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평(여럿이서 하는 리뷰)
비평(장점만 하는 리뷰)
강의(알지?)
어지간하면 나메달기.
질문과 강의와 합평은 나메달고 콘솔쓰자.
비난금지.
작품 상담방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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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메,aa허용] 비평 합평 강의 잡담의 아테네 학당 20
으어 역시 집은 더워......
1. 뭔가 내가 만드는게 구리다고 느껴지는걸 인지한다.
2. 노x피아를 킨다.
3. 유희왕을 검색한다.
4. 주화입마를 입는다.
5. 역시 우물을 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굳게 의지를 다시 다진다.
아 유벨 지원 받아서, 이제 구상만 했던 유벨 쓰는 쥬다이 팬픽 쓸까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쓰면 주화입마용 지뢰가 하나 더 늘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듀얼로그도 있는데
사실 그 이전에 기본적인 것 부터 문제되는 경우도 있어서...
아니, 마침표 정도는 제발 써달라고(피토)
최근에 봤던 것 중엔 브레인즈 2차 오리주물에서, 플레이메이커가 선턴 잡고 적당히 전개하더니 시간의 여신의 장난 원작판(https://namu.wiki/w/%EC%8B%9C%EA%B0%84%EC%9D%98%20%EC%97%AC%EC%8B%A0%EC%9D%98%20%EC%9E%A5%EB%82%9C) 쓰는 장면 나와서 각혈하고 침대에 뒹굴은 적도 있었음...
별개로 저는 유희왕 패러디에서
묘사가 적고 대사의 비중이 많으면 못보겠더라고요.
묘사가 있어야 상상이 가능하니
차라리 악역이 썼거나, 원시고대 카드 사용 장인 리볼버가 쓰기라도 했으면 일말의 이해심이라도 가지려고 노력하는데 왜 원작 주인공이 쓰냐고!!!(와장창)
그야, 듀얼로그도 신경쓰면서
AA로 실감나게 듀얼판 묘사도 하면서
보는 참치들 지루하지 않게 배틀 묘사도 해야하잖아
유벨aa만들어드리면 할건가요 그럼(?)
난데야
난 진짜 절하면서 그날로 어장 팔 듯
영원히 내 최애 카드가 되어버렸어
유희왕을 일종의 이능배 장르로서 보게 된다면 말이죠, 이게
하다못해 등장인물 A랑 B가 실력 차이가 어느 정도로 나는가, 라는 제일 기초적인 부분부터 "듀얼을 간단하게 이기냐 복잡하게 이기냐"로 나타내야 하는데 대부분의 초보 가공듀얼러는 압도적인 듀얼로그밖에 못 씀.
그래서 모든 등장인물이 강자냐 약자냐의 흑백으로만 구분짓게되고 캐릭터성도 다 죽어버림.
근데 또 이걸 가리려면 역설적으로 압도적인 묘사를 할 줄 알아야 함. 그런 사소헌 찐빠따위 눈에 들어오지도 않을 정도의 화려함으로 커버하는거지.
아니면 걍 오류를 내지 않거나...
"버려버렸다아아!!!"(웃음) 처럼 뭔가, 듀얼 외적인 요소로 이유를 만들거나... 물론 이 예시는 조금 부적절하긴 한데
그런 사소한게 중요하냐 슈띵 스따 또라곤이 개간지나게 날아가는데!!! 로 고점을 찍어서 커버하는거지
그래서 어제 연재했던 가공듀얼 강의에서도 슬쩍 언급했었죠
이렇게 해야 하던가
유우야가 주인공인데 처음부터 패왕룡 자크 들고 시작하는 거임 읍읍읍
사실 패왕룡 자크 aa가 꽤 퀄리티가 괜찮은데 쓰는 사람이 없어서 안타까운 것이지만요
싱크로 차원 중간까지 썼다가 연중했었지... 추억이다.
진짜 어장 하나는 연재해야 할텐데
끙 제발 움직여라 내 몸....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크샤가 나온 지금도 마듀에서 마술사로 등반중...
팬텀 나이트메어 나오면 그거 열심히 지르면서 덱 짜봐야 겠네요
다음에 관광오며누무조건 일정 밥밥밥으로 짠다.
베이징 더운데 볼것도ㅜ없음
재미는 있는데 쓰긴 힘들어ㅜ보인다는 편견이 있으요
문제는 막상 실전 가면 뭐랄까 머리가 굳어버려서
번역 없이는 좀 그렇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고는 못 하긴 해(...)
가공듀얼의 생산층과 소비층 양쪽에서, 현역으로 진지하게 듀얼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적은 부분도 한 몫 한다고 생각함.
듀얼로그 작성 요령과 잡기술은 쓰다 보면 늘어나지만, 듀얼에 있어서의 전략안과, 굴릴 수 있는 카드풀은 결국 본인이 실전을 해야 늘어나는거라서... 말하자면 단백질은 안 먹으면서 근력운동만 하는 느낌의 가공듀얼들이 많음.
괜히 지금 와서도 DM, GX의 2차가 제일 양이 많은게 아님. 그 시대의 듀얼에 안주하고 있는거지... 그 와중에 특권으로 주인공 혼자 최신카드 어수룩하게 쓰고 있는 모습 보면 무지 화나거든요 이거
아예 요즘 돌아가는 판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듀얼을 해본 사람과 못해본 사람의 차이는 매우 크죠. 응.
그리고 따지고 보면 정작 그 DM, GX시절에서도 듀얼 제대로 안 했던 사람이 더 많음
DM GX 시기는 낭만 시절이 아냐...! 토마토한데스, 현명, 사이엔카타파, 카오스, 에어/도그마 블레이드가 날뛰던 시기라고...!!!(착란)
암튼 어장...어장 파고 싶어 힝. 오늘은 일단 trpg 마스터링 해야 하니 무리고, 다음주 주중에 기회를 노려볼까....
아 유벨이랑 루체몬 aa 늘어났음 좋겠드아아아아ㅏ아
거기는 중간중간 쉴 곳 많으니까
한국 냄새 올만에 체감하니까 중국에 밀리지 않는구나
기왕 시간 나시면 릴레이도 좀 보시고(?)
한번 봐보셈
다즐린의 약빨이라도 맞으신건가(아무말)
지도닦이 어장을 결국 본 내가 잘못이지 아오
답답해서 못참았음. 이쪽에서 이런 건 미안해요
나 : (반대 사례를 가져오며) 뭔소리임? 내가 여태까지 연재하고 참여하면서 그런 사례 하나도 못봤고 반대사례는 알고있는데 실제로 그런 사례가 있었음?
A : (말을 이리저리 빙빙 돌리다 계속 캐물으니 그제서야) 그런 사례는 없지만 악마의 증명이라고 암?
어이가 없었다 ㄹㅇ
계속해서 근거 없냐고 추궁하니까 하는 말이 악마의 증명ㅋㅋㅋㅋ
- 나중에 알고보니까, 애초에 다른 한쪽은 어장주가 다중이 체크를 안하고 넘어간것에 대해 어장주에게 다음부터의 다중이 체크를 요구하는 중이었음
- 그 상황에 저 인간이 반발생기니 안된다고 한것
2. 본인이 내가 여태까지 100어장은 가까이 연재했고, 7년정도 어장질 하면서 그런 사례를 한번도 못봤는데 뭘 근거로 그런 소리를 하시는거임? 라고 함
3. 그 인간, 대답은 커녕 "소설 써봐야 소설 비평 가능함?" 이라며 논점회피 시작
4. 본인, 아니 님이 주장을 하고 있는데 뭐 그 주장을 할만한 지식이나 경험, 근거가 있는지를 알려달라는거 아님? 라고 답변
5. 갑자기 왕권신수설을 반대하려면 자기가 왕을 해봤거나 지식인의 증명이 있어야 하냐 ㅇㅈㄹ(뭔 등신같은 비유인지 모르겠음)
6. 다시 근거에 대해 캐묻기 시작. 그리고 계속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니 어장주가 일관성 없이 자기 마음대로 다중이체크했는데 불판은 커녕 불만도 안나왔던 어장의 사례를 알려줌
7. 아무튼 그것은 옳지 않다고 우김. 빡돌아서 근거나 내놓으라고 압박하니 하는 말 "난 그런건 없지만 악마의 증명이라고 아냐?"
"현실에서 팀장 한번이라도 해봤으면 알 수 있는거 아님?" 같은 소리를 한 일과
아니 세명이서 님의 의견이 옳지 않다고 하고 님 혼자 우기고 있는 상황인데 느끼는거 없음? 이란 말에 "다수결이 무조건 옳냐 요새 민주주의 회의론 나오는것도 모르냐"
이따구로 대답한 일도 있었고요
수정
이 1~7 도중 저를 포함한 3명이 해당 인물이 무작정 어장주가 무조건 확실하게 규칙 잡고 일관성있게 행동해야한다라고 말하는건 월권행위다 라고 하는 말에
공개적인 곳에선 나와 관련된 것들도 욕하는 거니까.
으엑
1. 순애물 스레에서 NTR 탁란무새질하다가 빡친 스레주에게 밴당하고 고로시
2. 한 스레에서 특정 장인 애캐 꼴보기 싫다고 비난하다가 그거 본 장인(본인이긴 함)이 빡돌아서 고로시
3. 하꼬 스레주 쥐고흔들며 자기 마음에 안드는 스레는 연중하라 하는 등의 짓거리 하다가 그거 보다못한 다른 스레민에게 고로시
해당 사유로 3연고로시 당하고 3일밴당한 인간이라는 말도 있는데, 그거에 대한 부정도 안하는거 보고 현실에서 팀장 직위 단적 있었냐 라고 하는거 보면 맞는거같긴 해요
규칙 4 : [외부 사이트 언급에 대한 제한] 참치의 외부 사이트 활동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금지합니다.
