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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라약속을 떠들고픈 [[[[임시]]]] 대피소 1
Author:◆MHQAgQ8o8Q
Responses:1001
Created:2023-08-09 (수) 21:50
Updated:2023-08-12 (토) 08:46
이쪽이라우
근데 이건 내 생각인데
4학년에 내전퀘 돌리는데 학원물 성격 남음...?
4학년에 내전퀘 돌리는데 학원물 성격 남음...?
기어이 새벽에 임시 잡담판을 갈다니 대단하다 참치들
킹치만 세계관 떡밥 너무 재밌자너
킹치만 세계관 떡밥 너무 재밌자너
뭐 하기에 따라서는 내전이 의외로 빨리 끝날수도?
즐겁게 동기들과 지내고 있으니 학원물 맞지(아무말)
글쎄, 5학년이랑 6학년도 남았는데 내전 끝나면 학원물로 복귀하지 않을까
물론 그 과정에서 수많은 네임드 캐릭터들이 로스트되거나 철천지 원수가 되거나 깜빵 가거나 망명하거나 겁나 어색한 사이가 될 가능성은 높지만 뭐...
어쩔 수 없네!
물론 그 과정에서 수많은 네임드 캐릭터들이 로스트되거나 철천지 원수가 되거나 깜빵 가거나 망명하거나 겁나 어색한 사이가 될 가능성은 높지만 뭐...
어쩔 수 없네!
루드거 : 살아남은 나의 승리네
메어리 누나는 집접 자기 공략 루트 알려줬잖아
알레프 본명 떡밥을 풀라고
알레프 본명 떡밥을 풀라고
지금 알레프가
사가, 로어, 너서리 모두 졸업
남은 건 학점채우기 정도겠다
사가, 로어, 너서리 모두 졸업
남은 건 학점채우기 정도겠다
근데 뜬금없긴 한데 4대 세력 중에 역시 액재료도는 바벨이 최강이라 생각하는 건 나뿐임?
하이랭커 내에서도 순위를 다툴 4학년 말~ 5학년 무렵에나 바벨에 갈 거 같은데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거냐고ㅋㅋㅋㅋ
하이랭커 내에서도 순위를 다툴 4학년 말~ 5학년 무렵에나 바벨에 갈 거 같은데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거냐고ㅋㅋㅋㅋ
사실 레무리아행도 초반 이벤트 치곤 규모가 장난아니었지.
원래 3학년 즈음 예정이랬던가.
원래 3학년 즈음 예정이랬던가.
>>11 그 대신 3학년을 천해 이벤트 돌렸으니 세이프?
지타 따라 안 갔음 제일 먼저 할 게 리벨리온 vs 그라즈였겠지
지타 따라 안 갔음 제일 먼저 할 게 리벨리온 vs 그라즈였겠지
그라즈헤임 돌아온 건 좋은데 교수님들이랑 너무 얼굴을 못 봐서 좀 아쉽긴 함
물론 랭킹전이라 수업도 없고, 애초에 내전 직전이라 교수님들 얼굴 보는 게 꼭 좋은 일이라고 장담할 수도 없지만 어쨌든.
밀피오레 센세... 공띵 센세... 사토리 센세... 빛르돌프 센세... 그립읍니다..
한게츠는 별로 안 그립다. 지겨울 정도로 알아서 잘 먹고 잘 살겠지 뭐!
물론 랭킹전이라 수업도 없고, 애초에 내전 직전이라 교수님들 얼굴 보는 게 꼭 좋은 일이라고 장담할 수도 없지만 어쨌든.
밀피오레 센세... 공띵 센세... 사토리 센세... 빛르돌프 센세... 그립읍니다..
한게츠는 별로 안 그립다. 지겨울 정도로 알아서 잘 먹고 잘 살겠지 뭐!
그리고 사실... 알레프가 하이랭커 급을 찍어도 그 정도 규모 이벤트에서는 오차범위 중 하나에 불과할 테니 ㅋㅋㅋ
일단 플레이어 입장인 만큼 운신의 폭이 넓어진다는 건 장점이겠지만!
일단 플레이어 입장인 만큼 운신의 폭이 넓어진다는 건 장점이겠지만!
그야 메샤+바벨이면 엑스마키나 종족의 명운을 건 이벤트니까 더 복잡해지지
그리고 그랬음 천해 이벤트랑은 비교도 안 되는 난이도라 확신한다
한게츠는 설명충 해설위원 느낌으로 등장하긴 했는데
그 포지션이 견희쌤이었다면 어땠을까...
그 포지션이 견희쌤이었다면 어땠을까...
사실 밀피쌤이랑 관계 박살만 안 났어도 지금쯤 밀피쌤도 해설위원 하섰을 텐데
엑스마키나는 확정인데, 루리가 리그자리오 로드 후보라는 것도 있고 예전에 나온 그 에노시마 쥰코도 있어서 리그자리오도 터질 거고
그 와중에 환영여단이랑 유성가도 터질 거고, 홍의 선인 관련 떡밥도 연쇄로 터질 수도 있고
진짜 혼란하다 혼란해
그 와중에 환영여단이랑 유성가도 터질 거고, 홍의 선인 관련 떡밥도 연쇄로 터질 수도 있고
진짜 혼란하다 혼란해
메어리는 나중에 등장하면 너무 늦는 감이 있는데.
이벤트 하나로 금사빠가 되거나 할려나?
사실 메이젤도 등장 시점이 늦었다는 감이 커도 약혼녀 속성이라도 있지....
메어리는 그것도 없어서 어찌 전개될려나 싶긴 하네.
이벤트 하나로 금사빠가 되거나 할려나?
사실 메이젤도 등장 시점이 늦었다는 감이 커도 약혼녀 속성이라도 있지....
메어리는 그것도 없어서 어찌 전개될려나 싶긴 하네.
그나저나 지타 쌤. 이러니 저러니해도 리벨리온에 알레프를 막내로 데려간 덕에 전쟁에서 승리했고 여러모로 제자랑 동고동락했다
전쟁 막판에는 나름 알레프에 대한 애정이 보이더라
전쟁 막판에는 나름 알레프에 대한 애정이 보이더라
근데 뭐 난 지금 회귀해도 천성십무 골랐을거 같긴함
버리니마니 하던 사가 되살리려면 극약처방이 필수인 상황이었으니
천해연맹 보물급 기술x10 어케참음
버리니마니 하던 사가 되살리려면 극약처방이 필수인 상황이었으니
천해연맹 보물급 기술x10 어케참음
메어리 누나 관련은 또 드레이크 종족 관련 이벤트라 장난 아닐거야
메어리는 아무리 사이가 진전되도 누나동생 하는 의남매 적인 바이브가 아닐까
그라즈에 다니면서 정작 기억에 남는...
이랄지 스승과 친한건 지타랑 헬렌임;;;
공띵, 밀피, 사토리는 저 둘과 비교하면 말이지?
이랄지 스승과 친한건 지타랑 헬렌임;;;
공띵, 밀피, 사토리는 저 둘과 비교하면 말이지?
공띵선생은 모브피셜 세계관 최고 수준 스승이긴한데
헬렌쌤처럼 관계가 깊어질 수 있었을까 물으면 사실 방법이 생각이 안나긴 함
헬렌쌤처럼 관계가 깊어질 수 있었을까 물으면 사실 방법이 생각이 안나긴 함
나중에 천해가면 귀염둥이 막내제자 취급 해주겠지
근데 세계관 최강자 일각이시라 진지하게 노려오시면 진짜 물리적으로 찢겨욧...!
근데 세계관 최강자 일각이시라 진지하게 노려오시면 진짜 물리적으로 찢겨욧...!
솔직히 아직도 히로인 레이스 참여 안한 캐릭터들은 히로인이 아니라 여사친 내지는 의남매 범주라고 봐야지ㅋㅋㅋㅋ
이제 아카데미 생활도 절반 지났는데 이제 달리기 시작해서 기존 히로인들의 서사를 따라잡을 수 있으면 그게 더 대단해
이제 아카데미 생활도 절반 지났는데 이제 달리기 시작해서 기존 히로인들의 서사를 따라잡을 수 있으면 그게 더 대단해
랭킹전하다 찔리지 마라. 는 반쯤 농담삼아 하는 거지만
지타쌤이 진지하게 너 내 옆자리 와라. 하면 농담이 아니게 되어버려
지타쌤이 진지하게 너 내 옆자리 와라. 하면 농담이 아니게 되어버려
어쩔 수 없는 게, 밀피쌤이나 공띵센세는 알가놈한테 최대한 잘해줬지만 결국 수많은 학생들 중 한 명인 거고
지타나 헬렌쌤은 말 그대로 1 대 1 과외해가면서 성심성의껏 가르친 수제자 같은 느낌이니까
피차 평범한 학생이나 선생이라고 여기기 어려울 정도로 정이 들 수밖에
지타나 헬렌쌤은 말 그대로 1 대 1 과외해가면서 성심성의껏 가르친 수제자 같은 느낌이니까
피차 평범한 학생이나 선생이라고 여기기 어려울 정도로 정이 들 수밖에
프링이 여사친에서 자기 연심 자각하기까지 4개월이면 충분해싸
솔직히 호감도로 따지면
헬렌쌤도 히로인 루트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공포
헬렌쌤도 히로인 루트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공포
킹치만 프링은 1학년때부터 꾸준히 같이 놀았으니까...
어느 의미 숨겨진 다크호스가 아니었나 시프요
어느 의미 숨겨진 다크호스가 아니었나 시프요
전에도 말했지만 프링이라던가 메샤 같은 히로인들이
알레프한테 고백하면 바로 히로인 레이스 끝날것 같아
프링프링아...고백 해버리렴 빨리...!(아무말)
알레프한테 고백하면 바로 히로인 레이스 끝날것 같아
프링프링아...고백 해버리렴 빨리...!(아무말)
헬렌 쌤은 이미 결혼 하지 않았을까? 능력있고 성격 좋고 가문 좋고. 이런 사람이 결혼 못하는 것도 이상한데
알가놈 한번 푸쉬하면 바로 넘어올거 같긴해
개인적으로 여스승 캐릭터들 좋아해서 밀피쌤, 지타쌤, 헬렌쌤은 전부 히로인각 보였으면 득달같이 덤볐을 거긴 해
근데 어느 쪽이고 루트 열리는 것조차 쉽진 않을듯ㅋㅋㅋㅋ
근데 어느 쪽이고 루트 열리는 것조차 쉽진 않을듯ㅋㅋㅋㅋ
헬렌쌤 이벤트는 뭔지 모르겠지만, 레무리아 관련이라 헬렌쌤 돕기 위해서 알레프가 다시 한 번 레무리아로 갈 것 같은데
그때 헬렌쌤 루트 진행 하지 않을까.
아마도 절망왕이 핵심 키워드겠지
그때 헬렌쌤 루트 진행 하지 않을까.
아마도 절망왕이 핵심 키워드겠지
추정 6학년 이벤트인가. 해외 원정을 레무리아로 시작해서 레무리아로 끝낸다는 것도 로망이 있어
굵직한 떡밥들 보면 졸업까지 남은 시간 3년도 짧아보이긴 해
그라즈 내전도 최소 반년 정도는 날아갈 것 같고
그 뒤 2년 반 안에 세계급 스케일의 캠페인을 몇개나? 흐음
그라즈 내전도 최소 반년 정도는 날아갈 것 같고
그 뒤 2년 반 안에 세계급 스케일의 캠페인을 몇개나? 흐음
>>40 5학년, 아님 6학년이겠지
6영웅 이벤트가 5학년일지 6학년일지 모르겠지만
6영웅 이벤트가 5학년일지 6학년일지 모르겠지만
선생님들은 전부 "난 스승이고 넌 제자란다" 될것 같아...
일단 가장 물리적인 난이도가 높은건 지타 사부고
정치적으로 난이도가 높은거는 헬렌 스승이다에 개추ㅋㅋ(?)
일단 가장 물리적인 난이도가 높은건 지타 사부고
정치적으로 난이도가 높은거는 헬렌 스승이다에 개추ㅋㅋ(?)
대충대충 짐작해보면 4학년 1학기~ 여름방학까지 그라즈헤임 내전 이벤트
4학년 말~ 5학년 1학기까지 바벨 이벤트
5학년 말~ 6학년까지 레무리아, 마왕, 주신교 관련 이벤트가 아닐까
그래도 1학기에는 출장갔다가 2학기에는 돌아와서 수업도 듣고 커뮤도 해야 아카데미 다니는 맛이 나지
4학년 말~ 5학년 1학기까지 바벨 이벤트
5학년 말~ 6학년까지 레무리아, 마왕, 주신교 관련 이벤트가 아닐까
그래도 1학기에는 출장갔다가 2학기에는 돌아와서 수업도 듣고 커뮤도 해야 아카데미 다니는 맛이 나지
레무리아 귀족들은 결혼 일찍 할거같은 인상이긴 해
혈통과 보옥을 통한 비전이 굉장히 중요한 곳이라 성마술 같은거도 있고
혈통과 보옥을 통한 비전이 굉장히 중요한 곳이라 성마술 같은거도 있고
근데 진짜로 헬렌쌤 뭔가 결혼한 사람 같진 않단 말이지
AA 특성상 남편을 굳이 묘사안해서 그런가?
그런데 묘사상 지타쌤이랑 비슷한 케이스 느낌 남
AA 특성상 남편을 굳이 묘사안해서 그런가?
그런데 묘사상 지타쌤이랑 비슷한 케이스 느낌 남
그러고 보니까 집결! 6영웅 업적, 청(메이젤)/적(슈)/백(엘)/회(미도리야)까지 집결 완료했던가.
바벨에서 흑이랑 홍까지 수집하면 업적 올 컴플리트하겠네ㅋㅋㅋㅋ
바벨에서 흑이랑 홍까지 수집하면 업적 올 컴플리트하겠네ㅋㅋㅋㅋ
하이랭커 찍으면 옛날에 빅토리아가 했던 입학시험 난입도 한번쯤 해보고 싶다
신입생들아 이게 수라의 그라즈헤임이다!!!
신입생들아 이게 수라의 그라즈헤임이다!!!
원래 이런 류 장르물에서 젊은 미인의 결혼여부는 슈뢰딩거의 남편 같은 느낌이지
캐릭터가 인기 있으면 있을 예정이었던 남편도 없던 게 될 수도 있으니까ㅋㅋㅋㅋ
캐릭터가 인기 있으면 있을 예정이었던 남편도 없던 게 될 수도 있으니까ㅋㅋㅋㅋ
지타도 그 입지인데
결혼을 아직 안하셨어요?! 수준이고
그래서 호위대가 히로인 가능성? 슬쩍 얘기했을 때 웃었다
결혼을 아직 안하셨어요?! 수준이고
그래서 호위대가 히로인 가능성? 슬쩍 얘기했을 때 웃었다
사실 하이랭커 아니어도 난입은 할 수 있으니까ㅋㅋㅋㅋ
문제는 내년 초 입학시험에서 놀기엔 상황이 이미 글렀고
4학년 랭킹전 이후엔 진짜 신입생한텐 너무 절망적인 표적일 것 같음ㅋㅋㅋ
문제는 내년 초 입학시험에서 놀기엔 상황이 이미 글렀고
4학년 랭킹전 이후엔 진짜 신입생한텐 너무 절망적인 표적일 것 같음ㅋㅋㅋ
그런 의미에선 아나스타샤도 아깝긴 해
암만 그래도 전쟁은 에바긴 한데 황태자 약혼녀 아니었으면 참치들이 진작에 꼬시려 들었을듯ㅋㅋㅋㅋ
암만 그래도 전쟁은 에바긴 한데 황태자 약혼녀 아니었으면 참치들이 진작에 꼬시려 들었을듯ㅋㅋㅋㅋ
그래서 헬렌쌤 진짜 루트 열리면
루트공략으로 다시 보게 되겠지
그리고 헬렌쌤과의 인연을 놓지 않는데 성공하면 알레는 이제 두 스승에게도 물리적, 정신적으로 찢겨(?)
루트공략으로 다시 보게 되겠지
그리고 헬렌쌤과의 인연을 놓지 않는데 성공하면 알레는 이제 두 스승에게도 물리적, 정신적으로 찢겨(?)
알레프 옆 히로인들이 하나같이 어딘가 머리 이상해서 프링에게 액속세계...
지타 사부는 누구랑 결혼할지가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해
일단 사부가 결혼한다고 하면 내전이고 뭐고 결혼식 참여해서 팝콘 씹을 참치는 손 들어보자(?)
일단 나부터(ry
일단 사부가 결혼한다고 하면 내전이고 뭐고 결혼식 참여해서 팝콘 씹을 참치는 손 들어보자(?)
일단 나부터(ry
뭐, 개인적으로 슈텔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프링도 좋지만 고생고생하며 공략한 히로인은 남다르지
>>56 (호감이 있는 남자가 없어서) 진짜로 알레프보고 옆자리 와라 하고...
>>56 개인적으로는 신랑 자리에 알레프가 있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는 파야(?)
엔무가 님 다른 히로인에 비해 평범하다고 디스한 덕분에
모브가 프링의 다리에 귀여운 마종을 달아 드렸습니다
모브가 프링의 다리에 귀여운 마종을 달아 드렸습니다
슈텔은 여러모로 알레프의 인생을 뒤바꾼 전환점이나 다름없으니까ㅋㅋㅋㅋ
엘, 메샤, 프링 전부 매력적이지만 슈텔은 어느 의미 독보적이지, 그런 면에선
엘, 메샤, 프링 전부 매력적이지만 슈텔은 어느 의미 독보적이지, 그런 면에선
다만 어느쪽이든 진짜 옆에 있을 얘는...
현 시점에선 슈텔이 가장 가능성 높네
현 시점에선 슈텔이 가장 가능성 높네
킹치만 여스승님들 너무 매력적이고...
호감도 락만 안 걸렸어도 밀피쌤도 더 친해지고 싶었어... 아쉬울 뿐이야
호감도 락만 안 걸렸어도 밀피쌤도 더 친해지고 싶었어... 아쉬울 뿐이야
확실히 지금의 [알레프]를 만든건 명실상부 슈텔이지
나도 우리가 프링 다리 날려먹은것 때문에 프링을 정실로 해야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찐 정실은 슈텔이라 생각해(?)
나도 우리가 프링 다리 날려먹은것 때문에 프링을 정실로 해야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찐 정실은 슈텔이라 생각해(?)
다만 슈텔이 현재 파워 레벨 따라올 수 있나
그 부분은 좀 걱정
유우키도 슬슬 알레프에게 다소 뒤쳐진 느낌이라 내전 강화 이벤트가 분기점 같은데
그 부분은 좀 걱정
유우키도 슬슬 알레프에게 다소 뒤쳐진 느낌이라 내전 강화 이벤트가 분기점 같은데
슈텔... 원래가 랭커 후보급이였던가 하위 랭커급이였던가
그... 레무리아에서 요양하면서 당주님이 로어를 가르쳐주었다거나 하면 원찬스?
그... 레무리아에서 요양하면서 당주님이 로어를 가르쳐주었다거나 하면 원찬스?
사실상 여러 히로인들 중에서도 알레프가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꼬신 유일한 사례니까
모브의 '아니 왜 달달하냐니? 님들이 꼬셨잖아요!!!'라는 절규가 아직도 웃겨ㅋㅋㅋㅋㅋ
모브의 '아니 왜 달달하냐니? 님들이 꼬셨잖아요!!!'라는 절규가 아직도 웃겨ㅋㅋㅋㅋㅋ
글쎄, 슈텔이랑 유우키랑 라이벌 구도던 거 생각하면 슈텔이 실력적으로 뒤쳐질 걱정은 안 해도 되지 않을까
슈텔이나 유우키나 목표가 지나치게 격상이라 숨이 턱 막히던 거지 솔직히 객관적으로 보면 말도 안 되는 인재들이니까..
슈텔이나 유우키나 목표가 지나치게 격상이라 숨이 턱 막히던 거지 솔직히 객관적으로 보면 말도 안 되는 인재들이니까..
>>68 그럴 리가 없어... 슈텔은 알레에게 좀 더 막대하면서 알레의 모든 걸 가져가는 왕녀님 캐릭터였는 걸...!(?)
일단 로어 공부는 병실에서도 간간이 할 수 있을 테니 발전은 했겠지?
객관적으로 생각하면 파워인플레에 밀리는게 맞긴한데 이 정도 캐릭터를 버리기엔 플롯적으로 쵸금 그렇달까
객관적으로 생각하면 파워인플레에 밀리는게 맞긴한데 이 정도 캐릭터를 버리기엔 플롯적으로 쵸금 그렇달까
슈텔에겐 유일하게 내가 막대해도 되는 사람
알레에게 유일하게 내가 마주보고 싶은 누군가
알레에게 유일하게 내가 마주보고 싶은 누군가
라바걸을 파워인플레에 뒤쳐질까 걱정해주다니 참치들이 배가 불러지긴 했구나
레무리아에서 알아서 요양하고 파워업해서 올 거 같아서 솔직히 별로 걱정이 안됨ㅋㅋㅋ 그냥 빨리 보고 싶을뿐
레무리아에서 알아서 요양하고 파워업해서 올 거 같아서 솔직히 별로 걱정이 안됨ㅋㅋㅋ 그냥 빨리 보고 싶을뿐
슈텔도 충분히 강화될 수 있다고 생각함. 지금까지 좋든 싫든 에베르바인의 전투 방식에 사로잡혀 있었고, 그거 벗어던지고 비상종에 적합한 전투 방식 익힌다던지.
무엇보다 관계가 라이벌이니 성장 보정 있을 거라고 봄. 슈텔이 말로만 라이벌이고 실제로는 알레프보다 한참 약하다니 그런거 참치 입장에도 참담하잖아.
무엇보다 관계가 라이벌이니 성장 보정 있을 거라고 봄. 슈텔이 말로만 라이벌이고 실제로는 알레프보다 한참 약하다니 그런거 참치 입장에도 참담하잖아.
사실 이 걱정은
로어 희대의 사기캐 메이젤 때문이 있음(...)
슈텔은 로어 S지만, 메이젤은 EX고...
로어 희대의 사기캐 메이젤 때문이 있음(...)
슈텔은 로어 S지만, 메이젤은 EX고...
소신발언 하자면 아무리 성격이 못되먹은 애라도
자기보다 한참 약한애가 자기 이기겠다고 1년만에 자기랑 동격이 되서 돌아오더니 자기랑 해외까지 나가서 자기 목표도 같이 이뤄주면서 한솥밥도 먹고 멘탈이 깨졌을때는 계속 지지해주고 도와주고 했는데 반하지 않는게 이상해...
심하게 말해서 슈텔이 무성애자였어도 이성애자 되는 레벨임(?)
자기보다 한참 약한애가 자기 이기겠다고 1년만에 자기랑 동격이 되서 돌아오더니 자기랑 해외까지 나가서 자기 목표도 같이 이뤄주면서 한솥밥도 먹고 멘탈이 깨졌을때는 계속 지지해주고 도와주고 했는데 반하지 않는게 이상해...
심하게 말해서 슈텔이 무성애자였어도 이성애자 되는 레벨임(?)
그리고 재회는 지각으로 시작하는거지?
그건 비교대상이 너무한 거니까... 애초에 6영웅 후계들은 죄다 여러모로 정신나간 능력 소유자들이고
그런 의미에서 미도리야도 이번 10블록 꿀 빨았다기엔 약간 찝찝한 부분은 있어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미도리야도 이번 10블록 꿀 빨았다기엔 약간 찝찝한 부분은 있어ㅋㅋㅋㅋ
>>77 미친ㅋㅋㅋㅋㅋ 이건 지각 다이스 진짜 굴려보고 싶다
차라리 슈는 그 검술 다 받아들이고도 제대로 못 쓰는 미완성이기라도 하지, 6영웅 중 격이 다르다던 적/청에서 유일하게 청 할배 경지에 다다를 수 있을지 모르는 메이젤
파워인플레가 있어도 슈텔만 해도 손에 꼽는 천재라.
1군에서는 애매해도 2군에서 못 버틸 재목은 아녀
1군에서는 애매해도 2군에서 못 버틸 재목은 아녀
>>79 알레프가 얼마나 강해지더라도 지각에 분노한 슈텔의 포격을 맞고 걸레짝이 될거라고 믿고있어!
>>83 그치만 원래 여친한텐 못 이기는 게 네임드란 말입니다
>>76 특히 관계 변화가 맛있지.
처음은 그저 도금공자였는데, 도발 박고 나서는 주제 모르는 놈. 무승부 낫을 때는 수라 미치광이.
그다음은 같은 목표를 바로보는 협력자. 같이 있는 시간 늘어나면서 무의식적으로 의지하게 되고. 피크는 슈텔의 정신 속에서의 설득.
처음은 그저 도금공자였는데, 도발 박고 나서는 주제 모르는 놈. 무승부 낫을 때는 수라 미치광이.
그다음은 같은 목표를 바로보는 협력자. 같이 있는 시간 늘어나면서 무의식적으로 의지하게 되고. 피크는 슈텔의 정신 속에서의 설득.
알레슈텔에게 있어서 지각과 포격은 서로 애정행각 같은거라(개소리)
anchor>1596919065>75
사실 마소량,속성,스텟도 있고 적성등급이 잠재력의 전부는 아니니까
청할배도 짧게 묘사되기론 에베르바인 가주랑 붙기 전에 출력 자체가 다르다며 경계 많이했고 ㅋㅋ
특히 레무리아 에딜레이드는 비전 영향이 크니
슈텔이 체인질링 없이 차기 가주로 성장했다면 근소 열위라도 메이젤이랑 붙을 정도는 됐을 거라고 생각함
일단 칠황보수 중에도 무력 담당인 가문이니
사실 마소량,속성,스텟도 있고 적성등급이 잠재력의 전부는 아니니까
청할배도 짧게 묘사되기론 에베르바인 가주랑 붙기 전에 출력 자체가 다르다며 경계 많이했고 ㅋㅋ
특히 레무리아 에딜레이드는 비전 영향이 크니
슈텔이 체인질링 없이 차기 가주로 성장했다면 근소 열위라도 메이젤이랑 붙을 정도는 됐을 거라고 생각함
일단 칠황보수 중에도 무력 담당인 가문이니
알레프는 이제 슈텔 포격 냠냠쩝쩝 할 수 있어서 두렵지 않다 (박진)
슈텔 앞에서 내 마소 다 내꺼다요 하면서 티배깅하는 알레프가 보고싶어
슈텔 앞에서 내 마소 다 내꺼다요 하면서 티배깅하는 알레프가 보고싶어
>>84 하지만 알레프는 일상에서는 쟈코기질이 충만한걸...
솔직히 슈텔은 꾸준히 옆에 붙어서 도와준 것도 있지만 심상세계에서 마지막에 대사 앵커가 진짜 말도 안 되게 잘 들어갔어
레무리아편에 완벽한 방점을 찍는 엔딩이었다 ㄹㅇ
레무리아편에 완벽한 방점을 찍는 엔딩이었다 ㄹㅇ
근데 생각해보니 알레스카 떡밥이 있어서
오히려 슈텔이 알레스카 루트 해금의 여파로 에딜레이드 슈텔 최종 성장폼보다 더 강해질 가능성 있나?
오히려 슈텔이 알레스카 루트 해금의 여파로 에딜레이드 슈텔 최종 성장폼보다 더 강해질 가능성 있나?
>>88 왠지 포격막히면 지팡이로 맞을거같은데... 2부시절의 알레프를 떠올려봐 참치들
뭐라고 할까 진지한 장면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경우에서
알레프는 주변 사람들에게 일부러 져주는 느낌 있지 않아?
역린 같은걸 건드려서 빡치게 하면 모르겠지만
알레프는 주변 사람들에게 일부러 져주는 느낌 있지 않아?
역린 같은걸 건드려서 빡치게 하면 모르겠지만
슈텔에게 곁에 뭐시기 선택지면 파워 인플레 걱정 되는데.
라이벌 선택지 골라서 애도 놀고만 있진 않겠지.
유우키처럼 내몰린 듯 매몰 되어있지 않을 뿐.
평범하게 렌만큼은 노력하지 않을까?
라이벌 선택지 골라서 애도 놀고만 있진 않겠지.
