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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 . . . い . ′∧ } | 이것은 박해받는 그녀들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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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e2oJGhDMWRDX6HN7r9taWr43ekjlgYR0rWrttSH_DE/edit?usp=sharing
<지난 어장>
1어장-50어장 : anchor>1596874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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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피곤
[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집회 (75)
재밌는거?
오키타 입장에서 이번 일로 가장 불쌍하게 볼 건 하이데마리랑 파리엘이라서
... 므에, 역시 정주행하면서 보니까 아프더라
이게 뭔 소리냐면
묘사하시는 키온의 내면 심리야 말로
현 일부 마녀들의 내로남불적 사고방식 정형화 그 자체라
녹저랑 상성 좋나
점점 마녀부대의 면모들을 보면 위정자들(특히 영주) 입장에선
이들을 살려둬서 사회에 풀어둬서 좋을 사람들이란 인상이 점점 강해질듯함
첼시는...rp한게없어따 흑흑
(가족사정을 알면 쬐까 달라짐)
아이러니하게도 제일 보통의 사람으로의 감성으로 이해가 되는것도 그레텔이라 그녀에겐 뭐라 안하는것도 있음
단지
캐트시와 아그네스의 증오를 대신 받으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를 죽이면 안된다는 도덕 원칙을 더 우선시하고 복수를 강제로라도 막을
한마디로 미움 받을 용기가 충만한 캐릭터가 없었던 것 뿐
디버프종류로 체력깍하지도않은게 차마 손대기에는 마음이가 아파서 그런것도 있었던
결국 싸우는걸 말릴수도없고 복수란 감정에 끼어들수있을정도로 깊은 사이도 아니고
하지만 저 어린아이를 방해하고 손대고싶지않고
그렇지만 동료도 잃고싶지않고
그래서 마침 상향도 받은 마력반향이나 주구장창 쓰게된
음 돌아보니 pl도 pc도 겁쟁이에 욕심쟁이였구만(?)
그레텔로서는 어떻게든 언니 찾아내서 같이 살기
호루스는 딱히 비전은 없지만 우선 우리 부대 애들 살리기
이런 걸 지상과제로 삼고 있어서 사실 복잡한 문제는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다
솔루션같은게 있을까요?
PL 성향상 그럴 일은 또 잘 없었을 것 같고 (적당)
어린애들이 아니라 "유해야생동물" 정도로 바라보고 있는데
그레텔이나 캐트시같은 경우는 어느정도 사정들이 보이니 사람으로 보이는거죠
pl공인으로 15살에서 자라나지 못한 애고
마녀중에 그런 애들 많긴 하지만서도
늦었군
고대신의 파편! 대서사시! 찢고 죽인다! 경험치도 쥰내 많이 주겠지!
이 시국 이 시대에는 악마에 맞서 싸워야 하므로
(1천년 전에도 영웅들이 막 죽었다고 했고)
교황과 교국 교단 뒤엎는 것도 끝이 아닐 것이고
악마들과의 전쟁이 끝나는 날까지 토사구팽 없이 잘 먹고 잘 싸울 거야~ 라고 생각할 거임
만약 정말로 끝나면?
몰?루 (히히히 애아빠 ㅂㄹㅋㄹ)
>>49 시로에가 바이올렛이 해달라는거 다 해주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레벨업의 시간
anchor>1596890084>917
그게 뭐 순순히 심판당하겠다거나 하는 건 전혀 아니지만
이제 특장 달라고 시위하면 되는 부분? (?)
릴리라는 캐릭터를 이야기할수가 없는 시점이라 지금 ㅋㅋㅋㅋ
개인적으론 꽤 인간적인 이해가 많이 들어갔어요 지금 릴리란 캐릭터에겐
마녀의 발생 자체를 없앨 수 있는게 아니라면 후세대에도 마녀가 계속 생길테고
어떻게 혁명 성공시키고 마녀들에 대한 교육과 교정, 사회화를 시도한다면 후세대 마녀들은 적어도 사회에서 잘 녹아들어 살 수 있겠죠. 갈등이 아예 없진 않겠지만
근데 차별과 멸시를 그대로 받으며 이게 잘 안된 현세대 마녀들은 얘기가 달라지는데
왠지 아그네스는 특유의 리얼럭을 보면 볼수록 못먹을 것 같은 예감이...
그 현세대 마녀들을 통제할 수 있도록 바이올렛이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주는것
마녀가 있기 전의 세계를 아는 1세대 마녀 (30대 이상)
마녀가 있기 전의 세계를 모르는 2세대 마녀 (20대)
마녀라는 것으로 교단에게 세뇌된 3세대 마녀 (10대)
릴리는 1세대라는 느낌?
그리고 묘씨의 말같은 경우는
PC들이 폐기처분되어야 한다, 사살당해야 한다는 말이 기분나쁘니, 그 소리 안듣고 싶은데 안들으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냐를 묻는겁니다
PC적 지식을 묻는게 아니라 PL적 지식을 묻는거에요
"오오 나의 재능이 두렵구료-"(?)
그래서 바이올렛에겐 마녀들이 비교적 크게 호의적으로 대하기도 하고
어떻게든 사람들 사이 사회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은 익혀나가는것도 사실이니까요
그 부분에서 바이올렛 개인의 카리스마는 꽤 대단함 ㅋㅋㅋ
의 가장 극적인 예를 나는 테일헤드라고 보고 있는디
제가 떠나는게 맞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건 어쩔 수 없음
>>89 흑흑
머 솔직히 말해서
이 역극은 결국 블루아카이브 과라
PL적 지식으로 물어보신다면
마녀들이란 집단을 구체적으로 잡고
그들이 이런 현실을 만든 괴물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며
불쌍하고 고통받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서와 정의를 위해 노력하여 피를 흘린 이들이
많다는 정치 사회적 존재감을 키우는게 우선이겠죠
특장 시위를 합시다 (?)
그걸로 오히려 PC들 사이의 흥미진진한 인간관계가 형성될 수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든다
계속해서 '마녀부대'로 있을수 있는 네오 에루지아로 끌어들여야지.(?)
그리고 >>85의 말이 맞습니다. 좀 도와주시라고 물어봤는데
'응 모르니까 더더욱 죽여야지'라는
답답한 교수님같은 소리를 하시니(?) 좀 긇힌것 같습니다. 제가 너무 세게 말한것 같아 죄송하네요.
여기서 못박고 가는건데 너무 PC들의 행동에 현실의 잣대를 들이밀며 평가하는건 자제해주셨으면 해요 다들.
PL이 조종하는 PC다 보니 PL의 기세에 따라 캐붕이라던가가 생길수도 있는거고
PL의 지식 부족으로 PC의 행동이 당시 사회적 분위기와 안맞는게 나올수도 있는거고요
불안하고 공포스런 괴물들이란 인상이 아니라.
생명의 성염도 반혼쓸 마나 남기면서 은근 아껴쓰는게 이렇게 하다가 사람을 소모품이라고 생각하게 될까 겁나서 잘 안 쓰는것도 있고
반혼을 안 쓰는게 릴리로써는 가장 편하지만, 그게 안될수 있다는 것을 아주 잘 아니까 반혼쓸 마나는 남기는 거고
거기서부터 모르신거였군요(...)
원망과 애증을 받는 관계도 재밌지 않았을까
아쉽군(?)
그 애랑 이야기하는건어때용
조금 더 애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건어때용
같은말밖엔 못하긴했음(?)
만약 질렀으면 제가 터져서 첼시랑 물고기 시트는 없어졌을것(?)
이건 결국 박수같은거라 우리만 노력해서 되는것도 아닌데.
일단 교국을 박살내고 점진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압제가 사라져야 캐붕이 나더라도 인간적일수 있어진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방금 말했듯이 이 역극은 블루아카이브같은 과니까요.
절망과 액재료같은 부정적 전개가 있어도, 그 끝에서 행복과 희망을 얻는
부정적 전개는 극중 장치일 뿐인 역극이고
어흑흑
신죠 PL 토크 대부분이 마녀들은 이래서 괴물이다 저래서 죽어야 한다 이런 토크 위주다보니 PC랑 PL 별개로 보는 입장에서도 계속 보기 좀 그럼
원망을 받아도, 싫어해도 감내할수 있으니까...
죽인다는 건 릴리로써는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과 마찬가지라 생각하는 pc인지라
그래서 자신의 행동에도 회의감을 느끼고 있는거야, 생명의 성염을 쓰는것도 요즘 들어서는 체력 낮은 쪽만 하려 하고...
