?
#295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58
내실 자체는 엄청 건실했으니 준가르에서 패전하고 러시의 프로파간다가 내려치기의 원인 이었을듯
#296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6:58
러시아
#297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6:59
진짜 전쟁초반에 구체제측이 필리핀 방위 포기했을때 진즉 땄으면 문제 안된걸 혁명놀이한다고 못따버려서
#298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1 (토) 17:00
그리고 전쟁전 러시아군은 엄청난 강군으로 보였을것
#299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7:00
>>294 갠적으로 총력전 준비가 잘되서 이긴거라 생각함
막말로 프혁때나 와서야 생긴 서구의 총력전과는 달리 근대총력전만큼 병력을 뽑아낸건 아니더라도 총력전이란 개념 자체는 전근대부터 있던곳이 동양이라
그리고 개항전쟁때 내용 봐도 총력전해서라도 개항 막을기세였던거 보면 그때부터 조금씩 체계는 준비된거 같기도 하고
#300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1 (토) 17:01
뭐 결국 이한 승리 요인이 지나치게 전쟁준비 잘했다가 걸렸으니
#301이름 없음(k3G8jxLLXo)2023-07-01 (토) 17:01
우러전은 전문가들이 러시아군이 문을 때려부수고 들어갈수있다 라고 예상하면 러시아군이 깨진 창문으로 들어가다 찔려죽는 과정이라더만
#302이름 없음(yax/iOQSrU)2023-07-01 (토) 17:03
cf)GDP는 재화의 거래 과정에서 오가는 통화량을 기준으로 산출되므로
화폐가 일절 개입되지 않는 거래는 GDP로 잡히지 않는다.
#303이름 없음(OdZObxnQNY)2023-07-01 (토) 17:11
저세계에서 러시아 만평으로는 종이 불곰을 보고 놀라고 안심하는 전세계와 그 뒤에서 오고있는 진짜 호랑이들이겠네
#304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7:12
>>303 아 딱 그시절 감성 만평이 머릿속에서 그려지네
#305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1 (토) 17:38
근데 시대 최첨단 교리를 갖춘거도 대단하긴 하다 기술적 열세를 어떻게든 역전해내려고 짱구굴리다 고안해낸 노력의 결실인가

딴건몰라도 캅카스 전선 하나만으로도 보급 힘들텐데 전선 3개씩이나 굴린거 보면 기존 관료들 엄청나게 군사행정가로 동원됐을듯

기차시간 맞추는거는 진짜 서구가 배워가야 할 정도로 극한까지 단련됐을거같고
#306이름 없음(ay7.9eG2eQ)2023-07-01 (토) 18:32
혁명세력도 이한이 상대적인 '조기'탈락을 생각했지 러시아처럼 1년만에 탈락하는거 생각은 안했을 듯.
즉 이한을 러시아 붙잡아 두는 샌드백으로 둘 생각을 해서 워해머식 동맹을 한건데 예상과 다르게 샌드백이 아니었고
러시아는 차타고 벽에다가 정면충돌해버린 격이라서 조종간을 잡아줄 상위층이 맨탈붕괴로 수습이 불가능해지고 걍 국가가 터져버림.
#307이름 없음(EHRWHxFisw)2023-07-01 (토) 21:35
잡담을 정리하면 이거네
일붕이나 시암포함 전세계가 전쟁전에 내려친거 맞음
-> 러시아 1년, 인도로의 남하때부턴 적어도 "둘"은 그런건 없음. 단 일붕이는 자기 씹트롤때문에 행동선택지가 제약받았을뿐
-> 의외로 레이더도 없는 시대니 초노급 피해가며 타격?입히기 시도는 계속 해옴, 물론 그게 일붕이조차 의도치 않았던 전방위 불지르기가 됐을뿐
#308이름 없음(zS/aWzh76I)2023-07-01 (토) 22:58
>>307 사실 더 슬픈건 전방위 불지르기가 연합함대오기전부터 하던짓이라 진작에 필리핀에 몰빵햇으면 ㅋㅋㅋㅋ
#309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2 (일) 00:03
⊂┃⊃ ⊂┃⊃
칸나의 눈
#310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2 (일) 00:08
왠만하면 오늘연재했으면 좋겠다
#311이름 없음(AsqMxvplgI)2023-07-02 (일) 00:16
유럽은 다이스에 따라 결과가 꽤 달라질것 같네.
일단 지금 확정인건 북미가 먼저 정리되고 그 이후에 남미, 유럽을 정리했다는거랑 중앙아시아> 인도 > 중동 순으로 정리됐거나 중앙아시아 > 인도, 중동 순으로 정리됐을 거라는거.

중앙아시아가 1년만에 정리됐으니 다른 전선이 이거보다 빠를 수는 없을거고
인도, 중동이 실질 구체제 연합군과 혁명 + 이한의 대결이었다는걸 생각하면 북미도 정리안됐는데 남미,유럽,인도,중동을 동시에 달렸을 리는 없으니 다음 순번은 북미 일 것 같고.

남미, 유럽, 인도, 중동이 어떤 순으로 끝맺음을 가졌냐에 따라 유럽 상태가 확 달라질 것 같음.
#312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2 (일) 00:28
앞선 서술의 영국군 개입으로 유럽이 구체제 승리로 끝났다는 애매한게 맞지
영국이 수에즈 인도 버리고 유럽이나 남미부터 갔다는게 이상하니깐 ㅋ
#313이름 없음(AsqMxvplgI)2023-07-02 (일) 00:32
근데 또 유럽 전선이 엄청 빨리 정리되서 인도로 왔다고 가정하기도 애매한 것이
참호와 기관총의 시대인데 그렇게 빨리 끝날것 같지가 안단말이지.
#314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0:36
근데 유럽전선이 정리되서 여력 넘쳐난채로 중동 인도전선 박아놓은게 터진거다하면 걍 영붕이고 유럽이고 죄다 눈알만 병신인 패배저에서 총체적 병신되는거라
#315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0:36
패배저>패배자
#316이름 없음(AsqMxvplgI)2023-07-02 (일) 00:42
솔직히 북미 유럽이 정리됐으면 남미도 거의 자동으로 정리되는거라
이쪽이 먼저 정리됐으면 > 거의 유럽 풀파워로 중동이랑 인도에서 밀리는 병신 + 그꼴보고 다시 유럽과 신대륙에서 뭐야 저새끼들 순 병신이었네 독립전쟁 가즈아아! 당함
이쪽이 먼저 정리 안됐으면 > 자기집 앞마당이 불타는데 텃밭에 불났다고 끄러가는 병신 + 텃밭 불을 못 끌것 같으니 협상하고 집에 돌아왔더니 끈줄 알았던 앞마당에 다시 불남
#317이름 없음(6dAAOhT1ks)2023-07-02 (일) 00:47
근데 수에즈 말라카 인도 털린걸 미대륙에서 보충하려고 한다면 점령지 민심 안봐도 훤히 보이긴 한다
#318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0:49
뭐 이한은 이젠 불구경이나 하면서 장작이나 넣어주면 되서 좋네
#319이름 없음(t/.BSNg0nM)2023-07-02 (일) 00:50
우리는 강화어장의 독일이 결과에선 이겼지만 과정은 진거나 다름없는 승리를 기억해야한다!
#320이름 없음(jjw1.DMC4.)2023-07-02 (일) 00:51
>>318
그 장작은 쓰려고 쪼갰다가 안쓰게 된 여유분 장작이라던지?
#321이름 없음(zS/aWzh76I)2023-07-02 (일) 00:53
이제부터 이한은 그냥 돈만벌면되니깤ㅋㅋㅋ
#322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0:53
당장 소비에트 랜드리스가 그쪽이겠지
#323이름 없음(oCm3mu56tg)2023-07-02 (일) 00:54
진영 확실하게 갈려서 치른 세계대전이 아니라 세계 각지에 동시다발적으로 총력전이 터져서 세계대전기라고 불리는 모양이라 뭔가 통합적으로 일이 굴러갔을거라 가정하고 유럽 전선 추측하긴 미묘.
#324이름 없음(EHRWHxFisw)2023-07-02 (일) 00:55
유럽의 가장 근본적 문제는 그 좁은땅에 열강들이 드글거린다 이게 문제였는데
그거 외에도
1. 이한이 이한을 제외한 모두의 생각대로 참피인거빼고 다른거 그대로였다면 일붕이의 병신력이 너무 심해서 혁명파가 좆발리고 전쟁 금방 빨리 끝남
2. 일단 1은 제끼더라도 전쟁 순서가 따라
1) 유럽,북미전선 정리 후 중동,인도 =>엥 여력을 다 꼬라박은건데 거리로는 중동은 오히려 유럽그라운드인데 쳐발렸다? 엥?? =>완전 븅신아냐?=>그리고 다시 북미재개, 유럽 발칸 잔불 스타트란 환장의 조합
2) 인도 중동 정리 후 유럽 마무리 => 영붕이가 이한을 덜 얕봤거나 아님... 일본을 좆나 과대 평과했던건가 뭐 본진이 활활타는데 뭐하는 짓이냐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 생각보다 결과에서의 븅신력은 줄어들음
#325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0:55
OTL이라면 유럽이 불바다되도 신대륙 이타치가 가능했는데 여기 유럽은 도망칠 동네가 없음
#326이름 없음(EHRWHxFisw)2023-07-02 (일) 00:56
그리고 2)루트여야 독붕이의 오구리가 아니라 영국한테 졌다도르가 딱 설명가능하고 1)이면 걍 유럽 전부 쓰레기통행임
#327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0:57
이제부터는 기술력도 느긋하게 독자적으로 나가도 금방 따라잡고 반대로 유럽에서 기술가치 떨어지기 전에 팔고 싶어할듯
#328이름 없음(EHRWHxFisw)2023-07-02 (일) 00:58
그리고 대신 2)라면 이한의 인도와 중동 전선은 6년차 되기 이전에 끝났고 영붕이의 전력빼고 유럽/북미,남미박기해서 판정승한게 6년이란 소리갰고
#329이름 없음(oCm3mu56tg)2023-07-02 (일) 01:01
한러전선:1대 1 막고라

이건 논외라 쳐도

인도전선:라자동맹->인도국민회의vs친영파&친유럽파 세력.
중동전선:이란vs아랍연합군
남양전선:반군vs훈타

이런 식으로다가 지금껏 묘사된 전선 대부분이 결국 승부를 결정지은 게 외부 지원이라고 해도 기본적으로 전쟁 자체는 이런 식의 자체적 구도가 계속되고 있었단 말이지.

글구 아마 신대륙도

미멕칠 태평양동맹vs영스딕 대서양동맹 구도였다고 봐야할거고.

이런 전세계적 전쟁 웨이브에 연결고리 포지션의 애들이 있긴 한데 겨우 그걸로 하나의 세계대전이라고 하긴 하자가 너무 많고, 결국 세계대전'들'이라고 부를수밖에 없는거라서 이거.
#330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1:01
근데 까놓고 2라기엔 인도까지 가는거리도 문제고 결국 종전뒤에야 필리핀에서 연합함대 나갔음
#331이름 없음(EHRWHxFisw)2023-07-02 (일) 01:02
>>330 근데 1루트보단 병신력이 덜하니까(....)
어차피 이한이 그네들 망상대로 모래성이 아닌 시점에서 걍 병신은 확정인데 그나마 덜 병신인걸 고르자면 2라는거...
#332이름 없음(oCm3mu56tg)2023-07-02 (일) 01:03
특히 러시아가 유럽에서 뭘 할 형편이 전혀 아니었던 이상 유럽 전쟁은 전유럽적 전쟁이 아니라 독일+이탈리아vs오스트리아 한정의 영토분쟁으로 축소되었을 가능성도 큼. 그러니까 잔()불 전쟁 이전까진.
#333이름 없음(EHRWHxFisw)2023-07-02 (일) 01:04
>>332 만약 그쪽의 1루트였으면 뭐.... 잔불전쟁은 순수하게 이한 입장에서의 명칭이고 유럽은 10여년에 이르는 장기 세계?대전이네(...)
#334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1:05
그것도 문제인게 수에즈나 인도는 유럽연합 공동인데 이럼 연합군 주력이 지키는데도 불구하고 이한한테 진거임
#335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1:07
오구리나 독일처럼 주력이 대전쟁에 묶인 애들이 아니면 수에즈 인도에 주력군 박을텐데 밀린거라
#336이름 없음(EHRWHxFisw)2023-07-02 (일) 01:07
>>334 알고보니 진짜 영붕만 계속 나온게 영붕이가 대표라 그런게 아니라 진짜로 영붕이만 똥꼬쇼하다 다 털렸다라는 전개같은건 뭐 될리가 없겠고
#337이름 없음(oCm3mu56tg)2023-07-02 (일) 01:08
러시아 날아가고 전쟁 2년차부터 독일+이탈리아vs오스트리아만 붙고 프랑스 독이에 우호적 중립, 영국 스페인 오스트리아에 우호적 중립, 영국+스페인>프랑스지만 영스는 신대륙 중동 인도 태평양쪽도 다 커버쳐야 하니 겁나 후달림... 뭐 이런 식이었다가 소련붕이가 '일단 죽기 직전인거 한숨 돌렸으니 위신 챙겨야겠다!! 룸붕아 로마 합체다!!! 합스의 똥꼬를 찔러버려!' 하며 제대로 커진게 아닌가 싶으요.
#338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1:08
인도 방위를 위해 유럽연합군에 이권 분배+수에즈는 공동관리라 나왔으니
#339이름 없음(EHRWHxFisw)2023-07-02 (일) 01:08
그러고보니 수에즈 관련은 영붕이뿐만 아니라 프붕이도 지랄안건이잖아

설마 프붕이도 같이 파병해서 쳐발렸냐?ㅋㅋㅋㅋ
#340이름 없음(EHRWHxFisw)2023-07-02 (일) 01:09
유럽편은 거의 어지간한 플레이어별로 굴려봤으면 좋겠다 싶을 정돈데 ㅋㅋㅋ
#341이름 없음(EHRWHxFisw)2023-07-02 (일) 01:09
솔직히 지금 어지간한 루트로 굴려도 뭔가 신박한 다이스 안나오면 유럽은 눈알뿐만 아니라 모든게 븅신입니다로 흘러가기 쉬워서 ㅋㅋㅋ
#342이름 없음(EHRWHxFisw)2023-07-02 (일) 01:10
아니아니 수에즈는 프붕이뿐만 아니라 이탈 스페인도도 야랄이겠구나

저 수에즈 열강연합군의 정체가 뭐가 되는거지
#343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2 (일) 01:11
>>340 아마 유럽은 전체적인 전황이 어땠나 굴리고 개별 주요참전국들 하나씩 굴리실듯
#344이름 없음(oCm3mu56tg)2023-07-02 (일) 01:11
프랑스는 진짜 미묘한게 신대륙에선 태평양 동맹 라인인데 중동에선 반이란 동맹 라인이고 오스트리아가 너무 주도권 쥐는거나 스페인 영국이 잘나가는 것도 싫지만 독일이나 이탈리아가 너무 크는것도 싫어가지고...
#345이름 없음(EHRWHxFisw)2023-07-02 (일) 01:11
>>344 ㄹㅇ 프붕이는 걍 ㄹㅇ로 슈레딩거의 영역
#346이름 없음(oCm3mu56tg)2023-07-02 (일) 01:14
러시아가 너무 빨리 망해서 유럽 전역에서 세계대전 빠이야가 불붙기엔 시간이 좀 걸렸을겨. 러시아까지 있어야 '북독일 안도와주면 순망치한이야 ㅅㅂ'가 나오지 그냥 북독일+이탈리아vs오스트리아면 '솔까 이거 그냥 느그들 오랜 영토분쟁 아니냐? 밸런스도 잘 맞는 대진일세'하고 다 급하게 안뛰어들어가도 되는 수준이라...
#347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2 (일) 01:17
아시아 순회공연같은 기적의 전략 성공 시킨 장군라인업은 진짜 인류 역대 최고 군사전략가중 항상 거론되는 인물중 하나일듯

러시아원정만해도 충분히 힘든데 잘했다 소리 나오는데
시베리아 거쳐서 캅카스 넘기
시베리아 고비사막 뚫고 호라즘고원가서 인도 침공
버마 정글 뚫기
이딴걸 3개나 성공시킨거 보면
#348이름 없음(oCm3mu56tg)2023-07-02 (일) 01:18
아이젠하워 마셜 뭐 이런 느낌으로 유명하겠지만
#349이름 없음(fXHu0XHmxA)2023-07-02 (일) 01:22
이럼 대전기엔 세계대전이라기엔 파편화되서 싸우긴 했을듯
이럼 잔불대전으로 발칸이랑 룸이 추가된 이후가 진짜 유럽 대전쟁이 아니었을까?
#350이름 없음(fXHu0XHmxA)2023-07-02 (일) 01:26
솔직히 뚜껑 열어보니 유럽애들 별로 안싸운거고
잔불이 말그대로 잔불 이상이 아니라면 실망할듯 ㅋㅋㅋㅋ
뭐 이럼 이거대로 그럼 니들 수에즈 인도 따일데 뭐했냐? 란 의문이 나올 수 밖에 없지만
#351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1:28
지금 정주행 하니 anchor>1596878082>419

문제는 그들의 기대와는 달리 작금의 아메리카는 세계의 화약고라고 불러도 부족함이 없었다는 것.
끝내 제2차 대륙군이 두번째 독립혁명을 부르짖으며 미연합국을 전면침공하고, 다시 대서양 패권을 위협받게 된 영국-스페인이 전면참전하며 이들에 맞서 독일-일본 두 나라가 전면개입을 선언하고, 필리핀에서 일영해군의 함대결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러시아가, 이에 자극받은 이한이, 끝내는 오스트리아마저 전면참전을 선언하며 진정한 세계대전이 열렸다.

