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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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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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44-
<반란은 언제나 충분한 병력이 있어야만 일어나는 게 아니다>
지금 육군이야 여러 세력으로 파편화가 되어있긴 해서, 사실대로 말하면 어느정도 반란세력을 모을수는 있을텐데
그래서 니들 해군은?
난 그걸 하지 말자는 게 아니라 얼불노 처럼 급 싸해지는 반응 다시 보지 않을까 그 말 꺼낸거임.
있다고 하면 카오스 진영에서 직접 헛바람 들이미는 거잖아.
1. 젠취
2. 벨라코르
둘 중 하나인데.
라라티나가 붙잡혀 참수당했다는 소식이 범 카오스 진영까지 들려오고, 이제 막 보양식으로 트림하며 이쑤시개로 뒷정리하던 카오스 신들이 뒷목잡고 쓰러지는 순간이겠지.
너글 -> 할 수야 있긴 한데, 지금 인류제국 내에서 직접적으로 지뢰 심기에는 1부에서 너무 말아 먹었음
젠취 -> 빅-날먹 메타긴 해도 제국을 겐세이 치는 상황을 만들어 볼 거면 가장 NO.1의 실력자
벨라코르 -> 현재는 투명-드래곤으로 위상이 떡락했지만, 그래도 워프의 그림자와 에신 클랜으로 슈슈슉 쉬발넘아 슈슈슉 해볼 여지가 넘치는 카오스 중신.
어차피 그 함대라고 해봐야 분함대에서 왔다갔다 하는 규모고, 범 카오스 전체 함대를 이끄는 직위는 아니니까.
젠취가 워낙 날먹 메타에다가 벨라코르가 바빠서 그렇지.
어장주는 보니까 그냥 나이트반란 생각하는 모양새라서
'추가적으로 인류 제국에게 편입을 시도할 세력'에게 의심을 심어주는 거임.
불칸이든 코르부스 코락스든 그런 데몬 프라이마크는 아낄거고. 범 카오스 진영에서 <레드 커세어> + '추가분 함대의 지원'을 통해서 겐세이 들어가는 정도면 그렇게 코스트가 안 듬.
1. 카오스가 꼬드겨서 말 잘못했다가 대숙청당할 나이트 애들이 집단 반란 터트림
2. 제국은 얘네를 (사실 카오스가 저기 코스트 많이 쏟았을리가 없을거라) 함대전에서 이김
3. 그러면 이새끼들한테 굳이 나이트대 나이트 맞다이 칠 일보단 익스터미나투스가 낫지 않나?
친위 쿠데타는 어떠냐?
2. 아스타르테스 -> ??? : (뭐지, 죽여달라고 쇼를 하는 건가?)
3. 포지 월드 -> 화성 VS 루키우스 주도권 대결 중이라 조또 관심 없음
4. 부여 및 솔롱고스 내의 지역 -> ??? : 하하하하, 하하하하!(애초부터 자동 접근 금지구역)
저새끼들이 반란 일으킬 생각 하고 있으니까 크리스경한테 헬프콜 해서 크리스경 힘에 입어서 선제 쿠데타로 그 나이트 대가리들 날려버리는거지
친위 쿠데타로 하기엔 너무 비중이 적은데. 이러면 주 관련을 이단심문소 쪽으로 박는 게 낫지.
시나리오 필요하냐?
그런데 나이트 월드 자체는 원작에서도 제국이 익스터미나투스는 하기는 커녕 어떻게든 반란 진압해서 써먹음.
어지간한 스마 챕터보다 나이트 월드 가문이 대우 받는 이유가 바로 그거고.
대성전 시즌 2가 시즌 1에 비해서 엄청 널널한데다, 니가 AI 및 비인가 사이커 단체만 아니면 진짜 혜자스러운 조건인데 그 황명 씹는 순간 바로 E임.
그리고 제국에서도 익스터미나투스는 아무렇게나 하는게 아니고, 정말 그거 아니면 답이 없겠다 싶은 전장에서만 씀.
더욱이 2차 대성전은 속도에 쫓기지 않고 천천히 하는게 모토인데 진짜진짜진짜 심각한게 아니면 익스터미나투스 카드 안씀.
지금 황제가 대대로 칙명 내리고, 대성전 시즌 2 맞춰서 사절까지 파견해서 의향 물어볼 정도로 온화적으로 나가면 그건 <황제의 위상>을 담보이자 매개로 걸고 대사업을 진행하는 건데
거기서 중지 치켜들면 어장주의 >>50 처럼 정말 E 안 할거라고 생각함?
내가 보기엔 이거 황제 얼굴 뿐만 아니라 대성전 참가한 프라이마크 얼굴에 똥무데기 던진 건데 이걸 살려둠? 그 인류제국이 온화해졌다고 해도?
여기 제국의 나이트 체계는 테린 가를 필두로 재개편 중인데 테린 가에게 숙이는 척 내지는 협조적이라도 못하는 놈을 굳이 놔둬야 하냔 말이지.
1. 저 나이트월드들이 반란을 일으킨 배경에는 카오스가 있다
2. 일단 인류제국이 직접 진압하게 되면, 그냥 E고, 여기엔 크리스가 활약할 여지가 없게 된다
2. <테린-마카리우스>를 자신들의 가문과 견주어서 하이 퀸으로 섬기기 싫다는 불만이 그득그득한 '새로이 편입'한 나이트 월드
3. 안 그래도 외은하로 나가기 위해서 네크론과의 장기전으로 들어간 카오스는 인류제국이 대성전 시즌 2에서 코스트를 더 쓰기를 바람
4. 젠취와 벨라코르는 일부 함대 수송 역량을 갹출해서 <카스마>를 필두로 한 일부 군사 지원 세력을 만들고, 이를 2의 나이트 월드 가문에게 접근함
5. 이게 오르도 제노스와 오르도 헤러티쿠스에게 감지되고, 고카모카 끝난 <황금경>파티에게도 알려짐. 이유 : 에반젤린
6. 1부 네크로문다 사태랑 다르게, '카오스'가 연계되어 있지만 E를 날리기엔 외부의 '준 협력세력'들의 시선을 나름 봐야할 인류제국
7. 주인공 파티가 이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 쪽으로 이단심문소 '특정 세력'과 함께 참가.
아스트라 밀리타룸? 걔네들은 뭐 지금 편입한 나이트 월드 가문이랑 뭐 연계가 되긴 하던가....?
>>63 오케이, 생각해보겠음.
그리고 7시에 스타트
그리고 황금경이 단독으로 정리하지 못할 규모까지 가면 이미 나이트 월드 전체가 돌이킬 수 없는 수준까지 왔다는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에,
크리스네가 직행을 가정시 도착할 때 즈음에야 겨우 세력이 갖추어지는 단계일 거야.
이단심문소에서 보낸 1차 요원이 연락 두절되고, 이에 이어서 2차가 파견되었다가 급박한 보고 올라가면 지원 요청 듣고 우주 고릴라단이 가겠지.
사실 저런 테린가문의 위상도 제대로 모르는 빡대가리를 중책에 맞기기엔 카오스애들은 병신이 아니다
오늘은 유난히 사람이 없네.
뭔가 너무 뜬금없는 전개 때문인가.
그럼 뭐가 문제였을까(고민 )
어제는 너무 조용했다......
어떤 전개를 해야 참치들이 다시 활발하게 레스 올리며 활동할까.
흠, 자극성의 부족인가.
전개의 흥미성이 팍 떨어진게 너무 큰 것 같다.
옆동네 워해머 어장들과 비교하면 너무 역경도 없고, 자극적이지 않달까.
이럴 때 카오스 억까도 막 나와주고 그러는 맛이 있어야하는데,
그게 상당히 힘들어져서 절박감이 사라진게 큰 것 같음.
이상하게 에이지 오브 메구밍은 손이 잘 안가던데 이런 이유도 있던건가.
시대극, 군상극에 가까워서 말이지 (ry
그리고 너무 워해머ryuk 이 딸리는것 같으면, 너무 다른 어장주들과 비교하지 않고
지도-상만의 강점에 집중ryuk을 올려서 자기만의 개성을 확립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용
내 강점이라.... 강점이 무엇일까(골똘이)
으어어어어어 어렵다.
문제가 없는데 어떤 전개를 펼쳐야 다시 활발하게 레스 올리며 활동할지 모르겠네.
옆동네랑 비교를 안해야하는데 자꾸 비교가 된다.
으어어어어..........다들 안계시나............
오늘온 오랜만에 오후 1시에 시작할까.
근데 잡담판에 아무도 안계시니 좀 쌔하다.
다들 안계십니까----------------
별나네.
왜 아무도 안계시지.
뭔 떡밥을 뿌려야하나.
점심 시간 때문에 1시는 무리.
한다해도 3시?에나 할 수 있을 듯.
찾아보니 전함급은 원작에선 수십년에서 수백년 걸린다고 나오네.
그래서 수요 감당이 안되니까 로그 트레이더에게 섹터 방위 위탁한다고도 함.
원래 1만년 정도는 한 시대라 생각하고 써먹는 세계관이지만 막상 쌩으로 수십수백년이 걸리면 그냥 주력함 보충이 어림없는 수준이나 다름 없고.
걱정되네.
전개에 이상이 없다고 했는데 어제 참치 반응 처지는 것도 그렇고,
옆동네들이 햄타지-에오지 맛을 잘 살리는 것과 달리
여기는 40k어장이면서 40k 특유의 맛이 없는게 큰가.
그리고 나서 그 1부보다도 좀 더 나아진 형편을 기초로 하는 이 어장에 남아있고 반응을 해주는 사람들은 당연히 그것 때문이 아니지.
결국 40k맛이 문제가 아님, 정정하자면 40k 뽕이지.
그러니까 속칭 뽕이 부족한건가.
이것이 맞다고까지 확신하는 건 아니지만, 결국 반응이 격렬해지려면 어떤 식으로든 뭔가 복받쳐오르긴 해야 그나마 최소기댓값이 높아지거든.
이걸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해야할지 모르겠네.
뽕의 성립이란게 워낙 애매해서.
그나마 파악하는 건, 긍정적이고 어느 정도는 자연스럽지만, 그럼에도 있는 의외성인가... 딱 그 정도네.
그렇게 되면 캐릭터간 티키타카와 커뮤를 축소하고 판도 비중을 높혀야하는데......
이게 모험하는 맛도 없어진게 큰 것도 있을까.
당장은 더 이상 이어나가기 힘든 주제군.
일단 이렇게 된거 은하 지도를 갱신해두는 거 어떰?
오늘 오후에는 이걸 고민하기로 하고, 저녁 6시 30분에 연재하겠음.
조이하비에서 퀘스토리스 나이트 4개 주문했는데 재고가 떨어졌다고 전화가 와서 기분이 다운된다.........
내 행복회로 돌려내...........
그 것도 새벽 4시에 바로 주문했는데 재고가 없다고 뜸.
옘병.
그런데 다른 분들은 안계시나.
이런건 다른 참치들과 이야기하면서 논의를 해봐야하는데.
예컨대 정규멤버의 능력치 목록 갱신이라던가, 아니면 아까 말한 것 처럼 지도 갱신이라던가...
어장주가 임나팬이라서 퀘스토리스 나이트 5개에 도미누스 1개 모으고 도색하면서
더 만들고 싶어서 4개 더 주문했는데 재고 없다도르 당하니까 기분이 크게 다운 됨.
어장 상황이라도 좋으면 괜찮겠는데 그 것도 아니니 더 마음이 안좋음.....
◆황금색: 인류제국
└녹색선: 사자 자치령(다크 엔젤)
└연한 회색선: 늑대 자치령(스페이스 울프)
└진홍색선: 진홍 자치령(사우전드 선즈)
└보라색선: 페니키아 자치령(엠퍼러스 칠드런)
└검은색선: 고르곤 자치령(아이언 핸드)
└흰색선: 자카타이 칸국(화이트 스카)
└상아색선: 사신 자치령(데스 가드)
└파란색선: 울트라마 세쿤두스 자치령(울트라마린)
└남색선: 밤의 자치령(나이트 로드)
└짙은 회색선: 강철 자치령(아이언 워리어)
└황금색선: 암석 자치령(임페리얼 피스트)
└연한 청록색선: 삼두사 자치령(알파 리전)
└짙은 청록색선: 부여 섹터
└갈색선: 고딕 섹터
└짙은 보라색선: 보더랜드
└진한 황금색선: 카라드론 오버로드
◆주황색: 타우연방
◆빨간색: 카오스의 물질우주 세력
◆연두색: 오크의 집중출몰지역
◆짙은 녹색: 네크론
흠..... 설문조사 좀 할려고 허는데 다들 계시는지?
다른 사람들은 더 없는건가.
점점 불안해지네.
오늘 상당히 심각한데.
이렇게까지 없는 이유가 대체 뭐지.
어제 전개 문제인가.
이 정도로 잡담판이 한산하면 좀 오늘 연재도 쌔함.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잡담판은 말그대로 잡담하는 동네지 당직 서는거마냥 최소 한명씩 있어야 하는건 아니지
근데 오늘은 너무 조용해서 좀 쌔한 느낌임.
진짜 이거 쌔한데.
풀 떡밥도 없고,
자극성도 없고,
참치들도 없고,
이거 진짜 망할 각인가.
풀 떡밥이 없고, 자극성이 없고, 참치들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것 때문에 이 어장은 망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 때문에 어장이 진짜로 망함.
그런데 참치들이 이 어장 안 망했다고 백날을 읊어도 어장주가 완결 없이 그만 둘 생각이라면 그게 망한 거지.
하지만 풀 떡밥도 없고, 자극성도 없는게 사실인걸.
그래서 지금 조용하디 조용한 현 상황이 너무 쌔하게 느껴지는거고.
그게 지금 당장은 뜸할 때인 거지 이게 어장의 위기까지로 해석된다면 그 쪽의 어장은 걸핏하면 어느 때 쯤에는 망할 위기를 달고 사는 셈임.
근데 멀로 지속적으로 추가 요소를 넣어 입방아를 찢게 하느냐, 가 문제지.
지금 소재가 없다시피한 것 같은데....
그런데 이야기가 지금 후반도 아니고 중반도 될까말까함.
여기서 끝낼려고 해도 끝낼 수가 없음.
오히려 그 생각에 먹혀버려서 진행이 막히는 것도 곤란해.
