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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 시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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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888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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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부정기] 크툴루의 부름 RPG 본편
[]<-대괄호 안에서, 행동은 @를 붙이고 앵커하시기 바랍니다.]
@집에서 뛰쳐나가며 소리친다.
[이런식으로?]
"아루씨 "
@기억상실 당하고 첫 여행
[확인, 첫 시나리오 【뱀의 저택】을 시작하겠습니다.]
[시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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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
──────────────────────────────────────
여러분은 친구인 마키 사야카와 휴가로 스키 여행을 갔다가
그녀, 마키 사야카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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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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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イ//フ |: :| ト__|::|: l: : l: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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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i .リ ,,ォ、ヽヽ|: ::|: :i: : : : :ヽ:ヾヽ
l/ |::::::::::l .弋' .2;;ト 、|::::|: |:、 : : : : ヽ\
/ |i::::i:::::.、'.' .' モ;リ l:::::|l::::ヾ: :\: :ヽ
._|、::|∨ム\. 、 __ ' ' ' .|:::l '::l:::::ヾ:ト.i ヾ l
|.l ヾ! W,`ヽ ____ , ,.〟壬|}/、:|.ヽ\;| ヽ
,、__,r' .l ,r ''''‐!≪´ .,)'‐、'
i´ ヽク .,-/ \  ̄ l .l`.‐、 _ ,、
.| , 、 / / \ \ l :::. l. ,// .'ヽ,
./´___ `.l .X 、 \ \ :::. lヽ,、 ∫' フ
l,イ.: :`iヽγヾヽ.\ .\ .\ .ヾ:ノiヾ´二ヽノ
`/: : :/: :ゝ ヾ:ゝ、ヽ \ 、 \ ヾ :ヽ: : || l
l: : : : : : : : :,>´l: : : :\ \. ::. \.ヾ: : :/レ
.l: : : : :, ィ'´ .ゞ: : : : : \ \::::::.. .\ヾ'`
@"슬슬 이 산만 넘으면 N시(탐사자들의 거주지)가 보이는 것 같아."
마키 사야카, 그녀가 운전을 하며 네비를 보다 그렇게 말합니다.
@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말한다.
[이제부터 RP를 허용합니다.]
"언젠가 시간되신다면 별장에 초대해드릴께요."
@뒷자석에 앉아서 스키장에서 있었던 추억을 늘어놓습니다.
@과장하며 말한다.
>>35 사야카 "훗, 크리스마스 선물로 좋은 걸 준비해둘까?"
그렇게 말하면서 열심히 설산 속을 운전하던 사야카였습니다만...
갑자기 사야카 그녀가 휘청거리기 시작합니다.
사야카 "왜 이러지? 너무 오래 운전해..."
말이 나오던 것도 잠시, 차가 중심을 잃습니다.
@안전벨트를 하고 있지만 충격을 받는다.
@듣기로 뭔가 차가 중심을 잃는순간 뭔가 이상한게 없는지 판정가능?
눈이 내리던 산길에서 휘청거리는 차...
결국 도로를 벗어나 차가 나무에 박힙니다.
전원 행운 판정 다이스입니다.
@롤러코스터에 탔을 때처럼 뒷자석 위쪽에 손잡이를 꽉잡고는 관성을 간신히 버팁니다.
행운 45 .dice 1 100. = 72
@충격에 놀라며
>>47-51 바이올렛 제외 전원 1D4 데미지, 바이올렛은 극단적 성공으로 부상X
쿄코: 9-.dice 1 4. = 2
에버가든: 12-0
아루: 10-.dice 1 4. = 3
유지로: 13-.dice 1 4. = 4
알라딘: 8-.dice 1 4. = 2
@창문에 부딛친 머리를 움켜잡는다.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충격이 지나간 이후 머리를 부여잡으며 의식을 차립니다.
@유리창이 깨지며 꽤나 긁힘
[>>57 (건강+크기)/2하고 소수점 이하 버림입니다.]
애어백과 체구때문에 튕겨져 나가는건 면했지만 꽤나 부상을 입은듯 싶습니다.
안전불감증이 이래서 위험합니다 여러분(?)
한 명 빼고 어느 정도 다친 가운데...
사야카의 경우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습니다.
[>>61 ...실수! (흰눈)]
@운전석으로 가서 일으켜 일으켜 세우고는 상태를 확인합니다.
@다친걸 보고 구급차를 부르려 합니다.
>>65 확인하니 다행히 아직 숨이 붙어있긴 합니다만,
위험한 상태라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뒤에서 차가 오다가 멈추는 소리가 들립니다.
>>67 시도합니다만... 눈보라 때문일까요? 어째서인지 통화가 되지 않습니다.
@당황하며
@관찰력으로 주변에 쉴만한대가 없는지 살펴봅니다 아니면 그 흔적이라도
[정신 40 + 어린아이가 침착한 것도 이상하니.]
"누가 일단 구급차라도 불러주세요!"
응급처치 판정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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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ゝ `ヽ'´ ̄¨Z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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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ィ./uヽ,iゝ |
/イ ィ,ヘ'i ヒ'.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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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  ̄ v / ,/! ヽ
フ ヽ. / ,∠ -‐l ヽ
ーz'ノ Z イ ヽト、 i 、i
/ ,. -‐ .、 }ハ}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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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괜찮습니까, 여러분?"
작은 차에서 내린 사람은 키가 큰 중년의 남성입니다.
"구급차를 부르고 싶은데"
@차에서 내려서는 운전석에 쓰러진 사야카를 가리키면서 부탁합니다.
>>78 카이지 "거기 여성분말입니까? 제 저택까지 태워드리죠.
다만 2인승 차량이라 다른 사람들은 걸어와야 하는데 괜찮겠습니까?
거리로 별로 안되고, 여러분이 따라올 수 있게 느릿느릿 운전할테니까요."
[누가 같이 가실?]
>>80 카이지 "제 집에 유선 전화가 있으니 그걸 걸어보죠."
@사야카에 응급처치에 몰두하다 전화가 먹통이 된 사실을 뒤늦게 확인합니다.
"이 상태로 산을 넘기엔 사야카의 상태가 위험해. 아무래도 신세를 져야 할 것 같은 데."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카이지에게 사야카를 인계하고, 차에서 챙길 수 있는 짐은 모두 챙겨서 내립니다. 일행이 짐을 챙기는 것도 돕죠.