세부 다이스 굴리기전이러서 바뀔수도 있겠지만 일단
최초가 미붕이 새끼들임 ㅋㅋㅋ 그리고 선전포고 순서가 미붕이(m20)>영붕-스페인>독-일붕>러붕>피해자1 이한>피해자2 오붕이
ㅋㅋㅋㅋ
#352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2 (일) 01:29
>1596867071>184
해로기 안되니 징기스칸처럼 육로로 코앞 러시아까지 왔네요? 호고고곡
#353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1:30
일던 유카리가 다이스 여러방향으로 m20날 상황 고려해서 히든카드인 프붕이하고 이붕이를 빼놓았는데 이게 진짜 중요할거 같고
이 병신같은 스타트 끊은거 미붕이였
ㅅㅂㅋㅋㅋㅋㅋㅋ
#354이름 없음(oCm3mu56tg)2023-07-02 (일) 01:30
아까 추측대로 유럽 내에선 독일+이탈리아vs오스트리아만 치고박고 했어도 러시아 와장창에 영국 스페인은 신대륙 중동 인도 태평양까지 끌려들어간 지옥이었을거라서. 제일 유럽에 긍정적으로 봐도 여력 온존 비슷한거라도 할 수 있는건 프랑스 뿐이었을겨.
#355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1:31
ㅅㅂ 순전히 혁명쪽 이 씹새들이 야랄떤거잖아
그와중에 러붕이는 이한 내려치기 해왔다가 이때다 싶어 달려들었다가 공중분해 당한거고 ㅋㅋㅋ
#356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2 (일) 01:31
스페인은 자력으로 라틴 진압 못했지 그러고보니
#357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1:32
>>356 ㅇㅇ 스붕이가 칠레보고 이와중에 이러면 다죽어 야랄떠는거 보면 ㅋㅋ
#358이름 없음(oCm3mu56tg)2023-07-02 (일) 01:33
세계적 전쟁다발 최초로 끊은건 북미인데 사실 그거 자체는 계기일뿐 남의 일에 가깝고 아시아전선 전체를 결정지은 한러전선 개막시킨건 오번이라서...
#359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1:33
순 혁명새끼들이 대책없이 싸지른거였고 이쯤가면 미붕이도 다이스 좀만 나락가면 일붕이 다음으로 전범 mk2소리 듣는다 ㅋㅋㅋ
#360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2 (일) 01:33
그럼 가장 중요한건 영국 북미전선 이기고 뭐했냐, 프랑스 뭐했냐, 룸은 뭐했냐인가
#361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1:34
>>358 그 오번 야랄시킨게 일붕이니 일붕이는 전범 no.0맞다
#362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1:34
결국 오번도 일붕이 야랄이고 일붕이는 혁명충이니
걍 모든게 혁명충 탓인게
#363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2 (일) 01:35
아니 생각해보니 이란이 중동 다쳐먹는데 터키가 가만히 있다는 가정이 더 힘들긴 하다

어 근데 캅카스 바로 밑에 터키가? 어?
#364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1:35
원래라면 그냥 서방이 포기하고 필리핀 먹고 끝났을 태평양에 초노급 박힌게 일붕이탓이고
#365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1:35
러붕이는 이미 댓가를 치뤘으니 빠지고
#366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1:36
터키는 중동에 모든 영토 잃고 룸공화국으로 유럽국가된거임
#367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1:37
>>363 그렇넹 그러고보니 터키도 러붕이 이란 마주보네
#368이름 없음(SxmAsVpuvU)2023-07-02 (일) 01:37
>>366 아무리그래도 아나톨리아반도 바로 접경지역에 통일 중동국가가 생기는걸 가만히 놔두고 볼리가 있을까요
#369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1:38
>>368 근데 이전다이스서 잔불전쟁은 룸붕이가 이란에 박는게 아니라 오구리에 박는거라...
#370이름 없음(D62js7XH6k)2023-07-02 (일) 01:39
이한군 와서 망치할때 같이 박살났다거나?
#371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1:39
>>368 일단 정산턴인가 전턴묘사론 사이 안나쁘다고 나왔고 애들 주목표는 발칸임
#372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1:40
애초에 룸붕이가 오구리 지원받아 중동박는게 아니라 누구 지원인지는 몰?루겠지만 오구리에 박는다는거라
#373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1:40
여태 룸이 중동쪽 등판할 기회 많았는데 한번도 안걸린건 애들 중동연결성 부정하고 순수 유럽국가 자칭중이었음
#374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1:41
오히려 이집트가 열강 챔피언으로 이란하고 싸웠지
#375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2 (일) 01:44
진짜 이한군이 유럽 코앞까지 왔는데 황화론 안나온게 신기하네
#376이름 없음(D62js7XH6k)2023-07-02 (일) 01:47
황화론은 미래에 황인이 백인을 위협할것이라는 이론인데 미래가 아니고 이미 현실로 다가온 시점이라 황화론이 아닐 가능성
유럽인들: 미래에? 미래는 뭔 미래야 쟤네 이미 존나쌘데. 미래에 백인이 황인을 위협할지도 모른다는 이론이면 모를까
(아무말)
#377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1:48
저정도 전적인데 황화론 피해갔다 둘중 하나아닐까?
적황론으로 합쳐졌거나
잔불전쟁은 순수 이한 입장이고 실질 세계대전 후반부 여파가 지독히도 강해서 그런거 나올 상황이 아니거나 즉 전쟁치르고 옆나라 놈들이 더 미워져서 황화론 나올 상황이 아닌거
#378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1:49
유럽의 업보청산 시간이 다가왔지
진짜 이정도로 지들끼리만 대화하고 남이랑 모든 대화거부하는 유럽은 처음보는거 같음
#379이름 없음(olI9I/N1hY)2023-07-02 (일) 01:49
??: 황화론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니 열등인종아, 황화현실이란다.
#380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1:50
대화를 안한다 수준을 넘어 걍 혹시 인식필터걸려서 종족전쟁 갈기는 수준이긴 함
#381이름 없음(M7a/nQixgs)2023-07-02 (일) 01:51
남만오번은 시대착오적 정책으로 통제하려고 한 실책 비중이 너무 커서 외부적 영향은 크게 고려할것도 없을 겨. 결국 20세기에 '번왕은 황제 직속이고 내각보다 위임 ㅇㅇ 그러니까 자율성 인정하되 후궁으로 혼맥 맺는걸로 묶어봐야징' 하다가 번왕들한테 '20세기에 이게 회유책이 되겠냐 ㅎㅎ'하고 시원하게 바람맞고 번왕 조정이 대중적 개별민족주의와 결합해서 반기 든거라서.

이 실패 책임이 하도 뚜렷하니 전 제국적으로 우리가 어느정도 낙후된게 맞고, 그러니까 지금 상황은 제국 전체의 존망의 위기다! 같은 문제의식이 공유되어서 관내외 전면적 통합정책과 총력전 준비 같은게 빠르게 진행되었던거일테기도 하고.
#382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1:51
???: 이젠 누가 열등인종이지?
#383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1:52
솔직히 여기 유럽기준이면 otl일붕이 정고는 청일이고 러일이고 이겨봐야 열강인정 그런거 없이 무조건 식민지 됐을 상황이였다고 ㅋㅋㅋ
#384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1:52
정고는>정도는
#385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1:53
>>381 실책이라지만 애초에 애들한테 이이상 독립이든 자치든 보장하면 서구에 빌붙을게 뻔히 보였음
#386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1:54
>>381 뭐 그래서 이제는 독립시켜주고 니들끼리 싸워라 ㄲㄲ로 관리하자너
#387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1:54
지들이 안바뀌고 마름이나 하겠다는 놈들이라 유카리도 야 이건 하고 감탄한거임
#388이름 없음(M7a/nQixgs)2023-07-02 (일) 01:56
하응젠 실각 이후 관외 신사층이 적응 가능한 식으로 의회정치를 계속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 말은 뒤집어보면 엄청나게 구시대적 틀딱들도 적응 가능한 선에서 사회적 변화를 억제하고 있었다는 말이기도 해가지고... 그러니까 황제 후궁제도 같은것도 멀쩡히 남아있고 황제 권위 탓에 번왕>내각이란 논리가 먹히고 후궁에 들이는 식의 혼맥으로 번왕 회유 원찬스 같은것도 시도하고 그랬을거라.

이게 시도된 저번턴이 1895-1910인데 제일 마지막 시점에 했었으니 20세기 이후인건 거의 확실한데, 이럼 번왕들이 당연히 걷어차면서 실패하는게 당연하고 그럼 외부적 폄하와 별개로 내부적으로도 위기감 생길만 하지.
#389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1:56
>>385 ㅇㅇ 이것도 맞음
뭐 오번 통제책이 전근대적이였다만큼은 부정못하는데 걀국 한다는 짓이 서구 마름꿈나무란데서 남미 안해준것도(아직 안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자비긴 해
#390이름 없음(M7a/nQixgs)2023-07-02 (일) 01:57
>>385 그건 맞는데 전쟁 직전에 통제하려 한 방식은 너무 낙후된건 맞고, 전후처리처럼 해야지 제대로 시대에 맞고 제대로 통하는 방식이니깐.
#391이름 없음(8j5udif9Dg)2023-07-02 (일) 01:57
저상황에서 배신한다는 건 그냥 또 양이 손 빌려서 암튼 이기고 보면 된다는 마인드라는 거니까
삼번의 난 이전부터 바뀐게 없다는 거.....그것도 개별 민족주의가 뜨고 나서도 저런다는게 한심한거지
서구랑 손잡았다가 삼번의 난 당하고 여론 쪼개졌으면 좀 바뀌어야지 결국 또 일단 외세와 결탁하고 보자는 방법론이니까 할말이 없다 ㅋㅋㅋ
#392이름 없음(8j5udif9Dg)2023-07-02 (일) 01:58
전후처리라고 해서 딱히 달라진건 없음???
왕조교체만 한거고 연성자치에 입각해서 외교권 빼고 전부 알아서 하라고 한거임.
차이라고 하면 공식적으로 합병은 없을 거라고 못 박은 거 정도임
#393이름 없음(M7a/nQixgs)2023-07-02 (일) 01:59
애초에 이한이 외세인걸 뭐. 사천 광동 말곤 중화제국 자체가 외세가 맞아 걔들한텐.
#394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1:59
>>390 사실 이한이 서구식으로 가는거 아닌이상 어쩔수 없는거지
#395이름 없음(8j5udif9Dg)2023-07-02 (일) 02:00
전쟁전이나 전후처리 이후나 방식은 다른게 없음.
방식이 달라졌으면 왕조교체가 아니라 다른 방식이었겠지
이한이 한건 배신한 번왕가를 벌주고 다른 왕가를 세우고 물러난 거임.
앞으로 너흰 합병 안한다고 확언한거고
그리고 나서 지들끼리 치고박고 싸운건 지들 업보고
#396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2:01
>>393 어떻게든 끌고 가려는게 잘못이라면 잘못이지
실제 포기했으니
#397이름 없음(8j5udif9Dg)2023-07-02 (일) 02:01
중화제국이 외세라고 하는거 치고는 결국 러시아랑 손잡고 하려는 게 남조 성립임 ㅋㅋㅋㅋ
러시아 손 잡고 그냥 자기들이 주도하는 중화제국 설립하는게 목표였다고
#398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2:02
이젠 오번인지 백팔번인지 모르지만 지들업보지
#399이름 없음(8j5udif9Dg)2023-07-02 (일) 02:02
중화제국이 외세인데 중화제국을 유지하려고 한게 잘못이다-> 하지만 정작 오번이 러시아랑 손잡고 하려던건 자기들이 주도하는 중화제국이었다.......
#400이름 없음(8j5udif9Dg)2023-07-02 (일) 02:03
러시아가 남하해서 북조 잡고 자기들이 남쪽 갈라서 남조하겠다는게 목표인데
뭐가 중화제국이 외세임? ㅋㅋㅋㅋ
그냥 자기들이 주도 못하는 중화제국인게 마음에 안든다는 거지
#401이름 없음(tmETChiKZk)2023-07-02 (일) 02:03
근데 생각해보니 건함경쟁을 10년대에 시작했는데
세계대전은 원역사대로 10년대에 일어났네
급격하게 뻠삥한 해군과 신삥 함선들 바로 투입된거네
#402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2:04
뭐 오번애들 철도깐 공로? 그거 공로로도 인정 못받은 시점서(암튼 철도 우리가 깔았음 패권 뭐시기 다이스 안걸린거) 뭐 느그 잘난 독립국이니 작정하고 경제 조져주겠음으로도 보이는데(...)
#403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2:04
까놓고 이한이 자비롭지 않았음 그냥 방데해버렸을거임
전통의 중화제국 특기기도함
#404이름 없음(8j5udif9Dg)2023-07-02 (일) 02:04
그러면서 정작 그 남조를 만들기 위해 끌어들여야할 관외에게 너희가 무슨 화인이냐? 판정 받으면서 남만 오번된거고
#405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2:05
물론 아직은 관외가 개꿀잼 할만큼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아니지만
#406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2:05
이번턴 전후처리보면 진짜 애들 그리 억까당해도 자비로운게 놀라움
#407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2:06
>>404 ㅇㅇ 그 관외는 화인취급 안하고 역으로 관외인들한테서 양이취급 받는 쉑히들이 뭐 ㅋㅋㅋ
#408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2 (일) 02:06
이한 입장에서 서구식 근대화는 사람을 금수로 만든다며 엄청 부정적으로 생각할듯
#409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2:07
반역향이랄지 전적에 비해 취급이 자비가 넘치긴 해 ㅇㅇ
#410이름 없음(yax/iOQSrU)2023-07-02 (일) 02:09
모름지기 인간이라면 사단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서구 제국주의는 그 사단을 박탈해서 금수로 만든다
(아무말)
#411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2:09
시암도 그냥 속국해도 할말없는 동네고
인도도 착취 생각 있었음 국민회의 밀어줄리없음
루스도 모스크바핫 안하고 현지정권 만들고감
#412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2:10
뭐 저 야랄과 트롤끝에 독립한 기념으로 아이티 안해주고 철도 노동자로 쓴거에서 일단은 마무리 해준것도 자비롭긴 하고(..)
#413이름 없음(AsqMxvplgI)2023-07-02 (일) 02:10
솔직히 이한은 전근대적 중화제국으로 보던 근대적 입헌군주국으로 보던 오번이나 타이나 진짜 자비롭게 처리한거임.
전근대 기준이었으면 바로 그 지역에서 대대적인 학살이고 근대적으로 갔으면 기반을 물리적으로 작살내고 경제적으로 완벽하게 조져버렸을걸
#414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2:10
>>411 물롴 그게 차후 외교에서 다 실리로 오긴 하는데 일단 대단한건 맞는듯 ㅇㅇ
#415이름 없음(yax/iOQSrU)2023-07-02 (일) 02:11
차라리 손해를 좀 볼지언정 금수가 되진 않겠다(아무말)
#416이름 없음(AsqMxvplgI)2023-07-02 (일) 02:12
심지어 내부적으로 대중주의 뇌절이랑 세계정복 뇌절이 올라오는 판국에 저정도로 억제한거면 정치 9단임
#417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2:12
말이 전근대적 방식이지 진짜 전근대면 오번은 타노스가 기본이지
#418이름 없음(8j5udif9Dg)2023-07-02 (일) 02:12
실제로도 국가적으로도 관대한 것도 맞을것 애시당초 그냥 시종일관 외교 왕따인데 관대하지 않으면 더 고립되니까
거기에 굳이 속국을 늘리기에는 솔직히 과확장임 ㅋㅋㅋㅋ
#419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2:13
>>416 그래서 난 다음턴 다이스가 좀 걱정임

물론 요번턴까지야 즐길거리 천지지만
#420이름 없음(8j5udif9Dg)2023-07-02 (일) 02:15
오히려 이렇게 큼직큼직하게 갈라서 넘기는게 이한으로서는 더 효율적인 방식이라서
#421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2:15
>>418 ?? 그만큼 관대하게 대한 일붕이랑 시암이 이한의 위기시엔 뭐했나 생각하면 이번턴 관대한건 이득을 생각한건 아닐거임
오히려 관대하게 해봤자 저런놈들인데 왜 봐주냐가 나와야지
#422이름 없음(znYklEwJBc)2023-07-02 (일) 02:16
말이 전근대적 중화주의지 민란도 아니도 반역을 겨우 저걸로 처리해준게 어느 중화임 ㅋㅋㅋ
#423이름 없음(AsqMxvplgI)2023-07-02 (일) 02:17
>>419 ㅇㅈ. 나도 다음턴 다이스 조지면 반동 진짜 세게 올것 같음.
이번턴은 어쨌든 전쟁 이겼도르 덕분에 다이스 좀 썩었어도 결과가 좋았는데 다음턴은 다이스 펌블 나는 순간 타격 씨게 올거란 말이지.
대중주의 뇌절, 관동 대지진, 잔불전쟁, 인도 이란과의 관계, 아주 단일 시장 등등 잘못 건드리면 대폭발 날 사건들이 너무 많아
#424이름 없음(znYklEwJBc)2023-07-02 (일) 02:18
슬슬 민중감정이 문제지 특히 일본 상대로.
태국은 그래도 정축가도에 바로 협력했으니까 많이 탕감될걸
#425이름 없음(8j5udif9Dg)2023-07-02 (일) 02:19
사실 뭐 다음턴까지는 적어도 유럽보다는 나을 거라서......
#426이름 없음(8j5udif9Dg)2023-07-02 (일) 02:20
원래 전쟁 다음턴의 경우 이긴쪽은 그래도 상황이 나쁘진 않음.
전쟁 지고 난 다음턴에 조지면 진짜 나락오브 나락이지만
#427이름 없음(8j5udif9Dg)2023-07-02 (일) 02:21
적어도 이기고 보라는 게 괜히 있는게 아니라서 여튼 이겼으면 그걸로 어떻게든 굴러감. 뭐 흔들릴 수는 있어도 무너질 일은 없음.
이한같이 크게 이기고 딴것도 많으면 더 여유있고
반대로 딴게 없거나 졌으면 전쟁 다음턴이 진짜 각박해지고 혼란스러워지는 거고
#428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2:21
너무 비관적인거 아닌가?
전후처리 그만큼 잘한이상 군부 뇌절도 뇌절? 인거임
애들 뇌절 기색1도 안보인 이상
#429이름 없음(yax/iOQSrU)2023-07-02 (일) 02:22
이겼으면 최소한 심리적 여유라도 있으니까
#430이름 없음(8j5udif9Dg)2023-07-02 (일) 02:23
다음턴에 이한이 펌블 오지게 먹으면 이한마저 저지경인데 나머지는 어떻게 되는거냐?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거라서;;
#431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2:23
인도 들어가서 국민회의만 밀어주는게 이한정부 지시로만 하기엔 거리가 멀어서 원정 사령관이 뇌절없이 다한거임
#432이름 없음(8j5udif9Dg)2023-07-02 (일) 02:24
다음턴에 이한이 펌블이면 진짜 나머지는 죽었다 복창해야함
#433이름 없음(yax/iOQSrU)2023-07-02 (일) 02:25
쿄코어장행 각오(아무말)
#434이름 없음(8j5udif9Dg)2023-07-02 (일) 02:25
전세계 시장의 과반 이상을 가진 이한마저 펌블이라는 건 그거 없는 나머지는 알죠?
#435이름 없음(yax/iOQSrU)2023-07-02 (일) 02:27
지금 아프리카를 제외한 서구 열강의 구대륙 식민지가 전부 증발했단 말이지
#436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2:30
사실 이번턴 결과가 이한입장에선 너무잘나와서 앤간한 펌블론 큰문제 안될거임
#437이름 없음(VIo..jipYU)2023-07-02 (일) 02:31
아프리카도 관리 되나?
서아프리카나 희망봉쪽까진 그렇다 쳐도 동아프리카는...
#438이름 없음(VIo..jipYU)2023-07-02 (일) 02:32
이한이 펌블?
세계정복 뇌절-> 나머지: 어... 살려주세요?
#439이름 없음(znYklEwJBc)2023-07-02 (일) 02:33
뫄 이한 펌블이면 관동대지진때 티배깅하면서 포르노채우는게 굳이 따지면 제일 치명적이겠지. 원역사 경신때 십전노인이 쌀 흔들면서 조선 티배깅한거보다만 잘해주면 뭐..
#440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2:34
뇌절 다이스도 전후처리보면 뇌절1도 안보인거보면 그냥 목소리만 높인 수준아닌가?
#441이름 없음(Cck21F9aQk)2023-07-02 (일) 02:40
참치의 말은 지금까지는 괜찮았는데 보편투표로 넓어졌으니 뇌절이 생길수도 있다는 뜻일듯
외부에서 보는 참치들도 열강들이 심하다란 평간데 이한 대중들의 시선은 어떻겠음
#442이름 없음(yax/iOQSrU)2023-07-02 (일) 02:47
뫄 그것도 그렇네 ㅇㅅㅇ
#443이름 없음(yax/iOQSrU)2023-07-02 (일) 02:48
아무리 전투손실이 적었다지만 6년에 걸친 전쟁이었고
그 결말이 굉장히 굉장한 관용이니까
#444이름 없음(yax/iOQSrU)2023-07-02 (일) 02:50
민간이든 식자층이든 불완전연소 기미가 없으면 그게 더 대단하지
#445이름 없음(3X2weeFSo6)2023-07-02 (일) 02:50
아무리 위신이 넘친다지만 저런 준가르 제외 일관적인 관용은 사회분위기부터가 패배자에 대한 관용이 기본 아닌가 싶음.
#446이름 없음(yax/iOQSrU)2023-07-02 (일) 02:53
뭐 군이고 민간이고 "정 안되면 밀어버리면 된다", 는 뇌절일 수도(아무말)
#447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2:55
>>446 이한역사를 보면 모든일은 폭력으로 해결하는게 최고다 할만하지 ㅋ
#448이름 없음(yax/iOQSrU)2023-07-02 (일) 03:03
정작 이한 수뇌부는 폭력은 최종 수단에 불과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모양이지만.
관내3성도 그렇고, 이후 관외가 완전히 정착하는 과정에서도 반발을 폭력으로서 진압한건 드문 편인 것으로 보이는데
#449이름 없음(Cck21F9aQk)2023-07-02 (일) 03:06
뇌피셜을 굴리자면 북조 형성 시기부터 관용을 중요시한 시대였을지도?
만주-북조 모두 싸워봤던 상대인데 본국(조선)화 시키려면 관용이 필요했을테니
#450이름 없음(3X2weeFSo6)2023-07-02 (일) 03:10
하기야 팔기군 흡수할 때 국내 반발 장난 아니었을텐데.
#451이름 없음(ND824mNxRk)2023-07-02 (일) 03:44
OTL에서 청이 한참 추태 보이고 쳐발려서 ㅂㅅ화 된 상황에서도 청과 중화민국 방문한 서양인들은 정치의 부패와는 별개로 중국인들의 역동성과 잠재력을 매우 높게 평가했는데

여기 유럽 반응 보면 이한에서 체류하면서 정세 조사한 유럽인들이 적은 느낌임 만약 조금이라도 진지하게 접군했으면 저 큰 덩치의 철도를 계획적으로 굴리는 거에서부터 뭔가 잘못된 걸 알 텐디
#452이름 없음(MIS/C0ZbLU)2023-07-02 (일) 04:30
그야 같?은 중국땅에 정동국과 그 세력권이 있는디 뭐하러 들어가겠음. 정동국놈들이 이한 악마화하던 수준이 이번 러시아의 프로파간다 왕복싸다구칠 정도였을갈
#453이름 없음(nyuY9im5/E)2023-07-02 (일) 04:41
이한을 오스만에 빗대는거 보면 완전 무굴이나 오스만처럼 유목계 제국이라 지들끼리 힘빼다가 자멸할거라 믿은거아님?
#454이름 없음(k3G8jxLLXo)2023-07-02 (일) 04:42
극단적이긴 하지만 아마 남한냅두고 왜 북한감 정도의 인식이었을수도 있고
#455이름 없음(ND824mNxRk)2023-07-02 (일) 04:44
사실 유럽은 저렇게 설명이 되도 바로 옆이 한양인 일본이 조 꼬라지인 게 이상하긴 한데(폭언)
#456이름 없음(M7a/nQixgs)2023-07-02 (일) 04:44
세계대전기는 러시아가 난 사실 한방만 찔러도 죽는다! 하는 풍선이었단게 젤 정세 꼬이게 만든거라서 이한을 제대로 인식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지.
#457이름 없음(nyuY9im5/E)2023-07-02 (일) 04:49
일본도 고쿠리 무쿠리 떠올렷들지도?
#458이름 없음(k3G8jxLLXo)2023-07-02 (일) 04:58
몽골 왕비족으로 받아먹은거 보고 아 이새끼들 말박이 맞다 (확신) 이었을수도 있고
#459이름 없음(pAg/2PkKq2)2023-07-02 (일) 04:59
그나마 만주는 고구려 발해라도 있었으니 그걸로 달랠 가능성이 있다 치지만

왕비족 이전까지는 끝까지 한발자국 물러서 있던 몽골이나 북조 필수코스인 화북 먹고도 백성들의 눈초리에 북경으로 도읍 못 옮겼다는 시점에서 그것도 한계가 있었다는 거겠지?