유우키처럼 내몰린 듯 매몰 되어있지 않을 뿐.
평범하게 렌만큼은 노력하지 않을까?
>>88 그리고 그걸 대책해와서 죽어욧 하는 슈텔
미식이네요-
미식이네요-
알레스카 떡밥 슈텔이랑은 딱히 상관없지 않아? 정신적인 연관성이면 몰라도 파워업 떡밥은 전혀 아닌 거 같은데
>>91 애초에 최종 성장폼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니까. 비교하기 힘들지. 알래스카가 책에서 얻은 희귀한 술식 슈텔한테 바쳐도 슈텔 전법이랑 안맞을 확률도 있고.
>>91 슈텔이 강해지더라도 알레스카 루트와 연관되는건 좋지 않다고 봐. 그 액재료에 연관되면 좋을것 없잖아
알래스카는 알래스카지- >>96 같이 정신적인 연관성이라면 모르겠는데 물리적인 파워업은 아닐듯?
anchor>1596919065>93 루피도 나미한테는 맞아주니까아 뭐어...
>>93 알레프가 일부러 보케짓해서 주변 사람들한테 츳코미각 내주는 느낌 있지. 실제로 주변에 태클 걸 사람이 없으니까 촐싹대던 것도 잘 안해서 참치들이 얘 천해전 PTSD라도 왔나 걱정했을 정도고ㅋㅋㅋ
타브가 필요해
아 근데 슈텔은 진짜 어케 살고 있는지
마지막으로 천해가기전에 편지 받은거 외에는 나온게 없드아 아카데미 다니고 있는지도 모르고 몸 다 나았는지도 모르고 보낸 엘릭서는 썼는지도 모르고
슈뢰딩거의 슈?텔이야
마지막으로 천해가기전에 편지 받은거 외에는 나온게 없드아 아카데미 다니고 있는지도 모르고 몸 다 나았는지도 모르고 보낸 엘릭서는 썼는지도 모르고
슈뢰딩거의 슈?텔이야
슈텔 상위호환 메이젤.
유우키 상위호환 유메.
랄지 메이젤이나 유메는 참치들이 공략할 마음은 있을려나.
유우키 상위호환 유메.
랄지 메이젤이나 유메는 참치들이 공략할 마음은 있을려나.
그러고보면 알레프의 역린?빡침 포인트는 뭐지
메샤인가?참치들도 그렇지만 메샤가 어디서 다쳐서 오면
알레프 무언으로 분노해서 회화가 성립 안 될것 같은 인상이야
메샤인가?참치들도 그렇지만 메샤가 어디서 다쳐서 오면
알레프 무언으로 분노해서 회화가 성립 안 될것 같은 인상이야
솔직히 슈텔은 일부러 모브가 행방을 더 모호하게 감춰두는 부분도 있다고 봐
그야 맛있는 건 아껴놨다 결정적일 때 먹는 게 제일 짜릿한걸
그야 맛있는 건 아껴놨다 결정적일 때 먹는 게 제일 짜릿한걸
슈텔은... 페이드 아웃 상황에서 연락 정도는 나누지 않았을까 싶네
헬렌한테도 꾸준히 수업 받는 상황인데 같은 동네 공주님한테 연락 안돌리긴 좀 그렇지
헬렌한테도 꾸준히 수업 받는 상황인데 같은 동네 공주님한테 연락 안돌리긴 좀 그렇지
나는 슈텔이 강해졌다면 동무리아쪽과 엮였을수도 있다고 봐
>>106 유메랑 메이젤 둘 다 미형이라서 공략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참치들 은근 있어
>>107 말 그대로 친구나 지인들이 심각할 정도로 다치거나 죽었을 때 아닐까?
사상 처음으로 알레프가 이성을 잃고 폭주하는 모습을 볼지도 몰라
사상 처음으로 알레프가 이성을 잃고 폭주하는 모습을 볼지도 몰라
>>106 이 부분에서 모브가 일부러 상위호환을 배치해뒀달까
특히 메이젤은 약혼자라서 뭔가 굉장히 굉장한 느낌(...)
특히 메이젤은 약혼자라서 뭔가 굉장히 굉장한 느낌(...)
유메도 등장 자체는 상당히 초반이라 엮일 기회는 많았지
유우키랑 삼자대면할때 파벌 다이스가 높게 떴었다면
유우키랑 삼자대면할때 파벌 다이스가 높게 떴었다면
유메는... 솔직히 얘 진짜로 훅가버릴 수 있어보이는데
알레프는 진작 끊은 주물 상점 애용가라서
알레프는 진작 끊은 주물 상점 애용가라서
>>107 이름, 친구 정도? 다른 이유로 진심으로 빡치는 건 상상이 잘 안간다.
정신적으로 솔직해서 도발할 거리도 별로 없고
정신적으로 솔직해서 도발할 거리도 별로 없고
메이젤은 솔직히 지타보다도 파천황적인것 같아서 조금...
뭐랄까 친구이긴 한데 히로인은 아닌 것 같아
적어도 지타센세는 3커뮤 하는 동안 사제관계의 정은 꽤나 있는것 같은데
뭐랄까 친구이긴 한데 히로인은 아닌 것 같아
적어도 지타센세는 3커뮤 하는 동안 사제관계의 정은 꽤나 있는것 같은데
솔직히 메이젤은 약혼자인데다 이미 서로 도와준 부분도 없지 않아서 썸으로 흘러가도 현실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유메는... 응ㅋㅋㅋ
내전 도중에 갑자기 유우키 루트 샛길로 기적의 유메 루트라도 타지 않는 이상 히로인으로선 가망 없지 않아?
내전 도중에 갑자기 유우키 루트 샛길로 기적의 유메 루트라도 타지 않는 이상 히로인으로선 가망 없지 않아?
사실 유메가 정말 파벌 들어왔음
내전 루트가 바뀌었을 지도
내전 루트가 바뀌었을 지도
개인적으로 지금만해도 히로인 너무 많아서 커뮤하려면 힘들다고 생각해
>>119 아니, 메이젤은 진지하게 미는 참치들 생각보다 꽤 있을걸
나도 개인적으로 각이 안 보여서 그렇지 각 나올 만하면 메이젤이나 유메도 밀 생각은 있음
근데 기존 히로인들 챙기기도 바쁘고 상황이 상황이라 걍 지켜만 보는 거지ㅋㅋㅋ
나도 개인적으로 각이 안 보여서 그렇지 각 나올 만하면 메이젤이나 유메도 밀 생각은 있음
근데 기존 히로인들 챙기기도 바쁘고 상황이 상황이라 걍 지켜만 보는 거지ㅋㅋㅋ
적어도 내전 메인퀘 서사에 유메 선택지 백방 있었다
알레프도 좀 더 편하게 돌아다녀도 됐을 테고
알레프도 좀 더 편하게 돌아다녀도 됐을 테고
anchor>1596322076>422-432
유메는 나름 2차창작 단편까지 나온 인기캐릭터(?)
유메는 나름 2차창작 단편까지 나온 인기캐릭터(?)
지타 사부와는 속으로도 계속 사부라고 부르고 있고
지타도 알레프를 지칭할때 "바보 제자" 라고 부르는걸 보면 서로 정은 확실하게 있는 편인데...
메이젤이랑은 어머니가 이어준 약혼녀,천해에서 같이 싸우고 그라즈 옴<->존경하는 스승님의 아들,천해에서 같이 싸우고 그라즈 옴
정도의 관계인것 같아서... 뭐라고 해야하지
결혼해서 성 바꾸고 난 이후에는 잘해야 집만 공유할것 같은 스타일...?
지타도 알레프를 지칭할때 "바보 제자" 라고 부르는걸 보면 서로 정은 확실하게 있는 편인데...
메이젤이랑은 어머니가 이어준 약혼녀,천해에서 같이 싸우고 그라즈 옴<->존경하는 스승님의 아들,천해에서 같이 싸우고 그라즈 옴
정도의 관계인것 같아서... 뭐라고 해야하지
결혼해서 성 바꾸고 난 이후에는 잘해야 집만 공유할것 같은 스타일...?
anchor>1596919065>117 그런 점에서 궁금한게 메이젤은 응애로 보일 정도의 파천황 청할배는 루프스레기나와 사랑을 하긴 한걸까?
정략결혼 같은 명분과 육체적인 관계로 끝일까.
그 인간이 제대로 된 연애를 했을거라는 상상이 안감;;;
정략결혼 같은 명분과 육체적인 관계로 끝일까.
그 인간이 제대로 된 연애를 했을거라는 상상이 안감;;;
개인적으로 슈텔하고 유우키 공략 끝나서 캣파이트 하는거 보고 싶긴해
근데 메이젤은 초장에 청 계승 루트가 아니라
루트 진행이 한참 후반으로 밀린 느낌이야
루트 진행이 한참 후반으로 밀린 느낌이야
굳이 따지자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우선도는 슈텔, 엘, 메샤, 프링(기존 히로인) 라인업> 루리, 렌, 유우키(기존 히로인, 미공략) 라인업> 밀피, 지타, 헬렌쌤(가능성이 있?나?) 라인업> 기적의 유메 루트
정도? 메이젤은... 뭐라고 해야 할까, 어느 분류에도 넣기 애매한 '메이젤'이라는 느낌이야
정도? 메이젤은... 뭐라고 해야 할까, 어느 분류에도 넣기 애매한 '메이젤'이라는 느낌이야
>>126 타인에겐 잔혹하고 난폭한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파천황이 아내한테만은 쩔쩔 맨다던가 재밌을것 같지 않아?(?)
뭐어 역시 진지하게 생각하면 성격이야 어쨌든.
기회적으로 늦었다라는 느낌이 큰가.
기회적으로 늦었다라는 느낌이 큰가.
>>127 슈텔이 그라즈헤임 와서 데이트 약속 잡았는데 유우키한테 얽혀서 지각하는 거지. 유우키는 아무렇지도 않게 도발날리고. 폭발할려는 슈텔 사이에서 고통받는 알레프
>>128 메이젤 루트는 메이젤을 제외한 다른 히로인과 진전이 없는게 조건인거 같아.마더가 알레프한테 약혼의 이유 설명할때 알레프가 수련에만 미쳐서 여자 못만날때를 대비했다고 했잖아
개인적으로는 QTE 1초급 전투보다 어려운 것이 단일계통이었다고 생각한다
참치들이 약속 2회차를 하지 않는 이상 이것만은 정말 무리다...
참치들이 약속 2회차를 하지 않는 이상 이것만은 정말 무리다...
청 계승 루트였음 한 1학년 귀향 이벤트 때 와서 훨씬 일찍 얽혔겠지. 거기서부터 히로인 서사 시작했을 테고
슈텔 유우키 양손의 꽃은 진짜 못 참지
가면 쓰고 하하호호하던 가면쟁이들이 알레프를 사이에 두고 가면에 금가서 빠직빠직거리는 캣파이트 최고야... 상상만 해도 짜릿해
가면 쓰고 하하호호하던 가면쟁이들이 알레프를 사이에 두고 가면에 금가서 빠직빠직거리는 캣파이트 최고야... 상상만 해도 짜릿해
근데 지금은
정작 안 늦었을 걸?
늦었음 그라즈 안 왔을 테고
정작 안 늦었을 걸?
늦었음 그라즈 안 왔을 테고
글쎄, 꼭 청 계승 루트여야 얽히는 건 아니지 않을까
애초에 이유가 뭐건 그라즈헤임까지 따라온 시점에서 아직 끝난 코인은 아니라고 생각해
애초에 이유가 뭐건 그라즈헤임까지 따라온 시점에서 아직 끝난 코인은 아니라고 생각해
>>134 그 부분은 어쩔수없지 참치마다 로망과 취향이 다 다른데 어떻게 통일해. 나만해도 사가 원툴 로망이 있는데
진짜 히로인각이 아예 가망이 없었으면 모브가 천해에 남겨두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ㅋㅋㅋㅋ
오히려 지금부터 열심히 공략해보자. 상황 아닐까
그러니까 이제 드디어 호감도 상승 개방 조건 열렸다 느낌
이건 유메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드디어 호감도 상승 개방 조건 열렸다 느낌
이건 유메도 마찬가지고
>>138 메이젤 공략하려면 실적을 보이라고 그때 마신하고 관조자 대면에서 이야기 나왔지 않던가?
에리카는... 타이런트 가죽 자켓을 만들어줬어...
농담이고 회장이랑 같이 지금은 접근도 어려워서 일단 빼긴 했는데, 그쪽도 가능하면 얽히고는 싶지
농담이고 회장이랑 같이 지금은 접근도 어려워서 일단 빼긴 했는데, 그쪽도 가능하면 얽히고는 싶지
물론 유메는 내전퀘동안 죽지 않는다가 선행 조건이지만
약속 2회차가 있다면 지금보다 더 체계에 대해서 많이 싸웠을것 같아
A "청 할배조차 인정한 천성십무라니까?사가 EX 찍어서 이거 배우면 최강이라니까???"
B "아니 언제 지타 사부한테 가서 배울건데?당장 가르쳐줄 사람도 바로 근방에 있는 청 배우는게 낫지"
C "아니 이번에야말로 억제력 꼴박해서 너서리 EX랑 아스카 정실 루트 해보자니까?고리 겁나 좋은거 다들 알잖아?"
D "이번에야말로 오라토리오 EX 찍어보는건 어때?"
같은 느낌으로
A "청 할배조차 인정한 천성십무라니까?사가 EX 찍어서 이거 배우면 최강이라니까???"
B "아니 언제 지타 사부한테 가서 배울건데?당장 가르쳐줄 사람도 바로 근방에 있는 청 배우는게 낫지"
C "아니 이번에야말로 억제력 꼴박해서 너서리 EX랑 아스카 정실 루트 해보자니까?고리 겁나 좋은거 다들 알잖아?"
D "이번에야말로 오라토리오 EX 찍어보는건 어때?"
같은 느낌으로
>>143 ㅇㅇ. 이점은 유메도 마찬가지고
>>143 실적이 로어 한정인지 아님 총합 스펙이나 업적 면인지 모르겠는데, 어느 쪽이건 나름 할만하지 않을까?
메이젤이 설마 저는 로어 EX 오너가 아니면 사랑하지 않겠어요 같은 마인드는 아닐 거 아냐ㅋㅋㅋ
메이젤이 설마 저는 로어 EX 오너가 아니면 사랑하지 않겠어요 같은 마인드는 아닐 거 아냐ㅋㅋㅋ
>>146 그 안에서도 계파 엄청 나뉠걸. 사가만해도 아 다른거 다 필요없고 속도로 제압합시다! 와 무슨 소리! 팔방계 발을 통해 기공술 메타 가야지! 등등
로어는 어느 학파 뚫을지 의견나뉠거고
로어는 어느 학파 뚫을지 의견나뉠거고
>>149 로어 EX가 아니면 사랑 안 하겠다는거먼 칠황이랑 연애해야 하는거 아님?(아무말)
ㅋㅋㅋ 2회차를 한다면 난 ABCD 중엔 뭐가 걸려도 불만이 없긴 함
작중에 수련방식이 제대로 묘사되지 않은 오라토리오 포함이면 2계통 SS도 괜찮고
작중에 수련방식이 제대로 묘사되지 않은 오라토리오 포함이면 2계통 SS도 괜찮고
사실 어떤 면에서 EX 아닌 게 다행일 수 잇음
초반 고점은 EX보다 낮을 수 있어도, 그럼 슈텔, 유우키랑 이정도로 깊이 안 얽혔겠지
초반 고점은 EX보다 낮을 수 있어도, 그럼 슈텔, 유우키랑 이정도로 깊이 안 얽혔겠지
모브가 약속 2회차를 달릴 거 같진 않지만, 2회차 단일체계 알레프는 진짜 희대의 떡밥거리긴 하다
이제 난 알레프가 오라토리오 EX 찍고 시간정지나 시간회귀 같은 짓거리를 벌인다 해도 놀랄 자신이 있어
이제 난 알레프가 오라토리오 EX 찍고 시간정지나 시간회귀 같은 짓거리를 벌인다 해도 놀랄 자신이 있어
>>151 칠황도 로어 ex란 보장이 없어... 당장 슈텔만해도 s인데
anchor>1596919065>146
오라토리오 EX면 타 재능 EX도 가능했을거 같다.
편법으로 다른 인격 다른 시트 쓰고 각각 재능 EX인 알레프 ABC를 만들면...
어케든 되지 않을까.
경험치가 3배로 필요할거 같지만
오라토리오 EX면 타 재능 EX도 가능했을거 같다.
편법으로 다른 인격 다른 시트 쓰고 각각 재능 EX인 알레프 ABC를 만들면...
어케든 되지 않을까.
경험치가 3배로 필요할거 같지만
지금 다중첩이 어느정도까지 가능하더라?
엘지하드 더블은 불가능
바로크전에서 지오다인 쿼드까지 나왔던가?
엘지하드 더블은 불가능
바로크전에서 지오다인 쿼드까지 나왔던가?
RTA 같은거로도 엄청 싸울 거 같지.
너서리 몰빵해서 1학년 하이랭커 찍자!! 같은 제안이 진지하게 오갈것 같다
너서리 몰빵해서 1학년 하이랭커 찍자!! 같은 제안이 진지하게 오갈것 같다
2계통 SS도 로망이긴 하지
근데 3계통 AAA를 뚫어봤으니 단일체계의 극한도 보고 싶을 뿐ㅋㅋㅋ
근데 3계통 AAA를 뚫어봤으니 단일체계의 극한도 보고 싶을 뿐ㅋㅋㅋ
>>155 칠황 직계나 당주급에선 EX 하나둘 정돈 있지 않을까? 아니면 그...누구냐 마술왕인가 그녀석이라던가?
마술왕은 백방 EX긴 할 듯
다중첩은 지금까지 나온건 4중첩이 한계 아닌가? 주문의 규모나 격, 코스트에 반비례해서 다중첩 가능한 수가 왔다갔다 할 거 같은데
>>160 거기까지 범위를 넓히면 있을지도 모르는데 일단 나이차가...?
일단 본인은 2회차 있다면 로어 EX가서 청이랑 번개 술식의 극한 찍고 싶음
엘지하드 쿼드라플 가즈아아~
엘지하드 쿼드라플 가즈아아~
다중첩은 그거야
이제 4중첩 이후는 알레프가 뚫어야지
이제 4중첩 이후는 알레프가 뚫어야지
애초에 청 목적으로 로어 EX면 번개 복사 말고 딴거 했을 듯 싶은 감도 있어.
직계왕족 천재라인도 대부분 S일거 같긴함
얘들은 보옥 속성 유전을 통한 비전 인계가 사기적인 거라
그 전에 일단 플레이버상으론 A도 '일반적인 선에서 최고의 재능' 수준이라... EX가 특이점 세대라 간간이 보이는 거지 진짜 전설의 영역임
얘들은 보옥 속성 유전을 통한 비전 인계가 사기적인 거라
그 전에 일단 플레이버상으론 A도 '일반적인 선에서 최고의 재능' 수준이라... EX가 특이점 세대라 간간이 보이는 거지 진짜 전설의 영역임
근데 이놈의 액속세계는 은거기인과 액재료들이 너무 많아서 아무리 참치들이 최적화로 알레프를 강화시킨다해도 계속 구를거같아
그리고... 사실 청 계승 EX면 속성 중요하지 않지 않아?(진지)
그보다 번개 복사는 도대체 무슨 조합이지?
카카시 빌드 탈려고 앵커 했던걸려나.
조합 자체의 시너지가 딱히 생각 안나서 순수하게 무슨 의도 였는지 궁금하긴 하다.
카카시 빌드 탈려고 앵커 했던걸려나.
조합 자체의 시너지가 딱히 생각 안나서 순수하게 무슨 의도 였는지 궁금하긴 하다.
테크트리를 로어 단일 EX에 청으로 탔으면 마소 속성도 그냥 무 속성으로 놔두지 않았을까?
굳이 특정 속성으로 바꿀 필요가 없지 않나 싶은데
굳이 특정 속성으로 바꿀 필요가 없지 않나 싶은데
초반부 앵커할땐 참치들도 설정에 대해 무지한 경우가 많았어서
지금 시점에서 보면 대부분 비효율적이지
지금 시점에서 보면 대부분 비효율적이지
>>171 번개 앵커한 참치하고 복사 앵커한 참치하고 다른 사람일거야. 서로의 욕망이 뒤섞인 결과...
ㅇㅇ 무속성 놔두거나.
혹은 초반에 약할 때 좋은.
범용성 높은 불 단일 같은거 타지 않았나 싶기도 해.
혹은 초반에 약할 때 좋은.
범용성 높은 불 단일 같은거 타지 않았나 싶기도 해.
아마 카카시 내지는 생체전류+동작 복사 같은 조합을 생각했던 게 아닐까?
전기 쪽은 키르아 신속 같은 활용법을 생각했다고 얼핏 본 것 같긴함
아 맞아, 그러고 보니 키르아 쪽을 생각하고 앵커했다고 나도 본듯
그러고보니 우리 초반?에는 민첩캐였던가?
왜 지금도 민첩캐이긴 한데 준수한 화력이랑 내구도랑 체력이랑 유틸리티 성을 지니고 있지(아무말)
왜 지금도 민첩캐이긴 한데 준수한 화력이랑 내구도랑 체력이랑 유틸리티 성을 지니고 있지(아무말)
여튼 초반이 카카시 흉내인걸 생각하면.
천해 2회차 청 루트(속성 전기 복사라 치고)로 사스케와 많이 엮였을거 같다.
번개... 갈랐다고....(?)
천해 2회차 청 루트(속성 전기 복사라 치고)로 사스케와 많이 엮였을거 같다.
번개... 갈랐다고....(?)
그야... 참치들이 이것저것 다 쑤셔넣었으니까
>>182 이 루트면 카카시가 루드거 포지션이였을듯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야 드디어 효율 테크트리 탔지만
초반에는 진지하게 "사가는 왜 있는가"를 따질 때 밀피쌤에게 물어본다를 시도도 안할 정도로 무지했고
초반에는 진지하게 "사가는 왜 있는가"를 따질 때 밀피쌤에게 물어본다를 시도도 안할 정도로 무지했고
치도리를 사스케에게 츄라이하여 망태크 타게 한다(아무말)
민첩...캐였나? 처음부터 수많은 참치들의 앵커로 잡캐였지않아?
>>185 체육쌤한테 "체육 그까거 왜 배움?" 하던 시절이라니...어우...
그러고보니 사스케 군의 마력 속성?인가 확인해보고 싶다
과연 불꽃일까 번개일까(아무말)
과연 불꽃일까 번개일까(아무말)
잡캐였는데 도저히 상대를 정면에서 찍어누를 기량이 없어서 치고 빠지면서 기회를 노린다는 느낌이었지
지금은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는데 정면전도 어지간한 상대는 압살하니까 그런 플레이를 안하지만 솔직히 바로크 같은 게 상대로 등장하면 바로 그 시절 전법 튀어나올걸ㅋㅋㅋ
지금은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는데 정면전도 어지간한 상대는 압살하니까 그런 플레이를 안하지만 솔직히 바로크 같은 게 상대로 등장하면 바로 그 시절 전법 튀어나올걸ㅋㅋㅋ
그건 참치들이 최적의 효율(아닙니다)만을 추구하다가 생긴 결과라...
오젠에게 지적받을 때, 사사받던 밀피쌤에게 물어본다 같은 상식적인 대답도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무지하던 시절이었어
초반에는 수도꼭지의 한계가 있으니 성장이 느리겠지만.
중반부터는 EX쪽이 성장 더 빠르지 않나?
중반부터는 EX쪽이 성장 더 빠르지 않나?
사실 사가쪽이 더닝크루거 우매함의 봉우리 즈음에는 메리트가 썩 없어보이긴 하지
한국식 무협 무공 생각하고 픽한 사람들도 있던데 이건 오라토리오까지 섞어야하는 영역이기도 하고
한국식 무협 무공 생각하고 픽한 사람들도 있던데 이건 오라토리오까지 섞어야하는 영역이기도 하고
그러고보니 약속 2회차가 있다면 비적 루트 가보고 싶다는 참치도 있으려나?
어제 잡담판에서 무공=사실상 사가토리오라고 얘기 나왔었지ㅋㅋㅋ
솔직히 이젠 밀피쌤 엘멜로이쌤 생각이 잘 안나
로어? 헬렌스승 개인교습, 몇주만에 복사속성 특화, 술식(오의급)창조, 다중첩 쿼드까지 배움
사가? 지타사부 천성십무 사사받음, 천해에서 묘사상 계속 대련시켜줌, 사제관계로서 끈끈함
알레프 혼자 집중교육받는 상황이 되니까 효율이 미쳐돌아가서...
로어? 헬렌스승 개인교습, 몇주만에 복사속성 특화, 술식(오의급)창조, 다중첩 쿼드까지 배움
사가? 지타사부 천성십무 사사받음, 천해에서 묘사상 계속 대련시켜줌, 사제관계로서 끈끈함
알레프 혼자 집중교육받는 상황이 되니까 효율이 미쳐돌아가서...
같은 행동을 해도 몇배 더 빨리 익히는 재능차이면 아무래도.
진짜 그런 알레프가 그래도 드디어 전체적 잡캐 수준으로 균형이 맞기 시작한 건 모브가 이벤트를 퍼줘서 일 테고
성장 속도는 제시된 RTA 루트 중에서도 단일계통 몰빵이 꽤 있어서 애매하긴 함
초반에 유우키 제안 따라 수라의 길 걷기(사가)
벨벳룸에서 마도서 산 다음 계약(로어)
메사량 계약or아스카 몰빵(너서리)
사실 개인적으로 초반부 제일 빨라보이는 건 너서리긴 해
억제력도 EX고
초반에 유우키 제안 따라 수라의 길 걷기(사가)
벨벳룸에서 마도서 산 다음 계약(로어)
메사량 계약or아스카 몰빵(너서리)
사실 개인적으로 초반부 제일 빨라보이는 건 너서리긴 해
억제력도 EX고
무공의 대부분은 사가인데 개념기 같은 깨달음이 오라토리오의 영역인지라
밀피쌤이나 공띵센세는 단순 효율 때문에 찾는 건 아니니까
1~2학년 무렵 금수나 다름없던 알레프한테 이것저것 최대한 친절하게 알려주고 걱정해준 참교사들이니까...
1~2학년 무렵 금수나 다름없던 알레프한테 이것저것 최대한 친절하게 알려주고 걱정해준 참교사들이니까...
그,금수까지는 아니고...!
우리가 흔히 접하는 요즘 소설 무공은 그야말로 깨달음 만능론 돌 정도로 정신의 수양이나 심공이 중요하니까
약속식 세계관으로 따지면 사가는 순수한 육체의 단련과 전투술이고, 정신 수양은 어딜 봐도 오라토리오지
약속식 세계관으로 따지면 사가는 순수한 육체의 단련과 전투술이고, 정신 수양은 어딜 봐도 오라토리오지
근데 진짜로 밀피쌤은 몰라도 엘멜로이 쌤 개인 사사 루트는 지금 헬렌쌤 못지 않았거나 이상이었을 텐데
알레프가 엘멜로이 쌤 호감 이벤트 안 노려서...
알레프가 엘멜로이 쌤 호감 이벤트 안 노려서...
2차창작 중에 무공을 사가+단체 오라토리오로 규정한 작품도 있었던 걸로 기억함
근데 솔직히 알레프 자체가 A체질로 성장 속도 사기친 수준이라 EX가 중반부터 성장이 더 빠르단 건 실감이 잘 안되는 것도 있음
아니 그럼 2회차로 로어 EX 찍었으면 지금쯤은 대체 어디까지 온 거냐는 수준이고ㅋㅋㅋ
아니 그럼 2회차로 로어 EX 찍었으면 지금쯤은 대체 어디까지 온 거냐는 수준이고ㅋㅋㅋ
>>206 솔직히 아카데미 교수들은 시간도 없고 조교루트 밟지 않는 이상 개인사사받긴 빡세지? 그레이급이 아닌 이상 무리라고 생각해
>>201 너서리 빌드는 솔직히 계약이 애매해서.
누구랑 했어야 좋지... 싶지.
