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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三三|ll| ゞ::ミヽ ' |三三三|三三三三三三 >끼이익...
三三三|ll| / ハ :ヽ - ,イ|三三三|三三三三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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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三三|ll|./ .:::::::ノ| ::l::::゙、__ _.,'::::!三三三!三三三三三三 >응애애--!! 응애애--!! 응애애--!
三三三|ll/ .::::r'i;i;i;!::::i::::::ヽ` ´/ :::|三三三|三三三三三三
三三三|;' :::::::| |;i;,'::::,'l::/ヾY;;;`ヽ|三三三|三三三三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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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메이킹 횟수는 '1어장 1캐릭터'로 축소된 상태입니다
2.어장주가 아무말 안해도 컷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향후 에피소드에 조연으로서 등장하는것이 확정됩니다
3.현재 '분쟁지역' '위험국가' '정치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지역' '정치적 사상/성향을 지닌 집단'등의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4.MTU의 기본 분위기는 권선징악과 히어로물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메이킹/2차 창작이라지만 본편 기조랑 너무 괴리되지는 메이킹또한 튕기겠습니다
예시)히어로나 사람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고난과 비극은 있을 수 있으니, 불행한 배경까지는 문제없으나, 삶 자체가 지나치게 가학적인 악의와 불운만이 넘치는 수준은 아웃
히어로물이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 및 과도한 판도물/정치물의 개입을 막기 위한 방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5.조연 메이킹은 스스로 그 캐릭터를 묘사하거나 미리 설명을 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다른 참치의 메이킹 캐릭터와 연관되었다고 설정한 이상
그 빈 부분이나 응용해서 쓰는것은 어장주, 혹은 다른 3차창작자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맥락없이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묘사가 나타나거나 하는 경우이거나 '이 부분은 명백히 다릅니다'라는 "직후"의 피드백 외에는 가급적 간섭이나 지적을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미리 조율을 해두거나 처음부터 만들때 충분한 설명을 적어두십시오
6.기본적으로 메이킹 및 3차창작은 규칙을 지키는 한에서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메이킹 캐릭터는 당연히 본편에 등장하는것을 전제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어장주 및 해당 캐릭터/집단을 만든 참치에게
허가를 받지 않는 이상 3차창작에서 끝장내는것은 금지합니다.
대신, 3차창작 내부 전개에서만 나오고 끝나는 캐릭터는 너무 과하지 않는 선에서(매 에피소드마다 같은 AA의 조연이 한 명 나온다던가)
본편에 나오거나 이미 메이킹된 캐릭터의 aa를 유용해도 무방합니다
규칙은 상황에 따라서 추가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존중하면서 메이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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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메이킹/MTU(마블X다중)]초상존재 및 관련자 명단 보고서 141
해왕성의 데미어지는 이후의 메이킹 어장에서 만들고.....
이번에는.......
응?애
AA는 이거.
_,,、 -─- ミ
/ -ヘ〉''"~ ̄\\
/ // ̄ ̄\ \:. . \ト
\ [ ′// / l \‘, 人「〉
\ 「乂// ′ l ‘, ‘, Υ ∧
⌒\ 、 /) 〕Υ人__人__人__人 -<Υ | /∧ _、‐''~
\\ // √ |^Υ^'Υ^'Υ^'Υ^` | | i:/∧ _、‐''~
──==ニ]: \\ 、 r く/ √ | : |八 乂 :l :l/ :斗 :| | /∧、 _、‐''~/ )
\\ / ヘニニニニつ √ . :| : | ー─\\ ィ廻ノ .八:| /∧\ _、‐''~// ┌<ノ
丶 \ノ \ \_ ⌒>i:i√ ..:| : | 代莎^ Υ⌒ ⌒イ} : 八{: /∧ト爻いぃ / 〈i:ハ
``~、、 \ 厂 \ ‘, ‘,/⌒i:i:i:|: .{: 八:. 乂 、 ノ .//{: . . }i:i:i:i:i:i:⌒爻ぃ :|i:i:i:i〉
``~、┌[_ノハ :} }:i:i:i/:i:i:八:.乂:. .\込、 、 -=ツ⌒__彡<:{: /..:ノ/:i:i:i:i:i:i:i_x爻ぃ 八:i:i′
「ニ=- ⌒「乂」 ┘:/:i:i:/:i:i:\(\⌒ > ー '′イ∨⌒)//:i:i:i:i:i:i:i:i:ix爻⌒/⌒√:i:i:i|ニ==─
-ヘ 〕 |/:i:i:i:i:i:i:i:i:i:/:i:i:i:i/⌒i:∨ . : {ノニ=-< }/ ⌒∨i:i:i:i:i:i:i:i:i:i:i爻( √:i:i:i:i{:i:i:i:i:i|
``~、、 √ ∨i:i:i:i:i:/i:〈\i:i/i:i:i:i:i:i:/ :{: . . . // √i:i:i:i:i:i:i:i:i:i:i:i:i:i:\{i:i:i:i:i:「\i:i∧_、‐''~
. `` √ }ハi:i:i:i/i:i:iハi:i:{i:i:i:i:i:i:└ ⌒``ヽ〉: . . } / √i:i:i:i:i:i:iトi:i:i:i:i:i:/i:i:i:i:i:八ニ「\]``~、、
. √ { / .:}i:i/|:i:i:i:i:i:}i八:i:i:i:i:i∨|\ 「〔\ 厂 爻:i:i:i:i:i:i:|ニ〉i:i:i/:i:i:i:i:_/┌ヘ:i:i:i:\
. _、 ''"~√ ¦ ./ :}i:i:八i:i:i:i:i/i:i:i\i:i:i:i乂 }| ─┐/ 爻:i:i:i:i:i:〈⌒\-ヘ/〈\人i:「\__ノ
/ :{ 八 :}i:i:/∧i:i:/i:i:i:i:i:i}\(ハ }| 0 / 爻:i:i:i:i:i:\rヘ ソ⌒\〉⌒〉─┘\
八 丶 }:i/i:i:i:∨i:i:i:i:i:i/i:i:i:i:}:∧ }| |{ 爻i:i:i:i:i:i:i:\「``ヽ |^乂_/ニニニニ\
\ ノ⌒Υ八i:i:i:i:i/|i:i:i:i:i:i:i:i〉 }| |{ / 〕⌒爻ぃi:i:i乂i:i:i:i:厂\二二二二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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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898071>946
의 창조물이자 첫째 아들.
이름: 오베론.
탄생한 곳: 천왕성의 위성, 오베론.
이 조건을 유지한 채로 여기 141번째 어장 메이킹권을 멋들어지게 사용할 분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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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二|:i:i:i:i:i:| 厂| |二二二ニ∨
성명 : 헤어튼 히스클리프(AA: 개척자(여)(붕괴: 스타레일))
출신지 : 영국 런던 빈민가
거주지 : 영국
능력 : 괴력, 통찰력, 단계적 신체 강화
상세 : 영국 최대의 문제아. 빈민가에서 부모조차 모르는 채 태어나 쓰레기통을 뒤지며 살았다.
운이 없었던 탓에 사회 복지 시스템의 비호를 받지 못한 그녀는 중학생 나이가 될 무렵 소위 '부모 잘 만난 양아치들'에게 잘못 걸려 얼마 없는 가진 것 전부를 잃을 뻔했고...
그녀는 분노에 휩싸여 호신용 야구 방망이로 놈들의 머리통을 뽀갰다.
이후 18세까지 뒷골목의 우두머리로 군림하던 그녀는 이윽고 체포되었고, 최악의 환경에서 성장하였다는 판정을 받아 사회화 프로그램을 처방받고 있다.
이름인 헤어튼과 히스클리프는 사회화 프로그램 과정에서 읽은 어떤 소설에서 직접 따왔다.
남 이야기 같지가 않다나.
(헤어튼이 남자 이름인 것은 넘어가도록 하자.)
초등교육조차 받지 못한 히스클리프이지만 그녀는 바보가 아니다.
오히려 총명한 축에 들겠지.
여기에 체포된 이후 밝혀진 것이지만 전투의 흥분과 격정적인 감정을 연료로 그녀의 육체가 강화되는 이능력이 있음이 판명되었다.
해당 능력이 발동되면 신체능력이 대폭적으로 상승하며,
상처 등이 자기 재생하는 부가 효과도 발생한다.
이 능력은 마치 자동차 엔진의 기어를 넣는 것처럼 총 6단계가 존재하나, 현재의 그녀가 감당할 수 있는 단계는 아직 4단계에 그친다.