이건 죄송합니다.
암튼...흐으으
영주나 바이올렛과 대화해서 드러날 부분이기도 하긴 한데
사실 세피라부대가 마녀라는 박해받는 자들의 희망일 가능성이 제일 큰것도 보이거든요
일단 여기서 박고 가는건데
그게 없으면 조금 힘들지도, 응
더 남은 복수귀 캐릭터는 없으니 괜찮을 거 같기도 하고
무슨 사유가 있더라도 저를 제외한, PL분이 다른 PL에게 ~~면 안하는게 좋을거같다 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무슨 사유가 있더라도 저를 제외한, PL분이 다른 PL에게 ~~면 안하는게 좋을거같다 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무슨 사유가 있더라도 저를 제외한, PL분이 다른 PL에게 ~~면 안하는게 좋을거같다 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Should가 아니라 Must입니다.
캐붕나더라도 그렇게 아무런 문제도 안일으키고 평화롭게 살았습니다 같은것도 가능할겁니다.
이건 '역극' 이니까요. 뭐 pc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지금은 압제에 의해 어쩔수 없이 비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줄수밖에 없는 '전쟁모드' 같은 걸로 생각하자고요.(이것도 좀 공포스럽긴 합니다만)
진짜 PL분이 너무 힘들어하시는게 보이면 제가 직접 말하겠습니다.
여기는 제 역극이고, 총체적인 PL과 PC의 관리는 제가 하는것이지 다른 PL에게 일임할 생각은 없습니다.
이번 일로 '죄책감'을 얻는다면
그것도 그거대로 좋은 수확임
키온은 잘못된 일을 한 것 같다는 죄책감이라는 걸 아니까
죄책감의 좋은 영향 : 씁 이런 일은 다시는 안했으면 좋겠다
죄책감의 나쁜 영향 : 아무튼 위에서 시키는대로 잘하면 태평성대가 오겠지
좋은 쪽으로 심리를 박고 가야죠
... 사실 그 기회는 이미 날아갔으니까... 반혼해도 이미 죽인건 죽인거니까...
잠시 중간에 이탈했는데 어쩔 수 없이 바빠서 리타이어했고
맞네(?)
하지 않는다면 할 때까지 아재개그를 들고오겟다 (협박)
(절레절레)
세피라부대만이 전쟁이후 마녀들의 대한 처우나 대우를 달라지게할
희망에 가까운것도 있어요
세피라부대가 이름 커지고 해야
마녀들을 사람같이 살 수 있게 되는게 아닐까 싶을정도
개꿀부대 (?)
흠흠
(절레절레)
매일 갓-신의 사도 흐로몬 도파민 OVERDOSE가 일상임 이제
"교황의 이름아래 정의를 위해서 두렵고 끔찍한 힘을 가진 거악을 해치우는 소녀들!!!"
이거 개중요하거든
누가 이번 일을 가지고 즐거워하거나 좋아하면
머리에 기억은 없어도 상식이 있는 키온이
갈!
하면 되는 건가
멀리서 보면 언제나 신의 이름을 걸고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으며 앞장서서 싸우는 아름다운 성기사
허나 마녀이기에 그 속죄를 위해 고행을 겪는다.
지금은 반혼 써주면 좋아하나?
호루스는 기간제 파딱이고, 아그네스가 새로운 파딱의 가능성이 그래도 좀 있나.
하이데는 아직 많이 겪어본 적이 없어서 민주주의걸이란 거 정도 말곤 모르니 패스
어떻게든 포장해서 자비로운 교황님의 눈물아래 어떻게든 처벌을 달리하여
정의와 선을 위해 싸울 속죄를 계속하는 어린 마녀.....
심지어 가족을 찾는다는 사실도 알려지면 이것도 능히 이야기로 보여줄만하죠
하지만 메타적으로 어장에 없을 때가 많을 테니 완전한 파딱은 되지 못하여요
들어오면 안 되는 곳에 난입조이고 시전
자신의 근원도 알지 못한 슬픈 무지의 운명아래 태어난것도 비극인데
마녀가 되어버려 더 큰 해악의 길로 걸어들어가게 되었지만
교국의 자비아래 그녀는 자신감을 찾고 내면에 숨겨져있던 천재성을 꺼내
훌륭한 한 사람의 학자이자 속죄자로서 세피라부대에 봉사하고 있다.....
사리엘은 유동일 것 같음 (?)
이들의 공적과 활약상을 계속 언플로 과시하는게 사실상
마녀들의 현실과 인상을 개선시킬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희망에 가까운거죠
사실 그 부대가 해놓은 전적들을 생각하면 커버가 될 정도의 업적들이라
희망이 있는거죠
그쪽은... 시로에, 바이올렛의 계획을 좀 알려줘야 하는데
시로에가 추구하는 '답'과 바이올렛이 추구하는 '희망'이 서로 다르면서도 겹쳐질 수 있는 면이 있어요
바이올렛은 어린 마녀들에게 교육, 교정, 사회화를 통해 사회의 녹아들게 한다면, 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 점차 마녀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테다 라는 희망
시로에는 교국이라는 세계 최강대국이자 질서 자체를 무너뜨려버리고, 자신이 그 새로운 질서를 설립함으로써 마녀 탄압 해제와 세계 개혁이라는 '답'
영주님의 대의 아래에서 행한 일이 과연 옳은걸까요? 같은 느낌이면
제일 맞다고 보고있는것
서로 성격이 완전 다른 둘이 사이 좋고 협력을 하는것도
둘의 목적이 달라보일지언정 상충되지는 않은게 커요.
서로가 서로의 억제제가 되어줄 수 있을거라 생각하기도 하고(바이올렛의 경우엔 자기가 무작정 이상론적으로 향하지 않게, 시로에는 자기가 막장으로 향하지 않게)
바이올렛에게 한번 슬쩍 찔러나 말하긴 하겠는데 ㅋㅋㅋ
바이올렛은 애초에 "그건 결국 마녀들은 전쟁터로 가는걸 강제하게 될뿐이지 않느냐" 라고 답하고
시로에는 "교황부터가 마녀에게 지 부모가 살해당한것마냥 구는데 되겠냐?" 라고 답하겠네요
잠시 이야기 가능할까요
또 죄악감을 느껴서 힝잉잉하면 X발련아 일해! 일! 뒤지고 싶음? 할거 같음(폭언)
바이올렛 : 당신 딸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요.
키온 : (과연, 반박의 여지가 없군. 완벽한 논리다.)
/
키온 : 왜 당신이 새로운 질서를 설립해야 되죠?
시로에 : 네 딸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키온 : (과연, 반박의 여지가 없군. 완벽한 논리다.)
키온이라면 일단 두 NPC에게 단순하게 설득됩니다
아 그리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타인이 상처받기 때문에 내가 이 말을 해서는 안된다"는 건 이타심이겠지만
"자신이 상처받기 때문에 네가 이 말을 해서는 안된다"는 건 이기심이겠더라고요
일단 이건 사과드리겠습니다
그와는 별개로
RP는 "그래도 양해를 구한 캐릭터의 양해를 구한 발언이니까" 넘어가더라도
잡담판에서 한 마디 한 마디 던지는건 RP 밖에서 하는 말이니까 그런 양해를 구한 적이 없거든요
근데 지나치게 공격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서 생각해보신적 있는지 들을 수 있을까요?
지나치게 공격적이다.... 부분은
사실대로 말하자면 그레텔 참치씨께서 너무 과하게 말한다고 말해서야 자각했습니다
그걸 묘사하는 참치들도 그걸 의도적으로 부정적으로 묘사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서 그거에 호응하려고 말하다보니
사실상 그런 공격적인 발언들이 되어버린듯 합니다.
계속 쉬고만 있어도 바이올렛이 그렇듯 그러려니 하고 있고
죄악감을 느낀다고하면
아 얘가 드디어 철들었구나 하면서 그저 바이올렛/라벤더에게 상담 맡길듯
바이올렛이 자길 도구 취급한 옛날 이야기를 들먹일때
응 너 도구 맞는데 어쩔티비 저쩔티비? 지금도 도구거든?
라고 했겠지만 전혀 안 그러고 부끄러워서 붕쯔붕쯔하니까
원인이 된게 확실한 PL분들은 종종 있었는데
직접적으로 신죠 PL에게 그만해달라 요청한 분은 거의 없던걸로 압니다.
