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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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35
보통 저런건 언데드가 공격할때
선세력이 절망하는 묘사인데 말이죠
히쉬는 페이트페인도 그렇고 좀 반대임...
클리셰비틀기라 그런지 엘프들이 악세력 같음....
모텍 가드가 오시아크 군주들 친위대라서 강한 애들인데
그거 전멸시켜서 전열이 걍 뚫림...
>>4 ㅇㅎ
모텍가드가 150포짜리 보병모델들이라 ㅋㅋ
시오지 그소 포지션인데
>>7 무섭다구.... 창 휘두를때마다 저러는데 어케 안무서워함
유닛사이드도 둘다 10이고 포인트도 150이로 동일해서 딱 그소수준
정예병이죠
근데 카레스가 샤이쉬 강기두른 창 휘두를때마다 평범한 언데드마냥 삭제되니까
무서울수밖에 ㅋㅋㅋ
어쩔 샤이쉬 강기 ㅋㅋㅋ
나가쉬만큼 어렵다니 과장이 너무 심한듯 ㅋㅋㅋㅋ
마왕...
오시아크 로드가 둘이었는데
바로 빤스런 이대로 가면 우리 다 죽는 다면서
재앙이라고...
>>23 ㅇㅎ 역시 광역기가 중요해요
카레스 룬도 쓰던데 ㅋㅋㅋ
너무 사기캐인데
로어시커라면 누구나 알다시피 지식은 그 자체로 보상이기에 ㄱㅊ다고
잘 안쓰긴하는데 ㅋㅋㅋ
대지의 정령으로 작은 산크기의 룬 결계석을 즉석연성해서
>>28 ㅇㅎ
>>31 원소술사라서기보단
이메트리카 출신이라 알더라고요
마즘
이메트리카가 하늘인가 그래서
>>39 ㅋㅋㅋㅋㅋㅋ
>>40 따흐흑 구매했는데 9월인가 8월부터 다운가능
근데 샤이쉬 강기 부작용이 사용중에는 주변인이 죽던가 말건가 신경 안쓰는 냉혈한이 되는데
그거 끝나면 현타가 몰려옴...
'죽음은 바다에서 온다'라고 하는데 뭔가 바다와 연관된 신 모델 등장 떡밥 같기도
'스톤가드, 마법사에게 후퇴명령을... 당장!'
전사들이 물러나자 두 대열이 서로 자리를 바꾸었고, 첫 번째 대열이 새로운 위치를 차지할 동안 두 번째 대열은 흐름을 막았다.
이 아수라장 속에서도 마치 정착민 게인의 거리에서 듀아딘 장인이 전시한 기계식 시계의 부품이 매끄럽게 맞물리는 것처럼 완벽했다.
스톤가드들이 초승달 모양으로 카레스를 둘러싸고 있었고, 카레스는 대니스를 안고 무릎을 꿇은 채 충격에 휩싸인 표정을 지었다.
"그는 이미 죽었어! 알리티스가 그를 불렀다. "카레스, 지금 후퇴하지 않으면 군대를 잃게 돼요. 그녀는 대니스를 바라보며 목이 막힐 것 같은 덩어리를 느꼈다.
'그는 죽었어...'
그녀는 진흙탕에 쓰러진 카레스를 바라보았다. 카레스의 무릎에 누워 빗물에 고인 피를 흘리고 있는 대니스의 시신을 바라보았다.
>>44 오
하긴 데스 모델 너무 적었어요.
신모델 내줄때가 됐음.
>>46 대충 비슷함 ㅋㅋㅋ
다 끝나고 나서 내가 뭔짓을 한거지 뫄 그런거
ㅇㅎ
가느다란 루미네스 룬의 고리는 샤이쉬의 억압적인 무게를 덜어주는 것 같았다.
마스터 레사리스는 자유가 주어진다면, 우로보란 해안 전체에 거대한 구속 룬을 새겨 이 영역에 퍼져 있는 죽음의 마법의 흐름으로부터 이 지역을 봉쇄했을 것이다.
캘리그레이브들이 그리는 룬으로 샤이쉬의 힘도 막아낼 수 있네
오
자유도시가 왜 사망 인류제국 아밀 전술을 쓰고 있어...?
가드맨이 쓰는 라스건과 스마가 쓰는 볼터 관계 느낌도 들고
ㅋㅋㅋㅋㅋ
>>57 그야 인구수도 그렇고 인류제국 포지션 맞으니까?
>>61 따흐흑 사실 잔느가 한대라도 맞추면
사기치려고 했는대...
바랑가드 억까해서 죽이는걸로
>>64 뫄 그래서 그거 못막는놈은 다 망했죠...
원작의 싸장님 대단해요. 저거 혼자 다 막았으니까
>>68 바랑가드 수십명희생해야 잡는건데
아크로미아 제국이 약한거 아녜요...
아크로미아 제국 풀전력이면
바랑가드 50명까진 상대 가능할듯 싶은데
에드네 제외한다쳐도
>>70 ㄹㅇ 다갓이 너무함...
시논 설득하는거 선택 주저하던게 의미 없게 됫네여...
다죽었으니
아르토리우스가 시논 설득이나 잘해주길
그거 맞췄으면 바랑가드 억까해서 죽이고
잔느 치명상으로 살리려고 했슮....
챠몬엔딩으로 미뤄졌을뿐. 결국 둘은 죽었을 운명이었던거라였다고...
역천자인 에드가 없어져서 확정된 운명이 그들에게 죽음을 선고한거라고...
>>74 뫄 타바르만 하더라도 10명은 필요하고
루비아도 5명은 필요하고
그윈 헬라틴 아나킨이 동급이니 셋 모두 단독 바랑가드 수십썰기는 된다? 훌륭한 강대국.
핀다투르에 1세대 엘프들 열댓명 정도 있는데
그거도 바랑가드 한명씩은 필요하고
모르투스도 한 5명은 필요하고...
대망의 바스티온은 거기에 제국의 마법병기 있어서
정공법으론 100명 넘게 보내야 뚫을까 말까고
게릴라도 싸장님땜에 20명은 보내야 가능
>>80 ㄹㅇㅋㅋ 바랑가드 한명에게 농락당한다고요
왕국이
에드 오면? 에드는 서클단위로 조져요.
에드몽이나 잔느처럼 허무하게 죽을것같아....
왕국이 정공법으론 바랑가드 수백명 어치 전력이고
게릴라로도 50명 이상은 보내야하면
대단한거 맞아요...
>>87 ㄹㅇㅋㅋ
>>91 광역 병기라 도시에다는 못쏘니까 그야
>>92 뫄 수백만의 거대도시니까요 거기도 나름
>>95 정공법이면 진짜 수백은 보내야죠
강한거 맞아요... 애초에 바랑가드 서클 하나를 상대하려는게 이상한거에요
루비아도 정공법으로 백명은 가능할꺼 같은데
>>103 해야죠
>>105 희생 각오하고 브로큰 애로우 해버리면 되긴하는데....
>>101 아니 저건 다 약해요 ㅋㅋㅋ
필멸자 제국중에 저런거에 강한 국가 없어요
오히려 수십 단위로 카오스 로드가 게릴라 가야
겨우 멸망시킨단 점애서 대단한거에요
원래 타키온이랑 싸울때 죽었어야했던건데 역천자인 에드 영향으로 챠몬엔딩으로 죽음이 빗겨나갔다가 이제 되돌아온거 아닌가 싶다.
엔딩에서 타키온이랑 에드몽 식사신 나오길 기대했는데.
