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부정기] 크툴루의 부름 RPG 본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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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부정기] 크툴루의 부름 RPG 본편 2

Author:리츠◆eNUPoQu0rs
Responses:1001
Created:2023-07-09 (일) 11:24
Updated:2023-07-12 (수) 11:44
#0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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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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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7079/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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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1:25
[30분까지 ㅊㅋ]
#2네라우오◆mUXVt.EjEw(TUFc4K7mlg)2023-07-09 (일) 11:26
ㅊㅋ
#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1:27
[ㅊㅋ]
#4네라우오◆mUXVt.EjEw(TUFc4K7mlg)2023-07-09 (일) 11:28
[ㅊㅋ]
#5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1:30
[첫 세션인 두 분이 있으셔서 말씀드리는데

시나리오 밖의 얘기는 [] 안에서 입력해주기를]
#6네라우오◆mUXVt.EjEw(TUFc4K7mlg)2023-07-09 (일) 11:31
[ 알겠습니다]
#7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1:31
[ㅊㅋ]
#8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1:34
[헬렌씨가 안오네... 40분까지 기다리죠...]
#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1:34
[혹시 1번 어장가서 기다리시는건 아니겠지]
#10네라우오◆mUXVt.EjEw(TUFc4K7mlg)2023-07-09 (일) 11:35
[어.... 가방에 뭐 이것저것 들고 다닌다고 했는데 보통 허용 범위가 어디까지 인가요?]
#11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1:36
[>>10 이번 시나리오에서 네라우오씨는 오랜만에

일찍 집에 갈 수 있는 상황인데... 그때 뭘 가지고 있을 건가요?]
#12네라우오◆mUXVt.EjEw(TUFc4K7mlg)2023-07-09 (일) 11:37
[치료 도구랑... 물병 그리고 스마트 폰에 충전기 정도]
#13네라우오◆mUXVt.EjEw(TUFc4K7mlg)2023-07-09 (일) 11:39
[탐사자의 영압이..... 사라졌어?]
#14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1:40
[>>12 그렇게 소지품을 정하면 됩니다.

...그런데 헬렌씨 왜 안오시지...]
#15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1:41
[으어어어....]
#16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1:41
[본편 전 오프닝은 아루와 네라우오 두 분을 시작을 생각하고 있으니

45분까지 헬렌씨 안오면 아루씨부터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1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1:41
[먼저구나 어떻게 하면 될까용]
#18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1:43
[미리 알리지만 탐정사무소에 전화가 올 예정입니다.]
#1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1:43
[ㅇㅋㅇㅋ]
#20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1:45

[그럼 시나리오 【로커】를 시작하겠습니다.]

#2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1:46
[와아]
#22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1:47

리쿠하치마 아루, 마키 사야카가 사라진 뒤 2개월이 지났습니다.

당신은 헬렌의 의뢰로 그녀를 행적을 쫓고 있었지만 흔적조차 찾을 수 없습니다.

#23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1:49

그러던 중 갑자기 전화가 한 통 걸려옵니다.

???? "여보세요, 언니? 오랜만이네."

#2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1:49
"아무리 뒤져도 나오질 않내..."

@서류를 탁탁 정리하며 혼잣말을 합니다
#2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1:50
"응 리쿠하치마 탐정사무소입니더, 누구시죠?"

@전화를 받습니다
#26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1:51

          | | |::ト..'''  __'__ '''/_ノ:. l=彳 \
          | | |l」l个: . ヽ  ノ イ-=≦ l=/   \
          ト=| |三ニニ={><}三三三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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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l| |三三ニ=/八\三三三=∧ ∨\\     \
            {三l| |三三三〈/」」ィニニ勹三ニ∧ ∨ \\       、
.           Ⅵl| l三三ニ=孑仁ニニニニ7三ニ∧ ∨     丶、      `¨  ‐
          Ⅵ√三ニ77ニニニニニニ/三三=∧ ∨      丶、
           /ニ/ニ//ニニニニニニ/三三三ニi: ∨x     \ `丶 .._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三三=} |三\\   \      ̄
            {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三三\\  \
           ∨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リ .八三三三三ヘ.  ヽ
           ∨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 {三三三三三ニ\  :、
.   |\       .〉_∥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V三三三三三ニ=\ :、
.   |三\     /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
    ノ三三≧= /_=∥ニニニニニニl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

>>25 "나야 나, 에반젤린! 그동안 잘지냈어?"

사야카가 마지막으로 있던 산장에 있던 인물 중 1명인 에반젤린.

그녀와 대화를 나눠봤던 아루 당신은 목소리로 그녀가 맞다는 걸 알아챕니다.

#2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1:52
"당신은 그때 그!....., 저에게 무슨 볼일이죠?"

@예상치 못한 인물의 전화에 놀라면서도 애써 침착하게 말을 잊습니다
#28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1:54

>>27 "별 건 아니고... 마키 사야카, 그렇게 불리는 영혼을

아직도 쫓고 있다면서? 내가 그녀의 행방을 알고 있다면 어떨까?"

#2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1:55
".....공짜로 알려주진 않을거 같고, 원하는게 뭐죠?"
#30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1:58

>>29 "별 건 아니고... 그때 산장에 있던 손님들 중

한마 유지로라는 사람과 같이 내 임시 거주지로 와줄래?

원하면 네 의뢰인인 누구더라... 타카하라였나?

후자는 둘째치고 전자와는 무조건 같이 와주길 봐래.

거기서 내가 알고 있는 마키 사야카의 행방에 대해 알려줄테니까."

#3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1:59
"...일단 알았어요, 주소를 불러주세요"

@임시 거주지의 주소를 들으면 한마 유지로와 타카하라에게 이야기하기
#32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01

>>31 "그럼 거래 성립이다!

N시 북구에 있는 블루아파트 502호!

그럼 안녕!" 이렇게 말하고 전화가 꺼집니다.

#3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02
"수상하지만 어떻게 될련지..."

@끝
#34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03
[아직도 안오셨나....]
#35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03

[>>33 그럼 일단 아루씨 오프닝 종료.

네라우오씨 오프닝 시작하겠습니다.]

#3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04
[뭔가 바쁜일이 생기셨나 보지]
#37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05
[예]
#38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05

[>>32에서 내일 오후 5시 2분이라는 시간 약속을 빼먹었다...! 지금 보충합니다.]

#39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05
[ 시간 약속대가 애매하네? 정각도 아니고]
#40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07

아루가 그 대화를 나눈 다음날 4시 50분.

네라우오는 오랜만에 일찍

그의 집인 블루아파트로 가고 있습니다.

#41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09
@ 집으로 걸어가면서 폰으로 치킨을 주문 합니다.
" 핫하 그 무엇으로도 내 퇴근을 막을수는 없다"
#42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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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던 중 우연히 옆집에 사는 같은 대학의 학생인

노미야 유스케를 만납니다. 저 피곤한 눈은 익숙합니다.

"아, 안녕하세요, 네라우오씨? ...저기, 질문하나 해도 될까요?"

#43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12
@ 걷는걸 멈추고 대답 합니다.
" 오, 만나서 반가워요 학생, 저에게 무슨 볼일 인가요?, 설마 권력도 없는 대학원생 조교에게 청탁은 아니겠지요?"
#44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14

>>43 "하하 청탁이라뇨, 미래의 저도 당신처럼 될까봐 불안한 걸요.

...옆집이여서 묻는데 수상한 사람을 본 적 있나요?

집안에 외부인이 침범한 흔적이 자꾸 생겨나서..."

[네라우오 행운 다이스]

#45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15
.dice 1 100. = 13

【행운】:50

#46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16

>>45 성공. 그럼 네라우오는 밤중에 늦게 돌아올 때

검은 망토를 쓴 금발의 소녀가 옆집에서 나온걸 본 기억을 떠올립니다.

#47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16
[ 판정 성공 같은데 어떤 결과인가요?]
#4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17
[블루아파트 502호!가 너내 집이냐!]
#49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18
"음.... 일단 패션 센스가 특이한 금발 여친을 사귄적이 있나요? 그리고 침입이라고 했는데 사라진 물품 같은게 있나요?"
#50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2:20
[다시 안착.]
#51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21

>>49 "파란 머리랑은 잠시 사귄적이 있었죠, 헤어졌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속옷 몇 개가 사라졌다니까요.

네라우오씨 말까지 들으니 경찰에 신고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말을 하다 보니 어느새 블루아파트입니다.

그리고 아파트 정문에 빨간 머리의 소녀와 거한이 있습니다.

[아루와 유지로 RP 가능, 헬렌은 30분까지 안오면 아예X]

#5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23
"헤에 여기가 블루아파트구나, 겉보기로는 평범하내"
#5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23
[혹시 파랑머리가 미키 사야카?]
#54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24
[걸어 가면서 심리학이나 관찰력으로 뭔가 옛날과 지금이 달라진게 있거나 숨기는게 있는지 조사 가능한가요? ]
#55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24

[>>53 궁금하면 둘에게 마키 사야카에 대해 아냐고 질문해보시요? (웃음)]

#56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25
" 속옷이 사라진건 사귄 이전인가요 이후 인가요?"
#57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25

[>>54 유스케에 대해서라면 심리학 굴려볼까요?

심리학은 어장주 다이스+트립으로 성공/실패를 비공개하고 내용을 밝힙니다.]

#58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26
" 어찌되었건간에 당분간은 몸좀 사리는걸 추천드리고요, 다음에 보죠"
#5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26
"일단 블루아파트 502호로 가볼까요 유지로씨?"

@라고 말하며 블루아파트 502호로 향합니다
#60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26

>>56 "푸른 머리가 예뻣던 마키양이랑

사겼을 때도 속옷이 사라지는 일은 없었죠...

그 금발 머리가 저지르는 짓이겠죠."

#61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2:27
[으어ㅓㅓ 미안합니다]

[잠시 일이 생겨서 제대로 안착]
#62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27
@ 심리학 판정 해보겠습니다
○심리학 (10%)+41=51
.dice 1 100. = 45
#63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2:27
>>59"일단 그러는 수밖에."@앞장섭니다
#6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28
[오셨내 다행이도, 헬렌 님도 우리랑 같이 있는 모양이니까 가시죠]
#65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28
[ 탐사자 귀환! 탐사자 귀환!]
#66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28

그렇게 두 블루아파트 거주민과

아루와 유지로는 아파트에 들어서고...

PC들에게 질문드리겠습니다.

5층까지 엘리베이터로 가겠습니까, 계단으로 올라가겠습니까?

참고로 네라우오는 501호 거주자입니다.

#6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29
@엘리베이터로 갑니다
#68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2:30
"5층? 얼마 되지도 않는데 그냥 걸어서 올라가자고. 어때?"@계단 어떰?
#69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30
[ 치킨 시킨건 배달부는 안 오나요? 아님 대화 도중에 이미 배달 완료 됐나요? 그리고 현재 정확한시간은 몇시 몇분 인가요]
#70시크릿◆KkgySHf.yU(DU0Bo2FWoE)2023-07-09 (일) 12:30

>>61 그럼 아슬아슬하게 헬렌님까지.

>>62 심리학은 제 다이스+트립입니다.

[.dice 1 100. = 75+KkgySHf.yU]

#71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31
[ 아하 알단 실패했네]
#72시크릿◆KkgySHf.yU(DU0Bo2FWoE)2023-07-09 (일) 12:31

[>>69 현재 정시 5시... 배달은 5분 뒤에 올 것 같습니다.]

#7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31
[>>68 나쁘진 않았는데 이미 앵커를 해버린]
#74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2:31
[그러면 본인도 RP하면 되는?]

[대충 함께 아파트 가는 느낌이려나]
#75시크릿◆KkgySHf.yU(DU0Bo2FWoE)2023-07-09 (일) 12:32

>>70 >>51에 대해서 네라우오는 진실이라 믿습니다.

#76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32
[ 일단 에반젤리가 지정한 시간까지 여유 있으면 걸어가고 여유 없으면 엘리베이터 타고 가는건 어떨까요?]
#7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32
[>>74 아루내랑 같이 온 느낌이면 될듯 하내요]
#78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2:33
"그럼 사장은 엘베 타고 올라오라고."@그렇게 말하곤. 엘리베이터보다 빠르게 올라갑니다. [민첩판정 가능한가요?]
#7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33
">>78 먼저 올라 갈게"
#80시크릿◆KkgySHf.yU(DU0Bo2FWoE)2023-07-09 (일) 12:33

[>>78 굴리세요 (미래가 바뀌진 않을 것 같지만)]

#81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34
@ 네라우오는 학생과 같은 선지를 고르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안되고 무조건 지정해야한다면 엘리베이터로
#82시크릿◆KkgySHf.yU(DU0Bo2FWoE)2023-07-09 (일) 12:34

>>81 유스케 "같이 엘리베이터로 올라가죠.

저 수상한 거한과 같이 계단으로 가긴 싫으니까."

#83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2:35
.dice 1 100. = 38 민첩 75
#84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2:35
>>78 @있다가 봐요-

@라는 느낌으로 방긋 웃으며 손을 흔들어주는 헬렌.

@즉 여기도 엘리베이터.
#85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2:36
(훅-훅-훅-훅-)@무서운 속도로 계단을 박차고 올라갑니다
#86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38
" 유스케 너는 저녁 어떻게 하니? 난 치킨인데 네 저녁매뉴가 궁금하구나"
#87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38

>>85 그렇게 유지로는 혼자 계단,

나머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올라가고...

유지로 눈 앞으로 5층이 보이는데 502호의 눈 앞에 소녀가 있습니다.

금발의 검은 망토... 아루가 얘기한 에반젤린이란 소녀일까요?

#88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40
금발에 망토라....
#89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40

>>86 "저는 라면이요. 저녁에도 과외 약속이 있어서...

그런데... 뭔가... 이상..." 유스케가 먼저 쓰러집니다.

엘리베이터의 다른 멤버들도 쓰러지기 시작합니다.

#90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2:40
"안녕."@손들어 인사합니다. 유지로 페이스라 흉악하지만(?)
#91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41
[ 응급처치나 의료로 정신각성 시도하는게 될까요?]
#92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41

그리고 막 5층에 도달한 순간 유지로,

에반젤린 "약속시간에 맞췄네, 오빠! 그럼 실험 시작이라고!"

그녀의 마법에 유지로도 잠들어버립니다.

#93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42

[>>91 이제 본편 시작이예요!]

#94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42
[ 고정 이벤트라는거군]
#9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42
@코 잡니다
#96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2:43
"이 뭔....."@쓰러집니다
#97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43
" 치킨은.... 식으면 맛없어...."
#98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2:44
@어라, 어라.... 갑작스레 세상이 어지러워서....

@벽에 기대 손잡이를 잡고있던 소녀는 털썩 주저 앉으며 쓰러진다.
#99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44

...여러분은 천천히 눈을 뜹니다.

엘레베이터 안에 있던 4명과 유지로가 같이 뭉쳐있고,

하얀 방에 로커 몇 개만이 곁에 있을 뿐입니다.

#10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44
"으으으윽...뭐,뭐지?"

#101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47

"...핫! 여기는? 어라... 잠깐, 타, 타카하라?!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못알아봤는데 네가 왜 여기에...?"

[헬렌, 당신은 앞의 노미야 유스케라는 남자가

마키 사야카와 사긴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허나 거주지가 블루아파트 502호였다는 건 모르고 있었습니다.]

#102네라우오◆mUXVt.EjEw(VEGY9/OZ/M)2023-07-09 (일) 12:47
@ 의료랑 응급처치, 관찰력 기능으로 각자 부상이 있는지 확인가능할까요?

"어.... 여기 어딘지 아시는분?"
#103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2:47
".....?"

@부스스스, 소녀가 아직도 살짝 어지러운 머리를 부여잡고서 서서히 일어난다.

@그러면서 잠시 주위를 더듬으며 이곳이 어딘지 확인한다.
#10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47
"유지로씨 헬렌씨 모두 괜찮아요?"

@동료인 2명에게 말을겁니다
#105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2:47
"젠장. 여긴 어디야? 무슨 함정에 빠진건가..."@아니 무슨일임?
#10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48
"그 에반젤린이 또 뭔가 한건가?.....흠"

@일단 하얀방에 로커말고 문같은게 있는지 살펴봅니다
#107네라우오◆mUXVt.EjEw(T8CCh0gzqg)2023-07-09 (일) 12:48
" .... 여태 한 행동들과 지금 말하는거 보면 모인게 우연은 아닌거 같은데 그대들은 누구인가요?"
#108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49

>>102 굴릴 필요 없이 모두 엘리베이터와 타기 직전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소지품도 전부 다 그대로 있고 말입니다.

#109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2:50
>>101 "......."

@잠시 갸웃? 하고 그 목소리를 향해 고개가 돌아가는 헬렌.

@얼굴이 있을만한 위치를 손으로 더듬길 잠시....

"!"

@아, 사야카 남자친구!

@해맑게 미소지으며 품에서 슥슥 스케치북을 꺼내 글을 쓴다.

『사야카를 찾을 단서를 얻고 싶어서?』

@라고.
#110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2:50
>>104 @그 말에 끄덕끄덕!
#111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52

>>109 "...그래서 날 찾아왔다는 거야?

아니 몰라, 사야카와 헤어진 뒤

마지막으로 소식이 들린 건

그 스키 여행에서 사야카가 실종되었다는 것...

그녀의 절친인 네가 잘 알거라고 생각했는데..."

#11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52
>>107 "저흰 미키 사야카 씨라는 분을 찾고있는 탐정 리쿠하치마 아루와 그 일행입니다

오늘 블루아파트 502호에 오면 그 단서를 주겠다는 제보를 받고 오던 길이었죠"
#113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54

>>112 "...잠깐만요? 502호요? 거긴 제가 사는 장소인데요?!

사야카를 찾을 단서라니 경찰...은 아닌 것 같고 탐정인가요?"

#114네라우오◆mUXVt.EjEw(T8CCh0gzqg)2023-07-09 (일) 12:54
>>112 " 일단 예의상 물어보겠는데 금발에 여성이 맞나요?"
#115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2:55
>>111 @그 말에 살짝 표정이 어두워지는 헬렌.