저같은 경우야 사람 하나하나 떨어져나가는거에 스트레스 엄청 받고
다른 공용판에 있는 사람이 안오면 따흐흑 거리며 왜 안오냐고 넌지시 물어보니까 아는거긴 한데
그 정도로 타인 신경쓰는거 아니면 모를만한거긴 하고요
본인도 문제 의식을 가지고 있고... 원인도 알고있고...
고칠거라는 생각은 잘 모르겠지만 그건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고...
여기 경력이 그리 길진 않지만 여기 사람들 대체로 gm 포함해서 뭔가 요청사항 꺼내기 무지 어려워함
그리고 Gm이 다른 pl한테 어깃장 놓지 말라고 해서 그냥 넘기려던 사람도 있을테고
서로서로 배려해가면 좋은 거시야
다른 pc나 pl들의 프라이빗 라인을 너무 성큼성큼 넘어온단 느낌이 있음
이게 나처럼 개의치 않는 타입이나 친한 사람 상대면 별 상관이 없는데 분명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도 꽤 될 거란 말이지
그게 문제다
여러개중 그거 하나가 있었네요!
머리가 순간 화악 하고 턴언데드로 맑아진 느낌이다 이거
얘기 나온 김에 확실히 꺼내두는 게 좋을 거 같아서 얘기했음
녹저?
원피스 팬덤 사상 최대의!!!
'파밸이 요즘 마음에 안 든다'는 개지랄이!!!
기타로 혼을 빼놓는 거야
플레이하는 맛은 커맨드 많고 생각할 거 많고 gm 피눈물 흘리게 하는 맛이 있는 호루스가 훨씬 맛이 좋음
그레텔도 호루스도 충분한거 같긴한데
정신을 차려보니 벼락이 죽어있었어오
GM이 기쁨의 눈물 흘리게 하려하고 있다만 ㅋㅋㅋ
GM 피눈물은 늅늅이라서 몰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온이 찝찝하게 여겼던 대사
"자신의 잘못을 기억하지 못하는 학살자는 또다시 비슷한 짓을 저지를수도 있는 짐승이나 다름없다"
어차피 그 많은 선택지는 결국 릴리아님 본인이 준거라....
경> 커버도 원호방어도 안함 <축
아모것도 안하는 탱커로 무려 몇일차인가... 계산도 힘듬...
잠깐 존 사이에 그나마 원방할 찬스가 지나감 ㅠㅠ
이번 벼락전에서도 데미지 1따리 활딜러 주제에 고정 20딜 넣고 마지막에 노화 박아서 직접적으로 끝장내기까지 했으니까
흐므, 매료같은거는 없나(능력 뒤적뒤적)
문자로 해설하지는 못해도 감각적으로 인식하고 있는거에요
법을 어기고 도덕을 무시하는 이들에 대한 처벌은 크게 일벌백계와 계도의 목적을 가지고 있는데,
전자라면 모를까 후자는 자신의 죄를 자각하지 못하는 이에게는 의미가 없다는걸
일단 고해성사에 대해서는 라벤더 천사 이미지나 캐릭터성은 보이더라.
아무래도 내 PC랑 관련 없는 내용이랄지 PC적으로도 모를 내용이니 세세히 보지는 않았지만
심심할 때 간간히 본 결과 테에에엥 마망- 하면 잘 받아줄거 같달지.
스텔라로 적당히 응석 피우면 재밌을거 같다는 이미지였지만 나노하랑 놀기로 했으니 멘탈 힐링 찬스는 애꼈던 감이 있었음.
+
이론적으로 본인 맞으면서 응사, 커버 쳐주면서 응사, 원호방어 해주면서 응사
지휘관이라 안 때릴 수도 없고 때리자니 응사 뿜뿜은 기본에 와세 달려서 존나 잘 피하고 어쩌다 맞춰도 장갑이랑 언브로 죄다 삭감
Gm 입장에선 죽여버리고 싶을걸
ㄹㅇㅋㅋ
결국 자신은 책임감이라는 핑계로 시공간을 넘어버린 '이방인'인 자신에게 과업을 부과하는 것으로 소속감을 만들었다는거죠
그래서 고민하던 도중 미가놈이 씹새끼라는걸 확인하고 천사들의 실수를 알게 되었으며,
'동지'라는 말과 악마숭배자의 역겨움을 보고 느끼면서 목적의식과 자신의 감정에 대한 확신을 얻은겁니다
난 벼락을 존나 쳐죽이고 싶다고
키온 같은 기억상실에겐
남이 자신의 과거에 대해 뭐라고 하든
저 말이 사기꾼인지 진짜인지 그저 슈레딩거 고양이마냥 의뭉스러우니
그게 확실한 증거를 가져다 데어야 자각이 가능한 상황임...
벼락이 자신의 죄악을 자각하고 있었다면 모를까 계도할 방법조차 없는 들짐승에 가까운 정신상태를 보고는 확신합니다.
얘는,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채로 죽는것이 구원일수도 있겠다고.
키온에겐 아아, 나라도 저런 생각이 들고 저런 식으로 말하겠다...
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다음으로는 벼락의 마녀.
이래저래 헤이트치를 잔뜩 쌓던 것에 비해서 첫 조우는 웬 민간인과 만난건가? 싶을 정도로 긴장감이 없달지.
너무나도 쉽게 만났었다. 솔직히 도달하는 과정에서 벼락 좀 맞고 디코이도 까고 그럴 줄 알았는데.
텔포로 빠르게 팍팍이더라고? 그래서 PL적으로는 이게 이렇게 보이더라고.
음, 이번 시나리오는 딜레마의 문제구나.
첫 조우부터 대강 느낌이 왔음.
시스템적으로 또 대화의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을거라고.
+
하지만 그걸 알고 있었더라도, 캐트시와 아그네스가 말했듯이
"먹지도 않고 년단위로 살아있는 자신"과 "애니츠를 멸망시킨 것과 같은 번개를 다루는 자신"에 대해 의심조차 안하고 있었으니까요.
혼란스러워 하면서 증거를 요구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그럴리 없잖아요!! 했으니 피해자 입장에서는 뭐어
"얘는,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채로 죽는것이 구원일수도 있겠다고."
캐트시도 느꼈군여 이 감정을...
뭐어, 기존에도 어느정도 떡밥이 나와서 눈치는 깠달지.
벼락의 마녀 동료화 자체는 엄청 쉬울거 같은 예감이 들었거든.
헤이트치가 팍팍 쌓여서 "마녀의 자체"만 놓고 본다면 말야.
마녀를 설득해서 동료화로 만드는게 졸라 쉬운 대신.
반대로 PC의 설득을 빡세게 해놓을거라고 생각은 해뒀고 역시나.
조건 보니 PC 2명이 용서하면 동료화 되는걸 보면 이번 임무는
NPC를 어떻게 죽이냐 어떻게 설득하냐가 아니라.
2명의 PC를 어떻게 설득할지, 포기 시킬지, 무력으로 제압할지 혹은 그 외가 포기할지.
딱 이런 방향성으로 보였었다.
뭐 눈치 깐 것과 별개로 스텔라적으로 그 2명을 설득하거나 뭐라할 성격도 아니거니와
아직 멘탈이 위험한 상태이므로 구태어 건들지는 않았지만 말야
+
호루스는 ㅋㅋㅋㅋ 답이 없음 ㅋㅋㅋㅋ 기본이 존나게 탄탄한 애라 각잡고 얘 고로시 하려들면 다른 애들도 같이 손 못 쓰고 쓸린다는 뜻이니 게임이 터짐 ㅋㅋㅋㅋㅋㅋㅋ
그거는... 이제까지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캐트시가 충분히 분노를 표현하고 말해왔으니
진작에 표현을 안하시고 이제와서는 좀 거시기한 건데요...
늅늅이인 저까지 캐트시가 복수귀라는 걸 다 아는 데...
생존자나 관계자가 저런식으로 찾아올 수 있다는 부분까지는 확실하고요.
PTSD랄지 피해망상이 생기는것도 뭐어. 캐릭터 성격상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여기서 제가 말한것처럼 캐트시에게 중요한건 "자신의 잘못을 자각하고 직면할 수 있는가"에 가까우니까요...
샤나가 자신이 그랬다는걸 부정하지 않는다면, 죄책감에 무너지건 뻔뻔하게 내로남불 하건 캐트시가 동료로서 보호할 이유가 됩니다.
미가놈 만난 직후의 캐트시가 아닌 지금의 캐트시라면 이 딜레마를 제대로 직면하고 릴리랑 대화가 가능한 상태에오
벼락의 경우엔
애초에 벼락때문에 나라가 망한건지도 모름
그냥 눈떠보니 사람들이 죽어있고 도시가 쑥대밭이 되어있던 경우라
>>272 사프미처럼 어림도 없지 1명 지정해서 상태이상으로 아무고토 모타게 만들기 WWW
하지 않는 이상 뭐어 답없지.
