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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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42

Author:스라카◆7gMUaVCeH.
Responses:1001
Created:2023-07-22 (토) 16:46
Updated:2023-07-24 (월) 17:17
#0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6:46

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지난 잡담판 1-100 anchor>15968530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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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1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6:46

아 파는거 깜박했다

#2이름 없음(YSVCT9MggA)2023-07-22 (토) 16:46
ㅇㅊ?
#3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6:47
ㅇㅊ
#4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6:48

암튼 우줄 한마리까진 어케 컷 가능할것 같은데

#5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6:49
그러고보니 기계가 아카온 패왕색도 막아주려나
#6이름 없음(enP.bmkefg)2023-07-22 (토) 16:49
아카온 패왕색 축복빨 이자너 ㅋㅋㅋ
#7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6:49

>>5 네[

#8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6:50
아카온 지그마급 되면 패왕색만으로 렐름이 구부러지니까
#9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6:50
솔직히 젠취가 주로쓰던 계략대신 전략갓비스트 넣은 시점에서부터 직접 펀치 날린거랑 동일한급의 추태아님?
보호막이 ㄹㅇ 순리급으로 카오스로부터 절대적인 방어능력을 주니까 직접 펀치 못날리고 전략갓비스트 떨군거아님?(소신발언)
#10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6:51

>>9 그건그래요 ㅋㅋㅋ

#11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6:51

코른 펀치랑 뭐가 다르냐고 ㅋㅋ 가불기인데

#12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6:52
젠취:난 100%의 운명이 싫다!!!
젠취:하지만 내가 보호막 뚫을 수 없으니까. 전략갓비스트를 투하해야지.
추하다 젠붕아. 이게 젠취펀치랑 뭐가 다른데.
#13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6:52

>>12 100%확률로 이기는건 싫다면서 99.99999퍼 확률 가불기를 던짐...

#14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6:53
근데 멀린도 뭔가 안대 비슷한 거 두르고 있나여? 없으면 독심술로 진작에 광마 육성 계획 들통났을텐데
#15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6:54

>>14 독심술 방어하는 레질러먼시 있음...

#16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6:55
#17이름 없음(YSVCT9MggA)2023-07-22 (토) 16:55
레질러멘시 ㅋㅋㅋ
#18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6:55
레질리먼시 ㅋㅋㅋ
#19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6:55

아 오클루먼시지 마따

#20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6:55

방어하는건

#21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6:55
폐심술이 있다니
#22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6:56
앨리스랑 멀린은 오클루먼시 마스터였구나
#23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6:56

>>21 있더라고요 ㅋㅋㅋ

#24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6:56

별게 다있음 에오지에는 ㅋㅋ

#25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6:57
에드랑 아델리아는 레질리먼시 마스터고
#26이름 없음(YSVCT9MggA)2023-07-22 (토) 16:57
해리포터까지 ㅋㅋㅋ
#27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6:57

>>25 맞아요 ㅋㅋㅋ

#28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6:57
에드는 해리여따
#29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6:58

>>28 영웅병 걸린거까지 똑같음 ㅋㅋㅋ

#30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6:58
해리래 덤블도어
#31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6:58

덤비 ㅋㅋㅋㅋ

#32이름 없음(YSVCT9MggA)2023-07-22 (토) 16:58
누가 그린델왈드임?
#33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6:58

따끼온...?

#34이름 없음(YSVCT9MggA)2023-07-22 (토) 16:59
그럼 빨리 에드(덤블)이랑 타키온(그린)이 야스해야하는거 아님?
#35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6:59

아 ㅋㅋㅋㅋ

#36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00
아니다 그냥 볼디라고 하자
#37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00

볼디는 너무하잖아요 ㅋㅋㅋ

#38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00
전성기 볼디란 걸로
#39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01

ㅋㅋㅋㅋ

#40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7:01
영혼이 엉망인가?(O)
금지된 마법을 쓰는가?(소울이터적인 의미로 O)
개쩌는 재능을 가졌는가?(O)
얼마 안가 외모가 엉망이 되는가?(O)
따키온은 볼디엿습니다.
#41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02
근데 오클루먼시 원리가 마음을 비우는 것인데 에드는 마음이 가득 차서 못 읽게 하네
#42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02

>>40 헉 ㅋㅋㅋ

#43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02

>>41 그러게요 ㅋㅋㅋ

#44DM◆V0VI7eoJ36(enP.bmkefg)2023-07-22 (토) 17:03
억까 드자가~
#45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03

사랑으로 개심한 볼디였던건가 타키온...

#46DM◆V0VI7eoJ36(enP.bmkefg)2023-07-22 (토) 17:04
사랑의 힘......
#47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04

>>44 억까 왤케 좋아함 ㅋㅋㅋ

#48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7:04
(대충 짱구극장판에서 짱구랑 짱아가 핸슨의 독심능력을 머릿속에 가득 찬걸로 반격하는 내용)
#49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04
에드는 레질리먼시 상대로 구라도 마음껏 칠 수 있다...
#50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7:04
따키온의 한없이 사라져라가 다가온다.
#51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04

>>49 마치 스네이프 ㅋㅋ

#52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7:05
에드:아, 내 머릿속 읽을 수 있냐곸ㅋㅋㅋㅋ(본인이 무지 아프다)
#53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06
앨리스는 보기 싫은 기억만 딱딱 골라내서 위화감 없이 부드럽게 지우고 외부의 정신간섭도 일체방어하는 특제 오클루먼시를 쓰고
#54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06

>>52 ㅋㅋㅋㅋㅋㅋ 딜교 손해잖아

#55DM◆V0VI7eoJ36(enP.bmkefg)2023-07-22 (토) 17:07
억까가 있어야지 이야기가 전개되는걸 (ry

까놓고 지금 디더릭 없으면 그냥 완결각 아닌감 (??)
#56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07

>>55 뫄...그건 아님

#57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08
억까해줄 보스가 계속 나와야함 ㅋㅋㅋ
#58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08

에드가 똥싼거 많아서 ㄱㅊ

어차피 디더릭말고도 강적은 넘침

#59DM◆V0VI7eoJ36(enP.bmkefg)2023-07-22 (토) 17:08
디더릭 ㅠㅠ

등신이구나.....
#60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09

라리엘같은 필멸자도 있잖슴

#61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09

악역은 만들면 그만임

#62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10
히쉬의 오모시로이한 광마 출현
#63DM◆V0VI7eoJ36(enP.bmkefg)2023-07-22 (토) 17:10
ㄹㅇ ㅋㅋ.

이제 광마 나와야지
#64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10

ㅋㅋㅋㅋ

#65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11
고대가 어쩌고 봉인이 어쩌고 만능 치트키 좀 써주면 뭐든 낼 수 있는 게 에오지기에
#66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12

>>65 ㄹㅇㅋㅋ 스톰볼트가 산더미 많음 있다고요

#67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12

솔까 디더릭은 갓스베인 같은거에 비하면 별거 아님

#68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12

위험도 상정도

최상은 아니고

#69DM◆V0VI7eoJ36(enP.bmkefg)2023-07-22 (토) 17:12
디더릭.... 이젠 힘쌘 등신도 아니라

그냥 등신.... ㅠㅠ
#70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13
그냥 인류악 현현 박고 비스트 입갤해도 될 듯
#71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13

ㄹㅇㅋㅋ

#72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14
>>68 킹치만 나약한 닝겐들은 위험도 상은 커녕 중에도 벌레떼처럼 죽는단 거...
#73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15

>>72 흑흑....

#74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15

카오스신들을 넘어서는 위협들이 있어서

에오지는 개판임...

#75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15
조빱 필멸자 제국들은 중도 개빡셈...
#76DM◆V0VI7eoJ36(enP.bmkefg)2023-07-22 (토) 17:15
ㄹㅇ 나런.....

약하면 왜삼....? 그냥 윽엑하고 죽는거지
#77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16

그건 그럼... 중하도 빡셈

#78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16

>>76 전장의 베테랑 마스터나이트(맨날 영웅들에게 썰리는게 역할)

전장의 주인공 전함(영웅들에게 맨날 터지는 폭죽임)

#79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7:17
>>70 에드 본인이 비스트잖어.
#80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17
에드는 역리 루트 탔으니까 그 카오스신 이상의 존재랑 싸워야하고...

그거 생각하면 디더릭은 뭐야 중간보스 정도(?)인가
#81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17

>>79 마즘 ㅋㅋㅋㅋ

#82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7:17
인간이 아니나 인간의 태에서 태어나 인간에게 가르침받아 인간이 되어 인간을 사랑하는 괴물.
에드 아님?(아무말)
#83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7:17
>>80 최종보스가 운명이라곸ㅋㅋㅋㅋ 도중에 안 꺾이면ㅋㅋㅋ
#84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18

>>82 맞네요 ㅋㅋㅋ

#85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18

>>80 디더릭은 바이올렛 선에서 어케 해야만...(아무말)

#86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19
루비아 진짜 개ㅈㅂ처럼 느껴지네...

디더릭에 산치 터져서 테에엥 하고 있으니
#87DM◆V0VI7eoJ36(enP.bmkefg)2023-07-22 (토) 17:19
킹치만 바이올렛 도시 관리도 하나 제대로 못하자너 (폭언)
#88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20

>>86 카라드론들 원래 에오지에서도 그룽니 없으면 벨붕이 하나에 다 죽는다고요...

#89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20
흑흑 닝겐들 너무 약한 것
#90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20

>>87 ㅋㅋㅋㅋㅋㅋ

#91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20

원래부터 에오지의 필멸자 문명은 카라드론처럼 기술 발전해봐야

영식놀이하는 애들한테 털림,,,,

#92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21

벨붕이가 영식놀이하면 막을수 있는애가 그룽니 말고 없어서 ㅠㅠ....

히쉬가 그래서 강한거

#93DM◆V0VI7eoJ36(enP.bmkefg)2023-07-22 (토) 17:21
ㄹㅇ.....

조빱들이 군대랑 병기랑 함대 모아봤자 머하냐

영식 1마리한테 함대베기 당하는데
#94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21

영식놀이하는거 저지하거나

본인이 영식인 괴물들이 많음

#95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21
결전병기라던가 최강전력이라던가 못 이긴다고
#96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7:21
벨붕이도 히쉬갔으면 지나가던 머리 히쉬깐프한테 포획당해서 실험체엔딩당했다.
#97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22
챠몬 너무 ㅈㅂ이야...
#98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22

ㄹㅇ..너무 약함

#99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22

>>96 ㄹㅇㅋㅋ 라리엘 이길수 있냐고

#100DM◆V0VI7eoJ36(enP.bmkefg)2023-07-22 (토) 17:23
ㄹㅇ ㅋㅋ

이젠 느그쉬도 물로켓
#101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23
정작 그 벨붕이는 에오지 전까진 디더릭한테 개쫄아서 숨어다니던 신세였는데
#102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23
Attachment

이런애들이 너무 많음 에오지는....

#103DM◆V0VI7eoJ36(enP.bmkefg)2023-07-22 (토) 17:23
예전에는 갓칸으로 호들갑 떨던게 추억인 수준......
#104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23

크룬달급 전함을 주먹질로 터트리는 괴물들인데 어케 이길거냐고...

#105이름 없음(YSVCT9MggA)2023-07-22 (토) 17:24
챠몬 너무 야캐요
#106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7:24
챠몬도 고독에다 쓰레기장이니까 좀 위험한게 나와야하는데 흑흑.
아, 에드 나왔지. 위험한거 나오긴했네.
#107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2 (토) 17:24

>>103 ㄹㅇㅋㅋ 제자한테

백년만에 따라잡힌 물로켓인데

너무 호들갑떨었음

#108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24
사상병기가 없어서...
#109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25

>>106 ㅋㅋㅋㅋㅋ

#110DM◆V0VI7eoJ36(enP.bmkefg)2023-07-22 (토) 17:25
갓칸 체인질링.....

진짜 물로켓과 거품의 상징이지 이제는 ㅋㅋ
#111DM◆V0VI7eoJ36(enP.bmkefg)2023-07-22 (토) 17:26
예전에는 챠몬이 고독이자 쓰레기통이라고 호들갑 떨던건

ㅋㅋㅋㅋㅋㅋ
#112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7:26
>>108 사상병기는 벤딩이 있어요.
#113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26

>>108 사상병기도 히쉬에 있음 수구...

#114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26
>>112 머리 이상한 몇몇만 쓰자나...

대부분 히쉬 출신이고
#115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27

>>111 아 그건 마즘

히쉬가 더한 고독이라 그렇지

#116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27

히쉬빼곤

필멸자 개개인의 질은

챠몬이 제일 높은거 맞음

#117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27
그룽니가 챠몬 쓰레기통 만들려고 최대한 노력했는데도 ㅈㅂ이야...
#118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28

ㅋㅋㅋㅋㅋ 계속 이대로만가면 히쉬처럼 될수 있다고

#119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28
모탈렐름 쓰레기 다 끌어모았는데도 히쉬가 넘사벽...

테클은 대체 뭘 만든 거냐
#120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28

그래서 컴퓨터가 있는 카라드론 안할거야? ㅋㅋ

21세기 사람이 떨어지면 살기 재일 좋은건 카라드론이라고 ㅋㅋ

#121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29

>>119 모..몰루

#122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29
근데 히쉬깐프들은 벤딩 반동 왜 지들은 안 받고 히쉬가 다 받았어여?
#123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30

>>122 에드도 벤딩만하는건 상관없어요

#124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30

근데 거짓말들 동시에 여러개 유지하려하니까

그것때문에 미치는거지

#125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30

벤딩 부작용은 렐름 붕괴 밖?에 없음

#126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30
그래여? 그래도 벤딩 계속 쓰면 대가가 소모되는 거 아닌감
#127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31

렐름이 받죠

#128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7:31
히쉬에 단절빵 미친듯이 날리는 머리 히쉬깐프놈년들.
#129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31

대가는 챠몬이 받아요

#130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32
글쿠나 부적, 키퍼, 에드는 개변이 커서 영혼 소모되는 건가
#131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33

>>130 아녀. 저 앞의 둘은 대가를 영혼으로 지불한거고

에드는 렐름에 떠넘기며 책임없는 쾌락을 즐기는중인거죠

#132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33
ㅇㅎ
#133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33

에드는 영혼 소모 없어요

#134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33

싸튀충임(아무말)

#135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34
자아 소모는 대가 지불로 안 쳐주나...
#136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35

그건 자기가 고집부려서

거짓말 여러개를 유지하려다 생긴 대가니까요 ㅋㅋ

#137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7:35
벤딩해제하면 자아회복되긴해서.
#138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35

대충 공격 강화 정도로만 사용했음

그럴일 없었음 ㅋㅋ

#139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35
카미나 벤딩 반동 챠몬 대신 에드 정신이 대신 받는 걸로 할 수 있으면...
#140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35

>>139 뎃 ㅋㅋㅋ

#141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36
어차피 지금도 자아 망가지고 있는데 챠몬은 챠몬대로 망가질 바엔...
#142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37
정신병이 좀 더 악화하겠지만
#143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37

히쉬보면 괜찮다고요 ㅋㅋㅋ

에드 하나쯤이야

#144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7:38
에드 자아무너지면 렐름베인 튀어나옴
#145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38
>>143 그..그룽가
#146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38

나 하나쯤이야하고 길가에 쓰레기 투척하는 에드

#147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39
그럼 챠몬은 변화인데 벤딩도 그냥 변화라고 쳐줘라..
#148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39

그치만 히쉬는 다들 그러니까

에드 하나만 쓰레기 버리는 챠몬은 문제없음(폭언)

#149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7:39
에드가 운명을 이겨서 벤딩이 당연한걸로 만들어버리면 아무 문제 없어진다.
#150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40

ㅋㅋㅋㅋ

#151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7:40
벤딩이 순리를 거스르는 행위라 현실이 망가진다고?
그럼 벤딩이 순리를 따르는 행위면 되겠네!(아무말)
#152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40
솔직히 모탈렐름에서 렐름 찢기 안 해본 법뻔뻔 있냐고

진짜 법사라면 한 번은 하잖아...
#153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41

렐름 부수고 다시 창조하자구 ㅋㅋㅋ

#154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41
4렙 종정들이나 약해서 못하는 거지..
#155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42

나는 세계를 부수고, 세계를 창조한다.

에드 레퀴엠 드가자

#156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43
좀 더 현실이 말랑말랑한 세계로 넘어가자고
#157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43

ㅋㅋㅋㅋㅋ

#158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44

말랑말랑해져서 양학이 쉬워지는 바람에

평범한 사람들은 고통받겠지만 알빠노 ㅋㅋ

#159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45
나는 렐름들을 떠나 그 사이의 공간을 질주했습니다. 나는 모든 렐름의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천상이 아니라 어떤 다른 장소에 있었습니다. 하늘의 이면, 그것이 제가 그곳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제 시야에서는 각 렐름들이 떠다니는 모습과 마법의 바다에 있는 거대한 섬들, 그리고 그 너머의 다른 장소들이 보였고, 무엇보다도 가장 두려운 것은 악신들이 살고 있는 저 멀리의 빛이었습니다.

그것은 별들이 검은색으로 뒤집힌 빛의 하늘 같았지만 동시에 마법의 색채의 소용돌이이자 가능성의 바다였습니다.



맵 밖에서 볼 때 렐름은 바다 위의 섬들인데 섬은 부숴도 ㄱㅊ지 않을까 대륙도 아니고
#160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46
>>158 양민들은 언제나 고통받는데 차이 없는 게
#161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47
역천해서 한스씨도 위로 올려줄테니까 그럼 괜찮겠지
#162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47

ㅋㅋㅋㅋㅋ

#163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48

>>159 섬 없으면 물에 빠져 죽는다고요 ㅋㅋ

#164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48
>>163 원피스에서도 능력자면서 매번 섬 부수는데 ㄱㅊ...수영하면 됨..
#165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49

ㅋㅋㅋㅋㅋ

#166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50
근데 어라 에드 레질리먼시 쓰면 상대가 다음에 뭐 할지도 전부 예측되는 거 아닌가
#167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51

>>166 그럴걸요?

#168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51
에드로 카드 전투는 가능한가...?
#169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52
디더릭 쉬리안의 눈 룰처럼 담에 뭐 할지도 미리 알게 되는데 벤딩으로 가불기에 피해 무효까지...
#170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52

망했음...카드전투 안할듯 에드는

#171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53

아르랑 바이올렛이나 굴려야지...

#172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53
뭣보다 감버지 고레벨 오클루먼시 못 쓰면 이제 에드 앞에 못 나서는 게...
#173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53

타키온이랑

#174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54
계획 다 털리잖음...
#175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54

흑흑....

#176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56
에드가 루비아의 미래 예지를 했단 건 초장거리 레질리먼시를 패시브로 쓰고 있단 건데 멀린도 계획 유출 위험이...
#177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56

아 근데 상대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것만 보여서

어떻게 잘만 노력하면..

#178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56

>>176 멀린이 마슈 아낀 이유에 그것도 았어요

마슈 생각만해서 계획 관련한거 숨기려고

#179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7:57
감버지-이미 골골대서 존나게 아파서 머릿속이 고통으로 가득함.
멀린-오클루먼시로 조력자로 위장중.
디더릭-그저 ㅈ.
#180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58
Attachment
에파고될 듯
#181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58

ㅋㅋㅋㅋㅋ

#182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7:58
에드가 감버지랑 대면해서 레질러먼시 해도 고통하고 에드! 넌 나의 빛이다!!!하는것밖에 안보일것같은데.
#183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7:58

ㄹㅇㅋㅋ

#184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7:58
>>178 ㅇㅎ
#185DM◆V0VI7eoJ36(enP.bmkefg)2023-07-22 (토) 17:59
카드 전투는.... 죽은거지 (?)
#186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00

>>185 바이올렛 사이드에서 하..할거니까

#187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8:00
감버지-협상...! 협상을 하자 에드! 날 휴가보내주면 내가 세상을 낙원으로 바꿔주마!
에드-디럭스 벤...
감버지-기다려라! 그래! 네 형제 알의 영혼! 영혼을 온전하게 보관해뒀다 필요하다면 넘겨줄테니까 네가 가진 템으로 1세대 엘프들을 부려서 되살리면 된다!
에드-디럭스...!
감버지-잠깐잠깐잠깐!! 네 어머니의 영혼도 있다! 널 살리는 댓가로 내가 받았었지!
에드-디럭스 벤딩!!
#188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00
감버지 스네이프처럼 오클루먼시 마스터해놨어야 계획 숨길텐데
#189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01
그리고 하야토는...
#190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01
하야토 파워업 재등장으로 에드랑 붙을 수 있나..?

니카 루피한테 덤빈 루치처럼 될 거 같은데
#191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01

하야토는 뭐...

