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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 . . . い . ′∧ } | 이것은 박해받는 그녀들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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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e2oJGhDMWRDX6HN7r9taWr43ekjlgYR0rWrttSH_DE/edit?usp=sharing
<지난 어장>
1어장-50어장 : anchor>1596874106>1
5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065
5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106
53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107
54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6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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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7091
57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8088
58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0066
59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0093
60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2066
6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5085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너무 습해
[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집회 (62)
A. 괜찮음
여기서 그레텔이 상정한 괜찮음=적당히 화내고 튕기거나, 어른스럽게 대응해줄테니 편하게 해
사실=자1살하면 그만이야~(란란루짤)
전에도 아마 한번쯤 언급하긴 했는데 PC 그레텔이 분탕치고 시비터는 거는
PL로서는 님 우리 티키타카 한번 찐하게 찍어보죠 하고 콜하는 거임
뭐임?
PC는 오늘도 슬쩍 언급했는데 릴리가 살1자 하던 말던 딱히 충격받거나 쫄진 않음
PC적으로는 어차피 자힐 되니까 힐러 하나 줄어도 별 상관없다는 마음...?
더군다나 릴리한테 힐받은 적도 없고 어차피 전열이 싸그리 밀리는 게 아니라면 그레텔이 죽는 것도 아니라
솔직히 캐릭터성 파악은 나 합류 시점쯤부터 눈치껏 슥슥 보면서 익혔고
왕언니역에 연상조에 이런 환경에서도 힐러 정체성 뿜뿜하는 거 보니 구도자 타입인 거 같고 당연히 멘탈 개딴딴하겠지-하고
맞받아쳐줄 거 기대하고 잽 몇번 날렸는데 그게 턱에 맞아버릴 줄은
"왕언니역에 연상조에 이런 환경에서도 힐러 정체성 뿜뿜하는 거 보니 구도자 타입인 거 같고 당연히 멘탈 개딴딴하겠지-"
사실 제일 멘탈 위태위태하고 연약한 사람일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으어어
(쓰다맘담)
anchor>1596885085>989-990
ㅇㄱㄹㅇ
나도 뭐임? 왜이럼? 할 정도의 급발진들이어서
뭐가 있었던 거임 (?)
하나가 터지니 우르르 터진 느낌 아닐까.
솔직히 가스 쌓인거 풀어주는 상황도 안나오긴 했잖음.
영주 망할 안경이 휴가도 안줘(?)
쌓이고 쌓여온 상황들이 톱밥 잔뜩 날리는 폐건물이라는 느낌인듯.
분진 폭발 펑-
전조증상이 딱히 보이진 않았음. 심각한거 같았으면 개귀찮았어도 전에 했던 상담같은거 2차로 열었겠지.
농담 아니라 내가 "아니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급작스러워서 당황스러운데요?" 소리 나올정도란건 어중간한정도로 급작스러운게 아니었단거임
담배 피지 말라고~
그걸 다른 PL이나 어장주가 알긴 거의 불가능하니까 ㅋㅋㅋ
근데 사실 그런 rp 할때부터 이런 거 예상했을줄 알았지 나는...
어장 연재 시작 시점으로 6개월이 지났고
바이올렛이 전수 상담을 한 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1~2개월도 안지난 시점임
까놓고 말해서 5개월동안 아무 문제 없었는데 남은 1~2개월에 갑자기 터진건 난 이해를 할수가 없어서
우리 모두의 이해범주를 넘어설 정도로 섬세했다고 생각하는게 편함
한순간에 마녀들 특유의 비인간성이 많이 돌출된것도 있기는 하고요
혹은 바이올렛의 상담이 해당 PC에게 그다지 도움이 안되었다거나.
나도 다른 PL이나 PC들 중 몇몇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고
날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도 분명 있을텐데
>>48-50 틀린건 아님. 내가 말한건 '전조'부분
심리가 얼마나 복잡하든 마음이 얼마나 꼬여있든
그 감정이 폭발할 정도인데 아무 전조가 없냐, 라고 한다면 글쎄다.
예측불가능한 자연재해인 지진도 전조가 있는데
릴리 PL이 그동안 자신을 들어낸게 있었나? 하고 스스로 말하는게 좋긴 할듯.
확실히 이번 어장에서만 갑자기 그런거면 급발진이 맞긴 한데.
ㅇㅇ. 물론 내가 10명이 넘는 PC를 다뤄야해서 잘 눈치못챘을수도 있지만 전조란걸 아예 볼 수 없었음
스테아 같은 경우는 전조가 있었지. 응.
진짜로 언동이 맛이 간다거나.
릴리가 스스로 몇어장 몇레스에서 나는 이런식으로 조금씩 티냈다- 하고 말하는게 좋아.
그런게 없다면 확실히 릴리아 말대로 조금 개연성이랄지.
이상한 급발진이 맞긴 한데.
자살기도는 그만큼 중대한 행위니까 더더욱 그럼.
스테아도 일종의 자살기도를 했던거긴 한데, 적어도 '티나게는' 안 했음.
사실 pl적으로도 pc가 주인공이 되지는 못하니까 이렇게 조연쪽으로 일을 터뜨리면 할 일이 생기겠지 라는 생각으로 임한거였는데...
자살기도도 사실 주는거 보고 호쇼가 그냥 주진 않았겠지 하고 발사한거라
스테아같은 경우만 해도 멀리서 보면 광신자가 순교! 순교! 하는걸로 보일수도 있겠고 >>57과 같이 전조가 있었는데
릴리는 당장 호쇼가 그레텔 쏘려 하는줄 알았다 라고 말할 정도로 전조가 없었음.
교황에 대한 믿음에, 세피라 부대의 상황이 겹치면서
머리에 렉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 RP도 있었고
사실 공포탄이어도 입 안에서 쏘면 죽는다는것도 신죠가 뒤에 말해서 알고 아차 했어
정도였으니 뭐 ㅋㅋㅋㅋㅋ
입천장 파괴당했는데 쪽팔려서 아픈거 참고 있는 듯 rp했고...
므므. 역시 커뮤 부족이였던 듯 하다
뭐 소소한 이야기인데 공포탄은 그냥 탄환만 안나가는 거지
손톱만한 금속조각을 날려서 사람을 으꺠 죽여버릴만한 수준의 위력을 가진
가스를 날려보내는건 똑같거든요
머리에 쏴서 뇌수가 일부 보일정도로 파이고 사망했다는 문건도 기록될 정도고
곱씹을수록 이해가 안가네
뭐때문에 이리 터진거냐(...)
역시 그렇다고 대충 넘기기엔 본편 분위기가 많이 나쁜가?
더 얘기해봤자 PL도 어장주도 힘들어지겠네
넘어가면?
난 또 이런 일 터질거라고밖에 생각 안됨
본편분위기만 나쁜거라면 얘기 안하지...
일단 원인부터 파악을 해야 내가 대응을 하든 대책을 마련하든 할 수 있을거 아냐
멘탈 개복치고 모랄빵 자주 나는 PC가 있다고 해도 그것도 RP의 일종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PC들 사기나 멘탈을 뚝뚝 떨어트리는 PC도 RP의 일종이라고 생각하고.
멘탈이 터지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
근데 아무리 복기를 해도 뭐가 문제였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감
스테아는 약(...) 끊은게 자기모순 도피를 못하게 됐다는 문제라 이해는 되는데
그 외는 딱히?
내가 말한거 기억 못하나보구나
약 계속 먹이면서 멘탈치 채우거나 그냥 이대로 자살하고 싶어하게 냅두는 것 외에는 없다 싶긴 하고
근데 이건 저거랑 문제 있나? 싶어서.
트루 엔딩을 반드시 꼭 봐야만 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엔딩의 방향성중 하나일 뿐이지 않은가? 라는 입장이라
트루엔딩을 가는 것에 있어서 방해되고 거슬리는 PC는 존재하면 안되는건가? 라고 하면 나는 뭐 있어도 상관 없지 않나? 라는 느낌이라
트루엔딩 부분... 같은 경우엔, 특히 그 부분을 찝어서 말한건 사이퍼 씨 정도였고.
ㅈ되면 아 ㅈ됐네 ㅋㅋㅋㅋ 하거나 스파이럴 파는 참치야 어느 어장가도 보이긴 하니까.
또, 애초에 트루엔딩의 조건도 모르니까 솔직히 지금 상태로 못하는지 아닌지 말할 문제도 아니고.
anchor>1596885085>389 이거 말한게 마냥 농담도 아니었으니까.
보통 농담으로 웃으면서 하는 경우긴 한데
뭐, 나도 재미 있다고는 생각했으니 그냥 뭐가 문제지? 싶은 느낌이긴 해.
핀트를 못 잡는거 같아보여도 솔직히 ㅈ망해도 그 ㅈ망한 결과도 나는 즐길거리라고 보는지라.
트루 엔딩 부분은 스텔라가 지적한대로 푸념 8할에 진담 2할 정도
멘탈 터진건 맞는데, 그거와는 별개로 이대로 다방향 한문철이 계속되면 상정된 달성조건이 뭐던 그 근처까지 이 파티가 유지될거란 느낌이 안들기 시작했었다
그건 앞으로 해결해나가야 할 문제라고 봄.
이대로 가면 트루 엔딩을 신경쓰기전에 우리 단체로 꼬라박게 생겼(ry
정작 해결 방법을 묻는다면 나도 뾰족한 수가 없다는게 현실인데
솔직히 지금 상태 파티여도 될수도 있지.
무책임한 소리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그야, 지금은 진엔딩 조건 모르는걸...
물론 그, 힐러가 전열에 간다든가, 전투 이탈이라든가... 는 까놓고 RP의 일환이라 봐도 지양해야 하는 바라고 생각하는데
결국 '시스템적 트롤링'만 없으면, 그냥 되지 않나?
후
다른 엔딩을 보고 싶어하거나 트루엔딩 자체에 관심도 없는 PL과 PC가 있기도 하다는 것.
상대가 보고 싶어 하는 엔딩을 고의적으로 방해하고 트롤링 하는 것도 나쁜거지만.
반대로 특정 엔딩을 봐야만 한다고 강요하는 것도 트롤링과 다를바 없지 않나? 라고 나는 생각해유.
시골에서의 스트레스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엎어버릴까 잠시 고민할정도구만
천천히 대답하자면
천천히 진정하고 이야기 하자
상황이 상황이니까 급발진해버렸네... 어장주가 해주는건 재밌다고 느꼈는데, 그 이상으로 릴리가 느끼는 스트레스가 크다고 보여서... 응...
혜택같은건 유지시켜줬으면 하는데, 역시 무리려나...