『나도 스키 여행을 따라가고 싶었는데, 사야카가 앞이 안보이니까 위험하다고 막아서.』

『그거에 관련된 소식은 하나도 몰라. 미안해.』

@라고 적힌 스케치북을 그에게 보여준다.
#11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55
"예 탐정입니다 근데 502호에 사는 분이시라고요? 흠...

일단 이럴게 아니라 여기가 어딘지부터 살펴보는게 어떨까요?"

@아루는 이 방과 로커를 한번 자세히 살펴보기로 합니다
#11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55
">>114 예 금발의 검은 망토를 휘감은 여성입니다"
#118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56

>>115 "...그렇구나."

[>>116 관찰력 다이스]

#11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56
@관찰력
@.dice 1 100. = 34 95이하로 성공
#12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2:57
[어려운 성공이야]
#121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57

>>114 >>117 "그 스토커 여자인가..."

@가볍가 이를 갈다가 한숨을 쉽니다.

#122네라우오◆mUXVt.EjEw(T8CCh0gzqg)2023-07-09 (일) 12:57
" 계단으로 올라가신 남성분 혹시 여기 여성
#123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2:58
>>117"젠장."@아무리 들어도 자신에게 마법을 걸던 그 꼬맹이입니다.
#124네라우오◆mUXVt.EjEw(T8CCh0gzqg)2023-07-09 (일) 12:59
" 계단으로 올라가신 남성분 혹시 여기 여성분들이랑 같은 이유 인가요? 저희는 엘리베이터를 탄 순간 기절했습니다. 그쪽은 어땠나요?"
#125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2:59

>>119 당신은 로커가 5개, 그 중에서도 하나는 제일 커다랗고

나머지 4개는 어른 1명이 들어갈 세로 2미터/폭 1미터의 같은 규격의 로커임을 알아냅니다.

더불어 바닥에 {여기에는 로커가 있다. 여기에는 로커 밖에 없다.자 출구는 어디일까?}라고 써있는 걸 알아챕니다.

#126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3:00
@금발의 망토? 꼬맹이?

@잠시 갸웃하던 헬렌은.....

@주위에 있던 락커를 더듬는다. 이거 열 수 있나?
#127네라우오◆mUXVt.EjEw(T8CCh0gzqg)2023-07-09 (일) 13:01
@ 로커를 바라 봅니다. 아날로그 열쇠 형식인지 비밀번호 식인지 전자식인지 알아봅시다
#128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01
"5층으로 올라가보니 그 금발 꼬맹이가 기다리고 있더라고. 그래서 인사했더니 대뜸 나한테 뭔가를 했고. 난 갑작스럽게 기절했어."@짜증나는지 잔뜩 찡그린채 말합니다.
#12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01
>>125 "이 글씨는..."

@로커안을 한번 열어보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130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01
"난 아무리 생각해도 에반젤린. 그 큿소빗치가 우리를 함정에 빠트린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들?"@물어봅니다.
#131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02

>>126 헬렌이 제일 큰 로커를 더듬고 있다가...

우연히 열어내는데 성공합니다.

잠겨져 있지는 않았던 모양입니다.

잡다한 물건이 큰 로커 안에 쌓여 있습니다.

#132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03

>>127 밖에서는 자물쇠가 보이지 않습니다.

#133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03
"뭐. 나갈 방법이나 생각해 보자고."@다른 로커중 잠겨있는건 없는지 살펴봅니다
#134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3:03
"!"

@오 열었다.

@열린 내부를 더듬으며 안에 든 잡다한 물건이 뭔지 알아본다.
#135네라우오◆mUXVt.EjEw(T8CCh0gzqg)2023-07-09 (일) 13:04
@대답합니다.
" 그런 이유 라면 제가 여기 있는게 필연인지 아님 우연 인지 궁금하네요. 학생과 절 제외한 3분은 금발이 불렸으니 필연 학생은 며칠 관찰하다보면 퇴근시간대를 좁혀서 여러분과 조우하는데 가능한데 저는 이시간대 퇴근은 상당히 드문일이라는게 문제죠...."
#136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04

>>133 다른 로커들은 열리지 않습니다.

>>134 하필이면 헬렌이... 행운 다이스

#137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3:04
>>130 『그 금발 꼬맹이? 의 이름이 에반젤린 인가요?』

@슥슥슥
#138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3:05
@행운 .dice 1 100. = 45
#139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3:05
[와 이거 딱코 성공 아님?(?)]
#140네라우오◆mUXVt.EjEw(T8CCh0gzqg)2023-07-09 (일) 13:05
@ 작은 로커들도 열리는지 고장나지 않을 힘으로 약하게 열어봅니다
#141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06

>>135 유스케 "설마 선배님까지 감시하고 있진 않았겠죠...?"

>>138 성공. 헬렌은 뜨거운 것에 데이지 않았습니다. [.dice 1 5. = 1]

#14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07
"이것들은 뭐지?"

@한번 쏟아진 물건들이 뭐뭐가 있는지 확인해 봅니다
#143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07

>>140 좀 더 힘을 주면 열 수 있을 듯 합니다.

#144네라우오◆mUXVt.EjEw(T8CCh0gzqg)2023-07-09 (일) 13:08
[ 파티원님들? 일단 로커 열어 볼까요?
#145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3:08
@그렇게 손을 움직이며 더듬어 가던 헬렌은.....

"......!"

@화들짝 놀라며 뒤로 바바바박 물러난다.

@다행히도 데이진 않았지만 뜨거움이 남은 손을 흔들어 열을 식히면서.
#14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08
[일단 물건들이 뭐뭐있는지 확인한 다음에 여는게 어떰?]
#147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3:09
[로커 열어보쉴?(?)]
#148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09
>>137"어. 그런데 말을 못하는거야?"@요즘엔 대신 말해주는 기계같은것도 있는걸로 아는데 아닌건가. 그래도 수화를 모르니 원.
#149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09

>>141 헬렌이 손에 쥐는데 성공한 건 온도계 같습니다.

>>142 대충 보니 부글거리는 냅비나 장갑, 개봉된 손난로,

500ml의 물, 봉제인형, 낡은 그림책, 스마트폰 등이 있습니다.

#150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10
>>148@말을 못하는거야-> 말은 못하는거냐?로 변경
#151네라우오◆mUXVt.EjEw(T8CCh0gzqg)2023-07-09 (일) 13:10
[ 다른 어장에서는 의견 갈리면 참가자끼리 다이스 굴리는데....]
#152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10

>>145 유스케 "괜찮아, 타카하라?"

#153네라우오◆mUXVt.EjEw(T8CCh0gzqg)2023-07-09 (일) 13:11
[ 응급처치로 화상치료시도할정도인가요?]
#15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11
[>>151 뭐 마음대로 열어보시는게 좋을듯]
#155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12

[>>153 행운 판정 성공했으니 딱히?]

#156네라우오◆mUXVt.EjEw(T8CCh0gzqg)2023-07-09 (일) 13:12
@ 냄비 내용물 뭔지 확인하겠습니다
#157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12
[뭐 일단 맘대로 열어보시죠]
#158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3:12
>>148 @긍정의 의미로 끄덕끄덕

@그러면서 잠시 무언가를 적더니 유지로에게 보여준다.

『말 뿐만 아니라 눈도 멀었다.... 고나 할까요.』

『전 세상의 빛과 말을 잃었지만, 소리가 절 이끌어주고 있답니다.』
#15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12
">>130 아무래도 그런거 같내요, 그나저나 냄비?"

@냄비를 열어봅니다
#160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12

>>156 관찰력 다이스

#16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12
@관찰력
@.dice 1 100. = 92 95이하로 성공
#162네라우오◆mUXVt.EjEw(T8CCh0gzqg)2023-07-09 (일) 13:13
.dice 1 100. = 65
○관찰력 (25%)+26=51
#16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13
[휴 성공이다]
#164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13

>>161 성공 >>162 실패

#165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3:13
>>152 @끄덕끄덕

@괜찮으니 걱정 말라는 듯 환하게 웃는다.
#166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14
>>158"아아. 그런건가."@그러려니 합니다.
#167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14

>>164 아루 당신은 깨닫습니다.

가스레인지 같은 불 없이 자연스럽게 끊고 있는

이 냄비에 든 액체는 피라는 사실을...

[이성체크, 성공시 0/실패시 1]

#168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14
@스마트폰을 살펴 봅니다
#16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15
.dice 1 100. = 2 55이하로 성공
#17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15
[극적인 성공!]
#171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15
[ 와 다갓!]
#17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15
"윽, 이건 피? 냄비에 왜 이런게"

@다시 뚜껑을 닫습니다
#173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15
[와!]
#174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16

>>169 이성소모 없음

#175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17
@ 다른 로커들도 열어봐서 내용물이 뭔지 확인해봅니다
#17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17
"일단 냄비는 내버려 두고..."

@이번엔 동화책을 한번 살펴봅니다
#177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17

>>175 근력 판정

#178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18
.dice 1 100. = 79
【근력】:60
#179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18
[허허]
#180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19
@스마트폰을 켜봅니다.
#181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20

>>168 스마트폰을 누르니 다음과 같은 메모가 뜹니다.

『우선, 이번 실험에 어거지로 참가하게 한 점은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 분}의 명령을 어기지 못하기에 강제로 해야했습니다.
대신 이 메모를 본 사람에게는 큰 보상이 있을거랍니다?

*에반젤린 A.K. 맥도웰

추신: 스마트폰으로 구조요청은 해보세요? 안하는게 좋겠지만』

#182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20
@ 가지고 있는 폰으로 시간 확인 해 봅니다
#183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3:20
@어디, 다들 찾는 분위기고.....

@처음 연 로커 안에 뜨거운 것도 있었으니, 어디보자.

@다른 로커를 향해 천천히 걸어간 다음 귀를 대어 소리가 나는 로커가 있는지 찾는다.
#184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21

>>176 관찰력 다이스

>>178 실패, 열 수 없었습니다.

[>>180 타자가 늦어서 죄송...!]

#185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21
"큰 보상이라. 다른건 없나?"@더 살펴봅니다
#18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22
@관찰력
@.dice 1 100. = 22 95이하로 성공
#18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22
[어려운 성공이야]
#188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22
>>185@스마트폰을 더 살펴봅니다
#189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23

>>182 고장이라도 났는지 17:02에서 시계가 더 이상 나아가지 않습니다.

>>183 딱히 없군요.

#190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23
[저 다이스가 내 다이스였어야 했어....]
#19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23
[근력은 유지로 씨에게 맡기는게 좋지 않을까]
#192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24

>>186 '사자와 멧돼지'라는 동화입니다.

덤으로 책갈피에 {먼저 물건을 다 빼낼 것}이라 적혀있는 것을 알아냅니다.

#193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25
"흐음... 뭐야? 안열려? 나한테 맞겨봐."@일단 더 살펴보고 뭐 없는것 같으면 네라오우가 실패한 로커에 근력판정
#194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25

>>188 메모 외에는 아예 사용한 흔적이 없습니다.

시계나 통신 빼고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 같습니다.

#195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26

>>193 근력 다이스

#19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26
"여기 '먼저 물건을 다 빼낼 것' 이라고 적혀있어 모두"

@일단 로커에서 물건을 다 빼내 봅니다
#197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3:26
@아-무 소리도 안들리는구나. 응.

@그 사실을 안 핼렌은, 딱히 성과가 없음에도 실망하지 않고.

@주위 벽과 락커 등등을 계속해서 더듬으며 방 안 구조를 익혀나간다.
#198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26
"일단 나한테 맞겨줘."@스마트폰은 소지품으로 챙기고 네라우가가 실패한 로커에 근련판정하겠습니다
#199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27
.dice 1 100. = 80 근력80
#200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27
@ 열린로커에 물품이 더 있는지 확인해보고 있으면 물품들을 마져 빼냅니다
#20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28
[온도계, 부글거리는 냅비나 장갑, 개봉된 손난로, 500ml의 물, 봉제인형, 낡은 그림책, 스마트폰

중에 안 건드려 본게 장갑, 개봉된 손난로, 500ml의 물, 봉제인형 인가?]
#202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28
[딱댐!]
#203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28
[ㅋㅋㅋ 이게 딱코네 ㅋㅋ]
#204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29

>>192 동화 내용은 밑에 것까지만이고 나머지 페이지는 찟겨져 있습니다.

어느 더운 여름 날, 목이 마른 사자와 멧돼지가 샘에 물을 마시러 왔습니다.
하지만 샘은 무척이나 작습니다. 서로 자신이 먼저 마시겠다고 다툽니다.
그러다 큰 싸움이 벌어져 서로 죽도록 싸우기 직전까지 갑니다.

#20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29
[아까 거기서 끝이 아니구나]
#206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30

[>>196 >>199 .dice 1 4. = 2]

>>197 이 방은 로커와 벽 밖에 없습니다.

덤으로 벽을 만지면 꺼림칙한 기분이 듭니다.

#207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32

>>196 처음 로커가 닫히고 100이라 숫자가 적혀있는 로커가 열립니다.

>>199 23의 로커를 연 유지로는 리쿠하치마 아루의 시체를 보게 됩니다.

한마 유지로 이성 체크 [성공시 1D2/실패시 1D6]

#208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3:32
"........"

@으응, 이상한 기분.....

@뭔가의 꺼림찍함에 뒷걸음질 치며 물러난다.
#20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34
[100이라는 숫자?]
#210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34
.dice 1 100. = 91 이성62
#211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34

>>208 유스케 "활발하구나, 타카하라.

나는 뭐가 뭔지 몰라서 혼란스러운데..."

#212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35

>>210 실패, 62-.dice 1 6. = 1

#213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35
[ 100이면.... 물 끓는 온도가 100이지?]
#21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35
[어장주 근데 100이라는 새로운 로커가 나타난것임? 저번에 로커 살펴볼때 100이라는 숫자의 로커가 있던것임?]
#215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36

>>212 환상을 보고 놀란 사이 로커는 다시 잠귑니다.

유지로는 주위를 둘러보고 살아있는 아루를 발견합니다.

#216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37

[>>214 ...사실 묘사를 까먹었습니다! 데헷?! (어이) 후자입니다, 후자]

#217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3:37
>>211 @살짝 혼란스러운 마음은, 고개를 털며 정리하고.

『눈이 안보이면, 사고가 날 확률이 높으니까.』

『다치지 않으려면 구조 파악이 필수야. 평소에 하던 행동으로 이런 미지의 공간에 대한 불안감을 지워 보려는 거기도 하지만....』

『너도 지금 네가 할 수 있는걸 하면서 마음을 정리해 보는건 어때?』
#21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38
[한마디로 작은 로커에 100이나 23이라는 숫자가 쓰여 있었다는거지? 나머지 로커에도 숫자가 쓰여있음?]
#219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38
"뭔데 이거?!"@놀라서 넘어집니다.
#220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39

>>217 "할 수 있는 것이라..."

유스케는 소지품을 꺼냅니다.

산수 교재인 구구단과 분필,

집 열쇠와 지갑, 스마트폰 등이군요.

#221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39
@ 온도계로 본인 포함 온도한번씩 측정 해봅니다
#222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39

[>>218 67과 36입니다. 뒤늦게 설명하는 KP여서 SORRY...]

#22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40
[한마디로 100 23 67 36이 새겨진 로커라는거군 ㅇㅋ 이해]
#224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40
[ 숫자 구성이
23 36 67 100 맞나요?]
#225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40

[>>221 자신과 큰 로커 안에 있던 다른 물건들의 온도를요?]

#22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41
"뭔가 있어 유지로씨?"

@라고 말하며 이번에 열린 100이 써진 로커안쪽을 봅니다
#227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41

[100/23/큰 로커/67/36 순으로 로커가 있습니다.]

#228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41
[ 사람 온도 측정해서 36.5 전후로 나오는지 확인이요]
#229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42

>>226 {한 번에 열리는 로커는 하나씩}이라는 낙서만이 써져있을 뿐입니다.

>>228 정확히 36도라고 나옵니다.

#23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43
"안쪽에 '한 번에 열리는 로커는 하나씩'이라는 낙서가 적혀있어"
#231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43
" 유스케씨 탐정씨 100, 23, 67, 36이라는 뭔가 짚이는게 없나요"
#23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44
[온도계, 부글거리는 냅비나 장갑, 개봉된 손난로, 500ml의 물, 봉제인형, 낡은 그림책, 스마트폰

중에 안 건드려 본게 장갑, 개봉된 손난로, 500ml의 물, 봉제인형 인가? 그중에 봉제인형이 수상해 수상해]
#233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3:44
>>219 @유스케에게, 무언가 적어서 보여주려던 찰나....

@콰당! 넘어지는 소리가 들리고.

@쪼르르 다가가서 손을 내민다.
#234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44

>>231 유스케 "수열인가? 아니 그런거라기엔

규칙이 기미가 잡히지 않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23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44
">>231 글쎄...일단 난 나머지 물품을 다 한번씩 살펴보고 대답해줄게"

@봉제인형을 살펴봅니다
#236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45
[ 손재주로 봉제인형 분해 시도 해볼까요?]
#237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46

>>235 한 순간 진짜로 착각할 정도로 잘 만든 푸들 인형입니다.

덤으로 만져보니 체온이 느껴집니다.

아루 이성 체크, 성공시 0/실패시 1

#23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46
@정신력
@.dice 1 100. = 9 65이하로 성공
#23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47
[성공!]
#240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47
@장갑을 살펴봅니다
#241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47

[아루 이성 소모 없음]

#242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47

>>240 군데군데 그슬려진 빨간 체크무늬 장갑입니다.

#24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48
[온도계, 부글거리는 냅비나 장갑, 개봉된 손난로, 500ml의 물, 봉제인형, 낡은 그림책, 스마트폰

중에 안 건드려 본게 장갑, 개봉된 손난로, 500ml의 물]
#244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48
@장갑을 껴봅니다.
#24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49
@인형에 별게 없으면 이번엔...개봉된 손난로를 건드려 봅니다
#246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49

>>244 띠링! 유지로는 장갑을 장착했다! 허나 효과는 없는 것 같다!

