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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40
뫄 코람처럼 잠깐 보는건 ㄱㅊ을지도.
ㄱㅊㄱㅊ
마자요
둘이 세트메뉴라 하나만 얻으면
젠취한테은 쓸모가 없음 ㅋㅋ
>>8 그런걸수도 있고요
저는 라플라스 악마쪽을 생각중
마즘...
사실 로어시커에 원소술사라
감지쪽이 매우 발달했단거 생각하면
라플라스쪽이 오히려 쉬울지도요
네
그치만 실시간으로 보고있는건 보이니까요.
지워지는 딜레이가 있을테
테니
>>24 뫄..무의식의 바다로 가라앉혀도 잊은건 맞죠
>>25 왜요?
ㅇㅎ
하긴 그래요
라리엘도 남의 고통을 내것처럼 생생히 느껴서 미친거고...
아 언젠가 블라갤에 히쉬 깐프들의 만행을 정리해서 올려야하는데
>>33 아직 그정도까진.아니겠죠 설마
거기까지 갔으면 희망이...
>>37 에이...아직은 카미나형 말고는 큰 부담 없었어요
아직은 ㄱㅊ
슬란 스타본들도 상상을 현실로 구현할때
실수 안하게 조심해야한다던데
ㅋㅋㅋ
뎃...챠몬이라 둘이나 해당되네
>>48 모레뒤에 나올거에요
스포라
>>51 뫄 또 지랄들 하는구나
>>53 그런 사소한걸 신경쓰기에
바깥은 더 지옥이니까
멀고 가까움은 에드한테 의미가 없어요.
어차피 다 손 닿는 곳이차
곳이라
굶어죽고 악마한테 잡아먹히는걸 막는게 시급하지
지들끼리 돈때문에 총질하는건 알빠노
더 시급한 문제들부터 해결하려하고 있는거에요
>>61 뫄 그렇긴한데 시간 여유가 없으니까요.
에드한테 시간이 넉넉했다면 그런 작은 문제들도 처리하겠지만
지금 에드는 주 7일로 일하는데도
시간이 부족해서 문제니까
40k황제랑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거에요
타임어택 해야해서 사소한 문제들 건들 여유가 없는
안터져라 빌면서 갈수밖에 없는
지금 거북이 낙하가 60일 좀 넘게 남았어요
두달밖에 시간이 없죠
그전에 문제해결법 찾지 못하면 아직 하늘로 올라가지 못한
제국의 도시들은 모조리 운석에 몰살당하고
챠몬의 다른 필멸자 문명도 삭제당하고
>>71 뫄...그럼 포기해야죠.
걍 루비아만 챙기면서 살면돼요 사실
타바르도 운석에 죽게 내비두고
그럼 시간 여유는 있으니까
루비아에 앉아서 천천히 사회를 개혁해나갈
그치만 그럴게 아님
두달밖에 안남았는걸요
시간이 없어요
아지르가 운용하는 챠몬의 여명성전군만
아크로미아 제국 인구를 넘는다는걸 생각하셔야해요
렐름 한개는 어마어마하게 거대해서
루비아도 좀 커다란 점에 불과해요
라리엘도 괜한짓하지 말고
그냥 주변인들만 건사하면서 살면 됐죠.
그치만 휴브리스랄까
오만함이 있으니까요. 세상을 구하겠다는
포기하는게 컨셉에 안맞다고 생각해서...
사실 주변만 챙길거면 얌전하 바스티온에만 있었으면 됐으니
알도 죽었고 슈피네와 타키온도
멈추기엔 늦었음...
>>87 네 맞아요...바이올렛이 해줄거라 생각했는데
아직 부족함이 있어서 너무 무거운 짐을 지게한 꼴 됐어요
>>90 아!루
아루 바보 아니다 헤헤....
곧 아루가 커다란거 하나 할거에요
사실 에드 없는 에드카르텔보다
1세대 엘프들 굴려먹는 아루세력이 더 쎔...
>>97 뎃...이자식 머리 끝장났다!
>>96 그래야져
사진보면 뭐가 느껴지냐?
강하다고 하는 용병이라고 해봐야
1세대 깐프들에게는 고작 필멸자일뿐이다.
몇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놈이다.
아루는 그저 가만히 앉아서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다른 놈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지그마앞의 노스카일뿐 ..
결국 최강자는 아루가 될게 뻔하다. (아무말)
>>102 초럭키 귀즈맨
근데 계속 그거에 매달리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목적같은 것도 없이 걍 무대장치로서 종종 나오기만하니까 이놈 뭐하는 놈이지라는 생각이 듦
>>108 앨리스고 모를걸요.
걍 자유롭게 새로운 경험만을 찾아다니고 있어서
앨리스도
안대 풀려야 "진심"이 나올듯
>>112 맞긴함...
이제 앨리스 마구 억까 스타트 해야겠다
애가 그동안 너무 편하게 지냈음(아무말아님)
풀스윙...맞아야겠지?
>>119 뫄 대신 "에드네"옆에 있길 택했으니까요.
솔직히 얘네 옆이 챠몬 어디보다 안전함
>>121 뫄...이유없는 억까는 한적 없는디
억까라 해여하나
걍 고난이져 뫄...
안대도 뭐... 앨리스가 더 강화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쪽 관련 커뮤도 없었는데
이야기가 재밌고 전개가 되는걸
>>127 안풀리면 못본달까 기억 못하니까요.
그거 하려면 이제안대 풀어야죠.
솔직히 너무 미루긴 했음
1부때 풀었어야했는데
어쩌다보니까 벌써 여기까지 옴
원래 모르투스쯤에서 풀려고 했는데 따흐흑...
너무 미뤄서 생긴 문제다 진짜...
모르투스가 몇어장이야....진짜 너무 밀림...
50어장은 밀린거 같은데 따흐흑....
너무 끌리긴 했네요. 앨리스 공기된건 어장주 탓임...
헉... 50어장 넘었나...
>>144 아 한번에는 다 안풀거에요 ㅋㅋㅋㅋ
학기중에 연재하다보니까
연재계획을 못지켜서 꼬임.....
모르투스때 앨리스하려 했는데 따흐흑...
학기중에는 시간이 앖어서
연재하면서 실시간으로 플롯 생각하다보니까
>>149 불완전하게 풀려서 당장은 다 안보인다지만
이미 손상이 가서 해제가 시간문제라면
어떻게든 봉인유지하려고 발버둥치는게 재밌을듯....
마치 손 사이로 빠져나가는 모래를 잡으려는것처럼....
부질없는 노력하는게 마시따
>153 조버지? 젠취.
ㅋㅋㅋ
일단 모레 볼까요
에드가 어떻게 미래 보고 바이올렛을 구한건지
에드는 오만함의 끝이니까
그거때문에 파멸각이 좀 잡혔죠
뫄...일단 그룽니의 대장간한번 가봐야죠
모....
정신적 성장은
사실 이게 정상적으로 가고 있는 과정이라 생각해서요
오만해본적이 없으면 제대로된 인간이 아니니아
아니니까.
그걸로 인해서 깨져봐야.
자기가 어떤사람인지 알수 있으니
>>182 안그런 사람이 몇이나 있겠어요.
테클도 지그마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건데
그걸 극복하면 보통 성인이라 부르죠.
오욕칠정으로 부터 자유로운 부처가 되는거니까
그거 달성하면 엔딩이져....
아카온 걍 가지고 놀듯...
>>189 참치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이 좀 있죠.
감정의 폭주대로 사는게 정말로 자유냐는
그건 아무도 답 못해요.
어장주가 그거에 대한 정확한 답을 알았으면
연재가 아니라 논문쓰고 있었음 수구...
아예 학문 하나 창조했을듯...
포스트모더니즘 다음 철학을...
그러니까요. 규칙 지킨다고 그게 노예임?
이게 논쟁거리에요...
어장주는 몰루....