군단 떡밥이라 해도 블엔은 크리가 몇이 나와야 부활할지조차 모르고,
아카투스 떡밥이라 해도 당장 수요부터가 올라올 수가 없는 환경이며,
등대 부품은 아직 3개 남았고, 아엘다리로부터 신의 파편을 회수하는 임무의 협력을 의뢰받았고, 대성전은 한창 진행중에,
레이븐 가의 고토 콜로시는 아직도 차라돈의 그림고르 밑에 애들이 살림차리고 있고, 카라드론이 언제 자연번식이 가능해질지는 가시권에 이제야 들어왔지.
이외에도 기타등등 파고들려면 할 건 많지만 아직 때가 아니고 지도가 느끼기에 현재 매끄럽게 흘러가질 못하고 있을 뿐임.
그런데 그건 이미 나온거고,
그 것과 전혀 다른 새로운 요소를 넣어야하는걸.
너무 떡밥을 한번에 몰아붙인게 문제였을까.
6시 15분에 시작
진짜 뭐가 문제길래 참치들이 반응을 전혀 안하는걸까.
오늘 어장주가 이런걸로 계속 말하는게 문제였을까.
그냥 참고 묵묵히 연재하면 다 해결될 문제였을까
그리고 그 중 많은 시간을 지도의 잡담판과 어장을 지켜보고 있는데 쏟는 시점에서 분명 나는 지도의 어장을 가장 즐기고 있는 축이겠지.
보통 다른 참치들에게서 예상할 수 있는 적극성은 이 수준 미만의 어느 지점에서 놀음.
그래서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뭘 더 반응할 건덕지라도 찾아서 오버도 하게 되는데... 나도 이런 게 안 될 정도면 그냥 요즘은 다 기력이 없어서 그런 가본데(착란)
초반 빼면 모조리 오리지널로 때운 스타크래프트 어장은 이 정도는 아니었음.
어디서부터 문제가 생긴걸까
흐으으으음............
차라리 새로 연재를 해야하나.
다들 안계시나.....
지금 어장주가 가장 걱정하는건 이 어장에 대한 참치들의 관심이 크게 하락했단 것임.
여러가지를 시도하고 싶은데, 정작 반응이 이렇게 차갑고 적으면 연재 동력이 크게 줄어드는건 어쩔 수 없더라.
처음에는 워해머분이 다른 옆동네 어장들에 비해 거의 없다시피하니까 그런건가 싶었음.
그런데 가만보면 칼리기리 섹터 도착 전후로 참치들의 호응이 확 줄었던게 보였음.
그래서 어장주가 생각했던건 칼리기리 섹터에서 어장주가 되도 않은 욕심을 부렸던게 독이 됐고,
이게 참치들의 관심이 줄어든 가장 큰 이유라고 보고 있음.
지금 와서 수정하려고 해도 이미 늦어버렸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게 어장주 상황임.
참치들 호응은 크게 줄어들어 점점 축처짐.
그래서 어장주는 차라리 새어장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고있음.
참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음.
이 어장에서 참치 반응이 왜 줄었는지,
그리고 이 어장을 멈추고 새어장을 하는게 맞는지에 대해서.
지금 어장을 멈추었다간 제 2의 게이트 어장 사태로 볼텐데,
지금 지도는 이군깽 어장이 1부만 완료되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앞으로 애당초 2부를 기대하면 안될 어장주가 되겠지.
그래도 상관없다면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그 꼴을 보기엔 댁은 이미 물러날 곳이 없어.
역설적으로, 지도가 굉장히 오랜 활동을 거쳤기 때문에 일종의 데이터가 쌓여버린 꼴이니까.
당장 이걸 복구해보겠다는 생각을 진중하게 하고 있다면 아무리 도저히 못 할 것 같아도 길게 봐야 함.
좀 복합적이니까 정정해야 할 부분만 말해두자면,
가져온 컨셉이 제대로 살아나면서 이걸 이야기의 줄기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의 문제에서 어느 정도 밑준비가 두텁게 필요했던 소재임을 간과한 것에 있겠지.
솔직히 칼리가리 섹터에 들어선 순간부터 하나의 에피소드는 시작된 건데, 그 중 일부인 얼불별은... 음... 상기의 문제가 발목을 잡아서 겉돈 듯 아닌 듯 한 어중간한 상태가 되었어.
되짚어보니까 그 때 에피소드마다에 대한 기대감이 줄 만은 했네.
이 와중에 기술에 대한 적절한 혁신을 지속해야 함을 종용받았는데 정작 칼리가리 섹터에서 받은 선물이 다갓의 야랄로 꼰대 새끼라서 이걸 거부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이야기까지 갔음.
여러 이유로 가능성이 존재하는 일을 향해 달려나가면 언젠가는 된다는 사람과 기계 관련으로 관련 인력을 한 뭉텅이로 부어도 요원할 일을 앞당기는 셋이 모여서도 안 되면 그야 웬만해서는 앞으로도 힘들다는 이야기로 들리겠지.
기대감이 줄어 있을 때 더 깎이는 거지.
굳이 그런 가능성을 넣을 필요도 없었고, 넣어서 걸릴 경우의 여파를 모르기도 힘들고 실제로도 그렇게 느꼈는데도 넣었다는 것도 일을 키운 듯.
앞에서도 말했지만 그래봐야 밑에 가시밭길 있는 낭떠러지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영원히 지도의 어장에서 다부작은 참치들이 없는 셈 칠 테니까.
흠........
확실히 칼리기리.섹터부터가 문제였네.
그렇다면 지금은 우직하게 가는 방법 밖에 없나.
안 그래도 기대감이 박살내 있는데, 알아서 두 번 박살내는 뻘짓은 제 때 치워둬야지.
일단 오늘 연재분은 없는걸로 치고 내일 오후에 다시 시작하겠음.
음냐.............
오늘 오후 1시에 스타트
anchor>1596890094>264부터 리롤하고 다시 시작.
데이브 더 다이버 재밌네.
어제 내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했다.
>>169 답은 에어컨이다.....
솔직히 햄타지-에오지에서 티&테 형제 X라지를 보면 든든하긴 한테 통치자로선 글쎄올씨다급이라서.
티리온이 급발진해서 케인의 검 뽑아 엘프 내전 일으켜 선 세력 말아먹는데 일조한다거나,
테클리스가 에오지에서 히쉬 깐프들이 뇌절하는 것을 방관한다거나,
하는 것을 보면 쟤네 둘은 좀 미묘한게 맞음. 능력과 별개로.
딱히 그런 설정이 있는지는 몰?루
잡담판에서 여러번 나왔지만 경제적 효과나 차후 개발역량 및 연결성을 다 잡으려면 하이드라퍼인데,
진짜 나온 대로 마카리아에 이름명에 편승한 청탁 내지는 짧은 판단이면, 바꾸는 데 걸리는 기간과 절차가 복잡하고 길 수록...
아니 5~10년 정도만 되어도 레오는 마카리아에 연결하는 걸 반려했을 거거든.
으어어어어어.....................
데이브 더 다이버 재밌다.
아직 엔딩까지 한세월이지만 물고기 잡기 -> 초밥 경영 사이클이 재밌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했음.
같은 이유로 크리스가 본 그대로의 방식으로 에프넬이 결정하는 건 더더욱 힘들게 되었지.
조니 실버핸드 같은 포지션인 아즈냥은 어떤 것 같음? 이거 괜찮은걸까
그냥 그게 다야. 모티브가 모티브인 만큼 원작에서처럼 얼마나 긍정적인 인상으로 만회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지.
떡밥이 진짜 없네. 논할 만한 떡밥이.
그건 말레키스랑 커뮤를 할 때 다뤄봐야할텐데.....
그런데 엔탐과 에오지에서 보였던 티&테 형제의 장대한 삽질을 생각하면 말레키스 말고 대안이 없는 것도 이해 안되는 건 아닌 듯.
티리온은 엔탐에서 그 놈의 급발진으로 엘프 내전 일으켜서 선의 세력 말아먹는데 크게 일조했고,
테클리스는 히쉬 깐프가 뇌절하여 에오카에서 멸망직전까지 몰리는데 적잖게 일조했으니.
오늘 1시에 시작.
그 동안 멀할까.
흐으으으으음................
참치들이 보기에 이번 연재는 어떤 것 같음?
동시에 불탈거리도 없다는게 걱정이네.
... 여튼 굳이 하이드라퍼가 아니라 마카리에에 일단 연결한 이유야 벌써 만들어놨으니 이걸 가지고 더 뭐라 할 수는 없겠고,
그런데 지금 옥스 측에 여기 있을 만한 네임드가 있나?
없음.
원작에서도 그런거 없다.
뭔가 연재할 때마다 맥이 빠진다고 해야하나
암튼 좀 그럼.
어떻게 하면 창문만 열어뒀는데 방에 습기가 눌어붙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지경인지...
연재할까말까.
요즘 맥이 빠져서 손이 잘 안간다.
오케이.
오늘은 휴식을 취하겠음.
주말에 연재하면서 생각해보자.
흐으으으으음.................
다들 안계시나.
1시에 설문조사 들어갑니다.
흠....... 일단 다들 계시는지요?
최근 어장에서 참치들의 반응이 저조하고 잡담판의 레스 소모율도 크게 낮아져 어장주가 크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2~3어장 전만해도 가볍게 2~3백 레스를 소모하던 어장이 2백 레스도 간당간당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 어장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된건가 싶어서 말입니다.
질문을 해도 참치들은 문제 없다고 하지만 눈에 확 봐도 참치들의 호응이 크게 떨어져서 솔직히 잘 모르겟습니다.
지금 어장 인원수도 51명 찍고 있고 전체적으로 참치의 수량이 줄어든 탓에 반응이 줄어든 것도 한몫 하고 있겠지
그래서 이 어장이 최근 크게 루즈해진게 원인이 아닌가, 다들 이야기가 완성된 상황이라서 이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끝난 이야기인데 참치들이 흥미를 느끼기 쉽지 않을테니까요.
거기다가 워해머 특유의 테이스트도 살릴 수 없으니 그런 맛도 없고요.
1편 당시만해도 그건 순화된 케이스였다는 걸 생각하면 더더욱.
아이고 부질없다가 아니라 밝고 희망찬 내일로 나아가는 브라이트 해머를 향해가는 테이스트를 위해 이 어장에 들리는거고
그게 아니면 이걸 메울 만큼의 우직함이 있어야 하고.
그래서 원작 설정을 가능한 준수한 형태로 계획하던 차기작을 할까 고민 중이지만,
지금까지 달려온 이 어장이 너무 아깝기도 합니다.
고로 6시까지 설문조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이 어장을 연중하고 새로운 어장으로 들어간다
2. 이 어장을 계속한다
1인 1표 다수결로 채택합니다. 바로 시작할게요.
그냥 진행속도가 느린게 큼
다부작에 대한 안 좋은 선례도 문제지만
뭣보다 원작수준으로 매운맛을 전제로 하고 있으면 내가 견딜 수 없음.
오케이. 내일 오후 1시에 그대로 연재합니다.
진행속도를 좀 더 빨리해야겠다
니드에 나이트급 체급의 신모델이 나왔네용 오홍홍
흠냐.....
이번 연재분은 어떤 것 같음?
무슨 떡밥을 풀까.
블라갤 념글 보고 있는데 노른 애미서리가 나이트급 덩치라.
자연스럽게 이벤트가 잡혀서 가면 모를까
노른 애미서리와 노른 어시밀레이터를 각각 하이브의 두뇌, 하이브의 힘이라고 붙였네.
그렇게 대단한 하이브의 뇌가 왜 나팔소리에 정신 팔리다가 아밀 장교에게 머리 칼빵을.....(읍읍)
아 글고 커가를 잡있단 나이트 슈트, 퀘스토리스도 아니고 아미저임.
이러니 어지간한 스마 챕터보다 나이트 가문을 더 알아주지.....
으어어어어..........................
다들 계시려나.
저런(저런)
5만에서 9,9995기 사이의 총규모라면 지금 원작 기준으로 이름은 알려진 가문들이 전부 상향평준화 된 것도 모자라서 애당초 드레드블레이드로 시작하는 녀석들도 그 숫자가 아득하다는 뜻 같은데...?
이거 각 가문마다 나이트 수가 얼마여(아리송)
그냥 나이트 가문 절대다수가 배반했으니까 총체적으로 합치면 대충 그 정도.
크라토스 돌격전차가 원래 통합전쟁 당시에 쓰였던게 프레데터에게 밀려 치장물자화 된거였구나.
이래서 크라토스가 시카란과 달리 인기가 영 시원찮았던가.
하기사 신 모델이랑 푸쉬 잔쯕 받고서 지면 창피한 일이겠지만
보니까 비울마 스마 유저들도 대거 니드에 표 줬다던데.
임나 좋아하는 입장에선 임나 좀 밀어줬으면 좋겠음.
그런데 아무리 찍어내도 이 시점에서 비교적 신참,
그리고 가문 내의 불만족스러운 말단이나 한직 등의 비주류를 합쳐도 5분의 1이었다는 건 군사적으로는 큰 의미가 있는 수치긴 하지만 계층적으로 보면 자기들 머리 위에 겁나게 무거운 주류 콘크리트 계층이 누르고 있다는 소리고.
이래서는 정작 사실상의 혁신을 일으켜놓고도 최소한 원하는 속도로 구울 스타즈 내에서 주류 파벌로 올라설 수가 없었던 거지.
여기에 암흑 편력이 주는 부작용이 더해지면서 평소 각종 이유로 찬밥신세였던 나이트들은 라라티나가 주도한 딴살림을 기회 내지는 탈출구라는 시선 하에 편승했음.
그 외에 암흑 편력 자체의 개인 성향을 강화하는 변수가 있겠지만 이 단계에 이르면 오차범위 정도겠지.
오늘도 1시 스타트
카오스 특이 자기들 멋대로 하는거니깐.
이들이 만약 언젠가는 암흑 편력의 영향을 받는 형태로 유지되고 있다면 이 쪽에서도 성향상의 분열은 예정된 수순이 될 거야.
4차 타이라니드 전쟁 시작하면 노른 에미서리부터 시작해
이번에 나온 신조형 모델들 대거 등장시켜볼까.
라라티나 본인도 나이트로써의 무력은 소양으로써 지니고 있겠지만 전역을 기준으로 볼 때 웬만해서는 실전상의 최종보스일 이 녀석을 크리스 일행이 더 먼저 마주칠 거라.