이전에 GM적으로 가장 죽이고 싶은 PC 1위인 스텔라도
1. 힐러라서 안죽일 수 없음.
2. 근데 죽이자니 회피력 높음.
3. 근데 막상 맞춰도 불가침으로 버팀.
4. 의외로 역장 합쳐 6이나 되는 맷집을 자랑함.
등등 작정하고 죽이기도 힘들었어서...(?)
자금이... 자금이 아까워... 따흑!
자기의 직전 기억은 마수들에게 침공당하던 도시의 모습이었으니
벼락 관련으로 이야기를 암만 해봐야 인지 자체를 못했다
그래서 지금은 GM적으로 고로시 매려운 PC TOP3 누구인가여?(?)
anchor>1596906076>690이랑 anchor>1596906076>704은 자각조차 없어보였으니까요
솔직히 난이도를 너무 칼질한건가 싶긴 한데
>>287 시폭 녹저 챙기면(RY
그나저나 릴리가 녹저 챙기면 나 녹저 말고 딴 스킬로 변경 마렵긴 한데(?)
>>293에 대해서 말하자면
응. 얘 인지부조화 개쩌네. 얘한테 깃든 천사쉨도 씹새끼인가보다.
걍 죽음이라는 자비를 내려주는게 차라리 낫겠다.
>>292 그 부분도 벼락이 설명을 제대로 못했을 뿐이지
눈을 녹여서 물을 마시고, '우연히 벼락에 맞아 죽어버린' 동물 시체를 조리해서 먹어서 살았기 때문에
본인은 이해를 못했음.
근데
얘가 그걸 조리있게 반박하며 설명할 수 있는 지능과 정신상태로 보임?
사실 이런 장면이 슬픔의 마녀때도 걔가 깨어 있었으면 그런 느낌이였을테고, 조화의 마녀도 그랬고...
반대로 그걸 조리있게 설명했더라도 그 '우연히 벼락에 맞은 동물'이 수년간 한 번도 빠짐없이 나타났다는거에 의심을 가진 적 없냐고 물었을거에요.
다만 이쪽으로 가서 벼락이 의심을 시작하거나 자각했다면 한숨을 내쉬면서도 차라리 안죽이는 가능성은 있었음.
일단 감상평 쓰고 잇는건 보고는 있나여(?)
관심늄 퍼주는 중인데 무반응이면 더 쓰기 므냫해(?)
>>303 보고이써!
더써!(채찍)
>>290 써주는 동안 그러면 나도 추가로 쓰도록 하지
딜레마는 딜레마고
클리파의 마녀전이라는 어려운 난이도 자체는 선보였어야 했는데 솔직히 너무 난이도를 칼질한거같긴 함
>>290 스텔라, 호루스가 TOP2고(둘 중 누가 더 상대하기 (검열) 묻는다면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 정도로(ry)]
첼시는 적어도 카운터가 명확해서.
>>271 여튼 그리하여 전투는 시작 됌.
PL적으로는 솔직히 대화로 잘 풀어나가서 애 동료로 삼고 있었지만.
마땅히 캐트시를 설득할 명분도 이유도 PC적으로는 없었으니까.
전투 시작을 함에도 애가 폭주하는 느낌은 안들고 "왜 이래요? 하지마세요...?" 적인 느낌으로 저항만 했거든.
이게 1턴째도 2턴째도 이러니까 점점 찜찜한 느낌은 들더라.
또 오히려 성격도 폭주하고 통곡한다는 느낌없어 어...? 어..? 하는 느낌이라.
폭주 페이즈 같은 느낌도 있을 줄 알았는데 뒤져버리는 중인데도 진짜 무력한(무력적인 의미가 아니라 상황적으로) 어린아이를 괴롭히는 감각이 있엇음.
+
아무튼 이어서 써보자면
애초에 벼락의 마녀에게 현재로써 자신의 죄를 인지시킬 방법 자체가 없었다
진짜 오랜 기간동안 교육시키면 점점 머리가 크면서 이상함을 느끼다 어느순간 알아채겠지만
년단위 교육이 필요한 일이었음 그건
뱌뱌-
처음에는 걍 복수하고 그러는거만 생각했는데, 미가놈을 마주하고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꼬맹이인 벼락을 보니까.
알고 죽으면 결국 '애니츠 사람'이었던 꼬마아이가 자기혐오를 품으며 무너질테니까.
모르고 죽는다면 차라리 한 번 무너졌는데도 일어난 자신이 원망을 짊어지는걸로 해결되는거고요.
비슷한 케이스인 겁화의 마녀 샤나와 비교해보자면
>>308 에 대해서 말하자면 이 찜찜한 느낌을 PL과 PC들에게 살리고 싶었으면 나는 이게 맞다고 봄.
여기서 폭주를 하든 안하든 어린아이 같은 태도를 끝까지 고수하더라도 PC 몇명이 킬각 나오고
쓰러진 PC가 3-4명쯤 더 있고 와 X벌 전투 졸라 빡세네? 하는 기분이 들었으면 무력한 어린이를 괴롭힌다기보단
"X년이 왤캐 질겨...? 빨리 좀 뒤져라고...!" 같은 생각이 더 심하게 들었거든?
솔직히 사프미도 난이도 때문에 "X련이 도와달라는 년이 왤캐 방해질이야...?" 싶었던 울컥하는 기분이 컸었고.
+
넓은 의미에서의 캐트시의 복수 대상은 교황과 미가놈으로 바뀐지 꽤 됐고.
겁화의 마녀 - 일단 각성한게 10대 중후반 정도임. 스스로 독학과 노력을 통해 어느정도의 교양과 지식을 갖춤.
각성하고 깨어났을땐 자신 말고 모든게 불탄거고, 클리파의 마녀란 지식을 알고 있었기에 아 내가 한거구나 라고 인지할 수 있었음
벼락의 마녀 - 아예 9세쯤, 많아봐야 10대 초반에 각성함. 고아였기 때문에 기초적인 교양과 지식도 적음
이 미묘하게 어렵고 까놓고 말하자면 사프미때의 체감상 특히 더 쉬워보이는 난이도 때문에.
이래저래 무력한 아이를 괴롭혔다는 감각을 지울 수 없었다고 생각해.
오히려 릴리아 말대로 난이도 올렸으면 잡고 나서의 찜찜함이나 PL들과 PC들 마음에 여운을 주거나 움직이는 건 없었지 싶어.
하나의 스토리와 작품성으로는 난이도는 차라리 지금보다 쉬우면 쉬웠지 어려웟으면 안되었다고 본다.
+
아무것도 모른채 죽는다면, 적어도 '천사에게 피해를 입은 애니츠의 어린아이'로서 자신이 애도할 수 있으니까.
라는 모순적인 이유에 가까웠죠.
흠흠 근가근가
릴리
[인간, 네임드]
체력 2
마력 30
공격: x
그 과정에서 '서로의 잘못을 인지한 상태에서 먼저 사과를 건내려면 필요한 용기'에 대해 말하면서, 간접적으로 라벤더에게 사과 하면서 어떤 선물을 줄까에 대해서도 물어볼 듯 하고.
때리는 딜러가 높은 확률로 받는 데미지가 있으니까
키온 같은 탱커는 그저 서 있으면서
딜러들이 제풀 픽픽 쓰러져 가버린 걸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던 부분
이 아이를 때리는자 죄책감을 까시딜로 당해봐라! 라는 것이었을까오...
릴리쟝에게 대충 변명이랄지 캐트시가 그런 행동을 벌인 이유를 설명해봤는데
어떻게 납득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반사딜은 애초에 때리는 놈이 나빠(?)
랄지 실질적으로 보스가 입히는 데미지는 없다 싶이 했으니까.
반사딜 맞고 뻗는건 미카엘식 표현으로 자해한거고(?)
뭐 이쪽이 지금 와서 생각해보기엔
벼락의 마녀가 직접 무기를 휘둘러서 쓰러뜨리는게 아니라
*정전기 방출 : 방어판정에서 크리티컬이 뜰 시, 공격자에게 1의 고정 피해를 입힌다.
이걸로만 PC들 대다수가 피해를 받고, 쓰러지다보니
정말 벼락의 마녀가 작정하고 공격한게 아니라, 그냥 피해다니고 방어본능만 품었는데도 PC들이 쓰러진것처럼 연출된거같긴 함
"시원하지는 않지만... 가슴에 박혀있던 대못을 뽑은 것 같기는 하네요."
