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부정기] 크툴루의 부름 RPG 본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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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부정기] 크툴루의 부름 RPG 본편 3

Author:리츠◆eNUPoQu0rs
Responses:1001
Created:2023-07-11 (화) 10:39
Updated:2023-07-16 (일) 14:11
#0리츠◆eNUPoQu0rs(4L2z0p5xpE)2023-07-11 (화)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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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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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9080/46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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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1:44
[ㅇㅊ]
#2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1:45
[안착]
#3이름 없음(EVNQrA2ZXk)2023-07-12 (수) 11:45
[ㅇㅊ]
#4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1:46
[ㅇㅊ]
#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EWJA3Qj5EI)2023-07-12 (수) 11:47
[안착]
#6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47
[화장실 다녀오고 안착, 그런데 알라딘씨가 없는 걸 이제 알았군...

anchor>1596889080>979까지 왔으니 상관은 없는데...]
#7알라딘◆HzN5RXs0SI(5v6JyW3EQw)2023-07-12 (수) 11:49
[늦어서 죄송합니다.]
#8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1:49
[오셨네요]
#9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50

[(콘솔 달고) 그럼 니노미야를 따라 오두막으로 가는

유지로&네라우오에게 바이올렛까지 합류시키고 싶은데 괜찮은가요?]

#1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1:50
[그러지요.]
#11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52

...그럼 탐사자 3명은 니노미야를 따라 가는 가운데... 문자가 옵니다.

쿄코 {이제 쇼핑을 마치고 차로 가는 길이야. 1시간 뒤에는 도착할 거야.}

#1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1:53
[타임 어택인가]
#13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1:54
[동행한 이유가 살았다. 예고없는 타임어택보단 확실히 낫죠]
#14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56

니노미야 "...저기에요, 그 수상하다는 오두막이."

...확실히 수상해 보입니다, 창문이 있어야 할 공간은

판자로 완벽히 막혀있고, 문까지 잠긴, 폐쇄적인 오두막입니다.

#15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56
[ 뭐가 나오려나]
#16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1:58
[한시간 안에 뒤질수 있을까요?]
#17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1:58

[>>15-16 열쇠공부터 시도해보시죠 (웃음)]

#18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1:59
@ 열쇠공 해보겠습니다

.dice 1 100. = 88
○열쇠공 (01%)+50=51
#19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2:00
[ 오늘 다이스가....]
#2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01
[열쇠공 나는 기능 없는데 이러면 유지로가 희망인가?]
#21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01
@열쇠공 .dice 1 100. = 88 열쇠공51
#22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01

[더블 88 실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01
[근력판정 가능한가요?(?)]
#24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2:01
[ 와 8이 4개!]
#25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2:02
[오늘은 8의 저주인가...!]
#2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02
[근력 판정 하거나 진짜 행운 써야하나?]
#27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02
[코른님이 보고계신가?(워해머 밈)]
#28알라딘◆HzN5RXs0SI(5v6JyW3EQw)2023-07-12 (수) 12:03
[동일 능력치 동일 다이스 실패. 이게 되네]
#2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03
[코른이 보고 있으면 곧 전투 이벤트가 있겠네]
#30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03

[>>23 흐음... 그럼 창문 대항 판정 가겠습니다.

창문의 판자의 근력(응?)은 50으로 보고

먼저 근력 굴리시면 판자는 제가 굴리겠습니다.]

#31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04
.dice 1 100. = 24 근력 85[제발....]
#3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04
[근력판정할때 도와줘서 수치 올릴수 있던가?]
#33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04

[>>31 판자 .dice 1 100. = 62]

#34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2:06
어휴
#35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06

...유지로는 쉽게 창문의 판자를 박살냅니다.

이제 오두막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니노미야 "...저는 망을 보고 있을테니

여러분만 들어가세요. 나무 파편이 많이 튀어서..."

#3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10
"..그럼"
@무의식적으로 익숙하게 창문을 넘어 들어갑니다.
#37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2:11
" 뭐가 나오려나"
@ 그럭저럭 안으로 들어갑니다
#38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11

>>36 깨부순 판자로 들어오는 햇빛으로 오두막 안을 보니

사람이 살던 흔적이 있긴 합니다. 그리고 구석에는

슈트케이스와 여행용 배낭이 몇 개씩 모여있군요.

#39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11
@들어갑니다.
#40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12
@증거용 사진을 찍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으로 촬영합니다
#4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12
"..이건.."
@놀라면서 뒤져봅니다, 더 단서가 나올수도 있으니
@장갑을끼고
#42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13
"실종자들의 소지품인가...."@녹화중입니다.
#43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14

>>41 아무리 봐도 실종자들의 짐입니다.

슈트케이스 중에는 {키라 요시카게}라는 이름이,

여행용 배낭 중에는 {토모에 마미}라는 이름이 눈에 띄입니다.

#44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2:14
@ 뭔가 있는지 관찰해 봅니다.
#45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15

>>44 관찰력 다이스

#46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2:15
@ 니노야마에게 말을 겁니다.
" 창문으로 보이나요? 여기 희생자 가방이 있습니다"
#4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15
.dice 1 100. = 1 50
#48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2:16
.dice 1 100. = 34
○관찰력 (25%)+26=51
#49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16

[>>47 >>47 >>47 >>47 >>47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16
"이건!"
#5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17
[여기서 관찰 크리라니 뭐가 나올려나]
#52알라딘◆HzN5RXs0SI(5v6JyW3EQw)2023-07-12 (수) 12:17
[어제도 그렇고 크리 많지 않아?]
#53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17

[원래는 기습이 있었지만 바이올렛 대성공으로 취소되었다...!]

#54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2:17
" .... 호텔 주인 단독 범행은 아닌거 같습니다. 지금 정원사는 어디서 무얼 하나요?"
#55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2:18
(뭔가 이 시나리오 크리가 날뛰지 않아...?)
#56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18

바이올렛은 비밀문을 발견합니다.

...누가 멍청하게 열어둬서 쉽게 발견된 거지만요.

[아무래도 덜렁이인 것은 형제가 쌍으로 그랬나 봅니다.]

#5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19
"여기 비밀문이 있군요."
@말하고는 조심스럽게 경계하며 들어 가봅니다.
#58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2:20
[ 형제? 단 어쩌구 사장 쌍둥이 동생 계단에서 실족사 아니었나?]
#59알라딘◆HzN5RXs0SI(5v6JyW3EQw)2023-07-12 (수) 12:21
[숨겨둘 이유라면 범죄? 크툴루라는 거 생각하면 이종족 변이려나. 구울이라던가.]
#60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2:21
[ 도사관에서 발견한 마도서랑 관련있나?]
#6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22
[하얀광기니 뭐니 주인장 쪽이 컬트 인거 같긴한데]
#62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23

>.57 비밀문을 따라 들어가니 지하통로가 있습니다.

그 지하통로를 따라가니... 간소한 가구들이 갖춘 방에

한 남자가 침대에 누워서 자고 있습니다.

덤으로 온갖 흉기들을 구석에 모아놨는데

그 중에서 사람 묶기 좋은 로프도 있군요.

#63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23
@일단 폰을 녹화 상태로 바닥에 놓고. 주먹에 너클을 끼고 방탄조끼를 입은 뒤 다시 헨드폰을 듭니다.
#6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23
"..."
@익숙한 듯 로프를 이용하여 남자를 묶는다.
#65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24
"........"@조용히 하란 신호를 보냅니다.
#66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2:24
@ 투척용으로 쓸만한 도구를 주어듭니다
#67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24
>>64@일단 협력합니다. 근력을 이용해 남자를 제압합니다.
#68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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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i:i:i:i:i::i:i: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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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i:i:i:i:i:i:i:i:i:i:i:i:i:i:i:i:i:i:i:i/ 丶:i:i:i:i:i:i:i:i:i:i:i:i::i:i:iヽ: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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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__‘ノ| 三三 ゝ -- 彡 }:i:i:i:|:i:i},イ ). '.:i:i:i:i|
        i| ∨:i|   ¨^j    ¨"'      \リ:i/'⌒  /: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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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67 ...남자는 뒤늦게 일어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추가 기믹도 체력 강화여서 쓸모가 없어...]

쿠로토 "놔, 놔라! 이것들아! 븐블로트에게 축복받은

이 카노마타 쿠로토를 어떻게 할 생각이냐!"

...아직 상황파악을 하지 못했지만요.

#6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29
"..븐블로트?"
@의문을 표라며 비밀방 내부를 조사해봅니다.
#70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2:30
@ 정체불명의 사람에게 말을 걸어 봅니다.
" 여기 3일 이상 숙박한 사람을 어떻게한거지?"
#71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31
"제정신이 아닌듯 하군요."@네라오우가 무기를 슬쩍하는건 찍지 않습니다.
#72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32

>>69 ...서류 같은 건 없지만 또 하나의 통로를 발견했습니다.

아마 영광관의 지하실로 가는 길일 것 같지만 가겠습니까?

>>70 쿠로토 "모두 형님의 미이블스와 내 븐블로트에게 제물로 받쳤다! 푸하하하!"

#7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32
"미이불스?"
"..저기 통로가 있네요."
@지하실로 가는길에 들어가 봅니다.
#74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32
>>72@전부 녹화합니다[병ㅋㅋㅋㅋ]
#75알라딘◆HzN5RXs0SI(5v6JyW3EQw)2023-07-12 (수) 12:34
[이거 경찰에 신고했으면 제발 저려서 도망치다 경찰에다 걸릴 것 같은 지능이다.]
#76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2: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크리가 중요한 시점마다 계속 터지니 상당한 이지겜이 되네요]
#77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2:34
[ 일단 경찰에 신고할까요?]
#78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35
@아무리 생각해도 이새끼를 법의 심판대에 세움으로써 살려두고 싶지는 않습니다.

@바이올렛과 눈빛을 교환합니다. 일부러 풀어주고 공격해오면 정당방위로 죽여버리려는 생각입니다.[아 전투하고 싶은데....(?)]
#79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35

>>73 통로를 따라 들어가 다른 비밀문을 열면...

제일 먼저 보이는 건 2개의 특이한 의자들입니다.

의자 팔꿈치 부분에 수갑이 설치되었고,

주위에 코드가 난잡하게 늘어져 있습니다.

#8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36
"고문방?"
@방에 들어가 조사해봅니다.
#81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2:38
@ 다시 뭐가 있는지 관찰해 봅니다.
#82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38

>>80 ...네, 그렇습니다. 고문방입니다.

벽에 달린 2개의 사슬은 사람 하나 정도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고,

그 공간 사이는 묘하게 검붉게 물들어 있습니다.

또한 바닥에는 하얀 무늬가 그려져 있고,

구석의 침대에는 이불 아래에 뭔가 있는 것 같습니다...

#8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41
"일단 각오를 해야겠지 시체려나?"
@이불을 들쳐봅니다.
#84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2:41
[이 영광관은 하얀 파괴와 검은 광기가 지배하는 저택,

나는 이에 대해 더 자세한 설명을 할 수 있으나

여백이 부족하여 여기에 적지 않는다. -노미야 유스케-

이거 관련?]
#85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2:43
[하얀 파괴와 검은 광기가 뭔가 신을 암시하는 거였나]
#86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44

>>83 ...머리와 사지가 떨어져 나가고,

온갖 고통받은 흔적이 몸에 남아있고

죽음으로써 고통에서 벗어난 키라 요시카게의 시체입니다.

[이성 체크, 성공시 1/실패시 1D4+1]

#87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45
>>83@이것도 녹화하고 있었습니다.[저도 산치체크 할게요]
#88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46
"으헉!"@넘어집니다.
#8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46
.dice 1 100. = 7 37
#90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47
.dice 1 100. = 38 70
#9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47
"역시나네"
@익숙한듯 시체를 보고 바닥의 하얀 무늬를 조사하러 갑니다.
#92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47
70->69[아 뭔가뭔가인데]
#93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47

[...네라우오는 쿠로토 감시 중인 걸로?]

#94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48
"젠장."@아 진짜 너무하네
#95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49

>>91 그걸 조사하러 하니... 누군가 위에서 들어옵니다.

카루마 "그걸 건들지마! 그게 없어지면... 쿠로토가 죽는다고!"

#96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50
"다가오지 마십쇼."@핸드폰을 들고 녹화 하며 맞이합니다.
#9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50
",,그게 무슨 소리지요?"
@경계를 하며
#98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2:51
[잠깐 화장실 같다와서요.
.dice 1 100. = 60
#99네라우오 ◆mUXVt.EjEw(EVNQrA2ZXk)2023-07-12 (수) 12:52
@ 손에든 투척물을 던질 준비 합니다.
#100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52

>>97 카루마 "너희들에게 말할 이유가 있을까?

이렇게 된 이상 지금 제물로 바친다. 그래 나를 따라간

둘이면 몰라도 나머지는 20시간을 채웠겠지. 그럼..."

그렇게 말하는 카루마를 누군가 뒤에서 습격합니다.

그는 일격에 쓰러지는군요. 누군지 보니 정원사였습니다.

#101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2:52
[어라, 근데 카르마가 왔으면 같이 나갔던 쿄코와 알라딘은?]
#102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53

정원사 "...이걸로 5년의 참극이 끝난 거군요."

한숨을 쉬는 정원사 뒤를 쿄코와 알라딘이 따라옵니다.

[키라 시체는 유지로와 바이올렛이 확인 후 다시 이불을 덮은 걸로]

#103네라우오 ◆mUXVt.EjEw(3t8KGjmtQA)2023-07-12 (수) 12:54
[ 정원사 가 적이 아닌가?]
#10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2:54
"..무슨 일이었는지 설명해주실수 있나요?"
@정원사에게 물어봅니다.
#105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2:55
"...다들 괜찮아요?!"

@일행들의 무사를 확인합니다.

[그러게요. 저도 알고 싶네요, 알려주세요.]

#106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2:57

>>104 정원사 "...여기에 있다는 건 쿠로토까지 제압했다는 거겠죠.

니노미야 양은 어디있죠? 그녀는 아무것도 몰랐지만 들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현재 니노미야 아스카는 아직도 오두막 밖에서 망보는 중]

#107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2:57
"그렇게 하시죠."@아직 녹화중.
#108네라우오 ◆mUXVt.EjEw(S9lgc3qBhg)2023-07-12 (수) 12:57
"오두막쪽에서 망보는 중입니다"
#109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3:00

...그렇게 니노미야까지 모이고, 정원사는 얘기를 시작합니다.

사건은 5년 전, 형제가 영광관을 리모델링하던 중 발생했습니다.

쿠로토가 지하실 계단에서 넘어져 치명상을 입고 죽기 직전까지 갔습니다.

#110네라우오 ◆mUXVt.EjEw(S9lgc3qBhg)2023-07-12 (수) 13:01
[ 길 개판이니까 부를수도 갈수도 없는 상황이구먼
#111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3:03

구급차가 빨리 와도 쿠로토가 목숨을 잃을 거라는 걸 직감한

카루마는 최후의 방법을 사용합니다... {벌레의 비밀}이라는 오컬트 서적에

있던 별의 정령 소환/종속, 둘은 함께 미이블스와 븐블로트를 소환했습니다.

#112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3:06

그들은 둘이서 하나인 정령으로, 하얀 파괴&검은 광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둘의 소원인 쿠로토를 소생시키는 대신... 형제의 영혼은

정령에게 홀렸습니다. 특히 축복을 직접적으로 받은 쿠로토는 아예 더 심했죠.

#113네라우오 ◆mUXVt.EjEw(S9lgc3qBhg)2023-07-12 (수) 13:08
[ 정원사가 지식을 제공한거 아니면 정령인가?]
#114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3:09

...아무튼 정령에 홀린 둘은 계획을 짜냅니다.

정령의 힘으로 이틀동안 영광관에 숙박한 손님에게는 즉시 일시적인 영광을,

이후 이에 감사하며 다시 들리거나 3일 동안 머문 사람은

몰래 고문을 해 정령들에게 제물로 받치는 것이었습니다.

