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지난 잡담판 1-100 anchor>1596853067>0
101-150 anchor>1596912111>0
15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13071
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52
뫄...그룽니가 자기가 만든 도구의 도움을 받긴했어도
신성 안쓰고 순수하게 기술만으로 코른 연속펀치 막아낸거보면
알라리엘 지그마는 진짜로 카오스 4대신하고 거의 맞먹는거 맞을거에요
소모전 벌여서 진거지...
베이더는 젊긴해도 무투파니까
그룽니처럼 코른펀치 100연속까진 막을듯...
>>12 우줄킨이면 진짜 할만한거 같아요.
근데 지그마보다 약해서 아직은 좀 부족하긴해요
지그마와 맞대결에서 13번인가 다 졌다니까 디더릭
대충 4대신>=지그마,알라리엘>우줄킨>나가쉬>주신들 이정도 되는듯요
그런놈이 시로코 자폭에 화상입은건 진짜 코미디네 ㅋㅋㅋ
뫄 쉬리안의 눈이 없으면 폭탄에도 죽는다지만 ㅋㅋㅋ
그 지그마랑 맞먹는놈이 개뻘짓 해대는거보면 코미디임 ㅋㅋ
뫄 버틴게 신기한거죠
드릅게 강함 ㅋㅋ
신성 없어도 기술을 극한까지 연마하면 카오스 4대신 공격 막아낼수 있음 ㅋㅋ
>>30 ㅇㅎ ㅋㅋㅋ
스타허드의 길로 알려진 세라폰 별자리는 이 단순한 마을이 그레이트 파르치 역사상 가장 강력한 마법 국가로 변모하는 데 촉매제 역할을 하는 비전 지식을 비밀리에 선물로 주었습니다.
아글로락시 제국이 그따구로 강한 이유 - 개구리 빌드업
ㅋㅋㅋㅋㅋㅋ 개구리때문이었나
저기도 마법사 아니면 노예인 막장제국인데 ㅋㅋ
어째 마법사놈들이 키운 제국치고
제대로된게 없네 ㅋㅋㅋ
아굴로락시-마법사 아님 노예
어뤠?
ㅋㅋㅋㅋ
싸패제국 만드는데 일가견들이 있으심
ㅋㅋㅋㅋ
선녀다 나가쉬!
>>45 어따 썻는데요?
ㅋㅋㅋㅋㅋ
그 누구도 즉시 소각되지 않고는 접근하지 못했습니다. 아크-도미니의 지시에 따라 콜로서스는 몸에서 발산하는 에너지를 빨아들여 화염의 홀을 만들었고,
이 홀은 아크시의 빛과 열을 집중시켜 현실의 구조를 뚫을 수 있는 파괴적인 에너지의 창인 프리즘티콘의 광선을 증폭시키는 대륙을 아우르는 파괴의 무기입니다.
아글로락시는 콜로서스와 프리즈마티콘의 힘으로 그레이트 파르치의 수많은 왕과 군벌들이 자신들에게 굴복하고 그들이 요구하는 조공을 바치도록 강요했습니다.
렐름스톤의 정령 봉인하고 그 힘 빨아들여서 화염의 홀 만듬
오
정령 최고야
정령이야말로 필멸자의 자립!
>>55 아 그런가요
ㅋㅋㅋㅋ
챠모나이트변 변화의 정....
령...
>>67 모...몰루
근데 벌써 참치들이 눈치챌줄 몰랐음
랠름스톤 정령
감버지때 한번 이야긴 했지만
ㄹㅇㅋㅋ 합법 벤딩
ㅋㅋㅋㅋㅋ
아크-도미니의 지배층은 아흐라멘티아 도시에서 평생을 고대의 학문에 몰두했고, 학문에 집중할 수 있도록 건설과 전쟁을 위한 거대한 휴머노이드 오토마톤인 콜로서스를 만들었습니다.
아글로락시도 전수해준 게 세라폰이라 그런지 유독 벤딩에 집착해서 막 나갔다네
근데 그룽니 싸울때도 에테르골드 내뱉네요
나가쉬랑 잠시 싸우는데
그때 전투 끝나고 에테르골드가 생겨났어요
나가쉬가 강림한 듀아딘을 납으로 변환시켰는데
변환시키니까 에테르골드가 생겨남
창조경제
>>80 ㄷㄷ
ㅋㅋㅋㅋ
히쉬 축소판이네요 아글로락시
ㅋㅋㅋㅋㅋ 템빨없는 디더릭...씀?
필멸자가 던진 폭탄컷이자너....
나중에 브라이트스피어 도시가 된 성채 꼭대기에는 렐름들의 움직임을 추적하기 위해 그레이트 오러리를 건설했습니다.
오러리와 연결되어 성채 깊숙이 숨겨져 있는 아글로락시의 가장 위대한 업적 중 하나는 인공적으로 건설한 렐름게이트로, 모탈 렐름과 카오스의 렐름으로 통하는 문을 열 수 있습니다.
미친 놈들 별 거 다 만들었다
ㅋㅋㅋ
아 저거 그레이트 오러리 비슷한거 아크로미어 제국에 있는데
잠만 번역 수정 저거 어디로든 문이네
위대한 기계에
렐름의 궤도를 따라서 움직이는 모형들 설치돼 있었어요
현실 조작하려면 렐름 위치도 알아야 하는듯여
>>99 더디럭은 울고있다...
ㅋㅋㅋ 올포인트는 대체
거북이 떨어진 장소에도 어디로든 문 있다는데 ㅋㅋ
드렉키가 독차지해서 몰래 쓰고 ㅋㅋ
>>110 걍 마법 제국이면 다 하는건가봐요
기초적인 기술력인듯
필멸자들이 개나소나 가지고 노는 올포인트 상위호환 고속도로-안 알려짐
ㄹㅇ 현실조작이던 위대한 기계던 만드는데 필요한 첫 단계인가봄
>>114 ㅋㅋㅋㅋㅋㅋ 드렉키도 혼자 몰래쓰던데
공물에 대한 요구를 중단하고 그레이트 파치에서 다른 세력의 부상을 허용했습니다.
아글로락시 제국 말기에 한 무리의 브라이트 마법사들이 아크-도미니에 반기를 들고 제국의 통제권 밖에 자신들의 땅 아스피리아를 세웠습니다.
그들도 강력한 마법사들로 구성된 평의회에 의해 통치되었지만 아스피리아는 아글로락시 아치-도미니보다 훨씬 덜 잔인했습니다.
신화의 시대 말기 너무 초월해버린 아글로락시는 결국 대충 이 상태 되어서 폭정도 그만둠
약속 시간에 늦을거 같은데 어쩌죠?
이러면
거북이의눈에 들어가서 텔포하자 ㄱㄱ
이러고 다님 드렉키...
>>117 현타왔네요.
저래서 기술의 끝에 도달하면 순환한다는건가
진리를 전부 알아버린뒤엔 할게 없어서
그냥 몰락하는것 말곤 다른 길이 없다고
태양이 뜨고 지듯이...순리라던데 그게
>>121 뫄...히쉬는 뇌절의 신들이니까
저기까지가서 현실개변 시도하면 히쉬임...
이는 코른을 분노하게 만들었고, 피의 신이 직접 개입하여 아흐라멘티아 도시를 하늘에서 박살내버릴 정도였습니다.
현재 그들의 폐허는 화염의 고원 곳곳에 흩어져 있으며, 많은 이들이 그들의 죽음과 파괴의 무기를 찾고 있습니다.