또한 참치어장은 분쟁이 될만한 화제나 뉴스를 포함한 외부 사이트 언급을 지양합니다.
여기서 불타는 건, 이미 거기서 끝났는데.
포켓몬 어장) 리메한다고 한 이상 하긴 해야함. 근데 연재력 부족한 건 맞음
오리지널) 아이디어 아직 없음. 뭐 하지
2차 창작) 제일 만만하다면 만만한데......막상 생각해보니 2차 창작을 제대로 할만큼 파본 창작물이 그닥 없음.
연재 뭐 하지.....
포켓몬 드가야 할텐데
괜찮을까, 이대로 연재 할려 하는건.
어떻게든 되겠지
필수장면:파도 다음으로 밀려오는 것
추천 장르:멜로,드라마
대략 5장 정도 쓴 상태
설사 연재중 즉석으로 수정한다 하더라도 첫 구상이 있다는 것 자체가 도움이 되고
못해도 반은 가는게 시나니까. 잘하면 거의 9할 쯤 가고...
"세상에 히어로를 단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는게 안타까워. 그걸 내 눈으로 보기 위해 이 자리까지 온건데 말이야."
"그러면 총재가 생각하는 진짜 히어로는 뭡니까?"
"히어로? 희생, 정의감, 스스로에 대한 극복, 그리고 그 모든게 나약한 인간의 육신으로 구현된 존재여야해. 그렇지 못한 히어로는 전부 버러지야. 없는거만 못해."
"그런 의미에서 이번 녀석에게는 기대를 많이 걸고 있어."
"그 기대가 보답받을 수 있을거라고 난 믿어."
대충 이런식으로 쓰고 있었읍니다
저번에도 알려줬을 텐데. 그건 메모지. 메모가 나쁜건 아닌데. 시놉만큼 중요하진 않은 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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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에 치이면서 힐링을 찾아다니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예요
시놉... 써야겠지
올만의 콘솔란 사용
>>156 고생하십니다.
언제나 말하는 거지만 시놉시스는 일단 한 줄의 문장으로 성립할 것.
형식은 무엇은 무엇이다. 그 다음에 거기에 맞는 캐릭터를 넣어서 내용을 채우는 던가, 틀을 맞추고 거기에 맞는 캐릭터를 넣거나 한뒤에
쓰는 거. 퇴고는 필수지만.
이것만 똑바로 할 줄 알아도 어지간한 작품보다 나은 데스.
틀 다음에는 연출의 문제니까.
다만 연출에 대한 건 조언하기 힘드네...
필요한 틀에 필요한 장면이 있다고 밖에는...
그 이상은 자신의 센스와 솔직함의 문제기에.
가면라이더라면 어쨰서 라이더인가.
라이더란 무엇인가. 무엇이 되어야만 하는가에 대답해야 하겠지.
대충 그런 느낌입니다.
>>154 갠적으로 이건 큰부리도도새의 호빵맨 같다.
사소한 이유로 아르바이트처에 들어갔다가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실험체가 되어버린 주인공
그런 주인공은 아무리 봐도 반 친구랑 닮은 빛의 전사들과 싸우는 일상을 보내게 되는데
요정도로 요약되나(뒤적)
대충 같은 반 악의 조직원vs프리큐어 조직원 시점
압축하고보니 프리큐어 신전사 합류에피잖
네가 쓰는 이야기에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장면은?
줄인게 정말로 보고 싶은 거였나?
필요한 장면이라면 역시나 고뇌하는 장면, 주인공을 개조한 과학자가 자신의 신념을 밝히는 장면, 그리고 친구와 정체 안숨기고 싸우는 장면.
줄인 요약에서 추가로 악의 조직이 조직원과 각별한 관계라는걸 추가해주면 대략적으로 주제의식은 OK
그리고 가볍게 볼수있는 전반부
이 두개 투트랙으로 떠오르네용
결국 이 아이의 정의는 뭔가가 되겠지.
거기서 답을 내야 시작인 레후.
오직 그 생각뿐이었(ry
고민하는 이유야, 내가 이것을 막아야 할까 마지막 목표를 이루게 놔두어야 할까에서 일거고.
한 개인과 세계 단위 저울질이야 흔한 소재지만 잘쓰면 언제나 좋다고 생각해용
나보고 쓰라고 하면 싫지만.
인류종 자체를 변절시켜버리는 바이러스. 아마 증상은 죽음 아니면 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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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릴레이의 이 장면 쓰고 싶다. 이거 쓸려고 달렸으니까...
한명의 증오와 세계의 대의 사이에서 저울질이라는 뻔한 그림으로 귀결되네요. 괜찮은 결론 낼 수 있을지는 확신이 안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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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이건 어장 질문은 아니긴 한데요
3일 안에 TRPG PC 족고수가 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내가 꼬아보겠다고 비틀다 보니 내 취향이랑 어긋난 플롯을 만들었나 생각 들기도 하고.
좀 더 왕도적으로 오스독스한 버전도 써봐야겠다
게임과 닮은 세계에 자기 캐릭터가 되어버린 플레이어들, 난데 없이 이세계에 표류되어 발생한 혼란 속에서, 주인공 일행이 주변의 도움을 얻어 수습해 미래로 나아가는 이야기
"보수는 지급했을 텐데 어째서 나를 배신하는 거지?"
"불알을 잘라가는 게 보수냐! 난 아직 아다라고!"
하면서 싸우다가 더블 ko 한다음
"어째서 나를 죽이지 않은 거냐...방금 전에 죽일수 있었을텐데."
"예쁘니까..."
어처구니 없다는 듯이 과학자가 바라보면서 분위기 무르익다가 덴지의 알이 걷어차이면서 끝나는 같은 그런 적당히 유쾌한 느낌의 이야기가 머릿속에서 펼쳐지고 있다.
어장에서 인물 묘사하듯 본인 캐릭 연기/묘사한다 생각하시면 편하지 않을까유
결국 저 시놉시스 이외에게 가능할지 의문이군
서로 코드가 다르지 않으면.
이러니저러니해도 소재 자체는 나름 맘에들어서 그런가 만지직은 하고있으니까요.
정리 더 깔끔하게 해봐야겠구먼
기초는 내가 지금 말하는 거니까. 사도 전에 왕도를 익히는 게 좋아요. 할 수 있다면.
엔딩
키워드를 정해둬야 할려나
일단 노말 엔딩이야 원래 세상으로 돌아간다 정도지만
그건 좀 그렇고
그렇다면, 내가 내세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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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초 슈퍼해진다… 메모 메모…
감사합니(ry
불가능을 불가능인채로 둬. 어떤 도전은 결과를 알기에 아름다운 거야.
각기 다른 이유로 현실에 화가 난 주인공들이, 게임 속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소통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도우며 화를 풀고 집으로 돌아가는 귀환기
이정도이지 않을까
응 현실애 잔뜩 뿔이 난 캐릭터들이 서로를 보듬으며 그 화를 풀고 나아가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
그건 진짜 1번, 많아도 에피소드 끝자락에서 1번 정도나 허가 되는 거임.
적이면 ㄱㅊ. 불가능이 가능이 되고 가능이 당연이 되면 감동이 오는 전제가 무너지니까.
맞는 말(끄덕)
불가능은 불가능이기에 기적이 성립되지요
운명이랑 차이가 1도 없으니까.
스스로 쥐어야지. 남이 준거에 만족하면 쓰나...
불가능이라 평가되던 난제들을 주인공이 짱구 굴려 해결하는 줄거리인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저는 원작 내용 1도 채용 못합니다 그려
원작 주인공이 머리가 너무 좋아서 못다뤄....
셜록 홈즈를 한 번도 보지 않은 독자가 그걸 보고 작가의 지능이 낮을거라 생각할 수 있을까?
단기적인 수싸움이라면 독자는 작가를 이기지 못하니까.
그래서 나는 별로 좋아하진 않아...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보고 싶은 거니까.
좋은 밤 보내세요
아이고 드디어 로그호라 연재한다는 말을 수습하네
난 그럴바에 계산기를 꺼내들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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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이거 쓰고 싶다.
을 시놉시스라고 하겠습니다.
시놉시스는 엔딩까지 써야 시놉시스다라고 내가 여기서 묻는 사람들한테
열댓번 정도 야그했는데 지키는 사람이 2명 정도 밖에 없어...
캐릭터 듀얼지식=작가 듀얼지식은 성립하더라...(아무말)
정의감을 가졌지만 평범한 청년의 삶을 자신이 가진 '이상적 히어로상'으로 만들려고 하는 악의 총재,
그러나 그의 기대와는 다른 방식으로 진정한 히어로로 각성하는 청년
이라는 스토리입니다.
"안돼, 그래서는 히어로라고 할 수 없어. 힘에 휘둘릴 뿐인 자는 히어로가 아니야. 동의하지?"
"강해지란 말이야. 지킬게 있어서건 무언가 이뤄야만 하는게 있어서건 집념을 들이대서 그 힘보다 더 강해지려고 악을 쓰란 말이다!"
"자, 고개를 들어봐라. 너는 힘에 의해 휘둘리는 자냐, 아니면 힘을 휘두르는 자냐?"
솔직하지 못한 녀석이 오래갈리가 없잖아.
똥마려운 거 며칠이나 참을수 있다고.
꺠달음은 주관이지만 욕망은 객관이니까.
힘을 빌리니까 인간인건데. 태어나는 거 부터 부모가 살을 섞어야 하고, 자라나면서 먹고 입는 건 다 남이 만든 것이니까.
