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지난 잡담판 1-100 anchor>1596853067>0
1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3067
1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4074
1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5071
1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5089
1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7082
1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9074
1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0066
1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1073
1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2098
1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2112
1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4091
1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5092
1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8101
1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9088
1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0070
1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0090
1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2088
1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3101
1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5097
1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6108
1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7104
1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8086
1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9092
1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1072
1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2069
1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2104
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27
anchor>1596882104>1000
그럼 바이올렛은 에드 꼭두각시인거잖아 ㅋㅋㅋ
그게 뭐읾...
>>4 ㅋㅋㅋㅋㅋ
정치적인 목적도 있으니까 뫄 ㅋㅋ
책임을 지고 황제가 되던가 책임을 지고 형식적 추방령 정도는 지불해 주던가 둘 중 하나는 해줘야지 이도저도 아니면 사회가 박살나. 사회가 박살나도 맘대로 할거야! 하면 기계고 부적이고 모두 박살난 사회 속에 휘말려 꼼짝도 못하는 동안 혼자만의 자유를 누리겠단 거고.
>>11 위대한 기계 만든게 수도인걸요 ㅋㅋㅋ
얼마 안가 절대 에드워드 엘릭이 아닌 에드워드 문게이트라는 은둔강자가 자신의 양녀들을 데리고 나타났다.
>>12 비맨식 자유 ㅋㅋㅋ
>>15 뎃 ㅋㅋㅋ
왜 문게이트져
에드는 그걸 초월할 정도의 위치에 올라서 있다. 더이상 돈벌려고 머리굴릴 필요도 권력 가지려고 머리굴릴 필요도 없는 천외천이야. 지금 에드는.
ㅋㅋㅋㅋㅋ
와, 아직도 더 남았어(어질어질)
>>25 이제 곧 100읾...
의미없는걸 갖겠다고 칭얼대는 개미가 꼴받는다고 짓눌러 죽이면 사회라는 개미집도 다 망가지는거.
>>32 기계 설치...큰데
에드의 힘이 어떤 권력보다 월등한 권력이다.
>>36 사람들 허리 굽히는건 관심없다구여 ㅋㅋ
세상을 발밑에 굽힐수 있는데
경험자들이었구만.......
>>38 요즘은 에드가 강해져서 노는중...
곧 디더릭 도착 예정
이제뭐함 (?)
하는게 일상이 되가고 있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 그렇네요 ㅋㅋㅋㅋㅋ
디더릭이 입갤히야함 ㅋㅋ
>>50 그쪽은 아직 초월한 수준까진 아니니까요
바이올렛이 더 크면 모를까. 아직은
개미가 칭얼대며 가져간 설탕덩어리로 개미가 갑자기 사람만큼 커질 수 있음? 마녀수색부가 가진 힘 중 에드에게도 껄끄럽다 느낄만한건 카오스 낙인찍기 하나임.
>>57 ㅋㅋㅋㅋ 근데 그때 파워업 안했으면
디더릭때 가냥 하늘에 비는거말곤 할수있는게 없슮
>>60 ㄹㅇㅋㅋ
그거 가져가서 지킬 힘은 있냐고 ㅋㅋ
디더릭한테 부서질래 베이더한테 부서질래
두가지 미래밖에 없나
>>65 차기수?도
엔탐어장 + 에오메 어장 합친 것보다 더 쌓일 것 같다.
제국 자체를 폐기하면 그땐 지금하고 또 달라서....
>>69 지금도 베이더랑 뜨면
에드일행중 둘은 나서야함...
추방령까진 괜찮음. 에드워드 엘릭 파티 떠나고 은둔강자인 에드워드 뉴게이트 파티 나타나서 아크로미아를 구할 길을 찾을거임.
>>71 최장기 어장 될거 같아요
지금까지 한거랑 앞으로 할 어장중에서
같은 개미인줄 알았는데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무럭무럭 커져선 이제 사람과 개미 수준의 차이가 나버렸으니까.
>>77 ㅋㅋㅋㅋ 뫄 사냐가 가져가게 안두겠죠.
라도니르키르랑
황제 막내아들은 고아원에서 성장중인가요?
아, 재산 압수하려면 폭군이라는 이명 붙은 엠페러 드래곤 이겨야한다곸ㅋㅋㅋㅋㅋ
>>80 네.근데 3살 응애라 말도 못해서
아마 등장은 안할거 같아요
>>81 영혼 태운순간부터 타키온은 자멸 확정이니까 뫄
>>86 루비아의 부를 유출시키는 일인데 ㅋㅋㅋ
(헬라틴이 또또또 발작한 것까지 보고 있음)
>>84 사냐는 그런거 안먹어요.
계약대로만 핢...
>>92 나중에 나오는 카오스쪽 초강자 있으여
>>93 네 먹겠죠.
계약서에 소화용 황금 제공도 있을갓
아니 비명에 왜 현실이 깨져......
>>99 현경 말입의 강자려나요?
>>101 강자들은 원래 그럼 ㅋㅋㅋ
>>103 농사짓고 있지 않을까요
운좋으면 자영농 없으면 춘식이 엔딩
오렌지경 킴블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른이 그 정도 강자들한텐 불사 계약해줘서
현재 아르 있는 에드 파티 스토킹하면서 지켜보고 있는중임.
>>107 보르가로스나 쿨처럼
전투에서 페배하는거 아님 불사로 계약했을걸요
왜 망치를 던져....... 이 야만인... 아니 멍청이.......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아복공정에 세뇌빔 난사에 지가 버린 렐름에서 강한 영웅이 죽으면 영혼 긴빠이까지!
이게 맞냐 쥐그마야!
>>113 사실 강자들에겐 대부분 무패면 불사 주는거 같아요
하지만 네 목에서 머리가 떨어지기라도 한 순간, 모든 것이 끝날 것이다. 네 해골은 나의 것이며 나의 바램에 따라 회수될 것이다.
코른의 불사 계약
>>115 몰루 ㅋㅋㅋ
그치만 아북공정은 필요했으니까 ㅋㅋㅋ
번개를 쏘라고 ㅋㅋ
하지만 넌 나의 소유가 될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 네가 거둔 모든 승리가 나의 승리가 될 것이다.
코른 은근 계약할 땐 친절하게 설명 다 해줌 그만한 가치가 있는 강자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
>>120 아르가 목따버릴수도 있음....
에드와의 행복한 삶을 방해하는 장애물이라면서...
>>122 엔탐때도 우줄파괴를 번개발싸로 해놓고선....
왜 잘하던걸 까먹지..
희생엔딩이 낫겠다.
아르가
차라리 거기서 죽었어야지! 이리 외치면
베이더경 맴찢
불타는 효녀 아르엔딩
>>128 ㅋㅋㅋ
망치 투척은 그렇다치고 자기 딸까지 망해버렸으니
코른이 너무 쉽게 베이더를 주웠어......
ㅠㅠ
>>135 신성만 있음 가능함
그 쥐그마의 노예
그룽니는 아예 악마로도 작품 만들어요
겨우 코른의 챔피언쯤이야 쉬움
>>140 마자여...
번개 딸깍딸깍
와 피지컬 지린다(아무말)
그걸 아르가 박아버리면 베이더 맴찢당하겠지만.
개척엔진 얻으려고 꾹꾹 참고있던거 같다.......
그게 하필 터져버렸고......
>>148 팩트라 더 아픔....
>>151 아...악마다이
아지르와 지그마: (딸깍딸깍)
빡쳐서 타락->자기 딸 볼 면목없음
스톰캐->이 ㅈㄹ을 했는데 자기는 지그마 노예됨
ㅋㅋㅋㅋ
>>155 인생이 억까다 진짜
>>158 뎃...
아나킨 너무 불쌍해요 ㅋㅋㅋ
에드도 저렇게 억까당했음 타락했을자도 ㅋㅋ
하긴 카오스도 긴빠이 치는데.....
그렇게 느그쉬 싫어하는 놈이 샤이쉬로 영혼을 순순히 보내줄리 없을것같은데.
>>165 뫄...약관사기쳐서 계약은 얼마던지 가능함
>>167 에오지때 아지르 바가지는 상수 ㅋㅋ
>>164 지그마가 과연 그런걸 신경 쓸지 ㅋㅋㅋ
타락했음 -> 스톰캐로 정화 완료됨 ㅅㄱ 니까.
뭐 노예되는 건 별수없는거고. 코른의 노예보단 쥐그마의 노예가 낫다는 걸로.
느가쉬한테도 니것은 내것
내것도 내것 시전하는 놈인데
흑흑. 지그마 어디간거야...
>>172 베이더도 코른 노예돼서
수많은 아르같은 고아들 양산했으니까
업보임...
전부 번개 쾅 하고 지그마 신성으로 덮어씌우면 되는 거잖... 그것도 귀찮다고 기억만 삭제시키고 스톰캐로 써먹는판에.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건 불쌍한거고
아르한테 죽어도 할말 없을만큼의 피가 묻었으여
베이더 손에
>>178 ㄹㅇㅋㅋ
코른 노예보단 쥐그마의 노예가 낫고 쥐그마의 전사인데 어떻게 아르가 타락할 수 있겠냐고 할 수도 있고.
'내 관심사는 영광도 정복도 아니야. 우주는 질서의 두 영역 사이에 빠르게 갇혀 있다. 하나는 검이다. 다른 하나는 방패다.'
그는 지팡이로 땅을 쿵쿵 쳤다. '샤이쉬는 검이다. 아지르는 방패다. 언제나 그랬듯이. 항상 그래야 한다.'
만프레드는 미간을 찌푸리며 검을 다시 챙겼다. '나가쉬는 동의하지 않아.'
'아니, 하지만 그는 믿어. 그리고 그게 중요한 거지. 아지르와 샤이쉬는 수 세기 동안 파멸의 힘을 막아냈다. 하위 신들이 길가에 쓰러졌을 때도 죽음과 천상의 군주들은 굳건히 버텼다.
이 두 신은 시작과 끝이 동일한 전체를 이루는 두 부분이지. 하나는 다른 하나 없이 설 수 없어. 영역들도 둘 중 하나 없이는 설 수 없다.'
근데 아칸 이 녀석 지그마랑 나가쉬는 함께 해야만 한다고 둘이 이으려 하네
>>181 뎃 ㅋㅋㅋ 에드가 죽은 세계선인가요
카오스 영혼도 쓸 수 있는가?(O)
>>183 악질 우결충같으니
>>186 ㄹㅇㅋㅋ
아칸 그렇게 안봤는데 우결충이었네 어휴..(아무말)
'내 관심사는 영광도 정복도 아니야. 우주는 질서의 두 영역 사이에 빠르게 갇혀 있다. 하나는 검이다. 다른 하나는 방패다.'
그는 지팡이로 땅을 쿵쿵 쳤다. '샤이쉬는 검이다. 아지르는 방패다. 언제나 그랬듯이. 항상 그래야 한다.'
만프레드는 미간을 찌푸리며 검을 다시 챙겼다. '나가쉬는 동의하지 않아.'
'아니, 하지만 그녀는 믿어. 그리고 그게 중요한 거지. 아지르와 샤이쉬는 수 세기 동안 파멸의 힘을 막아냈다. 하위 신들이 길가에 쓰러졌을 때도 죽음과 천상의 군주들은 굳건히 버텼다.
이 두 신은 시작과 끝이 동일한 전체를 이루는 두 부분이지. 하나는 다른 하나 없이 설 수 없어. 영역들도 둘 중 하나 없이는 설 수 없다.'
딱 한글자만 바꿔도 부부 재결합을 바라는 충신으로 바뀐다.