배워먹지 못해 현대 상식 등이 굉장히 부족하고 분노조절장애가 의심될 정도로 화를 참지 않는다.
거기에 문제가 생기면 우선 폭력으로 해결하려 든다.
허나 그런 점을 제외하고 보면 의외로 냉철한 면과 우수한 통찰력을 지녔고 벗으로 인정하면 배신을 당할 지언정 배신하지는 않는다.
AA가 늘어나길 기원하며...
감수 부탁드립니다~
OK!
아주 좋군요.
그럼, 그렇게 하는 게 나을 겁니다.
아이고 머리야...! 여러가지 의미로 머리가 아프다!
뭐랄까, 감상을 막판이 다 가져갔군요.
히! 후! 히! 후미! 밋! 히후밋!
그리고 분명 투입 가능한 전력은 다 썻다 하는데 뭣 때문에 말많은 악당 모드에 돌입한거지
설마 풍둔 주둥아리술로 헤이 일행을 이용할수 있을거라 믿었나 아니면 뭔가 남겨두었었나
그리고 제노샤가 망령들을 모아 준비하는 역천이란
여기에 본편과 잡답판의 >>0들은
1. 그놈의 공리주의/"나 잘했지?" 태도에 어질어질
2. 막판의 반전애 또 다시 어질어질
그리고 아세일럼에게 전해진 왕관
모이라의 이번 세계 멸망 플랜은 이거였나?하면서 아세일럼 부모 습격 사건도 사실 모이라였소이다의 권이었을지도 모른다 생각한 부분이었지만 이건 나중에 봐야 하겠고
문제는 보이드/센트리를 포함해서 극 격리한 개체들 95% 정도가 긁어 부스럼으로, 어거지로 가둬논것 같다.
"단순한 '손짓' 만으로 메가톤 급 핵폭탄의 충격량을 아무렇지도 않게 터뜨릴 정도의 힘"을 준건 바로 재단이다.
그 정도의 힘을 '실수'가 아니라 악의를 가지고 마구잡이로 지상을 두들거 헤집으며뒤집어엎고 다녔을거란 정도만 말을~
보이드를 상대할만한 강대한 존재도 작중 현 시간대와 비교했을때 터무니없이 적거나 활동기가 아니었던 지라~
가지고 노는 존재니
음, 원작이나 여기사 딱 SCP 재단 스럽다.
그것이 근거 없는 탁상공론이나 그런게 아닌 안전이 검증된 것일지라도 그것이 초상현상의 힘을 빌리는 것이라면...
"자신들이 완전하게 지배할수 있는" 무언가가 중요하지.
그걸 가지고 게속 게속 물어진 거겠죠.
결과는 이 모양이고.
특성상 외부의 객관적 평가가 유입되기 어려운 환경이었고.
어, 음...
역으로 뒤집어서 금수저 로쟈(헤르타)
히↓후→미↑ 힛↑ 후↓ 히↓후→미↑ 미↑ 히↑후→미↑
거기에 첩보/정치, 그리고 원작 마블맛을 퍼먹이면...(씁쓸)
생각해보면 블팬2 등도 이랬구만
페이즈 4~5 들어와서 결말에 문제가 해결되기는 커녕 찝찝하게 끝나는 비율이 늘어나는군요
가차없이 죽일거면 >>19대로가 나을테구요.
대호수, U사에 대한 정보라던지
그러니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웃기고 밝기만 한 내용은 아니네요.
특히 이스마엘이 망가진 모습을 보여주는지라
인살마냥 식인 참치라도 있는건가
그냥 전반적으로 메이드다-싶은 느낌이 부족한 느낌적 느낌이?
>>122 역시 섬길 존재가..
....그러고 보니 요즘 통 펜을 못 잡았던
옛날에 콜라보에서 화성 관광 프로젝트 했던 것처럼 메이드 카페를
....근데 이제보니 그 문제는 아니었던 듯 하네요, 데헷
역시 관광업이다(?????)
예고되었던 징벌이 마침내 찾아왔구나-
헤이 일행, 막차를 타다
SCP 재단.....MTU에서 영구 리타이어!!!!
렉스 문디 더 간지 나니까.
스스로 자신들의 안전장치를 마음껏 부수고 막타를 가했으니까요.
그야말로, 완전한 '재단'의 종말.
[자칭 전 부네] 로노베 이 미친 놈아, 그걸 김치에 넣지 마! 독성 때문에 못 먹게 된다고!?
라이나 일행에겐 어둡고 헛된 과거로 박제되었지만 그 속에서도 양심적으로 힘써왔던 이들이니 보통 사람들과 함께 공과가 온전히 전해지길 빕니다.
드디어 여러 의미로 기나긴 악연이 말 그대로 잘려나간 기분이군요.
은근 굴의 풍미가 김치에 스며들어가지요.
아이고......
글고 보니 아큐도 와가시도 얌전히 죽는게 안식일 정도로 고통받고 있으니 모이라도 기대해도 되죠?
하여튼간에 이제는 프로테우스와 제노샤 사이드로 스포트라이트가 갈 타임인감
그런데 생각을 좀 해보니, 모이라 이년은 뮤티가 싫어서 세상을 멸망시키는 건지, 아니면 그냥 세상을 멸망시키고 싶은데 뮤티도 싫으니까 그걸
멸망의 핑계로 써먹는건지 참.....
집에서 도전하기엔 재료도 시간도 많이 들고 결정적으로 부모님 연세가 좀 되셔서 김장 안 하게 된지가......
이런 더 늦기 전에 먼저 잡니다.
전 오늘 기절했다가 일어나서 불면증이....... ㅠㅠ
이만 자러....!
많이도 남았구만.
남기는 한참 남았다
살려줘........
그래도 배고픔이란 감정이라도 있으면 다행이죠.
저 속도 더부룩한 상태라. 더더욱...... 으어어엉.
어머니가 마루에서 주무셔서.....(젠장)
심지어 불닭볶음면이야.....
브금 선곡이 섬뜩하리만치 매치되네요.
덤: 도중에 보인 케이스(두 아이를 이능력자라고 괴롭히다 몰살당한 것들, 경매에 부쳐진 변호사 혼)는 재단에 직접 관련된 자들이었던 건가요?
후자는 자신의 경쟁자나 눈에 거슬린 유색인종에게 무고의혹을 걸어서 재단에서 확보하게 만들어 사익을 챙긴 쪽
어후, 시원하다~
근본적인 한계와 그 한계를 이용하고자 하는 이들로 인해 흑역사로 주저앉았다는 느낌.
MCU는... 서비스 종료다...
팬 분석도 아니고 감독이..?(어질)
일단 감독은 시빌 워 이후 교체 되었다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점에서 토옹이 g레코 시대가 턴에이 이후냐 이전이냐랑 반다이랑 의견이 갈리듯
감독피셜이랑 파이기피셜이 달라서 나중에 레트콘 당할 가능성도 있으니(부들부들)
아니다, 캡아도 스크럴이고 닉 퓨리도 스크럴이고 아무튼 다 스크럴이라고 하지?
멀티버스 사가 들어와서는 아무리 빌드업이니 라고 해도 뭔 히어로 영화가 죄다 씁쓸한 부분이 없는게 없냐(...)
이거 원작 마블 코믹스 맛이냐?
이번은 '멀티버스 사가'라고 했는데,
지구 방위에 협력한 엄연한 주권국가/동맹국을 대놓고 뜯어먹거나 침공할 생각 만만하고
수 십년간 인류를 위해서 아이가 첫 살인을 했다고 할 정도로 스크럴들을 열정페이로 부려먹곤 거주지는 커녕 오히려 마녀사냥 당할 괴물로 지정해버리는
미 정부는 왜 이렇게 부각되는건데...?
(광기 상태(비이성적))
(회복)
아, 사생아는 차별주의 자체를 말합니다.
하아...
귀여워~~~
폭사한다 싶으면 대박 터져서 발을 못 빼게 하기에.
초?전도체 한국에서 개발 성?공
물음표 붙인 이유가 그거임 ㅇㅇ
덕분에 중섭 할배들 영상에서 듣던 소문의 투머치토커를 한섭에서 실컷 만끽 중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jq6zVDbrXk
*총웨 한섭 성우 분이 무려 구자형 성우님이시더군요. 오늘은 소설 미뤄서라도 메이킹 손대야 할 듯.
독자적인 세계관의 캐릭터들이 거의 그런 듯.
