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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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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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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42-
랜딩
그래서 어장주는 좀 관대하게 생각해서 나이트 월드에서 오래 걸리지만 나이트 제조가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추측하고 있음.
아 그리고 이미 아시겠지만
단, 퀘스토리스 나이트만.
세라스투스 나이트는 헤러시 이후로는 기술 퇴보로 제조 못하는 렐릭으로 생각하고 있음.
나이트슈트는 STC 기반이라 생산도 유지도 매우 힘들지만
타이탄은 STC 기반이 아니라서 만들수는 있다는 점 이에용
기계옥좌는 못만들고 그 외 부분만 만들면서 기계옥좌는 어디서 구해오는건지, 기계옥좌까지 만들 수 있는건진 사실 그냥 지땁식 설정으로 두루뭉실하개 해놨으니까...
STC가 있어서 만들고는 있다고 생각해도 무리수가 아니긴함 ㅋㅋ
ㅇㅇ 그렇기 때문에 제국 (특히 기계교) 가 나이트월드의 발견에 꽤 큰 관심을 쏟는 이유는
그 가문들이 가지는 강력한 무력과 나이트월드가 성립되기 위해 존재하는 희귀광물들
그리고 STC 때문인것도 있어요
그래서 어장주는 >>3처럼 생각하는 중이지.
아 이 어장? 킹갓 드로건느님의 긴빠이 덕분에 포지월드에서 개나 소나 퀘스토리스든 세라스투스든 만들고 있음.
지금 보유기수 계산해보면 예비대까지 고려하면 1만까지 바라보지 않을까.
>>15 "높은 공질"
레이븐 가문처럼 모성째 간빠이당해서 카오스쪽에도 생산기술이 넘어갔을 수가 있는데. 사실 재생산도 어려운 카스마가 기본 숫자까지 감소된 이상 생산 가능 기술이 카오스에도 있어서 악마 대장장이들이 아예 악마 나이트슈트를 만들어대고 있다 할수도 있고.
암흑 편력 시스템까지 나온 이상, 아예 카오스 나이트 여럿 만들고 있을 것.
원작에서는 짐승에 가까운 것과 달리, 이 어장에서 카임나는 탈다림에 매우 가까움.
테린 가의 초대 가주는 막시밀리안 테린(중얼)
제군들, 화려하게 가자.(아무말)
그래서 매번 충성파 진시드 강도질하기랑 새로운 레니게이드 스마들을 받아들이는 식으로 숫자 채우는거라...
>>25 카오스 오염이 심해서 제국의 진시드 보관소를 털어서 가져오는 수준
거기다 헤러시때 프마 중에서도 주역중의 주역인 생귀니우스의 자손이라 되게 신경써서 관리받을걸요. 대가 끊기는 일은 없게끔.
스마는 진시드 이전에 모병 방식을 보면 이걸로 유지는 가능할까? 수준이던데.
울트라마린 조차도 가려뽑은 후보생을 옷 벗기고 혹한에 던져놓거나, 자는 중에 서비터를 풀어 습격케한다거나,
엠불을 갑툭튀 풀어서 대응케 한다거나 하는 정신나간 방식으로 선발하니 어이 털리더라.
>>42 라이온 대리라고 보는게 맞을 듯.
지금 라이온은 아마 2차 대성전 뛰고 있을테니깐.
피의 십일조 거둬가는 카르카로돈스같은 동네는 그냥 싹 거둬서 바로 수술 가능한지 보는 모양이던데.
>>45 그 콜로시는 여기선 데드월드 따리 아니면 오크 월드임.
그 레이븐 가문이 극히 얼마 안되는 충성파로 남음.
이스트반으로 가던 길에 습격당해서 전멸함.
그럼 지키는 나이트 없으면 카오스가 먹었던 오크가 먹었든 했겠지.
뭐 카오스나 오크가 지금 시점에서 털어먹긴 했을텐데
레이븐 가문은 아니더라도
다른 가문에서 기술 슈킹하고 거기에 각종 마개조해서 카임나 만들겠지.
스크라이어 클랜이 관여해서 원작과 다른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 물건들이 여럿 있을 것 같은데 안정성은 쥐나 주라지(아무말)
메데타시 메데타시
콜로시는 나이트 월드 중에서도 유독 이거 포지월드 아님? 수준으로 묘사되던데. 광산 협곡 사이사이로 강철과 매연의 도시들이 섬처럼 솟아나 있다 하던...
https://imgur.com/mQqHmIl
지도는 여깄음.
현재 스탯표
크리스티나 테린-마카리우스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9(지기스문트)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9(빈디카레 어쌔신)
◆근접무기 숙련도(개인) - 8(워보스)
◆사격무기 숙련도(개인) - 9(빈디카레 어쌔신)
◆힘 - 25(나이트 탑승), 10(개인)
◆정신력 - 5(커미사르)
◆민첩 - 5(스페이스 마린)
◆사이킥 - 2
아지타니 히후미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8(워보스)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5(스페이스 마린)
◆근접무기 숙련도(개인) - 5(커미사르)
◆사격무기 숙련도(개인) - 3(가드맨)
◆힘 - 25(나이트 탑승), 5(개인)
◆정신력 - 3(가드맨)
◆민첩 - 9(솔리테어)
◆사이킥 - 2
미카
◆근접무기 숙련도 - 7(아우터크)
◆사격무기 숙련도 - 6(스페이스 마린)
◆힘 - 25(아티피셔 아머)
◆정신력 - 8(커스토디안 가드)
◆민첩 - 8(비밀의 수호자)
◆사이킥 - 4(프라이머리스 사이커)
샤스'라 카이스
◆근접무기 숙련도(립타이드 배틀슈트) - 1(일반인)
◆사격무기 숙련도(립타이드 배틀슈트) - 9(빈디카레 어쌔신)
◆근접무기 숙련도(개인) - 1(일반인)
◆사격무기 숙련도(개인) - 9(빈디카레 어쌔신)
◆힘 - 25(립타이드 배틀슈트), 5(개인)
◆정신력 - 5(스페이스 마린)
◆민첩 - 7(하울링 밴시)
◆사이킥 - 0(그런거 없다)
빅토리아 다르그륜
◆근접무기 숙련도 - 6(베테랑 스페이스 마린)
◆사격무기 숙련도 - 7(컨템터 드레드노트)
◆힘 - 10(파워 아머), 15(터미네이터 아머)
◆정신력 - 6(스페이스 마린)
◆민첩 - 7(하울링 밴시)
◆사이킥 - 0(그런거 없다)
멀린
◆근접무기 숙련도 - 10(카반다)
◆사격무기 숙련더 - 8(타우 커맨더)
◆힘 - 20(파시어)
◆정신력 - 9(라일라너)
◆민첩 - 5(스페이스 마린)
◆사이킥 - 6(파시어)
야에 미코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2(가드맨)
◆근접무기 숙련도(나이트) - 9(빈디카레 어쌔신)
◆근접무기 숙련도(개인) - 1(일반인)
◆사격무기 숙련도(개인) - 5(스페이스 마린)
◆힘 - 30(나이트 탑승), 5(개인)
◆정신력 - 6(스페이스 마린)
◆민첩 - 6(스페이스 마린)
◆사이킥 - 1(일반인)
제조 기술이야 다른 가문에서 차고 넘치게 가져왔을테고, 거기서 딱히 뭐 먹을게 없는걸.
지금 카오스 각 진영은 안그래도 언디바이디드인데
머릿수 더럽게 많으면서 더럽게 강하고 더럽게 콧대 높으면서
미래도 창창한 카오스 나이트를 얼마나 더 영입할지 눈치싸움 쩔어줄 듯.
다크 메카니쿰과 스크라이어 기술정 이외의 노동력과 부려먹는 기술자들이 매우매우 필요할 걸
가 되버리는데 ㅋㅋㅋㅋ
>>78 그 쪽은 어장주가 아직 생각을 안했고, 그렇다해도 황가놈년이 잘 인식 못하고 있을 것.
말하자면 기술 영역이 완전 표류 상태라고 보면 됨.
그 가설은 그럼 바쉬토르는 뭔데 깡통새꺄 하면 반박 불가능인걸
칼리기리 섹터에서 뻐팅기고 있는 변경 대공에 관해선 어장주가 따로 생각해둔게 있고, 이건 본편에서 공개하겠음.
맞음. 이킷 박사는 승천보단 지식과 기술에 광적으로 관심 있는 케이스니깐.
바쉬토르랑 궤가 완전히 다르고, 그래서 어장주가 기술 관련으로는 완전 표류 상태라고 한 것.
황제에게 기술의 발전 및 욕망 속성 줘도 상관없음
꼴랑 기술 합쳐서 3개 먹었다고 카오스 신이랑 같은 스타트 라인은 아녀
슬로우 스타터지
악마들이나 카오스 신들 대하는거 보면 황제는 그냥 태생이 준신은 되는 거 같음.
"가정", "아름다움", "생식", 이 3가지 키워드가 진짜 강허지.
물론 이 아름다움과 생식이란게 "가정을 만들어 새로운 생명을 만들기 위함"이란 목적이 전제하기 때문에 좀 까다롭지만,
목적 없는 아름다움은 과잉, 목적 없는 생식은 부패로 이어지기 쉬우니 가정이라는 목적을 만들 수 밖에.
으엉어어어어..... 심심허다.........
어떤 썰을 풀까.
현재 임네의 규모는 과거든 현재든 지금이든 말하기엔 입아플 정도로 자꾸 커질 테고.
아무 질문이나해도 됨.
>>101 아스트라 밀리타룸,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 임페리얼 나이트,
크게 3가지 분류로 맞물려 싸우는 대규모 전역이 일상이 될 것.
특히 상대가 머릿수 많은 카오스, 오크, 스케이븐 같은 녀석들이라면.
>>104에서 타이라니드 추가.
워해머특이 영원한 투쟁의 시대인데 완전한 평화라는건 힘들지.
>>105 그래서 군단 단위로 복귀한 지금이 더 나은 것일수도 있음.
챕터 단위로 움직이면 각개격파각이 너무 날카롭거든.
솔직히 나이트가 일반적인 기갑 이상의 최상급 기동충격체계인 이상 결국 아스타르테스든 임페리얼 가드든 이를 보조하기 위해서는 더욱 높은 비율의 기계화가 필수적이야.
레기오 타이타니쿠스, 레기오 사이버네티카, 스키타리, 억실리아 미르미돈 같은 기계교 사병집단은 강력한건 맞은데
다른 제국군과 체계가 다르고 자기네들 생각대로 행동하는 녀석들이니까 임페리얼 나이트를 기본으로 아밀이나 스마가 잘 으쌰으쌰해야지.
대신 이 쪽은 이미 카스마의 위치를 대신한 카오스 나이트들의 수와 기량이 일단 그 모든 걸 메워줄 만큼은 되겠지.
기밀사항이다를 몇번이나 당한걸 역으로 돌려줄수 있으니 공식적으로 한방 먹여줄 기?회라 보지 않을까
>>113 그거?
.dice 1 100. = 94(80이상으로 없음, 50이상으로 유물로서 존재, 30이하로 이킷 박사가 비슷한 포지션을 만듬, 1이면.....)
없다고 하네.
하기사, 그거 대성전 시절에도 유물급인데 지금까지 남았으면 다행이지.
>>121 네르프가 끝자락이라고 봐야할 듯.
200 광년 떨어진 루키우스에선 안보이는걸 보면.
카오스 나이트 쪽에서 아카투스를 다량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심지어 자체제작이 가능할 경우, 카오스 나이트의 위상은 사실 더욱 대체불가능한 물질세계용 무력이 되었을 거야.
정확히는 나이트들이 주요한 전력으로 부상하는 이 우주 육상전 메타에서 주전력 싸움에서 양과 질 전부 제국이 밀리는데 보조전력마저 제압당할 것을 항상 상정하고 싸워야 한다는 점에서 말이지.
어차피 등장이야 하겠지만, 카나와의 싸움에서는 임네의 지원이 정석으로 강제당하는 상황까지 다시금 제국이 몰렸을 거고.
아 글고 이 말을 안했네.
지금 카오스의 마테리움 방면 지상전력의 가장 큰 문제점은 "중간층이 허약함."
메카닉은 카오스 나이트와 조이드 비스무리한 것으로 충실하고,
고기방패 겸 모루는 카오스 컬티스트랑 찍찍이로 충실하게 갖췄는데,
중간층을 맞아줄 카스마가 그만-(이하생략)
또 니드 4차 땜에 여력조차 바닥이 나버릴텐데, 그렇게 되면 카오스나이트고 자시고 체급부터 밀려버려
카오스의 그 메타몽스러운 스케일과 설정을 고려하면 여력을 복구 못할 이유는 전혀 읎는데, 한 동안 인류제국과 대규모 충돌은 힘들겠지.
카오스는 나이트 가문들은 멀쩡한데다 다크 메카니쿰에 이런저런 상황 놓고 보면 지옥 대장간 같은데서 나이트들을 마구마구 찍어내고 있을 거라서 나이트 주력에 카스마는 보조거나 거의 없어졌을거고.
즉 스마가 나이트를 상대해야 하는 상황이 대단히 많이 나올거. 그럼 이제 택티컬 스쿼드의 비중은 낮아지고 터미네이터 스쿼드를 중심으로 묵직한 전력의 비중이 올라갈 가능성이 커지지.
그리고 그 중에서도 또 네임드 기사가 커스텀한 버전이라면서 또 팔아먹을거고.
여기다가 슈퍼 네임드 기체라면서 내놓은걸 한정으로 파는 거 까지 끼얹으면....?
카오스나이트, 데몬나이트, 소울그라인더 식으로 메카악마들이 튀어나오지 않을까...
아미저를 4족보행병기로 바꾼 것도 있다. 역시 양덕의 세계란(떨림)
카스마가 너무 드물어진데다 레드 커세어로 확 빠져서 3대신들과 별개의 언디바이디드 팩션으로 빠질 각이라 부족해진 구멍을 저런식으로 메꾸는 움직임이 나왔을거.
바쉬토르가 지금도 살아있었음 3대신 협공이고 자시고 메카악마가 주력이 되면서 완전히 대신등극 성공인데.
기간 한정 서플리먼트, 기간 한정 스폐셜 캐릭터라고 넣기를 하면 과연 욕을 얼마나 먹을까
문제는 카오스 나이트 걔네들 이제 니드한테 미친듯이 갈려나갈 예정 아니냐?
>>139 임나팬으로서 지옥 같은 라인업이다.....
여담으로 앞으로 확정된 임나 대리 AA는 아래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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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 전용기
크리스 전용 퀘스토리스 나이트 팔라딘: 프리덤 건담
히후미 전용 세라스투스 나이트 랜서: 건담 발바토스
미코 전용 아카투스 나이트 아스테리우스: 건담 DX
론 전용 퀘스토리스 나이트 크루세이더: 건담 사바나
랜슬롯 전용 도미누스 나이트 벨리언트: 프로비던스 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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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기
퀘스토리스 나이트 팔라딘: 윙건담 프로토 제로
퀘스토리스 나이트 에런트: 건담 에피온
퀘스토리스 나이트 크루세이더: 캘러미티 건담
퀘스토리스 나이트 워든: 건담 AGE-FX
세라스투스 나이트 캐스티게이터: 데스티니 건담
세라스투스 나이트 아케론: 건담 아스트레이 골드 프레임 아마츠 미나
세라스투스 나이트 랜서: 건담 키마리스 비다르
---------------------------------------------------------
왜 다 건담이냐고? 어장주가 건담 좋아하니까(자폭)
대충 워머신 세계랑 유사하다는 평이 나오겠네.
현재 이 어장의 구울 스타즈 전체를 그렇게 하기엔 하이브 마인드가 먼저 나가떨어질걸
>>158 워머신?
(어장주가 워머신 모름)
저번에 씹었다고 이번에도 씹는단 보장은 없음.
지금 자렉전 무판정 스킵인건 저레 네크론이 아니라 자렉이라서고
카오스에게 제일 중요한 건 워프에 여전히 무궁무진한 전력을 어떻게 물질세계로 꺼내냐지 상대가 강하냐 약하나갸 아니라서.
공식 설정에서도 너글의 정원 가마솥에서 강한 역병 가챠는 성공률이 좀 낮다고 했었지.
4차 공세가 구울 스타즈~이스턴 프린지가 주력,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정확히는 보더랜드)가 조공인데, 이쪽 파트부터가 후반부가 될려나.