아스카 몰빵이라고 해도 아스카는 극한의 유틸이지
공격 성능은 카운터와 미러코트만 쓰는 마자용급이잖아(?)
누구랑 했어야 좋지... 싶지.
아스카 몰빵이라고 해도 아스카는 극한의 유틸이지
공격 성능은 카운터와 미러코트만 쓰는 마자용급이잖아(?)
이렇게보니 역시 개인 커뮤를 통한 이벤트야말로 진짜 효율충식 수련법 아닌가? 하는 느낌도?
>>208 진지하게 3학년에 이미 하이랭커 달았던 게 정상 아니었을까...
anchor>1596919065>210 용량 적게먹는 카드 약식계약 같은거도 있긴 하지?
이건 본편 알레프도 유용하게 쓰긴 했고
일단 아스카는 몰빵하면 뭐가 나오긴 했을듯함
오의도 그렇고
이건 본편 알레프도 유용하게 쓰긴 했고
일단 아스카는 몰빵하면 뭐가 나오긴 했을듯함
오의도 그렇고
아스카는 후파의 인도자니까 기술이 다른차원홀이랑 다른차원러시 만 있는 느낌 아닐까(?)
메이젤과 유메가 1학년 하이랭커. 였던 거 보면
사가 EX면 십천성무 배우는 기간이 1/4이나 절반 이하로 팍 줄었다거나
로어면 엘 지하드급 배우는데 3000이 아니라 1000이나 500 정도면 되었다거나
그 정도도로 효율이 팍 달라지면 EX가 진짜 개쩔거 같긴 한데
로어면 엘 지하드급 배우는데 3000이 아니라 1000이나 500 정도면 되었다거나
그 정도도로 효율이 팍 달라지면 EX가 진짜 개쩔거 같긴 한데
>>212 의외로 지금하고 강함은 별 차이가 안났을수도 있어
게다가 그라즈는 진짜 로어는 전투술식'만' 사가는 기초단련'만' 가르친다는 느낌이라 학생이 너무 많아서
지타사부 헬렌스승 없이 수업만 다녔으면 여전히 로어는 중구난방 누더기에 사가는 계속 낫질만 하고있는 상태일 것 같음
지타사부 헬렌스승 없이 수업만 다녔으면 여전히 로어는 중구난방 누더기에 사가는 계속 낫질만 하고있는 상태일 것 같음
사실 헬렌쯤 되는 사람이 알레프 개인과외해줄 여유 있는 건
레무리아 교수풀이 워낙에 빵빵해서 그런거도 있다고 생각함
국가 최강자(렉스)도 아카데미에 있을 정도니;;
레무리아 교수풀이 워낙에 빵빵해서 그런거도 있다고 생각함
국가 최강자(렉스)도 아카데미에 있을 정도니;;
로어 EX 같은 경우는 달성치가 주는 방식 보다는
보정치가 바뀐다거나 전투 할때처럼 하10 까지 굴리는 느낌이였을듯
보정치가 바뀐다거나 전투 할때처럼 하10 까지 굴리는 느낌이였을듯
>>215 ㅇㅇ. 그래서 정석은 우선 조교 찾아가기-> 조교랑 친해져서 교수님에게 재능 능력 인정받고 교수님 찾아갈 때 조교가 알레프? 교수님은 X일 쯤에 시간날 거야
이랬을 거라 봐
이랬을 거라 봐
모브가 작중에서 혼자 수련하는거보다 남들에게 도움받는게 효율적이라고 말했으니까
대상이 숨지 않는 이상 반드시 명중한다.
방어, 판별을 무시한다.
아스카 궁극기는 필중방무뎀일려나?
방어, 판별을 무시한다.
아스카 궁극기는 필중방무뎀일려나?
근데 단일체계 EX 찍었어도 난이도 자체는 잡탕이랑 별로 다를 바도 없었을 것 같긴 해
초반에 다중체계보다 성장 느린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여러 체계를 섞어쓴다는 것 자체가 수단이 많은 데에서 오는 이점이 있으니까.
뽕맛이나 로망 거르고 지금 1회차 세계선이랑 비교해도 RTA를 적극적으로 조지지 않는 이상 실성능 자체는 비슷했을 것도 같아ㅋㅋ
초반에 다중체계보다 성장 느린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여러 체계를 섞어쓴다는 것 자체가 수단이 많은 데에서 오는 이점이 있으니까.
뽕맛이나 로망 거르고 지금 1회차 세계선이랑 비교해도 RTA를 적극적으로 조지지 않는 이상 실성능 자체는 비슷했을 것도 같아ㅋㅋ
조교랑 친해지기 -> 조교에게 아 얘 진국이네
이게 정규 루트였는데 바로 교수님 커뮤하다
엘멜로이는 너무 바빴고, 밀피쌤은 삐끗이 컸다
이게 정규 루트였는데 바로 교수님 커뮤하다
엘멜로이는 너무 바빴고, 밀피쌤은 삐끗이 컸다
사가 단일이었으면 1:1(랭킹전) 한정 강함은 확실하게 넘사벽이었을 거 같다는 확신이 있긴 함
아카우마, 아리마 포지션도 그렇고
6영웅 적의 검사가 최강이라는 언급도 그렇고
비슷한 재능에 비슷한 노력 기울이면 최강일 것 같다는 인상
하지만 지금의 잡캐 루트마냥 이리저리 굴러다니면서 전장 캐리하긴 힘들었겠지
아카우마, 아리마 포지션도 그렇고
6영웅 적의 검사가 최강이라는 언급도 그렇고
비슷한 재능에 비슷한 노력 기울이면 최강일 것 같다는 인상
하지만 지금의 잡캐 루트마냥 이리저리 굴러다니면서 전장 캐리하긴 힘들었겠지
>>228 아마 사가 단일이 일기토 최강, 로어 단일이 집단전 최강 아니었을까ㅋㅋㅋㅋ 지금은 잡캐라 이것도 저것도 다 상위권이란 느낌이고
그런 의미에서 시간을 되돌리지 않는 이상 2회차는 없지 않을지
아니면 빅데이터로 모브의 연재력을 통해 약속 2회차 돌리는 ai 기대하시오 휴먼
아니면 빅데이터로 모브의 연재력을 통해 약속 2회차 돌리는 ai 기대하시오 휴먼
>>228 알레프가 전장 캐리한 건 강함도 강함이지만 아스카 공각이동 영향이 크니까.
평행세계의 단일체계 찍은 참치들은 지금쯤 범용성이 부족하다고 절규하고 있을거야.
사가 올인하느라 일대일밖에 답이없어.
청을 배운건 좋았는데 근접박투 수단이 없어서 불안한데...
아니 그래서 오라토리오 안통하는 상대 나오면 어떡함?
아직 수단이 부족해! 더 많은 계약! 더 많은 사역마!
사가 올인하느라 일대일밖에 답이없어.
청을 배운건 좋았는데 근접박투 수단이 없어서 불안한데...
아니 그래서 오라토리오 안통하는 상대 나오면 어떡함?
아직 수단이 부족해! 더 많은 계약! 더 많은 사역마!
근데 솔직히 조교랑 커뮤하는 게 나쁘다는 건 아닌데, 알레프가 할 게 많아도 너무 많아서 그런 식으로 징검다리 건너기엔 너무 급했음
무투제 때까지만 해도 급하다 급해였는데 레무리아편부턴 아예 해외 나가느라 교수님들이랑 커뮤 많이 못하기도 했고ㅋㅋㅋㅋ
무투제 때까지만 해도 급하다 급해였는데 레무리아편부턴 아예 해외 나가느라 교수님들이랑 커뮤 많이 못하기도 했고ㅋㅋㅋㅋ
모든 체계중 가장 만능적인게 로어다보니 마소 소모효율이야 어쨌든.
순간이동 같은 것도 아스카 없이 어떻게든 되겠지
순간이동 같은 것도 아스카 없이 어떻게든 되겠지
전장이라는 부분에서보면, 알레프는 전역을 단일로 바꿀 전투력은 없지만 대신 전술 단위의 대작전술을 바꿀 수 있으니까
>>233 4번째는 억제력 모자라다고 아스카한테 성유물에 할명도 넙죽넙죽 갖다바치는 미래가 보인다 보여ㅋㅋㅋㅋ
>>234 슈텔이랑 이상한 방향으로 루트 뚫은 게 컸다
사실 1학년에 이것저것 헤메는 것. 자체는 원래 그정도로 급하면 인 되었는데
사실 1학년에 이것저것 헤메는 것. 자체는 원래 그정도로 급하면 인 되었는데
>>237 아스카하고만 계약했겠어? 좋아보이는건 다했을듯...
설마 지각을 그렇게 자주할 줄 누가 알았겠냐고...
EX루트 잘만 조졌으면 2학년 하랭도 각은 보이긴 한데.
뭐가 되었든 너서리 EX로 뭔가 하는건 잘 생각이 안나네.
어디서 알레프급 마수랑 계약하기도 힘들테고
뭐가 되었든 너서리 EX로 뭔가 하는건 잘 생각이 안나네.
어디서 알레프급 마수랑 계약하기도 힘들테고
>>238 아마 귀신같은 지각으로 슈텔 가면 못 부쉈으면 대각선 루트 안 타고 그라즈헤임에서 평범하게 커뮤하면서 교수들이랑 친해졌을지도
이제 와선 다 지나간 이야기긴 하지만ㅋㅋㅋㅋ 그래도 내전에서 로스트되지만 않으면 밀피쌤 공띵쌤 사토리쌤 고르돌프쌤 전부 엔딩까지 볼 수 있을 테고
이제 와선 다 지나간 이야기긴 하지만ㅋㅋㅋㅋ 그래도 내전에서 로스트되지만 않으면 밀피쌤 공띵쌤 사토리쌤 고르돌프쌤 전부 엔딩까지 볼 수 있을 테고
근데 다시 한 번 말하지만
1:1 최강은 사가
이거 초반에 어차피 로어로 1:1도 되는 거 아님? 하고 있었습니다
1:1 최강은 사가
이거 초반에 어차피 로어로 1:1도 되는 거 아님? 하고 있었습니다
>>240 좋아보이는 거 다 계약하고 보니 억제력 모자라다고 아스카한테 페이백해달라고 매달리는 거지ㅋㅋㅋㅋ
애초에 로어든 사가든 한쪽이 하는건 거진 다 따라할 수 있다는 게 공식 아니였나? 그래서 다중계열보단 하나 진득하게 파는게 더 많다고 하고
뭐든 로어는 일정 경지에 오르면 1대1도 강한건 맞아도 초반에는 1대1에는 좀 빈약 했을거라는건 ㅇㅈ이긴 해.
D&D에서도 마법사는 초반에 약하니까...
D&D에서도 마법사는 초반에 약하니까...
그리고 지타쌤. 아카우마 같은 것 보면
로어라고 집단전이 안 될 것 같지 않긴 함
아니 오히려 메이젤은 대인도 최강의 일각이고
로어라고 집단전이 안 될 것 같지 않긴 함
아니 오히려 메이젤은 대인도 최강의 일각이고
애초에 1:1에서마저 강점이 없으면 극단적으로 말해 사가 그걸 왜 배우냐는 거고ㅋㅋㅋㅋ
너서리는 EX도 아니고 EX+로 엘이라는 예시가 있는데
얘는 진짜 즐겜충이라 교본이 못됨 ㅋㅋㅋㅋ
별개로 재능만 있으면 가장 빨리 강해질 수 있는 계통이라는 건 오피셜이니 일단 RTA 기준 최강이라고 여기고 있음
얘는 진짜 즐겜충이라 교본이 못됨 ㅋㅋㅋㅋ
별개로 재능만 있으면 가장 빨리 강해질 수 있는 계통이라는 건 오피셜이니 일단 RTA 기준 최강이라고 여기고 있음
>>240 만약 너서리 올인 루트였다면 그 멍멍이 봤을 때 계약할 수 있을까? 하고 먼저 떠올렸을려나?
진짜 계약 가능했음 마왕하고도 계약했을 듯
너서리 EX 알레프
듀얼 악귀가 되어 만족력 랭킹 1위를 달성(?)
듀얼 악귀가 되어 만족력 랭킹 1위를 달성(?)
글쎄, 마수랑 계약도 너서리 라인업에 포함되어 있지 않던가? 댕댕이 사역도 불가능은 아닐 것도 같은데
>>246 범용성으로는 로어가 확실할걸?
사가로 하는걸로 다 할 수 있다는건...
이전에 사가로 공간이동은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357400
이거라고 들었음.
사가로 하는걸로 다 할 수 있다는건...
이전에 사가로 공간이동은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357400
이거라고 들었음.
근데 너서리로 능력을 얻어서 싸우는거면 모를까 너서리로 소환수 소환해서 싸우는거는 푸키먼 같은 느낌이야(?)
너서리 EX 해서 아스카랑 메샤 둘이랑 했으면 우리 막말로
"이번 배틀 소지품 뭐 주지?" "지령은 전개로 할까 숙달로 할까?" 같은걸로 이야기 했을지도 몰라(?)
너서리 EX 해서 아스카랑 메샤 둘이랑 했으면 우리 막말로
"이번 배틀 소지품 뭐 주지?" "지령은 전개로 할까 숙달로 할까?" 같은걸로 이야기 했을지도 몰라(?)
사가 로어 오라토리오 너서리라임은 범용성 면에서 로어>>너서리라임>>>사가, 오라토리오
라는 느낌 아니던가?
어떤 현상이든 4대체계로 못 일으킬 건 없지만, 보다 다양한 현상을 한 체계로 담아낼 수 있는 건 애초에 만능이 키워드인 로어와 못하겠으면 할 줄 아는 놈을 사귀는 너서리라임이란 느낌이고
라는 느낌 아니던가?
어떤 현상이든 4대체계로 못 일으킬 건 없지만, 보다 다양한 현상을 한 체계로 담아낼 수 있는 건 애초에 만능이 키워드인 로어와 못하겠으면 할 줄 아는 놈을 사귀는 너서리라임이란 느낌이고
>>256 진지하게 너서리 EX 타고 고리 주워서 억제력 쿨선물한 RTA 세계선에선 알레프가 트레이너 포텐셜에 4식 6령 쓰고 다녔을지도 몰라ㅋㅋㅋㅋ
너서리 몰빵 어장의 참치였다면
던전에서 슐레이만이 부탁 말해보라고 했을때 "나랑 계약해줘" 앵커했을지도
던전에서 슐레이만이 부탁 말해보라고 했을때 "나랑 계약해줘" 앵커했을지도
>>259 그러고 나서 제 스스로 부탁한 거라 무를 수도 없는 사기계약당해서 액재료를 묻고 더블로 가져가는 전개인 거죠, 압니다
>>259 큐베인가(큐베인가)(?)
매지션
기술을 맞은 상대의 아이템을 빼앗아 버린다.
아스카... 올인 계약... 돚거 빌드도 잘 탔을거 같은데
그와 별개로 진짜 아스카는 푸키먼 세계에서 온 애니까.
벌레에 4배 데미지 입고 귀신(고스트)보면 놀라고.
그런건 있지 않을까 궁금하다
기술을 맞은 상대의 아이템을 빼앗아 버린다.
아스카... 올인 계약... 돚거 빌드도 잘 탔을거 같은데
그와 별개로 진짜 아스카는 푸키먼 세계에서 온 애니까.
벌레에 4배 데미지 입고 귀신(고스트)보면 놀라고.
그런건 있지 않을까 궁금하다
귀신이랑 벌레 무서워하는 아스카? 이건 좀 모에하네요
>>255 공간이동(물리)도 공간이동으로 쳐줘야하나...
너서리 세계선이면
마신에게서 4식 6령이나 트레이너 포텐셜 배웠다가 웃을 수 없네
마신에게서 4식 6령이나 트레이너 포텐셜 배웠다가 웃을 수 없네
너서리 EX로 푸키먼 빌드 타는 알레프면 왠지 능력형이거나
여기랑은 성격이 전혀 달라서 육성형이였을지도 몰라
지시형?그건 우리들 앵커력으론 무리고
통솔은 잘해야 B겠고(?)
여기랑은 성격이 전혀 달라서 육성형이였을지도 몰라
지시형?그건 우리들 앵커력으론 무리고
통솔은 잘해야 B겠고(?)
오라토리오 EX였다면 궁극의 조커였을까
전투력 저점-고점 차이가 제일 극명한 계통이니
바로크 상대로도 "이정도면 해볼만 하다"
고만고만 상위랭커 상대로도 "아 역상성이면 어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투력 저점-고점 차이가 제일 극명한 계통이니
바로크 상대로도 "이정도면 해볼만 하다"
고만고만 상위랭커 상대로도 "아 역상성이면 어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댕댕이, 마신, 메샤를 포켓몬 삼아 지통육능을 약속식으로 배웠을 지도
EX 기준이라고 해도 반대로 100M 이동이나 10M 이동은 사가가 로어보다 더 빠르고 더 적은 에너지로 도달 하기도 할테니?
뭐뭐 각각의 장단점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뭐뭐 각각의 장단점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모예요 왜들 안자고 이써오
>>271 미국은 지금 12시 51분이데이
>>271 한국은 지금 고작 4시 52분인데스와요~(?)
오라토리오도 결국 마소로 한 이능이기에 마소로 막을 수 있어서.
아이젠과 소이폰 정도로 전투력 차이가 나면 조건 달성해도 안통한다고 들음.
아이젠과 소이폰 정도로 전투력 차이가 나면 조건 달성해도 안통한다고 들음.
알레프 성격이면 지시랑 육성은 낮고 통솔이랑 능력빨로 사기쳐서 밀어붙였을 거라는 믿음이 있어ㅋㅋㅋㅋ
>>274 그거 블리치쪽 영압만능주의랑 비슷한 게 ㅋㅋㅋㅋ
뭐, 지시력 낮음 대체로 믿을 건 능력형이기도 하고
너서리 루트면 지휘관 기술도 배우긴 해야 했겠지
근데 푸키먼적인 시스템으로 봤을때 억제력을 주는거는 고위계약 계통이라 해야하나?
그러면 계약의특권 있겠네 개꿀(?)
그러면 계약의특권 있겠네 개꿀(?)
반대로 말하면 초창기에 통전과에서 싸웠던 "명중할수록 가속"같은 셀프적용 오라토리오는 대응하기 미친듯이 어렵겠지
뭐 근데 역시 알레프는 스스로 치고박는게 어울린다는 느낌이야
이녀석이 유희왕 스타일로 뒤에 서서 지시내린다는게 상상이 안가
이녀석이 유희왕 스타일로 뒤에 서서 지시내린다는게 상상이 안가
>>280 그게 마신과의 계약이었을 걸
뭐 바벨같은 데에선 저점 확보하려고 넨 능력 비슷한 방식을 권장한다고 하니
별개로 오라토리오는 2중계통일때 든든한 느낌이긴 해
S로도 어지간한 변태기믹은 다 가능한 느낌?
여기에 사가나 로어 S 곁들이면
별개로 오라토리오는 2중계통일때 든든한 느낌이긴 해
S로도 어지간한 변태기믹은 다 가능한 느낌?
여기에 사가나 로어 S 곁들이면
진지하게 마신과 계약해서
계약 당사자들이 알레프의 고유 어빌리티로
특정 조건 검, 날개, 거울 능력 사용이었을지 모른다
계약 당사자들이 알레프의 고유 어빌리티로
특정 조건 검, 날개, 거울 능력 사용이었을지 모른다
보닌쟝의 사가토리오 개인취향은 팔방계를 구방계나 십방계로 바꾸는 계통
'질량의 가감'이나 '기척의 가감'을 사가 강화의 요령으로 할 수 있게 되는
'질량의 가감'이나 '기척의 가감'을 사가 강화의 요령으로 할 수 있게 되는
>>284 블리치 본지 너무 오래돼서 몰랐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랬음 지금 조커 카드랑 비교도 안 되는 뭔가였겠지
진지하게 알레프 개인의 가치가 가장 뛰는 건 이쪽 루트인듯
진지하게 알레프 개인의 가치가 가장 뛰는 건 이쪽 루트인듯
여기 왜 아직도 잡담하고 있는거임?(공포
>>284 솔까 아이젠이 소이폰에게 한방이라도 찔릴까?
>>289 너서리 EX 루트는 아스카도 아스카지만 온갖 다른 액재료들도 하기에 따라선 소지로 삼을 수 있는 여지가 있을 것 같으니까
여러모로 적이나 청 계승 루트랑 비교해도 꿀릴 게 전혀 없다는 느낌
여러모로 적이나 청 계승 루트랑 비교해도 꿀릴 게 전혀 없다는 느낌
푸키먼루트의 알레프 고유라면...
기능확장 다른차원홀 다른차원러시(고리 검)
필드에 나와 2T째 아군 교대(고리 날개) 같은거 아닐까(대충)
기능확장 다른차원홀 다른차원러시(고리 검)
필드에 나와 2T째 아군 교대(고리 날개) 같은거 아닐까(대충)
알레프처럼 개인의 무력으로 전선을 뒤바꿀 자 흔하지만
계약과 트레이너 포텐셜은 차원이 다르지
또 다른 세계에선 이걸로 현신종까지 노리고 있으니
계약과 트레이너 포텐셜은 차원이 다르지
또 다른 세계에선 이걸로 현신종까지 노리고 있으니
사실 기믹형 능력은 누구 도움을 받든 찔리면 유효하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일대일에서 한명 늘어나는 순간 위협도가 덧셈이 아니라 곱셈이 되니까
헌터x헌터에서 유피가 자기보다 한참 약한 토벌대의 합공에 고전한 느낌?
일대일에서 한명 늘어나는 순간 위협도가 덧셈이 아니라 곱셈이 되니까
헌터x헌터에서 유피가 자기보다 한참 약한 토벌대의 합공에 고전한 느낌?
그리고 위에 나왔던 화제중에서 로어 속성 복사랑 전기인건
사실 카카시&키르아 빌드로 내가 앵커한거 맞음.
사실 카카시&키르아 빌드로 내가 앵커한거 맞음.
욘사마젠이 소이퐁에게 당하는것 보다
천쇄참월이 안 부러지는게 더 가능성 있지 않아?(아무말)
아니면 차드의 영압이 안 사라지던가
천쇄참월이 안 부러지는게 더 가능성 있지 않아?(아무말)
아니면 차드의 영압이 안 사라지던가
진지하게 지금 메이젤이
알레프랑 계약을 매개로 한다 생각해봐
슈텔하고 기사 계약할 때, 슈텔에게 검, 날개, 거울이 생긴다거나
유우키에게 지령 포텐셜로 순간 민첩, 순간 공격을 폭증시키면?
알레프랑 계약을 매개로 한다 생각해봐
슈텔하고 기사 계약할 때, 슈텔에게 검, 날개, 거울이 생긴다거나
유우키에게 지령 포텐셜로 순간 민첩, 순간 공격을 폭증시키면?
개인적으로 사가 계열 능력자로 쿵후보이 친미의 볼 장군 앵커해보고 싶은데 AA가 없다 (슬프미
대충 약속세계식으로 변환하면 D&D의 스펠시프와
무난하게 쓸만한 전기마법 원툴로 가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복사 효율이 똥망이어서 꽤 실망했었지.
무난하게 쓸만한 전기마법 원툴로 가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복사 효율이 똥망이어서 꽤 실망했었지.
아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천해전쟁 커뮤에서 호감도 안오른 거 너무 아쉽다
그것만 없으면 호위대 + 지타센세는 솔직히 커뮤 다 쓰고 작전 뛰는 동안 호감도 30+는 올랐을 텐데
그것만 없으면 호위대 + 지타센세는 솔직히 커뮤 다 쓰고 작전 뛰는 동안 호감도 30+는 올랐을 텐데
너서리 EX면 역시 본인 무력이 너무 후달려서 쫄리는 감이 있는데.
아스카 능력이면 어지간한 공격은 다 막아줄려나?
거울반사고 뭐고 공격에 스스로 반응을 해야하는데.
너서리 EX면 반응이고 뭐고 못할거 같으니까....
아스카 능력이면 어지간한 공격은 다 막아줄려나?
거울반사고 뭐고 공격에 스스로 반응을 해야하는데.
너서리 EX면 반응이고 뭐고 못할거 같으니까....
루드거에게 상시 강화를 쓸 수 있게해주는 세계선
너서리...
억제력 EX는 128000 이상을 억제 가능한데 5000정도만 남기고 전부 가져가라 아스카 했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개쩔긴 했을듯
억제력 EX는 128000 이상을 억제 가능한데 5000정도만 남기고 전부 가져가라 아스카 했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개쩔긴 했을듯
약속세계 설정 뒤적거리면, 마소 공급할 수 있는 수단이 여럿 있던거 같던데
근데 복사 지금 시점에서 보면 나쁘지 않았던듯
천성십무가 순수 전투 측면에서 너무 효율이 압도적이라
소악마의 서가 같이 특이한 유틸기 가치가 뛴 느낌
천성십무가 순수 전투 측면에서 너무 효율이 압도적이라
소악마의 서가 같이 특이한 유틸기 가치가 뛴 느낌
에인헤랴르인 루드거, 유우키가 알레프랑 계약으로 상시 강화
최강 아니냐 (진심♡
최강 아니냐 (진심♡
너서리 EX면 그 자동반응마저도 전부 아스카가 반응하고 지켜줬을려나.
히로인에게 둥기둥기 당하며 키워진달지... 지켜지는 것도 꽤 로망이긴 하구만.
히로인에게 둥기둥기 당하며 키워진달지... 지켜지는 것도 꽤 로망이긴 하구만.
천해 커뮤는 호감도 갱신이 아직 안되서 글치 오르지 않았을까?
생사고락을 함께한 호위대 호감도가 한자릿수라니 용납못해
생사고락을 함께한 호위대 호감도가 한자릿수라니 용납못해
>>308 하트를 붙이니 게이게이야 같음;;;
오타겠지ㅋㅋ
오타일텐데 하필 하트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스카가 포켓몬으로서 알레프를 지켜주니까
진짜 최강은 이 루트였을 듯
진짜 최강은 이 루트였을 듯
약속세계에서 포켓몬을 추구한다니 이 무슨
>>311-313 아잌ㅋㅋㅋㅋ 누가봐도 오타잖아ㅋㅋㅋㅋ
아무튼 호위대랑 에델가르트 눈나 전부 3커뮤도 했고
전쟁터에서 같이 한솥밥 먹고 고생고생 했으니 못해도 호감도 40대 아닐까
전쟁터에서 같이 한솥밥 먹고 고생고생 했으니 못해도 호감도 40대 아닐까
호감도호감도. 이제는 사실 모브도 잊고 있는 무언가에 가깝지 않을까
오라토리오는 진짜 뭐든지 가능해서
블리치 나온김에 말하자면 역무나 역양사팔보색같은것도 가능할듯
역무 능력이 단련하면 열감과 냉감도 반전 가능하댔으니까 마소제어 관련 감각을 반전시키면...
블리치 나온김에 말하자면 역무나 역양사팔보색같은것도 가능할듯
역무 능력이 단련하면 열감과 냉감도 반전 가능하댔으니까 마소제어 관련 감각을 반전시키면...
근데 이 루트면 나중에는 알레프가 아스카 부탁 받고, 현신종에게 도전하는 루트였을지 모름.
천해편 기준으로 장르가 시간표형 아카데미물에서 세계적 캠페인이 연속되는 전기물이 되어부렷서
이렇게 보면 푸키먼 세계에서는 진짜 어케 살아가냐 싶은데.
내가 푸키먼은 안봐서 말야.
야생 포켓몬이나 빌런이 트레이너에게 기습공격 갈기면 푸키먼이 볼에서 알아서 튀어나와서 지켜줌?
아니면 피카츄처럼 항상 1마리는 꺼내둔 채로 호위 시켜둠?
내가 푸키먼은 안봐서 말야.
야생 포켓몬이나 빌런이 트레이너에게 기습공격 갈기면 푸키먼이 볼에서 알아서 튀어나와서 지켜줌?
아니면 피카츄처럼 항상 1마리는 꺼내둔 채로 호위 시켜둠?