@아무렇지 않은척 하지만 다들 부상이 심한 상태입니다. 치료하고 움직일것을 제안합니다.
그렇게 여러분은 사야카를 태운 차를 따라
도로를 벗어나 숲쪽으로 들어갑니다...
그러자 크고 멋스러운 2층 저택이 보입니다.
본관인 듯한 큰 건물과 작은 두 건물들이 보입니다.
카이지 "일단 들어오시죠.
몸을 녹인 다음 응급처치 같은 걸하죠."
"으윽....드디어..."@부상때문에 저택에 눈길이 가지는 않습니다.
그저 드디어 따뜻하고 응급처치라도 받을 장소가 나왔다는것에 안도할 뿐입니다.
"크기는 평범하지만"
@걷는 도중 약간 정신을 차린 알라딘은 말하려다 입을 다문다.
아무리 그래도 이런 상황에서 밀실 살인 무대라는 말은 하기 싫었다.
@라고 말하며 들어갑니다
현관 홀에는 높은 천장에서 아름다운 샹들리에가 내려와 호화로운 분위기를 내고 있습니다.
카이지 "이 기절한 여성분은 먼저 이 방의 침대에 놓겠습니다.
여러분은 각자 다른 방에 들어가거나 식당의 유선 전화를 사용해 주십시요."
"그리고 사야카는 여기 눕혀줘, 다친 사람들은 일단 줄서서 앞으로 와봐."
@끌어모은 구급약과 붕대를 꺼냅니다.
[이 장면에선 다친 PC들의 응급처치를 하고 있어도 괜찮을까요?]
"..카이지씨 여기 주소가 어떻게 되냐요?"
@키리기리 쿄코에게 대답합니다
@당황하며 카이지씨에게 물어본다.
@놓인 구급약 세트로 응급처치를 시도합니다. / 응급처치 50
쿄코 .dice 1 100. = 89
아루 .dice 1 100. = 100
유지로 .dice 1 100. = 78
알라딘 .dice 1 100. = 20
>>113 "네? 분명 오늘 아침까지는 잘 작동했는데...
잠시만요, 다용도실에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다용도실까지 카이지를 따라갑니다
>>114 알라딘은 무난히 치료에 성공했지만...
자신과 유지로는 그렇다쳐도 아루한테 한
치료가 잘못된 걸 까요? 오히려 아파하는 듯 합니다.
[알라딘 HP 6->7 아루 HP 7->6]
@식은 땀을 흘리며 남은 약품을 정리하고 같이 다용도실로 따라갑니다.
>>120 카이지 "어라 배전판이 왜 열려있지? 바뀐 건 딱히 없는데"
그러면서 다른 데를 열어보더니 점검을 합니다.
[전기 수리 기본 10% 판정, 실패해도 상관없습니다.]
@카이지 옆에서 점검을 돕습니다.
.dice 1 100. = 22 전기수리 10
[진짜 성공해도 별 거 없어서 추천기능에 없었습니다, 응.]
..dice 1 100. = 49 전기수리 10
카이지 "다들 도와주신 건 고맙습니다만 전문가에게 맡기셔야죠.
퇴직하기 전에 이걸로 먹고 산 제가 보기에 여기에는 문제가 없는 듯 합니다.
아마 외부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지금은 와이파이도 안되고 어쩔 수 없죠.
여기는 산장이었으니 객실이 많습니다. 적당한 방에 들어가서 쉬고 계시죠.
저는 여러분을 위해서 저녁 식사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에들어가서 쉬고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방안을 뒤져봅니다
@그렇게 말하고는 건물 배치도를 봅니다.
@객실이 어디 어디에 있고 무슨 시설이 있는지 보기 위해
>>135 그렇게 빈 방에 들어간 아루...
하지만 그 방은 사실 빈 방이 아니었습니다.
@ 산 속 저택에 의한 편견으로 카이지를 꺼려하지만 일단 대답합니다.
>>137 식당의 지도를 보니 현관쪽 복도에서는 사용실과 부엌이,
현관 왼쪽에는 손님방들과 후문, 욕실, 탈의실, 화장실들이,
현관 오른쪽에는 다용도실과 대식당, 철문과 위로 올라가는 계단이
앞문 옆에는 차고/후문 옆에는 헛간이 있다고 알 수 있었습니다.
@일행 중에서 응급처치나마 할 수 있으니 같은 방에 머물며 사야카를 곁에서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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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三三≧= /_=∥ニニニニニニl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
[>>139에 이어서] "...응? 아, 새로운 손님이구나! 나는 에반젤린, 언니는?"
눈 앞에 있는 소녀는 금발의 검은 망토의 소녀... 뭔가 이상한 분위기입니다.
@2층으로 올라가 봅니다.
>>143 카이지가 머리에 응급처치를 한 모양입니다만...
열도 나고 좋은 상태는 아닙니다. 빨리 병원에 가야하는 상태 같습니다.
@의아해하며 집중합니다
"사용실? 무슨 방이지?"
@막아두었다고 생각하고 처음 들어보는 사용실로 가봅니다.
>>149 에반젤린 "명심해, 4명 이상이 저택 안에 안전히 모일 수
있는 장소는 복도와 식당, 2층뿐이야." 그걸 말하고
소녀는 갑자기 이상한 손동작을 하더니... 스위치는 아루쪽에 있는데 불이 꺼집니다.
@관찰력 판정으로 뭔가 보이나요?
[4명이상이 안전하게 모일수 있는 장소?]
>>150 침대와 책상, TV 같은 것이 있는 생활공간입니다.
상태로 봐서는 며칠 사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용인의 방이라고 보면 됩니다.]
>>152 순식간에 불이 꺼졌다가 켜지면서 아무 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소녀가 사라졌다는 것만을 알 수 있습니다.
창문은 닫혀있고, 문은 자신이 더 가까이 있었는데 말이죠.
@사야카를 지키면서 방에 무언가 다른 게 있나 살펴봅니다.
[메타적으로 이 방에서 판정할 여지가 없다면 일단 이벤트 발생 전까지 대기할께요.]
>>162 실패, 지금의 바이올렛은 특별한 뭔가를 찾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재시도가 가능하니 이제 슬슬 저녁 이벤트로 가겠습니다.]
저택 구조
- 1층
현관쪽: 사용실, 부엌
현관홀
현관홀 좌측: 욕실, 탈의실, 화장실, 손님방 여럿, 후문
현관홀 우측: 대식당, 철문, 2층계단, 다용도실, 부엌
- 2층
???