#192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02

>>190 딱 그 포지션이긴함 ㅋㅋㅋ

에드도 아니고 아르랑 붙을듯

#193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02

>>187 매발톱단 ㅋㅋㅋ

#194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03
생각해보니 니카가 딱 벤딩이네
#195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04
기어 5 찍었는데 이제 와서 하야토는...
#196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04

마즘...

#197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04
하야토는 더 빨리 나왔어야 뭐 좀 비벼보기라도 하지
#198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06
이젠 사황들이랑 전력으로 치고박고 싸울 수 있는 레벨...
#199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06

흑흑...루치꼴남

#200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8:06
사황은 카오스아님?(아무말)
카오스신-네명
사황-네명
#201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06

아르의 워밍업 상대정도 될듯...

베이더전 전에(아무말)

#202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8:06
에드한텐 운명(임)이 최종보스라곸ㅋㅋㅋㅋ
#203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07

>>200 ㅋㅋㅋㅋ 그런거였나.

질서신들은 칠무해고요

#204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07

근데 왜 해군본부는 없고

칠무해랑 사황만 있음...? 뭔가 잘못된거 아님?

#205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07
>>200 걔넨 오로성 정도
#206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08

버그난듯...

#207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08
슬슬 사황(사두정) 입갤해야
#208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8:08
>>204 임(운명)께선 그것이 좋다고 하셨다.
#209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09

ㅋㅋㅋㅋㅋㅋ

#210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10

>>207 일단 키안투스 입갤 ㅋㅋ

#211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10
음 근데 렌이 이름 전부 모아서 이 세상 모든 지식 얻으면 에드가 레질리먼시로 복붙할 수 있는 거 아닌감
#212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11
키안투스여도 질문할 필요 없이 머릿속 읽으면...
#213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8:11
오쿨루먼시 쓰겠지. 아마.
#214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12

아마

#215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13

그냥 생각만 좀 조절하면 되니까요

히쉬 애국가 부른다던가

#216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15
아 그룽가 음 아니 벤딩 강화 레질리먼시라면 볼디나 덤비처럼 하는 것도..
#217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15

ㅋㅋㅋㅋㅋ

#218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15

스네이프도 속였다고요 볼디

#219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17
키안투스는 이름 모을수록 거짓말은 안 했다 식으로 속이기 쉬워서 답변을 그대로 믿을 수도 없으니

사두정 머리도 읽을 정도로 레질리먼시가 강해진다면 좋을텐데
#220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18

그렇게 강해지면 알면 안되는것도 알아서

위험하지 않을까요

#221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18
에드 머리는 더 아프겠지만 지금이라고 안 아픈 거 아니니 견딜 수 있을 거야
#222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20
>>220 그..그룽가 그런데 본인이 젤 알면 안 되는 금기덩어리 같은데....
#223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21

그룽가...

#224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22
이미 걸어다니는 금기인데 속세의 금기 정돈 먹방해도 괜찮을 거라 믿어 에드...
#225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24

ㅋㅋㅋㅋ

#226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25
금기하니 에드랑 앨리스는 뇌용량이 어떻게 되먹은 거지...
#227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8:25
아, 인간성 박살나면 렐름베인이고 현재 최종보스는 운명인데 에드만큼 위험한게 어디있다곸ㅋㅋㅋㅋ
#228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26

>>226 인간이 아니무니다

#229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26
진작 정보의 바다에 파묻혀서 자아 소멸하고 생체기록장치 될 거 같은 수준의 정보량인데..
#230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2 (토) 18:27
그만큼 조버지랑 에드 엄마가 개쩔었다는걸로
#231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28
인외종 쩌러
#232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28

근데 스톤메이지들 원래부터 놔용량 쩜

#233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28

에드말고 다른 애들도 세상 관조하는거보면

약간 제정신들이 아님

#234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32
ㄷㄷ
#235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33

정령들이 정보량 대신 감당해주는건지 뭔지

#236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34
그러고보니 콰스크 이야기에서 어떤 구르의 주술사는 그냥 자기 오두막에서 다른 렐름들 관조하는 기술 보유했던데

일정 경지에 달한 법사들에겐 별로 어렵지도 않은 건가
#237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34
다른 세계 둘러보는 거
#238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36
라리엘은 그중에서도 뭐랄까 안전선을 넘고 근원까지 관조해버린 느낌이네
#239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36

ㄹㅇㅋㅋ

#240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37

그래서 그런지 테클이 일정 이상으로 관조하는거

금지때리잖아요

#241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39
그냥 자기 집 의자에 앉아서 다른 세상을 관측할 수 있다니 법뻔뻔은 사기야
#242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39

마자요 ㅋㅋㅋ

#243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40

근데 룬로드도 하니까 뫄

#244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40
코른으로 갈아탄 그룽니 제자도 그룽니처럼 화로의 불로 렐름 관조 보여줬는데 에테르맨서의 능력으로도 가능한 거려나
#245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42

올드월드 시절부터 한거라서요

#246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42

쏘렉도 하는거보면 아마요

#247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42
사기군 사기야 전사는 뒷통수에 눈 달기도 쉽지 않은데
#248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43

ㄹㅇㅋㅋ

#249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43

누구는 발밑의 폭탄이 터져서 죽는데

#250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44
에드는 로어시커 + 원소술사 + 에테르맨서로 감각 좋은 직업만 골라서 전직했네 이거
#251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45

근데 뫄 로어시커+원소술사는

대중 픽이니까 ㅋㅋㅋ

#252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45

라리엘이랑 그 누구야

정령합일 실패한 선천적 로어시커도 있고

#253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45

에테르맨서가 특별하게 해주는거죠 에드를

#254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46
로어시커 원소술사가 흔해요? 로어시커는 시나리 법사 분류라 보통은 따로따로 하는 느낌이던데
#255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48

꽤 있던데요

#256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48

지금까지 3명봤어요.

원소술사 로어시커

#257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48

아 4명이다

갓스베인 여주인공 텔레나도 로어시커니까

#258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49

페렌디르,라리엘,텔레나,

그리고 그 합일 실패하고 죽은 로어시커

얘는 살패해서 좀 그렇긴한네

#259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49

성공한 애들은 3명 실패한놈도 치면 4명

#260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50
걔네가 특이한 게? 그 테클리스의 아이들에서 엘라린 스승도 난 로어시커지 아엘레멘티리가 아니라 원소 마법 못 쓴다고 구분 지어서 말하길래 일반적으론 다른 거 같은데 몰루겠네
#261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51

그룽가..? 모..몰루

#262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8:52

그...그치만 이중클래스는 해야 재능충이라 생각해요.

ㄱ..그것도 못하면 히쉬에서 쓸모없다고요

#263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8:58
그건 그럼...
#264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2 (토) 19:01
그것관 별개로 테클리스의 아이들 읽으면서 든 감상으론 여기의 로어시커 원툴 붕쯔붕쯔가 일반적이고

이중 클래스로 무쌍난무하는 놈들이 좀 많이 머리 이상한 듯
#265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9:03

ㅠㅠ

#266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2 (토) 19:03

하다못해 카레스도 로어시커는 아니지만 이중클래스고

#267DM◆V0VI7eoJ36(enP.bmkefg)2023-07-22 (토) 19:13
다중로어는 이제 ㅅㅂ 재능도 아닌가 ㅋㅋ
#268DM◆V0VI7eoJ36(enP.bmkefg)2023-07-22 (토) 19:13
ㅈ소 올월시절에서 수명땜에 인간이 로어 2개 이상 익히면

오오해주던 시절이 ㅋㅋㅋㅋ
#269이름 없음(AxM/FGM35w)2023-07-23 (일) 01:07
근데 에드가 원하는개 운명으로부터의 자유자나? 영원히 투쟁을 반복하게 만드는 근데 이거...젠취가 원하는거 아닌가?
#270이름 없음(AxM/FGM35w)2023-07-23 (일) 01:11
카오스로부터 영원한 승리라는건 역으로 카오스로의 역으로 영원히 패배한다는 가능성 아닌가
#271이름 없음(AxM/FGM35w)2023-07-23 (일) 01:12
막말로 카오스 죽이는 가능성은 모탈렐름 카오스에게 몽땅 쥐어준 다음 카오스끼리 자멸하는게 더 가능성 높은데
#272이름 없음(AxM/FGM35w)2023-07-23 (일) 01:16
오늘의 승리를 무의미한것으로 바꾸는 패배도 그것이 존재하는한 혼돈도 질서도 어중간한 지점에 설수밖에 없으니까 언제나 전쟁만이 상수이며 무의미한 싸움만이 영원히 지속될테니

그게 인생인데
#273이름 없음(AxM/FGM35w)2023-07-23 (일) 01:25
운명 부순다는 소리생각해보니까 자기 인생 부수겠다는 성대한 자살계획이였음
#274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3 (일) 04:05
운명에 의해 어중간한 시점에서 멈추는가.
운명없이 모든걸 걸고 건곤일척의 마음가짐으로 카오스로부터 승리를 쟁취하느냐의 차이일뿐.
자살계획은 아니지.
#275이름 없음(nFwHOFWGQo)2023-07-23 (일) 04:07
>>273
>>274

운명을 부수고 카오스로부터 승리하는 죽음...

그것은 느그쉬에겐 다르지 않지ㅎㅎ
#276이름 없음(AxM/FGM35w)2023-07-23 (일) 04:08
영원한 승리란 곧 영원한 패배 아닌가? 아니면 영원히 정적이던가 그게 죽음 아님?
#277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3 (일) 04:09
근데 솔직히 운명 이긴 시점에서 카오스는 아무것도 아니게 되긴함.
그렇게 강대한 놈들도 운명에 속박당했는데.
운명이야말로 정점인걸.
#278이름 없음(AxM/FGM35w)2023-07-23 (일) 04:12
근데 운명에게 승리 말은 좋은데 그거 어떻게 하는거임 무한한 가능성을 세상에 구현하면 되나?
#279이름 없음(AxM/FGM35w)2023-07-23 (일) 04:13
솔직히 운명에게 승리하는 미래가 정말 좋은건지 모르겠어 운명이란 인생이나 다름없는데 그걸 부수고 승리한다는것 자체가
#280이름 없음(AxM/FGM35w)2023-07-23 (일) 04:15
부순다는건데 그 대가는 어찌할까
#281이름 없음(AxM/FGM35w)2023-07-23 (일) 04:15
에드가 에드가 아니게 될 거 같음
#282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4:17
>>271 그게 안 됨 카오스의 완전 승리는 불가능하니까

설령 모탈렐름 먹어치우고 자멸한다 해도 새로운 카오스랑 오더가 생기겠지
#283이름 없음(AxM/FGM35w)2023-07-23 (일) 04:19
에드 문제는 지금 하나의 목표를 향해 모든걸 연료로 소모하는 기계나 다름없어서 그게 거짓(벤딩)으로 속이고 있는거고 자아도 간당간당하자나
#284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4:19
>>276 지금 상태면 영원한 전쟁이잖아
#285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4:20
오더는 그 전쟁에서 승리해서 끝내려 하는 거고
#286이름 없음(AxM/FGM35w)2023-07-23 (일) 04:21
>>284 그게 인생인데 뭘 끊임없이 투쟁하고 경쟁하는걸 반복하는
#287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4:23
>>286 내면의 투쟁이라던가는 인생인데 그게 아니라 이건 실제로 끝없는 전쟁을 하면서 수많은 생명들이 죽고 고통받고 세계가 파괴되고 있잖아
#288이름 없음(AxM/FGM35w)2023-07-23 (일) 04:23
카오스를 죽여도 새로운 카오스가 다시 안생길까 그걸 원천 차단 할 수 있음?
#289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4:24
오더는 그런 전쟁을 끝내기 위해 싸우고 있는데 그걸 인생이라고 해버리면 오더는 동반자살하려고 싸우고 있단 게 됨...
#290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4:25
>>288 그래서 오더 목표가 카오스 뿌리뽑기잖아

슬란도 히쉬도 지그마도 카오스 영원히 물리칠 방법 찾고 있고
#291이름 없음(AxM/FGM35w)2023-07-23 (일) 04:26
카오스가 순리라 그럼 지그마는 그래도 영원히 싸우겠다 그러는거고
#292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3 (일) 04:26
혹시 젠취니?
영원하다는것은 정적이라 변화가 없으니까 젠취한테 있어서 죽음이나 다름없으니까?
#293이름 없음(AxM/FGM35w)2023-07-23 (일) 04:27
그건 영원한 정적이 죽음인건 다른 모든이들에게도 그런건데
#294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4:27
>>291 지그마도 카오스 영원히 물리치려 하고 있어 만약 전쟁과 카오스가 상수여서 그게 불가능하다고 해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싸우겠단 거고
#295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4:28
완전히 전쟁을 끝내고 이후의 평화를 바라는 게 지그마라
#296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4:29
>>293 그건 나가쉬 승리 엔딩이나 그렇지 전쟁 끝난 평화라고 어떤 변화도 없는 정적이 아니잖아
#297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4:32
오히려 큰 틀에서 보면 영원히 반복되는 지금이 변화가 없다고 할 수도 있지
#298이름 없음(nFwHOFWGQo)2023-07-23 (일) 04:36
디스트럭션이나 데스 쪽 보면 카오스 물리친다고 평화가 아님...
#299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4:49
>>298 카오스가 가장 큰데다 상수여서 최우선이라 그렇지 카오스 이기고 나면 그쪽과의 전쟁도 당연히 끝내려 하겠지

오더의 목표는 카오스의 완전격퇴, 전쟁 종료니까
#300이름 없음(ZBeU8gIvN6)2023-07-23 (일) 06:08
>>297 혹시 젠취가 원하는게 이거 아님? 순환을 깨부수는거
#301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6:38
>>300 글쎄 순환이 깨지면 카오스도 더 이상 상수가 아니게 되는데 리스크가 너무 커서...

혼돈 속의 질서가 있는 가짜광기 젠취가 그런 길을 고를 수 있을지
#302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6:55
'난 이 일을 할 수 없어,' 그녀가 말했다. '무슨 소용이 있겠어? 이미 카오스가 지배하고 있잖아.'

'할 수 없는 건가, 아니면 안 할 건가?' 시그마가 말했다. '넌 한때 기란 전역과 그 너머에서 숭배를 받았었지, 아가씨. 다시 그렇게 될 수 있어. 넌 전쟁의 시기에 대응하기 위해 호전적이 되었지만,

내면에 도달해 예전의 온화한 존재를 찾아야 해. 우리는 이 전쟁의 끝 너머를 바라보고 평화를 준비해야 해. 우리가 그러지 않으면 또 다른 황금기가 찾아오겠지만, 곧 혼돈이 돌아와 렐름들을 새롭게 파괴할 거야.'

'승리와 패배는 고유의 순환을 갖고 있어,' 그녀가 말했다. '그것이 만물의 이치야.'

'어쩌면 전쟁과 카오스만이 현실의 유일한 상수일지도 모르겠군,' 그가 말했다. '하지만 나는 이를 받아들일 필요가 없고, 해야 한다면 영원히 싸울 거다. 렐름들이 본래 이렇게 되어 있었다니 믿을 수 없어.'



순환의 신 알라리엘 피셜 승리와 패배의 순환대로 돌아가는 영원한 전쟁에서 카오스 최강 체제는 안 바뀌니까 다 소용 없다
신-왕 지그파 피셜 전쟁과 카오스는 상수일지도 모르지만 알빠노 전부 영원히 물리칠 때까지 싸울 거다
#303이름 없음(ZBeU8gIvN6)2023-07-23 (일) 07:13
바이올랫 4의 길 탐색 도움될만한 커뮤가 뭐가 있을까 인생이야기 듣기?
#304이름 없음(nFwHOFWGQo)2023-07-23 (일) 07:32
너무 패배를 겪은 나머지 그녀가 정신승리 하는 거 같음...

결국에 너글하고 ㅂㄷㅂㄷ거리며 싸우면서
#305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7:46

ㅋㅋㅋㅋ

#306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7:47

>>303 글쎼요? 인생보단 현실적인 일들을 하는게 나을걸요

#307이름 없음(4ITt2qpVQg)2023-07-23 (일) 07:52
어떻게보면 영원히 카오스를 물리처버릴때까지 싸운다는 지그마도 운명 상대로 싸우는 건 마찬가지구만.
#308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7:53

그쵸 그건 똑같아요.

#309DM◆V0VI7eoJ36(enP.bmkefg)2023-07-23 (일) 07:54
오연언 (?)
#310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7:54

7시에서 8시 사이려나 언제나처럼

#311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8:06
스톰캐스트는 필멸자의 영혼에 빙의된 것이 아니라 신성한 무언가가 그들에게 접목된 것이었다. 영원한 폭풍의 일부가 그들 안에 자리 잡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강해졌다.

나가쉬가 그랬던 것처럼 시그마 역시 자신의 숭배자들을 비워내어 그 안에서 자신의 무언가가 번성하도록 했다. 그가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나가쉬는 아무리 원해도 그 천상의 힘을 뽑아낼 수 없었다. 그것은 영혼의 본질과 뗄 수 없이 얽혀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뽑는다는 것은 영혼을 파괴하고 쓸모없게 만드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어떤 의미에서 스톰캐스트는 모타크가 나가쉬의 일부인 것처럼 시그마의 일부였다. 그래서 신-왕은 자신이 주장하는 것이 정당하든 아니든 그것을 지키려고 애썼다.

그는 그런 집념에 거의 감탄할 정도였다. 다른 건 몰라도 시그마는 강했고, 나가쉬는 비록 힘을 겸손하게 여겼지만 항상 힘을 존중했다.



나가쉬 왈 스톰캐 신성 보안 감탄스럽다 지그마 딴 건 몰라도 강함은 ㅇㅈ한다
#312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8:08

ㅇㅎ

#313DM◆V0VI7eoJ36(enP.bmkefg)2023-07-23 (일) 08: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4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8:09

그룽니가 만든건데 ㅋㅋㅋ

#315DM◆V0VI7eoJ36(enP.bmkefg)2023-07-23 (일) 08:10
그룽니: 고소도 불사한다
#316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8:11

칭찬한건데 왜 고소해요 ㅋㅋㅋ

#317이름 없음(I.CKaZfmuk)2023-07-23 (일) 08:13
그롱니..... 조별과제를 너무 열심히한.....
#318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3 (일) 08:13
하지만 저런 스톰캐를 우리의 이크릿 척척석사님은 해체해서 불멸성을 얻었다는거지?
#319이름 없음(nFwHOFWGQo)2023-07-23 (일) 08:13
나가쉬는 힘을 겸손하게 여겼...

엉?
#320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8:17
'아,' 그가 마침내 말했다. '봐라, 아칸 - 방탕한 영혼이 돌아왔구나. 샤이쉬가 낳고 아지르가 훔쳐간 영혼이. 얼마나 강한가. 옛날 같았으면 내 군대를 위해 얼마나 훌륭한 전사로 만들었을까.'

나가쉬는 두 손을 벌려 그 사이에 영혼을 쭉 뻗었다. 영혼이 팽팽하게 당겨지면서 비명 소리가 높아졌다.

'어쩌면 아직도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주군.'

'내가 왜 그런 짓에 힘을 낭비하겠나, 아칸?' 나가쉬가 물었다. 그의 마음 한구석에는 진심으로 호기심이 있었다. 아칸이 그런 제안을 하는 건 흔한 일이 아니었으니까.

'운명입니다, 주군. 당신은 궁극적이고 불시의 운명의 축도십니다. 이건, 그럼, 당신의 의지가 아니십니까? 이런 선물을, 지금, 여기서?' 아칸은 딱딱거리며 비명을 지르는 무언가를 만지려는 듯 손을 뻗었다.

'다가올 일들의 징조. 당신은 우월합니다. 시그마가 한 짓을 되돌리는 것보다 그걸 보여줄 더 좋은 방법이 어디 있겠습니까?'

나가쉬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는 한참 동안 아칸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다. 네페라타나 만프레드 같은 다른 종이 그런 제안을 했다면, 그는 그 동기를 의심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아칸이었다.

아칸은 자유 의지의 환상조차 결여되어 있었다 - 그는 주인의 메아리에 불과했고, 나가쉬의 어떤 부분이 그것을 먼저 생각했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의 제안은 나가쉬가 시그마가 한 짓을 처음 깨달은 순간부터 오랫동안 고민해 온 것이었다. 침탈자 시그마는 정당하게 죽은 자들의 영혼을 빼앗아 불가능한 것을 만들어낸 자였다.



스톰캐 영혼 들고 신세 한탄하는 나가쉬, 나가쉬의 의지대로 행하는 메아리가 된 아칸
#321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8:18
모두가 그였다. 이름이 무엇이든 모두는 하나였다. 아칸처럼 나가쉬의 목소리로 말하고 그의 설계에 따라 행동했다. 그리고 아칸처럼 그들도 아칸의 설계가 완성된 덕분에 더욱 강해졌다.

그들과 나가쉬는 렐름들이 그들의 무게에 굴복할 때까지 힘을 키워나갈 것이었다. 가장 먼 별조차 희미해지고 먼 세계들이 침묵할 때까지.



