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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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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7079/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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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부정기] 크툴루의 부름 RPG 본편 2
시나리오 밖의 얘기는 [] 안에서 입력해주기를]
45분까지 헬렌씨 안오면 아루씨부터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시나리오 【로커】를 시작하겠습니다.]
리쿠하치마 아루, 마키 사야카가 사라진 뒤 2개월이 지났습니다.
당신은 헬렌의 의뢰로 그녀를 행적을 쫓고 있었지만 흔적조차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전화가 한 통 걸려옵니다.
???? "여보세요, 언니? 오랜만이네."
@서류를 탁탁 정리하며 혼잣말을 합니다
@전화를 받습니다
| | |::ト..''' __'__ '''/_ノ:. l=彳 \
| | |l」l个: . ヽ ノ イ-=≦ l=/ \
ト=| |三ニニ={><}三三三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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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三_「三≧介=≦彳三ニ∧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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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l| |三三三〈/」」ィニニ勹三ニ∧ ∨ \\ 、
. Ⅵl| l三三ニ=孑仁ニニニニ7三ニ∧ ∨ 丶、 `¨ ‐
Ⅵ√三ニ77ニニニニニニ/三三=∧ ∨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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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リ .八三三三三ヘ. ヽ
∨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 {三三三三三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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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三三≧= /_=∥ニニニニニニl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
>>25 "나야 나, 에반젤린! 그동안 잘지냈어?"
사야카가 마지막으로 있던 산장에 있던 인물 중 1명인 에반젤린.
그녀와 대화를 나눠봤던 아루 당신은 목소리로 그녀가 맞다는 걸 알아챕니다.
@예상치 못한 인물의 전화에 놀라면서도 애써 침착하게 말을 잊습니다
>>27 "별 건 아니고... 마키 사야카, 그렇게 불리는 영혼을
아직도 쫓고 있다면서? 내가 그녀의 행방을 알고 있다면 어떨까?"
>>29 "별 건 아니고... 그때 산장에 있던 손님들 중
한마 유지로라는 사람과 같이 내 임시 거주지로 와줄래?
원하면 네 의뢰인인 누구더라... 타카하라였나?
후자는 둘째치고 전자와는 무조건 같이 와주길 봐래.
거기서 내가 알고 있는 마키 사야카의 행방에 대해 알려줄테니까."
@임시 거주지의 주소를 들으면 한마 유지로와 타카하라에게 이야기하기
>>31 "그럼 거래 성립이다!
N시 북구에 있는 블루아파트 502호!
그럼 안녕!" 이렇게 말하고 전화가 꺼집니다.
@끝
[>>33 그럼 일단 아루씨 오프닝 종료.
네라우오씨 오프닝 시작하겠습니다.]
[>>32에서 내일 오후 5시 2분이라는 시간 약속을 빼먹었다...! 지금 보충합니다.]
아루가 그 대화를 나눈 다음날 4시 50분.
네라우오는 오랜만에 일찍
그의 집인 블루아파트로 가고 있습니다.
" 핫하 그 무엇으로도 내 퇴근을 막을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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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던 중 우연히 옆집에 사는 같은 대학의 학생인
노미야 유스케를 만납니다. 저 피곤한 눈은 익숙합니다.
"아, 안녕하세요, 네라우오씨? ...저기, 질문하나 해도 될까요?"
" 오, 만나서 반가워요 학생, 저에게 무슨 볼일 인가요?, 설마 권력도 없는 대학원생 조교에게 청탁은 아니겠지요?"
>>43 "하하 청탁이라뇨, 미래의 저도 당신처럼 될까봐 불안한 걸요.
...옆집이여서 묻는데 수상한 사람을 본 적 있나요?
집안에 외부인이 침범한 흔적이 자꾸 생겨나서..."
[네라우오 행운 다이스]
【행운】:50
>>45 성공. 그럼 네라우오는 밤중에 늦게 돌아올 때
검은 망토를 쓴 금발의 소녀가 옆집에서 나온걸 본 기억을 떠올립니다.
>>49 "파란 머리랑은 잠시 사귄적이 있었죠, 헤어졌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속옷 몇 개가 사라졌다니까요.
네라우오씨 말까지 들으니 경찰에 신고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말을 하다 보니 어느새 블루아파트입니다.
그리고 아파트 정문에 빨간 머리의 소녀와 거한이 있습니다.
[아루와 유지로 RP 가능, 헬렌은 30분까지 안오면 아예X]
[>>53 궁금하면 둘에게 마키 사야카에 대해 아냐고 질문해보시요? (웃음)]
[>>54 유스케에 대해서라면 심리학 굴려볼까요?
심리학은 어장주 다이스+트립으로 성공/실패를 비공개하고 내용을 밝힙니다.]
@라고 말하며 블루아파트 502호로 향합니다
>>56 "푸른 머리가 예뻣던 마키양이랑
사겼을 때도 속옷이 사라지는 일은 없었죠...
그 금발 머리가 저지르는 짓이겠죠."
[잠시 일이 생겨서 제대로 안착]
○심리학 (10%)+41=51
.dice 1 100. = 45
그렇게 두 블루아파트 거주민과
아루와 유지로는 아파트에 들어서고...
PC들에게 질문드리겠습니다.
5층까지 엘리베이터로 가겠습니까, 계단으로 올라가겠습니까?
참고로 네라우오는 501호 거주자입니다.
[>>69 현재 정시 5시... 배달은 5분 뒤에 올 것 같습니다.]
[대충 함께 아파트 가는 느낌이려나]
[>>78 굴리세요 (미래가 바뀌진 않을 것 같지만)]
>>81 유스케 "같이 엘리베이터로 올라가죠.
저 수상한 거한과 같이 계단으로 가긴 싫으니까."
>>85 그렇게 유지로는 혼자 계단,
나머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올라가고...
유지로 눈 앞으로 5층이 보이는데 502호의 눈 앞에 소녀가 있습니다.
금발의 검은 망토... 아루가 얘기한 에반젤린이란 소녀일까요?
>>86 "저는 라면이요. 저녁에도 과외 약속이 있어서...
그런데... 뭔가... 이상..." 유스케가 먼저 쓰러집니다.
엘리베이터의 다른 멤버들도 쓰러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막 5층에 도달한 순간 유지로,
에반젤린 "약속시간에 맞췄네, 오빠! 그럼 실험 시작이라고!"
그녀의 마법에 유지로도 잠들어버립니다.
[>>91 이제 본편 시작이예요!]
@벽에 기대 손잡이를 잡고있던 소녀는 털썩 주저 앉으며 쓰러진다.
...여러분은 천천히 눈을 뜹니다.
엘레베이터 안에 있던 4명과 유지로가 같이 뭉쳐있고,
하얀 방에 로커 몇 개만이 곁에 있을 뿐입니다.
"...핫! 여기는? 어라... 잠깐, 타, 타카하라?!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못알아봤는데 네가 왜 여기에...?"
[헬렌, 당신은 앞의 노미야 유스케라는 남자가
마키 사야카와 사긴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허나 거주지가 블루아파트 502호였다는 건 모르고 있었습니다.]
"어.... 여기 어딘지 아시는분?"
@부스스스, 소녀가 아직도 살짝 어지러운 머리를 부여잡고서 서서히 일어난다.
@그러면서 잠시 주위를 더듬으며 이곳이 어딘지 확인한다.