몇몇 pc들의 급발진으로 전체적 어장 분위기(PC쪽이든 PL쪽이든)가 곱창난거.
이번 경우도 이 케이스라고 하면, 내 생각이 짧았던게 맞음.
좀 더 있는거 같고 들어보기로 하겠음.
내 기억이 왜곡됐을수도 있지만 난 이 역극 초기부터 계속해서 강조해온게 있음
이 역극은 단순히 좆같은 세계에서 좆같이 구르는게 아니라, 좆같은 세계에서 이상과 기적을 추구하는 이야기라고
그리고 그 이야기는 여태까지 잘 순항이 되었음. 그레텔, 신죠같은 악성향의 PC가 추가되어도, 이나나 스테아같은 이해불가능한 애들이 추가되어도.
그런데 오늘자에서 급발진으로 개판이 나버린거임.
이 개판에 전조나 예고가 있었나? 그것도 아님. 있었으면 내가 최대한 막아보려 했겠지.
스테아같은 경우는 이쪽이 그 파급력을 과소평가해서 생긴 일이었고.(솔직히 벌어져봐야 대부분 광인의 기행 취급할줄 알았음)
스테아는 실제로 약에 취해 온값 기행을 일삼았고, 이번 일도 "아 저새끼 또 약쳐먹고 급발진하네"라고 여길만한 일이었음.
이나와 릴리에서 터지고 나서 아 씨바 일이 이상하게 돌아가는데? 를 눈치챘을땐 늦었지
미리 내게 예고했었기도 했고
솔직히 제트기랑 선원들한테 너무 정신이 팔려있었음........
뭐 이렇게 전체적 분위기가 곱창이 나버린게 어느 유형인진 난 잘 모름.
기차가 탈선해버려서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된건지, 아니면 그냥 차선이탈이라 제대로 정신 잡으면 복구할 수 있는진 더 진행해봐야 알 수 있겠지
주목도가 거기로 쏠리니 옆에서 pc가 폭발하지 직전인데도 관심을 쏟지 못했음.....
다른 pc가 챙기겠거니... 말리겠거니 하는 안일한 생각만 했지.
몇몇 PL들도 릴리의 행동이 이해간다고 했듯이 이번 일이 나름대로 멘탈 터질만한 안건은 맞는게.
기존에 가스 빼기도 못한 채 쌓이고 쌓인건 맞긴 하거든.
릴리아도 로보토미 했으면 알겠지만 지혜 패닉 걸려서 살자 해버리면 주변에 W딜 씨게 박기도 하고.
그거 생각하면 몇몇 캐릭터들은 급작스럽게 멘탈에 씨게 데미지 박힐 수 있다고는 납득 되긴 해.
이해간다 한 PL이 오이겐과 신죠 정돈데
신죠씨는 릴리의 마음이 우리의 이해범주를 넘을 정도로 섬세했다 라고 했고
오이겐은 애초에 인간의 마음은 간단하지 않다 라는 애매모호한 말이라
둘 다 '이해 가능하다' 라고 하기엔 어폐가 있음.
갑자기 릴리가 칼뽑고 어린 아이의 모가지를 비틀어 버린다.
그런 캐릭터성을 망가트리는 급발진은 아니기도 했고.
릴리가 잘한 일이냐? 하면 그야 나도 고개를 절레절레 하겠지만.
들어보면 납득이 안되는 말도 안되는 급발진은 아니긴 했어.
스테아가 살자 시도하고 날뛴건 주위 PC에게 큰 영향을 끼칠 여파가 있던건 릴리아도 공감 했으니까.
>>141 글쎄?
'그런 일도 있을 수 있지' 와, '왜 그런 행위를 했는지 이해할 수 있다' 는 완전히 다름
생각해보면 그때가 시작이였던것 같음
하다못해 현실의 그 잠수정 사건만 해도 과도한 원가절감과 안전불감증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라고 '이해할 수 있는데'
여긴 그거조차 아니라
아예 판을 깔고, 각 PL들에게 한명씩 따로 물어보는 정도가 제일 낫다고 생각함.
솔직히 각자 생각하는 이유는 다 다를거라 생각하고.
애초에 하나로 취합 못 할 이유라고 생각해.
'이유'로서는 완벽하게 합리적이고 납득 될 수는 없어도
나름대로 타당한 선에서는 끼워맞춰지는 수준까지는 왔다고 생각해.
>>147과 영주가 쉴틈 없이 굴린거나 대서사시에서 사람들 픽픽 죽어가는거나 동료가 자살시도 한거나 그레텔이 옆에서 멘탈 긁은거나
사유는 많아.
딱히 쉴틈없이 굴리는건 아님. 착실하게 휴식기간 주니까. 그걸 어장 내에서 일일히 다 묘사하긴 힘드니 일상씬 조금으로 때우는거고.
물론 직접 묘사안해주면 어떻게 아냐! 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게 그거라
릴리 씨랑 직접 대화를 하는게 제일 빠를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런저런 이유가 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도 지금 대체로 계속 그 쪽으로 말이 흐르고 있어.
솔직히 삼자 입장에서 보면 지금 릴리아 씨의 이야기들은, 릴리 씨에게 대체로 책임이 있는 것으로 보는 것 처럼 느껴진다.
오해라면 깊게 사과하겠습니다.
여튼 쉴틈 없이 나는 굴리고 있었다고 느끼는 것이.
영주 성격 묘사도 있고 주는 임무라는 것이 대부분 안하면 손해보게 만드는 시스템도 있다보니
시간은 금, 시간은 자원, 그렇기에 사람을 쉴틈 없이 빡빡하게 굴린다.
라는 인상이 크긴 했어.
이런 저런 상황이 발생하여 꼬인게 있긴 해도 누구 하나가 문제를 일으켰나? 잘못을 했냐? 하면 또 아닌지라.
다친 사람 나을 틈도 없이 시간 경과에 따라 손해보는 것도 크기에
ㄹㅇ 하루도 쉬는 틈 없이 빡빡하게 굴리는 걸로 나는 인식하고 있었다.
뭐, 묘사의 중요성이라고 하면 서로 알게 될 일이고 이번에는.
뭘 뭐든지 할게요까지야(...)
>>162 근데 나는 분명 시로에의 언급 상으로 "오늘은 쉬고 내일 갈거임" 같은 말을 꽤 자주 했었고
일상씬을 통해 나름의 휴식을 하고 있다는 묘사를 하긴 했음
2. 이나
3. 릴리
이 중에 스테아 씨는 "수위가 최종적으로 지나치게 높아졌을지 모르지만 전조는 분명 있었다."로 이야기가 모아졌고,
이나 씨에 대한건 일찌감치 "촉수에 환각기능 삭제"로 릴리아가 직접 매듭지었음.
돌아온 날 하루 쉬고 내일 가면 일정 빡빡한건 맞고.
돌아오고 하루 쉰 후 다음날 브리핑 듣고 "오늘은 쉬고 내일 갈거임" 라는거면 그것도 좀 촉박하긴 혀.
자신만 피를 묻히지 않았기에 고결한척 오만을 떤다라는 말이 나온게 아닐까 하면서
그 도구라는 말이라던가를 너무 신경쓴 나머지 그렇게 되었다는 느낌으로 rp했는데... 메타적으로 보면 진짜 트롤이였네요... 뭔 생각으로 한거지 나...
결국 릴리아 씨도 주로 이야기하는 내용은 전조가 얼마나 있었냐, 임.
그레텔 씨가 신경을 긁었다거나, 내가(호쇼) 본보기로 매달아버리네 뭐네 소리 한건 그 정도 RP는 할 수 있는거 아니냐? 라고밖에 말할게 없고.
무엇보다 지금 임무 20번정도인가 30번정도인가 했는데 작중 시점으로 반년정도 지났단걸 고려해야함.
임무 한번에 며칠 걸리는것도 아니고 대부분 하루 이틀정도면 끝나는건데
"이런 사태가 발생하는 궁극적 원인 자체"를 찾고 싶은거라면......
이런 대서사시 임무 제외하고 ㅇㅇ
위에 나나 스텔라 씨가 말했듯이, 트루엔딩을 어떻게 해서든 보고 싶다! 하는 참치만 있는 것도 아니고
좀 더 나아가서는 애초에 "좆같은 세계에서 이상과 기적을 추구하는 이야기" 라는 레일로드만 따라가고 싶은 참치만 있는 것도 아니니까.
사이퍼 씨의 표현을 빌리자면, 다방향 한문철을 막으려면 신호등을 더 많이 놓든 과속방지턱을 놓든 교통경찰을 배치하든 할 수밖에 없는거지......
현실에서의 PTSD는 전쟁이 끝난지 몇년이 지나도 회복 되지 않는 경우가 있을 뿐더러.
당장 릴리아도 시골가서 멘탈 꽤 갈리고 있고.
몇일 조금 쉰다고 치유가 다 되는 일정은 아닌건 일단 알지?
뭐, 어차피 이게 릴리가 폭발한 주요 원인이 아니라는건 알고 있고.
그 원인중 하나가 될 수 있다- 정도긴 한데 여튼.
이런 종류의 마음의 상처가 회복 될려면 전문가들을 대동하고 연단위로 치유받고 진정해야할 일이긴 하니까.
나는 "ㅈ같은 세계에서 ㅈ같음을 견디지 못하고 주저 앉는 것도 RP이고 이야기다." 라고 생각하는 파라.
오늘 7월 6일이네
올ㅋ
자유도는 떨어지긴 하겠지만
뭐, 이렇게 된 일 자체를 문제라고 보지 않는 입장에서는 그 PC도 그 PL도 잘못한건 없고
그저 RP의 일종을 했구나- 싶은 마음 밖에 없긴 하지만
나는 이번 일은 그 누구도 잘못하거나 문제 되었다고는 생각 안하니까.
다들 힘힘인거야. 제대로 소통하고 나아갔으면 해여.(적당)
PC뿐 아니라 PL도 조금 컨디션 난조로 터질만 했다보긴 하고.
그래도 나노하라는 신성이 나타나기도 하고 ㅋㅋㅋ
B: 넌 황인종인데 어째서 흑인종처럼 우는 것이냐
A: 헬헬
B: 이제서야 조선인답게 우는구나
C: (미친 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
글 내용: 아까 밥 먹었는데 배고파
댓글: 저두여...
댓글: 어 뭐야 ㅅㅂ 나네
이렇게 말하고도 괜스래 찔려(?)