걍 대충 본인이 편한대로 사는거라 생각중
그거 진짜로 제대로 정의 내릴수 있는 사람 있으면
ㄹㅇ루 현시대 철학 끝판왕임
맨날 싸우는게 그거인데
>>203 뭐 그건 엔딩쯤에 봐야죠
아델리아가 말하듯 지금의 에드 상태가 옳은간 절대 아니니까
>>205 그건 그쳐 ㅋㅋㅋ
신들은 현실세계의 규칙이 물질화된 존재라니까
에드한테 규칙을 부수는건 쉬운데
그래서 그걸 어떻게 부수냐가 문제니까요
>>210 못정했죠
그러니까 주변사람들에 집착이나 해대는거고
그거에 대해 가장 가까운건 부적들이려나요
감버지 말대로 에드한테 가장 그 조언을 잘해줄 사람은 에반젤린
초반부에서도 둘이 그거에 대해서 입씨름하기도 했고
에반젤린은 에드보고 꼬마랬고
ㄹㅇ...
그거까지 극복한 완전체 에드한테
겁쟁이 디더릭따윈 문제가 아닒...
미혹을 던진 샤아같은 존잰데
그건 그럼....근데 카미나관련 벤딩만 그만두면 됨
에드는 지금 이 상태인거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억지로 계속 믿고 있는게 문제되는거니까
허언증 환자처럼 된거
>>224 사실 그렇게 거창한 표현도 필요없이
그냥 허언증 환자된가죠
사실 플래쉬 이터처럼 미쳐야 도달하기 더 쉬워서요 ㅋㅋㅋ
이걸 하려면 정신분석을 통해 그림자 무의식을 의식으로 끌어와서 인정해야한다고 주장함
이게 로어시커의 통달단계인가
정신 멀쩡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달 실패한건
제정신이라 도달 못한거 ㅋㅋㅋ
>>229 뫄....아닐걸요.
페렌디르가 어떻게 로어시커로서 각성하냐면
라리엘하고 재앙이라는 개념을 빛으로 변환하고
렌즈로 한곳으로 모으는 방식으로 합쳐서 각성
딱히 그쪽은 아니에요...
크리만 뜨면 모든것이 가능해지는데 흑흑
맞긴함...
>>240 로어시커로서 대성하느냐가 중요한건 아니니까요
뭐 사실 그건 그리 안중요해요
에드의 정신적 성장이 문제지
에드는 카레스+페렌디르라는 사기캐라
힘같은건 그리 안중요해요
어떤식으로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결론을 내리느냐가 중요하지
마법의 진리 파헤치는건 딱히... 급하진 않는데
로어시커로서 강해지는건 뫄...바이올렛한테는 중요할지도요
근데 에드는 이미 충분히 차고 넘칠만큼 강해서
>>248 뭐 에드한테는 개념을 하나 더 뜯어오던말던 그게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250 ㄹㅇㅋㅋ
쉬면서 앞으로의 노선도 정하도
수련도하고 해야죠
아직은 배울게 많은 응애니까
에드는 배울만큼 배웠으니까
결론을 내릴 차례인거고
>>255 뫄 그것도 논쟁거린디 힘에의 의지만 봐도
저 그거 교양수업에서 좋았했어요.
독일인물탐구에서 니체 관련 토론 했었는데
이웃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이웃을 지배할 필요를 상상 하지 않는다
두려움을 정복한 인간은 폭군이 되지 않는다
>>262 아 요런시점님 영상 보셨나보네요
근데 그거 니체 너무 악마화한 내용이 좀 있음
마즘 ㅋㅋ
사실 아모르파티만 봐도
딱히 니체는 질서파괴하고 그러는데 관심 없어요
에드랑 에반젤린을 본다면
오히려 에반젤린을 더 고평가할걸요
에반젤린과 부적들은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니까
그게 고통스러운 길일지라도
그에 반해 에드는 뭐....
>>275 흑흑...
몰락도 상승도 내 운명을 사랑하자는거라
니체의 위버멘쉬에 규칙부수는건 딱히 조건이 아님
>>278 그런 사람치고 몰락을 사랑하는 사람은 없던데 ㅋㅋㅋ
걍 어줍짢게 니체철학 겉핥기로 파다가
늦은 중2병온 사람들 아님..?
트루먼쇼의 트루먼같은 사람이 되자는게 니체인데 ㅋㅋㅋ
솔까 규칙 따른다고 무조건 노예라고 하는 사람치고
니체 전집을 읽어본 사람이나 있을까 싶음
>>284 그래서 샤붕이는 미친놈...
길드장 자리 쫒겨나도
일안해도 되서 오히려 좋아.
이지랄 할놈이라
또라이 위버멘쉬
>>291 뫄 그래도 현대철학의 아버지는 니체가 마즘
공산주의나 파시즘같은
좌주의 전체주의와 극단주의를 끝장낸것도
21세기 현대인들이 20세기보다 개인주의화 된건
거의 99%니체공이 맞어서
>>297 마자요 ㅋㅋ
머드락:조용히 하세욧!!
뫄 뭐라고 부정하던 저희는 모두 개인주의화 됐음
20세기 사람들이 보기에는요
>>301 ㅋㅋㅋㅋㅋ
솔직히 현대인이 독일 떨어져서
나치당 열성 지지자되는게 더 이상함
니체는 감옥에 갇혀있어도 자유로운 사람이 있을수 있지만
밖에서도 노예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했으니까요
걍 마음가짐이 전부임
항상 긍정적까진 아녀도
매순간이 자기선택이란거 명심하고
>>309 오카라다라도 사랑하는 또라이 ㅋㅋㅋ
우리는 몰락했지만
진심을 다해 목쵸를 추구했으니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지랄 하는 또라이 나오는거죠? ㅋㅋ
ㅋㅋㅋㅋ
나는 나의 말을 했고, 나의 그 말 때문에 부서진다. 그러므로 나의 영원한 운명은 다음과 같이 되기를 원한다.
예고자로서 나는 파멸하고자 한다! 이제 몰락하는 자가 자신에게 축복을 내릴 때가 왔다."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이 대사 치는건가 ㅋㅋ
우리는 악마학 때문에 망했으니까
악마학에 대해서 알아보자구
설령 그것땜에 몰락하더라도!
>>319 오 왜여?
그런 파멸의 와중에도 계속 지적 호기심이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니까 호기심이 몸을 지배한 어둠의 로어시커라면...
ㅋㅋㅋㅋ
암흑기 로어시커였으면 내가 파멸하든 누가 파멸하든 호기심을 위해 연구에 몸바쳤을 거 같단 생각이
근데 정말로 그런지는 처참하게 실패했을때 반응을 봐야 알죠
정말로 자기 선택으로 행한 거라고 후회가 없는지
만약에 선택을 후회하면 그건 그냥 탐욕임
후회하는 놈이 오히려 암흑기 깐프 자격 없는 가짜 아닐까...
ㄹㅇㅋㅋ
자기자신조차 복사해서 연구하는 애들이라
예외는 없을거 같긴해요
내 연구 망했다고?
주변인들 다 죽었다고?
알빠노! 즐거운 실험 했잖아. 한잔해!
ㄹㅇㅋㅋ
그 테클이 벌벌 떠는 암흑기 히쉬는 대체
아 넘모 무섭다
그 지경 되면서까지도 못 멈추고 즐거운 마법 연구해댄 거 보면...
하지만 즐거운걸 ㅋㅋㅋㅋ
지식욕은 못참지
겨우 마법사 카운터따위에 지면
걔가 약한탓 아닐까?(아무말아님)
공포고 몰락이고 알빠노 내가 밝혀주길 기다리는 미지로 가득찬 세상인데
ㅋㅋㅋ
아 근데 페렌디르는 좀 재미있게 합치하긴 했어요
보통은 음양(테클 티리온)의 합일만 신경쓰는데
페렌디르는 합일하는데 굳이 순환은 필요없다면서
오히려 그것들의 무게를 키울수록 나만 힘들어질뿐이라고
빛처럼 가볍게 만든뒤에 볼록 렌즈로 둘을 조사해
하나로 합쳐서 합일시킴
빛으로 만든뒤 렌즈로 합친다는거
좀 신기했어요. 씽크빅임
보통 휘저어서 섞는 방식으로 합치는걸 생각하는데
프리즘이 빛을 분해하는거의 역순으로
렌즈로 합치면 그것도 합일 아님?
이 마인드가 히쉬 다운 깨달음이랄까
물론 빛이 사로 다른 곳에서 나오기에
진정으로 하나되는 일은 없겠지만
어쨌던 빛은 하나잖아?
굳이 그리 휘저어서 하나되는데에 집착해야하나
페렌디르만큼은 암흑기 로어시커들
구시대의 패배자들 취급할수 있음 ㅋㅋㅋ
그런데 그녀석들 개념할일 한적 없잖아?
