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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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39
갓칸 자기 제자보다 약한거 슬픔 ㅠㅠ
걔 소설 말고
아예 엔드리스 스펠로도 등장하는애라
정사에도 있는 애던데
퇴물 다됐음 ㅠㅠ....
ㅈ소렐름에서는 즉사텔포치트로 깽판 쳤는데
ㅈ소 렐름에서나 재능충이지
인구수 수천배는 되는 모탈렐름에선 퇴물임 ㅠㅠ...
>>8 뎃...
'배신자,' 내가 말했다. '물론이죠.'
'자수정 대마법사 중 최고, 그리고 샤이쉬 마법의 본질에 대해 가장 신뢰받는 권위자.' 바론은 고개를 끄덕였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주문 제작자이자, 수많은 전투에서 신-왕의 편에서 싸운 현명한 조언자. 그가 망토를 벗어던지고 나가쉬의 편에 서기 전까지는.
그는 죽음을 숭배하게 되었고, 새로운 주인에게 아지르의 많은 비밀을 밀고했어. 천상의 가장 강력한 전사들 중 많은 이들이 그 작은 은혜를 갚으려 했지만, 발라가르는 강력한 존재였다.'
발라가르는 신화의 시대 클라스 보여주는 애라 쩔 수 없음 ㅋㅋㅋ
올드월드 출신들 너무 물로켓됨....
흑흑.... 진짜 재능충들 앞에선 빛이 바래잖아
데프 승천 하기전
>>26 몰루 ㅋㅋ전설될듯
ㅋㅋㅋㅋ
약간 원피스 구세대 전설들 띄워주듯이
카이도 라이벌이었던
겟코모리아 그런 취급일듯 ㅋㅋ
빠요엔이랑 시비 엄청 걸어놓고
티배깅하고 담배피면서 유유자적하게 걸어나가는데 성공한 ㅋㅋ
젠지로는 근데 거품이 아니라 실제로 무친놈이자너 ㅋㅋ
그리고 싸장님은 저거 대체 뭐임?취급 당하겟지.
그건 그럼 ㅋㅋㅋ
>>34 하야토는 대충 크로코다일
금지된 진실을 찾는 자는 누구인가? 경건한 사람이 아니라 개 같은 놈이지. 난 그의 따분한 의로움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이제 말해봐.
'셰바냐 아르클리스'라고 나는 말했고, 그 말이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내 입 밖으로 흘러나왔다.
'넌 뭐야?' 나는 피가 귀에서 쏟아지고 코에서 흘러나오는 것을 느끼며 숨을 헐떡였다. 실체가 없는 목소리의 힘에 나는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다.
그 괴물이 내 정신을 가지고 노는 것이 느껴졌다. 마치 내 영혼의 모든 페이지가 드러난 채로 그 앞에 놓인 책처럼 내 생각과 두려움을 샅샅이 뒤졌다.
나는 몸부림쳤다. 이를 악물고 온 힘을 다해 그 끔찍한 존재에 맞서 싸웠지만, 그 존재를 부정할 수는 없었다.
정신지배하는 발라가르의 서
얘도 그렇고 강한 법사들은 영혼이나 정신 읽어내거나 환술로 정신을 갖고노는 거 많이 하던데 그거 전부 무시 가능한 에드는 생각할수록 사기
그래놓고 자기는 그렇게 안되게 어떻게 해볼려 그랬다 ㅇㅈㄹ
에드 이제 몇걸음만 더 걸으면 엔딩나오겠는데.
>>54 아루는 의장일만으로 바쁜걸요.
대충 복지 정책 통과시키느라 씨름하기 바쁘고
에드네는 강하니 그런건 상관 없음하면서 사냐를 죽이려 드는 이유가 걍 꼴받아서면 이건 뭐임? 카오스나 그런쪽이나 다름 없는데
샤이쉬 강기 on까진 생각이 안 닿긴 했지만
에드네와 대화하는것도 진짜 짬내서 하는거고
카라드론 의장들은 맨날 서류속에 묻혀서 살아요
이걸로 다 갈아서 장악이면 데려올 필요가...
>>61 바랑가드 사태때는 아루가 낄게 아니였죠.
밖에서 보기엔 언제나 있는 에드 카르텔에 대한 "도전"에 불과했으니까요.
심문 했으면 알 수 있었을텐데.
아루가 보기엔 에드몽때랑 그닥 다를바도 없어보이는데요.
당장 타키온이 내가 존나쩌니까 심판 못하는거야를 바꿔 말하면
패배하면 초법적인 권력을 부여할 필요가 없다니까ㅣ
카로가 6명이나 들어왔는데 도시 전체가 평온한게 이상했음
오히려 아루가 암살사건에 끼는게 편애고 문제인데요
에드네가 얌전히 법안에서 살게 아니라면 무법자들끼리 싸우는것에 불과한데
>>72 첫반째때는 심문햇는데 그전에 영혼 붕괴했다고 다이스 떳으니까요
의의로 워해머에선 많은 사례지.
