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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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42-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3-07-02 (일) 14:18
Updated:2023-07-06 (목) 14:57
#0지도닦이◆ZJr7vLQwqA(s8UFbTi.x.)2023-07-02 (일) 14:18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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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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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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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4:30

랜딩

#2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4:30
그리고 코모라 패싱당한 엘다는 지금 얼마나 피눈물 흘리고 있을까
#3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4:30

그래서 어장주는 좀 관대하게 생각해서 나이트 월드에서 오래 걸리지만 나이트 제조가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추측하고 있음.

#4낫토◆7TyZX6fIxs(V1bZt.pTEM)2023-07-03 (월) 04:30
사실 발견했다면 하면 그만인거라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이미 아시겠지만
#5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4:31
원래라면 템페스투스를 패싱하고 코모라를 갔어야 했는데 아루 이년이 53퍼를 땡겨먹어서 대성전에 차질까지 생기는 상황이라 ㅋㅋㅋㅋㅋ
#6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4:31

단, 퀘스토리스 나이트만.

세라스투스 나이트는 헤러시 이후로는 기술 퇴보로 제조 못하는 렐릭으로 생각하고 있음.

#7낫토◆7TyZX6fIxs(V1bZt.pTEM)2023-07-03 (월) 04:31
타이탄과 나이트의 가장 큰 차이중 하나는 크기도 크기지만


나이트슈트는 STC 기반이라 생산도 유지도 매우 힘들지만

타이탄은 STC 기반이 아니라서 만들수는 있다는 점 이에용
#8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4:32
이게 포지월드 메탈리카랑 협약 맺었던 레이븐 가문이 자체적으로 STC를 보유하고 메탈리카 통해서 신규생산을 하고 있었다는 떡밥이 있었는데 벨라코르가 모행성을 통째로 털어먹으면서 사라졌고, 콜칵 가문은 아예 가문 창설시에 포지월드에서 나이트를 제공받고 콜칵 가문 근처의 포지월드 중에는 생산기술까지 가진 포지월드도 있다-는 언급이 있어서,

기계옥좌는 못만들고 그 외 부분만 만들면서 기계옥좌는 어디서 구해오는건지, 기계옥좌까지 만들 수 있는건진 사실 그냥 지땁식 설정으로 두루뭉실하개 해놨으니까...
#9낫토◆7TyZX6fIxs(V1bZt.pTEM)2023-07-03 (월) 04:33
저도 보수적으로 접근하면 STC의 유물이니까 못 만든다고 보고있을뿐

STC가 있어서 만들고는 있다고 생각해도 무리수가 아니긴함 ㅋㅋ
#10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4:33
즉 설정에서 두루뭉실하게 해놓은 걸 긍정적으로 본다면 몇몇 포지월드들이나 나이트 가문들은 자체적인 생산 가능 STC를 보유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카더라...정도.
#11낫토◆7TyZX6fIxs(V1bZt.pTEM)2023-07-03 (월) 04:34
>>10

ㅇㅇ 그렇기 때문에 제국 (특히 기계교) 가 나이트월드의 발견에 꽤 큰 관심을 쏟는 이유는

그 가문들이 가지는 강력한 무력과 나이트월드가 성립되기 위해 존재하는 희귀광물들

그리고 STC 때문인것도 있어요
#12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4:34

그래서 어장주는 >>3처럼 생각하는 중이지.

아 이 어장? 킹갓 드로건느님의 긴빠이 덕분에 포지월드에서 개나 소나 퀘스토리스든 세라스투스든 만들고 있음.

지금 보유기수 계산해보면 예비대까지 고려하면 1만까지 바라보지 않을까.

#13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4:34
사실 레이븐 가문 설정처럼 이거 생산기술도 있었을지도 모르는 가문이란건 이게 그렇지만 그 가문 망했음! 사라졌음! 하는 그림다크 테이스트 뿌리기로 소모되는 설정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14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4:36
레이븐가문만 해도 수도 요새가 팬리스의 더 팽이나 테라 황궁에 비견되는 요새임! 하지만 벨라코르에게 후루룩짭짭당했다!로 쓰인 설정이라...
#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4:36
뭐 여기선 그림다크맛은 좀 빼도 되겠지-(?) 그건 그렇고, 일단 여튼 여기서 임페리얼 나이트의 카오스 나이트 대비 장점은 장기적으로 압도적인 머릿수인가?
#16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4:38
>>15 그보다는 무근본이라는 점?
#17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4:38

>>15 "높은 공질"

#18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4:38
생산기술이 있으면 뭐 가능성 있겠죠?

레이븐 가문처럼 모성째 간빠이당해서 카오스쪽에도 생산기술이 넘어갔을 수가 있는데. 사실 재생산도 어려운 카스마가 기본 숫자까지 감소된 이상 생산 가능 기술이 카오스에도 있어서 악마 대장장이들이 아예 악마 나이트슈트를 만들어대고 있다 할수도 있고.
#19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4:38
지금 카오스 나이트는 타락한 워해머 임나 설정 그대로에 카오스 오염만 가져다가 붙이면 될거라서 이새끼들 카오스 주신들 말 빼곤 지지리도 안들어먹을걸
#20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4:41
진시드 오염으로 새로운 카스마가 생산되는데 조금 까다로움이 있는 카스마보다 오히려 악마대장장이들이 망치질해서 생산 가능한 카오스 나이트가 나을수도 있으니깐...
#21이름 없음(LvUm74FZvo)2023-07-03 (월) 04:42
어장 이름처럼 기사의 시대니까 카오스쪽도 카오스 나이트에 집중하고있는 거 같기도 하고.
#22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4:42

암흑 편력 시스템까지 나온 이상, 아예 카오스 나이트 여럿 만들고 있을 것.

원작에서는 짐승에 가까운 것과 달리, 이 어장에서 카임나는 탈다림에 매우 가까움.

#23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4:43
인류제국은 나이트 가문이 부흥하고 카오스도 카스마에서 카나로 물질계 주력이 바뀌어서 나이트들이 수백 수천대씩 치고받는다 하면 그야 기사의 시대고...
#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4:43
여담:

테린 가의 초대 가주는 막시밀리안 테린(중얼)
#25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4:44
근데 진짜 카스마 진시드가 얼마나 치명타를 입었길래 카스마를 더이상 못만드는거지
#26이름 없음(XZqkiO7qGQ)2023-07-03 (월) 04:44
수송 역량만 생각해도, 최대가 워 하운드 타이탄인 나이트에 비해서 타이탄 군단이야…
#27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4:44
아니 못만느는거보단 회복이
#28이름 없음(LvUm74FZvo)2023-07-03 (월) 04:45
막시밀리안 테르미도르다─.
제군들, 화려하게 가자.(아무말)
#29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4:45
애초에 카스마들은 진시드 통해 더 만들기가 어려워요. 걔네 카오스뽕 빨면서 진시드까지 오염되는 경우가 수두룩해서.

그래서 매번 충성파 진시드 강도질하기랑 새로운 레니게이드 스마들을 받아들이는 식으로 숫자 채우는거라...
#30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4:45

>>25 카오스 오염이 심해서 제국의 진시드 보관소를 털어서 가져오는 수준

#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4:45
진 시드의 가장 안정적인 공급 수단은 그 진시드의 모체가 되는 프마인데, 지금의 카스마는 프마가 없거나, 있어도 데프마라서 제대로 된 진시드의 수급이 안됨.
#32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4:46
아 진시드 오염되면 못만드는거구나
#33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4:46
근데 이러면 블앤 얘네들은 실오바에서 궤멸당하기 전까지 어디서 진시드를 가져온거지
#34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4:47
카오스 변이는 진시드라고 피해가고 그런게 아니라서.
#35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4:48
>>33 십일조로 테라에 진시드 바친거 유사시에 적금마냥 그걸로 새로 창설도 하고, 파운딩도 나름 해서 숫자 많이 줄어들면 파운딩한 챕터들에게서 인원 좀 받고.

거기다 헤러시때 프마 중에서도 주역중의 주역인 생귀니우스의 자손이라 되게 신경써서 관리받을걸요. 대가 끊기는 일은 없게끔.
#36이름 없음(IEbKow/w/c)2023-07-03 (월) 04:49
카오스화된 진 시드를 추출하다 현타 씨게 온 카스마도 있었지
#37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4:49
임피처럼 챕터 전체가 한순간에 팍 하고 싸그리 전멸하는 게 아니면 뭐.
#38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4:51
진시드 십일조 그거 자체가 계속 테라에 보존되고 있어서 하이로드들이 숫자가 부족해, 파운딩 새로 하자! 하면 그 진시드를 이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39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4:52

스마는 진시드 이전에 모병 방식을 보면 이걸로 유지는 가능할까? 수준이던데.

#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4:53
ㄲㄲㄲㄲㄲㄲ(?)
#41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4:53

울트라마린 조차도 가려뽑은 후보생을 옷 벗기고 혹한에 던져놓거나, 자는 중에 서비터를 풀어 습격케한다거나,

엠불을 갑툭튀 풀어서 대응케 한다거나 하는 정신나간 방식으로 선발하니 어이 털리더라.

#42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4:54
근데 생귀가 프마회의 참가하는건 라이온 대리지?
#43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4:54

>>42 라이온 대리라고 보는게 맞을 듯.

지금 라이온은 아마 2차 대성전 뛰고 있을테니깐.

#44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4:56
오히려 울트라마린이라서 더 그렇게 하는 거일 가능성이 높음.

피의 십일조 거둬가는 카르카로돈스같은 동네는 그냥 싹 거둬서 바로 수술 가능한지 보는 모양이던데.
#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4:56
아 한 가지 생각난 게 있는데, 여기서는 벨라코르가 콜로시를 긴빠이(...) 했다는 원작적 역사는 없었던 거지?
#46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4:57

>>45 그 콜로시는 여기선 데드월드 따리 아니면 오크 월드임.

#47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4:59
그 콜로시가 레이븐 가문 모성인데 헤러시 때 나이트 가문 대부분이 카오스로 넘어갔으니 카오스 대장장이들이 나이트 찍어내는 동네 되지 않나.
#48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4:59
>>47 레이븐은 충성파
#49지도닦이◆ZJr7vLQwqA(aePEu7XCek)2023-07-03 (월) 05:00

그 레이븐 가문이 극히 얼마 안되는 충성파로 남음.

이스트반으로 가던 길에 습격당해서 전멸함.

#50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5:01
>>48 가문은 충성파라도 모성이 후루룩 당하는 경우도 있음.
#51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5:01
아, 전멸했나.

그럼 지키는 나이트 없으면 카오스가 먹었던 오크가 먹었든 했겠지.
#52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5:02
>>51 거기 버려진 데드월드 따리였을걸
#53이름 없음(BUaeWqIRx2)2023-07-03 (월) 05:02
가문이 충성파라도 집안 설비까지 무슨 피난 하듯이 통째로 뽑아가지 않았으면 남아있었을테고
뭐 카오스나 오크가 지금 시점에서 털어먹긴 했을텐데
#54지도닦이◆ZJr7vLQwqA(aePEu7XCek)2023-07-03 (월) 05:04

레이븐 가문은 아니더라도

다른 가문에서 기술 슈킹하고 거기에 각종 마개조해서 카임나 만들겠지.

스크라이어 클랜이 관여해서 원작과 다른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 물건들이 여럿 있을 것 같은데 안정성은 쥐나 주라지(아무말)

#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5:04
콜로시는 행성 전체가 광산, 군사요새, 경우에 따라서는 이 둘을 자체적으로 활용할 공업단지까지 있을 나이트월드였던 곳 치고는 굉장히 특이한 행성이네.
#56이름 없음(NzcQsk.57Y)2023-07-03 (월) 05:05
생귀니아도 크리스티나 아니었음 자기 딸도 그렇고 비참했을 운명이었지만, 지금 초인정에어 레오 마카리우스/크리스티나 테린-마카리우스 돈벼락 안 맞아본 이들이 없으니.

메데타시 메데타시
#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5:05
데드 월드군.
#59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5:05
콜로시가 주변에 포지월드 메탈리카같은 게 여러개 있는 동네인걸로 아는데 벨라코르 간빠이처럼 행성째 다른곳으로 훔처가는 게 아닌 이상 콜로시가 데드월드면 그 근처 포지월드 여러개도 상당히 골골댔을 거라 생각해서...
#60이름 없음(NzcQsk.57Y)2023-07-03 (월) 05:05
갈! 워프스톤에서 안정성을 찾는 것은 사도이며!
#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5:06
음... 지도, 정보 갱신이 필요해서 말인데, 현재 은하 판도 지도랑 크리스 파티 내에서 스탯이 표기되는 인물의 스탯정보를 갱신해줄 수 있음?
#62이름 없음(vL7I7VmA5w)2023-07-03 (월) 05:07
생귀니아가 라이온 대리자긴 해도, 초인정에서 발언권 허락 받았으면 거의 군단만 안 되는거지 죄악은 그럭저럭 묻어두는 셈
#63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5:07
지금 차리돈 섹터에 있는데 지금 콜로시를 제외한 대부분의 행성이 오크 월드
#64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5:07
데드 월드화 했으면 콜로시의 공업시설도 다 떼갔던가 했구만.

콜로시는 나이트 월드 중에서도 유독 이거 포지월드 아님? 수준으로 묘사되던데. 광산 협곡 사이사이로 강철과 매연의 도시들이 섬처럼 솟아나 있다 하던...
#65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5:08
문제는 지금 네크론이 사라지고 자렉이 ㅈ되면서 그림고어 입장에서 지금 이쪽이 뚫려버렸단거 ㅋㅋㅋ
#67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5:08
나이트 가문이 전멸당해서 방어력이 확 약해지니까 오크들이 쓸어담고 대충 자기들끼리 지지고볶아서 현재는 데드월드...로 보면 되겠군. ㅇㅋ
#68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5:08
저거 스카스닉이었으면 잘써먹었을거 같은데 하필이면 항우급 정신머리인 그림고어네 ㅋㅋㅋㅋㅋ
#69이름 없음(iOYz4GEwOU)2023-07-03 (월) 05:10
콜로시는 공업보다 광업으로 막대한 부를 쌓은 가문이지
#70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5:10

현재 스탯표


크리스티나 테린-마카리우스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9(지기스문트)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9(빈디카레 어쌔신)
◆근접무기 숙련도(개인) - 8(워보스)
◆사격무기 숙련도(개인) - 9(빈디카레 어쌔신)
◆힘 - 25(나이트 탑승), 10(개인)
◆정신력 - 5(커미사르)
◆민첩 - 5(스페이스 마린)
◆사이킥 - 2


아지타니 히후미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8(워보스)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5(스페이스 마린)
◆근접무기 숙련도(개인) - 5(커미사르)
◆사격무기 숙련도(개인) - 3(가드맨)
◆힘 - 25(나이트 탑승), 5(개인)
◆정신력 - 3(가드맨)
◆민첩 - 9(솔리테어)
◆사이킥 - 2


미카

◆근접무기 숙련도 - 7(아우터크)
◆사격무기 숙련도 - 6(스페이스 마린)
◆힘 - 25(아티피셔 아머)
◆정신력 - 8(커스토디안 가드)
◆민첩 - 8(비밀의 수호자)
◆사이킥 - 4(프라이머리스 사이커)


샤스'라 카이스

◆근접무기 숙련도(립타이드 배틀슈트) - 1(일반인)
◆사격무기 숙련도(립타이드 배틀슈트) - 9(빈디카레 어쌔신)
◆근접무기 숙련도(개인) - 1(일반인)
◆사격무기 숙련도(개인) - 9(빈디카레 어쌔신)
◆힘 - 25(립타이드 배틀슈트), 5(개인)
◆정신력 - 5(스페이스 마린)
◆민첩 - 7(하울링 밴시)
◆사이킥 - 0(그런거 없다)


빅토리아 다르그륜

◆근접무기 숙련도 - 6(베테랑 스페이스 마린)
◆사격무기 숙련도 - 7(컨템터 드레드노트)
◆힘 - 10(파워 아머), 15(터미네이터 아머)
◆정신력 - 6(스페이스 마린)
◆민첩 - 7(하울링 밴시)
◆사이킥 - 0(그런거 없다)


멀린

◆근접무기 숙련도 - 10(카반다)
◆사격무기 숙련더 - 8(타우 커맨더)
◆힘 - 20(파시어)
◆정신력 - 9(라일라너)
◆민첩 - 5(스페이스 마린)
◆사이킥 - 6(파시어)


야에 미코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2(가드맨)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9(빈디카레 어쌔신)
◆근접무기 숙련도(개인) - 1(일반인)
◆사격무기 숙련도(개인) - 5(스페이스 마린)
◆힘 - 30(나이트 탑승), 5(개인)
◆정신력 - 6(스페이스 마린)
◆민첩 - 6(스페이스 마린)
◆사이킥 - 1(일반인)

#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5:13
미카가 최근 훈련에서 근접 무기 숙련도가 1 상승한 게 반영이 안 되어 있네. 같은 훈련에서 사격무기 숙련도가 론이 7로 올랐지.
#72이름 없음(IQmME8Kle2)2023-07-03 (월) 05:13
원작 콜로시는 벨라코르의 습격으로 행성째로 워프 당해버렸을 텐데
#73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5:15
벨라코르도 나이트 가문들이 있는 행성을 꿀꺽하지 초토화된 행성을 꿀꺽하고 싶진 않을 거라.
#74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5:16

제조 기술이야 다른 가문에서 차고 넘치게 가져왔을테고, 거기서 딱히 뭐 먹을게 없는걸.

#75이름 없음(oIGcd3p2/g)2023-07-03 (월) 05:17
광업 재개하기엔 오크나 카오스나 타타르식 소유권 이전 사업을 하지, 귀중한 인력이나 노예는 소모하기 싫어할테니까
#76지도닦이◆ZJr7vLQwqA(aePEu7XCek)2023-07-03 (월) 05:18

지금 카오스 각 진영은 안그래도 언디바이디드인데

머릿수 더럽게 많으면서 더럽게 강하고 더럽게 콧대 높으면서

미래도 창창한 카오스 나이트를 얼마나 더 영입할지 눈치싸움 쩔어줄 듯.

#77이름 없음(oIGcd3p2/g)2023-07-03 (월) 05:18
안 그래도 카오스 나이트가 중점으로 떠오르면
다크 메카니쿰과 스크라이어 기술정 이외의 노동력과 부려먹는 기술자들이 매우매우 필요할 걸
#78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5:19
>>77 근데 그러면 그럴수록 황제도 더 떡상할텐데 ㅋㅋㅋㅋ
#79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5:20
다크 메카니쿠스가 늘어난다= 바쉬토르가 뒤져서 기술의 상징이 황제갔기 때문에 황제의 힘이 더 늘어난다
가 되버리는데 ㅋㅋㅋㅋ
#80이름 없음(oIGcd3p2/g)2023-07-03 (월) 05:21
지금 황제보면 황금옥좌랑 같이 합체해서 진화한 옴니시아(New!)라는 걸 아직은 모르고 있을 걸
#81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5:21

>>78 그 쪽은 어장주가 아직 생각을 안했고, 그렇다해도 황가놈년이 잘 인식 못하고 있을 것.

말하자면 기술 영역이 완전 표류 상태라고 보면 됨.

#82이름 없음(oIGcd3p2/g)2023-07-03 (월) 05:22
어차피 공식에서도 머신 갓과 현재 인류제국의 옴니시아는 다르다! 황제가 어떻게 옴니시아냐! 그랬는데

그 가설은 그럼 바쉬토르는 뭔데 깡통새꺄 하면 반박 불가능인걸
#83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5:22
>>80 근데 무의식적으로라도 이상하게 신력이 늘어나는건 알 수 있는게
#84이름 없음(oIGcd3p2/g)2023-07-03 (월) 05:23
어차피 기술 속성 먹을 신격이 황가놈 말고 없음
#85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5:25
>>84 황가놈 아니면 이킷 뿐인데 이킷 걔는 승천생각이 읎잖아
#86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5:27

칼리기리 섹터에서 뻐팅기고 있는 변경 대공에 관해선 어장주가 따로 생각해둔게 있고, 이건 본편에서 공개하겠음.

#87이름 없음(YapkuYAv4E)2023-07-03 (월) 05:28
애초에 벨라코르나 카오스 3대신이 이킷에게 호감 갖는 건 걔가 승천 할 생각이 1g도 없으니 그렇고
#88이름 없음(wtMj0QlJE6)2023-07-03 (월) 05:29
>>87 20~30년 동안 아루와 손 잡고 꿀 빨던 그 영주
#89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5:30

맞음. 이킷 박사는 승천보단 지식과 기술에 광적으로 관심 있는 케이스니깐.

바쉬토르랑 궤가 완전히 다르고, 그래서 어장주가 기술 관련으로는 완전 표류 상태라고 한 것.

#90이름 없음(y6lc5RNACI)2023-07-03 (월) 05:33
지금 밸런스 패치 고심하는 것 같은데
황제에게 기술의 발전 및 욕망 속성 줘도 상관없음
#91이름 없음(GPlCBqKnXU)2023-07-03 (월) 05:35
참고로 황제는 최근에야 신격의 상징으로 포인트 벌어들이는거지

꼴랑 기술 합쳐서 3개 먹었다고 카오스 신이랑 같은 스타트 라인은 아녀

슬로우 스타터지
#92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5:36
>>91 아마도 나중가면 신력벌리는 속도가 커지겠지만 아직은 뭐
#93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5:36
황가놈은 출력이 좋은게 아니라 마테리얼 기반이라 마테리얼 강림이 매우 편한게 장점 아니었나 싶고
#94이름 없음(6yZ/5KPdqs)2023-07-03 (월) 05:39
ㅇㅇ 그 슬로우 스타터 효과는 지금 시점부터 1천년 뒤에서야 포텐 터지기 시작하지
#95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5:41
황제는 그냥 원래부터 거의 준신급 취급이라서...

악마들이나 카오스 신들 대하는거 보면 황제는 그냥 태생이 준신은 되는 거 같음.
#96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5:41

"가정", "아름다움", "생식", 이 3가지 키워드가 진짜 강허지.

#97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5:44

물론 이 아름다움과 생식이란게 "가정을 만들어 새로운 생명을 만들기 위함"이란 목적이 전제하기 때문에 좀 까다롭지만,

목적 없는 아름다움은 과잉, 목적 없는 생식은 부패로 이어지기 쉬우니 가정이라는 목적을 만들 수 밖에.

#98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5:50

으엉어어어어..... 심심허다.........

#99이름 없음(HbdfP8n2Ic)2023-07-03 (월) 05:54
그러면 워드 베어러의 영향력이 올라가겠네
#100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6:01

어떤 썰을 풀까.

#101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6:18
이게 지금 메타가 나이트의 시대로 넘어간 상황이고, 기존에 나이트 전력이 탄탄한 카오스와 한참 재건중인 나이트 전력의 부족을 스마로 보완하는 제국의 대립이 되어간단 식이 되나.
#1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6:19
뭔가 판이 다른 질문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짜임새가 맞물려 있는지라 궁금하려고 해도 현재는 자체적으로 답이 자꾸 나오네.

현재 임네의 규모는 과거든 현재든 지금이든 말하기엔 입아플 정도로 자꾸 커질 테고.
#103지도닦이◆ZJr7vLQwqA(aePEu7XCek)2023-07-03 (월) 06:20

아무 질문이나해도 됨.

#104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6:23

>>101 아스트라 밀리타룸,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 임페리얼 나이트,

크게 3가지 분류로 맞물려 싸우는 대규모 전역이 일상이 될 것.

특히 상대가 머릿수 많은 카오스, 오크, 스케이븐 같은 녀석들이라면.

#105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6:24
나이트의 시대, 라는 식으로 메타가 스마에서 나이트로 전환된 상황이라서 그래도 일반 알보병이 나름대로의 힘을 쓸 수 있던 기존 메타가 더더욱 힘들어졌지...
#106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6:25

>>104에서 타이라니드 추가.

워해머특이 영원한 투쟁의 시대인데 완전한 평화라는건 힘들지.

#107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6:27

>>105 그래서 군단 단위로 복귀한 지금이 더 나은 것일수도 있음.

챕터 단위로 움직이면 각개격파각이 너무 날카롭거든.

#108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6:28
근데 아루 건 말하면 모타리온과 로가는 얼마나 좋아함?
#109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6:29
20-30년동안 제국 희귀 광물의 53퍼를 땡겨먹던 초 거물 밀?수꾼이 제국에 합류했는데
#1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6:29
음...

솔직히 나이트가 일반적인 기갑 이상의 최상급 기동충격체계인 이상 결국 아스타르테스든 임페리얼 가드든 이를 보조하기 위해서는 더욱 높은 비율의 기계화가 필수적이야.
#111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6:30

레기오 타이타니쿠스, 레기오 사이버네티카, 스키타리, 억실리아 미르미돈 같은 기계교 사병집단은 강력한건 맞은데

다른 제국군과 체계가 다르고 자기네들 생각대로 행동하는 녀석들이니까 임페리얼 나이트를 기본으로 아밀이나 스마가 잘 으쌰으쌰해야지.

#1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6:30
카오스 나이트의 경우 힘의 논리가 좀 더 지배적인 만큼 자기들의 경쟁자를 늘리기 싫기 때문에라도 카스마에게 차량등의 장비를 제공하는 일에는 회의적이겠지만,

대신 이 쪽은 이미 카스마의 위치를 대신한 카오스 나이트들의 수와 기량이 일단 그 모든 걸 메워줄 만큼은 되겠지.
#1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6:33
한 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게 있어, 카오스 나이트는 아카투스급을 자체수급하거나 보유하고 있음?
#114이름 없음(BUaeWqIRx2)2023-07-03 (월) 06:36
모타리온이랑 로가가 아루를 사면하면 알파리우스가 혹시나 땡깡부리더라도
기밀사항이다를 몇번이나 당한걸 역으로 돌려줄수 있으니 공식적으로 한방 먹여줄 기?회라 보지 않을까
#115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6:38

>>113 그거?

.dice 1 100. = 94(80이상으로 없음, 50이상으로 유물로서 존재, 30이하로 이킷 박사가 비슷한 포지션을 만듬, 1이면.....)

#116이름 없음(BUaeWqIRx2)2023-07-03 (월) 06:38
없구먼
#117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6:38

없다고 하네.

하기사, 그거 대성전 시절에도 유물급인데 지금까지 남았으면 다행이지.

#1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6:39
허... 확실히 운명이 크리스를 사랑한다는 게 느껴지는군.
#119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6:40
아 그러고보니까 네르프 말인데
#120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6:40
나이트의 시대에 제일 이름날라는 나이트니까.
#121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6:40
생각해보니까 부여쪽에 에테르스트림 흘러간다고 하던데, 2광년인 네르프도 에테르스트림 범위인거?
#1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6:42
우주적으로는 거의 위치를 공유하는 수준 아니야?
#123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6:42

>>121 네르프가 끝자락이라고 봐야할 듯.

200 광년 떨어진 루키우스에선 안보이는걸 보면.

#1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6:43
여튼 없다고 나온 김에 원래 내가 생각했던 걸 풀어보자.

카오스 나이트 쪽에서 아카투스를 다량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심지어 자체제작이 가능할 경우, 카오스 나이트의 위상은 사실 더욱 대체불가능한 물질세계용 무력이 되었을 거야.

#125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6:44
진짜 네르프가 크리스의 주요 영지 되는거 순식간이긴 하겠다
#1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6:45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부수적인 효과고,

정확히는 나이트들이 주요한 전력으로 부상하는 이 우주 육상전 메타에서 주전력 싸움에서 양과 질 전부 제국이 밀리는데 보조전력마저 제압당할 것을 항상 상정하고 싸워야 한다는 점에서 말이지.

어차피 등장이야 하겠지만, 카나와의 싸움에서는 임네의 지원이 정석으로 강제당하는 상황까지 다시금 제국이 몰렸을 거고.
#127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6:47
>>126 그건 걱정할 필요 없긴 했을걸
#128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6:47
그게 정론이긴 한데 문제는 카오스가 그 정론을 인류제국한테 강요할 형편이 지금 안돼
#129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6:48

아 글고 이 말을 안했네.

지금 카오스의 마테리움 방면 지상전력의 가장 큰 문제점은 "중간층이 허약함."

메카닉은 카오스 나이트와 조이드 비스무리한 것으로 충실하고,

고기방패 겸 모루는 카오스 컬티스트랑 찍찍이로 충실하게 갖췄는데,

중간층을 맞아줄 카스마가 그만-(이하생략)

#130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6:49
왜냐, 지금 저놈의 네크론 땜에 외우주 확장이 막혔고
또 니드 4차 땜에 여력조차 바닥이 나버릴텐데, 그렇게 되면 카오스나이트고 자시고 체급부터 밀려버려
#1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6:50
지금 카스마의 사실상 전부가 레드 커세어였지? 제국의 아스타르테스가 전부 한 곳에 모일 리야 없겠지만 1/7도 안 되는 숫자네.
#132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6:50
지금 4차 니드전선 터지면 젠취고 코른이고 너글이고 벨라코르고 저기 총동원령 때려야 할텐데 지금 인류제국하고 싸울 꼬라지가 못된다
#133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6:52

카오스의 그 메타몽스러운 스케일과 설정을 고려하면 여력을 복구 못할 이유는 전혀 읎는데, 한 동안 인류제국과 대규모 충돌은 힘들겠지.

#134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6:52
지금 중간층이 유일하게 괜찮은게 너글하고 젠취 둘뿐이고 ㅋㅋㅋ
#135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6:57
지금 어쨌든 카스마가 대부분 사라지고 스마전력이 거의 대성전때의 7할 이상으로 돌아온 상황이라서 제국은 여전히 스마가 주력으로 설거고 나이트는 한참 육성중인 상황임.

카오스는 나이트 가문들은 멀쩡한데다 다크 메카니쿰에 이런저런 상황 놓고 보면 지옥 대장간 같은데서 나이트들을 마구마구 찍어내고 있을 거라서 나이트 주력에 카스마는 보조거나 거의 없어졌을거고.

즉 스마가 나이트를 상대해야 하는 상황이 대단히 많이 나올거. 그럼 이제 택티컬 스쿼드의 비중은 낮아지고 터미네이터 스쿼드를 중심으로 묵직한 전력의 비중이 올라갈 가능성이 커지지.
#1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6:59
터미도 터미고, 아예 메카닉 아스타르테스(?) 가 되지 않을까도 싶고-
#137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7:00
아마 이쪽에 지땁이 있었으면 카오스 나이트 바리에이션 A B C ...에다가 기계옥좌 대신 아예 악마옥좌를 집어넣은 악마나이트 같은 물건들이 마구마구 나왔을걸. 다리달린 로드 오브 스컬처럼 나이트랑 비슷하게 생겨먹은 놈들은 지금도 포지월드에서 팔아대고 있고.
#1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7:04
그거 워독 대용인가(중얼)
#139이름 없음(LvUm74FZvo)2023-07-03 (월) 07:05
일단 기종 하나만 갖고도 퀘스터 아스타르테스 제품군 따로 정하고 군단별 바리에이션으로 팔아먹겠지.
그리고 그 중에서도 또 네임드 기사가 커스텀한 버전이라면서 또 팔아먹을거고.
여기다가 슈퍼 네임드 기체라면서 내놓은걸 한정으로 파는 거 까지 끼얹으면....?
#1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7:06
와... ㅆ ㅋㅋㅋㅋㅋㅋㅋㅋ
#141이름 없음(BUaeWqIRx2)2023-07-03 (월) 07:06
(반다이 한정질로 익숙한 풍경이다)
#142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7:07
소울 그라인더가 40K에선 물질계에서 수천년이고 버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나름 인기가 있는데 이제 막 데몬나이트같은걸 쾅쾅 찍어내고 있겠지.

카오스나이트, 데몬나이트, 소울그라인더 식으로 메카악마들이 튀어나오지 않을까...
#1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7:07
그러고 보면 말이지, 핀터레스트라는 사이트에서 임나를 검색해보니까, 커스텀으로 뭔가 퀘스터 아스타르테스 비스무리한 느낌의 물건들이 많이 나오더라.

아미저를 4족보행병기로 바꾼 것도 있다. 역시 양덕의 세계란(떨림)
#144이름 없음(LvUm74FZvo)2023-07-03 (월) 07:08
이런류 한정질 정말 역겨운데 한정이니만큼 잘 뽑아서 사야할까 고민하는게 더 화나....
#145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7:08
아마 미들급도 이런 기계악마들로 슬슬 전환되기 시작했을거.

카스마가 너무 드물어진데다 레드 커세어로 확 빠져서 3대신들과 별개의 언디바이디드 팩션으로 빠질 각이라 부족해진 구멍을 저런식으로 메꾸는 움직임이 나왔을거.
#146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7:10
그리고 이렇게 메카악마가 주력이 되면 엄청나게 힘을 얻었을 바쉬토르를 사전에 조져놨으니 더더욱 팩션마다 바리에이션이 넘처날거.

바쉬토르가 지금도 살아있었음 3대신 협공이고 자시고 메카악마가 주력이 되면서 완전히 대신등극 성공인데.
#147이름 없음(BUaeWqIRx2)2023-07-03 (월) 07:11
저런 기간 한정 제품들에 전용 룰을 넣어서 일반 유닛 보다 게임이 안될 정도는 아닌데 없으면 꼬운 식으로
기간 한정 서플리먼트, 기간 한정 스폐셜 캐릭터라고 넣기를 하면 과연 욕을 얼마나 먹을까
#148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7:11
어쩌면 메카악마의 시대가 올 거 같으니까 사전에 다굴처서 메카악마로 인한 이득을 독점하는 놈이 안생기게 해놨다고 할수도 있고.
#149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14
지금 카오스 나이트가 임나한테 갖는 강점은 경험이고 임나가 카오스나이트보다 좋은 강점은 허리가 튼튼하다는건데
문제는 카오스 나이트 걔네들 이제 니드한테 미친듯이 갈려나갈 예정 아니냐?
#150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7:16
카오스 나이트들이 득실댄다는건 아마테리움과 마테리움 사이의 포탈이 제대로 장기간 유지된다는 거라 그냥 일반악마들이 우르르 튀어나와 몸방서면 어느정도 소모전이 맞춰짐.
#151이름 없음(0i88vdJr2o)2023-07-03 (월) 07:16
니드 입장에선 카오스 나이트 대군을 예상 못 했어도 전쟁이 지속될 수록 목동저그 테크로 가겠지
#152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17
니드가 카오스 나이트 고참들 많이 조져줬음 좋겠다
#153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7:18

>>139 임나팬으로서 지옥 같은 라인업이다.....