자 쓰레기죠
나 모탈렐름 최강이 되는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로어시커는 결국 구시대의 패 배 자 니까
난 일주일이면 충분한데 이걸 못해 ㅉㅉ
등신들
이게 진짜 "하늘이 내린 재능"
오
뭐 부작용라도 있나요?
별로명
ㅇㅎ
그래도 카레스보면 어둠의 마법은 안건드는게 맞긴해요 ㅋㅋㅋ
If루트 바이올렛꼴 남
히쉬의 구조 자체가 그녀를 부양하는 것 같았고, 그 찬란한 빛은 그녀의 의사만큼이나 순수했다. 육지와 바다의 정령과 교감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고, 그녀의 영혼은 고대의 지혜와 공명하고 있었다.
어차피 합치하려는 것들도 전부 빛으로 구성되어 있을텐데 페렌디르 방식이 정답에 가까울 듯
ㅇㅎ
그런가?
근데 마왕 모다 카레스는 오시아크 군주 이상의 죽음이라서
걔 이상가는 애는 모타크(이것도 추정)나 느그쉬말곤 없을텐데
마왕모드
그 마스터가 본인이 혐오하는 정치권력에 굽신거리는 모습 보여줘서 이제 니 말은 1도 무게 없음 미련 없이 진짜 알빠노 해버림
뫄 마법에는 수백개의 해석 있다니까
정답은 없겠지만
그런가
어둠의 마법이라고 무조건 거리 두면 알 수 있는 게 없다고
ㅇㅎ
근데 그렇게 생각하다가 파멸한놈들이 한두명이 아닌거 생각하면
(Ex:뿔유두 옆집애지만) 오만한게 맞는듯여
테클조차 위대한 잊기를 시전하는 세상인데
이 세상에는 몰라야 좋은 지식이 있는 법이라규
테클리스는 그 구성원을 자신이 뽑을 때, 첫째 조건은 그자가 겸양의 미덕이 있는가였다.
그 가운데 테크라멘타리의 높은 계급에서 속한 자들도 있었지만,
그들은 그것이 가져다준 힘을 미련 없이 버렸다.
그들은 대몰락이 한참이던 중, 중독적인 영광에 취했다가 몰락하여,
살아남은 자들이었다.
그렇게 이 세계에는 알아서는 안 되는 지식도 있다는 걸 깨달은 것이다.
오카라다라 안겪어본 응애라 할수 있는
자유로운 생각인듯여
Mz하네요.
오카라다라때 현역인 카레스는 좀 틀딱이니까 뫄
카레스가 할배까진 아냐도 대충 중장년층인데
꼰대 맞으니까
'확실히 위험하긴 하죠. 하지만 나가쉬의 위대한 업적을 훼손할 기회를 우리 민족들에게서 빼앗은 것도 비슷한 충동 때문이 아니었나요?'
엘라린은 열정적인 호소보다는 아크쉬의 신더글래스의 성질에 대해 강의하듯 차분하고 안정된 목소리로 말했다.
'이곳은 샤이쉬이며, 우리는 그 끔찍함을 보았습니다. 죽은 자들이 압도할 수 없는 보루는 없으며, 엔트로피의 느린 기운에 무너지지 않을 만다라는 없습니다.
우리는 죽음의 신의 귀환을 막고, 이 렐름의 여러 가지 악에 맞서 우리 민족의 첫 번째 방어선 역할을 하기 위해 이곳에 파견되었습니다. 활동하지 않는 것은 지혜가 아니라 고의적인 무지입니다.'
꼭 마법이 아니여도 현상 유지 바라는 꼰대들한테 행동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ㅇㅎ
그 전부 알다가 어떤꼴 났는지 생각하면 ㅋㅋ
정작 티리온은 네크로퀘이크를 진짜 위협으로도 생각 안하는데
진짜 암것도 모르는 젊은이의 패기 답네요
무모하지만 맞는 말 같기도 하고...뭐 이런 오만과 행동력이 있어야 영웅 되는 거겠져
ㅋㅋㅋㅋ
결말이 어떻게 나요?
워해머라서 좋지 않을거 같은데
아 테클리스 아이들 신작 소설 그거구나
아 이거 다운되네요?
언제 풀린거지.
구매했을때는 언제까지 기다리라고 다운 안되던디
>>402 ㅇㅎ 근데 좀 죽을듯요
>>406 챠몬은 회복 이야기 나오던데
>>409 그치만 뫄 실패할거 같네요
'너희의 존재 자체가 모욕이다.' 나마르티가 낮고 증오에 찬 쉿 소리로 말했다.
'애지중지하는 빛의 자식들이여, 너희의 첨탑과 높은 궁전에 쪼그리고 앉아 배신자 신처럼 오만하게 굴고 있구나. 너희는 다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딥킨답게 루미네스에 대한 증오가 깊고
ㅋㅋㅋㅋㅋ
엘라린의 오만함 때문에 일행들 좀 죽긴하네요
궁금해서 뒷부분 살짝 봤는데 하필 동료 뒤진 뒷 장면임.
그래서 비난받아서 암말 못하고
엘라린은 나가쉬가 아발레노르 산 정상에서 부서진 채 쓰러져, 신-마법사 테클리스의 거룩한 분노에 휩싸여 찬란한 빛줄기에 온몸이 찔린 채 쓰러져 있는 모습을 본 적이 있었다.
많은 이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가까운 순간이었을 것이다. 승리에도 불구하고 루미네스는 끔찍한 대가를 치렀다. 엘라린 한 사람은 다시는 그런 고통을 겪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 근데 엘라린 나가쉬 vs 테클 직관했음
오
>>417 울던데요. 지손으로 동료 죽여야했어서
몬지 모르겠지만 마법 쓰는데 동료도 같이 쏴버려야하는 상황이라 울면서 쏨
걍 브로큰애로우 해버림
근데 얘 좀 싸패같음
죽은자보단 산자에게 관심을 두어야 할 시간이라면서 슬퍼하는게 뚝 끊김
엘라린이 슬퍼하고 싶어도 그럴 시간이 없었다.
죽은 자들은 잠시 동안만이라도 떠났을 뿐이었다.
이제 그녀는 산 자들에게 관심을 돌려야 했다.
엘라린은 스스로를 꾸짖었다. 오시아르족을 과소평가한 건 어리석은 짓이었다.
음...심지어 죽은게 본인이 자만한 탓인데 저럼
오시아크
별로 가까운 지인이되고 싶진 않은 친구
오만한 젊은이...
엘라린의 주문이 얇은 태양빛 리본을 만들어냈다. 농부가 곡식을 던지듯 손을 끌어당겨 쓰랄들 주위를 리본으로 감은 다음, 팽팽하게 당겨서 한 쌍을 깔끔하게 양분했다.
워든은 아무런 감사를 표하지 않았고, 엘라린도 기대하지 않았다. 전투는 예의를 갖출 시간을 거의 주지 않았다.
이런 거의 연장선 아닐까여...
그룽가
눈물 한방울 흘린게 대단한건가...
근데 오시아크 로드들 쎄네요. 한명인데 루미네스 원정대랑 딥킨 막았네.
엘라린이 뚫긴하는데 운빨+아군도 같이 쏴버림 콤보로 겨우 이긴거고
나가쉬가 샤이쉬를 지배하기 위해 가장 먼저 삼킨 애들이 어쩌고 거창한 설명해주고
어.... 카레스한테 끼에에엑거리는 거밖에 생각이 안나서
하필 네크로퀘이크 전쟁 관련 첫 소설이 그거라
효과눈 굉장했다!
암튼 아군이랑 같이 강한적 쏴버리기는 효율적인 전술이 맞는듯여
솔직히 좋음 ㅋㅋ
근데 주변인 거의 다 죽는 엔딩이던데
주변인이 본인의 혈기땜에 다죽었지만
그래도 살았으니 노말엔딩인가
차리엘, 아라크, 실렌, 에카로스
누군지는 몰겠지만
나중에 천천히 볼까....
>>449 그...그런가. 아르,헬리틴,타키온,오이겐 다 죽는 엔딩급인데
>>451 몰?루 회상할떄 나오던데 전사자들
'넌 전투를 봤잖아.' 차리엘이 엘라린을 흘끗 쳐다보았다. '우리가 이 괴물들을 격퇴할 수 있을까?'
