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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 . . . い . ′∧ } | 이것은 박해받는 그녀들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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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e2oJGhDMWRDX6HN7r9taWr43ekjlgYR0rWrttSH_DE/edit?usp=sharing
<지난 어장>
1어장-50어장 : anchor>1596874106>1
5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065
5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7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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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2074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왜 벌써 65어장
[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집회 (66)
끼에엑
아무튼 미카엘의 캐릭터성이 잘 돋보인거같아서 좋다
적어도 스테아는 저 어른 마녀들에 비해선 제일 낫다는 생각을 가짐 신죠는
오오 지옥의 군주시여!
솔직히 화염의 제사라는 게 있는데 폭발을 어떻게 참음 (?)
네오 에루지아로 튈 각을 재고 있는 나보단 한수 아래임(?)(안된다)
제 입장에서는 '그런데 그거 했으면 시트찢이었을지도? ㅋㅋㅋ'라고 하니까
'그런데 님도 그럴뻔한 적 있잖슴 ㅋㅋㅋ' 정도의 농담이라고 생각했는데
PL분한테 많이 무례했던 거 같네요 죄송합니다
아, 이걸 어떻게 커버치지... 라벤더랑 1대1 대화라도 해야하나(?)
[만약 웬디가 미카엘에게 말넘심을 했다면]대사를 약간 써볼까...(곰곰)
대신 원죄 깜별을 주제로 분탕
아니 시위를 하자 (?)
느낌으로 PC들 대부분이 꼴받아서 반역 루트 들어가는거죠 이제?(아님)
...어케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네
일단 다들 안정되고나서 말을 논하던가 해야겠죠. 지금 이 상태에서 바로 의논하기는 무리임.
이점 때문인데, 모두 위로하고 상처 핥아주기만 하지
당연히 화나고 발끈할 수 밖에 없는 일에 비아냥거리기만 할뿐
그들 대신해 싸우려 들거나 반박하거나 하려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제일 컸음
스테아와 오이겐을 높게 생각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고
파리엘로서 앞으로 어떤 구도의 길을 가야 나을지.
스테아가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드립치시는건가 신죠-상
오늘은 터지기에 최적의 타이밍이였다
막힌 건 아쉽긴 하지만...!
진짜 저렇다는 말이 아니니까 감안해주시고....
어질어질하네
싸우면 질 게 뻔해서 안 덤빈 구라 (?)
깜별 패치가 되지 않아 신앙 관련인데도 사리엘이 나오지 못하였다!
아무튼 규탄한다! 특장을 보장하라!
(?)
신앙심이 너무 두터워서 나서지 못한건가
상대가 얼마나 강대하든 강력하든
불의에 맞서 도망치거나 참지 않고 타인들을 위해 검을 들고 싸우려는 행동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영웅이란게 그런거고
무협에서 말하는 협 이란게 그런거죠
이 두려운 어장주야(아무말2)(???)
RP할 거리가 늘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의 사자 아녀?
막 근자감 넘치고 오히려 받들어 모실줄 알았는데.
신의 힘인거 안믿은건가
파리엘도 그걸 이해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움은 안된다는 자세로 그걸 막아냈지만
어찌보면 그 둘은 억울함과 슬픔을 가진 마녀들 대신 나서는 길은 포기한것
오이겐은 싸움보단 적어도 한 방 정돈 먹여주고 저항해주겠단 태도였고
능력 있어도 터지는 것말곤 모태
본인은 마녀가 되어서 피해를 본 일이 딱히 없기도 하고 이 정도로 개판이 나면 그래도 양심의 가책 정도는 느끼지 않을까 해서였는데
"단서를 주겠다" 해서 끝나기 직전, 아니 끝난 다음에 RP를 한거긴 해요
그놈의 대마만 아니였으면(?)
컨디션 이슈로 RP는 못했는데, 원래대로면 미카엘한테 그냥 꺼지라고 말하는 오이겐이랑 신죠한테도 한소리 했을 것. "그래도 들을건 들어야 한다" 라는 스탠스로.
너무 생각하고 RP를 제출해서 반영이 안된게 아쉽다...
마르니에랑 같이 호엥?거리면서 응애 할래
나중에 코토리 능력 생겨서 자발적 폭발하면 다들 어케 봄?
이상한 천사따위보다 훨씬 더 우월하고 선택받은 존재라고 생각해서 돌격함
감히 "신의 선택받은 사도" 그리고 동료들을 울리다니
참을수가 없어서 갓-신의 위대함을 머가리에 때려박으려고 돌진
사실 이쪽 리얼리티 쇼크보다 시도때도 없이 터지던 아군의 반응이 더 힘들어써(?)
자기 부대원도 제대로 수습하지 못하고 애들 울리게 하는 대장이
잘도 실리를 입에 담는구나 하고 웃을거라 싸움 100%임 ㅋㅋㅋㅋ
거기다가, 호쇼 해적단의 콩가루스러움을 정면에서 목격한지 얼마 안 된 상태라, "마녀화로 인해 발생한 자신의 피해" 다시말해 "미카엘이 말한 부수적 피해" 가, 은근히 자신에게 있어서 마냥 나쁜 기억으로만 받아들이기 애매해져서 발끈한 정도도 덜 했고요.
"생각해보니 그 일 없었으면 캬루놈들이랑 계속 한배에서 속 모르는 오월동주 했어야 하는거 아?님??" 이라는 마음으로.
마녀는 사실 천사의 사도고, 마법은 사실 천사의 힘이다.
근데 그것 때문에 가족도 고향도 잃고 떠돌아야 했다.
라고 해도
염병 하고 걍 털어낼듯
일단 인물은 한번 실수했으니 두번은 없다 싶어서 결의를 다졌는데 참치는 어떻게 살려야할지 모르겠어
자신의 고향, 부모님, 전부가 불타오른것. 샤나가 그런 짓을 견뎌야했던것. 그것 전부를 "부수적 피해"라 했던거니까
불 꺼진 재가 타오르려면 어려워 (?)
부수적 피해???
부하들을 책임지는 간부는 보통 그런 법이죠
2시까지 잠 못자는데 가능하면 컴컴 (?)
게다가 지금껏 자신이 기억을 감쳐뒀단 것도 떠오르고
이젠 참을 수 없어서, 스스로를 옮아매던 고삐를 놓치고 터질 뻔함
신죠 입장에선 저런식으로 부하들의 신뢰와 존중을 얻는것이
제일 중요한 실리라서 마린과 생각하는거 부터가 다른게 크고요
이것으로 웬디가 악몽왕관을 쓸 이유가 하나 늘었다(?????)
시간조차 넘어서 아는 사람은 커녕 존재조차 모르던 땅에서 갑작스래 새로 얻은 힘으로
그나마 습관으로 남아있는 기사로서의 선행을 이어가며 이 힘이 그때 있었다면 몇 사람이라도 구할 수 있었을까 땅파고 자학하며 스파이럴 돌리던 중에
부수적 피해 < 이딴 소리를 하고 있으니
캐트시 아니었으면 신경도 안 썼겠지 ㅋㅋㅋ
그래도 진짜 터지기까지 한 건 아니라 세이프인 모양이지만
진심으로 화도 안나는건 맞는데, 그것과 별개로
저기서 저런식으로 말하지 않고 네네.. 하고 고개숙이고 그냥 정보 꿀떡꿀떡 먹으면
마녀들 양산해서 상처입고 죽어나간 자기 부하와 자기 탱크 부대원들의
신뢰와 신용을 잃어버리기 때문인게 큼
(메타적으로는 PL이 도중에 막 참가해서)
이나가 탐냈던 그 꼬리에 농축된 지식을...!!(?)
그리고 그 스토리 오기 전까진 그냥 힐다 끼고 하는게 낫겠다 한동안은
저 난리를 쳐서 세상이 어찌 돌아갔는지 생각하면 마녀들만의 문제도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까지 굉장한건 아니거든요? 과정을 너무 건너뛴거 아닌가요?"
"신의 사도는 커녕 그 신의 사자인 천사의 사도조차 못 된다는 것 정도는 미카엘씨께 직접 들어서 알잖아요?"
"신의 사자인 천사들이 사도로 만들려고 한건 클리파의 마녀 뿐이고-"
"우리들 같은 평범한 마녀들은 부수적인 실수일 뿐- 말하자면... 끽해야 사생아 같은거라고요-"
"뭐, 그 교황이 말한 사악한 존재는 아니긴 하지만요."
라고 할거 같은데 들으면 멘탈 박살남?
또 자기 좋을대로 해석함?
분명 한소리는 해야겠는데 하필이면 그 대상이 자신이 매일 굳건히 기도 올리는 그런 드높은 하늘의 이들이야
미카엘은 그걸 의도한게 맞음
일부러 자기 정체도 안밝히고 자기가 뭐가 가능한지도 말 안하면서 기회를 허비하게 만들려던것
고대신의 잔재, 마녀, 태초의 존재, 등등등
전혀 의미없는 행동이라고 나왔으니까 쳐낸 것.
