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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체]=====================================
☆601☆
1~600:anchor>1596927071>909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01편
수어사 김좌명이 아뢰기를,
"영남좌도 경주(慶州)와 청도(淸道)의 접경에서 유황석(硫黃石)이 많이 생산된다고 합니다. 그 근처 두 고을의 산점(山店)을 본청에 이속시켜 유황을 제련하도록 허락하소서. 그리고 그들의 잡역을 견감해 주고 납세를 가벼이 해주면 백성들이 서로 본받아 익혀서 유황을 제련하는 방법을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니, 상이 허락하였다.
진산쪽에는 금광들이 좀 있었어요. 그거 영향일듯?
초우라늄족에는 있을지도 모르지만
남한서 텅스텐 나오는 곳은 태백산 남부 제일 험한지역인데
산군 어쩌쉴?
콘솔
오랜만이구려 .dice 1 100. = 1
.dice 1 100. = 21
광어가 제시한
- 남아공+나미비아-보츠아나-짐바브웨+모잠비크+말라위
- 케냐+탄자니아+우간다+르완다+부룬디
- 모로코+알제리+튀니지
- 이집트+수단+남수단
1. 원래 제시된 영국의 남아프리카 연방 안임
2. 동아프리카 연방,원래 한지역 mk1
3. 알제지역, 원래 한지역 mk2
4. 원래 이집트 영역
연합안을 내밀어보자
.dice 0 100. = 56
.dice 1 100. = 64
사체를 핥으세여
도네츠크부터 아스트라한 사이면 파라테티스해가 잔존시 전부 무조건 수몰될만한 지역이고
그대신 우루무치부터 시작해서 란저우찍고 장안으로 입성하는 루트는 열릴 가능성이 높긴한데
그거 어장(?) 간단하게 해볼까 한다는
.dice 0 100. = 82
.dice 0 100. = 65
.dice 1 100. = 22
기숙사밥이 맛없지만 그냥 먹었음
존나게 옴
미시시피 유역 기반 제국이 애팔라치아 이동을 복속시키거나 혹은 그에 실패하는 양상이 반복된다면?
저 판도면
결국 미대륙의 패권은
미시시피계통이 쥐겠지요
미동부 단독은
교통상황이 너무 안좋아요
황제가 인간의 기준인 건 쳐큼 너무한데
절충(?)편 - 말카도르 컷
절망편 - 황가
기본적으로 북미권은 중동-인도 비슷한 관료제 굴린다고 칠 경우에요
단체로 정신병 걸린 것도 아니고
어떻게 수계 개발 본격화가 15세기까지 밀려요(......)
콘솔
저런 상황이면
동부 각지가 잘게 쪼개져 있어서
서양 세력들이 지원(웃음)을 한다고 해도
이합집산이 먼저 일어나서
미시시피 제국과의 관계는 미지수라는 것 정도네요
믿을 수 없는
외부세계 출신의 지원을 받는 것도 위험한데
에팔레치아 산맥이라는 믿을만한 국경 너머에 있는
미시시피 제국을 적대할지
아니면 근방 고만고만한 경쟁국들이 그 대상이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쌀과 소금의 시대 아메리카판?
사실 저 판도면
저 째간한 애들 하나하나가
유럽 열강에 맞먹을 건데
유럽 문명이 우위에 설 거시기가 있나
유라시아 평균 레벨이라고 치면
항로 개척세력이 개같이 쳐맞고 멸망할 것 같은데
8시 10분까지 기다려 줄 수 있는지?
(흐음콘)
패륜이네요
.dice 1 100. = 69
.dice 1 100. = 45
아메리카에서 중미만 지표면인 대역(?)
오펠른이다
가즈아!!!!!(?) .dice 1 100. = 65
1871년의 세계
아침에 거진 다 완성
지도 가독성 괜찮아요?
.dice 1 100. = 88
퍼런 만반열도말이죠.
- 광개토대왕이 장수해서 삼한을 통일하고, 그 여파로 도주한 백제&신라인들이 야마토를 뇌파먹하고
- 장수왕이 북방 유목민을 두드려 패고
- 을지문덕이 수양제의 목을 가지고 오고
- 연개소문이 쿠데타를 벌이지 않고 당태종이 주필산인지 요동성인지 안시성인지 아무튼 사로잡히고
- 대조영과 그 자손들이 몽골고원을 정복하고
- 왕건이 재통일을 하면서 덤으로 일본을 정복하고
- 만반열도의 장수, 테무친이 유럽까지 원정하고
- (어제 국명 굴리다 옆으로 새서) 1818년에 공화혁명터지고 1827년에 성인남녀 100% 참정권 부여된
고려 연방공화국이라는
그리고
유럽은 다이스 굴려야 하지만 큰 틀로 보면
- 사자심왕 성격이 차분한 인간병기라 필리프2세를 조지고 그 후예들이 영불제국을 만들었고
- 동로마하고 폴리투는 어찌저찌 버티고
- 러시아는 고려영향으로 유교맛 나고
- 감자대왕은 마리아 테레지아와 결혼했고
- 저지대는 통합되고
- 그 와중에 독일과 이탈리아는 통일되고
- 발칸에는 유고슬라비아하고 루마니아가 있고
아시아는
- 통일인도와 통일 인도차이나가 있고
- 중국은 통일되었고
- 대만과 유구는 그냥 왕국이고
남미는 보시면 알겠지만
- 멕시코가 캘리포니아 남부를 지켰고
- 중미 연합이 있고
- 그란 콜롬비아가 있고
- 페루와 볼리비아가 하나고
- 아르헨티나는 파라과이와 우루과이를 지켜낸
상황
자세한건 다이스 굴려봐야 안다는
사체를 핥아보세여
.dice 1 100. = 51
오늘 총 수면시간
3시간.
도오다 스고이다로(학교임)
오펠른을 티거 정비병으로 .dice 1 100. = 61
으어어어어어(둥둥)
.dice 1 100. = 15
끼에에에에에엑
.dice 1 100. = 30
(토닥토닥)
비둘기 폭탄
일본은 사람이 조종하는 어뢰형 잠수정이나, 고폭탄을 잔뜩 싫은 비행기로 자폭이나 했는데,
비둘기 폭탄은 일본 것보다는 좀더 좋겠지만........
재밌게도 이게 터치 스크린의 원형이라고 기사에서는 말하네....
(오펠른의 반응이 너무 느렸으므로 판터 정비병으로 보낸다)
말딸셔츠를 소환하는 북북춤 .dice 1 100. = 68
.dice 1 100. = 36
그야 일본은 조선은 독립 안할 거리고 생각했으니까
일본 내부에서는 옥음 방송 이후에도
조건부 항복으로 판단했어요
19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육이오 없었으면
어찌저찌 통일되었지
시프요
당대 분위기가 대체로 그랬고
퉁일 이후에 무슨 염병 지랄이 있었을지는 몰라도
걔넨 어떤 의미에서 유럽 이상으로 농민착취를 했으니 성장률이 그따윈거고
따라서 변수가 지나치게 많아서 특정은 불가능합니다
사회제도도 모르고 정치관도 모르고 사건의 변혁이 어찌 되었는지도 모르는 시점에서 이러이러할것이다 일반화는 무리수죠
한반도 못먹었고 저곡가 쌀 공급 못하는데 일본이 산업화를 해서 이탈리아급이 된다 주장함
해군의 존재 가치는 항로 보호를 위함이고 저 당시 세계 무역노드의 최종 흐름은 누가 뭐래도 중국임(청말 꼬라지에도 인도보다 2~3배 가까이 거대한 시장)
근데 왜 항로탓에 일본에 밀리죠? 왠만한 자원은 다 국내에 있고 시장을 원하면 해상이나 육로로 갈수 있는데
뭐 석유의 시대가 오면 좀 달라지겠으나
머전기 이후 유렵열강은 다 반병신이고 일본은 성장도 못한 판이니
밥 줌
한반도 쌀을 수입했던 것은 인건비+지대에서 한반도가 월등히 싸서 저품질의 쌀을 박리다매로 공급 가능해서고요.
