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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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46
굉키타 오장하다.(아무말)
이것이 동반떡상의 힘.
진작에 궁극의 검술로 다 썰었으면 개척엔진 확보하고 아지르 침공 갔을텐데.
ㅋㅋㅋㅋ
>>7 뫄 아르가 훨씬 쎄죠
아직은
일단 근략부터가 어린아이와 오고어급으로 차이나는데
>>11 ㅋㅋㅋㅋㅋ
>>6 그랬다간 개척엔진 자폭시도할 위험이 있으니기요
이것이 운명이 작동하는법.
>>17 뫄 waaaagh 에너지
물리에너지로 바꾸는건 했을거 같네요.
스톰볼트의 메가보스처럼
>>19 그럼 개척엔진 터짐 ㅋㅋㅋ
>>22 오크버젼 크아냐고 ㅋㅋㅋ
>>25 모...몰루 다갓이 억빠함
바이올렛 파트 다이스에선 죽쓰게해놓고선
>>28 ㄱ..그룽가?
>>33 ㄷㄷ...팬드래건 아내 얼마나 강한거
무숙 .dice 1 100. = 43의 강자인가
>>35 ㅋㅋㅋㅋ
뫄 무가의 여식답게 평균이상은 하는데
딱 그정도...
그냥 오르가나 레아공주님 맞는덧...
>>44 왜용 ㅋㅋㅋ
아르는 못건드는거 보면 아내 때릴 수 있었을까,,,,,
일부러 속이고 할 필요 자체가 없...
>>52 ....그럴지도
>>50 그때 때린거 트라우마땜에
아르보고 흠칫한걸수 있어요
그때 아내 때린게 평생의 후회라서
똑같이 생긴 아르보고 흠칫.
.
>>55 그것도 그런가요 ㅋㅋㅋ
운명놈이 아주 일찍부터 아내를 사랑하는 설정을 붙여가면서 성숙시키고 결정적 순간에 아르등장으로 완성한 베이더의 비극과 성리하지 못하는 코른이란 이야기인것.
ㅋㅋㅋㅋㅋ
진짜 운명이 베이더한테 너무허긴했다
인생이 억까야 ㅋㅋ
디더릭은 에버쵸즌돠고 나선 잘나가기라도 했지
사람의 기억을 백업해 유사인간복제가 가능?
만약 이게 프로토타입에 불과한 반지였다면.... 네메시스 크라운 각이다 각.
>>65 뫄 진실은 그윈에게 물어보는걸로
>>66 ㅋㅋㅋㅋ
그윈은 진상을 알테니까요
진짜 때렸는지 안때렸는지
>>70 ??:무지성 아르투하
>>72 베이더 도구로 사용한거 너무함 ㅠㅠ
안그래도 전통적인 타바르고.
그마는 아스나 사랑하는지가 의문임....
그러는거보면
카잘리드의 대부분을 죽일 수 있는거 아닌가......
>>81 몰루...양쪽다 억까한다는 점에서
운명gw은 공평한듯...
술마시면 아내패는 사람들 있자너.....
그냥 술 --> SIGMAR로 치환하면 됨....
솔직히 타바르애들 룬스미스가
긴빠이치는 연장선에서 노는거지
그렇게까지 흑화할 가능성은 뭐....
타바르의 비어들링이
누군가에게 학살당하는 사건이라도 있지 않는이상
에신클랜될 일은 없을둣
만약에 타바르 외부까지 통로 넓혔으면
타바르가 유사 올포인트에요
그런 스케일이 너무 커짐...
>>98 살아남은 신들 목록이 있던거 같던데
에오지라서 애매하구만.
아스나에게 그마를 빼면 남는게 없지만 (평생 키워온 자식)
그마에게는 아스나 없어도 대용품으로 SIGMAR와 망치가 남으니까.....
별개로 아스나 죽으면 눈 돌아가서 대륙파괴 정도는 하려나 ㅋㅋ
챠몬전역에 긴빠이를 위한 굴을 파놨으면
가능하긴한데...
>>102 우우..! 쓰레기
>>105 ㄹㅇㅋㅋ
근데 훔치고 창고에 박아둔거보면
베이더 이전까진 거의 안쓴거 같아요
베이더땜에 부랴부랴 비상용 탈출구 만들려 꺼낸거고
>>109 뫄 그쳐
원한 청산의 결과니까 모셔둬야하는것
ㅋㅋㅋㅋㅋㅋㅋ
원한의 대가를 받아냈을뿐
도둑질을 위해서 도둑질한게 아니라고욧!
도둑질에 증요한게
상대를 알아보는 눈과
움직여야할 적절한 타이밍을 아는 능력인데
의외로 듀아딘들이 자신 있는 분야임 둘다
>>118 ㄹㅇ 도시간에 연결 끊겨있던거 설정오류됨
해골들이 벽에 부딪히거나 피라미드 깊은 곳으로 굴러 떨어졌다. 나가쉬는 이 모든 것을 무시하고, 이제 구조물을 통해 여과되지 않은 채 솟구치는 마법을 억제하는 데 집중했다.
그 힘은 그를 집어삼킬 듯이 불타오르며 그를 위협했다. 하지만 그는 꽉 붙잡았다. 그의 위대한 업적은 무너지지 않을 것이었다. 이렇게는 안 된다.
'나는 해충에게 패배하지 않겠다. 나는 하급 신들에게 굴복하지 않겠다. 나는 나가쉬다. 나는 최고다.' 그의 부정이 피라미드에 울려 퍼졌다.
수많은 종들의 눈을 통해 샤이쉬가 찬바람을 맞은 매장 수의처럼 접히고 구부러지는 모습이 보였다. 자수정 모래를 가로질러 야생의 마법이 바깥으로 뻗어 나갔다.
나가쉬 개념합일 중에 찍찍이 방해로 실패하면서 쌓인 힘 폭주했는데 샤이쉬 중심으로 모탈렐름 현실 채로 폭발할 뻔
>>119 왜요?
>>121 ㅇㅎ ㅋㅋㅋㅋ
뫄 찍찍야 그런거 신경 안쓰는놈들이니까 ㅋㅋㅋ
본진도 카오스 렐름에 있어서
모탈렐름 터져도 ㄱㅊ 안망해
나가쉬 너무 불쌍해........
카오스신들 계속 비웃다가 나가쉬가 버텨내니까 웃음 끊기고
ㅋㅋㅋㅋ
뭔가 자기최면 거는듯 나가쉬 ㅋㅋㅋㅋ
모타렐름의 수호자 ㅠㅠ
몬가 미친거 같아
'불멸의 왕과 그가 선택한 길 사이에 서지 말라, 작은 신들아,' 나가쉬가 말했다. '나가쉬는 죽음이고, 죽음은 이길 수 없다.' 그가 말하면서, 그의 사고는 이 피해를 보상할 방법을 찾으며 구조물 내부를 질주했다.
그는 지금 실패하기에는 너무 가까웠다. 방법이 있어야 한다. 방법은 있었다. 그는 그저 그 방법을 간파해야 했다.
나가쉬가 가장 거대한 압력의 지점들에서 형체를 드러내는 동안 해골들은 무덤-바람에 휩쓸려 분해되고 재구성되었다 - 수많은 불멸의 왕들이 하나의 의지에 이끌려 백 개의 눈과 백 개의 손을 들고 일어났다.
나가쉬의 이 측면들은 무너져 내리는 아치 길들이나 팽팽히 쳐지는 벽들에 맞서 그들의 어깨로 지탱해 주었다. '나는 무너지지 않겠다. 다시는.'
피라미드의 붕괴에 맞서 싸우는 그의 자아들 각자의 입에서 이 말이 울려 퍼졌다. 부정의 합창.
불패의 나가쉬...
ㅋㅋㅋㅋ
살아남았다면 패배가 아니라고 하던데 카타크로스
여긴 ts나가쉬라 더
나가쉬에게 배운 논리였나 그거
>>137 ㅋㅋㅋㅋㅋㅋ
불패의 카타크로스라는게
살아남으면 패배가 아니라고 해서라는데
그림자가 드리운 정자와 숨겨진 곳에서 영혼들이 꿈틀거렸다. 나가쉬는 말없이 포효하며 자신에게 힘을 끌어당겼고, 그 힘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차단했다. 그건 그의 힘이었다.
그리고 그는 그 힘을 놓지 않았다. 렐름들이 산산조각 나고 별들이 타들어가고 침묵이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았다. 나가쉬는 견뎌냈다.
어둠의 신들이 조롱하듯 웃는 동안에도 그는 자신의 주위에서 렐름이 구부러지고 형체가 변화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허리케인 바람에 휘말린 나무처럼 현실 자체가 흔들렸다.
그러자 한꺼번에 그들의 웃음소리가 그쳤다.