난 그냥 거기서 고참 카오스 나이트 많이 죽었음 했단 거 뿐이지
사실 저건 카오스나 니드나 총력전 갈갈이 행임
어떤 새끼가 확실히 이길수가 없다 저건
여기서 카오스 필승론 가져오는데
EOT급 구울 스타즈면 그렇게 일방적으로 수도까지 따이진 않겠지. 그 웹웨이 전쟁만 봐도 타이라니드가 음…
진스틸러 컬트 자체가 먹히기 쉽지 않을걸요 저긴.
어장주가 현 상황을 논하자면 지금 카오스에게 가장 짜증나는건 (인류제국 제외하면)네크론이 1순위일 것.
얘네 때문에 누워서 외은하로 확장하는 것에 차질이 빚어졌는데 좋을리가.
1파가 망하더라도 독소전급 혈투는 상수긴 할텐데 그래봐야 패망 확정인 독일꼴 날 확률 높아서
이 것 뿐만 아니라 3차 베헤모스 함대와 3차 크라켄 함대도 예정됨.
하이브 마인드는 지금 은하 동부라는 늪에 제대로 빠져듬.
진지하게 이 어장에선 대(對)타이라니드 경험치는 인류제국보다 카오스랑 타우가 더 우위에 있지 않나 싶은 것.
빨리 세라스투스 나이트 플라화 상품 나오면 좋겠다.
그어어어어어..............
앙그론의 귀환에 관련한 전승이 내려온다 했었지.
아마 누세리아에서 세 번째 유물을 찾는 동시에 나타나거나, 아니면 다 모으자마자 누세리아를 가리키는 암시가 나온다거나 할 것 같은데,
말이야 앙그론을 첫대면에서 크리스 성격상 만나면 주옥될 것 같다지만, 그 외에 크리스가 덕목을 함양해서 첫대면을 무사히 넘길 가능성이 있나...?
어장주가 상상하는 론 전용 퀘스토리스 나이트 크루세이더 모델
카오스 진영과 타이라니드 진영의 상황을 그라몬 말해본다
빨리 끝나면 끝나는대로 연재 시작해도 되고.
카오스 진영에서 그들이 포함하는 물질계 함대 및 병력까지 합산하여 최대 2(전성기) ~ 최소 1(대신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을 따질 거임.
코른 : 2.0 -> 1.5 ~ 1.7
젠취 : 1.3 ~ 1.5
너글 : 0.8 -> 1.5(이 기준은 너글의 단독 세력만 추산)
벨라코르 : 0.5 -> 0.8
현재 진행 시점에서의 카오스 세력비임.
<이 그레이트 게임에서 이긴 최종 승자는 이보다 더 한 차원 높은 곳으로 승천한다>는 에이지 오브 지그마의 결과식을 따르기에, 벌써부터 카오스 3대 세력은 '인류제국'의 강성함 앞에서 'ㅈ같지만 잠시동안은 휴전이다'하는 상황을 만들 수가 없게 되어버렸음.
1. 코른 -> 이 새끼는 지가 젠취부터 너글, 슬라네쉬까지 모두 골로 보낸 원한을 오지게 쌓아놓은 놈이라서 지금 세력 하락에 가장 똥줄을 타고 있을 상황.
2. 젠취 -> 얘는 애초부터 남의 밥상 뒤집기와 카드 판 위조로 카오스에서 소문이 난 놈이라, 행동을 한다/가만히 있는다 둘 다 의심어린 눈으로 쳐다볼 놈이 한 둘이 아님.
3. 너글 -> 1부의 최대 피해자였지만, 오랜 원수인 벨라코르와 대승적 결단을 하고 타이라니드 1차 전쟁에서 대승을 거둠으로서 화려하게 만신전에 부활했음. 카오스 만신전의 다크호스.
4. 벨라코르 -> 어차피 얘는 중신 말엽이라는 대업을 달성했기에, 한동안 3대신에게 연합으로 찍히지 않기 위해서 조용히 너글의 손을 꼭 잡고 조용히 있는 중.
그리고 어장주가 상상하는 히후미 전용 세라스투스 나이트 랜서 모델
>>212 7시에 시작할 예정
그런것 치고는 인류제국은 <너무나도 그 파워에 안 맞게 마테리움 제 2차 정복 사업>을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는터라 경계심 MAX로 올리던 카오스 대신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자기 마음엔 안 들어도 <그레이트 게임>의 새로운 플레이어로서 황제를 인정했음. 어차피, 지금 인류제국 치자고 주장하는 놈이 있으면 다른 두 신 놈이 짜고 자기 세력 엿 먹일 걸 너무나도 잘 아는 상황이니까.
이렇다보니, <기이할 정도로 인류제국 - 카오스(구울 스타즈)> 경계는 휴전상태에 가까울 정도로 전면전이 일어나지 않고 있으며, 대부분 일어났다고 해도 소규모 국지전이나 블랙 옵스같은 정보전만 벌어지는 추세임.
2. 지금 넘치는 힘을 마테리움 기반을 더 쌓기 위한 작업으로 소모중인 걸 해석하면, <황제의 기반은 마테리움이고, 오히려 이마테리움에 제한이 있다>는 법칙을 예상할 수 있기 때문.
3. 원래는 마엘스트롬/EOT의 출구를 유지하고 있었던 카오스지만, 마엘스트롬에서는 대부분 철수했고 - EOT는 혹시나 모를 양동 작전을 위한 출구로, 대부분의 물질 자산은 구울 스타즈로 옮긴 상황.
그래서 결과는 프랑스 - 독일의 자연 국경선과 같이 울트라마린 + 나이트 로드 자치령 VS 범 카오스 구울 스타즈 성역이라는 거대한 전선이 형성되었으나, 현재 분쟁은 한국의 DMZ 비슷한 구도가 되어버렸지.
카오스 세력은 '한동안 인류제국이 전면전 구도로 들어가지 않을 상황'인 걸 기회로 여기고 자기 내부 세력의 안정화와 교통 정리 및 힘 비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임.
위에서도 말했지만, 카오스 나이트의 질적 + 양적 증가를 라라티나 대군주와 '스크라이어 기술정'의 총장인 이킷-클로 박사가 이루어냈기 때문에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의 양성은 거의 중단되었음.
애초에, 구울 스타즈의 방어전이면 마테리움-이마테리움의 경계가 사실상 철폐된거나 다름이 없어져 버렸기에 '이마테리움의 셀 수 없는 악마들'이 물질 사바 세계의 땅을 자신의 발로 밟을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젠취와 너글의 '데몬 프라이마크가 이끄는 군단 이외'의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은 더 이상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결과로 자리잡았기 때문이지.
>>222 굳이 따지면 DMZ보다는 테마제도 운영하던 시절의 동로마 제국 동부 국경 같은 상황에 가까울 듯.
그 1차~2차 방어선 이후에는 각자 알아서 놀고 있을테니, 안 쪽이 오히려 테마 제도/봉건제 영지에 가깝겠지.
오늘도 수많은 이마테리움의 악마들은 이킷-클로와 벨라코르 기업의 상품을 사기 위해서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 중임.
이를 위해서, 코른은 우주 전역에서 벌어지는 살육과 전쟁에서 바쳐지는 해골과 피/워프스톤을 긁어모아서 가츠를 비롯한 '한직을 전전하던 데몬 프린스와 악마 지휘관'을 대거 중용하고 있고.
젠취 또한 이 군비 경쟁에 맞서기 위한 조치로, 구울 스타즈에서 벌어들이는 제물과 워프스톤을 열심히 비축중일거임.
마지막으로 너글의 경우는 이번 타이라니드 1차 전쟁에서 벌어들인 '타이라니드 보급대의 유전 물질'과 그로 인해서 쌓여진 막대한 명성과 위업으로 더더욱 부익부를 창출하는데 성공했지.
벨라코르는 어차피 영혼의 대장간의 주인으로 우뚝 선 '이킷-클로'와 함께 가는 동반자이자 그의 수호자이기 때문에, 이 3대 세력으로부터 짭짤한 수수료를 거두고 있을 거고.
시간대를 앞댕겨 6시 30분 스타트
여기서는 이킷-클로가 이끄는 '스크라이어 기술정'과 그 휘하의 다크 메카니쿰 + 이제 이킷-클로의 하청으로 전락한 몰더 클랜의 전폭적인 협력(안 하면 벨라코르가 조짐)을 통해서
<스페이스 마린을 대체할 랫 오거>와 생체 괴수 특기병들을 연구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을 거임. 이건 특히 벨라코르의 의중이 더 반영된 사업이기도 하고.
그 이외에는 물질 - 워프 세계의 경계의 혼돈을 통한 <물질 법칙을 넘나드는> 무기 체계도 원작만큼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는 상황이겠지.
결국 워프스톤을 활용하는 무기 산업체계가 자리를 잡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으요.
거기에 강림하면 주인되는 카오스 나이트에게 종속되는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어차피 여기 '카오스 나이트' 가문들은 자기 콧대가 높고, 자기 가문 혈통을 따지는 상황인데 외부인이고, 천한 종자놈은 취급도 안 할 테니까.
저녁밥 땜에 7시로 다시 정정.
어휴 너무 번복하네.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의 퇴역 -> 스크라이어 기술정에 의한 <물질계 육체를 얻은 악마> + <변질된 워프 환경에서 제조되는 랫 오거/특질계 생체 괴수>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병종 조합이 시도되고 있다.
플래닛 킬러라는 대형 무기체계의 구성보다는, 인류제국의 정규군에 맞설 다양한 보병, 육상전 무기들과 장비들이 워프스톤을 주 재료로 연구/개발에 매진중인 상황.
카스마가 주력일땐 전력증강 위해서도 끊임없이 제국과 충돌해야 하지만 카나가 주력이면 전력증강을 위한 충돌은 필요가 없으니까.
걔네 주력으로 했다간 강림 한번 삐끗하는 순간 코른꼬라지 난다고
<육체 부활 프로토콜>를 그냥 내던지기엔 악마나 생산자나 값이 싼 물건도 아니고, 그렇다고 카오스 나이트만 육상전에 던지기엔 중보병을 중심으로 한 버티기 라인이 존재하기 않기 때문임.
더불어서, 벨라코르는 모르스 클랜 + 에신 클랜을 <절대로 다른 카오스 신을 위해서 소모전에 내보낼 생각이 없기 때문에> 그 정예 중보병 사단과 정보 단체는 주)벨라코르의 독점 체계이기도 하고.
그래서 카오스 3대신은 데몬 프라이마크의 군단을 좀 더 보조할 새로운 병종의 개발을 원할거고, 이를 연구할 기초는 몰더 클랜의 '공짜' 자료를 기반으로 스크라이어 기술정이 의뢰를 맡아 개발중에 있을 것이라고 보는 게 당연함.
제국 나이트 타락을 거기까지 노릴 필요가 없음.
임페리얼 네이비와 거의 꿇리지 않던 대함대의 경우는 <범 카오스 진영>에서는 너무나도 중요한 자산이 되었기 때문에, 외부의 컬티스트 해적들을 제외한 주력 함대는 '엔간해서는 구울 스타즈 바깥'으로 나가진 않을 거임.
신성으로 덧씌워서 재생산하는건 타락했던 데프가 돌아오는게 아니라 타락했던 데프의 영적 자료를 기반으로 한 재탄생에 가깝지.
1. 대형 무기 + 초병기는 <애초에 이 어장 카오스 세력이 거들떠 보지도 않음>
2. 주력 함대는 한 번 잃어버리면 그만큼 충원이 느리기 때문에, 어느 카오스 대신이든 이 주력함대를 깨강정내서 날려먹고 싶지 않을 것.
3. 현재, 이 안정기를 이용해 대규모 육상병기와 주력군 보조 병력에 대한 투자가 막대하게 이뤄지고 있음.
애초부터, 올림피아 토벌전에 나왔던 <데몬 프라이마크 - 자카타이 칸>이 제일 특이했던 경우였다는 건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니까 넘어감.
함대를 동원한다 -> 이마테리움이라는 워프 폭풍 지대를 정면으로 들어가야 하며, 이 주변에는 워프의 기운에 더 익숙한 범 카오스 정예 함대가 수비진을 치고 기다리는 ㅈ같은 전장
방어 함대를 뚫고 강하를 시도한다 -> 무수히 많은 카오스-워프 송신탑과 저주받은 요새들이 잡초마냥 깔려있는 우주버전 베르됭 - 솜 전선 + 수없이 몰려올 악마와 카오스 나이트 + 주력 보조병들.
이렇다보니, 방어전에 있어서는 오히려 철옹성 같은 무언가가 되어버린 게 <현재의 구울 스타즈 전선>임.
원래는 이거 반대 아니었나? ㅋㅋㅋㅋㅋㅋ
카오스의 대전략은 '곧 있으면 부여 사이킥-등대가 열리고, 인류제국이 마테리움에 진출하면 진출할수록.... 필멸자의 영역이 넓어지니까 우리는 그걸 이용하여 외은하로 진출한다!'
이걸 방해할 인류제국의 전력은 저 참새 하나도 통과 못 할 막강한 장벽으로 여유롭게 막아내면서 힘을 키우는 소모전을 기획하고 있는 거임.
코른의 황동 성채에서 튀어나온 소식이 카오스 대신들을 강타함.
<에버초즌 나노하는, 저 은하계 중심부에 있는 보탄의 밀명을 받고 카오스를 사보타주하러 온 스파이였다!>는 대경할 소식이......
그런데, 2부의 에버초즌이라 소개된 나노하는 언바이디드-에버초즌으로 임명되면서 수많은 트롤링을 저질렀고.
이는 코른이 쪽박을 차버리게 만들 무시무시한 효력을 낳았음. 더불어서, 너글의 회복을 주도한 것조차 얘의 계획이었으니까.
1부에서 생귀니아 때문에 한 번 제대로 쪽박을 찬 걸, 약 30년이 지나서야 겨우 겨우 회복하고 다음 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되었는데.
또! 또! 어떤 뉴비 새끼한테 3대신이 단체로 물을 먹다 못해서 엿을 먹어버린 사태가 터진거임.
거기서 나온 해결책은 단 하나임.
<지금 전 세력에서 다 병력 빼면 위험할지도 모르니까, 최정예만 추려내서 저 새끼들을 빛의 속도로 패버리고 불을 질러버리자> 하는 합의를 도출한거임.
'팔봉산 행성'을 제외한 4대 조상신 보탄 월드를 정찰, 암습을 시작했고.
그들이 전해준 정보를 바탕으로 너글의 <불칸>이 직접 당도하면서 불을 쎄게 질러버리기 시작했지. 이게 현재 보탄 VS 카오스 전쟁임.
결정적으로.... <이 조상신들은 이마테리움에 기반한 워프-신격>이긴 하지만, 카오스에 있어서는 인류제국보다 무지했음.
아마, 지금 쯤이면 보탄은 기술력과 개조된 충성스러운 보탄 노예들로 버티곤 있지만....
<반지의 제왕>의 지하 칠왕국처럼 끝없는 소모전 속에서 점차 하나씩 무너지고 있는 상황으로 유추됨.
사실, 이건 예정된 결과였던게.
1부에서 보탄이 만난 애들이라고 해봐야 네크론, 스케이븐 일부, 인류제국의 함대 말고는 없었음. 남들은 지독하게 싸워서 경험 축적을 다 했지만 얘네들은 그걸 못했지.
다만, 이건 기억해야 할게.... <네크론은 현재 카오스의 영역을 깽판치면서 부수고 불태울> 마음이 없다는 거임.
그저 월드 엔진 4기가 뿜어내는 안티-사이킥 지역을 만들고, 그 안티-사이킥 범위가 닿는 후방의 생산 설비에서 나오는 <육체 부활 프로토콜>의 안정적인 긴빠이를 원하는 거지.....
네크론의 주요 인물들과 겨룰 최정예를 쉽게 뺄 수도 없는 상황이니, 코른/젠취/너글은 예정된 <보탄 뉴비 조지기>의 과정을 좀 더 앞당길 예정이고.
보탄의 생존 시간은 처음 예정보다 더 줄어든 처지에 놓여있는 거지.
아마 이 과정에서 구울 스타즈에서 획득한 노예들의 5할 이상을 소모했을거고, 현재 인류 제국에 좀 나타나는 컬티스트 해적들은 원작 40K처럼 제물을 바치는 목적보다
바로바로 구울 스타즈에서 이용할 훌륭하고 몸 튼튼한 노예를 잡아서 할당량을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을 거임.
