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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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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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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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101~200어장: anchor>1596754069>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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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47-
랜딩
오크들은 얼음과 불의 세계의 여제에 대해 긍정도 안하고 부정도 안하는 중립적 스탠스지만,
인간과 우드 엘프 엿맥일려고 도와준 다크 엘프에게 크게 신세를 져 수메르에 성공적으로 정착했기 때문에 혈맹으로 여기고 있단거네.
정작 다크 엘프들은 오크를 동등한 존재가 아니라 하등하지만 쓸만한 고기방패로 여기는데도.
암튼 다크 엘프는 이 정도로 하고, 츄럴/타우렌/수인은 어디보자......
◆트롤: .dice 1 100. = 28
◆타우렌: .dice 1 100. = 83
◆수인: .dice 1 100. = 65
※낮으면 신성동맹의 삽질로 신세계질서에 합류, 중간이면 문화적 코드가 오크랑 비슷해서 합류, 높으면 종족 차원에서 곤란한 상황에서 다크 엘프에게 설득받음
수인은 오크하고 문화적 코드가 비슷해서...
타우렌은 설득인가...
더러운 츄럴은 신성동맹이 (1. 종교문제 2. 영토문제 .dice 1 2. = 2)로 삽질해서 신세계질서로 넘어갔고,
수인은 문화적 코드가 오크랑 비슷해서 자발적 합류,
타우렌은 수메르 대륙의 토착종족으로서 멸망 위기를 맞이했다가 오크와 다크 엘프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겨서 의리를 지키기 위해 신세계질서에 합류했구먼.
영토 문제로 신세계질서에 넘어갔다라.....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고향이 수몰당해 (1. 리월 2. 스네즈나야 .dice 1 2. = 2)에 정착할려고 했지만 신성동맹이 거부했다
4~6. (1. 에레보니아 2. 데미시아 .dice 1 2. = 1)에게 영토를 빼앗기고 추방당했다(숲트롤 배드엔딩)
7~9. 고향이 신성동맹에게 침공받은걸 (1. 다크 엘프 2. 오크 3. 1+2 .dice 1 3. = 1)가 도와줬다
.dice 0 9. = 6
>>12 작중 시점에서는 멸망한 동부왕국 북부의 제국.
모든 영토를 빼앗기고 추방당했던걸 (1. 다크 엘프 2. 오크 .dice 1 2. = 1)에게 구조받아 수메르 대륙에 정착했구먼.
다크 엘프 이 색휘들 진심 작정하고 신세계질서를 키웠나보네;;;;
◆수인의 거점은 어딘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여기도 수메르 대륙 중부에 있다(※신성동맹에게 추방당했던걸 다크 엘프에 의해 수메르 대륙에 정착함)
4~6. 스네즈나야 대륙 (1. 남서부 2. 남동부 .dice 1 2. = 2)를 거점으로 .dice 10 80. = 14%를 잠식함
7~9. 리월 대륙. 리월 대륙 (1. 동부 2. 서부 3. 남부 4. 북부 .dice 1 4. = 1)를 거점으로 .dice 10 80. = 43%를 잠식함
.dice 0 9. = 4
쪽수가 모자란건가
>>16의 답
1. 스네즈나야에 얼음과 불의 세계의 여제의 터전이 있기 때문에 신성동맹이 기를 쓰며 견제하고 있다
2. 기원은 스네즈나야 대륙 남동부지만, 실질적 본진은 (1. 수메르 대륙 남부 2. 리월 대륙 .dice 1 2. = 1)에 있다
.dice 1 2. = 1
여기서 말하는 스네즈나야 남동부는 울부짖는 협만이라고 보면 됨.
울부짖는 협만과 회색 구릉지를 차지했지만, 그 이상은 신성동맹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막아버려서 확장이 지체되는구먼.
지금까지 굴린 이세계 판타지 세계관 설정 총정리
◆얼음과 불의 세계
-지구보다 1.7배 크고, 2개의 위성이 공전함(anchor>1596914096>855)
-지표면에서 바다는 80%, 육지는 20%(anchor>1596914096>855)
-동부왕국과 칼림도어 동서 대륙의 크기는 2천 2백만 제곱킬로미터와 2천 6백만 제곱킬로미터(anchor>1596914096>855)
-스네즈나야와 리월 남북 대륙의 크기는 5백 4십만 제곱킬로미터와 5백 3십만 제곱킬로미터(anchor>1596914096>855)
-울쑤안 섬의 크기는 2백 7십만 제곱킬로미터(anchor>1596914096>855)
◆여제
-신성 동맹의 명목상 수장이자, 얼음과 불의 세계의 여제. 군림하되 지배하지 않음(anchor>1596914096>861-873)
-얼음과 불의 세계를 창조한 초대 여제의 혈통을 대대로 이어받은 반신적 존재로서 평소에는 엘프로 변신하여 지내는 드래곤(anchor>1596914096>861-873)
-거주지역은 스네즈나야, 얼음과 불의 세계 전체의 생명과 대지의 힘을 관할하는 생명의 어머니(anchor>1596914096>861-873)
-신성 동맹의 국가와 종족들에게 여신으로 숭배를 받음(anchor>1596914096>861-873)
◆고대의 전쟁
-엘프는 마법을 기반으로 얼음과 불의 세계를 지배했지만, 그 마법으로 인해 한번 거한 사고를 쳤다(anchor>1596914096>952)
-당대 엘프 제국의 여왕이 신이 되기 위해 얼음과 불의 세계에 봉인된 신인 "아나리우스"를 깨워 그 힘을 취하여 여제에게 반기를 듬(anchor>1596914096>956)
-아나리우스는 초대 여제와 함께 얼음과 불의 세계를 창조했고 얼음과 불의 세계의 모든 생명체는 아나리우스와 초대 여제의 자식(anchor>1596914096>975-982)
-하지만 자식들을 맘에 들어하지 않아 몰살하려고 했다가 초대 여제의 저항으로 실패, 얼음과 불의 세계에 봉인당함(anchor>1596914096>975-982)
-초대 여제는 아나리우스의 봉인 해제를 저지했지만, 엘프들이 대부분 몰살당하고 초대륙 수메르가 4개로 쪼개졌다(anchor>1596914096>966-982)
-마법은 봉인된 아나리우스에서 비롯되며, 마법은 아나리우스의 힘을 끌어다쓰기 때문에 남용할 수록 아나리우스에게 가까워져 그의 하수인이 됨(anchor>1596914096>972-989)
※신성 동맹
◆인간(데마시아)
-데마시아는 인간 국가들 중 가장 강력한 나라로서 신성 동맹의 실질적 수장(anchor>1596914096>874)
-종교를 최우선 가치관으로 여겨 여제를 독실하게 신앙하지만, 여제를 신으로 믿지 않아도 종교세를 내면 제한적 자치권을 인정해줌(anchor>1596914096>876-880)
-마법과 괴수기병을 제외하면 군사적으로는 전열보병 시대랑 엇비슷(anchor>1596914096>883)
◆드워프
-기술발전에 중립적이며, 물욕이 강하지만 친분이 있는 대상에게 충직함(anchor>1596914096>886-897)
-인간이 위기에 처했을 때 도와줘 긴밀한 관계가 됨(anchor>1596914096>886-897)
-후장식 소총과 대포, 스팀탱크, 공중전함, 헬리콥터, 철갑함을 운용할 정도로 기술력이 뛰어남(anchor>1596914096>886-897)
-드워프의 고향이자 본거지 크하잣둠은 수많은 크고 작은 홀드들로 흩어졌고, 홀드의 수장들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지만 특별히 정해진 수장은 없음(anchor>1596914096>886-897)
◆우드 엘프
-평화를 사랑하고 자연친화적임(anchor>1596914096>905-909)
-비교적 겸손하고 온화함(anchor>1596914096>905-909)
※신세계질서
◆오크
-지능은 인간과 비슷하지만 복잡한걸 싫어하고, 전사로서 명예를 중시함(anchor>1596914096>913-919)
-동부왕국의 토착종족이었지만 인간과의 전쟁에서 크게 패해 다크 엘프의 도움으로 수메르에 이주, 정착함(anchor>1596914096>913-919)
-여제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지만, 다크 엘프에 대한 의리 때문에 혈맹으로 여김(anchor>1596914096>992)
◆다크 엘프
-우드 엘프의 자연친화정책을 반대하는 귀족과 마법사들이 울쑤안에 정착하여 만들어진 분파
-매우 오만하고, 현대 21세기 지구 기준으로도 사생활이 문란함(anchor>1596914096>921-925)
-마도문명과 해상문명의 성격을 강하게 띄는 해상제국을 일굼
-드래곤의 알을 훔치거나 드래곤을 포획해 마법으로 가축화하여 용을 타고 싸우는 드래곤 프린스, "검은 방주"라고 불리우는 작은 섬 크기의 거대 함선들이 여럿 존재함(anchor>1596914096>928)
-앞에서는 노예제를 금지하지만, 뒤로는 밀무역과 인신매매와 납치를 서슴지 않고, 신성 동맹의 항의는 무시함(anchor>1596914096>933)
-마도문명으로 얼음과 불의 세계 최고봉을 찍었지만, 어둠의 마법 같은 위험한 마법도 거리낌 없이 쓴다(anchor>1596914096>937)
-드워프 못지 않게 대장장이로서도 능하여 하이 엘프의 갑주인 이실마르는 가볍고 날렵하면서 강철과 같은 강도를 가진다(anchor>1596914096>937)
-울쑤안에 그레이트 볼텍스를 만들어 아나리우스의 힘을 한번 정제하지만, 정제가 안된 어둠의 마법을 남용해서 조금씩 영향을 받음(anchor>1596914096>972-989)
◆타우렌
-수메르 대륙의 토착종족으로서 대지모신을 섬김(anchor>1596932070>5-21)
-종족이 멸망의 위기에 처했던걸 오크에게 구원받았고, 다크 엘프의 설득으로 신세계 질서에 합류함(anchor>1596932070>5-21)
◆트롤
-원래 동부대륙 북부의 토착종족이었지만, 멸망한 인간국가인 에레보니아에게 모든 영토를 빼앗겨 추방당함(anchor>1596932070>5-21)
◆수인
-스네즈나야 남동부에서 기원한 늑대귀/개귀와 꼬리를 가진 인간형 종족. 오크와 문화적 코드가 비슷해 신세계 질서에 합류(anchor>1596932070>5-21)
-스네즈나야에 얼음과 불의 세계의 여제의 터전이 있기 때문에 신성동맹이 기를 쓰며 견제하고 있다(anchor>1596932070>5-21)
신성동맹에 소속된 종족인 리자드맨은 어느 쪽인가?
1. 파충류 종족으로서 얼음과 불의 세계의 여제를 보호하는 임무를 위해 창조됐다(스네즈나야 거점)
2. 드래곤과 별개의 파충류 종족으로서 (1. 수메르 대륙 남부 2. 리월 대륙 3. 제5의 대륙 .dice 1 3. = 2)에 거점을 둠
.dice 1 2. = 2
리월 대륙의 (1. 동부 2. 서부 3. 남부 3. 북부 .dice 1 4. = 3)를 거점으로 .dice 10 75. = 10%를 잠식했구먼
◆Q: 어떤 종족인가?
1. 부족 단위로 집단생활을 하여 족장을 정점으로 하는 계급사회인 동시에 규율과 계급을 중시하는 부계 공동체를 이룸(오버로드 리자드맨)
2. 얼음과 불의 세계의 여제에 철저히 충성, 이 기준에 어긋나는 다른 종족이라면 그들이 악하지 않더라도 군사적으로 충돌한다(햄타지 리자드맨)
.dice 1 2. = 2
다가놈 ㄹㅇ 짜네
즉?
1. 원래는 리월 전역을 다스렸지만 모종의 이유로 몰락했었다
2. 스네즈나야 남부 등 여러 지역에 거점이 있다
.dice 1 2. = 2
>>29 그러니까 여러 지역에 흩어졌단 이야기.
동부왕국 북부 대부분을 지배하던 에레보니아는 멸망했다
Q: 왜 멸망했는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1. 언데드 2. 이계의 침략자 .dice 1 2. = 2)들에게 멸망당했다
4~6. 다크 엘프, 또 너야?
7~9. 왕가가 끊겨 여러 국가들로 쪼개졌다
.dice 0 9. = 2
이계의 침략자라....
Q: 원인은 무엇인가?
1. 초대 여제와 이나리우스를 추격하다가 얼음과 불의 세계를 발견했다
2. 에레보니아의 마법사들이 다른 세계로 열리는 차원문을 열려다가 그만 뒤틀린 황천(가칭)과 연결됐다
.dice 1 2. = 2
계속 머리를 굴려봤는데, 불타는 군닩처럼
전 우주의 수많은 행성들을 정복하였고 수많은 종족들을 흡수하여 악마로 타락시킨 악마의 군단이라고 치자.
Q: 이나리우스와 초대 여제와의 관계
1. 이나리우스는 불타는 군단과 적대하는 세력의 일원, 초대 여제는 불타는 군단의 최고위 간부로서 양측의 영원한 소모전에 질렸다
2. 이나리우스와 초대 여제는 불타는 군단에게 포섭되어 지도층으로 흡수된 초월적인 종족의 마지막 생존자들이다
.dice 1 2. = 2
이나리우스와 초대 여제가 불타는 군단의 지도층으로 흡수된 초월적인 종족의 마지막 생존자들이라.....
Q: 즉, 불타는 군단과 뒤틀린 황천이란?
1. 뒤틀린 황천은 우주의 창조랑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사실상 모든 것의 근원이다(햄타지-에오지 카오스)
2. 뒤틀린 황천은 태초의 악에서 비롯된 세계로서 수많은 악마 군단이 끊임없이 생성되는 곳이다(디아블로 불타는 지옥)
.dice 1 2. = 2
즉,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구먼
1. 물질우주가 탄생함
2. 물질우주의 탄생과 함께 태초의 악에서 이면세계인 불타는 지옥이 형성됨
3. 불타는 지옥은 수많은 악마 군단들이 끊임없이 생성되는 곳으로서 물질우주를 침공해 수많은 세계를 멸함
4. 이에 맞서는 초월적인 종족이 존재했고, 이나리우스와 초대 여제는 초월적인 종족의 일원들이었음
5. 그러나 선과 악의 대결은 악의 승리로 끝났고, 태초의 선에서 비롯된 종족은 모조리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에게 흡수당함
6. 유이하게 살아남은 이나리우스와 초대 여제는 불타는 지옥의 추격을 피해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에 맞서는 새로운 보루로서 얼음과 불의 세계를 창조함
지구, 얼음과 불의 세계의 관계
1. 지구, 얼음과 불의 세계는 서로 같은 우주에 존재한다
2. 지구, 얼음과 불의 세계는 서로 다른 우주에 존재한다
.dice 1 2. = 2
지난 게이트 어장들은 지구와 이세계를 어떤 식으로든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식으로 연결했는데,
이번 어장은 지구와 이세계는 "차원문(게이트)가 형성되기 전까지" 아무런 관련이 없구먼.
그래, 어거지로 직접적인 연관을 짓게 하는 것보다는 차원문 형성 이전까지는 아무 관련 없다고 하는게 훨씬 깔끔해.
따라서 서로 소속된 우주가 전혀 다른 평행우주인데,
지구와, 얼음과 불의 세계가 게이트를 통해 연결된건?
1. 얼음과 불의 세계의 불타는 지옥의 악마 추종자들이 불타는 지옥과 연결되는 게이트를 만들었는데, 그게 "실수"로 지구랑 연결됐다
2. 신성동맹과 신세계동맹이 서로를 거꾸러뜨리기 위해 차원문을 만들었는데, 그게 "실수"로 지구랑 연결됐다
.dice 1 2. = 2
지구권의 경우.....
트가놈 개삽질이라면 모를까, 처음부터 친서방과 로마주의 기조에서 탄생한 룸 공화국이 친러/친중으로 갈 이유가 전혀 없을테니 친미/친서방 확정.