#154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7:18
어쨌든 원작 40K우주는 스페이스마린의 시대고 전반적으로 스페이스마린의 충격전술이 중점이 되는 세계인데 여긴 나이트로 메타가 넘어왔다는게 생각할 거리를 많이 만듬.
#155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19
>>154 사실 나이트가 제활약 하려면 스마가 필수기도 해서
#156이름 없음(F2A3nAMvvo)2023-07-03 (월) 07:20
그리고 4차전에서는 이미 구울 스타즈가 마테리움-이마테리움의 경계가 거의 없어진거나 마찬가지라, 하이브 마인드의 깡 사이킥 파워가 원작에서처럼 워프의 그림자 효과를 만들어 낼지도 의문임.
#157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7:20

여담으로 앞으로 확정된 임나 대리 AA는 아래와 같음

---------------------------------------------------------

※네임드 전용기

크리스 전용 퀘스토리스 나이트 팔라딘: 프리덤 건담

히후미 전용 세라스투스 나이트 랜서: 건담 발바토스

미코 전용 아카투스 나이트 아스테리우스: 건담 DX

론 전용 퀘스토리스 나이트 크루세이더: 건담 사바나

랜슬롯 전용 도미누스 나이트 벨리언트: 프로비던스 건담

---------------------------------------------------------

※양산기

퀘스토리스 나이트 팔라딘: 윙건담 프로토 제로

퀘스토리스 나이트 에런트: 건담 에피온

퀘스토리스 나이트 크루세이더: 캘러미티 건담

퀘스토리스 나이트 워든: 건담 AGE-FX

세라스투스 나이트 캐스티게이터: 데스티니 건담

세라스투스 나이트 아케론: 건담 아스트레이 골드 프레임 아마츠 미나

세라스투스 나이트 랜서: 건담 키마리스 비다르

---------------------------------------------------------

왜 다 건담이냐고? 어장주가 건담 좋아하니까(자폭)

#158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7:21
나이트 대부분이 카오스가 된 것도 있지만 나이트의 시대다 할거면 이제 아마테리움의 대장간이나 다크 메카니쿰들이 카오스 나이트를 쾅쾅 찍어내고 그거 유사품들도 찍어내고 있다는 거라...

대충 워머신 세계랑 유사하다는 평이 나오겠네.
#159이름 없음(TokO/Yd9PA)2023-07-03 (월) 07:21
원작에서는 끽해봐야 송신탑 몇 다발있는 물질계 카오스를 하이브 마인드가 깡 파워로 쇼트 지지듯이 날려버렸지만…

현재 이 어장의 구울 스타즈 전체를 그렇게 하기엔 하이브 마인드가 먼저 나가떨어질걸
#160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22
>>156 그게..... 주공이 그쪽방향이라는게 문제라서
#161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7:23
구울스타즈가 거의 EOT급 마경이 되서 이제 니드 주공이 와도 그거 쉽게는 못닫음. 깡파워로 들이받았다간 하이브마인드가 나가떨어질 가능성이 높지.
#162이름 없음(.kDyNuw0Nk)2023-07-03 (월) 07:23
그리고 워프스톤을 매개로 한 스케이븐제 무기가 타이라니드의 적응 진화/다음 세대 면역이고 나발이고 생체 유전 데이터를 날려버리니까 타이라니드의 진화도 저기선 좀 힘들거임.
#163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7:23

>>158 워머신?

(어장주가 워머신 모름)

#164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23
지금 카오스나 니드나 쌔다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애들인데, 지금 걔네들이 붙어버리면 누가 간단하게 이긴다 이딴게 불가능함
#165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24
그리고 왜 니드가 거길 때리냐면, 거길 안때리면 또 언제 지 병력이 너글과 벨라코르한테 낫질당할지 누가 알아
#166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7:25
>>163 세계 자체가 그런거랑 흡사한 메카닉적인 전장이 될거라는 소리임.

몰라도 상관없음.ㅇㅇ
#167이름 없음(QCWMMsQhCY)2023-07-03 (월) 07:25
너글은 영혼을 기반으로 한 영적 질병이라 타이라니드는 쿨하게 씹었지만, 스케이븐은 지네들 한정으로 우주 방사선급의 황폐함을 뒤집어 씌우는데 타이라니드가 남아나겠냐만은
#168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25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거기 네크론 있는데 걔네들도 카오스가 구울스타즈에서 그렇게 자라나면 지들이 육체 탈취하기도 곤란해지지
#169이름 없음(QCWMMsQhCY)2023-07-03 (월) 07:25
ㅇㅇ 타이라니드 VS 카오스 2차 전쟁은 단기간에 결판이 안 남
#170이름 없음(S3YMzhd9Yk)2023-07-03 (월) 07:26
영혼없는 네크론도 감염시키는 질병도 만들어내는게 너글이라...
저번에 씹었다고 이번에도 씹는단 보장은 없음.
#171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26
결국 뭐냐면 네크론의 견제도 있는데 4차 니드 함대까지 동시에 쳐맞을 예정인 카오습니다
#172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26
>>170 지금 그거 니드와 네크론을 ㅈ으로 보는거 같은데
#173이름 없음(QCWMMsQhCY)2023-07-03 (월) 07:26
거기다 후방에서 월드 엔진 쪼물딱 거리고 있는 네크론도 타이라니드가 카오스 생체물질 다 먹는 건 두 눈 뜨고 못 보니까
#174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27
카오스가 병신이다(x), 네크론과 니드가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ㅇ)
지금 자렉전 무판정 스킵인건 저레 네크론이 아니라 자렉이라서고
#175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7:27
카오스가 밀리는 것처럼 보여도 원래 쌘놈들이라 좀 처맞아도 똥파워는 계속 낼거라 상관없지.

카오스에게 제일 중요한 건 워프에 여전히 무궁무진한 전력을 어떻게 물질세계로 꺼내냐지 상대가 강하냐 약하나갸 아니라서.
#176이름 없음(fwu0TXMxSk)2023-07-03 (월) 07:28
네크론의 리빙 메탈 소체야 감염은 되서 녹이 스는 건 맞는데

공식 설정에서도 너글의 정원 가마솥에서 강한 역병 가챠는 성공률이 좀 낮다고 했었지.
#177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7:28

4차 공세가 구울 스타즈~이스턴 프린지가 주력,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정확히는 보더랜드)가 조공인데, 이쪽 파트부터가 후반부가 될려나.

#178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28
>>175 그니까 지금 구울 스타즈에서 외은하로 뻗어나가려는 신의 한수가 지금 저 두새끼 땜에 겨우 평타만 쳤다는소린데 왜 자꾸 딴소리임
#179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7:28
워프에서 전력을 못꺼내면 그냥 손가락만 쪽쪽이고.
#180이름 없음(fwu0TXMxSk)2023-07-03 (월) 07:28
원래 너글 군단은 기갑이나 기계에겐 상성 우위여
#181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29
지금 네크론 니드 왔다고 카오스 망했다고 한적 한번도 읎다
난 그냥 거기서 고참 카오스 나이트 많이 죽었음 했단 거 뿐이지
사실 저건 카오스나 니드나 총력전 갈갈이 행임
#182이름 없음(fwu0TXMxSk)2023-07-03 (월) 07:29
그 꼬라지를 경험하고 싶은 물질계 군대가 없으니 최대 화력으로 단시간에 조지는 게 이 우주 공식 전략이고
#183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29
니드도 갈갈이 당하고 카오스도 갈갈이 당하고 네크론은 누가 확실히 이기는 순간 망하기 때문에 눈치만 보는 혈투지
어떤 새끼가 확실히 이길수가 없다 저건
#184이름 없음(fwu0TXMxSk)2023-07-03 (월) 07:30
여하튼 꽤 오랜 장기전 싸움이니까 진정들 혀
#185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30
>>182 니드가 그렇게 쉽게 끝났다면 니드가 저렇게 은하의 벌래새끼들처럼 나돌아 다니진 않았겠지여
#186이름 없음(fwu0TXMxSk)2023-07-03 (월) 07:31
니드가 아니라 너글 말하는건데 뭔 소리하냐
#187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31
그냥 저 두 전투는 누가 이기기 힘들다 장기전으로 갈거같은 상황인데
여기서 카오스 필승론 가져오는데
#188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31
>>186 아 죄송 흥분했던듯
#189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33
그냥 말하고 싶은건 저긴 절대 쉽게 안끝난다는 거 하나뿐, 카오스도 저기 거점을 차려놨고 니드도 지금 주공이 저짝이라서
#190이름 없음(RW7h7Inn0s)2023-07-03 (월) 07:34
안 그래도 지금 그레이트 게임에 민감한 3대 세력이라

EOT급 구울 스타즈면 그렇게 일방적으로 수도까지 따이진 않겠지. 그 웹웨이 전쟁만 봐도 타이라니드가 음…
#191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35
>>190 구울스타즈가 따이는 순간 부여따인 인류제국 꼬라지 날걸 ㅋㅋㅋㅋ
#192이름 없음(LvUm74FZvo)2023-07-03 (월) 07:37
일단 확실해진 것 - 구울 스타즈에서는 모두가 고통 받을 것이다
#193이름 없음(sDpaE7Slwo)2023-07-03 (월) 07:37
크로노스 함대의 주 전력이 하이브 마인드의 사이킥 체급을 인계받아서 카오스의 영향력을 거세하는 건데, 아직 하이브 마인드는 구울 스타즈의 이변을 아직 모를거임.
#194이름 없음(yQFwrMN6IU)2023-07-03 (월) 07:39
지금 3차 잔존 함대에게 최후의 명령으로 진스틸러를 구울 스타즈에 뿌리라고 했을텐데… 걔네들이 지금 둥지 틀자마자 너글 신도가 되었거나, 제물 엔딩이라 얼마나 살았을진 모르겠다.
#195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7:41

진스틸러 컬트 자체가 먹히기 쉽지 않을걸요 저긴.

#196이름 없음(sZQ.4k9MfQ)2023-07-03 (월) 07:41
타이라니드 체제에서 외부 정보 얻는 게 쟤네들 뿐이니까
#197이름 없음(sZQ.4k9MfQ)2023-07-03 (월) 07:42
저그랑 비교하면 무리어미도 저런 원시 딱딱충이랑 비교하지 말라고 화냄
#198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7:43

어장주가 현 상황을 논하자면 지금 카오스에게 가장 짜증나는건 (인류제국 제외하면)네크론이 1순위일 것.

얘네 때문에 누워서 외은하로 확장하는 것에 차질이 빚어졌는데 좋을리가.

#199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43
아마 니드의 제 1파는 아마 손해가 크긴 할듯
#200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44
카오스vs니드 전쟁 관건은 니드가 제1파 망한걸 얼마나 수습하느냐
1파가 망하더라도 독소전급 혈투는 상수긴 할텐데 그래봐야 패망 확정인 독일꼴 날 확률 높아서
#201이름 없음(/bftjUCGzA)2023-07-03 (월) 07:45
조금 있다가 카오스 VS 타이라니드 2차 전쟁 양상 짜봄
#202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45
지금 제 2의 eot가 되버린 구울스타즈의 변화를 니드가 체크할 방법이 1도 없는 상황에서 평소대로 싸웠다간 필패기도 하고
#203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7:46

이 것 뿐만 아니라 3차 베헤모스 함대와 3차 크라켄 함대도 예정됨.

하이브 마인드는 지금 은하 동부라는 늪에 제대로 빠져듬.

#204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46
>>203 지 피걑은 3차 함대가 낫질당해버렸는데 당연한겤ㅋㅋㅋ
#205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7:46

진지하게 이 어장에선 대(對)타이라니드 경험치는 인류제국보다 카오스랑 타우가 더 우위에 있지 않나 싶은 것.

#206이름 없음(VIJog14vSw)2023-07-03 (월) 07:47
타우는 누가 뭐래도 니드 전문가고, 카오스는 전문가가 될 예정 아닌가(사유: 4차함대)
#207지도닦이◆ZJr7vLQwqA(aePEu7XCek)2023-07-03 (월) 07:51

빨리 세라스투스 나이트 플라화 상품 나오면 좋겠다.

#208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8:23

그어어어어어..............

#2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8:27
슬슬 6시가 되어가는군.

앙그론의 귀환에 관련한 전승이 내려온다 했었지.

아마 누세리아에서 세 번째 유물을 찾는 동시에 나타나거나, 아니면 다 모으자마자 누세리아를 가리키는 암시가 나온다거나 할 것 같은데,

말이야 앙그론을 첫대면에서 크리스 성격상 만나면 주옥될 것 같다지만, 그 외에 크리스가 덕목을 함양해서 첫대면을 무사히 넘길 가능성이 있나...?
#210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8:29
Attachment

어장주가 상상하는 론 전용 퀘스토리스 나이트 크루세이더 모델

#211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8:29
카오스 VS 타이라니드 1차 전쟁 이후의 시점으로

카오스 진영과 타이라니드 진영의 상황을 그라몬 말해본다
#212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8:30
견해 시간 때문에 그러니까 6시 30분에 연재 시작을 해줬으면 좋겠음.

빨리 끝나면 끝나는대로 연재 시작해도 되고.
#2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8:32
ㄱㄱㄱ-
#214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08:33
ㄱㄱㄱㄱ
#215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8:33
카오스 대신의 총 세력비는 카오스 대신들의 본연의 <권능이나 힘>만을 설정하는 것 보단
카오스 진영에서 그들이 포함하는 물질계 함대 및 병력까지 합산하여 최대 2(전성기) ~ 최소 1(대신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을 따질 거임.


코른 : 2.0 -> 1.5 ~ 1.7

젠취 : 1.3 ~ 1.5

너글 : 0.8 -> 1.5(이 기준은 너글의 단독 세력만 추산)

벨라코르 : 0.5 -> 0.8


현재 진행 시점에서의 카오스 세력비임.


#216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8:38
원래 40K의 카오스 진영은 <자기들도 파멸을 맞이하고, 그 댓가로 워프는 정순한 원초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였으나, 어장주의 설정으로 인하여

<이 그레이트 게임에서 이긴 최종 승자는 이보다 더 한 차원 높은 곳으로 승천한다>는 에이지 오브 지그마의 결과식을 따르기에, 벌써부터 카오스 3대 세력은 '인류제국'의 강성함 앞에서 'ㅈ같지만 잠시동안은 휴전이다'하는 상황을 만들 수가 없게 되어버렸음.


1. 코른 -> 이 새끼는 지가 젠취부터 너글, 슬라네쉬까지 모두 골로 보낸 원한을 오지게 쌓아놓은 놈이라서 지금 세력 하락에 가장 똥줄을 타고 있을 상황.

2. 젠취 -> 얘는 애초부터 남의 밥상 뒤집기와 카드 판 위조로 카오스에서 소문이 난 놈이라, 행동을 한다/가만히 있는다 둘 다 의심어린 눈으로 쳐다볼 놈이 한 둘이 아님.

3. 너글 -> 1부의 최대 피해자였지만, 오랜 원수인 벨라코르와 대승적 결단을 하고 타이라니드 1차 전쟁에서 대승을 거둠으로서 화려하게 만신전에 부활했음. 카오스 만신전의 다크호스.

4. 벨라코르 -> 어차피 얘는 중신 말엽이라는 대업을 달성했기에, 한동안 3대신에게 연합으로 찍히지 않기 위해서 조용히 너글의 손을 꼭 잡고 조용히 있는 중.
#217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8:40
Attachment

그리고 어장주가 상상하는 히후미 전용 세라스투스 나이트 랜서 모델

#2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8:40
(끄덕끄덕)
#219지도닦이◆ZJr7vLQwqA(2L8HIAvkOE)2023-07-03 (월) 08:40

>>212 7시에 시작할 예정

#220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8:42
이런 >>216의 폭풍 속의 고요같은 긴장감은 '인류제국 황제의 가정과 미의 여신 클레임 주작질'로 한동안 고함과 소란이 있긴 했으나....

그런것 치고는 인류제국은 <너무나도 그 파워에 안 맞게 마테리움 제 2차 정복 사업>을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는터라 경계심 MAX로 올리던 카오스 대신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자기 마음엔 안 들어도 <그레이트 게임>의 새로운 플레이어로서 황제를 인정했음. 어차피, 지금 인류제국 치자고 주장하는 놈이 있으면 다른 두 신 놈이 짜고 자기 세력 엿 먹일 걸 너무나도 잘 아는 상황이니까.

이렇다보니, <기이할 정도로 인류제국 - 카오스(구울 스타즈)> 경계는 휴전상태에 가까울 정도로 전면전이 일어나지 않고 있으며, 대부분 일어났다고 해도 소규모 국지전이나 블랙 옵스같은 정보전만 벌어지는 추세임.
#2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8:43
그러고보니...
#222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8:45
1. 부여 행성의 아스트로노미칸 증가는 인류제국과 카오스 진영에게 쌍방으로 이익이 됨.

2. 지금 넘치는 힘을 마테리움 기반을 더 쌓기 위한 작업으로 소모중인 걸 해석하면, <황제의 기반은 마테리움이고, 오히려 이마테리움에 제한이 있다>는 법칙을 예상할 수 있기 때문.

3. 원래는 마엘스트롬/EOT의 출구를 유지하고 있었던 카오스지만, 마엘스트롬에서는 대부분 철수했고 - EOT는 혹시나 모를 양동 작전을 위한 출구로, 대부분의 물질 자산은 구울 스타즈로 옮긴 상황.



그래서 결과는 프랑스 - 독일의 자연 국경선과 같이 울트라마린 + 나이트 로드 자치령 VS 범 카오스 구울 스타즈 성역이라는 거대한 전선이 형성되었으나, 현재 분쟁은 한국의 DMZ 비슷한 구도가 되어버렸지.
#2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8:48
기어이 부품 찾는 걸 방해할 이유가 아예 없군.
#224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8:49
이런 >>220>>222의 추세에 의거하여....

카오스 세력은 '한동안 인류제국이 전면전 구도로 들어가지 않을 상황'인 걸 기회로 여기고 자기 내부 세력의 안정화와 교통 정리 및 힘 비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임.
위에서도 말했지만, 카오스 나이트의 질적 + 양적 증가를 라라티나 대군주와 '스크라이어 기술정'의 총장인 이킷-클로 박사가 이루어냈기 때문에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의 양성은 거의 중단되었음.

애초에, 구울 스타즈의 방어전이면 마테리움-이마테리움의 경계가 사실상 철폐된거나 다름이 없어져 버렸기에 '이마테리움의 셀 수 없는 악마들'이 물질 사바 세계의 땅을 자신의 발로 밟을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젠취와 너글의 '데몬 프라이마크가 이끄는 군단 이외'의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은 더 이상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결과로 자리잡았기 때문이지.
#225이름 없음(hg67Xml6SM)2023-07-03 (월) 08:50
여기 카오스는 똘기가 사라지고 쫄보가가 된 느낌...
#226지도닦이◆ZJr7vLQwqA(aePEu7XCek)2023-07-03 (월) 08:52

>>222 굳이 따지면 DMZ보다는 테마제도 운영하던 시절의 동로마 제국 동부 국경 같은 상황에 가까울 듯.

#227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8:53
>>226 동로마 동부의 테마제도라고 하기엔, 지금 범 카오스 진영의 외부는 인류제국 반경에 막대한 방어 시설과 주둔군을 '같이' 배치하곤 있을 테니까.

그 1차~2차 방어선 이후에는 각자 알아서 놀고 있을테니, 안 쪽이 오히려 테마 제도/봉건제 영지에 가깝겠지.
#228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8:55
특히, 이킷-클로의 <육체 부활 프로토콜>은 온 카오스 진영의 악마와 카오스 나이트 조종사의 선망이 되는 상품이자 물질 강림 수단이며.....

오늘도 수많은 이마테리움의 악마들은 이킷-클로와 벨라코르 기업의 상품을 사기 위해서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 중임.


이를 위해서, 코른은 우주 전역에서 벌어지는 살육과 전쟁에서 바쳐지는 해골과 피/워프스톤을 긁어모아서 가츠를 비롯한 '한직을 전전하던 데몬 프린스와 악마 지휘관'을 대거 중용하고 있고.

젠취 또한 이 군비 경쟁에 맞서기 위한 조치로, 구울 스타즈에서 벌어들이는 제물과 워프스톤을 열심히 비축중일거임.

마지막으로 너글의 경우는 이번 타이라니드 1차 전쟁에서 벌어들인 '타이라니드 보급대의 유전 물질'과 그로 인해서 쌓여진 막대한 명성과 위업으로 더더욱 부익부를 창출하는데 성공했지.


벨라코르는 어차피 영혼의 대장간의 주인으로 우뚝 선 '이킷-클로'와 함께 가는 동반자이자 그의 수호자이기 때문에, 이 3대 세력으로부터 짭짤한 수수료를 거두고 있을 거고.
#229지도닦이◆ZJr7vLQwqA(aePEu7XCek)2023-07-03 (월) 08:57

시간대를 앞댕겨 6시 30분 스타트

#2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8:57
아 잠깐... 그러고 보니 카오스 나이트는 아미저 위치에 워독을 쓰는 체계인데, 이 워독 기체 또한 강림용 육체로 사용할 수 있던가?
#231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8:59
원작 40K에서는 <이마테리움과 마테리움의 경계가 흩어진 지역>에서 다크 메카니쿰에 의한 막대한 군수 산업이 활황을 이뤘는데.

여기서는 이킷-클로가 이끄는 '스크라이어 기술정'과 그 휘하의 다크 메카니쿰 + 이제 이킷-클로의 하청으로 전락한 몰더 클랜의 전폭적인 협력(안 하면 벨라코르가 조짐)을 통해서

<스페이스 마린을 대체할 랫 오거>와 생체 괴수 특기병들을 연구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을 거임. 이건 특히 벨라코르의 의중이 더 반영된 사업이기도 하고.


그 이외에는 물질 - 워프 세계의 경계의 혼돈을 통한 <물질 법칙을 넘나드는> 무기 체계도 원작만큼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는 상황이겠지.

결국 워프스톤을 활용하는 무기 산업체계가 자리를 잡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으요.
#232이름 없음(BUaeWqIRx2)2023-07-03 (월) 09:00
아마 가능하긴할텐데 그 헬름 메카니쿠스?그게 주인되는 카오스 나이트에 노예?군견?으로 종속되는 구조라서
거기에 강림하면 주인되는 카오스 나이트에게 종속되는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233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00
>>230 워독의 경우는 강림의 육체보다는 변질된 쓰론 메카니쿰으로 인한 노예 조교용 기계로 바뀌었겠지.

어차피 여기 '카오스 나이트' 가문들은 자기 콧대가 높고, 자기 가문 혈통을 따지는 상황인데 외부인이고, 천한 종자놈은 취급도 안 할 테니까.
#234지도닦이◆ZJr7vLQwqA(aePEu7XCek)2023-07-03 (월) 09:01

저녁밥 땜에 7시로 다시 정정.

어휴 너무 번복하네.

#2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9:01
확인확인
#236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02
그래서 종합해보면.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의 퇴역 -> 스크라이어 기술정에 의한 <물질계 육체를 얻은 악마> + <변질된 워프 환경에서 제조되는 랫 오거/특질계 생체 괴수>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병종 조합이 시도되고 있다.

플래닛 킬러라는 대형 무기체계의 구성보다는, 인류제국의 정규군에 맞설 다양한 보병, 육상전 무기들과 장비들이 워프스톤을 주 재료로 연구/개발에 매진중인 상황.
#2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9:03
그렇다면 스톰핀드는 언젠가 무조건 나오겠군.
#238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9:03
다른것보다도 카스마는 양성하려면 제국의 진시드 강도질이 제일 맞는 말이지만 카오스 나이트는 자체적으로 생산해낼 수 있다는 게 커서...

카스마가 주력일땐 전력증강 위해서도 끊임없이 제국과 충돌해야 하지만 카나가 주력이면 전력증강을 위한 충돌은 필요가 없으니까.
#239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09:04
아.... 그러고 보니까 지금 카스마가 퇴역된건 실오바의 블앤건도 꽤 크려나?
걔네 주력으로 했다간 강림 한번 삐끗하는 순간 코른꼬라지 난다고
#240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09:05
지금 코른이 저 꼬라지 난 이유는 블앤의 괴멸 이후로 코른의 분조장을 억제해주는 중간 허리가 없어졌기 때문인데, 카스마는 강림 삐끗했다간 그 꼬라지 날 가능성이 커지잖아
#241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06
카오스 나이트의 질적/양적인 문제는 인류제국의 '임페리얼 나이트'에 꿇리지 않지만.
<육체 부활 프로토콜>를 그냥 내던지기엔 악마나 생산자나 값이 싼 물건도 아니고, 그렇다고 카오스 나이트만 육상전에 던지기엔 중보병을 중심으로 한 버티기 라인이 존재하기 않기 때문임.

더불어서, 벨라코르는 모르스 클랜 + 에신 클랜을 <절대로 다른 카오스 신을 위해서 소모전에 내보낼 생각이 없기 때문에> 그 정예 중보병 사단과 정보 단체는 주)벨라코르의 독점 체계이기도 하고.


그래서 카오스 3대신은 데몬 프라이마크의 군단을 좀 더 보조할 새로운 병종의 개발을 원할거고, 이를 연구할 기초는 몰더 클랜의 '공짜' 자료를 기반으로 스크라이어 기술정이 의뢰를 맡아 개발중에 있을 것이라고 보는 게 당연함.
#2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9:06
그건 아님. 데몬프린스가 된 순간부터 존재 자체가 그 신에게 종속되는 수준임. 자가타이의 경우는 원래부터 영혼이 반쪽으로 나뉘어져 있던 경우였고.
#243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9:07
끊임없이 제국과 충돌해 진시르를 빼돌리고 끊임없이 제국의 주력이기도 한 스마의 타락을 낚아채야 하고 하던게 카스마가 주력일때의 카오스인데 카나는 다크 메카니쿰과 영혼의 대장간과 기타 대장장이들을 굴려서 자체 생산이 됨.

제국 나이트 타락을 거기까지 노릴 필요가 없음.
#244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08
이렇다보니, 원작 40K의 그 무지막지한 <카오스제 대형 무기> 계획은 거의 도중에 폐기되거나 방기될 확률이 매우 높고.

임페리얼 네이비와 거의 꿇리지 않던 대함대의 경우는 <범 카오스 진영>에서는 너무나도 중요한 자산이 되었기 때문에, 외부의 컬티스트 해적들을 제외한 주력 함대는 '엔간해서는 구울 스타즈 바깥'으로 나가진 않을 거임.
#245이름 없음(Igu0PFi.cI)2023-07-03 (월) 09:08
근본적으로 데프는 카오스 신들의 노예임.

신성으로 덧씌워서 재생산하는건 타락했던 데프가 돌아오는게 아니라 타락했던 데프의 영적 자료를 기반으로 한 재탄생에 가깝지.
#246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10
그래서 종합해보면.

1. 대형 무기 + 초병기는 <애초에 이 어장 카오스 세력이 거들떠 보지도 않음>

2. 주력 함대는 한 번 잃어버리면 그만큼 충원이 느리기 때문에, 어느 카오스 대신이든 이 주력함대를 깨강정내서 날려먹고 싶지 않을 것.

3. 현재, 이 안정기를 이용해 대규모 육상병기와 주력군 보조 병력에 대한 투자가 막대하게 이뤄지고 있음.
#247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11
>>245 어차피 데몬 프라이마크는 '이마테리움'에 복귀하기만 하면 카오스 신들이 부활을 서슴없이 할 예정이라서 그건 문제가 딱히 안 됨.

애초부터, 올림피아 토벌전에 나왔던 <데몬 프라이마크 - 자카타이 칸>이 제일 특이했던 경우였다는 건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니까 넘어감.
#2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9:12
일단 카나의 사회상이 완전히 차이나게 되었으므로, 여기 워독들은 하다못해 초짜 카오스 나이트도 아닌 영지의 아무 노예를 태워서 기본 정도의 구색만 맞추겠군.
#249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09:13
>>248 제국 임나랑, 카오스나이트가 거의 정 반대의 사상을 띄게 되었으니까
#250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13
그래서 보면, 인류제국 입장에서는

함대를 동원한다 -> 이마테리움이라는 워프 폭풍 지대를 정면으로 들어가야 하며, 이 주변에는 워프의 기운에 더 익숙한 범 카오스 정예 함대가 수비진을 치고 기다리는 ㅈ같은 전장

방어 함대를 뚫고 강하를 시도한다 -> 무수히 많은 카오스-워프 송신탑과 저주받은 요새들이 잡초마냥 깔려있는 우주버전 베르됭 - 솜 전선 + 수없이 몰려올 악마와 카오스 나이트 + 주력 보조병들.


이렇다보니, 방어전에 있어서는 오히려 철옹성 같은 무언가가 되어버린 게 <현재의 구울 스타즈 전선>임.
#251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09:13
귀족적인 카오스 나이트, 명예를 쫒기는 하지만 그 외에는 근본이 없어서 나이트마다 특색이 강하게 나오는 제국 임나
원래는 이거 반대 아니었나? ㅋㅋㅋㅋㅋㅋ
#252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15
>>250의 사정에 이어서.

카오스의 대전략은 '곧 있으면 부여 사이킥-등대가 열리고, 인류제국이 마테리움에 진출하면 진출할수록.... 필멸자의 영역이 넓어지니까 우리는 그걸 이용하여 외은하로 진출한다!'

이걸 방해할 인류제국의 전력은 저 참새 하나도 통과 못 할 막강한 장벽으로 여유롭게 막아내면서 힘을 키우는 소모전을 기획하고 있는 거임.
#2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9:15
고대 그리스 시기의 대항성벽 건설 전략... 같은 걸 보는 느낌이군.
#254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09:15
>>252 근데 왜 싯팔 네크론 해적단이 ㅋㅋㅋㅋㅋㅋㅋㅋ
#255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09:16
진짜 그놈의 네크론 해적단이 그 계획인 핵심인 육체 프로토콜 시스템에 침을 질질 흘리고 있단게 문제인거지 ㅋㅋㅋㅋㅋㅋㅋ
#256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16
그런데..... 원래대로면 차질없이 진행되어야 할 상황에서.


코른의 황동 성채에서 튀어나온 소식이 카오스 대신들을 강타함.


<에버초즌 나노하는, 저 은하계 중심부에 있는 보탄의 밀명을 받고 카오스를 사보타주하러 온 스파이였다!>는 대경할 소식이......
#2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9: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8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18
원래대로라면, 카오스는 은하 중심부 따윈 조또 관심도 없고 먹을 가치도 없는 곳이라고 판단했음.

그런데, 2부의 에버초즌이라 소개된 나노하는 언바이디드-에버초즌으로 임명되면서 수많은 트롤링을 저질렀고.

이는 코른이 쪽박을 차버리게 만들 무시무시한 효력을 낳았음. 더불어서, 너글의 회복을 주도한 것조차 얘의 계획이었으니까.
#259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09:18
>>256 그래서 저새끼들도 플레이어가 되면 안된다는 심정으로 범카오스 코올 때린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9:18
그리고 그 상황에서 니드 4차는 그렇다 치고 네크론 해적단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1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19
이런 충격적인 소식이 알려지자, 안 그래도 코른부터 젠취, 너글까지 PTSD가 오기 시작함.
1부에서 생귀니아 때문에 한 번 제대로 쪽박을 찬 걸, 약 30년이 지나서야 겨우 겨우 회복하고 다음 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되었는데.

또! 또! 어떤 뉴비 새끼한테 3대신이 단체로 물을 먹다 못해서 엿을 먹어버린 사태가 터진거임.
#2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9:20
외상 후 스트레스(문자그대로)
#263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20
>>261 이걸 그대로 놔뒀다간 카오스 만신전의 권위가 떡락하는 사태로 발전하니까, 너글부터 코른, 젠취까지 서로 사절까지 보내 긴급회의를 진행했고.

거기서 나온 해결책은 단 하나임.


<지금 전 세력에서 다 병력 빼면 위험할지도 모르니까, 최정예만 추려내서 저 새끼들을 빛의 속도로 패버리고 불을 질러버리자> 하는 합의를 도출한거임.
#264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22
그래서 EOT보다 상대적으로 위험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마엘스트롬>의 버려진 관문으로, 벨라코르의 에신 클랜 정보원들이

'팔봉산 행성'을 제외한 4대 조상신 보탄 월드를 정찰, 암습을 시작했고.

그들이 전해준 정보를 바탕으로 너글의 <불칸>이 직접 당도하면서 불을 쎄게 질러버리기 시작했지. 이게 현재 보탄 VS 카오스 전쟁임.
#265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25
이런 보탄 VS 카오스에서, 보탄은 인류제국에게 위협적인 상대였지만.
결정적으로.... <이 조상신들은 이마테리움에 기반한 워프-신격>이긴 하지만, 카오스에 있어서는 인류제국보다 무지했음.

아마, 지금 쯤이면 보탄은 기술력과 개조된 충성스러운 보탄 노예들로 버티곤 있지만....

<반지의 제왕>의 지하 칠왕국처럼 끝없는 소모전 속에서 점차 하나씩 무너지고 있는 상황으로 유추됨.


사실, 이건 예정된 결과였던게.
1부에서 보탄이 만난 애들이라고 해봐야 네크론, 스케이븐 일부, 인류제국의 함대 말고는 없었음. 남들은 지독하게 싸워서 경험 축적을 다 했지만 얘네들은 그걸 못했지.
#2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9:26
마치 햄타지에서의 다위의 몰락과도 비슷한 맥락이 있군.
#267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28
이런 >>265의 상황에서, 카오스는 또 다른 복병을 맞이하게 되었음.

'어차피 외은하 방향으로 진출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니까' 저쪽 바깥 방향으로는 >>250 같은 방어 체계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음.

설사 한다고 해도 진출 방향을 위한 물자와 생산 설비를 맞추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행성만한 4개의 원이 뜨기 시작하더니 <외은하로 퍼지던 이마테리움의 영역 파장>을 멈춰버린거임.



네크론 해적단의 등★장이라 불리는 이벤트 초입기지.
#268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30
현재 어장의 진행으로는 >>267의 상황까지 왔다고 볼 수 있겠으요.

다만, 이건 기억해야 할게.... <네크론은 현재 카오스의 영역을 깽판치면서 부수고 불태울> 마음이 없다는 거임.


그저 월드 엔진 4기가 뿜어내는 안티-사이킥 지역을 만들고, 그 안티-사이킥 범위가 닿는 후방의 생산 설비에서 나오는 <육체 부활 프로토콜>의 안정적인 긴빠이를 원하는 거지.....
#269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34
카오스는 이런 상황에서 주력군 전체를 빼는 실수는 하지 않았지만.

네크론의 주요 인물들과 겨룰 최정예를 쉽게 뺄 수도 없는 상황이니, 코른/젠취/너글은 예정된 <보탄 뉴비 조지기>의 과정을 좀 더 앞당길 예정이고.

보탄의 생존 시간은 처음 예정보다 더 줄어든 처지에 놓여있는 거지.
#270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35
그리고 >>250의 방어 체계는 인류제국 방면 ~ 타우 연방 방면까지 깔려있다고 보면 됨.

아마 이 과정에서 구울 스타즈에서 획득한 노예들의 5할 이상을 소모했을거고, 현재 인류 제국에 좀 나타나는 컬티스트 해적들은 원작 40K처럼 제물을 바치는 목적보다

바로바로 구울 스타즈에서 이용할 훌륭하고 몸 튼튼한 노예를 잡아서 할당량을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을 거임.