결국 에오카에서 현타 온 채로 멍하게 지내다가 코른 펀치 엔딩
ㅋㅋㅋㅋㅋ
지하 성채의 마법사들조차 혼돈의 시대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숨어 지내면서 그들의 실험은 점점 더 무자비해졌습니다.
그들의 작업장에서는 가장 비정상적인 실험과 살로 만든 혐오스러운 괴물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카오스가 아스피리아에 도착했을 때, 많은 마법사들이 기꺼이 젠취에게 몸을 바쳤습니다.
에오카쯤엔 히쉬화 완료
ㅋㅋㅋㅋㅋㅋ
히쉬는 젠취한테는 투신 안했는데
젠취도 가겁할 짓즐을 해대서 글치
ㄹㅇㅋㅋ
ㄹㅇㅋㅋ
코른 펀치 이후 아카온은 에버쵸즌의 손으로 불리는 부하 보내서 하이에나 짓
이 기계들은 평화와 전쟁에서 아글로락시 제국의 근간을 이루었습니다. 산들처럼 거대한 이 기계들은 아크도미니에 감히 도전하는 모든 이들의 성벽을 무너뜨릴 만큼 강력했습니다.
동시에 그 힘은 프리즈마티콘의 수정 탑과 같은 아글로락시 불가사의를 건설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아글로락시의 메카 타이탄
오
타키온도 저런거 양산해야하는데
칼렘 넥서스의 그걸 대충 크기만 크우면 되려나
아 맞다 챠몬에도
저 비슷한거 있잖아요.
골렘카인드라고
챠모나이트가 동력인 친구덜
그저 당신은 GOAT.....
Crematorians
- 도시의 파괴자, 나가쉬의 분노의 현현, Ygnimortoi라고도 불리는 이들은 오직 나가쉬를 분노하게 만든 자들을 없애버리기 위해 만들어진 오시아크들로, 몸 안에 강력한 화염 마법을 담고 있어 가까이만 다가가도 몸과 금속이 불타는 열기를 내뿜음. 이 강력한 화염마법을 활용하여 자폭까지도 가능함
- 이 화염 마법은 너무나도 강력하여, 이 군단의 모든 오시아크들은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음. 제때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한 오시아크들은 몸이 점점 검게 타오르며 이내 뼈의 잿더미만을 남겨둔다고 함.
- 이에 Crematorians의 오시아크들은 서로 아주 끈끈한 유대감을 가지고 있으며, 동료의 몸을 치료해주고, 영혼을 재조합시키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함.
- 군단의 지도자들 또한 몇세기 정도는 견뎌낼 수 있지만 시한부 인생인 것은 마찬가지로, 총 지휘관인 Ygnopartis Xaranos도 부하들을 구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고 함. 해결법을 찾기 위해 적들의 유물 창고나 도서관들을 파괴하는 것을 금지시키기도 한다고
- 최근 나가쉬의 네크로퀘이크가 완벽하게 실행되지는 못했던 것을 보면서, 자신들에게 걸린 저주에도 무언가 허점이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게 되었다고 함
=============
베이더가 샤이쉬 가면 맡길만한 오사이크가 이거네.
이거 아니면 독립군단 하나를 준비해 주던가 할듯.
그는 렐름 사이 공허의 추위를 형상화하며 그림자와 얼음의 한기의 오라가 끊임없이 그의 형상 주위에서 합쳐지고 있습니다.
시모유크는 위대한 계획에 대한 냉철한 해석과 함께, 올드 원들이 성취해야 할 계획뿐만 아니라 카오스의 세력이 다시는 이 렐름들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도록 모든 필멸자 종족이 따라야 할
실용적이고 규칙적인 행동의 모델을 남겼다고 믿습니다. 이 원칙들은 오랜 동맹과 완전한 이방인의 생명을 동등한 가치로 대하고, 위대한 계획을 따를 때 사적인 감정을 고려하지 않으며,
카오스의 세력에 대항하지 않는 모든 낭비적인 전쟁을 중단해야 한다는 깊은 무관심을 요구합니다. 이러한 행동 패턴으로 인해 그의 별자리와 교류한 필멸자들 사이에서 '천 번의 배신자'라는 칭호를 얻었는데,
공격에서 전방으로 출격한 포위 공격 아래의 포위당한 군대에게 그의 도움이 제공된 반면, 이제는 방어하는 적에게만 동일한 도움이 제공되었기 때문입니다.
아글로락시에 기술 전수한 세라폰 별자리 스타허드의 길의 슬란 스타마스터 시모유크 MZ한 싸패 개구리
스타허드의 길은 이러한 발전하는 문화를 흥미롭게 지켜보았지만, 위대한 제국과 군주국들은 하나둘 카오스의 유혹과 거대한 힘을 소유한 타락에 넘어갔고, 주민들은 슬란의 별자리에 맞서 슬란의 선물을 거역했습니다.
시그마의 시대 수 세기 전, 아글로락시아 시티델의 쉬머스코프에서 그런 문명에 맞서 싸운 그의 세력은 두 세트의 젠취 마지스터들에 의해 젠취의 렐름에 고정된 얼어붙은 시간의 포켓 안에 갇혔고,
한 세트는 그의 시대에 의식을 수행하고 다른 세트는 수 세기 후인 시그마의 시대에 그 의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시모유크는 미래의 소울바운드 그룹과 수 세기 동안 갇혀 있던 전투의 마지막 세라폰 생존자들의 도움으로 두 마지스터 세트의 마법을 해제하고 반복되는 시간의 거품 안에 갇힌 이들을 해방했습니다.
신화의 시대에 위대한 계획을 위해 아글로락시 포함 많은 하이테크 문명들을 세웠는데 너무 거대한 힘에 빠져 타락해버리고 그런 문명과 싸우다 결국 무한루프 봉인까지 당하는
이런 거 보면 신화의 시대까지만 해도 루미네스나 아글로락시 같은 머리 이상한 고레벨의 문명들 꽤나 있었을 듯
그런거랑 합일하면
젠취 관장하는거랑 겹칠텐데
젠취 회유나 척살 리스트 1순위에 에드 올라가는거임?
펌블에 젠취가 렐름스톤 정령 준비하고 합일 유도하는 전개도 고려해봄직한가?
함정선택지
배드엔딩 피해서 트루엔딩찾기같은 전개
정 안되면 젠취펀치 날리겠지
베이더는 진짜로 입회인으로 나가쉬 위상 두고 아르한테 서세싱 유 파더 당한후 바로 샤이쉬로 튀어야 쥐그마한테 안 잡히겠는데
지그마가 베이더 쓰러뜨리고 스톰캐로 만드는게 베이더 최악의 결말인가
지휘관쯤 되면 배합도 거의 안하긴 한다는데.
"분명히 그럴 만한 남자는 거의 없었을 것입니다."
"지그마의 도움을 조금 받았어요." 루디는 마녀 사냥꾼의 익숙하지 않은 승인에 불편함을 느끼며 말했습니다.
게르하르트는 "그것은 충분히 사실이지."라고 말했다. 그는 눈이 가려지는 커튼 뒤에서 얼굴을 스치는 혼란과 비슷한 표정인 루디를 신기하게 바라보았다.
루디는 자신이 섬기는 신전의 신의 직접적인 도움을 받은 지그마에게
반면에 그는 죽는 순간 엄청나게 강력해질 데몬을 계속해서 그 안에 품고 있었는데, 이는 그가 여전히 혼돈의 걸어 다니는 구현체라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충분한 신앙RYUK으로 지그마의 신성마법도 시전해서 위치헌터에게 경의를 받는 루디좌
>>170 뫄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뱔일 없으면 베니터급이랑 비슷해요
>>162 그거 맞아요 ㅋㅋㅋ
>>146 상대 움직임 완벽하게 카피하는건 본적 있음
크레마토리안 베이스에 팬드래건가문하고 쓰러진 병사들하고 이번에 수집한 바랑가드 합친다음 베이더에게 맡기면 아예 독자 팩션화가 될듯.