굳이 지구권에 관하여서 자세히 굴릴 필요는 없겠지.
어쨌든 전체적인 세계관 개괄은 거진 다 짜뒀다.
스타팅 년도는 지구권 기준 2018년,
신성 동맹발 차원문은 인천/부산/광주에서 3자택일
신세계질서발 차원문은 홍콩/상하이/모스크바에서 3자택일.
이번 다이스 굴림으로 확정된 얼음과 불의 세계의 판도
그리고 동시기 2018년 지구의 판도
각자 인구 좀 체크해보자
우선 신성 동맹
◆데마시아(인간):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dice 80 110. = 9600만명
4~6. .dice 13 16. = 13000만명
7~9. .dice 18 24. = 24000만명
◆크하잣둠(드워프):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dice 5 10. = 700만명
4~6. .dice 15 20. = 1600만명
7~9. .dice 25 30. = 2500만명
◆프로냘드(우드 엘프):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dice 4 8. = 500만명
4~6. .dice 10 15. = 1200만명
7~9. .dice 20 30. = 2500만명
◆헥소아틀(리자드맨):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dice 2 5. = 200만명
4~6. .dice 7 12. = 700만명
7~9. .dice 14 18. = 1800만명
데마시아의 인간 1억 3천만명,
크하잣둠의 드워프 1천 6백만명,
프로냘드와 로스로리엔의 우드 엘프 5백만명,
헥소아틀의 리자드맨 .dice 21 30. = 2300만명.
우드 엘프가 제일 적네. 하기사 숲에서 인구가 많으면 그게 더 웃기지.
다음은 신세계질서
◆울쑤안(다크 엘프):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dice 30 35. = 3000만명
4~6. .dice 40 45. = 4500만명
7~9. .dice 50 55. = 5300만명
◆프로냘드(수인):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dice 1 4. = 400만명
4~6 ..dice 6 10. = 900만명
7~9. .dice 12 16. = 1500만명
◆오크: .dice 5 30. = 2400만명
◆타우렌: .dice 50 150. = 90만명
◆트롤: .dice 10 100. = 48만명
다크 엘프는 국력을 고려하면 +1보정 쳐서 4천 5백만명으로 치자.
오크는 보수적으로 책정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네.
정리해보면 각 세력의 인구는 다음과 같음
◆신성 동맹
-인간(데마시아): 1억 5천만명
-드워프: 1천 6백만명
-리자드맨: 2천 4백만명
-우드 엘프: 5백만명
-노움: .dice 5 100. = 90만명
◆신세계질서
-오크: 2천 4백만명
-다크 엘프: 4천 5백만명
-타우렌: 90만명
-트롤: 48만명
-수인: 1천 5백만명
다만 트롤은 신세계질서에 소속된 인구가 저 정도란거고, 실제로는 저 것보다 훨씬 많을 것.
흠, 보자....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몇몇은 인구가 너무 과대 포장됐다.
전체적으로 줄여야겠다.
인간은 1억 5천만명에서 1억명으로,
드워프는 1천 6백만명에서 1천만명으로,
리자드맨은 2천 4백만명에서 1천만명으로,
노음은 90만명에서 50만명으로,
오크는 2천 4백만명에서 5백만명으로,
다크 엘프는 4천 5백만명에서 2천 5백만명으로,
수인은 1천 5백만명에서 7백만명으로 너프
◆신성 동맹
-인간(데마시아): 1억명
-드워프: 1천만명
-리자드맨: 1천만명
-우드 엘프: 5백만명
-노움: 50만명
◆신세계질서
-오크: 5백만명
-다크 엘프: 2천 5백만명
-타우렌: 90만명
-트롤: 50만명
-수인: 7백만명
만일 게이트가 연결된 이세계가 대충 프로토스급 문명을 이룩했다거나 혹은 울트라맨급의 심성과 전투력을 갖춘 곳이었더라면?
라는 생각 말이지.
위에 추가된 내용까지 더해서 업데이트
◆얼음과 불의 세계
-지구보다 1.7배 크고, 2개의 위성이 공전함(anchor>1596914096>855)
-지표면에서 바다는 80%, 육지는 20%(anchor>1596914096>855)
-동부왕국과 칼림도어 동서 대륙의 크기는 2천 2백만 제곱킬로미터와 2천 6백만 제곱킬로미터(anchor>1596914096>855)
-스네즈나야와 리월 남북 대륙의 크기는 5백 4십만 제곱킬로미터와 5백 3십만 제곱킬로미터(anchor>1596914096>855)
-울쑤안 섬의 크기는 2백 7십만 제곱킬로미터(anchor>1596914096>855)
-지구와 별개의 우주에 존재함(anchor>1596932070>48)
-인구(anchor>1596932070>65)
◆여제
-신성 동맹의 명목상 수장이자, 얼음과 불의 세계의 여제. 군림하되 지배하지 않음(anchor>1596914096>861-873)
-얼음과 불의 세계를 창조한 초대 여제의 혈통을 대대로 이어받은 반신적 존재로서 평소에는 엘프로 변신하여 지내는 드래곤(anchor>1596914096>861-873)
-거주지역은 스네즈나야, 얼음과 불의 세계 전체의 생명과 대지의 힘을 관할하는 생명의 어머니(anchor>1596914096>861-873)
-신성 동맹의 국가와 종족들에게 여신으로 숭배를 받음(anchor>1596914096>861-873)
◆고대의 전쟁
-엘프는 마법을 기반으로 얼음과 불의 세계를 지배했지만, 그 마법으로 인해 한번 거한 사고를 쳤다(anchor>1596914096>952)
-당대 엘프 제국의 여왕이 신이 되기 위해 얼음과 불의 세계에 봉인된 신인 "아나리우스"를 깨워 그 힘을 취하여 여제에게 반기를 듬(anchor>1596914096>956)
-아나리우스는 초대 여제와 함께 얼음과 불의 세계를 창조했고 얼음과 불의 세계의 모든 생명체는 아나리우스와 초대 여제의 자식(anchor>1596914096>975-982)
-하지만 자식들을 맘에 들어하지 않아 몰살하려고 했다가 초대 여제의 저항으로 실패, 얼음과 불의 세계에 봉인당함(anchor>1596914096>975-982)
-초대 여제는 아나리우스의 봉인 해제를 저지했지만, 엘프들이 대부분 몰살당하고 초대륙 수메르가 4개로 쪼개졌다(anchor>1596914096>966-982)
-마법은 봉인된 아나리우스에서 비롯되며, 마법은 아나리우스의 힘을 끌어다쓰기 때문에 남용할 수록 아나리우스에게 가까워져 그의 하수인이 됨(anchor>1596914096>972-989)
◆불타는 지옥
-에레보니아는 차원문을 통해 불타는 지옥과 연결되어 멸망함(anchor>1596932070>32-35)
-불타는 지옥은 우주가 탄생했을 때부터 태초의 악으로부터 탄생한 세계로서 수많은 악마 군단이 탄생함(anchor>1596932070>39-47)
-아나리우스와 초대 여제는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에 맞선 초월적인 종족의 일원이었음(anchor>1596932070>39-47)
-이 초월적인 종족은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에게 패배해 타락하여 지도층으로 흡수, 아나리우스와 초대 여제는 이를 거부함(anchor>1596932070>39-47)
-둘은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에 맞서는 새로운 보루로서 얼음과 불의 세계를 창조함(anchor>1596932070>39-47)
※신성 동맹
◆인간(데마시아)
-데마시아는 인간 국가들 중 가장 강력한 나라로서 신성 동맹의 실질적 수장(anchor>1596914096>874)
-종교를 최우선 가치관으로 여겨 여제를 독실하게 신앙하지만, 여제를 신으로 믿지 않아도 종교세를 내면 제한적 자치권을 인정해줌(anchor>1596914096>876-880)
-마법과 괴수기병을 제외하면 군사적으로는 전열보병 시대랑 엇비슷(anchor>1596914096>883)
◆드워프
-기술발전에 중립적이며, 물욕이 강하지만 친분이 있는 대상에게 충직함(anchor>1596914096>886-897)
-인간이 위기에 처했을 때 도와줘 긴밀한 관계가 됨(anchor>1596914096>886-897)
-후장식 소총과 대포, 스팀탱크, 공중전함, 헬리콥터, 철갑함을 운용할 정도로 기술력이 뛰어남(anchor>1596914096>886-897)
-드워프의 고향이자 본거지 크하잣둠은 수많은 크고 작은 홀드들로 흩어졌고, 홀드의 수장들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지만 특별히 정해진 수장은 없음(anchor>1596914096>886-897)
◆우드 엘프
-평화를 사랑하고 자연친화적임(anchor>1596914096>905-909)
-비교적 겸손하고 온화함(anchor>1596914096>905-909)
◆리자드맨
-드래곤과 별개의 파충류 종족으로서 리월 대륙 남부에 거점을 둠(anchor>1596932070>23-30)
-얼음과 불의 세계의 여제에 철저히 충성, 이 기준에 어긋나는 다른 종족이라면 그들이 악하지 않더라도 군사적으로 충돌한다(anchor>1596932070>23-30)
※신세계질서
◆오크
-지능은 인간과 비슷하지만 복잡한걸 싫어하고, 전사로서 명예를 중시함(anchor>1596914096>913-919)
-동부왕국의 토착종족이었지만 인간과의 전쟁에서 크게 패해 다크 엘프의 도움으로 수메르에 이주, 정착함(anchor>1596914096>913-919)
-여제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지만, 다크 엘프에 대한 의리 때문에 혈맹으로 여김(anchor>1596914096>992)
◆다크 엘프
-우드 엘프의 자연친화정책을 반대하는 귀족과 마법사들이 울쑤안에 정착하여 만들어진 분파
-매우 오만하고, 현대 21세기 지구 기준으로도 사생활이 문란함(anchor>1596914096>921-925)
-마도문명과 해상문명의 성격을 강하게 띄는 해상제국을 일굼
-드래곤의 알을 훔치거나 드래곤을 포획해 마법으로 가축화하여 용을 타고 싸우는 드래곤 프린스, "검은 방주"라고 불리우는 작은 섬 크기의 거대 함선들이 여럿 존재함(anchor>1596914096>928)
-앞에서는 노예제를 금지하지만, 뒤로는 밀무역과 인신매매와 납치를 서슴지 않고, 신성 동맹의 항의는 무시함(anchor>1596914096>933)
-마도문명으로 얼음과 불의 세계 최고봉을 찍었지만, 어둠의 마법 같은 위험한 마법도 거리낌 없이 쓴다(anchor>1596914096>937)
-드워프 못지 않게 대장장이로서도 능하여 하이 엘프의 갑주인 이실마르는 가볍고 날렵하면서 강철과 같은 강도를 가진다(anchor>1596914096>937)
-울쑤안에 그레이트 볼텍스를 만들어 아나리우스의 힘을 한번 정제하지만, 정제가 안된 어둠의 마법을 남용해서 조금씩 영향을 받음(anchor>1596914096>972-989)
◆타우렌
-수메르 대륙의 토착종족으로서 대지모신을 섬김(anchor>1596932070>5-21)
-종족이 멸망의 위기에 처했던걸 오크에게 구원받았고, 다크 엘프의 설득으로 신세계 질서에 합류함(anchor>1596932070>5-21)
◆트롤
-원래 동부대륙 북부의 토착종족이었지만, 멸망한 인간국가인 에레보니아에게 모든 영토를 빼앗겨 추방당함(anchor>1596932070>5-21)
◆수인
-스네즈나야 남동부에서 기원한 늑대귀/개귀와 꼬리를 가진 인간형 종족. 오크와 문화적 코드가 비슷해 신세계 질서에 합류(anchor>1596932070>5-21)
-스네즈나야에 얼음과 불의 세계의 여제의 터전이 있기 때문에 신성동맹이 기를 쓰며 견제하고 있다(anchor>1596932070>5-21)
덧붙여 고대의 전쟁은 작중 시점에서 .dice 50 200. = 12300년 전이고,
아나리우스와 초대 여제가 얼음과 불의 세계를 창조한건 고대의 전쟁에서 .dice 50 300. = 14100년 전,
인간과 오크의 전쟁은 작중 시점에서 .dice 6 30. = 17년 전 되겠다.
인간과 오크의 전쟁이 작중 시점에서 17년 전이면,
에레보니아의 멸망은 작중 시점에서 .dice 5 15. = 7년 전이라고 보면 되겠군.
26400년 전: 얼음과 불의 세계 창조
12300년 전: 고대의 전쟁과 세계의 분리
17년 전(지구에서는 2001년): 인간-오크 전쟁
7년 전(지구에서는 2011년): 에레보니아 멸망
.....로 정리.
WoW로 치면 17년 전은 2차 대전쟁,
7년 전은 3차 대전쟁,
현재 시점은 대격변~판다리아의 안개려나.
이제 멀 굴려볼까.
>1588950704> [AA/다이스/앵커] 판도에서 이세계 판타지를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8950704/recent
를 보고 있었다. 이게 3년쯤 전의 것이었다는 것이 새삼 감회가 새롭군.
그어어어어.............
>>73 개인적으로 저 어장은 좀.....먼가 그렇긴 했음.
저 것도 언젠가 갈아 엎어야할텐데.....
갈아 엎는다면 어떻게 갈아엎는게 좋을지 고민 중.
오늘은 어떤걸 굴릴까
미리 약간의 차이 정도를 알아보는 건 어떨까?
>>78 2018년 스타팅이라서 아직 우러전쟁 스타팅은 아님.
코로나는 발생하면 지구보다 얼음과 불의 세계에게 훨씬 치명적일테니까 삭제할 생각임.
그게 아니라면(특히 이세계에 집중하고 싶을 경우)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던지, 그런데 그것이 안 일어나거나 뭔가 엄청 다르다던지는 가닥을 잡을 필요가 있을 듯.
신성 동맹의 차원문은 한국에서,
신세계질서의 차원문은 중국이나 러시아에서 열릴 것으로 묘사할 예정.
신성 동맹의 차원문은 지난번엔 부산과 인천이었으니 이번에는 광주와 대전 중에서 생각 중이고,
신세계질서의 차원문은 텐진/상하이/홍콩/모스크바/세바스토폴에서 생각 중임.
>>82 그 제안, 받는다
앞으로는 검은 마법사라고 부르겠음.
멀헐까 고민 중
으어어어어.........멀 굴리지.
그냥 이 것만 확인해보자
◆신성 동맹발 차원문: (1. 대전 2. 광주 .dice 1 2. = 2)에 열림
◆신세계질서발 차원문: (1. 텐진 2. 상하이 3. 홍콩 4. 모스크바 5. 세바스토폴 .dice 1 5. = 3)에 열림
광주라. 어장주 고향이구먼. 이쪽이면 지리를 파악하기 쉽겠다.
그나저나 멀허지.......
심심허다. 오늘 연재할까말까.
댓츠 롸잇.
생각해보니 작중 시점에서 1년 뒤에 우산 운동 있네?
홍콩에 차원문 열리면 중국이 더더욱 작정하고 진압하겠구먼?
홍콩에 차원문 열리면 더더욱 중국은 홍콩을 놓을 수 없음.
현실에서 우산 운동 진압한 것이상으로 더 빡씨게 진압하겠지.
오랫만에 실시간 참여할 지도어장 보겠구나. 햄탈워 몰?루라서 나중에 몰아보려 했는데
어장주 고향이고 지금 사는 곳이니까 지리 자체는 익숙하겠다.
서구면 광주터미널(유스퀘어) 앞,
동구명 조선대 정문 앞,
북구면 전남대 정문 앞,
광산구면 광주공항 앞,
이렇게 생각 중.
