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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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425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3-07-08 (토) 15:05
Updated:2023-09-13 (수) 14:46
#0유카리◆ej.1Kuk5/E(kw7yhSAf8o)2023-07-08 (토) 15:05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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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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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UZORERfAjM)2023-07-12 (수) 14:44
해군은 말라카의 이한함대랑 그럭저럭 해볼정도의 규모는 있을지도 모르것다
타이가 그거믿고 기어들어간걸지도 모르고
#3이름 없음(qMNXbw6t9Q)2023-07-12 (수) 14:45
ㅇㅊ
#4이름 없음(qMNXbw6t9Q)2023-07-12 (수) 14:46
해안가가 발전먼저하고
아프리카 식민 경영하고 아랍 지원하는거 생각하면
해군력이야 그럭저럭이긴할텐데
#5이름 없음(qMNXbw6t9Q)2023-07-12 (수) 14:46
지휘권이 어떻게 될지가 문제겟지
#6이름 없음(UZORERfAjM)2023-07-12 (수) 14:47
연합함대(웃음)
#7이름 없음(XvmEQ9QJ0Y)2023-07-12 (수) 14:48
이한은 확실히 해군이 약한게 약점이었던가
#8이름 없음(UZORERfAjM)2023-07-12 (수) 14:48
>>7 약점 이었지
#9이름 없음(qMNXbw6t9Q)2023-07-12 (수) 14:49
말라카에서 벌크업은 했는데 실전이 어떻게될지가...
#10이름 없음(XvmEQ9QJ0Y)2023-07-12 (수) 14:50
뭐, 정 못이긴다 싶으면 또 현존함대 전략으로 놔두고 이란 통해서 금군 보내면 되겠지(대충)
#11이름 없음(qMNXbw6t9Q)2023-07-12 (수) 14:50
일단은 일붕이 푸들 만들고 서태평양은 경영하는거같은데
#12이름 없음(UZORERfAjM)2023-07-12 (수) 14:52
그거야 유럽애들(+일본) 정도 제외하면 대양해군 아무도 못굴리다가 다들 전후에 대양해군만든거니깐
전체적으로 고만고만하겠지.... 돈도 많고, 조직이 일원화된만큼 이한이 제일 유리하긴함
#13이름 없음(FPgJCVCSXE)2023-07-12 (수) 14:56
일단 해군빼고봐도 미국말고는 육군전력이 닿는 범위라.
수에즈 쪽만 해군으로 막아놔도 인도랑 유럽은 유기적인 협력이 불가능해지고
#14이름 없음(/MM7.NA.cE)2023-07-12 (수) 15:08
미국은 일본, 유럽은 소련, 인도는 이란으로 시간벌어서 금군 호왈천만을 보내는게 작계입니다(아무말)
#15이름 없음(/dE6FjT5UM)2023-07-12 (수) 15:10
>>11 일붕이가 파나마까지 가던 태평양 유일 열강이었으니 하와이도 일붕이꺼겠지
사실상 미국 해안가 정도 제외하면 태평양은 이한이 지배하고 있을듯
#16이름 없음(NT56yZqCoc)2023-07-12 (수) 15:21
이한 난방은 바닥난방일까?
#17이름 없음(XOgjfGXiUU)2023-07-12 (수) 15:22
진즉에 보일러-온돌 돌리고 있을걸.
일본도 난개발 기조 사라졌으면 비슷하게 갈 가능성이 높고.
#18이름 없음(L8LH373EDM)2023-07-12 (수) 15:25
일단 저번턴 백호주의 칠레가 유럽쪽
스페인이 미국쪽으로 붙엇는데 어떻게 되는가에 따라
태평양지배가 공고한지 비벼라도 볼애가 있는지 달라질듯
#19이름 없음(XOgjfGXiUU)2023-07-12 (수) 15:26
일본의 경우는 지진 때문에 온수 파이프가 아니라 구들장 온돌 썼다가는
밤중에 약한 지진으로 구들장에 실금이라도 가면 일가족 몰살각인데
보일러 도입되고, 난개발 기조 없으면 그짝도 단열 충실한 철콘 건물 올라갈거라
#20이름 없음(/dE6FjT5UM)2023-07-12 (수) 15:40
다시보면 일붕이는 선택의 여지 자체가 없게 삼킨거 같은데
타이는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삼킬 생각은 아니었던거 같음
말그대로 대체제는 얼마든지 있다 수준의 어프로치였음
#21이름 없음(NT56yZqCoc)2023-07-12 (수) 15:42
뭐 일본에 보다 집중했다는 게 오피셜이고 거기에 설마 타이가 실시간 19세기 혐성하는 인도한테 꿇을거라 상상도 못한 거 아닐까.
#22이름 없음(/dE6FjT5UM)2023-07-12 (수) 15:44
대놓고 투자 끊고 이한이랑 척졌는데도 그냥 대월이나 버마로 투자 돌린거 자체가
말라카 잡은 이상 누구든 상관없단 마인드 같았음
#23이름 없음(/MM7.NA.cE)2023-07-12 (수) 15:59
아님 진짜로 인도는 상대해볼만 해보여서 그랬을수도 있지.

경제력은 비슷(타이입장에서)한데 이한은 말라카군만 와도 죽겠지만

인도는 일이 나쁘게 돌아가도 육군정도는 상대해볼만 했다던가
#24이름 없음(Qa08tHgasw)2023-07-12 (수) 16:01
목줄 잡히면 잡는 거고 아니면 내다버리고 대체품 키우면 되고 뭐 그런 감각 아녔을까

내다버리는 건 남만오번 가지고 이미 한 번ㅇ 해 봤고 /아무말
#25이름 없음(LPr/qgHW2M)2023-07-12 (수) 19:11
아무튼 대한, 몽골 울루스, 소비에트 울루스, 일 칸국이 예케 설렁거스 울루스의 4대 칸국인거지?
여기에 인차에서 시암이 더해지고..
그래서 무굴은 이 초거대 유목제국에 언제 합류할까.
#26이름 없음(7LAzJaJfLw)2023-07-12 (수) 20:27
무굴이 존재하지 않을지도
#27이름 없음(r5F2a2Gj9w)2023-07-12 (수) 23:10
무굴 예전에 있어쓰

적어도 이한이 인도 해방하기 전까지는 무굴이 영길리랑 영합하고 있었다고 나왔을 거
#28이름 없음(r5F2a2Gj9w)2023-07-12 (수) 23:11
지금은 몰?루
#29이름 없음(RV0BA9TeZw)2023-07-12 (수) 23:16
유럽에 공유지 당할때 이후로 영압이 사라진 무굴
#30이름 없음(ElR5/NAa7Y)2023-07-12 (수) 23:28
바닥난방은 경신대기근의 여파를 봐야할 것 같은데

경신이 크게 터졌으면 온돌의 유행은 상수고
#31이름 없음(2j2WqDs1VU)2023-07-13 (목) 00:12
온돌이야 아파트에 주로산다는 내용 나온이상
보일러로 대체됬겠지
#32이름 없음(2j2WqDs1VU)2023-07-13 (목) 00:43
대체 인도가 이란을 얼마나 빨아먹었길래
열강말석이라지만 열강이었던 나라가 이리 바닥까지 떨어지냐?
#33이름 없음(qeAwhzb5WM)2023-07-13 (목) 00:48
가장 약한 타이밍에 뒤에서 칼빵을 맞았고 그 다음에 요양하는 게 아니라 복수하겠다고 칼갈아서 /적당
#34이름 없음(2j2WqDs1VU)2023-07-13 (목) 00:51
생각해보니 그것도 있겠네 요양할 환자가 빡쳐서 계속 싸운거...
안그래도 인도가 피해자 드립하면서 도발을 이어간거도 있었고, 이란이 패권포기하고 이한에 붙을만 했다
#35이름 없음(vZSsIVN7po)2023-07-13 (목) 00:53
뭐 이란이 먼저 민족주의 바밍아가리 하긴 했음.
#36이름 없음(2j2WqDs1VU)2023-07-13 (목) 00:54
>>35 솔직히 인도애들 하는거보면 이란이 빡치는게 당연한 상황이지 ㅋㅋㅋㅋ
#37이름 없음(r5F2a2Gj9w)2023-07-13 (목) 00:55
과거에 자기한테 한 주먹 거리였던 인도.
과거에 자기한테 한 주먹 거리였던 혁명공화국들.
대침체로 약화 된 상황에서 그 놈들이 힘좀 붙었다고 공격해오고 그로 인해서 패권이 나락감.

이런 절차로 이란 내 아노미가 씨게 온게 아닌가 싶네
#38이름 없음(qeAwhzb5WM)2023-07-13 (목) 00:56
바밍아가리로 아랍이 들고 일어나는 건 자업자득이 맞는데

인도는 ㅎㅎ
#39이름 없음(2j2WqDs1VU)2023-07-13 (목) 00:57
이란이 인도에 고개숙이고 살려달라 한걸 통수친건데
그걸 봤는데도 타이가 인도에 붙은건 뭔가 야리꾸리함
이쯤되면 애국자 기업가란거도 의문시 된다 할까?
#40이름 없음(vZSsIVN7po)2023-07-13 (목) 00:57
아니 전 턴에 딱히 뭐 하지 않았을 때도 인도 도발하긴 했음. 유럽이 덤비니까 숙인거지
#41이름 없음(JMBcZTQVwo)2023-07-13 (목) 00:57
이란은 파쇼가 나타날 조건이 거의 다 갖추긴 했지
#42이름 없음(qeAwhzb5WM)2023-07-13 (목) 00:58
인도를 도발했던가? /가물

아랍 애들한테 ㅈㄹ한 건 기억나는데 인도는 기억이 안 나네
#43이름 없음(2j2WqDs1VU)2023-07-13 (목) 00:59
아프간으로 인도 도발은 했음
근데 유럽건으로 화친하고 천조군림보 당시 인도아래 꿇음
#44이름 없음(r5F2a2Gj9w)2023-07-13 (목) 01:01
인도가 무굴제국으로 븅신 시절에 이란이 떄려주긴 했음

글고 이한이 1차? 세계 최종전쟁 승리하고 이란도 덩달아 날아오르면서 자신감 뿜뿜할때 인도까지 뇌절 갈기긴 했음
#45이름 없음(qeAwhzb5WM)2023-07-13 (목) 01:01
아- 뭐 도발했었으면 이야기가 꽤 달라지긴 하네
#46이름 없음(r5F2a2Gj9w)2023-07-13 (목) 01:03
이럼 저 지구는 이슬람의 세가 확실히 죽긴 죽겠네
#47이름 없음(2j2WqDs1VU)2023-07-13 (목) 01:04
>>45 도발후 유럽이 들어오려하니 인도도 유럽이 더 밉우니 화해하고 대침체 당시는 이란이 아예 인도아래 꿇었음
#48이름 없음(yziuMJw7Ss)2023-07-13 (목) 01:05
이란은 인도에 아랍 혁명 공화국은 유럽에

그런데 인도랑 유럽이 손 잡고 이란을 째버린 느낌이긴 하네
#49이름 없음(2j2WqDs1VU)2023-07-13 (목) 01:08
아프리카건 보면 인도가 유럽이랑 손잡는게 가능할까?
뭐 아프리카건으로 손잡고 있을때 회친걸지도 모르지만
솔직히 아프리카 통수덕에 엘랑 위신이 땅에 떨어질 각이라 인도랑 손잡는건 잘해도 룸이나 이탈리아일듯
#50이름 없음(yziuMJw7Ss)2023-07-13 (목) 01:08
이러면 유럽을 1위로 옹립하고 유럽을 짼게 아니라 유럽을 옹립하고 다 같이 이란을 짼거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
#51이름 없음(2j2WqDs1VU)2023-07-13 (목) 01:09
아프리카 보면 유럽이 혜택을 받은게 아니라 혜택을 줬는데 통수 맞은거 같은데
#52이름 없음(yziuMJw7Ss)2023-07-13 (목) 01:09
그런데 이한이 금군을 주둔 시켜서 유럽 옹립이 나가리 난거고 ㅇㅇ
#53이름 없음(vZSsIVN7po)2023-07-13 (목) 01:12
미국은 아프리카 보고 무슨 반응이려나. 얘네 흑인은 기득권층이라 오히려 괜찮을지도?
#54이름 없음(coUYleCEvE)2023-07-13 (목) 01:16
미국은 인도가 손목 해버린 이상 자국내 흑인문제로 인도랑 손잡긴 힘들거 같지
#55이름 없음(yziuMJw7Ss)2023-07-13 (목) 02:01
미국은 다 꺼져! 대침체 너는 진짜 더더 꺼져! 상태일 거라 ㅇㅇ
#56이름 없음(2j2WqDs1VU)2023-07-13 (목) 02:20
오늘은 이번턴 마무리 할려나?
#57이름 없음(yziuMJw7Ss)2023-07-13 (목) 02:21
>>56 일단 중동 러시아까진 끝났지만 유럽이랑 신대륙이 남아서 오래 한다명 가능 할 지도?
#58이름 없음(yziuMJw7Ss)2023-07-13 (목) 02:21
다음 턴도 전쟁만 터지지 말아라!
#59이름 없음(2j2WqDs1VU)2023-07-13 (목) 02:41
다음턴은 세계대전은 몰라도 2짱급에서 토질각은 높ㅇ짐
#60이름 없음(UOgtTFVyfU)2023-07-13 (목) 03:59
중동 파이야!가 유폭될지 안될지가 관건일듯?
#61이름 없음(vZSsIVN7po)2023-07-13 (목) 04:01
근데 뭐 중동에서 전쟁터진다고 해도 인도 유럽 미국이 이한한테 선전포고 할 이유는 없지?
#62이름 없음(r5F2a2Gj9w)2023-07-13 (목) 04:02
걍 난세가 시작 되는거 자체가 마이너스니깐 ㅇㅇ
#63이름 없음(r5F2a2Gj9w)2023-07-13 (목) 04:03
만일 중동에서 전쟁 터지면 이한이 참전할 수 밖에 없으니 ㅇㅇ

적어도 인도 방면으로 금군이 전개되긴 할 거
#64이름 없음(2j2WqDs1VU)2023-07-13 (목) 04:06
인도가 처맞아도 딴놈들이 움직일 이유가 별로 없기도함
2짱들이 손잡은거도 아니고 사이좋은거도 아니라
#65이름 없음(JMBcZTQVwo)2023-07-13 (목) 04:28
중동 터지는거랑 러시아 폭주가 동시에 일어나면 이한도 일어나야지 뭐
#66이름 없음(r5F2a2Gj9w)2023-07-13 (목) 04:32
>>65 그게 동시에 일어난다는건 이한의 손을 벗어낫다 혹은 이한이 칼갈고 휘두른다 라고 봐야지 ㅇㅇ
#67이름 없음(JMBcZTQVwo)2023-07-13 (목) 04:35
다음 세계대전이 터진다고 가정하고 신대륙은 안 굴려서 제외하고 유라시아만 생각하면
중동 폭주->인도&유럽 개입->러시아 참전->이한 개입 이정도 아닐까
#68이름 없음(r5F2a2Gj9w)2023-07-13 (목) 04:36
신대륙도 미지수긴 하지 ㅇㅇ

만약 미멕켈 동맹에서 분열 일어나고 칠레 백호주의가 불길처럼 타오르면 뫄...
#69이름 없음(tIs4kxtkPI)2023-07-13 (목) 04:42
근데 인도애들 유럽보고 열등민족 박는건 신박했다
#70이름 없음(Z9nyoEj3PI)2023-07-13 (목) 04:49
>>69 근데 이럼 인도-유럽이 잘 지낸다고 했을 때는 그 고양이랑 토끼처럼 서로 자기가 위라고 생각하는 거 아니냨ㅋㅋㅋㅋㅋ(그루밍의 상하위계가 반대여서 고양이랑 토끼는 같이 길렀을 때 나름 잘 지낸다고 한다)
#71이름 없음(/dE6FjT5UM)2023-07-13 (목) 06:29
>>70 뭐 인도는 몰라도 유럽은 아프리카 뜯긴시점에서 자기가 위라고할 정신승리도 못하게 된거지 ㅋㅋ
#72이름 없음(eqBsXF5q5U)2023-07-13 (목) 08:13
미국:한놈은 백호주의, 한놈은 황호주의. 그렇다면 우린 흑표당으로 가즈아!
#73이름 없음(/ZU49FKFCk)2023-07-13 (목) 08:18
북미원주민, 즉 홍호주의의 때가 온 것은.....?
#74이름 없음(r5F2a2Gj9w)2023-07-13 (목) 08:24
일단 서부는 사회당 강세이긴 함
#75이름 없음(hNEB4s43xo)2023-07-13 (목) 09:12
인도도 당장은 무시하지만 인종차별 계속하다간 아리안vs드라비다 터지는 다이스도 굴릴지도
#76이름 없음(/dE6FjT5UM)2023-07-13 (목) 09:30
인도야 경제성장으로 내부문제 숨긴다고 나왔으니 뭔가 터지는 순간이 내부폭발의 순간이겠지
마치 유럽이 지들끼리 싸우다 망한거 같은 문제를 인도도 가지고 있으니
#77이름 없음(d/8S/8DG8s)2023-07-13 (목) 09:59
남인도와 북인도간의 막고라야 유서가 깁지
#79이름 없음(L8LH373EDM)2023-07-13 (목) 10:00
근데 일단은 경제발전이랑 인도가 세계다로 외부 쓰레기취급하면서 뭉치긴 뭉쳣으니까...
#80이름 없음(hNEB4s43xo)2023-07-13 (목) 10:06
오늘도 컨디션 난조인가
#81이름 없음(WIlozEjQfw)2023-07-13 (목) 10:06
ㄷㅁㅋ
#82이름 없음(Qa08tHgasw)2023-07-13 (목) 11:01
오늘의 결론 : 유럽의 마지막 유언은 인붕아!!!! 였습니다
#83이름 없음(egSuvWSLSw)2023-07-13 (목) 11:01
이야 업보스택 터지는거봐
#84이름 없음(7oJ/vod8aE)2023-07-13 (목) 11:02
그러니까 지금 유럽을 조지려고 각잡은 판에 일붕이랑 타이가 덤으로 맞은거지?
#85이름 없음(egSuvWSLSw)2023-07-13 (목) 11:02
일붕니는 덤이라기보단 작정하고 흡입하는거고 타이는 유럽조지려는 흐름에 스친느낌
#86이름 없음(Qa08tHgasw)2023-07-13 (목) 11:02
그냥 개새끼들과 배신자들을 원큐에 쓸어버리는 천자군림보를 밟은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이름 없음(dJdXhNabpg)2023-07-13 (목) 11:03
짧지만 존시나 굵었던 연재

그리고 왜 공장메타 달렸는지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어따
#88이름 없음(XOgjfGXiUU)2023-07-13 (목) 11:03
천조군림보
구라파는 죽는다
#89이름 없음(4smA2NY3r6)2023-07-13 (목) 11:03
오늘 짧은 진행 결과 : 유럽은 망한거지...?!
#90이름 없음(egSuvWSLSw)2023-07-13 (목) 11:03
공장메타 달린이유=유럽 찢어죽일려고 그렇다면 시장메타로 다시 옮긴건ㅋㅋㅋㅋㅋ
#91이름 없음(Qa08tHgasw)2023-07-13 (목) 11:03
승리선언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이름 없음(LfuPnMNf7o)2023-07-13 (목) 11:04
룸 응원하던 입장에선 유럽의 몰락이 씁쓸하다.
#93이름 없음(AyipphBZI2)2023-07-13 (목) 11:04
아직 현황이 안나왔다=세계의 시장이 남았다=아직 안 끝났다
물론 정산턴에서 유럽을 살려준듯한? 느낌이 있어서 다이스 더 봐야겠지만
#94이름 없음(L8LH373EDM)2023-07-13 (목) 11:05
근데 이럼 엘랑입지 나락인데...
기껏 주도권 잡앗는데 이러면 독일이 엘랑에 협력할 이유가?
#95이름 없음(XOgjfGXiUU)2023-07-13 (목) 11:05
>>94 엘랑만 나락 갔을까?
#96이름 없음(yziuMJw7Ss)2023-07-13 (목) 11:05
>>90 아 구휼이라고 ㄹㅇㅋㅋ

그래서 재건 안 해줘?
#97이름 없음(dJdXhNabpg)2023-07-13 (목) 11:06
사실상 경제총력전 치렀고 저거 그대로 뒀다가 허리나가겠으니 다시 시장으로 돌리고 ㅋㅋㅋ
#98이름 없음(Qa08tHgasw)2023-07-13 (목) 11:06
>>94
과연 그게 유의미할까 ㅋㅋㅋㅋㅋ
#99이름 없음(9f9R.l6wVE)2023-07-13 (목) 11:06
뫄 이한이 유럽을 먹고 성장시켜도 살린거 아닐까
#100이름 없음(XOgjfGXiUU)2023-07-13 (목) 11:06
>>99 ㄹㅇㅋㅋ
#101이름 없음(hNEB4s43xo)2023-07-13 (목) 11:09
이럼 유럽 살려준건 인도 막타친거 아니야?

인도 내부붕괴를 유럽 빨아먹는걸로 버티는 중에

"에헤이, 그래도 전조(웃음)인데 죽이는건 아니지"

해서 막는걸로 타이를 받은 인도를 죽인거지
#102이름 없음(L8LH373EDM)2023-07-13 (목) 11:10
근데 양극도 다극도 일극으로 다시 전환도
이한 맘대로엿다면
이번 턴 세계는 한양에서 가지고 놀앗다인가?
#103이름 없음(egSuvWSLSw)2023-07-13 (목) 11:11
그런듯?
#104이름 없음(YIJswQcwzE)2023-07-13 (목) 11:12
오늘 연재(8컷요약) 유럽이 ㅈ됬어요(웃음)
#105이름 없음(/dE6FjT5UM)2023-07-13 (목) 11:12
이번턴 현재 나온거만 보면 이한의 뒤끝이 작열했다
#106이름 없음(/MM7.NA.cE)2023-07-13 (목) 11:12
일극:천조질서
양극:유럽 티베깅
다극:세계의 공장
일극:항복선언
백산회의:춘추오패
#107이름 없음(egSuvWSLSw)2023-07-13 (목) 11:13
진짜 피대신 돈이 흐르는 2차대전 거하게 한다음에 UN만든 느낌?
#108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15
양극체제란건 단순한 허상일 뿐이고 본질은 이한에 의한 유럽 처형식이었네;;
#109이름 없음(dJdXhNabpg)2023-07-13 (목) 11:15
뭐 다극일때도 수장자리를 차지할 나라가 유럽이 너무 해쳐먹어서 없었으니까 말이지...
그나마 인붕이인데 인붕이는 오늘 첫 묘사로 내부가 거시기했고
#110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16
유럽은 패권축이 되기에 너무 나약하다는 걸 대놓고 보여주려고 억지로 양강체제라는 허상의 옥좌에 앉혀버렸네
#111이름 없음(/dE6FjT5UM)2023-07-13 (목) 11:17
근데 인붕이 입장에서도 아프리카 이권 주는대신 이한이랑 싸워달라하면 그냥 배신하는게 당연한거 아니었나? ㅋㅋㅋㅋㅋ
#112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17
러시아가 유라시아주의가 답이라고 할만하네
유럽의 몰락을 눈앞에서 보고 있으니까
#113이름 없음(r5F2a2Gj9w)2023-07-13 (목) 11:17
이럼 이한의 세계 통치는 순풍만반이라 봐야겠네

타이야 너는 도대체;....
#114이름 없음(AyipphBZI2)2023-07-13 (목) 11:17
>>111 특히 그게 유럽이라면 말이지 ㅋㅋㅋㅋ
#115이름 없음(dJdXhNabpg)2023-07-13 (목) 11:18
그야 마지막 독점파이를 내줬는데 거기서 파악을 못하면 ㅋ
#116이름 없음(r5F2a2Gj9w)2023-07-13 (목) 11:18
아니 정말 타이는 걍 자진납세를 해야 살까 말까인데 거 참...
#117이름 없음(zjKXtT2q3I)2023-07-13 (목) 11:19
인도 : 뭐? 아프리카를 줄테니 중국이랑 싸우라고? 푸하하하! .....쳐돌았음?
#118이름 없음(vZSsIVN7po)2023-07-13 (목) 11:19
솔직히 인붕이 입장에선 내부모순 아니어도 유럽 뒤통수각 나오면 치지 않는 게 이상하지.
#119이름 없음(r5F2a2Gj9w)2023-07-13 (목) 11:19
일단 이러면 어.... 인도는 이한의 하청은 아니더라도 협력업체 라고 봐야겠는데...
#120이름 없음(XOgjfGXiUU)2023-07-13 (목) 11:19
인도는 말한다
쳐돌았음?
#121이름 없음(/dE6FjT5UM)2023-07-13 (목) 11:20
진짜 아프리카 주는대신 같이(대신) 죽어줘 한거면 당연히 통수쳐야지 ㅋㅋㅋ
인도가 외교 못하는건 맞는거 같긴한데 그래도 이건 받을 수 없는 거래자나 ㅋ
#122이름 없음(WXedZcqx8w)2023-07-13 (목) 11:20
후속다이스로 타이가 너무 어리석은 선택을 한게 되는구나
#123이름 없음(nBZsUN9QZo)2023-07-13 (목) 11:20
이러면 강제 양극체제로 유럽을 얼마나 띄워준거냨ㅋㅋㅋㅋㅋㅋㅋ
#124이름 없음(/MM7.NA.cE)2023-07-13 (목) 11:21
그런데 이렇게되면 인도가 급성장은 한다고 해도

유럽한테 받은 시장이랑 기술도 대단할 건 없다는 거라서....

진짜로 타이가 뒤통수 치면 이기겠다 싶은 수준인가?
#125이름 없음(yziuMJw7Ss)2023-07-13 (목) 11:21
이럼 이란의 상황이 생각보다 골 때리는데...

