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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천전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e:Raph In Arkashic Records』 라는 이름의 역극을 위한
┃
┃ 광고 및 참여, 잡담, 메이킹, 의논 등등을 위한 잡담판입니다.
┃
┃
┃ 역극의 참여 및 설정 수정, 제작 등은 여기에서.
┃
┃ 불판이 될만한 소재가 아니라면 평범한 잡답도!
┃
┃ 물론 질문이나 그런것도 마음껏. 신입 참치는 언제나 환영!
┃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KyDxEzXTSoagJuNEX6dxi5pvAtboMw5n-1DioOpfviA/edit?usp=sharing
┃
┗━━━━━━━━━━━━━━━━━━━━━━━━━━━━━━━━━━━━
창천전야의 설정에 대해서는 따로 허락을 구할 필요 없이.
그저 가져간 설정의 원작자 표시만 해주시면 됩니다.
【전 잡담판】
- 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0081
- 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1067
- 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1068
- 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1069
- 4 : >>0
【역극/잡담판/메이킹】 학원도시에서 공상을 따르는 이들의 잡담판 - 4
@납작해짐(?)
@.dice 0 100. = 2
리나는 가지고 있던게 하나도 없었구나...
@?
...?
저런걸로 짓눌리면 고기 파이가 되는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꾸벅)
경험치 10점 주나요(?)
네에
투시이이이 기능 검수 점여
지금 스킬 짜오면 검수해줌?(?)
지금은
힘들어서
전문화 : 기계 동일화 가즈아아ㅏㅏㅏㅏ
@?(?)
흐음
흐으으음
동기화?
일체화?
명칭이 고민되는군(띵킹)
(여기에 스킬 이름을 입력)
(스킬 이름 넣는 곳)
(메인 스킬 2)
중 하나 추천드림
(?)
왠지 수리속도가 2배지만 피해는 절반 주는 어떤 종족의 함선 A타입이 떠오르는 성을 가진 카나데 씨 하로로-(???)
대강 윤곽이 잡혔다
세라프가 어떻게 되려나?
잠복하고 있는 참치는 있을까
어디에도 없다
거룩한 밤
@?
편력유리담 정주행하다가 밤 새버린 마도카쟝이야 (?)
그건 비밀이에오(?)
그런 소설인 건가... (?)
학생일 때도 어느 시점부터 방학이 방학이 아니게 되던(ry
아 혹시 소설 제목이 '나의 투쟁' 같은거라 말 못하는거라면 인정하겠(?)
@?
은밀한 (사상적) 취향이 공개당해버렸어... (?)
잘은 몰라도 외견이 검을 뿐 그 안엔 붉은 피가 흐르는 작가였구나 (?)
(사상적으로) 건전하다고 보기는 어려우니
학원에서라면 압수 대상이 아닐까(아무말)
아나키즘이란 어떤 거야?
자고로 좋은 소설에는 닌자가 나와야 하는게 아닐까(?)
번역하면 무정주주의자- 정도라는 것으로
사회를 아나키 상태로 만들자는 꽤나 공상적인 사상중 하나에요
"누구에게도 속박되지 않으나 누구도 속박하지 않는다"는 주장으로 요약 가능하며 어떠한 형태의 권력이나 억압에도 반대하고, 자유로운 개인이나 집단의 자발적 협동과 자유로운 연대를 강조하는 사상으로 실제 현실에서 성공한 사례는 없다고 보셔도 좋습니다.
무정부주의 가 아나키즘
모두가 법률하에 올바르게 모든 감정을 절제당해서 올바르게 진보해나가는 사상은 어떤 사상인가요(?)
대충 PC 비비오의 사상이 궁극체 진화하면 이런 느낌일텐데
하지만 진또배기 아나키스트는 역극케로 못하는걸!(?)
절대초인의 지도 아래 범죄자라는 이름의 열등한 이들을 처형하고 영도자의 지도 아래 아무튼 더욱 위대하고 바르게 나아간다는 부분에서
뭐 농담이고 진지하게 말하면 플라톤이 말한 철인군주정에 가깝죠?
여튼 기래요. 창작물에서는 은근 자주 나오지만 현실에서는 은근 정합하는 사례가 딱 안떠오르는 듯 하네요. 초인적 지도자와 올바른 "진보"라는 부분에서 진지하게 파시즘+우생학이 떠오른건 내가 나쁜게 아니야
절대적인 법률도, 절대적인 초인도, 절대적인 무력도 없는데...
오히려 가장 가까운 걸 따지자면 신정제 아닐까요
하지만 이러한 종류의 자유를 제한하는 명시적 법률은 그 자체로 정당화될수 없다. 그렇기에 궁극적으로 학원 측의 이러한 수칙은 언젠가 해체되어야 한다.
그렇지만 솔직히 학생회 말은 따라야 하는게 아닐?까? 물론 아니꼬운 규칙 정도야 계속 어기겠지만
정도입니다
올바르게 진보해나간다는 건
그 초인 한명의 주관일 뿐이겠죠
프문 쪽의 도시가 비비오가 원하는 세계에 얼추 비슷하지 않?을까?
단,머리가 철학적인 문제만 벌하는게 아니라 현대의 법률(폭력,살인,명예훼손 등)을 어기는 자에게도 발톱을 보내서 처형을 한다는 조건이 붙겠지만서도
당연히 가져야 할 권리인 기본권과 인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그리고 슬슬 내안의 정치사상 본능이 깨어나기 전에 주제를 다른걸로 돌리는게 좋겠군(?)
이대로라면 역사의 선형적 진보와 대중정치의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할것 같아(?)
사람의 목숨이 길가에 피어나는 이끼만도 못하게 죽어나가는 세계!
한 나라(=날개)와 싸워서 승리를 따내거나 무승부를 따낼 정도의 실력자도 가족이 죽진 않을까 걱정하면서 살아가는 세계!
기술의 발전을 위해 사람을 갈아넣고
디스토피아 맞죠?
이제 여기에 법률을 잔뜩 늘려서 최종적으로 >>68이 되면 칸페키~
아무튼 기본권이라는게 행복해질 권리,종교의 자유 이런거 말씀하시는것 맞는지?
일단 이런 느낌?
"당연히 남자고 여자고,어르신이고 갓난아이고,제 3의 성별이든 뭐든 모두가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지요. 네,당연합니다 "
" 단,죄인을 제외하면요. 이미 법률을 어겼는데... 법률에서 이야기하는 인권에게 보호를 받을 권리는 없을테죠? "
라 말하지 않을까요!
(?)
그럼 사적제재로 인한 후폭풍이나 누명이 있을 경우 등은 고려하지 않나요, 비비오는?
원본(?)은 이거
아무튼 저거 개빡치네 롤랑이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를 쓰는게 맞긴해서 더 빡쳐
뱌뱌-
하지만 AA가 무려 5개기 때문에...
일단 토리스를 죽인다(아무말)
조심해요 진짜(아무말)
전부 죽이면 되는건가(?)
확실하게 악인만 때리는거라서 세이프,라고 PL적으로 생각해오!
도덕적 딜레마들을 쫙 들고와볼까...(?)
하지만 확실한 악인이라고 해도
어떤 죄를 짓고 어떤 피해를 줬으며 어떤 피해자를 남겼고 어떤 죄는 자신의 것이 아니며 그런 죄의 경중에 따라 어느 정도의 벌-폭력-을 내려야 하는지가 확실한가요?
나 도덕적 딜레마 같은거 잘 몰루고 그냥 불살 없는 배트맨이 하고 싶었을뿐인데...!(?)
예를 들어, 자신의 아이가 죽어가는 와중 꽃을 달여서 먹이자 아픔이 덜해지는 걸 보고 아이와 주변인물에게 아편을 달여먹인 여인은 죄인인가
2. 상부의 명령에 대해 (악의 평범성과 조직에서의 의무)
잠재적 위험분자인 민간인을 전부 가두고 반항하는 자를 죽이라는 지시를 철저히 이행한 사람은 죄인인가? 아니면 상부의 명령을 무시하고 사람들을 보호하려 한 자는 죄인인가?
3. 협박당한 자
가족이나 자신의 목숨을 인질로 잡혀, 마약이나 기타 위험한 물건을 제조해온 자는 죽어 마땅한가?
불살없는 배트맨인데 이해받거나 공감받고 싶었다면
닌자 젠부 코로스베시 하는 닌자 슬레이어 처럼
법은 모르겠고 죽이고 싶으니 죽인다 같은 쪽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음
하필 법을 따른다는 점에서 비비오는 모순점이 보이는걸(?)
불살없는 배트맨을 하고 싶다면 일단
법을 기초해 따른다는 것 자체를 버려야 하니까요
이건 좀 그런가?
그 사이에 있는 모순점이 드러나도 제가 찌를 수 있는 거죠
이걸 타파하려면
"내가 하고자 했기에, 내가 이 악을 벌하고자 했기에, 법과 무관하게 제재했다."
