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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54
뫄 사실 젠취가 갈마라즈 꺼낸건
디더릭 살려달라고 뇌물 바친거나 마찬가지인 행위임...
자식이 학교에서 사고쳐서
피해자 학생한테 돈주면서 합의해달라고 빌어대는거...
흑흑 젠취 마망 어찌그리 사셨나요.
못난 자식 똥닦으며
>>7 최근에 나온거요.
본편서도 나왔던거고 맨날 이야기 나오던거
지금 젠취는 에드가 나 수틀리면 코른한테 개척엔진 넘긴다?
하면 아이고 잘못했습니다하면서 디더릭 죽이는거 말곤 답이 없음...
그것도 있고요.
알의 양혼이란게 존재한다면
에드가 계속 압박하면
디더릭 에버쵸즌 해임에 동의할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젠취 지금 슬픔.... 1등 노예였는데
이 된다
>>15 뫄 핼리틴은 아니고요 ㅋㅋㅋ
퍼펙트 젠취와 함께 뒤졌으니까...... ㅠㅠ
ㅋㅋㅋㅋㅋ
>>22 ㅠㅠ...바보병신 디더릭
정말로 모든것을 초월한 선도 악도 아닌 전능한 야훼 비슷한 무언가였나
>>25 그때 젠취는 지성이 없던거 같은데
코른이 다른 촤초의 카오스 신들랑 다구리쳐서 죽였단거보면
해고위기인데
4대신 죽이겠다 선언할 예정인 디더릭 ㅠㅠ...
>>27 이건 젠취가 갈마라즈 꺼낼수밖에 없었다...
진짜 디더릭 살릴 방법이 안보임...
젠취 디더릭 병신짓 보면서 눈앞이 깜깜해졌을듯
있으면 모이통으로 쓰면 되는거고 없어도 할일 충분히 할 수 있으니까.
갈마라즈 가치가 높긴해도
디더릭보단 아니니까... 그래서 꺼낸거죠
>>34 모든 신들...죽일거라고
진지하게 스톰카 세계관이라서 심지어 젠게이가 맘먹으면 디더릭 해임하고 조장하기 가능할것 같은디....
디더릭은 젠취 마망한테 감사해야함...
아니였음 그냥 에버쳐즌 해고당하고
루비아에서 죽었음
>>39 ㅋㅋㅋㅋㅋㅋ 가능
젠취마망이 갈마라즈 꺼내서 에드 이목 안돌렸음
음...걍 오카타나 바이올렛 선에서 죽었을듯
>>43 ㅋㅋㅋㅋㅋㅋ
................ (눈물)
>>47 ㅋㅋㅋㅋㅋ 시간이 앖었음 젠취에게
50일 전에 에드가 개척엔진 코른한테 넘기면
모든게 끝장이라
>>49 에 그치만...전에 해고당했을때
대악마에 죽을뻔 했잖슴
도르가 없었음 그때 죽었는데
그런듯요 ㅋㅋㅋ
4대신들이 시험한다고 대악마 보내서
도르가 머리가 3개로 변한 그거였던감 ㅋㅋ
그냥 애완인간처럼 본체가 탑승물이자너...!
우줄은 에버쵸즌을 위한 성물이지
디더릭을 위한 물건이 아님...
>>60 ㄹㅇㅋㅋ 그냥 깡돌하는게 더 무서움
>>61 뫄...재능이 없는걸요
>>66 도르가 디더릭 지켜줬다고요 ㅋㅋㅋ
도르가의 애완 인간임
허구언날 우줄이랑 축복, 도르가, 그리고 쉬리안의 눈
아 쉬바
애완인간을 왜 죽여요 ㅠㅠ
똥도 스스로 가릴줄 아는 훌륭한 반려인간인데
우줄 아무도 못쓰게 하려고 그런거 아닐까......
오더신들은 지금 뭐...싸패연합상태에선 그... 아니다. 솔직히 싸패연합+미친 창조자라서 좀 골때릴꺼같다.
나가쉬는 진지하게 이게 지금 역전찬스지? 할거고.
>>69 노력 안해도 되는 환경라 그런지
축복 없음 노말 고트렉보다도 약함...
>>72 고카모카는 질서연합이 찢어버렸다구 ㅋㅋㅋ
똑똑하고 잘난놈은 원래 에버쵸즌 안시킴...
그런거 원했으면 벨라코르 에버쵸즌 시켰디
>>77 흑흑 젠머니...어찌그리 사셨나요
>>79 너무 자캐딸 같지만
우쨌던 아카온 상위호환은 맞음 ㅋㅋㅋ
병바돈 선언이 선녀구나....
>>84 ㄹㅇㅋㅋ
>>83 그건 원래그럼 ㅋㅋㅋㅋ
젠게이가 선녀인건
>>86 ㄹㅇㅋㅋ
그냥 적당한 바지사장 취임시키면 끝 아닌감...?
>>91 ㅋㅋㅋㅋ
솔직히 베이더는 지그마가 키운게 맞다
그리고 에이지오브코른은 사실 승리한 것처럼 보이는 코른 발목을 한번만 제대로 잡아줘도 끝남. 다른 카오스 팩션하고 진흙탕싸움질 해야됨.
>>92 뫄 에버쵸즌 지망생은 넘쳐남
코른이 새로운 에버쵸즌 탄생을 인정하느냐가 문제지
>>94 ㄹㅇㅋㅋ
에버쵸즌 해임은 절반이상만 동의하면 되는데
새로 임명하는건 만장일치여야 해서 까다로움
근데 코른이 과연 새로운 에버쵸즌같은걸 인정할지가 ㅋㅋㅋ
슬라네쉬도 몰락했는데
에버쵸즌..필요함?
>>105 뫄 그쪽도 그쪽 나름대로 짱구 굴리고 잇을거에요
>>105 뫄 그쪽도 그쪽 나름대로 짱구 굴리고 잇을거에요
이러니저러니 에버쵸즌 최적 우수 인재였구나...