'경고가 있었다면, 아마도...' 엘라린은 목구멍에서 끓어오르는 불안감을 삼켰다. 그녀가 경고했다면. 그녀는 로드 리젠트의 질문하는 시선을 마주하고 고개를 저었다.
'알겠다.' 차리엘은 고개를 돌려 아래쪽의 혼돈을 살폈다. '본대의 생존자들과 연계해서 철수를 시도해라.'
'그럼 당신은요, 로드 리젠트?' 엘라린은 이미 대답이 두려운 듯 물었다.
'내 가드들과 내가 조류를 저지하겠다.'
'하지만 우린 당신이 필요해요.' 엘라린은 자신의 목소리에 배반의 떨림이 느껴지는 게 싫었다.
'내가 우리를 매복에 빠뜨렸어.' 차리엘은 돌아섰다.
'아이도네스가 마로우스카를 붙잡고 있을 거라고는 예상할 수 없었어요.' 엘라린이 대답했다. '우리를 여기로 데려온 건 나였어요. 내가-'
'그럼에도 실패는 내 책임이야.' 차리엘은 괴로운 눈빛으로 뒤를 돌아보았다. '항상 내 책임이었다.'
엘라린은 로드 리젠트의 어깨가 축 처진 모습과 말투에서 느껴지는 날카로운 후회를 보고, 차리엘이 이 워호스트뿐 아니라 새겨진 성채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수년 간의 공허한 정당화에도 불구하고 신선한 브랜드처럼 뜨거운 실패는 항상 그들 사이에 놓여 있었다.
차리엘은 일어서서 엘라린을 내려다보았다. '미안하구나, 로어시커.'
엘라린은 차리엘이 마침내 성채를 운명에 내맡긴 것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는 말을 들으면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그런 인정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했다.
의하란과 다른 이들은 사라졌다. 어떤 말로도 그들을 되돌릴 수 없었다.
'이럴 필요 없잖아요.' 엘라린은 그들이 처한 상황을 부정하는 듯 고개를 저었다. 아이도네스가 너무 많다는 걸 알면서도 차리엘을 보내줄 수 없었다.
'세나레스와 다른 이들과 연계해서 대열을 재정비하고 자유롭게 싸울 수 있다면-'
'그만!' 로드 리젠트의 명령에는 테클리스의 신성한 의지의 힘이 담겨 있었다. 그녀는 날카로운 소리와 함께 망토를 뒤로 휘날리며 돌아섰다. '가, 둘 다. 우린 매 순간 심연에 더 가까워진다.'
차리엘은 도시박이였지만 마지막엔 죄책감으로 키워왔던 엘라린에게 사과하면서 희생
ㅇㅎ
쿠오노르와 레사리스도 적군인가요?
ㅋㅋㅋㅋ
ㅇㅎ 그럼 꽤 상한건 맞는데
인데 죽었대요 둘 다?
아 쿠오노르만 죽었네요
정신병 걸려서 좀 괴팍해질 만하지
레사리스는 살긴했음.
>>465 ㄱㅊ 에드는 14살에 고향 몰살 당한적 있음
엄마랑 동네형들 다 죽었음 수구
감버러지 덕에
>>473 있는거 마즘?
걍 에드가 만들어낸 상상의 친구아님..?
학가끔 일부 어린이들이 보이지 않는 친구를 소개하는 현상이다.
령 전 어린이들의 뇌는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는 능력이 미발달된 상태이다.
무엇이 확고한 현실이고 무엇이 변화하는 상상인지에 대한 경계가 흐릿하다 보니 이런 일이 생기는 것.
에드 이꼴난거 아님..?
>>478 벤딩이 풀스윙 막아줌 수구...
뫄 엔딩보니까 그 별로 안친한 아저씨가 쥔공 오만함 때문에 죽긴 하는데
그거 덕분에 성?장하니까 ㄱㅊ지 않을까
노멀엔딩은 되는듯
안친하자너
자기 능력이면 딥킨들 구할수 있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파괴해서 전쟁했지만 이겼으니 그것도 ㄱㅊ
어차피 전쟁해서 죽는 엑스트라들은 이름도 몰름
차피 대가 치루는거 나 아니라고 아 ㅋㅋㅋ
내 똥 남들이 알아서 치우라고 ㅋㅋㅋ
한잔해 성장했잖아. 엑스트라? 알빠노
불쌍한 딥킨들? 알빠노
소울렌더는 떨리는 숨을 내쉬었다. '왜 내가 남아 있지?'
루미네스에 대한 네 범죄를 본보기로 삼아야 하니. 애매모호하게 말할 필요는 없었다.
'그럼 우리에 대한 당신의 범죄는?'
"그건 네가 선택한 거야. 엘라린은 사슬에 묶인 소울렌더의 맞은편에 앉을 수 있도록 의자를 끌어올렸다.
'당신들, 에카로스, 아라크, 볼타흐, 당신들 모두요. 몇 번이고 손을 내밀었지만 매번 네가 내 손을 치워버렸지.
'네 손?' 실렌은 비웃었다.
너네 우리한테 한짓 나빠
그럼 니가 우리한테 한짓은?
내가 한짓? 알빠노 이겼는데
당근
승자만이 정의라구 ㅋㅋ
음....
저거보니까 에드도 걍 더 막나가도 될듯
루비아 알빠노. 전쟁하다 죽는거 알빠노
내 주변인은 살았잖아.
그럼 됐음 수구
이게 노말 엔딩은 되는듯
ㅋㅋㅋㅋ
근데 수정펀치 맞음..?
걍 뒤져라 펀치 아님?
ㅋㅋㅋㅋ
Pc하게 흑인 엘프있던데
얘가 엘라린임?
ㅇㅎ
ㅇㅎ
에드도 엘라엘처럼 좀 더 싸패처럼 굴어도 될거 같다
루비아 사회니 뭐니
책임 안져도 되는걸 책임지려 한듯
>>515 ㅋㅋㅋ
Pc함 아크로미안 계열은
듀아딘들 흑인이던데
물론 프로페리스 계열만이고
흑인이.아니라 피부가 탄거지만
>>520 얘 좀 싸패 맞는듯
책임 알빠노 엔딩이던데
내가 방심해서 안친한 아저씨 죽은거 맞는데
어쩌라고 엔딩
음...에드 흑화버젼이 저러려나
걍 인성이 터진듯
로어시커라 그런게 아니라
페렌디르는 착함
어...성장한지도 사실은 잘 몰루겠음
자기가 싫어하던애가
권력 유지하게 편지 보내서 성장했다는데
어...직전에 방심으로 아저씨 죽게만든거 생각하면
음...알빠노도 ㄱㅊ긴하네요
주인공은 편하단 점에서
>>531 그래요? 근데 왜 또 저랬데...
방심이 너무 심한듯...자만러임
딱히 재능충같지도 않은데
뫄 그룽가 연구도 필멸자 레벨은 못벗어난거 같은데
그럼 재능충 아님...
일주일 광마가 있어서 성에 안참..
그 기준이면 고트렉도 재능충 강자임...
>>540 ㅇㅎ
학자구나
>>544 마망이 두려워했음 망했을텐데
아마 페렌디르처럼 무섭지 않은
아주 가벼운것으로 여겨서 그렇게 된듯
>>546 근데 성에 안참... 카라드론에도
신성 안킨 고트렉급 강자는 넘침
파슬은 말할것도 없구
시대에 한명 나올까 말까해야 재능충임...
정작 신이 싫다구 하잖어...
ㅋㅋㅋㅋ
갓칸도 아니긴함... 겨우 수백년산 지 제자한테 따였잖슴
자야것다... 재능충의 벽은 너무 높은거 같은
'이곳이야말로 아뎀비의 눈물과 함께 랫킨 도둑의 영혼이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이었습니다. 1년 간의 수색 끝에 그곳을 찾았습니다.
그곳에서 본 것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설명하기에는 너무 끔찍한 일들이 많았지만 경이로운 일들도 많았습니다. 도서관은 알려진 모든 것을 재발견하게 하는 무한한 용량의 장소입니다.
한때는 배움의 장소였을지도 모르지만 위대한 강령술사의 영역이 이곳을 점령했습니다.'
