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zz===xz.、,_
,r≠77¨丁`'::<三ヘニs、
/:::/: l:j .::::l::::.::::.:::.::寸ミkニk、_,,、
/::::r::j,z {:| ::::|=i::::.:::::.::::iV三ヘニく三h
{:!:::{::::|:{:::` ::::トミ::::::.::::ヘ:}::V三1ニ1ミ/
代::V:j_,ヾ、:::;;|.z≦、_`ト:::-ゞ三1ニ1ミk、
/:jY'^¨~ 、 ` ,,,,,.`| ̄:::::l:},、ニlニ}シ^
j:::l::| '''' |:i:::::∥r }ミi三N
{::j:::{ ー‐'` jノ:::,ツ_,ノヲミソ
い::ヽ _,...ノ:::/ :'^~ ̄ ̄...`..':‐..、
,ィ^'ー‐>‐''^ ̄  ̄` : : : : 〉: :T^
{ Y⌒:::x、:::.:::.::........ / 、.人
i、 _,_》、..:::.: `''<、_:::.::::.::_;::.:。≠<-*ー:Y`'
/::>'´,ノ゚入....、:::.:::..  ̄ ̄ :/ヾ:ト-┘
_,.r≠^゙ ̄ ..: ...;入.丶、.::.:::.:::.:::..::.::.::.:::ア ヽ `''
,r'/メ ./^ヽ=-ァ'′i.:へ... ....'ー-...-.>'’ !
./ ' /〉{ .f/: ::: } `'ー -‐''"{ _,,... | 이 잡담판도 벌써 6개째라... 감회스럽구나.
゛ j,rヘ /:、_ :::: ../ ´ ̄¨ 〉'^´ 1
f'{ ./l.、 /:/. . ヽ::::'../ { }
r| `ー‐'゙ .|: Y |..i. .j ::: ...} - ‐ー-- i_,.- ..ノ
{:.ヽ、_,.ィ^. . }: 》 Vi、::ハ...ノ! ∥ _ ゚、
. ヽ: . . : . . : ノ '| ` `゙ `|.| __,.レ'^ }
`'<: : _. :.ノ:/7ー:- .j!j .>ー-<.,_: : . :`: . 、 j
규칙 1. 나메와 AA사용은 모두 자유롭게 쓰시면 됩니다.
규칙 2. 모두 네티켓과 어장 규칙은 착실히 지키도록 합시다.
규칙 3. 다른 분 어장 이야기는.. 일단 그 어장주분에게 민폐가는 일이 없도록.
규칙 4. 그리고 모두 사이좋게 지냅시다.
이전 잡담판 주소
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091521/recent
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0511/recent
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99086/recent
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0080/recent
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84078/recent
샤브샤브 마있다.
차기작..학교기담 퇴마요소 없이 가자.
약간 그러면 크툴루 TRPG 느낌도 나겠네요.
다만 주인공이 사건을 경험하는 측은 아닐 예정.
퇴마요소 없이?!
기본적으로는. 이야기 전개에 따라 달라질 예정.
참고로 기담(기이한 이야기)라 우주인같은 것도 나올 수 있다.
해결요소 없이 경험 없이 기담을 다룬다면...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풍인가(?)
... 너무 노력만 해도 좋지는 않은데... 말이죠.
키요히메는 노력 이전의 문제라.
머 펌블이니까
그냥 펌블도 아니고 준펌 -> 펌이라서.
뭐든 중간만 가라는 말이 괜히 있는 건 아닌데, 조금 씁쓸하네요.
다음번 다이스에서 잘 나와줘야 할텐데.
리롤권도 남아 있으니까..
사실 비슷하게 무리하다 쓰러져버린 케이스가 작중에 이미 있죠. 워낙 초중반이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키리히코도 히토리 레퀴엠하다 천으로 수십년지나서 복귀니까여
고거 삘이나 네기,시몬 꺽인거 떠올라서 리롤 불발 아쉽
사실 그때 키리히코보다도 더 심각하지만요.
머 그렇죠
이게 맞냐 다갓아
언제나의 다갓이잖아요(웃음)
다갓의 살의가 여기까지... 와...
와.. 전김나갔네..
아까 펑하는 소리 들리던게 전선 터지는 소리였군..
... 태풍이 확실히 센 모양인데요...
집에 계속 있어서 그런건 잘 모르겠네요. 지금은 저희 쪽은 지나간 거 같고.
서울은 곧 옵니다... 살려주세요?
오우.. 힘내세요.
참치는 스즈카 펌블 났을때 밥을 먹고 있었어
바이바이 스즈카
사실 끊어졌지만 동생 쪽에서 뒤틀린 관심을 보여서 등장할 수도 있을 지도 라는 생각은 떠오른다
>>30 일단 말해두는데 그 뒤틀린 관심 그대로 재등장이면 결코 좋은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다음 연재를 각오하라는 이유는 장남이 저렇게 가족과의 연을 완전히 끊엇는데 집안 상태가 정상적일리 없으니까.
아리스네랑 다른 방향으로 와장창
솔직하게 말해서 다음 시점인 신노스케-하뉴는 다이스가 뭐가 나오든 간에 리롤권 안 쓰는 걸 추천합니다.
이미 빌드업이 쌓이고 쌓여서 커버가 안된다는거구나
정답.
뭐, 이렇게 말해도 다이스가 나쁜거보다 좋은게 낫긴하지만요.
암이라고 다 같은 암은 아닌것처럼,
어떻게든 되겠지(먼산)
처음부터 끝까지 악질팬이 문제다(진짜임)
악질팬은 정말 시작부터 끝까지 안 좋은 의미로 활약해주네요.
그래도 그 악질 팬... 콩밥 먹었겠죠?
완전범죄라는 건 없으니까...
그거야 당연히.
근데 데옹 사인은 히토리처럼 독살?
사실 슬슬 키리히코 나이가 나이인지라 다음 턴이면 건강 이슈가 다이스에 들어있지 않을까 추측
머 펌펌이면 언제나 훅가니까
키리히코-나나시
아리스-시몬
키요히메
스즈카 정도 했고 나머지는 이번턴 과연
신노스케쪽은 파국예정이고 유탄을 얼마나 니지카나 자식들에게 튈지
갠적으로는 독살보다는 나나시와 같은 케이스일 듯.
참고로 아비게일네는 이번턴 안봅니다. 이번턴에 특별히 굴릴게 없어서라는 이유.
머 경찰간부나 대기업에서 평상주행만해도...
솔직히 저번 턴에 너무 잘 나온 것도 한 몫.
뭐 잘 지내면 다행인거죠...
하긴 스즈카나 아리스네 생각하면 안굴리는게 행복한 듯.
다이스 어장에 딱 알맞는말
무소식이 희소식
바게스트
굴린다 ㅡ 확률적으로 조져지거나 대박남
안굴린다 ㅡ 슈뢰딩거라서 참치 머리속에서 잘살아감
바게스트는 계속 해외에서 살고 있는 거 같으니.
머 로빈이나 라인
안즈나 무스카도 잘살고 있다고 믿는중...
안즈는 슬슬 수명이 걱정되기는 한데..
바게스트는 떠났어요, 이제 없다고요!
하지만 다이스 값이 없으니 장수했다고도 믿을 수 있다고요!
어째 이야기들이 안구에 습기 차는 수준이...
리타이어라... 더 굴리면 험난할꺼 같긴해서...
하뉴-신노스케에서 리롤귄 쓰는거 추천 안 한건 여서 리타각이 매우 높아서.
그 리타방향이 어느쪽이냐는 다르긴 했지만.
주식으로 집안 망하게 만들고, 접대 받아서 징역 살다와서 잘 살던 집 풍비박산 내버렸는데...
솔직히 이래도 남편이나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하면 개인적으로 전 욕부터 나올 것 같네요.
가족의 끊고 맺음이란 의외로 쉬워보이면서도 어려우니까요.
사실 여서 외동아들을망설임없이 손절한 니지카쪽은 대단한 느낌.
차남이나 막내는 또 어떨런지...과연
>>63 진짜 그게 참...
... 현실에서도 저희 가족들 중에 빚이란 빚은 다 쌓아놓고 갖은 폭력은 다 행사했음에도 연기하듯 잘못했다고 말하는 걸로 얼버부려서 연 끊어버리면 속 편한 사람이 있는데도 부모님이 아득바득 안고 가니까 참...
하아... 진짜 부모님이 니지카 같은 분이면 좋았을텐데.
차남과 막내는... 슬슬 성인이기도 하니까 알아서 살지도.
니지카는 장인어른 통수 건도 그렇고 이번건도 그렇고 미련을 일체도 안 두는 타입인 듯. 총리까지 하는 여자는 뭔가 다른건가.
무튼 만약에 가족들이 주식이었다면 지금 상폐랑 거래정지 된 것만... 어...
지금까지 나온 가족들 중에 리타이어 한 가족들이 꽤 많은 것 같아서 말해본 거 였거든요.
가족 리타이어는 지금까지
유우나 , 유노 , 네라우오 , 니어스 , 츠나요시 , 스즈카 , 하뉴&신노스케 정도네요.
의외로 적나?
아, 토고도 있구나.
나이가 있으신데도 서브컬쳐에 진심이셨던 토고씨...
어쩌면 차도 이타샤였던 거 아니에요?
도화선은 스즈카고, 폭탄은 신노스케라는 감상
신노스케야 이게 맞냐
유우나 사망
유노 아마 사망
네라우오 기억 안남
니어스 노환
츠나요시 노환
스즈카 페이드 아웃
하뉴 신노스케 페이드 아웃
유이 사망
니지카 페이드 아웃
차남 장녀 페이드 아웃
네라우오도 노환입니다.
유노는 잡담에서 굴렷는데 살해당한걸로
네라우오는 그냥 노환이고
니어스는 치매+노환
원래 이 넓은 가족 중에 구리게 퇴장한 건 유노 정도였는데 안타까운 일이로다
참고로 마자막 다이스식의 1번은 여기서 따온거.
솔직히 니지카는 나나시와 관계가 끊긴게 아니라 나오려면 나올 수 있긴 한데
솔직히 의미가 없어보여서.
... 니지카 가족 이야기의 막판은 뭔가 되게 씁쓸... 하네요.
물론 일하면서 생각 해보니 그래도 현생이 더 힘들다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
... 아, 노업 썼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니지카가 하루만에 인간적이 되었군.
차기작 대략적인 방향은 생각은 했는데.. 생각하니까 이걸 주인공이라고 해도 되는 걸까.
애초에 주인공이란 무엇일까(철학)
아, 아이스크림 먹고 싶으니까 나갔다 올까.
니지카도 사람이었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도.
사실 생각해보면 이미 시아버지건으로 감정적인 사람인건 보여주긴 했죠.
처음에 사실 어린 모습으로 변신 하나 했음
그런데 로봇 팔이나 다리 같은 거 평범하게 있을 테니까
반대로 하는 게 더 쉬울 듯
가장 나이 차 나는 부부가 탄생했다
키를 작게 하는 것은 불가능 영역이지만 반대는 가능하니까요.
띠동갑...?
슈텔(나노하) : 네? 탐정을 닮아요? 어...사실 친척이에요!
긴을 보고 참 정정하네 라고 생각했다가 다시금 곰곰히 생각해보니 참치 증조할머니도 102세가 넘어가는데도 지팡이 쥐고 뛰어다니고 했었다.
사실 100세까지 사는 사람은 요새도 있기는 하니까요. 최고령자가 지금 116세 시던가.
요즘 태어나는 아이들은 기대수명이 130을 넘는데
대충 안아프면 그만큼 살거라고 믿는거지
130살이라.. 그렇게 오래살아서 의미가 있는걸까.
스즈카가 영향을 끼치는건 당연하네
당장 초유명. 자국민인데
영향이 없을리가
키요히메는 스즈카랑도 나이 차가 8살이나 나니까.
진짜 재밌는 거 가르쳐주자면... 나노하가 키요히메랑 비슷한 연령입니다. 아니, 나이 생각해보면 동갑인가?
나노하가 동갑? 갑자기 어려보인다
키요히메가요? 아니면 나노하가요?
나노하
뭔가 나이 많은 줄 착각
나노하 이번 턴에 대학생이었어요. 키요히메도 대학생이니 둘이 연배는 비슷하죠.
근데 괴짜나 천재라니까 크리스틴
머하는지 다음에 판정?
ㅇㅇ 크리스틴은 다음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어장도 이제 슬슬 끝날 채비 해야 하는데..
이러다 장수 컨텐츠가 될 것 같기도 한데요...
키리히코도 나이가 나이라 끝은 가까워지고 있긴 해요.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머리는 좋은데 노는거에 관심이 있는... 이거 세실리아도 비슷했는데.
세실리아는 공부는 그래도 열심히 하긴 했다만
세실리아란다, 아비게일.
처음에 공부가 싫다는 거 보고 Z회 광고가 딱 떠올랐더랬죠-
Z횤ㅋㅋㅋ
나는... 공부가 싫다! 미분, 적분, 2차함수! 기다려라 캠퍼스 라이프!
고등학생을 위한 Z회!!
몸이 아프고서 스타일이 남자에서 여자가 된 그!
이 무슨 TS물 클리셰...?
헉! 드디어 TS 인방 미소녀의 시대가!!
아플 때는 머리가 짧았을 뿐이다가 건강해지고 머리를 길렀을 뿐이긴 한데..
새 어장 질렀다. 후회는 하지 않는다.
긴 : 나는 불멸의 존재다
긴은 일단 장수 기네스북 나올지도...
아니면 나노머신이라도 이식 받았을지도 모르겠는걸요.
기네스 기록이 122년이던데..
아직 멀었어
긴은 아직 90대니까 앞으로 30여년은 더 살아야 기록갱신이니 멀긴 멀었죠.
긴이 만약 기록 깨면 현손도 아니고 내손까지 보겠네.
이상하네 슬슬 현손각인데
긴은 도대체 뭘까 싶기도 한데.. 생각해보면 취미니까 저 정도로 몰두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해요~
오랜만에 단명이네.. 생각해보니 최근에는 리롤권이 있어서 죽을 일이 적기는 했으니까.
스스로 죽음을 택하다니, 얼마나 경계에 몰려 있었으면...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은 언젠가 가기 마련이긴 하지만 씁쓸하네요.
미래의 사이게가 저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사이게는 사이버에이전트 자회사니까 조금 다른 것 같지만.
그나저나 차기작 구상을 새로 해야겠네.... 결국 원래 구상했던 학교기담은 참치 없어서 중단때렸으니까.
아...고거 중단
참치가 없으면 연재해도 의미가 없으니까요.
그래도 게임으로 컸다는 부분에선 딱 사이게가 생각나더라고요. 사이버 에이전트의 미래가 저런 거려나...
꼬라지보면 회사 시작만 게임이지. 큰 것은 투자로 봐야
기업사냥꾼 m&a 전문기업 취급이려나?
취급이 아니고 그거 그 자체일거.
그거 완전 사모펀드...
아마 나름 멀쩡하거나 앞으로 성장가능성 있는 회사들 몇개 조졌을거.
그나저나 차기작 어쩌지. 결국 투표해도 의미는 없다는 것만 드러났고.