지금 <카오스 세력>에서 가장 중요한 재화는 워프스톤과 몸 튼튼하고 노동 오래 할 수 있는 노예임.
#271이름 없음(ELQHgYTIXc)2023-07-03 (월) 09:36
그저 날강도짓이 하고 싶었을 뿐 파괴와 방화는 자제하는 평화로운(?) 해적단....
#272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38
>>271 왜냐면 자칫 불질렀다가 그 육체 생산량이 조루가 되면 이모테크나 트라진이나 뒷목 잡고 쓰러질 거니까.

참고로 툼월드에 잠자고 있는 인형 군대에 비례해서 그만큼 몸 찾고 싶은 귀족이랑 군주들도 많아요?
#273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09:38
지금 네크론이 원하는건 카오스의 세력확대 저지지 카오스 불지르기가 아니잖아 ㅋㅋㅋ
#274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43
이제 타이라니드.
타이라니드는 '아직 구울 스타즈 방면으로 뭐가 깔려있는지'를 모르고 있는 상황임.

특히, 여기서 저그와의 차이점이 드러나는데.....

저그는 <감염된 테란>과 더불어서, 최소한 타 종족의 DNA를 <전투만 줄창 쓰는 게 아니라 다양한 방면>으로 쓰다보니까 여러 정보전에 능한 애들이 나옴.

그런데 공식 설정을 뒤져봐도 타이라니드의 하이브 마인드는 '암살용 특화 / 대형 괴수 / 사이킥 특수 개체 / 육상-공중 통합' 개체 개발에 힘을 쓰는 상황이 잦은데.

이게 지금 <타이라니드 최악의 문제임>



역병전쟁과 제 1차 카오스 VS 타이라니드 전쟁을 전훈으로 삼아서 <크로노스 함대>를 다시 개편하고 함대를 대폭 증강해서 '구울 스타즈부터' 먼저 조지려고 하겠지만.

아마 1차전에서는 30만 이상을 베르됭 요새와 참호로 밀어넣는 프랑스/독일 꼬라지를 맛 볼 수 있을 거라고 예측됨.



얘네들은 너글의 뒷통수 후리기에서 <육체 부활 프로토콜>을 받은 특기병 역할의 악마들 + 스케이븐 장갑 보병 + 워프스톤제 무기로 무장한 너글 컬티스트 경보병 + 벨라코르의 습격 함대 위주로 존나게 당했으니


대형 괴수를 제외하고, 기동성이 빠른 보병들과 공중 유닛 + 벨라코르의 권역을 걷어낼 사이킥 특기병 + 암살 특화 정예를 구성했을 텐데.....


이 구성이 >>250을 만나면 어떻게 될까?
#275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09:44
답: 케첩
#2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09:45
정답, 기관총밥.
#277이름 없음(OFuNcQoQC2)2023-07-03 (월) 09:45
anchor>1596883086>274 정답!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들이박는다!
#278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46
그리고 아직 하이브 마인드는 <구울 스타즈가 EOT급의 찐득찐득하고 알찬 워프 세계>가 되었다는 사실을 모름...

3차 잔존 함대가 통신이 끊기기 직전에, '진스틸러 컬트 포자'를 될 수 있는 한 마구 뿌려라는 마지막 명령을 내렸겠지만.

지금 그 진스틸러 컬트가 저 구울 스타즈에서 '반란을 기도할 수 있는 세력을 만들었냐' 하면 이건 지금 썰을 푸는 사람조차도 거의 중복 로또 당첨을 바라는 무언가가 아닐까 싶거든.
#279지도닦이◆ZJr7vLQwqA(aePEu7XCek)2023-07-03 (월) 09:46

>>274 (하이브 마인드 입장에서)웰컴 투 헬

#280지도닦이◆ZJr7vLQwqA(aePEu7XCek)2023-07-03 (월) 09:47

원작은 하이브 월드 특성 + 인류제국의 ㅈ창난 행정력 이중창 덕이 컸는데,

네? 구울 스타즈에서 진스틸러? 아그들아 여기 쁘락치 있다!

#281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47
아마도 1차에서 죽을 한번 쑨 하이브 마인드는.....

지금 이스턴 프런지로 예고된 3개 함대를 다시 재편성해서 구울 스타즈로 보낼 거임.


거짓말 같다고? 저기 1차에 들이박은 <크로노스 함대>가 >>274의 결과를 맞으면 1/2가 전투 불능이라는 반신불수 함대가 되어버리는 것도 모자라서

크로노스 함대에게 쏘아내는 깡 파워 사이킥의 작용이 오히려 <하이브 마인드>에겐 잊지못할 고통으로 남을 거거든.
#282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48
>>281의 결과

갑자기 평화로워진 이스턴 프런지의 타우 방면.

오늘도 아쿠아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평화를 불안해 합니다.
#283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09:49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가 있다면
지금 결과로 1/2씩이나 날라가 버리면, 니드는 잘해봐야 독소전의 독일 꼬라지 나는거 아니냐?
#284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50
시간도 됐고, 현재 어장에서 진행된 정보는 이게 끝이기 때문에.

아마도 >>282의 이후부터는 다이스와 어장주의 진행 판정에 따라서 결과를 봐야 함.


제 2차 카오스 VS 타이라니드 전쟁 양상은 이걸로 종료.
#285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09:50
저거 반갈죽 나면 분명 둘다 평등하게 갈리고 있는건 사실인데 승점을 따는 건 범 카오스 세력인 엔딩이 낭낭한데
아 물론 범 카오스가 손실이 작단건 절대 아닙니다(아무말)
#286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51
>>283 그래서 아마 베히모스 + 크라켄 및 추가 3개의 함대는 타우를 들이박는 게 아니라 저 크로노스의 함대의 공세를 회복할 지원군으로 등판함.
#287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09:51
지금 저 전쟁의 승패는 1차전때 니드가 얼마나 병력을 많이 살려오냐에 따라 달라진거 같기도 하고
#288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52
카오스의 경우는.... 사실 병력의 손해가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지만, 네크론 때문이라도 주력의 1/3을 후방 방어로 돌려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 거임.
#289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09:52
어떻게든 병력을 살려온다= 그때부터 구울스타즈는 스탈린그라드를 재현하는 전쟁이 됨
병력 반갈죽남= 병력을 빼와도 엄대엄인 분명 평등하게 갈리지만 카오스쪽이 승기를 잡는 전쟁잉 됨
이럴거 같은데
#290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52
그래도 우주판 베르됭 요새 + 마지노 선에 배치한 2/3으로는 거의 방어전 우위에 있긴 하겠지.
#291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09:58
여기까지긴 한데, 개연성은 조절했다고 생각혀
#293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14:20
오늘의 결론
1. 다크니스 하드트롤
2. 아루 이새끼는 도대체
#294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14:21
다크니스가 정상적인 판단을 했으면 지금 당장 저 네크론을 조져야 한다라고 했어야 했는데, 네크론이 올걸 뻔히 알면서도 아무튼 나이트 이빠이 만들어놓으면 되는데스 해버린 순간 쟤는 머리만 좋은 브레통이 되버린다 ㅋㅋㅋㅋㅋㅋㅋ
#295이름 없음(OKFEBmbbvs)2023-07-03 (월) 14:21
내일의 즐길 거리
1. 블레기들 감히 자신들의 주특기로 도전해오는
이들을 추적하는 도둑잡기
2. 아루의 현란한 외줄타기
#296지도닦이◆ZJr7vLQwqA(aePEu7XCek)2023-07-03 (월) 14:24

혼란하다 혼란해

#297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14:24
그냥 봐도

1. 아루 -> 이 여자는 20~30년 동안 제국의 전략자원 53%를 홀로 밀수하면서도 들키질 않았다.

2. 라라티나 다크니스 -> 고작 한 게 나이트 월드 들이쳐서 나이트 기체 강탈
#298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14:25
>>297에서 2번은 구울 스타즈 방어선 믿고 깽판 부린 거지, 어디 첩보물 찍은 것도 아님
#299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14:25
>>297 근데 지금 위신 개같이 떡락해버린 알파리전과 나이트로드한테 다크니스가 포착되네요? 어캐될가요?(해맑)
#300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14:26
지금 누가 봐도 지금 알파리전과 나이트로드한테 필요한건 우리는 아루급을 못잡은거지, 그 밑급은 충분히 잡을수 있다를 보여줘야 하는데 마침 나이트 긴빠이범 다크니스가 걸리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1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14:27
지금 저 방위망 헐거운 곳으로 슬쩍 들어가서 나이트 월드 만만한 곳 침략하고 있나 본데

쟤는 그 방첩망 및 방위선 점검 시즌 들어갔는데, 이번엔 촉이 좋다고 깊숙히 들어갔다간 진짜로 생포당할 위기에 처할걸?

이유 : 우주 공역에서 나이트는 아무런 쓸모가 없다.
#302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14:28
선상 백병전도 나이트 기동할려면 자기 목숨만 아니라 승조원 목숨 걸어야 하는데

그 임페리얼 네이비가 천지로 깔린 곳 + 나이트 로드 1중대의 불타는 복수전 시즌에 그 미친 동네를 들어가는 건 용기가 아니라 멍청이여....
#303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14:28
>>301 특히 지금 나로와 알파리전은 존나 절박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4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14:30
근데 지금 라라티나 이새끼 지금 털고있는데 살펴보면 암만봐도 세그멘툼 올림피아 북부 아니냐?, 애초에 헤일로 스타는 나이트월드가 있을수가 없고
#305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14:31
그리고 1부 이전 ~ 1부 완료 시점까지는 오르도 헤러티쿠스/오르도 제노스 + 나이트 로드/알파 리전 1중대들도 나름 바빴는데

현재는 대성전 시즌 2에서 대부분 '적합 행성' 및 올라오는 전황 보고 + 탐색 업무 일부라 비교적 여유가 있단 말이지....


그런데 2부 시작하기 전의 20~30년 동안 저 아루 하나를 못 잡았으면 그 시기 주요 인물들은 시말서 써야 함

이게 얼마나 정보기관에게는 최악의 치욕이겠냐.
#306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14:31
지금 살펴보면 문제가 뭐냐면, 이새끼가 털고있는곳이 나이트월드가 있을정도로 적당히 개발되면서도 카오스 영역에 가까워야 한다는건데
eot= 카디아라는 미친곳빼고 죄다 깡촌, 마엘스트롬= 역시 깡촌, 구울스타즈= 밤의 자치령쪽인데
지금 그럼 이새끼 지금 밤의 자치령 인근을 털고 있는게....
#307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14:31
>>304 거기 맞음.

아마 구울 스타즈 밑으로 우회해서 전장터나 다름 없는 올림피아 북부 쪽의 헐거운 애들 털어먹고 있겠지.

어차피 걔도 그렇고 카오스 진영 전체가 노예가 부족함. 공급이 딸리니까 수요는 계속 높아지고.
#308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14:32
지금 적당히 허술하면서도 카오스영역과 가깝고, 그러면서도 나이트월드가 있을 정도의 주변에 인류제국 영역이 있는 행성인데, 지금 이거 만족하는게 밤의 자치령 인근 아니냐?
#309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14:33
그리고 밤의 자치령의 문제점은 대충 나오지.

'현재까지는 정규군 부대'라고 해봐야 전 반역파 울트라마린이었는데, 울트라마린도 최근에서야 삐까번쩍한 신규 장비 들고 맹훈련 중이라서.
#310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14:33
밤의 자치령 내부는 미쳤다고 안털겠지만, 그 주위의 행성을 위주로 털고 있는거 같은데
#311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14:33
사실 나이트 로드 입장에서는 정규전 자체가 그렇게 풀이 안 나오는 쪽이 더 강하니까, 밤의 자치령 외곽이나

강철 자치령 밑으로 남은 '접경 위험지대'에 있는 나이트 월드 털어먹는 거지.
#312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14:34
이거 진짜 다크니스 잡힐각 나오는거 아니냐?
오늘도 룰루랄라 밤의 자치령 인근을 털러오신 라라리나양, 근데 하필이면 아루한테 물먹은 분노한 나이트로드가 보안점검을 하던 날이었으니
#3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14:35
그거 다른 의미에서는 나로에게 상당히 곤란한 이야기로군. 나로 측 퀘스터 아스타르테스 나이트 월드를 털어먹었다는 이야기와도 진배없잖아?
#314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14:35
아니 진짜루 지금 다크니스 포착 되는 그 순간 커즈가 전 나이트로드 총동원 해서 잡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지금 진짜 저새끼도 놓치면 진짜 위험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5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14:36
이번 연재 진행에서, 쟤가 지금 나이트 월드 돌면서 얻은 기체가 한 2~30기 되는데

문제는 그걸 어느 함선 하나에 꼴아박는 수송 역량이 안 나옴. 이 말은 최소한 분함대 이상을 끌고 다닌다는 이야기임....
#3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14:37
나이트 로드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협력의 대상으로써 어쨌든 가치를 입증해야만 할텐데, 그 가치를 의심받는 상황에 놓였다는 거지.

정규전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신을 보완해줄 전력이 절실한 나로가 더더욱 이를 갈 수밖에 없다.
#317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14:37
지금은 헤러시 이후에만 정보기관 전략이 모여져 있으니까 저런 만용이 통하는 거지

이제 아루가 로가 + 모타리온의 사면령/면죄부 받고 자유 트레이더 되는 꼴을 본 알파 리전이랑 나이트 로드 1중대가 뭔 생각 하겠냐?
#318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14:38
>>317 잡아야한다(아무말)
#319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14:38
안 그래도 지금 오라마이트 지층 광산 찾은지 약 5개월에서 6개월 됐을 텐데

그거 호재로 싱글벙글해 할 콘라니아랑, 부여 총사령관으로 영전한 알파리우스가 지분율 놓고 싸우는 도중에 >>317 당해봐라


그럼 바로 1중대 다 불러서 쌍욕을 하면 했지 가만히 있겠음?
#320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14:39
진짜 아루한테 20~30년동안 엿먹었는데 라라티나까지 포착하고도 놓쳤다
그럼 커즈 이새끼 프라이마크 회의에서 어떤 소리를 듣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1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14:39
솔직히 >>319 상황이 초인정에 펼쳐지면 페투라보를 비롯한 삼두정과 안 그래도 기밀 노래에 열 받은 프라이마크들이 좋다고 물어 뜯을 건데

콘라니아랑 알파리우스가 그거 당해버려면 유전-아들/유전-딸이라도 질책 안 할리가....
#322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14:40
지금 네크론은 기회 엿 보고 있을거고

저 라라티나는 우주 브레통 답게 '또' 한 번 외곽 나가서 약탈할 생각으로 함대 소집할텐데, 그때는 이번처럼 룰루랄라가 아니라 으아아악 하고 비명이 나올거다.
#323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14:41
그나마 알파리전은 정보전도 잘하는 아스타르테스 군단이지만, 나이트로드는 애초에 주 목적이 정보전인 아스타르테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14:41
지금 나로가 제공해줄 수 있어야 할 보안능력에 대한 심각한(것처럼 느껴질) 하자가 발생한 이상 이걸 반드시 만회해야만 나로의 퀘스터 아스타르테스를 붙들 수 있다.

물론 한 번 당했다고 바로 이탈하진 않을 건데, 아핸과 화스가 맨 처음에 그 어떤 나이트 집안과도 협력관계를 못 맺었던 이유를 생각하면 커즈와 나로는 경각심 정도는 함양할 수밖에 없음.
#325이름 없음(pHwglCMaPE)2023-07-03 (월) 14:43
원래대로면 나중에 타이라니드 4차 침공 시기에 맞춰서

울트라마린 개편 끝나고, 나이트 로드랑 같이 합동 작전 할 생각이었겠지만. 지금은 >>317 당하는 순간 울트라마린도 얘들 믿을 만 한가? 하고 눈초리 보내면 나이트 로드 1중대 혈압 터져버릴걸
#326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14:47
지금 암만봐도 라라티나가 포착되는 즉시 가용병력 죄다 다크니스 잡는데 꼬라박을게 보이는데
#327이름 없음(IlTAqmSI4k)2023-07-03 (월) 14:48
지금 알파리전과 나로 상황
아!루 하나를 20~30년동안 못잡았는데 정작 그걸 잡은게 크리스겨인데다 경범죄자라 개같이 사면령> 위신 개같이 멸망해서 껀수 하나를 반드시 잡아야함
근데 이 와중에 라라티나가 그때와 같은 줄 알고 들어왔다가 나로한테 포착된다? 그럼 나로가 얘를 그냥 보낼까 아니면 지 가용 병력 모두 꼬라박아서 라라티나 봉쇄망 만들까(아무말(
#3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PL/EMPLak)2023-07-03 (월) 14:50
지금 내가 말한 이유와 겹쳐서 다크니스 이 놈은 반드시 잡아야 하는 놈임. ㅇㅇ
#329지도닦이◆ZJr7vLQwqA(PkZg.UBniE)2023-07-03 (월) 22:57

그어어어......

#330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00:21
지금 다시 보면 볼수록 다크니스 이번에 한번만 더 털자는 말 나오는 순간 열받은 나로와 알파리전한테 잡힐각 제대로 나오고 있는데
#331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0:30

잘하면 다크니스랑 싸우는 것도 성사될지 모르겠다.

#332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0:33

아 글고 카임나들은 십구조 안돌림.

브레통은 땅이 조오오오오오올라게 풍요로워서 십구조 돌려도 "나라 유지 자체는" 문제없지만,

얘네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여서 "지속 가능한 징발"을 위해서 (카오스 기준으로)적당히 살 수 있는 수준으로 돌릴 듯.

대충 십.dice 1 5. = 1조?

#333이름 없음(BumtoapVSo)2023-07-04 (화) 00:35
십일조라면 이새끼들 유지 자체가 문제생길텐데 ㅋㅋㅋㅋㅋㅋㅋ
#334지도닦이◆ZJr7vLQwqA(PkZg.UBniE)2023-07-04 (화) 00:35

십일조? 얘네도 꼴에 임나라고 나름 고귀함이 남긴했네.

이것저것하면 3할 정도겠지만, 카오스에서 저만하면 선녀가 뭐냐, 서왕모지.

#335이름 없음(BumtoapVSo)2023-07-04 (화) 00:36
개발 어캐 칠지 몰라서 퓨덜월드따리였던 임나 꼬라지 보면 사실상 다크 메카니쿠스들이 공짜로 카오스 나이트 유지보수 해주고 있단 꼴 아닌가?
#336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0:38

십일조는 좀 에바니까 명목상이 그 정도고 실질적으로는 3할이라고 보면 될 듯.

>>335 다크 메카니쿠스와 인터렉스가 햄타지로 치면 드워프 역할을 맡는다고 보면 됨.

브레통도 설정상 기사들이 십구조로 거둔 부로 드워프제 무기를 산다고 하니까.

#337이름 없음(miHadSwFpg)2023-07-04 (화) 00:46
그리고 십일조를 3할로 돌려서 유지되는 이유는, 그만큼 외부의 컬티스트 세력을 매개로 이마테리움-마테리움의 경계에서 만든 물건이 덤핑으로 비싸게 팔린다는 거고.

특히, 지금 바쉬토르 뒤졌잖아.
#338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0:47

글고 구울 스타즈에 있을 수백만 카오스 월드들 말인데,

여기는 전부 다 카오스 나이트들로만 돌리는게 아니고 스케이븐 지하 행성들도 많음.

원래 여기가 스케이븐 본거지였으니깐.

그쪽은 우리가 아는 그 스케이븐 방식으로 굴러가겠지.

#339이름 없음(88yLnFjb7Y)2023-07-04 (화) 00:51
스케이븐 최하층 + 물질 세계의 필멸자 노예들이

워프스톤 광산, 변질된 워프 아래의 농지 + 다크 메카니쿰의 가혹한 공장 + 카오스 나이트와 악마들을 위한 서비스

이렇게 굴러가겠지.
#340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0:52
그리고 라라티나는 진짜 나이트 땜에 게임 터질준 몰랐다
#341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0:53
어떻게 네크론이 오는데 공세거는게 아니라 나이트를 모아서 물리로 패면 됩니다라는 상상 이하의 생각을 하는거지 ㅋㅋㅋ
#34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00:53
말이 좋아서 라라티나 휘하만 저런 거 같지만 암흑 편력의 부작용을 고려하면 모든 카나가 결국 저랬을 거란 이야기지 ㅋㅋㅋ
#343이름 없음(5R5HNOQcFQ)2023-07-04 (화) 00:54
나로가 아루한테 농락(?)당해서 위신 찾아 헤메고 있는 순간
주 약탈지가 밤의 자치령 근처...
이건 죽을수밖에 없군
#344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0:54

딱히 수장도 아니고 후계자니까 카오스 답게 지 맘대로 뛰어다니는 셈.

정치 머리가 없는건 절대 아닌데 얘는 기술과 무력, 자기 일 아니면 크게 관심이 없어 보임.

#345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0:56

아 글고, 저 나이트 월드는 거리를 생각하면 밤의 자치령 보다는

아이언 워리어의 강철 자치령 내지 임페리얼 피스트의 암석 자치령 인근으로 보임.

세라스투스 나이트를 저만큼이나 탈취했다면 그 정도는 되겠지.

세라스투스 나이트 물량 생각하면 수십개 나이트 월드들을 습격해 털었던 모양인데.

#346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0:56
그리고 어장주 지금 이 건 알려지면 나로와 알파리전 독이 얼마나 오름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얼만진 예상이 가는데 어장주 공인이 있음 좋을거 같아서
#347창공의 갈망자◆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00:57
그러고 보면 아직 호크쉬라우드의 후계자일 뿐이지, 설마 이거 "계승작업" 용 물자확보도 겸사겸사 생각한거냐(?)
#348이름 없음(5R5HNOQcFQ)2023-07-04 (화) 00:57
어장주피셜로 밤의 자치령 근처는 아니라 나왔으면...아니고
#349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0:57
>>345 어....잠깐만 강철자치령이면 진짜 라라티나 이년 강철자치령에서 구울스타즈까지 알파리전과 나로의 총공격 받게 생겼단 말인데 ㅋㅋㅋㅋㅋ
#350창공의 갈망자◆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00:58
임피에 아워까지 라라티나를 잡으러 달려든다는 소리지 저거 ㅋㅋㅋ
#351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0:58
지금 올림피아 위치가 딱 세그멘툼 북부와 남부를 관통하는 그 지역인 상황에서 거길 털었으면 지금까지 진짜 깊숙하게 털고 다녔단 소리잖아 ㅋㅋㅋ
#352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0:59

>>346 가브리엘좌는 고향행성의 타락, 친구의 타락, 전 챕터마스터의 타락 같은 억까를 워낙에 많이 당해서 독이 크게 오를 것 같지 않은데,

종언좌는....ㅋㅋㅋㅋㅋㅋㅋ

#353이름 없음(5R5HNOQcFQ)2023-07-04 (화) 00:59
능력은 확실히 있긴한데 머리통이 브레통 말탄개잖아 어이어이
#354이름 없음(u29ye1ZWRc)2023-07-04 (화) 01:01
거기 경계망이 헐거웠던 이유아 아이뭐시기 넵튠 탓이겠지
#355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1:02
>>352 근데 정보기관 주제에 53퍼를 땡겨먹은 거물 20-30년동안 못잡았다는건 그 신뢰성에 치명타인게 ㅋㅋㅋㅋㅋ
#356이름 없음(2GauA1HZo.)2023-07-04 (화) 01:02
안 그래도 그쪽 방면은 자치령 요새 부근으로만 유통망/무역로가 안정되어 있을거고, 나머지는 임페리얼 네이비가 전담하고 있겠지만…
#357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1:02
솔직히 이제 알파리우스가 기밀드립 치는 순간 그래서 아루 mk2 또 당하려고? 란 핀잔만 듣는다고 ㅋㅋㅋ
#358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1:03

>>354 아이도네스 딥킨.

얘네 설정상 스케이븐처럼 기억소거 마법을 씀.

#35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01:05
임피와 아워의 퀘스터 아스타르테스가 털렸단 건 이 두 집단이 맺은 협력관계에 대한 가치를 증명해야 할 순간에 대면한다는 뜻이지.

특히 완고하고 진중한 돈이라면 이 문제를 즉시 해결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일 테고.
#360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1:06
그러니까 지금 이 이해관계에 관련된 애들이 아워에 임피에 지금 자신의 가치증명을 다시해야하는 알파리전 나워....
라라티나 이새끼 살아 돌아갈수 있냐
#361창공의 갈망자◆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01:07
지금 라라티나는 자기가 턴 나이트 월드 뿐만 아니라 임피, 나로, 알파리전, 아이언 워리어에게 동시에 표적이 됨 ㅋㅋㅋ
#362이름 없음(uoDWChjsLc)2023-07-04 (화) 01:07
그럼 아루 이년은 드루카리, 아이도네스 딥킨까지 물먹인 이 우주의 미친년이란 이야긴디…
#363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1:07
특히 알파리전과 나로 이새끼들은 이번에 "또" 놓치는 순간 ㅈ되기 때문에 카오스 거점 인근에서 포착되는거 아니면 자기 가용병력 대부분을 꼬라박을텐데
#364이름 없음(uoDWChjsLc)2023-07-04 (화) 01:07
저 템페스투스 밀무역은 최근에는 에테르-골드까지 대금으로 만져봤을거 아녀.
#365이름 없음(uoDWChjsLc)2023-07-04 (화) 01:08
상품 팔고 마진을 더 챙기려면 변방의 생필품, 기계, 무기 및 장비 + 에테르-골드 주괴까지 밀수…
#366이름 없음(mcOJYBxeJs)2023-07-04 (화) 01:10
얘 설마 템페스투스 ~ 올림피아 남부에 해당하는 에테르-골드를 1~2할을 자기 대금으로 땡겼거나 밀수 했으면 드루카리도 엿 먹였다는 이야기잖아.
#367이름 없음(mcOJYBxeJs)2023-07-04 (화) 01:11
얘 아코의 의뢰를 에테르-골드 수송건으로 알고 밀수 사업을 그쪽으로 업종 변경하려고 받아들였네.
#368이름 없음(5R5HNOQcFQ)2023-07-04 (화) 01:12
분석하면 분석할수록 우주를 농락하는 아루쟝...
#369이름 없음(mcOJYBxeJs)2023-07-04 (화) 01:12
얘 능력이면 예리코 게이트든, 사자 자치령이든

그거 통해서 코로누스 직통 밀수 공급책이 될 예정이었구만
#370이름 없음(V.5KI4uEXE)2023-07-04 (화) 01:14
난 스카스닉이 운빨 포텐 1~2위를 다투는 줄 알았건만, 아루 얘도 운빨은 스카스닉이랑 맞먹네.
#371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1:18
지금 그리고 저 거물을 못잡은 알파리전과 나로는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372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1:18

참고로 이 어장에서 임페리얼 피스트의 본거지격인 알라릭 프라임은 원래 나이트 월드였다

#373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1:19

그런데 바이오 타이탄을 밀수한건 아루가 아니라고 함.

안이 뭐, 우리 은하 스케일 생각하면 그 정도 강심장을 가진 밀수꾼이 없다고 절대로 말 못허ㅏ지만.

#374창공의 갈망자◆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01:19
아 미친 ㅋㅋㅋㅋㅋㅋ
#375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1:21
사실 걘 아루급은 아닐거라 독오른 두 군단한테 금방 잡히겠네
#376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1:21

하도 타이라니드 상위개체가 워낙 전투력 측정기 당하는 일이 많아서 그렇지,

설정상 카니펙스는 스마 전차로도 절대 쉽게 잡는 개체가 아니고, 바이오 타이탄은 타이탄 가져와야 제대로 잡는 물건임.

칼리기리 섹터에 진짜 뭐가 있긴 있는건 분명함.

#377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1:22
왜 아루급이 아니라고 말하는 이유가 아루급은 사실 이 은하에 하나 이상 있으면 안되는거라
암만봐도 아루라는 거물한테 숨어서 꿀빤 애 같은데 문제는 지금 저거 터지면 보안 재점검하는 나로와 알파리전한테 잡혀버릴듯
#378창공의 갈망자◆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01:22
알라릭 프라임이 카오스 나이트 월드였던거 밀어버리고 거점화했지ㅋㅋㅋ
#379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1:24
바이오 타이탄 밀수했던 새끼가 변방영주 본인이라면 웃을수 있다
#380이름 없음(GfwSBd7SZ2)2023-07-04 (화) 01:31
비유가 프라이마크에게 쪼인트 까이는 거지

실제였음 1중대 전체가 참회 성전각이었음
#381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1: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리기리 섹터 관련으로는 어장주가 생각해둔게 있는데 지금 밝히지 않겠음.

#382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1:36
사실 저 칼리기리 섹터의 밀수단이 둘이었던거임 ㅋㅋㅋ
하나는 아!루고, 하나는 가끔씩 바이오타이탄 밀수하던 변방영주라고(아무말)
#383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1:37
칼리기리 섹터 로그트레이너(바이오타이탄 밀수) 못해먹겠다!라는 참치들의 푸념 아니었을까?(아무말)
#384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1:37
사실 아루와 변방영주의 돈으로 만들어진 우정 생각하면 바이오타이탄 밀수정도 직접하는건 봐주지 않으려나 ㅋㅋㅋㅋ
#385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1:50

이 어장이 옆동네 에오카 스타일이면 다크니스 버프를 줘서 고구마 왕창 넣어주겠지만 여긴 에오카가 아니니 어쩔 수 없단 것으로.

#386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1:54
버프 줄필요 없이 이번엔 건들면 ㅈ될거 같다 이거 하나만 넣으면 되기는 함
#387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1:55
근데 다크니스 이년이 과연 그 다이스가 걸려줄지가 의문이라 ㅋㅋㅋ
#388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2:00

이킷 박사가 에오지에서 행적을 보니까 말만 신이 아니지,

존재감이 지그마에 필적이고 죽어도 스톰캐스트 같은 방식으로 몸이 번개처럼 분해해 자기 요새에서 부활하는 형식으로 불사 능력을 가졌구먼.

그 밖에 시계태엽 스톰버민이라는 스톰버민의 강화판 개체,

부활용 나노머신,

다른 렐름으로 이동할 수 있는 차원문 같은 것도 만들고.

#389이름 없음(I.9mCt6kp2)2023-07-04 (화) 02:02
아이도네스 딥킨의 문제점이 영혼이 결손되었다는 점인데,
보더 랜드에서 나오는 베사리움과 에테르 골드의 복합 소재가 영혼 결손의 치료제 실마리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
#390이름 없음(I.9mCt6kp2)2023-07-04 (화) 02:03
참고로 베사리움은 리첼렌 어장에 나오는 그것 기준
#391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2:03

에오카 어장은 그걸 위대한 기계로 해결하려는 것 같은데, 여기는 글쎄올씨다.

#392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04
>>389 근데 그거 설정외 아닌가
#393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05
사실 에테르골드 그건 원작 설정을 40k로 이식한거 뿐이라서 문제가 없는데 베사리움은 애초에 에너지 요소 이외의 다른거 넣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394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05
희귀 크리스탈 밀수도 원래 그런게 있을만한 요소니까 넣은건데 베사리움 그건 지나치게 뜬금포라서
#395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2:06

그리고 여담이지만 스케이븐이 어떻게 땅을 파서 다른 행성으로 퍼지냐, 냐면 에오지랑 비슷하면서 다른 식.

에오지에서는 카오스 렐름으로 이동한 뒤로도 땅을 파서 렐름 어느 곳에서든 등장할 수 있게 되었는데,

여기는 라이오넬 헤러시 어느정도 비슷하면서 다르게 워프 땅굴이란 개념으로 각 행성으로 파고드는 방식임.

#396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06
>>395 근데 여기서 스케이븐은 노예급이지?
#397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07
스케이븐이 살아있다곤 해도 이새끼들 카오스한테 지들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트롤러로 찍혀서 노예취급 받을거 같은데
#398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2:08

원래 걔네들은 에오지에서도 카오스에 편입됐어도 취급 별로 안좋고,

스케이븐 인구 대다수는 노예계층인 슬레이브임.

#399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08
>>398 아 ㅋㅋ
#400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2:10

본인은 그저 햄타지-에오지 카오스를 이식한 것 밖에 없음.

왜 그렇게 했냐고? 40K 카오스는 힘만 쌔지,

결국 설정진과 작가진의 인류제국에 대한 뒤틀린 애정을 발산하기 위한 그림판 도구틀일 뿐이거든.

#401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2:12

나는 40K 설정진과 작가진에게 "국가"는 인류제국 뿐이요, "캐릭터"는 인류제국측 인물들 뿐이라고 생각함.

거기서 더 잘쳐줘봐야 파사이트와 트라진 정도?

그 외에는 국가도 아니고 캐릭터도 아닌, 걍 설정진과 작가진의 인류제국에 대한 뒤틀린 애정을 발산하기 위한 그림판 도구틀임.

카오스와 타이라니드는 그 중에서 투톱일 뿐이고.

#402이름 없음(nCbeIkyp4A)2023-07-04 (화) 02:16
베사리움은 별겜에서 에너지 산물 자원이지

영혼과는 별 연계도 없음
이건 에테르-골드도 마찬가지임
#403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17
애초에 에테르골드는 원작설정이고(정확히는 에오지), 베사리움은 은하에 있을법한 자원을 별겜에서 이름 따온건데 영혼 그쪽은 말이 좀
#404이름 없음(iknTZlSSkI)2023-07-04 (화) 02:19
애초에 양적 생산량 1위 찍으려면 닥치고 값싼 에너지와, 하청이라도 손익이 확실히 나는 소재의 가공업임.
#405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2:19

어장주는 웬만하면 타 작품 설정은 가져오고 싶지 않음.

판타지-에오지는 같은 워해머 프랜차이즈를 공유하니까 저항감이 없지만,

베사리움은 아예 스텔라리스란 별개 게임이잖아. 희귀 크리스탈도 그렇고.

괜히 그걸로 피곤해지고 싶지 않음.

#406이름 없음(vDJWANXYS2)2023-07-04 (화) 02:20
그리고 그건 아무런 이벤트도, 특이 설정의 난잡함도 없는 순수 자원이니 어장주도 눈감아 준거지…
#407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21
말이 베사리움과 희귀 크리스탈이지, 사실 저거 은하계에 있을법한 내용이라 거부감이 적지
#408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21
결국 저런 자원이 은하에 있을법하니까 저런 자원이 있는거 뿐이지
#409지도닦이◆ZJr7vLQwqA(PkZg.UBniE)2023-07-04 (화) 02:22

질서 세력의 무안단물인 에테르-골드,

카오스 세럭의 무안단물인 워프스톤,

둘 다 양쪽 모두에게 중요한 전략자원이고 40k에는 없는거지만,

판타지-에오지에 있는 것들이기에 저항감 없이 집어넣음.

#410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23
그리고 그 베사리움 설정 그대로 들고오면 그레이트 게임 자체가 터짐
이거 진짜 과장 안하고
#411지도닦이◆ZJr7vLQwqA(PkZg.UBniE)2023-07-04 (화) 02:23

>>410 어장주가 별겜 요즘 안해서 잘 모르는데 어떻길래?