이거..... 해머할안에서 아지르인과 현지인의 차별과 갈등이 생각보다 심각하네요
ㅋㅋㅋㅋㅋ
>>196 재밌을거 같긴한데 ㅋㅋㅋ
'신들을 조종해서 공개적인 분쟁을 일으켜서, 신들이 신성한 분노를 표출하고 나면 다시 한 번 동맹이 될 수 있게 만들 생각인가? 신성한 종기를 찔러?'
그는 이를 드러내며 조롱하듯 으르렁거리며 아칸을 노려보았다. '그 다음엔? 우리를 괴롭히는 진짜 적에게 관심을 돌릴까?'
아칸은 고개를 저었다. '난 아무도 조종하지 않아. 나가쉬라면 어쨌든 이렇게 했을 거야. 하지만 네가 말했듯이 광기 속에는 기회가 있었어. 그래서 나는 그 기회를 잡았지.' 그는 잠시 멈칫했다.
'그리고 수 세기 만에 처음으로 불멸의 왕과 신-왕이 직접 만났어. 그리고 둘 다 상대방을 파괴하지 않았어.'
'영리해, 이끼, 영리해, 영리해, 영리해. 하지만 위험하군. 도박이야'
'그래'
'그런데 만약 그 도박이 실패하면?'
'그러면 영역에 침묵이 내리고 나가쉬는 홀로 서게 되겠지'
만빡이는 또 나대고 있고 갓칸은 빅픽쳐 그려서 지그마 x 나가쉬 프로젝트 진행 중
>>195 아북공정때문에 선민의식이 패시브라 뫄...
자기가 아카온 이겼다고 구라친 지그마탓이 커요....
솔직히 아북공정만 아녔어도
저정도로 다를 렐름 깔보고 그런진 않았을덧...
아지르에 난입하자마자 원래 주인이던 부별왕의 등장이라 지그마가 점거하고 있던 렐름 소유권이 일시적으로 해제되면서 쥐그마 약해지고 아르=부별왕이 쥐그마를 시작으로 모든 오더신과 카오스의 종말을 선언하는 엔딩.
>>204 악질 우결충은 쳐내야하는데 ㅋㅋ
>>20 뎃 ㅋㅋㅋ
그는 불쾌한 기억을 떠올리는 듯 갑자기 얼굴을 붉혔다. 그는 아칸을 바라보았다. '네가 좀 더 일찍 말했더라면 내가 널 도와줬을 텐데. 네페라타도 그랬을 거야. 우리한테도 이익이 되는 일이야.'
아칸은 만프레드를 바라보았다. '내가 말했더라면, 넌 그저 네 자신의 이익만 추구했을 거야.'
개소리하는 만프레드
실제로도 아지르인들은 보통 이 도시에서 상류층에 가까운 사람들이에요
너무 무시해댐...토착민들
병사에서 장교까지 올라온 아쿠쉬 현지인과
아지르의 사관학교 졸업생으로 장교로 들어온 아지르 외부인과의 문제도 있고
>>212 ㄹㅇㅋㅋ
근데 그게 교육의 문제에서 기원된거니까요
전부 다.
인자강일텐데
아지르인들을 도리어 내치는 경향도 있네요
대부분 좀 오만하기는 한데 아지르인들은 보통 평균적으로 더 이성적인 성향임
>>224 ㄹㅇㅋㅋ
이전에 아지르 점거하다 오더신들한테 다굴맞은 부별왕이었는데. 지금 아지르 점거한 신왕의 이름을 먹어치우면.
>>228 뎃....
아쿠쉬와 아지르가 아니라도 다른 렐름이나 부족의 문화들이 크게 혼재되어 있는데도
유독 아지르인과 갈등이 심각한건 '아지르인들은 대부분 기득권층' 이기 때문
앰생성전군 강하니까
평범한 토착민들보단 강함 ㄹㅇ ㅋㅋ
'난 듣습니다. 난 배웁니다.' 파루스는 상처를 꽉 움켜쥐고 미소를 지었다.
'살아남고 싶다면 자매님도 그렇게 하는 게 현명할 거예요. 우리는 강하지만 현명해야 해요. 렐름들은 어리석은 자를 용서하지 않으니까요.' 그의 미소가 활짝 펴졌다.
'그래도 즐거움은 있죠.' 그는 허리춤에 매달린 가방에 손을 뻗었다. 그는 사과 두 개를 더 꺼내 그녀에게 한 개를 내밀었다.
'사과 드실래요? 저는 가끔 햇볕을 쬐는 날이면 시장에서 한 단씩 사서 먹어요. 좋은 사과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항상 말하죠.' 그는 사과를 그녀에게 내밀었다. '단점은 인정하지만 아주 작은 단점입니다.'
칼리스는 사과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는 듯이 사과를 받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그는 미소를 지으며 손짓했다. '당신이 먹어요.' 그가 말했다.
'나도 사과가 뭔지 알아요.'
'그냥 확인하려고요. 어떤 경험은 보편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리포징 전까지는 메갈로핀을 본 적이 없었어요. 그러다 한 마리에게 잡아먹혔죠.'
스톰캐도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거기서 배우는 게 그런 것들이니까...
에오카때 토착제국들 큼지막한건 다 망하고
문명 퇴화해서
글렀다.
>>236 메갈로핀 ㅋㅋㅋ
(이건 실제 게임에서도 어느정도 능력으로 구현되어 있음)
아쿠쉬 현지인들과의 갈등이 매우 심각해요
문제는 여기서 해머할에 주둔중인 스톰캐스트들과의 관계까지 생각해야 하고
프리길드 내부에선 의외로 강력한 연대는 전투를 별로 안해도 장비 빵빵하게 보급받고
정치질로만 승급하는 장교도 있는 상황....
아지르인들도 계몽하지 않을까
전선에서 죽어라 갈려나가는 용병대도 있고
도시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민병대나 상비군도 '프리길드' 라고 싸잡아 칭하고 있는 편 이라...
ㅋㅋㅋㅋ
>>248 계몽(카오스타락) 말씀하시는거죠 ㅋㅋ
어느 프리길드 캡틴은 팔다리 의수로 바꾸면서까지 할버드들고 오룩워클랜과 싸우고있고
그치만 괜차나요.
20%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 죽으니까
갈등은 걱정 안해도 됨
신-왕의 이름을 뽑아내서 스텔라한테 먹여보기.
죽음은 평등함, 다 샤이쉬로 가서 느그쉬 고문받는거야
차피 거의 다 죽을텐대 뫄
갈등으로 싸우고 그러기전에 ㅋㅋ
>>263 뎃 ㅋㅋㅋ
>>264 아니 근데 진짜 다 죽잖어 ㅋㅋㅋ
챠몬은 아예 5퍼고
>>>268 ㅋㅋㅋㅋ
오함마 월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2 말싸움하면 죽고
안해도 죽는데 뫄 ㅋㅋ
ㅋㅋㅋㅋ
완전한 끝을.
순리는 이제 끝나리라.
고통을 모르는 너희들은 진정한 교훈을 알지 못한다.
우민들아, 지금이야말로 계몽할 때다.(렐름 크기만한 운석을 박으며)
>>285 ㅇㅎ
세상에 고통을!!
하지만 그것을 뛰어넘어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을 때, 사람은 무엇에게도 지지 않는 강인한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그래... 강철과도 같은 마음을...
에드랑 페인 섞으면 그것이 바로 세계의 계몽
파이어 슬레이어나 카라드론이나 실바네스나 그런 애들도 있으니까
모두 그런건 아니지만 대충 "저런 팩션외에 오더세력쪽 군사집단" 을 모두
뭉뚱그렸다고 보시는게 편해요
해도 진짜배기 강자인 개인들 앞에선 개박살 나자나....
ㅋㅋㅋㅋㅋ
>>290 이순신 장군이 번숨쏠거라 ㄱㅊ음(아무말)
>>289 ㅇㅎ 그래서 그런지
바스티온도 무소속이더라고요
이순신은 울프릭처럼 거북선을 소환한다고 ㅋㅋㅋㅋ
장군님이 번개 숨결쏘면 꼼짝 못한다고 ㅋㅋ
태어나서 순리대로 살아가야하기에 고통스러운거라면서,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다면 고통받을 일은 없었을거라면서.
한마디로 엘든링 미친불엔딩
그냥 어느 깡촌 마을 민병대도 프리길드라면
어느 한 도시국가의 국왕이 직접 창설한 근위대나 기사단이나 상비군도
프리길드라고 칭하듯 엄연한 구분을 생각하지 않으면 걍 프리길드로 뭉뚱그려져 있어요
근데 어느정도 말과 대화와 거래는 통하고.
프리길드중에는 깐프 해적단들도 있습니다.
즉 에드네도 대충 프리길드라고 칭해도 이상할건 없음
막말로 오룩과 오거로 이루어져 있는데 오더에 있는 자유민들의 도시에서 자주 지내고
용병처럼 먹을거 받아먹고 싸운다? 부족은 아니고?
한없이 디스트럭션에 가깝지만 어쨌든 오더편에 들어서 싸우니까 '프리길드' 입니다.
에드네는 카라드론에 가깝고
오룩 오거 용병대는 디스트럭션이라 해야 맞겠지만
거기 현지인들 관념으로 이리 칭해도 이상할건 없다는 뜻 이에용
여자만으로 이루어진 그레이트소드 연대도 있고
총과 화약위주로 싸우는 연대도 있으니 케바케 인거죠
이 부분은 자유롭게 자체적으로 창작하라고 지땁이 비워둔거에요
신화의 시대 초기에 모탈 렐름에는 시그마 시대의 가장 무시무시한 괴물조차도 왜소하게 만드는 거대한 위험과 공포가 가득했다.
우르스-세르키르도 그런 괴물 중 하나였는데, 영혼에서 순수한 야수적 분노를 뿜어내는 괴물이었다.
이 괴물을 끝장내려던 군대는 그 혼돈의 분노에 감염되어 병사들끼리 서로를 학살하게 됐다. 결국 괴물을 참수하기 위해서는 신-곰의 분노와 맞먹는 고카모카의 힘이 필요했다.
하지만 죽어서도 괴물의 악령은 남아 있었고, 쌍두신은 괴물의 두개골과 시체를 코스틱 봉우리로 차버렸다.
신화의 시대 초기 클래스
에오지 시대의 최강 괴물도 하룻강아지로 만들 낭만의 시대
에오카랑은 다른 의미로 훨 빡시다
'몇 달 됐어요.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셰이드스파이어에서는 시간이 의미가 없으니까요. 한 사람에게는 순간처럼 보이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몇 시간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심지어 몇 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코드가 한 말 중 일부가 설명이 되네요.' 레이나는 턱을 긁었다. '그도 당신처럼 몇 달 전에 여기 왔다고 했는데, 내 생각엔 몇 십 년을 놓친 것 같아요.'
일레샤가 망원경으로 들여다보며 말했다. '내가 보기에 당신도 과거에서 온 것 같군요.' 그녀는 그를 흘끗 쳐다보았다. '시간은 다른 렐름에서 다르게 흘러가죠.
나가쉬가 이곳을 저주할 때 건축물만 뒤엉킨 게 아니라 셰이드스파이어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뒤틀린 것 같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이제 그것은 지금까지 존재했거나 앞으로 존재할 모든 조각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셰이드글라스 그물망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어요.'
레이나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모든 렐름과 모든 세기에 연결되어 있죠.' 그가 말했다. 머리가 아파오는 동시에 두려운 생각이 들었다. 그의 실용적인 부분은 그것이 탈출 확률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궁금해했다.
그녀는 미소 지었다. '최초의 카토프레인이 첫 번째 셰이드글라스를 만든 순간부터 마지막 조각이 파괴되는 순간까지.' 그녀는 다시 망원경으로 고개를 숙였다. '여긴 여러모로 미스터리한 곳이에요.'