만약 루비아가 멸망한다면 루비아의 사인은 무지.로 하자.
위대한 기계에도 테러시도하고 했다면 경각심좀 더 가졌을텐데
3명이나 추가로 죽이고 영혼 확보한 지금은 알겠죠.
영혼 심문 다이스가 다 펌블뜨는게 아니면
기껏 업무용으로 파일 준비하다가 갑자기 싹 다 지우고 포멧하버리는 그런걸 본 그런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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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ミ=-: :} | .:\ i{ { {: ′ {V:ヘ|-‐‐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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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 }: | : |: : ハ:ヽ _ . .< :{ ',:′" :{ ノ': : V,ノノ::.::.::.::.',
.: .}' |: :.| : { :} : : }: : : {:ヘ i| ',/ //: : : }i"::.::.::.::.::.::.:ヽ
{ .: :|: : !/:{ ',: { Vヽヘ/i| ', V/ 〃: ノ}ノj::.::.::.::.::.::.::.::.:/ニ=- __
| ′ :|: : ' }:} .}: :{ ノ' { //,ヘ. }.,_ミh、乂(::.::.::.::.::.::.::.::.::.::.::./::.::.::.::.::.⌒〕iト.._
{ ′ : |: :' }:} .} : V,癶/'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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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것과 살려두는 것 사이엔
차이가 없다
죽는 것과 죽임을 당하는 것 사이에
차이가 없듯이
>>83 그땐 이미 사건 종료된 이후잖아요.
>>85 ㄷㄷ...
근데 에오카 이전에 바랑가드 존재 다들 알았음?
>>89 지금 토니가 크룬달 쏴서 병실 들어가고 나온지 다음날밖에 안됐어요.
에드 파트땜에 끊겨 보이는거지
인듯?
내일 연재때 나올거에요.
심문하던 애들이 아카온 보고 미치는거
>>103 아직 에오카 초창기라 모를수도 있을거 같긴한데
영혼 심문하다 아카온 보면 알겠죠
뭐, 프리렌이랑 싸장님이 루비아 지켜주겠지.
>>107 사람의 뇌라고 해야하나 마음의 하나하나 뒤져보는거라 엄청 오래 걸려요
잘못 건들면 붕괴해서 싹다 날리고
>>108 그래서 제대로 못보고 끝났잖아요.
>>112 몰?루
몰랐구나.......
에드? 에드는 지금 많이 아파...
>>116 마져요. 드렉키 시리즈에선 2,3일은 걸린다 했어요
>>128 타키온조차 제대로 하지도 못했죠
레라루스 금고 위치랑 비밀번호도 못땃는걸요
레라루스 영혼 붕괴하고 끝났으니까
침입해오는 바랑가드들은 앞으로 루비아가 알아서 해.
에드도 많이 아파. 이제 자기 목적이랑 최소한만 기억하고 있어.
그러니 루비아 못 지켜줘.
뭐? 바랑가드 충성파 배신한걸로타격이 더 크다고?
그럼 1~3범위가 아니었겠지 옘병ㅋㅋ
>>147 한두명까지는요
지원 있으면 3명까지 공멸은 가능할듯
타렐름 동맹군의 무능함과 배신으로 인해 전략적 후퇴로 희망을 남기기 위해서 자신의 반이나 다름없는 갈마라즈를 던진 것이거늘!(?)
그 희생에 감사하진 못할망정 거짓으로 조롱하다니!(?)
정치질도 막혀 학살로 업보랑 악명 쌓아 멘탈도 개박살
>>153 뫄...절대적인 수치로는 아카온 타격이 더 크긴한데
비율로 따지면 이쪽이 더 손해...
그래서 힘이 쌔면 다 되는게 워해머 세계라구.
깝치면 죽여버릴테니까 알아서 사려라 선언이니
뫄....샤이쉬 강기땜에 바이올렛이 제정신이 아니라 그래요
제정신이었음 싸우는 애들만 죽이던 했을텐데
마왕 모드니까
엄밀히 말하자면 바이올렛은 당장 도시를 장악할 힘이 없어요.
샤이쉬 강기를 쓰는게 아닌이상
사냐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이 계속 말하듯 바이올렛은 에드가 아니에요.
그럴 힘도 없고 업적도 없어요.
당장 루비아에 큰 위협이 되는 바랑가드 전력을 최소 하나는 날릴 수 있는 기회를 박찬거였으니 그건
뫄...