7시에 시작
지금까지 굴린 세계관 개괄
◆얼음과 불의 세계
-지구 기준 2만 7천년 전에 창조된 세계(anchor>1596932070>68)
-지구보다 1.7배 크고, 2개의 위성이 공전함(anchor>1596914096>855)
-지표면에서 바다는 80%, 육지는 20%(anchor>1596914096>855)
-동부왕국과 칼림도어 동서 대륙의 크기는 2천 2백만 제곱킬로미터와 2천 6백만 제곱킬로미터(anchor>1596914096>855)
-스네즈나야와 리월 남북 대륙의 크기는 5백 4십만 제곱킬로미터와 5백 3십만 제곱킬로미터(anchor>1596914096>855)
-울쑤안 섬의 크기는 2백 7십만 제곱킬로미터(anchor>1596914096>855)
-지구와 별개의 우주에 존재함(anchor>1596932070>48)
-인구(anchor>1596932070>65)
◆여제
-신성 동맹의 명목상 수장이자, 얼음과 불의 세계의 여제. 군림하되 지배하지 않음(anchor>1596914096>861-873)
-얼음과 불의 세계를 창조한 초대 여제의 혈통을 대대로 이어받은 반신적 존재로서 평소에는 엘프로 변신하여 지내는 드래곤(anchor>1596914096>861-873)
-거주지역은 스네즈나야, 얼음과 불의 세계 전체의 생명과 대지의 힘을 관할하는 생명의 어머니(anchor>1596914096>861-873)
-신성 동맹의 국가와 종족들에게 여신으로 숭배를 받음(anchor>1596914096>861-873)
◆고대의 전쟁
-엘프는 마법을 기반으로 얼음과 불의 세계를 지배했지만, 그 마법으로 인해 한번 거한 사고를 쳤다(anchor>1596914096>952)
-당대 엘프 제국의 여왕이 신이 되기 위해 얼음과 불의 세계에 봉인된 신인 "검은 마법사"를 깨워 그 힘을 취하여 여제에게 반기를 듬(anchor>1596914096>956)
-검은 마법사는 초대 여제와 함께 얼음과 불의 세계를 창조했고 얼음과 불의 세계의 모든 생명체는 검은 마법사와 초대 여제의 자식(anchor>1596914096>975-982)
-하지만 자식들을 맘에 들어하지 않아 몰살하려고 했다가 초대 여제의 저항으로 실패, 얼음과 불의 세계에 봉인당함(anchor>1596914096>975-982)
-초대 여제는 검은 마법사의 봉인 해제를 저지했지만, 엘프들이 대부분 몰살당하고 초대륙 수메르가 4개로 쪼개졌다(anchor>1596914096>966-982)
-마법은 봉인된 검은 마법사에서 비롯되며, 검은 마법사의 힘을 끌어다쓰기 때문에 남용할 수록 검은 마법사에게 가까워져 그의 하수인이 됨(anchor>1596914096>972-989)
◆불타는 지옥
-에레보니아는 차원문을 통해 불타는 지옥과 연결되어 멸망함(anchor>1596932070>32-35)
-불타는 지옥은 우주가 탄생했을 때부터 태초의 악으로부터 탄생한 세계로서 수많은 악마 군단이 탄생함(anchor>1596932070>39-47)
-검은 마법사와 초대 여제는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에 맞선 초월적인 종족의 일원이었음(anchor>1596932070>39-47)
-이 초월적인 종족은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에게 패배해 타락하여 지도층으로 흡수, 검은 마법사와 초대 여제는 이를 거부함(anchor>1596932070>39-47)
-둘은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에 맞서는 새로운 보루로서 얼음과 불의 세계를 창조함(anchor>1596932070>39-47)
※신성 동맹
◆인간(데마시아)
-데마시아는 인간 국가들 중 가장 강력한 나라로서 신성 동맹의 실질적 수장(anchor>1596914096>874)
-종교를 최우선 가치관으로 여겨 여제를 독실하게 신앙하지만, 여제를 신으로 믿지 않아도 종교세를 내면 제한적 자치권을 인정해줌(anchor>1596914096>876-880)
-마법과 괴수기병을 제외하면 군사적으로는 전열보병 시대랑 엇비슷(anchor>1596914096>883)
◆드워프
-기술발전에 중립적이며, 물욕이 강하지만 친분이 있는 대상에게 충직함(anchor>1596914096>886-897)
-인간이 위기에 처했을 때 도와줘 긴밀한 관계가 됨(anchor>1596914096>886-897)
-후장식 소총과 대포, 스팀탱크, 공중전함, 헬리콥터, 철갑함을 운용할 정도로 기술력이 뛰어남(anchor>1596914096>886-897)
-드워프의 고향이자 본거지 크하잣둠은 수많은 크고 작은 홀드들로 흩어졌고, 홀드의 수장들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지만 특별히 정해진 수장은 없음(anchor>1596914096>886-897)
◆우드 엘프
-평화를 사랑하고 자연친화적임(anchor>1596914096>905-909)
-비교적 겸손하고 온화함(anchor>1596914096>905-909)
◆리자드맨
-드래곤과 별개의 파충류 종족으로서 리월 대륙 남부에 거점을 둠(anchor>1596932070>23-30)
-얼음과 불의 세계의 여제에 철저히 충성, 이 기준에 어긋나는 다른 종족이라면 그들이 악하지 않더라도 군사적으로 충돌한다(anchor>1596932070>23-30)
※신세계질서
◆오크
-지능은 인간과 비슷하지만 복잡한걸 싫어하고, 전사로서 명예를 중시함(anchor>1596914096>913-919)
-동부왕국의 토착종족이었지만 인간과의 전쟁에서 크게 패해 다크 엘프의 도움으로 수메르에 이주, 정착함(anchor>1596914096>913-919)
-여제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지만, 다크 엘프에 대한 의리 때문에 혈맹으로 여김(anchor>1596914096>992)
◆다크 엘프
-우드 엘프의 자연친화정책을 반대하는 귀족과 마법사들이 울쑤안에 정착하여 만들어진 분파
-매우 오만하고, 현대 21세기 지구 기준으로도 사생활이 문란함(anchor>1596914096>921-925)
-마도문명과 해상문명의 성격을 강하게 띄는 해상제국을 일굼
-드래곤의 알을 훔치거나 드래곤을 포획해 마법으로 가축화하여 용을 타고 싸우는 드래곤 프린스, "검은 방주"라고 불리우는 작은 섬 크기의 거대 함선들이 여럿 존재함(anchor>1596914096>928)
-앞에서는 노예제를 금지하지만, 뒤로는 밀무역과 인신매매와 납치를 서슴지 않고, 신성 동맹의 항의는 무시함(anchor>1596914096>933)
-마도문명으로 얼음과 불의 세계 최고봉을 찍었지만, 어둠의 마법 같은 위험한 마법도 거리낌 없이 쓴다(anchor>1596914096>937)
-드워프 못지 않게 대장장이로서도 능하여 하이 엘프의 갑주인 이실마르는 가볍고 날렵하면서 강철과 같은 강도를 가진다(anchor>1596914096>937)
-울쑤안에 그레이트 볼텍스를 만들어 아나리우스의 힘을 한번 정제하지만, 정제가 안된 어둠의 마법을 남용해서 조금씩 영향을 받음(anchor>1596914096>972-989)
◆타우렌
-수메르 대륙의 토착종족으로서 대지모신을 섬김(anchor>1596932070>5-21)
-종족이 멸망의 위기에 처했던걸 오크에게 구원받았고, 다크 엘프의 설득으로 신세계 질서에 합류함(anchor>1596932070>5-21)
◆트롤
-원래 동부대륙 북부의 토착종족이었지만, 멸망한 인간국가인 에레보니아에게 모든 영토를 빼앗겨 추방당함(anchor>1596932070>5-21)
◆수인
-스네즈나야 남동부에서 기원한 늑대귀/개귀와 꼬리를 가진 인간형 종족. 오크와 문화적 코드가 비슷해 신세계 질서에 합류(anchor>1596932070>5-21)
-스네즈나야에 얼음과 불의 세계의 여제의 터전이 있기 때문에 신성동맹이 기를 쓰며 견제하고 있다(anchor>1596932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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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공화국(anchor>1596914096>755)
1790~1800년대: 셀림 3세의 서구화정책이 원역사보다 성과를 거둬 친서구세력이 크게 대두해 튀르크 민족주의 대신 "로마 민족주의"가 발아함
1820년대: 그리스 독립전쟁. 오스트리아가 적극 참여해 발칸을 모조리 상실함
1830년대: 이집트 독립전쟁. 발칸에서 완전히 아작난 여파로 메흐메트 알리에게 더더욱 크게 깨짐. 이집트 뿐만 아니라 레반트와 메소포타미아도 상실
1840년대: 아나톨리아만 남은 상태에서 개혁 정도론 해결이 안된다고 여겨지는 분위기가 지배적인 가운데, 1848혁명의 여파로 친서구 로마주의 지식인층 주도로 공화혁명, 룸 공화국 성립
1850년대: 이슬람 보수주의자들이 대거 반발, 이 때 그 도시를 노리던 러시아가 침공해 크림전쟁 발발. 영국과 프랑스가 개입해 평화성립
1860~1870년대: 보오전쟁, 보불전쟁 등으로 서유럽과 중유럽이 시끄럽고, 러시아가 자기 앞가림하기 급급한 시기. 룸 공화국은 내부개혁을 완료해 완전한 유럽국가라고 부를 모양새를 갖춤
폰으론 말딸 노트북으론 연재볼 예정
많이 의외다
오크 대족장이 어떤 타입이냐가 중요하겠네.
강경파면 겉바속촉에 가깝고,
온건파면 스랄에 가까울테고,
그 중간이면 드래노쉬 사울팽이려나.
드워프: 남송
우엘: ???
리자드맨: 대충 식인 안하는 아즈텍 느낌
오크: ???
닼엘: 영불제국
타우렌: ???
트롤: 이스라엘
수인: ???
대충 현실 국가랑 비슷한 무언가다
>>118 아마 하프 엘프는 인간과 엘프 교집합보단
오크와 엘프 교집합이 더 많지 않을까 싶은 것.
>>124 혈맹 맞음.
얼음과 불의 세계의 여제를 부정하지 않음에도
의리 때문에 여제를 부정하는 다크 엘프랑 뜻을 같이함.
오크 포함해서 여러종족들이 꽤 빛을 졌을지도 몰라
망할 크킹 제작진들이 모든 아브라함계 종교가 로마를 만들 수 있다는 미친짓을 저질렀던데 끄아아아아아악!
>>129 ......머?
무슨 유교 포기한 중화제국 같은 소리여.
콘스탄티노스 11세시여! 제발 이 빌어먹을 스웨덴놈들 대가리에 번개를 떨궈주세요!
>>135 현실: 오스만에서 단 한번도 룸 카이세리가 메인 작위인 적도 없고,
튀르크인은 로마인이라고 스스로 생각하지도 않은채 로마인을 타자로 규정했다.
정교회 말고는 안된다고? 그건 그렇지만
차라리 이름이라도 로마인 신롬도 로마를 만들고!
그냥 답이 없는 이탈리아도 로마를 만들 수 있다....
오 아우구스트시여... 당신의 제국이 이렇게 몰락했나이다... 게르만 야만인들은 일단 로마 이름을 달고있기라도 하니 몰라도 야만화된 본토인들조차 로마를 참칭하다니...
어장주가 이런걸 졸라 싫어하는 이유가 오스만 = 로마 밈 때문임.
밈은 밈일 뿐이라고? 오스만 사서에서도 인정하지 않는 살려만다오스 드립이 인터넷 밈,
그 것도 한국에서 나왔는데 그게 사실이라고 진지하게 믿는 놈들이 한둘이 아님.
"모든 아브라함계"?
그럼 이슬람 뿐만아니라 윾대교나 켈트교회도 가능하다고?
>>155 크킹2는 only 동롬만.
크킹3는 동롬, 신롬, 이탈리아
내가 아리우스 그레이트 원스 어게인 다시 퍼트리면서 로마 만들려다가 어 씨발한 기억이 있어서 알고 있다...
이거 반대로 생각하면
기독교,유대교로 아라비아제국 형성 가능하다는 개소리랑 똑같잖아
하다못해 터키인이 로마 생각하기를
카톨릭 믿는 멕시코인이 아즈텍 생각하듯이,
불교 아닌 한국인이 고구려 생각하듯이 한다면 모를까,
현실은 그게 ㅈ또 아닌데 유난히 인터넷에서 오스만=로마 드립에 집착함.
이 미친 소리가 현실이라는거 같다
그냥 로마빠를 놀리려고 가장 잘 긁히는 말 하는거지
>>170 원래 그런걸로 시작했음.
근데 그걸 2절3절뇌절익절 하다못해 진짜라고 믿는 사람들도 생겨남.
무슨 누구 놀리는 것도 아니고
어장 이야기로 넘어가면,
룸 공화국은 엄연히 동로마 후계국으로 인정받음.
얘네는 튀르크가 아니라 아나톨리아계 그리스인 정체성을 주장하기 때문에
언어도 튀르크 억양이 강한 그리스어를 씀.
종교적으로는 정교회와 이슬람 6~7:3~4에 라이시테.
불교의 수호자 중원 천자 소리랑 똑같(읍읍)
>>175 그 보다는 기독교의 수호자 중원천자.
그런데 유교가 관학에서 끌려내려와 학문 A 취급 받는.
불교에 미친 천자는 있었으니(?)
ex) 양무제 소연
>>178 원래 그리스계와 터키계는 너무 많이 섞여서
종교 아니면 구분이 거의 안된다고 하니까.
현대 터키어부터가 아타튀르크가 태양어 뇌절까지 하면서 만들어진거임.
그 중에서 빨간약 먹고 가상세계를 탈출한 네오를!
오스만은 로마와 연관 ㅈ도 없는 정체성인데 오스만과 로마를 엮는다는게 제일 크죠
(하다못해 여기 어장이나 다른 경우처럼 기독교,그리스 정체성을 발굴한 아나톨리아인들도 아니고, 쌩 오스만이...)
>>182 한국인이 고구려 생각하듯이 한다고 보면 이해가 빠름
여전히 우리의 조상인 것은 분명하기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옛 영광
사실 이탈리아로 유로파할 때 서로마 판도 만들려고 했던 기억 때문에
위에 연표 링크가 있지만,
셀림 3세의 서구화 정책이 원역사보다 더 성과를 거둔 상태에서
그리스 독립전쟁이 오스트리아 적극 참전으로 발칸 다 잃는 대참사로 이어졌고,
이 여파로 이집트 독립전쟁에서도 캐발려 단 10년만에 남은 영토가 아나톨리아와 트라키아 뿐이게 됨.
이로 인해 단순 개혁만으로는 안된다는 의견이 대세를 탔고,
이미 셀림 3세 시기부터 세를 얻은 친서구파(로마주의자)들이 1848년 혁명으로 오스만 전복시켜 룸 공화국을 출범시킴.
당연히 러시아가 이딴걸 인정할리가 없으니 침공했고, 러시아의 지중해 진출을 막기위해 영국이 개입한게 이세계선 크림전쟁.
여기서 살아남은 룸 공화국은 수십년의 평화기간 동안 내부정비할 시간을 가져
완전한 유럽 국가이자 동로마의 적통후계자로 열강들의 공인을 받음.
물론 대가도 있어 영국이 뒤에 있는 그리스 합병이 어려워졌고,
1차~2차 대전을 지나고 영국이 힘빠지고 나서야 글뤽스부르크 왕가를 쫓아냄.
그어어어어어.......
헬로우.
와우 용군단 근황을 보고 있는데 스토리 괜찮다고 말하네.
그런데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넷에서 크게 화재가 되는 디아블로4랑 달리 거의 무관심 상태.
격아-어둠땅 2연타가 진짜 크긴 큰가벼. 격아까지만 하더라도 이 정도 무관심은 전혀 아니었는데.
거기다가 용군단 스토리가 좋은 것과 별개로 세계관의 양대축인 얼라이언스와 호드가 중심이 아닌,
중립세력인 용군단이 메인이고 얼라와 호드는 쩔해주는 도우미 포지션이라서 더 화젯거리를 가져오기 어렵겠네.