그리고 이어진 긴 침묵 속에서... 죽음이 미소 지었다.
이렇게 겨우겨우 합일했는데 루미네스에 개털림...
뫄 그룽니도 끝까지 살아남은놈이 승자라고 하고
그게 맞는거 같긴해요
역사는 승자의 것이지만
승자란 살아남은 자라고
어차피 완전승리는 지땁이 노망나는거 아님 못나온다구
완전승리 노리는 디러릭은 그탓에 억?까당할 예정
지가 등신짓하는것도 억까인지는 몰루겠지만...
1.진명털렸기에 노예가 된다.
2.우줄이 비로소 진정한 필멸자의 구원자로서 각성하고 자신은 추레한 카오스스폰으로 몰락한다.
3.그저 등신이기에 그냥 뒈진다.
결국 히쉬깐프들에 털리고 몰락해버렸음...
ㅋㅋㅋㅋ
>>154 승천다음은 몰락아라고 ㅋㅋ
진지하게 필멸자의 구원자 아카온(우줄)각 아님?
에버윈터 합일한 바이올렛보다 강할정도로?
>>158 왜요 ㅋㅋㅋㅋㅋ
>>160 에버윈터 100% 다룰줄 알았으면 싸워볼만했겠죠
>>264 그...그룽가
조릭은 숨을 들이마실 때마다 화약과 타는 나무 냄새를 맡았는데, 마치 아래의 불길이 신의 정맥을 흐르는 불길과 같은 것처럼 느껴졌다.
'가치는 시간에 의해서만 결정될 수 있다,' 그룽니가 마침내 말했다. '때가 오면 여기서 죽은 이들이 후대의 영웅이 될지도 모르지. 혹은 잊혀질 지도 모르지. 오직 시간만이 말해줄 것이다.'
'그럼 당신의 일은요, 창조자? 그것 또한 시간의 자비에 달려 있습니까?'
'무엇보다도 내 것.' 그룽니는 상처 난 손바닥을 살폈다. 손가락은 대포알만 한 거대한 주먹으로 말려 있었고, 그보다 두 배는 더 치명적이었다.
'이 손으로 모든 것을 지킬 수 있는 도구를 만들거나, 위대한 바보짓을 만들어 형제와 함께 망각의 불명예에 동참하겠다.'
그룽니 피셜 가치는 시간에 의해서 결정되기에 결국 지나고봐야 그 일의 의미를 알 수 있다고
>>167 뫄 히쉬의 의미는 지나봐야 안다는 철학하고 닮았네요.
아닌척하면서 깐프들이랑 젤 닮은건 그룽니임...
아르 강해요. 근력이 타이탄급인 무숙9의 강자인데
바이올렛은 이제 막 화신급인 정령신 하나 소화시키려고 노력중인데
아르는 예에에에전에 이미 부별왕 파편 솔플했고
렌이 쏀거고 베이더는 뫄....
>>172 그야 렌은 프리렌 스승의 안티 캐릭터인걸요.
바이올렛이 렌보다 강하려면 프리렌 스승의 경지에 닿아야해요
>>177 롤모델이 베이더 ㅋㅋㅋ
아직은 너무 멀리있는 목표다...
>>180 ㄷㄷ ㅋㅋㅋ
슬레쉬 델타를 향하여(아무말)
원기옥 냉동빔 발싸!
이 도시에 있는 모든 거울의 깨진 표면에서 일어나는, 일어날, 아직 일어나지 않은 모든 일들이 펼쳐져.'
이생림은 고개를 저었다. '미친 소리를 하는군.'
'난 한때 나 자신을 만난 적이 있어.' 주바스가 잠시 후 말했다. '지금의 내가 아니라, 미래의 나를. 아니면 과거의 나. 이 장소에서는 말하기 어렵군.' 그는 웃었다.
'여기서 모든 죽음마다 거울이 산산이 깨져. 그리고 모든 파편에는 죽은 자의 반영이 있지만 그것들 모두 동일하지는 않지. 그 반영들이 일어나 걸어다니는데,
어느 것이 실재이고 어느 것이 환영일 뿐인지 누가 단정할 수 있겠나?' 그는 이생림을 바라보았다. '그것은 광기가 아니야. 그것은 그저 이 장소의 방식일 뿐이야. 너도 곧 혹은 나중에 알게 되겠지.'
근데 셰이드스피어 투사 횟수가 진짜 정신 나갔네...십만 분신술이라니
쩐다 ㅋㅋㅋ
바이올렛 제비베기 마스터하면 막 10연격 공격하고 그러는건가 ㅋㅋㅋ
뫄 가능성 구현이라는점에서 알긴했는데
미러전을 위한 설정이라지면 역시 쩜
마즘...
타키온의 D4C를 국가 크기로 규모를 키워야 저거임...
하나하나가 거울에 비친 모습이라
마자요 ㅋㅋㅋ
아르가 상대한 그거 시체랑 나가쉬 저주가 섞여서 저지랄 된거...
파멸의 힘은 영원하지만, 생각 이전 - 지각 이전부터 존재했던 것들에게 영원이란 무엇일까? 렐름들 사이의 빈 공간을 배회하며 광대하고 굶주린 것들. 봐, 이생림. 별들이 있어야 할 곳을 올려다봐라. 무엇이 보이지?'
이생림은 성채 위의 영원한 황혼을 올려다보았다. 그는 그림자를 보았다. 거대한 그림자의 천이 스스로 뒤로 접혀서 영원히 위쪽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하늘은 불꽃에 노출된 후의 거울 표면과 비슷했다.
빛의 티끌들이 하늘을 가로질러 흩어져 있었다 - 별이 아닌 다른 무언가. 마치 유리의 균열처럼. 종종 무언가가 그것들 뒤로 지나가면서 아래의 도시에 그림자를 드리웠다.
그가 인지할 수 있는 형체가 없는 거대한 무언가. 그는 갑자기 자신이 작아지는 것을 느끼며 고개를 돌렸다. 그가 오랫동안 느꼈던 것보다 더 작아졌다.
'깊은 곳에는 괴물들이 있어,' 주바스가 말했다. '영원의 바다를 헤엄치며 삼킬 수 있는 건 무엇이든 찾아다니는 굶주린 존재들이지. 파멸의 힘도 그들과 비슷하지만 더 어려. 그들은 여전히 먹이를 가지고 놀아.'
이생림이 으르렁거리며 도끼를 핥았다. 주바스가 너무 재빠르게 칼을 휘둘렀기 때문에 이셍림은 그 움직임조차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럼 넌 독실한가, 친구? 내가 너의 신을 징징대는 갓난아기에 비교해서 모욕했나?'
셰이드스피어 주위에서 세계 이전의 존재들이 배회하는데 여기야말로 진짜 태초의 혼돈 아닐까...
뫄...쟤네 카오스신들에 비하면 약함
질서 주신들보다도 약함
원시적인 형태의 카오스신들이라캄
크룬달급 전함이 싸워서 이겨낸 경우도 있고
슬란들이 밀어내는일도 있고
신기하긴해요
코른이 분화시키기 이전의 태초의 혼돈이랑 가장 닮은 존재들이라니까
코른이 젠취 안집어던졌으면 저런거만 득실대는 세상이란건데
잘던진듯
우주엔 참 별별 생물 다 있는 듯
>>210 걔도 있고 스톰캐들이 타고다니는 그거도 있잖아요
우주의 신비란...
아지르 마법만은 공허에 유일하게 간섭할수 있다던데
간접적으로나마
한스상의 갑옷이건 우주의 현실이건 똑같이 슥슥 베어버린다고
맞아요 그거 신기하긴해요
방무템이라
몰루..카오스랑 오히려 똑같다 하던데요
공허의 존재들은 원시적인 카오스 신들이라고
설명만보면 카오스 대신들 하위호환...
>>223 그래도...저 마경인 에테르보이드 항해 가능하다고요
강하....진 않고 특색이 있어요
순환은 순환이 돌도록 설정한 자가 만족할 때까지 몇 번이고 반복되어야 해.'
'그리고 나선?'
주바스가 고개를 들었다. '그럼 우린 다음 순환으로 넘어가지.'
이셍림은 코웃음을 쳤다. '그런데 넌 나를 노예라고 비난하는군. 네가 묘사하는 것은 굴종이야. 아마도 신에 대한 것이 아니라 운명에 대한 것이겠지.'
'우리 모두는 운명의 노예야, 친구. 신들조차도.'
나가쉬도 알라리엘도 한 말 셰이드스피어에서도 나오는데 이런 거 보면 진짜 루프물 같다
ㄹㅇ루 운명(GW)의 노에들임
공허고 나발이고 운명님은 돈벌어야한다고 ㅋㅋ
ㅋㅋㅋㅋㅋ
카라드론 최고 ㅋㅋㅋ
자본주의 만세라고....