지금은 없
@토닥토닥
글 제목: <내가 요새 새로 온 알바생을 가르치는데>
새로온 알바생을 가르침
테이블 치우는 법을 가르치던 중
그 친구가 걸레로 테이블을 닦다가 테이블에 달린 벨을 걸레로 누름
당연히 벨소리가 울림
갑자기... 네! 하더니 번호 확인하러 졸라게 뛰어감...
다시 치우던 자리로 졸라 뛰어오더니...
나보고...
...
.........
............부르셨어요?
.......................
불렀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테아처럼 블랙코미디는 말고
그리고 심심해(?)
@쿡쿡
일단 자러
텐션 돌아옴
적어도 난 그럼(?)
호라이즌 있었어?
새로 산 게임 좀 만져보고 있었다(?)
@올라타기
보는건 재밌지만 혼자하는건 외로움과 쫄림에 못하는...(?
더 롱 다크도 마찬가지고
혼자서는 못해.
왠진 모르겠는데 남이 하는 거 보는 게 재밌음 (?)
아 할것도 없는데 왜 신죠가
나노하나 스텔라같은 애들 좋게 보는지나
썰 풀어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인을 봐주는 소녀라서 그랬음
사실 신죠 자기 자신도 그랬지만 스테아의 대해서
이야기를 들어주기 보단 그냥 자기 할말만 말해주는 사람이 대부분 이였거든요
어쨌든 이야기는 들어주었고 이상적인 이야기를 그 뒤에 말해주곤 했어요
사실 결국 이야기를 들어준다는게 크거든요 눈 돌리지 않고
자꾸 이름으로 놀려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대해 물어봐주고 좋게 대답해주는걸 보곤
오히려 부끄러움을 좀 느낄 정도라서 비교적 나노하의 대해선 잘 대해주는 성향이 생긴것
고 나노하는 생각하니까(?)
뭐 여튼 나노하가 이렇게 나선데에는 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그런 부분에서 영향받은 것도 있음
다들.... 스테아를 약쟁이니 멀리하라, 기대하지 말라, 폭주하면 쏴죽여도 되냐
그렇게 말하는걸
어떻게든 상처받고 고생하는걸 피하려고 발버둥치는
소시민적인 애라고는 하는데 실제 신죠 입장에서는
어쨌든 자기가 사회의 인간으로서 존재하게 해주는
평범한 일반인들을 상징해서 그래요
"싸우고 죽이고 사람이 고통받는걸 좋아하는 취향이고"
"그걸 스스로 인정하고 받아들인 사람"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사실 악성향 이라고 해도 기본적으론 선하고 정의로운 방향으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이름 가지고 장난치면 평범하게 삐져.
사과하고 용서해달라카면 그냥 풀어지긴 한데.
이번에 아군들이 싸우니까 안들린다- 안들린다- 나는 모르는 일이다-
할려다가 자꾸 소리가 들리니 그만 좀 싸워요! 했고.
사실 누가 먼저 시작했냐도 애매한 부분인데
세피라 부대의 비인간적인 내로남불과 그 성향때문에
저리 말하면서 대충 그나마 건질만한 (그레텔, 스텔라, 구라, 나노하) 녀석들이나
좀 봐줘야 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랬어요
그 기준에도 충족되지 못할 녀석이 많다 느끼는게 현재 신죠고 (...)
건질만한- 의 기준은?
스텔라는 무시할뿐 뭐가 옳은건지 머리로는 알고있고
그레텔은 그냥 포기하고 놨을뿐이지 역시 머리로 알고있으며
구라는 방관할뿐이지 적어도 내로남불적인 행위는 안하거든요
무지하며 알 생각도 안하는 사람들이라 좀 씁쓸하긴 해도 저 애들까진 내가 어떻게 못한다 봐서
애초에 손을 놔버린거죠
신죠 입장에선 두프트도 뭔가 있어보이는 척 하는 녀석이지만
실제 내면은 뭐가뭔지 잘 모르는 청소년이라고 보고 그 무지로
뭐라도 하려고 하는 (스테아에게 약 제조법을 알려준다던가) 행동이
더한 문제로 번지곤 하니까 오히려 더 문제로 보고있고
본보기를 보여주는 건 좋다 싶긴 하지만 죽이는건 좀-
했었고.
'지켜야할 사람' 이기 때문이에요
신죠가 무언가를 미친듯이 죽인다고 해도 그게 용납되는 이유는
민간인들을 지키고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함이라는 명분이 있기 때문이거든요
동시에 전쟁이 없는 세계라면 그런 성향을 발산한다고 하면 분명
자신은 혼자가 되고 사회에 배척당하며 삶에 자유는 없어질거라 여기고 있거든요
자신이 좋아하느걸 하면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이유는
스텔라와 같은 성향의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고 그들을 지킨다는 명분이 있기 때문이죠
군인이기에
지켜야 할 사람이니 잘 지켜준다
란 느낌인가-
호오호오
사실 늘 말하는건데 신죠는 딱히 마녀들을 사람으로 안보는게 아님
그저 위험천만한 초인이라는 관점에 가깝고 스텔라는 그런 초인임에도
사람들을 위험하게할 종자가 아니라 생각하고 있는거죠
스테아가 폭주하면 쏴 죽여야 한다는 발언은
애초에 스테아는 무력한 사람이 아니라 이미 전장에서 자신을 증명한 전사이자 병사이고
그런 강력한 존재가 실제 약으로 인해 막나간다면 그로인한 피해는 막심하기 짝이없어서 말한거에요
그 부분은 나노하가 잘 몰라서 랄까
나노하는 스테아를 병사보단 환자로 보고있고(?)
그래서 신죠의 쏴죽인다는 표현에 어 어 했다는 감각
어처피 위험한거 같다면 바다- 라는 편이긴 해.
민간인 수십들보다 자신이 우선인 타입은 맞긴 하고.
진짜 위험한 상황에서는 싹 다 버려버리고 내뺄 타입도 맞긴 한데.
그런거 아니면 살짝 고생하는 정도로 타인을 구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도덕성은 있고
Q: 스텔라를 지킨다면 어느정도 선까지 지킨다는 소리임?
A: 자신뿐만 아니라 자신의 부대원과 탱크, 자신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희생하더라도 지킴
그런걸 당연히 요구하기 때문
자기들 임무는 사람 지키라고 있는거라는 자각은 있고
그래도 적어도 스텔라는 뜬구름 잡는 소리는 안하고
사람같이 이야기는 하고 맨날 농땡이 치면서도 신죠에게 잡혀서
일하는 귀여운 면모도 있는 예쁜 여자애니가 그렇긴함 ㅋㅋㅋ
평범하게 잘난척이 심한(실제로도 잘난) 여자아이 정도의 인식일까.
따로 다른 육지까지 가서 다시 소환해줄때까지는
그 막장 전쟁터에 방치해둬야 하는 리스크가 있어서 신죠가 안하는건데
스텔라나 나노하가 위험해지거나 민간인들을 지켜야 하는 상황이면
"씁 으쩔 수 없네" 하면서 탱크 소환할듯
다중언어 사용할 줄 알면 실제로 잘난척 해도 잘난"척"이 아니게 되긴 해.
지식 3 학자는 폼이 아닌...(?)
다른 사람 무시는 안한다는 점이 큰거죠
적인 마인드로 살긴 해.
스테아를 제외하면 누군가를 무시하거나 한건 딱히 없고.
스테아를 제외하면
대체로 무난하게 형성된 인간관계
아마 스텔라를 위해서 위험한데도 싸운다고 하면
그냥 덤덤히 수긍하고 준비할 부대원들을 스텔라가 보면
좀 웃기긴 할듯
신죠는 대충 지키려던 마녀가 탱크를 대신 지키고 사경을 해메면 무슨 반응임?
대충 마녀가 치료가 잘 되어 살아서 이유를 물으면 이렇게 말하는거임
마녀는 무서운 존재고, 다른 평범한 사람들보다 더 강하고 뛰어난 능력을 가진 존재니까
이런 상황에서도 쉽게 죽지 않는다는 느낌으로 말하면(?)
남이 죽든 말든 크게 신경 안쓰는 타입이긴 해.
자신과 상관 없는 타인이 죽는다면 뭐, 안타깝긴 합니다만 어쩌라고요?
저런 ㅈ됐나 봅니다(RY 긴 하거든?
근데 그 죽는 이유가 자신 때문이 된다면 꽤 진지하게 지킬려고 하지 않을까.
진짜 위험해지면 뭐 슬퍼도 어쩔 수 없이 튀겠지만
적당히 싸우다가 진짜 죽겠거나 싶으면 아직은 마지막에 와선 도망치는 타입이지만
꽤 멘탈 갈갈이 되지 않을까.
싫어, 떠오르지마. 지금은 "내"가 "나"야.
꺼져, 사라져, 죽어.
과거의 '나' 따위 알게 뭐야...?
'나'는 '나'야… 기억도 나지 않는 과거의 "나" 따위.... 알고 싶지도 않아.
같은- 과거의 자신이 선인이든 악인이든 상관 없이.
지금의 인격에 영향을 미칠려고 한다면 꽤 발악하는 타입이야.
"내"가 "나"로서 존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야하나.
라고 받아들이는 길은 없는건가
"그게... 그게 어째서 "저"란 말인데요?"
"지금의 가치관과 신념이 제 생각과 결정에 의해서도 아닌 외부적 요소에 의해 바뀐다면..."
"그건 제가... 제가 아니게 되는거잖아요?"
등등 원래 기억이 조금씩 돌아올 때 옆에서 받아들이라는 속편한 소리하면 드물게 직접적으로 적의를 보이며 짜증낼듯.
과거의 나도 나라고 생각하거든
단지 잊고 있었을 뿐인 기억을 떠올리는 감각으로
내가 과거에 뭘 했고 무슨 생각을 했는지
굳이 열을 내면서까지 찾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뿌리를 부정하고 거부하는건 일종의 도피라고 보고(?)
그 부분은 이해하지만 말이지(?)
지금 외견 나이만큼만 살아왔어도 15살의 인생은 담겨져 있을테고?
아마 스텔라가 여기서 10년 20년 더 살아오고 성숙해진 정체성이라면 과거의 자신도 받아들였겠지만.
지금은 너무 어리니까 받아들이기엔 자신 자체가 달라질테니.
겁나.
이 부분은 본격적으로 파고들면 철학과 개막의 냄새가 나긴 하는데
끼에엑
일하기 싫다 우고고
1. 어장의 방향성 문제
이 어장의 추구하는 방향성은 상당히 초기에 결정됐고, 몇몇 pl들은 그런방향에 끌려 왔다는건 부정할수 없음.
분탕계, 광인계, 악성향 pc가 새로 와도 일단 이 방향은 유지되고 있었고.