아칸 거의 나가쉬 위상이랑 같은 취급이랄까 프로토타입
#322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8:18

ㅇㅎ

#323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8:19

>>318 나가쉬는 이크릿 박사님 선에서 컷!

#324이름 없음(I.CKaZfmuk)2023-07-23 (일) 08:20
그럼 아칸 우결충은......

나가쉬 아직도 미련을 못버렸구나.....
#325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8:20
침탈자 시그마는 정당하게 죽은 자들의 영혼을 빼앗아 불가능한 것을 만들어낸 자였다.

시그마, 나가쉬가 이제 되돌릴 시그마의 작업.

'네 말이 맞다, 내 종아. 우리가 의도한 대로 시작하자.' 나가쉬는 자신의 손아귀에서 힘겹게 버티고 있는 것을 내려다보았다. '먼저, 우리는 모든 거짓을 벗겨내야 한다.'

나가쉬는 발톱을 벌려 몸부림치는 영혼을 그 사이로 더욱 팽팽하게 늘렸다. 그는 그 안에 있는 진정한 영혼, 이 형상이 자라난 물질의 씨앗을 볼 수 있었다.



나가쉬도 스톰캐 영혼 주물럭해서 데스 타락시키긴 했는데 ㅋㅋㅋ
#326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8:21
>>324 그건 아님 ㅋㅋㅋ

그건 아칸이 by my will로 한 거
#327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8:21

ㅋㅋㅋ

#328이름 없음(I.CKaZfmuk)2023-07-23 (일) 08:22
아칸 자유의지 없어진거 아니었나.....
#329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8:23

>>328 근데 또 나가쉬가 정말로 아칸이 꼭두각시 인거 맞겠지? 하고 의심하는 장면이 있었을걸요

#330이름 없음(I.CKaZfmuk)2023-07-23 (일) 08:23
아 다시 읽어보니 아르의 자아의탁에 더 가깝나.....
#331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8:23
>>328 만빡이랑 다르게 자포자기해서 거의 그 상태긴 한데 진짜 의지 소멸하고 그러진 않았음

그래서 나가쉬도 아칸이 가끔씩 농담하거나 먼저 말 꺼내면 얘가 웬일이지?하면서 궁금해하고
#332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8:23

그래서 좀 불분명해요.

느그쉬랑 아칸 둘다 정말로 아칸이 자유의지가 있나?여부에 대해 확신을 못해서

#333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8:26
'나가쉬는 질서를 갈망한다. 우주가 단일한 의식 아래 하나가 되고, 모든 영혼과 육체가 그 의식의 지시대로 굴복할 때만 그는 만족할 것이다. 만물이 제자리를 찾을 때만 그는 만족할 것이다.'

'나가쉬 안에서 만물은 하나다.' 여인들은 일하면서 중얼거렸다. '나가쉬가 만물이다.'

파루스는 그들을 바라보았다. '하지만 난 여전히 생각해... 난 여전히 의지가 있어. 마음.'

'누구의 마음? 누구의 의지? 나가쉬는 광대하고 다수를 포함하고 있다.' 아칸이 돌아섰다. '우리는 모두 그분의 일부이며, 그분은 우리를 통해 행동하신다.'

'그럼 우리는 노예군.'

아칸이 그를 바라보았다. '익숙해져야 하는 거지. 그리고 이런 종류의 노예 생활에는 자유가 있다. 적어도 정직하긴 하니까.' 파루스는 침묵했다.



아칸은 나가쉬가 만물의 끝 죽음을 관장하는 존재로서 모든 것을 포함하는데 그럼 우리의 의지도 나가쉬의 의지의 일부가 아닌가 고민해서
#334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8:28

ㅇㅎ

#335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8:28
아칸이 공허하게 웃었다. '그것은 네가 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효율성에 관한 것이다. 그런 생각은 마음에서 지워. 검이 원광석처럼 쓸모없어질 날을 생각하느냐, 아니면 녹슬어서 쓸모없어질 날을 생각하느냐?'

'후회를 느끼나?' 파루스가 물었다. '그의 의지가 아닌 것을 느끼나?'

아칸의 눈이 갑자기 타오르기 시작했다. 그러고는 너무 빨리 타버리는 불처럼 희미해졌다. '만약 내가 느낀다면 그것은 그가 허락했기 때문일 뿐이야. 나가쉬는 정의로운 신이야, 작은 영혼아.'

'그리고 정의는 종종 잔인하지.'



그래서 거의 자포자기 상태로 공허하게 살아가는데 그런 아칸이 모처럼 나의 의지로 의욕 내서 하고 있는 게 나가쉬 지그마 우결 프로젝트
#336DM◆V0VI7eoJ36(enP.bmkefg)2023-07-23 (일) 08:30
갓칸좌 또 거품이 오르는가
#337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8:30
아무리 나가쉬의 의지라도 침묵의 왕국 엔딩은 안 된다 그것만은 막아야한다란 생각으로
#338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8:31

ㅋㅋㅋㅋ

#339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8:33
'어디서 들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런 말이 떠올랐다... 라이벌 사자들은 같은 오아시스에서 물을 마셔야 한다.'

만프레드는 고개를 뒤로 젖히고 웃었다. '기이하지만 적절한 말이야.' 그는 망토의 가장자리를 어깨 너머로 휘날리며 자신의 말을 향해 돌아섰다.

'네 말이 맞기를 바라자고, 아칸. 나가쉬가 너무 늦기 전에 깨닫기를 바라야지. 이 전쟁이 계속되면 파멸의 힘이 전쟁을 유리하게 바꾸려 할 테니까.' 뱀파이어가 안장에 올라탔다. '그렇게 되면 우리 모두 파멸하겠지.'



오더 데스 전쟁 끝내고 카오스랑 같이 싸우자!를 위해 의견일치하는 아칸 만빡이
#340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8:33
라이벌은 같이 붙어있어야 한다고
#341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8:35

>>339 만빡이좌 뭔가 겸손해진 느낌

#342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8:37
>>341 나이 많이 먹었으니까 철 좀 든 듯..
#343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8:38
아칸과 달리 언제나 나의 의지로 깐족거리는 만빡이
#344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8:45

ㅋㅋㅋ

#345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8:55
'당신은 불멸의 존재잖아.' 알라리엘이 말했다. '그들은 당신의 동정심이 거짓임을 알게 될 거야.'

'나는 그렇게 되려고 하지 않았어.' 시그마가 말했다. '나는 필멸의 왕으로 행복하게 살다가 죽었을 거다. 어떤 더 높은 힘이 나를 위한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었어.' 그는 그녀를 진지하게 바라보았다.

(중략)

시그마는 낮이 신들의 도시로 들어오는 것을 지켜보았다. 아지르의 황금빛 태양이 텅 빈 거리를 가득 채우자, 그는 더 나은 시절을 기억했다.

그는 자신이 필멸의 동족을 목양할 때 자신을 인도할 더 높은 신들이 자신의 위에 있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더 좋은 시절이 돌아오기를 그들에게 조용히 기도했다.



higher power 혹은 higher god의 존재를 실존하는진 모르지만 일단 있다고 믿으면서 기도하는 지그마
#346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8:56

ㅋㅋㅋ

#347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8:56

신이 신한테 빌다니

#348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8:58
소울워즈에서 지그마가 한 말들이랑 같이 생각하면 운명을 포함한 우주적 힘, 카오스보다 위의 존재들 얘기인 듯

코드 오브 스카이에서도 우주의 의지가 필요로 했기에 지그마가 그에 따라 에오카 동안 우주적 관점에서 필요한 악행들을 저질렀단 얘기도 있고
#349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8:58

그룽가

#350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8:59
상수들에 영원히 맞서 싸울 각오를 하면서도 동시에 운명 혹은 세계의 노예나 신자 같은 느낌도 좀 듬 몬가몬가
#351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9:01
지그마 스스로도 어떤 길이 최선인지 확신이 없다보니 더 높은 존재의 인도를 바라고
#352스라카◆7gMUaVCeH.(6eG4cn344c)2023-07-23 (일) 09:02

뭔가 지그마한테 면죄부 주려는거 같은데 ㅋㅋㅋ

#353DM◆V0VI7eoJ36(enP.bmkefg)2023-07-23 (일) 09:04
그마가 들으면 시즌 .dice 1 100. = 7 회차

정신붕괴할 소식
#354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9:06
>>352 그룽가 그럴수도 ㅋㅋㅋ

우주의 의지에 따른 필요악으로 묘사되니까
#355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9:08
아지르의 신-왕이자 영원한 폭풍의 군주인 지그마 헬든해머가 불타고 있는 시그마라불룸의 폐허를 바라보며 고개를 숙였다.

잠시 동안 그는 무언가를 들었다고 생각했다. 황야에서 울부짖으며 자신을 도와달라고 외치는 목소리.

하지만 그것은 새로운 것이 아니었다. 매 순간 수천 개의 목소리가 그의 귀에 울려 퍼졌다. 너무 많아서 모두 명확하게 들을 수는 없었다. 어떤 이들은 기도했다. 어떤 이들은 울부짖었다.

그가 가시적인 방법으로 도울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지그마도 맨날 이런 거 듣고 있으니까 라리엘이랑 에드처럼 미친 듯
#356DM◆V0VI7eoJ36(enP.bmkefg)2023-07-23 (일) 09: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7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9:12
아지르의 신-왕인데 모탈렐름 전체의 비명 들으니까 머리 이상해짐
#358이름 없음(Ts52k9lrUk)2023-07-23 (일) 09:17
나가쉬. 불멸의 왕. 형제이자 배신자. 시그마는 나가쉬가 갇혀 있던 거대한 석굴과 알 수 없는 손길로 쌓아 올린 돌을 다시 보았고, 어둠 속에서 속삭이는 목소리를 들었다.

그는 겁도 없이 손에 별빛이 흐를 때까지 돌을 찢었다. 나가쉬가 손을 뻗었을 때, 시그마가 손을 내밀었다. 그리고 한동안은 그것으로 충분했다.

하지만 그 시간은 오래 전 일이고 거의 잊혀진 시간이었다.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그는 주먹을 들어 균열의 가장자리에 내리쳤다. 혜성에서 깎아낸 돌이 금이 갔고, 주먹을 쥔 손가락을 번개가 으르렁거렸다.

주먹이 피스톤 같은 힘을 내며 두 번째로 튀어나와 벽을 더 산산조각 내고 아래 바닥을 갈라놓았다.

고대 돌들이 부서져 시야에서 사라지자 시그마는 뒤로 물러섰다. 분노가 가라앉지 않은 채 그는 자신을 통제하기 위해 싸웠다. 마치 폭풍우를 상자 안에 가두는 것과 같았지만, 그는 오랜 시간 연습을 해왔다.

그의 분노가 하늘을 뒤흔들고 땅을 범람시키던 시절은 오래 전의 일이었다. 그는 이제 예전과는 다른 신이 되어 있었다. 오만함은 수치심의 불길에 타버렸다.

'하지만 어떤 것들은 절대 변하지 않지, 응?' 그는 혼잣말로 말했다. '그리고 어떤 신들은 수천 년 전처럼 어리석기도 하지.'



저런 비명소리 들으면서 나가쉬 생각하면 분노를 참을 수 없는 지그마
#359이름 없음(1yBjhLYVj2)2023-07-23 (일) 09:35
지가 느그쉬로 원시회귀시켰으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0스라카◆GhWFexJxm.(6eG4cn344c)2023-07-23 (일) 09:48

ㅋㅋㅋㅋ

#361크렘바◆2/plLcSbj6(7/u.k9nvzo)2023-07-23 (일) 15:48
흑흑 진히로인 따끼온
#362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5:48

마망....

#363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5:48

타키온이 애드의 새로운 마망(아무말아님)

#364크렘바◆2/plLcSbj6(7/u.k9nvzo)2023-07-23 (일) 15:49
솔직히 시즌1에서 아르가 아니라 타키온 쪽에서 나누자고 제안을 해야했던거 아닐?까?
#365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5:49

그런가요 ㅋㅋㅋ

근데 그때 타키온은 진심이 아니였으니까 ㅋㅋㅋ

#366이름 없음(84AhnPTXCQ)2023-07-23 (일) 15:53
이놈의 베이더가 딸 앞길을.......

모르투스땐 그나마 뭔가 있었는데 타바르때 응애가 되버린.....
#367크렘바◆2/plLcSbj6(7/u.k9nvzo)2023-07-23 (일) 15:54
아이디어 판정 실패하고 지능이 낮아진듯한....
#368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5:54

흑흑...

#369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5:55

>>367 모르투스때 초대신성에 1차 떡락하고

베이더때 2차 떡락...

#370크렘바◆2/plLcSbj6(7/u.k9nvzo)2023-07-23 (일) 15:56
그 대신 그롬릴도 맨손으로 부수고 돌빵도 씹어먹을 야만성을 획득했는데...

등가교환이 아닌듯 ㅋㅋ
#371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5:57

ㅋㅋㅋㅋ

#372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01
근데 자는 동안 카미나 괜찮아요?
#373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6:03

>>372 글쎄요

#374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6:04

뫄...괜찮을듯요

#375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6:04

잠시 잠자는것까지 괴롭히는건 너무하니까

#37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05
그룽가
#377이름 없음(lzs7I6fi/s)2023-07-23 (일) 16:05
에드키가 예전에 잡담인가 본편어디서 판정했을때 150이 안됬던걸로 기억하는데
타키온이나 아르도 했엇던가 가물가물
그냥 원본aa따라가던가?
#378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06
자는 동안 다른 쪽에 문제 생겨서 고통받는 것도...
#379이름 없음(lzs7I6fi/s)2023-07-23 (일) 16:06
드워프인 오이겐보단 컷다고 판정했던거 같은데 기억나는 참치?
#380이름 없음(84AhnPTXCQ)2023-07-23 (일) 16:06
잠잘때 깨지면 이미 슬란때 깨짐.......

잇사이 유충덕에 라임 구하고 발뻗고 잠
#381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6:07

ㅋㅋㅋㅋ

#382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07
까비
#383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6:08

>>379 아 에드키는 148인가고

다른 캐릭터는 원작키 따라갔을거에요

오이겐 키만 굴리고

#384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09
근데 에드 위상으론 뭐하려는 거려나
#385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10
대륙 부수기밖에 생각 안 난다...
#386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6:10

대륙부수기 아니에요 ㅋㅋㅋㅋ

#387이름 없음(lzs7I6fi/s)2023-07-23 (일) 16:10
대충 그럼 타키온과 11cm
아르랑 6cm차인가

일행중에 최장신인 스카디랑 18cm차 호
#388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6:11

>>387 완전 꼬마임 ㅋㅋㅋ

#389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11
번개로 뭐함
#39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12
하늘 부수기..?
#391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6:12

부수는건 맞는데 대륙 부수기는 아니에요 ㅋㅋ

뫄...비슷하긴 한가 ㅋㅋㅋ

#392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12
모징 스파이럴 크룩스 뿌셔뿌셔
#39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13
산맥 부수기라도
#394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6:14

암튼 뿌셔!

#395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14
여러 거주민없는 서브렐름 부숴서 아둔의 창이나 크래프트 월드 만들기?(아무말)
#39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14
대체 뭘 부수려는 것인가
#397이름 없음(84AhnPTXCQ)2023-07-23 (일) 16:15
무언가를 부수는 일이라...... 갓비스트 부수기?
#398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6:15

갓비스트 아니요 ㅋㅋㅋ

#399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15
그러고보니 렌은 학파 몇 개 익혔어여? 프리렌이 5개 멀린이 6개인가 그랬는데
#400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6:17

>>399 어... .dice 2 9. = 3개요

#401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6:17

근데 학파 갯수는 별로 안중요해서요

#402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17
3개인가. 지식에 미친 애 치고는 적게 익혔네.
#403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6:18

>>402 뫄 렐름혼 때문에

다른 학파 익히는게 어려워 졌으니까요

#404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18
적네
#405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18
일단 칼럼 넥서스의 별을 동력원 삼는 거대 함선이라...
참치는 크래프트 월드나 아둔의 창 밖에 생각안남!(아무말)
#406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6:18

사실 갯수는 그리 중요한게 아니애요

#407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18
하나 히쉬일 거고 나머지는
#408스라카◆GhWFexJxm.(sS8uk6i46U)2023-07-23 (일) 16:19

아 근데 재밌는거 찾았다

test the experimental Realmsplitter Fusil.

렐름 쪼개기 병기

#409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19
>>400 근데 최대치가 9로 오류
#41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19
>>408
#41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19

>>409 아 맞다 .dice 2 8. = 3로 그럼 정정

#412이름 없음(84AhnPTXCQ)2023-07-23 (일) 16:19
8개에 다르까지 있는거 아님.....?
#413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20

뫄 똑같네요 3개로

#414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20
>>408 진짜로 서브렐름을 렐름크래킹하는 대함선이 되는거냐곸ㅋㅋㅋ
#415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20
333
#416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20

>>410 카라드론들이 만든건데

렐름쪼개기 탄환을 실험중이라 하더라고요

#417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21
다르는 쓰는 애들이 있긴 한가? 여기서도
#418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21
카라드론:우리도 렐름 쪼갤 수 있다!
되나?
#419이름 없음(84AhnPTXCQ)2023-07-23 (일) 16:21
드디어 하이급 전력이......?
#42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21

>>417 에오지와서 카오스말곤 못봣어요

#42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22

>>419 그건 모르겠지만 일단 화력만큼은 안밀려요

#42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22

하이급에 박아넣을 한방정도는 있다는거죠

아직은 테스트중이라곤 하는데 설정집에 있는거봐선 언젠가 소설에서 나오긴 할듯...?

#423이름 없음(84AhnPTXCQ)2023-07-23 (일) 16:23
강력한 무기면 저게 나오는건가.......
#424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23
젠취 애들이 쓰는 거밖에 못 본 거 같네 다른 데서도 흑마법 쓰는 거 보긴 했지만 다르는 아닌 거 같고
#425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23
그럼 우리가 강력한 무기를 택했으면 별빛으로 렐름쪼개는 빔병기가 됬나?
#426이름 없음(84AhnPTXCQ)2023-07-23 (일) 16:23
하지만 하이급에 맞출 수 있을까,,,,,,
#42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24

━━━━━━━━━━━━━━━━━━━━━━━━━━━━━━━━━━━━━━━━━━━━━━━━━━
1.아지르(천상)

2.샤이쉬(죽음)

3.기란(생명)

4.울구(그림자)

5.차몬(금속)

6.아쿠쉬(불)

7.구르(야수) 


.dice 1 7. = 5+.dice 1 7. = 6+.dice 1 7. = 6

예비 .dice 1 7. = 1
━━━━━━━━━━━━━━━━━━━━━━━━━━━━━━━━━━━━━━━━━━━━━━━━━━

#428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24
챠몬 아쿠쉬 아지르
#42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24

>>425 데스스타 나오는거죠 ㅋㅋㅋ

서브렐름 증발시키는

#43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24

>>428 몬가 특이한 조합이네요

#431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25
의외로 챠몬이 껴있네
#43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25

>>426 뫄 그게 문제죠

#43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25
히쉬는 없고
#43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26

>>431 챠몬 아쿠쉬를 합치시켰나봐요

#43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26

이게 확인해보니까

#436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26
어느 카라드론:에드께서 별빛으로 속삭이셨다. 그 분은 렐름을 파괴할 수 있다고 하셨다! 별빛! 그 모든 파멸의 빛이 모든 것을 휩쓰리라!
#437이름 없음(84AhnPTXCQ)2023-07-23 (일) 16:26
근데 타키온 데스스타정도면 갓비스트 대전에 어느정도 개입 가능한건가......

벌써 기술력이 하이급에 닿았네
#438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27
대함선 결과물에서 크리 연타로 아둔의 창이나 크래프트 월드 나왔으면 좋겠다.
#43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27

1.아지르(천상)샤이쉬(죽음)

2.히쉬(빛).울구(그림자)



이렇게 반대되는데

#44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27
그러고보니 샤이쉬는 히쉬에도 반전되는 관계라고 하던데 히쉬엘프들이 자꾸 샤이쉬 쓰는 건 그래서려나
#44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28

>>438 뫄 한척으로 에오지 카라드론 전력에 맞먹는 그런 물건이 ㅋㅋㅋ

#442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28
챠몬과 아쿠쉬면 뭔가 장인 조합 같네
#443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29
사람없는 서브렐름을 렐름크래킹해서 자체적으로 복제도 하는 그런 개사기 대함선 or 크래프트 월드 나왔으면 좋겠다.
#44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29

>>440 보통 울구라곤하는데

샤이쉬는 히쉬에서 아예 부정하는 그런쪽이긴 하죠

#44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29

>>443 ㅋㅋㅋㅋㅋㅋ 로망

#44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29
그룽니 그림니르 형제 생각나는
#447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29
그러면 거북이 추락으로부터 많은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테니까.
#44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30

에드네 실종된 동안 인공지능이 스스로 업그레이드 하는건감 ㅋㅋㅋ

#449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30
거북이가 추락할지 젠취의 전술갓비스트가 추락할지는 모르지만.
#45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30

>>446 그러게요

#451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31
옳게된 업그레이드
인공지능:한 명의 필멸자조차 포기하지 않을겁니다. 그러기위해선 저는 개선되어야합니다.
잘못된 업그레이드
인공지능:IAMIAMIAMIAMIAMIAMIAM
#452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6:31
에오지 카라드론이라니 너무 낮아보여......
#453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31

ㅋㅋㅋㅋㅋㅋ 울트론된다구

#45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32

>>452 흑흑....벨라코르급이라고

#45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32

카라드론 전함대=<1 벨붕이....