이한이 금근을 보내 이란을 보호해준게 아니라

이한은 석유 파동을 일으 킬 수 있는 이란의 팔과 다리를 잘라버린거라고 봐야하지 않나 이럼...
#126이름 없음(egSuvWSLSw)2023-07-13 (목) 11:21
그런거겟지
#127이름 없음(egSuvWSLSw)2023-07-13 (목) 11:22
말그대로 이한의 패권아래 세계를 설계하는 단계엿지않나 싶음
#128이름 없음(XOgjfGXiUU)2023-07-13 (목) 11:22
>>125 ㅇㅇ
저유가 되니까 천조군림보로 중동을 아작낸 느낌
#129이름 없음(/dE6FjT5UM)2023-07-13 (목) 11:23
잘하면 인도는 이한이랑 짜고 친거일수도 있겠네
굿캅 배드캅 놀이
#130이름 없음(/MM7.NA.cE)2023-07-13 (목) 11:23
까메오 출현 소련:유럽 따먹고 싶다
#131이름 없음(WIlozEjQfw)2023-07-13 (목) 11:23
그래도 인도가 주위에 어그로 심하게 끄는건 사실일거라
아랍이 이란을 적대하는것도 사실일거고
설계는 설계더라도 자기들이 주둔을 부탁했으니 명분은 이한에 있네
#132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24
이한과 인도가 짰는지 어쨌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이한은 인도가 이한과 싸울만한 상태가 아니란건 잘 알고 있지
#133이름 없음(vZSsIVN7po)2023-07-13 (목) 11:24
보면 천조군림보 여파 이후로 본인의 국력과 경제패권의 힘을 자각한 거 아닐까?
#134이름 없음(nBZsUN9QZo)2023-07-13 (목) 11:25
심지어 지금 묘사 유럽의 조장 프붕이만 나오고 있는거랔ㅋㅋㅋ 전시대 열강이었던 친구들은 얼굴도 안내밀었다고 ㅋㅋㅋ
#135이름 없음(/dE6FjT5UM)2023-07-13 (목) 11:25
인도는 성립부터 이한의 적극적인 푸쉬가 있었고
이번턴 조차도 인도에 상당한 투자가 들어갔음
애초에 인도도 이한이랑 싸울 생각도 없던거 같고.....
타이도 잘하면 이한이랑 거래통해 넘어간거 일지도?
#136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25
오번 경제모델의 성공을 통해서 성공적인 금융패권을 구축했고 신세대 관료들의 등장으로 경제패권을 통한 세계통치를 구현하기 시작한 느낌
#137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27
이것도 어찌보면 순호대제가 손을 내밀었어도 이신론자 제국 운운하면서
유럽향우회 유지를 위해 황하론 부추기면서 기술력이 부족했던 이한을 억지로 유럽의 대적자로 내세운 업보지
#138이름 없음(yziuMJw7Ss)2023-07-13 (목) 11:27
????: 일단 한붕이를 무찌르자!!!!!

인도: 뭐래 난 유럽 처먹을 거임 ㅅㄱ
소붕이: 뭐래 난 유럽 처먹을 거임 ㅅㄱ
유럽: 뭐래 난 유럽 처먹을 거임 ㅅㄱ
미국: 유럽아 뭐라고 했니?
#139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28
정확하게 순호대제의 화평시도 이후에 기술력 부족했던 이한이 당했던 억까를 고스란히 복붙해서 돌려주는 느낌
#140이름 없음(zsAOeF4zQ.)2023-07-13 (목) 11:28
노서아는 이한 부품되어야 산다는걸 알고 이한에 붙은결과 유럽에서 유일하게 온전하게 살아남은 열강이된 셈이겠고
#141이름 없음(yziuMJw7Ss)2023-07-13 (목) 11:28
>>137 이한은 진짜 억지로 유럽의 대적자 세계의 적 자리에 고정 되있었으니 ㅇㅇ

완전 수미상관이네 이거
#142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29
이한의 손에 유럽이 조작나버린 이상 이한의 패권부품으로 이한의 유럽 집사장이 될수만 있으면 소련이 조각난 유럽을 해먹을 각이 날카롭지
#143이름 없음(nBZsUN9QZo)2023-07-13 (목) 11:29
근데 이러면 2위 주장자 친구들도 유럽 병풍으로 매달린걸 알고 푸쉬해준건가 아니면 묘사대로 병풍인줄 모르고 밀어주다가 내장 파먹기 들어간건가?
#144이름 없음(/MM7.NA.cE)2023-07-13 (목) 11:29
소련:장래희망은 제1번국입니다!
인도:우린 애초에 한 나라가 아닌데ㅎ
유럽:으아아 잘못해써요! 살려주세요!
미국:....먼로 독트린! 구대륙에 끼지 말자!

이한:다 좋은데 말이야, 기름값만 낮으면 좋겠군

중동:이한사아아앙!! 나제에에에에!!!
#145이름 없음(r5F2a2Gj9w)2023-07-13 (목) 11:29
>>139 화평 전부터 그냥 이한 죽이기 3배 였지 뫄...
#146이름 없음(r5F2a2Gj9w)2023-07-13 (목) 11:30
>>143 이한: 쉿? 우리 착한 친구는 아무것도 모르는거에요! 알겠죠?
#147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31
사실상 유럽을 푸쉬해준건 이한이고 유럽의 꼬라지를 안 2위 주장자들이 유럽을 뜯어먹으려고 난리치는 것
인도나 미국이 유럽을 대표로 밀어준게 아니라 이한이 유럽을 자기들의 대적자로 밀어줬다
#148이름 없음(XOgjfGXiUU)2023-07-13 (목) 11:32
>>147 ㄴㅇㄱ
#149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32
유럽이 외교력 오져서 혹은 이한의 대침체에 맞서기 위해서 2위들이 유럽과 힘을 합쳤다 -> X
이한이 유럽 고로시 칠려고 억지로 유럽을 대적자로 올려치기 해서 2짱들이 유럽 고로시를 했다 ->O
#150이름 없음(dJdXhNabpg)2023-07-13 (목) 11:33
솔직히 유럽 본인들 빼고 지금 2위도전자 중에 유럽에 티끌만큼이라도 좋은 감정 있는 쪽이 없잖아 ㅋㅋ
#151이름 없음(/MM7.NA.cE)2023-07-13 (목) 11:33
덤으로 내부결속 때문도 있을 수 있나?

몽골-오번까지야 완전히 천조질서에 들어온 거 같은데

말라카부터는 묘하게 잘 안먹히니까 외부의 적 메타 시도해봤다던가
#152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33
인도가 아프리카를 들고갔으면
미국은 솔까말 남미정도는 들고가야된다고 생각해요!
#153이름 없음(yziuMJw7Ss)2023-07-13 (목) 11:34
미국: 남북내전에서 남부군이 이기게 만듬 ㅅㄱ
인도: 그 영국이 선녀였다고 생각하게 만듬 ㅅㄱ
소련: 전쟁으로 수백만이 날라가니깐 침략해옴 ㅅㄱ
#154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35
그냥 유럽이 회복할 틈을 주기 싫어서 + 여튼 이한의 대적자로 일어설 명분은 있으니까
억지로 올려치기 들어가서 고로시들어간 듯
#155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36
이한의 내부문제야 말라카정도인데
이건 솔까말 이한이 제대로 힘쓰기 싫으니까 저렇게 냅두는 감이 있다
#156이름 없음(vZSsIVN7po)2023-07-13 (목) 11:36
미국은 프랑스한테 감정 나쁘진 않을걸? 받은 것도 있고.
#157이름 없음(/MM7.NA.cE)2023-07-13 (목) 11:36
지구 반대편이라 진짜 전쟁날일은 없겠다 싶었기도 했겠고

인도나 미국을 대적자라고 하면 전쟁내자는 소리가 튀어날올수도 있잖아?

특히 이란이라던가...일본이라던가....
#158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37
이한이 진짜로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말라카를 합병하려고 했으면 진즉했음
단지 이번턴에는 다른 일들이 더 바빴으니까 냅둔 느낌이고
#159이름 없음(OJ/NSlkfrM)2023-07-13 (목) 11:37
솔까 말라카는 문제생기면 원주민 강제소거라는 극약을 써서라도 먹을 위치고
#160이름 없음(yziuMJw7Ss)2023-07-13 (목) 11:37
이한은 네가 바꿔야지 왜 내가 바꿈

이란 마인드가 강하게 보이지 ㅇㅇ
#161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38
인도나 미국을 대적자라고 하기에는 저 둘은 유럽의 피해자 포지션이자 대적자로 끌어올릴 명분이 부족했음
인도가 손목 돌린 것은 유럽을 대적자로 올려치기한 다음에 일어난 일이고
#162이름 없음(yziuMJw7Ss)2023-07-13 (목) 11:38
미국 때릴때는 엘랑도 한 마음이 었었음

근데 아무리 그래도 오헝이 진짜 유럽 다 처먹을 각 낭낭하니 엘랑이 엘랑한거지
#163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40
이한이 외부의 적 메타으로 내부문제를 해결할거면 러브 앤 피스 랍시고 세계의 시장메타로 전환을 안했을 것.
유럽 올려치기로 유럽을 조진건 진짜로 그냥 유럽을 조질 생각이었던 셈.
#164이름 없음(/dE6FjT5UM)2023-07-13 (목) 11:41
아니 남부군 밀어준건 짭팔륜 주도한거니 한마음 수준은 아니었지 ㅋㅋㅋㅋㅋ
#165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41
이한이 내부 문제 해결을 위해서 외부의 적 메타를 할거면 솔까말 당장 해군부터 찍었음.
그런데 반대로 러브 앤 피스랍시고 백산회맹 열고 세계의 시장을 땡긴걸 보면 외부의 적 메타를 한게 아니라
그냥 유럽 고로시를 친거지
#166이름 없음(/MM7.NA.cE)2023-07-13 (목) 11:41
신세대:대체 꼰대들은 저 약골들을 가지고 왜 저리 과민반응인지 모르겠네
#167이름 없음(yziuMJw7Ss)2023-07-13 (목) 11:42
유럽은 외부의 적이 아니지 ㅇㅇ

외부의 광대지 ㅇㅇ
#168이름 없음(yziuMJw7Ss)2023-07-13 (목) 11:43
>>164 그럼 두 마음 수준이라 하자
#169이름 없음(/MM7.NA.cE)2023-07-13 (목) 11:44
그런데 이렇게 진행되면 최후의 발악으로 2차대전 한번 벌이고 다음턴에 완결각 아님?

더이상 뭘 해볼 방법이 없어보이는데
#170이름 없음(4smA2NY3r6)2023-07-13 (목) 11:44
옛말에 어떤 이를 망치고싶으면 분수에 맞지않게 대접해서 자만하게 만들라고하지
#171이름 없음(4smA2NY3r6)2023-07-13 (목) 11:45
유럽이 뭔수로 2대전 함 ㅋㅋㅋㅋ
해봐야 대리전 전장 제공역일텐데 ㅋㅋㅋ
#172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45
보면 유럽 고로시를 쳐서 유럽권을 이한이 손에 넣으면
미국-대서양-유럽(이한)-지중해-인도라는 삼발의 형세가 이루어지면서 미국과 인도를 양쪽으로 견제가 가능해짐
#173이름 없음(/MM7.NA.cE)2023-07-13 (목) 11:46
이한:어허! 경제종속이라니요! 이족교화라고 불러주시죠

소련:맞아맞아! 그냥 국가사회주의 혁명전파일 뿐이거든요?
#174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46
만약 현황에서 마셜플랜(이한)이 뜬다면 이건 이한이 사실상 노리고 고로시치고 마지막에 유럽의 위치를 이용해서 미국과 인도를 동시에 견제할 포지션을 잡은 것
#175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48
정산 묘사처럼 결국 일극체제를 통해서 이한이 유럽을 살려주고 유럽의 패자지위를 인정해준다면
그 유럽은 절대 유럽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게 아닐 것
#176이름 없음(MccuMSgMs2)2023-07-13 (목) 11:49
아 그러네, 백산회의 5표중에 3표(이한,소련,유럽)을 가지고 있으면 그냥 다수결이잖아
#177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1:50
마지막의 마지막에 유럽을 살려준다니 이거야 말로 러브 앤 피스 아니겠음? ㄲㄲㄲ
#178이름 없음(WIlozEjQfw)2023-07-13 (목) 11:51
애초에 백산회의가 유엔같은 상임이사 형태가 아닌것이?
이한이 혼자 상임이사인 포지션 같은거고
#179이름 없음(8VIsYgrs.g)2023-07-13 (목) 11:55
하지만 천자의 행보에 찬성하는 패자가 많을수록
천자의 치세는 훌륭한거지요?
#180이름 없음(vZSsIVN7po)2023-07-13 (목) 11:59
라틴아메리카는 뭔 상황이려나. 얘넨 슬슬 이한 영향도 직빵으로 받고 있을텐데.
#181이름 없음(7cPEnvc.Vk)2023-07-13 (목) 12:06
유럽연합이 라틴아메리카와의 교역으로 회복중이었다고 했는데
이번턴 유럽 꼬라지를 보면 라틴 아메리카에 문제가 있든 라틴 아메리카와 문제가 있든 둘중 하나일듯
#182이름 없음(egSuvWSLSw)2023-07-13 (목) 12:07
라틴아메리카에 일단 뭔가 일이 터지긴한듯ㅋㅋㅋㅋㅋ
#183이름 없음(/MM7.NA.cE)2023-07-13 (목) 12:32
오늘 유럽 다이스 두개밖에 안굴려서 한두개는 더 굴릴거 같은데 어찌나오려나

프랑스한테 이젠 인도한테도 발리냐며 유럽국가 몇이나 탈주할지
#184이름 없음(r5F2a2Gj9w)2023-07-13 (목) 12:36
>>183 이미 어당리 중인 독 오 영 이 스 포 롬 기타 등등 입니다
#185이름 없음(r5F2a2Gj9w)2023-07-13 (목) 13:06
근데 인구가 증가하는데 지니계수가 증가하지 않는다는건 뫄...

정말정말정말 경복궁의 불빛은 이한의 전 국토를 비추고 황제의 옥음은 모든 신민들의 마음을 대변한다 할 수 있게쓰요
#186이름 없음(/MM7.NA.cE)2023-07-13 (목) 13:10
전제군주의 노예(전세계에서 제일 재분배 잘받음)
#187이름 없음(yziuMJw7Ss)2023-07-13 (목) 13:12
경제 모형이 진짜 구 모양인가....
#188이름 없음(yziuMJw7Ss)2023-07-13 (목) 13:31
지금까지 이번턴에 벌어진 모든 일은 전부 다 이한의 손바닥 안이었고 그 위에서 손오공들이 날고 기고 뛰어다닌 정도였네
#189이름 없음(Z9nyoEj3PI)2023-07-13 (목) 14:11
>>185 정말로 이한 조정의 모두가 행정옥좌에 못박힌 신세라는 것을 알려주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190이름 없음(04Ly2013HU)2023-07-13 (목) 15:31
유럽-미국 다이스로 아프리카에서 독립운동 터져라
#191이름 없음(V5gEdOgrto)2023-07-13 (목) 21:36
뭔가 인도는 강화도령 어장 인도 생각나네
#192이름 없음(Xz0hq.K4qM)2023-07-14 (금) 00:39
아프리카는 이미 영국 후원으로 독립운동하고 있었을 걸
#193이름 없음(2vEMH1MVUc)2023-07-14 (금) 03:17
(대충 나는 충무공이 아니라며 군정 민정 둘다하면서 힘들어 죽겠다며 절규하는 사자성 수군 통제사짤)
#194이름 없음(VwYi0SkkmQ)2023-07-14 (금) 03:18
타이:말라카의 총독이여! 우리에게 협력하면 동남아 최고재벌의 자리를 주겠다!

사자부판윤:내 연봉보다 적은데

타이:엣
#195이름 없음(leGixYEtUo)2023-07-14 (금) 04:23
그것도 그렇고 평범하게 와이프가 고향에서 공장운영하는데 그게 동남아 최고재벌보다 돈 더 많이벌수도 잇고
#196이름 없음(04Ly2013HU)2023-07-14 (금) 06:01
어제는 짧고 굵게 유럽 76으로 죽이고 끝냈는데 오늘은 어떠려나
#197이름 없음(fS1bgaAxX.)2023-07-14 (금) 06:10
유럽 정도면 대충 4번 굴릴테고 현황이 중요하니까 99 나오면 살 수 있다(무책임)
#198이름 없음(04Ly2013HU)2023-07-14 (금) 06:16
유럽도 그냥 뭉뚱그려서 유럽이지 최소한 프랑스, 영국, 다뉴브, 스페인 넷은 한번씩은 더 굴릴거아냐
#199이름 없음(SGpXeh8iO6)2023-07-14 (금) 07:26
유럽 주도가 엘랑이니까
프랑스는 빠지겠고
영국,북해,다뉴브,스페인,롬(발칸)쯤에
이탈리아,독일은 어쩌면?
#200이름 없음(uqwMuh0j/U)2023-07-14 (금) 07:32
인도 입장에서 유럽이 뭐가 이쁘다고 한국 상대로 몸빵을 해줘야 할까
#201이름 없음(qoV4iY9v6Y)2023-07-14 (금) 07:36
인도가 세계패권 욕심이 있다면 몸빵을 섰겠지
다만 세계패권보다는 인도아대륙 패권이 더 중요했던셈
#202이름 없음(leGixYEtUo)2023-07-14 (금) 07:37
인도도 유럽이 딱히 이쁠리가 읍지
#203이름 없음(PIbd1HYki6)2023-07-14 (금) 07:45
소련이 뜬금포로 배신하지 않는 이상 세계대전나면 인도가 탱킹해야되는데, 얘들이 탱킹하기 좋은 체제가 아니지
#204이름 없음(kIxguqc38Q)2023-07-14 (금) 07:52
저번엔 그냥 지나가는거 훑고 넘어갔는데 유럽 상황이 워낙 엉망이라 주변부도 좀 살피고 갈듯.
#205이름 없음(I97eNNL9L.)2023-07-14 (금) 08:17
사릴 소련이.배신해도 인도탱킹 마찬가지일듯ㅋㅋ
#206이름 없음(gadHPKnmeY)2023-07-14 (금) 08:52
지금 인도가 각잡고 이한한테 도전 하면 어....

이란, 소련, 말라카, 오번 : 넣을게~

진짜 사면초가인데
#207이름 없음(gadHPKnmeY)2023-07-14 (금) 08:59
이한의 모형정원을 박살내려면 유럽의 독일이나 프랑스같이 내부의 분탕종자가 있어야지 ㅇㅇ

일본: 일본어는 지방 방언이잖아.
관외: 솔직히 우리 동이 맞는 듯
서남: 암튼 우리도 화인인 듯
몽골: 지금이 가장 행복한 시기인 듯

신세대와 구세대의 격렬한 세대 갈등이라도 몰려오면 모를까 흠...
#208이름 없음(leGixYEtUo)2023-07-14 (금) 09:14
한턴에 펌블 4방 6방내도 지금 이한이면 한턴정돈 버텨낼거같던데
#209이름 없음(gadHPKnmeY)2023-07-14 (금) 09:19
이한 턴에서 펌블 터져도 이한만 문제가 아니라 지구적으로 여파가 가니깐 ㅇㅇ
#210이름 없음(Bcm.6va4dU)2023-07-14 (금) 09:20
지금 이한은 자기턴에 펌블 터져도 다른 곳에서 펌블터지면 이득볼 것 같은데
#211이름 없음(gadHPKnmeY)2023-07-14 (금) 09:24
뭐 가장 좋은건 이한은 적당히 평타치고 다른 세력이 크리 터져서 적당히 견제 가능해지는게 좋긴 해 ㅇㅇ
#212이름 없음(OZMOE/3/j.)2023-07-14 (금) 09:29
그래도 오늘 다이스까지는 유럽 펌블 파티나 해줬으면
#214이름 없음(rTpsNWAZrw)2023-07-14 (금) 10:05
ㄷㅁㅋ
#215이름 없음(s4tXYG99Dg)2023-07-14 (금) 15:10
오늘의 감상 : 2짱들이 서로 올라가려고 되려고 싸운다(x) 2짱 후보들이 2짱에 관심이 없다(o)
#216이름 없음(iDGWKjgRpU)2023-07-14 (금) 15:10
>>212의 바램 대로 서유럽 펌블파티 했다
#217이름 없음(zBL5qbZtfE)2023-07-14 (금) 15:10
이제 칼데아오는거야?(헛소리)
#218이름 없음(M.TSav/EIc)2023-07-14 (금) 15:10
멕붕이가 행복한 세계선(극희귀)
#219이름 없음(oC5MQoRVqE)2023-07-14 (금) 15:11
>>212 이루어 드렸습니다~
#220이름 없음(1Bh7OHw6Pc)2023-07-14 (금) 15:12
2짱보다 내부가 급한 인도, 이코노믹 애니멀화 미국, 애초에 이한하고 안 싸우려는 이탈리아, 그리고 죽어가는 유럽
뭐야 이거 ㅋㅋㅋㅋㅋㅋ
#221이름 없음(qfhduEC4Rw)2023-07-14 (금) 15:12
이제 유럽한테 미래는 없지 ㅋㅋㅋㅋ
기술도 없고, 고급인력도 없고 금융도 없는 유럽한텐 뭐가남나요
땅파먹는거?
#222이름 없음(t4.uDLiWFE)2023-07-14 (금) 15:13
이번턴: 원수, 배신자, 간보던 놈에게 확실한 응징을 하다!
#223이름 없음(oC5MQoRVqE)2023-07-14 (금) 15:13
>>221 관광업과 와인과 치즈?
#224이름 없음(1Bh7OHw6Pc)2023-07-14 (금) 15:14
그나저나 이한 지금 나라 몇개를 빨아먹는거야 일본(증시), 남방군(과일), 호주(소고기), 여기다 유럽까지 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미치광이 모드 유지가 되지
#225이름 없음(1uecP/cO6k)2023-07-14 (금) 15:15
이한이라면 유럽의 와인, 치즈같은 특산물을 먹을라고 살려둔 것 같은 느낌이 있다(아무말)
#226이름 없음(iDGWKjgRpU)2023-07-14 (금) 15:18
인구는 신대륙으로 유출되고
산업은 원자재 가공만 남았고
재해권도 없고
#227이름 없음(iDGWKjgRpU)2023-07-14 (금) 15:19
대한이야 서구권 사치품은 별로 봐줄만한게 없어서
술 - 동아시아 전통주가 메이저지 유럽 발효/증류주는 그닥
공산품 - 그냥 아주산이 훨씬 양도 많고 질도 좋음
#228이름 없음(Q20YMILux.)2023-07-14 (금) 15:19
의외로 2짱중에 소련이 제일 패권에 관심이 많더라
#229이름 없음(oC5MQoRVqE)2023-07-14 (금) 15:22
다른 2짱들은 자기 동네에서만 노는 방구석 폐인들이지만 러시아는 조정에 출사해서 빡쎄게 일하는 재상이라 ㅋㅋㅋ
#230이름 없음(tQr9r0RZ3M)2023-07-14 (금) 15:22
>>228 소련은 말하자면 이한이 대체할 수 없는 부품이 되고 싶은 거니까. 토끼를 잡으면 사냥개가 삶기는데 안 삶기려면 아예 가족이 되어야지
#231이름 없음(s4tXYG99Dg)2023-07-14 (금) 15:23
다른 2짱후보들은 "세계는 아무래도 됐고 내 나와바리나 관리할래요"라면
러시아는 "나나나 재상! 재상 시켜주세요!" 였지 아마 /폭언
#232이름 없음(1Bh7OHw6Pc)2023-07-14 (금) 15:25
놀랍게도 그 가족에 제일 가까웠던게 일붕이였지
자기 손으로 조질진 몰랐지만(폭언)
#233이름 없음(Q20YMILux.)2023-07-14 (금) 15:25
유럽:살려줘
로마:난 살고싶어! 유럽 배를 째서라도!
미국:경제성장 달다. 대침체만 없으면 더 좋겠다(힐끗)
인도:(인도패권 내부경쟁 중입니다. 기다려주세요)
소련:장래희망은 제 나와바리를 갖는 제1번국입니다!

이한:어떻게 패자란 새끼들중에 상놈 아닌 놈이 없지
#234이름 없음(s4tXYG99Dg)2023-07-14 (금) 15:29
그럴 땐 기존 패자 후보였던 일붕이를 봅시다 /아무말
#235이름 없음(oC5MQoRVqE)2023-07-14 (금) 15:31
러시아는 그래도 의욕은 있으니까 ㅋㅋㅋㅋ
#236이름 없음(pMbLrWe/xY)2023-07-14 (금) 23:20
근데 캐나다가 왕따 되었는데 영붕이 괜찮나?
#237이름 없음(2h0vt0TfiM)2023-07-15 (토) 00:43
이런 상황이면 영-러 돋맹이라기 보다는 캐-영-러 동맹에 가깝다는 느낌
미멕 동맹의 태서양 캐-영-러의 북해 이탈리아-롬의 지중해로 갈라진듯
#238이름 없음(dP3hEgKwkY)2023-07-15 (토) 01:05
유럽꼬라지보니까, 세계대전전에도 이한이 돈으로 은근히 기술자들이나 학자들 헤드헌팅 겁내 잘해온거같음. 암만 시장성 에서 밀렷다지만 이렇게까지 압도적인 격차가 난다는건 그만큼 이한이 쪽쪽빨아먹어오다가 이번턴에 폭발한거니까
#239이름 없음(hlFTgrlTs.)2023-07-15 (토) 01:10
원역사에서 걸출한 소련 인물들은 이한 유학파 많았을듯
그 인재들만 잘 써도 유럽 압도는 떡을 치지
#240이름 없음(VIpO2XpkHM)2023-07-15 (토) 01:11
>>238 대전전엔 기술격차가 눈에 보일정도라 했고, 유카리 피셜 국가사회주의 원기옥도 없다고 했음
거기에 이민자가 결국 이한으로 안갔다고 한거 보면 그건 아닐듯

이경운 대전이후 학계랑 교류가 활발해지고, 유럽이 학계투자 못하던걸 이한은 인재랑 자금을 대량투자했다고 봐야하는거 아닐까?
#241이름 없음(H9W.vaRhbc)2023-07-15 (토) 01:15
>>240 그렇다고 격차가 이렇게 벌어질순없는거지. 그러니까 인재랑 기술자 빼돌리기가 우리가 생각하는 압도적 격차를 낼정도로 대량으로 나온게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데려오던거라고봄
#242이름 없음(hlFTgrlTs.)2023-07-15 (토) 01:30
대전 직전엔 기껏해야 10년 좀 안될 정도였으니 딱히 인재가 필요한건 아니었을걸
이미 이한은 설비도 인재도 충분하고 어디까지나 재분배 때문에 기술 적용 느렸던것 같던데 이런 상황에서 유럽은 대전쟁에서 설비도 인재도 자본도 분쇄 당했잖아?
이한은 그냥 갈길 가는데 유럽 혼자 뒤로 넘어져서 뒤통수 깨진거지
#243이름 없음(H9W.vaRhbc)2023-07-15 (토) 01:34
그런가?
#244이름 없음(tFR6xBphi6)2023-07-15 (토) 01:34
대전 전 기준으로 기초과학은 안 밀리고 공학은 10년쯤 밀리고 최신기술 테스트베드 할 의지도 별로 없고 그럴 분위기도 아니었다면 대전 준비와 전쟁 과정을 거치며 따라잡고 전후에 금방 압도하는것도 그닥 이상하진 않을 듯.
#245이름 없음(pMbLrWe/xY)2023-07-15 (토) 02:01
이붕이는 정말로 어떻게 산 걸까? 스페인 프랑스 독일이 뒤졌음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는데.
#246이름 없음(tFR6xBphi6)2023-07-15 (토) 02:09
다른건 유럽이 총체적으로 노쇠하고 있어도 원자재 가공 산업만은 건재한데 이탈리아는 이란을 밀어내고 아랍권 전역에 지배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중동석유 절반에 지배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니까.