그건 그렇고 짧게 할만한 2차창작 뭐있을까요. 주로 재활용
그래서 그런 의도로 만든 대사긴하죠
라고 외치는 장면입니다
아무튼 저런 시놉시스예요 쥬따크
중간 중간 숨 고르는 에피소드를 어떻게 만들지가 고민이네요
그런 부분들 없이 메인 주제만 쭉 진행하면 좀 전개가 너무 빡빡할것 같은데
걍 빡빡하게 만들고 그 다음 고민 하는 게 더 나을 것
그러니까 뭘 만들지 확실히 하고 그 다음 거기에 필요한 걸 떠올려서 살을 붙이라는 거
나는 고난에도 선을 고르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스파이던 맨처럼
이러면 애한테 고난이 필요하겠네? 어떤 고난이 필요할까? 선을 포기할 만한 고난으로 하자.
가난하게 하는 거야. 왜? 히어로 활동을 자주 하니까 돈을 벌 시간이 없는 거지.
그럼 돈과 시간이 없는 걸로 어떤 일이 생길 수 있을까?
애 자신을 공격할까? 아니면 주변을 타격할까?
착한 애는 자기 희생을 당연하기 여기니까 주변이 더 재밌겠죠?
자기 아버지가 병에 걸렸고, 그 때문에 일을 그만둔다고 칩시다, 그럼 이제 가족의 앞날이 어려워지겠죠?
여기서 엄마도 뺍시다. 그럼 이제 책임져야 하는 건? 자식인 본인이죠.
그 상태에서 히어로 활동하자고 밖으로 나갈수 있을까요?
자기 가족들을 버리면서?
뭐 때문에?
심지어, 히어로 활동만 그만두면, 능력으로 큰 돈을 충분히 벌 수 있다고 쳐봐요. 그럼 누가 계속 하고 싶을까요?
이제 가족이 자기가 히어로 활동하는 거 때문에 다쳤다고 하면 더 좋겠죠. 그 경우 뭐가 올바른 일인지 고민하게 되니까요.
자기가 히어로 활동만 안하고 자신만 신경쓰면서 살면 충분히 잘사는 데, 어째서 히어로를 해야하지?
내가 바라는 히어로라는 건 뭘까? 고민하게 되겠죠? 저의 경우는 더 큰 책임을 지는 사람입니다.
코스튬을 벗어던지고 가족들 곁으로 가봅시다. 그러고 가족들이 충분히 낫게 해주는 거에요.
그런 다음, 병실에서 아버지랑 같이 있는데 뉴스로 빌런이 나오는 겁니다.
히어로 누구누구가 오지 않으면 다리를 폭발 시켜버리겠다! 이런 식으로요.
감사해요 주따크. 특히나 이야기가 살을 붙여나가는 과정을 보여줘서 고맙습니다.
이러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이제와서 가족들에게 아무 말 없이 나갈수 있을까요?
여기가 가장 큰 지점입니다. 히어로가 뭔지 대답할 수 있는 지점이요.
행복할 수 있고, 가족들도 책임 져야 하는 데, 거기서 어째서 남을 위해 행동하는 가?
저는 히어로를 책임지는 사람이라고 말했지요. 책임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단순한 것을 말해봅시다.
양심입니다.
한 번 타협하는 순간 사라지는 그 작고 순수한 개인의 양심말입니다.
그걸 지킬 수 있는 게 자기 자신 말고 누가 있겠습니까?
사람들과 자기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히어로는 부르면 답해줘야 합니다. 그렇게도 지키기 어려운 것이거든요.
이 경우는 이제, 눈치챈 부모님에게 말을 건네면, 아이들에게도 영웅이 필요하다면서 등을 떠밀어주는 장면이 들어가겠지요.
그리고, 다시 가면을 쓰고 나아가는 겁니다. 히어로의 가면은 모두의 양심을 대변하니까요.
뭐 와타시가 히어로 물 싫어하는 편에 가까워서
이런 시각도 있다 정도로만 들어주세요.
뭐 하여간 어떤 히어로를 만들 것인가. 그런 히어로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질문이 뭐가 있을 것인가?
이런 식으로 해보라는 겁니다. 정도라기보단 사도긴 한데.
알았던 거냐고.
히어로를 만드는 방식이 저랑 상당히 비슷해서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그리고 열심히 계획중...
글 쓸 시간이
작품은 봤는데
31일까지지? 그 안에 어케든 글써서 하나 올려볼게
돈, 얼굴, 학벌...
모든 면에서 완벽한 재벌 2세인 오빠.
그와 서로 연인으로 지낸지 3년. 관계는 더 이상 전과 같지 않다.
오빠는 나 말고도 다른 여자들을 만나고 있었으니까.
우리는 서로 조금씩 멀어져가고 있었다. 그의 아버지가 죽기 전까지는.
재벌 회장이 남긴 유언장에, 모두의 마음속에서 불꽃이 일기 시작했다...!
[상속받고 싶다면 여자 관계를 정리해라, 망나니 녀석.
그렇지 못한다면 내 재산은 한 푼도 없다.
단, 한 명을 골라 결혼할 경우는 예외로 한다.]
그 말을 들은 오빠의 선택. 그건 헤어지자는 거였다.
겨우 푼돈 받고 꺼지라고? 잘 하면 재벌이 될 수 있는데? 그럴수는 없지...!
유산을 조금도 나누고 싶지 않은 오빠 vs 한 푼이라도 더 뜯어내고 싶은 (전)애인들
과연 승자는 누구인가? 법정다툼 로맨스 스릴러!
~태풍을 부르는 나의 결혼 이야기~
그런 생각이 드는 오늘의 연재였습니다.
후후. 후회스럽다(?)
SF 같은거...
매일 늦게 자다보니 상태가 영 아리까리 하네.
적어도 시작하면 뭐라도 남는거시에요.
강하다는 건 뭘까. 어릴때 솔직한 사람이 강하다는 말을 소설에서 보고 이해할 수 없었음.
그야 강하다는 건 완력이라던가 지혜라던가 이런 부분들이 크게 돌출한것. 그러니까 평범함과는 다른 이상성.
그런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다들 그렇게 생각하니까.
드래곤볼처럼 지구를 한 방에 부술수 있는 놈을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고.
그런 사람들이야말로 맘대로 행동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는 게 아닌가. 가지지 못한 사람이 강하지 못하고
엇갈리고 겁먹으면서 헤매는 건 당연한 게 아닌가...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음.
지금와서 보면 그건 결과물을 보고 있던거라고 생각함. 스승이 손으로 달을 가리켰는데 손가락만 보고 있던거지.
라는 생각을 놓게 된 것은 역시 내가 바라는 게 뭔지를 궁금하게 되었을 때라고 생각해.
나는 왜 저런걸 강하다고 생각하지? 나는 왜 독서를 좋아하지? 나는 왜 매운 음식을 싫어하지? 나는 왜 글을 쓰지?
이런 것들. 이런 질문들의 답은 남이 알려줄 수 없지. 자기가 정해야하니까.
나는 어떠한 사람이다. 라고 답을 내면서.
질문과 답을 반복하는 사이에 점점 확고한 내가 만들어져가. 돌 속에서 조각상을 뽑아내는 조각가처럼.
자신을 정의하는 관점말야.그리고 방법이 정해지고 경험이 쌓이면 자신이 완성되는 거고.
강한 사람이 솔직한게 아니라 솔직해질 수 밖에 없는 거임. 그렇지 않으면 자신을 만들수 없으니까.
그래야만 겨우 보이니까.
그래서 질문의 답은 이게 되겠지. 정말로 그게 네가 바라는 너인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하면 됨.
선택하고 대가도 받으면 됨. 도망치고 싶으면 치면 됨. 그것도 방법이고 부정하진 않음.
애초에 남인걸. 바랄수는 있어도 강요할 순 없어. 오마에가 택할 수 있는 건 오마에의 선택 뿐이니까.
쌓이면 어떤 식으로건 결과를 낳겠지.
그 쪽이 가장 만족스럽다. 네가 가치를 매기는 거니까.
제가 연재한게 너무 별로같아서 그렇읍니다
일해
(?)
저도 지금 연재하는거 이전에 10작품 정도 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요.
나 정도면 개쩌는거 아님? 이라고...!(아무말)
대부분은 그게 안되니까.
이러면서 배우고 있죠.
뉴타입 비스트가 되고파
진짜 순수한 재능충은 생각보다는 적을겁니다
aa제작도 그림쟁이로 좀 하다 보니까 그 쪽 감각이 좀 있으니까 수월하게 하고 있는거지 쌩으로 처음부터는 못해먹음......
성장속도가 빠른거지 성장을 스킵하는게 아니그든.
계속 작품 만들기만 하면 되는 문젠가. 라고 고민중입니다.
만들지 않으면 어떤 작품도 생겨나지 않겠지요.
당장 복싱 챔피언도 처음엔 두들겨 맞으면서 배움.
자기가 약하단 걸 알고 그럼에도 계속하지 않으면 절대로 늘 수 없는데스,
저는 갑자기 어째서
아직도 달레트 채권을 안 쓰고 있기 때문이에요
참 맛있었다.
몸도 안좋은 것 같던데 건강 챙기면서 올해 안에만 주셔요.
다음 순간 너무 뻔한 전개 아닌가 하는 회의감이 들었다
나의 창작력이 보잘것없어지는 격차를 보았습니다...
저는 심심합니다.
꿈일기를 쓰나요 다음은?
아님 지금도 가능?
연재를 하나 더 해보기로 했습니다.
새로 연재하는 어장은 어떤것 같읍니까...
테라>달레트>하르하르로 이어지는 사제관계야.
주딱에게 가공듀얼 로그를 넘기면 그걸 만드는걸로 쓴다(박진
즉 다음 관장직은 하르씨가 맡는다?
제 어장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시귀가 사는 거리 쪽 해주세요
1 나데나데
2 비판(비난 없음)
3 봐주지 말라.
일단 제목이 뭐 하는 건지 조금 알기 어려움.
어반판타지라고만 써두는 걸론 부족함.