근데 바이올렛이 "장악"하는 루트잖아
너무 불탄다
너무 화났다 참치들 좀 진정해요
이제 피드백되서 마법무기랑 수십명단위로 바랑가드들 잠입해올텐데.
바이올렛은 미쳤다가 현탐와서 요양하러 떠날판이고.
에드는 너무 아파서 최소한의 자기목적이랑 자아유지용의 얼마안되는것만 기억하고 있는 판국이고.
데몬웨폰 엔딩이 너무 눈에 선한데.
무판정으로 진행한 어장주탓임...그만 불타요
>>210 뫄...그것도 참치들끼리 싸울까봐 배제한건데
어장주 무판정 진행 탓하라고
멈추고 딴얘기하시져
걍 넣을걸 그랬음...
샤이쉬 강기의 위험성을 참치들이 잘 몰라서 눌렀을거 같긴한데
그냥 바랑가드때 하2만 썼어도 이런 일 안생겼음
담부터는 이런거 절대 무판정 진행하면 안되겠다 ....
너무 불타는거 같으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일짝 자죠. 다들
>>226 대화는 선택지에 없었을건데... 장악 포기하거나 OR 계속하거나일거라
위신 덜 떨어지니 정치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각이 있었을테고
위신과 멘탈이 지금보단 나았을테니 아카온 정보 나올때까지의 시간도 벌 수 있었을테지
아니면 스토리 파트정도는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음.......
>>227 그쵸...지그마도 그래서 맛이 갔어요
진짜 하...
저..전부 어장주가 잘못했다구
>>235 몰루...바이올렛도 별로 좋진 않을듯
@하2 사용
치고 나 투표한줄 알고 가만히 있었다가 @N 2표 차서...
왕루트로 진행하면 안됏는데...
서류 스트레스 때문에 미쳐서 홧김에 그런 거고
>>250 없죠
@N 누른 참치들 보고 있냐?
옘병 진짜ㅋㅋㅋㅋ
그만 화내요 참치
전체 내용중에서 1/3이 잘못된 길이 되어버려서
그냥 장악 1000안했어야 했나...
1000은 어지간하면 들어주려고 한건데
담부터는 넘 불탈거 같은건 투표받고 진행하던가 해야겠어요...
이번처럼 안불타게
그때 그냥 루비아 이 똥개판 좀 어케 해줘 심정으로 한거라
anchor>1596888094>83
거 알겟는데 슬슬 10일 다되가는일로 며칠째 이러신겨...
이때일이져
엥간하면 좀 그냥 보기만하는데 하2리롤 이야기
그때참치들 욕하는거 좀 심해여 님
ㅇㅎ...저는 왕루트 말하는건지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좀 논란이 될거 같은 전개는 투표나 다이스로 갈지 말지 정해야겠다....
>>275 장악이라길래요...
무력말곤 장악할 방법이 없어서 왕루트 말하는건줄 알았어요.
>>279 오늘연재까진 ㄱㅊ은데 낼부턴 자제해주세요.
하이드합니다
>>287 뫄...장악이라길래 정복 그런걸로 생각했거든요
워해머의 기본상수는 질서도, 카오스도 아닌 유혈과 폭력이란걸.
적어도 한번 샤이쉬 강기의 힘을 보여줘야 다른 무역군주들의 입을 닥치게할텐데
그정도로 힘쓰면 무고한 피해자가 무조건 나올거라 생각해서...
솔직히 장악이라길래 진정되는거일줄 알았다구.
근데 어떻게 갑자기 터진거지.....
타바르 공주님은 솔직히 아루랑 격이 동격이고. 그런걸 호위로 끌어오면 위신 떨어지고 어쩌고는 커버된다고 봤어서.
>>296 그게 문제가 아니라서....
솔직히 갑자기 급발진한 거 같은데
마지막 파트에서 토니가 제지했는데도 펑 터지니.......
루비아의 모든 무력분쟁을 막을 정도의 힘은 아닌걸요.
루비아 로이드 수호할 힘이지...
>>330 마즘...반성중이에요
으어...그냥 장악 1000없던걸로하고 그냥 진행했어야 했는데
에드가 피토하는 정도겠지만 적어도 루비아 상황에서는 별반 차이가 없는거 아닌가
장악 1000이 몇어장이었더라...
>>317 마즘...
모든 신들 죽인다는 우줄님이 옳은 거잖아!(?)
>>323 쥐그마님....
>>326 그건 좀...
>>330 뫄....바이올렛은 거점 옮기면 되긴하는데
어딜 우줄님의 거치대 겸 서류처리노예 따위를...
아니다. 데몬웨폰이 되지 못하도록 조치는 취해야할텐데 어캐해야 데몬웨폰이 되는걸 막고 방치할 수 있을까
뭣보다도 에드가 아직 현역임.
뭔가 어장 몇십개 분량이 허무해졌음.