아스카랑 함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로스트프리크 방문하는 루트
솔직히 뭔가 좀 끌리긴 해. 주인공과 주인공의 만남적으로
솔직히 뭔가 좀 끌리긴 해. 주인공과 주인공의 만남적으로
솔직히 지금 컨텐츠도 기존의 호감도 시스템과는 거리가 멀고...
기존 호감도 시스템은 어찌되나는 싶어.
메이젤도 나름 3커뮤는 했는데 호감도가 어쩌나- 싶고.
단순히 3커뮤로만 따지면 지타나 메이젤이나 같을텐데 호감도는 지타가 더 높을거 같아
기존 호감도 시스템은 어찌되나는 싶어.
메이젤도 나름 3커뮤는 했는데 호감도가 어쩌나- 싶고.
단순히 3커뮤로만 따지면 지타나 메이젤이나 같을텐데 호감도는 지타가 더 높을거 같아
>>322 기본적으로 트레이너도 단련하면 종족치 C정도는 가능
+그런 기습을 안 당하도록 소지가 지켜줌
+그런 기습을 안 당하도록 소지가 지켜줌
포켓몬 세계관은 그래도 살만할거 같긴 한데(몇몇 작품 제외)
약속세계관은 리그자리오 같은 부류가 아니면 개인적으론 떨어지고 싶진 않다.
약속세계관은 리그자리오 같은 부류가 아니면 개인적으론 떨어지고 싶진 않다.
그러니까 너서리 단일이 최강으로 봐
아스카가 지금처럼 가끔 지켜봐주며 보호해주는 게 아니라 24시간 같이 다니면서 진짜 위험한 건 순간이동 시켜주니까
아스카가 지금처럼 가끔 지켜봐주며 보호해주는 게 아니라 24시간 같이 다니면서 진짜 위험한 건 순간이동 시켜주니까
>>328 막말로 푸키먼 루트(가칭)라면 아스카와 달링이니 프리티 엔젤이니
하면서 꽁냥거려서 주변 사람들의 분노를 불러왔을수도 있음(?)
하면서 꽁냥거려서 주변 사람들의 분노를 불러왔을수도 있음(?)
고리로 지켜보며 딸깍이 아니라 타브마냥 24시간 함께인가-
푸키먼적으로는 그게 당연하다는 인식이 있는걸까?
남녀칠세마동석이거늘 꺼려하지도 않는건가(?)
푸키먼적으로는 그게 당연하다는 인식이 있는걸까?
남녀칠세마동석이거늘 꺼려하지도 않는건가(?)
>>332 기본적으로 다 볼속에 있다보니(...)
스레식 푸키먼은 인간형인 경우도 많으니까 굳이 볼에 안들어가도 문제 없음
같이 여행하는 경우가 더 많지
같이 여행하는 경우가 더 많지
아. 그렇네
어쩌면 그때쯤이면 아스카가 포켓몬볼 기술도 전수해줬을지도
어쩌면 그때쯤이면 아스카가 포켓몬볼 기술도 전수해줬을지도
특히 메인 히로인이라면...
약속세계 2회차 : 안할 것 같음
근데 약속세계 기반 푸키몬 : 이건 좀 가능성 있다?
근데 약속세계 기반 푸키몬 : 이건 좀 가능성 있다?
사실 푸키먼 월드는 가장 무서운게 그거야
고대종 하프
고대종 하프
리그자리오로 사는건 재밌을거 같긴하다
인터넷 망령의 최종진화버전 아닌가
생존력도 리소스 적당히 쓰면 최강이고
바벨 형성 시점에도 신한테 소원빌었던 장본인 의식이 전뇌계에 남아있지 않았던가
인터넷 망령의 최종진화버전 아닌가
생존력도 리소스 적당히 쓰면 최강이고
바벨 형성 시점에도 신한테 소원빌었던 장본인 의식이 전뇌계에 남아있지 않았던가
2회차는 안하겠지. 지금 떡밥 풀리는 것만봐도 미련없이 다 털어넣으려는 것 같은데
액속세계로 푸키몬은
뭔가 아바돈 푸키몬이란 느낌
뭔가 아바돈 푸키몬이란 느낌
약속 2회차는 게임 머기업의 회장인 약속참치가 약속세계를 게임으로 만들어서
발매 하는것 외엔 답이 없어(?)
발매 하는것 외엔 답이 없어(?)
그 온갖 것이 다 들어가있고, 유희왕도 죠죠도 들어가있는 약속에
유일하게 푸키몬 관련은 굉장히 희박하고 말이지
마수랑 계약. 은 푸키몬스럽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사역마에 훨씬 가깝고
유일하게 푸키몬 관련은 굉장히 희박하고 말이지
마수랑 계약. 은 푸키몬스럽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사역마에 훨씬 가깝고
호감도 시스템은 솔직히 별로 걱정할 건 없다고 보는 게
천해편에서 3커뮤 시스템 쓰느라 호감도를 정산을 따로 안했는데 그게 그라즈헤임 내전판 때문에 아직도 밀려있을 뿐이라고 생각해
아마 랭킹전이든 내전이든 끝나면 평범하게 기존 호감도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밀린 호감도도 거기 맞춰서 정산하지 않을까 싶은ㅋㅋㅋㅋ
천해편에서 3커뮤 시스템 쓰느라 호감도를 정산을 따로 안했는데 그게 그라즈헤임 내전판 때문에 아직도 밀려있을 뿐이라고 생각해
아마 랭킹전이든 내전이든 끝나면 평범하게 기존 호감도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밀린 호감도도 거기 맞춰서 정산하지 않을까 싶은ㅋㅋㅋㅋ
길가다가 액재료 만나서 윽엑하고 죽을 수 있는 이 험악한 동네에서
사실상 수명외에 죽을 일이 없는 리그자리오는 좀 치트긴해
사실상 수명외에 죽을 일이 없는 리그자리오는 좀 치트긴해
아스카가 존재하는 이상, 아주 언젠가
약속 기반 푸키몬이 나올 수도 있나? 그건 좀 궁금
약속 기반 푸키몬이 나올 수도 있나? 그건 좀 궁금
메타적으로는 네라키라처럼 아예 포켓몬 관련 세계관이 따로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ㅋㅋㅋㅋ
>>344 ㄹㅇㅋㅋ. 모브가 다 알아서 처리할듯
>>344 루리쪽 어떻게 건들고 실적 증명하고 하이랭커 찍고 간간히 커뮤하다보면 메이젤도 락 1-2개는 풀려 있을려나
그라즈헤임 편 메인 히로인인 4명은 알래스카 제외하고 호감도 락걸렸으니까. 크게 문제는 아닐듯.
리그자리오들이 죽을 걱정 없다고 현실에서 잔뜩 깽판치고 유유자적 튀는 거 보면 할명도 중에 유일하게 목도만큼은 키키가 맞았던 거 아닐까 싶을 때가 있어ㅋㅋㅋ
목도만은 옳다...ㄹㅇ루
>>351 얘들 현실 GTA 찍는 중이니까(...
리그자리오는 파헤쳐 보면 트론 시대부터 살아온 망령들도 상당히 많을것 같지
최강 종족이라는 드레이크 시조룡들도 옛적에 역사 뒤편으로 사라졌는데 이 녀석들은...
최강 종족이라는 드레이크 시조룡들도 옛적에 역사 뒤편으로 사라졌는데 이 녀석들은...
리그자리오는... 진짜 죽을 수 있다는 걸 알 필요 있어(...)
현실 GTA가 가능한 게 리그자리오라
액속세계에서 가장 전생해보고 싶은 쪽
액속세계에서 가장 전생해보고 싶은 쪽
약속 2회차... 진짜 마렵긴 한데 솔직히 현실성은 별로 없긴 하지
모브도 네라키라랑 약속 완결내면 차라리 신작을 낼 것 같지 약속을 다시 우려먹을 거 같진 않고
하지만 RTA 2회차는 마렵다... 누군가 능력있고 모브한테 설정 검수받은 참치가 어장주가 되어줬으면 좋겠어
모브도 네라키라랑 약속 완결내면 차라리 신작을 낼 것 같지 약속을 다시 우려먹을 거 같진 않고
하지만 RTA 2회차는 마렵다... 누군가 능력있고 모브한테 설정 검수받은 참치가 어장주가 되어줬으면 좋겠어
그렇다고 리그자리오 등장한 인물들 보면 정상인이 아예 없는건 아니겠지만
거의 대부분은 분탕에 가까운 무언가라고 생각
거의 대부분은 분탕에 가까운 무언가라고 생각
개인적으로 드래곤은 로망인터라 드레이크가 되보고 싶은 쪽
아니면 스트라토스
아니면 스트라토스
뭐랄까 그거야 그거
분탕이랄지, 진짜 죽을 수 없으니까 현실을 가상현실쯤으로 보는 것 같은 느낌있다
분탕이랄지, 진짜 죽을 수 없으니까 현실을 가상현실쯤으로 보는 것 같은 느낌있다
약속 cyoa에서는 스트라토스 선호파긴 해
스텟 상승이 직관적인 에인헤랴르나
스텟 상승이 직관적인 에인헤랴르나
사실 지금도 반쯤 RTA 루트를 탔다고 생각하지만서도
모브가 상정했던 것보다 알레프 성장속도가 훨씬 빨랐다고 언급한적있었고
모브가 상정했던 것보다 알레프 성장속도가 훨씬 빨랐다고 언급한적있었고
딥원 되서 바다에 하루 종일 떠다니고 싶어. 아, 천해처럼 괴수 소굴 말고 평범한 바다에서.
굳이 약속세계에 전생한다면 스트라토스나 딥원쪽이 생각보다 땡기더라
하늘을 나는 건 당연하고 딥원으로 사는 것도 생각보다 괜찮을듯
대기 중 수분 조작으로 주변에 비 뿌리고 다니면서 사시사철 컨디션 100% 발휘하는 딥원 재밌을 거 같아
하늘을 나는 건 당연하고 딥원으로 사는 것도 생각보다 괜찮을듯
대기 중 수분 조작으로 주변에 비 뿌리고 다니면서 사시사철 컨디션 100% 발휘하는 딥원 재밌을 거 같아
>>362 그래? 역시 헬렌쌤이랑 지타쌤이 컸나보네
2차보니까 나이트메어로 사는 것은 ㄹㅇ 지옥일거 같더라
>>362 또 당신입니까, 슈텔?
솔직히 슈텔 아니었으면 다들 효율 위주로 꼴박하기보단 이것저것 욕망대로 건드려보면서 좀 느긋하게 갔을 것 같긴 하지ㅋㅋㅋㅋ
근데 또 액재료가 넘치는 게 액속세계라 슈텔 아니었어도 어떤 계기로든 수라의 길에 눈을 떴을 것도 같기도 하고
솔직히 슈텔 아니었으면 다들 효율 위주로 꼴박하기보단 이것저것 욕망대로 건드려보면서 좀 느긋하게 갔을 것 같긴 하지ㅋㅋㅋㅋ
근데 또 액재료가 넘치는 게 액속세계라 슈텔 아니었어도 어떤 계기로든 수라의 길에 눈을 떴을 것도 같기도 하고
역시 개인 스승에게 사사받는 것이 RTA의 비결?(진심)
4대 체계 중에선 로어도 좋지만 오라토리오 극한으로 파서
"무위전변" 같은 데스 터치 계통도 해보고 싶네
"무위전변" 같은 데스 터치 계통도 해보고 싶네
악몽의 미궁? 그쪽은 나이트메어 중에서도 좀 중증으로 심각한 편 같긴 하지만ㅋㅋㅋㅋ
그 정돈 아니어도 솔직히 툭하면 단명한다는 거 보면 별로 나이트메어로 태어나고 싶진 않을듯
높은 확률로 삶이 곧 고통일 것 같아
그 정돈 아니어도 솔직히 툭하면 단명한다는 거 보면 별로 나이트메어로 태어나고 싶진 않을듯
높은 확률로 삶이 곧 고통일 것 같아
>>365 아마 1부 완결-2부 쯔음 잡담판에서 나왔던 얘기였음.
슈텔 트리거 때문에 알레프와 참치가 미친듯이 수련을 해서 빠르게 강해지는 것 자체가 이미 RTA였던 거임.
톡까놓고 말해서 커뮤고 뭐고 그냥 술식습득, 낫휘두르기, 사투에서 살아남기 위주로 했으니..
슈텔 트리거 때문에 알레프와 참치가 미친듯이 수련을 해서 빠르게 강해지는 것 자체가 이미 RTA였던 거임.
톡까놓고 말해서 커뮤고 뭐고 그냥 술식습득, 낫휘두르기, 사투에서 살아남기 위주로 했으니..
슈텔이 아니였으면 유메한테 달려들다가 수라 했을지도 몰라(?)
무위전변은 무슨 작품에 나오는 설정이야?
천성십무+교수 개인과외는 참치들이 강해질려고 삽질은 하는데 헛돌고만 있어서 참참못한 모브가 단서를 던져준 거라고 생각한다
뭔가 헬렌은 그렇다 쳐도 지타쪽은 진짜 무협지에서 갑자기 찾아온 기연느낌
뭔가 헬렌은 그렇다 쳐도 지타쪽은 진짜 무협지에서 갑자기 찾아온 기연느낌
지타랑 헬렌은 모브의 상정 외라 하기엔 어려운 게, 애초에 참치들이 헛다리만 짚고 있던 걸 모브가 커버치려고 가져온 역대급 혜자 이벤트에 가까우니까ㅋㅋㅋㅋ
지타나 헬렌 센세 덕에 급성장한 건 모브가 예상 못할 수가 없지
지타나 헬렌 센세 덕에 급성장한 건 모브가 예상 못할 수가 없지
나이트메어는 30대 이전에 미쳐서 광사한다 했던가
엘은 그런 기색이 없어보이기는 하는데
엘은 그런 기색이 없어보이기는 하는데
ㅇㅎ 요즘 만화는 잘 안 봐서 몰랐다
젊을때 안죽고 살아남으면 일단 휴먼 평균 수명까지는 산다고 캄
참치들의 욕망력을 생각한다면, 슈텔이벤트 불발했다는 가정하에
히로인 밀겠다고 과제에 방해 안될정도로만
술식습득하고, 느긋하게 낫 휘두르다가 자유시간뜨면
히로인 커뮤만 미친듯이 잡았다는 세계선도 충분히 가능성 있어보여.
히로인 밀겠다고 과제에 방해 안될정도로만
술식습득하고, 느긋하게 낫 휘두르다가 자유시간뜨면
히로인 커뮤만 미친듯이 잡았다는 세계선도 충분히 가능성 있어보여.
미궁 보고 오히려 나이트메어 전생 욕구가 더 강해졌는데요 (?)
젊을 때가 정신적으로 고비인가 보네. 하긴 사람도 사춘기 때 정서적으로 불안정한데 나이트메어야 오죽하겠어?
개인적으로 데스 터치 계통은 좋아한다
데스 터치하는 드레이크는 뭔가 궁합이 안 좋을것 같긴 한데 재미있을것 같아(?)
데스 터치하는 드레이크는 뭔가 궁합이 안 좋을것 같긴 한데 재미있을것 같아(?)
>>382 변태다... 변태가 있다
나이트메어는 설정 매력으로 치면 1등이긴 함
물론 전생하긴 싫다
물론 전생하긴 싫다
수련 안하고 히로인들만 꼬시는 개허접 하렘마스터 알레프 루트도 가능했을 것 같아서 무섭다
랭커? 잘 모루겟고 전투력은 히로인들이 잇워요ㅋㅋㅋ
랭커? 잘 모루겟고 전투력은 히로인들이 잇워요ㅋㅋㅋ
>>388 기둥서방 루트도 재밌겠닼ㅋㅋㅋㅋ
하렘마스터 루트라니
A체질 잠재력을 계통이 아니라 《카사노바 Lv.5》 같은 기능에 소모했을 것 같아 ㅋㅋㅋㅋ
A체질 잠재력을 계통이 아니라 《카사노바 Lv.5》 같은 기능에 소모했을 것 같아 ㅋㅋㅋㅋ
물론 수련 난이도보다 참치들이 앵커로 히로인들 공략하는 난이도가 압도적으로 높아서 그쪽이 지금 루트 100배는 난해했을 거라 생각하지만ㅋㅋㅋㅋ
A체질 잠재력을 휴먼특으로 연애에다 죄다 쏟아부었으면 앵커 힌트 같은 게 와바박 쏟아졌을지도
A체질 잠재력을 휴먼특으로 연애에다 죄다 쏟아부었으면 앵커 힌트 같은 게 와바박 쏟아졌을지도
슈텔에게 도전하지 않았다면 단련 도중에 의지 판정 굴린다는 언급 있었으니 지금 루트도 충분히 rta
사실 그렇게보면 애당초 지타, 헬렌은 1학년에 지나치게 빨리 강해지면서 생긴 여파니까
결국 슈텔 이벤트로 인한 세계선 변경?
결국 슈텔 이벤트로 인한 세계선 변경?
진짜 가장 큰 고비인 의지 판정을 자동 스킵했단 점에서
RTA 맞는 것 같기도 함 ㅇㅇ
RTA 맞는 것 같기도 함 ㅇㅇ
수련하는데 의지 판정이라 현실적이긴 한데 알레프라고 하니까 뭔가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오히려 수련을 안 하는거에 의지 판정 굴려야 하지?
지금은 오히려 수련을 안 하는거에 의지 판정 굴려야 하지?
어차피 수렌 안하고 딩가딩가 커뮤면 너서리 EX면 충분하지 않을까.
실제로 너서리 수업도 힘든 육체노동은 안시키고 커뮤 관련이니까
실제로 너서리 수업도 힘든 육체노동은 안시키고 커뮤 관련이니까
사실 반쯤 필연적인 흐름이었던게
그라즈헤임이 대놓고 랭킹제라는 도전욕구 자극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참치들의 개인무력 니즈는 확실했을걸
레무리아나 바벨이었으면 몰라도 수라루트는 필연...
그라즈헤임이 대놓고 랭킹제라는 도전욕구 자극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참치들의 개인무력 니즈는 확실했을걸
레무리아나 바벨이었으면 몰라도 수라루트는 필연...
>>393 이게 딱히 이상한 것도 아닌 게 나 같아도 약속세계 전생했다고 좋아하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단련하다 몸 찢어지고 술식 공부하다 머리통 터질 거 같으면 하루가 멀다하고 때려치고 싶을듯ㅋㅋㅋㅋ
이게 우리 같은 참치들 입장에서나 신기한 이능력이지 작중 인물들한텐 그냥 가혹한 헬스에 공부 아냐ㅋㅋㅋㅋㅋ
이게 우리 같은 참치들 입장에서나 신기한 이능력이지 작중 인물들한텐 그냥 가혹한 헬스에 공부 아냐ㅋㅋㅋㅋㅋ
거기다 슈텔 이벤트 뚫으면서
외국을 갔다오는 풋워크 자체가 가벼워졌다
외국을 갔다오는 풋워크 자체가 가벼워졌다
>>400 그래서 비전투가 메인인 녀석들은 너서리라임으로 다 빠지잖아.
6학년쯤 되면은 엄청나게 강한데 수상할 정도로 외국에 자주 나가는 선배가 되어있을듯(?)
메이젤의 AA는 늘리면 인기가 조금이라도 +될까 싶은 감각은 있지만.
역시 너무 옛날 AA라 짤이 없는게 슬픔.
역시 너무 옛날 AA라 짤이 없는게 슬픔.
뭐랄까, 참치들이 2회차 RTA 가정하면 4대체계 단일 EX부터 생각하지만 휴먼특은 딱히 마소체계에만 한정된 건 아니다보니 온갖 가능성이 있긴 하단 말이지
개인적으론 카즈마 같은 캐릭터한테 사사해서 어둠의 정보상인 루트라든가, 에리카 같은 캐릭터랑 커뮤해서 대륙제일재봉사 같은 루트도 재밌었을 것 같다는 생각은 해ㅋㅋㅋ
개인적으론 카즈마 같은 캐릭터한테 사사해서 어둠의 정보상인 루트라든가, 에리카 같은 캐릭터랑 커뮤해서 대륙제일재봉사 같은 루트도 재밌었을 것 같다는 생각은 해ㅋㅋㅋ
연애마스터 세계선
위에서 얘기한 아스카가 연인이자 동료인 세계선
그러니까 연애마스터야말로 최강(?)
위에서 얘기한 아스카가 연인이자 동료인 세계선
그러니까 연애마스터야말로 최강(?)
문뜩 깨달은거지만 고리 날개때문에 알레프에게 있어서 거리 문제는 의미가 없었지 이거
>>404 그라즈 아카데미 명물 도시전설 느낌 없잖아 있을 것 같아ㅋㅋㅋㅋ
아스카.... 지금에서는 막 크게 와닿지는 않아도
너서리 EX로 반려나 동반자급으로 딱 달라붙는 전개는 뭔가 뭔가 꽤나 끌리는 감이 있어.
너서리 EX로 반려나 동반자급으로 딱 달라붙는 전개는 뭔가 뭔가 꽤나 끌리는 감이 있어.
그러니까 언제나 외국에 있는데
수상하게 랭킹전때만 돌아오는 선배인 거지?(...)
수상하게 랭킹전때만 돌아오는 선배인 거지?(...)
근데 다른 건 몰라도 비전투 기능에 재능 몰빵은 그라즈에선 좀 어려웠을 것도 같아
아카데미 메인 컨텐츠 자체가 랭킹전에 어차피 전투 과목 필수 수강해야 하다보니 차라리 다른 3대 세력이 비전투 기능 익히기엔 제일 편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아카데미 메인 컨텐츠 자체가 랭킹전에 어차피 전투 과목 필수 수강해야 하다보니 차라리 다른 3대 세력이 비전투 기능 익히기엔 제일 편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얘도 1학년때는 재봉 열심히 만지작하다가 에리카 커뮤 닫히고 나서 손안대게 되었고
하이랭커 필두
레무리아에서 칠황보수랑 싸움
십무천왕의 제자이자 천해 전쟁영웅
그라즈헤임 내전에서 어쩌구저쩌구
바벨에서 어쩌구저쩌구
주신교가 어쩌구저쩌구
만족력 1위
신입생 시절 시내를 폭파시켰다는 전설이 있음
성유물이니 할명도니 뒤숭숭한 물건들을 모으고 다님
사가, 로어, 너서리의 달인
이상 동일인물임을 알게 된 그라즈헤임 신입생의 심정을 작성하시오
레무리아에서 칠황보수랑 싸움
십무천왕의 제자이자 천해 전쟁영웅
그라즈헤임 내전에서 어쩌구저쩌구
바벨에서 어쩌구저쩌구
주신교가 어쩌구저쩌구
만족력 1위
신입생 시절 시내를 폭파시켰다는 전설이 있음
성유물이니 할명도니 뒤숭숭한 물건들을 모으고 다님
사가, 로어, 너서리의 달인
이상 동일인물임을 알게 된 그라즈헤임 신입생의 심정을 작성하시오
>>411 안 좋게 보면 수업이란 수업은 다 빼놓으면서 랭킹전에만 참가하는데 장난 아니게 강한 선배인거구나
6학년 알레프면 아카데미라는게 잔존해있다는 전제하에 하이랭커는 따놓은 당상일테고
6학년 알레프면 아카데미라는게 잔존해있다는 전제하에 하이랭커는 따놓은 당상일테고
과외받고 있으니까 수업에는 배울거 없다고 안나오는 악질학생이냐고 코이츠
어딜 봐도 그라즈헤임이 나빠, 그라즈헤임이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그렇다고 다른 3대 세력은 꼭 좋냐고 하면 그건 그것대로 아니지만
물론 그렇다고 다른 3대 세력은 꼭 좋냐고 하면 그건 그것대로 아니지만
그래서 후배들 중 알레프에게 사사받고 싶은데
만나기 어려워서 곤란한 후배계 꽤나 있을지도
만나기 어려워서 곤란한 후배계 꽤나 있을지도
천해는 이번에 경험했으니 그렇다쳐도 알레프 바벨 루트, 레무리아 루트는 좀 심각하게 궁금하다
근데 너서리 최강론이나, 아스카 동반자 얘기하다보니까
이러니까 뭔가 사랑이야말로 최강! 이렇게 말하는 느낌도(...)
이러니까 뭔가 사랑이야말로 최강! 이렇게 말하는 느낌도(...)
>>415 모든 나라와 커넥션이 있거나 깽판을 쳤고 종교계와도 얽혀 있으면서
광인인데 주변 사람들과의 평판은 좋고 상당한 실력자인거구나
나 이거 뭔지 알아 오토메 게임에서 모든 남주의 모든 엔딩 보면 열리는
히든의 캐릭터야(아님)
광인인데 주변 사람들과의 평판은 좋고 상당한 실력자인거구나
나 이거 뭔지 알아 오토메 게임에서 모든 남주의 모든 엔딩 보면 열리는
히든의 캐릭터야(아님)
>>419 사실 평범하게 교사진들이 엄청 유능해서 굳이 그럴 필요까지는 없을듯
>>415 1위던가?
하이랭커 필두>는 6학년 시점이니까 희망사항 담음
솔직히 2회차를 해도 레무리아를 가고 싶지 바벨은 좀 그렇긴 해
쓸데없이 액재료만 많은데 적어도 지금까지 나온 시스템적으론 딱히 그라즈의 랭킹전이나 레무리아의 칠황보수 정치판처럼 눈에 띄는 재미 포인트도 없어보여서ㅋㅋㅋ
쓸데없이 액재료만 많은데 적어도 지금까지 나온 시스템적으론 딱히 그라즈의 랭킹전이나 레무리아의 칠황보수 정치판처럼 눈에 띄는 재미 포인트도 없어보여서ㅋㅋㅋ
학생이 하이랭커한테 조언 받는 경우 종종 있긴 한거같아
리나가 메구밍한테 폭렬마법 조언좀 해줬댔나
리나가 메구밍한테 폭렬마법 조언좀 해줬댔나
>>423 0.00001% 미만의 확률로 알레프를 동경해서 입학을 했다거나
천성십무를 배우고 싶다거나 하는걸수도 있?어
천성십무를 배우고 싶다거나 하는걸수도 있?어
그런 액재료 때문에 바벨에 가고 싶어지는건데
뒷골목에 가면 어떤 범죄자들을 만날지 두근두근거린다
뒷골목에 가면 어떤 범죄자들을 만날지 두근두근거린다
하이랭커한테 조언받는 건 그 자체로 가치 있어
우리도 진짜 강해지기 시작한 건 학생회에서 초반 진로 방향성 잡아주면서 였잖아
우리도 진짜 강해지기 시작한 건 학생회에서 초반 진로 방향성 잡아주면서 였잖아
실제로 사랑이 최강이라는 거 어느 의미 정답이고
약속만큼 혼자 다 해먹으려는 거 부질없고 커뮤가 정답인 세상에선 우정과 사랑이 제일이야 그냥ㅋㅋㅋ
약속만큼 혼자 다 해먹으려는 거 부질없고 커뮤가 정답인 세상에선 우정과 사랑이 제일이야 그냥ㅋㅋㅋ
>>431 ㄹㅇ
실제로 슈텔을 향한 (참치들의)사랑 때문에 알레프 강해진거고.
>>429 무슨 마음인지 이해는 하지만 그거 아무리 봐도 아카데미물이 아니라 그냥 느와르 액션물 같단 생각이 진하게 들어ㅋㅋㅋㅋ
체험판 도중에 느낀 거지만 바벨은 뒷골목이나 암부의 음습한 액재료가 메인이고 정작 가장 중요한 아카데미가 노잼이었어...
체험판 도중에 느낀 거지만 바벨은 뒷골목이나 암부의 음습한 액재료가 메인이고 정작 가장 중요한 아카데미가 노잼이었어...
근데 지이이이인짜 낮은 확률이지만 알레프를 동경해서 제자로 받아달라는 후배님이 생기면
과연 우리는 잘 가르쳐줄수 있을까
교육학이 있긴 한데 고작 하급인 우리가(김칫국)
과연 우리는 잘 가르쳐줄수 있을까
교육학이 있긴 한데 고작 하급인 우리가(김칫국)
특이점 세대 하이랭커면 현역 군단장 급이니까 뭐
스승으로서의 자질은 별개겠다만 개인과외 기준으론 교수보다 나은 인원도 있을걸
스승으로서의 자질은 별개겠다만 개인과외 기준으론 교수보다 나은 인원도 있을걸
역시 사랑은 어느 세계선에도 최강 같다
그러니 사랑을 집중적으로 키우는 너서리가 최강일수밖에...