지금 <카오스 세력>에서 가장 중요한 재화는 워프스톤과 몸 튼튼하고 노동 오래 할 수 있는 노예임.
참고로 툼월드에 잠자고 있는 인형 군대에 비례해서 그만큼 몸 찾고 싶은 귀족이랑 군주들도 많아요?
타이라니드는 '아직 구울 스타즈 방면으로 뭐가 깔려있는지'를 모르고 있는 상황임.
특히, 여기서 저그와의 차이점이 드러나는데.....
저그는 <감염된 테란>과 더불어서, 최소한 타 종족의 DNA를 <전투만 줄창 쓰는 게 아니라 다양한 방면>으로 쓰다보니까 여러 정보전에 능한 애들이 나옴.
그런데 공식 설정을 뒤져봐도 타이라니드의 하이브 마인드는 '암살용 특화 / 대형 괴수 / 사이킥 특수 개체 / 육상-공중 통합' 개체 개발에 힘을 쓰는 상황이 잦은데.
이게 지금 <타이라니드 최악의 문제임>
역병전쟁과 제 1차 카오스 VS 타이라니드 전쟁을 전훈으로 삼아서 <크로노스 함대>를 다시 개편하고 함대를 대폭 증강해서 '구울 스타즈부터' 먼저 조지려고 하겠지만.
아마 1차전에서는 30만 이상을 베르됭 요새와 참호로 밀어넣는 프랑스/독일 꼬라지를 맛 볼 수 있을 거라고 예측됨.
얘네들은 너글의 뒷통수 후리기에서 <육체 부활 프로토콜>을 받은 특기병 역할의 악마들 + 스케이븐 장갑 보병 + 워프스톤제 무기로 무장한 너글 컬티스트 경보병 + 벨라코르의 습격 함대 위주로 존나게 당했으니
대형 괴수를 제외하고, 기동성이 빠른 보병들과 공중 유닛 + 벨라코르의 권역을 걷어낼 사이킥 특기병 + 암살 특화 정예를 구성했을 텐데.....
이 구성이 >>250을 만나면 어떻게 될까?
3차 잔존 함대가 통신이 끊기기 직전에, '진스틸러 컬트 포자'를 될 수 있는 한 마구 뿌려라는 마지막 명령을 내렸겠지만.
지금 그 진스틸러 컬트가 저 구울 스타즈에서 '반란을 기도할 수 있는 세력을 만들었냐' 하면 이건 지금 썰을 푸는 사람조차도 거의 중복 로또 당첨을 바라는 무언가가 아닐까 싶거든.
>>274 (하이브 마인드 입장에서)웰컴 투 헬
원작은 하이브 월드 특성 + 인류제국의 ㅈ창난 행정력 이중창 덕이 컸는데,
네? 구울 스타즈에서 진스틸러? 아그들아 여기 쁘락치 있다!
지금 이스턴 프런지로 예고된 3개 함대를 다시 재편성해서 구울 스타즈로 보낼 거임.
거짓말 같다고? 저기 1차에 들이박은 <크로노스 함대>가 >>274의 결과를 맞으면 1/2가 전투 불능이라는 반신불수 함대가 되어버리는 것도 모자라서
크로노스 함대에게 쏘아내는 깡 파워 사이킥의 작용이 오히려 <하이브 마인드>에겐 잊지못할 고통으로 남을 거거든.
지금 결과로 1/2씩이나 날라가 버리면, 니드는 잘해봐야 독소전의 독일 꼬라지 나는거 아니냐?
아마도 >>282의 이후부터는 다이스와 어장주의 진행 판정에 따라서 결과를 봐야 함.
제 2차 카오스 VS 타이라니드 전쟁 양상은 이걸로 종료.
아 물론 범 카오스가 손실이 작단건 절대 아닙니다(아무말)
병력 반갈죽남= 병력을 빼와도 엄대엄인 분명 평등하게 갈리지만 카오스쪽이 승기를 잡는 전쟁잉 됨
이럴거 같은데
1. 다크니스 하드트롤
2. 아루 이새끼는 도대체
1. 블레기들 감히 자신들의 주특기로 도전해오는
이들을 추적하는 도둑잡기
2. 아루의 현란한 외줄타기
혼란하다 혼란해
1. 아루 -> 이 여자는 20~30년 동안 제국의 전략자원 53%를 홀로 밀수하면서도 들키질 않았다.
2. 라라티나 다크니스 -> 고작 한 게 나이트 월드 들이쳐서 나이트 기체 강탈
쟤는 그 방첩망 및 방위선 점검 시즌 들어갔는데, 이번엔 촉이 좋다고 깊숙히 들어갔다간 진짜로 생포당할 위기에 처할걸?
이유 : 우주 공역에서 나이트는 아무런 쓸모가 없다.
그 임페리얼 네이비가 천지로 깔린 곳 + 나이트 로드 1중대의 불타는 복수전 시즌에 그 미친 동네를 들어가는 건 용기가 아니라 멍청이여....
현재는 대성전 시즌 2에서 대부분 '적합 행성' 및 올라오는 전황 보고 + 탐색 업무 일부라 비교적 여유가 있단 말이지....
그런데 2부 시작하기 전의 20~30년 동안 저 아루 하나를 못 잡았으면 그 시기 주요 인물들은 시말서 써야 함
이게 얼마나 정보기관에게는 최악의 치욕이겠냐.
eot= 카디아라는 미친곳빼고 죄다 깡촌, 마엘스트롬= 역시 깡촌, 구울스타즈= 밤의 자치령쪽인데
지금 그럼 이새끼 지금 밤의 자치령 인근을 털고 있는게....
아마 구울 스타즈 밑으로 우회해서 전장터나 다름 없는 올림피아 북부 쪽의 헐거운 애들 털어먹고 있겠지.
어차피 걔도 그렇고 카오스 진영 전체가 노예가 부족함. 공급이 딸리니까 수요는 계속 높아지고.
'현재까지는 정규군 부대'라고 해봐야 전 반역파 울트라마린이었는데, 울트라마린도 최근에서야 삐까번쩍한 신규 장비 들고 맹훈련 중이라서.
강철 자치령 밑으로 남은 '접경 위험지대'에 있는 나이트 월드 털어먹는 거지.
오늘도 룰루랄라 밤의 자치령 인근을 털러오신 라라리나양, 근데 하필이면 아루한테 물먹은 분노한 나이트로드가 보안점검을 하던 날이었으니
지금 진짜 저새끼도 놓치면 진짜 위험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그걸 어느 함선 하나에 꼴아박는 수송 역량이 안 나옴. 이 말은 최소한 분함대 이상을 끌고 다닌다는 이야기임....
정규전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신을 보완해줄 전력이 절실한 나로가 더더욱 이를 갈 수밖에 없다.
이제 아루가 로가 + 모타리온의 사면령/면죄부 받고 자유 트레이더 되는 꼴을 본 알파 리전이랑 나이트 로드 1중대가 뭔 생각 하겠냐?
그거 호재로 싱글벙글해 할 콘라니아랑, 부여 총사령관으로 영전한 알파리우스가 지분율 놓고 싸우는 도중에 >>317 당해봐라
그럼 바로 1중대 다 불러서 쌍욕을 하면 했지 가만히 있겠음?
그럼 커즈 이새끼 프라이마크 회의에서 어떤 소리를 듣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라니아랑 알파리우스가 그거 당해버려면 유전-아들/유전-딸이라도 질책 안 할리가....
저 라라티나는 우주 브레통 답게 '또' 한 번 외곽 나가서 약탈할 생각으로 함대 소집할텐데, 그때는 이번처럼 룰루랄라가 아니라 으아아악 하고 비명이 나올거다.
물론 한 번 당했다고 바로 이탈하진 않을 건데, 아핸과 화스가 맨 처음에 그 어떤 나이트 집안과도 협력관계를 못 맺었던 이유를 생각하면 커즈와 나로는 경각심 정도는 함양할 수밖에 없음.
울트라마린 개편 끝나고, 나이트 로드랑 같이 합동 작전 할 생각이었겠지만. 지금은 >>317 당하는 순간 울트라마린도 얘들 믿을 만 한가? 하고 눈초리 보내면 나이트 로드 1중대 혈압 터져버릴걸
아!루 하나를 20~30년동안 못잡았는데 정작 그걸 잡은게 크리스겨인데다 경범죄자라 개같이 사면령> 위신 개같이 멸망해서 껀수 하나를 반드시 잡아야함
근데 이 와중에 라라티나가 그때와 같은 줄 알고 들어왔다가 나로한테 포착된다? 그럼 나로가 얘를 그냥 보낼까 아니면 지 가용 병력 모두 꼬라박아서 라라티나 봉쇄망 만들까(아무말(
그어어어......
잘하면 다크니스랑 싸우는 것도 성사될지 모르겠다.
아 글고 카임나들은 십구조 안돌림.
브레통은 땅이 조오오오오오올라게 풍요로워서 십구조 돌려도 "나라 유지 자체는" 문제없지만,
얘네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여서 "지속 가능한 징발"을 위해서 (카오스 기준으로)적당히 살 수 있는 수준으로 돌릴 듯.
대충 십.dice 1 5. = 1조?
십일조? 얘네도 꼴에 임나라고 나름 고귀함이 남긴했네.
이것저것하면 3할 정도겠지만, 카오스에서 저만하면 선녀가 뭐냐, 서왕모지.
십일조는 좀 에바니까 명목상이 그 정도고 실질적으로는 3할이라고 보면 될 듯.
>>335 다크 메카니쿠스와 인터렉스가 햄타지로 치면 드워프 역할을 맡는다고 보면 됨.
브레통도 설정상 기사들이 십구조로 거둔 부로 드워프제 무기를 산다고 하니까.
특히, 지금 바쉬토르 뒤졌잖아.
글고 구울 스타즈에 있을 수백만 카오스 월드들 말인데,
여기는 전부 다 카오스 나이트들로만 돌리는게 아니고 스케이븐 지하 행성들도 많음.
원래 여기가 스케이븐 본거지였으니깐.
그쪽은 우리가 아는 그 스케이븐 방식으로 굴러가겠지.
워프스톤 광산, 변질된 워프 아래의 농지 + 다크 메카니쿰의 가혹한 공장 + 카오스 나이트와 악마들을 위한 서비스
이렇게 굴러가겠지.
주 약탈지가 밤의 자치령 근처...
이건 죽을수밖에 없군
딱히 수장도 아니고 후계자니까 카오스 답게 지 맘대로 뛰어다니는 셈.
정치 머리가 없는건 절대 아닌데 얘는 기술과 무력, 자기 일 아니면 크게 관심이 없어 보임.
아 글고, 저 나이트 월드는 거리를 생각하면 밤의 자치령 보다는
아이언 워리어의 강철 자치령 내지 임페리얼 피스트의 암석 자치령 인근으로 보임.
세라스투스 나이트를 저만큼이나 탈취했다면 그 정도는 되겠지.
세라스투스 나이트 물량 생각하면 수십개 나이트 월드들을 습격해 털었던 모양인데.
대충 얼만진 예상이 가는데 어장주 공인이 있음 좋을거 같아서
>>346 가브리엘좌는 고향행성의 타락, 친구의 타락, 전 챕터마스터의 타락 같은 억까를 워낙에 많이 당해서 독이 크게 오를 것 같지 않은데,
종언좌는....ㅋㅋㅋㅋㅋㅋㅋ
>>354 아이도네스 딥킨.
얘네 설정상 스케이븐처럼 기억소거 마법을 씀.
특히 완고하고 진중한 돈이라면 이 문제를 즉시 해결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일 테고.
라라티나 이새끼 살아 돌아갈수 있냐
그거 통해서 코로누스 직통 밀수 공급책이 될 예정이었구만
참고로 이 어장에서 임페리얼 피스트의 본거지격인 알라릭 프라임은 원래 나이트 월드였다
그런데 바이오 타이탄을 밀수한건 아루가 아니라고 함.
안이 뭐, 우리 은하 스케일 생각하면 그 정도 강심장을 가진 밀수꾼이 없다고 절대로 말 못허ㅏ지만.
하도 타이라니드 상위개체가 워낙 전투력 측정기 당하는 일이 많아서 그렇지,
설정상 카니펙스는 스마 전차로도 절대 쉽게 잡는 개체가 아니고, 바이오 타이탄은 타이탄 가져와야 제대로 잡는 물건임.
칼리기리 섹터에 진짜 뭐가 있긴 있는건 분명함.
암만봐도 아루라는 거물한테 숨어서 꿀빤 애 같은데 문제는 지금 저거 터지면 보안 재점검하는 나로와 알파리전한테 잡혀버릴듯
실제였음 1중대 전체가 참회 성전각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리기리 섹터 관련으로는 어장주가 생각해둔게 있는데 지금 밝히지 않겠음.
하나는 아!루고, 하나는 가끔씩 바이오타이탄 밀수하던 변방영주라고(아무말)
이 어장이 옆동네 에오카 스타일이면 다크니스 버프를 줘서 고구마 왕창 넣어주겠지만 여긴 에오카가 아니니 어쩔 수 없단 것으로.
이킷 박사가 에오지에서 행적을 보니까 말만 신이 아니지,
존재감이 지그마에 필적이고 죽어도 스톰캐스트 같은 방식으로 몸이 번개처럼 분해해 자기 요새에서 부활하는 형식으로 불사 능력을 가졌구먼.
그 밖에 시계태엽 스톰버민이라는 스톰버민의 강화판 개체,
부활용 나노머신,
다른 렐름으로 이동할 수 있는 차원문 같은 것도 만들고.
보더 랜드에서 나오는 베사리움과 에테르 골드의 복합 소재가 영혼 결손의 치료제 실마리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
에오카 어장은 그걸 위대한 기계로 해결하려는 것 같은데, 여기는 글쎄올씨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스케이븐이 어떻게 땅을 파서 다른 행성으로 퍼지냐, 냐면 에오지랑 비슷하면서 다른 식.
에오지에서는 카오스 렐름으로 이동한 뒤로도 땅을 파서 렐름 어느 곳에서든 등장할 수 있게 되었는데,
여기는 라이오넬 헤러시 어느정도 비슷하면서 다르게 워프 땅굴이란 개념으로 각 행성으로 파고드는 방식임.
원래 걔네들은 에오지에서도 카오스에 편입됐어도 취급 별로 안좋고,
스케이븐 인구 대다수는 노예계층인 슬레이브임.
본인은 그저 햄타지-에오지 카오스를 이식한 것 밖에 없음.
왜 그렇게 했냐고? 40K 카오스는 힘만 쌔지,
결국 설정진과 작가진의 인류제국에 대한 뒤틀린 애정을 발산하기 위한 그림판 도구틀일 뿐이거든.
나는 40K 설정진과 작가진에게 "국가"는 인류제국 뿐이요, "캐릭터"는 인류제국측 인물들 뿐이라고 생각함.
거기서 더 잘쳐줘봐야 파사이트와 트라진 정도?
그 외에는 국가도 아니고 캐릭터도 아닌, 걍 설정진과 작가진의 인류제국에 대한 뒤틀린 애정을 발산하기 위한 그림판 도구틀임.
카오스와 타이라니드는 그 중에서 투톱일 뿐이고.
영혼과는 별 연계도 없음
이건 에테르-골드도 마찬가지임
어장주는 웬만하면 타 작품 설정은 가져오고 싶지 않음.
판타지-에오지는 같은 워해머 프랜차이즈를 공유하니까 저항감이 없지만,
베사리움은 아예 스텔라리스란 별개 게임이잖아. 희귀 크리스탈도 그렇고.
괜히 그걸로 피곤해지고 싶지 않음.
질서 세력의 무안단물인 에테르-골드,
카오스 세럭의 무안단물인 워프스톤,
둘 다 양쪽 모두에게 중요한 전략자원이고 40k에는 없는거지만,
판타지-에오지에 있는 것들이기에 저항감 없이 집어넣음.
이거 진짜 과장 안하고
>>410 어장주가 별겜 요즘 안해서 잘 모르는데 어떻길래?
이거 싯팔 딥킨이고 자기고 이거 많이 가지는 순간 그레이트 게임 대폭발 안건 아니냐
>>412 이건 도저히 아니다. 무조건 기각.
푸른피 니네들은 베사리움이 없기 때문에 니들은 혐오지성이지 인간도 생명체도 아님 수구(설정상 베사리움을 생성하는건 영혼이 있단 소리다)
유카리 별겜 어장에서 그런 설정이었던 것 같은데,
여긴 유카리 별겜 어장이 아니니 과감하게 그쪽은 기각하겠음.