#115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3:11

정원사 "...솔직히 3일 들린 사람에게는 다른 허브티를 달라는

카루마의 명령에 따른 내가 바보였지... 그가 쿠로토가 죽었다고 말하면서

병원으로 시체를 옮겼다는데 내가 못보게 한 거에서 눈치챘어야 하는데..."

#116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3:12
"...역시 저희가 마신 것과 키라씨가 마신 것은 다른 것이었군요."

#117네라우오 ◆mUXVt.EjEw(S9lgc3qBhg)2023-07-12 (수) 13:15
" 둘이랑 그대는 고용주와 고용인 사이였나요?"
#118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3:15

정원사 "내가 진상을 눈치챈 건 한 남자...

고다이 유스케란 이름으로 체크인했던 남자 때문이라네.

다크서클이 진한 안경을 쓴 그 남자는 이틀만 머물고 가기 직전에

나에게 위의 얘기들을 털어놓았네. 그 외엔 '세간에는 알리지 않을테니

걱정마세요, 그게 더 재미있으니까요.'라는 말만 남기고 떠났지..."

#119네라우오 ◆mUXVt.EjEw(S9lgc3qBhg)2023-07-12 (수) 13:16
[ 허허....]
#12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3:17
"..고다이 유스케?"
#121알라딘◆HzN5RXs0SI(yu2HVoogko)2023-07-12 (수) 13:17
[근데 5년이나 이런 허술한 일 하고 안 들킨거냐. 아니면 계속하다보니 타성에 젖어 경계 소홀히 한건가?
#122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3:17

>>117 "정확히는 형제의 아버지인 오너... 카노마타 시로의 지인이었지.

전직 야쿠자를 취직시켜 준 건 그 사람밖에 없었지.

그래서 진실을 알았을 때도 그 짓을 반복하지 않으면

쿠로토가 죽는다 하니 내 입으론 경찰에 밝힐 수 없었네..."

#12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3:19
@천천히 추론을 끝낸후
"..고다이 유스케라는 분이 묶은 방은 이방인가요?
@네라우오의 방을 가르킨다.
#124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3:20

니노미야 "...말도 안돼요! 그 카루마 선배가...

대학 시절 누구에게나 상냥했던 카루마 선배가 대체 왜 이런 짓을!!!"

정원사의 고백을 들은 니노미야는 여러분의 증거들과

실종자들의 짐을 봤음에도 진실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125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3:21
"영광관의 지하실에는 무었이 있습니까?"@제일 궁금한것을 물어봅니다
#126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3:22

>>123 정원사 "3년 전이니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 거기일 걸세."

>>124 정원사 "그는 가족을 아꼈으니까... 사악한 정령들에게 씌워지고

그것이 왜곡되어 동생을 계속 살리기 위해 이 짓거리를 저질러 온 거고..."

#127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3:24
"...이제 알겠네요. 세상에는 그런 상식 밖의 존재가 분명 있으니."

@몇 달 전 뱀 저택에서의 일을 회상합니다.
#128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3:24
[일단 경찰에 신고할까요?]
#129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3:24

>>125 정원사 "...그 사악한 정령들의 소환을 유지하는 마법진이 있지.

바닥의 하얀 무늬를 보지 않았나? 그걸 다 지우면 형제는

정령에게서 해방될 걸세. 쿠로토가 죽는다 해서 나는 그러지 못했지만..."

#13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3:24
"......"
"..이제 신고하죠."
@사정을 전부 듣고 말합니다.
#131네라우오 ◆mUXVt.EjEw(S9lgc3qBhg)2023-07-12 (수) 13:25
[ 음....]
#13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3:25
"...그렇다면"
@바닥의 하얀 무뉘를 사진으로 찍어서 기록하고 무늬를 지워봅니다.
#133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3:26
"다행인 건 그래도 저질러진 일은 상식 안의 일. 이 다음부턴 경찰이 해결할 수 있겠네요."

"마법진은... 지우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런 상태라면 살아있어도 진짜로 살아있는 게 아니겠죠."

@바이올렛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134네라우오 ◆mUXVt.EjEw(S9lgc3qBhg)2023-07-12 (수) 13:26
[이 영광관은 하얀 파괴와 검은 광기가 지배하는 저택, 나는 이에 대해 더 자세한 설명을 할 수 있으나 여백이 부족하여 여기에 적지 않는다. -노미야 유스케-

광기는 사장쪽에 파괴는 동생쪽에 간건가?]
#135네라우오 ◆mUXVt.EjEw(S9lgc3qBhg)2023-07-12 (수) 13:27
" 도서관에 관련 서적이 있었습니다. 책을 훼손한건 누군지 짐작가는게 있으십니까?"
#136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3:29

>>132-133 ...마법진을 다 지우고 카루마가 눈을 뜹니다.

카루마 "...여긴? 자, 잠깐! 마법진이...?! ...쿠로토!"

그가 지하실의 비밀 통로로 가더니... 비밀 방에서 카루마의 비명이 울립니다.

니노미야는 그걸 듣고 슬피 울며 정원사는 "...이제 진정으로 끝났군."이라 슬프게 말합니다.

#137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3:32
@경찰에 신고합니다.
#138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3:32
"...그럼 이제 신고하죠."
#139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3:33

...이후 경찰에 이 일이 알려지고 탐사자들은 증인으로 참가합니다.

경찰은 지하 고문실이나 오두막 등을 조사, 종업원들의 이야기도 듣습니다.

사망한 쿠로토의 죄값까지 받기로 한 카루마는 사형 선고,

이 짓을 알고 있었음에도 가담까지 한 정원사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40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3:34
"...더 많은 희생자가 생기기 전에 어떻게든 해결되긴 했네요."

@유지로에게 트집 잡힐만한 것은 알아서 감추라고 언질한 뒤 경찰에 신고합시다.
#141네라우오 ◆mUXVt.EjEw(MT0xNwc1io)2023-07-12 (수) 13:34
" 고다이 유스케는 혼자 왔나요 일행이 있었나요?
#142알라딘◆HzN5RXs0SI(yu2HVoogko)2023-07-12 (수) 13:34
[어른들 이야기라서 알라딘은 끼어들기 애매하다]
#14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3:35
@경찰이 어기전에 벌레의 신비의 pdf를 앱을 이용하여 만듭니다.
노미야 유스케에 대한 단서라고 생각하며
#144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3:39

...유일하게 무혐의였던 니노미야 아스카는 실종되었지만...

어느날 탐사자 전원에게 편지 한 통이 날아옵니다.

{한동안 여러분을 원망했지만 마음을 정리하고 편지를 씁니다.

카루마 선배와 바바 아저씨... 그리고 쿠로토까지

더 큰 죄를 저지르는 걸 막아준 것에 감사를 표합니다.

언젠가 다시 만난다면 그 때는 좋은 만남이길...}

-영광관의 전 종업원 니노미야 아스카가-

#145네라우오 ◆mUXVt.EjEw(MT0xNwc1io)2023-07-12 (수) 13:40
[ 집주소는 어찌알았데]
#146알라딘◆HzN5RXs0SI(yu2HVoogko)2023-07-12 (수) 13:40
[실종?]
#14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3:41
[엣 실종? 떡밥이 있나?]
#148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3:42
[이것도 떡밥인가]
#149리츠◆eNUPoQu0rs(1jKsmTNkS2)2023-07-12 (수) 13:42

[이것으로 시나리오 【영광관】를 마치겠습니다.

시나리오 클리어 보상이나 Q&A의 경우 메이킹 쪽에서!]

#150키리기리 쿄코◆2sRK9nGbpo(u1xyuVi8.E)2023-07-12 (수) 13:42
수고하셨습니다-
#151한마 유지로◆TWkwf7EYks(a7od8apBaQ)2023-07-12 (수) 13:42
[수고하셨습니다]
#15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xysErn/iRs)2023-07-12 (수) 13:42
[수고하셨습니다.]
#154네라우오 ◆mUXVt.EjEw(MT0xNwc1io)2023-07-12 (수) 13:45
[ 고생하셨습니다]
#155알라딘◆HzN5RXs0SI(5v6JyW3EQw)2023-07-12 (수) 13:48
[수고하셨습니다.]
#15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EWJA3Qj5EI)2023-07-12 (수) 13:56
[수고 수고]
#15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1:17
[ㅇㅊ]
#15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1:17

[ㅊㅋㅊㅋ]

#159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1:17
ㅔㅊㅋ]
#160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17
[안착, 참가자들은 ㅊㅋ 부탁]
#16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1:17
[ㅊㅋ]
#16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1:17
[ㅊㅋ]
#163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1:18
[ㅊㅋ]
#16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1:18
[자꾸 콘솔을 넣어버려서 죄송]
#165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19

[KP(어장주)도 사실 몸상태가 이상해서...

아무튼 시나리오 【여름별곡】을 시작하겠습니다.]

#166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1:21
[와아이-]
#167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1:22
[후.....]
#168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22

...비행기가 공항에 착륙합니다. 보통 타는 비행기보다

충격이 심한데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양양국제공항은 활주로가 짧아 착륙 충격이 심하거든요.

#16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1:22
[ㄱㄱ]
#170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1:23
[ㅋㅋㅋㅋㅋ]
#17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1:24
"..흐음 인천국제 공항에서 내려 기차로 갈것 그랬군요."
@충격이 심한걸 느끼며
#172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1:25
"......!"

@끼에ㅔ에엑 덜컹거린다아ㅏㅏ
#17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1:25
"그러게나 말이에요"
#174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25

그렇습니다. PC들은 비행기를 타고 한국까지 온겁니다.

일행은 지난 영광관 여행과 비교하자면

가족여행으로 빠진 알라딘(&알리바바)과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 쿄코 대신 헬렌과 아루,

그리고 또다른 사야카의 친구입니다.

#17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1:27
[또다른 사야카의 친구?]
#176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1:28
[사야카라....]
#177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28

.      ∨/////////////////////////////,ィ//////////_」L
       ∨////////////////////)>''"   }/////>''"/////
          ∨////∧//|\//// )/ ´      }//////////////
        ∨///  \|  \/           L」_///>─く////
.           \{               _、r=ニミ く//j{  / ∨/
          j{ィiミh、          _,ィi>'''~⌒ |//|. / )  .}/,
          八⌒≧ミh、、      ,ィi「r=¬冖ア   |//|〈く     }/,
           \\乂j_)ヽ   ''/  ゞ- ''/   .|//|ノ ノ ノ ,ふ/
             |   ̄ ̄ 〉    ̄ ̄ ̄      .|//|    ,ふ∧
             |    /               |//|_//=./
            人   く              __⌒_,,。s≦=/
         _、rf〔>'\  ヽ ____,,.、    |二二二二二/
       _、rf〔>'~    心   ∨___ノ    |==| ̄ ̄ ̄   |
      `''<≧s。,,     心           |==|         トミ
.     ___></}h、   ∧        / !==!       八/\
     /  |//|   `''<h、   ∧_____/__!==!      //
.    /   .|//|      ∨〉   }_=_=_=_=_=_=_=.!==!     //
   /  | ∨∧      ∨\ 〈_=_=_=_=_=_=_=_|==|__//
.  /   .|i  ∨∧      \/У_=_=_=_=_=_=/===>''"

마키 사야카와 같이 뭔가를 만들고 있던 한태인,

그는 한국인 유학생으로 사야카의 친구인 헬렌과 유지로,

탐정일로 관련되었던 아루, 아루가 추천한 바이올렛,

마지막으로 한태인 일본쪽 친척의 제자인 네라우오까지.

이 5명을 끌고 자신의 조국인 한국까지 온 것이었습니다.

#17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1:29
"한국은 처음이내 어떤 곳이려나?"

@두리번 두리번
#179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1:29
[학연 이 무서운 아이....]
#18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1:30
"..흐음 뭔가 익숙한 데.. 와 본적이 있던걸꺄요."
#181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31

한태인 "대한민국, Republic of Korea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피서를 즐기기 전에... 모두 이것들을 착용해주시기를."

그는 같이 따라온 일행들에게 이어폰으로 보이는 물건들을 각자 나눠줍니다.

#182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1:33
@잠시 허공을 손으로 허우적 거리길 잠시.

"!"

@손에 그가 내민 이어폰이 닿자, 해맑게 웃으며 이어폰을 낀다.
#18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1:33
"..이건?"
@받아들고 의문을 표합니다.
#184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1:33
" 이 이어폰 같은거는 뭔가요?"
#18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1:33
:이건 뭐죠?"

@라고 말하며 이어폰을 착용합니다
#186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35

한태인 "사야카 짱과 같이 만들던 한일 만능 번역기예요.

스마트폰과 연동시켜 본인이 말하는 것도 번역시켜주죠.

그녀가 실종되지만 않았어도 좀 더 빨리 만들 수 있었지만..."

그가 잠시 한숨을 쉬는군요. "아, 이런 걸로 슬퍼할 때가 아니지! 렌터카 빌러러 가죠!"

#18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1:36
"..터무니 없는 기술이네요."
@한번 투자처로 할만할려나 생각하며 따라갑니다.
#188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37

[이걸로 일본어=한국어 같은 수치로 사용할 수 있는 걸로...!]

#189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1:37
[저거 헬렌이 적은건 통역 못시켜주지?]

[엌ㅋㅋㅋㅋㅋ]
#190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38

[>>189 스마트폰과 연동시켜 사진으로

찍으면 일본어로 번역시켜주는 걸로...!]

#19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1:39
"호오"

@기술력에 놀라면서 렌터카를 빌리러 갑니다
#192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1:41
@귀에 받은 번역기를 낍니다
" 사야카라는 분을 직접 본적 없지만 대단한 천재였나보군요"
#193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41

...아무튼 일행은 한태인이 운전하는 렌터카를 타고 갑니다.

한태인 "이번에 저희가 갈 피서장소는 우견군의 우견읍에 있는 {지울 계곡}입니다.

거기가 자연 경관은 좋은데 다른 피서지에 비해 많이 알려져 있지 않더군요.

그래서 새로 지어진 펜션도 값싸게 빌릴 수 있었고요."

#194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1:41
[기술력 개쩌네]
#195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1:42
" 한테일씨 혹시 다른 언어는 추가 못하나요?"
#196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1:42
[으악 지금일어났다. 지금 참가 불가능한가요?]
#197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1:43
『우견군. 우견읍.』

『신기하네요, 이름이 같은건 우연인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라도 있나요?』

@스케치북에 슥슥
#198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43

>>195 "사실 그럴려고 했는데 사야카 짱이 실종되어서...

제가 한국어랑 일본어만 잘하는 것도 있지만

다른 언어 번역으로 할려면 세부 설계 담당인 그녀가 있어야..."

#19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1:43
"..그런가요"
#200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1:43
" 그리고 저희 일행을 초대한 이유는 뭔가요? 한테일씨?"
#201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44

[>>196 비행기 멀미 때문에 고생하다가 지금 재정신 차린 걸로 합류 가능!]

#20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1:44
"뭐 일단 기술력 이야기는 나중에 나누고 {지울 계곡}이란 곳으로 가보도록하죠"
#203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1:46
"....안타까운 인재가 빨리 저물었군요...."
#204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1:46
"으어어억."@비행기 멀미때문에 제정신이 아닙니다.
#205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46

>>197 "읍이름을 군이름으로 해기로 한 거 같은데..."

>>200 "번역기 성능 테스트 할 겸 피서 가는 거죠.

특히 네라우오씨는 제 친척에게 고통받는 걸

대학에서 보면 불쌍하는 생각이 들 정도여서...

아, 저기 보이는 마트에서 식재료를 좀 사가죠."

#206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1:47
@유지로씨에게 멀미약을 제공합니다.
#20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1:47
"무얼 사가면 될까요?"
@기억상실후 첫 계곡 여행이다.
#208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1:47
>>206"고맙다 네라오우"@멀미약을 먹습니다.
#209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1:48
『식재료 옮기는건 도와드릴까요?』

@이래뵈도 지팡이 없어도 걸어다니는건 자신있다 이 말이야(?)
#210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1:48
" 그대는 나의 영웅이다!"
#211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49

...마트에 가까이 가니 조용해 보이던 마을이 시끄럽습니다.

