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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전쟁을 다루는 역극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잡담판입니다.
-당연하지만 싸우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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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메이킹/잡담판]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83-
겐카이라면
"지금의 저는 안드레이처럼 선의를 실현하려 노력중입니다. 뭐? 안드레이를 몰라요? 앉아봐요, 내가 신병이던 당시 겨울옷 사건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이럴까? 고민중ㅋㅋㅋ
넵 근무중에 아무말임
나름 좋게... 끝나려나...?
후우
한번 열어볼까!
사쿠야 성격 왜 저러냐고요?
그 뭐시냐 군단 초창기 막 나대던 PC들 스타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이야 많이 죽었지만
상대 입장에서 보면 꽤 빡침과 동시에
이야기가 재밌게 흘러가는 활기요소도 되는거죠 (아무말)
그것과 별개로 가든가드들 성격상
노진구같은 사람을 좋아함 (아무말아님)
저런 괴짜같은 사람들에게 소중한건
자신의 특이함과 성격을 받아주는 평범한 사람들이거든요
지극히 괴짜다운 이유...!
과짜다움도 누가 반응해주니 할맛이 나는 건가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수류탄 + 관측수 + 흑색탄
의 콤비네이션을(ry
그리고 혹시 각 PC들 롤링페이퍼 중 아직 안 쓴 PC 게 있다면 마저-
또 다시 책임자(지휘)가 군단 밖으로 넘어갔어
겐카이가 있었다면 벌어지지 않았을 일이고
루가 있었다면
@ 얼굴에 환한 미소
@ 고참들 이것들 다 제정신인가 이게 군단 문화인가 이런 일에 속으로 경악하는 내가 비정상인 건가
@ 신참이 내가 나서서 총대를 메야 하나? 하하하 돌겠네
@ 얼굴엔 환한 미소
이랬을 거음
장단 맞쳐주기는 후유도 잘하는데, 하필 퇴근시간이야.
이번 일에서 아인즈 머리를 써서 정보의 진위여부를 가릴 필요라던가 그런 일이 생길까요?
아인즈 저것은 경험치+ 임무에 대해 깔깔 웃기만 한 뒤로는 대단한 신뢰가 안감
세상 돌아가는 꼴을 잘 알고 덕담도 잘 해주는 할아버지 수준임
적어도 현재 존재하는 성물이 있는지,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
소문의 늑대라는게 정확히 뭔지.
셋 중 어느 하나는 확실하게 말해줄 수 있음.
책임자가 '키퍼'로 넘어간 상황에서
그 사용까지 키퍼에게 물어봐야 하고
아인즈 해골씨에 대해서
첩보력이 있는 이들은 이미 알지 않을까 생각도 해요
타냐 정보관부터가 원로원과의 이중첩자셔
이중첩자가 어떤 정보를 넘길지는 모르고-모든 정보 넘기는건 다른 문제고.
애초에 저 가든쪽은 용병단으로 원로원의 용병이라는 말은 없었죠.
설령 원로원쪽이라도 원로원으로부터 정보 받는건 다른 문제고.
우리가 아인즈를 병사에서부터 일꾼과 난민까지 다들 하하호호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있으니까요
군단을 따라다니는 난민에게 물어보기만해도 나오는 정보 아닐까요?
미오리네가 책임져달라고 해서 식량 먹여주는 사람들요
끙차라 끙차
그러고보니 요즘 인물들간의 대화나 장면이 적은데
늦은 시간이긴 하지만 가볍게 외전이든 여기든 진행을 해볼까 하네용
그럼 어장주 아인즈-상에 대한 이야기는 어떤가요
군단에서 정보를 잘 통제하고 있나요?
딱히 군단에서 정보 통제 안하고 있어요
왜냐면 애초에 군단에 오기전부터 그런 존재가 있다고
알려졌거든요 어느정도
그럼 이번 임무 중에 왓슨에게 달려(?)있을 아인즈-상을 써도 될 것 같기도 함 ㅎㅎ
그러면 외전이라고 해도 무얼 해야 하나
요즘 장교직에 대한 고민이 있을 겐카이로 몬가 가능할까요
주제 : 참모 및 조언가로 주지휘관보다는 부관으로 적성이 있지만
그럼에도 기존 장교 부족하고 없을 때에, 장교가 쓰러졌을 때에,
결국 자신이 지휘를 반드시 해야 하니까
병사들에게 줄 비전이나 모범적인 자세가 필요한 것에 대해
누군가에게 상담하고자 하는 겐카이
단, 그리드, 볼프람, 머드락등
지휘관 캐들이 같이 나서 줘서 처음엔 부관 보좌 부장 역할로 임무 나간다고 해도
현실적으로 연재 참가가 안되면 결국 겐카이가 지휘관 되니까
어쩔 수 없이 겐카이가 지휘를 해야 하는데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어려움요
사실 요즘 루를 계속 잡고 있는 이유 중 하나도 그런 어려움 탓이고
해법이랄까 팁이 보여야 그걸 향해 노력하고 나가가다가 어쩔 수 없이 실패했다는 이야기가 도출 되고
다른 분들이 하고 싶은 대화 나누세요
지금은 좀 바빠서.
간부들을 비롯한 NPC들의 뒷담화, 그들은 PC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같은거라도 하나?
(보는중)
이런느낌 일려나 ㅋㅋㅋ
랄까 PC들을 어떻게 본다고 하기엔....
오히려 거꾸로 PC들이 NPC를 어찌 보는지가 더 흥미롭겠죠 슬슬
선입견으로 대충 보거나
관심이나 흥미가 부족해서 대충 보는 경우가 허다하니까?
(예:루팡)
레고시 - 자기하고 비슷하게 싸이코같은 것이 느껴지는데, 그래도 인간적으로 훨씬 나아보인다. 오히려 저런 인간이어야 냉혹한 선택으로 군단을 하늘요새까지 보낼 수 있지
근데 그건 그러고, 너 그 때 아무리 팔을 다쳤다 한들 단이라는 명장교를 놔두고 '그놈'을 일부러 지휘장교로 맡긴 거는 각성/죽음/좌절 중 하나로 밀어붙인 명령이었겠지... 정말 냉혹해.
우리를 보는 시선이 엄청 궁금해!
이거 저번에 물었어야 했는데 놓쳤던거.
이전에 토가메 관점이 좀 더 희망을 바라보는 쪽으로 변한게 후유코 덕이라는 말이 떠올라서.
어떻게 바라보는가 궁금해졌음.
정보관 - 좋은 사람인데 잘 모르겠음. 하지만 더 알 필요는 없고
보급관 - 능력으로는 보급의 신. 사람도 유들유들하고. 더 알 필요는 없고.
토가메 - 간부 중에서 제일 좋은 사람인데 너무 사람이 좋아서 오히려 이해가 힘들어....
>>81
"저런애가 있으니까 그래도 발버둥치고 살아남을 가치가 제국엔 있겠지..."
정도
그거 아무래도 저번 함이 관련으로 그랬던건가싶네.
솔직히 이전동안 후유코가 예술 관련으로 뭔가 말할 기회는 별로 없었던걸로 기억하고.
>>85
(꽤 많았다)
특히 연극 부분에 있어서 꽤 목소리 커지는게 보일 정도였음 ㅋㅋㅋㅋ
우횻스 - 사람 잘 보고 이야기도 잘하는 젊은이.
함 - 뭐 젊을 때 죽을까 고민도 쬐끔할 수 있지. 어지간하면 알아서 일어서겠지. 어지간하지 않으면? 그 때 다시 이야기를 해보자
미오리네 - 저렇게 우울한게 좋다고도는 절대 말할 수 없고, 그렇다고 계속되어갈 사관생도 출신 친구 병사들의 죽음에 덤덤해하라고 할 수도 없고, 이거 답이 있나...?
루실 - 기운찬 동지 노인. 삶에 대한 자세나 시니컬한 말이나 호감이 간다. 배울 건 배우자.
그리고 뭔가 중요한 NPC가 누구 있으려나요...
대표적으로 레고시와 레인저
그리고 미오리네 정도일려나요
사실 이 3명은 모두에게 듣고싶을 정도라 ㅋㅋㅋ
어쨌든 여전히, 자기더러 시험에서 실패하면 죽으라 해도 받아들일 수는 있고, 그 실패와 죽음의 결과로 카오스에 영혼이 포로로 잡힐 각오를 하라해도 받을 수 있는데
그런 시험 준비가 변변찮을 정도로 안되있고 답도 찾지 못하는 자기 상태가 많이 분하기는 함.
-무섭다.
-처음에는 그냥 능력이 뛰어나면서 성격이 좋으신 지휘관인줄 알았는데, 뭔가 점점 비정한 면모가 툭툭 나오는게 보인다.
-지금 돌이켜보면 암살건에서도 타다사부로가 떠올랐다.
-이사람 원래는 동정심 같은걸 별로 못느끼는 소좌같은 사람인데, 주위 사람들의 조언으로 수위 조절하는거 아냐...?
-다만 어떻게 보면 타인의 조언을 귀담아 들어서 수위 조절은 가능하다는거니까 레인져 작전관이 있는 동안은 괜찮을지도...?
-그리고 레인져 작전관이 제지 안할 정도로 지금 상황이 나쁘다는걸 반증하는걸지도 모르겠다.
이거 그냥 공개 안하는 게 PC들에게 좋지 않을까?
혹시나 본편에서 루PC에게 이거 읽어줄래, 하고 넘겨주신다면
나름 고오급 관료와 정치인 생활을 하다가 당쟁에서 반역자로 몰려서 인생 조져본 루PC는
'익명투서'라는 소재 하나 만으로도 딱 감을 잡고서
1간부에게 달려가서 일름보 / 2진지하게 이거 그만둬야한다고 발언 / 3 읽다가 문제생길 거는 다 즉석에서 거짓말로 살살 넘어거나 불태우거나 먹어치워서 없앤다
중의 하나를 할 거에요
-은인. 그리고 생각해보면 이 사람도 연극에서 튀어나온듯한 사람이지.
-고결한 인성, 믿음직스러운 부드러운 카리스마, 유능한 지휘 능력. 이런게 현실에 있다고???
-그리고 이런 사람이 군에서 높은 지위에 있지 않고, 용병단에 소속되어 있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사관학교 출신이라는거 듣고 뭔가 꼬인 일이 있었구나하고 짐작한다.
-레인저는 서쪽 호반에서 피난민을 향해 총을 쐈다. 암살 의뢰는 레인져가 가로막았다. 허나 그 다음에도 나는 도덕적인 행동을 유지할 수 있을까...?
무섭다 하나로 되는구나 이거 ㅋㅋㅋ
행동과 대사와 결정으로 NPC에게
비인간성을 느끼게 하는거 살짝 어렵단 말이죠
이 스카디한테 위로하는 건지 돌려 맥이는 건지 싶은 게 몇개 ㅋㅋㅋ
누가용?
아아
대충 그정돈 맞달까
정확히는 한 16살 정도
맞음 생각보다 꽤 어려요 ㅋㅋㅋㅋㅋㅋ
일단 후유코는 17살 정도로 안다고 해야하겠는데ㅋㅋㅋㅋㅋ
PL들 모두보다 어릴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살이든 17살이든 큰 차이가 없긴한데
생각보다 매우 어리고
그럼에도 능력은 있어서 받고 있는데 실제론
마음 자체는 후유코 보단 노진구에 더 가까워요
난민들 대리고 나온것도 자기가 모든걸 감당할수 있을거라 예상하고 한 치기어린 행동이였을까요?
그건 시야에 따라 달리 생각될 문제죠
허나 자기가 모든걸 감당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어요
그저 그 사람들을 구하는게 맞다 여겼고 그리 했으며 노력했지만 힘이 닿지 못했을뿐
저희(PC들)도 노력했지만 다 못살렸잖아요. 그런거죠.
근데 저는 치기어린 행동은 맞다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나 동시에 그랬기에 그녀가 선하고 좋은 사람이겠죠
미오리네의 행동으로 결과가 좋았기에 옳았다 그릇되었다고 전 판단하고 싶진 않아요
반 이상 죽었지만! 그래도! 살았다고!(강한 주장)
살든 죽든 그녀는 그 사람들을 위해서 행동했고
결과가 나쁠 가능성이 크다고 한들 그건 미오리네가 바보도 아니고 그정돈 알죠
그저 그게 스스로 생각하기엔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했고
실제 행동으로 움직였으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치기어린 행동이긴 하지만 동시에
그렇기에 군단에서 한 부대를 이끌며 얼굴마담이 되는 사람이 되기도 하는거죠
그래도 결국 무너졌죠. 이 상태로 일어난다 해도 예전의 상냥한 미오리네는 아닐것 같아 걱정이네요.