30연에 이벤트 명함 뽑은 건 좋은데 그 전에 블아 쌍천장 분량을 수시노 뽑겠다고 지른 탓인지 순수히 기뻐하기 어렵더군요.
성능이 사기라 눈물나고 그 와중에 와카모 체리노는 한 번도 안 나온 상태로 가용할 수 있는 용돈이 텅장 상태라 더 눈물납니다.
>>265 토키랑 의심암귀 공사다망 다시마차 페트홍차 힛히후미 롤케이크가 남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벌써 막막하네요......
성능도 압도적이진 않고 돌도 제한돼서
보통 연구부정이면 결과물을 못 보여주거나 돈부터 달라고 하는데
이쪽은 우리도 이게 왜 이러는지는 모르고 만드는 법만 아니 니들도 만들어보란 식이라
실패해도 뭔가 또 나오는게 과학실험이니
거기에 물만 들이켜서...... 물배가 통통 튀어나왔구나.
일어서라 TUNA들이여!!!!
나기사 때리고 싶다(????????)
개인적인 일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내일부터 며칠간 나들이를 나가는데 준비가 생각보다 늦어져서..!
11시 22분부터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며칠간 휴재를 각오해야만...
상경해서 친구들이랑 숙박하는 내일은 확실히 불가능
모두들 감사...!
그리고 아주 정확한 장소에서 크리가 박혀가지고,
아마 이번 에피의 비밀은 거의 다 까발려지겠군요!
큿리티컬을 이긴 크리티컬 이다!!!!!!
누구는 "우월한 인간" 을 떠올렸으며
누구는 "그냥 아이" 를 떠올렸으며
한편 누구는 "20대 후반에 대학 졸업하고도 생떼부리고 수십 살 아래 꼬맹이랑 결혼한 도둑년" 을 떠올렸다(????)
이제 부터 모이라 맥태거트는 모이라 히토미(눈동자)라고 부르겠습니다.
눈일 밖에 안남은 년 이니까요.
루터: 태풍에 의지가 있다고 가정하고. 그 다음 그 힘에 천 배를 곱해 보게.
웨인: 그가 우리 편이라 다행이군.
루터: 하지만 어느 날 문득 변하면? 만에 하나... 오늘이라도 갑자기 우리를 내려다보며 더 이상 인간에게는 희망이 없다는 판단을 내린다면?
내일 불현듯 그가 이런 생각을 하면 어쩌지? '뭐하러 지구를 지키고 있나? 그냥 손가락 딱 튕기고 지배하면 되는데?'
그땐 우린 어쩌지? 우리가 가진 건, 우리가, 사람들이 믿고 있는 건 결국 그의... 말뿐이잖나.
즉, 졸라맨은 미카 공주다(???????????????????)
의장 본인의 의사와는 별개로 어두운 과거가 적지 않게 재단의 방향성에 악영향을 끼친 건 확실한 듯.
이로나니이이이이임~ 분홍색 서류 주십쇼오오오오오!!!!!!!
이 어장 최1고의 미친 참치다!
기면라이더 스카이폴
키 215cm
무게 200kg
펀치력 300t
킥력 600t
도약력 500m
질주력 100m / 0.09초
(대충 창공의 갈망자님이 좋아하는 능력1)
(대충 창공의 갈망자님이 좋아하는 능력2)
(대충 창공의 갈망자님이 좋아하는 능력3)
역시 이 용가리는 천재야! 단 쿠로토 X까라해!
RIP/C (는) 이윽고 기면라이더 랍앤티어로 개조되었다!
기면라이더 랍앤티어
키 215cm
무게 200kg
펀치력 400t
킥력 550t
도약력 350m
질주력 100m / 0.34초
(좋아하는 무기 다 넣을수 있는 이공간 창고)
(대충 RIP/C님이 좋아하는 능력2)
(대충 RIP/C님이 좋아하는 능력3)
(요즘 가면라이더는 라이더 킥이나 오토바이 탈것도 그리 필요하지 않다)
가면라이더 양산을 꿈꾸던 용가리는 초음속 열차에 치인 수준의 세제곱에 달하는 육체적 손상을 입고 죽음을 맞이했다.
즉, 고통을 연달아 주면 창작을 할 수 있어요!(의사양반식 논리)
이제야 겨우 앉았네오
20화 끝! 겸사겸사 셀베리아 할머니(퍽)의 과거를 부분적으로 묘사해보았습니다.
근래들어 소화기쪽 이상이 발견되서 자주 병원을 들리는 통에 지연이 심했네요(땀삐질)
숙소 들어가서 확인을
나아중에 본편 스토리를 짜셔야 하는 지마님 입장에서 제일 걸리는 것을 예시로 들어도 될까예?
이전에 졸라맨님께사 얼핏 말하신 하신 '메이드인데 섬기는게 없다'라던가 '화기는 없는데 총기는...'라건가 그런쪽 ㅇㅇ
여름이니 수영복, 원뇌광 여사님.
그림이나 찍어야지...
이거슨 수박도에도 나와있는 사실이다!
이것은 오크가 왜 취익 거리는가 에 버금가는 난제로다.
갓차드의 신전사?라고 공개된 의문의 캐릭터-발바라드
마젠타...마젠타...?
그리고 케미들은 코스트 아이콘들 처럼 성우까지 붙은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이라고
간단하게 용자/마왕 시나리오로 애기 해 보자면.....
1.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등장인물을 "도와준다" vs 대신 "해결해준다"의 차이
갑툭튀한 SF 엘프들이 궤도폭격으로 마왕의 성을 날려버린다(X)
너덜너덜해진 주인공 일행들에게 SF 엘프들이 힘을 합쳐만든 마왕 파괴 신조병장을 원격으로 보내서 일행의 손에 쥐어진다(o)
"도와준다" "해결해준다"의 차이는 아주 크다. 이야기의 주제성이 바뀌기 때문이다.
2. 데우스 엑스 마키나도 어느정도는 개연성이 있거나 자연스러워야 한다.
위기에 빠진 주인공들을 어디선가 판타지 세계관에서 나타난 미군이 항공모함을 끌고 마왕에게 천조국의 메운맛을 보여준다(X)
이미 세계관에 있다고 알려진 드워프, 엘프, 아인족들이 묘사가 안되었지만 종족연합군을 결성해 닥돌해서 주인공들을 구출한다(0)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고대 그리스에서 잘 받아들여졌던 이유 중 하나가 그 시대에는 이미 영웅과 신들이 인간 세계에 존재 하고, 신들은
무소불위의 힘을 가지고 있었다는게 배경 설정과 믿음으로 정해져 있었기 때문이다.
3. (가장 중요) 그 상황에 따라 독자들이 원하거나 그냥 X나 개쩔거나 뽕이차면 그만이다.
마왕이 3차 각성을 해서 괴수가 되자 어디서인지 모르지만 갑자기 용사만이 사용할수 있는 고대의 병기인 거대 로봇이 등장한다.(0)
마왕에게 모든것을 잃은 주인공,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싸우지만 마왕을 이길순 없었고, 절체절명의 순간 엄청난 힘을 각성한다(0)
가장 중요한건 재미와 감상자들을 만족하게 할수 있는 것이다.
쥐라기 공원 막바지에 갑툭튀에서 무쌍난무를 펼치던 렉시도, 프로도와 샘을 구출한 독수리도 전부 데우스 엑스 마키나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작품을 더 재미있게 만들수 있다면, 해라. 반대로 작품의 폼을 낮춘다면, 하지마라.
의외로 복선을 게속 뿌려두었던 슈대배의 마사 드립이나 복선 조차 없었던 포켓모스터DP의 텍트 처럼.
하는김에 골드 드라이브도 이번에 브론즈로 강등당했단 드립이 있죠 ㅋㅋㅋ
현미경으로 기생충 관찰하겠다고 하질않나
데뷔방송 중에 PPT수정 하질 않나.
아니 진짜ㅋㅋㅋ
문제는 여타 모든 것이 그렇듯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
MTU는 인플레가 너무 심해서 최소 스타 드레드노트 급으로 뻥튀기를 시켜버려야 하는 부작용이.....
모나크나 미군 우주군 전함 평균 크기는 대충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항공모함같이 함재기 탑재형이라면 몰라.
특수한 함선이라서 워해머 마냥 일반 함선이 킬로단위 찍는걸 고려하고 만들지는 않았으니까 거기에 속박 받으실 필요는 딱히?
오히려 이런 걸 양산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하면 더 말이 안 되죠.