'워 골렘이야. 셰이드스파이어의 사람들은 필요할 때 전투에 사용하곤 했어. 하지만 이렇게 큰 건 처음 봐.' 코드는 기둥 너머를 들여다보았다. '저렇게 반짝이는 것도.'
'저건 마법이지, 그렇지? 저 빛?'
'옛 카토프레인들은 영리했어. 마음만 먹으면 어떤 극악무도한 무기라도 만들 수 있었지.' 코드는 그를 바라보았다. '저 안에 썬-스톤이 있거나 아니면 내가 오룩이거나.'
'뭐?'
'히쉬에서 온 거야. 빛과 열을 빨아들이는 돌의 일종이지. 사람들은 이 돌을 광원으로 사용하거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했어. 하지만 누군가는 이걸 무기로 만들었어. 영리하네.' 코드는 주저앉았다.
'저건 도시 벽을 잿더미로 만들 수 있어.'
'저건 빛이 다 떨어지나?'
'드물게. 우린 계획이 필요해. 우리가 끌어낼 수 있을지도 모르지...'
천둥이 쳤다. 레이나는 기둥 사이로 황금빛 형상이 스쳐 지나가는 것을 보았고, 구조물의 시선을 끌었다. '토마스도 같은 생각을 하는 것 같군.'
뱅가드 헌터가 광장에서 멀어지자 괴물도 뒤따랐지만 광장 가장자리에 닿을 때까지만 뒤따랐다. 그 후 멈췄지만 주변의 폐허를 계속 불태웠다.
코드는 주먹으로 기둥을 쿵쿵 쳤다. '저주받을 놈. 어떻게든 금고에 묶여 있는 게 틀림없어.' 그는 고개를 저었다. '어떤 기운이 방황하는 걸 막고 있나 봐.'
레이나는 코르드를 바라보았다. '더 나은 계획이 필요해. 그리고 빨리.' 그는 포효하는 소리를 들었고, 세베린이 주의를 돌린 틈을 타 스톰캐스트 무리를 이끌고 워 골렘에게 다가가는 것을 보았다.
칼날들과 망치들은 그것들의 운용자들이 골렘의 구조상 약점을 찾아내면서 오토마톤을 내리쳤다.
리버레이터가 워 골렘의 다리를 공격하는 순간 골리우스를 발견했다. 골리우스가 고개를 숙이자 열기가 스톰캐스트를 감쌌다. 골리우스는 비명을 지르며 비틀거리며 뒤로 물러났고, 갑옷은 체리색으로 빛났다.
그는 망치와 방패를 떨어뜨리고 자신의 투구를 꽉 움켜쥐었다. 갑옷의 이음새에서 연기가 피어올랐고 레이나르는 고기 굽는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워 골렘이 손을 뻗어 전사의 발을 잡아당겼다. 그의 양발을 움켜쥐고는 쉽게 반으로 찢어버렸다.
셰이드스피어의 워 골렘 - 히쉬의 돌로 솔라레이저 쏴서 스톰캐도 태워죽임
ㅋㅋㅋㅋ
챠몬은 망해서 그런거 만들돈이 없음...
카잘리드 제국이 등신이라 그돈을 죄다 황금산 만드는데 써버림...
제가보기엔 그돈의 1/10만 병기 만드는데 썻어도 로드그리폰 잡았음...
>>242 ㅋㅋㅋㅋ
근데 팩트임...얘넨 그냥 황금산 만들고 내전놀이 하다가 망해서
젠취탓만 할것만은 아님...
챠몬 레이저는 그냥 영원히 변화 시키는게?
얘네 카오스 오고 나서도 내전했다함....
레게노 제국임
지금 로드그리폰때문에 젠취 직통통로 열린 상황인데도
스파이럴 크룩스에선 아직도 내전중임...레게노인 대륙임
>>252 얘넨 망해도 쌈...
라이벌인 아크로미아 제국은 위대한 기계 만들고 있는
라이벌이 후덜덜 떨면서 결전병기 만드는거보면서
아무것도 느낀게 없음...
뻘짓하나보다 이딴 생각이나 했겠지...
ㄹㅇ루..패도황제는 쓰레기였지만 야망이라도 있었음
최소한 타성에 젖은 바보들은 아님
>>259 몰루...그룽니는 티테형제 욕할거 없음
>>260 ㄹㅇㅋㅋ 야심가였음
황금이나 만들면서 전쟁놀이하는 얼간이는 아님
그 이전의 문제인 게...
>>262 뫄.... 그래도 히쉬보단 나으니까...
근데 히쉬보다 나은게 자랑인가...?
그냥 숨만 쉬어도 히쉬보단 나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몰루겠음...
>>267 정답! 챠모나이트로 황금산 만드는법!(팩트임)
챠모나이트를 황금으로 바꿔먹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음
ㅋㅋㅋㅋ
그룽니에게서 창조하는 법에 대해서 배우긴 했는데
그 창조하는 방법을 이상하게 쓴거긴해요
사실 그룽니는 가르칠거 다 가르치긴 했어요 ㅋㅋㅋ
얘네가 창조의 힘을 황금 만드는데만 써서 글치 ㅋㅋㅋ
렐름도 창조 가능하고 가능성의 직업이었음
에테르맨서
걍 카잘리드 제국 <- 얘네가 문제임
죄다 황금에 미친 땅딸보들 모임이라 망한거...
>>280 바쁜데 어캄.... 그래도 배울거 다 배웠으니 ㄱㅊ을거라 생각한건데
가르쳤음 그것도...걔네가 까먹은거지
그룽니는 억울하다....
자기 수업 수강한 학생들이 다음학기에 다 까먹었는데
그게 자기탓이라고 하니...
복습해야지 당연히!!
>>286 ㄹㅇㅋㅋ
그 결과 그룽니는 백성들이 스스로 번영할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하자 아지르로 떠났습니다.
준비 전혀 안 됐던 것 같은데...
분명히 난 다 준비시켰고 가르쳤음....
그걸 까먹고 병신짓한건 카잘리드 제국뿐임
다른데는 혼자서도 다 잘했잖아요.
아크로미아 제국이라던가 하트랜드의 그 뭐시기랑
카잘리드 제국만 현실에 안주하다 퇴보한게 맞음...
나태해져서는
ㅋㅋㅋㅋ
그마저도 모탈렐름 전체에 분산투자해서
식민지 제국인탓에
챠몬에선 동원력도 형편없었음
>>299 졸업한지 제일 오래돼서
전공 다 까먹었음...
식민지 제국 특)본토 터지면 제국 터짐...
아크로미아처럼 대륙 하나는 다처먹고
식민지 놀이를 하던 해야했음...
나가쉬는 살인 유령들이 자신의 의지에 따라 뒤틀리고 부서져 자신의 임무에 적합한 모양으로 변한 채 불협화음을 내며 날아오르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들은 살아서는 범죄자, 살인자, 반역자였고, 죽어서도 쇠고랑과 쇠사슬에 묶여 영원히 풀리지 않는 끔찍한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었다. 나가쉬는 무엇보다도 자신이 정의로운 신이라고 생각했다.
아 근데 나가쉬 나름 선신 부심 있었네 ㅋㅋ
ㅋㅋㅋㅋ
이게 다 쥐그마때문이다(팩트임)
나가쉬 마망한테 나쁜짓 했어
쥐그마 나빠!(아무말)
언제나 나가쉬는 그를 부활시켰다. 불멸의 왕이 그를 필요로 하는 한, 그의 임기는 끝이 없었다.
평생 직장 아칸
ㅋㅋㅋㅋ
퇴직을 윤허하지 않았다...
아칸 스톰볼트에 넣어보고 싶다.
나가쉬 어떤 반응일지
>>315 ㄷㄷ...그래서 나가쉬가
얘 나한테 반항하는거 아닌가 의심하는거구나
그래서 진짜로 아칸이 뒤에서 우결충짓 하고 있는거고
ㅋㅋㅋㅋㅋ 우결충은 못말려
그 쥐그마랑 우결시키는거면?
ㄹㅇㅋㅋ
가정폭력범하고
매맞는 아내로 평생 사는거라구 ㅋㅋ
나가쉬는 아칸의 무덤덤한 말투에서 경멸을 넘어선 무언가를 감지했다. 물론 그런 건 불가능했다. 모타크는 폐허를 헤집고 다니는 해골들보다 나가쉬에게 대항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무수히 많은 작은 방식으로 저항하는 것처럼 보였다. 마치 그에게, 혹은 나가쉬 자신에게 결함이 있는 것처럼.
나가쉬의 얼굴이 잠시 머뭇거렸다. 그러자 언제나처럼 그의 영혼을 대신하는 검은 기계가 스스로를 바로잡고 계속 나아갔다. 그가 착각한 것이었다. 반항은 없었다. 오직 충성심뿐이었다.