결국 롤랑처럼 죽으면 죽었나 보다 하고 무뎌지거나 진처럼 그들을 기억하되 잔혹해질것 같아서요.
이 예시들은 결국 제 기준에서 바라보는거라 어쩔수 없네요
-굉장히 올곧고, 선하고, 재능도 있지만 애다. 나보다 3살 어리고, 나보다 더 많은 책임을 짊어져야 했던.
-노예가 되었을 때에는 나에게 하나야마 카오루씨가 있었다. 지금은 레인져가 있다. 미오리네에게는 누가 있었을까.
-군단에 합류한 뒤에 미오리네의 레인져씨는 네라우가였다. 하지만 그 네라우가도 절실하게 하나야마 카오루가 필요한 17살의 아이였어.
-네라우가를 그리워할 것 같고, 뭔가 이야기를 해줄려고해도 네라우가 관련은 좀 서글픈게 많아서 말해주기도 좀 그렇다.
-결국 내가 잘 아는 연극, 예술쪽 이야기를 해야할듯 싶다. 아니면 이전 군단의 임무를 소재로 연극으로 보여주거나 이야기를 해볼까...
"비슷하군... 아니 이쪽이 더 꼴사나운가"
로빈 -> 미오리네
"허어....."
"좀 편하게 생각할-"
"수는 없겠지 역시..."
동시에 비슷한 면모도 있었죠.
둘다 사실상 고립된 것과 비슷한 지경에 이르면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고.
저번과 같은 사태가 또 터지면 이젠 후유코가 2부대 지휘한다고 할겁니다.
나도 특수병이고, 그래도 다른 부대 지휘권 없다고 하면 나 대신 지휘하던가.
벌? 미오리네가 무너지고 있잖아! 이렇게!
어떤 미친 놈이지????
결국 다 죽였죠(녹차) 본편 뒤에서 일어난 일이라 저도 잘 모른다는 점이 유감이긴 했어도 굉장히 슬픈 사건이였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이 어떤 자들과 어떻게 싸웠고. 무슨 대화가 일어났는진 저도 모르겠지만요.
이거 수준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왜 이런가요? 롤링페이퍼 보고싶은데 들어갈수가 없네요
>>131
음? 무슨일 인가요?
누군지 알 것 같네요
알 것 같달까
사실상 확신 수준이긴 한데 ㅋㅋㅋㅋ
설정 알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한ㅋㅋㅋㅋㅋ
100% 선의로 쓴것 같은데 PC관점에서는 ㅋㅋㅋㅋㅋㅋ
빼는게 맞겠죠
아 근데 누군지 바로 알 것 같은 나도 싫다
왜 그게 그렇게 연결...?
그래도 뭐ㅓㅓㅓㅓㅓㅓ
pl이 착각했을수도 있고.
의식의 흐름으로 썼을지도 모르니 그냥 넘어가는게 어떨까 싶네요
(그냥 대충 ctrl C + ctrl V로 정리 중이었는데 검수의 필요성을 확 느낌)
anchor>1596885069>96
anchor>1596885069>126
anchor>1596885069>129
어장주 그래서 후유코의 평가임. 어떰?
흑흑.. 너무 좋다 흑흑...
솔직히 귀족이라는 이유로 경원이고 멀리하고 하기에는, 대귀족(쿠루미), 대귀족(로이), 황녀(스이세이), 왕자(아서) 등 높으신 분하고 너무 많이 가깝게 지냈어.
ㄹㅇㅋㅋㅋㅋㅋㅋㅋ
사실 PC중 진짜 평범한 평민이거나 비참할 출신인 사람이 더 드물어용
글쎄요?
아마 그건 PC들의 모습과 대화에 따라 달라지겠죠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거나 도와줄 수 있는가?
그걸 봐야할듯
나쁜 쪽으로는 타다사부로, 좋은 쪽으로는 죠셉 죠스타.
계층이 아니라 사람마다 별개로 평가해야 한다는걸 아는거죠. 그럼에도 같은 계층으로서 공유하는 특징도 물론 있다는건 압니다만.
플러스
후유코"온 세상의 귀족이 타다사부로와 비슷한 급이면, 솔직히 제국은 옛날에 망했다고 생각해."
글고 사실 미오리네가 저리 침몰하듯 가라앉게한 이유는 간단하달까
저대로 상승하면 그냥 어장 주인공이 미오리네가 되버리니까여
그래서 바닥으로 떨궈버린검다
그정도면 충분킨 하죠
근데 뭐랄까, 그냥 위로하는거 이상을 하고싶다면
잘해주는것 보다는 미오리네가 믿고 롤모델로 삼을만한
비전과 이상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해요
그나마 이걸 제시하는 부류가
레고시와
스이세이 정도고
결국 그런거에요
모든 PC가 주인공이나 조연처럼 역할을 가질 필요도 의무도 없지만
"이야기에 흐름을 주고 역할을 가지고 싶다면 무언가 보여줘야 하는거죠"
그럼요, 제 어장 자체가 싸움과 능력 자체엔 그리
비중을 두지 않기도 하니 좀 한심하게 말하자면
"참치들이나 어장주에게 지지를 받을만한 행동" 을 해야
그 흐름을 잡을 수 있을거에요
그래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면 저도 자러 들어가겠습니다.
어장주도 좋은 밤 되길 바라며 이만. 안녕히 주무시길
레고시 - 겉으로 보기에는 침착하고 부드럽게 보이나 속으로는 어떠한 괴물을 숨기고 있는것처럼 보여서 꽤나 경계중.
작전관 - 스트레스로 건강이 나빠지지 않았으면 한다. 누구보다 부하들을 아낄줄 아는사람.
미오리네 - 선하고 이상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 그 이상으로 인해 무너지지 않았으면 한다. 도움을 요청한다면 기쁘게 도움을 줄수 있다.
정도?
PL이 바빠서 건들지 못한
루의 마음이나 생각을 써볼까
의술 전문가이긴 해도 대단할 것 없는 떠돌이인 자신을 받아준 군단에 대해 고마워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임무를 뛰니까 이게 무슨 난리야? 카오스가 사실은 미래인?
아직 군단사를 못 읽은 상태에선 상상도 못한 황당무계한 일이 쿵쿵 터짐
어안이 벙벙하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해결됨
장교 단의 카리스마가 굉장함
왕족으로서의 자신을 내려둘 겸 옥관자(옥단자는 오타;;)가 왔다 갔다했는데 줄 때마다 총에 쳐맞는 걸 보고
이거 아무래도 징크스가 붙은 템인 건가 쫄려서 버리지 못하고 결국 자신이 챙김
그리고 샤나하고 다르게 '나 때문에' 럼볼이 다치고 생사를 오갔다고는 생각 안해요
물론 충격도 맞고 슬프다는 생각하고 안타까워서 동정하는데
절대 루 스스로의 탓은 아님 자기의 잘못도 아님
적들이 군단을 죽이려는 생각에 총쏴서 한번 쓰러트렸고 또 총 쏴서 죽인 것이고
적들이 나쁜 놈들이고 그놈들 탓인데 그게 내 탓이라면
내가 반역죄로 음해당한 것도 내 탓이고 간신배들 탓이 아니겠다, 그런 마인드.
'혼자가 된 좀 불쌍한 녀석 같은데 일단 주워가자. 스스로가 해동국의 반역죄로 음해당한 방계왕족이라는 말에 대해서는 흐으음? 과연 앞으로 얘가 어떤 식으로 군단 안에서 행동하나 지켜보고.'
이 정도일까요. 여기까지는 루도 나름대로 나를 이렇게 보고 있겠지, 하고 추론하고 있을 거 같음
'또' 자기들끼리 지휘 안하고 남에게 지휘를 줘버린 건 실망이지만
특수병들이 다들 그렇게 결정을 내렸다면 어쩔 수 없고
가든 가드의 사쿠야라는 사람도 행동과 말이 여러모로 희한하지만
그냥 적당히 스마일 스마일하면서 후열의 의무병으로 있는 둥 마는 둥 존재감 없이 갈거야(아무말2)
겐카이 -> 미오리네 에 대해서도
(레고시에 대해선 이미 했고 작전관에 대해선 길게 쓸 게 없음. 겐카이는 작전관에 대해선 능력과 인격을 모두 갖춘 간부이자 스승님, 딱 그 정도 뿐. )
동쪽 호반에서 기세 좋게 등장할 때는 쬐금 재수없고, 세상 물정모르고, 오만해빠진 귀족 부잣집 아가씨로 보였는데
요 얼마 사이에 험난한 난세의 인생 쓴맛을 배터질만큼 먹고 우울하게 된 안타까운 소녀 장교.
난민들을 데리고 교수대까지 오고, 사관생도들의 중심에서 지휘를 하고, 어려운 임무들을 수행하고,
이런 저런 일들을 결과적으로 살펴보면 확실히 영웅적인 뭔가가 있는데
그 과정에서 친구들의 죽음을 계속 목격하고 짊어지다보니 흔들리고 쓰러지고 우울해졌다.
이거 어떻게 해결이 가능할지 답이 없지...
+
보고서를 읽어보니, '그놈'이 쓰러져서 죽어갈 때에 미오리네가 카오스 악신에게 '그놈'을 살려주겠다는 유혹을 살짝 들었다가 그냥 넘긴 거 같은데,
이건 아주 잘한 일이다. 내가 아는 '그놈'으로 말할 거 같으면, 미오리네가 그딴 거래에 응해서 살려줬다면,
'그놈'은 미오리네 머리에다가 전장식 권총을 겨누고 지금 이 임무가 얼마나 중한데 악신하고 거래해서 다 망칠 위기에 몰아넣었냐고 비분강개해서 외치면서 분위기 싸-하게 만들었을 거다.
그의 죽음은 안타깝지만 악신과 거래해서 살렸다간 2번 죽이는 능욕이나 다름없다.
(물론 이건 겐카이PC가 PC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고 진짜 그런 것은 아닙니다)
겐카이PC 입장에서 생각하면
아무리 겐카이가 장교라고 해도 매우 난감함.
왜냐면 병사들의 진정한 투지, 인내, 용기는
내가 장교니까 내 말 들어라, 이런 강제적인 말로는 나오지 않으니까.
2부대에서 아무도 미오리네를 대신해서 지휘하겠다, 라고 스스로 나서는 사람이 없다면
그들 모두가 정신적으로 기진맥진 넉다운 되었거나,
자신들의 리더로 미오리네 외엔 인정하지 않는 듯한 상황.
그들에게 지금부터 1부대의 장교인 내가 지휘하니까 내 말에 따라서 움직이고 살아라, 라고 말한다 한들
'싫은데요' '...' 거부와 침묵으로 ㅗ이 날아오면 끝임.
뭔가 비전있는 말과 행동으로 2부대를 설득해야 하는데
그건 겐카이가 1부대 상대로도 아직 못하고 있는 일임.
그나마 1부대 병사 여럿에게 '할머니 할머니 힘내세요 우리는 할머니 명령에 열심히 따라드릴께요' 하는 선의가 있으니까 어느 정도는 가능
(겐카이는 '그놈'하고는 다르게 병사들의 동정심을 잘 주워먹는 것도 전혀 수치스럽게 여기지 않음)
그런데 2부대 상대로는...
'어이 치매노인 할멈, 그냥 가만히 있어. 우린 미오리네 기다릴 거야/그냥 앉아서 쉴 거야'
라는 냉소를 해결할 답이 없음.
물론 시도야, 말이야 할 수 있겠지만
무슨 말을 어떻게 꺼내어 할 것인가부터가 난감함 그 자체
결국 돌고 돌아서 무슨 비전을 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겐카이의 고민으로 회귀입니다 ㅎ
(아무말 아님)
끄윽 힘든 운동이야
오늘은.. 시간을 좀 봐야것군용
2. 그래도 나름 검수했다고 하기 (많이 심해보이는 건 PC들 관점에선 비공개 처리)
1부대 내 이벤트 같은 거기도 하니
단 쿠로토가 어느 정도 개입은 할듯
아 오늘은 꽤 일찍 할껍니다
오후 1시 시작
사실 저도 한번 사람들 모아보고 볼 생각이라 ㅋㅋㅋㅋ
참치들이 허접한지, 리얼과 현생이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가능은 한데 성실참여는 힘들듯
킬팀각인듯
그 대상이 사도일뿐
안데르센에게는 이 이상 양보는 힘들어용
아마... 소좌처럼 다른 집단에 들어갈지도?