까놓고 이란의 중동석유 독점 저지와 소련-영국동맹의 억제를 위해 한양에서 설계한거지 뭐.
#247이름 없음(tFR6xBphi6)2023-07-15 (토) 02:13
인도연합과 미멕동맹은 각각 미주와 인도양(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나와바리 먹는 2위권에서만 놀아도 만족할 수 있는 놈들이고, 소련은 적당히 고삐 쥐었다 풀었다 하면 유럽과 북유라시아 먹는 2위권에서 놀면 만족시킬 수 있으니 만족같은걸 기대할 수 없는 유럽을 조지고 적당히 쪼개서 인도 미국에 나눠주고 소련은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묶기 위해 이탈리아 요긴하게 써먹은 것.

2인자들 관리 담으로 고려해야 하는 중동석유 문제도 이란 주저앉히고 이탈리아 중심으로 아랍을 지중해권에 묶어서 중동 이분할 한 후 이란이 눈 돌아간 상태로 세력균형 맞춰두면 언제까지나 저유가일거고.
#248이름 없음(H9W.vaRhbc)2023-07-15 (토) 02:22
새삼 느끼지만 이한 신세대의 러브앤피스는 모조리 도끼로 회쳐버리고 재조립한뒤의 러브앤피스엿군 원한청산을 이정도로 햇으니 러브앤 피스할수잇구만ㅋㅋㅋㅋ
#249이름 없음(iDGWKjgRpU)2023-07-15 (토) 02:26
복수를 허망하다 할 자격이 있는 것은 이미 복수를 완수한 자 뿐이다
#250이름 없음(tFR6xBphi6)2023-07-15 (토) 02:27
미붕이의 미주평정과 인붕이의 비주평정이 진행중이라서 아직 완성이 안되서 그런 판정인거지 세계통치체제 자체는 1930년대에 완성했고 그래서 황금기란 느낌.
#251이름 없음(dP3hEgKwkY)2023-07-15 (토) 02:31
근데 딴건몰라도 아프리카조차 구휼미 팍팍들어가는거보면 다무튼 기아는 최대한 없게하겟다든 의지가 느껴지네 ㅋㅋㅋ
#252이름 없음(tFR6xBphi6)2023-07-15 (토) 02:32
농업생산력이 너무 쩔어서 그런 동네까지 덤핑 안 꽂아박으면 전세계 곡가가 좀 너무 미쳐돌아갈거임. 남양 판정 보면 대충 20세기 중후반 미국정도는 되는 모양이고.
#253이름 없음(tFR6xBphi6)2023-07-15 (토) 02:34
기업농보단 농업협동조합 비중이 압도적일테니 세계곡물가가 너무 떨어져도 곤란할거란 말이지. 농업협동조합들이 고용하고 있는 머릿수도 억은 될거라가지고. 남양이나 아프리카에 원조명분 곡물덤핑하는 건 불감청 고소원인것.
#254이름 없음(H9W.vaRhbc)2023-07-15 (토) 02:36
뭐 21세기도 곡가맞추겟다고 여기저기 버려버리거나 폐기하는거 생각하면 저게 더 인도적이긴하지 ㅋㅋㅋㅋ
#255이름 없음(tFR6xBphi6)2023-07-15 (토) 02:36
인도는 농업은 걍 이한꺼 수입하겠지만 저임금 경공업 산물들 덤핑할 곳은 가장 절실한게 얘네들이고, 아프리카 전역이 이한산 농산품과 인도산 저가 공산품 덤핑으로 뒤덮여 있고 그거 기반으로 사실상의 노예노동으로 원자재 죽어라 개발하며 인도를 중심으로 세계에 팔아재끼고 있겠지.
#256이름 없음(YVK9ENgUao)2023-07-15 (토) 02:44
여하간 이한의 세계 통치는 이이제이라는게 확고하게 보이네

본토는 동화정책. 번외는 패자들에게 일임(이이제이)
#257이름 없음(cL7zG.Jh9k)2023-07-15 (토) 02:47
이한 세계 곳곳에 구휼미 뿌리는데
이한에 흉작들거나 불경기면...
죽을곳이 꽤 많네
#258이름 없음(H9W.vaRhbc)2023-07-15 (토) 02:47
사실 OTL도 비스무리하게 돌아가던거 생각하면 ㄹㅇㅋ긴하네
#259이름 없음(tFR6xBphi6)2023-07-15 (토) 02:49
흉작은 세계적 스케일로 몇년 정도는 끄떡도 없을 것. 협동조합 중심 농업이라면 표 위력 때문에 n년치 비축미 쌓여있을수밖에 없고, 그걸 원조든 뭐든 뭔 핑계를 대서든 덤핑 안하면 곤란한게 매년의 일이란 느낌일거라. 그리고 너무 대놓고 세계최강 현대농업이라 몇년 이상의 흉작은 걍 기술혁신으로 극복해버릴 거고.
#260이름 없음(opevXC7xWs)2023-07-15 (토) 02:50
일단 이한은 비축미도 으마으마 하긴 할걸

다른게 아니라 야들이 천통 못 한 가장 큰 이유는 경신이니깐 ㅇㅇ
#261이름 없음(tFR6xBphi6)2023-07-15 (토) 02:52
말이 비축미지 이쯤되면 '곡가 떨어지면 빡친 농협들 손에 우리가 선거에서 뒤진다구요!'란 이유 하나만으로 죽기살기로 곡가안정을 위해 사들이고 '하 ㅅㅂ 이제 보관용 창고도 부족한데 이걸 어딘가에 꼬박꼬박 써야하는디 어따쓰지...'하는 식일거여.
#262이름 없음(pMbLrWe/xY)2023-07-15 (토) 03:08
얘네는 어디까지 김장 해먹을까?
#263이름 없음(tFR6xBphi6)2023-07-15 (토) 03:11
고추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보급 잘 안된 병자호란때부터 역사가 확 바뀌었다보니 우리가 아는 김치랑은 엄청 다를 걸. 동치미 정도나 우리가 아는 그 김치일거고.
#264이름 없음(H9W.vaRhbc)2023-07-15 (토) 03:16
고추도 팍팍 들어가것지뭐 ㅇㅇ
#265이름 없음(H9W.vaRhbc)2023-07-15 (토) 03:17
보존식품이라는게 결국 살짝 비스무리하게 갈수밖에없어서 역사가 바뀐다고 식문화자체가 갈아엎어질거같진않음
#266이름 없음(5UDf8NC7Yc)2023-07-15 (토) 03:18
금군 전투식량 미숫가루를 볼수있는건가(아무말)
#267이름 없음(H9W.vaRhbc)2023-07-15 (토) 03:19
쌀넘쳐나니 보관형 전식 넘쳐날듯
#268이름 없음(H9W.vaRhbc)2023-07-15 (토) 03:20
쌀로만들수있는 온갖형태를 전부 전식으로 만들듯. 쌀과자라던가 ㅋㅋㅋㅋ
#269이름 없음(5UDf8NC7Yc)2023-07-15 (토) 03:24
중국을 천천히 녹여먹었으니 한식과 중식의 콜라보를 볼수있을듯
#270이름 없음(iDGWKjgRpU)2023-07-15 (토) 03:25
왠만한건 다 쌀 쓰겠지 뭐
#271이름 없음(1Bh7OHw6Pc)2023-07-15 (토) 03:28
신세대가 올라오면서 쌀 소비량이 감소했을지도?
그래서 구휼로 막 놔눠주는거고
#272이름 없음(pMbLrWe/xY)2023-07-15 (토) 03:30
곡주 얼마나 만드려나?
#273이름 없음(iDGWKjgRpU)2023-07-15 (토) 03:30
쌀소비량이 감소했다기보다는 인구 증가가 둔화되면서 쌀 생산량에 비해 소비량 증가가 따라가질 않는 쪽일걸
오히려 왠만한 분식용으로 쌀가루를 쓸거라.
#274이름 없음(iDGWKjgRpU)2023-07-15 (토) 03:34
제빵용, 국수용 등 쌀 품종을 따로 개발해서 대체할 수 있는 분야는 최대한 대체하고
술 빚고도 남으면 적당히 구휼이라고 덤핑하고, 그러고도 남으면 사료행?
#275이름 없음(tFR6xBphi6)2023-07-15 (토) 03:40
야들 밀농사도 많이 지을거라서. 구 관외지역 화북일대는 밀이 당연히 주력일거고, 어지간하면 쌀농사 짓는 동네서도 농업협동조합빨 받아서 비료 빵빵하고 품종개량 오지게 해서 쌀농사 수확하고 난 담엔 겨울밀 심어서 2기작하는거 흔할겨. 전통적인 쌀보리 2기작은 보리 수요가 떡락해서 거의 안지을거기도 하고.
#276이름 없음(tFR6xBphi6)2023-07-15 (토) 03:42
관내에선 쌀&겨울밀에 콩, 관외 화북에선 밀하고 콩, 관외 화남에선 쌀&겨울밀에 콩, 강남에서 완연히 아열대인 동네로 내려가면 쌀&콩 하는동네도 좀 있고 뭐 이런 식일 것.
#277이름 없음(tFR6xBphi6)2023-07-15 (토) 03:45
다만 쌀밀콩 주력의 곡물농업은 완연한 농촌 중심일거고, 도시 주변권역은 당연히 근교농업일건데, 좀 무리하게 한양존버를 계속했다보니 한반도는 다 도시권역 아니냐 싶을거라서 한반도서 주곡생산 하는 농가는 엄청 브랜드화된 동네들 말곤 확 죽긴 했을 것.
#278이름 없음(B8f3FLgQoU)2023-07-15 (토) 03:45
이미 호주에 구휼한 쌀이 소 사료행이라 했으니 뫄
#279이름 없음(YVK9ENgUao)2023-07-15 (토) 03:46
대충 강화어장 부여式 농사직설改
#280이름 없음(B7l2WMXrb.)2023-07-15 (토) 03:49
정동국 멸망 전에 확실히 이한이 쌀 빨아올 수 있는데가 강북까지니까 의외로 또 적진 않겠지만 멸망 후에는 솔직히 호남평야 연백평야정도 아니면 다른게 돈이 더 되기 좋은 지형들이니
#281이름 없음(tFR6xBphi6)2023-07-15 (토) 03:51
천통 후에도 좀 너무 무리할만치 한양중심 중앙집권 유지중이고 내륙 농업지대에서 해안가 도시권역으로의 이촌향도는 당연할건데 한양중심 중앙집권 무리해서 유지중이란거 고려하면 대륙적 스케일론 한반도 전체가 걍 해안가 도시권역으로 간주될거라.
#282이름 없음(VIpO2XpkHM)2023-07-15 (토) 04:03
이젠 이번턴 끝나고 바로 정산인가?
#283이름 없음(tFR6xBphi6)2023-07-15 (토) 04:05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남미 다 굴려봤으니까 1940년대로 넘어가겠지.
#284이름 없음(VIpO2XpkHM)2023-07-15 (토) 04:11
전턴까지만 해도 유럽을 끌어안으려 했던거 같은데 이번턴은 진심고로시가 느껴짐
이게 단순히 완벽한 복수할 각을 노렸던건지 아니면 이번턴 와서 유럽을 단념한건지 모르것네
전턴에 이민자 받으려 했던거 보면 유럽애들 나름 기술자 학자 받아들일 생각도 있던거 같은데
결국 거의 오지도 않고, 끝까지 이한에 대해 베타적인 모습을 보여준게 이번턴 고로시로 이어진게 아닐까?
#285이름 없음(YVK9ENgUao)2023-07-15 (토) 04:18
>>284 어느정도 관계 있긴 할 듯. 관용의 정신으로 난민 받아준다 했는데 눈 째진 원숭이 나라는 쫌... 한거니 말야
#286이름 없음(tFR6xBphi6)2023-07-15 (토) 04:19
안정적인 세계통치를 할라면 지역구로 노는걸로 만족가능한 딴 2위권 놈들은 살리되 그럴 가능성 전혀 없는 유럽은 아주 끝장을 내야해서.
#287이름 없음(tFR6xBphi6)2023-07-15 (토) 04:21
과거의 영광 때문에 한숨 돌리면 자기네들한테 정해진 지역구에서만 놀며 만족할 리가 없음+쓸데없이 세계적 영향력 촉수도 넓게 뻗어서 누가 주워먹으면 위험한 세계구급 도전자가 될수도 있음

그러니까 이런 놈들은 철저하게 아무것도 못하게 만든 후 세계 곳곳에 뻗은 촉수들 태반이 자연소멸할때까지 말려죽이고 남은 시체는 자기 나와바리에 만족이란게 가능한 2위권 놈들한테 나눠주는 윈윈이 세계통치에 최선인 것.
#288이름 없음(2h0vt0TfiM)2023-07-15 (토) 04:22
유럽은 대륙 반대편이니까 이한이 직접개입하기 어려운 지역이라서 그냥 쪼개버리고 이한이 영향력 행사가 가능한 쪽들이 이 유럽을 갈라먹는게 더 안정적인 전략이긴 했음
#289이름 없음(iDGWKjgRpU)2023-07-15 (토) 04:22
대충 전쟁 중에는 저 멀리까지 우리 백성들 보내서 고생시킬 일 있냐며 최대한 외주를 주고
종전 직후에는 다음 전쟁을 대비해야 하니까 괜히 역량 낭비하지 말고 경제 재건을 우선했다가
대전 끝나고 정리하고서는 마무리로 천조군림보 한번 쓰니까 다들 비명지르는거 보고

그러니까 굳이 피 안흘리고도 구라파를 징벌할 수 있다고?
당장하자

가 된 느낌
#290이름 없음(2h0vt0TfiM)2023-07-15 (토) 04:24
경제패권을 통한 세게 통치가 원활하려면 다시말해서 이한을 중심으로한 국제무역이 원활해야하고
이 국제무역이 원활하려면 전쟁같은 건 없는게 상호간에 이득임
그런데 유럽연합의 경우 이한이 부추기긴 했지만 역시나 전턴에 남미와 아프리카를 끌어들여서 독자적인 블록을 구축하려고 했으니까
이런건 박살내는게 이한의 세게 통치를 위해서는 필요한 일
#291이름 없음(2h0vt0TfiM)2023-07-15 (토) 04:25
결과적으로 대서양, 북해, 지중해의 주인이 각각 나눠지면서 이한 입장에서는 대륙 반대편의 구주대륙이 이한에게 반향할 여지가 사라진 셈
#292이름 없음(2h0vt0TfiM)2023-07-15 (토) 04:28
일본을 조지고 남방열도와 오세아니라를 영향력 아래에 두면서 아주대륙과 태평양은 이한이 통일했고
그러면 이한의 반대편은 조져버리고 갈라치는게 이한에게는 필요한 전략
#293이름 없음(VIpO2XpkHM)2023-07-15 (토) 04:31
결국 이한입장에선 유럽 살려줘봤자 서로간 호환이 안되는 적만 늘어나는거란걸 깨달은게 이번턴 고로시 같음
잘보면 2짱 라인도 그간 유럽에 쌓인게 많았으니 작정하고 찢어먹은거고
#294이름 없음(VIpO2XpkHM)2023-07-15 (토) 04:32
그 누구도(라플라타 제외) 유럽이 부활하는건 막자라는 공감대가 나머지에 있었던거 같네
이게 업보라는건가?
#295이름 없음(2h0vt0TfiM)2023-07-15 (토) 04:32
미국이나 인도나 소련이나 전부 이한과 국경이 닿거나 태평양으로 연결된 동네니까
이 셋이 유럽을 갈라먹어버리는 게 이한에게는 차라리 편하겠지
지중해도 이란에 주둔하면서 간섭이 가능해졌고
#296이름 없음(2h0vt0TfiM)2023-07-15 (토) 04:35
이한에게 유럽은 개입하기에 멀고 신뢰하기에는 역사적으로 신뢰가 없는 상대였던 게 크다 싶다
#297이름 없음(VIpO2XpkHM)2023-07-15 (토) 04:36
그게 전턴까진 나름 이민도 받아보려하고 손을 내민거 같긴한데
결과가 그따구니 그리된거 아닐까 싶음
#298이름 없음(2h0vt0TfiM)2023-07-15 (토) 04:36
이한과 적대할 가능성이 있는 놈들이라면 차라리 가까이 있는 놈인게 이한에게도 편한게 사실이니까
#299이름 없음(iDGWKjgRpU)2023-07-15 (토) 04:38
양이는 권모술수와 거짓에 능하여, 예로부터 신용을 지키는 의로움이 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300이름 없음(2h0vt0TfiM)2023-07-15 (토) 04:42
일종의 세계적인 강간약지를 갈기면서 줄기인 이한에서 가장 멀리있는 유럽을 말라 비틀어지게 한 느낌
이한과 거리가 가까운 소련, 미국, 인도가 유럽에서 빨아올린 것으로 배를 채우는 걸 눈감아주는 느낌으로
#301이름 없음(Q20YMILux.)2023-07-15 (토) 05:24
그와중에 영국(막판엔 화친했음) 살려놓은거 보면 최소한 천조질서에 남으려는 모습만 보이면 살려는 두려고 한거같음

영-러가 유럽 삼키고 독자패권축 만들려 하는건 지중해에 로마를 키워서 막은거 보면 그 이상은 허락 안할 모양이지만
#302이름 없음(rOQiGumKxs)2023-07-15 (토) 06:44
이번턴 전개에 따라 완결각일지 한턴 더 갈지가 결정될듯
#303이름 없음(B8f3FLgQoU)2023-07-15 (토) 06:50
뭐... 갑자기 정세 다이스에서 다시 한 번 역천 각 66666 나올지도 모르니...
#305이름 없음(l/uif0aCNw)2023-07-15 (토) 10:10
ㄷㅁㅋ
#307이름 없음(1uecP/cO6k)2023-07-15 (토) 14:32
뭐랄까...정산하고 이번 이한턴의 묘사가 이상할 정도로 다르게 묘사되서 진짜 세계에 뭔일일어난게 정배처럼보이냐
#308이름 없음(pLzQVjgzp6)2023-07-15 (토) 14:33
일극체제와 경제파이 확대+자유시장경제=자유시장경재 실패로 폐기.
대채 뭐가 잘못됬길래 ㅋㅋㅋㅋㅋ
#309이름 없음(c6dKVsFST2)2023-07-15 (토) 14:33
Attachment
또다시 결과는 나왔지만 과정은 생략된 추리물 시작이군...
#310이름 없음(idppOaC2Yo)2023-07-15 (토) 14:33
이정도면 일극체제가 흔들린게 정배 아닌가??
#311이름 없음(BF.kChmVDg)2023-07-15 (토) 14:34
오히려 영국병걸린 이한보고 좀더 핵무기 축적하는쪽으로 가며 존버하는게 그나마 최선이긴한데....
#312이름 없음(1uecP/cO6k)2023-07-15 (토) 14:34
>>310 그게 세계정세에 크리가 아닐까 싶음
#313이름 없음(1vby.oRoPQ)2023-07-15 (토) 14:34
무슨 서브프라임같은 미국에서 터진 경제위기들이 중국 유럽때문에 온거도 아니고
왜 이한 경제위기를 이한 외부에서 사건이 터진탓으로 추리하는지 모르겠는데요 솔직히
#314이름 없음(yRE8mzlT12)2023-07-15 (토) 14:34
다시 결론은 미궁 속으로
#315이름 없음(l/uif0aCNw)2023-07-15 (토) 14:34
근데 다갓이 일극체제 그대로라고 박아서...
#316이름 없음(OPaIfzY14M)2023-07-15 (토) 14:35
세계대전 중에 각국이 금본위제 포기->세계패권 쥔 대한이 대충 브래튼우즈 비슷한 금본위 체제 만듦->그 이후 20년간 안정적인 세계경제 호황기->세계경제는 컸는데 금 생산량은 고만고만하고 그럼 금본위 유지하면 통화량 부족으로 전세계적인 디플레이션이네?->그런데 딱히 냉전이나 베트남전같은 급전 급한일도 없으니 한양에서 돈찍어내지도 않고 태환포기선언도 당연히 그없이면...->넵 세계경제 침체기 하지마루욧!

대충 이정도로 추측. 기술적으로도 기존 20-30년대 인프라가 낙후될 때 됐고, 원자력 등 신시대 기술들로 교체되기엔 시간이 더 필요해서 침체기에 더한 악영향 끼쳤을거고. 대공황도 2차대전도 없이 줄곧 무난한 호황기 이어진 세계선이니 인프라 교체비용도 시간도 엄청 들거라서.
#317이름 없음(1uecP/cO6k)2023-07-15 (토) 14:35
우주로 가는게 어쩌면 원역사력으로 미붕이와 소붕이의 우주경쟁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하는데 생태주의도 성공했는지 의문이고
#318이름 없음(pLzQVjgzp6)2023-07-15 (토) 14:35
>>310 솔까 그게 맞음. 근데 정산은 분명 일극체제 유지했고 파이도 커져서 이한 하나가 혼자서 다해먹는 구조 탈피헀다고 나오는데 자유시장경제도 실패라.
다시 돌아온 추리타임이지 뭐 ㅋㅋㅋㅋ
#319이름 없음(yRE8mzlT12)2023-07-15 (토) 14:36
이한이 주춤하는 사이에 다른 2짱들이 약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일극체제라면 이전의 격차가 정말 절망적으로 차이가 났다고 밖엔.........
#320이름 없음(BF.kChmVDg)2023-07-15 (토) 14:36
뭐 가끔 정산묘사 엎어버리는경우도 있긴한데 이건 좀더 굴려봐야하는부분이고
#321이름 없음(1vby.oRoPQ)2023-07-15 (토) 14:36
>>315 서브프라임때문에 유로존터진거처럼 이한 침체때문에 외부세계가 이한 영향받아서 또다른 위기가 터져서 일극체제 유지하는거일수도 있지않나요
#322이름 없음(1uecP/cO6k)2023-07-15 (토) 14:37
차라리 2짱들이 이한을 앞서가기 위해 숨쉬고 있는거라고 믿고싶을정도로...기이함
#323이름 없음(3ech6iu22A)2023-07-15 (토) 14:37
솔직히 이한 다이스가 저러는데 일극체제가 안 흔들리려면 나머지가 더 조졌다는... 소리라서 추리물 된거지 걍 세계현황에서 일극체제 터짐 ㅇㅇ 떴으면 아무 문제가 없었을것
#324이름 없음(idppOaC2Yo)2023-07-15 (토) 14:37
뭐 대충 경기둔화로 인한 경제적 자유화가 오히려 지방와 중앙의 갈등을 불러일으키는등 역효과가 나타났다? 이게 한 원인이 될지도... 보통은 연성자치론으로 이행되는데 그게 아니라는건 지방의 성장동력은 사실 이미 바닥난 상태고 산업보조금 먹고있었다는 거 아니면 이럴수 없는데 말이지
#325이름 없음(1uecP/cO6k)2023-07-15 (토) 14:38
일극체제가 안흔들림(X) > 이미 다극체제or이극체제로 들어섬(O) 이것도 크리가 잘나와줘야 정배고
#326이름 없음(OPaIfzY14M)2023-07-15 (토) 14:38
금본위제로 인한 전세계적 통화량 부족에 의한 디플레이션이면 기술개발에 다들 목매는거 외엔 뾰족한 방법이라는 게 없는 침체기고, 그래서 각국 내부불만 심하고 뇌절도 심하다고 나온거겠지.

근데 뭐 통화량 부족탓에 디플레이션이면 다들 거기서 거기일테니 일극체제가 흔들릴만치 성장한 놈 자체가 없을거고, 그 와중에 환경신경쓰자는 게 먹힌 이유는 세계경제 자체가 디플레이션 처맞는 중이라서+신식 인프라중 하나인 원자력 도입이랑 겹쳐서일겨.
#327이름 없음(l/uif0aCNw)2023-07-15 (토) 14:38
흔들려서 구휼미 줄였다가 여기저기서 아사자 속출했다거나? 2짱들도 식량 구하려고 사력을 다하고 물가 미친듯이 올라서 힘들어지거나
#328이름 없음(yRE8mzlT12)2023-07-15 (토) 14:38
유카리가 말하길 각 파트는 그 파트의 관점으로 서술된거라고 하니 이한의 관점에선 정말 망할 수준이라고 떠들어대지만 외부관점에선 엄살이었단 결과가 나올 수 도 있으니까......

그런데 이것도 다른른 나라들도 판정에서 죽쒀야 하는데......(두통)
#329이름 없음(3ech6iu22A)2023-07-15 (토) 14:39
역세 다음턴 2머전이 정배 아니려나 원래 경제는 전쟁으로 해결하는게 <상식>이잖아?
#330이름 없음(BF.kChmVDg)2023-07-15 (토) 14:42
>>329 물론 이상황에서 대전이면 시작부터 핵전쟁 이키마스!(그때쯤이면 각국당 수십발은 축적했거나 수소폭탄으로전환했을때고 현재 기술상 icbm직전 급의 사거리 미사일도 나올테고)
#331이름 없음(pLzQVjgzp6)2023-07-15 (토) 14:43
아 그러고보면 정산턴에 구휼미로 인구펌핑했다는 언급있었지.
진짜 구휼미 관련해서 뭔가 사건 터졌나?
#332이름 없음(OPaIfzY14M)2023-07-15 (토) 14:46
딴데서 크고 심하게 전쟁났으면 경기가 저만치 침체 일관이긴 힘들다. 최소 롤러코스터 경기지. 그냥 세계경제 자체의 침체기라고 봐야 하고 개인적으론 금본위제 유지로 인한 디플레이션 가능성이 젤 높은 듯.
#333이름 없음(OPaIfzY14M)2023-07-15 (토) 14:47
>>331 아프리카가 피바다가 되고 있을수는 있는데 그게 대한국 장기 경기침체에 미치는 영향은 딱히 없을거라서.
#334이름 없음(idppOaC2Yo)2023-07-15 (토) 14:48
아니면 이한도 인구폭발기에 포함됐나? 이한의 인구가 5억이 아니라 6~7억으로 급성장해서 국민들이 높은 수준의 삶의 질을 유지하려 이한 경제가 끝내 과부하되서 터졌다고 보면...
#335이름 없음(BF.kChmVDg)2023-07-15 (토) 14:49
>>334 음 그것도 가능성있다
#336이름 없음(1vby.oRoPQ)2023-07-15 (토) 14:49
5 9회(12.9%)
6 18회(25.9%)
7 10회(14.3%)
8 13회(18.6%)
9 13회(18.6%)
10 74회(10.0%)
총합 70개

이전에 셌을때는 아직 많이 안굴려서 펌블많아도 그러려니 했는데 이젠 이한도 슬슬 청구냄새 올라오기 시작함
#337이름 없음(idppOaC2Yo)2023-07-15 (토) 14:50
원래 경제체제의 한계 때문에 자유시장경제를 도입해놓고 장점이 아니라 부작용만 가득해서 포기한다니 ㅋㅋㅋㅋ 얘네가 소비에트 정도로 불안정한 사회였다면 모를까 바로 터지는건 너무 이상하네
#338이름 없음(1uecP/cO6k)2023-07-15 (토) 14:50
"정산에 인구폭발기에 들어섰고 문명이 가속되었다"

"우주관련된 묘사가 정산에 있었으나 그게 이한턴엔 안나왔음(정황상 다른나라일 가능성이 높음)"

"정산에 분명 핵 관련된 군비경쟁이 있었다"

"핵이 나왔는데 정작 이한턴에서 기이할 정도로 안나옴"

"OTL보다 환경은 좋아지고 분명 기술가속은 되었다 근데 기술가속에 대한 묘사는 이한턴엔 아직 안나옴"


1. 이한의 일극체제가 흔들렸거나 이미 이극체제or다극체제 일수있다(정세에 크리급인 가설)

2. 세계의 화약고중 중동쪽에 문제가 생겼다(자유경제주의를 했는데 안 나아진 문제의 가설)

3. 2짱들이 1짱하고 격차가 말도안되게 심하게 났다(사실상 전세계의 펌블급인 가설)
#339이름 없음(l/uif0aCNw)2023-07-15 (토) 14:51
압도적인 6의 갯수 ㅋㅋㅋ
#340이름 없음(BF.kChmVDg)2023-07-15 (토) 14:51
665666의 청구급이란 도대체....
#341이름 없음(idppOaC2Yo)2023-07-15 (토) 14:52
왜 6 혼자 25%임 ㅋㅋ
#342이름 없음(1vby.oRoPQ)2023-07-15 (토) 14:52
심심해서 예전 청구 다이스 찾아봤는데 청구는 지금이 딱 전설의 6665656 타이밍이네
67~73번째 다이스가 6 6 6 5 6 5 6
#343이름 없음(1uecP/cO6k)2023-07-15 (토) 14:52
>>336 극(공화박이)과 극(성리학 탈레반)은 통한다더니(폭언)
#344이름 없음(BF.kChmVDg)2023-07-15 (토) 14:53
>>343 둘다 천명따윌 죽이려하는쪽이고
#345이름 없음(1vby.oRoPQ)2023-07-15 (토) 14:54
>>336 10에 오타다 10은 74개가 아니라 7개임
#346이름 없음(idppOaC2Yo)2023-07-15 (토) 14:54
중동 위기로 고유가 한번 쎄게 온것같은데? 제조업 기반으로 하는 국가들은 다 경재공황 터졌고 그래서 열강들에게 생태주의가 힘을 얻었다고 보면 이상하진 않잖아 이한 스스로 환경문제가 심각한 급은 아니었고 다소 이른 생태주의란 묘사도 있었으니...
#347이름 없음(BF.kChmVDg)2023-07-15 (토) 14:55
그리고 테니스공 드립이 나온시점에서 세계는 간만에 핵전쟁 가는거야!