캐릭터성이 영 별로라서 모브캐로 넘어갈 생각.
이거 등대 바답 주변에 있다고 설정해야 하는게?(아무말)
그쪽도 생각 중이고, 아예 여기서 스토리 진행 속도 올릴 생각.
라라티나의 저 꼴통 머리로 보면 지금 제국 남동부가 죄다 그림고어 때려잡는다고 마엘스트롬 비었을 때가 긴빠이할 아주 좋은 타이밍이라서
오늘 연재는 괜찮았을까
계획을 바꾼다.
오늘 7시 30분에 재개합니다.
버미육 젠취는 아니었군
여기서 활동중인건 레밀리아 뿐이었고
크리스가 그런걸 원치 않으니깐.
그리고 칸 이 양반은 40만명이 넘는 월드 이터 군단원 다 데리고 보트에서 누세리아까지 먼 길을 가고 있다는걸 감수해야함.
이쪽은 따로 서프라이즈로 등장할 예정
물론 2세대 프라이마크를 무려 셋씩이나 데리고 다니는 전대미문의 파티이기도 하고.
그리고 보스 상대로 본격적으로 붙기 이전에 강제 패배 이벤트는 걍 연출 이라고 넘어가면 되는 부분이고
깔끔하게 기계옥좌만 멀쩡하게 남겨두는 친절함
카오스신의 파편이 얼마나 무지막지한 놈인지 일행들에게 보여주는 역할만큼은 톡톡히 해냈네
젠취계는 지식과 변화에서 힘을 얻으니 레밀리아는 스카드랑 격이 젼혀 다르지.
으어어어어................
다들 안계시나.
요근래 옆동네 보다보니까 부러워진다.
아무래도 시련의 부재가 문제인가.
다들 계시는건가.
오늘따라 조용하네.
아직 생각 없음.
솔직히 그 것보단 사람이 너무 없어서 대체 뭐가 문제인가,
하는 생각만 들고 있음.
ㅊㅋ하면 5명이나 있는데, 정작 반응을 안하니까 몬가몬가함.
너무 시나리오 진행 속도가 느려서 참치들이 흥미를 못 느끼는건가.
아니면 시련이 없어서 참치들이 흥미를 못 느끼는걸까.
없는거처럼 보이는 것도 있고
레스 속도가 빨라도 마찬가지 같던데....
1시에 시작합니다.
카오스 입장에서도 이대로면 무난하게 밀리다 아나테마가 승천하는수가 있으니, 뭐라도 해봐야 되긴하니 진행상 억지는 아니고.
당장 황제는 본인도 대의여신으로 옥좌에서 일어난데다 인간적으로도 발전했고, 밑에는 미래의 군주와 운명의 아이를 거느리고 자식들도 거의 다 찾았음.
부여등 세력적으로 얻은것도 많고 그걸 바탕으로 2차 대성전을 시작해 물질계의 제국은 회복후 재건단계임. 타우/엘다란 우호세력도 있고.
워프로 봐도 대의여신이 슬라네쉬의 빈자리를 가정과 생식의 이름으로 먹었음. 그리고 엘다 만신전 이야기론 크리스 활약여하로 붕 떠버린 기술영역도 황제가(옴니시아?) 먹을수도 있고.
실제로 카울주도로 기계교도 나름 혁신중에다 부여등 전성기 기술자료들도 확보했으니.
여기에 릴레이나/미코 발견을 계기로 엘다 만신전도 죽어라 복구중이고, 그림고어가 쓰러지면 남은 네임드오크 스카스닉을 매개로 고카모카의 오더진영 합류나 동맹도 가능성이 보임.
특히 고카모카의 경우는 코른의 직접적 영역경쟁자에다, 숫자 개많고 카오스타락이 안되는 오크특성상 카오스용 용병으로 딱이지. 넓게는 타이라니드 상대도.
카오스는 이렇게 큰그림으로 밀리고 있는데 하필 물질계 카오스 본거지를 네크론에 타이라니드가 공격해서, 오더진영 방해는 못할망정 오히려 오더진영 탱킹을 해주고 있는 판.
아예 당장 황제 단독승리각이 보이면 카오스 대동맹이나 오더진영 분열각도 뜰텐데 그정도 우위는 또 아니고. 이대로 솥안 개구리(카오스) 엔딩이 어른거린다면 과장일까.
카울이 걸리면 화성/루키우스를 경쟁붙이고 계산은 결과나오면 나중에 하라고 하지. 설계도 가치에 비하면 나이트 한대정도는 선수금이나 선물취급일텐데.
아키투스 설계도를 꼴랑 나이트하나랑 바꾸는건 너무 심해. 지금껏 루키우스를 밀어준것도 있고, 카울 얼굴(선물받은 나이트)봐서라도 여기선 경쟁으로?
그쪽도 생각 중.
엘레나가 라오우의 장모지만,
카울은 크리스의 나이트 슈트를 직접 설계한 장본인이니깐.
황가놈만큼 이 물건을 문제없이 소화한 다음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인물이 어디에 있음?(박진)
계산법이 다르고 나발이고 크리스가 제시한 대로 받으면 진짜 그 거래를 받았다는 이유로 말로 두들겨져서 배가 터짐.ㄲㄲㄲ
나이트가문 D나 E같은데 생각하면 테린가문의 우위를 잡을 카드로도 괜찮아보임.
같은 이유로 너무 큰 건이라 차라리 안전하게 처리하고 크리스(를 위시한 테린 가)가 그에 걸맞는 이득/이권을 얻을 방법을 조언할 듯.
고위 제국 노동자의 월급은 30쓰론,
호봉이 확 쌓인 가드맨(부사관은 몰라도 임가 장교는 따로 보는 게 맞으므로) 월급은 50쓰론인가...
이게 정확히 어느 정도 가치인지 통 감이 안 잡히는군. 여튼 이렇게 보니 클라에스 가의 재력과 크리스의 경제관념이 왜 그랬는지 알 법도 하다.
그러니까 사통-재장전장치-경우 따라서 파워팩 등을 위시한 기타 등등이 빠졌었다는 이야기가 작중 있긴 하지만 이건 그 이상의 성능을 가진 최신형이 탑재되지 못했다는 소리로 이해해야 할 듯
으어어어어.....
드디어 스파르탄 중전차와 크라토스 돌격전차 플라화 모델 조립+도색 끝냈다.....
퀘스토리스 나이트 5개
도미누스 나이트 1개
시카란 전차 3개
스파르탄 중전차 1개
크라토스 돌격전차 1개
여기에 오크타운에 주문한 티폰 공성전차와 지땁샵에서 직구한 퀘스토리스 나이트 1개 + 스파르탄 중전차 1개 도착하면 총 14개.
이제 세라스투스 나이트 플라화만 발매하면 된다.
다들 안계시려나.
1시에 스타트
그런데 요즘 잡담판이 한산하네. 떡밥 부족인가.
나이트 슈트 STC들을 황제에게 바치면 갑자기 마치 음식을 섭취한 것 처럼 황가놈의 신체 일부가 되는 모습도 가능하려나(철학)
어장주가 건담 AA를 많이 쓰면서도 우주세기는 단 하나도 쓰지 않은 이유.
그 컨셉의 행성이 발견되면 그 때 써먹을려고.
만약 stc 를 섭취한 것 같은 느낌을 황제가 받은 그 순간부터 나는 옴니시아로소이다 하고 제국민, 하다못해 기계교에게는 당당히 선언하고 다닐 듯.
에반게리온은 제국 기준으로 혐오지성일까 아닐까
록맨월드는 대놓고 기계+시!그!마라 혐오지성 당첨이고, 금서목록 월드는 사이커유전자조작이라 마그누스 입장에선 어떻게 수습했을지.
저기 안에 인간이 녹아들어가 있다면 아즈냥 비스무리한 취급일까
>>345 전자는 울트라마린이 밀었는데 타이투스와 말룸 카에도(볼트건 주인공)가 열심히 굴렀을테고,
후자는 스페이스 울프가 밀었는데 러스가 오랜만에 직접 등판해서 갈아 마셨을 듯.
ㅊㅋ 수는 많은데 왜 사람은 없을까.
참치들 반응이 너무 저조하니까 힘이 쭉 빠지더라.
그래서 할 수만 있다면 반응의 격렬도에 연연해서는 안된다는 거고.
내가 반응에 민감한건 맞음.
근데 이번에는 기복이 너무 심한데다가
옆동네랑 자꾸 비교되니 열등감이 느껴짐.
... 그나마 차이가 있었다면, 시작한 순간부터 난 남의 걸 비교할 만큼 여유롭지는 못했다는 거야.
이것만으로도 살아가는데 필요한 걸 하는 데 투자하는 시간 외에는 사실상 비지를 않더라.
시작한 이상 배우고 익힌 만큼은 해보겠다 이외에 다른 생각은 했다간 망할 것 같은 감도 있고 해서 할 수가 없었지.
긴장감과 위기감의 부재 문제인가.
다음 어장에선 이점을 참고할 수 밖에.
이 사람은 나보다 무엇에서 장점이 있는가, 어떠한 작품성향이 있는가, 그래서 나는 무엇을 느꼈는가, 그리하여 앞으로 어떻게 활동을 이어나갈 것인가...
그래서 얼마만큼 흥행했다는 벤치마킹을 시도하더라도 그다지 기준점이 될 요소는... 음, 어장의 근본적인 의의까지 감안할 때 못 됨.
그런 의미에서 지도는 고정층을 꽤나 거느린 셈이지.
아무도 안계시나.
오늘도 1시에 시작할 예정인데, 어제 저녁에는 너무 한산해서 참 기분이 밍숭맹숭하네.
다음 작도 워해머 40K 어장이되 이번과는 달리 다소나마 원작을 좀 준수할려고 하는데,
완급조절하면서 적당히 억까도 하고 그래야겠다.
ㅇㅇ
무엇보다 지금 크리스네는 이 나이트들을 연구(>양산화) 하고 있기도 하고.
갑자기 사람 좀 있다가 1명만 반응하는걸 보고 싸함을 느꼈어야했는데......
사람 없으니 이래저래 심란하다.
오늘 진짜 왜 이러지........
이 어장을 계속해야하는 걸까, 말아야하는 걸까.
참치들 관심이 0이나 마찬가지인데.
>>380 가시감?
내 기억이 정확하다면 작년 요맘때쯤에 의욕이 다 하다 못해 밑바닥을 뚫고 들어갔었지.
그 때는 걷잡을 수도 없이 다이스 식 내에서 지도가 도저히 짜맞추지 못하도록 값들이 나오고 있었고,
지금은 뭐 같은 문제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는 그때보다는 결과값을 조정하고 있으니까.
어장주도 이게 게이트 2부꼴 날까봐 걱정되긴 함.
근데 이렇게까지 참치들 관심이 식어버리면 좀.....어장을 계속 이어갈 의욕이 나질 않음.
정작 지도가 어장을 그만두는 건 막지 못했어.
공통점은... 결국 무슨 이유로든 반응의 빈도수 저조와 적극적 참여자 저조인데, 지금 이걸 해결할 수단은 없지만 그것 때문에 포기하기에도 애매하다는 생각 안 들어?
그런데 참치 반응이 확 떨어지다못해 거의 없다시피하면 어장주도 솔직히 의욕이 확 줄어듬.
하다못해 보고는 있는 사람들이 사정 설명해서라도 지도 멘탈을 붙잡아보려는 시도를 해주는 지경이면 지금 지도는 느끼는 거랑 별도로 잘나가고 있음.
미친 소리같지만, 이건 진짜로 보는 사람조차 적은 경우랑 하늘과 땅 차이가 나서...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봐주고 있는가를 믿고, 그냥 이어나가느냐,
반응의 양 자체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고 다른 것을 시도할 거냐의 문제에서 여태까지 봐 왔던 지도가 어떻게 기울지는 슬슬 나도 감이 잡힐 것만 같아서 미치겠지만...
내 의견을 전개하자면 일단 다음 작품을 구상한 대로 하려거든 이번 건 마무리를 어느 정도는 제대로 내야 됨.
미치겠네. 앞으로도 계속 이럴 것 같은데 해결 방법이 없으니.
어장주가 참치들 반응이 확 줄었다고 느낀 이유가 지적했듯이 메인 시나리오 진행이 늦어진 것이 컸지만,
또 한편으로는 긴장감이 사라진 것도 한몫 단단히 하였다고 봄.
옆동네 스라카님 어장만 해도 그렇지. 에이지 오브 메구밍보단 에오카가 훨씬 롱런하였고 호응도 좋으니까.
결국 빌드업이군. 떠오르는 게 몇 가지 있지만 일단 양치부터 하고 말을 이어나가볼까.
타이라니드의 장점이 지휘개체의 무력화 및 제거가 없는 한 사실상 끝이 잘 보이지 않는 물량이라는 걸 생각하면 아예 대놓고 그 나이트 개체의 파도 위주로 지상병력이 전면교체되었다는 조짐이 이스턴 프린지를 시작으로 은하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거지.
애당초 나이트의 양과 질이 여전히 막강한 카오스 나이트면 몰라도, 접근을 허용했다간 끝장인 타우나 여전히 나이트의 수와 기량에 목마른 인류제국 입장에서는 아마 타이탄급 개체보다도 까다로운 군세가 될거야.
예전엔 수틀리면 행성째로 갈아엎는 일은 종종 있었겠지만, 이제부터의 제국은 얻어낸 터전을 일구어가는 형태의 싸움과 기조를 행하기로 완전히 변화했어. 당연히 쉬운 선택이 아니지.
지역 사수 밎 재확보나 안정화를 위해서는 결국 나이트 이외의 병종을 투입하게 되지만 니드는 일단 다 쓸어버리고 행성을 훑어먹으면 되거든.
4차 타이라니드 전쟁이라.
일종의 목적이 필요한건가.
결론적으로 카오스는 최대한 음지에서 암약하여 어떻게든 들키지 않고 곳곳에 컬트를 스며들게 하는 식으로 대외활동 노선을 수정했고, 외부 확장은 자제하면서 일단 얻은 물질계 거점들의 개발도를 끌어올리는 쪽으로 방침을 잡았어.