일단 대응방어라는 개념이 있으니 설계자들은 최소한 지구를 침공했던 크리, 시아의 함선과는 맞먹어야 한다고 생각할겁니다.
1. 기동성으로 우위를 점해 적의 약점을 핀포인트로 노려 파괴한다.
2. 파괴력 높은 무장으로 방어 째로 깨부순다.
크기는 너무 신경 안써도 되는것이 ㅇㅂㅇ
'큰 걸 만들 수 있다'라고 해서 무조건 다 그 사이즈로 만들 필요도 없으니까 ㅇㅂㅇ
극단적으로 그러면 데스스타가 있으니 제국군이 그거 말고 아예 안뽑는 식이 되는거고
정약용급: 300m
라우타로급&시몬 볼리바르급: 대충 700m
단군왕검급&크라이드급: 대충 900m-1km
인천급: 1.2km
태조대제급: 15km
안 아끼고 미칠 듯이 돈과 가술력과 허세를 때려박은 물건이죠
한 0.8 카에데나 아스카 수준의 전투력?
그 공작 이전에 만들어진 물건이라 하면?
지원과 동시에 타락화 작업, 약화를 병행했다 라는 식으로 제안을 드렸었는디
즉 시공관리국과 플라네툰 본연이 개척한 가지 않은 길을
애당초 있어선 안될 잘라낼 가지로서 봐서~란 느낌?
어, 그냥 Rip님 제안대로 0.2 카에데?
거랑 비교하면 좀 기준 잡기 쉬울지도....
였단 말이죠
체감한 사상 최강의 적을 제시했을 뿐인뿐인
"진짜 우주적 존재" 에게는 못 비비는 느낌적인 느낌?
저 메이킹권 전달만 합니다.
스마브로의 마스터 핸드(????)
@해당 메이킹은 트루스콜로님의 메이킹권을 양도받아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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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오베론(AA: 오베론(Fate 시리즈))
종족 : 데미어지
발생지 : 천왕성의 위성, 오베론.
능력 : 소원을 들어주는 정도의 능력
말버릇 : 꿈 정도는 누구나 꿔도 되는 거잖아?
상세 : 천왕성에 위치한 위성, 오베론의 데미어지. 동시에 천왕성의 데미어지 윌리엄 셰익스피어(anchor>1596898071>946)의 피조물이자 장자이기도 하다.
다만 부자 관계는 서로 툭하면 티격태격거리는 부자라기보다는 또래 친구같이 유치한 편.
그래도 아버지로 인정은 해주고 있다.
현재는 자신에게 접수되는 소원들을 들어주면서 나름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상태.
데미어지로서 오베론이 지니게 된 능력은 자신에게 소원을 비는 자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정도의 능력.
조건은 소원을 비는 자가 알든 모르든 간에 자신(위성 오베론)이나 아버지(천왕성)을 시야에 담고 있을 것.
이 능력은 소원을 비는 자의 마음이 순수하고 맑을 수록 할 수 있는 범위가 늘어난다.
반대로 소원의 비는 자의 마음이 때 묻고 탁하면 할 수 있는 일도 그만큼 줄어든다.
그리고 이 소원을 들어주는 방식이 오베론답게 좀 꼬여있는 터라 원하는 것을 그대로 들어준다기 보다는 조금 이상하게 꼬아서 들어줄 때가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얻게 된 것들이 결과적으로 정말 원하던 것이거나 중요한 때에 꼭 필요해진다는 점에선 깊은 배려를 느낄 수 있다.
(물론 애인을 원했다가 여자가 되거나, 남자가 되거나, 아예 오른손에 자의식이 생긴 이들은 공감할 수 없을 것이다.)
종종 본인이 보기에도 매우 중대한 내용의 소원일 경우 직접 소원을 빈 사람에게 정신 교감을 걸어 상담을 해주기도 한다.
현재 지구에서 은거 중인 스텔라리스(anchor>1596874072>130)의 친구가 빈 소원을 들어준 것도 당사자들만이 아는 사실이지만 바로 그다.
......설마 그런 먼 곳에서 자신이 보일 줄은 몰랐다고.
성격은 대범하고 쾌활하지만, 그 가면을 한 꺼풀 들어내면 의외로 속이 좀 꼬인 데미어지임을 알 수 있다.
상대를 골탕먹이는 걸 좋아하고 능청스럽게 곤경을 벗어나는 교활함까지 겸비했다.
하지만 이야기를 사랑하고 이를 떠드는 걸 즐기는 건 영락없이 아버지 셰익스피어와 판박이.
으음... 감수 부탁드립니다.
아, 검수는 지마 님 몫이고, 전 순수한 소감!
후요우-는 입막음으로 쓱싹 당했나
모이라는 첫번째 창공의 첨병이었다는 추측이 들어맞았고
얽히고 섥힌 운명....
너무나도, 너무나도 늦은…… 레일리게일리아, 당신은 너무나도 늦었어.
그저 깨달은 채로 간 것만이 유일한 위안이며, 그것이 너무나도 늦었기에 일어난 것들이야말로 그의 최고의 회한이자 모독일 테지요.
아무튼 마지막, 넌 예외인 줄 알았냐 지부장.
이번 아템칼릭스의 행보가 혹시 모이라가 준비해놓은 개짓거리들 중 자신이 파악한 걸 겸사겸사 처리해놓은 게 아닐까 싶기도.
아포칼립스가 이상향으로 보는 세계관 같지만....
흑흑......
티아무트여...... 정말로 훌륭하리다.
에고나 제가 만든 아프사나......
아니? 티아무트에게 먹어치우라고 종용하냐?!
에라이!!!!
우리 TUNA들은 평생 따르겠습니다.....!
모이라 히토미를 더이스 크리와 1001로 조져라!
아, 교도관인지 뭔지도.
그래. 와가년 처럼 모개년으로 부르자.
와가시= 와가년
모이라 맥태거트= 히토미(눈동자), 모개년
공통=그레이트 X발년, 제발 끔찍하게 죽어라/벌 받아라 년, 쓰레기에게 불판 도게자해 등등....
이유는 멋잇있으니까.
보야주기
아니면 그냥 세상을 멸망시키고 싶은데 뮤턴트도 싫으니까 뮤턴트 혐오 핑계대면서 세상을 멸망시키는건지 참....
(토극단적 뮤턴트 혐오주의자 이냐 멸망론자 이냐...)
같은 설정이 붙곤 하거든요.
모이라의 기억과 능력을 전부 파괴한 뒤 평범한 X팩터로 태어나게 만들기.
여기에 벌을 내리기 전에 구구절절 설명하는 건 덤이고.
모이라라는 존재는 "삭제"
<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대충 비슷하게 생긴 거 올렸을 뿐 본문과 딱히 관련이 없습니다. 진짜로>
크라이드 하라오운급 차원항행 항공모함
전장: 3리(1179m)
전폭: 1.2정(130.8m)
승무원: 1만 2천명 정도로 알려짐(자세한 건 불명)
자체방어무장: 13척(400.4mm) 함포(전자가속탄/광학포 범용) 4기, 유도탄 수직발사관 64기, 1척(30.8mm) 레이저 근접방어 기관포 다수
함재기: 天-90 "봉황" 제공 전투기, 天地-03 "초월 후미나" 다목적 인형전투기, 特直-60 "백산말갈" 다목적 직승기 등 185여 기(일반적으로는)
장갑: 크로니움-무메이늄 복합 장갑
제조사: 카이바 조선소
노후화되어가는 기존의 나대용급을 대체하고자 단기 4352년부터 배치되기 시작한 이 신형 항공모함은 본함에게 명칭을 부여해 준 故 크라이드 하라오운 제독에게 전혀 부끄럽지 않은,
가히 시공관리국 항공기술의 정점이라 부를 만한 물건이다.
본 함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기존의 나대용급보다 1.5배 가까이 대폭 늘어난 함재기 수용역량을 들 수 있다.
과학의 발달에 따라 점점 차원항행함들이 거대해지기 시작한 요즘 시대에도 작디작은 전투기들의 활약상은 여전히 빛나고 있으며,
따라서 그러한 항공전력들을 더 많이 전장으로 데려올 수 있다는 능력이 중요함은 말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함체가 거대해짐에 따라 이런 항공기들을 더 많이 싣고도 더 쾌적하게 보존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사소하지만 중대한 전력의 향상 요인이다.