사실상 200년 억까야말로 왕실의 신뢰를 회복하는 지점이 아니었을까?
#460이름 없음(izykP.le7c)2023-07-02 (일) 05:00
일본은 잘나가니까 허파에 바람 들어가서 눈에 뵈는게 없었을수도 있고
#461이름 없음(pAg/2PkKq2)2023-07-02 (일) 05:05
그리고 러시아는 의외로 군사강국이기는 했으려나?

1차대전 초기 기준 군대 수백만의 공격적(...) 운용이 '일단은' 가능하다는 시점에서 원역사 러시아 보다는 대단한 거고

그만큼 추히기도 더 추하고, 그 운용의 기반이 앞선 묘사에 따르면 러시아 역량이라기보다는 서구의 기겁한 도움이 컸다고 하지만 언제는 안 그랬는가(먼산)

#462이름 없음(fXHu0XHmxA)2023-07-02 (일) 05:09
사실 러시아가 전쟁이 길어졌으면 보급같은걸 할 능력이 있었을거라 생각되지 않긴하지만

일단 시베리아 너머로 수백만 대군 보낸거보면 원역사 이상으로 강한 군사대국일거임

시베리아 너머로 그정도 보낼정도면 유럽 최대의 육군국이라도 이상할게 전혀없음 최강은 아니겠지만
#463이름 없음(fXHu0XHmxA)2023-07-02 (일) 05:12
물론 이걸 단기간에 갈아버린 이한 육군은 유럽기준으로도 최강 맞을거임
#464이름 없음(fXHu0XHmxA)2023-07-02 (일) 05:13
보급문제가 터지기전에 러시아군이 먼저 사라져서 문제를 해결함
#465이름 없음(Ce64hESzfc)2023-07-02 (일) 05:16
이한에 뭐 철도청같은거라도 있는게 아닐까
그사이즈면 철도만 전담하는 기관 하나쯤 있을법도 한데
#466이름 없음(tkdJFkHHGM)2023-07-02 (일) 05:16
루스키는 이한 아니었어도 망했을 나란데 이한 때문에 망한 것처럼 만들어 줬잖아.
이른바 명예로운 죽음을 당한 거지.
#467이름 없음(yax/iOQSrU)2023-07-02 (일) 05:18
청이 아니라 부급 기관 아닐까
#468이름 없음(yax/iOQSrU)2023-07-02 (일) 05:19
건설교통부에서 청급에 맡기지 않고 직접 관리하는
#469이름 없음(nyuY9im5/E)2023-07-02 (일) 05:27
러시아 입장에선 수백만대군을 시베리아로 몰고간것만으로도 이미 역량이 한계엿던거지. 그래서 단기결전노리고 들어갓다가 폭발사산한듯
#470이름 없음(Aa1Of1D/f2)2023-07-02 (일) 05:30
사통팔달부
#471이름 없음(hF2rSM5IeQ)2023-07-02 (일) 05:30
준가르에서 한판 붙었던거 생각하고 선공 때렸다가 기관총 진지에 갈린듯 싶으오
#472이름 없음(tmETChiKZk)2023-07-02 (일) 05:38
근데 준가르-몽골에서 전투 한번 벌인날은 승전 기념일이겟네
수백만 러시아 집단군을 한순간에 붕괴시키고 승리를 확정한 날일테니
#473이름 없음(nyuY9im5/E)2023-07-02 (일) 05:41
기념일이 아닐수가없지
#474이름 없음(tmETChiKZk)2023-07-02 (일) 05:41
대충 아시아의 향방을 가른 6시간(반나절)이라고 뽕 오지게 빨듯
#475이름 없음(Aa1Of1D/f2)2023-07-02 (일) 05:44
아마 남먀오번들이랑 날짜 맞춰서 남북으로 쌈싸먹기 하려고 러시아가 수백만 대군 모아서 진격 하려했겠지만

오번이 반란각 잡는걸 너무 대놓고 광고해서 이한은 빠르게 참수작전으로 번왕들 모가지 따고 그대로 몽골 러시아 국경선까지 내려온 러시아랑 대규모 수백만 회전 걸어서 박살 낸거겠지

#476이름 없음(W45zL0pihA)2023-07-02 (일) 05:45
정작 승리한 후에는 이한 군부도 혼란스러웠겠지만
너무 쉬운거 보면 더 큰 전략을 위한 함정일수도 있다 vs 누가 수백만을 미끼로 쓰냐
#477이름 없음(Aa1Of1D/f2)2023-07-02 (일) 05:46
저그도 아니고 수백만 미끼는 뫄...
#478이름 없음(W45zL0pihA)2023-07-02 (일) 05:48
근데 제갈량도 북벌 한번에 위군 백만이 허무하게 사라지면 쟤들 다른 생각 있는거 아닐까 고민할듯
#479이름 없음(Aa1Of1D/f2)2023-07-02 (일) 05:48
오번은 또 도시의 시골 착취로 서구화 달리고 그러니 아직도 목가적인 이한 앝잡아 보고 이한 얕잡아고기를 러시아가 공유하고 러시아가 유럽에 퍼트리고 유럽 혁명국들 통해서 일본도 거기에 공감하고

진짜 지랄이 짜다
#480이름 없음(Aa1Of1D/f2)2023-07-02 (일) 05:49
이 달의 우수 장군: 걍 저 북적놈들 ㅂㅅ인거 아님?
#481이름 없음(W45zL0pihA)2023-07-02 (일) 05:51
>>480 (일단 상식적인)장군:아니 그래도 노급도 뽑는 열강이 이정도로 ㅂㅅ일리가...(이하반복)
#482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5:59
뭐 진짜로 다죽은건 아닐테고 대부분 포로겠지만
포로들 모아서 소비에트군 만들어 줬을듯
#483이름 없음(ND824mNxRk)2023-07-02 (일) 05:59
생각해 보니 장서랑 정동같은 전조 망명정부들 다 인도 가 있다고 하지 않았나?? 이번에 천축원정할 때 다 조졌을 듯??
#484이름 없음(t9HBZzpu5U)2023-07-02 (일) 06:00
걔넨 진작에 끝낫겟지 번왕들 반란종용한거보면 ㅋㅋ
#485이름 없음(3X2weeFSo6)2023-07-02 (일) 06:02
오번은 뭐 독립하겠단 거면 이해가겠는데 민족국가라면서 땅따먹기하려는 건 무슨 생각인거냐 대체.
#486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6:03
핑계지 결국 오번이 원한건 지들이 중심이된 중화질서임 아니면 마름짓이라고도 하지
#487이름 없음(W45zL0pihA)2023-07-02 (일) 06:04
동이도 했는데 우리가 못하겠냐는 마인드?
#488이름 없음(rvzFR.rTsU)2023-07-02 (일) 06:05
생각해보면 중앙아시아에서 벌어진 두 차례 전쟁이
1차전 : 하응젠의 노욕+영국 허리 흔들리는 지원+러시아측의 각 유목민에 대한 공수표
2차전 : 이한 : 몽골을 사용한 가벼운 잽 vs 러시아 : 위신 때문에 본국군까지 끌어다 씀
이런 구도라서 실제로 이한과 러시아가 제대로 1대1로 붙어본건 3차전이 처음이긴 하단 말이지
#489이름 없음(3X2weeFSo6)2023-07-02 (일) 06:06
동이도 열심히 에쓰닉 억누르면서 관내외 통합하는 와중이었는데.
#490이름 없음(3X2weeFSo6)2023-07-02 (일) 06:08
아무리 그래도 몽골군 이긴걸로 저러긴 힘들고 제한전 한 판 붙긴 했을 걸.
#491이름 없음(LimOpR5s4w)2023-07-02 (일) 06:19
사실 이거저거 다 감안해도 이해가 좀 안 가는 게 일본인데, 신대륙 쪽에서 만약 이한에게 더 의지하려고 했으면 일본이 이걸 자기 양향력 탈취 시도로 받아들이고 트롤링한 걸 수도???
#492이름 없음(t9HBZzpu5U)2023-07-02 (일) 06:21
위기감을 느껴서 뇌절햇다라... 그럴수도?
#493이름 없음(LimOpR5s4w)2023-07-02 (일) 06:23
사실 다이스 판정표만 봐도 북미는 혁명진영 우세인데 오히려 불리했단 남미가 길항이고 유리한 북미가 열세면 일본이 트롤링한 거 말곤 설명 안 됨
#494이름 없음(F4A4NpnU4s)2023-07-02 (일) 06:26
그냥 일붕이가 엄청 못싸운거 아닌가?
애들 전쟁초기 서방이 필리핀 포기했다시피 했을때도 혁명놀이 하느라 못땃음
#495이름 없음(LimOpR5s4w)2023-07-02 (일) 06:29
>>494 못 싸운 전 전쟁에서의 이야기고, 전쟁 터지기 전의 외교적 정황이 어땠을까를 이야기하는 거
#496이름 없음(LimOpR5s4w)2023-07-02 (일) 06:30
까놓고 계속 쳐발릴 수 밖에 없는 판을 짠 거 자체가, 그냥 이한의 영향력 거세 이외에는 이득이 없는 행위라

단순히 이한 열등론 이외에도, 뭔가 이한을 거립시켜야 한다는 의견 자체가 일본 정계에서 대세가 아니었으면 이럴 수가 없어서
#497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2 (일) 06:38
글쎼 너무 비약으로만 보이는데?
일본이 이한을 고립시키려 했다는 근거가 이해 못하겠음
그냥 전쟁이란게 계획한대로 되는거도 아니고 작중에도 진심으로 태평양에 혁명 퍼트린거라 나오는데
일부러 져서 대체 얻을게 뭔데? 이한을 고립? 원래 이한은 고립된 상태였음
#498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2 (일) 06:39
애초에 전쟁 승패란게 계획한대로 되나?
아무도 심지어 이한도 러시아랑 싸워서 그정도로 대승할거라 예상 못했는데
일본이 암만 ㅄ이라도 자기 피깍아서 일부러 쳐발린다는건 말이되나?
#499이름 없음(3X2weeFSo6)2023-07-02 (일) 06:41
뭐 이길 수 있는 판이 짜고 싶다고 짜지는 거면 그게 충무공이지.
#500이름 없음(t9HBZzpu5U)2023-07-02 (일) 06:41
일부러 지려햇다는게 아니라 이한의 영향력을 거세할라고 무리해서 혁명전파햇다는거 아닐까
#501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2 (일) 06:41
당장 작중에서도 일본의 능력을 벗어났일이 되버렸다고 나왔지 고의적으로 졌을리가?
#502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2 (일) 06:42
>>500 ㅇㅇ 그건 동의함
근데 위에 일부러 쳐발린거라 하니 이상해서 한말임
일붕이가 태평양에서 불질한건 이한을 위해서 어떤 도움도 안되는거지
#503이름 없음(LimOpR5s4w)2023-07-02 (일) 06:42
>>501 고의적으로 졌다는 게 아니라 영향력 거세하려고 무리수 둔 게 패배로 이어진 거 아니냐는 이야기임
#504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2 (일) 06:45
>>496
그럼 일부러 판을 짠거란 뉘앙스로 말하면 안되지...
#505이름 없음(3X2weeFSo6)2023-07-02 (일) 06:46
뭐 의돈지는 모르겠다만 확실히 쿨리들이 잔뜩 죽기는 했겠다.
#506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2 (일) 06:47
이래저래 이한의 영향력을 줄이고 스스로 태평양 제국으로 따로 나가고 싶어한거 같긴함
#507이름 없음(ARkb72sDVw)2023-07-02 (일) 06:48
자기만의 태평양패권을 구축하고 싶어햇던건 맞는거같으니 ㅋㅋㅋ
#508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2 (일) 06:49
당장 상국아니고 심지어 동맹도 아니고 거래상대 정도로만 이한을 생각했단 놈들이
전쟁땐 거래상대로서도 최소한의 역할도 못한거라...
#509이름 없음(8j5udif9Dg)2023-07-02 (일) 06:50
어차피 망할 이한은 탱커역할 하다가 너덜너절해지면 자기들은 태평양 팩션을 차릴 생각은 한 티가 나긴함.
이한이 무너지면 태평양권의 1등은 일본이니까
#510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2 (일) 06:51
기본적으로 전후처리만 봐도 이한이 엄청나게 관대하게 하는데
일붕이한테도 그정도면 엄청나게 관대했단거지 ㅋ
#511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2 (일) 06:51
간잽이 시암도 혜택을 그리 받았는데 일붕이는 안죽인거 만으로도 고마워해야함
#512이름 없음(3X2weeFSo6)2023-07-02 (일) 06:54
ㄹㅇ 거래 상대여도 필리핀은 따고 갔어야지
#513이름 없음(k3G8jxLLXo)2023-07-02 (일) 06:56
사실상 최혜국 대우 해제한거 말고는 딱히 뭐가 없으니깐
밀어넣어봤자 질 상황에 밀어넣는다는건 병신짓이긴 하지만
현실에서도 동맹에대한 신의때문에 정치적 공세해서 케첩만들고 그랬었잖음
그런것도 없으면 이제 니가 동맹이 맞긴 하냐? 그냥 공멸하길 바라는거 아니냐? 가 나오고
#514이름 없음(k3G8jxLLXo)2023-07-02 (일) 06:56
일붕이는 공멸하길 바란게 맞는거 같긴 하지만
#515이름 없음(ARkb72sDVw)2023-07-02 (일) 06:57
사실 더 어처구니없는건, 일본 스스로가 꿈꾸는 태평양 패권을 확립하려면 필리핀은 반드시 먹어야햇다는거기도함ㅋㅋㅋㅋㅋ
#516이름 없음(Aa1Of1D/f2)2023-07-02 (일) 06:57
타이: 암튼 천축가는길 비켜줌
일본: 이 새끼 트롤링만 아니었으면 천축 갈 필요 아니 전쟁에 이렇게 끌려갈 필요가 없었슴
#517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2 (일) 06:57
결국 시장접근 막은거도 일붕이가 사회주의 퍼트리는걸 직접 본이상 당연한 조치임
필리핀 인니가 어떤꼴 났는데
#518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2 (일) 06:58
설마 이한같은 아군에게 퍼트리겠냐고?
아군으로 생각 안하니 퍼트리지 않을까?
#519이름 없음(3X2weeFSo6)2023-07-02 (일) 06:59
필리파 인니서 쿨리 얼마나 죽었을까 생각하면 이한 입장에선 이건 뭐..
#520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7:10
아 러시아 하니 생각나는게 있는데 얘네 초기 군 배치 비중이 어땠을까
1) 러붕이가 차가 식기전에 돌아오겠소하고 확실하게 끝내기 위해 동부에 수백만을 집중시킨건데 갈려나갔다
오구리는 빨리와라 하고 처음에 혼자 서부전선 맡았다가 러시아 좆망하고 그게 쭉 갔다(...)
2) 러붕이가 개같이 더 방심해서 처음엔 수십만 따리만 보내고 나머지는 오구리하고 같이 서부맡았다가 회전이 계속 좆망하고 서부전선의 대군들도 빠지면서 오구리도 빡치는 상황이 나오는 와중에 그대군들마저 다 갈려서 끝났다
#521이름 없음(ARkb72sDVw)2023-07-02 (일) 07:11
전자일확률이 높아보이긴함
#522이름 없음(ARkb72sDVw)2023-07-02 (일) 07:11
후자라고하기엔 너무 순식간에 모랄해저드터져서 상층부들이 다 튀어버렷다는게 설명이안됨ㅋㅋㅋ
#523이름 없음(MIS/C0ZbLU)2023-07-02 (일) 07:13
>>518 이미 인차반도에 불질해서 태국이 처음에 광팔이된 이유였음 ㅋㅋ
#524이름 없음(3X2weeFSo6)2023-07-02 (일) 07:14
준비 제대로 안했다지만 동원한 거 보면 설렁설렁했다기 보다는 걍 제대로 하고 싶어도 못하는 환경인데 바뀌어야 한다는 위기감이 없었을 뿐인 것 같음.
#525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7:17

>>520

원본 러시아 제국이였으면 로판왕국도 한수 접는 개막장 국가였을테니 뭐든 말이되는데(...)

여기선 그래도 혁명 비스무리는 흉내내서 어떻게 된건지는...


...일단 도덕-사화주의 세력만 농노들에게 관심 주고 다른 집단들은 개무시 해서

러시아 농노 징집병들이 "총? 그게 뭐예유?" 상태일건 확실함(...)
#526이름 없음(3X2weeFSo6)2023-07-02 (일) 07:19
그러고보면 나레이션 농노라고 하던데 농노 해방 안했나 설마?
#527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7:21

...얘네들,

설마 사회주의 공화국 들어서기 전까지도, 우크라이나 흑토가 있는데도 기근 터지던거 그대로인 막장 국가였나?
#528이름 없음(ND824mNxRk)2023-07-02 (일) 07:21
>>526 준비 안된 상태에서 해방해 봐야 무지랭이들만 늘지 자영농으로 전환 안됨
#529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7:23
>>528

말만 해방이고, 정작 가장먼저 없에야할 러시어제국판 협동농장인 '미르'를 그대로 굴렸을 가능성이...
#530이름 없음(ND824mNxRk)2023-07-02 (일) 07:23
까놓고 농노 해방하네, 자영농 육성하내 해 봤어야 지금 사회 꼬라지면 오히려 도시 부재지주만 늘어나고 농민들에게 분배되는 토지는 거의 없는 결말 나왔을 게 뻔해서
#531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7:25

>>530

예, 그럼 사회주의 정권 전까지 미르체제 그대로인건 확정이고,

진지하게, 철재농기구는 커녕 나무도구도 간신히 쓰던 꼬라지가 그대로 유지되었을수도?
#532이름 없음(4ugZRHRQAI)2023-07-02 (일) 07:26
뭐랄까 일붕이는 마인드가 그거 같음

"태평양을 화끈하게 불질러 버리면 지들이 먹을 게 없으니까 내뺄거고 그럼 무주공산을 우리가 들어가서 접수하면 되겠지? 뭐하려 피 흘려서 필리핀에 정공법으로 꼬라박함?"