@동료인 2명에게 말을겁니다
@일단 하얀방에 로커말고 문같은게 있는지 살펴봅니다
>>102 굴릴 필요 없이 모두 엘리베이터와 타기 직전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소지품도 전부 다 그대로 있고 말입니다.
@잠시 갸웃? 하고 그 목소리를 향해 고개가 돌아가는 헬렌.
@얼굴이 있을만한 위치를 손으로 더듬길 잠시....
"!"
@아, 사야카 남자친구!
@해맑게 미소지으며 품에서 슥슥 스케치북을 꺼내 글을 쓴다.
『사야카를 찾을 단서를 얻고 싶어서?』
@라고.
>>109 "...그래서 날 찾아왔다는 거야?
아니 몰라, 사야카와 헤어진 뒤
마지막으로 소식이 들린 건
그 스키 여행에서 사야카가 실종되었다는 것...
그녀의 절친인 네가 잘 알거라고 생각했는데..."
>>112 "...잠깐만요? 502호요? 거긴 제가 사는 장소인데요?!
사야카를 찾을 단서라니 경찰...은 아닌 것 같고 탐정인가요?"
『나도 스키 여행을 따라가고 싶었는데, 사야카가 앞이 안보이니까 위험하다고 막아서.』
『그거에 관련된 소식은 하나도 몰라. 미안해.』
@라고 적힌 스케치북을 그에게 보여준다.
일단 이럴게 아니라 여기가 어딘지부터 살펴보는게 어떨까요?"
@아루는 이 방과 로커를 한번 자세히 살펴보기로 합니다
@.dice 1 100. = 34 95이하로 성공
>>119 당신은 로커가 5개, 그 중에서도 하나는 제일 커다랗고
나머지 4개는 어른 1명이 들어갈 세로 2미터/폭 1미터의 같은 규격의 로커임을 알아냅니다.
더불어 바닥에 {여기에는 로커가 있다. 여기에는 로커 밖에 없다.자 출구는 어디일까?}라고 써있는 걸 알아챕니다.
@잠시 갸웃하던 헬렌은.....
@주위에 있던 락커를 더듬는다. 이거 열 수 있나?
>>126 헬렌이 제일 큰 로커를 더듬고 있다가...
우연히 열어내는데 성공합니다.
잠겨져 있지는 않았던 모양입니다.
잡다한 물건이 큰 로커 안에 쌓여 있습니다.
>>127 밖에서는 자물쇠가 보이지 않습니다.
@오 열었다.
@열린 내부를 더듬으며 안에 든 잡다한 물건이 뭔지 알아본다.
" 그런 이유 라면 제가 여기 있는게 필연인지 아님 우연 인지 궁금하네요. 학생과 절 제외한 3분은 금발이 불렸으니 필연 학생은 며칠 관찰하다보면 퇴근시간대를 좁혀서 여러분과 조우하는데 가능한데 저는 이시간대 퇴근은 상당히 드문일이라는게 문제죠...."
@한번 쏟아진 물건들이 뭐뭐가 있는지 확인해 봅니다
>>140 좀 더 힘을 주면 열 수 있을 듯 합니다.
"......!"
@화들짝 놀라며 뒤로 바바바박 물러난다.
@다행히도 데이진 않았지만 뜨거움이 남은 손을 흔들어 열을 식히면서.
>>145 유스케 "괜찮아, 타카하라?"
[>>153 행운 판정 성공했으니 딱히?]
@그러면서 잠시 무언가를 적더니 유지로에게 보여준다.
『말 뿐만 아니라 눈도 멀었다.... 고나 할까요.』
『전 세상의 빛과 말을 잃었지만, 소리가 절 이끌어주고 있답니다.』
>>156 관찰력 다이스
@.dice 1 100. = 92 95이하로 성공
○관찰력 (25%)+26=51
>>164 아루 당신은 깨닫습니다.
가스레인지 같은 불 없이 자연스럽게 끊고 있는
이 냄비에 든 액체는 피라는 사실을...
[이성체크, 성공시 0/실패시 1]
@다시 뚜껑을 닫습니다
>>169 이성소모 없음
@이번엔 동화책을 한번 살펴봅니다
>>175 근력 판정
【근력】:60
>>168 스마트폰을 누르니 다음과 같은 메모가 뜹니다.
『우선, 이번 실험에 어거지로 참가하게 한 점은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 분}의 명령을 어기지 못하기에 강제로 해야했습니다.
대신 이 메모를 본 사람에게는 큰 보상이 있을거랍니다?
*에반젤린 A.K. 맥도웰
추신: 스마트폰으로 구조요청은 해보세요? 안하는게 좋겠지만』
@처음 연 로커 안에 뜨거운 것도 있었으니, 어디보자.
@다른 로커를 향해 천천히 걸어간 다음 귀를 대어 소리가 나는 로커가 있는지 찾는다.
@.dice 1 100. = 22 95이하로 성공
>>186 '사자와 멧돼지'라는 동화입니다.
덤으로 책갈피에 {먼저 물건을 다 빼낼 것}이라 적혀있는 것을 알아냅니다.
>>188 메모 외에는 아예 사용한 흔적이 없습니다.
시계나 통신 빼고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 같습니다.
>>193 근력 다이스
@일단 로커에서 물건을 다 빼내 봅니다
@그 사실을 안 핼렌은, 딱히 성과가 없음에도 실망하지 않고.
@주위 벽과 락커 등등을 계속해서 더듬으며 방 안 구조를 익혀나간다.
중에 안 건드려 본게 장갑, 개봉된 손난로, 500ml의 물, 봉제인형 인가?]
>>192 동화 내용은 밑에 것까지만이고 나머지 페이지는 찟겨져 있습니다.
어느 더운 여름 날, 목이 마른 사자와 멧돼지가 샘에 물을 마시러 왔습니다.
하지만 샘은 무척이나 작습니다. 서로 자신이 먼저 마시겠다고 다툽니다.
그러다 큰 싸움이 벌어져 서로 죽도록 싸우기 직전까지 갑니다.
@으응, 이상한 기분.....
@뭔가의 꺼림찍함에 뒷걸음질 치며 물러난다.
>>208 유스케 "활발하구나, 타카하라.
나는 뭐가 뭔지 몰라서 혼란스러운데..."
>>210 실패, 62-.dice 1 6. = 1
>>212 환상을 보고 놀란 사이 로커는 다시 잠귑니다.
유지로는 주위를 둘러보고 살아있는 아루를 발견합니다.
[>>214 ...사실 묘사를 까먹었습니다! 데헷?! (어이) 후자입니다, 후자]
『눈이 안보이면, 사고가 날 확률이 높으니까.』
『다치지 않으려면 구조 파악이 필수야. 평소에 하던 행동으로 이런 미지의 공간에 대한 불안감을 지워 보려는 거기도 하지만....』
『너도 지금 네가 할 수 있는걸 하면서 마음을 정리해 보는건 어때?』
>>217 "할 수 있는 것이라..."
유스케는 소지품을 꺼냅니다.
산수 교재인 구구단과 분필,
집 열쇠와 지갑, 스마트폰 등이군요.
[>>218 67과 36입니다. 뒤늦게 설명하는 KP여서 SORRY...]
23 36 67 100 맞나요?]
[>>221 자신과 큰 로커 안에 있던 다른 물건들의 온도를요?]