#412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24
그 어장의 베사리움 설정이 그거 많이 축적되는 순긴 신격으로 승천하고 많이 가질수록 그 힘이 증폭되는 설정인데
이거 싯팔 딥킨이고 자기고 이거 많이 가지는 순간 그레이트 게임 대폭발 안건 아니냐
#413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24
>>411 별겜 베사리움 말고 저 참치가 넣자고 하는 베사리움
#414이름 없음(ODlWvZM1T6)2023-07-04 (화) 02:24
>>410 그래서 최신판 별겜도 과거 설정 싹 지워버리고 희귀 자원 보너스만 남겨둠
#415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25
결국 저 베사리움과 희귀광물 이라는건 워해머에 있을법한 자원들을 각각 베사리움과 희귀광물이라고 이름 붙인거 뿐이지
#416지도닦이◆ZJr7vLQwqA(PkZg.UBniE)2023-07-04 (화) 02:26

>>412 이건 도저히 아니다. 무조건 기각.

#417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27
그래서 그 어장에서 가장 웃겼던거
푸른피 니네들은 베사리움이 없기 때문에 니들은 혐오지성이지 인간도 생명체도 아님 수구(설정상 베사리움을 생성하는건 영혼이 있단 소리다)
#418지도닦이◆ZJr7vLQwqA(PkZg.UBniE)2023-07-04 (화) 02:27

유카리 별겜 어장에서 그런 설정이었던 것 같은데,

여긴 유카리 별겜 어장이 아니니 과감하게 그쪽은 기각하겠음.

#419이름 없음(bo8417wmZw)2023-07-04 (화) 02:31
그냥 성질상 가공하지 않아도
에너지가 응집되는 초전도체 광석이고, 이걸 가공해서 더 많은 에너지와 에너지 전송시 손실률이 0에 가까운 희귀자원이라고 하면 됨

영혼? 그건 여기 취급 안 함 ㅅㄱ
#420지도닦이◆ZJr7vLQwqA(PkZg.UBniE)2023-07-04 (화) 02:33

5할이라고 했으니 다른 지역에도 없는건 아닌데,

5할을 단 하나의 세그멘툼, 그 것도 섹터 하나면 엄청난거지.

#421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33
>>420 그러니까 양적 1위를 찍지 ㅋㅋㅋㅋ
#422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34
만약 아루 읎었으면 템페스투스는 진짜 개노답이었단 소리거든 저거 ㅋㅋㅋㅋ
#423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35
이제 다음부터 벌어질 일
알파리우스: 기밀이다
프마들: 아 그래서 또 아루 당하시려고?
알파리우스: 시발
#424이름 없음(GgDsvg4NnI)2023-07-04 (화) 02:36
>>420 그 섹터, 지금 변방 모 영주의 영토에서만 나오는 53%의 물량을 밀수꾼이 다 해먹었다는 건 그 시설 보유 자체도 엄중한 보안 아래에 있고…

이 정보를 외부에 팔려고 시도하는 내부인조차 그들 사회에서 쥐도새도 모르게 정리된다는 통제력임
#425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36
진짜 다크니스 얘가 ㅈ된게
지금 보안 숨풍숨풍 뚫린게 확정되버렸고, 지금 정보기관들이 자기의 쓸모를 다시 각인시키려고 개같이 노력을 할텐데 올림피아 깊숙히 들어와서 해적질하는 다크니스가 포착되면 그 다음은 뭐다?
#426이름 없음(Y2uUruSHsc)2023-07-04 (화) 02:38
그리고 이러면 로그 트레이터 함선들은

복무 시절에 리베이트랑 기름칠 잘한 댓가로 '아는 군수부 고위층'에게 좋고 저렴한 <군용 함선>을 1타로 불하받고.

그 승조원과 항해사들은 아루의 넓은 인맥을 기반삼아서 회유한 퇴역 군인들인뎁쇼?
#427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39
>>426 진짜 이 년이 밀수만 하면서 먹고산게 진짜 기적이라니까 ㅋㅋㅋㅋㅋㅋ
#428이름 없음(BGQWTPXZ.Y)2023-07-04 (화) 02:39
인류제국의 부패가 이렇게 심하도다!
#429이름 없음(BGQWTPXZ.Y)2023-07-04 (화) 02:40
제국은 아코와 크리스에게 항상 감사하십시오.
#430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40
사실 아루는 나라 하나 조져버릴 흑막인데 걔가 얌전히 밀수만 하면서 먹고사는 인물이라서 황졔가 보우하신 수준 ㅋㅋㅋㅋ
#431지도닦이◆ZJr7vLQwqA(PkZg.UBniE)2023-07-04 (화) 02:41

블갤에서 보니까 해러시 이전 메카니쿰은 제단연결망이라는게 있었던 모양.

대량생산을 할려고 하면 여기에 제물을 바쳐 각각의 포지월드의 제단들과 연결되고,

한 제단에서 바쳐진 각인은 시간이 지나면 은하의 모든 포지월드로 전파되어

어디에서나 제조되는게 가능하다고 함.

여기서는 켈보르 할이 충성파라서 데이터망이 오염되지 않았으니 1부에서 대성전 2분의 1 국력이 유지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음.

#432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41
53퍼를 땡겨먹으면서 걸리지도 않고, 진짜 ㅈ될거 같을땐 잠적할줄도 아는데 ㅋㅋㅋㅋ
#433지도닦이◆ZJr7vLQwqA(PkZg.UBniE)2023-07-04 (화) 02:43

20년만에 나이트 슈트가 최소 6천에서 최대 1만까지 양산된 것도

이런 제단 연결망을 통해 여러 포지월드들이 공유하여 많이 만들어진 것 같음.

물론 화성 제외하면 그라이아에서 제일 많이 만들어지니 그쪽에 어드벤티지가 높겠지만.

#434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44
그리고 운이 따라준거지 지금 저 거물을 못잡은 알파리전과 나이트로드는 위신이 얼마나 떡락해 버리겠냐고(아무말)
#435이름 없음(GkweLeDueo)2023-07-04 (화) 02:44
>>431 그래서 머신 스피릿이 기계교의 신앙에 기반한 워프-물질 우주에 탄생해버린 정령이 아니냐라는 의혹이 물씬물씬
#436지도닦이◆ZJr7vLQwqA(PkZg.UBniE)2023-07-04 (화) 02:45

1개 중대 따리 병력만으로 데프고 대악마고 니드고 오크고 뭐고 다 잡은게 블러드 레이븐이고

이 어장에서는 얘네가 알파 리전 중핵격인데 그걸 농락했단 점에서 난X에 맞음.

#437지도닦이◆ZJr7vLQwqA(PkZg.UBniE)2023-07-04 (화) 02:47

>>435 어장주가 보는 머신 스피릿도 딱 여기.

AI라고 하기에는 너무 이상하고,

뇌둥둥이라고 하기에는 보병용 워기어가 문제임.

#438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53
빨리 다크니스가 해적질 하러 오는걸 보고싶다(아무말)
#439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54
다크니스가 해적질하러 온다= 나로와 알파리전의 명예를 회복할 이번턴 사실상의 마지막 기회
일거라서 ㅋㅋㅋㅋㅋㅋ
#440이름 없음(yFqLibAZE2)2023-07-04 (화) 02:54
그래서 >>435의 경우로 바쉬토르가 이 기계 정령들에게는 원수였음에도 <기술의 발전>의 상징 때문에 카오스 오염으로 타락하던 상황에서

바쉬토르가 뒤지고, 그게 붕 뜬 시점에서 가장 1순위로 얻어 걸리는게 신-황제/대의의 여신이었다는 거임.
#441이름 없음(yFqLibAZE2)2023-07-04 (화) 02:55
맨 오브 아이언이 말하는 머신 갓은 <기술의 암흑기> 시절까진 있었지만, 지금은 아예 흔적조차 찾을 수 없이 사라진 상태기 때문에

<바쉬토르>의 존재 증명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였음. 그런데, 그 바쉬토르는 현재 벨라코르에 의해서 소멸되고 그 힘은 같은 언바이디드 계열인 벨라코르가 싹다 흡수했지.
#442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55
>>440 오(오)
#443지도닦이◆ZJr7vLQwqA(PkZg.UBniE)2023-07-04 (화) 02:55

이킷 박사님은 세상의 모든 기술과 지식을 탐하면서

기술의 힘으로 신의 영역에 도달한 난놈이라서 저런 신앙에 관심 ㅈ도 없지.

#444이름 없음(yFqLibAZE2)2023-07-04 (화) 02:57
공식에서도 바쉬토르의 시각으로 기계를 보면 반짝이는 워프 생명체랑 비슷했다는 묘사가 나오는데.

이게 현재 머신 스피릿이라 불리는 존재들이 기계교를 중심으로 인간과 공생하고 있다는 거겠지.
#445이름 없음(yFqLibAZE2)2023-07-04 (화) 02:58
머신 스피릿 입장에서는 인간이 정성스레 보살피고, 수리해주고, 심각한 변이를 저해하고 거기로부터 보호하니까.

점점 더 기계 정령들이 태어나고 활성화가 되는 원인이 여기 있는 거고.
#446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2:59
지금 머신스피릿 쟤네들 황가놈이 자기도 모르게 스팸해서 뿌리는 권능같은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447이름 없음(yFqLibAZE2)2023-07-04 (화) 02:59
어제 진행에서는 안 걸렸으니, 아직은 황제도 모르고 있겠지만

점차 사이커를 인신공양으로 바치는 것 이외의 신앙과 힘이 저 황금옥좌로 몰려오고 있을 걸?
#448지도닦이◆ZJr7vLQwqA(PkZg.UBniE)2023-07-04 (화) 03:01

지금은 사이커를 제물로 바치지 않음.

근디 이럼 자격 미달 사이커들은 우짜될까.

#449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3:01
>>448 걔넨 특식개념으로 황제한테 바치는게
#450이름 없음(yFqLibAZE2)2023-07-04 (화) 03:02
>>448 갤러필드 출력 장치 + 카오스 악마 꾀어내는 인간 미끼 + 사우전드 선에서 사용하는 사이킥 카스텔란 로봇의 중핵(feat. 중범죄자)
#451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3:02
황가놈이 안먹는거지 못먹는게 아니고 자격미달 사이커들은 뭔 개지랄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황가놈이 먹는게 편한데
#452이름 없음(yFqLibAZE2)2023-07-04 (화) 03:03
그리고 아마 마그니아가 직접 부여와 칼로스의 생명공학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인계받으면 그와 관련한 사이킥 각성 억제 연구가 시작되겠지.

이건 군단원이나 고위급 사이커보다는 >>448 같은 미달 사이커들.
#453이름 없음(yFqLibAZE2)2023-07-04 (화) 03:07
칼리키리 섹터의 그 변방 영주 이외에 따로 베사리움 암석이나 희귀 크리스탈 생산 루트가 없으면

그 양반 진짜 당근과 채찍 번갈아 가면서 생산 지역 제대로 통제하고 있단 이야기 아닌가?
#454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3:08

찍찍이 워프 땅굴이 마테리움 어디까지 파졌는지 감이 안잡히네.

이론상이면 세그멘툼 솔라 제외 어디든 갑툭튀가 가능한데.

#455이름 없음(yFqLibAZE2)2023-07-04 (화) 03:09
그 아루가 이끄는 로그 트레이더 함선 승조원들도 20~30년 동안 변함없이 보안 유지하고 있으면
동업자 영주도 아루 - 그라이아 포지 월드랑 동급의 이익 분할로 그 섹터에서는 군사력으로 1위 먹는 애가 맞을 거고.

그 섹터는 사람 거주/혼잡 분포 비율이 러시아 - 호주보다 더 떨어지는 동네라 거기서 '이익으로 양성한' 군사력이면 진짜로 그 옆동네고 나발이고 경쟁자를 물리적으로 배제시켜 버릴 힘이 있다는 거일듯.
#456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3:10
>>454 근데 그거 스케이븐이 ㅈ된이상 크게 영향이 있을만한게 아닌게
#457이름 없음(yFqLibAZE2)2023-07-04 (화) 03:10
>>454 길리먼이 1부에서 통수치고 날아간 시점부터 콘라니아 커즈 + 알파리우스에게 알려줬을 테니까

1부 시점만큼의 워프 땅굴이 항상 존재하진 않겠지.
#458이름 없음(yFqLibAZE2)2023-07-04 (화) 03:12
있다고 해도 내가 보기엔 올림피아랑 옵스큐러스 쪽인데, 아마 그 쪽으로 <원래는 운영을 했겠지만>

지금은 해봐야 올림피아 쪽 방면의 혼란스러운 국경 지대쪽이 최대일 걸
#459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3:12
사실 워프 땅굴이라고 해도 지금 뿔난쥐도 뒤지고 스케이븐도 몇몇 클랜말곤 좆병신 최하위층인 이상 큰 의미가 없지 않나
#460이름 없음(yFqLibAZE2)2023-07-04 (화) 03:12
지금 스케이븐 워프 땅굴망이 가장 잘 된 지역은 뭐니뭐니해도 구울 스타즈 방면이고

그 이후에 방어선 외곽으로 다시 잠채 공사 시작하고 있겠지.
#461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3:13

지금쯤 새로 만들고 있을텐데,

세그멘툼 올림피아와 헤일로 스타, 보더랜드, 베일드 리전 정도가 한계일 듯.

#462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3:15
진짜 스케이븐도 워존 타우 말아쳐먹어서 병신된거 아니었으면 큰 위협이었을거 같은데
#463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3:16
진짜 그 뿔난쥐 하드트롤링 없었으면 길리먼은 울트라마 먹었고, 프로스페로는 불탔을거라 진짜 저 각을 말아먹은게 참 ㅋㅋㅋㅋㅋ
#464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3:16

그니까 대의의 여신화가 게임 체인저가 된게지.

#465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3:17
>>464 대의여신도 사실 타우가 터졌으면 큰 힘 못냈을텐데, 뿔난쥐 이새끼 땜에 시간을 벌어서 ㅋㅋㅋ
#466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3:19

결국 뿔난쥐는 죽어서 구울 스타즈가 통째로 카오스 황무지화 하고 나서야 도움이 됨.

#467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3:19
뿔난쥐 저새끼가 한거: 사실상 개같이 망할뻔한 질서세력을 살리다 못해 2부의 저 위치까지 가게한거
사실 2부의 제국을 만든 지분 따져보면 뿔난쥐가 라오우 다음일걸 ㅋㅋㅋ
#468이름 없음(OhFHEQ7id2)2023-07-04 (화) 03:19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부에선 C&C 제너럴의 GLA처럼 군사용/기습용으로 썼겠지만

지금은 가장 범 카오스가 필요로 하는 노예 공급망과 언바이디드(카오스 신의 축복이 거의 없는) 이마테리움 변조 공업에서 나온 밀수품 판매처겠지.
#469이름 없음(lu3/sZ6wVA)2023-07-04 (화) 03:20
요 며칠 쉬다가 몰아서 정주행 했는데.....
아루가 무슨 거물이 되어 있어.....?

아루는 좀더..소시민 적이고 비굴하고 그런 캐릭이어야....
#470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3:23

>>468 호?

#471이름 없음(bUFFAtQ1Ss)2023-07-04 (화) 03:28
원작의 흑성전 13차 이전에, 다크 메카니쿰이 플래닛 킬러를 만든적이 있었음. 이건 따로 어느 대신이 축복을 줬다- 이런 묘사는 없고, 오직 이마테리움 - 마테리움의 흐트러진 경계에서나 만들 수 있는 <물질 우주의 법칙을 무시한> 물건이라고 서술된 적이 있었지.

안 그래도 마니우스 칼가의 철권도 원래 이건 카오스가 기술의 암흑기에서 나온 물건을 개조해서 쓰고 있다가, 제국이 노획해서 정화 작업 거친거 아니냐? 하는 의혹이 있는데.
#472이름 없음(RGpdsYkdEg)2023-07-04 (화) 03:31
이건 GW이 와리가리 입맛대로 설정을 정형화 시키지 않은 잘못이겠지만…

제국 기계교와 제국교 및 각 아스타르테스에서 이런 워기어를 어떤 방식으로 정화하거나, 블레기처럼 긴빠이해서 쓰는지는 묘사가 거의 없음.

그런데도 이들은 지 물건 마냥 잘만 쓰고 있는 걸.
#473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3:33

카오스 오염 자체는 원래대로라면 되돌릴 수 없는데

어떤 신묘한 방법으로 정화하는지 모르겠더라.

#474이름 없음(UITSK6bd.Y)2023-07-04 (화) 03:34
ㅇㅇ
#475이름 없음(5iihrbHY92)2023-07-04 (화) 03:36
데몬엔진이나 헬부르트는 말이 안 되지만

>>471의 언바이디드 계열 무기나 장비 같은 건 또 노획해서 은근히 쓰는 모습이 일부 있긴 했거든
#476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3:37

길리먼 부활하기 전에는 임네가 카오스 함선 노획해 정화해서 썼다던가.

이론상으로는 이런거 자체가 불가능할텐데.

#477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3:43

오후에는 어떤 썰을 풀까.

#478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3:48

1시에 구울 스타즈 관련으로 썰을 풀어볼까.

#479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4:00

구울 스타즈가 어떤 곳이냐,

여기는 세그멘툼 올림피아(울티마 세그멘툼) 너머 이스턴 프린지 동북쪽의 헤일로 성단을 말함.

은하 지도상으로는 동북쪽 외곽에 해당됨.

원래는 여기도 기술 암흑기에 여러 인류 행성들이 존재했지만,

초자연적이고 기이한 원인으로 모조리 데드월드화함.

원작에서는 초자연적이고 기이한 공간으로서 각종 사건사고가 발발해 많은 스마 챕터들이 여기서 전멸했고,

구울 스타즈 일대만 방어할려고 여러 챕터들이 배치됨.

#480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4:06

어장주는 구울 스타즈의 많은 인류 문명이 사라진 원인이 뿔난쥐 때문이라고 보고 있음.

원작처럼 뿔난쥐에 의해 워프 비가 내려 구울 스타즈에서 거주하는 인간들이 전멸하고,

쥐들이 워프의 영향으로 진화하여 지금의 스케이븐이 됐다고 보고 있음.

이에 따라서 각 데드월드에서는 스케이븐 지하도시가 만들어졌고,

워프를 땅굴처럼 파서 각 마테리움에 퍼지는 능력으로 구울 스타즈 전체를 파고 듬.

이로써 구울 스타즈는 마테리움과 이마테리움의 경계가 흐려졌고,

워프스톤이라는 카오스의 만능물질이 여기서 탄생함.

#481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4:10

카스마 세력이 건재했을 당시에는 구울 스타즈는 별로 중요한 거점이 아녔음.

스케이븐이 범카오스 세력의 일부지만 취급이 영 좋지 않았고,

카오스에게는 EOT와 마엘스트롬을 비롯한 많은 카오스 거점을 거느리고 있었음

그런데 이게 쉴오바와 길리먼의 통수, 황제의 대의의 여신 승천으로 완전히 바뀜.

레이븐 가드와 샐러맨더를 제외한 모든 카스마가 정화되고,

1부 이후로 많은 카오스 물질우주 세력이 붕괴됨.

#482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4:12

이런 위기에서 혜성 같이 나타난게 나노하와 레밀리아,

그리고 흩어진 카스마들을 규합한 토붕프린스였음.

나노하-레밀리아-토붕프린스 3인방은 신들을 싫어하였지만

그들의 힘이 필요했기 때문에 환심을 사야했었음.

그래서 그들이 고른 가장 안전한 재물은 구울 스타즈를 지배하는 뿔난쥐였지.

#483이름 없음(e3TPfwK.YA)2023-07-04 (화) 04:14
토붕아…
#484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4:17

물론 3인방 단독으로 달려들었다면 상당히 힘들었을거임.

하지만 세력이 크게 약화된 너글은 자기랑 영역이 겹치는 뿔난쥐를 완전히 골로 보낼 기회로 인식,

샐러맨더 군단과 글롯킨부터 시작해 동원할 수 있는 대부분의 전력을 3인방에게 몰아줬을 것.

한편 소신에서 중신 자리를 노리던 벨라코르도 이들을 도와 너글과 연합전선을 형성함.

그리하여 "지하 전쟁"이 발발하였고, 3인방은 승리함.

#485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4:24

3인방이 승리한건 물론 3인방의 능력도 크지만,

4대 클랜 중 페스틸런스 클랜을 제외한 3개 클랜(에신, 스크라이어, 몰더),

그리고 세력적으로는 4대 클랜과 동등 이상인 모르스 클랜이 저항 안하고 벨라코르와 협상했던게 컸음.

특히 에신 클랜의 수장인 스닉, 모르스 클랜의 수장인 노드웰은 햄타지 설정을 40k에 맞게 반영하면

프라이마크가 직접 등판하는게 아니면 답이 안보이는 네임드들인데,

그 둘이 처음부터 벨라코르와 협상해 칼끝을 돌렸다?

심지어 이킷 박사님까지? 끝이지 뭘.....

#486이름 없음(.kOdXrqdaY)2023-07-04 (화) 04:24
완전히 같은 영역이라고 하기엔

한쪽은 생명과 부패의 순환, 하나는 황폐함의 끝.
#487이름 없음(ej8ExfiWL6)2023-07-04 (화) 04:28
그리고 뿔난 쥐의 오판이 노도스와 스닉의 회의감을 키웠을 거고.
#488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4:31

그렇게해서 뿔난쥐의 신성은 너글에게 잡아먹혔고

역병 권능이 온전히 너글의 담당영역이 됨으로써 너글은 세를 회복함.

신성을 잃은 뿔난쥐의 죽음은 안그래도 마테리움-이마테리움의 경계영역으로서

초자연적인 거대 공간인 구울 스타즈에 막대한 충격을 안겨 거대한 워프폭풍을 일으킴.

그 결과 많은 워프 스톤이 외은하로 퍼져 구울 스타즈 뿐만 아니라 이스턴 프린지, 헤일로 스타로까지 퍼짐.

#489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4:35

이로써 구울 스타즈는 햄타지 카오스 황무지화했고,

나노하-레밀리아-토붕프린스 3인방은 여기를 카오스 신들에게 바침.

새로운 카오스의 물질우주 거점으로서 삼기 위함이었지.

곧 물질우주 각지에 흩어진 많은 카오스 세력들이 구울 스타즈로 모이기 시작했음.

카오스 나이트, 카스마, 각종 카오스 컬트들, 모두가 구울 스타즈로 향하여

그 곳의 수백만 행성에 정착해 자신들만의 카오스 월드를 갖춤.

악마들도 자유롭게 구울 스타즈를 돌아다니며 자신들의 영지를 만듬.

아, 그 때 제국은 뭐했냐고? 내정 + 오크와 네크론과의 싸움으로 바빴음.

#490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4:39

이킷 박사님의 육체강림 프로젝트,

다크니스의 암흑 편력 시스템은 여기에 쐐기를 박아넣음.

소울 그라인더보다 훨씬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으로 수천년 이상 물질우주에 악마들이 강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헬부르트화 한 카오스 나이트들은 새로운 육신을 얻어 온전히 정복욕과 쾌락을 누릴 수 있게 됨.

한편 암흑 편력 시스템은 카오스 나이트의 확충과 안정화에 매우 큰 도움이 됨.

이로써 카오스 나이트는 카오스의 물질우주 세력의 가장 큰 주축으로 거듭났고 카오스 나이트를 중심으로 하는 군제가 수립됨.

여담으로 각지에 흩어진 다크 메카니쿠스의 헬포지들도 EOT에 있는걸 제외하면 죄다 여기로 이동했을 것.

#491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4:42
문제는 이 새끼들이 원작의 그 귀족적 나이트라서 전략을 나이트 중심으로 세우는 병이 있단 말이지 ㅋㅋㅋ
#492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4:44
네크론이 구울스타즈 밖에 있으면 어캐 하나요
정상인: 병력 모두 끌고와 공세를 건다
나이트: 방어선 만즐어질때까지 존버탔다가 나이트를 많이 모아 물리력으로 때려부순다
#493이름 없음(18r46uMj0Q)2023-07-04 (화) 04:44
말탄 브레통
나이트 탄 브레통
#494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4:45

그럼 카오스 소굴인 구울 스타즈 내부는 어떨 것인가?

구울 스타즈에 있는 수백만 수천만 카오스 월드는 크게 4가지로 분류됨.

◇카오스 나이트 월드(카오스 나이트 지배)

◇스케이븐 월드(스케이븐 지배)

◇헬포지(다크 메카니쿠스 지배)

◇데몬 월드(대악마 지배)

이 곳에 거주하는 인간들은 생귀니아 헤러시 이후 EOT로 도주한 반역파 임페리얼 아미,

포지월드 거주민, 군단을 보좌하는 보조군, 나이트 월드의 영주민의 후손들,

그 이후 여러 곳에서 나타난 카오스 컬트 신도들임.

인류제국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여기에 있는 인간들의 머릿수도 카오스 특유의 물량과 메타몽 설정에 의거,

타우연방의 인구랑 동등 내지 이상일 것이란게 어장주의 추측임. 스케이븐까지 고려하면 더더더욱 늘어나겠지.

실제로 햄타지 카오스 황무지는 머릿수가 엄청 많은 편이지.

#495이름 없음(18r46uMj0Q)2023-07-04 (화) 04:45
>>492 어떻게든 몇 십만 대군을 꼴아박으면 솜 강과 베르됭 요새를 점령할 수 있을 거라 보는 자우어크라트와 빠게트만의…
#496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4:53

이 카오스 나이트 월드는 십구조가 아닌 십삼조(3할)을 거둠.

이는 카오스 나이트들에게 나름의 고귀함이 남아있음을 말하지만,

카오스적으로는 그걸 벌충한 노예 노동력이 많기 때문임.

스케이븐 대다수를 차지하는 슬레이브, 헬포지의 노동노예들처럼.

그래서 카오스 나이트 월드는 구울 스타즈에서 중요한 인간 거주행성이자 군사 중심지로 기능하겠지.

스케이븐 월드는 간단하게 요약하면 하이브 월드 초초초초파멸편으로서

많은 물건을 생산하는 동시에 워프스톤을 막대한 노예 노동력으로 다수 캐냄.

그리고 헬포지는 각종 군수물자와 데몬머신을 만들어 납품하는 등,

카오스 나이트 월드(군사, 소비, 농업)-스케이븐 월드(노동, 광업)-헬포지(산업) 3개가 맞물려

"카오스 나름의" 질서가 유지될 것.

#497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4:57

카오스의 물질우주 세력의 군사구조는 어떨까.

위에서 말했듯이 카오스 나이트 중심임. 그 카오스 나이트 머릿수가 어마어마하게 쌓였고 더 쌓이는 중이거든.

여기에 카드워프 포지션인 인터렉스가 만든 조이드까지 더해지니 카스마란 허리가 무너진 카오스 물질우주 세력은 철저하게 메카닉에 의존함.

스케이븐? 얘네는 항상 그렇듯이 특유의 정신나간 머릿수를 이용한 고기방패에 가까움.

#498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5:01

>>496에서 연장하면,

구울 스타즈를 새거점으로 만든 카오스는 어느 방향으로든 갈 수 있음.

밤의 자치령, 울트라마 세쿤두스를 직공해도 되고, 이스턴 프린지를 경유해 타우연방을 직공할 수 있고,

벨라코르의 그림자 권능으로 감쪽같이 제국에 잠입하거나,

워프땅굴을 통해 마태리움 다른 곳에 나올 수 있음.

여기에 제국 내부의 여러 카오스 컬트들 생각하면 오히려 EOT보다 훨씬 좋은 신의 한수지.

#499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5:01
>>498 네크론: 우리가 없었음 말이지
#500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5:02
결국은 네크론이 저 신의 한수를 제대로 망치는데 그걸 알고도 방치한 라라티나가 문제
#501이름 없음(PvBDtGtRBk)2023-07-04 (화) 05:04
본래의 설정이면 구울스타즈는 랑단 세력 본거지로 추정되고 대성전때 3차례의 랑단 제노사이드로 싹 밀려나갔던 곳임. 랑단을 삭제하게?...

랑단에게 오염된 곳은 수십년간 생물학적 박멸 작업이 필수였고 닥치고 익스터미나투스 대상으로 취급되서... 만약 뿔난쥐가 구울스타즈가 텅빈 원인이면 뿔난쥐가 랑단이 됨.
#502이름 없음(PvBDtGtRBk)2023-07-04 (화) 05:05
그럼 스케이븐이라고 부르는게 아니라 랑단이라고 불러야 할거고 지금 스케이븐보다 훨씬 위험한 세력 취급이 될껄... 1부처럼 간단히 소멸하기 힘든.
#503이름 없음(BSGpv2pKKQ)2023-07-04 (화) 05:06
수십년간 박멸작업 끝나고 헤러시로 버려진 구울스타즈에 기어들어와서 세력을 키운거라면 모를까 구울스타즈가 뿔난쥐와 스케이븐 때문에 비워졌다면 그건 좀 짜맞춰야 할 게 많아짐.
#504이름 없음(n/r3jpgcz6)2023-07-04 (화) 05:06
랑단 자체가 삭제되고 스케이븐으로 대체된게 아닌게 1부때 리즌 3인방등의 입에서 랑단은 알려고도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스케이븐=랑단은 아닐듯?
#505이름 없음(bUFFAtQ1Ss)2023-07-04 (화) 05:07
랑단이 삭제되고 나서 그 구울 스타즈에 사람이 안 들어간것도 아니잖아.

공식적으로 제국 행정부의 산하도 아닌 무법지대인데.
#506이름 없음(BSGpv2pKKQ)2023-07-04 (화) 05:08
대성전 시기의 절반정도인 1부 제국과 실은 랑단이었던 스케이븐이라면 둘이 총력전 해서 공멸하고 제국 망했다 해도 될 판이라서.

그냥 비어버린 곳에 기어들면 되지 굳이 거기가 그렇게 된게 저놈들 때문이라는 표현은 어렵지 않을까.
#507이름 없음(aY7k6MqZXo)2023-07-04 (화) 05:09
랑단 -> 쓸린 거 맞음
구울 스타즈 -> 제대로 된 대형 월드가 없었지, 사람이 없던 건 아님
#508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5:09

이게 ㅈㄹ 골때리는 점이,

굳이 아루가 아니더라도 그림자 권능을 등에 업은 에신 클랜은 은하 동부 전역에서 망을 만들고

활발하게 활동하며 알파 리전과 나이트 로드와 이단심문소는 상당한 골머리를 앓고 있을거임.

특히 에신 클랜은 햄타지에서 인간들을 몰래 훈련시켜 하수인으로 써먹는 것에 도가 튼 녀석들이지.

구울 스타즈로 가서 원정을 한다? 이마테리움의 영향으로 모조리 맛이 가는건 둘째치고

수당전쟁 당시 수나라를 비웃지 못할 대참사가 벌어지겠지.

이건 부여의 사이킥 등대가 완전 기능해 아스트로노미칸의 빚이 30~40만 광년까지 퍼져도 마찬가지.

이대로 갔다면 인류제국은 EOT 뿐만 아니라 구울 스타즈,

심하면 보더랜드꺼지 신경써야하는 개ㅈ랄판이 열렸을거임.

그런데 네크론이.....

#509이름 없음(0e0mj3Kfqg)2023-07-04 (화) 05:10
>>506 그 1부에 스케이븐이 최전성기였다는 묘사가 없는데요.
#510이름 없음(PvBDtGtRBk)2023-07-04 (화) 05:10
>>505 그게, 인간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게 맞음... 그래서 대성전 이후 위험한 외계종족 잔당들이 복작댄다는 곳이고.
#511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5:10
지금 걔네가 랑단이라면 랑단 모욕이다(랑단주제에 하드트롤링을 저질러서 모가지를 짤린다
#512이름 없음(QoNhJBU4sM)2023-07-04 (화) 05:11
그리고 햄타지 스케이븐 대도시 설정도 뿔난 쥐가 직접 세운것도 아니고 원래 있던 걸 지 영역으로 바꿔치기 한게 스케이븐 수도 설정 아니었냐?
#513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5:11

거기가 랑단 본거지라는건 꺼라위키발인데,

정작 40k 위키아와 렉사카눔에선 거기가 랑단 본거지란 말을 안함.

오히려 랑단의 모행성은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너머에 있고 여기가 주 전장터였음.

#514이름 없음(QoNhJBU4sM)2023-07-04 (화) 05:12
>>510 그 위험한 '잔당'이 독자적 세력 갖췄다는 묘사는 공식의 구울 스타즈에도 없음.
#515이름 없음(BSGpv2pKKQ)2023-07-04 (화) 05:13
굳이 말하자면 대성전때 랑단 제노사이드 하면서 대두분이 죽은 세계가 되어 버려진 지역이었고 거길로 대성전 이후 도망친 외계종족들이 들어가 살다가 개중 쥐인간이 패권을 잡으면서 휘어잡은게 1부의 스케이븐이었다...라고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516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5:13
그리고 그 하드트롤링으로 자멸해버린 븅신들을 랑단취급해버리기엔 랑단이 지나치게 아깝다
#517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5:15

애초에 위치랑 전혀 달라서 걔네는 랑단이랑 어떤 관련도 없음

만약 랑단 잔당이 나타나면 다크 엔젤과 리턴즈를 하겠지.

#518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5:17
>>517 애초에 랑단은 카오스가 진짜 답도 없이 쪼그라들었을때 나올만한 애지 카오스가 멀쩡한데 굳이 등판시킬 하등의 이유도 읎다
#519이름 없음(VF6pahucFg)2023-07-04 (화) 05:18
글체잉. 상호간에 원한스택 엄청 쌓아뒀을테고.
#520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5:19

맞음. 랑단을 등판시킬 이유가 전혀 없지.

구체적인 설정도 전혀 없는데.

따라서 스케이븐은 랑단이랑 어떤 관련도 없다,

라는게 어장주 결론임.

#521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5:19
>>520 애초에 저 해석 자체가 지나치게 자의적 해석이라서
#522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5:22

>>508 연장선상에서 더 말하겠음.

후방에 네크론이 있는게 무엇이 문제냐?

외은하로의 대규모 확장에 차질이 빚어지는거? 그 것도 그거지만

진짜로 큰 문제는 사방으로 제국을 찔러대며 분탕질 하기 어려워졌단거임.

네크론만 없었어도 은하 동부와 북부 뿐만 아니라

남부와 중앙과 서부로도 분탕질을 할 수 있던게 반토막이 나버렸음.

이로써 제국은 보더랜드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북부로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얻음.

#523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5:24
>>522 그리고 라라티나 이년은 그걸 보고하는게 아니라 더 많은 나이트로 방어선 깨부순다는 정신나간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ㅋㅋㅋ
#524이름 없음(n/r3jpgcz6)2023-07-04 (화) 05:28
자기 딴에는 베스트 플랜이라고 생각한게 사실 워스트 플랜이라는게 사실 나노하과였나
#525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5:29

그렇다고 네크론이 만만하냐?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네크론의 기술력은 지금 이 어장의 인류제국과 비교해도 인류제국이 현대인 앞 고대인으로 보이게 만듬.

기술력으로 신의 영역에 도달했을 뿐만 아니라 죽어도 툼월드에서 리스폰이 됨.