에너지가 응집되는 초전도체 광석이고, 이걸 가공해서 더 많은 에너지와 에너지 전송시 손실률이 0에 가까운 희귀자원이라고 하면 됨
영혼? 그건 여기 취급 안 함 ㅅㄱ
5할이라고 했으니 다른 지역에도 없는건 아닌데,
5할을 단 하나의 세그멘툼, 그 것도 섹터 하나면 엄청난거지.
알파리우스: 기밀이다
프마들: 아 그래서 또 아루 당하시려고?
알파리우스: 시발
이 정보를 외부에 팔려고 시도하는 내부인조차 그들 사회에서 쥐도새도 모르게 정리된다는 통제력임
지금 보안 숨풍숨풍 뚫린게 확정되버렸고, 지금 정보기관들이 자기의 쓸모를 다시 각인시키려고 개같이 노력을 할텐데 올림피아 깊숙히 들어와서 해적질하는 다크니스가 포착되면 그 다음은 뭐다?
복무 시절에 리베이트랑 기름칠 잘한 댓가로 '아는 군수부 고위층'에게 좋고 저렴한 <군용 함선>을 1타로 불하받고.
그 승조원과 항해사들은 아루의 넓은 인맥을 기반삼아서 회유한 퇴역 군인들인뎁쇼?
블갤에서 보니까 해러시 이전 메카니쿰은 제단연결망이라는게 있었던 모양.
대량생산을 할려고 하면 여기에 제물을 바쳐 각각의 포지월드의 제단들과 연결되고,
한 제단에서 바쳐진 각인은 시간이 지나면 은하의 모든 포지월드로 전파되어
어디에서나 제조되는게 가능하다고 함.
여기서는 켈보르 할이 충성파라서 데이터망이 오염되지 않았으니 1부에서 대성전 2분의 1 국력이 유지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음.
20년만에 나이트 슈트가 최소 6천에서 최대 1만까지 양산된 것도
이런 제단 연결망을 통해 여러 포지월드들이 공유하여 많이 만들어진 것 같음.
물론 화성 제외하면 그라이아에서 제일 많이 만들어지니 그쪽에 어드벤티지가 높겠지만.
1개 중대 따리 병력만으로 데프고 대악마고 니드고 오크고 뭐고 다 잡은게 블러드 레이븐이고
이 어장에서는 얘네가 알파 리전 중핵격인데 그걸 농락했단 점에서 난X에 맞음.
>>435 어장주가 보는 머신 스피릿도 딱 여기.
AI라고 하기에는 너무 이상하고,
뇌둥둥이라고 하기에는 보병용 워기어가 문제임.
일거라서 ㅋㅋㅋㅋㅋㅋ
바쉬토르가 뒤지고, 그게 붕 뜬 시점에서 가장 1순위로 얻어 걸리는게 신-황제/대의의 여신이었다는 거임.
<바쉬토르>의 존재 증명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였음. 그런데, 그 바쉬토르는 현재 벨라코르에 의해서 소멸되고 그 힘은 같은 언바이디드 계열인 벨라코르가 싹다 흡수했지.
이킷 박사님은 세상의 모든 기술과 지식을 탐하면서
기술의 힘으로 신의 영역에 도달한 난놈이라서 저런 신앙에 관심 ㅈ도 없지.
이게 현재 머신 스피릿이라 불리는 존재들이 기계교를 중심으로 인간과 공생하고 있다는 거겠지.
점점 더 기계 정령들이 태어나고 활성화가 되는 원인이 여기 있는 거고.
점차 사이커를 인신공양으로 바치는 것 이외의 신앙과 힘이 저 황금옥좌로 몰려오고 있을 걸?
지금은 사이커를 제물로 바치지 않음.
근디 이럼 자격 미달 사이커들은 우짜될까.
이건 군단원이나 고위급 사이커보다는 >>448 같은 미달 사이커들.
그 양반 진짜 당근과 채찍 번갈아 가면서 생산 지역 제대로 통제하고 있단 이야기 아닌가?
찍찍이 워프 땅굴이 마테리움 어디까지 파졌는지 감이 안잡히네.
이론상이면 세그멘툼 솔라 제외 어디든 갑툭튀가 가능한데.
동업자 영주도 아루 - 그라이아 포지 월드랑 동급의 이익 분할로 그 섹터에서는 군사력으로 1위 먹는 애가 맞을 거고.
그 섹터는 사람 거주/혼잡 분포 비율이 러시아 - 호주보다 더 떨어지는 동네라 거기서 '이익으로 양성한' 군사력이면 진짜로 그 옆동네고 나발이고 경쟁자를 물리적으로 배제시켜 버릴 힘이 있다는 거일듯.
지금은 해봐야 올림피아 쪽 방면의 혼란스러운 국경 지대쪽이 최대일 걸
그 이후에 방어선 외곽으로 다시 잠채 공사 시작하고 있겠지.
지금쯤 새로 만들고 있을텐데,
세그멘툼 올림피아와 헤일로 스타, 보더랜드, 베일드 리전 정도가 한계일 듯.
그니까 대의의 여신화가 게임 체인저가 된게지.
결국 뿔난쥐는 죽어서 구울 스타즈가 통째로 카오스 황무지화 하고 나서야 도움이 됨.
사실 2부의 제국을 만든 지분 따져보면 뿔난쥐가 라오우 다음일걸 ㅋㅋㅋ
지금은 가장 범 카오스가 필요로 하는 노예 공급망과 언바이디드(카오스 신의 축복이 거의 없는) 이마테리움 변조 공업에서 나온 밀수품 판매처겠지.
아루가 무슨 거물이 되어 있어.....?
아루는 좀더..소시민 적이고 비굴하고 그런 캐릭이어야....
>>468 호?
안 그래도 마니우스 칼가의 철권도 원래 이건 카오스가 기술의 암흑기에서 나온 물건을 개조해서 쓰고 있다가, 제국이 노획해서 정화 작업 거친거 아니냐? 하는 의혹이 있는데.
제국 기계교와 제국교 및 각 아스타르테스에서 이런 워기어를 어떤 방식으로 정화하거나, 블레기처럼 긴빠이해서 쓰는지는 묘사가 거의 없음.
그런데도 이들은 지 물건 마냥 잘만 쓰고 있는 걸.
카오스 오염 자체는 원래대로라면 되돌릴 수 없는데
어떤 신묘한 방법으로 정화하는지 모르겠더라.
길리먼 부활하기 전에는 임네가 카오스 함선 노획해 정화해서 썼다던가.
이론상으로는 이런거 자체가 불가능할텐데.
오후에는 어떤 썰을 풀까.
1시에 구울 스타즈 관련으로 썰을 풀어볼까.
구울 스타즈가 어떤 곳이냐,
여기는 세그멘툼 올림피아(울티마 세그멘툼) 너머 이스턴 프린지 동북쪽의 헤일로 성단을 말함.
은하 지도상으로는 동북쪽 외곽에 해당됨.
원래는 여기도 기술 암흑기에 여러 인류 행성들이 존재했지만,
초자연적이고 기이한 원인으로 모조리 데드월드화함.
원작에서는 초자연적이고 기이한 공간으로서 각종 사건사고가 발발해 많은 스마 챕터들이 여기서 전멸했고,
구울 스타즈 일대만 방어할려고 여러 챕터들이 배치됨.
어장주는 구울 스타즈의 많은 인류 문명이 사라진 원인이 뿔난쥐 때문이라고 보고 있음.
원작처럼 뿔난쥐에 의해 워프 비가 내려 구울 스타즈에서 거주하는 인간들이 전멸하고,
쥐들이 워프의 영향으로 진화하여 지금의 스케이븐이 됐다고 보고 있음.
이에 따라서 각 데드월드에서는 스케이븐 지하도시가 만들어졌고,
워프를 땅굴처럼 파서 각 마테리움에 퍼지는 능력으로 구울 스타즈 전체를 파고 듬.
이로써 구울 스타즈는 마테리움과 이마테리움의 경계가 흐려졌고,
워프스톤이라는 카오스의 만능물질이 여기서 탄생함.
카스마 세력이 건재했을 당시에는 구울 스타즈는 별로 중요한 거점이 아녔음.
스케이븐이 범카오스 세력의 일부지만 취급이 영 좋지 않았고,
카오스에게는 EOT와 마엘스트롬을 비롯한 많은 카오스 거점을 거느리고 있었음
그런데 이게 쉴오바와 길리먼의 통수, 황제의 대의의 여신 승천으로 완전히 바뀜.
레이븐 가드와 샐러맨더를 제외한 모든 카스마가 정화되고,
1부 이후로 많은 카오스 물질우주 세력이 붕괴됨.
이런 위기에서 혜성 같이 나타난게 나노하와 레밀리아,
그리고 흩어진 카스마들을 규합한 토붕프린스였음.
나노하-레밀리아-토붕프린스 3인방은 신들을 싫어하였지만
그들의 힘이 필요했기 때문에 환심을 사야했었음.
그래서 그들이 고른 가장 안전한 재물은 구울 스타즈를 지배하는 뿔난쥐였지.
물론 3인방 단독으로 달려들었다면 상당히 힘들었을거임.
하지만 세력이 크게 약화된 너글은 자기랑 영역이 겹치는 뿔난쥐를 완전히 골로 보낼 기회로 인식,
샐러맨더 군단과 글롯킨부터 시작해 동원할 수 있는 대부분의 전력을 3인방에게 몰아줬을 것.
한편 소신에서 중신 자리를 노리던 벨라코르도 이들을 도와 너글과 연합전선을 형성함.
그리하여 "지하 전쟁"이 발발하였고, 3인방은 승리함.
3인방이 승리한건 물론 3인방의 능력도 크지만,
4대 클랜 중 페스틸런스 클랜을 제외한 3개 클랜(에신, 스크라이어, 몰더),
그리고 세력적으로는 4대 클랜과 동등 이상인 모르스 클랜이 저항 안하고 벨라코르와 협상했던게 컸음.
특히 에신 클랜의 수장인 스닉, 모르스 클랜의 수장인 노드웰은 햄타지 설정을 40k에 맞게 반영하면
프라이마크가 직접 등판하는게 아니면 답이 안보이는 네임드들인데,
그 둘이 처음부터 벨라코르와 협상해 칼끝을 돌렸다?
심지어 이킷 박사님까지? 끝이지 뭘.....
한쪽은 생명과 부패의 순환, 하나는 황폐함의 끝.
그렇게해서 뿔난쥐의 신성은 너글에게 잡아먹혔고
역병 권능이 온전히 너글의 담당영역이 됨으로써 너글은 세를 회복함.
신성을 잃은 뿔난쥐의 죽음은 안그래도 마테리움-이마테리움의 경계영역으로서
초자연적인 거대 공간인 구울 스타즈에 막대한 충격을 안겨 거대한 워프폭풍을 일으킴.
그 결과 많은 워프 스톤이 외은하로 퍼져 구울 스타즈 뿐만 아니라 이스턴 프린지, 헤일로 스타로까지 퍼짐.
이로써 구울 스타즈는 햄타지 카오스 황무지화했고,
나노하-레밀리아-토붕프린스 3인방은 여기를 카오스 신들에게 바침.
새로운 카오스의 물질우주 거점으로서 삼기 위함이었지.
곧 물질우주 각지에 흩어진 많은 카오스 세력들이 구울 스타즈로 모이기 시작했음.
카오스 나이트, 카스마, 각종 카오스 컬트들, 모두가 구울 스타즈로 향하여
그 곳의 수백만 행성에 정착해 자신들만의 카오스 월드를 갖춤.
악마들도 자유롭게 구울 스타즈를 돌아다니며 자신들의 영지를 만듬.
아, 그 때 제국은 뭐했냐고? 내정 + 오크와 네크론과의 싸움으로 바빴음.
이킷 박사님의 육체강림 프로젝트,
다크니스의 암흑 편력 시스템은 여기에 쐐기를 박아넣음.
소울 그라인더보다 훨씬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으로 수천년 이상 물질우주에 악마들이 강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헬부르트화 한 카오스 나이트들은 새로운 육신을 얻어 온전히 정복욕과 쾌락을 누릴 수 있게 됨.
한편 암흑 편력 시스템은 카오스 나이트의 확충과 안정화에 매우 큰 도움이 됨.
이로써 카오스 나이트는 카오스의 물질우주 세력의 가장 큰 주축으로 거듭났고 카오스 나이트를 중심으로 하는 군제가 수립됨.
여담으로 각지에 흩어진 다크 메카니쿠스의 헬포지들도 EOT에 있는걸 제외하면 죄다 여기로 이동했을 것.
정상인: 병력 모두 끌고와 공세를 건다
나이트: 방어선 만즐어질때까지 존버탔다가 나이트를 많이 모아 물리력으로 때려부순다
나이트 탄 브레통
그럼 카오스 소굴인 구울 스타즈 내부는 어떨 것인가?
구울 스타즈에 있는 수백만 수천만 카오스 월드는 크게 4가지로 분류됨.
◇카오스 나이트 월드(카오스 나이트 지배)
◇스케이븐 월드(스케이븐 지배)
◇헬포지(다크 메카니쿠스 지배)
◇데몬 월드(대악마 지배)
이 곳에 거주하는 인간들은 생귀니아 헤러시 이후 EOT로 도주한 반역파 임페리얼 아미,
포지월드 거주민, 군단을 보좌하는 보조군, 나이트 월드의 영주민의 후손들,
그 이후 여러 곳에서 나타난 카오스 컬트 신도들임.
인류제국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여기에 있는 인간들의 머릿수도 카오스 특유의 물량과 메타몽 설정에 의거,
타우연방의 인구랑 동등 내지 이상일 것이란게 어장주의 추측임. 스케이븐까지 고려하면 더더더욱 늘어나겠지.
실제로 햄타지 카오스 황무지는 머릿수가 엄청 많은 편이지.
이 카오스 나이트 월드는 십구조가 아닌 십삼조(3할)을 거둠.
이는 카오스 나이트들에게 나름의 고귀함이 남아있음을 말하지만,
카오스적으로는 그걸 벌충한 노예 노동력이 많기 때문임.
스케이븐 대다수를 차지하는 슬레이브, 헬포지의 노동노예들처럼.
그래서 카오스 나이트 월드는 구울 스타즈에서 중요한 인간 거주행성이자 군사 중심지로 기능하겠지.
스케이븐 월드는 간단하게 요약하면 하이브 월드 초초초초파멸편으로서
많은 물건을 생산하는 동시에 워프스톤을 막대한 노예 노동력으로 다수 캐냄.
그리고 헬포지는 각종 군수물자와 데몬머신을 만들어 납품하는 등,
카오스 나이트 월드(군사, 소비, 농업)-스케이븐 월드(노동, 광업)-헬포지(산업) 3개가 맞물려
"카오스 나름의" 질서가 유지될 것.
카오스의 물질우주 세력의 군사구조는 어떨까.
위에서 말했듯이 카오스 나이트 중심임. 그 카오스 나이트 머릿수가 어마어마하게 쌓였고 더 쌓이는 중이거든.
여기에 카드워프 포지션인 인터렉스가 만든 조이드까지 더해지니 카스마란 허리가 무너진 카오스 물질우주 세력은 철저하게 메카닉에 의존함.
스케이븐? 얘네는 항상 그렇듯이 특유의 정신나간 머릿수를 이용한 고기방패에 가까움.
>>496에서 연장하면,
구울 스타즈를 새거점으로 만든 카오스는 어느 방향으로든 갈 수 있음.
밤의 자치령, 울트라마 세쿤두스를 직공해도 되고, 이스턴 프린지를 경유해 타우연방을 직공할 수 있고,
벨라코르의 그림자 권능으로 감쪽같이 제국에 잠입하거나,
워프땅굴을 통해 마태리움 다른 곳에 나올 수 있음.
여기에 제국 내부의 여러 카오스 컬트들 생각하면 오히려 EOT보다 훨씬 좋은 신의 한수지.
랑단에게 오염된 곳은 수십년간 생물학적 박멸 작업이 필수였고 닥치고 익스터미나투스 대상으로 취급되서... 만약 뿔난쥐가 구울스타즈가 텅빈 원인이면 뿔난쥐가 랑단이 됨.
스케이븐=랑단은 아닐듯?
공식적으로 제국 행정부의 산하도 아닌 무법지대인데.
그냥 비어버린 곳에 기어들면 되지 굳이 거기가 그렇게 된게 저놈들 때문이라는 표현은 어렵지 않을까.