이렇게 생각하고 불질렀는데 정작 제국주의 세력 쪽은 함대 증강해 가면서 쌍방학살로 지역이 불타다 못해 잿더미가 되고 나서야 떠나가 버린지라 공사가 다망한 거 같은데
#533이름 없음(k3G8jxLLXo)2023-07-02 (일) 07:27
근데 이제 공사가 다 망해버린
#534이름 없음(EVUMR4wjgw)2023-07-02 (일) 07:28
Otl 러시아제국이 곡물창고 없다는거 생각하면 참 헛웃음 나옴

아니 루스게이야 로판도 그정돈 아니라고
#535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7:28

유럽: 함께 폭☆4하자
#536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7:29
>>534

Q: 창고도 없는 농?촌에, 멀쩡한 철재 농기구가 있을 확률은?
#537이름 없음(EVUMR4wjgw)2023-07-02 (일) 07:30
A: 있겠냐 ㅋㅋㅋㅋㅋㅋㅋ
#538이름 없음(ND824mNxRk)2023-07-02 (일) 07:30
>>531 지금까지 묘사된 꼬라지면 미르가 해체되어도 자영농 육성 안됨

도시 애들 목소리만 컷다는 거 자체가 미르 해체하고 나온 땅이 전부 도시애들이 먹었다는 거라

게다가 미르가 생산성에 대한 논쟁과는 별개로 여하튼 미르가 러시아 지역사회의 역할도 해온 것도 사실인데

저런 지역사회를 해체하기만 하고 땅만 뺏어갔으면 당연히 농민들에게 돌아오는 건 아무것도 없음
#539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7:32
창고없음 + 농노 거주 건물도 병신 + 농기구도 병신 + 농노들은 태반이 문맹임

이 꼬라지가 원본 러시아제국의 "편린"인데,


여기 러시아가 혁명 터뜨렸다 해도,

농민들을 "농노"라고 무시해댄 모스크바가, 과연 이 ㅈㄹ을 해결하려고 노력했을까?
#540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7:33
>>538

즉,

러시아식 로판국가에서,
남미식 부재지주 과두정으로 가면만 갈아 끼운 수준이라고?
#541이름 없음(ND824mNxRk)2023-07-02 (일) 07:34
그리고 러시아 농촌의 근본 문제는 인구는 불어나는데 신대륙을 비롯한 수입산 곡물로 식량가는 떨어지고 미르 단위로 토지가 분배되다 보니 대량생산을 할 동인이 없어지는 게 문제라서

까놓고 말해서 신기술 도입하고 창고 짓고 하는게 그거 생산량 향상이랑 연결되는데, 땅도 부족하고 곡물가도 떨어지는데 그짓 하는 게 오히려 손해지
#542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7:34
나름 otl과 다름 스택쌓아놓고 알고보니 다 개소리였고 역대급으로 추하게 무너진것도 대단하다
#543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7:35

>>542

애초에 원본 러시아제국이 워낙에 유사국가 였어야디(...)
#544이름 없음(4ugZRHRQAI)2023-07-02 (일) 07:35
그야 혁명이란 이름으로 자기들 배때지만 불리면 당연히....
#545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7:36
난 일붕이의 전방위적 혁명 트롤하고 전세계의 넘쳐나는 개소리 가스라이팅들을 보고도 타이가 무려 중립씩이나 지킨것도 나름 의리 다한거 같던데
#546이름 없음(ND824mNxRk)2023-07-02 (일) 07:36
제정 러시아 농업의 제일 큰 문제는 곡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미르 단위 분배 때문에 토지가 분배가 안 되는 게 제일 큰 문제고, 농기구가 목재니, 식량창고도 없느니 하는 건 그냥 거기서 파생된 부차적 문제에 불과함
#547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7:36
>>543 국가 무너진 속도만 보면 걍 더 추해서(...)
#548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7:37

>>546

구조 자체가 병신이여서, 시설 개선을 시도할 동기가 없어졌다?
#549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7:37
제정 러시아 꼬라지보면 열?강이기만 하면 외부의 거대한 충격이 오기 전엔 국가는 어떻게든 굴러가는구나 싶었음
#550이름 없음(WsbY1n0udo)2023-07-02 (일) 07:38
원본보다 낫다기엔 빨갱이가 우랄로 추방되었다가 이한과 합류한것도 아니고 다 빤쓰런해서 가택연?금같은거 당했을 빨갱이만 남은건 니콜라이 2세가 아니라 루이 16세임(폭언)
#551이름 없음(WsbY1n0udo)2023-07-02 (일) 07:39
목제 농기구 완전히 빠진건 서유럽에서도 상당히 걸렸으니까 ㅇㅇ. 그런데 그거 감안해도 그 우크라이나땅에 창고를 안지어서 생산량 제한걸린건 좀 그래...
#552이름 없음(ND824mNxRk)2023-07-02 (일) 07:39
까놓고 미국 농업이 농법 비효율적이니 어쩌니 하는데, 그거도 거기 자영농 수준에서 할 수 있는 거는 그정도 밖에 없음

그래서 그 관개 수로 까는 건 누가 할 건데??? 인구밀도도 존나 희박한 동네에서 관개 수로 깔면 그거 관리는 될 거 같음??

괜히 연방정부가 다 포기하고 그냥 농지 다 사버리고 휴경지로 만들어버려서 서부 도시로 가는 식수라도 들릴려고 ㅈㄹ하는 게 아님
#553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7:39
제정 러시아의 농업괴담 보몀 otl 공산주의의 농업이 하나같이 쓰레기인게 하필 공산 혁명이 성공한데가 저 전설적인 러시아라서 기준이 거기에 맞쳐져서 그런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 수준
#554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7:40
>>550 망하기 직전만 보면 차르는 니키만도 못하고 걍 모든게 제정러시아보다도 쓰레기같아 보이긴함ㅇㅇ
#555이름 없음(ND824mNxRk)2023-07-02 (일) 07:40
>>548 당장 구조를 바꿀려고 해도, 미르 바깥으로 나가질 못하는데 어떻게 교류가 생기고 문제점을 파악함??

게다가 곡물가는 떨어지니 역설적으로 인구는 늘어나서 한 명당 떨어지는 농지는 계속 줄어듬

여기서 발전을 논하는 거 자체가 불가능함
#556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7:41
미국 농업에 대한 무지성 찬양을 지양해야되는건 맞는데 미국농업마저 비효율이라고 할거면 네덜란드 농업말곤 효율적 농업이란게 있나(...)
#557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7:42

>>555

문제가 부차적인게 아니라,

문제가 고르디우스의 매듭처럼 이중, 삼중으로 묵여 있는데요(...)
#558이름 없음(ND824mNxRk)2023-07-02 (일) 07:43
>>556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사회 구조에 대한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냥 왜 쟤들은 저거밖에 못함?? 결론밖에 안 나온다는 말을 하고 싶었음

미국 농업이 저런 문제점이 있는 거 처럼 당시 러시아 농업도 저런 사회구조적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환경이 될 수밖에 없었다는 거
#559이름 없음(WsbY1n0udo)2023-07-02 (일) 07:43
솔직히 물 없다면서 미 서부 물쓰는건 좀 그럼...

그리고 >>553은 스탈린 후임인 흐루쇼프가 축복의 땅 우크라이나 태생이라 킹리적 갓심이 ㅎㅎ
#560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7:43
아니 뭐 썰들 보면 볼수록 걍 제정러시아 농업쪽은 뭐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건가 싶은데
#561이름 없음(WsbY1n0udo)2023-07-02 (일) 07:44
귀족 지주가 직접 관리해야 시도라도 할텐데 러시아가 좀 넓고 귀족 영지들이 좀 걸레짝이어애지...
#562이름 없음(ND824mNxRk)2023-07-02 (일) 07:44
>>557 그래서 차르들도 바보는 아니고 귀족들도 바보는 아니어서 바꿀려고 노력하긴 했는데

사회 구조가 저 따위다 보니 지방의 귀족들은 바꿔 보려고 해도 아 ㅅㅂ 이거 안 되는 구나 하고 포기해버리고

차르나 중앙정부는 저거 바꿔보려다가 반발 사서 개혁 포기해야 하고 하는 압력만 계속 올라가는 거
#563이름 없음(5GKLczNZPM)2023-07-02 (일) 07:45
미국 농업을 비효율적이라고 까는건 선넘은게 맞긴한데
걔네들도 그냥 무식하게 양으로 승부보는 애들이라 효율적이라고 말하긴 좀 그려
#564이름 없음(oIBHOvRxxg)2023-07-02 (일) 07:46
>>562 그나저나 참치 말 >>538 보면 여기 러시아는 제정보다도 더 농업을 조졌거나 걍 변한게 없다고 말하고 싶은거라고 이해하면 되는거지?
#565이름 없음(ND824mNxRk)2023-07-02 (일) 07:46
솔직히 아무리 귀족들이 참피네 어쩌네 해도 알렉산드르나 스톨리핀 이전에 바꿀려고 시도하는 사람이 진짜 아무도 없었겠냐

그냥 워낙 견고하다 보니까 기존 사회망을 다 부수는 급진책 말고는 다른 시도가 다 실패해서 그런 거림
#566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7:46

하다못해 러시아 혁명정부가 문맹퇴치운동 이라도 했다면 모를까,

문맹퇴치는 커녕, 농민이 아니라 아직도 농노 취급인 시점에서, 저건 혁명이 아니라 쿠데타 세력들이 보기좋은 표어로 반정을 포장한거죠?
#567이름 없음(ND824mNxRk)2023-07-02 (일) 07:47
>>564 변화가 거의 없다 보는 게 맞겠지

변화했다고 해도 그게 농민들에게 긍정적인 방향은 아닐 거고
#568이름 없음(J3k4BX5dl2)2023-07-02 (일) 07:48
러시아 농업 관련 도시전설을 들어보면 그 시대 열강이 그 이상으로 농업을 망칠 수 있나 싶긴함
#569이름 없음(EVUMR4wjgw)2023-07-02 (일) 07:49
이한 사대부들이 러시아 농민 취급보면 구웨웨엑 하겠구만유
#570이름 없음(WsbY1n0udo)2023-07-02 (일) 07:49
심하게 말해서, 미르가 일본 촌락만큼만 올라와도 원역사보다 나을걸 ㅋㅋㅋ
#571이름 없음(EVUMR4wjgw)2023-07-02 (일) 07:50
이한이 조선맛이한거 생각하면 소작쟁의가 일어나면 지주가 잘못했다 이게 여전할텐데 ㅇㅇ
#572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7:50

>>569

괜히 러시아 사회주의 공화국이 경자유전 드립 치는거 아녀
#573 (4ugZRHRQAI)2023-07-02 (일) 07:50
>>566
그냥 애초에 혁명이 모두를 위한 게 아니라 즈그들을 위한 거였단 거임 ㅋㅋㅋㅋㅋㅋ
#574이름 없음(aD4I2eb5vE)2023-07-02 (일) 07:52
일붕이 혁명 폭주는 원 역사 육군 군사적 폭주 보면 대충 각 잡히는 것 같은데.

새로운 혁명 꿈나무가 선배들 능가하는 업적 일구겠다고 멋대로 외교적으로 교섭하고 멋대로 조직한 민병대 끌고가서 참전하면서 사방에 불지르고, 그 다음 혁명 꿈나무가 또 다른 나라에 가서 똑같은 식으로 불지르고, 궁극적으로는 사방천지에 다 나뉘어서 그짓하다보니 그거 수습 못해서 온갖 어그로 다 끌고, 정작 국가에서 핵심지역으로 목표잡았던 필리핀은 그 분산된 역량 탓에 제대로 공세도 못하다 홈플릿 오면서 다 진압당하고...

그런 거 아님?
#575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7:53

근데 아무리 그래도 농노들이 음식과 농약은 구분하게 해야 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문맹이 어떻게 저 둘을 구분함?
#576이름 없음(5GKLczNZPM)2023-07-02 (일) 07:55
일붕이는 머리가 -일제- 했다고 믿는게 모든 개연성이(ry
#577이름 없음(nqlUyc63dk)2023-07-02 (일) 07:55
>>575 사실 문맹이 아닌데도 고의가 아니라 실수로 먹는 경우는 왕왕 일어난다는더 생각하면 강렬한 색으로 경고해야짘ㅋㅋㅋ
#578이름 없음(VzxAEAnRLA)2023-07-02 (일) 07:56
>>575 뫄 그건 문맹 이전에 무조건 구분되도록 구분제를 넣는게 피로 쓰여진 규칙임 ㅋㅋ
#579이름 없음(JFiZQ2aIgA)2023-07-02 (일) 07:57
드다보면 궁금한 건데, 그럼 러시아 농업을 개선하려면 어찌해야했던 걸까?
#580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7:58
>>579

볼셰비키 혁명때 처럼 혁명 정도는 되야 뭔가 바꿀수 있는데...

여기 러시아 혁명은...
#581이름 없음(VzxAEAnRLA)2023-07-02 (일) 07:59
일단 우랄산맥 서쪽으로 영토를 줄여봅시다(아무말 아님)
솔직히 이건 부재지주 문제에다가 신경쓰러 가다가 죽을 정도의 거리문제에다가 대충 뿌려도 쑥쑥 뽑아내는 서부러시아-우크라이나의 좋아죽는 생산량의 마이너스 시너지 콤보라서
#582이름 없음(VzxAEAnRLA)2023-07-02 (일) 08:00
미르 자체가 원시공산주의의 실패 그 잡채스러운 거시기기도 하고
#583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8:02

>>581

...이거 '유로파 헝거게임'에서 러시아 공화국이 지정생존자가 된다는 뜻일까요?
#584이름 없음(o/0HTvn0d6)2023-07-02 (일) 08:03
러시아 농업은 단순 개선으로는 안되고 진짜 다 때려부시고 다시 세워야하는 수준이라 진짜 나라 다시세우는 노력이 들어감.
#585이름 없음(Aa1Of1D/f2)2023-07-02 (일) 08:03
[조선시장 뽕은 뽑고 싶지만 태평양 시장 뽕도 뽑으면서
이한: 꺼져 필리핀: 혁명의 불 처럼 타오르는 구나
미움받고 싶지도 않고 모든 나라랑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면서
서구: 이 새끼 전범 ㅇㅈ, 이한: 이 새끼 전범 맞음 ㅇㅇ
적당히 잘난체하고 패권도 얻고 꺠끗하고 착한 척 굴고 싶어요!]
일본: 이한 형님 시장좀 제발!!!! 필리핀: 당신의 착한척 독가스로 대체 되었다

어떻게 이 놈들 전 턴에 말한거에서 하나도 빠짐없이 다 반대로 되어버렸냐

카산드라도 입을 다물 지 못 할 예언가다
#586이름 없음(o/0HTvn0d6)2023-07-02 (일) 08:04
러시아 지식인들이 개혁 포기하게 되는 이유가 저거임.

걍 다 뒤엎어야하는데 그순간부터 이미 개혁이 아니지.
#587이름 없음(nqlUyc63dk)2023-07-02 (일) 08:07
그러니 경자유전부터 시작하는중인거고 ㅋㅋ
#588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8:07
>>586

그리고 지금 러시아 사회주의 공화국은, 이한 손에 의해 그 조건이 다 충족된 상황이네요?
#589이름 없음(o/0HTvn0d6)2023-07-02 (일) 08:09
>>588 가장큰 방해인 기득권들이 맨붕으로 튀었으니
진짜 수월할거임.
다만 그 개선하느라 이한에 종속되는 중인거고
#590이름 없음(nqlUyc63dk)2023-07-02 (일) 08:10
경자유전 할라면 어쩔수없지
#591이름 없음(o/0HTvn0d6)2023-07-02 (일) 08:12
소련은 현재 패전국이라서 종속도 감수가능한거고

전쟁전에는 열강인데 내부모순을 해결하려면 타국에 종속되라?
걍 해결안하고 죽기해서 이한에 죽은거 ㅋㅋㅋ
#592이름 없음(Aa1Of1D/f2)2023-07-02 (일) 08:13
지금 이한한테 렌드리스 안 받으면 ㅈ되는건 소련이라 ㅇㅇ

여기서 우리 성리학 시러여! 경자유전 시러여! 하면 굶어 죽지
#593이름 없음(nqlUyc63dk)2023-07-02 (일) 08:14
설마하니 러시아에서 농민을 대표하는 대표자가 하나도 없을줄은...
#594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8:14

>>591

니키도 그정도로 개병신은 아니였는데...
#595이름 없음(o/0HTvn0d6)2023-07-02 (일) 08:14
애초에 국가터지려는거 이한까기로 버틴거였으니...
#596이름 없음(o/0HTvn0d6)2023-07-02 (일) 08:15
>>594 원역사 니키 대려와도 똑같이 죽을듯
내부 개선하려면 매국노 되라는건데...

#597이름 없음(mnZabW7d02)2023-07-02 (일) 08:16
>>593

(대총 손바닥과 나무 쟁기로 받가는 바보이반들)

바보이반: 아이고 쇤네는 농사짓는법 몰러유~ 높으신 나리들 하라는데로 헐뿐이여유~

이한 성리학자들: (너무 빡쳐서 선채로 기절)
#598이름 없음(EVUMR4wjgw)2023-07-02 (일) 08:19
이한 성리학자: 참아? 아냐 참지마 내안의 삼봉대감!
#599이름 없음(yax/iOQSrU)2023-07-02 (일) 08:20
대충 이런 짓을 하고 있다간 모두 미쳐버린다 짤
#600이름 없음(QdmWsYmJGk)2023-07-02 (일) 08:36
>>597 뭐 성리학자가 아니라 공자왈 맹자왈이 싫어서 공학쪽으로 나갔던 사람이 저꼴을 보고 성리학자로 변신할지도?
#601이름 없음(hLKBYhWzrI)2023-07-02 (일) 08:45
오늘은 연재하시려나 되도록 오늘이길...
#602이름 없음(yax/iOQSrU)2023-07-02 (일) 09:31
잡담판이 식었구나
#603이름 없음(zS/aWzh76I)2023-07-02 (일) 09:32
아 ㅋㅋ 이틀에 걸쳐서 활활태웟자너
#604이름 없음(nMoep2JYnA)2023-07-02 (일) 09:53
유카리 어장 화력이 굉장한게, 잡답판만 하루에 두개씩 갈리는 거 다른어장에선 보기 힘들더라
#605이름 없음(IAkdcFI5FM)2023-07-02 (일) 09:56
그야 다이스가 온갖 이상한 떡밥을 물려주니까 활활 타오를 수 밖에 ㅋㅋㅋㅋㅋ
#606이름 없음(VzxAEAnRLA)2023-07-02 (일) 09:56
그야 다른 어장은 참여자고 여기는 관객이라 욕구해소가 음읍
#607이름 없음(yax/iOQSrU)2023-07-02 (일) 09:57
다른 어장도 앵커 안받는 어장이면 기본적으로 관객이지 ㅇㅅㅇ
#608 (4ugZRHRQAI)2023-07-02 (일) 09:58
사실 참치가 참여자인 어장은 오히려 노선 투쟁(?) 때문에 사람 수에 비해서 타오르는 경향성이 보이던 기낌이 /아무말
#609이름 없음(yax/iOQSrU)2023-07-02 (일) 09:59
나메란 확인-
#610이름 없음(4ugZRHRQAI)2023-07-02 (일) 10:00
테에엥
#611이름 없음(H.nZObE74w)2023-07-02 (일) 10:04
유카리컴
#612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5:14
오늘은 진짜 전개가 상상도 할수없이 흘러갔네 ㅋㅋㅋ
#613이름 없음(eHU58i20Cw)2023-07-02 (일) 15:15
혁명은 배신자들의 변명이다!
#614이름 없음(XW9Gfp9b7o)2023-07-02 (일) 15:15
프랑스가 진짜 쩔었다
#615이름 없음(i.0sId6TV.)2023-07-02 (일) 15:15
모든 것을 끝낼 전쟁(진짜로 모든것을 끝냄)
#616이름 없음(9RoEg5541Q)2023-07-02 (일) 15:15
아니 거기서 동맹의 역전을?
아니 거기서 통수를?
아니 거기서 망조의 짐슴을?
#617이름 없음(Cd.2tYYJhE)2023-07-02 (일) 15:15
오늘전개 결국 일본은 일제보다 못한 희대의 개병신이었다
#618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15
근데 결과만 놓고보면
정산시작 당시의 전쟁을 원한다던 일독이 전범이네
일붕이는 트루전범이고, 독일은 오구리랑 손잡음으로 균형을 부숴서
#619이름 없음(EEO/FRJu1c)2023-07-02 (일) 15:15
본토 날아가고 식민지가 본토됬으면 아무튼 식민지 해방을 하기는 했네!
#620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15
이한쪽은 덩치도 크겠다, 일본-독일이 통수쳤겠다 나머지 혁명진영이랑 따로 튀어나올듯
#621이름 없음(QwafHA/H2k)2023-07-02 (일) 15:16
가히 인리소각 어장이었나 헷갈리지미나 하여튼 슈퍼 일붕이급 포텐을 가진 아이가 이토록 추할 수 있다니... 놀라울 지경.(엄근진)
#622이름 없음(rtR8Ag2iGY)2023-07-02 (일) 15:16
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유럽전쟝에 랜드리스 때려박고 포로도 다 풀어주고 기어코 동부전선 밀어재끼는 이한 무엇 ㅋㅋㅋ
#623이름 없음(Cd.2tYYJhE)2023-07-02 (일) 15:16
게다가 다음턴이면 슈퍼일붕이 포텐 물리적으로 삭제예정 ㅋㅋㅋㅋㅋ
#624이름 없음(PJNmEUHH2M)2023-07-02 (일) 15:16
포텐가지면 일제짓하는게 otl스러운가?
#625이름 없음(i.0sId6TV.)2023-07-02 (일) 15:16
지금 남미에 처박혀서 존-버 중인 스페인은 지금 영토가 어떻게 되는거지?
#626이름 없음(QwafHA/H2k)2023-07-02 (일) 15:16
일붕은 전범, 독붕은 배신으로 그냥 나락...
#627이름 없음(rtR8Ag2iGY)2023-07-02 (일) 15:17
>>625 브라질과 함께 남미 똑잘라먹엇을듯
#628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17
일제짓이고 뭐고 걍 너무 욕심을 과하게 부렸음.
#629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17
일붕이 : 밑바닥에도 바닥이 있다는 것을
#630이름 없음(uvyq6ev5FM)2023-07-02 (일) 15:17
결국 최종적인 혁명진영은 이한+프랑스+미국이군
일본? 그 배신자 녀석?
#631이름 없음(QwafHA/H2k)2023-07-02 (일) 15:17
>>630 소련 : 저, 저희도 활약을...
#632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17
동시기 일제보다 밑이고 걍 태평양전쟁쯤의 완전 맛간 일붕이인게
#633이름 없음(8iNvO9v9s2)2023-07-02 (일) 15:17
이번 세계대전 개노답 삼형제는 얘들 맞지??