"....구멍에 다시 살이 차오르려면 한참이 걸리겠죠. 흉터도 남을거고요."
내가 지휘관이 되어서 이런 일이 더는 안 일어나게 할 수 있을까...? 를 생각해볼 거임
물론 생각일뿐이라서 진짜 파딱의 자격-능력을 보유할만큼 잘 될지는 몰루...
파딱이 되기엔 메타전술파악과 메타적 참여시간이 부족해
여튼 스텔라가 지금 멘탈이 불안정해서 더 그런 것도 있지만
PC적으로 이번에 한 행위에 대해서 돌이켜보게 되는 계기가 될거 같긴 함.
기존에는 멘탈이 좋았으니 신경 안쓰고 외면하려고 했지만.
지금은 멘탈이 안좋으니 보기 싫어도 보게 되고 힐끗힐끗 지나쳐온 자국들을 보게 되니까.
이번 벼락의 마녀는 다른 클리파의 마녀에 비해서 꽤 많이 약하기도 했고.
저항하는 자세라던가 그런게 공격하는 우리에게 명확한 적대적? 조지겠다? 그런 살의가 좀 부족했음.
까놓고 말해 반사딜에 맞아 쓰러진건 자해고(?) 스텔라도 반사 기믹을 쓰니까
반사는 애초에 공격은 안했으면 안맞은거니 반사로 뒤지면 내 잘못 아님 자업자득임 ㅅㄱ라는 인식이 크다.
여튼 제대로 대화까지 가능했고 무엇보다 기억이 없다는 것이 스텔라적으로 많이 와닿았음.
만약 스텔라 본인도 기억 못하는 과거의 자신이 졸라 악인이였고.
그것에 대해 누군가 책임을 물어 죽이러 온다면 어떨까? 하고 공감이 되더라고.
++
흠흠 글쿤글쿤
"... 거서 상쾌하다 캤으므는, 쪼까 슬펐을지도 모르겄구마."
"아나? 니도 무의식적으로 그 머리칼 갖고, 사람 다치게 헌거."
"그 연쇄는, 끊어보고 싶었으야. 근디... 니가 너무 힘들어 보여사서, 화나 보여사서... 제때 말리지는 몬혔구마..."
그저 권한으로 억누르는 지휘관은 정말 안되는 거니까
호루스로 스텔라 멘탈 깨부숨
역시 멘탈 살인마(?)
라고 말하면서 릴리랑 같이 조용히 찻잔만 만지작대고 있는다던가 (적당)
오늘도 그레텔 대놓고 분탕이었으면 아그네스랑 하하호호 정도론 안 끝났겠지
과연 키온의 멘탈은 언제까지 안전할 수 있을까
할아버지 : 전일아 혹시 이 사건에 내 이름 걸었니?
정보) 걸었다
개터졌네
테크 끝까지 찍으면 리무르가 뭐라고 할지 참 기대가 됩니다(아무말)
"... 니가 많이 힘들었다는 거는 내도 봐서 잘 알어야. 한번은 내가 잘몬해사서 니 놀래킨적 있지 않으나. 그거 덕에 더 부르기 곤란했으야. 특히 그거에 직접 관련되어 있응게..."
그리고 코레 멘탈 케아- 해주려고 해도 애초에 pl이 pc랑 같이 스텔스 핵잠수함 모드를 유지하고 있는데 어케 말을 걸음ㅋㅋㅋㅋㅋ 있는 줄도 확실치 않은데 ㅋㅋㅋㅋㅋ
리무르 : 어차피 원초의 존재들은... '지난 시대의 패배자'니까....
?? : 그말... 취소해!
말레우스 말레피카룸 작중 언젠가 나오지 않음
이게 아무튼 죄악감이 왜 크냐면.
기존 애들은 대놓고 폭주 중이였음.
그만큼 공격에 담긴 패턴이 진솔한 악의와 살의가 아니더라도.
의식 불명으로 폭주하더라도 너를 조져버리겠다는 명확한 적의만큼은 있더란 말이지?
근데 이번 기믹은 진짜 애는 피해다니고 반사딜로 픽픽 쓰러지고.
이건 적대적 의사라기보단 최소한의 방어수단일 뿐인데 스펙 차이가 졸라 심하니 생기는 사소한 문제니까.
이렇게 딜 팍팍 때려박으면서도 애가 하는 말이나 그런 것도 폭주하면서 우리를 죽일려고 하거나
명백한 적대적 의사를 띄우는게 아니라 ? ? ? 같은 느낌으로 정말 몰라서. 기억에도 없는 일인데.
뜬금없이 이상한 사람들이 나를 괴롭힌다는 느낌으로 팍 표현하니까.
이게 잘하는 일인가? 싶어지긴 하지.
스텔라 본인도 기억이 없는만큼 또 스텔라 본인이 클리파처럼 힘이 쌨다면.
그리고 갑자기 누군가가 자신에게 기억을 잃기 전에 한 죄값을 치루라며 공격해온다면.
자신도 적극적으로 상대를 조지겠다는 자세보다는 저렇게 피하고 방어하고 반사하고.
딱 그 정도에서 그칠거 같긴 했거든. 뭐어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 겹쳦보이는 것이 있었고.
진짜 몇 안되는 플래그긴 한데 PC적으로 꽤 고민을 크게 할거 같긴 함.
그러니까 원래는 라벤더 고해성사 딱히 안마려웟는데 다음에 기회나면 "해줘"
#
그나마 1골라서 이야기라도 조금 하고 싸워서 재미있었음
2골라서 진짜 다짜고짜 박살내자고 했으면 훨씬 허무&충격적이었을 거 같아
>>371 ㅋㅋㅋㅋㅋ 마지막이 ㅋㅋㅋㅋㅋ 뭐 나중에 종종 하긴 할거
암튼 관심늄 졸라 맛깔나게 비벼 왔으니.
언젠가 라벤더와 놀 때 RP 좀 알아서 잘 말아다 주쇼(?)
ㅋㅋㅋㅋㅋㅋ알겠다
처음이야 서비스니 그렇다쳐도 종종 나오기엔 다른 pc, pl들이 배제되는 지면을 너무 잡아먹는다 해야하나
그래서 낮시간에 사람 없을때 하려고.
솔직히 외전판이 말이 외전판이지
어지간해선 정사 인정인데 노인정(경로당 아님)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그랙서 본편 어장에서 하는거고
님들도 1000 빨리 갈리면 나쁠거 없고
그때 심심할테니 그때 놀아도 좋지
>>388 ?
먼저 꺼낼만한 뭔가가 없음 생각보다
내가 pc에 정은 많은데 디스토피아 포기 못하겠고. 트루엔딩에 진심으로 회방놓자니 대놓고 pl들 긁는것 같아 선뜻 하기가 어려움.
근데 후자야 그렇다 쳐도 전자는 명확한 토론주제 잡기도 힘들고. 티파티 mk.2 정도면 그래도 괜찮을라나
근데 결국 이 이야기의 GM은 나고, 이 이야기가 블루아카이브 계열인 이상에야 어쩔수 없긴 함.
굳이 어느쪽을 배신할 필요 없이, 그냥 나는 나의 길을 간다는 식으로 하는것도 좋겠지만 전적으로 묘 PL의 선택이고.
에루지아 왕국은 내가 만들었고 그 후 오렐리아와 네오 에루지아로의 분화를 허가한거라 전부 님이 만든건 아니긴 함ㅋㅋㅋ
솔찌 묘와 하이데가 그 두 국가 안만들었으면 네오 에루지아 전체가 녹의 마녀에 의해 석기시대로 변했다 라고 했긴 할텐데
>>400 오홍 글쿤글쿤
근데 시로에가 왜 네오 에루지아를 멸망시킬거라 생각함?
그니까 뭐냐면 지 생각으로도 기억을 잃기 전의 자신은 쩔었어.
아무튼 졸라 쩔었어. 어떤식으로 쩔었고 뭐가 어떻게 쩔었는지는 PL도 모르지만.
릴리아에게 스떼라의 과거 될 수 있는 한 한도선에서 최대한 쩔었던걸루! 했던거 같긴 하고.
바이올렛은 자신들이 강제로 국가를 뜯어고쳐선 안된다. 적당히 수뇌부만 쳐내주고 국민들이 알아서 변화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라고 생각하고
시로에는 오렐리아 견제하는데에는 네오 에루지아만큼 뛰어난게 없다
인류에 도움이 된 발명도 많이 했겠지.