머, 이제와서 얼라 vs 호드를 재재재조명하기에는 로데론 망한 3차 대전쟁(워크3 오리지널)로부터 고작 20년 밖에 안지났는데
3차 대전쟁 내지 그 이상의 개판만 5번(리분, 대격변, 드군, 군단, 격아)이라서 싸우고 싶어도 싸울 강자도, 미니언도, 돈도 없겠지만.
그 이전에 그 게임 연식 생각하면 슬슬 게임 자체를 할배 취급해도 될 판이고...
간만에 호드와 얼라 대립을 주제로 다룬다 해놓고 결말은 아무것도 아닌 것의 대개장으로써 전횡이나 저지른 실바나스랑 느그조스잖아.
로아가 똥볼차서 가라앉아 다시 MMORPG 1위를 탈환했지만,
MMORPG 자체가 전세계적으로 (RTS 만큼은 아니지만)사양세지.
어장주는 WoW, 나아가 워크래프트라는 프랜차이즈 자체가 지금의 지위를 유지하는건 IP 파워라고 생각함.
단순히 그래픽만 놓고 보면 WOW할 바에 잘나가고 팬덤 많은 모바일 게임 하나 붙잡는게 낫지.
>>204 그 다음은 시네마틱부터 시작해서 다 말아먹은 어둠땅.
심지어 블자 차원에서 메리수로 밀어준 안두인도 말아먹어 얼라이언스도 미래가 불투명해짐.
이제 투랄리온 타락해서 스톰윈드 불타면 머 볼만하겠네.
얼라이언스도 똥망, 호드도 똥망해서 판타지판 폴아웃이 열리겠구먼.
>>208 와우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것보다 블리자드가 먼저 사라지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멀쩡하게 나온 디아4를 패치와 삽질로 말아먹는걸 보면서)
오늘은 1시에 스타트.
오늘 오후에는 그 동안 다루지 못했던 세계관 개괄에 대해 좀 더 다듬고 스토리 진행해야겠다.
>>212 디아4를 보면 얘네는 얼마든지 다시 날아오를 힘이 있음.
근데 게임 잘 만들어놓고 패치와 마케팅 같은 부분에서 계속 삽질해대는게 문제지.
시작하기 전까지 몇가지 알아볼까.
우선 룸이 그리스를 흡수한 시점은 .dice 1 2. = 2차 세계대전 직후라고 치자.
2차 대전 이후라.
척봐도 이유가 있네. 그리스 내전.
그리스 내전이 우파정부의 백색테러와 학살로 인한 반발과 공산당의 준동에서 비롯됐는데,
원역사랑 달리 소련이 작정하고 지원해서 아테네를 함락하고 우파정부가 몰락하자 미국이 룸에게 힘을 실어준 모양이군.
정통 동로마 제국의 계승자로 인정받았고,
아나톨리아 그리스인 정체성을 주장하면서 그리스계 인구도 훨씬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룸이 그리스를 흡수하지 못한 이유가 단 하나,
룸을 도와주고 인정한 영국이 그리스의 뒷배이기 때문인데, 그 영국이 2차 세계대전 이후 힘이 완전히 빠지고
뒷배를 잃은 그리스 왕국이 소련의 지원을 받은 공산당에게 붕괴되니까 미국이 아예 룸에게 힘을 실어준 것.
그리스 내전이 1946년에 시작됐으니까 .dice 1948 1958. = 1950년에 끝났다고 보면 되겠구먼.
그리스 내전 끝내니까 바로 한국전쟁이여
(그리스 내부 여론에선 눈을 돌리며)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2130318
지도의 시작... 막연하게 이상적인 로마를 생각한 건 나도 했지만 지도가 그 예시를 여러 번 보여준 여정은 여기서부터였지.
진지하게 저 사절단에서 통역할만한 사람이 카즈마 뿐임.
중국이 먼저 접촉을 하여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니까,
그쪽을 통해서 정보가 먼저 들어왔다고 봐야할 듯.
능력은 되는데 돈은 없어서 좋은 대학교 못 갔다고 하는거 보면
집안 사정이 많이 안 좋을지도
확실한건 이전 게이트 어장 주인공들과 달리 금수저는 절대 아님.
가리토스 닮은 꼴은 상상도 못했다
으어어어어어................
으어어어 심심허다
올ㅋ
1시에 스타트
내 애캐는 오페라오, 네이처, 오구리지만(적당)
수인 AA는 우마무스메 쓰면 돠겠다.
아니다.
수인보단 타우렌이 더 맞겠네.
타우렌으로 쓸만한 대리 AA가 없으니 으쩔 수 없단걸로.
일단 소같은 뿔달린거면 드라프쪽이 어떰?
그런가.
드워프 대리 AA로 드라프 쓸 예정이었는데,
적당한걸로 바꿔야겠다.
일단 남자쪽도 드라프 그외 란이나 FGO의 아스테리오스도 있고
수인을 말딸로 하고,
타우렌을 드라프로 하자.
오크와 트롤은 바키처럼 마초적인 작품들 가져오면 되고.
이번 어장은 고대신 같은건 없는거같으니 쓰실일은 없으시겠지
- 그... 팩션 이름이 대동아공영권인가 뭔가 그거였(읍읍)
가렌 "가리토스" 데마시아는 모든 가맹국들을 괴뢰화 시킨다는 야심을 숨길생각이 없고
주인공은 갑자기 결혼각이 뜨고...
중국: 개꿀잼 몰카인가....
신세계 질서 원정군이 우드엘프쪽 게이트 통해서 남한 침공하면,
이거 사실상 대중국 포위망 균열 아닌가요?
습근평: 쓰읍, 왜 개소리인데 설득력이 있지?
여튼, 중국-러시아가 이 곳과 같은 팩션이 되었다는 뜻은 또 아니지.
저거 일단 인간우월주의라도 명목상으론 여제 이름 깔고 들어갈거란 말이지.
근데 그러면 본질적으론 같은 종족인 깜귀랑 숲귀들 이념 싸움이 숲귀들 패배로 끝나고 아노미 터져서 깜귀로 전향해도 이상하지 않잖아.
꼬라지 진짜 ㅋㅋㅋㅋㅋ
>>271 뉴월드오더니까 NWO라고 줄이는걸로
아예 무신론 띄운것도 그렇고 철학적으로 발달도 더 나간거 같고.
갓직히 기둥서방물은 완전히 어장주 예상 바깥이다.
갑자기 분위기 레젠다리움.
>>283 게이트물을 겸하는 기둥서방물은 먼가 신기원임.
좆간이 또.
2억 5천만을 자랑했던 인구가 4분의 1로 토막.
전근대 특성을 감안해도 경제적 충격이 엄청났겠지.
그 안전장치도 완벽한게 아니라서...
진지하게 우드 엘프 제외하면 신성 동맹과 신세계질서 막론하고
에레보니아 멸망으로 다들 크게 피를 봤을 듯.
>>293 다크 엘프의 본거지인 울쑤안 섬(아대륙) 중심부에 위치한 폭풍.
여길 통해서 다크 엘프들이 봉인된 검은 마법사의 힘을 정제하여서 마법을 씀.
여기 마법은 검은 마법사의 힘에서 비롯된 것.
여기선 걍 필터(?) 역할인가
>>297
만능의 주문 "배후중상설"이면 가능함
???:유대ㅇ... 아니, 이종족들이 악마들을 불러들여서 에레보니아가 멸망한거다!!!
에레보니아 인구의 4분의 3이 사망하고 살아남은 유민들은 정신없이 피난갈정도의 혼란상이면 이런 음모론이 퍼지는것도 불가능하진 않죠?
끄어어어어어
오늘도 1시에 스타트.
심심헌데 멀헐까.
나라 자체가 전성기 다이칭구룬급으로 크다보니 달라란과 달리 통제 난이도가 더 빡센 것도 있지.
스팀탱크 기술이나 그런거
저 정도면 원말명초 동아시아 이코노믹 아포칼립스 뺨싸다구 때리는 대재앙이 닥쳤을게 뻔해서 뭘 얼마나 잃었는지 짐작도 안감
흙수저 출신 기둥서방인 카즈마보다는
금수저 출신 시니컬한 외교관인 카린에서 어두운 측면을 많이 더 많이 다룰 예정.
(앗 하는 순간 진짜로 신비해지는 곳)
세이밥이랑 멀린이 투탁거리는 것도 한번 보고 싶다
카즈마는 아르토리아랑 연애하고 이세계 주민들과 상호교류를 하는게 주요 레파토리면,
카린은 멀린이랑 현실 푸념 티키타카하면서 ㅈ같은 현실에 곳통받는게 주요 레파토리일 듯.
고통(물방울 뚝뚝)
그리고 식량문제 말인데,
다크 엘프도 해적질로 배급제는 면한 수준으로 굴러갈 듯.
그러지도 못하는 나머지는 말로 다하기 어려운 셀프 순무의 겨울 + @
지구 쪽으로서는 전쟁ㅇ에 한 몫 거들어주기 보다는 작작좀 하라고 할 것 같은데
게이트 한타도 이걸로 끝내자는 도박성 한수 였을테고
언제까지 지구가 이세계 먹여줄수는 없잖아
아니면 poe처럼 대지자체가 영구적으로 오염된 상황이야?
>>325의 답
1. 악마들이 넘쳐나는 마경
2. 하루가 멀다파고 주인이 바뀌는 분쟁지대(진)
.dice 1 2. = 1
아, 디아블로 스타일의 악마들이 넘쳐나는 지옥이면 어쩔 수 없지.
>>323 현대 농업 특: 백억명 이상을 능히 먹여살리고도 남는 식량을 생산함
아니면 잃어버린 기술을 되찾기 위해서라도
현실에서 굶주리는 사람들이 넘쳐나는건
그 많은 식량이 제대로 분배되지 않기 때문이며(이하생략)
이세계 애들 식문화는 어땠을려나
에레보니아 망하기전에 잘 먹었을때
우드 엘프는 숲에서 나는 과일이나 동물 사냥해서 먹었을거 같은데
깜귀는 프랑스식 생각하면 될테고,
숲귀는 농업보다 수렵위주로 생활했을 듯.
WOW 원작적으로 칼림도어는 숲 아니면 초원, 황무지다...
울쑤안, 에린, 임라드리스를 제외하면
신세계질서 소속 종족들이 패권을 잡은 수메르 중부와 스네즈나야 남동부는 농사 짓기 어려운 땅인 것도 고려해야함.
다크 엘프는 자기네 종족 5천 4백만명 뿐만 아니라
전량 식량을 수입해야하는 오크, 수인, 타우렌, 트롤 수천만명도 먹여살려야함.
화학비료도 없는데 이걸 먹여살리는건 보통 힘든 일이 아니지.
독일이 프랑스에서 식량 수입해오면서 프랑스랑 싸웠듯이.
대전 때서야 더 이상 그런 수가 없으니까 순무의 겨울 찍은거고.
근데 애들은 한참 전부터 대립각 세우고 있던거 같은데 얼라 한테 식량 구해오지 않으면 다른 방법없이 기근 상태인데 대립각 세우고 있었다는 뜻이잖음.
경제로 모든게 해결될 수 있으면 미국 주도 세계 경제에 올라탄 중국은 절대 미국에 개길 수 없지.
신성 동맹과 신세계질서의 대립도 그런 격.
>>349 정답.
이게 아무리 경제라도 종교 끼어들기 시작하면 골치아픈데 식량 같이 중요한 부분까지 걸리고도 일단은 수싸움 중이었다면 에레보니아가 신성동맹 이끌때는 나름 데면데면 했던것 같음.
인간-오크 전쟁과 에레보니아 멸망 연표를 바꿔야겠네.
둘 다 2배해서 인간-오크 전쟁은 35년 전,
에레보니아 멸망은 15년 전으로 해야겠다
>>355 둘 돠
혹시 지구의 군사력으로 에레보니아의 악마들을 밀어내는게 가능한가요?
>>358 못할 일은 전혀 없음.
하지만 한가지 변수가 있음.
홍콩 게이트나, 광주 게이트나, 수메르 대륙에 있어 바다를 건너야함
수메르 대륙과 동부왕국 사이의 바다 크기가 태평양이랑 비슷할텐데,
이걸 맨땅에서 바다 건너 상륙시키는건 미국에게도 빡씬 일임.
홍콩 게이트는 배가 들어갈 수 있지만,
광주 게이트는 내륙 한가운데라서 무리.
그리고 광주송정리역 주변은 도로가 기껏해야 6차선 내지 8차선이라
게이트 크기는 킬로미터 단위는 절대 아닐 것.
아마 10차선 크기 정도?
중국보면 불가능은 아닐텐데 전세계에서 투자받는다고 치고 함 해볼만도 할듯
하이마스같은 장비는 일단 이세계 항구 건설되고 철도가 세워져야 가능할거같고요
그쪽도 내륙 아니야?
로스로리엔이 말이 섬이지,
동북삼성보다 조금 작은 크기임
광주송정리역 근처니까 철도 파야지.
당장 이거 좀만 더 나가면 전쟁 확정이다.
러시아는 이걸로 영토를 뜯어내거나, 아니면 되려 빌미를 만들어내서 그걸 가지고 군대로 밀고 들어가거나.
군을 이렇게까지 움직여놓고 물렸다가는 다음번에는 적이 바보가 아니고서야 더욱 제대로 준비한 적을 상대해야 해서,
자신의 준비가 결과적으로 태부족하다고 판단하지 않는 한 병력을 물리는 건 악수까지는 몰라도 하수다.
전세계의 시선이 얼음과 불의 세계에 집중되니까 생긴 여파로 보임.
내부적으로는 크림 병합 시도가 룸의 개입으로 실패하고 중국에게 끌려다니니까
지지세가 간당간당했던 모양.
우러전쟁이 4년은 빨라지기까지 진짜 종이한장차로 왔네.
크림 합병 실패,
돈바스 전쟁 불발,
중국의 경제적 종속 강화,
이세계 이종족이랑 비슷한 취급 받음,
이래놓고 원역사적 대깨푸면 그게 더 이상하지.
가장 결정적이었던건 다크 엘프가 러시아랑 같은 외교적 대우를 받은 것이라고 봄.
이제까지는 어떻게든 정신승리가 가능했지만,
자기네들보다 낙후됐다고 생각하는 이세계 이종족이 자기들과 비슷한 대우를 받고,
그 이종족이 자기들은 아오안 취급한다?
암만 러시아인들이 제국에 집착하지만 상황이 여기까지 오면 빨간약 먹게 됨.
시진핑이 보기에 러시아는 번지르르하기만한 부도수표일 것.
이걸 경제적으로 종속시켜 안고가도 연해주랑 가스 빼면 머 남는게 없이 중국만 손해보는 애물단지임.
그에 비하면 다크 엘프는 견실한 종족이고 인구도 5천 4백만명이 넘음.
어차피 러시아도 자존심 쓸데없이 드세니 결국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다크 엘프지.
푸가놈이 여기서 급발진을 한걸보면...
ㄹㅇ루 이세계에서 러시아 패싱 당한건가.
반대로 생각해야함.
그 정도로 몰렸다고.
왜 이런 급발진을 했냐, 라고 원인을 찾으면 다음 중 2개 이상은 들어갈 것
1. 크림 합병 불발 이후 웃음벨이 된 러시아의 명예회복 찬스
2. 전세계가 이세계에 관심이 쏠리자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하기 위해
3. 이 정도 쇼맨쉽이 아니면 진지하게 정권 모가지가 위태로움
4. 크림 합병 불발과 중국에 의한 경제적 종속으로 불만 가득한 러시아 여론
5. 미국과 중국이랑 달리 이세계에서 칼패싱당함
혹시나 말하지만 저게 실패한다해도 러시아가 민주화된다? 그런거 없음.