라고는 해야죠
아예 법을 안 따르고 자신의 잣대로만 움직인다면 누가 뭐라고 할 수 있겠어요
아니, 누가 말을 한다고 해도 듣거나 꺾지 않겠죠
다 무시하고 하기로 한대로 rp하면 되긴 해요
(?)
내면의 나라쿠닌자가 저거 죽이라고 난리쳐도 억누르는 대상은 있는거시아(?)
공의, 공정, 공상
으로부터 부여받는 즉결처형권 정도는 있어야 할 텐데
그건 무리겠고
님 법관이나 경찰관의 고유한 영역이자 질서를 수호하기위해 제한된영역을 왜 맘대로 침범하고 행사함? 이란 질문을 벗어나기 힘든것...
>>129 죄없는 모탈을 참살한걸보니 사악한 닌자임에 틀림없음(?)
" 네,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는 청소부만 치워야 합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
" 저는 집행하는 자가 아니나,악을 용서할수 없는 자. 그렇기에 저는 악을 죽일뿐입니다 "
같은거라면 세이프?
1. 원래부터 낌새가 보이던 정의론자가 선도부 산하 들어가고 한달도 안되서 초대형 사고, 중상자 발생
2. 두뇌에 킬링 코드 매설... 이 아니고 겨우겨우 한번이라도 더 이런 사고 치면 학원도시 영구제명 선언받음
3. 아! 아직 악이 이렇게 많은데 나같은 사소한 악을 저지른 사람이 악인들보다 먼저 벌받는건 잘못되었으니 이번 여정 동안에만 사람 죽이는건 참아야겠다!
이런 식으로 했을?듯?
비비오보다는 좀 더 자기과신이 큰 타입이지만 이리돠면
아무튼 저로썬 딱?히?
서로 즐겁자고 하는거니까 지적하실수도 있는거고 뭐-
최애만 욕 안하시면 대부분의 디스나 욕설은 받아드릴테니 츄라이츄라이!(?)
다만 그거랑 별개로 스토리 진행중에 살인 같은 가볍게 넘기기 힘든 요소가 들어가면 여러모로 어려워지거든유
안전장치를 좀 더 만들어두는게 좋을듯?
심해봤자 경추를 끊는 정도일테고(아무말)
아무튼 고난도를 해버려서 나도 머리가 아프다아아앗(?)
당당히 그런 짓을 할 수 없어요
물론 폭력에 관해선 총 몇발 맞아도 괜찮은 몸들이기에 적당한 폭력은 괜찮지만...
살인은 다른 문제니까요
비비오가 에이지온이니 더욱
그리고 개인간 다툼이면 몰라도 사적 제재는 다르게 처리될 가능성이 높고
비비오는 와일드헌트 학원이 적성에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에 캐릭터를 만든다면 이세상 모든걸 지금의 기분 나름대로 하는 천상천사 유아독존의 극한인 캐릭터로 해야지 흑흑(?)
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비슷한 컨셉이 떠올라버린
몬가 재미나게 봤는데 끼기엔 시간이 없으니 짧게...
에이지온은 종교적 문과학원이고
광신적 정의 자경단원이 있을 수 있죠
단지
자신이 '이상한 사람'이라는 자각은 필요하고
헤르디바도 어울릴지 모르겠네요
학생회장부터가 그러고
아마 본 PL의 미천한 식견으로 보자면
1. 자신이 악임을 직시하고 악행의 굴레를 끊어낸다.
2. 끝까지 악이 악임을 직시하지 못하고 계속해 악행을 해나가다 진짜 선이던 악행에서 낳아진 다른 악에게든 죽임을 당한다
정도의 엔딩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오
학원 소속은 상관이 없음
하지만 범죄자는 보통 감옥에 가거나 해요
그래서 비비오의 행위엔 들키지 않는다, 라는 게 필요한데...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언제까지 가능할까요?
이에 대해서도 풀거나, 모종의 제어가 필요하리라 생각해요
(대충 논문이 허무맹랑하다고 공개망신 당한 대학원생 포즈)
스파이더맨은 불살주의에 친근한 이미지지만 JJJ에서 계속 까는이유가 위의 이거였고-
암튼 전통적인 자경단의 딜레마니 너무 그러실필욘없으여(?)
흑흑 척추 뿌셔 경추 뿌셔 두개골 뿌셔
어장주와의 상담이 최우선이리라 생각하네요
철학쪽에선 저보다 훨씬 잘 아는 분이시고...
이곳의 어장주이며, 그렇기에 가장 설명에 빠삭하실 분이고
그러니까 상태만 괜찮으시다면... 상담 후 적절한 대안이 나올지도 모르죠
적어도 로어쉐크나 퍼니셔는 아닌거시야(눈돌림)
어찌보면 비비오는 광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절대적인 법률를 만들고 적용시킬 수 있을 초월적이면서도 한없이 강대한 신을 애타게 바라고 있는 거니까요
그것이 이 아크 공중섬의 진정한 구원.... (중얼)
봉사활동 하러 갔을때 만들어둔거 말곤 회원증은 없지만 적어도 도내시민이니 문은 열어주겠지 응
의외로 과도한 자유는 영좋지않다고 생각하고있는 차라
발만좀 빠르고 호신술을 실전으로 배운 평범한 학생인거시야(?)
혹시 마도카에 대해 질문하실 분 있나요? (?)
철판 질문을 해볼까 좋아하는 이상형은?
들었던것 같기도 한데+
디 올마이티는 999년 존버를 통해 각성한건가요(?)
P=NP 인가요 P≠NP 인가요
(?)
전자의 배치 차원을 3차원에서 1차원으로 축소시키는 것으로 초전도 현상의 임계온도를 올릴 수 있다는 이석배 등 연구진의 논문이 실제 이론적으로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
대놓고 퀸시인 지킁=상과의 마도바하=상의 관계는 어떤관계신가용(?)
A와 B의 열전도율을 각각 A와 B라고 할 때, 마도카의 간식 취향을 구하시오.
@?
시대와 상관없는 보편적 도덕과 역사의 궁극적 발전방향은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나요?(?)
30페이지 쯤 읽었는데 이해를 못하겠다 다른거 읽어야지
결국엔 각 시대의 인물이 대립하고 투쟁하며 감명하고 생각하며 사랑하고 증오하며 웃고 울며 쌓고 버리며 만들고 방해하며 없애고 바꾸며 가꾸고 망쳐가면서도 만들었을
각 시대의 도덕이야말로 보편적일 것이고
역사는 요즘 좀 졸아서 잘 모르겠다네요 (?)
@?
그런 진리스러운 단어는 사양이기도 하고
(?)
언젠가는 살인이 보편적 도덕에 어긋나지 않게 될 수 있나고 보시나요
(?)
234567891011권은 있는데 절묘하게 1권만 없네
일단 집!간다!(?)
그리고 하로 바게스트 상!
아주 먼 과거엔, 문명도 제대로 없을 적의 인간은 살인이 보편적 도덕에 어긋났을까요?
어긋난다고 생각한다면 어떤 종류든, 어떤 방식과 경우의 살인도 보편적 도덕에 어긋났을까요?
뭐 이건 여기가 선형적 역사발전론을 믿는 사람이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 기본적 사람의 권리와 그에 따른 권리를 침해하는 것에 대한 규탄 자체는 인류 문명과 함께해왔고 시간이 흐르며 그 권리의 확대에 따라 도덕 역시 발전해왔다고 보고, 이러한 권리의 범위와 인권이 보편적으로 존재하기에 도덕 역시 보편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고 보는 쪽
이건 귀한것이로군요
그저 암 경력의 양심적인 정치인일 뿐이야(?)
잘라주기를 원하는 건가...
나머지 날에는 야ㅋ근ㅋ
피골이구나!
비비오 펀치 해버려?(아무말)
아는 사람 집에서 하루 자고 서코로 간다
1 흑 2 백
.dice 1 2. = 1
다시봐도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로-경찰입니다
신고받고 찾아왔는데 (ry
어서와여!(?)
불순이성교제는 별로 상관없지만 야한건 안된다고 생각해요...(?)
정신 붕괴 3000%니까
문제 없다고 생각해(???)
리나는 그저 요정식 유열이고 아르X바게 인데??(??)
불륜은 처형이야!
그건 양다리지(?)
연애관이 없는데 강제로 풍평피해를 받아버렷
리나는 그저 유열적 호감이가 바게코가 찐호감
따라서 삼각형이 아니다(????)
언젠가는 죽는다는 뜻이지요.
하지만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특히 더 빨리 필멸의 운명을 맞이합니다.
그말인 즉슨, 소녀에겐 남은 시간이 그리 오래 남지 않았다는 뜻이지요.
연애 몰?루 (?)
비비오,의외로 연애관은 뭉실뭉실하다거나 소녀소녀 할것 같단 인상이야-
(?)
일 때문에 연애 대상에게 소홀할 바에야 안 하고 마는 편
PL이 도저히 여자PC로 남자NPC에게 연애관념이 생긴다는걸 구현할 자신이 없어서 그만
@?