백합이건 추리건 패러디건 이런 누구라도 아는 장르를 붙여두는 게 좋음.
그리고 앵커 어장이면 앵커 어장이라고 표시하셈.
앵커 어장이라고 안적고 앵커 받은 다음 왜 아무도 안 말하냐고 물어도 말이지.
그러다보니 제목은 2어장부터 제대로 할 예정.
글고 메이킹 쪽으로 넘어가자면
초반 푸는게 안푸는 거 보다 낫긴 한데
사건으로 시작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음.
흥미를 이끌어내는 쪽이 더 좋기 때문.
잘못하면 천족과 마족이 어쩌고 하는 노잼 설명충화 될 수 있어서.
사건으로 풀라는 건 예시를 들자면
흡혈귀가 쫓아와서 사람을 잡아먹고
그걸 추적하는 집단이 나오는 식으로
뭐가 어떤 식으로 돌아가나 보여달란 뜻.
그래야 흥미를 유발할 수 있으니까. 단순히 설명만 있는 거 보다 그 쪽이 이해하기 쉽다.
메이킹 부분은 그외에 딱히 야그할 건 없는 데스 무난했고.
그건 중요하네요
달레트가 저번에 얘기할 때 빼먹은 게 있는데요
그
네
달레트 요청사항이 있습니다예요
채권 상품으로 거실 때 달레트의 족고수 제작력을 자랑해주세요예요
다음은 내용.
처음부터 그랬지만 나쁘지 않음. 이야기에 익숙한 느낌이 들긴함.
특히 자기가 하고 싶은거 밀고 나가는 부분에서.
하지만 전체적으로 미숙한 부분들이 눈에 띄는데, 캐릭터 어장인데 부각되는 게 한 명 밖에 없음.
이거야 나쁜 건 아니지. 근데 부각되는 게 주인공이 아니라는 건 조금 문제.
얘가 성격이 안 정해져있는, 참여형 주인공이라면 모르겠는데 그렇다기엔 좀 애매해서.
오히려 이야기가 시귀인 바이올렛 위주로 돌아간다는 인상이 있음.
그러다 보니 관련 오점이 눈에 띄는데, 대표적인게 바이올렛과 다른 애들의 관계.
착귀군이 시귀를 받아들이는 부분에서 설명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이 있음.
자기가 사냥하는 애들이 왔는데 그냥 받아들여준다? 안됨. 고민해야지.
받아들여다 줘도 주변이 어떤 식으로 생각하는 지는 보여줘야 하고.
참치들은 아직 이 이야기에 익숙치 않으니까.
바이올렛 외엔 캐릭터가 희미한 것도 좀 불만.
>>444 달레트 ㄹㅇ 족고수. ㅇㅋ
다음은 네가 하고 싶은대로 했는가에 대한 부분 평가
내가 보기엔 하고 싶은 대로 했다. 거기에 대해선 좋게 봄.
솔직한 사람은 강한 법이고.
자기가 바라는 대로의 전개 하기전에 참치들에게 허가 맡은 건 잘한 데스
다만 연재는 네가 정해야함. 투하 여부는 참치들에게 정하게 하면 싸움날 수 있다.
참여 요소와 비참여 요소를 확실하게 정해두고 구분하셈.
갠적으로는 참여 요소는 참치가 대응할 수 있는 거 위주로 하게 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해.
점심 맛있게 드세요예요-
일단 좋게도 나쁘게도 직진인데, 상대를 이해시킬 생각이 없는 데스우.
이게 무슨 말이냐면 참치는 이야기만 본다는 거. 이야기 속에 뭐가 있는진 모르지.
TR 경험있는 거 같으니까 말하는 데 처음 잡는 룰을 뉴비와 한다고 생각하셈.
좀 더 설명하면서 하라는 것.
갠적으로는 바이올렛 같은 애 보면 마당을 나온 암탉마냥 날 먹어! 하고 싶긴 함.
개인 감상은 바이올렛이 인간을 알려는 시귀니까 주인공은 시귀를 알려고 하는 식으로 반대되는 게 좋을 거 같음.
인간을 이해하지 못하는 인간VS 시귀를 이해하지 못하는 시귀라는 컨셉은 재밌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일반인(보고 있는 참치들) 대표할 수 있는 엑스트라들은 좀 넣는 게 좋을 듯.
행위에는 바라는 반응이 있기 마련이니까. 비틀어도 나쁜 건 아니지만 그건 예상내에서 비틀란 말이기도 하고.
확실히 그런게 있으면 리액션이 혜자가 되긴 하죠
시노아는 써먹기 좋으니까 고민 해보셈. 나라면 좀 평범한 복수귀같은 걸로 잡고 거기에 반응을 어떻게 하냐로
바이올렛이 어떤 인물인지 보여줄거 같긴 함.
너 때문이 우리 부모님이! 하는 시노아한테 바이올렛이 저항 없이 맞아주고
ㅇㅇ 그럼 죽이셈. 그런데, 나는 네 복수 대상이 아닌데. 누굴 죽여야 네 복수는 끝나는 거지? 묻고
척귀군이 늦어서 죽은 걸 알게되면 그럼 넌 못지켜서 날 죽일려는 거구나! 네가 약한게 견디기 싫다면 그렇게 해.
이렇게 굴거 같긴해.
하여간 그럼 질문 있는 데스?
주인공이 인간이면서 인간을 이해 못한다는걸 캐치해내는 주따크의 안목에 우선 찬사를 보냅니다(두둥)
떙큐, 써!
사건을 던져주고 거기에 개 시선을 섞어.
예시를 들자면 짠돌이라면 거지가 지나갈 때 돕지 않겠지.
이렇게 그 캐릭터라면 당연히 할 법한 행위를 보여주고
그 다음 짠돌이가 고아에게 적선을 하게 하는 거야.
누군지 알게 한 다음, 그 범위에서 벗어나는 거임.
그런 애가 왜 그런 애가 되었을까? 의문을 품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 개가 사실 소년가장 같은거라는 게 밝혀지면?
아, 고아는 자기 동생들 생각나서 도왔구나! 하고 이해하겠지.
뭐 결국은 그 캐릭터가 할 법한 행동을 하게 해라
+
그 캐릭터가 반응할 수 밖에 없는 사건은 무엇인가?
지.
드러내는 과정이군요.
그리고 주인공이 인간 이해 못한다는건 어떻게 아셨나요?
+무엇을 고민하는 가?
마지막으로 하지 않는다면, 어째서인가?
정도.
예시를 들자면
자식이 시귀에게 죽어서 미친 복수귀 라는 캐릭터를 만들고
애가 시귀를 만나게 하면 복수하겠지?
그런데 그 시귀가 어린애라면? 그럼에도 같게 행동할까?
복수과정에서 사람이 죽어서, 애한테 복수하러 캐릭터가 온다면 복수귀는 어떻게 할까?
>>462 짬.
좀 더 정확하게 설명하자면 바이올렛과 첫대면에서 사람이 할리가 없는 대응을 계속하고 있었으니까.
+반동인물인 바이올렛이 인간을 이해하려 하니까.
아무튼 그게 핵심 주제중 하나라서 알아차리신게 기뻤습니다.
결국 캐릭터가 움직일 수 밖에 없는 질문을 주고
거기서 움직이지 못하게 만드는 게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해.
저 위의 복수귀라면 자기 자식을 죽인 시귀가 사실 자기 아들에게
자식을 잃었다던가. 뭐, 그런식. 이런 부분은 취향이니까 꼴리는 부분만 들고가면 됨.
그럼 이제 질문 더 있음?
좋았던 부분이 있다면 바이올렛 캐릭터성의 부분이라고 보셨나요?
ㅇㅇ 선명했다.
좀 더 연재되는 거 봐야 알 듯.
무슨 AA로 넣어야할까요
흰무 넣을까
네라우오는 처음 들어봣서
아니면 네라우오 처럼 인간형 써도 좋구.
후쿠모토 모브도 찾아봐야겠군요
예전부터 모브를 위한 모브 캐릭터를 잘 안넣게 되긴 하더라고요
참여가 적은 이유가 뭘까요?
소재빨, 운빨, 자극도, 뇌절, 다이스 뇌절, 참여도
기타등등등 워낙에 많이 변수가 있어서 (ry
가끔 어장주 레스당 한번씩 무조건 반응다는 변종참치 붙는게 아닌 이상 메이킹 치트키 아니면 2차창작 적당히 잡아서 꾸준히 일정 시간동안 예고하고 연재하면 는다는 느낌
절대 오프닝 때 참치반응이 2화 3화까지 이어질거란 기대 버리는 게 맘 편하기도 해요(소곤) 많은 반응만 바라고 연재하면 주로 실패해!(?)
저는 성배전쟁 어장을 많이 연재하고, 참여도 꼬박꼬박 하는데. 사실 어장 성배전쟁 업계가 그렇게 막 큰 것도 아니고, 유입은 없진 않지만 드물고, 결국 하는 사람들끼리 하는 편이거든요? 참가자들을 보면.
근데 각 성배전쟁마다, 반응레스 빈도나, 앵커의 퀄리티가(바꿔말하면 진지하게 심사숙고해서 앵커했는가, 아니면 적당히 훑어보고 적당히 했는가.) 분명히 차이가 나요. 왜 그럴까요?
근데도 차이가 나요. 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연재하는 사람 실력 영향, 꽤 큽니다. 결국 유입과 별개로 참가자들 의욕 만드려면 그만큼 잘 이끌어줘야 해요.
어떻게든 주인공에게 좋은 엔딩을 이끌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해야 참가자들이 조금이라도 더 고민해서 앵커를 달고요
어떻게든 다음 장면을 1초라고 빨리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해야 직하 다이스가 빨리 굴려집니다.
어떻게든 이 작가가 연중튀는 생각 못 하도록 계속 연재할 수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야 반응레스가 꾸준히 올라오고요.