'이건 악몽이에요.'
'그것도요.' 그녀는 장비를 조정했다. '여기에는 낮과 밤이 없어요. 칼날 위에서 균형을 이룬 영원한 황혼만 있을 뿐이죠. 영원을 가로지르는 단 한 순간.'
샤이쉬로 시간을 꼬아서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시공간을 겹치는 것도 가능하네 여기서 시간의 순환을 형성해서 일정 시간이 반복되는 루프도 가능한 거 같고
샤이쉬는 대체 뭘까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 \: : :\ _/ 厂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ー‐‐_ ___ \: :|  ̄}〈_
ニ7⌒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 \ ∨:| }/ ̄
^\ノ二二ニ==ニ二二二二二二‐_ー‐ -- |: : \ |: し \ j/
}>''´. -─ッ。,`'く ̄ ̄ /^''<‐‐‐V二 |.:.: : : :\ .| : 廴 〉\《__/
、/,、≪ニニニノ'⌒\ V/ /\ \ー∨ニ /.:.:.: : : : :|¦  ̄\/ )/ ̄
//ニニニニ/ }:从 / i \ \ニニ{_ノ⌒7 /.:.:. : : : : : :. \ /(__
/ニニニニ/ V }// | |-ニニニニ|/::::: : : : : : : ::::\\ |/ ̄ ̄
ニニニ/ / /\_/ | | |‐‐_二√.:.: : : . . : : .:.:.:.:. ̄: . 《_ :
ニニ/ | / /^""""^| ∧ | :. |ニ-_ ̄.:.: : : . . \ .:.:.:./ ̄{ }} ̄ . . : :
ニ:// ^|:/ | | //∨ ::.|ニ-_: : ::/ ̄:|: . . |_f‐{ ∨.:.:.: -┐ :
./ ./ / |\_ t_| /fJ「| :Nニニニr< /:::: : |_j厂.: ::}=ニニ|.:.:/ |: ::
. / / | fJテヘ j/^ニ¨´| :|ニニニニ} ̄`'く::::: : 《 ̄ .___/ /.:.:|___|: ::
⌒ア' ∧ |冖'^ | | リニニニ∧ \___>'i「 \_,/ / ̄{_/〉 :
/ /|:∧ | _,. -‐ ヲ | /|/-ミニニニ} ̄Y⌒}:{ {{>-t_/ ̄{___/ {
/__,..゙_」ニ:Ⅵ> └‐ ''´ ,.イ /::/⌒_ -人___}))ン 乂/L.イく( >'゙__/: : :
 ̄ / ̄  ̄\_个=-- ' j/::〈 ̄式___/{ {巛 ロ `'< :|__」>'゙ア ̄ : : :
/ / ̄√`'<¨| \:>''´/ ∧ ∨ヘ、 /⌒ヽ \/‐''’ . : :
| \ / |く >ー/| ̄ ̄ 乂>、\:Y ノ/.:.:.:.: : : _\ : :
_人 / / \ / /ミ| ○ //\ `¨¨¨´/.:.:.:.: : : .  ̄ ̄》_
/{ }\ | | | 匚|l叭 }∨ / / ̄/ ̄`__: : : . |__/ ̄
| ㌃^\ \ \ :| | |/小v' 〈 / /\ ̄〈 ̄\_|_/匚 ̄ .: . .
\( \ ̄二ニ=- .__\ | /'^\V____/i \ \ 》 ̄ ̄.:.:: .: . .
‐ \_// /` ̄ ̄/(¨¨¨¨´\(_ |:::::|∧`丶、〉 \_ .:.:.:.: .: . .
‐‐‐ \/ / {_/ ̄^\ |_ノ厂 |:::: |/∧ /\( ̄ ̄\.:.: .: . . .
\___ \/ / ̄ ̄ 》 ̄ ‘,::::|//∧^ \ .:.:.:.:.:.:: .: . .
/ ̄ ̄ ̄》 / / ∨/:::::::| :.:.:.:.:.:.: .: .: :
__/{_ /___/^ ´_ //:::::::::::| |.:.:.:.:.:.: .: : :
ニ} 厂 ⌒ ̄《 ∧ / ゙̄ア⌒\. {{:::::::::::人__ |_/ .: : :
《_ )`¨´:::∧/::::::::/:::::::::::::::: ̄ア´ ̄ ̄ ̄:/ \ /.: : :
}厂 <⌒¨¨¨¨´__/::::::::::::::::::::::/:::::::::___/ \_/.:.:..:.:
/ ̄ / 辷_彡'´¨¨¨¨¨丁丁¨¨¨二二| ̄|___| \.:.:.:.:.:.:.:
| ̄””¨¨¨~゚|::::| ̄ ̄| |:::: | |___| \___
√”¨¨¨~~゚ア|__jヽ¨~~|二ニ|_|‐─ヘ
/}丁¨¨¨¨¨{ {_} } ̄.:.:.:.:ニニ/ ̄/|
. Л_|.:.:.:ニニニ\灯/ニニニニニ:/::/二|
|_灯┐ニニニ┌|_|::ニニニニニ/:::::ニニ|
/::|_j__|┐_厂Цニニニニニニ√二二ニ|
/::::::└匚辷[_,]┘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二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二|
━━━━━━━━━━━━━━━━━━━━━━━━━━━━━━━━━━━━━━━━━━━━━━━━━━
이름: 에드워드 엘릭
분류: 인간(?)
성향: 광마(?)
소속: 아크로미아 제국
╋━━━━━━━━━━━━━━━━━━━━━━━━━━━━━╋
[근접 전투 시]
공격력 【1】
명중 다이스 □□ 1개 (■는 4+ 다이스, □는 5+ 다이스)
사거리 【1】
체력 【8】
민첩 【7】 (높은 쪽이 선공권을 가져간다.)
방어 다이스 □□ 2개
╋━━━━━━━━━━━━━━━━━━━━━━━━━━━━━╋
마법사 레벨 【5】
캐스팅 다이스 ■■■■■■ 5(+1)개 (마법사 레벨 -1개(최소 1개)만큼 크리가 뜰 시 주문 역류 [체력 -1])
╋━━━━━━━━━━━━━━━━━━━━━━━━━━━━━╋
[패시브]
『 무모한 돌진! 』 이 유닛은 공격할 때 민첩을 1 상승시킨다.
『 자이언트 킬러 』 최대 체력이 4 이상인 적을 공격할 때 피해 +1
『 그롬릴 피부 』 이 유닛이 입는 피해 -1
『 벼락 폭발 』 치명타를 가했을 때 피해 +1
『 별의 지팡이 』 캐스팅 다이스 +1 피해 +1
『 먹구름과 번개 』 이 유닛은 3턴마다 피해 4의 추가 공격을 한다.
『 지그마의 폭풍우 』 채널링 중엔 『 먹구름과 번개 』의 피해가 8로 상승
『 슈퍼 잇사이 유충 』 캐스팅, 디스펠 단계에서 다이스를 두 번 굴린다. 두 다이스 굴림값 중 하나를 선택한다.
╋━━━━━━━━━━━━━━━━━━━━━━━━━━━━━╋
[스킬]
『 원소술 』 대지(Lv.4), 바람(Lv.4), 산(Lv.5)
『 벤딩 』
『 에테르맨시 』 챠몬
━━━━━━━━━━━━━━━━━━━━━━━━━━━━━━━━━━━━━━━━━━━━━━━━━━
전에 빼먹은 거 수정
베이더 등판해서 아임유아피더 한 뒤로 파워업이 가팔라지는 느낌임.
ㄹㅇ 광마여 광마
룬파더의 전력 룬도끼 풀스윙이 4피해라니까
에드가 힘 좀 크게 쓰면 6피해까지도 가능이려나?
20?
24?
못하면?
그건 법사든 전사든 걍 걔가 약한 것 ㅋㅋㅋ
변화의 군주가 그를 향해 손을 뻗었지만, 칼라낙스가 날린 번개에 맞고 뒤로 날아가 버렸다. 두 번째는 이오누스의 마법 공격에 쓰러졌다. 시간이 아주 느리게 흘러갔다. 천 개의 미래가 이 순간에 달려 있었다.
반두스의 손가락이 반짝이는 망치 자루에 닿았다. 마지막 사슬이 풀리자 자유가 찾아왔다. 그의 머릿속에는 자신의 것이 아닌 기억, 먼 시간과 장소의 이미지, 그리고 오래전에 사라진 세계가 넘쳐났다.
그리고 그는 넘어지고 구르고 있었다. 그는 쉽게 일어났고 한 손에는 신의 힘을 쥐고 있었다.
카이로스 페이트위버가 그를 기대었고, 그가 다시 몸을 추스르자 그의 변신의 마지막 효과가 그의 얼굴 위로 번쩍였다.
악마가 손을 들어 올리자 주위에 힘의 광선이 형성되었다. '그건 네 것이 아닌 것 같은데,' 그가 말했다.
'네 것도 아니야.' 반두스가 말했다.
갈 마라즈는 움직이려는 의지가 채 형성되기도 전에 혜성의 힘으로 앞으로 나아갔다. 반두스는 목적을 위한 수단일 뿐이었다. 무기는 그를 이용해 의지를 발휘했다.
갈 마라즈가 카이로스의 어깨를 내리치자, 팔이 으깬 살과 악마의 수액을 뿜어내며 자유롭게 날아갔다. 카이로스는 두 입에서 쌍둥이 비명을 지르며 비명을 질렀다.
망치가 빙글빙글 돌면서 반두스의 손을 끌어당겼다. 망치가 카이로스의 왼쪽 머리를 내리쳐 두개골을 뚫고 오른쪽으로 충돌했다. 카이로스는 고통에 울부짖으며 앞으로 쓰러졌다.
반두스가 뒤로 물러나자 망치가 위아래로 휘둘러 한쪽 머리를 바닥에 피투성이로 뭉개고, 이어서 다른 쪽 머리를 내리쳤다.
카이로스의 몸이 경련을 일으키며 휘파람 같은 비명을 질렀다. 너무 빠르게 진동해서 윤곽이 흐릿해졌다. 안쪽으로, 바깥쪽으로 경련을 일으키더니 안타까운 소리와 함께 연기가 자욱한 수정으로 변했다.
갈마라즈씨 풀려나니까 반두스 그냥 손잡이 취급하면서 맘대로 다 부수심
____,r=-、__
/: : : : /: : : :|\__`_-、
/: : : : : /: : ,r=:!,.イ: : }: :八 Y`ヽ
!: : : : : :|: : :|: : {ヽ l l У}: :| !: : :.Y
. 人: : : : :.!: :人: :!`ヽ_,.ィ_ノ:.ノノ: : : :i!
. /: : :>-イ\: : \ヽ!__iノ/i:|: : : : :|
|: : / `Y⌒ヽー===一イ__,.人: : : :.| "후후....후훜.... 훜.... 씨..앀마....!"
 ̄ ト、i⌒Y三ニ/: : :/¨`ヽ_:人
∨∧圭/⌒i/ \/
}-=-∨⌒ヽ
/ヽ:|: : : : |: : : :/¨ヽ ____
/: : : : :∨: : :!: : :/: : :.∧ ∥ '。 [ 오해해서 미안해 그마.... 정신병자는 맞지만 정말로 망치로 지그마 흡입이 가능했구나..... ]
/: : : : : ,. -∨ 人:./__i'⌒ヾ! || ||
. ∠__:_:_,. ´ Y¨¨゙ヽ__ ∨: :∧ || ||
乂_ノ ⊂ニニ} i_i_iノ|_| ZZZZZZZZZZZZZZX || ||
`ヽノ\ ∨: ∧ || ||
ヽノ\ ∨: : ! || ||
__,. ヽ\ィ彡 }=:人_ マ____∥
ー―一'' |/ ̄{
 ̄}'⌒ヽ
 ̄ ̄
'이걸 봐라, 위대한 변화자! 이게 바로 갈 마라즈, 지그마의 옛 무기다! 내 손에 들어왔고 곧 신-왕의 손에 들어갈 것이다. 두려워하라, 그것이 당신의 종을 죽였듯이 언젠가는 당신을 죽일 것이니!'