이건 좀 다른 말이라지만 일제강점기동안 조선 식량생산이 2배인가 3배인가 늘었는데
정작 농토면적은 그보다 더 늘어서 단위면적당 소출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http://contents.history.go.kr/front/km/print.do?levelId=km_026_0060_0020_0030_0010&whereStr=
애초에 조선 강제 병합 이전, 1910년대까지의 조선산 미곡 의존 비율이 많지 않았는데요
간토평야에서 들고가면 되는데 운송비 붙어서 비싸기만 한걸 왜 가져감
일본 쌀이 남아돌았다면 조선에서 쌀을 강탈할때
일본 농민이 일본산 사먹으라고 난리를 쳤겠죠?
개인적으론 멕시코 경제력 같은 느낌일것 같기는 합니다
저시절 근대화 만반도면
이건 노동자 착취에 대한 당근으로 저곡가 정책을 돌려서 가능했던 건데
작가 마음대로 변하는 메타몽임
이것도 운수가 엄청나게 좋아야 하긴 한데
풀반도 포텐 + 지정학적 가치면 포텐이 대독일급이란 말도 있었으니
다른 떡밥이나 돌리죠
자국 쌀이 충분한데 타국에서 쌀 강탈해온다고
이열 자국 농민들 다 나가 죽으란 소리
단일민족문화 + 중국 시장 연결성 + 2천만에 달하는 상당한 인구 + 압도적인 행정역량 등등 하면 그쯤 되죠
애초에 시장 무한 치트 들고 시적한다니까요? 여기에 운송비랑 위신-외교적 측면에서 경쟁력 가지고 시작하네요
자국 국민들 다 나가죽으란 소리 했다가 쿠사리 먹은 게 실역산데요
만반도가 안정적으로 존재하면 영일동맹부터 틀어지는데요
그 자랑하는 일본해군은 사라졌다 콘
이미 만주를 들고 있고 정치가 안정적으로 보이는
지역내 육군강국이 있는데
영국이 러시아 견제한다고 일본 밀어줄 하등의 이유가 있어요?
청 멸망 이후 혼란기에는 개판인게 팩트긴 하지만
1850년대쯤 산업화 시퀸스 들어간다 치면 중국시장 이용해서 버프받으면서 성장할수 있죠
저는 이해가 잘 안되네요
블라디보스톡을 먹었다 해도 그냥 육로로 항구 빼았으면 극동함대 그없이고
밈으로 아시아라 까긴 하는데 유럽쪽이 주력임
블라디보스톡에 태평양함대가 있어봐야
만반도 동원력으로 영국 지원받아가면서
바로 블라디보스토크로 밀고들어가면
태평양함대 모항이 살아있을지부터 걱정해야죠
그럭저럭 멀쩡한 만단보가 존재하는 것 자체로
이미 일본 밀어줄 이유가 단 1%도 없습니다.
해군확장력 한계 가늠한 뒤에
만반도를 극동방면 챔피언으로 점찍고 한영동맹 맺어서
이것저것 소매넣기 하는 게 더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영국 해군이 만반도로 들어오죠?
바로 옆동네에 영국 끼고도는 지역강국이
하나하나 겐세이 넣는 거에 시달려야 합니다.
한반도도 남만주도 없고 대만 진출도 미지수인 일본이
중국시장 진출이 잘 될지나 모르겠네요.
제대로 된 함대전투를 수행한 적이 없이
기본적으로 현존함대에 가까운 기뢰매설과
해상에서의 유격전에 치중했고
대부분의 경우 일본해군 대비
함대규모부터 열세였습니다.
결국 뤼순 봉쇄를 막지 못했죠.
반면 발틱함대는 일본해군이 있는거 없는거
다 끌어모아서 결전을 걸었고요.
이 시점에서 태평양함대 고평가론은
전혀 설득력이 없어집니다.
미국 견제나 뭐 그런건 전부 부수적 요인이었죠
일본을 밀어줘야 하는데 문제는 일본이 ㄹㅇ루 개판임
만반도는 비장의 수단인 쌀 & 철광석 수출제제 할수도 있고(그래봤자 일본에 제철소가 없어서 효과가 없긴 한데 고철 수출도 금지하면 되겠지)
안정적으로 정권 신뢰도가 유지되는 동네가
일본 하나밖에 없어서
불가피하게 선택된 거에 가깝습니다.
>>145(뭐야 시발 뭔 조또 모르는 새끼가 개소리를 싸질러놨어 콘)
만반도가 실제로 존재할 경우
다른 나라들은 절대로 할 수 없는
스킬이 있기 때문에 애초에 일본과의 비교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관내 진격
꼬우면 산해관 너머로 진격해서
하북과 산둥을 경략할 수 있는
지리적인 이점과
화북일원의 경제 주도권을 노릴 수 있는
자체 포텐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초에 러시아의 극동 개척 자체가
러시아의 극동 도달시점과
청나라의 만주 포기가 어설프게 맞아들어간 결과에여
청나라시절 만주 인구보고
아 여긴 500만 따리가 한계구나라는
생각은 어느 빡대가리에서 나온 이야깁니까(먼산)
상륙하면 뒈질테고 해봤자 해로 깔짝이는게 다인데 중국 무역/침략은 육로로 가능함(?)
그리고 북경런은 유럽도 상황 개판일때나 하겠죠
애초에 만반도 이야기할 때
먼저 선결되어야하는 건 이겁니다
1, 성립 시기
2, 당시 정권 안정도
3, 만주 일원의 개발도 유지
그게 한계치라고 설정하는 건 좀 거시기하니 하죠
애초에 만반도 기준이면
산둥과 하북일원
화북 내륙 일대까지
연동 경제권으로 자동으로 묶여요
만반도 정권이 유지된 순간
그 역량과 경제력은
좆본 기준으로 3배 이상은 잡아야됩니다.
그러니 빈란드 떡밥을 던진다
요녕성-길림성-연해주쪽은 개발도 올릴수만 있으면 유지는 쉽긴 합니다
백두산이 터지지만 않으면요
요즘 시발 방역안하냐 콘
1번째 역사 변곡점: 광개토대왕이 원래 역사보다 장수해서 삼국 통일
2번째 역사 변곡점: 1차 고당전쟁에서 당태종 전사시키기
3번째 역사 변곡점: 슈퍼 발해가 신라 멸망시키고 흡수합병
4번째 역사 변곡점: 왕씨고려가 요나라와의 3차례 전쟁에서 모조리 대승하면서 만반도 획득
5번째 역사 변곡점: 원 간섭기 시절에 고려 왕씨가 어찌어찌 신내림 수준으로 정치질 및 줄타기를 잘해서 심양왕-고려왕 이중작위 그대로 유지하면서 나중에 원나라 말기에 영토 들고 간섭기에서 벗어나기
6번째 역사 변곡점: 조선 초기에 북방정책이 잘됨. 추가로 중국 간섭 약화
7번째 역사 변곡점: 후금이 입관은 실패했지만 조선은 완전히 장악하는 방식으로 만반도 달성
일단은 개인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역사 변곡점들은 대략 이정도??