>>109 그야 걔넨 아루 지키고 있으니까요
아루랑 위대한 기계 지키고 있었죠.
>>111 따흐흑...잔느까지 죽인건 너무했음
모든 것은 헛되고 헛되니...
>>115 싸장님은 마법쪽에 무력해서 안돼요.
폭탄 마법 걸린 물품 반입해도 싸장님은 구별 못해요
엘프 마법사들고 폭탄 마법 걸린 물품들 잘 구별 못하는데
검사인 싸장님은 절대 못해요
>>120 이런거 쏘는수밖에...
>>123 1세대 엘프들은 그정도의 숫자가 없어요
검사는 싸장님 빼면 무숙 76인 사쿠야가 최강임...
멀린이랑 프리렌 스승님이
마법사 원투톱이고요
딱히 더 없음...이정도만 해도 제국 하나치고
이름난 강자가 엄청 많은거...
>>128 오...
무슨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검의 논리 비슷한거 사용해서 승자가 패자의 힘을 쪽쪽 빨아먹는 그런거라도 만든건가.
블리치에서도 나온 클리셰고
>>131 그냥 모든 카오스의 최고 지향점이
바랑가드라 그래요
데프 or 바랑가드 전직이
모든 모탈렐름 카오스 쓰레기들의 꿈이에요
>>132 오...
프리렌 사쿠야 멀린에 나머지 4명해서 7명 아니었나요?
>>135 그래서 아카온이 4대신 죽인다 선언하니까
서클 하나가 통채로 탈주한거...
그런 정예들이 디더릭 따라서 모탈렐름의 온갖 전장을 돌아다니며 싸움만 하고
>>137 아 대충 그쵸. 근데 바랑가드보다
강한 전력은 프리렌 스승하고 멀린말곤 없어서
뫄 마법사 쪽에선 바랑가드보다 강한게
한 .dice 0 2. = 2정도?
검사는 사쿠야가 정점이라니까 기대할게 없고....
바랑가드 1대1 승리 가능한게 4명이구나
그래도 꽤 되네요
7명중에 4명이 바랑가드 이기고
3명은 그에 못미치는 그런...
그러면 대충 6명 정도의 전력이려나요
멀린 프리렌 빼면
근데
바랑가드>=모탈렐름의 필멸자 카오스 전력 절반
이란걸 아셔야해요
얘네 서클 하나를 이길수 있음
전성기 모탈렐름 카오스 세력의 5%를 이길수 있단 소리에요
제국 하나로 이기는게 오히려 말도 안되죠
>>156 그거야 뭐...
>>158 그야 아카온의 세력이
카오스 4대신 본인이 나서지 않는 이상
최강이니까
아카온이 모탈렐름의 카오스 세력중 최강 맞아요
4대신쪽은 악마들이 소환절차라던가
현현 제한시간이 걸려있어서 전부 소환하는게
렐름게이트워 이후로는 불가능해져서
>>162 천넘으면 에드도 번개 쏴야해여 ㅋㅋ
지그마 위상먹은거 ㅋㅋ
>>164 그 몇만이 억 이김 수고 ㅋㅋㅋ
바랑가드 밑에 종자들도 있어서
>>165 몰루...
이길수 있었음 지그마가 올포인트 밀었움...
물론 감버지가 올포인트 요새화 해둔 문제도 있긴한데
>>171 아마도요
>>172 꼴보기 싫은 넘들도 다 죽여버리고
겸사겸사 챠몬도 변화시킨거 같죠
뫄 둘다 노린거 같네요
근데 머리 도시박이 되서 꺠달음 못 얻었을듯.
>>180 흑흑...
>>179 베이더좌는 .dice 96 100. = 100이고
싸장님은 .90 100.(최저 95)
싸장님은 대충 97
>>177 변화만 일어나면 ㄱㅊ
>>190 뫄 97
일단 절대 100은 아님
미헉 덩어리라서
머리 도시박이라 부적들을 기계에 쳐박고 입구에 못질하는 도시박이가 됬으니까.
깨달음을 얻지못한채 그저 도시에 쳐박힐뿐....
>>187 400면 크리의 무친놈...
400면 크리내고 또 고다이스 냈으니까
대충 1200분의 1
>>198 몰루 ㅋㅋㅋㅋ
어케 기계 안으로 들어가면 탈출 가능한데
코른이 들어가게 냅둘리가 없단 말이져
>>202 뫄 500세계 밀어붙인 시점서 증명은 끝이라...
베이더:나는 카오스를 이용할 수 있다...?
조버지:그게 아니다! 더 자신있게! 나는 카오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외치는거다!!
>>205 ㅋㅋㅋㅋㅋㅋ
카오스 타락했잖어.
Zz
애초에 무숙 10이라 대응할거 같은데
>>216 마즘...
순리루트면 오더의 정석대로 카오스는 척살이다!이거니까.
순리면 카오스랑은 양립 불가에요
하면서 벤딩도 베고...
게다가 영원히 이기지도 못해요.
순리가 균형을 유지하려해서 한번 크게 이기면
한번 크게 지게 돼있음
진격거의 대지의 악마같은거죠 ㅋㅋㅋ
>>227 그것도 코른 속여야해서 빡셈
ㅋㅋㅋㅋ
>>231 걍 순간이동 시키겠죠
절대 마법이 아닌 기술력으로
코른애들 마법 싫다면서 순간이동은 하는게 어이없음
아르가 베이더 상대로 어느정도 버틸 수는 있어야 가능해질듯.
아르가 베이더 상대로 싸우는 동안 에드랑 아델리아가 장막 두르고 접근해서 바로 기계연성하면서 아델리아로 키는거지.
왜 계속 한번만 더야.....
>>239 싫다구...
버린다는건 총애를 안준단 소리지
계속 쓸거임 수구...
Ssr유닛을 해체하긴 왜 해체해!
발키아는 맨날 이뻐하지만
보르가로스는 맨날 구박받는 그런 취금이라는거
ㅋㅋㅋ
>>244 그래도 결국 지긴 할거에요
대충 프리즘왕처럼 대등하게 싸우다
서서히 밀려서 지는 그런?
뫄 그것만해도 쌘거죠
>>253 그렇겐 안쎄요
그래도 스톰캐중에 최강이긴 하다는데
갈마라즈를 들어야 프리즘왕 같은 애들을 상대가능하니까
>>256 내가 베이더놈한테 발키아쟝만큼?
내가 왜?
이젠 모르겠다.
생각해보니 어차피 오더도 카오스도 ㅈ까하는 역천루트인데 그냥 베이더 구원하는게 더 나을듯하네.
>>260 대충 반신급이려나요
갈마라즈 들면 신과 반신 사이 어딘가인데
>>262 몰루 그건 솔직히 아르한테 달려있음
혈육의 정을 이기지 못하는지의 2택인가.
>>267 ㄹㅇㅋㅋ
>>266 거의 비슷하요
일단 전자는 맞고...
>>270 뫄 느그쉬하고 계약하면 못빼돌리니까
쥐그마라도
나가쉬 : 왠지 허전하다 했더니 내 군단장이 여기 있었네
아르가 베이더 죽아려 들면
베이더가 순순히 죽어줄거 같아서 그게 문제
각만 보이면 바로 노예로 만들것같은 느낌...
>>280 카타크로스가 누구죠?
그런 모타크도 있었나? 못들어봤는데(아무말)
그런 모타크는 그없다구 참치
2차 설정은 취급 안해여(아무말)
생각해보니 카타크로스라는 모타크는 2차 창작 작품에서 본걸 착각한듯!