@라고 말하며 이번에 열린 100이 써진 로커안쪽을 봅니다
[100/23/큰 로커/67/36 순으로 로커가 있습니다.]
중에 안 건드려 본게 장갑, 개봉된 손난로, 500ml의 물, 봉제인형 인가? 그중에 봉제인형이 수상해 수상해]
>>231 유스케 "수열인가? 아니 그런거라기엔
규칙이 기미가 잡히지 않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235 한 순간 진짜로 착각할 정도로 잘 만든 푸들 인형입니다.
덤으로 만져보니 체온이 느껴집니다.
아루 이성 체크, 성공시 0/실패시 1
@.dice 1 100. = 9 65이하로 성공
[아루 이성 소모 없음]
>>240 군데군데 그슬려진 빨간 체크무늬 장갑입니다.
중에 안 건드려 본게 장갑, 개봉된 손난로, 500ml의 물]
>>244 띠링! 유지로는 장갑을 장착했다! 허나 효과는 없는 것 같다!
>>245 아직도 따뜻한 손난로입니다.
잘보니 67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습니다.
>>252 유스케 "넷! 잠시 온도계 좀 빌릴게.
...67도라고 나오네요, 여기 적힌 거처럼"
[>>255 뭔지는 약학 다이스를 굴려야만 알 수 있습니다.
한 번 마셔보는 방법도 있지만요?]
그렇다면 지금 열려있는게 100의 로커지?, 냄비의 온도를 다시한번 측정해볼까?"
>>256 21도라고 뜹니다.
사람 36
손난로 67]
중에 안 건드려 본건 없음]
>>261 잘보니 겉에 100이라는 숫자가 적힌 것을 발견합니다.
사람 36
손난로 67
냄비 100]
>>265 잠겨진 로커는 다시 열리지 않습니다.
23 36 67 100
물 21 사람 36 손난로 67 냄비 100]
23 36 67 100
봉제인형 23 사람 36 손난로 67 냄비 100]
봉제 인형 23
사람 36
손난로 67
냄비 100]
>>280 유스케 "...동의합니다."
@그는 빌려온 온도계로 자신의 체온을 재고
제일 오른쪽의 로커를 보며 불안해 하는 듯 합니다.
@장갑을 끼고 100이 적힌 냄비를 100번 로커에 넣고 닿습니다
>>283 2번 철컥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100번 로커가 닫히고 23번 로커가 열리는 소리입니다.
>>290 로커 안은 비어있고 낙서가 하나 적혀있을 뿐입니다.
{열린 후에 한 번 닫힌 로커는 열리지 않는다. 적어도 네가 살아 있는 한은}
>>294 동화책은 17도, 벽은 25도가 뜹니다.
동화책 17
물 21
벽 25
봉제 인형 23
사람 36
손난로 67
냄비 100]
물 21
벽 25
봉제 인형 23
사람 36
손난로 67
냄비 100]
동화책 17
물 21
벽 25
봉제 인형 23
사람 36
손난로 67
냄비 100]
>>292 "역시 우릴 가둔 이가 원하는 건..."
뒤늦게 안의 낙서를 확인하고 중얼거립니다.
23번로커에는 인형을 넣을까 싶은데 반대하는사람?"
[다른 생각있는 사람은 손!]
>>302 유스케 "...그게 맞겠죠."
아까보다 다크서클이 짙어진 것 같은 얼굴로 답합니다.
@23번 로케에 인형을 넣고 닫습니다
>>305 아까와 똑같이 2번 철컥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23번 로커가 닫히고 67번 로커가 열리는 소리입니다.
" 음.... 뭔가 표정이 어두운데 뭔가 짚이는게 있거나 뭔가 도움이 필요하다면 말해줄수 있나요?"
>>307 유스케 "대강 눈치챘을텐데요, 네라우오 선배?
이대로라면 우릴 납치한 이들이 마지막 로커에 넣기 바라는 건..."
>>309 역시 아무것도 없고 낙서만이 있을 뿐입니다.
{자, 슬슬 너도 이 구조를 이해한 것 같군.
다음 로커 안에는 선물을 준비해 두었어.
마음에 들면 좋을 텐데 말이야}
@이대로라면 마지막 36번 로커에 사람을 인신공양 해야하는 사테가 벌어질지 모릅니다
@뭔가 놓치고 있는거나 정말 그 방법밖에 없는지 생각해보기 될까요?
>>316 장갑은 19도, 스마트폰은 27도라 뜹니다.
>>317 아이디어 판정
.dice 1 100. = 98 90이하로 성공
[그나저나 이거 인신공양 각 뜬건가(?)]
>>320 아무것도 떠올리지 못했습니다...
다만 동화의 완전한 내용을 아는 사람이 1명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고 모두에게 물어봅니다
>>324 실패. 다만 타인의 소지품을 사용하면 해결할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직감이 듭니다.
@여기도 동화의 내용을 떠올려보는!(?)
@본적 있을까?
>>328 유스케 "흠? 잠시만 줘보실래요?"
그는 {사자와 맷돼지}를 읽고...
"친척동생에게 읽어준 적 있는 책이네요."
[폴더폰도 있을거 같긴한데 여기선 중요하지 않아보이고]
.dice 1 100. = 25
【지능】:85
>>334 "사자와 맷돼지 둘이 싸우다가
독수리가 져서 죽은 자의 고기를 먹으러 하는 걸보고
서로 화해하고 물을 나눠 마시는 내용일 거예요."
>>336 그리고보니 지금까지의 로커 물건 3개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100이라 적혀있던 냄비, 23이라 적힌 봉제인형, 67이라 적힌 손난로...
모두 온도와 일치한 숫자가 적혀있었던 겁니다.
>>347 딱히 적혀있지 않습니다.
@갑작스레 뭔가 떠올랐는지 스케치북 번쩍
『우리가 숫자를 적은걸 넣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들?』
@유스케 소지품에 분필도 있는걸(?)
집 열쇠와 지갑, 스마트폰, 여기에 숫자 36이 있...
구구단에 6X6=36이 있지 않음?]
>>349 유스케 "...가능성이 있는 걸.
스케치북을 1장 찟어주겠니, 타카하라?"
진짜 페어는 온도가 아니라 물품에 적힌 숫자라던지"
>>353-354 유스케 "그렇긴 한데... 지금 아직 67에 뭘 넣지 않았잖아요?
저 이상한 손난로 대신 67이라는 숫자를 적어 넣을 생각인데 어떠신가요?"
>>356-359 여러분의 찬성을 받은 유스케는
스케치북에 67을 적고 넣습니다.
그러자 지금까지와 다르게 덜컥 소리가 3번 들립니다.
@어디서 나는지 들어서 알 수 있을까?
67번 로커가 잠기고, 36번 로커 옆에 문이 나타나더니...
이윽고 36번이 열리자 녹음한 듯한 소리가 무한반복되기 시작합니다.
"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
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
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
[심장 한순간 철렁했어 아]
@아니 씨 이게뭐야
>>363 소리가 멈추고 보니, 안에는 사슬로 감긴 미라가 된 시체가 있고,
카세트와 함께 마키 사야카의 신분증이 있습니다.
헬렌 포함 전원 이성 체크 성공시 1D3/실패시 1D5
유스케 "아아..." .dice 1 100. = 58
.dice 1 100. = 81 65
【이성】:50/99
.dice 1 5. = 4
>>369 지인이 아닌 네라우오 빼고
다른 이들은 사야카의 목소리 라는 걸 알아챕니다.