막 보이는 현수막에 커다랗게 출력된 글자를 번역하니 이 정도군요.

{우견읍은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다!} {건설사는 소통 없는 개발을 중단하라!}

그러고보니 마트 앞에 인파가 몰려 있습니다.

그들은 다 함께 “재개발 반대!”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하고 있네요.

#21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1:50
"재개발 반대?, 희안하내 보통 시골은 재개발을 좋아하지 않나?"

#213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1:51
@귀를 기울여 무엇때문에 시위를 하는지 자세하게 파악할 수 있을까요?

@무엇을 재개발 하는지, 무엇이 문제가 됐는지 등.
#214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1:51
".... 우리는 피서객이니 일단 엮이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
#21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1:51
"..재개발? 무슨일이지?"
#216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52

>>213 듣기 판정 (극단적 성공으로 추가 정보가 있을지도?)

#217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1:53
.dice 1 100. = 73
#218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1:53
.dice 1 100. = 32 듣기 40
#219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1:53
[칫 없군]
#220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54

>>217 시위대의 누군가가 “건설사에서 막무가내로 재개발을 하려고 한다고!

주민들이 반대하는데도 물러서질 않아.” 라고 말하는 걸 들을 수 있었습니다.

#221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1:54
"재개발 보상금을 더타먹으려고 애를 쓰는구만."@이렇게 알박으며 시간을 벌면 애가 타는것은 보통 건설사입니다.
#22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1:55
"..흐음? 뭔가 사정이 있느것 같지만 상관할 바는 아니겠죠."
#223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56

>>214 한태인 "네라우오씨 말처럼 우린 지나가는 피서객이니까요.

빨리 장만 보고 펜션으로 가죠." 그렇게 일행은 마트로 들어섭니다.

#224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1:56
『건설사가 주민들을 무시하고 재개발을 강행하는 모양이에요.』

@흐으으음

@마을 상태 참 흉흉하여라(?)
#225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1:57
@마트로 들어섭니다
#22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1:57
@마트로 갑니다
#227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1:58

마트에서는 여름 제철 채소와 과일들이 눈에 띄네요.

규모는 작지만 필요한 물건은 대부분 갖추어져 있습니다.

[적당히 원하는 것들을 사가시면 됩니다. GM이 컷할 수도 있지만...]

#228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1:58
@마트로 이동합니다
" 잔류하시는 분들은 짐 부탁드릴게요"
#22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1:59
"알겠습니다."
@차에 잔류합니다.
#230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1:59
[찐으로 고려하면 고기에 햇반 정도인가?]
#23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1:59
@여러가지 주전부리랑 '멕가이버칼'을 사서 갑니다
#232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2:00
@수박을 산다.

@여름 휴가에 수박 못참지(?)
#233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01
@ 구어 먹을 고기 위주로 삽니다
#234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02
@ 각자에게 사전에 알레르기가 있는지 물어보고 그것들을 피해 추가로 식료품을 삽니다
#235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02
[ 여기서 추가로 더하면 뭔가 금기 같은거 물어보고 사야하나?]
#236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03

>>231-234 그렇게 일행은 적당히 구매하고...

한태인 "나는 한국인의 맛 김치와 고추장이다!"

[>>231 맥커이버칼은 무기로 쓰면 1D4+1데미지인 걸로...]

#237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04
"어이쿠 콜록콜록. 아죠씨 이거 팔아요?"@한눈에 봐도 캠핑족들을 노리고 비치했지만 비싸서 아무도 안사가서 먼지만 쌓인 캠프용 화로(도시가스 사용)와 가스 캔 몇개를 삽니다.
#238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05

>>237 점원 "네, 당연히 팝니다."

#239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06
"한태인씨. 거기 불쓰면 안되나요?"@계곡에서 불판 써도 되냐고 물어봅니다. 불법이라면 다시 환불하려고 합니다.
#240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07
@그것 외에는 음료수랑 술 위주로 구매합니다. 담배랑 라이터도요.
#241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08

>>239 한태인 "그 이전에 펜션에 바베큐 도구들이 있어서...

계곡 사진에서 취사 금지 경고판 같은 건 없었던 거 같아요."

#24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2:08
@차에서 기다리며 무언가 하고 있습니다.
#243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09
@그러면 불판과 가스캔은 환불하고 벌레퇴치 스프레이나 모기향을 구입합니다.
#244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10

>>241을 듣고 점원의 얼굴이 창백해진 듯 합니다.

점원 "...설마 지울 계곡으로 가는 건가요, 손님?

조심하세요, 거기에는 흉흉한 소문이..." 그러더니 입을 닫습니다.

#245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10
@에X킬라 몇개를 구매합니다.
#246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11
" 어떤 일이 있었나요?"
#247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12
>>244@그 말을 듣고 덕트 테이프 하나를 구매합니다.
#248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12

>>246 점원 "아닙니다, 제가 헛소리를..."

이라 말하면서 더 이상 말하러 하지 않습니다.

[대인기능 써도 지금은 말을 안꺼냅니다, 네.]

#24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2:13
"지울 계곡이 대체 어떻길래?"

@이 대화를 기억해 둡니다
#250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13
@ 근처에 마트 이용객을 붙잡고 물어봅니다.
" 이 근방에 놀러왔는데 지울 계곡이라는 곳은 어떤 곳 인가요?"
#251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15

>>250 "관광왔어? 그럼 딱 좋은 곳에 온거야!"라고 말하고 피합니다.

한태인 "...싼게 비지떡이라더니 이래서였나. 뭐, 소문은

소문뿐이겠죠. 빨리 펜션에 가서 계곡에서 물놀이나 하자고요!"

#252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15
"뭐. 이상한 사이비 신도들 소굴만 아니였으면 좋겠는데."@클립통과 손톱다듬개 몇개를 더 삽니다. 매대에서 나무젓가락 몇개를 챙깁니다.
#25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2:16
"..늦네 "
@사는게 많나 생각하며 기다립니다.
#254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16
>>251"그러자고"@지금 산것들을 절대 쓸릴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255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2:17
@차로 가즈아ㅏㅏㅏ

@수박 살짝 낑낑대며 들고가기
#25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2:17
"뭔가 불길한데...여기서 이러고 있어도 어쩔수 없으니 가도록하죠"

@계곡으로 향합니다
#257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17

네, 여러분은 장을 마치고 차를 타고 산길을 올라갑니다.

시원한 바람을 따라 나뭇잎이 흔들리고 지척에서

시원한 물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30분을 달리니...

#258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18
"왜 여기를 골랐는지 알겠네."@감탄하며 경치를 감상합니다.
#259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19
"저번 영광관보다는 길 상태가 좋군"
#260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20
(찰칵-찰칵-)@풍경 사진을 여러장 찍습니다.
#261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20

근사한 펜션이 여러분을 반깁니다! 마당에는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한편에는 파라솔 아래 테이블과 의자가 조성되어 있으며, 바베큐 도구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태인 "1층에는 부엌과 거실, 욕실과 2층에는 6개의 침실과 화장실이 있는 구조야.

방은 각자 짐 풀면서 정하고 빨리 계곡에 물놀이하러 가자고!"

#262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22
"우오~!"@빠르게 짐을 풀고 물놀이를 준비합니다.
#263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22
@ 차에서 내려 짐들을 옮기고 냉장고로 들어가야할것은 집어넣습니다.
#264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23
@그리고 자신의 방은 .dice 1 6. = 2번 방을 쓰기로 합니다.
#26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2:23
"와~"

@짐을 풀어놓고 물놀이를 하러 갑니다
#266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24
@ 짐정리가 끝나고 저번 영광관에서처럼 이전 사용자가 남긴것이 있는지 찾아봅시다
#267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24

>>266 깨끗하게 사용되었는지 별게 없습니다.

#268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2:24
@여기도 짐은 풀어두고!

@가!자
#269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25
" 물 놀이하기전에 일단 스트레칭부터 하고 들어가도록 하죠"
#270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26

...지울 계곡에 도착하면 시원하게 흐르는 물이 여러분을 반깁니다!

나무 계단을 타고 내려가면 발밑에 둥근 자갈이 밟힙니다.

계곡물을 따라 무성하게 자라난 초록빛 나뭇잎들이 우거져 선선한 그늘을 드리우네요.

계곡물은 어찌나 깨끗한지 얕은 계곡 바닥이 훤히 보일 정도입니다.

발을 담그면 시원한 물살이 발가락을 간지럽히며 흘러갑니다.

#271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27
"아 한태인씨 예약하면서 무슨 주의사항 같은거는 없었나요?"
#27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2:28
"날씨가 참-좋내"

@계속에 발을 담그고 푹 쉽니다
#27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2:28
"시원해보이네요."
@파라솔 아래에 않아서 경치를 보며
#274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2:28
@한 발, 두 발.

@자신은 앞이 보이지 않으니까.

@발을 간지럽하는 시원한 물의 감촉에 저절로 미소를 지으면서도.

@조심히, 조심히 한발짝 씩 내딛으며 찰박찰박 걷는다.
#275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30

>>271 한태인 "가기 전에 제대로 정리하고 가라 정도?

저는 헬렌 짱을 따라 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서 헬렌에게 가벼운 물장구를 날립니다.

#276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32
>>271"주의사항?"@물을 뿌립니다.

"뭘 걱정하는거야 하하하. 여긴 한국이라고."
#277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2:33
"?!"

@그 순간 물장구 소리가 들린 쪽으로 홱 돌아가는 고개.

@젖을 수 있으니까 스케치북과 핸드폰은 빼뒀다. 하지만....

"!"

@대화는 안해도 그게 장난이란건 나도 알아!

@맞 물장구 가즈아ㅏㅏㅏ
#278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33

[.dice 1 100. = 59 .dice 1 100. = 6 .dice 1 100. = 30 시크릿 다이스]

#279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35

그렇게 한참 놀고 있으면, 물에 들어가 있는 유지로의 발목이 욱신거립니다.

돌부리 틈에 끼이기라도 한 걸까요? 분명 허리까지밖에 오지 않는 얕은 물인데,

자꾸만 발목이 묶여 아래로 끌려가는 것만 같습니다.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쳐도 소용없습니다.

#280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35
@ 자신은 휴가왔다는것을 떠 올랐습니다
"그래 놀자!"
@ 뒷일은 신경안쓰고 사방팔방으로 물을 뿌립니다!
#281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37
"...? 뭐야 이건?"@근력판정 가능한가요?
#282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38

[>>281 자신을 제외한 다른 PC가 근력 판정 가능합니다.]

한태인 "...괜찮습니까, 한마씨? 뭔가 이상한데요?"

#28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2:40
"일단 이겉 부터 받으세요."
@주위에 있는 받줄이나 튜브를 던집니다.
#284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40
@ 이상 현상을 보고 한마를 물가로 끌고나오려는 시도를 합니다
." 한마씨 일단 물가쪽으로!"
#285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41
"어이! 발이 돌에낀것 같은데 몸이 안움직여! 도와줘!"@도움을 요청합니다

"이래서 스트레칭을 하고 들어가라고 했던건가."@그냥 몸이 긴장한걸로 착각합니다
#28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2:41
[수영하는 곳이니 이런 안전 장치는 있죠?]
#288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41
【근력】:60
.dice 1 100. = 4
#28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2:41
[투척 판정인가 기본치인데]
#290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41
[호?]
#29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2:42
.dice 1 100. = 24투척 기본치
#292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42

[>>283 투척 >>284 근력

>>285보니 묘사는 취소로, 응]

#29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2:42
"어엇?"

@손으로 잡아 줄려고 합니다

@근력
@.dice 1 100. = 18 45이하로 성공
#294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43

>>288 >>293 아무튼 그렇게 유지로는 구해집니다.

[...바이올렛씨를 제외 전원 물에 들어갔죠?]

#295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43
[그렇죠?]
#296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2:44
[일단 본인은 물 속임(?)]
#29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2:44
[들어갔내요]
#298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44
[npc는 모르겠지만]
#29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2:45
[어 물에 들어가면 따로 무슨 판정해야 하나?]
#300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45

[>>296 유지로 이벤트 이후 나온 걸로...]

...그럼 물에서 빠져나오면 발목에 피멍이라도 든 것처럼 손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더 이상 욱신거리지는 않지만, 손을 대면 이상하게 차갑고 소름이 돋을 정도로 기분이 나쁩니다.

돌부리에 끼었던 게 아닌가요? 왜 이런 자국이 남아있을까요. [바이올렛 제외 1/1D3 이성체크]

#301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46

.dice 1 3. = 2
#302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2:46
@이성 .dice 1 100. = 8
#303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47
【이성】:60/99
.dice 1 100. = 79
#304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47
@이성 .dice 1 100. = 88
#30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2:47
.dice 1 100. = 60 72이하로 성공
#30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2:47
[1깍]
#307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47
[다갓 네이놈!!!!]
#308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48
.dice 1 3. = 3
#309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2:48
"......."

@뭍으로 나가서, 자신의 발목을 만지는 순간 느껴지는 기이한 한기.

@눈에 보이지 않아도 안다. 기묘하게 기분나쁜 감각이 이건 손자국이라고 알려준다.

@말 없이, 발목을 더듬는다.
#310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48
@크아악78->75
#311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49
"무슨 똥.... 한국은 안전한게 아니였어?"@기묘한 번역체 욕을 하며 공포에 떱니다
#312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49

[아루 72-1=71
네라우오 60-2=58
바이올렛 41
유지로 78-3=75
헬렌 48-1=47]

#313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50
" 허허.... 한국 너마저!"
#314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50

>>311 한태인 "설마 흉흉한 소문이란게 이런 괴현상이었나..."

...한편 바이올렛은 어리둥절할 뿐입니다.

그녀에게는 다른 사람에게는 있는 손자국이 안보이거든요.

#315네라우오◆mUXVt.EjEw(jei0yGRxb6)2023-07-15 (토) 12:51
[ 어장주 잠깐 10분에서 15분 정도만 이탈할게요. 잠깐 리얼때문에...]
#316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52

[>>315 확인... 다음은 저녁 이벤트니까...]

#31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2:53
"무슨 일인가요?"
#318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54
"젠장. 노는것도 마음대로 못하는건가..."@일단 물놀이는 취소하기로 합니다.
#31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2:54
"요새 이런일이 많내....."

@손자국을 자꾸 신경쓰며 말합니다
#320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54

한태인 "자, 그럼 물놀이는 이만 끝내고 저녁이나 먹으러 가죠!

마트에서 사놓은 고기로 파티를 할 생각이니까요!"

그렇게 모두 펜션으로 돌아가 식사를 하기로 합니다.

#321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54
>>317"물속에 뭔가 있어. 그게 날 아래로 잡아당긴것 같아."@그러곤 발목을 보여줍니다
#322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2:55
>>320"그러자고."@설마 여기서 뭐가 더 있겠어?란 안일한 생각으로 따라갑니다.
#32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2:56
>>320 "그래요..."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324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2:57
『여기선 무슨 일이 있는건지.....』

@살짝 걱정되는 표정이지만 저녁 먹으러 ㄱㄱ
#325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2:58

...펜션 마당에서 불판을 피워놓고 고기를 굽습니다.

이글이글 익어가는 고기들을 다 먹어가던 중,

'투둑, 툭…' 비가 오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한태인 "저거 비구름이잖아! 빨리 치우고 펜션 안으로 들어가죠!"

#32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2:59
"으아아악, 장마인가? 비는 싫어!"

@라고 말하며 안으로 들어갑니다
#32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3:00
"그러죠"
@정리하고 같이 들어갑니다.
#328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00
"아 젠장. 먼저들 들어가라고."@고기를 싸고 불판을 정리하고 밖에 있는 술들을 챙기고 들어갑니다.
#329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01

안으로 들어오고 펜션 밖을 보니 먹구름이 껴 사방이 어둡고,

비 내리는 소리가 잔잔하게 들립니다.

하지만 아직 잠들기에는 늦은 시간이네요!

한태인 "이번 여행을 위해서 점자 포커를 준비해왔죠.

모두들... 도둑잡기를 하는게 어떨까요?"