그리고 내가 앵커물 왜 안하려고 했는지 잘 떠올리는 좋은 기회였다.
참치 없으면 앵커물 할 수가 없으니까 혼자 진행가능한 온리 다이스물인건데.
다이스랑 앵커를 섞어서 진행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지도요?
학교기담 쪽이 다이스 안 굴리던건 아니라서.
그러고보니 그랬었죠. 음...
그리고 학교기담은 저 자신이 이거 꼭 해보고 싶다. 라는 동기로 연재한 게 아니라서.
학교기담은 어디까지나 참치들이 보고 싶은, 보러 올 작품을 투표로 골라 연재한거라
참치가 없으면 쓸 동기가 아예 없어요.
그랬었죠, 투표로는 최다였는데 참여율이 저조하면...
참치는 기존의 보던 걸 다 본 다음에 넘어가는 편이라
시작했을 당시에 처음을 놓쳐서 그렇기도 하고
재미 없거나 취향 아니거나 하면 안 보는 건 당연한거라 참치 없는 건 딱히 불만 있지는 않기는 해요.
다만 내가 연재를 지속할 의무는 없는 거지.
...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네요.
솔직히 이게 돈 받는 일도 아니고 내 취미생활이고
아무도 안 보는 작품을 내 시간 낭비하면서 쓸 이유는 없지.
그러고보니 나 첫 어장을 참치가 없다는 이유로 주인공 하나 끔살시켜고 하나 자살시켜서 끝냏었지.
장르는 학원물이었지만.
... 앗, 아아... 잔혹한 배드엔딩인데요.
이걸 완결냈다고 해도 좋을지 의문이긴 하지만요.
뭐 완결이라 생각하신다면 완결이라 볼 수 있죠...
적어도 연중 하신 건 아니니까요.
그건 그렇죠.
그나저나 차기작 어쩌지. 무슨 작품하는 게 좋으려나.
... 생각나는 아이디어 같은게 있으시다면 그걸 해보시는 게 어떠세요?
학원물이라던가, 판타지라던가도 있을 것이고...
생각해둔거야 몇개 있기는 한데.
간략하게라도 풀어보시면 다른 분들이 이거 좋을 것 같다! 하시는게 있지 않을까요.
거금을 둘러싸고 벌여지는 서바이벌 게임.
이번 게임에 참여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게임종료시 까지 주어진 조건을 달성하는 데 실패하면 당신은 죽습니다.
열심히 생존을 위해 발버둥 쳐주십시오.
생존자에게는 약조대로 거금을 나눠드립니다.
미리 말해두지만 생존자 전원이 사이좋게 살아나는 길은 있습니다.
부디 당신들이 저희의 기대를 뛰어넘을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정답, 헝거게임 + 오징어게임!
벚꽃이 흩날리는 봄. 우리들은 고등학생이 되었다.
앞으로 이곳에서 수많은 추억들을 겪게 되겠지.
그래. 분명 앞으로의 3년이 나의 인생을 크게 좌우할거다.
자, 지금부터 3년간 무엇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을까.
... 학원물 느낌도 괜찮은데요?
그리고 발생하는 교실 밀실 살인 사건
움직이지마! 지금 부터 움직이는 자식들은 범인이야!
(그리고 중년탐정 김정일로 변하는데...)
움직이지마!! 손들어!!!
뛰쳐나가는 왠지 범인 같은 얼굴의 사람
까악 하고 놀라는 절대 범인 아닐것 같은 사람의 얼굴
암만 봐도 가장 개성 넘치는 3명이 긴, 니지카, 소노코 인 거 같다.
그러고보면 아마 앞으로 등장할 일은 없겠지만 호주에 세이버 페이스 친척 군단도 있었던 것 같다
스즈카 아닐까
스즈카도 개성은 참 넘치긴 넘쳤죠..
>>18 그쪽은 나나시의 사촌들이니까 연락은 아직 하고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긴 - 황족으로 태어나 집을 나와 가정을 꾸려 희로애락을 겪은 끝에 어느덧 100살이 코앞.
니지카 - 정치계의 신성에서부터 총리까지 오르막. 그리고 자식으로 인한 가정붕괴로 인한 몰락까지.
소노코 -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면 무엇이든 하는 욕심투성이의 소녀는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
스즈카 - 여자옷을 입고 싶은 귀여운 자신을 좋아하던 소년. 사랑을 잃고 가족을 떠나다.
흑흑 스즈카
그러고보니 데옹도 단명했었구나 잊고 있었다.
>>185 스즈카는... 어.... 뭐, 아마 잘 살고 있을거라고 믿죠.
이 쯤 되면 장기 연재 노려도 되는거 아닐까요?
일단 안착을...
소노코는 여기가 한국 배경이었으면 진짜 안티 엄청 몰고 갈 캐릭터다.
한국 배경이었으면 일단 국정감사부터 들어가고 시작하죠?
장기 연재는...
지금도 미래라 이것 저것 바뀐 시대인데, 이 이상 지속되면 제가 못 씁니다.
키리히코 죽으면 완결인 어장이니까
애초에 주인공-키리히코- 사망 까지 기준을 둔 것도 아무리 오래 살아도 100년 일거고,
100년 이면 어느 정도 조정해서 쓸 수 있을 거라고 봐서라. 사실은 그 보다 일찍 죽을 걸 기대했지만.
소노코라면 다른 방식으로 배를 불렸을 것 같지만... 국정감사 회피하는 방식을 마련해서.
무튼 악질적인 기업인을 보는 것 같다는 느낌도...
아니, 지금 시대를 생각하면 남북한이 통일 되면서 그 부작용으로 혼란 중인 상황에서 먹고 튀었을 각이 높을 듯.
저건 악질적인 기업인 수준도 아니고.... 거의 매국노죠.
남북한 통일했어?
소노코의 오늘 다이스를 보면. 나쁜 짓을 하다가 몰매 맞으니까 해외로 지사를 이동...이 아니다
애초에 단물을 빨아먹은 뒤에 해외로 튈 생각이었는데, 정부가 아직 덜 무능해서 끝물에 얻어맞고 좀 피해 입은 거다
>>198 어장 내에 안 나온 환경은 고양이 상자에 넣어둔다는 입장(^ㅡ^)
고양이가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상자를 까보기 전까지는 모릅니다~
생각해보면 원래도 사랑하는 사람 가스라이팅 했었지 소노코
만약 일본 정부가 진짜 무능했으면 일본 망했을겁니다.
이거 페이트 회사가 멀쩡한건 페이트 회사 자체가 국내 보다 국외 중점 각이랄까 저쪽에서 이득 많이 봐서 였던 듯..
혹시 친척이라서 봐줬을 지도!
그렇게 전술인형이 생겨났고... (이하 생략)
전술인형ㅋㅋㅋㅋㅋㅋㅋ
긴
21세기 과학자중에 중요도로 정상다투겟다.
이제 다음턴 펌블에 인공지능의 반란 같은거 들어가고 하는걸까?(아무말)
그리고 세상은 스카이넷의 지배 아래 들어가게 되는데...
이제 꿈도 이루고 할 것도 다해서 진짜로 갑자기 다갓 하나 펌블나서
긴이 죽어도 이상하지 않긴 함
긴이 문제가 아니라 키리히코가 가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긴은 솔지히 여까지 햇으면 자기 인격복사로 죽어도 남을
메카긴 진짜 가능할지도 몰루?
폰으로 옮기면서 나메 사라졌군.
>>212 긴이라면 할지 말지가 문제지. 가능은 할 거 같은..
다갓 : 12
결과 : 긴 ㅡ 나는 죽지만 메카 긴은 죽지 않는다!
키리히코 : 아니 엄마 이게 맞아?! 아, 아니 엄마가 아닌긴 한데 어쨌든 엄마!
가능한 수준이구나
근데 본편엔 안굴릴꺼 같은데
소노코 어디가 본사인지 굴려주실수 있나여>?
친척이 무진장 많은 호주 아닐까 라고 생각해봄
anchor>1596884078>875생각해보니까 우주여행
데옹때 대학이 sf엿으니...
체력만 받쳐주면 얼마든지 갈수잇겟네
그로부터 몇십년 흘럿으니
그러네 긴이고 뭐고 이미 SF돌입이구나
으음.. 세금 걱정 별로 없는 쪽이면서 안전한 곳일 듯
메이저한곳이면 미영프에 네덜란드,아일랜드가 후보군이려나
어쨋든 굿밤
소노코 성향 생각했을 때 본사는 유럽. 그것도 모나코.
메가콥 : 즉 국가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개쩌는 땅에 만들면 된다는 겁니다. 우리 회사에서 만든 인공섬이나 달 같은
네덜이나 아일랜드도 가능성 높긴 하니 대충 유럽에 있을거에요.
아리스는 유럽의 정취를 감상하며 노는구나
근데 네덜은 이시기면... 뭐, 인공섬이 해결했다는걸로
역사 어장 아니니까 널널해도 된다고 생각해
그렇죠. 어디까지나 개인과 그 가족의 이야기니.
그 가족들이 미쳐 날뛰는 게 문제긴 한데..
충격적 진실...긴의 외증손녀가 다시 천황가쪽에...
머 키리히코가 양자긴하지만...어쨋든
이게 크리 2번의 힘이다(아무말)
사가루가 자리를 물려받는다는건...그거 그럼 잭이 되어야할게 그...
생각하는 그게 맞습니다. 아마.
그러니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다. 자신만의 길을 찾기 위한 여정을.
길하나 확실하네여 ㅋㅋ
목적지를 찾기 위해 거기에 도달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했지만
정작 노력과 상관없이 이루어진 목표.
머 살면서 그런일도 있을수 있지요...
전쟁... 전쟁은 바뀌지 않는다...?
암만 봐도 미국이 여러의미에서 똥볼 찬 듯.
이게 일본이나 유럽 하나가 이반했으면 또 모를까 저 2개가 사이좋게 미국에 반기 들었으면..
어떻게 똥볼차면
태평양에서 중국나오게 일본하고 손잡게 놔둿을까...?
일본이 중국 태평양 진출막는 방파제인데
트럼프 2라도 나온건가
지금 혹시 신대륙 통일했나 저것들.
솔직히 이런저런 가능성은 있기는 한데 판도물도 아니니까 대충 패스로.
소노코랑 긴은 도대체 뭘까....
이제 키리히코 죽기까지나 죽고난후 둘이 어디까지 정복했는지 판정가는건가?
하지만 재미있쥬?
생각해보니 둘 다 유유유 캐릭터네... 이 작품에 유유유 캐릭터는 대체 뭐지??
>>248 어... 꼬라지 보면 진짜 독립국이던 기계국가던 세울 듯.
그치만 유우나는 고생하다 죽었고
머 전턴 충격전개덕에 딴가족들은 스킵됫지만
아니, 전턴은 일단 대부분 어느 정도는 봤으니까. 아리스야 잘 사는거 아비게일 때 간접적으로 나왔고.
이거 아비게일이나 아리스 등 우주에 간거 전쟁 각이라서 우주 피난 시킨 삘인데.
걔들은 해외 여행 아녔어여
키리히코랑 긴은 여행간 김에 그대로 있는 거야?
혹시 페이트도 여행을 우주로 갔을 지도 몰라
여행간 김에 돌아가기 힘드니까 그냥 우주에서 하고 싶은 일 하자인듯.
지금 여러가지 상황보면 가족 대다수 우주 갔다고 봐도 될 듯
에밀리코랑 잭정도 남았을려나
소노코도 본사는 지구고
애초에 우주 여행 상품 있을정도면 가능성 충분하다
게다가 이번턴에 안드로이드 십분 이용에 인체개조마저
시도하는 긴이 있으니까 식민지도 점점 살만해질듯
재미있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해
생각해보면 끝물이고 괜찮을지도
키리히코의 존재 의의는 그저 작품이 이쯤 끝난다는걸 알려주는 장치가 되었지만.
키리히코가 아니었으면 이 모든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테니까
긴이 매니저 일한건 누군가를 돌보는 일을 하고 싶었던게 아닌가..
소노코 쪽으로
게임 개발자 -> 게임 회사 사장 -> 사모펀드 전문 기업 회장 -> 우주개발하는 군벌??
소노코는 대체 무엇일까.
진짜 이거 키리히코 죽을 때 되면 우주에 국가 하나 만들어지겠다.(먼산)
뭐어 아예 없는 경우는 아니니까
ㅋㅋㅋㅋㅋ
폐지 회사가 대기업이 되거나, 구글은 차고에서 대학생 둘이서 시작한 거고
게임회사가 성공해서 얻은 돈으로 , 마침 불안정하던 경제 시장에 뛰어들어서 기업 먹어치우기에 성공하고
가장 큰 변곡점은 친척인 긴 할머니가 개쩌는 기술을 제공해준 부분이네. 직접 우주 개척활동도 해주고
신화는 사소한 것에서 부터 시작되는 법인 거겠죠.
한 몇백년이나 수천년 지나면 긴이나 소노코 신화 구전되고?
그것까지야 몰루?
어장은 키리히코가 죽은 직후에 끝나서 가까운 쪽만 확인한다고 했으니까!
엔딩 시점은 이제 확정났고 그때까지 그저 평온하게 진행만 하면 되긴 하지만요.
(대충 다이스 12떠서 결국 마인드 리딩 성공하는 긴 스레)
(8연속 등장으로 악질 팬에게 찔린 긴 스레)
(다음 어장에서 리롤권 전탄 소비로 메카 긴 만들어서 복수하는 스레)
지금 악질 팬은 아니더라도 파파라치에게 걸릴 위험이 큰 건... 잭이네.
긴이 우주공간에 적응한다고 신체개조하는 거 보면 폐나 위장 따위도 개조했을 게 분명한데
취미 초반에 나온 메드사이어티 부분인듯
생각해보면 나한테 하는 건 문제 없지. 하면서 진짜 저지른듯.
키리히코 매번 놀라지만 사실 어느 순간부터 "엄마니까"하고 적응해 있을 지도 몰루는 일
키리히코는 태클 역이 필요해서....
하긴 우주에 둘 밖에 없으니까 가족은
참치도 "키리히코가 : 엄마?!" 할때 재미있음
사실 진짜로 엄마?! 란 대사를 말한 적은 없는 거 같긴 한데...
그보다 이거 진짜 키리히코가 먼저 가겠네. 긴이 메카긴이 되어버리든 그냥 오래 살든.
마인드 리딩 완료하기 전에 펌블로 운석 맞지 않은 이상에야 더 오래살듯
그야 우주공간에 적응한다고 인체개조까지 했으니
적은 산소라고 하는 거 보면 달은 아니고 화성에 있나?
개척이라던가 생각하면 화성이긴 할 듯.
에밀리코 본인 스펙 - 도쿄대생 , 20대 여성, 엔터메기업 차기 사장
주변 스펙 - 언니 - 황태손비 / 사촌오빠부인 - 국가급 전력을 가진 기업 사장 / 외외조모 - 휴머노이드 개발자
에밀리코와 비슷한 급의 남자를 찾을 수 있을까..