극심한 혼돈투성이였고
10개로 늘려달라했어야지
심장이 터져 죽는 그 순간까지 미카엘에게 덤벼들 생각이었던 캐트시
>>161 별 말 없이 따라감.
마린의 속이 너무 곪긴 했다...
"따라왔음 ㅇㅇ"
하고 돌아갔을 듯
"잘 들었다, 재밌네."
@?
스테아는 애초에 근자감으로 미쳐서 날뛴거니까 논외라 치면
진정 다른 사람들을 위해 대신해서 저항하고 불의에 맞서는 태도라도 보여준게
오이겐이 유일하게 됨
"그럼 너는 세계가 돌아가는 방식 알고 있나?"
라고 말하며, 리무르가 벼락의 마녀에 대해 설명해줘도 "자기좋을대로 해석하며 현실도피하는 네가 그런 말을 하는건가?"
라고 함
그보다는 사실 캐트시가 그렇게 죽었으면 반혼도 쓰는거 거부했을듯
캐트시가 원치 않을거라면서
그레텔이야 화내고 비꼬고 해도 막 폭주할 타입은 아니라고 생각했고
나머지는 그렇게까지 크진 않으니
일단 다친 사람부터 치료해야징~ 하고 있었는데
캐트시가 온몸이 터져가며 미카엘 쪽으로 걸어가는 걸 봐버려서 그만
도끼라도 던졌어야 했는데
꼴받는게 정상인 캐릭터니까ㅋㅋㅋㅋ
열받아서 공격 좀 한다고 님들을 몰살시키진 않음
PC들의 분노를 '이해'하고 있거든.
물론 절대 공감하진 않음
2. 캐트시랑 같이 미카엘을 공격한다 <-
이래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
@라벤더나 뱀손이 주는 것보다 밸류 높음?
>>192 이렇게 말한다면 "너의 말 어디에 메세지가 있었지?" 라고 답하겠네
싸대기라도 한대 날릴걸 그랬네
딱 그거 한대만 맞으면 릴리쪽은 풀릴텐데(?)
>>198 미카엘의 검 : [피해 4, 공격횟수 2] <고정 피해>
이로서
스테아 >>>>>>>>>>>>>>>>>>>>>>>>>>>>>>>>>>>>>>>>
>>>>>>>>>>>>>>>>>>>>>>>>>>>>>>>>>>>>>>>>>>>>>>>
>>>>>>>>>>>>>>>>>>>>>>>>>>>>>>>>>>>>>>>>>>> 대부분의 세피라 부대보다
우월한 협객인것은 증명되었다
강해보이긴 하는데 뭔가 엄청나게 강하진 않네(?)
그레텔 말에 답했던 것처럼 아 메타트론 탓이라고- 하면서 떠넘기는 놈이라 미카엘 같은 놈은 말싸움으로 못 이겨먹음
근데 무력적으로도 존 시나 우위네? 와 동료 천사들도 지건 마려울 듯
@천사, 사도, 마녀의 기원 거의 이해 못한 상태
@왜 이렇게 된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귀요미송을 불러서 자신의 무해함을 입증할 수 있다면 아무런 쪽팔림 없이 부를 것(음해)
미카엘 입장에선 그저 메타트론이 일을 조져서 이꼬라지가 났다 라는 사실을 나열한거임ㅋㅋㅋ
자기가 남탓을 하는것처럼 보인단 자각이 없음
"기사의 시신 위에 고이 올려져 있던 성스러운 대검
[피해 3, 관통 2, 공격횟수 2, <악마> 태그가 달린 적에게 2배의 피해]"
악마 태그 특능 빼면 심플하게 체브보다 딜 밸류는 높네.
>>205 양손검? 혹시 한손검으로 저 밸류?
『성유물』로서의 격은 체브와 동격? 그 이상?
PC 마녀들 사이에서 기적은 모르겠지만
제일 마녀들을 위해 나서거나 신경써줄 기미가 있던게
스테아와 파리엘, 오이겐 정도인거 같긴함
'빠월... 모어 빠월... 언리미띠드 빠워어어어어얼~~~'
하면서 정작 미카엘한테
'힘을... 힘을 줘...'
한 사람이 없냐(아무말)
자살조차 할 기력이 없을 정도의 중증 우울증
말하는거 이제 지치니 그녀의 대해선 이쯤하고...
아 빨리 다음 특장 가챠 돌리고 싶다~(?)
릴리에게 반혼시켜서 다시 죽임(?)
>>239 뭐 물어보려했는데?
>>224 궁금해- 단순 성능적 외에도 설정적으로
하 한나
>>246 한손검이고 당연히 체인브레이커보다 훨씬 우위
체인브레이커는 이런저런게 있긴 하지만 결국 인간이 만든거지만
미카엘의 검은 신적 존재인 천사가 쓰던거라
그나마 개인사 조금 뿌렸던 게 조져버린 자기 인생을 부수적 피해로 취급해버리니까 빡쳐서 그랬던 거고
교황을 죽이기 위한 언리미띠드 빠월을 빌었을 텐데... (아님)
다음에 천사들이 나타나서 말빨질을 하더라도 굽힘없이 버럭 소리칠 수 있겠죠.
물론 이번에 트라우마 터진애들 상담사로 상담각 세워보는거도 덤하고...
라벤더에게 된다면 이야기 좀 나눠보고...
자기 두둔하듯 저리 말한거 어떤 기분일까 싶어서 궁금함
(관심늄좀 달라는 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3 와,. 씨 개 미쳤네.
근데 정작 천사가 만든 것치고는 악마에게 추뎀도 없달지.
악마 상대로 체브가 더 쌘 이유는?
신죠가 미친녀석이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의 감정, 기분, 생각을 고려해서 말한단 말이죠
그런데 미카엘은 그냥 그런거 고려 자체를 안해서 신죠가 정상으로 보였던것이라 생각(?)
중요할땐 각오가 부족하군....
>>262 전승+제한문제
체인브레이커가 악마 상대로 최대한의 힘을 발휘하는거라면
미카엘의 검은 인간이 쓸 수 있도록 격이 낮춰진 상태라
특장 달라고 빌면 줌 (?)
스테아의 대해서 길게 말하고 싶은데
그런데 고정뎀 개쩌네ㅋㅋㅋㅋㅋ
바보같은 개그담긴 말만 나올거라 가벼운 캐릭터의 대한 이야기나 소감도 안나와서
말할 생각이 안듬 ㅋㅋㅋㅋㅋ
일단 저리 말해줘서 고맙긴한 마음이 33.3%
다름 아니라 마녀에 대해서 평소에 그렇게 말하고 다니는 놈이
마녀들 두둔하고 대변하듯이 말하는 거에 의아함이 33.3%
쟤랑 생각이랑 말이 겹친 것에 대한 묘함이 33.3%
다른 캐릭터 이야기해줘 그러면 파리엘좌 궁금함 (?)
신앙 RYUK, 정신RYUK, 모두
>>267 제약의 인위적인 해제.
미카엘의 불꽃으로 나를 태우더라도 적을 죽이겠다는 자폭 특공을 하면
저것도 악마 특공으로 3배 딜은 박을려나...(?)
막 세이버 엑칼 13구속 해제 같은 연출하고...(?)
악영향 줄거같아서 말 안하는중임
너희는 천마의 길을 걸을 자격이 없다(?)
애초에 지금 오이겐 입장에선
신죠가 좋은소릴 하나 싶으면 개판 벌이고
개판 벌리면서도 좋은 소릴 하는 괴상망측한 행태를 부려서
대화하기 전까진 이 남자의 생각이 뭔지 이해 못할거임
캐트시도 부타케오!
캐트시 캐트시
폭! 주!
내가 전에 캐트시 타임슬립 관련으로 이렇게 하자 라고 말했던거 기억함?
나 도 ! ! !
>>298 기억하고 있었군
하필 만난 천사가 미카엘이라는 인성파탄자였으니
...내가 이 이후에 뭔 말할지 알지?(?)
뭐 괜찮겠죠? ㅋㅋㅋ
>>305 똑같이 칼 줌.(진실)
본편임
어차피 슬슬 들키는 게 재미있어 보이고 진행도 될 테니까 적당히 넘김
주말 연재 있나요? 일요일 낮에는 가족끼리 영화 보러 가는데
진짜 유혹 받아들이면
적당히 장비 1개 이월시켜주는 대신 보스화 시켜드릴수도 있다
반격태세
죽문
언브
날랜
커버
그래스
블러핑
가속7
연금
근접5/체력1
마력4
흐으으으음
역시 완성의 떄 스타팅이라 그런지 고점이 뭔가 아쉬운
히히 유혹 무엇
진지하게 끌리는데요 그거
가능?
사리엘은 사실 천사편이었다 (아무말)
흑흑 나도 개인 스토리-
그래서 저도 보스화 가능성 있나요?(?)
회복+반사 조합은 다운풀 고래로 악명이 높다...(?)
그레텔의 채권은 빌 게이츠, 워렌 버핏, 일론 머스크도 가지지 못했지
그러므로 난 금수저다(개소리)
고용이 쉽가능하신데요!(?)