망치에서 번개가 터졌다. 번개가 떨어지는 곳마다 혼돈의 종을 쓰러뜨렸다. 성채의 지붕이 날아가고 탑이 산산조각이 났다.
ㅈ대로 움직이는 망치 붙들고 부들거리면서 젠취한데 대가리 깨질 준비하라는 반두스랑 광역 번개로 뒷청소까지 깔끔하신 갈마라즈씨
샤드게이트가 윙크를 했다. 웃음소리가 메아리처럼 남았고, 잠시 동안 엘드리치 요새 터 위로 성채의 맨바닥이 공중에 떠올랐다.
갈마라즈씨한테 까불면 뒤진다니까 비명 지르다가 웃어재끼는 조울증 젠취
아니 익절티드 정도야.... (?)
갈 마라즈 손잡이가 된 주제에 두려워하라! 외치니까 웃음이 나오는 ㅋㅋㅋ
반두스 THE 손잡이: 이걸 봐라, 위대한 변화자!
이게 바로 갈 마라즈, 지그마의 옛 무기다!
내 손에 들어왔고 곧 신-왕의 손에 들어갈 것이다.
두려워하라, 그것이 당신의 종을 죽였듯이 언젠가는 당신을 죽일 것이니!(부들부들)
젠취: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날 능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군!' 다른 머리가 말했다.
'카이로스 페이트위버!' 첫 번째 머리가 말했다. 그는 반두스를 향해 전진했다. 불이 꺼지고 토스토스는 옆으로 쓰러졌다.
'위대한 예언자, 과거의 비밀이 없는...' 첫 번째 머리가 말했다.
'...혹은 미래...' 다른 머리가 말했다.
'...어떤 종류의 비밀도 없지.' 그들은 함께 말했다.
지팡이 끝이 끔찍한 빛으로 빛났다.
'이제,' 두 머리가 함께 말했다. '우리가 너를 적합한 것으로 바꿔주마-'
방 옆에서 한줄기 빛이 뻗어나가더니 로드 오브 체인지의 팔을 덮쳤다. 카이로스의 머리가 빙글빙글 돌더니, 이오누스 크립트본이 데몬을 향해 또 다른 폭발을 일으켰다.
방 구석에서 에프릭스가 눈을 깜빡였다. 카이로스의 에프릭스에 대한 지배가 깨지고 주인이 해골 얼굴의 전사와 마법의 결투에 휘말리자 그의 눈에서 녹색 빛이 사라졌다.
'카이로스,' 그가 말했다. 그의 노쇠한 목소리는 메마른 속삭임이었다. 마법사는 고통스럽게 바닥에 몸을 구부리고 쓰러진 지팡이를 집어 들었다.
지팡이의 격렬한 기운이 그를 관통하며 살과 영혼을 뒤틀었지만, 그는 배신한 주인을 향해 비틀거리며 앞으로 나아갔다. 샤드게이트, 망치, 침략 등 모든 것이 무의미해졌다. 그는 카이로스에 대한 증오에 사로잡혀 있었다.
에프릭스는 마비된 손으로 지팡이를 들어 카이로스의 뒤에서 휘둘렀다. 지팡이 머리가 데몬의 피부를 간신히 긁는 정도였지만, 그것으로 충분했다.
카이로스는 고개를 뒤로 젖히고 두 입에서 비명을 질렀다. 파문을 일으키는 에너지가 그를 휩쓸었다.
그의 육체는 엄니를 드러낸 스카이레이, 오색 불꽃을 뿜어내는 달의 얼굴 인형, 분홍색 피부의 하급 데몬, 석탄 조각상, 지저귀는 노래하는 새 등 수십 가지 모습으로 빠르게 변모했다.
에프릭스는 모든 힘을 잃고 무릎을 꿇었다.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 이 잘난 공작새 새끼야.'
운명 보니까 난 모르는 게 없다고 나대다 지가 후원하고 꼭두각시로 부리던 카오스 로드 에프릭스한테 통수 쳐맞고 난리 치는 등신 카이로스
고위 의원이 창밖을 흘끗 쳐다보았다. 그는 곧 비가 내릴 것 같다는 것을 눈치 챈 듯 얼굴을 찡그렸다. '망치?'
'갈 마라즈. 위대한 파괴자. 시그마의 무기. 이제 그걸 그에게 돌려주실 건가요?'
'우리는 이 대화를 여러 번 나눴지, 아가씨.' 그가 말했다. 고위 의원이 양철 두루마리를 말아 올렸다. '그걸 돌려줄 사람이 없네. 시그마가 망치와 헤어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가 죽는 것뿐이야.'
'예언자들이 말하길 그가 속아서 망치를 던졌다고 했어요.' 그녀가 말했다.
'신들이 렐름들을 버린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예언자들이 미쳐버렸어. 왜 한 세기 전에 쓰여진 책을 믿는 거지?'
셀렘니스는 팔을 뒤로 내밀어 전투가 벌어지는 방향을 가리켰다. '예언자들이 예언했으니까요, 의원님. 기도를 드리고 신전을 열자고요. 그에게 망치가 어디 있는지 알려 주세요!'
고위 의원은 패배의 기운을 뿜어냈다; 그는 더 이상 이 세상에 내어줄 것이 남아있지 않았다.
'우리가 왜 그래야 하지? 예언자들이 맞았고 시그마가 스스로 망치를 던진 거라면, 우리가 왜 그 망치를 그에게 돌려주려고 애써야 하는가? 그는 우리를 떠났어. 그의 망치는 운명에 의해 이곳으로 끌려왔어.
우리가 운명에 의문을 제기할 자격이 있나?'
'운명이 젠취의 장단에 맞춰 춤을 출 때는 누구나 의문을 품어야 해요.' 셀렘니스가 말했다.
망치 떨어진 도시에서 지그마한테 망치 안 돌려준 이유 - 지그마가 지혼자 망치 던지고 다 말아먹은 등신이라
그 후 그는 내게서 갈 마라즈의 행방을 숨기려고 음모를 꾸몄지만, 나는 오래 전부터 갈 마라즈가 안브로크의 매달린 계곡 산에 잠들어 있다고 의심해왔지.'
그거 의심할 머리는 있는 분이 대체 왜 망치를...
애초에 젠취한테 속았다기도 뭐한 게 번개 대신 망치를 투척물로 고른 건 본인이 치매 걸린 등신인 탓 아닌지
예언자들이 지그마가 망치를 던진건 운명이고 예언이고 스스로 던진게 맞다고 말하니
그걸 돌려줄 이유가 없다.... 아이러니한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에드나 아르가 망치 루팅하고 앨리스랑 에드 합작으로 망치 그거 에드나 아르가 들어올릴 운명임! 이래버리면 이제 갈마라즈 완전히 소유권 넘어가는 거야?...ㅋㅋㅋㅋ
>>409 못하죠 ㅋㅋㅋㅋ
그걸 돌려줄 사람이 없네. 시그마가 망치와 헤어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가 죽는 것뿐이야.'
응 아냐...대충 환영 만들면 킹슬 아파서 던뎌...
근데 뫄 소유권 이전이 불가능한 템은 아니니까
반두스->프라임으로 이전된거보면
교불템은 아니자나여
메이플같은 장비가 교가횟수 정해진 쓰레기 겜이 아닒...
망치 소유주 변경각?각이냐? 복수하는 영령 선수부에 그 드레드플릿 헬든해머호처럼 달아놓으면 오이겐의 것도 될 수 있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뎃 ㅋㅋㅋㅋ
>>417 아마도요 ㅋㅋㅋ
루팅하고 운명 바꾸면 그때부턴 갈마라즈는 챠몬꺼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빤스런한 신왕에게 갈마라즈가 왜 필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프릭스는 어깨를 으쓱했다. '나보다 먼저 이 도시에 살았던 사람들이 그 위에 거대한 비석을 세웠어. 이 렐름 전체에서 화제가 되었지. 넌 그걸 몰랐어. 시그마도 몰랐어. 난 알고 있었어. 왜 그렇다고 생각하나, 마에락?'
마에락은 얼굴을 찡그렸지만 혀를 내둘렀다.
'위대한 변화자께서 내가 그걸 갖기를 원하셨고, 다른 자들의 눈과 기억에서 그걸 지워버렸기 때문이지.' 에프릭스가 겸손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말하지 않은 것을 용서해 줘, 하지만 보이지 않나? 이 유물이 잘못된 자들의 손에 넘어갔다면 이 계곡은 다른 군주들이 지배하게 됐겠지. 내가 이걸 맡았다. 그러니 봐라, 너희의 힘은 내게서 흘러나온다.'
엘릭시아에서 갈 마라즈 떨어진 자리에 비석 세우고 챠몬 전체에 소문도 나고 그랬었는데 에프릭스가 망치 차지한 후론 그 존재를 아무도 몰랐던 이유
젠취가 기억 삭제해서
........슬슬 어디있는지 알려진다는 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저리 신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자! 망치 루팅하러!
망치 루팅이다! 가자아아아아아!(착란)
ㅋㅋㅋ 에오지 아니니까
>>318 뫄 이거는 전에도 말했지만
사실 에오카 초기까진 저란 괴물들 여전히 많았어요
질서 만신젼이라고 모타렐름 정복 성공한게 아니라서
할수 있따!
근데 에오카 오면서 카오스가 강자들 삭초제근해서
하향평준화된거죠
>>434 몰루 ㅋㅋㅋ
>>437 평정못함 ㅋㅋ
밴딩과 구분할 수 없다
에오지든 40k든 결국 전쟁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니까.
볼카트릭스도
엄마야 쟨 너무 쎄서 다칠거 같으니같으니 그냥 냅두자
지그마가 공략 포기한걸 그림니르가 자폭했으니까
>>442 ㅋㅋㅋ
할수 있어. 워해머보다도 고전인 원조 실마릴리온에서 나왔던 것처럼.
여기서 에드가 망치를 얻는다면 것도 젠취의 뜻일까?
>>447 실마릴 ㅋㅋ
>>448 젠취 빅픽쳐인거죠 ㅋㅋ
할수있다 할수있다. 위대한 구세주 에아렌딜의 뒤를 잇는거야.
ㅋㅋㅋㅋ
이왕 흉내낼거면 실마릴이 최고라고.
>>458 왜요 ㅋㅋ 병바돈 13호기라면...
하지만 그의 말에는 일리가 있었으니 젠취를 추측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어떤 계획이든 그럴 듯했다.
'우리 신의 계획이 무엇이든, 우리는 알 수 없어. 우리는 확실한 것에 집중해야 해, 친구들. 만약 지그마의 손이 갈 마라즈에 닿는다면, 그건 너희 모두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거야!
우리 땅에는 모든 영역을 잇는 듀아딘의 길인 실버웨이가 있어. 그가 여덟 영역을 습격하려 한다면 실버웨이가 매우 중요하겠지. 너희들의 부족이 얼마나 버틸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이 성벽 앞에서 인간 신의 종들을 막지 못하면 너희의 권세의 날도 얼마 남지 않았어.'
그리고 행잉밸리에 렐름게이트 실버웨이가 있는데 그냥 올포인트...디더릭은 대체?