긴 당신은 도덕책
진행에 따라 주목도가 높은 등장인물이 하나씩 각 시대별로 있었던 것 같다
초반 ㅡ 키리히코
중반 ㅡ 키리히코 + 스즈카
후반 ㅡ 긴 + 소노코
지구 국가에서 화성을 공격할 때 감수해야하는 것
1. 반란 터진 콜로니 2. 안드로이드 개발자(혼자했음) 3. 안드로이드 기술 독점 메가콥 4. 1번부터 3번까지 이용해서 만든 화성제국 5. 자원이 무한할 경우 계속 보충되는 안드로이드
솔직히 긴이 이 막판에 주목도가 올라갈 줄은..... 취미 생활에서 자유앵커 다이스가 걸리면섴ㅋㅋ
당시 로봇 파편을 고른 참치는 그저 슬슬 50년대니까 로봇 정도는 있을 수 있겠지. 라는 가벼운 마음이었을 텐데
그 앵커의 스노우볼이 이렇게도 커질줄이얔ㅋㅋㅋㅋ
참치가 속으로 절대 안 되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농담으로 말했던 목록
1. 메카긴 ㅡ> 인체개조와 마인드 리딩으로 해냈음
2. 화성제국 ㅡ> 소노코 합작으로 만들었음
이럼 차기 황제는 네기인 듯. 소노코 공적이 커서 네기가 해야해.
키리히코 : 엄마랑 10살 차이밖에 안나서 다행이야. 하마터면 2대 황제 할뻔
정확히는 16살 차이. 참고로 네기와 소노코도 지금 50대입니다.
이 어장도 이제 드디어 막바지로군.
에필로그 : 화성제국의 공주
나이 130세의 고된 시간에 나약한 육체를 벗어던지고 강철과 불꽃의 육신으로 되살아나신 메카긴께서 말씀하시니
생각해보니 공주인데 90세군요
ㅋㅋㅋㅋㅋ 화성제국
황제가 110살이니까 어쩔 수 없다... 괜히 차기가 증손주인 네기인 게 아님.
그런데 의외로 제국 선포 에필로그가 없는 건 아니네
가끔 만화나 소설 등에서 본 것 같다
근데, 이건 21세기 일본 배경의 그냥 음악에 재능있던 소녀의 이야기였지만요.
근데 긴은 이제 불멸자인데 후계 의미있나?
죽고싶을때 죽을거고 살고싶으면 더 사는거고...
긴은 아마 후계 네기랄까 소노코에게 물려주고, 우주 탐험하러 갈려고 할 생각이라고 봄.
지금까지의 긴을 생각해보면 , 취미생활 하고 싶으니까 황제를 오래 안할 것 같은데
후반부는 보면서 살짝 우주해적미토 같은 거 떠올랐어
>>315 이게 정답. 애초에 긴은 80살 이후는 내 취미생활 즐기자가 목적이라.. 그 취미생활이 황당할 뿐이지만.
ㅋㅋ 또 취미로 달리는건가 긴은
긴 : 내가 안드로이드에 이어서 건담을 만들었다
키리히코(유령) : 거, 건담?!
고생하셨습니다-
솔직히 80살 노친네가 취미 생활하는 다이스가 왜 저렇게 된 걸까... 지금도 생각하면 황당한데.
크리가 떴기 때문이지
그러고보니 차기 네기인 것도 실질 확정이긴 한데... 네기-소노코 자식이나 후손말고는 후대 황제 할 사람이 없네.
잭이야 일본 황태자비라서 여러모로 NG나 다름없고, 에밀리코는 독신이라 자식 없고, 키요히메는 백합부부라 자식 없고.
평범하게 수집으로 끝났을 수도 있지만 다이스가..!
그 후에 수명다이스랑 연구 다이스를 붙잡아 간 끝에 기어코 성공했으니.
그래도 어떤 의미에서는 분위기 환기에 좋았어
스즈카 가족 관련이나 페이트 가족 관련으로 하다가
긴으로 와서 좌충우돌 텐션이 올라가니까
뭐, 츠나 죽고나서는 긴 다이스는 키리히코&나나시 랑 같이 굴리고 있었..다기 보다 사실상 긴이 먹어치운 거 같은데.
(팝콘)
평범한 가족 이야기가 엄청 커지는건 가족 이야기의 일상인가봐요.
나나시랑 키리히코가 은퇴생활 했으니
커지는 거야 이상한 건 아니지만 설마 현대 일본 스타트가 우주제국 건설기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만요.
지금 깨달았는데, 이거 PC에서 좋아할 작품 아닌가???(아무말)
어? 그런가?
그러네
하지만 시대배경적으로 그럴듯 했다
이제 다음 작품 생각해둘 차례군. 왠지 한 달 전에 한 고민같은...
와 완결
완결이다아아아아아아!!!
짝짝짝~~~
다시 한번 다들 감사드립니다.(꾸벅)
완결 축하드려요
이제 다음 어장을.... 아, 일단 좀 쉬고 미뤄둔 게임을 해야지.
ㅇㅇ
고생하셨습니다아!!
ㅅㄱㄱ
감사합니다~
주인공 앵커는 하나 걸려서 좋긴 한데 설정 앵커는 죄다 내건 안걸렸다 ㅠ
설마 1~10 에서 10 뜨면서 신분제 붕괴된 시대일 줄은 몰랐다.
누가아라쓰리오
일단 기본적으로 나라들은 입헌군주군이거나 공화국이겠네요. 멋지군.
황제 : 부, 분명 나에게 무궁한 영광이 이, 있었던 것 같은데
>>351. 어허 이 나라는 입헌군주국입니다, 고갱님.
즉 어느 정도 정치체계가 근대에서 현대에 돌입한 판타지 세계관인가
과거에는 어둠의 신에게 선택받은 운운 같은 미심쩍은 신비도
무슨 원리에서 변하게 되었는지 밝혀지게 되었고
네, 그런 세계관입니다.
약간 아케인 펑크? 그쪽 느낌인가
이게 전부 작위 다이스가 10을 뽑아서 그래...
마키나 들은 시한부 인생이지만, 기계로 변한 부분 이용해서 유용하게 쓰는 녀석도 있을 듯
개조를 한다거나
감염되는 시기 제각각이라고 햇고, 개중에는 잘쓰고 즐기다가 반백 넘어서 죽은 녀석도 있을듯
손을 드릴로 변화하거나 로켓펀치도 가능합니다(아무말)
>>358 마키나는 태어나기 전, 엄마 뱃속에서 감염된 케이스에요.
아! 잘못 적었군요! 감염이 끝나서 죽어버리는 시기를 그만
어떠한 병도 개체마다 진행속도는 다르니까요.
>>355 마도공학에 현대느낌의 세계니까 아케인펑크가 맞을지도.
판타지 종족이 있는데도 신분제가 사라질 정도면 종족간,개인간 전투력 밸런스가 심각하게 망가지지는 않은건가.
하긴 지배층들이 혼자서 군대를 쓸어버릴 힘을 가진 사회면 사람 모였다고 혁명 일으키는게 쉬운일은 아닐테니
종족 차 보다는 개별 차가 더 큰 세계라 보면 편합니다.
정말 수상쩍어서 도리어 수상하지 않아보이는 메이드가 탄생할 줄이야.
이 메이드는 그냥 중2병일 수도 있고 암살자일 수도 있습니다
과연 어느 쪽일까요~
(팝콘)
이런 판타지 세계는 세계관 같은 거 만드는 게 좋단 말이지.
과연 마법을 인민들에게 배포한 혁명가는 누구일까
아뇨, 혁명가라고 해야할까.... 기술이 발전하면서 마도구가 풀린거에 가깝습니다.
그러니까 자연스러운 역사의 흐름이라고 보면 되겠죠.
그렇군요
그보다 1어장도 안 끝났는데, 종족이 7개나 모였네..(먼산)
고생하셨습니다-
메이킹 재미있죠, 음.
고생은요, 뭘. 메이킹 좋죠~
털썩
과연 몇화만에 끝이 날까, 이번 어장은.
지금까지 나온 것으로 알 수 있는 주인공팀
1. 주인공은 시한부라 치료 여행 중이다
2. 이 놈들은 남의 집 복도에서 노?숙할 정도다
3. 한 명 상식인 테클러 포지션이 있다
4. 다른 종족에 대해서는 잘 모르나 보다
5. PP는 놀이를 잘 못즐겼다
생각해보면 이것들 초반 시점에 여행다니면서 숙소 하나 예약 안 잡은 놈들이었지..
그러고보면 그렇다. 숙소도 안 잡고 술집에 들어갔었지
어제 오늘 보면서 느낀게, 이 녀석들 살짝 장르 은혼 같다
병걸린 긴상, 약해진 카구라, 상식인 포지션
은혼 재밌죠.. 어롸, 그럼 이거 반쯤 개그물인가?
뭐어 아직은 초반이니까 몰?루
엄청 시리어스한 작품도 작품 초반에는 살짝 개그처럼 보이기도하고
고생하셨습니다-
참고로 저는 써지는대로 쓰고 있을 뿐.
감사해요~
주인공 회상 장면 ㅡ 시리어스
주인공 술집 장면 ㅡ 노말
사쿠야 고용 장면 ㅡ 개그
사쿠야 회상 장면 ㅡ 시리어스
주인공 취침 장면 ㅡ 개그
주인공 놀이 장면 ㅡ 개그
과연! 장르 페어리테일!!
반쯤 생각없이 쓰는거니(웃음)
크리보는 기분 좋은 네임과 달리 위험한 생물이었다
원래 폭발이 특징이니까요.
그나저나 영광나인 어렵다.. 자꾸 예선 탈락해.
으어어어..
마사지체어 사용하고 누워야지..
역시 참치는 밤에 증식하는 생물이다
낮에는 이리저리 바쁠테니까.
등장인물 둘이 엮이기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자
갑자기 급 엮이기 쉬운 특징을 앵커하기 시작하는 참치들의 모습
ㅋㅋㅋㅋㅋ
다이스 표 보면 거진 엮일 게 분명했을 루이즈가 회피동작을 선보이다니
참치의 눈으로도 예상하지 못한!
거서 크리는 진짜...
뭔가 방관자 역할적인 나레이션 포지션 같은 느낌이었다
어두컴컴한 게임에서 중후한 목소리로 챕터 넘어갈때 이야기해주는 사람적인
77세에 인간혐오.. 조져버린 환경.. 도시 이름이 플라워.. 전설의 영약 설화..
이데올로기 싸움이 심해 테러까지 발생한 시대 + 루이즈의 이런저런 설정 + 플라워 시티의 설정
을 종합해서 루이즈가 최종적으로 빨갱이가 되었습니다.
와아 붉은색
사이버맨 자동생산 나노머신이 존재할 정도의 자연환경 파괴에 이데올로기를 살짝
짜잔!
루이즈는 조금 순수랄까 이상주의자 같지만..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요
안착.
일상 어장 특) 여행지 지나갈 수록 세계관 완성됨
참고로 제국이 일단 현실로 치면 미국~영국 포지션입니다.
제국이 미국 역이군요
루이즈 : 이 또한 지나가리라
굳이 한 쪽에 대입하자면 영국에 더 가깝기는 한데..
입헌군주니까
본인들 개발 끝나고 사다리 차기 하면서 환경 생각한다는 것도 그렇고
이게 전부 백작때 신분 권력다이스에서 10 떠서 그래.
정말 훌륭한 선진국이죠.
오늘도 무난하게 연재했다. 머리가 안 돌아가고 있었지만 어떻게든 된 거 같군.
고생하셨습니다, 오늘도!
감사해요~
아틀리에 시리즈 재밌다..
즉 다음 등장인물로 연금술 폭발광을 넣어야만
와아
아마카스를 주웠다(?)
난데야넨!
오늘 자다깨서 참여를 전부는 못했군요...
이 몸 아마카스! 혹시 치료제가 개발되었을까 미래로 왓따!
하지만 발견한 것은 환경이 개판된 고향과 아리따운 여자친구!
뭐, 40년 전이면 그때 이미 환경은 개판이랄까.. 더 심했을 시점이라.
다이스특 중복 좋아함
그러고보니 참 이상하게 중복 잘 걸린단 말이죠. 앵커 숫자가 적은것도 아닌거 같은데.
중복의 저주란...
신기하지요. 10개 정도 있는데 매번 걸리는 걸 보면
10개 중 3개를 뽑았을 때 중복이 뜰 확률이.. 1 - (1/10 + 1/9 + 1/8) 인가?
연속으로 세 개 뽑는거니까 곱셈으로 들어가서 1/10 1/10 1/10으로 0.001퍼센트
고생하셨습니다-
왠지 새벽에 가까워질 수록 참치가 증식한다. 새벽참치의 비율이 높은듯
그건 3개 전부 특정 숫자 나올 확률이에요. 그리고 1/1000이면 0.1%고..
3개 전부 같은 숫자 나올 확률은 0.1 * 0.1 이니까 1%이긴 하지만. 3개 중 2개이상이 같은 확률인건 음..
감사해요~. 어째서일까... 언제나 연재시간은 밤 9시 시작해서 1시 이전에 끝내는데.
어라? 계산에 실수가
소피 대충 끝내고 피리스 하고 있다..
애니메이샨이 나온 라이자를 추천해보기도 하고
라이자는 아직 안 사서... 그리고 피리스하고 리디&수르 아직 플레이조차 안해서 일단 이것부터 깨야하고.
으아아. 무선 이어폰 통 잃어버리는 줄 알았네.
어제 외식했던 식당에서 보관해두고 있어서 다행이다.
천만 다행이군요...
에어팥은 귀에 있었나요
네 귀에.
팥팥 에어팥 에어콩 에어팥(의미불명)
통은 조그만 가방인가에 넣어뒀는데, 계산하고 지갑넣는과정에서 널쪘었던 모양
통 잃어버리면 충전이 안되던가요?
이어폰을 안끼고 다녀서 모르는데
충전이 안 되요.
저런. 사실상 충전기군
충전기이죠. 미리 충전해두면 밖에서도 이어폰 배터리가 없다해도 통에 넣으면 충전이 되니까.
저는 러브 스토리를 어장에 넣을까 고민중이던 차였습니다.
응?
무쿠로와 바이올렛이 아니라
정상적인 남녀 커플을 하나 만들어볼까 하고.
그게 아니라 차였다니 뭔 소린가 해서
아항. he was car였습니다.
아무튼 남녀 커플을 하나 만들고 싶네요.
밖에서 읽느라 이상하게 봤다.
일단 저는 어장 연재할때 이거 넣을까 생각들면 넣고 보는 스타일이긴 한데.
대부분은 참치와 다갓에 맡겨버리는 스타일이라.
앗 그런가요
저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다보니까
사랑에 대한 이야기도 담아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쨌든 저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사랑-
미연시를 안하면 모르는것-
요새 미연시 회사들 많이 망해서 슬프죠.
"미연시는 지나간 시대의 패배자일 뿐이니까 ....!!"
"취소해라, 그말!!"
"취 소"
키사마아아아아!!
만약 다이스가 잘 걸렸으면 아마카스는 "움직이고, 솜털 하나까지 묘사한, 피부와 촉감이 동일한"리자 동상을 만들었을 거다
사실 그 정도면 미니 리자가 아닌가 싶지만, 안 걸렸으니!