아 그리고 솔직히 요즘 많이 달렸으니까
주말은 쉬자
아무튼 구라씨 외전이 중단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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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이 AA 굉장히 보스스럽다(?)
사도가 뭐지? 사도란 걸 만드려다가 실수로 마녀가 나왔다고요?
그런데 세상의 수호가 왜 나와요?
미카엘이란 사?람이 부수적 피해라고 말하니까 동료들이 갑자기 폭발했어요.
이런 상태입니다
>>357 스텔라가 이미 작중 천사라고 설명 했었음
부수적 피해라고 말한것에 갑자기 폭발한 이유를 몰랐다는 것에서
루비도 꽤 세상물정 몰랐구나.... 싶었을듯
너무 급작스러운 상황이라 정신이 없기도 했고...
사실 신죠도 자세히는 몰라요.
루비는 뇌가 청순해요(?)
그 장본인들중 한명으로 보이는 자가 그저 그런걸 부수적 피해라는 단어로 대충 비유하니까
"아 이거 폭발할만 하겠네" 라는걸 아는거죠
그래서 우리 인생이 이꼴이다
정도로만 이해함 오이겐도
세상에 어느날 마녀들이 나타나서 사람들이 두려워했고
교단은 그 마녀들을 악마라며 탄압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러던중 마녀때문에 어느 국가가 통째로 증발하기까지 하고
성년이 되지 않은 소녀들에게만 발현되는 이 마녀의 인장덕에 교단은 마녀들을 학살하기 시작했으며
또한 그 마녀들중 힘이 꽤 강한 녀석은 사람들을 학살하고 나라들을 파멸시키기까지 한다.. 라고 세상사나 좀 알려줄듯
"무지한 마녀들은 맘편해서 좋겠어" 라고 말해줄듯
그 재해를 일으킨 게 슬픔의 마녀라는 마녀였고 이미 죽었다란 사실을 들은 상황이에요
캐트시는 알만큼 다 알고있고
너도 있었다고 말해줄듯 ㅋㅋㅋㅋ
흐므므
캐트시의 사정을 알게 되면 벼락의 마녀를 죽이고말겠다는 캐트시를 긍정해주고 도와주려 할거에요.
이건 좀 우스게 소리인데
ㅋㅋㅋㅋㅋㅋㅋ
누구나 한번은 꿈꾸는
지상최강의 아가씨
가 되려는 건가(?)
"그런거에 기대는 녀석은 나약할뿐"
"난 '권' 에서 나의 길과 그 끝을 추구한다"
"마녀라는 이름은 그저 타인들이 나에게 부과한 멋대로의 시선에 불과해"
같은 소리를 내뱉으면서 바닥부터 시작한 무술가 컨셉
재밌을거같네요
"싸우고 저항해라, 그렇지 않으면 도태될뿐"
특장은 일체 가지지 않는것
음음... 으으음.. (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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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ミメ、_,,..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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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圦 弋弐ミiト、 .ノ亥 _,.斗|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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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 ニ. \ -==- | 타인을 쉽게 상처입히는 그 행위에서 락을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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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二 、 |
|/ //} ;! 二\ |
| /.:::::/ ,刈j - ニ` 。._____,. |
| ./::::::/ /,′ - 二  ̄ ̄ | 외도와 뜻을 같이할 생각따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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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圦 }ノ ,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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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lー‐'__ `ヽ/l三三三z、 ll l l / l l ヽヽ'三三三/ー' _ ̄ {_
ヽ,イ二二二二 z 、 l三三三ニz、 ノ l lヽ l / l ヽ, '三ヽヽ三r-',.-< `ヽ r'´
/----z、 ヽ ー,三三三ニz、ノ ノーヽ /, -――, '三三 l l,ノ/ ヽ ヽ
/, -―''l´ ̄ ̄ __ヽl三三三三/ /、 ヽ__// , '三三三,' ,' / l l
. /l l_,..-'''" /__ヽl三三三 / /三z、 l l , '三三三 ノ ノ'´_,..-―― 、 l l
l ヽ_/ /__` ヽ三三ニl l 三三z、ノ ハノ<~`ヽ三/{ { l/ ヽ l
l / l /__ `ヽlノ ヾニ l l_≧-'''<~ヽ ̄ヽ ヽ ヽー 、ヽV ヽV/ ヽ ,l
〉'⌒ヽ /__,,.. .-‐ r'""~l ヽ ヽ ヽ ヽ lヽ ヽ ヽ'、 l l lノ〈
l ヽ__,..-'''"/ / / l l l l ヽ ヽ ll l l ヽ、 / l
l // / / /l l l l l V l ll_ノ_,ノ< ̄ヽ ̄ ̄ ヽ / l
l⌒V / ,' l l l l l l l/,ィ'/´ l l l ヽ ヽ'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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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 , ヽ ヽ ヽ ヽ ,l.-''" / / / l l l、 ノ /l
. V 、__ノ ' , ヽ ヽ ヽ >'´/./ / / / ll l  ̄ / l
ノ∧ ' , ヽ ヽ__ /~"'''‐- . / / / 〃 l / l
./ / V ヽ ヽ / /:::: "'‐< / / ノ /、 ヽ
l l /V ヽ ヽ /. /::::::::::::::::::~"'''‐- . / / /、 V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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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AA는 골라둠
가짓수는 그렇게 많진 않지만 이따금 보여주는데는 충분한 수준이고 ㅋㅋ
지금까지의 마녀들과 좀 다른 영역이란 컨셉이에용
결국 어찌되었든 국가의 군인이자 부하들의 상관으로서
이 짜증나는 녀석에게 한마디는 해야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합법적으로 사람들 죽이고 강력한 마녀들 죽이게 해준건 맘에 들거든요
미카엘에게 크게 분노한 사람들, 분노한 사람들을 말리는 사람들, 큰 감흥이 없어보이는 사람들 중에서 많이 이질적으로 보였겠고요
"오 그럼 나 지금 천사의 힘 먹은 녀석들 죽인거임?"
"엌ㅋㅋㅋㅋ 엔젤 슬레이어였네 ㅋㅋㅋ 개쩐닼ㅋㅋ"
하는 기분이였을테니
막 게이트가 열리고 싸울 보람이 있는 적이 생긴단 그런 클리셰
PC들 천사니까 무조건 숙이고 굽신거리려는 모습만 보여서인가요?
그게 가벼워 지고 게임처럼 된다는거 자체를 혐오하는 스타일이고
싸울 보람이 있는 적이 있다는건 늘 좋아해요
화내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힘 통제도 못하고 폭주하고 있고
그나마 좀 생각있는 사람은 헛된 비아냥으로만 입으로만 혀를 움직이고 있고
다른 이들은 (어디까지 신죠라는 녀석의 시선입니다) 상처입은 사람끼리 서로 핥아주고나 있다고
보고 있어서 그래요
그걸 보고 마녀들이 서로 힘 합쳐서 부조리에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지도 알것 같아서
패배주의자들이라고 말한거에요, 심한말이지만
다른 PC들 말려들게 하는 건 PL들한테 실례일까봐 좀 브레이끼 밟은 건데
그저 신죠라는 캐릭터도 좋은 녀석이 아니니까 이녀석이 맞는 생각과 맞는 소리만 한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자기보다 좀 더 일찍 쏘고 애들 입장 대변해서 한소리 하긴 했을 거라고
힘 통제 못하는 거야... 솔직히 감정적으로 폭발하는 게 당연한 거 같고
통제 못하는건 조금 다른 결인데, 그런 마녀는 결국 머지않아 처분될 가능성이 큰게 문제니까요
몬가 등신 같은데 몬가 멋았음(?)
문제는 그 아이들은 마녀고 그런 폭주는 주변에 더 큰 피해를 만들며 이는 마녀를 죽여야 한다는 교단의
정당성과 명분에 더더욱 힘을 실어주고 그 아이의 삶을 파괴하는데 더더욱 가속화 하거든요.
무엇보다 그 폭주로 상처입은 루비니까 더 잘 알거 아니겠나요
허물을 지적당해도 별로 개의치 않고 상대의 허물을 들추는 데 더 리소스가 붓는 타입이라서
PC 성향은 어떨지 몰라도 글래스하트들이 많은 PL들은 이 딜링을 방어하는 게 쉽지가 않음
애초에 분노를 '이해'한다는것도 감정을 논리로서 이해한다는것보다는 그냥 화학물질이 이럴때 발생한다는걸 안다는 느낌으로 보임
애초에 자신이 책임을 뭐 질게 있나란 생각이 강한 녀석이라 ㅋㅋㅋㅋㅋ
적어도 신죠가 마녀들중에 책임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챙겨줄려는 사람 자체가
나노하와 스텔라 정도고
사람 찢을 수 있는 곰탱이가 놀려대는데도 자기 안 찢고 부들부들거리기만 하고 있으니까 더 재밌어서 놀리는 느낌이 제일 강함
진짜로 찢으려 드는 PC가 있었다면 아마 못해도 줄행랑치는 RP 정도는 해주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지휘관 맡아서 RP하는데 개빡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냐."