@ 서둘러서 유지로를 따라갑니다.
카이지 "여러분, 모이시죠! 저녁이 준비되었습니다."
모두가 모이니 큰 테이블에 요리가 놓이기 시작합니다.
그의 요리를 즐기던 중 메인 디쉬로 스테이크가 나옵니다.
[사람 고기라던가는 아니겠지?]
>>170 카이지 "먹은 후에 즐거움으로 남겨드리죠.
모쪼록 입에 맞으시면 좋겠습니다만.
여기선 흔히 먹을 수 있지만 보통 잘 구할 수 없는 고기랍니다?"
@요리 솜씨 한 번, 갑작스럽게 손님이 많이 왔을 텐데 이 만한 음식을 혼자서 준비한 것에 또 한 번 놀랍니다.
@일단 스테이크는 사양합니다
"감사히 먹도록 하겠습니다."@가볍게 목례한뒤 일단 예의바르게 스테이크를 썰어 한입 먹어봅니다.
"왠지 식욕이 안 생기네요,
@ 너무나 정석적인 수상한 말에 식욕이 떨어집니다. 스테이크는 먹지 않습니다.
@스테이크를 먹고나서 식사예절을 지키며 말합이다.
@짐작가는 고기가 있나 생각해봅니다.
[판정을 통해서 유추 가능한 지식일까요?]
[>>179 긴급대피 격으로 여기에 온거라 아직 정보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스테이크를 먹겠습니까, 먹지 않겠습니까, 키리기리 쿄코?]
[메타적으로는 수상한 느낌이 무척 들지만]
[PC는 눈보라 속에서 구르고 친구를 간호하느라 무척 피곤한 상태니 안 먹을 이유가 없다]
@과연 뭘까 의문시하면서도 잘라서 먹어보죠.
[분기점까진 아니여도 이번 선택에 따라 차이가 난다고 해두죠.]
그렇게 아루와 알라딘은 패스, 나머지 3명은 스테이크를 먹은 가운데 카이지는 알려줍니다.
"개구리고기입니다. 여름이면 근처의 호수에 개구리가 많이 나와서
가공시켜 겨울에 보존식으로 쓰고있습니다. 의외로 맛있지않습니까?"
@신기해하면서 마저 먹습니다.
[먹은 3분 중에 PL이 개구리 고기를 먹은 적이 있다면 아이디어 다이스]
"..이런 맛이었군요."
@라며 우엑합니다
.dice 1 100. = 67 60
[>>190 PC가 먹은 거일 수도 있어...! 아이디어 다이스]
>>192 딱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개구리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카이지 "눈보라가 슬슬 옅어지려고 하는 것 같은데
시간이 되면 뒷정리를 하고 제 차로 침대의 그 분을 병원으로 데려가죠.
떠나기 전에 이 저택이나 저에 대해 질문을 하시면 답해주시겠습니다만... 질문 있으십니까?"
.dicr 1 100. 지능 40
[셋 다 >>196 첫 줄과 동일]
[>>201 쓰셔도 상관은 없어요? (웃음)]
@궁금한걸 물어봅니다.
"사장님은 어떤 일을 주로 하십니까? 전에 말하신걸 들어보니 전기 관련 업종에 종사하시는것 같은데. 꽤나 수완이 훌륭하신것 같아서요."@겸손하게 직업을 물어봅니다
>>206 "사용인이 한 명 있었습니다만 며칠 전에 사라졌습니다.
경찰에 신고는 했지만 아직도 행방불명입니다."
[근데 차가 2인승이라 동승도 안 되고 전화는 먹통이라서 어떻게 할 수도 없고.]
>>210 어장주 다이스+트립 판정 .dice 1 100. = 72 [80 이하 성공]
>>217 아루가 느끼기에 그건 진심으로 나온 말입니다. 거짓임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208의 말은 진실입니다. 왜 진실 대신 거짓이라고 ㅋㅋㅋ]
@심리학
>>222 역시 어장주 다이스+트립 .dice 1 100. = 78
"전화도 인터넷도 먹통이라서 그런데, 여기 마을까지 얼마나 떨어져있나요?"
"아, 그리고 혹시 어느 병원으로 가실지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지금 저희 연락수단이 전혀 없어서..."
>>222 바이올렛의 경우 그의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224 "가장 가까운 마을은 보통 1시간 거리인데...
지금 왕복하면 한 3시간 정도 걸릴까요?
N대병원으로 그녀를 입원시키고 덤으로
여러분이 탈 큰 차까지 빌려오겠습니다."
그렇게 말하며 시계를 보니 어느새 9시가 되기 전입니다.
넵킨으로 입을 닦은 후 무릎 위에 올려둡니다. 그리곤 물과 음료를 마시며 다른 사람들이 식사를 마치길 기다립니다.
@카이지에게는 감사인사를 해둡니다.
카이지는 빠르게 뒷정리를 한 뒤 사야카를 데리고 떠납니다.
[그리고 판정을 하기 전... 아루와 알라딘 스테이크를 먹지 않았죠?
지금부터 두 분의 전 기능에 -10의 역보정을 부여합니다.]
@배를 굼주리며
그렇게 전원이 사야카를 태운 자동차가 떠난 걸 보고
손님방으로 가던 중... 전원 듣기 판정 [어려운 성공]
[>>245 아루는 (90-10)/2=40]
>>250 알라딘 극단적 성공.
그럼 알라딘은 사야카가 있던 방에서 소리가 들린 걸 압니다.
거기에 들어가 자세히 들으니 그녀가 누워있던 침대 아래에서 소리가 납니다.
@ 와들와들 떨면서 말한다
[지금우리 4명이상 모이면안되니까 3명만 보라가볼까?]
@아루가 따라가는 걸 본후 부엌으로 향한다. 무언가 떠오를 뜻 하기에
@사야카가 있던 방으로 가서 조사를 해봅니다
[셋은 사야카가 있던 방, 바이올렛은 부엌, 쿄코는?]
@사야카의 방으로 향합니다.
[캐릭터가 알지 못 하는 정보를 근거로 플레이하는 건 역시 좀 그래서요.]
[지금까지 사야카 간호하고 걱정하던 롤플레잉이랑 모순되기도 하고요. 사야카가 있던 방에 그런 게 있었다면 당연히 확인하려고 할테니.]
>>268 확인. 그럼 4명 먼저.
여러분은 사야카가 있던 방에 있습니다.