오
'항상 의도하지 않은 곳에서 화를 내려고 했지. 주정뱅이가 맥주를 갈망하듯 그는 그것을 갈망했다. 모욕은 그의 우유였고 성급함은 그의 고기였어. 이제 그는 죽었고 그의 자식들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지친 것 같았다.
그룽니 피셜 그림니르도 분노 제어 못 했는데 그걸 제어하는 베이더는 대체
베이더:아지르에게 복수를!
ㅋㅋㅋㅋㅋ
너무 빡치면 사람이 오려 조용해지는 단계가 있잖아요
그런거에요
>>190 ㅋㅋㅋㅋㅋ
+옴니시아를 찬양하라+
라는 말이 순간 들렸음
근데 베더랑 바랑가드들이 나가쉬한테 충성할지 모르겠네요.
그룽니를 회유한 이유도
영웅들 영혼은 있는데 반항하는애들이라 통제할 수단으로 스톰캐 고른건데
>>194 ㅋㅋㅋㅋㅋ
베이더는 어떻게 죽느냐따라서
아예 전부 포기해버릴수도 있고
이런 경우엔 영혼이 불러도 반응을 안하는상태가 된다는디
>>202 해체조립해서 쓸듯요.
뫄 손실이랑 너프는 좀 생기겠지만
>>204 신들이라면 다 싫어할수도 았어서 ㅋㅋㅋ
어쨌던 8천명이나 되는데
적어도 4천명정돈 건지겠죠
비나 영혼은 어디로 갔을지 궁금하네요
좀 일찍 죽어서 어디에 있는지
>>212 오
진짜 시티즈 이번 병종들은 어떻게든 바리케이트 만들어서 버틸려 하는구나
술마시고 있음
또 시오지인감 요즘 모델 많이 받네요
>>216 비나는 좀 특별해서요.
초반에 죽어서
어떤 이들은 그가 그림니르를 따라 타락한 신들이 기다리는 어둠 속으로 들어갔다고 했다. 다른 이들은 그가 시그마의 갑옷병으로 일하는 데 지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도 했다.
일부는 디포제스드의 룬로드들이 알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알고 있더라도 말하지 않았다.
쥐그마 밑에서 일하다가 지쳐서 자살했단 소리까지 나돌고 있음 ㅋㅋ
ㅋㅋㅋㅋ 현실은 듀아딘 스톰캐 만들어달라하는거 빡쳐서 탈주한건데 ㅋㅋ
지치긴 했음
쥐그마랑 테클리스의 징징대는 소리에
듀아딘 스톰캐 만들어달라는 요청
거절한 이유가
듀아딘들은 저기가 멋대로 재료로 사용하고 말고를 결정할
재료같은게 아니기에 권한이 없다고 ㅠㅠ
그저 질서 만신전 GOAT
아 그럴거면 테클리스 너도 엘프 영혼들 스톰캐로 갖다 바치라고. 그룽니한테만 징징대지 말고.ㅋㅋㅋㅋㅋ
암튼 그런 이유로 듀아딘 스톰캐는 안만들음
>>228 엘프는 잘 안죽어서요
숫자가 너무 적어요
걍 황제가 바란 모든 인류의 싸이커 각성과 뭐가달라
듀아딘쯤돼야 스톰캐로 만들때 유의미한 전력 나오는데
그룽니가 거절해서 안하는중
>>233 아니다 이 악마야!!
쥐그마 이 스톰캐 광인 같으니....
모든걸 다 챔버 열어서 해결할려고 드네...
그거야말로 인류 승리의 지름길.....
>>238 뫄 거기 황제는
대성전 말기부턴 은둔했으니까요
그거에 관해선 의심할 여지가 없어요
나가쉬가 왜 인간들 영혼은 맨날 도둑질하는데
듀아딘만 놔두는거임? 이게 우연일까하면서 도발하던데 ㅋㅋㅋ
ㄹㅇㅋㅋ
근데 뭐 숫자가 너무 적으니까
일일히 그러는건 시간 낭비라는거겠죠
모탈렐름의 필멸자 숫자가 수조라는데
하나하나 징집햐는건 너무 낭비에요
스톰캐 챔버도 하루에 하나씩 완편중인데
저거 보면서 그룽니 뽕 풀충전 했을텐데
>>251 시로코의 이명인 마술사랑 뭔가 섞어서 지어질듯요
하지만 거북이도, 루비아도 정말로 강했다.
아니 가장 확실한 해결책이잖아요. 제까짓게 테클리스보다 강하고 위험한 은둔엘프면 어쩔거야. 스톰캐 강제징집으로 찍어눌러 챔버로 망치 땅땅땅 하면 버틸리 없고.ㅋㅋㅋㅋㅋㅋ
>>252 그런애들은 워낙 잘숨어서
테클도 어디에 있는지 몰라요 ㅋㅋㅋ
>>254 ㄹㅇㅋㅋ
황야에서 울부짖으며 자신을 도와달라고 외치는 목소리. 하지만 그것은 새로운 것이 아니었다. 매 순간 수천 개의 목소리가 그의 귀에 울려 퍼졌다. 너무 많아서 모두 명확하게 들을 수는 없었다.
어떤 이들은 기도했다. 어떤 이들은 울부짖었다. 그가 가시적인 방법으로 도울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러고보니 지그마도 그룽니처럼 숫자까지 정확하게 세는진 모르겠지만 매순간 모든 별과 필멸자들의 목소리가 들리고 있음
ㅋㅋㅋㅋㅋ
전투 패배해도 스톰캐 만드는게 더 중요함 ㅅㄱ ㅋㅋ
제어 못한다고
뫄...그런가요?
그런것치곤 원작에서도 잘만 처박던데...
그런듯요
시로코좌 마지막은 음..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루비아 공방전은 너무 무난하긴한데
집구석에서 마술장치니 그런거나 만들던 기둥서방에서
아카온에게 한방먹이는 괴물이된 듀아딘인데
솔직히 이거 소문이 퍼지면 아카온의 위상이 엄청 추락하는건 마찬가지니까.
주먹이 피스톤 같은 힘을 내며 두 번째로 튀어나와 벽을 더 산산조각 내고 아래 바닥을 갈라놓았다.
고대 돌들이 부서져 시야에서 사라지자 시그마는 뒤로 물러섰다. 분노가 가라앉지 않은 채 그는 자신을 통제하기 위해 싸웠다. 마치 폭풍우를 상자 안에 가두는 것과 같았지만, 그는 오랜 시간 연습을 해왔다.
그의 분노가 하늘을 뒤흔들고 땅을 범람시키던 시절은 오래 전의 일이었다. 그는 이제 예전과는 다른 신이 되어 있었다. 오만함은 수치심의 불길에 타버렸다.
지그마 말론 자신에게 통제란 건 폭풍우를 상자에 담으려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엄청 힘들다고
아카온도 위신이 엄청 실추됐으니 추락.
그리고 아카온이 묘하게 검은 태양으로 비유되곤 하니까 검은 태양의 추락.
(미침)
설마...