로 별 생각없이 넘어갈거에요
통솔하기 더더욱 빡셈
>>479 글쿤요
1. 그 분노와 복수심은 정당하고 당연한 거라 생각한다.
나도 클리파 중 하나인 슬픔의 마녀에게 가족과 이웃과 고향을 잃었고
그년을 증오하며 그녀를 죽여준 당신들에게 감사하고 있다.
벼락의 마녀도 이미 그 정도까지 떨어진 이상 복수 뿐만 아니고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죽이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나도 그걸 전심전력으로 도울 거다
2. 그런데 당신의 번개를 두번이나 맞아봤는데 아주, 정말 아팠다.
분명 다른 사람들도 그럴테고 일반인들은 죽을 수도 있을 거다.
당신이 벼락의 마녀를 싫어하는 건 이해하고 공감하며 벼락의 마녀는 죽이는 게 맞다.
하지만 그렇기에 당신도 그런 존재처럼 떨어지지만은 않길 바란다.
이 정도요
싸울일도 없는 적이라면 신죠 입장에선 별 기대치 없는 사람이라서 저리 가볍게 넘어갈거에용
지들끼리 기싸움 조지게 하는것도 문제임(그나마 군출신들이라 지휘는 잘 받지만)
네오 에루지아는 통상적인 관념으로 봐도 선을 지독하게 넘은 나라고
묘와 아르케토는 사실상 그런 나라의 이념에 충실한 녀석들이니 더더욱
신죠나 오이겐이 저정도로 막말하진 않았을거임
지키지도 못한 녀석이, 이제는 상처입히는구나. 라면서.
여기서 버티고 일어나면 벽을 넘어서겠지만 주화입마에 빠진 상태고 흐므므 어찌될지
으윽 낙지쉑..... 저에게 가까이 다가오지 말아주시겠어요?(?)
같은거 하는 소년 만화가 좋아요(아무말)
그 와중에 세상 멸망하건 말건 알바임?
까지 한 걸음 남은 캐트시
(피로)
그나마 루비가 해준 말 덕분에 마지막 기회라도 오고 루비라는 마지막 미련이 생겼으나
결국 분노와 증오 속에서 그 마지막 기회마저 놓치고
마지막 미련마저 끊어내며 진정으로 인간이길 그만두고 괴물로 변하는
그 처절한 낙차가 맛있거든요(?)
관련 위키를 찾아봐도 맛있겠네
단지 메르세데스의 애원이랑 호소를 씹고 죄없는 원수의 아들까지 그냥 다 쳐죽여버린 루트로(?)
개씹악질 백합충이라 하십셔(?)
캐트시 맞잖아 이거
내 머릿속은!(?)
마녀에 의해 모든걸 잃었으나 마녀가 되어 자괴감을 느끼면서도 형벌부대로서 클리파의 마녀들을 처리하는 임무를 맡고
그렇게 자신을 죽여가면서도 이것이 고결한 임무라 믿고 임했는데
그 끝에 마주한 천사는 하필 미카엘쉨
마지막 기회, 마지막 미련, 마지막 분기점이 나오고
거기서 구원을 잡느냐 복수만을 위한 괴물로 전락하느냐가 갈리는 장면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런 마지막 분기점을 추가적인 교류와 RP로 '만들어네야 하는' 수준이란 말이죠
이대로 악마랑 계약하고 흑화해버리면 세계를 베팅하고 천사랑 싸울 수준으로 맛탱이가 가버림
"어차피 애니츠의 생존자라고는 나랑 벼락년밖에 없는데 잊혀지지 않고 꾸준히 쓸 수 있으면 남는 장사지"라며 애니츠와 관련된 기억이나 개념, 기록이나 영혼도 써먹어버리는
미카엘을 없애기 위해 미카엘같은 정신상태가 되는 미친짓을 저지를지도 모름
내가 백합을 좋아해서 밀고 백합분위기를 내기는 하지만 우결은 아냐
(?)
좀 더 입체적인 캐릭터성을 보일 수 있다 생각해서 말해본 거고
살짝 올라갔다가 쭉 떨어지는 게 보기 좋잖아요(?)
그 순간이야말로 사람은 제일로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지...!
어장주가 케어 NPC는 줄려나.
멘탈을 갈아버리는 NPC가 있으면 케어해주는 NPC도 있어야 어장주가 원하는 엔딩이 나오기도 할테고.
설정적으로 단순 PC간의 교우관계로는 무리인 애들도 많은걸.
그것마저 끊겼을 때의 절망이 더더욱 부각되는 법이지...
PL도 관심없고
일단 자러...
루비 손은 왤캐 자주 익는지...(?)
>>543 그런 의미로 스텔라는 여러가지로 선녀 아?닌가?
어장주적으로도 바이올렛적으로도 케어할 필요가 없음.
손 안타는 돌 애완동물 수준으로 알잘딱깔센임(?)
슈텔은 케어 필요하잖아여(?)
"무릎베개!!!" 하면서 징징대면 캐트시도 탈주 머뭇댈걸
솔직히 천사들에 대해서도 뭐...
"대의를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죠- 세계가 망하는 것보다야 낫다 싶고-"
정도의 입장이라
>>557 사실 두프트 죽어도 이런거 되서 그렇지 멀쩡해(?)
https://www.youtube.com/watch?v=nKmvSiW6FII
다만 미카엘에 대해서는
"그래도 당신의 동료분이 실수한거라면- 최소한의 책임감이나 죄악감 정도는 품고 계셔야 하지 않을까요-"
"아, 뭐, 생각해보면 저도 제 동료가 잘못한 것에는 큰 죄책감은 품지 않으니 피차일반이라면 피차일반이긴 하지만-"
"그래도 부차적 피해라고 가볍게 평가 하는건 조금 너무한 것이 아닐지 생각은 듭니다만-"
정도로는 생각하긴 할듯
"저도 일단 제 동료분이 사고 친 것 때문에 생긴 피해자가 따져들면-"
"따질거면 저쪽 가서 따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는 말하겠지만."
"네 피해 따위는 제 알바가 아니에요- 라고 심하게는 말 안한다구요?"
@어째 천사라는 것이 인간보다 더 도덕성이 없을까 싶어요-
정도.
다만 이런 말 하기엔 다른 역극이 바빠서(?)
끽해야 여기 포함해서 3개 정도였어 제작하면서도 하긴 했어도
>>566 ㅎㅎ ㅋㅋ ㅈㅅ(?)
그치만 이번 일은 좀 커가지고
도중에 임무 하나치 정도로 시간 쓰면서 케어 안하면 좀 스노우볼 조질거 같은 느낌은 들긴 한데.
타락 플레그 밟은 애들이 몇임;;;
뭐, 나야 배드 엔딩도 상관 없다파니 이대로도 재밌긴 한데.
이 역극 모토가 그거다보니 계속 이런 분위기면 폐사할 성향의 PL분들도 몇 있으니까.
몇날 몇일- 까지는 아니라도 하루 이틀 정도로는 케어할만한 상황은 있어야 한다고 보긴 해유.
역으로 슈텔은 흑화 플래그가 있었고 이번에 잘하면 0.5 정도 더 올라갔을지도 몰랐는데 다들 울고 그러니까 플래그가 꺼졌다
pc와 조종하는 pl이 그걸 받을 생각이 없으면 달라지는거 없음
친한 사람들이 울고 빼애앵 거리는거에 말려들기 더 쉬운 성향이야(?)
....그 노력을 애초에 못하게하는게 정신병의 무서움이지만
설령 플래그를 꺾으려고 최대한 노력해도, 그게 플래그와 들어맞지 않거나 상대가 받지 않는/못한다면, 내지는 상대 PL을 납득시킬 수 없다면 어쩔 도리가 없음
그리고 난 전 방면에서 능력이 안되는 타입이고(...)
스텔라는 솔직히 천사들에게 고맙다고도 원망도 안하는지라.
나는 능력이 있고 졸라 쩔다보니까.
기억 없이 마녀가 안되어도 의학자로서 학자로서 존나 잘먹고 잘살았는데?
"마녀"라서가 아니라 내가 그냥 존나 개 쩌는건데? 라는 자신감이 있지만
반대로 지금의 인연들은 내가 마녀가 아니라면 없었겠지-
물론 마녀가 아니면 새로운 인연들이 생겼겠지만- 지금의 인연은 내가 마녀기에 생긴거고
지금의 사람들이 꽤 마음에 드니까- 뭐 + - 0으로 해둘까요-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
그와 별개로 교황 X련 쥬긴다...(?)
>>578 엉엉, 릴리아도 힘힘...!
일단 슈텔-도 자세한 이유는 다르지만 스텔라랑 같은 스탠드일것 같다
천사님들 때문에 가족이랑도 멀리하게 됐지만 다른 좋은 언니들이나 친구들이 생겼으니 +-0!
하지만 나를 강제로 끌고 오게 만들고 다른 언니들의 인생을 망가트리고 억압하고 특히 두프트 언니가 싫어하는 교황 ×년만은 쥬긴다(?)