그 툼월드 하나로도 죽을 맛인데 300개에 달하는 툼월드가 구울 스타즈보다 멀리 떨어진

드라작의 뼈의 왕국과 오클리드 등이 있는 구상 성단에 총집결함

그 가운데 170개는 이 어장에서 알파리우스에게 고전을 안겨준 폭풍군주 이모테크가 다스리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모테크가 통합 네크론의 쇼군(....)이나 마찬가지임.

트라진이 대표인 이유? 이거까지 이모테크가 해먹으면 제국 귀족 뺨때리는 암투의 달인들인 네크론 귀족들이 난리를 칠테니까.

#526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5:30
>>524 지금 라라티나는 얌전히 지내고 싶으면 나이트 탈취를 하면 안됨
#527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5:31
사유: 지금 아!루건으로 개같이 위신 멸망해버린 바람에 위신벌이에 혈안이 되어있는 두 군단
#528지도닦이◆ZJr7vLQwqA(cNEMfAZZfs)2023-07-04 (화) 05:32

거기다가 지금 뼈의 왕국에 있는게 생명공학 권위자 제라스,

이모테크의 가장 충성스러운 네메소르이자 뛰어난 전략가인 잔드레크,

잔드레크의 호위무사로서 챕마고 뭐고 다 썰어대는 오바이런임.

제라스가 뼈의 왕국의 네크론 오버로드를 설득하고,

검증된 인재인 잔드레크와 오바이런이 카오스 포위군 몰아내 방어선을 형성한다?

이야, 어떤 형태일지 감이 안잡히지만 참 볼만하겠군(쓴웃음)

#529이름 없음(n/r3jpgcz6)2023-07-04 (화) 05:33
애초에 이렇게 들이박고 있는 시점에서 얌전히 몸을 사린다는 생각은 1도 없어보이고
네크론이 돋거를 하려고 돗자리 깔고 기다린다는걸 알고 있으면 말해야 하는데 내가 한타만 모으면 만사ok라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하향평가가 불가피하지
#530이름 없음(n/r3jpgcz6)2023-07-04 (화) 05:34
네크론에게 들어박기 이전에 위신에 눈이 돌아갔을 나로+알파리전/자기들 협력 나이트 월드 돋거 당해 빡쳐 있을 아워+임피에게 털릴게 빠를듯한데
#531이름 없음(VF6pahucFg)2023-07-04 (화) 05:35
여태까지의 성공에 광오해졌다고 밖엔....
#532지도닦이◆ZJr7vLQwqA(8w3KQzJQTo)2023-07-04 (화) 05:38

이럼 레밀리아와 토붕프린스가 구울 스타즈로 빠진 이유가 좀 보이는데.....

#533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5:38
>>532 네크론 때문에?
#534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5:39
근데 문제는 레밀리아는 지 병력가지고는 네크론을 못이기고
#535지도닦이◆ZJr7vLQwqA(Q03QNvtZS6)2023-07-04 (화) 05:40

방어해야하니깐.

#536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5:42
아.... 레밀리아는 카오스편이 아니었지?
#537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5:44
지금 레밀리아가 카오스 소속이라 글치 얘 정확하게 따지면 네크론을 선제 타격하는거보단, 오히려 네크론의 육체 탈취 시도를 방어하는 정도만 하겠구나
#538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5:45
지금 라라티나나 레밀리아나 행동은 똑같이 말 안한다인데
라라티나: 어차피 나이트 이빠이 모아서 뚫으면 상관없는데스(아니다)
레밀리아: 어차피 네크론에 신경써주면 내 활동범위가 조금 더 넒어진다, 그냥 냅두고 탈취시도 방해나 해주자
이거구나
#539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5:45

아 글고 이건 여담이지만,

지금 네크론 툼월드 수백개가 한꺼번에 구울 스타즈 너머 성단들로 집결했기 때문에

기존 네크론들이 지배하였던 광대한 영역은 공백지가 되어 개판 0.1초 전 상태일 것.

#540이름 없음(nCbeIkyp4A)2023-07-04 (화) 05:46
지금 레밀리아야 젠취의 계획에 맞설 해결책이 없긴 하지만

저 네크론 해적단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조각 찾기에 대한 시간을 얼마정도 지연시킬 순 있음.
#541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5:46
>>539 근데 자렉한테 큰 타격 입은 그림고어가 거길 먹을 확률은 읎고 그러면 거긴 인류제국 영토인게
#542이름 없음(nCbeIkyp4A)2023-07-04 (화) 05:47
자렉의 오만과 야망은 자기네 종족에게 어떤 감흥도 못 줬지.
#543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5:47
지금 그나저나 이러면 그림고어 얘는 어카냐? 지금 꼬라지가 인류제국한테 4면포위 당하기 직전 아님?
#544이름 없음(n/r3jpgcz6)2023-07-04 (화) 05:49
치매노인의 광증이 감흥을 준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 아닐까
#545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5:51

>>541 ㄴㄴ. 차라돈 섹터는 거리가 있어서 그게 아님.

그림고어 특성상 사방팔방 날뛰면서 개판을 만들겠지.

글고 인류제국이 추진하는 2차 대성전은 속도에 급급하지 않고 시간과 여유를 갖고 치뤄지기 때문에

그런 공백지들 중 상당수는 거대한 워존이라고 보는게 맞음.

특히 자레칸-사우테크-니힐라크가 있는 쪽은 말도 못하겠네.

#546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6:02
근데 어장주, 만약에 다크니스가 또 털러 오면 다크니스 토벌전 할거임?
#547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6:03
지금 강철, 암석자치령까지 들어온다는건 인류제국 깊숙히 들어온단 소리고 그렇단 말은 알파리전 아이언워리어 나이트로드 알파리전 넷의 가용병력 총체가 달려들수 있단말인데
특히 위신 개같이 멸망할 예정인 나로와 알파리전
#548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6:04

>>546 만약 그렇다면 그럴 생각도 있음. 크리스 파티도 포함해서.

#549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6:45

본편에서 굴리기 애매하니 찍찍이 워프 땅굴에 대해 알아볼까

◆워프 땅굴

1. 워프의 불안정성 + 스케이븐 다운 불안정성 따블
2. 반은 마테리움, 반은 이마테리움의 공간이다
3. 어디로든 갈 수 있어서 "이론상" 테라의 황궁이나 부여의 별궁으로도 갈 수 있다
4. 어디로든 갈 수 있어서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이 닿지 않은 곳도 자유롭게 침투할 수 있다

.dice 5 16. = 7

#550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6:47
아 ㅋㅋㅋㅋㅋ 시발 이건 1낀순간 스케이븐 말고 폐급행이잖앜ㅋㅋㅋ
#551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6:48
애초에 워프가 워낙 위험해서 아스트라노미칸의 확장을 존버하고 있다는데 그럼 아스트라노미칸의 빛이 없어도 이동할수 있다는 변칙적 용도 그 이상은 무리고, 거기다가 1번은 거기 불안정성 까지 떡상해버리네
#552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6:52

[워프의 불안정성 + 스케이븐 다운 불안정성 따블 + 어디로든 갈 수 있어서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이 닿지 않은 곳도 자유롭게 침투할 수 있다]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이 닿지 않은 곳에도 자유롭게 갈 수 있는 대신, 불안정성 따블

1. 마테리움의 수복력을 오래 못버틴다
2. 이마테리움의 에너지가 흘러넘쳐 스케이븐 아니면 쓸게 못된다

.dice 1 2. = 2

#553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6:54
음..... 망했군!(아무말)
#554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6:55

이건 에오지 나우홀이네.

이마테리움의 에너지가 흘러 넘쳐서 인명경시인 스케이븐 아니면 쓸게 못된다, 라는 것이군.

은하계 뿐만 아니라 그 너머로 자유롭게 침투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스케이븐 한정이구먼.

#555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6:55
솔직히 스케이븐 취급이 취급인 상황에서 저거 진짜 구울스타즈용 노예 납치 빼고는 진짜 노쓸모인데
#556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6:56
지금 유일한 희망인 워프땅굴마저 저따구면 스케이븐의 존재의의는 진짜 노예 뿐 아닌가
#557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6:58

일단 >>549에서 3번이 없으니 세그멘툼 솔라, 세그멘툼 파시피쿠스,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절반, 부여 섹터로는 워프 땅굴이 없겠군.

>>555 마테리움 수복력 오래 못버티면 맞지만, 아니면 선발대로서 이만한 것도 없음.

>>556 사실 원래부터 대다수는 노예였......

#558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7:26

심심허다. 머하지.

#559이름 없음(63CDZw4ivw)2023-07-04 (화) 07:30
저거 스케이븐 땅굴

이마테리움과 마테리움이란 종이 두장을 겹친 다음에 구멍을 뚫는 스케이븐 판 웜홀이네
#560이름 없음(63CDZw4ivw)2023-07-04 (화) 07:32
그러니 저 웜홀 자체의 짧은 지속성 + 워프 - 마테리움 연결의 막대한 에너지 소비에 따른 불안정성
#561이름 없음(63CDZw4ivw)2023-07-04 (화) 07:33
저러면 스케이븐도 뿔난 쥐가 있던 때야 자주 썼고

지금은 자살특공대나 노예병 밀어넣기네
#562지도닦이◆ZJr7vLQwqA(FBI3ukOPvo)2023-07-04 (화) 07:33

웜홀로서 어디든 자유롭게 뚫어서 갈 수 있지만,

그 통로가 워프 에너지가 뿜어져 나오기 때문에 사실상 스케이븐 아니면 쓸게 못되는 통로.

에오지 나우홀이랑 비슷함.

#563이름 없음(386cMGbU5o)2023-07-04 (화) 07:35
근데 보탄전쟁 현황 어떰?
#564지도닦이◆ZJr7vLQwqA(Q03QNvtZS6)2023-07-04 (화) 07:41

>>563 본편에서 굴려봐야할 듯.

#5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07:45
흐음흠- 칼리기리 섹터와 차리돈 섹터에서의 행동을 마지막으로 두자면, 인류제국은 자신이 쓰기로 계획한 만큼의 행동횟수는 이번 턴에 전부 썼지...

어디 보자...
#5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07:54
일단 칼리기리에서 아루의 협력자를 양지화하고 난 다음에는 페니키아, 고르곤, 자가타이 칸국 3개 자치령이 볼토리스 루트를 안정화 시키기 위해서 차리돈의 그림고어를 몰아내고자 할 거야.

여기서 이 녀석의 유일한 도주경로를 틀어막는 문제 때문에라도 월이와 데가 등이 합세하고, 만일의 경우까지 생각하면 강철 자치령도 병력을 남하시키겠지.

여튼 이런 이유로 칼리기리의 그 서브섹터를 들린 다음 행선지는 높은 확률로 콜로시겠네.
#567이름 없음(dnYIzJPMwU)2023-07-04 (화) 08:13
어차피 차라돈 섹터에 포지 월드하고

그 공식 설정에서 나온 유일한 배터리 월드

그거 날아가면 인류제국도 골때림
#568지도닦이◆ZJr7vLQwqA(Q03QNvtZS6)2023-07-04 (화) 08:15

6시 30분 스타트

#5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08:20
여튼 >>566 이후에는 "드디어" 코모라를 들릴 수 있을텐데, 이 과정에서 엑조티아를 먼저 향하게 될지 코모라 이후에 엑조티아로 갈지, 아니면 엑조티아는 상황종료된 이후인지는 그 때 가 봐야 하겠지.
#570지도닦이◆ZJr7vLQwqA(7Ii5DTrpLE)2023-07-04 (화) 08:46

으어어어.......심심허다............

#571지도닦이◆ZJr7vLQwqA(7Ii5DTrpLE)2023-07-04 (화) 08:57

그어어어어...... 다들 안계신감.

#5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08:58
있긴 있음. 곧 있으면 밥을 먹어야 하지만.
#573이름 없음(vZ4Y9zqrMQ)2023-07-04 (화) 09:03
있긴 있지
#5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09:09
슬슬 윤곽이 잡힐 것도 같은 생각이 있는데, 일단 차라돈이 정리된 이후에나 풀어놓을 수 있을 거 같네... 아마도.
#575지도닦이◆ZJr7vLQwqA(7Ii5DTrpLE)2023-07-04 (화) 09:15

차라돈은 대충 중간보스? 라고 해야하나

#576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09:17
근데 꼬라지 보면 우리 코모라 또 패싱각 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5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09:17
어떤 식으로?
#578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09:18
다크니스가 나이트 또 털고 올거면 사실상 우리가 차리돈 털때가 마지막이거든, 왜냐면 그 차리돈 털때, 지원이 올수 있는 세그멘툼 올림피아 남부 병력은 죄다 차리돈 가있을거라 기회기도 한데다가
다크니스가 뇌가 없는거지 네크론 해적단을 모르는건 아니기 때문에 털거면 그때가 마지막 기회라는걸 알고 있을거라서
#5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09:19
(이마 탁) 그리고 알파리전과 나이트 로드가 곧 다크니스가 출몰할 거라는 정보를 물고 오는 거군.
#580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09:20
네크론 해적단이 방어선 제대로 차려서 거기로 출동나가기전에 털수있는 마지막 기회+혹시나 걸릴수도 있는 세그멘툼 올림피아의 남부 병력이 죄다 차리돈으로 가있을때
다크니스가 아예 털 생각이 없다면 이 가정의미 1도 없는데, 만약에 여기서 다크니스가 또 털 생각이 있다면
#5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09:20
라라티나를 단죄할(?) 기회는 진짜 이 때 밖에 없구만.
#582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09:21
근데 라라티나 예상과 달리 저기 올림피아 북부와 솔롱고스에 있어야 할 두 군단 병력이 방어병력을 제외한 나머지를 죄다 자기한테 꼬라박을건 예상 못할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3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09:22
이럼 우리 라라티나 잡고 코모라 가야하지 않나 개인적으론 생각해서(아무말)
#5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14:21
안착
#586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14:21
지금 스케이븐 저새끼들 집단으로 도주한거 아니면 저정도의 움직임은 못보여주지 않나?
#5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14:22
7~9면 차라리 근처에 카오스 나이트 월드가 있었다로 정리되는데,

지금 얼음과 불의 별에 왔던 카오스 나이트까지 해서 많아봐야 서넛이 고작이었던 걸 생각하면 그건 또 아니야.
#5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14:24
아까도 말했듯 대부분의 카오스 나이트들은 구울 스타즈로 자산 등을 이전했으니 이해관계가 충돌할 숫자는 소수였고,

그렇다면 결국 이대로는 영원히 서열이 굳어지는 것이 못마땅한 여타 클랜들의 딴살림 말고 답이 안 나오는데...?
#589이름 없음(vZ4Y9zqrMQ)2023-07-04 (화) 14:25
구울 스타즈의 경제 구조는 >>496인데.

여기서 귀신같이 찬밥 먹는 애들이 누구일까?

가장 자유롭게 다니면서 알박기 하고, 전쟁 자체에서 돈을 버는 릭투스, 스커빈 클랜임. 각자 용병업 및 통행료 징수/사략질로 엄청난 부를 쌓았던 애들.
#590이름 없음(vZ4Y9zqrMQ)2023-07-04 (화) 14:26
>>588 서열의 문제는 아님.

이건 위의 글처럼, 경제 구조 자체에서 더 이상 활력을 낼 수가 없는 클랜들이 불만을 품고 통제에서 벗어나려 시도한거지.
#591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14:26
>>588 근데 지금 보니까 초 중요 시설인 저쪽이 일부나마 파괴된것을 볼땐 지금 동시다발적으로 공세를 해서 막을 여력이 없었다로 해석이 되는데......
그렇다는것은 지금 스케이븐 전력의 상당수가 저쪽으로 공세했단거고....
#592이름 없음(vZ4Y9zqrMQ)2023-07-04 (화) 14:27
아마 저 베사리움 발전소 구역에서 고지전 비슷하게 싸움이 벌어지긴 했나보지.

그러다가, 나이트가 수비가 아닌 역공으로 밀고 들어오니까 모랄빵난 스케이븐 무리들이 안 되겠다 싶어서 다시 도주한거고.
#593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14:27
>>590 안전한건 명령은 따르면서도 일부 병력을 빼내서 딴살림을 차리는건데, 문제는 저 새끼들 지금 나이트월드에 99따리 스케이븐 도시 맹글고, 100 수준의 전투력을 냈다면 사실상 에신 모로스등등의 핵심클랜 제외한 나머지가 집단으로 튀었단 해석말고 더 되나(아무말)
#5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14:27
아 그리고 분명히 말해두는데, 얼음과 불의 별에서 만에 하나 내통자가 발생했다면, 그 녀석은 이미 죽고 없거나 이내 죽음.

지도가 더 잘 알겠지만, 데스 월드에 나이트 월드인데다가 아루가 찾아내기 전까지는 발견도 못한 세계에서 나이트 가문만 23개라는 건 물로 보는 게 실례지.
#595이름 없음(vZ4Y9zqrMQ)2023-07-04 (화) 14:28
잠깐.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저 릭투스, 스커빈 클랜이 99 숫자만큼의 대규모 도시를 건설할려면.

못해도 구울 스타즈에서 생산되는 일부 물자를 정직하게 제값 주고 살린 없을 테고. 자기네들 부 자체를 아끼고 싶었을 테니까 사적으로 유용한거네?
#5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14:28
긴-빠이-
#597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14:28
솔까 >>590의 해석인거 같기는 한데, 문제는 지금 찬밥이었던 애들 전투력이 좋을수가 없다보니까, 사실상 그 찬밥먹던 애들 사실상 전체가 템페스투스로 온게 아닌가 싶고
#598이름 없음(vZ4Y9zqrMQ)2023-07-04 (화) 14:29
기본 기업 설비야 눈이 워낙 많이 있으니까 뺄 수가 없었어도.

벨라코르가 각 클랜과 부서에게 할당한 물자는 '어디까지나 외은하 진출'에 대한 준비 차원으로 보급을 해준 건데 그걸 들고 튀면 뭐 벨라코르보고 홧병나라 이거죠?
#599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14:30
그리고 이러면 저새끼들한테 템페스투스 말곤 선택지가 없다
솔롱고스, 파시피쿠스, 솔라= 인류제국한테 뒤지시려고 그럼?
올림피아 북부= 그짝 구울스타즈 바로 남쪽인데여
올림피아 남부= 거긴 먹을게 읎어여
#600이름 없음(vZ4Y9zqrMQ)2023-07-04 (화) 14:31
전쟁군주 노드웰과 밤의 군주 스닉이야, 애초부터 뿔난 쥐에 대한 회의감이 장난 아니었을거고.
그러면 남은 게 그보다 더 잘해주는 벨라코르 쪽을 믿는 게 낫다 싶어서 갔더니, 그건 말 그대로 적중이었음.

여기서 그 둘은 1순위 대주주 반열에 올라서 엄청난 혜택과 이익을 받았겠지만.... 그걸 택하지 않은 클랜들은 전부 체급 순으로 따까리 신세지.
#601이름 없음(vZ4Y9zqrMQ)2023-07-04 (화) 14:32
진짜 얘네들 함대는 못 건드리니까
그냥 육상 병력으로 꾸역꾸역 물자 빼돌리고 인원 추려서 워프 땅굴 네트워크로 사라졌으면.

지금 라라티나 걔는 브레통 하는 시점에서 이거 1차적으로 보고 할 사람 누가 있냐.

특히 언바이디드 계열중에.
#6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14:36
드라쿠스 가문의 그 나이트가 참전했었지. 그 놈이군.

그림자에서 튀어나온 두 놈은 돈 욕심이든 이해충돌이든 얼음과 불의 별로 용돈 벌이 겸 마실나온 놈들이었어.

원래라면 제거해야했겠지만 엉겁결에 그 둘을 도와줘야 하는 상황이 되었을 거야. 아까도 말했듯 이 별의 나이트들 기량은 살벌할 테니까.
#6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14:38
마르텔 가의 첫째딸이면 차후 가문을 이어받아야 함을 증명해야 했으니 여기 기준으로도 일반적인으로 정식기사 서임 자격을 얻을 수는 없었겠고,

그럼 드라쿠스 가의 그 나이트가 지원하기 직전까지는 대등한 싸움을 벌이고 있었다고 봐야 함.
#604이름 없음(vZ4Y9zqrMQ)2023-07-04 (화) 14:39
>>602 그 견해 쪽이면.

지금 '바쁜 벨라코르와 이킷-클로'를 대신해서 자기 봉지랑 언바이디드 카오스 계열의 사령탑을 맡아야 할 놈년들이 하라는 일은 안 하고 개같이 방기하면서 지 잇속만 차렸다는 이야긴데.
#6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14:40
>>604 뫄 카오스적으로 일반적인걸 추구해가는 부작용이 있었다고 암흑 편력 알아볼 때 나왔었지.
#606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14:41
지금 카오스 콩가루 케미 제대로 터진거 같은데
#607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14:42
지금 이걸 대신들이 제지 안하는거 보니까 보탄한테 눈돌아간듯?
#608이름 없음(vZ4Y9zqrMQ)2023-07-04 (화) 14:43
암흑 편력 자체가 부작용이 상당한 건데 그럼;

아무리 탐욕이라도 그렇지. 지금 모로스 클랜이 중보병이자 헌병대고, 에신 클랜이 정보집단이자 암살자로서도 두 클랜 다 충성을 후원자인 벨라코르에게 바치면서

벨라코르는 이 둘에게 막대한 혜택과 권한을 주면서 다른 클랜 당근하고 채찍좀 줘라 - 이야기 끝내놓고 다른 작업중인 상황인.....


카오스 나이트 얘네들 진짜 브레통보다 더 골 때리는 포지션으로 갔단 말이잖아 그럼.
#609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14:43
지금 암흑편력 시스템에 부작용 터져서 저지랄 중인거 같은데 저기있던 나이트 몇명 개같이 멸망해버리고, 더해서 라라티나도 ㅈ되버리면 카오스 나이트들 목줄 채워지는게
#610이름 없음(vZ4Y9zqrMQ)2023-07-04 (화) 14:44
>>607 최정예급만 추려서 보냈더라도 양적 주력은 남아서 계속 주둔하고 있는 셈임.

그런데 그 최정예가 기본적인 군율 및 감독 + 헌병대 노릇을 하고 있었으니까 보탄 쪽에 맹공을 퍼붓고 있는 틈을 타서 지금 구울 스타즈 방어선 맡을 놈들이 찐빠짓을 하고 있음.
#611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14:45
하필이면 아루가 군벌을 만드는 바람에 커즈 알파리우스는 반드시 라라티나를 잡아야 하는 상황이곸ㅋㅋㅋㅋㅋㅋ
#612이름 없음(vZ4Y9zqrMQ)2023-07-04 (화) 14:46
라라티나는 이거 재미들려서 아예 더 깊숙히 들어오는 순간, 대놓고 칼 갈고 있던 알파 리전과 나이트 로드 1중대가 주변의 임페리얼 네이비 + 안 그래도 복수의 칼날 쥐고 있던 임페리얼 나이트 전원 참전이고

템페스투스는 명분까지 얻었네. 지금 남부 관련으로 재정비하고 대성전 시즌 2 돌릴 생각이었겠지만 개같이 월드 이터도 여기로 달려올거다.
#613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14:46
지금 진짜로 라라티나 때려잡는데 알파리전 나로 도합 10만 이상 꼬라박아야 하는 처지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근데 시발 저 부작용 보니까 또 털러올거 같은데 ㅋㅋㅋㅋ
#6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14:48
>>612 그리고 아핸이랑 임피도 추가다. 이건 어장주 피셜로 그 쪽의 퀘스터 아스타르테스들이라고 나와서 반드시 협력 관계가 건재하다는 걸 증명해야 함.
#615이름 없음(vZ4Y9zqrMQ)2023-07-04 (화) 14:48
거기다 지금 저 남부 칼리키리 섹터에 그림자 기사 새끼까지 임무 방기하고 여기 기어들어왔잖아.

보면 현재 >>590으로 빠진 스케이븐 놈들 때문에 여기 온 것 같은데, 하는 짓은 시바 감독도 아니고 정신 딴 데 가있지
#6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14:49
>>615 임무를 방기했는지는 모름... 그럴 확률이 생각보다 높긴 한데... 아까도 봤듯이 그림자의 기사 녀석은 우리가 포박하려고 했던 나이트 중 한 놈은 직접 제거하고 튀었음.
#617이름 없음(vZ4Y9zqrMQ)2023-07-04 (화) 14:49
템페스투스 남부에서 빠지려고 하던 월드 이터는, 저 칼리키리 섹터 소식 들으면 짐 싸던거 빼지도 못하고 다시 남부로 공세 돌려야 하고

라라티나 다음 약탈로는 재화가 있는 게 아니라 눈에 핏발을 세운 알파 리전과 나이트 로드들이 수만명씩 대기하고 있는 대참사가 벌어질 걸.
#618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14:49
근데 저 라라티나 잡는데 커즈나 알파리우스 직접 등판각 나옴?
#619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14:51
추격전은 모르겠는데, 포위망 형성되면 등판할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6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14:52
아 그러고 보니, 라라티나가 맨 처음에는 4개의 나이트 월드를 털었다고 했었지?

약탈 시도했던 이력을 추적해보면 이 녀석들 중에 적어도 한 곳 정도는 나이트 로드랑 협력관계였을텐데,

나이트 로드가 제공해줄 수 있는 지원인 보안역량에 심대한 하자가 감지된 이상 이 협력관계가 간당간당 할 거거든? ㅋㅋㅋ
#621이름 없음(vZ4Y9zqrMQ)2023-07-04 (화) 14:52
지금 라라티나 그 약탈단 수송 + 호송 하는 함대가 못해도 분함대 이상인데

그 비싼 카오스 함대 날아가면 벨라코르도 이거 구할려고 지원군을 보낼 가능성이 매우 높음.


그러면 카오스는 니가 와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간다를 당하는 병크짓을 하게 되는데
#6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14:54
지금 나로는 퀘스터 아스타르테스 나이트 월드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라라티나를 붙잡아야 함.
#623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14:55
아루 판정 이전: 아 ㅋㅋㅋ 저 두 군단애들 고생좀 하겠네 ㅋㅋㅋㅋㅋㅋ
아루 판정 이후: 어....진지하게 저새끼들 라라티나 못잡으면 위험하지 않음?
이래버리니까 쟤네들이 분노한거랑 별개로 절박한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624이름 없음(vZ4Y9zqrMQ)2023-07-04 (화) 14:55
코른, 젠취, 너글은 현재 보탄 전쟁에 눈이 가있고.

그럼 남은 세력이 중신 반열에 오른 벨라코르가 구울 스타즈 총 지휘하면서 외우주 진출 계획 세우고 있는 와중에....


네크론 해적단의 대두 + 야전 사령관이라는 년이 약탈단 끌고 더 깊숙이 잠행 + 타 스케이븐 찍찍이 잘 좀 감시하라고 보낸 그림자 기사놈은 카오스 나이트 1기 잃음


나같아도 오늘 회의에서 이걸 들으면 하늘이 노래지겠네.
#625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14:55
>>622 퀘스터 아스타르테스때문이 아닐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14:55
아니더라도 맞게 될 걸 ㅋㅋㅋㅋㅋㅋ
#627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14:56
지금 퀘스터 아스타르테스고 자시고, 지금 라라티나도 못잡으면 저 두군단 존재의의가 사라지는 수준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8이름 없음(vZ4Y9zqrMQ)2023-07-04 (화) 14:56
>>622 어차피 라라티나는 다음번에 퇴로 끊기고 고사당할 운명에 닿았음.

지금 걔 맛들리니까 아예 더 엿먹일 작정으로 강철 자치령 외곽까지 간 크게 기어들어 올텐데, 그때가 걔 최후의 단말마임.
#629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14:56
사실상 1차 대성전이었으면 진작 쟤네들은 말소당했고, 2차 대성전이라도 나로+알파리전 전체 근신 행임 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0이름 없음(e/rjRWQa86)2023-07-04 (화) 14:57
싯팔 사실상의 군벌급을 20~30년동안 몰?루 당하고 있었으면 아루가 좀만 더 악의를 가졌다면 저기 베인블레이드도 갔었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딴 기관을 살려둘 수가 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8b.jnqnELQ)2023-07-04 (화) 14:58
여튼 알파리전과 나로는 반드시 붙잡아서 존재의의를 재증명해야 하고,

임피-아워는 어장주 피셜 상 최근 자기네 퀘스터 아스타르테스가 당해서 이 점 때문에 참전할 가능성이 있지.

근데 라라티나가 밀고 들어와서 나이트 월드 턴 거 생각하면 울마 쪽 퀘스터 아스타르테스도 경우에 따라서 당하지 않았냐?
#632이름 없음(UdLbxQWzzg)2023-07-04 (화) 15:00
>>631 늑대 자치령이면 솔라 근처까지 닿았다는 결과인데 그건 아님.
#633이름 없음(UdLbxQWzzg)2023-07-04 (화) 15:00
지금 그 늑대 자치령 외곽까지 당했으면 리니아 러스도 모가지 무사할 상황이 아닌데.
#634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00
만약 하2권으로 베인블레이드도 설정했다면 어.... 저게 청문회가 아니라 공개 할복쇼 아니었을까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4 (화) 15:01
아니 울트라마린의 울트라마 세쿤두스 자치령과 협력관계 말이지. 늑대 자치령이면 스울이라고 말하지.
#636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01
지금 결과로도 사실상 방첩망 완전붕괴 수준이라서 알파리우스 커즈가 청문회 소환된 다음에 자필 시말서 써야할 수준 아니냐?
근데 여기서 만약에 베인블레이드도 설정했다면 어.....
#637이름 없음(UdLbxQWzzg)2023-07-04 (화) 15:04
지도 보면 울트라마린 쪽을 기어들어왔다는 건 퇴로 자체를 신경 안 쓰고 기어왔을 정도로 막장인거라

강철 자치령 아니면 밤의 자치령 거기겠지.
#638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04
지금 사실상 카오스 애들 제 1과제는 저 암흑편력 시스템 개선일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639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05
사실 싯팔 지금 부작용 지나치게 쌔지 않나?
#640이름 없음(UdLbxQWzzg)2023-07-04 (화) 15:05
그냥 저거 보면 쓸 상황이 아니라 갖다 버려야 함.

헬부르트 막는 건 좋은데 시발 야전 사령관급이 약탈에 눈이 멀어가지고 임무 방기하면 그게 뭔 소용임
#6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4 (화) 15:06
아 그러고 보면 나쁘지 않다고 평가한 게 레밀리아였지... ㅋㅋㅋㅋ 싯팔 ㅋㅋㅋ

걘 어차피 이 지경까지 가도 상관없을 애였고 ㅋㅋㅋ
#642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06
>>640 그럼 문제가 뭐냐면 ㅋㅋㅋㅋㅋㅋ 카오스 나이트 수가 급감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3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08
지금까지 카오스 나이트가 저렇게 위새를 떨치기 힘들어서인게 그놈의 헬부르화, 즉 기계와의 일치 때문이었던건데
지금 저 암흑편력 시스템 삭제해버리면 지금 나이트 위주로 맞춘 편제가 개박살나버림
#6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4 (화) 15:08
그리고 어차피 카오스적으로는 매우 정상이라서 이 현상을 막으려 할 동인이 그 누구에게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5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09
냅둔다= 니들 그래서 저 말 안듣는 애들 통제는 가능하냐?
버린다= 니들 나이트 위주로 편제 맞췄을텐데 그 나이트 공급량이 급감해버리면 어....
#646이름 없음(UdLbxQWzzg)2023-07-04 (화) 15:09
차라리 평범한 1선 기사급이 그 지랄병이 나더라도, 야전 사령관이 정신만 차리면 바로 채찍 들어서 패버린 다음에 전선 보내면 되는데

야전 사령관이라는 년이 저 지랄이면 전장에선 뭐 어떻게 하자는 거야.
#647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09
>>646 지금 꼬라지 보니까 야전사령관은 나이트 쓰면 안될듯?
#6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4 (화) 15:09
아니 생각해보면 ㅋㅋㅋ 보수만 잘 쳐줄 수 있으면 이만한 물질계 전력이 카오스 전체에서 없을 거거든 ㅋㅋㅋ
#649이름 없음(UdLbxQWzzg)2023-07-04 (화) 15:10
안 그래도 지금 방어선에서 가만히 기관총만 갈기면 1인분할 방어전에서

남의 워기어 탐나서 돌진한다는 브레통조차 고개를 저을 애새끼들이 잠재적으로 병신이 된다는 건데.
#650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10
지금 암흑편력 시스템 버렸다간 편제가 붕괴되어 버리고, 결국은 머가리는 가츠같은 악마들 위주로 편성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6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4 (화) 15:10
보니까 벨라코르가 고작 중신따리다보니 안 그래도 자기 밑에 결집한 세력더러 배신만 안 하면 잘해준다 하지만 그 잘 해줄 물적 역량이 당장 딸리는듯 ㅋㅋㅋ
#652이름 없음(UdLbxQWzzg)2023-07-04 (화) 15:11
그냥 지휘관급 아닌 카오스 나이트는 저 지랄이 나더라도 바로 E 해버리고 공포심 심어주면 어떻게든 굴린다니까?

그런데 사령관이라는 새끼가 저 지랄로 목 효수 당하면 그때부터는 다크 메카니쿰 전체가 카오스 신들에게 영원토록 갈굼당함
#653이름 없음(UdLbxQWzzg)2023-07-04 (화) 15:12
>>651 벨라코르가 줄 쩐이 부족하다기보단, 저 사고는 말 그대로 탐욕을 무지막지하게 키우는 거라서 오히려 카오스 3대신조차 기가막힐 상황임.
#654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12
이 와중에 네크론 해적단 견제 1도 안되고 있지 않나?
#655이름 없음(UdLbxQWzzg)2023-07-04 (화) 15:12
>>654 될 리가

지금 네크론이 아직 활동 안 들어간건 얘네들 포위망 정리하고, 곧 구울 스타즈에 깔린 방공망 구역이 어디일까 가늠하고 있는데.
#656이름 없음(UdLbxQWzzg)2023-07-04 (화) 15:13
지금 그 방면 맡으라고 감투 씌워준 년은 난 모르겠다 물량전으로 밀면 된다

이 지랄하고는 약탈단 다시 돌릴 생각하는데 후방이 안전하겠냐
#657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13
지금 꼬라지 보니까 감시한다는 카오스 나이트는 저기서 돚거질 하다가 쳐맞고 퇴장중이고, 나이트들 리더 후계자란 새끼는 긴빠이 치다가 모가지 날라갈 위기고
카오스 정예는 죄다 보탄 때려잡는다고 갔는데
이거 네크론 해적단 견제 가능함?
#658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14
그리고 싯팔 이러면 카오스 이새끼들 편제 터졌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659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15
지금 나이트를 망치로 하고 악마를 모루로 하는 편제로 바꿔놨을텐데, 암흑편력 시스템 부작용 터져서 폐지하게 되면 지금 카오스한테 필요한 나이트 공급량 감당 불가라 편제 개같이 멸망각 아닌가
#6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4 (화) 15:15
잠깐만... 지금 라라티나가 죽어버리면 암흑 편력을 제대로 개선할 수 있는 녀석이 기술정에... 있나?
#661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16
>>660 답: 지금 육체시스템 개선해야하는 이킷클로 급하게 끌고와서 수리한다(아무말)
#662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17
지금 망치와 모루 재편해놨더니만 망치가 사라져버리고 모루만 남으면 이거 사실상 수비하다 뒤지란 소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4 (화) 15:17
십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지경이면 제대로 고치는 건 둘째문제고 본말전도잖아 ㅋㅋㅋㅋㅋㅋㅋ
#664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18
정확히는 지금 있는 나이트들은 그렇다고 치는데, 저 나이트들 소모되는 순간(네크론 해적단+4차니드 제 2파)그거 보충이 존나게 느려질걸
#665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18
지금 이게 니드가 1파 병력 제대로 살려만 오면 그때부턴 나이트부족으로 골골거리겠는데
#666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15:21
카오스: 아니 싯팔 왜 나이트가 부족한데
기술정: 어... 그게 지금 암흑편력 시스템의 부작용으로 그 시스템을 날려버린 다음부터 나이트 지원률이 급감을.....
카오스: ㅈ됐네(ㅈ됐네)
#6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4 (화) 15:21
이렇게 되면 인류제국은 자신의 턴에서 상정치의 행동력을 풀로 소모하고 이를 충분히 회복할 여유가 된다.