#330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01
@그러곤 식탁에 가져온것들을 두고 밖에 남아있는 술들과 이것저것들을 다시 챙기러 나갑니다.
#33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3:02
"포커라 규칙은 어떤걸로?"
#332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02
"젠장. 거의 다 먹어가던 중이라 다행이지."@이것저것을 챙기고 다시 팬션으로 들어갑니다.
#333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3:03
『점자 포커요?』

@듸용

@오(5)
#334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03
"포커?"@비에 쫄딱 맞은채로 짐들을 정리하며 듣습니다.
#33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03
"도둑잡기 재밌겠내요:
#336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05
"포커... 포커... 포커라..."@수건으로 머리를 대충 닦으며 자리에 앉습니다.
#337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05
"포커... 포커... 포커라..."@수건으로 머리를 대충 닦으며 자리에 앉습니다.
#338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05
"좋지. 한번 해보자고."[크로노스 ㅋㅋㅋㅋ]
#339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05

>>333 한태인 "헬렌 짱을 위해 특별히 준비했지."

>>331 한태인 "정규 52장에 조커 1장만 섞어..."

[행운 기능 판정으로 게임 진행, 꼴등은

행운 실패 자들 중 가장 높은 다이스가 나온 캐릭터!]

#34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3:06
.dice 1 100. = 5155
#341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06
@손놀림 판정 가능한가요?(?)
#342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06
@행운 60 .dice 1 100. = 79
#34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06
.dice 1 100. = 62 46이하로 성공
#344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07

>>341-342 손놀림 성공하면 행운 재판정 가능

#345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07

[여담으로 한태인의 행운은 50 .dice 1 100. = 52]

#346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08
@손놀림 50 .dice 1 100. = 82
#347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3:09
.dice 1 100. = 88
#348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09
"이런. 젠장."@손놀림까지 사용해 보지만 꼴등을 면하진 못했습니다.
#349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09
[아 꼴등은 아니네]
#350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11

[>>342 >>347 네라우오시 20분이 지나도 안보이는데

15분까지 안오면 어장주가 굴리고 술에 취한 걸로...

어장주는 잠시 화장실 다녀오겠습니다.]

#351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11

【행운】:56
.dice 1 100. = 70
○손놀림 (10%)+41=51
.dice 1 100. = 90
#352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12
" 운은 내편이 아니었구나 "

[ 늦어서 죄송합니다]
#353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13
[죄송하실 필요 없습니다 ㅋㅋㅋ]
#354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14

...제일 빠르게 털어낸 것은 바이올렛,

다음은 한태인, 3번째는 아루, 그리고

네라우오가 털어내고 헬렌과 유지로가

끝까지 남았다가... 마지막 조커는 헬렌이 차지합니다.

#355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3:16
@앗차, 내 패배인가....

@하고 조커 카드의 점자를 더듬는다.

@그러면서, 살짝 멋쩍은 미소를 짓는다.

『아아, 져버렸네요....』
#35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3:17
"..쉽네요. 포커로 한판더 어때요?"
#357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17

한태인 "자, 그럼 한 판 더..." 갑자기, 뚝. 전등의 불이 나갑니다.

비가 내려서일까요? 가로등 하나 없는 산길이라 깜깜하기만 합니다.

기다려도 불은 들어오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358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3:18
"전화해서 물어봐야 할려나요?"
#359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3:18
@어차피 헬렌은 눈이 보이지 않았다. 즉 그건....

@어둠따위 무섭지 않다는 뜻.

@자리에서 일어나 벽을 더듬는다. 전원 스위치를 찾기 위해서.
#36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3:19
@라고 말하고 맨션 주인에게 문의 하자고 말합니다.
#36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19
@흠...이 집에 배전반 같은게 없을지 생각해 봅니다
#36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19
[저번에 에바의 배전반 트릭이 생각나는 혹시 또 온건 아니지?]
#363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20

>>358 나무가 울창한 산속인데다,

비가 심하게 내려 전파가 방해받는 것 같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전화와 인터넷은 되지 않습니다.

>>359 전원 스위치는 확실히 켜지는 위치입니다.

#364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20
@ 더듬더듬 더듬어 가방에서 손전등을 꺼내거나 스마트폰 손전등을 켜서 두꺼비집을 찾으러 갑니다.
#365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3:20
@그러면 꺼보자.
#366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21

>>361 한태인 "아, 배전판 위치 내가 알고 있어.

비상시 대비해서 알아뒀거든. 누가 같이 갈래?"

[펜션에 남거나 배전판 찾으러 가거나 선택해주시길.]

#36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22
"그럼저랑 한태인씨는 배전반을 찾으로 가볼께요"

@한테인과 같이 배전반을 찾으로 갑니다
#368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22

>>365 전등은 그대로입니다.

#369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22
[ 음... 적당히 나누어서 가야할가 같은데 어떻게 나눌까요?]
#370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3:22
[어두우니까 하필 스케치북을 이용한 소통이 안되네ㅋㅋㅋㅋ]
#371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22
>>366"비상용 손전등은 안사놨는데."@휴대폰 플레쉬를 키고 따라갑니다
#372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3:22
[난 팬션에 있을게용]

[눈 안보이는데 배전반 건드는건 미친짓임]
#373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23
[셋가니까 일단 네라는 남는걸로]
#37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3:23
"헬렌을 도와줄겸 남겠습니다."
#375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3:23
@모두에게 힘내라 힘! 응원 포즈를 취하며 손을 흔드는 헬렌.

@앞이 안보이는건 이럴때 힘들구나... 하고 속으로 살짝 시무룩.

@그 말인즉슨, 헬렌은 펜션에 남는다.
#376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23
" 세분이서 가신다면 저는 여기 대기하고 있을게요"
#37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24
[나랑 유지로랑 한태인이 가는군]
#378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25

그럼 한태인과 아루, 유지로는 셋은 펜션을 나옵니다.

불빛이라곤 하나 없어 한 치 발 아래도 보이지가 않습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비에 젖어 축축한 수풀이 밟힙니다.

어두워서 그런지 청각이 예민해지는 느낌이네요.

[전원 듣기 판정, 어려운 성공이 아니라면...?]

#379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25
[예압.]
#380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25
듣기40 .dice 1 100. = 13
#381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25

[>>378 전원이 아니라 아루와 유지로]

#382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26
[ 아 무전기 살걸그랬나]
#38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26
@.dice 1 100. = 13 90이하로 성공
#38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27
[극단적 어려운 성공이야]
#385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27
[ 어?]
#38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3:28
[오!]
#387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28
[ 탐정 펀치, 탐정 펀치! 탐정 그는 신이야!]
#388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29

...그럼 둘은 비가 꽤나 내렸는지 근처의 계곡 쪽에서 물살이 세차게 흐르는 소리를 들습니다.

그 사이로 무언가가 풀밭을 빠르게 헤치는 소리를 듣습니다.

그리고 아루는 빠르게 알아챕니다... 분명 같이 있던 한태인이 사라졌다는 것을!

#38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30
"한테인씨!? 유지로씨 한테인씨가 사라졌어요!"

@라고 말하며 주위를 한번 둘러봅니다 뭔가 보이는게 있을까요?
#390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30
"한테인상!"@계곡에 후레쉬를 비춥니다
#391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31

[>>389-390 관찰력 판정, 어려운 성공으로 정보]

#392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31
[ 다음에 비슷한 시나리오 있으면 무전기 챙겨야지]
#393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32
@관찰 기본.dice 1 100. = 84
#394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32
"한태인상!"@소리치며 후레시로 주위를 살펴보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395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33
[아루님?]
#39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33

@관찰력
@.dice 1 100. = 88 95이하로 성공
#39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33
[아쉽다 어려운 성공이 아니내]
#39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34
"한테인씨! 한테인씨!"

@그렇게 외치지만 아무것도 몰?루는
#399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35

...둘은 한태인을 쫓을 단서를 찾아내지 못합니다.

여담으로 펜션에는 불이 돌아왔답니다.

헬렌이 스위치를 건든 전등은 계속 꺼져있지만요.

#400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35
[ 할수 있는게 없어 팝콘이나 뜯어야하는군....]
#40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36
".....한테인씨가 실종되었어요"

@불이 돌아온 펜션에서 나머지 맴버들에게 이야기를 전합니다
#402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36
@ 불이 들어 온것을 확인한후
" 불이 들어 온거보니 저쪽이 성공 했나 보군요 마중다녀오겠습니다"
#40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3:36
"불이 돌아왓네요."
@스위치를 다시키며
#404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37
" 오...... 혹시 흔적 같은거는 없었나요?"
#405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3:38
>>401 "......?!"

@실종. 실종?

@사야카도, 똑같이.....

@사야카 친구도 실종?
#406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38
"젠장. 여기는 미쳤어!"@멘션의 벽을 주먹으로 칩니다.
#407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39

...시간은 이미 11시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 늦은 밤에, 비까지 내리는데 밖에 있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습니다.

우선 잠에 들고, 해가 뜨면 움직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어찌 한태인이 계곡물에 휩쓸렸어도 지금의 탐사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없고요.

아직도 전파가 통하지 않는 상태니까 말입니다.

#408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40
" 당장 운전도 못하니 최소한 날이 갤때 까지는 여기 갇힌셈이군요"
#40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40
"흔적은 아무것도 없었어요...갑자기 사라진듯이..."
#410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3:40
>>406 『지금은 진정하죠.』

『실종되서 많이 힘드신건 알겠지만, 우리 그래도 잠시 머리를 식히는게 좋을것 같아요.』

『냉정하지 않으면 안돼요. 이성적인 사고를 하지 못할테니까.』

@그녀 스스로도 덜덜 떨고 있으면서,

@삐뚤빼뚤해진 글씨로 급하게 글을 써서 보여준다.
#411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42
" 일단 이것부터 확인해 보고 싶군요 배전반에는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412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43
"여기에 뭔가가 있는건 분명해. 조심하자고."@일단 창문을 전부 잠구고 두번 세번 확인합니다.
#41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43
@실제 배전반에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그거 찾으로 간건데 확인도 안하고 왔을거 같진 않은데
#414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43

>>411 둘은 배전판의 위치를 확인할 수조차 없었습니다.

#41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3:43
"..일단 날이 밝으면 정보를 모아보죠."
#416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44

...어찌저찌 잠을 자고 일어나면 밖은 어둑어둑합니다. 하늘에는 먹구름이 끼어있고,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척에서 계곡물이 흐르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옵니다.

날이 밝았으니 마을에 내려가볼까요? 어쩌면 한태인은 마을에 무사히 있을지도 모르고요.

#41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44
"배전반의 위치를 확인할 수조차 없었어요 그전에 한테인씨가 없어져서"
#41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44
"일단 마을에 내려가서 도움을 청해보죠, 경찰 이러던지"

@마을로 내려갈 준비를 합니다
#419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3:45
『일단, 한태인 씨가 어디서 사라졌는지는 다들 기억하시나요?』

@하고 스케치북에 슥슥슥
#420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45
" 그럼 설마 불이 나간건 누군가를 유인하기 위한 일부로 일으킨 사건이었나?."
#42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45
">>419 위치 정도라면? 근데 너무 어두워서"
#422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46
>>419"몰라. 어두워서 앞도 안보였다고."@진짜입니다.
#423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47
@ 일단 마을에 통신이 되는지 확인해 봅니다
#424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47

>>418 마을에 내려갈 준비를 하며 펜션의 지도를 봅니다.

강변 근처에는 공사장이 있고, 마을 중앙에는 경찰서가,

경찰서 주위에는 시장이나 주택가, 마을회관 등이 있습니다.

#425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3:48
『그러면 몇몇은 마을로 내려가 찾아보는 사이, 몇몇은 한태인 씨가 보이지 않게된 위치에서부터 그의 흔적을 찾아보는건 어때요?』
#426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49
[ 한테일 짐 뒤져보고 싶은데 마땅한 이유가 생각 안난다..]
#427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49

>>423 일단 전파는 다시 잡히는 모양입니다.

#428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3:49
"어디 먼져 가볼레요?"
#429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49
"일단 난 찾는데 영 소질이 없어. 마을로 내려가서 실종신고부터 할게."@일단 신고부터 하기로 합니다
#43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49
">>425 그렇게 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내요, 일단 전 경찰서 부터 가볼게요 신고는 해야하니까"

@결찰서로 가봅니다

[같이 갈 사람?]
#431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49
@일단 경찰서에 전화합니다.
#432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50
" 일단 이것부터 정해야할것 같네요.
1. 전원 마을로 이동한다
2. 일부는 여기서 수색하고 일부는 마을로가서 경찰을 부른다
3. 경찰은 전화로 부르고 전원 여기서 수색을 한다

어느쪽으로 행동방침을 정할 까요?"
#433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3:51
[둘 중 하나라도 배전반 가던길로 안가면 우리는 위치를 모르는데(?)]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4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51

>>431 경찰은 실종신고를 듣고...

경찰 "일단 서류를 만들어야 하니

동행자들중 몇 분이 여기로 올 수 있겠습니까?

실종자의 사진 같은 것도 들고와 주시고요."

#43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51
[>>433 어차피 우리도 어둠속에서 그냥 따라가던거라 길 몰?루야]
#436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52
@일단 아루가 간다니 헬렌과 그 장소로 가보기로 합니다
#43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3:52
"우선 경찰서는 제가 같이 가죠"
#438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52
@ 짐을 뒤져서 한태인 여권을 찾아봅니다
#439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53
"아루."@한태인의 사진을 메일로 전송해줍니다.
#44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53
@바이올렛과 같이 경찰소로 갑니다

[또 같이 갈 사람 있음?]
#441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3:53
[아 여권 있었지.]
#442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54
[ 두분가고 셋은 여기서 수색으로?]
#443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54

>>438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439 시골경찰에게 메일 확인은 바라지 않는게 좋습니다...

#444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3:54
@와! 한마와 함께 ㄱㄱㄱ(?)
#44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55
[그럼 네라우오가 여권가지고 같이 올수 있음 경찰서로]
#446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55
@ 아루에게 찾은 여권을 건내주고 한마와 같이 움직입니다
#44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55
[여기서 수색한다고 뭐가 나올것 같지는 않은데 말이지 사실]
#44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55
@그럼 2명이 경찰소로 향하고 여기서 3명은 조사하는걸로
#449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56

[네라우오와 유지로는 펜션 근처 수색,

나머지 셋은 경찰서로 가는 건가요?]

#45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3:56
[네]
#45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3:56
>>449 헬렌도 여기서 수색하는거 같아요
#452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56

[아, 헬렌은 유지로 합류구나...]

#45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3:56
[아 핼랜도 수색인가]
#454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56
[ 헬렌씨는 잔류인가요 아님 이동인가요?]
#455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57

그럼 바이올렛과 아루는 경찰서로 가는 사이...

나머지 세 분은 관찰력 판정 부탁드립니다.

#456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3:57
@관찰력 .dice 1 100. = 5
#457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57
[ 아 잔류이시구나]
#458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3:58
@바닥에 물에 젖어 질척거리지만.

@그것에 개의치 않듯 바닥을 손으로 더듬어가며, 옷이 더러워져도 한태인의 흔적을 찾는다.
#459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58
.dice 1 100. = 42
○관찰력 (25%)+26=51
#460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3:58
[ 그래도 성공]
#461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3:58

>>456 헬렌은 빠르게 배전판을 찾아 더듬거립니다.

젖은 흔적... 어제 누군가 배전판을 건드린게 틀림없습니다. 더불어...

#462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4:00
.dice 1 100. = 48 관찰 기본
#463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00

>>458 한태인의 흔적을 쫓던 중, 짐승같은 것을 물고

질질 끌고 간 흔적이 강까지 이어진다는 것을 알아챕니다.

고라니 같이 어느 정도 덩치가 되는 짐승일까요?

그 간격만큼 일정하게 뭔가가 끌려 젖은 풀숲이 눌려 있습니다.

#464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00

>>459의 네라우오씨는 >>461의 정보만 눈치챕니다.