그러니 사랑을 집중적으로 키우는 너서리가 최강일수밖에...
>>436 알레프가 남한테 가르쳐주는 재능 있는지 다이스 굴린 적이 있던가?
아직 없으면 일단 다이스 판정부터 굴리고 보지 않을까ㅋㅋㅋㅋ
아직 없으면 일단 다이스 판정부터 굴리고 보지 않을까ㅋㅋㅋㅋ
바벨은 뭔가 게임으로 치면 히든피스가 많을것 같은쪽이라고 할까
RTA만 집중적으로 파는 타입의 게이머들이 플레잉하는거에 9할 일듯한
RTA만 집중적으로 파는 타입의 게이머들이 플레잉하는거에 9할 일듯한
놀랍게도 이 친구 천해에서 교육학 기능을 찍어오긴 했다
>>436 하급이라도 1학년에겐 하늘이라카이...
>>441 ...천해편도 본지 오래돼서 그런 게 있는지도 잊고 있었는데. 아니, 진짜로 그런거 찍어왔던가? 누구 커뮤 보너스지? 카스가 교수?
거기다 로어 스터디 그룹에서
헬렌쌤 빙의로 성능 확인했고
헬렌쌤 빙의로 성능 확인했고
가르쳐주는 재능은 모르겠는데 카스카 교수?한테 가르치는 법 배워서 얼추는 될걸
그래봤자 누구한테 배우면 그걸 그대로 읊는 계통에 가깝지만
그래봤자 누구한테 배우면 그걸 그대로 읊는 계통에 가깝지만
확실히 그런느낌 있긴하지
그라즈는 심플하게 개인무력 위주라 뉴비들한테 좋을 것 같아
천해도 비슷하다면 비슷한데 어느 순간 이상한 환경 기믹이 펑하고
그라즈는 심플하게 개인무력 위주라 뉴비들한테 좋을 것 같아
천해도 비슷하다면 비슷한데 어느 순간 이상한 환경 기믹이 펑하고
만약 바벨 루트 간다면 수달이가 고생하기 전에 어떻게든 해주고 싶어.
세계관이 다르다보니 사랑의 유대나 그런게 적용 되나? 싶은 감이 있으면서도.
애초에 후파 자체가 배틀 성능이 애매하기도 하고.
벌레나 고스트 약점 적용은 궁금하다.
벌레나 유령보고 꺄악하는건 진짜 귀여운데
애초에 후파 자체가 배틀 성능이 애매하기도 하고.
벌레나 고스트 약점 적용은 궁금하다.
벌레나 유령보고 꺄악하는건 진짜 귀여운데
교육학도 교육학이지만, 천해에서 배운 기능중 하나인 위압(하급)도 굉장히 가성비 좋은 기능이라 생각
기본적으로 격하인 상대에게만 적용이 된다고 하는데. 하이랭커 후보 기준 격하면 뭐.. ㅋㅋ
기본적으로 격하인 상대에게만 적용이 된다고 하는데. 하이랭커 후보 기준 격하면 뭐.. ㅋㅋ
아 근데 그건 있어
보통 알레프 수준으로 강해지면, 사사받아 수련하며 강해지는 것보다 오히려 제자를 키워보는 쪽이 더 강해지는 클리세
보통 알레프 수준으로 강해지면, 사사받아 수련하며 강해지는 것보다 오히려 제자를 키워보는 쪽이 더 강해지는 클리세
>>447 바벨 가면 RTA 루트가 아니면 수달이랑 같이 열심히 구르지 않을까.
아스카 히로인 루트는 아직 안 늦지 않았을까 싶긴 해
진짜 최선의 루트만 밟아야 연애 플래그가 개방될 정도면 사실상 회차 플레이할 거 아니면 염두에도 두지 말라는 거나 다름없고ㅋㅋㅋ
진짜 최선의 루트만 밟아야 연애 플래그가 개방될 정도면 사실상 회차 플레이할 거 아니면 염두에도 두지 말라는 거나 다름없고ㅋㅋㅋ
왜냐면 알레프는 결국 이해는 했어도 그대로 읊는 게 한계인데
가르치다보면 그걸 자연히 이론적으로도 재정립이 가능해서
가르치다보면 그걸 자연히 이론적으로도 재정립이 가능해서
사랑의 유대...
그러고보니 약속 시스템적으로도 "코이츠라www마침내 사귀는www" 적인게 있으려나?
그러고보니 약속 시스템적으로도 "코이츠라www마침내 사귀는www" 적인게 있으려나?
아스카 루트도 나름 희망적이지. 푸치 신부와 아스카 면담에서도 떡밥 던졌고
내전퀘 끝나면 슬슬 개인 제자 하나 구해볼 시기지 않을까?
로어는 학문 느낌이 강해서 제자 키울수도 있어 보이는데
천성십무는 이거 열 개 중에 하나라도 제대로 가르칠수 있나 싶은 물건이라
천성십무는 이거 열 개 중에 하나라도 제대로 가르칠수 있나 싶은 물건이라
아스카 본인도 "알레프 코이츠가 머리 알레프하면 생각해봄ㅎ" 했으니까-
제자 퀘스트에 굶주렸구나 참치들 (?
>>454 그 호감도 락 찬 상태에서 인연퀘 깨면 감정이 확실하게 정의되지 않던가?
근데 막상 그 대표적인 사례인 슈텔은 그래서 그게 사랑인지 우정인지 명확하게 나오질 않은 것 같은ㅋㅋㅋㅋ
근데 막상 그 대표적인 사례인 슈텔은 그래서 그게 사랑인지 우정인지 명확하게 나오질 않은 것 같은ㅋㅋㅋㅋ
물론 하는 짓 보면 슈텔이나 알레프나 누가 봐도 서로 반했긴 한데 시스템적으로 명시한 건 못 본 거 같네
알레프 같은 하이브리드는 역시 기형적이라
아마 사가, 로어, 너서리 각각 제자 구해야겠지
아마 사가, 로어, 너서리 각각 제자 구해야겠지
아니 그치만 생각해봐요 우리들 존경과 동경이 가득한 눈으로
"역시 멋지십니다 선배님!" 이라던가 "선배님은 제 우상이십니다!" 같은 말하는 후배가 있다면
뭔가 뭔가 엄청 좋을것 같지 않아???
"역시 멋지십니다 선배님!" 이라던가 "선배님은 제 우상이십니다!" 같은 말하는 후배가 있다면
뭔가 뭔가 엄청 좋을것 같지 않아???
>>461 그러니까 최종 퀘스트는
슈텔과 사랑의 정을 기능으로 만들라고(두근)
슈텔과 사랑의 정을 기능으로 만들라고(두근)
anchor>1596919065>460 여심이니 뭐니 달달한 말 썼고 모브도 님들이 꼬셨잖아요! 하는거 보면 이성적인 호검임
그러고보니 다들 잊었을지도 모르겠지만 프링은 슈텔처럼 몇 안되는 감정이 개방된 사례였어
그것도 그...뭐더냐 연심(戀心)인가 그거...
그것도 그...뭐더냐 연심(戀心)인가 그거...
>>463 그거 우쭐해서 어깨뽕 한없이 올라간 채로 정성을 다해 후배 가르치다 사실 후배가 미처 말 못하고 숨기고 있었던 세계구급 액재료에 휘말리는 흐름이죠, 압니다
근데 5~6학년쯤 되면 이제 알레프는 무슨 사건에 휘말려도 익숙하다는 듯이 헤쳐나올 거 같긴 해ㅋㅋㅋㅋ
근데 5~6학년쯤 되면 이제 알레프는 무슨 사건에 휘말려도 익숙하다는 듯이 헤쳐나올 거 같긴 해ㅋㅋㅋㅋ
메샤파는 웃고있다
>>465 아니, 이성적인 호감인 건 아는데. 프링은 대놓고 연심이라고 시스템적으로 나왔는데, 정작 슈텔은 그런 거 못 본 거 같아서.
그런 걸 굳이 눈치없이 말로 표현하지 않는다는 모브의 낭만일 수도 있겠지만ㅋㅋㅋ
그런 걸 굳이 눈치없이 말로 표현하지 않는다는 모브의 낭만일 수도 있겠지만ㅋㅋㅋ
근데 진짜 그럴 아이면 애당초 알레프 제자 안할 것 같은데
너무 변태적이잖아 알레프는
너무 변태적이잖아 알레프는
알가 주니어라고 한다면 흐으으음...
뭘 교육 시켜야지. 이 짬뽕트리는 재능 요구치나 그런게 좀..?
고리야 새끼친거 분양 해준다쳐도
뭘 교육 시켜야지. 이 짬뽕트리는 재능 요구치나 그런게 좀..?
고리야 새끼친거 분양 해준다쳐도
이제 와서 정상인 찾기엔 여기가 그라즈헤임이라 어떤 이상한 후배가 나와도 별로 놀라진 않을 것 같아ㅋㅋㅋㅋ
물론 고아원 다니면서 미리 픽업하면 가능성 있음
차라리 그쪽 노릴래?
차라리 그쪽 노릴래?
>>468 "내 사랑하는 제자님은 무사한거겠지?!아앙!" 하면서 적진에 달려드는거구나(적당)
렌이 고리 계약만 제대로 할 수 있었으면 가장 유사한 타입이 될 수도 있었긴함
동급생이지만
동급생이지만
스승 포지션을 강요받고 있는 것이다
사실상 렌이 알레프 제자에 가까운 무언가지 않을까 싶지만
우리도...스승 해볼래...
천성십무 전파 해볼래...(?)
천성십무 전파 해볼래...(?)
>>478 렌은... 제자라기보다 자기 알아서 쁘띠 알레프로 자립주행 성장한 쪽이라...
>>474 고아원 애들 구체적인 연령대가 몇살부터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아카데미 입학할 나이대의 후배가 과연 우연히 있을지는 미지수라는 점이 걸리네
애초에 고아원 갈 때마다 알레스카나 유우나랑 커뮤나 했지 거기서 인재 가챠를 할 수 있는지도 몰라서ㅋㅋㅋ
애초에 고아원 갈 때마다 알레스카나 유우나랑 커뮤나 했지 거기서 인재 가챠를 할 수 있는지도 몰라서ㅋㅋㅋ
사실 이쪽은 굳이? 싶긴 하다. 스승의 경험으로 강해지는 것보다
무식하게 사투를 들이밀어서 강해지는게 더 효율적이고.
제자 신경쓸 시간에 히로인들을 신경쓰기도 바쁘고
무식하게 사투를 들이밀어서 강해지는게 더 효율적이고.
제자 신경쓸 시간에 히로인들을 신경쓰기도 바쁘고
>>481 고아원이 한 곳일 린 없으니?
굳이 전국 고아원 들르면서 후배 가챠를 하자고?
그럴 바엔 어차피 올 사람은 다 아카데미로 올 거 입학 시험 직후 신입생 사냥에 얼굴도장이라도 찍는 게 편할 거 같긴 한데ㅋㅋㅋ
그럴 바엔 어차피 올 사람은 다 아카데미로 올 거 입학 시험 직후 신입생 사냥에 얼굴도장이라도 찍는 게 편할 거 같긴 한데ㅋㅋㅋ
>>483 의외로 이땐 진짜 의외의 이벤트 열릴 거라 기대해
왜 고아원에서 마왕 떡밥 터질 줄 누구도 몰랐잖아
왜 고아원에서 마왕 떡밥 터질 줄 누구도 몰랐잖아
입학시험 보너스 시험에서 멋진 모습 연출했는데, 그게 진짜 모습이라고 착가한 후배가 제자로 받아주세요라고 외치면 찾아온다던가
어차피 액속세계라 접점이 생김 무엇이든 액이 터진다 (진심)
뭐, 내전으로 그라즈헤임이 내부적으로 조져지면 진짜로 루리가 남는 돈으로 고아원이라도 하나 차릴지도 모르긴 하겠다
루리 본인부터가 고아원 출신이기도 하고, 인재 가챠할거면 남의 고아원이 아니라 우리 고아원에서 하는 게 맞긴 해ㅋㅋㅋ
루리 본인부터가 고아원 출신이기도 하고, 인재 가챠할거면 남의 고아원이 아니라 우리 고아원에서 하는 게 맞긴 해ㅋㅋㅋ
순속의 잡캐 칠흑의 G에게 멋진 모습 연출이라니
모브가 과연 허락할까 (?
모브가 과연 허락할까 (?
anchor>1596919065>482
엘, 슈텔, 아스카, 루리, 렌, 유우키, 메이젤...
어느정도 가망이 있거나 확정에 가깝거나 하는 애들 모아왔을 때 대부분 평평.
미드가 있다 싶은건 메샤, 오이겐으로 끝...
유메는 희박한데 애 포함하면 미드 함유량이 꽤 오름.
엘, 슈텔, 아스카, 루리, 렌, 유우키, 메이젤...
어느정도 가망이 있거나 확정에 가깝거나 하는 애들 모아왔을 때 대부분 평평.
미드가 있다 싶은건 메샤, 오이겐으로 끝...
유메는 희박한데 애 포함하면 미드 함유량이 꽤 오름.
루리랑 렌은 성장한 후엔 평평은 아니지 않던가? 거유까진 몰라도 적어도 어디 가서 작다는 소리 들을 정돈 아닐텐데
이후 하이랭커 뜨고 내전퀘 끝나면 돈 부족할 일은 거의 없겠다
복지관 하나 만들어봐서 갈 곳 잃은 아이들 모아보는 것도 괜찮을 지도
복지관 하나 만들어봐서 갈 곳 잃은 아이들 모아보는 것도 괜찮을 지도
그러고보니 우리한테도 입학 시험의 랭커로 추천같은거 들어오나?
일단 하이랭커가 된다는 가정하에 안 시켜줄것 같은데
그야 하이랭커가 시험관 되면 설렁설렁 한다고 쳐도 하위랭커 급은 되야 살아남을테고...
일단 하이랭커가 된다는 가정하에 안 시켜줄것 같은데
그야 하이랭커가 시험관 되면 설렁설렁 한다고 쳐도 하위랭커 급은 되야 살아남을테고...
>>494 선별 때 추천으로 올 수도 있지 않을까?
내전 끝나고 나면 선별에 나갈만한 하이랭커는 차라리 알레프같은 중립인사가 낫고
내전 끝나고 나면 선별에 나갈만한 하이랭커는 차라리 알레프같은 중립인사가 낫고
혹시 모르긴함
쿠가 유마 같은놈 섞여있을지도
쿠가 유마 같은놈 섞여있을지도
신입생들 사이에 ㅇㅇ
근데 슈텐은 원작상 나노하 복제인거 생각하면.
나노하 어른은 꽤 있단 말이지?
여기서도 쌍둥이인거 생각하면 미래는 밝긴 해.
나노하 어른은 꽤 있단 말이지?
여기서도 쌍둥이인거 생각하면 미래는 밝긴 해.
물론 내부적으로 알레프는 중립 아니지만
대외적으론 중립 인사니까. 황태자파도 용인가능한
선별시험에 가서 인재 스카웃 개판 터지는 것보다 차라리 알레프가 가서 통제하는 쪽이 낫기도 하고
대외적으론 중립 인사니까. 황태자파도 용인가능한
선별시험에 가서 인재 스카웃 개판 터지는 것보다 차라리 알레프가 가서 통제하는 쪽이 낫기도 하고
그래서 이번 선별시험엔 알레프가 제안받을 거라 예상해
아니 진짜로. 입학 보너스 게임이 스카웃 게임전이 되어버려
아니 진짜로. 입학 보너스 게임이 스카웃 게임전이 되어버려
알레프가 그나마 대놓고 보너스 게임에 영입제안은 안할 거란 점에서 그나마 중립 인사라는 웃긴 상황
선별시험이 뭐 말하는 거야? 졸려서 뇌가 잘 안 돌아가는데 그런 게 있었던가?
근데 알레프가 선별시험에 들어가면...
어,숲쪽에 배치되면 호러겜 아니야?
안 그래도 빠르고 거무튀튀하고 환영에 은신에 침묵에 고리검도 있는데
숲이라서 일반적인 애들은 시야 확보도 어려울테고...
어,숲쪽에 배치되면 호러겜 아니야?
안 그래도 빠르고 거무튀튀하고 환영에 은신에 침묵에 고리검도 있는데
숲이라서 일반적인 애들은 시야 확보도 어려울테고...
입학 시험 직후의 그 신입생 사냥 말하는 건 아니지?
>>506 우리 입학했을때 "자,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했었던 그거!
아, 선배들이랑 치고박던 그거 맞나보구나.
이젠 하다하다 거기서까지 신입생 영입을 걱정해랴 할 지경까지 온 거야? 그라즈헤임 진짜 미쳐돌아가고 있긴 하구나ㅋㅋㅋ
이젠 하다하다 거기서까지 신입생 영입을 걱정해랴 할 지경까지 온 거야? 그라즈헤임 진짜 미쳐돌아가고 있긴 하구나ㅋㅋㅋ
근데 뭐 알레프 입학 당시에도 린도에 에르네스티가 튀어나오던 마경이니 알레프가 설렁설렁 나가도 딱히 안될 건 없을듯
필드가 문제가 아니라 진짜 신입생 중에 쿠가 유마급 괴물이 있어야 위기라도 있을 테고
필드가 문제가 아니라 진짜 신입생 중에 쿠가 유마급 괴물이 있어야 위기라도 있을 테고
그야 안할 리 없으니?
될 성 부른 떡잎들을 대거 영입할 기회니까
될 성 부른 떡잎들을 대거 영입할 기회니까
>>511 즉 은신하면서 아스트로 스플래션이나 댄스 마카브르 하면서 다 죽이면 된다고(난청)
>>513 코이츠 신입생 선별시험을 무슨 랭킹전처럼 하려 드는www 자중하라고ㅋㅋㅋㅋ
거기다 그 신입생은 놔둬라. 린도가 이젠 없거든
>>513 자 중 해 라
그래서 기존은 1학년은 방치. 였다면
이젠 1학년이 문제가 아니라 신입생부터가 기본
이젠 1학년이 문제가 아니라 신입생부터가 기본
무쌍겜은 랭킹전으로도 족하다
회장... 진짜 당신이 유일한 희망이었군요
이게 나라냐 소리가 절로 나오는 그라즈헤임 수준에 가슴이 옹졸해진다...
하지만 라바걸이 너무 강했어 회장
이게 나라냐 소리가 절로 나오는 그라즈헤임 수준에 가슴이 옹졸해진다...
하지만 라바걸이 너무 강했어 회장
아이사츠 전에 앰부쉬로 고리검&아스트로 스플래션은 상식이겠지...!(아무말)
근데 진짜 가진 거 쳐박으면 지금 하이랭커들 라인업에서도 상위권까지 어떻게 비벼볼 법도 한 거 같은데
유메나 메이젤 정도 빼면 만만한 상대는 별로 없지만 굳이 싸워 이기라면 다 어찌저찌 할만해보임
유메나 메이젤 정도 빼면 만만한 상대는 별로 없지만 굳이 싸워 이기라면 다 어찌저찌 할만해보임
메이젤,유메 말곤 절대 못이기겠다!는 없는 느낌이지
Qte 재활에 달렸어
Qte 재활에 달렸어
그러고보니 전 하이랭커 1위인 아리마는 전투력 어느 정도려나
아카우마 정도의 5800? 아니면 6000?
만날 일은 없지만 기대된다(?)
아카우마 정도의 5800? 아니면 6000?
만날 일은 없지만 기대된다(?)
어제도 말한 거 같지만 아카우마 아리마 이리야는 진짜 강함 순서 줄세우기 꼭 한번 해보고 싶지
바벨 쪽은 애초에 누가 아카데미 최강인지조차 애매모호해서 논외인 거 같고
바벨 쪽은 애초에 누가 아카데미 최강인지조차 애매모호해서 논외인 거 같고
재학 내내 1위였다니 란코, 하루키요를 3대장 평균인 5500 정도로 여기면 딱 그정도겠지. 5800-6000. 학생레벨에서의 진짜 천장느낌
바벨쪽은 내 인식이 맞다면 특출나게 강한 애들은 없지만 상중하 모두 탄탄하게 잡혀있다는 느낌이야
>>525 재학 내내 1위였단건 1학년때도인가?
진짜 최강이네!
진짜 최강이네!
전투력 5000까진 격상. 이지만 할만한 격상
랄까 제로랑 엇비슷하거나 약간 약한 수준?
제로는 여기다!에서 싸우면 싸울수록 강해진다는 미친 무언가로 엘지하드 더블이어야 끝장이 났던 거고
랄까 제로랑 엇비슷하거나 약간 약한 수준?
제로는 여기다!에서 싸우면 싸울수록 강해진다는 미친 무언가로 엘지하드 더블이어야 끝장이 났던 거고
사실 이리야는 비전이 연금,골렘이라
같은 6학년 시점이면 페리타니아 쪽이 더 강하지 않을까 싶기도
같은 6학년 시점이면 페리타니아 쪽이 더 강하지 않을까 싶기도
근데 진짜 아리마나 하루키요랑은 얽힐 일이 아예 없었단 느낌이네
솔직히 별로 연관되고 싶지도 않긴 한데 대체 뭘 하면 졸업 전에 저치들이랑 얽힐지 그건 또 그것대로 궁금함
솔직히 별로 연관되고 싶지도 않긴 한데 대체 뭘 하면 졸업 전에 저치들이랑 얽힐지 그건 또 그것대로 궁금함
1학년 1위였던건 특이점세대 초창기라.
제로처럼 전력치 실시간 증가계가 아닌 5000은, 타브 보조 없어서 QTE가 너무 빡센 거지, 닿지도 못한다는 아닌 듯
연금술이나 골렘술이라고 무시할 게 못 되는 게, 그냥 수준이 말도 안 되게 높으면 전투에서 어떻게든 써먹을 수 있으니까...
오히려 페리타니아 특유의 생명력 조작하곤 상성이 좋은 것 같기도?
오히려 페리타니아 특유의 생명력 조작하곤 상성이 좋은 것 같기도?
돌이켜보면 제로랑 1대 1이 성사되고, 이겼던 시점에서 하이랭커에 도달할 권리에 다다랐던 거구나
애초에 알레프 이번에 다이스 고점이면 5400이었으니까. 진짜 말 그대로 유메랑 메이젤 정도 빼곤 죄다 해볼만해보이는 게 그래서 그런 것도 있는듯
페리타니아의 오의?비전이면 골렘 같은 비생물에게도 통할것 같긴 한데
대부분의 확률로 비생물 VS 생명 조작이 맞붙으면 아인츠베른이 더 강할것 같단 인식-
상성 같은거겠지 응
대부분의 확률로 비생물 VS 생명 조작이 맞붙으면 아인츠베른이 더 강할것 같단 인식-
상성 같은거겠지 응
근데 새벽 내내 떠들어서 결국 새 잡담판도 절반이나 채웠구나
이게 약속의 힘...?
이게 약속의 힘...?
거기에 제로랑 싸웠을땐 천성십무(위)였지
소모품빨로 결정타 날리긴 했지만 기능 대폭 강화로 메꿀 수 있다고 믿는다...
소모품빨로 결정타 날리긴 했지만 기능 대폭 강화로 메꿀 수 있다고 믿는다...
전성기의 약속 잡담판이였다면 이것도 이미 불태우고 하나 더 태우고 있었을터(아무말)
천성십무, 소악마의 서가 전부 완성했으니까.
이젠 하이랭커랑 싸워도 무섭지 않아. 참치들의 수라력만 재활하면 된다!
이젠 하이랭커랑 싸워도 무섭지 않아. 참치들의 수라력만 재활하면 된다!
그러니 유우키가 괴물되어서 왔다한 거겠지
가기 전엔 순 실력 30위권이 갔다오니 5~13위권을 노릴 정도로 대폭 상승했으니
가기 전엔 순 실력 30위권이 갔다오니 5~13위권을 노릴 정도로 대폭 상승했으니
근데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대세는 11-20위권 아닐지? 였는데(...)
사실 메이젤 유메 라인이었던 1-3위가 졸업하는 바람에 급격하게 만만해진 느낌도 있다 ㅋㅋㅋㅋ
갔다 오기 전에는 "하이랭커는 꽤 힘들다" 였다면
가고 난 이후에는 "트럭만 안 당하면 하이랭커가 될수 있다" 적인 느낌이지?
가고 난 이후에는 "트럭만 안 당하면 하이랭커가 될수 있다" 적인 느낌이지?
>>543 아 이것도 맞음ㅋㅋㅋㅋㅋㅋㅋ
상대적이라지만 하이랭커 획득이 물수능이 됨ㅋㅋㅋㅋㅋㅋㅋ
상대적이라지만 하이랭커 획득이 물수능이 됨ㅋㅋㅋㅋㅋㅋㅋ
물수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1-3위가 메이젤 유메 라인이란 점에서 졸업 이전 1-3위가 진짜 미쳐돌아갔네
그야 특이점 초창기 세대니까...
10자리 중에 다섯이 고정치 5500 이상이면 그냥 반반 확률로 하이랭커 광탈급이니 참치들도 이정도로 여유롭진 않았겠지
10자리 중에 다섯이 고정치 5500 이상이면 그냥 반반 확률로 하이랭커 광탈급이니 참치들도 이정도로 여유롭진 않았겠지
아리마는 6년연속 1위 외에도 공식전 전승무패라고 알아오
걍 사기캐
걍 사기캐
란코, 세헤베스가 5800-6000쯤이면
아리마는 6000 혹은 진짜로 6500선일 것 같음...
아리마는 6000 혹은 진짜로 6500선일 것 같음...
이번이 진짜 하이랭커 입성 닌이도가 너무 쉬워서
유우키 진짜 잘 되었음 좋겠어
유우키가 못 얻으면 너무 힘들어할 것 같아
유우키 진짜 잘 되었음 좋겠어
유우키가 못 얻으면 너무 힘들어할 것 같아
유우키 못 얻으면 못 얻는걸로도 터질것 같은데
알레프가 먹고 유우키가 못 얻으면 그걸로도 터질것 같아
자기보다 최소한 1년 이상은 늦게 싸움을 접했고 이리저리 다 건들여보다가
좀 늦게 강해진 편인데 아무리 재능이 대단하다고 한들 자기보다 먼저 하랭 되었다고 하면...
많이 멘탈 위험할것 같워....
알레프가 먹고 유우키가 못 얻으면 그걸로도 터질것 같아
자기보다 최소한 1년 이상은 늦게 싸움을 접했고 이리저리 다 건들여보다가
좀 늦게 강해진 편인데 아무리 재능이 대단하다고 한들 자기보다 먼저 하랭 되었다고 하면...
많이 멘탈 위험할것 같워....
알레프, 유우키, 메샤로 3자리 먹고 싶지
>>553 이렇게 3개 먹으면 기적이라고 할까 가장 최고의 시나리오지
지금 단계에서 하이랭커나 그걸 노릴 인재를 설득해서 빼내기라던가 무리고
지금 있는 멤버로 자리 잡아야 되니까
지금 있는 멤버로 자리 잡아야 되니까
더 위험한 건 그거 아냐?
알레프 메샤가 먹고, 자긴 못 먹었다
알레프 메샤가 먹고, 자긴 못 먹었다
>>556 유우키 멘탈적으로 위험할 것 같지
비유하자면
레무리아 편에서 알레프가 나노하 이기고, 슈텔은 그걸 지켜보기만 했을 뿐
IF라는 정도로 위험해질 것 같아
레무리아 편에서 알레프가 나노하 이기고, 슈텔은 그걸 지켜보기만 했을 뿐
IF라는 정도로 위험해질 것 같아
그러니 유우키 진짜 성공해줬음 좋겠어
그걸 위해서라면 다음 벨벳룸 유우키 데려갈 생각도 있어
그걸 위해서라면 다음 벨벳룸 유우키 데려갈 생각도 있어
그래도 알레프의 첫 유료스승이자, 가장 먼저 친구가 된 범위인데
세력적인 의미에서도
개인적인 의미에서도 유우키에게 지원 필요하다
참치적으로도 유우키는 슈텔이랑 더블 히로인 추억이었던지라
유료 스승을 히로인으로 푸시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개인적인 의미에서도 유우키에게 지원 필요하다
참치적으로도 유우키는 슈텔이랑 더블 히로인 추억이었던지라
유료 스승을 히로인으로 푸시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그나마 다음 상대는... 네임드라도 상위는 아니던가?