침대 밑의 소리는 계속 울리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271 순간 .dice 1 100. = 35
[쿄코 회피 다이스]
@ 소극적으로 말한다.
.dice 1 100. = 11 회피 30
@가자기 회피를한 쿄코를 보며
>>275 다행히 쿄코는 빠르게 피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보이는 건... 저 날카로운 이빨, 독사의 특징입니다.
@옆으로 구르면서 큰 소리로 모두에게 알립니다.
>>280 유지로 격투 다이스
독사 회피 .dice 1 100. = 45
@라고 말하며 뱀을 공격합니다
@.dice 1 100. = 10 95이하로 성공
@격투 다이스
[...유지로의 영압이 사라졌다?]
[유지로의 영압이 돌아오지 않으면 독사 처리하고
바이올렛 부엌 조사->사야카 방 조사 마치고 내일 재개]
[유지로가 다시 깨어나길 바라며 바이올렛 부엌 조사나 진행하고 있을까...?]
[>>293 돌아오셨군. 사실 체구 차이 때문에
페널티 붙어야 했었는데 상관없으니 진행하자면...]
분명히 공격이 명중했는데도 그대로인 독사를 보고
멍해있는 틈을 타 독사는 순신간에 바닥의 틈으로 도망칩니다.
[생각해보니 이성 체크 할 수도 있는데 패스]
@일행의 공격에도 멀쩡해보이는 독사를 보고 놀랍니다.
4명은 독사가 빠져나간 구멍을 보던 중...
소리가 침대 아래서 다시 나는 걸 압니다.
@침대 아래를 다시 확인하겠습니까?
@일단 이대로 방을 조사해 봅니다
[4명이 모이면 뱀이 무적이 되거나, 아니면 안전지대를 제외하고 4명 이상 있으면 이제부터 뱀이 스폰되거나 하지 않을까요?]
>>304 확인. 그럼 잠시 바이올렛으로 넘어갑니다.
바이올렛은 부엌을 둘러봅니다.
뒷정리를 대충 한 주방은 더럽고,
둘이 먹지 않은 스테이크는 따로 넣고,
냉장고는 잘 닫혀있습니다.
@조사 장소 지목이나 관찰 다이스
>>312 스테이크를 조사하고 냉장고를 열어보니
{개구리 고기}라고 적힌 냉장고기가 있습니다.
@바이올렛 아이디어 판정
>>314 극단적 성공. 아무리 봐도 두 고기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게 진짜 개구리 고기라면 자신과 다른 이들이 먹은 스테이크는...?
...갑자기 머리에 끔찍한 생각이 스칩니다. 그렇습니다.
자신이 먹은 스테이크는 사실 인육이라는 걸 알아냅니다.
바이올렛 이성 체크 (성공시 0/실패 시 1D6)
@머리가 차갑게 식고 냉정하게 생각합니다.
"위헙하네 "
@자신의 과거가 두려워집니다.
>>317 다행히 바이올렛 그녀는 그런 헛된 생각을 뿌리치는데 성공합니다.
그 후 아무 일도 없었던 듯 부엌을 나갑니다. [사야카 방 재개]
>>304 침대 아래에 있던 것은... 바로 사야카의 스마트폰입니다.
카이지가 그녀를 들고 갈 때 떨어트린 걸까요?
눌러보니 비밀번호가 없는지 잠금이 해제되고... 메모가 보입니다.
『지금 막 정신을 차렸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저에게 남겨진 마지막
시간일지도 모르기에 이렇게 유서같은 것을 남깁니다.
우선, 차 사고가 난 점은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건 조작된 사고입니다.
제가 쓰러진 것도 그렇고 도로면이 잘 손질된 듯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이 저택은 평범한 저택이 아닙니다. 그 길을 지나는 자들을 사고로
위장해 저택으로 꾀어들이고 있습니다. 목적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제가 느끼기엔 이 저택 주변에서 인간의 지식으론 알 수 없는 무서운
존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여러분들께 큰 위험이 닥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진 말 못했지만 저는 평범한 인간이 아닙니다.하지만 저는
당신들을 소중한 친구로 생각합니다. 그러니 저의 이 메모를 믿고
무언가 방법을 찾아내 도망치세요.
추신: 이 메모를 다 읽으셨다면 siri를 실행해주세요.』
@siri를 실행합니다
[>>324 아이폰에 있는 AI? 정도로 보면 됩니다.]
"...이건, 대체...?"
@메모를 읽고 무척이나 혼란스럽지만 일단 사야카를 믿고 Siri를 작동시킵니다.
"시리야."
[이거 사야카 폰 한정일까? 아니면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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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八 \...\....} }...――=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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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믿고 siri를 작동시키니... 갑자기 블루스크린이 되더니
한 소녀가 스크린에 띄어집니다. "모두 모여있구나... 바이올렛은?"
"시리에 이런 인공지능은 없을텐데...?"
>>336 사야카? "...너희들이 알고 지내던 사야카의 본체야.
생명체의 정신에 기생해 살아가는, 인류에게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종족의 일원이야... 숙주로 기생하려면 자신의 동성이여야 한다는 것이
전제인데 siri에 기생할 수 있었다니 기적이네."
"그러니까 지금 네가 우리가 알고 있던 사야카...라고?"
@갑작스런 상황에 일단 자신이 이해할 수 있는 대로 받아들입니다.
>>341 정답이야, 알라딘! 너희들의 친구이기도 하고.
@ siri의 존재로 현실도피하던 중 다시 정신을 차린다.
"아무튼 이 건물은 이상해. 뭔가 기묘한 힘이 깃든 느낌이 들어.
내가 휘청거린 것도 그 불길한 기운 때문이었고 말이야."
"그 이상한 뱀도 그렇고 오래된 유물 같은 것이 이번 사건에 관련된 것 같아.
모두들 멍하게 있지말고 조사를 해줘! 나는 도움을 요청하면 적당히 힌트를 줄게."
"하지만 탈출하려면 자동차가 있어야겠어. 마을까지 1시간이나 걸릴텐데 그냥 나갔다간 얼어죽고 말거야."
[일단 사야카는 누가 들고 있을래?]
>>347 "...헬렌보다 눈치가 빠르네 유지로.
아, 충전기는 사고 현장에 남겨졌으니
전력 전환은 위해 쉬고 있을게!"
이후 소녀 대신 REST라는 문자가 뜹니다.
[지금 들고 있는 사람이 계속 들고 잇으면 되지 않아?]