#465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4:01
『다들, 여길 봐줘요.』

@흔적을 찾자 일어서서 스케치북 슥슥.

『무언가가 질질 끈것 같은 흔적이 강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이건, 아무래도 강으로 가봐야 할것 같은데....』

@근데 비 많이 내려서 강물도 불었을텐데.
#466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4:03
@ 폰으로 the 탐정 리쿠하치마 아루에게 보고합니다.
"배전판에 젖은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467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04

>>466 그렇습니다. 강은 비 때문에 수위가 높고 물살도 빠릅니다.

만약 한태인이 물속에 들어갔다면 그대로 급류에 휩싸여

기절한채로 하류까지 떠내려갔으리라 추측할 수 있습니다.

#468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4:06
[ 음..... 한명 만 보내서 계곡에 뭐가 있는지만 보고 올까요?
#469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07

...다른 둘로 넘어가자면, 마을 중심에 위치한 우견 경찰서입니다.

다가가면 건물에 들어가기 전, 유리를 덧대어

놓은 알림판에 전단지가 붙어 있습니다. [아루와 바이올렛 관찰력]

#470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4:07
[저거 나한테 한건가 네라우오에게 한건가(?)]
#47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07
@관찰력
@.dice 1 100. = 83 95이하로 성공
#472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08

[>>470 >>465인걸 오타쳤습니다, 네.]

#473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4:08
[ 강에 가야한다면 한마 아님 네라우오 둘중하나로]
#47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4:08
@.dice 1 100. = 3458
#47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08
"배전판이 젖어 있었다라..."
#476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08

>>471 탐정은 눈치챕니다. 알림판 곳곳에 무언가를

붙였다 떼어낸 흔적이 제법 많이 남아있음을...

#477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10

>>473 바이올렛도 눈치채고,

전화를 한 경찰관이 대기실에서 기다립니다.

경찰관 "오셨습니까? 그럼 실종신고를 위해 여기로..."

#47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10
".....뭐지 이 때어난 자국들은?"
#47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4:10
"저기 알림판에 붙였다 떼어낸 흔적이 왜 이렇게 많은거에요?"
@경찰관을 따라가며 물어본다.
#480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4:10
@대충 그러면 아루에게 보고한 네라우오에게, 한태인이 하류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전해달라 한걸로(?)
#48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11
@네라우오가 준비한 여권을 내며

"실종된 사람은 이 사람이에요, 그런데 알림판 곳곳에 무언가를

붙였다 떼어낸 흔적이 제법 많이있내요? 원래는 뭐가 붙어 있었나요?"

@라며 물어봅니다
#48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11
">>470 뭔가를 숨기려고 했다거다?"
#48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11
*했다거나
#484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4:11
[실종된 사람들이 엄청 많나보네 ㄷㄷㄷ]
#485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12

>>478 경찰관 "주민들이 마을 이미지 망친다고

실종자 홍보지를 자꾸 떼가거든요, 생각만 해도 진짜...

...관광객이신 것 같으니 말해준겁니다, 퍼트리지 마세요."

#48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13
"과연....."
#487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4:13
[ 사람이 실종되는곳에 재개발이라니...]
#488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14

>>481 한태인의 여권을 확인하고, 기타 정보를 확인한 뒤 서류를 접수합니다.

경찰관 "여름에 실종 신고가 다수 접수되고 있어서요. 가능한 한 인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만... 실종 후 72시간동안이 가장 중요한 시기니까요."

#48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4:15
"그런가요.싼게 비지떡이라더니"
@일본어로 비슷한 속담을 말한다.
#49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16
"여기 실종사건에 대해서 뭔가 특이한 점은 없나요? 실종되는 사람들이 많다면 뭔가 공통점이라도..."
#491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4:17
[실종된 사람 수도 물어보시죠]
#49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18
"그리고 실종된 사람이 얼마나 많나요?"
#493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19

>>490 경찰관 "하아... 이 홍보지들을 보시죠."

그가 꺼내든 파일철에 든 실종자 홍보지는 스무장 정도,

그것들을 읽으며 공통점을 알아내려 합니다. [지능 판정]

#49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19
@.dice 1 100. = 70 90이하로 성공
#49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4:20
@.dice 1 100. = 1360
#49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4:20
[극단적 성공!]
#49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20
[오오오]
#498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4:21
[오오오]
#499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21

>>494-495 둘은 빠르게 눈치챕니다. 주로 여름 장마철에 사라졌다.

마지막으로 목격된 장소는 강 근처. 유실물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어려운 성공의 바이올렛은 한태인과 완전히 같은 상황임을 눈치채고요.

#50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22
"주로 여름 장마철에 사라졌다라...전부 공통되는 부분이 있내...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별거 없다면 슬슬 떠나려고 합니다
#501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4:22
[ 셋중 한태인만 사라진 이유는 뭐디?]
#502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4:23
[강 하류에 가달라고 전할 수 있으려나 지금(?)]
#503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24

경찰관 "아, 가기 전에 경고하는데 비가 올 때 강에 접근하지 마세요?

물이 불어나고 유속이 빨라져서 위험합니다. 그리고 강변에 동굴이 하나 있는데,

평소엔 괜찮은데 비가 내린다 싶으면 바로 나오세요.

동굴 안에 물이 금방 차거든요. 놀기 좋다고 관광객분들이

들어가 있다가 사고가 자주 나는 곳이에요."

[>>502 지금 전파됩니다, 네. 여담으로 걸어서 펜션에서

마을로 내려올 수 있습니다. 2시간 정도 걸리지만]

#50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24
[>>502 이거 끝난다음에 하류에 가볼생각]
#50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4:24
"..이거 같은 상황이네요."
@가기전 정보를 더얻기 위해 마을 지도를 찾아본니다.
#50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25
"강변에 동굴이 있다라, 충고 감사합니다"
#507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4:25
[ 혹시 거기서 무전기 구할수 있나요?]
#50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25
">>505 아무래도 뭔가 많이 수상하내요 좀더 조사를 해봐야 할거 같아요"
#50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26
[>>507 그냥 스마트폰으로 전화하면 되는것이? 어차피 전파 돌아왔고]
#510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26

[>>505 >>424에 묘사된게 마을지도...

공사장 근처의 강변이 하류

>>507 휴대폰 됩니다만?]

#511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4:27
[ 하긴 스마트폰 안되면 무전기도 먹통 되려나]
#51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4:27
[어디 먼저 가볼래요?]
#51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27
[강변,공사장, 경찰서가, 시장, 주택가, 마을회관]
#51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27
[강변에 먼저 가보는게 어떰?]
#515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4:28
[강변에 가보는게 좋을것 같긴한데]
#516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28

[참고로 1시간만 들이면 펜션 일행 합류 가능합니다.]

#51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28
[강변,공사장, 경찰서X, 시장, 주택가, 마을회관]
#51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28
[강변, 공사장, 경찰서X, 시장, 주택가, 마을회관]
#51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29
[이렇게 된거 님들도 내려오실? 1시간만 들이면 합류 가능하다는데]
#52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29
[아님 팀을 2개로 나눠도 좋고]
#521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4:30
[ 강 상류 하류에서 출발 해서 중간에 만나는거로?]
#52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31
[>>521 그럼 그렇게 한느걸로 하죠?]
#52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4:31
[일단 합류하게? 두팀으로 나누어서 진행하는 것도 괜찬아 보이는데]
#52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31
[>>523 자꾸 어장주가 합류를 권해서 난 2팀으로 나눠지는것도 좋을거 같긴 한데]
#52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4:32
[그런가 합류해야 하는 기믹이 있는건가]
#526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32

[>>525 글쎄요? (웃음)]

#527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4:33
[일단 두팀으로 해보죠]
#52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33
[그럼 위의 3명이랑 합류해서 강의 하류로 강변으로 향햐는걸로 콜?]
#529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4:33
[합류? 아님 2패로 나누어서 수색?]
#53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33
[>>527 ㅇㅋㅇㅋ 그럼 그냥 2팀으로 하고 저희 2명은 강변으로 향하는걸로 콜?]
#53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33
[>>529 2패어로 나눠보죠]
#532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4:34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태인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해봅니다.
#533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34

[그럼 펜션 3분은 내려오느라 2시간 낭비,

즉 조사 1타임 낭비하는 건데...]

#534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35

>>532 한태인은 나갈 때 손전등을 들고

나갔고... 폰은 펜션에 두고 왔군요.

#535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4:37
@휴대전화는 팬션에 두고 나갔음을 떠올리고 전화를 끊습니다.
#53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37
@그럼 바이올렛과 함께 강변으로 향합니다
#537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38

[>>536 저는 솔직히 합류를 권하지만...

2분이서만 강변으로 갑니까?]

#538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4:38
[ 아 셋다 면허 없나 ㅋㅋㅋㅋ]
#53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4:38
@아루와 함께 강변으로 향합니다.
#54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38
[>>537 이미 늦었으니 그냥 2명이서 가는걸로]
#541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4:39
>>536@저까지 셋이서 강변으로 향합니다
#542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39

[>>538 차가 1대니까... 마을 조사하려면

2시간 동안 걸어가야 하므로...]

#543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4:39
@취소.
#54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39
[>>541 님은 지금 위에 있어서 못오는거 같내요]
#545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40

[그럼 마을의 둘은 강변 조사하러,

나머지 셋은 마을로 내려가는 걸로 합니다?]

#546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4:40
[ 음..... ]
#54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40
[ㅇㅋ]
#548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4:41
[ 그럼 그런걸로]
#549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4:41
[ㅇㅋ]
#550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42

그럼 마을을 감싸듯이 흐르는 지울강입니다.

어제부터 이어진 비가 아직까지도 계속 되어

강물의 수위가 상당히 높아진 상태입니다. 유속도 빠르네요.

한눈에 보기에도 강가로 내려가면 위험할 것 같습니다.

#55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4:43
"이건 어렵겠네요"
@강가를 바라보며 들어가지 않고 조사를 시도해봅니다.
#55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43
"그러게요 너무 빠른데..."

@마찬가지로 강가로 들어가지 않으면서 근처에 뭔가 단서가 될만한게 없는지 찾습니다
#553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44

강을 따라 쳐진 울타리에 안내판이 달려 있습니다. {주의!

비가 오면 물이 불어나고 유속이 빨라지므로 주의하십시오. 강에 가까이 가면 위험합니다.

강가 근처의 동굴에도 물이 차오릅니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신속히 대피하십시오.

-우견군청-} 안내판 바로 옆에는 강가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지금은 비가 내려서인지 문을 자물쇠로 잠가 놓았네요.

#554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45

여담으로 근처에는 아예 인영이 없습니다.

한태일은 여기에 딱히 없는 것 같군요.

#55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45
@자물쇠 따기가 없으므로 일단 여기서 조사 종료

[3명팀의 차례일까나?]
#55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46
[강변X,공사장, 경찰서X, 시장, 주택가, 마을회관]
#55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46
[강변X, 공사장, 경찰서X, 시장, 주택가, 마을회관]
#558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46

[3명 팀입니다만... 펜션에서 마을까지 걸어와서 행동이 고정됩니다.]

#55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S978LoiTfo)2023-07-15 (토) 14:47
[주택가나 시장 으로 가볼래? 아니면 공사자엥 단서가 있을거 같아?]
#56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48
[시장이 좋아보여 마을 사람들이 뭔가 알지 않을까]
#561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49

3명은 마을에 내려와보니 펜션 방향에서

가장 가까운게 시장이었던 모양입니다.

{우견읍은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다!},

{건설사는 소통 없는 개발을 중단하라!}

{재개발} 반대 같은 현수막이 걸려있는, 어제 본 광경입니다.

#562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50

비가 내리는 탓인지 시장 안은 한산합니다.

상인들도 쉬는지 열려 있는 가게가 띄엄띄엄 늘어서 있습니다.

길을 따라 들어가면 맛있는 냄새가 납니다.

‘혜원 방앗간’이라고 써진 간판에는 불이 들어와 있습니다.

#563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4:52
"안녕하세요."@들어가 봅니다.
#564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4:52
" 실례합니다...." @ 진입합니다
#565리츠◆eNUPoQu0rs(MPdOsBZsHA)2023-07-15 (토) 14:53

가게 앞에는 새빨간 떡볶이며 어묵을 담가 놓은

국물에서 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기름으로 번들거리는 철판 한쪽에는 노릇하게

구워진 군만두와 부침개가 쌓여 있네요.

할머니 "먹고 갈 거여?"

#56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53
[베고파지는 텍스트야]
#567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4:54
[ 적당히 주문하고 물어볼까요?]
#568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4:54
[ 연락해서 여기서 5명 식사?]
#569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4:55
@잠시 냄새를 맡는다.

@그러고보면, 밥을 먹었던가 안 먹었던가.....

@하고 생각.
#570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4:56
[차라리 우리기 사서 강변으로 들고가죠]
#571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4:57
[ 그럼 포장으로?]
#57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57
[굳이 합류할 필요는 없는거 같고 실종자에 대해 물어보는것이?]
#573헬렌 타카하라◆9lqUuAvj/6(XiKRbArYDA)2023-07-15 (토) 14:57
@그러고보면 어쩔까. 강변에 간 사람들만 내버려 둘 순 없고....

『포장 가능한가요?』

@라고 스케치북에 써서 할머니에게 보여드리기.
#57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S3TkUBbqN6)2023-07-15 (토) 14:57
[>>571 포장으로 ㅇㅋ]
#575한마 유지로◆TWkwf7EYks(lX/cHnZo7g)2023-07-15 (토) 14:58
"장사는 잘되시나요?"(우물우물)@일단 어묵 하나 집어들고 먹으면서 물어봅니다.
#576네라우오◆mUXVt.EjEw(pedMLUE.pU)2023-07-15 (토) 14:58
" 말씀 좀 묻겠습니다. 혹시 저 지움강과 지움계곡에 대해 아는것이 있으신가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577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00

>>573 할머니 "당연히 가능하지."

>>575 할머니 "허구헌 날 재개발 반대다 뭐다 시위하니까는

시끄러워 죽겠어. 그 때문에 장사는 안되고 말이여."

[>>576 대인기능 판정]

#578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01
@설득13 .dice 1 100. = 63
#579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01
.dice 1 100. = 26
#580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02
상당히 낮긴한데
#581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5 (토) 15:03
@혹시 나도 설득 가능?
#582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03

[>>579 ...어, 네라우오 대인기능 전부다 기초?

그럼 실패입니다, 네. ]

#583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03
>>581[ㅇㅇ 함 해보셈]
#584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04

>>581 굴러보시죠

#585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5 (토) 15:04
@설득 .dice 1 100. = 99
#58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5 (토) 15:04
[어이구]
#587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5 (토) 15:04
[와 씨]
#588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5 (토) 15:05
[다이스가 천국과 지옥을 오가네]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9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05

[>>585 1 높았으면 펌블이었다!

...이렇게 된 이상 네라우오의 행운 사용이 있긴 하지만...

강행? 아무것도 못사고 쫓겨나고 싶다면 해도 되고...]

#59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5 (토) 15:05
[어 펍블은 아니지?]
#591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05
[아 씨 설득 실패한 김에 협박 해볼까요?(미침)]
#592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06

[>>591 할머니 "거기 경찰이디?"]

#593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07
@ 행운 사용 으로요
#594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08

[>>593 그럼 얼마나? 후보는 이 3가지임.

11 사용으로 매혹 성공

16 사용으로 설득 성공

21 사용으로 말재주 성공]

#595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08
[행운 16점 소모인데 괜찮으시겠어요...?]
#596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08
@11까지만요
#59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5 (토) 15:09
[행운 소모한거 다음 작품 진행하면 차죠?]
#598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09
[ 지금은 지를때 같아요]
#599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10

[네라우오의 행운이 56-11=45]

>>596 할머니 "청년 인상이 좋아서 말해주는 거디.

옛날에서 거서 사람 많이 죽었어.

나 어릴 땐 으른들이 가면 잡아 먹힌다구

산 올라가지도 못 하게 했어."

#600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12

할머니 "뭐기는, 외지구 하니까 거서 몸 던지고 그런 거지.