일부에서는 저 거대한 덩치 치고도 항공기 수용력이 적다는 점을 우려하며 나대용급에 비해 딱히 개선된 점이 없는 거 같다며 걱정하고는 하지만, 그것은 하나만 알고도 둘은 모르는 소리이다.
본 함이 전장을 승리로 인도하는 숨겨진 비결은 바로 항공기를 다소 포기하면서까지 실어넣은 막대한 규모의 항공지원 시설이다.
군수공업 단지를 방불케 할 정도로 거대한 규모의 이 수리 시설들은 폐기 직전의 항공기 뿐만 아니라 아예 새롭게 항공기들을 조립할 수도 있는 엄청난 성능을 자랑하며,
아예 항공사관학교 분교과 일류 교관들까지 내부에 배치됨으로써 미래의 인재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시켜 준다.
이로 인해 아무리 전선에서 항공기 손실들이 발생하고 때로는 조종사들조차 돌아오지 못하는 큰 피해를 입어도 크라이드 하라오운급의 전투지속능력은 끝이 없으며,
원수부 자료에 의하면 본 함 한 척당 비상시 최대전투능력은 사실상 전투기 약 400대 분량에 육박한다고 추정된다.
그 밖에도 장갑 또한 최신식 크로니움-무메이늄 합금이 도입되었고 비상 방어 무장 또한 대폭 증설되어 생존성이 나대용급에 비할 수 없이 상승하였고 실제로 어지간한 하등 문명들은 본함에 어떠한 피해조차도 줄 수 없지만,
당연히 그것만 믿고 이 녀석을 구축함들과 전함처럼 전선 앞에 밀어넣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대다수의 시공관리국의 함장들과 제독들이라면 당연히 갖춘 상식이다.
-시공관리국 군사잡지 취재 자료-
(괄호 안은 이걸 구해온 모나크 인원이 번역한 자료)
관리국은 당연히 "레이저"라는 단어 안 쓰고 "광선/광학무기" 라고 합니다
한국문화로 접수해서 인정해주었다"는 프로포간다 같은 경우도 있으려나....
뭣보다 전함과 구축함 수백대 라인 뚫고 쟤네한테 가는 것도 일이라서......
어벤저스팀의 주적들은 쟤네보다는 쟤네 안에 타고 있다 내려온 네임드 마도사들이겠죠?
...슬로우 댄서는 언제 재등장할려나~
엄청 큰 대포. 큰 졸라맨의 대가리를 발사한다. 그 위력은 은하 하나를 작살낸다고 한다.(?)
그리고 관리국이니깐 죽어도 영어 안 써서 졸라포?
대충 이번 에피소드 반동인물: 음하하하하하! 우리는 (대강 이기기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 있다!
주인공측: 그래. 하지만 우리에게는 고질라가 있지.
확실히 여러가지로 대단한 스펙이지만...과연 그 이름에 부끄럽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인 것일까?(음흉)
한 대 가져가도 모를걸요?(?????)
오오~ 이것은 좋은 NTR이다.
심지어 그 전함보다 프로트타입인데도, 주포는 물론이고, 재밍까지 전부 가능한 적의 전함.
말이 안 되잖아?!!!
프로트타입이......
설마 18년 짱박아놨다고 그새 기술이 다 날라갔다는 설정은 아니겠죠?
그 프로토 타입 모델을 몇 세대나 개수해서 양산한 함대로 있음.
그리고 주포도 프로토 모델 이상.
말이나 됩니까?
하아......
그걸 아직도 못 이해하냐?!!
그런데 일단 간부급.
기술력 대 기술력 승부로 나가면 인간의 저력을 보여주겠다.
이런 식이 나와야 하는데.
아군 측은 상대 기술을 이해못하고.
오히려 리애니메이터 오리진 덕분에 기계왕의 기술력을 정신 싱크로 한 NPC가 다 막아주고 해결함.
어이.... 초창기 설정 어디갔는데?
그런데 이번 스토리에서 나온 것.
불꽃왕이 총사령관이 되어 그대로 2차 차원전쟁 준비 시작.
아예 전에 못 나간 군단장, 레이드 보스들을 전부 데리고 갈 예정.
초기 설정과 안 맞는 묘사를 하면서 억까를 시전하니까요.
무려 65년 동안 말이죠.
화승총 하나 던져주고 싸움을 붙힌 다음에 선역이 이기는걸 급조된 설정 후설정으로 개연성을 넣으려고
하니까 말이 되냐?!
그 부분은 뭐 대충 넘겼습니다만
(역시 점핑캐 광고를 해도 유투브로 스토리나 감상하는게 답이여)
악역들이 지능에 하자가 있거나 방심해서이지.
<본 이미지는 故 크라이드 하라오운 제독과 그분의 배우자인 린디 하라오운 제독의 기함으로 유명했던 인천급 1972번함 "아스라">
인천급 차원항행 수송강습상륙함
전장: 2리 3정(1113m)
전폭: 2정(218m)
승무원: 가변적/전장병력수송 임무 시 최대 5만(추정)
자체방어무장: 무지개 마도포 1문/6척(184.8mm) 연장 광학함포 다수, 1척(30.8mm) 광학 근접방어 기관포 다수, 백호 함대지 유도탄/청룡 함대함 유도탄/주작 함대공 유도탄 다수
함재기: 特直-60 "백산말갈" 다목적 직승기, 輸直-47 "양키" 수송 직승기, 地直 "게르만" 공격직승기 등 약 100여 기(최대)
장갑:
초기형-건다리움 합금
후기형 및 개수형-크로니움/무메이늄 복합 장갑
제조사: 카이바 조선소
인천함은 과거 정약용급 이후 두 번째로 개발된 차원항행함으로써 시공관리국이 세워지기도 전, 그리고 세워진 후 150년 역사 동안 항상 함께 해 왔던 든든한 동반자였다.
지금이야 차원을 오가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상이지만, 처음 차원항행의 시대가 열렸을 당시만 해도 차원의 틈을 항행하는 것은 상당한 부담이었다.
차원의 벽을 안전하게 찢고 들어가는 행위도, 차원의 틈새 속에서 목표지점을 찾아내고 가는 것도, 그 가운데 수많은(지금은 거의 다 토벌된) 차원의 괴수들을 상대하는 것 어느 하나 안전하고 확실하단 장담이 없었다.
이 가운데 조금이나마 살아남을 가능성을 높이고자 우리의 선조들이 개척 함대의 기함급으로 삼고자 개발한 것이 이 인천급인 것이다.
인천급은 현대에는 일상적이지만 당대로써는 매우 실험적인 거체의 함선으로써, 엄청난 두께의 중장갑을 통해 위협으로부터의 안전을 도모하였으며
거대한 함체 안에 수많은 필수 생존 시설 및 각종 부가 편의 시설을 배치함으로써 개척민들의 생존과 편의를 보장하였다.
이외에도 엄청난 양의 보급품을 내부에 적재함으로써 본함 뿐만 아니라 주변의 정약용급 호위 함대를 지원하고 작전을 지속시킬 수 있는 기능 또한 추구하였다.
그리고 정약용급으로 감당 불가능한 위협에 대한 최후의 방어 수단으로써 당대는 물론 지금도 관리국의 모든 무기 중 최고위급 화력을 자랑하는 무지개 마도포를 장착하였으며,
이런 선조들의 노력이 아주 성공적이었음은 오늘날 우리가 증명하는 바이다.
그 뒤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인천급은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충용무쌍한 수어청의 대원들이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세계를 탐사하고자, 로스트 로기아를 찾아내 관리국의 안전을 보장하고자 본 함급을 타고 차원 곳곳을 누비고 있다.
어영청과 총융청의 정예 국원들을 싣고 전장으로 이동하여 시공관리국의 적들에게 응징의 불벼락을 내리고 시민들의 안전을 수호하고 있다.
위대한 영웅이었던 故 크라이드 하라오운 제독처럼 몇몇은 넓은 확장성과 중장갑 생존성에 주목하여 정찰 자산과 통신 장비를 장착, 함대 지휘 기함으로도 이용하고 있으며
총포탄/식량 등 필수품은 물론 아마 제군들이 제일 좋아하는 감설병(아이스크림)까지 대량의 보급품을 싣고 함대를 책임져주는 본연의 업무에도 여전히 충실히 제 몫을 다 하고 있기도 하다.
비록 이제는 노후화가 되돌릴 수 없을 만큼 심한 탓에 신형인 부에노스 아이레스급이 도입되고는 있지만, 인천급의 관리국에 대한 헌신은 영원히 기억받아 마땅할 것이다.