#247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50
@ 로커끼리 온도 차이가 있는지 측정해봅니다
#248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50
@장갑을 끼고 물을 조사합니다.
#249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50

>>245 아직도 따뜻한 손난로입니다.

잘보니 67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습니다.

#250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51

>>247 별 차이는 없습니다.

>>248 자세히 보니 물 아래에 가루 같은게 보입니다.

뭔가 물에 녹아 있는 걸까요?

#251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3:52
[장갑끼고 냄비 옮기면 될듯(?)]
#25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52
"손난로에 67이라고 적혀있내...뭐지? 거기 학생군 이거 온도좀 측정해 줄수 있어?"
#253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52
@ 온도계로 손난로 온도 계측합니다
#254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53

>>252 유스케 "넷! 잠시 온도계 좀 빌릴게.

...67도라고 나오네요, 여기 적힌 거처럼"

#255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53
"뭐가 녹아있는것 같은데."@뚜껑을 조심스럽게 열어봅니다
#256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54
@ 유지로가 들고 있는 물도 온도 측정해봅니다
#257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55

[>>255 뭔지는 약학 다이스를 굴려야만 알 수 있습니다.

한 번 마셔보는 방법도 있지만요?]

#25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55
"흠...혹시 저기 로커에 적혀있는게 물건의 온도일까?

그렇다면 지금 열려있는게 100의 로커지?, 냄비의 온도를 다시한번 측정해볼까?"
#259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55

>>256 21도라고 뜹니다.

#260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56
"젠장."@뚜껑을 닫고 내려놓습니다
#26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56
@장갑을 끼고 다시한번 냄비를 조사해봅니다 혹시 뭔가 적혀있는게 없는지 피가 안 흘러나오게 조심하면서
#26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56
[지금 장갑 가지고 있는게 누구더라?]
#263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56
[ 물 21
사람 36
손난로 67]
#264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57
[ 유지로]
#265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57
@제일 큰 로커를 열어보려 시도해 봅니다.
#26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57
[온도계, 부글거리는 냅비나 장갑, 개봉된 손난로, 500ml의 물, 봉제인형, 낡은 그림책, 스마트폰

중에 안 건드려 본건 없음]
#267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57

>>261 잘보니 겉에 100이라는 숫자가 적힌 것을 발견합니다.

#269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57
>>261@아루에게 장갑을 넘겨줍니다
#27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57
[>>265 우리 제일 큰 로커 이미 열었음]
#271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58
[ 물 21
사람 36
손난로 67
냄비 100]
#272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3:58
"잠깐 설마."@생수에 무슨 숫자가 적혀있지 않는지 살펴봅니다
#273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58

>>265 잠겨진 로커는 다시 열리지 않습니다.

#27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3:58
"냄비에 100이라고 숫자가 쓰여있어 혹시 여기 있는 물건들이랑 저기 로커들이 서로 페어인가 아닐까?"
#275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3:58
@ 봉제 인형 온도 조사 합니다
#276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3:59

>>272 딱히 적혀있지 않습니다.

>>275 23도입니다. 더불어 잘보니

태그에 23이라는 숫자가 있습니다.

#27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00
[숫자 구성
23 36 67 100

물 21 사람 36 손난로 67 냄비 100]
#278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00
" 실측 값과 로커에 써져있는 숫자가 같은게 우연일리는 없겠죠"
#27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00
[숫자 구성
23 36 67 100

봉제인형 23 사람 36 손난로 67 냄비 100]
#28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01
"일단 그럼....100이 적힌 로케에 냄비를 한번 넣어보려고 하는데 어때?"
#281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01
[물 21
봉제 인형 23
사람 36
손난로 67
냄비 100]
#282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02

>>280 유스케 "...동의합니다."

@그는 빌려온 온도계로 자신의 체온을 재고

제일 오른쪽의 로커를 보며 불안해 하는 듯 합니다.

#28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03
"그럼 여기 100이 쓰여있던 냄비를 로커 안에 넣어볼께"

@장갑을 끼고 100이 적힌 냄비를 100번 로커에 넣고 닿습니다
#284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03
" 일단 다른 물품 온도조사 마무리하는건 어떨까요?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뭔가 꺼림직하네요 저 냄비는요"
#28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04
[>>284 저런 너무 빨랐나?]
#286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05

>>283 2번 철컥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100번 로커가 닫히고 23번 로커가 열리는 소리입니다.

#28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05
[오 23번이 열렸어]
#28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06
[>>284 온도조사 물건들에대고 일제히 해보는건 어떰? 하나 하나 온도조사하면 너무 오래 걸리는듯해서]
#290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07
@ 새로 열린 로커 안에 있는 물건 전부 빼내고 각각 물품에 대해 온도조사 하겠습니다.
#29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07
[아까 저기가 내 시체가 있던 로커가 맞지? 물건들이 새로 들어 있을려나?]
#292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08

>>290 로커 안은 비어있고 낙서가 하나 적혀있을 뿐입니다.

{열린 후에 한 번 닫힌 로커는 열리지 않는다. 적어도 네가 살아 있는 한은}

#293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08
흠....
#294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09
@ 아직 온도 조사 안한 물품이랑 벽면 온도조사 하겠습니다
#29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09
[그럼 23번 로커에는 온도랑 숫자23이 적혀있던 인형을 넣으면 되지 싶은데...]
#296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10

>>294 동화책은 17도, 벽은 25도가 뜹니다.

#297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11
[ 한번 닫힌건 다시 안 열린다고 했으니 닫는건 조금 신중해지고 싶네요]
#29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11
[
동화책 17
물 21
벽 25
봉제 인형 23
사람 36
손난로 67
냄비 100]
#299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11
[동화책 17
물 21
벽 25
봉제 인형 23
사람 36
손난로 67
냄비 100]
#30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12
[온도계, 냅비, 장갑, 개봉된 손난로, 500ml의 물, 봉제인형, 낡은 그림책, 스마트폰

동화책 17
물 21
벽 25
봉제 인형 23
사람 36
손난로 67
냄비 100]
#301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13

>>292 "역시 우릴 가둔 이가 원하는 건..."

뒤늦게 안의 낙서를 확인하고 중얼거립니다.

#30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13
"이거 아무래도 역시 알맞은 물건을 넣고 닫으라는거 같지?

23번로커에는 인형을 넣을까 싶은데 반대하는사람?"

[다른 생각있는 사람은 손!]
#303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14

>>302 유스케 "...그게 맞겠죠."

아까보다 다크서클이 짙어진 것 같은 얼굴로 답합니다.

#304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14
" 당장 뾰족한 수가 안보이네요. 집어 넣어 보죠"
#30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16
"그럼..."

@23번 로케에 인형을 넣고 닫습니다
#306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17

>>305 아까와 똑같이 2번 철컥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23번 로커가 닫히고 67번 로커가 열리는 소리입니다.

#307이름 없음(FV2IOtPFDI)2023-07-09 (일) 14:17
@ 유스케에게 말을 걸어 봅니다
" 음.... 뭔가 표정이 어두운데 뭔가 짚이는게 있거나 뭔가 도움이 필요하다면 말해줄수 있나요?"
#308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18

>>307 유스케 "대강 눈치챘을텐데요, 네라우오 선배?

이대로라면 우릴 납치한 이들이 마지막 로커에 넣기 바라는 건..."

#30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19
@67번 로커 안에 뭐가 있는지 한번 봅니다
#310이름 없음(FV2IOtPFDI)2023-07-09 (일) 14:20
" 조금 더 침착하죠 학생. 우리를 처리하고 싶다면 뭔가 이렇게 번거로운 방식을 고르지는 않겠죠."
#311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4:20
"아니. 잠깐만. 이런 방법은 어때?"@끓는 냄비의 내용물에 생수통을 뚜껑을 열지 않은채 집어넣습니다 가열시켜 온도를 올리려는 생각입니다
#312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20
" 조금 더 침착하죠 학생. 우리를 처리하고 싶다면 뭔가 이렇게 번거로운 방식을 고르지는 않겠죠."
#313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21

>>309 역시 아무것도 없고 낙서만이 있을 뿐입니다.

{자, 슬슬 너도 이 구조를 이해한 것 같군.

다음 로커 안에는 선물을 준비해 두었어.

마음에 들면 좋을 텐데 말이야}

#314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4:21
"온도계 줘봐. 빨리!"@생수통의 온도가 36도가 되면 바로 건져냅니다
#315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22

>>311 냄비는 이미 로커에 넣었습니다.

>>313 "이렇게 납치한 놈들에게 상식을 바래서야 되겠습니까?"

#316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22
@ 장갑,스마트폰 온도조사해 봅니다.
#31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22
"흠..."

@이대로라면 마지막 36번 로커에 사람을 인신공양 해야하는 사테가 벌어질지 모릅니다

@뭔가 놓치고 있는거나 정말 그 방법밖에 없는지 생각해보기 될까요?
#318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23

>>316 장갑은 19도, 스마트폰은 27도라 뜹니다.

#319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24

>>317 아이디어 판정

#32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24
@아이디어 판정이 지능이죠?

.dice 1 100. = 98 90이하로 성공
#32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24
@실패
#32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24
[다들 아이디어 판정 1번씩 굴려보는건 어떰?]
#323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4:25
[어우 잠시 리얼 갔다 온]

[그나저나 이거 인신공양 각 뜬건가(?)]
#324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4:25
.dice 1 100. = 76 55
#325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25

>>320 아무것도 떠올리지 못했습니다...

다만 동화의 완전한 내용을 아는 사람이 1명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32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26
[동화의 완전한 내용?]
#327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26
" 단일 물품 넣으라는 말이 없었으니 장갑19+동화책17= 36 이렇게 넣어보는건 어떨까?"
#32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26
"혹시 이 동화의 완전한 내용을 아는 사람 있나요?"

@하고 모두에게 물어봅니다
#329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27

>>324 실패. 다만 타인의 소지품을 사용하면 해결할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직감이 듭니다.

#330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27
[동화라...]
#331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4:27
『동화.... 요?』

@여기도 동화의 내용을 떠올려보는!(?)

@본적 있을까?
#33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27
[동화의 완전한 내용과 타인의 소지품? 지금 님들 소지품 뭐뭐 있음?]
#33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28
[anchor>1596889080>220 지금 NPC가 소지품이라고 꺼낸게 이것들이거든 이것들중에 뭔가 정답이 있지 않을까?]

#334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28

>>328 유스케 "흠? 잠시만 줘보실래요?"

그는 {사자와 맷돼지}를 읽고...

"친척동생에게 읽어준 적 있는 책이네요."

#335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4:28
[여긴 스케치북이랑 만년필]

[폴더폰도 있을거 같긴한데 여기선 중요하지 않아보이고]
#336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28
@ 아이디에 체크 시도합니다
.dice 1 100. = 25
【지능】:85
#33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29
[PC소지품이 정답이진 않을것 같음 다른 사람들도 아이디어 굴려보는거 어떰?]
#33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29
">>334 오 이 뒷부분은 어떤 내용이죠?"
#339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30

>>334 "사자와 맷돼지 둘이 싸우다가

독수리가 져서 죽은 자의 고기를 먹으러 하는 걸보고

서로 화해하고 물을 나눠 마시는 내용일 거예요."

#340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4:30
"물을 나눠 마셔?"@500ml의 물병을 바라봅니다
#341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31

>>336 그리고보니 지금까지의 로커 물건 3개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100이라 적혀있던 냄비, 23이라 적힌 봉제인형, 67이라 적힌 손난로...

모두 온도와 일치한 숫자가 적혀있었던 겁니다.

#34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32
">>339 써로 싸우지 말라는 내용인가?"
#34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32
[>>341 알겠다, 숫자내 숫자]
#34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32
[이거 온도는 페이크인거 아님?]
#345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4:32
"물에는 아무런 숫자도 적혀있지 않았지."@끄덕입니다.
#346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32
" 외부의 적은 아군을 단결시킨다? 그도 아님 투쟁보다는 협상하라?"
#347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4:33
"잠깐."@락커에서 찾았던 스마트폰에 숫자가 적혀있지는 않은지 확인합니다
#348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33

>>347 딱히 적혀있지 않습니다.

#349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4:35
『하나, 물어볼게 있는데.』

@갑작스레 뭔가 떠올랐는지 스케치북 번쩍

『우리가 숫자를 적은걸 넣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들?』

@유스케 소지품에 분필도 있는걸(?)
#35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35
[산수 교재인 구구단과 분필,

집 열쇠와 지갑, 스마트폰, 여기에 숫자 36이 있...

구구단에 6X6=36이 있지 않음?]
#351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36

>>349 유스케 "...가능성이 있는 걸.

스케치북을 1장 찟어주겠니, 타카하라?"

#35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36
"숫자를 적은걸 넣는다라.........사실 온도는 페이크인게 아닐까?

진짜 페어는 온도가 아니라 물품에 적힌 숫자라던지"
#353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36
" 그보다는 산수교재로 쓰는 구구단 용지가 있다고 하지 않았나 유스케"
#354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4:36
>>351 @끄덕끄덕!

@그리고는 스케치북 한장을 넉넉하게 뜯어 유스케에게 건네준다.
#355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39

>>353-354 유스케 "그렇긴 한데... 지금 아직 67에 뭘 넣지 않았잖아요?

저 이상한 손난로 대신 67이라는 숫자를 적어 넣을 생각인데 어떠신가요?"

#356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4:40
"한번 그래 보자고."@끄덕입니다
#35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40
">>355 좋은 생각인거 같내요 한번 시험해보죠 어차피 마지막에 가서 사람을 넣을 바에야..."

@다들 67 적어서 넣는거 콜?
#358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40
" 그럼 숫자를 써서 넣어봅시다"
#359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4:40
@콜!
#360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42

>>356-359 여러분의 찬성을 받은 유스케는

스케치북에 67을 적고 넣습니다.

그러자 지금까지와 다르게 덜컥 소리가 3번 들립니다.

#36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42
[숫자가 정답이내]
#362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4:42
@소리?

@어디서 나는지 들어서 알 수 있을까?
#363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44

67번 로커가 잠기고, 36번 로커 옆에 문이 나타나더니...

이윽고 36번이 열리자 녹음한 듯한 소리가 무한반복되기 시작합니다.

"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
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
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용서못해헬렌......"

#364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4:44
[아이씨 ㅈ니짜 아니]

[심장 한순간 철렁했어 아]
#365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44
3번?
#366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4:45
[헬끼야이ㅣㅏ아아ㅏ악(?)]
#367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4:45
".......?!"

@아니 씨 이게뭐야
#368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4:45
"뭐야. 우리가 뭘 잘못한거야?"@안을 살펴봅니다.
#369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45
" 혹시 저 목소리 누구인지 아는분 있나요?"
#370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46

>>363 소리가 멈추고 보니, 안에는 사슬로 감긴 미라가 된 시체가 있고,

카세트와 함께 마키 사야카의 신분증이 있습니다.

헬렌 포함 전원 이성 체크 성공시 1D3/실패시 1D5

#371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4:47
@이성 .dice 1 100. = 85
#372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4:47
.dice 1 100. = 25 이성61
#373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4:47
.dice 1 3. = 2
#374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47

유스케 "아아..." .dice 1 100. = 58

#37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JszHMV4tn.)2023-07-09 (일) 14:47

.dice 1 100. = 81 65

#376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4:47
[혹시 저거 사야카 목소리임?]
#377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48
.dice 1 100. = 53
【이성】:50/99
#37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JszHMV4tn.)2023-07-09 (일) 14:48

.dice 1 5. = 4

#379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48

>>369 지인이 아닌 네라우오 빼고

다른 이들은 사야카의 목소리 라는 걸 알아챕니다.

#380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48
3까비
#381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4:48
.dice 1 5. = 3
#38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JszHMV4tn.)2023-07-09 (일) 14:48

[으아아아악 65->61]

#383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49
.dice 1 5. = 4
#384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50
" 썩 듣기 좋은 목소리는 아니군"
#38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JszHMV4tn.)2023-07-09 (일) 14:50
[마지막에 훅 들어오내]
#386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4:50
"......!"

"......?!"

@왜, 왜, 왜.....

@사야카의 목소리가 날?

@내가 또... 내가 잘못한거야?

@내가 또 힘들게 했어? 그런거야?
#387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51

전원 다 일시적 발광은 없지만 유스케는 이성 55, 즉...

"설마 타카하라가? 아니 그럴리가. 저런 얘가 어떻게 그녀를..."

그렇게 벽에 말을 퍼부으면서 서있습니다.

헬렌의 스케치북은 옆에 놔두고 말입니다.

#38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52
"다들 일단 진정하고 여기서 탈출하는걸 최우선으로 생각하자"

@헬렌의 스케치북에 36을 적습니다
#389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4:53
@힙겹게 몸을 옮긴다. 호흡은 가빠져오고, 심장이 마구 쿵쾅거린다.

@대체, 대체 무슨 일이.....

@헬렌은 그렇게 생각하며, 소리가 들린 락커로 다가가 이리저리 더듬는다.

@그러다가 사슬로 묶인 시체를 만지게 되면..... 그 얼굴을 손으로 더듬는다.

@사야카. 내가 기억하는 사야카가 맞아?
#390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54

>>389 차디찬 미라는 생전과 전혀 느낌이 달라 사야카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391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54
[ 36이라 적힌 로커에 있는 미라, 신분증, 녹음기 뺄까료?]
#392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4:55
"........."

@떨리는 손을 천천히 내리고.... 주먹을 꽉 쥔다.

@그래. 이건 악의적인 장난이야. 이건... 아직 사야카라고 할 수 없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아닐거야. 이 방의 끝에 도달하면 알 수 있을거야.
#393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55
@ 로커안에 별다른게 없는지 보겠습니다.
#394한마 유지로◆TWkwf7EYks(HjnluuqKtI)2023-07-09 (일) 14:56
"일단 다 빼자고."@사슬로 싸매인 미라를 꺼냅니다
#39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56
[>>291 그러자]
#396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57

>>394 미라 뒤에 있던 {이걸 닫으면 출구가 열려}라는 낙서가 보입니다.