"...충전기 때문이건, 차를 고쳐서 탈출하건 사고 현장으로 돌아가야겠어."
@아마 안 되겠지만, 혹시 사야카의 아이폰과 포트가 일치하는 충전기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은 있을까요?
[>>354 시나리오상 무리~ ...사실 사야카 다이스 굴리기 귀찮아서 (어이)
그리고 사고 현장으로 돌아가겠다는 생각에 대해선... 아이디어 다이스]
[뭐 방향을 알 수 없다던가 그런 게 아닐까]
@팀원들에게 이상한 여자애와의 만남과 이 저택에서 주의해야할점을 가르쳐 줍니다
"일단 그 조언은 들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다른 한 명이 바이올렛 양과 합류해서, 이야기를 전달하고 흩어져서 탐색하는 건 어떨까요?"
>>363 사야카? "...높은 가능성으로 마법사일 거예요, 그 소녀.
흑막의 일원일지, 우리의 아군일지, 제 3자일지는 모르겠지만..."
@라며 키리기리에게 권합니다
>>371 사야카? "글쎄요... 일단 사야카의 몸은 카이지씨가
데려갔으니 노카운트라 생각은 하지만
그 마법사의 생각을 제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니까요."
"그럼 여러분은 주방에 있는 바이올렛씨에게 상황을 설명해주시겠어요?"
"각자 어느 정도 조사한 다음에 시간을 정해서 식당으로 모이죠." (메타적으로 1층 각자 다 조사할 때까지)
@아루의 의견에 동의하며 앞으로의 행동을 정리합니다.
[솔직히 전원 동의하면 >>374로 빨리 진행하고 싶긴 한데...
준비해놓은 거에 비해 생각보다 속도가 느리네... (흰눈)]
[다른분들도 동의하시면 각자 >>142에서
조사를 원하는 장소를 골라주시길...]
[그럼 아루&쿄코&사야카?는 다용도실,
유지로&알라딘&바이올렛은 2층문?]
[쿄코는 >>384라 치고, 아루의 생각은?]
그럼 둘이 행운 판정. 1명이 극단적 성공이거나 둘 다 어려운 성공이면 적절한 공구 획득
난 행운이 그렇게 높지 않아...
[>>399 푸후흡! 하필 지금 1이면... 어...]
그럼 다용도실에 들어가려고 문을 열어보니...
아루가 보았던 그 소녀, 에반젤린이 거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사야카가 깨어나는 군요.
사야카? "당신, 설마 그 배ㅁ..."
에반젤린 "조용히 해! 전자생명체!
...하필 여기에서 쉬고있었는데 들어올 줄이야...
더구나 '짝퉁'이 되지 않는 얘도 하나 있고."
에반젤린 "하필이면 이 다용도실에서 쉬고 있을 때...
아까 그 전등 트릭도 원격으로 배전반을 조작한 거였으니까.
지금도 그럴 수는 없고... 자, 나를 찾았으니 특별보상이야.
원하는 걸 요청하거나 궁금한 걸 물어보라고.
최소한 저 전자생명체보다는 많이 알고 있으니 말이야."
[일단 질문 개수에 제한... 있어요?]
[>>419 솔직히 RTA 감각이여서 제한은
너무 많이 질문했다하면 그만두는 걸로.]
짝퉁의 의미 / 탈출해서 안전지대로 갈 수 있는 방법 / 4명 이상 같이 다니면 안 되는 이유
마지막은 이유를 몰라도 같이 다니지 않는 걸로 회피는 가능하니까 우선순위가 조금 떨어지겠네요.
>>424 "...그 스테이크를 먹은 녀석. 12시간 안에
'뭔가'를 먹지 않으면 그 카이지라는 작자와 동족이 될 거다.
4명 이상은... 솔직히 너희들 가지고 장난칠 계획이었는데?
내가 말한 장소 빼고 모이면 뱀이 되, 아니 보낼 생각이었거든."
[키리기리 쿄코 타임어태액...!]
[키리기리씨 질문 없으면 이벤트 끝납니다.]
"...혹시 여기서 볼트커터 같은 거 못 봤어요?"
[여담으로 이번 이벤트 끝나면... 유지로 쪽도 특수 이벤트 발동이예요(흰눈)]
[>>438 허용합니다.]
[캐릭터 적으론 당연히 자신에게 덮친 이상사태를 회피할 수 있는 수단을 더 궁금해 할 것 같으니]
[내가 찾아야 하는 게 뭔지 물어볼까요? 먹은 PC 여럿이고.]
[뭘 먹어야 살 수 있는지가 더 생환에 영향을 줄 것 같고, PC 입장에서도 그쪽이 절박할 것 같으니]
[>>442 제가 어느 정도 개조한 것도 있고...
정보도 후반에 많이 나올 예정... (눈을 돌린다.)]
전개로 보았을 때는 뱀과 연관지어 개구리, 혹은 뱀, 아니면 해독제 정도일려나]
@여성의 대답에 사색이 되어서 다급하게 물어봅니다.
[반대의견은 딱히 없는 것 같고]
>>447 에반젤린 "그래, 그런 걸 물어봐야지. {산스쿠미}라는 걸 알고 있어?"
아루와 쿄코, 아이디어 판정 [사야카?도 합니다.]
[.dice 1 100. = 11 지능 75]
그럼 셋 다 알아챕니다. 그 중 사야카?가 직접 말하고 말입니다.
"가위바위보처럼 뱀이 개구리를 잡아먹고 개구리가 민달팽이를 잡아먹고
민달팽이가 뱀을 쫒아낸다는 일본의 속설 말인가요? 그럼 설마..."
에반젤린 "정답이야, 그리고 그게 있는 건 바깥 헛간..."
@에반젤린은 쿄코에게 열쇠를 건냅니다.
"그 작자에게서 몰래 빼돌린 헛간 열쇠다.
이걸로 열고 안에 들어가면 민달팽이가 있을거야."
"고마워요. 이 은혜는 잊지 않을께요."
"...그, 뭐라고 부르면 될까요?"
>>455 "설마 아직도... 뭐 됐나.
마지막으로 충고하지만 2층의 소녀를 구하고
지하실은 절대로 들어가지마.
그럼 나는 이만... 아, 빨리 다른 얘들과 합류하라고"
에반젤린은 그 대사를 마지막으로 눈 앞에서 사라집니다.