이거 템페스투스 쪽 얼추 정리되면 차라돈 가서 볼토리스 루트 이어버리고 코모라 갈 수 있겠는데.
#668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4 (화) 23:42

1. 암흑 편력 시스템은 위에서 말하는 "부작용"과 관련 없다

2. 이는 라라티나 개인의 성격, 카오스 특유의 콩가루 집안 특성을 고려해야한다

위에서 참치들이 논의 한 것에 대한 어장주의 결론

#669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23:49
>>668 그러면 지금 카오스 네임드, 특히 나이트들 상당수가 좆병신이란 소린데 ㅋㅋㅋㅋ
#670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23:52
왜 암흑편력 시스템의 문제라는 소리가 나왔겟냐고
지금 나온 카오스나이트 대다수가 전술적 판단과는 별개로 브레통 마인드로 대전략을 말아먹는데
암흑편력 시스템에 문제가 읎을순 있어, 근데 그러면 라라티나나, 저 스케이븐 도와주는 카오스나이트나 죄다 상황판단 능력치 자체를 0으로 만들어야하는 수준임
#671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23:54
저 대전략이라는 능력치 자체가 0인 수준이라, 우리가 해석했던 저 암흑편력이 대전략 능력치를 조져버린다가 아니게 되버린다면
답은 딱 하나뿐, 애초에 카오스 나이트 양성 방식이 병신수준이라 저런 수준이하의 병신새끼들 마저도 실력이 있다고 나이트가 된다라는 수준인거
#672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4 (화) 23:56

그러니까 암흑편력 시스템 때문에 마인드가 브레통에 가까워졌다,

라는 것임?

#673이름 없음(b5ozdT/mkk)2023-07-04 (화) 23:58
>>672 어제 토의에서 나온 부작용이라는것도 사실 전투력에 문제가 생긴다기 보단, 그놈의 명예와, 나이트 지상주의로로 인한 대전략의 부재(라라티나는 말할거 없고, 저 정황상 카오스에 중지날려버린 스케이븐 애들에게도 보수를 받고 뛰는 카오스나이트)를 유발한다는 뜻이었을거라
#674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0:00
사실 개연성 맞춘다고 참치들이 끼워맞춘거긴 한데.....
느낌이 지금 다크니스가 네크론 조져야 할 타이밍에 나이트를 더욱 긴빠이쳐서 물리로 조진다는 탐욕을 보여주고 있는거나
카오스 나이트들이 지금 보수같은거에 눈이 멀어서 벨라코르가 뒷목잡을 행동을 하는거나(지금 벨라코르는 템페스투스에 확장할 여유가 읎고, 어제 토의에서 나온 결론으론 저거 홀대받는 스케이븐이 카오스 세력한테 중지 든거다)
이건 암흑편력 시스템이 잘못됐던가, 그것도 아니라면 양성방식이 잘못되었다 밖에는.......
#675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0:02

그럼 그걸 채택해야겠네.

솔직히 카오스에서 그 정도 부작용이면 가볍다 못해 선녀고.

#676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0:03
일단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
암흑편력 시스템 자체엔 문제가 없다고 가정하면, 저 "귀족적인" 대성전시기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나이트가문들의 마인드 문제가 심각해보인다고 생각하긴 함
그러니까 카오스쪽에서 새로 뽑은 나이트들 말고 옛 명가출신들
#677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0:04

>>674 글고 저기에 스케이븐이 있고 카오스 나이트들도 있는건 그 것 이외에 "무언가를 노리고 있다"

라는 컨셉으로도 갈 예정. 이 자세한 내용은 본편 연재에서 공개하도록 하겠음.

#678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0:07
일단 참치들끼리 의견 종합된건 애신과 모로스 클랜은 저기 나올이유가 없다는거 정도
#679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0:07
그렇다면 홀대받던 스케이븐이 무언가를 노리고 집단으로 저 지랄 하다가 크리스 파티한테 뚜들겨 맞게 생겼다는건데.....
#680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0:12

위에서 참치들이 몰더 클랜을 언급했는데,

걔네는 오히려 스톰핀드 때문이라도 홀대를 받을래야 받을 수 없음.

괴수 만드는데 특기인 녀석들을 버릴 이유가 하등 없지.

하지만 페스틸런스 클랜은?

#681창공의 갈망자◆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0:15
지금 너글에게 갔든 벨라코루에게 갔든 하청따리군.
#682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0:15
걔넨 너글의 주적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3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0:16
>>681 그 클랜 자체가 전염병 위주의 클랜이라 너글의 주적일걸
#684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0:21
그럼 오늘 썰은 스케이븐으로 하는게?
지금 참치들 입장에서 우대받는 애들, 홀대받는 애들이 정해지지 않은거 같은데
#685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0:22
아니 정해지지 않은게 아니라 조금씩 다른 느낌이라
#686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0:22

페스틸런스 클랜 특

스케이븐 클랜들 중 가장 수가 많고 강력한 클랜이지만,

동시에 다른 스케이븐들에게도 위험한 역병을 다루는 데다 이질적인 문화와 선민의식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스케이븐들에게 외면당하는 아웃사이더 집단.

근데 아웃사이더 집단인데도 세력이 너무 커서 두번의 내전이 페스틸런스 클랜 vs 나머지고,

그나마도 불안정한 휴전으로 끝날 정도로 매우 거대한 세력.

#687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0:27
스케이븐 사회를 대충 귀족(에신, 모로스), 평민(몰더), 불가촉 천민(페스틸런스)로 나누면 되나?
#688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0:30

>>684 좀 더 자세히 풀어 쓰겠지만, 분류하면 다음과 같음

>>687 ㄴㄴ, 스케이븐은 그런걸로 규정하기에는 상당히 개판임

◆수혜자
-모르스 클랜(군율과 정예도와 물량 모든걸 충족하는 최대 클랜)
-에신 클랜(알파 리전 군단과 나이트 로드 군단의 주적이자 웬쑤)
-스크라이어 클랜(얘네는 사실상 독립)
-몰더 클랜(각종 괴수를 다룸)
-브르트킨 클랜(스크라이어 클랜의 봉신)
-크리푸스 클랜(에신 클랜의 봉신)

◆피해자
-페스틸런스 클랜(제일 거대하고 제일 강력하지만, 또 그 만큼 제일 경계받음)
-릭투스 클랜(통행 독점과 무지막지함 통행료로 악명 높음)

◆애매함
-스커비 클랜(여기서는 스케이븐의 우주군 담당)

#689이름 없음(BEVJCfwaBc)2023-07-05 (수) 00:34
?? : 결국 전부 유해조수인게 아닌가.
#690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1:01

으어어어어.... 심심허다......

#691창공의 갈망자◆Y1pxJ9UMIg(nrGFvmaPM.)2023-07-05 (수) 01:17
얼음과 불의 별에서 그나마 가장 강한 가문은 아무래도 타르가르옌 같고...

저 23개 가문 중 가장 역사가 짧은 가문의 존속기간이 어떻게 됨?
#692이름 없음(KBY2emioIY)2023-07-05 (수) 01:42
달리 말하자면 페스틸런스 공세에도 개길 수 있을 정도로 아루가 지원한 셈?
#6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1:42
지금 보니까 저 안에서 큰 일이 없으면 고작 수백년(나이트 월드 설정 생각하면 고작이 맞음) 짜리 가문은 없음.

아 물론 없으라는 법은 없지만 이 경우는 또 이 경우만의 이야기가 생기지.
#694이름 없음(KBY2emioIY)2023-07-05 (수) 01:50
저 행성 행성 총독을 누가 하느냐가 관건인데, 드라마의 전통에 맞춰 가주들이 투표해 선거로 뽑기?
#695이름 없음(e/xIQ.ghrk)2023-07-05 (수) 01:57
이제 알파리우스와 커끼얏호우는 초인정 회의에서 어떤 소리를 들을것인가
사실상 저 두 군단이 사실상의 군벌양성을 모르고 있었단 소리 자체가 정보기관 실격이란 소리라 ㅋㅋㅋ
#696이름 없음(KBY2emioIY)2023-07-05 (수) 02:02
예술은 그만하고 일 해?
#6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2:02
모든 나이트 월드는 보통 한 개의 나이트 가문이 지배하지... 그런데 여기는 23개라 그 좁디좁은 별 하나에서 나이트식 아귀다툼을 벌이면서 살아왔다는 이야기인데,

나이트 가문이 2개가 있는 나이트 월드도 그 두 가문이 서로 불편한 관계였다는 걸 생각하면 여긴 카오스 나이트 기준으로도 겉모습이 굉장히 깔끔하기만 할 뿐인 마굴임.(...)
#698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2:03

>>695 원작에서는 워낙 기상천외한 일이 많이 일어나서 저런게 일어나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데,

하필이면 알파리우스와 커즈가 건재한 상태에서....ㅎㅎㅎㅎㅎ.......

#699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2:04

>>691 걍 쉽게 말하면 가문 역사 평균이 투쟁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감.

#7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2: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그냥 고독 그 자체로군. 경우에 따라선 테린과 동년배 가문도 있겠네.
#701이름 없음(1vFq/HmSMY)2023-07-05 (수) 02:14
얼불노적이면
발라리아의 멸망=투쟁의 시대 시작인가

설마 여기도 테마파크 컨셉 행성은 아니겠지
#702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2:14

베사리안 광석이 나오는 행성 이름은 뭘로 할까.

#7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2:19
일단 그 세계가 어떤 세계인지 알아야 좀 더 이름에 대한 윤곽이 잡힐듯.
#704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2:22

베사리안 행성(가칭, 배터리 월드): 홀리 테라 크기의 .dice 50 200. = 58%, (1. 사막 2. 냉대 3. 대륙 0. 가이아 .dice 0 3. = 1) 행성

얼음과 불의 행성(나이트 월드): 홀리 테라 크기의 .dice 50 200. = 174%, (1~3. 대륙 0. 가이아 .dice 0 3. = 0) 행성

#705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2:24

사막 행성?

응, 행성 이름은 듄에서 가져와 아라키스 당첨.

#7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2:24
호... 기후 상태가 격렬할 뿐이지 정작 얼음과 불의 행성이 더 풍요로운 행성이군.
#707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2:26

아코가 데스월드라고 칭한 이유가..... 이 두가지네.

1. 제국이 지배하는 수억 유인행성들에게서 전혀 볼 수 없는 기후 구조

2. 웨스테로스, 에소스 두 대륙 빼면 온갖 위험한 동식물, 돌연변이로 가득한 마굴

#7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2:29
여러 가지를 고려해보면 에스텔 브라이트 마르텔은 아루에게서 황금경이 부여를 발견한 이야기 내지는 올림피아 성전까지의 이야기를 들었군.

직후에 니드가 다시 템페스투스 근처에 내려왔으니 그 이후 빠졌을 테고.
#709이름 없음(1vFq/HmSMY)2023-07-05 (수) 02:30
데스 월드라는 게
1.생태계의 과잉 발달
2.지각이 불안정하거나 화산 활동등의 과잉
3.극도로 위험하고 적대적인 생물군등이니까

풍요롭기는 풍요로운데 그만큼 위험한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의 행성이라는 느낌이네
#710이름 없음(1vFq/HmSMY)2023-07-05 (수) 02:30
화산 활동은
얼불노 모티브라 치면 발라리아 그쪽일테고
#711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2:33

>>709 댓츠 롸잇.

말이 가이아 행성이지,

저기서 인간이 제대로 살만한 지역은 웨스테로스와 에소스 뿐일텐데,

지구 크기의 0.7배면 저기서 인간이 살만한 곳은 7분의 1? 밖에 안될 것.

그나마도 웨스테로스 북쪽은 위험한 돌연변이들이 주기적으로 내려오는 마경.

훌륭한 데스 월드 맞지.

#7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2:35
여기 있는 23개의 나이트 가문들은 밖으로는 적대적인 생태, 안으로는 가문간의 세력싸움이라는 이 돌아쳐먹은 박투를 1만 수천년 가량 무한 반복해서,

어지간한 카오스 나이트들도 역으로 질려버릴 정도로 나이트로써 극한까지 벼려짐.
#713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2:35

따라서 칼리기리 섹터에서 크리스 일행은 아라키스와 얼음과 불의 세계 두 행성을 거점으로 삼아

아라키스의 지하와 얼음과 불의 세계 지하를 조사해 스케이븐이 있으면 격퇴하고,

워프 서지를 중심으로 칼리기리 섹터 3분의 1을 잠식한 카오스 세력의 기세를 꺾는게 이번 목표가 될 것.

#7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2:36
>>711 1.7배 말하는 거지?
#715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2:37

>>714 ㅇㅇ. 어장주가 잘못 표기했음.

원작에서 얼불노 세계관 행성이 지구랑 비슷한 크기고 알려진게 4분의 1이니,

1.7배하면 6분의 1 내지 7분의 1만 사람이 제대로 살 수 있는 곳이지.

#7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2:42
지금 이전의 전투에서 에스텔 브라이트 마르텔을 드라쿠스 가문의 나이트 3~4기가 쪽수에 짬밥 믿고 그림자도 안 쓰고 덤볐는데, 예상 이상으로 잘 버텨서 짜증나게 했다에 100원 건다(?)
#717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2:46

23개 가문이 있다고 했으니까....

이걸 얼불노에 맞게 비유하면 타르가르옌 + 8대 대가문(스타크,라니스터,툴리,아린,그레이조이,바라테온,티렐,마르텔)

+ 9개 자유도시 각각을 지배하는 가문들 + 기타지역(노예상의 만, 이티, 도트라키의 바다) 5개 가문 하면 대충 맞아 떨어지겠다

#718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2:47
그나저나 스케이븐 내부가 불만이 많긴 한가봄
애초에 지금 이 꼬라지에서 템페스투스에 저지랄하는거 카오스 자체에서 좋아할리가 없는데
#719지도닦이◆ZJr7vLQwqA(M/OkK1/O4Y)2023-07-05 (수) 02:50

카오스는 굳이 막을 이유가 없지.

저기 참여한 놈들은 구울 스타즈에 있으면 분란을 심을 녀석들인데,

그련 녀석들이 알아서 나와주면서 카오스 영역 확대하면 딱히 상관없음

쉽게 말해서 어떻게 결론이 나와도 손해볼게 없으니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

#720이름 없음(oVeJoHChYs)2023-07-05 (수) 02:50
지금 봤는데
오늘 자정에 말했던 '페스틸런스 클랜'이 저 세력이면 한 가지 개연성의 문제가 있음.

그 너글과도 악감정이 있어서 원한의 서를 썼던 벨라코르도 이킷-클로의 설득으로 너글과 손을 잡았고, 이 양반도 현재는 너글의 세력과 발걸음을 같이 하는 게 좋다고 인정은 했는데.

저런 독자 세력으로 나가기엔 페스틸런스 클랜 자체의 체급이 너무 커서 에신 클랜이나 스크라이어 기술정이 이를 감시하지 않을리가 없고. 언바이디드 계열인 벨라코르를 따르는 중립 악마들조차 얘네가 움직이는 걸 상층부로 보고 안 할 수가 없어. 특히, 뿔난쥐의 힘을 습득한 너글 입장에서는 저 체급이 있는 찍찍이 클랜의 존재는 인정했더라도 그 움직임을 프리하게 풀어놓지 않았을 텐데.
#721이름 없음(oVeJoHChYs)2023-07-05 (수) 02:51
그래서 릭투스와 스커비는 그나마 주된 세력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독자노선을 꾸밀 음모라도 짜서 탈주라도 하지.

지금 저짓을 하면 구울 스타즈와 칼리기리 섹터를 워크래프트의 일리단처럼 이랏샤이마세 하는 꼴과 크게 다를 게 없는 시각임.
#722이름 없음(oVeJoHChYs)2023-07-05 (수) 02:52
참고로 벨라코르는 보탄 전쟁에 참가하는 대신에, 지금 구울 스타즈의 경제를 활황시키고 그 차액으로 카오스 3대신이 합의한 외은하 진출 계획을 위한 물자 관리에 여념이 없을 거란 말이지.
#723지도닦이◆ZJr7vLQwqA(M/OkK1/O4Y)2023-07-05 (수) 02:54

문제는 페스틸런스 클랜 자체가 덩치가 매우 크지만,

동시에 스케이븐 내부에서도 적이 많은 아웃사이더 집단이란 말이지.

안그래도 서열 엄격하게 따지는 너글계가 스케이븐에서도 터부시당하는 이 놈들을 먹을 것 같지 않은데.

#724이름 없음(oVeJoHChYs)2023-07-05 (수) 02:55
>>723 당연히 먹진 않지.

너글은 언제나 그랬듯이 생명의 순환이라는 긍정적 성질과 부패와 질병이라는 부정적 성질을 가지고 있음.
그런데 스케이븐은 그런 거 없이 황폐화의 끝이니까. 그래서 얘네들은 너글이 먹는 게 아니라 벨라코르와 너글의 양대 세력이 감시하에 있는 거임.
#725이름 없음(oVeJoHChYs)2023-07-05 (수) 02:56
솔직히 좀 극단적으로 말하면, 페스틸런스 클랜이 저 독자적인 움직임을 보였으면

얘네들은 뿔난쥐의 부활을 바라고 있다는 스탠스를 보여도 전-혀 이상하지 않고, 이는 즉 범 카오스 계열에게 지금 당장 치워야 할 내부의 적으로 통용되는 거임.
#726지도닦이◆ZJr7vLQwqA(M/OkK1/O4Y)2023-07-05 (수) 02:58

그래서 페스틸런스 클랜은 아닐 것이다,

라는 것이구먼.

#727이름 없음(oVeJoHChYs)2023-07-05 (수) 03:00
애초에 그만한 클랜이 쓰는 물자나 비용이 엄청날건데, 갑자기 어느날 그보다 더 많은 물자와 비용이 지급되었는데도 더 달라고 하면 그걸 배급해주거나 지원하는 상층부는 당연히 의심하지 않겠음?
#728이름 없음(oVeJoHChYs)2023-07-05 (수) 03:01
그리고 위의 릭투스나 스커비랑 연대해서 짜고 들어간다고 쳐도....

<그 에신 클랜의 군단 기와 상징>을 쟤네들에게 들려줘서 움직이게 하면, 보탄 전쟁 이후의 에신 클랜과 벨라코르는 그 페스틸런스 클랜을 어떻게 바라볼까?
#729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3:03
그럼 몰더는 아니고, 페스틸린스 클랜은 사실상 노예상태라 움직임이 제한된다면 누구지?
#730이름 없음(oVeJoHChYs)2023-07-05 (수) 03:03
차라리 릭투스든 스커비든 <자신들의 독자노선 행보>를 외부 세력에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에신 클랜의 상징>을 무단으로 썼다고 하면

그러려니 하고 개연성이 일부 성립될 순 있어도, 에신 클랜과 동급 혹은 그 이상의 체급인 페스틸런스 클랜이 그 짓을 하면 모로스 클랜도 이 새끼들을 하위 세력으로 보는 게 아니라 질서 안정에 해가 된다며 벨라코르의 대국적 결단을 촉구할거임.
#731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3:04
그것도 아니라면 진짜 저기 물자 털어서 뿔난쥐 부활이라도 시키려는 도박 아니고서야
#732이름 없음(oVeJoHChYs)2023-07-05 (수) 03:06
>>729 지금으로선 스톰버민으로 용병업을 주로하고, 독점 유통으로 돈을 벌던 릭투스와

카오스 나이트의 우세 및 각 카오스 신들의 주력 함대가 모든 지원을 몰빵 받으면서 소외된 스커비
#733이름 없음(oVeJoHChYs)2023-07-05 (수) 03:07
그리고 이걸로 1부 스케이븐 세력 중에서 뿔난 쥐의 가장 큰 지지자였던 세력은 페스틸린스 클랜이랑 몇몇 클랜이긴 할 걸?

모로스나 에신은 뿔난 쥐가 길리먼 뒷통수 갈길 준비 하고 있을 때부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소극적으로 대응하다가 뿔난 쥐에게 찬밥 먹은 것 같은데.
#734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3:07
지금 그 두 클랜이 저정도의 병력을 가동했다면 사실상 자기클랜 본진을 칼리기리로 옮기려고 했단 소리 아닌가?
#735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3:08
대형클랜도 아닌데 99따리 지하도시와 100따리 전투라면 클랜 기둥뿌리 뽑아서 저기다 박아버린 수준이라
#736이름 없음(oVeJoHChYs)2023-07-05 (수) 03:10
>>735 자기 자산은 물론이거니와, 아예 구울 스타즈에서 지원받은 물자도 그렇고 남의 것까지 슬쩍했겠지.
#737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3:12
그리고 또 하나,어장주는 카오스가 저걸 신경 안쓸거라고 했는데 신경 안쓰는건 라라티나(...)같은 케이스지 이번건은 아니지 않나?
#738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3:14
카오스가 뇌절에 둔감하다곤 해도, 그게 아예 방침과 반대가 되버리면 안되지 않나?
근데 스케이븐 같은 경우 아예 카오스의 현 방침에 중지 날려버린 꼬라지라서
#739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3:28

그어어어어..........

오늘 오후에는 뭘헐까

#7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3:35
운명이 계속해서 뒤로 미루는 코모라 방문각에 대해서 아엘다리들의 논의라도 봐야 하나?
#741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3:44

한번 이 것만 알아볼까.

◆얼음과 불의 행성(나이트 월드): .dice 1 100. = 75

#742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3:51

1에 가까울수록 부정적,

100에 가까울수록 긍정적,

이 것을 어떻게 해석해야할까

#7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3:55
무엇에 대한 긍정과 부정인건지를 모르는데 해석이 될 리가...
#744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4:16

그래서 오후 연재 할까말까 고민 중

#745이름 없음(HX6ZyKHuW6)2023-07-05 (수) 04:17
분위기가 긍정인지 부정인지 그 상황 논하는 게 그닥…
#7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4:22
하고 말고 자체는 자유인데, 그... 본인 입장에서도 의미가 전혀 없을 판정을 굴리는 건 좀 그런데.
#747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4:38

그냥 잡담판에서 스토리 전개를 위한 기본 판만 깔아줄까

아라키스와 더불어 칼리기리 섹터 파트 주무대니깐.

#7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4:52
아 가만... 그러고 보니 에프넬이 어떤 경로로 볼토리스를 방문했는지 모르겠는데 속도 보니 이미 투출차로 하이드라퍼랑 관문 만들었어?
#749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4:54

>>748 에프넬이 도착한 그 순간, 만들어졌다고 보는게 맞음.

#750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4:56

한번 얼음과 불의 행성에 대해 알아볼까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모든 23개 가문들이 서로 동등한 고독 그 자체
4~6. 1개 가문을 중심으로 .dice 9 22. = 16개 가문이 봉신으로서 굴러가는 중세적 봉건왕국 필두로 여러 봉건국가들이 존재한다
7~9. 4였던걸 아루가 발견, 그라이아의 메카니쿠스랑 결탁해 1개 가문에 나이트 슈트를 대부분 몰빵해줬다

.dice 0 9. = 3

#7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4:57
야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살벌하다 ㅋㅋㅋㅋㅋㅋ 드라쿠스 놈들 그림자 장막빨이었네(?)
#7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4:59
이렇게 되면 굳이 기간 평균낼 것도 없이 거의 동시기에 이 가문들이 형성되었다는 뜻이기도 하고.
#753지도닦이◆ZJr7vLQwqA(M/OkK1/O4Y)2023-07-05 (수) 05:00

경☆축

아에곤의 정복도 없는 고독 그 자체

웰컴 투 헬

#7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5:05
이렇게 되면 아루가 굳이 한 가문에 나이트 슈트를 몰빵하지 않은 이유도 설명되는데, 나머지를 적으로 돌려봐야 손해인데다가 자칫해서 카오스에 손을 대는 걸 극히 경계했기 때문이겠지.

물론 실제로는 그런 일이 벌어진 가문은 코올 명분으로 불거지기 전에 쥐도새도모르게 자체처리하겠지만.
#755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5:06

아루가 그라이아랑 결탁해 나이트 슈트 120기를 공급했으니까 기존 4백기에 플러스시 520기.

각 가문이 서로 동등하니 각자 보유하는 나이트 슈트는 22~23기.

(절래절래)

#7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5:07
여태까지 일반적인 나이트 월드로 남았었다는 걸 생각하면 실제로 카오스와 결탁하는 일을 벌인 기사를 배출했다는 소식이 일단 가문 차원에서 한 번 포착되고 그 즉시 척살되는 감시망이 갖추어졌음.
#757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5:09

확실한건 3가지.

1. 에스텔이 소속된 마르텔 가문을 비롯한 얼음과 불의 행성 23개 가문은 역사가 투쟁의 시대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올드비 중의 올드비

2. 모든 가문의 기사들은 대(對)나이트전에 이골이 날대로 난 역전의 용사들

3. 아루를 통해 포지월드 그라이아와 관계를 가지기 전부터 나이트 슈트 4백기를 유지보수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음.

#7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5:10
나이트 가문이 한 나이트 월드에 두 개가 있어도 오만 가지 잡음은 달고 살아야 하는데, 23가문이면... 바깥은 바깥대로, 안에서는 안에서대로 규칙이 어느 정도 정립되긴 한 투쟁상태였음.
#759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5:12

나이트 월드 특: 자기네들끼리 영지전쟁도 심심찮게 일어남.

특히 한 행성에 가문이 여럿 있으면 더더욱.

#7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5:12
이들이 자멸하지 않은 건 적어도 외부의 적대적 생태와 수시로 맞서 싸우기 위해 어쨌든 전력의 질량 자체는 항상 유지되었어야 했던 역사에서 기인함.

따라서 대 나이트전에서 단순히 적을 척살하는 정도를 넘어서 가급적 살려서 제압할 수 있는 경지까지의 기술이 발달하였을 수밖에 없어.
#7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5:13
정확히는 나이트를 최대한 적게 손상시켜서 무력화시키는 방법까지 도달하는 느낌이겠지만 여튼...
#762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5:15

어장주 생각에는 얼불노의 마에스터 같은 존재들,

그러니까 40K 나이트 월드로 치면 샤크라스탄들이 길드 형태로 존재하여

각 가문 밑에서 일하면서 나이트 슈트 수리와 유지, 나아가 생산까지 하는 것 같음.

물론 행성 사정이 사정이다보니 1000% 수제작이라서 포지월드랑 달리 매애애우 느리게 찍힐 것.

#7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5:15
아마 이 행성 나이트 거의 아무나 붙잡고 결투신청하면 지금의 크리스라도 한 번 정도는 여태까지의 활약이 무색하게 제압당할 가능성이 생기겠는데?
#764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5:18
>>763 그건 방심했을때 한정임
#765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5:19
그게 왜 문제가 되냐면
지금 크리스 히후미급은 후방지원이 적절히 된다는 가정하엔 카오스나이트 몇대를 갈아마시는 실력인데 그런급이 하나 더 있단거 자체가 벨붕이다
#766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5:21

>>763 아, 그건 절대 아님.

크리스와 히후미는 모루가 튼튼하단 전제하에서 카나고 블써고 써는 애들이지만, 그건 어느 집 개이름이 절대 아님.

카임나랑 1대1로 붙어도 밀리지 않고 이길 수 있다, 라고 정도라고 보면 됨.

#7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5:22
작금의 임나 입장에서는 그것만으로도 엄청나긴 하지 ㅇㅇ
#768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5:23
>>766 애초에 그런새끼가 하나 더 있다면 벨붕이 터지니까
#7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5:29
아 그리고, 왜 에스텔 브라이트 마르텔이 하이 킹을 안 찾았는가도 나왔네, 애초에 다른 가문들 위에 선 가문이 없었으니 하이 킹이라는 칭호가 나올 수가 없었겠고.
#770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5:30

23개 가문이 서로 모두 동등하고,

보유하는 나이트 슈트 기수도 아루와 포지월드 그라이아에 의해 균형이 맞아떨어져 22~23기 따라.

고독도 이런 고독이 없다.

#771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5:33

행성 특성상 퀘스토리스 나이트는 에런트와 워든,

세라스투스 나이트는 캐스티게이터와 랜서 비중이 높을테고

나이트 슈트와 별도로 아미저도 ㅈㄹ 많이 풀었을 것으로 보임.

나이트 슈트 1기당 3~4기가 있다고 보면 될려나.

#7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5:37
나이트들이 행성 유일의 군사력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여긴 보조군 역할을 아미저가 맡아야 했음. 지휘가능한 적정수와는 별개로 좀 더 많았을 가능성도 생각해야 함.
#773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5:38
근데 저 23개의 나이트가문은 저대로 냅두는거지?
#774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5:39

당연한 말을.

#775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5:42
그리고 꼬라지 보면 라라티나전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잡아야 할거 같고(사유: 바닥없는 심연으로 가버린 두 군단의 위신)
#776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5:42

원래 저런 곳은 어설프게 건드리면 ㅈ됨.

인류제국에게 충성하고 제국 국교회를 받아들이며 십일조를 낸다?

그럼 그걸로 땡임.

원작에서 비슷하게 여러 가문들이 난립하는 나이트 월드 알라릭 프라임도 딱히 대표라고 할 만한 이들은 없었음.

#777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5:43
일단 암흑편력 시스템 부작용(탐욕 증가+브레통적 마인드 탑재)때문이라도 사실 라라티나가 또 안털 확률은 0%고
#778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5:43

>>777 사실 카오스 특 생각하면 브레통적 마인드 탑재로 끝이면 진짜진짜 선녀임(농담 아님)

#779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5:43
이렇게 된거 라라티나의 다음 긴빠이(였던 대 추격전) 계획 굴려보실?
#780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5:44

>>779 그거 다룰려면 엄...... 못해도 칼리기리 섹터 방면은 끝내야함.

여기서 꽤 머물러야하니까.

#781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5:44
라라티나가 부작용으로 털러왔다가 눈에 핏발 선 두 군단한테 대 추격전 당할 예정일텐데, 이거 사실대로 말하면 워존 차리돈과 비슷한 시기거든?
#782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5:46
솔까 지원올 남부 군단들이 죄다 차리돈 섹터에 몰빵해버린 이상 다크니스 입장에서 그때만큼 침투하기 좋은 때가 없는데
하필이면 나로와 알파리전한테 무조건 걸릴 예정이라(저걸 못잡으면 커즈와 알파리우스가 황가놈 앞에서 할복해야할 판이라)
#783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6:06

잡다 다이스나 굴려볼까.

네크로문다 근황이라던가,

각 네임드 행성과 자치령들 상황이라던가

#7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6:10
그... 코모라 방문을 영원히 뒤로 미룰 각오는 아니라면 상태 변화 폭은 적당할 필요가 있겠지?
#785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6:12

당연한 말씀. 적당히 조절해서 알아서 돌릴 것.