이걸 단순히 레일로드적 문제, 취향 문제로 치부하기엔 이미 여태까지 내가 보여줬던게 있고, 이걸 급격히 변경하면 이런걸 기대하던 pl들에겐 배신이나 다름없음.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백합에 남자 난입이나 순애물에 ntr드리프트와 비슷함.
2. 통제불가 문제
이건 내 성격 문제도 있다. 내가 어제 멘탈 나가고 혼란스러워했던건 다음과 같은 사고가 작용함
몇몇 누군가가 실망한 기색이 보임 > 이번 일때문에 그런것 > 내 성격 삿 그걸 가만히 보고있지 못함 > 고치든 재발방지를 약속하든 뭔가 대책을 세워야함 > 그런데 특정 pc잘못이라 하기엔 그 pc저격하는거고, 내 잘못이라 하기엔 내가 뭘 잘못했는지 도저히 알수가 없음 > 뇌 과부하 시작
어제의 이나, 릴리씨같은 분에게 한 몇몇 발언은 이 싸이클이 수십번 반복되다가 기어코 리미트 풀려서 미친놈아 니가 먼저 잘못했잖아 박은것괴 비슷하니
이 자리를 빌어서 그분들에게 사과하겠다.
이건 1번의 문제와 2번의 내 사고와 연계되는건데, pc들의 급발진의 인과관계를 명확히 파악해야 귀찮더라도 일상씬 비중을 높이든 다른 방안을 찾을 수 있음.
이게 되지 않으면 결국 나중에 또 이런 일 터질거라 봤으니까.
다들 알지만 난 사람 하나 나가고 그만두는거에 스트레스 굉장히 받는 편이고
수영복 AA가 있든 없든 우미다! 하며 좀 노가리까고
임무가 아니더라도 다 같이 수다 떨고 맛난거 먹으며 즐기는 파트쯤은 있으면 좋다 싶긴 해.(?)
뭐, 나만 그런걸 수 있으니 다른 사람들에게도 한번 물어보면 좋겠지만.
다른 사람들도 몇몇은 휴식하는 파트가 있으면 좋겠다고 한다면.
작중에서 영주가 휴식을 준다지만 PL적으로는 그 휴식을 한번쯤은 제대로 체감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기는 하고.
뱌뱡
잠 안오네
내 상정 이상으로 사람들의 감수성이 풍부했다?
흐므므(내가 분탕질한거때문에 이렇게 된건가)
라면 그건 아니니 안심하라 말하겠다
안심하고서 분탕 맛깔나게 치고있는데 내가 긁어서 자살 스캔들 터지면 눈치 안 보이고 배김? 엌ㅋㅋㅋㅋ
애초에 문제가 터져도 PC적으로 터졌고.
도시테 콘나 꼬라지니 낫탄다.
이 꼬라지로는 진엔딩 무리인 wwww
등등의 푸념은 있긴 했어도 PL적으로 마음 상하고 멘탈 터지고 누구랑 싸우고 한건 없거든.
그나마 릴리아 정도인데 시골 일 땜시 힘들어서 예민해진 것도 있다고 보고.
막 크게 걱정하고 고민할건 아니니 안심해도 좋을듯.
ㅇㅈ? ㅇ ㅇㅈ
미안해요 GM... 다시는 안 뽑으려 했는데... 울어라, 지옥분탕도...!
해도 되는 거임?
님이 여기서 더 눈치보면 다른 사람들도 눈치보이니께.
다 같이 편한 마음으로 느긋히 즐기는게 좋제.
일단 다시 일하러 복귀하면 25분쯤이겠군
뭐 말리진 않어. 이번에는 그레텔 pl도 pl의 예상을 훨씬 추월한 파급력 (참피짤)이 컸으니
스텔라가 기적을 기원하는 방향성은 PL도 모르겠는데.
애 멘탈은 나름 튼튼해서 히히, 세상은 똥이야 전부 망해라 다 같이 죽어죽자
이러지는 않아도 또 터무니없는 꿈을 꾸고 현실적이지 않은 기적을 바라기에도
꽤나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성격이란 말이지.
역극 방향성에 맞아지긴 하나? 걱정은 되는데
그나마 호루스라면 좀 가능성 있으려나. 살짝만 틀면 되니. 문제는 이쪽은 부캐라서 등판율이 낮다는 건데
PC가 꿈꾸는 꿈이라면 다시 떠오를 별이 되어.
지금은 완전히 기억하지 못하지만 개쩔었다는 것만큼은 뚜렷히 각인된 과거의 명성과 지위만큼.
떵떵거리며 행복하게 놀고 먹고 살기인데.
돈과 명예! 랄지 평범하게 능력이 있으면 되지 않나?
싶어지긴 하고.
뭐, "마녀"인 이상 아무리 니가 뛰어나도 사회는 인정해주지 않아요-
포기해라 애송이한다면...
이것저것 보장하라!
하고 딱히 시위를 한다거나 사회구조나 세상을 바꿀 위인은 아니긴 해.
어휴, 시벌 ㅈ같은 새끼들... 하고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 사회에 욕을 할지 언정.
테러를 일으키든 시위를 하지는 않고 그냥 작은 마을에서라도 적당히 봉사하며 소규모라도 인정 받을 정치적 텃밭을 만들고 적당히 지내지 않나 싶어.
그걸 사회와 현실이 가로막는다면
적당히 우회해서 꿈보다 초라할지 언정.
적당한 수준에서 만족하고 살아갈 타입이라.
현실에 순응을 잘한달지 유연해.
하다못해 니 궤변 안 들을 거임 수구바위 비스무리라도 한 게 사이퍼 단 하나 뿐인가
PL부터가 모르는건데 PC로 뭔가 하기는 힘들긴 해(?)
아예 돈키호테 같은 광인으로 해서 현실 자체에 눈을 돌리는걸로 이상을 꿈꾸는 방법은 알긴 해도.
현실을 직시하면서 이상을 꿈꾸는 법은 모르는거다.
모두가 흔들리는 순간 굳건히 앞으로 나서며 의지를 다잡아주는 전개에 약하다...!
릴리아는 줄어부르게 마땅치 않다고 생각해
PC로 릴리가 있기 때문...
그래서 못 줄여부르는 게 묘하게 킹받아 (?)
무슨 정신에 영향 주는 뭔가 때문...
이야기도 나왔던 것 같은데
이후 전개를 보면서 알아가야 하려나?
그때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포지티브 띵킹으로 가야하나(ry
말 들어보면
심려를 끼친 캐릭터로서 이 캐릭터를 더 다룰 자신이 없다, 같은 늬앙스로 들리기도 했는데
오면 이야기 해야겠네
심문 13 띄우면서 관심늄 쫘악 흡수해서 좋았다.
무효화에 체인해서 무효화할게요-도 뭐랄까, 간만에 존재감을 발한 느낌이라 참여하는 보람이 있었달까
드디어 얻은 보람을 좀 찾는구나.
비탄으로 디펖 방어 빠져서 체력 뺄 필요 없는 걸로 암
그러고보니 레텔
근데 원하는 거 신청할 수 있는 채권과 달리 특장은 GM이 임의로 짜주는 거라 받는 쪽이 만족할 거라는 장담이 없으니까.
그거 말고 따로 바라는 게 있다면 유지력 보강 정도지만 이건 '의도된 플레이'에서 벗어나니까 GM이 쉽게 허가해줄 거 같지는 않고
슬롯 3개가 남아있고
리볼버 3판 해봐서 님이 한판 이길때마다 1개 님이 작성, 지면 내가 작성
으로 한다면 시세가 어떻게 될거같음?
와따시의 장부에 달려있는 이 채권들을
그리고 특장은 솔직히 누구한테 무슨 장비가 가느냐에 따라 밸류가 좀 남달라서.
당장 내가 딜러는 아니지만 아리스 3회 공격 저격총이나 애쉬마엘 파워피스트 같은 거는 채권 5장 박을만한 가치가 있다 생각함
그럼 일단 누구한테 장비 몇개 줄건지부터 정하고
그 다음에 내가 효과를 짜고
님이 그에 맞게 가격 매기는건?
등가교환의 주문서 : 라벤더라는 소녀가 건네준 마도서. 신이 아닌 이상, 모든것엔 대가가 따른다.
- 라운드 시작시 선언 가능. 다음 목록에 있는 무작위 부정적 효과를 받는 대신, 마력을 3 회복한다. 한 라운드에 한번 사용 가능
1. 현재 체력(역장 포함) 2 감소
2. 다음 방어페이즈에 받는 피해 2 증가
3. 이번 라운드 명중 -3
4. 다음 방어페이즈에 군집형 적의 전체공격에 대한 원호방어를 받을 수 없음
5. 마력 -3
6. 이번 공격 라운드에 자신의 주사위를 재굴림할수 없으며, 공격이 빗나갈 시 아군 오사
핏빛 계약의 서 [공격횟수당 HP 1을 추가로 소모하여 소지하고 있는 임의의 <특수탄>과 같은 효과를 부여한다.]
쌍둥이 제웅 [임무당 2회][자신의 스킬/아이템에 의해 현재 체력 혹은 최대 체력을 소모할 때 발동할 수 있다. 그 체력 소모를 무효화한다.]
일단 본인이 생각하고 있던 특장들은 대충 이런 느낌인데. 핏빛 계약은 따로 안배해둔 거에 따라 뺄 거 같지만
마치 초반에 강화 Q로 바텀을 휘어잡다가 후반갈수록 쉴드싸개가 되는 카르마처럼(아님
.dice 1 100. = 23
크아악 역극판에선 승률이 영 좋지 못한데
크아악 나노호라가 팝콘을 씹어서 졌다(개소리
실전에서 굴려보고 마력 회복량이 늘어나든 줄어들든 할수 있단 전제로 3~4장이 딱 맞다고 보는데
복수전 겸 재리볼버다
내가 이기면 4장 지면 3장ㄱㄱ
.dice 1 100. = 88
자비를 거부하는가 어리석은
.dice 1 6. = 6
채권...... 5개.....?
적당히 내 채권 태우는걸로 한다면 1대1.5나 1대2로(?)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우리 무승부로 하지 않을래?
내가 쓸 채권 1장, 뽀찌로 뿌릴거 1장, 딱 45개 맞추게 1장 태우기
이걸론 가능?
라벤더가 그레텔 딱히 좋게볼만한 껀덕지 없는 걸 고려하면 그냥 이번 대서사시 중에 줍거나 하는 식으로 가는 게 나을 거 같은데.
뭐 적이 들고 나오는 거 루팅해도 좋고, 부품 찾으면서 발견했다도 괜찮고.