#39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57
[그럼 일단 미라, 신분증, 녹음기빼면 36 쓰인거 넣고 닿는걸로 ㅇㅋ?]
#398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58
[ ㅇㅇ 그렇게]
#399헬렌 타카하라◆9lqUuAvj/6(LhhTLbB3Fk)2023-07-09 (일) 14:58
@그러고보니, 스케치북이.....

@어딨지?

@이리저리 주위를 더듬으며 스케치북을 찾는다.

@유스케 핼렌을 보고있다면 스케치북을 줘(아무말)
#40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59
"마지막이내..."

@미라, 신분증, 녹음기빼면, 숫자 36이 쓰인 좋이를 넣고 로커를 닫습니다
#401네라우오◆mUXVt.EjEw(FV2IOtPFDI)2023-07-09 (일) 14:59
@ 시체에게 의료 판정해서 알아낼수 있는 정보 있나요?
#40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ssa/20IYQ)2023-07-09 (일) 14:59
@스케치북은 헬렌에게 돌려 줍니다
#403리츠◆eNUPoQu0rs(DU0Bo2FWoE)2023-07-09 (일) 14:59

>>399 유스케 "...여기있어."

자기 옆에 있던 스케치북을 건냅니다.

#404헬렌 타카하라◆9lqUuAvj/6(yKV54rpEwY)2023-07-09 (일) 15:00
>>402 @그렇게 아루가 주는 스케치북을 받은 헬렌.

@얼굴에 화색이 돌며, 건네준 대상을 향해 고개를 꾸벅 숙이며 감사를 표한다.
#405리츠◆eNUPoQu0rs(sKdXlkbEJY)2023-07-09 (일) 15:01

>>401 워낙 오래되어서 알 수 없습니다.

2개월 전 시체가 아니라는 건 알 수 있습니다.

>>400 문이 열리고 에반젤린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실험 클리어 축하해. 닫히기 전에 빨리 나오라고?"

#40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4D6tb9sF22)2023-07-09 (일) 15:01
"너..., 거기서 딱 기다려"

@문으로 나갑니다
#407헬렌 타카하라◆9lqUuAvj/6(yKV54rpEwY)2023-07-09 (일) 15:02
>>405 "........."

@실험 끝.

@그 말에 에반젤린을 향해 고개를 확 돌린다.

@그러고는 그 말을 따라 나서지만, 아무것도 비치지 않을 눈에는 적대감이 차있었다.
#408한마 유지로◆TWkwf7EYks(wHX6mqgbrQ)2023-07-09 (일) 15:02
@정성스럽게 미라를 감싼 사슬을 풀어봅니다
#409헬렌 타카하라◆9lqUuAvj/6(yKV54rpEwY)2023-07-09 (일) 15:03
[오 유지로 사슬 챙겨가는건가(?)]
#410한마 유지로◆TWkwf7EYks(wHX6mqgbrQ)2023-07-09 (일) 15:03
@사슬을 챙깁니다(?) 그리고 빠르게 문 밖으로 향합니다.
#411헬렌 타카하라◆9lqUuAvj/6(yKV54rpEwY)2023-07-09 (일) 15:03
[사슬로 사람 때리면 무척 위력적이겠지(아무말)]
#412네라우오◆mUXVt.EjEw(bOv2k1cbUg)2023-07-09 (일) 15:04
@ 일단 문 밖으로 다같이 나갑니다.

"의학에 종사하는 일원으로 말하겠는데 시체 상태가 일단 몇 개월전에 만들어진게 아니라는것은 명언하겠습니다"
#413리츠◆eNUPoQu0rs(sKdXlkbEJY)2023-07-09 (일) 15:04

유스케 "...저희만 남은 거 같은데

잠시만요, 선배. 나가기 전에 할 말이 있어요."

#414네라우오◆mUXVt.EjEw(bOv2k1cbUg)2023-07-09 (일) 15:05
@ 나가면서 손재주로 신분증과 녹음기를 슬쩍 챙깁니다
#415네라우오◆mUXVt.EjEw(bOv2k1cbUg)2023-07-09 (일) 15:05
" 뭔가요 유스케?"
#416리츠◆eNUPoQu0rs(sKdXlkbEJY)2023-07-09 (일) 15:06

"눈치 못채셨나 본데... 제가 한 말 중 이상한 말이 있지 않았나요?

[>>308>>315] ...제가 어떻게 납치범이 복수인 걸 알았을까요?"

#417헬렌 타카하라◆9lqUuAvj/6(yKV54rpEwY)2023-07-09 (일) 15:07
[?]
#418헬렌 타카하라◆9lqUuAvj/6(yKV54rpEwY)2023-07-09 (일) 15:08
[어어 갑자기 흑막되지 마라]

[너 뭐하는 놈이야 유스케!!!(?)]
#419리츠◆eNUPoQu0rs(sKdXlkbEJY)2023-07-09 (일) 15:08

"그리고 더불어..." 그가 글씨를 써봅니다.

"어때요? 로커의 낙서랑 글씨체가 같죠?

제 구구단 교재를 보면 잘 알 수 있었을텐데..."

#420네라우오◆mUXVt.EjEw(bOv2k1cbUg)2023-07-09 (일) 15:08
" 흠... 납치되어서 정신없어서 그런줄 알았죠 "
@ 태연한척 문으로 걸어갑니다
#42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4D6tb9sF22)2023-07-09 (일) 15:08
[어쩐지 구구단을 못쓰게 하더라니!]
#422헬렌 타카하라◆9lqUuAvj/6(yKV54rpEwY)2023-07-09 (일) 15:09
[와 이거 헬렌은 절대 모르는 포인트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3리츠◆eNUPoQu0rs(sKdXlkbEJY)2023-07-09 (일) 15:11

"이번 실험은 에반젤린이 추천한 인물들과

그동안 눈여겨봤던 선배, 당신이 대상이었죠.

에반젤린은 납치 실행 담당,

저는 같이 휘말린 척 내부감시자였구요...

아무튼 전원 합격입니다!"

#424한마 유지로◆TWkwf7EYks(wHX6mqgbrQ)2023-07-09 (일) 15:12
[와!!!(?)]
#425리츠◆eNUPoQu0rs(sKdXlkbEJY)2023-07-09 (일) 15:12

"원래는 아무 것도 모르는 척 나갈 생각이었는데...

에반젤린이 계획과 달리 보상을 넣었기도 했고,

아무리 그래도 거기까지는 연기하기가 그래서 밝히는 거랍니다?"

#426헬렌 타카하라◆9lqUuAvj/6(yKV54rpEwY)2023-07-09 (일) 15:13
[와아이-]
#42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ugEkoqHdtM)2023-07-09 (일) 15:13
[어 어느 부분이 비틀어져 있나보네 원래 시나리오랑 무슨 뒷설정일려나?]
#428네라우오◆mUXVt.EjEw(bOv2k1cbUg)2023-07-09 (일) 15:13
"일단 사건 마무리 되어서 물어보는건데 금발 여자는 혹시 남자 속옷 훔치는 않은거죠? 그리고 시험을 왜 치렸나요?"
#429네라우오◆mUXVt.EjEw(bOv2k1cbUg)2023-07-09 (일) 15:14
"그럼 일단은 같이 시험친 인원들에게는 숨기고 저녁 맛있게 먹어요"
#430리츠◆eNUPoQu0rs(sKdXlkbEJY)2023-07-09 (일) 15:15

>>428 "...사실이랍니다? 거기까진 거짓말 안했어요?!

그리고 후자는... 곧 알게 될 거랍니다! 푸하하하...

자, 그럼 잘 가세요, 피자 먹으러 가셔야죠, 선배?"

#431네라우오◆mUXVt.EjEw(bOv2k1cbUg)2023-07-09 (일) 15:16
" 피자 말고 치킨 이랍니다 후배."
#432한마 유지로◆TWkwf7EYks(wHX6mqgbrQ)2023-07-09 (일) 15:16
@일단 나가긴 했는데. 나가면 뭐가 보이나요?
#433네라우오◆mUXVt.EjEw(bOv2k1cbUg)2023-07-09 (일) 15:17
[ 몇번 반복해서 읽었는데도 눈치못챘는데....]
#434리츠◆eNUPoQu0rs(sKdXlkbEJY)2023-07-09 (일) 15:17

>>431 그 말을 듣고 잠시 분노한 듯한 유스케의 얼굴을

잠시 바라보다가 네라우오는 나갑니다... 그리고...

#435리츠◆eNUPoQu0rs(sKdXlkbEJY)2023-07-09 (일) 15:18

배달원"..저, 저기 괜찮으세요, 모두들?"

...누군가가 탐사자 일행을 깨웁니다.

아마 네라우오가 시킨 치킨을 가져온 배달월인 모양입니다.

#436헬렌 타카하라◆9lqUuAvj/6(yKV54rpEwY)2023-07-09 (일) 15:19
[?]

[우리 어디인거임(?)]
#43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4D6tb9sF22)2023-07-09 (일) 15:20
"으으음"

@깨어나서 주위를 둘러 봅니다
#438리츠◆eNUPoQu0rs(sKdXlkbEJY)2023-07-09 (일) 15:20

일행들은 깨어나면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들이 블루아파트 5층 복도에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유지로의 경우... 문서 더미와 열쇠를 가지고 있군요.

#439네라우오◆mUXVt.EjEw(bOv2k1cbUg)2023-07-09 (일) 15:20
" 혹시 5층 501호 치킨인가요. 그럼 저에게 주시면 됩니다."
#440한마 유지로◆TWkwf7EYks(wHX6mqgbrQ)2023-07-09 (일) 15:20
"어."@소지품을 확인합니다. 아 설마 사슬 빼앗아가진 않았겠지?(?)
#441네라우오◆mUXVt.EjEw(bOv2k1cbUg)2023-07-09 (일) 15:21
@ 소지품 확인해서 뭔가 변동사항 있는지 확인해 봅니다.
#442헬렌 타카하라◆9lqUuAvj/6(yKV54rpEwY)2023-07-09 (일) 15:21
"........?"

@어라

@에반젤린 어디써?

@급히 주위 벽을 더듬으며 내가 어디있는지 살펴본다.
#443리츠◆eNUPoQu0rs(sKdXlkbEJY)2023-07-09 (일) 15:22

>>440 사슬은 없고 대신 문서에 뭔가 적혀있습니다.

"사슬은 제가 가져갑니다! 대신 주인님의 명령대로

501호의 소유권은 스마트폰을 최초로 본 유지로님에게 넘어갔습니다!

정리도 완료되었으니 잘 쓰시길! 다음에 볼때까지 안녕!"

-에반젤린 A.K. 맥도웰-

#44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4D6tb9sF22)2023-07-09 (일) 15:23
[오 집이 생겼내, 근데 어장주 501호가 아니라 502호 아님?]
#445리츠◆eNUPoQu0rs(sKdXlkbEJY)2023-07-09 (일) 15:23

>>439 배달원 "아, 네..." 건내주고 빠르게 내려갑니다.

>>441 거기에 있던 물건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446네라우오◆mUXVt.EjEw(bOv2k1cbUg)2023-07-09 (일) 15:24
[anchor>1596889080>66 이 나쁜 금발 유녀! 남이 살던곳을 강탈하다니!]
#447리츠◆eNUPoQu0rs(sKdXlkbEJY)2023-07-09 (일) 15:24

[>>443-444 아, 그렇습니다. 오타네요.]

#448네라우오◆mUXVt.EjEw(bOv2k1cbUg)2023-07-09 (일) 15:26
@ 주변에 유스케 있는지 찾아봅니다.
#449리츠◆eNUPoQu0rs(sKdXlkbEJY)2023-07-09 (일) 15:26

>>448 흔적도 없습니다. 네라우오를 뛰따르지 않은 모양이군요.

#450한마 유지로◆TWkwf7EYks(wHX6mqgbrQ)2023-07-09 (일) 15:26
"이런. 솔직히 이런 선물일지는 몰랐는데."@아 모르겠다 치킨이나 먹자고 생각합니다(?)
#451헬렌 타카하라◆9lqUuAvj/6(yKV54rpEwY)2023-07-09 (일) 15:27
".........."

@진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자기가 원래 건물로 돌아온걸 알자, 상당히 얼이 빠진채로 서있는다.
#45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4D6tb9sF22)2023-07-09 (일) 15:27
"그렇지 일단 푹---쉰다음에 생각해보자 뭐든간에 말이지"

@그렇게 집으로 돌아가서 푹 쉽니다
#453리츠◆eNUPoQu0rs(sKdXlkbEJY)2023-07-09 (일) 15:29

그렇게 17:05분, 3분만에 블루아파트로 돌아온 탐사자 일행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어느날 헬렌 앞에 누군가가 나타납니다.

#454네라우오◆mUXVt.EjEw(bOv2k1cbUg)2023-07-09 (일) 15:29
"일단 기묘한 사건에 얽히게 되었는데.... 귀환하기 전에 연락처 남기고 가시죠?"
#45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4D6tb9sF22)2023-07-09 (일) 15:30
@>>454 연락처를 남기고 갑니다
#456헬렌 타카하라◆9lqUuAvj/6(yKV54rpEwY)2023-07-09 (일) 15:30
"?"

@앞에 누가 나타난다니 무 무슨

@일단 물음표나 띄워둬야지(?)
#457한마 유지로◆TWkwf7EYks(wHX6mqgbrQ)2023-07-09 (일) 15:30
"치킨이나 먹자고. 무슨 치킨이냐? K#C? 동네 치킨집?"

>>452"어이. 치킨 안먹고 가는거냐? 하긴. 그런 일이 있었는데 저게 정상이지."@고개를 젓고 네라오우랑 치킨을 먹습니다

>>454"그러자고."@연락처를 교환합니다. 덤으로 이미 알고있는 아루와 다른 탐색자들의 연락처도 알려줍니다
#458리츠◆eNUPoQu0rs(sKdXlkbEJY)2023-07-09 (일) 15:32

유스케 "...나야, 타키하라. 미안하네. 뒤늦게 나갔다가 엉뚱한 곳에서 나와서 말이야.

너에게 한 마디 남길 말이 있어. 살아남아줘, 시련의 끝까지 말이야."

그 말을 남긴 채 유스케는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459헬렌 타카하라◆9lqUuAvj/6(yKV54rpEwY)2023-07-09 (일) 15:32
>>454 >>457 @여기랑도 연락처 교환 한걸로(?)
#460헬렌 타카하라◆9lqUuAvj/6(yKV54rpEwY)2023-07-09 (일) 15:33
>>458 ".......!!"

@왜? 어디 가는건데?!

@라는 말은 스케치북으로 전할새도 없.... 겠지.

@허망하게, 단지 사라진 유스케의 말만을 곱씹는다.
#461네라우오◆mUXVt.EjEw(bOv2k1cbUg)2023-07-09 (일) 15:33
[?????]
#462리츠◆eNUPoQu0rs(sKdXlkbEJY)2023-07-09 (일) 15:35

[이것으로 시나리오 【로커】를 마치겠습니다.

시나리오 클리어 보상이나 Q&A는 메이킹 판에서!]

#463네라우오◆mUXVt.EjEw(bOv2k1cbUg)2023-07-09 (일) 15:35
고생하셨습니다
#464헬렌 타카하라◆9lqUuAvj/6(yKV54rpEwY)2023-07-09 (일) 15:35
[와아아이-]

[수고고고!]
#465한마 유지로◆TWkwf7EYks(wHX6mqgbrQ)2023-07-09 (일) 15:35
[와아아- 수고하셨습니다-!]
#46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4D6tb9sF22)2023-07-09 (일) 15:36
[수고하셨습니다]
#468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1:00
[ㅊㅋ]
#469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00
[8시, 참가자들은 ㅊㅋ 부탁드립니다.]
#470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1:00
[ㅊㅋ]
#471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1:00
[ㅊㅋ]
#472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1:01
[ㅊㅋ]
#473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1:01
[ 리쿠하치마 아루 참가자님이랑 코코 참가자님만 오시면 되나?]
#474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02
[>>473 아루씨는 인원이 많아 불참신청, 쿄코씨와 헬렌씨만 오면 되네요.]
#475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1:03
[아하]
#476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1:05
[ㅊㅋ]
#477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05
[준비한 오프닝은 네라우오&유지로/바이올렛/쿄코&헬렌&알라딘으로 나뉩니다.

15분까지 안 와도 앞의 두 오프닝부터 진행하는 걸로...]
#478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1:06
[흐음]
#479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1:07
[알겠습니다]
#480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1:10
헬렌 PL 분이 아직이신가.
#481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15
[잠시 화장실 좀...]
#482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18
[귀환, 그럼 시나리오 【영광관】을 시작하겠습니다.]
#483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1:19
[ 다갓의 가호가 있기를]
#48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1:19
[시작인가]
#485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20

어느날 블루아파트 5층 주민들, 네라우오와 한마 유지로에게

무료 초대장이라고 적힌 봉투가 보내집니다. 두 분은 각자 그 봉투를 열어봅니다.

#48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sBqwegumE)2023-07-11 (화) 11:20
[구경중]
#487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1:21
"..... 요근래에 우편올 일이 없을텐데?"
@ 봉투를 열어봅니다.
#488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1:21
[모두의 무사 생환을 기원하죠]
#489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1:21
"뭐지?"@열어봅니다
#490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23

봉투 안에는 {영광관 예약권}과 함께 영광관의 주소와

예약 시간대, 호실이 적혀있습니다. 예약한 일수는

이번주 주말 이틀, 호실은 네라우오 3호실/유지로 4호실이군요.