아까 전부터 몰래 마법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몰랐던 모양입니다. 아루와 쿄코 이성 체크입니다.
가볍게 성공시 0/실패시 1D2
@눈 앞에서 사람이 사라지는 비현실적인 광격을 목격해 순간 소름이 돋습니다.
"...일단 헛간으로 가서 민달팽이부터 챙기죠, 아루씨!"
@라고 말하며 쿄코와 헛간으로 향합니다
그럼 >>388에서 후자를 진행하자면...
유지로, 알라딘, 바이올렛은 2층문을 따러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2층쪽에서 문이 강제로 열리는 광경을 보게 됩니다.
@경계
@ 한발짝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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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의 비밀을 파해치러 하다니 용서할 수 없는 존재군."
거기서 튀어나온 수상한 여자와의 1대 3 배틀입니다. [민첩 비교중]
유지로->바이올렛->적?->알라딘 순이네요.
유지로부터 행동을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485 설마 들고 왔냐~~~ 하하하~~~]
[>>486 RTA여서 오늘 내로 끝낼 수 있습니다, 네.
진상 설명 겸 성장을 내일하는 방법도 있긴 한데...]
"혹시 모르니 비살상으로 사격해. 할수 있겠어?"@물어봅니다[근데 크툴루에도 비살상 룰이 있던가?]
[>>485 봤을 때부터 빨리 끝내자고 제 머리가 말하고 있습니다...]
: .:| !.: .: .:/ l:. :.
_ : : : .:.: ,: l:...:/ ; : :.
/_ヽー/ィミ \__ : : .: .:./ / :. :.
/ {ア´ 丶 ‐- "''< : : : .: ./ / :. :.
/| | \ 、 \ 、ヽ __,,,,ィ __ / :. :. :
/ :| | : }、 ヽ\ リ ヽ / l} { :. :. :. :
i{ :| | } |-\ }‐-) 从 \ {_}_}__ 弋 ___
ト ∧ \∧ }_xzリ\(佗》}/\ ___二二ニニ=- ''''""""´´ ̄.//- ヽ、 ''''""´´ ̄{__乂_(_) _ -‐
乂 }: \イ苡 ┐ ヽ、.⊃=、_,,,,,。-=ニニ二 ̄_______{_{_二ニ=- ''''""´ { {=-,_,,ノ ''''""´´ ̄_(_) _ -‐ :. :. : :
、弋 ㍉、_\ \ .r-()) r==ア_ノ~~{!ー,ィアヽ__>─ {~{: : : : : : : : : : : : _二ニ=-/ '''""´´ ̄ _ -‐ :. :. : : :
.、弋 ㍉、_\ \ .>''~{二ニ====----ー宀{::{::{:::::::ヽ,。。、: : : : : : _,,乂ミ.ヲ__~~~´´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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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ヽ::::::::__ノ__/: : :}!/: :.从、////ノヽ ヽ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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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ト、 /ノ7/: : : : / ノ}-=弋 〕iトィi〔| ∨ : : :
-==/、 ヽイ' ./: : : :./_,,.. -‐ '' {!´ / ≧s。。。。s≦}!
/ \__,イ{: : /} { ◎ 从/ リ
사격(라이플):.dice 1 100. = 100 :.dice 1 100. = 53 70 지근 거리 보너스 주사위
[아하하 미치겠다 ㅋㅋㅋ 100 펌블이라니 ㅋㅋㅋ]
[>>506 아, 그게... 너무 근거리여서 페/보 상쇄돼서
그냥 굴리게 할 생각이어서 하나만 따질 생각이여서...
그런데 맨 처음이 100이니까...]
[그런데 쓰읍, >>509쪽이 오히려 설득력이 있어서 둘 다 데미지로!
유지로: .dice 1 3. = 2+1+.dice 1 6. = 5 데미지&바이올렛 .dice 1 6. = 1+1]
※카이지의 사용인
민첩 70 / HP 6 / 장갑 2 / 회피 : 50
물어뜯기 : 명중률 50 / 데미지 1d3+1d6
어... 내가 얘를 강화시킨다고 했는데 너무 약하네...
정작 제일 중요한 HP를 그대로 둔게 문제였다 (흰눈)
[...어장주 머리가 띵해졌는데 처리하자면 바이올렛의 리볼버의 경우
이번 시나리오에서는 더 이상 사용 불가(나중에 고쳐질지는 몰?루)
그리고 >>520이면 쓰러졌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는 있는... 죽어도 이성 체크 안건이니까.]
@라이플의 상태를 체크하며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면... 습격한 여성을 제압한 뒤 살펴보니
창문이 있는 복도가 있고 앞쪽과 뒷쪽에 각각 문이 하나씩 있습니다.
여기로 올라온 유지로, 알라딘, 바이올렛 듣기 판정
>>528-530 유지로는 듣지 못하고, 바이올렛은 신음소리 정도로 생각했지만
알라딘은 뭘 뜻하는지 알아냅니다. "절 구해주세요!"
희미하게 들리는 소리는 뒷쪽 문에서 나고 있습니다.
@ 다급하게 둘에게 말합니다.
@조심스럽게 경계 하며 뒷문을 열어봅니다.
>>536 yes, 유지로 열쇠공 판정
>>538 실패, 옆 방도 역시 잠겨져 있는데 시도하겠습니까?
@앞문을 열러 시도합니다.
>>539-540 두번째 열쇠공 다이스!
>>542 실패, 그럼 어떻게 하겠습니까?
여자를 다시 깨워 심문하겠습니까?
[아루와 쿄코는 이 막장판에 합류? 아니면 헛간으로?]
[...>>543 그 기믹 있었는데 에반젤린이
빨리 발각되어서 날아가 버림 (흰눈)]
@적당히 근처에 있는 용기에 담아서 가져갈께요.
그리고 쿄코는 한 마리 통째로 삼키겠습니다.
@민당팽이를 모아서 주머니든 어디든 넣고 2층으로 합류하러 갑니다
[그럼 모두가 헛간에서 모여서 정보를 공유,
습격한 여자에게 응급처치를 해
그녀를 깨운 후 심문을 하는 것이면 됩니까?]
[>>563 ...처음의 헛간은 빼고]
@헛간에 모여 정보를 공유한후 민달팽이를 먹습니다.
그럼 장소는 둘째치고...
전원 응급처치 다이스입니다.
1명만 성공해도 그녀는 깨어납니다.
>>575 성공 여자는 깨어나더니...