[으아아아악 65->61]
"......?!"
@왜, 왜, 왜.....
@사야카의 목소리가 날?
@내가 또... 내가 잘못한거야?
@내가 또 힘들게 했어? 그런거야?
전원 다 일시적 발광은 없지만 유스케는 이성 55, 즉...
"설마 타카하라가? 아니 그럴리가. 저런 얘가 어떻게 그녀를..."
그렇게 벽에 말을 퍼부으면서 서있습니다.
헬렌의 스케치북은 옆에 놔두고 말입니다.
@헬렌의 스케치북에 36을 적습니다
@대체, 대체 무슨 일이.....
@헬렌은 그렇게 생각하며, 소리가 들린 락커로 다가가 이리저리 더듬는다.
@그러다가 사슬로 묶인 시체를 만지게 되면..... 그 얼굴을 손으로 더듬는다.
@사야카. 내가 기억하는 사야카가 맞아?
>>389 차디찬 미라는 생전과 전혀 느낌이 달라 사야카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떨리는 손을 천천히 내리고.... 주먹을 꽉 쥔다.
@그래. 이건 악의적인 장난이야. 이건... 아직 사야카라고 할 수 없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아닐거야. 이 방의 끝에 도달하면 알 수 있을거야.
>>394 미라 뒤에 있던 {이걸 닫으면 출구가 열려}라는 낙서가 보입니다.
@어딨지?
@이리저리 주위를 더듬으며 스케치북을 찾는다.
@유스케 핼렌을 보고있다면 스케치북을 줘(아무말)
@미라, 신분증, 녹음기빼면, 숫자 36이 쓰인 좋이를 넣고 로커를 닫습니다
>>399 유스케 "...여기있어."
자기 옆에 있던 스케치북을 건냅니다.
@문으로 나갑니다
"의학에 종사하는 일원으로 말하겠는데 시체 상태가 일단 몇 개월전에 만들어진게 아니라는것은 명언하겠습니다"
유스케 "...저희만 남은 거 같은데
잠시만요, 선배. 나가기 전에 할 말이 있어요."
[너 뭐하는 놈이야 유스케!!!(?)]
"그리고 더불어..." 그가 글씨를 써봅니다.
"어때요? 로커의 낙서랑 글씨체가 같죠?
제 구구단 교재를 보면 잘 알 수 있었을텐데..."
@ 태연한척 문으로 걸어갑니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실험은 에반젤린이 추천한 인물들과
그동안 눈여겨봤던 선배, 당신이 대상이었죠.
에반젤린은 납치 실행 담당,
저는 같이 휘말린 척 내부감시자였구요...
아무튼 전원 합격입니다!"
"원래는 아무 것도 모르는 척 나갈 생각이었는데...
에반젤린이 계획과 달리 보상을 넣었기도 했고,
아무리 그래도 거기까지는 연기하기가 그래서 밝히는 거랍니다?"
>>428 "...사실이랍니다? 거기까진 거짓말 안했어요?!
그리고 후자는... 곧 알게 될 거랍니다! 푸하하하...
자, 그럼 잘 가세요, 피자 먹으러 가셔야죠, 선배?"
>>431 그 말을 듣고 잠시 분노한 듯한 유스케의 얼굴을
잠시 바라보다가 네라우오는 나갑니다... 그리고...
배달원"..저, 저기 괜찮으세요, 모두들?"
...누군가가 탐사자 일행을 깨웁니다.
아마 네라우오가 시킨 치킨을 가져온 배달월인 모양입니다.
[우리 어디인거임(?)]
@깨어나서 주위를 둘러 봅니다
일행들은 깨어나면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들이 블루아파트 5층 복도에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유지로의 경우... 문서 더미와 열쇠를 가지고 있군요.
@어라
@에반젤린 어디써?
@급히 주위 벽을 더듬으며 내가 어디있는지 살펴본다.
>>440 사슬은 없고 대신 문서에 뭔가 적혀있습니다.
"사슬은 제가 가져갑니다! 대신 주인님의 명령대로
501호의 소유권은 스마트폰을 최초로 본 유지로님에게 넘어갔습니다!
정리도 완료되었으니 잘 쓰시길! 다음에 볼때까지 안녕!"
-에반젤린 A.K. 맥도웰-
[>>443-444 아, 그렇습니다. 오타네요.]
>>448 흔적도 없습니다. 네라우오를 뛰따르지 않은 모양이군요.
@진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자기가 원래 건물로 돌아온걸 알자, 상당히 얼이 빠진채로 서있는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가서 푹 쉽니다
그렇게 17:05분, 3분만에 블루아파트로 돌아온 탐사자 일행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어느날 헬렌 앞에 누군가가 나타납니다.
@앞에 누가 나타난다니 무 무슨
@일단 물음표나 띄워둬야지(?)
유스케 "...나야, 타키하라. 미안하네. 뒤늦게 나갔다가 엉뚱한 곳에서 나와서 말이야.
너에게 한 마디 남길 말이 있어. 살아남아줘, 시련의 끝까지 말이야."
그 말을 남긴 채 유스케는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이것으로 시나리오 【로커】를 마치겠습니다.
시나리오 클리어 보상이나 Q&A는 메이킹 판에서!]
[수고고고!]
15분까지 안 와도 앞의 두 오프닝부터 진행하는 걸로...]
어느날 블루아파트 5층 주민들, 네라우오와 한마 유지로에게
무료 초대장이라고 적힌 봉투가 보내집니다. 두 분은 각자 그 봉투를 열어봅니다.
@ 봉투를 열어봅니다.
봉투 안에는 {영광관 예약권}과 함께 영광관의 주소와
예약 시간대, 호실이 적혀있습니다. 예약한 일수는
이번주 주말 이틀, 호실은 네라우오 3호실/유지로 4호실이군요.
" 신종 사기 수법인가?"
>>492 검색결과 푸른 산중에 있는 도시의 떠들썩함을
잊게 해주는 외딴 곳에 있는 숙박시설로,
{이틀 묵은 자(2박)에게는 영광이 주어진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 유지로씨 주말에 급한일 없으시면 보디가드 알바 하지지 않으시겠습니까?"
일단 두 분 다 주말 일정은 비어있습니다.
한구레인 유지로씨는 둘째치고,
대학원생인 네라우오는 담당 교수님이 독감에 걸려
일을 시키지 못해서(...) 잠시 여유로운 상황이거든요.
>>497 평점의 경우 온갖 고명한 정치인, 유명한 운동선수나 인기 작가 등
1번 정도는 뉴스에서 봤을 범한 사람들이 호평하는 걸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 걸 알아보면서 두 분은 누가 초대장을 보냈는지
궁금해하면서도 '좋을게 좋은 거지' 생각하면서
영광관까지 갈 준비를 하겠죠...
[입력이 더 없으니 빠르게 종료]
@ 가방을 평소보다 무겁게 쌉니다.
다음은 바이올렛씨, 혼자 열차를 타
모종의 이유로 예약을 한 영광관으로
가면서 아루가 찾아본 자료를 꺼냅니다.
@자료를 보며
앞서 오프닝에서 나왔던 {이틀 묵은 자(2박)에게는 영광이 주어진다.}는 소문,
이 소문은 영광관이 지어진 직후가 아닌 5년 전부터 퍼지기 시작했다는 것...