장악 1000 찾아도 안보이는게
꽤 예전 1000인데 그냥 없던걸로 할껄...
뫄...아루가 잘 해결하는 수밖에
>>347 아 맞다
>>352 그 5어장동안 그 억까기 나온게 레전드
더 길게 파트 분량 먹었으면
대체 뭘 보여줬을지 두렵다
많은것도 아니긴 하죠
에드-바스티온
바이올렛(3부 주인공예정?)-루비아
거점 옮겨서 바이올렛 주인공 삼으려 하면, 어디감?...
딱 한번 있었죠.
엔탐 용사때 그 룬스미싱하다 벨 장애인 됐을때
>>356 뫄....그룽가
>>362 아...
근데 길리먼도 숙청빔 엄청 날려서 권력 잡았.....
자기 친아빠 음모에 휩쓸려서 죽고 그 범인들 상대로 법대로 하려고 했는데 범인들이 먼저 일어나서 전쟁벌였었나?
>>367 당장 은둔은 안할거에요...
그건 도망치는것밖에 안되니까
>>372 그...길리먼 귀환해서는 했을텐네
암튼 뫄 중요한거 아니니까
루비아의 빛 하나(바이올렛)가 부러졌다.
남은건 오직 하나뿐.
>>383 쉬긴 해야해요...
아니면 샤나가 미친듯이 쪼아대서 그 부분이 극대화된거려나.
>>390 미치죠 그야
>>396 불완전하게 됐으니까요.
전투중에 사용한게 아니라 진짜로 다 뒤져라하고 던진거니까
나가쉬의 샤이쉬 강기!
합쳐서 멘탈붕괴! 베스트매치!(?)
애초에 샤이쉬 강기관련 추가수련 한적 없었죠...?
상태 아닌감 ㅋㅋㅋ
우짜지 진짜.... 걍 장악 포기하고
토니말대로 휴가나 보냿어야했는데
>>412 크리가 아니라 그냥 고다이스라
걍 손에 좀 둘렀다곤 문제 안생기는 정도였어요
>>414 벤딩 안쓰면 돌아오긴하는데
사실상 해석이고 뭐고의 문제가 아니었던게?
>>417 전신에 다 둘러서 문제 생김...
전부 끌어써야 원하는 정도의 힘이 나오니까
>>421 보너스 주면 안됐나...
그냥 그 체급으로 깔아뭉개는거 계속 밀면 도시의 왕은 됨.
깔아뭉개버리고 왕이 된다는 그걸 다들 예측 못함.
>>430 마즘...
근데 조절한게 저거에요.
당사자들만 죽였지 도시를 불태우려곤 안했으니까
원래는 그냥 살아있는거라면 다 죽이려 들어야해요
>>434 그때 97나오고 후속 다이스소 고다이스떠서
불완전하게 통제 준건데...
>>439 네
걍 일직선상에 있는건 전부 다 녹여버려요
카레스도 저거 써서 모텍 가드 언덕채로 날려버려 전멸시켰고요
따끼온 닮아간다....
순한맛으로
>>449 진짜로 효과 있을걸요 ㅋㅋ
볼트태클마냥
오룩들 중에서도 WAAAAGH!! 강기 쓴다 하고
>>451 걍 안쓰면 돼요
>>453 아니였음 다 죽였겠죠 바이올렛이
아마 도시사람들 죽이고 다니다 프리렌에게 사망엔딩
>>460
직속 대단해 ㅋㅋㅋ
샤아쉬 강기는 불안정하게 통제하는게 이상한거고
원래는 폭주가 보통이에요
그때는 진짜로 루비아가 에드 덕에 멸망의 운명을 피했던걸로 생각하자.
에드가 없으니 멸망의 운명이 돌아오는거고
>>465 아루가 이제 슬슬 나와야죠
>>469 왕이 문제가 아니라 샤이쉬 강기 폭주임...
응애 같아서 바이올렛 떠나는거 반대한건데.....
>>476 일이 바빠서 그렇지 프리렌이 아루한테 있는걸요
지금 바이올렛이 이끄는 애드카르텔보다
아루가 전력이 더쎄오
>>468 억까 갈기면 루비아가 아니라 바이올렛이 받을텐데...
권력은 그 믿음에서 나옴.
글고 지금 68인더스트리 관리하고 크룬달급 찍어내는건 아루야. 솔직히 바이올렛 없었음 다들 아루가 잠정적 에드 대리인인가? 했을 위치임 지금.
>>495 마자요... 반 에드파임
알려져있는것만 그런게 아니라
사실 스탠스도 반 에드파 마즘... 무법자니까
에드가 공개적으로 내 대리인임 하고 선언하지 않은거지 그 이전에도 사실상 에드 바로 다음서열 대접받아야됨.