구울 스타즈 -> 제대로 된 대형 월드가 없었지, 사람이 없던 건 아님
이게 ㅈㄹ 골때리는 점이,
굳이 아루가 아니더라도 그림자 권능을 등에 업은 에신 클랜은 은하 동부 전역에서 망을 만들고
활발하게 활동하며 알파 리전과 나이트 로드와 이단심문소는 상당한 골머리를 앓고 있을거임.
특히 에신 클랜은 햄타지에서 인간들을 몰래 훈련시켜 하수인으로 써먹는 것에 도가 튼 녀석들이지.
구울 스타즈로 가서 원정을 한다? 이마테리움의 영향으로 모조리 맛이 가는건 둘째치고
수당전쟁 당시 수나라를 비웃지 못할 대참사가 벌어지겠지.
이건 부여의 사이킥 등대가 완전 기능해 아스트로노미칸의 빚이 30~40만 광년까지 퍼져도 마찬가지.
이대로 갔다면 인류제국은 EOT 뿐만 아니라 구울 스타즈,
심하면 보더랜드꺼지 신경써야하는 개ㅈ랄판이 열렸을거임.
그런데 네크론이.....
거기가 랑단 본거지라는건 꺼라위키발인데,
정작 40k 위키아와 렉사카눔에선 거기가 랑단 본거지란 말을 안함.
오히려 랑단의 모행성은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너머에 있고 여기가 주 전장터였음.
애초에 위치랑 전혀 달라서 걔네는 랑단이랑 어떤 관련도 없음
만약 랑단 잔당이 나타나면 다크 엔젤과 리턴즈를 하겠지.
맞음. 랑단을 등판시킬 이유가 전혀 없지.
구체적인 설정도 전혀 없는데.
따라서 스케이븐은 랑단이랑 어떤 관련도 없다,
라는게 어장주 결론임.
>>508 연장선상에서 더 말하겠음.
후방에 네크론이 있는게 무엇이 문제냐?
외은하로의 대규모 확장에 차질이 빚어지는거? 그 것도 그거지만
진짜로 큰 문제는 사방으로 제국을 찔러대며 분탕질 하기 어려워졌단거임.
네크론만 없었어도 은하 동부와 북부 뿐만 아니라
남부와 중앙과 서부로도 분탕질을 할 수 있던게 반토막이 나버렸음.
이로써 제국은 보더랜드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북부로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얻음.
그렇다고 네크론이 만만하냐?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네크론의 기술력은 지금 이 어장의 인류제국과 비교해도 인류제국이 현대인 앞 고대인으로 보이게 만듬.
기술력으로 신의 영역에 도달했을 뿐만 아니라 죽어도 툼월드에서 리스폰이 됨.
그 툼월드 하나로도 죽을 맛인데 300개에 달하는 툼월드가 구울 스타즈보다 멀리 떨어진
드라작의 뼈의 왕국과 오클리드 등이 있는 구상 성단에 총집결함
그 가운데 170개는 이 어장에서 알파리우스에게 고전을 안겨준 폭풍군주 이모테크가 다스리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모테크가 통합 네크론의 쇼군(....)이나 마찬가지임.
트라진이 대표인 이유? 이거까지 이모테크가 해먹으면 제국 귀족 뺨때리는 암투의 달인들인 네크론 귀족들이 난리를 칠테니까.
거기다가 지금 뼈의 왕국에 있는게 생명공학 권위자 제라스,
이모테크의 가장 충성스러운 네메소르이자 뛰어난 전략가인 잔드레크,
잔드레크의 호위무사로서 챕마고 뭐고 다 썰어대는 오바이런임.
제라스가 뼈의 왕국의 네크론 오버로드를 설득하고,
검증된 인재인 잔드레크와 오바이런이 카오스 포위군 몰아내 방어선을 형성한다?
이야, 어떤 형태일지 감이 안잡히지만 참 볼만하겠군(쓴웃음)
네크론이 돋거를 하려고 돗자리 깔고 기다린다는걸 알고 있으면 말해야 하는데 내가 한타만 모으면 만사ok라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하향평가가 불가피하지
이럼 레밀리아와 토붕프린스가 구울 스타즈로 빠진 이유가 좀 보이는데.....
방어해야하니깐.
라라티나: 어차피 나이트 이빠이 모아서 뚫으면 상관없는데스(아니다)
레밀리아: 어차피 네크론에 신경써주면 내 활동범위가 조금 더 넒어진다, 그냥 냅두고 탈취시도 방해나 해주자
이거구나
아 글고 이건 여담이지만,
지금 네크론 툼월드 수백개가 한꺼번에 구울 스타즈 너머 성단들로 집결했기 때문에
기존 네크론들이 지배하였던 광대한 영역은 공백지가 되어 개판 0.1초 전 상태일 것.
저 네크론 해적단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조각 찾기에 대한 시간을 얼마정도 지연시킬 순 있음.
>>541 ㄴㄴ. 차라돈 섹터는 거리가 있어서 그게 아님.
그림고어 특성상 사방팔방 날뛰면서 개판을 만들겠지.
글고 인류제국이 추진하는 2차 대성전은 속도에 급급하지 않고 시간과 여유를 갖고 치뤄지기 때문에
그런 공백지들 중 상당수는 거대한 워존이라고 보는게 맞음.
특히 자레칸-사우테크-니힐라크가 있는 쪽은 말도 못하겠네.
특히 위신 개같이 멸망할 예정인 나로와 알파리전
>>546 만약 그렇다면 그럴 생각도 있음. 크리스 파티도 포함해서.
본편에서 굴리기 애매하니 찍찍이 워프 땅굴에 대해 알아볼까
◆워프 땅굴
1. 워프의 불안정성 + 스케이븐 다운 불안정성 따블
2. 반은 마테리움, 반은 이마테리움의 공간이다
3. 어디로든 갈 수 있어서 "이론상" 테라의 황궁이나 부여의 별궁으로도 갈 수 있다
4. 어디로든 갈 수 있어서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이 닿지 않은 곳도 자유롭게 침투할 수 있다
.dice 5 16. = 7
[워프의 불안정성 + 스케이븐 다운 불안정성 따블 + 어디로든 갈 수 있어서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이 닿지 않은 곳도 자유롭게 침투할 수 있다]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이 닿지 않은 곳에도 자유롭게 갈 수 있는 대신, 불안정성 따블
1. 마테리움의 수복력을 오래 못버틴다
2. 이마테리움의 에너지가 흘러넘쳐 스케이븐 아니면 쓸게 못된다
.dice 1 2. = 2
이건 에오지 나우홀이네.
이마테리움의 에너지가 흘러 넘쳐서 인명경시인 스케이븐 아니면 쓸게 못된다, 라는 것이군.
은하계 뿐만 아니라 그 너머로 자유롭게 침투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스케이븐 한정이구먼.
심심허다. 머하지.
이마테리움과 마테리움이란 종이 두장을 겹친 다음에 구멍을 뚫는 스케이븐 판 웜홀이네
지금은 자살특공대나 노예병 밀어넣기네
웜홀로서 어디든 자유롭게 뚫어서 갈 수 있지만,
그 통로가 워프 에너지가 뿜어져 나오기 때문에 사실상 스케이븐 아니면 쓸게 못되는 통로.
에오지 나우홀이랑 비슷함.
>>563 본편에서 굴려봐야할 듯.
어디 보자...
여기서 이 녀석의 유일한 도주경로를 틀어막는 문제 때문에라도 월이와 데가 등이 합세하고, 만일의 경우까지 생각하면 강철 자치령도 병력을 남하시키겠지.
여튼 이런 이유로 칼리기리의 그 서브섹터를 들린 다음 행선지는 높은 확률로 콜로시겠네.
그 공식 설정에서 나온 유일한 배터리 월드
그거 날아가면 인류제국도 골때림
6시 30분 스타트
으어어어.......심심허다............
그어어어어...... 다들 안계신감.
차라돈은 대충 중간보스? 라고 해야하나
다크니스가 뇌가 없는거지 네크론 해적단을 모르는건 아니기 때문에 털거면 그때가 마지막 기회라는걸 알고 있을거라서
다크니스가 아예 털 생각이 없다면 이 가정의미 1도 없는데, 만약에 여기서 다크니스가 또 털 생각이 있다면
지금 얼음과 불의 별에 왔던 카오스 나이트까지 해서 많아봐야 서넛이 고작이었던 걸 생각하면 그건 또 아니야.
그렇다면 결국 이대로는 영원히 서열이 굳어지는 것이 못마땅한 여타 클랜들의 딴살림 말고 답이 안 나오는데...?
여기서 귀신같이 찬밥 먹는 애들이 누구일까?
가장 자유롭게 다니면서 알박기 하고, 전쟁 자체에서 돈을 버는 릭투스, 스커빈 클랜임. 각자 용병업 및 통행료 징수/사략질로 엄청난 부를 쌓았던 애들.
그렇다는것은 지금 스케이븐 전력의 상당수가 저쪽으로 공세했단거고....
그러다가, 나이트가 수비가 아닌 역공으로 밀고 들어오니까 모랄빵난 스케이븐 무리들이 안 되겠다 싶어서 다시 도주한거고.
지도가 더 잘 알겠지만, 데스 월드에 나이트 월드인데다가 아루가 찾아내기 전까지는 발견도 못한 세계에서 나이트 가문만 23개라는 건 물로 보는 게 실례지.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저 릭투스, 스커빈 클랜이 99 숫자만큼의 대규모 도시를 건설할려면.
못해도 구울 스타즈에서 생산되는 일부 물자를 정직하게 제값 주고 살린 없을 테고. 자기네들 부 자체를 아끼고 싶었을 테니까 사적으로 유용한거네?
벨라코르가 각 클랜과 부서에게 할당한 물자는 '어디까지나 외은하 진출'에 대한 준비 차원으로 보급을 해준 건데 그걸 들고 튀면 뭐 벨라코르보고 홧병나라 이거죠?
솔롱고스, 파시피쿠스, 솔라= 인류제국한테 뒤지시려고 그럼?
올림피아 북부= 그짝 구울스타즈 바로 남쪽인데여
올림피아 남부= 거긴 먹을게 읎어여
그러면 남은 게 그보다 더 잘해주는 벨라코르 쪽을 믿는 게 낫다 싶어서 갔더니, 그건 말 그대로 적중이었음.
여기서 그 둘은 1순위 대주주 반열에 올라서 엄청난 혜택과 이익을 받았겠지만.... 그걸 택하지 않은 클랜들은 전부 체급 순으로 따까리 신세지.
그냥 육상 병력으로 꾸역꾸역 물자 빼돌리고 인원 추려서 워프 땅굴 네트워크로 사라졌으면.
지금 라라티나 걔는 브레통 하는 시점에서 이거 1차적으로 보고 할 사람 누가 있냐.
특히 언바이디드 계열중에.
그림자에서 튀어나온 두 놈은 돈 욕심이든 이해충돌이든 얼음과 불의 별로 용돈 벌이 겸 마실나온 놈들이었어.
원래라면 제거해야했겠지만 엉겁결에 그 둘을 도와줘야 하는 상황이 되었을 거야. 아까도 말했듯 이 별의 나이트들 기량은 살벌할 테니까.
그럼 드라쿠스 가의 그 나이트가 지원하기 직전까지는 대등한 싸움을 벌이고 있었다고 봐야 함.
지금 '바쁜 벨라코르와 이킷-클로'를 대신해서 자기 봉지랑 언바이디드 카오스 계열의 사령탑을 맡아야 할 놈년들이 하라는 일은 안 하고 개같이 방기하면서 지 잇속만 차렸다는 이야긴데.
아무리 탐욕이라도 그렇지. 지금 모로스 클랜이 중보병이자 헌병대고, 에신 클랜이 정보집단이자 암살자로서도 두 클랜 다 충성을 후원자인 벨라코르에게 바치면서
벨라코르는 이 둘에게 막대한 혜택과 권한을 주면서 다른 클랜 당근하고 채찍좀 줘라 - 이야기 끝내놓고 다른 작업중인 상황인.....
카오스 나이트 얘네들 진짜 브레통보다 더 골 때리는 포지션으로 갔단 말이잖아 그럼.
그런데 그 최정예가 기본적인 군율 및 감독 + 헌병대 노릇을 하고 있었으니까 보탄 쪽에 맹공을 퍼붓고 있는 틈을 타서 지금 구울 스타즈 방어선 맡을 놈들이 찐빠짓을 하고 있음.
템페스투스는 명분까지 얻었네. 지금 남부 관련으로 재정비하고 대성전 시즌 2 돌릴 생각이었겠지만 개같이 월드 이터도 여기로 달려올거다.
근데 시발 저 부작용 보니까 또 털러올거 같은데 ㅋㅋㅋㅋ
보면 현재 >>590으로 빠진 스케이븐 놈들 때문에 여기 온 것 같은데, 하는 짓은 시바 감독도 아니고 정신 딴 데 가있지
라라티나 다음 약탈로는 재화가 있는 게 아니라 눈에 핏발을 세운 알파 리전과 나이트 로드들이 수만명씩 대기하고 있는 대참사가 벌어질 걸.
약탈 시도했던 이력을 추적해보면 이 녀석들 중에 적어도 한 곳 정도는 나이트 로드랑 협력관계였을텐데,
나이트 로드가 제공해줄 수 있는 지원인 보안역량에 심대한 하자가 감지된 이상 이 협력관계가 간당간당 할 거거든? ㅋㅋㅋ
그 비싼 카오스 함대 날아가면 벨라코르도 이거 구할려고 지원군을 보낼 가능성이 매우 높음.
그러면 카오스는 니가 와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간다를 당하는 병크짓을 하게 되는데
아루 판정 이후: 어....진지하게 저새끼들 라라티나 못잡으면 위험하지 않음?
이래버리니까 쟤네들이 분노한거랑 별개로 절박한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남은 세력이 중신 반열에 오른 벨라코르가 구울 스타즈 총 지휘하면서 외우주 진출 계획 세우고 있는 와중에....
네크론 해적단의 대두 + 야전 사령관이라는 년이 약탈단 끌고 더 깊숙이 잠행 + 타 스케이븐 찍찍이 잘 좀 감시하라고 보낸 그림자 기사놈은 카오스 나이트 1기 잃음
나같아도 오늘 회의에서 이걸 들으면 하늘이 노래지겠네.
지금 걔 맛들리니까 아예 더 엿먹일 작정으로 강철 자치령 외곽까지 간 크게 기어들어 올텐데, 그때가 걔 최후의 단말마임.
그리고 그딴 기관을 살려둘 수가 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피-아워는 어장주 피셜 상 최근 자기네 퀘스터 아스타르테스가 당해서 이 점 때문에 참전할 가능성이 있지.
근데 라라티나가 밀고 들어와서 나이트 월드 턴 거 생각하면 울마 쪽 퀘스터 아스타르테스도 경우에 따라서 당하지 않았냐?
근데 여기서 만약에 베인블레이드도 설정했다면 어.....
강철 자치령 아니면 밤의 자치령 거기겠지.
헬부르트 막는 건 좋은데 시발 야전 사령관급이 약탈에 눈이 멀어가지고 임무 방기하면 그게 뭔 소용임
걘 어차피 이 지경까지 가도 상관없을 애였고 ㅋㅋㅋ
지금 저 암흑편력 시스템 삭제해버리면 지금 나이트 위주로 맞춘 편제가 개박살나버림
버린다= 니들 나이트 위주로 편제 맞췄을텐데 그 나이트 공급량이 급감해버리면 어....
야전 사령관이라는 년이 저 지랄이면 전장에선 뭐 어떻게 하자는 거야.
남의 워기어 탐나서 돌진한다는 브레통조차 고개를 저을 애새끼들이 잠재적으로 병신이 된다는 건데.
그런데 사령관이라는 새끼가 저 지랄로 목 효수 당하면 그때부터는 다크 메카니쿰 전체가 카오스 신들에게 영원토록 갈굼당함
이 지랄하고는 약탈단 다시 돌릴 생각하는데 후방이 안전하겠냐
카오스 정예는 죄다 보탄 때려잡는다고 갔는데
이거 네크론 해적단 견제 가능함?
기술정: 어... 그게 지금 암흑편력 시스템의 부작용으로 그 시스템을 날려버린 다음부터 나이트 지원률이 급감을.....
카오스: ㅈ됐네(ㅈ됐네)
이거 템페스투스 쪽 얼추 정리되면 차라돈 가서 볼토리스 루트 이어버리고 코모라 갈 수 있겠는데.