나로 인한 치료약이든 뭐든 해서 사람을 수십 수백 수천 수만 이상은 살았을거라는 확신이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졸라 개쩌니까.
졸라 개쩌는 병기도 만들고 인류에게 도움이 되면서도 해를 끼치는 무언가를 만들었을 거라고.
이 병기로 인해 어쩌면 사람이 수천 수만 수십만 혹은 그 이상의 사람이 다치거나 죽었을지도 모른다는 확신도 있어.
왜?
난 졸라 쩌니까.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냥 이대로 가도 되겠구나.
그래서 시로에는 아무도 모르게 수뇌부 쳐내고 자신의 그림자 정부 세울거임.
그리고 바이올렛이 원하는대로 점진적으로 변화시켜 나가는거고. 소돔과 고모라 박아버리진 않음
시로에와 바이올렛이 이렇게 서로 잘 통하는건
결국 방향성 차이인것이지 둘 다 혼돈 선이라서가 크고.
근데 매워하는 사람들 많길래 크림소스 좀 타가지고 ㅋㅋ;;
왜 혼돈 선이냐고?
시로에 = 신질서를 세운다곤 하지만, 현재의 교국 질서를 박살내려 하는 아나키즘적인 행보
바이올렛 = 얘가 규율과 질서로 님들을 묶으려 한거 본적 있음?
죄 많은 두뇌를 가진 천재적인 와타시.
그런 와타시의 발명으로 분명 많은 사람들이 구원 받고 파멸 했는데(확신)
그런 와타시에게 벼마에게 했던 것처럼 누군가가 추궁하러 온다면?
허미, 쉽펄.
나도 반사 기믹으로 자업자득은 만들 수 있어도 벼마처럼 졸라 쌔지는 않는데.
신경이 쓰이거든.
단순히 죄악감도 있지만 죄악감과 별개로 걱정거리도 생김.
사서 고생하는 사서 걱정하는 타입으로 보일지 몰라도.
자의식 과잉인 타입이기도 하고 남들 시선 꽤 신경 쓰기도 하니.
스떼라쟝 쫄림.
>>425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 스텔랔ㅋㅋㅋ
근데 님 병원가는게 아침 6시? 저녁 6시?
사르디나 이후로는 불닭에서 매콤로제파스타 정도로 다운그레이드 했음
릴리는 중립 선
질서 선은 아님.
막 어디선가 만든 질서 선 = 슈퍼맨 이 짤은 솔직히 틀린거거든
호루스야 뭐 질서 중립
그레텔은 언니의 사례때문에 쪼까 애매한데
ㅇㅎ
어으 머리 자른지 오래돼서 그런지 불편하네
내일은 머리 자르러가야지
오늘이구나
첼시? 일단 선은 기본으로 박히고 질서냐 중립이냐가 문제인데
즉...융합!(?)
그리고 슬프다
애캐를 주인공 내지 주역으로 넣는데 성공한 어장이 최근 많이 생겼는데 죄다 연중
ㅇㅇ
결국 질서라는것은 통상적인 사회의 질서를 얼마나 따르냐는거라
'사회'에 따라 달라진다는게 내 생각임
호루스 같은 경우는 군대의 위계라는 질서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으니 질서 중립
릴리는 반혼으로 죽음이라는 절대적 세계질서를 위배하고, 세계의 질서인 교국을 엎고싶어한다는것 때문에 중립 선
오늘 노화로 딜 다해서 그렇게 체감은 안 됐는데
진짜 원래 쓰던 저격총이랑 비교해보니까 개구데기라는 게 느껴지더라
그나마 지금은 업글하면 된다는 희망이라도 있지 이걸로 임무 대여섯개동안 견뎌온 아르케토 당신은 도덕책
범죄자를 죽여 평화를 가져오겠다
이런건 의도는 선하기에 선이 박히지만, 결국 사람을 죽이고 사적제제를 한다는 사회질어세 어긋나니 혼돈
이런식임
릴리는 이기적 이타주의니까
솔직히 릴리에게 템 이름 진짜 잘지어줬다고 생각함(자뻑)
4시 되면 자야지 바로
첼시도 활이긴해오
경험치 갈아넣으면 마법캔슬, 상태이상 내성 상대로 짤딜이라도 가능해지는거시다(?)
뭔데오
랄까 체력 2여서 더더욱 안 바꾼거 같ㅇ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상 상향전 권총급 아니 관통이 부족하니 그보다 못한게 바닐라 스팩이니 어쩔수없는
1렙업만 더 해서 사격능력치 확보한 뒤에 당분간은 활에다 경험치 싸그리 긁어 넣으려고
그러다 간 좀 보면서 다른 사람들 개발한 스킬 중에 맛난 거 있으면 하나쯤 가져오고
갱얼쥐 데려와서 잘 준비 해야징
치독은 뭐 빨피 아니면 의미 없고.
그나저나 스텔라는? 질서 중립일려나
아 추뎀은 적용 되는구나 체력을 까도
약화가 역장 면역이지
"마력탄은 아니지만, 특수한 연금 처리가 된 탄환
[임무당 1회][피해량 +1, 명중 시 <약화1> 부여]"
그러고보면 그레텔 왜 아직도 마력탄 있음?
퍼니셔랑은 달리 네임드 구분이 없어서 안정성이 있는데다 쏠쏠한 부가효과까지
스텔라는 혼돈이지
구라의 트라이던트나 레이시아의 베어진 시선같은거
특전이라기엔 좀 부족하긴한데
아무튼잠!
악마계약했다 체인브로 강제파기시킨게 그스킬이라
자기가 정한시간에 바로 잘수있는 능력은 부러운거시야(?)
방어 1
추적 1
의지 1
4레벨 벨류 아님?
뭐랄까, 나만의 세계를 위해 혼돈스러운 면이 있긴 해
그러니까... 귀여운 카오스? 냐루코?
아무튼 존나 고밸류임. 욕망의 항아리를 뛰어넘는 아드. 아니, 스킬포인트 없이 공짜로 주어진 거니까 훨씬 강함
레이시아가 출석률이 낮으니까 체감하기 힘든 거지 아리스랑 더불어서 그냥 원딜 최고존엄임
의지 1
는 지금보니 뛰추랑 상담 분산되어 있긴 하다.
그거 고려하면 3레벨 밸류인데.
특전 밸류가 어느정도로 생각중이더라
릴리씨 성염이나
마리씨 깃발같은 특전보면 아쉬운 부분이 없진않을듯(?)
힐해주고 행동권이나 공횟 추가부여나 임무당 다이스 하나 확정성공권+전투외 여러판정 달성치-1은 강한거시야
일단 추적과 방어는 레벨을 아무리 올려도 1번밖에 못 올리는 희귀 스텟인게 커
근데 하이데는 장비 형태로 받은 거라 좀 애매하긴 하다. 존시나 강력하긴 한데
가끔 악마가 유혹하고 그거 저항하는 스포트라이트 생각하면 축복인가(?)
게임으로 치면 전문기술로 제작한 템과 레이드 뛰어서 먹은 템 정도의 차이가 있는
받는다면 특장처럼 유틸로 주실거같다는 예감이 드네오
아무튼 그렇개 되면 최초의 2인1조 pc가 되는 거임
답은 리빌드로 빡빌딩가는 수밖에 없다 (?
사실상 특전이나 특수장비중에 같은효과는 없고 하니 제각각의 맛이 있는거시야
아마 깡스팩 상승+죽으면 바로 귀환(죽은횟수 여럿이면 패널티 있음)으로 기억하는데...
이전의 마나먹는 하마 레벨은 아니게 되리라 믿어. 데미지를 뽑아내기까진 인내의 시간이겠지만
피해 5 / 관통 2 / 공격횟수 2 / 추적 2 / 무소음, 직격
여기에 치독
이게 노코스트로 매턴 박힌다 생각하면 겁나 세긴 한데
오늘의 요리 교실 - 수플레 오물렛
준비물 : 계란, 설탕, 소금, 버터, 메이플시럽, 아리스
그외의 기타 요리 도구.
1. 우선 계란의 흰자 노른자를 분리합니다.
2. 미리 준비해둔 아리스에게 흰자는 맡깁니다.
3. 노른자에 소금을 조금 넣고 풀어줍시다
4. 아리스가 그동안 설탕을 넣고 천번 젓는걸 기다립시다.
5. 그후 부어서 살살 섞이도록...아리스에게 시킵니다
6. 이후 오믈렛을 만들 팬 위에 버터를 녹입니다.