나가쉬 안에서 모두가 하나였고 나가쉬가 모두였다.
뫄 충심으로 하는 거긴 함...
ㅋㅋㅋㅋ
아칸 나름대로 꽤 아끼긴 하는 듯
ㅇㅎ
근데 결론이 왜 지그마와 우결 ㅋㅋ
만빡이는 잼씀 ㅋㅋㅋ
순수재미 GOAT
서로 싸우면 카오스 어부리지 엔딩이거나 나가쉬 지그마 각각 단독 승리해서 이상한 엔딩 나온다고
노멀엔딩 말고
진 엔딩 보려하는건가 ㅋㅋㅋ
뫄 운명이 방해할텐데
진엔딩 갈끄라고...!
근데 저거 엔딩 필멸자한테는 악몽 아닌가 ㅋㅋ
쥐그마와 느그쉬 듀오가 영원히 군림하는 세상..?
음...
지그마가 나가쉬한테 나가쉬 혼자 승리했을 때의 미래에 대해 지적하니까 나가쉬도 할 말 없어서 침묵했고
그건 맞아요 ㅋㅋㅋ
죄다 무로 소멸하는 엔딩 ㅋㅋㅋ
ㅋㅋㅋㅋㅋ 지그마 때문이자너 그것도
지그마가 만악의 근원수준임
이쯤되면
흑흑 나가쉬가 한번 이겨봤으면 좋겠어.
진짜 너무 불쌍해
지그마가 에오지의 앙그라 마이뉴인가...
그들에게 자신의 힘을 불어넣어 새롭고 더 강력한 존재, 즉 스톰캐스트 이터널로 재단조했다.
설상가상으로, 그는 거의 죽은 자들에 만족하지 않고 고대의 구덩이를 샅샅이 뒤져 오랫동안 잊혀진 영혼들을 모아 자신의 대의를 위한 전사로 새롭게 단조했다.
그런 식으로 영혼을 잃을 때마다 샤이쉬를 지키기 위해 행군할 영혼이 한 명씩 줄어드는 셈이었다.
나가쉬는 그 계략을 있는 그대로 보았고, 한편으로는 그 효율적인 실행에 감탄했다. 시그마는 그를 무력화하고, 부서지고 무방비한 상태로 방치해 황무지의 울부짖는 자들의 쉬운 먹잇감이 되게 하려 했다.
하지만 소용없었다. 통하지 않았다.
쥐그마 샤이쉬 침공 때 나가쉬 살아남은 거 쥐그마는 내가 자비를 베풀어서 살려준 거랬는데 나가쉬는 그게 자길 무력화하고 방치해서 먹잇감으로 전락시키려는 쥐그마의 계략이었다고...
아지르말고 샤이쉬 침공하라고 ㅋㅋ
근데 그건 맞는거 같아요.
나가쉬 끝까지 추격할 시간이 없기도했지만
카오스가
아지르 대신 샤이쉬 물어뜯으라고 던져준거 맞는거 같음
.
이런데에만 작동하는 신왕의 지혜...
신왕의 지혜란 케지메였던건가...
음습한 무라하치 가하는데만 천재적인...
ㄹㅇㅋㅋ
애초에 샤이쉬 대학살해서
샤이쉬의 필멸자 제국 멸망시킨거 지그마탓이라고해요
아 맞다.
깨달음의 끝에 나오는
카레스 동생 죽인 오시아크 군주
아크리도스 걔가 지그마한테 제국 망한놈이에요
지그마의 갈마라즈에 제국채로 멸망함
그래서 나가쉬가 특별히 아껴서
멋대로 행동할수 있는 약간의 자아랑 힘을 좀더 불어넣어줘서
다른 오시아크 군주들 4명이나 잡아먹고
강해질수 있었던거에요
오시아크 군주들 4명이랑 회의하다가
전부 죽이고 영혼 포식할정도로 강한놈임...
뫄...카레스앞에서 비명질러대서 위엄이 상하긴했는데
샤이쉬 강기킨 카레스는 마왕이니까...
>>376 지그마가 싫다는 동 질 감 ㅋㅋㅋ
지그마 착한척해도
지 기분 나쁘다고 다 죽여버리는 대량학살범임...
그걸 잊으면 안됨...
신들은 존나 이기적이란걸
그런면에서 그룽니는 선녀 맞음...
에드가 갈마라즈 모이통으로 쓰면
보복으로 아크로미아 제국 도시 멸망시키고도 남음
지그마가 나 섬기면 보호해주겠다고 해서 지그마 사원 세우고 숭배했는데
ㅠㅠ...
쥐그마를 믿은죄! 달개 받아라...
어딘가의 아쿠쉬 강기쓰는 양반도
그 죄로 인생 망했으니까
>>389 아지르의 신왕이죠...
지그마를 믿어? 컄ㅋㅋㅋ
그럼 샤이쉬 가야지 ㅋㅋ
그래서 에드도 좀 위험함...갈마라즈땜에
>>394 베이더도 자살이라 봐야할듯...
ㄹㅇ 자기가 박살냈잖아...
뭐 알라리엘 은둔이야 걔가 히키라서 그런거고
그룽니가 지그마 떠난 이유도
필멸자에 관한 견해가 안맞아서 그런거라는데
지그마는 이끌어줘여할 대상으로 봤고
그룽니는 스스로 성장하도록 두어야할 존재로 봐서...
샤이쉬는 왜...
노선차이땜에 둘이.사이는 나쁘지 않지만
아지르를 나간거라고
아지르에선 아북공정땜에 그룽니가 원하는걸 못해서
>>401 빡쳐서 샤이쉬 학살하는것도
음...샤이쉬가 약해지면 아지르는 안전해지니까...
그래서 그런듯
>>404 그룽니 방식이 맞음...
지그마는 걍 이기적인거임
신놀이 하다가 부하들에게 야자타임 이지랄하면
진짜로 반모하면서 편하게 대하겠냐고...
그룽니처럼 추하지만
아무튼 난 필멸자 그롬달임 주장하는게 나음...
ㅋㅋㅋ
아북공정하면서
필멸자가 자기 높이까지 올라오길 바라는건 ㅋㅋㅋㅋ
지그마를 위한 신정국가에서 대체 뭘 바라는거지
그런거 원하면 히쉬처럼 하던가
아지르는 물량빼고 대단한게 없던데
무력도 기술력도
>>415 네 진짜 나가쉬자르도 초토화시키고
대륙도 박살내고 다 죽였어요
왜 그걸 했냐고요?
나가쉬가 도망쳐서 화풀이로요
화나서 그거 풀 샌드백이 필요했고
그 샌드백이 필멸자였을 뿐이에요
빡치면 학살하는 싸이코패스에요 얘도
지그마가 선역처럼 보여도 워해머의 캐릭터임...
진짜 선인은 그롬브린달 말고 없음...
그룽니는...좀 애매하고
주먹이 피스톤 같은 힘을 내며 두 번째로 튀어나와 벽을 더 산산조각 내고 아래 바닥을 갈라놓았다.
고대 돌들이 부서져 시야에서 사라지자 시그마는 뒤로 물러섰다. 분노가 가라앉지 않은 채 그는 자신을 통제하기 위해 싸웠다. 마치 폭풍우를 상자 안에 가두는 것과 같았지만, 그는 오랜 시간 연습을 해왔다.
그의 분노가 하늘을 뒤흔들고 땅을 범람시키던 시절은 오래 전의 일이었다. 그는 이제 예전과는 다른 신이 되어 있었다. 오만함은 수치심의 불길에 타버렸다.
'하지만 어떤 것들은 절대 변하지 않지, 응?' 그는 혼잣말로 말했다. '그리고 어떤 신들은 수천 년 전처럼 어리석기도 하지.'
쥐그마 말론 자긴 분노 통제하려고 오랫동안 노력해서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나가쉬와 달리 새로운 신으로 변했다던데
ㅋㅋㅋㅋㅋ
그럼 학살당한 아크리도스와 그의 제국민들은 대체 뭐임...?
거기에 지그마의 엄청난 실책 또한 벌어졌는데,
젠취의 이간질에 속아넘어간 지그마가 (혹은 실제로 배신한)
나가쉬에게 복수하기 위해 죽음의 렐름에 홀로 쳐들어간 일이었다.
나가쉬는 가까스로 탈출하는데 성공했으나,
"나가쉬자르를 포함한 죽음의 렐름 상당수"가 폐허가 되었으며, 핵심 인력들을 잃는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되었다.
단신으로 샤이쉬의 대부분을 조져버린 신왕의 위엄
더럽게 강하긴 강함
렐름이 신들에게도 더럽게 넒다는디
그 짧은 시간동안 망치로 대부분 박살냈음
리스펙트
>>430 ㅋㅋ
망치질 한방에 대륙을 몰살하고...