1. 일본 / 2. 러시아 / 3. 독일
#634이름 없음(JoAhj85TEc)2023-07-02 (일) 15:17
툭까놓고 말해서 일붕이가 혁명파를 택하건 이한을 택하건 그거 자체야 본인 국익 문제라 뭐라 하긴 그런데 둘 모두에 간보면서 땅따먹기 생각하다 나라가 터진건 진짜 어질어질하다...
#635이름 없음(Cd.2tYYJhE)2023-07-02 (일) 15:18
독일은 편을 잘못 골랐다는 느낌이지만 일붕아 너는 진짜로 전범이다 ㅋㅋㅋㅋㅋㅋㅋ
#636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18
anchor>1596881094>258
애는 지금쯘 폐위각이나 마차히토기리사케 일듯
#637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5:18
오세아니아는 일본이 챙겼을테고
#638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18
남미를 간다고 해도 일단 필리핀을 확실하게 따고 가는쪽이 백배는 편한데

이한 무시하면서 나머지 아시아 전체를 무시하는 탈아입구 짓이라도 한건지

전력배분을 거의 뇌빼고 막 벌렸던데
#639이름 없음(tQ0VPiGbhU)2023-07-02 (일) 15:18
>>625 기존 누에바 그라나다가 본토였으니 페루 부왕령에 이번에 재복속한 리오 데 라플라타?
#640이름 없음(jx1ApvNlYY)2023-07-02 (일) 15:18
역시 세계대전의 슈퍼스타 일본하고 독일은 이번 어장 역사에서도 슈퍼스타였다.
#641이름 없음(QwafHA/H2k)2023-07-02 (일) 15:18
뇌피셜 망상이지만 입헌민정당이 아니라 민정당이라해도 납득...(폭언)
#642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18
>>634 근데 이한에 받아 먹은거 생각하면 그냥 배신이 맞음
#643이름 없음(Cd.2tYYJhE)2023-07-02 (일) 15:18
>>633 독일은 개노답까지는아니고 개노답은 일본과 러시아지 ㅋㅋㅋㅋ
#644이름 없음(eHU58i20Cw)2023-07-02 (일) 15:19
>>625
쿠바+누에바 그라나다+페루+라 플라타인듯?
#645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5:19
그나저나 남미는 판정이 두번밖에 없네 여기도 판정 세번이나 네번은 굴릴 줄 알았는데
#646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5:19
독일은 개노답이라기엔 걍 통수쳤다 인과응보 당한거고 러시아랑 일본이 추한거라
#647이름 없음(uvyq6ev5FM)2023-07-02 (일) 15:19
솔직히 일본은 뭘 하든 필리핀부터 확실히 잡았어야했던거 아닌가
태평양을 꽉 잡든 신대륙을 지원하든 이한에 의리를 지키든
그걸 못한 시점에서...
#648이름 없음(jx1ApvNlYY)2023-07-02 (일) 15:19
>>638 그 확실히 따는건 홈플리트 온거에서 개꼬인거라서 답없음.
#649이름 없음(rtR8Ag2iGY)2023-07-02 (일) 15:19
>>645 일붕아...가 떠서 그만
#650이름 없음(QwafHA/H2k)2023-07-02 (일) 15:19
독일은 그저 배신 그 한 단어로 정리 쌉가능.
그냥 지들 혁명의 배신 하나로 나락간 거니...
#651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19
솔직히 지들 주장따라 거래상대라도 이정도로 무시하는건 미친거야
#652이름 없음(LEXMxjaA.Q)2023-07-02 (일) 15:19
1어장부터 다시 보는데 이 어장의 첫번째 주사위 판정이 심상치 않다.
anchor>1596864077>274
막강한 육군과 구휼 제도라니 이한은 초심을 언제나 지켜오고 있구나.
#653이름 없음(EEO/FRJu1c)2023-07-02 (일) 15:20
스페인은 남미에서 브라질 빼고 남은거 세는게 나을거같은데... 아직 남아있는 나라가 있다면
#654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20
독일은 추한건 아니고 걍 게르만 민족으로서의 자신이 더 중요했던것
#655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5:20
왜 일붕이가 뇌절했는지 과거 계기를 찾아봤는데 이하응 집권기에 이한-준가르 전쟁에서 전쟁특수받다가 이한이 패전하고 이하응은 순호에게 실각한 후 경제공황 왔던 기억이 크지 않았나 싶네 이때쯤 대충 더이상 이한시장에 의존해서는 안되고 다른 시장(태평양같은)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듯? 동시에 이한의 패전이 또다시 준가르에서 일어나자 슬슬 이한의 패권을 의심하기도 했을거고 근데 그게 이한시장을 버리고 혁명의 배신자가 되란 말은 아니지 않았냐 일붕아...
#656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20
결국 독일은 남한테 배신자라할 입장이 애초에 아니었군
#657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20
제일 노답인게 일본인게
러시아는 그래도 이한만이라도 계획 그대로의 병신이면 그 계획이 생각보다 괜찮았을수도 있거든?
근데 일본은 이한뿐만 아니라 세계가 모두 다 자기가 망상한 병신이 아니면 계획 자체가 성립이 안됨(....)
#658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5:21
대략 북미 1짱은 미국이고
남미는 스페인이고
아프리카랑 유럽은 프랑스가 챙겼고
오세아니아는 인니챙겼으니 자동으로 일본이 챙겨갔을테고
인도랑 동남아 시베리아를 이한이 챙겼고
중동은 이란이 챙긴건가
#659이름 없음(i.0sId6TV.)2023-07-02 (일) 15:21
그나마 전공 좀 땃던 남미에라도 꾸준히 투자하지
아무리 혁명에 환멸하게 되도 그냥 버리는건 진짜 쓸모없는짓인디
#660이름 없음(uvyq6ev5FM)2023-07-02 (일) 15:21
독일은 뭐...
백호주의 카이저가 팔병신했겠지 ㅋㅋㅋ
실제로 카이저는 아니였겠지?
#661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5:21
독일은 그냥 자기 민족을 위한 혁명이었을 뿐이고 엘랑도 그건 비슷한데 좀더 영리한거지 일붕이는 제일 멍청했고
#662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21
>>660 공화국이니 카이저는 아니지
#663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21
그 홈플리트 때문에 못딴게 지금 북미, 남미, 필리핀, 인니 전역에 동시에 판벌리느라 못딴거니까
#664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5:21
>>660 거긴 공화국이라 카이저는 아님
#665이름 없음(PJNmEUHH2M)2023-07-02 (일) 15:21
러붕이 - 루스끼 다운 140% 체제모순입니다, 괜히 이한을 도발해 폭발사산함

독붕이 - 배신도 게르만처럼 못하면 이꼴납니다(폭언)

일붕이 - 올해 최악의 플레이어 슷고이! 재팬!! 그저 JOAT!!
#666이름 없음(QwafHA/H2k)2023-07-02 (일) 15:22
혁명공화국이었어도 빌리가 민나노 아이도루! 해버린게 되어버렸...
#667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22
일본 계획이 성공할려면 이한만 병신이라는게 성립되는게 수준이 아니라 유럽 전부가 진짜 수준이하의 ㅄ이여야 가능함
#668이름 없음(uvyq6ev5FM)2023-07-02 (일) 15:22
그럼 뭐 적당히 정치인중에 팔병신 있었겠지
그럼 설명이 거의 다 된다는게 유우머(적당)
#669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23
러시아는 자기 내실이 너무 병신이었던게 문제지 계획자체는 괜찮았어
#670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23
결국 일붕이가 필리핀이든 인니든 잡고 있을수 있긴한가?
바로 대지진에 가스로 학살때린 애들을 계속 따를리도 없고
애초에 이한부터가 일붕이 견제 당연히 할텐데...
#671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23
솔직히 일붕이가 산건 체제고 뭐고를 떠나 걍 이한이 봐줘서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672이름 없음(LEXMxjaA.Q)2023-07-02 (일) 15:23
자기 말고 다른 나라들이 다 ㅄ일 거라고 보고 작전 짜는 거 딱 원역사 일제가 보여준 행보 아니야?
#673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5:23
과연 까만색옷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나오거나 배후중상설이 뜰 국가는 어디일까요?
#674이름 없음(QwafHA/H2k)2023-07-02 (일) 15:23
러붕이는 왜일까 상상이라고 해야 하나, 그것 땜시 이해를 할 수는 있고,
독붕이는 아무리 혁명공화국이라도 프로이센 기질 생각하면 이해가 가는데,
일붕이는... 어... 역대급으로 그런 무빙을 이렇게 적나라할 게 보여줄지는 몰랐지... 레알...(신비로움)
#675이름 없음(tQ0VPiGbhU)2023-07-02 (일) 15:23
스페인 보르본조가 파타고니아까지 돌파했으면 아르헨티나는 브라질과 함께 일붕이 지원 끊긴 동안 탈락시키고 마지막까지 버티던 칠레 본토 상륙에 성공해서 싹 불살라버렸으니 남미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둘 밖에 안남은듯
#676이름 없음(J9nbe.W4JU)2023-07-02 (일) 15:23
이거 결국 종합해보면 일붕이도 말이 동맹이지 이한 통수칠 생각 만만이었고

진짜로 이한 혼자 전세계를 상대로 이긴 거지?
#677이름 없음(8iNvO9v9s2)2023-07-02 (일) 15:23
독일은 사실 프랑스가 통수만 안 쳤으면 해볼만은 했을지도 모르는데.... 근데, 거서 통수를 안치면 프랑스가 아니잖아.
#678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23
이한이 러시아 계획대로 병신이였어도 일붕이는 걍 모든 루트에서 병신 확정이라 오히려 지금이 제일 선방한거고
#679이름 없음(uvyq6ev5FM)2023-07-02 (일) 15:24
솔직히 러시아도 만만찮은데
얘들 1년만에 털린거때문에 이 사단이 전부 난거니 ㅋㅋㅋ
테크 두세단계는 높은 놈들이 행복도 관리 조졌다고 다 털린거잖아
#680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24
>>672 원역사 일제도 안될거 알면서 박았지 저정도 정박아는 아니였음
#681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24
>>677 그건 엘랑보고 죽으란 소리라...
애초에 독프이 동맹이 오구리 막으려 유지된건데
그걸 통수쳤다하면 안됨
#682이름 없음(QwafHA/H2k)2023-07-02 (일) 15:25
어장주피셜 오늘 어장 시작 때 대중독재 최고 속도로 가속! 중이었다고 하니 일제보다 더 중구난방이었던 것일지도...? (아마)
#683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25
>>677 저기서 치는 통수는 통수가 아니라 정당한 저항이라고 하기로 했어요
#684이름 없음(jx1ApvNlYY)2023-07-02 (일) 15:25
일붕이는 전쟁한적도 없고 받아먹기만해서 대전략 계획을 짤 머리 자체가 맛이 간듯.
#685이름 없음(PJNmEUHH2M)2023-07-02 (일) 15:25
저렇게 뇌절할거라면 청구처럼 강하고 미친놈이야(아무말)
#686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25
점점 이한이 일붕이에 청구서 안내민게
그냥 남취급하려는거 같긴함
#687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5:26
딴곳은 몰라도 유럽에 그 배후중상설 심하게 돌아다닐거같긴 한데
#688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26
원역사 일제는 그놈의 근대화 주화입마가 군대로 역류하는 바람에

강성 의견을 내놓지 않으면 탕!!약치료 당하니까 판을 뇌절로 벌인거지

작전 자체는 효율적으로 짰어
#689이름 없음(QwafHA/H2k)2023-07-02 (일) 15:26
독붕이 스스로가 오구리랑 협력한다는 건 실제로 북해 애들도 빡돌만큼 최악의 무빙이라... 엘랑이 얍삽할 수는 있어도 나쁜게 절대 아님
#690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26
독일이 먼저 오구리 편들어서 동맹 이탈했는데 프랑스가 통수친게 아니지
#691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26
혁명 대놓고 먼저 버린 쉑히들이 있는데 그게 왜 통수야
#692이름 없음(uvyq6ev5FM)2023-07-02 (일) 15:27
솔직히 프랑스든 독일이든 통수에 명분이 있긴 해서 일본 러시아급은 아니긴 해 ㅋㅋㅋ
근데 독일이 심각한 황화론 중독이였던게 바보짓이긴 하지
#693이름 없음(PJNmEUHH2M)2023-07-02 (일) 15:27
아직도 어질어질하다 이게 구라파의 맛인가 싶으면서 일붕이의 JOAT!!도 정신이 혼미해지네(폭언)
#694이름 없음(8iNvO9v9s2)2023-07-02 (일) 15:27
하나의 유럽입장에서는 통수 맞지 않나.... 사실 그 하나의 유럽에 제일 훼방 놓았던게 독일이긴 하지만.
#695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5:27
사실 멕시코가 지강이 아니더라도 여전히 미멕동맹의 축인 이상 프랑스나 이한이 저 누에바 에스파냐 제국에 별로 호의적이진 않을 거라 미래가 별로 밝진 않긴 한데

뭐 어차피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긴 하니까
#696이름 없음(i.0sId6TV.)2023-07-02 (일) 15:28
지금까지 이한의 1번국 대우로 인해 다른 나라들은 다 망할뻔하면서 겨우겨우하던 근대화를 쉽게 하고 그뒤로도 뭔가 막힐만한 일이 없었던 탓에 이 지경이 된듯
#697이름 없음(QwafHA/H2k)2023-07-02 (일) 15:28
혁명세력이면서 백호주의 계통이 독붕인데, 이와 비슷한 느낌이 저기 칠레였고(중간에 버린듯했지만)...

일단 세계최종전쟁으로 황화론 백호주의는 세가 가히 거세된 게 맞지 아이러니하게도
#698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28
>>694 하나의 유럽이란게 하나의 동북아 하자면서 중국이 잡아먹으려 들면 먹힐거임?
#699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28
독일이 동맹 이탈한건 러시아 전체가 무너져서 적화된 것 때문에 이해가 가는데

프랑스는 동맹에 신의를 지킨거지 통수친적 없음
#700이름 없음(o9meBFgo8.)2023-07-02 (일) 15:28
러붕이는 이해가 가는게 우리가 북쪽 보는 심정으로 이한 보고있었는데 막상 까고보니 아니였던거임
거기다 변명거리도 있는게 전세계가 같은 생각이였을거고 이한조차도 스스로 패배 가능성을 높게잡고 국운을 걸고 전쟁준비중이였으니까 속을수(딱히 누구도 속이려한건 아니지만)밖에없었지
#701이름 없음(PJNmEUHH2M)2023-07-02 (일) 15:29
저렇게 답없던 케이스가 역대어장중에 몇개있을러나?
#702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5:29
독일 오스트리아 영국은 확실히 그 콧수염대마왕 유행할 느낌 솔솔나긴 함

프랑스는 그래도 이김+딴것도 많은 쪽이니 괜찮을거같긴 한데
#703이름 없음(QwafHA/H2k)2023-07-02 (일) 15:29
>>694 그러기엔 북해가 반발에, 이탈리아 주도 범라틴 진영마저 최종적으로 갈라져 나간 이상 그건 아니지...
#704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5:30
근데 엘랑 개호감이더라 ㅋㅋㅋ 반도전쟁 on 이랑 북미 지원해준거보면 얘가 제일 혁명적임 ㅋㅋㅋㅋㅋ
#705이름 없음(o9meBFgo8.)2023-07-02 (일) 15:30
역시 레볼루숑의 나라
#706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30
러붕이는 계획 자체는 이한을 후려친거 빼면 나쁘지 않았다면(사실 미친거긴 한데 밑의 일붕이에 비하면)

일붕이는 혁명정권땐 걍 전세계를 저능아로 보는 미친짓을 했고 그렇게 실패하고 나서 정권 갈렸더니
자기가 남미에 해왔던 모든것을 부정해버림 남는건 그저 혁명정권때 그나마 건졌던 명성마저 독가스로 갉아먹기

그래서 이한이 시장 열어준데냐 ㅋㅋㅋㅋ
#707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5:30
게다가 멕시코는 파나마 이남과 다르게 지금 정황대로면 원주민들까지 스페인 죽어라로 단결된 상황일거라

어떻게 보면 멕시카 제국과 타완틴슈우 제국의 충돌이 20세기에 들어서야 현실화된(폭언)
#708이름 없음(7pnF50ZKLo)2023-07-02 (일) 15:31
이 순간만큼은 엘랑이야 말로 새로운 유럽의 큰형님이라 불러줘도 된다(끄덕)
#709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31
>>704 얘네가 찐 혁명공화국 맞다 프랑스 혁명 인정합니다
#710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31
솔직히 현 프랑스 정권이 여기 나폴레옹은 진작에 훨씬 뛰어넘었고
#711이름 없음(QwafHA/H2k)2023-07-02 (일) 15:31
나팔륜이 일찍 죽어버린 걸 이걸로 리턴받은 듯한 엘랑이었다...
#712이름 없음(QwafHA/H2k)2023-07-02 (일) 15:32
현 지도부는 클레망소일까? 뭐 물론 다른 가상인물일 것 같긴한데...
#713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5:32
미붕이는 혼혈계가 주도인거보면 쿨리가 원역사급으로 왔었다쳐도(정씨 남조시기부터 왔으니) 애초에 인구가 훨씬 줄은듯? 그래야 백인계가 대다수였던 원역과 다르니... 다른말로 엄청 죽었다 싶네
#714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32
근데 결국 유럽은 망한거 같긴함
#715이름 없음(jx1ApvNlYY)2023-07-02 (일) 15:32
이번 어장 일본은 진짜 대놓고 이한에서 떠먹여주고 유럽열강도 회유하려고 떠먹여줘서 진짜 온실속에 자란 놈들 맞음.
#716이름 없음(QwafHA/H2k)2023-07-02 (일) 15:32
미붕이 엄청 줄긴 했을듯...
#717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32
솔직히 이한이란 괴물 제외하면 프랑스가 제대로된 열강 1위 맞을듯 ㅇㅇ 아 소련하고 1,2위 싸움이였을려나
#718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5:32
사실 하나의 유럽 통수친 건 독일이 맞는게, 하나의 유럽 운운할 거면 소련 분할은 시도하지 말았어야지

애시당초 독일이 도와준답시고 소련을 해체하려고 시도한 거 자체가 유럽이 하나로 단결할 명분을 없애버렸음
#719이름 없음(i.0sId6TV.)2023-07-02 (일) 15:33
지금 그나마 구세력측에서 이겼다고 볼만한게 남미말고는 없을텐데
남미도 대가리가 제국주의와 백호주의에 오염되어있는한 결국 못 참고 똥볼 찰거같다
#720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33
일붕이는 걍 다 잃었지...