하긴 상식적으로 나가쉬로 동일할정도로 영혼이 공허한놈이 더 있겠냐곸ㅋㅋㅋㅋㅋ
>>278 뫄 그냥 느그쉬에게 간다고 하면 되는데
사신 손잡고 가면...
>>291 만세삼창 외치죠 ㅋㅋ
느그쉬의 프라임 탄생인데 ㅋㅋㅋ
느그쉬가 알 영혼은 줄 수 있을까......
>>293 지그마한테 안가고 가겠다고하면
감동받아서 줄지도...
까마귀의 왕이었나
거기서도 왕이 오시아크 로드로
봉사하는 조건으로 아들 양혼 돌려줬으니까
알:형이 나를 만들었어.
알:미안해 형. 혼자 두고가서.
에드:알!!!!!
ㅋㅋㅋㅋ
알이 희생하고 에드가 남는 엔딩인가요
그치만 처참하게 몰락함....
사랑 명예 권력 돈 다가졌었는데
거기서 알에 대한 진실이 밝혀질텐데.
아르의 미래
아북공정.....
먼저 잡는 신이 임자인....
쥐그마....
과부제조기 지그마
다 무능한 동맹때문에 전략적 후퇴를 하신 것이다
ㅋㅋㅋㅋ
아나킨이 마휘감 소드로 찍찍이고 바랑가드도 운석이고 싹 다 썰었을텐데 흑흑
>>313 이렇게 가르친다는게 호러임 진짜
그러니까 일개 스톰캐 따위가
테클리스랑 맞먹으려 들지
뭐 신들은 결국 신왕의 부하니까
신왕의 직속인 난 테클 너하고 동급인거 아니냐고?
미쳤나봐여 진짜
꼬우면 아지르 밖으로 나와라 쥐그마.
>>320 ㅋㅋㅋㅋ
코른 버프가 없음 체력이 좀 문제긴한데
>>326 신왕하고 자기는 그냥 대등한 동맹관계라고
걍 너무 온건하게 하나하나 반박했어요
테클 착...하다고 해야하나
화내는걸 본적이 없어요.
그냥 조곤조곤 반박하는데
오히려 그러니까 더 무서움...
>>330 ㄹㅇㅋㅋ 대충 완활 달아주는 템만 구하면
서클베기 가능할텐데
오히려 다른 템페스트 스톰캐들이 당황허고 만류하고
엘프들이 분노하는데
테클은 혼자 고요함
>>336 ㄹㅇㅋㅋ
>>338 하긴 오키라다라를 봤는데
겨우 저렇게 소심하게 개기는정도야 솔직히 귀여울듯 ㅋㅋ
>>341 그때는 테클도 굴욕 많이 당했으니까 ㅋㅋㅋ
템2:아니 저를 사용해주세요!!!
켐3:너희 다 꺼져! 내가 사용될꺼야!
싸장님:(부들부들)
ㅋㅋㅋㅋㅋ
어딘가의 봇치와는 다르다
봇치와는
ㅋㅋㅋㅋㅋ
>>348 하다못해 다른 종족들 노예삼을때 막았어야 했어요
엘프가 인간이랑 듀아딘들 노예 삼는거 보면서
진짜 이상함을 못느꼈나?
>>351 ㄹㅇㅋㅋ
비윤리적인 실험에 반대한다면서
인간이랑 듀아딘들이 시위하는거 짓밟고 노예만드는데
그거 보고도 냅뒀으면 그냥 자연사지 진짜
ㅋㅋㅋㅋㅋ
아니 노예만들고 있는데 그게 빛밖에 안보이면 ㅋㅋ
뭐 순수악은 순수하니까 괜찮아? 그런건가
뎃 ㅋㅋㅋ
>>365 가라 클론 대폭발!!
ㄹㅇㅋㅋ 그냉 노예 사냥이랑 영혼 약탈밖에 안했다고
ㄹㅇ루
의외로 카오스에 가장 적극적으로 대항하는 세력이 딥킨이라
아군이면 든든해요
사실 답킨처럼 굳이 카오스와 나서서 싸우는 애들은
스톰캐랑 리자드맨들 말곤 없져
나머지는 처들어온 애들을 물리치는 거고
수성은 해도 굳이 공격은 안나감
>>378 뫄 그건 에드가 기강잡기 해야죠
근대 타바르도 워낙 강해서 쉽게는 안당해줄 테니가요
그윈은 아직도 무숙이 91임...늙었는데도
그럼 저주 차료한 여기선
적극성은 좀 줄어들지도
그래도 동맹으로 ㄱㅊ으니까 뫄
그쳐. 시오지는 그냥 사람을 말그대로 갈아버려서 개척하는데
좀 잡아먹어도 타도 안날듯
>>387 ㅋㅋㅋㅋㅋ
그정도는 먹어도 ㄱㅊ다구 ㅋㅋㅋㅋ
차피 억딘위로 보내는데 타도 안나
마즘...에드처럼 좀 왔다리 갔다리함
로어시커들은
>>397 흑흑....
그래서 전직 금지 먹었잖아요...
직업이 통달 전까지 조울증 걸리게 하는 직업이라...
흑흑...
오이겐한테 미친 움기 취급당하는 에드 생각이...
라임 때문에 우울해 하다가
라임 구했다고 기뻐하고
가면 쓰고 있다고 ㅈㄴ 틱틱대서 욕 먹고
ㅜㅜ....
>>406 쥔공이 가면 쓰고 있다고 뭐라 했나요?
'로드 리젠트께서 너에게 묘한 호감을 가지신 것 같아서 지금까지 네 괴팍함을 참아왔지만, 관용을 너그러움으로 착각하지 마.'
그가 한 발짝 다가서자 워든들의 울림이 메아리쳤다. '네가 이성을 따르지 않겠다면 아예 말을 하지 않는 게 최선일지도 모르겠어.'
암묵적인 위협이 주는 조악함 때문인지, 아니면 낫을 휘두르는 모르티잔의 손에 거의 죽을 뻔했던 불안의 흔적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엘라린은 가슴 속에서 페리미터 이니미셜처럼 뜨겁고 밝은 분노가 치솟는 것을 느꼈다.
'전 로드 리젠트 차리엘께 조언을 드립니다.' 목이 뻐근하고 심장이 두근거렸지만, 엘라린은 어떻게든 목소리를 평온하게 유지했다. '전 당신이나 영광을 빙자한 그 어떤 거만한 아첨꾼에게도 침묵하지 않을 거예요.'
왕자는 딱히 잘못한 건 없고 그냥 목적을 갖고 친해지려 한 건데 엘라린이 감정 읽는 능력이 좋아서 틱틱댈 때 속으로 살짝씩 짜능내는 거 보이니까 화냈다가
욕 먹고 차라리 넌 입 다무는 게 낫겠다 하니까 시른데? 말할 건데?
ㅇㅎ
왕자가 내가 뭐 잘못했냐 대체 왜 그런 태도냐 불만 있음 말해라 사과하겠다고 짜증냄
그냥 성격이 더러운거네요
로어시커라서가 아니라 ㅋㅋ
로어시커들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거지
인성이 터지는 부작용은 없는데 ㅋㅋㅋ
겉보기엔 악역영애물 같은 데 나오는 재수 없는 귀족캐인가 했는데 팩폭만 해서
ㅋㅋㅋㅋ
주변에서도 왕자한테 왤케 적대적임...하는데 그럼 나 보고 권력자한테 굴복하라고? ㅇㅈㄹ해서
솔직히 아직 그 정도로 강하진 않은데 카레스도 아니고...