지금 핵피엔딩 난게 유찌찌어장이랑 석유어장인가
#348이름 없음(BF.kChmVDg)2023-07-15 (토) 14:55
>>346 그건 유가에 흔들린다는 정산묘사는 안나와서
#349이름 없음(1vby.oRoPQ)2023-07-15 (토) 14:57
난 외부에서 요인을 찾기보단 성장이 만능이 아니듯이 분배도 만능이 아니라 걍 복지국가의 폐혜가 온 타이밍이였던거 같은데
#350이름 없음(l/uif0aCNw)2023-07-15 (토) 14:58
아니 폐혜는 폐혜라고 해석해도 되는데 문제는 이래도 일극체제가 유지된다고 나온게 문제인거임
#351이름 없음(1uecP/cO6k)2023-07-15 (토) 14:58
복지국가의 문제점이 들어난거라면 그만큼 하방압력이 엄청나고 더이상은 해결될 수 없는 시대가 와서 정치적 혼란이 왔다면 다행이겠지만
#352이름 없음(idppOaC2Yo)2023-07-15 (토) 14:59
걍 그럼 한국병 걸린 이한에서 온갖 뇌절이 튀어나오다가 결국 체질개선 못한게 현실인거네 생태주의 사다리 차기만 성공해서 일극체제(?) 유지한거고(맞나??)
#353이름 없음(BF.kChmVDg)2023-07-15 (토) 14:59
일단 아직까지는 정산부정단계까지는아니긴하지만
#354이름 없음(SlbRNjEcO2)2023-07-15 (토) 15:00
>>350 미국에서 경제위기 일어난 이후에 다른국가에서 연달아 경제위기 터지듯이 다른데도 이한 터지면서 그 여파로 터진걸수도 있잖음
#355이름 없음(NpnEIvzm8E)2023-07-15 (토) 15:01
다같이 터진거면 우주개발은 대체 누가했냐는 의문.
귀신이 했나?
#356이름 없음(UXhGwGQKWY)2023-07-15 (토) 15:01
근데 대역 추리물이란 느낌은 이전어장이 생각나서 재미있긴함
#357이름 없음(dh3ZNYSY0I)2023-07-15 (토) 15:02
>>355 그럼 혁명적 뇌절중 우주 프로젝트하다가 폐기하다가 다시 하다가 반복임
#358이름 없음(SlbRNjEcO2)2023-07-15 (토) 15:03
근데 이한에 경제위기가 올정도의 외부문제 예를들어 전쟁위기나 오일쇼크같은게 다른 국가에서 터졌는데 그럼 그게 더 우주개발같은걸 하기 힘든거 아님?
#359이름 없음(UXhGwGQKWY)2023-07-15 (토) 15:05
이한같은 케이스는 재분배를 통해 우주개발이 어려워지긴해도 다른 2짱나라라면 이한과 반대로 부의 집중을 통해 로켓 개발할 가능성이 있을것같긴함
#360이름 없음(S69vFlVuLA)2023-07-15 (토) 15:10
근데 솔까 이한에서 경제침체 터졌으면 외부도 그리 멀쩡할거 같진 않음. 특히 자유시장경제가 효과가 없다 판정이 떠버려서 ㅋㅋㅋㅋㅋ
#361이름 없음(UXhGwGQKWY)2023-07-15 (토) 15:25
오늘 판정중 가장 큰 의문이 자유시장경제가 효과가 왜 없어서 재분배 돌렸다고 하는게...그런상황이라면 뭐랄까 불길함
#362이름 없음(S69vFlVuLA)2023-07-15 (토) 15:27
ㅇㅇ 딴건 그렇다쳐도 자웊시장경제가 효과가 없다는건 단순히 이한만 문제있어서 될게 아니라 외부도 문제가 있어야하는거라.
#363이름 없음(UXhGwGQKWY)2023-07-15 (토) 15:32
이한이 자유시장경제를 도입하기엔 그동안 관성이 해왔던거에 반대로 가는거라서 민심자체가 험악해서 어설프게 해서 망했다면 모를까

한국병이 있음에도 정계VS재계 까지는 갔는데 그 다음에 그것조차 효과가 없었다란 묘사가 찝찝하긴함
#364이름 없음(9K6v8KVYxs)2023-07-15 (토) 16:09
이한 경제체제가 경직되서 자유화가 제대로 작용 안했다던지?
#365이름 없음(S69vFlVuLA)2023-07-15 (토) 16:13
>>364 자유화되서 양극화 뜨고 거기에 열받은 민의 때문에 재계vs정계 뜬거라서.
#366이름 없음(9/dc0da85U)2023-07-16 (일) 05:21
이번턴 까지는 어떻게 버티겠는데 다른나라들 다이스에 따라 다음턴 세계의 적 메타가 다시 뜰수도 있겠는걸
#367이름 없음(ZoSi4qTpCs)2023-07-16 (일) 05:44
달나라까지 못 찍었으면 핵투발 수단도 한계가 있어서 이번 턴이나 다음 턴에 전면 핵전쟁 터져도 한 나라당 3~5발 투하하는 게 한계일 거 같은데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 전 세계적으로 전쟁 한번 터졌다는 게 제일 납득가는 상황이긴 함
#368이름 없음(UXhGwGQKWY)2023-07-16 (일) 10:10
오늘의 유카리는 컨디션 난조로 휴재하는듯
#369이름 없음(ckN9lysoq2)2023-07-16 (일) 10:18
오늘 유카리첼렌 휴재.
#370이름 없음(iUtIjJx56I)2023-07-16 (일) 11:23
대역추리물........
#371이름 없음(sQent/ud0.)2023-07-17 (월) 00:42
참치들도 다이스가 안나오니까 흥미가 떨어졌나 보군
#372이름 없음(BWZ5/1byr6)2023-07-17 (월) 06:34
>>371 떡밥이 없어서...나온것만 보면 의문점만 나와서 다음 다이스 나와야 상황이 나오니까.
#373이름 없음(xyNzyStFYo)2023-07-17 (월) 08:46
연재 후에 최대한 다 해석해보는데 휴재면 더 말할게 없으니까...
#374이름 없음(5WIZWaRFeY)2023-07-17 (월) 09:30
오늘은 연재 있으려나....
#375이름 없음(nK6yNrGKz6)2023-07-17 (월) 10:12
오늘도 몸 안 좋으신가
#376이름 없음(pXb9RrlYgM)2023-07-17 (월) 10:21
오늘은 오후 8시에 연재하시려나?
#377이름 없음(l74mgWStds)2023-07-17 (월) 10:41
오늘 안하면 내일 오면 되고
#378이름 없음(xyNzyStFYo)2023-07-17 (월) 11:16
공지도 없는건 드문데
#379이름 없음(STGcSy6Dow)2023-07-17 (월) 11:23
바쁘시거나 아프셔서 정신없으면 머 이럴수도 있고...
#380이름 없음(XZyKQ9KjAE)2023-07-18 (화) 10:32
오늘도 연재가 없으신가...
#381이름 없음(i2aub.FVBU)2023-07-18 (화) 10:42
본편보고 설렜는데 아쉽
참치였네
#382이름 없음(i2aub.FVBU)2023-07-18 (화) 10:43
머 리얼바쁘시면 어쩔수없지
#383이름 없음(9iFBaQT2TU)2023-07-18 (화) 11:14
이틀 연속 공지도 없길래 진짜로 뭔 일 생기신 건가 걱정했는데 오늘 오후에 단살 연재된 거 보니 그래도 마음이 놓이는구만.

솔직히 지금 전개가 너무 혼파망이라 유카리 입장에서도 머리 엄청 아플거 같음.
#384이름 없음(AFkxnJ1zrs)2023-07-18 (화) 11:24
유카리가 저거 어떻게 굴려야 할지 머리아파서 다음게 생각 안나서 멈춘거 아냐?
#385이름 없음(v0.aF6eJy2)2023-07-18 (화) 11:47
이번 턴 무난하게 다이스 받았으면 그냥 이한 승리! 완! 이었을텐데 갑자기 6을 무지하게 먹어버려서 애매해졌네
#386이름 없음(2o0D2deO/k)2023-07-18 (화) 11:51
지금 상황이 불분명해도 어차피 후행다이스 좀 굴리다보면 어떻게된건지 형태는 잡히는거라서 딱히?

바쁜데다 아프기까지 했다니 힘들만 하지. 뭐 오래 쉬다 감 떨어지면 연재재개 안되곤 하지만 그건 어쩔 수 없고.
#387이름 없음(EOfkS7ITGY)2023-07-18 (화) 11:53
연중이면 그냥 막판 다이스 잊어버리고 이한 승리 엔딩으로 기억해야지 뭘

유카리가 와서 연재계속 해주는게 베스트지만
#388이름 없음(/HcM6tCsHA)2023-07-19 (수) 10:09
연중인듯 작가님 매일 단살 올려주셔서 다행이긴한데 건강이나 컨디션이 안좋으신가
#389이름 없음(p/vk6eAVq2)2023-07-19 (수) 10:20
단살쪽에 뭔얘기 없으면 뭔가 일터져서 단살 비축분 풀면서 리얼에 집중하시는거겠지 뭐
#390이름 없음(LrBwHDSby.)2023-07-19 (수) 10:23
뭐 별일 없으면 ㅇㅋ라는 것으로
#391이름 없음(zgeJH1oDxA)2023-07-20 (목) 10:07
유카리첼렌의 어장연재가 없으니 심심하기는 하는구나...
#392이름 없음(FiEfz/fKRM)2023-07-20 (목) 10:17
오늘도 연재 없으면 진지하게 연중 단계에 반쯤 왔다고 봐야 할거 같은데, 보통 유카리 특성상 이런거 일주일 이상 멈추면 연재 진행하는 텐션이 아예 사라진다고 예전에 하지 않았나
#393이름 없음(9d49V8Adl2)2023-07-20 (목) 10:19
>>392 뭐 그렇지
#394이름 없음(3OT9YfVvXE)2023-07-20 (목) 11:41
근데 그렇다해도 연중한다치면 저번 어장처럼 연중 한다고 공지 해주지 않나?

뭐땀시 공지도 없이 감각 무소식인건지...

(설마, 소설도 세이브분랑 소모중인건 아니겠지?)
#395이름 없음(UMdteUyWls)2023-07-20 (목) 22:55
아직은... 괜찮다
#396이름 없음(UMdteUyWls)2023-07-20 (목) 22:55
아직은 희망이 있다고 말해줘
#397이름 없음(/p3pQ0Xbpw)2023-07-20 (목) 23:07
모든 희망은...버려라
#398이름 없음(0zAD.vI5N.)2023-07-21 (금) 01:55
운하가 유기 된줄 알았더니 연재가 유기 됬던거에요!
#399이름 없음(nWugl3hhy6)2023-07-21 (금) 04:46
솔직히 더는 감당 안되서 유기했다는 느낌도 듬. 마지막 연재 상황상 잘못하면 외부가 작살났다는 판정도 나올수 있어서.
안그래도 이미 유럽이 죽은 상황에서 나머지도 조지면 진행할 거리가 없어지는 판국이고.
#400이름 없음(GAo7u0KTbg)2023-07-21 (금) 05:14
뭐, 이한 승리로 끝났다고 해도 무방한 전개였으니까...
대운하 어장은...죽은거지...!
#401이름 없음(/p3pQ0Xbpw)2023-07-21 (금) 08:06
이왕 죽었다면 우주를 가보느게 좋겠네...
#402이름 없음(RBsJehnHZw)2023-07-21 (금) 08:08
차라리 우주동력이라도 걸렸으면 모르는데 베트남전은 없다지만 우주동력 없이 바로 히피가 떠버려서 내용이 정치판이 되어버릴 각이긴 했으니...ㅠ
#403이름 없음(FqZKeGaiYU)2023-07-21 (금) 12:32
이자어장 다시 봐보고 있는데, 의외로 스탈린이 역대 왕중에서 인기 순위권일 거 같구만.

영토 넓힌 정복군주요, 대중에 선동을 넣어 올라탄 정치가란 점에서 속내야 어떻건 국민의 왕이요, 놀자판을 벌이고 싶었지만 죽을 때까지 제대로 못 놀았던 결백한(...)왕이니까.
#404이름 없음(E9YTZyamBg)2023-07-21 (금) 18:10
참치들, 유카리 어장 중에 여성 참정권(...) 확대하겠다고 파업까지 불사하면서 끝내 여성정승에 훈장까지 보고 간 왕이 나오는 어장이 어느어장 어디쯤인지 아는 사람 있음?

히 무슨 왕이랬는데.
#405이름 없음(XrsspDdxXo)2023-07-21 (금) 18:49
히 무슨 왕이라니 설마 히틀러는 아니겠지
#406이름 없음(/edgwWoSTA)2023-07-21 (금) 21:35
인리가 멸망해도 지도박이는 한그루의 판도를 심는다 이거의 히이로같긴 한데
#407이름 없음(74ffXuNpqg)2023-07-21 (금) 23:15
자폭하겠다 어쩐다하던 왕인디
>>406 맞는듯
#408이름 없음(SYBHzdnw6.)2023-07-22 (토) 10:29
일주일인가 이제
#409이름 없음(XrsspDdxXo)2023-07-22 (토) 12:51
연중됐지만 제로는 내게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아...
#410이름 없음(C8Rx3UIjlY)2023-07-22 (토) 17:16
히이로 맞나보다.

감사합니다.
#411이름 없음(C8Rx3UIjlY)2023-07-23 (일) 07:31
참치들, 근데 유카리 어장 중에 나디르 샤 전성기 시절이랑 싸워서 이긴 어장이 있던가?

시대가 안 맞거나, 아예 휘하 장군이거나, 졌거나 정도먀 생각나는데
#412이름 없음(eozkSPw1sU)2023-07-23 (일) 12:10
나디르샤 라이징 자체가 의외로 최근 어장들이라 몇번 안나와서 전성기 맞다이로 그인간이 진건 공세종말점쯤에서나 됐던거같은데...
#413이름 없음(lpLPEwH6mA)2023-07-23 (일) 23:33
아무 소식도 없이 연중은 오랜만인데...
부디 비축분 쌓느라 고생해서 늦는거기를...
#414이름 없음(gn.TGk67LY)2023-07-25 (화) 12:21
최근들어 코로나 재유행이라는 소리가 이래저래 들려서 더 걱정이네
#415이름 없음(eSjatl0UdU)2023-07-25 (화) 22:55
오늘은 올까..?
#416이름 없음(XMzIgKmJXw)2023-07-25 (화) 22:57
새어장이라도 좋으니 연재보고 싶어
#417이름 없음(oRooQyRtdw)2023-07-27 (목) 04:07
유카리 보고싶다.
#418이름 없음(c2luPE2eo.)2023-07-27 (목) 07:57
어장연중이 더욱 슬픈 이유: 어장 하나 완결이면 거의 다음날 새 어장 바로 시작하는데, 연중되면 새 어장은 언제 시작할지 감도 안와서...
#419이름 없음(cAwpnInApE)2023-07-27 (목) 07:58
단살 완결나면 어장 연재 하시지 않으려나?
#420이름 없음(yJyUwosoGU)2023-07-27 (목) 12:05
>>419 유카리의 경우 보통 이렇게 한번 멈춰버린 어장은 한 일주일 정도 멈춘 순간 거의 연중 확정이라 보시면 됨
#421이름 없음(R1Bp5o1tVs)2023-07-27 (목) 12:59
>>419 어장은 연재하겠지만 아주 높은 확률로 이한은 아니야. 예전에 1주일 이상 연중하면 그 어장은 분위기가 다 식으니까 연재 동력이 증발해서 더이상 못한다고 했어.
#422이름 없음(H4dA6Vfa62)2023-07-31 (월) 02:43
제목 닉값해서 유기된거지 ㅋㅋㅋㅋㅋㅋㅋ
#423이름 없음(mY.S/g26co)2023-07-31 (월) 02:50
단살 끝나면 새 어장 하시려나?
#424이름 없음(BELjwKaNfA)2023-07-31 (월) 03:34
이한은 죽었지
#425이름 없음(UT3.Ux4EyA)2023-08-01 (화) 14:00
지구작가 전개가 다이스 어장같을줄은 몰랐다
지구온난화로 죽어가다가 초전도체 크리 뭔데
#426이름 없음(j1Ty6zdiZI)2023-08-01 (화) 14:15
혹시 소비에트가 군축해서 상비군 50만명선이고 "동맹이란 문서상의 단어일 뿐이다" 대충 이런 내용으로 미국이 한탄하는
내용이 있는 어장이 어떤건지 아는 참치?
#427이름 없음(15dB6.dCR.)2023-08-01 (화) 22:58
>>426 유카리 어장은 맞나 이거?
#428이름 없음(L6MpGMRGf.)2023-08-01 (화) 23:19
아마 승만리 스타트 어장일껄 하도 동맹들이 트롤해서 미붕이는 반쯤 맛가고 유엔을 국제주의 트루 빨갱이들이 차지한 어장 ㅋ
#429이름 없음(bvK7hyn.SY)2023-08-02 (수) 00:06
아마 우동성인이었던가...
#430이름 없음(7ugpPl07Nw)2023-08-04 (금) 04:02
>>425 실은 우리들은 위대하신 유카리가 연재하고 있는 중인 어장 속의 주민인거임
#431이름 없음(T8K5aK69sg)2023-08-08 (화) 09:46
>>430 그래서 요즘 세상 꼬라지가 이 모양이었던건가...
#432이름 없음(NLr/0nPMgA)2023-08-08 (화) 09:57
소련이 해체하고 UN에 가입했던 어장.... 진짜 쇼크였지
#433이름 없음(9gVa/eh8NY)2023-08-13 (일) 02:23
유카리 요즘 아픈가
#434이름 없음(3fTkZr0Uuk)2023-08-14 (월) 00:15
은하순회공연중이셔서 바쁘신 듯
#435이름 없음(30haF4WcSY)2023-08-14 (월) 10:43
유카리님께서 별빛으로 노래하신다...
#436이름 없음(1QfiWzvOqY)2023-08-14 (월) 10:46
단살은 계속 쓰고 있음
#437이름 없음(1QfiWzvOqY)2023-08-14 (월) 14:09
잡설
고종은 광무개혁으로 칭제하기 전 갑오개혁 때 왕의 명칭을 대군주로 바꿨었다.
본격 오버로드 고종
#438이름 없음(uZEAo3mCc.)2023-08-14 (월) 23:44
차라리 대칸이라고 하지(아무말)
#439이름 없음(ThD56u4Fh.)2023-08-15 (화) 13:40
질문. 혹시 유카리가 근대화 4요소가 이거라고 얘기한 적 있음?
#440이름 없음(/0GCD7pBGQ)2023-08-15 (화) 13:51

근대화의 4가지 요소...?

유카리가 그런거 말한적이 있던가...?

설령 있다해도 그양반 여태까지 연재한 어장이 한트럭이여서 해변에서 바늘찾기인데
#441이름 없음(VpxgiZkFUo)2023-08-16 (수) 01:02
1.참치어장
2.유카리
3.다갓이 꼴아박지 않는다
4.연중없이 근대까지 간다
(아무말대잔치)
#442이름 없음(OLernrk15o)2023-08-18 (금) 22:43
오늘은 왔으면 좋겠다
#443이름 없음(OLernrk15o)2023-08-18 (금) 22:44
입대까지 한달도 안남았는데 가기전에 어장연재는 보고 들어갔으면 좋겠어(?)
#444이름 없음(vu4AgGxJ0c)2023-08-30 (수) 08:28
재개는 글렀지만 이한 보면서 생각한건데, 저쪽 세계에서는 핵무기나 원자력, 방사능에 대한 경계심이 별로 없을 것 같아. 현실에서야 여러가지 이유로 일반인에게 원자력의 데뷔가 핵폭탄이었지만 저쪽에서는 화석연료보다 한참 좋은 차세대 에너지로 데뷔했고 핵무기는 발전소 굴리다가 닿은거라 여러모로 익숙해져서 네이팜처럼 석유로 폭탄 만드는 감상이 될 것 같아. 이만큼 연료를 때려박아서 한방에 터트렸으니 당연히 이정도 성능&부작용이 나온다는 느낌이랄까.
현실은 핵무기가 데뷔였으니까 발작적인 수준의 경계라서 화력발전소의 방사능이 원자력발전소보다 규제나 실제나 한참 높다는 웃긴 상황인데 저쪽은 전자파라던가 매연이라던가 화학같은 다른 산업들처럼 적당히 규제할 것 같아. 핵융합 발전소라고 수폭 터트려서 발전기 돌리는게 나오지 않을까ㅋㅋㅋ
#445이름 없음(d9tx82NSxk)2023-08-30 (수) 12:28
(대충 세빛둥둥섬 콘)
#446이름 없음(VL.RQAbvHI)2023-09-04 (월) 01:47
크흑 좋았다. 전열함 드리프트
#447이름 없음(kAnKv0bWE.)2023-09-07 (목) 00:41
갓 오브 유카리시여 저희를 YK-99 로 구원해주소서 (아무말)
#448이름 없음(nupb7eWOA6)2023-09-07 (목) 09:19
유카리는 72... 아니, 70 미만이겠지 (?)
#449이름 없음(YxaVKTGKXc)2023-09-08 (금) 05:07
예전 어장 둘러보면서 느낀점.

솔롱고스 이놈들 대체 어떻게 공중분해 안 당한 거지?