#491헬렌 타카하라◆9lqUuAvj/6(/0cy2lJVsk)2023-07-11 (화) 11:23
[어우 늦었나?]
#492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1:24
"영광관? 뭔 사이비교단 성지같은 이름이구만."@인터넷에 검색해 봅니다.
#493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1:25
@ 최근에 기억을 되짚어 봐도 이런걸 받은 개연성이 없지만 버리기에 꺼림직하니 인터넷에 검색해 봅니다.
" 신종 사기 수법인가?"
#494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26

>>492 검색결과 푸른 산중에 있는 도시의 떠들썩함을

잊게 해주는 외딴 곳에 있는 숙박시설로,

{이틀 묵은 자(2박)에게는 영광이 주어진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495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1:26
>>493"좀 쎄한데."@뭔가 음모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496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1:28
@ 옆짚 건장한 청년에게 주말에 할일 있는지 물어봅니다. 재력 40을 이때 써먹어야지!
" 유지로씨 주말에 급한일 없으시면 보디가드 알바 하지지 않으시겠습니까?"
#497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28

일단 두 분 다 주말 일정은 비어있습니다.

한구레인 유지로씨는 둘째치고,

대학원생인 네라우오는 담당 교수님이 독감에 걸려

일을 시키지 못해서(...) 잠시 여유로운 상황이거든요.

#498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1:28
"평점은 어느정도지? 리뷰글이나 브이로그. 기사가 있을지도 모르겠는데"@여기서 평점을 찾는(?) 아무튼 더 찾아봅니다. 영상도 있는지 찾아봅니다
#499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30

>>497 평점의 경우 온갖 고명한 정치인, 유명한 운동선수나 인기 작가 등

1번 정도는 뉴스에서 봤을 범한 사람들이 호평하는 걸 찾아볼 수 있습니다.

#500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34

그런 걸 알아보면서 두 분은 누가 초대장을 보냈는지

궁금해하면서도 '좋을게 좋은 거지' 생각하면서

영광관까지 갈 준비를 하겠죠...

[입력이 더 없으니 빠르게 종료]

#501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1:34
"전 외무대신에 금메달리스트에..... 이 작가는 나도 아는 작가네.... 위조가 아니라면 확실히 엄청난데. 이런곳에서 왜 갑자기 초대장을?"@의심합니다.
#502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1:34
"주말일정이 비었으니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 가방을 평소보다 무겁게 쌉니다.
#503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1:35
@혹시 모르니 여행용 더플백에 방탄조끼와 너클을 챙겨 갑니다.
#504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35

다음은 바이올렛씨, 혼자 열차를 타

모종의 이유로 예약을 한 영광관으로

가면서 아루가 찾아본 자료를 꺼냅니다.

#50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1:36
"어디.. 여기에 단서가"
@자료를 보며
#506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39

앞서 오프닝에서 나왔던 {이틀 묵은 자(2박)에게는 영광이 주어진다.}는 소문,

이 소문은 영광관이 지어진 직후가 아닌 5년 전부터 퍼지기 시작했다는 것...

그리고 위보다는 은밀하게 {사흘째 묵은 사람은 사라진다.}라는 소문도 동시기에 퍼지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50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1:41
"흉흉한 소문이네.."
"..여기서 노미야 유스케라는 내 과거를 아는 사람의 행방을 찾을수 있을까"
@자료를 계속 읽으며
#508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41

후자의 경우 거의 알려있지 않고, 앞서 2박을 했던 사람이 감사의 뜻을 담아 다시 영광관에 숙박했을 때,

그 손님이 새벽에는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루가 조사한 정보는 여기까지입니다.

여담으로 바이올렛이 신경 쓰이는 {그 사람}에 대해서는 자신도 쫓고 있다는 군요.

#50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1:43
@조용히 자료를 다시 정리 하고 풍경을 보며 도착하기를 기다립니다.
#510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45

"다음역, ○○○역입니다. 내리실 분께서는..."

키리기리 쿄코와 헬렌, 알라딘은 함께 지하철을 내립니다.

그들은 알리바바가 예약한 영광관을 가기 위해 온겁니다.

#51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sBqwegumE)2023-07-11 (화) 11:45
[쫏고있기]
#512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1:47
"형은 또 일인가.... 왜 놀러갈 때마다 저런 걸까?
#513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48

알리바바는 자신이 좋아하는 토모에 마미라는 유명 사격 선수의

마지막 행방이 영광관이라는 걸 그녀의 트위터로 파악하고

영광관의 또 하나의 소문을 파악한 뒤 거길 조사하러

같은 동아리의 쿄코와 헬렌, 동생인 알라딘과 같이 가기로 했으나...

지난번 스키여행처럼 일이 생겨서 본인은 또 빠졌습니다.

#514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49

아무튼 3인방이 지하철에서 내린 가운데...

어째서인지 한적한 시골역인 ○○○역에

3명이 더 내립니다. 쿄코와 알라딘은 그 중에서 2명은

그 스키 여행에 같이 갔던 유지로와 바이올렛임을 알아챕니다.

#515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1:49
"그러게. 하필 그때랑 비슷한 상황이네."
#51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1:50
"어라 여러분도 영광관에?"
#517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1:50
"어, 유지로 형이랑 바이올렛 누나다. 안녕하세요!"
@ 반가운 얼굴을 발견하고 달려가 인사합니다.
#518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50

그리고 서로 옆집인 네라우오와 유지로도

각자를 알아보겠죠. [전원 RP 가능]

#519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1:51
"...어라, 혹시 바이올렛이랑 유지로씨?"

@인파 속에서 찾은 두 사람을 향해 다가갑니다.
#52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1:51
"..반가워요. 알라딘군"
"..여러분은 영광관에 무슨일로?"
#521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1:51
>>515 "설마 그 때랑 같은 일이 일어나진 않겠죠. 형이 무슨 불행을 부르는 검은 고양이도 아니고."
@ 농담삼아 말합니다.
#522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1:52
"...인원 구성이 이렇게 되니 더 불안해지기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모르는 고기로 나온 요리는 피하도록 하죠."

@어쩐지 그때 사건이 다시 떠오릅니다.
#523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1:53
" 초면인 분과 초면이 아닌분들이 있군요.... 혹시 다들 초대장 받으신건가요?"
@ 초대장 보여줍니다
#52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1:53
"...저는 집적 예약했답니다."
"볼일이 있어서요."
#525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54

...여러분이 그렇게 만나고 있을 때, 누군가 역 밖을 보니 어떤 남자가

{영광관 행}이라는 커다란 도화지를 눈에 띄게 들고 있는 것이 보이는군요.

#526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1:54
"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최근에 좀 이상한 일을 겪어서 좀 예민해진 모양이군요. 실례가 됬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52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1:55
"저기로 가면 되겠군요."
@남자를 향해 갑니다.
#528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1:56
@ 팻말을 든 남자를 향해 걸어갑니다.
" 영광관에서 운용하는 셔틀버스 운영자이신가요?"
#529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1:56
"이쪽도 지인이 예약했는 데... 초대장을 받은 분도 계신가요?"

@그렇게 말을 잇다 도화지를 든 남자에게 시선이 갑니다.
#530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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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ト, \   、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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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 _ /  l::/ヽ   ヽ
          ヽ○   / vノ        /イノl  //、
          __,>、   |l ゝ、    _ ,  /  l/ /∧- 、
      / ////\ /l: : : . .-i-. O : : : : : :/  / /∧    、
    _, イ    //////V: :ヽ: : : : l: : : : : : : _イ   ∧//∧
 _ / /    ////// l: : : : : : : --ヽ-: : :フ: : l ○/  V//∧      \
    /    //////  l: : : : : : : : : : l: : : : : : :l  /   V //∧

다가가니 사람 좋아보이는 남자가 있군요.

"환영합니다. 영광관의 오너 대리 카노마타 카루마입니다.

여러분 6명 전원 예약권을 보여주실 수 있으신가요?"

#53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1:58
"..여기 받으시죠."
#532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1:58
"여기."@보여줍니다.
#533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1:58
@ 걸어가며 답변합니다.

"며칠전에 우편으로 날라온겁니다. 간만에 일정이 비기도 했고 무시하기도 좀 그래서요"
#534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1:58
"여기 있습니다."

@미리 받아뒀던 티켓을 보여줍니다.
#535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1:58
"여기 있어요."
@가방속에서 예약권을 꺼냅니다
#536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1:59
@ 우편물을 꺼내 보여줍니다.
#537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1:59

>>533 카루마 "우편이라... 아 그 여성분인가?"라고 중얼거립니다.

#538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2:00
"..영광관에 도착하면 어디에서 문의하면 될까요?"
"알아봐야 하는데 있어서 그런데 말이죠."
#539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00
@ 추정 영광관 직원에게 추가로 질문합니다.
" 혹시 짚이는게 있다면 말해줄수 있나요?"
#540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03

>>538 "영광관 카운터의 종업원에게 문의하시죠."

>>539 "별 건 아니고 자기 때문에 싸우는 두 남자가

둘 다 잘 나가면 덜 싸우지 않을까라면서 방 2개를 예약하신 여성분이

있으셨거든요. 이름이... 외국계였는데.... 에바게일이었나?"

#541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05

[헬렌이 없긴 한데 일단 진행]

카루마 "자, 아무튼 전원 확인했으니

차로 영광관까지 이동하겠습니다."

그는 일행들을 차까지 안내해 전원을 다 태운 뒤 출발합니다.

#542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2:05
"뭐. 공짜니까 즐겨야지. 일단 나 먼저 들어간다."@일단 표에 적혀있는 방에 짐을 풀겠습니다
#543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2:06
[아 잠깐만 rp 오류 죄송합니다.]
#544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06
[에바게일이라....]
#545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2:06
>>542@취소. 차에 탑승합니다
#54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2:07
@짐을 챙기고 차에 탑승한다.
#547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2:07
"이번에야 말로 즐거운 여행이다!."
@ 형이 부탁한 토모에 마미 조사 건은 반쯤 잊어버리고 즐길 생각 만만입니다.
#548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2:07
@차에 탑승합니다.
#549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07

안에서 몇 시간 동안 운전하냐고 묻자 1시간도 걸리지 않는다 했지만...

그건 사실이지만 가는 길의 상태가 매우 나쁘다는 것을 말하지 않았군요.

[전원 건강 판정, 실패시 차멀미를 합니다.]

#550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2:07
@차에 탑승합니다.
[아비게일... 흑막 일까? 아니면 평범한 마술사?]
#551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07
@ 차에 탑승합니다
#552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2:08
.dice 1 100. = 53 건강 45
#55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2:08
.dice 1 100. = 24 65
#554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2:08
.dice 1 100. = 37 건강 40
#555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2:08
.dice 1 100. = 49 건강 55
#556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08
.dice 1 100. = 28
【건강】:40
#55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2:09
[아비게일 에반젤린 이름을 잘못 말한거던가 새로운 흑막인가 ]
#558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2:09
"경치 좋네~"
#559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2:09
"경치 좋네~"@가는 길에 차 밖의 경치를 구경합니다.
#560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2:10
[젠장 자꾸 실수 뭐냐고 ㅋㅋㅋ]
#561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2:10
[우웨에엑]
#562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10
[ 당장 아비게일이면.... fgo에도 나오는 마녀재판 관련인 아닌가?]
#563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11

[헬렌 다이스 15분까지 대기...

없으면 KP(어장주)가 직접 굴림...]

#564헬렌 타카하라◆9lqUuAvj/6(/0cy2lJVsk)2023-07-11 (화) 12:11
[으어 리얼이 갑자기 터져서 지금 참여 못할지도]

[어장주에게는 압도적 죄송....!(도게자)]
#56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2:11
[아비게일 탐사자로 쓰기 좋은 캐릭이지 흑막으로도 좋고 원작에서 신들의 부왕의 강림자니]
#566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12
@ 어지러움을 참으며 운전기사에게 말을 겁니다.
" 최근에 무슨 사고라도 터져서 길상태가 안좋은건가요 아님 원래 도로가 이상태인가요?
#567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13

[>>564 ...그럼 헬렌은 아예 참가하지 않은 걸로...]

#568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2:14
"유명한 곳이라고 들었는데 길이 엉망이네요."
@ 비판할 의도는 전혀없이 순수하게 감상을 말합니다.
#569헬렌 타카하라◆9lqUuAvj/6(/0cy2lJVsk)2023-07-11 (화) 12:14
[죄송합니다.....]
#570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14

>>566 카루마 "영광관이 지어질 때부터 도로가 이 상태여서... 여러번 다니면 익숙해지지만요."

...아무튼 쿄코 1명 빼고 어떻게든 차멀미까지는 하지 않습니다.

#571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15
[ 정부가 일을 안하는걸로....]
#572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2:16
"원래 자연속에 운치가 있는 법이지."(덜컹덜컹-)@길이 험하긴 해도 참을만 하다 생각합니다
#573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16

...무사히 도착하니 주위는 초록으로 둘러싸이고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푸른 자연이 눈에 들어옵니다.

영광관은 그런 주위의 경치를 저해시키지 않는 나무 색깔의 저택입니다.

#574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2:17
[아니 그냥 영광관을 좀 시외에 지어서 일수도 있음]
#575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2:17
"와, 멋지다. 형도 이 광경을 봤어야 되는데."
#57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2:18
"여기가.."
@차에서 내려 저택을 본후 짐을 들고 안으로 향합니다.
#577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2:18
"오....."@감탄합니다. 하지만 방심하지는 않습니다.

도시에서 이정도로 떨어져 있는다면 총을 쏴도 신고할 사람도 없겠죠.
#578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19

카루마 "자, 모두들 내리시죠. 저는 차고에 차를 넣고 오겠습니다."

모두가 짐을 내리고 영광관 현관으로 갑니다.

현관 앞에는 아름다운 꽃밭이 넓게 있고, 연세가 있는 남성이 정원을 손질하고 있습니다.

#579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19
" 유명할만하군"
@ 경치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580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2:19
>>576@바이올렛을 따라 짐을 들고 안으로 향합니다
#581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2:19
"으엑..."

@이럴 줄 알았다면 멀미 패치를 붙여둘 껄, 이라고 생각하며 저택의 경관을 제대로 감상하지도 못 하고 차에 간신히 기대어 섭니다.
#582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2:20
"아, 으... 혹시 약 있으신 분...?"

@두통을 참으면서 간신히 일행 끄트머리에서 따라갑니다.
#583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20
@ 정원사분께 말을 겁니다.
"말씀좀 묻겠습니다. 여기 카운터가 어디 있나요?"
#58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2:21
"..딱히 멀미 약을 챙기는 않았네요,"
@돌아보며
#585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2:21
"형이 챙기라고 했는데 깜빡 잊고 놓고 왔어요..."
#586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21
@ 가방안에 챙겨둔 의료물품중에 멀미약을 꺼내서 건내줍니가.
" 여기 있습니다. 몸조리 잘하세요"
#587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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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二_彡::::::::::(C:::::::(C:::::::::::::::::::::: |/ \  _ \ノ         /: : }

...현관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니, 한 여성이 카운터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광관의 종업원 니노미야 아스카입니다! 각자 예약권을 주시면 객실 열쇠를 드리겠습니다."

#588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22

>>583 정원사 "...현관 앞에 바로 있소."

#589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2:22
"여기 있어요"
@예약권을 건네줍니다.
#59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2:24
"..여기 있습니다."
"무언가 문의 하고 싶은게 있는데 알려주실수 있습니까?"
@건내주며
#591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24
@ 정원사분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카운터에 있는 종업원에게 말을 겁니다.
" 종업원씨, 제가 이 초대장을 받고 왔는데 어떤 이유로 저에게 배송됬는지 아는게 있나요?"
#592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25
Attachment

...여러분은 각자 열쇠를 받고 지도를 봅니다.

[바이올렛 2호실/네라우오 3호실/유지로 4호실/쿄코 5호실/알라딘 6호실 받음

서고는 원문보니 오역이고 창고가 맞음. 객실 옆은 후문, 자판기 옆은 반지하로 가는 문]

#593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2:26
>>586

"감사합니다. 아, 예약권 여기요."

@네라우오에게 받은 약을 먹어 조금 진정된 뒤에 예약권을 제출합니다.
#594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26
[ 2층은 없나보네]
#595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2:27
[후문과 반지하로 가는 문은 오른쪽에 나있는 통로를 말하는 건가요?]
#59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2:27
@우선 객실에 짐을 풀고 카운터로가서 궁금한걸 물어봅니다.
"..제가 기억상실에 걸린후 제 과거를 찾다가 제 과거를 알만한 지인과 함께 여기에 예약을 했다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그분에 대한 정보를 알수 잇을까요"
#597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28

>>590 아스카 "용건만 말씀해드리면요?"

>>591 아스카 "...아 그 외국인 여성쪽이려나? 정말 특이하게 예약 사유를 말하셔서...

솔직히 이름도 애비게일 윌리엄스라고 100% 가명인 이름인데

카루마 오너는 돈만 제대로 보내면 문제없다고 예약권을 보내셨죠."

#598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30

[>>595 맞습니다.]

>>596 아스카 "...시간대를 말해주시면 한 번 찾아드리겠습니다."

#59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2:30
"....4년전 노미야 유스케,바이올렛 에버가든"
#600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2:31
[토모에 마미에 관해서 물어도 되려나? 알라딘 입장에서는 그냥 형이 조사 중이라 묻는 거 뿐이지만. 역린 건드리려나?]
#601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32
".... 예약 사유가 뭔지 말해줄수 있나요?"
#602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2:33
[>>600 당장은 문제 없지 않을까요? 평범하게 팬이니까 그 선수가 여기 묵었던 게 맞아요? 라고 묻는 것 정도는 상관없지 않을지.]
#603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34

>>599 아스카 "잠시만요..."

카운터에서 뭘 찾더니 책 하나를 꺼내고 훝어보더니 찾아냅니다.

"여깄네요. 두 분은 그 때 한 달 전에 예약했다가 오지않았다네요.

그런데 특이사항에... {오지여행 갔다 오겠다고 함.}이라니 대체...?"

#604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2:34
[>>600 일단 제가 연장자니 말해보죠.]

"참, 그러고 보니 여기가 유명한 토모에 마미 선수도 묵었던 곳이라도 들었는 데, 맞나요?"