디더릭한테 상처 입혀놨는데 시로코좌가
대몰락? 정도로 할까
누군가 ㅈ되게 만들고 가는게 맞는듯
뫄 무난한듯요
아카온이 검은 태양 소리를 들으니 검은 태양의 몰락
그냥 거대한 추락이 있으니 대몰락
그외에 뭐가 더 있나...
뫄.... 그정도가 다인거 같은데
황혼?
아카온이라는 태양이 졌다는 의미에선
일몰도 괜찮고
랜덤하게 하나 골라도?
저녁노을 전투?
황금색이니까
아 황금에 미친 루비아니까
황금 노을 전투가 적당하려나요
황금에 미친 루비아도 몰락하고
폭발도 황금색이고
검은 태양인 디더릭도 졌으니까
느낌잇다.
ㅋㅋㅋㅋ
>>310 대충 불쌍한 레라루스 가문 삥뜯죠(아무말)
아 돌려준다고 누가 가져간다 했냐고
빵뜯기는것보던 투자가 낫잖아 ㅋㅋ
열두 부족은 시그마를 중심으로 결집하여 그의 군대에 합류하지만, 신-왕의 군대가 패배하거나 시그마 자신이 갈 마라즈를 잃는 것을 막지는 못합니다. 열두 부족의 남은 자들은 시그마와 함께 아지르로 후퇴합니다.
코른은 직접 벨리코스의 잔존 세력을 철저하게 파괴하여 다시는 아무것도 자라지 못하게 하고, 이 지역을 펠바렌으로 개명합니다. 그는 렐름게이트를 지키기 위해 황동 산맥을 창조하고,
자신의 검으로 렐름 자체를 쪼개어 블랙 어비스를 만듭니다. 적들이 산을 넘어 심연을 가로지르는 유일한 다리를 건널 경우, 성문을 방어하기 위해 일련의 드레드홀드를 건설했습니다.
요새가 너무 방대하여 드레드홀드는 하나였던 여덟 개의 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에오카 코른의 위대한 행적
불타는 하늘 전투 이후 잔당 짓밟는다고 평원이 황무지 될 때까지 연속 코른 펀치로 생명 사멸시키고... 에잇포인트랑 이어지는 렐름게이트 지킨다고 코른 소드로 아쿠쉬 베기 하고...
뫄 일단 바스티온이랑 카라드론은 뒤늦게 참전해서
발언권아 좀 없긴해요
>>320 몇번을 개입한거야 ㅋㅋㅋ
무려 디더릭을 조진 루비아다!
ㄹㅇㅋㅋ
졸렬킹임
젠취는 마법 쏴대긴 했는데 ㅋㅋㅋ
내용대로면 잔당들 때려잡는다고 코른 연속보통펀치 날렸다가 아나킨이 일일히 다 막으면서 버티니까 뭐지 이놈 하고 주목하다가 아북공정 장면 보여주면서 꼬신듯?...
코른:그러게 나처럼 펀치갈겨(속삭임)
젠취:젠취펀치! 젠취펀치!
>>332 그런듯 ㅋㅋㅋ
이젠 줘도 안받는다 진짜.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에드를 수작질로 아웃시키지 못하면 디더릭 죽을각이고 그럼 자긴 챠몬에서 손떼야됨ㅋㅋㅋㅋㅋ너글 이하, 어쩌면 슬라네쉬 이하 꼴 취급.ㅋㅋㅋㅋㅋㅋ
>>346 뫄 히쉬도 하늘인걸요
하늘=히쉬에요
변화=챠몬이니까
천상=아지르니까
변화의 렐름이라서 젠취가 챠몬 탐낸거니가요
스타허드의 길은 이러한 발전하는 문화를 흥미롭게 지켜보았지만, 위대한 제국과 군주국들은 하나씩 카오스의 유혹과 거대한 힘을 소유한 타락에 넘어갔고, 주민들은 슬란의 별자리에 맞서 슬란의 선물을 거역했습니다.
시그마의 시대 수 세기 전, 아글로락시아 시티델의 쉬머스코프에서 그런 문명에 맞서 싸운 그의 세력은 두 세트의 젠취 마지스터들에 의해 젠취의 렐름에 고정된 얼어붙은 시간의 포켓 안에 갇혔고,
한 세트는 그의 시대에 의식을 수행하고 다른 세트는 수 세기 후인 시그마의 시대에 그 의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시모유크는 미래의 소울바운드 그룹과 수 세기 동안 갇혀 있던 전투의 마지막 세라폰 생존자들의 도움으로 두 마지스터 세트의 마법을 해제하고 반복되는 시간의 거품 안에 갇힌 이들을 해방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젠취 마지스터들도 시간 마법 쓰네요 슬란한테 문명 전수받았다가 젠취 타락한 애들이 무려 슬란 포함한 세라폰을 현재와 미래의 시간대에 동시 캐스팅되는 무한루프 결계에 가뒀는데
오옹
진짜 시간정지는 기초적인 마법 ㅋㅋㅋ
진짜로 오버로드 크로스오버물해도
나자릭 깽판 못칠듯요 ㅋㅋㅋ
ㅅㅂ 아칸은 이기냐......?
ㄹㅇㅋㅋ
>>368 모...몰루
기초적인 시간 조작이다
여긴 마법이 그정돈 쉽게 해버리네.
ㅋㅋㅋㅋㅋㅋ
의외로 꽤 상위권 솔로라면 다 염두하고 장착하는 임플란트긴함
주인공의 사이버웨어가 유독 꽤 비싼건 맞고
ㅇㅎ
비전 기술을 수련한 전사는 톱니바퀴를 조작하여 주변의 시간을 빠르게 만들어 적에게 빠르게 접근하거나 시간의 흐름을 느리게 만들어 적의 공격을 피하고 추가 주문을 시전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습니다.
아 찾았다 아지르 싼데비스탄
주인공은 보통 도시나 민간에서 구하기가 매우 힘든 '군용' 임플란트였고
적성도 꽤 잘 맞아서 하루에도 몇번이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보통 사람은 하루에 4번이라도 쓰기 어려움
데이비또...
데이빗도 엄청난 재능충인건 맞는데
하필 상대가 제작진 공인 온리원 아담이라
작중 세계관에서 톱급 세력인 아라사카에서 오로지 '존나 쩌는 전투기계 1명' 만들려고
온갖 기술과 장비를 퍼받았고 그리 퍼받아도 사이버사이코로 미쳐버리지 않는 사이코패스 새끼라
저걸 기초적인 임플란트라고 깐거죠.
오옹 아지르도 신기한게 있네요
>>387 뫄...아담스매셔는 재능부터가 세계관 정점이라잖아요
데이비드는 좀 희귀하긴해도 비견될만한 재능이 수십명은 있다하는데
아담스매셔는 유니크한 존재니까...
이놈은 원작자 TRPG 자캐임 ㅋㅋㅋㅋㅋ
>>390 히쉬도 에테르쿼츠로 하던데 ㅋㅋㅋ
>>392 ㅋㅋㅋㅋ
>>394 생각보단 많은듯...
ㅋㅋㅋㅋ
당연히 블랙핸드도 산데비스탄 착용중이고
아담스매셔도 산데비스탄 착용중이고.... 탑급에선 기본중의 기본인듯
이 톱니바퀴의 회전은 시간의 흐름을 제어하여 마법사가 주변에서 벌어지는 사건의 속도를 증가 또는 감소시킬 수 있게 해줍니다.