적어도 쥐그마는 코른펀치 욕할 자격 없음
지그마 휘두르기로 샤이쉬 대학살 했으니까.
>>434 에이미....
저렇게 개미 밟아 죽이듯이 학살해놓고선
자기 눈높으로 올라와달라라....
자기 눈높이까지 성장해 달라는거
다르게 말하자면 니들은 내 밑이라는거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는거죠?
건담 시리즈의 시로코는 우습게 보일정도의
엘리트주의자임 쥐그마....
그의 잘못은 항상 자신을 그들의 수준으로 낮추기보다는 다른 이들이 자신을 만나기 위해 올라 오기를 기대한다는 점이었다.'
암튼 올라오라고 ㅋㅋㅋ
시로코는 빡친다고 독가스로 학살 안함...
다른 티탄즈의 병신들과 다르게
왠만한 악당들은 선녀로보이는 에오지 클라스...
그래서 그룽니는 차이 심하니까 스스로 필멸자 눈높이에 맞춰주고 지그마는 암튼 여기까지 올라오라고 시전 ㅋㅋ
지그마 논리면 무잔도 신왕보다 더한 박애주의자임...
무잔도 열받는다고 도시단위로 학살한적은 없음...
하현을 몰살하는갈로 그쳤지
지그마였음 지금 거주중인.마을 사람들은 다 뒤졌음...
요리이치한테 당하고 나서도
열받는다고 학살한적 없음... 쥐죽은듯이 조용히 지냈지
그리고 아무리봐도 나가쉬는 변화했는데 왜 변화가 없다는 거냐 신왕아.
바이올렛은 여럿이 협렵하면서 여유를 가지고 곡선 같은 느낌?
에드랑은 다른길....
바이올렛은 주위부터 바꾸어 세상을 평화롭게한다 그런거
>>467 강기만 봉인이 아니라
그냥 샤이쉬 다 봉인이라서요
그걸 극복해야지
묻어둔다고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고
싸장님처럼 도망치는 길이라서요
바이올렛 길 생각할 때 에드랑 울구 히쉬, 태극 생각나서 에드랑 같은 목표를 반대되게 걸으면 되지 않을까라고 떠올렸다
>>472 에드는 더하고 바이올랫은 덜어내는....
이미 있눈걸 다듬고 가공하는것도 덜어내는거에요
에드는 독선적이니까요
ㅋㅋㅋㅋㅋ
https://youtu.be/c43Z6YLnPjE
금속 기물 영상인데 보시면 이해 가실걸요.
처음부터 끝까지 자르고 두들기는데
작품이 완성되니까... 더하는게.아니라
창조는 덜어내는거임...
뭔가를 더하는건 발견이고요.
네...
이미 존재하는걸 모으는건 갸능하겠죠
모...몰루 그건
스포임...
>>502 아뇨
필멸자끼리 뚝딱은 못만들어요.
광장히 오래걸리고 고통스러운거니까
세로운 세상 만든다는건
릴레아스좌.... ㅠㅠ
>>507 ㅋㅋㅋㅋㅋㅋ
강조되고 반복되는 크리는
어장주를 불안하게 해요
>>509 마슈가 스톡홀름 증후군에 걸려서
젠지로랑 사귀는거...
진짜 뜬금없는데서 크리 나오면 머리가 아픔
각혈각...
ㅋㅋㅋㅋㅋ
단절룬은 그림니르가 왜 준거려나 ㅋㅋㅋ
심지어 크리로 대함대에다가 ㅋㅋㅋ
근데 아무리 그래도 ㅈ소올월에서 무숙 9 마법레벨 4는 좀
개캐 아닌감 ㅋㅋ
>>523 "진심"이 아니면 위장못하니까요
>>922 아니... 무숙9에 그스텟이면
헬리틴이랑 아르보다 쎄잖슴...
그마가 아스나를 진심으로 패듯이
40k 프라이마크들 뺨따구를 수십대 후릴 스펙인데...
지금 무숙 88 코른짭 엄한이 검술쓰는데....
ㅈ소월드 시절 티리온도 케인 도핑이나 로어 도핑 없으면 밀릴듯?
>>530 마슈를 아끼는 마음도 진짜가 맞아요...
그거랑 똑같네요
뫄.......... 에오지에서 놀아야할 친군데....
뫄...나도 엔탐용사땐 백면크리로
캐릭터 스텟 굴려서 할말은 없다...
올월은 그만큼 답이 없는 렐름이고 그런 개캐로도
ㅋㅋㅋㅋ
>>540 저정도 개캐면 일단 디더릭은 죽었다 복창해야하지 않나
우줄 안쓰면 스톰카꼴 날듯...
>>546 뫄 카오스도 ㅈ소시절이라 그정돈 아님 ㅋㅋㅋ
어차피 카오스 무한물량인데 뫄 ㅋㅋ
>>553 우줄해방을 해서 무승부났죠
뫄 올월 박살냈으니까
디더릭이 전쟁에선 이긴거 마즘
>>556 위험한게 아니라 짐....
모든 스텟에서 동급이거나 유우키가 위임
힘스텟도 디더릭은 5인데
유우키는 6이라서 밀리고
그나마 무숙이 동급...
스톰카 만빡이는 와야할것 같은데 저거 ㅋㅋ
민첩은....도르가랑 비비고
민첩이 8이라고...이게 제일 재앙임
얘 음속으로 뛰어다님...
>>565 뫄...실질힘같은건 없음..
보겜이 공식이니까
끈더릭: 이걸 ㅅㅂ 어케 이겨
웅그림하고 반반간거보면
막 대형괴수급이고 그러진 않음
끈더릭은
디더릭이는 잘하는게 도대체 뭐지
>>562 그거보면 근력은 딱히 그렇게까지 말도안되는건 아님
쉬리안의 는이 개사기라 글치
>>573 그나마...
근데 무숙 7~8 라인이랑
무숙 9라인의 차이점은 무엇 (?)
무숙 10은 질리게 묘사나왔지만 9라인은 애매해서
생각하는대로 몸이 움직임
히쉬깐프들이 말하는 검신일체의 경지
그래도 9는 찍었어
>>577 맞긴함... 그 템빨 가지고도
우줄 해방 스킬이 없는 세계선에선 그림고어에 컷나니까
코른 짭 무기술 88 검술 쓰는데 좋은건가 (?)
히쉬 소설서 한번본 움직임을 그대로 베낄수 있는게
경지에 오른 깐프들은 자신의 자신과 몸이 정확히 일치되게 움직여서라캄
>>581 모...몰루
>>582 자신의 의지와 자신의 몸이
>>585 오키타 첨에는 8이었음
나중에 렙업한거지
>>591 왜요?
ㅇㅎ
뫄...재능이 없으니까요 아르는(아무말아님)
에드는 "최소" 50으로 구르는 느낌.
진짜 재능있는애들은
사쿠야나 페렌디르처럼 방구석에서 천마되는데
아르는 그정도의 재능이 없음...
>>596 뫄...그쳐 배경도 커졌으니까 우짤수 없음
에오카 바스티온 최강 사쿠야좌는 ㅋㅋㅋㅋ
>>599 응..? 한번 본 기술 베껴서 사용하는거
다들 하는거 아니였어?(-사쿠야,페렌디르-)
>>601 그 사쿠야는 뫄....
히쉬에서 도망친 패배자니까...!
딱 캐논마샬급
무림공적 찍혀도 다 박살내서 자유를 쟁취했아야지
광마가된 라리엘처럼(아무말)
그걸할 능력이 없으니까 도망쳐야했던거
에오카와서 잡담판에서
뫄..... 하는게 융행이다
진짜 뫄.... 말고는 할말 없는게 많아져서
>>610 ㅋㅋㅋㅋㅋ
그냥 칼질들고 마법 휙휙하면 천마댄스하면 끗인데
설마 한손 캐스팅 한손 검인가
아니면 싸우기전 자힐이랑 버프하고 검술인가
>>614 후자랑 전자가 섞여있음
그는 미쳐 보였다. 피 냄새에 취한 포식자처럼. 그는 괴물을 향해 뛰어들어 가슴을 내리쳤고, 두 사람은 갑옷과 보물 더미 사이로 굴러 떨어지며 서로에게 맹렬한 일격을 가했다.
울브그리드는 망치를 들고 뒤따르며 도울 기회를 노렸지만, 괴물들이 너무 광분해서 고트렉에게 맞을까 봐, 혹은 고트렉에게 맞을까 봐 감히 공격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
두 짐승은 방 안을 가로지르며 돌진하고 방어하고 밀고 막았지만 너무 잘 맞았다. 어느 쪽도 타격을 가할 수 없었다. 둘은 기둥에 부딪혀 벽돌을 흩뿌리고 먼지 구름을 걷어찼고,
고트렉은 미르미돈에게 저주를 퍼부으며 울부짖고 웃으며 도끼를 방패에 연거푸 내려쳤다.