하기야.
PL이 핫하! 하면 즐기시게 냅둬- 긴 해.
한다면 실컷 즐기고 나서 나 이제 슬슬 멈추고 싶은데 누가 브레이크 좀 잡아줄 사람?
할 때는 이제 케어씬 넣어줘야 겠다 싶긴 한데
자기 pc가 극복하고 호전되어 밝아지는걸 보고싶다 라는 pl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도와주겠지만
애초에 진엔딩이나 그런거에 관심도없고 딱히 보고싶지도 않은 pl 상대로는 그런거 해봐야 강요밖에 더되겠어
릴리아도 뭔가 울적해진 모양이구만....
힘힘이야.
감상평 퍼먹을래여? @꾹꾹
나는 관심 없다- 랄지 보고 싶지 않다보단.
배드엔딩도 "재밌을거 같다"
노멀엔딩도 "재밌을거 같다"
진엔딩도 "재밌을거 같다"
인 파라서 좀 다르긴 해.
진엔딩에 흥미가 없다기보다는 다른 엔딩에도 흥미가 있고 다 재밌을거 같으니.
진엔딩에만 고집하지 않는 편이고.
괭이갈매기 울적에(혼틈 드립)
당장 나만해도 GM으로서 저기서 굴릴 때
PL과 PC들이 배드엔딩봐도 와, 이거 재밌겠다 싶어지는 생각은 들고.
난 뭘해야 할까
나 강림
릴리아도 나랑 오래 지내봤으니 알겠지만-
나도 꽤 유열러긴 하단 말이지.
멋들어지게 조져버리는 것도 참 좋아하긴 해서.
뭐, 이런 취향을 남에게 강요할 마음은 이젠 없긴 하니.
이런 것도 좋지 않겠나? 라고는 해도 이런 방향성으로 구태어 갈려고는 노력하지는 않고.
본편 연재 아직 안봤는데 뭔가 큰 일이 있으셨남
나중에 몸 상태 괜찮아지면 정주행 해야겠구만
>>601 어째서 태클을 했는데 발목이 부러지지!?
>>593 즐거워 한 사람은 많으니까.
나는 문제 없다고 생각하긴 해유.
애초에 그, 여기는 대부분 행동 자체를 선성향으로 거의 고정해서 하긴 하지만.
다른 역극의 경우 악성향 PC가 있으면 악성향 행동 때문에 PL끼리도 대립하고 분쟁 생기는 경우도 있으니까.
저기 사쿠라네만 해도 악성향까지는 아니라도 방치형 중립과 구하자 선파가 종종 대립하기도 하고.
PL적으로 멘탈 긁히는 사람 나오는거야 뭐... 미카엘식 표현 빌리자면 부수적인 피해라고 보긴 해.
어딜가도 당연하다 싶이 나오는 느낌이라.
그러면서도 즐거우니 하는 사람들이고.
잘자라-
잠 푸욱 자고 맑은 정신으로 봅쉬다!
@손흔들
태클 걸어서 부러질 수도 있는거 아닌가(아무말)
슈텔은 물리계니까
마딜러 나노하의 발모가지 정도는 뽀게겠지.
호라이즌이면 버텼다
슈탤 발목 부서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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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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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사.
모 치약맛이 좋아하는 캐릭터.
나붕 호붕아....
@짠눈
섬도술식 시저즈크로스
머릿속에 마구니가 끼었구나...거기에 NTR까지...(?)
『나는 나쁘지 않아』
실제로 있는 커플링이지만 여기서는 에바야(?)
나노하 커플링은 이리컴 이리컴 하자.
업어주면 맨날 사탕 사줄게...(?)
사탕으로 나노하 혀를 조교하겠단 뜻인가?
@?(?)
스텔라가 사탕으로 어린애 유혹하는 마녀도 아니고(?)
코토리는 좋아할듯
도시로 나갔던 오빠가 가끔씩 돌아올 때마다 한주먹씩 주던 게 사탕이였으니까
그렇지만 기분은 좋구나!
로맨틱하고 좋구만 뭘(?)
같이 뭘하면 좋을까아...
음, 캐릭터에 대한 진실게임은 어떠려나
규칙은 질문하고 질문에 대한 답을 받고, 질문을 받고 질문에 대한 답을 하고
그 정도로, 질문은 캐릭터에 한정해서
그렇게 해보는 건 어떠려나
가장 싫었다고 할 경험이 있어?
'처음으로 사람을 죽였을때'
살을 찢고 뼈를 부수는 그런 감각들과 그걸 행하면서 생각보다 덤덤했던 자기 자신이 가장 싫었을거야!
그렇다면 이번에는 이쪽의 질문인가~ 음음 진실게임은 잘 안해봐서 고민되네에
어려운 일이구나
이제 슈텔이 질문해주면 되는 거야!
멀리서 믿을 수 없는 광량을 보고 가족을 잃게 된 그날
그날로부터 교황을 향한 살의를 가졌을 거야
아니면 있었는데 이미 어떻게든 떨쳐냈다거나 하는거려나-(흥미)
어떤 질문이든 해봐라 R18 빼고 다 받아주마!
(?)
좋아하는 색깔이라... 했던거라면 빨간색이고
지금은 적갈색 계통만 아니면 크게 호불호가 안 갈린다는 느낌? 굳이 고르자면 보라색?
그러면 재밌는(?)걸 물어봐볼까 첫사랑은 누구야?
그리고 그 이유는 가장 싫었던 일과 연관이 있으려나?
으응... 딱히 생각해두진 않았는데
하지만 있다고 친다면야...
어린 시절에 의지했던 사냥꾼이자 스승, 정도로 할지도
그런 의미에서 레드 퀸이란 이름이 굉장히 굉장해
붉은 여왕이라니 사람을 잔뜩 죽여 그 시체 위에 있는 여왕님이란 뜻 같아(?)
현재 슈텔이 채가면 되는 게 아닐까? (???)
아무튼 좋아!다음 질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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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작업 끝
헷갈렸다 (뻘쭘)
슈텔의 가족은 어떤 가족이였어?
적어도 버리기 전까진
평범했지?아버지는 보통 농사 같은거 지으시다가 가끔 토끼 같은거 잡고 또 진짜 운 좋으면 멧돼지 같은거 잡아다가 팔고
어머니도 농사하면서 바느질? 같은거 하면서 생계유지 하고
많이 먹으면 반년에 한번쯤 육포 들어간 양배추 스튜 같은거 먹고 보통은 그냥 맹물스튜 같은거 겨우 먹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중세의 흔해빠진 가정이였어!
아버지는 유쾌하지만 근엄하시고 어머니는 똑부러지고 상냥한 평범한 분들이야.
슈텔이 마녀가 되지 않았더라면 평생 사이가 좋았을테지
평범한 가정으로선 받아들일 수 없었겠지
마녀에 대한 반감이 있든 없든... 다른 사람들이 그러리라 믿을 수도 없고
그러면 분위기 전환(?) 겸 R-17.9적인 이야기 해볼까(?)
먼 훗날(아직 스토리 중일수도 있고 엔딩 후일수도 있고 두프트가 교황을 죽이고 난 이후일수도 있음) 슈텔이 두프트에게 이성적인 의미로 고백을 해온다면 두프트로써는 어떤 반응?
평범한 사람들에겐 그저 재앙에 불과하구나
싶다
"훗날에, 슈텔이 커서도 그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면... 받아줄게요."
같은 늬앙스로, 못말리는 아이를 보는듯한 시선으로 대하겠지만
충분히 자랐었다면...
@ 그녀는, 고심의 끝에 말한다.
"...저는, 당신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합니다."
"여지껏 봐왔듯이 완벽하지 아니하고, 어디까지나 모자란 사람입니다."
"당신을 그런 환경에서 지킬 수도 없었고, 여러 말들에 휘둘렸던 여리고도 인간관계에 서툴렀던 아가씨에 불과합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호화로운 결혼식을 할 수도 없을 것이고 썩 환영받을 수도 없을 것이며 좋은 말은 듣기 어려울 겁니다."
"그러니까..."
@ 다시 입을 달싹이며, 말을 고르곤... 천천히 말합니다.
"...그럼에도 그 마음이 닿고자 한다면, 닷새 후 밤에 이곳에서 다시 와주시길."
하며, 많은 것들을 말하고 들으며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마지막에 와서야 받아들이지 않을까
두프트도 그렇게나 마음이 흔들렸었으며 또 그를 정리하고 받아들이기 위한 시간이 필요했던 걸로
이야기는 나누는 과정은 안의 민낯을 들추는 과정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단 느낌
할 사람... 나노하나 라벤더.
그 외 또 있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호화로운 결혼식을 할 수도 없을 것이고 썩 환영받을 수도 없을 것이며 좋은 말은 듣기 어려울 겁니다." 이 문장은 지금 당장이라도 반박할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박수갈채도,금은보화로 가득찬 결혼식도 필요없어요. 그저,언니가 제 곁에 있고 저와 함께 하는것만으로 제 마음은 가득찼으니까요 "
" 모두에게 환영받지 못하고,세상 모두에게 매도 당한다고 한들 언니가 저를 사랑해주고,언니와 이야기를 할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모두의 매도와 증오는 아무렇지 않답니다 "
적인 느낌! 말이 고급(?)스러워 진 이유는 이제 어른이니까!