1. 암흑 편력 시스템은 위에서 말하는 "부작용"과 관련 없다
2. 이는 라라티나 개인의 성격, 카오스 특유의 콩가루 집안 특성을 고려해야한다
위에서 참치들이 논의 한 것에 대한 어장주의 결론
지금 나온 카오스나이트 대다수가 전술적 판단과는 별개로 브레통 마인드로 대전략을 말아먹는데
암흑편력 시스템에 문제가 읎을순 있어, 근데 그러면 라라티나나, 저 스케이븐 도와주는 카오스나이트나 죄다 상황판단 능력치 자체를 0으로 만들어야하는 수준임
답은 딱 하나뿐, 애초에 카오스 나이트 양성 방식이 병신수준이라 저런 수준이하의 병신새끼들 마저도 실력이 있다고 나이트가 된다라는 수준인거
그러니까 암흑편력 시스템 때문에 마인드가 브레통에 가까워졌다,
라는 것임?
느낌이 지금 다크니스가 네크론 조져야 할 타이밍에 나이트를 더욱 긴빠이쳐서 물리로 조진다는 탐욕을 보여주고 있는거나
카오스 나이트들이 지금 보수같은거에 눈이 멀어서 벨라코르가 뒷목잡을 행동을 하는거나(지금 벨라코르는 템페스투스에 확장할 여유가 읎고, 어제 토의에서 나온 결론으론 저거 홀대받는 스케이븐이 카오스 세력한테 중지 든거다)
이건 암흑편력 시스템이 잘못됐던가, 그것도 아니라면 양성방식이 잘못되었다 밖에는.......
그럼 그걸 채택해야겠네.
솔직히 카오스에서 그 정도 부작용이면 가볍다 못해 선녀고.
암흑편력 시스템 자체엔 문제가 없다고 가정하면, 저 "귀족적인" 대성전시기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나이트가문들의 마인드 문제가 심각해보인다고 생각하긴 함
그러니까 카오스쪽에서 새로 뽑은 나이트들 말고 옛 명가출신들
>>674 글고 저기에 스케이븐이 있고 카오스 나이트들도 있는건 그 것 이외에 "무언가를 노리고 있다"
라는 컨셉으로도 갈 예정. 이 자세한 내용은 본편 연재에서 공개하도록 하겠음.
위에서 참치들이 몰더 클랜을 언급했는데,
걔네는 오히려 스톰핀드 때문이라도 홀대를 받을래야 받을 수 없음.
괴수 만드는데 특기인 녀석들을 버릴 이유가 하등 없지.
하지만 페스틸런스 클랜은?
지금 참치들 입장에서 우대받는 애들, 홀대받는 애들이 정해지지 않은거 같은데
페스틸런스 클랜 특
스케이븐 클랜들 중 가장 수가 많고 강력한 클랜이지만,
동시에 다른 스케이븐들에게도 위험한 역병을 다루는 데다 이질적인 문화와 선민의식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스케이븐들에게 외면당하는 아웃사이더 집단.
근데 아웃사이더 집단인데도 세력이 너무 커서 두번의 내전이 페스틸런스 클랜 vs 나머지고,
그나마도 불안정한 휴전으로 끝날 정도로 매우 거대한 세력.
>>684 좀 더 자세히 풀어 쓰겠지만, 분류하면 다음과 같음
>>687 ㄴㄴ, 스케이븐은 그런걸로 규정하기에는 상당히 개판임
◆수혜자
-모르스 클랜(군율과 정예도와 물량 모든걸 충족하는 최대 클랜)
-에신 클랜(알파 리전 군단과 나이트 로드 군단의 주적이자 웬쑤)
-스크라이어 클랜(얘네는 사실상 독립)
-몰더 클랜(각종 괴수를 다룸)
-브르트킨 클랜(스크라이어 클랜의 봉신)
-크리푸스 클랜(에신 클랜의 봉신)
◆피해자
-페스틸런스 클랜(제일 거대하고 제일 강력하지만, 또 그 만큼 제일 경계받음)
-릭투스 클랜(통행 독점과 무지막지함 통행료로 악명 높음)
◆애매함
-스커비 클랜(여기서는 스케이븐의 우주군 담당)
으어어어어.... 심심허다......
저 23개 가문 중 가장 역사가 짧은 가문의 존속기간이 어떻게 됨?
아 물론 없으라는 법은 없지만 이 경우는 또 이 경우만의 이야기가 생기지.
사실상 저 두 군단이 사실상의 군벌양성을 모르고 있었단 소리 자체가 정보기관 실격이란 소리라 ㅋㅋㅋ
나이트 가문이 2개가 있는 나이트 월드도 그 두 가문이 서로 불편한 관계였다는 걸 생각하면 여긴 카오스 나이트 기준으로도 겉모습이 굉장히 깔끔하기만 할 뿐인 마굴임.(...)
>>695 원작에서는 워낙 기상천외한 일이 많이 일어나서 저런게 일어나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데,
하필이면 알파리우스와 커즈가 건재한 상태에서....ㅎㅎㅎㅎㅎ.......
>>691 걍 쉽게 말하면 가문 역사 평균이 투쟁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감.
발라리아의 멸망=투쟁의 시대 시작인가
설마 여기도 테마파크 컨셉 행성은 아니겠지
베사리안 광석이 나오는 행성 이름은 뭘로 할까.
베사리안 행성(가칭, 배터리 월드): 홀리 테라 크기의 .dice 50 200. = 58%, (1. 사막 2. 냉대 3. 대륙 0. 가이아 .dice 0 3. = 1) 행성
얼음과 불의 행성(나이트 월드): 홀리 테라 크기의 .dice 50 200. = 174%, (1~3. 대륙 0. 가이아 .dice 0 3. = 0) 행성
사막 행성?
응, 행성 이름은 듄에서 가져와 아라키스 당첨.
아코가 데스월드라고 칭한 이유가..... 이 두가지네.
1. 제국이 지배하는 수억 유인행성들에게서 전혀 볼 수 없는 기후 구조
2. 웨스테로스, 에소스 두 대륙 빼면 온갖 위험한 동식물, 돌연변이로 가득한 마굴
직후에 니드가 다시 템페스투스 근처에 내려왔으니 그 이후 빠졌을 테고.
1.생태계의 과잉 발달
2.지각이 불안정하거나 화산 활동등의 과잉
3.극도로 위험하고 적대적인 생물군등이니까
풍요롭기는 풍요로운데 그만큼 위험한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의 행성이라는 느낌이네
얼불노 모티브라 치면 발라리아 그쪽일테고
>>709 댓츠 롸잇.
말이 가이아 행성이지,
저기서 인간이 제대로 살만한 지역은 웨스테로스와 에소스 뿐일텐데,
지구 크기의 0.7배면 저기서 인간이 살만한 곳은 7분의 1? 밖에 안될 것.
그나마도 웨스테로스 북쪽은 위험한 돌연변이들이 주기적으로 내려오는 마경.
훌륭한 데스 월드 맞지.
어지간한 카오스 나이트들도 역으로 질려버릴 정도로 나이트로써 극한까지 벼려짐.
따라서 칼리기리 섹터에서 크리스 일행은 아라키스와 얼음과 불의 세계 두 행성을 거점으로 삼아
아라키스의 지하와 얼음과 불의 세계 지하를 조사해 스케이븐이 있으면 격퇴하고,
워프 서지를 중심으로 칼리기리 섹터 3분의 1을 잠식한 카오스 세력의 기세를 꺾는게 이번 목표가 될 것.
>>714 ㅇㅇ. 어장주가 잘못 표기했음.
원작에서 얼불노 세계관 행성이 지구랑 비슷한 크기고 알려진게 4분의 1이니,
1.7배하면 6분의 1 내지 7분의 1만 사람이 제대로 살 수 있는 곳이지.
23개 가문이 있다고 했으니까....
이걸 얼불노에 맞게 비유하면 타르가르옌 + 8대 대가문(스타크,라니스터,툴리,아린,그레이조이,바라테온,티렐,마르텔)
+ 9개 자유도시 각각을 지배하는 가문들 + 기타지역(노예상의 만, 이티, 도트라키의 바다) 5개 가문 하면 대충 맞아 떨어지겠다
애초에 지금 이 꼬라지에서 템페스투스에 저지랄하는거 카오스 자체에서 좋아할리가 없는데
카오스는 굳이 막을 이유가 없지.
저기 참여한 놈들은 구울 스타즈에 있으면 분란을 심을 녀석들인데,
그련 녀석들이 알아서 나와주면서 카오스 영역 확대하면 딱히 상관없음
쉽게 말해서 어떻게 결론이 나와도 손해볼게 없으니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
오늘 자정에 말했던 '페스틸런스 클랜'이 저 세력이면 한 가지 개연성의 문제가 있음.
그 너글과도 악감정이 있어서 원한의 서를 썼던 벨라코르도 이킷-클로의 설득으로 너글과 손을 잡았고, 이 양반도 현재는 너글의 세력과 발걸음을 같이 하는 게 좋다고 인정은 했는데.
저런 독자 세력으로 나가기엔 페스틸런스 클랜 자체의 체급이 너무 커서 에신 클랜이나 스크라이어 기술정이 이를 감시하지 않을리가 없고. 언바이디드 계열인 벨라코르를 따르는 중립 악마들조차 얘네가 움직이는 걸 상층부로 보고 안 할 수가 없어. 특히, 뿔난쥐의 힘을 습득한 너글 입장에서는 저 체급이 있는 찍찍이 클랜의 존재는 인정했더라도 그 움직임을 프리하게 풀어놓지 않았을 텐데.
지금 저짓을 하면 구울 스타즈와 칼리기리 섹터를 워크래프트의 일리단처럼 이랏샤이마세 하는 꼴과 크게 다를 게 없는 시각임.
문제는 페스틸런스 클랜 자체가 덩치가 매우 크지만,
동시에 스케이븐 내부에서도 적이 많은 아웃사이더 집단이란 말이지.
안그래도 서열 엄격하게 따지는 너글계가 스케이븐에서도 터부시당하는 이 놈들을 먹을 것 같지 않은데.
너글은 언제나 그랬듯이 생명의 순환이라는 긍정적 성질과 부패와 질병이라는 부정적 성질을 가지고 있음.
그런데 스케이븐은 그런 거 없이 황폐화의 끝이니까. 그래서 얘네들은 너글이 먹는 게 아니라 벨라코르와 너글의 양대 세력이 감시하에 있는 거임.
얘네들은 뿔난쥐의 부활을 바라고 있다는 스탠스를 보여도 전-혀 이상하지 않고, 이는 즉 범 카오스 계열에게 지금 당장 치워야 할 내부의 적으로 통용되는 거임.
그래서 페스틸런스 클랜은 아닐 것이다,
라는 것이구먼.
<그 에신 클랜의 군단 기와 상징>을 쟤네들에게 들려줘서 움직이게 하면, 보탄 전쟁 이후의 에신 클랜과 벨라코르는 그 페스틸런스 클랜을 어떻게 바라볼까?
그러려니 하고 개연성이 일부 성립될 순 있어도, 에신 클랜과 동급 혹은 그 이상의 체급인 페스틸런스 클랜이 그 짓을 하면 모로스 클랜도 이 새끼들을 하위 세력으로 보는 게 아니라 질서 안정에 해가 된다며 벨라코르의 대국적 결단을 촉구할거임.
카오스 나이트의 우세 및 각 카오스 신들의 주력 함대가 모든 지원을 몰빵 받으면서 소외된 스커비
모로스나 에신은 뿔난 쥐가 길리먼 뒷통수 갈길 준비 하고 있을 때부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소극적으로 대응하다가 뿔난 쥐에게 찬밥 먹은 것 같은데.
근데 스케이븐 같은 경우 아예 카오스의 현 방침에 중지 날려버린 꼬라지라서
그어어어어..........
오늘 오후에는 뭘헐까
한번 이 것만 알아볼까.
◆얼음과 불의 행성(나이트 월드): .dice 1 100. = 75
1에 가까울수록 부정적,
100에 가까울수록 긍정적,
이 것을 어떻게 해석해야할까
그래서 오후 연재 할까말까 고민 중
그냥 잡담판에서 스토리 전개를 위한 기본 판만 깔아줄까
아라키스와 더불어 칼리기리 섹터 파트 주무대니깐.
>>748 에프넬이 도착한 그 순간, 만들어졌다고 보는게 맞음.
한번 얼음과 불의 행성에 대해 알아볼까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모든 23개 가문들이 서로 동등한 고독 그 자체
4~6. 1개 가문을 중심으로 .dice 9 22. = 16개 가문이 봉신으로서 굴러가는 중세적 봉건왕국 필두로 여러 봉건국가들이 존재한다
7~9. 4였던걸 아루가 발견, 그라이아의 메카니쿠스랑 결탁해 1개 가문에 나이트 슈트를 대부분 몰빵해줬다
.dice 0 9. = 3
경☆축
아에곤의 정복도 없는 고독 그 자체
웰컴 투 헬
물론 실제로는 그런 일이 벌어진 가문은 코올 명분으로 불거지기 전에 쥐도새도모르게 자체처리하겠지만.
아루가 그라이아랑 결탁해 나이트 슈트 120기를 공급했으니까 기존 4백기에 플러스시 520기.
각 가문이 서로 동등하니 각자 보유하는 나이트 슈트는 22~23기.
(절래절래)
확실한건 3가지.
1. 에스텔이 소속된 마르텔 가문을 비롯한 얼음과 불의 행성 23개 가문은 역사가 투쟁의 시대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올드비 중의 올드비
2. 모든 가문의 기사들은 대(對)나이트전에 이골이 날대로 난 역전의 용사들
3. 아루를 통해 포지월드 그라이아와 관계를 가지기 전부터 나이트 슈트 4백기를 유지보수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음.
나이트 월드 특: 자기네들끼리 영지전쟁도 심심찮게 일어남.
특히 한 행성에 가문이 여럿 있으면 더더욱.
따라서 대 나이트전에서 단순히 적을 척살하는 정도를 넘어서 가급적 살려서 제압할 수 있는 경지까지의 기술이 발달하였을 수밖에 없어.
어장주 생각에는 얼불노의 마에스터 같은 존재들,
그러니까 40K 나이트 월드로 치면 샤크라스탄들이 길드 형태로 존재하여
각 가문 밑에서 일하면서 나이트 슈트 수리와 유지, 나아가 생산까지 하는 것 같음.
물론 행성 사정이 사정이다보니 1000% 수제작이라서 포지월드랑 달리 매애애우 느리게 찍힐 것.
지금 크리스 히후미급은 후방지원이 적절히 된다는 가정하엔 카오스나이트 몇대를 갈아마시는 실력인데 그런급이 하나 더 있단거 자체가 벨붕이다
>>763 아, 그건 절대 아님.
크리스와 히후미는 모루가 튼튼하단 전제하에서 카나고 블써고 써는 애들이지만, 그건 어느 집 개이름이 절대 아님.
카임나랑 1대1로 붙어도 밀리지 않고 이길 수 있다, 라고 정도라고 보면 됨.
23개 가문이 서로 모두 동등하고,
보유하는 나이트 슈트 기수도 아루와 포지월드 그라이아에 의해 균형이 맞아떨어져 22~23기 따라.
고독도 이런 고독이 없다.
행성 특성상 퀘스토리스 나이트는 에런트와 워든,
세라스투스 나이트는 캐스티게이터와 랜서 비중이 높을테고
나이트 슈트와 별도로 아미저도 ㅈㄹ 많이 풀었을 것으로 보임.
나이트 슈트 1기당 3~4기가 있다고 보면 될려나.
당연한 말을.
원래 저런 곳은 어설프게 건드리면 ㅈ됨.
인류제국에게 충성하고 제국 국교회를 받아들이며 십일조를 낸다?
그럼 그걸로 땡임.
원작에서 비슷하게 여러 가문들이 난립하는 나이트 월드 알라릭 프라임도 딱히 대표라고 할 만한 이들은 없었음.
>>777 사실 카오스 특 생각하면 브레통적 마인드 탑재로 끝이면 진짜진짜 선녀임(농담 아님)
>>779 그거 다룰려면 엄...... 못해도 칼리기리 섹터 방면은 끝내야함.
여기서 꽤 머물러야하니까.
하필이면 나로와 알파리전한테 무조건 걸릴 예정이라(저걸 못잡으면 커즈와 알파리우스가 황가놈 앞에서 할복해야할 판이라)
잡다 다이스나 굴려볼까.