순정만화 좀 보면은 어?(?)
그럴거면 그냥 여캐로 여캐와 꽁냥거리거나 남캐로 여캐와 꽁냥거리고 말지라는 느낌이라.
티아라맨츠랑 스프라이트가 무제한인데 왜 썬더드래곤 마돌체 얼터가이스트씀?
(?)
여자쪽이 좀 더 좋음(?)
많이 두렵다 (?)
잘 부탁해
(?)
이것만 있으면 당신도 아코와 연애할 수 있어요!(?)
함부로 건드리면 페도 취급을 받게 할거야(?)
대충 남성적인 범위에서 비비오 취향은 이런 느낌이?려나?
주로 정신적인 의미에서
>>295 즉 체력이 높은 [검열삭제]가 취향이시라고...?
일단 19살인 비비오는 건들이면 평범하게 철컹철컹이고(?)
@?
재밌겠다 나도 해볼래!
13살이야!
건드리면 대부분 철컹철컹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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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V=-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Λ 丶 _|_ / | | \ \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 : :.Λ `l、____.| |__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二/: : : : :.Λ |厂/ ::: /::::::::\/::::::::::] /Λ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 : : : :./: : \ |: / ::: /:::::::::::::::::::: Τ : `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 : : : : : : : : :./\ Λ::::: /:::::::::::|::::::::::::::|:::::::::|∨ |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_//|::/:::::::::::: |::::::::::::::|:::::::::|::| ノ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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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ニニニニ| /ニニニニ| |-  ̄
# (※21세)
그치만 도로시, 동화속 왕자님이 이상형이고?
(AA적으로는 원작적인 그 AA가 맞습니다)(?)
악질 편집자로구만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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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봐도
# 얘를 들고 흡연실에서 담배피우고 있다는 RP를 하면 경악할 PC가 한두명이 아닐것같긴 함 (?)
같은 말할것 같지 비비오....
미성년자는 딱히 상관 없?루
미성년자 술담배 금지는 신경 안 쓰는건가!
그게 뭐?지?인 도로시
야 너 녹고있어라고 말하면 무슨 반응하나여(?)
https://m.blog.naver.com/hkh5906/221854154583
매?번 가져오는 D&D식 성향 테스트-
관심 있는 PL들 해?주세오 블로그는 해석본인데숭(=안 해주면 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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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311
# A. "나 어른인데."
"싫어! 싫어! 도로시는 녹기 싫단 말이야...!"
하면서 울고불고하다가
몇분 뒤 멀쩡한걸 확인하고는 카나데에게 붕쯔붕쯔(?)
@대충 ? 라는 표정 띄우고 되묻기
모티브는 PL의 동생과 사촌동생이라나 뭐라나
@?
⊂ニニ_/ // ____ \\ \_ ニニ⊃
⊂ニニ==-- ( (/ / ⌒\ ) ) ---===ニニ⊃
⊂ニニ \ | | \ | // / 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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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二二二|ニ|//////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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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ニ二|ニニニニ|ニニ]|二二二`¨¨¨¨¨´ニ| ̄ ̄ |
/  ̄ ̄ |二二 `¨¨¨¨¨¨´二ニ]|二二二二ニニニニ| Λ
# 생각해보니 얘 민증은 사진이 이런식일것 같단 말이지
# 민증 봐도 찐인지 아닌지 구분 가나이거 (?)
카나데 씨 빼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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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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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 ..,,_
_、-''"~ \〉 : . .⌒〕i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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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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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レ \\ ./ :|/ |\ :| |
| /|: \ ー |/ | |
| \ :|: _ -=ニニ ニニ=- _ / / ノ.八
八.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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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込、 丶. . . . .} _ノ´^''冖''^`
´^''冖''^` :]Iッ。,,_ ーu _,,.、vヽ` ´_
|: ⌒ニ冖¬=¬冖ニ⌒、: . . . . . ´_
|: . . . . . : //, [:_:]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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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ニ[√ : }L_」 ]ニ[ V/. . . . .| ‘,
|. . . . . . . :{ ]ニ[{: : : } ]ニ[ }. . . . . .| ‘,
# 방금 그 사진이랑 이게 어떻게 같은사람임 ㄹㅇㅋㅋ (?)
"물에 녹을까봐 걱정이면, 앞으로 수채화 대신 유화를 배워보는건 어때... 농담이야 농담."
"뭐 여튼, 안녹았죠? 장난친 대신 세탁기는 다 줄거고... 나쁜 사람을 용서할 수 있는게 착한 사람의 가장 강력한 힘이 아닐?까?"
_________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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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ヽ ィ} `丶、〈 }二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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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く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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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二/ニニ/>〈八〉ニY>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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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큿(?)
앞은 나에게 맡겨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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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선지자는 고독한 법이야."
"절대 이런일에 연연하며 어린이도 즐겁게 볼 만화로 마음을 사로잡고 말겠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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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 : : : : : : : : :./\ Λ::::: /:::::::::::|::::::::::::::|:::::::::|∨ |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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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ニニニニ| /ニニニニ| |-  ̄
# "뭐어- 뭐, 앞은 이 아저씨에게 맡겨달라고?"
# "뭔가 불길한게 있다면 우선 내 뒤로 달려오는거야. 잘 알았지?"
호루스! 호루스!
완 전 중 립
Lawful Good- A lawful good character acts as a good person is expected or required to act. He combines a commitment to oppose evil with the discipline to fight relentlessly. He tells the truth, keeps his word, helps those in need, and speaks out against injustice. A lawful good character hates to see the guilty go unpunished. Lawful good is the best alignment you can be because it combines honor and compassion. However, lawful good can be a dangerous alignment when it restricts freedom and criminalizes self-interest.
Detailed Results:
Alignment:
Lawful Good -----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41)
Neutral Good ----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30)
Chaotic Good ---- XXXXXXXXXXXXXXXXXXXXXXXXX (25)
Lawful Neutral -- XXXXXXXXXXXXXXXXXXXXXXXXXX (26)
True Neutral ---- XXXXXXXXXXXXXXX (15)
Chaotic Neutral - XXXXXXXXXX (10)
Lawful Evil ----- XXXXXXXXXXXXXXXXXXXXXX (22)
Neutral Evil ---- XXXXXXXXXXX (11)
Chaotic Evil ---- XXXXXX (6)
Law & Chaos:
Law ----- XXXXXXXXXXXXXXXXXXX (19)
Neutral - XXXXXXXX (8)
Chaos --- XXX (3)
Good & Evil:
Good ---- XXXXXXXXXXXXXXXXXXXXXX (22)
Neutral - XXXXXXX (7)
Evil ---- XXX (3)
역시 비비오는 질서선이 맞아~ 아핫!
True Neutral
True Neutral- A true neutral character does what seems to be a good idea. He doesn't feel strongly one way or the other when it comes to good vs. evil or law vs. chaos. Most true neutral characters exhibit a lack of conviction or bias rather than a commitment to neutrality. Such a character thinks of good as better than evil after all, he would rather have good neighbors and rulers than evil ones. Still, he's not personally committed to upholding good in any abstract or universal way. Some true neutral characters, on the other hand, commit themselves philosophically to neutrality. They see good, evil, law, and chaos as prejudices and dangerous extremes. They advocate the middle way of neutrality as the best, most balanced road in the long run. True neutral is the best alignment you can be because it means you act naturally, without prejudice or compulsion. However, true neutral can be a dangerous alignment when it represents apathy, indifference, and a lack of conviction.
Detailed Results:
Alignment:
Lawful Good ----- XXXXXXXXXXXXXXXXXXXXXXXX (24)
Neutral Good ----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32)
Chaotic Good ---- XXXXXXXXXXXXX (13)
Lawful Neutral -- XXXXXXXXXXXXXXXXXXXXXXXX (24)
True Neutral ----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32)
Chaotic Neutral - XXXXXXXXXXXXX (13)
Lawful Evil ----- XXXXXXXXXXXXXX (14)
Neutral Evil ---- XXXXXXXXXXXXXXXXXXXXXX (22)
Chaotic Evil ---- XXX (3)
Law & Chaos:
Law ----- XXXXXXXXXXXX (12)
Neutral - XXXXXXXXXXXXXXXXXXXX (20)
Chaos --- X (1)
Good & Evil:
Good ---- XXXXXXXXXXXX (12)
Neutral - XXXXXXXXXXXX (12)
Evil ---- XX (2)
아마 여기서 일반인에 가장 가깝지 않을까 싶은데.
아따시는 저런거 했을때
'PL'은 중립 선이 나왔었다
로우&카오스 했을땐 로우가 2갠가 있고 8개 중립에 나머지 혼돈
굿&이빌에 가서는 네츄럴에 몇개 있고 20개 이상이 이빌에 간 완전 악이엿워
오늘-
연재-
할지도-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0082/recent
일단 링크는 여기에
시간이 되면 연재공지 하겠습니다.