투닥투닥 기업들간 싸움 벌어짐 --> 샤이쉬 강기로 육체강화해서 달려간 다음 풀스윙 --> 공격한 놈이랑 공격당한 놈들 모두다 --> 참꺄아아아악
인가 지금
>>493 1000으로 휴가간걸
전개바꾼 대가...
>>504 마즘...
그냥 장악하는게 아니라
휴가 보냈어야 했는데....
휴가간 애가 왜 갑자기 미쳐서 저 지랄이지 하고
참치들은 생각할만 한거 같음....
68이 에드꺼기도 할거라서 아루가 에드파가 아니다 하기가 좀.
진짜로 맞는 말을 한 토니...
토니는 분명히
바이올렛보고 휴가 가라했는데 휴가를 안갔음...
아띠발꿈 엔딩이구나
>>517 슬사장 답을 알려줘!
이제는 샤이쉬 The 아녀자 디스트로이어 서기장 바이올렛이 남았을뿐.....
바이올렛의 4의 길도 막혔어...
앗....에드가 미래를 봤다하고
벤딩으로 바꺼는거 할까...
가장 보기 쉬운 노멀엔딩을 보면 이 괴로움에서 해방될 수 있어!
대신에 에드는 피좀 더 토하고
어쩐지 상태가 더 심해지더라. 스고이요 역천광마!
>>536 바이올렛이 얌전히 휴가가도록만 바꾸면 돼...!
이건 잠시만 하면 되는거니까
카미나형처럼 지속이 아니라
피좀 토하고 말거
>>529 근데 진짜 젠게이 손으로 라이네스 죽여버리는거 아님...?
카레스좌도 자기 친구 지손으로 죽이고
마왕모드 끝나니까 울면서 끌어안고 있던데
>>553 뎃...
>>554 그런건 카미나가 아니야!!
에드한테도 포상일 거야
>>559 ㅋㅋㅋ
아 젠장 진짜 돌겠네.
에드가 못 숨길정도로 아프게 만드는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어...
>>563 몰라도 ㄱㅊ지 않을까...
어차피 자기만족용이고 벤딩
>>561 샤이쉬강기는 진짜 위험한데...
>>567 피토하고 끝 마즘 계속 지속하는거 아님
>>570 왜요?
그 두 어장에서도 멘탈 탈탈 털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타어장 1 - PTSD 자극받아서 멘붕
3. 타어장 2 - 사고현장에서 자기만 구해져서 멘붕
wwww
ㅋㅋㅋㅋ
바이올렛 억까가 메타냐구
뭐 피터파커의 벤삼촌이
반드시 죽어야 하는것처럼
바이올렛른 억까가 규칙인가 ㅋㅋㅋ
같은 캐릭이 동시에 세 어장에서 억까당해 멘붕했다는 좀 희귀한 광경이라 웃었음
어 사실 벤딩해도 그리 피 안토할지도?
에드가 바이올렛은 나쁜 아이가 아니야라고 믿는건데
그건 딱히 에드에겐 거짓말이 아니잖슴
>>588 어디 어장인지 궁금해요 ㅋㅋ
보고 싶은데
하나는 갓슈어장 쪽이네요
ㅋㅋㅋㅋ
>>595 ㅇㅎ
이른 아침 그분꺼구나
나 그분꺼 원피스보고 연재 시작한건디
>>606 이갈 참아..?
ㅋㅋㅋ
정략결혼은 앨리스
장녀는 아르
막내딸은 솔라스
이야. 개쩐다(미침)
ㅋㅋㅋㅋ
여자가 너무 많아!
어떻게 부담줄일지가 문젠갘ㅋㅋ
마즘...
얌전히 벤딩이나 하라고 에드
본질에 가까워져서 시간에서 벗어나서 해결할까.
앨리스의 속삭임으로 해결할까.
난제군.
음
>>633 그런것보단 토니가 휴가를 안보냈다면?
If로 할까 생각중
>>636 뫄...이건 투표가 필요할듯여
바이올렛은 아끼면서
에드한테는 왤케 막대함..
이럼 무조건 벤딩 아님?
모..몰루 낼 보자구요
오늘이구나
>>651 가라 에드
>>658 마즘.
.
>>660 키퍼는 영혼 소모하잖아요
에드는 자아 소모중인거고
>>667 키퍼도 영혼 쓰는거라 없진 않아요.
부적이랑 비슷함
네 영혼 써요
근데 에드는 영혼이 하나니까....
키퍼보면 에드보다 타키온이 벤딩하는게 타격 더 적을듯야
>>677 ㅋㅋㅋㅋㅋㅋㅋ
에드도 타키온처럼 영혼 포식 함해?
>>683 될리가....
그거 가능하면 젠취는 따위 아님..?