그리고 위보다는 은밀하게 {사흘째 묵은 사람은 사라진다.}라는 소문도 동시기에 퍼지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여기서 노미야 유스케라는 내 과거를 아는 사람의 행방을 찾을수 있을까"
@자료를 계속 읽으며
후자의 경우 거의 알려있지 않고, 앞서 2박을 했던 사람이 감사의 뜻을 담아 다시 영광관에 숙박했을 때,
그 손님이 새벽에는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루가 조사한 정보는 여기까지입니다.
여담으로 바이올렛이 신경 쓰이는 {그 사람}에 대해서는 자신도 쫓고 있다는 군요.
"다음역, ○○○역입니다. 내리실 분께서는..."
키리기리 쿄코와 헬렌, 알라딘은 함께 지하철을 내립니다.
그들은 알리바바가 예약한 영광관을 가기 위해 온겁니다.
알리바바는 자신이 좋아하는 토모에 마미라는 유명 사격 선수의
마지막 행방이 영광관이라는 걸 그녀의 트위터로 파악하고
영광관의 또 하나의 소문을 파악한 뒤 거길 조사하러
같은 동아리의 쿄코와 헬렌, 동생인 알라딘과 같이 가기로 했으나...
지난번 스키여행처럼 일이 생겨서 본인은 또 빠졌습니다.
아무튼 3인방이 지하철에서 내린 가운데...
어째서인지 한적한 시골역인 ○○○역에
3명이 더 내립니다. 쿄코와 알라딘은 그 중에서 2명은
그 스키 여행에 같이 갔던 유지로와 바이올렛임을 알아챕니다.
@ 반가운 얼굴을 발견하고 달려가 인사합니다.
그리고 서로 옆집인 네라우오와 유지로도
각자를 알아보겠죠. [전원 RP 가능]
@인파 속에서 찾은 두 사람을 향해 다가갑니다.
"..여러분은 영광관에 무슨일로?"
@ 농담삼아 말합니다.
"이번에는 모르는 고기로 나온 요리는 피하도록 하죠."
@어쩐지 그때 사건이 다시 떠오릅니다.
@ 초대장 보여줍니다
"볼일이 있어서요."
...여러분이 그렇게 만나고 있을 때, 누군가 역 밖을 보니 어떤 남자가
{영광관 행}이라는 커다란 도화지를 눈에 띄게 들고 있는 것이 보이는군요.
@남자를 향해 갑니다.
" 영광관에서 운용하는 셔틀버스 운영자이신가요?"
@그렇게 말을 잇다 도화지를 든 남자에게 시선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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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ト, \ 、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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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가니 사람 좋아보이는 남자가 있군요.
"환영합니다. 영광관의 오너 대리 카노마타 카루마입니다.
여러분 6명 전원 예약권을 보여주실 수 있으신가요?"
"며칠전에 우편으로 날라온겁니다. 간만에 일정이 비기도 했고 무시하기도 좀 그래서요"
@미리 받아뒀던 티켓을 보여줍니다.
@가방속에서 예약권을 꺼냅니다
>>533 카루마 "우편이라... 아 그 여성분인가?"라고 중얼거립니다.
"알아봐야 하는데 있어서 그런데 말이죠."
" 혹시 짚이는게 있다면 말해줄수 있나요?"
[헬렌이 없긴 한데 일단 진행]
카루마 "자, 아무튼 전원 확인했으니
차로 영광관까지 이동하겠습니다."
그는 일행들을 차까지 안내해 전원을 다 태운 뒤 출발합니다.
@ 형이 부탁한 토모에 마미 조사 건은 반쯤 잊어버리고 즐길 생각 만만입니다.
안에서 몇 시간 동안 운전하냐고 묻자 1시간도 걸리지 않는다 했지만...
그건 사실이지만 가는 길의 상태가 매우 나쁘다는 것을 말하지 않았군요.
[전원 건강 판정, 실패시 차멀미를 합니다.]
[아비게일... 흑막 일까? 아니면 평범한 마술사?]
【건강】:40
[헬렌 다이스 15분까지 대기...
없으면 KP(어장주)가 직접 굴림...]
[어장주에게는 압도적 죄송....!(도게자)]
" 최근에 무슨 사고라도 터져서 길상태가 안좋은건가요 아님 원래 도로가 이상태인가요?
[>>564 ...그럼 헬렌은 아예 참가하지 않은 걸로...]
@ 비판할 의도는 전혀없이 순수하게 감상을 말합니다.
>>566 카루마 "영광관이 지어질 때부터 도로가 이 상태여서... 여러번 다니면 익숙해지지만요."
...아무튼 쿄코 1명 빼고 어떻게든 차멀미까지는 하지 않습니다.
...무사히 도착하니 주위는 초록으로 둘러싸이고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푸른 자연이 눈에 들어옵니다.
영광관은 그런 주위의 경치를 저해시키지 않는 나무 색깔의 저택입니다.
@차에서 내려 저택을 본후 짐을 들고 안으로 향합니다.
도시에서 이정도로 떨어져 있는다면 총을 쏴도 신고할 사람도 없겠죠.
카루마 "자, 모두들 내리시죠. 저는 차고에 차를 넣고 오겠습니다."
모두가 짐을 내리고 영광관 현관으로 갑니다.
현관 앞에는 아름다운 꽃밭이 넓게 있고, 연세가 있는 남성이 정원을 손질하고 있습니다.
@ 경치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줄 알았다면 멀미 패치를 붙여둘 껄, 이라고 생각하며 저택의 경관을 제대로 감상하지도 못 하고 차에 간신히 기대어 섭니다.
@두통을 참으면서 간신히 일행 끄트머리에서 따라갑니다.
"말씀좀 묻겠습니다. 여기 카운터가 어디 있나요?"
@돌아보며
" 여기 있습니다. 몸조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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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二つ:::::::/ /:/ \ 乂: 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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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二_彡::::::::::(C:::::::(C:::::::::::::::::::::: |/ \ _ \ノ /: : }
...현관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니, 한 여성이 카운터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광관의 종업원 니노미야 아스카입니다! 각자 예약권을 주시면 객실 열쇠를 드리겠습니다."
>>583 정원사 "...현관 앞에 바로 있소."
@예약권을 건네줍니다.
"무언가 문의 하고 싶은게 있는데 알려주실수 있습니까?"
@건내주며
" 종업원씨, 제가 이 초대장을 받고 왔는데 어떤 이유로 저에게 배송됬는지 아는게 있나요?"
...여러분은 각자 열쇠를 받고 지도를 봅니다.
[바이올렛 2호실/네라우오 3호실/유지로 4호실/쿄코 5호실/알라딘 6호실 받음
서고는 원문보니 오역이고 창고가 맞음. 객실 옆은 후문, 자판기 옆은 반지하로 가는 문]
"..제가 기억상실에 걸린후 제 과거를 찾다가 제 과거를 알만한 지인과 함께 여기에 예약을 했다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그분에 대한 정보를 알수 잇을까요"
>>599 아스카 "잠시만요..."
카운터에서 뭘 찾더니 책 하나를 꺼내고 훝어보더니 찾아냅니다.
"여깄네요. 두 분은 그 때 한 달 전에 예약했다가 오지않았다네요.
그런데 특이사항에... {오지여행 갔다 오겠다고 함.}이라니 대체...?"