10 이하라도 패배는 안할 테니 무조건 다음은 데려가는 걸 염두에 둬야할 지도
10 이하라도 패배는 안할 테니 무조건 다음은 데려가는 걸 염두에 둬야할 지도
다갓이 워낙 날뛰어서(...)
나도 유우키는 최대한 밀어주고 싶음
현 파벌에서 알레프 렌이랑 같이 전력 면에서 삼두체제인 것도 있지만, 슈텔 시절부터 유료스승이자 슈텔의 안티테제로서의 히로인이었으니까
마침 벨벳 룸에 갈 예정인 것 같으니 쇼핑을 빙자한 데이트도 하고 메샤 몫으로 챙길 거 있으면 살 겸 같이 가면 좋을듯
현 파벌에서 알레프 렌이랑 같이 전력 면에서 삼두체제인 것도 있지만, 슈텔 시절부터 유료스승이자 슈텔의 안티테제로서의 히로인이었으니까
마침 벨벳 룸에 갈 예정인 것 같으니 쇼핑을 빙자한 데이트도 하고 메샤 몫으로 챙길 거 있으면 살 겸 같이 가면 좋을듯
벨벳룸은 타브 관련으로도 꼭 한번 들러야 할 것 같아
천해에서 총력을 기울였는데도 수리불가라 남은 선택지는 대체로 뭐든 있는 벨벳룸 뿐이니
들러서 한번 물어보기나 해야지
천해에서 총력을 기울였는데도 수리불가라 남은 선택지는 대체로 뭐든 있는 벨벳룸 뿐이니
들러서 한번 물어보기나 해야지
루리도 유우키도 벨벳룸 루트 열려있는거 보면 아마 진짜로 타브 수리랑 이어질지도?
그런데 간다무는 무슨 체계 쓰는지 아는 참치?
간다무 무슨 체계인지는 모르겠는데 언제 싸웠을때 사가:견 쓰기는 했음
내 뇌피셜인데 사가&오라토리오 아닐까 생각함
드레이크 같은 중2병이 오라토리오를 안 할리가 없어(?)
내 뇌피셜인데 사가&오라토리오 아닐까 생각함
드레이크 같은 중2병이 오라토리오를 안 할리가 없어(?)
그리고 보니 이치노세 하지메가 초창기에 전문의뢰로 어디론가 나갔었던거 같은데 어디로 나갔던거였더라???
>>569 그게 펑크하자드 였던거로 기억하는데
우리파벌 신입 영입은 어려울걸.. 보통이면 1,2황자 파벌갈테니까.
호족파가 공중분해라도 안되면 딱히 추가는 없을려나?
뻘하게 추측해보는 초반 스토리 라인
루리 : 황제의 의도와 그라즈 내전의 진실
순수하게 알레프 파벌 최대 능력자로서 아는 게 많다
루리 관련 퀘스트는 현재로선 호위대랑 에델씨랑 관련 있어보인다
호위대의 생존을 위해서 루리와의 선택지는 중요
또한 루리는 아무리 똑똑하고 연륜 있어보여도, 본인은 결국 어린 아이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한계가 오는 순간이 있다
그때 정확히 옆에 줄 수 있느냐가 루리 이벤트에서 중요 분기점?
렌 : 아말감 관련. 원래는 랭킹전 관련이었을 것 같은데, 10 이하가 뜨면서 단숨에 아말감 스토리 라인이 진행되었다
아말감 관련으로 이것저것 진행할 테니 당장 급하진 않아보인다
유우키 : 하이랭커가 되느냐 마느냐가 중요 분기점
정점을 노리는 이상, 하이랭커가 되는 건 필수 통과점이다
되면 좋겠지만, 실패하면 스토리가 바뀔 가능성 높다
또한 된 다음에, 그라즈에서 가장 강하다는 유메에게 도전할 테고, 그 유메의 도전을 돕는 것이 초반 스토리 같다
근데 하이랭커에 패배하면 단숨에 암울해질 테니, 됐으면 좋겠다
알래스카 : 우선 주신교 방문한 뒤. 키워드가 나와야 알 듯
루리 : 황제의 의도와 그라즈 내전의 진실
순수하게 알레프 파벌 최대 능력자로서 아는 게 많다
루리 관련 퀘스트는 현재로선 호위대랑 에델씨랑 관련 있어보인다
호위대의 생존을 위해서 루리와의 선택지는 중요
또한 루리는 아무리 똑똑하고 연륜 있어보여도, 본인은 결국 어린 아이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한계가 오는 순간이 있다
그때 정확히 옆에 줄 수 있느냐가 루리 이벤트에서 중요 분기점?
렌 : 아말감 관련. 원래는 랭킹전 관련이었을 것 같은데, 10 이하가 뜨면서 단숨에 아말감 스토리 라인이 진행되었다
아말감 관련으로 이것저것 진행할 테니 당장 급하진 않아보인다
유우키 : 하이랭커가 되느냐 마느냐가 중요 분기점
정점을 노리는 이상, 하이랭커가 되는 건 필수 통과점이다
되면 좋겠지만, 실패하면 스토리가 바뀔 가능성 높다
또한 된 다음에, 그라즈에서 가장 강하다는 유메에게 도전할 테고, 그 유메의 도전을 돕는 것이 초반 스토리 같다
근데 하이랭커에 패배하면 단숨에 암울해질 테니, 됐으면 좋겠다
알래스카 : 우선 주신교 방문한 뒤. 키워드가 나와야 알 듯
갑자기 떠오른 미친 발상
알래스카의 마소현상을 태우는 불꽃 저거 마종 카쿠즈치랑 조합되면 어우 씁
알래스카의 마소현상을 태우는 불꽃 저거 마종 카쿠즈치랑 조합되면 어우 씁
유우키는 유메에게 지고난뒤가 걱정됨 예고나 전력치 보면 유메vs 유우키는 유메가 이길거 같은대
유메가 보기에 알레프가 슬슬 먹음직스러워 졌을거 같으니 랭킹 순위상 알레프가 덤벼야 되니까 어떻게든 도발하든 뭐든 한번쯤은 할거 같고
이때 유우키가 어떻게든 써먹히면 유우키가 터질거 같아서
유메가 보기에 알레프가 슬슬 먹음직스러워 졌을거 같으니 랭킹 순위상 알레프가 덤벼야 되니까 어떻게든 도발하든 뭐든 한번쯤은 할거 같고
이때 유우키가 어떻게든 써먹히면 유우키가 터질거 같아서
그러고보니 만약 헬렌쌤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삼라만상 카드에서 만난 청할배 조언 물어볼 수 있으면 좋겠다
일단 알레프보다 훨씬 현명하니 뭘 말하는 건지도 더 잘 알테고
일단 알레프보다 훨씬 현명하니 뭘 말하는 건지도 더 잘 알테고
이러니저러니해도 알레프의 선조님이었다
>>574 마종이 질서>혼돈이고, 불이 혼돈을 태우니 세상이 조금씩 사라지는 거야?
근데 유우키도 유우키인데
졸지에 유메에게 교통사고 당하게 생긴 렌은 어째(...)
졸지에 유메에게 교통사고 당하게 생긴 렌은 어째(...)
3라까지 올라가서 하이랭커 만나는거면 교통사고라기엔 정석 아닐까(?)
>>581 겉이 열혈 코스프레지 속은 냉정하니 멍청인가?(짠눈)하는 발언 아닐까.
당첨이기에 이쪽이 드물고 저쪽이 당연한거겠네.
나나미, 탄지로, 칸지가 중간에 떨어져서
호족파 하이랭커가 1명도 없게 되면
호족파 공중분해 될 것 같은데
그 뒤에 회장이나, 학생회 선배들이나, 에리카나 어떻게 될까?
지금 나나미는 하이랭커될 것 같긴 하지만
호족파 하이랭커가 1명도 없게 되면
호족파 공중분해 될 것 같은데
그 뒤에 회장이나, 학생회 선배들이나, 에리카나 어떻게 될까?
지금 나나미는 하이랭커될 것 같긴 하지만
내전 흘러가는 방향은 최악이 황태자 승, 차악이 호족 승, 평타가 이사장 승, 최선이 전쟁에 대한 미혹을 버린 황태자 승이려나
전쟁 어쩌고만 하지 않으면
황태자 안 밀어줄 이유가 없지...?
황태자 안 밀어줄 이유가 없지...?
현재로서는 황태자 암살각이 진하게 잡혀있는데
그러고 보면 아스카 루트와 엘 루트는 양립이 안되는 루트구만. 둘다 성유물이 필요하네
할명도로 루트 뚤는것도 방법 아닐까?
성유물은 엘 넘기고
성유물은 엘 넘기고
>>567 프링이 오라토리오 수업 염탐하러 갔을때 있었지
실제로 드레이크는 오라토리오 발현하는 경우가 꽤 많댔고
실제로 드레이크는 오라토리오 발현하는 경우가 꽤 많댔고
>>593 천해편 때 할명도도 엘 실적으로 할 수 있다고 나온 이상 결국엔 경쟁이 붙지
뭐어 엘은 실적을 올린다고 호감도가 오르고 락이 깨지는 애가 아닌지라.
성유물 탐사중의 모험을 즐기는 타입이고?
물론 엘과 탐사할 때의 성유물을 긴빠이 치면 호감도 까이겠지만.
천해편이나 그 외의 방법으로 알레프 혼자서 성유물을 얻은거면 알레프 내키는대로 처분해도 되지 않아?
성유물 탐사중의 모험을 즐기는 타입이고?
물론 엘과 탐사할 때의 성유물을 긴빠이 치면 호감도 까이겠지만.
천해편이나 그 외의 방법으로 알레프 혼자서 성유물을 얻은거면 알레프 내키는대로 처분해도 되지 않아?
어디서 성유물 4개만 하늘에서 뚝 안떨어지려나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유물 4개? 내전판에 할명도 한 7개쯤 나오면 다이스에 따라 4개 정도는 회수할 수 있지 않을까ㅋㅋㅋㅋㅋ
물론 뒷감당은 장담 못함ㅋㅋㅋ
물론 뒷감당은 장담 못함ㅋㅋㅋ
그 10억 받았습니다(먹튀안함) 메이드... 아말감이였던가?
할명도오오오 알가가 회수 못한 할명도 다시 보일지 궁금.
할명도오오오 알가가 회수 못한 할명도 다시 보일지 궁금.
아말감... 같은 쟈코와는 비교도 안 되는 진짜배기에 소속되어 있는 것 같던데
참고로 하얀납을 구매후 마소오염 억제 술식을 새겨서 아스카에게 주는 것도 성유물 취급이 돼
로제타였나? 뭔가 느낌이 아말감은 아닌 거 같았지
애초에 그 친구들 할명도에 관심이 있긴 한 건지조차 모르겠고
애초에 그 친구들 할명도에 관심이 있긴 한 건지조차 모르겠고
하얀납은 어디 광산 같은데라도 발견하거나 바벨 카지노, 디스보드 같은 데서 대박 터지는 거 아니면 솔직히 가망이 없어보이긴 함ㅋㅋㅋㅋ
진짜 비싸도 너무 비싸서 정상적인 방식으론 필요한 만큼 사는 게 무리 같아
진짜 비싸도 너무 비싸서 정상적인 방식으론 필요한 만큼 사는 게 무리 같아
거북 성 하얀 납은 정식 루트라기보단 돈지랄 루트지. 실질적으로 불가능하잖아. 그거 말고 다른 방식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돈지랄이고 뭐고 왕족급으로 자금 능력이 있어서 불가능이라.
100% 다른 방식이겠지.
다른 대가를 치룬다거나 이전의 것은 내지 않겠다 대신 앞으로는 주겠다 등의 협상이나.
100% 다른 방식이겠지.
다른 대가를 치룬다거나 이전의 것은 내지 않겠다 대신 앞으로는 주겠다 등의 협상이나.
근데 엘 황제와의 면담이 있잖아
그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거지?
그러고 보니 그런 것도 있었지
이미 만난 건 아닌가? 잘 기억이 안 나네
이미 만난 건 아닌가? 잘 기억이 안 나네
그건 알아서 혼자서 하지 않았나
엘 쪽은 지금 우리가 기사 한다고 해놓고 1년간 방치하고 다른데 런 한지라 무슨 말 들을지 두렵긴 해. 할명도 하나 더 파밍해서 실적 쌓아줬으면 몰라도
그리고 그 다음이 제타가 엘, 알레프 그리고 알레스카 그녀의 지인으로 해서 조각이 모임으로 인해서 4명이 휘말리는 갱판이 생긴다고 했던가?
그런 예언도 했었어? 근데 알레스카 지인이면 코우메 정도밖에 없지 않나
ㅇㅇ 코우메도 엮인다고 제타가 말하더라
근데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흔히 오라토리오를 '모르면 맞아야지'로 생각하는데 너서리라임도 은근 지뢰밭 아닌가?
참백도나 스탠드, 페르소나처럼 이능을 내포한 자기자신의 분신 내지는 이면과 계약한 경우엔 사실상 의외성 면에서 오라토리오랑 크게 다를 게 없잖아
사가랑 로어가 정직하게 강하다면 오라토리오랑 너서리라임이 체급에 비해 고점으로 사기 친다는 느낌인데
참백도나 스탠드, 페르소나처럼 이능을 내포한 자기자신의 분신 내지는 이면과 계약한 경우엔 사실상 의외성 면에서 오라토리오랑 크게 다를 게 없잖아
사가랑 로어가 정직하게 강하다면 오라토리오랑 너서리라임이 체급에 비해 고점으로 사기 친다는 느낌인데
코우메는 본드로드랑 같이 일하는? 어째든 아는 사이인 아라라라기 선배랑 아는 사이니까
잘 몰랐는데 코우메 그런 커넥션이 있었구나
어디서 나온 내용임? 외전?
어디서 나온 내용임? 외전?
알레스카 외전이었을걸
...... 혹시나 하는데 하얀납. 설마하니 마니카들이 제조하는 재료는 아니지???
>>623 마키나
마니카가 뭐야
아 엑스카미나 몰?루 애당초 신조장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아무도 몰?루
>>626 ..... 신조장치가 어떻게된지 작동 모른다.. 하얀납은 비마소... 그리고 고리마신 아스카의 외계존재...
마니카의 원본이 실은 비마소 외계에서 온 존재? 아니. 그럴 가능성은 없지...
마니카의 원본이 실은 비마소 외계에서 온 존재? 아니. 그럴 가능성은 없지...
>>627 아 또 오타다.. 마키나.
애초에 신화대로라면 약속 이전의 조상님들은 다들 비마소 외계의 존재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629 ..... 설마하니 저 하얀납들 실은 저 원초적 존재들의 신체 일부?????
이름없는 신이 뭐하는 존재였는지도 모르니까
개인적으론 조금 의문인 게, 이 약속세계의 대륙과 다른 별들에 대한 거라고 해야 하나.
이름없는 신이 모습을 드러내기 전에 세상은 혼돈으로 가득차 있었다고 하는데, 그럼 대륙이나 태양을 비롯한 천체들은 어떻게 생겨난 거지?
애초에 10종족이 주신에게 빈 소원 중에 '하늘을 날 수 있는 능력'이나 '바다에서 살 수 있는 능력' 같은 게 있었던 걸 감안하면, 그 무렵엔 이미 바다와 육지와 대기권이 전부 갖춰진 행성이었던 거 아닌가?
존재하지도 않는 걸 알고 소원을 빈다는 건 어불성설이잖아. 실제론 태양이나 달, 별 그리고 대륙은 이미 전부 존재했고, 이름없는 신이 그제서야 나타난 건가?
그게 아니면 이름없는 신이 천체들을 창조하고 시간이 흐른 뒤에야 10종족이 자연발생해서 나타난 건가? 이 부분에 대해서 다룬 외전 같은 게 혹시 있나?
이름없는 신이 모습을 드러내기 전에 세상은 혼돈으로 가득차 있었다고 하는데, 그럼 대륙이나 태양을 비롯한 천체들은 어떻게 생겨난 거지?
애초에 10종족이 주신에게 빈 소원 중에 '하늘을 날 수 있는 능력'이나 '바다에서 살 수 있는 능력' 같은 게 있었던 걸 감안하면, 그 무렵엔 이미 바다와 육지와 대기권이 전부 갖춰진 행성이었던 거 아닌가?
존재하지도 않는 걸 알고 소원을 빈다는 건 어불성설이잖아. 실제론 태양이나 달, 별 그리고 대륙은 이미 전부 존재했고, 이름없는 신이 그제서야 나타난 건가?
그게 아니면 이름없는 신이 천체들을 창조하고 시간이 흐른 뒤에야 10종족이 자연발생해서 나타난 건가? 이 부분에 대해서 다룬 외전 같은 게 혹시 있나?
그리고 보니 고리가 최초로 회장에게 알려준 당시에 발언이 마소 조작이 불가능한 일반인이, 소유한 것만으로 전개된 상태의 "고유결계" 내부에 돌입했다. 라고 했지???
응?? 어라?? 정주행 도중 이런게 있었네
대전때 멸망한 소국의 후예들은, 광물을 주식으로 삼는 한 마리의 마수를 포획하여 길러내기 시작했다. "가지고 있던 하얀 납을 모조리 먹여가면서 말이야."
그리고 나중에 검은대지로 향한 뒤에 침공했다.... 게다가 아직 이 마수가 살아있다하는 후문.....
그럼 어디선가 하얀납을 지닌 마수가 검은대지 근처에 배회하거나 어떤 세력이 그 마수의 사본을 가지고 있거나 둘 중 하나인데......
대전때 멸망한 소국의 후예들은, 광물을 주식으로 삼는 한 마리의 마수를 포획하여 길러내기 시작했다. "가지고 있던 하얀 납을 모조리 먹여가면서 말이야."
그리고 나중에 검은대지로 향한 뒤에 침공했다.... 게다가 아직 이 마수가 살아있다하는 후문.....
그럼 어디선가 하얀납을 지닌 마수가 검은대지 근처에 배회하거나 어떤 세력이 그 마수의 사본을 가지고 있거나 둘 중 하나인데......
>>634 그러고 보니 이 능력 여전히 살아있나?
on off 가능해졌을걸? 기능 사라졌다가 거래후
레무리아 갔을 때 결계 투과 기능 on/off까지 첨부해서 아스카한테 샀었지
고리:거울 살때 소악마의 서가 + 고리 거울 + 마소제어 S 조합하면 뭔가 나온다던데
2개는 이미 달성했는데 마소제어 S는 대체 어체 올리는 걸까
헬렌쌤 교육에서 마소사용자 루트 타면 되나?
2개는 이미 달성했는데 마소제어 S는 대체 어체 올리는 걸까
헬렌쌤 교육에서 마소사용자 루트 타면 되나?
아.. 바벨이라면 운으로 하나의 길이 있긴해. 한 32화인가 알레프가 어머니에게 전화걸었는데 오류로 미야코인가 통신 연결된적 있잖아? 그때 목소리 기억한다고 했지? 바벨에서 그 목소리 들리면 관심 가져가지 않나? 게다가 그 미야코에게 잡혀서 죽지도 살지도 못하게 된 양반인가의 관련이 메샤 관련이면....
>>642 아 그게 그 뜻이었어?
아 그러네 창천이니까 비공단의 지타사부구나
지타사부는 내내 '십천의 극'같이 하늘이 무진장 많이 언급됬으니까 무기도 천성기고
근데 지타사부 및 다른 천해 캐릭터들은 천해 이벤트 끝나서 이젠 인연쌓기 무진장 어렵지 않나 3커뮤 시스템 때문에 호감도도 추가로 안올랐고
뭐 사제관계의 정은 확실하다만 알레프도 항상 사부라고 부르고 지타도 항상 바보제자라고 하면서 제자라고는 확실하게 인지중이니
근데 지타사부 및 다른 천해 캐릭터들은 천해 이벤트 끝나서 이젠 인연쌓기 무진장 어렵지 않나 3커뮤 시스템 때문에 호감도도 추가로 안올랐고
뭐 사제관계의 정은 확실하다만 알레프도 항상 사부라고 부르고 지타도 항상 바보제자라고 하면서 제자라고는 확실하게 인지중이니
지타 사부... 진짜로 히로인 범위로 들어오셨군요...
알레프 처음으로 왕족이 아니라 왕이 히로인 범위...
아앗... 앗... 다른 히로인들이 죽어버려...
알레프 처음으로 왕족이 아니라 왕이 히로인 범위...
아앗... 앗... 다른 히로인들이 죽어버려...
>>647 유감... 알레프에게 거리란 아무 의미없는...
>>648 근데 혼하고 신체가 데미지 입은 상태라서 너프 상태로 오지 않을까?
>>650 그 너프 상태가 여전히 천해 최강이셔서...
>>651 근데 지타정도의 전력 기준으로 안 갖추면 메샤관련 이벤트 하기 힘들거 같은 느낌이 들던데...
>>642 그거 아니지 않을까? 마신과 관측자가 대화할 때 지타사부랑 면식도 없었잖아.
뫄 그건 그렇지
메샤 이벤트의 최종보스가 마담이고
그리고 6영웅 이벤트는 그 과정에서 일어난 섬 실종이라 지타 이상의 강자들이 다량으로 필요하고
또 언젠가 아스카를 도주하게 만든 현신종이 클라이막스로!!(박진)
메샤 이벤트의 최종보스가 마담이고
그리고 6영웅 이벤트는 그 과정에서 일어난 섬 실종이라 지타 이상의 강자들이 다량으로 필요하고
또 언젠가 아스카를 도주하게 만든 현신종이 클라이막스로!!(박진)
지타만큼은 뭐 6학년 졸업할 때쯤 고점 찍었을 때 대강 도달은 되지 않을까 싶지만.
지타만큼의 무력은 메샤퀘에 필요 없겠지
지타만큼의 무력은 메샤퀘에 필요 없겠지
.... 그리고 보니 바벨이 태풍 부는 시기가 언제더라? 검은대지하고 접하는 곳의 태풍이라면 검은대지에 하얀납 머금은 마수들인가? 이따금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저거 회장이라고 잡담판에서 모브가 이야기한걸로 기억하는데
지타 사부랑은 관련없을걸
지타 사부랑은 관련없을걸
그리고 >>633은 공인 2차에서인가 본편 종족설명에서인가 작중에서도 신학자들이 파고드는 주제라는 언급이 있었음
>>659 아 그래? 아아 잡담판에서 그랬구나
창천의 여장부는 암만 봐도 회장 말하는 거 같지만
그거랑 별개로 지타 사부는 히로인으로서 공략할 수만 있다면 하고 싶을 정도로 엄청 매력적이라고 생각해
그거랑 별개로 지타 사부는 히로인으로서 공략할 수만 있다면 하고 싶을 정도로 엄청 매력적이라고 생각해
>>661 작중에서도 이런저런 가설만 난무할 뿐 따로 확실한 정설은 없나보구나
>>663 ㄹㅇㅋㅋ 사제관계에서 시작하는 히로인 어케참냐고
거기다 처음 만났을뗀 진짜 무시받고 평가절하당하는게 일상이였는데
천해에서 작전뛰고 3커뮤하고 대련하고 하다 보니까 어느순간 호칭이 바보제자가 되어서 감회가 새로워 사제관계가 확실해진 거니까
거기다 처음 만났을뗀 진짜 무시받고 평가절하당하는게 일상이였는데
천해에서 작전뛰고 3커뮤하고 대련하고 하다 보니까 어느순간 호칭이 바보제자가 되어서 감회가 새로워 사제관계가 확실해진 거니까
천해에 남기로 했을때, 지타 사부와 프링이 서로 소근소근한 게 잊혀지지 않는다
>>665 허구한날 구르고 굴리다 보니 서로 정이 많이 든 거 같지
헬렌 쌤도 그렇고 이런 관계 좋아
헬렌 쌤도 그렇고 이런 관계 좋아
솔직히 보닌쟝 헬렌센세는 그 장면이 제일 좋았어
강령학과 교수님이 놀리니까 압력주문으로 찍어버리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령학과 교수님이 놀리니까 압력주문으로 찍어버리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7 뭐라고할까 처음엔 진짜 프링이 부탁해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귀찮은 일 정도였던것 같은데
어느순간 대가 안받고도 천해에서 내내 대련시켜주고 (아쿠아라그나 조사할때 나온 장면) 호칭도 바보제자로 바뀌고
3커뮤에서는 아예 무기술 말고도 싸울 때의 마음가짐이나 그런 것들을 알려주기도 하니까
천해가기 전의 그 느슨한 관계에서 진짜 진지한 사제관계가 된것 같아서 너무 좋음 개인적으로는
어느순간 대가 안받고도 천해에서 내내 대련시켜주고 (아쿠아라그나 조사할때 나온 장면) 호칭도 바보제자로 바뀌고
3커뮤에서는 아예 무기술 말고도 싸울 때의 마음가짐이나 그런 것들을 알려주기도 하니까
천해가기 전의 그 느슨한 관계에서 진짜 진지한 사제관계가 된것 같아서 너무 좋음 개인적으로는
거기다 이후 알레프가 마수에 붙잡혀 진짜로 죽기 일보직전일 때, 진짜로 죽을 각오까지 했잖아
아마 그 시점엔 바보 제자라 부르지만, 실제론 내 자랑스런 제자였을 거야
아마 그 시점엔 바보 제자라 부르지만, 실제론 내 자랑스런 제자였을 거야
푸키먼으로 말해서 영혼의 유대야(?)
적어도 그때 무기술을 사사해주고, 천해로 데려가기로 한 건
지금의 지타에게 정말 자랑스러웠던 선택의 순간이 아니었을까
지금의 지타에게 정말 자랑스러웠던 선택의 순간이 아니었을까
뭐랄까 알레프, 나중에 노년이 되면 은퇴해서 신 천해연맹 왕실조언자 할 수도 있으려나
평소에는 경박하지만 겪어온 전쟁이나 정치, 위기와 사건사고에 기반한 뼈때리는 한마디 하는 할배
하지만 경박하다
평소에는 경박하지만 겪어온 전쟁이나 정치, 위기와 사건사고에 기반한 뼈때리는 한마디 하는 할배
하지만 경박하다
>>675 죠셉인가(죠셉인가)
>>675 알레프가 왕실조언자...?
알레프가 왕실조언자...? 불가능하지 않아
알레프는 노년이 되어도 알레프일거야
알레프라면 잘 모르겠지만 타브라면 가능할 듯.
분명 모브라면 왕실 망하게 할 일 있나라고 할거야
알레프는 늙으면 "내가 왕년엔 전쟁 영웅이여쓰~" 같은 말 하는
젊게 사는 MZ한 할배 될것 같아(?)
젊게 사는 MZ한 할배 될것 같아(?)
알레프가 메이젤을 도와주고 탈출할때, 바로크에게 바로 죽기 일보직전 상황에서 그동안 고생많이 했다고 말했을 때, 진짜 좋았다
왕실조언자보다 그거 아냐?
계승자에게 천성십무 수련은 다했어?
그럼 얘 잡아봐
계승자에게 천성십무 수련은 다했어?
그럼 얘 잡아봐
알레프면 난봉꾼족 부류면 몰라도 왕실조언가나 차근차근 해야되는 부류는 어려울걸. 우물에서 숭늉 찾듯 빠르게 스킵하는걸 좋아하니까
평소에는 알레프가 귀한집 꼬마애들 놀아주다가 들켜서 타브랑 시종장한테 개까이는데
중요한 상황이 오면 주변 공기부터 바뀌면서 타브한테 특정 시점의 기록을 읊으라고 하더니 뼈때리는 조언을 하는거야
그리고 그 직후 자뻑하면서 경박해졌다가 <마스터는 나이를 똥구멍으로 쳐잡수셨습니까?> 한마디 듣는거지
중요한 상황이 오면 주변 공기부터 바뀌면서 타브한테 특정 시점의 기록을 읊으라고 하더니 뼈때리는 조언을 하는거야
그리고 그 직후 자뻑하면서 경박해졌다가 <마스터는 나이를 똥구멍으로 쳐잡수셨습니까?> 한마디 듣는거지
퀘스트 : 천성십무 이수 완료증을 얻기 위해 막내수라할배를 천성십무로 붙잡으세요
작중에서 누누히 강조하는 사실이지만 알레프는 바로 결과가 보이지 않는 착실한 부류에 약해
그래도 수련 자체는 착실하게 하니까..?