룰상으론 이속 증가, 추가 공격, 리롤 정도 가능
기초적인 임플란트다
대포같은 자동소총 들고다니며 딱히 전신을 아담마냥 개조도 안했음 ㅋㅋ
ㅋㅋㅋㅋ
빛의 주문에 걸린 사람은 가장 순수한 사람을 제외한 모든 사람의 피부, 살, 뼈가 표백될 정도로 밝은 광선을 받게 됩니다. 이 광선은 희생자의 생각을 꿰뚫어 단 한 순간에 헤아릴 수 없는 지식으로 가득 채우고,
의지가 약한 자는 이 정보의 불가능한 무게에 짓눌리고, 마음의 힘이 더 강한 자는 순간적으로 행복한 전지의 순간을 경험합니다. 살아남은 자들은 휩쓸린 순간 빛의 구체에서 쫓겨납니다.
그들이 방금까지 움켜쥐고 있던 지식의 바다는 점점 더 희미해지며, 마치 꿈에서 사라지는 것처럼 점점 더 모호해집니다. 갑작스러운 부재로 인해 정신이 일시적으로 황량해져 가장 단순한 작업에도 집중할 수 없게 됩니다.
히쉬의 영역에서는 주문에 히쉬의 에너지가 더욱 주입되어 더욱 강력해집니다.
히쉬식 무량공처
다음엔 묻고따지지도않고 우줄키고 칠거같은데...
반드시 죽여야
뫄 전에 그랬었죠
챠몬에 플레이어라고 할만한건 코른(베이더) 젠취(디더릭)
에드워드 셋뿐이라고
>>439 모..몰루 저런거 있던데
갑자기 에드가 플레이어로 나타나면ㅋㅋㅋㅋㅋ
그런데 젠취는 디더릭만 앞세울뿐 한번도 앞으로 안나섰단 말이죠
감버지랑 디더릭만 이용할뿐
>>449 감버지=에드였는데 벤딩한 순간부터 둘의 연결이 박살났어요
그래서 감버지는 안타깝게도 탈락위기
스케이븐의 사악한 계략으로 워프스톤 섞인 음식먹고
돌연변이로 변한 사람들 옹호하다가 족되게 생김
ㅈ소렐름에 맞는 하남자 고민.....
이제 에드가 무대위로 올라가서 죄다 깽판칠 예정
>>457 ㅋㅋㅋㅋ
하야토좌는 이젠 그냥...... 뫄.
>>463 당신하고 에드를 묶어주는 사슬 박살났다고 이 양반아 ㅋㅋㅋ
사실 카미나 벤딩까진 아슬아슬하게 ㄱㅊ았는데(각성속도가 빨라져서 이때부터 어긋나기 시작함)
싸장님하고 프리렌이 대화하면서 에드 과거 썰풀이 할때
에드가 쌍크리 고다이스 처먹으면서 감버지가 폭망함
GIGA 차드 에드는 그냥 알빠노? 시전하는데 밴딩으로
ㄹㅇㅋㅋ 돌연변이 그거 벤딩 슉슉하면 풀림
그냥.... 데프로 잘먹고 잘사는게 좋을듯...
>>475 멀린 계획도 잣대서 딱히 ㅋㅋㅋ
뫄...마슈랑 행복하게 살면 되니까 ㄱㅊ은데 그쪽은
거긴 몇몇 버그캐 빼곤 카오스 4대신이
생각날 때마다 입던해서 양학하는 초보자 마을인데
카오스 유물중에서 데몬 상대로 추뎀 들어가고,
신성해서 변이랑 축복 지우는 돌아버린 템이 있어서 ㅋㅋ
anchor>1596893080>872
에드(개념신):(에드는 그저 웃고 있다.)
감버지:휴가..!!! 드디어 휴가다...!!!!
젠게이도 버그캐인데 ㅋㅋ
근데 대공님은 이미 많은 사람한테 변이 보여줘서...
>>490 뫄 성공만하면 좋아할듯
지그마는 망치 던지고 쥐그마 됐는데
너무 뭐라 하지 맙시다(진심)
>>492 ㅋㅋㅋㅋㅋ
하지만 신앙RYUK으로 지그마 신성마법 캐스팅.....
젠게이 나가뒤지세요 진짜.....
ㅋㅋㅋㅋㅋ 젠게이한테 왜그럼
3크리 1번 더 먹으면 어떻게든 되려나.
4크리면 젠게이최강기사도전설 찍는거고?
갸들이 젠게이가 먹은 3크리 먹었다면
젠취 멱살잡고 줘패고 있었다 ㄹㅇ ㅋㅋ
엘프신들은 변화없고
이게 찐이여? 아직도 안 믿겨
에드는 시로코보다도 한발 앞선 "자기자신"조차 속인건가... ㄷㄷ
ㅋㅋㅋㅋ
>>511 모..몰루겠음
근데 지그마 3번이 그룽니 따라하자는거라
더 좋아질수도...
더 안좋아
주인공 점마 무숙 9, 힘 6, 넘어서 마법레벨 5 찍게 생김
에오지에서도 먹힐 레벨 아닌가 슬슬
아지르를 2분안에 멸망시키겠다
>>522 싸장님보다 쎌드..
>>524 그룽니 바빠서 그런거 신경못씀...
그리고 아북공정이 잔인해도 하긴 했어야해서
아지르 동요를 막으려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려나...
이걸 받기도 거시기, 거절하기도 거시기한데
아나킨 신앙이 그롱니였는데........
위대한 기계도 아크로미아가 페도황제가 신을 넘보겠다며(실은 페도의 원으로 만드려고) 만든거니까.
>>526 ㄹㅇㅋㅋ 도핑하고 싸우면 할만한듯
>>533 뫄.. 그런 특별대우 해줄 신이 아님
노망날만 했네.
ㅋㅋㅋㅋ 필멸자는 내몰수록 강해진다고
그런데 안만들고 오히려 공범짓함. 아무리봐도 지그마랑 그룽니가 머리맞댄 결과가 아북공정 대학살임요.
이러니까 카오스의 방식이 옳다고 하지........
그럼 나가쉬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할 방법을 생각해야하나
"인간 18세"
>>544 뫄 그럴거였음 진작에 했죠
아나킨 말고 강자가 없는것도 아니고
>>548 그림고어 나이 2배인데
그정돈 해야지 당근
재능만큼은 샤붕이랑 비벼도 될것 같은데
베이더-인간 18세 강하다. 충동제어힘듬
베이더좌
>>556 뫄 그건 그럼 ㅋㅋㅋ
베이더 50살이에요 ㅋㅋㅋ
18세에 바로 각성한게 아니라
10년넘게 구르면서 강해진거라
>>567 올린더는 아직 모타크 아닐텐데
올린더는 존재조차 망각당했나 했네.ㅋㅋ
나가쉬는 최근에 되살아난 그의 나이트헌트들의 지휘관을 위해 모든 곳을 찾아다녔고,
돌로룸의 귀부인 올린더보다 더 무시무시한 자는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 임명된 비탄의 모타크로서, 그녀는 혼백의 무리들을 다스려 온 모탈 렐름들에 공포의 치세를 세우려 하고 있습니다
얘 거의 에오지때 와서 임명된 뉴비라서 아니에요.
>>574 지그마의 통치아래 있던 샤이쉬 출신이라니가 태어나긴 했어요
근데 아직 모타크가 아닌거죠
수만년동안 강기제어못한 그림니르가 둔재 아닐까......
>>581 뫄....(눈돌림)
그건 페린디르 가르키면서
쟤는 광마안되고 개념합일했는데
나가쉬 개 조빱아님? 이런거라...
그 정도냐고 ㅋㅋ
나가쉬는 500년 존버했는데 실패한 개념합일을
일주일 천마 페렌디르는 7일만에 성공한거랑 비슷함...