필리핀하고 인니를 어찌어찌 영향력 유지한다고 쳐도(사실 불가능에 가깝지만)

거기 키우려면 걍 세기단위로 걸리는데
#721이름 없음(QwafHA/H2k)2023-07-02 (일) 15:33
소련 분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조국 전쟁 ON이 되버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2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33
>>713 생각해보면 저 모형정원 대붕괴 이전에 백인 이민은 더 없었을테고 황인 이주는 더 많았을테니까?
#723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5:33
솔직히 영붕이는... 북프랑스 상륙도 못해보고 잠가라 유틀란트조차 못한 이상 해군력으로도 최대 프붕이하고 동급이라 봐야

독붕이요? 보니까 유틀란트 반도 점령도 못했드만(폭언)
#724이름 없음(7pnF50ZKLo)2023-07-02 (일) 15:34
대충 슈퍼 페르디낭 포슈라도 있었다고 치자(?)
#725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5:34
봇치 미붕이 AA 호두로 바꿀때 조금 섭섭하더라 물론 황백 혼혈로는 어울려도 한번 통일한 미붕이 봇치가 웃는장면 보고싶었는데
#726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34
>>718 일붕이보다만 나을뿐 일붕이 없었으면 걍 러붕이보다도 더 ㅄ 전범쉑히 맞다
#727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5:34
>>712 푸엥카레나 클레망소일 가능성이 큰데 코뮌이라 또 모름
#728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34
미붕이는 이번에 동부가 돌아온데다 재천도해서 황인계 비율 자체는 팍 줄었을걸

문제는 우호적인 이민자 모국들이 이한, 일본, 프랑스로 땡이야
#729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5:35
>>717 소련은 시베리아도 이탈하고 전쟁초에 본토가 털린게 좀 있어서 엘랑보단 떨어질듯
#730이름 없음(QwafHA/H2k)2023-07-02 (일) 15:35
>>727 크으... 누구인지 궁금하니 뇌피셜 회로 돌리러 hoi4 튼다...! (...)
#731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35
솔직히 일붕이는 인니 필리핀이 문제가 아니라 아주통일시장 프리패스권 날라간거라
이제부터가 지옥임..... 누가봐도 프리패스권 돌려줄 상황은 아니거든
#732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36
황인종은 서부에서나 비율이 높지 동부 포함하면 확 줄어들수밖에 없는데

프랑스 빼고 대서양 유럽 국가들이랑 관계도가 조져져서 아무래도 이한을 등에 업은 황인종들이 영향력이 꽤 커진거겠지
#733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36
열강 1위는 엘랑이라도 초강대국은 이한일듯
#734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5:36
>>728 원래라면 중간에 이탈리아 이민자들이 신대륙으로 넘어올 시기긴 함

대충 이탈리아 쪽 연결이 더 늘어날 듯 원역보다
#735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5:36
>>718 스키타이-볼셰비키는 아시아죠?
#736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36
난 저거 3일붕아 한게 혁명정권 똥사지르고 정권 갈리고 뭔가 자중한다거나 일줄 알았는데

갈린 놈들이 저딴거면 이한 입장에선 정권이 갈리든 말든 걍 일본은 쓰레기들밖에 없나 의심밖에 안들듯
#737이름 없음(QwafHA/H2k)2023-07-02 (일) 15:36
하지만 왜일까 또 억까당하는 이한일 것 같다... 그것이 어장의 정체성, 기원일듯(폭언?)
#738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5:37
원래라면 이탈리아 이민자가 주로 남미로 가야 하는데 지금 남미가 보르본 왕조로 넘어간 이상파나마 이북으로 더 많이 갈 듯
#739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5:37
소련은 중앙아시아 날라가고 다시 중동 유럽에서 전쟁한거 생각하면 정말 망신창이일거라... 열강이 맞긴한데;;
#740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37
당장 엘랑스스로도 인정했듯이 인도랑 러시아를 잃은 시점에서 유럽은 진거임....
#741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5:37
>>734

그 이민자 미붕이 보니까 거의 남미 간듯

애초에 말짱한 스붕이니까 남미의 파리가 더 위상이 높을거고
#742이름 없음(7pnF50ZKLo)2023-07-02 (일) 15:38
소련은 위신은 제대로 챙겼겠지만...
이제 슬슬 계산서 받을 시간일테고
#743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38
>>736 종합적으로 다 잃은게 문제지 신생정권은 사실 선택지가 없긴함.

전임정권이 너무 뇌절을 해서 태평양 건너 아프리카에는 손떼자는 쪽에 국민여론이 기울수밖에 없어
#744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38
아프리카래 아메리카
#745이름 없음(eHU58i20Cw)2023-07-02 (일) 15:38
유럽(달리는 독일위에 나는 프랑스)
통일 미국(빨간맛에 P만 남은 혼혈국가)
남미(이베리아 반도 복봍)
#746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5:38
아니 근데 갠적인생각인데 진짜 콧수염 떠서 두턴내로 유럽에서 전쟁터질거같은 기분은 뭐지
#747이름 없음(7pnF50ZKLo)2023-07-02 (일) 15:38
애초에 감당조차 안될 전선을 열어젖힌거부터 일붕이의 문제였지
#748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39
>>746 그럴 여력이 없음
#749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39
그러고보니 포르투갈-브라질과 스페인-남미 나머지 대충 비율내보면 반도에서의 영토비율하고 비슷한가?(아무말)
#750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5:39
브라질-우루과이 판도 포르투갈

파나마 이남 나머지 모조리 챙긴 에스파냐

그래서 세비야는 부에노스아이레스라고?
#751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39
일본 신생정권은 걍 전임정권 똥치운거라서리(...)
#752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5:40
일붕아 할때 자중안하면 원찬스도 없는거라... 사실 칠레 지원을 전임정권이 못버티고 물러난 시점에서 할수 없는게 맞고
#753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5:41
>>746 그보다는 대전 직후 마셜플랜 없는 유럽 느낌일듯
#754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41
전임정권 똥치우기가 가스살포라.... 어쩔수 없다해도 일붕이 나락행이지
#755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41
뭐 결과적 해석이긴 한데 신생정권이라고 아메리카 영향력이 안아까울리는 없고
국민여론이 거의 폭동분위기라서 어쩔수 없이 손뗀쪽이라고 봐야
#756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5:41
>>752 근데 사이공 그 엔딩처럼 던지는 것도 추해서리
#757이름 없음(F5qSLn1Bks)2023-07-02 (일) 15:42
이번 일붕이 정부는 뭐
도전! 대태평양공영권!
하다가 거하게 말아먹은듯????
그리고 이제 땅이 덜덜덜~~~ 할시기가 코앞...

그러면 내부적으로 사람들이 "망상때문에 타케미카즈치(전쟁, 번개의 신이자 뒤에 쓰는 나마주를 억제하는데 가끔 일이 있어서 딴데 돌아다닐때(방심하거나 딴신하고 싸우느라) 나마주가 해방되서 꿈틀거리면 지진난다고 믿음) 께서 돌아다니느라 나마주(거대한 매기. 이 매기가 억제되지 않고 꿈틀거리면 지진이 난다고 믿는게 일본 신화라죠)를 억제못해서 지진이 났다!"

라고 종교믿는파는 믿고 종교 안믿는 파도 비아냥으로 말할듯?
#758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42
anchor>1596881094>388
근데 이건 다시봐도 진짜.....
이번어장 구라파가 너무 혐오스럽고, 이번에 불탈때 기분도 좋았던거 같음
#759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42
>>754 뭐 이한과의 관계를 정상화하는게 제일 중요한데... 이한이 받아주면 사는거고,
아니면 가망없는거지
#760이름 없음(LEXMxjaA.Q)2023-07-02 (일) 15:42
유럽은 잔불전쟁으로 아직도 전쟁하는 중 아닌가?
#761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42
>>756 지금 바로 터지는것보단 걍 추해지는걸 택한거겠지....
#762이름 없음(tQ0VPiGbhU)2023-07-02 (일) 15:42
일단 남미도 마드리드 공화정부에게 제유제국주의 회귀 업보 따넘기고 인테그랄리즘과 부의 재분배 다시 돌리기 시작했으니 hp 오링난 프랑스는 여기 개입 못하고 햑명지원 중단한 일붕이는 인도-태평양의 군도들 관리하느라 여기까지 손 못뻗으니 다시 카톨릭 도덕주의 돌리면서 혼혈메타 돌리고 존버하면 지역열강은 무난히 유지할 수 있을듯
#763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43
>>760 일단 잔불전쟁까지 판정한거임
#764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5:43
>>748 그런건 잘나가서 한다기보단 비참할때 유행하는거라 여력이 없으니까 미쳐서 극한까지 쥐어짜내서 전쟁하는거라 봐서
#765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43
>>762 당장이야 글켓지... 결국 입지상 대전이전 미합중국급으로 불리한거라
#766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44
일본 신생정권이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 : 이한에 대가리 박고 관계 정상화
#767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44
만약 저 잔불전쟁이 엄청 길다면 남미에 대한 지원 거둔게 관동대지진까지 터지고 국내가 터져나가는데 뭐하는거냐하고 거둔걸수도 있음
#768이름 없음(tQ0VPiGbhU)2023-07-02 (일) 15:44
남미가 백호주의 크리오요가 아니라 보르본조의 카톨릭 도덕주의와 인테그랄리즘에 합류해서 일붕이 지원 끊겨서 라플라타 해방동맹을 패망시킨거라 인종주의 보다는 빨갱이에 더 발작할듯
#769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5:44
>>762 뭐 엘랑이 업보 떠넘기고 아주 시장 접근권 받아먹고 회복할 때 자력갱생(대륙 규모) 찍어야 한다는 찐빠가 있지만
#770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44
근데 이한이랑 관계 정상화 한다해도
이전같은 1번국 혜택은 꿈도 못꿀상황이라 암울하긴 할거임
#771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5:44
지금 유럽에서 유의미한 열강이 엘랑이랑 파스타밖에 안보이네 영붕이는 캐나다 빼고 아무것도 없고 독붕이 오붕이는 진짜 죽었을거라... 스붕이는 반도전쟁당했고 소련은 외부개입하면 다시 혁명터질수도 있음 ㄹㅇ 결국 유럽의 폭군 등장인가
#772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45
그러니까 6년의 대폭발쇼는 일단 1920년까지의 일인데 저 잔불전쟁이나 남미 일본 손절과 스페인의 최종 마무리는 1920년대 초중반의 일일거 같은데
#773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45
>>764 본진 커맨드 띄운 스페인이 절박해서 꼴아박은거지,

대전쟁 6년한 시점에서 인니, 필리핀에 깨스 뿌리면서 남미가는건 미친짓 맞음
#774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5:46
일붕이는 지금 공화혁명 일어났다고 난 보는중 이거 왕가가 혁명뇌절에 올라탔다면 솔까 버틸수가 없다고 생각함 관동대지진이 없어도 각인데 대지진 터지면 ㄹㅇ;;
#775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46
커맨드 띄운 스페인제국이야 안보상 끝까지 싸울수밖에 없지만

일붕이는 결국 태평양 건너 남의 일이라서리
#776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5:46
스아실 지금 상황이면 파나마 이북의 멕시코가 브라질과 스페인보다 더 강함 애초에 OTL에서도 브라질이 인구가 더 많은데도 지역열강으로서 영향력은 멕시코보다도 아래고
#777이름 없음(w4DnC/mNZ6)2023-07-02 (일) 15:46
저기 잘 몰라서 그러는데 여기 미국이 제퍼슨 싫어하는 이유가 뭐임? 잭슨은 민주당 때문에 그런것 같은데 제퍼슨이 미연합국과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어서
#778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46
>>771 결국 엘랑도 파스타도 당장 전쟁은 무리일테니
#779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5:46
일단 엘랑이 말이 패전국이지 나보 전쟁 일찍 끝났고 턱주가리랑 물빨해서 맨파워도 더 보존했는데 안정기 여민휴식 효과로 저출산이 삭제된듯

이거 아니면 이베리아 광탈에 독일 상대에 영국과 캐삭빵까지 못함;;
#780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46
>>777 노예제
#781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47
대전쟁 끝났어요 하고 인장 찍혔는데 성과없어서 전임정권 갈린 상황에서

신생정권이 인니,필리핀 정글에 독가스 뿌리는걸로도 모자라 태평양 건너서 라틴 아메리카 다시 개입하자고 하면 엄...
#782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5:47
까놓고 지금 믹둑이 안보 문제 떄문에 원역과는 달리 멕시코를 조지지 못하고 계속 지원해 줄 수 밖에 없고, 사실 멕시코 입지면 파나마 이남 부왕령들 압도 못하는 게 더 이상할 정도라
#783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47
정확히는 자신은 반대하는데 노예제는 암튼 주에 맞기자고 함
#784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5:48
>>777 초기 버지니아 대표해서
#785이름 없음(7pnF50ZKLo)2023-07-02 (일) 15:48
anchor>1596881094>729
다시 봐도 이건 실소가 나온다.
아니 진짜로 대륙 반대편에서 돌아온 몽골 인베이전이냐고 ㅋㅋㅋ
#786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48
그리고 무엇보다도 버지니아 출신
#787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48
>>781 글구보면 공산당 밀어준 국왕은 어찌 됬을까?
폐위? 꼭두각시?
#788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5:48
>>776 여기선 멕시코 유럽 제국주의에 노출되서 원역사보다 약하지 않음? 원역에 미국에게 맞았던거 생각하면 비슷한가?
#789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49
>>787 패전한건 아니니까 폐위는 아니고 뒷방 당했겠지
#790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5:49
>>782 ABC는 조금 다르긴 한데 그래도 중미하고 누에바 그라나다, 페루까진 취약할지도
#791이름 없음(PJNmEUHH2M)2023-07-02 (일) 15:49
일붕이가 온실속에 자랐다고 생각하면 청구와 일본이 생각나는데 왜이리 차이날까 생각했는데 결국엔 직접 매를 들어 교육을 했냐 안했나의 차이 아닐까?
#792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49
아마 전임정권에 모든 업보를 돌리고 궁궐에 숨었을거고,

그대로 신생정권에 의해 뒷방당했을듯
#793이름 없음(tQ0VPiGbhU)2023-07-02 (일) 15:49
>>776 산업화 돌린 스페인이 파나마 뚫고 누에바 그라나다를 본토화+근대화+산업화 시켰는데 멕시코에게 일방적으로 밀릴 사이즈는 아닐듯
#794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5:49
>>788 애시당초 끝까지 버티고 살아남은 데다, 미국이 원력처럼 조지지 못하게 된 시점에서 더 나음

OTL에서 미국이 그렇게 조져대고도 멕시코 단독으로 ABC 이외는 다 꿇릴 수 있고 ABC도 멕시코에게 영향력이 밀림
#795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5:50
>>777 제퍼슨 민주주의로 대표되는 반연방주의의 대표적인 인물 + 본인이 노예농장 굴리던 대농장주였음 + 버지니아 출신
#796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50
글구보니 파나마는 스페인이 유지하고 있나?
#797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50
>>795 자기도 굴렸었다고? 그건 처음 알았는데
#798이름 없음(w4DnC/mNZ6)2023-07-02 (일) 15:50
>>780 어? 제퍼슨은 노예제 반대론자인걸로 알고있었는데
#799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51
멕시코가 강한건 멕시코 원주민들이 그래도 도시국가 문명정도는 형성하고 나서 흡수된지라 정체성이 명확한게 큼
#800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51
>>796 ㅇㅇ 다 먹은거임 파나마 통해서 칠레까지 다 들이 닥쳤다고 나온거라
#801이름 없음(tQ0VPiGbhU)2023-07-02 (일) 15:51
>>796 ㅇㅇ 마지막 레스에서 누에바 그라나다로 몽진한 보르본조가 가지고 있음
#802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5:51
>>798 그랬나? 그럼 ㅈㅅ
#803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5:51
일단 파나마가 지형이 워낙 조ㅓㅈ같아서 멕시코가 점령하지 못했을 가능성은 매우 큰데, 그래도 중앙 아메리카 권역 다 먹었으면 슬슬 다시 싸워볼 만 함
#804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51
>>798 밑에 써놨잖음
정확히는 자기는 반대인데 암튼 주가 알아서 해야된다고(...)
#805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51
>>798 본인이 노예제 반대론자라도 남부 지랄병 때문에 걍 언급도 못하게 자유주들 입 틀어막은 사람 꽤 있음

본인이 농장주인거야 더 흔하고
#806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5:51
여기 멕시코는 일단 제대로된 혁명공화국이라 공화주의의 아이도루고 프랑스는 짭팔 시기 라틴 아메리카 혁명 통수친 전적 있지만 그건 제2제정에 유기하고 다시 영향력 구축해서 남미 지식인들은 친불&멕/친서로 갈릴 수밖에 없음
#807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52
그리고 의외의 노예 소유주는 아마 워싱턴이였던걸로 아는데
#808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52
노예제 말로만 반대한게 제퍼슨이라 좀 많이 얌체같은 인물임
#809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52
남주 노예주들이 하도 지랄병을 해서 연방 터진다고 신념과 별개로 자유주 반발 억압한 대통령들 많음
#810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53
많다고 하긴 뭐하고 있음
#811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5:53
버니지아 출신 건국의 아버지들은 노예주들 많음

제퍼슨도 노예 농장주고 워싱턴도 그렇고
#812이름 없음(CTR.QDZK2Q)2023-07-02 (일) 15:53


문득 든 생각,

이 개판 벌어지는 와중에 벨기에가 살아남았을 가능성은 없을거 같은데,

밸기에는 어떻게 죽었으며, 콩고는 누구한테 갔을까요?
#813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5:53
사실 미국 초창기 정치판은 뉴잉글랜드 엘리트와 버지니아 지주와 중부 대서양 부르주아지의 과두정이고 잭슨이 과두정에서 민주주의로 조금이나마 이행시켰지만 ㅎ
#814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53
하긴 여기 멕시코 미붕이는 비실비실해서 ㅈ도 견제 안받고 그나마 열강 개입도 뭐 별로 있지도 않으니 멀쩡하겠구만
호두미붕이조차 저 스붕이새끼들때문에 밀어줘야만 하는 입장이고
#815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53
글구보면 오구리는 정산때는 이한이랑 타협한다고 말하는거 같더니
anchor>1596881094>388
anchor>1596881094>428
이 ㅈㄹ 하고 있었네 ㅋㅋㅋㅋ 진짜 하나도 안불쌍함
#816이름 없음(CTR.QDZK2Q)2023-07-02 (일) 15:53
>>811

그래도 워싱턴 그 양반은 죽을때 유언으로 노예들 해방시키지 않음?
#817이름 없음(eHU58i20Cw)2023-07-02 (일) 15:54
>>812
여기선 네덜란드 남부주였을 가능성이 높음...
#818이름 없음(jx1ApvNlYY)2023-07-02 (일) 15:54
>>791 이한에게만 오구오구 당한게 아니라 회유를 위해서 영국에게까지 오구오구당했음. 거기다가 혁명 세력이랍시고 독일과도 한편이었으니 뭐...
#819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5:54
여기서 미연합국 망하면서 텍사스를 멕시코가 먹었을까? 여러모로 원역사보다 떡상할 멕시코를 보니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820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5:54
>>812 프랑스

영국의 대륙 개입 막기 위해서라도 벨기에-네덜란드는 프랑스가 미리 엘리시켜 놔야 함
#821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54
몰라 유럽이 뒤지거나 말거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자력 독립할 능력이 아예 없어서 승리자 의향대로라
#822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5:55
>>819 캘리가 더 늦게 뺏긴 땅인데 거기도 안줬을 마당에
#823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5:55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자력으로 독립하려면 자동소총이 나와야 함

미국: 뭐?? XX국가가 전차를 도입하고 미사일 기지 유치?? 감시해. 뭐?? @@국가가 AK-47 공장을 세워?? 당장 미군맨을 출동시켜서 밟아야 한다!!
#824이름 없음(7pnF50ZKLo)2023-07-02 (일) 15:56
프랑스가 영국 회치기 위해선 가장 먼저 저지대부터 아닥시켜야하는게 맞았고
영국도 저지대를 확보해야 유럽에 개입할 수 있어서 이래저래 필사적이었을테고
뭐, 전황을 보니 진작에 광탈한거 같다만
#825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5:56
>>812 대충 엘랑이 영붕이랑도 싸우고 독붕이하고 싸운거보면 전후에 자연국경선 프랑스의 일원이 되지 않았을까? 반도전쟁까지 하는 호전성보니깐 걍 괴뢰국 세울듯
#826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5:56
북해 꼬라지 보면 벨기에는 프붕이가 윾캣 삼았고 네덜란드도 마비

아니지 여기 1848은 걍 소동이니까 네덜란드가 룩셈부르크하고 벨기에까지 갖고 있단 가정이면 폭발각
#827이름 없음(CTR.QDZK2Q)2023-07-02 (일) 15:56

근데 진짜 억까 끝에 "고토수복"에 성공한 미합중국 보면,

진작 네셔널리즘 올라와도 이상하지 않을 억까의 밀도 아님?