조금 순해진 청구어장 인드라만해도 골때리네 했는데.
#450이름 없음(0AhocWg53c)2023-09-08 (금) 09:51
목숨보다 자유를 원해서 총을 못 놓는 미국처럼
목숨보다 법이 중해서 죽창을 못 놓는 거겠지

랄까 공중분해시킬만큼 거대한 세력이 생겨야 뒤집어지든 말든 할텐데, 좀 큰다 싶으면 죽창에 꼽힐테고

공중분해시킬 만큼 마음에 안 들면 죽창 놓으면 되고
#451이름 없음(0AhocWg53c)2023-09-08 (금) 09:55
물론 반대로 죽창이 무뎌지거나, 아니면 죽창을 막거나 억압하는 게 조금이라도 생기면
인류 역사상 가장 화려하게 폭발할 거 같지만
#452이름 없음(JbUy/nuOyM)2023-09-09 (토) 13:58
그 유카리 어장 중에 지젤 쥬엘 aa 쓰는 아우랑제브 나오는 거 뭐 있지 않아? 그 아우랑제브가 야심 땜에 아버지 죽인 줄 알았는데 사실 그게 아니라 뭄타즈 마할 죽고 미쳐가는 아버지를 내가 죽였어야 했다? 이런 회상이 있었던 것같은데 다시 보고싶은데 못 찾겠다......
#453이름 없음(MiIIKBDVEA)2023-09-09 (토) 15:41
>>452그건 유카리 어장이 아닐걸
#454이름 없음(MiIIKBDVEA)2023-09-09 (토) 15:41
기억이 맞다면 타어장주 어장일거임
#455이름 없음(UGyzBKPXsM)2023-09-09 (토) 15:41
그거 유카리가 아니라 에브라임 어장
#456이름 없음(UGyzBKPXsM)2023-09-09 (토) 15:42
당신은 역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라고 치면 나올거임 아마
#457이름 없음(SZpuy0s0co)2023-09-10 (일) 03:12
아 유카리 어장이 아니었구나 어쩐지 아무리 뒤져도 못 찾겠더라 ㄱㅅㄱㅅ
#458이름 없음(zzAydTqyGw)2023-09-12 (화) 10:56
그 분이 돌아오셨다!
#459이름 없음(.gp4ME65os)2023-09-12 (화) 14:43
유카리 부활! 유카리 부활! 유카리 부활! 유카리 부활! 유카리 부활! 유카리 부활! 유카리 부활! 유카리 부활! 유카리 부활!
#460이름 없음(pNauLTXSBY)2023-09-12 (화) 14:44
참 뭔가 흥미진지한 어장이 나왔네
#461이름 없음(a7ncKLS4Po)2023-09-12 (화) 14:45
트루 빨갱이 조선과 아시아 선도 민주주의 국가 만주국 그리고 별로 변한게 없는 내 집같은 안심감의 일제까지
#462이름 없음(.gp4ME65os)2023-09-12 (화) 14:45
구국의결단(빨갱이들끼리의 노선다툼)이었다니 우리가 어찌 알았겠는가
#463이름 없음(pNauLTXSBY)2023-09-12 (화) 14:46
>>461 뭐 일제치곤 생각보다 정상이긴함
#464이름 없음(IWRiWuLCOU)2023-09-12 (화) 14:46
남방작전이라는 이름의 반 빨갱이 울타리 건설
본질은 영국 통수라는 점에서 조금 이상하게 변했지만 아무튼 대륙vs해양입니다 여러분!(?)
#465이름 없음(pNauLTXSBY)2023-09-12 (화) 14:47
>>464 솔직히 통수라고 하기엔 미국하고 쇼부쳤단거 자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6이름 없음(a7ncKLS4Po)2023-09-12 (화) 14:47
>>463 원래는 럭키네이션 연타로 터뜨리며 떡상한 다음에 자존감이 비대해졌는데 여긴 그럴 겨를도 없이 맞았잖아...
#467이름 없음(IWRiWuLCOU)2023-09-12 (화) 14:47
진짜 청은 용캐 살아있다..
얘네가 그 핀란드 비스무리한 대 서구 창구 포지션인?가
#468이름 없음(xh4oLXeb9Y)2023-09-12 (화) 14:48
>>463

적색공포 실사화 앞에선 왠만한 뇌절러들은 대가리가 봉합될거임 (아무말 아님)
#469이름 없음(IWRiWuLCOU)2023-09-12 (화) 14:48
>>465 솔직히 일본-대만-홍콩-필리핀 라인이면 누가봐도 에치슨 라인 읍읍
#470이름 없음(a7ncKLS4Po)2023-09-12 (화) 14:49
영붕이는 일붕이에 관해선 딱히 혐성도 안부렸는데 왜 이런 취급인가
#471이름 없음(pNauLTXSBY)2023-09-12 (화) 14:49
>>470 시키는대로 하다가 나라터질뻔해서(아무말 아님)
#472이름 없음(5iOL4qZ0o6)2023-09-12 (화) 14:49
누가 봐도 진퉁 빨갱이인 놈들한테 파쇼 아니냐 이러는건 국제외교정세상의 이유로 억지로 멕시코 혁명당이라던가 아무튼 볼셰비키는 아닌데 혁명이라고 하는 놈들을 싸잡아 묶은거에 분류해서 아무튼 공산화 아니라고!! 하는 핑계일거고ㅋㅋㅋㅋㅋㅋㅋㅋ
#473이름 없음(xh4oLXeb9Y)2023-09-12 (화) 14:49
>>469

...일본이 미국의 동아시아 집사장 된게 20년은 빨라진건가? (착란)
#474이름 없음(pNauLTXSBY)2023-09-12 (화) 14:50
어찌저찌 민의도 억눌러가며 시키는대로 다해줬는데 터질뻔하면은 당장은 깽값줘서 살았다치더라도
그래서 계속 함께가야할 애들이라고 봐야하냐면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5이름 없음(32tcE1t75Q)2023-09-12 (화) 14:50
>>467 그거에 가깝긴할껄 암튼 한붕이가 군비증강할 이유는 알겠고
트루 빨갱이인거도 놀랍지만
#476이름 없음(pNauLTXSBY)2023-09-12 (화) 14:50
아마 문민정부였어도 군부처럼 우악스럽게 가진않더라도 결별되긴했을듯
#477이름 없음(xh4oLXeb9Y)2023-09-12 (화) 14:50
>>472

무대리: 에헤이, 우리가 조합주의 냄새 풍기긴 해도 암튼 좌익은 아님 (고증 콘)
#478이름 없음(5iOL4qZ0o6)2023-09-12 (화) 14:50
>>470 혐성도 안부린 결과가 이지경이면 도저히 함께 가선 안될 놈들이란 뜻 아닐까여(적당)
#479이름 없음(Ys7cEjQYPA)2023-09-12 (화) 14:51
일본은 육군도 별로 없을거라 한국은 그냥 가상적국일듯
#480이름 없음(32tcE1t75Q)2023-09-12 (화) 14:51
>>477 무대리도 놀랄정도의 트루 생디칼리즘 공화국이라 의회? 그딴거보다 코뮨이 민주적인것
#481이름 없음(a7ncKLS4Po)2023-09-12 (화) 14:51
한국이 빌곶제 귀신이 붙어서 해군증강하기 전까진 뭐어...
#482이름 없음(pNauLTXSBY)2023-09-12 (화) 14:52
솔직히 그나마 말안들은거야 뺀질거린거밖에 없고
#483이름 없음(5iOL4qZ0o6)2023-09-12 (화) 14:52
>>477 진짜 빨갱인데 암튼 무대리랑 비슷한거라고!! 하고 외부에서 세탁(?) 해주는거지 저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4이름 없음(32tcE1t75Q)2023-09-12 (화) 14:52
무대리 생디칼은 타협의 결과기라도 하지
한붕이는 타협이 아니라 진심으로 생디칼혁명을한거라
#485이름 없음(IWRiWuLCOU)2023-09-12 (화) 14:53
뫄 이 시기 식민지 독립운동가들은 좋던 싫던 빨간 무기를 써야하니 남방작전(웃음)이라도 안하면 그대로 태평양의 외딴 섬 신세가 되긴 할꺼라
#486이름 없음(a7ncKLS4Po)2023-09-12 (화) 14:53
신해혁명 일찍 터진거 보면 조선에게 두들겨맞고 개혁하겠다고 한족 자본 뜯어낸거 같은데 그 덕에 만주에서 살아남은거 보면 참...
#487이름 없음(Ys7cEjQYPA)2023-09-12 (화) 14:53
그나저나 미국이 영국 대놓고 죽이려는 걸로 봐서 해군 군축 조약도 없는 것 같은데... 영국이 소련 아니면 낙지랑 협력 중인 것 같음

근데 스탈린이랑 손잡는다고 득되는 것도 크게 없고 일단 소련 겐세이는 했었으니 왠지 히틀러 픽했을듯
#488이름 없음(32tcE1t75Q)2023-09-12 (화) 14:53
>>485 그 빨간무기가 소련 국민당 협력으로 좀 의미가 다르긴한데 ㅋㅋㅋ
#489이름 없음(a7ncKLS4Po)2023-09-12 (화) 14:54
영독동맹이란게 가능한가...? 프랑스 너 이자식 무슨 짓을 한거야
#490이름 없음(xh4oLXeb9Y)2023-09-12 (화) 14:54

>>484

아무리 자기 프로파간다에 세뇌된거라곤 하지만,

진퉁이여도 너무 진퉁 아입니까?
#491이름 없음(Ys7cEjQYPA)2023-09-12 (화) 14:54
그래서 2대전 추축국이 영국-독일-이탈리아일 가능성도 보임
#492이름 없음(IWRiWuLCOU)2023-09-12 (화) 14:55
독일에 로젠바움 총통이라도 올랐을 가능?성(?)
#493이름 없음(pNauLTXSBY)2023-09-12 (화) 14:55
>>489 프랑스가 뭔짓거리 안해도 그거 맺을 놈들이긴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4이름 없음(Ys7cEjQYPA)2023-09-12 (화) 14:55
>>489 그냥 미국이 고로시하니까 잘나가는 독일 살려서 빨갱이 커버한다는 마인드로 가다가 어어어 하고 추축되지 않을까
#495이름 없음(xh4oLXeb9Y)2023-09-12 (화) 14:55
>>489

영국이나 프랑스쪽이 뇌절해서 독일 악명이 가려준거라면?
#496이름 없음(32tcE1t75Q)2023-09-12 (화) 14:56
그 영부이가 일붕이 견제로 한붕이 안밀어주는거 보면 파쇼랑 손잡은거까진 아닐껄 얘들이 독일 손잡을 정도면 여기서 한붕이 밀어서 일붕이 견제할꺼라
#497이름 없음(pNauLTXSBY)2023-09-12 (화) 14:56
>>495 거기까지 뇌절하려면 대체 뭔짓을 해야하는거임?
#498이름 없음(pNauLTXSBY)2023-09-12 (화) 14:56
>>496 그건 그렇긴한가?
#499이름 없음(32tcE1t75Q)2023-09-12 (화) 14:57
영붕이가 독붕이 손잡았다기엔 너무 영압이 읎다 아입니까
#500이름 없음(Ys7cEjQYPA)2023-09-12 (화) 14:57
애초에 미국이 영국 고로시를 친다는 게 카리브도 카리브지만 일본이 만만한 인차보다 영국령을 노린다는 것부터 영국이 뭔가 미일 양국에게 혐성적인 짓을 했었을 확률이 높음
#501이름 없음(pNauLTXSBY)2023-09-12 (화) 14:57
솔직히 악명이 가려지려면은 폴란드가 동프로이센 침공해서 합병한거 영프가 적극지지한 수준은 되어야될까말까인데
#502이름 없음(a7ncKLS4Po)2023-09-12 (화) 14:57
솔직히 프랑스가 해군뇌절로 지중해를 틀어막거나 인도 불태우는 수준이 아니면 영독동맹은 불가능한데
#503이름 없음(32tcE1t75Q)2023-09-12 (화) 14:57
그냥 러붕이가 극동이기고 일본 퍼주면서 재정이 더 파탄나서 미붕이가 보기에도 영붕이가 만만해진게 정상이고
#504이름 없음(pNauLTXSBY)2023-09-12 (화) 14:58
뭐 소련이 독립하려던 동유럽국가들 다 때려잡고 독일하고 국경맞대고 있는 상황이면 가능하려나?
#505이름 없음(Ys7cEjQYPA)2023-09-12 (화) 14:59
지금 사정은 모르겠는데 최소 1930년대 초반 전후해서 영국이 뇌절한 건 확실함

영일동맹 해제가 일본 건함 꼴박 미국이 경계해서 일어난건데 여긴 (일본이 약해서) 그없이라 더 미뤄졌을 거거든
#506이름 없음(32tcE1t75Q)2023-09-12 (화) 14:59
솔직히 영붕이가 극동에서 잃은거 + 국민당 소련동맹이 국공합작으로 아직 유지중이라 치면 동남아가 개만만한거 맞고
동남아 적화방지 핑계로 일붕이 진주하고 싶긴할꺼라
#507이름 없음(IWRiWuLCOU)2023-09-12 (화) 14:59
영국이 일붕이 밀어주다가 머공황 피해를 더 입어서 인도가 인도하고 남아공이 남아공 하고 있다거나?
#508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00
뭐 30년대에 뇌절이라고 할만한게 팔레스타인에서 개 ㅈㄹ떤거외에 없긴한데.......(마침 팔레스타인 출병한 시기가 1936년이다)
#509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00
한붕이가 보기에 삼민주의도 가짜 뽈갱이 소리나오는거보면 흠
#510이름 없음(YEWjuuOeS6)2023-09-12 (화) 15:00
마침 한붕식 모델(*일단 코민테른 지원을 받고 독립하면 통수를 친다!)이 성공하기도 했고
흐음
#511이름 없음(nZqBKQVM8g)2023-09-12 (화) 15:01

>>505

...영국 이새끼들 설마 라이온급 전함 진짜로 건조하고 허리 두동강난거 아녀?
#512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01
암튼 미붕이의 일붕이 지원핑계는 적화방지이긴할꺼임 일붕이는 따먹할 욕망을 가진거고
#513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5:01
>>510 지원도 못받았고 독립은 원래 독립국이고 통수는 소련이 쳤는데...?
#514이름 없음(YEWjuuOeS6)2023-09-12 (화) 15:02
아무튼 공산당 조지고 자?주 독립했죠?(아무말)
#515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02
런던 군축조약이 없고 건함을 지속함

이거면 어느 정도 일리가 있네

일붕이 쿠데타도 어쩌면 영국 따까리짓 용도로 해군이 쓰이는 건 에바라고 일어났을 수도 있고
#516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03
심지어 미중이 개 얕보는거 보면 니들이 딸 수 있을꺼라 생각 안하는데 개같이 박음 생기는 빈틈 우리가 들어가야지 (미중은 원팀 아님)일 가능성도 크고
#517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04
그럼 영독동맹은 에바여도 일단 독일에 "더" 유화적으로 나올 가능성은 높고, 이럼 영불관계는 otl보다 나쁠듯
#518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04
>>517 몰루 소중이 동맹땜시 ㅋㅋㅋ
#519이름 없음(nZqBKQVM8g)2023-09-12 (화) 15:05
>>515

따까리짓이 아니라,

한척이라도 더 건함하겠다고 구형 건함 모조리 일본에다 팔아치워서 일본이 각혈했다던가?

(마침 유카리 오피셜로 육해군 대립에서 해군 승리한거 같다 말했고)
#520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05
>>517 그거조차도 애매한 상황인게...... 대체 뭔일이 있어야 씹창날 수 있느냐라서
#521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05
아직 국민당과 소련이 동맹 유지 중이라는게 너무 변수라 이쯤 국공내전 한번찍고 손절하는데
#522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06
>>518 중국 이권 지키려고는 하는데 한붕이는 싫다, 이럼 반공 외치고 잘나가는 독일 배?려는 영국한테 필수임 ㅋㅋㅋ
#523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06
뭐 원래부터 서로 그렇게 좋게보던 사이는 아니긴한데 이게 독일하고 친하게 지낼만큼 가야하는 상황까지 가긴 애매하지않나 싶거든
#524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06
소붕이 저 어그로면 독소 밀약이 가능할?까? 싶기도 하고
#525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06
>>519 그게 하청으로 보는 거니 따까리 취급이지;;
#526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07
>>522 중국이권은 조일할때 진작에 반쯤 나가리난거라
#527이름 없음(nZqBKQVM8g)2023-09-12 (화) 15:07
>>520

...일본이 근대화 시기에 생사 원툴 수출구조 였다고 들었었는데,

이 생사 사가던 나라가 어디였었나?
#528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07
>>524 서로 동유럽에서 잃었던거 메꾸고 싶은 욕망은 있을거라서
#529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08
소붕이 어그로야 뭐 구미한테는 딴 거 다 합쳐도 적백내전하면서 폴란드 침공한 것 미만임
#530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08
>>527 미국
#531이름 없음(YEWjuuOeS6)2023-09-12 (화) 15:08
국민당은 그냥 "난 한붕이가 싫어요!" (한붕이만 없어지면 소련이든 일본이든 개같이 통수를 치겠다) 상태가 아닐까 싶은데
그거 아니면 소련이랑 일본과 친하게 지낼 요인이..
#532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08
어차피 어그로 끈다고 해도 독소가 서로 불가침 맺어버리면은 어떻게하는게 불가능함
#533이름 없음(nZqBKQVM8g)2023-09-12 (화) 15:09
>>530

...카리브에서 했던 불질을 태평양에서도 한건가?
#534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09
>>531 그 셋이 뭉쳐서 한붕이 영향권을 못 미는게 사실 더 호러긴한데 음 ㅋㅋㅋ
#535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10
>>533 물리적 여건이 안되서 그건 무리
#536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10
어지간히 중화민국 개판 난거 아님
저렇게 암튼 라스트스탠딩이니 승자 한 한붕이 못밀기 쉽지 않은데
#537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10
>>534 뭐 한쪽은 육군이 고자고 다른 한족은 정상이 아니잖아
#538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11
한붕이는 무대리 이탈리아급 취급일 것 같은데

농어촌전형마냥 극동 위치빨 감안해서
#539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11
>>536 그 개판난 상황을 어기저기 꿰메고 있는 상황일거임
#540이름 없음(YEWjuuOeS6)2023-09-12 (화) 15:11
소련(멀다)
일본(육군이 없다)

국민당 너희 육군 설마 양자중첩상태니?(폭언)
#541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12
>>538 사실 다이스만보면 포루투갈?에 가깝긴한데 (브라질?)이 동맹(보호국)인 ㅋㅋ
#542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12
원역에서도 내부정리가 미처 되지못했는데 만약 국공결렬마저 없는 상태라면 더 정신없는 상태일거라서
#543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12
>>540 그럴걸
#544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13
하긴 국공없어서 친공산군벌 득실되면 더 찐빠나긴해
#545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13
그리고 장개석이 소련 붙잡는다는 건 쿠데타를 안했다도 있겠지만 otl선 소련 촉수 쉽게 쳐냈던 거 감안하면 직봉전쟁 없는 북양계가 여전히 화북 나와바리로 삼고있는 중일 수도 있음
#546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13
일단 원역 국민당은 전쟁종결때까지 단독으로 일본군을 몰아내지못했단걸 생각해보자고
#547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13
>>545 그 북양을 제대로 들고 있음 아무리 한붕이가 광견이여도 만주가 밀어서잠금해제되서
#548이름 없음(YEWjuuOeS6)2023-09-12 (화) 15:14
관측하기에 따라서 친자유도 친공산도 되는 양자중첩군벌이라니 저는 그만 정신을(혼절)
#549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14
북양이 원새개로 한번 망가지고 삼단분열로 박살나야 원역 꼬라지 나는거라
#550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15
>>547 뭐 북양이 안직봉으로 갈라졌지만 안직 양 계파만 남고 국민당은 영한분리 떴을터니 이쪽도 대가리 두개라 또이또이일지도
#551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16
>>548 사실 둘다 할수도 있고
#552이름 없음(YEWjuuOeS6)2023-09-12 (화) 15:16
마침 한붕이가 반삼민주의 명분이기도 하겠다
진짜 주적은 이쪽이지 싶긴함
어떻게 양자중첩상태를 이용해서 포위망은 짰는데 그 양자중첩 상태가 발목잡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는 느낌으로
#553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16
뭐 친자유랑 친공산이 곡 모순된단 법은 없잖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4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17
신해가 원세개가 아니라 이홍장때 터져서 대가리 너무 아프다 양자중첩 국민당
#555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18
삼민주의 노선 자체가 쑨원의 오족공화를 이어받자는데 중점을 두고 외교하는 거면 중국판 레벤스라움이라 질겁할 사안이긴 함
#556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18
만몽회장 모두 대중화의 것이거늘! 연해주도 고토임! 이럼 주적 맞지...
#557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5:20
일붕이(육군없음) 중붕이(군벌과두체제임) 소붕이(시베리아 넘어야함) 이라 셋이서 못 미는거 아닐까
#558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20
>>557 신해가 일찍터졌는데 그꼬라지라면 심각한거라
#559이름 없음(vZ22/Ffbys)2023-09-12 (화) 15:21
전개상 청나라 꼬라지 보면 북양군벌조차 없는 상태로 청말민초가 된 거라서 군사력으로든 내부통합도로든 진짜 개판이긴 할겨.
#560이름 없음(3PtX6/8fzc)2023-09-12 (화) 15:21
북양 개작살났을껄. 봉천얘들 꼴 보면 북양군계통은 전부 작살났다 봐야 맞음 장제스는 일단 명목상은 관내의 전지역을 쥐고 있다 봐야지.
#561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22
뭐 쑨원도 위안스카이도 쩌리에가까울 때 터진 신해기도 하고
#562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23
>>560 쑨원도 위안스카이도 없을 신해서 장제스가 우두머리가 될 킹률이 ㅋㅋ
#563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23
Attachment
사실 소붕이는 더 문제인 게 얘들 철도 관리가 잘 안되서 아마 만저우리로 들어오는 쪽 말고 없을 거라는 것도 문제
#564이름 없음(3PtX6/8fzc)2023-09-12 (화) 15:24
그리고 이시대에 비열강계 반서구진영에 소련만큼 손큰 후원자는 존재하지 않고 게다가 장제스가 소련 국가인정을 거의 최초로 한 편이라 중국공산당 뒤통수처도 소련이 장제스편을 안들어주긴 좀 뭐함.
#565이름 없음(vZ22/Ffbys)2023-09-12 (화) 15:24
원세개는 임오-갑신 휘말리고 저지 실패하면서 그냥 인생이 ㅈ됐을거고, 북양군은 청불전쟁 대패-한청전쟁 대패의 2연타로 완전 소멸, 그 결과 신해년보다 훨씬 일찍 일어난 혁명은 그냥 프랑스 대혁명식 괴뢰 공화국 수립과 청나라 뇌사 후 한족 군벌난립의 중간쯤에 가까울 듯.
#566이름 없음(XsItg/MTsQ)2023-09-12 (화) 15:24
일단 한국 외교든 무역이든 고립상태같은데 애들이 동북아 깡패인 상태인 시점에서 나머지 ㅄ이 아닐수 없음
#567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5:24
조선에게 쳐맞고 개혁하다가 쫓겨난거 보면 못해도 1890년대엔 혁명 터진건데 이러면 누가 군대 쥐고 있을까
#568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24
>>564 신해가 너무 빨리터져서 타임테이블이 많이 꼬여서 그럼 ㅋㅋㅋ
#569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24
북양군 자체는 이홍장이 싸움 회피해서 남을 수도 있는데 지방에 신건육군 없다는 게 걸리네
#570이름 없음(3PtX6/8fzc)2023-09-12 (화) 15:24
장제스 이전에 터졌어도 장제스 노선과 비슷하게 갔음 여전히 소련은 친중일거야.
#571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25
뭐 북양군벌은 조선군손에 의해 아작났을테니 질서잡아줄 애들은 없었을거고.......(공화혁명터진걸보면 생각보다 근대화는 되고 있었던거 같지만)
#572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25
거의 한세대 먼저 신해가 터진격이라
#573이름 없음(UATXX1JzNE)2023-09-12 (화) 15:25
지금 판세가 좀 어지러운데 대략 동맹관계가 어떻게 되고 있지
#574이름 없음(vZ22/Ffbys)2023-09-12 (화) 15:25
지금까지 전개를 보면 북양군 계열 중앙군이란건 없음. 지방 군벌 난립이 지속되다가 소련한테 읍소한 놈이 소련 지도하에 만든 군대가 있을거고 걔가 대장격이겠지.
#575이름 없음(XsItg/MTsQ)2023-09-12 (화) 15:25
일단 백군 정부가 블라디보스토크에 살아있다 했었나?
#576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26
문제는 이렇게 한 20년 먼저 터졌는데도 otl 국민당꼴이라면 그 ㅋㅋㅋㅋ
#577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26
>>576 혁명이 빨리 터졌다고 빨리 안정화되는건 아니니까
#578이름 없음(XsItg/MTsQ)2023-09-12 (화) 15:26
골때리는게 반공인 일붕이가 반영에 친소인 중국이랑 친함
#579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5:26
반도+만주+연해주 vs 중국+일본+미국 vs 소련 vs 영국
#580이름 없음(vZ22/Ffbys)2023-09-12 (화) 15:26
여기 청나라가 당한건 말이 혁명이지 그냥 프랑스 대혁명식 무력 혁명수출 당하고 청나라가 뇌사상태 되고 지방 각자도생했을 뿐이라서...
#581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27
어디 남아메리카는 혁명난지 수십년은 서로 치고박고 싸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2이름 없음(YEWjuuOeS6)2023-09-12 (화) 15:27
한만백루시 삼각동맹에 맞서는 소중일 워해머식 동맹이요(?)
#583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27
>>578 그러고보면은........ 일단 국공결렬은 있었다고 봐야하나?
#584이름 없음(3PtX6/8fzc)2023-09-12 (화) 15:27
신해혁명이랑 한국이 손잡았기도 했었고. 시간대가좀 꼬였어도 장제스처럼 외세에 저항하는 저항적 민족주의를 받아낼 그릇 하나쯤은 나왔고 그놈이 얼추 중화의 주도권은 잡고 있을거. 주도권이지 통일이나 전국토제압같은건 아니고.
#585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28
일본과 중국은 확실히 한국하고 적대 중인데 미국이 한국 적대하냐? 이건 애매함
#586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5:28
미국도 빨갱이 싫어하기론 손에 꼽는 나라라
#587이름 없음(3PtX6/8fzc)2023-09-12 (화) 15:29
미국은 소련에도 투자하는데 한국정도면 매력적 투자처지...
#588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29
그리고 통일은 통일인데 반장전쟁할 여력조차 없어 영지 인정하는 식이면 한국 못밟긴 해
#589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29
근데 굳이 적대까지 가야하냐면은 좀 애매한것도 맞지 미국이
#590이름 없음(vZ22/Ffbys)2023-09-12 (화) 15:29
의화단 운동때 동남호보라고 지방관들이 청 조정 모른척하고 알아서 열강하고 휴전때려버린거 비슷한 사태가 터졌던거고, 그게 혁명수출에 미친놈과 한족들의 반만주 감정하고 섞이며 혁명이란 간판만 내건 꼴일 것.
#591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5:29
오히려 중소관계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음 대놓고 조선을 덩치큰 빨갱이라 싫다 그래놓고 더큰 빨갱이인 소련하고 손잡고 있는 상태의 중국하고 우호관계를 맺기엔...
#592이름 없음(3PtX6/8fzc)2023-09-12 (화) 15:30
자국내 사회주의계에는 폭격을 갈기는데 외국의 사회주의계에겐 돈되면 투자하려듬.
#593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30
그나저나 미국 혐일은 이민자 문제도 컸는데 이건 어찌된걸까
#594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30
일단 국민당같은 우두머리가 나오긴했을까? 싶긴함
#595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30
>>591 반공반소반한이지만 친중일수도 있지(착란)
#596이름 없음(IwRIZzyLZ6)2023-09-12 (화) 15:30
그건 그렇지? 한국이 일본 1.2배라는거보면 아마도 두만강 위쪽 만주지역을 송화강경계로 차지했을텐데 이럼 여러모로 매력적인 투자대상이고
#597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5:30
이민자 대만에 쏟아붓고 있는거 아닐까
#598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31
이민자문제야 사소한거고
#599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31
>>591 동맹도 아니고 우호는 가능은 함 서로 니들이 우릴 어케때림하고
#600이름 없음(XsItg/MTsQ)2023-09-12 (화) 15:31
솔직히 한국이 무역할 상대가 미국정도 밖에 없어서 미국이랑도 적대하는 루트는 아닐듯
#601이름 없음(YEWjuuOeS6)2023-09-12 (화) 15:31
>>591 국민당계 군벌 중 일부와 친하다 일수도?
#602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31
미소도 나름 2머전 직후까지 우호관계였었음
물론 공산첩자로 의심되면 때려잡지만
#603이름 없음(3PtX6/8fzc)2023-09-12 (화) 15:31
나오긴 했으니까 후청이 저렇게 만주에 틀어박혔지.