리얼도 리얼이지만.
근대 시체들이 호수에 있는거 자체가 이미 오염된거 아닌가?
뭐지
도게자 말고 할 수 있는 게 없음 (?)
일단
>>245
명예와 싸움과 처형의 신
>>251
그리고 그게 맞달까
한나가 맹세를 그대로 되돌려서 말한건
결국 누군가 양보하지 않는한 도돌이표가 될뿐이라는 뜻의 함축적인 의미였어요
일단 황제의 애인이라는건 후대의 미화인듯하고
머펠루안 등등의 군단 전설의 1군을 데리고 모타리온 멸망전 떠야하나
모타리온특)
오만한거만 빼면 상식적인 적이라 더 문제임
난 도로테아를 믿어!
리메이크한다 해서 모르겠네
승산 자체는 커요
근데 뭐 모타리온이 눈 뒤집혀진 군단 상대로 혼자 나설 양반은 아닌지라 (머쓱)
잡을 수 있다면 아마 레인저도 나서서 명령질 할거고
레고시도 직접 나서서 다이다이 뜨려고 할텐데 ㅋㅋㅋㅋ
억결충 가랏! (?)
대충 아인즈가
누가좀 희생하라고 말하려 했는데
로빈이 희생해준 wwww
같아 생매장 시킨 거임?
죽어서도 지키라고?
>>282
굴복시키는 맛이 있는거죠
그리고 사도가 되면 감정이라던가 그런거 애초에 무의미 해지니
대충 갑자기 사도라도 떠받들어주면 그만이고
그레텔은 카오스 넘어가서 전대 파열자가 구라한테 죽은 뒤 그 힘을 이어받아 사도가 되었고
그레텔이 한나를 살여서
결과적으로 사도 둘이 된 건가?
겁나 위험해보임
모타리온까지 오면 4명!
압박이 기가막히게 잘 떠주는거 아니면 역극 끝나기 전엔 무리려나?
뭐랄까 좀
설정이나 배경을 다크소울처럼 함축적이거나 추측할 껀덕지로 던지는 형식으로 많이 던져서
ㅋㅋㅋㅋ
>>292
애초에 필수가 아니라 서브에 가까운 요소니까요 타락자 사살은
근데 타락 사도, 그것도 제국의 연금술 사용을 제한하는 왜곡자는 전략적 가치가 굉장히 크니 사살하고싶긴 하네요 가급적
사실 작정하고 왜곡자인 모타리온을 죽이는건 뭐랄까
패주하는 군단이 아니라
공격하면서 진짜 영웅에 가까운 태세의 군단이 할 수 있는거라 ㅋㅋ
살짝 다른 어장인 마녀쪽 기준으로 말하면
모타리온은 승천해서 영혼과 존재 자체가 천사.
그것도 신과 가장 가까운 존재이고
비경쪽 기준으로 말하면 신의 간택자, 화신과 같은 존재인거죠
차이점이면 적극적으로 현계예 현현해서 군대를 이끌고 최선을 다해
필멸자들을 조지려 드는거뿐
필멸자쪽은 마녀도 없고 마법도 없고
도와주는 신들은 소통도 안하고 대화도 안통하고
오로지 사람의 피와 창과 근성성만으로 버티는 쪽인거고
관측수 더한거 진과 합치고 다이스만 잘뜨면 진과 후유만으로 졸 전멸이 가능함
물론 마법?
있기는 한데 딱히 그게 문명을 위한다곤 안함 ㅋㅋㅋㅋㅋㅋ
난 준비됐다
PL 관점에서 그레텔 말하는 걸 보고 약간 예전의 겐카이가 떠올랐달까
라고
아아
그런느낌이 있긴하죠
사실 거기서부터 뭔가 쌔한 느낌을
계속 복선으로 준거에요
뭐... 안 보일 때 본진에서 말 나눈 적 있다하면 그만이고
냉소적이고 약간 비아냥대는 말투로 씹어대는 단원들도 꽤 있으니
대수롭지 않게 넘긴 거겠다만
'제국의 녹을 타마시는 분은 확실히 생각이 깊구나-'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
사실 밀당은 잘했다고 봐야겠죠 ㅋㅋㅋㅋㅋ
사실 미카엘이 안데르센에게 경의를 표한거 생각하면 오늘 mvp중 하나임.
다른쪽은 희생로빈좌
이 요새의 안전을 위해 꺾어달라고 빌고 있는 건데
거기서 안데르센이 폭발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다 여겼겠지
안데르센이 제국교 신부임을 생각하면 감정적으로 폭발할만 했던 거고
로빈도 이해 못할 건 아니지만 거기선 그렇게 빌 수 밖에 없었던 거죠
"도게자"를 조금 빌렸습니다... (?)
("DOGEZA"로 바꾸기)
또 다른 사람들이 하는 복잡한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당황해 하는 모습이 아직 신병 티를 못벗은것 같아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도게자 ㅋㅋㅋㅋ
말이 좀 많아진 느낌
사도는 루실 루푸처럼 강제, 그스라이팅인데
로맨스는 로맨스지? 이상하긴했음
그리고 역시나...
수백년전 이야기나 사도 이야기나 놀라긴 했지만
<롤링페이퍼 to 안데르센>
_灸ヽヾヽi ヽ`´゙´´` r -,
,> ,r´ ̄`゙´ヅ´`´々, ´゙;,
彡;.゙ ヾ, ミ
.ミ . i! ,: =ニヽ、 ,r=ニ=;,. ゙;彡ソ
;`7/゙r∥_,r=-, i|=|i´,r=ヘ`li,. ;彡>,
彡l ,:/ヾ_゙ _ ._ノ .|l|.ヾ=,. _ ノヾ`ミソ
i!ヽヾ´  ̄ /∠_ヾ、  ̄ヽ` `;/!ミ
liゝ| |ソ |三|ヽゝ ヽヾ|/.:i
|l :.| ,r ,_ ____ _, 7 ,i, y゙
ヾ.l/ ゙ ` ゙̄ー===―` ̄ ´ ゙ lソ
i// , . ヾ、゙,!
ト、// /,. .il||!. ,. liヾ i!イ
_,r┤ > 、i!ll|||||||lli!l.|l/.i!ト:、
/゙ ,/゙ ̄ ̄トミー―゙ノ ̄ヾ:y,,| `ヽ、
/ l::::::::::::::::::::i, i!:::::::::::::`il \
???: 우버슈바이크의 싸움은 그야말로 개조께서 이분의 믿음과 용기로 우리 군단에 내려주신 기적같은 승리였습니다.
그런데 믿음이 부족하고 나약한 어린 병사들의 단점에 대해서는 함께 세심하게 이해해보고 싶습니다. 이건 모두에게 다 힘드니까요.
???: 어깨를 맞댈 수 있는 좋은 전우지, 나중에 가볍게 대련이라도 해보자고
???: 신부님은 단단한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신부님을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은 거겠죠.
???: 신앙과 정의를 위해 앞장서서 싸우시니 존경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분입니다.
???: 그... 믿음을 진짜로 방패로 만들어 사용하신다는 게 정말입니까?
???: 조금은 두려운 존재라고 생각되기는 하네만... 그것이 역으로 군단에 힘이 되니, 할 말이 없군.
부디 그 마음, 잃지 않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길 바라네.
???: 할아버지 굉장해!
???: 저 개조 안믿는데 괜찮은거죠....?
???: 잘싸어 가끔 목소리 커저
???: 뭐어, 신앙은 굳이 따지자면 다릅니다만 그래도 잘 부탁드리지요. 언제나처럼
???: 신앙의 믿음은 곧 행동의 근간이며 스스로를 고정하는 닻이라 들었습니다. 신부님의 진심되는 믿음은 모두의 귀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시하군(?)
이건ㅋㅋㅋㅋㅋ
아 보인다 보여
시시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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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번이고 감사해도 모자르지. 고맙다 루트비히.
???: 그래서 종족이 인간은 맞지요? 그 신전에서 무슨 괴상한 거 얻기 전에도 염산을 맞고 멀쩡하다고 하셨고...
뭐 그래도 임무에선 항상 든든하게 버텨주시고 시원시원하게 날려주시는 건 믿고 있습니다.
???: 대단한 전사님인데 목표를 굉장히 이상적으로 높게 세우고 있어서 스스로에게 불만족하는 게 조금 안타깝습니다
???: 요즘 정말로 괜찮은 거 맞지?
???: 인간으로서의 온기를 잃어도, 그 마음 만큼은 뒤틀리지 않기를.
온전한 한명의 인간으로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 동생. 착해. 튼튼해.
???: 그렇게 말하던 위대한 전사란 무엇인지 찾았나요?
아니라면 혹은 그 길이 맞는지 모르겠다면 위대한 전사보단 좋은 동료, 좋은 친구, 좋은 사람이 되는 걸 목적으로 삼는 건 어때요?
루트비히씨라면 충분히 가능하고 지금도 잘하고 있으니까요.
???: 내가 아는 최고의 전사이자 제일 믿을수 있는 전우다. 그나저나 저러고도 부족의 전사가 아니라니, 말이 되는가?
???: 루트비히씨는 과묵하고 묵직하죠. 하지만 그 안의 섬세함이 있습니다. 부디 그 마음을 잃지 마시길
???: 이렇게 될줄은 몰랐네만... 부디 자주 의무실로 오게나. 자네가 안 아프다고 해도 통각이 없다는것은 다쳐도 모를수 있다는 것이니...
???: 자주 의무실에 들리길. 필요할테니까요. 무리는... 말라 하기 힘든 상황입니다만.
???: 더 높은 목표를 추구하는 것은 좋은 자세이지만, 목표를 명확하게 잡는것도 중요합니다. 그것을 깨우친다면 더욱 훌륭한 군단원이 되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 스이카랑은 잘 지내고 있어? 스이카, 잘 돌봐줘. 응.
???: 루트비히씨는 지금의 루트비히씨만으로도 이미 훌륭해요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고 생각해요.
우선 무난하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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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나이에 이정도 부대를 완벽에 가깝게 지휘해 낸건 정말 존경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어... 그 힘내십쇼.
???: 아하하. 과로는 말기를. 죠타로군이 썩은 표정으로 피로회복용 약을 부탁하지 뭡니까.
???: 언제나 보급과 행정의 일로 노고가 많으십니다. 정말 존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말없이 뭔가 뭔가 조용히 누군가들을 바라보고 있을 때 왜 그러시는 거지요...? 뭔가 잘못했습니까?
???: 종이에 글자 만이써 잘해
???: 요즘 후방에서 고생하십니다
???: 나중에 쿠루미 지휘 다시 받고 싶어!
???: 군단에서 그 자자한 명성에 대해서는 익히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걱정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정말로
、: : : : : : : : :  ̄ ̄ ̄: : : : : : : : : :jニニニニト、
ニト: ,_: : : : : : : : : : : : : : : : :_,斗ヒ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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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 : : : :|ニニニニ≧ト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ム
??? : 굳건한 충성심과 헌신은 1부대의 귀감. 자네를 전장에서 신뢰하지 않으면 바보일게야.
???: 누구보다도 신뢰할수 있는 과묵한 명사수, 프로페셔널해서 합이 맞는다
???: 저 제발 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조금 도와주실수 있겠습니까
???: 1부대에서 제일 무난한 사람이지요. 모난 게 없는 분입니다
???: 너무 신경 쓰지 말기를 자네는 군단이고 최선을 다해 자신의 가치와 신뢰를 입증했다.
???: 등은 맡기마
???: ... 미안하군, 자네에게 특별히 할 말이 없어서... 입에 바른 말 밖에 할 말이 없다네.
몸조심하게나.
???: 늘 존경합니다.
???: 천상 군인감이야.
???: 1명의 군단원으로서 견본을 보이는 움직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동료들과 소통하며 잘 지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가끔은 잘 떠들어보자!
???: 말 저거 그러지만 믿어
???: 등뒤를 맡겨도 되는 훌륭한 군인이지.
???: 지금 생각해보면 너 같은 복덩이가 따로 없구나 싶다.
우우 재미없다
NPC들의 칼을 꺼내야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ㅋㅇㅋ
그리고 일단 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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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에도 불구하고 밝은 모습과 진취적인 모습. 꿈을 쫒는 모습은 귀감 그 자체입니다.
거칠고 잔혹한 전장에서도 꺽이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네 나이 젊고 미래는 창창하니 앞으로 하고 싶은대로 다 해도 된다. 다만 오직 하나, 장교가 쓰러져도 넌 지휘에는 나서지 말고 다른 베테랑이 대신했으면 해.