빨라도 6시에 연재 할거고
기본적으로 6시, 7시, 8시 정각에 시작할테니
정각에만 잠깐 확인해주시면 될것같아요
Neutral Good- A neutral good character does the best that a good person can do. He is devoted to helping others. He works with kings and magistrates but does not feel beholden to them. Neutral good is the best alignment you can be because it means doing what is good without bias for or against order. However, neutral good can be a dangerous alignment when it advances mediocrity by limiting the actions of the truly capable.
Detailed Results:
Alignment:
Lawful Good -----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29)
Neutral Good ----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30)
Chaotic Good ---- XXXXXXXXXXXXXXXX (16)
Lawful Neutral -- XXXXXXXXXXXXXXXXXXXXXXXX (24)
True Neutral ---- XXXXXXXXXXXXXXXXXXXXXXXXX (25)
Chaotic Neutral - XXXXXXXXXXX (11)
Lawful Evil ----- XXXXXXXXXXXXX (13)
Neutral Evil ---- XXXXXXXXXXXXXX (14)
Chaotic Evil ---- (0)
Law & Chaos:
Law ----- XXXXXXXXXXXXX (13)
Neutral - XXXXXXXXXXXXXX (14)
Chaos --- (0)
Good & Evil:
Good ---- XXXXXXXXXXXXXXXX (16)
Neutral - XXXXXXXXXXX (11)
Evil ---- (0)
역시 도로시야
혼돈도 악도 없어(?)
>>356 와아아-
인데 참여 못하겠다-(?)
확인하는 의미로 햝아도 되나요 창천!
>>355 저래서 비비오가 질서선을 일단 주장만 하는자가 되었나 (?)
>>362 핥지 말아주세요....
일단, 6시 00분, 7시 00분, 8시 00분만 고려해두시면 될것같아요
PC는 질서!평화!사랑!하는 딜레마(?)
10시에도 하고 있으면 참여할 수 있겠다(?)
흑흑
아따시도 요 근래 좀 성향이 뒤틀려버려서
다시 테스트 하면 어떻게 나올진 모르겠다
해봐야지
큰 한방을 노리는(?)
혀를 햝는거냐고 물어볼뻔(???)
그런건 좀 더 서로를 알게되고 나서 분위기가 무르익고 나서
50일은 되야 할수 있는거라 생각해...
(?)
역시 마음속에 이게 생겨버려서 생겨버린 경향일지도
True Neutral
True Neutral- A true neutral character does what seems to be a good idea. He doesn't feel strongly one way or the other when it comes to good vs. evil or law vs. chaos. Most true neutral characters exhibit a lack of conviction or bias rather than a commitment to neutrality. Such a character thinks of good as better than evil after all, he would rather have good neighbors and rulers than evil ones. Still, he's not personally committed to upholding good in any abstract or universal way. Some true neutral characters, on the other hand, commit themselves philosophically to neutrality. They see good, evil, law, and chaos as prejudices and dangerous extremes. They advocate the middle way of neutrality as the best, most balanced road in the long run. True neutral is the best alignment you can be because it means you act naturally, without prejudice or compulsion. However, true neutral can be a dangerous alignment when it represents apathy, indifference, and a lack of conviction.
Detailed Results:
Alignment:
Lawful Good ----- XXXXXXXXXXXXXXXXX (17)
Neutral Good ---- XXXXXXXXXXXXXXXXXXX (19)
Chaotic Good ---- XXXXXXXXXXXXXXXXXXX (19)
Lawful Neutral -- XXXXXXXXXXXXXXXXXX (18)
True Neutral ---- XXXXXXXXXXXXXXXXXXXX (20)
Chaotic Neutral - XXXXXXXXXXXXXXXXXXXX (20)
Lawful Evil ----- XXXXXXXXX (9)
Neutral Evil ---- XXXXXXXXXXX (11)
Chaotic Evil ---- XXXXXXXXXXX (11)
Law & Chaos:
Law ----- XXXXXX (6)
Neutral - XXXXXXXX (8)
Chaos --- XXXXXXXX (8)
Good & Evil:
Good ---- XXXXXXXXXXX (11)
Neutral - XXXXXXXXXXXX (12)
Evil ---- XXX (3)
근데 진짜 아슬아슬하긴 하다 야
저 선함도 시간이 지나면 깎여나갈까
밤새니까 자는 것도 엄청 자네
아 잠깐!카,카밀라는 같은 학원 생도고 어떻게 입찰해볼수 있지 않을까!(?)
러브라인 짜는 거야?
내가 비비오를 입찰하면 되잖아.(?)
성실히 비비오의 집행을 막을 생각이 있어 (?)
연애라는 감정을 통해서 서로를 소유하려는 부르주아적 연애관은 약탈적이고 불건전하다고 토리스는 주장합니다
(?)
그것은 바로 일(??)
PC끼리 해서 이득 볼 게 아니고... (?)
정작 본편에서 어떨지 모르는 거니까 (적당)
본편에서 누가 암타해서 NPC랑 연애할지도 모른다구
(?)
지클린데+마도카
프라나+리나
아코+야근
조합 응원합니다(?)
@!
티내고 싶어서(?)
암타를 시킬 수도 있는 거잖아 (?)
PC가 발 핥아도 되나요 라고 들으면 어떤 반응임?
도로시도 연재 참여하고 싶어!!
@?
(무수한 타 잡담판에서 했던 음흉한 발언들)
제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면 군대던가 감빵이라 생각해주시면(?)
각자 PC들적으로 "발 햝아도 되나요?" 라고 누군가가 한다면 어떤 반응인가요(?)
@?
로 수정
@?(?)
어느 곳이든 남녀비는 있고
그냥 넘기죠(?)
아코쪽은... "그래도 상관없다" 고 답하면 진짜 햝게 해줌?(?)
>>444 무엇(무엇)
근데 초면의 여자(?)들에게 햝아도 되냐고 하는 누군가라면 아마 허락하지 않을까오
잠시 길가에서 누군가에 발을 햝거나 햝아지게 냅두는건 법적으로 처벌을 받는 행위인가?(고민)
"대신 책상 밑에서 하세요. 일해야 하니까."
결국 무언가 엄한 모양새가 되고 말았다는 결말
흑입니까 백입니까?
1 흑 2 백
.dice 1 2. = 2
@ 그대로 신발과 타이즈(or 스타킹) 벗어서 발 내밀기
같은 시츄에이션이 되겠군YO
@ 곤란하다는 듯이 당신을 바라봅니다.
@ 소녀는 당신의 충성도, 그리고 발을 햩는 것도 필요하리라 생각하지 않으니까요.
@ ……하지만 다르게 보자면, 이건 상대의 필요.
@ 지클린데 개인의 마음과 욕망에서 비롯된 것.
@ 그렇기에, 그냥은 지나칠 수 없었으므로…….
"……그리 바란다면야."
"여기로… 몰래, 혼자서 와주세요?"
"나름의 준비가… 당신에게도 저에게도 필요할 테니까."
@ 라며, 주소가 담긴 쪽지를 건내줍니다.
@ 곰곰
"……XX시로 부탁할게요."
"오늘은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 이런 부탁을 받으면서도, 양해를 구하는 듯한 얼굴을 합니다.
@ 그리고 더 말을 잇자면…….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다른 분께 이런 말을 해서, 곤란하게 만들진 말아주세요."
@ 라고 말해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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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들 싹다 영창에나 가자 (?)
누구나 '욕망' 에 진심이여야 하지 않나?(?)
"사실 이런 부탁은…… 당신이 처음이였어요."
"그래서 어떻게 반응할지도 난감했고, 그래서 일단은 받아주었습니다만……."
"……몇명까지 받아주고, 감내할지가 걱정이긴 하네요."
@ 발로 꾸욱, 지클린데의 눈을 가리면서 이마를 누릅니다.
"언젠가는 몇명의, 몇 사람이 저희 발을 햝게 될까……."
"그리고 그럴수록 당신이 말한 충성이 빛을 바래게 될지 모르니……."
"여러모로 고심이 드네요."
@ 정말이지, 골치라는 듯이 말합니다.
이라고 말하면서 무자각으로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느낌으로 해보고 싶네 (아무말)
마도카가 제일이며
아르토리아가 두번째이고
지킁은 세번째에 불과하다
@?
왜냐면 내가 나았다고 한 건 암이지 나머지 합병증이 아니거든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평소엔 일상복이다가 싸우면 전신 레오타드가 되는 방향으로 생각했는데
지클린데의 '처음'을 가져간 마도카...(?)
사형
죽어
@코하루풍 (?)
강아지는 안하는 발가락 등등도 고루고루 핥으면...(?)
호루스도 은근히 그런걸 챙긴다는?
"집의… 사쿠라가, 자주 이랬었죠."
@ 어감으로 보아, 사쿠라가 애완동물쯤 되는 존재이리라 알 수 있겠지만… 당신에겐 이 말이 어떻게 느껴질까요?