-시공관리국 군사홍보 잡지 취재 자료-
혹은 변질의 시작인것이었을까...?
노바연방의 월드 마인드였덜걸로 기억해요...
(물론 카논반영은 100% 지마님 맘)
옛날 사람 테스트
https://www.gameforme.site/
GBTI 유형 게임 추천 나의 인생 게임은
전자는 70점이, 후자는 도전적인 완벽주의자라며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을 추천해주더군요.
육성 RPG 좋아하니 완전히 틀리진 않은데 정작 파고들면 시간에 너무 뺏겨서 끝까지 깨본 게임이 삼국지 11 말고는 없네요.
10개 문제 중 7개나 망설임 없이 풀었다는 것에서 간담이 서늘했습니다.
https://test-it.co.kr/test83.html
2탄 20점, 3탄 60점 나왔습니다. 2탄이 많이 어렵네요.
하지만 전자는 30점.
생각해보니..... 전 그 때 제대로 유행을 따라가지 못했군요.
하하하.......
20점
60점 ㅇㅂㅇ
내일을 노려야지
좋은 밤 되세요.^^
<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대충 비슷하게 생긴 거 올렸을 뿐 본문과 딱히 관련이 없습니다. 진짜로>
태조대제급 차원항행 최고 전함
전장: 1식 10리(약 15720m)
전폭: 기밀
승무원: 기밀
무장: 연장 무지개 마도포 2문, 3연장 1.5길(4.5m) 산체(플라즈마) 함포 12문, 그외 부포 및 대공포, 유도탄 셀 수 없이 많음
함재기: 단군왕검급 중장갑 전함 10척, 시몬 볼리바르급 순양전함 15척, 정약용급 구축함 100척, 기타 전투기 상세불명
장갑: 기밀
제조사: 카이바 조선소(추정)
시공관리국 전체에서 오직 5척만이 존재하는 이 함선은 오군영의 각 군영장인 도원수들의 기함으로써, 시공관리국의 힘과 기술 그 자체를 상징하는 물건이다.
불과 10여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존재 자체가 기밀이었던 이 함선에 대해서는 지금도 거의 알려진 바가 없다.
과잉화력으로 적들에게 공포를 심어주는 걸 좋아하는 시공관리국이지만 이 녀석만큼은 절대로 경거망동하지 않으며,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군영본부에 대기하면서 보낸다. (적어도 그렇게 보인다.)
태조대제급의 승무원들은 함선 관련 이야기를 외부에 꺼내는 것을 극도로 꺼려하며(아마 함선 내부 규율로 추정된다), 다른 함선의 승무원들 내지 지상 전투요원들도 태조대제급의 힘을 본 적이 거의 드문 만큼 본 함의 진면목에 대해서는 알 방법이 극히 제한적이다. 린디 제독님께서조차도 모르실 정도였으니 아마 접근 가능한 사람은 관리국 내에서도 초초초고위층밖에 없을 것이다. 난 절대 무리겠지.
...다만 그 극소수의 지극히 단편적이고 추상적인 정보에 따르면 "별을 파괴했다" 라고 하는데,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작년에 공개된 무기 스펙들로는 그 정도의 화력 발산이 불가능하기에 분명히 숨겨진 뭔가가 있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
방어력도, 추진력도 뭐 하나 불명. 차라리 엄청 대단한 걸 썼다고 광고해 주면 속이라도 편하련만, 저렇게 꽁꽁 숨겨대니 허세부리는 거 같아 비웃음이 나오면서도 늘 불안하다. 차라리 그냥 저대로 항구에 계속 처박혀서 영원히 볼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기동 6과 부대장 야가미 하야테 비밀 개인 노트-
장갑: 우르-케렌티움 합금
그것은 어떻게든 해결 방법이 있다는 것...
.....근데 진짜로 괜찮은 건가요? 아스가르드에서도 어쩌다 가끔 쓰이는 그걸?
그걸 모어서 저 큰 놈 5대씩이나 만든 것도 졸라 대단하네
>>716 ㅇㅇ 긇죠
원작서도 '죽은 별의 심장'이라 자연채취 자체는 가능하겠죠 ㅇㅇ
"씩이나 되니깐" 5척 "이나" 만든건지.....
대충 공동이들:그럼 우리의 함선이 더 크다는걸 보여주자!
...혹시 창공이 파워 컨트롤하나?
그니깐 1차도 안 맞고 방심하더니(눈물)
지금 다시 보니 이거 지금 정립된 미드칠더 설정에 맞나? 싶은 생각이 문득
일단 대기
지마님이 잘 이어주시리라 믿을 뿐
저 경우에는 플라네튠의 계승권 없던 방계던가
다른 나라의 존재가 '본래 그랬었어야했다'라며 역사개변으로 끼어들어온?
초기 차원개척사에 큰 공을 세우고 총리 하다가 황실 및 교회로부터 권력을 "자진양도" 받았다는 킹리적 갓심이
뜬금없이 3세력인 민선 정부가 폭주해 둘이 뒤통수 맞고 오늘날의 미드칠더, 더 나아가 시공관리국이 되었다는 훌륭한 전개가(끄덕)
조율만 되면 집단지성의 힘은 강하다!
셋이 모이면 문수보살의 지혜
이 재발견으로 단숨에 해결되었네요(무명참치님 지켜봐줘!!!!)
정식 메이킹도 아니고 3차판에 올려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문득
지상 장비 혹은 해상 장비를 격파하여 얻은 점수 6 9830 SL 495 RP
3:26 야크트판터 G1 IS-2 (1944) 1780 SL 82 RP
4:16 야크트판터 G1 T92 1780 SL 86 RP
12:13 티거 II (P) T26E5 1710 SL 82 RP
12:58 티거 II (P) 오비옉트 120 1710 SL 90 RP
15:08 티거 II (P) 슈퍼 헬캣 1710 SL 78 RP
22:45 티거 H1형 M26 1140 SL 77 RP
격파 도움으로 얻은 점수 1 770 SL 41 RP
17:17 티거 II (P) T-54 (1949) 770 SL 41 RP
적에게 치명타를 입혀서 얻은 점수 6 983 SL 50 RP
3:26 야크트판터 G1 IS-2 (1944) 178 SL 8 RP
4:16 야크트판터 G1 T92 178 SL 9 RP
12:13 티거 II (P) T26E5 171 SL 8 RP
12:32 티거 II (P) 오비옉트 120 171 SL 9 RP
15:08 티거 II (P) 슈퍼 헬캣 171 SL 8 RP
22:45 티거 H1형 M26 114 SL 8 RP
지역을 점령하여 얻은 점수 5 15639 SL 960 RP
2:54 야크트판터 G1 99% 4628 SL 255 RP
10:11 티거 II (P) 100% 4446 SL 255 RP
19:14 티거 E형 88% 3305 SL 210 RP
23:58 티거 H1형 100% 2964 SL 218 RP
24:06 티거 H1형 9% 296 SL 22 RP
적을 정찰하여 얻은 점수 1 77 SL
5:26 leKPz M41 T32 77 SL
정찰한 적이 피격당하여 얻은 점수 1 154 SL
6:05 leKPz M41 T32 154 SL
Destruction by allies of scouted enemies 1 770 SL 40 RP
6:05 leKPz M41 T32 × 770 SL 10 + (PA)10 + (부스터)10 + (부적)10 = 40 RP
상훈 14 2500 SL
4:16 전차 구원자 50 SL
6:05 척후병 100 SL
10:11 기지 연속 점령! 100 SL
12:14 전차 구원자 50 SL
12:59 전차 구원자 50 SL
12:59 눈에는 눈, 이에는 이 300 SL
12:59 랭크는 문제가 되지 않아! 500 SL
15:09 눈에는 눈, 이에는 이 300 SL
19:14 기지 연속 점령! 100 SL
22:46 백발백중 200 SL
23:58 기지 연속 점령! 100 SL
24:06 기지 연속 점령! 100 SL
24:11 금강불괴 300 SL
24:18 마지막 한방! 250 SL
활동 시간 5 3197 SL 282 RP
24:17 leKPz M41 363 SL 32 RP
24:17 야크트판터 G1 1000 SL 86 RP
24:17 티거 II (P) 1200 SL 100 RP
24:17 티거 E형 235 SL 22 RP
24:17 티거 H1형 399 SL 42 RP
플레이 시간 5 2723 RP
leKPz M41 59% 1:16 114 RP
야크트판터 G1 92% 4:07 535 RP
티거 II (P) 97% 9:17 1271 RP
티거 E형 78% 2:55 299 RP
티거 H1형 91% 4:35 504 RP
Other awards 16401 SL 61 RP
소득: 50321 SL, 4652 CRP
활동량: 97%
손상된 장비: 야크트판터 G1, leKPz M41, 티거 II (P), 티거 H1형, 티거 E형
사용한 예비 장비: 티거 II (P)
전체 장비 자동 수리: -16368 SL
탄약 자동 구매: -110 SL
연구 완료한 장비:
JPz 4-5: 4759 RP
연구 진척도:
야크트판터 G1 - 고저장치: 564 RP
세션: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합계: 33843 SL, 4652 CRP, 5323 RP
대충 고인 생전 개쩔었던 경기
뭐가 좋을까요....