@ 천진하게 묻습니다
[일단 반응 살펴볼까?]
"...어느 오지로 갔는지는 안적혀있을까요?'
>>606 아스카 "거기까지는 글쎄요... 저는 2년 전에 들어와서 더는 몰라요."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심한후 적어도 조사할 거리는 생긴건가 생각하며 도서관으로 갑니다.
>>614 "전화로 예약해서... 억양이 외국인 여성이여서 그렇게 느낀 거고요."
@그럼 일단 방으로 돌아가서 짐을 풀고 마찬가지로 제 방인 5호실에 특이한 게 없나 살펴보죠.
[그리고 차멀미로 인한 페널티는 아직 딱히 없나요?]
[>>618 원랜 강제 휴식있긴 한데 자기방 조사+멀미약 먹어서 봐주는 겁니다?]
[그럼 알라딘, 쿄코, 네라우오: 자기방 조사
한마 유지로: 자판기, 바이올렛: 도서관으로 진행합니다.]
[일단 처음의 3분의 경우는... 행운 판정입니다.
전원 행운 극단적 성공이 뜨면 뭔가 나옵니다.]
[정확히는 1명이라도 그렇게 뜨면 입니다, 네.]
뭐 그럼 무리겠죠.
【행운】:52
[>>631 ...아니 설마 뜰리가 하고 생각하며 넣은 히든 기믹이었는데...]
그럼 네라우오는 방을 조사하던 중 우연히 쪽지 하나를 발견합니다.
한 몇 년은 구석에 처박혀서 용캐도 종업원이 발견해서 버리지 않았군요.
[>>636도 성공인데... 메타적으로 1개밖에 없어서 더 값이 낮은 네라우오에게...]
{이 영광관은 하얀 파괴와 검은 광기가 지배하는 저택,
나는 이에 대해 더 자세한 설명을 할 수 있으나
여백이 부족하여 여기에 적지 않는다. -노미야 유스케-}
...이런 내용이군요 [...개그 90% 넣은 기믹이여서 스마나이]
...그럼 다음은 유지로씨! 자판기에서는 별게 없는데
현관 쪽에서 누가 들어오는 군요.
, -- ..,, _
r { ,ィ > 、__,.ィ
〈〈彡ミ´ `ー-、 `ヾ´
ノノ/ ヾ 、 _ }
((. ' ,,.ノ {!ヾミr=、`ヽ ミ!
ノ〈 ーtッ ヾ } }ミ、 {
/ ´ { r.人 ,〃
ーァ ! j `ヽ{
__ `こ_ / .: ,,.ィ!、
Y 、ヽ }. イ ,.ィ彡 ___ }_
r'ー-ゝ’´フ,ィ彡"´ `ヽ
} ー-、ヽイ"´ . ,
r つ ≦´ -、 ヽ ',
|,ィ´ `ヽ ,
} } i
!. , ! | .}
|/ iリ ! '
〈 ,}' , ,.′
슈트케이스를 든 양복의 남성... 아마 종업원이 아니라 손님쪽일까요?
아마 새로 왔다기보다는 먼저 숙박하고 있던 손님일 가능성이 크겠군요.
[반응없으면 별 정보 없이 그냥 자기 방으로 들어갑니다, 네.]
>>655 키라 "그쪽도 영광장의 손님인가...
키라 요시카게. 33세의 ★★ 대기업 회사원,
이쪽 근방에서의 업무를 위해 여기에 머물고 있지."
>>656 키라 "...힘이 세군. 저녁 시간 때 다시 만나도록 하지."
살짝 공포에 휩싸인 듯한 얼굴을 하고 빠르게 자기 객실로 들어갑니다.
마지막으로 바이올렛. 도서관은 그다지 크진 않지만
책을 읽을 공간 정도는 확보되어 있고,
절도 방지를 위해서인지 책을 도서관 밖에
가지고 가지 못하게 문에 방범 장치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의아해 하며 책장에 있는 책을 구경하며 고민합니다.
>>664 책은 크게 3종류입니다.
일반적인 소설이나 공학계의 책, 그리고 오컬트 계의 책이군요.
...물론 바이올렛이 관심있을 분야는 마지막 뿐이죠. [자료조사 판정]
>>667 성공. 그럼 바이올렛은 {De Vermiis Mysteriis}라는 책을 찾아냅니다.
라틴어를 아는 바이올렛은 번역하면 {벌레의 비밀}이라는 제목이라는 것도 알겠죠.
[그럼 이 책을 읽기 위해 라틴어 보통 성공 또는 자료조사 어려운 성공]
[사전으로 보정치 얼마나 주나요?]
[아 장비 중에 라틴어 사전... >>670이면 어차피 성공인가...]
...{벌레의 비밀}은 아랍 세계의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한 책으로,
그 중에서도 {별의 정령 소환/종속}에 대한 페이지가 워낙 많이 본 흔적이 있습니다.
정작 그 주문에서 제일 중요한 마법진이 훼손되어 있는데 낙서가...
그걸 자세히 보려 하는데 네라우오가 와 쪽지를 보여주는 군요 [>>651 연관]
@집중하다 들어온걸 보고
@ 쪽지를 넘겨준다
"..예상외의 단서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쪽지를 보고 무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둘은 알겠죠. 네라우오가 이제 막 가져온 쪽지와 [>>644]
{하얀 것은 검은 것을 살리고 내려버렸다.}하고 적혀있는 낙서의 글씨체가 같다는 것을...
@의문 점을 남기며 감사 인사후 다시 벌레의 비밀의 낙서를 확인합니다.
@글씨체가 같다느걸 알고 놀랍니다.
@벌레의 비밀을 넘기며 다른 낙서는 없나 찾아봅니다.
...아무튼 다 읽고 나니 단순한 오컬트 서적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나마 신비에 가까운 건 {별의 정령 소환/종속}인데 이런 상태여서야...
일단 저녁을 알리는 소리가 들어오니 바이올렛은 도서관을 나가기로 합니다.
[그런고로 오컬트 기능 +2입니다. 크툴루 신화 기능은 다음 기회에]
>>689 보면 알겠지만 자물쇠로 잠겨져 열 수 없습니다.
...저녁 시간입니다. 식당에는 탐사자들과 키라가 앉아있습니다.
니노미야씨가 전채부터 메인요리, 디저트까지 차근차근
고급 서양 식당 같은 요리를 전원에게 대접합니다.
@과거의 경험 탓에 고기 요리의 정체에 대해 묘하게 집착합니다.
키라 "역시 여기 요리는 최고군요.
이게 여기에서 먹는 마지막 끼니인게 아쉽군요."
" 여기서 며칠동안 숙박하신건가요?"
>>696 아스카 "호주산 소고기 스테이크입니다."
>>669-701 키라 "아, 3일째입니다.
일 때문에 일정이 잡혀있거든요.
내일 아침도 못먹고 급히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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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디저트까지 먹고 있으니 맨 처음 들어올 때
정원사로 보인 남자가 허브티를 끌고 가져옵니다.
"여러분, 마지막으로 모두 차 한잔씩 하시죠."
"..평소에는 커피를 즐겨마셔서 말이죠."
@그렇게 말하고는 차 한잔을 마십니다.
>>707 키라 "아, 머문다면 영광을 준다는 소문 말입니까?
저도 상사에게 그걸 듣고 추천받았죠.