ㅇㅎ
그래도 페렌디르쬭은 ㄱㅊ던데
로어시커 문파인데도
데스리엘도 감정표현이 서툰거지
항상 페렌디르 아끼고
그들의 통찰력은 엘라린의 존재 전체를 감싸고 있었고, 그들의 지혜는 끝이 없어 보였다.
하지만 어느 끔찍한 밤, 그녀는 그 모든 것이 나가쉬의 끔찍한 작업의 바람에 흩날리는 겨에 불과한 채로 휩쓸리는 것을 목격했다.
엘라린은 파괴에 어떤 목적을 부여하기 위해 노력했고, 뒤틀린 삶의 잔해 속에서도 의미를 찾으려 애썼다. 차리엘, 세나레스, 셀라스티르 등 다른 이들도 그런 것을 원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진정으로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엘라린은 지팡이를 더 꽉 움켜쥐고 손을 칼자루로 옮겼다. 히쉬의 날카로운 눈빛처럼 그녀의 목적은 분명했지만, 세나레스의 말이 맞았다.
엘라린은 혼자였다.
애가 그 날 죽은 스승과 동료들의 죽음을 헛되게 하지 않으려고 부채감 같은 거 심하게 느끼고 있어서 더 독선적으로 변한 듯...
ㅇㅎ
에드 어릴 때도 죽었고 실시간으로 지인들 계속 죽고 있는데도 그런 상태면 ㄱㅊ은 듯
에드는 강철멘탈이니까 뫄
에드는 멘탈 강하니까요.
참치들도 다 인정하듯이
그리 통수당하고 죽어나가는데
거기까지 밖에 안망가진게 다행임..
바이올렛이 오히려 문제 ㅋㅋ
토니 아녔음 오늘 사냐 죽였을지도
참치들도 말한거지만
사냐가 삐져서 혼자 노는 바람에
로기쓰록이라는 주요 전력 하나가 이탈한거라
에드는 심각하게 망가지지 않았으니
바이올렛 좀 극대노했음...
로기쓰록이 바랑가드 하나만 맡아줬어도 무난하게 이겼을텐데
>>435 에드도 들리는데 기냥 무시하는중 뫄...
세상이 죽어가는데
그런건 항상 들리는 소리에 불과하니까요
바이올랫은 봐야함...
얘는 꾹꾹 눌러뒀다가 한번에 터지는 애라서
평소에 좀 가식적으로 구는거긴해요
>>441 뫄 방랑벽이 생기긴 했어요
부작용으로
가만히 있으면 불안해져서
찐으로 조울증 걸린 로어시커 만나봐야 에드는 별 거 아녔단 걸 알지...
ㅋㅋㅋㅋㅋ
대충 조울증 순위가
페렌디르<<<에드<<<<<<엘라린인듯여 ㅋㅋㅋ
에드는 방랑벽이 있음....
페렌디르가 조울증 제일 덜 심하고
애드가 중간이고
엘라린이 어나더 레벨인디 ㅋㅋㅋ
스승이 피신시켜둔 바람에
ㅇㅎ
혼자 살았다는 죄책감으로 생존자 증후군도 있는 거 같고
근데 눈앞에서 죽는게 더 트라우마 아닌가 ㅋㅋㅋ
>>453 ㅇㅎ
에드처럼 살아있어서 괴로운 그런 상태
흑흑... 나만 살아서 미아내
부적들도 미아내
모..몰루
어디보자...엄마는 칼맞은채로 피흘리면서
파도에 떠내려가 죽었고
알은 눈앞에서 반토막
싸장님은 통수
에반젤린은 영혼 실시간으로 타고 있는중
그리고 또 뭐있더라 슈피네랑 엘 모프스야 사소하다고 쳐도
더 있었는데
죄책감 한가득이라 당장이라도 죽고 싶은 거 꾸역꾸역 살고 있는 듯
>>467 그냥 주변에 대한 책임감때문에 사는거죠
자기 없으면 아르 어떻게 될지 뻔히 보이니까
아 맞아 그것도 있었죠.
타키온 시한부 선언하고
ㅋㅋㅋㅋㅋ
돌아오니까 로이드도 개판 돼있다 캄
일단 에드몽네랑은 별로 안친하니까 그렇다 챠도
아델리아랑도 말싸움한 걸로 죄책감 +됐을 듯
이렇게 죽으면 뭐야 그 에반젤린이나 나오가 '싸장님'당했을 때처럼 무력감 느끼지 않을지
....맞다
데뎃...
광마루트 일직선(아무말?)
호에에애엥....
에드도 라리엘처럼 나대나데 받아야함...
같이 정신병 걸리는 게...
ㅋㅋㅋㅋㅋ
정신병X2
근데 뫄 부적들은 500년동안
에오카를 겪으면서도 잠깐도 흔들리지 않는데
괜찮지 않으려나요
>>488 아루급의 광기임
ㅋㅋㅋㅋ
페렌디르좌는 광마될뻔한것 빼곤 ㄱㅊ은데 ㅋㅋㅋ
길가의 돌멩이보면서 이거랑 신들이렁 사실 다를바 없는거 아닐까
이러면서 주화입마 올뻔 했는데
그거빼곤 다 정상이니까
누구랑은 다르게 스승님힌테 반말도 안쓰고
존칭 다 쓰고
ㅋㅋㅋㅋ
재능 압도적 재능
얘 맨첨에는 겨우 데모넷 한마리도 상대 못하는놈인데
그 상상속의 데스리엘 움직임 베껴서
데모넷들 첫 실전서 3마리 죽였던가
은둔 깐프들 기술들 견계고로 베낀덕이
최종전에서는 혼자 데모넷 20마리 넘게 죽이고
마즘 그거 ㅋㅋㅋ
에드가 에반젤린 마인드 베낀거랑 똑같음
데스리엘이 어떻개 움직였더라...이러면서
사고가속 배우고
ㅋㅋㅋㅋ
성장하는데 10년이나 걸렸다고?
난 일주일이면 충분
>>510 그거 될걸여
라리엘처럼 후천적으로 기감을 넓힐수 있음
자 쓰레기죠
광마가 되는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나
>>514 마즘 강해지면서 라리엘처럼 점점 미쳐가는준
>>513 아잇 싯팔 일주일은 너무 하잖아 ㅋㅋ
공식에서 이리 뇌절치면 2차창작러는 어찌하라고
사실 돌멩이보고 미쳤을때
걍 냅뒀으면 광마까지 3일컷인데
>>518 네...
ㅋㅋㅋ 고트렉이 등신인거임
한때는 진짜 고트렉이 최강자 라인인줄 알았는데
신성빨 없으면 대악마 하나 처리못하는 캐허접
ㅋㅋㅋㅋ
누구는 주신급 강자되기 7일컷 하는데
어휴...
ㅋㅋㅋㅋ
춤이나 추라구
ㅋㅋㅋ
자야겠다..
샤니하고 틀어졌을때 커뮤로 알타이르나 오기타는 끌어들였어야 했는데
에드몽이랑 잔느가 힘과 공포로 굴복시키고 만든 에드몽네 조직 수장둘이 죽었는데 붕떠버렸네
구조조정 드립 이젠 드립이 아니군
그것도 노템 바랑가드 6마리한테
이대로 조직붕괴하거나
둘밑에 있던애들중에 그나마 난놈이 수습해서
독립을 때리거나
로이드에 붙거나
4자택일인가?