대충 반응하는 참가자 5명 모이는것보단 열성팬 1명 제대로 만드는게 좋아요. 스스로에게도, 그 팬에게도. 그러려면 결국 다 떼고 실력으로 붙어야 함.
감사합니다 네루님
이야기의 재미도 필요하고..
다양한게 필요하군요
참가자가 어장을 보다가 "아 30분정도 롤 한판 땡기고 올까. 한판 끝나면 30분동안 밀린거 몰아보면 되겠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지
"30분동안 어떤 앵커 선택지가 나올지 몰라. 그 때 내가 없으면 안 돼. 딴짓 안 하고 여기에 집중하고 있어야지." 라고 생각하게 만들지.
이걸 가르는건 결국 어장주 실력임
노력은 하고 있긴한데.
네루님 혹시 시간이랑 여유가 되신다면 제 어장 슬쩍 봐주실 수 있나요?
음 내일은 쉬는 날이니 오늘은 좀 쉬고 내일 함 볼게여
뭔가 이상했나봐요..
너무 급작스러웠나? 별로였나?
애당초 사람이 하나밖에 안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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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 ハ 八. `¨´ , 乂^ソ ノノ ,’.八 {三ヨ_〉 V/
ニニニニニニ=-  ̄ / 乂 \ `¨´ ハ / / r-‐'"⌒: : : : ::) ⌒ヽ
 ̄ ̄ ̄ ̄ /⌒'√ ヽ ) >、⌒ ´ ` _彡 ,ノ.ノ ¨¨⌒ヽ , '"⌒``.V/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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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ルダ (STELLA GLOW)
44.힐다(스텔라글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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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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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甘粕正彦 (相州戦神館學園八命陣)
110. 아마카스 마사히코(상주전신관 학원 팔명진)
, '"~ ̄~゚"' 、
}`ヽ. { / ̄ ̄`ヽ}
┌㍉/ { _、-…‐{/ ~、、 r ┐
} { △ , `ヽ } {
/ 乂./{> /。 △ ノ V/┐ /⌒}
叭 / {>< v/ ゞV/ / /. . . . .}
ヽ' /ハ乂 v/ 乂_ノ ノ } , '∠二> ̄`ヽ
,{ ,f笊㍉ ,ィぅミk、 }、 ̄ .ノ⌒> /. . . /二7{ V/. .}
水)ゞ 〈( vり , vじソ》 水⌒}水(水┐ /. . . . . ̄〈〉V. . . . 7
ア゚´ .ノ ⌒ 7 ∧ {⌒),水ノ⌒ ┘ /. . . . . . . . . . <>. . . .)
/ /}ノ .込、 V ノ { ( v/ /, V/ /. . . . . . . . . . { V/ /
/ヽ , _、‐"ア / / .>-‐=≦' ´^''=‐-⌒)〉 V/ / . ..n. . . ., <>. . >
/`ヽ r-‐…‐-ゝ )/⌒⌒`ヽ / ./ /.//( _}㍉{⌒{ Y´ ヽ ``~、、``~、、__/ . . . . } } .//. .∠7 /
( 水`Y´ ゞ'"ノ`ヽ⌒Y´(: : : : : } { { {/ ( _、‐'"~⌒)}ゝ 乂_ノ乂ノ/, ヽ / . . . . . .r{ }/∠_、-┐. . 7
水Y´)㍉, ,,イ⌒7⌒ヽo。'" ∠⌒' 八 乂_{ /乂_ノ)´(⌒くノ)⌒乂_ノ)ヽ /, } ./`¨¨¨´`ヽ . . . . ./ } ' ,∠二. ./
-==>'"o。(ヽ{⌒ヽ/水7 O゚ } /⌒ ̄~"'/ノ./ゝ'⌒ノ)⌒ )'"~⌒>'"´ '"~ ̄~{ {`` 、`ヽ. ゚。. . . ..{ .{、 r…‐┘
、 > ノ )└ ゞ- )/'⌒)'"{ /^`ヽ} ./\ .{ _、‐'"^/⌒/ ⌒ヽ)「 ./ >'": : : .八 \__) 八 }. . . .ノ. ) }ノ .} /
. Y ( (`Y´辷 )(広ヽ(@)V/乂): : ゚。 /: : : \ ./、‐" / ⌒ヽ / .\/ . .{: : : : : : ヽ`¨¨√{ .:/~)/ .ノ ノ /: .
-( (⌒ ノ乂迄7乂ノ( o)/,> : : :_、ノ/ : : : : : :V/.γ´' {: . . : 八: . . . : :)〉 ./{: : : : : . . ,} ノ 人 (¨´ ̄ ̄.ノ'´ ⌒ヽ /: .
`ヽ ,) /⌒> <⌒ヽ水(ノ: : : :「r…'":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ヽ } /: .
ゞ-(o(γ´。o ) ノ^'´ γ´⌒{/\_}-‐=''^` ハ乂_」 {: : : : : : : : : / ./ \___,< / _、‐'" / ,}/ √: .
_{ / ゝ ノ 7 : : : :〈 ..:У∧: : ``~、、__∠__/V/ {. . . . . . . .{___./ '"~ ̄ . . . . `ヽ _、‐'" ⌒)/ `~、、⌒ √: .
∧( } (水⌒~ ┘ : : : : .}-、、{ V/ : : : : .r -‐… '" `` ┤. . . . . . : {. . . . : : : : : : . .`¨¨´ └ 、´^''=‐-/⌒ヽ) ノ: : . .
うぅ ゝ) >水く: : : : : :r'" `¨└\: : : : } ノ { . : γ´{ . : : : : : : : : . . ゚。 < {: : : . .
うぅ∠ノ~{イ¨´: : : : : :} └-`ヽ_/^'冖冖冖冖''^`} {. . : : : {/:)'"⌒``~、、: : : : : : : : : : : :.,└………―‐‐ ‐- ┘
うぅ)> (ノ: : r、、__ノ ``~、 \_ノ::ノ . { . : : : : ::/ : : : : : : : : : ``~、、:::::::::::/ . . : : :/
ぅぅ~~(うハう)ノ ´^'冖'^` γ´{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_、‐'" .}.
う うハう /: : 乂: . . . _、‐'"\: . . . ヽ: : : . .\ ^''=‐- -‐=''^`: :_、‐'" }:
ぅ うハう _、‐'" : : : : : . . ./ \: . \: : : : : : : : . . . /: .
ぅハう _、‐'" :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ぅ)ぅ _、‐'": : : .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ぅ)ぅ _、‐'": . . . . . ノ: : . . _、‐^ヽ、 ノ: : : : : : : :/⌒``~ …-‐㍉ /: : .
ぅ /: . r -‐……冖''^`_ _、 '" . . . /ヽ:: : : : : : /: : Λ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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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クレシア(遊戯王)
114.에클레시아(유희왕O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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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込乂⌒ヽ ⌒´ ⌒7′
. )i: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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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 \ >ヽ/ニ_/ヘ|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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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二‘,: . .{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 ‘,ニニ√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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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 Sang (Limbus Company)
135. 이상(Limbus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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グラウモン(デジタルモンスター)
39. 그라우몬(디지몬)
여캐 둘 남캐 둘 인외 하나로 추려 뽑아옴.
생각해보면 한 4~50 번대 즈음부터 여캐 제작 실력은 제자리걸음인 느낌이.
여캐 특유의 곡선이 일정 이상으로 나아가는 게 되게 힘들다고 하던가.
. / 、 <マ √ ヽ
´ V/ ` 、 <マ √V .}
' ,’ V/ ` 、 <マ√ V,’
. ,' V 'V/. 、 `、 .<マ 乂\
. ,′ V ,ィ' V/. \ <ア´ : : :.:\
,′ i .} ',\ 、 .\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v/、 V/ ’,. ' , ( ヽ.\_,,__\ 、 ..\ V/\: : : :
/ .{ {. v/.\(. ''"~⌒ ` 、`~、、 ,ィぅ笊ぅⅥ\`~、、\V, ヽ: :
. / {..V/ v/ ,ィfう笊ミik. `⌒ ヽ 乂^ソ }i ヽ ) ヽ .ヽ
{ {i { V/:. v/ 乂 乂^ソ _ノノ :':':':': 八 乂' )ハ}
乂 {八 V/ \ヽ⌒:':':':' ヽ _彡./ {
. ヽ \` 、. ヽ:圦 、 ' ⌒7 .{ 乂. ヽ
ヽ \ ) 个::.. |ヽ ./{ 乂.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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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八 ∧ ..:| .|::::::::八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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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て γ ろ. ~'マ[::::::::⌒Z\: :.〉. ~゚`7/i:i~゚⌒ヽ:::::: : :.` 、`、
... /...../ ろ { ⌒> ~'マ[ _、‐''"~:|: ~゚`7.{i:i:i:i:i:i:i:i:i:〉.|、: : : : ) }てi:i
.. { / ⌒ヽ {: ⌒> V/i:i:i:i:i| `Y. ,'i:i:i:i:i:i:i:i/ 乂_彡' (⌒i:
. v/ { _彡 V/ Ⅴ⌒て V/i:i:)v、,、. / ノ``~、、{ てi:i:i
. \乂_ノ ⌒ミ.. .V/ Ⅴi:i:i:i> \∧ VⅤV^/(i:i:i:i:i:i∧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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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 (i:i:i,`´i:i:i:i:i:iノ,’ ~^''¬冖'': : `¨´::.:.} 八. `
. 乂/i:i:i:) .\ _、‐",.’i:i:i:i:i:i:i:i:i{: : :::'::::: : : .,} 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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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만든다고 해도 이보다 예쁘게 만들 자신이 없다.......
한 300장 즈음 깎고 나면 되려나.
그건 또 무슨 뒤틀린 황천의 조합이여?