나름 신사층 지지가 유지중이라 떴는데도 못나옴이면 중국의 우두머리 군벌은 나왔고 일단 그놈이 대세로 지지받고는 있다 봐야할거.
#604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32
>>603 근데 또 나름 유학자들은 받아먹은거보면 너무 양자중첩이라 ㅋㅋ
#605이름 없음(YEWjuuOeS6)2023-09-12 (화) 15:33
그런데 한국에 투자하면 국민당이 게거품 물꺼라
#606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5:33
사실 만주하고 연해주는 자원하고 식량 무역 정도 제외하면 대단한 시장이라기엔 힘들고 아마 미국이나 중국하고 무역하고 있지 않을까
#607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33
근데 그 유학자들이 유교민주주의의 형식으로나마 민주주의 받아들인거보면은....... 뭐 어느정도 사상적 기반은 있었다고 봐야
#608이름 없음(XsItg/MTsQ)2023-09-12 (화) 15:33
중국의 외교 스탠드가 반공파랑 친소파랑 빅텐트 구성이라 일본 소련이랑 우호적으로 지내는거일듯
물론 소련은 극동에 끼기 힘들고, 일본도 육군 고자라 간섭이 힘드니 유지되는 형태 아닐까?
근데 백군은 아직 생존중인거?
#609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34
솔직히 무려 유교민주주의식으로나마 민주주의에 대해 흡수하려는거보면 뭔가 싶더라
#610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34
>>605 미중은 같은편이 아니라니까 ㅋㅋㅋ
#611이름 없음(3PtX6/8fzc)2023-09-12 (화) 15:34
남의나라 투자에 게거품 물어봤자임. 한국도 후청도 입관 노쌩큐 상태로 보이는데 중국은 그거만 확실하면 된거.
#612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34
Attachment
본토 크기 얘기한 거 보면 이런 판도려나
#613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5:34
연해주에서 민주주의 굴리고 있다고 나온거 보면 아직은 멀쩡한듯
#614이름 없음(YEWjuuOeS6)2023-09-12 (화) 15:34
>>608 연해주에서 숨쉰채 발견
#615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34
일붕이랑 미국 중국 따로 우호여도 미국중국이 친한건 별개의 문제
#616이름 없음(XsItg/MTsQ)2023-09-12 (화) 15:34
>>605 개거품 물어도 어쩔껀데? 상태지
당장 막장상태인 한국이 이동네 깡패임 군벌우두머리도 한국보다 명백하게 약함
#617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35
어차피 남의 나라에 투자하는걸 무슨 명분으로 난리침? 그 논리면 소련에게 투자받는것도 때려치워야지
#618이름 없음(3PtX6/8fzc)2023-09-12 (화) 15:35
애초에 다른나라에 얼만큼 투자중입니다 하는건 그렇게 뚜렷하게 확인도 안되고 그걸갖고 이시대에 거품문다는건 어처구니없는 짓이라 무시당함.
#619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35
가라후토는 애매하긴 한데 적백내전 깽값이라 치면
#620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35
>>618 애초에 어느 시대든 뭔소리냐며 무시할 사항임
#621이름 없음(XsItg/MTsQ)2023-09-12 (화) 15:36
솔직히 지금 군벌우두머리가 말이 우두머리지 외교노선 다 따로 놀거임
#622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5:36
>>612 요동반도쪽은 좀 붙이고 동북면은 잘라서 만주에 붙여야 할듯
#623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36
>>619 대충 러시아 씹창났을때 주워먹었다고 하면되니까
#624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36
거품물려면 아예 트랙터(=탱크) 공장 세워주는 선이어야지
#625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37
솔직히 소련 일본 미국이랑 최소 우호고 국민당급 통솔력있음 중국이 아무리 털려도 만주를 못밀지 않을꺼라 국민당보다 후달린다고 보여지고
#626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37
>>612 일본 본토 1.2배니까 동북면도 많이 먹어야 ㄱㄴ
#627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37
>>625 원역은 지금 중국보다 나았는데도 만주를 못밀었음
#628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38
>>627 그야 얘들 그때 우호는 소련정도지 영미 적대 때리고 있었는데 뭘
#629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38
솔직히 군사력순위에서는 국민당쪽이 후달리긴할걸 버틸순 있겠지만 그거외엔 할게 없을거다 아마
#630이름 없음(XsItg/MTsQ)2023-09-12 (화) 15:38
>>627 지금 만주 주인인 청+한국은 원역사 일제에 비해서 많이 허접함
#631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38
>>628 응? 영미 적대는 한적이 없는데?
#632이름 없음(3PtX6/8fzc)2023-09-12 (화) 15:38
국민당급 통솔력 있어도 지금 이 한국이 주먹이 되게 매워서 만주밀기 빡셈. 장기전 가면 변수가 너무 많고.
#633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39
원역보다 허접하고 외교관계도 아무리봐도 중국이 좋은데 못민다는거 국민당보다 훨씬 못하단 소리
#634이름 없음(XsItg/MTsQ)2023-09-12 (화) 15:39
지금 국민당(추정)은 말이 우두머리지 군웅할거 상태에 가까울거임
#635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5:39
뭐어 조선 단독으론 이길수도 있겠지만 만주 붙으면 중국도 일방적으로 밀긴 힘들지
#636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39
>>631 장제스가 말하던 중국 영토에 티베트고 뭐고 다 끼어있었는데 그게 적대가 아니라 할 수 있나 ㅋㅋㅋ
#637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40
뭐 원역 일제급은 아니어도 여기 한국이면 폴1공~이태리 그 어딘가 정도긴 해
#638이름 없음(3PtX6/8fzc)2023-09-12 (화) 15:40
신기하게 주먹이 매섭단 다이스가 계속 걸려서.

현실 국민당군도 양자중첩상태가 심해가지고 해서 일단 기본 방어전 중점 군대였다.
#639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40
>>636 아니 그러니까 그 외교적으로 적대한적이 없다니까요? 그렇다는 자료가 있어?
#640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40
막말로 어디어디 영토 주장하면 그게 바로 적대로 이어지나? 그런논리면 일본하고 한국도 적대관계지
#641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5:41
애초에 한국이 원역 일붕이급은 아니긴 한데 육군만 따지면 딱히 밀리진 않을거라
#642이름 없음(3PtX6/8fzc)2023-09-12 (화) 15:41
현실 국민당군은 자기보다 더한 신기루상태인 다른 군벌들하고 중공군 상대 아니면 기본 방어전 중점군대였고 공격전은 영 거시기했다.
#643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41
>>636 일본은 실시간으로 영미 조계 조지고 알박고 있어서 입으로만 그러는 중국은 묵인했었음
#644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41
애초에 외교관계가 좋다는거랑 그럴 힘이 있다는건 다른 이야기 아니야? 다른거 다떠나서 일봉이하고 미국이 중국이 만주를 먹는데 도움이 되는 동맹이야?
#645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42
>>640 그래서 적대는 아니라 쳐도 이 어장이랑달리 만주국 칠때 물자적으로라도 도움주는게 소련 뿐이었지 않았나
#646이름 없음(WrrXr14ios)2023-09-12 (화) 15:42
청 공화국 + 트란스아무르 공화국 + 대한민국은 한 세력이 확실한데
중화민국은... 어쩌면 ㄹㅇ로 히드라 상태일지도 모르겠다.
#647이름 없음(3PtX6/8fzc)2023-09-12 (화) 15:42
만약 한국이나 후청이 입관욕심내면 그래도 공격해올텐데 그게 아니라서 껄끄럽기도 하고.
#648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5:42
적대...까진 아닌데 사실 중국이 홍콩 노려보면 영국이 사이좋게 지내긴 힘들지 한국도 냉전+중공 때문에 적대까진 안 이뤄진 쪽이고
#649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42
그리고 한국이 소련하고도 사이 나쁘긴 한데 딱히 할힌골 했다는 언급은 없어서 한국 외교 상황이 일제보단 낫... 씁 근데 이게 장점인가
#650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43
애초에 만주를 세력권으로 두는 애를 이제막 겨우겨우 얼기설기 모아가는 애들이 어떻게 외교관계만으로 이기냐구
#651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43
>>645 그 소련도 시베리아로 단절되다 싶이하잖아
#652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43
>>650 그니까 이 시점에 얼기설기 모이기 시작했음 그거부터가 국민당보다 훨 못하단거라고
#653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44
북벌소리치고 실패하긴했어도 아무튼 모여서 한타까진 할 정도의 통제력은 있던게 국민당이라
한타하고 져서 문제지
#654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45
1936년이면 그닥 차이나지도 않음
#655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45
소련은 외몽골 땄냐 아니냐로 결판남

외몽골 따버렸으면 내몽골 절반도 가진 채 시베리아 횡단 철도로 이르쿠츠크-치타 거점에 물자 집적하고 군사적으로 위협 가할 수 있는데 그조차 못했으면 방치한거라
#656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46
>>655 그래도 정권정복 암약할 정도면 땄지 않았을까?
#657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47
>>654 그 국공합작하고 국공내전도 하고 했지만 암튼 모여서 한타 까진 간거 생각해야지 그 시점서
#658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48
일단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그 원역에서 국민당이 만주로 한타친적이 있었던가?
#659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48
그럼 한국 팩?션 판도는 만주+트란스아무르+간반도에 (아마도) 몽강 추가일듯
#660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49
>>658 그 만주보다 더 먹힌 직예까지 든 일제 상대로 이 스타팅 시점서 중일전쟁 스타트 국공합작으로
#661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49
>>660 그러니까 언제 였는데?
#662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49
연도로 말해주면 좋겠는데
#663이름 없음(3PtX6/8fzc)2023-09-12 (화) 15:49
태평양 끝나고 2차 국공내전때 그거 시작을 국민당 주력군 만주 다이브로 하긴 했음. 그랬다가 싹 다 털리고 그대로 무너져갔고.
#664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50
>>663 그 시점하고 지금 시점은 10년정도 차이가 있지않아?
#665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50
>>658 만주로는 안갔는데 봉천이 개발려서 동북역치는 했음
#666이름 없음(3PtX6/8fzc)2023-09-12 (화) 15:50
글고 일본 상대론 다이브 못첬어. 초공작전질한다고 수세위주로 틀어박혔다가 털렸구만.
#667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51
동북역치 시점이 1928년
#668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51
>>661 1926년도부터 북벌스타트임
#669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51
>>665 그건 군벌하고 국민당과의 싸움이라서 애매하네
#670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5:51
아마 조선에서 민족혁명당 뜬거보고 제일 당황한 애들이 청하고 백군 아닐까 믿을 구석이 여기 밖에 없는데 빨갱이가 됐잖아?
#671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51
군벌하고 국민당간의 싸움이면 다이브쳐도 이길 수 잇는 상대겠지만 한국은 그게 아니지않아?
#672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52
>>671 그 군벌대 국민당인데 싸운군벌이 일제괴뢰화 중이던 봉천이였어서
#673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53
>>670 솔직히 지금 소련에게 적화된거 아닐까 생각하는 애들도 있지않을까?
#674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53
>>672 그게 일본군만큼 강하단게 아니지않나?
#675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5:53
아니 아무리 그래도 수백년간 중국 다스린 애신각라 왕조가 중심잡고 제대로 된 민주주의 시스템 굴리고 있는 청나라가 봉천군벌하고 비교대상은 아니지...
#676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54
>>674 그렇게 따짐 현재 만주도 한붕이 지원받는 보호국 상태지 한붕이의 직접참전은 아닌지라
#677이름 없음(3PtX6/8fzc)2023-09-12 (화) 15:54
일제괴뢰화 봉천군벌이지만 그래봤자 군벌군대라 숫자만 많고 실제로 그게 있는지 없는지 양자엮임적인 그런 군대였음. 신뢰하는 친위대 일부 빼면.

원역 봉천군벌과 1머전까지 뛰고 온 여기 한국군은 비교해선 안됨.
#678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54
봉천은 (군벌 치고) 공업 빠방하고 군대도 잘 무장됐고 해군도 있음

문제는 군벌답게 정통성도 없다보니 인적 자원이 부실하고 교리 체계 그없임
#679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55
>>676 이 경우는 한국군이 직접 참전할 수 있는 상황이잖어
#680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5:56
솔직히 원역 봉천이 만청보다 돈은 많을 것인 게 얘들이 베이징 먹으면서 화북 철도 이권하고 아편 전매권도 먹었거든
#681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56
뭐 만주군정도야 쉽게 밀겠지만 그지경까지 가면 한국군이 반드시 참전할텐데 이거 밀어낼 수 있겠냐고
#682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56
>>679 봉천때도 일제직접참전 가능한건 똑같았어 ㅋㅋㅋ 뭐 일제는 같이 때리자전 국공합작이 터져서 국공내전으로 번져서 1차 북벌이 깨몽되지만
#683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57
>>682 결국 상황이 다른거 아니야?
#684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57
친소파는 일제부터 밀자는데 왜 일제를 미냐는 마오가 주도권 잡고의 국공은 뫄 ㅋㅋ
#685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58
>>683 그러니까 지금 국민당은 잘해도 그당시 국공합작보다 못하단 소리 하는거
#686이름 없음(3PtX6/8fzc)2023-09-12 (화) 15:58
실제로 장쭤린이 1차 직봉전쟁때 깨지고 나서 나름 군수산업화 시도하고 해가면서 겨우겨우 친위부대만큼만 간신히 숫자만 있는 군대 벗어남. 그런거 이긴 거 가지고 세계대전 큰물 뛰고온 한국군과 비교하면 안되지.
#687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5:59
>>683 그러니까 국공합작 유지되는 상황인데 왜 못미냐는거야?
#688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5:59
일제가 알아서 국민당 조져주는데 이걸 왜 막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9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5:59
>>686 그 큰물도 1머전가서 적백까지 경험했음 군대를 당장 움직일 돈도 없었어야 솔직히 정상이였어서
#690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00
>>689 만주가 밀리고 잇는 상황인데 돈없다고 안움직일까?
#691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00
일제같은 경우는 만주가 밀려도 안보위협이 덜하지만 한국은 그게 아니잖아?
#692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6:00
적어도 반백년간 여기저기 싸우고 체제나마 멀쩡하게 굴리는 조선이 원역 봉천군벌보다야 당연히 세지...
#693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00
만주밀리면 바로 본토인데
#694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01
>>687 친소파가 씨알도 안먹힌 최소 원역꼬라지는 나야 지금 만주도 못치는게 설명된다는거
#695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01
>>694 난 그런 꼬라지가 아니더라도 설명은 된다고 보는데.......
#696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02
애시 당초 국공합작이 어떻게됐는지부터가 애매한건 둘째치더라도 국공합작이어도 못밀만한 상황임
#697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02
장제스 북벌때도 일제가 참전한다는거 알고도 들이받았던거라
#698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6:02
툭까놓고 말해서 조선은 서울에 핵이라도 떨어진게 아니고서야 만주 맞으면 자동참전임 대놓고 중국 체급의 국가하고 국경 맞대자고? 이건 광기지
#699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02
>>697 그럼 하나 묻겠는데 그래서 국민당군은 만주를 밣긴했음?
#700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6:03
일단 직계 일개 군벌조차 쉽게 소련 통수치던 otl과는 다른듯
#701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03
>>699 직예에서 지지부진하긴했지
#702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04
>>701 그럼 결국 만주 못갔단거잖아?
#703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05
>>702 그야 그당시 봉천쪽 지배지역이 직예까지 들고 있었으니까
근데 북경조차 못들고 있는 만주를 못건든다는건 그보다 심각해야하는거 아님?
#704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6:05
직예 따고 봉천이 무릎 꿇긴 해서
#705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06
>>703 아니 별로 심각하진않은데....... 봉천이라고 뭐 생산력이 없는것도 아닐뿐더러 오히려 지원받기는 원역보다 더 수월한 상황 아니야?
#706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6:06
애초에 군벌시대는 국경이 명확한 것도 아님

봉계군벌은 전성기에 상하이까지 이어지는 철도 이권도 가졌었음
#707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07
뭐 또라이력이야 일제하고 또이또이이긴한데 적어도 이쪽은 적극적으로 도와주긴할거아니야 그게 만주에게 좋은지는 의문이지만
#708이름 없음(hJGmaSJv4w)2023-09-12 (화) 16:07
마오가 주도권 잡았다고 일제랑 안싸웠다 친소파 없으면 안싸운다 어쩌고저쩌고, 좀 너무 황장한 소린데.
#709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6:08
지금 국민당이 원역에 비해 비슷하냐 떨어지냐로 얘기하는거 같은데 이건 사실 혁명 자체가 한 20년은 빨랐다보니 다이스 굴려봐야 알거라
#710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08
아니 애초에 따지고보면 원역보다 좋단게 무난하게 만주를 따먹을 수 있단 소리는 아니지않아?
#711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09
누가봐도 원역보다 나아도 만주는 따기 힘든상황일텐데...... 뭐 크리만 잔뜩나오는거 아니면은
#712이름 없음(hJGmaSJv4w)2023-09-12 (화) 16:09
>>703 왜 '꼭 건드려야' 함?

애초에 러시아 무너지고 나서 군벌들 몰려온거 한국선에서 커트는 다 된 건 확실하고. 그럼 만주를 때린다는건 결국 한국을 격파해 찌그러뜨릴 수 있어야 한단 소린데, 1머전 지상전 뛰고 온 대전의 베테랑과 전훈을 가진 한국을 격파할 수 있다는 말이 그렇게 쉽게 나오나? 어려울 거 같은데.
#713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10
대충 현재 중국 통치세력이 이당시 국민당보다 나으냐 못하냐라 다갓이 결정하는건 맞지
#714이름 없음(hJGmaSJv4w)2023-09-12 (화) 16:11
지상전 한정한다면 지금 한국은 원역 일제보다 오히려 더 나음... 대전의 베테랑과 전훈을 취득한거면 열강 사이에서도 유의미한 존재의 군대라는 거라서 고작 군벌 좀 제압했다고 의기양양해하면서 들이칠만한 상대는 아님.
#715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6:11
근데 이런 중국조차 일본은 별 신경 안쓰네
#716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11
>>715 솔직히 육없찐이긴할꺼라 ㅋㅋㅋㅋ
#717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6:11
다만 국민당이 원역하고 비슷한 수준이래도 만주 때리긴 힘듬

일단 만주 내부체제 다이스가 잘 나와서 군대 좀 보낸다고 어서옵쇼 하지도 않을거고 조선도 원역 일제에 비해 국력이 딸리긴 해도 육군민 따지면 큰 차이가 있진 않을거라
#718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12
솔직히 난 개인적으로 원역보다 좋게나아도 그게 만주를 딸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안함
크리가 엄청뜬다고 해도 그게 당장 만주딴단 소리는 아닐거고
#719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6:12
최소 일본 군사력은 반토막난 것 같은데

해군력도 otl 60% 이하 같고
#720이름 없음(vZ22/Ffbys)2023-09-12 (화) 16:12
근데 서로 사이 좋을 이유는 없고 국경맞대고 있으니 영토분쟁이야 있겠지만 여기 중화민국(아마)이 다이칭구룬을 통째로 삼켜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을 걸? 원역사에선 이러니 저러니 해도 청나라를 중화민국이 승계했으니 청나라 영토 전체에 대한 클레임을 주장한거지만, 여기선 누가 봐도 청나라는 아무튼 국체를 유지한 상황에서 정복지인 중원이 중화민국이란 형식으로 독립 성공한거라서리.
#721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12
솔직히 지금 중국은 만주가 문제가 아니라 내부개혁부터가 문제일거라서
#722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13
>>720 뭐 전부 통쨰로 먹는건 별개 이야기겠고 아마 먹는다면 요동이겠지
#723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6:13
왜냐면 otl급 해군력 있는 일제면 미국이 밀어줄리가 없으니
#724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13
>>721 그 내부개혁할 실권이 군사적 성공에나오는 군벌체제일꺼라 문제고
#725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13
>>719 사실 그 원역 해군이 좀 과한편이긴한지라
#726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6:13
>>720 그런건 딱히 중요하지 않음 애초에 레벤스라움은 뭐 대단한 명분 있어서 주장한게 아니잖음 중국이 만주 먹고 싶어하면 명분은 아무거나 갖다붙힐수 있는거임
#727이름 없음(hJGmaSJv4w)2023-09-12 (화) 16:14
보통 만주를 따면 직예따먹고싶다 이러고 직예따먹으면 화북 전체도 먹고싶다 이러고 화북 전체 먹으면 마 중원통일 해봐야지 이러는데

여긴 후청국은 그냥 우리들만의 낙원에서 조용히 처박혀 살게요 고 한국은 헥헥대는데 입관은 무슨... 정도니.
#728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14
>>724 꼭 군사적 성공만이 그걸 해낼 수 있는건 아니지
#729이름 없음(vZ22/Ffbys)2023-09-12 (화) 16:14
다이칭구룬이 갖고 있는 영역이 만주인지 만몽인지는 모르겠는데 거기가 중화민국이 수복해야할 땅이 맞냐? 하면 딱히란 말부터 나올걸. 만주족 인구비율은 한계가 있지만 저렇게 만주런한 계기와 상황을 종합해보면 전 중원의 왕당파는 또 다 저기로 튀었을거기도 해서 민족 근거로 먹기도 엄청 까다로울거고.
#730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14
>>728 군벌체계서 내전뛰어서 이기든 외부랑 이기든 군사적 성공없이 어케 개혁이 됨
#731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15
>>729 몽골은 지금 청나라 꼬라지보면 소련내 소비에트가 되었다고봐야
#732이름 없음(hJGmaSJv4w)2023-09-12 (화) 16:15
만주는 저기가 고토인가 하면 고토는 맞다 할텐데 그럼 저길 먹어야 하냐 그럼 딱히 그건 아닌데 할정도의 땅이다.
#733이름 없음(n2JUKTBmig)2023-09-12 (화) 16:15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안 할 일을 하니까 "뇌절"인 것인지라 /적당

결국 내일 전개를 보면 되는 것
#734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16
>>730 그 중원을 통일한거 자체가 군사적 성공이란 생각은 안하는거야? 것보다 왜 군사적 성공이 개혁이 된다고 생각해?
정치력으로 할수도 있는거지 이건 크리떠야겠지만
#735이름 없음(vZ22/Ffbys)2023-09-12 (화) 16:16
여기 중화민국은 청나라 승계를 완전히 부정하고 있을거라 딱히 고토도 아님. 고토수복 클레임 건다고 해도 명나라 영토긴 했던 요동 한정 정도? 오히려 청나라를 완전멸망시켜야 한다 명분이 훨 강하면 강했지.
#736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17
애초에 굳이 군사적 성공이 아니더라도 개혁을 해야할 동인은 넘쳐나도록 많은데 왜 군사적 성공만이 그걸 해낼 수 있어?
#737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6:17
다만 급진개화파가 한 10여년 뜯어고치고 가진거 박박 긁어모아서 밀었다지만 열강 아니었음 북경 따였을거란 소리가 있는거보면 얘넨 원역보다 동치중흥 나락간듯
#738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17
>>734 그 중원 통일 소리하는 국민당도 진짜 싸워서 이기는건 2머전 이후라 개혁하자 보면 군사적으로 이기고 말하라는 소리들었음
그게 군웅할거 소리듣는 군벌시대고
#739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18
개혁을 할 동인보다 그 지방에서의 군벌의 실권이 중요한 시대
#740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18
>>738 그런 상태에서도 어느정도 개혁은 했는데 말이지........ 뭐 결국 한계에 부딫혀서 결국 중공이 되어버렸지만서도
#741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6:18
군벌체제는 제일 센놈이 개혁하려들면 나머지가 어당리 박으니까... 괜히 베버가 근대국가는 폭력을 독점한다고 하는게 아님
#742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6:18
동치중흥이 문제가 아니라 조선한테 망할 뻔한 게 문제같은데

아마도 이홍장은 북경에서 안나감 한 것 같고
#743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19
>>740 개혁을 하긴 장제스 지배지빼곤 응 안해 당했어서 중공당한거임
#744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19
>>743 중원전역에다 해야 개혁이고 그게 아니면 개혁이 아니라는건........ 음.......
#745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6:20
애초에 장제스 개혁은 다른 군벌들이 죄다 공산당에게 밀려서 국부천대한 뒤에나... 통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6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20
장제스 말년에 군벌대토벌하고나서야 겨우 개혁 소리 나오는데 개혁을 파쇼식으로 해버리기도 했고
#747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20
>>744 국민당이 중원 통제소리 했지만 진짜 직할 지배지는 얼마 안됬던건 알고 하는 소리 맞지?
#748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21
>>747 알고하는 소리인데 뭐가 문제이신지?
#749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6:22
애초에 장제스 개인부터 제대로 개혁하긴 했나 싶음

개발독재 성과는 있었긴 했는데 대형 군벌 보스 GOAT 그 이상이 없단 말이지

초등교육 이상은 금지하고 다른 군벌 지역으로 아편 팔아제낀 옌시샨보단 선녀긴 한데
#750이름 없음(vZ22/Ffbys)2023-09-12 (화) 16:22
민국 수립 시점에서 양무운동은 완전히 나락간거. 시기상 청불전쟁이랑 겹치는데 결과적으로 청불전쟁으로 베트남과 조선을 다 상실한 꼴이 되서 아무튼 무승부 정도로 정리 가능했던 원역사와는 비교도 안되는 대패가 되버린거라서.
#751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22
>>749 그것맞긴한데..... 그렇다고 아예 성과가 없었냐면은 그건 아니지않았나....... 뭐 그렇다고 장세스형 짱짱맨 소리는 하고싶진않지만은
#752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23
알고도 중원통일이라명분으로 개혁소리하고 본인직할지서도 안통하는게 절반넘는 개혁을 한다고?
#753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24
>>752 아 그래서 그모든게 성과가 없었던가?
#754이름 없음(vZ22/Ffbys)2023-09-12 (화) 16:24
민국 수립을 못 막은 평협을 청불전쟁에서 한 시점에서 청나라는 이미 혼수상태가 패시브에 발작 종종 하는 꼴로 전락했을거고, 한청전쟁은 확인사살에 가까웠을 것. 그러니 시간이 별로 없었을 1공화국 상대로도 개털리고 북경런각이 잡히고 프랑스 대혁명마냥 무력혁명전파()가 성립된거지.
#755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24
>>753 그래서 장제스가 개혁이 성과가 났으니 개혁으로 통제 가능함 하던가?
#756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6:25
장제스가 아예 무능한건 아님 그랬으면 20년대에 황금십년 찍지도 못했지 근데 이게 실질적인 군벌 지배력 강화나 중국이란 나라의 체제를 뜯어고친 수준의 개혁이 되었느냐하면 그건 아니라서
#757이름 없음(GqWcTMh036)2023-09-12 (화) 16:25
뭐 장제스도 안한 게 아니라 국공합작 깨고 식자층과 노동자 적으로 돌린 게 크긴 함

공산당이 ㅈ같은 짓 많이 했지만 4.12 뇌절 갈겨서 군벌들과의 타협이 강제됐고
#758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26
본질적으로 군벌 심지어 자기 직할군벌통제를 위한게 군사적 성공이였던게 군벌통치인마당에
#759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26
>>755 왜 그게 그렇게 되는거지........ 내부개혁이 중요할것이라 한게 그게 무조건 성공한다곤 안했는데
#760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27
>>759 그 내부개혁이 성공하려면 필요한게 군사적 성공으로 인한 통치력이 확보가 되야한다는 소리인데
#761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27
>>756 그건 나도 인정하고
>>758 근데 이제와서 따지는건데 애초에 그 군사적성공이란게 뭐야?
#762이름 없음(vZ22/Ffbys)2023-09-12 (화) 16:27
여기선 북양군벌 계열이 아예 없을거고 심양에 (사실상) 납치당한 청나라 조정과 분리독립 선언한 각 성들의 공화정부(웃음)들이 지방 자생 군벌로 성장한 담에 너죽고 나살자로 통일하겠다고 팬티레슬링하는걸 소련이 될만한 놈 밀어줘서 교통정리는 해냈다...란 식이 될거라서 원역사랑은 군벌시기 상황이든 성격이든 완전히 다를 겨.
#763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27
>>760 난 그 군사적 성공이란걸 하려면 내부개혁이 필요하지않나한건데?
#764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28
>>761 인근 군벌을 때려잡던가는 최소 해야 먹힌다는거
#765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28
>>763 그 두개가 서로 꼬리를 무니 OTL 중화민국이 조졌던거잖아
#766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29
>>764 뭐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이긴한데.........
#767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6:29
군벌의 군사적 성공이면 다른 군벌들 군사적으로 제압하는거 말하는거 아님?
#768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29
뭐 일단 군벌들 때려잡는거라면은........ 결국 만주치는게 우선되는 상황이 아니란건 맞는거네
#769이름 없음(n2JUKTBmig)2023-09-12 (화) 16:29
개혁을 하려면 군사적 성공을 통한 권위가 필요
군사적 성공을 하려면 개혁이 필요