치워야하는 액재료랑 재앙이 너무 많은듯 ㅋㅋ
에드 빨리 돌아와
루비아는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니까 머
도시 부수기
군대 부수기
국가 부수기
렐름 부수기
애초에 그럼 에드 없이 루비아 홀로 살수 있어? 하면 말하기 힘든데 또 그럼 로이드 저렇게 있으면 루비아가 지금의 루비아로 유지되? 했을때 그것도 말하기 힘드니까.
바랑가드가 로이드에 구조조정의 칼을 휘둘러서 어느정도 루비아가 수용 가능한 정도로 깎아놓은 거.
아루와 토니가 죽어야 충격이 클 듯.
분명 에드의 제국을 파괴했는데 에드가 돌아와서 더 미친 힘을 보여주면 어버버... 솔직히 에드 이녀석, 맨몸으로 이번 바랑가드들 칼 맞아도 버티니까.
그 외 기타등등 너무 많아서 구조조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음.
동료까지 더 죽으면...음
나머지 넷 가지고 지지고볶는게 현재의 에드파티 전개더라.
타키온 요새 뭔가 다 내려놓고 뒷정리하는 분위기야.
제일 비중 낮은 키레이도 꾸준하게 얼굴 내밀며 공기라고 놀림 받는 존재감이 있었고
오키타와 메데이아도 나름대로 활약하며 티키타카가 잘 이뤄졌는데,
애드 파티 7인은 몬가몬가한 느낌.
아르는 응애가 되기 전에도 의지하기 좀 불안한 지능을 보여준 야만전사라서.
오이겐 멘탈은 개박살 낫겠지만
구하기는 구해야
이제 타키온도 갈것같다...
업보라서 결과이자 그냥 할말이 읍네 ㅠㅠ
있었구나?
흠흠...
바이올렛 오기타 로기쓰룩 알타이르 라도니르키르
다섯중에 셋이 샤나 영향권이네..... 언제 이렇게 퍼줬지?
>>583 타키온껀데 타키온이 도시를 나가서...
에드네가 싸돌아다니니까
책임지고 관리할 애가 사냐말곤 없었어요
토니는 로이드 관리만으로 바쁘고
산규판로 뚫고 안젤라라던가 아무로라던가 관리해야 하니까
갑자기 후계자라고 바이올렛이 낀거니까 지금
....알타이르만이라도 이쪽에 좀 풀던가? 이거 고급 인재 다 키핑해놓고 있었네.
캐논마샬급이라고 생각하니까... 먼가.... 먼가.....
이건 좀.
>>591 개약함 ㅠㅠ
이거 많이 문제가 있어보임...
>>592 사냐가 타키온이 지닌것들중 쓸만한걸
일부러 약삭빠르게 빼낸거라
알타이르 정도는 보내줄수 있는데
저번일로 삐졌으니
>>594 원래 타키온껀데 사냐가 터키온 동업자라 그럼....
세가지를 처리해야 한단 소리잖아.
로이드의 위신이야 어차피 에드의 위신으로 커버친다 해도 저거 두개는 좀 문제있네.
뫄....그냥 허공에다가 번개쏘면
대부분은 해결될듯
사냐도 적어도 에드 앞에서는 안깝칠거고
에드가
부재해서 그런거지
에드한테 샤나가 굳이 함부러할 이유 없잖음
>>602 사실 맞지? 워해머의 군벌중 하나니까
무역군주들 대부분이 군벌이잖음
그리고 그런 토니 샤나에 앤젤라 등등까지 모두 거느린 에드는 무역군주의 군주인 왕중왕, 황제다. 본인에겐 자각이 없겠지만 말이지.
관심도 없고 의무를 다할 생각도 없슮...
에드 혼자 이제 수천 까진 동원 가능할듯
필요 없겠지맠
나는 무역군주들의 군주인 황제다 이런 식의 자각이 있으면 그렇게 밖에 못돌아다님. 근데 뭐...
안해! 안할거라고! 하고 아루에게 내던지고 가서... 아루도 무역군주인가?
>>612 ㄹㅇㅋㅋ
>>611 전함 없으면 진짜 그럴듯 ㅋㅋ
맘만 먹으면 68의 실질주인은 에드인데 주인행세를 안하고...
이게 정예 중 정예가 아님 뭐임 ㅋㅋㅋ
ㅋㅋㅋㅋㅋ
법적상속인은 아루인 모순적인 상황?
>>622 그쳐. 물질적인건 아루한테 가게 돼 있으니까
차라리 로이드의 대리인이 없었음 아루가 에드의 모든것에 대한 대리인인데 바이올렛을 임명하면서 대리인이 둘이 된거지.
>>624 마즘 ㅋㅋㅋ
보겜 모델사이즈×10해야했나 그래서
한스상은 평범한 보병의 1명치 강함임
저 가드들 한 열명이면 잔느 에드몽은 손도 발도 못쓰고 코챙이 되는 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
10명치
한스상 같은 정예 아쿠쉬인 가드였다면 500명이서 바랑가드 6명 이겼을지도 모름
얼마나 죽어나갈진 둘째 치고
왤케 쌔. 챠몬 경호원들은 그냥 몰살당하는데 흑흑
>>635 ㅋㅋㅋㅋㅋ
보겜룰로하면 이겼을지도
ㅋㅋㅋㅋㅋ 설정상은 그런데
>>639 사실 보병라인은 ×10이었나 해야돼요
>>640 ㅋㅋㅋㅋㅋ
강하다!
스톰버민 9명을 쓰러뜨린 누군가와 좋은 승부가 될지도(?)
>>645 한스상 ㅋㅋㅋㅋㅋ
그래도 젠게이 그뒤로 더 쎄졌던데 ㅋㅋㅋ
한스상은 제대로 무장을 갖추고
진형을 짤줄아는 정예병이구구
근데 카로들 맨날 백인베기는 기본으로 해대서
사실 방진이란게 쓸모 있는지 몰겠음.
너무너무 강하다 한스!
이것이 지그마의 힘! 아지르의 짐을 선언할만큼의 강함!
>>652 그거 사실 보병 50명치 전력잖어 ㅋㅋ
>>654 ㅋㅋㅋㅋㅋㅋ
이게 아북공정의 힘인가
한스군 열이면 잔느와 에드몽을 꼬챙이로 만든다.
강해... 강하지 않아 한스?
보병 50명치 전력이라구
>>659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버프 다 떼고 무기도 놓고온 바랑가드에게 루비아가 이렇게 됐는데.
ㅋㅋㅋㅋㅋ
>>669 어...다이스 잘뜨면여
한스 10명한테 지고서 병바돈 선언한거 진짜 웃음벨이네 ㅋㅋㅋㅋ
삼크리 고다이스라 하지만 "나는 평범하다" ㅇㅈㄹ
젠장, 이렇게 강하다니, 이런 군대를 마구 쏟아내다니, 지그마아아아아아아.....
레급! 라이네스! 어째서 아직이지?
바랑가드 포인트가 290이고 한스상이 270인데
바랑가드는 모델 사이즈가 3이니까
>>674 뎃 ㅋㅋㅋ
스타드레이크를 찢어발기는 뽀삐
수십명이 모이면 바랑가드도 막는 한스상급 최정예병들
쥰내 강하네??
한스상 정도는 되어야 주사위를 굴릴 수 있는 거임 ㅋㅋㅋ
6면체 굴릴 기회라도 있는거잖아 아무리 확률이 낮아도
ㅋㅋㅋㅋㅋ
>>684 다이스 굴릴 기회가 있으니까 ㅋㅋㅋ
아칸조차도
주사위 한번 굴릴 기회를 얻기위해 개같이 굴러야하는 세상인데
그걸 무려 5번만 하면 죽일 수 있음 ㅋㅋㅋ
6면체에서 무조건 성공 6이 몇번 나와야할까....