지금의 저도 충분히 영광스럽다고 생각하지만..."
그는 자신의 시계를 만지막거리며 말합니다.
@식사에 이상한 점은 없다고 느끼며 배부르게 식사를 마칩니다.
@ 허브티를 홀짝이며 말합니다.
>>714 정원사 "여기 현관에서 허브를 키웁니다.
지금은 늦었으니 내일 아침에 한 번 보러 오시죠."
@대화의 분위기에 어울리면서 허브티는 은근 슬쩍 마시지 않습니다.
>>715 키라 "아, 첫 날에 잠시 둘러볼 때 본 그 허브 밭 말이군요.
아무튼 이게 제 건가요? 잘 먹도록 하죠." [허브티를 먹은 캐릭터 행운 판정]
>>719 니노미야 "그렇죠? 가장 가까운 다음 예약도 화요일이니
여러분이 다른 손님을 보는 일은 없을 거예요."
"정원은 직접 꾸미고 계신 겁니까? 상당히 아름답고 주변의 경관과도 어울려서 한눈에 보기에도 좋았습니다."@정원을 칭찬합니다.
"아. 한마 유지로라고 합니다. 예전엔 운동을 업으로 삼았었는데.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지금은 취미로 하는 정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자기소개를 합니다.
>>721 한마 유지로 당신은 우연히 눈치챕니다. 키라가 먹은 허브 티와
자신을 포함한 다른 이가 먹은 허브 티가 다르다는 것을...
>>724 정원사 "그런가, 내일까지 잘 부탁하지..."
이런 말을 남기고 식당에서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727 키라 "아닙니다, 다 먹은 잔인데요. [불가]
...저는 그럼 이만 방에 들어가죠. 내일 일찍 나가야하므로."
@작별 인사를 합니다.
>>726 니노미야 "바바 아저씨도 참... 좀 무뚝뚝하시니 이해해주세요, 모두들.
아, 방에 들어간 키라씨 빼고 모두 온천에 들어가시는 거 어때요?
거기에 있으면 피로가 확 빠질 걸요!" [메타적으론 정보공유 페이즈입니다, 네.]
@천천히 향합니다.
@ 온천으로 달려갑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온천을 즐기면서
전원 서로 조사한 걸 얘기를 나누겠죠.
[남성/여성 관계없이 정보 공유 완료]
[네라우오는 방에서 노미야 유스케라는 사람이 남긴 쪽지를 주웠다.]
[바이올렛은 '벌레의 비밀'이라는 라틴어 책을 습득했다. 무언가 마법진 같은 것이 그려져 있지만 훼손되어있다.]
[마도서에 적힌 낙서는 노미야 유스케가 쓴 것 같다.]
[이 저택에 사흘(3일)째 머무른 사람에게는 보통 사람과 다른 허브티를 내어준다. 이게 사라지는 원인인가?]
[>>746 그런 느낌입니다, 네. (거기에 키라 관련까지)]
창고는 자물쇠로 잠겨있다
네라우오랑 한마는 어떤 외국인 여성이 초대장을 보냈다]
그렇게 온천을 즐기고 각자의 방에서 잠든 여러분...
갑자기 밤 중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 잠에서 깹니다.
[전원 듣기 판정]
@소곤소곤 와들와들
" 그보다는 외국인 여성이 "자길 사이에 두고 싸우는 두 남자가 둘 다 잘 나가면 덜 싸우지 않을까" 라는 이유로 초대했는데 아는거라도?
"에? 뭡니까, 그거. 싸우는 남자 둘이 잘 나가는 거랑 네라우오 씨를 초대하는 거랑 무슨 연관이죠?"
"...혹시 네라우오씨 그 외국인 여성을 좋아하시나요? 영광을 얻는다고 한다면 앞뒤가 맞는데."
[...바이올렛은 바람소리라 생각해 다시 잠들고,
네라우오는 아예 중간에 깨질 않았군요(꿈에서의 이성체크 실패확정)
나머지 3명은 그 소리가 마치 무슨 공구를 다루는 금속 소리처럼
들리는 걸 알고 군데군데 질팍, 질퍽 소리도 들린다는 걸 압니다.]
쿄코, 알라딘, 유지로 지능 판정
[>>769 ...어쩌지(흰눈) 여기서 대성공이면... 어음...]
[>>783 여기는 전파 잘 터집니다, 네.]
@애써부정하며 억지로 잠에듭니다. 문은 확실히 잠그고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씁니다.
>>788 알라딘은 이성 체크! (0/1D3)
@네라우오를 뺀 일행 전원에게 단체 문자 메시지를 보냅니다.
오늘 처음만난 네라우오는 몰라도 전에 여행을 같이간 바이올렛은 연락처가 있겠죠.
『여긴 위험해 사람을 죽이고 있어 날이 밝으면 빨리 도망치자』
[탈출?]
[...>>800 역시 다갓이야 (흰눈)]
[>>800 유지로씨 문자를 보고 어떻게 하겠습니까?
참고로 그 소리는 지하에서 들리던 소리였습니다, 네.]
>>804 확인해보면 방은 빈채 열려있고
끌고 간 흔적이 있군요... [나도 모르겠다.]
[...예비 기믹은 최종전에서야 나올 수 있어서 좀 약합니다, 네.
솔직히 지금 경찰에 신고하면 체포 엔딩일 걸...
물증이 없어서 안움직여서 그렇지. 흑막(들)이
생각보다 덜렁이여서 증거를 마구 남겨서...]
[그래도 아직?은 신고하기엔 증거가 애매한 단계긴 하죠.]
[농담이 아니라 흑막들 >>710에서 자랑하는 시계
처리를 안해서 복도에서 탐사자가 발견하고
추궁하는 이벤트까지 있으니 ㅋㅋㅋㅋㅋ
바로 문앞은 아니여서 유지로가 발견은 못했지만]
[>>820 유지로씨 지금 안 움직이면 악몽 이벤트 갑니다...]
...아무튼 유지로는 사진을 찍고 잠든 뒤,
전원 악몽을 꾸기 시작합니다.
하얀 하늘과 검은 바다.
뜨거운 흰빛은 폭력적일 정도까지 뜨겁습니다.
주위 사람들은 그 열로 머리가 불탔고, 피부는 타서 그슬리고 뼈는 녹아 갑니다.
그 이상한 광경을 본 사람들은 앞다투어 검은 바다로 향합니다.
그러나 검은 바다에 들어갔던 사람들은 모두 억지로 끌어당기는 것처럼
바다에 떠내려가 점점 헤엄치려는 기력이 없어집니다.
시간의 경과와 함께 빠지는 사람이 한 명, 또 한 명 시야에서 사라집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네라우오 제외 1/1D4 이성 체크, 네라우오는 -.dice 1 4. = 4]
@악몽을 꾸다 무언가 익숙한듯 편안해집니다.
[쿄코와 알라딘의 경우...
쿄코: -.dice 1 4. = 4
알라딘: -dice 1 4.]
.dice 1 4. = 4
70 -> 66
[...내 다이스 이상하지 않아? 어째 4만 나오지...]
...밤의 쿄코의 문자와 유지로의 사진 이후,
여러분은 악몽을 꾸고 깨어났습니다.
아침 식사는 카루마가 서양식으로 준비했군요.
카루마 "왜 모두 꼴이 안 좋아보이지? 잠자리는 좋았을텐데?"