그리고 흑표당이 딕시들 매단건 그 여파인거고
#828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56
영붕이 본토 건사말곤 아무것도 못한거면 뭐 저지대는 걍 엘랑따묵이겠지jk
#829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5:56
멕시코가 지역 강국 안 뜬 이상 텍사스는 못 돌려 받았을 거고

지금 멕시코는 파나마랑 누에바 그라나다부터 노리고 있느라 바쁠 걸
#830이름 없음(5LNZXxssRM)2023-07-02 (일) 15:57
유럽 이민자 엄청날 것 같은데 캐나다 남미로 가려나?
#831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57
애당초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국가를 이루지 못했거나 이뤘더라도 에스닉 통합한곳이 아예 없어서
#832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57
그리고 유럽이 좃망해봐야 개괄 다이스서 6이 아니라 7로 프랑스 등판 기회 잡아서인지 쿄코어장 유럽에 비하면 천국이구만
#833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5:57
>>829 아 그렇네 멕붕이 다이스가 안떴으면 텍사스 못먹었을듯
#834이름 없음(CTR.QDZK2Q)2023-07-02 (일) 15:58

>>825

어... 엘랑이 그정도 호전성이면 스위스라고 안전하다는 보장이 없네?

엘랑이 혁명전쟁 시절 나폴레옹 판도 재건한답시고 헬비티아 자매공화국 부활 시켰을수도 있잖아요
#835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58
사실 흑표당이 메달든 말든 딕시새퀴들 살려둘수 없는건 당연한거지
딕시들이 유럽애들 불러서 신대륙이 지옥으로 바뀐건데
#836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58
좆망이 상대적 좃망이니까.

유럽이 좃망해봐야 아직 세계적으로는 부자동네지
#837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5:58
아니 근데 인니에 호주면 진짜 잘딴거긴한데

본인들이 그 가져가야할 전리품에 불을 질러서 국력소모밖에 안되는 땅으로 바꿔버린 ㅂㅅ정부가 있다?
#838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5:58
사실 아이티-서아프리카-뉴올리언스 연계망 돌리면 미국 남부 흑인 사회는 제대로 폭발력 낼 수 있고
#839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5:59
근데 독일-오구리 지역은 부?자 상태긴 할거임
30년전쟁 직후 독일이 재현됬을듯
#840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5:59
>>834 그럴수도 있는데 막판 남미에서 힘딸린거보면 굳이 스위스를 건들 필요가 없음 이탈리아도 우방이라
#841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5:59
그게 되나? 아프리카 본토에서부터 에스닉이 없다시피할텐데
#842이름 없음(PJNmEUHH2M)2023-07-02 (일) 15:59
사실 신대륙이 지옥으로 변한이유는 미붕이가 이한하고 관계맺는데 클로킹을 안한 다이스 걸려서 구라파놈들이 진심고로시를 날리는바람에...
#843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5:59
>>839 독일이 너무 많아져버렸다고
#844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6:00
>>842 처음엔 그걸로 나오다가 나중보면
짭팔륜이 신대륙 나눠먹으려고 작정하고 유럽연합 불러서 칼질한거임
#845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6:00
그나저나 알래스카는 뭐 계속 캐붕이 소유겠고
#846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6:01
내일부터 정산과 이한인가
이젠 좀 평타라도 쳐줘라 제발
#847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6:01
뭐 유럽국가들 원래 신대륙에 관심 많았지,

원역사야 미붕이가 그래도 신대륙 국가라고 유럽애들 간섭 나름 쳐내서 덜했던거고
#848이름 없음(PJNmEUHH2M)2023-07-02 (일) 16:01
시점은 전체시점을봐야 파악이 되는건 현실이던 어장이던 같긴한데 다갓놈이 좀 혐성이 보통이 아니라서 망상패턴까지 일어나다보니(폭언)
#849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6:01
오대호 상실한 캐붕이다보니 알래스카야....
#850이름 없음(8iNvO9v9s2)2023-07-02 (일) 16:01
오구리는 첫다이스 펌블먹는 게 백배 나았은듯
#851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6:01
필리핀+인니+호주가 인도+동남아+시베리아에는 못비빈다 해도

정상적으로 점령한거라면 진짜 크게 딴건 맞는데 자기들 손으로 불질러서 교통정리하느라 악명쌓인건 덤수준이고 인프라부터 다시 깔아야하는 땅으로 만들었네

정말 대단하십니다 JOAT
#852이름 없음(CTR.QDZK2Q)2023-07-02 (일) 16:01
>>829

근데 이베리아 국가들이 남미로 커맨드 띄워버려서,

지금 누에바 그라나다와 중미 지역에서 멕시코랑 스페인이 파워게임 중일려나?
#853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6:02
미국이 남미 만악의 근원 틀린말은 아닌데,

미국없으면 그네들의 낙원이 되는게 아니라 원조주인님인 유럽이 돌아오는것
#854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6:02
오구린 그냥 독일이 적인게 100배 좋은 결과였을거 같네 ㅋㅋㅋㅋㅋㅋ
#855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6:03
>>853 이건 뭐... 부정하기 힘드네 ㅋㅋ
초기부터 해온 멕시코 고로시와 냉전시절의 남미 야랄은 순수 미국의 작품인데
적어도 19세기 남미는 뭐 미국도 상?부상조란 느낌이 약간은 드는듯?
#856이름 없음(CTR.QDZK2Q)2023-07-02 (일) 16:03

>>838

그러면 지금 카리브 지역이 누구 영향권 인지도 중요하지 않음?
#857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6:03
전후 독일과 오스트리아는 소련이랑 프랑스 이탈리아 3국의 논의하에 운명이 결정될것 일단 프랑스는 무조건 독일 분할을 외칠거고 이탈리아는 오스트리아 분할은 찬성하지만 독일 분할해서 프랑스 독주하는건 안좋아할거라고 봄 소련은 애초에 독오에게 침략당한 대상자고 외부에 더이상 개입하고 싶지 않을거라(그럴 역량도 없다) 프랑스 따라갈거 생각하니 유럽 폭군 엘랑 등장이 정배라고 생각함
#858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6:04
진짜 독일이랑 오구리가 손잡고 러시아 개입만 안했어도 여기까지 프랑스가 날뛸일은 없었을텐데
#859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6:04
일단 확실한건 멕시코만큼은 걍 90% 초기부터 계속되어온 미붕이의 진심 고로시 그 자체였지만
남미는 얘네 지들끼리도 오지게 싸우고 유럽애들도 지랄맞더만
#860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6:04
>>856 프랑스 이렇게 잘나간 마당에 아이티에 재차 흑심 드러내지야 않겠지만

멕시코와 미국이 원역사만 못해도 돌아온 이상 카리브에서는 스페인도 프랑스 못이긴다고 봐야함.
#861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6:05
>>856 카리브는 뭐 파나마도 있고 쿠바도 그대로일 스페인권 아님?
#862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6:05
>>860 파나마+쿠바여도 좀 불리한가? 하긴 프랑스가 붙어서 문제인가
#863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6:06
애초에 스페인은 본토에서 도망친 잔적이지 뭔가 해보기엔 대전시작전 미붕이만도 못한 입지임
미붕이는 태평양 무역이라도 있었다지만 스페인은? 파나마 들고있어도 누구랑 하나?
#864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6:06
그래도 미국이 호당주인건 참신해서 좋긴 하다
#865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6:07
결국 스페인이 신대륙에 투자하기보단 착취하던 애들이라 도망쳐온 지금도 산업기반 거의 없는 상황임
주력함대도 일붕이한테 깨졌었고....
#866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6:07
당장은 스페인 해군이 그래도 열강급이겠지만

본토가 털린 이상 그 위세가 유지되긴 힘들어서리
#867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6:08
파나마 들고있어봤자 마드리드 정부랑 화해할거 아님 무역할 상대도 없음
#868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6:08
스페인 본토를 유지했으면 그래도 비벼볼 가능성이 생기는데
본토 털려서 해군들고 나른거라 아무래도 점점 밀릴수밖에 없음
#869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6:08
>>866 여기 스페인도 결국 남미 산업화는 그대로 조졌다고 했지 ㅋㅋ 지금은 몰라도 함대 유지가 점점 어려워지긴 하겠구만
#870이름 없음(w4DnC/mNZ6)2023-07-02 (일) 16:08
파나마 운하 뚫렸던가? 원역사에서는 프랑스가 하다가 실패하고 미국이 만들었었지?
#871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6:09
대전 전까지는 나름 유럽 향우회 유지됐는데 누가 뚫었겠지
#872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6:09
뭐 공장시설들 다 뜯어와서 이주한것도 아니고 긴급히 군대하고 몇몇가지만 빼왔을테니 뭐 그렇네....
#873이름 없음(PJNmEUHH2M)2023-07-02 (일) 16:09
한가지 확실한건 이어장에서 전쟁다이스는 일단 이기고 봐야한다가 진리가 아닐까 싶은듯ㅋㅋㅋㅋ
#874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6:09
>>870 당장 이번 전쟁에서도 파나마 언급된거보면 있겠져 뭐
#875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6:09
사실 원약에서 남미는 유럽이 쳐들어올때 만큼은 미친듯이 잘 싸웠음

원래 아르헨이 원역에서는 육전에서 영국, 프랑스가 육전 걸은 거 내전 중에도 다 격파할 정도였고
#876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6:10
파나마는 스페인이 뚫었다고 도덕열강 행세할때 나왔을껄?
#877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6:10
>>870 파나마 1895-1910년 턴인가 그 이전 턴인가에 대놓고 스페인이 뚫어서 나름 신선한 충격을 줬었음
#878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6:10
스아실 OTL 전투력 생각하면 원래 산티아고보단 부에노스 아이레스가 미쳐 날뛰이어야 하고
#879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6:11
뭐 어느쪽이든 남미랑 파나마 통채로 들고 있는거랑 별개로 산업력도 무역도 힘든 상황이라....
#880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6:12
anchor>1596873095>923 여기 이거네 굉장히 오래전에 뚫었어 ㅇㅇ
#881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6:13
뭐 스붕이가 혼자도 아니고 브라질로 천도한 포르투칼과 동맹이니 북미랑은 할만한듯 그래도 프랑스가 개입하거나 전후 외교관계 회복 못하면 장기적으론 답없긴하네
#882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6:13
그냥 스붕이가 남미 다먹거나 포루투갈이랑 노나먹거나 큰차이 없는거 아닌가? ㅋㅋㅋㅋㅋ
#883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6:15
대충 유럽계 이주민이 어디로 갈지 모르겠어서 신대륙 국력 예상이 안됨 ㅋㅋㅋ 혼혈 위주인 북미나 멕시코는 안갈꺼고 캐나다? 그래도 신대륙도 전장인데 뭔 유럽이 전쟁피해서 도망칠 곳이 없어 ㅋㅋ
#884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6:16
>>883 지옥인 호주 오쉴?
#885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6:16
캐나다 오대호 없으면 부양력도 똥이고, 북미전체랑 사실상 적대라 안전한거도 아닌동네인데 이민가려나? ㅋㅋㅋㅋ
#886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6:16
호주나 헬남아공 이런대보단 암튼 신대륙이 낫잖어 ㅋㅋㅋ
#887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6:17
독일계가 주로 동맹인 스페인-포르투칼이 가진 남미로 이주하거나 캐나다행 갈것같아서 아모른직다...
#888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6:17
유럽애들이 지들말곤 모두를 배제해버린 덕분에 신대륙도 딱히 유럽애들 반기지 않게됨
#889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6:19
캐나다야 독일애들 오는거 환영하겠지만 이민주선 해줄애들이 있나? ㅋㅋㅋㅋ
당장 독일 북부항구들 북해애들이 뜯어갔을거 같은데 ㅋ
#890이름 없음(7pnF50ZKLo)2023-07-02 (일) 16:20
스웨덴이 살아있다면 뭐, 주선은 해주려?나
#891이름 없음(CTR.QDZK2Q)2023-07-02 (일) 16:21

>>884

아니 호주는 쿨리무역 중단이 골드러시 이전이여서, 아직도 소규모 광산촌 미개발 식민지일 가능성이 높음 ㅋㅋㅋㅋㅋ

거기 갈바엔 케나다나 미국으로 이민가는게 나음
#892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6:21
남미는 남미대로 문제임 개척민 기득권을 인정해주면 원주민이랑 척져야함
#893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6:22
>>891 뭐 개깡촌에 진짜배기 미개척지보단 암튼 신대륙이 갈만하지 않겠냐는 의미로 적은거라
#894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6:22
거기에 남미까지 이민 주선 해줄애들이 없음
#895이름 없음(5LNZXxssRM)2023-07-02 (일) 16:23
호주는 진짜 원주민하고 부대끼고 있을 삘인데
#896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6:24
근데 독일인들은 북미가기 힘들긴 하겠다
#897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6:24
호주는 인니 필리핀 통해 유입될 혁명(웃음)도 문제임
#898이름 없음(j8TXzakkTE)2023-07-02 (일) 16:26
근데 영국이 좆망한 이유는 알겠다.

영국 힘의 근원은 대서양, 수에즈, 인도양으로 이어지는 해운무역 지배력인데

그거 이번전쟁으로 싹 죽었는데
#899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6:27
그래도 미붕이 통일한거 보니깐 흐뭇해진다 ㅋㅋ 영붕이 아일랜드 독립 후원할거 생각하니 더 웃김 ㅋㅋㅋ 하필 정체성이 앵글로색슨에서 아일랜드 쪽으로 기울어졌으니
#900이름 없음(7pnF50ZKLo)2023-07-02 (일) 16:29
까말 이번 어장에서 이한 다음으로 억까당한 세력이 있다면 미붕이 아닐까
#901이름 없음(FlRkx7WOII)2023-07-02 (일) 16:29
미붕이 인정이지
#902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6:31
솔직히 그래도 이한은 억까를 자력으로 이겨냈는데 미붕이는 밀려나도 계속 억까들어와서 불쌍하긴 함
#903이름 없음(w4DnC/mNZ6)2023-07-02 (일) 16:32
클로킹을 하지 못한 죄로 이한이 받은 억까를 나눠받은듯
#904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6:33
>>900 아니 이한보다 더했음 ㄹㅇ 노예제 딕시때문에 나라가 분단되고 유럽 제국주의에 의해 선택지가 없어지니 굴복하고 천운이 찾아와서 통일각을 보니 영붕이랑 스붕이가 미쳐날뛰어 서부까지 도망가서야 겨우 희망이 생겨 돌아온거라 ㅋㅋㅋ 이한은 억까를 극복했지만 미붕이는 억까를 극복못했는데 계속 바닥으로 떨어졌잖아
#905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6:33
근데 진짜로 유럽향우회가 어장 시작하고 이한 억까의 원인급인데 조져버린게 감개무량하네
#906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6:34
애초에 스페인이 살았는데 먼로 독트린이 제대로 기능할리가

쩌리 루스키하고 반병신 스페인 겐세이 먹인다고 영국이 방조한건데

여기 영붕이는 스붕이하고 타협했쟝
#907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6:34
아니 이한뿐아니라 미국이 받은 억까도
#908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6:34
오구리보다 혁명이라면서 백호주의 맥스인 독붕이 조질때가 제일 좋더라 ㅋㅋㅋ
#909이름 없음(5LNZXxssRM)2023-07-02 (일) 16:34
영국에 로이드 남아 있을까?
#910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16:35
로이드 빠르면 삼번쯔음 망했을수도?
#911이름 없음(7pnF50ZKLo)2023-07-02 (일) 16:35
유럽 제일의 트롤러 독붕이
동아 제일의 트롤러 일붕이
#912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6:36
>>909 그럴수가 없음 인도양 태평양 터지고 대서양은 최소 반갈죽에다 덴마크도 반영이면 발트해는 커녕 북해까지 위험한데 ㅋㅋ
#913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6:36
그나마 이한은 최소한 자기 세력권내에 애들한텐 호감작 잘해놔서 다행이네
프랑스도 일본도 이란도 걍 힘으로 찍어눌린거라
#914이름 없음(5LNZXxssRM)2023-07-02 (일) 16:38
뭐 힘으로 찍어누른 것도 그 힘 유지되기만 하면 문제 없기는 한데
#915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6:40
캐나다는 클 수가 없는게 뉴욕항이 뺏긴 이상 캐나다는 이민자 많이 못받음

애당초 원역에서 브라징과 아르헨이 남미 인구돼지 된 거도 라 플라타강 하구가 항구로 기능해서고
#916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6:40
독붕이랑 일붕이 생각하니 공통적으로 제국주의를 갈망했다는게 있네 독붕이는 독방식민운동을, 일붕이는 대동아공영권을 혁명의 이름으로 수행한거라 ㅋㅋㅋ
#917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6:42
그리고 솔직히 기존 원주민들 존중해야 한다면 결국 라 플라타나 산티아고로 가야 하는데, 이짝으로 가면 굳이 보르본 왕조 통치를 받아들일 이유가 없음

아니 그래서 남쪽 끝까지 개척하는 거 어떻게 도와줄 건데(.....)
#918이름 없음(CTR.QDZK2Q)2023-07-02 (일) 16:43

>>897

혁명이고 자시고, 호주는 진지하게 백인 이주민들 보다 어보리진이 더 많을 꼬라지임(...)

아마 대전쟁 전후로도 있혀졌을테고...
#919이름 없음(w4DnC/mNZ6)2023-07-02 (일) 16:43
혁명 혁명 거리더니 실상은 이름만 바꾼 제국주의였나
#920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6:43
이 세계선엔 2대전이 벌어질수가 있을까? 독일이랑 오스트리아 조지는걸 말릴 대영제국도 없고 프랑스랑 소련이 잘 갈라서 먹을텐데 다시 독일 통일각은 전혀 안보이네
#921이름 없음(w4DnC/mNZ6)2023-07-02 (일) 16:44
호주는 그냥 에뮤제국인걸로 합시다(폭언)
#922이름 없음(HRkRYfbHDs)2023-07-02 (일) 16:46
>>920신대륙에는 복수주의 만연할 거라 벌어지긴 벌어질 걸

유럽도 사실 지금 상황이면 안전한 건 아님
#923이름 없음(CTR.QDZK2Q)2023-07-02 (일) 16:48
흠... 근데 이럼 뉴질랜드 식민지는 어떤 상황일려나

본국이 쳐 망한 시점에서 마오리족 문제나 독립은...
#924이름 없음(O/JHcon2kA)2023-07-02 (일) 16:49
미붕이가 뉴욕은 남아있었을 거. 코네티컷은 날아갔었던 것 같지만
#925이름 없음(Mx1demH0IA)2023-07-02 (일) 16:51
그리고 본어장에서 일본얘기할때 필리핀 못딴거 홈플릿 얘기하던데
----------------------
하다못해 필리핀이라도 자력으로 함락 시켰다면 또 모르겠다.

하지만 개전 초기의 일본은 한꺼번에 너무나 많은 전선을 동시에 감당하려다가 제때 전력을

집중 시키지 못하여 필리핀 함락에 실패했고, 그 뒤에는 순전히 구체제에게 너무나 많은 시간을

줬기에 손도 쓰지 못하고 현존함대 전략을 고수해야만 했다.