???: 함이는 괜찮을거야, 그리고 언제나 군단을 밝혀주어서 고마워
???: 후유코양, 혹시 서류업무 좀 보실줄 아시나요?
???: 너라면 알아서 잘하지 않을까?
???: 함이분을 잘 부탁드립니다.
???: 공연 정말 즐거웠다. 네가 말하던대로 너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다시 제대로 된 준비로 공연을 연다면 꼭 가서 보고 싶구나.
나 말고도 보고 싶은 사람은 많겠지만.
???: 꿈꾸는 것에 닿을 수 있길 비마
???: 폭풍 속의 등대같은 사람이 있다면 그녀겠지. 등대를 본적은 없지만.
???: 함이는 잘 지낸데? 잘 챙겨줘.
???: 무리는 하지 말아줬으면 하네만...그것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네.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니... 다같이, 노력해보세나.
???: 어떤 의미로든 군단이 꺾이지 않을 수 있는 이유의 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앞으로도 모두가 도와드릴테니 어려운 점이 있다면 가감없이 말씀드려주세요.
???: 당신은 정말 고마운 존재입니다. 잘해낼 거에요 지금까지도 그랬고요.
???: 후유 때문에 이렇게 있을 수 있었어. 후유가 노력해준 덕분에 모두가 날 고쳐줬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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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ニニ:| ‐-=彡 ̄ ̄ /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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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한 번이라도 이분처럼 멋지게 지휘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어서 나으세요
???: 시시하군
???: 몸에 채워넣은 차가운 것들 만큼, 따뜻한걸 마음에 채워넣을 수 있길 바랍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나이값을 못하고, 골초고, 매사에 있는 척을 너무하고 많이 부족한 어른 같지만
요즘 나아지려는 모습을 보여줘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 음악을 들어요. 맛있는 요리를 먹어요. 술집의 농담을 들어요. 사람들을 만나봐요. 아직 이런 세상이라도 잃은게 많아도 새로운 즐거운 것도 많으니까
???: 뭐, 여유날 때 술이나 같이 마시자고.
???: 경마장의 말처럼 앞만 보고 살더구만. 인생은 그렇게 사는게 아닌데. 내가 할 말은 아닌가.
???: 서부 호반에서. 저를 보고 '죽지 못해 사는 녀석이구만. 도대체 뭘 위해 사는거냐?'라고 물어보셨던걸 기억합니다.
그때 전 동료들을 기억하기 위해서라고 답했었죠.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몇개가 추가된것 같습니다.
하늘날개에서 모든걸 막고 나면 고향으로 돌아가 정상적인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젠 맛도 이름도 기억이 잘 안나는 고향 음식도 먹고요. 가족들은 잘 지네나 보고싶군요.
당신은 이 모든게 끝나도 아내와 자식을 기리기 위해 죽을때까지 싸우겠다고 하셨죠.
개인적으로 그런 죽음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그렇게 죽는다고 아내나 자식이 좋아하겠습니까?
그냥 좀 살아가십쇼. 살아가고. 그러다 보면 뭔가 보일 겁니다.
???: 과거에는 꽤나 대단한 사람인듯합니다. 다만 지금은 외로운 늑대같이 보이는군요. 부디 마음을 터놓을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군요.
???: 어떻게든 찾아보도록 할테니... 자네의 몸을 조금은 신경써줬으면 하네.
???: 지금까지 군단의 일원으로서 무사히 살아돌아올 수 있는것만으로도 당신은 훌륭한 군단원입니다. 그리고 그런 당신을 믿고 함께하는 군단이 있습니다.
그 점은 어느 길을 가도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 몸이 이상해져도 롤랑은 롤랑이야. 응, 그것밖에 쓸 게 없어.
???: 거 요즘은 1부대에 얼굴도 잘 안 비추던데 2부대 가서 젊은 여자애들이랑 있으니까 좋다고 그러면 섭섭합니다.
거기서도 있는 폼 없는 폼 다 잡으면서 고생하시진 않죠?
???: 솔직히. 아니 그냥 재수없어요. 진짜 죄송한데 폼 좀 안잡으시면 안되나요?
민폐랑 민폐는 다 끼치면서 실력 하나로 다 커버되는 줄 아니까 정말 열불나요 진짜.
이번에 그 안제였나 하는 미친 여자도 당신때문에 군단을 적대하게 된거잖아요.
자숙겸 요양 실~컷하다 좀 나아진 모습으로 뵈죠. 제발.
???: 저기 그 우버스라이크전때 왜 가면에 총을 쐈어요...?
???: 돌아왓어 글어면 됐어
???: 뭐... 무리는 말기를. 그런 몸이 되었다 해서 피로가 없지도 않으니.
???: 많이 힘들텐데 옆에서 함께해줘서 고마워요
다른 PC 건 칼 빼들만한 것도 있는데 뭐
/ ミY彡´ `ヽ.
, - "´ ミY,ィニ __ \
( ,ィ二ニミy彡, ー--ニニヽ }
〉ノ / / ̄ヽY /´`ヽ ヽ. l
,- ' ,ィ ー' / /三ミヽ|,ィ彡ヨ \ ヾ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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ゝ ヾ l }}`` / ,ィ (ヽ`ヽ、 | j
`l丿 ノ__,ィく ゝヾゝ j )/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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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ゝ _/ヽ ゞ'` ヽ ,ィ'ゞ' /{{ .{{ lヽ
i i ヽ _ ( {{ .`, ミニ‐_´" l. ヾ`ニ彡,7)、ヾ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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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 ,ィ |ノ/ヽ/(ヽ. ゝ`ー ´ / )(( `ヽ`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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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환갑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열정을 불태우시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그래도 같은 군단원으로서 힘드시면 언제든 말해주시길...
???: 어르신.... 기둥입니다 정말로
???: 할머니 저는 언제나 할머니가 장교가 되리란 것을 믿고 있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리고 사람들 표정이랑 말하는 것만 평소에 잘 봐주시고요.
???: 그 나이에 장교에 올랐다는건 정말로 대단한겁니다.
???: 책에서 읽었다던 과거와 가상이 아닌 현재를 보시며 살 수 있기를
???: 같이 힘내요 할머니!
???: 건강에 신경쓰는 것이 좋다네, 겐카이 군... 무슨 일이 있으면 부디 의무실로 오게나.
???: 오래 산 사람에게는 삶의 지혜가 있는 법.
그 지혜에 기대어 앞으로도 군단을 잘 이끌어 주신다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할머니.
???: 연륜의 경험과 지혜를 앞으로도 잘 활용하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군단원으로서 조금만 더 서로 힘내보도록 하죠.
???: 할머니, 괜찮은거지? 괜찮다면 쭉 힘내가자?
???: 지나온 시간보다 다가올 날들이 훨씬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서류업무 좀 도와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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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의 따뜻한 마음은 분명 인간다운 장점이나 거기서 나온 망설임이 빠르고 정확한 판단에 방해도 되고 있으니 아쉬운 것.
하지만 서둘지 말자. 한 발 한 발 쏘다보면 언젠가 정중앙에 맞출 날이 올 거야.
???: 동년배들에 비해 정말 세상물정 모르고 앞가림도 잘 못하는 많이 순수하고 착한 아이 같습니다.
???: 성실하고 용감한, 그리고 모범적인 군단원인데 어째서 아직도 숙련병인지 모르겠군요
???: 나 같은 놈도 되는데, 너도 언젠가는 저격병이 될수 있을거야
???: 순진한 아이지요. 하지만 순진하기에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줍니다.
??? : 매번 그 사격 실력에 도움받고 있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함께 군단을 위해, 열심히 싸워나갑시다.
???: 옛날의 모습과는 몰라보게 성장한 것 같아 자랑스럽구나.
???: 애송이 특별신병이 저격수까지 됐다니 신기하네요~
안드레이씨의 정 반대를 달리는것 같아 보기 좋아요. 계속 이렇게만 해주세요
???: 언제나 용병일을 할 수는 없으니까, 용병단에 나가서 어떤 직업을 가질지를 생각해보렴. 다른 사람과 함께 새로운 일을 배우는 것도 좋고.
???: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나아가게나. 자네는 어리니...
???: 세상에서의 삶이란 종과 나이에 무관하게 뭐든지 배워가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긴장하거나 조바심내지말고 차근차근 학습하여 어엿한 군단원이 되길 바랍니다.
???: 노력은 좋습니다만 무리는 좋지 않습니다. 가끔씩 사탕이라던가 받으러 오길.
???: 억지로 안되는 거에 자책하고 애쓰지 말거라
슬프고 괴로운 건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단다
받아들여야지 어떡하겠니
너는 정말 최선을 다했어
???: 좀더 커야대. 마음을 구께
???: 힘내. 누나도, 힘내고 있어.
가장 애취급을 받고 있는 것 같은 (?)
즉 나름 열심히 하는데도 서류의 신에겐 할머니의 노력이 띄어 보이지 않는다...! 유감...!
원작에서는 사도급 보스인데 여기서 너프 먹은 친구가 있더군요.
쿠마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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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γ⌒::::〈:( |.::..|:〈( ん沙 んr沙 )〉:l:/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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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군단을 위해 여러가지 좋은 일을 하셨으니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도 군단사에 이름이 남을 겁니다 미안해요
???: 여러가지로 미안하다. 진심으로.
???: 그 에기르라는 곳에 대해 나중에 한번 얘기해주시면 좋겠네요.
제가 바다를 한번도 보지 못해서 가끔 남쪽 얘기를 들으면 궁금합니다.
???: 당신은 좋은 사람이에요!
???: 남쪽에서 오셔서 그런지 군단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불안불안 했습니다.
로이드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더 보기 불안해져 걱정스럽습니다.
정말로 저희가 도와드릴수 있는게 없겠습니까?
???: 스카디 의무병님. 1부대의 태양, 1부대의 보석, 1부대의 천사
그녀가 나를 치료하고 손을 내밀었을 때 난 진정한 빛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 의무병들에겐 언제나 신세를 지고 있지. 앞으로도 잘 부탁하마.
???: 우릴 위해 불철주야 희생하시는 분이다. 문제는 그녀의 마음을 치유할 자가 있었지만 역으로 상처를 덧내면서 끝냈다는 거지만.
???: 배교자는 죽음으로 회개해라.
???: 처음과는 인상이 조금 달라진 느낌이군, 이런 곳이니 그럴만도 하다만
???: 그래서 노라캣과 비교하면 누가 요리 더 잘함?
???: 의무실을 자네가 책임져도 될 만큼 성장했군 그래...
꺾이지 않았으면 좋겠군.
???: 언제나 군단의 모두를 위해서 많은 수고를 들이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가끔은 심호흡을 하싦을 잊지 말아주세요.
마음의 평정을 가진다면, 어렵거나 힘든 일에 대한 부담도 조금은 줄어들 것입니다. 그것도 어렵다면, 군단에 도움을 청해도 좋겠죠.
???: 힘들면 모두가 있어. 분명 모두가 잘 돌봐줄 거야
???: 욕을 하고 펑펑 울고 다 해도 스스로를 탓하진 마세요
힘들었겠다고 잘 버텼다고 위로해주고 싶은데 이런 말 밖에 못하겠네요...
???: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도 많은듯 합니다만. 그래도 충분히 잘 해내고 있답니다.
???: 힘들때 쉬어 열시미하고 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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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이 쟈기한테 훌륭하다고 칭찬해준 기억이 나는데 이정도면 인격자 아닙니까?
???: 중전사로써 실력은 나보다 위야. 그리고 인성도 나보단.....
???: 릴리씨에게는 잘 살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 언제나 군단의 중전사로써, 굳건히 앞을 지키는 모습이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함께 군단을 위해 싸워갈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딱히 이야기를 나눈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군요. 하지만 언제나 앞장서서 적들을 쓸어버리시는 분입니다.
???: 솔직히 하던 행동을 봤을땐 나이를 배로 먹은줄 알았다. 좋은 의미로든 아니든간에.
???: 기사님 희소종족설 지지자 중 한명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리 젊은 미청년일 줄은 몰랐습니다. 뭐 아무래야 좋긴 합니다만.
???: 차갑기만 한 줄 알았는데 은근 귀여운 기사님이었네요
???: 저격수로써 언제나 당신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 조금 몰려있다는 감상을 받기는 하네만... 릴리양이 그러니 사실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부족하군. 부디, 꺾이지 말게나.
???: 탄퀄씨에게 한 말은 죽어도 못 잊는다.
???: 무녀님 생각보다 나이도 있어보이던데 기회가 있을지도 몰라요?