#456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32

벨런스 꼬라지봐! 이게 게임이냐..

#457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32
대충 적의 공격을 타키온 드라이브로 긴급회피도약으로 피해버리는 대함선 or 크래프트월드
이후 별빛에 잠겨라!하면서 동력로인 별빛을 포신으로 전송해 별빛을 발사하는 대함선 or 크래프트월드
#458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6:32
울트론이면.,... 오더는 아니고 데스인가....
#459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6:34
별빛포면 결국 아르가 쏘는거잖아......
#46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34

>>457 전자는 배틀크루저 후자는 모선인감

#461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34
>>460 놀랍게도 아둔의 창도 긴급회피도약을 한다. 영상도 있다.
#462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35
그러고보니 젠취의 챠모나이트 드랍은 곧 오려나.
어떤 억까를 몰고 올까.
#463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35

>>461 ㄷㄷ

#46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35

>>462 이제 골게스가면 나올거에요

#465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6:36
억까라니..... 코른 막아준건 다 잊었나.....

젠취 양심 있으면 곱게 줘야하는데....
#466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37

ㅋㅋㅋㅋㅋ 그럼 카오스가 아니죠

#467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6:38
개척엔진 쓰면서 아지르 침공하는 코른을 어케 막냐고......
#468DM◆V0VI7eoJ36(qHrQeoLSYQ)2023-07-23 (일) 16:38
>>400
학파가 9개 있던감 (?)

콰이쉬랑 다르도 포함인가
#469이름 없음(qZclSa5JFQ)2023-07-23 (일) 16:38
근데 렌 젠취 딱가리인가요?
#470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38
우줄안킨 디더릭도 썰어버릴 최강 베이더 막았는데 솔직히 그냥 줘야한다고 생각해요!
#47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38

>>469 아녀

#472DM◆V0VI7eoJ36(qHrQeoLSYQ)2023-07-23 (일) 16:38
아 오류구나
#473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38
>>469 그냥 광인. 지식탐구에 미친.
#47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38

>>470 ㅋㅋㅋㅋㅋㅋ

#475DM◆V0VI7eoJ36(qHrQeoLSYQ)2023-07-23 (일) 16:39
지나가던 광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6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6:39
젠취 :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
#477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39
1순위 영입 인재가 베이더 막았으면 억까가 아니라 보상 빵빵하게 챙겨줘야지 젠사장
#47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40

>>477 >>476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라구 ㅋㅋㅋ


>>475 지나가던 히쉬 깐프임...

#479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40
디더릭:도... 도와줘 우줄..!!
베이더:내가 운명의 챔피언임을 증명하겠다.(개쩌는 다이스로 우줄킨을 농락하는 베이더)
디더릭:렐름 부숴부숴!!!
베이더:이렇게나 간단하게 피해버렸습니다!(개쩌는 다이스로 우줄킨의 공격을 다 피하고는 런치는 베이더)
#480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6:40
젠취 기업 입사하면 준다니까
#48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40

인간이 아니무니다

깐프이무니다

#48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40

>>479 디더릭한테 너무하잖아 ㅋㅋㅋㅋ

#483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41
하지만 다이스 굴릴때마다 무지막지하게 괴물이 되어가는 베이더경이니까 문제없지 않을까?
#48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41

>>483 그...그룽가

#485DM◆V0VI7eoJ36(qHrQeoLSYQ)2023-07-23 (일) 16:41
베이더좌는 다이스를 조작하니까
#486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41

그래도 킨더릭 쎄다고....

#487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42
어떻게 굴리는 다이스마다 정신나간 수치들만 띄우는건지 진짜.
#488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6:42
근데 키안투스보다 위면 진짜 디더릭밖에 없는거 아닌가.....
#489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42
베이더경 코른 주술은 몇 렙일까
#490DM◆V0VI7eoJ36(qHrQeoLSYQ)2023-07-23 (일) 16:42
끈더릭

노말우줄 + 카오스 4대신 성물 + 쉬리안의 눈 + 풀축복 + 도르가는

사실 약한건 아닌데.......... 에오지에 괴물이 넘모 많아서.....
#491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42
코른강기 토핑만 했을것같은데.
#49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43

>>489 그닥 안높아요 ㅋㅋㅋ

#493DM◆V0VI7eoJ36(qHrQeoLSYQ)2023-07-23 (일) 16:43
절대로 마법이 아닌 코른주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43

>>490 걍 본체가 그냥저냥이라

템빨 쩌는데도 진짜 괴물들에게 못비빔...

#495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43
코른:너무 개쩌는 역작이라서 이것만 추가하면 될듯(아나킨에 코른강기를 토핑해 베이더로 만들며)
#496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43

>>495 ㄹㅇ루 그것만 한듯 ㅋㅋㅋ

#497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6:44
주술(이동기)
#498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44
코른:흑흑. 쥐그마가 등신짓해서 요캇타. 이런 개쩌는 역작이 내 손에 들어올줄이야. 그저 쥐그마... 감사합니다. 흑흑.
#49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44

추가로 해줄게 없음 ㅋㅋㅋ

뭐 완활이랑 재생정도?

근데 이건 기본 계약조건이잖아 ㅋㅋㅋ

#50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45

>>498 아오 코른시치

#501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6:45
아북공정은 전설이다......
#502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46
현실도 운명도 파괴한다는 코른엑스! 대신 코른소드 정도 받았으려나
#503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46

아마도 그정도요 ㅋㅋㅋ

#504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46
근데 진짜 좀 이상하긴한데.
베이더 같은 강자를 왜 그룽니나 초대나 쥐그마가 방치한걸까?
어떻게든 끌고가서 대피시켜서 미래를 봐야하는거 아닌가?
전장이 전장이라 챙길 틈도 안 나서 아나킨이 베이더로 타락하고 만걸까?
#505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6:46
쥐그마는 내가 먼저 납치해서 세뇌타락 시켜야 됐다며 아쉬워하지 않을까
#506DM◆V0VI7eoJ36(qHrQeoLSYQ)2023-07-23 (일) 16:47
하남자: 강해지기 위해서 카오스 투신함

상남자: 이미 카오스 없이도 존나 강한데 그냥 빡쳐서 투신함
#50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47

>>504 끌고가려했는데 베이더가 타락한걸껄요

#508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47
베이더경 골게스 오면 특수맵으로 마력 버프 받아서 오브 인페르니아 간 쿨처럼 파워업할 듯
#509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47
아하. 추하다 쥐그마. 너때문에 베이더가 타락했다.
#510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6:48
쥐그마 후퇴길 보호하다가 낙오된거 아닐까.....
#51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48

아무리봐도 아북공정땜에 미친거라

#512DM◆V0VI7eoJ36(qHrQeoLSYQ)2023-07-23 (일) 16:48
쥐그마.... 그냥 JOAT

베이더좌는 대체
#513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49

단순히 패배했다는 절망감에 타락한게 아니라

아북공정이라는 배신에 열받아서 타락한거라

불타는 하늘전투 이후에 타락한걸꺼에요

#514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6:49
마지막까지 지그마를 믿지만 돌아온건 아북공정.....
#51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49

>>510 아쿠쉬에서 날뛰다 온거보면

낙오조가 맞긴해요

#51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50
근데 아쿠쉬는 대체 어떻게 안 부서진 거지
#517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50
베이더는 데릴사위.
베이더는 통합주의자.
베이더는 챠몬필멸자중 최강
삼두정중 일각이었을테니까 아마 데릴사위하다가 펜드래건 공작 죽은후 공작이 됬을것같고.
암만봐도 삼두정중 일각이 낙오할정도였으면 진짜로 제대로 된 후퇴도 못할정도였던건가.
#51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50

그러니까 불타는 하늘전투 지그마 트롤로 패배함

!->아쿠쉬에서 패잔병 수습하며 싸움

->코른이 접근해서 아북공정 보여줌

->베이더와 패잔병 무리채로 단체 타락

#519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50
>>518 아하.
#520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6:51
아쿠쉬 제국도 더럽게 강하니까.......
#521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51
신들의 전장이 됐는데 챠몬 꼴 나서 조각만 둥둥 떠다녀야 하지 않남
#52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51

>>516 뫄 ㅋㅋㅋ 지그마가 망치던진덕에

제대로된 전투 해보지도 못했으니까요

#523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51
마지막까지 패잔병들을 수습해서 신의를 다했지만 돌아온것은 아북공정이었다.
음. 이러니까 타락하지.
#52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51

>>521 그야 신들이 전장이 안됐으니까요 ㅋㅋ

시작하자마자 망치던졌는데 ㅋㅋㅋㅋ

#52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52

디더릭 보자마자

요이땅 하며 던져서 끝났는데 ㅋㅋㅋ

#52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52
>>524 지그마가 12번이나 돌격하면서 디더릭이랑 일기토는 떠봤으니 그때 박살났어야할 거 같은
#527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52
전역이 여러 곳이었다가 마지막 전역에서 망치 바로 던진거였냐고. 쥐그마.
#52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53

뫄 그룽가 ㅋㅋㅋㅋ

#529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6:54
망치 던진거 보고도 모랄빵이 안나다니 정예가 맞다.....
#53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54

그럼 볼카트릭스랑 그림니르 시체에서 생겨는 우르골드땜에

아쿠쉬 자체가 튼튼해졌나봐요(아무말아님)

아쿠쉬의 황금에서 진짜로 우르골드 나온다니까

#53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54

>>529 여사님도 참전용스중 하나인데

아르손에 주거씀..

#532DM◆V0VI7eoJ36(qHrQeoLSYQ)2023-07-23 (일) 16:54
아쿠쉬 만세!
#53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54
코른도 심심하면 코른 소드! 코른 소드! 해서 현실 뿌셔뿌셔하고
#534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55
그림니르:이것이 아쿠쉬를 지킬 유일한 방법이라네 그룽니.
그룽니:그림니르...! 하지만...!
그림니르:기억해줘...!!
#53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55

ㅋㅋㅋㅋ 드래곤볼 지구급 내구도

#536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6:55
흑흑 아쿠쉬를 지키려고한 그림니르 님 잊지않겟습니다 흑흑.
#53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55

뫄 진짜로 아쿠쉬의 지맥에는

그림니르와 볼카트릭스의 정수기 흘러다닌 다니까요

#538DM◆V0VI7eoJ36(qHrQeoLSYQ)2023-07-23 (일) 16:56
동네뒷산에서 신의 정수가 나오는 곳 ㅋㅋㅋ
#53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56

고트렉이 그림니르 각성하면

아쿠쉬맨서 될지도 모르겠어요

#54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56

>>538 소량이라 글치 진짜 나옴 ㅋㅋ

#54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58

아쿠쉬에서 황금을 캐면 그거의 12분의 1이였나?

그거보다 낮았나한 비율로 우르골드가 섞여있다는데

#542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58
마드젝은 자신의 가슴을 관통한 검을 보기 위해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검은 손잡이까지 박혀있었다. 그의 적이 입을 열어 달그락대는 쉬익 소리를 냈다.

최후의 공물을 바치기 위해, 마드젝은 마지막 남은 힘을 끌어 모아 으르렁거리며 가슴팍에서 무덤의 검을 뽑았다. 그리고 그 검을 언데드 폭군의 빛나는 눈구멍에 찔러 넣었다.

마침내 눈의 불빛이 희미해지더니, 그것은 몸을 떨다가 정지했다.

데스브링어는 앙상한 손들이 자신의 등을 움켜잡는 걸 느꼈다. 해골의 파도가 그를 집어삼키기 위해 일어났다. 그들은 그의 피부가 과일로 이루어진 것 마냥 그의 살점을 잡아 뜯었다.

그는 목구멍이 찢어진 와중에도 여전히 웃고 있었다. 그의 가슴팍에서 피가 부글대며 흘러내렸다.

마지막 남은 망령 왕이 파도를 뚫고서 다가왔다. 그는 거대한 검은 도끼를 높이 들어올렸다.

마드젝은 마지막으로 피칠갑을 한 미소를 지은 채 그 언데드를 쳐다보았다.

“강대한 코른이시여,” 그가 쉰 목소리로 말했다. “제 전투를 보아주시-”

도끼가 내려오며 데스브링어의 목 깊이 파고들었다.


자신의 거대한 황동 옥좌에 앉아서, 피의 신 코른은 자신의 신실한 신도가 죽은 자들의 땅에 갈등과 학살을 가져오는 걸 보았다. 그리고 그는 승리와 증오 모두가 담긴 포효를 질렀다.

그는 자신의 무시무시한 검 – 세상을 끝내는 검, Allslaughter –을 높이 들어올렸다. 그는 함성과 함께 검을 내리쳐, 현실 그 자체를 강타해 산산이 조각냈다.

귀가 멀듯한 불협화음이 약탈당한 등뼈 산맥의 메마른 계곡들을 따라 울려 퍼졌다. 천 개의 화산과도 같은 분노가 단번에 천둥처럼 분출되었다. 산들이 무너져 내리며 살점 없는 전사들의 군단을 뭉개 먼지로 만들었다.

콜드스파이트의 납골당 아래에서 맹렬한 포효가 터져 나왔다. 피의 급류가 거대한 전당에서 분출되어, 분수처럼 뿜어져 나온 뜨거운 피가 고대의 요새 곳곳으로 퍼져나가게 만들었다.

언데드 노예들은 부글거리는 액체가 그들에게로 튀기자마자 즉시 분해되었다. 급류는 홍수가 되어, 흉벽 위와 높은 곳에 달린 창문들로 쏟아 졌다.

최후의 망령 왕은 피의 파도가 그를 덮치는 순간에도 조용히 저항의 눈빛으로 눈앞의 홍수를 응시하며 오만하게 서 있었다.
#54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6:59
코른 소드! 코른 소드! 그는 신이야!
#54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6:59

#54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00

맨날 개입하는거 너무 추함 ㅋㅋㅋ

젠취는 챠모나이트 왕창 바쳐야 그걸로 한번씩 던져주는게 고작인데

#54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00
코사장님 후해서 피와 해골 잘 흐르면 직접 검 들고 뿌셔뿌셔해줌
#54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01

ㅋㅋㅋㅋㅋㅋ 애들 노는데 거 너무한거 아니요 ㅋㅋ

#54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02

너무 빡겜러다 ㅋㅋㅋ

#549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7:03
빡갬의 수준이 아닌데......
#55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03
>>547 자기 애들이 차지한 렐름게이트 보호한다고 주변의 렐름 자체를 쪼개서 크레바스 만든다던가
#55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04

>>550 이건 진짜 빡겜인데 ㅋㅋ

#552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04
자주 휘둘러주심
#553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04

저러니까 1위하는거구나 ㅋㅋ

#55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05

왜 디더릭 두려워하는지 알겠음 ㅋㅋ

둘이 가진 힘만 다르지 하는짓이 똑같음

#555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05
그쪽 지형 자체를 바꿔서 블랙 어비스인가 하는 어둠의 구덩이 만들고 그 한가운데의 요새로 보호되는 식으로 바꾸고 그럼
#556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7:05
베이더때 잘못했으면 진짜 크리스탈 미궁 후려치지 않았을까......
#557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7:06
추할대로 추해진 여미새 코졸렬
옛날 상남자때의 과거의 너는 더욱 빛나고 있었다!
#558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06
내가 보기엔 8888명 죽자마자 에잇포인트에도 칼질했음
#55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07

ㅋㅋㅋㅋㅋ

#56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07
다른 것도 아니고 디더릭의 바랑가드 8888명이나 죽었으면 서비스로 코른소드 8연 같은 거 시전했을 듯
#561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7:07
>>558 이정도의 추함과 졸렬함이면 88명이 죽어도 칼질할듯
#562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7:07
젠취 계흭이던 너글 순환이던 죄다 찢으면 되는.....
#563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7:08
지그마 : 아지르 밖은 무서워
#564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09
에잇(8)포인트에서 바쳐진 8서클의 바랑가드 8888명? 8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데 못 참지
#56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09

>>561 어쩌면 8천명 죽은게 무기 던져서일수도

#56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10
에잇포인트의 게이트마다 한번씩 코른소드! 코른엑스! 코른펀치!
#56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10

.dice 0 3. = 3(0으로 8천명 죽은 이유가 코른펀치 탓이다...)

#568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7:11
코른펀치는 안 갈겼나
#56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11

그정도까지 추해지진 않았군요

#570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7:11
.dice 0 9. = 2(0으로 코른펀치는 안 갈겼지만 코른소드는 던졌다)
#571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11
아니면 디더릭은 더 조땜 순수하게 지들끼리 싸워서 바친 보상으로 코른 후원 푸짐하게 내렸을텐데 ㅋㅋ
#572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7:11
아무래도 디더릭 뻘짓에 기분이 풀어지신듯
#573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7:12
디더릭 ㅈ됬으니까 만족해서 펀치는 안 갈긴건가
#57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12

>>572 베이더도 얻었고 디더릭도 등신짓 했으니까 ㅋㅋ

#57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13

원작에 비하면 여유가 많아지심

#57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13
에잇포인트를 케이크처럼 쉽게 먹는 법 by 코른
#57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14

ㅋㅋㅋㅋㅋ

#578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14
>>575 너사장은 여유 줄겠구만
#57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14

개입하기엔 다른 애들 눈치가 보여서리 ㅋㅋㅋ

#58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14

에잇포인트까지 삼키면 진짜 코올당할수가 있어요 ㅋㅋㅋ

#581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15
코사장 너무 쎄진데다 여유까지 챙겨서 젠사장 너사장 ㅎㄷㄷ
#58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15

젠사장 너사장만 망함 ㅋㅋㅋ

#583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7:16
코졸렬:다 좋은데 기껏 얻은 역작이 탈주하려는 건에 관하여. 영혼만 팔면 마음대로인데 영혼을 안파네..
#584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7:16
개척엔진 딴 베이더면 아지르를 코른한테 바칠 수 있었을까....?
#585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7:16
너글은 알라리엘이랑 레슬링중이니까.
#58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17
슬사장은 이미 갈 데까지 가서 오히려 맘 편함 두뇌 풀가동으로 탈출 작전이나 천천히 짜고
#58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17

>>584 코른펀치 날리면 될듯

#588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7:17
근데 참칭자들 얘기가 재밌다고 슬사장은 여전히 묶여있을듯함.
#58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17

갈마라즈 없고 하니까요

#590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7:18
하긴 개척엔진으로 통로만들어서 그 통로를 통해 아지르에 코른펀치 날려서 조져버리면 간단하겠다.
#591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7:18
아지르 따면 코올 당해도 죄다 이길 수 있지 않을까.....
#59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19

>>591 ㄹㅇㅋㅋ 아지르 인구 다죽였으면 ㅋ

#593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7:20
솔직히 아지르 그 인구수를 통째로 먹어치우거나 카오스타락시켰으면 코른 대승리엔딩일듯한데.
#59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21

뫄 그랬음 끝이죠 ㅋㅋㅋ

#595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22
‘지그마가 출정한 그날 우리의 승리는 정해졌다.’ 볼룬드르가 말했다. ‘만물이 최후를 맞이했다. 가장 뜨거운 불 조차도 결국 꺼졌다. 네가 가르쳐준 것이다.’ 그는 손을 들어 밝게 빛나는 빛을 가렸다.

‘많은 것을 가르쳐준 것에 감사한다. 늙은 신아. 하지만 어떤 교훈들은 가르침보다 낫기도 하지.’

‘궁은 네 손을 벗어났다.’

볼룬드르가 어깨를 으쓱했다. ‘그래서? 아직 일곱 개의 무기가 더 있다. 그리고 결국 그림자의 창은 그 앞에 놓인 방애물이 무엇이든, 그 목표물을 찾을 것이다. 그리고 그 날, 그것은 내 것이 될 것이다.’

하늘 어디에선가 깊고, 어두운 천둥이 울렸다. ‘네 존재가 주목을 받고 있구나. 장애인 신아. 코른께서 네 악취를 맡고 그 근원지를 찾아 붉은 피의 별에서 내려오시는 구나.’