"..그러게요. 저말고는 다들 잠을 설친거 같네요."
@제대로 잠들기도 어려웠던데다 기껏 잠들었더니 악몽을 꿔서 표정이 초췌합니다.
카루마 "...설마 그거 때문인가? 내가 오늘 저녁에 닭고기 요리를
내놓을 예정으로 어제 심야에 작업을 해야했었는데...
그것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면 사과해야겠군."
@아침식사를 먹으며 기운을 차리려고 합니다.
>>854 "아침 일찍 데려다 주고 왔지.
닭고기 작업하는 겸 미리 아침을 준비해둬서 다행이지.
니노미야 양은 아침잠이 많아서 아직 깨어나지도 못하고..."
그렇게 아침을 먹고 돌아가는 당신들에게
전원 행운 다이스 [그 이벤트 지금 발동!]
[>>862 분기점까진 합니다...]
【행운】:52
>>872 유지로도 발견.
...밤의 2인조만 발견하다니...
@시계를 주워서는 살펴봅니다.
[...솔직히 조금만 단서 찾으면 체포 엔딩도 가능하다 ㅋㅋㅋ]
"이런 시계 정도는 나가면서 떨어뜨렸을 뿐이라고 얼버무릴 수 있을테니."
"지금까지의 경향성으로 봐서는, 오늘 밤까지는 안전해보이지만..."
"다들 어떻게 할 생각이야? 나와 알라딘은 처음 목적은 달성했으니 이대로 나가도 상관 없지만."
[그래서 분기점은 3개 정도 되는데 어떻게 하쉴?
1: 도망, 앞에서 말한 식재료 구매 이벤트 때 차로 갔다 튄다.
2: 체포, 정말 마지막 단서만 찾으면 가능...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ㅋㅋㅋ
3. 기존, 솔직히 체포 엔딩 가능하다는게 더 놀라워서 ㅋㅋㅋ]
@ 알라딘은 빨리 나가고 싶어 대충 말합니다. 알리바바가 아는 경찰 있을지는 아무도 모름.
[계속 조사하고 싶다는 일행이 저택 내부를 조사해줄 것을 요청하는 게 어떨까요?]
[지금 상황에서 PC가 할 법한 선택으로 베스트 엔딩으로 나아가는 건 이 방향 같은 데.]
@그리고 너클이랑 방탄복. 한구레라는 점때문에 더더욱 2번은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일행에게 카르마의 움직임을 알려줄 수도 있고.]
[...갈리는 것 같으니 지금 당장 오전의 행동을 선택해 주시길. 다시 말하지만
영광관 내를 둘러보거나 현관의 정원을 보거나 산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나와 알라딘이 적당한 핑계로 수상해보이는 사람과 함께 저택 바깥으로 나가볼께."
"그 사이에 남은 사람들은 이 저택을 조사해줘. 이쪽은 동행인이 어떻게 하고 있는 지 감시할께."
"결정적인 증거를 발견했거나, 싸움이 벌어진다면 퇴각한 뒤에 경찰에 신고하자."
"지난 번 사건 때의 의리가 있으니, 당신이 걸리는 것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도록 하겠어. 눈에 띄지 않게 처리할 기회는 줄께."
[마지막에 현장 정리를 위해서는 경찰을 부르긴 해야할테니까요.]
[경찰에게 불리하게 될 수 있는 요소를 감출 시간을 주고 다른 일행도 함구한다는 선이 타협점 같은 데.]
"...돈은 넘쳐흐르니까요."
더 의견이 없다면 >>896대로
쿄코&알라딘은 정원사&카루마와 쇼핑,
나머지 3인은 남아서 조사로?
전체적인 선택은 @2로, 다만 쿄코와 알라딘이 식재료 이벤트에서 카르마와 같이 가서 카르마의 동향을 감시하는 걸로.
그럼 >>592를 고려하며 셋 중에서 고르시길,
영광관 내를 둘러보거나, 현관의 정원을 보거나, 주위를 수색하던가
>>908 행운 다이스
>>910 실패, 아무것도 찾지 못했습니다.
[행운 판정에 행운 사용은 불가하니...]
@주위를 뒤진후 말한다.
>>901 아, 여담으로 쿄코와 알라딘이 보기에...
둘은 진짜로 쇼핑만 하고 있습니다.
시체를 처리하거나 그런 짓은 하지 않습니다.
>>914 열쇠공 다이스
@둘이 눈치채지 않게 문자 메시지로 저택에 있는 일행에게 동태를 전달합니다.
[>>918 실패... 행운 사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오후 시간에 진상을 밝혀지는 방법도 있습니다.
흑막 중 1명인 카루마는 위기 전혀 인식
못하고 카운터에만 남아있을 거니까 (폭언)]
[>>919 강행... 그 방법도 있긴 하군.
그런데 강행까지 실패하면...
그러니까... (니노미야를 보며)]
[...솔직히 지금 끝내는 것도 괜찮습니다.
내일... 아니 오늘 오후 8시에 돌아와서 나머지 분량하고
Q&A와 성장, 다음 시나리오 정하면 되니까
지금 네라우오씨가 잠든 것 같고...]
[...솔직히 '검은쪽' 약화 데이터 짜놓을 생각이여서...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아니 오후 8시에 네라우오
오전 행동하고 안끝나면 오후 행동 가는 걸로...]
○열쇠공 (01%)+50=51
[파리 겨우 쫓아냈네... 안착]
[알라딘씨 빼고는 다 오셨나...]
그럼 먼저... [>>934-935로 네라우오씨는 오전에 지하실 문을
열러 시도, 실패했다인데 이대로 넘어가겠습니까?]
[>>943 ...아, 경고하는데 행운 써도 딱히 큰 효과는 없어요?
네라우오씨 행운 36을 쓸만한 그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네.]
[강행은... 실패 디메리트가 크다고 해두죠
(같이 있을 한마 유지로를 보며)]
...그럼 지나가던 니노미야가 경고합니다.
니노미야 "손님들... 지하로 들어가려고 하지 말아주세요?
어차피 잠겨있지만 계단이 위험해서 사람이 죽은 적이 있다고 바바 씨가 말했단 말이예요."
>>951 니노미야 "기계쪽 그런 거 관련일 걸요?
저는 기계치기도 하고 지하실 상태가 위험하다고
카루마 오너나 바바씨가 오지말라고 해서..."
>>953-954 니노미야 "...오너에게는 그런 말하지 마세요.
저도 나중에 알았는데 바바 씨가 언급한 계단에서 죽은 사람이
쿠로토... 카루마 오너의 쌍둥이 동생이예요."
[단지 설득 기능 보유자가... 저랑 바이올렛 뿐이네요. 전 지금 저택에 없고.]
[>>962 열심히 주위 수색하시는 분이 할 수 있을리가... 불가]
"우린 그저 지하에 뭐가 있는지 알고싶다고."@설득합니다.
>>963 니노미야 "저는 딱히요?
그리고 다른 손님들이 잠자리에 대한 불만을 계속
털어놓았으면 호평이 계속 나올리가 없잖아요?"
[>>965 설득 판정]
[여담: 니노미야는 지하실 열쇠가 없다 (웃음)]
[>>973 ...그런데 성공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한 20레스 정도 남았나... ㄳ하고 다음 어장에서?]
[>>981 그런 건 딱히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