푸가놈보다 더한 놈이 들어오면 들어왔지 덜하지 않을 것.
소시민적인 흙수저 카즈마는 우크라이나 위기 때문에 자기 결혼생활에 차질이 빚을까 걱정할테고,
시니컬한 아가씨 카린은 환상에 취한 러시아인들의 스스로 파멸로 향하고 있다며 비웃거나
세계경제를 인질로 삼는다고 육두문자를 날리려나.
타임라인을 2014년으로 돌리자면,
원역사랑 달리 룸 공화국의 존재로 크림반도 합병이 실패하고
친러 시위가 불발해 돈바스 전쟁이 없어지면서 러시아에게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감.
우크라이나에서의 통렬한 실패로 러시아의 위상은 크게 실추됐을 뿐만 아니라
그간 쌓아놓은 스트롱맨 이미지에도 큰 균열이 생겼을 것.
여기에 중국에게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그간 대깨푸였던 많은 지지자들의 마음도 크게 흔들렸겠지.
위대한 러시아를 꿈꾸며 지지했는데, 실체는 룸에게 굴욕적인 패배를 당하고,
중국에게 경제부터 시작해 다 끌려가니는 얼간이였던게지.
으어어어어어..............
전체적으로 반응을 굴려야할 듯.
룸은 반드시 움직일텐데, 미국과 서유럽이 미지수임.
오늘도 1시 스타트.
으어어어 심심허다.
전체적인 얼음과 불의 세계 연표 손봐야겠다
(지구 기준)기원전 25000년: 얼음과 불의 세계 창조
(지구 기준)기원전 9982년: 고대의 전쟁
(지구 기준)서기 1818년: 1차 불타는 성전
(지구 기준)서기 .dice 1950 1980. = 1957년: 1차 대전쟁(인간-오크 전쟁) 발발
(지구 기준)서기 .dice 1981 2000. = 1999년: 2차 불타는 성전(에레보니아 멸망)
(지구 기준)서기 2005년: 2차 대전쟁 발발
너무 하드한걸까.
일단 이 전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생각과 달리 좀 쳐져보여서 걱정되네.
하지만 그것은 그렇고 모든 요소가 현재로썬 얼라이언스에게 웃어주지 않고 있어.
그리고 칼도레이인지 우드엘프인지, 일단 이들은 얼라이언스 소속이지.
지금 어장주가 걱정하는건 너무 하드해서 어장이 침체되는게 아닌가 싶어서 말이지.
이럼 너무 일찍 끝나면 주인공이 한 게 생각보다 없고, 너무 늦으면 대세가 기울었을 위험이 있지.
난제는 현재까지의 정보로서는 그 사잇값을 가늠할 때 기간이 극히 좁다는 거야.
이전과 달리 그다지 무쌍형이 아닌 것도 클까
다른 무언가가 없다면 현재로써의 전망은 일단 어느 정도는 신성동맹이 한창 밀리고 나서 주인공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되겠지. 최악은 그럴 필요도 없어졌다고.
카즈마를 굴린다면 뭐.... 외교 + 문물소개 + 내정 같은 분야지.
요컨대 비전투분야 전qks.
이제 개학시즌이기도 하니 오후 연재는 좀 지양을 해야할 듯.
결국 언젠가는 신세계질서를 뽑아먹기 위해 중국이 움직이겠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당장의 신성동맹은 신성로마제국과 견줄 수 있는 현재의 상황에 발목잡혀서 팩션 단위의 대외활동에 차질을 빚겠지.
어제는 잠이 쏟아져 많이 못해 아쉽다
첫번째 게이트 어장과 두번째 게이트 어장은 중국이 덩치만 큰 허깨비였는데,
여기서는 그게 아니니까 ㄹㅇ 골때리네.
첫번째 게이트 어장에서 중국은 대놓고 이세계 무시하고 막나가다가 ㅈ망했는데,
이번 게이트 어장은 중국이 일대일로로 해먹으려고 하지만 대놓고 무시하지도 않고,
무리하게 인민해방군을 투사하지 않고 적절하게 맞는 구식 무기를 투입해 압박을 시선하지 않나,
인민해방군 공군 전술기를 투입해 그나마 신성 동맹이 가지고 있는 제공권도 위협하지 않나,
아직 본격적인 돈지랄은 시작도 안했는데 한국 단독으로는 도저히 상대가 안되네.
중국 vs 한국은 판도물이라도 설립되기가 힘든게?
그래서 미국과 유럽의 적극적 개입이 제일 중요했는데, 그 둘이 푸가놈의 땡깡에 발목이 제대로 잡힘.
이전 게이트 어장들과 달리 하드한 스타팅이라서 이건 좀 예상 못했다.
왜 미국이 일본은 중국이 직접 공격하는게 아니면 해자대 투입해서 피흘릴 생각이 요만큼도 없는데
한미일 삼각동맹이라는 인터넷 불쏘시개 같은 행복회로에 목을 매고, 이걸 한국 보수계가 그대로 받아쳐쓰는 찐빠를 내는지 알 것 같음.
중국 얘네들 진짜로 강함. 본인들이 어그로 그 딴거 안끌어도 알아서 어그로가 끌릴 수 밖에 없음.
어장이 조용해졌다.
멀허지
>>434 맞음. 공산당이 소분홍에게 휘둘려서 그렇게 된거기도 함.
여기서는 소분홍에게 전혀 휘둘리지 않다는게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지.
판타지라서 소가 아니라 곰이나 표범, 사슴 일 수도 있고(적당).
정령이 농사지을수도 있잖소.... 엔트나 트렌트는 힘쓰는 일 하고 드라이어드같은 애들은 섬세한 작업을 하고...
오늘도 1시에 스타트.
그나저나 결혼식이 계속 늦어지네.
분위기 환기 차원에서 당장 결혼식을 추진하거나,
아니면 잿빛 골짜기에서 신세계질서 몰아낸 뒤에 할려나.
아니면 프로냘드 산에서 약식으로 치루고,
전쟁 끝나면 뻑쩍지근하게 치루거나.
일단 한국은 잿빛 골짜기에서 신세계질서를 몰아내면서
데마시아와 드워프와 리자드맨과 연결을 확보하고
우크라이나 위기가 끝날 때까지 버티는게 당장의 목표일 것.
중국이 밀어주는 신세계질서를 당장 이기는건 어림도 없고.
이데 뭐 므리야 같은 걸로 두대도 아니고
초도물량 + 상징적 의미
이게 중국군에게 짤려 먹히지 않는다면 의미가 있겠네
데마시아가 식량 배분 권한 가지고 우위를 잡겠다고 수작을 부릴 가능성도 생각해 보았지만
오늘 연재에서 최소한 혐성과는 별개로 머리가 돌아간다는게 나왔으니 지금 당장 그런 일은 없겠지
그리고 애초에 한국 쪽에서 온 식량인데 말이지
그어어어
심심허다. 멀허지.
그간 종족 굴릴 땐 엘프 위주로만 팠으니까, 다른 종족들도 좀 파야겠다.
드워프라던가, 노움이라던가, 오크라던가, 수인(우마무스메)이라던가.
전체적으로 보자면 신세계질서는 다크 엘프가 용신교 카르텔을 무너뜨리기 위해
피지컬 좋은 부족들 다 불러모아 만든 팩션이란 느낌임.
잡담판 활성화를 위해서 어떤 떡밥을 논해야할까(고민 중)
오늘도 1시에 스타트
흠냐......
혹시 다들 안계시남.
잡담판이 조용하다보니 어떻게 잡담판을 활성화할지 고민 중
>>471 미묘하다면 어떤 점이?
????
잠이 너무 많이 와서 많이 못해 아쉽다......
한국 일본은 현상유지로 최대한 버티는 방향으로 가는 게 맞지. 얼마나 잘 똥꼬쇼 하면서 버티는가가 관건임.
노예제 금지시켰다 뜬거보면 해적질 자체가 해상우위 유지+식량수급에 가까워보이고.
손목왕이라던가 생각하면 흐음...
데마시아의 종교적 성향은 이슬람 근본주의가 서유럽 문화 스킨 끼워넣은 것에 가깝다고 보면 됨.
잡담판에서는 신세계질서의 종족들을 한번 굴려볼까.
본편에서 굴리면 스토리 전개가 지체되니까.
정확히 말하면 리월(판다리아)의 종족 중 하나인 리자드맨은 신성 동맹의 일원,
나머지는 중립지역 겸 분쟁지역인데 하나의 국가가 아니라 크고 작은 수많은 종족들이 난무하는 곳이라고 보면 됨.
어제는 신성 동맹의 종족들을 알아봤으니,
잡담판에서는 신세계질서의 종족들을 알아봐야겠다.
오크, 타우렌, 트롤, 수인 등등.
어디보자..... 오크부터 굴려볼까
◆오크의 기원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고대 엘프 제국이 육체노동을 목적으로 마법으로 창조한 노예종족에서 시작됐다
4~6. 엘프의 아종. 고대 엘프 제국 성립 이전에 엘프로부터 분화됐다(엘더스크롤?)
7~9. 검은 마법사와 초대 여제가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과 싸우기 위해 만든 전투종족
.dice 0 9. = 4
[엘프의 아종. 고대 엘프 제국 성립 이전에 엘프로부터 분화됐다(엘더스크롤?)]
◆엘프의 아종이면서 험상궃은 외모를 가졌다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원래는 오크가 디폴트였고, 엘프의 외모는 마법으로 변한 것에 가깝다
4~6. 원래는 엘프랑 비슷했지만, 고대의 전쟁 전후로 저주를 받아 지금처럼 외모가 험상궃게 변했다
7~9. 엘프들과 달리 워낙에 척박한 지형에서 오랫동안 살다보니.....
.dice 0 9. = 7
그럼 온화한 환경에서 자라난 오크는 미형 오크가 되나(?)
[엘프들과 달리 워낙에 척박한 지형에서 오랫동안 살다보니.....]
◆환경에 맞게 지금의 외형과 문화를 가졌다
1. 동부왕국을 떠날 때까지는 기름진 땅을 놓고 인간들과 자주 대립하였다
2. 드워프랑 크하잣둠의 패권을 놓고 오랫동안 대립하였다
3. 온화한 환경은 개인과 사회를 나약하게 만든다고 인식한다
4. 싸움 뿐만 아니라 (1. 장인 2. 농부 .dice 1 2. = 2)로서도 탁월한 재능을 가졌다
.dice 5 16. = 16
하?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오크는 동부왕국의 유목종족으로서 땅을 점령하면 도시를 파괴하고 초원으로 포밍하였었다
4~6. 오크는 원래 동부왕국 전역에서 널리 퍼져 살았다. 그런데 데마시아의 지하드, 아니 정복전쟁에 밀려 그만......
7~9. 오크는 동부왕국의 정주종족으로서 장인이자 농부로서 탁월한 능력을 가졌지만, 온화한 환경은 게으르게 만든다고 여겨 일부러 사막, 산악지대, 스텝지대에 정착한다
.dice 0 9. = 7 + 1
힘을 숭상하지만 장인이자 농부로서 탁월한 능력을 가진 정주종족이며,
온화한 환경은 개인과 사회를 게으르고 무능하게 만든다고 생각해 일부러 사막, 산악지대, 스텝초원, 황무지 등에 정착한다라.....
◆요컨대 인간과 동부왕국에서 격돌했단건?
1. 결국은 종교문제(※사유: 데마시아)
2. 정주종족이지만 유사시 탈 것을 타고 약탈도 일삼았다
3. 인간들이 빠르게 불어나 오크들의 영역을 위협하였다
4. 인간과 오크의 영역이 대부분 겹치다보니 그 만큼 갈등도 많았다
.dice 5 16. = 11
1. 인간들이 빠르게 머릿수를 늘려 오크들의 영역을 위협함
2. 인간들이 빠르게 불어나 물자가 부족해지자 인간들의 영역을 유사시 약탈함
3. 데마시아는 오크를 종교적으로 교화시켜 신성 동맹에 편입하여 약탈문제를 해결하려고 함
4. 오크가 종교 권유에 통렬한 엿을 날림
5. 전쟁이다!
◆그리고 패전하였다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오크의 잔혹성이 오히려 신성 동맹의 종족들의 단결을 가져옴
4~6. 당대 오크 파시어의 기록: 인간은 죽여도 죽여도 끝이 없다. 한명을 죽이면 두명이, 두명을 죽이면 열명이 솟구친다!
7~9. 특겅 소수의 네임드가 전황을 뒤집는 판타지 특이 또.....
.diec 0 9.
.dice 0 9.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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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l::! K:.:.:... \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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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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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평범한 오크 성인 남성이 풀무장한 인간 기사 1명을 가볍게 때려 죽이는 체급인데 물량마저 인간을 압도했으면 인간은 이미 멸종했죠?
물량에 밀려 패배했고, 동부왕국을 떠나 수메르 대륙 중부에 정착했다
◆현재상황
1. 동부왕국을 떠났지만, 여전히 동부왕국에 남은 오크들도 적지 않다
2. 종교 관련으로 당한게 많다보니 용신교를 믿으면 박해한다
3. 용신교가 아닌 일종의 정령신앙을 따른다
4. 귀가 뾰족한걸 빼면 엘프랑 완전 딴판이어서 자신들이 엘프란 자각이 전혀 없다
.dice 5 16. = 16
머여(머여)
1. 현재 오크의 머릿수는 1차 대전쟁 이전 오크의 .dice 3 10. = 3분의 1 밖에 안되며, 나머지는 신성 동맹에게 학살당했다
2. 용신교가 아닌 정령신앙을 따르지만, 용신교를 믿어도 세금을 더 많이 지불하면 딱히 박해하지 않는다
.dice 1 2. = 2
이건 재밌네.
용신교를 믿어도 세금을 더 많이 내면 딱히 박해하지 않는다니.
원래 유목민이 종교 관련으로 관대한 편이긴 하지만 오크는 정주종족에 가깝고,
그 종교 관련으로 여러번 피를 봤을텐데 말이지.
Q: 그런데 잿빛 골짜기를 공격하는 이유는 어째선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유가 어딨어! 오크의 호전성 + 확장욕 때문이지!
4~6. 다크 엘프의 권유 + 수메르 대륙의 패권 확립을 위해서
7~9. 오크 뿐만 아니라 다른 종족의 인구도 전체적으로 늘었는데 척박한 중부의 환경으로는 도저히 수요를 맞출 수가 없다
.dice 0 9. = 0
유난히 그린스킨이 크리를 많이 먹는다?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것도 저것도 수메르 중부가 척박해도 보통 척박한 땅이 아니기 때문이야
4~6. 이것도 저것도 다 에레보니아 멸망에서 비롯된 경제난과 식량난 때문이야
7~9. 수메르 대륙 중부는 이미 인구 부양력을 한참 넘었다
.dice 0 9. = 3 + 1
여기서도 에레보니아 문제가 나오네.
얘네들 전체적으로 이코노믹 아포칼립스 치룬 것 같은데.
오크들은 이 정도면 되겠고,
남은건 트롤, 타우렌, 수인인가.
에레보니아발 이코노믹 아포칼립스는 나중에 다뤄야겠다.
수인, 혹은 우마무스메
◇기원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고대 엘프 제국이 마법을 이용해 창조한 생명체
4~6. 스네즈나야 대륙의 인간 부족들이 고대의 전쟁에 휘말려 마력으로 변질(?)됐다
7~9. 검은 마법사와 초대 여제가 창조한 종족들 중 하나
.dice 0 9. = 4
[스네즈나야 대륙의 인간 부족들이 고대의 전쟁에 휘말려 마력으로 변질(?)됐다]
◆마력의 저주로 변질된 인간
1. 종족에서 오직 여자만 태어난다
2. 다크 엘프처럼 마법에 대한 갈망이 높다
3. 인간, 드워프보다 마법 적성력이 높다
4. 근력과 속도는 말과 동일하다
.dice 5 16. = 10
[인간, 드워프보다 마법 적성력이 높다 + 근력과 속도는 말과 동일하다]
근력과 속도가 말이랑 동일하니까 시속 70km로 뛸 수 있고,
인간보다 훨씬 근력이 높은데 마법 적성능력 마저 높다?