아카온 죽으면 일단 개판은 확정인데
이거 한두어장으로 끝날게 아니라 3부 가야함
갑자기 누가 4크리 처먹고 갓스베인 빔으로 신 몰살엔딩 나오는게 아닌이상
그 똥개판 다 보려면 3부는 가야할거라
이제 승천하려는 코른과 견제하려는 나머지가 박터지게 싸울텐데
그걸 5어장 내로 끝낼 자신이 없음
>>115 ㅋㅋㅋ
>>120 뫄 그건 조금 힘들긴 하겠지만 ㅋㅋ
젠취 ㅈ망은 루비아 공선전때 디더릭이 똥싸댄 탓이 커요...ㅋㅋㅋ
서클 하나를 통채로 동원해놓고선 4일 동안이나 공략 못했으니까
진짜로 질서와 혼돈의 구분이 사라진 신질서 ㅋㅋㅋ
굉장히 비-너글스럽군요.ㅎㅎ
젠취:(ㅈ같다)
디더릭:도와줘 우줄..!!!!
>>135 젠취 속터진다 ㅋㅋ
>>134 뫄 그렇게 될 확률이 높죠
>>138 위대한 계획이 막바지에 왔다고 생각할걸요?
혼돈과 질서의 대립이라는 이라는 개념이 박살났으니까
코른과 코른을 견제하려는 나머지만이 있을뿐
데스,대스트럭션 대동맹 1약 구도인데
>>144 가능할듯요
>>148 일단 슬사장 봉인당했는디 젠취 죽고 아카온도 없음
카오스는 끝이죠 ㅋㅋ
어쨌든 샤이쉬는 포텐만은 좋아서... 매번 포텐만 좋아서 문제지.
??152 뫄...근데 당연하게도 서로 협력 안할테니
전국시대의 합종연횡같은 구도
코른 진나라와
다른 열국들 대충 그런구도
>>158 여기도 살짝 늦은 감이 있지만 늦지 않았죠
이후의 개판 어캐 될까
>>161 크진 않음... 루미네스 팩션 크기라
대동맹 주제에 일개 팩션하나에 대가리 깨지는데
>>168 ㅋㅋㅋㅋㅋ
아지르 덩치 아래야
나가쉬:너 나랑 일 하나 같이 하자.
>>171 뫄 에드네는 챠몬의 유력 파벌일뿐 딱히 챠몬을 장악한건 아니라...
뭐 지그마 한명에 샤이쉬가 초토화된 시점에서 그건 확실하지만
근데 디스트럭션보단 덩치가 크긴 하단 말이죠 데스가
내전이 전혀 통제가 안될 시기니까 오히려 전력에서 마이너스에 가까운 꼬라지나 마찬가지야...
암튼 똥개판임
만인에 의한 만인의 투생 시기가 다가온다
감버지가 바랬던거와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개판 만듬
>>189 와! 무려 팩션 3개가 하나로!
그래도 한번 보호막으로 저주치유하고나면 후손은 자유롭겠지만.
>>196 사냥에 미친 일부 분파빼곤 전부 챠몬 올거에요
대부분은 절박하다고요. 치료법에 대해서
>>197 뫄...아카드가 사절 AA일텐데
>>201 에오지 시점에선 모든 시도가 실패해서 자포자기 했으니까요
렐름 사이를 돌아다니는 능력이라면 딥킨과 카라드론만큼 잘 드나드는건 울구 녀석들 외엔 없는게...
그래도 절박한 친구들은 절박해서
지금 에오카 시점이라면 절반넘게 오는건 확정이에요
신기하게도 영혼공학을 메인으로 삼는 녀석들이 모이고 있다.
뫄 그정도
>>214 전성기 카잘리드 제국도 포함인데 망했죠
>>216 ㅋㅋㅋㅋ
오더 만신전이랑 덩치 얼추 비슷하려나?
>>221 뫄 울구랑 기란땜에 좀 밀릴거에요
부적처럼 깨끗한 영혼 만들어서 그걸로 기계굴리고 막 그... 저주받은 영혼 치유하고 영혼끼리 합처서 파워업하고 뭐 그런식으로 생자와 사자(영혼)이 함께하는 팩션임?ㅋㅋㅋㅋㅋ
그래도 히쉬랑 아지르 합친거엔 어케 비벼 볼만한듯여
0.5 질서 대동맹 정도
>>226 승?천
어쩌다보나 영혼 쓰는 애들만 모였네요 ㅋㅋㅋ
필멸자 감수성 다 메말라버린 테클은 이해도 못하겠지
하늘로 승천 ㅋㅋㅋㅋ
>>237 ㄹㅇ 재미있겠네요 ㅋㅋ
>>241 ㅋㅋㅋㅋㅋㅋ
>>242 뫄 그룽니랑 나가쉬가 대화하는거보면
지금도 가능할걸요
쥐그마랑 싸패형제한테 시달리던 시절은 끝났다.
다시 돌아온 전성기다!
연패만 하네 ㅋㅋㅋㅋ
ㅋㅋㅋㅋ
>>252 왜요?
>>256 우결충 그만해 ㅋㅋㅋ
킹 브로드의 우아아아앙 대학살쇼였음 걍
ㅋㅋㅋㅋ
>>265 40k는 뭐 없냐구 ㅋㅋㅋ
에오지만큼 뇌절을 안함....
(히쉬깐프에 뇌가 절여져버림)
>>267 뫄 솔직히 데스랑 에드네 세력이랑 합쳐도
루미네스 아래에요.... 내크로퀘이크 뽕 있어야 루미네스랑 동급이라
그거 없는 지금은 개좋좋소라...
>>272 ㅋㅋㅋㅋ 라이온 복귀같은거 안하나
라이온 복귀라도 하면, 돌침대에서 얼마나 자냐구~
ㅋㅋㅋㅋㅋ
불칸이라도 안오냐구
ㅋㅋㅋㅋ
>>286 왜요?
'지금이 우리의 유사성을 논할 때인가, 신-왕? 네가 무고한 죄인을 연기하며 다시 한 번 우정의 손길을 내미는 건가?'