천둥이 다시 일자 대장간의 지붕에 금이 가며 먼지와 바위가 흩어졌다. 불구덩이들이 거대한 뱀과 같은 사악한 생명을 가진 불길을 일으켰다. 불꽃의 색은 마치 신선한 피와 같았다. 그룽니는 위를 올려다보았다.

그는 거대한 손을 망치와 같이 주먹 쥐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볼룬드르는 긴장했다. 오래 전에 버렸던 것으로 생각했던 자신의 일부분이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보고 싶어 했다.

두 신이 전쟁을 벌이는 것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이 있을 것인가.

허나 이성적으로 생각해 볼 때, 그러한 갈등은 그와 그의 작품들을 모두 파괴해 버릴 것이다. 신들에게 그의 운명은 한낱 개미에 불과할 테니.

그룽니가 천천히, 사납게 웃었다. ‘여기서는 아니다. 지금도 아니고. 그러나 곧 닥칠 것이다. 이 식충아.’

모욕에 분노한 하늘이 갈라지고 울부짖었다. 핏빛을 머금은 하늘을 통해 코른이 접근해오는 것을 예고하듯 모든 것이 흔들리고 있었다. 그룽니의 미소는 바리보기에도 끔찍했다.

‘곧, 네가 나한테 빼앗아 같던 모든 것들을 네게서도 똑같이 빼앗아주마. 아, 네 형제들도 말이다.’

그 말에는 쇠가 있었다. 듀아딘의 쇠. 듀아딘의 맹세. 그 말은 볼룬드르를 울렸고, 그의 피의 열기를 차게 식혔다. 그는 그룽니의 시선에 그 자리에서 얼어붙었다. 그의 눈은 이제 버려진 화로처럼 차가웠다.

높은 산의 꼭대기만큼 추웠고, 별들의 사이만큼 공허했다.

이것이 자신을 구원해준 신의 시선이었다. 그는 신을 배신하고 그의 친절함을 짓밟고 그의 비밀을 훔쳤다. 볼룬드르는 조금도 주저함 없이 그 시선을 마주했다. 멀리서 코른의 고함소리가 들려왔다.

잠시 후 장애인 신은 사라졌다. 하늘 어디에선가 코른이 자신의 도전이 거절당한 분노로 울부짖었다. 참으로 그다웠다. 지그마는 싸웠다. 나가쉬도 싸웠다. 그러나 그룽니는 전쟁의 신도 아니었고 죽음의 신도 아니었다.

그는 힘을 겨루는 것에 흥미가 없었다. 그는 이 렐름만큼이나 나이를 먹은 교활한 신이었다. 교활하고 현명한. 그것이 그룽니였다.



그룽니랑 붙겠다고 아쿠쉬 강림 각 보는 코른
#596이름 없음(W.aXeQBgrc)2023-07-23 (일) 17:22
베이더가 모타크가 되야 행복한 직장 생활 할텐데
#59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22

수백억 수천억 인구 다죽인 코른 누가 막음? ㅋㅋㅋㅋ

#59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22

>>595 아 저거 그룽니 시점서 묘사도 있었어요

#599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23
참고로 볼룬드르는 그룽니 제자였다가 코른 포지마스터로 갈아탄 놈
#60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24

그롬브린달 소설서 나오는데

#60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24

그룽니가 코른땜에 도망쳐야만 했다고 말하긴 하던데

#602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24
나가쉬 의외로 코른이랑도 붙어봤네
#603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25

근데 나가쉬랑 지그마는 코른이랑 싸운건가요 ㅋㅋㅋ

대단한데 ㅋㅋㅋ

#60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25

진짜 에오지 신들은 쎄긴쎄다 ㅋㅋㅋ

40k에선 상상도 못하는데

#60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26

아니 싸웠어도 반병신되거나 죽는게 당연한데

이쪽은 그냥 활동하네요 ㅋㅋㅋ

#606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26

다들 멀쩡함 ㅋㅋㅋ

알라리엘은 안멀쩡한거 같지만 ㅋㅋ

#607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27
나가쉬는 뫄 죽어도 부활하면 되니까 ㅋㅋㅋ
#60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27

ㅋㅋㅋ

#60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27

에오지 주신들 쩌러

#61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28
>>606 알라리엘은 너글한테 패배하고 에오지에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전투의 신으로 각성해서 영역은 줄었어도 무력은 오른 거 같기도 하고
#611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7:28
나가쉬가 죽고 부활한다.
그건 [상식]이잖아!
#612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7:28
>>610 너글과의 팬티레슬링의 경험이 알라리엘에게 힘을 준다.
#613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29

진짜 세긴세다 ㅋㅋ

#614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29
지그마랑 나가쉬는 코른의 도전 받고 맞짱 떴나본데

그룽니는 대배신으로 산에 묶이면서 불구됐으니 전투는 힘들긴 하지
#61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30

>>614 뫄 그래도 싸워보려고 하긴 했데요

#616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30

그런데 금속들이 자신의 통제를 벗어나고 배신해서 도망쳐야만 했다는데

잠시만요

#61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30

그거 가져와볼게요

#618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31
근데 코른이랑도 뜬 나가쉬를 너프랑 찍찍이가 있긴 했어도 정면에서 밀어붙이고 박살냈으니 킨더릭도 진짜 쎄다
#61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32

ㄹㅇㅋㅋ

#62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35
‘이 장소는 한 때 내 것이었다.’ 그룽니가 무겁게 말했다. ‘내가 이곳의 기초를 세웠고 가장 깊은 굴뚝을 조각했지. 이곳은 수백 년 동안 나의 것이었다.

이곳은 모든 렐름들 중에서 가장 훌륭한 대장간이었고, 화로의 열기는 악샤이가 뿜어내는 생명의 열기로 데워졌지.’

‘기억난다.’ 볼룬드르가 말했다.

‘아. 그래. 넌 내가 초석을 놓는 것을 지켜보았지. 이 작은 꼬마야. 넌 거기 있었어. 앙상하게 메마른 채 피부에는 채찍자국이 나 있었지. 허나 네 안에는 힘이 있었다.’

볼룬드르는 근육질 팔을 벋어보였다. ‘나는 여전히 강하다, 이 장애인아. 날 시험해보려 왔느냐?’ 그는 전쟁모루를 들어 올리고 살짝 흔들었다. ‘나는 준비됐다. 망치 대 망치로 맞서보자, 벌레들의 신이여.’

그룽니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대신 그의 형상이 부풀어 오르더니 대장간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그의 눈은 불구덩이의 열처럼 뜨거운 열을 빨아들였다. 불구덩이들이 깜빡거리며 차례대로 꺼졌다.

볼룬드르는 본능적으로 뒤로 물러섰다. ‘망치 대 망치라고, 그래?’ 그룽니의 목소리는 불타오르는 산이 분화하는 것 같았다. ‘준비되었느냐?’ 거대한 손이 볼룬드르의 앞에 있는 거대한 모루를 들어올렸다.

볼룬드르의 팔만한 두꺼운 손가락이 열기로 빛나고 있었다. 고대의 금속이 쉿소리를 내며 거품을 일으켰다. 신의 손가락에 모루가 녹으며 붕괴되었다.

볼룬드르는 두려움이 이는 것을 느꼈다. 마지막으로 두려움을 느꼈었던 때가 장애인 신 앞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적절한 것이었다. 그러나 그는 두려움에 저항했다.

그는 코른의 포지마스터이고, 두려움은 내부의 불길을 태우는 연료에 불과하다. ‘싸워야 한다면 그리 할 것이다. 조물주여.’

‘나를 그렇게 부르지 마라, 소년. 너는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불길에 네 영혼을 던져버린 날 그 권리를 잃어버렸다. 충성과 영광을 버리고 놋쇠의 목걸이를 고른 그날 말이다.’

그룽니의 시선이 눈이 멀 것처럼 불타올랐다. 불룬드르를 눈이 고통스럽고 피부가 불탐에도 그 빛을 응시했다.

‘그저 다른 이름을 가진 쇠사슬에 묶였을 뿐이다.’ 그가 무덤덤하게 말했다.

‘난 네 쇠사슬을 부셔주었다.’

‘그리고 새로운 쇠사슬로 날 묶었지. 넌 그걸 쇠사슬이라 부르지 않았지만.’



그룽니가 사슬을 부숴 해방시켜줬다고 하니 몬가 에드 사슬 부순 감버지 생각나네
#62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35

무식해서 그렇지 강함

#622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37
사슬 부수고 새로운 사슬로 묶은 건 뭐 그룽니가 하는 거 보면 대충 알 거 같기도
#623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37

마자요

#624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38
근데 코른이 호승심 불태우는 거 보면 그룽니도 강하긴 강한가
#62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39

아 왤케 안보이지

#626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39

그룽니가 아글로락시 제국 기억 읽는 장면이었는데

#627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42
주신들 쎄다쎄
#628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43
그런 주신을 넘어서는 미친 것들 있는 히쉬는 대체
#62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45

>>628 무서워 ㅋㅋㅋ

#63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46

티테형제 이상가는 것들이 있단게 너무 무서운데 ㅋㅋㅋ

#631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47
히쉬는 머리 이상해
#63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48

역시 이상함 거긴...

#63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48
법뻔뻔들이 미쳐서 이상한 짓하면 신도 감당 못하는 게 뚝딱 튀어나온다니
#63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49

>>633 젠취도 질서랑 손잡는 곳 ㅋㅋㅋ

#635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52
'그럼 당신은 그의 명령을 따르는 거군요.'

'해야 할 일입니다.'

'대장장이가 못을 박는 것처럼 그가 거기에 생각을 넣지 않았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아데마는 머리를 두드렸다.

'신이 말씀하시면 인간은 순종하죠. 어쩔 수 없어요. 그것은 마치 거대한 파도가 당신을 덮치는 것과 같고,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은 그 파도보다 앞서 달리는 것뿐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곳으로 달려가세요.'

'그럼 나가쉬는 다른가요?'

'나가쉬는... 모두예요.' 아데마가 마침내 말했다. '그는 다수를 포함하고 있어요. 시그마가 그렇듯이. 신들은 인간이 아니며, 한 생명에 갇힌 채 인간으로 존재하지 않아요.

나는 나가쉬가 묶이지 않은 채 시체들이 널린 들판을 가로지르는 죽음의 거인을 보았습니다. 그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곳마다 죽은 자들이 일어나 산 자의 살을 탐하며 걸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나가쉬-모르가 침착하고 침묵하며 죽은 영혼의 마음을 깃털에 달아 무게를 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측면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정해진 시간 전에 죽는 이들을 부드러운 잠으로 인도하는 버려진 아이와 죽음이 너무 고통스러워 견딜 수 없는 이들에게 위안을 주는 검은 사제. 나가쉬 안에서 모두는 하나이고 나가쉬는 모두입니다.'



신들의 존재와 나가쉬의 위상
#636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52

#637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53
선한 위상들 많이 있는 나가쉬님
#63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54

많이 착해짐 ㅋㅋㅋ

#639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55
소설에서 소개되는 위상들은 선한 게 많은데 사악한 위상은 평소 나가쉬 이미지랑 별로 다를 것도 없어서 그런가
#64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57

ㅇㅎ

#64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57

하긴 착하면 그냥 본체 등장시키는게 나으니까요 ㅋㅋ

#642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57
그의 마음은 측정할 수 없는, 많은 부분으로 이루어진 우주의 도구였다.

어느 순간에도 그의 진정한 의식의 일부분, 즉 특정한 심부름을 수행하기 위해 형성된 자아의 일부분만이 활동했고, 나머지 대부분은 더 중요한 일에 집중했다.

그의 의식은 자수정 실을 따라 이 작은 자아들을 가로질러 지나갔고, 그 모든 자아를 다시 자신으로 연결해 주었다.

그는 검은 아이, 발-나가쉬가 전염병에 걸린 엄마와 아기의 마지막 순간을 달래며 높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것을 들었다.

그는 리퍼-킹, 나가쉬-모르가 샤이쉬의 어느 잊혀진 구석에서 전장에 나타나 산 자와 죽은 자 모두를 지키기 위해 낫날을 휘두르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어두운 측면들 또한 있었다.

그의 영원한 군단을 위해 끊임없이 영혼을 거두어들이는 부서진 분노와 광기의 존재들.

모두가 그였다. 이름이 무엇이든 모두는 하나였다.



나가쉬는 모든 것을 포함하니까 저런 다양한 선성도 전부 나가쉬란 건데 평범하게 죽음의 신처럼 됐음
#64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7:59
딱히 악신이라 하기 애매한

사악한 면도 있단 걸로 악신 지정하기엔 오더신들도 싸패짓 많이 하고...
#64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7:59

카오스의 시대당시 많은 전사들은 피와 불꽃을 구분하지 못했으나.

인접한 봉우리에서 전투를 지켜본 그룽니는 그런 어리석은 오해를 용서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더 잘 알고 있었다.

그는 그 강을 따라 그 평원에 서서 피의 신의 자리를 바라보았고,
그의 무한한 기술을 황동으로 만들어진 요새를 무너뜨리는 데 사용했다.
그리고 그는 실패했다. 그의 길고 긴 기억 속에서 금속이 그의 의지를 거스른 것은 이번이 두 번째였다.
그는 고개를 저었다. 수 세기 동안 쌓인 수많은 후회 중에서도 그 후회가 가장 날카로웠다.

#645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3 (일) 17:59
원작
나가쉬:잘 기억도 나지않는 과거의 악행과 결별해서 새로운 삶을 살고자한다. 내 형제, 지그마가 내 곁에 있다면 나는 더는 공허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으니까.
쥐그마:어림도 없지! 바로 통수후려치기! 차별하기1
느그쉬:쥐그마!!!!!
여기어장
TS나가쉬:잘 기억도 나지않는 과거의 악행과 결별해서 새로운 삶을 살고자한다. 나의 남편, 지그마가 내 곁에 있다면 나는 더는 공허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으니까.
쥐그마:어림도 없지! 바로 통수후려치기! 차별하기1
TS느그쉬:쥐그마!!!!!
#646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00

그룽니도 코른이랑 싸워보긴 했어요.

근데 개처발리고 빤스런쳐서 글치

#64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00

아마 저때 처발린 ptsd로 도전 안받아주는거 같아요

#64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00

>>645 ㅋㅋㅋㅋ

#649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03
ㅇㅎ
#65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03

딱 한번 싸우긴 했어요

#651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04
그럼 첫번째로 금속이 거스른 건 어떤 일?
#65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04

뫄 그래도 대단한거죠. 싸워서 도망치는데까진 성공했으니까

#653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04

>>651 그 그림니르랑 같이 산에 묶였을때요

#65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07

대배반인가 뭔가로 듀아딘 문명이 한번 멸망했을때

#655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07
ㅇㅎ
#65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07
그때 대체 뭔 일 있었길래 듀아딘 만신전도 거의 전멸했지
#65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08

그러게요

#65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08

그룽니 3형제빼고 듀아딘 만신전이 전멸했으여

#65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09

느그쉬한테 먹힌 발라야야 그렇다 치는데

스메드니르라던가 퉁니라던가 다른 신들이 다 죽어버림...

#66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09
이그낙스 잡고 지쳐서 쉬는 동안 그랬다는데
#66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10

대체 누가 그런걸까요

#66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11

사슬 자체는 그룽니 본인이 만들었다는데

#66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12
몰까 진짜
#66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13

뭔일이 있어야 그룽니 본인이 자기를 묶는 사슬을 만들지

#665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16
'당신은 맨링의 신이 아니잖소, 창조주.'

'그렇지 않다고? 그럼 내 동생의 자식인 네가 날 소유한 건가?' 그룽니의 깊은 목소리는 평온했지만 볼커는 그의 말에서 경고의 저류를 들을 수 있었다. '내가 누구의 신이냐, 루가쉬의...'

'그런 말 하지 마.' 루가쉬가 포효하며 몸을 일으켰다. 룬이 타오르자 볼커는 듀아딘에서 열기가 뿜어져 나오자 뒤로 물러났다.

그룽니가 미간을 찌푸리며 두 손을 부드럽게 모았다. 빛나던 룬이 차갑고 어두워졌다. 루가쉬는 모든 힘이 빠져나간 듯 비틀거렸다.

'네가 뭔데 내가 할 수 있는 말과 할 수 없는 말을 말하느냐? 넌 내 형제의 피를 나눈 혈육이니까 인내심과 친절까지 보여줄 의무가 있다. 하지만 내 인내심은 여기까지만이다.

내 동생이 그랬던 것처럼 너도 내 동생의 불길에 휩싸여 성급하게 행동하지 말아라.'



그룽니 은근 성깔 있다
#666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16

맞아요 ㅋㅋㅋ

#667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17
동생이래 형인데
#668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18
니가 뭔데 ㅋㅋㅋ
#66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19

ㅋㅋㅋ

#67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21

근데 쟤는 누구의 혈육이에요?

#67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21

누구길래 그룽니 동생이란거지

#672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22
'그림니르도 마찬가지였다.' 그가 무표정하게 말했다. '항상 의도하지 않은 곳에서 공격하려고 했지. 술 취한 사람이 맥주를 갈망하듯 그는 그것을 갈망했다. 모욕은 그의 우유였고 조바심은 그의 고기였어.'


그림니르는 아예 분조장이였다고 하고
#67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22
>>671 잘못 씀 그룽니 형 그러니까 그림니르의 후예 파슬
#674쟈베르◆p.efOXXfpg(rAu3.L5yAA)2023-07-23 (일) 18:22
개꿈인가? 특이한 꿈을 꿨네
#67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23

뫄 그림니르야 고트렉 매운맛이니까 ㅋㅋㅋ

#676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23

>>673 아하

>>674 왜요?

#67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23

근데 그룽니가 첫째 맞을걸요

#678쟈베르◆p.efOXXfpg(rAu3.L5yAA)2023-07-23 (일) 18:24
여행간곳에서 웬 퇴마를 하는 꿈을 꿈. 무기랍시고 뭔 물풍선을 쓰고. 해몽 가능하신분?
#67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26

모...몰루

크레이지 아케이드 아님 그거...?

#680쟈베르◆p.efOXXfpg(rAu3.L5yAA)2023-07-23 (일) 18:26
....? 그런가?
#68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28

카라드론 오버로드는 그룽니가 그의 백성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이상향입니다.
틀림없이 모든 렐름에서 가장 영리하고 기술적으로 가장 발전된 국가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창조자가 그들을 버린 것을 결코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뭔가 불쌍함 이거

#682쟈베르◆p.efOXXfpg(rAu3.L5yAA)2023-07-23 (일) 18:28
저런 ㅉㅉ
#68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28
그랬나? 그림니르가 동생인가?
#684쟈베르◆p.efOXXfpg(rAu3.L5yAA)2023-07-23 (일) 18:29
그래도 사후세계는 보호해주고 있단거 알려나
#68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29

>>683 왤케 헷갈리지...잠시 보고올게요

>>684 모르죠

#686쟈베르◆p.efOXXfpg(rAu3.L5yAA)2023-07-23 (일) 18:30
에오지 와선 카라드론들도 그룽니가 그냥 손놓고 튄건 아니란거 알 얘들은 알텐데 그거 감안하고도 그런가
#68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30

가줄이 지켜주는줄 알아요

#68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30

>>686 사실 손놓고 튄거 마즘...스톰캐 만든다고

#689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30
'네 개의 렐름에서 온 네 명의 아이들. 시작하기엔 충분하겠지.' 그는 테이블 주위를 더듬으며 아이들 머리 위로 차례로 손을 흔들었다.

'챠몬, 기란, 아크시, 아지르. 금속, 생명, 불, 그리고 천상. 나는 더 나쁜 것에서 더 나은 것을 만들었고 실수는 없었다.'

'거의 모욕처럼 들리는데,' 자나가 중얼거렸다.

그룽니가 웃었다. '모욕하려는 건 아니야, 자나. 너도 잘 알다시피. 챠몬의 딸아, 나를 섬긴 지 얼마나 되었나?' 그는 그녀의 의자 등받이에 손을 얹었다. 자나가 몸을 곧추세웠다.

'몇 년입니다, 주군.' 그녀는 이전의 비꼬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말했다.

'내게 왔을 때 넌 방랑자였다. 살아 있는 것보다 죽는 게 더 가치 있는 유배자였지. 하지만 지금은...' 그룽니가 손짓했다. '이제 넌 더 나은 존재가 되었다.'

신은 수염과 머리카락에서 연기를 내뿜으며 몸을 돌렸다. 연기는 그의 뒤로 말려들어 공중에서 이상한 모양을 만들었다. 그는 로겐의 의자 뒤쪽을 따라 손을 더듬었다.

'그리고 기란의 아들, 너. 내 깃발 아래서 얼마나 오랫동안 싸웠지?'

로겐이 테이블을 두드렸다. '여섯 계절입니다, 창조주여, 자랑스럽게도. 저는 고랑의 기사입니다. 검을 들었을 때 맹세한 대로입니다.'

그룽니는 고개를 끄덕이며 루가쉬를 내려다보았다. '루가쉬, 내 형제의 피야. 우리 거래는 이미 알고 있지?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겠지.'