나열한 것만 보면 인간, 엘프, 오크, 드워프보다 훨씬 사기인데
1. 거주지가 냉-한대기후인 스네즈나야 대륙이다보니 원래부터 숫자가 적다
2. 연비가 다른 종족 대비 상당히 나빠 종족 구성원 하나하나가 대식가다
3. 다크 엘프와 조우하기 전까지는 이렇다할 국가를 이루지 못하고 부족별로 흩어져 살았다
4. 평균수명은 인간과 동일하다
.dice 5 16. = 11
엘프의 짐같은 사상이라도 있나? 숲귀에서 분리되 나온 이유생각하면 있을법도 하고.
[거주지가 냉-한대기후인 스네즈나야 대륙이다보니 원래부터 숫자가 적다 + 연비가 다른 종족 대비 상당히 나빠 종족 구성원 하나하나가 대식가다 + 다크 엘프와 조우하기 전까지는 이렇다할 국가를 이루지 못하고 부족별로 흩어져 살았다]
냉-한대기후인 스네즈나야 대륙에서 거주하여 제대로 된 국가를 이룰 수 없고 인구 부양도 이뤄지기 힘든데
연비가 인간보다 훨씬 나빠 하루에 필요한 열량이 인간의 .dice 25 75. = 650%라서 생존에 불리하기 때문에
다크 엘프랑 조우하여 외부 교류가 제대로 이뤄지기 전까지는 각 부족별로 흩어져 살았다, 라는 것이구먼
에레보니아 멸망 시점에서 애들이 제일 개판이었을거 같은데.
◆이로 인하여
1. 실질적 평균수명은 인간보다 짧다(사유: 인간보다 6배 많은 필요열량)
2. 여제 신앙을 유난히 극혐한다(사유: 자기들을 이런 엿같은 땅에 둬서)
3. 고향인 스네즈나야 대륙에 별다른 애착이 없고 풍요롭고 따뜻한 땅을 갈망한다
4. 다크 엘프와 조우하고 나서야 비로소 제대로 된 국가체계를 갖췄다
.dice 5 16. = 9
[여제 신앙을 유난히 극혐한다(사유: 자기들을 이런 엿같은 땅에 둬서) + 다크 엘프와 조우하고 나서야 비로소 제대로 된 국가체계를 갖췄다]
◆즉?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신체적 스팩은 신세계질서 종족들 중에서 제일이지만, 기술력은 신세계질서에서 돋보이는 최하위라는 역설
4~6. 다크 엘프와의 커넥션이 없으면 종족의 번성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7~9. 에레보니아발 이코노믹 아포칼립스에서 가장 피 본 종족 중 하나다
.dice 0 9. = 8
에레보니아 자체도 데마시아보단 종교적으로 유화적이었던것 같고.
◆Q: 얼마나 피를 봤는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아사 + 내전으로 2차 불타는 성전 이전의 인구 .dice 70 90. = 78%가 증발했다. 다크 엘프도 당시에는 내코가 석자였다
4~6. 아사 + 내전으로 2차 불타는 성전 이전의 인구 .dice 40 60. = 42%가 증발했다. 다크 엘프의 개입이 늦어졌다
7~9. 아사 + 내전으로 2차 불타는 성전 이전의 인구 .dice 10 30. = 22%가 증발했다. 다크 엘프가 개입해서 그나마 이 정도다
.dice 0 9. = 8
[아사 + 내전으로 2차 불타는 성전 이전의 인구 22%가 증발했다. 다크 엘프가 개입해서 그나마 이 정도다]
다크 엘프가 혐성인 것과 별개로 자기 팩션은 잘 챙겨주네.
이런 전제조건에서 5분의 1 증발로 끝났으면 연착륙 제대로 한거지
◆현재상황
1. 지속적인 식량난으로 인한 아사와 부족간 다툼으로 (1. 인구가 줄고 있다 2. 인구가 정체되고 있다 .dice 1 2. = 2)
2. 식량난을 피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1. 수메르 대륙 2. 리월 대륙 3. 동부왕국 북부 .dice 1 3. = 2)로 피난가고 있따
3. 강자독식체계로서 각 부족의 우두머리에게만 결혼의 기회가 주어진다
4. 신세계질서에서 유일하게 화폐문화권이 아니며 곡물을 화폐처럼 쓴다
.dice 5 16. = 10
1도, 2도 없다
◆요컨대?
1. 종족을 유지하기 위한 철권정치 중이다
2. 이게 다 망할 여제 때문임. 암튼 그럼
3. 다크 엘프가 해적질을 하는 주요한 이유 중 하나가 이거라고!
4. 다크 엘프와 조우하기 한참 전부터 생존을 위해 철저한 강자독식체계를 구축했다
.dice 5 16.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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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족장 이외의 남성 수인은 어떻게 됨?
1. 아내나 자식을 갖고 싶을 경우 족장에게 도전하고 결투에서 이겨 새 족장이 된다. 쓰러뜨린 족장의 아이들은 다 죽인다
2. 부족을 떠나 타향에서 외지인과 결혼하는 경우가 많다
3. 아예 스네즈나야 대륙을 떠나 다른 종족의 여성과 결혼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4. 꼼짝없이 노총각으로 늙어 죽는거지 뭘.....
.dice 5 16.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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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1. 부족에서 족장과 후계자를 제외한 남자 수인은 태어나자마자 죽인다(허미 씨펄.....)
2. 후계자를 제외한 모든 남성은 성인이 되면 반드시 부족을 떠나야한다
.dice 1 2. = 1
[부족에서 족장과 후계자를 제외한 남자 수인은 태어나자마자 죽인다(허미 씨펄.....)]
Q: 수인은 왜 여자만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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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우마무스메)]
부족의 안정을 위해서 족장과 후계자를 제외한 부족의 남성은 태어나자마자 죽이거나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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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丈「〈 ̄l\::::≧fヽ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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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l::::::::::\\」:「 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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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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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仁二ニ:} /=-==ハ //////∠
_, 乂 r{___】へr に二二リ==//'´ ̄ /
人 ’_ `ー´ У /'′ r/
\ `" 'ー'゙ ,-0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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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ミ}:_:_:_/ ̄ ̄ヾ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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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엘프]
(X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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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오크보다 사회체계가 굉장히 살벌한 것에 관하여
ト、 .イ
| :!ソ, ./´ソヘ
/ ニニニヾニニニミイヾ.巛》
/ / .ゞ=イ----------ミゞ/
ヾヽ、 ; ゙ : : : : : : : : : : : : `ヽ
/ ヾニ=‐.i: : / ヽ:: } :ヽ,: : : :i
{: : : : : : /,/ ソ\_ニ=‐ノ
‘, : i : : : i rt:::テ t::テ j从
人从: : : ゞ , 人 :ヾ. - 3
<: : : 从:`ゞ{≧=‐- -‐=≦r'!: : : )
⊂⌒ヽソ.../゙γ 《U》 ヾ /⌒つ
=マ ̄V .{ 〈◎〉 ノソ=`=7=
\_ソiゝ‐=≦∨≧=- \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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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사회체제
1. 여성 수인끼리도 경쟁이 치열해 약한 여성 수인은 평생 처녀로 늙어 죽는다
2. 부족 내에서 족장보다 족장의 어머니 혹은 (1. 제1부인 2. 후계자를 낳은 부인 .dice 1 2. = 2)의 발언권이 훨씬 강하다
3. 빡빡한 사회 때문에 아예 부족을 떠나는 신세계질서의 다른 종족들에게 용병으로 고용되는 여성 수인들도 적지 않다
4. 근친혼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 다른 부족끼리 연대하는 경우가 많다
.dice 5 16.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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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이 세계관 특유의 이종간 결합을 꺼리는 성향으로 외부에서 남자을 찾지도 않는 느낌이고.
햐 진짜 살벌한 구조겠는데.
[부족 내에서 족장보다 족장의 어머니 혹은 후계자를 낳은 부인의 발언권이 훨씬 강하다 + 근친혼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 다른 부족끼리 연대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데도 국가가 유지되는 이유가 4번 때문이었네.
하나의 부족만 자립하려고 들면 근친혼으로 ㅈ되니까 강제적으로 다른 부족과 연대해야하고,
그 중에서 가장 크고 강한 부족이 주도권을 잡아 다른 부족들을 힘으로 지배하는거구먼.
◆Q: 임신통제(>>55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법적인 출산통제는 없지만 먹일 입을 통제하기 위해 마비키 비슷한 악습이 만연하다
4~6. 여성끼리도 외모, 몸매, 무력, 체력, 재력 등으로 순위가 분류되어 일정 등수 이하인 여성은 평생 처녀로 늙어죽는다
7~9. 외모, 몸매, 무력, 체력, 재력에 따라서 허용되는 자녀 수가 달라진다
.dice 0 9. = 7
4보단 낫긴한데 ㅋㅋㅋㅋㅋ
그러나 나머지는 네가 강한 영역을 통해 차지하라는 스탠스.
애들 인구 구조로 보면 남자가 만에 하나라도 죽으면 그 시점에서 부족이 붕괴하잖아.
>>565 정답.
종족 내 정치, 경제, 사회, 군사, 문화 활동은 전부 다 여성 수인의 몫일 것.
남성 수인은 막말로 씨뿌리개 취급일 것.
원래 그러라고 있는 체계긴 하지만 대부족이라 한들 부족원을 늘릴 수 있는 데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대부족 1개가 헤게모니를 쥘 수 없다.
그렇다면 말딸들은 현재 2가지 세력구도 중 하나로 갈라져 있을 수 있다.
1. 초거대 대부족 연합과 각자의 산하 군소부족
2. 대부족 연합들 간의 경쟁구도
과연 어느 쪽일까.
러시아 놈들이 느슨해진 어장에 긴장감을 부여했다
융커뇌인 데마시아 부터 느슨하진 않았음 ㅋㅋㅋㅋㅋㅋ
변수는 많음.
바그너 그룹은 푸틴과 같은 장악력이 없거든.
그래서 무조건 폴아웃으로 치닫는단 보장은 없음.
이전같으면 그래도 핵은 관리 잘할거다 였는데 요즘 와선 그런 확신이 많이 떨어졌음.
중국도 대놓고 말리진 않지만 진작 손절 들어갔을테고.
북한은 극장국가고,
중국은 개새끼인 것과 별개로 한국 인터넷의 삼류 판타지 불쏘시개로 인해 좀 왜곡된 면이 있는데,
러시아는 제국에 대한 환상에 헤어나오지 못한 놈들이란게 문제지.
결국 우크라이나에서 막느냐 아느냐,
바그너 그룹을 흔들 수 있냐 아니냐,
가 갈릴 듯.
7시에 스타트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럼 월경지인 칼리닌그라드는 어떡하냐, 그냥 땅뙈기만 있는거면 모르겠는데, 저기에 흑해함대 모항 있잖아
(페태부르크는 겨울에 얼어서 모항으로 쓰기 그럼)
이번 게이트 어장은 중국이 멀쩡하게 사리분별하면서 행동하고,
일본도 상황에 따라서 손바닥 뒤집기 시전하여 협력하는 등 멍청한 짓을 안해서 한국 편의주의 이런거 전혀 없는데,
거기서 러시아가......
지금 같은 전쟁 위기 상황이 진짜 필요한 상황이기도 하고
어장주가 괜히 배경을 2017~2021년으로 정한게 아님.
2013~2016년은 노답 등신이고,
2022년 이후는 위가 선녀로 보이는 미국 바라기 종미 초등신이니까.
소거법으로 남는게 저거더라.
2000~2012년은 지금보다 한국 해공군이 약하던 시점이라서 쓰기 미묘하고.
그리고 룸 공화국 핵 무장건 말인데.....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실제로는 핵이 있다(이스라엘)
4~6. 쿠바 위기 당시 소련이 내놓은 조건이 룸의 비핵화였다
7~9. 쿠바 위기 이전에 프랑스의 지원으로 핵무장하였다
.dice 0 9. = 4
상층부 암살+죽음의 손 해체 둘다 성공해야지
공식적으로만 핵이 없고 실제로는 핵전력 보유했을 가능성도 있는데 다행스럽게도 그건 아닌 모양.
그리스와 아나톨리아 가진 나라가 핵 보유하면 쿠바 위기가 스무스하게 넘어갈리가 없지.
그리고 핵 없는 대신에 경항공모함 보유할 정도로 재래식 전력에 상당히 투자한 모양.
일단 현실 한국군 마이너 카피에 가까운 현실 터키군보단 훨씬 강할테니 종합적으로는 한국군이랑 비슷한 스팩으로 보면 되겠다.
>>596 일단 판타지가 햄타지, WOW 사양이니까 일개 인간에 불과할 뿐인 바그너 그룹 따위가 감히 전투력으로 이길게 못되긴함.
다크 엘프의 암살단 평균 스팩이 스케이븐의 에신 클랜만 되어도 그냥 단련된 네오나치 인남캐일 뿐인 드미트리 웃킨은 퍽하면 억치고 뒤지지.
변수가 죽음의 손인가.
정 안되면 죽이는게 아니라 포박한채로 살려서 대외공개해도 되고.
파멸이 날 기계가 작동하는 조건은 "모스크바 지휘부의 연결도 끊어지고 지휘부가 있을 법한 백업 벙커와도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니까.
드미트리 웃킨과 바그너 그룹 수뇌부를 죽이는건 하책.
적어도 놈들을 "연결을 유지한채로 살려서 포박"해야함.
자기들 독단으로 핵을 날리는 경우인가
러시아가 굴복할 바에야 세계가 불타는 꼴을 보겠다고
데드맨 스위치식이라 핵기지나 핵잠들이 정부와 연락 일정기간 이상으로 끊기면 자동으로 예정된 목표에 쏴갈기는거
만약 진짜로 2차 핵공습이 룸의 수도방위 함대를 지워버리면, 아니 운 좋게 안 맞아도 별로 다를 건 없겠지만 그건 미국도 핵버튼을 누르기까지 일보직전의 일이 된다.
돈 없으면서 에고는 더럽게 강하고 제국에 대한 덧없는 환상에 취한 미친 놈들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핵을 보유했다는게 가장 큰 비극이지.
근데 이게 현실이네?
이히히
따라서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모스크바 공격대.....
아니, 신성 동맹과 신세계질서의 모스크바 공격대는 다음 두가지는 반드시 숙지해야함
1. 드미트리 웃킨과 바그너 그룹 수뇌부가 싹 다 죽으면 파멸의 날 기계가 작동한다
2. 드미트리 웃킨과 바그너 그룹 수뇌부를 "연결을 유지한채로 살려서 포박"해야한다
지구로 넘어가면 마법 효율이 반토막나지만 멀린 같은 법뻔뻔은 반드시 필요함
다 죽는 것보다는 나은 편이지라만 발동을 철회한 순간부터 대외신뢰도가 큰 폭으로 떨어질 각오는 해야 하지.
이거 해결되면 미국이고 중국이고 룸이고 뭐고 다들 러시아 가만 안두겠네.
만약 이걸 어긴 상태로 핵보복의 발동을 철회하여 억지로 기한을 연장한다면, 최악은 피했으나 핵무기를 자체확보하는 것을 억지할 명분이 공중분해하게 되지.
때문에 만들 수 있는, 또는 그럴 법한 나라는 일단 모두가 보유는 하려고 들 거야.
뭐 그러고도 세계는 돌아가겠지만.
핵 완전히 못막는건 상정하고 세계 멸망 못시킬 정도의 핵자산 확보하기
>>625 TNO 핵쟁탈전?