'저는 9년 동안 그곳에 있었습니다. 결국, 잃어버린 세계의 역사에 전념하는 날개에서 나는 랫킨에 관한 책을 연이어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인간들이 쓴 선택적 역사가 아니라 지금까지 살았던 모든 삶과 모든 생각에 대한 아주 작은 세부 사항입니다. 스케이븐의 삶을 읽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그들은 우리처럼 생각하지 않으며, 그들의 기록된 존재는 내 두개골을 미친 듯이 긁어댔지만,
집착이 나를 몰아붙여 다른 어떤 곳과도 다른 곳을 자세히 설명하는 한 권의 책을 우연히 발견할 때까지 나를 제정신으로 유지했습니다.'
샤이쉬의 중심부에는 만물의 생사와 역사를 기록한 아카식 레코드가 있다
ㅋㅋㅋㅋ
깨달은지 얼마 안됬는데 모든 워해머 2판 TRPG 시나리오들은 스톰카 이후를 배경으로 하네
애프터 더 스톰 (After the Storm) ㅇㅈㄹ
하지만 눈물이 어디 있는지 알아야 했습니다. 눈물을 찾아야만 맹세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또 1년이 지나서야 눈물을 찾았습니다. 눈물은 이름을 발음할 수도 감히 시도할 수도 없는 랫 데몬의 탑에 있었습니다.
나는 알려진 것은 무엇이든 그곳에 있기 때문에 퀘스트를 포기하고 남고 싶은 유혹을 다시 한 번 받았으며, 한 번 이상 도서관에 들어와 지식에 취해 죽은 학자들의 유골을 발견했습니다.
다시 눈물에 대한 집념이 나를 구했고 나는 떠났습니다.'
단점은 로어시커처럼 지식욕 가득한 자는 너무 많은 지식에 파묻혀 죽을 수 있다 정도
그리고 특정 마법사들이 시공간을 넘나드는 자신들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사용하는 종류의 단검을 단조하며 여정을 준비했습니다.
가야 할 장소에 비해 나의 정수는 너무 밝아서, 내가 도서관으로 유인해 가둔 체인지 데몬(로오체?)에게서 훔친 불로 내 영혼의 절반을 태워버렸습니다.'
그의 눈동자가 떨어졌다. '나는 내가 살아있는 것만큼이나 거의 죽었습니다,' 그는 조용히 말했다. '마지막 단계는 내가 감당할 수 없는 희생을 요구했습니다.
나는 마법이 필요했고, 그것도 아주 많이, 마법은 내 말들의 몸에 있었어요. 말들은 내가 어떤 사악한 일을 하려는지 알고 있었죠. 용감한 솔리오가 대의를 위해 고귀하게 자신을 바칠 때까지 나는 그 일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의 고귀한 심장에 이 검을 꽂았을 때 나는 마지막 눈물을 흘렸습니다.' 여전히 떨리는 그의 손이 칼자루에 얹혔다.
'그 일들이 끝났고, 나는 준비되었습니다. 카오스에 오염된 렐름스톤의 단검으로 세계를 길다랗게 베어 가르고, 라도스를 타고 비밀의 길로 뛰어들었습니다.'
렐름스톤 단검으로 시공간 쪼개기 마나가 좀 대용량으로 필요한 스킬
하늘의 밑바닥, 그게 제가 그곳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에요. 제 시야에서는 각 렐름들이 떠다니는 모습과 마법의 바다에 있는 거대한 섬들, 그리고 그 너머의 다른 장소들이 보였고,
무엇보다도 가장 두려운 것은 악신들이 살고 있는 저 멀리의 빛이었습니다. 그것은 별들이 검은색으로 뒤집힌 빛의 하늘 같았지만 동시에 마법의 색채의 소용돌이이자 가능성의 바다였습니다.
- 그러나 내가 여러분에게 심각하게 전부 말하건대, 나의 친구들이여, 스케이븐은 우주를 올가미로 삼아 그물을 펼친 터널들, 녹색-검은색 굴들의 네트워크 확장으로 렐름들 사이의 공간을 수수께끼로 만들고 있습니다.'
세계 찢으면 글리치 쓴 것처럼 맵 바깥으로 나가지는데 여기서 모탈렐름 카오스렐름 어디든 갈 수 있는 듯 죽은 스케이븐 전용 나우홀도 그냥 찢어서 들어가고
알빠냐고 다 벤딩하는데 히쉬에서는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얌전히 개척엔진 쓰죠...
ㅋㅋㅋㅋㅋ
법뻔뻔은 사기임 진짜
인간이지만
ㅋㅋㅋㅋ 하여간 히쉬넘들은 정상이 없음
존잘이 되는 인간은 되는구나...
더럽다 더럽군 법뻔뻔
나우홀이랑 개척엔진 영역이 겹친다던겹데
>>585 ㅋㅋㅋㅋㅋ 근데 오카라 다라 이후 닝겐 아닌강
한 몇세대 이후엔
비전능력이 다시 돌아오긴 온데요 ㅋㅋ
'엘프만이 좋은 혈통을 가진 건 아니에요. 내 혈통은 어느 왕자의 가문 못지않게 훌륭하고, 수 천 년의 빛을 거슬러 올라가는 마법사 군주들의 대를 잇고 있습니다...'
>>588 마법-우생학이 진짜 있는 학문이라 ㅋㅋ
마법사 혈통은 마법사랑만 결혼하고 그래요 그래서
해리포터의 순혈주의 대승리 세계선임
머글이랑 결혼하면 진짜로 혈통 약해짐 ㅋㅋㅋ
죽먹자들의 이상향 ㅋㅋㅋ
'일행은 "만세!"라고 대답하고 술을 마시며 약속을 굳혔습니다.
'케케는 약간 불안정한 자세로 거창하게 고개를 숙였고, 다른 학생도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우리 모두는 취해 있었지만 나만큼 취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케케는 빛나는 뱀 학교의 메사나라는 아름다운 소녀와 동행했습니다. 나는 그녀를 욕망했고, 케케와 그녀가 서로 맺어진 것이 싫었고, 화가 나서 술을 많이 마셨어요.'
'"고위 계층 중 하나만? 왜 제일 높은 건 안 돼!" 나는 술잔을 칼처럼 휘두르며 포효했고, 동료 학생이 선서를 시작하기도 전에 끼어들었습니다. "직접 그랜드 루미넌스가 되겠다고 서약하는 건 어때?"'
'케케의 좋은 환호가 사라졌습니다. 친구들 앞에서 그의 명예에 도전하고, 우리 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마법사, 우리 지도자를 모욕했으니! 물론 그는 황제가 되겠다고 서약할 수 없었습니다.
그건 일곱 도시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 중 신성 모독에 가까운 일이었습니다.'
'"그럼 넌 무엇을 맹세할 거냐, 플루두 콰스크, 자기 의견이 대단한 작은 군주? 왜 황제가 되겠다고 서약하지 않지? 네 모든 재능과 지혜로 네가 나보다 황제의 자리에 더 적합하지 않겠어?" 케케가 조롱하듯 말했습니다.'
'그의 가시가 나를 찌르더군요. 나는 술에 취해 있었습니다. 나는 어렸습니다. 나는 어리석었고 하마난 케케를 내 모든 영혼을 다해 미워했습니다.'
'"내가 그것보다 더 잘할 거야!" 나는 말했습니다.
나는 신에게 잔을 들어 올리고, 잔 테두리에서 빛나는 물결로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세 개의 눈물이 빛나고 네 번째의 빈 소켓이 검게 빛나는 신의 엄숙한 얼굴을 바라보았습니다.
"오, 위대한 아뎀비여, 당신의 성스러운 얼굴과 내 마음과 내 존재의 불멸의 빛에 엄숙히 맹세하건대,
나 플루두 콰스크는 이 렐름을 떠나 당신의 잃어버린 눈물을 되찾아 당신에게 돌려줄 때까지 쉬지 않으리라 맹세합니다!"'
근데 쟤는 혈통도 있지만 저렇게 강해진 이유가 있음
anchor>1596897075>913대로 아뎀비에게 맹세하는 학생들의 전통이 있는데 술 취해서 눈물 되찾겠다고 질렀다가 강제 퀘스트 걸린 바람에 여행하게 되면서
오
술이 웬수지 ㅋㅋㅋ
>>597 잼씀.....