보통 이런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상황이면 도박수를 두거나 "그냥 때려쳐 시불장"이 답이지 /적당
#770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30
뭐 유카리 다이스서 사실은 군벌독재가 아니였습니다 하면 개혁동력은 확실히 있겠지만
#771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30
>>768 그게 최소 근데 군벌토벌한다고 군대를 모으면 코올당해서 장제스가 북벌소리한거임
#772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31
일단 이 이상은 다이스보고 판단하는걸로 점점 공리공담이 되는거 같고
#773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31
>>771 아니 그게 왜 그렇게 되는건데?
#774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6:31
당장 중국이 만주를 치려면 나라의 힘을 모아야 하는데 지방 통치하는 군벌들이 그 힘 모으는걸 지켜봐줄리가 없잖아 그 힘으로 자기 안때린단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러면 결국 왜 말을 들어야 하는지 힘으로 보여줄수 밖에 없지
#775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32
일단 다이스를 봐야겠지만 합법정부란 틀을 가지고 있는것만으로도 북벌할 필요도 없이 이런저런 구실쓰면 될텐데 협천자란건 이럴떄 쓰라고 있는거 아닌가
#776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32
>>773 그 군벌들이 자기때린다고 군대모으는거 그대로 봐주는게 아니라서 실제로 군벌들을 하나로 모으고 일부 토벌하기 위해 당장 싸울 생각 없을때도 우리 군벌의 군비증강은 일제토벌을 위한거임 소리하고 군대늘렸음 ㅋㅋㅋㅋㅋ
#777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32
난 이해를 못하겠다
#778이름 없음(lbJ99s/jqY)2023-09-12 (화) 16:33
그 천자 끼고 패자노릇하는게 동이놈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779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33
>>776 그럼 북벌명분으로 군대모으다라고 하든가 난또 만주친단 얘기인줄 알았네
#780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33
>>778 문자그대로 받아들이지 마시고요
#781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35
>>779 그래도 어느정도 실행은 해야 의심안하니까
그러니 도박수 줄타기고
#782이름 없음(n2JUKTBmig)2023-09-12 (화) 16:35


명분 하나만 들이대면 꼼짝도 못하는 건 법과 질서가 어느 정도 잡혀있는 상태일 때의 일이고

그렇지 않은 상황(대표적으로 군벌난립시대라던가)에서는 명분은 어디까지나 평판작에 필요한 거지 더 중요한 건 힘괴 실리지요
#783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36
>>781 그게 도박수면 도박수가 아닌거 뭐야?
#784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36
>>782 그 평판작이 중요한거 아닌가?
#785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36
>>783 그 당시 일제를 이길 군사적 능력이 없어서 잘못건들이면 패전책임으로 군벌통치력이 날아가유 그래서 도박수였음
#786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37
설마 그 군벌시대란게 문자그대로 무법지대라고 생각하는 그건 아니겠죠?
#787이름 없음(n2JUKTBmig)2023-09-12 (화) 16:37
>>784
중요하긴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진 않다는 거임
#788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37
아무리 평판작해도 어 전쟁에서 졌어? 그럼 통수처야지 하는 미치광이 군벌판도
#789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38
난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결국 만주를 쳐야 개혁한다가 된다는거야?
#790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38
>>789 따먹을 필욘 없음 근데 때리고 있긴해야함
#791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39
물론 때리는 와중에 패전은 경쟁 군벌에 몰아줘야함
#792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39
별로 이해가 안가네
#793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42
아니 그 군벌때문에 만주를 못치는 상황인데 왜 그걸 해결하려면 만주를 쳐야하는 상황이냐고.........
오히려 그거 하느라 군벌한테 통수당하지않나?
#794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42
아니 것보다 그 참치도 아는걸 군벌이라고 모를리가 없잖어.......
#795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43
일제를 때리자고 모은다음 공격은 적대군벌이 해서 군대를 소모해서 군사적 격차를 벌리거나
압도적 적력을 보여줘서 못덤비게 하거나 해야했으니까
#796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44
말그대로 조별과제라 서로 통수각을 잡는데
조별과제 조장하겠다한게 통치권위였었어서
#797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45
일단 군벌들이 국민당을 상대로 합심할 수 있는 애들인지는 둘째치더라도 그렇게 합심하는애들이 왜 통수칠 생각은 안해........
#798이름 없음(n2JUKTBmig)2023-09-12 (화) 16:46
그걸 군벌 쪽도 다 아니까 꼬이는 상황이 되는 거지

그게 아녔으면 골때리는 상황이라고 표현할?까
#799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46
>>795-796 그게 안되는 상황이라서 북벌어쩌고 한다고 주장하는거 아니었어?
#800이름 없음(n2JUKTBmig)2023-09-12 (화) 16:47
그냥은 안 되니까 도박수로 줄타기 한다는 소리 같은데
#801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48
>>799 조별과제라 개혁한다고 힘모음 코올이고
그러니 다른 코올 상대를 만들어서 조장한다음 난 이길 전장가고 상대는 질 전장 가게하고 하는 정치질이였음
그래서 장제스도 지고나면 암살이나 쿠테타 위험도 당하고 그랬음
#802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2 (화) 16:49
이게 고르디우스의 매듭처럼 뭐하면 해결된다 이게 아니라서 골때리는거도 맞고 ㅇㅇ
#803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2 (화) 16:49
그냥 이야기는 여기서 끝내자 더 얘기해봤자 평행선이네
#804이름 없음(O.kch1U2yg)2023-09-12 (화) 22:51
어제 새벽의 군벌쟁패기 이야기는, 애초에 국민당이 다른 군벌들을 한번에 재압할 무력이 없으니까,

외부의 적을 명분으로 군대를 모와서 이핑계 저핑계 갖다대며 군소 군멀들 하나씩 정리했다는 말 아님?

원역사 일제와의 대립은 북한이 서방세계랑 적대하며 체제 유지하는거 생갇하면 어느정도 이해되고
#805이름 없음(wfbmVYotq6)2023-09-13 (수) 00:24
한국이 반중 반소에 청나라 뒷배니까 일단 중국 군벌들이 뭉쳐야 된단 생각은 있을걸.
#806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0:28
>>805

문제는 결집력이 동탁 몰아내자고 궐기한 18로 제후군이랑 비슷하거나 못할게 뻔하거든요...

수틀리면 편 갈아타거나 국민당 고로시각 재는 군벌이 한둘이 아닐거임
#807이름 없음(jkxyBQcLfA)2023-09-13 (수) 00:28
원역 일본은 뭐... 만주만 탐하는게 아니라 대놓고 내몽골, 즉 만몽을 가져야 한다! 고 하면서 밀어붙였고 군벌들 뒷배되면서 여기저기 자극했는데 여긴 아 만주면 됐지...군벌 뒷배? 이권탐하기? 인정해주겠음? 하는 소박함을 보여서 그렇게 막 뭉처서 맞서자는 인식이 생길진 좀.

한국이 소극적이니까 일본도 대륙에 이빨 드러내질 못하고 그럼 일본도 아 이정도면 별 위협은 아니네.ㅇㅇ 하는 식으로 가지 않았을까.
#808이름 없음(jkxyBQcLfA)2023-09-13 (수) 00:29
23개조 요구같은거 여기 한국은 꺼낼수도 없을거고.
#809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3 (수) 00:39
뭐 러시아제국시절 러시아가 꺼냈을 순 있는데 바로 사망했을꺼고
그래서 국민당 소련 동거가 오래가는 중일 수도
#810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3 (수) 00:42
근데 진짜 한붕이는 어카다 무솔리니는 따위로 취급할 진퉁 공산주의가 됬냐 ㅋㅋㅋㅋ
#811이름 없음(9dLIvjIBzI)2023-09-13 (수) 00:44
저정도로 진퉁조합주의로 조합이 곧 정당조직이 될 정도면 일당독재시절에도 조합주의했을꺼란 이야기인데 아무리봐도 ㅋㅋㅋ
#812이름 없음(yZphcufV.I)2023-09-13 (수) 01:10
양자중국의 주안점
1. 이홍장의 최상타가 한청전쟁때 북경에서 안나감
2. 애신각라가 막판 발버둥 대신 봉천 천도
3. 원역사에선 옛적엔 같잖았던 일본이 날뛰어서 어그로 펌핑했지만 일단 만주국 성립 이후로 화북공략 떠들진 않은것으로 추정됨(지금까지 본 시점까지는)
3-1. 주공은 몽골 찝적 혹은 외몽골 따묵했을 가능성도 있는 전러시아였지만 소련으로 터지면서 최소한 북경런 드립은 덜쳤을것

결론=어그로가 미묘하게 모이기 빡세짐
#813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1:41
>>812

일단 위안스카이가 황제 해먹자고 발버둥 칠 각이 보여서 군벌쟁패기까진 정언명령일텐데...

...군벌쟁패기때 뭔 개판이 벌어졌을지 짐작도 안되네
#814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1:42
원세개는 임오군란+갑신정변 콤보 맞고 날아갔잖아
#815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1:43

일단 삼민주의가 선행다이스에서 나왔으니까 국민당의 국민정부는 있을거 같은데,

오성연합이나 연성자치론 파벌이랑 타협했을 가능성도 있을려나?
#816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1:45
원새개는 임오군란때 파견인데
파견가서 저꼬라지면 나가리고
삼민주의 손문도 솔직히 이 타이밍이면 얼치기 청년 사상가라 손문의 삼민주의를 표방한 다른거일 확률도 크지
#817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1:45
근데 한반도는 커녕 한족 많을 만주에서도 그다지 영향력이 없다고 나온거보면 삼민주의고 오족공화고 나락간듯?
#818이름 없음(yZphcufV.I)2023-09-13 (수) 01:45
참치가 어그로가 계속 샌다는게 원역사는 이홍장이고 원쓰리고 쑨원이고 장제스고 계속 일본이 쿡쿡 찔러서 불쏘시개를 지급하는데 여긴 한번에 와장창 들이붓긴 했지만 지속적으로 잔불 다시 살리는 압력이 지금까지는 약함

'원역사 일제짓에 비해서'
#819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1:46
이러다 사실 국민당도 제?국? 이였습니다 뜨면 다른방향으로 어그로 튀긴할껀데
진짜 양자중첩이라
#820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1:47
>>814

...그럼 중화민국 북양정부 스킵하고 바로 1910년대에 국민정부 수립했을까,

아니면 그래도 북양군벌 영합이 남아있어서 협상했나?
#821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1:47
>>820 이홍장이 살아있을때 터졌을꺼라 몰?루
#822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1:49
국민정부가 문제가 아니라 만주황실 런하면서 중국본토에 지방관들이 군대들고 있는데 명령권자가 사라졌잖아 아마 지금 지방단위로 군벌에 대한 군벌의 투쟁 찍고 있을걸
#823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1:49
신해와 조청이 동시에 터짐(이홍장 생전)이라
진짜 골때리는것
#824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1:50

>>816

...뭐여, 그럼 신해혁명 이후의 중국의 구심점이 되줄만한 인물도 세력도 거의 없다싶이 하잖아,

혁명 이후에 군벌쟁패 수준이 아니라 아예 "합구필분 분구필합" 해버린거 아녀?
#825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1:52
이홍장은 패전 책임으로 최소 낙향했거나 아니면 만주런할때 같이 딸려왔을수도 있어서 잘 모르겠네
#826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1:53
>>825 이홍장이 신해혁?명?에 합류했을 킹능성도 있어서
아무리 한붕이가 광견이여도 저정도로 이기려면 어음 ㅋㅋㅋㅋㅋ
#827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1:53
괜히 양자중첩 중붕이가 아닌것
#828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1:54
일붕이처럼 다이스 잘나오면 원역 국민당 수준은 될수도 있고
#829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1:57

ㅈ나 웃긴 사실은,

진짜 >>822 이 타이밍에 '협천자' 라던가 충신코스프레 하면서 근황파 꾸리는게 군웅할거 시기에 제일 좋고 빠른 전략인데,

애신각라가 관외로 튀고 가오리의 괴뢰국이 됐네?
거기다 쟤네들은 한족이 아니라 만주족이기 까지 하네? 그걸 괴뢰되니까 숨길생각을 안하고?

북양정부나 국민정부 같은거 없이 쌍 개판일수도 있어서, 선행다이스에서 나온 '중국'도,

사실 오성연합같은 콩가루집단일수도 있게 되잖아요
#830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1:58
협천자 명분이 나가리 났고 회군은 청불전쟁으로 회쳐졌고 북양군도 암튼 임오때 전력 손실 난 상태서 파이어라 진짜 군웅할거중이여도 안이상하지 ㅇㅇ
#831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2:00
일단 큰집단만 내가 황제가 되겠다는 황제파에 천자같은거 필요없다 외치는 공화파, 소련 지원받는 공산당까지 3파에 여기서 또 자기들끼리도 싸우고 있을거라...
#832이름 없음(yZphcufV.I)2023-09-13 (수) 02:00
그런데 이 시기 애신각라로 협천자하려면 이홍장같은 제도권 관료 아니면 무리야 ㅋㅋㅋ
서태후 똥으로 어그로 미쳐돌아갔을텐데
#833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2:02
삼민주의 별로 안 센거 보면 중국도 슬슬 한족기반 민족주의 외치고 있을텐데 만주황제 갖다붙여봤자 한간 소리 듣고 끝일걸 오죽하면 만주가 자길 2번이나 줘팬 조선에 붙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4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2:03
서태후 똥뿌리기할 능력조차 없었긴할꺼임 ㅋㅋㅋㅋ 청나라가 봉천천도 당했단 소리는 ㅋㅋㅋㅋ
#835이름 없음(vZ22/Ffbys)2023-09-13 (수) 02:04
ㅇㅇ 합구필분 당한거 맞을겨. 청은 한청전쟁이 아니라 청불전쟁때 이미 나락으로 떨어졌을거고 한청전쟁은 마무리에 가까울거고.
#836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2:04

>>823

...어 잠만,

그럼 의화단 전쟁 진행이 전혀 달라질텐데?

사실 신해혁명이 아니라 의화단 혁명 아녀?
#837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2:05
저 똥개판서 청나라가 북경까지 상실했다는거 합치면 신해때 진짜 급진 민주주의 혁명 소리하다 북경유학자들 죄다 만주런 했을 수도 있는 양자중첩 ㅋㅋ
#838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2:06
트루 유학자들은 진짜 만주런할때 따라갔을걸 군벌놈들 그거 그냥 아편장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9이름 없음(vZ22/Ffbys)2023-09-13 (수) 02:06
태평천국의 난 이후 실질적으로 붕괴된 제국을 위신 어떻게든 건사하는걸로 붕대감아서 유지하는 형국이었는데 여기서 전쟁에서 베트남 조선의 동시이탈을 못 막는 식으로 져버렸으니 진짜 답이 없음.
#840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2:06
어 시발 진짜 의화단 시기에 조청이네 앜ㅋㅋㅋ
#841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2:07
반기독교 한족민족주의 기반일테니 그야 삼민은 의미가 ㅋㅋㅋㅋ
#842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2:07
어? 의화단이면 친일친소가 말이 되는데...? 얘넨 기본적으로 반서구고
#843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2:08
>>842 그야 의화단이 집권했음 그랬겠지 그러고 얘들도 터진거지 ㅋㅋㅋ
#844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2:08
영국은 진짜 돌아버리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화단 진군 성공한 중국 근본빨갱이 조선 반영 일본 동아시아 영향력 나락갔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5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2:09
말이 의화단이지 얘들도 구심점없는 산발봉기라 ㅋㅋㅋㅋ
#846이름 없음(vZ22/Ffbys)2023-09-13 (수) 02:09
한일전쟁 터지면서 내부적으로 대충 테르미도르 반동같은거 터지고 러시아에 굽히기 전까진 청나라 간판 내리고 프랑스 대혁명마냥 무력으로 혁명수출하겠다고 난리치고 있었다고 나와서 1공하고 중국 혁명(?)하고의 관계도 진짜로 미묘할거임.
#847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2:10
>>845

근데 의화단 강경진압할 원쓰리가 임오군란때 이미 나가리됐잖아

그럼 의화단 군세가...?
#848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2:11
>>847 그래서 군벌판도가 되는거임 얘들 산발적으로 봉기(중국 기준이라 수가 많음)이라 지도세력이 없음 ㅋㅋㅋㅋㅋ
#849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2:11
진짜 의화단이 멸청흥한 걸고 북경 입성해서 런당했나? 아니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0이름 없음(vZ22/Ffbys)2023-09-13 (수) 02:12
정황을 종합해보면 한일전쟁 직전에 청나라 조정은 사실상 청나라 문 닫고 공화혁명을 강요하겠다는 의지의 1공과 그거에 결탁한 중원의 혁명(?)에 의해 납치되다시피 북경에서 봉천으로 끌려온 꼬라지고, 이걸 삼국간섭->한일전쟁->러시아에 꿇음 콤보로 청나라가 연명한거라...
#851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2:12
신해면 그래도 사상적 지도자가 손문이라 국민당이 어당리 당해도 리더긴했던건데
진짜 의화단 기반이면 명확한 수뇌부가 없어 ㅋㅋㅋㅋㅋ
#852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2:13
>>849

애신각라가 위신을 원역사랑 비교해서 지하실로 쳐박은 상황인데,

아무리 의화단이여도 여기서 부청멸양(扶淸滅洋) 내걸면 중원공적되니까 당연함 ㅋㅋㅋㅋㅋ
#853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2:13
>>850 행운만 보면 진짜 일제 럭네급인데 기반이 개판이라 살아남은 정도로 끝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4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2:13
의화단이 북경런 성공했음
진짜 영국이 일본 급하게 콜할만했다 앜ㅋㅋㅋㅋ
#855이름 없음(yZphcufV.I)2023-09-13 (수) 02:13
시기가 거의 20년 당겨진거 생각하면 의화단이 북경입성 후에 18로제후군 미만으로 콩가루되고 그 후에나 국민당 라이징이라거나
#856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2:14
>>850

이건 ㅈ도 근본없는 의화단이여도, 부청멸양 내걸면 안된다는걸 직감적으로 알만한 꼬라지인데 ㅋㅋㅋㅋㅋ
#857이름 없음(vZ22/Ffbys)2023-09-13 (수) 02:14
임오군란, 그러니까 청불전쟁 패전책임으로 양무운동이 완벽하게 망했을거고 그나마 남아있었던 북양군(?)인지 아니면 다른 중앙군인지를 한청전쟁이 완벽하게 소멸시켰을 거고 삼국간섭으로 1공이 북경런해서 요동따고 이러는걸 저지하긴 했어도 누가봐도 청은 숨통 끊겼다 상태였을 것. 그러니 1공이 열강 어그로 그렇게 끌어놓고도 청 조정을 북경에서 봉천으로 강제로 끌고오는 짓이 가능했겠지.
#858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2:15
이러면 조선이 뇌절 했다는 것도 이해가 가네 이 쉑들 의화단하고 동맹맺고 청나라 밀어버린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국이고 일본이고 기겁할만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9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2:15
조청하는 도중 의화단 터졌음 그야 영붕이 급하게 일본콜하고 삼국불러다 의화단 제압해야지 어쩐지 삼국개입을 그따위로 하더라니 ㅋㅋㅋㅋ
#860이름 없음(9MUC.2uzjU)2023-09-13 (수) 02:15
손문이 커리어 쌓기전이 청이 터져서 국민당을 누가 주도 했으려나?
#861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2:16
>>860 저건 일단 의화단 지도부부터 봐야 앜ㅋㅋㅋㅋ
#862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2:17
의화단이 부분적성공으로 북경따고 터졌음
국민당이 계승할 천명이 의화단이라 앜ㅋㅋㅋㅋㅋ
#863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2:18
아니면 강남에선 신해 화북에선 의화단 터져서 진짜 성 단위로 정치체제가 다른 개막장일수도 있고...
#864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2:18
한일전쟁때도 그렇지만 한붕아 의화단이랑 손잡고 뇌절치고 개평을 받다니 니들 돌았? ㅋㅋㅋㅋㅋㅋ
#865이름 없음(PZQQC1mKJE)2023-09-13 (수) 02:20
1공은 무리수를 둔게 아니라 이건 억까지 싶었는데 시기가 의화단이랑 겹치니 진짜 뇌절로 보인다 ㅋㅋㅋㅋㅋㅋ
#866이름 없음(jkxyBQcLfA)2023-09-13 (수) 02:20
의화단이면 원역사선 8개국 연합군에게 짓밟히는데 여긴 한국이 또 광란의 태세를 취하고 있어서 한국을 눌러놓고 처리해야 한다.

...일단 일본 부려서 한국 눌러놓고 나니 의화단이 산산히 분해됐다고?,,,
#867이름 없음(vZ22/Ffbys)2023-09-13 (수) 02:21
1공이 원역사로 치면 의화단이 되었어야 했을 세력하고 친하게 놀았을것 같긴 한데 야들이 프랑스 대혁명식 무력혁명전파에 미쳐있었다고 나왔으니 외견 형식상은 껍데기는 죄다 무슨 공화국 어쩌구 민국 내세우는 식이긴 했을것ㅋㅋㅋ 실상이야 '아무튼 이 개좆같은 만주족 죽이자고!' 정도였겠지만ㅋㅋㅋㅋ
#868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2:21
야, 의화단이란 변수 때문에 제2공화국이 삼민주의 확산 저지를 내건 이유가 묘해지네 10 ㅋㅋㅋㅋㅋ
#869이름 없음(jkxyBQcLfA)2023-09-13 (수) 02:23
의화단하고 손잡고 개평받깈ㅋㅋㅋㅋㅋ그래서 일단 한국부터 한일전쟁으로 눌러놓고 시작하자 했더니 한일전쟁 와중에 의화단세력이 산산조각나서 각자도생 해버리는 바람에 한국만 맞는게 됐고 그래서 의화단 조지려고 준비중이던 러시아가 개입해 일본 막았네.ㅋㅋㅋㅋㅋㅋ
#870이름 없음(vZ22/Ffbys)2023-09-13 (수) 02:23
1공 뇌절도 있겠지만 그 이전에 1공 성립된 시점에서 베트남 조선 동시상실한 대패를 겪은 청나라가 원역사보다 훨씬 심하게 나락간건 확정이라 위신추락으로 원역사보다도 반청운동이 비교도 안되게 세긴 했을 겨. 이 상황에서도 한청전쟁 치른거 보면 청은 초강경 탄압으로 버티려고 한 모양인데 그럼 저리될만도 하지.
#871이름 없음(9MUC.2uzjU)2023-09-13 (수) 02:23
대충 한청 전쟁으로 청나라 폭사>반도, 만주가 삼국간섭으로 영러간의 대리전을 치른 틈에 대륙은 의화단이 북경을 점거하고 졸지에 혁명이 됨>반서구 세력을 두고볼리 없는 서구열강이 개입해서 의화단 중심을 박살냄>이후 대륙은 서구의 찐 식민지화 되고 반동부터 빨갱이까지 설쳐대는 난세가 도래함>1차 대전으로 서구의 관심이 없는 틈을 타 군벌들 성장, 이중 비전이 있어 보이는 국민당이 주도권을 잡음이려나?
#872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2:24
솔직히 조선이 신해혁명히고 손잡았어도 미친놈이라고 했을텐데 의화단이면 이건 광기 수준이 아닌데
#873이름 없음(jkxyBQcLfA)2023-09-13 (수) 02:25
의화단하고 한국하고 손잡은거라 의화단이 먼저 박살났음 한국이 러시아를 상국으로 섬기기엔 한국 이미지가 좀 그럼.ㅋㅋㅋ

한국을 먼저 눌러놓고 거기 기반으로 연합군 꾸린다고 했겠지.ㅋㅋㅋㅋ 근데 한일전쟁 와중에 의화단세력이 산산조각나서 붕 뜬거고.
#874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2:25

>>871

...생각해보니 이정도로 중국이 개판나면 영길리가 뇌절해야할 이유도 생기는거 아님?
#875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2:26
>>872 아아 우리가 민족은 달라도 청나라를 죽이겠단 뜻은 같지않은가 수준의 ㅋㅋㅋ
#876이름 없음(vZ22/Ffbys)2023-09-13 (수) 02:26
일본 무브를 보면 한청전쟁때 전면참전국이라기엔 여러모로 미묘한 포지션이었고, 오히려 한청전쟁 주요참가자가 청, 1공에 더해 각지의 반청운동세력들이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봄. 이래야 1공이 열강개입에 온몸이 묶여도 반군이 북경에 입성해서 청나라 조정을 봉천으로 내쫒을 수 있는거기도 하고.
#877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2:27

>>876

의화단의 존재 하나만으로 대부분의 퍼즐이 맞춰졌다...!
#878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2:27
>>876 그게 신해가 아니라 의화단 급이면 열강도 참전이야 아무리 생각해도 ㅋㅋㅋㅋㅋㅋ
#879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2:28
열강이 의화단 때리는동안 한붕이가 청나라 다 죽여가고 그러니 일붕이 불러다 니들이 막타 몰아먹고 한붕이 밟아 했을 각인데 앜ㅋㅋㅋ
#880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2:29
그러니까 1공이 의화단코인 타고 극동에 개입 가능한 열강들 다 지 혼자서 붙잡아 두고 있을때,

의화단의 군세가 북경런 성공했다는 소리인가?