"(대충 어려운 난관)?두프트 언니라면 가능하셨답니다!"
망할 안경이 발제라이드에 가지는 충성심 수준의 신뢰와 애정(아직 본인은 언니동생으로써의 감정이라 생각)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두프트가 다른 PC들 챙겨주거나 하면
"흐응..." 하고 있음
화면 밖에서도 두프트가 다른 PC나 NPC랑 이야기 하면 대놓고 언짢은 티 내고 있을걸?(진지)
그리 나쁘게까진 생각하지 않으려나
자신에 대해 그렇게까지 기대하는 건 모르기도 하고...
귀여운 10살 소녀, 라는 인식이 기본이니까
애가 아직 완전 흑화가 아니라서 다른 사람 챙기는 RP 할수밖에 없음(?)
"우와 애를 울렸어~" 하면서 장난치겠구나
두프트 괴롭히기 밈은...실존한다...(?)
두프트가 이리 음해 당합니다 진짜! (아무말)
이제 무슨 질문하지(고민)
두프트가 생각하기에 가장 매력적이다,고 생각되는 사람의 타입은?
예를 들어 목덜미가 아름답다던가,이 여자 허벅지가 GOAT다(?),손이 아름다워 손만 남기고 터트리고 싶다 같은거(?)
참고로 본 대답은 슈텔 스타크스양에게 전달이 되오며(?)
가장 덜한 소모로, 가장 간결히 죽이는 것
그리고 그를 위해서 급소를 일차적으로 확인하는 것
다시 말해서 그런 부위를 바라보는 것
그렇기에... 그런 부위를 가장 신경쓰는 버릇이 있고
그 조형을 나름대로 알 정도가 되었다라 할 수 있겠고
목, 미간, 눈, 옆구리, 복부...
그 중에서도 목과 눈, 그곳이 아름다운 사람이 마음에 든다고 해야하나
슈텔의 여린 목과 푸른 눈동자는 마음에 들어하고 있단 느낌
히익 목을 봐!
그러면 두프트적으로 가장 취향인 목과 눈은 뭐였으려나
일단 질투 1스택 쌓을 준비함(?)
두프트적으로 목과 눈 top 3까지 늘어놓기(?)
여린 목도 좋지만, 강맹한 목도 좋아할까
쉬이 부러지지 않을 그런 목
눈은... 눈빛이라고 해야하나, 심지가 굳은 눈을 좋아해
스텔라적으로는 저번에 다이스 했었고.
탑승감 순위.
신죠랑 슈텔이 낮았었지.
>>724 사냥하기 어려운건데.
반대로 꺾을 맛이 있어서 좋아하는건가(음해)
두프트는 평범한데 루비는 좀 더 높았던가.
두프느는 뭔가 탑승감이 좀 딱딱할거 같다는 인상은 있어
사실 두프트라 그런걸수도 있고 날개가 푹신해서 그런걸수도 있고(?)
미사일 정도로 강력한 질문 부탁해!(?)
>>729 어른 슈텔 .dice 1 100. = 99
와 최고의 탑승물이네요(츄릅)
슈텔의 이상형일까
묻기 좋은 질문 고마워 (?)
슈텔! 빨리 20대가 되어줘!
엉엉
슈텔과 나노하는 비슷하니
나노하 등짝도 99쯤 되지 않을까
.dice 1 100. = 34 대강 보정 더해서...(?)
흑흑 aa적으로 나노하도 99쯤 될테니까 나노하 등이나 타야지(?)
흐음 목소리가 아름다운 사람?정확히는 목소리가 듣기 좋은 사람,에 가까우려나? 그 외에는 안았을때 부드러운 사람이라던가?
>>746 .dice 1 3. = 3 1이면 1 2면 99 3이면 원조니 +1 더한걸로 치자(?)
100짜리 나노하(?)
그럼에도 굳이 정하자면 두프트 언니가 이상형인걸로(?)
아니 목소리가 어떤 느낌일지 짐작이 안 가므로 몰루(?)
부드러운이라면 날개라던가 살결이라던가 부드럽고 푹신해서 좋은데 갑옷 입고 있으면 딱딱하거나 할듯해
그러니 주로 화면 바깥 안 보이는곳에서 주로 안겨 있을테고
슈텔 "저는 여자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두프트 언니가 여자라서 좋아하는것 뿐이라구요!"
(?)
그런데 성우라... 그런 건 잘 모르는데
스텔라 찬스 있음?(아무말)
기왕이면 람보르기니 모에화가 좋소.
오이겐은 배 모에화니까.
배멀미가 심한 스텔라에겐 상성이 안맞을거 같은 편견이 생겼어
.dice -100 100. = -71
.dice 1 100. = 18 뱅기
.dice 1 100. = 83 배
자동차나 뱅기는 아예 못 타겠다.
랄지 마차때는 멀쩡히 잘 탔으니 마차는 예외로 둬야하나
일단 군인 느낌에... 조금은 중성적인 목소리란 느낌
그리고 더 이상 질문할 소재가 떠오르지 않는다 크아아악
(대충 마듀에서 패배할때 모습)
분명 두프트가 먼저 질문을 시작했는데 말야 (?)
누웠다는건 1D10 굴린걸 말함
나는 최근 PC인데 굴렸고(?)
아이디어의 한계로군
딱 한번 누울뻔 한적은 있긴 한데 메이플 캐리로 살았고.
전체 공격으로 애가 누울 정도면 아마 파티원중 절반은 쓰러졌을테고.
전열 공격으로 애가 누울 정도면 마르니에나 메이플 같은 메인 탱 둘 중 한명은 쓰러지고.(메인 탱이 힐러 커버 안해줄리가 없으니)
별다른 탱킹 능력 없는 암살형 브루저는 다 죽었겠고 전사형 브루저는 죽문은 터졌을테고.
>>783 없어(?)
릴리아도 스스로 언급했듯이.
파티가 괴멸하거나 본인이 억까를 해야 눕는다고 하긴 했으니까.
억까에 가까운 개인 공격이면 누울거 같긴 해.
고통 좀 몰라도 되지 않?겠어?
사랑의 신은 특별한 기믹 없다면 3-4턴까지 턴 무효 가능할듯 한데.
1턴 메이플 원 포 올
2턴 아스트랄힐 받은 메이플 원 포 올
3턴 마린 있으면 또스트랄
4턴 또또스트랄 없으면 성방
이래도 되는건가 싶은 날먹이라 불안하긴 한데.
릴리아가 제제 먹일거 같긴 해.
딱히- 룰치킨적인건 아니라 애초에 원 포 올 자체가 이런 용도로 써먹으라고 있는거긴 한데.
-10이면 라벤더도 못 살린다거나 할려나? 고정 데미지라 원포올 절반도 안통할테고
메이플 원포올 쓸 각 안나오게 제제 때릴려나.
그러면 진짜 반대로 아예 공략이 막히는 느낌이긴 하넫.
아무튼 감상평을 쓰자면 미카엘은 뭐랄까.
전형적인 왕은 인간의 마음을 모른다(ry 적인 캐릭터였네.
싸가지가 없달지... 정확히는 싸가지가 없다기보다는
공감을 하지도 못하고 해줄 이유도 그럴 필요도 못 느끼는 타입에 가까워서 PC들과 이런저런 일이 생겨버리는 타입이라고 해야하나.
릴리아도 anchor>1596894084>3라고 했고 나도 그런 캐릭터성은 돋보여서 꽤 맛있었다고 생각해요.
anchor>1596894084>592-593라고 도중에 후회는 했지만 NTR로 드리프트 해도 결과적으로 다시 순애로 돌아오면 되는거라고 생각하고.
나도 그렇고 다른 PL들도 그렇고 다들 잘 즐겼으니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좋게 좋게 생각해도 된다고 생각해.
만약 anchor>1596894084>538 때문에 기분 상하는 일이 있었으면 그 부분은 미안하고....
저번의 사이퍼와의 일이 있었으니 쓰면서도 나름 조심한다고 쓴거긴 했거든.
그, 릴리아가 가브리엘이면 사과는 하면서 보상도 준다고 농담 던지길래.
그런 NPC 챙겨줄려나- 싶어서 한 말이긴 했었어. 그 외에도 개인 서사관련 NPC로 멘탈이 힐링 되는 경우도 있을테니.
불만을 표하면서 쓴다기보다는 순수하게 의문과 호기심으로 한 말인데 조금 그게 안좋게 들렸다면 오해의 소지가 있게 쓴건 미안하고....
여튼 anchor>1596893082>894 부분에서 인간인 마린이 당당하게 말한 부분을 좋게 본건 의외라면 의외.
인간 주제에 말대꾸? 하며 오만한 타입은 아니라고는 생각 했지만.