여자 "흥, 개구리들이 잘도 나를 이겼구나.
그래서 뭘 원하는 거지? 신중히 질문해라.
하나만 답해줄테니."
[>>581 혼잣말로 카운트했습니다, 네]
>>592 그걸 들을 여자는 어리둥절하더니...
"...역시 개구리인가. 내 방인 사용실
책상 안에 주인님 방 열쇠를 남겨뒀니만
푸하하하!" 그렇게 웃고 입을 꾹 닫습니다.
@사용실로 가서 열쇠를 가져옵니다,
@사용실에 찾으러 갑니다
[(말없이 >>162를 본다.) 솔직히 저 판정 성공했으며 카이지방 열쇠 획득이었습니다, 네.
지금은 정보가 있으니 다이스 굴릴 필요 없이 무조건 성공이지만]
>>596-597 당신 둘은 무난하게 열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 함께 카이지의 방으로 들어가겠습니까?
[에반젤린 없어지고 경고는 무효화 되었으니까...]
[그런데 왜 지하실 열쇠는 들고 있던 걸까?]
>>603 책상과 책장, 큰 수조가 있다. 그리고
방 구석엔 접이식 사다리가 접혀있습니다.
어디를 먼저 조사하겠습니까?
>>608-609 자료조사 다이스
[...현재는 성공해봤자지만...]
@자료조사
.dice 1 100. = 4 90-10 이하로 성공
.dice 1 100. = 98
>>611 무판정으로 알 수 있습니다.
큰 열쇠와 작은 열쇠가 같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에 '미코토'라는 태그가 걸려 있습니다.
>>612 아루는 수조 안의 개구리를 몇마리 보고 깨닫습니다.
그것들은 카이지의 간식이라는 것을 [이성 체크 없음]
>>624 바이올렛은 생각합니다.
여기서 접이식을 쓸만한 장소는 저기 천장뿐 아닐까?
[관찰 다이스]
>>620 다른 문을 열면...
다리가 침대의 쇠사슬로 묶인 소녀가 보입니다.
>>626 다락방으로 갈 수 있게 되었다!
@쇠사슬에 자물쇠가 달려있다면 커다란 열쇠로 열 수 있나 시도해봅시다.
안 되면 일행을 부르러 돌아가죠.
/: : : : : : : : : : : : : : : : : r‐': : :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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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ト、 リレ' // / jハ/.ノ ヽ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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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네 맞아요. 이토 미코토. 아니 살해당한 어머니 성을 써서
미사카 미코토라 할까요?" 쇠사슬에서 풀려난 소녀는 그렇게 말합니다.
@놀라며 안절부절 하다가 따라올라갑니다.
>>630 다락방에는 작은 책상이 있고
수상한 약품같은 병 몇가지와 책 한권,
아이스박스 정도가 있습니다.
어디를 조사하겠습니까?
@미코토를 데리고 일행에게 돌아갑시다.
>>636 책 내용은 옛날 일본어로 되어 있는 관계로
일본어 극단적 성공이나 역사학 성공으로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굴러보시겠습니까?
[안 되면 제게 주시면 제가 읽을 수 있을 듯?]
>>637 미코토를 데리고 다른 일행이 있는 데로 가니...
갑자기 바이올렛이 가지고 있는 그 책을 가리킵니다.
"빨리 그 책을 태우세요! 그 책 때문에 아버지였던 그 남자가 이상해졌다고요!"
@책을 보여주며
@일본어에 유창한 사람을 찾습니다.
언어(모국어)55. .dice 1 100. = 24
[우리가 먹은 이상한게 그 약품인게 아닐까 싶은]
>>647 실패. 다만 책 제목 중
뒷부분이 {인간}이란 사실은 알 수 있었습니다.
@제목이라도 읽어줄 사람을 찾으며 기다립니다.
>>661 제목 정도는 역사학 65니 설명하자면...
{쿠치니와 인간}, 쿠치니와는 뱀을 뜻하는 일본의 옛말입니다.
"지금 우리가 뱀을 쫓기 위해서 뭘 먹었는 지를 생각하면... 미코토 말대로 읽으면 안 될 것 같아."
@사야카를 부릅니다.
"사야카... 뱀 인간에 대해서 짐작가는 게 있어?"
>>670 사야카? "흐음? 잠시만요?"
그녀는 카메라에 비춰지는 책을
훝어보면서 번역하기 시작합니다.
>>672 사야카? "...그 마법사가 왜 '짝퉁'이라
불렀는지 알 수 있겠네요. 평범한 인간도
특정 고기와 개구리 피, 그 외 몇가지 재료를
필요량 섞고 먹으면 12시간 안에 뱀인간이 될 수 있어요."
>>673 "대신 12시간 내로 민달팽이를 먹으면 돌아갈 수 있고...
그리고 그 마법사가 말한 걸 생각하면
이렇게 쉽게 뱀인간이 된 대가로
민달팽이에 대한 심각한 약점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이건 역시 없애버리는 게 좋겠네."
"...일단 이 저택에서 조사할 수 있을만한 건 다 조사한 것 같은 데, 이제 여기서 나갈 방법을 생각하자."
@책을 받아들면서 뱀인간을 반복하다 무언가 떠오른느듯 단어를 꺼내지만 무슨의미 인지 고민한다.
>>676 사야카? "아, 그거요? 제발로 직접 오고 있는데요?"
그리고 보니 제법 큰 차가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창문 밖으로 보니 카이지가 운전해서 오고 있습니다.
@아까 수집했던 민달팽이들을 손에 쥡니다
"남은거 있어?"
@이그라는 단어를 고민하다 카이지가 왔다는 말에 말합니다.
[1층으로 내려가겠습니까? 2층에서 기다리겠습니까?
이걸로 최종결전 마치고 끝인데...]
"민달팽이 남아있어 쿄코?"@심각한 약점이라 했으니 분명 무시하지 못할겁니다.
@라고 말하며 미달팽이들 집어듭니다.
>>684 "...그 망할 아버지라 부르기도 싫은 남자가
몇 번이라도 먹이려고 했지만 무시했죠.
그래도 자기 딸이라고 강제로 먹이진 않고 권유만 하더라고요."
"각자 하나씩 삼켰으니까 아직 충분히 남아있을거야."
여기서 싸울까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근처에 숨기 좋은 방이 구조상 있나요?
절반은 1층에 숨고 절반은 2층에서 기다리다 양쪽이 좁은 계단에서 포위하는 게 어때요?