고트렉 아쿠쉬 휘감고도 오그로이드 미르미돈이랑 엄대엄하네
흑흑...
저거 아쿠쉬가 아니라
그림니르 신성 두른건데...
미르미돈은 가슴에 난 상처 때문에 약해지기는커녕, 마치 깊은 잠에서 막 깨어난 것처럼 근육을 구부리고 팔을 쭉 뻗으며 등을 굽혀 활력을 되찾은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울브그리드의 눈이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움직이더니 앞으로 몸을 흔들며 고트렉을 향해 창을 던졌다.
고트렉은 피하려 했지만 너무 느려서 창 끝이 어깨에 꽂혔고, 고트렉은 발에서 떨어져 다시 쇳덩어리 더미 속으로 굴러 떨어졌다.
고트렉은 저주를 퍼부으며 창을 움켜쥐고 미르미돈이 자신을 향해 쿵쾅거리자 창을 떼어내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금속 막대가 고트렉 위로 쓰러졌다.
느려
최단퇴
흑흑...
머저리 다위였으니 당연
모...몰루
데몬웨폰 들고 있으면 질듯...
>>630 어휴..... 원펀맨처럼 시시해서 죽고싶다는 못할망정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신성이랑 템빨을 그리 받았는데
ㅋㅋㅋㅋ
나보고 구원자하라할거 아니야
'넌 대체 뭐야, 에버피크?' 고트렉이 중얼거리며 거대한 생명체를 위아래로 바라보았다.
놀랍게도 괴물은 낮고 거친 어조로 대답했다. '미르미돈,' 그것이 말했다. 괴물은 그 단어를 만들어내려고 애쓰는 듯했지만, 눈에는 냉철한 지성이 느껴졌다. '넌 뭐냐?'
고트렉의 미소가 활짝 펴졌다. '슬레이어.' 그리고는 울부짖으며 도끼를 휘두르며 앞으로 돌진했다.
괴물은 놀라운 속도로 움직이며 웅크린 자세를 취하고 거대한 원반 모양의 방패를 들어올렸다.
고트렉의 도끼에서 불길이 뿜어져 나왔고, 칼날이 방패에 부딪혔다.
미르미돈은 고트렉의 공격에 놀라 웃으며 뒤로 비틀거렸다. 그리고는 재빠르고 유연한 동작으로 몸을 돌려 고트렉의 얼굴을 향해 창을 휘둘렀다.
'미르미돈' vs '슬레이어' 세기의 대결
zzzz
가슴이 웅장해진다...
오더의 희망=흔한 미르미돈
오더 망한듯...
조때따! 오더!
오더 망했네...
그냥 그줄이나 켜라고 고트렉
조빱처럼 굴지 말고...
ㅋㅋㅋㅋ
카오스도 비슷한 ㅂㅅ들이라 버티는거지
ㄹㅇㅋㅋ....
>>664 뎃...ㄹㅇ?
고트렉 왤케 야캄...
거기서 이번 소설 동료캐가 성장해서 서폿으로 활약도 하고
ㅇㅎ..
가슴이 옹졸해진다...
ㅋㅋㅋㅋ
고트렉 이길것 같은데 이쯤되면
아 저녁을 밖에서 먹어서 오늘은 좀 늦을거 같앙ㅅ
같아요
마치 모작품 속 해군의 미래처럼 빛나는군
>>676 뭐임 ㅋㅋ
시티 오브 지그마의 최대 영웅이자 강자
10시에 시작가능하려나
>>682 ㅋㅋㅋㅋ
오더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기둥
ㅅㅂ ㅋㅋㅋㅋ
>>689 그정도면 미래할만한데...
무숙 7의 전사 "코비".
무숙 8 미르미돈 슬레이어 "고트렉"
ㅋㅋㅋㅋㅋ
무숙 88 코른 짭 검술
힘 69
내구 60대
민첩 60대
네임드 카로 TRPG 울프릭좌랑 자강두천함....
젠게이 3크리 두개나 먹었자너
ㅋㅋㅋㅋ
코비 개쎄다고...군함백해서
다이스로 불발됬지
울프릭좌 강하긴한데 애매함...
스모커좌 물리면역 룬때문에 쳐맞을듯...
>>711 딱. 스모커 포지션 아닌가... 전투력 측정기
슬슬 군대베기는 하려나 젠게이
힘이 작은 산 정도는 부술 수 있어서
ㄹㅇㅋㅋ
흑흑...카르노사우르스랑 힘싸움 이겼다고 ..
그림니르 도끼있을때...
어딜 고트렉 따위랑...
ㅋㅋㅋㅋ
카르노사우르스랑 힘싸움을 하긴 했단 거자나
걍 원펀치로 툭 쳐서 죽여야지(?)
지그마: '요행 부리지 말고 근성과 노오력으로 올라와라 필멸자들이여'
진짜 근성이랑 노오력(그리고 재능)으로 올라온 케이스
아니 그냥 광역기에 날라가는 역할이라고
ㅠㅠ 그게 현실
누구는 방구석에서 천마되는데
한스상: ???
일반 해병 A: ???
누구는 사선을 넘는 전투 몇번을 넘어도
고작 그거...
한번 보고 배끼면 성장 끝 아니였음...?
열심히 하면 발묶기가 된다고!
적어도 자기 한명 희생해서 똑같은 일반 잡병 해적들로부터 시민들을 지키며 치안 유지 정도는 할 수 있을테니까?
>>743 그런가...
>>745 그줄키면 쿨은 이길듯
보르가로스는 힘들고....
>>746 ㄹㅇ루...
ㅋㅋㅋㅋㅋ
그렇게 개고생하고 구르고 했는데도 좀 강한 해적 뜨면 자기들 1초컷 나는 거에 현타 올만도 한데
그래도 계속 덤비고 시민들을 지키고 범죄자를 잡는다는 신념도 확고하고
ㅠㅠ 근데 사냥당함
"얼마나 많은 민간인의 피가!!! 눈물이 흐를 것인가!!!"
"이 불평등한 세상에도 손을 내미는 정의가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
"설령 이 거친 파도에 나의 손이!! 발이!!! 떨어져 나갈지라도!!!"
"죄 없는 시민의 내일은 기필코 내가 지킨다!!!!"
그 시민한테 죽음
에이스는 뫄....뗄깜이니까
>>757 앗....
"형을 구하겠다고?! 사회의 쓰레기가 번지르르한 소리 주절대지 마라!!!"
"네놈들이 바다로 나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서민은 사랑하는 이를 잃을 것이란 공포로 밤잠도 자지 못해!!!"
"약하고 여린 사람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흉악한 범죄자들을 가두어두는 이곳은 지옥의 보루!!!"
"여기가 뚫리면 이 세상은 공포의 수렁이지!!! 보내지 않겠다고 한 이상, 한 걸음도 못간다!!!"
그 정신만큼은 T본이나 한냐발 같은 수준일듯
ㅋㅋㅋㅋㅋㅋ
천상금때문에 결국 그런 선택을 해야할정도로 몰렸던거고
하필 둘다 불이야
>>763 ㄹㅇ...
>>768 뫄...본부는 그런듯요
모건이나 코코야시 마을보면
제부는 개판임
우리가 그놈들 이길 수 없다는 것쯤은... 우리가 제일 잘 알고 있다고...!
그래도 싸우는 수밖에 없어. 여긴 우리 밖에 없다고.
이길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건 문제가 못 돼.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는 지금 이 자리에서 그놈들과 맞서 싸워야 해!
대충 밀짚모자네랑 싸우려는 모브 해병들의 마음가짐(?)
ㅋㅋㅋㅋ
고트렉 이 수준으로 모탈렐름의 유일한 희망이라니 모탈렐름 수준이 얼마나 떨어진 거지...
ㅋㅋㅋㅋ
필멸자가 신들이랑 싸우던 모탈렐름은 망했음...
고트렉이 오더의 희망임 ㅇㅈㄹ 나오는 걸 보면
왜 센고쿠가 원수 자리 은퇴하자마자 스트레스로 머리가 순식간에 흰색이 됐는지 이해가 간다(?)
조빱 병신들만 넘쳐남...
>>786 힘들지 원수 ㅋㅋㅋ
붓다
반은거인은 닥쳐!
그나마 그룽니 ㅋㅋㅋ
그룽니 지그마보다 먼저
질?서 만신전 비슷한거 세웠으니까
지그마가 그거 인수한거고
만신전 때는 지그마가 버스, 나가쉬가 터콜
같던데?