님이 바이올렛과 상담할때 마도서 요청했잖음
정 안되면 받자마자 신청하라 하고
aa제작 손만대도 토가 나오던데
내 개인적으론 내 시간 << 남의 채권 이긴 함ㅋㅋ
계속 전투 나가서 싸울거임?
@순수하게 궁금
힘힘-
이쪽은 딱히 할말없고 어제 말을 너무 쎄게 한거 사과하겠음
이나는 딱히 안갈아도 되고, 그냥 환각 기능만 빼버리면 될거같지만
정 다룰 자신이 없다면 그냥 새 시트 만드는거 허용하겠음. 내가 좀 귀찮고 말지. 힘든것도 아니고
캐트시 RP하면서 슬슬 교류를 하고 착하지만 여유따위 없이 트라우마에 매몰된 캐릭터라는걸 잘 살리면... 흠흠
무의식이 멋대로
힘힘이야
초창기 역극 캐를 회상하면서 백의종군하는 맘으로 임하겠습니다.
말의 강도가 높은건 사과하지않으셔도 됩니다. 결국 제가 2번이나 힘들게 만들었고...
근데 캐트시 백그라운드인 애니츠 설정은 작중에서 그다지 쓰일 일도 없어서 걍 잡담판에서 내지른 쪽이고
설정상은 강하지만 다 죽었고 캐트시는 견습이었던데다가 데이터상 스펙은 그렇게 강하진 않은데
뭔가 뭔가임... 캐트시조차 킬링머신으로 보는 느낌...
그나저나 여기도 서포트들 믿고 전투형 빌드업으로 짤깕
작중에서 자꾸 RP하고 대화 걸어야겠네
그나저나 이제 꼬로네라고 안 불러주는 거려나 뭔가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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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 ^''冖''^
>>492 님도 얼마전에 받았으면서
질문질문
그래서 어케 된거냐
이나쪽은 정리 어케 끝난겨(?)
환각 없없으로 하고 끝?
신캐파게?
도와준다카면 멘탈 붙잡고 도와주는 반장역 하는건가?
시키칸임?
나이 제한? 엄청 어린걸로 하게? 엄청 늙은걸로 하게?
뭐 여기 직종(사회복지사 or 요양보호사)같은 느낌이랄까
>>501 센세 센세 탈모가 있으면서도 아이젠과 닮으신 센세 센세(?)
난 이 세피라부대를 요양원으로 보고 임하겠다(아무말)
왜이렇게덥지
뭐? 부대랑 어울리지않냐고?? 그건 해보고나서 다듬던가해야지
오전 5시부터 일했다 (O)
릴붕아아아아
더 이상 대1마에 의존하지 않고 더더욱 폐인같이 전투에 열중할듯
>>517 흑흑 @반혼과 아스트랄 힐을 입에 콸콸 쏟아부으며
뭐 나이 제한 그쯤은 문제 없지 않나 싶어
40대 아지매가 둘인데 30대야 당연히 통과겠지
그냥 신햄이 독설이나 말주변 그럴듯하게 잘하니까
"아! 갓-신에 대한 나의 신앙이나 교황성하에 대한충성이 아니라. 내가 유일하게 살아있는 이유와 세상에 쓸모있는 가치가 강하고 싸워서 그런것이구나!"
PC 스테아는 이렇게 꼬여서 해석해서 건강하고 활기차게 전투에 몰두할듯 이런 의미 ㅋㅋ
전투 자극제 빼면
국소적 미래예지 어?떰
묘하게 겹치네
특히 흉부에 표식 있다는 게 (?)
진작에 마법테크 찍을것이라고 피눈물 흘릴듯 ㅋㅋ
듀얼 링도 사이한 마녀의 힘 쓰는 거 아?님
마력 안쓰니까 문제없음 (?)
MP는 필살기때만 소모하는 감성으로.... 지원가들도 적기도하고(?)
2. mp 사용은 인챈트 느낌(물리 무효 대책정도)
그래서 뉴 이나는 MP 회복 없나여(?
근데 이 정도면 건전한 복장 아닌?가
이거 불의 마검사 츄라이 각?
이란 생각이 문득(???)
나붕호붕 할루
근데 이나 빠지고 나면
파이어볼
아케인 에너지 쓰로어
단죄의 검
이 중에서 어느 걸 필살기로 쓰고 싶나요?
참 스텔라 1티어급 서포터가 아닐까 싶어지는 대서사시인게
마나전달 해줄 코토리 첼시가 나가리 나서.
이번 대서사시는 좀 보급의 중요성이 커진 느낌이긴 한듯
의학자퍽은 있다지만.
그래서 내 포션은 왜 아무도 안사감(?)
여튼 릴리, 첼시, 코토리, 이나 그리고 나.
이렇게 마나 충전 가능한게 이 정도인데
이번 대서사시는 유독 마나힐 가능한 인원이 적긴 했네.
애쉬마엘 같은 빌드가면 파볼도 준 필살기야
그건 특장이니 어쩔 수 없고
포션을 안 팔아서 안 사간다 ○ (?)
전투의 대가 + 파이어볼
만 해도 졸라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다고 했는데 안사감.
마나 5가 귀하지 않은가보죠(?)
여튼 마나포션을 제외해도 이번 시나리오에서.
스텔라 주유 잔뜩 많이 한듯?
지 마나통 이상으로 남들 주유해준거 같은데
RP로 삥뜯어봐(?)
업어주면 포션 줄거야(적당)
캐트시가 스텔라를 옷으로 만들어 입는다고... (?)
지원까지 챙기면 차라리 지원가로 바꾸던가겠고
크아아악
인간 가죽을 벗겨내 옷을 만든다니
찐 마녀답네요(?)
쓰읍 솔직히 참치가 손을 대기가 무엇해서 꺼려지고
딜포터 딜포터....흐어어
지금 부족한 포지셔닝이 무엇인가(?)
마나충전기가 솔직히 제일 부족하지 않나.
마나 없어서 애들 빌빌거리는거 보면(?)
스테아도 어차피 일륜의 전사 aa 하니 여긴 듀크몬이라던가
>>593 크, 크아아악!
그보다 그레텔은 그거 하는구나.
실리를 중시하는거 같던데.
인간 가죽 장비의 효율은 있나?
근데 마녀들 내구보면.
몇몇 탱커 애들 가죽장비면 효율은 좋긴 할듯(?)
네크로노미콘도 사람 가죽으로 만들었다고는 하고
일반 장비로 쓸 거면 그냥 소가죽 쓰는 게 훨씬 싸고 성능 좋을걸
그거 어디 뒀더라 그거(뒤적뒤적)
메이플과 와이스는 같은 사람이니 사실상 하나로 치는게 맞고.
호루스는... 찐탱이라기보단 서브탱커에 가깝나.
비교적 자주 오는 마슈나...
호라이즌은 요즘 나붕이가 나노하한다고 잘 안쓰고.
탱커는 5명쯤 되지 않나 싶어?
캐 교환하는거 고려하면 2명이긴 한데
쓴다면 주술적 의미 부여/제물로서의 가치가 더 깊을 것.
갖다 버려야겠다
사람 가죽이 아니라 마녀(탱커)가죽이면
심플하게 중갑+2 정도의 효율은 있지 않을까.
왠 중갑 기사가 발령받았습니다 하고 투구 벗으니 미소녀인 클리셰라던가
AA로 따지면 바게스트가 더 어울릴까
방어구 - 중갑
내구 5
역장 0
마력 7
근접 7
가속 0
잔여 상장점 9
0. 첫 각성
1. 파이어볼
2. 전투의 대가
3. 커버
4. 언브레이커블
5. 꺾이지 않는 분노
6. 단단한 피부
7. 죽음의 문턱에서
8. 상담사
9. 마음의 등불
(대략 슥슥슥)(?)
딜탱하고 싶다면 이런 쪽도 나쁘진 않을지도
사실 스텔라 정도면 1티어 탱커가 아닐까 해요(?)
사블로 전체 공격 1번 막음 이게 탱이지(아무말)
글체
바반시도 '그 사건' 이전이라면 멜루진 이상으로 안심되고(대충 스포일러 방지 콘)
aa 좀 배열 괜찮던가?
AA로만 쓸 거면 원작은 상관없고 (?)
어장주가 쓰시기 좋은게 좋겠G
저거 추천해드린거 마음에 듬?
국내 장인들이랑 해외 장인들이 열심히 늘렸어서
멜루진이라면 예전에 단역 엑스트라로 나왔을텐데 호무라와 비슷하게 쓸 수는 있겠군
바게스트쪽은 안 봐서 잘 모르지만 (R18 포함)갯수나 구도의 갯수 같은거 다 총합하면 바반시>>=멜루진>바게스트 정도?
바게스트도 결코결코 적다고 할 양은 아니지만
근데 호무라처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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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二二二二二ニ∧: :\二二∨二二二ミh、/ /\二ニ/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二∧: : 〈二ニニ∨:::::::::::::::::::::::::::`ヽニニ\」: : : : : : : :
개인적으로 AA 찾다가 본건데 이거 보고 뿜었음w
내 기억으로 원작 게임에도 있던 표정ㅇ이긴 한데ㅋㅋㅋㅋㅋㅋㅋ
>>647 샤니아트가 호무라야!
충격적이야
바반시 단독항목이 나눠지지 않았어(충격)
굉장히 굉장한걸 보고 싶다면 한번 보시는걸(착란)
그래서 뽀찌란게 뭐야(?)
(?)
파리엘로 정석적이게인가
∩
//, /^, η
/{ ./}_x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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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
〈 /, -={こУ {.廴У=-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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ァ゙ { } 乂 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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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 八 |:i:| |:i:| ⌒ト _彡⌒
ノ⌒`ヽ〉 ゝ ' ゝ ' .} \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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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 / :て.つ辷^シ ⌒ヽ〉 芹冬ミk、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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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ゝ.,,.:.:.:.:.:.:.,,:{⌒ゝ'^ゝr^`: /: : : 人: : 八 .ノ:ノ
八: :/|: : :.冫. . . . . . . ̄. ._,,.、× 乂__,ノ : ⌒ア¨゛ `¨⌒
..... ⌒^ヽ.└'^/ `y冖冖ヘ, :{
소신발언) 이 두 AA 바게스트 졸커엽(?)
>>662 저거 무슨 고기야(?)
파워웨폰 대검(?)
본인 단죄의 검 볼 때마다 무슨 AA 생각났는지 앎?
크아아악
>>669 하늘은 만물을 움직인다(?)