흔히 무협에서는 봉이라던가 화 같은 느낌으로 나오죠
미드칠더화되면서 조직 성격과 같이 이름도 강제로 갈렸다는 설정
이럴 때는 과거 역사를 보면 되는 거지요.
당도 뭔가 정부 최고위 비밀조직에는 안 어울리는 거 같구예
종교적 색채는 사라져야 마땅하지 싶네요
가령 '선조/선인들이 잘못된 믿음을 가졌던 것에 대하여 대속하거나 짊어지며 싸우는 이들'란 느낌으로
역시 지마님! 우리가 못하는 걸 태연하게 해버려!!!!
....아니 그건 좌전대구나(참고로 꿀물황제 고유유닛)
갈수록 형벌부대가 되는 느낌이....?
1. 신의 호위부대가 이제는 한낮 미트칠더의 사냥개로 전략했다 같은 상징성
2. XX의 개라 하면 나쁜 인상을 주지만, 동시에 "미친개" 같은 별칭으로서 강인함과 집요함을 보여줌.
통칭 자견.
한때는 여신의 자랑스러운 호위대 였으나, 지금은 자신들의 선배들이 호위했던 신의 이름을 더럽히고 부정하며
미드칠더의 충실한 사냥개가 되었다. 다만 직속 사냥개들 답게 전투력은 강력하다.
의외로 사냥개 치고는 장비랑 예산도 빵빵하게 준다.
하지만 이들도 불변의 진리는 피할수 없겠지.
"사냥이 끝나니 복날이네? 어떡해. 잡아먹어야지."
잠만예
검계
관리국과 미드칠더의 사상과 체제를 부정하는 무장조직.
거창한 대의는 없다.
품고 있는 생각도 제각각.
공통된 것은 이 빌어먹을 새장에 대한 살의 뿐.
그들은 첨단 기술과 마법도 없이 날붙이만으로 싸우나
하나하나가 관리국이 애를 먹는 실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관리국 측의 정신공격(세뇌)로 전향된 이가 한 명도 없다는 광기서린 정신력까지 보유해 한참 전부터 발견시 무조건 사살명령이 떨어진 상태.
용케 하나의 간판으로 묶였다 싶을 정도로 점조직, 파편화되었다는 사실은 그들의 절멸이 극단적으로 어렵게 만듬과 동시에 그들이 결코 관리국을 타도할 수 없는 한계를 낳았다.
대충 이런 느낌.
그리고 성향이야 뭐... 울트라 파이트 에피의 사례로 설명하면...
(이 모든 게 짜여진 운명대로라고 하는 사람)
검계 조직원 : 이것도 운명대로냐?(참수해버리고 사살됨)
으다닷...저는 상경했다 귀가아
먼저 들어가보겠습니다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한발 늦었다 ㅠ.ㅠ
반응은 내일 아침을 기대해야지
"자발적으로, 신을 섬기고 지키며, 그분의 백성들을 그분과 같이 수호하는" 고귀하고 명예로운 집단이었단 것까지 감안하면
율역희의 히든 카드로 저항 세력을 하나 더 만들어야 겠다! (나중에)
거기서 떨어지면 한번 더 납치해서 저기 저 해왕자견대 훈련소(?)로 보내버리는 거죠
(그 와중에 1등급이나 준1등급은 그냥 버스 타고 집에 귀가)
아침에 다른 분들 잘 보시라고 다시 재업(악의)
구역질 나는 사악이란!
이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라...
>>878 그 사이에 졸라즈마쪽에 추가가 되었는감 ㅇㅂㅇ
"미적 요소는 또 중요시한다" 라는게 진정 역겹죠(저도 쓰면서 자괴감이 들었)
교회는 끝의 끝까지 저항했던 탓에 처절하게 박살나고 능욕당하고 있다는 추론이 들었습니다
야쿠모 가나 졸라 가 같이 원 역사에서는 끝까지 교회에 충성하던 애들을 자기 부하들로 만드는 데 성공했어요
초차원 넵튠하고 벽람 넵튠이 섞여나옴
유카리는 그날 이후 친구이자 주군을 배신했다는 죄책감이 150여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강력하게 남아있는 거 같고
졸라 집안도 세대교체되면서 흐려졌던 개념이 다시 살아난 거 같아요
저런 사회라면 없을 수가 없을 테니
정부한테 안 개기고 소박하게(?) 시민들만 등쳐먹는 것들도 많으리라 예상(개인적인 생각!)
아항아항
....맞나요?(용가리님 호출)
(배점 리스펙트)
Blade lineage로는 안되나.
율역희(제정신): 이런 현실이... 이런 현실이 있단 말인가? 아무 잘못 없는 아이들이...그저 살고 싶어서, 미래를 걸고 싶었던 아이들이....!
어떻게 이런 일이....! 이런일이 있을수 있냐는 말이야.....!
모두 미쳤다! 모두 미쳤어! 이 미친 현실을 누군가는 막아야해! 막아야한다고......!
(진상을 알기 전 역희: 의ㅋㅋㅋㅋㅋㅋ뭌ㅋㅋㅋㅋㅋ솤ㅋㅋㅋㅋㅋ죜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부터 관리국 관련 메이킹이나 지구-5관련 메이킹은 지금까지 일단 언급은 된 검계나 해왕자견대 하나씩
지구-5관련으로 졸라맨님이 보유한 메이킹권 하나 정도로 이제 금지
잠깐... 잠깐...(썩소) 연계할까.
확인확인
(대충 네드가 홉고블린 되는 소리)
펀치 라인을 넘으니...... 하아.....
아니 몰레 양. 왜 10연으로 나오세요?
모든 게 제 취향을 만족!!!
___ *코스밀라이트 주괴
,rぉiび三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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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ぉiびニニニニ=-- -=-,rぉiび Ⅷ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rぉiび --=Ⅷ
/ \ニニニニニニ二二,rぉiびニニ=- - - -=Ⅷ
. /ニニニ\ ,ぉiび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Ⅷ
. /ニニニ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rぉひ
〈ニ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rぉiひ三ニ=-
. \ニニ二 |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rぉiひ三三二ニ=-
. \ニニ |二ニニニニニニ,rぉiひ三三三三二ニ=-
\|二ニ rぉiひ三三三三三二ニ=-
. 〕爪三三三三三三三二ニ=-
▼――――――――――――――――――――――――――――――――――――――――――▼
이름: 코스밀라이트
설명: "코스밀라이트......얻기도 힘들고 다루기 상당히 까다로운 금속이야. 하지만 다룰수만 있다면,
이것으로 파멸적인 무구, 혹은 반무적의 갑옷을 제조할수 있지, 물론 다른것도." -마왕 바퓰라-
우주 전역에서 비교적 극소량으로 발견 되는 금속. 보라색, 분홍색으로 빛을 낸다.
내구도는 우주적으로 봐도 상위권 이며, 의외로 찾는것도 (비교적) 어렵지 않다.
하지만 이 금속의 가장 큰 특징은 재련 전 상태에 유기물이 접촉 하면 흡수 하려 든다는 것. 마치
금속 자체에 일종의 인격, 아니 금격이 있는 것 처럼 말이다. 이 금속을 재련 하려는 이유이자,
가장 큰 난관. 사실상 금속의 모습을 한 육식 생명체나 다름 없다.
하지만 다룰수만 있다면 흡수하는 코스밀라이트의 특성을 이용해 유기물 적을 통째로 먹어치우는 무기나,
몇몇 무기물, 심지어 마법도 "유기물"로 보게끔 조교(?)를 해 모든 공격을 먹어치우는 갑옷을 만들다거나 할수 있다.
물론 대장장이가 실수해서 사용자가 잡아먹히는 불상사도 있겟지만 말이다.