때문에 카오스가 언젠가는 물질계에서 전면적으로 승부를 걸어봐야 하는 시점이 올 텐데, 이 시점은 카오스가 적어도 외부 협력자(질서세력에 대한 일정선 이상의 불만세력)를 충분히 확보했지만,
동시에 질서세력이 은하에서 챙길 건 거의 다 챙겨낸... 그러니까 대략 다음의 조건 중 대다수가 성립하기 시작할 때 즘에는 여태까지 깔아놓은 것을 모두 걸고 일종의 참수전을 노리게 됨.
카오스의 기술 발전의지조차 황제의 신력으로 들어가는 사태이긴 하지만, 그건 그거고 카오스의 기술력이 발전했다는 이점을 꺾지는 못함.
핵심은 기술의 발전속도가 질서세력이 더 빨라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지. 그게 먼 훗날 어떤 차이로 벌어질 지는 아무도 모름.
말할 것도 없지. 질서 세력에는 크게 보자면 두 개의 축이 있는데 하나가 인류제국이고 하나는 아엘다리잖아.
아엘다리가 최전성기의 토대를 거의 회복할 수만 있다면 질서 세력의 소방수 담당이 될텐데, 당연히 카오스가 노선으로 잡은 이단화 공작들이 더 먹혀들 구석이 줄어들잖아.
흠......
근데 암만봐도 긴장감을 주고 루즈함을 없애기에는 부족해보인다.
현재 범카오스의 기갑세력인 카오스나이트들의 이점은 어디까지나 이론상 무한한 1차자원을 가진 배후지를 근간으로 하는 포텐,
과거 임페리얼 나이트 거의 전원의 타락으로 인한 무시무시한 숫자와 콧대만큼의 평균기량, 암흑 편력을 통한 생산성과 안정성의 향상었음.
그런데 나이트 월드들이 아카투스들까지 굴리고 유지하면서 내실을 잘 다져둔 채 각각 그득그득한 나이트 숫자를 보유할 상황이면 그건 알다시피 이점이 사실상 지워진 거지.
따라서 카오스는 자신들의 망치가 그 예리함을 따라잡히기 전에 다른 수를 내든 아니면 먼저 일을 벌이든 해야 함.
따라잡히는 게 가장 오래 걸리는 건 나이트 개개의 평균 기량이지만 이마저도 미확인 나이트 월드들이 속속들이 복속되어갈 수록 인류제국이 훈련교관을 다수 확보했다는 뜻이라 반영구적일 수가 없음.
사실 이건 사정이 복잡하니 공동관리구역 형태가 될 가능성이 더 크지만, 아무래도 타우가 성간문명으로써는 인류와 아엘다리에 비해 후발주자다보니 여전히 빈약한 부분이 있지.
프론티어 행성은 초광속항행능력을 제하고 조선역량이 기술암흑기급이라 이 부분을 메움에 있어서 어느 정도 시간단축이 가능한데, 위치가 위치다보니 이 곳은 노출되는 순간 근처가 격전지가 될 거야.
특히 이게 없으면 언젠가는 질서진영 경제가 멸망급의 충격을 받는 게 확정이라 카오스 측에서 굳이 알아서 경계심을 강화해줄 필요가 없음. 바보가 아니고 가능성이 전무하지 않으니 이것만 바라볼 수 없을 뿐이지.
때문에 이건 음... 사실 가장 방해하고 싶은 거지만 그만큼 방비도 삼엄해서, 카오스 측에서는 일종의 지표로 삼을 특이점이지 대놓고 노리는 목표로써는 좀 희박하군.
이거 설명을 들어보면 점점 더 루즈함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영 마땅찮네.
뭐랄까, 뒷꿍꿍이가 또 따로 있는 젠취를 제하면, 사실 범카오스의 현재 전략안은 이 순간이 왔을 때를 대비하기 위한 밑준비라고 봐도 될 정도지.
아스트로미칸의 등불이 더 너른 곳에 선명하게 미치는 순간부터 황제의 승리는 목전이긴 해도 아직 완전하지 않을 때에, 그나마 범카오스의 물질계 전력이 더욱 안정적인 워프 항해라는 이점을 같이 받으니까.
아마 황금옥좌를 직접 노리는 건 종심이 너무 먼데다 방어선이 촘촘해서 사실상 불가고, 결국 그나마 가망이 있는 부여 직공이 되겠지.
세그멘툼 솔롱고스가 카오스의 손에 떨어지면 받는 충격은 그 황제가 필시 졸도하리라 생각되는 그것이니까.
은하 북부의 후반 위기이자 클라이막스는 세그멘툼 솔롱고스 공방전이 되겠군.
사실 이걸 시작하는 순간부터는 확실하게 타임어택인게, 네크론 입장에서는 카오스가 적당히 살아있기를 원하지 세력을 무제한적으로 확장하는 걸 바라지는 않거든.
그래서 이 때부터는 범카오스가 기둥뿌리를 뽑아 던져서라도 부여에 깃발꽂아야함.
그러니까 부여 직공?
동쪽은 포텐을 무한히 키울 수 있었지만 네크론에게 막혔고, 남쪽은 예리코 게이트와 타우 자치령의 존재 때문에 질서세력의 방위력이 집중될 토대가 되고 있지.
그렇다고 밤의 자치령으로 대놓고 밀고 들어간다고?거긴 너무 위치가 가까워서 자칫하면 근처에 있는 네크론과 손잡고 울타리 쳐버릴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함.
지금의 인류제국은 외계종을 무조건 배격하지 않으니까.
경계가 불안정한 공역을 가능한 한 부여 코앞까지 뻗친 다음 부여를 집어삼켜서 더 이상 쓸 수 없게 하든 그 곳의 지식을 카오스로 하든 하겠지.
어느 쪽이든 제국을 위시한 질서세력에게 돌이킬 수 없는 타격일 테니 아무래도 상관없고.
최소한 스스로 사지로 들어가서 목이 달아나기 전까지 뭐라도 뽑아내야 하니까.
이미 공작능력의 경우 여러 모로 보여준 바 있고, 암흑 편력의 부작용을 가능하면 완화해 둘 필요가 있는데다, 나이트 최대 1만 9천여기가 뉘집 개 이름은 아닌지라.
흠..... 다른 참치들 의견은 없나.
보통 여러 참치들이 의견을 토의하던데 지금은 그런 것도 안보이네.
만약 불안정 공역이 충분히 부여 섹터외 가까워지지 못할 경우, 아니면 애매하게 거리가 비슷할 경우 고려해야 할 곳이 결과적으로 여기니까.
여튼 어느 쪽이든 간에 마지막 암흑 성전은 아이 오브 테러에서 부여섹터까지 직공 찍거나, 구울 스타즈의 확장영역에서 부여섹터까지 직공 찍거나이고
그 전까지 얼마나 범카오스는 외부협력세력을 확보하느냐의 싸움이 될 거야.
그 때문에 마지막 암흑성전 직전의 어느 시점에서 레밀리아는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한 승부수를 띄우거나, 아니면 모든 길이 막혔음을 깨닫고 절망속에서 젠취의 자아를 누가 계승하느냐를 놓고 싸우겠지.
적어도 삶의 의지가 계속된다면 이 승부를 최대한 질질 끌겠지만, 레밀리아가 구원받을 수 있을지는 다갓에게 달렸을지도.
개인적인 느낀점은 너무 질질 끌게 될 것 같다, 라는 것임.
이런건 여러 참치들과 의견조합이 중요한데....
그간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참치들 다 어디로 간걸까.
뭐... 가장 이상적인 상황은 지도가 참치들을 기다려줄 수 있게 되는 거지만, 누누이 봤듯 한계가 있으니 최소한 반드시 이루기로 한 계획 정도는 세워두는 게 차선이고.
그런데 1명만 적극 참여하고 나머지는 관망만한다....
라는게 문제지.
이걸로 복구할 수 있냐면 글쎄올씨다고.
어쨌든 이걸로도 지도가 어장을 지속할 의지를 더 이상 가질 수 없다면 그 땐 정말로 끝이겠지. 그 뒤에 무엇이 오든...
여튼 어떤 결론이 나올지는 좀 더 의견이 필요한 건 맞아보임.
처음에는 초창기 님 어장 따라갈땐 달래도보고 화도 내보고 그냥 해탈해보기도 했는데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 ㅋㅋㅋㅋ
흐으으으음..........
이 어장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최종보스를 레밀리아로 생각하고 있기 땜에 최종전을 이쪽으로 생각하고 레밀리아에게 빡 힘줄려고 하는데,
스토리는 질질 끌리고 루즈한 전개가 계속 이어지는데 참치들 관심도 확 줄어드니까 몬가몬가함.
그럼 4차 타이라니드 전쟁 컨텐츠는 삭제해야하나.
이래저래 고민이 많음.
참치들 관심이 팍 줄어버린게 사실이고, 그래서 어장주 의욕도 다운됨.
근데 이 상황에서 4차 타이라니드 전쟁 컨탠츠 없애면 용두사미가 되는데.....
일단 최악은 지나치게 졸속으로 끝맺는 것과 아예 끝맺지도 못하는 것이니 이것을 선택하는 것은 논외로 두고,
그외의 부문들에서 고민을 좀 해 봐.
돌겠네 원.
좀 참치들이 대화하고 그래야 어장주가 힘을 내는데,
그런게 칼리기리 섹터 전후로 사라지니까 탈력감이 너무 심함.
칼리기리 섹터를 그냥 넘겼어야했는데..... 하.....
크리는 크리인데다 직접 택한 소재가 소재인지라 그냥 넘길 수는 더더욱 없었고,
특히 이 구역에서 처단해야 할 대상은 어쨌거나 미래가 사라졌다지만 수많은 세력을 모았던 죽은 슬라네쉬의 가장 위험했던 파편이었으니까...
아오 돌겠네....... 다른 참치들과의 논의도 거의 없고..... 이게 뭐냐.
사슴어장이 뭐임?
일단 못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야. 어장을 끌고 나아가는 데 있어서 이런 태도도 있다는 거지.
거기는 쭉 롱런하며 침체기 없이 잘나가는 초대형 어장 아닌가.
뛰어난 필력과 무궁무진한 지식
근데 어장주는 그게 없지.
참치없다고 징징 좀 그만해라
촉록중원 시발 님보다 반응 없을때 많음
님 고질병 대가리 깨지면서도 봐주는 참치들에게도 상호존중좀 하고
계속 찾아오는 지도병 그냥 그러려니 하지만
아니다 시발 말해도 ㅈ또 안달라지고 한 3달 지나면 반복하겠지 이 루틴
목표로 하는 레스 할당량이라도 있음????
"하루에 얼마 정도 태우자"라는
목표량을 정해놓고 연재함?????
하지만 지금 끝내버린다면 이건 용두사미조차도 못 된다는 걸 알아둬. 뱀 꼬리라도 꼬리가 있는 거랑 아예 잘려나간 건 다르니까.
>>451 4~5시간 연재당 2백레스
2시에 시작
겨우 끝났다.......
오늘은 연재가 힘들고 내일 오후 1시에 하겠음.
그나저나 마지막 다이스는 어떻게 설명해야할까.
으어어어어.....
심심허다. 다들 안계시나
헬로우.
오늘은 1시에 시작
코른 너글에다 벨라코르한테까지 빚지지 않는다면 모를까
이전의 카오스 다이스가 있다 해도
솔직히 그 시점에서 오더 진영도 바보가 아니니 바로 대응할거고
젠취계 특이 밀실공작과 잠입과 변장이니까
젠취를 몰라서 당하기에는 제국은 이미 카오스와는 수도 없이 싸워왔고, 어쨌든 필연적으로 젠취가 직접 나서기로(선언)한 이상 내부단속을 좀 더 강화할 거야.
원해서 발버둥치면 가망이 있을 경우 무조건 이룬다는 말은 원해서 발버둥쳐도 가망이 없으면 이룰 수 없다는 뜻이니까.
그런데 황제가 이 정도로 부여를 파격적으로 대우할 줄 몰랐네.
부여 행성정부, 그러니까 조정을 제국 행정청과 별도로 남겨서 세그멘툼 솔롱고스 관할권을 맡기다니.
달리 보면 그만큼 제 2수도권 조성에 황제 등이 적극적이라는 뜻이지만.
커스토디안 가드는 영혼 단위로 재개조하는 급이라서 빠를 수가 읎음.
그조차도 영광스러울 일이고, 머릿수가 득시글거리다 못해 미어터질 테라 귀족 자제들이야 그렇다 치고,
고작 3번째 천년기 기준의 번화한 행성 인구를 자랑하는 머릿수에다가 이 영광이 자신의 정체성과 맞바꿀 일인가를 납득시키는 난이도가 더욱 아득할 부여는 그 충원속도의 기댓값에서 완전히 차이날 수밖에 없음.
60억명이면 그렇게 적은 편은 아니지만.
유력자의 자제 중에서 진짜 그게 영광이라 생각하고 자원할 자로 가면 더더욱 답이 없음.
차라리 무과시험 장원급제자에게 자격 수여로 가야지( )
1만년도 더 전의 황가놈이라면 모를까 지금의 황제가 안 알려줄 리가 없거든. 아니 안 알려줬다간 지금까지의 황제의 심경 변화를 전면부정해야 함.
전근대 동아시아 문화권도 명예를 중시하는 편이라서 지원자가 적을 일은 없을 것.
되새겨보니 황가놈은 고도의 정치적 제스처를 달성했다.
하지만 실상은 화성이 그 역사상 교조주의 파벌의 성세 때문에 제대로 된 기능을 못 한 것이고 지금도 진보파를 필두로 해서 이들을 몰아내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음.
대신에 기계교의 총본산으로써의 화성을 일단 존중해주는 쪽으로 간 거지.
대충 일정 기한이 지나도 해당 STC에 대한 사용권 승인을 여타 주요 포지월드에 내려주느냐 아니면 본의를 떠나서 여전히 독점하느냐로 분기가 갈리겠지.
헬로.
하여간 어느 쪽이든 상관 없고, 둘 다 황제나 제국 입장에서는 좋은 일이라 벌어지고 나서 대응만 갈림.
1.
화성이 주요 포지월드에 생산허가를 무난하게 내리고 있다면 그야 화성 내의 교조주의 파벌이 충분히 세를 잃었고, 자정작용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으므로 적어도 여전히 총본산을 주창할 만큼의 자격은 되지.
그렇다고 해도 여튼 포지월드끼리는 어느 정도 폐쇄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사실 속도를 늦춘 건과는 별도로 총본산의 자격을 유지하려는 과정에서 결국은 대놓고 따로 노는 건 아닌 수준까지의 개혁이 필수임.