수고하셨어요
정말 연재하면서 동시에 다른 어장에 참여하신다니 두렵다
모독님 어장 잘봤습니다.
앗 재밌게 보셨다면 다행입니다
가끔 반응은 달긴 했는데 상시적은 무리였다.
그정도만 해도 어디예요 연재중이신데
이번화는 히루코의 대사 쓰면서 제일 즐거웠습니다(?)
즐거우셨다니 다행. 저는 오늘은 외부적 문제때문에.
저런..
그래도 무사히 일단락되었나?
다행이군요..
일단 조용해지긴해졌으니까 다행이긴하네요.
Sugo하셨어요!
감사해요~.
후후 심심한데 뭐할까요?
음.... 뭐하죠??
어.....
오늘 리온 이야기 어땠나요?
마음도 없는 놈이니까 쓴다 하면서 발라버린 거 멋있었습니다. (맞나??)
이게 내 어장 쓰면서 어장을 4~5개 보고 있으니까 머리에 잘 안들어와..
맞습니다
멋있었나..! 다행이네요
내 어장을 쓰면서 A어장 보고, B어장 보고.. 다시 내 어장 쓰고.. C어장이랑 D어장 보고...
너무 하드한데요
오늘은 리온 각성씬에 모든걸 건 날이었다...
제 어장 속도가 좀 이상하게 느리죠?? 다 딴짓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앜ㅋㅋㅋㅋㅋㅋ
레스 하나당 3~7분 정도 걸리는건 이유가 있다.
보면서 이정도 속도시라니
아니... 크게 스토리라던가 생각할 필요없는 작품이니까. 뇌흐르는대로 쓰고 있을 뿐이라.
이게 저번작과 같은거였으면 이러기 힘들었을거라. 그건 여러모로 다이스내용이라던가 묘사라던가 길게 적어야하는터라.
yyd님 지금 네이처 어장주 잡담판에서 qna중인데 구경하실래요?
그랬읍니다
게임하느라 몰랐다.
암튼 궁금한거 있으신가요.
설정적으로.(?)
으음.. 아직은.
저번 무리의 우두머리가 히틀러 마왕이었다던가 하는 썰들을 풀었었죠
??????????
10년 전에 있었던 무리의 사변은 50이 넘는 시귀가 뭉쳐서 일으켰던 일인데,
그 우두머리였던 '마왕'은 카리스마는 물론이고 시귀가 우월하니 열등한 인간을 지배해야 마땅하다는 자신의 이론도 만들어서 시귀들을 통솔했던 녀석이에요
그 전까지 시귀들은 시체나 씹어먹는 괴물이라고 자조했는데
시귀가 더 우월하다고 하자 혹한 애들이 많죠
아, 시귀 설정이면 제일 오랫동안 살았던 시귀는 몇살 먹었나요?
300년 동안 산 녀석은 있었죠.
마키마시절에 죽었지만!
마키마스게에에(초딩감상)
뭐 오래살았다고 비약적으로 강해지는 설정은 아니니까요
다만 마키마시절을 넘겼으면 대체로 강한 놈이죠?
마키마 시절을 살아남았으면
정말 억세게 운이 좋거나
정말 강하거나중 하나조
근데 그 시절엔 30마리 수준으로 줄어들었으니
운 좋?아서 살아남기는 어려울듯?
오늘 연재 끝났다....
10미터짜리 조각상 앵커가 걸려서 다행이군요(?)
부리부리 엉덩이 조각상과 베이컨 후라이 조각상을 앵커 걸었는데 하나가 걸릴줄이야
시간만 아니면 하나 둘 정도 좀 더 넣는 건데...
개그물에 걸맞는 앵커를 걸려 노력중입니다
에로책 찾기라던지(어이)
그것도 모독님이었나!! 뭐, 일단 기본적으로는 판타지(?)세계의 여행기니까.
다들 앵커를 너무 진지하게 걸어서 나라도 균형을 수호해야겠다는 마음으로...(?)
기본적으로 어떠한 앵커든 소화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쓰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큰 시련을 드리는건가(?)
아뇨. 개그물 앵커는 좋아요. 분위기 환기되니까.
내일 아이언맨 슈트 풋살이!
정작 저는 분위기 환기를 안하는 인간인데..!
(본인어장은 진지함 일변도다)
_,.. -─'''''"´´ ̄ ̄ ̄ ̄ ̄``゙゙''''─- ..,_
_,.. - ''" < `` '- ..,_
_,..-'"。 o rュ 。 ゚ `'´ ̄`^' `''-、_
_,.-'´゚ `ヽ、
_,-'´ 。 `ヽ、
/ ゚ 。r-、,r、_ .。 \
/ ,r'゙_,r'`'´ o ゚o 。 o゚ ο゚ o 。\
/ ∠> `'´。 ゚ ,、 ゚0 o ロ゚ ゚ 。 <コ \
,:' 。 ,/,._〉 o。 。 。 __,rーァ 。 o。 O゚,...__ r-'´` ヽ
,/ 0 。 ,r-ヘ, /`' 〈_r'`-、,、O ゚ o ,r-'´`!`-'`'´゚O `ヽ,、_}` ̄`┐ヽ
/ ο゚ <`' `'´`' , ,r'`'´ 0。 ゚ ´,> ∠,。 | ̄7 ゙! 〈ヽ
/O 。o _) ,r' `' oρ。ο゜ 匕っr'´ └-'゙ 〈,n_,〉ヘ
/ 。 `'ヽ, ``7 M,、 。 。,、∨。 。 : r'゙`-ヘ
/,! r'゙ `、〔 〈ο 。_'-'/} о _,O゚`'^'´0ヘ
,'> ゚o ,r',ニ! | ,r-、{〈,、/ о ゜〈_〉o〉〈,、 o ゚ 。 。 〔,、/ 。 О o゙!
,' |__〉 _,、〉 ,._ `'`-'7 ゚ ゚ o`ヘ,、〉ェクo 。 o ゚о ゚ 。 ゙! _ __
,'゙〉 . __ 〈`-'゙ r'´,、`、 (~`、_|。゚ 0゚゜ 。 o゚。 : ゚ ゚ ゚ oο,._ 。 ゚ ゙! _, へ `ヽ ∨ )h、
,! '┐ ゚ 、_,| ∨ ∨_,}゚呵〕 ゚.)>.。 o゚。゚() ゚o O.゚。゚{_}o 。 __ ゚ 。 0O゙! -== ァ / ∨ ∨ } \
,! `、, `冗〉 ``> o.々 ゚゚。。 o゜ο o └i`! ゚ ゙! / / } | ∨`y \
! 〈`-、>о . <´ <`'゙rヘ_。_.,゚ . ゚ o゚ o゚ 。O. o `'゙ ! _ノ ./ ハ } | .∨`ヽ ∨
,i、,r┘ , 。 く_,,r-、__,r'^Z__ `'´ 辷',〈〉o 。 __ 。゚ o 。 i、 ⌒v ./ / ∨ } | ./ :}\\} 八
| _ |i ゚ ゚ o ゜r-、_<`-'´ ,、_,ニ,V'-、 .゚。゚ `´ 。 o 。 ゚ 。 。 。 | } ∨} ̄`∨ }./ / .} }`y) /
|´〉| `┐゚ | ! `>`'゙ ,幺o.゚。`、広 :.: 。. .。゚ o 。o О оO | 八人} 笊ァレ/ / ト、 \/`ヽ/-、 _
| 〉`-'´ |│ `'´\,、_,、_,r、,ri_, 弓゚8。。゚ 。゜゚ ゚。々。゚: . ゚. 。. o ゚ O<>。 ゚ : | _ ‐=ニ y' ゞ' 八/ 八ノ \∧ レ ,ヘ
| |__ ゚,、 ∨ 。 o o゚ -='┐,〉。゚ ゚8. :。 ゜ ゚о゚ 0 | ⌒7 / < イ / /,' \ /∨ヽイ_ノ/__ -=ァ
゙! | 〈_| ,r、 ゚ oo 台 ゚ 。.゚゚。.。o 。0゚ O i' / /⌒y´ Ⅳ> レ / / | :Y_人`ヽ――-==ニニニ (
!r、/ ∧ ∨,、 。 ,与>゚ 咒。。゚ ゚ ゜ 。 ,! ( ( ∧_ // / | 入 )ニ八、
゙!i、 ゜∨ ゜`´ _ ゚ 。ο゚'゙`~ о o゚ .:゚`'~ () ,! \ `ヽ // / -=ニ }`ヽ( / )'
゙!〉 ゚,、_/G' ゚ o 。 ο 0o゚,0 ;。叩 .゚ ゚ 。 оO。 /| 。 ,! ⌒)´ /「レ‐=ニ /.:.:.:.∨
i、 ゚ ゚。 ) `┐,r-'´〉 o . ゚ 。orv',|.゚|{゚.。叩 ゚ ゚。 O 。 ゚,r _ レ'゙ O,' _八//゚) __=-/.:.:.:.:.:.:.:.:}
i、 ,r-、O `し、 ` | ,、 。 _,rク ∞ο幺 `7{_゙><>゚.゚。゚ 。 ゚ 。 / \ ,' /.:/¨ {::::://\.:.:.:.:.:.:.:.:.:.:.レ´入
i、/ 〉O <〉`^'`-'ー'。 `'゙ o 。 ク `-'`! r-'`!〈´`'゙ ``-クくフ ..゚゚ . ゚ ∧ / 「/ /レ _ `ー=、.:.:.:.:.}:.:.:.:.:.`ヽ
ヘ | 〈> ゚o,、_, o ゚,r-、。 ちし' l´,、| レ' /`'^~´ ゚ 。 / `y´ \ / 八`ヽ/ { 厂⌒\八).:.:.:.:.:}:.:.:.:.:.:.:.:.∨
ヘ |、 O く`'´`-'´,-' 。'そ, |o ノ ~ `' / / /:::: v /.:.:.:)/⌒ <__.______ノ.:.:.:.:.:.:.:.:.:.}
ヘ,、j ,._゚,ヘJ \,rク 厂 `´ ( ゚о 。 ゚ 〈/ ::::::::::::: /.:./厂⌒\_八/.:.:.:.:.:.:.:.:./:.:.:.:.:.:.:.:.:.:.:.:.:}
ヽ,rL{ `-、〉 r┘ ゚ ο ゚ ノ :::::::::::::::::: ∨ ///¨ト、:.:.:.:.:.:.:.:.:.:.:.:.:.:.:.:.:./:.:.:.:.:.:.:.:.:/⌒}.}
ヽ ` r、 / 。O 。 o `ヽ ::::::::::::::::::: v __/,./.:.:.{*∧:.:.:.:.:.:.:.:.:.:.:.:.:.:.:./:.:.:.:.:.:.:.:.:/ }.:}
ヽ ,、`´ 〉 8 , \‐=::::]:__:::::::::::::::::::::::: ∨ 「_ノ.:{:.:.:八 イ//\.:.:.:.:.:.:.:.:.:/.:.:.:.:.:.:.: -= }.:}
\ ,、 /゙'。`^'´ ゚ ゚ ο└-y ¨¨`ヽ ¨¨¨ ―-::::::「{ \_ ∨.:.:.:人:.:.:.:.:.y\//\:.:.:.:/.:.:.:.:.:.:.:.:「 }.:}
\ 〉∨〉 ;'´ ゚ 。 ゚ o゚。 rュ 。`^´ ≧=-、:::::::::::::::::「v{ 「 、 ∨,:'.:.:.:\:.:/|.:.:.:\//\{:.:.:.:.:.:.:.:.:.:.:.:\ }.:}
\ ,r-'`' . ゚``-、〉 .゚ ゚ .。 ,._,..,ο/ \::::::::::::{\ 、_)`ヽ\__.〉、__.:.:.:.:.,' ハ:.:.:.:.:.:\//\.:.:.:.:.:.:.:.:.:.:.:.:.\ Ⅳ
`ヽ、 ∠_,r--、 r'`-、,r、 r-、。 ゚ _ r'~`7ο ,r'~ _,-'´ \:::::::::\ー /.:.:.:.:.ニ=-| ∨:.:.:.:.:.:.\//).:.:.:.:.:.:.:.:.:.:.:.:.:.:\__人
`ヽ、 `'´ `,フ`'´ 。くフ<´`ー一、_,r' `> 0。o└'`~ ,r'_,.-'´ }\:::::::::: ̄≧==-y.:.:.:.:.:.:.:.:.:.:.:ニ=- 〉.:.:.:.:.:.:.:.:.「.:.:.:.:.:.:.:\.:.:.:.:.:.:.:.:.:.:.:.:.:. /
`''-、_ (`-',.r-、 . ``ー-、,-、 〈 <フ ゜ _,..-'" }::::::\:::::::::::::} \.:.:.:.:.:.:.:.:.:.:.:.:.:.:.:.:ニ=-―へ}.:.:.:.:.:.:.:.:.:.:\__ニ=-
`` '- ...,,_ `-'  ̄L、o `'´ o _,,.. -''"
``''''─- ...,,,,_____,,,,... -─''''"´
대충 표지는 이런 느낌으로 갈까.... aa 다루는 실력이 형편없어서 이게 한계다.
생각나는 시나리오1 : 귀족을 자처할 수 없을 정도로 가계가 무너지고 가족마저 모두 여의고 딱 하나 남은 마트를 운영중이며 마법 쓰는 것도 숨기고 있다
운치가 있네요!
저기 비올라 위에 제목을 크지막하게 적어 놓으면 딱인데....
참치가 악덕졸부면 납치해서 가문에 마법의 힘을..!
그 뭐더라 글씨 크게 만드는 그거 사이트 있었는데
그뒤에 오리린으로!
음.... AA갤에 있는 사이트는 잘 안 되는거 같아서..