╲ ╲ 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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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Λ:::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Λ: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Λ
/ ,, ''" -=ニニニニニニ=- "'' ,, Λ
< -=ニニ=-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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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r
ィヘ代メ
〉ホ7
/7rイト、
/7yーィ \
///y} .j| ゙
/// y'{^l|
iレ/ V Yj|
lノ
요거(?)
나노하하하하하
,′ / 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弋⌒\
/,/ -…L\ `斗-―- \
/"ィ/ ,/ \ \ \ }j\ ∨ \ \
. // ,.::/ィ芹ト、 \ ィ芹圷、 \ ∨ \
/ イ /::/Λ Vィリ \乂ィッ '’、 },f \ ∨⌒\=-、
}/'/ /リ Λ "´ , "¨| .::从ハ, \ ∨ \ \_
/ {/ {/}从 " |.::/}ハl≧ト、 \ >‐-\  ̄\__
{( }>。 ー ,, イ|// ノ/ | / \_\  ̄\_
r>。 ,.。si::::::::;;;>彳 :|〕iト` 、_/,,  ̄  ̄\___\ ̄\_
,, ''" { ~"'''i''"´ j / 〕iト ,,.\__/  ̄\____ \
/ \ミ 土 彡 j / /|  ̄\__/  ̄ ̄\__
゙、:.. >、>r < i r=、∠__-...-....-....- 彡" |  ̄\__
゙、::.. ニ=ノ \| ,, ィ'i"{/―=ニ=-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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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ニニニニ{ Λニニニニ==- /ニニ}\ィ彡ニニニ\ :: :: :: :: :: :: :¨ ‐=-
_ ‐=ニ マニニ\ 寸ニニニ==彳ニニハ、_ ¨-ニニ\: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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ゝ、 / 」}/ {!: :: :: :: :: :Λ、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イ//ニ,,ィニニニ: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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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ニ/ニニニニ≧s.―===-―ャ",'ニニニニニニニニニj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s。__ィ"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j: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j: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j: :: :: :: :: :::
이 AA가 자꾸만 떠오르더라.........(?)
눈 아프ㅏ
흑흑, 그래서 릴리아는 언제와서 저기서 떠드는(RY
>>685 @쿡쿡 쿡쿡
´ ̄  ̄ ̄`ヽ
/ -‐…… 、 ‘, -‐………―- ミ、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___/
l / / | / | `、 | `、 \
l | ./ | | |-―- `、 .| `、 \
{ / / , 斗 - | | 、 `、| `、/\ \
\ / / ´| 八{ |\ \ `:| , `{
. / / | / \ _xれ示トミ `、ΛΛ `、
ィ | ィ 云㍉ \ | ) ;j:| 》\ `、/ ∨ト__
/-=彡| | | ):::;j:| \{ 弋,ツ | |\. `、  ̄ヽ
| | |:. 乂,ツ '"'"| |レノ:.\〉 |
| |\ |Λ'"'" | |イ // |
. 八 |: : :\r‐ 、 _ ノ| 八/_| | 八 | ̄¨ヽ
{\ ,|_ : }\ \ ̄ ̄ ̄ ̄ ̄ j/ | \ | }
| ̄ 乂 \に二( {\ \(\ ノ \ /¨¨¨¨¨¨¨Λ }
| \ r―---) }\ ', 〉 > ゛ / } \ }¨¨ヽ
| \ r―<¨¨¨¨フ ∨--i:、 >_゛__ / 丶 } }
/| と二¨¨\_フ=ニニ}--->ニニニニ-_ /} __ノ .}
... /^\ ___ { ⌒\. {ニニニ}-/ >ニニニニ-_ 八 \ ノ¨¨''~、
. / \`¨¨} 乂 \__>{ニニニ} ――――‐ / 〉ト .,___
. / /二/ _、rニ> >、{ニニニ}h、 {ニニニ彡ヘ { \ }
./ ./ニ_、rニニニニ} / `¨寸ニニニ}h、 {ニ{{ ‘, { \ }
/,ィi{ニニニニニ㌻ | 寸ニニニ}h、-___ .{ニ{{ ‘, .乂___ \
__/ニ心二二ニニ// |.. 寸ニニニ}h、ニニ-___ Ⅵ{ ‘, / }
ニニニニ/{ニニニニ/ ‘, | | 寸ニニニニ}h、ニニ- ゙<=-,__ ‘, / / /
=/¨¨´:..:└‐==彡` / ‘,__ ,,,..、イ| | 寸ニニニニ}h、ニニ-_~''<=-,,__ ‘, { / /
'゙/////////ニ二>'゙ /二ニニニニ| | 寸ニニニニニハ\ニニ_ ~''<=- 〉 \ Λ
..///////ニニ=<_ /二二二二ニニ| | .寸ニニニニ}~} ヽニニ_ `¨¨¨\ / \
....////ニニ/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守ニニノ, }. ∨ニ_ \ { }
:///ニニ/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_,,|>''゛∨////777´/} } ∨ニ_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二二∨////////,} } ∨ニ_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 } }. ∨ニ_ / / \
라그나 TS 인지는 몰?루 내가 원작을 몰라서(?)
크아아
놋쇠 황소 에반데
에고로도 합이 져..?
>>689 왜 그려 힘힘
내가 아는 람다는 람다릴리스 뿐이라고!!!(?)
이쁨
저거던가 비슷하게 생긴 애던가 그레텔이 늘린 것도 많아서 이쁜거 많을걸
세이버 페이스구나
레이시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본가에 중전사가 필요하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
오늘은 일이 없으면 8~9시 연재 할듯
여기서 지급받았다 해도 되고
아리스 장비는 언제 상향(ry
wwww
여어튼 저번 연재자를 감상평 쓴다면
소올직히 스토리적으로 진도 나간건 없다싶이 해서 RP적인 것 위주의 감상평이 되겠지만.
1. 도와줘도 X랄 하는 선원들 꼬라지보면 참 마녀의 대우가 X창 났다 싶은 느낌은 들긴 하더라.
뭐, 원래부터 알고야 있던거긴 한데. 반대로 그 악마들 손쉽게 갈아버리는거 보고도
그런 마녀에게 반말로 욕쓰면서 말대꾸? 하는거 보면 공포로 뇌가 마비된건가? 싶은 느낌도 들고.
여어튼 PC적으로는 안하겠지만 PL적으로는 뱃사람식 형벌인 keelhauling가 마려웠다(?)
2. 슈테룽에게 업히게 될줄은 몰랐(RY
킹치만 재밌긴 했어유 지금까지 PC가 업혀본게 두프트랑 신죠아재랑 슈텔 정도던가?
추후 다른 PC들의 등짝 위에도 올라타서 캐스터에서 라이더로 전직해보고 싶은 마음은 들더라.
올라타서 뒷통수 쓰담쓰담하는 맛이 있달지. 꽤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도 업혀 있으니 안정감이 든달까-
뭐, 업혀 있으면서 테아테아야에 대한 이야기가 꽤 지나갔지만 PC가 외면 했듯이 PL도 이건 내 관할이 아니다 싶은 마음에 넘겨봐서 몰?루.
흑흑 일본이였다면 자판기를 이미 20개는 더 보고도 남았을텐데(?)
아무튼 나노하도 업어줘(땡깡)
그러면 스텔라를 업은 나노하를 업은 슈텔이 될게(?)
3. 그러다가 갑자기 릴리가 자살쇼를 하더라고.
뭐, 이때까지만 해도 갑자기 왜? 전조도 없고 갑자기 왜?
싶어서 뭐지? 싶은 마음은 들긴 했었음.
실제로 진짜 죽을라칸건 아니라고 생각했고 RP로는 커녕 []로 상의도 없었으니 말야.
그런 의미로 PL적으로도 ? 싶고 당시에는 이해도 안될 행동이다보니까 걱정되기보단 뭐, 뭐임 싶은 마음이 컸다고 해야하나.
그러다보니까 맥략을 잘못 파악했나 싶었다 당시에는 릴리가 죽을려고 저런 행동한게 아니라.
주변이 시끄럽고 X랄 맞으니 조용히 시킬려고 쇼한건가? 라고 파악을 하고 나는 RP 했었던걸로 기억해.
만화에서도 종종 나오는 방식이긴 하고 그 뭐냐 저쪽 연재에 대한 이야기지만
릴붕이가 새로 열 역극 홍보가 ㄴㄴ라고 한거지 이건 OK라고 했으니 이야기 하자면
바이올렛과 그 누구더라랑 나 그리고 다른 PC가 그 병원 어쩌구로 싸웠을 때.
나붕이 PC가 계속 싸우면 총질 갈긴다고 한적 있었잖음? 딱 그런 방식으로 나는 맥략을 파악 했던게 있었거든.
확실히 주변을 진정 시킨달지 싸우던 열기도 어그로도 본인이 가져갈 방식이긴 하고.
이제 아리수가 맨 밑에서 업어주고 있는거임(아무말)
>>722 PL적으로도 꼴받긴 했어.
구해줬더니 G랄 G랄 하던건.
뱃사람식 본보기 매렵더라고 ㄹㅇㅋㅋ
4. anchor>1596885086>253 근데 이래도 계속 분쟁이 멈추질 않으니.
무시하고 있던 PC도 그리고 PL도 슬슬 그만둬야 하지 않겠나 싶어서 이렇게 한건데.
사실 몹이 안나왔으면 나도 저 싸움판에 끼워져서 같이 투쟁을 하든 중재를 하든 적극적으로 나섰을거 같은데.
때마침 몹이 튀어나오더라 ㅋㅋㅋ
뭐, 다행이라면 다행인가? 그래도 몹이 나와준 덕분에 말싸움의 흐름이 깨지긴 했으니.
릴리아가 이걸 고려하고 의도적으로 내보낸건지 모르겠지만 나름 적절한 타이밍이였다고는 생각해유.
>>728 스스로의 업보에 쫄았구나(?)
PC적으로도 릴리가 총달라고 하는거보고 하, 저년 나 쏠려고 그러나? 하고 생각은 했을려나 그레텔
근데 알파 수보단 파리엘이 더 많나...?
집가서 비교 해봐야
5. 솔직히 대성공으로 그리고 펌리아 릴블떠서 졸라 쉽게 이긴터라 뭐라 코멘트 할게 없네 코이츠 WWWW
뭐, 한다면 요즘 유독 피해감소 기믹이 붙은 적이 갑작스럽게 많이 뜬다 정도?
뭐만하면 다 붙어 있던데 공통점이 뭐지 싶긴 해. [데몬] 특성인가?
이걸 보면 역시 그게 떠오른다. 【녹의 저주】 상향 좀(RY
라고는 해도 사실 녹의 저주의 성능이 미묘한 것도 있지만
마나 주유 하기 바빠서 녹의 저주가 어지간히 좋아지지 않으면 걍 마나나 주유할거 같다 싶긴 한데.