네크로문다 근황이라던가,
각 네임드 행성과 자치령들 상황이라던가
당연한 말씀. 적당히 조절해서 알아서 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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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__/ / _j~、 〉 Yl:::l Yヽ Y i 、
;/ / /  ̄ ̄ ; └⌒~--―''" l l `'''ー'" ̄ l l::} } } } } i
{ / />ミ { l l } l / l l ノ }
乂 { / \ l l l 人l \ / j j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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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문다, 요즘 어떤가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지만 평균적인 하이브 월드보단 빡빡하다
4~6. 평균적인 하이브 월드 수준으로 순화됐다
7~9. 평균적인 하이브 월드 이상이 됐다
.dice 0 9.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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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인 하이브 월드 수준으로 순화됐다]
//// } \ ヽ
/ // l ト、\\ ヽ i
/ { l l \ ヽ Y \ l
/ l l l \ l\ \ l
, 八 j j / \ l l l }<⌒ヽ !
l / ヘ /l // j'" _ヽ ト l } ,__二ニ=‐ l
{ /l \/ ニxi炙)アハlハ j/ハ }} !
l {-l /\ ∥弋シ } } / }\ ハ l
八 ト、l/__ \ '´ ノ/ } 丿} }/ l
ヽ lい代} l lノ /∧ l
ノ\ ハノ ー=彡l l / V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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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 λ ーャ=-、 `ー-l l ̄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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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에라 헬모어]
여기도 많이 좋아졌어. 예전 같았으면 폭동과 갱단전쟁이 일상이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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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인 하이브 월드로 순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게 그 사람이 없으면 문제도 없다, 라는 그거냐
4~6. 하에라 헬모어의 개인기
7~9. 일단 입에 집어 넣을게 많으면 문제도 적어진다
.dice 0 9. = 6
[하에라 헬모어의 개인기]
/ / | | :| ヽ \ ヽ
/ | | :l | ヽ ',
i l | | :l | i |
i || ./| い. / ∧ || i|
_ -=ニニ|| ||||∧ V ./ '._⊥| ||ニニニ=‐
/=ニニニニlノ| |ТТト.∧l./ ´ ̄\ヽ| //||ニニニニ=
,二二二二二|、\Vlx==ミ、 |\ ィf示ァ' //V|ニニニニニ、
,二二二ニニ/\ 小乂zソ ∨ ゞー'/ 人 `=- _ニニニニ、
,二二二二∠ イ//圦 厶イ:|> 〉T¨ ̄ニニニニニ、
|二二二二二二|ヽニ| |=‐ ’ ーニ| |イ |ニニニニニニ|
|二二二二二二| | |介 ` ´ ィ゙ | || i|ニニニニニニ|
|二二二二二二| | |i | __ト ´ | | | i|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_/__i_| |/{ ー‐v‐‐ '⌒∀/、___|_ニニニニニ,′
. マニニニニ/ヽ:::/:::::|ノ__厶-―f^}ニニニiへ:::\::::::/⌒ヽニニニ/
 ̄ ̄ ̄/:::::::',\::::::マニニニニx介トミニニ/::/:::/:::::::::::::、 ̄
_-‐=ニ/::::::::::::V_>‐マニニ/__}_} ヽ\/\`ー―┐:::::::::::::マ=-
/ニニ/(__/「::::::::/  ̄/ \{〈 ,マニニ\:::::/::::::::::::::::::マニニ、
. /ニニ|::::::::::::::::′ヽ::/ニニニ/\ /`ト /:::マニニニ∨ヽ:::::――┴マ二
|ニニ_ノ}:::::::::::::::|::::::::::{ニニ/:::::::ヽ| /:::::::::: マニニニ/:::: i:::::::::\::::::::|\|
|/{-‐=ニ ̄:::八:::::::::\_,/\::::::::∨:::::::_;;::イマニ/:::::::::|:::::::::::::::\人 \
/ ,ノ::::::::::::::::::::/ヽ:::::::::::::::::::::>、:::マ<::::::::::::::¨:::::::::::::人_:::::::::::::::::::\ \
. / /::::::::::::::::::/| ∧≧=--=彡⊂ニニニヽ::≧=‐-:::::ィ´ i、 |\ ̄ ̄:::::\|\ ‘,
/ イ:::::\::::::::〈 | //Т>'´ ⊂ニニヽ〉 \:::::::::___{__ノ_|.ノ_(_:>―――\ヽ |
〃 />―‐-::::ノ, ィ'':ア´ ̄ ̄ ̄ ̄`:::<ヽ〉 `ーく\::::\\__:::::::::::::`丶、l 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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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三ニ‐<:::::::::::::::::| |:′::::::::::::::::::::::__ __::::::::::::::::::::::::::\―-|::::::::::::|├――=≦三三
二二ニニlニ≧==ーL ハ::::::::::::::::::/:::::::::::::::::::::::>‐=ミ::::::::::: i\「マ=- ⊥lニ二lニニニニ
二二ニニlニニニニ/:::}:::::::::::/::::::::::::::_彡イ´:::::::::::::::\::::::| |::',+\:\ニニニlニニニニ
―┐ニニl二ニニ//:::::::::::::::::::::::::::::::::::/:::::::::::::::::::::::::::::::::::',:::| |:: |i┼ \|二ニニlニニ┌‐
|ニニlニニ〈 /::::::::::::::::::::::::::::::::::: ′:\:::::::::::::::::::::::::::::|ノ ′|i┼ /:ヽニニlニニ│
│ニニl二ニ∨::::::::::::::::::::::::::::::::: /:::::::::::::\:::::::::::::::::::::: |/:::: 八,ィ┼\|ニニlニニ│
|ニニlニニ/:::::::::::::::::::::::::::::::::::/::::::、::::::::::::ヽ:::::::::::::::::::|:::: / |\┼〉二 lニニ│
|ニニlニニ/:::::::::::::::::::::::::::::::::: /::::::::::\:::::::::::::::::::::::::::::: |/ |//∨|二=lニニ│
|ニニlニ./:::::::::::::::::::::::::::::::::/::::::::::::::::::l :::::::::::::::::::::::::::! |'/'V二ニlニニ│
`マニ=l /::::::::::::::::::::::::::::::/::::\___,,l:::::::::::::::::::::::::::: ハ 八┼.マ二 lニニ.ノ
`マ/ ::::::::::::::::::::::::::::/ \___:|::::::::::::::::::::::::::::::::`、 ///\ マ /二二|
/:::::::::::::::::::::::::::: ∧ |:::::::::::::::::::::::::::::::::::`,///// / /ニニニ/
. /:::::::::::::::::::::::::::::://⌒ヽ____人 ::::::::::::::::::::::::::::::::::∨////,|_/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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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통치방식: .dice 1 100. = 62(가까울수록 냉혹하게, 100에 가까울수록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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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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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l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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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 l/ _ ! / 〃⌒`Y j 人ノ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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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ト { ,, ⊂⊃/イl l }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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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ハ_ノ ノ > _l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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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ー-< /l/ ̄ l j ヘ \
/ !| } l ` ー--< {__ ノ┬l lイヘ ヘ \
/ l ! / l f^} / {└-j l〉しヘ ヘ 、
/ !l /_x-‐ノ  ̄>--<__ ̄ l/ ̄ ̄、 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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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ミ { l l } l / l l ノ }
乂 { / \ l l l 人l \ / j j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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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에라 헬모어]
거부하는 자에게는 엔포서를!
따르는 자에게는 당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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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건에 조금 더 기울어진 당근과 채찍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제국 국교회가 빛이다
4~6. 슬라네쉬가 뒈진게 이렇게 큽니다
7~9. 그 만큼 물적, 심적 여유가 있다
.dice 0 9. = 7
[그 만큼 물적, 심적 여유가 있다]
//// } \ ヽ
/ // l ト、\\ ヽ i
/ { l l \ ヽ Y \ l
/ l l l \ l\ \ l
, 八 j j / \ l l l }<⌒ヽ !
l / ヘ /l // j'" _ヽ ト l } ,__二ニ=‐ l
{ /l \/ ニxi炙)アハlハ j/ハ }} !
l {-l /\ ∥弋シ } } / }\ ハ l
八 ト、l/__ \ '´ ノ/ } 丿} }/ l
ヽ lい代} l lノ /∧ l
ノ\ ハノ ー=彡l l / V l
// }l {ヽ 、_ノ! l / ∨ l
 ̄ ノ λ ーャ=-、 `ー-l l ̄ V 、
\_\ ヽ_ノ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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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Y \__ xf个い |! / V \
__/ /__〉 〉 / } ト 〉 ヘl ! / 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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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と___) L/:::::/>‐<!l ̄ /:::::::::::\ \ `''~-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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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에라 헬모어]
고대 테라에는 이런 속담이 있더군.
"곳간에서 인심이 나온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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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 외부로 빠져나갔어도 여전히 조단위를 바라볼 네크로문다에서 물적 심적 여유라.....
어장주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제국의 국력이 올라간 것 같은데.
/ ー-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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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いヽ}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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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ト、 \ ヽ
/ / / / // l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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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 ; / /∥i //| l l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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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l /,,l ト、/ l j // _V /! / /∥/ / l
l /ミ{~ト、l /l l ==''"~ ̄ // ! / / /l/ / l
l ハ 弋}l/ l l _,,三,,,,__/∧l ///Y / |
从{l l / トl '゙~i芹笏≫ // / { )} { l
l l弋 !_, l `ー''" / /l \∨ 乂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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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ヽ 、_ ̄ / / ノ ノ l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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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ヾ八 l / /::::/::/ __ l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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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에라 헬모어]
네크로문다 인구가 조단위로 추정되는데,
하이브 시티에서 갱단들이 여럿 존재하는건 나도 어쩔 수 없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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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1부 대비 2부 네크로문다는 GTA 5의 배경인 로스 산토스 수준으로 순화 됐다, 라고 보임.
갱단 난립이니, 갱단간 무력 충돌이니, 계층간 빈부격차니 하는건 하이브 월드 특성상 근절이 불가능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하이브 시티의 노동자가 통조림/냉동 과일을 꽤 쉽게 구한다던가,
평범한 가정에서 코지테이터를 쓴다던가, 하는게 가능해진 모양.
그러니까 심적, 물적 여유가 성립이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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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ニニ/( ̄ ̄(i:i:i:i:\ \ | \| 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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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ニ\______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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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 \ ∨/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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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투스 리치 섹터를 중심으로 임페리얼 피스트 군단이 다스리는 암석 자치령
◆.dice 1 100. = 86(1에 가까울수록 군사적 기능에 치중됨, 100에 가까울수록 경제적 가치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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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三三三|i::|'"~ ̄ ̄:::::|二ミメ、|二¨| : |::::::::::::::::|: : |三ト|二|~| ̄ ̄|_:_:_:_:| ̄`i\..../ ̄√| i | i |:::::::::::| ̄::::::::::‐-| ̄:|\|: : : ::|::|.:.:.:.|
: 二=-‐ ''  ̄|'"~ ̄ ̄:::::|二ミメ、|二¨| : |::::::::::::::::|: : l |¨¨ ̄|\¨| ̄ |_:_:_:_:|.:.:.:.:|.:.:.:|:| ̄ ̄ー| i | i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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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번영하는 암석 자치령의 수도, 알라릭 프라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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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번영: .dice 1 100. = 5(1에 가까울수록 황금경 경제효과, 100에 가까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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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___.: : : : : : : : : : : : : : : : : : : : : : : :./二/ニニニ|i:i:i:i:i:i:| }二二二二二二\二二{: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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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갈 돈]
우리는 새로운 시대가 낳은 친절한 바위가 아니다.
우리는 새로운 시대의 기초가 될 바위다.
그리고 그 바위는 황금빛으로 빛나며 결코 깨지지도, 변하지도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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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의 답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하하하, 돌대가리가 그럴리가
7~9. 알라릭 프라임을 스페이스 마린 모병 행성 겸 나이트 월드로 개조했다
.dice 0 9.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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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 ///,/:' 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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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_,、丶`ぐ、⌒ヽ rッ ̄`~"7ァx ___
\ マ{ア' `'ーミk ,,rf////////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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ゝ..二二ヽV%ゎ,//} }//%==─----rセ/////////////∧"} .}///∥//{_,j/=--==/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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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4+여기가 다크니스에게 습격을 받았다
4~6. 스페이스 마린 모병 행성 겸 영지행성이면서 나이트 월드라는 특이 케이스 .dice 10 60. = 110기에 .dice 1 10. = 6개 가문이 상주한다
7~9 나이트 월드도 아니고 포지월드도 아닌 주제에 나이트 슈트를 제조할 수 있다
.dice 0 9. = 9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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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서도 사이린처럼 문명화 된 행성이면서 초중전차 만드는 행성들도 있지만,
문명화 된 행성에서 나이트 슈트를 제조할 수 있다면 어마어마한데.
나이트 슈트 제조가 가능하다면 초중전차 제조도 가능할테고, 돌대가리 이 양반 1부에서 온갖 기술 끌어들인 보람이 있었군.
농담 안하고 나이트가 말이 좋아 6천기지,
통계에 잡히지 않음 + 예비용 등등 포함해서 만단위까지 갈 것 같은데.
잡다 다이스 굴린건 여기까지.
이걸 토대로 한번 썰이나 풀어볼까.....
정말 미친 듯이 나이트 슈트가 찍히고 있는 거 같은데.
임피가 가능하면 워베와 더불어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 권력 1,2위를 치열하게 다투는 아워는 말할 것도 없음.
>>813 워베 모행성인 콜키스가 파시피쿠스에 있는데, 그거 빼면 읎음.
그리고 어장주는 지금 파티 구조조정을 생각 중이다.
정규맴버든 비정규맴버든 활약할만한 부분이 더이상 없으면 호출을 받아 다른 곳으로 떠난다,
혹은 다른 곳에 남는다, 라는 식으로 구조조정을 생각 중임.
이건 진짜 어쩔 수 없음.
구조조정할 인재라고 해봐야 빅토리아, 아루, 랜슬롯에 더해봐야 론정도 뿐인데
정규맴버 기준으로 주인공 제외하면 앞으로도 활약할 부분과 비중이 많은건 히후미와 미카,
전투에서 반드시 필요하고 여기서 활약할 부분이 많은건 카이스,
레밀리아와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건 멀린,
빅토리아가 확실히 애매하네.
◇정규 전투맴버: 크리스, 히후미, 미카, 빅토리아, 샤스'라 카이스, 멀린, 야에 미코
◇비정규 전투맴버: 랜슬롯, 론
◇비(非)지상전투맴버: 에반젤린, 타키온, 아코, 아루
13명이나 굴리니까 진짜 비중과 대사 분배가 힘들더라.
원래는 미코도 빼고 싶었는데 얘 예지는 대체불가라서
그래서 어장주는 칼리기리 섹터 파트를 끝으로 빅토리아, 랜슬롯, 아루를 빼고, 다른 1명을 정규 전투맴버로 새로 합류시킬 생각.
>>833 그런데 론은 또 앞으로 활약할 부분이 여럿 있다는게 조금 미묘함.
아루의 경우 계약을 피치 못한 사정으로 도중 이탈하는 거기 때문에 결국 임네에서 보내주든 아루의 심복이 잔여기한을 대행하든 누군가 새로운 얼굴이 대신 들어온다.
그럼 일단 랜슬롯은 보류.
다른 쪽을 생각해야겠군.
한꺼번에 하지말고 천천히 해야겠지.
일단 빅토리아는 이번에 빼고, 다른 1명을 정규맴버로 넣을 생각.
아루 대리인이야, 아코 휘하에 붙이는 모브캐로 퉁치면 되고.
아코는 비지상전투맴버임.
어장주가 말하는건 지상에서 싸우는 전투맴버
어장주가 빅토리아를 빼고 다른 1명을 정규맴버(지상전투맴버)로 넣을려는 이유는 간단함.
빅토리아의 서사를 계속 진행시키기에는 얘가 활약할만한 여지가 안보임.
마치 옆동네 에오카 어장의 토니처럼.
이대로 가다간 옆동네 에오카 어장의 듀크꼴 날걸.
론을 퇴장시키고 싶다 쳐도 론이 아직 성장을 시작조차 못한 캐릭터라는 점을 생각해야 함.
가만보자. 나이트 슈트는 소설묘사에 의하면 기계옥좌만 그대로면 갈아탈 수 있다잖아?