???: 전열에서 매번 쓰러질때까지 싸워 주셔서 감사하지만.....
솔직히.....레이시스트적인 발언과 글러먹은 점은 단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릴리랑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건 사실인가요?
결코 그런 소문을 믿진 않지만 사실인지 궁금하네요
???: 백무녀님의 힘으로 되살아나는 거 많이 아픕니까? 아니면 무슨 신비로운 기운이 솟거나 그럽니까?
평소에는 바늘에 찔려도 미동도 안할 것 같은 사람이 무녀님 앞에서 쩔쩔매는 모습이 웃겼습니다.
???: 너는 좋은 전우다.
???: 할 수 있는 말은 하시면서 근면히 행동을 하시는 성실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모난점이 있어보이지만 차근차근 다듬어간다면, 괜찮아지실겁니다.
???: 말 잘 안해. 그래도...미들수 잇서
???: 생각해보면 마주친 것도 꽤 되었군요. 모두에게 말하는거지만 정기적으로 검사는 받기를.
???: 릴리는 잘 있어? 잘 있으면 힘내줘서 고맙다고 말해줘!
???: 그....... 존중합니다?
확인 없이 바로 전해준 거라 그냥 봤다고 해도 되고
나름 검열당해서 못본 거라 해도 있고
펠린이 검 들고 쓴 사람 찾기 들어갔겠군
백무녀가 봤다면
화를 얼마나 내나요?
음? 무슨 내용을요?
>>422
뭔 정신나간 놈도 있구나 하고 웃어 넘길걸요
>>423
네넹 그런 느낌인거죠
칼까진 안뽑음ㅋㅋ
다시 자러
끄어어억
하면 사람이 있을까?
ㅊㅋ 해봐야겠당
저주받은 다이스로다....
루는 이걸로 군단병으로의 실제 첫 전투를 했고
이때까지 기수가 있어서 몰랐는데
기수 없으니까 미친 정신나간 효과였음......
장교에겐 진짜 절해야 한다(?)
지금까지 쓰기만해서 몰랐던분들....
당해보니 느껴지시는 ww
전투 토템은 전투 토템이고 RP는 여전히 난제라우~
@안데르센을 보고 안드레이 심정
A : 아스라이 숲지킴이들이 사냥을 반드시 성공시키기 위해서 빠는 일종의 각성제. 위기의 순간에서 이것을 흡입함으로서 사냥에 전력을 쏟아낼 수 있도록 증진시킨다.
과남용 및 중독 증상에 주의.
로빈 입장선 좀 묘한 게
로빈이 믿는 신이 자연과 야생의 신과 대지모신(부부신)이란 설정임 ㅋㅋㅋ
실은 엘프들이 믿는 숲과 생명 쪽 신격들과 같은 신 아니냐는 얘기도 나오는 그런 쪽
루는 이제 지그마 신자 코스프레를 슬슬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신부 말대로 우오옷 싸우겠다 고집할 병사가 아니므로
또한 겐카이는 보고서를 읽으면서, 유사시 안데르센 총살을 고민할 것입니다(진짜)
아 그리고 그레텔 행동 보고 느낀건데
우리 배려해준거임?
저쪽에 협상을 용납 못해준다는 사람 있다고
언데드 풀어서 우리 발을 묶어버리던데(군단이 분열 없이 싸우게 해줌)
거기에 도망치는 길은 언데드 출입로였고(우리에게 길 가르쳐줌)
아..... 닌가?
기본적으로 바른 말만 하는 것도 있어서
찔리기도 찔린다
동방 극상의 사과법이라고 해서 'DOGEJA'를 쓸 각이나 재야할듯 (?)
노진구는 어땠슴까?
>>465
절반은 배려
절반은 "아 진짜 싸우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네"
전열의 셀프 엄호사격이 가능해진 덕인가? 결과적으로
이게 오염시킨다던가 너무 극단적으로 해버리면
제대로 찍혀버릴테고 위험한 존재로 낙인찍힐테니 헤이트 줄이려고 한것
물론 그건 그거고 아예 몰살시킬 작정으로 소환한것도 맞는데
1명 쓰러짐
적당히 배려도 있지만
걸리적거리니까 싹 뒤져버렸으면 하고 소환한 것도 있나
적의 공격 다이스가 이걸
어차피 어디선가 적으로 만날 가능성은 충분히 있으니까
함께 해서 정이 붙었지만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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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ノ:.:|:.:.:.:.:.:.:.:.:.:.:.:.:. *스켈레톤의 눈으로 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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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 :l: ー‐jI斗f:\:. . 斗-ミ:|一 :| |: i\\ ノノ (어? 생각보다 더 정신나간 녀석들이였네...?)
 ̄′:l: 八 代vり \: ._Vり_ト: .u i.:| |〉. :| \___/
{ /|:... \乂 ̄丶 \\i|i|::| i:. . :|.:|:./ . :ノ
⊂ 八{∧. u 込、 r , ノ |/ 八/ / ⊃
\∧\: . .∨〕h、 _,,、ィ⌒ / . :/∧{(
⊂ )∧:..\ ∨/ ノ .:// . :/:.:/∧ \ (다들 연금술로 위쳐라도 된건가요오......나름 역작이였는데요오...)
/ 「〉ノ^) ノ厂/rヘ ./ . : /.:.:.:./∧:.:.:.:.
ι /.:.:.:.: /// 「0〕 ∨. :/.:.:./ ̄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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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주둥이 70 + a 마리로 겨우 겨우 잡았뻔했지만 결국 하나도 못 죽인 그 군단이 우습게 보이냐고~
''"~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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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ヘヘ、
/ :八: .u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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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i /_/ | . .:|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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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 :| : . ‘,⌒ 丶 V ノ .:ノ.:|
. \〉\ :| 〈: u ‘,ニ=- _ イ⌒/. :八〉 (황제의 친위대라도 쉽지않은 작품인데....)
. / ̄ ̄八: \: . . ∨「 Υ\| '′/
〈/\ ̄ ̄\: \ :|へ八 八{: (┐ --ミ
// ̄ :\:.:.:.:.:.:)ノ.:}. :|: /┌\:八ト: \ しヘヘ _
〈〈:.:「 :.:.:.〉〉:.:.:.:. 「ノイ|/Υ ┘ \:.:.:.:|{r つLrヘ ∨_〕
∨:.:┘〈〈 :.:.:.: //‐┘ :|⌒\\_>~"'' < / ̄∨ ̄〉
/]ノ∨:.:.:.:.:.〉〉 /.:./ i 厂:ト / ̄\ ∨〕: 丶ヘ v /}
| 「┐:.|\.:.:.:.:/.:.:.:/ :|/ / ̄',  ̄\. ∨〕: ∨__}:/
|: 人 | _、‐''~.:.:.:/',_ - ̄〉 }:  ̄',i |_〕 . . :}:. } ∧\ (혼자서 도륙을 내버린 리비아의 게롤트가 떠올려지네요오....)
\、‐''~:.:.:.:.:.:/ _ - ̄ / /''"~ ̄〕ノ|:..}┘ ノ_〕. ...:ノ.:. }/ / /
....:.:.:.:.:.:.:.:.: //〈__/ /__ノ__:└ ―¬冖^`.∨:/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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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洲州州州州洲州州洲州州州州洲|:::::::V洲リ洲iマi!i州州州ト洲 州iマi!i州州州||
イ从州/ 州洲リ洲iマi!i州州州ト洲 州iマ|::::: V洲マ洲iマi!i州州州ト洲 州iマi!i州州州
从ムイ 州洲リ洲iマi!i州州州ト洲 州iマ| j V洲iマi!i州州州ト洲| .マ `ヽ从´! |!州
イ仏イ 洲洲リ洲i|.i!i州州州ト|j:::マV洲i',し'. V マ州洲リ洲iマリ州 マ 乂 _レ|i!
Ⅶイ 州洲リ洲i|.i!i八洲リ洲i|-=マ弋|>x V ママヽ州洲リ州i! ヽ、ィ≦==
Ⅶ 州リ洲!洲洲マi!i州州!≦云彡三三≧ミ>、 マヾマ洲リ州|! ィ彡≦イ:::::::::::::
N 从リ洲!洲洲!V州州从キキ V:::::::::::::::〉巡` ヽヽソ从州! ´ィ' 乂:::::::::::::::::
V イレヘ洲!洲洲!洲!从从从:.:ヘ,... 弋::::::::〃 `` `X 寸从 ´ ..... 弋::::::::::〃
V イ 从洲!洲|!マ入`ヽマ从 :::::::::三三三彡 ´....ヽ マ从 ミ三三三::
ゝ 州州洲ヘ 从へ:;: マ从::: .... ..l..... ` j :;..... 이해합니다
州マ从洲', j 洲 州ヘ ヽ :;:; ::; ::: ..::::!:::.. し' .,. i:;:;:
マ!. マ从ハ マ j! `レ州ヘ ヽ:;:;:;:;| i | ,:;i i:;:;:l
マ! `マ从 マ 州レ',....:;:;:;:;:! し' {| ,:;! ,':;:;:|
マ ママ ヽ ム' レ ヽ:;:;:;:;|.. ', ,':;:!.. ,':;:;:;!:
` マ ヽ:;:;ハ; _ ____ .:;ノ:;:;彡,':;:;:;:レ
\ ヽ:;:ハ.... `~-二__ _二=-' ,:;:;:;:ム
` 入,;:;:;:;:; j',:;:;:;:;`~ ~´:;:;:;:l' .,':;:;イ:::4
イ ',¨¨\ ,;:;:;:;: ノ:;:;:;:;:: ,:;'イ::::: / |
4명이던가?
복종 2
타락 1
네라우가
소좌야말로... 최강?
지난 루니샤 때는
소좌가 유니크 스킬로 밟을까봐 오만가지 애를 다 쓴 거 같음
옥관자 준 것도 이걸로 소좌 명령 받는 병사들과 전투 피하면 진짜 싸게 먹히는 거였고
어떻게든 명분으로 싸울각만 만들어주면 될텐데............
속시원하게 간단히 싸울 수 있는 무식한 놈들은
머리가 딸려서 그다지 위협적이지 못하단 말이다
사격술 0 ... 레벨은 6에서 컷... 슬사장이 업어갔어도 이런 무능 뭐에 쓰냐면서 한숨 쉬다가 그냥 재웠던 거다...!
나름 초특급 앨리트 비장의 수를 이렇게... 흑흑
후유코가 씨발 했을 때 기계전단 애들이 쳐다본 거
물론 리더를 잃은 상태로 ㅎㅎ;;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에서 자란 개조인간 용병들 입장 생각했을 때
뭐 어떻게 말로 풀어지는 분위기긴 했어도
분명 적이고 카오스인 루니샤가 팀킬 당한 걸 가지고 그렇게 한탄한 후유코를 보고
걔들 입장에선 좀 황당했을지도
회신의 드립이었는데.
>>506
뭐 이런거에 놀라다니...
어지간히 순진해빠졌구나란 감상이였어요 사실
>>508
여러가지로 함이와 엮인 악성우결충에 시달린게 보였다 싶었음
이런 느낌일 거라 생각은 했었는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아니 스포일려나
넘어가고 소소하게 요즘 군단 내부 느낌이나 말해볼까요
대충 요즘 플로우가
1. 그래서 노라캣 그녀석 언제 고백한다냐
2. 레고시 사령관 유독 좀 무서워 졌는데...
3. 미오리네, 자발적 실내근무
(하지만 '그놈'을 압박해서 밀어버린 건 레고시다... 카디널 공작이 조목조목 까버릴 문제를, 그리고 까버릴 양상을 레고시가 짐작 못했을 리가 없어. )
볼프람의 부담을 줄여줄려고(ry
타키온 롤링페이퍼... 무난하군(재미없군)
ノ}
/ ̄/⌒ーシ
{.:.:.:.:.{ ̄ _ _、-''"~>ー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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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廴//´.:.:.:.:.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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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ノ⌒{.:.:.:.:.:.:.:.:.:.:.:.:.\:.:.V_、‐辷.:.:.:.:.:.:..:',\⌒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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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무실 갈 때마다 타키온씨 덕분에 힐링됩니다.
???: 웃을 수 있게 되어 다행이군
그런 모습을 볼 수 있게 된 것도 우리에게 있어 정말 다행이고
???: 덕분에 깨끗하게 씻고 잔병 없이 살아갑니다.
앞으로도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의무실 들릴 때마다 의지하겠습니다
제가 기한을 정할 수 있다면 최소 100년 정도는 더 오래 오래 살아가면서 말입니다
???: 주변에서 들어본 이야기에 따르면 많은 고민과 심적인 고생을 하셨었다고 들었습니다.