그러니까 왕실 조언자 같은건 불가능하지 뭐 황태자한테 천성십무 가르치는 거면 몰라도 아니 애당초 알레프가 스승을 할 수 있나?
매미같은 모습으로 이미지를 깎았다가
수련은 착실하게 하면서 갭을 보여주는거야
수련은 착실하게 하면서 갭을 보여주는거야
>>689 그거야 '알레프는' 바로 결과가 보이니까
터널 낙석 치우려다가 터널 붕괴시켰었던가 알레프 그래서 메샤신용도 깎아먹고.
그냥 제자 하나 망칠 것 같은데...
>>690 교육학을 배웠으니 원찬스려나
>>690 일단 교육학기능은 있으니 잘 발전시켜나가면?
렌한테 코칭해주는 모습같은건 나오긴했는데
렌한테 코칭해주는 모습같은건 나오긴했는데
>>688 정확히 하자면 착실하긴 한데 벽에 막히는 기분을 엄청 싫어하는 거일걸?
수련 미치광이 트레잇도 붙어 있어서 미친듯이 자기단련을 착실히 해대는건 맞는데
청처럼 진짜 이해했고 노력을 하지만 안되는, 그러니까 자기 재능과 노력만으로는 달성 불가능한 거에 시간을 쓰는걸 싫어하는 편일거야 아마
그 청도 나중엔 오기로 시도해서 결국 술식 준거 다 배웠고
수련 미치광이 트레잇도 붙어 있어서 미친듯이 자기단련을 착실히 해대는건 맞는데
청처럼 진짜 이해했고 노력을 하지만 안되는, 그러니까 자기 재능과 노력만으로는 달성 불가능한 거에 시간을 쓰는걸 싫어하는 편일거야 아마
그 청도 나중엔 오기로 시도해서 결국 술식 준거 다 배웠고
애당초 이녀석이 어디 한군데 소속되는건 상상하기 힘들다 그녕 자유 모험가 같은게 되는 거 아닐까
다들 알레프를 미화하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모브가 와서 뼈를 때려야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하고 애 생기면 한군데에 소속되거나 하지 않을까?
결혼하고서도 이곳저곳 사방팔방 돌아다니면 그게 야솝이지 알레프임?(아무말)
결혼하고서도 이곳저곳 사방팔방 돌아다니면 그게 야솝이지 알레프임?(아무말)
어머니랑 살던 고향에서 타브로 땅갈며 농사짓다가 무슨 일 터졌다하면 바로 고리로 출동하는(적당)
알레프는 농사보단 사냥꾼일거 같은데
다들 하렘을 디폴트로 생각하는구나
모브 피셜로도 하렘은 진짜 더럽게 어렵다고도 하셨고
알레프가 이 여자 저 여자 만나거나 할 성격은 또 아니라서 글쎄다...
알레프가 이 여자 저 여자 만나거나 할 성격은 또 아니라서 글쎄다...
근데 고리의 힘으로 이곳저곳 몇 시간만에 싸돌아다닐 수 있다는 건 생각보다 심각한 안건이었네
집이 있어도 어디론가 외출느낌으로 싸돌아다닌단 점에서(...)
집이 있어도 어디론가 외출느낌으로 싸돌아다닌단 점에서(...)
것도 그런가.
근데 엘과 결혼하면 결혼하고 나서도 싸돌아다닐거 같(ry
구체적으로 부인과 함께.
근데 엘과 결혼하면 결혼하고 나서도 싸돌아다닐거 같(ry
구체적으로 부인과 함께.
근데 하렘이 아니라 한 명만 택해야한다면
결국 어지간해선 슈텔이 될 것 같음
결국 어지간해선 슈텔이 될 것 같음
현재로서 슈텔이 스토리 끝까지 클리어한 히로인이니까
프링일수도 있어
뭐 아직 3년 남았으니까 또 다른 히로인이 올라올 수도 있지
솔직히 그냥 다 이성적인 호감은 표시하지만 진짜 맺어지진 않는 여사친 초과 여친 이하 같은 사이가 될것 같?다?
유우키 슈텔 같은쪽은 알레프한테 이성적인 호감을 표시하는게 상상이 안되기도 하고
슈텔은 편지건이 있지만 진짜 만나면 포격하살법이 정배일것 같다 (확신)
유우키 슈텔 같은쪽은 알레프한테 이성적인 호감을 표시하는게 상상이 안되기도 하고
슈텔은 편지건이 있지만 진짜 만나면 포격하살법이 정배일것 같다 (확신)
알레프기 이여자 저여자 건드릴 성격이 아니라고?
지금 알레프가 하는 일은 이여자 저여자들이 알아서 쫓아오게 만드는 일이야(...)
지금 알레프가 하는 일은 이여자 저여자들이 알아서 쫓아오게 만드는 일이야(...)
하지만 프링... 알레프를 상대로 지각했고(?)
뭐 양손의 날개 정도라면 몰라도 하렘은 불가능 아닐까
알레프 지키려고 프랑 다리잘린거 생각하면.. 프랑밖엔 없지
어차피 전개에 따라서는 히로인들이 책임 질꺼야 안질꺼야라며 알레프를 몰아붙일 수도 있고
프랑이란다 프링
샷건 들고 아카데미를 향해 질주하는 프링의 아버지...
근데 유우키는 어지간해선 진짜 여사친일 것 같은데
둘 다 쌓아올린 서사가 친구의 서사라
둘 다 쌓아올린 서사가 친구의 서사라
알레프 위해 신체결손까지 당한애는 아직 프링뿐이다
이번 이벤트로 히로인할지도 모른다구
그리고 그와 별개로
지금 슈텔은 알레프에게 버림받으면 진짜 서럽게 울 것 같아서...
지금 슈텔은 알레프에게 버림받으면 진짜 서럽게 울 것 같아서...
왜 하렘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겨
지금껏 뭣때문에 강해지려고 고생했는데 ㅋㅋㅋㅋ
지금껏 뭣때문에 강해지려고 고생했는데 ㅋㅋㅋㅋ
뒤늦게 호감을 가졌지만 친구 서사만 쌓아온걸 깨닫고 어떻게 이걸 뒤집지 고민하는 장면은 미식일거야
다른 얘들은 강한 척하며 뒤돌아서 좀 우는 정도겠지만
슈텔은 진짜 거절당하면 거기서 울 거야
슈텔은 진짜 거절당하면 거기서 울 거야
하렘은 강함과 별개 아녀?
칼에 찔려도 버틸 강함을 말하는게 아니라면
칼에 찔려도 버틸 강함을 말하는게 아니라면
억제력 나눈 아스카가 가장 가까운 존재 아닐까
슈텔 공략했다
메샤 그나마 알레프가 이성적인 호감을 보이는 상대
프링 다리도 잘렸는데 책임 져야지?
유우키 현재 이벤트 중, 이벤트 끝나면 슈텔처럼 공략될지도
엘 솔직히 히로인 보다는 친구 같아
메이젤 멋지긴 한데 히로인?
현재로선 이렇지
메샤 그나마 알레프가 이성적인 호감을 보이는 상대
프링 다리도 잘렸는데 책임 져야지?
유우키 현재 이벤트 중, 이벤트 끝나면 슈텔처럼 공략될지도
엘 솔직히 히로인 보다는 친구 같아
메이젤 멋지긴 한데 히로인?
현재로선 이렇지
히로인들 공략할 능력을 전투력으로 정했잖아
그래서 엮이는 히로인들 퀘스트 대부분이 전투력이 필요한 것들이고
그래서 엮이는 히로인들 퀘스트 대부분이 전투력이 필요한 것들이고
이럴 거면 자길 왜 공략했냐고
농담아니라 버림받을 바엔 차라리 하렘 허용 해버릴 것 같아...
농담아니라 버림받을 바엔 차라리 하렘 허용 해버릴 것 같아...
>>731 렌과 루리는... 지력이라거나 이것저것 같이 필요했으니까...!
>>733 걔들은 히로인 보다는 사상와 알가에게 전염된 동생 아닌가
사상란다 상사
사실 슈텔은 알레프한텐 항상 목표였고 이벤트 이후엔 서로 상승하는 경쟁자 느낌이지
이성적인 호감도 있겠지만 주된 감정은 역시 서로에 대한 무한한 호승심일 것 같아
...근데 얘기할때마다 슈텔보고싶다 공략한 히로인은 비중이 공기가 되버린다니 이게 무슨 소리요!
아-!슈텔보고싶다-! (땡깡)
이성적인 호감도 있겠지만 주된 감정은 역시 서로에 대한 무한한 호승심일 것 같아
...근데 얘기할때마다 슈텔보고싶다 공략한 히로인은 비중이 공기가 되버린다니 이게 무슨 소리요!
아-!슈텔보고싶다-! (땡깡)
공략한 히로인은 자기 이야기 꺼리가 사라지니까(적당)
그리고 알레프에게는 선택권이 없사
오는 히로인들이라는 참치들의 욕망을 받아내야하는 운명이라고(?)
오는 히로인들이라는 참치들의 욕망을 받아내야하는 운명이라고(?)
슈텔은 공략한 히로인이 공기된게 아니라 요양으로 사실상 아웃됬으니까
아웃아냐! 곧 돌아오실거라고!
애당초 2학년때 열릴 시나리오가 아니었어...
>>736 하지만 편지에 소녀심 제대로 새어나왔는 걸...
요양으로 아웃되고 이젠 그라즈 상황때문에.아웃될 예정이고
>>738 맞아 선택을 참치들이 하면 책임은 알레프가 알아서 지는거야
가혹한 참치들 같으니라고
사실 진짜로 다잡은 물고기는 프링이 아니라 슈텔이었다?
사실 진짜로 다잡은 물고기는 프링이 아니라 슈텔이었다?
슈텔은 공략완료라고 이미 확인사살 했닥ᆢ
슈텔은 잡았는데 더 커서 오라고 일단 바다에 다시 풀어준느낌(적당)
거리가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단 말이 있다
>>742 그러니까 서로에 대한 호승심 사이에 이성적인 호감이 섞여있는 점이 오히려 더 좋은 거야
그리고 알레프는 입학부터 이벤트 내내 슈텔과는 언젠가 승부를 낼 상대, 그러니 자신 외에 쓰러지는건 싫다 이런 스탠스여서
서로가 서로의 목표였고 지금도 서로를 보면서 상승하고 있는점과 이성적인 호감이 뒤섞여 있는게 더 매력적이게 만드는 듯 알레프와 슈텔의 관계는
그리고 알레프는 입학부터 이벤트 내내 슈텔과는 언젠가 승부를 낼 상대, 그러니 자신 외에 쓰러지는건 싫다 이런 스탠스여서
서로가 서로의 목표였고 지금도 서로를 보면서 상승하고 있는점과 이성적인 호감이 뒤섞여 있는게 더 매력적이게 만드는 듯 알레프와 슈텔의 관계는
근데 진짜 슈텔 어떻게 될까
딴 얘들은 몰라도 슈텔은 당당히 다른 남자 만나고 사귀는 그런 게 상상이 안 가(...)
딴 얘들은 몰라도 슈텔은 당당히 다른 남자 만나고 사귀는 그런 게 상상이 안 가(...)
슈텔은 공략을 하긴 했는데 공략 했다는 생각이 별로 안들어
소녀심 나올 때
어? 너 왜 그래??? 하고 엄청 공포에 떨었다
어? 너 왜 그래??? 하고 엄청 공포에 떨었다
아 그나저나 슈텔은 꼭 한번 싸움하면서 놀려보고 싶다
포격 날린거 소악마의 서가 마소 쪽쪽 기간트로 빨아먹고 아 니 마소 달달하다! 하고 티배깅하고 싶어
고리-거울 포격반사, 소악마의 서가 포격 마소 흡수, 공중기동전 특화
아주 작정하고 슈텔메타라 꼭 반응 좀 보고싶네
포격 날린거 소악마의 서가 마소 쪽쪽 기간트로 빨아먹고 아 니 마소 달달하다! 하고 티배깅하고 싶어
고리-거울 포격반사, 소악마의 서가 포격 마소 흡수, 공중기동전 특화
아주 작정하고 슈텔메타라 꼭 반응 좀 보고싶네
슈텔은 공략완료라기 보단 그냥 레무리아 부수기가 메인이라 공략은 완료 아니지 않아?
어장주가 공략했대
아 그래? 어디있는지 알려줄수 있어?
뭔가, 뭔가
공략이 완료되었으면, 이런저런 이벤트가 나왔어야 했는데 안 나온 느낌이...
공략이 완료되었으면, 이런저런 이벤트가 나왔어야 했는데 안 나온 느낌이...
천해가기 전 마지막 커뮤에서 슈텔이랑 편지 읽는 씬이 있는데 거기에서
완료라는 말은 없었던 것 같은데 슈텔이 소녀소녀하니까 참치들이 쟤 왜저래 술렁거리니 어장주가 여러분이 공략했잖아요! 했지
공략은 했는데 꽁냥은 못해보고 멀어졌으니..
>>759 슈텔이랑(x) 슈텔의(O)
아니 지금 슈텔 상황이 그라즈헤임 올수가 없어서 그렇지 공략 완료라고오
이렇게 보면 오이겐도 지금 파파에게 붙들린거.
슈텔처럼 당군간 비중관리 해야하니 화면에 못 나오는거 아닐까(?)
슈텔처럼 당군간 비중관리 해야하니 화면에 못 나오는거 아닐까(?)
>>764 비중관리 맞지
1년간 히로인적으로 꿀빨았고 계속 나오면 독점적이랄지 득세니까.
다른 애들에게도 기회를 주는 느낌 같긴 한데.
다른 애들에게도 기회를 주는 느낌 같긴 한데.
아 근데 프링 다리 책임져야 한다하니까 드는 생각인데
이제부터는 딴 여자애들 만나면 프링이 슬쩍 다리를 만질 것 같아(...)
이제부터는 딴 여자애들 만나면 프링이 슬쩍 다리를 만질 것 같아(...)
안심해라 그걸 위한 가변형 눈치다
칼빵 대신 나 다리 잃어버렸는데 어쩌쉴. 메타라니
무서운 프링. 따라잡을 방법이 없어...
무서운 프링. 따라잡을 방법이 없어...
일단 알레프가 무사히 졸업하지는 못하겠지만 어쨌든 사회인이 된다면 히로인들 중 누군가에게 잡아먹힐테니 걱정하지 말자
알레프가 잡아먹히는 건 확정이구나(...)
알레프에게 첩이란 없어
모시고 살 상전마마들이 많을뿐이야
모시고 살 상전마마들이 많을뿐이야
사사키 커뮤 보상이 뭐였을까 역시 탈주한 메이드 관련일려나
아 근데 딱 한 명은 하렘 루트일 것 같음
슈텔의 양손의 알가 루트(...)
슈텔의 양손의 알가 루트(...)
알레프의 하렘이 아냐
슈텔 공주님이 두 알가를 거둬주신 거야
그러니 알레프야. 평생 공주닝으로 모시자
슈텔 공주님이 두 알가를 거둬주신 거야
그러니 알레프야. 평생 공주닝으로 모시자
>>7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딜 알레프따위가 하렘을 꿈 꿔
슈텔 공주님의 하렘 안에 들어온 알가 알가 중 하나 주제에
슈텔 공주님의 하렘 안에 들어온 알가 알가 중 하나 주제에
알레스카가 슈텔은 나라를 불태워도 되는 미모라고 했잖아
슈텔이 미인은 맞자만 그건 알레스카 꽁깍지라고 생각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왠지 모르겠지만 루리를 히로인으로 공략하게 되면 알레프는 루리에 의해 주단위로 히로인들과 스켸줄이 잡힐 것 같아...
뭐 아무리 그래도 그런지 않겠지? 자신의 입으로 자신은 꽤나 무거운 사람이라고 말해도 말이야
뭐 아무리 그래도 그런지 않겠지? 자신의 입으로 자신은 꽤나 무거운 사람이라고 말해도 말이야
무거운 사람이라
사실 지금 루리 멘탈 많이 걱정되긴 해서
히로인적인 의미만 아니라도 부담을 분담해주고 싶긴 해
사실 지금 루리 멘탈 많이 걱정되긴 해서
히로인적인 의미만 아니라도 부담을 분담해주고 싶긴 해
근데 슈텔루트 안 갔으면 리벨리온의 제로처럼 레무리아에서 슈텔을 중심으로한 대 내전 일어날법했어.
ㅇㅇ루리 이벤트가 있어서 좋긴 하더라
루리 : 현 시점 부담이 굉장히 몰려오고 있다. 분담해주지 않으면 결국 펑크나지 않을까. 루리는 알레프에게 모르는 편이 낫다고 했지만, 그렇다고 혼자만 알고 끝내게 할 수 없다
렌 : 루리를 돕고 싶고, 알레프를 따라잡고 싶어하는 것이 보인다. 다만 이번 하이랭커는 역시 무리겠지. 유감.
유우키 : 내심 실패하리라고 알고 있단 점이 자비가 없다.
알레스카 : 사실 많이 당황하고 있었지. 이쪽.
어느쪽이든 히로인이 아니라 친구로서도 지탱해주고 싶어지는 시점
렌 : 루리를 돕고 싶고, 알레프를 따라잡고 싶어하는 것이 보인다. 다만 이번 하이랭커는 역시 무리겠지. 유감.
유우키 : 내심 실패하리라고 알고 있단 점이 자비가 없다.
알레스카 : 사실 많이 당황하고 있었지. 이쪽.
어느쪽이든 히로인이 아니라 친구로서도 지탱해주고 싶어지는 시점
루리도 황제의 의도가 보이는 만큼 옆에서 지탱해주지 않으면 힘들 것 같지
히로인의 의미에는 공략대상과 여성 주인공이라는 두 가지 의미가 있어
모브 발언에 따르면 전자와 후자의 비율 차이는 있어도 모두 훌륭한 히로인이라더라
모브 발언에 따르면 전자와 후자의 비율 차이는 있어도 모두 훌륭한 히로인이라더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스승이 웬만한 히로인 후보보다 매력적인 건에 대하여
지타사부 너무 좋아요 헉헉
천해에서 진짜 죽어라 구르니까 호칭 변하고 진짜 정식 사게관계가 되서 너무 좋다
지타사부 너무 좋아요 헉헉
천해에서 진짜 죽어라 구르니까 호칭 변하고 진짜 정식 사게관계가 되서 너무 좋다
아마 루리 스토리는 알레프 맨탈이 깨지든
결국 내면에 깊은 상처를 남길 수 있어보이지만
그래도 혼자 다 감당하게 할 순 없다!! 가 섞인 느낌
결국 내면에 깊은 상처를 남길 수 있어보이지만
그래도 혼자 다 감당하게 할 순 없다!! 가 섞인 느낌
뭐랄까, 정작 참치로선 루리는 히로인으로 볼 생각은 역시 안 들지만. 그러니까 연애적 의미로.
애초에 약속세계 히로인들이 (프링 제외)
연애적인 의미보다는 친구로서 우정이나 의리, 지지 그런 감정의 비율이 적지 않아서 그러는 감도 있네
연애적인 의미보다는 친구로서 우정이나 의리, 지지 그런 감정의 비율이 적지 않아서 그러는 감도 있네
루리는 사장님이야
배에 칼맞는다, 칼맞는다 하지만
정작 히로인 루트 서사를 충실히 밟은 건 슈텔, 아님 프링뿐이지
정작 히로인 루트 서사를 충실히 밟은 건 슈텔, 아님 프링뿐이지
렌은 동생이고 알레스카는 악우
그나마 유우키가 아닐까 히로인
그나마 유우키가 아닐까 히로인
유료스승이 라바걸에 상응하는 히로인 무브하길 기대하는거야
근데 루리는 무거운 감정이 뭘까. 궁금하긴 해
알레는... 나로선 역시 슈텔을 돕길 원하는데 마음이 일치하니까
알레는... 나로선 역시 슈텔을 돕길 원하는데 마음이 일치하니까
루리는 머리로서의 책임감도 적지 않을 것 같은데
상세는 잘 모르겠다
상세는 잘 모르겠다
이번 4명중에서 공략대상적인 히로인 느낌은....
유우키가 제일 가깝지 않나 싶긴 하다.
유우키가 제일 가깝지 않나 싶긴 하다.
이러니저러니해도 루리와 알레프는 서로 서로를 선택을 하니까
루트는 다갓에 의해 많이 갈리겠지만 그냥 약속이 재미있다
개인적으로 알레스카 좋아하긴 하는데
이 호감은 연애대상이 아니라 악우를 좋아하는 호감이라 자각한다
이 호감은 연애대상이 아니라 악우를 좋아하는 호감이라 자각한다
나도 알레알레 좋아 보고 있으면 재밌음
알가는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마성의 남자라고?
>>799 재밌지!
사실 푸키먼 참치 출신이라
네라키라/네라숙명이 약속세계 연재에 밀리는 걸 보고 전전긍긍하던 적도 있었어
그런데 약속세계 먹기 시작하니까 맛있어서 좋더라
네라키라/네라숙명이 약속세계 연재에 밀리는 걸 보고 전전긍긍하던 적도 있었어
그런데 약속세계 먹기 시작하니까 맛있어서 좋더라
그러고 보면 2회 차리려면 자꾸 세 개가 필요하겠지 시간 축복 저주의미는 여러분들이 알아서 생각하시기요
>>804 내가 지금 그 기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흑 모브 리얼이 안정화되는게 아니면 준비 시간을 엄청 잡아먹는 푸키먼 재개는 힘들지
네라참치지만, 약속도 즐길 줄 알아야 일류란 느낌
맞아. 당분간은 약속을 맛나게 먹어치울 수 밖에
흑흑 태풍이 안겨준 약속 이틀 연속 연재....너무 맛있었다
흑흑 태풍이 안겨준 약속 이틀 연속 연재....너무 맛있었다
푸키먼은 사전 데이터 준비도 시간 걸리고
배틀 중간에 끊기면 꼬이고
진짜 리얼이 안정화되지 않으시면 어렵지...
배틀 중간에 끊기면 꼬이고
진짜 리얼이 안정화되지 않으시면 어렵지...
요즘 밤마다 연재하시는 걸보면 연재욕이 많이 쌓이셨구나 싶고(...)
참고로 초창기의 약속 때와 현재 약속과 엄청나게 큰 차이가 있다?
그게 뭔지 알아?
그게 뭔지 알아?
>>812 알레프의 상식?
바로 우리들의 나이! 세월이 야속해에에에에ㅜㅜ
무엇입니까 선생님!
나이......흑흑 난 왜 초창기 약속 연재를 참가 못해서 흑흑흑
인생 절반 손해봤어
인생 절반 손해봤어
내 인생의 1/3 약속에 있당
마이 라이프 포 테스타먼트!
초창기에는 사가 오라토리오 밀었었는데
그러고보니 다들 약속세계에서 좋아하는 배틀씬/커뮤 있어?
나는 슈텔이랑 준결승전 크로스카운터 / 메샤의 당신만이 좋다.
나는 슈텔이랑 준결승전 크로스카운터 / 메샤의 당신만이 좋다.
사가 오라토리오 은근 정석 빌드지.
고대에 등장했던 무공도 사가&오라토리오 기반이고,
작중에 등장한 여러 인물들도 사가&오라토리오 체계를 지니고 있고
고대에 등장했던 무공도 사가&오라토리오 기반이고,
작중에 등장한 여러 인물들도 사가&오라토리오 체계를 지니고 있고
사실 초창기랑 비교하면 가장 큰 건 만족력이 여러모로 줄었지
여러곳 싸돌아다니면서 상식이 생긴 것도 있지만
최근 큰 이벤트 연속이라
여러곳 싸돌아다니면서 상식이 생긴 것도 있지만
최근 큰 이벤트 연속이라
초창기는 실력도 상식은 없지만, 깡과 행동력으로 밀어붙이는 계열이었으니까
아 약속 시작
약속 재개!
두개재
우효
근데 그러면서 여러모로 판정에 자비 없는 경우가 늘더라
특히 레무리아는 모르면 당해야지의 연속이라 무서웠어
가장 넉다운이 심했던 건 밀피오레 쌤과 이별
이땐 진짜로 천해 시작 전까지 안 잡혔다
특히 레무리아는 모르면 당해야지의 연속이라 무서웠어
가장 넉다운이 심했던 건 밀피오레 쌤과 이별
이땐 진짜로 천해 시작 전까지 안 잡혔다
그래서 차라리 이벤트 플래그가 눈에 보이는 천해랑 그라즈 내전퀘인 지금이 오히려 편해
밀피쌤은 이제 다시 만나기는 어렵고
연재 시작이네?
엘이 이번은 자기 차례가 아니랍신다
4명의 주역과 커뮤를 하자구
4명의 주역과 커뮤를 하자구
"이번"을 강조한거보면 언젠가 때가 되면 도와달라는거 같기도 하다
언젠가 엘 차례가 오겠지
6영웅 퀘스트도 있고 슐레이만도 있고 주신교 내부 액재료도 있으니까
빛나는 것은 키워드가 나와야 하는데
지금으로선 고리... 보단 성창? 쪽일 수도
지금으로선 고리... 보단 성창? 쪽일 수도
무거운 것을 품고, 빛나는 것에 선택받고,
이곳과 저곳에 걸쳐서, 가지에 싹을 틔워.
이게 대체 무슨 뜻이지...?
이곳과 저곳에 걸쳐서, 가지에 싹을 틔워.
이게 대체 무슨 뜻이지...?
1명도 아니고 무려 4명이나 엮인 그라즈 내전 캠페인인데 엘까지 신경쓰기에는 무리니까
엘이 적절하게 끊어줬지
엘이 적절하게 끊어줬지
>>838 아직은 몰?루
키워드를 이제 발굴해야지
키워드를 이제 발굴해야지
근데 빛나는 것을 성창이라고 해석하기엔 이미 린도는 성창한테 인정받은 거 아니었나?
뭔가 더 선택받을 건덕지가 있어?
뭔가 더 선택받을 건덕지가 있어?
알레프가 품을 만한 무거운 것이 뭐가 있을까 유우키의 액 같은거?
좀 노골적으로 말해, 지금 네 명 다 무거운 사람들 아닌가(...)
그건 그래
어우 무겁지
알레프 아니고서야 4명의 그 무거움을 감당할 수 있을까 ㅋㅋㅋㅋ
알레프 아니고서야 4명의 그 무거움을 감당할 수 있을까 ㅋㅋㅋㅋ
네 명도 다음 년도에는 비중관리 문제로 화면에 못 나오게 될려나-
랄지 슈텔과 오이겐은 언제 석방(?) 될까
랄지 슈텔과 오이겐은 언제 석방(?) 될까
무거운 건 뭐 내전의 진실이든 4인방의 액재료든 대충 그런 쪽 아닐까 싶은데, 빛나는 건 진짜 뭔지 모르겠네
진짜 그냥 성창 말하는 건가 설마?
진짜 그냥 성창 말하는 건가 설마?