7. 마지막으로 잘 굽고 접어야하는데...아리스한테 시킵니다.
8. 모든게 끝나면 아리스를 쓰다듬어줍니다.
9. 수플레 오믈렛에 메이플시럽을 뿌려드시면 됩니다.
애껴주세요
오늘의 요리 교실 - 취두부
준비물 : 두부, 소금물, 새우, 허브, 그레텔
그외의 기타 요리 도구.
1. 우선 소금물을 꺼냅니다.
2. 그 안에 새우 및 허브 같은 해산물과 채소를 넣습니다.
3. 이제 발효시켜야하는데 우리는 그런 시간이 없습니다.
4. 가정에 하나쯤은 있는 그레텔은 가져옵니다.
5. 소금물에 쇠락의 저주를 쓰게하시면 됩니다.
6. 이후 그레텔이 뭔가 요구하는 경우가 있을지 모릅니다
7. 하지만 걱정 마십시오. 이제 두부를 넣읍시다.
8. 곧 그레텔은 떠날것이고 취두부를 마음껏 즐기시면 됩니다.
9. 끗.
오늘의 요리 교실 - 복어회
준비물 : 복어, 아그네스, 그외.
1. 오늘 요리는 간단합니다.
2. 우선 가정에 하나쯤은 있는 아그네스를 준비합니다.
3. 아그네스가 가진 스킬인 "독 바르기"를 이용합니다.
4. 독 바르기로 복어의 독을 발라서 회를 뜨게 합니다.
5. 먹습니다.
6. 그 바른다는게 그 의미가 아니지 않냐고요?
7. 흠...
8. 들켰다.
레이시아 왜 검별 2개인?
무급휴가가 취소
돈이나 벌자 돈돈...
어차피 멀리 놀러 못가서 집에나 있을거였오...
하이데마리는 다시 이마트 계약직이 되었어...
기상
(절레절레)
연재는 몇시에 하지
아침을 아직 못먹어써
아침 겸 점심 뭐먹지 데쟝
(?)
안심 스테이크가 맛있으니까 추천함
(?)
역시 월 천만의 릴리아(?)
참
술 마실래?(?)
담배도 마찬가지 (ry
그러고보니 미성년자도 있었제-
미1친놈들이 길거리에서 대1마 빨고 다님 ㄷㄷ
(그 말을 책임질수 있는가 콘)
하지 말고, 그냥 담배나 대1마나 그냥 빨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러움의 의미로 들리는걸까...
이게 PC의 PL 침식...?(?)
좀만 자고함
9월 10일!입대 예정으로 명!받아씀다-! 충-성-
응애 가기 싫어 씨부레...
슈테에에에엘
더 늦게 할까 했지만.....
응 더 늦으면 여러모로 그럴것 같아서(?)
....하....
아무튼 두프트도 나처럼 일?찍? 입대한다고 쳐도 나 일말 아닌데수?
18살이라면 나 전역 할때쯤 입대하겠지만
아리수?스떼라?
일어나면 한다저니!
으갹 냐냥 이런 의성어가 섞여있으면 아리스
릴붕이 언급이 나오면 스텔라다
그거랑은 별개로 나메 좀 붙이고 다녀 헷갈려
4시에 시작함
저어도 졸업준비 취업준비 해야되는 때라서 남말할 처지는아니지만(눈돌림)
어흑흑
(소멸)
나도 곧 있으면 사라져버려...흑흑흑
우미다! 는 해보고 싶긴한데.
그거 말고는 생각나는게 거시기하군
고민고민
[응애 디더릭 쟝이 당신의 얼굴을 보고 얼마나 울음/웃음지을지 궁금하지 않습니까(웃음)]
벌써 레벨 3 든든하다
마력전달을 찍을까 그냥 마력을 높일까 고민중
피곤하다
흐냐 (쓰담
흐에ㅐ
자고 왔는데 지쳐하는구만.
제작이라도 하고 있는겨?
난 늘 피곤함(?)
제작 그거는 못할거같고
그냥 쉬고 제작 재활도 할겸 그거나 할까
냐냐 임무 지나갔네
흐에
쉬지 않게 되면 일상씬 말고 고대신 잡기 바로 넘어가나여(?)
혹은 일상씬 우미다! 이벤트 앵커하면 해줌?
패시브로 할지 임무당 1번으로 할지 고민이긴 함
일단 한번 굴려보고 확정지을듯
디폴트는 패시브긴 함.
굵직굵직한 임무들을 겪어보니 정말로 스토리의 4할 능선은 넘어가고 있는 듯 하다
근데 임무당 1번으로 해버리면 그냥 전투자극제 묶음이라 뭔가 성유물이란 빛이 좀 바래긴 함
- 1명을 지정할 시, 공격횟수 +3, 공격 보정 -3
- 2명을 지정할 시, 공격횟수 +2, 공격 보정 -2
- 3명을 지정할 시, 공격횟수 +1, 공격 보정 -1
대상:
일단 복붙용 틀은 만들었다
그레텔하고 생각이 달라서 다투었을지도 모르겠고
그냥 입꾹닫 했을지도
만약 누가 디더릭이 살해당했으면 용서할 수 있냐고 물어보면?
키온은 부들부들 떨면서 입꾹닫하게 됩니다 ㅎ
명예는 명왕성과도 같이
흐에
딜러가 늘어따
그레텔...아리스 펀치가 되어줘...
그러면 사격 8은 확보가 되니까 구데기같은 활만 업그레이드를 반복하면 좀 딜이 괜찮게 나올 거야
우선 참가를 해야 딜러가 되는데
근데 아리스랑 레이시아 둘 다 잘 안 보이고 묘는 아르케토 키우느라 등판율이 낮아서 생각보다 보기 힘들다
초전도체 화제 개웃기네
하필 연구자 이름이 김지훈이라ㅋㅋㅋ
ㅖㅏ
순간 폭딜러야 더 많다지만.
유지비도 비교적 합당하고
레이시아는 깜별 2개던데.
저것도 특전이나 고유마법 영향인?
레이시아상이 아직 수정을 하지 않으신 것일 것
@다크아이언 / 피해 +1 관통 +1
@지옥의 업화(치명적인 독극물) / 추가피해 1 <약화 1>
사격 +8 지휘관 +1 세기리야 -3
.dice 1 13. = 8 + 6
.dice 1 13. = 3 + 6
.dice 1 13. = 1 + 6
.dice 1 13. = 7 + 6
.dice 1 13. = 13 + 6
hmm... 존나 무섭다
흐에 무서워
뭘하지
세기리야는 활 공업때까진 다른 사람 뿌려야지
[ 피해 7, 관통 2, <추적1> ]
.dice 1 13. = 1 + 6
.dice 1 13. = 7 + 6
.dice 1 13. = 12 + 6
.dice 1 13. = 5 + 6
.dice 1 13. = 6 + 6
.dice 1 13. = 5 + 6
.dice 1 13. = 5 + 6
.dice 1 13. = 11 + 6
@대1마
[ 피해 +1 ]
그래도 따라할 수 없다 ㅋ
지금이라도 즐겨(?)
일단 렙업하면 마력 2포 찍고, 12렙이랑 13렙은 사격 올인, 이후 공 3업 조지고 관통업, 그 후 다시 공업, 그리고 공횟업이다.
@ 뛰어난 추적자, 추적 +1
.dice 1 13. = 2 +6
.dice 1 13. = 11 +6
.dice 1 13. = 12 +6
.dice 1 13. = 1 +6
.dice 1 13. = 12 +6
.dice 1 13. = 1 +6
.dice 1 13. = 7 +6
.dice 1 13. = 7 +6
.dice 1 13. = 5 +6
@ 실패시 국소적 미래예지
.dice 1 13. = 4 +6
성염+세기리야 박으면
흐에 두렵네
전탄 명중한다는 가정하에
60딜은 박을 수 있고
힘힘
내가 겁화 직전부터 참여해서 지금 클리파 둘 잡은 거니까... 대충 2할 진행해서 경험치 150 조금 안 되게 먹었나
하지만 모의전이라던지 같은 경험치 뻠삥 요소도 있었으니까 이대로 더 진행해서 8할쯤에 풀업 찍는다고 가정하는 것도 좀 거시기하고
저번 거래조건때 이거 걸걸(쓰레기
198 + 102
정도로 300이긴 함
ㅖ
힘힘
요리재료가 얼마나 ㅣㅇㅅ을까
이렇게만 있어도 중세 요리 재현 삽가능
감자요리 ㅎ
ㅡ하ㅑ
양배추피자나 마들어야지
애니츠에서 RP하는거 괜찮았나오?