"그래요, 간지러웠지만… 그 아이가 생각이 나서, 귀엽게도 보이네요."
"14살이 되었으니, 조금 더 세상을 귀엽게 볼 수 있게 된 걸까……."
"…──그래, 그래."
"그렇게 올려다 보면서 햝는 것도, 당신은 괜찮게 여기고 있나요?"
"좀 더… 사쿠라가 닿지 않았던 것도라며, 하는 생각… 있으신가요?"
"너, 발만으로 만족할 수 있어?"
가 된다 (아무말)
나로써는 마도카의 RP를 따라갈 수 없어...!(?)
도로시꺼야
@?
나보다 무시무시하구나(?)
비비오 씨한테 뭐라고 할 자격 없다고 생각해
@?
이렇게나 건전하고 착한 마도카가 있는데 (?)
__,、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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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 '. ≧=-イ ヽ V jイ ノ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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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드디어 양심까지 잃어버렸구나 마도카 씨(?)
그리고 리얼로 이타아알
>>533 나는 마도카를 가진적이 없으니 버린게 아님(?)
아코 알로이시우스가 느낀 것은 그것뿐이었다. 그녀는 앞뒤가 맞는 생각을 하려고 노력했다. 그녀의 의식은 오락가락했다.
그녀가 볼 수 있는 것은 맑은 하늘의 태양뿐이었고, 고개를 한쪽으로 돌리면 무성히 자란 풀과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이 근처에 있었다. 그녀는 길거리에서 쓰러진 것이었다.
그녀의 삶이 눈앞에 스쳐지나갔지만, 너무 고통스러운 탓에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죽어가는 아코가 마지막으로 제정신을 되찾은 순간, 갑자기 입을 열더니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못 가겠어요, 떠날 준비가 안 됐어요, 제발, 하느님, 왜, 제발, 이건 옳지 않아요... 떠날 준비가 안
됐어요..."
얼굴을 손으로 감싸고 슬퍼할 사랑하는 이들의 얼굴이 떠오르자 아코는 다시 한 번 울부짖었다.
"할 일이 너무 많이 남았어요, 젠장, 너무 많이 남았다고요..."
그렇게 소리 내어 말해도 아코에겐 아무 도움도 되지 않았다. 그녀는 계속해서 같은 말을 하길 반복했다.
"하느님, 왜, 왜 이런 일이 얼어나야 했나요? 왜 내가 이렇게 죽어야 하는 거죠? 왜, 왜, 왜-"
...그녀의 마지막 외침이 알아들을 수 없게 될 때까지, 그 아우성은 반복됐다.
그리고 니서 그녀는 침묵했다
아스트리드 이코 알로이시우스는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았다.
그리고-
>>522 에서 말한 걸 쪄왔소
이 뒤로 아코는 지상에서 암만 싹 나은 채로 발견됩니다
나이 9살 차이네- (?)
일보직전으로 만들면 필요로 해 줄거에요(?)
갑자기 미안하지만 집착해도 됩니까(?)
>>555
아...아니...
내가... 내가 먼저 집착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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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人ニニ',ニ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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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ハ ', '/ニ≧=ニ-==≦ .iニニニニニニ!
(???)
살아남고싶다는 발버둥.
그 마지막 말의 애절함과 절박함까지
최고지않나요?
"그건 단지, 아코씨가 약해빠진 생명일뿐이니까%"
예전에 총학생회에서 하룻밤 자고 마도카만 학교 안 늦은 일도 있고(?)
그런 감상이겠죠
@ 하지만 그걸로는, 한참은 부족할 몸이였다.
@ 얼마가지 못해서 죽으리라.
@ 그렇기에 마도카가 했던 건…….
@ ……할 수 있다고 느꼈던 건.
@ 『대속』이였다.
@ 희생하고, 상처입는 자신의 세라프. 그것의 활용.
@ 그리고 그 방향성은…… '대신' 희생하는 것.
@ 지금이 첫 만남이라는 건 중요하지 않았다.
@ 자신을 사랑하고 또 바라보는 친구와 가족이 있음을 잊지 않았다.
@ 하지만 그럼에도 내버려둘 수 없어서…….
@ ……현재에 해버리는 마는 종류의 인간이 마도카였다.
@ 그래서, 그렇기에, 그러니 마도카는…….
@ '대신해 짊어졌다.'
@ 무엇이냐고 말한다면, 그녀에게로 향하지는 모든 해害를.
[#]
'큭... 이거라도 전해주면서 돈을 뜯지 않으면...!'
퀸시의 왕으로서 할 수 있는 건 아우스발렌 뿐이로다... (아무말)
절망이 가득하던 두 눈이 공허하게 바뀌기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죽은 후에도 눈이 감기는 일은 없었습니다.
마치 무언가를 원망라기라도 하는 듯이...
로 결말이 살짝 바뀌는..(?)
와일드헌트에서 차라의 학교생활은 대충 우당탕탕 저세상 일상개그물같은 느낌으로 생각중이네오
막 심심하면 팡팡 터지고(테러등) 골때리는대사(사이비전도나 상식빠진대사같은거)도나오고 하지만 개그물이라 그닥 심각한건 아닌느낌(?)
아르토리아는 그런 아코의 시선으로 더욱 배덕적인 만족감을 느끼겠지(??)
영왕님 피 주고 합격하면 너도 퀸시라며 현세 가서 여생 보내게 해주는
@ 사람이 죽는다. 한 생명이 꺼져간다. 사회를.사람을 밝게 할 인재(人才)가.
@ 아직이다,아직 죽어서는 안 될 나라를 넘어 세계를 보필할 인재가
@ 허무하게,헛되게,'병(病)'으로 죽어버린다.
@ 울고 싶다,하늘을 향해 소리치고 싶다,이런 인재를 낳았으면서 쉬이 가져간 신께 소리치고 싶다.
@ 그러나 한다고 해서 그녀의 병이 나을까? 아니,그런건 불가능하다.
@ 나같은 무능이 가능한것은 '올바른 사회'를 꿈 꾼 그녀의 이상(理想)을 이루기 위해 힘을 쓰는것 정도겠지.
@ 더욱,더더욱 많은 수의 악인의 수급을,생명을,고통을. 사회를 일그러트리는 자들의 비애와,절망과,탄식을.
@ 아코에게 바치는것. 그것이 내가 해줄수 유일한 것일테지
[대충 일방적으로 아코에 대해 알고 있을것 같아서 굉장히 고평가 해서 썼다(?)]
거짓말쟁이, 네." @오디세우스 학원의 가르침
...누군지 모를 사람의 목소리는 묘하게 안심되는 것이, 이대로 이 사람에게 자기 시체를 맡기고 죽어도 좋을 것이라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침전하는 것을 용서하지 않는 손이 그녀를 죽음의 심연으로부터 잡아끌었습니다.
고통이 사라집니다. 눈물이 멈춥니다. 그녀를 구속하는 병마의 족쇄가 풀였습니디.
아코는 어리둥절한 채로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한 소녀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아코는 본능적으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차렸습니다. 알아차리자마자 그녀는 품 속에 있던 유서나, 나머지 잡다한 것은 치워두고, 그 소녀에게 무슨 일이 닥칠지에 대해 두려워했습니다.
이런, 이런 식의 방식은 원하지 않았습니다. 아코는 그저-
더 죄책감에 빠져들 수도 있었지만, 아코에게는 이런 생각에 허비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구급차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코는 즉시 이후 대책을 생각했습니다.
곧 도착할 구급대원들에게 소녀를 맡기고, 병원으로 같이 가서...
이 소녀를 위해 해야 할 것은, 감사를 표현하는 것 하나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그러니, 일단 살리고 봅시다. 그녀가 자신에게 했던 것처럼.
저 세계에서 나오는 마도카는
자신의 몸에 억지로 힐링을 불어넣으며 어떻게든 살아가는 병약 마도카일 거야
기침이 각혈이라던가지 않을까...
아코는 모티브가 누구일까
왜냐면 현실 인물 기반이라..
실제 일본 신화랑 실제 모리야 신사 전통 좀 스깠어(?)
비비오는... 원본 비비오랑 PL이 생각하는 '완벽한 정의'에 대한 사상 조금?
굳이 있다면 아!루의 하위호환
돈 많이 버는 악당이 되고 싶고 실제 악행도 쬐금 하지만 맹한 푼수에요
흐음(흐음) 비비오적으로 악인 판정 각이냐(?)
"그 날 이후로 네게 벗어날 수 없을 만큼 물려버렸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니까."
라며 아랑곳않고 병수발 드는 아코
어디 범죄서클 가입하려다가 비비오에게 '구출'당하고
고오급 술담배를 즐기다가 돈이 없어서 한밤 중의 마사지 아르바이트에 도전했을 뿐인데... 흑흑...
"그걸로 당신의 마음이 나아진다면……."
"……아뇨, 이런 게 아니라."
"있어주세요, 기왕이면 계속해서 있어주세요……."
"나, 실은 외로우면 죽어버리는 걸."