그래도 전혀 감정 없이 마녀들을 물건 정도로 생각할만한 녀석이 호의라는 감정을 품는건 꽤 의외였고 신선했었어.
anchor>1596893082>903 부분의 연출... 나도 저게 뭔 문자인가 검색할려고 했는데 그레텔이 더 빠르더라.
그리고 그레텔이 말한 『인류』, 『수호』, 『각성』 이게 상황이 너무 그럴듯하게 잘 들어맞는거야?
와, 릴리아 이거 연출하기 위해서 룬문자도 공부했어? 개쩐다... 이게 57어장 66잡담판 어장주의 관록인가?
싶었는데.... anchor>1596892074>906-907 릴리아 : anchor>1596893082>949-951 아잇 WWWW 진짜 뭐냐고 WWWW
졸라 웃기긴 했네 어장 외적인 개그씬으로 말야.
그래도 이게 상황이 졸라 그럴듯 했거든 설정적으로도 천사가 인류를 수호하기 위하여 클리파의 마녀를 각성 시킨 것이니까.
일부로 "부수적"이라며 PC들 신경 긁은건 릴리아는 의도한건가? 궁금한건 있다.
미카엘은 의도적으로 긁지는 않았고 말 그대로 무신경하게 신경 쓸 가치도 없으니까.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할 필요도 배려할 이유도 없으니 적당히 말했다는 느낌은 들고.
릴리아도 그런 캐릭터성을 표현하기 위해서 RP한 느낌도 있지만 나름 의도해서 PC들을 긁고 그 반응과 RP를 엿볼려고 한 의도는 있을거 같긴 했거든.
뭐어, 덕분에 재밌는 상황이 나왔고 PL들도 그 상황을 잘 즐겼으니 나는 릴리아가 이랬던걸 잘한거라고는 생각해.
릴리아는 괜히 그랬나? 진엔딩에서 멀어지고 안할걸 그랬나? 싶어도 그, 역극은 즐길려고 하는 것이고 남들도 만족스럽게 RP하고 즐겼으니까.
그걸로 되었다고 보고- 나도 좀 바빠서 제대로 RP 못한 감은 있지만 상황 자체는 꽤 재밌게 보긴 했어.
여튼... 미카엘은 꽤 재밌는 캐릭터성을 가진... 나름 매력적인 NPC였다고 생각해.
아, 부캐 존나 폐급 PC로 짰으면 삐까뻔쩍한 무기 "줘" 라고 했을텐데 4딜 2회 고정데미지 졸라 탐나긴 하네 ㅋㅋㅋ
좀 탐욕스러운 PC를 보면 미카엘은 무슨 생각으로 줄려나 반응은 궁금하다.
탐욕도 7대 죄악중 하나긴 하니까. 그리고 그 무기를 받은 PC를 질투하거나 아잇 폐급 새꺄 질문을 해야지 왜 욕심 부림? 하고 분노하는 PC들의 반응이나.
물건으로 인하여 아비규환이 된다면 천사의 입장에서는 꺼림찍하게 보고 혀를 찰지 공감을 모르는 녀석 답게 그냥 어쩌라고? 싶어 할지 말야.
그 후로는 캐트시와의 신학 이야기를 하고 릴리아는 anchor>1596894081>310 하던거 졸라 웃기긴 했음(웃음 2트)
아니 WWWW 룬문자랑 신학 이거 뭐임 WWWW 근데 이게 왜 웃기냐면.... 졸라 공감 되더라고.
나도 그리스로마 신화랑 북유럽 배경하는데 참여자들이 나보다 배경 지식이 더 높으니 못 따라가겠어.
anchor>1596894081>361 라고 하는데 그걸로 하는 나도 곤란하다고...(?)
사실... 이번에 릴리아가 대충 아무거나 한게 딱 맞는 설정이 되었듯이 나도 대충 한건데 어라? 싶게 졸라 잘 끼워맞춰져 가지고.
저 솔리테어 짤처럼 후후후, 그래 사실 계획대로였지.... 하던 부분 있긴 함.
어느 부분인지는 비밀로 해두긴 할건데...(?)
여튼 나도 얼마전에 릴리아와 같은 일이 있어서 졸라 쪼겠었다. 너무 재밌어 엌ㅋㅋㅋㅋ
ㄹㅇ 참여자들아- 그게 뭔데 신학덕아- 싶은 지식 차이 너무 쩔어엿!
이렇게 보면 말이지 원본 신화가 있는 것 기반으로 세계관을 짜면 틀 맞추기는 쉬운데.
세세한 부분의 디테일은 원본 신화를 아는 참치와 대강 틀만 빌려온 어장주의 인식의 괴리감이 느껴질 때가 있긴 하단 말이지.
정말 그런거 자세한건 하나도 몰?룬다고(?) 아니, 근데 진짜 릴리아 이거 룬문자 아무거나 가져온건데 어쩜 저리 딱딱 들어 맞냐.
여튼 오늘 연재 부분은 미카엘의 캐릭터성이나 풀려지는 설정부분이나....
이미 알던 것이지만 PC가 알게 됨으로서 나도 그렇고(아닌가? 난 별로 달라질게 없나?) 다른 PC들도 그렇고 다채롭고 새로운 RP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재밌었고 유익했던 플레이였다고 생각해 이번 연재 부분은 말야.
특히나 어장 내적이라고 해야할지 어장 외적이라고 해야할지.
릴리아의 GM적인 개그씬 2번 해버린건 졸라 재밌었다.
심지어 이게 똑같이 공감 되는 부분이라 특히 더 동병상련해지고 즐거웠고.
여튼 연재 수고 많았고- 앞으로도 힘내여- 화이팅!
감상평이라고 해도 이만한 길이로 쓸려니 30분은 넘어가는구만
@기절
아침에 일어나면 초장문 감상평 선의에 찔려있을 릴붕이를 기다리겠(RY
응애 스텔라 마망 무릎베개 해줭
>>798 @눕히고 쓰담쓰담
>>794 저 저게뭐지
선?의
무서워 스텔라
저렇게 장문으로 해주다니
드래곤 슬레이브급 초 장문 영창이야
흑흑 고마워
정말 재밌었고 유익했던 플레이였다고 생각해 이번 연재 부분은 말야.
이번 연재 부분은 말야- 라는 부분은 딱히 평소에 재미 없었다는 의미는 아니고.
이번 연재 부분은 특히나 말야- 인데 특히나를 빼멱었군
근데 님은 왜 안자
오늘 감자탕먹으러가기로 했다
쉬는 주말동안 멘탈도 몸도 회복시켜놔야지
오늘 연재 없다던가
>>809 나 저번에 말했잖아.
요즘 새로 먹는 약 때문에 토요일 아침에는 "못" 잔다고.
반년 정도는 이래야함 ㅋㅋ
아아... 그랬지
ㅋㅋㅋㅋㅋ 내가 감자탕 좋아해서 그렇기도 하고 편식이 심해서 먹던것만 먹음
고기, 부대찌개, 감자탕, 짬뽕
이 네개가 내가 주로 가는곳
식이섬유도 종종 챙겨 먹어-
라고는 해도 나도 어제는 부대찌개 먹긴 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브샤브도 종종 먹으러 갔었는데 코로나 전에는
코로나 후에는 간적이 없네
중국집도 무난하게 자주가고
ㄹㅇㅋㅋ
주말은 좀 쉴거임.
내 멘탈도 멘탈이고 컨디션도 컨디션이라
그러고보니 뜬금없는데 참치어장에 대학원생이 꽤 많다
내가 아는것만 3명이야
PL들이 각자 자게 PC로 다채롭고 새로운 RP를 할 수 있었단 건 진짜 좋았던 거 같음
일단 그 상황에서 PC들의 성향이 극단적으로 나타나며 개성을 보여줄 수 있었고
어두운 과거, 트라우마의 백스를 가진 PC들이 활?약할 수 있었으니
절대 퍼리가 아닌 장인
건물 잘뽑는 장인
Es학원 어장주
이렇게 셋
찾아보면 더 있을수도 있음
그냥 인간 사회에서도 얼마든지 있으니께
란 감각도 솔직히 좀 있고 오이겐은
세상 난장판으로 만들어놓고 부수적피해 ㅇㅈㄹ하니까 빡친 거긴 하지만 애초에 아무 기대도 없었기 때문에 그것만으론 타락 안 함
까놓고
천사들이 일 조져서 마녀되어서 인생 망친 여성들의 수 <<<< 에루지아 권역 전쟁에서 인생 망치고 죽은 사람의 수
라서
ㅋㅋㅋㅋㅋㅋ
코토리가 그 꼴 날 정도로 분노해서 온몸이 상처투성이로 쓰러져있고
캐트시가 그 상태로 미타엘 쪽으로 비척이며 가는 모습을 보고
방아쇠를 당긴 거지
오이겐 개인으로선 화나긴 해도 >>845 같은 생각이 좀 커서
천사도 인간이랑 크게 다르진 않구만 정도의 허탈함, 냉소 정도
ㅋㅋㅋㅋㅋㅋ
오이겐이 캐트시 보고 총 드는 거 보고
오이겐이 캐트시를 쏴서 멈추게하려고 저러는건가?