지금 당장은 장갑 2 떨어트리는 것보다 메인 딜러 마나 10 채워주는게 좀 더 딜적인 밸류는 높다 싶은 감은 있고.
여튼 이번 전투에서도 스텔라 쌉 캐리하지 않았?을까.
아리스 17 마나 채워주고 전체 공격 1회 감나빗 뜨게 하고.
이나 마나 5채워주고 반사딜 때려박고 다시 완전 무적 상태로 리필하고.
이 정도면 3인분 서포터이긴 한듯 ㄹㅇㅋㅋ(?)
단죄 펀치 단죄 펀치 아리스는 보리스야! 아리스! 대1마를 빨고 단죄 펀치가 되어줘(?)
끝.
퉷.
디버프 1개 해제를 비탄에 집중시킨 시점에서 난 일 다 했어 (헛소리)
으어어
>>739 위에 감상 보고 기운내(?)
@대충 입벌려 힐들어간다 풍
크아악
고맙다...!!
그와중에 펌리아 릴블 뭔데!!
그레텔씨가 또 예언을 맞춘거인데수?(아무말)
평소에는 굳이 녹저 걸 이유가 없는 수준이고.
이번에는 장갑보단 피감이 문제라 녹저 쓸 이유가 마땅치 않아서.
8마나 코스트 자체가 많이 무겁기도 한데.
8과 행동권써서 2장갑 까면 그걸로 딜러들이 이득보냐? 하면...
행동권과 8마나 써서 마나 부족으로 허덕이는 메인딜러 10마나 채워주는게 보통의 상황에선 더 이득이라?
굉장히 게임 이름이나 동유럽쪽 중성적인 여성 이름 같지 않아?(?)
이름 한글자 차이에 단죄가 필살기임.
사실상 동일인물 아닐까?
(?)
예전이야 물리 딜러 많았지만 요즘에는 다들 마법으로 줘패다보니 깡장갑 적의 밸류가 낮아진 것도 한몫하지 않나?
라는 것도 있다
(?)
쓰으으읍(?)
할루 첼시
수습할수 있는 꼬투리가 안보여서 지쳤다 타앙 느낌으로 가버린것도 없지는 않은...
할로로
?
카포 보리스 뿐일리 없어(?)
다리가 흔들거려(드러눕)
언젠가 반인반마 AA 쓰고싶다
후속작에 반인반마 AA 써도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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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씹덕 캐릭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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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고대말딸 켄타우로스 좋지 않나요(아무말)
걔 또 쓰게? 호옹호옹
/: : : : : : : :.} : : 、: : : : : :ヘ: : :.ヽ: :ヽ: : : :.\ : : : : : : : \
/ : : : : : : : :.i! : : :} : : :',.: : :}\ : :',: : ヽ : : ヽ:`>:‐:、:_:_: :.ト、
/.: : : : : : : : :ハ : : ハ: : : ハ : :i \:_廴_ム:_:_: :', : : : : ヽ: :マ`: : :¨:ヽ、
,'.: : : : : : : : :/:i| :./: |: : :ム」ィ.:! ヽ:|\: \: : |i: : ハ : :ト、j\.: : : : :
{ : : : : : : : :/: :i :/: : レ'´ !:リ ヾ ≧ミ}\:|i : i i :ハ:}:` : `ヽ: : :
,イ : : : : : :/:|.: :!/イ:´!: / レ' ,イ芹x¨ヾヾ: } ',: :}i.i : : : : :}.: :
. /: } : : : :/: i |! i i!: :i!: ||;ィ≦ミ、 ム:i:i:ハ i: :} :} :} :ヽ.: : :.リ.: :
, ′,': : :イ:i|: : :{:i!.:|.: : :.ト≠ん:ム 乂:ヒぅ }: :} :}/: :、: ¨ヽ'.: : :
. { : イ-'´ : |:ハ: : :jハ: ',: : : ',′{i:i:i:i:ハ 、 `¨´ }:イ:/ヽヽ } : : :ハ : :
. { : :ヽ:_:, : リ: \: :.ヘ \: :ヽ 夂:_:う 从/: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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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ー‐'´: / `:ヽ、 : : : : : : : : ー:ム:{ ノ ', {
`ヽ: : :`:ー:-'´: : : : : }: : : : : : : : : :_: : : `ヽ、___ r'´ .! リ
/:`:¨`:/: : :/ : : : /:/: : : : : : : : :`ヽ: : :', /∨i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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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 ノ.: :イ ,' \i:i:_≠{ \} }
. {: :{:{.: : :.{ :',\ :.ヽ.: : {: : { {.: : : 、 : : : : : : :{ ′ マi:i:i:iム {
〉: \.: :ヘ: :ヽ:`: :/: : 〉、.: ヾー:、 ).: : : :./.: : ゝ、/ |i:i:i:i:iム }
(: :ヽ、:`:ヽ、\: : :从: :{ : :,イ: : : : : : : : : :\:_): : ) |:i:i:i:i:i:i} ヽ、
>>802 얘는 반이 인간이 아니니까(?)
>>804 어째서야! AA에 선입견을 가져선 안된다고 생각해!
>>805 오랜만에..... 떠올랐을 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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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l/: 斗--A: : : : : :',: :.、
{: : : :| |: :人斗 : : : /|/ |/ V: : : :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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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이-
지금
여기에 뭐 올려도 되나요
@착석
보다가
생각나서
만든거
ㄱㄱㄱㄱ
-----
''"~ ̄ ̄~"'' \
_/ ̄~"'' : .\ \ : . . \
/// ``~、:\rヘ>┐: . ヽ
/ ./-ヘ ̄\ \.\rヘ>┐: .`、
/// ̄\``~、、: . . . \.\rヘ>┐ ',
. / /| \.\ ``~、、: . \.\rヘ>┐
. // ./.:| \\ ``~、、 \ . .\\(\ハ|:}
/// .:|: . \\〉ニ==─ :\. . \(\ハ|:}
/ //∧ :| \ \',|\ \ ``ヽ:\:. ..\ハノ′
/ // /∧ : |∧ \_ 斗--- \V/ \)rヘノハ
//| /∧ |⌒\ \:|r __\〉 :V/ 辷彡ノi:.| ...결국, 이렇게 되는건가요...
√|: i /∧ 代ぅ\ ^戈ラ勹', | . : 〔彡「.:|.:|
√ |: | /∧\У \〉 八 :} :| . :.i | ]:|.:.|.:|
{{ :|八:\/∧ 个 \ | . :.| |\:|.:.|八 죄송해요, 영주님...사용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
. 乂__ v/\ 〉 | : . >´ ’ イ:} \... ..:| |/∧. |.:.:ノ
V/ /∧|: . .|/ う爪:|八:} |:\ | | vハ\〔
V/ :/|: . .|.:/.:.:/^| 八....| /ノ .ノハ V∧:.\
√ /.:|: . .|.:.:.:.:./ :|rハ } .|:/ ./.:.:.} :}.:.:.:\ ̄ニ=- _
/√/.: ノノ :|.:.:.:. { Y⌒Y八 |/⌒.:.ノ ノ.:.:.:.:.: ̄ニ=- _:\
. /八 {.:.⌒|....ノ.: ┬tつ ┐ /ハ| (.:.:.:⌒¨.:.:.:.:.:.:.:.:.:.:.:0).:./Ⅵ,
/.:.:.:.(⌒ rく_)_ ノ<_) ノ /⌒\〕.:.:.:.:.:.:.:.:.:.:.:.:.:.:._、‐''~.:.:.: Ⅵ,
「′(⌒ / / ^ヽ>/ )//  ̄\.:.:.:.:.:.:_、‐''~/:.:.:.:.:.:.:.:.:}} }
ノ||.:.(⌒/ /ヘ ./ヘ/ / . :)┘、‐''~.:.: //.:.:/ .:.:.:. }} }
/ :||.:.:.〉''"~ ̄\rヘ / ]ニニ]ニつ T‐''~.:.:.:.:.:.:.:/.:.:/.:.:.:.:.:.:.: }} }
/ ./||// rへ\ヘ// \_)_ ノ.:.:.:.:.:.:.:.:.:./:/.:.:.:.:.:.:.:.:.:.:八:',
/ ./┌ :/) /) .八 :}:〔┘:/(_ 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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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o。//////////:/ 、_ ノ ノ
ノ ノ三三≧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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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三三三三三三≧o。 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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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__,/;;;;;;;;;;;;;;;;;;;;;;;;;<三三三ニ=i
/ | /==-;;;;;;;;;;;;;; / ̄`ヽ三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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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人|__!_, イ
/ ̄\ |/ , -──< \
/ .\ / / |
___
-‐-r 7─- _ ⌒ニ=-
/ V 〕iト (ハ) \
/ /⌒У⌒〕iト \ハ) ヽ
/ / // \ \. ヽハ) ',
// ./ / ./ \ ヽ Vハ
/ ./ / // / } .ハ ', Vハ :.
. ⌒¨7 / ./ / /.i | } }\. :. Vハ. }
/ / ./ / / | | | |. ヽ :. Vハ|
/ィ / ./ /{ ./{ .| ノ ./.八 } }i. Vハ
. ⌒7 |.{ ./{ |/斗-j / /⌒〕iト| .八. Vハ
. / |ノ / .| | .ノ.八 / / ___八 ( .}\ }У
ィi〔 人ト | .八.う茫㍉ / う芒厂ノ .)ノ | Уハ
/ ''^~ ̄ .ノ/人 }∧ )/ / /./.∧ } ハ
/ / __─==彡⌒〕iト ∧ ' ././ / / ∧ | У
{./ ⌒>─ ノ⌒込 、_,_ /イ ./ / /ノ} 厂〕iト ...................