>>590 왤케 약함..?
그래서 그림니르 탓할건 아니에요...
에오지의 천재들이 미친거지
고트렉이라는 놈은 아쿠쉬 강기도 못쓰고 약해빠졌는데 이딴게 그림니르 후계?
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생각해보니까
그룽니가 고트렉한테 신성 준거 뭔가 의미가 다른거 같음
예전에는 그룽니도 고트렉 밀어주는구나 ㄷㄷ했는데
정작 그룽니는 카라드론 함선 보면서
저거야말로 미래고 내 이상이고
모든 필멸자의 본보기라고 하면서 아무런 도움 안주는거보면
그냥 자기 형제의 후계자가 죽는게 싫어서
신성 준거 같음....
고트렉 죽으면 그림니르는 영원히 끝이니까
심지어는 그룽니 코른의 공격을 막아내면서도
자기 신성 안쓰고 뻐팅긴거보면
그냥 안쓰는 신성 고트렉에게 네고처리 한거 같음...
뭐만하면 맨날 그줄켜는 고트렉과 다르게
그룽니는 코른이랑 싸우면서도 신성 안쓰는 미친노인네임...
다른 듀아딘들:고트렉이야말로 듀아딘의 신들에게 선택받은 쵸즌이다!!!!
걍 안쓰는거 던져준게 맞는듯...
나가쉬는 아직 칼침맞기 전이라서 꽤 힘있는 동맹이고.
ㅋㅋㅋㅋㅋ
뫄....플레질런트로 학살하는거 방조했으니까요.
나보고 신하라고 할거 아냐
진짜 최후의 최후에 방패라서 자기 힘을 불어넣어 방파제로 쓰라고 던져준 애가 아닌가 싶음
고트렉 그줄켜도 신들의 화신 이길수 있나...
>>627 ㄹㅇㅋㅋ
올다위라면서 뛰워주긴하는데
듀아딘 재통합할 주역으론 이미 그롬브린달로 정해졌고
고트렉 역할은 그냥 잘해야
파이어슬레이어 이끌고 합류하는거일듯....
오 글쿤요
근데 신작에서 고트렉 이미 그룽니 신성까지 먹었는데
그 이상한 괴수랑 엄대엄한거에요.
가성비가 너무 구린데....
얼마나 퍼먹여야 성장하는거지
그룽니 신성이 그림니르 신성까지 먹였는데
그냥 룬 좀 박은 카오스굇수랑 비비면
이건 뫄...답이 있는건가
>>639 ㅇㅎ
고트렉 언제 신성 안쓰고 코른펀치 막을만큼 강햐짐..?
그룽니는 코른 연속펀치도 막는데
고트렉은 그냥 보통펀치 1연발도 못막을듯...
신성키면 버티려나...
ㅇㅎ 나름 강캐였구나
그래도 가성비가 좀....
신성을 그렇게 퍼먹었는데
프라임처럼 무쌍 찍어야하는거 아니냐구...
그룽니는 신이니까 그렇다 쳐도
옆집애(프라임)은 맨날 무쌍찍는데
왜 우리집애는 맨날 저럼....
프라임이라는
고트렉과 비슷한 포지션의 비교대상이 있어서 더 안습임...
경험도 투자도 고트렉이 비슷하거나 앞섬...
뫄...그나마 갈마라즈 때문에
투자는 비슷하다고 치는데
경험은 고트렉이 수만년 앞서는데 이게 뭐냐고...
모...모르겠음
우줄킨과 디더릭이 다른 사람인것처럼
그줄킨과 고트렉도 다른 사람인가봄...
모탈렐름의 희망은 신 복귀시키면 될 수 있겠지 ㅋㅋㅋ
가가이 옹졸해지는 대전
가슴이
소설묘사와 실제 게임묘사가 가장 극렬하게 이질적인
캐릭터중 하나가 고트렉이기는 함
위대한 기계 안에서 싸워야됨......
게임에선 썅 눈앞에 대악마든 신이든 뭐든
근접전만 하면 그냥 다 찢여죽여버리는 킬링머신이라
고트렉의 공격에 살아남을수 있을거라 점쳐지는 녀석이
아카온 정도로 점쳐질 정도로 개인 무쌍력은 미친놈임
ㅇㅎ
이 모델을 목표로 하거나 이 모델에게 영향을 주는 공격, 주문, 능력으로 입힌 피해가 1보다 크면, 그 피해는 1로 바꿉니다.
또한, 주문이나 능력으로 이 모델을 죽이는 경우, 이 모델은 대신 치명상을 1 입습니다. 하지만 이 모델이 당신의 군대에 포함된 경우, 이 모델은 예비로 설치할 수 없으며(전장에 설치해야 합니다),
전투가 시작된 후에 이 모델을 다시 설치할 수 있는 주문이나 능력을 이 모델에게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룰
그줄 개사기 ㅋㅋㅋ
근데 아카온도 크라그노스도 개인 전투력과
운드로는 최상위권이란 말입죠
결국 지땁에서는 고트렉의 무력을 대악마는 그냥죽이고
신급 아바타들도 찢을 수 있는 수준으로 맞춘단건데 ㅋㅋ
뫄 근데 그거 신성 켰을때 이야기잖아요 ㅋㅋㅋ
>>700 소설서도 신성 키면 무쌍 찍어요 ㅋㅋ
1. 1방 데미지가 얼마나 크든 즉사공격을 명중시키든 무조건 1뎀만 받음
2. 전장밖에 예비군으로 둘 수 없고 무조건 군대에 있을때 처음부터 전장에 내놔야함
3. 고트렉에겐 마법이나 능력으로 버프못줌
약하다는간 어디까지나 신성 안쓸때 이야기니까 뫄...
한국에서나 남의 힘을 빌려 쓴다는 인상이 강하지만
서구권에서는 비교적 그게 문화적으로 더 당연한
인상이라 이리 차이가 있는거기도 해요, 평균이긴 하다만
>>706 그...그런가요 ㅋㅋㅋ
레딧에서도 고트렉 놀리는 짤 있던데 ㅋㅋㅋ
비꼬는 사람도 있다만
카톨릭 문화권 에서는 기사나 전사의 실력과 힘은
정당한 정의를 위해 신에게서 빌려왔단
관념이 중세에서부터 있었고 신의 힘을 받는다는건
그만큼 그가 자격이 있고 정당하다는 의미기도 해요
한국만큼은 아녀도
그언클한테 패배했던 소설을
별점 짜게준 리뷰들도 고트렉을 신성없이는 암것도 못하는 바보로 만들었단 의견이었고요
별로 좋아하진 않는거 같아요...
애초에 고트렉 시리즈가 고트렉의 무쌍물이었지
언제부터 그림니르 후계물이었더고
여하튼 그러하기에 신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싸우는
전사나 사제, 기사의 이미지는 이렇게 생겨났고
이 부분의 대표적인 팩션이 스톰캐스트죠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이런 컨셉의 캐릭터가 많은건
당연하기도 해요
막 신들 욕하면서 정작 신들 아녔음
진작에 죽었을거란 점도 고트렉 바보만드는 점이고...