@ 소녀의 진심인지, 당신을 향한 배려인지는 알 수 없을 것입니다.
@ 하지만 적어도 확실한 건…….
@ 당신이 곁에 있더라도, 소녀는 결코 당신을 내치지 않으리란 거겠네요.
라는 느낌이 될까
마도갓과 지저스 슈퍼스타와 유바하바네요 (적당)
다들!언니라고 불럼마!(?)
지클린데와 인성 문제 뺀 밤비와 이서문
>>636
____
_ -=////////=- _
///〃>-―― </ヽ
'/////´ `ヽハ
//////, ィ ´ ̄ ̄ i. `ミ|/|
.'///// i } ヽ|
|/// ..イ 从ハ 从ハ 、 \
|//⌒i´ | ⌒ i / ⌒.| 「| (언니? 니가? 풋... 하지만! 돈만 된다면!)
|.乂 ̄| ィf≠ミ}/ ィf=ミ| N
i//.>| | 从 .N "언니- 맛있는 거 사주세요-"
/////| | v__ァ ィ! N
/////'∧ { >-<从| //|
.ィ /////ハ{_.\{ ` ̄ 「}::::::::::_}///!
/////ニニニ_ † ー-- ...__/|
//////-=ニニニ_ ', ∨ニニ=-`ヽ
/////,-=ニニニニ:_ ヽ V ニニ=-ヘ
乂//⌒乂-=ニニニ}ニi \ \ ニニ=-}
/-=ニニニリニニ| ヽニ=-ノ
./-=ニニニ./ニニ, ', \{
ム-=ニニVニ/ニ ハ ` 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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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ニニニ!マニi.ニ| /-=ニi i
|-=ニニニ マムニ.{____/ {-=ニ|____.|
|-=ニニニ| .マ.ゝ-=ニニニ=-ィ 、-=ニニニ=-ィ
|-=ニニニ| 「ー‐≧=---=≦――≧=--=.チ
|-=ニニニ} 、_} {_・__} {_・_ } {_| 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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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비비오에게서 언니를 핑계로 한 끼 식사를 삥뜯으려는 카밀라의 계략
이름하야 얀데레 카운터(?)
 ̄¨¨ 、
/  ̄ \
-‐―<__/ } \ \ 、
/ `ヽ \ }ヽ `
__....イ___ /⌒\ ー} } } }
, ¨¨ /⌒ / } } ト、 } }
{ \ / ′ } 、\_ } } } }
l V }, '~~} }~} ノイ} ハ \ }
/ / { | l } __l }_.}} ノイ 。 \
。 .' / { { | l_ } i }' l }¨}ハ /∨ } ゜
゜ ′イ { {_ | l } i } ,ィf_爲ア} i } } \
. { { { ハ \ }ムイ ` ゞイ i} i_ハ } 丶
{ { { { 、 \-==ミヽ } ', } } }、 \
、 { { ハ \ \ 、 , } ノイi } ∧
\ヽ( \ \ \_ /} } ノィ }' i}、 }
〉、 } ` ー\⌒¨ 个‐イ イィ气}=‐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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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v {///i} レヘ‐‐∨i} i} } /
{ : :/ /‐‐/ \_{///i} / }‐‐} ノイ i} } イ: :}
V 辷__/ `{///i} / 、‐ 、,リ } \ : : : : /
`⌒ア=/ .、 {/∧i} }‐‐Vi} } \: :/
/‐/ \{/{ }}/ ヽf=} } >′
, ‐' {/{ ノ' V} } /
{‐ レ'.:./ v }<´
{i{.. ,:}:./ } } }
{i{i : : { i /::}': :i / } }
{∧: : {:::......{.........::::/: :八:::........,':.........../......:::,' }
{‐‐\: : : :i{: : : : : :|/:{ : : : : /: : : : :/: : : :/ノイ
∨‐‐个‐: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イ辷ノ
ノ}‐‐}: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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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xノ乂i}: : :ノ、: : : : : | : : : /:: :: :: /‐‐/
イixixixixixix\{ }: : : : : : : : : : : : : : 厶イ
ィixixix{ixixixixixixixix`亠z__: : :イ: : : : /:_:/乂〈
/x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xixixixix〉
/xix/ixixi/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
,xixi/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
,'ixi/ixixix/ixix/ixi{ixixi\ixixixixixixixixixixixixixiイ}ixix\
/'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_..斗≦、ixix\xixix\
'ixixixixixi/ixixixixixi{ixixixix}ix` _..斗≦\ixixixix\xix\ixixix`ー
/イixixixix/ixixix{ixixi{ixixixix}ixixi\ixixixixi\ixixixix\xix\xixixixixix\
언니인데수! 어째서 아무도 언니라 하지 않아(?)
" >>644 그러면 맛있는 프로틴과 닭가슴살을- "
@ (?)
//////////ヽ、
∧////////////ム
ハニニニニニニニ/∧
/ィ ィ 从ハ /从ハ \∧
∧l!_ } { 0|イ0 } ! |/ハ "..."
ハ/ヽ_} 、_ ノ、 ノ | / ̄ア
∧/ ! V ( }/  ̄/ハ @ 닭가슴살과 프로틴만 배부르게 먹고 넋이 나가버린 카밀라입니다
{///l! { -‐ノ }l///∧
|///| ヽ ヽニ ̄-‐< /////.∧
{/∧ ヽ{/>‐- -=≦_///// ハ }
レ ヽ{三ニ|  ̄ 「  ̄ |三ヽ}/
/三三l| † 三ニ}
,イ三/ヽニl! |三ニl
{ 三ニく |ニ ___」li|三|
ヽ三三vニヽ二{{=_}}ニ二|三
\ニ{ ヽ\三三三三三 |
 ̄ヽ_V_}く三三三三!三!
매일 특별한 일 없어도 얻어맞으니까 애착인형이 된 줄 알았는데♡"
어장주 건강이 안좋으셔서
한번씩 못하실 때도 있고(적당)
느긋히 느긋히-
어쩔수 없죠 뭐-
얼리버드가 잡아먹을 벌레들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챤챤
@?
새벽에 일어나서 벌레들을 다 잡아먹어버린 거시야.....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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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
# "쉿"
그거만 생각해봐도 에바까로 살아온 덕질생 헛되지 않았음 히히
나중에 외전 같은걸로 응애 PC들은 어른이 되고
나이 좀 있는 PC들은 응애 되는 외전이 나온다면 가능(?)
허리가 개박살 난 것 같지만 알찼다
고생하셨어요우
일산 킨텍스... 너무 멀어...
너도 유니짱즈가 되어라
@허수아비, 나무꾼, 사자, 오즈마 등등을 창조하며
너도 작구나 (?)
유니의 키는 142
승리자 주제에 감히 너도라는 단어를 쓰다니 (??)
그것이 aa력이니까..(?)
@?
비비오는 평범하게 160 OVER 일수도 있고
몸매에 안 맞게 150대 일수도 있고
차라도 불순?분자였구나!
@수갑
대강 다이스로간다(?)
.dice 140 159. = 154
블랙홀은 여유라고 (?)
과연, 허블 망원경 같은 건 필요엇고 마도카의 치마 안을 관측하면 되는거였어!
와!레오타드 동지!(?)
충분히 위험하지 않을까...?
The 'V'ivid 의 비비오!
가 되는 루트야?(?)
마도카가 아우스발렌하는 루트도 았을까 (?)
아우스발렌 당한다고 즉사하는게 아닌 이상
그건 자발적인 능력 기부다!
언제든지 바란다면 돌려받을 수 있지 후후... (아무말)
하지만 자신을 바친다는 루트는 이써... (아무말)
즉 어디 사이비 종교의 제물이 되서 화형 같은거 당하려 하는 마도카를
비비오가 피투성이로 사이비를 다 때려죽이고서 " 여기서 뭘 하고 있는겁니까,마도카 양"
" 빨리 돌아갑시다,모두가 걱정하고 있을테니까 " 같은거 하는거임?(아무말)
비비오가 자신을 마도카에게 바치는 루트야 (?)
하지만 그것도 꽤 괜찮으려나...
나중에 외전 쓰죠 (?)
아무튼 >>733 이 루트의 비비오는 진짜 사람 죽?였을듯?
" 그깟 종교를 위해 사람을 죽여...?그렇다면 네놈들도 어디 한번 죽어보거라 " 적인 느낌!
이 들어갔으니
마도카가 비비오의 주인이 되는 루트
그리고 그런 상황일 때 마도카는...
마도카는 어떻게 행동할...까
비비오적으로 주인 같은거 섬긴다면 (어차피 동성이고)
욕실 앞까지 따라가서 경호할것 같네
잘때는 문 앞에서 램 수면 때리면서 귀만 열어두었단 느낌으로 상시 경호 하고
정 걱정이 된다면 같이 곁잠이라도 하라고 하려나
어투는 자신에게 스스로를 바쳤으니, 그 수면에 대한 귄리도 자신에게 있음을 주장하면서, 겠네
눈만 감고 귀 쫑긋하면서 주변 경계 할것 같아...