때로는 현상을 그대로 직면할때가 좋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너무 많이 생각하고 앓기보다는 가끔은 자연스럽게 흘려보내봅시다. 그러면, 더욱 나아지실 겁니다.
???: 부족한 의약품에 군단에 난민까지 치료하면 정말 하는 일이 많을텐데 늘 묵묵히 힘써주셨죠. 정말 고마워요!
???: 이젠 쏘면 껰 하는 총도 쏠 수 있구나!
???: 주사기총 아파요.....
???: 잘 해보도록하지요. 서로.
???: 차캐. 빨라.
???: 그나마 마음 고생이 줄어들어서 다행입니다.
???: 미안합니다 진짜
그렇게 될거라 짐작은 한거와 별개로, 화가나서 욕을 내뱉은겁니다.
장난감으로 개조된 동생이며, 그걸 먹여 살리기 위해 위험한 일을 하며, 그리고 동생과 함께 죽음.
그 모든 부조리에 대한 분노가 담긴거죠. 예상이 가는거와 별개로 욕이 안나올 수가 없는 그런거니까.
2부대 출신 벡스 달린 장교캐를 만들어서 1부대에서 지휘를 잘하는 거임
누가 장교님은 지휘 잘하면서 왜 장교가 필요한 2부대에서 지휘안하고 굳이 1부대에 계세요, 라고 물으면
못 들은 거처럼 무시하고 식사 이야기 따위로 대화를 돌림
또한 미오리네 만날 법한 상황에선 그녀와 아무런 소통RP 없이 없는 사람 취급하거나 오직 전투 보고서 이야기만 함
하지만 나는 지휘를 잘 할 수 없으니 이런 방법은 봉인하겠다... ㅎㅎ...
유우키도 무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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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イ,イ/ i:j .i,:.i、:i,:.:.:.:.i≧=-:.:.:ニ_
./:.:.:.:,.イ .´_´ ヾ ヾ!.V:i,:.:.:.:i,:.:.:.:.:.:.:.:.::i
./:.:.:.:./:/ ../ハ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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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빠른 상황판단, 아군 보호를 위해 기꺼이 희생되려는 각오, 따뜻한 마음등, 훌륭한 중전사님이지요.
???: 그... 솔직히... 엄청 실례지만 케인이란 신 게속 믿어도 되는 건가요?
???: 드루키 놈들은 끔찍한 족속들이지만 넌 다르다. 넌 분명 좋은 사람이다.
???: 무리하지는 말게나. 자네는 좋은 사람이니... 그것을 굳이 증명하려 할 필요는 없다네.
???: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관념에서 벗어난 당신은 분명히, 모두와 어울릴 수 있는 어엿한 군단의 일원임이 분명합니다.
그렇기에 혹시나 힘든 점이 있다면, 군단에게 이야기하여 서로 손을 잡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유우키는 왠지, 엄마 같아.
???: 잘 싸워 다들하고 사이조아
???: 엘프는 오래산다고 하지만 무리는 말길. 전장이란 수명단축이 쉬워지니까요
???: 조금 여유가 필요할듯한데. 항상 조급할 필요는 없다고
바로 나서서 엄호 썼던 거
왜 다들 벙쪘던 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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Λ /
/二/ / / / \二\
/二/ / / / \二}
/ ∨/ / / | ニ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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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라짱 롤링페이퍼에 이상한 말 적는 놈은 죽인다
???: 노라캣양,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잠시 전선에서 물러나는겸 저랑 서류업무좀 같이
???: 요즘 사람들이 짓궂게 장난삼아 말을 건내는듯 한데 너무 귀찮거나 화난다 싶으면 단호하게 말하거라. 장본인이 싫어하니까 그만 두라고 화내줄 사람이 있으니까.
???: 제발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세요 괜찮은 척 해봤자 다 보이고 남만 걱정시키니까요.
???: 요즘 눈에 잘뛰더군요. 활기차지만 어디선가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듯한 분입니다. 부디 초대께서 노라캣님을 보호해주시길
???: 그 행동과 의지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
???: 넌... 대단하다고 생각해
???: 마작은 적당히. 그리고 스카디 중에 누가 더 요리 잘함?
???: 꺾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네. 허나, 그것이 힘든것을 숨기라는 의미는 아니지...
의무실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사실, 다시금 이야기해두겠다네.
???: 고된 여정을 이겨내었지만 아직 마주할 일은 많이 남아있습니다. 어려운 점이 있다면 꼭 모두에게 말씀드려주세요.
???: 노라는, 또 그런 짓 하면 꼬리랑 귀를 마구 만질거야. 그러니까, 모두랑 쭉 있어줘?
???: 고민거리가 있으면 군단원들에게 털어놔라. 들어줄 사람은 항상 있으니깐.
???: (무언가를 쓰고 지운 흔적) 미안해요.
나 지금 생각했는데
개웃긴 롤링페이퍼 보고싶으면
함이나
우횻쓰나
오가타 같은 녀석들에게 하는게 맞는거 같음
함하고 오가타는 독설 팍팍 섞을 느낌이
RX-0
XVX-016
ASW-G-66
디자인 베이비?
예: 기껏 뚧고 데려왔더니 다음 목표보단 요새에 안주하려는 병사들
왜 무섭게 구느냐보다는
왜 무서움을 과시할까에 대한 고찰이 pl적으로 궁금
일부러 누구 누구 혹은 다수에게 압박하려는 거거나
높은 사람들은 감정 컨트롤로 겉과 속이 다르게 굴 수 있는 족속들이고
그들이 평소와 다른 감정을 터트리는 건 진짜 울컥하는 것이거나 사람들에게 일부러 보여주려는 의도가 있다고
그러니까 하늘요새 다음거 보정.
문제는 그 다음 시나리오가 안나옴ㅋㅋㅋ
일단....
오늘 저녁즘에 가능할지 봐야하고
>>570
원래는 그거 마지막은 맞아용
그건 trpg 룰북이죠?
더 하고 싶으면 더 하라는 뜻 이에요
그냥 GM의 창작 같음
(뭐지 2차창착인가...? 아니 왜 저걸로..?)
(어?어????)
하늘요새가는건 기본이고
동부연합군과 함께 한타싸움까지 가서 이겨야 하는데
이것들이 빠져가지고 여기서 주저앉으려하다니..
>>589
아뇨? 딱히
사실 말하자면 요새에 있는게 맞다고 느낄만한건 사실이거든요
주저앉는다는데 오히려
거기 있으면 안돼는 이유가?
말이 인간이지 하는 짓들 보면 이게 왜 메타휴먼 아님? 수준이고
아셰와 하나야마가 판 엎은거 드루키 레인져가 전해줬을때 공작 어떤 감상이었나요?
아니면 어떻게든 살었거나 말거나...
마르실과 공작에게 걔들 우째 되었나 마지막에 물으려다 깜빡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7
그냥 그런가보다... 정도고
흐으음
고작 한명 정도면 모를까
고작이 아닐 정도인게 문제에요
군단이 기본적으론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실제로도 그렇게 대우하고는 있지만
그리드는 평등한답시고 타인을 대우하고 존중해주질 않고 자기끼리 파벌을 만드는게 큼
작전이나 임무가 아닐때야 그렇지
실전 들어가면 엄연히 위계질서가 있는데
그리드는 그걸 이미 여러번 침해하는듯한 행동을 보여서 그럼
1부대 임무 중에 그런 짓하면 갱단과 싸우고 적진에서 2연전하다 괴멸될 수도 있음
거기서 난 네 밑이 아니라 내 아그들 데리고 온 계약 관계다라고 좀 당당하게 나섰으면
레고시가 그렇군요 하고 물러났을 거라 했고
ㅇㅇ
그런식으로 했으면 사실 군단보다는
외부에서온 협력적인 외인부대로서 자신과 대등한 사람으로서 취급하겠죠
군단원은 아니고
자기 부하들이랑 같이 군단에 합류했고
딱히 자기가 저들 밑이라기보단 계약 관계 겸 협력 관계로 있는단 느낌
좋아 해볼까
옶으면 없는대로 쉬면 되는거고 ㅋㅋㅋㅋ
유우키 살려야 함
신화 세계가 있으니까.
마블은 토르네가 북유럽신화와 그리스 신화가 있고, DC도 그리스 로마 신화 신들과 세계가 있고.
잇차 그럼 가볍게 그냥 쉬고
소소하게 밥이나 묵어야겠다
없으면 어쩔 수 없고
안데르센의 용맹한 활약을 보고 신앙을 가져볼까 생각하는 사람은 많겠지만
오히려 신앙을 완전히 접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루 밖에 없을 것 같음 ㅋ
근데 아무로 얘 왜이리 스카디에게 잘해줌
>>638
애잖아용
사실 말투에서부터 좀 자신감도 없어보이공
으어어어어 그리고 충격의 엄마 등판!
>>640
저는 NPC를 골라서 절 찌를 수 있는 기회를 줬습니다 히힣
그래도 특전 쩌는 거 받았잖음ㅋㅋㅋㅋ
하늘 요새에서 감동의 재회에에에에에!
그?른가 다이스로 하라발 나왔다면
도대체 어떤 전개였을까
>>653
(과연)
사실 그거 관련해서 아직 이야기가 좀 있긴한데
그건 나중으로 하고
안 걸리는게 더 재밌겠지 힝힣
>>654
토가메가 식겁하면서 도와줬을것...
전 귀족들을 상대로 연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2
(그 이상의 뭔가가 있는 ww)
그냥 제가 해봐도 됨?(?)
아니 볼프람이니까 저거 마음에 안든다고 그냥 쿡 찍어도 상관없었나? ㅎㅎㅎ
이쪽도 라이플 챙겨도 됨? (?)
빌헬름이 잠깐 침묵하다가 말한거.
어린 용병이라는건 알았지만, 정말 얼마 안되는 애라는걸 알아버려서 그런 반응이었던걸려나요.
왜 빌헬름이라고 기억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격 라이플 추가보급 있자너 (아무말)
4데미지 먹이니까 속이 시원.
머리를 굴려서 볼프람의 실체를 깨닫지만 속아주는 척할까...
진짜로 속아버리는 걸로 할까...
ㅎㅎㅎ...
다이스 (소근)
이 경우는 로빈 도움으로 정확하게 약점이 되는 곳을 저격한거겠지만.
볼프람 첨부터 지금까지 봐와서
실체 감안해도 그냥 영웅 아님?
싶어하는 (?)
가자 겐카이 너는 죽어도 리롤권 안 굴린다고 PL적으로 결심한지 오래다
아, 안돼. 여기 신을 보라고 말할 것 같아.....
저격라이플이 피해 2, 관통 3인데
흑색탄과 관측수를 달면
피해 4, 관통 4가 됨
저격 라이플 관통이 3에 관측수 보정으로 +1 되어서.
안데르센이 이 결정을 실망합니다...
준비해둬야징
둘다 데리고 갈수 없남 (?)
아니다 그냥 모두하자
@건담의 말따위 영웅의 억지를 막지못한다 (아님)
그걸 턴다는건 보통 범죄가 아니긴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멸망한 나라도 아니고, 일단 귀족도 원로원도 남은 제국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심정인 진구...
모든 장소에서 후유 관련 떡밥이 나온다.
참여도 열심히 하셨으니 그런거겠죠. 동방 설정만든게 진짜큰것같아요.
그리고 계속해서 설정과 전개 관련 감상을 내주시니
관심늄이 필요한 어장주 입장에서 이만큼 관심늄 가성비 좋은 pl이 없(ry(아무말)
함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그거 연관되어서 계속 분량을 먹고 있다.
여기선 지그마를 믿는 제국교 신자로 위장하려고 했지만 마음이 꺾여버린 직후라
지금 의지하고 있는 건 군단밖에 없지만...
만에 하나 자신이 군단 안에서 배척당하면? 군단 그 자체가 배척당한다면?
모든게 잘 풀려서, 카오스에 맞서 싸워 이겨서 평화가 온다해도, 그렇게 용병단 군단에서 나온 뒤에는?
해동국의 정쟁에 더는 휘말리지 않을 오목한 곳에서 안빈낙도하며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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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886088>454
"제가 여러분에게 자기 소개했을때, 이런 꼬리가 달려있다고 말했으니까, 이제와서 군단에서 나가라고 무르기 없깁니다?"
같은 말은 루의 그런 불안에서 나온 거라고 봐주세요
역시 사과문의 정석, S 기업 S 그룹 모 회장의 사과문을 파쿠리하는게 정답?