그 와중에 아카온은 무조건 실패 6면체에서 1이 200번은 나와야하고 ㅋㅋㅋ
>>691 마음껏 주사위 굴리는 한스좌에 비하면....
>>692 대충 한분대(10명)가 공격하면
1뎀 줄수 있음 ㅋㅋㅋㅋ
ㅠㅠ 즉사텔포 강캐의 상징 마검사 최강 갓칸... 그립습니다
이제는 진짜 지나가는 해골 뼈다귀인데
무슨 삼크리는 나와야하는데 ㅋㅋㅋㅋㅋ
앨리스는 운명보고 당하는 운명이다 하면 당해주는거고.
네크라치 혈족은 찐으로 피대신 워프스톤 먹고 살아가는거 가능하다 해서 의외
>>702 거대 군벌임 ㅋㅋ
>>701 오 ㅋㅋㅋㅋ
>>706 아잇 싯팔 ㅋㅋㅋ
장난하냐구 ㅋㅋㅋ
피대신 워프스톤 흡입하는 이유가 여러가지 있는데
1. 궁극적으로 갈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서
2. 나가쉬도 했고 졸라 짱 세지니까
3. 중독
이라는데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8 또 크리떠서 씹을듯...
>>712 ㅋㅋㅋㅋㅋ 스톰캐 13명도 바랑가드 한명에 죽었으니 ㄱㅊ
만빡이가 "워프스톤은 신과 악마로부터 자유로운 이상향이다" 헛소리하고
피빨이들은 피대신 워프스톤 흡입하는데
정작 카오스 타락은 거의 전례가 한두번 있을정도니까 ㅋㅋ
기어이 고집하는 이상한놈들.....
ㅈ소긴한데
죽음은 모든걸 완성시켜서 더이상 변화하지 않는다니까
>>717 그야 넴드잖어 ㅋㅋ
바랑가드도 그럼 넴드로 비교해야지
누구는 워프스톤으로 변이되고 인생 조지는데
피빨이들은 카오스 타락이나 오염 (신체랑 정신이 뒤틀리기는 하지만) 하고 맘껏 먹방하고 "거의" 리스크 없이 남용하고
카오스의 만물유전 카운터읾....
워해머 세계는 모든게 유전하는데
죽음뒤에는 변할수 없다니까
카오스 전향자 (케믈러, 왈라크 하콘) 2~3명 밖에 안나온건 갸들이 유일하지 않나 올월 에오지 통틀어서
한스상 정도 되는 최정예가 방진 짜면 바랑가드도 무시 못하는 것 ㅋㅋㅋ
카오스가 이게 뭐냐 하면서 기겁할 짓을 하는 놈들.
에오지 와서는 순수 샤이쉬로 사령술 쓴다는것도 특기할 부분 (띵킹)
ㅋㅋㅋ
나가쉬 제외하면 최강자들이 갓칸(퇴물)과 만빡이.... 실화냐.... 하이급이 진짜 조졌네
>>727 그나마도 느그쉬가 이놈!! 해대서 함부로 못씀..
>>730 최고전력이 카타크로스인데
카타크로스는 감버지,반두스급임....
뫄...카타크로스도 반두스처럼
아칸 다음가는 2인자 포지션이긴 한데....
어짜됐건 망했음
>>732 버선발로 뛰어나올듯 ㅋㅋㅋㅋ
지그마가 번개로 때리면서 내놓으라고 해도
꼭 끌어안고 안놓아줄거 같아
하여튼 드루키랑 사령술사들 (깐프 흑마법으로 갈라져나온 학파)
은 에오지와서 다르(흑마술) 쓰는거 포기했나? 닼엘들 설마 아직도 이상한 다르마법 쓴데요 ㅋㅋㅋ
엔탐용사에서 말붕이가 괜히 그딴 마법쓰다가 메구밍에게 지배당하고
지그마가 대충 번개로 때려서 영혼 빼앗아가는데
베이더는 때려도 절대 안줄듯 ㅋㅋㅋ
>>739 ㄹㅇㅋㅋ
지그마가 이미 나가쉬 손에 들어간 영혼을
어떻게 빼오나 했는데
번개로 때려서 가져온다는거에 진짜 감탄했음
>>743 ㅋㅋㅋㅋㅋ
근데 죽으면 다 샤이쉬 가는데 왜 인재가 그렇게 없데요?????
다 카오스나 지그마가 긴빠이해서 그런가 도중에
>>742 흑흑...성모 나가쉬님
>>746 일단 지그마와 카오스의 침공때
기존에 모아뒀던 전력이 소멸함
근데 그거 보충할 강자들 영혼은 카오스랑 쥐그마가 다 빼돌림
말로부드&갓칸이랑 합류해서 느그쉬 코인타면 되는거 아닐까. 갓칸은 몰라도 느그쉬라면 젠게이 영혼 gta해서 노예만들기 가능할듯 ㅋㅋ
ㅋㅋㅋㅋㅋ
이건 지그마가 먼저 긴빠이 쳐댄 거 맞다고
이혼한 사람들 같음 ㅋㅋㅋㅋ 애증의 관계
>>752 스톰캐:알빠노?
>>753 ㄹㅇㅋㅋ ts하면 맛있어진다구
'지금이 우리의 유사성을 논할 때인가, 신-왕? 네가 무고한 죄인을 연기하며 다시 한 번 우정의 손길을 내미는 건가?'
'아니. 그런 순간은 이미 지나갔다.' 번개가 바깥으로 휘몰아치며 근처 지하실에 검은 매듭을 불태웠다. 나가쉬의 우뚝 솟은 형상이 흔들렸고, 폭풍의 분노 앞에서 자수정 불길이 후퇴했다.
'천상과 죽음의 전쟁이 새롭게 시작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자비를 베푸는 실수를 범하지 않겠다.'
'난 그때보다 더 강해졌다, 야만인.'
'그리고 나는 더 현명해졌다. 어느 쪽이 더 우세한지 보자고, 형제여.'
이거 좀 웃긴 게 이전 전쟁은 더 현명해지기 전일 때라 젠취 이간질당하고 자비 없이 나가쉬 조지려 든 거 아닌감 ㅋㅋㅋ
ㅋㅋㅋㅋㅋ
>>757 카타크로스 같은놈은 기억 안난다구
지그마 약간 불리한 기억들은
뇌리에서 지워버리는 나쁜 습관이 있음...
자기한테 불리한 과거의 사실은 넘기거나 지운다
차리엘이 아케인 워 게임에서 고개를 들었다.
그러고보니 살짝 신기한 거 히쉬는 마법 미겜이 있음
ㅋㅋㅋㅋㅋ
현재 진행형으로 그런 생각 가진 데스 애들이 많아서 소울바운드로 계속 유출되고 있다는게 웃김
>>766 오 해리포터 마법사 체스(아무말)
ㅋㅋㅋㅋㅋ
지면 화가나서 풀스윙 날릴듯 (아무말)
생각해보면
아지르는 지그마랑 나가쉬가 같이 정복한건데
왜 지그마만 점유하고 있는거임?