2. 빈란드의 흔적이 하나도 안남았는가?
현대 기준 태백시에 살 수 있는 인구수는
3만명이 한계다 하는 거랑 다를 게 있나요 그거
정권안정도: 경신대기근때 어떻게든 살리려고 만주로 보내서 경작함, 하지만 구한말보다 조금 더 나은 정도
개발도 유지: 전범?들인 만주족조금에 조선포밍 어느정도 됨
이정도 조건이면?
>>229 에서 가능성이 있는 건
1-2-4 정도네요.
그리고 백두산 터진다고 만주가 리셋될 꺼면
동란국은 존재하지 않았다는 거스로(...)
애초에 만주 중심권역은 송화강이랑 요동이고
동만주는 서브이기 때문에.
시점 14세기 고려심왕작 유지 나비효과(=홍건적이나 왜구 튕겨냄), 개항 시기엔 왕조 말기적 현상 나타남, 만주 일원 개발도는 요동 개발 완료&농안-길림 복구 막바지, 북ㆍ동만주는 훈춘-연변 근처 빼고 청치시기와 비슷할 정도로 황폐
이정도면 어떻다고 보세요?
>>233 그렇게 해도 일본보다는 풍요로울 거고
기본 포텐셜은 높아요 콘
>>236 홍건적을 디펜스했는데 동만주 개발이 그 따위면
조선 사람들 평균 지능 수준은 오랑우탄 이하인데요
물론 고구려 내전을 어찌 해결해야 하지만
사실 광개토대왕 때 천통이 제일 나았을 수도 있습니다
한반도 토착세럭이 삼한에서 털 좀 난 수준에 이제 막
도달한 상황이었고
고구려 혼자서 고대 중앙집권 국가까지 티어가 올랐으니까
내전 요인을 해결하던 북방을 안정시키건 둘중 하나라도 하면 찢어지진 않겠지만
내전 요인을 해결하던 북방을 안정시키건 둘중 하나라도 하면 찢어지진 않겠지만
왜 2번?
여진이 지랄하면 동만주 개발은 필수가 아닌
생존문제가 됩니다
그 상황에서 연길 훈춘에서 멈추는 건
유럽으로 치면
헝가리왕 무서우니까 프라하 버리겠단 소리에요
그시절 서북이 아무리 개발이 잘되어도 만반도 전부 어떻게든 응집할만한 힘이 아직 부족합니다
애초에 쌀 북방한계선은 반도보다 한참 아래였어요(진실)
쌀 안되면 밀이나 대두 혹은 콩 등을 키우면 되고
인프라만 돌아가면 어찌어찌 굴러가긴 할듯요
애초애 통제실패에 대해서 알아야할 것은
연길 훈춘이 통제권인 시점에서
여진족은 뭉칠수가 없어요
당시 여진족은 순수 유목이ㅜ아니라 사실상
농경민족에 가깝고 그 상황에서 목단강 수계가
통제되면 여진족의 미래는 파편화 밖에 안남습니다
>>259 Ah, 그건 다른데가 구심권역이 파편화되아 있어서
다이조부(?)
중앙의 힘이 너무 없어요
그냥 아시아 전체에 워낙 많아가지고
고구려 정도면 있는 편이에요
우당탕 하다보면 각 나올 정도는 됩니다.
사실 광개토대왕 단독으로 통일되기 보다는
그냥 장수왕이 속말부를 조기에 조졌으면
백제와 신라에게 미래는 없었겠지요.
A: 신체능력 딸리는 인간은 호랑이에게 자연선택당해서
유럽은 일단 박살나고 시작할듯(대충 늑대 때려잡는 호랑이 짤)
한반도에 호랑이가 많은 이유는
한반도의 식생이 매우 다양해서
호랑이가 사족을 못쓰는 주식들이
길바닥에 쳐굴러다녔기 때문입니다
호랑이는 보스급 몬스터라서 피어를 쓰는걸
다양한 식물 식생은 쟈연히 다양한 잡식성 동물들을
불러오는데
이 다양한 잡식동물들이 대부분
호랑이 주식이거든요
발전 안하면 죽어요
사실 농민들 입장에서는 무리생활하는
늑대가 더 현실적인 위협일 겁니다
물론 호랑이가 인간 맛을 들이몬 답이 없긴 한데
(먹이-주거지-안전 트리플 크라운)
일대일 맞다이로는 호랑이가 쪼오끔 더 유리하다고 하더라
vs
그냥 온천가는 임금님
산왕이랑 인간 왕이랑 상호방위협정(?) 맺는 대역
빙하기 생각하면 오히려 역으로 위로 쫒겨난것일 가능성도 있고
아 유럽에 호랑이 10만마리만 트립시키고 싶다
마지막으로 본게 6년인가 7년 전이라서
머역갤 링크타고 들어오나 뭔 씹
포르투칼쪽이나 스칸디나비아는 혹시 모르긴 할텐데
그리스에서 사자 사라진 시기 생각하면 생각보다 일찍 사라질 가능성도 있고요
모닝
.dice 1 100. = 88
(프롤로그)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다
십전노인으로 2회차 스타트한 사도세자
ㅡ 죽어라 뒤주맨! 지긋지긋한 게장&곶감과 함께!!!
팔다리가 달린 뒤주에 갇힌 사도세자 보고싶다
뒤주(타이탄? 임페리얼 나이트?)에 갇혀 파일럿이 된
사도세자
그어어어엉어
또 뭘해야 하나...팔기군을 손봐야 하나?
아니면 임오화변 내용 알고 있으면 니 걸주임? 하면서 뭐 더 뜯어낼 여지가 있는 건가
저때 당시 청나라는 연이은 전쟁과
반란진압메타로 조선까지 치면
십전노인 뒤지기 전에 경제붕괴 올걸요
만반열도 - 고려 연방공화국
중국 - 대민(大閩)(노쇠화 시작)
통일 인도차이나 - 베트남 주도(1692년 성립) (군비과다로 사실상 고려 종속국)
대만 - 고려 영토
유구 - 독립국, 고려의 동남아 무역 하청
필리핀 - 고려 종속국
인도네시아 & PNG 일대 - 네덜란드 종속국
말레이시아 - 독일 VS 스페인 대리전
티모르섬 - 미국
통일인도 - 불교 대승리
아프리카 - (인도 못빨아먹은) 영불제국 식민지 70%, 나머지(포르투갈, 이태리, 독일, 동로마)
스페인 - 라틴아메리카 영향력 없는 식민지 없는 찐따라 말레이시아서 투닥댐
인도 못빨아먹은 영불이면
그냥 덩치만 큰 바보잖아요콘
쿠바제외 카리브해 섬 & 인도네시아 & PNG가 모두 네덜란드 땅
호오
(대신 LA가 멕시코)
사실 1851년에 저 조랄이면
유럽과 미국에선
1851년에 아닛!!!!!