젠취 이 물로켓 쉑
남의 영혼으로 현실조작해야 진짜지
ㅋㅋㅋ
아카온 뜨면 죽는다고...
그룽가
ㅋㅋㅋㅋ
에드는 밀안드뤄
ㄹㅇㅋㅋ
계속 골골거리나
이걸 뭐라 해야하나
ㅋㅋㅋ
>>725 그룽가
말그대로 낙원을 만든다는건 자원이 풍요로워진다는 의미도 되잖아.
>>730 자원은 모르겠고
일단 농사는 잘돼요
>>733 몇개 훔치긴 했는데 ㅋㅋㅋ
난 하늘에서 만나같은거라도 내리는줄 알았지
>>736 ㅋㅋㅋ 그럴리가요
>>738 아크로미아 제국의 기술 관련해서
협력라고 해야할까 긴빠이치긴 했어요
ㅋㅋㅋㅋ
>>745 미치광이의 세상 ㅋㅋ
플리쉬이터들 비슷한짓 하던데 단체로
>>746 모...몰루
세상이 비눗방울이나 다름없는걸로 보이는 개념을 인간으로 만들었으니까.
나가쉬의 위상만 문제라
일단 그거빼면 ㄱㅊ
>>750 어 세뇌까진 하던데
ㄴ0
>>755 헉 그런 방법이 묘수
묘수다 묘수 ㅋㅋㅋ
>>763 스타본들도 생각으로 리자드맨들 창조하잖아요
플래시오브코츠 행복
에드 행?복
ㅋㅋㅋㅋㅋ
벤딩해제한 데몬비스트 카미나를 플래시 오브 코츠에 감염시킴.
->이후 에드파티가 어떻게든 해서 감염 치료해서 인간 카미나 등장이라고?
일단 카미나가 행복해지긴 할텐데 ㅋㅋㅋㅋ
>>769 감염치료는 못하죠 ㅋㅋ
미친건데
에드가 카미나가 멀쩡하다고 자길 속이는 게 아니라 카미나가 미쳐서 난 멀쩡하다고 믿는 거니까
ㅂㅂ
이정도로 개방적인 팩션이 있나.....?
몰루 ㅋㅋㅋㅋ 너무 착?함
너무나도 고?결한 칭구들
기사가 왜 난민을 돕는지 생각했는데......
>>782 ㅋㅋㅋㅋ
이제 누가 악당이지?
진심으로 고결한 애들인데.
현실은...
ㄹㅇㅋㅋ
그러게 계약서를 잘썻어야지 ㅋㅋ
ㄹㅇㅋㅋ
쥐그마가 샤이쉬에서 깽판칠때 감옥에서 탈출해서 만든거라고.
의외로 카오스 초기엔 멀쩡한 혈족들이었는데 카오스 시대 거치면서 미쳤다고 나와있네.
>>798 닼엔은 전설이다
>>799 느그쉬가 감옥에 방치플해서...
느그쉬가 방치함...
ㅋㅋㅋㅋㅋ
저도 자야겠내요 ㅂㅇㅂㅇ
어?
플래시이터 코트의 광기에 지그마 신도들도 감염되서 시오지랑 플래시 코트가 함께 진격하고, 심지어 구울들의 광기에 블라이트킹까지 전염당하곤 너글의 축복도 침묵한다.
플래시이터 코트 대단해.
구울 대단한데. 가짜광기는 찐광기를 이길수 없다 이건가.
인식을 왜곡시키면 세상도 굽힐 수 있더라
에드가 그것을 진실로 여겨줄테니까.
ㅋㅋㅋㅋㅋ
망상을 현실로 바꾸면 그만이야
길바닥의 돌이 지그마라고 믿는게 가능해서 벤딩할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저거 밴딩이면 저 구울들도 세상을 구부릴 수 있으니 타인의 인식이 무에 상관이냐 하는 놈들로 봐야 하나. XX의 XX이 거짓이라도 나의 기사도는 거짓이 아니다!
그런 공포들이 근본적인 원인인거 같음
카라드론은 원래 이래요 해도 참치들은 카라드론 무역군주들에게 공감해줄 수가 없잖아. 전형적인 워해머스타링 악역인데.
현실에서도 군벌들 중 큰 뜻을 품지 않은 사람이 그렇게까지 없었을리는 없다. 하지만 근본적인 기반이 힘에 기반했으니 한계가 명확했지. 그 한계 속에서 꿈틀대다 좌절하고 포기하고.
루비아 통치와 68 경영은 아루가 했고 로이드 경영은 토니 바이올렛 샤나가 했다고.
아루가, 토니가, 샤나가, 바이올렛이, 에드의 힘을 등에 업고 통치를 한거지.