솔직히 부별왕도 같이 잡았고
나가쉬랑 아지르 반반해야했다 생각함(소신발언)
지그마가 그럴줄 알고 도왔을텐데
그러나 정작 돌아온건
샤이쉬의 땅조차 삥뜯는 지그미와 친구덜이었고
기란도 샤이쉬에 식민지 있던데
기억 안나고 내가 한 거 아닌듯 ㅇㅇ
이러는 거냐ㅋㅋㅋ
ㅋㅋㅋㅋㅋ
>>786 우리 질서 카르텔에선
짬바는 안쳐준다고 ㅋㅋ
오직 강함
>>787 ㄷㄷ....
위상:그만둬!!!!
>>794 뎃 ㅋㅋㅋㅋㅋ
부서진 별자리의 왕과 삼키는 빛. 심연의 공작과 최초의 불, 심르. 모탈 렐름이 굳건히 자리를 잡기 전, 그들과 수천의 다른 세력들이 우리를 공격했다. 나가쉬와 나는 그들과 싸웠어.'
시그마가 슬픈 미소를 지었고, 발타스는 잠시 동안 눈앞에 있는 존재가 신이라는 사실을 잊을 뻔했다. 대신 그는 그저 피곤하고 외로운 한 인간으로 보였다. 그리고 그 순간이 지나자 신-왕은 다시 자신이었다.
'다른 이들은 나중에 왔다. 알라리엘과 티리온. 고카모카와 말레리온. 그림니르와 그룽니 형제. 그래, 그리고 많은 작은 신들도.
나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름을 잊어버린 식스 스미스 같은 작은 신들과 힘들이 우리 판테온에 합류하려고 했지. 하지만 언제나 나가쉬가 있었어. 내 형제.'
쥐그마 개쉑아 나가쉬가 니랑 같이 그 수많은 크툴루 외신 같은 놈들이랑 싸워줬는데 대우가 그거냐...
다굴까서 이긴 부별왕이 자기 무기 모이통으로 쓰는데 어캐 이기냐곸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지그마와 쥐그마는 다른 신입니다
인카네이트면 가능하긴 한데
테클은 화신(인카네이트) 스스로 분리해서 만들수 있고
모든 화신이 본체라니까
ㅌㅋㅋㅋㅋ
젠취가 치매마법 걸었나보져
ㅋㅋㅋㅋㅋ
"오거 진짜 쌔네"
"스노틀링 짜증나네"
거기서 일단 피해가 크게 난 다음에 카오스가 왔다지?...
"오거쓰려고 이 팩션 하는거긴 한데"
"사실 스노틀링은 성능픽이에요"
ㄴㄴ 현명한 충고임
>>818 ㅋㅋㅋㅋㅋ
>>820 지그마 손절한건 ㄹㅇ루 현명했음 ㅋㅋ
...갈수록 나가쉬에 대한 지그마의 대우가...TS나가쉬면 더더욱 이게...
(이거 빨리 손절해야 된다는 촉이 제대로 왔다...! 늦기 전에 어서...)
그녀는 몇 달 동안 준비하며 공부하고, 글을 쓰고, 동료 학생들과 토론하며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논리의 탑을 쌓기 위해 노력했다.
그녀는 선생님들의 지적 칼날과 화살을 견뎌낼 준비가 된, 뾰족한 이성의 빽빽한 팔랑크스, 노트의 소용돌이 속에서 고위 기록 보관소로 들어갔다.
그들이 그녀를 갈기갈기 찢어놓는 데는 한 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수 세기 동안 축적된 지식에 맞서 자신의 연구를 지켜내려 애쓰던 그녀는 마스터 의하란과 여섯 명의 원로 기록학자들 앞에 서서 필사적으로 대항했다.
마스터들은 엘라린의 논거를 철저히 배제하고 추측과 추정의 영역으로 몰아갔고, 결국 말더듬이 실패로 끝났다.
마침내 그녀는 두루마리를 가슴에 움켜쥐고 너덜너덜해진 자존심만 남은 채 방을 빠져나올 수밖에 없었다.
사악한 히쉬 교수들의 무라하치
ㅋㅋㅋㅋㅋ
지그마 관점에서 나가쉬가 군대 안보낸거랑 비슷한거 아닌가......
바이올렛까지 죽으면 루비아에서 바랑가드 잡을 방법이 있는것도 아닌데 전력을 아낀다는게 이해가 안갔음
에드몽에 잔느까지 죽고
샤나는 손절하고
남은 사람들은 위태위태한데 이러다간 다 잃게 생겼어
지금 샤나의 태도를 보고 돌아온 에드 일행이 그럼 그 둘은 뺀다? 하면 샤나가 거기서 뭘 할수 있지... 전설의 용병은 강하지만 결국 샤나의 몸만을 지켜줄 수 있다고.
라도니르키르 옆에 붙어서 보디가드 붙여 보호받으면서 알타이르랑 로기쓰룩을 세트로 묶어서 움직이면 마법도구 없는 바랑가드 셋은 충분히 잡음.
당장 바이올렛이 기습 걸어온 바랑가드를 1턴에 하나씩 단숨에 두놈 잡았다.
좀 생활하기 빡세긴 해도 엠퍼러 드래곤이면 축복도 없고 데몬웨폰도 없는 바랑가드는 막아주지.
그래도 우리 강아지들인데
딴참치들이 죽엇으면 하는거 볼때마다 먼가 아쉬워
러시아 쿠데타때 푸틴이 전용기 타고 도망쳤다는 소문 퍼지자 엄청난 비웃음의 대상이 됐던걸 생각해보면
알아서 땅에 묻을려고 다이스뜨지않앗나?
하2로 바이올렛이 막는형식갔긴한데
엄청 신경쓰던거 같던데
평범하게 호위 좀 데리고다니는게 아니라
암살자 무서워서(물론 존나 무서운 암살자들이긴 한데) 드래곤이 보호하는 은행에 숨어있는다?
저새끼 X밥 아냐? 라는 소문이 은연중에 퍼지게 될테니 샤나의 자존심이 애초에 허락 못함
얘 권력은 돈과 기업 지배구조에서 나오지 위신에서 나오는게 아님
아무리 늬들이 개겨도 묻어버리면 된다고 막 나가는 녀석이고
실제 어지간한 놈들을 묻어버릴 힘이 있음
그리고 어떻게 지금 또 뻔뻔하게 굴고 있나 보면
위신은 쓸모없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2071/recent
담 잠담판은 만들고 자러가야겠다
>>870 뫄...아카온은 자연재해니까 그런거 빼곤 문제없을걸요.
카라드론들 무역군주들 체제 엎는거 성공한애들 단 한명도 없고
암튼 진짜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다른 군주들 혐성에비해선 낫다고 잡담판에서 나온거 같은데
>>878 용병이요
터렛도 있고
원래라면 드워프만 있을테니까...
잠입한다고해도 음
물론 이번처럼 내부에 협력자가 있으면 망한다?
애초에 이번처럼 카오스로드가 무더기로 오는 경우가 없죠...
익설티드 대악마 사냥한 용병단도 있고
>>893 그래서 카오스의 시대동안 카라드론의 역사는
악마 무리들로부터 숨박꼭질이에요
그럼 이런 상황이면 본인은 금고의 용 옆에 가 있지. 겁쟁이소리? 알빠임? 그렇게 떠드는 놈들 샤나의 돈으로 고용한 용병 못뚫어.
카오스 로드 상대가능한 강자는 카라드론에도 꽤 많아
사냐 : (내부자들 덕분에 알면서 왜 토니와 잔느가 습격당했는지 알 수 없다는 눈빛)
사냐 : (어차피 공격당할 거라면 용병으로 시간 끌고 함포사격으로 끝장내는 게 똑같다는 눈빛)
쉽게 잡았긴했겠다
아루가 용병들 미끼로 브로큰 애로우 하는거에 빌려주려나?