 ̄ ̄ ̄``゙゙''''─- ..,_
`ー┐ `┐ ,r-、_,r'゙' `` '- ..,_ _,ィ ___
,r'´゙ `'´。 ,、_ `''-、_ , '"  ̄""'' 、 _,、 < ニニニニ、
~,r-、 ゚ ゜ └、〉 。 `ヽ、 /,,... .>、 _,、イー= ニニニニニニニ
`^´ ゚ o `ヽ、 ,//''"" // //\ ___ _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_,r-、 \ イ// , 、./////////\ ./'´  ̄`´ 'イ 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r'フ `-'´o \ //// /// //;;=マ//、////ム"/ー ニニニニニニニ ニニ,/ < ニニニニニニニ
,rーァ `'゙ ゚ 。 ┌i \ ///////////ム マトi' マヽ,ムニニニニニニニニ ニ/ -= ニニニニニ_,、-≦
。`^'´ o <`~ `l ヽ - ,,_ /' |///////i、///ム }マ-=ヤ!マム ̄ ̄`''''7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 ,、_ 。 <`'゙ `┐ ,ヽ .\ |////ム!マk'、k'ママト:!,ィ }'i::ヽ 。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o `^´。. o <`-,。 ,、〉 | ゚ `゙ ヽ \、 .|////ム7ト---、、,、-tk _,ィ ト,-、__,,--{r/'''フ-.z<´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
. 。 `´ |、 | _ .,rヘ \ j'.|/{ 'マム, ゚ ノ:::!:: 'i _ ̄ _,K ニ、,/ r'_,、≦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 。 ,、_ |_ ,,r┘ 儿 `´。ヘ . \_!'_ム__ヽ__乂_,ィ , -'"イ´ `Yj---/,、-ー''"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_ 。`~。 ヘ \ニニ ニ>ト,_!,Z´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_ },、_ ,._〉 。 ゙! >=- \,,zニニニ ニニ/ ,爪 \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o `' 〔〕 0 ゙! ,ニ\ \,,,_ニニ/ / \ 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ニニノ:ヽ } `:!! ,ィ〈,_ \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z'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ο。 ,r'´゙! _,ィ ' /ニニニ _ _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o。 〈`V ,,! ::: / ,.イ _, へ `ヽ ∨ )h、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_/´〉 ( _/ i、 '' } __,,, -== ァ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rュ 。 `-'゙ o . о゚ /´ ,l~ ,| j ./__,,,ィ / / } | ∨`y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o 。 /,、 /,__l ̄| i__,ィ'>ニ--'' _ノ ./ ハ } | .∨`ヽ ∨ ニニニニニニ.._______. ._____ ..___ .__ __ . _____
。: .8,、 o rヘ `' ゚`l_|[__ | ,,-''マニニニニ ⌒v ./ / ∨ } | ./ :}\\} 八 ニニニニニ.| /../ | ..../ | ..| | / / / ____/
。 ゚。゚,、o __⊂コ,r'´ 弓 `'´o _,r、 о \.| ,/ } ニニニニニニ:::.. } ∨} ̄`∨ }./ / .} }`y) / \ニニニニ. ̄ ̄/ / ̄ ̄. / / ̄ ̄|. l / /| | ..| |. / / / /
゜ ゙l `l゚)_\r'゙ く_ 。 r、__ _ <,、_/ 0 ,r、 ,r i' ! iニニニニニニニニ 八人} 笊ァレ/ / ト、 \/`ヽ/-、 _ \ニニニニ../ / ./ /___/ / ./ / .| | ..| | / / / /___ ...
。。(~ 〈。:゙l,r、 く__ ,r、,、,、_,r'`-'゙ /,、 / > () 。 `-'〈__,! .iニニニ _ ‐=ニ y' ゞ' 八/ 八ノ \∧ レ ,ヘ \ニニ./ / ./ ___ ./ / / | | ..| | / / / /
_,0 0(/\`^l ゚ ( ,、_`゙ `' `7\/゙ ゜,..、 ,! .|ニニ ⌒7 / < イ / /,' \ /∨ヽイ_ノ/__ / / ./ / | | ....../. . . ̄ | ..| |. / / / / ̄ ̄ ̄ ...
' ゚ ,、 |,r'゙ ゚ \ ( 。 〉 ,r-'゙ ゚ `-'゙ .,! |ニニニ / /⌒y´ Ⅳ> レ / / | :Y_人`ヽ――-==ニ. / / ./ / | | ./ / ̄ ̄| | ..| |/ / / /...
_.../三三=__. \ 。 ,' ( ( ∧_ // / | 入 )ニ八、 ./ / ./ / | |. / / .| | ..|. / / / .
,v/イ´.:.:く.:.:.:.:ヽ.:.:ヽミミ>、 .,/ ,rvヘ, ,' \ `ヽ // / -=ニ }`ヽ( / )' / | / / | _> / | / \ ..| / /  ̄ ̄ ̄ ̄/ ..
|イイ.:.:./ヾ.:.:ヽ.:.:ヽ.:.:ヽ.:ヽ ` .{ O `-'`~ ,' ⌒)´ /「レ‐=ニ /.:.:.:.∨ .. ̄ ̄  ̄  ̄. . ̄ ̄ ̄  ̄ ̄ .. ̄ ̄ ̄ . ̄ ̄ ̄ ̄ ̄
レ'/.:.イ/ ̄マ.:ゝ.:.:.:ヽ、ヽ.:ヽ .(,r-、 _ / _八//゚) __=-/.:.:.:.:.:.:.:.:} ___ . .____ ___
V.:イ/||_ マヾ ヽ.:.:ハヽト、ヽ ./ / \ / /.:/¨ {::::://\.:.:.:.:.:.:.:.:.:.:.レ´入 | / . / __ l / __ \
/V|/| ',弋じ~' ',イチ寸弋ヽ、 ..__ ,∧ / 「/ /レ _ `ー=、.:.:.:.:.}:.:.:.:.:.`ヽ / / ./ / / / .../ / / / .
ヽしゝ ´¨ ゝ¨ j ヾ', ...r-'´ _} / `y´ \ 八`ヽ/ { 厂⌒\八).:.:.:.:.:}:.:.:.:.:.:.:.:.∨ / / ./ / / / .../ /  ̄
\T、 弋三フ /r、,、 └i く / /:::: v /.:.:.:)/⌒ <__.______ノ.:.:.:.:.:.:.:.:.:.} ./ / ./ / / / .../ / .
寸 >、 イ.、々 \ / /´〈/ ::::::::::::: /.:./厂⌒\_八/.:.:.:.:.:.:.:.:./:.:.:.:.:.:.:.:.:.:.:.:.:} / / ./ / / / .../ / / ̄ ̄ /
ノ: ヽ、`~´ ト、..^'`>`^´`´ └' ノ :::::::::::::::::: ∨ ///¨ト、:.:.:.:.:.:.:.:.:.:.:.:.:.:.:.:.:./:.:.:.:.:.:.:.:.:/⌒}.} / / ./ / / / .../ /  ̄/ / .
.. ̄´/ ',: : : >ヽ }: ヘヽ ̄ ̄`ヽ、 `ヽ ::::::::::::::::::: v __/,./.:.:.{*∧:.:.:.:.:.:.:.:.:.:.:.:.:.:.:./:.:.:.:.:.:.:.:.:/ }.:} / |____ /./ / / / ./ / / /
/ ,: :/>ハレ} ヾ、\ | ヽ. `-'゙ \‐=::::]:__:::::::::::::::::::::::: ∨ 「_ノ.:{:.:.:八 イ//\.:.:.:.:.:.:.:.:.:/.:.:.:.:.:.:.: -= }.:} ./ / l  ̄ ̄ / l  ̄ ̄ /
. ム_ V: : ヽ三ハ ー<_ | ,' \. .゙_,-¨¨`ヽ ¨¨¨ ―-::::::「{ \_ ∨.:.:.:人:.:.:.:.:.y\//\:.:.:.:/.:.:.:.:.:.:.:.:「 }.:} .. ̄ ̄ ̄ ̄ ̄ ̄ ̄ .. ̄ ̄ ̄ ̄ . ̄ ̄ ̄ ̄
.ハ ー< ノ|: : : :ヽく: ハ ゚| .|/ \.´ ≧=-、:::::::::::::::::「v{ 「 、 ∨,:'.:.:.:\:.:/|.:.:.:\//\{:.:.:.:.:.:.:.:.:.:.:.:\ }.:}
.. ∨,Σ乂 |: : : : |三/ヽ- 、| | \ .\::::::::::::{\ 、_)`ヽ\__.〉、__.:.:.:.:.,' ハ:.:.:.:.:.:\//\.:.:.:.:.:.:.:.:.:.:.:.:.\ Ⅳ
.. / ', "´/ |: : :>"/ニ=- >ト――――ニ `ヽ、 \:::::::::\ー /.:.:.:.:.ニ=-| ∨:.:.:.:.:.:.\//).:.:.:.:.:.:.:.:.:.:.:.:.:.:\__人
.Y -┴ " ヽ、 "∠⌒ヽ ヽ ` ヽ .}\:::::::::: ̄≧==-y.:.:.:.:.:.:.:.:.:.:.:ニ=- 〉.:.:.:.:.:.:.:.:.「.:.:.:.:.:.:.:\.:.:.:.:.:.:.:.:.:.:.:.:.:. /
i イニ ` | j .}::::::\:::::::::::::} \.:.:.:.:.:.:.:.:.:.:.:.:.:.:.:.:ニ=-―へ}.:.:.:.:.:.:.:.:.:.:\__ニ=-
|トイ"ヘヘ 弋V __ __ ___/
... __ =/: :|/|ヽヘヘ | ヽ――イ ̄
...┬――ニ/: : : : :|/|:ハハヘ| i
/ | |: : : : : |/|: ハ/ヘヘ ',
표지 대충 이정도면 괜찮으려나... 표지 만들기 빡세네.
오오
표지
부족한 실력에서 최대한의 노력으로 어찌저찌 만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라면 더 좋은 표지를 만들 수 있을지 모르지만 나는 이게 한계야.
츙분할거 가튼데!
아무튼 오늘 욘재가 가능해졌어요!
오오오, 오늘 시귀 연재로군요. 언제하나요?
7시!
혹응 머취가 풀리는대로!
마취?? 아, 맞다. 뼈는 괜찮??
3주안에 붙는대요
너무 무리는 마세요.
마취 언제 풀리지
풀리려면 시간 걸릴테니까 얌전히 있으세요.
오눌 결굿 마취 안풀린채로
연재해버린 접니다
재밌았으니 오캐이입니다
그나저나 어두운 분위기와 밝은 분위기 조율은 솔직히 어렵단 말이죠...
지금 쓰는 작품도 캐릭터 설정이라던가, 배경이라던가 군데군데 어두운게 있는터라.
그리고 이번화는 재미보단 빌드업을 했숩니다
Yyyd님 어장도 그러했다!!
밝은 분위기만 있으몉 던조로우니. ....
이리저리 분위기가 바뀌는 게 좋기는 하죠. 그런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긴 하겠지만.
제쪽운 호사노기 재밌었으려나
호시노.. 내가 앵커했었는데..
내거 쓰면서 보고 있는데, 앵커타임이 마무리 되기 직전이라 일단 떠오르는 애 아무거나 적어버렸다.
ㅇㅎ
서로 착각허눈 시츄는 해보고 싶었죠
이번화는 빌드업이라 그리 재밌진 읺았으려나
두 사람 착각물이 재밌었습니다. 관계가 파탄날거라는 점에서 더더욱.
제 쪽은 뭐.. 에피가 이어진다기보다는 실질 옴니버스에 가까운 구성인터라.
감사해용
바로 파탄은 아니겠지마눈
저런건 차근차근 관계도를 높인 이후에 떨어트리는 게 베스트죠.
(계획을 세우는 중)
다음화 윤곽도 잡혔다..!
와아 수고했러ㅛ
감사해요... 귀찮은 떡밥은 빨리 풀어버리는게 최고야.
근래에 쥬가시빌리 라는 단어를 어느 소설에서 살인기 같은 걸로만 접해서
볼때 깜짝깜짝 놀라는 참치
후후
연애떡밥을 열심히 제 어장에 뿌리는 중입니다
쥬가슈빌리는 원래 저 AA 스탈린 아들내미 이름.
대머리는 연애하면 안되나요!!
>>573 연애 하는 게 대머리냐고 물었을 뿐인데???
네타발언이 될 수 있을거 같아서 캐릭터를 좀 돌려 말했는데!!
아무튼 대머리 맞습니다
지금 내 작품은 연애 요소 딱히 나올 일이 없으니... 이전건 연애가 있기는 했지만..
암튼 그런 연애물입니다
연인의 오붓한 관계는 좋지요.
메카긴 : 취미와 연애 중이야
암스트롱포 앵커하길 잘했네요
묘하게 잘걸리는
>>580 긴은 따지고 보면 이미 남편과 결혼생활까지 했었으니까..
오늘도 즐겁게 연재 끝났다!!!
이번 앵커는 내가 고르고 싶은거 고르는거니까...
암흑 설정과 개그 설정이 비슷하게 걸리니까, 묘하게 좋은걸!
은혼 재밌게 본 사람으로써 안 고를 수 없었다.
원래 사람은 다 망해가는 세상에서 개그치는걸 좋아한다
그 두가지를 공존하기 위해서 노력...은 안하고 그냥 필나는대로 쓰고 있습니다.
아무튼 앵커한 보람이 있었다
한명쯤은 걸었을줄 알았는데 아무도 없어서 자빨리 썼죠
어장 쓸때 하는 마음가짐은 어떻게든 되겠지 라서.
와아 수고해써요
감사합니다.
컨셉에 잡아먹힌 가게주인(강력함)
길쭉한 지형 거의 전부가 일종의 공원인것이지요?
네. 그렇다고 보면 됩니다.
곧 연재가 끝난다.
그러면 어떻게 되지?
모르는가?
다른 연재가 시작되지
천재인가
YYD님도 많이 바쁘신데 적어도 10시는 되어야지 않을까요?
?????
???
일단 오늘 연재는 끝... 낮과 저녁 둘다 달렸지만 즐거웠다.
와아 두번 연재
참치도 즐거웠어요
즐거웠다니 다행이에요..
(박수)
(중간에 잠들었다 지금깸)
오우. 푹 자시지.
오늘 연재.. 어땠나여
(내일은 연재 안함)
으음.. 호시노 커뮤가 조금 부족했나 싶었달까.
역시나...
시귀가 감정이 없으니 어쩔 수 없나 싶기도 한데 사실 초반 탈락은 유메가 훨 나았을거라보는 입장.
어디까지나 제 생각일 뿐이니까.
유메는 후반부 떡밥이기도해서 아직 살아있죠
과연.
안착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해요.
그나저나 저거 설정이 점점 늘어나면서 나중에 한번 정리를 해야겠는데.
연재가 될수록 설정은 더 추가 되긴 하겠지만 일단 한번 쯤은 정리해둬야 할 거 같은.
요정 설정 의미심장. 여행하다 오ㅡ크ㅡ리 뜨면 진짜 허공에서 요정이 탄생하는걸 보게되고!!!
어떻게 태어나는지는 아직 안 정해서 저는 모릅니다. 나중에 밝혀질지도 모르지만 안정했다.
아 그렇군요. 요정중 일부가 작위를 지니고 있기에 최초발생은 모르고 이후로는 평범하게 번식하는건가. 하고 상상했습니다
혈육은 있으니까 번식은 할지도 모르지만 그 번식이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거랑 같다는 법은 없지요.
악마곰 타락 버전이 없다는 것이 슬픈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수고했어용
감사합니다.
근데 빙하도 호수도 사막도 잘적응하고 번식력도 높고
맛도 좋으면
생태계 하부를 떠받치는 주요 생물인듯 악마곰
그러고보니 그렇네!!! (깨달음)
그런 중요 생물을 밀렵하다니!!
낄렵대기 vs 밀렵하기
수고햐쓰요
슬슬 다른 장소에 가보고 싶은 것이다..
참치는 지하왕국이나 공중섬이 땡기는 것이다..!
최근 본 소설처럼 평평설 채택에 사실 우리가 사는 땅 아래에 숨겨진 대륙이 둥둥 떠있다
라는 것도 좋은 것이다..
지힌 왕국은 있을지도.
아무튼 오늘 연재도 수ㅜ고했어용
감사합니다.
지하왕국! 분명 귀여운 두더지형 생물이 있을 것이야..!
저는 오늘 100레스도 연재 안해서 어땠냐고 묻기가 좀 그렇군!
오늘은 밖에서 친구들과 놀고 있느라 못 보았..