이것이..... 면화????
이 지랄하고 있겠네콘
오오 스게 흑인 니거 노예새끼들을 부려서 씨를 뽑으면 되겠어
그러니까 인도면화 말하는겨?
그게 바로 브레토니아인가 뭔가 하는 그건가요
그럼 아직도 영불은 양털 팔아먹고 사는 건가(절레절레)
저 모냥이면
이제서야 동로마산 면화가
인도면화에 밀리면서
유럽 내부 경제가 썩창나는
단초가 나올거란 소리
방직기 + 방적기 : 우리도 잊지 말라구?
영불이 인도도 못갔으면
이집트 면화를 활용할 세력은
동로마니까 콘
아직 안 굴린 이집트가 영불일수 있어서...
그리고 그걸 증기기관 버프로 밀어버린 머추장은 최종보스 중국을 만나서 아편이라는 봉인을 풀게 되는데...
린넨하고 모직물로는 면화 못이겨요
통일 인도가 왕조가 바뀐지 얼마 안되는 젊은 나라고 근대화를 추진중이고 지식인들은 국민주권을 생각하는 중...
네덜란드 해양패권이 유지되었다는 건
어........
(철선 못띄운 것 같은데)
>>367PAX INDIA
팍스 인디아라
다이스 중에 고려와 네덜란드가 싸우는 척만 한다고 했지....
...이거 인도가 급성장하니까 가짜전쟁하면서 뒤로는 vs 인도 하려는 건가...?
힌두교가 죽어버리고 불교가 승리했거든요
보니까 일단 이집트는 동로마 따까리로 하고...
왠지 인도산 면화 처리하려고 증기기관 발전 -> 인도 상인들 떼부자 -> 인도 상인들 : 우리도 증기기관 쓰자! -> 유럽 경제 폭망 -> 살려고 전쟁
이런 루트가 보이는거 같기도?
인도 물산을 독점하고
그걸 발판으로
산업과 해양을 장악한게
대영제국이니까요
프랑스가 버지니아와 미시시피와 서아프리카, 카리브 주도권을 가진 대역
인도가 있으면 영국의 압승이에요콘
미래의 국력 1위는 인도일거고
1827년에 벌써 성인남녀 참정권가진 고려는 국력 몇 번째쯤 될까...?
체제가 선진적(?)이라고 자본이나 국력도 우수하다는 보장이 없는지라
"한반도 기원 국가를 그나마 존경받는 강대국으로 만들고 싶은데 맘대로 안되네"
마왕 돼지국밥 .dice 1 100. = 46
그래도 서구 강대국들에게 꿀리지 않는 동양의 맹주? 그런 위치가 되는건 보고싶다는
사실 그게 보고 싶으면
서양이 인도침탈만 못하게 해도
유럽 전체를 거지굴간으로
밀어버릴 수 있(읍읍)
차라리 선망이나 공포면 모를까
사실 이 존경을 만들어내기 위한 괴물이
민족주의고 국가주의니까요
말딸셔츠를 야마구치구미로(?) .dice 1 100. = 21
모옷된 레드셔츠!!!!!!!
그렇다면 레드셔츠를
시그마 사분면 탐사대로 발령 .dice 1 100. = 13
아니 왜이렇게 다이스가 썩었어
이건 다 트레센 때문이다
트레센에 질량 폭격 .dice 1 100. = 80
(최근 진지하게 자살마려워진 1인)
.dice 1 100. = 58
>>417(트레센으로 낙하하는 아일랜드 에피쉬)
사체쟝이랑 안 놀아줘서 그래
6월말부터 오늘까지 평균 수면시간
3시간 언더를 찍으면서
논문진행도 0프로인 상황(?)
넝담이 아니라
의욕이고 지랄이고
다 날아감
어떻게 써야겠다
싶은 건 있는데
손을 못대겠음.
수면시간 자체는 검머소 연재할 때부터
지속적으로 악화했는데
검머소 엔딩낸 이후에는 아예
수면 리듬 개박살내면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 것 같음.
4시간 산책이라...........
(부럽네요)
(흥낄낄낄)
진짜 어떡해야할지를 모르겠음다(껄껄껄껄)
제 취향이 겁나게 마이너하긴 하네요
하나는 식민지 스타팅에
작품 내적으로 해방 전망도 안보이고
한술 더떠서 주인공이 식민지배국 총독이고
하나는 20년대 터진 1머전으로
열강들이 전부 죽어서
완전히 동력을 잃어버린 회색 세계고
마지막이 그나마 정?석적인 머역임
정석대로 불교계 제국이 몰락해 영불에게 파먹히던 인도 => 인도에서 민족주의 독립전쟁이 일어나고 그걸 영불 못마땅하게 여기던 네덜란드와 고려가 지원 => 영불 축출
저어는 판도보다 서사가 더 중요하지 않나 싶은지라
말딸셔츠를 곱게 갈아서 분말로 만들자 .dice 1 100. = 100
아이언스카이는 나치는 사실 스토리적 장치고 더 중요한 건 블랙유머로 대표되는 사회풍자와 B급 갬성이라서 얼마나 흥할지 몰?루
쌀쌀맞은 손님이 넘실거리는 발걸음으로 바다를 건너 온다.
멀리서 뻗어 온, 갈래 갈래의 날카로운 파장에 뿌옇게 피어오른 물방울들을 옷깃으로 훑어 와 안기더니 이내 비릿한 내음을 남기고 지나쳐 간다.
이프르에 찾아온 아침을 알리는 고유의 예법이다.
베르뒹에서 자주 맞닥뜨린 브리스톨을 거꾸로 뒤집어 플로트 위에 얹어 놓은 은색 브란덴부르크 전투기가 활주로에 나와 있다, 같은 2인승이지만 저번 주 2파운더에 맞아 상반신이 조각난 시체를 싣고 돌아온 후로 사수를 구하지 못해 후방기총좌를 탈거하고 무게는 베커 기관포로 채웠다.
프록코트 사이로 삐져나온 파란 스커프 자락을 대충 욱여넣고 조종석에 올랐다. 언제나처럼 해적놈들의 초계기가 쏘다니는 길목을 살피고 돌아오는 순찰 임무다.
유보트의 출격이 예정되어 있는 날이면 귀신같이 어뢰를 주렁주렁 달고 뛰쳐나와 수면을 훑고 다닌다. 해군의 암호에 문제가 있는게 분명하다.
억새풀이 누운 깎아지른 백악을 가냘픈 두 바퀴로 힘껏 밀치고 도약해야 한다는 점을 빼면 이프르 기지의 이륙 절차는 여타의 육상 기지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밑에는 얼지 못해 흐르는 북해가 자리하고 있으니 기회는 단 한번, 기지의 조종사들은 이 과정을 스키점프라고 불렀다.
자동차 운전대를 떼어다 놓은 조종간과 발 밑의 방향타를 이리저리 움직여 케이블의 체결 상태를 확인하고, 연료 벨브를
열어 산소와 섞인 휘발유를 직접 연소실로 밀어넣고, 배터리의 전원을 켠 후 옆의 점화 스위치를 올리면 실린더에 꽂힌 황동 나사의 첨단에서 스파크가 튀며 허무하리만치 빠른 브란덴부르크의 시동 절차가 끝이 난다. 배터리 덕분에 지긋지긋한 발전기와 이별했다.