만약 1이 일어나고 있더라도 그것이 충분한 속도가 아니거나 여전히 불만이 크다면 2로 넘어감.
가장 높은 확률은 메카니쿠스,
정확히는 켈보르 할에게 주는 당근이겠지만.
본의든 아니든 생산허가를 독점하게 되거나 이에 준하는 인식을 여전히 여타 주요 포지월드에 해소시키지 못할 경우 황제는 화성에게 기회를 충분히 주었다고 판단하고 직접 보유한 STC의 사용 허가를 확대할 명분을 얻는다.
이 시점부터는 결국 화성도 가장 오래되고, 그래서 가장 밑천이 쌓였지만 가장 꼴통새끼들이라는 딱지를 제 때 못 떼므로, 여기서부터는 기계교의 정교회화를 막을 수 없을 거야.
이렇게 되면 적어도 포지월드간의 싸움은 원래도 그랬지만 더더욱 수주경쟁의 형태를 띄지 않을 수 없게 되고, 그야 계산에 따른 연대와 자체적인 기술개발-확보가 좀더 절실해지겠지.
켈보르 할과 벨리사리우스 카울도 황제가 무슨 의도로 자신들에게만 일단 사용을 허가한 건지는 최소한 대강은 파악이 끝날 거야.
그 때부터는 시간이 원래 얼마나 있었는지는 알 수 없었던 채로 시간제한이 걸리겠지.
최근까지 논의도 많이 했고 전개 관련 조언 많이 해줬던 참치들은 어디로 갔을까.
이런건 다양한 인원들에게 자문을 받아야하는데.
이걸 생각을 안 하든 못해내든, 화성은 그 시점에서 경쟁력을 상실한 것이므로 이를 신호로 황제는 기계교의 개혁을 조장하는 조치들을 실행하겠지.
그 정도까지 간섭하지 않을테고, 서로 지지고 볶게 냅둘 듯.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62333469
픽시브 투고량.
동방은 여전히 기세를 떨치는데 칸코레는 전성기의 반의 반 수준도 안되네.
실제로 미니어처 모델 사서 도색을 여러번해보니까 반중력 전차보다는 궤도가 달린 전차들이 더 멋있어보인다.
갑자기 그라브 시카란 전차가 후회스러운데(아무말)
당최 게임부터 내수용에 일본함선만 집중적으로 다루는 것을 상정했고 여전히 그런 칸코레보다야 하다못해 전함소녀만 해도 오히려 다양한 나라들의 유명함을 더욱 자주 볼 수 있는 느낌이지.
한 5년 전? 그 때만 해도 칸코레가 명백한 1등이었는데 진짜 화무십일홍임.
경쟁자 없었을 때는 시바후 같은 놈을 중용해도 문제가 없지만,
이제 원신, 붕괴 스타레일, 블루 아카이브, 우마무스메, 벽람항로 같은 쌩쌩한 경쟁자들이 참전하는데 일러 퀼 ㅈ박으면 떡락 각오해야지.
그 놈의 시나노 떡밥은 전소랑 벽람이 먼저 낸 통에 쉰 수준이고(...)
미친 색휘들,
2012년부터 시나노 떡밥을 뿌렸으면서 11년째 시나노를 안 내놨냐.
이러니 DMM에서도 3위권 탈락하지.
시즈마 요시노리, 코니시, 후미카네 3두로 필사적으로 굴려도 쌩쌩한 경쟁자들에게 밀릴 판에
시바후를 중용하고 시바후랑 동등하거나 못한 일러레들을 싸게 영입해서 굴려 퀼 박으면 ㅈ박지.
그 결과가 명일방주보다 못한 픽시브 투고량이고.
내가 저 게임을 6년이나 붙잡았단게 전설이다.....
결국 인트레피트 사태를 견디지 못하고 접었지.
차라리 성우가 망해서 포르노 배우 컨셉인 줄 알았던 아이오와도 최소한 얼굴과 몸은 주요함들이 성년 느낌인 거 포함해 먹어주는 외양으로 나왔다고.
전성기의 반의 반토막 지분 일어난 것의 원인 3분의 1은 일러, 다른 3분의 1은 ㅈ박은 편의성,
마지막 3분의 1은 위의 두개를 만든 다나카 켄스케에게 있다.
호요버스 뺨때리는 수준으로 에고가 졸라 강한 색휘가 이미지 전략은 김용하의 발끝도 못미침.
심심하다.
오늘 1시에 시작.
이탈리아 반도 들고 있는 황금색?
아님 동롬의 절반 정도 가지고 있는 파란색?
이집트 들고 있는 핑크색?
으어어어어.......
요즘 연재 어떤 것 같은지?
흠......
인내만이 답인가 싶어서.
예전에는 참치들이 토의해서 거기서 그럴 듯한 답을 얻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걸 기대하기가 불가능함.
이게 제일 크더라.
긴 시간동안 적어도 스스로를 다시 다잡아야 해.
고작 컬티스트나 침투시킨 것도 그렇고, 이건 일종의 선전포고지 앞으로도 써먹을 수 있는 수단은 못 된다.
하다못해 부여는 당장은 어수선했다 쳐도 부여의 위치와 그에 걸맞는 보안수준을 생각하면 이론상 홀리 테라도 안전하지 않은데 이게 가능한가에 대한 답은 필요해.
칼리기리 섹터 파트 이전에는 딱 그랬음.
근데 칼리기리 섹터 파트 들어간 뒤로 팍 죽음.
하필 참치들이 현생이 바쁠 시기에 반응 숫자가 적다는 게 진행 의지에 일정선 이상의 심대한 영향을 끼치는 성향이 내리막길을 걸을 때 아예 굴러떨어지는 나비효과로 돌아오는 건 이번이 처음도 아니잖아.
그렇기 때문에 제 2의 게이트 어장 사태는 안된다는 거고.
그렇다면 비슷한 조짐이 보였을 때, 같은 일을 해줄 사람이 적어도 덜 남아있을 수밖에.
솔직히 도움 되라고 잭의 이야기를 꺼냈을 때에 다른 이들의 경멸만 가중당하는 결과를 바라지는 않았어.
"그랬다간 또 어장 끊길 거 같아서."
... 그리고 지도는 이거랑 비슷한 맥락의 말 앞으로 안 나오게 하는 거 부터 시작해야 함.
으으으음..........
다시 말해두지만 이번 부여에서의 사건은 운신폭이 줄어들 것을 카오스가 기대하는 것 이외의 의미는 없어.
그거 자체는 결과적으로 달성하겠지만 이런 전개는 이번에 사용되었던 사실 만으로 두번 다시 써먹을 수가 없다는 건 알아둬.
부여의 중요성을 생각하면 여기마저 제멋대로 들락날락거리면 그냥 제국 망한거지.
하필 부여에마저 나타날 지경이면 안 그래도 다크니스 잡으려고 벼르고 벼르던 통에
이단심문소(이걸 잡아내라고 있는 건데 정작 불만은 많다 해도 부여에 접근을 허용함)-커즈-알파리우스(이미 아루라는 전과가 한 번 쌓이는 마당에 또 일 터짐. 게다가 알파리전은 부여의 프라이토리아니임)
에게 불똥이 추가로 떨어져버렸으니.
돈받고 연재하는 프로 작가들도 시즌1이 잘 되었다고
시즌2까지 잘 되긴 어려운법
칼리기리 섹터가 진짜 웬수였던 것 같다.
거긴 간단하게 넘겼어야했는데.
아님 그 문제되는 시점을 킹 크림슨! 내지 젠취 머가리를 깼습니다 느낌으로 롤백한다든가?
>>532 5현제 직후면 본국 이탈리아는 논외로 치고,
정예인 고지-저지 게르마니아 속주의 군단들을 가지고 있는 갈리아 방면,
부유한 그리스+아나톨리아를 가진 발칸+아나톨리아 방면,
이 둘에서 갈릴 듯.
>>527-528 사실 원작에서 할리퀸이 황궁에 난입해 커가 학살한다던가,
코른계 악마들이 사자의 문에서 날뛰는데 사이퍼 잡겠다고 황궁에 대놓고 난입해 공격해오는 다크 엔젤이라던가,
하는걸 생각하면 워해머 시공에서 "절대"라는건 잘 없음.
원작맛 억까를 대놓고 버무린 어장으로 벌써부터 노선 바꿔먹은거면... 음. 이건 또 걱정이구만.
원작은 커녕 에오지랑 비교해도 이걸론 억까의 ㅇ자도 안나옴.
흠냐..... 어떻게 해야할까.
1시에 시작
시간대가 너무 좋지 않았던가
10분 동안 행동을 정하기 위해 표를 세는데 2명만 있고,
ㅊㅋ는 10분 동안 기다려서 1명만 하니까 현타가 빡하고 씨게 왔음.
아냐, 아냐.
이럴 때가 아냐.
여기서 굽히면 안돼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0069/recent
다시 시작합니다.
오 감사합니다
허어......
계속 해야하는게 맞을까.
뭔 선택지를 골라도 반대급부는 항상 따라와.
너무 힘이 빠짐...
계속 하자니 멘탈이 갈려나갈대로 나가는데 힘이 빠지고,
그만두자니 그 후폭풍이 두려움.
차라리 후폭풍이 낫다고 결과적으로 판단하는 건 바라지도 않지만... 보통은 더 이상 이어나가기엔 힘이 모자란 모습을 또 보겠지.
이건 다른 참치 의견도 들어봐야하는데 감감무소식이네......
연재를 할까말까.
차라리 며칠 쉬고 새어장을 할까,
하는 생각도 듬.
8시 30분까지 ㅊㅋ합니다. 다들 계십니까?
한명 뿐인가.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어장 연재를 오직 의무감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즐거움이 느껴지지 않고 그냥 연중하기 싫어서 꾸역꾸역 해내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참치들의 반응도, 토론도 사라지면서 어장주는 크게 낙담하고 있습니다.
어장을 이어나가겠단 힘이 들지 않고,
이대로 계속 연재해도 참치들이 다시 활발하게 반응하고 토론할까?
라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이번주 평일에는 쉬고 주말에 새로운 어장으로 다시 시작할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원작을 가능한 준수한 형태로 40K 어장을 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567 말인 즉슨 단편을 해라?
그도 아니면...그... 어장주님은 로마 역사를 좋아하시니까...
대충 고대나 중세 배경으로 한반도 일대에서 로마계 국가를 건국하는 느낌의 어장??
아니 이건 너무 뇌절인가?
이제와서 판도물로 돌아갈 순 없고,
40K 원작의 그 것을 가능한 준수해서 대균열을 막는 컨셉을 생각 중입니다.
스라카님의 엔드타임 어장처럼 갈 생각입니다.
큰 목표를 대균열 막기로 하고,
필수미션과 추가미션으로 세부 목표를 나눌려고요
그러니까 이런 방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목표: 대균열을 막는다
필수미션
□크립투스 항성계에서 티라니드 레비아탄 함대 저지
□펜리스 캠페인에서 미드가르디아 파괴 저지
□카디아의 무효화 배열기 사수 AND 카디아 사수
추가미션
□벨라코르의 나이트 월드 콜로시 점령 저지
□차라돈 섹터 탈환
□몬트카 캠페인에서 승리
□오르페우스 캠페인에서 승리
□가즈쿨의 아마겟돈 침공 저지
필수미션은 하나라도 실패하면 대균열 확정
추가미션은 선택 달성시 필수미션에 보정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하여튼 이번 주 평일에는 쥐고
주말에는 이런 방식의 새로운 40K 어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의견은 없는지요?
지금 참치어장에서는 워해머 관련 어장이 제법 있어서...
40k 관련 단편어장을 진행한다고 해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 참치가 오히려 많을지도 몰라요.
어쩌면 주제를 워해머하고는 관련 없는 것을 시도해보셔야할지도 모릅니다.
판타지-에오지는 40K랑 분야가 다른데도요?
그런데 판도물로 가기에는 너무 늦었고,
다른 어장 관련으로 생각해둔게 없어요.
사실 다른 어장들 한창 연재됐을 때도 이렇게까지 한산하지 않았거든요.
이런 부분 때문에 제가 지금 고민을 하는 것.
예전에도 판도물에 도전했지만 신통찮은 기억 밖에 없거든요.
결과가 신통치 않았다고 해도 내용은 괜찮았던데요?
몇몇은 완결 잘 낸 것도 보이고 말이지요.
원래 어장 연재라던가 아니면 소설가들 처럼 작품연재라던가...
뭔가 연재하는 것들은 다르기는 하지만 결국은 뭔가 막히거나 아니면 슬럼프가 올때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도 아니면 과거에 있었던 실패이기는 하지만...
때때로 그 실패에서 배운다는 의미로... 혹은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로 연재를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오로지 어장주님 스스로가 고민하고 극복해나가야 할 시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 너무 우울해 하시지는 마십시오.
초심인가.
지금과 같은 RPG 형식으로 중세시대를 다루는 것도 생각했는데....
이쪽은 좀 더 연구를 해야겠더군요.
내가 이대로 우울해진 채로 주저앉아버리면...
나 자신에 대한 발전은 없는 것일 수도 있다고 말이지요.
그리고 지도닦이님은 사람으로서 그 시련을 극복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말이지요.
모종의 이유로 연중할 수 밖에 없는 어장연재들도 있으니까요.
으어어어어......
어제 논의했던대로 이번 주 평일에는 휴식,
토요일에 >>575 컨셉으로 새 어장에서 뵙겠습니다.
원작 설정 준수라고 했지만 어느 정도 중화시킬 예정인데, 중화시킨다면 어떤 방향이 좋을까.
다들 계시려나.
으으..... 피곤하다......
>>602 원하는대로라...... 방향성을 좀 정리해야하는데(골똘이)
원본대로 간다면 주인공 파티가 암만 강해도 쉴오바에서 크립투스 항성계 사수,
워존 펜리스에서 미드가르디아 사수, 오르페우스 섹터 사수,
몬트카 켐페인 승리가 매우 힘들테니 다소의 버프는 불가피하겠네
잠시 10분만 ㅊㅋ할게요. 지금 계시나요?
흠흠. 버프를 준다면 어떤 식으로 가는게 좋을까.....
원작을 가능한 준수한다고 하였으니 큰 줄기는 원작을 준수하는게 맞을테고.....
워해머 판타지라면 모를까...