이 렐름에 내재된 위험만으로도 저는 수천 번도 더 실패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리세움에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 필요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워야 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학교를 다니는 동안 부족했던 응용력을 찾아냈습니다. 저는 히쉬를 떠났고 저의 교육은 새로운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구르의 한 주술사로부터 그의 오두막을 떠나지 않고도 다른 렐름들을 들여다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카오스에 영혼을 반쯤 잃은 마법사로부터 랫킨의 몇몇 비밀을 배웠는데, 스스로를 스케이븐이라고 부르고 어디에나 존재하며 수도는 그 자체로 작은 렐름이지만, 그 이상은 아니라는 것이었죠.
저는 네크로맨서, 악마학자, 타나토투르그, 카토맨서, 헤지 위자드, 하이 메이지, 학자, 역사가, 모험가, 무덤 도굴꾼 등과 상담했습니다. 그들 대부분에게 제 목적을 비밀로 해야 했습니다.
그들 모두는 곧 혹은 나중에 제가 의도한 바를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제게 맹세를 깨라고 재촉했고, 어떤 이들은 저를 쫓아내기도 했습니다. 두 명은 내 임무가 불사의 군주에게 알려질까 두려워 나를 죽이려 했죠.
나가쉬의 땅으로 모험을 떠나는 것도 무모한 일이지만, 지식이나 키스처럼 덧없는 것이라도 그의 왕국에서 무언가를 가져가는 것은 자살 행위입니다.
죽음의 신에게는 자신의 소유물을 어떻게 얻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으며, 오직 그것을 지키는 것만이 중요합니다. 그는 질투심 많은 신입니다.'
섀터캡은 움찔했다. 마에사가 그를 쓰다듬었다.
'쉿,' 그가 말했다.
'조금씩 제 힘이 커졌습니다,' 콰스크가 말했다. '비록 제가 사용하는 마법은 히쉬의 순수한 에너지와는 거리가 멀지만요. 가장 순수한 것부터 가장 타락한 것까지 모든 것을 조금씩 배웠어요.
여덟 가지 마법의 길에서 각각 무언가를 배웠고, 정식 대학 밖의 타락한 것, 금지된 것, 사악한 것들도 배웠습니다. 나는 결코 빛의 마법사가 될 수 없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마법사가 되었죠.'
원랜 좋은 혈통 타고났단 자부심에 성급해져서 제대로 결과도 못내고 자기보다 더 재능 쩔고 인기도 많은 애한테 치이면서 우울해하던 애였는데 퀘스트하면서 사실상 로어시커 전직해버림
>>600 ??:덤블도어와 그린델왈드는 그런짓까지 다한 사이 어쩌구저쩌구
>>602 ㅇㅎ
맞아요 실전이 최고임
어머니... 알... 슈피네...
>>611 뫄 포탈열린 렐름 아님 그리 안빡셈
TS느그쉬와 안 만나고 어딘가 오목한 곳에 떨어져서 자기 세력 만들 수 있을까?
챠몬 기란 이쿠쉬가 빡세지
나머지는 ㄱㅊㄱㅊ
>>615 죽으면 끝이죠 뫄 ㅋㅋ
다른 사후세계가면 다른 신에게 복종하지 않는이상 기회가 없을텐데
>>617 그건 그쳐 ㅋㅋㅋ
>>620 ㅔ
>>621 아녀. 데스랑 디스트럭션 대동맹이
다시 오더로 오는게 아닌이상 이게 최선 맞아요
ㅋㅋㅋㅋ
해골보다 갓비스트가 더 좋다고
승리의 영광 알빠노
Sr유닛 먹는게 더 중요함 ㅅㄱ
ㄹㅇㅋㅋ
스폰한것 같은데 ㅈ된건가 아니면 잘된건가
ㅈ되진 않았을텐데
차피 스톰카때 그거 마지막이라고 못박긴 했었으
도서관은 알려진 모든 것을 재발견하게 하는 무한한 용량의 장소입니다. 한때는 배움의 장소였을지도 모르지만 위대한 강령술사의 영역이 이곳을 점령했습니다.
근데 이 도서관 설정상 모든 지식의 죽음도 포함이라 잊혀진 지식도 뒤적거리면 다 나오니까 금지된 지식이나 로스트 테크놀러지도 여기서 찾을 수 있을 듯
스톰볼트행당한 것들도 아마 다 기록되어있을 거 같고
원래는 에오지 엄청 오래전부터 준비하고 있었어서
스톰카하고 엔탐이 다음 시나리오 나온뒤에
에오지일 예정이었는데
실적 안나와서 다음 캠페인 걍 취소하고
바로 에오지감
그래서 젠게이는 스톰카 다음 캠페인 나오는 세계관인듯
>>641 그건 아지르놈들빼곤 다 앎 ㅋㅋㅋ
>>639 다음 켐페인으로
젠더릭이 갈마라즈를 잡을수만 있다면 젠더릭이 차기 에버초즌도 가능은 하겠네.
알트도르프 서플 읽는데
등신 디더릭이 너무 성적이 저열해서 침공 일어난줄도 모르는 사람들도 있음
ㅋㅋㅋㅋㅋ
우줄해방이 없음 저렇게 됨....
등신이라 우줄이 반드시 필요함...
진짜 아카온이라는 이름 가진거
우줄 아님..?
ㅋㅋㅋㅋㅋ
스케이븐조차도 내 꺼라고 챙기려 하시는 나가쉬님
우줄:나는 무기가 되어 무수한 필멸자들을 집어삼키며 그들의 고통과 절망을 느꼈다.
우줄:아득한 시간동안 어리석은 우줄킨에게 휘둘러지면서 그것의 거짓을 들었다. 처음에는 무한한 학살이기에 그저 기뻤다. 흘러넘치는 유혈과 해골이라니 이 어찌 만족하지 않을 수 있는가.
우줄:하지만 스스로를 에버초즌이자 필멸자들의 구원자라 칭하는 거짓에는 이제 질렸다.
우줄:아무리 흘려도 만족할 수 없는 내 자신에게도 질렸다.
우줄:그러니 나는 이번에는 반대로 행하겠다. 거짓을 진실로 말하고, 거짓 이름조차 나의 이름으로 만드리라.
아카온:나는 아카온. 거짓을 진실로 만들어 필멸자들을 구원할 자다.
ㅋㅋㅋㅋ
쥐그마:강자 영혼 아니면 샤이쉬로 꺼져!
아지르놈들도 약하면 샤이쉬로 꺼지라고
니브? 카오스 쓰레기지만 ㄱㅊㄱㅊ 강하니아
내가 거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문이었습니다. 죽은 자들의 터널은 네트워크와 분리되어 있었고, 몇 군데만 접근할 수 있었으며, 일단 들어가면 광활하고 까맣고, 흐르는 그늘로 가득 차 있었고,
셀 수 없는 수백만 마리의 쥐들, 홍수 전에 달려가는 쥐떼, 모두 아래로, 아래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파멸의 렐름으로!' 섀터캡이 삐걱거렸다.
'바로 그거죠. 그늘은 스케이븐들의 죽음이었고, 자신들의 종족을 기다리는 운명이 무엇이든 간에 서둘러 달려갔습니다. 그 숫자는 경이적이었으며, 쥐 영혼의 무한대가 거대한 터널을 타고, 타고, 아래로 쏟아졌고,
그 터널은 점점 커져 초록색과 보라색 번개의 균열로 뒤덮인 소용돌이의 목구멍이 되었습니다. 몰려드는 떼들이 모든 표면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들이 널 공격하지 않았니?' 니니안이 물었다.
'나는 죽은 자들의 루트에서 몇몇 예술을 배웠고, 그 길은 다른 종족들의 길과는 달랐지만 여전히 죽은 자들의 길이었으며, 그곳에서는 충분히 안전했습니다.
게다가 피조물들은 모두 유령이었고, 나를 거의 인식하지 못했으며, 라도스의 빛에 위축됐기에 우리는 끝없는 터널을 아무 문제 없이 날아갔습니다,' 콰스크는 말했다.
스케이븐들의 사후세계 realm of Ruin
ㅋㅋㅋ
왠지 뿔난쥐 입 속으로 다이빙하는거 아닐까?