>>460 뎃 ㅋㅋㅋ
>>461아 저거 그거잖아요
개척엔진으로 만든 모탈렐름 버전 웹웨이
>>463 ㄹㅇㅋㅋ
근데 망치 다 알려져 있다 하니까 이걸 목표로 하자는 생각이 확. 다른 참치들 의견도 들어야 하겠지만 난 개인적으론 실마릴을 목표로 했으면 함.
그걸 돌려줄 사람이 없네
근데 이거 보면 돌려주고 싶어도 못돌려준거 같은데
신-왕 이름 강탈해서 스텔라한테 먹여서 어떤 일 일어나는지도 확인하고
그래서 갈마라즈 어케 옮김?
>>471 뎃 ㅋㅋㅋ 지그마 이름 강탈하게요?
>>473 바이프로스트 ㅋㅋㅋㅋ
거, 거길 차지한 아카온님은 혜안을 지니신 거라 새..생각해요
그게 무슨 소리니 바랑가드냐.
그럼 지그마가 지스스로 등신 같이 망치 던졌단 건데 우리가 왜 돌려줘야 함? 하는 거고
쥐그마
분명 그거 지키는 악마놈이 온갖 함정준비해뒀을테니.
그거 뚫어야함.
>>484 앗 그런거였나 ㅋㅋㅋ
에드도 할수이써
챠몬을 위해 갈마라즈를 알뜰이 분석해서 써먹자고.
>>496 모..몰루 포모로이드들 노예만들기는 했음
디더릭이
귀쟁이 전용 올포인트도 모르지. 듀아딘 전용 웹웨이도 모르니
제일 유명해서 개나소나 다 아는 올포인트 노린것.
이거라도 없으면 그저...
>>500 ......맞긴함
>>503 애초에 아지르빼곤 환호한적 없슮 ㅋㅋ
그걸 위한 갈마라즈 루팅이야!
>>504 ㅇㅎ
올포인트는 아카온의 군사기지 같은 건가?
근데 찍찍이들 버젼 웹웨이땜에 통로 일부가 뚫렸다던데
>>509 네 맞워요
>>513 그게 둘이 통로뚫는 방식이 유사해서 ㅋㅋㅋ
둘다 땅굴파서 통로만드는 방식이라서
마크할때 다른사람이 땅판거 발견하고 그런거라 보면됢 ㅋㅋㅋ
참치들이 동조한다면 제안해볼만한 목표.
전사들 뒤에서 섬세한 기침 소리가 들리자 그들은 흩어졌다. 출입구에는 대머리인 마른 남자가 서 있었다. 그는 신비한 문양으로 뒤덮인 로브를 입고 있었고 많은 보석을 차고 있었다.
그의 피부는 향기로운 기름으로 빛났다. 하지만 옷차림의 풍요로움은 병을 숨기고 있었으며, 언뜻 봐도 그의 날씬함은 시체 같았고 피부는 구리빛 황갈색 아래 회색빛을 띠고 있었다.
화장 뒤 그의 눈은 움푹 패인 채 가라앉아 있었고, 독수리의 형상을 하고 있었다. 그의 미소는 파충류 같았다.
'검의 셀렘니스, 전설적인 힘과 날카로움의 칼날을 만드는 처녀.' 그는 눈을 반짝이며 그녀에게 다가갔다. '또 만났군요.'
'덴브록의 에프릭스,' 그녀가 말했다. '이 모든 일의 배후에 너의 손이 있다는 걸 알아차렸어야 했는데.'
그는 겸손하게 고개를 숙였다. '난 이 도시의 방어를 무너뜨리기 위해 오랜 시간 노력해왔습니다. 쉽지 않았죠. 당신이 내 속임수를 꿰뚫어보고 엘릭시아를 몰락시킨 배후로 나를 알아봐주니 겸허할 따름입니다.'
그는 손을 내밀었다. '감명받지 않으셨나요? 보여줄 게 더 있어요. 상황이 더 나아질 수 있다는 데 동의하지만 내 제안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네가 단순한 마법사였을 때도 난 널 받아들이지 않았을 거야. 이제 넌 어둠의 노예야. 절대로.' 그녀는 그의 얼굴에 침을 가득 뱉었다. 칼이 그녀의 목에 가까워졌다.
에프릭스가 뻗은 손을 꽉 움켜쥐었다. 그는 손을 빼고 부하들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당신은 나인메이지의 딸이니 마법 사용자에게 더 큰 존경심을 가져야 해요.' 그는 비단 손수건으로 그녀의 침을 닦아냈다.
'못 들으셨나요, 아가씨? 지금은 배반의 계절이에요. 카오스와의 전쟁은 패배했습니다. 승자의 편에 서는 자들만이 살아남을 희망이 있죠.'
'영혼을 값싸게 팔아넘기느니 차라리 깨끗한 영혼으로 죽는 게 낫지' 그녀가 말했다. '넌 편의에 따라 행동하지 않아. 넌 이미 오래 전에 네 편을 선택했어.'
그리고 에프릭스 뭐하는 놈인가 했는데 행빙밸리의 덴브록 출신 배신자였다 감버지만큼은 아니지만 그 갈 마라즈를 빼돌렸으니
>>519 오 ㅋㅋㅋ
>>520 맞자너 ㅋㅋㅋㅋ
드워프들 개틀링건 모방했다고 한건 자작설정 (삐질)
>>522 뿔난쥐가 드워프였는지가 불명인거지
드워프랑 인간이 찍찍이의 시작인건 팩트라 ㅋㅋㅋ
>>529 모..몰루 사실
래틀링인지는 몰겠는데 몇개 베낀건 사실이라
>>530 그게 개척엔진이랑 겹쳐서 둘이 부딫힘 ㅋㅋㅋ
>>536 그냥 딱 웹웨이에요
대신 진짜 어디든 갈 수 있어서 카오스 4대신 세력도 못 들어가는 지그마의 궁전까지 침투하기도 함
>>535 로켓도 케세이꺼 에신이 긴빠이쳐서 준거고 ㅋㅋㅋ
듀아딘들 개척엔진은 한 번 파두면 엔진들 위치 안 옮기면 유지되는데.
ㅋㅋㅋㅋ
>>550 ㅋㅋㅋ
끄아아아악!!!!!!!
챠몬은 그럼....
병사수도 더 많고 그 병사들의 기반이 되는 시민수는 그 이상...
그중에서 그나마 살아남아 유의미한 도시와 개척지를 만드는것도 사실은 사실인지라
5퍼만 살아남는데 그냥 꾸역꾸역 밀어넣어서
기어코 대부분 몰아냄..
5퍼만 살아남는다고?
그럼 20배로 보내면 되겠네
그렇게 시체로 챠몬을 메꾼결과
토착민보다 여명성전군이 더 많아짐...
챠몬이 인구가 적긴해도 몇천만이 죽은건지 대체
인간이 왜 저그 전략 쓰고 있어...?
억단위일수도 있고요
그 스파이럴 크룩스도 인구가 수백만이라니까
>>576 인류제국 포지션이니까 뫄 ㅋㅋ
반두스가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했다. 그는 칼라낙스의 안장 위에서 일어서서 갈 마라즈의 첫 번째 결박을 향해 망치를 휘둘렀다. 여러 개의 쇠사슬이 터졌다.
희미한 마법과 함께 쇠사슬들이 떨어져 나갔다. 토스토스는 룬검으로 하나, 둘을 쪼개었다. 반두스는 재빨리 다음 고리로, 그다음 고리로 넘어갔다.
'넌 승리할 수 없다! 이 망치는 젠취의 것이다!' 카이로스가 외쳤다.
대악마가 바닥을 가로질러 걸어오더니 지팡이를 토스토스를 향해 내리쳤다. 지팡이 끝에서 마법의 불이 뿜어져 나왔다.
불이 셀레스티얼-빈디케이터에게 닿자 마법의 기운이 그의 살을 순수한 시그마라이트로 바꾸는 듯했지만, 불은 점점 더 뜨겁게 타오르며 토스토스의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영웅적인 노력으로 토스토스는 또 다른 사슬을 끊어냈고, 순수한 빛의 사슬은 토스토스의 검이 통과하자 사라졌다.
스톰캐스트들이 토스토스를 돕기 위해 달려갔지만, 카이로스는 생각에 사로잡혀 그들을 흩어버렸고, 로드-셀레스턴트는 타오르는 불길에 갇힌 채로 남겨졌다.
반두스는 다음 사슬을 타고 가서 그것을 부쉈다.
그리고 망치 해방을 위해선 사슬을 전부 부숴야 함 내구도는 막 엄청 높진 않은 거 같은데 수가 좀 많은 듯
ㅇㅎ
별 문제는 아니긴한데 ㅋㅋㅋ
일단 갈마라즈 있는 곳으로 도달만 하면 그걸 빼낼 방법은 있을거.
근데 여명성전건 숫자가
"지상의 토착민"을 넘었단건지
"카라드론 같은 하늘항구 포함인구"를 넘었단건지는 잘 몰루겠소요
일단 힘으로 부딪처서 가능한 거라면 에드 일행도 가능해서.
>>588 ㄹㅇㅋㅋ
펜드레건의 타이탄 공주기사 아르!
후자면 좀 흠좀무인게
바락 나르는 인구 천만단위라는데
어케 넘었음...?
그리고 그것의 19배가 죽었다고요..?
>>590 에이 ㅋㅋㅋ 에드가 하겠죠
신성이 필요하다면 그 신성도 있음. 물리력도 있고, 마력도 있고, 기타등등 거의 다 가능해.
힘이 아닌 다른걸 요구하면 빡세지만.
(스포부터 보고 작품을 즐김)
스텔라는 이제 갈 마라즈에 들러붙어서 계속 콕콕하면서 갈마라즈 신성 쪼아먹는거고.
>>595 해...해피엔딩인가?
베이더 경도 아니고,
일반인 귀족이....?
>>596 쌍수는 안돼!!!
에오지는 이미 처참하게 패망하고 대부분의 땅을 카오스가 먹어치운상태에요
>>600 최대의 난적읾... 최신화까지 발목잡을 정도로
>>603 ㅋㅋㅋㅋㅋ
오이겐도 이제 슬슬 승천해야지...
아니면 다른걸로 약점을 잡았나. 애드는 자기랑 인연이 있는 사람에게 약하니까.
>>609 사실 다 문제 ㅋㅋ
아크로미아 사회의 일원으로 살지 않겠다고 하면 아무 문제도 아닌데.
>>614 어차피 아지르가 메꿔줌 ㅋㅋㅋ
스톰캐 만들어서 소모된 신성도 아지르가 메꿔주는데 뭐 ㅋㅋㅋ
하늘을 항해하는 신성으로...
>>621 그렇게 창밥이 되는거야 ㅋㅋ
아무튼 칼리번은 로리콘이다.(아무말)
>>624 뎃 ㅋㅋㅋㅋ
즉, 칼리번은 로리콘이다. 증명완료!
>>627 모르간 보면 확실히...
???:닭장이자나...
'한 번. 그리고 난 돌아왔지 - 내가 도착하기 몇 세기 전. 여기서 시간이 멈췄어. 이 감옥에서의 형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나는 죽었다가 돌아왔지.'
그는 자신의 부적을 바라보았다. '두 번의 생애... 세 번의 생애... 그 이상, 나는 올바른 길, 내가 전에 갔던 길을 찾았어.
그런데 이제 그 길이 눈앞에 펼쳐지니... 나는 궁금하지 않을 수 없어... 만약에?'
'만약에 뭐?' 이생림이 물었다.
'만약 내가 그것을 무시한다면? 지금 이대로 계속 나아가고 과거가 제 길을 가도록 내버려두면?' 그는 이생림을 바라보았다.
'시간은 순환하는 거야, 친구. 반복되는 순환이지. 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또 그렇게 될 것이야.
그것이 내가 이곳에서 배운 것이지. 순환은 그것을 돌리게 한 사람이 만족할 때까지 계속해서 반복되어야 해.'