이번 연재분 한번 봐주시고
캐릭터 어필 잘 됐는지 좀 이야기해주실 수 있나여?
시간과 여유가 있으시다면 물론...
에코파시스트 공룡제국도 넣어야하나.
유사 터미네이터 아님?
안녕하세요
달레트는 또 속(ry
하지만 폭발씨가 직접 고른 AA가 뭘지 알고 싶으니까 달레트는 굽히지 않(ry
히여간 점심 먹고 힌 3ㅡ4시 쯤에 올릴듯해요
연재까진 6시간 남았고...
주따크나 네루님은 계신강
하지만 하르님에게까지 내 어장봐라를 시전할수는 없어...
그러니 하르님 뭐하고 놀까요
그럼 간다
내 어장 봐라!!
다음어장에 바꿀까 생각중(?)
아 들가기 전에 하나만.
백합 아니져?
여주인공 둘이 우정레벨에서만 돈독해지는 이야깁니다
연애하고 그러진 않음.
일단 가보자.
아주 잘 쓰고 있죠...
그새 많이 느셨군요
재밌었던 부분 있으실까요?
프리렌프리렌하죠
봐주셔서 감사...
모독씨가 연재하려고 하는 작품, 앵커물?
좀 더 내면의 심리라고 할까... 사실 시귀랑 친구먹는다는게, 그렇게 간단히 ok할 만한 이야기는 아니지 않나? 해요. 좀 더 심사숙고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맞지 않나?
그리고 뒤로 넘어와서, anchor>1596941143>279-280 이런 부분도. 주인공의 특징과 매력 요소를 보여주려면 좀 더 여러 컷에 걸쳐서 묘사하는게 좋지 않나 싶은데...
'내가 그리는 이야기 전부, 혹은 그 클라이맥스 부분을 빨리 보여주고 싶어서 조급해진' 느낌입니다.
저런 부분도 묘사가 더 많았으면 좋앗으려나요
물론 바이올렛은 종특상 그렇게 감정이 움직이지 않으니 당연하죠. 하지만 그 외의 인간들은 그게 그리 간단하지 않거든요.
무덤덤한 바이올렛과 대비해서 거기에 당혹감을 느끼는 무쿠로를 보여주면서 역으로 그런 대비를 부각하는 방법도 있고
다른 캐릭터들까지 심리묘사가 너무 안됐나요
'시귀랑 친구먹는다고?! 그런거 절대로 하고 싶지 않은데... 하지만 죽지 않으려면 거짓말로라도 일단 수락할 수 밖에 없어!!' 같은 처절한 반응을 보일 수도 있고
아니면 냉정하게 '뭐 목숨이 중요한데 까짓거 시귀랑 친구 먹는거야 쉽지 쌉이득이지 ㅇㅇ'하고 태연하게 납득할 수도 있습니다. 캐릭터 따라 다르죠.
하지만 무쿠로는 어느 방향도 아니에요. 굳이 따지자면 담담한 모습이 후자에 가깝지만, 그렇게 '납득' 하는 속마음을 보여주진 않았잖아요?
앵커물이라는 장르의 특성입니다.
묘사가 잘 안됐군요
그런데... 지금 신성씨 어장을 보면, 앵커 받는건 거의 대부분 캐릭터 앵커, 그리고 대사 앵커에 치중되어 있거든요. 맞나요?
미묘하고 담담한거랑, 덮고 넘어가는건 다르니까요.
아직 사건이 안나왔다보니...
물론 이게 잘못하면 앵커가 다 제각각이라 캐붕이 나버린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어쨌든 기본적인 앵커물의 장점은 여기서 와요.
근데 대사 앵커란 기본적으로 '적당히 상황에 맞는 대사를 적어낼' 생각을 하게 되지, 상황을 직접 이끌어갈 수 있는 앵커로 작용하기는 힘듭니다. 게다가 까놓고 제일 귀찮아요. 학교 시험 칠때도 주관식 문제가 화나지 오지선다 문제는 찍어서라도 풀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앵커물로서 매력을 어필하려면, 스토리를 선택하고, 캐릭터성을 선택할 권리를 줘야 한다는건데, 예를 들자면...
1. 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다. 바이올렛과 우선 친구가 되자.
2. 그렇다 해도 시귀랑 친구라니 생리적으로 무리무리.
3. 사실 난 예전부터 시귀 친구를 만들어보고 싶었어.
이런 식으로 선택지를 줘서 고르게 하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서의 선택에 따라서 스토리도 바뀌고 캐릭터성도 바뀌겠죠.
2를 고른다면 무쿠로는 감정적이고, 신념이 목숨보다 소중한 사람이 됩니다. 어쩌면 소중한 사람이 시귀때문에 죽었거나, 시민의 안전을 위한다는 이타적 신념이 극단적으로 강할수도 있겠군요. 이후 스토리는 그냥 시귀 붓코로스 일관의 수라도를 걷거나, 아니면 바이올렛이 나와 친구가 되어줘!!(물리)를 시전하는 나노하 메타가 될수도 있겠네요.
3을 고르면 무쿠로는 어딘가 나사빠진 사차원 캐릭이 됩니다. 그리고 섣부르게 시귀의 편을 들면서 생기는 후폭풍을 어떻게 감당해 나가는지를 보는 스토리가 되려나요 아마?
제가 하고싶은게 너무 뚜렷해서 생긴 문젠가
일부 이 과정에서 자기가 원하는 선택지가 안 나와서 실망하고 하차하는 사람이 생길수도 있고, 위에서 말했듯 중간에 앵커가 이리저리 오락가락하며 캐붕이 나버렸다고 싫어할 수도 있죠. 하지만 따라갈 사람은 끝까지 따라갑니다. 왜? 내가 같이 만든 이야기니까요. 무지 보람차니까. 충성스럽게 따라올 사람은 따라와요.
그렇게 앵커물이 연재되는겁니다.
anchor>1596941143>318 예를 들면 여기. 만약 무쿠로가 시귀를 죽이고 싶은 복수귀였다면 시노아를 부추기는 앵커가 걸리겠죠. 이런 일이 더 발생해서는 안 되게 시귀는 몽땅 싸잡아 죽여야 한다!!! 라고. 무쿠로가 시귀와 인간의 통합을 원하는 캐릭터면 반대로 시노아를 위로하는 한편 '그러니까 서로 죽이지 않고 공존할 방도를 찾아야 한다'고 말하는 앵커가 걸릴 겁니다.
하지만 지금의 무쿠로는 어떤 길도 보이지 않아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그래요.
그러면 대사 앵커가 안걸리겠네...
근데 대사 앵커는 포기해야 할 거에요. 이건 어쩔 수 없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감정이 열려갈텐데 이러면 대사는 앵커를 걸수가 없겠군요...
스토리도... 막 좋진 않았나보군요 보실때
메이킹 링크: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7076
1어장 링크: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9080
이렇게, 5어장 완결이라 시간 날 때 읽어볼 만 한데. 잠시 신성 씨에게 예시로 보여주기 적당한 부분만 조금씩 잘라서 코멘트해드릴게요. 별개로 정주행도 하면 좋아요. 명작이니까.
메이킹 단계에서 참가자랑 어장주가 같이 만들었으니 당연히 모두가 이걸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어장주가 앞서서 언급한 한편, anchor>1596509080>97 여기 시트를 통해서도 액재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anchor>1596509080>114-126으로 이어지는 문답에서도 이런 캐릭터성을 끊임없이 보여줍니다.
하지만 어장의 전제조건. 마스터와 서번트가 짝을 지어서 전쟁을 헤쳐나가야 하는 페이트 2차 성배전쟁 어장입니다. 어떻게든 둘은 팀을 짜야만 해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anchor>1596509080>127-144 GM이 선택지를 넘겨줍니다. "어떻게 하면 둘이 팀을 짤 수 있겠어?" 라고 질문하는겁니다.
anchor>1596509080>152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포리너를 심판하거나 용인하는 대신, 포리너를 교화시킨다." 는 대답을 돌려주는겁니다.
캐릭터를 제시합니다.
상황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 중요한 국면에서 뭔가 말해서 결론짓지 않으면 큰일날지도 몰라" 라는 위기감을 줍니다.
이렇게까지 수고를 들이지 않으면 참치란 귀찮은 주관식 문제를 풀고 싶지 않아해요.
소소한 앵커에서 영감을 많이 받긴 하는데
그야 참가자 체감상 "소소한거면 내가 참가 하든말든 별로 차이가 안 나는데 알아서 잘들 하겠지 ㅇㅇ..." 하고 넘기기 쉬워지니까요
좋은 조언 해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실시간 참여는 무리여도 몰아보니까 힘힘
잼있어요
봐주셨다 (행복)
다른 사람들 연재보면 (ry
이런 것도 그렇네요.
궁금한게 생긴건 무쿠로입니다. 참가자가 궁금한게 생긴게 아니에요. 그런데 선택지를 참가자들에게 준들 어버버할 뿐입니다.
물론 앞 쪽에서 무쿠로 본인이 바이올렛에 대해서 궁금한게 생겼다는걸 보여주긴 했습니다만... 그걸 물어보고 싶은 거라면 딱히 앵커로 안 걸고 다이렉트로 무쿠로가 직접 물어보는 장면을 했어도 좋으니까. 앵커로 걸 이유가 없는 장면인거죠.
내가 부족하다고 느끼게 해줄 가공듀얼 신성이 나타나길 바라고 있어......(?)
캐릭터 앵커야 일단 당연한거고...
앵커는 그러면 사건이 일어났을때의 선택지나
의미 있는 상황에서의 주관식 정도가 적절하겠죠?
>>637 그 소원에 도전하는 데스.
그리고 선택지형이 아무래도 참가하기에 편하고, 또 스토리 제어에도 편하ㅂ니다
하여간 보고 싶은 거 있으십니까?