고트렉 좋아하는 팬들은 그런 설정들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아요
이게 문제인데... 고트렉은 스톰캐나 프라임과 달리
'반신적인' 인물이에요, 애초에 신을 싫어하고
부정하는 인물이며 그렇기에 반 가톨릭적인 반동인물이죠
근데 기본의 클리셰대로 만들다보니 저리 되었어요
어쨌던간에 고트렉이라는 캐릭터를
망치는 설정들이라서
작가진도 안그래도 자주 바껴서 맘에 안든다하고
새로운 작가들이 추가한 설정들이 고트렉을 등신 만드는것들밖에 없잖아요
기존 고트렉 좋아하던 팬들로선 반발들수밖에 없어요
보루토에서 나루토랑 사스케 능욕하는거랑 차이가 없는데
신의 대한 부정과 인간 중심적 철학이 대두되어가는
근대에 가까운 인물상인데 이야기의 정당성을 끝없이
결국 신이 옳다는 중세적 관념으로 아오지를 진행시키니
고트렉은 거기서 한심한 존재가 될 수 밖에 없죠
바뀐 작가진이 원래 우리가 알던 고트렉은 없애버리고
자꾸 그쪽으로 밀려하니까 더 반발 드는것도 같고요
이거..... ㄷㄷㄹ?
차라리 첨부터 새로운 캐릭터였음 반발 안할텐데
기존에 있던 캐릭터를 망가트린 케이스니까 이쪽은요
>>727 어허...! 뭔지 알겠지만 그건 안돼요...
>>728 뫄 그런가요... 그치만 기존 팬덤에게 별로 설득력있게 먹혀들어간거 같진 않네요
뭐 이런 걸 보여주려는?
그나마 최근 들어서 대부분의 신급 존재들이
각자 사정으로 리타이어 하거나 쉬고 있는 바람에
필멸자들 위주의 이야기와 전개로 흘러간거 좋아하지
그 이전에 "결국 존나쌘 신들의 앞에 다 무너짐"
분위기가 강한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고트렉같은 경우가 생기니까
원래 있던 캐릭터의 주요 설정을 변경한다는건
하면 안되거나 하더라도 "잘"해야하는데
잘하지도 못하고 캐릭터를 등신만 만드는 설정들이라
>>734 뫄...그런가?
솔직히 말해서 고트렉 위기빠지면 신성키는 전개 걍 안했으면 좋겠어요
걍 신성 아예 다 압수하던가
무쌍 안찍어도 되니까
신성 압수하는편이 나을거 같아요.
어차피 위기빠지면 신성킬텐데 하면서 긴장감이 없어요
도와줘 우줄...!!
이거랑 별 차이 없으니까.
아무리 위기에 빠지고 강적이 나타나도
어차피 질거 같음 신성 킬텐데 뭔상관?
이러니까 별로 좋은 장치는 아닌거 같아요
이야기에 있어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상시 달고 다니는건데
이건 주신급 아니면 위기는 되나 싶고
신성 안키고 이기거나 키고 이기거나란걸 아니까 흥미가 식어요
그냥 난관의 해결 수법이 결국 신성인게 문제인것
남용하면 고트렉 몸으로 그림니르 부활하는거고
긴장감도 사라지게 할뿐만 아니라
고트렉의 캐릭터성도 등신으로 만드는 설정이니까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해도 좋게 생각이 안돼요
>>758 ㄹㅇ 리스크 추가하는게 나을듯요
이러다간 고트렉이 신성 올콜렉터 되게 생겼음
그언클한테 잡아먹히고는 그룽니 신성 주입받는 장면 직접봤는데
뽕은커녕 신성 없으면 대악마컷 당하는 등신 고트렉이란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 방해하고
그렇다고 극에 꼭 필요한 장면도 아니고 왜 있는지 몰겠어요
반신을 부르짖는 캐릭터의 주 해결수법이 결국
신의 힘인 이상 그 캐릭터는 패배하는거나 다름없으니 ㅋㅋㅋ
바뀐 작가진들이 고트렉 안티인거 같아요 진짜
올드월드 시절 고트렉이랑은 아예 다른 캐릭터에요
>>759 익설티드 그언클도 아니고 걍 뭐 평범한
계속 이런 식이면 고트렉 소설 내용이
강한적을 만난다->고전하다가 이긴다
이길수 없을만큼 강한 적을 만나다->신성켜서 이긴다.
이 두개말곤 없잖아요
>>766 몰루...근데 딱히 애정은 없는거 같아요.
그건 확실해요
할 수 있는데 뭐랄까........
판타지 시절 소설은 결국 워해머라서
고트렉이 찢어 이긴다 하더라도 펠릭스와 주변
다른 인물의 암담함 전개로 이게 순환이 되니까 다르네
개인적으로 고트렉 에오지 소설에서 재미있던건
올드월드 상식하고 에오지 상식이 괴리된던 장면들이지
고트렉이 치고박고 싸우면서 신성키는 장면이 아니였어요
싸우는 장면이야. 어차피 도끼들고 싸우는데 묘사가 한정적일수 밖에 없어서
오오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질리기 마련이라
실제 판타지 소설 읽어보면 이런 어둠이 없음 ㅋㅋㅋ
주인공 '들만' 살아남을 뿐임
>>774 그건 아직 못봣는데 봐야겠어요
>>775 뫄 판타지 시절에는 맥스도 죽고 다 죽었죠 ㅋㅋㅋ
자긴 드워프라 고집하는 부분은 메타적으로도 웃겼음 ㅋㅋㅋㅋ
그시절의 고트렉은 울리카도 죽고 스노리도 죽고
존윅시리즈의 존윅처럼 죽음을 가져오는 사신이었음 ㅋㅋ
기껏해야 화염 두르고 덩치 커지는거
딥킨 화신전에 최악이었음
대체 몇개냐
시오지말고 카라드론도 좀...파슬이나
단종된 시오지 인간 모델이 90% 가까워서
저정도로 퍼주긴 해야했음
>>786 고트렉이 신성 키는거
존윅이 갑자기 탱크타서 다 죽여버리는 급같음
>>790 흑흑...
기간보병
기간원거리병
데미그리프 나이트
포병들
같이 기본중의 기본 병종들이라 글킨함
심지어 탱크탔는데 다른 인물들 하이테이블 병사들의 총에 맞아 죽음
>>7964 ㅇㅎ...
워해머 소설은 안봤지만 ㅋㅋ
>>797 뽕차게 할거면 뽕차게 하던가
이건 뭐...병신도 아니고
마셜이라 불려야 하고... 부하들로
도가니탕 들고다니는 애
영혼과 샌즈 들고다니는 애
곰가죽 뒤집어쓴 애
자기 선조 시체대가리 들고다니는 애
어쌔신 이라고 단검들고 설치는 애
그리고 댕댕이 생김
오 ㅋㅋㅋㅋ
ㄹㅇㅋㅋ
오우거 위에 타고다니는 장교도 있고
수어사이드 스쿼드같네
>>808 뫄 뽕차니까 됐음
>>809 mz오고어 ㅋㅋ
아 그건 대충 디더릭 판 위에서 리타이어 시킬려고 만든 핑계라
나중에 결과 나올거
운베로겐 컬트에서 아지르뽕 잔뜩맞고 온 사람
내전중이긴한데 그걸 중점적으로 다루진 않고 있어요 ㅋㅋㅋ
>>816 ㅋㅋㅋㅋ 아북공정 주범들
저러면서 불타는 하늘전투서 지그마가 이겼다고 가르치는거잖아요 ㅋㅋㅋ
벨붕이 쵸즌되는 과정이 생각보다 화려했음
>>822ㄹㅇㅋㅋ 좀 멋졌어요
>>824 모델로 나올 가능성은 제로...