'아니. 그런 순간은 이미 지나갔다.' 번개가 바깥으로 휘몰아치며 근처 지하실에 검은 매듭을 불태웠다. 나가쉬의 우뚝 솟은 형상이 흔들렸고, 폭풍의 분노 앞에서 자수정 불길이 후퇴했다.
'천상과 죽음의 전쟁이 새롭게 시작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자비를 베푸는 실수를 범하지 않겠다.'
'난 그때보다 더 강해졌다, 야만인.'
'그리고 나는 더 현명해졌다. 어느 쪽이 더 우세한지 보자고, 형제여.' 시그마는 고개를 숙였다. 그의 눈은 죽어가는 별처럼 타오르고 있었고, 발타스는 그 눈빛에서 앞으로 일어날 일을 보았다.
대체 무슨 자비??? 현명은 그때도 현명하게 최적의 수로 나가쉬 조져놨던 게
ㅋㅋㅋㅋㅋ
다 죽였으니까 자비라고 ㅋㅋㅋ
>>292 아르 보고 있을닷....
멀리서 다가가진 못하고 보고만 있음...
>>294 있어보임?
ㅋㅋㅋㅋ
왜 살려준거처럼 이야기함... 놓쳐서 씩씩거린거 다 봤는데...
화풀이로 카타크로스 스톰볼트에 처넣고
>>310 아니 분명 카....있었는데
ㅋㅋㅋㅋ
>>307 갱생해도 용서받을 가능성이 없음...
>>316 두뇌풀가동
>>318 시대의 끝 시기이려나
음 대격변?
워해머에선 사건 이름을 그냥 짧게 하던데
>>325 ㄹㅇㅋㅋ... 아지르 조져 아쿠쉬 조져
>>327 둘이 벨런스가 팽팽해서 먼저 뒤돈놈이 크게 다칠거니까요
분노에 눈멀지 않아서 이성은 유지하고 있지만
>>328 오더도 아카온도 타격입을 예정
똥개판이긴 똥개판이다
티테형제-넌씨눈 형제됨
그룽니-제대로 노망남.
>>337 젠취부터라구 ㅋㅋㅋ
>>338 뫄 그룽니는 좋아할듯여
필멸자가 일어섰다고
잘하면 에드 패밀리에 옮겨갈수도
>>342 백수는 일 안한다고 ㅋㅋㅋ
>>346 ㄹㅇㅋㅋ...그치만 어케 참냐고 킬링필드
>>348 모..몰루 그래도 스톰캐 프로토 타입 뜬거보면
거의 완성되긴 했음
>>351 일단 수정펀치는 확정임...
>>353 ㅋㅋㅋㅋㅋ
대신들의 몰락인데.
그룽니 크룬달급 전함보면서
난 시대에 뒤쳐진 늙은이고 저거야말로 미래라던데 ㅋㅋㅋ
>>359 자기가 이득 되는 쪽으로요
>>362 사악한 지땁놈들...
뿔난쥐 영광-영예 도둑질 해갔다!
그래-그래!
주바신 ㅋㅋㅋㅋ
주바신 4대신 입갤 ㅋㅋㅋㅋ(아무말)
에오지서도 살아있는 거 같고
>>377 ㅋㅋㅋㅋ
>>379 타키온 넣음 어케되지 ㅋㅋㅋ
그룽니 이자식 쥐그마 공범으로 개짓거리 저질러놓고 쏙 빠져나간 정치신이잖...
ㅋㅋㅋㅋㅋ
>>384 뫄.. 그룽니는 말렸어요
그건 확실해요
그룽니가 공범으로 다 저질러놓고 어딜 정치질을...
그룽니는 지그마처럼 필멸자 멋대로 휘두르는거
반대했어요
뫄..지그마랑 물리적으론 안싸웠으니까 공범인가.
그때 이후로 아지르 나가버렸는데
ㅋㅋㅋㅋ 주비신 떡상
골드리치의 라이벌 주바신
핸드리치
>>398 둘이 필멸자에 대한 입장차가 좀 있어서
말다툼이 있었다 하더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카오스이면 진짜 바로 손절 아닌감 (ry
그롬브린달 소설에선
그것땜에 지그마와 노선을 달리했다 해요
>>402 젠취가 죽는급의 사태가 일어나면 좀 달라짐
폐기물좀 그만 재활용해....!!
>>404 ㅋㅋㅋㅋ
근데 뫄 카오스랑 오더가 손잡은 경우가 있어서
꼭 그런건 아님
에오지는 하긴야 없는게 업써
당장 등신 검은태양 교단도 젠취랑 테클이 손잡고 고로시 했고
오더랑 카오스랑 위험한 필멸자 집단 짓밟은거
한두번이 아님
>>412 뫄 안먹을듯? 코른은 그거 걱정은 없음
너글이랑 슬라네쉬가 젠취 파편 처먹을때
자기만 안먹어서 코른 학파가 없잖슴
아예 시체가 되면 먹을수도 있나...
ㅋㅋㅋ 그룽가
어... 그냥 옛날에 태초의 혼돈을 그랬듯이
젠취 시체 조각조각 찢어다가 던질수도 있어요
카오스에서 "ㅋ" 자만 해도 발작하면서.
휘말려 죽은 한스들과 캐서린들이 불쌍.....
이미 퍼펙트 젠취 찢어다가 던져서
세상 창조한적 있으니까
>>428 ㅋㅋㅋㅋㅋ
렐름 몇개 더 창조될듯?
뫄 우주저편으로 던져질거라
모탈렐름하곤 관련없을거에요
만약에 찢어져 던진다 하면
ㅋㅋㅋㅋㅋ
>>439 뫄 그쳐 ㅋㅋㅋ
>>440 마법사의 신 카레스(아무말)
>>443 놀랍게도 병신 디더릭이 도움이 됨...
>>445 모..몰루 그치만 조커패임
아델리아 꽤 중요함
그 치매도 킹부러였고...
부적들은 기계로 대륙범위를 카오스 소멸 가능하단점에서 사기라고...