에드는 그렇게 되면서까지 군림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으니 왕좌 걷어차고 떠난 거고
그걸 서로 칼대신 말고 말로 해결하는 서로 대등한 관계로 설정하는 협의체논의라도 해볼까? 아루에게 부탁하면 아루가 테이블은 마련해줄거 같거든
떠나기전에 칼뽑으면 죄다 죽일꺼라고 말이라도 했으면 됐는데
>>878 맞어요...
그 제국의 경영자가 아루, 바이올렛, 토니, 샤나, 즉 에드파 세력이었던 거고...
이렇게 놓고보면 아루는 에드파이면서 반에드파이기도 한 위치인데 이건 그만큼 아루가 거물이란 소리가 됨. 에드파에서 에드에게 절대충성하지 않아도 되는 존재, 니까. 어영부영 하다보니 그렇게 됐네.
에드가 맘먹으면 아루도 갈아버릴 수 있고
공기역학에 순응한 역겨운 외형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근접전 트리 쭉 가고 아크 스커지(근접무기 취급) 2개+옴니시아 도끼. 내 도끼질에 죽어라 네크론놈들
ㅋㅋㅋㅋㅋ
'히쉬의 나무들은 빛으로 만들어졌어요.' 퀘스크가 말했다.
'하지만 이끼는 마르지 않고?'
'이끼요? 역시 빛으로 가득 차 있죠.' 콰스크가 말했다. '히쉬는 빛의 렐름이니까요.'
섀터캡이 미간을 찌푸렸다. '새들의 눈을 멀게 하지 않나?'
'아니요, 마스터 스파이트.' 콰스크가 말했다. '새들의 눈은 여기 하늘에서 히쉬보다 더 밝게 빛나니까요. 모든 것이 빛이죠.'
'양치류, 나방, 개똥벌레, 박쥐, 부엉이, 피는 꽃들,' 섀터캡이 앞으로 기어가면서 외쳤다. '흙과 물과 물고기도? 그렇다면 그들은 이 건조한 빛에 타버리지 않는가?'
'이 모든 것은 부분적으로나 전체적으로나 빛으로 만들어졌어요.' 콰스크가 간결하게 말했다. '그게 히쉬입니다!'
히쉬는 모든 것이 빛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건 생물 역시 마찬가지라 히쉬가 빛난다고 눈이 멀거나 불타는 일은 없다네
ㅇㅎ
히쉬간 닝겐이 중심부 바라보면 눈멀던데
그럼 비슷한 이유로 챠몬-인간은 중금속 내성 있는걸까요
아지르-인간은 나약해서 챠몬의 토착식물좀 먹엇다고 윽엑하고 죽던데
몰루 ㅋㅋㅋ
ㅋㅋㅋ
내 말들은 레몬 빛 가죽과 윤기 나는 금빛 갈기로 태양처럼 빛났죠. 그들은 라도스와 솔리오라고 불렸습니다. 그들은 빛줄기처럼 재빠르게 뛰어올라 내 전차를 마구간에서 끌어당겼습니다.
역시 순수한 빛으로 이루어진 바퀴에 불이 붙었고, 나는 포효하며 집을 나와 성문을 지나 빛나는 수정 언덕을 내려가 곧장 말발굽이 단단한 땅처럼 쉽게 밟히는 찬란한 바다 위로 나아갔습니다.'
말도 마차도 바퀴도 전부 빛으로 이루어진 히쉬
섀터캡은 긴 손톱으로 이를 긁어댔다.
'이곳은 마음에 들지 않을 것 같아. 빛이 너무 많아.'
진짜 전부 빛이냐고 캐묻던 섀터캡은 히쉬는 빛이 투머치해서 별로 같다고
아뎀비는 어떤 질문에도 성실하게 대답했고, 선서를 확인했으며, 빛나는 렐름에서 추방당하는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는 약속을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진실은 그의 영역이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작은 신들처럼 아뎀비도 힘에 한계가 있었어요. 내가 떠올릴 수 없는 어떤 천상의 전쟁에서 육신을 잃은 그의 영혼은 동상으로 피신했습니다. 그래서 동상은 아뎀비였고 아뎀비는 동상이었죠.
따뜻한 대리석에도 마법이 깃들어 있었지만, 그보다 더 큰 마법은 조각된 뺨에 새겨진 히쉬의 렐름스톤의 눈물에 담겨 있었어요.'
'이제 보석이군.' 스톤브락이 파이프 줄기를 콰스크에게 들이대며 말했다. '이건 내 취향에 맞는 이야기지만, 보석을 통해 이익을 얻으려면 조심해야 해.'
'이익에 대한 욕망은 보석들을 바라보는 것의 효과가 아닙니다!' 콰스크가 항의했다. '이 보석들은 빛의 정수입니다. 히쉬는 렐름스톤이 부족합니다. 우리의 마법은 공기와 같아서 결정화할 수 없죠.