프링은 최소한 랭킹전 끝나기 전까지는 꽁꽁 묶여있지 않을까 싶음
슈텔은 그냥 그라즈 내전 캠페인 일찍 끝내길 바라고
슈텔은 그냥 그라즈 내전 캠페인 일찍 끝내길 바라고
성창은 이미 린도를 선택했는데
커뮤하면서 드러날듯
커뮤하면서 드러날듯
최소한 슈텔은 내전 끝날 때까진 볼일 없지 않을까
내전 막바지 절체절명의 위기에 짠하고 나타나서 도와주면 그만큼 뽕차는 것도 없을 것 같긴 한데
내전 막바지 절체절명의 위기에 짠하고 나타나서 도와주면 그만큼 뽕차는 것도 없을 것 같긴 한데
적어도 하나는 확실해
최소한 내전퀘 정규 루트는 내전으로 수도 폭파! 수준으로 일이 커지진 않을 거라고
그정도 규모면 엘까지 휘말릴 테니
최소한 내전퀘 정규 루트는 내전으로 수도 폭파! 수준으로 일이 커지진 않을 거라고
그정도 규모면 엘까지 휘말릴 테니
4문장이니까. 각기 이번 히로인에게 대응될 것 같은데
다만 프링은 내전이 본격적으로 격발되면 휘말리기 싫어도 휘말리지 않을 수가 없는 입장이라서
아마 랭킹전 끝나고 나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아마 랭킹전 끝나고 나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그냥
무거운 것 = 액재료
빛나는 것 = 해결 키워드
이것저것에 걸쳐 = 지금 4인 커뮤
가지에 싹을 틔운다 = 루트 합체
아닐까
무거운 것 = 액재료
빛나는 것 = 해결 키워드
이것저것에 걸쳐 = 지금 4인 커뮤
가지에 싹을 틔운다 = 루트 합체
아닐까
그 빛나는 것이라는게 대체 뭣일까아아아아아
앞으로 등장할 것이라면 지금 얘기하는게 다들 추정이 되는건데
앞으로 등장할 것이라면 지금 얘기하는게 다들 추정이 되는건데
무거운 것은 유우키 아닐까. 수단과 목적이 바뀔 정도로 몰두한 무언가가 있는 거잖아.
걸쳐서 가지에 싹을 틔우란건 뭔가 루트 합체 느낌이긴 한데
역시 가능한 선에선 커뮤를 골고루 돌리는 게 무난할 거 같기도 하고
역시 가능한 선에선 커뮤를 골고루 돌리는 게 무난할 거 같기도 하고
확실한 건 마종 카구즈치 같은 거 하나 나오지 않을까?
클리어 보상으로
성창이 클리어 보상이라면 뭔가 괜찮을까 싶지만
클리어 보상으로
성창이 클리어 보상이라면 뭔가 괜찮을까 싶지만
성창이 클리어 보상이면 알레프 황제 되라는 건데(...)
그건 아닐걸 정황상 성창은 에인헤야르만 사용 가능할듯
그래서 성창은 아니라도 성창에 준하는 뭔가를 히로인 중 하나가 얻게 되지 않을까. 혹은 네 히로인 각자가.
일이 정말로 잘 풀린다면 4 히로인 모두가 원하는 것을 얻는게 가능할지도
과정은 굴러라 알레프가 되겠지만
과정은 굴러라 알레프가 되겠지만
궁금한 게, 린도는 내전이 본격적으로 터져도 성창을 쓸 생각이 없는 걸까?
상징성이나 위력이나 분명 엄청날 텐데
상징성이나 위력이나 분명 엄청날 텐데
알레프가 그런 초초 에픽 아이템을 지금 시점에서 얻을 것 같지도 않고
그 성창 능력 부하들 힘의 공유인데 린도 부하가 좀 많이 그렇잖아
>>863 예고편에서는 우선 썼던 걸로?
마자마자 알레프는 타브 고쳐서 천성괴로 강화만 해도 충분히 훌륭한 전설급 무기가 된다구
>>867 ㄴㄴ 예고편에 안 썼어
예고편을 다시 보고 와야겠다
슈텔은 마음의 짊을 털고 알레프를 향하게 되었잖아
그거면 오케이 아닐까
그거면 오케이 아닐까
린도가 뭔가 선언? 명령?하는 걸로 끝남
>>866 라인하르트가 쓴 힘 공유하고 증폭하는 거. 군체변생이었던가? 그거 라인하르트 고유 능력일 걸?
예고편은 어디까지나 예고편인지라 알레프가 움직이는것에 따라 다르게 흘러갈 일이 높대야
슈텔 이벤트는 슈텔 본인만 간신히 건져내고 끝이었던지라
그나저나 슈텔은 레무리아에서 대충 어떤 상태로 지내고 있는거지
유우키, 알레스카는 최종 보상이 본인들 엄청난 강화일 것 같긴하고
루리는 내전 승리의 주역이 되는 걸로 얻을 막대한 재력과 정보력 나아가 로드 자리에 다가가는게 보상아닐까
근데 렌은 어떤 방향이려나, 힘 강화라고 해도 그 방향성을 잘 모르겠어서
루리는 내전 승리의 주역이 되는 걸로 얻을 막대한 재력과 정보력 나아가 로드 자리에 다가가는게 보상아닐까
근데 렌은 어떤 방향이려나, 힘 강화라고 해도 그 방향성을 잘 모르겠어서
렌이야 뭐 교수님 친구 구해내고 아말감과의 악연을 청산하게 된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이미 실력이야 하이랭커 바로 아래급까지 치고 올라왔는걸
이미 실력이야 하이랭커 바로 아래급까지 치고 올라왔는걸
랜은 그냥 아밀감 끊어내고 끝아닐까
r3 앵커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슈텔은 근황 관련을 거의 드러내지 않고
슐레이만, 키요카, 마나카, 아인낫슈
그리고 현 시점에 유일하게 "멀쩡하게 보일 4대세력이란 점까지"
떡밥이 굉장히 많아
슐레이만, 키요카, 마나카, 아인낫슈
그리고 현 시점에 유일하게 "멀쩡하게 보일 4대세력이란 점까지"
떡밥이 굉장히 많아
뭐 추가적인 버프가 없더라도 회장왈 유메급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고
3라운드까지는 아마 3커뮤가 들어갈 시간이 있을 것 같아서 3라운드 끝나는 커뮤도 3커뮤 하지 않을까 예상중
렌은 그냥 알레프만 잘 벤치마킹?하는걸로
내전 이후에 바벨을 먼저 갈지 레무리아를 먼저 갈지
알래스카의 흑염룡 떡밥은 파서낙스와의 상담치료로 어느정도 통제 가능할 것 같고...
그라즈에서 전쟁을 막아도 레무리아가 레무리아 통일 전쟁을 시도하려고 해서 헬렌쌤을 통해 레무리아의 폭주를 막으려는 스토리
도 가능성 있다고 생각해. 그 과정에서 레무리아의 왕이 세워지고
도 가능성 있다고 생각해. 그 과정에서 레무리아의 왕이 세워지고
일단 시기 상으로는 이번 졸업식 즈음에 바이올렛 선배 찾아가야하긴하는데
물론 우선 그라즈 내전퀘부터 끝내야 추론이 가능한 범위지만(..)
졸업식이 약속 세계 중 내년 2월,3월 그쯤이던가?
근데 가지들이 싹을 틔워서, 서로 다른 루트들이 통합된다면
렌이 아말감 정리하고 끝. 이 아닐 거라는 믿음이 있어
렌이 아말감 정리하고 끝. 이 아닐 거라는 믿음이 있어
졸업식이 2월
거기다 린도 회장을 통해 아말감과 타협 루트도 생겼잖아
아마 거기가 진짜 핵심 아닐까?
아마 거기가 진짜 핵심 아닐까?
린도 회장이 괜히 타협의 가능성을 꺼낸 게 아니겠지
아말감을 정리하지 않는 걸로 해야할 보다 더 중요하고 긴요한 일이 렌 관련으로 생기게 될 거라고 봐.
아말감을 정리하지 않는 걸로 해야할 보다 더 중요하고 긴요한 일이 렌 관련으로 생기게 될 거라고 봐.
입학시험, 환영회는 3월?
그나저나 바벨 가기전에 레무리아나 한번 갔으면 하는데 바벨이 더 시급하네 그럼
그나저나 바벨 가기전에 레무리아나 한번 갔으면 하는데 바벨이 더 시급하네 그럼
뭐 어느쪽이든
내전퀘 최종 결과는 어찌되련지...
내전퀘 최종 결과는 어찌되련지...
>>896 아마 그렇겠지...?
어차피 레무리아는 아직 퀘스트 안 떴잖아
어차피 레무리아는 아직 퀘스트 안 떴잖아
레무리아에 움직임이 생긴다면 역시 그라즈헤임 내전 캠페인이 끝난 이후겠지
아마 바벨부터 가고 그 다음이 다시 레무리아 아닐까
레무리아도 돌아가는 분위기가 심상치는 않다지만 대놓고 액재료가 몇개씩 터지기 직전인 바벨은 급박함의 차원이 다르다ㅋㅋㅋㅋ
레무리아도 돌아가는 분위기가 심상치는 않다지만 대놓고 액재료가 몇개씩 터지기 직전인 바벨은 급박함의 차원이 다르다ㅋㅋㅋㅋ
가능하면 바벨 이후면 좋겠지만
아마 바벨 이후 아닐까
설령 그라즈가 약해졌다 해서 바로 침공하자. 하지도 않을 테고
우선 레무리아 왕을 뽑을 준비하거나, 뽑는 걸로 시작하겠지
아마 바벨 이후 아닐까
설령 그라즈가 약해졌다 해서 바로 침공하자. 하지도 않을 테고
우선 레무리아 왕을 뽑을 준비하거나, 뽑는 걸로 시작하겠지
괞찮아 바벨이나 레무리아는 그라즈헤임이나 천해연맹보다 자기네 어둠 감추는데 능숙해
근데 마나카 한번도 본적이 읎었네 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야말로 타도! 칠황보수를 할지도 모르겠다
그 스타팅 히로인?여캐 중에서 이젠 마나카하고의 접촉이 제일 적은거 맞지? 레무리아편때 한번인가? 대화했던거 같기도 하고
뭐 더 나아가서 레무리아랑 아예 전쟁이 터지는, 천해나 그라즈랑은 차원이 다른 국가간 전쟁 퀘스트가... 터지진 않으려나?
일단 책은 그런 국가간 전쟁은 먼 미래 일이라 했는데
일단 책은 그런 국가간 전쟁은 먼 미래 일이라 했는데
레무리아떄 딱 한번 대화한게 끝이야
>>907 대충 대화가 여기에도 로어 저기에도 로어 회로가 어떻고 저떻고 하다가
대충 로어관련한거 들고나 와라하고 걍 싱겁게 끝났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젠 메어리나 사츠키보다도 뭐 대화한게 없으니 뭐 레무리아쪽은 걍 슈텔+로어스승 소식이나 나와줬으면
대충 로어관련한거 들고나 와라하고 걍 싱겁게 끝났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젠 메어리나 사츠키보다도 뭐 대화한게 없으니 뭐 레무리아쪽은 걍 슈텔+로어스승 소식이나 나와줬으면
근데 마나카는 대놓고 마왕 떡밥이 존재하잖아
슐레이만 때문에 이쪽은 레무리아 스토리가 또 나오면 중요 인물로 등장 안할 수가 없어
슐레이만 때문에 이쪽은 레무리아 스토리가 또 나오면 중요 인물로 등장 안할 수가 없어
애당초 연이 없으면 떡밥이 있더라도 그냥 끝임 사사키도 그랬고
그래도 밑에선 뭔가가 터질 것 같은데 흠
아 맞다
다음 교류제 언제 열리지? 알레프 6학년인가?
아 맞다
다음 교류제 언제 열리지? 알레프 6학년인가?
3년 주기로 열리는 교류제니까
알레프 4학년에서 5학년으로 넘어가는 2~3월달
알레프 4학년에서 5학년으로 넘어가는 2~3월달
혹시 다음 개최지가 레무리아야?
알레스카도 지금 파벌 인원 아니었다면 떡밥이 있더라도 그대로 뭍혔겠지
내 생각이긴 한데 아마 바벨이 되지 않을까 추측중이야
>>913 몰라
그럼 4학년 전반에 아슬아슬하게 내전 퀘 끝내고
바이올렛 만난다면 4학년 전반에 메샤 퀘, 후반 교류제 시기에 레무리아 재방문 일지도?
바이올렛 만난다면 4학년 전반에 메샤 퀘, 후반 교류제 시기에 레무리아 재방문 일지도?
그리고 떡밥이 있더라도 묻혔다긴 보다는
그게 지금 당장은 알레프에겐 여파가 미치지 않지만
그들 나름의 스토리 돌리면서 후반 전개에 영향을 미친다 아닐까
그게 지금 당장은 알레프에겐 여파가 미치지 않지만
그들 나름의 스토리 돌리면서 후반 전개에 영향을 미친다 아닐까
졸업 전에 칠황보수 격파 재도전할 수 있을까
솔직히 업적란에 ???? 박혀있는거 껄끄러워 (욕심)
이제 진짜 전투력 최상위권에 들어가기 직전이니 1-2년 뒤라면 어떻게든?
솔직히 업적란에 ???? 박혀있는거 껄끄러워 (욕심)
이제 진짜 전투력 최상위권에 들어가기 직전이니 1-2년 뒤라면 어떻게든?
5학년이면 이리야는 졸업 아닌가
가문에서 공사다망하실 귀족 영애 찾아가서 맞짱 함 뜨자고 할 순 없잖아
가문에서 공사다망하실 귀족 영애 찾아가서 맞짱 함 뜨자고 할 순 없잖아
랭킹 1-2위가 당연해지는 시기 = 칠황보수 올 컴플리트 각?
물론 그게 가능해진 시기라면 진짜진짜 그것말고 답이 없을 정도로 크게 터진 시기겠지만. 헬렌쌤은 레무리아에 진심이시라
근데 레무리아편 다시보니까 알레프 진짜 천해에서 한 10계단은 성장한것 같은데
칠황보수 상대할 때 지온가만 주구장창 쓰고 그마저도 몇번 쓰면 마소 다 써서 슈텔꺼 가져왔어야 했는데
제로전 와서는 지온가도 아니고 지오다인을 트리플 다중첩으로 날려대고 있어
칠황보수 상대할 때 지온가만 주구장창 쓰고 그마저도 몇번 쓰면 마소 다 써서 슈텔꺼 가져왔어야 했는데
제로전 와서는 지온가도 아니고 지오다인을 트리플 다중첩으로 날려대고 있어
뭐랄까 칠황보수도 살벌은 했어도 목숨이 안걸렸다는 점에선 애들 장난이고.
무투제든 랭킹전이든 결국 목숨조차 걸지 않은 룰 안에서의 싸움이니까.
이전의 도르키 때도 그렇고 아말감 이벤트라거나 목숨 자체를 배팅하는 이벤트가 아무래도 경험치를 제일 많이 줬다는 감각이긴 해.
천해는 그 목숨을 칩으로 몇번이고 내걸었으니...
무투제든 랭킹전이든 결국 목숨조차 걸지 않은 룰 안에서의 싸움이니까.
이전의 도르키 때도 그렇고 아말감 이벤트라거나 목숨 자체를 배팅하는 이벤트가 아무래도 경험치를 제일 많이 줬다는 감각이긴 해.
천해는 그 목숨을 칩으로 몇번이고 내걸었으니...
초반에 만나는 아가씨들은 진짜 여러가지로 신비롭네.
엘은 운명의 흐름인지 메타픽션적 시야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돌아가는 판을 대강 보는 느낌이고.
엘은 운명의 흐름인지 메타픽션적 시야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돌아가는 판을 대강 보는 느낌이고.
사사키만 제일 하와와와하던거 같던데 애는 뭔가 있는걸까.
엘, 마나카, 메어리 등등과 비교하면 아무래도 옅다는 감상인데.
엘, 마나카, 메어리 등등과 비교하면 아무래도 옅다는 감상인데.
근데 신조장치 관련으로 겁나 중하게 다뤄지고 있다는데.
그동안 겪은 대전들이 얼마나 빡셌기에 저게 작살난걸까.
그동안 겪은 대전들이 얼마나 빡셌기에 저게 작살난걸까.
그야 신조장치 없으면 엑스마키나 못 태어나니까 중요하게 다뤄지지.
대전 때는 마왕 질이 왜인지 집중적으로 공격해서 죄다 파괴했고. 지금 남은게 3개였던가 4개였던가?
대전 때는 마왕 질이 왜인지 집중적으로 공격해서 죄다 파괴했고. 지금 남은게 3개였던가 4개였던가?
알레프의 인맥 27% 다이스 보고 생각한데 다른 의미로 유명세가 있으니까 화면 밖에서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인맥도 은폐상태로 대기중인거 아니야????
길거리에 만난 인맥 중 100 다이스나 1/0 다이스 캐릭터가 있을거 같아서 무서운데.
길거리에 만난 인맥 중 100 다이스나 1/0 다이스 캐릭터가 있을거 같아서 무서운데.
이래저래 수라미치광이 하고 있으면 얽히는 사람도 많을 수밖에
근데 알레프적으로 기실 알레프가 다가가서 알게 되는 사람보다
상대쪽에서 알레프에게 다가오는 사람들 아닌가 싶기도
이녀석, 지인하고 지인 아닌 사람하고 차별을 두는 건 아니지만, 진짜 목숨까지 걸 자기 근처의 사람 판정은 꽤 철저하잖아
상대쪽에서 알레프에게 다가오는 사람들 아닌가 싶기도
이녀석, 지인하고 지인 아닌 사람하고 차별을 두는 건 아니지만, 진짜 목숨까지 걸 자기 근처의 사람 판정은 꽤 철저하잖아
레무리아에서 그 난리 치고 왔으니 얼굴좀 보러온 사람들이 은근 많았을 수 도
혹시 몰라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캐릭터가 타브 수리 가능하거나 천성괴를 제련할 수 있는 캐릭터로 튀어나올수도 있으니까.
옛날에 유우키가 알레프에게 말했던 것이 그라즈헤임의 많은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알레프를 습격하는 것도 이 사람은 자신을 죽이지 않을 거라는 무의식적인 확신이 있기 때문에 덤비는 거라고 하더라
알레프 아직 3학년이니까 2학년 1학년 후배들 구경해보고 싶다
1학년 애들도 이번 랭킹전을 많이 구경하겠지
용신교단 소속의 드레이크 종도 있을지도 몰라!
용신교단 소속의 드레이크 종도 있을지도 몰라!
>>933 목숨 걸어줄 지인은 어느 정도 있을까?
대충 그라즈만 세도 메샤,엘,유우키,프링,렌,루리,루드거,소마 정도는 되려나?
일단 레무리아나 바벨은 친한 사람 거의 없으니 제외하고
천해는 지타 사부(근데 지타 사부가 위험할 정도면 우린 초살임)(?)라던가 어...애매하지만 메이젤 넣어줄만한가?
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메이젤->알레프는 몰라도 알레프->메이젤은 에델가르트나 호위대 이하나 잘해야 동급 정도의 호감일것 같은뎅
대충 그라즈만 세도 메샤,엘,유우키,프링,렌,루리,루드거,소마 정도는 되려나?
일단 레무리아나 바벨은 친한 사람 거의 없으니 제외하고
천해는 지타 사부(근데 지타 사부가 위험할 정도면 우린 초살임)(?)라던가 어...애매하지만 메이젤 넣어줄만한가?
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메이젤->알레프는 몰라도 알레프->메이젤은 에델가르트나 호위대 이하나 잘해야 동급 정도의 호감일것 같은뎅
>>939 호감도적으로 몰라도 이미 천해에서 구한다고 목숨 걸었던 것이?
(그게 있었지 콘)
그러면 메이젤도 목숨 걸고 지켜주는 판정 맞네!
까먹고 있었다 ㄹㅇㅋㅋ;;
그러면 메이젤도 목숨 걸고 지켜주는 판정 맞네!
까먹고 있었다 ㄹㅇㅋㅋ;;
사실 호위대랑 인연도 지금 시점이면 꽤나 높은 편이기도 하고
한 30-40정도? 는 될 것 같다
한 30-40정도? 는 될 것 같다
근데 슈텔은 진짜 졸업전에 다시 만날수나 있을까..
아 맞다. 이건 어떨지 몰라서 얘기하는 건데
사람에 따라서 자기 성에서 앞 두 글자만 때서 이름으로 삼으면
이 의미를 모르면 DQN 네이밍이라고 할 사람... 있지?
그러니까 아오자키... 아오? 같은
사람에 따라서 자기 성에서 앞 두 글자만 때서 이름으로 삼으면
이 의미를 모르면 DQN 네이밍이라고 할 사람... 있지?
그러니까 아오자키... 아오? 같은
아오자키 아오
이거 아아아아보다 가능성 높지 않을까
이거 아아아아보다 가능성 높지 않을까
그러고보니 창작물에는 테츠테츠 테츠테츠란 이름도 있던것 같고 아오자키 아오면 나름 멀쩡한게 아?닐까?
그리고. 떡밥적으로도
"아오"에 대한 메이젤의 집착이나, 아오 자체가 어떤 의미가 있을지도 모른다 싶어
"아오"에 대한 메이젤의 집착이나, 아오 자체가 어떤 의미가 있을지도 모른다 싶어
블레이블루 쪽 관련일 가능성을 제시해볼게
거기에다가 타입문 제 5 마법을 섞은 느낌?
거기에다가 타입문 제 5 마법을 섞은 느낌?
확실히 이름이 아오면 좀 그렇긴 하지ㅋㅋㅋㅋ
블레이블루나 타입문 청하고도 연관지을 수도 있고
블레이블루나 타입문 청하고도 연관지을 수도 있고
그나저나 오늘은 연재 있으려나
주말 동안 대낮부터 새벽까지 모브가 약속 연재를 달리는 행복한 상상을 했다...
주말 동안 대낮부터 새벽까지 모브가 약속 연재를 달리는 행복한 상상을 했다...
슈텔 만나기 어려울거 같은게 메샤랑 바벨 이벤트도 있고 하다보니까 슈텔이랑 진짜 만날 시간이 생길지가 궁금하긴 해..
일단 내전 끝나고 좀 정리되면 슈텔 다시 그라즈헤임으로 복학하지 않을까?
그게 아니면 다시 레무리아 재방문할 때까지 못본다는 건데 그건 슈텔을 사랑하는 참치들한테는 너무 가혹해
그게 아니면 다시 레무리아 재방문할 때까지 못본다는 건데 그건 슈텔을 사랑하는 참치들한테는 너무 가혹해
내전 끝나고 복학할때쯤엔 메샤 이벤트로 바벨갈거같아보여서.
그럼 슈텔도 같이 가자(?)
근데 농담 아니고 굳이 메샤랑 단둘이만 갈 필요도 없을 것 같은데
같이 가고 싶은 사람 있으면 슈텔이든 렌이든 유우키든 같이 가도 되지 않을까?
근데 농담 아니고 굳이 메샤랑 단둘이만 갈 필요도 없을 것 같은데
같이 가고 싶은 사람 있으면 슈텔이든 렌이든 유우키든 같이 가도 되지 않을까?
자칫하면 바벨과 싸울수도 있을텐데 슈텔의 경우엔 일단 칠황보수 가문의 일원이다 보니까 국제문제로 커질거 같아서 바벨이 입국거부 때릴거 같은 느낌이 있다.
여전히 에베르바인 성 달고 잘 살고 있는거지?
그럼 안되겠네
그럼 안되겠네
슈텔 이미 예전에 바벨 갔다온 적 있지 않아?
우리가 대놓고 바벨에 선전포고하고 가는 것도 아닐 테고, 슈텔이 입국거부당해도 그건 레무리아쪽 국내 정세 문제지 알레프네랑은 별로 상관없을 것 같아
우리가 대놓고 바벨에 선전포고하고 가는 것도 아닐 테고, 슈텔이 입국거부당해도 그건 레무리아쪽 국내 정세 문제지 알레프네랑은 별로 상관없을 것 같아
알레프만 문제가 있지 남들은 상관없어(팩트)
알레프가 뭐 어때서! 슬럼가쪽 테러 전적이 있긴 하지만! 비록 안 들키긴 했지만 날개로 허가받지 않은 타국 무단 침입 전적이 있긴 하지만! 알레프는 나쁘지 않아(?)
근데 그러고 보니 지금 알레프 날개 체크포인트가 어떻게 되지? 아직 천해에 하나 찍힌 거 있나?
근데 체크포인트 더 사려면 억제력이나 하얀납 아니면 할명도가 필요할텐데 돌아다니려나,,
근데 슈텔이 언제 요양이 끝날지 모르겠지만
요양 끝나자마자 그라즈 복귀는 요원할 것 같긴 해
진짜로 레무리아 가야하나?
요양 끝나자마자 그라즈 복귀는 요원할 것 같긴 해
진짜로 레무리아 가야하나?
슈텔은 요양은 진작 끝났는데 그라즈가 내전 코앞이라 주변에서 보내주질 않는거 인듯
레무리아 내부도 문제가 있으니까 좀 도와달라고 할거 같고
레무리아 내부도 문제가 있으니까 좀 도와달라고 할거 같고
요양 아직 덜끝났을수도 있고.
병약미소녀 슈텔이야?
병약미소녀 라바걸........
뭐야 그거 귀여워요. 당장 만나러 가야만!
뭐야 그거 귀여워요. 당장 만나러 가야만!
병약미소녀 슈텔? 크르르 못참겠다
대낮 연재다 끼얏호우우우우 얼른 본어장으로 가라고!!!
느리군, 착석까지 20초도 걸리지 않았다고
그러고보니까 흰글씨 체크용으로 쓴다는 그 다크 뷰어인가 뭐였더라
찾았다 다크 리더 "정적" 모드
즈이카쿠...어마어마하게 힘냈다
즈이카쿠랑 네로가 엄청 힘내줘서 맛있다
진지하게 즈이랑 네로는 이제 상성싸움이네
여기에 즈이는 아냐쪽 비장의 수를 하나 봤으니
여기에 즈이는 아냐쪽 비장의 수를 하나 봤으니
아나스타샤 블랙 에르네스티 중에서 누가 트럭에 치이면 좋을텐데...
다이스 100 떠도 어렵겠지
다이스 100 떠도 어렵겠지
벨벳룸에서 그라즈헤임 군단들 정치 성향에 대한 정보 요청해봐야지
메샤랑 렌이랑 유우키 강화 아이템에 정신 팔리기 좋지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건 루리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긴 함
근데 어지간한 건 루리가 이미 구해놨을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건 루리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긴 함
근데 어지간한 건 루리가 이미 구해놨을 것 같은데
>>978 아-. 근데 이거 언젠가 판정해보지 않았었나?
군단들 정보 파악은 루리가 더 잘할거야
나는 타브 수리가 가능할만한 인원 정보 찾고 싶음
나는 타브 수리가 가능할만한 인원 정보 찾고 싶음
>>977 그 셋은 정배지
>>978 이거 이미 예전에 판정 다 끝났을걸? 물론 그 사이에 변화 같은 게 있었다면 값지게 살 수 있겠지만
아니면 차라리 에델가르트씨와 젠가에 대한 정보, 와 호위대 생존품을 찾아보는 건?
정치 정보 자체는 루리가 알아서 모을 것 같긴해
타브 수리 관련 정보, 필수불가결
그럼 아말감에 대해 물어봐야지
정치적 정보는 루리가 모아오는게 효율적이긴 할거임 아마
아. 근데 예전에 유우키가 수단과 목적이 바뀌었다던가
바뀌었다면... 그건 알레프 때문 아닐까
수단 : 알레프가
목적 : 알레프로
수단 : 알레프가
목적 : 알레프로
벨벳 룸에서 아말감에 대한 정보를 팔긴 하려나?
팔긴 할걸?
>>993 팔긴... 하지 않으려나
중요도는 어느정도인지 몰라도
중요도는 어느정도인지 몰라도
지금 참치들이 노리는
타브 수복용
군단 정치현황
아말감
뭐든 다 비쌀걸
타브 수복용
군단 정치현황
아말감
뭐든 다 비쌀걸
리베리온도 그렇게 얻었는데
슈텔도 그랬잖아
수단 : 알레프로 복수하고 나노하를 짓밟아 증명한다
목적 : 알레프에게 뒤쳐져서 친구가 아니게 되는 것이 싫다
수단 : 알레프로 복수하고 나노하를 짓밟아 증명한다
목적 : 알레프에게 뒤쳐져서 친구가 아니게 되는 것이 싫다
즉 슈텔처럼 공략하면 되는거지! 유우키도!
그리고 이어지는 유우키와 슈텔의 알/레/프
3조각으로 나뉜 이유는 프링도 가져가야 하니까 읍읍
그리고 이어지는 유우키와 슈텔의 알/레/프
3조각으로 나뉜 이유는 프링도 가져가야 하니까 읍읍
무서워요..
일단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