론 성향을 생각하면 퀘스토리스 나이트 크루세이더보다는 세라스투스 나이트 캐스티게이터가 훨씬 어울려보이고,
그럼 AA 쓸만한게 더 많아지니 일석삼조 아닌가.
어장주가 론이 잘 손이 가지 않은 이유 십중팔구가 나이트 슈트 때문이고.
>>851 노맨스라고 땅땅친 이상, 남캐는 절대로 NEVER
그런데 세라스투스 나이트 캐스티게이터는 어떤 AA가 어울릴까.
개틀링과 파워소드를 주무기로 쓰는 나이트 슈트인데.
ㅇㅇ. 막상 생각나는게 읎음.
오늘도 6시 30분 스타트
론을 야에 미코 대화나 특정 씬에만 연출하면 되지
그어어어어.......
우주 고릴라 파티 상대로 짱돌 굴리다가 그만....
일단 이걸로 대충 분명해진거.
현재 칼리기리 섹터에 있는 찍찍이들의 정체는 그레이시어 + 릭투스 클랜 + 스캐버 클랜 + @다.
으어어어어......
으어어어어........ 멀허지.........
다들 안계시남.
도시마다 슈트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공방 같은 게 존재하겠지만 기술암흑기의 물건이 이걸로 끝일리는 사실 웬만해서는 잘 없지?
>>870 댓츠 롸잇.
론은 기체만 세라스투스 나이트 캐스티게이터로 바꾸면 지금보다 훨씬 더 날아다닐 것 같은데.
나이트 기준 근접 7, 사격 8 능력치가 퀘스토리스 나이트 크루세이더로 썩히기에 너무 아까버.
지금 우리가 타우 어스카스트에게서 뽀려온 무기가 이미 기체로써 완성된 크리스나 히후미의 그것에 달기엔 좀 그렇기도 하고.
>>874 맞음. 그 중에서도 폴아웃 뉴베가스
>>876 이론상 기계옥좌만 이식하면 기체 교체가 가능함.
어장주가 지금 이런 생각을 하는건 크루세이더 따리에 머물기에는 얘 능력과 성격이 크루세이더랑 영 맞지 않아서 그럼.
그리고 크리스가 형식상의 문제를 크게 신경쓰지는 않겠지만 봉신의 가신 내지는 가문원에게 직접 하사품을 내리는 건 일단은 절차무시 및 월권이니,
미코의 동의를 얻어서 신형 캐스티게이터를 미코에게 하사한 뒤 이것을 론에게 전달하게 하는 게 가장 이치에 맞겠지.
다른 곳이라면 약식으로 절차는 진행되었다 칠 수 있겠지만 나이트 월드로써 극한까지 예리해진 얼불별에서는 문제가 될 수도 있으니...?
오늘은 멀헐까.
>>881 빅엠티는 몰라도 뉴베가스풍은 있을 듯.
>>883 미친 짓을 하면 혐오지성,
제정신인 짓을 하면 자아가 있는 서비터,
오늘 오후는 퀘스토리스 나이트 5개 미니어처 모델 도색을 해봐야겠다.
ㅈ내 걱정되는데 어떻게든 되겠지(무책임)
심심하다.
어떤 떡밥을 뿌려야지.
당장 시카란만 언급이 되었지만 마스토돈이나, 스톰이글, 썬더호크같은 녀석들 말이야.
>>888 "우리집 미친련이지만 예쁘면 모든게 용서된다."
>>887 스톰호크를 대체한게 썬더호크니까 얘는 안쓸테고,
스톰호크를 기반으로 아예 전투용 건쉽으로 만든 파이어랩터 건쉽이 더 중요할 것.
지금 승천각 잡는건 사실 슬라네쉬계가 몰리고 몰려서 저지랄 한거일텐데
>>891 슬라네쉬계 답게 자기네들만의 쾌락을 즐길 낙원 만들기 겸,
자기네가 슬라네쉬의 뒤를 잇기 위한 발악이이고 봐야겠죠.
아니면 스카드가 여깄거나.
그 전에 뭉쳐서 세력 형성해 놓는 건 기본이고. 그런데 저렇게 해도 파편이 슬라네쉬 승천하는 난이도보다 더 헬임.
그게 가능했던 건 벨라코르지만, 얘는 4대신 힘을 MAX로 받고 시작한 특이종이고.
◇마스토돈 중전차: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안쓰고 있다
4~6. 쓰고 있다
7~9. 카울에몽이 손을 봐 반중력으로 움직이는 신형이 출시됐다
◇파이어랩터 건쉽: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안쓰고 있다
4~6. 쓰고 있다
7~9. 카울에몽이 손을 봐 전투기로서 기능도 가진 신형이 출시됐다
그어어어어어........
다들 안계시나...............
첫 도색치고 하나는 그럭저럭 뽑혔고,
다른 하나도 도색 중.
오늘은 2개 도색해야겠다.
으어어어어...................
오늘은 어장이 전체적으로 조용하네.
뭔가 썰을 풀어야하나.
아니면 어제 어장 전개가 루즈해서인가.
떡밥을 풀려면 멀해야할까.
연재시간을 앞댕겨 4시에 할까
아라키스에서 해야할 일은 거의 끝난 듯 하고,
얼음과 불의 행성에서 이야기를 좀 풀어야겠네.
얼음과 불의 행성 짚은 뒤에 그 쪽도 다뤄볼 예정.
이제 스케이븐 13석 장로회도 유명무실한 기관으로 전락했음
>>912 호오?
쟤들이 카오스 벗어난 건 그 의미지
이제 13의회는 없다고
6시 스타트
지금 슬라네쉬의 대악마들은 동종급의 아군을 포식하고 격을 올리려고 시도중이긴 하겠다만…
그런 식으로 달성할수 있다면, 가장 효율적인 코른 계는 왜 호구가 됐을까?
그게 아니고서야 이래도 뒤지나 승천 안되서 뒤지나 똑같으니까 승천시도 해보겠다 소리는 못하는데
으어어어어어어 돌아왔다.............
(오후 내내 퀘스토리스 나이트 3개 도색함)
그건 각 3대 세력이나 벨라코르까지 합의한 내용이라도 다른 쪽에서는 그걸 달리 볼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까.
아, 보탄 정리전쟁이 슬라네쉬계한테 숙청각 느끼게 한건가?
슬라네쉬 계열은 아마 레드 커세어의 주인, 토붕이나 레밀리아 쪽에서 거의 슬쩍 들러붙는 수준으로 있었을 거고.
여기서 슈퍼-데몬 같은 애들은 간 보다가 보탄 전쟁 기점에서 빠진 거겠지.
내 개인적인 견해긴 하지만, 지금 저 칼리키리 섹터에서 형성된 움직임은 파악하고 가야겠다.
6시에 시작한다는건 미리 밝혀두겠음.
얘네들은 그레이터 데몬 대표 2명이 살아있긴 하지만, 그래봐야 유목민 호드 잔당밖에 안 되는 세력이고.
구)아이언 핸드 계열 중에서 <스스로 황제의 정화>를 거부하고 기계의 과잉에 몰두한 이들은 레드 커세어에 붙어서 나름의 영향력을 살리려 아등바등하고 있음.
다만, 토붕이 입장에서는 카스마면 모를까 굳이 '그레이트 데몬'을 중심으로 한 세력은 받지 않았을 거고.
이렇다보니 얘네들은 떠돌아 다니면서 '슬라네쉬의 파편'을 어떻게든 모으려 동분서주했겠지만, 그게 잘 될리가 없지.
카오스 계열 입장에서도 얘네들에게 딱히 빚진 애는 없다보니 그냥 소모품으로 쓰고 버리는 행태가 계속되었고.
모로스 클랜, 에신 클랜은 1부의 길리먼이 뿔난 쥐의 행태에 분노한 시점에서 '이게 정말 우리 주신 맞나?'하는 의구심과 회의감이 젖어 들었을거고.
그레이시어는 특히나, 2부에서 '뿔난 쥐의 죽음'을 가장 치명타로 얻어맞았을 애들임.
얘네들은 끽해봐야 '뿔난 쥐'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한 최고위 사제단인데 그 사제단을 받쳐주는 뿔난 쥐는 뒈졌고, 버민로드? 걔네는 이마테리움에서 손가락을 빨 처지도 아닐 걸?
벨라코르는 모로스 클랜과 에신 클랜, 이킷-클로에게 <자신을 섬겨라>는 막가파적이고 되도 안 한 신앙 변경을 요구하진 않겠지만....
그런들, 왜 굳이 13인 위원회의 머리 위에서 놀던 저 콧대 높은 사제단을 중용해야 하지?
하등 이유가 없음.
아니, 오히려 배재해야지.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는 벨라코르가 직접 하나하나 검으로 뚜껑을 따버릴테니 닥치고 있어야 하는 처지고.
이건 페스틸런스 클랜도 마찬가지임. 얘네들은 이전부터 '스케이븐 사회'에서도 자기 체급 믿고 까부는 애들이었기에 <그나마 이들에 대해서 빠삭한> 에신 클랜이 직접 감독하면서 주시하고 있을거고.
특히 역병과 관련된 경우의 클랜이다보니, 너글의 로티구스와 그 파벌의 악마들이 유의깊게 감시하고 있는 중이니 제대로 움직일수도 없음.
이러면, 벨라코르 카오스 중신을 수장으로
1. 스크라이어 기술정 -> 이킷 클로
2. 모로스 클랜 -> 전쟁군주 노드웰
3. 에신 클랜 -> 밤의 군주 스닉
이렇게 1좌 - 3두정 체제를 유지하는 걸로 합의를 끝마쳤음. 거기서 그레이시어는 완전히 배제되었고, 하물며 '에버초즌 나노하'의 음모로 벌어진 보탄 전쟁에서 얘네들이 할 수 있는 건 딱 하나 밖에 없지.
'지금 범 카오스의 기조에 불만이 있는 애들 데리고 탈주한다!'
-> 그리고 '칼리기리 공역'에서 터전 하나를 새로 일궈서 여기에 새로운 스케이븐의 세력을 만든다.
그리고 크리스티나가 있다는 걸 목격했으니, 우주 고릴라단을 포획하여 귀중한 제물 + 워프스톤의 촉매로 <그레이시어>가 주도로 한 '신규 뿔난 쥐'의 승천 의식을 거행하려 했을지도 모름.
지금 1부 뿔난 쥐는 부활 자체가 안 되거든.
외부의 협력 세력 중에서 <황금경>이 올지 안 올지도 모르는 상황을 감안하고 존-버 했다고 치면 외부와 교류는 꽤 했나보지.
내가 상인인데 저런 도박수에 가까운 존-버 계획을 도와서 뭔 이득을 볼 수 있길래 저러는지 모르겠는데.
우리는 그저 저기의 스케이븐을 조지러 온거고, 따라서 지금 왕정복고는 그 메인퀘인 카오스 퇴치를 위한 "서브퀘"일 뿐인데
근데 왜 지들이 필수요소인줄 착각하는건지 모르겟는데
일단 쟤네들이 '이전의 하이 퀸'이라고 생각하면 아예 바라는 게 없는 건 아니지.
생각을 해보면 크리스네 본진은 볼토리스, 솔롱고스, 파시피쿠스 이 셋이지 템페스투스가 아닌데
그런데 저런 수가 나온 건 '이 칼리키리 섹터'에서 가장 중요한 공급자인 아루를 부리는 세력으로 인지했다는 게 저들이 가장 주목하는 거지.
테린-마카리우스 가문이 뭐 대단하거냐고 코웃음칠 마음이겠지만, 지금 저 값이 나온 건 <황금경> 자체의 위상이라던가 그걸 아직 파악을 못한 건 사실인듯.
그... 야인시대에서 김두한의 사딸라같은 상황이 딱 그 상황이지.
"철수한다"
<최근 스케이븐의 사태>로 720년동안 통치하던 하이 퀸 가문이 흔들렸고, 그 여파로 내전이 일어났는데.
문제는, 지금의 하이 퀸과 그 16기의 기사들은 몰라도..... 그 밑의 봉신 가문은 <통제가 되느냐 안 되느냐> 그거지.
어차피 워베 오면 알아서 해주겠지
저렇게 의견을 못 냈다는 건 그 밑의 봉신들 여론 통제하기가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라서 그런거라고 추측함.
어찌됐든 자신의 아버지를 떠나서 지금 제국에서 가장 핫한 단체인데, 그 단체가 칼리기리 섹터의 나이트 월드를 등졌다 - 해버리는 소문이 나면 좀 머리 아픈거고.
그렇다고 아예 퍼주면서 쟤들을 도와야 한다 그건 아님 ㅇㅇ
나머지 충신 가문이 있다고 나왔으면, 지금 하이 퀸도 겨우 승패에서 주도권을 따냈지만.... 그럼에도 봉신들이 보기엔 영 아니올시다고.
그런 상황에서 외부의 아루를 부하로 두는 <황금경>이 왔다는 거임. 저 하이 퀸의 도박이 성공했다는 거고, 그러면 그 도박에서 판돈을 얼마나 끌어와야 잘 끌어왔다고 소문이 났는지 봉신들도 여론 내겠지.
근데 솔직히 이렇게 되면 우리도 워드베어러 오기 전까지는 적극적으로 나서긴 힘들겟네
1. 아나스타샤 '하이 퀸'의 도박에 가까운 외부 세력 영입 계획은 <황금경>이 직접 찾아오면서 대성공을 이뤘다.
2. 그러나, 이는 정치적 혹은 대전략에서 '하이 퀸'의 여가주가 성공했다는 의미일 뿐. 현재 이를 두고 봉신 가문들의 여론이 심상치가 않다.
3. 테린-마카리우스 가문의 명성은 '이 행성에서는' 그다지 먹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결국 봉토와 그 봉신을 확고히 쥐어야 대영주 및 선제후의 위엄이 나오는데, 아나스타샤는 그게 아니니까.
그나마 소수 정예라는 특수성과, 그 소수 정예를 쳐버리려고 하면 다른 가문이 빈집털이 시전할 테니까 어쩔 수 없이 소극적인 국지전 딸깍 딸깍 하고 있는 경우임.
1. 아나스타샤의 저 태도를 파고 들어서 봉신이 아닌 지 의견을 말하게 만든다
2. 쿨하게 왕좌의 게임 개입 접고 스케이븐이나 조지러 간다
제 2의 스케이븐 블라이트에 가까운 대도시라서, 우리가 탄퀄처럼 단독 세력으로 들어가긴 힘들 걸.
그래서 어장주도 이걸 한번 더 묘사를 했었어야 했는데, 안 했으니 이렇게 각자의 시각에 따른 오류가 생기는 거고.
저기는 말 그대로 우리가 뭔 짓을 하건 소수, 스케이븐은 절대적 다수 이런 상황임.
지금 군사력을 유지한 우주 고릴라단이지만, 막상 군사권만 쥔 아나스타샤 여가주니까 위태롭긴 할 거여.
1. 그냥 저새끼 단간론파식으로 논파하고 설득해서 써먹는다= 이경우 아나스타샤의 거점이 우리 교두보가 됨
2. 귀찮으니까 손절 때리고 단독으로 싸운다= 단 이 경우 스케이븐 도시를 지우는건 불가능하고, 교두보 마련정도나 가능
다만, 지금 여가주가 우물쭈물하다가 저조한 의견을 내면 안 된다는 조건이 필수적으로 붙겠다만.
이 왕좌의 게임에서 그것들을 필연적으로 더 잃을 텐데, 그만큼 건지는 게 없으면 1번안은 무리지.
그런데 아라키스(배터리 월드)에서 외부/얼음과 불의 행성에서 식량을 수입한다고 했는데
그럼 얘네들은 왜 아루에게서 식량을 수입한거여?
어떤 놈들은 반역의 기미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서로를 한계까지 단련했음.
그 결과 타르가르옌이 지금도 일당백의 유물급 나이트 16기로 무장했다고 하지만 가문 개개로 따져보면 이론 상 비등비등한 수준까지 따라잡은 거지.
제국에게, 하다못해 크리스에게 만족스러운 거래를 제시할 수 없다면 타르가르옌은 크리스의 관점에서 한때 여기 하이 퀸 해먹었던 집안 이상은 못되.
킹스랜딩이 초토화되었는데 타르가르옌이 자체 수급할 수 있는 식량은 없지.
말 그대로 품위유지비 정도만 대 준 거임. 그마저도 봉신에게 얻어먹으면 주군의 ㅈ자도 못 꺼낼 지경으로 영락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