비비오 코이츠 내가 말하고도 우습지만 개 꽉 막힌 -꼰-일것 같고
"규칙상 불가능합니다" "원리원착상 따를수 없습니다" 같은 말 달고 살것 같고
꼬옥 껴안는다던가?
귀도 눈도 품에 안아 막고, 잘 수밖에 없게
" ...이러시면 저는 주군의 경호를 해드릴수 없게 됩니다. "
" 애초에 주군의 부하인 제가 주군과 곁잠을 드는것 부터가 군신의 법도에서 어긋나는 행위입니다,주군... "
" 부디 명을 거들어주시길... "
하면서 이른바 '경호해야하니 혼자서 쭈무셔야 해요 쭈인님' 메타로 간다 ㅅㄱ(?)
"그리고 군신의 법도는 결국엔 주군이 정하기 마련이니... 여기선, 그저 따르면 된답니다 비비오."
"그러니까... 이 명은, 결코 거두지 않아요."
라고 답하겠네요 (?)
5살 차이 정도는 (?)
하지만 어떻게 하다보면 눈이 뜰 수도 있어-
그렇게 되는 거야 (?)
'어려운 이야기를 이해못한다' '이과계 성적이 안?좋다' 라는 단점은 필수로 들어가 있을거야(?)
>>750 비비오가 테에엥 마망~ 하면서 응석 부리면 받아줌?(?)
주변에 사람 없으면 어울려는 줌
자신 이외엔 해선 안된다고도 하고 (?)
'춤을 더럽게 못 춘다(엄청난 몸치)' 라던가
'소녀소녀한걸 좋아하지만 부끄러워서 숨기고 있다' 라던가-
마도카와 교복이나 마법소녀 복장
비비오는 엄청 좋아하려나?
그렇지만 벌칙(?)이라던가로 입게 되면 부끄러워 하지만 즐거워 하면서 입을듯
속 '한번쯤 입어보고 싶었는데...!어렸을때 이후로 이런거는 처음인데 괜찮으려나...?!'
적인 갭모에(적당)
그리고 귀여워나 예뻐!
같은 말 들으면 내색하진 않지만 좋아할 것 같네!
" 저는 계속해 집행을 해나가다 보니 상처가 많고 해서 그,너무 오랜만에 듣는 칭찬이라... "
" ...솔직히 말해서 엄청 기쁘다고 생각했습니다. "
" 그러나,저 말고 아름다운 분들이 더 많으니 그런 계통의 칭찬은 다른 분들께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같은 말 할듯(?)
귀엽다고 하면 얼굴 붉히면서 좀 더 대놓고 좋아하는데 티 안 내려고 할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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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r|: : :|/ .|/ .゙i,: :,!´、 `ヽ、,!: :,|: ::i,: ヾ、: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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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 , 、 , ゛ =ミx! i,,7、::i: : i、i,: : :}. ゙i,i
i/ .i:/ .i,: | ´` ' , ヾ, .!':,!〉,!: ::|,ハ : :,! ゙i
!' ゙i,|\ ┌ .,_ ´`' ' 、,/::,!゙:|i,: :,! |: ,!
゛ `_,、 、 _ ノ /i: ∧,! i,::,! .|/
_ _,,,.ィ7´ヾ、` ,,. ,,. 、-‐ ''´ .|/ .゙i,!
/ |:| ゙i, ``x,。┴''フ>,,、_ ゛
/ _|」_ヽ_ .∥ / |:| ` i
/ ヤ --丶rf¨¨``<|」 .i
.r:'゙ , ゙, l_,!、 `7 ゙i,
.i >、 .i i ,.イ|゙i, `ヽ ./ ゙i,
゙i, `` x、,! .{ _,.ィ/=┷.|゙i, /i _\
r‐゙-‐'''¨ / ''¨´ /.,! i,.i,\/ ト-‐'''¨ ./
./  ̄ ,イ / ,! i, i, ノ 、 \'゙
@ 탁, 비비오의 의상 프릴을 잡으며 소녀의 잡은 입으로부터 말이 나온다.
"…──하지만, 보면서 드는 감상이니까요."
"이런 거일수록 솔직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지금 당장은 언니보다 그 말이 어울릴 사람은 없을 거에요."
"상처도, 집행도… 좋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예쁜 건 예쁘지 않다고 할 생각도 없고…."
"…그러니까, 스스로 자신해도 좋다고 생각해요."
"자신은 예쁘다, 그리고──."
"──'귀엽다', 라는 점도."
" 뭡니까 그건... 천연으로 여자를 꼬셔대는 말이나 하고... "
" 거기에 더 열받는건...그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누구에게나 할거라는게 더 열받는군요... "
@ 부끄러움에 얼굴과 귀가 새빨갛게 달아올라서 어쩔줄을 몰라합니다
@ 조금만 더 건들면 완전히 수치사 해버릴지도 모르겠군요(?)
|ヽ __ _ _,||`ヽ、
_/ミ》ー-r彡!!} ゙丶》,-_‐==,┐
. / ⌒:| l!il ヽ. l!il
. ー‐=彡 / :| l!il \//
/ / .:|\l!il Y
. ' / i ´\jlij |
l /.:.:.: | / /| /| |仆、 ! |
|/.: : : .:| /斗≠八. |从_\ l |
//´|::...::| / i::| -=ミテ"\| ,ィf'x、レ゙x,..:|
/ |: :|:::::::|:/ /l | 弋:::ン rメ ´/ /..:|/,フ
|: :|八/,>─´V、 ゙゙゙゙゙゙ ゙゙゙゙´/ /i///
| ノ/´ \ >-、 -ハ`Y´ r´ ,'__
. ´ | 八_亅斗´ヽ ´二二つ
〈.、_ ヽ:::::::::|{::}ll´⌒\_ _ー_っ
| ー─ |:::::/ / ヾ、 弋__lゝ 《
. \r― イ_/ / lil /  ̄i|
| \ ∧ / :|廴__,’_/´
. i ヽ V  ̄ ̄ ´/
. | \ / /
"꼬신다, 라고는 해도 언제나 진심으로 말할 뿐이지만요."
"오늘의 말도, 언니가 예쁘고 귀엽다는 것도 오늘의 진심이에요."
"그러니까──."
r─ 、-、_
. `ー \\\-、
\ \\\\
r‐ 、 ヽ ヽ .
ヽ ヽ } ',
人 `ー \- 、
\ V⌒ー、-―┐
ヽ /` ┘、 |
`¨¨¨>、='⌒L>、 \ヽ ⊥ -┐
`〈 \ 「 \_ く | ∥___
\ _/ ヽ―゙' ||7//∧
}―く´ ヽ \ 八///'∧
r\ \ 、-―く ̄ ̄}///////∧
@ 조심히 손을 뻗어, 얼굴에 진 흉터를… 갈라진 감촉을 느끼며, 손가락으로 쓸어내립니다.
"──너무, 신경쓸 것 없어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될 일이니까…."
"…네."
.,-、 _
、 | | ヽ / | _.... ------ ..._ /i .,-i
`゙ヽー-‐―.| |`ヽ,ム"´: : : : : : : : : : : : :ヽ/.|レ/| |~ヽ、
_...-‐"´~: : : : :|_|,>": : : : : : : : : : : : : : : : : ヽ<: :| |: : : \
. ム--./: : : : : r‐ニ /: : : : : :/: : ::i: : : : : : : : : : : : ::V/: : : : :、.\
" ./: : : : : : : : :/::/: /: : :/i: : //|: : : ハ: : :',: : : : i: :i: : : : : : : ヽ、`~
/: : : : : : : __/::/: /i: : ::ムi~~/ .|: : / .ヽ‐-i: : : :|: ::|: : : : : : iヽ:\
. /|: : :_..-‐"´,ム//.i::/ ム" .|: / ヽ: i、: : :|: :|: : : : : : |: ',`ヽ 、
.|:/ ./:ム"|:/i::::i. ,.==x、 レ' ゙ .ヽ::j::リ: : : : : : :|ヘ: i
// .' i::ハ .´~`''㍉./i i: : : i: : : ::i .ヘ:|
" |:iヽ', ゙ /:ムi: : ::ハ: : / リ
,.. リ.._ ヽ ` .' .i: i ./j::/ }:/
/ ` .|| > _ __ .<._| i /"´ .リ
/,..----、 || `゙~~|.|.| || .リ V
.{ :::::::::::::::::ヽ.{ .レ"´~~ヽr´~~`゙ヽ| .| {
ヘ .| .リ .{ /iiヘ ./ { ヽ、
ム‐-.. .ト、 .ヘ__,.イ~~ |.|\/ .', _..- 7
r‐- ..__∠__ \ .ヘ // / } }" /
.\ .ヽ ヘ .|" / / ./ .リ ヘ
7‐‐ 、__ ヽ { ゙' `゙' ィへ 、 .',
./  ̄ ゙ヽ .} \ .} ヾ‐-ヽ
, .i リヽ \ __ /-、 ヘ ヽ
{ ト、 `ー‐-.iヽ、.\ / ./ハ .ヘ ヘ
i .} ', .',.、 -、i .\ / // \ ヽ .V、
.し' .', ii i 、 ヽ ヽ /ヽ、.\-‐" .ヽ
.〉 .| .| ヽ ヽ .ハ /三三ヽヽ ノ-.._
/.ヘ .i .|゙ヽ、゙ー' / 三.ヘ /三三三三.>ー<_ーァ >
/三三~ー'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
"분명히, 이렇게나 귀여우니까."