이 또한 자업자득이었다.
----------------------
걍 전선 좆대로 늘리다가 요새화 시간주고 실패해서

필리핀도 함락못하고 해군밀려서 현존함대된거임
#926이름 없음(CTR.QDZK2Q)2023-07-02 (일) 16:51
>>924

뉴잉글랜드 지방이 한번 날라갔다는 말이죠?
#927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6:52
근데 유럽이 가르기 애매한거 같아서 또 모르긴함

프소가 갈라먹어야하는데 어떻게 갈라먹든 프랑스 유리라 소련이 기겁할만한 상황이고
아예 소련이 독일을 통째로 먹어버리면 그건 프랑스가 기겁할만한 상황이라 전후이 어케갈리냐는 모름
동서독 될지 아님 OTL 1차 이후처럼 좀 떼여도 어느정도의 통일독일은 남을지는
#928이름 없음(CTR.QDZK2Q)2023-07-02 (일) 16:52

>>925

이쯤되면 청년일본당은 일본사 최대 흑역사임
#929이름 없음(CTR.QDZK2Q)2023-07-02 (일) 16:53
>>927

그리고 이탈리아가 티롤 가지고 꼽사리 낄게 분명하단 말이죠?
#930이름 없음(7pnF50ZKLo)2023-07-02 (일) 16:53
가끔 본편에서 자꾸 일붕이 쉴드치려는 레스가 올라오던데
>>925에서부터 이미 변명이 안됨 ㅋㅋ
#931이름 없음(Mx1demH0IA)2023-07-02 (일) 16:54
본편에서야 저거 설명하면 주객전도니 걍 말안했지만

필리핀도 점령 못한건 순수 일붕이 본인 과욕실책
#932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6:55
>>929 근데 티롤에 달마티아까지 먹을듯
#933이름 없음(PJNmEUHH2M)2023-07-02 (일) 16:55
저걸 쉴드치는 사람은 분명 청년일본당이 여론조작하는겁니다(폭언)
#934이름 없음(w4DnC/mNZ6)2023-07-02 (일) 16:56
태평양 유일 열강이 필리핀 함락 못 시킨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미 쉴드가 안되는데...
#935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6:56
신한청년당과 일본청년당은 둘다 막판에 뇌절하는 공통점이 있네 ㅋㅋㅋㅋ 이하응은 제국 해체시킬뻔했고 일본청년당은 일붕이가 바라던 태평양 패권을 폭발시켰으니
#936이름 없음(Mx1demH0IA)2023-07-02 (일) 16:57
일본이 딴짓안하고 필리핀만 빠르게 점령했어도
일본 - 대만 - 필리핀 축선이 이어져서
홈플릿이고 뭐고 일본이 무조건 유리했음

애당초 홈플릿 일부 파병만으로 밀린것도
일붕이가 과욕부린다고 해군에 투자 소홀히 해서고
#937이름 없음(Mx1demH0IA)2023-07-02 (일) 16:59
일붕이 : 우리가 해군력에 올인해???

...왜요?

이한 : 아니씹
#938이름 없음(7pnF50ZKLo)2023-07-02 (일) 16:59
애초에 동남아 전선 묘사를 보면
일붕이 얘네가 한것도 결국 반군 지원 내지 게릴라 활동이 전부였고
홈플리트 뜨면 숨기 바빴다고 묘사된거보면
ㄹㅇ 제 몫을 한건지도 의심스러울 지경임
#939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7:00
스페인, 포르투갈의 제1 목표는 파리타도와 유럽복귀 같긴 한디
#940이름 없음(Mx1demH0IA)2023-07-02 (일) 17:01
이게 홈플리트가 무슨 보급품과 석탄 석유가 허공에서
생산되서 보급되는게 아니라 필리핀만 점령했으면
걔들 인니에서부터 석탄, 포탄 보급하고 싸워야함
#941이름 없음(Mx1demH0IA)2023-07-02 (일) 17:02
일본이 필리핀만 땄어도 홈플릿이고 뭐고 인니에서 손가락 빨아야함
#942이름 없음(NexEYEGPiM)2023-07-02 (일) 17:04
일붕이는 이한에게 필요한 동남아 전선은 대충 혁명만 뿌려두고 북미 남미에 올인했다는게 오늘 다이스였으니... 대략 세계대전이 벌어지면 서구함대가 먼 동남아에 오래있기보단 본국으로 돌아갈거란 예상이 컸나봄 그리고 전후 캘리포니아-칠레를 영향하에 두고 패전한 이한에 혁명을 일으켜서 대동아공영권을 만들려한 계획일거라고 생각함
#943이름 없음(7pnF50ZKLo)2023-07-02 (일) 17:06
까말 이한이 천축 정벌이라는 무모한 원정(물론 내부 호응 덕에 그나마 수월했다지만)을 시도하지 않았으면,
타이가 배째라하고 버티거나 인도에서 지지부진했으면 영길리가 인도양을 뺏기는 일은 없었음
#944이름 없음(7pnF50ZKLo)2023-07-02 (일) 17:07
>>942 이딴게... 제1번국?
#945이름 없음(DNxRpaQNcI)2023-07-02 (일) 17:11
일단 지금 주요 열강들로 부상한 나라들과 그 국가들의 1번목표부터 따져봐야 앞 전개 예측을 해볼텐데

침대에서 오래 쓰긴 귀찮으니 걍 일어나서 생각해야지
#946이름 없음(xsueqy4N.k)2023-07-02 (일) 19:38
anchor>1596864110>499

지금보니깐 몽골 소원성취였네 ㅋㅋㅋㅋㅋ
#947이름 없음(v6OBNs8U1g)2023-07-02 (일) 19:47
종합해서 따져보면 전쟁에서 졌거나 성과가 적었으면 이한에서 일붕이에 대한 여론은 서방보다 먼저 말살해야할 트롤러이자 스파이이자 적대국이 되었겠지만 지금 이한은 딸 거 다 따고 승리한 세력이라 일붕이에 대한 시선은 적대라기보다는 믿을 상대가 못되는 모지리들이란 감상인듯
#948이름 없음(xsueqy4N.k)2023-07-02 (일) 20:34
와! 2차 역임진왜란! 기달렸습니다! 는 아니니깐
#949이름 없음(Zcp4nSFPOo)2023-07-02 (일) 21:09
ㄹㅇ 이번 어장 일붕이 행보보면 그냥 OTL 군부세력이 혁명세력으로 명함만 바꾸어 갈아끼웠다는 느낌이지.
저기 소위 혁명투사들 이름 다 까보면 원 역사 일본 육군에서 날렸던 이름들이 다수 튀어나와도 이상할 게 없을 듯 해
#950이름 없음(ihhIBrNv9c)2023-07-02 (일) 21:32
원역 일육군은 충분히 킹능성 있긴 함. 최고위는 쵸슈벌이었지만 육군 머릿수 특성상 타지역 장교도 많아서 이한의 징벌때 조상째로 다 뒤진 유신지사까진 아닐거고
#951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2:25
전후 일붕이는 이한의 유일동맹에서 국제사회의 왕따국가급 아닌가?
결국 필리핀 인니 가스 터트려서 욕은 바가지로 먹고, 잔불시기엔 미국 지원 소극적이고 칠레 내다버림
결국 전쟁내내 제대로된 역할이란걸 못해버림
#952이름 없음(.pShw1U9UE)2023-07-02 (일) 22:29
이한은 무능하다고 왕따시키진 않을것
단지 관동대지진을 기회로 목줄을 잡으려들지
#953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2:32
무능하다고 왕따시키진 않더라도 전쟁기간동안 저지른건 배신이라...
#954이름 없음(.2po.SBVLE)2023-07-02 (일) 22:32
뫄 좋게 끝나는게 이한에 목줄잡히는거고 최악은 열강 탈락
#955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2:35
열강탈락은 이제 못피함
태평양 영향력 떡락에 1번국해제
필리핀 관리비에 대지진까지 예약됨
#956이름 없음(0HGWosvQoM)2023-07-02 (일) 22:36
대강 정리해본 세계대전 흐름

1.미연방이 일본 독일 프랑스의 지지를 믿고 영국이 오기 힘들다며 이번이 기회다하고 멕시코와 함께 미연합을 침. 비슷한 시기 체제모순으로 흔들리는 내부를 잡기위해 러시아가 오번과 손잡고 이한을 침. 이때까지는 서로 다른 전쟁

2.이한이 내부의 적 오번과 외부의 적 러시아를 단 1년만에 패망시켜 러시아가 소련이 되자 독일이 오스트리아와 손잡고 소련과 적대 이에 프랑스가 배신자 독일을 적대하며 대서양이 비자 아직까지 전쟁을 못 끝낸 미멕동맹을 영국과 스페인이 짓밟으며 당장 북미전선은 끝냄

3.소련의 배후던 이한은 독오영스가 적대하자 이란과 손잡아 한소이 동맹으로 중동전선에 참여하고 동시에 인도로 진출 아직까지 영국의 협박에 중립이던 시암을 협박해 길을 열어 내부반란에 시달리던 인도를 양면전선으로 들어가 빠르게 인도를 해방함 프랑스는 오스트리아가 내부문제로 힘을 못 써 독일이 소련에 묶여있는 사이 스페인과 포르투칼을 신대륙으로 쫓아내고 협력정부를 구성 후방지원을 받으며 독오영과 싸움

4.영국이 프랑스와의 전쟁이 급해 인도의 해방을 인정하고 인도에 있던 군대를 안전하게 데려와 아프리카에서 프랑스와 싸우며 총력전을 함 어느새 정신차린 오스트리아도 힘을 발휘하나 그 결과 유럽이 불탐 쫓겨난 스페인은 칠레와 전쟁을 치르나 일본의 지원으로 막히고 미멕은 다시 일어나 동진함

5.이한의 보급품지원으로 끝내 소련이 이기면 유럽전쟁은 소프이의 승리로 끝나고 북미는 미멕이 캐나다를 무찌르고 미연합을 멸망시켜 미국은 통일에 성공 남미는 일본이 빠진 틈에 스페인이 칠레를 멸망시키며 스페인-포르투칼이 남미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음

뭐 빠진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을 것 같긴한데 일단은 대강 이정도 아닐까?




#957이름 없음(4tLrYLfJUQ)2023-07-02 (일) 22:40
대강 저렇게 돌아간듯?
#958이름 없음(Zcp4nSFPOo)2023-07-02 (일) 22:41
>>956 이렇게 보니 막판 칠레가 정말 억울하겠군.
대전 초기부터 미멕 지원하며 본인도 스페인 포르투갈 상대로 선전했구만 마지막에 일본이 빠지며 파나마 돌아온 스페인 함대에 본토 털리며 멸망한 거니까
#959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2:43
ㅇㅇ 일붕이는 암만 정권교체로 혁명지원 포기하더라도 칠레가 그리 멸망하게 방치하면 안됬음
결국 혁명도 구체제도 이한도 일붕이를 신뢰 못하는 결과만 만들은거라...
#960이름 없음(.2po.SBVLE)2023-07-02 (일) 22:46
그나저나 이한은 중앙아시아 전선 말곤 전부 동맹 하나는 끼고 전쟁했네 친구 만드는것도 재주야 참...
#961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2:48
정작 원래부터 있던 아군이나 동맹이란 놈들은 배신하거나 이한을 버릴 생각만 했다는게 웃기지 ㅋㅋㅋㅋㅋ
#962이름 없음(Zcp4nSFPOo)2023-07-02 (일) 22:51
>>960 딱히 뭔가 상대한테 요구한 게 없으니까. 땅을 뺏으려 한 것도 아니고 이권을 뺏은 것도 아니고, 오히려 이것저것 지원을 해줬으면 해줬지.
이한이 바란건 안정이고, 동맹들 입장에서 보면 그 안정 하나만을 조건으로 강대국 상대로 전쟁수행할만한 지원을 해준 이한에게 각을 세울 필요가 없고.
#964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2:53
뭐 정산턴에 나온거야 세보묘사전에 적당히 걸러들으면 되는거지만
유럽의 일상이라면서 유럽밖에 대한 고로시에 적극 동조해온게 드러난거라
#965이름 없음(Zcp4nSFPOo)2023-07-02 (일) 22:57
애시당초 유럽 애들이 지들끼리도 좆간질하면서 시시각각 입장이 바뀐 거야 OTL에서도 여기서도 마찬가지고, 그게 유럽 밖으로 나가더라도 굳이 다를 것도 없으니까.
오히려 유럽 밖은 같은 인간으로 생각조차 안한다고 보면 굳이 예전에 했던 말을 지킬 이유가 없겠지.
#966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3:03
결국 유럽중심의 세계질서는 완전히 끝장났네
구체제에서 생존한 영국이나 신대륙까지 도망친 스페인 포르투갈은 열강 탈락각이고
오구리 독일은 대충 17분할이려나?
#967이름 없음(4tLrYLfJUQ)2023-07-02 (일) 23:04
이한의 경우 말그대로 동맹을 손수 한땀한땀 만든거니까. 이란빼고 소련과 인도는 이한이 만들어낸 예술적인 도자기아닌가 ㅋㅋㅋㅋ
#968이름 없음(zxFQvpTjJI)2023-07-02 (일) 23:08
이한은 그저 내정할 시간을 원해요!
#969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3:09
ㅋㅋㅋㅋㅋㅋ 인도나 소련 둘다 이한이 전후처리에 9를 내버려서 나라가 성립된 수준이니깐...
둘다 이한이 만들었다해도 틀리지 않지 ㅋ
#970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3:10
원래부터 있던 일본이나 시암은 이한이 위기라 하니 바로 통수나 버릴생각만 하니
처음부터 동맹을 만들어내는 수 밖에 없음
#971이름 없음(EdaS3KThIM)2023-07-02 (일) 23:12
뫄 오구린 황화론에 대해서 미온적인거지 유럽모형정원의 극렬지지자인건 당연했을거라.. 직접 와서 긁어댄 영국 러시아쉨들이 아니라서 상대적으로 쳐줬던거지
#972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3:13
글구보면 러시아가 쳐들어온건 단순한 한러전쟁이 아니라
사실상 6차 유럽연합의 이한 침공에 가깝네..
#973이름 없음(4tLrYLfJUQ)2023-07-02 (일) 23:17
ㄹㅇ 그런느낌덕 느낌
#974이름 없음(4tLrYLfJUQ)2023-07-02 (일) 23:18
그래서 그런지 괴멸되서 잡힌 포로만 수백만이엿댜는게 어메이징하고 그포로들 싹다 돌려받고 전선군화되버린걸보면ㅋㅋㅋㅋㅋ
#975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3:20
결국 유럽은 죽을때까지 이한이랑 대화나 타협이 없었네
솔직히 업보 그자체랑 잘뒤졌단 생각밖에 안든다
#976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3:23
이제와선 시장도 자원도 이한 팩션이 독점이고,
태평양 통한 교류도 일본중간에 넣을 필요도 없으니 기술문제는 자동해결이라 봐도 될듯
#977이름 없음(4tLrYLfJUQ)2023-07-02 (일) 23:24
인도-소련-프랑스 이렇게 연결된이상 기술문제는 이제 없을듯
#978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3:28
오히려 유럽은 전후 복구가 빡세서....
원래 1대전 이후 불타버린 유럽을 복구해준건 미국발 투자랑 식민지 착취가 컸는데
여긴 식민지 잘리고, 신대륙은 자기 앞길도 바쁘니깐
#979이름 없음(4tLrYLfJUQ)2023-07-02 (일) 23:31
진짜 유럽은 어쩌려나
#980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3:32
글구보면 소비에트 빨갱이 확산이 엄청날거 같긴하네
애들 이한 괴뢰취급이지만 유럽의 승자고, 전후복구 빡세면 빨갱이가 늘어나는건 상식이자나?
결국 기존 사회진화론적 혁명애들이랑 다르게 농민이나 무산자도 포옹가능한 진짜 빨갱이라 엄청 퍼지지 않을까?
#981이름 없음(4tLrYLfJUQ)2023-07-02 (일) 23:32
승리한 애들이야 이란과 소련을 통해 이한이랑 교류해서 풀칠은 할듯헌데 패전국들ㄷㄷ
#982이름 없음(4tLrYLfJUQ)2023-07-02 (일) 23:32
그냥 빨갱이도 아니고 경자유전 외치는 빨갱이..귀하구만
#983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3:35
특히 전장재공한 발칸 독일 오구리 동유럽 일대에서 엄청나게 퍼질거 같음
#984이름 없음(4tLrYLfJUQ)2023-07-02 (일) 23:37
진짜 이한의 5년은 철도오질라게 깔아재끼는 5년이긴햇겟다
#985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3:38
오번이 자발적으로 반란일으킨 덕분에 노역자 구하긴 쉬웠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986이름 없음(4tLrYLfJUQ)2023-07-02 (일) 23:42
ㄹㅇㅋㅋ 니들이 사랑해마지않는 사회진화론에 의거해서 패배햇으니 개처럼 구르라고 아 ㅋㅋㅋ
#987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3:49
결국 독일의 사회진화론은 이름만 바꾼 백호론 그것도 게르만 우선 민족주의란걸 혁명배신하면서 드러낸거라
게르만 국가들 전부가 ㅈ망한 상태면 실패민족이 아닌가? ㅋ
#988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2 (일) 23:51
엘랑이 독일 오구리 해체음미해도 말려줄놈 없는데 어디까지 저지를지 궁금하다
#989이름 없음(.x2LoMy6Uc)2023-07-02 (일) 23:58
아 느그들 익숙한체제 있잖앜ㅋㅋ 하면서 30년전쟁 판도?
#990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3 (월) 00:02
결국 유럽내에선 구체제파가 완전패배해버려서 2차대전은 일어나도 우리가 아는거랑 완전히 다를듯
#991이름 없음(V..Irc.oQI)2023-07-03 (월) 00:04
신대륙과 아시아의 반제국주의 투쟁 같은건 그냥 유럽열강들의 체스판일 뿐이라는 거 보고 진짜 토나오더라......
결국 이 체스판을 엎어버리고 직접 이한의 칼이 유럽까지 닿으려니까 그제사 무너진 유럽만의 모형정원 클라스;;
#992이름 없음(CjtEVb3PAE)2023-07-03 (월) 00:05
이번 전쟁의 실질 최고 챔피언 이한의 전쟁 성격은 놀랍게도 필사적 저항전이었다는 점이 아이러니...

저항전(세계정벌)
#993이름 없음(V..Irc.oQI)2023-07-03 (월) 00:05
혁명파도 구체제파도 결국 자기들끼리 총력전할 생각 같은 건 없었고
반제국주의 투쟁 운운은 단지 명분 쌓기용일뿐
정작 이한이 러시아를 열강탈락시키니까 잽싸게 구체제와 영합한 독붕이 클라스 도랏;;
#994이름 없음(CjtEVb3PAE)2023-07-03 (월) 00:05
즉 세계의 적이 저항에 성공하여 세계챔피언이 되었다...
허참...
#995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3 (월) 00:06
ㅇㅇ 진짜 구역질나더라
인도가 바로 각생기자마자 세포이 해버린 심정을 알거 같았음
차라리 단순한 인종차별이라면 이란이나 인도도 유럽편 들어준다는 선택지가 있었는데
애들은 유럽 외의 모든 동네를 깔아 뭉게는게 목표라는게 무섭지
#996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3 (월) 00:07
오구리의 유럽모형정원이란게 이런건가 보면 애들 ㅈ망한게 너무나 기분좋음
#997이름 없음(vUMluxgkqo)2023-07-03 (월) 00:10
이한이 총력전을 준비하고
미멕칠이 해방전쟁을 준비할때
유럽은 굳이 우리가 왜 싸움? 이러고 있었단게 소름
이념이고 뭐고 없는 클라스보소
#998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3 (월) 00:10
이번턴에 애들 이한하고 신대륙 작살내고 유럽에 의한 WC각 보던거 같은데 한방에 지옥까지 떨어졌네
#999이름 없음(uy92sI5vwI)2023-07-03 (월) 00:11
#1000이름 없음(V..Irc.oQI)2023-07-03 (월) 00:14
동쪽 끝자락의 이한이 유럽인들에게 지배받는 모형정원을 박살낸 세게최종전쟁 퍄
#1001이름 없음(5LNZXxssRM)2023-07-03 (월) 00:14
인도 손목 자르는 거 독일 AA던데 실제로 자르진 않았어도 같이 착취하긴 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