거기엔 샌즈시체 앉혀놓음
옥좌가 앞과뒤로 나뉘어져 있는데
뒤에는 시체앉히고 앞에는 자기가 앉았음
군소 세력들로 살아남은거라 안나올거임
울구도 안나오는데
브레통을 조종하던 호수의 쌍년이 죽었으니까
>>827 ㅋㅋㅋㅋ
뫄...지나가면서 팬서비스로 잠깐 나올수는 있을거 같네요
그리고 브레토니아가 안나오는건... 뭐랄까
제국도 그렇고 브레토니아도 그렇고 한없이
실제 역사 기반 히스토리컬 모델같은것도 있어요
서드파티 나오기 쉬워서 절대 안낼듯...
서드파티 막으려고
엘프를 아엘프로
드워프를 듀아딘으로 개명한 양반들인데
딱 봐도 실제 역사기반 보다는 판타지 기반이고
개 미친놈들 같다는게 은은하게 보이지만
기존 제국과 브레통은 솔직히 실제역사기반 모델이라고
해도 이상할건 없는 유닛이 많았고
ㄹㅇㅋㅋ
히쉬깐프중에 어떤애들 만날지가 궁금하네요
천차만별이라서
히쉬답게 좀 MAD깐프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
미친 깐프가 아님 재미가 ㅇ없음...
>>848 ㅋㅋㅋㅋㅋㅋ
다크타이드 게임에서도 상호작용 대사로
밀리타룸으로 이름불리는거
우회적으로 깐거 보면 지땁에서도 웃긴 자조적인
풍습이긴 한듯
뫄 서드파티 생기면 타격이 좀 크긴 한 모양이니까요
판타지도 서드파티가 망하게하는데 일조했고요
ㄹㅇㅋㅋ
그놈의 대륙 불태우기
>>855 대륙을 대체 뭐라고 생갹하는거냐고 ㅋㅋ
필멸자 숫자가 수조라니까 무슨 생각인지는 알겠는데 진짜 ㅋㅋㅋ
ㅈ소렐름이라 설정이 너무 빡빡하다는 원한을 너무 크게 풀자너 ㅋㅋ
현실 죽창
ㅋㅋㅋㅋ
신화의 시대에 시모유크와 그의 별자리는 필멸자 종족들이 거주할 수 있는 수많은 경이로운 도시를 건설하고 버렸으며, 각 도시에는 그곳으로 이주할 문명의 발전을 촉진할 테크노-아르카나 장치들이 심어져 있었습니다.
스타허드의 길은 이러한 발전하는 문화를 흥미롭게 지켜보았지만, 위대한 제국과 군주국들은 하나씩 카오스의 유혹과 거대한 힘을 소유한 타락에 넘어갔고, 주민들은 슬란의 별자리에 맞서 슬란의 선물을 거역했습니다.
젊은 슬란이 마도공학 장치 뿌리고 다니면서 하이테크 문명 양산했어서...
슬란들은 도당체 ㅋㅋ
참 신기한 세상이에요.
1세대 슬란들도 저런건 못했을텐데
이런 거 보면 세라폰 기술력이 진짜 미쳤긴 한 듯
ㅇㅎ ㅋㅋ
챠몬 개구리들은 조용했어서 다행
ㅋㅋㅋㅋ
>>872 오카라다라가 나은가 아님 그게 나은가 몰루겠소요
ㅇㅎ ㅋㅋㅋ
뫄....스승차이
역대급으로 심하긴 한데 이미 해본 적 있으니까..
ㅋㅋㅋㅋㅋ
그 과정에서 별자리는 전멸했고, 사우루스 전사들은 소수로 줄어들었으며, 시모유크 자신도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시모유크는 상처 입은 별자리를 별들로 돌려보낸 후, 수 세기 동안 자신의 실패를 묵상하며 공허를 표류했습니다.
시그마의 시대가 열리자, 시모유크는 사색에서 깨어나 자신의 별자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렐름들로 돌아가 문명의 씨앗을 뿌리고
이 시대의 모든 잔재를 수거하기 위한 원래의 여정을 거슬러 올라가는 길을 개척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그의 별자리는 아글로락시아 제국이 만든 슈퍼웨폰을 찾고자 자유 도시 브라이트스피어의 지하 도시 안으로 스킹크 프리스트 한 명을 파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계 탈출한 후엔 개빡쳐서 배은망덕한 문명들과 한참 전쟁 벌이다가 자기 별자리 전멸하고 본인은 에테르보이드에서 사색
에오지에선 반성 후 자기가 뿌려둔 싸앗 거두기 위해 로어시커 비스무리한 작업 중
오 별걸 다하네요
필멸자들 ㅈㄴ 쎄
뫄 문명을 개인이 부수는게 이상한데 ㅋㅋ
오히려 문명을 삭제하면서
부상정도로 끝난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ㅋㅋ
그것도 나름 성장한 문명을
아무리 슬란이라지만 너무하잖아 ㅋㅋㅋ
테클이 개구리보단 강하긴 할텐데 뫄
히쉬가 너무 미쳐서 글치
뫄 히쉬는...세계 개변하려드는 애들이니까
그거 마즘...
그치만 맛있죠?
많이 먹음 샤이쉬가지만
네
종교지도자라서 현실의 교황 같은거에요.
아수리안의 후계자인 피닉스킹은
군사지도자 역할도 동시에 가져서 실권이 있는거고요
원래 에버퀸은 전투 안나서요.
엔탐이라 싸워댄거지
영원여왕이 전투에서 적극적으로 나선다는건 진짜로 상황이 ㅈ됐단 의미구먼.
피닉스킹은 종교지도자+군사지도자이고
에버퀸은 그냥 종교지도자만인데
엔탐이라 귀쟁이 내전나서 그때부터 뫄....
ㅋㅋㅋ
>>922 우줄켜서 위상따리론 불가능
본체가 왔으면 이겼을듯여
ㄹㅇㅋㅋ
유우키가 그냥 다 때려잡으면 그걸로 끝이라 거긴 ㅋㅋㅋ
질서..인가
그룽가
>>935 햄타지 엘프는 뫄 슬라네쉬 적인거 좋아하니 ㅋㅋㅋ
유우키가 많이 낳고 잘 키우는 모범 보여줬나...
내정간섭 그런거 신경쓸 레벨은.아닌데...
뫄...고트렉처럼 ㅈ소렐름에서 막을수나 있나
>>951 메데이아는 망할 운명이라면
망하게 두는편이 낫다 생각해서 싸울듯
그냥 성향이 안맞아요 둘이
메데이아는 유우키를 귀찮은 여자라고 생각할게 뻔해요
남들을 멋대로 휘두르려는
폭군이라 생각할거라 메데이아는
은둔 루트 탄쪽이고요
안그래도 메데이아는 은둔루트타서
저렇게 지지고 볶고하는거 귀찮아함...
ㄹㅇㅋㅋ
칼춤(ㅇㅅ광선)
말레키스는 무숙도 8이고 마법도 4렙임...
완벽한 히위호환
"아직은"
이거 잘못하면 40k 넼 자렉이라...
ㄹㅇ루 저 ㅈ소렐름에선
카오스 댜신들말곤 유우키 아무도 못막음
벨붕이 줘팰것 같은데
>>972 알타이르가 이긴다는 보장이 없음...
그마라면 모를까 ㅋㅋ
ㅋㅋㅋㅋㅋ
마법이 없잖슴
저거 콰이쉬 4렙임...
무숙 8, 마법레벨 4, 힘 7 되는데.....
>>991 그냥 육체능력 버프하는데만 써도 재앙....
걍 검으로 벨거 가튼디...
너죽고 나죽자 워프스톤 대폭발 찬스라도...
그건 그냥 미친거잖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워프스톤
사랑하시죠?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