다만 건담 제너럴이라면 그저 사과만 듣고 싶은게 아니라
타락한 사도와 외부 통로가 밝혀져버린 건수에 대해서도 소문이 퍼질테니
그것에 대항할 사기를 올려줄 무언가를 기대하긴 할 거에요
그것까지 맞춰주는게 어려운 듯
오랜만이네요
신입이 들어왔는지, 네라우가는 로스트된건지, 소좌는 어찌 되었을지도 궁금하고.
천천히 정주행하며 따라가겠습니다.
실시간 대화는 힘든고로 가끔 잡담판에 글 좀 올리고 갈게요.
낫토도 어장 열심히 하시고.
독 주둥아리 한번. 안제전에서 한번.
이렇게 총 두번이었나...?
그래도 겐카이는 전열임에도 지금까지 쓰러진 횟수는 거의 기억 안남
스카브란드에게 딱 한 번? 뭔가 더 있었던가 없었지
애도 참 악운이 엄청 쎄구나.
겐카이의 비전을 "가능한 우리 모두 살아서 하늘요새까지" 정도로 잡아보려했는데
이러면 카오스와의 전투회피 문제는 둘째치고 지나가던 약자들이 위기에 빠질때 위험감수하고 구해줄 선의와 용기가 메마름
장교역할에 대한 고찰은 이미 썬브에서 될만큼 되었는데 그래도 새로운 답 만들기가 어렵다
그냥 쿠루미 선의론 ctrl c v가 만만하고 쉬울까요
만약 겐카이가 참여 지휘했으면 싸움 피하려고 했을 텐데
그랬다간 안데르센이나 숙련병에게 현장 항명이나 복귀후 탄핵론 나올수 있었고
그렇다고 전투 오직 전투 카오스 죽어라 호전광 겐카이를 만들고 싶지도 않으니
어려운 거에요
비전을 정하면 반발도 감수하고 가야할까요
만약에 임무 시작부터 겐카이가 주장이나 유일한 장교캐라면
출발직전 RP로 안데르센이 따라오려하면
당신은 필요없다
라면서 임무에서 강제로 때놓고 대기시킬까 고민도 합니다
그게 반발임
그런 반발을 묵살하고 목숨을 걸만한 가치가 있는가? 가 중요하고 그게 비전인 것.
안데르센은 카오스와 타협하지 말고 싸운다라는 가치가 있고 그게 비전인거죠.
그래서 위험을 감수함에도 다들 따르는거고.
병사 목숨보단 카오스 박멸 중점
이걸로 쎄게 가면 소좌2가 되고
어느 임무든 죽을 위험은 항상 있어서, 임무 투입하는 시점에서 병사 목숨보다 작전 목표 달성이 우위임.
하지만 그는 부대 전체를 신경 쓰고, 그들 모두를 생각하고 케어하면서 소좌와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죠.
그러면 되는거라고 생각함.
임무 목표와 별 상관 없는 교전
선의를 버리면 좀 더 수월하게 보이는 임무
등등 병사 목숨을 굳이 임무와 상관없이 써야하나?의 고민이 거의 언제나 있고
보다 많은 사람들을 구해야 한다 선의를 위해서 용기를 내고 목숨을 걸어라
지금껏 진행해온 여러 참치들의 생각에도 그런게 있을 거고
문제로 남은 건 겐카이의 비전-목표설정일뿐
이렇게 이야기하고 나니 문제는 단순해지긴 했네요
레고시 가스라이팅(군단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라)을 마음이 고장 난 채로 먹어버리고
장교직 집착과 소통 부재까지 더해지면서 개같이 추해짐;
겐카이는 대충
'보다 많은 사람들을 구한다'
이 정도로 가보겠습니다(현재로서는)
이거면 안데르센 뺄 필요는 없겟네요
범죄 집단에게 세뇌당해서 살아온 소년병을 감싸주지 않고 냉담하게 대하는 1부대의 문제.
군단은 충분히 '인간적으로' 네라우가를 감싸줬어요
후유코 하라발 루트비히 노진구 심지어 펜릴(명예적인 부분으로)까지
다만 네라우가는 인간적인 배려로 충분한 병사가 아니었습니다.
'장교'의 기능과 능력에서 충고 조언이 절실했는데
네라우가 자신이 장교로서의 자기 문제를 지금처럼 이야기 하듯이
간부진 레인저나 루팡등과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는 점이 크겠지요
간부진에서 먼저 뭐라고 하기에는 볼프람이나 안드레이의 경우처럼 간부진에서 개입할 정도의 '심각한' 문제로까지는 가지 않았다가
레고시가 마지막쯤에 '너 이대로 장교 계속하기엔 거시기한 결함이 있어. 그걸 내가 직접 말하긴 싫으니 카디널 공작한테 달달 볶여봐라.'
는 의도로 기강 쎄게 잡히게 보낸듯한데, 결국 극복 못하고 단과 그리드에게 계속 지휘를 넘기고 장교직 포기하겠다는 생각하다가 끝.
계속 살았어도 전 네라우가가 장교 지휘를 그만두게 했을 거에요
안 그러면 네라우가가 간부진에서 병사까지 상대로 자기의 장교적 능력에 문제 있으니 제발 도와달라고 입을 털 마음자세가 안 되었거든.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9965256
이 링크 수준 토미노화법의 임팩트였음 ㅋㅋㅋㅋ
아 지금 우리 머리 위로 액시즈(맥길리스) 떨어지고 있다고!
레고시 님이 이 일대의 전선에서부터 요새까지 모든게 나한테 다 달렸다고 하셨으니 어떻게든 이겨야 된다고!
내가 영웅처럼 동경하던 너같은 명문 사관생도 장교께서, 아무것도 바치지 말라고 하다니 이게 말이냐 소냐고!
훈수를 둘 거면 이해가 좀 되게 하라고! 니 말에 의도를 하나도 모르겠다고...!
아씨 나 장교 안해...! 단하고 그리드에게 맞길 꺼야... 껙.
사망자는 전부 합쳐서 41명 정도네요.
그래도 임무 하나당 사망자 한명 아래구나. 1부대와 2부대 모두 인간병기가 맞다.
안데르센이 신념을 포기하고 인명을 중시할 사람은 절대 아니에요.
안데르센이 여기에 온 이유가 카오스와 싸우기 위해서니까
당장 눈 앞의 카오스와의 싸움(예:타락사도)이 너무 위험하고 승산이 적어보이더라도, 보다 많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라고 하고 싸워야죠
사실 틀린 말은 아니기도 함
장교의 비전, 목표 프로파간다라는 것이
병사들을 속이는 구라 측면이 강하잖아 ㅋ
1턴안에 바로 죽이지 못하면 수원지 오염 확정이라 했으니
애초에 군단은 인류를 위해서 싸우는거잖아..! 어떻게 보자면 사도와 싸우는것도 인류를 위한 걸지도 모르고
1턴만에 못 죽이면 수원지 오염 확정이란 걸 나중에 알고
어떻게든 넘기길 잘했다고 생각했음 ㅋㅋㅋ
늬들 황제에게 능욕당한 건 안타깝고 슬프고 자유롭게 되었으면 좋겠는데 하필이면 카오스는 아니야~
너희가 그런 선택을 한 이상 우린 어쩔 수 없이 싸울 수 밖에 없어~
슬로스를 카누잉했다가 어떤 참사가 뒤이었나 생각해보면
카오스와 싸울 때라도 점잖게 말은 하고! 딱한 사정을 이해해주고!
그리고 싸우기? 랄까
불공평하고 내적으로 스트레스 쌓일만하지만 그래도 이게 우리 스스로를 위해서, 명예로운 거니까 자긍심을 가지라구~
그리드도 군단원으로 만족하는게 어차피 애들 열심히 일하는대 그리드랑 같이 다니면 갱단밖에 더하겠냐 라는 생각이라 차라리 그냥 군단원으로 남기는게 그나마 낫겟다라는것이 그리드생각
그리고 이제 수마가 없다...
어장주 레스만 읽는 정주행을 후루루룩 빠르게 하셨으면 그래도 하루 만에 가능하지만
이야 네라우가가 결국 달라지지 못하고 저세상 가는 건 정말 꿀맛이었네요. 더불어 부활 떡밥까지....캬. 역시 어장주는 유열을 안다.
참가 못하는 제 상태가 아쉬울 정도로
그리고 그게 달라지지 못한 게 맞음ㅋ
그리드는 의외의 상식인 포지션이라 웃겼고
노진구같은 경우는 뭐랄까, 왓슨이 걱정할 정도로 상태가 좀 맛이 갔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이래저래 군단의 개그를 담당하는 애가 드디어 돌았구나 싶어서.
PL 오류로 뜬금없이 돌아버리는 모습도 나와서 뭔가 감상을 부탁하기가 어려움 ㅎㅎ
루는 등장이 극히 최근이라 감상 부탁하게 쌓은 것도 없고
근데 카오스에서 벗어났기에 캐릭터성이 확 죽어버린 건 좀 아쉽긴 한데 역극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죠.
겐카이 같은 경우는 솔직히 제 기억 속의 겐카이가 아니야! 라고 외치고 싶을 만큼 달라졌네요. 스카디한테 당신의 이름은 군단사에 영원히 남을 거라고 외치던 광인은 어디 갔는가.....
루야 뭐. 아직 특별한 캐릭터성이 없으니....노코멘트
펠린이나 스카디에 대해서는 딱히 할 말 없는데 펠린이 슬슬 등장하는 거 보고 이야, 저 pl분이 펠린 꺼낼 정도면 대체 얼마나 난이도가 올라간거야 싶긴 했네요.
그 생각을 확신시킨게 맥...노라캣 약혼자놈 속일 때 감탄했어요. 어떻게 그 순간에 그 생각을? 이라고.
그래 단 쿠로토.
이 pc한테는 할 말이 하나 밖에 없네요.
네이놈 단! 소좌와의 일전을 왜 피했느냐!
대신 볼프람이 갓갓갓
안드레이요?
아니 근데 안드레이pl님은 안드레이 보다는 볼프람을 하는게 더 이미지가 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안드레이는 참....점점 더 타키나의 기둥서방 엔딩을 못 피할것같다는 감상이 강해지고.
볼프람은 실로 제국의 영웅(웃음)다웠습니다.ㅋㅋㅋㅋㅋ
아니 어떻게 볼프람이 신시대의영웅ㅋㅋㅋㅋㅋ
무서운 스킬로 선공의 의미가 없게 만드는 소좌하고 싸움을 어떻게든 피해보려고
저는 신캐 루의 무슨 보물까지 바치면서 헤헤헤 대화합시다 헤헤헤 굴어서 겨우 겨우 싸움을 피함 ㅋ
PL로서도 그딴 건 없다 (?)
더 묻고 싶은 점은 잡담판에 질문하시면 내일 답변드리겠습니다
"신경 안쓰고 싸우는 녀석들은 무식한 것들뿐이라서 위협이 안된단 말이다."
머리 좋은 애들은 위험한 용병일을 할 수 밖에 없도록 내몰리면서 그 처지를 비관하고 암울하게 여기는 이들인데,
군단은 싸우는 것과 별개로 그들을 동정하고 안타까워 함.
그러면 상대하는 입장에서 마음이 약해지면서 싸우고 싶어하지 않게 되고.
미래 용병들이 이런건 일상적인건데 뭐 저리 순진하냐는 반응이 있던데,
다르게 보자면 저 미래에서 사람들끼리 동정하거나 서로 위로해주는 일이 없다는 것.
그래서 그걸 받으면 마음이 순식간에 약해지고...
사실 그 물러터진 면모야 말로 미래인 용병 상대로 극 하드 카운터인셈.
심심해진 루의 RP 목적에 뭔가 넣어야 할까
루가 PC 중 누군가를 짝사랑하게 되면 어떨까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일단은 남캐 여캐 모두 상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미래가 무장 수준과 기술력이 더 압도적이지만,
많은 병력을 파견하는 것을 무리에요.
최첨단 병기를 현지에서 생산하는 것도 무리고.
그래서 미래 병력이 파견된다면 최대한 정예화된 소수 용병을 보내는게 한계입니다.
머리 좋은 용병이라는건, 자신의 비극적인 처지에 대한 고찰도 할 수 있는 사람이란거죠.
엣지러너라는 위험한 일을 해야만 하는 자신의 상황에 대한 생각이 많은 것.
그리고 이를 위로할만한 사람은 없습니다. 미래가 인간에 대한 사물화와 감수성이 극히 떨어지는 곳이라는 설명도 계속 나왔고.