. 乂_,ノ ./ ─── ''~─=个 >イ⌒>\..| ./{/ { ノ /\⌒ヽ\
r──/// __ .r──=彡i:i:i:i:i//⌒〕iト{ 八 | ./{\:.>- .У
. ノ⌒ ̄{' {/ /⌒ヽ.:.:.:.ノ/i:i:i:i:i:i:i:i:i/ _」O /⌒> )ノ/─} /:∠二
ノ /.:.:.:.:.:.',/:/i:i:i:i:i:i:i/{{人 〉_ノ} /.:.:.:.:> 、.:.:.:.:.:.:.:⌒\
/.:.:.:.:.:.:.:.:〈//i:i:i:i:i:i:iУ⌒ /⌒V.マ/.:.:.:.:/.:.:.:.:.:〕iト:.:.:.:.:.:.:.:.}\
/.:.:.:.:.:.:.:.:/∨i:i/ ̄ ̄{ \ .{.........} {.:.:.:.:.{.:.:.:.:.:.:.:.:.:.:. 〕iト:.:./⌒〕iト _
. /.:.:.:.:.:. /.:.:.:〈_/.:.:.:.:.:.:.:.:.:\_.八_ノ\j\.:.:|.:.:.:.:.:.:.:.:\.:.:.:.:.: 〕iト \ \〕iト
{/{.:.:.:.:.∧.:.:.:.:.:.:.:.:.:.:.:.:.:.:.:、丶`/| ∧. Y.:〕iト.:.:.:.:.:.:.:.:.:.:\.:.:.:.:.:.:.:.:〕iト \ \ }、
/ ∧.:.:.:.:.∧.:.:.:.:.ノ⌒ヽ/ ./ .| .j{. ', |.:.:.:.:.:.:〕iト:.:.:.:.:.:.:.:.ヽ:.:.:.:.:.:.:.:.:.:.:.\. \ \}
/ / .∧.:.:.:.:.: \./ _/ / .| j{ } ト.:.:.:.:.:.:.:.:.:.\.:.:.:.:.:.:.:.:.:.:.:.:.:.:.:.:.:.:.:.:\ .} _ノ}
/ ./ / ∧.:.:.:.}/ノ 、丶` / | | | \.:.:.:.:.:.:.:.:.\.:.:.\.:.:.:.:.:.:.:.:.:.:.:.:.:.:.\Уヘ
// / / ./ ∧.:/ : (、丶` ./ | | ノ ⌒ヽ_ノ.:.:.:.:.:.:.:.∧ \.:.:.\.:.:.:.:.:.:.:.:.:.:.:.:.:.: Y}.ノ
. /.: / / / ./ / .}/.:.:.:.:.:⌒〕iト / .| | ノ.:.:.:.:.:.:.:.:.:.:.:.|. ヽ\.:.:.\.:.:.:.:.:.:.:.:.:.:.:.:.|ノ⌒)ト
{.:.:.{ { .{ { / /}.:.:.:.:.:.:.:.:.:.:.:.:.: У .| / .:.:.:.:.:.:.:.:.:.:.:.: | \\.:.:.:.:.:.:.:.:.:.:.:.:.:.:ノヘ 〈_ノ
\ ', | .| |' ./ノ!.:.:.:.:.:.:.:.:.:.:.:.:.八__,ノ⌒丶ノ¨¨⌒.:.:.:.:.:.:.:.:.:.:.:.:.:.:.: /| ≧=─── ´
\_ .| .|ノイ.:.八.:.:.:.:.:.:.:.:.:.:.:.:.:.:.:.:γ⌒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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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iト (ハ) \
/ /⌒У⌒〕iト \ハ) ヽ
/ / // \ \. ヽハ) ',
// ./ / ./ \ ヽ Vハ
/ ./ / // / } .ハ ', V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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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ィ / ./ /{ ./{ .| ノ ./.八 } }i. Vハ
. ⌒7 |.{ ./{ |/斗-j / /⌒〕iト| .八. Vハ
. / |ノ / .| | .ノ.八 / /:::::::::::::::八 ( .}\ }У
ィi〔 人ト | .八....:::::::: /. ─-─ ノ .)ノ | Уハ
/ ''^~ ̄ .ノ/人 }∧ )/ / /./.∧ } ハ
/ / __─==彡⌒〕iト ∧ ' ././ / / ∧ | У
{./ ⌒>─ ノ⌒込 、_,_ /イ ./ / /ノ} 厂〕iト
. 乂_,ノ ./ ─── ''~─=个 >イ⌒>\..| ./{/ { ノ /\⌒ヽ\
r──/// __ .r──=彡i:i:i:i:i//⌒〕iト{ 八 | ./{\:.>- .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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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i:i:i:i:i:i:i/{{人 〉_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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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ノ 、丶` / | | | \.:.:.:.:.:.:.:.:.\.:.:.\.:.:.:.:.:.:.:.:.:.:.:.:.:.:.\У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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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卍
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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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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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ノ/⌒> :/: : <⌒ヽ: : / / Y | 地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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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 /〉: : :/: ト: : : :〕iトY´ / \_〉八 斬魔刀
/イ ./ .| ./{: : ´:〈/: : /〉: :| \ : : :/.:./ ./ V } 참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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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이 검을 꺼낸것만으로 주위의 마녀 모두가 압도당한다.
(대충 웹툰식 립서비스)
개웃기네 진짜
스르륵 (잠수0
흐엑
할룽
잠수라면서 빨리 돌아왔군(?)
남은건 출신인가
심싱하기도 해서
굉장히 몬가 찔리는데(ry
응 역시 일단 급여제공 계획부터 세워야지. 쭈욱 분석하고...
관심늄은 없고 업어줄순 있어 1시간당 500원이야(?)
이건 음해야.
여튼 썰을 푸러보자
컨셉질 할려면 그 상담사 관련 퍽 찍고.
마나전달도 찍으면 적당한 케어요원 아닐까(적당)
>>862
1인사를 받게 선의 하자 -> 2이거 마따 -> 3선의를 하면 이럇샤이마세 해준다고 스스로 말함 -> 4얼마전에 선의함.
완벽한 논리였을터...(?)
여튼 심심
나노머신이 제공한 빅데이터에서 어느것을 후순위로 둬야하지
나모머신?
(절레절레)
근데 나노머신ㅁ ㅜ엇
연금술사 컨셉질용으로는 좋아도 실상 성능이 미묘한 것들 뿐이란 말이지.
요즘 인플레에서 수류탄으로 데미지 입힐 수 있는 군체가 있냐? 하면 글쎄다 싶고.
은신 그것도 특별히 유용하게 쓰이는 건 딱히 못 봤고 전투 후 풀피는 다수의 의학자로 인해 무용해진지 오래.
유일하게 연금술사 찍을 가치가 있는 것이 대1마인데.
대1마는 서포터가 빨기엔 좀 애매한.
누구 하나 맥이는 용도로만 쓴다면 쓸만하긴 한데.
결국 연금술사=떨판매원 이라는 느낌이라(?)
여튼 연금술사의 입지는 컨셉질과 대1마 팔기 외에는 입지가 좀 묭하다는 것이 있다.
연금술사까지 찍기엔 스킬포인트가 너무 빡빡했다.
순수 딜링용이라 서포팅엔 필요가 없는
딜천민 따위에게 힐해줄 여유 안 나니까 알아서 생존하라는 뜻이야
의학자는 마나회복 자힐 10이라는 것만으로도 찍을 가치는 있음 ㅇㅇ 실전픽임.
남들 회복 시키는건 둘째치더라도 자힐 10이 크다
그럼 음수치 즉사라던가는 무슨 효과임?
없으면 체력 -10일 때 무판정으로 죽음
>>886은 사실 군집형 상대라도
군집형 적에게 4d3 가 아픈가?를 고민해봐야 해서.
행동권 쓰고 4D3을 때려박는거면.
쓰으으읍... 싶음.
-10 이하로 떨어지면 즉사
당장 수류탄 딜이 2배 정도 상향 먹어도 안쓸 사람 많긴 할걸 ㅋㅋ
여튼 연금술사의 가치는 대1마 판매원과 컨셉질이 크다고 보긴 해.
정작 연금술사적인 설정인 나랑 그레텔조차 거른거보면 뭔가 묭하긴 하고
그러고보면 쓰러져서 시체되면 그거 장갑은 보정 받음? -10 되냐 안되냐가 중요한데
으억 피곤해
쓰러진 상태에서도 공격받을땐 장갑 적용받음
단 방어판정은 굴릴 수 없다
회피탱보다 장갑탱이 생존에는 많이 유리하구만
그냥 파이어볼 딜이긴 해
다만 관통도 없으니 기피되고
아니면 그냥 근딜들을 위한 대1마 공급처 레벨이고.
호라이즌이 대방패 들면
개딴딴하네(?)
원하는 거 낼름 먹을 수 있는 사양이면 기믹성 장비로 둘둘 마는 것보다는 한두개는 기존 장비 강화판으로 가는 게 고효율일 거 같더라
뭐야 가루 저거 종류 늘었네?
졸루다
0에서 3(비살상)이 되었다
여기에 마력탄의 대가가 사용제한 2배니까 원래 1턴에 4회 공격이 돼야 맞는 거 아님?
저거 망령가루 전체공격에는 그래도 맞나? 직격이나
일하기 싫다
그러면 "고르고"는 있음?(?)
평범한 전체공격을 못막고 지정해서 효과주는걸 회피
일단 끝끝인가.
그냥 뻗어있는 정도면 의학자들 널려있으니 살리면 그만이지만 최근엔 확인사살하는 적들이 많아지고 했고
체력 5 다 찍고 상담사라던가
아 맞다 시작의때+체력풀투자면 체력데미지 받으면 경험치 올라가는거 그것도 나쁘진않을듯
뭐어, 그렇다면 별 수 없겠지 (숨김처리 풀기)
지금 딜러 되어봐야 그다지 도움도 안되니.
초기에는 고기방패로 버티는 것도 확실히 그레텔 말대로 좋긴 할ㄷㅅ.
1회 분산만 해줘도 밥값은 되긴 하니
의학자들도 많고
쪼렙인데도 파티에 도움이 되는거 고른다면 역시 탱커나 마력전달이고.
초기 3마나로도 1씩 3번 준다면 그걸로도 충분히 밥값은 된다고 보긴 해
혹은 대방패 들고 고기방패가 되는 것도 심플하게 밥값은 하고 있고
체력에 5를 때려박으면 이제 성장포인트가 2 남는데
언브 피부 커버 중 2개밖에 못찍는다는 문제
그리고 1렙 스타트면 열망이라는 킹갓스킬이 있는데 그것도 선택해야 한다는 난해한(?)
저거 경험치 관련은 리빌딩권으로도 못 바꿀걸?
열망이나 무고한 자 단물 쪼옥 빨고 바꾸면 사기잖(?)
흐엑
사람답게 살 수 있나.
자러
크아아
왜 자고 일어났는데 이시간이지
할루
ㅎㅇㅎㅇ 스텔라
그렇지만 나는 맞춰낼수 있을까!
그러나 틀렸다! (망치로 머리 내려치는 짤)
슈텔?
www
우째 안겨?
어느 부분이...?
ㄹㅇㅋㅋ >>987 보고 알았음
뭔가뭔가 굉장히 억울하네 화나니 다음부턴 카자흐스탄 언어로 옵니다(?)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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