버그 멈춰! ㅋㅋㅋ
그들의 허우적거림은 그들을 포효하는 소용돌이 속으로 밀어 넣었고, 그 바닥에서 빛나는 빛은 내가 모르는 곳으로 가고 있는 10, 20, 100 개의 다른 터널 목구멍, 아마도 그 이상을 암시했습니다 -
죽은 자들은 다시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라도스는 우리를 재빨리 데려갔고, 그의 빛나는 피부는 그 암울한 곳에서 눈부시게 빛났기 때문에 나는 다른 터널들을 약간만 보았고,
거대하고 검은 나팔의 종처럼 생긴 내가 있던 터널에서 출구를 조금 더 보았을 뿐이었습니다. 포효하는 소용돌이에서 벗어난 바다는 회색빛이었고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폐기물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우리가 해안에 도착하자 라도스가 내려앉았고, 그의 빛은 쓰레기로 가득 찬 황량한 해안을 비췄죠.'
터널이 진짜 ㅈㄴ 넓고 많은데 끝에는 쓰레기 해안으로 모여듬 여기에 렐름게이트가 두 개 있고 양쪽에서 나가쉬 군단과 뿔난쥐 군단 무한 스폰하면서 전쟁 중
애초에 여긴 샤이쉬도 아니고 모탈렐름 너머 어딘가의 있는 세계지만
어디로 향하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그 안으로 몸을 던졌습니다. 그 틈이 내 머리 위로 닫혔습니다. 나는 탈출했습니다.
내가 나온 땅은 샤이쉬의 온화한 지역 중 하나였고, 그 렐름의 중심과 가장자리의 끔찍한 장소로부터 수천 리그나 떨어져 있었어요.
단검으로 현실 베기
그렇다고 모든걸 부정하는 허무주의자는 아니거든 선악이라는 개념도 있고 양심도 있고
마자요
종족신인데 자기 종족 영혼에 대한 소유권도 없음 40K 엘다 만신전 꼬라진데.
앨리스가 에드에게 진실을 털어놓을 때도 에드가 뭐라 했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후회없이 긍정하는 삶을 살면 된다라고 했던거 같고
였을걸
너무 억까들이 아파서 그런건가.
거기에 벤딩을 얻었으니...
@벅벅
마나카컷 날것인가 아닐것인가
앨리스(운명):킷사마! 미떼이루나!
렝:히이익!!!
ㅋㅋㅋㅋㅋ
>>695 현실도피중이죠
현실도피를 현실조작으로 하고있다는게 문제지만
상담을 해도 뫄...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거
정령들과 합일 그만두고
저 원소술사 그만둡니다! 선언하면 편해질텐데
원소술사이길 때려치고 혼자가 되길 택하면
남들의 고통과 단절되어 정신상태가 괜찮아질테니까
근데 그렇게 은퇴하면 전력공백 생겨서 망함
>>704 뫄...그룽가?
그치만 뉴타입들 정말로 이해한 적이 더 적은걸요
이제 에드가 헬리틴에게 이리 외치면 되나
에반젤린은 내 어머니가 되어줄지도 모르는 여자였다!
그런 에반젤린은 앗아간 네 녀석이 그런 말을 하는거냐!
흑흑...진짜로 에반젤린이 에드의 옆에 있어줬으면
에드 흑화 안했을텐데
애드를 꾸짖어줄만한 사람이니까
또 부적답게 보듬고....
헬리틴이 에반젤린 압수 안했으면
에드 마망충 됐을듯(아무말 아님)
ㅋㅋㅋ
자꾸 설명충 스승역이 되가서 삼크리 먹은 이후로
ㅋㅋㅋㅋㅋ
젠게이도 마망 압수해야함
>>724 어때요?
(궁금)
'무슨 소리야?' 스톤브락이 말했다. 밖에서 바람이 비명을 질렀다. 여관이 떨렸다.
콰스크는 반항적으로 고개를 들었다. '파멸에서 나가쉬는 이 보석을 포함해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것들을 놓고 싸웠어요.
그 눈물을 되찾은 후로 불사의 군주의 대행자들에게 샤이쉬 전역에서 쫓기고 있다는 걸 여러분께 말씀드리게 되어 유감입니다. 그는 직접 그 보석을 원하고 있죠. 나가쉬!' 천둥이 울렸다.
'마침내 그들을 간신히 따돌렸다고 생각했습니다. 구르의 아르젠트 게이트에서 이르브와 그곳의 히쉬로 이어지는 렐름게이트까지 짧은 여정인데, 이 폭풍...' 그는 미소를 지으며 손을 머리 위로 흔들었다.
'스카이-쉽의 조기 출발... 그게 나를 너무 오래 지연시켰어요.'
밖에서 또 다른 비명 소리가 들렸다.
'그건 바람이 아니었어.' 마에사가 말했다. 다음 비명 소리가 여관에 울려 퍼지기 전에 그는 칼을 손에 들고 일어서 있었다. 섀터캡은 팔을 허둥지둥 올렸다. 세 번째 비명이 울렸다.
호린이 바 위에 매달아둔 보호 부적들이 두 번 튀어오르더니 끊임없이 요동쳤다.
'신들이시여!' 호린이 숨을 몰아쉬었다. '너 우리에게 뭘 데려온 거냐?'
'죄송합니다.' 콰스크가 말했다. '그들이 여기 있습니다.' 그의 미소가 광적으로 변했다. '나가쉬의 사냥개들이 왔습니다.'
샤이쉬 출국하는 카라드론 배편 놓친 여행자들끼리 여관에 모여서 돌아가며 자기 썰 푸는 상황에서
마지막 차례 콰스크가 나가쉬도 집착하던 보석을 빼낸 바람에 샤이쉬 전역에 수배 걸린 특급 현상범이였단 반전 결말
ㅇㅎ
나가쉬한테 잣될예정인 모험가들에게 띵복을
양판소 같아서 오함마에 잘 안어울리는듯 하지만 TRPG한정 데우스 엑스 마키나급으로 은근 밀어주는 직종
ㅋㅋㅋㅋㅋ
도굴꾼 불한당에 사기꾼들임
용병이라기엔 싸우는것도 못하는 애들이 많음
그 눈빛을 오래 견디는 사람은 거의 없었지만, 플루두 콰스크는 갑자기 잠에서 깬 몽유병 환자처럼 눈을 깜빡이며 두려움 없이 멍하니 그를 바라보았다.
이런 눈동자로 혼자 무감정한 게 그쪽 같아서 의심되네
혼자서 그림다크 붕쯔 세계관에서 그림다크 양판소 분위기
ㅋㅋㅋ 무친놈
ㅋㅋㅋㅋ 뫄 샤이쉬 마법은 쓸듯
샤이쉬 강기같은건 오시아크 로드들도 못하는거라
쓸수 있을지는 몰루
모타크들도 아마 안쓸텐데
ㅋㅋㅋㅋ 소울바운드
가끔씩 만렙 무숙 8~9 괴인파티들 나올지도 (ry
ㅋㅋㅋ
>>756 아 그거 룰북에 있긴 하더라고요
ㄹㅇㅋㅋ
그룽니는 이걸 영혼 승천하는거 아니냐는 헛소리를 한 모양인데.
앨리스 (운명), 에드 (개념), 아르(신성 오우거)
>>763 누가봐도 승천 아님.....
승천했는데 대체 어디갔냐고...
그 고차원적인 세계가 어디에 있냐고 ㅋㅋ
40k 카오스 렐름이냐구
그룽니 점마 걍 종교쟁이 아님...?
천국 지옥 이야기를 에오지에서 하고 있네
영혼도 복제가능한 히쉬깐프들이 들으면 웃을듯....
그럼 이거 영혼복제+폭탄콤보는 승천머신이냐구
>>776 뫄...그런걸수도
>>778 ㅋㅋㅋㅋㅋ
...즉 강한 전사가 샤이쉬로 가면 안된다고 아예 폭파시키는거? 나가쉬는 울고있다.
ㅋㅋㅋㅋㅋㅋㅋ
히쉬깐프들도 한수 배웠다고 할듯 ㅋㅋㅋ
쥐그마: 내가 간빠이 할 수 없는 강한 전사의 영혼이라... 그냥 터뜨려야 되겠는걸? 이런걸 카오스에게 넘길 순 없어!(나가쉬에게도 못간다)
사악하다 사악해 ㅋㅋㅋ
신-왕 쥐그마는 그렇게 낭비되는 영혼들도 모두 자폭시켜 깔끔하게 뒷처리한다!