>>693이면... 누가 1층에 숨고 누가 2층에서 대기할까요?
[카이지라면 손님들 반응 없으면 딸보러 갈 거니까...]
[아루 은밀 없는 데 괜찮으시려나요?]
쿄코 바이올렛 알라딘-2층
아루 유지로 미코토-1층
[사실 최종결전 느낌이라...
.dice 1 100. = 26 홀수 1층/짝수 2층]
>>708 그럼 카이지는 2층의 멤버들을 먼저 만납니다.
"...당신들이 여기에 있다는 건 들킨건가." 그는 한탄합니다.
"뭐, 상관없지만. 과반수가 그 {고기}를 먹었으니."
"저는 먹은 사람들을 제 동료로 맞아들일 생각이었는데,
그 눈을 보니 이미 글렀군. ...하나 묻겠다만 다른 일행들은 어디있지?"
@싸늘한 눈으로 카이지를 바라보며 민달팽이가 든 주머니를 움켜줍니다.
>>712 가능합니다. "제길... 나도 한물갔군.
다른 사람들과 같이 인육을 감미하는게 내 소원이었니만...
나를 유일하게 존중해준 그녀마저 완빅히 감미해줄 순 없었지..."
"돈 많은 시한부 환자를 찾아보지 그랬어?"
>>714 전투 다이스 [카이지는 최종보스인 주제에 원안에서도 약점 찔리면...]
>>719 "푸하하하! 이런 산장을 지나가는데
그런 조건 좋은 사람이 있을리 없잖아!"
@근접전 다이스
@.dice 1 100. = 51 95-10 이하로 성공
"다들 공격해!"
@크게 소리쳐서 1층에 숨은 아군들에게 신호를 보냅니다.
[근데 전투 다이스 굴리라고 했으니 유지로가 공격하면 되나?]
>>722-723 순식간에 2방 먹힌 카이지.
유지로의 너클에 묻은 민달팽이에도 얼굴이 녹지만
아루의 민달팽이에 더욱 심각하게 몸이 녹기 시작합니다.
"으아아아아아아! 네 이노오오옴! 개구리 주제에!
허나, 네놈들도 도망칠 수 없을게다!
그 고기를 먹은 이상 네놈들도 나와 마찬가지다!
나와 같은 죄를 짊어지고 사는거란 말이다아아아!"
"우리가 어떻게 민달팽이를 여기까지 들고왔다고 넣었다고 생각해?"
@죽어가는 카이지를 경멸하는 눈으로 내려보며 말합니다.
그렇게 말하며 사람의 것이라고는 믿기지않는 괴성을 지르다
카이지는 곧 백골이 되어버리고... 사람 크기만큼
부풀어오른 민달팽이만이 만족스럽게 떠날 뿐이었습니다.
[이성 체크, 성공시 1/실패시 1D8]
[실화인가... 이성 소모 수치는 어장주가 굴립니다]
@사람이 백골이 된 것 보다 민달팽이가 사람 크기만큼 부풀어오른 것에 더 경악합니다.
[만족스럽게 떠나갔다는 건 어딘가로 풀려난건데 괜찮은거냐 저거?!]
@말하면서도 어째서 격어본거처럼 말하는건지 의문을 느낍니다.
아루:1
알라딘: .dice 1 8. = 6
바이올렛: .dice 1 8. = 1
유지로 .dice 1 8. = 8
쿄코:1
[지하실 가게 해서 이성 더 쓰게 했어야 하는데...]
[...바이올렛 둘째치고 알라딘과 유지로 지능 판정]
.dice 1 100. = 56
그리고 둘 다 광기다아아!
>>751-752 둘 다 성공.
크툴루 신화 관련은 아니니 신화 기능은 쌓이지 않지만
대신 발광은 해야한다...
유지로: .dice 1 10. = 8 .dice 1 10. = 1
알라딘: .dice 1 10. = 7 .dice 1 10. = 2
[유지로는 1시간 동안 감정 폭발
알라딘은 2시간 동안 도주
시간은 짧은데 광기가... 어...]
"언젠가 이럴날이 오는것 정도는 알고 있었겠지."@그리고. 너클에 묻은 민달팽이를 덜어냅니다.
"후우......흐하하하하하하하!"@광소합니다.
"이겼다!"@손을 번쩍 듭니다
[...남성진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사야카?는 지금 누구에게 있지?]
@무언가 익숙한듯 무시한다.
@말을 잇지 못하고 도주합니다. 그러나 계단쪽에는 시체가 있으으로 다락방까지 올라가 숨습니다.
은밀행동 60 .dice 1 100. = 73
>>763 사야카? "...저기 쿄코씨 제가 있는 이 스마트폰을
미코토씨에게 주지 않을래요? 카이지씨 건으로
그녀에게 전할 말이 있어서 그녀와 얘기하고 싶은데요."
[>>767 확인하면 알겠지만 주인의 끔찍한 죽음을 보고 쇼크사를...]
@카이지와 싸우기 전에 미리 원래 있던 방에 피신시켜둔 미코토를 부릅니다.
"어, 미코토? 전화가 왔는 데 너한테 할 말이 있대."
못돌아가도 괜찬나요?
미코토 "응? 그 스마트폰 속의 사람이 저한테요? 무슨 일이지…."
휴대폰을 건네자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의미불명의 문구가 스마트폰에서 흘러나왔다.
미코토? "...감사합니다, 모두들. 용건은 이걸로 끝났으니 휴대폰은 돌려드릴게요."
스마트폰에게 말을 걸어보았지만 그저 소녀의 비명이 흘러나올 뿐이었다.
탐사자들이 스마트폰에서 미코토가 서있던 곳으로 시선을 돌리자
그곳엔 아무도 없고, 현관문이 쾅하고 닫히는 소리가 났다.
[메타적으로 짐작은 했는 데 들고 있던 게 쿄코라 신뢰도가 높은 상태였어.]
이 후 탐사자들은 눈이 그친 것을 보고 산기슭으로 내려갔다.
어떻게든 무사히 각자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허나 사야카나 미코토, 에반젤린과는 다시 마주치지 못했다...
다른 사람들로 설명해 줄 것 같지는 않고.
[이것으로 【뱀의 저택】을 마치겠습니다.
성장이나 Q&A, 다음 시나리오 결정은 내일...아니 오늘 오후 3시부터.
시나리오에 대한 질문은 메이킹 판에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어장주는 지치는 관계로 침대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