그룽니 렐름별로 자기 요원 뽑아서 써먹음
#69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31

zzzzz

#691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32
마침내 그룽니는 볼커를 바라보았다. '이 사람들은 한동안 나를 섬겼던 사람들이다. 그들과 함께 하겠나?'

볼커는 망설였다. 여기서 그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 걸까? 그의 손이 망치 모양의 부적을 다시 찾았다. 그룽니는 고개를 저었다.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욕심 많은 신이 아니다. 나는 네 땀만 요구하지 영혼은 요구하지 않는다. 로겐의 첫 번째 충성은 나뭇잎의 여인에게 바치는 것이다. 루가쉬는 내 형을 기억하기 위해 섬기고.

그리고 자나...' 그는 잠시 멈칫했다. '누구를 섬기나, 아가씨?'

자나는 어깨를 으쓱했다. 그룽니는 웃었고, 방 안은 그의 웃음에 흔들렸다. '아마 나야, 응? 부끄러워할 거 없어.' 그는 볼커를 바라보았다.

'봤지? 시그마가 여전히 자네 영혼을 먼저 차지하긴 했지만, 난 자네의 안정된 손과 예리한 눈이 필요해, 건마스터. 오켄도 마찬가지고. 자네는 어때?'



근데 딱히 영혼을 나에게 바쳐라 같은 건 아니여서 기존의 섬기던 신 있어도 상관 ㄴㄴ라고
#692쟈베르◆p.efOXXfpg(rAu3.L5yAA)2023-07-23 (일) 18:32
사후세계 보호해주는거 알면조금은 바뀌려나
#693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32

뫄 글쿤요. 에드같은거군

#69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33

>>692 딱히 보호해주는것도 아니라서 ㅋㅋㅋ

나가쉬의 호의지

#695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33
그룽니 근데 볼수록 말 되게 편하게 하네
#69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34
지그마도 격식 차리는 거 귀찮다고 편하게 말할 때도 있긴 한데 보통은 신-왕으로서의 가오가 있어서 무게 잡고
#697쟈베르◆p.efOXXfpg(rAu3.L5yAA)2023-07-23 (일) 18:35
근데 그것만으로도 뭐.
#698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35
나가쉬는 아칸이랑 대화할 땐 좀 가볍게 말하는 느낌
#69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36

아 근데 가줄 그룽니 그림니르 3형제 진짜 가족은 아니네요

#70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36

가족은 맞는데 친가족들은 아니라 그냥 브라더라고만 하는거였음

#70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37

>>695 ㅇㅎ

#702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37
ㅇㅎ
#70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37
그래서 브라더 브라더 하는구나 그럼 그냥 형제라고 번역해야겠네
#70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39

신세계 정청이 요 부라더 이러는거 같은거였음

#705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40
그럼 그룽니 그림니르가 같이 발라야랑 관계 맺은 것도 친형제끼리 한 그런 건 아녔네
#70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42
브라더끼리 한 여자를...이건 이거대로
#70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45

ㅋㅋㅋㅋ

#708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47
'데몬은 형태 그 이상이다. 소환자의 정신에 의해 망치질되고 형성되는 마법 그 자체다. 필멸자의 손에 의해 이 세계로 끌려온 이들은 주인의 무언가를 닮게 되고, 기억의 유대가 그들을 하나로 묶어주지.

그리고 그 유대감 속에는 의도와 대의의 씨앗이 있다.'



그룽니 피셜 필멸자가 창조한 데몬은 그의 메시지나 마찬가지
#70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48

ㅇㅎ

#71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48
그룽니의 전 제자가 진짜로 망치질해서 악마들 만들어내던데 신기

일종의 패밀리어인가
#711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49
히쉬깐프들도 자기들이 데몬 만들어서 실험하고 그랬을 거 같다
#71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49

ㅋㅋㅋㅋㅋㅋㅋ

#713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49

>>711 데몬은 몰겠고 지 클론 가지고 노는건 잘함

#71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51

근데 악마 소환이 저런 의미가 있었군요

몰랐네

#715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51
골게스에서 나오는 카오스 워리어들은 죄다 골게스 원주민들임. 원래는 지들이 데몬들 부려먹으려고 키안투스한테 '우리 악마 소환하는 법 갈켜주셈'해서 소환한건데 결국엔 전세가 역전돼서 얘네가 타락해버렸다고.


그러고보니 골게스 원주민들 정사대로면 키안투스 수작질에 악마들 노예 카워 되는데 여기선 렌이 있으니 전부 실험체 된 건가?
#71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52
악마 노예랑 히쉬깐프 실험체 어느 쪽이 나은 걸까...
#71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52

글쎄요 ㅋㅋ

#71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53

>>715 악마 노예됐는데

렌이 와서 실험체됨...

#719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54
#72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54

카오스에 오염돤 애들도 실험체로서 가치가 충분하니까!

심지어 시간과 공간도 이상한곳에서 자란 닝겐 애들이니

#721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54
둘다라니
#72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55

하나하나가 귀한 실험체들임

복사도 하고 복사본과 원본의 차이비교도 하면서

데이터 모으는중....

#72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55
근데 반두스가 미래 보는 부작용 킹슬 맞아서 아니고 그냥 리포징 부작용이였네
#72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55

카오스에 심하게 오염된놈
덜 오염된놈

그리고 원본 복사본 차이 비교등등...

#725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55
>>722 ㄷㄷ
#72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56
키안투스도 ㄷㄷ거리면서 쫄았을 듯
#72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56

>>723 ㅇㅎ 치매걸린건 그냥 걸린거군요

어떤한 장점도ㅠ없이 ㅠㅠ...

#72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56

>>726 뫄....그럴듯

이용해묵고 싶어도 렌이 원하는건 모든 지식이라

#729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8:57
>>727 골게스 출동 전에 리포징 부작용으로 자기가 킹슬에 썰리는 미래 봤는데 그대로 이뤄졌다네요
#73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58

ㅇㅎ..... 킹슬맞고는 치매만 얻은거군요

#73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59

반두스....

#73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8:59

감버지와 카타크로랑 같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꾸리고

언제 날잡아서 킹슬 배한번 갈라야할듯...

#73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9:00
미래 보는 거 나름 잘 써먹음
#734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3 (일) 19:02
첨엔 환각 자꾸 보니까 엄청 불안해하다가 동료 스톰캐한테 어차피 죽어도 살아나는데 편하게 생각하고 한 번 환각대로 해봐~란 조언 들어서

명상으로 환각 제어하고 미래예지 스킬 제대로 얻었는데 이후 킹슬 치매가...
#73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3 (일) 19:02

ㅠㅠ

#736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0:51
오이겐이 개척엔진으로 공간굴절 시전해서 방어하는거 했는데 이번에 만드는 함선에 그거 접목시켜서 공간굴절 방어 가능할 듯
#737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0:52
안에 오초마톤 군대+생산시설도 있으니 진짜 크리 뜨면 카라드론급 전력 가능할 수도
#738DM◆V0VI7eoJ36(qHrQeoLSYQ)2023-07-24 (월) 01:35
Attachment
그나저나 오늘 엄청 의외인거

리버 카오티카 (마그누스 40k 까메오 나오는 카오스 총집합 가이드) 의 작가

모든 4대신들의 카오스 렐름 탐험한 제국의 학자 아직도 살아있음
#739이름 없음(/AiyohotnA)2023-07-24 (월) 01:45
마치 토탈워해머 노인네처럼 생겼네
#740지도닦이◆ZJr7vLQwqA(.vs9CLP0pQ)2023-07-24 (월) 01:48
요근래 애드 일행은 우찌되고 있는지?

(100어장까지 읽고 묵히는 중)
#741이름 없음(/AiyohotnA)2023-07-24 (월) 01:54
에드가 타키온에게 안겨서 잠

사실임 ㅎㅎ
#742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1:59
>>738 ? 인간맞음?
#743DM◆V0VI7eoJ36(qHrQeoLSYQ)2023-07-24 (월) 02:07
Attachment

>>742
몰루..... 근데 진짜 흥미롭네


실제로, 아마도 그들의 가장 끔찍한 측면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무기일 것입니다.

그들의 머스킷총과 대포는 인간이나 난쟁이가 생산하는 어떤 것과도 다르며,

화염과 죽음을 눈으로 따라가는것보다 더 빠르고 멀리 뱉습니다.

그들은 우리 제국의 가장 위대한 기술 혁신을 보잘것없고 작은 것처럼 보이게 하는 강철과 강철의 강력한 차량을 타고 여행합니다.

그들의 무기는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비명을 지르며, 명백한 공포와 괴로움으로 허공을 채우고, 뼈는 액체로, 피는 증기로 변합니다.


저 책에 노이즈마린 입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국 판타지 학자가 보는 입장에서




#744지도닦이◆ZJr7vLQwqA(.vs9CLP0pQ)2023-07-24 (월) 02:22
판타지-에오지 카오스와 40K 카오스는 서로 다르지 않던가.
#745DM◆V0VI7eoJ36(qHrQeoLSYQ)2023-07-24 (월) 02:24
>>744
까메오니까 뫄......... 어디까지나 TRPG 설정이고
#746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3:09
루비아에 필요한 정책

1.질서 및 치안 재건

2.정부신뢰도 회복

3.사회안전망 만들기

4.에테르골드 확보를 위한 공격적 투자
#747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3:11
근데 이 네가지를 따로 따로 하면 안돼고 네가지를 서로 동시에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예를 들어 사회안전망을 무턱대고 하면 포퓰리즘으로 왜곡되서 돈이 낭비되어 예산이 부족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748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3:14
질서 및 치안 재건으로 최소한의 신뢰도를 만들어놓고 에테르골드 관련 투자 해서 경기부양을 일으키고 (뉴딜 같은거) 거기서 얻은 예산으로 세금 때리거나 그래서 사회안전망을 설치 하는거 어떰?
#749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3:16
뉴딜 할 돈은 바이올렛이 에드대리인이니까 그거 쓰면 되고
#750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3:26
남아있는 에드 재산 최소한만 남기고 에테르 골드탐사나 함대 건설 에테르골드 정제 관련에다 꼬라박하면 뭐라도 나오겠지
#751이름 없음(/AiyohotnA)2023-07-24 (월) 03:41
루비아에 필요한 정책

생존
#752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3:47
그건 목표니까
#753이름 없음(8jpvoILrFE)2023-07-24 (월) 04:18
평범한 시점이라면 저게 맞는데 하필이면 바랑가드 쇼크때문에......
#754이름 없음(8jpvoILrFE)2023-07-24 (월) 04:20
아카온 피해서 떠돌아 다니는건 루비아 전체의 생각에 가깝고

그럼 떠돌아 다니는데에 루비아 모든 능력이 쏟아부어짐
#755이름 없음(HpfWHeVfiE)2023-07-24 (월) 04:24
에테르골드는 한동안은 도주에 전부 써야해서 그런 거 할 여유가 없음
#756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4:24
떠돌아다니는거에 에테르골드가 필수라서
#757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4:25
분명 에테르골드 확보를 위한 투자라고 했는데
#758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4:26
질서 및 치안은 당연한거고 정부 신뢰와 사회안전망은 지옥에 살고 있는 사람이 지옥의 손길을 거부할 이유는 없으니 저거 다 필요하긴함
#759이름 없음(8jpvoILrFE)2023-07-24 (월) 04:26
시간이 너무 적게 남아서 루비아를 어떻게 바꿀지보다는

아크로미아의 다른 도시들를 위해 루비아에서 얼마나 뜯어올 수 있는가를 생각하는게 나을듯
#760이름 없음(HpfWHeVfiE)2023-07-24 (월) 04:27
그런 것들은 전부 아카온 문제 해결된 뒤에나 생각할 수 있는 것들
#761이름 없음(8jpvoILrFE)2023-07-24 (월) 04:28
하지만 움직일 수 있는건 바이올렛 하나인걸.......

행동 기회는 한정되어 있단걸 기억해야함
#762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4:29
질서 및 치안 정부신뢰도 사회안전망 모두 지금 시급히 필요한 것들 아님? 튈거니까 그런것들 미루자는건 무슨 논리인지 이해를 못했어
#763이름 없음(8jpvoILrFE)2023-07-24 (월) 04:30
>>762 1년 안에 후르륵 해치우기는 무리라는거지 터틀폴까지 50일 남았으니까
#764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4:31
최소한 네번은 넘게 행동 가능하지 않을까
#765이름 없음(HpfWHeVfiE)2023-07-24 (월) 04:31
루비아 여론도 당장 도망쳐서 생존하자라 아카온으로부터 숨는데 도움되는 거 아니면 반응 없을 듯하고
#766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4:32
그... 저거 다 도움되는건데
#767이름 없음(8jpvoILrFE)2023-07-24 (월) 04:32
당장 루비아가 아카온 들이받아 다 같이 죽자고 결의하지 않는 이상 우선순위에서 너무 밀림
#768이름 없음(8jpvoILrFE)2023-07-24 (월) 04:33
저건 어차피 아루의 목표고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건 바이올렛이니까
#769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4:35
질서 및 치안회복은 첩자 잡아내기 위해서라도 회복 되어야하고
정부신뢰도는 총력전을 하든 무슨 정책을 하든 하려면 정부가 통제 해야 하니 필요하고
사회안전망은 일반시민들의 배반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하고
에테르골드확보를 위한 공격적 투자는 튀려면 에테르골드가 많이 필요하니 무조건 필요하고

이거 말고 우선순위를 둘게 뭐가 있음?
#770이름 없음(HpfWHeVfiE)2023-07-24 (월) 04:37
거북이만 떨어지는 거였다면 하늘로 뜨기만 하면 가능한데 아카온은 세계종말까지 D-50 같은 거라...
#771이름 없음(8jpvoILrFE)2023-07-24 (월) 04:37
그 4개 전부다 지상인들 전부 죽던말던 알바 아님이 들어가야 하니까 문제지
#772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4:38
내가 말한 것중에 지상인 챙겨주자는게 어디있는데
#773이름 없음(8jpvoILrFE)2023-07-24 (월) 04:38
목표를 타바르 띄우기로 생각하면 될듯

전부 다 타바르를 50일 안에 띄우게 하는데는 도움되는게 없잖아
#774이름 없음(8jpvoILrFE)2023-07-24 (월) 04:39
지상인들 다 버리고 루비아만 챙길거였으면 역리가 아니라 순리로 갔지......

그럼 바이올렛도 필요가 없고
#775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4:39
그럴러면 에테르골드 확보해야하고 시민들 설득 시키려면 신뢰도가 필요하면 저걸로도 가능한데?
#776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4:40
에테르골드 없이 뭘 띄울 수도 없고 시민들 설득하려면 지지도와 신뢰도가 필요하니까 사회안전망 설치로 지지도 잡고 그러면 되는거 아님?
#777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4:42
예로부터 지지도 올리는데 포퓰리즘이 최고였다
#778이름 없음(8jpvoILrFE)2023-07-24 (월) 04:42
에테르골드가 문제긴 한데........

근데 이미 도망치기로 마음 먹은 루비아 사람들이 자기가 죽을 위험 감수하고 남들을 도우려 할지가 문제임

그것도 오십일 안에서
#779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4:43
그럼 여유있을만큼 에테르골드 확보하기 위해 굴러야지 뭐
#780이름 없음(noSZaliRJQ)2023-07-24 (월) 04:44
에테르골드를 위한 투자 목표는 아크로미아 제국을 하늘로
#781이름 없음(8jpvoILrFE)2023-07-24 (월) 04:44
오십일 안에 여유 있을 만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으면 진작 다 띄었을듯......
#782이름 없음(8jpvoILrFE)2023-07-24 (월) 04:46
생각해보면 에테르골드는 챠모나이트로 대체할 수 있으려나......?
#78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4:47
그만한 양의 에테르골드 확보가 가능할지

루비아는 자기들 생존이 최우선일테니 루비아 은신에 쓸 에테르골드 남겨둬야 하고
#784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4:49
>>782 챠모나이트는 에테르골드에 비해 출력도 불안정성도 훨씬 높아서 대체...까진 기술적으로 무리 같은데
#785이름 없음(8jpvoILrFE)2023-07-24 (월) 04:50
불안정성이야 에드가 벤딩한번 쓰면......
#78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4:51
결전병기에 박아서 출력 대폭 증가시키는 용도는 가능하겠지만...
#787이름 없음(8jpvoILrFE)2023-07-24 (월) 04:52
챠몬이 녹차가루되도 도시 끌고 다른 렐름으로 가면 되지 않을까.......

지그마와 질서신들이 그랬던 것처럼
#788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4:54
그런가...
#789이름 없음(8jpvoILrFE)2023-07-24 (월) 04:55
에드가 설마 터지기야 하겟어하면 죽어도 안터지는게 벤딩이니.....
#790이름 없음(JzeDGD61XA)2023-07-24 (월) 04:57
솔직히 에드가 디더릭 물리치면 인간인채로 신 취급일거라. 숭배받지 않으려면 도망처야...
#791이름 없음(JzeDGD61XA)2023-07-24 (월) 04:58
신도 디더릭을 못물리처서 이꼴났는데 에드가 물리치면 그야 에드가 신이지.
#792이름 없음(JzeDGD61XA)2023-07-24 (월) 04:59
쌓이는 신양이 너무 압도적이라 너 승천 못해 어쩌고저쩌고 하는거 전부 다 신양 깡물량으로 밀어붙여 뚫어버릴 수준으로 쌓일껄...
#793이름 없음(8jpvoILrFE)2023-07-24 (월) 05:01
에드가 승천 안하는데 벤딩 써야지.......
#794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5:02
애초에 신의 정의상 에드는 이미 일종의 신이라...
#795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5:04
승천 금지가 의미 없음...이미 현세에 강림한 개념신인데
#796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21

ㄹㅇ..

#797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06:25
근데 진짜 숭촌하면 에드 정신 박살나갈거 같아서 불안함
#798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06:27
>>781 시도 할 가치는 있지 않을까 이래도 ㅈ되고 조래도 ㅈ되면 꼴아박한번 시도해봐야지 딱히 뭐 좋은방법도 없고
#799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6:29
거대한 쇠줄이 달린 철퇴를 근육질의 거인이 쥐고 있었고, 뼈와 철로 만들어진 거대한 문과 연결되어 천 개의 조각으로 산산조각이 났다. 볼커는 본능적으로 몸을 뒤로 젖혔다. 왠지 그 타격의 울림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샤르둑, 게이트 스매셔. 황금 봉우리의 마지막 위대한 가간트 킹의 유골로 만들어졌다. 그 어떤 성문이나 출입구도 그 어떤 두께와 마법의 보호막으로도 그것에 대항할 수 없다.'

그룽니의 목소리가 뒤쪽 어딘가에서 들려왔다.

두 번째 측면. 룬 문양과 흉터로 뒤덮인 쇠약해진 생명체가 쇠사슬 채찍을 휘두르더니 꺾어버렸다. 자수정 갑옷을 입은 남자와 여자가 철조망에 찢긴 육체에서 영혼이 찢긴 채 죽어갔다.

'차루, 소울-래쉬. 각각의 고리는 단 하나의 파멸적인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영혼을 낚아채서 채찍을 휘두르는 자의 힘에 영혼을 묶어두는 것.'

채찍과 그 주인은 사라지고, 모피와 투박한 갑옷을 입은 야만인 족장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빡빡 깎은 정수리에서 뻣뻣한 솜털이 솟아나 야만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그가 착용한 기괴한 세스투스 건틀릿은 이런 인상을 더할 뿐이었다. 건틀릿이 구부러져 손가락마다 갈고리 모양의 발톱이 야만적인 열기로 빛났다.

'선레이커, 워-클로. 투박한 손으로 만든 날것의 물건이지만 다른 것들보다 덜 치명적이진 않지. 그 손길의 열기는 돌은 물론 용의 비늘도 녹일 수 있다.'

바바리안과 불타는 발톱 대신 또 다른 면이 떠오르며, 그 자리에 정체불명의 물질로 만든 갑옷을 입은 그림자 같은 전사가 나타났다. 전사는 넓은 나뭇잎 모양의 날이 달린 창을 들고 있었다.

그룽니의 목소리가 딱딱해졌다. '궁. 헌츠맨. 그림자의 창. 이름을 속삭이거나 목표물을 향해 던지기만 하면 거리에 상관없이 어디든 찾아낼 수 있다. 렐름 사이의 막조차도 그 살육의 욕망을 막을 수 없다.'

그룽니는 볼커의 어깨 너머로 손을 뻗어 패싯을 움켜쥐었다. 그는 대장장이가 뜨거운 쇠를 비틀듯 그 물질을 비틀어 깜빡이는 이미지를 가둬 더 크게 만들었다.

'이 무기와 그와 비슷한 네 가지 무기가 있는데, 각각 힘과 악의가 동등한 이 무기를 여덟 개의 애가라고 불렀다. 그것들은 코른의 분노의 불길 속에서 그가 선택한 대장장이들에 의해 만들어졌지.'