못하면 하이드리히가 부르군트 공격해서 힘러 죽이는 그거
최악의 경우에는 부르군트 잔당들이 주변 국가에 핵테러를 할지도 모른다고 한다. 제일 심각한 것은 군벌들이 자금 확보를 위해 핵무기를 암시장에 팔아치워 전세계로 독일산 핵무기가 반출되는 것이다.
feat 나무위키
소련 붕괴 이후 유출된 핵무기로 무장한 테러리스트라는 헐리우드 영화 클리셰가 실현화될 위험성 마저 봐야겠군
요컨대 >>617이 성공해도 핵쟁탈전이 뒤이어 일어난단건가.
하기사, 드미트리 웃킨과 바그너 그룹 수뇌부를 성공적으로 잡아 당장 위기를 모면한다해도,
러시아 네오나치 세력이 계속 핵전력을 쥐고 있으면 언제 같은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사실상 바그너 그룹 참수작전 다음에는 핵을 확보하여 세계멸망을 막기 위한 미국과 중국과 유럽의 필살 똥꼬쇼가 열리겠구먼.
정확히는
1. 웃트킨이 죽음의손 기계 헤제코드를 불게 하든가
2. 러시아의 "모든" ICBM 동향을 파악하든가
3. 죽음의 손 기계 매인컴퓨터가 있는 벙커의 현장지휘관 한테서 헤제코드를 받아내던가
라는 선택지가 있는데, 하나같이 쉽지가 않죠
핵발사 스위치에 손가락 대는 녀석들이 없다는 보장또한 없다는 문제
(절래절래)
얼음불 세계 쪽 원정대는 독자 행동이라 서로 같은 시설을 노리다가 행동이 꼬일 가능성도 있지
일단 바그너 그룹 수뇌부 무력화를 한 뒤에 핵쟁탈전으로 가야겠네.
솔직히 그 머릿수로 타격팀을 꾸리는 기간만 따지고 보면 시차를 약간만 주고 사실상 동시에 들어가야만 거기서 덜 늘어져.
수뇌부를 생포해서 정지명령 하달용으로 동원해도 수뇌부가 어차피 죽은 셈 치고 기회 생기면 발사하라 하든가,
아니면 위대한 러시아가 내릴 결정이 아니라고 개함단위에서 정지명령 씹고 발사하면 그때부터는 아주 잘 풀려도 지구는 핵무장 열풍을 못 벗어나.
12시 30분 시작
확전을 안할려고 했으면 안해도 우크라이나에서 끝났을텐데, 그게 아닌게 문제지.
이건 제압해도 뒤가 문제네.
다 무력화되기전에 우랄에서 바로 핵전쟁할거고
수뇌부 반응이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굼뜨던데
핵기지 반절은 작전시작과 동시에
가용인력 전부 동원한거니까 그러고도 60퍼는 놓쳤고
상황파악 어느정도 되자마자 판단이생긴거일걸요?
>>692 ???
궁금한점은,
실무자인 웃트킨이 공개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원래 대외적인 활동을 하던 프리고진은 없어진거지?
애시당초 2번안걸려서 바로 주입까지는 안했어
프리고진이면 쫄보라서 저런 짓 안할 듯ㅋㅋㅋㅋ
모르슬리프의 달 낙하를 러스트리아에 집중시켜서 올드월드 멸망을 막은 햄타지 리자드맨 사양이라서 슬란들이 돕겠다고 해준거지,
아니었으면 말을 말자.
근데 원역사랑 달리 실로바키 리버스 토사구팽 하는 과정에서 갑먹을 일은 없지 않나요?
모스크바에 들박하려고 시도하는거랑,
상대 목덜미 바로 앞까지 다가와서 물려는거랑 차원이 다른 난이도잖아요
그어어어어....
핵도 있고 자체 개발한 무기도 많아
제2의 러시아가 되느냐 아니면 g3이 되느냐 차이일걸?
게다가 커먼웰스 수장이 될명분도 챙겨서 영국으로부터
지원받기도 용이하고 특히 홍콩가치가 너무 뛰어서
근데 홍콩이 저렇게 되었다면 아예 기존홍콩인원
전부 옮겨버리고 다른지방 사람으로 채울 레벨인거 같은디
인도는 우주선을 달로 보낼 수 있지만 인프라는 조진 나라라서 고점과 저점의 차이가 매우 극단적임.
교육만 봐도 인도공과대학은 미국의 내로라하는 IT 공룡들이 모셔가고
거길 가기 위해 한국은 양반으로 보일 정도로 학생들에게 공부를 강요하지만,
대부분은 그런거 없이 방치당함.
그리하여 그 결과가 아래와 같음.
한국이 감히 비견할 수 없는 우주항공기술,
서방의 정치경제에서 영향력이 높은 인도계,
미국 IT산업에서 땔래야 땔 수 없는 인재풀,
조져버린 인프라,
어따 팔아먹은지 모르는 제조업,
하청이 대부분인 IT,
탈인도하면 다시는 안돌아오는 최상위권 인재들,
보면 진짜 어질어질한 나라임.
카스트로 대표되는 지역유지 타파부터 해야
뭘 어떻게 되기야 하겠죠 그리고 제조업단계는
대놓고 카스트에 제약 심하게 받아서 it나 과학쪽으로 몰려서
이세계 탈주하는걸테고요
미국이 은근슬쩍 인도 밀어주는건 대중포위망 때문인게 가장 크지만,
또 한편으로는 미국의 최대 인재풀인 인도 시장을 키워주기 위함이기도 함.
쓸데없이(?) 민족주의가 짙어 유학가면 본국에 돌아가는 중국과 달리
인도는 IIT로 대표되는 미국의 IT 셔틀인데 어휴, 키워줘야지.
그래야 어떻게든 탈인도해서 아주 미국에서 성공할려는 인재들이 더 많아지는데.
근본주의 세력 키우겠네
화교영향력 원역사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상승할걸요?
대만이 북한급으로 몰릴정도로
>>730 인도계 인재들은 탈인도해도 자기네들 잘 받아주고 기반 갖춰진 북미와 유럽으로 가지,
강점인 IT랑 공학 써먹기 힘든 이세계로는 잘 안갈 것.
가고 싶어도 한국, 중국, 일본이 빠르게 선점 중이고.
한가지 분명한건 대만은 미국 없으면ㄹㅇ ㅈ된다.
광주 게이트발 이세계 코인 관련으로 한국과 일본이 미쳤다고 대만에게 배려해줄리도 없지.
그리거 카즈마가 데리고 갈려는 33만명 중에서 10만명은 일본발 난민일 것.
우드 엘프는 동아시아 문화권이랑 가까우니 그나마 문화적으로 가깝고 평균점이 높은 일본인들 데려가서 일시켜야지.
이제 un에서 난민 to 한국은 분쟁지대라며
안받는거 상당수 무효화되는거?
>>740 현실에서 2차 남북미정상회담이 파토난 이유가 "미국과 북한의 동상이몽"을 한국이 해소하지 못하였기 때문임.
미국은 북한이 비핵화를 한채로 개방하기를 원하고,
북한은 핵을 가진채로 미국과 관계개선을 하여 제재를 풀길 원했는데,
이 놈의 "핵"이 해결이 어려운 쟁점인데 1차 남북미정상회담이 북한에게 너무 큰 행복회로를 굴리게 해준게 문제였지.
북한 특이 국제사회 질서를 개나 줘버리는거니까
(※이유: 북한은 자국을 비극의 주인공으로 생각하고, 국제사회는 주인공을 억압하는 악역 정도로 본다)
과연 다시 원상복귀가 가능할지가 의문인 포인트
극장국가 이전에 극장의 핵심 플롯인 핵이 러시아 사태로 안정을 보장해주지 않음이 증명됨.
현실에서 일어나는 정떡보면서 느끼는 점.
한국 육군이란 이름의 명예도 없도 자존심도 없고
누구처럼 쿠데타 일으켜서 중앙을 장악할 능력도 없는
무기만 좋은 미국 바라기 초븅신들은 이세계가면 ㅈ도 못싸울 것 같다
(비시 프랑스, 남베트남, 중남미 훈타들을 보면서)
똑같은 미국 바라기 초븅신이어도
중남미 훈타들은 국내에서 절대적 공포를 조성해 지배할 능력이라도 있었지,
그럴 용기도 능력도 없는 지금의 한국 육군이 베트남 전쟁 당시 주월한국군 만큼 잘 싸울지도 모르겠네.
원래 어장주는 주월한국군 기준으로 전투력을 생각했는데,
요즘보면 그 미만으로 봐야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자꾸든다.
현 국방장관부터가 야전부서 출신이 아니라던가.
전임자 시기 유일한 육사 출신 국방부장관은 작전과 출신이란 엘리트 코스 밟은 경우고.
이래서 어장주가 2022년 이후 배경을 못하겠음.
현 대통령 폐하가 닭보다 훨씬 더 심각한 미국 바라기 초븅신이라서
게이트가 열리거나 다른 세계로 트립하면 미국 없으니 어어하다가 ㅈ망할 것 같음.
이번 정부는 쿠데타부터 하고 봐야 뭘 진행할수 있음
그냥 뉴라이트 씹새지
>>752 미국 바라기 맞음.
같은 친일파 출신이어도 유난히 백선엽만 띄우는데
그 이유가 백선엽만 미국 커넥션이 탄탄해서거든.
지랄맞은 현실 이야기는 그렇다 치고, 지구의 일로 잠시 멈칫한 대전쟁으로 돌아갈 때로군.
결과적으로 만약을 대비하고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에 대한 침로의 확보라는 측면에서 이세계, 특히 신성동맹의 다크 엘프는 버릴 수 없는 존재가 되었지.
게다가 중국이 이세계로 보낸 인력은 일단은 원래는 일종의 보험이었기 때문에 나름 다 가려뽑은 녀석들이었고...
북이 핵을 포기하면 새 시대의 프랑코가 되게 해 주마. 라고 미국이 보증했다면 북핵포기가 이루어 졌으려나?
러시아의 핵을 막는 데 나름 결정적인 역할을 해낸 게 용신교 성기사였던 것까지 더해져 당분간은 또 데마시아의 위상을 무시할 수가 없게 될 거야.
이런 상황에서 어차피 우드 엘프는 인간을 받은 이상 그들을 우드 엘프의 일원으로 녹여낼 필요성이 있는데,
쪽수도 쪽수지만 여태 보여준 행동을 생각하면 데마시아는 인간의 영향력이 충분히 투사되어있는 선에서 현재까지는 행동을 조절하고 있기 때문이지.
여태까지 신세계질서가 공자 입장인 만큼 십중팔구 밀려서 끝나버리는 쪽이라는 게 크긴 하지만,
여튼 진영논리가 어쨌건 작동하는 현재에는 종족간 갈등이 수면 위로 아직 떠오를 만큼은 아니니까.
우드엘프들의 국가 이름이 뭐였더라...? 여튼 난 인간이지만 우드엘프들의 나라에서 잘 살고 있다. 심지어 아이도 낳아 키우고 있다. 그리고 나는 이 나라 사람이다 정도의 환경은 만들어져야 하고,
그걸 이번 대전쟁이 끝나고 나서는 형성시키는 게 어려워져. 그래서 이번 대전쟁 중에 일단 우드 엘프 에스닉을 형성시키고 봐야 해.
괜히 카즈마가 문화적으로 동부왕국과 데마시아에 가깝다시피 한 상당수를 떼어낸 게 아니란 말이지.
에스닉 이전에 종족이 다르다.
지구는 어쨌든 종족은 같지만,
여긴 아예 종족부터가 달라서 종족이 곧 에스닉임.
이번 전쟁에서 상위권의 공훈을 가졌지만 정작 상임이사국 자리에는 부득이하게 못 올린 룸을 챙겨준다는 명목으로 그중 주요한 부스러기를 다 몰아줬고,
마지막으로 중국과 인도는 사실상 중러나 중미보다 거리가 너무 가까운 덕에 이세계는 이세계대로 투자하더라도 인도네시아인지 인도차이나인지는 그 둘의 각축장 신세가 되었지.
이건 중국은 원치 않았거나, 아니면 언젠가는 했겠지만 너무 빠른 일이었어.
종족이 다르다는 문제는 어쩔수 없더라도 영원히 지구에서 온 이방인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살수는 없잖아
사실상 미국 우위 외교승리지.
러시아의 핵전력과 시베리아는 중국에게 양보해야했지만,
그 대신 러시아 수상해군은 룸에게 넘겨줘서 룸을 유럽의 집사장으로 삼고,
제3세계 리더인 인도를 중국과 타협 끝에 상임이사국으로 만들어 중국의 등 뒤를 찌르는 비수로 지원함.
>>763 사실상 답은 엘프들과 통혼시켜 점차 녹이는 것 밖에 없음.
당장은 33만명 밖에 안되니 녹여낼 수 있지만, 수백만 단위로 가면 그땐 답이 읎음.
물론 대통령을 위시한 미국이 데마시아에 대한 우호도가 천원돌파급이 되었다는 게 문제지만 사실 신성동맹은 대전쟁을 이기고 나서도 문제라는 점 때문에 도리어 이기고 봐야 해.
아니, 하다못해 신세계질서 측이 별로 건진 거 없이 종전하도록 만들어야 하지.
그 놈의 경직된 이념을 통합군사작전역량과 신성동맹이라는 진영에 대한 타 가맹종족들의 의리로 버티고 있는데 이러고 결국 누가 보더라도 지게 되면 그 동안 쌓인 건 어떤 식으로든 격발한다.
지면 "오그리마 공성전"과 "낫띵" 당한 호드만도 못한 X라지 되는거고.
잿빛 골짜기는 반드시 탈환해야하고,
본능 억제하던 것도 풀어야지.
1시 30분에 스타트
여러 모로 최상의 수를 뽑아주었어.
39만이 우드엘프 총인구의 2%를 한참 상회하는지라 만약 실패하더라도 뒤는 남겼어야 했지.
저녁에는 잿빛 골짜기 전역 묘사하고,
그 다음에는 지구 돌아가는 상황이랑 이세계의 미개척지에 대해 알아봐야겠다.
>>779 통계에 잡히는게 1500만명.
실제 인구는 18세기 조선 인구인 1800만명일 듯.
여담으로 데마시아는 통계에 잡히는 인구가 1억 6천만명.
식량난이니까 유랑하는 인구도 고려하면 이 것보다 더 많을 것.
깜귀는 아예 다산문화가 있다고 봐야할 지경이고.
이 경우 이 군대가 인간 왕국의 군대였다면 이겨도 피보면 안됨. 그 2%가 국가 총생산의 절대다수를 책임질 연령층 사실상 전부일 테니까.
엘프의 수명과 노화에 대한 설정이 있었던가?
드워프가 가족과 공동체를 중시하여 많이 낳고
엘프는 정반대인게 국룰이고 햄타지-에오지가 특히 그러한데,
여기는 정확히 반대란게 킬포인트.
>>784 수명은 평균 3백년.
인간으로 쳐서 성인으로 간주되기 시작하는 나이는 50살부터,
노년으로 간주되기 시작하는 나이는 250살부터라고 봐야할 듯.
장생종이니까 0~30세는 인간으로 치면 0~14세,
31~50세는 인간으로 치면 15~19세라고 봐야겠지
따라서 15년만 지나면 가임이 가능한 인간과 달리,
엘프는 대략 40년은 지나야 가임이 가능해짐.
아르토리아 여왕의 일군은 그렇다 치는데 후속 병력을 통솔하는 지휘관의 역량 또한 이번 전투에서의 성과를 가를 변수로써 자리매김한다.
부사관 같은 하부가 존재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25만, 14만을 수족처럼 움직이는 시점에서는 유효한 만큼 튼튼하다 쳐야겠지.
아 그리고 여긴 와우처럼 인간이 엘프보다 완력이 강함.
엘프의 완력은 지구 인간과 또이또이한 수준.
그러니까 데마시아의 평범한 농부 한스가 지구 인간으로 치면 마동석이나 드웨인 존슨이다 이거야.