그래도 일단 고민은 해보세요.
단편으로 끝내실 생각이시라면 말입니다.
햄타지 어장을 한다면 메이크 울쑤안 그레이트 어게인!
이라는 형태로 하이 엘프 주인공을 생각 중.
햄타지 엘프 분파가 3개(하이 엘프, 다크 엘프, 우드 엘프)만 있다는 것이 다소 아쉽달까...
최소 사천왕 느낌으로 엘프 분파가 하나 더 있었으면 좋을 듯? 하는 듯한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대충 동양적 문화를 가진 엘프 느낌?
예를 들어서 대충 아에나리온이나 말레키스와 관련 있는 엘프가 점점 하이엘프가 타락의 조짐을 보이는 것에 보다 못해서 개혁을 거론하고 주장했지만, 당시 전성기 시절 울쑤안의 행보로 인하여 결국은 자신과 뜻이 맞는 엘프 무리들과 함께 대충 케세이와 인접한 곳에서 독자적인 엘프 분파 혹은 국가 세력을 설립한다던가? 하는 그런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일단 이 분파 이름은 하이엘프하고 다크 엘프하고 관련이 없고, 대충 타락을 경계하고 그렇다고 해서 극단적인 성향으로 나아가는 것도 경계한다는 느낌으로...
중용의 길 혹은 회색의 길을 걷는 엘프라는 의미로 '그레이 엘프'라고 칭해보았습니다.
(그치만 어차피 햄타지는 서양 물건이고 아직도 서양에서는 한국문화가 많이 알려진 바는 아니니 원...)
40K는 햄타지 수준으로 중화할려면 어느정도 버프가 필요하지만,
햄타지는 그럴 이유가 없기 때문에 햄타지 어장을 한다면 원본에서 가감한다거나 하는 것 없이 그대로 갈 생각.
그럼 왜 하이 엘프 주인공을 생각하느냐? 하면 어장주가 햄탈워 한창했을 땐 하이 엘프만 주구장창 파서, 라고 답하겠음.
솔직히 제국보다 하이 엘프가 더 재밌다고 봄.
>>611 뭐....... 이런 것과 별개로 캐세이 옆 반도에 뭐가 있는지 모르니까 일단 참고한다는걸로.
니폰이나 인드는 지금도 설정갱신 된 것도 없고...
제국이랑 다위.
제국도 좋아하긴한데 얘는 강해지면 노잼메타가 될 가능성이 있어서 좀 그렇고,
다위는 어장주가 다위를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생각도 안함.
햄탈워3는 안해봐서 모르겠음.
다위에 경우... 화력덕후 느낌은 좋지만...
제국은 인구를 스케이븐이 퍼뜨린 흑사병으로 조졌는데 선제후국 한 곳에서 병력을 수십만? 동원하는 놈들이라서
이런 놈들이 다이스 굴림으로 제대로 버프 받으면 좀 몬가몬가함.
사방이 적인 인류제국과 달리, 판타지 제국은 서쪽 브레토니아, 동쪽 키슬레프, 남쪽 남부왕국 모두 우군이고.
어장주가 하이 엘프를 생각하는 이유는 얘네는 버프를 받아도 섬나라고, 사방이 적이기 때문에 버프를 받아도 구를 일이 많기 때문임.
원인 모를 이유로 저출산 메타라서 인구도 그다지 많지 않은 편이고.
당장 수도인 로세른만 해도 비(非)엘프들이 ㅈㄹ많다는게 오피셜 설정임.
>>623 ㅇㅇ.
로세른만 다른 종족에게 개방되어서 거긴 인구 과반수가 엘프가 아님.
근데 엘프 저출산이라고 하는데 티리온이 엘프 4자매 따먹은 거라던가,
테클리스가 엘프 쌍둥이 자매랑 쓰리썸한다던가,
하는 썰을 보면 이게 혹시 "상대적" 저출산인지 의심이 감.
어장주가 이걸 "상대적" 저출산으로 의심하는건,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저출산이었으면 높귀쟁이는 진작에 전쟁 때문에 인구 부족으로 고사했어야 했음.
울쑤안이 "그나마" 외부 침공으로부터 안전하다고 하지만 그건 상대적이라서 닼엔과 카오스 침공도 많은데,
저희들 내부에서 음모로 서로 죽고 죽이는 것도 큼.
솔까말 어장주는 불사조왕이 과연 제국의 황제, 다위의 하이킹 만큼의 권력이 있는지도 의심이 감.
제국은 칼 프란츠 대에 나름대로 신롬 합스부르크화하고 (악명이 높지만)중앙관료제가 존재하고,
다위의 하이킹은 토그림 자신이 가진 기반과 스팩이 짱짱하니까 권력과 권위는 의심이 안가는데....
불사조왕 판누바르 이 양반은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겠음.
일단 영원여왕은 그래도 세습이 되잖아.
같은 선거군주제고 봉건제라도,
칼 프란츠가 직접 쥐고 있는 라이클란트는 제국 전체에서 가장 부유하고 인구가 많고,
토그림이 직접 쥐고 있는 카라즈 아 카락은 다위의 기원이자 현재 다위의 홀드 중에서 가장 강하기 때문에
칼 프란츠와 토그림이 각각 선제후와 홀드왕 조율로 피곤할 망정 권력과 권위에 전혀 의심이 가지 않음.
하지만 판누바르? 난 진지하게 이 작자가 에아테인을 제대로 쥐고 있는지도 모르겠음.
이건 높귀 세력의 정치내부에서 뭔가 있다고 봐야되겠지요.
(물론 실질적으로는 설정을 잘 안짜거나 이리저리 설정변경을 자주한 회사 잘못이 크다 이런 이야기에요)
그래서 어장주는 하이 엘프 인구가 그 ㅈ랄 난건 상대적 저출산 문제도 있지만,
불사조왕이 에아테인도 제대로 쥐지 못할 정도로 권력이 약해 인구 누수가 제국과 다위 대비해 훨씬 더 큰게 아닌가 뇌피셜을 굴리고 있음.
솔까 이거 아니면 수염전쟁 이후 그 많은 닼엘과 카오스와 뱀파이어 침공,
또 그 만큼 여기저기 판을 벌려서 많이 갈려나가는데도 어떻게든 사회가 유지되는게 이해가 가질 않음.
이런 말 하기는 좀 그렇겠지만... 제가 제공한 아이디어에서 나온 그레이 엘프 세력이 하이엘프 세력을 지원해준다고 가정을 한다면 어찌어찌 사회를 유지한다고 넘어가기는 할 수는 있어도...
이리되면 결과적으로 주인공 세력인 하이엘프 세력은 그레이엘프의 하청 아니면 제후국 취급으로 전락해버리니 원...
이런 말을 조언하는 것 말고는 지금으로서는 할 것이 없네요...
까말 판누바르가 제대로 수장 자리를 해먹었다면 햄탈워에서 하이 엘프 대표로 티리온이 아닌 본인이 나왔어야지.
이건 제국으로 치면 제국 대표로 칼 프란츠가 아니라 쿠르트 헬보르크가 나온 격임.
그래서 어장주는 꽤 진지하게 판누바르는 바지고, 하이 엘프 귀족 대공들이 실권자라고 보고 있음.
어장주가 햄타지 어장을 한다면 목표는 참 간단할 듯.
엘프 내전 + 그레이트 볼텍스 붕괴로 인한 울쑤안 침몰을 막아라
솔까말 엘프 내전 + 그레이트 볼텍스 붕괴 이 두가지만 없었더라도 엔드타임이 그 X라지 나는건 면할 수 있었고.
어쨌든 그걸 볼때마다 답이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말 나온 김에 이번 주 토요일에는 40K 어장이 아니라 하이 엘프가 주인공인 햄타지 어장으로 해봐야겠다.
연표부터 짜야겠지.
제국력 2502년이 카를 프란츠 재위와 만빡이 부활,
제국력 2511년이 눌른 공방전,
제국력 2519년이 아카온 대관식,
제국력 2522년이 키슬레프 멸망,
제국력 2524년이 그레이트 볼텍스 붕괴,
제국력 2525년에 알드도르프 공방전.
나가쉬가 언제 부활했고 엘프 내전이 언제 일어났지?
스라카님 어장에서 보니까 높귀 저출산 이유가 있네.
그냥 종족 전체가 이기적이고 아이를 책임지기 싫으니까 마법으로 피임하고, 낳아도 방치를 하여 가정이 파탄되니까.
아 그거,
티테형제 아버지가 자식들 방치하고 아에나리온 갑옷 복구에 전재산을 꼴아박아서 그럼
책임없는 쾌락만 누리니까 높귀들 사이에서 쾌락 컬트가 판을 치지....
그리고 이렇게 된 원인이 카오스의 영향이란게 함정.
씻팔, 이거 보면 볼 수록 올드 월드에서는 답이 없으니 렐름 하나 새로 만든 엔탐 어장이 정답 같은데.
하여튼 이렇게 되면 어장주가 진행할 햄타지 어장은 주적이 슬라네쉬계 카오스 세력이 될 듯.
나가쉬 부활이 정확히 언제인지는 못알아냈지만 엘프 내전에 경우 그레이트 볼텍스 붕괴 이전에 일어났으니 대충 키슬레프 멸망과 볼텍스 붕괴 이전으로 두어야할 듯 싶으요.
>>668 어장주가 아오지 설정 잘 모름.
그래서 햄타지로 대체하는 것.
어디 한번 하이 엘프 관련 설정 대충 굴려볼까
◆정치: .dice 1 100. = 15(낮을수록 불사조왕은 허수아비, 높을 수록 제국과 다위 만큼은 아니더라도 불사조왕에게 권력이 있음)
◆사회: .dice 1 100. = 25(낮을수록 원작적 초초저출산, 높을수록 상대적 저출산)
◆군대: .dice 1 100. = 21(낮을수록 예비군을 자주 동원함, 높을수록 정말 위급한 상황이 아니면 예비군을 동원하지 않음)
◆외교: .dice 1 100. = 99(낮을수록 질서세력과 관계 조짐, 높을수록 원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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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원작적 설정이 고대로 나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교는 매우 원만하다: .dice 1 100. = 56(낮을수록 망해가서 어그로 끌 일도 많지 않음, 높을 수록 든든하다! 티&테 형제!)
아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티&테 형제가 열심히 일했지만 망해가서 어그로 끌 일도 많지 않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원작보다 심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높귀: 자, 잠깐?!!
그렇게 인재 유출이나 저출산 문제가 발생하고... (아무말 아님)
높귀 좃ㅋ망ㅋ
0. 이게 다 수염전쟁 때문이다
1. 0+카오스의 영향. 슬라네쉬라던가 슬라네쉬라던가
2. 0+내부적으로 쾌락컬트가 판을 친다
3. 0+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이 선녀로 보이는 정치판
4. 0+다대한 인구 유출이 있었다
.dice 5 16. = 8
>>685에서 3과 4를 교체
그건 말이 안되는데...??
내부에서는 쾌락 컬트가 판을 치고,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마냥 왕은 장식이고 불사조왕의 의회가 셰임과 같은 권력을 휘두르며,
수염전쟁 이후 다대한 인구유출이 있었다.....
그래, 이러니까 ㅈ망 테크 제대로 탔지.
거기다가 엘프가 점차 이기적으로 변해 책임없는 쾌락을 누리고
아이를 책임지기 싫어하는 등 가정을 외면하면서 초초저출산에 박차를 가하면 더 ㅈ망하지.
진지하게 로세른 인구 25만명 가운데 엘프는 1만명이나 되겠다.
이건 ㄹㅇ 엘프 내전 없이 말레키스를 이터니티 킹으로 만드는 것 외에 답이 없는데.
아! 물론 엔드타임 때 지지해주는 엘프들이 있기는 있었지...
진심으로 말레키스를 따르는 엘프들도 있었고...
그건 아니란 말이지...
평화로운 삶을 원하는 이들은 우드 엘프 세력 형성에 이바지 했을테고...
그외에도 제법 여러 엘프들이 많이 울쑤안 바깥을 나갔다면... 제 4 혹은 제 5의 엘프 분파를 형성하고도 남을 상황이랄까?
그쪽은 따로 생각해두는게 있음.
그치만 지금 확실히 알 수가 있는 것은...
높귀 상태가 이미 개판이라는 건데...
주인공 후보는 다음 넷으로 분류됨
1. 에아테인 출신(귀족 루트)
2. 칼레도르 출신(드래곤프린스 루트)
3. 사페리 출신(소드마스터 루트)
4. 코티크 출신(항해사 루트)
AA 후보는 아래와 같음
1번 루트. 데미우르고스(오버로드)
2번 루트. 아스나(FGO)
3번 루트. 유우키(소아온)
4번 루트. 멀가놈(FGO)
제국, 브레토니아, 드워프 이런식으로 나눠서...
근데 외교가 저런 상태이니 굴려보았자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스타트 시점은 제국력 2503년으로 할까.
그외에 엘프들은 모르겠다. 그래도 알아서 잘 살겠지...
엔탐은 2522년에 시작하니깐,
대충 20년의 시간이 주어진 셈.
따라서 이렇게 해야겠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목표: 엔드타임을 막는다
필수미션
□나가쉬 부활 저지
□티리온이 케인의 검을 뽑는걸 저지
□미덴하임 사수
추가미션
□아카온의 대관식 저지
□키슬레프의 멸망 저지
□내전 없이 말레키스가 이터니티 킹 즉위
□캐세이의 대장성 붕괴 저지
□하이 엘프의 인구 부족 완화
필수미션은 하나라도 실패하면 엔드타임 확정
추가미션은 선택 달성시 필수미션에 보정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717 정정. 미덴하임 -> 알트도르프
헬드 월드 특: 어딜가든 살기 힘듬.
으어어어어................
으어어어 돌아왔다.
다즐 계시려나.
암만 짱돌을 굴려봐도 어장주가 할 햄타지 어장은 해피엔딩이 엔탐을 막고
최종보스인 슬라네쉬를 물리쳐 모탈렐름을 만들어 거기로 모조리 이사하는 것 밖에 없다
전혀 별개.
모탈 렐름 자체가 릴레아스가 피신하려는 것과 다름.
높귀쟁이 자체적인 역량이 조져졌기 때문에 주인공은 울쑤안 안보는 바깥에서 발품을 팔 일이 많지 않을까 싶은 것.