'그리고 나서?'
주바스가 고개를 들었다. '그럼 다음 순환으로 넘어가는 거지.'
이생림은 코웃음을 쳤다.
'그런데 당신은 나를 노예라고 비난하는군. 당신이 묘사하는 것은 굴종이야. 아마도 신에 대한 것이 아니라 운명에 대한 것이겠지.'
'우리 모두는 운명의 노예야, 친구. 신들조차도.'
셰이드스피어에서 과거로 시간여행하고 루프 돈 애의 얘기인데 나가쉬가 꼴받아서 날린 저주로 별 게 다 된다
샤이쉬의 가능성이란
순환은 주체가 만족할 때까지 반복되고 만족해도 다음 순환으로 넘어갈 뿐이라는데
우주의 순환의 경우 주체를 운명이라고 보면 순리에 속한 우주만물은 운명의 노예이니
뭔가 운명이 흑막 같아지네
그 길을 무시하고 원래의 길 즉 순리를 따른다면?이란 생각이 든다며 우리 모두는 결국 순리(운명)의 노예라고 하는 얘기
그런 앨리스가 에드와 합류했다는건 에드 정체가 운명조차 주의해야할 존재인걸까?
그러고보니 앨리스랑 에드의 나이차이가 얼마더라? 일단 에드가 더 많았었지?
ㅋㅋㅋ 인격신은 아니라서
뭐 케스락시스 경우보면 애초에 인격가진 느낌이기도 한데 흐음. 몰?루겠다
검은태양교단이 탄생부터 젠취의 유도였는데 챠몬의 검은태양은 에드니까
여기선 갓스베인뿐 아니라 에드의 존재도 예지해서 교단을 만들었을 가능성
무한히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는거지.
그야말로 무한한 루프가 쌓였을거야.
무슨 형월의 수호자도 아니고.
그양반도 무한 루프시켜서 세계를 아득한 시간동안 루프 시켰는데.
그럼에도 존재하는 유일한 확실성이 운명이라고 하니 운명의 위상이 생각할수록 높다
>>664 ㄹㅇㅋㅋ 루비아의 흑막이라구
바이올렛건은 뫄....
시로코는 그정도로 꺾이면 꺾인쪽이 잘못이라 생각하는 나쁜놈이니까
아루:???
>>666 네, 스카디는 안챠내면 위험하고
타키온도 살짝 위험하긴한데
그래도 어떻게 변명가능하고
발만 담군거고 공적덕에
>>668 불굴의 의!지
플랜 A로 검은 태양 교단을 향하게한다
플랜 B로 수도를 도와 에드를 공격한다?
이거 맞음?
>>671 네. 애초에 수도랑 마녀수색부애서 애드네 공격하려던거
진심 맞아요
젠지로가 보낸 투서들이 스노우볼이 굴러서
에드네 공격 들어올뻔한거
시로코가 태극권써서 검은 태양 교단으로 타겟 바꾼거
시로코로서도 진심공격 한다 해봤자 로드그리폰 깽판! 앤딩이 날걸 걱정하겠지. 그래서 아마 플랜 B나 C정도.
>>677 그러니까 검은태양 교단건을 꺼내서
에드네 쉴드쳐준거죠 ㅋㅋ
아직 완전히 갓비스트는 되지 못했으니까.
진심어택하면 칼이 아예 안닿진 않겠지만 그야 갓비스트도 사냥 종종 당하니깐...
아직 살짝 모자르다고 생각했는데. 적어도 로드 그리폰처럼 필멸자들이 아무리 썡지랄을 해도 긁적긁적하는 수준이어야 갓비스트가 아니었단 말이었나!
그러니까 타임라인이
젠지로땜에 마녀수색부가 에드네 공격하려 준비람
->시로코가 그걸 사전에 알고 검은 태양교단건이랑 엮을 준비함
->교단에서 눈치 못채게하려고 대규모 연극까지 벌이게함
->카오스 컬티라는 최우선 목표 때문에 에드네의 순위가 밀림
이 순서에요
>>681 전에도 말했지만 벤딩난하면 되긴돼여
>>687 4렙과 5렙의 차이는 크니까 뫄
>>688 약한 갓비스트들은요
>>692 카잘리드 강함....로드 그리폰도 나름 갓비스트서 중위권은 돼요
지맥 조종하는 특수능력도 있어서
아르(부별왕?)
타키온(아인? 아벨?)
이렇게 써놓고 보니 슈르하다.
마즘 ㅋㅋㅋ
>>699 애초에 걔넨 악마에요 ㅋㅋㅋ
익설티드 대악마가 이끄는 코른 군대인데 ㅋㅋㅋ
필멸자 군대릉 비교는 좀 ㅋㅋㅋ
>>705 카오스 판정은 안나도 이단판정의 거의 확실히 났겠죠
지금도 보카디 안쳐내면
카오스 낙인 찍힐락 말락이고
ㅋㅋㅋㅋ
근데 익설티드 키오시 개약함...
정면대결하면 6계층 블써한테 털린다캄...
레급코인 개떡락
에바임....
충격머거따
방금 렉시카넘서 봤는데
그래서 슬라네쉬가 칼갈고 샬락시 만든거라고
,,.、+・''"´i:i:i:i:i:i:i:/ /i /' | `、 ゚, ヽ. ´~''~ ,,_ \
,,.、+''"i:i:i:i:i:i:i:i:i:i:/i:i:i:i:i/ /i:i:i ヤ ; .|℡、ヽ. |ヘ ヽ. ゚。 \ ~"''~ 、,\
ィ''^~アi:i:i:i:i:i:i:i/i:i:i:i:i//i:i:i:i:i' .∧ . '. i|英玲k, l゙^, }', li:, } , \ ,,.、+・''"´.\
/i:i:i:i:i:i:i:i:i:i:i:i:i:i:i:i:i:i:i:i:i:i:i:i:i .,:゙,&。{. ', h,|鴬鴎黄 ; ',. ; ゚, i:i:', li\:l `''i:.,..\ ´''~", \
'´i:i:i:i:i:i:i:i:i:i:/i:i:i:i:i:i:i:i:i:i:i:i:i:i:i:i' .,:゙.蠱%,}:., ', .崎駕解 ヽ. ;゙ ゚,.,’ ゚, ;゙`i.}li:i:i:i:l .i li: .~^'' `'*。,~"''~、 \
i:i:i:i:i:i:i:i:i:i:i:;゙i:i://i:i:i:i:i:i:i:i:/i: .;゙ 蠱{格亀,', Ⅷ確穫 )' ' ′ .\i:i:i:i l:, l `'*。,~"''~ 、(\\~ミ
i:i:i:i:i:i:i:i:i:i:;゙/i:i:;゙i:i:i:i:i:i:i:i:ili:i:ii;゚$,勘l}勧}穐.,'Ⅷ堪姦幹゙ 、丶` \l ;i:', l ‘萄会x., %ゎ。.. ⌒
''^ 7i:i:i:i:i:i:i:i:i:i:i:l:i:i:i:i:i:i:i:i:i:゚,i:i:il雁頑顔願危喜器基 _、-''~ | ji:i:ヘ' , '萄季稀紀徽規貴鬆
/i:i:i:i:i:i:i:i:i:i:i:i:li:i:i:{i:i:i:i:i:i:ixi:il誼議掬菊鞠喫桔橘 ,ィiシ'′ _,. |/|i:i: ;゙ '萄挙渠虚許㍗'~
./i:i:i:i:i:i:i:i:i:i:i:i:i:|i:i:i:li:i:i:i:i:i,蠱il峡強彊怯恐恭挟教 _g㌣ ,.ィi「´ li:i: ,i: . '萄}極}㍗'~
i:i//i:i:i:i:i:i:i:i:i:|i:i:i:|i:i:i:i:i:{玲k,“'喝}℡`守駆駈卸 .,㌍".、v ,.ィi「 ,:゙ |i:i: ;゙i: li:i., '㌍i;'~
. /i:i:i:i:i:i:i:i:;i:i|i:;゙i1i:i:i:i蠱啓玲k, “喝℡`守{l恵( ,;疊㌍",.ィi「 / |i:i:.,:゙i:i . .i:i:i:ノ'ッ。, ‘〈
/i:i:i:i:i:i:_gfi:i:i{i;'i:i:1i:i:&喧圏堅玲k, “'喝拳捲検牽ムィi「 _.,,...ィ' |i:i:i:i:i:' 冫' i'" ,ィiシ'`'*。,`、 [ 이게 ㄹㅇ 드립이 아니였구나 ]
./i:i:i:i:.,;g纜i:i:i:i{(i:i:i:1i:ふ‘萄%,⌒“''‐-=㎞n梧{檎{瑚㏍ ' " ̄ |i:i:i:i:i: ,:゙‘i .; ィiシ'′ `'
i:i:i:.,;g纜㌍i:i:i:i:i:i:i:i:ハ蠱私‘萄℡、 _..。:疑 ̄~^'~"´"''ぃ。, li:i:i:i:i: .,:゙ l ,;㌍'
i,;g纜㍗'~〕i:i:i:i:i:i:i:i:i蠱析込‘萄}}℡g${嚠{{l裟 ;゙i:i:i:i:j/ rgf 苅&。
㍗'~ 〕i:i:i:i:i:i:i:i驫践選亀‘萄{索{錯{桜鮭 ;゙i:i:i:冫 .,蠱釟惨込
〕i:i:i:i:i:i:i蠱挿掻操亀‘萄{孜斯施枝 ,i:i:i冫 ,;疊愆{心`'芍 크킄....... 스톰버민 9마리를 잡을수 있는 이 힘....!!!
〕i:i:i:i:i:i:姉{屍{師{思亀‘萄{指l孜斯&。. ァ ji:i/ ,;疊ア '&{―一x
〕i:i:i:i:i:i:悉湿漆疾%゚{{℡、`守{蔀篠偲穐 / /ツ ,;タ攀゙ ゚1 / ‘《_
〕i:i:i:i:i:i:呪寿苅{樹 Ⅷ℡、‘萄{l囚収周) ,. ´ ^ ,.ィ{{l攀゙ .〉' ‘《_ 나는 레줄로 세상을 정복할것이다
八i:i:i:i:i:熟術タ ゚%釟 Ⅷ瞬)/`'芍竣舜㌍* '" / ,ィ劣l攀゙ / “'℡。
ヤi:i:i:i:嘗攀゙ 鳰{ 劾r「 ‘萄廠℡。_,,. ' _gf譲}攀゙ ./ /鳰℡。
ヤi:i:i:醤l}タ ⌒ 冰' `'芍{l紳{蠱 .,;g纜{甚{%゚ ./ / ,蠱厨℡、
∧i:i:i新タ. )/ ‘萄ll}穐 .,;g纜勢姓r「/ / ,蠱聖製西ァ''''~ ,,_
/ ∧i:i咳 ,.g$㌍ ‘萄釟 .,;g纜{雪{絶㍗ / ,蠱浅洗㌍' ~"''~
゚,i州 ,.g$嚠㍗ `、 `''≠-zxg$嚠岨措㌍'’ / ,蠱蘇訴㌘ ,.ィ劣
ヘ( 、丶`漕燥{|,x `、 ‘萄綜聡草ァ''´ ヘ / ,蠱臓蔵r「 _gf]}息
、丶` 遜他「. `i、 `、 鬆舵楕l'´ ヘ / ,蠱戴替r「 .,;g纜l}}退
_..。:;毯{| 茸凧{ `i、. `、. 弑辿棚 ヘ / ,蠱短端r「 ,;疊l}貸l}鍛
ㅋㅋㅋ
Ka'Kharnn과 그의 Blood Hunt Cohort 는 피의 신이 총애하는 몇 명을 능가한 Exalted Keeper of Secret들에게 끔찍한 복수를 했습니다 .