자신을 동정해주는 유일한 이들을 만나게 되면 마음 약해지게 되니까.
사실 봇치네도 어느 의미에서는 그런 사례라고 생각해요.
미래에서 온 자신들을 광신적으로 죽이기만 하는 줄 알았는데 동정해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니
아예 군단으로 넘어갔죠.
그렇게 같이 데려올 수 있는 편은 같은 오크나 거인 정도로 썬브레이커 성벽을 넘을 수 없었고.
군단이 소수정예 컨셉인거와 별개로 이런저런 행동들로 믿음직한 아군들이 많았어요?
호반에서 말할 것도 없고, 해질녘 야영지 출신을 구해서 2부대에 정찰 임무 보정치 넣는 기마병인 샴이 합류했고.
썬브레이커에서는 노예 해방군이 여러모로 도와주기도 했고.
끄어어어ㅓㄱ
피곤해 죽겄다 ㅋㅋㅋㅋ
뭐.. 연재하기엔 사람도 없고 늦기도 했으니
한번 물어볼까 떡밥주제로
여러분의 PC들은 평소에 뭐 하고 지내나요?
단련하고 독서하고 목각 깎고 가볍게 몇잔씩 친구랑 걸치기도 하고 여정을 떠올리며 글로 써내려 보기도 해보고
할듯
본인이 원하면 쉴 수 있겠지만 스카디 본인이 잘 쉬지 않는.
루 - 의무실의 일, 지그마에게 기도하는 척, 의학공부
낮잠이나 실뜨기, 사격훈련 가볍게 하고 이젠 안한다 안한다 하지만 마작도 어쩌다 끼면서 하고 이 사람 저 사람 뭐하나 가볍게 하는 일 껴보기도 하고 농땡이 좀 피우고
할듯
@라이네스나 다른 귀족 출신 사람들에게 연극이나 여러 예술에 관한거 들으면서 고찰
@요즘은 군단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만들어서 연극낼 준비하고 있음. 이거 장기 프로젝트로 낼거임.
다른 연이 생긴 곳에서도 재미있는 이야기 있으면 들려달라고 해서 연극으로 만드는 중일 것.
없을줄알고 일단 던져서 천천히 보려했는데
많은거봐 ㅋㅋㅋㅋ
신참 의무병 루는 눈치보여서 쉬는 시간이 적거나 없을듯
타키온이 이제 그만 쉬라고 할 때까지 구를 듯
안쉬는 순간 우울감과 절망감이 몰려와서 일부러 안쉬는거긴 해요
기도, 난민돕기등? 예베도 하고
타키온도 타키온대로 쉬는 시간 적을테니 루는 뭐...
그 예술 수요는 썬브레이커에서 확인했다.
도로테아 : 섬기는 신들에 대한 기도, 같은 의무병 보조, 식재료로 식사 만들어주기 등
여튼 한번 물어봤는데
의외로 재밌는 캐릭터가 드물다.....
글러먹은 짓을 하는 녀석이 드무네 생각보다
뭐 그것도 있긴한데
그래도 가장 재밌는게
>>890
이거임
루? 어떻게 군단에서 신뢰얻고 잘 자리잡을까 쓸데없이 열심히하는 신참이고
아 그리고 어린아이랑 잘 놀아줌
아무튼 타키온에게 적당히 하라고 쉬는 시간 정해져서 쉬지만 고것도 상당 부분 제국교 신자 코스프레에 쓰는 루 입니다
겐카이는 사람마음 탐구한답시고 친하고 만난한 진구에게 썰렁한 농담 꺼냈다가 머쓱타드 먹기 ㅋ
안쥬 - 약품 제조, 담소 나누기, 해부서 집필
후유코는 그보다 더 심할거라는데에 생각이 미친.
그거 카오스의 계락일까
의심하는 나는 나쁘지 않아...
일부러 생각을 안하도록 정신없이 일거리를 맡고 있을 가능성.
>>924
멀쩡한듯 했지만
사실 머릿속엔 미혹이 가득찬 www
아 근데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 읽고있는데
개웃기네
ㅇㅇ
오륜서인데 당시 시대상 무술가들이나 사범을 까는 부분 개웃김
원래부터 이것저것 책은 많이 읽으니까요
손자병법은 너무 흔히 번역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기 쉽죠
갈리아 전기처럼 읽기에 별 불편한건 아니니
(사실 기억안남)
아마 오늘은 한다해도 늦게하지 ㅇ낳을까 해요
그리고 이어진달까
애초에 그 양반 스타일을 제가 여러가지로 주워먹은게 많아서
이어진다해도 할말은 없음 ㅋㅋㅋ
인간찬가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였구나... (아무말아님)
그러기 위해 좀 죽이는
'좀'이 맞음 ㅎㅎ
그러고보니 저번에 어장주가 루니샤와 럼볼이 생각보다 많이 동정받았다고 했는데
루니샤가 아닌 AA가 많이 못 생긴 남캐라면 상황이 달랐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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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フ'´;;;;;;;;;/;;;;;;;;;;、;;;;;;;;;;;;;;;',
/;;;;;,-r;;;、;;;;;;;;;;;;;;;;;ヾ;;;;;;;;;;;;;;',
(,i;;/;;;/!‐-!j)ik;;ijミ;;ミ;;;iミ;;;;、;;;;l
.|;;i;;;;!、こ-ニ‐!j i j| ij;;;;iミ;;_三| .....제 이름은 키사쿠라고 합니다.
!ヽ/___,i ソ -ォ-x- i/|ミ/」',;;i
Kこj'^冫辷水'_ レ冫i.|;ト、 현 기계전단의.. 지휘관이죠
.l:: | 、 、 ̄ , し' ヽj `ヽ-、
ヽ !_, ェ ヽ、_ノ |''、 } ` キ- 、
! 辷ニ‐、 ` | / i /| | ヽ‐- .,
//ヽ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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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 ! | ヽ 'r ┤ 〉.| 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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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t´-=-〈〃ヾ ヽ一=''-、_-、, _,, ミl`'';;)}|:::::::::'ー、 : : :: `'、
`ヽf`ヽヽ、_,--=〉;;:彡:::. `''ー一'" == . : `i、ノ `ヽ、:::i、 : : :: : :
l `''´;r' `''-‐'´ : :: ;;{ l::::i : : :: : :
| `'';;;| __ :::,,, ;;l . ..:、 l:::::!: : :: : : 하나만 묻죠
i、 ;;;| _}`''‐-='''' ̄l: ;i . ..:.i 1:::::}: : :: : :
,.-'´/ヽ、`''‐‐'´ ヽ, j ノ . .l 1:::::i': : :: : : 여러분.. 군단중에 '부패하지 않은 사람이 단 한명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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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トzイ:. zz≦ヽ イニ,ュ
ハマ!:. -tゥイ::{.. ::.トtゥ-ァ:ィ: }′./
入 { | `¨´:::| i::. `¨´ .|.}./⌒ヽ .....사실대로 말해주시길
イ} ヽ_,ト、...::::{ | |_}::...___ ノ!イ }ト、
/ / jハ; ; ;/; ; トイ; ;ヾ; ; ; ;j!::| } ヽ 누구라도 좋으니 말해주셔도 좋습니다.
.. / j!::ヤ;/ ィニ三ニ-、}; ;;メ::/| .} ヾ-
j!::::: X; ; ; ;⌒; ; ; ;;メ::::j!=| } }ニ
jニ!:::| ゞ; ; ; ; ; ;メ |:jニニ! } .}ニ
jニ| jニニ! .} .仁
,仁ト--、 ,ィ---jニニ! }ニ
仁:} jニニニ
仁ニ{ j!ニニ}
トニニ}~う ィ---‐イニニ/]
|ニVニ ヒニ=ハ 仁=/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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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ニニソ .::V .}::: .|=!ニニ __ノ { )
ニニニニ}! ::::::V .}::: .|ヨニニ く⌒} { イ
ニニニニ! :::::::} {::: |ヨニニニ:ソ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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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팍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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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 ミ::.. Ⅵ_,. -‐て芍ヾニ三三ノ: .{::V三三三≦tzz-、 / 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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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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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ヽ _,.ィ ⌒ ::{ .}::--x:::::...... イ|ニニ! 제가 사는 곳은 돈이 없으면 장난감 재료로 납치되고
| j!; { ー-::_,. ィ'´ ( - 、 ___ ) >s。__ ィi〔::|:|ニ|!
|! j!; ); ; '"/^ ; ; ; ; ヽ:::::ヽ ./::::ノ ; ; ; ; ; ; こミ / ; ; |!:|ニ|| 돈이 없으면 공기를 마시며 숨을 쉴수도 없으니까요
|:! |; ;}; ;, '; 「ィ- ; ; ; ; ; ;ト 、_ノ; ; ; ; ; ; ; ; ; ; ;イ} i! {; ; ;;| :|ニ!
|:!. |; {; i!; ; |:ゞヘ 'ー-ニニニミ三彡ニニニニニ-''"イ} }; ; ;メ :|ニ!
|ニ、 .キ; ゞ{; ; ; {ヽィ、ー- _ _ _ -‐''" ノ:} ;}; ;}; ;;メ |ニ!
.|ニ キ; ;ゞ: : ヽ ヽ- _ - ― - _ノイ ノ:ノ; ;ノ; ;} .|ニ!
|ニ! `ヾ、ヾ; ゝ、 _,,,.... ---,,,,,_ __ ノ .,:; イ; メ .|ニ!
.|ニ ヾ{; ; ; ; ; ; ; ; ; ; ; ; ; ; ; ; ; ; ; ; ; ; ; "; ;イ'" |ニ!
にニ、 乂; ; ; ; ; ; ; ; ; ; ; ; ; ; ; ; ; ; ; ; ;乂'" に!
아.... 다른 PL 여러분은 이래도 동정심과 연민을 이끌어 낼 수 있겠습니까...? 난 어려워...
1. 후유코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모두 살아있다.
2. 두 사람 모두 극단의 배우였다.
3. 양쪽 모두 슈퍼 스타는 아니지만, 적어도 후유코가 굶지는 않을 정도의 인기와 극단 내의 중견 배우 정도는 되었다.
4. 양쪽 부모 모두 후유가 그리워하고 다시 만나고 싶어할 정도로 좋은 부모였다. 가정학대 등은 없었다.
후유가 끝까지 살아남는다면 부모와 재회.
이것도 스카디 상의 엔딩 전제와 비슷한 전제.
아빠는?
왜 후유의 엄마만 온건가.
또는 후유의 부모 모두 찾으러 오면서 둘이 도시 내에서 나뉜건가? 등...
여러 생각이 드는 것.
딱히 많이 쌓이진 않았군(?)
뒤지겠다 끄어어억
덤벼라 날씨야! 비폭풍따위 날 막지못한다!
하고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우당탕탕 왁자지껄 대환장쇼를 벌여서 몸이 아픔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 둘다 후유와 재회하는게 제가 원한 전제라서 이게 될지 좀 걱정스러움
아아 재회하고 싶나요?
그럼 재회하게 해드릴게용
>‐‐
ノl:.:i}:.:.:.::.{
.イ、 ,__,,...イ(o}:.{o):f^}
レ1」} {:.:.:}:.:lj|^}:{!!}:.r':.:.:.r'>>후........으ㅠ.......ㅋ.......?
ヽ 〈 r'=ij.へ:.:{:ト:王イ_ノ ハ:.:.:
|l ト、ヽ. ノll:.{ l::|jト、__}:l|:l:|三ノ{ハヽ
|ト、:.:.:.:ll_ノ:.:.f^} 三{.l|:|:ト三イハ:ヽヽ}
ii |ト、rイf^l:||:|. |l:.:. { V |:|^l:|:l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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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l: :||:.|::|::::l|.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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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야기적으로 편한 캐릭터라서 그래요
좀 위기에 빠졌다고 구멍파지도 않고
그렇다고 멘탈이 강철도 아니라 문제 생기면 속절없이 흔들리고
적어도 무언가 사람에게 관심이라도 갖고 봐주고 상황 그 자체에 적극적이니까
>>993
그리고 이런걸 보면 내가 어지간히 원숭이손짓을 많이했나 싶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1067/recent
좋은 가족상봉이되겠지만
이제 모함?
음... 몰루
내가 이런 오만 생각이 드니, 후유 상태 안좋겠구나라고 생각이 달라짐
어장 첫임무인 서부전선부터 시작해서 부캐없이 모든 임무 참가한 애임.
이건 실제 유니크함
야메로 우리 후유가 총들고 싸운다니 모 니게룽다요
갈등요소 있으니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