6기통 다임러 엔진이 배기음을 토해내자 양 옆에서 프로펠러를 살피던 정비병들이 순식간에 몸을 내빼며 길을 터준다. 이제 스키점프를 할 시간이다.
.dice 1 100. = 1
말딸셔츠 분말의 효능
불로장생하고 반로환동하며
정력에 좋고
관절염 치통 복통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말딸셔츠는 현재 관료제에 찌들어 여러가지 일에 시니컬해져 있어서
어떻게든 벗어나기 위해 말딸에 심취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군을 해산하고
말딸셔츠를 월수입 350만원짜리 개백수로 만들어야합니다(?)
이게 무슨 이야기인지가 안나왔군요
더 써오세요(?)
(그어어어어억)
(몸이 존나 무거움)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가지는 것과
몸을 존시나 굴려서 생각할 여유를 없애버리는 겁니다(?)
...서뉴기니 무력침공하던 인니 혐성으로 그게 가능함?
그새끼들 보로네오섬 북부 쳐먹자고 싱가폴,말레이시아,인도,호주,영국 아무튼 주변지역 대사관에 폭탄테러하고 다니던 미친놈들 이였잖아요
크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냉전에 존나 짱센 만반도를 쑤셔넣은 거니까요
오펠른을 판터 정비병으로 .dice 1 100. = 14
그나마 그것에 근접한 개념이라면 리즈 시절 로마제국이나
라테라노 조약 맺은 후 바티칸으로 찌그러지고 & 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의 교황령?
2차 바티칸 공의회) 우리 가톨릭이 달라졌어요
- 판테온(만신전)을 존중한다면 너희 신도 만신전에 넣어주고, 세금 꼬박꼬박 내면 니네가 북을 치든 장구를 치든 알아서 해라
유일한 예외 : 팔레스타인 속주(=유대인들)
ㅈ간의 욕망은 무한하나 쓸만한 자원은 희소해서 그런 것
근대화 직전 인구 1.2억으로 잡으시는게?
공익근무하느라 어느새 외국+해병문학으로 삼천포로 빠진 폭구 빼고
초반 2개인 폭종, 폭통을 통해
김치 대역물의 고질적 컴플렉스이던 "선한 국가", "무조건 XX을 조져야/XX이랑 친하게 지내야"
를 던지고
"비누 만들고 어디랑 친하게 지내고 슬슬 뭘 개발해야 하고..."의 뻔해진 개발 테크를
걷어차버리고
그 변화된 역사에서 우당탕 살아가는 일반인-병사, 노동자, 기업가, 과학자, 농부 등-의 미시사도 잘 조명해서 그런 것
??? : 상식적으로 고위급들이 회담하는 장소 밑이 X통이고 그 장소의 바닥이 터져서
그 X통에 떨어져 죽겠냐!
???? : 상식적으로 동네 건달/유목민 고아/땡중이 황제/카간 할 수 있냐!
이걸 다 해낸 게 지구 작가임...
국체나 굴려보는거로 가야겠다
인구는 그냥 나일롱 고무줄이에여
역사는 막대한 변수로 가득차있으니까요.
유카리는 그 변수를 가지고 갈때까지 가는 데 특화된 인간이고요.
만반도가 러시아 편이 되면 영국이 허리를 뽀개가면서 일본을 지원하게 될지도...?
두 나라가 너무 가까워서 원역사와 비슷한 루트로는 어렵습니다.
아예 동서가 역전되서
만반도가 프랑스 포지션-일본이 해양세력 포지션이면 몰라도.
만반도건 일본이건 최고 이권지대가 중국인데.
일본은 중국을 넘어가려면 해군이 필수지만
만반도는 그게 아니거든요.
아예 양 국가가 대양으로 나가야하는 여건을 만들어야됩니다.
SSR 헌종(영조급 수명 보장)이면, 일본이 유구 편입 시도할 적에 외교적 수단으로 막을 수 있나요?
(그건 알수가 없습니다)
헌종이 수명이 길었으면
세도가들 꽃이 열리면서 체제 개혁시도는 있었을 거고
그러면서 조선이 좀 우당탕탕 굴러가면서 안정화되긴 했을 건데
그게 어디까지 변수를 나을지는 알수 없음.
>>506 그 척추가 철강하고 인구라서
만반도-일본의 조건을 아예 동서역전으로 틀지 않는 이상
일본이 인구와 철강부족으로 말라죽습니다.
현실 일본은 모든 철강 생산이 미국산 고철로 제강돌린 거니까요.
전에 광어냥이가 말한 거지만
전함 배수량 1만톤은 인구 10만명의 핏값입니다.
현실 대영제국은
사실상 영국인 전체의 핏값을 갈아서 함대를 유지했던 거에요.
원역사보정을 한다고 쳤을때
일본이 만반도를 철강과 인구에서 압도하기는 여건상 거의 불가능하게 됩니다.
그래서 건함 경쟁을 원하면 동서 역전 세계관을 만드세요.
자체 제철도 못하는 병신새끼들이 이점이 있을리가요
저요?
저는 많이 했잖아요
그리고 사실 일본-만반도 경쟁할 때 일본은 심각한 디버프가 있는데.
"100년 주기로 망국의 위길르 겪습니다."
아시아 최대의 공업지대를 일본에 박아놔도
우리도 알다시피
한신대지진 클래스 한방이면
깡그리 개박살나고 리셋당합니다.
말딸셔츠를 라이스셔츠로
.dice 0 100. = 98
일본이 망하고 전세계는 대공황이 시퍼래질
경제 좆망을 겪겠죠
대백제의 싸울아비들이 비천한 그대들의 목숨을 친히 연명시켜주는 것에
>>540포획한다 .dice 1 100. = 61
오늘은 셔츠가 강하구나
그럼 잡아먹자 .dice 1 100. = 81
.dice 1 100. = 1
>>550(버적버적버적)
말딸셔츠맛 .dice 1 100. = 79
말딸셔츠는 맛있다(흡족)
날 트레센으로 보내줘(?)
사실 나도 보내주고 싶소(?)
말딸셔츠 하는 거 보면
사람이 하루가 다르게 관료제에 찌들어 가니까
(진심)
.dice 1 100. = 84
퍼시픽림은 메카디자인이 안꼴려서 패스
그러므로
우리나라는
공무원 군무원 두배로 늘리고
최저시급 1.5배로 늘리고
땅쟁이 시발새끼들 사지 찢어죽여야합니다.
그야 모든 사람들은
세금은 내기 싫고(당연)
불편한 건 못참잖어요(당연)
미국이 계속 금리 올리니까 ㅈ동산이 조만간 터질 것 같긴 한데...
내 집값이 떨어진다 = 남의 집값도 떨어진다
이걸 모르는? 인정 못하는? ㅈ간들이 너무 많다
대역(어이)
프랑스) 파리 = 2천만
일드 프랑스 = 2천만
그 외 지역들 = 4천만
영국) 런던 = 2천만
에섹스 = 2천만
그 외 지역들 = 4천만
미국) 워싱턴 D.C. = 5천만
뉴욕시 = 5천만
뉴욕시 뺀 뉴욕 주 = 5천만
그 외 지역들 = 1억 5천만
(아무말)
워해머 4OK 하이브 월드급 구룡성채 각?