어차피 로세른 아니면 다른 종족은 울쑤안에 들어갈 수 없지만.
따라서 좋든 싫든 주인공은 외부와의 연대를 중시하는 테클리스랑 어떤 식으로든 엮일 듯.
대부분 원작 + 햄탈워 준수임.
뭐, 몇가지는 할 수 있겠다.
◇"배불뚝이" 그롬: .dice 1 2. = 1
1. 실종(원작)
2. 귀환(햄탈워)
◇"갓슬레이어" 유리 바르코프: .dice 1 2. = 2
1. 타락(햄탈워)
2. 아직은 멀쩡함
그롬은 실종됐고, 토붕이는 아직까지 문제가 없나보군.
◇알트도르프 인구
0. 100만명(11~12세기 콘스탄티노폴리스)
1~3. 원작적 10만명
4~6. 30만명(18세기 한양)
7~9. 60만명(18세기 파리)
.dice 0 9. = 6
알트도르프가 30만명이라.
그럭저럭 현실적인 인구가 됐네.
◆로세른 인구
0. 100만명 이상
1. 원작적 25만명. 알트도르프보다 작다
2~3. 30만명. 알트도르프랑 비등비등하다
4~6. 70만명(18세기 런던)
7~9. 100만명(11~12세기 콘스탄티노폴리스)
.dice 0 9. = 0 - 1
웃자고 넣은 다이스,
죽자고 선택한 다갓.
심지어 -1보정까지 했다.
>>746 원작에서도 로세른은 올드월드 최대도시였음.
애초에 저 100만명 안에 인간들이 대다수일 것이 뻔한데...
100만명 이상은 너무 에바참치니까 100만명이라고 치자.
뭐, 여기서도 대부분은 인간과 드워프 일테니 엘프는 소수겠지.
>>746 걍 그런 느낌임. 경제적으로는 부유한데 나날이 조져지는 케이스.
로세른에서 엘프는..... 대충 .dice 1 35. = 34만명이라고 치자
으잉? 34만명이라, 그래도 3분의 1은 하엘이라, 나름 많네.
>>752 아참, 그랬지.
.dice 1 15. = 13만명
뭐, 좀 조정해서 10만명이라고 치자.
이 경우 하이 엘프 전체 인구는 5백만명 턱걸이려나.
제국은 그 10배로 보이지만.
아니면 실은 높귀가 서울공화국 마냥 저리도 몰려 사는 것일 수도 있고...
>>756 그건 현대 한국이라서 그런거고,
18세기 파리가 60만명이고 전체 인구가 2500만명이었으니....
대충 4백~5백만명 정도일 듯.
아아, 제국? 걔네는 선제후국 하나가 수십만명을 동원할 수 있다는게 오피셜이라서
최소 그 10배로 보는게 맞다.
캐세이는 억단위 찍을테고,
키슬레프는 인구가 제국의 선제후국 하나랑 비슷하다는게 오피셜이니까 수백만명에 불과할테고,
브레토니아는 그 사기적인 비옥한 땅 덕분에 제국이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 찍을 듯.
드워프는.... 한 .dice 30 100. = 510만명은 될려나?
오케이, 드워프는 510만명. 이쪽은 원작이랑 동일하다고 보면 되겠네.
따라서 선세력 인구 1위는 억단위 찍을 캐세이,
2위는 4천에서 5천만명을 찍을 제국,
3위는 사기적인 땅덩어리를 가진 브레토니아,
키슬레프와 드워프는 서로 도토리 키재기할테고,
하이 엘프는 .dice 25 50. = 470만명이라고 봐야겠다.
적당히 드워프랑 조정해서 드워프는 550만명, 하이 엘프는 450만명으로 보자.
제국은 원작의 묘사가 가능할려면 드워프의 10배는 되어야할테고, 캐세이는 청나라 전성기 인구겠지.
키슬레프는 제국의 10분의 1 정도.
아, 카오스 황무지?
걔네는 인구든 자원이든 카오스의 신묘한 힘으로 다 리필이 되고,
한번 침략하면 수십만 단위가 기본인 놈들이라서 숫자를 논의하는게 무의미함.
스케이븐도 마찬가지. 카오스 황무지처럼 인구를 통계하는게 무의미함.
이걸로 인구 설정은 대충 손좀 봐줬고,
나머지는 걍 원작 설정 준수해야겠다.
아 그리고, 캐세이쪽 조사할려면 햄탈워 3를 해봐야하나.
5분의 1형?
이는 어디까지나 햄탈워 설정이지만...
사실 캐세이는 원작에서 밝혀진게 없어서 걍 햄탈워 설정으로 밀고 갈 생각.
말했듯이 어장주는 몇가지를 제외하면 원작과 햄탈워 설정에 기반해 진행할 예정임
인구 다이스 굴린건 그래야 어장주 속아 좀 편할 것 같아서니까.
씁,
40k어장은 나중에 대균열 막기 컨셉으로 재현해봐야지.
판도물은 RPG식 인물 이야기 아니면 못할 것 같고,
이런저런 시도를 해봐야겠지.
잡담판 제목값 못하네(아무말)
으그그그극.....
네.
이번주 평일에는 쉬고 주말에 햄타지 어장으로 시작할려구요.
햄타지 어장의 주인공 후보와 주인공이 해야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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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Make Asur Great Again!!!
필수미션
□알리아스라를 제물로 바친 것에 의한 나가쉬 부활 저지[기한 2520년]
□엘프 내전에 의한 울쑤안 침몰 저지[기한 2524년]
□알트도르프 사수[기한 2525년]
추가미션
□아카온의 대관식 저지[기한 2519년]
□키슬레프 멸망 저지[기한 2522년]
□대장성 붕괴 저지[기한 2523년]
□선주 찾기[기한 2518년]
□말레키스의 이터니티 킹 즉위[기한 2524년]
=========================================================================================
주인공 후보 1(대리 AA: 데미우르고스 - 오버로드)
◆에아테인 출신 하이 엘프 귀족으로서 불사조왕의 의회의 일원이었음
◆불사조왕의 의회에서 슬라네쉬 컬트의 일원이 있음을 알게 됨
◆이를 불사조왕에게 고발하려고 했지만 슬라네쉬 컬트의 공작질로 직책을 잃고 쫓겨난 신세가 됨
◆귀족으로서 막대한 재산과 높은 화술 능력 보유, 어지간한 음모는 차단함
◆슬라네쉬 컬트에게 제대로 찍힘
◆은신 능력 보유
주인공 후보 2(대리 AA: 유우키 아스나 - 소아온)
◆칼레도르 출신으로서 임릭의 여동생
◆드래곤프린스로서 오빠인 임릭과 더불어 칼레도르의 위상을 되찾기 위해 노력함
◆임릭은 현재 차기 불사조왕 후보인 티리온과 대항하지만 제대로 풀리지 않음
◆티리온을 경계하는 불사조왕이 임릭을 밀어주지만 임릭은 그런 불사조왕을 혐오함
◆드래곤을 깨울 방법을 찾아 캐세이로 가고자 함
◆용을 포함한 모든것에 탑승가능한 기승스킬 보유
◆티리온과 테클리스와의 관계 -보정
◆임리실의 갑옷 보유(화염공격 면역)
주인공 후보 3(대리 AA: 유우키 - 소아온)
◆호에스의 소드마스터로서 무기숙련 능력이 매우 뛰어남
◆한때 엘사리온과 함께 그롬과의 전쟁에서 가장 큰 공을 거두었음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가문이 몰락하고 마리엔부르크의 노예상인들에게 팔릴 위기에 직면함
◆하이 엘프 군부에서 높은 인지도와 높은 전투력 보유
◆현재 울쑤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맥이 없음
◆시 골드의 검 보유(장갑 관통 무기 피해 높음)
주인공 후보 4(대리 AA: 멀린 - FGO)
◆코티크 출신으로서 티리온과 테클리스 형제의 사촌형
◆항해사로서 티리온과 테클리스의 배경을 등에 업어 큰 이득을 얻음
◆하지만 이로 인해 많은 하이 엘프들의 질투를 받아 티리온 대신 프렌드 실드를 당하고 있음
◆목숨의 위협을 받자 일단 캐세이로 피신하여 시간을 벌려고 함
◆뛰어난 항해력과 마법능력을 보유함
◆아에나리온의 후손으로서 케인의 저주를 받고 있음
◆약탈의 활 보유(고유 발사체 마법 3회 발사)
다들 계시려나
요즘 들어 사람이 안보이네 잡담판에.
2502년 - 칼 프란츠의 즉위
2504년 - 아이슬린이 이끄는 해군이 스케이븐을 해상에서 물리침
2509년 - 타무르칸 라이징
2512년 - 아자그 라이징
2519년 - 아카온의 에버초즌 대관식
2522년 - 알리아스라 납치와 나가쉬 부활, 브레토니아 내전, 키슬레프 멸망
2524년 - 그레이트 볼텍스 붕괴와 울쑤안 침몰
2525년 - 알트도르프 공방전
2526년 - 미덴하임 공방전
칼 프란츠 이후 연표
애초에 상황이 가장 어려운 시기를 극복한 주인공...
특히나 가장 사정이 안좋은 주인공이 스스로 무언가를 극복해내는 것 만큼의 좋은 스토리는 없지.
참고로 2번이면 티리온과 테클리스 관계에 마이너스 보정,
4번이면 임릭을 비롯한 하이 엘프 대공들과 관계에 마이너스 보정이 들어감.
그리고 설정상 엘프가 카오스 저항이 높아서 육체적 변이는 잘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네.
정신적인 문제는 어쩔 수 없지만.
햄탈워3 사서 캐세이 잡을려고 하는데,
이걸로 캐세이 분위기랑 설정을 좀 익혀야겠다.
스라카님의 엔탐어장과 좀 차별화 할 겸 + 울쑤안을 떠난 엘프들 떡밥 때문에 캐세이를 부각시킬 생각이니깐.
여전히 케세이 설장은 다른 세력들 설정들과 비교하면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그러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장주님께서 직접 머리 굴리면서 설정 짜내셔야 할 듯?
따라서 니폰도 나름대로 부각되지 않을까 싶은 것.
캐세이와 그 주변이 초반 주무대니깐.
한번 캐세이랑 주변 일대 빈 설정 짜볼까.
https://imgur.com/a/Wzds1pn
앞으로 써먹을 올드월드 판도
◆대케세이국 주변 상태
1. 다크 엘프 특: 올드월드판 왜구도 겸함
2. 쿠레쉬를 지배하는 스네이크맨은 비스트맨의 일종이 맞다
3. 니폰은 하이 엘프, 마리엔부르크와도 교역을 하는데 조계지가 없을 순 없지
4. 비공식 판도에서 한코우(Han-Kou)라고 불리는 곳에 별개의 독립 세력이 있다
.dice 5 16. = 5
개조졌네(조졌네)
◆캐세이: .dice 1 100. = 23(1에 가까울수록 안사의 난 이후 당나라 X라지, 100에 가까울수록 청나라 강건성세)
◆니폰: .dice 1 100. = 95(1에 가까울수록 원작적 폐쇄 성향, 100에 가까울수록 폐쇄성 완화)
앰이 씹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세이 도착하면 초반부터 굴러야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6 아뇨. 그냥 다 조졌습니다.
둘 중 하나일 듯.
1. 전국 통일에 가까운 오다 노부나가 포지션의 사무라이 로드가 있다
2. 다크 엘프나 카오스에게 사실상 먹힘
2면 그냥 시망인디??
덧붙여 여기서는 한코우라고 불릴 캐세이 옆에 있는 큰 반도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히힛, 선세력은 X이야! X! 오줌 발사!!!(카오스 점령)
4~6. 독립세력이 있긴 있는데 카오스 + 다크 엘프 막기 급급한 여말선초꼴
7~9. 오잉?
.dice 0 9. = 7
◆엥?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게 그 대빵 큰 마리엔부르크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4~6. 제4의 엘프 분파가 다스리고 있다
7~9. 1+4
.dice 0 9. = 8
이 녀석들이 수염전쟁 이후에 울쑤안을 떠난 하이 엘프들의 후손이구먼
Q: 구체적으로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원래는 캐세이의 일원이었지만, .dice 10 100. = 420년 전에 독립했다
4~6. 수염전쟁 이후 울쑤안을 떠난 하이 엘프들이 개척했다
7~9. 수염전쟁 이후 본국 귀환을 거부한 식민지가 그대로 독립한 케이스
.dice 0 9. = 3
+.dice 0 1. = 0
아항.
무슨 말인지 알겠다.
수염전쟁 종전시기가 천룡황제와 월황후 부부의 캐세이 통일 시점이랑 비슷하니까,
동방으로 떠난 하이 엘프들이 천룡황제와 월황후를 지배자로서 인정하는 대가로 한코우 반도에 정착,
캐세이 휘하 강력한 제후국으로서 지내다가 천룡황제와 월황후가 실종되어 원숭이왕이 날뛰던 시점에서 독립했군.
칼레도르 가문에서 갈라져 나온 엘프 분파인가?
아니 잠깐만,
자부심 강한 엘프가 인간의 영향을 받을리가 없잖아
다시
◆특징
1. 하이 엘프와 마찬가지로 마도문명이다
2. 정신적, 신체적 수양을 중시한다
3. 수염전쟁 이후에 울쑤안을 떠날 때, 드래곤의 알들을 수십개 가져갔다
4. 국가, 가문, 가정과 같은 공동체를 중시한다
.dice 5 16. = 7
어쩔 수가 없는거고...
[하이 엘프와 마찬가지로 마도문명이다 + 국가, 가문, 가정과 같은 공동체를 중시한다]
◆공동체를 중시하는 마도문명
1. 드래곤은 없지만 대신 엘프산 말을 여럿 가져왔다
2. 엘프 특: 청각이 민감해서 화약무기 안씀
3. 이게 그 마법 프센징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4. 하이 엘프, 다크 엘프, 우드 엘프를 합친 것보다 인구가 훨씬 더 많은 엘프의 희망
.dice 5 16. = 9
그런데도 불구하고 화약무기는 안쓴다??
그러면 뭘 사용하지?!!
크록가르가 사용하는 신의 손에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라도 양산해서 사용하나?
애초에 그건 화약무기도 아니고...
마법이 화약을 대체함
◆사회분위기: .dice 1 100. = 59(1에 가까울수록 조선, 100에 가까울수록 고구려)
◆군사전통: .dice 1 100. = 74(1에 가까울수록 하이 엘프와 비슷, 100에 가까울수록 독자적으로 발전)
그리고 독자적으로 발전했다라...