솔직히 뭐가 있는지 나도 모르니까 저 세계는.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봤는데 yyd님 생각이 궁금하긴 합니다
새로운 시스템이라.. 저는 근데 미숙해서 그런거 평가내릴정도는 못 되는데.
재밌어보인다, 좀 복잡하다 정도의 감상도 도움이 되긴 하는데
부담느끼면서 코멘트 해주실 필욘없구용
일단 봐야 언급은 가능하니. 잠시만.
색깔별로 감정, 커뮤 난이도라 괜찮은 듯?
오 다행이네용
리온과의 대화 밖엔 이번화에 건질게 없군요
사실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얼마나 잘 끌고 가느냐니까.
그렇죠-
사실 어장 인기는 실력도 중하지만 운도 중요하고.
그런가아...
저는 실력이 있다고 스스로 믿습니다!
yyd님은 어떻게 보시나여!
모독님은 있다고 생각해요.
앗 진짜요?
(감동)
그러니까 의지가지고 노력합시다.
맞아요!
들이박다보면 언젠가 되겠지!
하아.......
이게 슬럼프가 아니면 좋겠는데.
조금 진지한 이벤트를 생각해둬야하나.
그거 아닐까? 애초에 박물관 구경이면 어장주가 쓸게 많으니까
별개의 사건이 있는게 아니라 구경만 할테고
으음.. 확실히 박물관 구경이면 쓸 게 없던 게 컸을지도. 저도 뭘 써야 하는지 막막했던 것도 있으니.
그나저나 추석때는 친척들 오는데, 연재 시간을 좀 바꿔야 하나 생각도 드는데. 일단 봐야 알려나.
옴니버스물로 시작하다가도 스토리물로 어느시점에서 트는 작품이 많은 이유죠 큰 스토리라인은 생각해두시는것노 나쁘지 않을듯요
(연재와 사투를 벌이는 중)
은혼이 가끔 시리어스를 섞는 이유긴 하죠
좀 더 쉽게 보면 코난 같은 것
약 100화 단위로 검은 조직 스토리를 연재하고, 이때 나온 캐릭터로 100화 가까운 옴니버스를 연재하고
어제보다는 그래도 괜찮지만 아직 기세가 완벽하지 않군. 그래도 이대로 천천히 밟아가자.
사실 지금까지 기세가 풀 액셀인 것도 있긴 했다. 원래 이게 보통이지..
뒹구르르)
yyd님 안뇽하세요
안녕하세요.
연재는 어찌 어찌 굴러가는 중이라 다행이라고 생각중이었읍니다...
yyd님은 슬럼프라고 느끼시나
사실 저는 이전과 크게 다른건 개그가 적어진거 정도밖에 모르겠는
개그물에 개그가 없으면 슬럼프죠?
앗.. 그런가.
괜찮아요 제가 앵커를 열심히 달면 어찌 어찌....(?)
뭐 저건 농담이고 글쓰는 속도가 잘 안 되고 있는거.
기세가 좋으면 대사를 생각하기 전에 타자가 쳐지는데 지금은 대사를 고민하고 있어서.
좀 쉬면서 다른 영감을 주는것들을 보신다던지?
으음... 지금은 쉬는 것보다는 천천히 진행하면서 감 찾는걸 우선할까해서.
다른걸로 감이 되돌아오면 곤란한게
쭉쭉 나갈때 그 다른거 해야해서
돌아가려고 할때는 다 소진되고
변신 상태에서 나노로봇 진행이 멈추면 너무 좋은 마법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아마 본체는 이공간에 있는 그런느낌인듯
은신 및 도주 그리고 잠입에 특화된
로리 모습으로 변하는 데다, 스펙은 올라가니.
아 스펙도 올라가는 군요. 기계부분이 떨어져서 떨어지는 줄
뭐라고 할까.. 평소의 모습은 장비착용하고 있는 상태고, 지금건 맨몸이라 전체적으로 보면 평소가 우위에 가깝긴 한데..
맨 손으로 때리는 것과 강철장갑 착용하고 때리는 것하고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는 그런 느낌??
강해졌다!
변신하면 가벼워서 물에 뜰 수있다
그러고보니 수영 못 했지..
인본주의 혁명 일어날만한 국가였나본데
생명의 대한 존중이 필요하다고...
여기 세계가 이게 엄청 다크한 건 아닌데.. 은연히 다크해...
살짝 은혼맛 났어. 평소에는 보육원 원장에 개그치는 사람인데 120화만에 초 시리어스 내용 들어가는거지
근데 주변국 합병하는거보면
새로 세워진 코린트도 썩...
말해두지만 코란트 연방과 스톨리치나야 제국은 일단 세계 주요 열강 국가들입니다.. 그런데 저렇다는건.... 열강 아닌 나라들은.
헬?
이념 전쟁의 시대
뭔가 현대 역사 비스무리 한가본데, 그럼 그 시대 나라들은 광기의 시대라 불리던 때라
혁명도 있었고, 세계대전도 있었고.... 이념전쟁도 하고 있는걸 보면 현실과 비슷하긴 하죠?
지구작가는 저 시대에 인간비누, 대량학살, 마을 고문, 인종말살, 프랑켄슈타인 실험, 좀비 바이러스 제작 시도 등을 했
일단 제국보다는 현대적이라는 기분이다
왠지 ㅊㅋ를 누른 다음에 기억이 없다. 기절했나보다
특징이 없으니까 레귤러 멤버?
레귤러라기보다 준 레귤러??
지역 네임드 같은 거군요. 해당 대륙 전문의
대륙이랄까 국가 전문에 가까울지도...
어쩌다 이렇게 되었지.....
다갓은 혼돈을 원한다... 혼세혼세!
이건 혼돈이 맞는가...
만약 주석 암살이 성공하면 여행은 무리지 않을까요
>>710 그러니까, 정국이 혼란해져서 여행하는데 애로사항이 생기는거죠
오호호 어찌 되려나
뭐, 어느쪽이든 이야기는 어떻게든 굴러는 갈테니까... 그게 여행이라는 본래 목적과는 동떨어질 각이 높아 문제지.
그런데 내가 쓰는 작품은 언제나 이랬잖아.. 그럼 문제없는 거 아닐까.
다갓이 크리 연타를 때려두면 어찌어찌 막을 수 있을지-도
어장주 어디 안 좋나요...
설마의 에로책일 거라고는 참치의 눈으로도 예상하지 못한
리자는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도 있다
참치가 초반에 상상한 전계 ㅡ> 아이돌 공연 좀 구경하다가 테러리스트랑 엮이고 스턴크가 "이몸의 차례인가!" 해서 옆 동네로 이동하는
진짜 일어난 거 ㅡ> 제작한 메이킹 캐릭터들과 옆 동네로 도주
앗 근데 그럼 오베론은 이제 출현 끝인가?!
일단... 저쪽 아니키스트 조직은 나중에 또 출현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범죄조직이면 가짜신분 위조 가능하려나?
사실 다른 애들은 괜찮지만 쇼온은 위조 해야하긴 한데...
우리야 솔직히 그냥 갈길가도 되는데
쇼온이랑 엮인거 모르면...
그냥 관광왔다가 휘말린 외국인이고
킹치만 이대로 버리고 가면 기껏 앵커되었는데 아깝잖아
하지만 엮인 이상 어쩔 수 없다.
사실 나도 이 루트 갈거라고 생각은 전혀 안해서....
제국에 대응될 정도의 열강이면 코발트 왕국이 엄청 크다고 하는 게 어떤지?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일행은 공항 인근에서 멀리 안 떨어졌으니까
도시에서 도시로 이동하는 것이고
코란트 연방 공화국이에요.
잘못적었군요
뭐, 영토 자체는 큰 거 맞긴 합니다. 다만... 지금 있는 지역이 가장 최근에 연방에 합류한 터라, 국경선이 있는 지역일거라.
코우메가 외국인인데, 여기 활동하는 거 봐서 근처 국가쪽 출신일 거 같기도 하고..
가장 최근에 합류한 지방에서
국가 고위직들이 떼몰살 당했는데
사단장이 쿠데타로 바로 그날 계엄령
누가봐도 사단장이 의심스러운데
일단 겉으로 보면 쿠데타 일으킨 놈이 거진 범인이죠
아마 일으킨 녀석도 감안하고 움직였을듯
인구도 영토도 큰나라라 중앙부 장악해도
연방이니까...다른지방에서 순순히 따를지도 의문이고
갑작스런 공위상태에 치고나온거니까
ㅇㅇ 그러니까 다른 나라로 가는 게 지금은 베스트.
저기는 거의 높은 확률로 내전 각이라...
그럼 우선 '침낭'을 전파해야만
오베론은 내전으로 뭘 노리는걸까
그리고 다시금 등장하는 리자(동상)
그저 세상이 불타오르길
그나저나 수박 게임 하면 재밌으려나, 저거...
그치만 아나키스트들은 권위나 정부를 부정하는거지
싹다 죽어라가 아닌걸...
머 테러조직이라서 과격할순 있는데
아나키스트 테러조직이니까요, 저건..
뭐, 오베론이 말했지만 스키아는 아직 젊어서 좀 과격한 것도 있습니다.
수박게임?
요새 버튜버들이 이상하게 자주하는 거..
수박!
지금까진 aa에 맞춰서 성별이 써졌는데
이번엔 2개라 성별이 본모습하고는 안맞긴 했는데
마키나니까 변장용 추가파츠라던가 성형이라던가 둘러대기 가능이려나?
여장일지도
뭐.. 그건 나오면 확인해보는걸로.
드디어 세번째 국가인가.. 최소 5개 국 도는게 목표였는데.. 어떻게 되려나.
두번째 국가도 실질 경유지였지만
그래도 여행 한 번 알차게 해보는 구먼
이 어장은 몇 어장 까지 갈려나.
예루살렘이라...
그럼 케로로 20대에 성지쪽 대주교라는 입지적인 신분상을 이뤄낸 위치란건데
거렁뱅이에서 그렇게 됫으면 신앙심 깊을만 하다.
생각해보니 참 알찬 여행 보내고 있네요.
고작 3개만에 별별 사람들 다만나는중
이거 오스만제국의 황제가문이 종교집단 수장직만 유지한채로 공화국화 된 느낌인거 아닌가 싶은데.
시대배경을 90년대 쯤으로 맞추고 세계여행 한다고 치면 얼추 비슷한 경험을 할 수는 있다
격동의 시기라서
오오 비슷한 느낌이군요
그리고 본 어장에서 말하긴 할텐데...
귀족이면 기본적으로 마법을 쓸 수 있는 것은 맞지만.. 귀족 아니어도 마법을 쓸 수 있는 방법은 존재는 합니다.
뭐어 그렇죠. 마법쓰는 게 귀족인건 능력되니까 그런게 보통이겠죠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비슷한데
마법을 쓸 수 있으니 활약하고 귀족이 되고, 이후 그 귀족 가문에서 마법사가 나오는 거고
캐로로가 마법을 쓸 수 있는 것은 귀족 혈통이라던가 그런게 아니고, 얘가 고위 성직자라서 그런 것.
간단히 말해서 비올라가 쓰는건 비전마법이고, 캐로로가 쓰는건 신성마법이라 보면 OK.
와 신성 마법
신성 마법의 존재가 이 세계에서 신의 존재 유무에 관한 논란의 중심 중 하나에 있다던가 하는 설정이 방금 떠올랐다.
신성 마법은 신에 대한 신앙심이 투철한 사람에게만 나타난다. 그러므로 신은 실존한다.
신성 마법은 아직 알 수 없는 조건하에 개화된 마법의 갈래이지 신의 존재와 상관없다.
라는 식으로.
스랍 : 헉! 어둠의 신이시어! 우리에게도 부디!!
스펙터 있으니 영혼의 존재증명은 했을듯
>>774 ㅇㅇ 스펙터가 존재하니 영혼의 존재자체는 이미 실증되었을거고.
신성마법을 쓸 수 있어야 사제 자격을 얻는건가 사제가 되고 나면 신성마법을 교육받는건가...
진실은 저기 지하에 비밀문서고만이 알고 있을것(아무말
이념의 시대 그리고 성지
그냥 머 전설이나 종교일화 듣고 싶어서 앵커한거라서
너무 진중안해도?
설교라고 하니까 진중한 이미지 밖에 안 떠올라서..
꼰대특징 앵커한 장본인이긴 한데 다른 참치의 직업 앵커랑 섞이니까 생각이상으로 -꼰-스러워졌네...
이 작품은 복수의 특징을 조합해서 캐릭터를 만드는 거다보니...
어제는 잠들었구나..
여행하며 알게된 비밀
테러범과 주석암살의 진실
공화국 데카르챠 교단의 비밀
어느덧 메이킹 격인 0어장 포함하면 10번째 어장인가.
의외로 제국만 여행한다고 별거 없엇고
제국은 정말 평화로운 국가였다는 걸 절실히 느끼는 상황.
에코 테러범이 있긴햇지만
인신매매 약파는 암상인이나
아니키스트 테러범은 없엇고...
성지에서도 마약상 인신매매범이 나돌아다니는 세계...아 너무 무섭다
다들 치안상태가
진짜 문제는 지금까지 나온 3개국이 이 세계관의 메인 열강들이라는 거..
현실로 치면 영국or미국 / 러시아 / 프랑스 급의 강대국들인데... 음.
치유여행인데 제몸간수할 무력이 주인공(여)만 있다는게 흠
남자들이 위험해
일단 전투력은 비올라 >> 스턴크 >>> 나머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턴크가 그정도?
>>794 범죄조직과 거래하는 암상인인데다, 인신매매 할 정도니까. 그보다 나머지 셋이 전투력이 없는거기도 하고.
스턴크 술깨면 바토라 맞겟구나...ㅋㅋ
이미 한대 얻어 맞았...
ㅋㅋ
제국 : 어두컴컴한 배경설정이 존재하지만 여행객이 위험할 정도는 아니었음
공화국 & 성국 : 쿠데타와 인간사냥에 요코소!
지져스는 변신 마법을 할 줄안다. 사실 비올라도 할 줄 안다
사실 마법이란건 지저스에게서 나온거거든요. (아무말)
일단 비올라는 변신은 한가지지만 신체능력 상승이 있긴한데(기계부분 사라져서 전투능력은 하락하지만)
강화 없으면 진짜 생 어린애니까
환생이 구라라는거 알게되니까 꼰대개구리 반응도 다르게 해석되네...대주교 라인쯤 되면 진실을 아는건가
사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마키나는 신체의 일부나 상당수가 기계기 때문에 생체부분도 그만큼 강해지게 되어 있다.
아 생체부분도 상승해여?
>>804 음.... 그건 아직 안 정했으니까 지금은 각자의 마음속에서 라는 걸로.
anchor>1596979130>87 의 질문의 답은 어떻게? 다음 연재때 다이스 굴리시나여
아, 그건 일단 내일 말해두긴 할건데... 미리 말해두자면 기억은 대충 전달되니까 문제는 없습니다.
뭐 하루지나고 빙의 풀리면 상태다이스 굴리지 않을지?
아 전달도 되는건가여
베르단디 입장에서도 금단의 지식인데
어느 정도 전달되었느냐는 다이스지만 일단 대충 밖에 돌아다녀서 놀았다는 사실은 기억할거.