>>450 ㄹㅇ루.. 코른쪽도 예외 아니라
블써도 부적 범위안이면 소멸이라고...
카반다가 1초컷 나는 기계 어케 참음
>>458 그거만해도 코른 팔 잘린급의 타격 ㅋㅋㅋ
암튼 부적은 사기 마즘..
이제 똥꼬쇼할 예정
낼부터 젠취 명령 받고
디더릭 살리기 위해 똥꼬쇼 해야함...
가능하면 갈마라즈도 지켜야하고...
1시간 이내로 에드가 안떠나게 관심도 끌어야함
>>465 젠취가 조때는게 운명의 인도인가 봄
그...그래도 아카온 루비아 공성전때까진 에버쵸즌 해고 안당했으니까
뭔가 똥꼬쇼해서 성공하긴 했음
갈마라즈 갖다 바쳤든 뭘해서
베이더한테 개척엔진 들어가는건 막았음
젠취 디더릭 살인 마려울듯...
갈마라즈 갖다 바쳐서 살렸더니
그런 등신짓 하면 뫄....
조땐건 확정임... 이제 얼마나 손해봤는지만 판정할 예정
갈마라즈랑 전부 잃었느냐
아님 갈마라즈는 지켰느냐...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ㅂㅇㅂㅇ
ㅋㅋㅋ
바이올렛네 신변이려나?
막내황자 3년쯤 지났으니 몇살이려나
킴블리랑 유이하게남은 아크로미아 제국 황족인데
루비아 폴이랑 자폭하면서 떨굴때
아루가 후원하던 고아원 애들도 같이 튀긴 했을텐데?
얘도 젠취나 감시자왕쪽에서 접근했엇는데
에드 어그로용이었지만
이제 슬슬 기억에 남을텐데
도시가 펑
스펙터클한 유년기다.
긴 줄무늬의 작은 그림들이 지그마의 생애와 렐름들에서의 업적을 말해주고 있었다.
에프릭스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서 있다가 손가락으로 한 사람을 가리키며 미소를 지었다. '너,' 그가 말했다.
'제가 견딜 수 있을까요, 마스터?' 종자가 망설이며 물었다. '죽게 되나요?'
'그건 너에게 달렸다.' 에프릭스가 말했다. '만약 네가 할 수 있다면, 그럼 나는 더 이상 너에게 가르칠 것이 없겠지. 만약 네가 죽는다면, 글쎄...' 그의 미소가 활짝 펴졌다. '나도 같은 말을 할 수 있겠지.'
종자는 초조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좋아요, 마스터, 전 준비됐어요.'
에프릭스의 가장 큰 전사 두 명이 흑요석 문 양쪽에 자리를 잡고 바퀴 달린 자물쇠 손잡이를 잡았다. 셀렘니스와 그 종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눈을 피했다.
'시작해!' 에프릭스가 말했다. 카오스 워리어들은 바퀴를 돌리고 몸을 뒤로 젖혔다. 문이 갈라지면서 찬란한 빛이 한 줄로 쏟아져 나왔다.
종자는 금고 안을 들여다보며 깊은 고통의 신음을 냈다.
'거기 있나? 그게 위대한 파괴자인가?' 에프릭스가 물었다.
남자는 숨을 헐떡이며 대답했다. '네, 네! 힘으로 빛나는 망치가 보여요. 오, 마스터, 제가 눈을 돌리게 해주세요!'
'확실히 해야겠어, 더 자세히 묘사해봐. 나의 호의는 네 것이 될 거다. 이것이 너의 마지막 시험이다!'
'머리에 두 개의 꼬리가 달린 혜성이 보이고, 거대한 고양이의 얼굴이 자루를 선회하고 있어요. 가시가 위에... 가시가... 아, 오, 불타고 있습니다! 불타, 아, 아...'
에프릭스의 종자가 비명을 지르며 입과 눈에서 화염이 뿜어져 나왔다. 그는 팔을 내밀고 무릎을 꿇었다. 그의 옷에 불이 붙었고 피부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검게 변했다.
그는 바닥에 쓰러져 이리저리 구르며 불길에 휩싸였다. 순식간에 그는 완전히 타버렸고, 회색 재더미만 남았다.
에프릭스는 손수건을 코에 대고 종들에게 재를 쓸어내라고 명령했다. '게이트들을 닫아라!'
보니까 카오스는 조빱이면 망치 직시만 해도 타죽네
ㅋㅋㅋㅋ
>>503 카라드론<<벨라코르라...
세계들이 너의 장난감이 될 수도 있어, 내가 배운 그런 것들! 너와 그것들을 공유할게.'
'네 호의가 가져오는 것들을 이미 봤어.' 셀렘니스가 말했다. '나는 그 어떤 것도 갖지 않겠어.'
'너는 스스로 내게 복종할 거야.'
'네가 그토록 강하다면, 나를 만들어 봐.' 그녀가 말했다.
에프릭스는 이를 드러냈다. 잠시 동안은 그가 마법으로 그녀를 노예로 삼으려는 것처럼 보였다. 한 손을 꽉 쥐고 다른 손을 들어 올리며 마법을 펼칠 태세를 취했다.
잠시 동안 그는 그녀를 노려보았고, 그녀는 도전적인 눈빛으로 응수했다. 그는 폭발적인 한숨을 내쉬며 두 손을 옆구리에 다시 내려놓았다.
'안 돼. 네가 기꺼이 복종하지 않으면 넌 죽게 될 거야. 50일의 밤을 주겠다. 그녀를 데려가라.'
그렇게 50일의 낮과 밤 동안 셀렘니스는 포로로 잡혀 있었고, 해가 질 때마다 마법사 앞에 끌려갔다. 매일 밤 에프릭스는 물었다, '복종하겠느냐?'
매일 밤 그녀는 땅에 침을 뱉거나, 그의 머리 위를 응시하거나, 바닥을 바라보거나, 울었다. 하지만 언제나 그녀는 거절했다. '난 절대 네 것이 될 수 없어, 덴브록의 에프릭스.'