>>791 얘네는 상시 전시라서 이런 체제에 익숙할걸
잔느 같은 성박휘는 몇술 더 떠서
무기와 갑주와 성스러운 빛 없는 맨몸 기준 캡틴아메리카일테고.
괜히 다크 엘프가 이런저런 종족들 끌어다가 신세계질서 만든게 아니지.
군사훈련 안받은 일개 성인 남성 디폴트가 마동석이나 드웨인 존슨이고,
성박휘는 맨몸뚱이 기준 캡틴아메리카인데 머릿수마저 받춰준다?
(절래절래)
깜귀가 이 세계관에서 문명 발전이 제일 높은 것도 그래서고.
지구의 인간 성인 남성에게 필요한 1인당 칼로리가 2200칼로리.
수인은 6.5배에 달하는 14300칼로리.
얼음과 불의 세계 인간은 1.5배에서 2배로 예상하고 있음.
여태 카즈마라 불렀으니 통칭은 화진이인가(?)
동아시아 맛이 맞군
의 문제점이 터져 나왔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게 이걸 두고 하는 말이라는게 어장주의 평.
미국 : 너희 협력은 안바랄테니까 그 자리에서 제발 서로한테 시비걸고 싸우지만 마라
라면서 직접등판해야지 안돼 이거...
당장 조급증 걸려서 PATO 만들려고 한다면 중국만 좋은 일 시켜주는거고,
이세계 한정으로 통합사령부 만들고 차근차근 시작해야지.
남은건 우드엘프군과 그 외 여타 신세계질서 기간병력이었는데, 이 말은 최고지휘관이 지휘에 집중하기 힘든 상황에서 우엘군은 알아서 자기들끼리 방어선을 극도로 밀어붙이고 있었다는 말이 됨.
이러니 씨발 공군이 삽질만 안 했어도 이겼다 소리나오지. 안 그래도 다이스 덕에 더 시원하게 욕이 나온다.
>>811 저거 현실 소련보다 훨씬 좋았으면 좋았지, 전혀 나쁘지 않음.
빠져나온건 맞는뜻 더 못민건 한미일이 선빵 맞은거 못버티고 빠져나와서 후퇴할수밖에 없던거고
대중국 포위망 어쩌고 하지만 대중국 포위망 자체가 현실에서도 각국의 이해관계는 무시한채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주변국가들이 모두 자발적으로 하나되어 협력하고 같은 목소리를 낼 것이다라는
지극히 행복회로 불타는 논리에서 만들어져서 이게 진정한 의미로 효과가 있느냐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 실정임.
그리고 중앙아시아와 중동 같은 내륙로를 빼놓는게 패착이지.
이 어장은 더 심한게, 안그래도 행복회로 오버클럭에서 바탕으로 한 대중국 포위망이 반괴해버림.
자원수출국 호주는 이세계 열린 순간 나가리행이고,
대만은 지금 미국 없으면 언제 날라가도 이상하지 않고,
동남아는 중인각축전이란 이름의 핵사일로고,
멀쩡한게 이세계 코인 탄 한국과 일본 뿐임.
>>821 러시아 위기 당시에는 딱히 없음.
그래서 한국과 일본이 중국 상대로 뻐팅기기 시전하여 이세계 이권 선점한거.
이렇게 된 이유는 러시아 위기에 전념해야하기 때문에 이세계 문제를 한국에게 당장 맡겼기 때문임.
이걸 다 씹고 어떻게든 신세계질서에게서 버틴 이상 이제부터는 패배 하나하나가 신성동맹의 순차적 내부 붕괴(균열은 이미 날 만큼 났기에.)로 연결된다.
아니 이미 전략적으로 패배한 시점에서 시작했나... 어찌되었건 이제부터라도 다시 밀어붙이는 그림이 다음 전투 이후에는 나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지.
이걸 모르면 모르는 대로 진즉에 가망이 없었다는 뜻이라 모르지는 않을 거고.
그 잘난 인간들 때문에 졌다는 말 나오기까지 몇 걸음 남았는지는 몰라도 한 걸음은 딛었어.
이란 공화국 특: 미국, 소련 양쪽에 지랄한 분노조절장애 국가
지구로서는 손쓰기가 거의 힘들지않아?
신성동맹의 붕괴는 그만큼 한국 턱밑에 중국과 신세계질서의 주먹이 닿는다는 뜻이라서 전열을 필요한 만큼 그 어떤 경우에라도 재정비하는 것이 한미일의 과제가 되겠지.
그것도 우엘군, 이세계 마법에 대한 이해도는 다 갖춰놓고.
... 시작부터 그랬지만 이거 부분적으로라도 뒤집을 수 있는 지가 아득하다는 생각까지 닿으려고 하는군.
적어도 3연속, 하다못해 2연속으로 주요한 전투를 총체적 승리 띄우지 않으면 만회가 힘들 거야.
차기 계승자 순위가 어케 되지
정작 그 데마시아의 내부를 조금이라도 바꾸려면 여태까지의 정보로는 일단 신성동맹은 그 때만이라도 가만히 있어줘야 되고,
이게 어떤 식으로든 맨입으로 될 리도 없는데다가 생존경쟁적 성격도 섞였단 말이지.
차후 진행에서 신성연합과 한미일에게 긍정적 변수가 충분히 발생하지 않으면, 솔직히 진영간 싸움이 된 한미일과 데마시아는 그렇다 치고 우드엘프와 리자드맨, 드워프, 노움은 싫지만 뒷길을 파둬야 함.
그것도 최대한 타협의 여지가 있고 국민들 지지도 충분히 받을수 있는 인물로
때문에 진짜로 상황이 돌이킬 수 없다면 우엘은 차라리 일이 터지기 전에 신성동맹 내의 가맹 종족들을 따로 떼어내야함.
차선은 아니고, 차악조차 될 수 있을 지 미지수지만, 싸잡아 신성동맹 취급당하는 것보다는 그나마 상태가 나은 쪽이라.
여제인지 뭔지가 완전 중립도, 신성동맹의 종교적 수장도 그 어느 쪽도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게 된다고 타종족들이 느끼게 된 순간 신성동맹은 여제가 있어도 끝난 거야.
안 그럼 새 어장 파고 새로 가는거 말곤 답이 없어
나름 심각한 발언을 쏟아내게 될 정도로.
끄어어어어어어어.......
4~6 다이스로만 도배했어도 잿빛 골짜기 탈환이 가능했을텐데,
N연 펌블이 줄줄이 찍혀나오니 으쩔 수가 없는거시다.
다이스 진행 당분간 포기하고 일직선으로 메꿔야지 이거
미국이 남미 압박하고 미국 농업 다독여 대중 곡물 판매 중지가면 타격 나온다.
>>867 현실 일본도 그런 마인드로 한국에 반도체 부품 수출 금지했지만 유의미한 효과는 없었음.
간단히 말해서 능력이 되고 능력이 된다고 확신하는 한 목줄을 졸려죽을 정도로 죄려는 행위는 되려 이렇게 된 이상 끝장을 보자는 극단론으로 흐른다.
내가 예언하는데 이거 다이스로 계속 진행하다간 100퍼 터짐
그럴 확률까지는 극히 낮지만 피해가 데마시아를 제한 다른 종족들에게 집중적으로 발생한 상태로 이겨도 안됨.
적어도 스네즈나야(노스렌드), 리월(판다리아), 몬드(스트롬가드) 셋 중 하나는 우위를 쥐어야할 듯.
잿빛 골짜기 3차전은 2021년으로 미루고,
그 안에 스네즈나야나 리월에서 우위를 세워야지.
아니면 몬드(스트롬가드) 지켜서 에레보니아 진출하거나.
1시에 스타트
뒤늦게 본 나로써는 지도가 참 포커싱 매력있게 잘짠듯.
특히 멀린이 생각보다 괜찮더라. 그래도 힘약한 형제자매 생각해주고.
이세계의 흔하디 흔한 순박한 시골처녀 라이자(피지컬이 마동석 내지 드웨인 존슨)
이거 식량 관련쪽은 활황이고 공장식 수경재배(스마트팜) 연구도 본격적으로 활성화되겟네
덤으로 플라스틱 수요도 올라가고( 나무의 대체제이자 식량의 보존핵심)
얼음과 불의 세계 인간 성인 남성 1명의 하루 필요 열량은 지구의 인간 성인 남성 2배로 보임
수인은 7배고, 오크는 그 사이인 3~4배라고 봐야할 듯.
엘프는 지구의 인간과 완력이 똑같으니 하루 필요 열량과 인간과 똑같음.
노움들 강화복기술은 언제쯤 거래되는거?
타우렌은 지구의 인간 성인 남성 .dice 4 7. = 7배라고 봐야할 듯.
현실 기준 세계 곡물 생산량 1~8위가 중국 > 미국 > 인도 > 러시아 > 인도네시아 > 브라질 > 아르헨티나 > 우크라이나 순.
농경지 면적 기준으로 1~8위는 인도 > 미국 > 중국 > 러시아 > 브라질 > 캐나다 > 오스트레일리아 > 인도네시아 순
거기서 또 5억급이 추가된거라....(타우렌을 받아들이는게 증가하면 이것도 증가한다)
그나마 중국은 러시아가 있으니까 투트랙으로 울궈먹어야지.
깜귀가 울쑤안과 임라드리스 갖고도 식량문제로 골머리 앓았는지 알겠네.
동맹종족들이 하나같이 피지컬 만큼 먹는 것도 많으니 그거 다 감당해야하는게 깜귀임.
핵무기와 해군 유지비 없어져서 경제상황적으로는 여유가 생겻지만
안보적으로는 불안정한상황에서 식량까지 거의 대부분 중국이 수입하는 경제로
목줄 완전히 잡혓어
인간 1억5천만
깜귀 5천만
숲귀 1500만
드워프 2400만
이었나
트롤은 여긴 오크보다 약간 더 먹을거같고(이유 재생력)
인간(데마시아): 1억 6천만 + @
우드 엘프: 1800만
드워프: 2400만
노움: 수십만
리자드맨: 불명
=============================
오크: .dice 10 20. = 2000만
다크 엘프: 5400만 + @
숲트롤: 수백만 단위
타우렌: 백만 단위
수인(우마무스메): 백만 단위
이세계 전체 인간이면 유랑민 + 중소국가들 포함시 2억은 걍 넘어갈걸.
그리고 인구 펌핑 할려면 그 것의 몇배를 수출해야지.
독일제국을 롤모델로 삼는 것도 그렇고, 기렌은 보수적인 성향이되 그 안에서 개혁을 추구하는 타입 같음.
>>914 저긴 방향성이 전혀 달라서 인간의 기준으로 잣대를 재긴 어려움.
인간, 드워프, 노움, 다크 엘프는 모를까, 다른 종족들은 지구 인류 기준으로 잣대 세우긴 무리지.
오늘 연재하면서 든 생각인데,
다크 엘프보다 우드 엘프에게 난교와 BDSM이 퍼진 것 같다.
원래 엄숙하고 억압될 수록 뒤에서 더욱 음습하기 마련이니까
다산문화가 정체성을 이루는 문화가 되어버릴 정도로 대놓고 음란하고 성욕에 솔직한 다크 엘프가 의외로 이런쪽으로는 깨끗한게 아닌가 싶음.
>>923 방향성은 그렇다고 봐야겠지.
그런게 잡았다가 어떻게 됐는지는 러시아가 반면교사를 너무명확히 보여주어서
저쪽은 소분홍이 주도권 잡는 것보다
소분홍이 한국의 n포세대인 탕핑족이 되는게 더 현실적인 문제지만.
다만 여기선 그게 훨씬 덜허겠네. 한국과 일본도 그럴테고.
예전 게이트 어장들과 비교하면 많이 다르긴 혀.
>>934 비슷한걸 생각 중이긴 헌데,
정확히는 높은 성의 사나이 비슷한 세계관에 현대 한국 트립임.
으어어어어어..... 심심허다.......
오후 연재를 할지말지 고민 중.
어떤 떡밥을 논해야할까.
아니면 조금씩 밀고있던 상황인지 현상유지인지
또한 악마들이 자아있는 언데드(스컬지)를 만드는지 부터
죽이는지도 있고
에레보니아도 본편에서 한번 확인해야긴허지.
어떤수준인지 궁금하긴 해
한국이 이 문제에 대해 강하게 나서지 못하는 이유가 해외 무기시장 개척 탓이 커서 여기도 크게 다를건 없을 듯.
얼음과 불의 세계가 있지만, 여긴 현대무기 시장으로서는 영 아니올씨다인지라.
막말로 한국 인터넷 여론(이란 이름의 디씨와 유튜브에서 목소리 큰 놈들) 말대로 정치외교를 하면 IMF 사태가 선녀로 보이는 X라지를 맞이할 것.
개척지 관련 수요까지 생각하면 100년은 울궈먹고도 남을 지경인게?
솔직히 무기수출은 현실에서도 한국 경제에서 한줌 밖에 안되는 수준이고(폭언)
경제폭망이야 전세계적인 대침체이니 해외시장 의존도가 큰 한국에겐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혀.
물론 중국 없어지면 꿈과 희망의 동아시아가 열린다고 믿는 한국 인터넷 속 대중사관은 개소리지만.
괜히 지구가 이세계에 목매다는게 아님.
08년부터 시작된 전세계적인 경제 대침체를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유일한 길이 이거니까.
특히 압축 경제성장으로 엄청난 후유증을 실시간으로 겪고 있는 한국과 중국은 더더욱 그럴테고.
이세계에서 어떻게 수익을 낼것인가
구리광만으로는 아직 부족한감이 있어
인프라 건설
간단한 물자 수출
이권 획득,
당장 수익 낼 요소는 많음.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려면 저쪽도 일정단계 상승해야지만.
데미시아가 추진하는 유신으로 인한 수요도있으니 여기
관련 부품제조들도 들어가고
이세계에서는 지구인류는 강화복필수인게 뻔하니
곧 노움과 협업해서 수십억단위의 강화복 수요도있겠지
제일 시급함 이것만있으면 노령화인규를 굴릴수있게 되니까
신약 소재라던지
그걸 감안하더라도 남획 같은걸 했다간 숲의 분노(진)의 대상이 될테니 페이스 조절해가며 해야겠지
생각해보니 수출할만한게 적네.
의류, 종이, 목제품, 장신구, 플라스틱 제품, 문방구, 완구, 여러 생활용품 등의 경공업 제품,
합성섬유, 합성고무, 합성수지 등의 석유화학제품,
현대 제강공정으로 만드는 강철,
IT/전자의 실질적 수요는 전무라고 해도 무방할테고.
수메르 북부에서 화력발전소는 어림도 없고 수력/조력발전소 정도는 가능하겠다.
(제대로 관리한다는 전제조건 아래에)원전도 지을 수 있겠네.
이론상 방사능 처리 제대로 한다면 원전은 친환경적이니까
오늘도 1시에 스타트
게이트로 연결된 한중일 3국 특성상 주요 수출품에 IT/전자제품과이 절대 빠질 수가 없는데 이세계 특성상 수요가 없다시피하고,
조선은 컨테이너선 같은건 수요가 있겠지만 게이트 너머 이세계에서 조선소를 만들어야한다는 핸디캡이 있음.
만약 이세계의 바다가 원피스 사양이다? 그 컨테이너선이 자체 무장도 해야하는 배가 배꼽보다 더 큰 상황에 직면한다.
이 놈들이 잠수도 한다는 가정하라고 갈 시에.
결과적으로 산업계에서 이세계 관련으로 웃을 수 있는건 제철, 중화학, 에너지, 패션, 식품, 완구, 건설업계 정도일 듯.
조선과 해운은 바다가 원피스면 배꼽이 배보다 큰 웃지 못할 상황에 직면할테고.
신세계 질서 친구들은 고기가 좋아.
신선한 고기를 날라야 하니. 냉동차량 필요.
마법 금지도 단순히 종교 문제만 아니라 엘프들과 달리 저점에 대한 커버가 안되서 금지가 됬고.
묻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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