사회 분위기는 문무 중용이고, 군사전통은 독자적으로 발전했다라.
◆구체적으로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마법사 + 마도궁병 위주 로스터로 굴러간다
4~6. 기병 위주 로스터로 굴러간다
7~9. ....그냥 이건 화약 대신 마법으로 머스킷과 대포를 만든 꼴 아님?
.dice 0 9. = 0
이런 씹?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기병 위주 로스터인데 그 기병이 말이 아니라 공룡이다(공탄엘)
4~6. >>855
7~9. 4를 대량으로 사용한다
.dice 0 9. = 4 + 1
[>>855]
무난하게 마도총, 마도대포를 사용하는 로스터라.
7~9가 없다면......
.dice 1 100. = 53(1에 가까울수록 대량생산하지 않음, 100에 가까울수록 테르시오)
대량으로 생산하지 않는 것도 있지만,
창병과 방진을 맞춰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테르시오 방진이라, 이거 재밌네.
햄탈워로 치면 최종테크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하이 엘프, 다크 엘프랑 마찬가지로 드래곤
4~6. 초거대 마도대포
7~9. 느그 40K니?(이족보행로봇)
.dice 0 9. = 0
개옘병.....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제국은 그냥 나가 죽읍시다 실시(마법전차)
4~6. 캐세이는 그냥 나가 죽읍시다 실시(마법 + 기계의 결합인 1인 조종 이족보행로봇)
7~9. 숏은 그냥 나가 죽읍시다 실시(공중전함)
.dice 0 9. = 0
햄타지의 다른 선 세력: 우소다 돈도코동!!
.....걍 이렇게 치자
1. 셋 다 있고, 올드원의 유산이다
2. 셋 다 있고, 대장장이 바울이 한코우 반도에 살아있다
.dice 1 2. = 2
>>878 올드원의 유산이면 리자드맨과 충돌 사안 + 자체 생산 불가 쌍크리가 뜰 수 있음.
>>883 그야, 첫번째 카오스와의 전쟁에서 대부분 파괴되고 잔재만 남았으니깐.
Q: 기술력도 대단하고, 인구도 많고, 대장장이 바울도 건재한데 왜 패권 세력이 못 됨?
0. 일부러 피한다
1~3. 드워프 비슷하게 존버충 성향이 강하다
4~6. 육지에서의 강력함과 반대로 바다에서는 다크 엘프는 커녕 니폰에게도 털린다
7~9. 다면전선 마이 무봐라!
.dice 0 9. = 3
음, 그래.
이래야 헬드-월드 종족이지(흡족)
이제 이 존버충 마인드를 어떤 식으로 깨서 엘프 대통합을 하느냐가 과제군.
가정을 중시하는 것도 바다에서는 다크 엘프,
육지에서는 카오스가 두들기기 때문에 출산을 장려하고 가정을 국가의 최소단위로 삼은게 문화가 됐다,
라고 보는게 맞을 듯. 이러면 그레이 엘프(가칭)의 인구는 2천만명? 이라고 봐야할 듯.
◆체제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고구려 수준의 중앙집권
4~6. 고려 수준의 중앙집권
7~9. 조선 수준의 중앙집권
.dice 0 9. = 8
이 헬드월드에서 조선 수준의 중앙집권이면 ㅆㅅㅌㅊ 수준을 넘어서 선녀 오브 선녀인데;;;;;
희망이 되려면 최소한 사우스 랜드에 자리잡았어야 했다고 생각해! 원래 한반도 포지션 지역은 카오스 부족이 자리잡은 똥땅이였어!(아무말)
그건 높귀 사회가 막장되서 그렇지 제3분파가 잘살아서가 아닐듯....
다른 선세력과의 관계
◆캐세이: .dice 1 100. = 82(1에 가까울 수록 용들은 바울의 "배신"에 이를 감, 100에 가까울수록 제국-드워프급 관계)
◆제국: .dice 1 100. = 65(1에 가까울 수록 그런 나라가 있다, 100에 가까울 수록 그레이 엘프가 대사관을 둠)
◆브레토니아: .dice 1 100. = 18(1에 가까울 수록 그런 나라가 있다, 100에 가까울 수록 정기적으로 사절단을 보냄)
◆하이 엘프: .dice 1 100. = 77(1에 가까울 수록 그냥 친척, 100에 가까울 수록 정기적으로 사절단을 보냄)
햄타지 바다의 지배자는 깐프들 맞으니까....
>>901 캐세이도 거리가 있지만 제국에 대사관을 두고 있음
케세이랑 관계는 원활하고, 제국과는 대사관까지는 아니지만 정기적으로 사절단을 보내는 관계는 된다.
하이 엘프와도 그럭저럭 관계가 무난하네.
◆오만함: .dice 1 100. = 27(1에 가까울 수록 하이 엘프랑 비슷, 100에 가까울 수록 탈귀쟁이)
◆하이 엘프 사회에서 인식: .dice 1 100. = 66(1에 가까울 수록 명예 드워프 취급, 100에 가까울 수록 든든한 동족들)
카오스+다크 엘프 탱킹해줄 방패+주변의 제대로 된 나라 보정!
그래, 이래야 귀쟁이지(끄덕)
◆그래도 인식은 좋다
1. 어쨌든 잘 싸우니까
2. 없으면 캐세이의 대북방+대동방 방위망은 반괴한다
3. 잘 퍼주니까
4. 다른 동족들처럼 매우 문란하거나 향략에 탐닉하지 않으니까
.dice 5 16. = 11
>>909에서 3과 4를 교체
선택지는 자주 바꾸지 말자...
>>913 이거는 어쩔 수 없었으니깐.
암튼 이해는 쏙쏙되네.
오만하고 존버충 성향이 강하긴 한데,
암튼 잘 싸우고 향략에 미쳐 살지 않으니까 인식은 괜찮은 편이네.
나가로스 특: 북부는 유빙이 떠다니는 검은색 강과 깎아지르는 얼음 절벽 등이 있는 동토,
남부는 콜드원이 떠돌아 다니는 침엽수림
그걸 노예 노동으로 충당했던거고....
>>919 햄탈워3적으로 천룡황제와 월황후의 부재 + 선주의 실종
따라서 실제 판도는 다음과 같음
으어어어어...... 이제 머허지.....
햄탈워3 하는 중.
진짜 캐세이랑 주변부는 뇌피셜로 상당부분을 때워야겠네.
근데 캐세이는 원래 맥거핀에서 시작했던 것임.
그게 의외로 인기를 끌어서 햄탈워로 나마 설정이 대충이나마 보강되어 정식 출시 된게지.
한번 캐세이랑 주변부 좀 더 굴려볼까.
◇니폰 현황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1. 카오스 2. 다크 엘프 3. 스케이븐 .dice 1 3. = 3)이 판을 치고 있다
4~6. 7로 인해 (1. 카오스 2. 다크 엘프 3. 스케이븐 .dice 1 7. = 1)의 위협을 받고 있다
7~9. 요리토모 이에야스가 니폰을 통합, 올드월드 선세력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dice 0 9. = 4
카오스의 위협을 받고 있다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코른계 우세(사무라이 문화의 영향)
4~6. 슬라네쉬계 우세(하이 엘프의 영향)
7~9. 젠취계 우세(캐세이의 영향)
.dice 0 9. = 6
누가 햄타지 어장 주적 아니랄까 슬라네쉬계를 정확히 픽해주네.
◇캐세이: .dice 1 100. = 93(낮을수록 껄끄러움, 높을수록 우방)
◇그레이 엘프(가칭): .dice 1 100. = 37(낮을수록 껄끄러움, 높을수록 우방)
그레이 엘프, 그러니까 뵈클리랑 껄끄럽다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과거에 서로 큰 전쟁이 있었다
4~6. 니폰이 뵈클리를 뵈클리를 바라보는 시선은 제국이 키슬레프를 보는 시선과 같다
7~9. 그레이 엘프의 오만함 + 존버충 성향
.dice 0 9. = 8
오만함에 존버충 성향이라.
얘네들 암만 봐도 캐세이는 용이 다스리는 사육국가니까
(용을)인정하지만 니폰은 그게 아니기 때문에 밑으로 깔고 보는데
존버충 성향도 있어 자기네 국토 방위랑 캐세이 대장성 방위 외에는 잘 돕지 않는다,
라고 봐야겠네.
따라서 그레이 엘프가 인정해주는건 동족인 하이 엘프,
자기네 은인은 캐세이(정확히는 용들)이고,
나머지는 엘프 종특에 따라서 밑으로 깔고 본다는 이야기.
제국이랑 관계 좋은거? 제국은 니폰과 달리 실체를 모르니까.
결국 주인공이 해야할 일은 이런저런 흩어진 엘프들을 엘프 내전 없이 통합,
아수르 주도의 모탈렐름 형성과 전이, 그걸 위한 시간벌이인 셈.
평범한 판도물 전개로 가기에는 올드월드 자체가 렐름으로 수명이 거의 다하였기 때문에 불가능.
로어 도핑해서 남극과 북극의 카오스 렐름 게이트 닫으면 모르겠는데,
그나마도 볼텍스를 풀어야하고 그 수고를 할 바에 차라리 모탈 렐름 비슷한거 만들어서 다 거기로 전이시켜야지.
정답.
결국 릴레아스가 옳은.....옳은....셈.....이지.
아 씹펄 기어이 이 호수의 썅뇬을 재평가하게 만드네.
으어어어어......
오늘 연재할까
저녁 6시 아니면 오후 1시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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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Make Asur Great Again!!!
필수미션
□알리아스라를 제물로 바친 것에 의한 나가쉬 부활 저지[기한 2520년]
□엘프 내전에 의한 울쑤안 침몰 저지[기한 2524년]
□알트도르프 사수[기한 2525년]
추가미션
□아카온의 대관식 저지[기한 2519년]
□키슬레프 멸망 저지[기한 2522년]
□대장성 붕괴 저지[기한 2523년]
□선주의 행방 찾기[기한 2518년]
□말레키스의 이터니티 킹 즉위[기한 25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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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후보 1(대리 AA: 데미우르고스 - 오버로드)
◆에아테인 출신 하이 엘프 귀족으로서 불사조왕의 의회의 일원이었음
◆불사조왕의 의회에서 슬라네쉬 컬트의 일원이 있음을 알게 됨
◆이를 불사조왕에게 고발하려고 했지만 슬라네쉬 컬트의 공작질로 직책을 잃고 쫓겨난 신세가 됨
◆귀족으로서 막대한 재산과 높은 화술 능력 보유, 어지간한 음모는 차단함
◆슬라네쉬 컬트에게 제대로 찍힘
◆은신 능력 보유
주인공 후보 2(대리 AA: 유우키 아스나 - 소아온)
◆칼레도르 출신으로서 임릭의 여동생
◆드래곤프린스로서 오빠인 임릭과 더불어 칼레도르의 위상을 되찾기 위해 노력함
◆임릭은 현재 차기 불사조왕 후보인 티리온과 대항하지만 제대로 풀리지 않음
◆티리온을 경계하는 불사조왕이 임릭을 밀어주지만 임릭은 그런 불사조왕을 혐오함
◆드래곤을 깨울 방법을 찾아 캐세이로 가고자 함
◆용을 포함한 모든것에 탑승가능한 기승스킬 보유
◆티리온과 테클리스와의 관계 -보정
◆임리실의 갑옷 보유(화염공격 면역)
주인공 후보 3(대리 AA: 유우키 - 소아온)
◆호에스의 소드마스터로서 무기숙련 능력이 매우 뛰어남
◆한때 엘사리온과 함께 그롬과의 전쟁에서 가장 큰 공을 거두었음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가문이 몰락하고 마리엔부르크의 노예상인들에게 팔릴 위기에 직면함
◆하이 엘프 군부에서 높은 인지도와 높은 전투력 보유
◆현재 울쑤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맥이 없음
◆시 골드의 검 보유(장갑 관통 무기 피해 높음)
주인공 후보 4(대리 AA: 멀린 - FGO)
◆코티크 출신으로서 티리온과 테클리스 형제의 사촌형
◆항해사로서 티리온과 테클리스의 배경을 등에 업어 크게 한몫 잡음
◆하지만 이로 인해 많은 하이 엘프들의 질투를 받아 티리온 대신 프렌드 실드를 당하고 있음
◆목숨의 위협을 받자 일단 캐세이로 피신하여 시간을 벌려고 함
◆뛰어난 항해력과 마법능력을 보유함
◆아에나리온의 후손으로서 케인의 저주를 받고 있음
◆약탈의 활 보유(고유 발사체 마법 3회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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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아니면 저녁에 시작할 어장의 주인공 후보는 다음과 같음
오늘 1시에 새어장으로 스타트
<한줄요약>
유우키: 노예상단 접수하니까 왠 람보가 시종으로 들어왔습니다 (실화)
농담 안하고,
둘 다 벨, 사쿠야, 알타이르랑 비벼볼 수 있는 개캐들임.
드래곤 복원하러 임릭 머리채 붙잡고 케세이로 가는것도 가능하지 않나?
티리온이랑 사이가 나빠진건지
그리고 토모 얘라면 스팀탱크 같은거 그냥 만들겠는데.
그거 제국에서도 8대만 남은 물건인데.
>>976 워프스톤 특: 불안정성 매우 높아서 사용자가 골로 갈 수 있음
아오지의 플라잉 드워프같은 것도 만들 수 있을지도
>>979 그게 보병용으로 있던가(가물가물)
성배기사쯤 되는 강자는 총알을 썰어버리는 시공이지만,
사격 100쯤 되면 솔까 적 입장에선 전혀 안심이 안됨.
콰이쉬 쓰늠 로어마스터니까 가능할 듯.
콰이쉬 마법 중에 상대방의 마법 무효화하는 것도 있고
패가 너무 많아서 향후 활동 결정하기가 힘들어질줄은 몰랐는디...
(진짜 다음 목표 뭘로 정하지)
>>991 그 정도는 아님.
이 스팩이어도 힘든게 헬드-월드 클라스.
흠... 임릭이 지금 뭐하고 있을려나?
으어어어.... 심심허다....
>>994 칼레도르에 있음.
용병으로 뛰는거밖에 선택지가 없네
>>997 그랜드 얼라이언스?
묻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