처음 20일 동안은 모든 사치를 누렸고, 도시의 잔해에서 완전히 솟아난 높은 탑에 갇혀 지냈다. 드나드는 길도 없었고, 어떻게 에프릭스에게 끌려갔는지도 기억할 수 없었다.
마법에 걸린 수정으로 된 창문이 하나 있었는데, 그 창문을 통해 그녀는 자신의 고향에 가해진 공포를 볼 수 있었다.
에프릭스 이 변태쉑 셀렘니르 얻겠다고 한 달 넘게 조교
ㅋㅋㅋ
진짜 여자랑 사겨본적 없는 아싸 찐따같다
그 후 열흘 동안 그녀는 육체적 고통을 겪었다.
에프릭스가 망치를 제외하고는 그 무엇보다도 탐냈던 아름다움 때문에 그녀의 몸을 영구적으로 망가뜨릴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통은 극심했다.
그래도 그녀는 굴복하지 않았다.
'난 멈출 수 있어. 내가 멈추게 할 거야. 내 것이 되어 나와 함께 이 땅을 지배하자,' 에프릭스가 마지막 밤에 말했다.
'나를 도와줘, 나를 인도해줘. 카오스가 과도할 필요는 없어. 우린 세계의 아름다움을 끌어낼 수 있어.' 에프릭스의 얼굴은 전보다 더 희미해졌고 이마에는 뿔의 싹이 돋아났다. 어둠의 주인이 내린 은총의 표시였다.
셀렘니스는 열로 불탔다. 붉은 머리카락은 헝클어지고 온몸은 더러워졌다. 모든 근육이 아팠다.
'아니,' 그녀가 목이 말라서 삐걱거리는 목소리에 가깝게 말했다. '악에서 얻을 수 있는 아름다움은 없어.
설령 내가 젠취에게 영혼을 팔아 그의 광기를 받아들인다 해도, 에프릭스, 나는 너에게 복종하지 않을 거야. 난 절대 네 것이 되지 않을 거야.'
에프릭스가 으르렁거렸다.
계속 조교 시도했는데 마지막까지 차임
ㅋㅋㅋㅋ
불쌍맨
사형 집행관들이 그녀를 데려와 철창에 묶은 다음, 부글부글 끓는 금속 위에 매달았다.
'에프릭스!' 그녀가 말했다.
그는 그녀를 옆으로 바라보았다.
'승리는 덧없어. 언젠가 내가 돌아올 날이 올 것이고, 그땐 네 몰락에 내 몫을 할 거야. 맹세해.'
'불가능해,' 그가 말했다.
그녀는 웃었다. '이 혼돈의 시대에는 마법이 강력하게 작용하지. 네 군주는 자신도 모르게 우리 모두를 마법사로 만들고 있어! 이건 너와 나의 운명이야, 에프릭스. 네 주인에게 물어봐.'
끝까지 거부하는 셀렘니스한테 그럼 니 산 채로 녹여서 금속 동상 만들어주겠다니까 언젠간 다시 돌아올 거라고 맹세
그리고 진짜 자기가 생전에 만들었던 검들로 이기어검 쓰는 벤시로 부활해서 반두스네 돕게 되고
신-왕 시그마가 자신의 노동에서 고개를 들었다. 말루스는 카오스의 또 한 번의 승리에 기운을 잃고 떨며 스스로를 끌어당겼다. 아지르헤임 저 아래에서 신음 소리가 들려왔다.
시그마는 자신의 위대한 노력의 흔적 사이로 반쯤 보이는 축소된 세계 조각을 바라보았다. 곧 철과 강철의 덩굴손이 서로에게 닿아 모든 틈을 막고, 그의 계획이 결실을 맺을 때까지 비밀을 숨길 것이었다.
봉인된 문 저편에서는 열두 지옥의 주민들이 열리지 않는 문을 주먹으로 두들겼다. 종소리가 울리자 시그마는 아지르 바깥에 갇혀 혼돈의 시대를 겪어야 하는 모든 이들을 생각하며 자신의 작업을 완성했다.
그는 다시 대장간으로 시선을 돌렸고, 뜨거운 금속 위에 눈물을 흘리며 다시 연장을 들었다.
지그마는 셀렘니스와 아지르 바깥의 필멸자들의 고통에 눈물 찔끔 흘리면서 작업 들어가고
ㅋㅋㅋㅋ
선택적 슬픔
샤이쉬에선 왜그런거
무기는 준비되었지만 전사는 증명되어야 한다. 전투에서 서두르는 것은 종종 지나친 경계만큼이나 재앙을 불러오곤 한다.
혼돈의 사슬에 묶여 땅과 목숨이 파멸의 세력에 의해 유린당한 무수한 무리의 울부짖음이 불타는 단검처럼 내 존재를 뒤흔들며 모든 경계를 버리고 적에게 강력한 폭풍을 몰고 내려오라고 재촉한다.
그런 무모함은 적을 기쁘게 할 것이다. 그들의 피조물이 가하는 잔학 행위는 나를 끌어내어 내 분노를 자극하여 전쟁의 더 큰 목적, 즉 그들을 삼킬 어둠으로부터 렐름들을 해방시키는 것을 잊게 하기 위한 미끼다.
맘이 많이 아프시다곤 하는데
그러니 기억 못하는거겠지.
ㅋㅋㅋㅋㅋ
아 던만추가 하고 싶다 요즘
나가쉬는 혼자서 엄청난 대가를 치르며 대부분의 침략을 물리쳤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나타나지 않자 분노합니다.
올포인트를 위한 전쟁에서 시그마는 판테온의 이름으로 아카온의 군대에 맞서 올포인트를 지키기 위해 대량의 아지라이트 군대를 보냈습니다.
불타는 하늘 전투에서 자수정 왕자들과 나가쉬는 시그마의 요청에 응했지만, 나가쉬는 전력을 다하지 않았고 자수정 왕자들은 대부분 전사했습니다.