#605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2:35
"그러고 보니 여기 토모에 마미 선수가 묵었던 곳이지요? 형이 좋아하는 선수라서 들었어요."
@ 천진하게 묻습니다
[일단 반응 살펴볼까?]
#60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2:35
"오지여행이요?"
"...어느 오지로 갔는지는 안적혀있을까요?'
#607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35
[ 오지여행? 알리바이 찾기 끝내주게 어려울것 같네]
#608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2:36
"영차."@일단 짐을 방에 풉니다.
#609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36

>>601 아스카 "자길 사이에 두고 싸우는 두 남자가

둘 다 잘 나가면 덜 싸우지 않을까라는 이유였죠?

카루마 오너도 그 얘기 듣고 웃던대요."

>>604 아스카 "맞습니다! 그 외에도 안갖 유명인들이 오간 곳이죠!"

#610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37

>>606 아스카 "거기까지는 글쎄요... 저는 2년 전에 들어와서 더는 몰라요."

#611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2:38
>>609

"아, 그래요? 혹시 어느 방에 묵었는 지도 알 수 있을까요? 친구가 팬인데 못 온다고 대신 이것저것 부탁하고 간지라."

#61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2:38
"그런가요.."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심한후 적어도 조사할 거리는 생긴건가 생각하며 도서관으로 갑니다.
#613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40

>>611 아스카 "제 기억에는 쿄코씨의 그 방일텐데요?"

[>>612 이제 행동 페이즈입니다.

바이올렛씨처럼 갈 곳을 골라주시길... 영광관 내뿐만 아니라

현관의 정원을 보거나 산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614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40
"?????.... 일단 친절한 응대감사합니다. 일단 외국인 여성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생김새도 아시나요?말해주실수 있나요? 그리고 그 아비게일이라는 사람이 왔을때 cctv데이터가 남아있다면 볼수 있을까요?"
#615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41

>>614 "전화로 예약해서... 억양이 외국인 여성이여서 그렇게 느낀 거고요."

#616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2:41
@일단 자판기?에서 캔 음료수를 뽑아 마셔 봅니다. 그리고 은근슬쩍 자판기 근처를 조사합니다
#617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43
@ 일단 배정 받은 방에 짐을 풀고 호실에 뭔가 특이사항이 있는지 조사해 봅니다.
#618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2:44
"제 방이었나요? 감사합니다."

@그럼 일단 방으로 돌아가서 짐을 풀고 마찬가지로 제 방인 5호실에 특이한 게 없나 살펴보죠.

[그리고 차멀미로 인한 페널티는 아직 딱히 없나요?]

#619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45

[>>618 원랜 강제 휴식있긴 한데 자기방 조사+멀미약 먹어서 봐주는 겁니다?]

#620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2:46
@ 방에 짐을 풀면서 뭔가 재미있는게 없을지 조사해봅니다.
#621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2:47
[>>619 자기방 조사한 게 다행이었다...!]
#622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47

[그럼 알라딘, 쿄코, 네라우오: 자기방 조사

한마 유지로: 자판기, 바이올렛: 도서관으로 진행합니다.]

#623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48
[다갓이 일할때로군....]
#62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2:48
[흐음 자기방 조사하는 쪽 먼저 조사할려나?]
#625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48

[일단 처음의 3분의 경우는... 행운 판정입니다.

전원 행운 극단적 성공이 뜨면 뭔가 나옵니다.]

#626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49

[정확히는 1명이라도 그렇게 뜨면 입니다, 네.]

#627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2:50
[오오...]
#628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2:51
[한명이라도 성공하면 좋겠네]
#629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2:51
[두명 성공한다고 해도 보너스같은건 없죠?]
#630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2:51
.dice 1 100. = 72 행운 50

뭐 그럼 무리겠죠.
#631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52
.dice 1 100. = 2

【행운】:52
#632네라우오◆mUXVt.EjEw(7lEJ5dfrIU)2023-07-11 (화) 12:52
[ 무리가 아니었다?]
#63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sBqwegumE)2023-07-11 (화) 12:52
[오호]
#63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2:53
[어 크리?]
#635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2:53
[무엇]
#636알라딘◆HzN5RXs0SI(USAzhu5w.o)2023-07-11 (화) 12:55
.dice 1 100. = 8행운 40
#637네라우오◆mUXVt.EjEw(RKx28Z/Cyk)2023-07-11 (화) 12:55
[ 알라딘씨도 굴려야하는거 아닌가요?]
#638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55

[>>631 ...아니 설마 뜰리가 하고 생각하며 넣은 히든 기믹이었는데...]

그럼 네라우오는 방을 조사하던 중 우연히 쪽지 하나를 발견합니다.

한 몇 년은 구석에 처박혀서 용캐도 종업원이 발견해서 버리지 않았군요.

#639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2:56

[>>636도 성공인데... 메타적으로 1개밖에 없어서 더 값이 낮은 네라우오에게...]

#640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2:57
[1개 뿐이었나]
#641네라우오◆mUXVt.EjEw(RKx28Z/Cyk)2023-07-11 (화) 12:57
@ 방 문 잠그고 가방정리하는척하면서 방안에 혹시 있을지 모르는 cctv로도 안보이게 쪽지를 열어 봅니다
#64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2:57
[1개라 어떤 내용 일지]
#643네라우오◆mUXVt.EjEw(RKx28Z/Cyk)2023-07-11 (화) 12:59
[뭐려나]
#644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00

{이 영광관은 하얀 파괴와 검은 광기가 지배하는 저택,

나는 이에 대해 더 자세한 설명을 할 수 있으나

여백이 부족하여 여기에 적지 않는다. -노미야 유스케-}

...이런 내용이군요 [...개그 90% 넣은 기믹이여서 스마나이]

#64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01
[오 유스케의 떡밥이]
#646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3:01
[네가 페르마냐고]
#647네라우오◆mUXVt.EjEw(RKx28Z/Cyk)2023-07-11 (화) 13:02
[ 하얀 파괴와 검은 광기라...]
#648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02
[유스케의 마지막 정리 풀면 무슨일이 일어날꺼 같은]
#649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04

...그럼 다음은 유지로씨! 자판기에서는 별게 없는데

현관 쪽에서 누가 들어오는 군요.

#650알라딘◆HzN5RXs0SI(USAzhu5w.o)2023-07-11 (화) 13:04
[설명좀 할것이지]
#651네라우오◆mUXVt.EjEw(RKx28Z/Cyk)2023-07-11 (화) 13:05
@ 네라우오는 카운터에서 들은 말을 기억하고 있어서 그 쪽지를 바이올렛에게 넘겨주기 위해 도사관으로 이동합니다.
#652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3:06
"잉?"@누군지 확인합니다
#653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07

                   , -- ..,, _
               r { ,ィ     > 、__,.ィ
               〈〈彡ミ´  `ー-、  `ヾ´
                    ノノ/ ヾ 、  _    }
                 ((. ' ,,.ノ {!ヾミr=、`ヽ ミ!
                   ノ〈 ーtッ ヾ  } }ミ、  {
                /  ´  {  r.人  ,〃
                 ーァ   !  j  `ヽ{
              __  `こ_   / .: ,,.ィ!、
             Y 、ヽ  }. イ ,.ィ彡 ___ }_
                r'ー-ゝ’´フ,ィ彡"´       `ヽ
              } ー-、ヽイ"´       .      ,
               r つ ≦´ -、        ヽ     ',
              |,ィ´      `ヽ              ,
               }        }          i
              !. ,       !       |     .}
               |/      iリ          !     '
              〈       ,}'          ,    ,.′

슈트케이스를 든 양복의 남성... 아마 종업원이 아니라 손님쪽일까요?

아마 새로 왔다기보다는 먼저 숙박하고 있던 손님일 가능성이 크겠군요.

#654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10

[반응없으면 별 정보 없이 그냥 자기 방으로 들어갑니다, 네.]

#655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3:11
"누구십니까?"@물어봅니다
#656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3:11
(콰직-)@그리곤 다 마신 포카리스#트 캔을 악력으로 납작하게 압착한 후 쓰레기통에 조심스럽게 버립니다.
#657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13

>>655 키라 "그쪽도 영광장의 손님인가...

키라 요시카게. 33세의 ★★ 대기업 회사원,

이쪽 근방에서의 업무를 위해 여기에 머물고 있지."

#658네라우오◆mUXVt.EjEw(RKx28Z/Cyk)2023-07-11 (화) 13:14
[ 며칠째려나]
#659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15

>>656 키라 "...힘이 세군. 저녁 시간 때 다시 만나도록 하지."

살짝 공포에 휩싸인 듯한 얼굴을 하고 빠르게 자기 객실로 들어갑니다.

#66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15
[이제 내차례인가?]
#661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3:16
>>657"제 이름은 한마 유지롭니다. 직업은 없고. 그냥 알바 하면서 취미로 운동하는 사람입니다. 사정이 있어서 2박동안 숙박할 예정이고요."@자기소개를 합니다.
#662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3:17
>>659"안녕히 가세요."@예의바른 청년인척 인사합니다.
#663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17

마지막으로 바이올렛. 도서관은 그다지 크진 않지만

책을 읽을 공간 정도는 확보되어 있고,

절도 방지를 위해서인지 책을 도서관 밖에

가지고 가지 못하게 문에 방범 장치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66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19
"..흐음 절도방지 장치? 희귀본이라도 있는걸까요?"
@의아해 하며 책장에 있는 책을 구경하며 고민합니다.
#665네라우오◆mUXVt.EjEw(RKx28Z/Cyk)2023-07-11 (화) 13:20
[절도 방지가 있다는건 절도가 있었다는거지?]
#666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20

>>664 책은 크게 3종류입니다.

일반적인 소설이나 공학계의 책, 그리고 오컬트 계의 책이군요.

...물론 바이올렛이 관심있을 분야는 마지막 뿐이죠. [자료조사 판정]

#66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21
.dice 1 100. = 57 70
#668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24

>>667 성공. 그럼 바이올렛은 {De Vermiis Mysteriis}라는 책을 찾아냅니다.

라틴어를 아는 바이올렛은 번역하면 {벌레의 비밀}이라는 제목이라는 것도 알겠죠.

[그럼 이 책을 읽기 위해 라틴어 보통 성공 또는 자료조사 어려운 성공]

#66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24
[어 라틴어 나왔네 독일어랑 고민했었는데 ]
[사전으로 보정치 얼마나 주나요?]
#67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25
.dice 1 100. = 13
#671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26

[아 장비 중에 라틴어 사전... >>670이면 어차피 성공인가...]

#67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26
[라틴어 보정 안받아도 어려운 성공이고 자료조사면 극단전 성공이네]
#67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27
[크툴루 마도서 3대언어 영어 독일어 라틴어중 영어는 모국어니 둘중 고민했는데 라틴어 고르길 잘했네 ]
#67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28
[일단 벌레의 신비 초독 시간은 어느정도려나 이거 잘만 협상하면 pdf 만드는 것도 가능할것 같은데]
#675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3:28
[오오....]
#676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3:29
[PDF 마도서가 또...]
#677알라딘◆HzN5RXs0SI(USAzhu5w.o)2023-07-11 (화) 13:30
[Pdf마더서?]
#678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32

...{벌레의 비밀}은 아랍 세계의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한 책으로,

그 중에서도 {별의 정령 소환/종속}에 대한 페이지가 워낙 많이 본 흔적이 있습니다.

정작 그 주문에서 제일 중요한 마법진이 훼손되어 있는데 낙서가...

그걸 자세히 보려 하는데 네라우오가 와 쪽지를 보여주는 군요 [>>651 연관]

#67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32
"..음? 무슨일 신가요 네라우오 군? "
@집중하다 들어온걸 보고
#68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34
[안 계신가?]
#681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3:35
"본의 아니게 카운터에서 들었습니다 이거는 저보다는 그쪽이 가지고 있는게 맞는거 같아요 "
@ 쪽지를 넘겨준다
#68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35
"..이건..."
"..예상외의 단서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쪽지를 보고 무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683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3:36
[아 플중에 획득한 마도서를 pdf로 저장해서 스마트폰 하나로 여러 마도서를 직접 소지하는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그런거 말하는거 맞나요?.]
#684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36

그리고 둘은 알겠죠. 네라우오가 이제 막 가져온 쪽지와 [>>644]

{하얀 것은 검은 것을 살리고 내려버렸다.}하고 적혀있는 낙서의 글씨체가 같다는 것을...

#68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37
"..흐음 예약하고 못왔다고 했는데 어떻게 된걸까요?"
@의문 점을 남기며 감사 인사후 다시 벌레의 비밀의 낙서를 확인합니다.
#68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38
"..이건! "
@글씨체가 같다느걸 알고 놀랍니다.
#68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39
"..혹시.."
@벌레의 비밀을 넘기며 다른 낙서는 없나 찾아봅니다.
#688알라딘◆HzN5RXs0SI(USAzhu5w.o)2023-07-11 (화) 13:40
[무슨 뜻이지?]
#689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3:40
@ 바이올렛이 책에 집중하고 있으니 방해하지말고 도서관 근처 창고에 뭐가 있는지 보러갑니다 .
#690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40

...아무튼 다 읽고 나니 단순한 오컬트 서적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나마 신비에 가까운 건 {별의 정령 소환/종속}인데 이런 상태여서야...

일단 저녁을 알리는 소리가 들어오니 바이올렛은 도서관을 나가기로 합니다.

[그런고로 오컬트 기능 +2입니다. 크툴루 신화 기능은 다음 기회에]

#691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41

>>689 보면 알겠지만 자물쇠로 잠겨져 열 수 없습니다.

#692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3:42
@ 그럼 자물쇠로 잠긴걸 확인하고 식당으로 이동한걸요
#69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43
@저녁을 알리는 소리를 듣고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694알라딘◆HzN5RXs0SI(USAzhu5w.o)2023-07-11 (화) 13:44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695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44

...저녁 시간입니다. 식당에는 탐사자들과 키라가 앉아있습니다.

니노미야씨가 전채부터 메인요리, 디저트까지 차근차근

고급 서양 식당 같은 요리를 전원에게 대접합니다.

#696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3:45
"맛있어보이네요. 이건 무슨 고기인가요?"

@과거의 경험 탓에 고기 요리의 정체에 대해 묘하게 집착합니다.
#69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45
@익숙한듯 조용히 식사예절을 지키며 식사합니다.
#698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45

키라 "역시 여기 요리는 최고군요.

이게 여기에서 먹는 마지막 끼니인게 아쉽군요."

#69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46
"..음 오늘이 마지막 날이신가 보네요?"
#700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3:46
@ 그럭저럭 식사를 하면서 키라에게 질문합니다.
" 여기서 며칠동안 숙박하신건가요?"
#701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3:46
"오. 키라상. 오늘로 2박째인가요?"@흥미로운듯 물어봅니다
#702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46

>>696 아스카 "호주산 소고기 스테이크입니다."

#703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48

>>669-701 키라 "아, 3일째입니다.

일 때문에 일정이 잡혀있거든요.

내일 아침도 못먹고 급히 나가야 합니다."

#704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3:48
[오.... 희생자 1 확정이군..]
#705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3:49
"......"(우물우물-)@에티켓을 지키며 예의바르게 먹습니다.
#706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3:49
"개구리가 아니라니 안심"
#707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3:51
>>703"오호... 소문처럼 키라상에게 영광관의 영광이 있었음 좋겠네요~"@아무것도 모르고 덕담을 해줍니다.
#708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51

                  _ -―- _
            /: : : : : : : : : ヽ
           /: : : 、∧==: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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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__ '―v‐` _ ィ/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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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디저트까지 먹고 있으니 맨 처음 들어올 때

정원사로 보인 남자가 허브티를 끌고 가져옵니다.

"여러분, 마지막으로 모두 차 한잔씩 하시죠."

#70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3:52
"..허브티라 오랜만이네요."
"..평소에는 커피를 즐겨마셔서 말이죠."
@그렇게 말하고는 차 한잔을 마십니다.
#710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53

>>707 키라 "아, 머문다면 영광을 준다는 소문 말입니까?

저도 상사에게 그걸 듣고 추천받았죠.

지금의 저도 충분히 영광스럽다고 생각하지만..."

그는 자신의 시계를 만지막거리며 말합니다.

#711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3:54
" 충분히 배불러서요 차는 사양하도록 하죠"
#712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3:55
"정말 맛있는 식사였네요. 각계 명사들이 방문할만 해요."

@식사에 이상한 점은 없다고 느끼며 배부르게 식사를 마칩니다.
#713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3:55
"정말로 맛있었어요."
@ 허브티를 홀짝이며 말합니다.
#714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3:55
"허브티인가요? 허브는 잘 모르는 데... 어떤 허브인가요?"
#715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56

>>714 정원사 "여기 현관에서 허브를 키웁니다.

지금은 늦었으니 내일 아침에 한 번 보러 오시죠."

#716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3:56
(후르룹-)@차를 받아 마십니다. 아니. 이건 들이킨다는 표현이 적합하겠군요. 아무튼 예의에 맞진 않습니다.
#717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3:59
"그런가요..."

@대화의 분위기에 어울리면서 허브티는 은근 슬쩍 마시지 않습니다.

#718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3:59

>>715 키라 "아, 첫 날에 잠시 둘러볼 때 본 그 허브 밭 말이군요.

아무튼 이게 제 건가요? 잘 먹도록 하죠." [허브티를 먹은 캐릭터 행운 판정]

#719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4:00
"오늘 있는 손님은 오늘 식당에 있는 분들이 전부인가요?"
#72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4:00
.dice 1 100. = 48 45
#721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01
.dice 1 100. = 13 행운 54
#722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4:02
.dice 1 100. = 97 행운 45
#723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02

>>719 니노미야 "그렇죠? 가장 가까운 다음 예약도 화요일이니

여러분이 다른 손님을 보는 일은 없을 거예요."

#724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03
"정말 감사합니다."(딸칵-)@찻잔을 내려놓습니다.

"정원은 직접 꾸미고 계신 겁니까? 상당히 아름답고 주변의 경관과도 어울려서 한눈에 보기에도 좋았습니다."@정원을 칭찬합니다.