지금은 사람들 몰려와서 복작복작허니 암도 안 올라가는디."

#601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12
" 그랬군요.... "
#602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5 (토) 15:14
『그러면, 최근들어 저기로 올라간 사람은 아무도 없나요?』

@하고 질문
#603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14

[또한 이 할머니에게는 아직 정보가 남아있다.]

#604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15

>>602 "못봤디, 다만 여름이면 꼬박꼬박 사람이 없어져."

#605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16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머니."@5인분 포장으로 5만원권을 주고 거스름돈은 받지 않습니다
#606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16
" 여름이 아닌 다른 계절은 문제 없나요?"
#607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17
"혹시 괴물같은게 나온다는 전설은 없나요?"@민담같은건 없는지 물어봅니다.
#608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18

>>606 할머니 "비 많이 올 때 없어진 적도 있다고 들었디."

>>607 할머니 "아, 그르치. 그짝들두 점집 한 번 가 봐.

저기 집 모여 있는 데 있지? [주택가입니다.] 거기 언덕 맨 위에 있거든.

거기 무당 할매가 신통햐. 몇 년 전부터 강에 가지 말라구, 말라구,

그래 싸서 나는 강에 한 발자국도 안갔다, 응?"

#609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19
[ 다음은 주택가 차례인가]
#610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20
"아아. 진짜 감사합니다."@고개숙여 감사를 표합니다.
#611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5 (토) 15:21
『점집이라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꾸벅

@음식은 포장해서 가져가!자
#612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22
" 감사합니다"
@ 정중하게 인사합니다
#61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5 (토) 15:22
[그럼 이제 합류 하는것으로?]
#614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22

[흐음... 지금 시나리오 끝까지 가기에는 얘매한 것 같고,

시장 나가기 전에 특수 이벤트만 진행하고 끝냅니다.]

#615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23
[알겠습니다]
#616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23

>>610-612 셋이 막 나올 때,

시장 안쪽에서 소란이 들려옵니다.

고함도 들려오고,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617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5 (토) 15:24
@무슨 소리가 나는지 자세하게 들어보자!
#618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24
@들어봅니다.
#619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25
@ 귀를 기울여 봅니다
#620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25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흥분한 탓인지 고성을 지르고, 발음도 뭉개지고... 알아듣기 어렵습니다.

[한국어, 아니 만능 번역기의 힘으로 일본어(여기 PC들에겐 모국어)로 판정]

#621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25
.dice 1 100. = 25
#622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27
.dice 1 100. = 92
#623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28

성공한 사람들은... 대강 이런 내용이라는 걸 알아냅니다.

젊은쪽 “언제까지 사람 없어진다구 쉬쉬하고만 있을 겁니까, 예?!”

젊은쪽 “우리도 뭐라도 해야 할 거 아닙니까. 거 자경대도 꾸리고, 어?”

늙은쪽 “경찰이 잘 있는데 뭣하러 자경대를 꾸리나! 그러다 사람들만 더 위험해지지!”

젊은쪽 “해결이 안 되고 있잖아요, 해결이! 3년째 꼬박꼬박 사람이 사라지는데, 손 놓고 있습니까?”

#624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5 (토) 15:29
.dice 1 100. = 59
#625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30
[ 끼어들까 말까?]
#626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32

>>625 그렇게 고민하고 있으면...

아마 늙은쪽인 인물이 나옵니다.

늙은쪽 "뭐요? 외지인같은데, 무슨 용건이요?"

#627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32
[끼어들죠? 저희가 해결할수도 있을것 같고]
#628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33
" 실례합니더. 어제 지움 계곡에 있던 팬션에 묵었던 일행은데 어제 사람하나가 사라졌습니다.
혹시 이에 관해 아는것이 있으신가요?"
#629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34
[어떻게 말할까요? 친구 찾으러 왔다? 우리가 조사하겠다?]
#630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34

>>628 '사라졌다'는 말이 언급되자 마자...

늙은쪽 "사람이 없어졌으면 경찰에 가시오, 경찰에!"

하면서 역정을 내는군요. [정보를 원하면 심리학 판정, 이번은 공개 다이스로]

#631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34
>>628"친구요. 네라오우씨. 저희 친구가 사라졌어요."@사람 하나라니 좀 너무한 표현같네요 ㅎㅎ
#632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35
.dice 1 100. = 46
#633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35
.dice 1 100. = 6
#634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35
[기본이 10퍼니....성공이네?]
#635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35
[오!]
#636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36

>>632-633 둘은 확실히 눈치챕니다.

이 남자, 외지인을 경계하면서

무언가 숨기는 기색이 역력한 것을...

#637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38
"뭔가 아시는게 있으신거 같은데. 맞죠? 그렇죠?"@그 정보가 간절하다는듯이 물어봅니다. 이 모든것은 협박으로의 빌드업입니다.
#638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5 (토) 15:39
@심리학 .dice 1 100. = 69
#639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40

>>637 "닥쳐! 나는 할말 없어!

경찰에 신고하기 전에 빨리 떠나!"

그러고 다시 집 안으로 들어갑니다.

#640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40
" 저희는 외지인이니 자세한 사정에 관심 없고 저희 친구만 찾으면 바로 나가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러니 야는게 있다면 말해주세요"
#64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5 (토) 15:40
[협박 하기도 전에 집에 들어가 버렸내]
#642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40
"제발....뭔가 알고있다면 알려주시면 안되겠습니까?"@설득판정 가능한가요?
#643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41
"네라오우. 그러면 남은곳은..."@주택가의 무당집으로 향하기로 합니다
#644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41

>>642 더 추궁당하기 전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네.

#645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42
[ 남은 젊은쪽에 말걸면 되나?]
#646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43

[>>645 젊은 쪽은 아예 집을 나오지를 않았군요.]

#64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5 (토) 15:44
[별거 없는 이벤트인가봐]
#648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44
[ 열쇠공으로 문딸수 있나요?]
#649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44
"그냥 가자고 네라오."@그러면 무당집으로 향하겠습니다
#65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5 (토) 15:44
[그럼 어장주 오늘은 여기까지?]
#651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5 (토) 15:44
@그러면 지나가자-
#652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44
>>649[경찰서에서 얼마 안떨어져있음. 쇠고랑 찰 일은 하지 말자.]
#653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45
@ 일행들이랑 같이 무당집으로 향하겠습니다
#654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45

[그럼 지금은 여기까지, 내일...

아니 오늘 오후 8시에 남은 시나리오를 끝냅시다.]

#655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5 (토) 15:45
[고생하셨습니다]
#65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5 (토) 15:45
[수고하셨습니다]
#658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5 (토) 15:45
[수고하셨습니다.]
#660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5 (토) 15:46
[수고하셨습니다]
#66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5 (토) 15:46
[그거랑 별개로 같이 가는게 좋아보이긴 함 슬슬 뭉치자 어차피 나눠져서 얻는것도 별로 없는거 같은 느낌이니]
#66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5 (토) 15:49
[그런가? 어장주 스포 될거 같으면 하이드 해주세요]
#663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5 (토) 15:51
[수고고고-]
#664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5 (토) 15:51

[>>656 >>659 일단 하이드는 해둘게요...

('그 시나리오' 이 어장에서는 안할 것 같지만)]

#666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0:58
[인양]
#66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01
[ㅇㅊ]
#66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01
[ㅇㅊ]
#669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02

[안착]

#670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1:03
[ 한분만오시면 되나]
#671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04

[일단 오지 않은 2분 기다리며

15분까지 대기, 미리 새 본편 파겠습니다.]

#672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1:04
[아차차]
#67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04
[ㅊㅋㅊㅋ]
#67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06
[흐음]
#675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10

[지난 이야기: 둘로 나뉘어서 정보를 수집하던 일행들,

합류해서 무당집을 찾아가려고 하는데...]

#67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11
[강변X, 공사장, 경찰서X, 시장, 주택가, 마을회관, 무당집]
#67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12
[강변X, 공사장, 경찰서X, 시장X, 주택가, 마을회관, 무당집]
#678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15

[잠시 화장실 다녀오고 시작합니다...

(초반은 무당집 찾기+바이올렛 이벤트...)]

#67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15
[바이올렛 이벤트?]
#68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16
[네 이벤트? 관련 설정이 있나?]
#681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1:16
[?????]
#682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6 (일) 11:18
[cz]
#683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18

...여러분 5명은 차에서 합류해서 정보를 공유합니다.

이후 주택가에서 방앗간 주인이 추천해줬던

무당의 집을 찾으러 합니다. [관찰력 판정]

#68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20
@관찰력
@.dice 1 100. = 82 95이하로 성공
#685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1:21
.dice 1 100. = 1
○관찰력 (25%)+26=51
#68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21
@.dice 1 100. = 23 58
#687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1:21
[ㅋㅋㅋㅋㅋ 오늘 시작부터 왜이러지?]
#68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21
[오 크리]
#689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22

>>684 성공, 그럼 언덕 위의

특이한 집... 그러니까 한국적인?

무당의 집을 찾았습니다.

그럼 모두 차에서 내리겠죠.

#69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22
[크리크리(아뭄말)]
#69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22
"..저기가.."
#692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22

[>>685 >>685 >>685

뒤늦게 확인하고 머리정지

...그러니까, 어 보너스가...]

#69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24
[보너스야 있으면 좋지만 꼭 있어야 하는건 아니니까]
#69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24
"저곳이구나"

@차에서 내립니다
#695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24

...모두가 차에 내린 순간, 네라우오는 봅니다.

바이올렛이 갑자기 무언가에 부딪친 듯 몸이 욱신거리더니,

비가 내려 온몸이 흠뻑 젖어버리는 것을 말입니다.

#696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1:25
@ 바이올렛을 부측합니다
" 바이올렛씨 괜찮으신가요?"
#69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25
[뭐지? ]
#698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26
"..이건"
@순간 휘청거리며
#699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26

그녀는 가위라도 눌린 듯 쓰러진 채로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버둥거리기는 커녕, 손가락 하나조차 움직이지 않고,

눈도 깜빡이지 않습니다. 네라우오는 재빨리

바이올렛을 도와 일으켜세웁니다. [대성공 보너스]

#700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1:27
[앞 부측이 아니라 부축이요. 오타가 이상하게 낫네]
#70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27
"??? 뭐지?"

@관찰력으로 주위를 둘러보기
#702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28

겨우 추스르면 손목이며 팔에 시커먼 자국이 남아있습니다.

바이올렛은 뒤늦게, 네라우오, 다른 일행들에게 있는

손자국을 확인, 자신에게도 그런 자국이

남은 걸 눈치챕니다. [바이올렛 1/1D4 이성판정]

#70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28
.dice 1 100. = 67 41
#704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29

>>701 자신의 눈으로는 비 내리는 주위에 있는 존재는

자신들뿐이지만... 빨리 무당의 집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다는 직감이 듭니다.

#70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29
"...이건 "
@다른 사람들이 말한게 이것인가 생각하며 당황합니다.
#70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29
@빠르게 무당의 집으로 향합니다.
#707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30

>>703 이성 41-dice 1 4.

#708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30

.dice 1 4. = 4

#70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30
"모두 빨리 집안으로 들어가자!"

@빠르게 바이올렛과 함께 무당의 집안으로 들어갑니다
#71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30
[어장주가 굴리는 이성은 -4가 많은거 같아]
#711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1:30
@ 바이올렛을 부축하면서 무당의 집으로 갑니다.
" 빨리 무당의 집으로 가는게 좋을거같습니다"
#712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6 (일) 11:31
@무당집의 안으로 들어갑니다
#713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31

무당의 집에는 커다란 대문에 부적이 붙어 있습니다.

탐사자가 그걸 신경쓰지않고 열면 부적이

검은물에 젖어들어가면서 툭 떨어집니다.

#714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1:32
[들고가서 무당보여줄가 아님 그냥 무시할까요?]
#71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32
[무시하죠]
#716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33

안으로 들어가면 마당이 있고, 집이 한 채 있습니다.

마루가 있고, 미닫이 문이 있습니다. 처마 아래를 보면

무언가 동물을 조각해놓은 듯한 석상이 문 앞에 나란히 서 있습니다.

둥근 등껍질을 보면 거북이인데, 목과 꼬리가 길어 마치 뱀 같습니다.

#717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6 (일) 11:33
@부적 사진을 찍습니다
#718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6 (일) 11:34
"(아 젠장. 뱀은 좀 그런데.)"@안좋은 기억이 떠올라 일본어로 한소리 합니다.
#71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34
"저건..."
@조각상으로 보며
#72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34
"저기~누군가 계십니까?"

@하고 목소리를 내봅니다
#721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35

[>>719 오컬트 판정] >>720 별안간 문이 벌컥 열리더니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눈빛이 또렷한 노인이 나타납니다.

“별 것을 다 달고 다니는구나. 뭣 하느냐? 어서 들어오지 않고.”

#722한마 유지로◆TWkwf7EYks(PteTmUT8fs)2023-07-16 (일) 11:36
"실례하겠습니다."@들어갑니다.
#723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1:36
[ㅡㅓㅓㅓㅓ]
#724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1:36
"실례하겠습니다"
@ 바이올렛을 부축하면서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725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1:36
[늦어서 죄송합니다.....!(도게자)]
#72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36
"실례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72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37
.dice 1 100. = 71 52
#728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37

[>>727 뭔지는 기억이 안납니다.

다만 저 석상이 무당의 집을

지켜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729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1:38
『아, 네. 감사합니다!』

@하고 꾸벅 고개숙여 인사하며 입장.
#73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38
@따라서 들어간다.
#731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39

노인, 무당은 일행을 안쪽의 사랑방으로 안내합니다.

방 가운데에 원목으로 만든 좌식 탁자가 있고,

뒷편에는 원색이 두드러지는 그림이 벽 가득 걸려 있습니다.

무당의 뒤로는 신당이 있고, 제사 그릇이며 방울 같은 것이 곳곳에 걸려 있습니다.

문을 닫고 들어오니 사랑방의 장지문에도 부적이 붙어 있습니다.

대문에서 본 것과 같은 무늬가 그려져 있네요.

#73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40
"안녕하세요...저 이 계곡에서 벌어지는 실종사건에 대해 물어볼게 있어서 왔습니다"
#733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1:40
[메타적으로 크룰루 지식 있을거 같은 무당이다]
#734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1:40
@부적은 못 보지만-

@대청마루를 밟고 지나가며, 대충 옛날 집이구나 하는건 깨달음.
#735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42

>>732 무당 "...그 전에 너, 손 내놔 봐라."

아루의 손목에는 유지로를 구할 때 생긴 손자국이 있습니다.

그걸 오색 천을 엮은 것으로 때리자 손자국이 난 손목이 화끈거립니다.

#73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42
"..."

@손목을 아무말 없이 내줍니다
#73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43
"방금 생긴 이걸 아시는건가요?"
@반응을 보며
#738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1:43
"?"

@뭐지, 아까 뭔가로 때리는 소리가.

@갸웃하면서 주위의 소리에 집중한다.
#739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45

>>737 무당 "방금 전이면... 아귀가 그만큼 세진 거나.

하긴 신통력이 줄어든 나도 당했지만 말일세."

자세히 보니 그녀도 팔 안쪽에 손자국이 남아있군요.

#740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1:45
" 아귀가 뭔가요?"
#74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46
"아귀..?"
@그게 실종의 원인인가 물어봅니다.
#74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46
"어어어, 아귀? 이 손자국에 대해서 자세히 아시나요?"

@그녀의 팔 안쪽의 손자국을 보며 놀랍니다
#743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49

>>740-742 무당 "저 계곡이 자살 명소인건 알고있제?

아귀는 그런 강물에 몸을 던진 사람들의 원혼들이

뭉쳐 만들어진 귀신일세. 시체를 먹으며 세지는데

3년전, 공사를 한다면서 위쪽 묘지를 파내

묻혀있던 시체들이 강까지 흘러가 버렸네."

#74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49
"아이고..."