@ 붉은 얼굴을 보며, 웃습니다.
@ 부끄러운 모습도, 애써 숨기려는 감정도….
@ …소녀의 눈엔 훤히 보였으므로.
비비오...마도카...무서워...(?)
비비오는 두려워할 필요 따윈 없는 거야... (?)
내일 이어도 좋고?
마도카 마망한테 안겨서 잘래(미침)
나도 1시간만 잘거야
얼른 자고 일어나서 마도카늄 옴뇸뇸 해야지(?)
마도카 마망이 그리워서 잠깬거 110% 의 이유로 다시 와쯥니다
아니 선풍기 틀었는데 더워!
에어컨을 틀면 덥지 않아... (?)
에어컨 틀고 자면 잠 잘오긴 하지만 ㄹㅇㅋㅋ
ㅇㅈ(?)
근데 이불 덮는 건 사치같긴 함ㅋㅋㅋㅋ
진짜 잠!다들 내 꿈 꾸렴 자기들!(찡긋)
적어도 배는 덮지 않으면 배탈 나...(?)
노가리?
흠...
프레임 개부드러워
브레스를 땅 잡아 들어서 막는 장면도 있는데
이게 진짜임
진심을 넘어선 전력 토에이임 지금ㅋㅋㅋㅋㅋㅋ
마도카님의 처음은 나다(?
>>806 않이 영압통 뭔데!(인파이트)
그리고 쩌러...
이게... 토에아의 힘?
다시 굴려라!(?)
아무튼 원하는대로 굴려는 드리지 .dice 1 100. = 51
비록 새벽의 비비오가 완전 호위무사 느낌으로 굴복하긴 했지만!
뭐?하지
하지만 어장주가 돌아올것 같지도 않으니 계속 굴리자(?)
근데 묘도 말이야 까놓고 말해 전신 레오타드인데 부끄럽다거나 생각되진 않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것을 허락 맡는것을 허가받는것에 대하여 질문을 허락하는것에 대하여 허락 맡는것에 대해 허가 받는 질문을 허락을 맡을수 있는지 감히 여쭈어봐도 되겠습니까!(?)
" 애초에 우리는 그렇게 늙지도 않았으며(16/19) 무엇보다도 그런 파렴치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서 미래를 이끌수 있을리가 없지!! "
@ 슈퍼 정론
역시 묘도 무자각 에로 세력인듯(?)
3살 늙은뿜인 어른이 뭘 안다고!!" @디-오. 우고케, 디-로!
미안한데 혹시 잠깐 거기 좀 올수 있?나?
@?(?)
(대충 부챠라티가 땀 햝는 콘)
잠시만요 1000화 넘는걸 그렇게나?
히이ㅣ이익(?)
솔직히 블리치 300화 넘는 그것도
겨우겨우 정주행한 저로서는
그야말로 놀라운 일들입니다.....
567화정도는 쉽게 정주행해요?(?)
이건 원피스는 밈으로만 접한 나의 승리군....(?)
@신살쟁 회초리(?)
나는 장발 아코가 좋다...!
엉덩이 다보이는(ry
옆가슴도 들어나고 치마도 짧고 카우벨도 달고 있고...크르르(?)
야한거 올린 아코씨가 나쁨 ㅅㄱ(?)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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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三l .|
./ | l 三 l l |
|/| | l / | l三三l | |
| | ∧ /\| | 三三 V\/ ∧ .|
l / V========≧ィ ヘ-≦=\/==V |
V /\ /: l 弋;;;;;;;;;;;;;ノノ三三 、弋;;;;;;;;;;;;ノl .|
/ \/: : | ` ---- ' 三三三 ` ---- イ |
| . : :| l | |
| . : : : | 人 _ | |
| //: : : :| ト レ_‐-_\ .ィ l |
V∧: : : :| |: : : :> __ r-<: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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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_VV、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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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l | |. . /. . . . . . V.|
/,. . . . . . ..',...| o |. ./. . . . .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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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 . . . . .. . .'l.| | .|/. . . . . . . . . ..|
/ ./. . . . . . . . . . .} o l. . . . . . . . . . ..|
⌒/. . . . . _,,. -‐''Yヘイヘ. . . . . . . . . |
다들
도로시에게서 1km쯤 떨어져 주세요
@?
__,、丶`  ̄~゚"''~、、
. '" \
/ \
. / ./ | ,
./ /| i ′
. / / .| | | ,
| ├≫==ミ、ハ ∧ ′
| :| { 〃γ⌒ヽヽ V .} ,≫=ミト、 |
. | :| :| {、 :{ {::::{ }:: } ∨} /.γ ヽ } j
. | /⌒ ト. { \ { 乂___ノ ヽ' {::::{}:::}} :|
. | / /⌒_| \{ ≧=- 乂__ノ{ :|
| :{ (^{ | `Y
| \ '. .:{ 厂 ̄ 八
| ≧=‐-V .{ { ノ .イ!
| l ∨ :{ ` ´ .イ |
:. ハ i :{ ∨ | 、 ..,_ __,,,...。s≦ | !
'. { ∨ ハ :{、 、:{ トヘ{ 、 ハ ハ .ハ .! ハ }
\ ∨{ \{ ヽィ\'~{ 、 ≧ー' } '. { '.ノ/ .} ./
\ , ー'" '. ≧=-イ ヽ V jイ ノイ
,.∨ ヽ、 } `}ヘ
/: :.∨ \ .} !イ
/: : {: :∨ 、 \ノ | !、
. ,: : φ: : :ヽ \ ハ .j |:.i
. i: :.:.| : : : : :.\ ` 、 ./ }//: |
두려운 사람드리야
@?
@파렴치 이미지 클릭(?)
아코의 장발을 눈치챈 PC들의 반응은 어떨 것인가
2. 머리 이상하게 묶기
3. 머리칼 잡고 스으으으으으읍(???)
"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적당)
근데 우리 다음 판이 없는데 어?쩌지
더 걱정되는데...
그래도 여기보자는 종종 오니 뭔가 문병(?) 오러가거나 물어볼게 있으면 거기가도?(적당)
얼굴 잠시 빼꼼했다가 돌아가는 느낌이고(?)
보기엔 꽤나 바빠보인단 말이지
0보다 5가 크듯이.
거룩한밤
"닥치라고 했을텐데, 또 하나의 나...!"
@?
호루스/논란에 한줄 적힐듯 하기에 올리지 않습니다
후, 나란 참치는
@?
하지만 조금 무서웠을지도
@?
그건 바로 어장주의 인파이트야
(?)
아 ㅋㅋㅋ 무섭고 싶으면 오라고 ㅋㅋㅋㅋㅋ
제발요 ㅠㅠㅠㅠㅠ(?)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6069/recent
다음 잡담판
그리고 오느ㅜㄹ 연재합니다.
그래서 음 일단 3-4시에 한번 가능한지
확인해보고 제가 3시에 오겠습니다
이름 안정했네 빨리 해야겠다(띵킹)
탑재 무장 : 마이크로 미사일 작성 완료
적당히 파이어볼 에서 기계 탑승 제한만 추가했으니
무난하게 검수되겠지(?)
@기립박수(?)
그러면 스피커로는 뭔가요(?)
얼마든지 (끄덕)
피해 5, 예리 3, 코스트 소모 8
을 기계 탑승 제한 넣고 스킬로 만들듯(?)
도발률 업
이라던가 (?)
합의금이 복사가 된다고! (?)
꼴리는대로 하고싶은 불량학생 느낌?(??)
자신에 대한 원호방어는 신속이 되는 스킬임
어떰?
마치 닼던 유물수집상 기술같군
리커버리
감사합니다(?)
완벽한 개그였을텐데
지금 사람이 몇분이나 계시지
대충 8명...
그럼 좀 쉬었다가
4시에 한번 ㅊㅋ해서 할지말지 고민좀 해볼까요 (곰곰)
4시 확인!
저는 일해서 저녁뜸에 옵니다
ㅊㅋ
크아아아악(?)
이젠 스스로와 배틀을 하는...(?)
여기도 어림
(?)
(나이도 위에서 3번째)
야근을 해서 쪼오끔 더 늙어보일걸(?)
파렴치는 No.1(?(
4시이이
일단 ㅊㅋ 받아요오
6명...많긴 한데...으음...(고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