네루님에게 앵커물로의 치명적 문제들에 대한 중요한 이야기를 들었네요.
주따크는 보시기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 진지하게 말하자면...
패트랩이나 범용 돌파 카드가 많이 나오지 않고
심리전이 치밀하게 깔리며
화려하게 쌍방 고점을 보여주고
사용하는 카드군의 특징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한편 잘 안 쓰이는 마이너한 카드들을 발굴해서 사용하는
오레룰은 당연히 아니고 일반적인 룰에 철저히 맞춰 진행하는
그런 듀얼이 보고 싶어.
무시무시한 요건이다
연재주기가................
심리전은 어렵지 않고
일반적인 룰과 카드군 특징을 익혀야겠다.
어디서 공격력 무한 카드들고와서 다 바르던 거(짝퉁 카드였음)
카드에 흠집 내놓고 필요할 때 필요한 카드 뽑던 놈. 정도.
나에게는 오로지 워해머 소재빨이다
단순 어장주의 역량부족으로 아쉬운게 많아...... OTL
진짜 무슨 영역인지 몰루.........
암튼 먼가....먼가있음......
참치 반응 간주는 어그로만으로 해결되는 게 아니니까.
반응이 없어도 해야 하는 것이 지금의 오마에인데스와.
반응 있는 어장이면 5어장 6어장은 가야할 분량이 되니까요
신경이 쓰이긴 하더라고요
못 됨. 다른 어장은? 당연히 그것도 안됨. 그건 네가 아니니까.
네가 비교해야 하는 건 지금의 너인 데스.
열심히 연재해야지.
일단 연재분 읽었으니 합평할 건데 바라는 수위는 언제나 대로?
일단, 내용면에 대한 건 적당히 말하고 넘기겠는 데스
사유-네루씨가 다함.
저번에도 설명했지만 모독 씨는 본인이 하고 싶은 거에 휘둘리고 있음.
문제는 그걸 본인이 이해를 못하고 있는 거 같단 거임. 그래서 계속 일어나야할 사건과 장면을 차곡차곡 쌓는 대신
급하게 떙겨와서 본인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를 쓰게 되는 것.
그래서 내가 제안하고 싶은 건 본인이 하고 싶은 걸 글로 써서 정리하는 거임.
주제 한 줄로 정리하기. 아니면 모독씨가 하고 싶은 걸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그 다음 거기서 뻗어나가는 식으로 하는 게 좋을거라고 생각함.
그래야 일단 하고 싶은 걸 정리해야 객관적으로 보고 휘둘리는 걸 멈출테니까.
본인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가 됐군요.
그렇다고 멈추진 말고. 갠적으로 급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집자면 앵커 건 부분들이랑
리온의 뒷사정 까발리는 씬.
주인공이 누구인가, 무엇을 하고 있는 가는 이 세션에서 대단히 중요한 부분인데 날림으로 처리하니까.
>>692 그건 네가 지켜나가야 할 부분임. 원동력이니까.
근데 이게 지금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 있음.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는 지 모르는 데 자꾸 참치한테 물어봄.
이러면 참치는 지쳐. 지금 뭐가 일어나는 지 알아야 방향성이건 수단이건 고를 건데
지금 시나리오가 육하원칙으로 정리되지를 않는데 참치들이 알아보긴 힘들지.
+1명이건 2명이건 그냥 연재하고, 부담 될 말 어지간하면 하지 마셈.
인정을 받고 싶어하니까 마음이 급해서 자꾸 참치한테 부담을 줘.
그렇게 부담을 계속 받으면 다른 어장 갈수도 있음.
할 걸 계속해서 줄려고 하지 말고 무엇을 하게 할 것인지를 생각하는 게 좋을 거임.
지금 모독씨가 하는 건 대화니까요.
상대방을 이해시킬 의무가 있습니다. 일기거나 스토리 어장이라면 맘대로 하셔도 좋겠지만
그걸 바라는 게 아니지요. 그렇다면 바꿔야겠죠.
어떻게? 참치들에게 이 어장이 어떤 어장이고, 내가 참치들에게 무엇을 바라는 지 알수 있게.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퍼줘도 진행은 됩니다. 안줘서 끊기는 거 보다 나음(경험자)
ㅇㅇ 숨기는 걸로 진행하는 게 아니라, 보이는 걸로 유도해가야 하는 상황인 것.
예를 들어 모독씨가 스릴러 물을 하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으슥한 골목에서 살인마에게 쫓기는 일반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워요.
이 때 처음부터 갑자기 살인마가 등장하면 상식적으로 할 행동은 도망말고 없어요. 왜? 주인공이 누군지 모르고, 살인마라는 위협이 쫓아오니까요.
그런데 주인공이 한마 유지로라면? 혹은 쿠마가와 미소기라면?
이래도 여전히 도망만이 선택지일까요? 아니겠죠? 물론, 이 경우 스릴러 물의 대상이 뒤바뀌게 되겠지만요.
이와같이 사건은 행동을 정해주지만, 그것은 주인공이 누구인지 알 때 한정입니다.
모른다면 상식적인 행동 외에는 기대하기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사건이란, 주인공에게 네가 누구인지 묻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러니 정리하자면 이렇게 되겠군요.
먼저 작가는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 지 알아야 한다. 그래야 명확한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앵커 어장이란 참치와 어장주가 하는 대화다. 그러니 패를 감추지 않는 편이 낫다. 드러내지 않는 걸 배우는 때는 나중에 익혀도 충분하다.
사건이란 주인공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그러니 주인공이건 질문이건 한쪽이 선명한 게 좋다.
만일 답이 정해질 거 같은 사건이라면, 어장주 쪽에서 대답을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용.
그럼 질문있습니까?
>>705 ㅇㅇ 질문(사건)이 명확하고 상식적이지 않은 답을 바라는 경우에는 모독씨가 선택지를 준비해야할 겁니다.
참치들이 만들어줄거라는 기대는 대기업에서나 가능한 것.
사건을 질문으로 다듬으면 되지.
지금 시귀 습격이니까, 시귀란 어떤 존재인가를 보여주고
거기에 대응하는 주인공을 보여주면서 얘가 어떤 인간인가 보여주면 되잖아.
수단이건 방향이건.
예시를 들자면 시귀들이 구울들을 인간으로 꾸며놓고 다른 지역에 테러일으킨 다음 자신들에게 오는 시선을 돌려서
튈려고 했다고 할 때 주인공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어떤 고민을 하게 하는 게 좋을까.
나라면 정보를 알게 하겠지. 바이올렛을 써서 정보를 입수하되, 시간이 걸려서 둘 중 하나만 선택하게 할 것.
1 시민들의 확실한 안전, 그러나 시귀는 놓침
2 시민을 미끼로 시귀를 잡는다.
여기서 무엇을 왜 고르느냐가 주인공이 어떤 사람이냐가 되니까.
1번을 택한다면 주인공은 호인이란 인상이 남기 쉽고
2번을 택한다면 비정하다는 인식을 주기 쉽지
그렇다면, 저 선택지는 그러한 캐릭터만 고를 수 있는가?
거기에 대해선 아니라고 말할거야.
왜냐면 그렇지 않아도 선택은 할 수 있으니까. 하지만 그 경우에는 설명이 필요하겠지.
비정하고 시귀를 없애는 데 집착하는 캐릭터가 2번 대신 1번을 고른다면 왜 그렇게 하냐는 물음이 생길테니까.
그 떄, 참치의 선택에 이유를 만들어 주는 게 어장주의 역활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어.
하여간, 그럼 더 질문 할 거 잇음?
ㅇㅇ 그래서 내가 사도긴 한데...오마에는 이 방향이 더 맞을 거 같고.
무쿠로는 일단 무감정하고, 인간에게 공감을 잘 못하고, 그러면서도 정의의 실천에 대한 확고한 기준은 있고.
왜 무감정하고 그걸 어떻게 보여줄 건지는 생각해둬~
정의와 공감 둘다 무감정과 연관될테니까.
서투름을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이 있어도 좋겠네요.
원래 무감정 했다고 한다면 정의는 교육의 결과일거고.
원래는 다정했다고 한다면 잃어버린 공감이 핵심키워드가 될테고.
>>720 갠적으로 그건 불호. 별거없는 비밀은 최악이다.
사실 서툴러요~하고 하면 와 우리 주인공은 서툴러서 사람 먹는 시귀랑 친구먹은거구나?
라고 할 떄 어케 대답하게.
시귀는 야종의 공감력만 가지고 있음에도 자신을 바라봐주고 자신의 서투름을 긍정했으니까...
라는 느낌이죠.
그럼 정의는 어케 가지게 된거임? 이 세계에서 시귀를 죽이는 건 악이 아닌데.
정의에 대해서는 적절한 이야기를 찾고 있긴한데 아무래도 가족사랑 연결시키면 좋을것 같아서요.
하고 수락한거고.
엄마나 아빠가 시귀라면?
길러준 게 시귀라면?
그 떄도 주인공이 시귀가 악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왜 현실의 가치관과 다른가가 될려면 이런 방향도 있다고 생각. 뻔하지만.
조언 감사해요 주따크
드디어 어디론가로 먼곳으로 가버렸나 싶다.
아직 완결까진 한참 남았지만..
말하신 부분들이 좀 개선 됐나 모르겠네요
본인이 찾아나가면 될 듯.
내용이나 캐릭터 어필이나 이해시키는건 잘 하고있나요?
좋았던 부분은 아직 없나요?
캐릭터어필은 좀 나아진것 가긴 하고
이해도... 노력은 했죠
이런 장면이 괜찮았다던가...
그런 부분에서 포인트들
글고 지금 너무 조급해하지 마셈.
노력하는게 보이는 정도라는 말씀이군용
그런 생각을 항상 하는 중
네가 만들고 싶은, 보고 싶은 그 쩌는 건 어떤 방향인지는 알아둬야 함.