ㅋㅋ
>>800 뫄 그룽니랑 그림니르가 먼저했으니까요
ㅋㅋㅋㅋ 그러곤 토사구팽
그동안 그룽니 그림니르 형제는 묶여있었고...젤 먼저 만신전 가입한 멤버가 나가쉬인데..
창업멤버 우대 그런거 없다 게이야
니가 선택한 오더!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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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等ァ ィ芯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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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i:\ニニニニニ二ニニ\i:i:i:i/ニニニニニ/:i:i:i:i_、-= :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ニニニニニニ.ヽi/ニニニニニ/:i:/-― 、:i:i:i:i:i:i:i:i:i:i:i:i:i:i:i:i:i:i:/
_ ./ ∧:i:i:i:i:i:i:i:i:i:i:i:i:i:i:i:i:i: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i:i:i:i:i:i:i:i:i:i:i:i:i:/
 ̄ -=二 _ ./ ∧:i:i:i:i:i:i:i:i:i:i:i:i:i:i:i:i:i:i:i:i:i:i:i:iヽ二ニニ.|ニニニニニ./ }:i:i:i:i:i:i:i:i:i /
=- _  ̄ -=二 _ / ∧:i:i:i:i:i:i:i:i:i:i:i:i:i:i:i:i:i:i:i:i:i:i:i:i:i\.ニ.|ニニニニニ/ ./:i:i:i:i:i:i: /
 ̄ニ=- _  ̄ --=ニ二:i:i:i:i:i:i:i:i:i:i:i:i:i:i:i:i:i:i:i:i::i: ̄ -=ニニニ./ ./:i:i:i:_、-
 ̄二=- _  ̄ -=二_:i:i:i:i:i:i:i:i:i:i:i:i:i:i:i:-ニ{ ./ァ- "
 ̄二=- _  ̄ -=二:i:i:i:i:i:i:i:∨ /ニ/
∧:i:二- _ ‘, ヽ ̄~', \ニ
/ ∧ニニニ二二=- __._ノ } \ .| |ヽ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ヽ ....| | }
\ニニニニニニ=-  ̄\___.//.../て_/_/_./
\ニニニニ=-―  ̄ ⌒\/`ヽ__/',
///// }
뭐임 대체 베이더 ㅋㅋㅋ
방구석 천마들이랑 재능이 비빌만함....
>>816 ㄹㅇㅋㅋ 베이더 어케 참음
_,,,,,,,,,,,----,-,,,,,,,,,,,_、
,,,-'"゛ `ヽ `ヽ: `''ー、、
,/` │ ゙l ‘'i、
/ ゙l ゙l `i、
,i´ ゙l |、 ヽ
丿 ゙l | ゙l
丿 ,,,,,,,--―'-、,、 :| ゙l .,,,,,,,,,i、,.゙l
,! _,,-'"` ._,,,,,,,`゙'ー、| .レ": _ `'゙l
| .,,/″ _,,-‐''''"` ゙゙'''ー⊥ .《/゙,. ゙゙̄''‐,゙l
.|‐'^ .,/゛ 、 :!`'',i´ ,/---、,、 .ヽ 대충 너를 죽일지도 모른다는 소리<에드워드 뭐시기
.,i´ ./ _,,- _,,,,,,,,,,,,,,,,,.゙''i、'l | .,,彡‐"゙゙ミ,` ゙l
.,i´ ,i´ _,-,/r'"^, i、 `,!/.,|,,゙l._,,) ゙、 ゙l
.l゙ 丿 、//: l゙ .l゙ `''''" `.--: " ゙l.
.,i´ .丿 .,,,゙''‐ミ,,,_ ." _,,,-‐ .! ヮ-,,,,,,,- │
: ,i´ 丿 .゙l"ヽ,、`゙゙゙゙゙゙゙゙` ._,-`l゙ ゙l.、、 ._、、 .゙l
,l゙ ,/ ヽ、`゙"'―'ニ二―‐|.r'"゙゙ヽ,二ニ,,_ | ゙l
,l゙ .,/ ..,..,/┬''''"゙` .,,-‐`| │ `} ゙l (우리 사윗감이 참 귀여운 소리 하네 ㅎㅎ)
,l゙ 丿 ,,,,,--∧ ゙l、 .,/ |゙゙|.'-,ヽ │ `'i、 ゙l
/ / ,lー、,へ、_ \ ゙l-、 .,/ l ゙l ゙l |`ュヽ ー‘ .l.│゙l
.゙lィ,_、 .__,l゙ `゙',!-ミヘ,,ヽ!、 .,/.| ゙l ゙l ゙l | .|`j,ヽ r‐ー―''″
 ̄ ̄ │ .│ `゙''-i、彡. .,/{ l゙ l゙." l゙."_|,,|,゙‐' ,,,゙l
.._,,,〃 ヽ、 `'''-(,,゙l,ニニニニニ┴ー'ァニニ┴
,,,,,,,,--‐''"゛ |、 `''-、 `` `゙'''''¬――、
゙ヽ .,/ \、.._,,,,,,,,,,,----、
`-,、 ./ `゙″
`\、 ./ ,、
`゙゙゙'''―-----,,,,,,,. .,,-‐″
저런거랑 무승부낸 싸장님은
대체 어떤 비겁한 짓들을 했길래....
젠취의 갓비스트:뎃?
이 날 모두가 회고한다. 챠몬의 중금속으로 가득 찬 하늘이 갈라져 깨끗한 코스모스 아케인을 보게 되었다고.
>>825 ㄹㅇㅋㅋ 그래도 한 반반은...
-=ミV彡
-=ミV彡
-=ミV彡- 、 ____
__-=ミV彡.:.:.:.:-=ニニニニ=-}
<ミミ-=ミV彡.:.:.:.:.:.:.:.:-=ニ=-.:.:.:.}
⌒⌒7ミV彡.:.:.:.:.:.:.:.:.:.:.:.:.:.:.:.:. }
r─=ニ:.:.:.:.:.:.:. ̄:.:.:.-ニニ=-.:..:__.:.:.:.:.:.:ノ〉=- _
. \.:.:.:.:.:.:.:.:.:.:.:.:.:.:.:.:.:.:.:-=ニニニニニニ「{ =}}.:.:.:.:.:.:.:.:.:.:.:.:〉
` .:.:.:.:.:.:.:.:.:.:.:.:.:.:.:.:.:.:.:.:.:.:-=ニニ=-.:.:.:.:.:.:.:.:.:.:.:.:.:./
-=ニ.:.:._:.:.:.:.:.:.:.:.____:.:.:.:._:.:、丶` [ 이런다고 좁힐 수 있는 격차인가 ]
/ { r㍉{ T/_ 、 | |\.\{
{.八 .{. ⌒ヾ 芯ぅ! ィぅうv \
/ { Y.{ | ノィ;´ ::|`¨⌒
{ .八 ( |八 .|ニ=- _ -=/八 }: : 〉
乂ハ(⌒ヽ|ニ\| ̄~^ _{{=}}/从 ),ノ: :/ 히히 섬광탄 발싸
〈 ̄~^ヽニニニニ/ニ/)/⌒/: :∧
____V.:.:.:.:.:.|ニニニ.j{ニ〈.:.:.:.:〉 /: :/ : 〉
. /⌒ヽ :.:.:.:.:.:\ .:.:.|__  ̄.{{=}}〉V.:/:/ /
|.:.:.:.:.:.\:.:.:.:.:.:.:\.|ニニ=- -=/.:_ノ^\<|
|.:.:.:.:.:.:.:. \.:.:.:.: r㍉ ̄ \} ∧ r 、 }|
|.:.:.:.:.:.:.:.:.:.:.:.:.:.:.: ゝ マ=- ___ ム ` }ト、゙____ ____,,,,,,,,,,,,,,ノ=!
|.:.:.:.:.:.:.:.:.:.:.:.:.:.:.:.:.:/ ⌒マァァァァ=-\_/.゙__,!i____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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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 .V ,ノ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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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ノ〈ニニニニ}ニニj{===j{ニ.} :.:.:.:.:.:.: }
八 .:.:.:.:.:.:.:.:.:.:.:.:.:.: {.:./ニニニニニ}ニニ.j{===j{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j{===j{ニ〈 ∧
>>830 몰루... 근데 아나킨은 평범한 대련용검 들었는데
싸장님은 에테르쿼츠 박아넣은거 쓴건 확실한듯...
>>831 하지만 아르가 에드편인 이상
승률은 0퍼라구..
풀스윙 베이더 상대로 버틴 타키온의 위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따끼온 연전연승 ㅋㅋㅋㅋ
>>841 찾아보니까
지그마가 아지르에 플레질런트를 풀은 이유가
입단속땜에 그랬다더라고요...
그날에 진실에 대해 입닫고
지그마 찬양하면 살았을수도 있는데
30정도여도 그렇게 학살당하는걸 지켜만 보고 있진 않을것같진 않은데.