@뒷말이 대충 예상됩니다
#745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1:51
" 저희는 이 근처로 휴가온 사람들이고 일행중 한명이 실종 상태입니다. 그 귀신을 제령한다면 저희 일행을 구할수 있을까요?"
#74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52
"..실종된 사람을 구할 방법은 없는건가요."
@그말을 듣고
#747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52

"그 시체들의 혼령을 먹고 힘이 세진 아귀는

비가 내려 땅이 물로 흥건해지는 날이면

강에서 기어나와 사람들을 잡아먹기 시작했네...

나도 그걸 알고 퇴치하려 했지만

나의 약해진 신통력으로는 무리였제."

#748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53
"그런...."
#74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53
"그래도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일행중 한명이 어제 행방불명 되었어요"
#750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54

>>745-746 "실종된 야는 언제 사라졌디?

아직 하루가 지나지 않았다면 아귀를 퇴치하고

뱃속에서 나올걸세. 그 이전에 너그들 저주부터가 문제쟈만."

#75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55
"저주요?"
#75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1:55
"..저희가 어떻게 하면 퇴치 할수 있나요?"
@물어본다.
#753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1:55
[대충 오늘 밤까지가 한계군....]
#754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56

>>751 "그 남은 손자국들이 저주댜.

이 마을을 떠나도 물이면 계속 따라올 거다."

"아무나 하는 일이 아녀. 그래도 인상을 보니

각오는 있구만 해보겠다믄 알려주마"

#755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1:57
" 해주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756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1:57
"......."

@저주. 그 꺼림찍하고 기분나쁜, 차가운 감촉이 저주.....
#75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1:58
"알려주세요! 각오는 되어 있으니까!"
#758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1:59

...무당의 설명을 들어보니 다음과 같습니다.

①강변의 동굴로 들어가 아귀를 유인한다.

②비가 그치면 강물이 줄어들기 시작한다. 그때

동굴 안의 물이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빠질 때까지 아귀를 잡아놓는다.

③물이 빠지면 아귀가 일시적으로 힘을 잃으면서

도망치려고 하는데, 이 때 아귀에게

수탉의 피를 끼얹고 주문을 외운다.

#759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1:59
>>754 『알려주세요. 하고싶어요.』

『친구도 실종됐어요, 친구의 친구도 그렇게 잃고싶진 않아요.』

@살짝, 스케치북을 쥔 손이 떨린다.

@그야 그런 초자연적 현상이 안 두려울리 없으니까.

@하지만....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떤 방법으로 해주할 수 있죠?』

@각오를 굳힌 얼굴로 그를 바라본다.
#76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00
"수탉? 여기서 수탉을 어떻게 구하지?"
#76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01
"수탉이라 시장에서 팔려나? 어디서 구하지?"
@파는 곳이 어디 있나 물어봅니다.
#762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01

무당 "강으로 내려가믄 있는 동굴 알제?

비가 오면 그 동굴이 물이 차는데,

그리로 아귀를 너희를 미끼로 유인해라"

#763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2:01
" 수탉말고 대체 할수 있는건 없나요?"
#764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2:02
[감이 쌔한데 여기서 심리학 안써도 되겠죠?]
#76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03
[써보고 싶으면 써도 될듯?]
#766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03

>>760-761 "시장 안쪽에서 팔거나 주택가에 내말 잘듣는 닭 키우는 얘 있제."

#76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03
"그런가요"
#76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03
"시장에서 판다니 다행이내요"
#769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03
[아 죄송합니다 다시 참여하겠습니다]
#770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2:05

@ 심리학 한번 굴려볼게요
#771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05

무당 "아, 친구를 구하려면 이게 필요할걸세."

그렇게 말하면서 무당은 대추나무로 만들었다는

나무 토막을 꺼내 끝을 기름 먹인 천으로

감싸 탐사자들에게 내어줍니다.

#772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05
@양손으로 받습니다.
#773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06

[>>770 심리학 다이스, 이번에도 공개로.]

#77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06
"이건 어떻게 쓰는거죠?"

@대추나무로 만들었다는 나무 토막을 받으며
#775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2:06
@천천히, 조심스레 나무토막을 받고선.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쓰며 고개를 꾸벅 숙인다.
#77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06
"저건?"
#777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07
"감사합니다."@혹시 조명이나 횃불같은 불빛이 있으면 안된다거나 하는건 없는지 물어봅니다.
#778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07

무당 "이 영험한 나무에 불을 붙여 휘두르면

그 놈이 먹은 것을 토해내게 만들 수 있을 거다."

그러면서 주문을 적은 쪽지를 한 장 접어 줍니다.

#779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2:07
.dice 1 100. = 30
○심리학 (10%)+41=51
#78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08
@쪽지를 받습니다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781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08

>>777 무당 "지금 준 나무에 불을 붙이면 될거제."

>>779 네라우오는 무당이 진심으로 아귀가 퇴치되길 원한다고 느낌니다.

#782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09

>>780 散開吧 散開吧 回到江底{산개파 산개파 회도강저}라 적혀있군요.

[메타적으론 마력 18이 필요한 주문입니다.

주문을 외우는 명수만큼 소비 마력이 나눠집니다.]

#78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10
[그럼 시장가서 수탉의 피를 사고 라이터같은거 사고 동굴로 ㄱ?]
#78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10
[ 散開吧 散開吧 回到江底{산개파 산개파 회도강저}]
#78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10
[오 3명은 있어야 여유롭개 쓸수 잇을려나]
#786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2:12
" 저희 친구를 구할 지식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787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12
[일단 >>783대로 하는게 좋을듯]
#78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13
@그럼 >>783을 하러 시장으로 갑니다
#78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13
"감사합니다."
@이제 시장으로 갑니다.
#790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14

무당 "마지막으로 하나 충고쟈면...

비가 빠질 때의동굴의 물살이 세니 조심하세.

그 뭐냐? 구명조끼인갸? 이런 것도 준비하고."

[더 할 거 없으면 >>783으로 진행합니다.]

#79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14
"구명조끼도 사야갰네요."
#79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16
"구명조끼 잊지 말자"
#79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16
@>>783 ㄱㄱ
#794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16

...다시 시장, 점심을 산 방앗간 아주머니에게 물어보니

무당의 말대로 시장 안쪽에는 살아있는 닭을 파는 가게가 있습니다.

또한 구명조끼 같은 걸 팔지도 모르는 어제의 마트도 열려있군요.

#79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17
@닭을 파는 가게에 가서

"안녕하세요 수닭을 좀 사고 싶은데요, 가능하면 잡아서 피만 뽑아주시면 더 좋고"
#796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17
@헬멧과 클라이밍 도구도 구입합니다.(고정용 앵커와 케이블. 카라비너 등등)
#797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17

[아, ③에서 '살아있는' 수닭의 피입니다.

무당 "수탉의 목을 꺾어서 낸 피를 아귀한테 끼얹어라!"]

#798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18
"..빠르게 사죠."
@우선 마트로 향해서 구명조끼를 구입합니다.
#79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18
>>797 [아하]

"아 수닭을 잡아주시는건 취소로 그냥 살아있는채로 주세요"
#800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2:19
" 할수 있다면 기절시킬수 있을까요?"
#801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21
[그냥 가져가죠. 기절시킬 필요가 있을까요?]
#802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21

>>800 거기까지는 기술이 없다고 하는군요.

살아있는 수탉과 구명조끼, 헬멧과 클라이밍 도구 등...

준비 물품들을 사다보면 어느새 비가 그칠 기미가 보입니다.

#80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22
"비가 그치면 녀석이 안올지도 몰라요 빨리 동굴로 가죠 여러분"

@다 샀으면 동굴로 ㄱㄱ
#804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23
"비가 그치고 있잖아. 빠르게 이동하자고."@장비를 착용하고 이동하기로 합니다
#80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23
"빠르게 가죠"
@빠르게 동굴로 향합니다.
#806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23

...강으로 가면 불어난 물이 넘실거립니다.

계곡에서부터 쏟아져 내려온 물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발을 헛디딘다면 거센 물결에

당장이라도 휩쓸려 갈 것 같습니다.

#807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25
@물살이 닿지 않는 동굴의 틈세에 앵커를 설치하고 줄로 연결합니다
#80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25
@바이올렛이 사온 구명조끼르 입습니다

"다들 혹시 모르니 구명조끼는 다 입고 가죠"
#80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25
",,각오하죠,"
@천천히 강변의 동굴을 향해 갑니다.
#810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26

강으로 내려가는 계단은 문을 닫아놓았지만

울타리를 타넘으면 쉽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 계단 아래를 보니 발 디딜 곳이 보이지 않습니다.

강물이 넘쳐나 길을 덮어버린 것이겠죠.

#811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2:26
@ 구명조끼를 입고 조심히 걸어갑니다
#812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26
"안전모 쓰는것도 잊지 마"@구명조끼와 안전모를 착용하고 하네스에 줄을 연결합니다
#813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27
@앵커를 제거하고 나아갑니다
#81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27
[근데 아직 동굴이 아닌듯 거기로 가는 길인거 같은데]
#815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27
[아 아직 동굴 아니네 ㅋㅋㅋ]
#81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27
"긴장되네요."
@구명조끼를 착용한체 천천히 가며
#817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27
@나무가 젖지 않게 조심합니다
#818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28

...하지만 여러분은 구명조끼를 입고

발 밑이 진흙으로 질퍽거려도 나아갑니다.

앞으로 나아가다보면 안으로 푹 들어간 동굴이 나타납니다.

물은 허리께까지 넘실거립니다. [충분한 준비로 페널티 X!]

#81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28
[충분한 준비!]
#820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29
(딸칵)@일단 횃불을 키기 전에 조명을 켭니다
#821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29

일행이 물살을 헤치며 나아가면, 수면에 검은 그림자가 어룽거립니다.

그림자가 아니라, 주변의 빛을 빨아들여 그 곳만 어두운 것만 같습니다.

{그것}은 탐사자들을 따라 빠르게 헤엄쳐 와서는, 이윽고 모습을 드러냅니다.

#82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30
"저것이 .. 아귀.."
#82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31
"저것이....."

@긴장합니다
#824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31

불어 터져 미끈거리는 살점들이 뭉쳐져 있는 것처럼 끔찍한 형상입니다.

겉으로는 점액질로 번들거리고, 사람의 머리카락이 군데군데 비어져 나와 있습니다.

커다란 입을 벌리면 핏물이 번져 나오는 잇몸에 수십 개의 이가 아무렇게나 박혀 있습니다.

주변의 강물은 시커멓습니다. 온 바닥이 아귀의 몸인 것처럼.

헬렌마저 눈이 멀었더라도 {그것}의 끔찍함을 느낄 정도입니다.

[전원 1D3/1D8 이성판정, 어쩌면 제일 중요한 분기점...!]

#82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32
.dice 1 100. = 99 71이하로 성공
#826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32
.dice 1 100. = 24 이성 75
#82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32
[그아아아아아악]
#828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2:32
.dice 1 100. = 5
#829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32
.dice 1 3. = 2
#83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32
.dice 1 100. = 41 37
#83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32
.dice 1 8. = 7
#832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32
(칙-화르륵)"다들 준비해"@끔찍한 광경에도 덤덤히 횃불에 불을 붙힙니다
#83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32
.dice 1 8. = 4
#834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2:33
.dice 1 3. = 3
#835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2:33
@아루에게 정신분석 사용 가능합니까?
#836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34

[헬렌씨도 굴려주시고... 아루씨는 아이디어 판정]

#83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34
.dice 1 100. = 7 90이하로 성공
#838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34

[>>835 지금 당장은 안됩니다.]

#839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34
"어이!! 다들 정신 차리고 횃불에 불붙여!!"@노호성을 내며 일행들의 정신을 차리게 만듭니다.
#840네라우오◆mUXVt.EjEw(e3YHtg90Xk)2023-07-16 (일) 12:35
@ 저 말을 듣고 귀신과 결전을 준비합니다
#841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36

>>837 크툴루 신화 기능 5% 추가하고,

광기와 지속 시간은... .dice 1 10. = 7 .dice 1 10. = 2

#84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36
[어 그 무당이 준 횟불 누가 가지고 있더라? 전부 하나씩이 던가?]
#843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36
>>842[예압]
#84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36
[오 부럽네 크툴루 신화 기능이라니]
#845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37
>>840@횃불에 불붙은 횃불로 불을 붙여 줍니다
#84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37
[이성이 너무 까였어]
#847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38

[>>841 아루씨는 그 끔찍한 괴물을 보고...

기절합니다. 2라운드까지 기절/헬렌씨

영압이 느껴지지 않는데 굴리지 않으면

차에서 일행들 기다리는 걸로 갑니다.]

#84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38
@기절
#84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39
"아루씨?"
#85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40
"으으으으으"

@너무나 끔찍한걸 보고만 탓에 기절해 버립니다
#851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40

[아루 71-7=64
네라우오 58-3=55
바이올렛 37-4=33
유지로 75-2=73

헬렌씨 올때까지 이성 정리]

#852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41
"아루!"@아루를 엎고 동굴 벽에 박아넣은 앵커에 칼라비너를 연결해 익사하지 한고 자세를 잡을수 있게 합니다
#853네라우오◆mUXVt.EjEw(pr3w8f5GOE)2023-07-16 (일) 12:41
@ 횟불을 든 손으로 귀신을 견제합니다
#854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42
"바이올렛! 우리가 어떻게든 잡아놓고 있을테니까 아루를 지켜줘!"@그러곤 바이올렛의 횃불에도 횃불로 불을 붙여줍니다
#85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42
"알겠습니다."
#856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43
"오라! 덤벼랏 새꺔마!"@아루의 횃불도 한마가 챙기고 양손에 쌍횃불을 들고 휘두르며 야쿠자 슬랭을 남발합니다(?)
#857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44

[헬렌씨를 50분까지 기다리고 안오면 4명만 밑으로 내려온걸로...

여담으로 횃불은 1D6+피해보너스만큼의 데미지를 아귀에게 입힙니다.]

#858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46

[여담으로 아귀의 민첩은 85이니 제일 먼저,

2&3번째는 둘 다 민첩이 75인 유지로와 바이올렛

나머지는 네라우오(55), 아루(50), 헬렌(40) 순입니다.]

#859네라우오◆mUXVt.EjEw(pr3w8f5GOE)2023-07-16 (일) 12:46
.dice 1 6. = 4
【피해 보너스】:1D4=.dice 1 4. = 2
【체구】: 1
#860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47
[알겠습니다. 양손에 착용하면 보너스나 패널티 있나요?]
#861네라우오◆mUXVt.EjEw(pr3w8f5GOE)2023-07-16 (일) 12:47
[아 아직인가 보구나]
#86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48
[횟불은 격투 기능으로 판정인가요?]
#86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48
[【1턴】@아귀-유지로-바이올렛-네라우오-아루-헬렌 이런식의 인터패이스를 쓰는건 어떨까요?]
#864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49

[>>860 보너스는 주시죠... 아루씨 횃불이 아니라

헬렌씨 횃불을 가지고 있는 거지만요.

>>862 네, 룰북 몽둥이가 모티브여서 그렇네요.

>>863 감사합니다. (메모장에 붙여놓으며)]

#86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50
[【1턴】@아귀-유지로-바이올렛-네라우오-아루-헬렌]
#866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51

[50분... 헬렌씨는 없는 것 같으니 4대 1 전투 시작합니다.]

#867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51
[그럼 타노시-한 전투를 시작해 보자고~(윳쿠리 풍)(?)]
#868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52

【1턴】@아귀-유지로-바이올렛-네라우오-아루(기절)

아귀는 누군가를 먹어치우려고 합니다... [.dice 1 4. = 3

위에서 순서대로, 100%여서 자동성공, 걸린 PC 회피판정]

#869네라우오◆mUXVt.EjEw(pr3w8f5GOE)2023-07-16 (일) 12:53
.dice 1 100. = 31
○회피 (27%)
#87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53
[네라우오다]
#871네라우오◆mUXVt.EjEw(pr3w8f5GOE)2023-07-16 (일) 12:53
[ 어장주 행운 사용 가능한 부분인가요?]
#87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2:53
[어 행운 쓸레?]
#873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54

[>>869 행운 4를 소모하고 회피?