프마도 보겜적으로 계산하면 갑옷 빼고 계산하면 마린 한개분대 볼터맞고 리타이어한다던데 뭘...
키안투스에게 에버초즌을 굴복시킬수 있는지 묻기 시작함. 키안투스는 '아카온도 먼 옛날 본인은 숨기고 싶어하는 빛의 전사인 시절이 있었다'며 그때의 본명을 가르쳐줌.
웟처 킹이 아카온이 데몬으로 승천할 경우 그를 굴복시킬 생각에 신나하고 있는 사이 그의 등뒤의 렐름게이트로 거대한 그림자가 튀어나옴.
아카온이 도르가르를 타고 나타남.
마음 급했던 웟처킹이 하도 카오스 렐름에서 병사들을 많이 부른 탓에 이를 이상히 여긴 아카온에게 뒷덜미를 잡히고 만 것.
도르가르의 뒤를 수많은 바랑가드들이 따라 튀어나왔고, 아카온은 자신에게 도전하려 한 놈을 혼쭐 내주기 위해 도망치는 건트 서모너를 추격함.
웟처 킹은 도망치면서 계속 젠취 호러와 스크리머를 소환해댔지만 어리둥절한 데몬들은 나오는 족족 바랑가드들에게 학살당했고, 키안투스의 동상은 이 상황에 아무것도 하지못한채 은(silver)눈물만 흘리고만 있었음.
열심히 도망치던 웟치 킹은 아카온에게 추격당해 결국엔 잡혀버리고 아카온이 맨손으로 목을 꺾어 뒈짓해버림.
키안투스의 동상에 가까워졌던 진명의 마지막 글자는 도르가르가 인터셉트 하고, 놈의 마법 화염에 작아진 글자는 아카온에 손에 들어감. 모탈렐름 전역의 지식을 가진 젠취 데몬이 아카온의 손에 떨어진 것.
감버지 개불쌍하게 털렸네 암만 악마 소환해도 아카온이랑 바랑가드 ㅈㄴ 쎄서 허겁지겁 튀다가 목 꺾여서 컷
바랑가드 우글우글 거리는 거봐
아카온은 여기서 싸우느라 이그낙스 사로잡는거 방해하지 말고, 가서 데몬 프린스한테 복수나 하라고 함.
디더릭의 환영분신술 승천 안 한 디더릭도 쓰는 걸 못하는 지그마는 대체
<바랑가드>: 체력 5, 장갑 3+, 3/3명
-ensorcelled weapon: 공격횟수 5, To Hit 3+, To Wound 3+, 관통 1, 데미지 2
-카오스 군마의 공격: 공격횟수 3, To Hit 4+, To Wound 3+, 관통 1, 데미지 1
*전투 중 한번 연속공격 가능
<프리길드 가드>: 체력 1, 장갑 5+, 10/10명
-검: 공격횟수 1, To Hit 4+, To Wound 4+, 관통 0, 데미지 1
*방어굴림에 +1 보정
*한명은 공격횟수 +1
*10명 이상이면 공격횟수 +1
<프리길드 핸드거너>: 체력 1, 장갑 6+, 10/10명
-총: 공격횟수 1, To Hit 4+, To Wound 3+, 관통 1, 데미지 1
바랑가드 3명은 무리여도 1명 정도는 카오스 군마 타고 있어도 잡겠는데?
확률상 선턴 잡으면 카오스 군마에 탄 바랑가드 1명은 잡음
의외로 이길 확률이 높다
한스상들이 막는 동안 계속 사격하고
루퍼트상이 쏜 총알은 1/6 확률로 바랑가드의 갑옷을 뚫고 데미지를 줄 수 있다
ㅎㄷㄷ
한스상이라면 100명으로 바랑가드 잡을 수 있음(?)
갑옷이 생명이다.
그 하나를 위해 개고생해야 하니까
총알을 베거나, 도탄시키거나, 우람한 판금갑옷으로 막는것에 가깝지
미니건 사격같은거 맞으면 갈려나가지 않을까
방어력은 템이 9할임.
그냥 맘대로 가능한 한스와 루퍼트좌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기회만 많은거지 확률 1/36에 가깝다)
루퍼트: 에이~ 아무리 바랑가드여도 어케 5천 가지고 셋을 못 잡겠어? 또 떠드는 거 좋아하는 놈들이 과장한 거겠지
아지르에서 여명성전군을 억단위로 뿌려대는데
그럼 한스랑 루퍼트가 수백만은 된단 소리(?)
에오지에는 무려 수백만!! 우와-!
5명 희생해서 슬라네쉬 친아들을 생포했어!
수십명이면 바랑가드 한명을 잡을 수 있는 한스상을
수백만씩 양산하다니(?)
자랑스런 시오지 가드들만으로 모든 바랑가드를 잡을수 있어...!
순례자와 종자가 수십만? 한스를 서폿하는 여명성전군은 수억!
코른 데몬 군단은 여전히 전투에서 회복 중이었고, 이들을 고어타이드와 스컬핀드 군단이 습격하자 속수무책으로 당함.
스컬캐논 부대가 와서 전세가 역전되기도 했지만 코르고스가 손수 그들을 처치하고, 곧 스킨스카인과 일기토가 벌어짐.
성채들이 무너질 정도로 둘의 싸움은 격렬했지만, 코르고스가 순간 무릎을 꿇는 찰나 스킨스카인이 방심을 하고, 코른로드는 그런 데프의 목을 도끼로 베어버림.
원래도 강력한 마력이 깃들었던 도끼가 데몬월드에서 사용되자 현실 자체가 찢어지기 시작했고, 스킨스카인의 데몬 축복이 상처로 빨려들어가더니 다시 필멸자가 되어버림.
코르고스는 약해빠진 배신자의 두개골을 맨손으로 부숴버리고, 그에게 모두가 굴복함.
코른이 선물한 쿨의 코른도끼는 마력 고농도 지역에서 강화되면 데프 축복도 빨아먹어서 필멸자로 만들 수 있다
즉 현 코른 로드 최강이라 저거랑 비슷한 무기 받았을 베이더경은 상황에 따라선 데프고 뭐고 카오스 축복까지 흡수해서 휘감고 다 찢어죽여버릴 수 있을지도
자다 깼는데 ㄷㄷ...
데프가 필멸자 되는게 가능했다니
데프 축복 흡수 정도야 양반인 것이?(?)
ㄹㅇㅋㅋ
뭘 쓴 거야 도대체
다시 자야하긴 하는데 3시간 자니까 안졸리다...
>>974 정말 그런거면 좋겠네요 ㅋㅋㅋ
ㄷㄷ...
시오지의 힘은 무섭다! 한스 상!
>>980 그냥 아예 없엇던걸로 돌리는게 쉬울덧...
>>979 시오지 최강설 ㅋㅋㅋ
프라임 거품이자너
프라임 고를빠엔 든든하게 한스상 10부대 고르겠다
ㅋㅋㅋㅋㅋ
악마 무한스폰은 둘째치고 데몬비스트나 그레이트 데몬 같은 애들은 어캄? 싶었는데
한스상 백만이라 생각하니 충분히 가능할듯 ㅇㅇ
ㅋㅋㅋㅋㅋㅋ
하이급이여 보아라. 이것이 로우급의 죽창이다.
>>991 그게 보통임 ㅋㅋㅋ
>>993 비맨도 쎄던데 ㅋㅋㅋㅋ
보겜의 비맨은 존시나 쎈 비맨인 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