(???: 세상에 따값되충만 가득해!)
#881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2:29
그리고 러시아가 초반 불참전 조약했을 이유도 의화단역이면 진짜 ㅋㅋㅋㅋ
#882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2:31
아마 추측이지만 일붕이가 한붕이 때릴동안 열강연합의 의화단 공격이 있었을꺼고
그 개평을 러시아가 별로 못 먹었음 조약 생까고 일본패기 사유가 ㅋㅋㅋㅋ
#883이름 없음(vZ22/Ffbys)2023-09-13 (수) 02:32
근디 원역사적으론 의화단 했을 놈들이지만, 1공이 1880년대에 수립되서 한청전쟁으로 청나라 골로 보낼때까지 늘상 청나라의 최악의 역도 1호(=반청운동세력들의 워너비 1호) 취급이었을거라 그 영향으로 성향 상당히 바뀌긴 했었을 거임ㅋㅋㅋ

미친 놈들이란건 그대로라도 미친 성향이 비유가 아니라 프랑스 대혁명기 유럽 각지의 자코뱅 미친놈들 비슷한 느낌이긴 했을 것ㅋㅋㅋㅋ
#884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2:34
뭐 이후 돌아가는 상황보면 의화단이 열강연합으로 한번 터지고 국민당 올라온거로 추정인데 이럼 반삼민주의랑 일본 중국의 친선이 다른 의미로 보인다 앜ㅋㅋㅋㅋ
#885이름 없음(jkxyBQcLfA)2023-09-13 (수) 02:34
열강 연합군 상륙하고 짓밟기 이거도 팔개국 연합군 정도면 일단 근처에 거점이 있는게 편해.

애초에 팔개국 연합군 이거 자체가 일본군(육전대 포함 21,000명) 러시아군(수병연대 포함 13,000명), 영국군(해병대 포함 12,000명) 이런 식이라서 일본이 방관하고 러시아 불참이면 그 말이지...
#886이름 없음(vZ22/Ffbys)2023-09-13 (수) 02:34
그리고 한일전쟁까지 치르고 러시아에 도게자할때쯤엔 1공은 테르미도르 반동 비스무리한 내부숙청 빡시게 돌리고 동아 혁명의 배신자로 증오 한몸에 받고 뭐 그러긴 했을것ㅋㅋㅋ

그러니 1공 붕괴 이후 군부가 그걸 주도하고도 자연스럽게 찐빨갱이 2공이 탄생한 거일거고ㅋㅋㅋ
#887이름 없음(jkxyBQcLfA)2023-09-13 (수) 02:35
의화단이 육군 5만+해병들이라서 일본이 빠지고 이거빠지고 저거빠지고 하다보면 이거 진압군 자체가 반토막도 안되는 거 아닌가요? 꼴이라...
#888이름 없음(NSYHNeRp4k)2023-09-13 (수) 02:35
...개판인데? 진짜로 어장의 일제가 제정신으로 보이는 개판인데?
#889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2:36
>>885 러시아가 초반 한붕이 죽이는데 동의한거면 의화단 팰땐원팀이였을꺼임
패고나서 개평안준다고 한붕이 편먹어줬을꺼라 ㅋㅋㅋㅋㅋ
#890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2:36
의화단에 열강들이 붙들리니까 그야 청붕이 삭제는 한붕이가 북경런소리할정도로 프리패스였을꺼고 ㅋㅋㅋㅋㅋ
#891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2:38
진짜 의화단 잔존세력과 강남 국민당 친소 공산당 등등 역었을 양자중첩 중붕이 ㅋㅋㅋㅋ
#892이름 없음(jkxyBQcLfA)2023-09-13 (수) 02:40
>>889 그 원역사에서 개평으로 준게 외몽고 만주라서 여기서도 만주 따먹었음 개평 다 받아먹은거임. 심지어 한국까지 집어넣었으면 더 많이 딴거고.

그래서 의화단이 망하기 전에 한일전쟁 끝났다고 생각한거. 한국을 먼저 품안에 넣었으니까 원역사처럼 만주 러시아군 주둔하고 하면서 사실상 반쯤 러시아땅 만드는건 너무 많이 욕심부리네! 다보니 괴뢰국 후청국 세운거라 봐서...
#893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2:40
근데 진짜 의화단이 타임라인에 끼니까 너무 개연성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4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2:41
>>892 ㄴㄴ 그 만주 일본준다고 한거임 그러니 개평을 외몽골만 받은격이된거 ㅋㅋㅋㅋ
#895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2:41

진지하게,

역사 개변으로 운게른이 생존하고 저 개판 되버린 중원에 뛰어든다 해도, 별차이 안날거 같음 ㄹㅇ
#896이름 없음(jkxyBQcLfA)2023-09-13 (수) 02:42
>>894 의화단 루트 탔으면 처음에 일본이 바란 개평은 복건임.ㅋㅋㅋㅋㅋㅋ복건 따먹기 실패하고 조선먹기에 집중한거라.
#897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2:43
>>896 조선먹기 한게 아니라 먹으려다 때찌 당하고 한청때 만주로 불려온거라서 여기는 ㅋㅋㅋㅋㅋㅋ
#898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2:43
괜히 러시아가 불만누적되서 조약도 조까하고 한붕이 편들어준게 아니긴할꺼임 ㅋㅋㅋㅋ
#899이름 없음(9MUC.2uzjU)2023-09-13 (수) 02:46
무정부 상태일때 만주-몽골-신강-티베트는 자연적으로 이탈해 버렸을거고 광서는 프랑스가 은근슬쩍 인차 식민지에 편입시키는 뇌절을 했을거 같고 홍콩과 상해는 대대적으로 확장되었을테고 산동은 나도 중국 한입하려는 독일과 이걸 막으려는 영국의 대결도 벌어졌을거 같은 느낌....
#900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2:48
>>899

프랑스가 광서나 운남을 먹었다면 영국은 광동을 먹었을듯? (사유: 홍콩)
#901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2:52
여기서 문득든 생각,

일본이 영국을 원수로 여기는 이유중에 저 중국문제 끼어있는거 아녀?
#902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2:53
>>901 영국이 중국 이권독식하고 돈으로 퉁치기가 된격이 됬음 가아아능(한일전쟁패전해서 지들이 못먹은거지만) ㅋㅋㅋ
#903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2:56
>>902

그럼 혹시 복건성에 침바르고 대만 내놓으라고 협박한건가?
#904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2:57
>>903 몰?루 중국이 너무 양자중첩이라 ㅋㅋㅋ
#905이름 없음(vZ22/Ffbys)2023-09-13 (수) 02:59
지금까지 나온 거에서만 유추해봐도 일붕이가 영붕이한테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 로 끝낼수도 없으니 퇴직금도 내놔 십새야 하는게 당연하긴 함ㅋㅋㅋㅋ
#906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2:59
>>904

여기 중국은 양자중첩 수준도 아니고 '시간선'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는거 아님? (아무말 아님)
#907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3:02
대만은 받아먹긴 했을걸 중국본토는 영토는 커녕 영향력도 거의 없게 했을게 문제지
#908이름 없음(GlQoGR4I.I)2023-09-13 (수) 03:05
일단 한붕이 상태가 좋을 수 없는데도 동내 깡패취급인걸로 봤을때 국민당이 군벌제어 못하는건 거의 확정임
그간 나온거중에 한붕이가 압도적으로 강할만한 동기가 혁명군정도 밖에 없음
#909이름 없음(6f.MtglmCs)2023-09-13 (수) 03:18
어... 암튼 19세기말 똥개판이 설명이 된거?
#910이름 없음(Ezktw8ysRE)2023-09-13 (수) 04:25
의 ㅋㅋㅋㅋ 화 ㅋㅋㅋㅋ 단 ㅋㅋㅋㅋㅋ

이게 설명이 되어버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911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7:07
근데 의화단이 성공한거라면 그 열강애들 상태가 영 아닐거 같은데
#912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7:07
중국 시장 터졌는데 열강애들 무사함?
#913이름 없음(Qt9wDSrc3w)2023-09-13 (수) 07:14
어제처럼 6시쯤에 시작하려나
#914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7:19
그래서 지금 영붕이 일붕이가 대놓고 킬각보는데 아무것도 못하잖음 유럽 1티어 영붕이가 이럴정도면 나머지는 뭐
#915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7:21
뭐 일단 위에 의회단 말인데...... 갑신정변하고 엮으면은..... 한붕이처럼 공화혁명을 한건 맞을듯
일단 이웃국이 공화정이 영향을 안받을 순 없으니......게다가 그 유림들이 민주주의를 나름 수용한것도 그렇고
#916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7:23
뭐 그건 그렇지 청나라 다이스에서 대놓고 근왕파 유림들 따라왔다는데 민주주의 제대로 굴리고 있다고 나온 시점에서 유학자들도 민주주의하고 타협한듯
#917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7:27
아마 갑신정변 이후로 각지에서 온갖 소요가 일어나고 있다가 한청전쟁으로 본격적인 반란이 일어났고
그 반란군중 일부가 갑신정변의 영향을 받아서 명만흥한할겸 공화혁명해보자 달려보자 했는데
막상 뒤짚고보니 18로제후 꼬라지되서 각지에서 군벌지찍다가 국민당이 겨우겨우 중원통일한게 지금 상황이려나
#918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7:29
멸만흥한 찍고 청조 내쫓은건 맞는데 그 뒤는 이제 어장주가 다이스 굴려봐야 아는거라 지금 군벌이 몇개인지 얘네 묶이긴 했는지 묶었다면 그게 국민당이 맞는지 뭐 하나 나온게 없어서...
#919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7:30
생각해보면 의화단은 나오기가 힘든게 아마 본격적인 반란이 일어나면서 각지의 반란세력에 흡수됐을거라서
어차피 통일된 조직이 있는것도 아닌 애들도 아니었고
#920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7:30
>>918 뭐 자세한건 굴려봐야 알 수 있을듯
#921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7:34
의화단은 나오기 힘든게 아니라 원래 중국식 반란이 그렇게 시작이라
신해혁명도 통일조직이 아니였었음 ㅋㅋㅋ
#922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7:37
의화단 어그로가 너무심해서 열강손에 조각났었다가 가능성이 높은편이고
#923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7:42
열강손에 조각나기엔 거점역할 해줄 애들이 없는데.......
#924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7:44
러시아가 의화단 때릴때 안참가 할 상황이 아니라서
#925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7:44
솔직히 그나마 가까운 애들은 지들끼리 싸우고 있고 러시아는 지리적으로 시베리아로 단절되어 있단거
1만 얼마하는 병력으로 중국 전역을 어찌하는건..... 애초에 그게 가능했던것도 현지 협력이 있어서였는데
그게 지금 존재할 수 있는지가 문제지 이건.....
#926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7:46
의화단이 북경런 성공해도 얘들이 중국 전역에 행정 철도망을 접수하는건 또 다른 문제라서
#927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7:46
일단 그 의화단이 끝날 수 있었던건 그걸 컷할 정부가 있어서인데 그 정부가 존재하지않는 상황이면은 뭐.....
#928이름 없음(Tp1Byoc/zM)2023-09-13 (수) 07:47
뭐, 협상할 정부가 없는 꼴이 됐다면 감당이 안되긴 한데...
#929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7:47
의화단이 겹쳤음 의화단이 사상적 배경으로 삼는건 공화주의 였었을꺼고 삼민주의가 아직 어디 퍼진 시기가 아니였으니
그래서 반공화파 중국인들도 만만치 않았을 내부 상황도 겹침
#930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7:47
>>926 차라리 그거라면 상대하기 쉬웠지만 그것도 아닌 상황이면 대륙전체를 수만 병력만으로 헤집고 다녀야하는 상황임
#931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7:48
내부적 지원이 약해졌단 맞을껀데 의화단이 그래서 열강이 손 못 댈정도로 강해지는건 또 아니라서가 문제고
#932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7:48
>>929 근데 그 반공화파라고 해도 청조하고 서구에게 협력하는건 별개고
#933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7:49
>>931 그야 야전에선 깨지겠지 근데 제압은 별개잖어
#934이름 없음(vZ22/Ffbys)2023-09-13 (수) 07:49
정황상 청조를 북경에서 끌어내려서 봉천에 처박고 그 후 (일시적으로라도) 중원 전역을 호령한 혁명군 지도부 포지션은 누가봐도 1공이라ㅋㅋㅋㅋㅋ

근데 얘네가 열강개입 삼국간섭 한일전쟁 러시아에 도게자 순서로 더 뇌절 못하게 철저하게 박제되버리면서 야들이 쥔 패권이 붕 떠버린 바람에ㅋㅋㅋㅋ

뭐 자연스럽게 1공 주도의 반청전쟁에 참가한 지방군벌들이 자기들 나와바리 장악한 후 할거하는 꼴이 됐겠지ㅋㅋㅋ
#935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7:50
>>932 그래서 서구가 본인들 조차지 철도망 기반으로 의화단을 쪼개버리는걸 방해하지도 않을꺼라 열강이 한번 성공한거로 보였던 의화단을 조각내는게 또 그렇게 불가능은 아님
그렇게되면 국민당이 탄생할 개연성이 생기니까
#936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7:50
솔직히 그 청나라에서 일어난 혁?명은 따지고보면 태평천국이 훨씬 더 넓은 곳에서 일어난거나 다름없는데
그거 진압하고 서구에게 협력할 청조부터 박살난 상태면은 뭐......
#937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7:51
>>933 그니까 야전에서 깨지면 그 의화단이 부족한 지도부가 날아가는거라 그거만으로도 의화단이 조각날 가능성이 말이지
#938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7:52
>>936 서구가 완벽히 중원을 통제하는게 아니라 아예 하나된 의화단이 뜨면 ㅈ되니 일부러 군웅할거판도 나게 덩치 큰 애들을 박살내니 알아서 조각났더라 되는 상황이라 생각하면 됨
#939이름 없음(vZ22/Ffbys)2023-09-13 (수) 07:52
저 상황이면 열강 입장에서 누굴 줘패야 잠재울수 있냐는 뻔함ㅋㅋ 1공을 패야 하는거고, 걔들을 신명나게 두들겨서 러시아 도게자와 청조 존속과 보호까지 강제시킨 이상 이미 멸만흥한 혁명운동은 일단은 좌절되긴 했을 것ㅋㅋ 근데 이까지 와서 청나라의 구질서 복원이라는게 개소리니까 아무튼 명목상은 다들 공화정이다(황제클레임으로 천명대전 벌이지 않는다) 간판 세우고 열강 짱짱맨이란걸 인정하는 선 하에서 지방 갈라먹고 할거하는 꼬라지가 됐겠지.
#940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7:55
그렇게 조각내고 있는 상황자체가 이미 전쟁 망한거임 협상할 지도부마저 사라지면 뭐......
그 조각조각 난 애들하고 끊임없이 소모전되는거고
#941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7:56
의화단이 공화혁명이면 애초에 그 협상할 제대로된 지도부가 아니였을꺼라서 일단 터뜨리는게 차악이라서
#942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7:56
저금 다른 경우지만 알제리 같은 경우를 보면 아예 초장부터 지도부를 포획하려 했고 어느정도 성공을 거뒀지만
와혀 그것때문에 상황을 통제할 놈들이 사라져서 더 개판이 나버렸고
#943이름 없음(Qt9wDSrc3w)2023-09-13 (수) 07:57
일본이 어제 막판에 다이스 잘 나와서 국민당 저조할 것 같음
#944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7:57
서구세력들이 진짜 힘이 넘쳤음 봉천천도한 청나라가 다시 못해도 직예는 먹고 대표?정?부 되게 했을꺼라 일단 힘을 보여서 쪼개라도 보자가 됬을꺼라서
#945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7:58
유목민으로 비유하자면 그 유목민들 통제하던 칸이 사라져서 더 개판이 되는 상황
#946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7:59
>>945 근데 OTL 서구 식민지 꼴 보면 알듯이 그 꼬라지를 항상 내는거도 서구 퀄리티라 ㅋㅋ
#947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8:00
그야 이성적으론 조약파기니 반서구니 소리했더라도 의화단이랑 협상하는게 맞을 수 있다지만
서구의 식민지 문제가 이성적으로 돌아갔음 그꼬라지들이 안났다구 ㅋㅋㅋ
#948이름 없음(vZ22/Ffbys)2023-09-13 (수) 08:00
청조와의 전쟁을 주도해서 이기곤 만주완전합병과 프혁식 자매공화국 중화민국 수립까지 욕심내곤, 그걸 몰매 때려서 손발묶은 상태가 청나라 조정 봉천에 끌고와선 위성국 신세로 부린 놈들이 있는데 걔네 말고 다른 지도부라고 불릴만한 놈들이 있을 리가 없겠지ㅋㅋㅋㅋ
#949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8:02
>>944 뭐 그거까진 어떻게는 했겠지만....... 아마 그 이후 그 조각조각 난 애들이 각지에서
개판일으키기 시작했을거고 청조라는 협력자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 열강 힘으로 그거 진압해야하는 상황인데
그렇게하는 과정에서 온갖 찐빠가 일어나서 그렇게 장기전이 되어가다가 이후 그렇게 개판나는 과정속에서
어찌저찌 재구성된 지도부하고 협상해서 겨우 화평햿을 가능성이 높을듯
#950이름 없음(vZ22/Ffbys)2023-09-13 (수) 08:02
열강들이 이 미친놈들은 두들겨 패서 길들여야 해! 해서 진짜 반 븅신이 될때까지 몰매 때려서 굴복하기 전까진 반청항쟁의 수뇌부는 어디에 있나여? 란 질문엔 백이면 백 한양에 있지 어디 있겠음? 이라고 답했을 걸ㅋㅋㅋㅋ
#951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8:03
뭐 이과정에서 중국대륙 전체는 개박살났겠지만
#952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8:03
당장 조선에게 2번이나 맞은 청조가 손벌릴데가 조선밖에 없다고 할 정도면 군벌이건 서구건 지금 맛탱이 가긴 했을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3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8:03
>>950 뭐 돌아가는 꼴보면 한국과 동맹이였을 지도부는 박살나고 그래서 국민당?으로 추정되는 세력이 신중국의 지도부가 된거 같은데 그런의미서 보면 반삼민주의가 ㅋㅋㅋㅋ
#954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8:04
>>950 근데 그거 제압도 못했으면 뭐
#955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8:05
제압도 어처구니 없는게 정작 조선은 전쟁목적이었던 청조 봉천에 박제하고 민주주의 국가 겸 보호국으로 만드는데 성공함 얘 무릎도 러붕이한테만 꿇었잖아
#956이름 없음(n3pw0C81Zk)2023-09-13 (수) 08:06
근데 ㄹㅇ 그당시 얼치기 혁명가들은 모가지가 날라갔을듯 애내들은 살려주고싶어도 살려주기가 힘든 상황이네 도개자까지 박으면서 겨우 살아남은거네 이제보니깐 그거 아니였으면 진짜로 죽었을 상황이였음
#957이름 없음(vZ22/Ffbys)2023-09-13 (수) 08:08
혁명뽕을 너무 빨아서 동아시아 전체 혁명공화국 외치던 놈들이 러시아 차르한테 무릎 꿇고 1머전까지 따라갈 정도고 이후 한참 동안이나 만주망명정권 청나라의 보호자 노릇 하게 된 거 보면 진짜 호되게 당한건 맞지ㅋㅋㅋ
#958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8:14
생각해보면 장기전도 안되긴했으려나 유럽애들이 언제부터 사이좋게 움직였다고
아마 도중에 전쟁이 길어지기 시작하면서 빠져나와서 의외로 생각보다 길게는 가진 않았을거고
이럼 뭐 이때까지 서구열강하고 싸우던 애들도 딴갱각하기 시작했을테니...... 군벌지 시작합시다?
#959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8:16
머전도 얼마 안남았을꺼 생각하면 한붕이랑 연계된 덩치큰놈만 어케 때리곤 니들도 덤비면 이런다 협박하고 꽁무니 뺐긴했을껄 ㅋㅋ
#960이름 없음(uoyUAZprRk)2023-09-13 (수) 08:17
진짜 중국혁명에 다들 한 5년 꼴박하면서 ㅈ된게 아닐까 러붕이는 여기 못 끼는 바람에 역으로 쌩쌩해지고
#961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8:18
그리고 그 혼파망과정에서 만주로 피난갔을 직예지역 한족 생각하면 청나라에 대가리 깨진이유도 납득가고 ㅋㅋ
#962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8:19
뭐 만주족의 나라타령하고 차별 투표권이라고?
근데 관내는 트루 난세인데? 난 머가리 깨져도 청황실 지지에요 ㅋㅋㅋㅋㅋㅋ
#963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8:19
>>960 그 5면조차도 길지 유럽애들 사이는 아마 적당이 2,3년정도 ㅈㄹ하다가 ㅌㅌ했을듯
#964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8:20
일단 의화단시기면은 슬슬 모로코위기라든가 유럽쪽으로 시선 옯겨할 일 생기고
#965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08:21
솔직히 2,3년도 모든 유럽애들이 중국에 있는게 끝까지 남을 애들 기준이지만 언지부터 유럽애들이
2,3년동안 다같이 사이좋게 합동진압을 할 수 있는 사이냐궄ㅋㅋㅋㅋ 그게 됐으면 대전 안일어났지
#966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08:27
아마 의화단 같이 때리다 파토난 시점이 러붕이의 한일전쟁참전 시점일테니 ㅋㅋㅋ
#967이름 없음(/VL8JRyuW.)2023-09-13 (수) 08:47
누구던 다갓놈이 작정하고 펌블을 퍼부으면 재미있는 것 같다
#968이름 없음(i5KVcOmHX.)2023-09-13 (수) 08:53
오늘은 오실까.
#969이름 없음(XsItg/MTsQ)2023-09-13 (수) 09:36
도마 컴
#970이름 없음(iVtNZIWAeo)2023-09-13 (수) 10:00
역시 유카리는 귀엽다
#971이름 없음(pNJmGHH9Bs)2023-09-13 (수) 14:36

1인터의 적자이자,

독일과 반공협정을 맺은 파시즘 국가, 대한민국!

(이게 무슨 미친소리야)
#972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14:36
흔한 전간기 국가들의 마인드네여(폭언)
#973이름 없음(ElIoUWF6qs)2023-09-13 (수) 14:37
미국: 바이마르는 사민주의 빨갱이, 소련은 볼셰비키 빨갱이, 한국은 조합주의 빨갱이...... 그냥 빨갱이가 더 늘어난 것 아닌가???

영국: 이상하다... 이 색히가 맞는 말 하는 거면 뭔가 잘못 돌아가는 건데......
#974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14:38
솔직히 개인적으론 그냥 국민돌격대가 정권 잡은 꼬라지아닌가 싶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5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14:39
국민돌격대는 인민의원회와 조합을 굴릴 능력도 없어서 ㅋㅋ
#976이름 없음(ElIoUWF6qs)2023-09-13 (수) 14:40
솔직히 아시아 프랑스 소리 듣는 거 보면 러일전쟁급은 아니더라도 삼국간섭 때 열강군 하나 박살낸 거 같기는 한데
#977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14:40
>>976 그때는 그냥 찐따일꺼고 동부전선서 활약했다 봐야
#978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14:41
그나저나 영붕이는 영러협상했을떄 대체 무슨 기분이었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9이름 없음(hJGmaSJv4w)2023-09-13 (수) 14:41
인민위원회랑 조합을 너무 낮춰보는데.

하긴 세르비아보다 못하단 소리가 태연하게 나오더라.
#980이름 없음(ElIoUWF6qs)2023-09-13 (수) 14:41
그리고 사실 지금 2공이 지닌 영향권 유지만 해도 3세계 수장 자리 노릴 수 있긴 하단 말이지
#981이름 없음(hJGmaSJv4w)2023-09-13 (수) 14:42
지금 얘네가 서부전선 갈 위치는 아니고, 그럼 동부전선인데 동부전선쪽 라인 하나는 담당하고 온 거 아닌가.
#982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14:42
아니 기껏 여러곳 다 틀어막았다 싶었는데 알아서 동방을 열어주는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3이름 없음(hJGmaSJv4w)2023-09-13 (수) 14:43
보통 서구화 산업화 달리다가 빚을 오질나게 지고 이권 팔면서 이것저것인데 얘넨 너무 경계당해서 빚도 안졌음.

자력갱생메타를 강제해버리네.
#984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14:43
애초에 안열어줄꺼면 한붕이 지원했어야지 영붕아라 노답
#985이름 없음(ElIoUWF6qs)2023-09-13 (수) 14:43
까놓고 지금 왕징웨이가 친한계라고 밝혀진 이상 적대하는 놈들이라고 해 봐야 장제스 파벌 소속 군벌들이란 이야기고 이러면 원역 일제와 달리 적통빨 내세우는 게 가능하긴 하단 말이지
#986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14:43
>>981 뭐 그게 맞겠지 솔직히 그때 그시기면 동맹군의 공세에 밀리고있는 상황이었고
#987이름 없음(wfbmVYotq6)2023-09-13 (수) 14:43
근데 백러시아 생각하면 친추축이 될 가능성이 너무 커서 문제같아 보여...
#988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14:44
적통빨?
#989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14:44
일제급 어그로가 아니라 아시아의 파리인거라
화친이 파토나긴했는데 이게 쿠테타명분이 되면 클나는 ㅋㅋ
#990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14:44
>>987 그건 이후 다이스를 봐야 알겠지
#991이름 없음(wfbmVYotq6)2023-09-13 (수) 14:44
애초에 자기 밑에서 잘 일하던 일붕이도 불만가지게 했을 정도인데 영붕이가 한국 지원할 능력이 있긴 했을까?
#992이름 없음(hJGmaSJv4w)2023-09-13 (수) 14:44
여기 영붕놈은 일본만 열심히 밀어주다가 일본이 야 친구비 내놔 하고 영국 후려치려 드려고까지 하니까.

일본녀석도 뒤로 독일과 손잡을 준비 하는 거 아닌가...
#993이름 없음(WrrXr14ios)2023-09-13 (수) 14:44
랜드리스 대부분이 블라디보스토크 루트로 가서 여기가 막힌게 좀 크긴 할걸
#994이름 없음(ElIoUWF6qs)2023-09-13 (수) 14:45
>>987 문제는 지금 딱히 미국이랑 척질 이유가 없어서 말이지

게다가 저 지경이기는 해도 소련하고 화친 가능성이 더 높음

까놓고 원역 히틀러가 집권하면 이념적으로 갈등 안 생길 수가 없어서
#995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14:45
일단 이 당시 폴란드도 딱 몆개월전만해도 독일이랑 사이좋게 체코 노나묵은 시기란걸 생각해보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6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14:45
>>993 ㅇㅇ 엄청큼
#997이름 없음(h1m4bfDUr6)2023-09-13 (수) 14:45
소련이 랜드리스 없이 양쪽 전선 열림 뫄
#998이름 없음(ElIoUWF6qs)2023-09-13 (수) 14:46
랜드리스 막혀도 소련 자체적으로 독일 이길 잠재력은 있음

문제는 본토 사수를 넘어 동유럽을 전부 따먹는 건 어려워져서 그렇지
#999이름 없음(hJGmaSJv4w)2023-09-13 (수) 14:46
랜드리스는 뭐... 위로 가야지. 아마 랜드리스가 없으면 소련이 역공해도 벨라루스 쯤에서 전선이 정체될 각이긴 한데.
#1000이름 없음(WrrXr14ios)2023-09-13 (수) 14:46
다른 루트가 북극해 루트(양쪽), 흑해루트, 중앙아시아 루트 있기는 했는데...
#1001이름 없음(TXQFShA8aY)2023-09-13 (수) 14:46
>>997 뭐 근데 그게 소련을 이길 수 있냐는 또 아니니까 아르한 겔스크란 대안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