코스밀라이트 원천은 신이고 외신이고 행성이고 닥치는대로 잡아 먹었다던 "신들의 포식자"라 불리었던
은하 스케일의 기계 뱀 이였다고 한다. 얼마나 날뛰었던지 그 외신들과 그레이트 올드 원들이 한 마음으로
손잡고 레이드를 떠서 산산조각 내어서 부활하지 못하게 흔하 곳곳에서 뿌려 놓았다 한다.
그리고 그 시체의 파편들이 코스밀라이트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Y⌒ヾY )) `⌒}i _ノノ
::::::}}_ イ{... ヾ\__ノ} _ /⌒´
'⌒}} )):::::::::::............. ,ぇ `ヾ⌒ヽY_ //⌒}} ((
_厶==ミ、 `ヾ=ミ、 ::::::::.Y/Y}_y- 、_ レ'¨⌒ヽ{ ヾーァ'⌒ヽ
Y{_/¨⌒¨^`ヽ |{しr-' }-_
γ¨´j) }) \_ `´ `Y⌒Y冖ニ三ニー_
} yj} -―衫‐ミ_ __} ′ | ¨冖-ニ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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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_\ー ′ } / ノ.人
}人「ぅ。. . - / 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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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ー-、___,ィ´ / / `ヽ,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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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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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 아이덴 글레스톤
@본명 : 박석헌
@AA :『/か行/か/刀語/刀語その他.mlt - 錆白兵』
@성별 : 남성
@종족 : 인간
@출신지 : 멀티버스 어딘가의 빛길 세계관 지구
【힘과 능력】
※풍 - 풍이라는 외침으로 작용하는 푸른색 바람의 기운을 담은 검술.
※기사의 가호 - 기사의 가호라는 외침으로 작용하는 버프기.
몸에 주황색 기운을 두르고 공격력과 방어력을 상승시킨다.
자신뿐 아니라 아군에게도 사용 가능.
※대시 - 대시라고 외치면 작용하는 축지법.
본인의 시야가 닿는 곳까지 즉각적으로 이동 가능하다.
※그라운드 쇼크 - 그라운드 쇼크를 외치며 검을 땅에 내리꽂으면 작용하는 공격마법.
큰 진동과 함께 돌덩어리들이 튀어올라 적을 공격한다.
※힐링 - 힐링을 외치면 작용하는 다소의 부상을 회복하는 힘.
※해독 - 해독을 외치면 작용하는 독을 회복하는 힘.
【약점】
※스킬명 말하기 - 아이덴의 힘은 가상현실 게임에서 지녔던 스킬 기반으로 작용한다.
그런 초상능력이기에 주문처럼 말해야만 발동할 수 있다.
또한 스킬명 자체도 너무 직관적이고 단순해서 상대방도 아이덴이 무슨 능력을 사용할지 예측하기 쉽다.
※이해를 벗어난 강자 - 마법도 쓰고 검술도 쓰는 마법전사지만 힘의 규모는 작다.
아무런 초상현상이 없는 현실 기준으로는 꽤나 강하다.
그러나 여러 초인들과 능력자가 넘치는 MTU 기준에서는 부족하다.
나름 전투 경험도 많고 능숙하지만 MTU 기준으로 그냥 무난한 수준이다.
@성격과 특징 : 한 명뿐인 가족인 여동생을 매우 아낀다.
그러나 타인에 대해서는 필요하다면 언제든 잘라낼 각오가 되어있다.
그래서 자신과 자신의 주변 사람들의 이익과 안전을 위해서라면 그외 타인의 불이익을 외면하기도 한다.
하지만 양심이 없고 뻔뻔한 악인은 아니라서 자신이 외면한 이들에 대해 죄책감은 느낀다.
예를 들어서 샤이닝 로드 시절에도 전생의 지식을 활용해 남들보다 숨겨진 아이템이나 어떤 이익들을 선점했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원래대로라면 최초발견자로서
마땅히 이익을 누렸어야 했던 이들에게 죄책감을 느낀다.
자신이 그들 몫을 가로채서 피해를 주는 짓이라고 여겨서 씁쓸함을 느끼는 것이다.
따라서 결코 공감 능력이 없는 소시오패스나 사이코패스는 아니다.
그저 자신의 선택에 대한 도덕적 판단을 통해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도 자기 사람들을 우선할 뿐이다.
자기 사람들에게 피해가 오지 않는 범위내에서는 타인에게 선의를 베풀기도 한다.
@특이사항 : 본래 세계에서는 이 새끼 웃고 있는데요? 당했다.
그래서 게임속 스킬까지 고스란히 지닌채 MTU에 도착한 것이 현실인지 꿈인지 확신이 없다.
다만 MTU가 꿈일 경우 깨어나면 감당하게 될 끔찍한 현실이 두려워서 죽음을 꺼린다.
【상세】
그러나 여동생 박수련의 결혼식을 바라보며 시야가 흐릿해지는 순간.
박석헌은 자신이 꿈을 꾸는 것임을 깨달았으나 깨어나지 않았다.
차라리 생애 마지막까지 이 꿈속에 머물고 싶었기에 그 누구보다도 간절히 꿈에 매달린 것이다.
본래라면 이렇게 자는 동안에 현실에서는 꿈도 희망도 없는 빛길 엔딩을 맞이했어야 될 박석헌.
거의 모든 가능성의 세계에서 박석헌들은 비슷한 최후를 맞이했다.
그러나 1000개 이상의 우주에서 1000명 이상의 박석헌이 같은 타이밍에 같은 꿈을 꾸자 기적이 일어났다.
한때 인간 1000명의 같은 꿈은 지배종이 고양이였던 현실을 재정의했다.
그것처럼 1000명 이상의 박석헌이 눈을 감는 순간 현실이 바뀌었다.
가상현실 게임 샤이닝 로드에서 지녔던 힘을 고스란히 지닌채로 다른 현실에서 눈을 뜨게 된 것이다.
여동생 박수련이 무사히 살아서 결혼했고 샤이닝 로드에서 키운 능력은 현실의 경험과 힘으로 바뀌었다.
샤이닝 로드라는 게임은 애초에 없었고 자신이 현실에서 그런 모험을 하고 힘과 능력을 익혔다는 낯선 기억들.
그것들이 당연한 듯이 스며들어서 옛날의 기억과의 갭으로 혼란을 주었다.
그래서 박석헌은 이 꿈같은 현실을 쉽게 받아들일 수 없었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기적.
이 모든 것이 한낱 꿈이고 깨어나면 장기를 적출당하며 죽어가는 현실이 기다릴지도 모른다.
그런 두려움이 이미 다른 현실에 도달하고 새로 반영된 삶의 기억을 했음에도 박석헌을 좀먹었다.
그래서 박석헌은 신비를 쫓아 요정향이나 카마르타지 등을 순례했다.
지금의 바뀐 현실의 기억과 바뀌기 전의 비참한 현실의 기억을 대조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 있는 곳이 엄연한 현실이고 진짜라는 확신이 필요했으니까.
확신을 얻고자 계속 모험하던 그는 마침내 최종적으로 가봐야 할 곳을 찾았다.
그곳은 바로 위어드월드(Weirdworld).
박석헌은 자신의 기억들을 대조하며 위어드월드로 향했다.
자신이 샤이닝 로드라는 게임이 아닌 진짜 이세계(위어드월드)에 다녀왔다는 현재의 기억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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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결말 때문에 유명한 샤이닝 로드라는 작품의 주인공을 토대로 한 메이킹입니다.
현실을 재정의하는 꿈의 성질 덕분에 기적을 얻었으나 너무나 대비되는 원래 속했던 비참한 현실의 기억.
MTU에서 새로 반영된 삶의 기억과 예전 삶에서의 기억을 모두 지녔기에 이인증성 장애 증상이 생긴 박석헌.
그래서 바뀐 현실이 진짜 현실이 되었음을 확신하고자
바뀐 세상에 맞게 반영된 새로운 경험들의 발자취를 따라가게 된 겁니다.
원래라면 게임속 어느 맵에서 익힌 스킬들이 MTU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배우고 터득한 것으로 바뀌었으니까요.
본명은 예전 삶이나 지금이나 박석헌입니다.
그러나 현재 순례자로서 사용하는 이름은 아이덴 글레스톤입니다.
샤이닝 로드에서 썼던 닉네임이 아이덴.
그리고 첫 번째 마을 이름이 글레스톤.
그래서 아이덴 글레스톤이란 코드네임을 쓰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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