파리 인구가 200만 정도고 일드 프랑스 인구가 1200만이라고 함(구글링)
인도: 뉴델리에 7억
도대체 무슨 마경이지?
하이브 월드 기다릴 수 없음
사람 한명당 30m^2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가정하자.
그럼 4920층 정도의 높이로 쌓아올려야 한다.
한 층당 3m로 넣으면 15km 안된다.
히말라야보다 높게 쌓아야 하네
그어어어어어어(피곤)
.dice 1 100. = 79
역시 이 둘은 천생연분이다 시프여
역청탄 없어서 산업화 못한다 ㅇㅈㄹ하던 역갤럼들 다 뭐한거임
무연탄으로도 잘만 돌리는데(아무말)
역시 사람은 필요에 따라 기술을 개발한다니까
그럼 뭐해 운송비가 압도적으로 싼걸
차피 당대 상품의 최종 종착지는 중국이잖아(진실)
슈발
석탄에서 중요한 건 제철에 필요한 열을 확보하는 거고
그 열을 확보하는 게 중요한 거지
탄 종류는 효율 문제인지라.................
무릇 로마란 콘스탄티노플의 시민들의 추대를 받아 세상에 지혜를 퍼뜨리는 것이거늘(?)
로마 복원이라뇨
로마는 카티아 바실리사에 자리잡은
유일하고 완벽한 바실레이아 톤 로메온 뿐이지 않습니까?
솔직히 이슬람도 로마 재건 가능하다고 하면
그냥 오스만이잖아
존나게 우울해요
살려줘요
레드셔츠(.....)
.dice 1 100. = 75
뒈짖
.dice 1 100. = 38
죽여주마 리쿠하치마 아루
하프라이프3는 솔직히.......
베이퍼웨어죠(....)
.dice 1 100. = 68
.dice 1 100. = 2
판도어장을 잘하고 싶어....
(슬램덩크 풍)
300 레스 넘긴 어장이 너무 아깝다는
...부상열도인가....
교회다니시면 기독교적 가치관을 가지지요.
갑자기 생각나서 올리는 것(?)
고조부모 까지만 제사지내도 된다는게 유교니깐.......
어쩐지 난 잡종적으로 종교를 좋아하긴 하네......
혈액형 성격도 일종의 무속 신앙이고, 뭐 이제마의 사상체질이 그나마 의학 취급이죠.....
반쪽 무속신앙인이네....... 굳이 따지자면 전통신앙이지만
종교는 문화인지라 무신론자도 알게 모르게 단어나 행동에서 종교색이 나와서
스님: 그야 오랬동안 여기있었으니깐 한국 전통신앙과 섞여서 그렇죠
이런 말 들을수 있을 것 같음.....
선풍기괴담 그건
고독사한 시체가 발견됨
->
당시만 해도 고독사라는 일이 흔하지 않았음.
->
방에는 선풍기만 덩그러니 있었다.
->
"이거 선풍기 때문 아니냐!!!!!!"
->
KA-BOOOOOOOM!!!!!!
이라서(먼산)
솔직히 왜 판도라를 침공하는 게 나쁜 일인지 모루겠소요.
외계문명의 말살보다 중요한 건 인류의 번영이 아닐?까
판도라를 존나 개발해서 그 자원으로 지구를 복구하면 되죠
킹치만
솔직히
홀리테라의 환경파괴가 더 심각........(읍읍)
인류의 다섯번째 카오스신이 앉아있으니까 일단 신성한 건 맞음.
으이? 할 거 해놓고 제노를 지우란 말이야
지구인은 이 은하의 모든 비인류 지성체를 말살하고
은하계 유일의 지성체가 되어 은하를 통일해야만.
신대륙을 전체적으로 돌려까는거니까
개체 평균값은 호빗의 스마우그(영화판)에 10만km²에 한 둥지가 있는 느낌으로
- 만반열도
- 동로마
- 영불제국
- 유교맛 러시아
- 합스사위 루트 탄 오헝
- 영불제국이 불교계 인도 뜯어먹고 산혁함
- 인도 독립을 돕고 있는 만반열도
이런 조건으로 다시 어장해볼까...?
명확히 어떤 종류의 세계관이 하고 싶다면
차라리 투하식이 낫습니다.
그냥 이거 하고 싶다! 하고 무작정 다이스 굴리기 시작하면
어장 하나 끝나기도 전에 도화지 찢어질 확률 140%에유
다시 행성의 주권을 쟁취하려 하는데....
달력: 안녕! 오늘은 AD3200이야!
용: ?
지나치게 강해진 인간: 뭐 파충류 새끼야. 확 씨 뒤질라고.
용: ???????????????
말딸셔츠다
말딸셔츠
말총금지령 .dice 1 100. = 79
고지라는 몬스터버스 인류를 살려두는 이유가 뭘까(철학)
>>705 천하 통일 가즈아
(양 쪽의 설정을 본다)
어..... 음.....
솔직히 예거고 염병이고
고지라 선에서 끝나잖아요
몬스터버스 쪽은
설정 보면
그냥 핵무기 자체가 고지라에게 안먹힌다는 느낌이니까.
외계문명: 흐히히히힛 지구를 점령한다.
(글리치를 연다)
고지라: 시발 뭐야 누가 내 집에 구멍냈어.
외계문명: 엣(엣)
-WASTED-
고대콩 고지라를 생각해본다.
음.................
무리다(무리다)
밖에서 보면 안다.
솔직히 고대콩에서 분위기만 가벼워진거지
고지라 전투력은 오히려 더 올라가서(......)
행성 관통빔이라던가(......)
갸아악 구웨엑
솔직히 예거는 묵직한 이동요새지.
기동병기가 아니니까요.
말딸셔츠를 오렐리아 연방공군으로 .dice 1 100. = 4
117조원의 천문학적인 예산은
카누 하나 제대로 못 만든다는 소리가
자국 국방장관 입에서 나오게 만드는
호주의 저열한 공업 때문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음해 ON)
말딸셔츠를 몬스터버스로 .dice 1 100. = 13
놀아줘요 말딸셔츠쿤 .dice 1 100. = 65
쳇
오렐리아 공군과 몬스터버스로 보내는 건 실패했나
세발 메카는 생각나는거 있긴 한데(어이)
하긴 말딸셔츠는 이미 오렐리아공군에서 복무중........(읍읍)
말딸셔츠에게 유로파이터 타이푼을 먹인다(?) .dice 1 100. = 5
오펠른이다
티거 정비병으로 보내자 .dice 1 100. = 34
이탈리아에서 자살을 시도하는 영국인.
칫(칫)
뒷골목 쓰레기통에서 발견되었을 것(아무말)
In God We Trust, (우리는 신을 믿는다,(미국 표어)
Remember, No English.(명심해라, 영어는 사용금지.)
하려나?
(그 노 러시안의 원본으로 의심받는 물건이 쿠바 침공명분 만드는 작전의 계획안 이였다죠.)
실제로 명분 만들어서 쿠바 침공하고 괴뢰정권 세우려고 한건데.
일단 케네디가 대통령 당선 실패했단 소리고
백악관이 펜타곤 통제력을 잃었단 이야기입니다.