"아. 한마 유지로라고 합니다. 예전엔 운동을 업으로 삼았었는데.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지금은 취미로 하는 정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자기소개를 합니다.
#725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03

>>721 한마 유지로 당신은 우연히 눈치챕니다. 키라가 먹은 허브 티와

자신을 포함한 다른 이가 먹은 허브 티가 다르다는 것을...

#726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04

>>724 정원사 "그런가, 내일까지 잘 부탁하지..."

이런 말을 남기고 식당에서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727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05
"어이쿠 실수."@키라가 그 허브티를 마시기 전에 실수를 가장해 차를 엎어버립니다.[가능한가요? 하다면 어떤 판정 해야할까요?]
#728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06
>>727@실수 부분은 취소합니다.
#72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4:06
[안되지 않을까?]
#730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06

>>727 키라 "아닙니다, 다 먹은 잔인데요. [불가]

...저는 그럼 이만 방에 들어가죠. 내일 일찍 나가야하므로."

#731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4:07
[굳이 4일 째에 저러는 건 무슨 이유일까? 납치하고 싶다면 언제라도 될텐데]
#732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07
"죄송합니다."@허리를 숙여 사과한뒤. 방으로 들어갑니다.
#73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4:08
"..그럼 안녕히 가시기를.."
@작별 인사를 합니다.
#734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4:08
@ 다들 좋은 밤 보네시길
#735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09

>>726 니노미야 "바바 아저씨도 참... 좀 무뚝뚝하시니 이해해주세요, 모두들.

아, 방에 들어간 키라씨 빼고 모두 온천에 들어가시는 거 어때요?

거기에 있으면 피로가 확 빠질 걸요!" [메타적으론 정보공유 페이즈입니다, 네.]

#736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4:09
"다들 좋은 밤 보네시길"
#737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10
>>735"아 그런곳이?"@온천으로 향합니다.
#738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4:10
" 지도에는 없는거 같은데 건물 외부에 따로 있나요?"
#739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11

[>>738 >>592 도서관 아래쪽]

#74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4:11
"오 온천이라 "
@천천히 향합니다.
#741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4:11
"온천, 온천!"
@ 온천으로 달려갑니다.
#742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12
"온천도 있나요? 아무래도 바이올렛씨와 같이 쓰게 되려나요."
#743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12
@일단 식사를 마치고 자신도 온천으로 향합니다.
#744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4:13
@ 네라우오도 온천으로 갑니다
#745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14

...여러분은 그렇게 온천을 즐기면서

전원 서로 조사한 걸 얘기를 나누겠죠.

[남성/여성 관계없이 정보 공유 완료]

#746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17
[정리하면 이런 느낌이려나요?]

[네라우오는 방에서 노미야 유스케라는 사람이 남긴 쪽지를 주웠다.]

[바이올렛은 '벌레의 비밀'이라는 라틴어 책을 습득했다. 무언가 마법진 같은 것이 그려져 있지만 훼손되어있다.]

[마도서에 적힌 낙서는 노미야 유스케가 쓴 것 같다.]

[이 저택에 사흘(3일)째 머무른 사람에게는 보통 사람과 다른 허브티를 내어준다. 이게 사라지는 원인인가?]


#747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18

[>>746 그런 느낌입니다, 네. (거기에 키라 관련까지)]

#748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4:19
[추가로
창고는 자물쇠로 잠겨있다
네라우오랑 한마는 어떤 외국인 여성이 초대장을 보냈다]
#749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19
"그러니까 여기가 미친곳이고 3일째 밤을 묵은 사람은 실종되는 곳이라고?"@소곤소곤
#750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20

그렇게 온천을 즐기고 각자의 방에서 잠든 여러분...

갑자기 밤 중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 잠에서 깹니다.

[전원 듣기 판정]

#751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20
"...확실히 영광을 얻고 유명해졌어야 하는 사람이 실종되는 건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752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4:20
"설마 이전 같은 일이 또 일어나는 건 아니겠죠?"
@소곤소곤 와들와들
#75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4:20
.dice 1 100. = 89 20
#754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20
.dice 1 100. = 5 듣기 60
#755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4:21
.dice 1 100. = 6 듣기 73
#756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4:21
@ 소근소근
" 그보다는 외국인 여성이 "자길 사이에 두고 싸우는 두 남자가 둘 다 잘 나가면 덜 싸우지 않을까" 라는 이유로 초대했는데 아는거라도?
#757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22
@.dice 1 100. = 15 듣기 40
#758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4:22
.dice 1 100. = 100
#759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4:22
아니....
#76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sBqwegumE)2023-07-11 (화) 14:23
[이야 펌블]
#761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4:23
[ 아까는 성공 지금은 펌블 다갓 진짜]
#76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4:23
[오 펌블]
#763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24
[다들 듣기가 미쳐 날뛰고 있다]

"에? 뭡니까, 그거. 싸우는 남자 둘이 잘 나가는 거랑 네라우오 씨를 초대하는 거랑 무슨 연관이죠?"

"...혹시 네라우오씨 그 외국인 여성을 좋아하시나요? 영광을 얻는다고 한다면 앞뒤가 맞는데."

#764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24
>>756".....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 아무튼 위험한 곳인건 확실한 모양이네. 무장하고 오길 잘했어. 너도 조심하고. 이만 흩어지자"@온천에서 이야기했다는 설정입니다
#765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25

[...바이올렛은 바람소리라 생각해 다시 잠들고,

네라우오는 아예 중간에 깨질 않았군요(꿈에서의 이성체크 실패확정)

나머지 3명은 그 소리가 마치 무슨 공구를 다루는 금속 소리처럼

들리는 걸 알고 군데군데 질팍, 질퍽 소리도 들린다는 걸 압니다.]

쿄코, 알라딘, 유지로 지능 판정

#766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4:26
[다이스 값 미쳐 날뛰네, 크리도 있고 펌블도 잇어.]
#767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4:26
" 대학원상은 연애를 할 시간이 없습니다!"
#768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26
.dice 1 100. = 80 지능 55
#769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26
.dice 1 100. = 1 지능 40
#770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27
[...응? (응...?]
#77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sBqwegumE)2023-07-11 (화) 14:27
[아까는 펌블 이번엔 크리인가]
#772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28

[>>769 ...어쩌지(흰눈) 여기서 대성공이면... 어음...]

#773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4:28
.dice 1 100. = 54 지능 85
#774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28
[잠시 초고교급 탐정이 왔다간 모양인데요]
#775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28
[실패 성공 크리 골고루 하나씩;]
#77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4:29
[여기서 크리면 뭘려나?]
#777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4:29
[모티브로 따온 이름이 겁나 주의주장 하고 있다]
#778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4:29
오늘 다이스 상태가 왜 이러냐
#779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31

>>768 유지로의 경우 뭔지 알아내지 못하고 다시 잠듭니다.

>>773 알라딘은 고기를 두드리는 소리라 생각하겠죠.

>>769 쿄코는... 미약하지만 인간의 비명이 섞여있다는 걸 깨닫습니다.

[알라딘은 성공시 0/실패시 1D3 이성체크, 쿄코는 확정실패로 이성 -.dice 1 3. = 1]

#780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31
"뭐지. 내일 확인하면 되겠지."@다시 잠에 듭니다
#781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32
(끄아아아악)
#782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32
[밤 사이에 나가서 확인하기엔 은밀행동도 충분한 전투력도 없어서 곤란해]
#783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33
[유지로가 성공했으면 어떻게든 확인하려 했을텐데....아! 문자메세지 못보네나요?]
#78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4:33
[키라씨 죽은건 확정이네]
#785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34

[>>783 여기는 전파 잘 터집니다, 네.]

#786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35
[전파는 잘 터지지만 지금 상황에선 다들 자고 있다고 생각할테고 나가서 깨우기도 그러니]
#787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35
[쿄코님. 저에게 문자메시지 보내주실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걸 확인할수 있는지 판정 가능할까요?]
#788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4:35
".........고기 두드리는 소리. 설마.... 아니겠지."
@애써부정하며 억지로 잠에듭니다. 문은 확실히 잠그고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씁니다.
#78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4:36
@계속 자는중
#790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37

>>788 알라딘은 이성 체크! (0/1D3)

#791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4:38
.dice 1 100. = 67 이성 45
#792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38
[메타적으로 생각해서 키리기리 쿄코는 한마 유지로만 깨어있다고 할 순 없으니]

@네라우오를 뺀 일행 전원에게 단체 문자 메시지를 보냅니다.
오늘 처음만난 네라우오는 몰라도 전에 여행을 같이간 바이올렛은 연락처가 있겠죠.

『여긴 위험해 사람을 죽이고 있어 날이 밝으면 빨리 도망치자』

#793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39
>>792 [한마 유지로가 깨어있어서 소리를 들었다는 걸 알 수 없으니, 로 정정]
#794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4:39
>>792 @문자를 확인하고 더욱 겁에 질리는 알라딘이었다.
#795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40

>>791 실패, 이성 -.dice 1 3. = 1

[>>792 놀랍게도 내일 오전 카루마가 식재료 사러가며

원하는 탐사자는 같이 따라가기 때문에 이론상 도망 가능]

#79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4:42
[흐음 크리로 탈출로가 생긴것 같긴한데 ]
#797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43

>>792 알라딘은 >>794처럼 볼 수 있고,

다른 둘은... 정신 극단적 성공으로 문자를 지금 봤다.

[바이올렛 7이하/유지로 11이하로 깨서 본다.]

#798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4:43
.dice 1 100. = 32 7
#799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43
[돌아가는 교통편이 있다면 말이죠]
#800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44
.dice 1 100. = 7 11
#801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44
[엌ㅋㅋㅋㅋㅋ]
#80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4:45
[이제 스토리가 예상이 안간다..크리 아니 사람을 죽이는걸 의심하는게 좀더 걸렸을테니 ..내일 뭐하지?]
[탈출?]
#803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46

[...>>800 역시 다갓이야 (흰눈)]

#804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47
"역시...."@너클이랑 방탄복 장비하고 은밀하게 키라네 방으로 향합니다.
#805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47

[>>800 유지로씨 문자를 보고 어떻게 하겠습니까?

참고로 그 소리는 지하에서 들리던 소리였습니다, 네.]

#806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4:47
[ 맙소사....]
#807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4:48
[탈출 킹크리 아니야? 굳이 목숨걸고 이곳에 더 잇을 이유 없고.]
#808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48

>>804 확인해보면 방은 빈채 열려있고

끌고 간 흔적이 있군요... [나도 모르겠다.]

#809네라우오◆mUXVt.EjEw(ufJ85HycZA)2023-07-11 (화) 14:49
[ 네라랑 한마는 누가 초대해서 온거니까 다음날 아침에 바로 가도 되긴하지]
#810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49
@아 취소. 그냥 잡니다.[ 아 ㅋㅋㅋㅋ 대놓고 죽을수도 있는곳에 혼자 가긴 싫다고 ㅋㅋㅋ]
#81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4:49
[유지로 1대1로는 강해 승산이 있어보이기는 하는데]
#812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49
"이런. 이건"@일단 증거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남깁니다.
#813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51
[그... 혹시 플롯 망가졌나요....? 죄송합니다....]
#81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4:51
[크리때문에 망가진거 같긴한데 ]
#815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52

[...예비 기믹은 최종전에서야 나올 수 있어서 좀 약합니다, 네.

솔직히 지금 경찰에 신고하면 체포 엔딩일 걸...

물증이 없어서 안움직여서 그렇지. 흑막(들)이

생각보다 덜렁이여서 증거를 마구 남겨서...]

#81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S7jx1euj.)2023-07-11 (화) 14:52
[최종전에는 얼마나 강하길래 그러는 걸려나]
#817알라딘◆HzN5RXs0SI(XmGrIk3Anc)2023-07-11 (화) 14:53
[정확한 타이밍에 1크리 뜨니 시나리오가 스킵되네.]
#818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53
[이걸 크리 연타가]

[그래도 아직?은 신고하기엔 증거가 애매한 단계긴 하죠.]
#819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53
[아.....그러면 pc들이 가지고 있을 무기 때문에 신고 안하는걸로 하고 그냥 가겠습니다.....]
#820키리기리 쿄코◆2sRK9nGbpo(1nk9y/6iAY)2023-07-11 (화) 14:55
[>>819 그러게요. 일단 한마 유지로는 범죄자라 경찰에 의지할 수 없다]
#821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55

[농담이 아니라 흑막들 >>710에서 자랑하는 시계

처리를 안해서 복도에서 탐사자가 발견하고

추궁하는 이벤트까지 있으니 ㅋㅋㅋㅋㅋ

바로 문앞은 아니여서 유지로가 발견은 못했지만]

#822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57
[진짜 죄송합니다..... 일단 모르는척 하고 계속 진행하죠.]
#823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57

[>>820 유지로씨 지금 안 움직이면 악몽 이벤트 갑니다...]

#824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4:58

...아무튼 유지로는 사진을 찍고 잠든 뒤,

전원 악몽을 꾸기 시작합니다.

하얀 하늘과 검은 바다.

뜨거운 흰빛은 폭력적일 정도까지 뜨겁습니다.

#825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59
@그냥 방에 돌아가서 자겠습니다.
#826한마 유지로◆TWkwf7EYks(kSW1P/druA)2023-07-11 (화) 14:59
".......?"@꿈속이라 말할수 없다.
#827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00

주위 사람들은 그 열로 머리가 불탔고, 피부는 타서 그슬리고 뼈는 녹아 갑니다.

그 이상한 광경을 본 사람들은 앞다투어 검은 바다로 향합니다.

그러나 검은 바다에 들어갔던 사람들은 모두 억지로 끌어당기는 것처럼

바다에 떠내려가 점점 헤엄치려는 기력이 없어집니다.

#828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01

시간의 경과와 함께 빠지는 사람이 한 명, 또 한 명 시야에서 사라집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네라우오 제외 1/1D4 이성 체크, 네라우오는 -.dice 1 4. = 4]

#829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5:01
.dice 1 100. = 86 이성 70
#83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01
.dice 1 100. = 18 38
#831네라우오◆mUXVt.EjEw(MT0xNwc1io)2023-07-11 (화) 15:02
[다이스갓....!]
#832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02
.dice 1 100. = 66 san 65
#83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02
"..."
@악몽을 꾸다 무언가 익숙한듯 편안해집니다.
#834알라딘◆HzN5RXs0SI(5v6JyW3EQw)2023-07-11 (화) 15:02
.dice 1 100. = 65 이성 44
#835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02
[다이스갓....!2222(?)]
#836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03
.dice 1 4. = 2
#837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03
san 65 -> 63
#838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05

[쿄코와 알라딘의 경우...

쿄코: -.dice 1 4. = 4

알라딘: -dice 1 4.]

#839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06

.dice 1 4. = 4

#840알라딘◆HzN5RXs0SI(5v6JyW3EQw)2023-07-11 (화) 15:06
[와우 최대치]
#841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5:06
(이게 다 최대치냐!)

70 -> 66
#842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07

[...내 다이스 이상하지 않아? 어째 4만 나오지...]

#84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07
[사의 가호라고 있으신거 아닐까요?]
#844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08

...밤의 쿄코의 문자와 유지로의 사진 이후,

여러분은 악몽을 꾸고 깨어났습니다.

아침 식사는 카루마가 서양식으로 준비했군요.

카루마 "왜 모두 꼴이 안 좋아보이지? 잠자리는 좋았을텐데?"

#845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09
[이게 사의 경계인가 먼가 하는 그거냐(아무말)]
#84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09
"..음 익숙한 음식들이네요."
"..그러게요. 저말고는 다들 잠을 설친거 같네요."
#847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11
"아. 좀 뻐근하네요. 근육통 때문에 잠을 좀 설친것 같습니다."@자연스럽게 변명합니다.
#848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5:13
"뒤척이다가 그만 침대에서 굴러버려서요."

@제대로 잠들기도 어려웠던데다 기껏 잠들었더니 악몽을 꿔서 표정이 초췌합니다.
#849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13
"평소에는 괜찮은데 잘때만 유독 그렇다니까요.(우물우물-)"@빵 위에 베이크드 빈. 베이컨. 스크램블 에그를 올려 먹습니다.
#850네라우오◆mUXVt.EjEw(MT0xNwc1io)2023-07-11 (화) 15:13
" 잠자리가 좀 안 맞은거 같아요"
#851네라우오◆mUXVt.EjEw(MT0xNwc1io)2023-07-11 (화) 15:14
@ 일단 식사는 합니다.
#852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15

카루마 "...설마 그거 때문인가? 내가 오늘 저녁에 닭고기 요리를

내놓을 예정으로 어제 심야에 작업을 해야했었는데...

그것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면 사과해야겠군."

#853알라딘◆HzN5RXs0SI(5v6JyW3EQw)2023-07-11 (화) 15:15
@안색이 창백해진채로 말없이 음식을 입에 넣습니다.
#854네라우오◆mUXVt.EjEw(MT0xNwc1io)2023-07-11 (화) 15:15
"어제 같이 식사한 키라씨는 벌써 퇴실하셨나보군요"
#85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16
"..저녁식사에서 아침 읽찍 가야 한다 했으니 그런걸지도"
#856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5:17
"그러게요? 오늘은 안 보이시는 것 같네요."

@아침식사를 먹으며 기운을 차리려고 합니다.
#857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17
>>854"아아. 아침도 못먹고 가야한다 하셨으니 그랬겠죠~ 회사일이 그렇게 바쁘신가... 백수인 저로써는 오히려 부럽습니다~."@태연하게 맞장구 칩니다.
#858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17

>>854 "아침 일찍 데려다 주고 왔지.

닭고기 작업하는 겸 미리 아침을 준비해둬서 다행이지.

니노미야 양은 아침잠이 많아서 아직 깨어나지도 못하고..."