시그마와 나가쉬는 상대방이 용서할 수 없는 배신을 저질렀다고 판단하고 동맹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복수의 욕구와 끓어오르는 분노에 휩싸인 시그마는 신-왕의 모습을 버리고 다시 전쟁의 야만 신이 되어 군대를 이끌고 샤이쉬를 침공하며 천상과 죽음의 전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시그마는 샤이쉬 전역에 파괴의 길을 개척하고 나가쉬의 부하와 전령 다수를 처치한 후 아지르로 후퇴하며 긴 기다림의 시작을 알립니다.
그 결과 나가쉬는 아카온이 다시 시작한 뼈의 전쟁을 막지 못합니다. 결국 나가쉬는 패배하고 숨어버렸고, 샤이쉬의 렐름은 카오스에 의해 완전히 점령당합니다.
솔직히 다른 거 다 제쳐둬도 지그마 때문에 샤이쉬의 수많은 필멸자들이 카오스 아래에서 고통받게 된 건 커버가 안 된다...
그래서 왜 원작에서 안풀고 게임에서 푸는건데에엥에!
모..몰루
만약에 한다면 오리주일거 같은데
벨붕이 건드는건 좀 그래서
GIGA CHAD 워해머 벨 아이언해머 트립물은 어떰? ㅋㅋㅋㅋㅋ
>>535 뎃...
>>534 벨붕이는 건들기가 좀 그래서요.
우리 토끼를 개변하면 괴리감이 쩔음
그리고 벨 아이언해머는 드워프라
던만추 드워프 가레스랑 엮이려나...
대장장이니까 헤파이토스나
>>542 그건 대체 ㅋㅋㅋㅋ
>>544 조때따!
이제 주신이 흑룡한테 망치 던져서 오라리오 망하는거임?
ㅋㅋㅋㅋ
주신들이 제약 어기고 현피 뜨면서
가보지 않았고 성취되지 않은 길들과 운명들. 대장간의 불길에서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모든 렐름의 삶을 읽을 수 있었다.
------
'예언자들은 이 주제에 대해 다른 어떤 것보다 더 명확하지 않아.'
'예언자 길드를 방문해야 할 것 같아요.' 자나가 말했다.
볼커가 웃었다. 길드 회관은 무역 구역의 중심에 서 있었고, 도시에서 가장 엄격하게 방어하는 건물이었다. 말루스의 창에서 나오는 모든 점은 크든 작든 상관없이 예언자 길드를 통과해야 했다.
그곳에서 정제되고 체계화된 후 최고 입찰자에게 경매에 부쳐졌다.
그룽니는 무시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그들이 전하는 비밀과 거짓은 진정한 예언이 아니야. 힌트나 암시에 가깝지.
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에겐 쓸모없어. 쓸모없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은, 그것들이 그렇지 않으면 분명한 인식을 혼탁하게 하기 때문이다.'
------
그룽니랑 코른 타락한 그룽니 제자가 쓰는 스킬인데 에테르맨서의 힘인진 모르겠지만 대장간의 불로 모든 렐름의 현재와 미래를 관측 가능하네
그룽니는 아예 불과 소통할 수 있다면 예언자들의 예언은 쓸모 없다고 하고
오
ㄹㅇㅋㅋ 사실 지킨것도 아님
400년 빠른 퀘스트포 갈마라즈 시작할거리
>>566 뫄 거신 너무 혐성이라서요
>>569 에드가 갈마라즈를 얻게 됩니다.
대신 루비아 공방전이 끝날때까지 거기에 있고요
4마디로 요약되는게 참......
>>574 제안 받았음 등장했어요
>>578 아르같이 자신을 따르기로 결정한 애들이면 모를까
루비아와 바스티온 모르투스같은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 다 죽이는건 에드가 절대 안할 일이라서요
알빠노라는거
애초에 지그마가 먼저 시전한거잖아요
아지르를 위해서 다른 렐름 피눈물 흘리게한건
에드도 지그마가 샤이쉬에다가 한짓
아크로미아 살리기 위해서라면
아지르에다가는 얼마든지 할거에요
다른 렐름은 망설일텐데 뫄 몰루
>>587 고작 그런걸론 샤이쉬애서 대학살한건 쉴드가 안되는걸요
카오스를 막아낼 기회가 있었음에도
사사로운 감정으로 샤에쉬 초토화해버린건 지그마에요
나가쉬와 악연 잠깐만 눈감았아도
적어도 아카온은 죽일수 있던건데 그걸 지 꼴리는대로 했으니
하면서 아카온 찢었으면 진짜롴ㅋㅋㅋㅋ
에드가 타락해서 모탈렐름 조져도
에오카 지그마보단 나아요
>>599 ㄹㅇㅋㅋ 그래서 잣댈 예정
베이더는 그덕분에 딸내미한테 영원히 미움받을 예정이고
앞으로 뫄...꽃길 걷긴 글러먹음여
>>601 심지어 그 한타밖에 답없는 상황도 본인이 만든거
아나킨식 전수 가능하기는 하려나.
>>608 몰루....
>>610 그건 확실해요
나가쉬는 사실 오더 복귀의향이
카오스의 시대 초기만 하더라도 있긴 있었어요
한번 샤이쉬가 초토화 당했음에도
아카온이랑 싸울애 지금 지그마가 날 도와주면
승리는 우리의 것일텐데 이런 대사 치는거보면
미련이 있었어요
>>619 뫄 그쳐...
함께하면 이길수 있다고 미련을...
>>625 글쎄요. 베이더 머릿속은 코른이 보고 있을텐데
과연 어쩌려는 거려나
영혼은 안팔았어도 생각은 보여지고 있어요
>>640 ㄹㅇ
신도면 더 쉬울뿐이지 그냥해요
네 젠구밍이랑 가능했던거에요
아르가 어떻게든 아나킨식 익힐 수 있는 강도로 말이야.
맞아요...아르한테 썩시딩 당하는게 최선 아닌가 ㅋㅋ
썩시딩도 코른이 보고 있어서
일부러는 못당하겠지만 ㅋㅋㅋ
>>660 너글이 바빠서요 ㅋㅋㅋ
뿔난쥐밖에 젠취 편들오절 애가 없어요...