말딸셔츠를 잡아다가 놀고 싶다(아무말)
-> D-203(띠링!)
(뒈짖)
말딸셔츠가 나랑 안놀아준다.
이것은 나의 삶이 아무런 가치도 없음을 증명하는 것.
>>768(토닥토닥)
10배의 거리를 두고 있는 듄의 개봉일자는 1의 속도로 달리고 살루사상은 10의 속도로 달린다(?)
따라서 살루사상은 듄을 볼 수 없다
.dice 1 100. = 34
이사하면서
아부지가 듄 게임 시디를 버렸(읍읍)
듄 게임이 한 둘이 아닌거에오 호에에에에
말딸셔츠에게 라팔을 먹여보자 .dice 1 100. = 87
.dice 1 100. = 91
Lebensraum
Germanic peoples
Boundaries
Theobald von Bethmann-Hollweg
인것(?)
(스티이랑 에픽게임즈 라이브러리에 쌓여있는 게임을 본다)
(폭4)
.dice 1 100. = 32
>>787(감동, 오열, 기립박수)
말딸셔츠는 어째서 보닌을 거부하는 거신가(고민)
.dice 1 100. = 14
우리는 그걸 노예 노역이라고 사회적인 합의를 봤어요
.dice 1 100. = 47
끼에에에에엑
사체쟝이 내 품을 싫어하다니
더 껴안아야겠어
.dice 1 1000. = 382
.dice 1 10000. = 997
.dice 1 10000. = 1062
>>805 바지로 만든다 .dice 1 100. = 80
레드셔츠는
스타트렉을 버리고
말딸의 신봉자가 되었다.
그럼 굳이 셔츠가 아니라 바지나 코트여도 되지 않을까.(미친소리)
>>809(메달린다)
아 가만 있어도 지방 15킬로그램 정도 빠지고
근육 10킬로그램 정도 늘었으면 좋겠다.(미친소리)
?(?)
갑자기 떠오른 잡생각
터키가 지금까지 독실한 정교회 국가라면,
나라 이름이 뭘까.
하기사 튀르키예는 민족명이니까.
룸- 공화국이라던가(어이)
그 경우 중동 강역부터 다시 따져봐야 함다.
돗돔이 오랜만에 왔군요
핥아줘야지 .dice 1 100. = 31
투르크 왕조 동로마
뭔가 꼴린다(어이)
참치어장에서 찾아보면 은근 나오긴 할겁니다
아 난 지XX이는 별로라서요.
로마의 계승국이자 이슬람의 칼리프국으로 군림하다가 민족주의의 시대에 투르크 민족의 민족국가라는 새로운 정체성과 양립 불가능해지면서
터키가 된거잖아요?
그런데 >>815면 아나톨리아의 유력자로써 룸 셀주크 대신 동로마 편을 들면서 자연스레 정교회로 개종하고
이후 동로마의 군사귀족중 하나로 합류했다는거니까요.
솔직히 정교회 개종하고 원로원 존중하면 그게 로마지요(.......)
아뇽 메흐메트 2세는 "언젠가 무슬림이 로마의 수도를 정복하리라"는 "무하마드의 예언을 이룩한자"로써 동로마를 정복한거라서
동로마 정복했다고 정교회로 개종할 수가 없어요.
할수야 있는데 하면 자기대나 자기 자식대에 제국 붕괴하고 콘스탄티노플에서도 추방당할 거임
아예 오스만 베이 시절이나
룸 셀주크 시절부터
로마화했다면 문제는 없겠지만.
오스만 왕자중 1명이 살려고 도망쳤다가 개종후 오스만쪽 발칸 영토 싸그리 먹게 되면 어떻게 될려나
동로마가 아나톨리아 부족들을 개종시켜 영향력을 회복할 수 있을만큼 정상적인 상태였다.
다시말해서 베네치아의 콘스탄티노플 약탈이 없었다.
실제로 1204년 이전이면,
동로마가 룸 술탄국을 반 복속 상태로 만든 경우가 있으니까요.
십자군 전쟁도 동로마가 역량이 없어서 일어난 전쟁은 아니었고
이 상태로는 오스만의 정교회 개종과 동로마제국으로의 합류가 일어나기 어렵지요
뭐어 요안니스 3세의 콘스탄티노플 수복성공등으로 가도 되긴 할텐데
이쪽이 더 재밌지 않나 하고
(?)
낄낄
>>845 깡(깡)
사실 아나톨리아-소아르메니아
지역이 이슬람화가 안되려면
동롬이 11세기 중엽의 혼란을 겪지 않았거나
동롬이 12세기 후엽에 완전히 룸 셀주크를 제압했거나
정도일테니까요
로마-기둥서방 어장.......
음
여유 좀 생기면 로판 어장 해볼까 했는데.
여유가 있다면 말이지
몽골을 상대로 아나톨리아와 레반트를 건사할 수 있을까요?
국서겸 대장군겸 총리겸 대법원장겸 제1사제겸 국세청장(?)
그런 사실 모릅니다
몽골 서방 원정 과정도 우당탕탕
개판이었고
특히 주치 울루스-훌레구 울루스간의 알력은
유명하니까요
수부타이-바투 생각하면 발칸을 날리고 서아시아를 지키는쪽이 아닐까 싶기도?
사실
외교여부에 따라서
그 경과가 크게 다를 거라서 말이죠
그럴리가(그럴리가)
전술이 맛이가서 전투가 영 애매해서 그렇지
?(?)
로마는 동로마 하나밖에 없잖아요
1. 암살 안당하기
2. 교회 꼬박꼬박 출석하기
3. '문화' 증진하기
4. 후계구도를 탄탄하게 만들기
아
옛날에
마케도니아 왕조 기반 기둥서방물을
생각한 적이 있거든요.
일단 애부터 만들어야지 콘
사실 동로마가 겪은 기열- 찐빠의
대부분은 계승성의 불안정에서 나오는데
(사실은 이게 공화적 전통과도 연결되어 있어서 미묘한 것)
그런데 신롬이 봉건영주 동호회지 왜 로마임
그건 로마의 후계자를 주장하는 나라지요
로마는 476년 이후로는
동로마 하나로 끝이에요
핀 제국의 후예놈들인 귀축영미코카서스홍인족도 자격이 없는거에오...
환독은 피하시오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다면 직선제 개헌하셈(?)
.dice 1 100. = 20
.dice 1 100. = 45
갸아아아아아아악
체해서 누룽지만 먹음 + 어제 어린이집 모임 = ????
.dice 1 100. = 80
알라리크: 폐하!! 살려주세요 젭라!!
이건 뭘까
아니 왜 니들이 일제하세요... 분명 원 역사보다 훨씬 강한 힘으로 100년 일찍 일대일로 전량외교 짱x하며 생존을 위해 청룡을 만들어버린 중화민국!
오 하느님 나치보다 더한 새끼가 여기 있어요! 전쟁은 분명 이겼는데 혁명기 프랑스에 좌파 나치즘을 혼합한 뒤틀린 혼종 프랑스 3공! 이 미친놈들에게 탈주한 자유프랑스!