역시 초대 하늘전투에서 쥐그마한테 사망당한게?
팬드래건 가문은 에초에 오더 소속도 아닌 아크로미아 출신이고
지그마한테 쌓인게 많을거라....
지그마 찬양 거부했을거에요
>>846 몰루...일단 아르검에 남은 신성이 마지막 신성일수도...
>>848 플레질런트 풀면서 지그마도 마음이 아팠다는데
이거 싸패가 헛소리하는거 같죠..?
/  ̄`ヽ
_____ ____ ∠,,__/_''_=! ,_,,,,_、 \人人人人人人人人人人/
ィ ´ ィ ´/ / `>トミ'〈 彡,iili.l.i iii,゙ミミ < >
{ ィ ´/. // / /´_ヽ/ ///| ,,,_,,__,i|.|.|.|,< 우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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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ハ |:::::::::::::::::][::::::::::::「. ̄ ̄"\ /:::::| |,
./ / / / /ヽ_ /|;::::::::::::::::][::::::::「 ̄ ̄ ,r'"`ヽ\ ./::::::::,| |
 ̄`ヽ___,-=-'‐--'、__./ !__ |__ll_ll_ll<>ll_ll_ll|._ !巛巛l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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ィ ´ ィ ´/ / `>ト \ :\i|i 丶| |\\| 丶
{ ィ ´/. // / \ \ \ |\ i|\| 丶|\ 丶 \ 人人人人人/
\/ / / ./ /T \ )\ 丶 i|\ \| \_ノ\ >
/ // ./ / / ゝイ \ \_ )\ 丶 |\ノ\ 丶 に >
/ / ./ / ノ / / 丶 \ \ エルフ臭いですか? >
/ / イ / ./ミミ7 \ 丶 丶 \ >
l/ / / / /\≡{ \_)\ \ \ \ ─"___|  ̄ ̄ \^Y^Y^Y^Y^Y^Y^Y\
./ / / / / j!  ̄ _ \ 丶 \ \ ' .. \_
,' / / ./ ./ / ! r''∠ ∠ \ /| =={二}==|\__<|>」ゝ ゝ >
< /y′ / / / ∠ ____ ̄ ̄  ̄ ̄  ̄ ‘ . . 二\ゝゝゝゝ\
) 〃 /´ _______‐‐ ───────‐‐‐‐ ゙ . .--  ̄ ̄ ̄.|  ̄
У / ─ ───── ──── ─────── ── ,,,,,, .|ヽ\
/ /  ̄ ̄  ̄ ̄ ̄ ̄  ̄ ─ ──── ─ ,, ' 回》}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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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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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___,-=-'‐--'、__./ / / i/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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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ㄹㅇㅋㅋ.... 같이 싸운 동료들 욕하면서 살바엔 죽고말지
>>852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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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812077>720
아직 베이더 aa 정하기전에 묘산데
지금와서 보면 그윈딸이라고 고통스럽게 죽여주마 하면서 놀다가
딸등장하고 뇌정지하고 노려보다가 놓친게?
솔직히 딸아니엇으면 하늘로 튀든 뭘하든 아쿠쉬휘감아서 배째로 터뜨렷을꺼 같은데?
자아비판하면서 같이 싸우다 죽은 전우들 욕하면 살수 있는데
그 팬드래건이 그런걸 할거 같냐구....
베이더좌는 이기냐........
>>858 ㄹㅇㅋㅋ
>>861 뫄...못이길텐데 노템 프라임은 프리즘왕도 못이기잖슴
노템 프라임은 로드급 대악마들 못이김...
운명:상대가 생각하기에는 개쩌는 한 수지만 이렇게나 간단한 수(아르)로도 파훼할 수 있답니다.
>>870 그쯤? 신들의 경지에 닿으려 한다니까
필멸자의 영역을 벗어난 힘이라던데 ㅋㅋㅋ
>>869 9땡인데 땡잡이로 진다고..? 이게 게임임..?
갈마라즈 없으면 졋밥 아니냐고~
운명:그것이 내 영원회귀이기에.
>>878 운명의 농간이라구 ㅋㅋ
베이더좌 뒷꽁무니나 따라가는게 빠를듯 (진심)
지금 아르에 베이더까지 더해지면 진짜 최강종 됬을텐데.
이정도는 되야 아쿠쉬 터트리고 아지르 노릴 수 있구나
>>883 페렌디르,천마쿠야같은 방구석 천마 재능임 ㅋㅋㅋ
근데 격전까지 벌이며 살아왔네?
그럼 뫄 엔탐용사 천마쿠야 최종전급 스펙나오는거지...
>>886 ㄹㅇㅋㅋ
베이더좌는 ㅋㅋㅋㅋㅋ
>>893 아 그거요? 별거 없어요.
플레질런트 풀어서 문화 대혁명마냥 불순분자 마녀사냥하고 그런거했어요
지그마가 왕좌에서 일어나서 갈마라즈 풀스윙 날리면
끗 아닌가 ㅋㅋㅋㅋ
>>896 그쵸?
>>900 갈마라즈 없어서 개약함 ㅋㅋ
갈마라즈 없는 쥐그마따위야 코른 직통통로 열리기만하면 끔살임
아나킨이 아르한테 써세싱 유 파더 당하고 샤이쉬 가면 바로 반드시 쥐그마 죽인다. 모드의 군단 나오는거고?
펜드래건 영혼 얻었으면?
샤이쉬에서만 그런줄 알았는데
>>916 아북공정해야하는데 아지르만 냅뒀을리가 없잖아요...
상식적으로 카오스종자 색출이라고 하면 저어어기 40k에서도 그렇듯이
카오스랑 싸운 애들이 1순위 제거대상이고...
말이 카오스 색출이지 지그마 주석님의 문화대혁명인게 뻔한걸요...
지그마오 ㅋㅋㅋㅋㅋ
미친 ㅋㅋ
카오스 프레임 씌워버리면 바로 쳐죽일 수 있고.
아카온과 싸우던
>>929 맞음. 애초에 위치헌터가 있던것도 아니고
걍 광신도 풀어서 카오스 의심가면 죽이라고 한거라
정신붕괴후 자살(하지만 바로 리포징)
애초에 위치헌터라는게 나름 체계가 갖춘 조직이란걸 생각하면
그냥 일반 시민들에게 알아서 카오스 색출해내라는건 걍 킬링필드 찍으란 소리임
위치헌터 무고한 사람 많이 죽이는것 같지만
플레질런트에 비하면 선녀임... 지그마는 플레질런트로 아지르 정?화했음...
혼자 아지르로 틀어박혀서 동맹 트롤이라고 욕하고
겨우겨우 후퇴한 얘들 충성맹세 안하면 죽이고
이걸 어떻게 타락 안해.....?
코른:난 진실로 승부한다. 사기치는 젠취와 다르게!
>>941 모...몰루 베이더좌 타락 안한게 이상하긴함
일단 아쿠쉬 통제하는데에는 나중에 성공했다고 판정나와서 그것땜에 타락한거 아님
>>942 ㄹㅇㅋㅋ
끝없는 분노끝에 너무 분노하면 도리어 냉정해지는 경지에 이르러서 아쿠쉬 강기 제어완료해버린걸테고.
>>950 끔찍함...
카오스가 맞다.
아나킨은 타락 안하면 더 문제 아닌가 ㅋㅋ
저런거 보고나서 눈 감았다는건데
ㄹㅇㅋㅋ....
그때 그 아지르가 잠시나마 인구압이 해소되었다니까
할단위로 죽은거 마즘...
>>956 구라를 왜 쳐야하냐고 ㅋㅋ
그냥 진실만 들이밀어도 못참을텐데
이거 참으면 사람이냐구
오늘도 재재재재평가
>>958 ㄹㅇㅋㅋ 전우 욕하고 충성맹세할빠엔 뒤지고 말지
>>960 흑흑 ㅠㅠ
이거 완전 올월 디더릭
쥐그마한테 감금된 정도로 끝나면 다행인데. 이 꼬라지 보니까 진짜로 쥐그마한테 사망'당'한걸지도
오더도 무섭네
>>969 뫄 그럴듯요?
흑흑...
>>967 ㅡ어떤거요?
>>978 뭐 있어요?
>>980 확실히 가능성이 있어...
>>982 ㅋㅋㅋㅋ
스케일이 대체 어느정도길래 드라이급이에요?
초대는 동력원으로 쓰게 박아넣고 더위험한거 봉인시켯다던지?
풀려나면 큰일나는걸로해서 초대가 못나오게?
이럼 너무 쓰레기로 보는건가
>>992 ㅇㅎ 그냥 산불놀이 한거구나
ㄹㅇㅋㅋ
>>997 왜 디더릭만 이야기 안하지...쫄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