아 넵 감사합니다
과연 얼마나 남을런지
그건 다이스의 영역이라는 걸로..
다이스에 따라서 최고지도자도 "아니 이게 진짜 사이비가 아니라 진짜였다고?"
라고 생각할 지도
출신국 얘기할때 스턴크랑 제나랑 순간 착각했다.. 데헷~☆
과연!
이빨얘기랑 마취면 사랑니?
지져스의 위엄 ㅡ 강제소환. 피콜로
아뇨. 사랑니는 옛날에 다 뺐고.. 임플란트 한다고..
아...
근데, 2개 빼고 또 2개 더 빼야. 뭐, 오늘 상태보니까 생각보다 발치가 아프지는 않은데.
참치는 이를 부수고 칼질하고 해서 아팠는데
다행이에요
생각해보니 이빨이 썩어도 잘 몰랐고, 옛날에 대상포진 걸렸을 때도 뭔가 불편한데 였던거 생각하면 내가 그냥 둔한거 같기도.
>>824 저는 그냥 뽑기만 해서.... 이를 부수고 칼질 한다니, 무셔.
위치가 참 좋았는데 뿌리가 회전한 모양새라 망치로 부순다고 하더군요. 자주 있는 일이라고...
아 뿌리..
죽어도 헬피엔딩인 세계라니 무섭군
저 세계에서 죽는 게 행복할까...
마키나 입장에서는 가뜩이나 병으로 수명도 짧아지고 죽는데
그뒤에는 저런세계면....
그리고 비타가 2천년간 멍떄리는거보면
솔직히 앵간한 정신세계론 진작에 미치는게?
미쳤거나 해탈하거나... 둘 중 하나겠죠.
그나저나 이야기가 굴러갈수록 밝은것처럼 보이는 어두운 세계가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 들고 있다.
치유여행기인데 어두운 진실을 알아가는 중...
다행히도 사지는 회복을 하긴햇는데
다시 진행될꺼고
1만 이었으면 차라리 하게의 연장선상 느낌이기라도 하지... 2만 딱 걸리면서..
이게 몸과 마음의 치유인줄 알앗는데
사후가 이러면...
해탈을 노려야?
지금 드는 생각인데, 마키나를 화장비스무리하게 녹여버리는건 마키나의 영혼을 육신에서 해방시키는 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문제는 저승이 저따위라는 거지.
>>840 해탈만이 답이다... 아, 근데 도중에 다시 하계로 환생이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을지도 모르니까. 원찬 있나?
환생이 있다면
살아서 최대한 즐기다가
저승에서 환생으로 무한히 윤회하는게 최고려나
스펙터가 기억 가지고 되살아나는 거 보면
강제적으로 해탈 시켜서 영혼순환 하는 듯
안전중시 성격과 가출이 초융합하더니 갑자기 행방불명!
끝없는 윤회의 굴레 순환하는거면
해탈이 아닌데...해탈하면 순환이 끊겨야?
>>845 장인길드 조합장까지 같이 걸리면서 ㅎㅎ
환생은 아마 저승이 넓다해도 지금까지 수천년동안 죽은 사람의 수가 몇인데
그 많은 인구가 채워지는 걸 넘어 아무도 만나지 못할 수 있는 지옥같은 곳이면 이상하니 분명 환생자체는 확실할 것 같기는 한데..
엔젤비트식 저승
가능성 1번 : 비타는 운이 끝내주게 없었다
가능성 2번 : 사실 모여 있는 장소가 따로 있는데 비타가 다른 방향으로 이동했다
가능성 3번 : 그렇다. 수천년 영혼이 가득 모여도 평생 마주하지 못할 정도로 거대한 거다
아마 저승이니까 배도 안 고플 거고, 잠도 안 올거고, 아프지도 않을 테니까
처음에는 걸어다니고 흙놀이도 좀 해보고 , 행운이 오면 사람도 만나고
그대로 수백년 지나면 그냥 다 같이 널부러져서 누워있다가 환생할듯
그나저나 비타는 따르는 무리를 위해 자기 목숨까지(?) 거는 녀석인거 생각하면 자기를 미끼로 삼아서 유인섬멸작전 펼친걸지도.
물론 2천년 넘어도 환생이 안 되는 케이스도 있는 거 봐서는 환생 자체는 있다해도 랜덤이겠지만.
아니면 신의 아들이니까 특별한 케이스일지도.
생각해보니까 마법 있으니까 예상보다 있을만 할지도
그리스 저승에 레테강 같은 느낌?대신 기억을 없애주는 마법의 강물같은건 없고 수백수천년 멍때리면서 스스로 기억을 까먹는...
전생의 망각(물리)
쇼온 : 천국은?! 사후에 보답받을 나의 고통과 절망은?!
오늘은 빨리 끝났넹,..
안오신지 조금 됬네, 무슨 일 있으신감?
그러게여
이가 아픈게 아닐까
이제 거의 일주일 된 것 같은데..... 공지라도 해 주시면.....
급성 어장주 사라져 증후군
감감무소식
잉잉
어장주님 생존신고라도 부디... 슬슬 걱정됨....
아... 한동안 좀 바빠서...
그리고 저는 이만 자러 감다.
넹 리얼은 어쩔수 없져
ㅇㅇ
명나라 없으니 조선이 대승리하네...(먼산)
이성계가 늙어 죽을때까지 본인 군사적 역량은 뽕을 뽑고 가는 느낌ㅋㅋ
이성계는 어디가든 이성계였다는...
anchor>1597029301>350 에 "1336년 이후 70여년이 넘도록 지속되었던 남조와 북조가 마침내 하나가 되었다."라고 한거 보면 덴노 쇼군 괴멸시킨 전투는 최소 1406년 이후에 터진 전투고 원역사서 이성계가 1408년 사망이니까 조선이 전쟁 이겨놓고 괴뢰국 세우고 철수한건 그냥 본인 군재로 미쳐날뛰던 이성계가 늙어죽어서도 크겠구만ㅋㅋㅋㅋㅋㅋ
이성계 늙어죽었다는 소식 듣고 아시카가 요시미츠라던가 암튼 일본은 늦긴 해도 신불이 지켜주긴 하는구나 외쳤을 느낌이네ㅋㅋㅋ 아 요시미츠는 며칠 일찍 죽었나?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이성계도 얼마 안가서 죽을 시점이었구나..
이 세계선 이성계는 티무르랑 젤 많이 비교될것 같은데ㅋㅋㅋ 몽골제국의 폐허에서 일어나서 늙어 죽기 직전까지도 미쳐날뛰고 생전 처음 가는 먼 원정지에서까지 대회전을 이기며 역사를 바꾸고 간 동시대 동방과 서방의 정복자라고ㅋㅋㅋ
둘이 같은 시기의 인물이기도 하고 군사적인 업적 + 건국군주라는 입장이 똑같으니..
출신성분이 몽골계 군벌이라는것도 동일하고(티무르는 차카타이 칸국의 몽골-투르크계 군벌 출신이고 이성계는 원나라의 고려계 천호 가문 출신 군벌이지) 보르지긴씨랑 혼맥 맺은것도 같고 여기 이성계랑 티무르랑은 공통점이 엄청 많지.
역시 만반열도는 꿈일뿐.
전투 한번에 따먹는게 비현실적인거 고려하면 정복이란 차원에선 이게 더 가능성 높을지도(적당)
사실 그건 그렇죠.
이성계? 때 정복한 큐슈지역은 다시 이타치한 건가
일단 만반도는 그대로 들고 있는??
이타치 안함. 애초에 큐슈 북부나 주코쿠 정도에 있는것도 원래 영토로 먹은게 아니라 괴뢰국 세운 거고 괴뢰국 상태로 왜구(란 이름의 해상진출한 개별 다이묘들이) 못나오게 버티고 있음.
만반도는 그대로 일본쪽은 어차피 괴뢰여서... 이타치헀을 수도 있긴 한데 일단 봐야
진왕인지 진 태조일지 모를 이 양반 인생도 재밌을 것 같네ㅋㅋ 아리스와 달리 천하의 황제로 인정받았을 시점엔 오랫동안 원과 맞선 전적들로 천하에 유명한 노인에 가까웠었을텐데.
조선과 반쿠빌라이파 전투에 도움은 안 줬더라도 통수는 안 친거 봐서는 일단 교류는 꽤 있었던 거 같으니.
최소 저번턴이었나 북원의 화북 공세 간신히 막혔을때부턴 싸웠을것 같은데.
사실 저번 턴 하북 공세는 대도탈환이 목적이었으니 진보다는 연이 중심이긴 했을거.
주전선은 아니었더라도 최소한 그 때부터는 계속 싸워와야 반쿠빌라이파와 강남 번왕들까지 저 양반의 진정성은 믿을만하다는 이미지가 구축될 테니까. 아예 원이 화북 상실하고 북원으로 떨어질 시절부터 어린 나이에 부친 도와 싸웠어도 이상하지 않고.
그 시점까지 가면 나이가 너무 많을거라.
원역사에서 이방원이 1367년생인데 조선건국에 나름 중요한 역할 하고 54세에 죽을때 1422년이었잖슴. 이번턴 1410-20년대 정도일테니까 가능은 하지 않아?
연대는 다르지만 나이만 보면 당태종 이세민도 아부지 당고조 이연 거병할때 10대 말이었는데 꽤나 무장으로서 하드캐리해서 20대 초에 천책상장 소리 들었고 황제 된 후 51세에 죽기도 했고.
뭣보다 고려가 공민왕이 도박 결국 이긴거 치곤 원역사처럼 뇌사상태라 조선건국이 된 이후, 최소한 위화도 회군격 사건으로 이성계-신진사대부 정권이 수립된 이후에야 일관된 외교관계가 맺어지 완전하게 화북의 친원세력이 다 축출되었을텐데 조선건국이 빨라봤자 원역사보다 5년 먼저쯤이라고 했었으니까. 그럼 대충 1387년경까진 화북 군벌과 친원 군벌간 전쟁 정도는 자주 있을만 한 형세였단 말이니.
그.. 이번 턴이 실질 10년~40년이라.
제가 왜구 준동이 100년 가까이 됬다는게 농담이 아닙니다.
1410년-1440년이구나. 흑흑 황희는 이방원보다도 나이가 많은 주제에 1452년에 죽으니까 그정도만 살면 충분하고도 남은데(적당)
그래도 나이는 좀 있기는 할거. 못 해도 끝났을 때 50가까이는 되었을거니
조선 재정이 문제가 아니라 맨파워도 문제일정도로 심각
그래도 어떻게 직접개입에서 대리전으로 전환은했지만
진짜 어찌저찌 이겨서 따기라도 하고, 어떻게든 대리전으로 돌려서 다행이지...
싸워서 이긴 비율이 워낙 높고 1410년~1440년간 전쟁이 저정도면 지난 반세기에 비하면 전쟁 빈도가 엄청 줄어든거기도 하니까.
뭐.. 지난 반세기는 진짜 난세 of 난세였던 시기니까.
그리고 말이 대리전이지 육상은 사살상 방치에 들어갔고
점점 해군 올인으로 가는느낌
그나저나 일본은 죽었을거라 생각했는데 고다이스 연달아 터뜨리면서 그럭저럭 안정화된게 놀랍다.
진 깡파워 뭐임 ㅋㅋㅋㅋㅋㅋㅋ
진나라하고 호각 이룬 조선의 전투력은 대체?
둘다 미쳤다고밖에 볼수 없다.
이러면 보르지긴조 몽골도 꽤 강했던 모양인데 ㅋㅋㅋㅋ
진:나에게 죽은건 자연재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라(?)
진도 조선도 패배 기록은 서로에게 밖에 없다는 오컬트..
뭐랄까 여민휴식은 오히려 중국이 틈틈히 더 잘쉬어준 느낌일세
그건 확실히 아님. 그냥 다이스 사고 탓에 이번턴에 북만주로 너무 많이 굴리게 되어서 생긴 착시효과.
중국은 꾸준히 난세에 해적에게 털렸어요.
그런감 하긴 하북 잠깐 빼고는 모두가 난세였고
진짜 지옥같은 난세였다 흑흑
애초에 진나라 기준으로만 세도 이번 턴에 북원 날려버린 대원정(승리)->요동 직접공격(패배)->강남 전역 토벌(승리)로 대규모 원정전만 세번을 했음. 자기쪽 다이스는 아예 안굴리고 왜구같은거나 강남쪽에서 자기들끼리 싸운건 아예 고려도 안해도 이정도.
근데 조선은 수습 때문에 엄청나게 다이스를 굴려야 했지만 그러고도 전쟁이라고 볼만한건 북만주 반란(패배)->진 상대한 요동 방어전(승리)->오이라트 방어전(승리)으로 방어전 셋인데 사고로 만들어진 북만주 반란은 진과의 전쟁 때문에 회유로 정리했다는 식으로 확실하게 전쟁이라고 할 수 있는지도 애매.
솔직히 조선은 군역이라던가 세금이라던가 여기저기 전쟁간게 문제지 본토피해는 없어서.
자꾸 양면전선 아니냐 삼면전선 아니냐 하는데 실제로 열도에서 일어난 전쟁 자체가 거의 없음. 조선군이 열도에 원정간건 딱 한번 뿐이고 그 담에 터진 전쟁도 조선이 분봉한 영주랑 가마쿠라의 아시카가 막부 잔존세력이 한거 한번이 다고.
ㅇㅇ 인정 조선자체도 열도도 안정되었고
작중 조선 건국 이후 직할령이 전란에 휩싸였다고 할만한게 이번턴에 격퇴된 진나라의 요동 침공이 처음.
정말 생각이상으로 훈훈한 양국관계다..
뭐 그래도 진은 천도생각은 없어보이고 장안과 평양은 충분히 머니까 서로 나와바리가 확실히 설정된 후엔 그렇게 살벌하게 치고받진 않겠지 아마
진짜 드디어 평화가 찾아올려나.
그것은 아장주의 다이스표와 다갓의 뜻에 달려있지...
크윽 정론을!!
어장주가 바라던 평화가 찾아왔다!
초반에 고다이스 터져서 정말 다행.... 후반에 찐빠가 있긴 했지만.
평화기는 좋지만 대신 목줄은 굉장히 썌게 잡힌건알겠네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 법이니까요.
서로 목줄 잡고 있으니 평화기가 온거라고 봐야겠지. 진은 조선 터뜨리면 원 멸망시 교초붕괴급 화폐붕괴로 인한 이코노믹 아포칼립스 즉시 개막이고 조선은 진 터뜨리면 급속도로 비대화된 도시들이 강남 곡물 수입이 막히며 다 굶어죽으며 생물학적인 아포칼립스 즉시 개막이고.
어차피 기술력 한계를 고려하면 여기서 조선의 도시가 더 커지긴 무리고(더 커지려면 산업혁명이 필요하겠지;;) 장기적으론 반도 요동 남만주의 미개간지들에도 인구가 들이차며 차차 비율이 시대기준으로 정상화되거나 최소한 열도가 광산일변도가 아니라 쌀 수급도 책임져주는 식이 되겠지만.