신이 말하면서 으르렁거렸고, 볼커는 거기서 계속되는 분노를 느꼈다. 그는 그 분노가 자신을 겨냥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었다.

'모탈 렐름마다 각각 한 명씩 여덟 명의 포지마스터가 혼돈의 원료로 여덟 개의 무기를 만들어 존재를 불어넣었다. 신이나 신의 챔피언에게 어울리는 여덟 가지 무기.

하지만 이 무기들은 어둠의 신들이 서로 전쟁을 벌이고 아지르의 문이 닫힌 피의 시대의 광기 속에서 사라졌다.'

그룽니는 손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가운데 데몬-물질의 면을 계속 뒤틀고 주조했다. '어떤 것들은 어둠의 신들이 숨겨둔 것들인데, 그런 무기들은 손에 넣으면 그들마저 해칠 수 있었기 때문이지.

다른 것들은 정복자에서 승리자에게로 전해지다가 이름 모를 전장에 떨어지고 잊혀졌다. 그리고 몇몇은 오직 내 아이들과 내 아이들의 아이들을 보호하려는 자들에 의해 발견되었다.'

그룽니의 손아귀에서 악마의 정수가 녹은 금속처럼 부글부글 끓어오르며 꿈틀거렸다. 하지만 신은 일을 계속했다.

'그 암울한 마지막 시절, 카잘리드 제국이 무너지면서 여덟 개 중 몇 개가 발견되었고, 그들의 창조자들이 결코 찾을 수 없는 곳에 숨겨졌다.' 그룽니가 한숨을 쉬었다.

'하지만 영원한 것은 없지. 우르-전쟁, 모든 전쟁의 북소리가 다시 울리고 그 끔찍한 도구들이 오랜 세월의 잠에서 깨어난다. 그들은 휘둘러 보라고 외치고, 그들의 부름은 응답받을 것이다.'
#80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6:30
여덟 개의 애가 생각보다 굉장한 거였다 그중 몇 개는 카오스신들이 자기들도 뒤질까봐 쫄아서 숨길 정도라는데
#801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06:30
에테르골드 확보를 위한 투자 겸 뉴딜 한번 땡겨서 경제성장하고 지지도 끌어올리고 사회안전망 설치로 지지도 올리고 다른건 몰라도 설득을 하려면 지지도는 필요허지 않을까
#80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32

>>800 ㅇㅎ

>801 뫄 지지도는 있아야죠

#80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6:34
딴 건 모르겠는데 그림자의 창은 세보이긴 한다 절대 명중기라 상대가 어딨든 무조건 추적해서 죽여버리니
#804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6:36
'이 렐름들은 죽어가는 우주의 생혈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그 피 속에는 불순물들이 있었지. 존재해선 안 되며, 존재할 수도 없지만 어떻게든 존재하는 것들.'

그가 말하면서 그의 목소리는 점점 멀어지고 깊어졌다. 대장간의 깜빡이는 불빛이 별의 티끌들이 되어 세계 사이의 암흑 속에서 소용돌이쳤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견고했던 그룽니의 형상이 연기처럼 가늘어지고 늘어나는 것 같더니, 볼커는 자신이 신의 손바닥 위에 서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가슴이 쿵쾅거리며 고개를 들어 올려다보았다.

그룽니는 쌍둥이 태양 같은 눈으로 그의 시선을 되돌려주었다. 그의 수염과 머리카락은 천상의 지옥이었고, 시시각각 더 밝아지고 있었다. 볼커는 손을 들어 눈을 가렸다. 그는 간신히 숨을 쉴 수 있었다.

'이것이 바로 여덟 개의 애가다. 단순한 무기가 아니라 불순물, 즉 우주의 불결의 티끌들을 살육의 날로 연마하고 날카롭게 벼린 것이다.'

신의 목소리는 어디에서나, 아무데도 아닌 곳에서 들려왔고, 그의 내면에서 울려 퍼졌고, 높은 곳에서 아래로 포효했다. 쇠를 내리치는 망치 소리. 볼커는 한쪽 무릎을 꿇고 폐가 열기에 지쳐 쓰러졌다.

'그러나 나는 그것들을 재단조할 것이다. 그것들을 부수고 더 만족스러운 용도로 재탄생시킬 것이다. 필요하다면 그것들로 쟁기를 만들 것이다. 이 모든 일을 내가 할 것이다.

그리고 넌 나를 도울 것이다. 너는 나의 망치가 되고, 렐름들은 나의 모루가 될 것이다.'



여덟 개의 애가가 올월의 피 속 불순물, 우주의 오염을 재료로 만들어낸 거라 우주의 균형에 위협적인 힘이 있다고
#80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38

ㅋㅋㅋㅋㅋㅋ

#806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39

게이볼그잖어

#807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6:40
카잘리드 제국 무너질 때 그룽니도 몇 개 찾아서 숨겨놨다는데 여하튼 생각보단 개념적으로 강한 힘이 있는 듯
#808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6:41
>>806 어 그룽가 ㅋㅋㅋ
#80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41

>>808 그림자나라에서 만들어진 게볼그 ㅋㅋㅋ

#81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41

>>807 오 좀 쩌는거였네요

#811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6:43
다른 렐름에 있어도 차원막 관통해서 죽여버리는 가불기 죽창

이거면 카오스신들도 쫄아서 숨길 만한가 ㅋㅋ
#81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43

아무래도 gw에 타입문 유저가 있는듯

#81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6:46
코른이 포지마스터들한테 개쩌는 무기 만들라고 시켜서 나온 애가들 형제 신들한테도 나눠줬대는데

그걸로 지들끼리 싸우다가 애가 너무 강하다앗~! 해서 숨겼다니까 진짜 등신들 같다...
#81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46

ㅋㅋㅋㅋㅋ

#815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6:46
>>>812 ㄹㅇㅋㅋ
#816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4 (월) 06:47
>>813 코른이 조진게 아니라 지들끼리 싸우다가 자멸이었다고...?
#817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4 (월) 06:48
코른이 지 형제신들을 족쳐서 해골을 걸어둔게 아니라.
형제신들을 애도하는 마음으로 해골을 걸어둔거였냐곸ㅋㅋㅋㅋㅋ
#81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48

>>816 그런거였음...?

#81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48

>>817 ㅋㅋㅋㅋ

#82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6:49
>>816 아니 에오카 후반에 그건 코른이 조진 거 맞는데 그전 에오카 초반쯤에 애가 갖고 지들끼리 싸우다가 너무 강해서, 지들 챔피언이 잃어버려서 등등의 이유로 실종됐다네
#821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6:50
>>817 걔내말고 젠취 너글 슬라네쉬
#82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50

>>820 ㅇㅎ 사용자가 등신이라 사라졌군요

#82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6:50
그 일곱 형제는 더 예에에에에엣날에 죽은 애들이라
#824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4 (월) 06:50
>>821 아하.
#825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4 (월) 06:51
형제 신들이라고 하기에 코른이 조졌던 자기 형제 신들 말하는줄 알았음.
#82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6:51
>>822 뭐 4대신들이 위험해서 직접 숨긴 것도 있고 싸우다가 잃어버린 것도 있고 그룽니가 찾아서 숨긴 것도 있고 그렇대여
#82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51

글쿤여

#828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6:52
암튼 이런 무기도 있으면 벤딩으로 게이볼그나 삼도지르기 같은 거 가능할 듯
#82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53

>>826 창같은건 위험하긴 한듯요 ㅋㅋ

저런거에 대항할 방법이 없는건 아니지만

#83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53

크게 손해봐야하니까

#83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53

>828 뫄 삼도지르기는 에오지에 진짜 있어서 ㅋㅋㅋㅋ

#832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4 (월) 06:54
그룽니는 저런 애가들을 녹여서 쟁기로 만들어서 뭐에 쓰려는걸까.
#833이름 없음(Fpa7aCEk9c)2023-07-24 (월) 06:54
그룽니: 필멸자 자립...시킬거니끄아...
#83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55

>>833 저런거 만든것도 필멸자라구 ㅋㅋㅋ

갓스베인 만든놈도....

#835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4 (월) 06:57
신들은 역시 순리에 묶여서 4크리급 필멸자를 이기지는 못하는듯.
#83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6:57
>>832 존재만으로도 렐름에 해악인 것들이니까 다시 만들어서 렐름에 도움될 유용한 도구로 만들겠단 건데 뭐 언제나의 그룽니대로 하겠지
#837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4 (월) 06:57
하지만 쟁기로 만든다고 하니까 개쩌는 밀밭만들어서 밀을 키워서 개쩌는 맥주를 만드는것밖에 안 떠올라.
#83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58

>>835 카오스도 순리니까요

#83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58

>>837 뫄 진짜 그러라고 만든걸껄요

#84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6:58
'그러나 나는 그것들을 재단조할 것이다. 그것들을 부수고 더 만족스러운 용도로 재탄생시킬 것이다. 필요하다면 그것들로 쟁기를 만들 것이다. 이 모든 일을 내가 할 것이다.

그리고 넌 나를 도울 것이다. 너는 나의 망치가 되고, 렐름들은 나의 모루가 될 것이다.'



그룽니랑 감버지가 지금 에드로 하려는 것도 이 대사랑 비슷한 듯
#84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6:59

오 비슷한거 같긴하네요 확실히

#842이름 없음(PQ7K9w2QQw)2023-07-24 (월) 07:01
감버지:휴가 갈꺼니까!
그룽니:필멸자의 자립 할꺼니까!
에드:(쓴웃음)
#84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7:02
그룽니 대사 괜찮은 거 많이 나옴 이 소설
#844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7:03

>>842 ㅋㅋㅋㅋㅋ 전자가 너무 초라해

#84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7:03

>>843 ㅇㅎ

#846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7:05
그룽니가 웃었다. '좋아.' 신은 작업복 속으로 손을 뻗어 검은 철 덩어리를 꺼냈다. 쇳덩어리에는 새빨간 핏줄이 줄지어 있었고, 볼커는 한쪽 면에 얼굴이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룽니는 그것을 손바닥에 튕긴 다음 탁자 중앙에 있는 불 속으로 던졌다. 돛단배가 찢어지는 듯한 소리가 났고, 불길 속에서 무언가가 솟아올랐다.

그것은 형태가 없었지만 모든 형태의 존재였다 - 마치 그것은 확실성보다는 가능성의 존재인 것 같았다. 괴물 같은 입이 소리 없이 비명을 질렀고, 불씨 사슬이 그릇에 갇혀 있었다.

원소의 형상이 경련을 일으키며 사방을 한꺼번에 노려보았다.

'아홉 개의 영광스러운 광석 중 저건 대체 뭐지?' 자나는 쉿 소리를 내며 가슴에 망치 모양을 만들었다. 볼커도 목에 걸린 부적의 무게를 느끼며 똑같이 했다. '악마.' 루가쉬가 도끼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했다. '아니면...'

'메시지였다.' 그룽니가 말했다. '아니면 발신자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경고였을 수도 있고. 봐 - 보라구.' 그가 손짓을 하자, 반 액체 상태의 붉은 유리에서 반짝이는 붉은 유리면이 피어오르면서 불타는 존재가 몸부림쳤다.

볼커는 유리 속에서 얼굴과 움직임, 사람과 장소를 볼 수 있었다. 그룽니는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데몬은 형태 그 이상이다. 소환자의 정신에 의해 망치질되고 형성되는 마법 그 자체다.

필멸자의 손에 의해 이 세계로 끌려온 이들은 주인의 무언가를 닮게 되고, 기억의 유대가 그들을 하나로 묶어주지. 그리고 그 유대감 속에는 의도와 대의의 씨앗이 있다.'

그가 한 손을 크게 들어 올리자 그릇 속의 형상이 고통스럽게 느리게 늘어났다. 볼커는 악마의 비명을 들을 수는 없었지만 이빨과 관절에서 비명을 느낄 수 있었다.

형체가 늘어남에 따라 더 많은 면이 꿈틀거리는 물질로 드러났다. 이미지들이 그 안에서 헤엄쳤다. 괴물 같은 전사들이 부서지고 피투성이가 된 땅을 가로질러 서로 싸우는 태고의 파괴 장면이었다.



그룽니는 악마도 단조해서 정수를 조작하는데 그걸로 악마 제작자의 기억과 의도를 이미지로 드러내는 기술
#84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7:06

ㅇㅎ

#84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7:07

악마들 어째 취급이 ㅋㅋㅋ

#849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7:08
>>848 상대가 신이니까 ㅋㅋ
#85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7:10
그룽니는 볼커의 어깨 너머로 손을 뻗어 패싯을 움켜쥐었다. 그는 대장장이가 뜨거운 쇠를 비틀듯 그 물질을 비틀어 깜빡이는 이미지를 가둬 더 크게 만들었다.


그룽니는 손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가운데 데몬-물질의 면을 계속 뒤틀고 주조했다.


그룽니의 손아귀에서 악마의 정수가 녹은 금속처럼 부글부글 끓어오르며 꿈틀거렸다. 하지만 신은 일을 계속했다.



이미지 보여주는 동안 계속 뒤틀리고 부글거리는 악마
#851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7:12
에드가 그룽니 위상도 먹으면 데몬들 해체음미 가능
#85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07:13

ㅋㅋㅋㅋㅋㅋ

#85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09:46
조릭은 잠시 멈춰서 생각을 정리했다. 신에게 의문을 제기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특히 이 신에게는.

'속삭임들, 중앙에서. 아득히 먼 곳에서, 불분명하게 들렸습니다. 아지르헤임에는 당신의 부재를 유기로, 당신의 과묵함을 배반으로 오해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당신이 시그마의 위대한 목적을 버렸다고 말하며, 그들의 불신은 우리에게까지 퍼지고 있습니다.'

'그럼 시그마는?'

'아무 말도 안 합니다.'

그룽니가 고개를 끄덕였다. '놀랍지도 않군. 말이 적은 신이니까. 그가 시범을 보일 수 있는데 왜 설명해야 하지?

그의 잘못은 항상 자신을 그들의 수준으로 낮추기보다는 다른 이들이 자신을 만나기 위해 올라 오기를 기대한다는 점이었다.'

'그럼 그게 당신이 하는 일인가요?' 조릭은 파이프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재를 털어냈다. '우리가 당신보다 그렇게 낮은 존재인가요, 창조자?'

그룽니가 웃었다. '물론 그렇단다, 손자. 나는 연장자답게 아이의 수준으로 스스로를 낮추었지. 우리가 분명하고 기교 없이 말하지 않는다면 그들이 어떻게 이해하겠나? 항상 솔직하게 말하던 그림니르에게서 배운 교훈이다.'



에오지 tmi - 아지르에선 그룽니도 배신자로 까인다 지그마는 암말 없이 가만 있는 중
#854이름 없음(PrTGmGyfFk)2023-07-24 (월) 09:55
쥐그마야...
#855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10:05

씪마...

#856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10:05

우주의 의지로 악행을 한거니 뭐니

그냥 헛소리같은데 이쯤되면 ㅋㅋㅋ

#857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10:05

걍 대가리가 없는 순리의 꼭두각시에요

하는게 아닌이상

#85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10:06

노답임..

#859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0:07
지그마는 필멸자들이 스스로 알아주길 바래서 자신을 낮추지도 않는다는데...
#86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0:07
쥐그마 필멸자 감수성이 좀 떨어지는 듯...
#861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08
>>857 다른건 몰라도 대가리가 없는건 맞는듯
#862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10:08

ㅋㅋㅋㅋㅋ

#863이름 없음(PrTGmGyfFk)2023-07-24 (월) 10:08
디더릭이 젠취의 꼭두각시인 주제에 카오스신을 죽인다고 소리치는것처럼
쥐그마도 운명의 꼭두각시인 주제에 운명(순리)를 조지겠다고 소리치는거지?
#864이름 없음(gE6PtvMUKg)2023-07-24 (월) 10:09
쥐그마... 쥐그마야말로 자신의 인성을 느그쉬 수준으로 낮춘게 아닐?까
#865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0:12
그는 한숨을 내쉬며 입술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더니 머리 위를 둘러싼 구름과 합쳐졌다. '내가 바라건대...' 그가 침묵하자 조릭은 갑작스러운 슬픔을 느꼈다.

신들은 죽어서는 안 되는 존재였다. 가족이 죽으면 항상 힘들었다. 슬픔의 이중-봉합, 그럼. 그는 이끼와 검은 잎으로 파이프 그릇을 채우기 시작했다. 신의 슬픔은 터널 지붕에 새는 물과 같았다.

정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 모두에게 슬픔이 흘러내렸다. 하지만 창조자만이 누군가를 잃은 것은 아니었다. 상실과 슬픔을 모르는 듀아딘은 거의 없었다. 조릭은 형제자매, 사촌, 친구들을 위해 죽음의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아래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었다. 시간을 벌기 위해 피와 뼈를 팔았다. 비싼 값에 팔린 땅을 되사려고. 오늘은 쥐가 죽었다.

내일은 어둠의 신들이 그의 귀에 속삭이는 것과 함께 오룩이나 어느 하찮은 부족장이 될 것이었다. 마지막 벽이 무너지고 마지막 깃발이 내려질 때까지 그들은 계속 몰려올 것이었다. 그게 그들의 본성이었다.

'건축하는 게 네 본성이라 해도,' 그룽니가 중얼거리며 조릭의 의심의 그림자를 꿰뚫는 말을 했다. '안다, 그건 내 것이니까. 어떤 값을 치르더라도 균열을 수리하고 기초를 바로 세우겠다.

그건 시그마의 것이기에. 그래서 내가 그에게 두 번째 맹세를 한 거야, 그의 전쟁을 나의 전쟁처럼 치르겠다는.'

조릭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게 기록되어 있으니 반드시 그래야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해야 한다면, 잘 해야 합니다. 그것이 듀아딘의 방식이니까. 그 밖의 무엇이든, 무엇이 오든, 그 일이 잘 이루어지게 해야 합니다.'

그는 신을 올려다보았다. 그룽니는 혼자서 아래 전투를 끝낼 수 있었다. 망치 한 번만 휘두르면 스케이븐을 박살내고 필드에서 몰아낼 수 있었다.

하지만 듀아딘의 신들은 인간의 신들과는 달랐고, 자식들이 스스로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자식들을 위해 하지 않았다.



그림니르 얘기만 하면 울적해지는 그룽니
#866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10:12

ㄹㅇ루...

#867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0:14
그룽니는 듀아딘답게 맹세는 반드시 잘 이행하겠다고 함

아지르 놈들 말처럼 내가 지그마 하인도 아닌데 지그마를 배신했니 뭐니 내 ㅈ대로 맹세 지킬 거라고도 했지만
#86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10:14

>>865 사실상 자살이라 ㅋㅋㅋ

#869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10:15

>>867 ㅋㅋㅋㅋㅋ

#870이름 없음(gE6PtvMUKg)2023-07-24 (월) 10:15
그러니까 나의 전쟁을 안하면

그의 전쟁도 안하는 식으로

맹세를 은근히 회피중임?
#871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10:16

그런건가..?

#872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0:21
>>870 아니 그런 건 아니고 자기 방식으로 지그마 돕고 있음
#87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0:23
지그마의 전쟁을 내 전쟁처럼 여기고 전력으로 돕겠다고 맹세했으니까

근데 그룽니만의 방식으로 돕는 걸 아지르에선 그룽니 잠적했던 거 지그마 배신하고 튄 거 아니냐고 말 나오는 거고
#874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25
경제성장 및 에테르골드 확보를 위한 뉴딜

도망치기 위해서든 다른 제국도시들을 띄우기 위해서든 대량의 에테르골드가 반드시 필요함 지금 가지고 있는 여유분으로는 부족할 가능성이 있음 그리고 만약 여유가 넉넉하면 유권자들을 설득하기 위하 허들이 낮아짐

에테르골드 확보를 위한 탐사 함선건설 정제시설 등 여러 분야에 투자하고 성장을 촉진함으로서 경제성장을 끌어올림으로서 신뢰와 지지를 얻어 유권자들을 설득할 수 있음

이와 같은 여러 이유등으로 뉴딜은 루비아를 바이올렛의 의견에 귀 기울이게 함으로 4의 길에 매우 도움이 될거라 기대함
#875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26
답은 프랭클린 루스벨트다 (착란)

"우리만 행복하고 풍요로운 오아시스가 되려 해선, 루비아는 결코 존속할 수 없다.
#876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10:27

ㅋㅋㅋㅋㅋ

#877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28
근데 솔직히 지금 상황에선 그게 가장 맞는게 아닌가 싶으요
#878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0:28
>>874 어 나쁘진 않은데 50일 아카온은 더 빨리 올 수도 있으니 대충 한 달 정도라 생각하면 그 안에 저걸 바이올렛이 할 수 있나..?
#879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29
앞으로 치욕의 날로 기억될 3일전, 루비아는 카오스 아카온의 바랑가드로부터 고의적이고 기습적인 공격을 받았습니다
#880이름 없음(EA2aQalxFw)2023-07-24 (월) 10:29
워해머 뉴딜 하지마루요
#881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30
>>878 에드재산 바이올렛이 대리인의 자격으로 꼴아박하면 뭐라도 나오지 않을까
#882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0:31
저건 아루가 더 장기적으로 보고 해야할 일들 같은데 바이올렛보단

앞으로의 위험을 생각하면 바이올렛은 수련도 해야하고
#883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31
파산? 어차피 우리 망하면 루비아도 같이 망하는거야~
#884이름 없음(gE6PtvMUKg)2023-07-24 (월) 10:31
하지만 루비아가 대충 쿠바 국력 수준이고

카오스 아카온이야말로 아메리칸 천조국 국력 수준인걸
#885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32
"우선, 제가 굳게 믿고 있는 점을 하나 강조하자면, 그것은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유일한 것은 두려움 그 자체라는 것입니다. 후퇴를 전진으로 반전시키기 위해 우리가 필요로 하는 노력들을 마비시키는 막연하고, 이유 없고, 근거 없는 두려움 말입니다."
#886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33
근데 아루는 루비아 예산만으론 부족할거 같으니까 같이 해야지
#887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33
에드재산+루비아 예산으로 총력전 드가자
#888이름 없음(gE6PtvMUKg)2023-07-24 (월) 10:34
핀란드가 총력전해서 소련 이겼던가...
#889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0:34
제대로 마법 대책 준비한 바랑가드 상대론 목숨이 간당간당한 수준이라 바이올렛 아직 너무 약함...
#890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10:34

바이올렛 파워업도 해야죠...