아니라는 반응들이 많아서 지금 헷갈리고 있습니다.
다시 합평 받으려면 3 어장쯤 채운다음에 다시 와야 하나
그 기준으로 상대를 설득시켜나가야 하는 거고.
상대는 무엇을 아쉽다고 생각했는지 알아보는 게 중요하겠지.
이걸 알아나가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햐.
야시로 마지막 장면 같은건 꽤 좋았던것 같은데...
그 쯤은 줘야 너도 캐릭터 한 명 정돈 정리할수있을거 아냐.
거기까지 가면서 얻는 걸 보고싶은건데 타협하면 의미가없지.
적당한 스케일에서 완결내버릴건데요
시노아 과거
무쿠로 과거
바이올렛 과거
리온 과거
마지막 하나는 뭐지, 마키마 시대?
네가 할려는 주제랑 연관지어서.
하고 싶은 소재는 있는데 리얼이 가혹하다.
어장인샌도 벌여놓은 어장이 두 개라서 틈이...!
미친 생각이긴 한데 광고+듀얼을 합쳐서 단편을 만들까 하는 게 머릿속에서 떠올라서.
물론 거절하시면 안함.
덱 선정이 생각보다 난항이라
아무리 해도 이길 수 없는 상대에게 한무 리트라이 쳐박아대는 내용
같은걸 생각중이긴 했다.
이거 듣다가 20초만에 떠올린 소재긴 한디
로망덱은 그 이상으로 발에 채일 정도로 많이 굴러다님
각자 하나씩 골라서 싸우게 하는건 쉽고, 어느 한 쪽이 이기게 하는 것도 쉬움.
근데 티어덱이 로망덱을 가볍게 압살하거나
로망덱이 티어덱에게 뜬금 트럭 교통사고 내는건 쉬워도
서로 치고박고 길항하는 구도를 내려고 하면 생각해야 하는게 많아짐
같은 사례만 봐도
시간이 지나면서 약해진 로망덱, 처음부터 성립 자체가 난이도 높아서 로망인 부류.
어느쪽이건 상관없어용.
이런 것은 중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해용.
중요한 건 로망이 뭐냐는 거니까. 티어가 뭔진 다들 아니까요.
그리고 압도하기보다 비비는걸 보여주고 싶은건 개인적인 스타일 때문도 크긴 해요
그건 로망덱이 쎈게 아니라 길항승부가 쎈게 아님? 같은 소리 나오기 십상이고, 대충 그런 소리 듣기 싫고.
네루 씨는 로망이 티어에 비비는 걸 보고 싶은거에요.
그 이유를 말씀해주실수 있나요?
실력이 심각하게 차이가 많이 나지 않고, 운빨도 어느정도 비슷한 상식적인 선 안에서 게임을 한다고 하면 약덱이 강덱을 이길 확률은 매우 낮아지니까요.
서로 '상식적인' 플레이를 한다고 가정하면 자연스럽게 강덱이 이기는 흐름으로 갈 수 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로망덱이라도 진짜 불가촉천민 수준의 덱으로 티어덱을 이기는 그림을 그릴 순 없죠
아니면 자연스럽게 강덱이 강한 흐름으로 가는 게 싫은건가요?
아니면 유희왕이 태생적으로 기울어진게 싫은 건가요?
어느 쪽을 로망이라고 생각하세용?
강자, 라기보다는 어느정도 비등하고 치열하게 치고박는게 좋다.
그리고 그런 한편 약자가 예상 외의 저력을 발휘해서 강자에게 한방 먹이는 흐름도 좋아함.
이걸 조합해서
1. 통념적으로 5의 능력을 가진 약덱이
2. 10이라는 예상 외의 저력을 발휘해서
3. 통념적으로 10의 능력을 가진 강덱과 비등하게 싸운다.
같은 흐름을 생각하는 중인거라.
티어vs 로망에서 로망이 이길 필요도 승부가 팽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로망이 로망인 이유는 이기거나 대등해서가 아니라
꿈을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네루씨가 보고 싶어하는 로망이 무엇인가를 궁금해서 질문하고 있어요.
단지, 주고받는 승부 부분은 로망이냐 실전이냐를 떠나서 가공듀얼을 쓸 때의 저 나름의 신념? 철칙? 과 연관되어 있는 부분.
뭐어... 스토리에 따라서 그렇게 연출해야만 하는 상황이 아니면 지향하는게 좋다고 보는 편이라.
그것과 별개로 듀얼로그로서 품질이 좋냐고 하면 별개라는 것.
네루 씨가 뽑을 수 있을 법한 로망덱이 아닐까 싶어용.
아무튼 그런 부분에서 고민중이라는-것
저는 다른 사람들도 쉽게 쓸 수 있을 듀얼을 만들고 싶지 않다.
어려운 길을 걷고 싶다.
라는 힙쟁이인지라.
대충 트럭 쳐박아버리는건 남도 다 할 수 있잖아!!! 같은 느낌으로
골드버그 장치를 짜내서 뒤통수를 후려처버리는걸 짜고 싶습니다. 네.
로망덱의 초사이언인화로 이기고 싶으시다고.
야라나이오에 대해서만 힌트를 주십시오 주따크...
그것은 스스로 깨닳아야 의미가 있는것......(무틀딱 풍)
갈등의 폭발이나 전환점의 방아쇠로 기능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의견을(ry
써먹을 방법들이 다 있군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이는 느낌임. 알아서 반응을 하네요.
무슨 의미냐면 어떤 경우에도 정상적인 행동만 한다는 거.
그러니까 배가 고프면 밥을 먹는다. 이건 상식적인 행동이잖아? 고민할 필요도 없겠지?
조난 당해서 별다른 식량이 없으니 벌레를 먹는다 이것도 상식적인가?
시체와 선원만 남은채로 표류 중이다. 어쩔 수 없으니 시체를 먹는다.
이것도 상식이라고 할 수 있나?
이 모든 행동을 똑같은 걸로 취급하고 고민 없이 행동할 수 있다면, 그게 제정신일까?
나라면 돌아버렸을 건데 상식적인 반응만 보인다...상식적인 채로 돌아버린게 아닌가 싶은 것.
무쿠로와의 대비도 되고.
그런 느낌도 괜찮겠네요.
손가락이 멋대로 멋진 장면을 타이핑한다던지 하는 기현상이 가끔 벌어집니다
야라나이오는 알고 있는 채로 변하질 않는 거니까.
내게 가장 시귀에 가까운 인간이라고 한다면 이런 느낌.
캐릭터를 열심히 만들고 무대만 똑바로 만들면 질문만 해도 알아서 움직이니까.
작가의 일은 어떻게 보여주느냐만 남고.
일방통행군에게 손을 내밀어주는 역할 같은걸 시킨다던지.
그 덕분에 크라우스를 포함한 '세끝'에 소속될 수 있었지만.
그런 느낌의 서사
라고 하는 느낌
그래도 재밌을것 같아 다행
사실 난 천재가 아닐까(야)
세상에 재능충 졸라 많아.
난 등신이고 내 작품은 쓰레기야 라고 하는거 보단 이게 좋은거 같아서 일부러 이러고 있습니다.
나는 재능충인가?
재능충이라고 생각한다.
네번 꼬꾸라지고 바로 볼만한거 만들었기 때문에.
볼만한걸 만드는건!! 엄청난 재능이 필요한 일이라고!!
저도 연중 3번이나 했어요
중단편 완결은 많지만.
폭발씨의 단편 홍보 어장하고 눈을 마주치자마자 뭔가 달레트 뇌를 스치고 지나갔는데 너무 제정신이야 달 안건이라 고민이(ry
달레트는 폭발씨를 믿어요
저런 앵커도 처리할 수 있는 폭발씨를 믿어요
한번 멈추면 반동이 더 씨게 온다는 위험성도 있지...
걱정이 쵸큼 되는군요
현타가 오면 그건 큰일이 된다...
오늘은 한다고 했으니 하고 다음화는 언제 연재할지 좀 설문하고 할까...
4시가는 채워야지 앞으론
괴담동+어반판타지+먼치킨
정령들이 미쳐버리기 시작해서 미치기 젖에ㅜ사냥해야하는...
정령들 본체가 하나하나가 정신나간 사이즈라좋았다.
불이 정신조종가능한 열권
물이 바다였었지.
하나같이 사이즈가 다르니까 싸울때마다 행성이 작살나는데 내가 그걸 순겨야햇고..주인공이 싸우면 안들키게 하고 있었는데
내가 거기서 싸워봐야 아무런 도움도 못되고 죽을거같아서 튀다가 불한테 정신조종 걸려서 다른 사람들이랑 다같이
여파에 뒤진듯.
다시 자야지
하루 쉬었을 뿐인데 왠지 긴장되고 평소에 어떻게 연재했었는지 헷갈리네요
그러나 신성모독씨가 바라는 개쩌는걸 만들 기회는 사라질 테고요
그러니 거기에 불안하기보단 그것을 즐겁게 여겨봐용.
지금 꿈에ㅜ다가가고았단 증거니까.
마법소녀 마렵다~
앞으로 남은 스토리 다 풀면 8어장은 가겠다
그리고 대회는 무슨 대회죠 단편대횐가
제가 단편을 좀 못쓰는데
못했다고 누가 죽이진 않으니 나중에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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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일단 제 채권도 이써요
모독씨는 이미 1장 가지고 계신걸로 알지만서도.
무쿠로 AA를 늘려야 할것 같아요. 무쿠로가 웃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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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걸 원하신다면 그게 좋겠죠.
제가 선택한 이미지가 신성모독님 마음에 든다는 보당이 없으니.
아, 신청은 제 잡담판에다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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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밧데리 5%, 모두 바이바이.
아직 2200레스 밖에 안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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