#859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18
(우물우물-꿀꺽)@브렌치를 마저 먹고 오렌지 주스를 마시며 짧은 아침식사의 끝을 냅니다.
#860네라우오◆mUXVt.EjEw(MT0xNwc1io)2023-07-11 (화) 15:18
[ 니노야마는 공범이 아닐 가능성]
#861알라딘◆HzN5RXs0SI(5v6JyW3EQw)2023-07-11 (화) 15:19
[공범이라면 무서워. 아마 피해자였을 마미 씨에 대해 말했는데 아무일도 없는 듯 웃으며 말했다고.]
#862네라우오◆mUXVt.EjEw(MT0xNwc1io)2023-07-11 (화) 15:20
[ 어장주 오늘 몇시까지 진행할 예정인가요?
#863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20
[일단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죠.]
#864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21

그렇게 아침을 먹고 돌아가는 당신들에게

전원 행운 다이스 [그 이벤트 지금 발동!]

#865네라우오◆mUXVt.EjEw(MT0xNwc1io)2023-07-11 (화) 15:21
" 정원사분은 아침에 뭐하시나여?"
#866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21

[>>862 분기점까진 합니다...]

#86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21
.dice 1 100. = 60 45
#868네라우오◆mUXVt.EjEw(MT0xNwc1io)2023-07-11 (화) 15:21
.dice 1 100. = 94

【행운】:52
#869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5:22
.dice 1 100. = 44 행운 50
#870네라우오◆mUXVt.EjEw(MT0xNwc1io)2023-07-11 (화) 15:22
어휴 연 시원치 않아
#871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23

>>869 성공. 쿄코는 복도에서

키라가 [>>710] 자랑했던 시계를 발견합니다.

#872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23
.dice 1 100. = 28 행운 46
#873알라딘◆HzN5RXs0SI(5v6JyW3EQw)2023-07-11 (화) 15:24
.dice 1 100. = 51 행운 45
#874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24

>>872 유지로도 발견.

...밤의 2인조만 발견하다니...

#87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25
[다갓의 뜻인가]
#876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26
"이건..."@키라의 죽음을 확신합니다.
#877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5:27
"...역시 어젯밤에 닭고기를 요리한 게 아니었네."

@시계를 주워서는 살펴봅니다.
#878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29
>>877"어제 문자 봤어. 몰래 (키라의 방에) 가보니 이렇더라."@사진을 공유합니다.
#87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30
"..역시 평범한 곳은 아니었던걸까요."
#880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31

[...솔직히 조금만 단서 찾으면 체포 엔딩도 가능하다 ㅋㅋㅋ]

#881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5:31
"...당장 경찰에 신고하기엔 증거가 조금 부족해보이지만."

"이런 시계 정도는 나가면서 떨어뜨렸을 뿐이라고 얼버무릴 수 있을테니."

#882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31
"설마 했지만 이렇게 될줄은 몰랐어."(부들부들-)@주먹을 말아쥐고 분을 삭힙니다
#883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31
"어떻게 할꺼야 쿄코?"@향후 방침을 물어봅니다
#884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5:33
"...오래 머물러야 할 이유는 없으니까 적당한 핑계로 체크아웃을 한다면 문제는 없을거야."

"지금까지의 경향성으로 봐서는, 오늘 밤까지는 안전해보이지만..."

"다들 어떻게 할 생각이야? 나와 알라딘은 처음 목적은 달성했으니 이대로 나가도 상관 없지만."

#885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33

[그래서 분기점은 3개 정도 되는데 어떻게 하쉴?

1: 도망, 앞에서 말한 식재료 구매 이벤트 때 차로 갔다 튄다.

2: 체포, 정말 마지막 단서만 찾으면 가능...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ㅋㅋㅋ

3. 기존, 솔직히 체포 엔딩 가능하다는게 더 놀라워서 ㅋㅋㅋ]

#886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5:33
@일단 전파는 통하니... 이곳에서 나가는 교통편이 오늘도 있는 지 확인해봅니다.
#887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5:34
[PC적으론 튀어도 되긴 한데 PL 적으로 기왕 이 다이스 기회를 살려서 체포 엔딩도 하고 싶긴 하다]
#888알라딘◆HzN5RXs0SI(5v6JyW3EQw)2023-07-11 (화) 15:34
"나가서 신고하죠. 형은 은근히 발 넒으니까. 아는 경찰도 있을 거예요. 그 사람에게 부탁하죠."
@ 알라딘은 빨리 나가고 싶어 대충 말합니다. 알리바바가 아는 경찰 있을지는 아무도 모름.
#88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35
[솔직히 @2 번이 가장 개연성이 있어 보인다. 도망치는것보다는 증거를 찾아서 신고하는 편히 ]
#890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5:35
[적당히 아이디어를 내자면 쿄코나 다른 범위가 적당한 핑계로 카르마와 같이 나가서 저택을 비운 사이에]

[계속 조사하고 싶다는 일행이 저택 내부를 조사해줄 것을 요청하는 게 어떨까요?]

[지금 상황에서 PC가 할 법한 선택으로 베스트 엔딩으로 나아가는 건 이 방향 같은 데.]

#89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35
[마지막 증거가 어디에 있을려나 창고? 정원?]
#892알라딘◆HzN5RXs0SI(5v6JyW3EQw)2023-07-11 (화) 15:35
[시계 처리 안한거 보면 폰도 처리 안한 거 아닐까? 숙박 명부 보고 전화 걸어보면 지하실에서 울릴 것 같은데.]
#893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36
>>884"난....비밀을 알아내고 싶다. 꿈도 그렇고 확실히 더 큰 사건의 전조가 될것같은 느낌이 들어."@3

@그리고 너클이랑 방탄복. 한구레라는 점때문에 더더욱 2번은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894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5:36
[물론 같이 나간다는 건 저 식재료 이벤트 이야기. 계획을 세웠다가 기회가 생겨서 같이 따라나가는 느낌이겠네요.]

[일행에게 카르마의 움직임을 알려줄 수도 있고.]
#895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40

[...갈리는 것 같으니 지금 당장 오전의 행동을 선택해 주시길. 다시 말하지만

영광관 내를 둘러보거나 현관의 정원을 보거나 산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896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5:40
"...그럼 이건 어떨까. 만약 우리가 상상하는 게 맞아서, 우리끼리 진상을 밝혀내고 범인들을 때려잡더라도 결국 경찰을 부르는 수 밖에 없어."

"나와 알라딘이 적당한 핑계로 수상해보이는 사람과 함께 저택 바깥으로 나가볼께."

"그 사이에 남은 사람들은 이 저택을 조사해줘. 이쪽은 동행인이 어떻게 하고 있는 지 감시할께."

"결정적인 증거를 발견했거나, 싸움이 벌어진다면 퇴각한 뒤에 경찰에 신고하자."

"지난 번 사건 때의 의리가 있으니, 당신이 걸리는 것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도록 하겠어. 눈에 띄지 않게 처리할 기회는 줄께."

#897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5:41
[메타적으로 PC끼리 진상을 알아내서 뭐 범인을 다 때려잡거나 하는 식으로 경찰의 도움 없이 해결해도]

[마지막에 현장 정리를 위해서는 경찰을 부르긴 해야할테니까요.]

[경찰에게 불리하게 될 수 있는 요소를 감출 시간을 주고 다른 일행도 함구한다는 선이 타협점 같은 데.]
#898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41
"...뭐 걸리는게 심한 문제가 아니라면 잡혀도 보석금이라도 내드리죠."
"...돈은 넘쳐흐르니까요."
#899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43
>>896"고마워."@일단 식재료 이벤트는 언제 시작하나요?
#900알라딘◆HzN5RXs0SI(5v6JyW3EQw)2023-07-11 (화) 15:43
[알라딘이라는 캐리터 입장에서는 도망치고 싶고. 전투력 0에 가까우니까 끝에 가까운 지금 있어도 그닥 도움이 안되고.]
#901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43

더 의견이 없다면 >>896대로

쿄코&알라딘은 정원사&카루마와 쇼핑,

나머지 3인은 남아서 조사로?

#90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44
[그렇게 하죠. 어딜 조사해야 증거가 나올려나]
#903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5:44
[그러면 알라딘은 쿄코랑 같이 카르마가 바깥으로 나갈 때 같이 나가는 걸로.]

전체적인 선택은 @2로, 다만 쿄코와 알라딘이 식재료 이벤트에서 카르마와 같이 가서 카르마의 동향을 감시하는 걸로.

#904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45
[일단 열쇠공으로 지하실 열어보고 싶은데(?)]
#90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46
[락핏 가져왔어? 열쇠공에 보정하면 여는거 가능할거 같아?]
#906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46

그럼 >>592를 고려하며 셋 중에서 고르시길,

영광관 내를 둘러보거나, 현관의 정원을 보거나, 주위를 수색하던가

#90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46
[유지로는 창고 조사하고 나는 주위를 수색해볼까나]
#908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47
@주위를 수색하여 봅니다.
#909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47

>>908 행운 다이스

#91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48
.dice 1 100. = 63 45
#911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49

>>910 실패, 아무것도 찾지 못했습니다.

[행운 판정에 행운 사용은 불가하니...]

#91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51
"안 보이네.."
@주위를 뒤진후 말한다.
#913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51

>>901 아, 여담으로 쿄코와 알라딘이 보기에...

둘은 진짜로 쇼핑만 하고 있습니다.

시체를 처리하거나 그런 짓은 하지 않습니다.

#914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52
@지하실 문을 조사합니다.
#915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52

>>914 열쇠공 다이스

#916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5:54
『아직은 평범하게 쇼핑 중이야. 수상한 짓은 하지 않는 것 같아.』

@둘이 눈치채지 않게 문자 메시지로 저택에 있는 일행에게 동태를 전달합니다.
#917알라딘◆HzN5RXs0SI(5v6JyW3EQw)2023-07-11 (화) 15:55
[이 둘은 멀쩡한 사람? 아니면 위기 의식 전무한 방심계 악당?]
#918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57
.dice 1 100. = 98 열쇠공 51
#91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5:58
[강행할래? 실패하면 패널티 있긴 할텐데]
#920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5:59

[>>918 실패... 행운 사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오후 시간에 진상을 밝혀지는 방법도 있습니다.

흑막 중 1명인 카루마는 위기 전혀 인식

못하고 카운터에만 남아있을 거니까 (폭언)]

#921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5:59
[ㅋㅋㅋㅋㅋㅋ]
#922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6:00

[>>919 강행... 그 방법도 있긴 하군.

그런데 강행까지 실패하면...

그러니까... (니노미야를 보며)]

#92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6:01
[니노야마한테 들키나 강행 실패하면]
#924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6:02
"젠장. 이런 타입의 자물쇠는 전용 돌리개가 필요한데...."@락픽이 부러질 각오를 하면 어떻게든 될테지만 그러진 않습니다.
#925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6:02

[...솔직히 지금 끝내는 것도 괜찮습니다.

내일... 아니 오늘 오후 8시에 돌아와서 나머지 분량하고

Q&A와 성장, 다음 시나리오 정하면 되니까

지금 네라우오씨가 잠든 것 같고...]

#926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6:02
@깔끔하게 포기합니다.
#92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6:03
[그런가요]
#928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1 (화) 16:05

[...솔직히 '검은쪽' 약화 데이터 짜놓을 생각이여서...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아니 오후 8시에 네라우오

오전 행동하고 안끝나면 오후 행동 가는 걸로...]

#929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6:05
[그러면 지금 여기서?]
#93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1 (화) 16:06
[수고하셨습니다.]
#931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1 (화) 16:06
[알겠습니다! 그러면 가속도 내일 하는걸로 하고 내일 다시 하죠. 수고하셨습니다]
#932알라딘◆HzN5RXs0SI(5v6JyW3EQw)2023-07-11 (화) 16:06
[수고하셨습니다.]
#933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1 (화) 16:07
[수고하셨습니다-]
#934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02:01
@ 같은 사건을 겪은 한마가 지하실로 가는걸 막는 자물쇠를 여는걸 시도하자 같이 시도해 봅니다.
#935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02:57
.dice 1 100. = 87
○열쇠공 (01%)+50=51
#936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00
[ㅊㅋ?]
#93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1:01
[ㅇㅊ]
#938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02

[파리 겨우 쫓아냈네... 안착]

#939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1:02
[ㅊㅋ]
#940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1:03
[ㅊㅋ]
#941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05

[알라딘씨 빼고는 다 오셨나...]

#942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07

그럼 먼저... [>>934-935로 네라우오씨는 오전에 지하실 문을

열러 시도, 실패했다인데 이대로 넘어가겠습니까?]

#943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09
@ 행운 쓸게요
#94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1:10
[어 행운 쓰면 -36 소모인가?]
#945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11

[>>943 ...아, 경고하는데 행운 써도 딱히 큰 효과는 없어요?

네라우오씨 행운 36을 쓸만한 그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네.]

#946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12

[강행은... 실패 디메리트가 크다고 해두죠

(같이 있을 한마 유지로를 보며)]

#947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12
[ 그렇죠. 현재 열쇠공 있는게 둘인데 둘다 성공못하면 못들어가니까 쓸게요]
#948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12
[ 어장주가 말리니 그럼 안하는걸로]
#949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15

...그럼 지나가던 니노미야가 경고합니다.

니노미야 "손님들... 지하로 들어가려고 하지 말아주세요?

어차피 잠겨있지만 계단이 위험해서 사람이 죽은 적이 있다고 바바 씨가 말했단 말이예요."

#95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1:16
[이러면 마지막 증거가 있는 곳은 지하가 아니라 다른 두곳인걸려나?]
#951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16
" 지하에 뭐가 있나요 니노야마씨?"
#952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19

>>951 니노미야 "기계쪽 그런 거 관련일 걸요?

저는 기계치기도 하고 지하실 상태가 위험하다고

카루마 오너나 바바씨가 오지말라고 해서..."

#953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1:20
"죽은게 아니라 죽은 거겠지."@나지막하게 말합니다
#954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1:20
@죽인거겠지로 변경
#955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1:21
[카루마가 사람 죽이고 있는걸 공유할까요?]
#956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1:21
[니노미야가 결백한 것 같으면 설득해서 지하를 확인하자는 방법도 있을 것 같긴 해요.]
#95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1:22
[설득 기능이 있는 사람이 나말고 있던가?]
#958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22

>>953-954 니노미야 "...오너에게는 그런 말하지 마세요.

저도 나중에 알았는데 바바 씨가 언급한 계단에서 죽은 사람이

쿠로토... 카루마 오너의 쌍둥이 동생이예요."

#959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22
[ 생판 남인데 믿을 까요?]
#960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1:24
[지금 들고있는 수상한 단서를 들고 '확인만 한 번 해보자'라는 식으로 가자면 설득도 불가능하진 않을 것 같은 데요.]

[단지 설득 기능 보유자가... 저랑 바이올렛 뿐이네요. 전 지금 저택에 없고.]
#96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1:25
[일단 지하에 단서가 없으면 여기서 더 큰일이 나긴 할탠데 .. 어떨려나]
#96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1:25
[일단 제가 와서 설득 주사위 굴려볼까요?]
#963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26
" 혹시 밤새 꿈자리가 사납덴데 다른 손님들도 꿈자리가 사납다고 한 손님들이 있나요? , 니노미야씨도 그런적 있나요?"
#964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26

[>>962 열심히 주위 수색하시는 분이 할 수 있을리가... 불가]

#965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1:27
"너는 모르겠지만 여관에 관한 흉흉한 소문이 돌고있어. 사흘 묵은 사람은 실종된다는.... 키라상이 떠나면서 자랑하던 시계를 흘리고 간겄도. 어제밤 지하에서 고기 다지는 소리가 들린것도 의심스러워."

"우린 그저 지하에 뭐가 있는지 알고싶다고."@설득합니다.
#966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28

>>963 니노미야 "저는 딱히요?

그리고 다른 손님들이 잠자리에 대한 불만을 계속

털어놓았으면 호평이 계속 나올리가 없잖아요?"

#967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29
[ 어.... 탐사자 파티만 악몽을 꾼 이유는 뭐지?]
#968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1:29
[메시지랑 사진 공유할까요?]
#969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30

[>>965 설득 판정]

#970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30
" 손님만 내려가게 하시 싫다면 같이 내려가는건 어떤가요? 아무것도 건들지 않고 뭐가 있는지만 보고 오는건요?"
#971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32

[여담: 니노미야는 지하실 열쇠가 없다 (웃음)]

#972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32
[뭐....라고?]
#973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1:32
.dice 1 100. = 4 설득 기본치
#97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1:32
[어 크리?]
#975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1:33
[미친,......]
#976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33

[>>973 ...그런데 성공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7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1:33
[뭐임? 뭐임?]
#978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35
[?????]
#979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38

>>973 >>968을 보고 니노미야는 잠시 생각에 빠집니다, 그리고...

니노미야 "...한 군데 생각나는 데가 있어요. 주위에 이상한 오두막이 하나 있어요.

거긴 늘 잠겨져 있지만 버려진 것 같진 않은데 사는 사람을 본 적이 없죠.

아마 거기에 확실히 뭔가 있을 거예요. 아마 지하실 문을 따러 하신 것 같은데

그건 오너의 명령 때문에 불가능하고, 대신 그 오두막까지는 안내해 드릴게요."

#980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39

[이제 한 20레스 정도 남았나... ㄳ하고 다음 어장에서?]

#981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1:40
[그렇게 하죠. 1000이나 1001은 있나요?]
#982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40
[ㄱㅅ?]
#983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41

[>>981 그런 건 딱히 생각이...]

#98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1:42
[어 정원탐사 커멘드로 찾을수 있는 오두막인건가]
#986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1:42
20레스 정도면 가속하죠-
#98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1:42
[밖에 있다는걸 보면]
#988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43
ㄱㅅ
#989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43
ㄱㅅ
#990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43
ㄱㅅ
#991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43
ㄱㅅ
#992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43
ㄱㅅ
#993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44
ㄱㅅ
#994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44
ㄱㅅ
#995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44
ㄱㅅ
#99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1:44
#997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44
ㄱㅅ
#998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1:44
#999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1:44
#1000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44
ㄱㅅ
#1001네라우오◆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44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