아니면 다른 누군가의 구출을 바라고 잡히기?]

#874네라우오◆mUXVt.EjEw(pr3w8f5GOE)2023-07-16 (일) 12:55
회피요
#875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2:56
[ㅡㅓㅓㅓ 말없이 사라져서 죄송합니다]

[복귀....!]
#876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57

>>874 네라우오의 행운 45-4=41

네라우오는 무사히 탈출에 성공합니다.

【1턴】아귀-@유지로-바이올렛-네라우오-아루(기절)

다음 유지로의 턴입니다. 어떻게 행동하겠습니까?

[참고로 깨어있는 사람들 전원 주문 외우는 중입니다, 네.]

#877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57
@아귀에게 횃불 휘두르겠습니다
#878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58

[>>875 >>824 지금합류해서 다행이긴 하다.

4:1이면 3라운드 5:1이면 2라운드 전투니...]

#879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2:58
[차에서 기다리는 판정인가-]

[내가 늦었으니 어쩔 수 없나.... 씁]
#880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2:59
[오 아니구나 합류 가능인가]

[이성 판정 굴리면 되겠군]
#88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2:59
[>>879 그거 말고 이성다이스 굴리라는 뜻이신거 같음]
#882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2:59
@이성 .dice 1 100. = 57
#883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2:59

[>>877 지금 기절한 아루 거까지

휘두르는 걸로 근접전 다이스 보너스로

백면체 2개 굴려 그 중 낮은 값 채택]

#884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2:59
[>>824아귀보고 나서 하는 산치 판정 하면 합류하실수 있다네요.]
#885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3:00
@이성 소모 .dice 1 8. = 6
#886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00

[헬렌 이성 47-.dice 1 8. = 7]

#887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3:00
근접전(격투).dice 1 100. = 59 .dice 1 100. = 31 95
#888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00

[헬렌씨가 더 빨랐으니 >>885로...

어... 헬렌씨 아이디어 판정(지능)]

#889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02

>>887 아귀는 회피조차 못하고

.dice 1 6. = 4+1+.dice 1 4. = 4 데미지를 받지만...

딱히 큰 체력(HP) 소모는 없는 모양입니다.

#890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3:02
@지능(75) .dice 1 100. = 1
#89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3:02
[여기서 크리내]
#892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3:03
[여기서 크리면 대체 뭐가 나오는거죠?]

[난 모르겠는데(착란)]
#893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03

[이런데서 쓸데없이 크리를 ㅋㅋㅋ

크툴루 신화 5% 받고, 광기 증상과 시간은

어장주 다이스 .dice 1 10/.dice 1 10. = 7]

#894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03

.dice 1 10. = 10

#895네라우오◆mUXVt.EjEw(eqBiK1v4wk)2023-07-16 (일) 13:03
[어.... 다이스 크리가 이렇게 툭툭 나올정도로 쉬운게 아닌데
#896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3:03
[체구 2라서 데미지보너스가 1d6입니다만 다이스값이 좋으니 다음부터 적용하죠(?)]
#897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04

[.dice 1 100. = 98 7라운드 동안의 집착증이라...]

#898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3:04
[뭐에 집착할려나? 스케치북?]
#899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3:05
[다이스 널뛰기 너무 무서워(?)]
#900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05

...헬렌씨, 당신에겐 현애호증, 끈에 대한 집착이 생깁니다.

저 아귀의 존재를 느끼고 경악한 당신에게 희망은

지금 동굴까지 잡고 온 이 로프임이 틀림없습니다.

#901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3:07
[오 그래도 생각보다 괜찮네요(?)]
#902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07

【1턴】아귀-유지로-@바이올렛-네라우오-아루(기절)-헬렌

...헬렌씨를 처리하느라 늦었는데 바이올렛의 턴입니다.

#903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3:08
[혹시 사야카가 자살기도를 할때도 로프를 썼나요(아무말)]

[여튼 로프인가, 흐음....(띵킹)]
#90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3:09
[음 닭은 지금 누구 한테 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
#90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3:09
.dice 1 100. = 54 기본치 격투
@우선 햇불을 아귀에게 휘두릅니다.
#906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3:10
".....?!"

".........!!!"

@처음 만나는 존재. 발 밑을 뒤덮은 두려운 그림자. 마치 급류에 휩쓸릴듯한 공포에 몸이 덜덜 떨려온다.

@숨이 가빠오고, 다리에 힘이 풀려 쓰러질것처럼 휘청이지만 손에 닿는 로프가 자신을 지탱한다.
#907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11

【1턴】아귀-유지로-바이올렛-@네라우오-아루(기절)-헬렌

>>905 실패, 다음 네라우오씨 차례입니다.

#90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3:12
[>>904 내가 샀으니까 왠만하면 나한테 있을듯?]
#90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3:13
[그러니 내 품에서 어서 가져자는게 좋을듯]
#91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3:15
[일단 기절 했을때 제가 챙겨서 가지고 있다 치죠,]
#911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3:15
[그러죠]
#912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15

[네라우오씨 없나요?

20분까지 앵커안하면 어장주 멋대로

아루 깨우기로 진행합니다.]

#913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6 (일) 13:16
@ 횃불 휘두를게요/ 둔기 기본
.dice 1 100. = 22
#914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17

>>913 .dice 1 6. = 3+1+.dice 1 4. = 4 데미지.

허나 아귀는 아직도 그대로입니다.

#91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3:18
[대미지가 의미가 없는 적인가?]
#916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3:18
[퇴치 의식 말고는 패배 안하는 계열의 적일지도]
#917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20

【1턴】아귀-유지로-바이올렛-네라우오-아루(기절)-@헬렌

아루는 기절하고 헬렌은 현재 현애호증인 상태,

그 상태로 아귀를 공격하는 것은 불가능하나

대신 아루 깨우기를 근력 판정으로 시도할 수 있습니다.

시도하겠습니까? 아니면 대기하면서 아귀를 피할 준비를 하겠습니까?

#918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3:21
[날 깨워줘~]
#919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3:21
[헬렌씨 말하는 얘긴듯]
#920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cVzutNMzog)2023-07-16 (일) 13:22
[근력 60이네요. 하시겠나요?]
#921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3:23
@아루 깨우기
#922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3:24
@시도합니다
#923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24

>>921-922 근련 판정

#924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24

[근력... 근련 오타 뭔데 ㅋㅋㅋ]

#925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3:25
.dice 1 100. = 49
#92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3:25
[성공이다]
#927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qKP22qwPmk)2023-07-16 (일) 13:25
[공성(아무말)]
#928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3:25
@끈에 몸을 의지한채로, 한발짝 한발짝 나아가 아루를 깨운다!
#92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3:26
"으악!, 여,여긴는 순간 기절했었나?"

@깨어납!니다
#930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26

【2턴】@아귀-유지로-바이올렛-네라우오-아루-헬렌

>>925 아루는 깨어나는데 성공합니다,

다른 이들도 공격을 하면서 꾸준히 주문을 외우고...

아귀는 .dice 1 5. = 1을 습격합니다. [걸린 사람 회피 판정]

#931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qKP22qwPmk)2023-07-16 (일) 13:27
회피 57 .dice 1 100. = 69
#932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qKP22qwPmk)2023-07-16 (일) 13:28
[으악 실패다]
#93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3:28
[유지로 회피가 낮구나?]
#934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29

>>931 행운 12 소모? 아니면 다른 이의

횃불 공격이 먹히길 바라며 그냥 잡힘?

#935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qKP22qwPmk)2023-07-16 (일) 13:31
[근데 지금까지 한태인이 안나왔는데 이건 어떻게 된거지?]
#936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qKP22qwPmk)2023-07-16 (일) 13:31
@일단 잡히겠습니다
#93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3:31
[>>935 약화되었을때 나오는듯 그냥 나오는건 아니고]
#938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32

[>>935 타이밍 돼서 살아있는 수탉 피 날려야 합니다, 네.]

#939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qKP22qwPmk)2023-07-16 (일) 13:32
[설마 아무도 못맞추겠어]
#940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33

【2턴】아귀-유지로(잡힘)-@바이올렛-네라우오-아루-헬렌

[아, 주문은 수탉 피 뿌리고 하는 겁니다, 네.]

유지로는 그렇게 움직일 수 없게 되고, 바이올렛의 턴입니다.

#941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3:35
[어 구하려면 무슨 행동을 하면 되나요?]
#942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3:35
[그냥 아귀때리면 되나?]
#943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3:35
[어장주 말 보면 횟불공격을 날려야 하는듯]
#944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qKP22qwPmk)2023-07-16 (일) 13:35
[잠시 화장실좀]
#94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3:36
.dice 1 100. = 76 기본치
@햇불 공격
#946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36

>>941 유지로를 공격해서 정신차리게 하거나

아귀를 횃불로 공격해서 피해를 입히면 됩니다.

#947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37

【2턴】아귀-유지로(잡힘)-바이올렛-@네라우오-아루-헬렌

>>945 실패, 이어서 네라우오입니다.

#948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6 (일) 13:40
@ 주변에 있는 돌맹이를 던져서 유지로에게 던지겠습니다.
.dice 1 100. = 15
○투척 (20%)+40=60
#949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42

>>948 .dice 1 4. = 2+.dice 1 4. = 4/2의 데미지를 입고

유지로는 정신을 차려 아귀에게서 탈출합니다.

#950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6 (일) 13:43
" 유지로씨 정신 차리세요!"
#951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43

【2턴】아귀-유지로-바이올렛-네라우오-@아루-헬렌

이어서 아루씨, 어떻게 행동하겠습니까?

#95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3:44
@저녀석에게 뭔가 통할만한 공격이 있나 생각해 봅니다
#953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45

[>>952 솔직히 횃불 밖에 없습니다, 데미지는 들어가고 있는데

높은 체력과 장갑 때문에 겉으로는 괜찮은 거고.]

#954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3:46
@그럼 횟불로공격해봅니다
@.dice 1 100. = 66 95이하로 성공
#955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47

>>954 .dice 1 6. = 1+1

아귀는 아직도 버티고 있습니다.

#956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48

【2턴】아귀-유지로-바이올렛-네라우오-아루-@헬렌

마지막으로 헬렌씨... 아직 현애호증은 그대로입니다.

최선은 다친 유지로에게 응급처치를 하는 것입니다만...

#957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3:49
@턴엔드
#958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3:50
[응급처치 기본치가 얼마임?(?)]
#959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3:51
[응급처치 (30%) 임]
#960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6 (일) 13:53
[○응급처치 (30%)+30=60
○정신분석 (01%)+60=61
○의료 (01%)+91=92
네라 다음과 같은 기능 있습니다]
#961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3:53
@유지로 응급처치 .dice 1 100. = 52

@날 지켜준 끈이니까 유지로를 지켜줄거야! 란 느낌으로 끈으로 상처를 감싼다!(?)
#962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3:55
[뭐 역시 실패인가]
#963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55

>>961 뭐, 그런 거로 치료를 하긴 어렵겠죠.

...아무튼 동굴의 물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허리까지 차올라 넘실거리던 물이

허벅지로, 종아리 아래로… 이윽고 발목 아래까지 빠져

비온 후처럼 신발바닥에 찰박거릴 뿐입니다.

[현재 수탉을 가지고 있는 PC는 누구입니까?]

#964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3:56
[어 아루나 저 둘중 하나인데 ]
#965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3:56
[바이올렛이 가지고 있어요]
#96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3:56
[저 기절했을때 가져갔음]
#967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3:56
[저네요. 기절해제후 안돌려 주었구나]
#968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3:58

>>964-965 바이올렛 당신은

가져온 수탉의 목을 무의식적으로

순식간으로 비틀면서 피를 아귀에게 끼얹습니다.

자신에게도 튀긴 했습니다만... 딱히 아무런 생각이 들진 않군요.

[익숙지 않은 PC가 시도하면 0/1 이성체크였습니다.]

#969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3:58
@수탉을 죽여서 피를 아귀에게 뿌립니다.
[이러면 되나?]
#970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3:58
[역시 전직 탐사자]
#971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4:00

그리고 >>782에서 받은 주문을 전원이 말하기 시작하자...

아귀가 소름끼치는 비명소리를 냅니다. 하나의 소리가 아닙니다.

수십, 수백 명의 소리가 괴로워 하며 비명을 지릅니다.

동굴에 메아리쳐 한참동안 탐사자들의 귓속에 맴돕니다.

#972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4:01
" 散開吧 散開吧 回到江底, 散開吧 散開吧 回到江底"
#973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4:01

아귀는 도망치기 위해 살점들을 실룩거리지만

물이 빠진 바람에 바닥의 물 웅덩이에 고여

그 자리에서 괴로운 비명을 지를 뿐입니다.

살점 틈으로 검은물이 죽죽 빠져나오면서

온몸이 쭈그러들기 시작합니다.

#974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6 (일) 14:01
" 散開吧 散開吧 回到江底, 散開吧 散開吧 回到江底"
#975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4:02
" 散開吧 散開吧 回到江底, 散開吧 散開吧 回到江底"
#976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4:02
@그렇게 주문을 외우면서 횟불을 아귀앞에서 흔듭니다
#977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4:03
[이제서야 떠오른것]

[말 못하는 헬렌은 주문 어쩌냐(?)]

[제길ㅋㅋㅋㅋㅋㅋ 나 완전 버스탄 수준인데]
#978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4:03

아귀 "끄으윽…. 끼야아아악! 아아악!"

고막을 찢을 듯한 비명소리가 울립니다.

마치 탐사자들을 저주하는 것만 같습니다.

[전원 1/1D3 이성체크, 이거만 마치고 다음 어장으로]

#979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6 (일) 14:04
.dice 1 100. = 43
#980리쿠하치마 아루◆1SluY64TBk(TEp5p4HNEI)2023-07-16 (일) 14:04
@.dice 1 100. = 54 64이하
#981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4:04

[>>977 마음으로 외친 걸로!(어이)]

#982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4:04
.dice 1 100. = 18
#983바이올렛 에버가든◆GMQ5IqfqjU(Ju2jT1NX/Y)2023-07-16 (일) 14:05
.dice 1 100. = 28
#984헬렌 타카하라◆9lqUuAvj/6(lRgQDbSwBM)2023-07-16 (일) 14:05
@끈이 내 곁에 있어.

@나에게 힘을 줘.

@걸어 나가고, 다리를 펴 일어서 있을 힘을.

@그러니까, 그런 비명 따위 통하지 않아!
#985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qKP22qwPmk)2023-07-16 (일) 14:06
.dice 1 100. = 78
#986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4:07

[유지로 빼고 전원 성공인가...]

#987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qKP22qwPmk)2023-07-16 (일) 14:07
" 散開吧 散開吧 回到江底, 散開吧 散開吧 回到江底"@주문을 외치면서 횃불을 흔듭니다
#988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qKP22qwPmk)2023-07-16 (일) 14:07
@행운 사용 가능한가요?
#989리츠◆eNUPoQu0rs(k.SYMmBF02)2023-07-16 (일) 14:08

>>988 이성판정에는 행운 사용 불가

#990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qKP22qwPmk)2023-07-16 (일) 14:08
.dice 1 3. = 2
#991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qKP22qwPmk)2023-07-16 (일) 14:08
"으윽."@조금 비틀거리지만 정신을 차립니다
#992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6 (일) 14:09
@ 한태인씨를 주변에서 찾아봅니다
#993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6 (일) 14:10
어장주 다음어장 주소plz
#995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qKP22qwPmk)2023-07-16 (일) 14:11
ㄱㅅ
#996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6 (일) 14:11
ㅅㅅ
#997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qKP22qwPmk)2023-07-16 (일) 14:11
ㄱㅅ
#998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qKP22qwPmk)2023-07-16 (일) 14:11
ㄱㅅ
#999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6 (일) 14:11
수색
#1000한마 유지로(모바)◆TWkwf7EYks(qKP22qwPmk)2023-07-16 (일) 14:11
ㄱㅅ
#1001네라우오◆mUXVt.EjEw(t9pDGMVnhM)2023-07-16 (일) 14:11
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