거의 존재하지 않는 것은 그 아름다움과 힘으로 인해 가치가 있습니다. 아쉽게도 우리 민족만이 탐내는 것은 아닙니다. 몇 세기 전, 랫킨의 도둑이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감히 리시움의 복도에 침입했습니다.
그는 발각되어 죽임을 당했지만 아뎀비의 눈물을 흘리기 전에는 죽지 않았어요. 그는 빛의 창에 맞아 그 렐름으로부터 이어지는 자신의 랫홀에서 반쯤 죽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시체를 움켜쥔 발을 열었을 때 보석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사실로 알고 있었어요. 그 괴물의 해골은 수정 상자에 담겨 보관되었고,
그가 현실의 피부를 갉아먹은 구멍은 반쯤 닫힌 채 작은 홀의 벽돌에 주름진 상처로 남아 쥐가 돌아올까 봐 항상 잠그고 막고 있었습니다.'
'도둑의 카오스로 오염된 영혼이 죽으면서 보석을 가지고 랫킨이 자신들의 죽음의 렐름이라고 부르는 어딘가로 내려갔다고 합니다.'
'아뎀비의 힘은 눈물을 잃으면서 깨졌습니다. 그는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단 한 가지 맹세, 즉 누군가가 그의 눈물을 되찾아 뺨의 빈 구멍에 꽂아주겠다고 맹세하는 것만이 아뎀비의 힘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고 이야기는 전했습니다.
만약을 대비해 동상 근처에서는 아무도 감히 그런 말을 하지 못했죠.'
'우리의 전통은 아뎀비의 발밑에서 술을 마시며 서로에게 약속을 다짐하는 것이었습니다. 시험에 합격하고, 친구로서 서로에게 충실하고, 새로운 힘의 고지를 성취하고,
세상을 더 좋게 만들고, 학교에 명예를 가져다주겠다는 것이었죠. 바보 같은 것들, 젊음의 자랑.'
히쉬 마법학교의 소신 아뎀비 동상, 진실을 관장해서 어떤 질문에도 답해주는 현자
오
그런것도 있군요.
암튼 담 잡담판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8076/recent
시시해서 죽고 싶어졌다
>>918 ㅔ 진짜 미친 로어시커
히쉬는 렐름스톤이 부족합니다. 우리의 마법은 공기와 같아서 결정화할 수 없죠.
라고 인공적으로 렐름스톤 만들어낸 놈들이 말합니다.
에테르쿼츠 히쉬의 빛을 붙잡아서 만드는거라
숙련된 마법사면 그냥 즉석에서 만들던디
>>922 모 살짝 ㅋㅋㅋㅋ
>>926 사실 악마학이란건 슬라네쉬가 히쉬 엘프들 이간질할려고 만든 헛소문인줄 알았는데
소설에선 진짜로 그런 애들이 없진 않았다쪽으로 가더라고요....
숫자가 적긴했도 진짜 있긴 있는 놈들이었음...
팩트로만 승부하는 슬사장님 ㅠㅠ
슬사장님이 잘못한게 뭐야!
진짜로 있는걸 있다고 한것 뿐인데!
그거 가지고 지들끼리 마녀사냥해대는게 슬사장탓임..?
악마학 건든 걔네 탓이지
>>937 흑흑...닝겐은 너무 미개한것(아무말)
>>941 뫄 대충 어둠에 타락한 프리렌 스승님 정도..?
테클 싸패 -> 팩트
악마학 연구하는 미친놈들 -> 팩트
강함은 프리렌이랑 별다를바 없는데
도덕성이 0이라 그게 더 문제
>>944 마나카? 대충 프리렌 스승님(어째 전투력 측정기인 스승님)
대충 마나카 챠몬에다 풀어둔것도 렌이 그랬다 할까...
어캐하면 좋을까
애초에 렌은 1회용 악당이 아니라서(크리안뜨면 그럼 괜히 앨리스 건들였다가 교통사고 안당하면 그럼)
에드랑 싸운다 할지라도 아르도 같이 협공하는게 아닌 이상
도망칠 정도는 돼요
제발 앨리스만 건들지 마라 ㅠㅠ....
마나카가 그렇게 가버려서...트라우마
렌:아이이엣?! 난데 운명 난데!?(SAN치 FIN치)
ㅋㅋㅋㅋ
아르한테 너무해
>>986 미래 개변ㅇ요
>>987 네
>>992 어...유도죠
행동을 유도한거에요.
이러이러할거 같으니까 이렇게
라플라스의 악마처럼 계산이라고 할까.
앞으로 미래에 뭔가 잘못될거 같으니 다른 쪽으로 틀게하는식
>>998 아마 앨리스 머리속 봣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