#786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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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ヽ  / l //     /  l/ \    _} \  ∧       ∨ \    ヽ    \
   /  '" ̄ ̄/   /       _ ∨   / L _/    }     ̄ ̄ ヽ   ヽ{ ハ          V:.. ヽ     、    ヽ
  //     /   /  、_    __/   /         _j~、      〉    Yl:::l          Yヽ Y    i       、
 ;/      /  /        ̄ ̄    ;   └⌒~--―''" l l  `'''ー'" ̄       l l::}        } } }    }       i
 {      /  />ミ            {                 l l                } l           / l l    ノ         }
 乂      { /   \           l                 l l                人l \     /  j j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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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문다, 요즘 어떤가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지만 평균적인 하이브 월드보단 빡빡하다
4~6. 평균적인 하이브 월드 수준으로 순화됐다
7~9. 평균적인 하이브 월드 이상이 됐다

.dice 0 9.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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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6:25

[평균적인 하이브 월드 수준으로 순화됐다]



          //// }          \              ヽ
        / //   l ト、\\      ヽ              i
       /  {    l l \   ヽ       Y \           l
       /  l   l l   \        l\ \        l
      ,   八  j j /  \  l l   l }<⌒ヽ        !
      l   / ヘ /l // j'"  _ヽ ト l   } ,__二ニ=‐   l
      {    /l \/  ニxi炙)アハlハ  j/ハ   }}        !
        l   {-l  /\ ∥弋シ   } }  /  }\  ハ      l
        八  ト、l/__  \ '´      ノ/ }  丿} }/       l
          ヽ lい代}           l lノ  /∧        l
         ノ\ ハノ          ー=彡l l   / V        l
       // }l {ヽ         、_ノ! l  /  ∨       l
         ̄   ノ λ ーャ=-、    `ー-l l ̄      V         、
            \_\ ヽ_ノ        ! !      ∨       、
           >'"   \ ー     ィ l|      ∨       \
         /     __Y  \__ xf个い |!       / V          \
      __/       /__〉  〉 / } ト 〉 ヘl !   /    V    \     \
   _ // \_ /(__ /// /:::::/  !ト  /    /:::\ \  \     \
  //-/ {    r---‐'"と___) L/:::::/>‐<!l ̄       /:::::::::::\ \  `''~-ミ \
/:::{   ゙、  /l     /::::::::://::::::/イ   jjヽ      /::::::::::::::://::::....___       \ヽ
:::::::::l   \/:::}   /::::::::://:::::::::/ {  j!  \   /::::::::::::::://::::::::::::::: ̄冖ー-ミ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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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에라 헬모어]

여기도 많이 좋아졌어. 예전 같았으면 폭동과 갱단전쟁이 일상이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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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인 하이브 월드로 순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게 그 사람이 없으면 문제도 없다, 라는 그거냐
4~6. 하에라 헬모어의 개인기
7~9. 일단 입에 집어 넣을게 많으면 문제도 적어진다

.dice 0 9. = 6

#788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6:27

[하에라 헬모어의 개인기]

                  /  /   | |   :|   ヽ \ ヽ
                    /       | |   :l |       ヽ ',
                     i    l | |   :l |     i    |
               i    || ./| い. / ∧ ||   i|
            _ -=ニニ||  ||||∧ V ./  '._⊥|   ||ニニニ=‐
         /=ニニニニlノ|   |ТТト.∧l./ ´ ̄\ヽ| //||ニニニニ=
         ,二二二二二|、\Vlx==ミ、 |\ ィf示ァ' //V|ニニニニニ、
        ,二二二ニニ/\ 小乂zソ ∨   ゞー'/ 人 `=- _ニニニニ、
       ,二二二二∠ イ//圦             厶イ:|> 〉T¨ ̄ニニニニニ、
       |二二二二二二|ヽニ| |=‐   ’    ーニ| |イ |ニニニニニニ|
       |二二二二二二|   | |介  `   ´ ィ゙  | || i|ニニニニニニ|
       |二二二二二二|   | |i | __ト    ´ |  | |   i|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_/__i_| |/{ ー‐v‐‐ '⌒∀/、___|_ニニニニニ,′
.         マニニニニ/ヽ:::/:::::|ノ__厶-―f^}ニニニiへ:::\::::::/⌒ヽニニニ/
           ̄ ̄ ̄/:::::::',\::::::マニニニニx介トミニニ/::/:::/:::::::::::::、 ̄
        _-‐=ニ/::::::::::::V_>‐マニニ/__}_} ヽ\/\`ー―┐:::::::::::::マ=-
         /ニニ/(__/「::::::::/  ̄/ \{〈   ,マニニ\:::::/::::::::::::::::::マニニ、
.        /ニニ|::::::::::::::::′ヽ::/ニニニ/\ /`ト /:::マニニニ∨ヽ:::::――┴マ二
       |ニニ_ノ}:::::::::::::::|::::::::::{ニニ/:::::::ヽ| /:::::::::: マニニニ/:::: i:::::::::\::::::::|\|
       |/{-‐=ニ ̄:::八:::::::::\_,/\::::::::∨:::::::_;;::イマニ/:::::::::|:::::::::::::::\人 \
       / ,ノ::::::::::::::::::::/ヽ:::::::::::::::::::::>、:::マ<::::::::::::::¨:::::::::::::人_:::::::::::::::::::\ \
.      / /::::::::::::::::::/|  ∧≧=--=彡⊂ニニニヽ::≧=‐-:::::ィ´ i、 |\ ̄ ̄:::::\|\ ‘,
     / イ:::::\::::::::〈  | //Т>'´ ⊂ニニヽ〉  \:::::::::___{__ノ_|.ノ_(_:>―――\ヽ |
   〃 />―‐-::::ノ, ィ'':ア´ ̄ ̄ ̄ ̄`:::<ヽ〉    `ーく\::::\\__:::::::::::::`丶、l リ
    {{ /:::::::::::::-‐:::::/ /::/:::::::::::::::::::::::::::::::::::::::::`丶、_  |  ',:::::::\\:::::::::::::::::::::::::ヽ'′
___/:::::::/::::::::::::: i::/::::::::::::::::::::::::::::::::::::::::::::::::::::::`丶¨マ|  i:::::::::::∨i::::::::::::::::::::::::::::}__
三三ニ‐<:::::::::::::::::| |:′::::::::::::::::::::::__  __::::::::::::::::::::::::::\―-|::::::::::::|├――=≦三三
二二ニニlニ≧==ーL ハ::::::::::::::::::/:::::::::::::::::::::::>‐=ミ::::::::::: i\「マ=- ⊥lニ二lニニニニ
二二ニニlニニニニ/:::}:::::::::::/::::::::::::::_彡イ´:::::::::::::::\::::::| |::',+\:\ニニニlニニニニ
―┐ニニl二ニニ//:::::::::::::::::::::::::::::::::::/:::::::::::::::::::::::::::::::::::',:::| |:: |i┼ \|二ニニlニニ┌‐
  |ニニlニニ〈 /::::::::::::::::::::::::::::::::::: ′:\:::::::::::::::::::::::::::::|ノ ′|i┼ /:ヽニニlニニ│
  │ニニl二ニ∨::::::::::::::::::::::::::::::::: /:::::::::::::\:::::::::::::::::::::: |/:::: 八,ィ┼\|ニニlニニ│
  |ニニlニニ/:::::::::::::::::::::::::::::::::::/::::::、::::::::::::ヽ:::::::::::::::::::|:::: /  |\┼〉二 lニニ│
  |ニニlニニ/:::::::::::::::::::::::::::::::::: /::::::::::\:::::::::::::::::::::::::::::: |/    |//∨|二=lニニ│
  |ニニlニ./:::::::::::::::::::::::::::::::::/::::::::::::::::::l :::::::::::::::::::::::::::!     |'/'V二ニlニニ│
  `マニ=l /::::::::::::::::::::::::::::::/::::\___,,l:::::::::::::::::::::::::::: ハ     八┼.マ二 lニニ.ノ
    `マ/ ::::::::::::::::::::::::::::/  \___:|::::::::::::::::::::::::::::::::`、  ///\ マ /二二|
     /:::::::::::::::::::::::::::: ∧        |:::::::::::::::::::::::::::::::::::`,///// / /ニニニ/
.    /:::::::::::::::::::::::::::::://⌒ヽ____人 ::::::::::::::::::::::::::::::::::∨////,|_/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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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통치방식: .dice 1 100. = 62(가까울수록 냉혹하게, 100에 가까울수록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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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6:27
감적절-
#790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6:33

                                __
                                     ̄  ⌒ヽ ̄ ̄`丶、
                               /                 \
                         /      {           \
                           /        l  l    {         ヽ
                             /         l     ∧          、
                        /      /  l  l   /  、        l
                        /       / / l ヘ 、 /  /           !
                         //    _  /  ! ヽ∨ /  \  }    }
                       ∥l      ̄/冖┼  /\   _ \ l   j j
                      j!|    ; l/ _ ! /    〃⌒`Y  j   人ノl
                           { l     l {∥⌒`ヾ/         / /├ミニ=一
                      /从ト  {         ,,      ⊂⊃/イl l } 八
                    ー=彡  / l\l ⊂⊃          、_ ノ|l人  ヽ
                         〈 | lハ_ノ        ノ  > _l l--―-、`、
                          \l l`<_  ` ー ''"   / ̄ |l      ヽ`、
                              }l !ー-<        /l/ ̄  l j       ヘ \
                              / !| }  l ` ー--<  {__ ノ┬l lイヘ    ヘ  \
                          /  l ! /  l  f^}      / {└-j l〉しヘ      ヘ    、
                            /   !l /_x-‐ノ  ̄>--<__ ̄ l/ ̄ ̄、     ヘ     `~
                      / ̄ ̄ ̄ l ┌宀'''" ̄ ̄Y⌒Y     ̄/ 〉   ∧      ヽ       ̄"~、
                   /       |{       {_ノ      / /   ∧      ヘ\      _ `ヽ、
             _  彡/         l 乂     /l ∧    /  l     ∧        ヽ \    \  ̄ \
       --―   ̄  / ̄ ̄     ヽ  / l //     /  l/ \    _} \  ∧       ∨ \    ヽ    \
   /  '" ̄ ̄/   /       _ ∨   / L _/    }     ̄ ̄ ヽ   ヽ{ ハ          V:.. ヽ     、    ヽ
  //     /   /  、_    __/   /         _j~、      〉    Yl:::l          Yヽ Y    i       、
 ;/      /  /        ̄ ̄    ;   └⌒~--―''" l l  `'''ー'" ̄       l l::}        } } }    }       i
 {      /  />ミ            {                 l l                } l           / l l    ノ         }
 乂      { /   \           l                 l l                人l \     /  j j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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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에라 헬모어]

거부하는 자에게는 엔포서를!

따르는 자에게는 당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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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건에 조금 더 기울어진 당근과 채찍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제국 국교회가 빛이다
4~6. 슬라네쉬가 뒈진게 이렇게 큽니다
7~9. 그 만큼 물적, 심적 여유가 있다

.dice 0 9. = 7

#791창공의 갈망자◆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6:35
등 따숩고 배부른 건 실로 중요-
#792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6:36

[그 만큼 물적, 심적 여유가 있다]


          //// }          \              ヽ
        / //   l ト、\\      ヽ              i
       /  {    l l \   ヽ       Y \           l
       /  l   l l   \        l\ \        l
      ,   八  j j /  \  l l   l }<⌒ヽ        !
      l   / ヘ /l // j'"  _ヽ ト l   } ,__二ニ=‐   l
      {    /l \/  ニxi炙)アハlハ  j/ハ   }}        !
        l   {-l  /\ ∥弋シ   } }  /  }\  ハ      l
        八  ト、l/__  \ '´      ノ/ }  丿} }/       l
          ヽ lい代}           l lノ  /∧        l
         ノ\ ハノ          ー=彡l l   / V        l
       // }l {ヽ         、_ノ! l  /  ∨       l
         ̄   ノ λ ーャ=-、    `ー-l l ̄      V         、
            \_\ ヽ_ノ        ! !      ∨       、
           >'"   \ ー     ィ l|      ∨       \
         /     __Y  \__ xf个い |!       / V          \
      __/       /__〉  〉 / } ト 〉 ヘl !   /    V    \     \
   _ // \_ /(__ /// /:::::/  !ト  /    /:::\ \  \     \
  //-/ {    r---‐'"と___) L/:::::/>‐<!l ̄       /:::::::::::\ \  `''~-ミ \
/:::{   ゙、  /l     /::::::::://::::::/イ   jjヽ      /::::::::::::::://::::....___       \ヽ
:::::::::l   \/:::}   /::::::::://:::::::::/ {  j!  \   /::::::::::::::://::::::::::::::: ̄冖ー-ミ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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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에라 헬모어]

고대 테라에는 이런 속담이 있더군.

"곳간에서 인심이 나온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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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 외부로 빠져나갔어도 여전히 조단위를 바라볼 네크로문다에서 물적 심적 여유라.....

어장주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제국의 국력이 올라간 것 같은데.

#793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6:48

            /        ー-  、   `ヽ、
          /          _    \  } \
         /          / -―   いヽ}ノ   \
       /         / /     }   ⌒\~ミ \
       /        /   / /       ;        ト、 \ ヽ
       /      /  / /      //      lい     、
       / /   / /  / /     //         l l     }
      ∥ j   / /  // ,      //           l    j
     j  l   ; /  /∥i     //| l     l  l     ,
     l  l   l l// ,{ !   //いl  l     l  l   ∥
  __ l |/ /l l  {/|l  // ヽl l l    ∥ /j / /l
  `ー--l    /,,l ト、/  l j //  _V /!    / /∥/ / l
       l   /ミ{~ト、l /l l ==''"~ ̄ // !   / / /l/ / l
        l ハ 弋}l/ l l  _,,三,,,,__/∧l  ///Y / |
       从{l l  /  トl  '゙~i芹笏≫ //  / { )} {  l
       l l弋 !_,    l    `ー''"  /   /l \∨ 乂 l
      l l( ーr'"〈          / xイ  lイ `\ \l
        !l \ ヽ           、_ ̄ / / ノ ノ l l      \
       ll  \\ヽ,,,_  _>彡/ /-イ\ l l     \  \
       ll -―~::::(;;;/   >-~/ /  l } Y`< ヽヽ  \  \
      / l  /:::::::::{ヽ/`ー イ     / /   У }::::::::::`< \  \  \
     /  |/:::::::::::l l  /ハ   //  /   /:::::::::::::::::::`く \  \
    /  l  l l:::::::::::::l l  {  }  // /   /::::::::::::::::::::::::::::\\  \
   /  {  l l::::::::::::l l-「゙、\_///    /:::::::::::::::::::::::::::;;;;;;:::\\
   l \   /__>/^ノ l::{ Y{__//      /:::::::::::::::::/::>-―-ミヽ \
   /l   ヽ l ∨/ /  ヾ:} } //  ̄ ̄ ̄ ̄ ̄j:::::/:::/       Y}
   l   ヾ八           l /         /::::/::/     __ lj \
   l    /ヘ        l {`~-        /:::::::{/     '" ̄   `}
   j   /:::::::∧      |ト、        /::::::::::{/        l
  /!  /::::::::::::∧       ト  \    /::::::::::::://        ノ
  / l /:::::::::::::::::∧       l}|   \_l::::::::::::://           / \
 / l {:::::::::::::::::::::∧    ノ l     ノ:::::::::::/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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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에라 헬모어]

네크로문다 인구가 조단위로 추정되는데,

하이브 시티에서 갱단들이 여럿 존재하는건 나도 어쩔 수 없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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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1부 대비 2부 네크로문다는 GTA 5의 배경인 로스 산토스 수준으로 순화 됐다, 라고 보임.

갱단 난립이니, 갱단간 무력 충돌이니, 계층간 빈부격차니 하는건 하이브 월드 특성상 근절이 불가능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하이브 시티의 노동자가 통조림/냉동 과일을 꽤 쉽게 구한다던가,

평범한 가정에서 코지테이터를 쓴다던가, 하는게 가능해진 모양.

그러니까 심적, 물적 여유가 성립이 가능하지.

#794창공의 갈망자◆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7:00
인심은 곳간에서부터
#795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7:01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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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ニニ\ \    \ \  |            \_/             /   Λ
二\ニニ/( ̄ ̄(i:i:i:i:\ \    |   \|         _/           /    ̄ ̄ ̄\
二二\{ニ\   \i:i:i:i\ \   |/   |          |            //          |
二二二\{ニ\______ ̄ ̄\ \」     |        /|    / ̄}     //    ̄ ̄ ̄ ̄ ̄ ̄ ̄ ̄\
\ニニニ/ 二 /二二}二ニニ∨⌒\   \     /ニニ|   { {_/      /
  \二 / 二 /二二ニニニノ|   \  |     |二二|           /
.   \{ニ-/ニニ/ニニ/ニ|     \ |     |二二「           Λ
.    └v/ニニ/ニニ/}ニニニ}      ├|     |二二|         //Λ
.      /ニニ/ニニ/ /ニニΛ      ├|     |二二|   / ̄}  Λ//Λ \
      {ニニ/ニニ/ /ニニ/二\___│|     |二二|  { {_/    ∨/Λ  \
      └―{ニニ{/ニニ/二二二\二二\____|_二|      /    ∨/Λ
.          ヽ/ニニ/二二二二二|二二二\C)\ |       /      ∨/Λ    \
          {ニニΛニニニニニニ|二二二二| C)\     /        ∨/Λ       \
            ̄   \ニニニニニ\二二二 | C)\ \         ∨/Λ
               \ニニニニニ\_/C)\     \        ∨/Λ
                   |ニニニニニニニ\           \       ∨/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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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투스 리치 섹터를 중심으로 임페리얼 피스트 군단이 다스리는 암석 자치령

.dice 1 100. = 86(1에 가까울수록 군사적 기능에 치중됨, 100에 가까울수록 경제적 가치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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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이름 없음(akl2AHy2R2)2023-07-05 (수) 07:02
캬 황금경 경제효과 쥑이네
#797창공의 갈망자◆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7:03
반석을 닦고 있군
#798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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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三三三|i::|'"~ ̄ ̄:::::|二ミメ、|二¨| : |::::::::::::::::|: : |三ト|二|~| ̄ ̄|_:_:_:_:| ̄`i\..../ ̄√| i | i |:::::::::::| ̄::::::::::‐-| ̄:|\|: : : ::|::|.:.:.:.|
: 二=-‐ ''  ̄|'"~ ̄ ̄:::::|二ミメ、|二¨| : |::::::::::::::::|: : l |¨¨ ̄|\¨| ̄ |_:_:_:_:|.:.:.:.:|.:.:.:|:| ̄ ̄ー| i | i |:::::::::::| ̄::::::::::‐-|-:-|::::::\: : |::|.:.:.:.|
: ‐|::|‐…¬冖|'"~ ̄ ̄:::::|二ミメ、|二¨| : |::::::::::::::::|: : l:|.:.:.: .:.|.:.:.:\ :..:|_:_:/| ̄ ̄| ̄ ̄|::::::::‐| i | 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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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冖|'"~ ̄ ̄:::::|二ミメ、|二¨| ´| ̄ ̄ ̄|\|.:.:.: .: | .:.:.:.:.:|: : : : |/| ̄ ̄| ̄ ̄|'´|工工工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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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冖' ~/三.:.:.:.:.:.:.:.:.:.:. :.: |:::::::|:::::| ´| ̄ ̄ ̄|\|.:.:.:.:.:|.:.:.:.:.:.:.| ̄ ̄|/| ̄ ̄| ̄ ̄|: :|工工工工|.:.:.::| ̄::::::::::‐-|-:-|:::::|:::::|‐_‐_‐_|=
  |:::::::::::.:.:.: /三.:.:.:.:.:.:.:.:.:.:.:.:.:.: |:::::::|:::::| : |.:.:.:.:.:.:.:.:|: : |.... .. | .:.:.:.:.:.:|: : : : |: : | ̄ ̄| ̄ ̄|: :|工工工工|.:.:.::| ̄::::::::::‐-|-:-|:::::|:::::|‐_‐_‐_|=
  |:::::::.:.:. : /三.:.:.:.:.:. |~ ̄ ̄| ̄ ̄||:::::| : |.:.:.:.:.:.:.:.:|: : |....... | : .:.:.:.:.:|: : : : |: : | ̄ ̄| ̄ ̄|'´|工工工工|.:.:.::| ̄::::::::::‐-|-:-|:::::|:::::|‐_‐_‐_|=
  |::::::.:.:.:.:/三.:.:.:.:.:.:| ̄ ̄ ̄| ̄ ̄¨¨|:| : |.:.:.:.:.:.:.:.:|: : |........|.:.:.:.:.:.:.:.|: : : : |: : | ̄ ̄| ̄ ̄|'´|工工工工|.:.:.::| ̄::::::::::‐-|-:-| ̄| ̄ ̄| ̄ ̄

※경제적으로 번영하는 암석 자치령의 수도, 알라릭 프라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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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번영: .dice 1 100. = 5(1에 가까울수록 황금경 경제효과, 100에 가까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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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7:07
황금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0창공의 갈망자◆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7:08
한 때 나이트 월드였던 점을 홍보에 써봤나 (철학)
#801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7:10

                  |.: : : : : :. :.И|/    \{\ Λ| ∨: √ ̄ ̄√
       ''^~ ̄ ̄ ̄ ̄~^'' |.: : : : : :: :. :.l八    ヽ _    / l |  | : √ ̄ ̄√\
    /.: : : : : : : : : : : :. :. :. :.\ニ- _: : : :| \  -‐  -  / Λ|\|:::√ ̄ ̄√ : : \
  /'^~ ̄~゚^'': : : : : : : : : : : : : : : -二-_ |,___ \  ー  イΛ|.: : : :. :.√ ̄ ̄√ ___)
.  , : : : : : : : : : : : : :\ : : : : : : : : : \-Λ ニ=-≧ー<___ノ 厂.:. :. .:.√ ̄ ̄√:\
  { : : / ̄ ̄\ _ : : : \.: : : : : : : : : :.ニΛ∨///Λ /////:: : : : : :√ ̄ ̄√: :. :.\
  {: :/ / ̄ ̄ ̄~゚^'' : : :\.: : : : : :. :. :.ニΛ∨/// | |///^\:: : : :√ ̄ ̄√:. :. :. : :.\
  ∨ / : : : : : : : : : : :-‐…┓:_____: Λ∨// | |//////}__√ ̄ ̄√__ : : : : : : :}
  |_|_;,,: : :-‐=ニ二 三三三二― : : : : ̄ : :/ >ー―/二二二二-\√ニ\: : : : /_
.  厂   ∠二=-  ̄ ̄.: : : : : : : : : : : :. :. :./ /  / ̄{二二二二二二\二二\ /'⌒: :}__
 /ニ// ̄.: : : : : : : : : : : : : : : : : : : : :. :./二/"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 : \_
./ニ/: : : : : : : : : : : : : : : : : : : : : : : : : : :/二/ニニニ/:i:i:i:i:| {二二二 ̄ ̄\ニノ二二/: : : : : : : : : : \ \
{三{___.: : : : : : : : : : : : : : : : : : : : : : : :./二/ニニニ|i:i:i:i:i:i:| }二二二二二二\二二{: : : : : : : : : : : : : }  \
.`''<三‐___ : : : : : : : : : __.: : : : : :.|二 |ニニニニ|i:i:i:i:i:i:| {二――――ヘ二}ニニノ三二=―: : _ /    }┐
.   `''<三‐| ̄\: : : : : --二_: : |二 |ニニニニ|i:i:i:i:i:i:| }二二二二二二 |__ ̄__  ̄ ̄: :―=二〈___/ニ\__
        `''|   \.: : : :. :. :.--二|二 |ニニニ人:i:i:i:i:| {二二二二二二ノ\三三=‐ __.: : : : :. ̄ : : ‐=ニ二三三
           \    \_ : : : : 二|二 |ニニニニニ:\:ノ } 二二二二二 ):::::::// -=三三三=‐ __.: : : : : : : : : : ̄ ̄
           \ ___>___   |二 |:::::::ーニニニニ\/二二二二二/::::://      -=三三三=‐ __ : : : : : : : :
.             〈二二-: :.//`''<|二 |`''<:::::::::::::::ノニニ√ ̄ ̄√ \_//          \-=三三三三=‐ __ : :
.              |二-:. : :// : : : : |二 |  //`''<三/ √ ̄ ̄√: : : :∨            \三‐_: : : : : ̄ ̄: :
.           __|/: : :.//.: : : :. :. :. ̄ //////|¦|//√ ̄ ̄√:: : :./                 \三三‐_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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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 /\                \三三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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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Λ: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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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갈 돈]

우리는 새로운 시대가 낳은 친절한 바위가 아니다.

우리는 새로운 시대의 기초가 될 바위다.

그리고 그 바위는 황금빛으로 빛나며 결코 깨지지도, 변하지도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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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의 답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하하하, 돌대가리가 그럴리가
7~9. 알라릭 프라임을 스페이스 마린 모병 행성 겸 나이트 월드로 개조했다

.dice 0 9. = 0

#80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7:11
ㄴㅇㄱ
#80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7:11
ㅁ... 무엇이 오는가
#804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7:18

                                          ,/  /'  ,、
                                          ,ィiア ,..::" /、丶`/     ,
                                   イ ///,/:' イ'’/ /=-‐ /
                                       l ! /// / /,/,,   ィi{_____
                                        | !//:' ´ /'’/‐-=ミ   、丶`
                                      _{ /'    -‐…━ァ丶` ∠=- 、
                                    ア_,、丶`ぐ、⌒ヽ rッ ̄`~"7ァx  ___
                                    \ マ{ア' `'ーミk  ,,rf////////ヽ
                                     `}ー- /7 //}i  ィi{///>'/////ム
        _                              >''  ̄ト`´ .//il{rf///  //!/////ム
.         { ゝ._     ,、 `}k                   _`ト、   }/ぅ彳  j] }《.   f/{ ' Vく´ V/,
       _  ``ヽ\-ミ' ,rf}/ム           _,.、rセ7ア/∧ト、 |//ムY//} .[/℡、 .l//! ´ \ィi{/>\
     ゝ..二二ヽV%ゎ,//} }//%==─----rセ/////////////∧"} .}///∥//{_,j/=--==/ヘ、   ``'’/  :.
.       r--' r=ノ///////! ! "'マk ̄ ̄"''マ/////ム<//>x∧' .w/∥  f V  ⊆'/ ////,.     ,:i:i ノi:i:
        `¨r'’-、_,.. 、、//j }ミkx  ``゙      __,,.二二、、..,,_`゙r! ..}r∥ ,,.ゝ L二二 './ '’    rx、 v:i:i:/i:
        ´       V///___,,..、、 --─… ~´         i{ ',  }rf}}r'_,, :l  l//' ' :i:i:i: ,i: ィ'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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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iト`'マム辷二二"''ー─--- マム//ゞ=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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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ト  i}                !′
            /                 /      ⌒〕iト!            ,
.        /                、`             !              ′

╋━━━━━━━━━━━━━━━━━━━━━━━━━━━━━━━━━━━━━━━━━━━━━━━╋

하?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4+여기가 다크니스에게 습격을 받았다
4~6. 스페이스 마린 모병 행성 겸 영지행성이면서 나이트 월드라는 특이 케이스 .dice 10 60. = 110기에 .dice 1 10. = 6개 가문이 상주한다
7~9 나이트 월드도 아니고 포지월드도 아닌 주제에 나이트 슈트를 제조할 수 있다

.dice 0 9. = 9 + 1

╋━━━━━━━━━━━━━━━━━━━━━━━━━━━━━━━━━━━━━━━━━━━━━━━╋

#8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7:19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806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7:19
이건 나이트가문들한테 슈트 공급하던게 얘구만
#807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7:21

원작에서도 사이린처럼 문명화 된 행성이면서 초중전차 만드는 행성들도 있지만,

문명화 된 행성에서 나이트 슈트를 제조할 수 있다면 어마어마한데.

나이트 슈트 제조가 가능하다면 초중전차 제조도 가능할테고, 돌대가리 이 양반 1부에서 온갖 기술 끌어들인 보람이 있었군.

#8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7:22
퀘스터 아스타르테스 중에서 임피계가 아예 나이트 슈트를 직접 공급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건 엄청나군.(?)
#809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7:25

농담 안하고 나이트가 말이 좋아 6천기지,

통계에 잡히지 않음 + 예비용 등등 포함해서 만단위까지 갈 것 같은데.

#810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7:32

잡다 다이스 굴린건 여기까지.

이걸 토대로 한번 썰이나 풀어볼까.....

#8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7:34
임페리얼 피스트가 아예 수도성에서 나이트를 제조할 수 있을 정도면 여전히 어느 정도는 돈을 의식하는 면모가 있는 페투라보가 이에 자극을 받지 않을 이유는 없겠지.

정말 미친 듯이 나이트 슈트가 찍히고 있는 거 같은데.
#812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7:36

임피가 가능하면 워베와 더불어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 권력 1,2위를 치열하게 다투는 아워는 말할 것도 없음.

#813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7:42
근데 생각해보니 파시피쿠스에 기반둔 프라이마크는 읎는거? 양다리걸친 로가 빼곤
#814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7:43

>>813 워베 모행성인 콜키스가 파시피쿠스에 있는데, 그거 빼면 읎음.

#815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7:43

그리고 어장주는 지금 파티 구조조정을 생각 중이다.

#816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7:44
생각해보니 인류제국의 명백한 핵심지인 솔라와 파시피쿠스는 프라이마크 영향력이 강하지가 않구나
#817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7:44
>>815 일단 아루는 짜를거 같고
#818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7:45
지금 근데 짜르려고 해도 론과 아루 정도 빼곤 애매하지 않나?
#819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7:46
아 랜슬롯 있구나
#820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7:47

정규맴버든 비정규맴버든 활약할만한 부분이 더이상 없으면 호출을 받아 다른 곳으로 떠난다,

혹은 다른 곳에 남는다, 라는 식으로 구조조정을 생각 중임.

이건 진짜 어쩔 수 없음.

#8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7:49
뭐 그야 일단 멤버 숫자가 숫자인 만큼 적당히 정리해야 머릿속도 편하긴 하겠지만...
#822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7:49
지금 구조조정을 하려고 해도 보면 크리스 히후미 미카는 논외, 아코도 얘만한 적임자 읎고 에반젤린은 리멤브란서, 타키온은 의사, 미코는 봉신이야 글타 치고 크리스와 같이 있을때 더 빛나는 존재고, 멀린은 지금 그 미코 옆에 붙어다녀야 하는 처지라 뺀다면
구조조정할 인재라고 해봐야 빅토리아, 아루, 랜슬롯에 더해봐야 론정도 뿐인데
#8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7:50
일단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 자체는 찬성인데, 케릭터의 서사가 미완된 경우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의 문제를 같이 다루는 안건이네.
#824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7:50

정규맴버 기준으로 주인공 제외하면 앞으로도 활약할 부분과 비중이 많은건 히후미와 미카,

전투에서 반드시 필요하고 여기서 활약할 부분이 많은건 카이스,

레밀리아와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건 멀린,

빅토리아가 확실히 애매하네.

#825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7:51
크리스히후미미카에 더해서 함장 아코는 못빼는거 생각하면 생각보다 뺄만한 애는 극히 한정적이라
#826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7:52
미코는 자기 서사는 완결 됐지만 정작 얜 크리스 옆에 있을때 훨씬 도움되는 애라 빠질수가 읎다
#8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7:53
예컨대 랜슬롯의 경우 본인의 혈통은 사실 그리피스, 크라스트, 타라니스의 3중혈통(?) 인데, 아직 3개 모두를 복권시킬 만큼의 공이 되는지, 아니면 차후에 그만큼의 공적을 쌓을 수 있는지가 쟁점이 될 테고.
#828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7:55
랜슬롯을 빼려면 답은 하나지, 라라티나의 핏줄에 타나리스를 추가 시킨다
#829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7:56
솔직히 말해서 빅토리아 다음으로 애매한게 랜슬롯이긴 함
#830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7:56
확실히 크리스의 스승포지션이긴 한데 정작 크리스한테 필요한건 나이트관련이 아니라 다른쪽이라서
#831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7:59

◇정규 전투맴버: 크리스, 히후미, 미카, 빅토리아, 샤스'라 카이스, 멀린, 야에 미코

◇비정규 전투맴버: 랜슬롯, 론

◇비(非)지상전투맴버: 에반젤린, 타키온, 아코, 아루

13명이나 굴리니까 진짜 비중과 대사 분배가 힘들더라.

#832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7:59
그리고 빅토리아 같은경우는 시오사가 와버린 순간부터 사실 애매해지긴 했음
#833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8:01
지금 빼도 될거같은 멤버가 빅토리아와 랜슬롯 론 이 셋
원래는 미코도 빼고 싶었는데 얘 예지는 대체불가라서
#834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8:02

그래서 어장주는 칼리기리 섹터 파트를 끝으로 빅토리아, 랜슬롯, 아루를 빼고, 다른 1명을 정규 전투맴버로 새로 합류시킬 생각.

>>833 그런데 론은 또 앞으로 활약할 부분이 여럿 있다는게 조금 미묘함.

#835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8:03
>>834 랜슬롯은 거기가 아니라 라라티나하고 조합하면 재밌어질걸
#8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8:03
결국 아예 각이 나오는 건 랜슬롯이나 론, 그리고 목표를 이룬 타키온에 아루 정도인데,

아루의 경우 계약을 피치 못한 사정으로 도중 이탈하는 거기 때문에 결국 임네에서 보내주든 아루의 심복이 잔여기한을 대행하든 누군가 새로운 얼굴이 대신 들어온다.
#837이름 없음(FCXXR8Fh2k)2023-07-05 (수) 08:03
사실 칼리기리에서 퇴장시키긴 쪼까 애매하고 차리돈도 좀 그렇긴 한데 랜슬롯의 퇴장무대는 차리돈 직후에 터질 라라티나 추격전이라고 좋은게 있다고 생각해서
#838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8:04
솔직히 랜슬롯도 그리피스 뒤에 크라스트-타나리스 붙어있는거 처럼, 라라티나 뒤에도 타나리스 붙어있을각 있지 않나?
#839지도닦이◆ZJr7vLQwqA(M/OkK1/O4Y)2023-07-05 (수) 08:05

그럼 일단 랜슬롯은 보류.

다른 쪽을 생각해야겠군.

#840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8:05
그렇다면 랜슬롯 얘는 그리피스의 드래곤의 종말을 되찾고, 크라스트를 조졌으며, 타나리스의 후계자를 생포 혹은 사살하는 공을 세우는건데 그러면 얘는 자기 소원 성취 한거 아닌가?
#841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8:07
빅토리아와 아루는 칼리기리에서 퇴장(사유: 칼리기리 섹터 안정화)시키고, 랜슬롯은 라라티나 때려잡고 퇴장, 론과 타키온은 나중에 시기 보면 되겠네
#842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8:09

한꺼번에 하지말고 천천히 해야겠지.

일단 빅토리아는 이번에 빼고, 다른 1명을 정규맴버로 넣을 생각.

아루 대리인이야, 아코 휘하에 붙이는 모브캐로 퉁치면 되고.

#843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8:11
>>842 솔까 정규멤버 넣으려면 아코가 낫긴 할걸
#844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8:12
아 아코는 정규멤버였나?
#845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8:12

아코는 비지상전투맴버임.

어장주가 말하는건 지상에서 싸우는 전투맴버

#846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8:13
>>845 근데 정규멤버 넣으려면 론말고 읎지 않나? 여기서 새 멤버 넣는건 본말전도고
#847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8:14

어장주가 빅토리아를 빼고 다른 1명을 정규맴버(지상전투맴버)로 넣을려는 이유는 간단함.

빅토리아의 서사를 계속 진행시키기에는 얘가 활약할만한 여지가 안보임.

마치 옆동네 에오카 어장의 토니처럼.

이대로 가다간 옆동네 에오카 어장의 듀크꼴 날걸.

#8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8:15
콜로시를 되찾고 나면 미코는 여러 이유로 콜로시를 대리 통치할 나이트를 선정해야 하는데, 론의 경우 통치역량은 몰라도 통치자로써 성향적 결함이 아직은 존재한다.

론을 퇴장시키고 싶다 쳐도 론이 아직 성장을 시작조차 못한 캐릭터라는 점을 생각해야 함.
#849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8:15
그러면 크리스파티에서 네임드화 될만한 곳이 한곳 있기는 하네
#850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8:16
지금 우리 시오사 태워놨는데도 존재감 1도 없던걸로 아는데 그중 한명 집어 넣어
#851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8:17
이제와서 인남캐 끼워넣는건 진짜 답도 없는 대참사고
#8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8:17
시오사의 경우 원래 존재감이 없을 만도 (퍽)
#853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8:19

가만보자. 나이트 슈트는 소설묘사에 의하면 기계옥좌만 그대로면 갈아탈 수 있다잖아?

론 성향을 생각하면 퀘스토리스 나이트 크루세이더보다는 세라스투스 나이트 캐스티게이터가 훨씬 어울려보이고,

그럼 AA 쓸만한게 더 많아지니 일석삼조 아닌가.

어장주가 론이 잘 손이 가지 않은 이유 십중팔구가 나이트 슈트 때문이고.

#854이름 없음(b5ozdT/mkk)2023-07-05 (수) 08:19
이제 슬슬 새 aa를 넣어라도 걔가 남캐가 되면 안되는 이유가 생겼단 말이지
#855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8:19

>>851 노맨스라고 땅땅친 이상, 남캐는 절대로 NEVER

#856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8:28

그런데 세라스투스 나이트 캐스티게이터는 어떤 AA가 어울릴까.

개틀링과 파워소드를 주무기로 쓰는 나이트 슈트인데.

#8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avAwKkKMQ)2023-07-05 (수) 08:29
개틀링과 파워소드... 결국 총과 칼을 둘다 들고 다니는 녀석이어야 한다는 거지?
#858지도닦이◆ZJr7vLQwqA(C4cdY2LTSs)2023-07-05 (수) 08:30

ㅇㅇ. 막상 생각나는게 읎음.