열돋는그런식이면 독립각잡는게 문제라서
그나마 걸주에게 모든원한이 몰아가고 북만주와 초원은 사이좋게 죽는걸로 마무리라 다시 살아나는
진짜 걸주가 모든 원흉이라 살았다...
중원은 오히려 걸주다이스 안걸리는게 오히려 좋은쪽이지
그거 원한품고 침공가능성 높인다는거라
그래도 진짜 평화기잖아 한잔해
중원은 아직 더 굴려봐야 겠지만 이런 식이면 진짜 난세라기보다는 조선에 문제 발생해서 교역시장에 문제 생겨서 잠깐 일시정지했을 가능성이 높을듯.
그리고 몽골 이걸로 5연대패(웃음) 원역보다 더 화기와 전술이 발달한거려나
녹슨군대한테도 죽을정도라니 오오 한심하도다
사실 초원 죽은건 서로 싸우고 있던 것도 크니까..
생각해보니 초원은 언제나 내분이 문제네....
그렇지요~
걸주는 조선뿐만아니라 일본 중원 초원에도 기록될 희대의 폭군으로 박제되었다
너무 훌륭한 걸주라서 할말이 없는 수준.
걸주때문에 제국 2개가 동시에 해제되는거 도대체....
그리고 어장주가 원하던 평화기 원숭이손이 이루어주었네
그 평화기 30년도 안 갔잖아!!! (쾅! 쾅!! 쾅!!)
인류 전체 역사를 따지자면 그 평화라는것이 오래간 적은 없다만...
뭐, 그건 그렇긴 하지만..
걸주 한명이 동아시아 전체를 박살냈군
잠깜이지만 만반열초는 어 몇년유지한거려나?
북만주는 저번 턴에 떨어져 나갔었고... 열도는 이번 턴에 버렸는데, 완전히 장악한게 저번 턴이라..
사실 이게 초원도 그렇고 열도도 그렇고 만주도 그렇고 완전 장악했다기보다는 애매하게 영향력을 행사하던거라.
아니 드립이 아니라 진심으로 어장주는 평화기 바란다고 생각하고 전개한거...?
근데 이번엔 거의 다갓이 기를 쓰고 진 조선 양극체제로 평화기 만들려고 한걸 어장주가 어떻게 해서든 난세로 돌이키려고 별의 별 수를 써서 바라던대로 난세로 만들어놓은 전개였는디;;
진지하게 하는 말이면 지금 선택지 4개 적어두고 조합 6개 고르는 5 10 다이스에서 선택지 하나 걸리냐 마냐 확률은 1/2이란거 생각했으면 좋겠음;;
예를 들어 '이게 다 걸주탓이다!'하고 다이스표에 어장주가 넣어두고 그거 다이스 굴리면 1/2 확률로 걸주탓이 되는거여;; 그런데 이번턴처럼 '이게 다 걸주탓이다!' 다이스를 다이스표마다 박아두고 그 다이스를 계속해서 던지면 당연히 설령 다갓이 기를 쓰고 피하려고 해도 결국은 걸주가 세상 만악의 근원이 될수밖에 없지;;
황금기 가는건 9 나와도 한참 걸리는데 난세는 6 두번만 뜨면 가능한듯
이번턴은 그냥 난세 만들려고 어장주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난세로 억지로 만든 턴에 가까워서 그렇게 말하기도 힘듦;;
이전까지 말도 안되는 다이스의 기적으로 진이 중원 통일하고 조선이 그에 대응되는 양극체제 만들어진 뒤, 정산턴에 크리연타로 겨우겨우 이게 평화기라고 확정이 났고 세부로 넘어가서 해양무역쪽이 엄청 커졌다라거나 은광이 핵심이었고 그 기반인 열도에서 충성파 반란파의 역전까지 일어나며 질서가 잡혔다까지 나오고 조선 개별턴에서 태평성대는 좋은데 도농 인구구조 변화가 너무 과해서 이게 버블끼가 보이고 진과 조선 모두 지금의 평화에 피차 목술잡힌 꼴이란게 문제네-
여기까지 해놓고 그렇다면 이걸 터뜨리면 반드시 난세로 롤백한다는 확신을 갖고 인구구조 변화가 가시화되려면 턴 전체를 다 써도 될까말까인거도 패스하고 다시 갑자기 동아시아 전체 정세 다루는 정산턴으로 롤백해선 하나라도 걸리면 엄청나게 위험한 다이스표로 가득한 추가 정산다이스 계속 굴리게 해서, 뭐 하나라도 걸릴때까지 계속 다이스 던져서 결국 못버티고 터지고 난세로 돌아간건데;; 그렇게 한 담에 그걸 해명하기 위해 이게 다 걸주때문이다로 간 셈이고.
그.. 걸주 나오기 전까지 계속 정산이었는데요.
열도는 착각했네. 그런대 결과적으로 걸주 나오기 전까지 계속 정산인 셈이 되어버린거지, 실제 연재 중에선 평화기란 정산에서 해상무역이 흥했다니까 관련 세부사항 파악하는 다이스로 간 다음에 다시 정산으로 돌아온 구조인건 맞지 않음?
그게 이번 어장은 각 국가나 지역 개별 다이스 들어갈때는 우선 조선 - .dice 식으로 들어가요.
그거 들어가기 전에는 일단 정산입니다.
그리고 정산에서 저다이스가 4연속 나오면 결국 터지는거고.
이게 저번 턴 막판에 화평되고 턴 초에 고다이스 나와서 저다이스 4연속 터뜨려서야 전쟁킨거지.
다른턴이면 2~3개 굴린 시점에 전쟁이 터진 상탭니다.
언급된 시점에도 6은 별로 나오지도 않았고 5가 많이 나왔으니 5랑 6이 저다이스란건데, 5 10 다이스에서 5나 6 나올 확률은 1/3임;; 그게 2-3개 굴리면 전쟁이 터지는게 상수라고 하면 당연히 평화기가 나올수가 없음;; 대충 기합구슬 두세번 빗나가면 전쟁이란 말인데;;
어장주가 평화기 자체를 싫어하고 난세 묘사를 선호하는거면 상관없는데, 평화기가 어느 정도는 지속되야한다고 생각하는거면 이정도로 빡빡한 기준으론 확률적으로 무리란 거.
그리고 계속 정산턴이라고 하는게 더 문제가 되는게...
내용이 해상무역 세부사항으로 갔다가, 그 세부사항의 결과 다시 조선 영향권 전체를 다루고 있던것도 아니고 반도'만' 갑작스럽게 도시화가 엄청나게 진행되선 식량을 외부에서 수입하게 되었다는 식의 세부의 세부까지 간 다음에 이게 만악의 근원이라서 다 터졌다는 식이 되버렸잖슴.
이렇게까지 특정 영역에서 일국에 한정했다가 다시 그것 때문에 모든게 터졌다는 식으로 전개되었는데 이게 일관되게 세부 다이스가 아니라 계속 정산 다이스라고 하면 당연히 그 나라의 그 영역에 한정해서 작중 세계 전체가 다 터지게 만든놈이 있다는 식의 만악의 근원이 생길수밖에 없잖슴...
그건 제 실수. 제가 좀 깊게 생각해야 했는데 조선이 대항해-상업시대의 중심이라는 사실에만 집중해서 그만..
음... 생각해보니까 좀 크게 미스했네......
어쩐지 중간에 정산에서 조선으로 굴린다는 생각이 괜히든게 아니었네
뭐 실수할수도 있고 이제와서 취소는 좀그러니 다음부터 잘하면되죠
그리고 상시 난세쪽을 선호하는게 아니라 적당히 난세와 평화가 오가는걸 바란다면, 5 10 다이스가 확률적으로 엄청나게 널럴한 편인 다이스라서 다이스표에서 한번 걸리기만 하면 훅 가는거 같은건 엄청 신중하게 넣지 않으면 맨날 파국인 상태가 상수라는것도 생각을 해줬으면 좋겠음.
5 10 다이스에서 다이스표에 적힌 내용 하나가 걸리냐 마냐 확률은 1/2이나 되고, 5 10 다이스 기준의 5&6 두번이 얼마나 널럴하냐면 0 9 다이스 기준 크리 한번 나올 확률보다 5 10 다이스에서 5&6 두번 나올 확률이 더 높음;; 세번이래도 0 9 다이스에서 크리 나오고 고다이스 한번 정도밖에 안되는 확률이구.
아니, 이건 참치들에게 투표로 정해달라고 해야겠네요. 좀 많은 게 리롤되긴 하겠지만 어쩔 수 없다.
일단 현재 내용은 그대로 가느쪽으로 투표 이제와서 리롤은 좀
리롤하면 아마 지금껏 연재한 내용의 1/4쯤은 롤백하게 되는데 일단 전개 자체가 성립이 안되는것도 아닌 상황에서 리롤은 지나치게 무리인듯. 앞으로 저런 문제 안생기게 신경 좀 써주면 되는거고.
>>959 의 문제라면 이렇게 터지게 된게 조선만의 문제가 아니라 휘말린 딴 세력들도 이 버블을 키우게 올라타게 된 원인이 뭐고, 걔들이 붕괴에서 어떤 타격을 구체적으로 입었는가 등을 생각해서 정리해두는 정도면 충분할거고.
뭐.. 사실 생각해보면 저거 강남상인들이 토지 사들이는걸 농민들이 아싸 하며 팔고 있는 시점에서 중원도 비슷하긴 했긴 할텐데...
제가 다른 어장주분들 처럼 역사에 대해 빠삭하다던가 그런게 아니다보니까 미스가 나네요.
역사에 빠삭하다기보단 익숙하지 않은게 큰거지. 아직까지 남아있는 판도물 어장주들은 대부분 이거 하나만 진짜 무지막지하게 많이 써본 어장주들이고 자기들이 바라는 전개를 어떻게 하면 쓸 수 있는가는 다들 거의 경험적으로 몸에 배인 수준이구.
난세인 줄 알았더니 의외로 평화로웠다. 평화로운거 맞나??
조선이 다얀 칸 코인을 잘탄 다음에 피해 수습 잘하고 찾아온 놈들 보고 장기적 방향성에 아이디어도 얻었다는거지 중원 보면 평화라고 하는건 무리겠지.
중원은... 정산 턴 마지막에 통일 다이스 걸렸는데, 초원 전쟁 대패도 같이 걸려서.
그러고보니 깨달았는데, 다얀 칸이 이끄는 몽골이 북조가 되었으면 원나라 mk2니까 국명은 후원이라고 해야하나?
원-북원-후원 순이 되나.
암튼 포르투갈 식민제국에서 아이디어를 따왔다고 하면 해적왕국이란 건 백년 이백년을 바다에서 날뛰던 놈들이 기어코 뭉쳐버렸구나! 하는 외부의 인식에 가깝고 실제론 큐슈 부왕령 대만 부왕령 류큐 총독령 주코쿠 총독령 뭐 이런 구조겠구만.
해적들도 관리감독을 위해 해군이 주둔해선 해역 이용료 내고 허가증 받은 상인과 허가증 없는 놈 맘대로 두들겨팰 권리 있는 사략선으로 재편하고 이 기준에 안 들어가겠다고 버티는 놈들 닥치는대로 격침시키면서 신질서에 편입되라고 강요하고 있을거고.
엄청난 파급력을 일으킨 신용붕괴에도 재건이 빠를 수 있던 이유도 은광빨 실물빠따의 위력도 있겠지만, 이렇게 동아시아 해상무역체제를 국가주도 통제하에 전면 개편하면서 동아시아 해상무역 파이 자체는 엇비슷하거나 신용붕괴 이전보다 축소되었어도 이전 시대에 비해 조선 '조정'의 재정여력이 떡상하며 신용도가 차원이 다르게 강해져서 이럴거고.
그 이전 시대가 반 백년도 사실 안 되었지만...... 솔직히 조선이 상업 금지령 금방 철폐할 수 밖에 없기는 했네요..
대충 지도 색칠해 놓은거.... 연해주 쪽은 남쪽은 조선령이고 북쪽은 북만주쪽 애들거긴 할거고.
광서 지역은 전에 베트남이 갈취해 놓은 뒤로 베트남-중국 간에 제대로 된 전쟁이 사실상 없다시피 해서..
티벳이 현대의 신장 티벳 자치구 사이즈로 작아진건 청나라 이후 한족 이주민들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서 그런거라 독립국 티벳을 상정한다면 신장 위구르 자치구+청해성+사천성 서부 캄지방을 합친 대티베트 판도여야 할거.
그리고 베트남이 광서 일대에서 얼마간 확장할 수 있을만큼 강남 남서쪽이 유동적이었다면 강남 판도는 운남성을 장악한 명나라 판도보단 대리가 독립국인 송나라 판도가 맞을 듯? 사실 대리국이 독립되지 못하고 명나라 영토가 된것도 홍무제란 트럭에 치여서라. 명나라가 성립 못하고 원나라가 수명연장하면서 강남에서 군웅간 쟁패가 겁나 오래간 이 세계선이면 역사대로 원나라의 양왕 바자르오르미가 군벌/지역정권으로 버티다가 현지의 대리 단씨들한테 날라가고 독립했을 가능성이 더 높지.
아 과연.. 그러면 티베트 확장좀 시키는 게 맞겠군요.
대리라고 할까 운남지역은 나중에 중원차례때 광서와 함께 확인하고 지금은 비워둘까.
근데 여기 대리국은 독립했을까?
원역사에서 원말명초 시기에 운남지역에서 대리국 독립운동 터졌고, 주원장이 대리국 독립운동 지원하는 척! 하면서 바로 통수치고 운남을 꿀꺽! 하고 집어삼킨적이 있었거든
하지만 이번 어장 연재에서는 주원장이 없으니...
운남도 뭔가 변화가 있을 것은 확실해보이는데...
광서도 대리도 나중에 중원 들어 갈때 확인하는 걸로.....
저 동아시아 지도는 대만이 너무 큰게 넘 신경쓰여서 다른 지도로 한번 색칠해보았다.
내가 철학/사상에 대해서 잘 아는 게 아니다 보니까 이것들이 뭔 사상이 어떻게 변화해서 이래 되었는지 설명하기가 불가능이야..
어디선가 질문하고픈데, 어디서 질문해야 되는지도 모르겄다...
뭐, 원역 조선 화이론이 없는거야 여기 조선 주적은 중화였는데다 오히려 몽골과 혈맹이었고..
상업중시야 얘네가 해군-해양 중심으로 가려던게 2대 때 보였으니까 그 영향인 거 같긴 한데..
지식이 풍부하면 설명이 되겠지만 그게 부족하니까 불가능이네.
조선에게 몽골은 "저 븅신새끼.. 근데, 쟤 밖에 없긴 하다." 인 거 같다는 생각.
주변국 중 대등한건 몽골밖에 없으니...
그나저나 몽골은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아군이 든든하니까 잘 나가는구나. 이번은 어느 정도 본연의 힘이기도 했다만.
뭐, 몽골 말고는 동아시아에 북만주와 일본 뿐이니까요..
대충 지금 지도가 이런 느낌이려나..
음.. 새벽이라 조용하군. 아니, 원래 여기 참치 별로 없었지.
별로 안 남았으니 그냥 이 잡담판은 혼자서 묻어야지.
하나
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