>>661 ㄹㅇㅋㅋ
젠취로선 여러모로 골때리는 상황
>>664 ㅋㅋㅋㅋㅋ
코른이 전쟁.시작하면
뿔난쥐랑 코른 막아야함 지금 ㅋㅋㅋ
너글 본체가 기란간 상황이라
>>671 순망 치한이라고 젠취 죽으면 그대로 죽을거라
뿔난쥐도
정사에서됴 뿔난쥐와 젠취 듀오가 코른 견제하려고 동맹 맺어서요
네크로퀘이크때도
그거 막으려는 코른 군세 젠취랑 뿔난쥐가 전멸시키고요
잰취 죽는건 뿔난쥐가 절대로 피해야하는 최악의 상황인지라
젠취 죽으면
뿔난쥐 혼자서 코른 막아야해요
에바죠
>>679 진짜 나와요 ㅋㅋ
네크로퀘이크때
>>684 그럴듯요 ㅋㅋㅋㅋ
>>686 동맹관계라 ㅋㅋㅋ
뿔난쥐 쵸즌 탄퀼이 좀 높으신분 ㅋㅋ
노말 고트렉은 못 이긴다고
>>691 아르한테 왜 그럼...
그럼 진짜 루비아와 지그마는
한쪽을 죽일수밖에 없음여
>>693 각 ㅋㅋㅋ
근데 펠릭스가 더 강할수도 ㅋㅋㅋ
>>695 ㄷㄷ...쥐그마 뭔짓을 한거야
아무튼 펠릭스 없어서 약해진거임(아무말)
에드몽이랑 잔느도 안 챙겨갔는데
>>699 시롱이 얼마나 강한지 안나왔어요
그래도 꽤 쎌텐데
아나킨이 자기 아내랑 아르 부탁하고 떠날 정도면
글고 스톰캐 징집은 살아있는 애한테 하는거라서요
영횬을 낚아 채는게 아니라 빈사상태인 애들 데려가는거
물론 영혼도 긴빠이 치긴하고요
만약에 시롱이가 살아있는 상태에서
쥐그마가 가져가서 루비아가 그꼴 난거면 뫄...
겔트는...흑흑
>>712 그것도 하고요
그게 두가지에요.
멀쩡히 살아있는놈 데려가서 스톰캐 만드는 경우랑
죽은 애들 데려가서 스톰캐 만드는 경우
만약에 시롱이가 강자라면 전자일 확률이 높겠죠.
루비아가 패배한 원흉일 가능성도 높고요
대충 무숙 .dice 50 90. = 60의 강자라고 하죠.
팬드래건 가문의 기사니까.
뫄 애매하다 시롱이
>>720 ㅋㅋㅋㅋ
뫄 탐낼순 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까진 없는 수준
>>728 ㄷㄷ....
인간의 마음이란게 없는것인가
>>732 두렵다...
>>733 신왕의 지혜가 너무 두렵다
베이더 존재 알면 진짜 팬드래건 가문원으로 보낼만 하긴 하네요...
아나킨 타락 3종세트
>>739 ㅋㅋㅋㅋㅋ
>>737 올만하죠
젠취가 급해서 벨붕이 콜할만한 상황이라 ㅋㅋㅋ
>>742 ㄷㄷ....
이건 너무한데
A.짱짱 쎈 아나킨식을 만들었다.
Q.가족을 베지 못하는가?
A.펜드래건을 벨 수 없음
Q.성격이 더러운가?
A.(녹파쓰는 크로스아이메가보스랑 싸우다 잠식됬지만) 분조장걸려있었음.
Q.높은 지위에 올랐는가?
A.아크로미아 삼두정의 정점
>>747 젠취한테 남은 패가 벨붕이 말곤 이제 거의 안남았죠 ㅋㅋ
>>750 반박 못한다는게 슬프다
>>752 쥐그마가 너무 호로새끼였음 그건
여명앰생군도 개새끼들이었고
>>756 ㅋㅋㅋ
>>759 근데 거긴 진짜로 타락해서 배신한게 맞는...ㅋㅋㅋ
아지르가 말하는 부패하고 타락한 배신자들 맞자너 ㅋㅋ
그래서 역사의 진실알고 멘붕하고
선민의식은 에바 마즘...
ㅋㅋㅋㅋ
>>769 어 아닐걸요
>>770 ㄹㅇ 지그마 프리스트가 개새끼였음 그거...
>>772 ㅇㅎ...
에드도 헬드뭐시기가 당한거 똑같이 당해서
아르가 죽으면 지그마 프리스트 안죽을거란 보장이 없음
>>775 ㅇㅎ
>>781 아르 패륜아행....
>>783 느그쉬를 조스로 봐서요
에오지 나가쉬 호구 맞아요...솔직히 당한거 보면
올드월드 시절 생각하면 진작 일치럿어야햇을텐데
>>789 ㄹㅇㅋㅋ
너무 착하게 살아서 느그쉬 성깔을 다들 잊고 잇엇어요
>>793 필멸자 애들이 신들이랑 비비니까 ㅋㅋㅋ
>>794 몰루...일단 별로 좋게는 안끝날듯
>>798 살아있는 사람도 끌고가요
치명상 아녀도 그냥 끌고가던데
스톰캐 리포징하는 장면 보면
>>801 3번 떳으면 화해 원찬스
2번이면 걍 무난하게 헤어지는거
>>806 아뇨. 그냥 좋아보이면 다 끌고가는거에요
>>806 모탈렐름의 인구는 최소 "수조"라 ㄱㅊ
좀 빼간다고 티도 안나요. 인구가 무슨 성간 문명 뺨쳐서
>>813 몰루...아직 타락한 경우가 없으니
>>817 ㅇㅎ ㅋㅋㅋㅋ
>>815 아직은 다른 렐름 인구도 꽤 될거라 그정도 까진 아닐걸요
>>820 스케일이 너무 미쳤음... 카라드론 인구가 수천만인데
존만한 인구라고 할만함...