보상으로 Bloodthirster는 세 번째 호스트로 올라갔고
따흐흑...
시로코좌
계략 대결하면 누가이김 (?)
심지어 승진전에는 3계층이어써...
라스오브블러드써스터라
>>730 젠지로는 너죽고 나죽자식으로 달려드는 광기가 무서운거고
정면 대결은 역시 시로코
>>733 뫄 히쉬서 각성하고 왔던가
아님 슬사장 템이 사기였던가
시로코의 계략이 합쳐지면.... (떨림)
ㄹㅇ 전략으로 강한개인을 이기는것도 가능할지도 (아무말아님)
근데 시로코도 젠지로랑 10번 대결하면
8번은 이겨도 성치못하고 2번은 죽을듯
>>735 그거 마즘....
>>741 갈마라즈 들고왔으면 카오스가 문제가 아닌데 ㅋㅋㅋ
신으로 섬길가 말까를 고민해야하지 않나요 ㅋㅋㅋ
https://ageofsigmar.lexicanum.com/wiki/Reapers_of_Vengeance
암튼 익설티드 키오시들이 사냥당한 이야기는 여기에 나옴...
복수의 사신이라는 3서클 블써가 이끄는 레기온이
잉설티드 키오시들만 골라 사냥한덕에 승진했다고
애초에 샬락시 만든 이유가 익설티드 블써 잡겠다 만든거니까...(눈돌림)
나도 비슷한줄 알았는데 블러드리전보다 나와서...
>>756 무릎꿇어야죠 ㅋㅋㅋ
새로운 신의 탄생인데 ㅋㅋㅋ
갈마라즈 들고 앀마 한마디만 해주면 다들 황제로 만들어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그깟 과거가 문제냐고
지금 갈마라즈가 눈앞에 있는데
흑흑. 얼른 스텔라한테 신성먹여서 얼른 아르가 존재감만으로 허접들 다 몰살하는거 보고 싶다.
>>764 ㅋㅋㅋㅋㅋ
아무튼 써먹을곳은 많다.
네임드긴 한데 특정 개인을 뜻하는 네임드는 아니에용
ㅋㅋㅋㅋ
젠취가 갈 마라즈 관련해선 기억까지 통제하면서 완전 관리 중이라 적어도 에오카 시기엔 젠취가 원해야만 얻을 수 있다고 하니
>>770 아마도요 ㅋㅋㅋ
스텔라가 먹어서 신성 구멍난건 아지르보고 채우라해요(무책임)
>>774 맞워요...
신화시대 이전은 인구수 더 적었을거 아니야.
현재 아지르는 아북공정이랑 세뇌빔으로 신-왕에 대한 신앙심으로 가득할테니 신성 미친듯이 쌓일거고.
>>769 병바돈호 앞에 달아서 스텔라 모이통으로 쓰고
에드가 연구하는거죠?
>>777 ㄹㅇㅋㅋ
>>780 스텔테이커 강해욧...
신화시대 이전 모탈렐름은 지성체 숫자도 적어서 신성도 그리 안 쌓였을텐데 토착신들 무지막지하게 강했으니...
그냥 젊은 렐름이라 걍 신들이 강했던거려나.
게임상 성능으로 따지면 닌자만 무조건 고로시 하는 슬레이어 같은 놈임
히어로 슬레이어라 할 수 있겠네요
ㅋㅋㅋㅋ ㄹㅇ루
너무 편애함
>>785 오늘자는 아직...
>>784 사실 렐름이 필멸자를 만들어낸거라
필멸자 숫자보단 그릇의 크기가 더 중요해요
>>791 당근
애초에 지그마 신성의 근원이
필멸자도 있지만 주는 어디까지나 아지르가 주는 에너지임
아지르가 주는 신성으로 스톰캐 만들고
뭐만들고 다하는거라
핸드폰 배터리 생각하면돼요 100퍼인데 더 채운다고
더 오래가진 않으니가
1. 영웅 상대로 더 아프게 떄린다
2. 영웅 상대로 일기토를 걸 수 있다
3. 영웅을 죽이면 코른이 좋아해서 상점 1점 준다
ㅇㅎ ㅋㅋㅋㅋ
그에관한 지그마와 나가쉬 대화가 있는데
나가쉬가
지그마 넌 예전에 이미 고점 찍어서 더 강해지지 못하지만
난 에오카동안 생겨난 죽음으로 결국 고점 향해가고 있다
그러니까 내가 결국 이긴다 그러니까
지그마가 대신 난 현명해짐 ㅇㅇ한 대화가 있으여
하면서 달려들어서 참수하고 죽여버리는데 도가 튼 친구임
사실 히어로 아니라도 중보병 죽이는데도 탁월한 친구고
>>808 그래서 감당가능한 렐름파워=강함인것 ㅋㅋ
아!! Ts나가쉬 연재해줄 사람 없나!!(미쳐버림)
요즘은 부하들 시켜서 나가쉬의 부활을 막게 히쉬에서 사람 파견하기도 하더라고요
>>813 근데 그거 하나의 렐름 전부 정복한 애들의 특권이에요 ㅋㅋ
티테형제와 알라리엘 지그마같이
>>816
나도 신성 무한 치트쓰고 싶다!!
그래서 벌인게 샤이쉬 정복 전쟁이니 ㅋㅋ
렐름 정복하면 신성이 무한이 된다고!!
마니무한 느낌
마나무한
>>825 뎃 ㅋㅋㅋ
>>830 데뎃... .0 9. (0이 아닌이상 그럴리가)
.dice 0 9. = 0
뎃...?
Ts느그쉬 유니버스 였음..?
찾았다! 세상의 일그러짐!
잡담판에 소설 번역해오는 참치의 레스들 보면 점점 에드가 참치들이 추측하고 있는 단순한 역천이라는 개념 수준이 아닌것 같은 느낌이 든다.
에드같은 이레귤러가 왜 탄생한건지 나왔네(아무말)
그래. 느그쉬가 그 원흉이다!
>>852 어음...기사들 강하니까(눈돌림)
쓰레기 가정폭력범 쥐그마!!
스톰버민들은 결코 약하지 않아용
느그쉬땜에 세계관에 버그걸린거였음(아무말)
스톰버민 9마리 잡고 근자감에 빠질수도 있지
>>860 그....벨레가르같은 무쌍영웅들도 빼고요.
>>868 뎃..
언놈이 느그쉬 여캐로 벤딩했어!!
이러니까 세상이 망가졌지
슬사장 히쉬보다가 페이트베인마냥 각성했나
왜이래
ㅋㅋㅋㅋ
>>875 그건 모르겠죠
생명 복제의술로 성별만 바꾼 본인이랑 연인인 히쉬꺈프는 있음
모르겠고
나르시스트 끝판왕
지가 나가쉬를 성모로 만들어놓고 지가 사기꾼한테 속아서 가정폭력하고 학살까지해서 성모를 단숨에 악녀로 복원시켰어.
>>884 악영영애 복귀 ㅋㅋㅋ
TS나가쉬가 있는 세계이기에 운명에 버그나서 에드가 나타난것인가.
이것이 닭과 알의 상관관계?!(착란)
ㅋㅋㅋ
오히려 쥐그마한테 자기 신도랑 백성들 학살당한 트라우마때문에 더욱 집착할지도?
스톰버민은 그런 타고난 애들중에서도 거듭된 훈련과 운동으로 근육질과 규율을 유지하는 정예병들 이에요
인간 병력 기준으로 따지면 그레이트소드에 가까운 녀석들 인거죠
>>893 ㅋㅋㅋㅋㅋ
그래도 9마리 잡을수 있는애들
무쌍영웅 아님 힘드니까
>>898 뎃...? 장르가 연희였는데수?
쥐그마의 트롤링으로 그룽니가 말년에 들인 양아들 같은 초대 펜드래건이 전사하면 되는거지?
>>900 ㅋㅋㅋㅋㅋ 그룽니 피눈물
쥐그마까지 ts인건 설마
>>902 그럴리가 있게냐고 ㅋㅋ.dice 0 9. = 8
옆동네 프마들도 아니고
>>904 아니야 ㅋㅋㅋㅋ
(무기명중률, 무기데미지, 무기 관통, 방어구, 리더쉽까지 똑같음)
아군 장군을 대신하여 맞아주는 능력도 있는 보디가드 컨셉의 병사들
정실은 느그쉬 하나뿐임(아무말)
그소랑 동급인건 진짜 의외네
그래도 위험했다...
나가쉬가 배신했다면서 그들은 사악함을 숨기고 있다면서 아북공정 갈겨서 배척하게 만든거지.
그소들이 기사보다 강하던가..?
몰루겠소요
>>920 뎃 ㅋㅋㅋ
그레이트소드는 인간 병사들중 백병전으론 최고수준의 정예병취급을 받는 보병들인걸 고려하면
스톰버민도 스케이븐들 중에서도 투철한 훈련과 실력과 장비를 갖춘 정예병들이고
일자무식이였던 그냥 농민인 젠키치가 그런 병사들 상대로 싸워 이길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경악스러운건 사실이에용
>>924 검 잡을때마다 폭주하는게 쥐그마 가정폭력 트라우마로 비명 지르는거였냐고 ㅋㅋㅋ
그레이트소드의 공격력은 무시무시 하니까
젠게이는 데몬웨폰 키고 스ㅋ톰ㅋ버ㅋ민ㅋ 9마리 ㅋㅋ
ts나가쉬는 전설이다...
ㅋㅋㅋㅋㅋ
원래 그롬브린달 같이 괴물들은 드래곤
벽력일섬으로 0.1초컷 냐는 세상이라 원래 불공평함(아무말아님)
>>938 가정폭력 풀스윙!!
누구는 드래곤 사냥이 목숨을 건 위업인데
그롬브린달은 걍 번개치는사이에 죽임...그런 세상임
>>941ㅋㅋㅋㅋㅋㅋ
죽어가는 자들을 마지막 순간에 달래주는 나가쉬의 친절하고 양육적인 측면입니다.
검은 사제
죽음이 너무 고통스러워 견디기 힘든 이들을 위로하는 나가쉬의 측면입니다.
리퍼 킹 나가쉬-모르
침착하고 조용한 나가쉬-모르는 죽은 영혼의 심장을 깃털처럼 가볍게 저울질하는 존재입니다. 이 측면은 죽은 자와 산 자의 수호자이며, 샤이쉬의 잊혀진 구석에 있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전장에 나섭니다.
버림받은 아이
이 측면은 정해진 시간 전에 죽는 자에게 평화를 가져다줍니다.
나가쉬의 선한 위상들
젠게이의 스톰버민 사냥도 그래서 위업 맞으여
어쩄던 목숨 건건거니까.(레급 힘 빌렸으니 아닌가?)
아...아닌건가
>>951 너의 여왕을 맞이하라
>>953 어림도 없지 ㅋㅋ
>>956 ㅋㅋㅋㅋ 그런 진실이 있던건가
생각해보니까 느그쉬 소드가 스톰볼트에 봉인된거 이상하긴하네요
왜 느그쉬성물이 거기에..?
언제 넣은거야 대체?
>>960 사실 진짜 지켜줄려고 간건데
지그마의 가정폭력 ptsd땜에 그만 흑흑....
이딴게 신왕...?
느그쉬 소드가 모르비디아에 간 이유가
주민들이 느그쉬에게 우릴 카오스로부터 지켜주세요라고 부탁해서 그런건데
이거 진짜 언제 스톰볼트에 넣은거지
카오스랑 전쟁 시작하고 이후시점인데 이거
이거 사실 나가쉬가 느그쉬소드 준게 아니라
지그마가 옛다하고 챠몬에 던진거 아냐?