#891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0:35
저런 거 다 해낸다고 해도 이 상태론 바랑가드 한둘에 죽을 거 같애...
#892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35
파워업만 너무 신경쓰면 애드꼴나니까 도시도 신경써야함
#893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36
>>891 그렇게 치면 백날 파워업해봤자 못이김
#894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36
솔직히 그간 도시를 너무 방치했어
#895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0:37
>>892 그렇다고 너무 도시 신경 쓰다간 과부화로 샤이쉬 폭주한 if 바이올렛 꼴 나니까

생존을 위해선 로어시커적 파워업이 필요함...
#896이름 없음(gE6PtvMUKg)2023-07-24 (월) 10:38
그야 도시는... 국가는... 장식이니까

생산력? 맨파워? 공업력?

워해머 에오지는 HOI도 전략시뮬도 아님

강한 자가 국가와 군대를 다 찢음...
#897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38
둘 다 신경써야지 바이올렛의 힘만으로도 도시의 힘만으로도 이 고난을 해쳐나가기 힘드니까
#898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39
그리고 다른 아크로미아 도시들 버릴거임? 힘만 키우고 도시 내버려두면 다른 도시들 구하는건 어떻게 할거임? 힘으로 루비아이 강제할건 아니자나
#899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40
>>896 그 강한자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니까 하는 말인데
#90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0:40
>>893 아니 뭐 바랑가드 서클 이겨야한단 게 아니라 바랑가드 몇 명에 죽지 않을 정도의 힘은 있어야 한단 거지

에오카 견뎌낸 세력들엔 익절티드 써는 애들도 하나씩 있지만 거기까진 힘들고
#901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40
아직 바이올렛은 그 집단을 무시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님
#902이름 없음(gE6PtvMUKg)2023-07-24 (월) 10:41
>>899 '부족'이 '무엇'의 부족임?

무슨 목표에의 부족함인지부터...
#903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41
>>900 근데 파워업만 신경쓰고 도시는 무용하다고 하는 말같아서 하는 말이지 바이올렛만으로 그 군세 막을 생각이 아니면 도시도 키워야함
#904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42
>>902 그럼 지금 바이올렛이 혼자 힘으로 루비아 지키는거 가능?
#905이름 없음(gE6PtvMUKg)2023-07-24 (월) 10:43
>>904

루비아 지키기는

이미 제시된 것처럼 붕붕 도망치며 날아다니면 됨


네가 말하는 건 다른 목표겠지
#906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43
힘이 강하면 그거 다 무시 가능하다 말하는데 정작 그 강한 힘이 없어
#907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45
지금 루비아 꼴을 보셈 치안 개판애 준 내전 게다가 바랑가드가 깽판쳤는데 그거 막을 힘도 없으면서 뭐 강한 힘 타령임
#908스라카◆7gMUaVCeH.(sS8uk6i46U)2023-07-24 (월) 10:45

저녁 다 먹었는데 운동하고 와서 땀투성이인지라

목욕 좀 하고 10분에 시작할게요

#909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45
바이올렛은 에드가 아니여
#911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48
>>905 그 강한 자가 군대도 찢고 사회도 찢고 하니까 집단은 무쓸모라면서 대책이 그냥 도망치면 됨은 좀...
#912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0:51
일단 당장 필요한 건 적어도 바랑가드 몇에 죽진 않을 최소한의 힘과 도망치기 위한 많은 에테르골드
#913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0:51
근데 뉴딜은 한달 전후로 해내긴 무리 같은데
#914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52
안되면 되게하라 일단 아무것도 안하는거 보단 백배 낮지 뭘
#915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53
그렇게치면 한달전후로 바이올렛이 바랑가드 무리랑 싸울 정도로 성장하는 것도 힘든데
#916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54
왜 안될거라 생각함
#917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0:54
아무리 단기 회복 정책이래도 세계의 파멸이 실시간으로 다가오는 한두달 내의 상황에서 하루빨리 도망치자고 절박하게 외치는 사람들을 상대로는 글쎄
#918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56
거짓희망이라도 뭔가를 보여줘야지 그래야 멘탈잡지 지금 참피처럼 테에에엥하는 것보단
#919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56
그럼 혹시 다른 방법있음?
#92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0:57
아카온의 도래는 경제 상황이랑 관계 없이 부유하든 가난하든 모두 한마음으로 당장 챙길 거만 챙겨서 튀고 싶을 거라
#921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0:58
그리고 앞으로 도시 설득 시킬일 있을지도 모르는데 지지도가 있음 좋으니까
#922이름 없음(JzeDGD61XA)2023-07-24 (월) 11:00
이게 워해머가 워해머다보니 한달 내로 바이올렛이 바랑가드 여럿을 상대할만큼 성장하는건 가능함. 난이도가 높지 불가능은 아님.

근데 뉴딜같은건 한달론 모자람...
#923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01
그건 가능하다면서 뉴딜은 왜 안된다고 단정하는 이유가 뭔데
#924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02
아니 다른건 몰라도 도망치기 위한 에테르골드 필요하고 도시 설득 필요한 일 있으면 지지도 상승을 위해서라도 필요하다니깐
#925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1:02
지지도도 지금 상황에선 경제 회복보단 최대한 빨리 최대한 많은 사람을 아카온으로부터 대피시키는데 성공시키는 편이 도움될 거고
#926이름 없음(JzeDGD61XA)2023-07-24 (월) 11:02
워해머에는 한달도 아니고 일주일만에 신들도 뒤엎는 광마가 될 수 있지만 경제는 한달론 안되는거 알잖아.
#927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1:03
지금은 현실과 비교하면 경제대공황보단 대지진 거대 해일 유성우 토네이도 등등의 재난이 한꺼번에 닥친 긴급 상황에서 국가를 어떻게 살려내냐의 상황이니까
#928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03
그니까 그 대피에 도시의 힘이 필요하다고
#929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04
그 국가를 살려내기 위해 국가를 움직이겠다면 그럼 지지도가 필요하지 뭐가 필요함
#93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1:04
다른 것보다 시간이 없음 뉴딜 같은 단기 회복 정책이래도 한달은 무리... 못해도 1년은 있어야
#931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06
그렇게치면 고작 3주나 한달이내에 함선 건조는 커녕 수리도 시간부족함
#932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1:06
>>929 아니 지지도는 필요한데 그 수단으로 뉴딜은 좀 안 맞을 거 같단 거지
#933이름 없음(JzeDGD61XA)2023-07-24 (월) 11:06
놀랍게도 워해머는 3주까지 안걸리고 함선 수리정돈 너끈히 하고도 남는다.

지금 병바돈호가 에드에게 몇시간만에 수리된 거 봤잖아.
#934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07
그럼 그냥 사회안전망만들어서 포퓰리즘하던가 근데 그건 그냥하면 기업들 반발이 강해서
#935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07
>>933 그건 현실과 다르면서 왜 경제는 다를거라고 생각하시는지?
#936이름 없음(JzeDGD61XA)2023-07-24 (월) 11:08
워해머에서 한달안에 엄청 강해질 수 있는가 - 있음.
워해머에서 한달만에 함선을 만들거나 수리할 수 있는가 - 법뻔뻔들의 힘을 빌리면 가능함.

경제는 법사가 손을 댈수가 없는데 저런건 법사들이 손을 댈 수가 있거든...
#937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08
근데 타키온이 맨날 마법의 힘만 빌려서 그런건 아니자나
#938이름 없음(JzeDGD61XA)2023-07-24 (월) 11:08
>>935 저런거 전부 정렁술사나 법사들이 손을 대는 건데 경제를 그런식으로 손대서 한달만에 살릴 수 있음?
#939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1:09
한달 내에 최대한 빠르게 도시 챙겨서 재난으로부터 대피해야 하는 상황인데 몇 년은 걸리는 경제 정책으로 지지도 모으는 건 시간적으로 무리니까
#940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10
그럼 기업돈으로 사회안전망 돌려 포퓰리즘이나 해서 지지도 땡겨
#941이름 없음(XHaAl9Id8E)2023-07-24 (월) 11:12
아니 수백년동안 지속될 에오카를 어떻게 버텨나갈 것인가에 답은 되도 당장 두달도 안되서 들이닥칠 아카온 대책은 아니란거지
#942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1:12
터틀폴 아카온 다 끝나고 생존의 여유가 생긴 다음이라면야 가능하겠지만
#943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13
그럼 지금 아카온 올 때까지 도시 개판으로 둘거임? 사회가 아무리 뭐 해도 금방 안바뀐다고 그럴거면
#944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14
도시 무시해서 그 개판을 신경도 안써서 이 꼴이 났는데 그냥 급하다고 무시하면 또 같은 일이 발생하는거 말고 더 되나
#945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1:16
>>943 그거야 이 짧은 시간 안에 적어도 도시가 터지진 않을 정도로 혼란 억누를 방법을 생갹해야지 몇 년 걸릴 정책이 아니라
#946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17
그러면 걍 군대나 무력으로 사회를 제압하는거 말고 없어
#947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18
정책을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사람은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 예상함 그럼 그 미래에 맞추려고하는게 보통 심리고
#948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19
단기간에 이 혼란을 잠재우갰다 나서는 놈들은 하나같이 독재자였던골 기억하셈
#949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1:21
보통은 그런데 지금 상황이 보통 상황이 아니잖아 하늘에선 별자리가 떨어지고 외부에선 세계 멸망시킬 대마왕이 오고 있는데
#950이름 없음(DyiCLSNyg6)2023-07-24 (월) 11:23
나 같으면 생존에만 신경 쏠리고 무서워서 그런 정책은 꺼내도 눈에 안 들어올 듯 언제 도망칠지만 오매불망 기다리지
#951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23
그 보통 상황이 아니니까 정부가 멀쩡히 굴러가고 정상적인 정책을 내놓고 미래가 보일 때 혼란이 진정될 걸
정부가 먼저 패닉해서 다 튀자 해봐 걍 사재기 붐 일어나고 범죄늘어나고 개판나지
#952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24
님 같으면 걍 튀자는 정부랑 그래도 우리에게 미래는 있습니다 하는 정부랑 둘 중 뭐가 더 혼란이 덜 일어나겠음
#953이름 없음(gE6PtvMUKg)2023-07-24 (월) 11:26
저번에 본편에 튀자는 여론이 조금 우세한 가운데 땅의 재산 못 버리겠다는 여론이 거의 반반이었지



본편 내용은 뇌피셜보다 우월함
#954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27
그게 뭔 상관인데? 튀자고해도 저 정책은 그 튀자는걸 반대하는게 아님
#955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28
튀려고해도 에테르골드는 필요하기 마련이고 거기에 투자해서 경기를 부양시키는거임
#956이름 없음(xNbI27lU.6)2023-07-24 (월) 11:34
미래는 지금 당장 급하니까 미래를 생각한 정책은 필요하지 않다고 말하고 단기간성 조치만 계속 이야기해서 말하는건데 그 뭔지조차 내놓지 않은 단기간성 조치는 애초에 혼란만 가중시킬 확률이 높다고
#957이름 없음(CNe..uJI2g)2023-07-24 (월) 17:06
오늘의 감상 - 강기 무셔 정령신 쩌러 프리렌 천재
#958스라카◆7gMUaVCeH.(LrtvhZcT3g)2023-07-24 (월) 17:07

>>957 마법의 바람과 합일하는 행위니까요 ㅋㅋ

일종의

#959이름 없음(Lg2fE2UrOE)2023-07-24 (월) 17:07
그나저나 너글은 안나오나...... 바이올렛하고 팬티레슬링하기엔 딱인데
#960스라카◆7gMUaVCeH.(LrtvhZcT3g)2023-07-24 (월) 17:07

그래서 사실 렐름스톤 흡입이랑 별 차이가 없어요 zz

#961이름 없음(Lg2fE2UrOE)2023-07-24 (월) 17:08
그니까 히쉬 휘감쓰면 싸패가 된다는 가설이 맞았구나........
#962스라카◆7gMUaVCeH.(LrtvhZcT3g)2023-07-24 (월) 17:08

>>959 알라리엘과 팬티레슬링 증이라

흑흑.... 강한애들은 못와서

#963스라카◆7gMUaVCeH.(LrtvhZcT3g)2023-07-24 (월) 17:08

>>961

#964이름 없음(/KXYNZkX1w)2023-07-24 (월) 17:08
>>959 알라리엘이랑 팬티레슬링이 너무 격렬해서 나올틈이 없다
#965이름 없음(CNe..uJI2g)2023-07-24 (월) 17:08
즉 히쉬깐프는 상시 히쉬 휘감기로 그렇게 망가진 거구나
#966이름 없음(CNe..uJI2g)2023-07-24 (월) 17:09
무섭군 무서워
#967스라카◆7gMUaVCeH.(LrtvhZcT3g)2023-07-24 (월) 17:09

사실 싸장님은 에테르쿼츠 흡입했으니까

아나킨하고 바이올렛한테 뭐라할 자격 없어요

#968이름 없음(Lg2fE2UrOE)2023-07-24 (월) 17:09
에버윈터일까 정령의 한일까.......
#969이름 없음(/KXYNZkX1w)2023-07-24 (월) 17:09
상시 히쉬 휘감기랑 동일한 상시 렐름스톤을 복용하니 히쉬깐프가 그꼴났지.
차라리 렐름스톤 먹지 말고 옛 올월의 하이엘프같은 그런 쾌락!으로 그쳤으면 나았을텐데 흑흑.
#970이름 없음(CNe..uJI2g)2023-07-24 (월) 17:10
Attachment
마휘감 사용자의 정신 상태는 이거였구나
#971스라카◆7gMUaVCeH.(LrtvhZcT3g)2023-07-24 (월) 17:10

>>969 아니 그쪽이면 슬라네쉬가 ㅋㅋㅋㅋㅋ

#972이름 없음(CNe..uJI2g)2023-07-24 (월) 17:10
>>967 ㅋㅋㅋㅋㅋ
#973이름 없음(Lg2fE2UrOE)2023-07-24 (월) 17:10
싸북공정했구나.......
#974이름 없음(CNe..uJI2g)2023-07-24 (월) 17:10
싸북공정 ㄷㄷ
#975이름 없음(CNe..uJI2g)2023-07-24 (월) 17:11
애초에 자기가 마약 빨고 한 풀스윙이 이 모든 일의 시작이였으니까 싸장님은 아나킨 공감해줘야 하는 게...
#976이름 없음(Lg2fE2UrOE)2023-07-24 (월) 17:11
거짓 10할은 하수나 하는것 진실 9할에 거짓 1할이 있어야 더 잘 먹히지
#977스라카◆7gMUaVCeH.(LrtvhZcT3g)2023-07-24 (월) 17:12

>>970 뫄 사용하는 마법의 바람처럼 변하는거죠 ㅋㅋㅋ

#978이름 없음(/KXYNZkX1w)2023-07-24 (월) 17:12
킹치만 슬라네쉬 쾌락보다는 거의 뇌절의 신 다된느낌이 쌘데 쾌락?정도야 괜찮지 않을까?
#979DM◆V0VI7eoJ36(IdfJw8S8Po)2023-07-24 (월) 17:12
젠게이도 슬슬 팀킬해야하는가 (ry

그리고 아무리 봐도 특전이 프리렌인데요
#980이름 없음(CNe..uJI2g)2023-07-24 (월) 17:12
그나저나 역시 정령은 쩔어
#981스라카◆7gMUaVCeH.(LrtvhZcT3g)2023-07-24 (월) 17:12

>>975 ㄹㅇㅋㅋ 헬리틴이 에드한테 한짓이

아나킨이 아내한테 한것보다 심함

#982스라카◆7gMUaVCeH.(LrtvhZcT3g)2023-07-24 (월) 17:13

>>979 젠게이 괴롭히지마 ㅋㅋㅋㅋ

>>980 ㄹㅇㅋㅋ 부작용없이 파워업 미쳤음

#983이름 없음(CNe..uJI2g)2023-07-24 (월) 17:13
바이올렛 파워업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했는데 정령 한 번에 해결됐어
#984스라카◆7gMUaVCeH.(LrtvhZcT3g)2023-07-24 (월) 17:14

정령한테 합일 시도하는건

야스신청 하는거랑 똑같아서 거절당하면

죽음인데 성공만하면.....

#985이름 없음(Lg2fE2UrOE)2023-07-24 (월) 17:14
빠른 리롤은 정답이었다 단 1레스 차이로 (아무말)
#986이름 없음(CNe..uJI2g)2023-07-24 (월) 17:14
타바르는 앞으로도 우리 문파에서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파워업 장소로 삼아야...
#987DM◆V0VI7eoJ36(IdfJw8S8Po)2023-07-24 (월) 17:14
무안단물 정령합일이면 원샷 ㅋㅋㅋㅋ
#988이름 없음(/KXYNZkX1w)2023-07-24 (월) 17:14
타바르 정령신:이번에야말로... 그 남자의 아이(제자)를 내것으로 삼는다
근처 바다 정령신:느낌 쌔하니까 ㅈ될것같거든! 스마나이!
타바르 정령신:킷사마!!!!
#989이름 없음(CNe..uJI2g)2023-07-24 (월) 17:14
>>984 ㄷㄷ
#990스라카◆7gMUaVCeH.(LrtvhZcT3g)2023-07-24 (월) 17:15

뫄...히쉬의 개판 이전에는 정령들이

프리하게 합일해주긴 했었다는데 ㅋㅋㅋ

히쉬 깽판덕에 합일에 대해 보수적이게 됨
성관념에 엄격해짐(아무말)

#991이름 없음(Lg2fE2UrOE)2023-07-24 (월) 17:15
근데 타바르에 바다 정령신이 있나.......?
#992이름 없음(/KXYNZkX1w)2023-07-24 (월) 17:15
판타지적 계약이 아닌 상어아가미적인게 합일일줄은 그 누구도 상상못했었지.
#993이름 없음(CNe..uJI2g)2023-07-24 (월) 17:15
스승에 비해 약해서 고민? 성장이 막혔어? 타바르 캠프 한 번 갔다오면 즉시 해결
#994이름 없음(/KXYNZkX1w)2023-07-24 (월) 17:15
>>991 유일하게 멀쩡한 바다니까 있지 않을까?
#995이름 없음(Lg2fE2UrOE)2023-07-24 (월) 17:15
오염되지 않은 바다가 있긴 한테......
#996이름 없음(/KXYNZkX1w)2023-07-24 (월) 17:16
>>993 특이점 타바릌ㅋㅋㅋㅋ
#997스라카◆7gMUaVCeH.(LrtvhZcT3g)2023-07-24 (월) 17:16

>>992 신화의 시대때는 자유롭게 할일하고 해제도 쉬웠다는데

이거 완전 원나잇....

#998이름 없음(CNe..uJI2g)2023-07-24 (월) 17:16
>>991 찾아보니까 바다에도 정령들이랑 정령신 있더라구 타바르 바다면 이 근처에서 유일하게 깨끗한 바다니 있을지도
#999이름 없음(/KXYNZkX1w)2023-07-24 (월) 17:16
>>990 그거 히쉬깐프 대상이고 다른 종족들은 히쉬깐프보다 유하게 봐주는거 아닐까?
#1001이름 없음(CNe..uJI2g)2023-07-24 (월) 17:17
바다바람의 정령도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