>>825 ㄹㅇㅋㅋ...가능할지도
쥐그마 슬퍼서 어쩌나...
>>828 뎃...2대 베이더는 안좋은데
그 순간부터 칼리아니는 로드-셀레스턴트로서 지휘할 기회가 거의 없었다. 대신 그녀는 자신의 스톰호스트의 전사적 분노에 이끌려, 눈부시게 밝은 칼날로 휘몰아치는 번개의 회오리바람을 일으키며 싸우고 있었다.
그녀는 주위의 사방에 오룩들을 6미터 깊이로 쌓아 올렸다. 그녀는 마법의 폭격을 뚫고 그린스킨 주술사의 내장을 꺼낸 다음, 그의 죽음에 분노하며 울부짖던 덩치 큰 괴물들을 향해 달려들었다.
근육이 타들어가고 상처에서 피가 흐르고 가슴에서 폐가 뜨겁게 달아오를 때까지 오거, 트로고스, 그롯, 오룩과 싸웠다.
미친년 드럽게 쎔 빈디케이터답게...
>>831 썬더 블레이드잖아요 걔
아지르 휘감 할줄 아는애라서 ㅋㅋㅋ
>>835 뫄..확률이 좀더 높았긴 할텐데
다갓이 심술 부렸으면 지금보다 나빴을수도 있어요
>>836 ㄹㅇㅋㅋ 그룽니처럼 신성 안쓰고 코른펀치 막아야함
어떤게요?
아직 가능...
에드가 전부 승승장구 할린 없잖아요
카오스 신들과의 모든 게임에서 승리하면 뫄 망한건데
현실적으로 그럴 확률이
에드가 힘들때 악마의 유혹하면 모름
>>850 이제 에드 억까하려 들겠죠
너무 잘나가니까
>>854 네. 왜 멀쩡해졌는지는 버민볼트 가서 나올거
에드 나름대로 발버둥 친거에요
치매 걸리면서
>>862 카미나땜에 힌트를 얻은거에요
그때 크리떠서
연기까진 아니고
뫄 연기 맞나
>>868 글쎼요. 개척엔진이 코른 손에 들어가면 그쳐?
개척엔진가지고 젠취한테 딜 걸수 있을테니까
>>873 개척엔진으로 통로 만드는거 시간이 꽤 걸리니까요
개척엔진이 바로 통로 뚝딱 열리는게 아니라
통로 만드는데 시간이 걸려서
>>878 대충 그런 딜을 걸거나
아님 그냥 진짜로 승천을 노려볼수도 있겠죠
어쩄던 코른에겐 확실하게 아카온 죽이거나
아님 위대한 게임의 완전 승리에 도전해보던가
두개의 선택지가 열리는거라 완전 유리하지죠
뿔난쥐가 젠취 동맹이라 절대 안해줘요 ㅋㅋ
안그래도 코른 독주 막으려고 안달인데
나오홀로 아지르 가게 해주면 뿔난쥐가 노망난거죠 ㅋㅋ
>>883 뫄 어떻게 약속하느냐가 문제긴한데
코른이 얻으면 디더릭 거의 확실하게 죽긴 할거에요
젠취 패도 거의 까진 상황이고
너글도 개입못하고
슬라네쉬는 몰락한 상황이라
>>890 그 셋이 전부죠 사실상
자잘한게 있긴한데
같은 곳에 서 있으니까 죽일꺼라고 한 거였구나
>>894 네 맞아요. 경쟁자는 제거가 기본
에드를 죽여야할 적수라고 인정한거
코른의 해골 랭킹 대충 .dice 1 8. = 1위정도 일듯 지금 에드는
ㄷㄷ....코사장 그정도로 진심인가
코사장 너무 에드 고평가 해주시는데 ㅋㅋ
너무 진심이자너 ㅋㅋㅋ
>>909 대충 눈치 깐듯요? 에드 정체에 대해서
어느정도 감은 잡은거 같은데
ㅋㅋㅋㅋ
몰루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코른 지 스스로 운명의 파괴자라고 자칭하는데
뫄 순위변동이야 실시간으로 일어나긴 하는데
지금 이순간 만큼은 코른이 가장 위협으로 생각하는중 ㅋㅋ
>>924 ㄹㅇㅋㅋ
>>927 뫄 디더릭은 원래부터 1위는 아니였음 ㅋㅋ
ㅋㅋㅋㅋ
개척 엔진만 얻으면 죽을놈으로 격하
물론 이 위기를 넘기는데 성공하면 디더릭 다시 순위 오르긴 할텐디
>>936 역시 나가쉬 마망 ㅋㅋㅋ
>>939 뫄 지금이 제일 잘 깽판치고 잇어서요
오히려 너프 먹을걸요.
원시 회귀하면
2위 슬라네쉬
3위 지그마
4위 그림니르
5위 아카온
6위 고카모카
7위 모라띠
8위 멀티버스의 코른
열렸음 코른펀치 갈겼을듯
ㅋㅋ
>>950 바로 갈겼을듯요
뫄 슬라네쉬는 잠재력 경계해서고
지그마는 같은 분노의 신이라서고
의외로 젠취가 없네요
지그마는 스톰캐로 대전쟁 벌여서 에오지 연 거 원래 내 역할이였다고
아 나메 꺼졌다
아카온은 모탈렐름 정복할 각이 보이니까 테스트란 명목으로 빨리 죽여야한다
고카모카는 머리가 두 개라 일석이조
ㅋㅋㅋㅋㅋ
새끼 코른능지!
하나같이 죄다 코른 같은 이유들이네요
ㅠㅠ
해골 차별이야 이거(아무말)
ㅋㅋㅋㅋ
에드 두상이 예쁜가봄
딱히 위협도 랭킹이 아니니까
ㅋㅋㅋㅋ
개념 그 자체의 해골은 첨보니까
>>988 그만큼 총애하신다는거지
베이더가 곧 코른임 수구 ㅋㅋ
사실상 코른의 한 측면 수준임
ㅋㅋㅋㅋ
ㅈ소 이사에서 머기업 회장까지
그럴듯여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