그러고는 이렇게 나가쉬가 나쁩니다하면서 봉인하고
대충 샤이쉬에서 위상 팬뒤에 검에 꾸겨넣고는
챠몬에 던져서 폭주시키고는 언플을 한거지(아무말)
여기서는 그래도 성모 기질 남아있으니까 자기 위상까지 파견하면서 지켜주려고 했는데 챠몬 강자들을 징발하던 쥐그마한테 걸려서 그대로 위상이랑 느그쉬소드가 갈마라즈에 찜질당하고 그 자리서 즉석으로 치매엔진에 쳐박혔다던가?
주민들은 위상 잡아족치려는 쥐그마의 풀스윙의 충격파로 진작에 죽어버린거고.
위상은 지그마로부터 사람들 지킨다고 싸우던게 마지막 기억이라
항상 폭주중인거고(폭언)
>>977 느그쉬소드 폭주는 하니까 ㅋㅋ
두렵다
>>985 그치만 느그쉬쨩 배신자잖아.
>>987 뎃 ㅋㅋㅋㅋ
>>991 ???:괜차나 괜차나. 넓어서 좀 버려도 티 안나
___
_ -=ニニニニニ)
_ -ニニニニニ=- ̄\ - _
_ -ニニニニニ- ̄ _ -ニ ̄\ ̄\
_ -ニニニニニ- ̄ /  ̄\ ))
/-/-=ニニニ- ̄ : / . :/ / i:/∧
{ -/-=ニニニ- ̄// ─-ミ ./ : |: /∧ 죽음의 여왕, 위대한 성모 나가쉬시여 저흴 도와주소서! <
V/-=ニニ-{_.// :/芥ぅy // . :.八 i
}-=ニニ/八./ / └く )〉 (/ /} /}.:}
. 八-= / / ノ:/ ィぅぃ:} /八〉 (내 신도들이 카오스에게...!)
/-=ニ( __彡 ⌒7ヘx、,,_ У八//}⌒
{-=ニニ\x爻⌒ ( ̄\)>-ヘノ :ノ/八 (빨리 가서-)
__( ̄ ̄\( ̄ ̄ ̄ ̄ >- >-( ̄\ _)┐/
(___ /  ̄ニ=- -=ニ ̄ ( ̄_ -=ニ=- _八_)┐
// / ̄ (_/ /ニニニニニ/∧_  ̄)
{( ̄ ̄(_// ̄ / /ニニニニニニニ/∧-<
 ̄// (_/(__/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_ -=ニ(_/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_ -=ニニニ=- -=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ニニニ=-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ニニニニニ=- -=ニニニニ==─ ──==ニニニ/∧
ニニ=- -=ニニニニニニニ=- -=ニニ=-  ̄: . . . : / ̄\ V∧
ニ=- -=ニニニニニニニニ=- -=ニ=- ̄: . . . _、‐''~{ ) V∧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八  ̄ :V∧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 . . . /八.: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 . . . ./ニ/∧: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 . . /∧
ニ=- _ -ニ ̄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 .  ̄\
=- _ - ̄. . . . . . . -=ニニニ=- _-ニニニ八. . . . ',
_ - ̄. . . . . . . . . . . _-ニニニニ/∧. . . . . }
/.:.l‘,\:.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八_\:.\:.\ jI斗 -, :. :.\:. :.\ :. :. :. :. : \:. :. :. :. :\ 뭐지 또 나가쉬의 위상인가
マ¬\:.\:.ー’''^` ^冖‐-:.: :.: \、、:. :. :. :.\:. :. :. :. :\
_)_〕\:. :. V/ V/:.\:. :. :. \``~、、: \:. :. :. :. :\
ヤ_〕 : \: 乂 V/:. :.\:. :. :. \:. :. :. ``~、、:. :. :. :.\
y′_  ̄ V/ : `、\:. :. :. \:. :. :. :.\ ^' 、:. :. :. :.\
マ´ _,,..、、 V/:.:.:.`、 \:. :. :. \:. :. :. :.\:. \ :. :. :. :\
`Y、^` / V/.: .: `、 \:.``'~、、 : : : \:. \ :. :. :. :\
沁 / .V/:. :. :.`、 \:. :. :. :^' 、:. :. :.\:. \ :. :. :. :\
沁,_.. イ八 V/:.\:. `、 ``~、、: \:. :. :..\:. \:. :. :. :.〉、
//.: / . 沁 V/ :. \:.`、 〉、 ^' 、:.`、``~、、:.:.〉 : /.: .\
//.: / r'´ニ沁,_,,、、 ^冖‐-:.\`、 ^'¬-\:', /,´ ``~、、.:.: .:.:\
//:/_/ニニニ彡'´/ \:. :.`、 /.〉ニニイ-冖^〈 ``~、、\
/.:.:// 〉ニr冖^ // .\:. `、 ./ニニ〈 \
// : /〈 .:}寸′ // \ `、 / r冖^` `,
.: : / : /\`、.} ` /_L=--─¬冖'^` \`、 . /ニノ
/.: :/ :.:.′ ⌒ヽ \ .:/ }
: .: /.: .: V/ // ー─/´_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_ ─==ニ ̄ニ=- : . .
. . : : `ヽ \_〉〉 / 〉ニ==─/ / ─==ニ ̄ =-  ̄: : . . . .
. . : : _、〈 \ / / __く ̄ : : . .
. . : :\ \ r冖‐く`_ / ̄: : . .
. . : :_\) \ こ┘L{」〈 ┌┘: : . .
. . : :r┘ \ こニニ_/ \ : : . .
. . : :>─/ こ⌒`〈 \冖¬─-: . _ -=⇒=ミ
. . . : :__: : :/ニ==─冖′ _〉 こニニ{ _ `、: : . /,. イ {.: \: \
__/ /__/ /)/〉 /」ニニニ〉 . : \`、: . ./ :/.: :{八\.: ',:.:.
/〕 :〉 : : 〉 /: : {ニニニ`ヽ_ . : \: .,: .:{.:/\‘,.: `、}:. :.|
/: : ⌒ ̄ : . . :〉: . . V/ニニニ乂 |.: .{.′ ‘,.: .:`、 :|
/ ̄\ _/: : . . `、二ニニニ〈_ |.:叭 〕.:|.:}.:\ 모든 나가쉬는 뚝배기다!!!
_/: : . . \: : . . `ヽ_二ニニニ\ |/从> ─<.〕 |.:}.: .: ヽ
/: : . . \ : :. . V_ニニニニ`ヽ,¬′ .〕 |八.: .: .}
/: : . . V_二二二二{ ノ./^'' ,,_ノ
: . . 〈二二ニニニ{ _、-く ノ  ̄~^'' 、
〈ニニニニニ〉 ,.′ `、
}二ニニニ{ / ´., .}
}二二二/〕Iッ。,,_ _,,, ''^「,ヘ 〈
こニニ八 ノ / { /\ ヤ
こニニニr / _、∧{  ̄」\
こニニ「ノー‐く _、‐''~ _.〉 「 〕
こニニ〈 \ ./ `、 _ノ }
/、_,,.. イ ⌒"''~ .,,/ `、 `7⌒`ヽ_
_r「\ / / )_ 叭 rミ ´,
r{⌒うぅ=‐- ― -‐=≦⌒┐ \「 └¬.}
/.:.:.:.:.:.:._,,, ''^`.:.:.:.:.:.:.:.:.:.:.:.:.:.〔_ Y´: .: :ハ
/_,,, ''^`.:.‘,.:.:.:.´^''¬- _.:.:.:.:〔._ 八 ヽ: :〉 }
_〕.:.:.:.:/:,′.:.‘,.:.:.:.:\.:.:.:.:.:.:.^''¬〔_ ´, }/ ヽ
_〕 .:. /.:.{.:.:.:.:.:.‘, .:.:.:.: \.:.:.:.:.:.\ 〔_ `ヽ }
\.: . , .:/. :. . / .: .i|. :.
. :.丶\:. . .: .' /: /.: .: // .:.. .||.: .. /<
. :.:\\ .:. /〈/.: .: / .: ..:| i .: . //
.:、:} 〉 .:./.: . / .:|i .: .. < < __ /
.: .:\<. :. / /. :. .:.| i.: 〉 /
.:..} \{ .: .. .: |i:..:. / '
.: ..< \. :. .:..|i .: ../ /. :.
. :.\ > :. . .: i|:i//
.: .:/\<.: . .: .:.//i|. :.
.: . ′ . :. :..__ / .:.\ . :.. .: .:./  ̄ /. :. i|.\、. .
.: . .: ./ > .: . :..__/. :. .: .: .、. :. :.: ./ /. :. . | :.\\ __
\ 、 _// .: ..i .: .. .: .. . :.< <  ̄ .: .. . |i.: . >  ̄ >. .
丶<.: . . . :..// .: . .:. :\ \. :. . . |i i / __/. .
.: } \. :. .:.| :// .:. 丶\ .:. i// .:. .
.: 〈 〉.: . :| i | .: . . : \:.. //. :.. .:.
.: .\ <.: . . . :|i | .:.. .://< __ ′
.: .\\. :. |i i i|.:. , / .: ../< . .  ̄ 〉. :.
. :i| i| i :| |i i| .:. .: .:.//. :. . .:. :< \ . . ′
.: .:i| i|| i| || i |.. : .:. //. :. . .:.:\ \ __/.: .
.: .、丶\i i| | .: . .: . . //. :.. .: .\ /. :..
. : \.: \\| i | .: . /  ̄  ̄ <. :. . X .: ... /
. : \ 丶\ | .: .i|//  ̄ \< 、\. :. . / \__//
.: ..\\:|i | . :..i|/ . .: .: 丶 \\ .: . <: . . /
.: ./, .. i| i||| i .: ../ .: .. . :..\丶 .: .: \: .、 <
.://.: . || i |i . :.. <: : . .. .: .\ .. \\\ |
i〈 {:. ... |i | i| i .. :.丶 \.:. .. . i:| .: i .: .. \\i |
| 〉\: . . . | l| | .: \ \丶. :. . | | i:i|i i| \| |
| \ \丶:: .:.i| l| | i .: .丶 \\. : | | |i:|| : | i:i:| | i
| i: \ > \ i :| | | i | i|i |i: :\: .\ i| i |i:|i i | i | | i:i:i| | |i /
i |:i: \\\ 、i | | | | i|i:i |i:i:i| i\.:丶 :i | : | i |i:i: :| i || / /
: i i:i:. . \\ . :.\ i\ | i|i:i: :|i:i:i|i: | i:| i : | |i i| | | i| // / //
: :\ \\\ .: \ \ i| i|i: :i:i: |i:| | | || |// / /(/
: :\:\ \丶 .:.\丶.: . | . : |i :i | //(/ / '’
.: .. :、\ 丶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ニ二二丶 . : . ...:| .: .. .:` .: .. .: . . :  ̄  ̄二二二ニ==─ ──
──==ニ二二 ─ ─ ─── .: . .. , : ; .: . '' ── ── ── ─ 二二 二二二==─ ───
_ _ __── . :. :. .. :.:. :.. ── ──  ̄ ̄ ̄  ̄
─ ─==ニ二 / ′ i 丶 丶 丶
/)// // / ) / i| \ \ \ \\
// / // i | || i || \(\\ \\(\ \
/ / | |i | |i 丶 \\ \ \ \
| | 丶
>>997 뎃 ㅋㅋㅋㅋ
원래부터 그 놈들 사악했으니 이제 본색을 드러낼거라면서 당장 없애야한다면서 배척하도록 유도한거지.
실상은 쥐그마때문에 악녀로 돌아가서 나가쉬 교단이 폭주하는건데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