냐아?
냐
후련?해보였음
좋았음!
2 공부해
3 자자
4 밥 먹어
5 연애해
.dice 1 5. = 1
체념
후냐
슬픈일이야
집이 아니야...
쓰레기처럼 죽어야한다는 것을.
쓰레기만 줍고서 쓰레기처럼 살았으니
쓰레기에 깔려 쓰레기를 퍼먹으며 살아야한다는 것을.
흑흑
넥타이나 매러갑니다
흑
까, 깡통도 쓸 때가 있어.
쓰레기는 아냐(?)
흐어
힘힘 모두
뱌뱌
@쓰담쓰담
레일건도 들고 다닐 정도의 근력인겁니다
그러니까 저항하지 말고 얼른 누우시는겁니다
(?)
힘들다
이벤트는 그냥 넘겨야지
데쟝 괜찮아?
졸려
(스담)
후냐
오늘자 관심(ry)
대부분 시스템적 처리였잖아여(?)
그런가. 고생이 많았구나.
@토닥토닥
냐아 )고롱)
아리수담수담
(쓰담)
힘힘
블라스퍼머스 냄새 찐하게 났음
zzzzzz
어마무시한 폭딜 뽑는게 가능했을 텐데.
조금 아쉬움은 들더라(?)
먹고 즐거워보여 다행이야ㅏ
아리스도오오
(반사)
서브딜러에서 메인딜러로 진로로 바꿀 정도로 개쩌는 성능이긴 했다
냥
순간 웹박수로 뭐 보낸줄
세기리야는 역보정 쪽은 손댈 가능성이 큼.
다만 공횟 증가 쪽은 손 안댈거같고
웬박수 링크도 까머거써
흐에 무셔
뭔데오
캐트시 번아웃 왔다는 식의 RP를 할까 어쩔까 고민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벤더 2차전 해줘?
물론 현재 특장 배포와 성유물 배포, 레벨 스케일링을 감안하여 전에 비해 더욱 강해지긴 했을거임ㅋㅋ
"캐트시가 늦잠이라고?!"
성장의 때로 합류한 아그네스 같은 경우도 있지만 키온이나 새로 키우기 시작한 바밀리오는 아예 1렙 스타트고
아그네스 키온의 경우엔 뉴비지만 버밀리오는 부캐라 얘기가 다르긴 함
그래도 뉴비가 둘이나 늘었으니까.
뭐 적당히 1렙업 할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소소하게 뿌리는건 하겠음
힘힘
오늘 참가했어야했는데 후냐
어째서!
콘이 양쪽으로 잡아당기니까...흐
동료들 입장에선 어떠려나
뭘 어째!
캐트시가 질문하길래
후냐
RPRP
양배추피자를 만들거야
그런고로 식량창고에서 양배추 훔쳐와야지...
PRPR(?)
냐아
번역하면 할짝할짝
관통으 핥아서 뭐하나
깡통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흐엑 (사망)
흑흑
고양이 혀로 쿡쿡 햝으면 될 거야
아리스
아 캐트시=상 첼시가 눈사람 만든건 pc로 어떤 감상인지 여쭤봐도 되나오
만드는 것 자체는 싫지 않습니다.
그걸 부외자가 만들게 방치한 자신에 대한 혐오와 아무래도 좋다는 감정과 복수를 해냈다는 기쁨과 허탈함....
뒤죽박죽이네요.
어딘가엔 캐트시나 아그네스를 떠올리며 만든 눈사람도 있겠지
천천히 보니까 사라진 사람을 그리워하는 의미
어느 세계선에서는 모미지를 종자로 삼아 방패술을 가르치는 캐트시가 있었을지도 모르죠
근데
참치어장에서 텍스트 드래그 하면 파란색이 나오잖음
그거 색이 좀 달라진거같은거 나만 그렇게 느낌?
죄책감은 낙원에서 사과(?)를 씹어먹은 인간이 깨우친 아주 중요한 감정인 것이니까
아 지금 보니까
엣지 업데이트 하고 나서부터 이러네
크롬은 그대로임
즉 캐트시랑 아그네스는 모미지를 사랑했던 거야(?)
어떤 거 같음?
성유물 값 '줘'
죽이지 않으면 죽인다? 죄책감 가지지 말자?
그런 생각을 가지니까 우리가 차별을 받는 거야...
혹은 차별을 받다보니까 그런 생각으로 삐뚤어진 거야...
우짤 수 없지- 과거는 잊고 다음에나 잘하자-
아무튼간에 이 어장의 주인공은 PC들이라 바이올렛 닥치게 했던거지
바이올렛 성격 상이라면 이렇게 말했을거임
마 우리가 이런 거고 이렇게 살자는 말에 이상을 들어 반대하려면 멘탈이 아주 튼튼해야 하옹...
"벼락의 마녀는 현재 자신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도 모르며, 설명한다 해도 이해할 수 있는 지혜가 되지 않는다"
"그러니 우선 살려 데려가서, 천천히 교육시켜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를 깨닫게 한 후, 그 후에 반응을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것이다"
이런 식으로
첼시는 악마급만 아니면 왠만하면 죽이려하지않을려 할거같네오
아무리 고향의 원수고 현황상 잠정적으로 만악의 근원인 교황도
적어도 왜 이런건지는 들어보고나서 악마급으로 극악이여야 적극적으로 죽이든말든 할덧...
팩트)다
음? ㅇㅋㅇㅋ
디더릭쟝 몇살이려나
키온=상이 임무중일때는 시대상 분유같은것도 안파니까 곤란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으여(?)
어머니는...강한거시야...
이마트 위생복은 조리사처럼 생겼어... 응.
하이데에에에
홀몸으로 지낼순 있긴 함ㅋㅋㅋ
왜냐면 프란 공령에서 도적질하던 애들이 조화의 마녀가 터뜨릴때 싸그리 갈렸거든
(유모를 구해주셨을 수도 있지만)
>>912 어떤 이유로 기억을 잃기전까지(당연히 마녀가 되기 전 시점에) 굉장히 건강하고 튼튼했을지도 몰?루
누가 왜 키온을 그렇게 건강하게 준비시켜줬을까? 후후후
아기와 아기의 미래를 위해서 정의 사랑 자비같은 가치를 중요시 하니까
봐따
영주님에게 드디어 둘째가 같은 소문은 돌만하니...(?)
지금 라벤더는 영주님과 보좌관넴 자식이라고 영민들한테 퍼져있기도하고
혹은 ㅂㄹㄹㅋ
두려운건 바이올렛과 라벤더 둘다 해당된다는거시야(?)
발락크롤?
영화 오멘의 데미안 적그리스도의 출현임
피곤
저번처럼 굳이 수여씬 부여는 안하고 셀프 추가하면될듯ㅇㅇ
잘쟈
그러고보니 그레텔 궁금한데
Forbidden 은 금지된이란 뜻 아님?
아하
Pk
ㅖㅏ
호루스 세번쨰 특장을 뭘로 할지 고민이긴 한데
할로로
방어구, 지금도 혐오스러워하는데 절대 줄 거 같지 않고
구욷이 따지자면 뭔가 유틸이나 사격보정 부착물?
애니츠에서 가져온 기사단 유?품들이랑 원래 가지고있던 롱소드로 뭉쳐서 서리벼림같은거 (적당)
다른 어장 곧 1000이라 존버중
어장주 1000 저격에 실패해(?)
킷사마
진짜 농담 안하고 MP통이나 원거리 명중률 깡스텟이 제일 나을수도 있다
묘도 응사무기 있지만 후열 원딜이라 거의 맞을 일 없고, 사이퍼도 응사하는 거 본 적이 없고
묘 씨는 피격이 적은 게 맞고
탱커 중에 커버 말고 마나 소모 수단이 있는 게 메이플/와이스 말고는 그나마 테일헤드인가
마르니에는 구출 자체가 사용 상황이 한정된 스킬이고
히어로역: 어린이 여러분! 여기 악당을 잡았어요! 이 악당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유치원생 1: 죽여요!!!!!
유치원생 2: KILL!!!!!!
유치원생 3: 변명은 지옥에서 듣도록 하마!!!!!!!
(난리가 남)
(결국 히어로역이 대충 어떤 기술 같은 걸 써서 악당을 날려보내는 연출)
악당역: 오늘은 그냥 가지만 다음에 두고 보자!!!
유치원생들: 우우우- 그러게 죽였어야지!!! 우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