카오스와 싸울 땐 떨어지는 능지....
...아칸 이자식 올월 생전에 나가쉬에게 괴롭힘당한거 못잊었냐.ㅋㅋㅋㅋㅋㅋ
만빡이: -엔탐-
네페라타: 얘도 나가쉬에게 좋은 감정 없음.
즉 매맞는 아내 나가쉬를 꼭 보고 싶습니다 라고?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주민들이 바람에 비명을 지르는 무의미한 그늘인 곳 등. 혼돈에 휩싸여 비뚤어진 모습으로 변한 곳도 있었고, 위대한 강령술사의 손아귀에 넘어가 그의 불멸의 제국의 일부가 된 곳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슬픈 왕국은 폐허만 남은 왕국으로, 잃어버린 혀를 바람에 흩날리며 횡설수설하는 영혼의 조각들이 떠돌고 있었습니다.
산 자와 죽은 자가 나란히 사는 왕국을 보았습니다. 산 자가 죽은 자를 사냥하거나 죽은 자가 산 자를 사냥하는 곳이었죠. 인간, 듀아딘, 엘프, 그리고 선한 종족과 악한 종족의 천국과 지옥을 모두 목격했습니다.
그나저나 에오지 샤이쉬 상태
흑흑.
돌겠네 진짜.
ㅋㅋㅋㅋㅋ
다른 방법! 다른 방법을 찾아!
>>815 순리가 싫으니까 순리가 파괴된 세상을 망상했단거죠
망상을 실현할 힘이 있으니 에드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관찰자가 되어도 자아를 잃어버리지는 않겠다는 엘리스인가
>>818 앨리스는 뫄 이제 풀때 됐죠 안대를
>>821 아마..?
앨리스:봐라, 그리고 경외하라. 진정한 운명의 헌신을.
이대로 변곡점 없으면.
>>825 좀 킹능성이 높긴해서 ㅋㅋㅋ
>>828 뫄 이제 슬슬 나올 예정 아델리아랑 같이
>>833 그렌라간 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막 운명이 안티스파이럴을 보내서 방해하고 그런건 아닐테니까요
젠취라던가 이용해서 억까를 해대겠지
안대 벗은 앨리스(메신저가 된 니아)
완전 그렌라간이다.
>>837 의지가 있어요. 워해머 세상에서는요
항상 누군가가 완전한 승리를 거두지 못하도록 조정하는
>>841 비슷한거 같아요.
>>842 ㅋㅋㅋㅋㅋㅋ
>>846 둘이 퓨전을 해야만....
크레이야 대사가 딱 그 느낌
>>849 딱 트레이야가 말하는 포스 같깉해요
>>850 헉 ㅋㅋㅋㅋㅋ
근데 인간하고 인간이 합일한 경우가 페렌디르라고 있긴해서 ㅋㅋㅋ
인간이 아니라 엘프하고 엘프하고 인가 ㅋㅋㅋ
아무튼 있긴해요 ㅋㅋㅋ
재앙이란 개념하고 라리엘을 빛으로 변환시켜 자기 안에 가둔 경우가 ㅋㅋㅋ
>>857 그...러려나요?
그치만 반대로 아루의 무력에 바이올렛의 비전을 가진 최약체가 나올수도....
>>861 ㄷㄷ....앨리스와 에드의 "합일"
넘모 야한거시에요
>>869 ㅋㅋㅋㅋㅋ
>>872 ㄹㅇㅋㅋ 싸우고 지쳐서 쓰러졌을때 바로 끌어안아서...(아무말)
그냥 판타지적 몸안에 깃들게하는 그런거라고 생각하지!
>>867 억까의 대전사 ㅋㅋㅋㅋ
>>874 깐프들은 원래 그런거 많이 했다구!
>>877 그...러려나요 ㅋㅋㅋㅋ
코른도 심상치않고
억까의 대전사 베이더 ㅋㅋㅋ
어째 카오스가 에드네보다 다갓운이 더 좋은거 같음
아 물론 카오스 필멸자만
4대신과 달리 황제는 몰상식만을 이야기했다....
>>883 ㅋㅋㅋㅋㅋㅋ
오늘 난...
카오스종자라고.
>>885 ㅋㅋㅋㅋㅋㅋ
우줄증 걸린 거 발키아짱 아님?
>>889 바로 죽이죠
>>893 아마 갓비스트쯤 되는 친구인듯
ㅋㅋㅋㅋㅋㅋ
제네럴급은...코른=상에겐 바이오 스시 취급인것...
ㅋㅋㅋㅋㅋㅋㅋ
>>904 뫄 아직 행동 한번 남았으니까요
>>907 ㅋㅋㅋㅋㅋ 베이더경 그만 사기쳐!!
>>908 악마이려나요..?
ㅋㅋㅋㅋㅋ 시몬이냐구
맨날 사기치는거보면 그런거 같기도함
오더도 제국도 함께하지 않겠다
>>914 헨슨 ㅋㅋㅋㅋㅋ
베이더 투하해서 94명 베었다구
>>921 ㅋㅋㅋㅋㅋㅋ
다 죽일수밖에 없었다.....
인류의 선두에서 나아가 인류의 생득권과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총과 기사도를 기둥삼아 일어나겠다 (막말)
zzzzzz
생각해보니까나의미니어쳐대부분지원끊겨서새롭게시오지하려면수십만원깨지게생겼는데
지땁이놈들값책정할거생각하면미쳐돌아갈게뻔한데걍돈모으기전까지인피니티하는게차라리더싸게먹힌단말이다지금
>>9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미니어쳐 너무 비싸긴해요 ㅋㅋ
도색값 생각하면 2천포 아미 꾸리는데 50은 족히 깨지는듯...
50넘나...
흑흑
아미 살 돈이 읇음 ㅠㅠ...
그래서 걍 드렉키와 칭구덜만 만들고 아직도 입문을 안했으여
오라클하고 네오가 합체한 급이니까
>>943 ㅋㅋㅋㅋㅋㅋ
>>944 뫄...그래도 해피엔딩이니까요?
합일해도 하나되어 살아갈뿐 소멸이 아니니까
테클리스와 아이들 보고 있는데
페렌디르와 데스리엘은 깐프치고 진짜 착한게 마즘....
>>952 글쎼요? 별로 좋진 않겠죠?
엘라린 얘 싸패 마즘
스승한테 자기도 마스터라고 이제 존칭 안써도 되죠?
한게 유일한 반항이었던 페렌디르는 진짜 천사임....
흑흑....페렌디르좌 재능,인성 GOAT
>>959 낼 나올거에요
>>963 걍 그나물에 그밥
페렌디르 가르쳐준 뒷산 할배들은
기술 훔쳐베우는 페렌디르
오구오구 뉴비 잘한다 잘한다 칭찬해주는데
>>968 어..굴렸나요?
안굴렸던거 같기도하고
>>975 왜 은둔하는지 알거 가틈....
사회를 압도하지도 못하는 개조빱들 주제에
정치질만 쩔음
진정한 강자란 정치따윈하지 않고 스스로의 능력으로서 증명하는 법이다.
대체 뭘했길래 운명 거스르는 개념을 튀어나오게 한거냐곸ㅋㅋㅋㅋㅋ
ㄹㅇ루 강하면 정치질은 왜함?
오히려 쟤네가 나한테 같은 편이 되어달리 빌어야하는데
>>983 한게 너무 많아서 원인을 못찾겠어요 ㅋㅋㅋ
어쩌면 전부일지도 ㅋㅋ
>>985 자기가 더 강한거 같으면
그냥 계급장 떼고 붙자하니까 ㅋㅋㅋ
>>988 겨우 의회따위에 벌벌떨고
군대 지휘권가지고 다투는거보면 한숨나옴
결국 타임패러독스로 에드가 탄생하는게 당연한 결과가 된건가.
에효.... 렐름로드의 뒷산 할배들은
필멸자 군대는 방해만 된다고 개무시하던데
그 필멸자 군대 지휘권 가지고 다투니 ㅈㄴ하찮아 보임
>>993 ㅋㅋㅋㅋ그런거였냐고
>>996 네. 그냥 개념이 인간으로 육화된것만 확실
프라임도 그렇고 어느지점을 넘어가면 군대는 그냥 응원단되는데
여기 애들은 너무 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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