미국이 캐나다가지고 협박해서 뒤늦게 참전, 솜 전투로 1차대전 스타팅끊고 개같이 갈리다 공산혁명 터졌는데 마오하는 브리튼 합중국과 인터네셔널(전직 커먼웰스)! 역시 이 미친놈들에게 탈주한 대영제국과 커먼웰스!
테디가 트러스트에게 칼찌당한 상황에서 1차대전 당시 프랑스랑 같이 영국 역할로 참전했다가 존나 갈리고는 맛탱이 제대로 간 루스벨트와 미국 시민들이 저 위에 넷 보고 훈족놈들과 눈 째진 놈들을 죽이리며 원 역사 이상의 랜드리스를 뿜어내는데다 '진주만' 대신 '구레' 할 생각이 만연한 미합'중국'!
미쳐버린 두 중국을 막기 위해 생존을 위한 청룡...과 대동아공영 띄운 대한제국과 대일본제국 그리고 근처 식민지 반군들, 그런데 다이쇼 데모크라시가 성공한.
이 세계 최고의 특이점, 금단의 우생학으로 호엔부르크를 만들어버리고 대독일+폴리투+헝가리+북이탈리아까지 다 소화시키고 슈-퍼 독일을 만들었다가 1차대전 패배로 30년전쟁 수준으로 다 찢겨나갔는데 기어이 어느 걸출한 총통(정상인)과 어느 당(정상적인 빅텐트 정당)의 하드캐리로 재합체에 성공한 이후 유럽의 유일한 정상인이 되어버린 제2제국
게르만이 아니라 몽골리안은 되어야 할듯한?
사회주의라는 사상의 기둥중 하나가 저리 되었으면 자본주의라고 멀쩡할린 없고
대독일 판도 만들어봐야 10년마다 공황 터지는걸 유럽 빨아먹다가 길어야 20년 내로 망하겠지(진실)
반제국주의 해봤자 느그가 식민제국이고
미국처럼 하려고 해도 느그 역량이 한참이나 딸리는데
프랑코포니랑 인도 개판이랑 아프리카랑 동남아 등등은 어디 죽쒀졌니?
정상인이 루나 코퍼레이션 밖에 없고, 맛이간 유라시아 제국과 니트족 UCS......
이러면 지온공화국도 정상으로 보이는 디스토피아 세계여서......
체제모순(노동착취 빈부격차 등)으로 인한 공황을 외부에서 가져온 부(식민지 착취) 로 메꾸는 시대였는걸
그 외부에서의 유입이 동나자 벌어진게 대전쟁이었고
붉은 여왕 이론안에도 사실 우월론이 있다는 말에 쇼크 먹었는데
사실 >>917이도 어폐가 있는게
동로마의 단독 존속 기간이 천년에 달한다는 걸
잊으면 안됩니다.
천년을 넘게 존속한 나라를 상대로
약체화하다가 망했다
라고 표현하는 데는 심각한
오류가 발생합니다(진실)
젊었으면 나라 안 망했어
"약체화하다가 망했다" 라고 한건 바로 서유럽 놈들이고
.dice 1 100. = 13
중국이 없었으면 아직 산혁도 못했을듯
일단 인도양이 개판이라 물류비용이 개떡상하고 (해적 on)
인도계 전문인력 공급이 끊기면서 실리콘벨리가 인력수급이 반타작나고
세계 식량시장이 쓰나미라도 온것마냥 요동칠테고
그 외에도 유가를 포함한 선물시장 전체가 난리나고 이러저러 할듯요
Fall out
스크린에게 공격당하는 콜로니 달 군사기지와 달 콜로니 이거일려나?
>>943 그것은 피곤해서 그런겁니다 참치
타이베리움 기반 에너지면.............
핵분열장치가 아니라 아마 핵융합이었을 걸요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동로마가 없으면
스텝지역에서 몰려오는 이민족을 걸러줄 거름망이 없다는 이야기니까요.
(그것은 맞는데)
(기본적으로 동방대관구가 날아갔을 경우에)
(스텝지역에서부터 중동일원에서 몰려오는 세력들을 막아줄 방파제가 없다는 것이고.)
(유럽 평원 특성상 자연 국경선이 애매해서)
(무한 마자르 시즌이 될 가능성도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dice 1 100. = 66
끼에에에에에에엑
동로마도 깡체급 장난 아니었고
다른 요인들을 같이 가져오아ㅑ 합니다
말딸셔츠를 유혹하는 아동도서
.dice 0 100. = 51
대충 발칸에서 유사 신롬 나온다면 방파제 역할을 불완전하게나마 할 수도 있으니까요
유목민이 들어올 일이 많지 않았으니까요
콘스탄티노플의 부가 유목민-마그넷 역할을 한 것도 있고
솔직히 단독 체급으로 계산하면 당대 기준으로 동방대관구가 압도적으로 컸습니다.
그런데 그게 사라지는 거에요.
그러면 서로마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임.(.......)
그러니까 메지로셔츠를 잡아먹는다 .dice 1 100. = 74
어중이떠중이 긁어모은 민병 뽑는게 아닌 이상 그래요
거기다 로마는 전통적으로 직업군인 위주고
>>966 제국의 빵주머니가 죄다 동방대관구 관할이고
프랑스는 빵주머니 노릇하려면 수백년은 걸리며,
이집트 밀이 없으면 이탈리아는 좆되고 좆되고 좆되는 구조니까요.
그게 잘 굴러갈수도 있기야 합니다마는
동로마가 망해버리면
유럽사는 그냥 통째로 다시 써야 해요
특히 중유럽이랑 동유럽 남유럽
사실을 말하자면 이 동네들이
유럽으로 남을지조차 미지수라고 보면 됩니다.
거진 천년간 방파제 역할을 했던 건데
그거 날라가고 발칸-아나톨리아 일대가
장장 1500년간 수없이 많은 이민족을 상대로
유럽은 열린문 해버리면
당장 서로마 영역 바깥으로는 그리스로마의 색이
대체 얼마나 남았을지조차 미지수입니다.
유럽이 서로마 멸망의 충격에서 벗어나
중세 중후기가 되어 문명국가로서
그 뼈대가 완성되기까지
동로마제국의 유산과 군사적 성과들이 있었읍니다.
동로마가 아예 삭제될 경우.발생하는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발칸 짭롬이 소아시아 먹은 페르시아를 상대로 우위를 점할 수 있는가.
2, "이슬람 라이징 뭘로 막게요?"
3, 1과 2의 연장선상에서 제국의 빵주머니이자 돈주머니를 잃은 상황에서 제국의 군비 유지.
동롬이 그렇게 망해버리면
전성기 사산조가 아케메네스조 판도 형성하는 걸
막을 떡대가 지중해 동부에서 완전히 사라짐
ㅎㅎ;;;;
솔직히 전성기 사산제국을 막아볼 떡대는 동롬 빼면 아무도 없어서
(으헣헣헣헣헣)
저어기 동부 방면으로 튕겼다고 해도
유스티니아누스한테 와장창 깨져나가던 내실들을 보면
전성기 사산조가 끼요오옷하기 시작하면
과연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지(....)
기적이 일어나서 그걸 막았다 쳐도
1, 이슬람 라이징
2, 마자르 둠스택
이라는 지옥의 이중주가 기다리니까요.
에이천트 오브 비잔티움
엥 그거 완전 비잔티움의 뭐시기 아니냐
>>996 유럽 종말의 서막(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