#859지도닦이◆ZJr7vLQwqA(M/OkK1/O4Y)2023-07-05 (수) 08:44

오늘도 6시 30분 스타트

#860이름 없음(lEieZcbzvk)2023-07-05 (수) 09:12
빅토리아를 뺄거면 침묵의 자매들 중 가상 인물 만들고

론을 야에 미코 대화나 특정 씬에만 연출하면 되지
#862지도닦이◆ZJr7vLQwqA(qOxDbQxnws)2023-07-05 (수) 15:16

그어어어어.......

#863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5 (수) 15:17
탄궐: 내 쥐생!!!!!!!!!!
#864지도닦이◆ZJr7vLQwqA(qOxDbQxnws)2023-07-05 (수) 15:19

우주 고릴라 파티 상대로 짱돌 굴리다가 그만....

#86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D13dXQ.mw)2023-07-05 (수) 15: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6지도닦이◆ZJr7vLQwqA(qOxDbQxnws)2023-07-05 (수) 15:25

일단 이걸로 대충 분명해진거.

현재 칼리기리 섹터에 있는 찍찍이들의 정체는 그레이시어 + 릭투스 클랜 + 스캐버 클랜 + @다.

#867지도닦이◆ZJr7vLQwqA(qOxDbQxnws)2023-07-05 (수) 23:02

으어어어어......

#868지도닦이◆ZJr7vLQwqA(DM3BYdrQmU)2023-07-06 (목) 00:12

으어어어어........ 멀허지.........

#869지도닦이◆ZJr7vLQwqA(DM3BYdrQmU)2023-07-06 (목) 00:35

다들 안계시남.

#870창공의 갈망자◆Y1pxJ9UMIg(.D13dXQ.mw)2023-07-06 (목) 00:37
있긴 있음. 그런데 암흑기 도시가 얼불별에 있다고 했었지?
#8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13dXQ.mw)2023-07-06 (목) 00:39
그렇다면 도시 자체의 컨셉은 왕좌의 게임 드라마 오프닝 영상들 느낌으로 그대로 가면 될 거고...

도시마다 슈트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공방 같은 게 존재하겠지만 기술암흑기의 물건이 이걸로 끝일리는 사실 웬만해서는 잘 없지?
#872지도닦이◆ZJr7vLQwqA(DM3BYdrQmU)2023-07-06 (목) 00:41

>>870 댓츠 롸잇.

#873지도닦이◆ZJr7vLQwqA(DM3BYdrQmU)2023-07-06 (목) 00:43

론은 기체만 세라스투스 나이트 캐스티게이터로 바꾸면 지금보다 훨씬 더 날아다닐 것 같은데.

나이트 기준 근접 7, 사격 8 능력치가 퀘스토리스 나이트 크루세이더로 썩히기에 너무 아까버.

#874이름 없음(amxArjGj3w)2023-07-06 (목) 00:43
지금 사막행성 모티프는 폴아웃인거지?
#8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13dXQ.mw)2023-07-06 (목) 00:52
가만있자, 얼불별에는 세라스투스급을 이론상 제조할 수 있는 수준의 공방이 꽤 될 텐데, 여기서 아예 신형 패턴의 세라스투스를 만들었다는 느낌으로 갈 수 있나?

지금 우리가 타우 어스카스트에게서 뽀려온 무기가 이미 기체로써 완성된 크리스나 히후미의 그것에 달기엔 좀 그렇기도 하고.
#877지도닦이◆ZJr7vLQwqA(DM3BYdrQmU)2023-07-06 (목) 01:04

>>874 맞음. 그 중에서도 폴아웃 뉴베가스

#878지도닦이◆ZJr7vLQwqA(DM3BYdrQmU)2023-07-06 (목) 01:05

>>876 이론상 기계옥좌만 이식하면 기체 교체가 가능함.

어장주가 지금 이런 생각을 하는건 크루세이더 따리에 머물기에는 얘 능력과 성격이 크루세이더랑 영 맞지 않아서 그럼.

#8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13dXQ.mw)2023-07-06 (목) 01:12
>>878 저 균형잡힌 능력치를 보자면 아무래도 그렇지.

그리고 크리스가 형식상의 문제를 크게 신경쓰지는 않겠지만 봉신의 가신 내지는 가문원에게 직접 하사품을 내리는 건 일단은 절차무시 및 월권이니,

미코의 동의를 얻어서 신형 캐스티게이터를 미코에게 하사한 뒤 이것을 론에게 전달하게 하는 게 가장 이치에 맞겠지.

다른 곳이라면 약식으로 절차는 진행되었다 칠 수 있겠지만 나이트 월드로써 극한까지 예리해진 얼불별에서는 문제가 될 수도 있으니...?
#880지도닦이◆ZJr7vLQwqA(DM3BYdrQmU)2023-07-06 (목) 01:22

오늘은 멀헐까.

#881이름 없음(amxArjGj3w)2023-07-06 (목) 01:28
저기가 뉴베 배경이라면 "빅엠티" 이거 있는거?
#882지도닦이◆ZJr7vLQwqA(DM3BYdrQmU)2023-07-06 (목) 01:48

>>881 빅엠티는 몰라도 뉴베가스풍은 있을 듯.

#883이름 없음(Du8W/Y6D7c)2023-07-06 (목) 01:57
만일 싱크 탱크가 있었다면 미친 서비터 취급이었을려나
#884지도닦이◆ZJr7vLQwqA(DM3BYdrQmU)2023-07-06 (목) 02:10

>>883 미친 짓을 하면 혐오지성,

제정신인 짓을 하면 자아가 있는 서비터,

#885지도닦이◆ZJr7vLQwqA(DM3BYdrQmU)2023-07-06 (목) 02:13

오늘 오후는 퀘스토리스 나이트 5개 미니어처 모델 도색을 해봐야겠다.

ㅈ내 걱정되는데 어떻게든 되겠지(무책임)

#886지도닦이◆ZJr7vLQwqA(DM3BYdrQmU)2023-07-06 (목) 02:30

심심하다.

어떤 떡밥을 뿌려야지.

#8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13dXQ.mw)2023-07-06 (목) 02:40
떡밥... 떡밥인가. 지금 레기오네스 체제로 복귀한 아스타르테스들 입장에서 그 당시의 체계에 최적화되었던 편제나 장비들의 수요라던지?

당장 시카란만 언급이 되었지만 마스토돈이나, 스톰이글, 썬더호크같은 녀석들 말이야.
#888이름 없음(ZZXt.Lso66)2023-07-06 (목) 02:43
저쪽 우주의 워햄 팬들 사이에서 기습을 좋아하고 명예를 모르지만 인류는 사랑하는 프라이마크 콘라드 커즈(ts)에 관한 인식은 어떨까.....
#889지도닦이◆ZJr7vLQwqA(DM3BYdrQmU)2023-07-06 (목) 02:53

>>888 "우리집 미친련이지만 예쁘면 모든게 용서된다."

#890지도닦이◆ZJr7vLQwqA(qOxDbQxnws)2023-07-06 (목) 02:54

>>887 스톰호크를 대체한게 썬더호크니까 얘는 안쓸테고,

스톰호크를 기반으로 아예 전투용 건쉽으로 만든 파이어랩터 건쉽이 더 중요할 것.

#891이름 없음(x1YXC47KYo)2023-07-06 (목) 02:54
지금 슬라네쉬계 결집한 이유가 뭐임?
지금 승천각 잡는건 사실 슬라네쉬계가 몰리고 몰려서 저지랄 한거일텐데
#892지도닦이◆ZJr7vLQwqA(qOxDbQxnws)2023-07-06 (목) 02:57

>>891 슬라네쉬계 답게 자기네들만의 쾌락을 즐길 낙원 만들기 겸,

자기네가 슬라네쉬의 뒤를 잇기 위한 발악이이고 봐야겠죠.

아니면 스카드가 여깄거나.

#893이름 없음(LQNZci5lPI)2023-07-06 (목) 02:57
>>891 굳이 따지면 스카드가 영 미덥지 않게 보이니까, 남은 슬라네쉬 대악마들이 지네들끼리 라크쉬르하자고 하는거지

그 전에 뭉쳐서 세력 형성해 놓는 건 기본이고. 그런데 저렇게 해도 파편이 슬라네쉬 승천하는 난이도보다 더 헬임.

그게 가능했던 건 벨라코르지만, 얘는 4대신 힘을 MAX로 받고 시작한 특이종이고.
#894지도닦이◆ZJr7vLQwqA(qOxDbQxnws)2023-07-06 (목) 03:04

◇마스토돈 중전차: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안쓰고 있다
4~6. 쓰고 있다
7~9. 카울에몽이 손을 봐 반중력으로 움직이는 신형이 출시됐다

◇파이어랩터 건쉽: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안쓰고 있다
4~6. 쓰고 있다
7~9. 카울에몽이 손을 봐 전투기로서 기능도 가진 신형이 출시됐다

#895이름 없음(x1YXC47KYo)2023-07-06 (목) 03:10
그럼 이새끼들 황가놈이 쾌락 먹어버린거 모르나? ㅋㅋㅋ
#896이름 없음(x1YXC47KYo)2023-07-06 (목) 03:11
사실상 황가놈이 쾌락 비슷한걸 먹어버린 순간 스카드 승천난이도는 존-나 힘들어졌는데
#897지도닦이◆ZJr7vLQwqA(3C.BUCnKC6)2023-07-06 (목) 04:43

그어어어어어........

다들 안계시나...............

#8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13dXQ.mw)2023-07-06 (목) 04:47
있음. 도색은 잘 되가고 있음?
#899지도닦이◆ZJr7vLQwqA(3C.BUCnKC6)2023-07-06 (목) 04:57

첫 도색치고 하나는 그럭저럭 뽑혔고,

다른 하나도 도색 중.

오늘은 2개 도색해야겠다.

#9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13dXQ.mw)2023-07-06 (목) 05:02
크리스가 론에게 만들어줄 신형 세라스투스의 패턴명은 뭐가 좋을까-
#9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13dXQ.mw)2023-07-06 (목) 05:03
재료 생각해보면 일단 에테르 골드를 첨가할 테고 원거리 무기는 전에 타우에게서 가져온 속사레일건? 같은 걸 달테니...
#902지도닦이◆ZJr7vLQwqA(3C.BUCnKC6)2023-07-06 (목) 05:47

으어어어어...................

#903지도닦이◆ZJr7vLQwqA(3C.BUCnKC6)2023-07-06 (목) 05:56

오늘은 어장이 전체적으로 조용하네.

뭔가 썰을 풀어야하나.

아니면 어제 어장 전개가 루즈해서인가.

#904이름 없음(1LUl7dzE4.)2023-07-06 (목) 05:57
>>903 떡밥이 읎....다(아무말)
#905지도닦이◆ZJr7vLQwqA(qOxDbQxnws)2023-07-06 (목) 06:08

떡밥을 풀려면 멀해야할까.

연재시간을 앞댕겨 4시에 할까

#906이름 없음(2/IBpA2API)2023-07-06 (목) 06:12
지금 칼리키르 섹터 진행에 딱히 유추할 뭔가도 없음
#907이름 없음(q3kBgbo4BQ)2023-07-06 (목) 06:14
탄퀄 "쥐생"당한거 빼면 뭐
#908지도닦이◆ZJr7vLQwqA(3C.BUCnKC6)2023-07-06 (목) 06:16

아라키스에서 해야할 일은 거의 끝난 듯 하고,

얼음과 불의 행성에서 이야기를 좀 풀어야겠네.

#909이름 없음(h0zrWM7a9U)2023-07-06 (목) 06:17
사실 저거 워베안건인데 워베 언제옴
#910이름 없음(h0zrWM7a9U)2023-07-06 (목) 06:19
지금 스케이븐 상당수 조졌으니까 이제 헬베인 남았는데 얜 크리스 분함대로는 안되서 워베와 같이 뛰어야하고
#911지도닦이◆ZJr7vLQwqA(3C.BUCnKC6)2023-07-06 (목) 06:25

얼음과 불의 행성 짚은 뒤에 그 쪽도 다뤄볼 예정.

#912이름 없음(LCs5LvKMV2)2023-07-06 (목) 06:37
그레이시어 파벌이 저쪽이면
이제 스케이븐 13석 장로회도 유명무실한 기관으로 전락했음
#913지도닦이◆ZJr7vLQwqA(W3qV0LvPBE)2023-07-06 (목) 06:42

>>912 호오?

#914이름 없음(6iq9hdj7jw)2023-07-06 (목) 06:54
그레이시어가 13의회의 직속 요원인데

쟤들이 카오스 벗어난 건 그 의미지

이제 13의회는 없다고
#915지도닦이◆ZJr7vLQwqA(3C.BUCnKC6)2023-07-06 (목) 07:01

6시 스타트

#916이름 없음(YDCVNYWqbg)2023-07-06 (목) 07:16
그리고 13위원회는 명식상 뿔난 쥐의 신성성에 기반해서 통제력과 권위를 유지해왔는데, 그 뿔난 쥐도 죽었지
#917이름 없음(r3Z2Buh8BE)2023-07-06 (목) 07:20
결국 회색 털과 흰털에 자부심을 가지던 그레이 시어들을 벨라코르가 뭐가 이쁘다고 잘 챙겨 줄 것이며, 이킷-클로 또한 과거처럼 자기 머리위에서 감 놔라 대추 놔라 듣기도 싫을 테니.
#918이름 없음(h0zrWM7a9U)2023-07-06 (목) 07:23
벨라코르는 사실 에신과 모로스를 편에 둔거였지 스케이븐 전체를 좋아하는게 아니던걸로 알고
#919이름 없음(h0zrWM7a9U)2023-07-06 (목) 07:24
근데 왜 슬라네쉬 잔당과 스케이븐이 영합한거지? 지금 얘네 승천난이도 사실상 불가능수준인거 아닌가?
#920이름 없음(UbT/PKID/Q)2023-07-06 (목) 07:25
>>919 오월동주
#921이름 없음(UbT/PKID/Q)2023-07-06 (목) 07:26
서로 얼라이 풀기 없기라고 외치긴 했지만, 카오스의 종특은 통수지
#922이름 없음(h0zrWM7a9U)2023-07-06 (목) 07:26
근데 이새끼들이 승천을 하려고 해도 지네 승천 상징이 거의 대부분 황제한테 갔는데 어캐하려고 하는거지 ㅋㅋ
#923이름 없음(h0zrWM7a9U)2023-07-06 (목) 07:28
아 딱 하나 있긴 하네 "과잉" 근데 과잉과 다른게 섞여야 가게 하나의 신격이 될텐데
#924이름 없음(n6i0kdtPtw)2023-07-06 (목) 07:28
나중에 크게 굴려봐야할게 없다면 저쪽 우주 지땁의 상품전개와 품종별 인기를 굴려본다던가 할 수 있지 않을까
#925이름 없음(SP/UdSi2wc)2023-07-06 (목) 07:33
>>923 현재로서는 그 과잉을 합성할 상징도, 그럴 힘을 가진 파편도 없지.

지금 슬라네쉬의 대악마들은 동종급의 아군을 포식하고 격을 올리려고 시도중이긴 하겠다만…

그런 식으로 달성할수 있다면, 가장 효율적인 코른 계는 왜 호구가 됐을까?
#926이름 없음(h0zrWM7a9U)2023-07-06 (목) 07:35
>>925 그럼 결론은 지금 저 둘이 저런 행동을 보인다는거 자체가 전략적 떡수 수준의 비정상이란 소린데.......
#927이름 없음(h0zrWM7a9U)2023-07-06 (목) 07:36
진짜 카오스 3대신+벨라코르 합쳐서 승천 경쟁자 대토벌작전이라도 벌였냐?
그게 아니고서야 이래도 뒤지나 승천 안되서 뒤지나 똑같으니까 승천시도 해보겠다 소리는 못하는데
#928이름 없음(Tsrwk24vEI)2023-07-06 (목) 07:55
일리가...있어
#929지도닦이◆ZJr7vLQwqA(3C.BUCnKC6)2023-07-06 (목) 08:31

으어어어어어어 돌아왔다.............

(오후 내내 퀘스토리스 나이트 3개 도색함)

#930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08:32
>>927 범 카오스에서 쟤네들을 상대로 '승천 가능성이 있으니' 죽인다/토벌한다는 정책은 하책임.

그건 각 3대 세력이나 벨라코르까지 합의한 내용이라도 다른 쪽에서는 그걸 달리 볼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까.
#931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08:33
>>930 그러면 죽이려고 했다기보단.....
아, 보탄 정리전쟁이 슬라네쉬계한테 숙청각 느끼게 한건가?
#932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08:37
보탄 전쟁의 개전이 시발점이 된거지.

슬라네쉬 계열은 아마 레드 커세어의 주인, 토붕이나 레밀리아 쪽에서 거의 슬쩍 들러붙는 수준으로 있었을 거고.

여기서 슈퍼-데몬 같은 애들은 간 보다가 보탄 전쟁 기점에서 빠진 거겠지.
#933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08:39
어장주는 30분만 더 줘봐.

내 개인적인 견해긴 하지만, 지금 저 칼리키리 섹터에서 형성된 움직임은 파악하고 가야겠다.
#934지도닦이◆ZJr7vLQwqA(3C.BUCnKC6)2023-07-06 (목) 08:39

6시에 시작한다는건 미리 밝혀두겠음.

#935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08:43
슬라네쉬 잔존 세력 -> 샬락시 할베인, 느카리/노이즈 마린(슬라네쉬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얘네들은 그레이터 데몬 대표 2명이 살아있긴 하지만, 그래봐야 유목민 호드 잔당밖에 안 되는 세력이고.
구)아이언 핸드 계열 중에서 <스스로 황제의 정화>를 거부하고 기계의 과잉에 몰두한 이들은 레드 커세어에 붙어서 나름의 영향력을 살리려 아등바등하고 있음.

다만, 토붕이 입장에서는 카스마면 모를까 굳이 '그레이트 데몬'을 중심으로 한 세력은 받지 않았을 거고.

이렇다보니 얘네들은 떠돌아 다니면서 '슬라네쉬의 파편'을 어떻게든 모으려 동분서주했겠지만, 그게 잘 될리가 없지.


카오스 계열 입장에서도 얘네들에게 딱히 빚진 애는 없다보니 그냥 소모품으로 쓰고 버리는 행태가 계속되었고.
#936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08:48
스케이븐 상황은 상당히 복잡함.

모로스 클랜, 에신 클랜은 1부의 길리먼이 뿔난 쥐의 행태에 분노한 시점에서 '이게 정말 우리 주신 맞나?'하는 의구심과 회의감이 젖어 들었을거고.

그레이시어는 특히나, 2부에서 '뿔난 쥐의 죽음'을 가장 치명타로 얻어맞았을 애들임.
얘네들은 끽해봐야 '뿔난 쥐'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한 최고위 사제단인데 그 사제단을 받쳐주는 뿔난 쥐는 뒈졌고, 버민로드? 걔네는 이마테리움에서 손가락을 빨 처지도 아닐 걸?

벨라코르는 모로스 클랜과 에신 클랜, 이킷-클로에게 <자신을 섬겨라>는 막가파적이고 되도 안 한 신앙 변경을 요구하진 않겠지만....


그런들, 왜 굳이 13인 위원회의 머리 위에서 놀던 저 콧대 높은 사제단을 중용해야 하지?
#9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13dXQ.mw)2023-07-06 (목) 08:49
물끄럼-
#938지도닦이◆ZJr7vLQwqA(3C.BUCnKC6)2023-07-06 (목) 08:49

하등 이유가 없음.

아니, 오히려 배재해야지.

#939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08:51
몰더 클랜은 '이미' 스크라이어 기술정의 제 1 협력세력이자, 하청으로서 그들에게 충성하고 조력하지 않으면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는 벨라코르가 직접 하나하나 검으로 뚜껑을 따버릴테니 닥치고 있어야 하는 처지고.

이건 페스틸런스 클랜도 마찬가지임. 얘네들은 이전부터 '스케이븐 사회'에서도 자기 체급 믿고 까부는 애들이었기에 <그나마 이들에 대해서 빠삭한> 에신 클랜이 직접 감독하면서 주시하고 있을거고.

특히 역병과 관련된 경우의 클랜이다보니, 너글의 로티구스와 그 파벌의 악마들이 유의깊게 감시하고 있는 중이니 제대로 움직일수도 없음.
#940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08:54
위의 상황에서, 이킷-클로도 벨라코르도 <13인의 위원회>를 재구성할 바에야, 아예 모로스 클랜과 에신 클랜이 정점에 서라고 권했을거고.

이러면, 벨라코르 카오스 중신을 수장으로


1. 스크라이어 기술정 -> 이킷 클로

2. 모로스 클랜 -> 전쟁군주 노드웰

3. 에신 클랜 -> 밤의 군주 스닉


이렇게 1좌 - 3두정 체제를 유지하는 걸로 합의를 끝마쳤음. 거기서 그레이시어는 완전히 배제되었고, 하물며 '에버초즌 나노하'의 음모로 벌어진 보탄 전쟁에서 얘네들이 할 수 있는 건 딱 하나 밖에 없지.


'지금 범 카오스의 기조에 불만이 있는 애들 데리고 탈주한다!'

-> 그리고 '칼리기리 공역'에서 터전 하나를 새로 일궈서 여기에 새로운 스케이븐의 세력을 만든다.
#941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08:56
여기서 >>940의 경우는 '자신들이 모을 수 있는 워프스톤' 전체를 다 긁어모으고, 남의 걸 삥땅쳐서 도주했겠지.

그리고 크리스티나가 있다는 걸 목격했으니, 우주 고릴라단을 포획하여 귀중한 제물 + 워프스톤의 촉매로 <그레이시어>가 주도로 한 '신규 뿔난 쥐'의 승천 의식을 거행하려 했을지도 모름.


지금 1부 뿔난 쥐는 부활 자체가 안 되거든.
#943이름 없음(0dGZygMVQs)2023-07-06 (목) 14:01
역시 웨스테로스야, 모략회로가 기본장착되어있지
#944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03
근데 우리가 여기서 뭘 해줘야하는 이유가 있....나?
#945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04
솔직히 말해서 저쪽이 테린의 권위를 위협할수 없는 이상, 우리는 저쪽에 깊이 관여할 이유가 없는데 뭔 깡이지
#946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06
원래 저 행성의 중앙 가문이 나이트 월드 전체를 주름잡고 있었다가, 그게 스케이븐으로 터지고.

외부의 협력 세력 중에서 <황금경>이 올지 안 올지도 모르는 상황을 감안하고 존-버 했다고 치면 외부와 교류는 꽤 했나보지.
#947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09
그런데 이게 전부 계획이었다고 해도, 아루 성격상 외부 파트너 비스무리한 위치지만....

내가 상인인데 저런 도박수에 가까운 존-버 계획을 도와서 뭔 이득을 볼 수 있길래 저러는지 모르겠는데.
#948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09
지금 선제시라는게 진짜 개떡수인거 아니냐?
#949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11
사실 우리 입장에서 쟤네 손 들어줘봐야 얻는 이득 있음?
우리는 그저 저기의 스케이븐을 조지러 온거고, 따라서 지금 왕정복고는 그 메인퀘인 카오스 퇴치를 위한 "서브퀘"일 뿐인데
근데 왜 지들이 필수요소인줄 착각하는건지 모르겟는데
#950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11
그만큼 자기네들이 급하긴 한데, 황금경이라는 명성이 체감이 잘 안 된다거나.....

일단 쟤네들이 '이전의 하이 퀸'이라고 생각하면 아예 바라는 게 없는 건 아니지.
#951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12
솔까 쟤네들하고 파토난다고 해도 "방어전" 때리고, 워베 올때까지 존버하면 됨
생각을 해보면 크리스네 본진은 볼토리스, 솔롱고스, 파시피쿠스 이 셋이지 템페스투스가 아닌데
#952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12
>>949 저 행성이야 홀리 테라나 마카리아에서 보면 개깡촌 행성이 맞긴 함.

그런데 저런 수가 나온 건 '이 칼리키리 섹터'에서 가장 중요한 공급자인 아루를 부리는 세력으로 인지했다는 게 저들이 가장 주목하는 거지.
#953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13
지금 워베 올때까지 스케이븐들 좀 조지고 싶어서 서브퀘까지 하려는 거지, 사실 우리가 그렇게까지 도와줘야하냐하면 그게 아니고
#954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14
솔직히 1만년 이상을 왕좌의 게임 해버린 하이 퀸 입장에서야

테린-마카리우스 가문이 뭐 대단하거냐고 코웃음칠 마음이겠지만, 지금 저 값이 나온 건 <황금경> 자체의 위상이라던가 그걸 아직 파악을 못한 건 사실인듯.
#9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13dXQ.mw)2023-07-06 (목) 14:14
아니면 반드시 복권을 도와줘야 할 수 밖에 없을 만큼의 매력적인 무언가를 제시할 수 있으면 그만큼 불러도 됨.

그... 야인시대에서 김두한의 사딸라같은 상황이 딱 그 상황이지.
#956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14
>>952 어..... 그거 오판해도 지나치게 오판한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7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15
그냥 이렇게 되면 결과는 딱 하나뿐임 ㅋㅋㅋ
"철수한다"
#958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15
우리가 이건 봐야할 묘사가 있음.

<최근 스케이븐의 사태>로 720년동안 통치하던 하이 퀸 가문이 흔들렸고, 그 여파로 내전이 일어났는데.

문제는, 지금의 하이 퀸과 그 16기의 기사들은 몰라도..... 그 밑의 봉신 가문은 <통제가 되느냐 안 되느냐> 그거지.
#959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16
솔까 호구인증 잡힐바에는 그냥 이 행성에서 떠버리는게 맞다
어차피 워베 오면 알아서 해주겠지
#960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16
저 하이 퀸이 오판했다고 하기엔 저 도박수 계획이나 에스텔 파견 한 거 보면 머리가 아예 없는 쪽이 아니고, 정말 비상한 쪽임.

저렇게 의견을 못 냈다는 건 그 밑의 봉신들 여론 통제하기가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라서 그런거라고 추측함.
#961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17
>>960 아 뇌가없는게 하이퀸이 아니라 봉신가문이라고
#9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13dXQ.mw)2023-07-06 (목) 14:17
누구라도 뇌근 될 환경이긴 했지.(?)
#963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18
>>959 사실 워드 베어러 오기 전에 떠버리면 <황금경>이라는 입장에서 좀 곤란한 이미지가 뜨거든.

어찌됐든 자신의 아버지를 떠나서 지금 제국에서 가장 핫한 단체인데, 그 단체가 칼리기리 섹터의 나이트 월드를 등졌다 - 해버리는 소문이 나면 좀 머리 아픈거고.


그렇다고 아예 퍼주면서 쟤들을 도와야 한다 그건 아님 ㅇㅇ
#964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18
지금 이렇게 되면 아나스타샤는 말이 하이퀸 후계자인거지 실은 반쯤 바지라는 소리가 되는건데
#965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19
>>963 사실 독자행동 해버리면 문제 없기야 하니까
#966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19
그러면 답은 쿨하게 저 스케이븐들만 조지고 간다가 되는건가
#967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19
애초에 저 16기가 직속이라고 해도.

나머지 충신 가문이 있다고 나왔으면, 지금 하이 퀸도 겨우 승패에서 주도권을 따냈지만.... 그럼에도 봉신들이 보기엔 영 아니올시다고.


그런 상황에서 외부의 아루를 부하로 두는 <황금경>이 왔다는 거임. 저 하이 퀸의 도박이 성공했다는 거고, 그러면 그 도박에서 판돈을 얼마나 끌어와야 잘 끌어왔다고 소문이 났는지 봉신들도 여론 내겠지.
#968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20
솔직히 말해서 스케이븐을 안조지면 곤란하긴 하니까 스케이븐은 조지는데 대신 왕좌의 게임에 대해선 "하이퀸" 에프넬의 이름으로 철저히 중립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긴 함
#969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20
>>964 막상 지금 권한 자체가 전성기 가문이 싹 날아가버렸고.

나머지 16기로 일기당천 찍으면서 유지중인데, 그 유지중인 재원을 대는 건 봉신들이니까.
#970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22
황금경에 이름에 먹칠하지 않으면서 엿먹이는 방법은 저 싸움에 철저히 중립하는거 하나뿐인거 같고
근데 솔직히 이렇게 되면 우리도 워드베어러 오기 전까지는 적극적으로 나서긴 힘들겟네
#971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22
여하튼 요약은 이렇다.

1. 아나스타샤 '하이 퀸'의 도박에 가까운 외부 세력 영입 계획은 <황금경>이 직접 찾아오면서 대성공을 이뤘다.

2. 그러나, 이는 정치적 혹은 대전략에서 '하이 퀸'의 여가주가 성공했다는 의미일 뿐. 현재 이를 두고 봉신 가문들의 여론이 심상치가 않다.

3. 테린-마카리우스 가문의 명성은 '이 행성에서는' 그다지 먹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972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23
군사력만 쥐고 있어봐야 소용이 없는 건 중세도 마찬가지고.

결국 봉토와 그 봉신을 확고히 쥐어야 대영주 및 선제후의 위엄이 나오는데, 아나스타샤는 그게 아니니까.
#973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24
지금 저 타르가르옌이 전쟁 주도 세력으로 남아있는 건

그나마 소수 정예라는 특수성과, 그 소수 정예를 쳐버리려고 하면 다른 가문이 빈집털이 시전할 테니까 어쩔 수 없이 소극적인 국지전 딸깍 딸깍 하고 있는 경우임.
#974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28
그럼 카드는 대충 두가지려나?
1. 아나스타샤의 저 태도를 파고 들어서 봉신이 아닌 지 의견을 말하게 만든다
2. 쿨하게 왕좌의 게임 개입 접고 스케이븐이나 조지러 간다
#975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29
일단 저 지하 도시는 99~100에 가까운

제 2의 스케이븐 블라이트에 가까운 대도시라서, 우리가 탄퀄처럼 단독 세력으로 들어가긴 힘들 걸.


그래서 어장주도 이걸 한번 더 묘사를 했었어야 했는데, 안 했으니 이렇게 각자의 시각에 따른 오류가 생기는 거고.
#976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31
이전의 행성에서는 지하도시 없이 <워프 땅굴 네트워크>로만 애들이 침입했기 때문에 그나마 넘어갔지만

저기는 말 그대로 우리가 뭔 짓을 하건 소수, 스케이븐은 절대적 다수 이런 상황임.
#977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31
결국 여기서 우리가 할 건 독자적 토벌보다 '교두보 마련을 어떻게 할 건가' 그게 중요한거지.
#978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32
>>976 후자를 선택한다면 사실 단독토벌이 아니라 워드베어러 올때까지의 교두보 확보지 뭐
#979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33
전자를 선택하면 아나스타샤의 거점이 우리의 교두보가 되어줄거고, 손절을 선택한다면 그 교두보 마련을 우리가 직접 해야하는거니까
#980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33
그래서 저 가문의 상황을 어떻게 보고 이용하느냐. 그거지.

지금 군사력을 유지한 우주 고릴라단이지만, 막상 군사권만 쥔 아나스타샤 여가주니까 위태롭긴 할 거여.
#981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35
그래서 어쩔래
1. 그냥 저새끼 단간론파식으로 논파하고 설득해서 써먹는다= 이경우 아나스타샤의 거점이 우리 교두보가 됨
2. 귀찮으니까 손절 때리고 단독으로 싸운다= 단 이 경우 스케이븐 도시를 지우는건 불가능하고, 교두보 마련정도나 가능
#982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35
뭐.... 아니면 우리가 <친위 쿠데타>를 도와줄 수도 있겠지.

다만, 지금 여가주가 우물쭈물하다가 저조한 의견을 내면 안 된다는 조건이 필수적으로 붙겠다만.
#983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35
아 그리고 1번안은 우리한테 시큰둥한 저 가신새끼들 조지는것도 우리가 해야한단거다(아무말)
#984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36
>>981

여가주의 담력이 어떠냐에 따라서 다르지. 적어도 16기의 대전사 운용하는 거 보니까 그들의 충성은 제대로 받는 것 같긴 하다만.
#985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37
일단 추가다이스를 봐야 알겠지만, 이번건은 2번 각이 나온다면 우물쭈물하지 말고 2번 가야한다고 생각하긴 함
#986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38
우리가 쌩 고생해야 1번이 가능하다면 그냥 손절 때리는게 맞다고 생각하니까(아무말)
#9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13dXQ.mw)2023-07-06 (목) 14:42
까고 말해 다른 뭣도 없으면 우리가 이 행성을 제국에게 편입시켜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1만 수천년간의 고독에서 벼려진 나이트 훈련교관감들말고 없다.

이 왕좌의 게임에서 그것들을 필연적으로 더 잃을 텐데, 그만큼 건지는 게 없으면 1번안은 무리지.
#988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43
마지막 결과식에서 제대로 된 반응을 빠르게 못 낸 이유도 여가주의 힘이 그렇게 강하지 않은 증명인 셈이니까.
#989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50
마르텔 가문은 여가주 편인 것 같긴 하다만.

그런데 아라키스(배터리 월드)에서 외부/얼음과 불의 행성에서 식량을 수입한다고 했는데

그럼 얘네들은 왜 아루에게서 식량을 수입한거여?
#990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51
냄새가 어째 워크래프트의 서부 역병지대 냄새가 나는데
#9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13dXQ.mw)2023-07-06 (목) 14:52
킹스랜딩이 터지기 전까지 물량 자체에서 합쳐도 열세를 점했던 다른 22가문들은 어떤 놈들은 기회가 닿는 순간 대권을 움켜쥐기 위해,

어떤 놈들은 반역의 기미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서로를 한계까지 단련했음.

그 결과 타르가르옌이 지금도 일당백의 유물급 나이트 16기로 무장했다고 하지만 가문 개개로 따져보면 이론 상 비등비등한 수준까지 따라잡은 거지.

제국에게, 하다못해 크리스에게 만족스러운 거래를 제시할 수 없다면 타르가르옌은 크리스의 관점에서 한때 여기 하이 퀸 해먹었던 집안 이상은 못되.
#9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13dXQ.mw)2023-07-06 (목) 14:55
생각해보자고, 암흑기 도시 유적이 철옥좌를 대신한다 치더라도 결국 각 가문의 기반은 영지에서 나오지.

킹스랜딩이 초토화되었는데 타르가르옌이 자체 수급할 수 있는 식량은 없지.

말 그대로 품위유지비 정도만 대 준 거임. 그마저도 봉신에게 얻어먹으면 주군의 ㅈ자도 못 꺼낼 지경으로 영락하니까.
#993이름 없음(ltCsB85YjE)2023-07-06 (목) 14:56
>>992 마르텔 가문이 저 데스 월드에서 최대의 곡창지 보유 가문이니 군사력 유지할 것만 대주는 상황이긴 한데.....
#994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56
>>990 메타적으로는 어장주가 찐빠터트린거긴 한데 이걸 개연성있게 수습하려면 그정도인듯?
#995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57
#996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57
#997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57
#998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57
#999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57
#1000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57
#1001이름 없음(KStACajSII)2023-07-06 (목)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