라고 생각했을지도
더 강한 힘만을 추구하는
그런 유형의 캐릭터도 재밌었을듯
(벤 삼촌 큰...힘.... 짤)
자신의 나약함이 아버지나 다름없는 분을 죽게만들었다는 죄책감이 심장을 옥죄어왔다.
" 명심할께요 삼촌.. 반드시.. "
반드시, 누구도 넘볼수 없는 압도적인 힘을 거머쥐는 것 만이 세상의 악을 멸절시키고 삼촌에게 속죄하는 길이라고 되뇌었다.
이건 진짜 다시 봐도 ㅋㅋㅋ
어 어 사람 씹어먹지 마라!
스파이더맨 3 피터는
검은 슈트 개멋졌음(?)
"더 강한 힘"(?)
1. 정직원으로 채용해달라고 사장한테 말하기
2. 스파이더맨 합성 주작 밝혀내고 정정보도 내기
3. 집세 내라고 독촉하는 집주인한테 문부터 고치라고 항의하기
4. 그 춤
피터는 헬스트레이닝을 끊고 원펀맨식 단련을 할것(반쯤 진심
대1마 드립은 완전히 서비스 종료
이제 스테아는 "신의 사도" 이다
자신은 모두보다 우월하고 선택받은 "신의 사도"니까
(고뇌랑 우울증 PTSD 끗)
비참함이고 자시고 자신은 신의 사도 (는 아니고 하청의 하청의 하청) 인데
폭발물처리반을 따로 구성하는 수 밖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황성하 = 그냥 인간
스태아 >>>>>>>>>>>>>>>>>>>>> 교황 나부랭이
감히 선동과 날조를 하고 거짓따위를 퍼트린 필멸자가 몹씨 괘씸할듯
솔직히 혼자서 치료 못한다고 이거...연계기관 해야해...
신성모독으로 스테아가 풀스윙 날림
그나좌나 파리얼은 이거 터지기 전 교황 어캐 생각함 (?)
솔직히 제국의 원수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음.
교황은 어디까지나 신에 선택받은 스피커가 아니라고 가주한것인가
씁쓸하지만 필요악적인 존재로 여기지않을까
다음 이 시간에 께속
"한심하군.... 내가 이런것들 따위에 의존했던게, 진정한 국가가 허락한 마1약 갓-신은 우리 마음과 영혼속에 있었는데 말이지"
교황이 만약 일찍히 진실을 알고 은폐를 하는건가 라던지..
하지만 심증일뿐이고
상담사 특성 가진게 누구들이더라
케어 외전판에서 하면 될듯
아무래도 본편에서 포커스를 주기엔 분량 문제가 있어서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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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r:「 |:. |:_,,、-‐`、. \\\: ._\_..:|.:.:|: . ≧=-_彡: . . ) (저런 걸 보면 진짜 신이란 대체 뭘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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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 jI斗劣y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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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 }\∧ ⌒ .//. | | .| i|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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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해서 외전 정사로 해주고
릴리 : 담당 참치분 성향을 고려하면 오히려 이쪽도 상담받아야하는 환자임(참치의 주관적 생각)
하이데마리 : 이 분 요즘 안 보이시는데 맞나요?(?)
나노하씨도 리얼즈 체인이라던가 약화상태 자주보여서 이런거 관리가 어렵겠고
솔라스씨도 괜찮으신 분이지만 참가가 불안불안하시긴한데...
상층부에 지원이 필요하다(???)
그리고 사실 다른 거보다 선성향 으른조가 그리 자주 출석을 못하는 상황애 처해있음
크아아악 맛있는데 삼킬때마다 인후염으로 인한 고통이(ry
실제로 케어나 상담을 하기엔 PC쪽이 그런 녀석이 아닌데다가 PL의 경우 멘탈케어를 하기엔 PL쪽의 정신이 더 심각함+배틀러급 무능이 겹쳐져서 사실상 손을 뗀 상태라
자업자득이라 회피가 힘들다(...)
[저주받은 자의 낙인]
[익숙해진 살육]
[끓어오르는 증오]
뭐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미 ㅋㅋㅋ
...지금 상태에선, 어음
거기서 그러지 마... 몆년뒤에 너 X된다고...!(깊은 후회)
전력측정 겸 잽 몇번 날렸더니 폭탄이 퍼버벙 터지면 분탕충 입장에서도 어안 벙벙한데스
자신은 틀리지 않았다, 라는 안도감?
애초에 힐다는 실제로도 과거에 마녀 된 사실 하나만으로 심각한 "박해"는 받은 경험도 없어서, 근본적으로 발작할 거리도 별로 없음. 오히려 자신의 신앙이 증명된 셈.
번개 폭탄이랑 불꽃 폭탄
힐다 스스로 그 정도 고행은 묵묵히 받아들이는 성격인 것도 있고
폭탄 점화가 그렇게나 많았어?
캐트시/코토리 "폭주 들간다아ㅏ아ㅏ아아"
미카엘 "조용히 하세욧!"(뚝)
이거였음(?)
단지 그 둘이 많이 심각하게 폭☆발하려 했을 뿐 ㅋㅋㅋ
계획 찬성파 : 메타트론, 카마엘, 미카엘, 산달폰
계획 반대파 : 가브리엘, 하니엘, 라파엘
중립 : 자프키엘, 라지엘, 자드키엘
이런 식이었다
이런 사람으로 할까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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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 그러게 나도 모르겠음ㅋㅋㅋㅋ
이야.....
아찔하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터진다. 시내 산책 좀 다녀와야지
파리엘 힘힘
분탕이 빠지고 파딱이 들어가면 실잘적으로 +2의 아드가 아닐까?
스테아가 등신 같지만 멋졌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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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 / >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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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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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 ̄マム マ ム \ ̄ム≧s。., ', i | i
i i . / } /____マム \ ム \ ムヽ、ム `` ! i i .!
i i / 气 {心ヽム \ ム jI斗t_ '゚¨¨リ´ i ,' i i,'
', i,'i /i ヽ,._ゞ'__, ヽ', `ヽ´、 弋ノ ノヽ} i ,' } .i /|
. ', i、'、 i `ヽ ` ¨¨´ } i'!/ ',i, '
ヽi ヽ_} ,、 /} // {
', ヽ} /_}/イ\ ', 너희들이 알기 쉽게 말하자면, 일종의.... 부수적 피해란거다.
}', / / \ ',
} ヽ、 ,-― 、 ,.:' ! ,.' `ヽ
} ∧i\. ー-―' /{_ .ト、{
}/ }! \ 。<jI斗 } !
' { > 、 > 。_ 。s≦<>゚´il{ヽ
}ilili> 。>- r<>゚´ililililil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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寸:{ |:i:i:i:i:i:i:l::::::::::乂ゞ'ソ::::::::|i:/:::::::::::乂rソ::::,:}:i:i:i:i:i:i:i:|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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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ー―‐''つ o. |:::::::::::::::::::::::::| / /::::: 부수적 피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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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 |/′ _-⌒〈 | \ Υ.:.:.:. ヤ .//i:i:/ ̄\\ / /)'′
천기누설 직접할 수 없으니 이런 식으로 우회설명하다니 갓gm인 wwww 하고 있었는데 우연의 일치래
진찌 점화(진) 이었네(?)
ヽ`~、、 _、‐''"../
. }l ∨: Y¨⌒¨Y: :∨:::/
}l/: : 〉: : l: : 〈: : \l{
. ヽ: : ::〈: : ::|: : : 〉: : /'"
/{:.《\: :.< >: /》:.:l}
/ {l: :¨⌒: :} {: :⌒¨:/l∧
_ -====-_ /: :.{l、⌒廴〈 〉: ::厂/ ∧ _ -===-_
/`~、 7:7 /: : :∥}:}ニ\: : : :/ニ{:{\: : \. V _、‐'": : V/ (부들부들)
/: : : : : ``~、、/: : : : :{l }:}ニニ⌒ニニ{:{ l}: : :.:.\ _、‐''": : : : : : : V/
/: : : : : : : : : : : :/∧: : : : : :廴:\ニ二二ニニ/ /: : : : / V/: : : : : : : : : :.\
_、‐''^: : : : : : : : : : : : ://: : \: : : :/``~:ニ二ニ_、‐'"\: : /: : : :V/: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 : : : : : :V/: : : : : :: : : : : : :_、∧
∧: : : : : : : ``~、、: : :{ :{: : : : : Ⅳ: :``~、、: :∨: : :v/∨_、‐''V/: :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 ヘ .V/: : Ⅳ: : : :.√∥::><: : v/∨: : : :V/: : : //: : : :_、‐''":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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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寸ニニ!: |∨人:_:_人∨|ニ!ニニニ=; : : : :!: :! : : : : : : :| : : 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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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나가네 아잇(?)
아무튼 그레텔좌 의외로 비슷한 반응인가
돌아온 사람들 멘탈 박살난거 보며 케어나 해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