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 : : : /: : ,イ: : : : : !: :i {`くヽ:_ : : : :i
i: : : : : : !:,イ: :/:/ {: : : : : :}: / ヽ、`'ー、‐、 :i
i: : : : : :i::ハ: :レ' i: : : : :,イ:/ }:i:`ヽ '; ';i
{: : : : : :レ i:} `ヽヘi: : : ://:ム, ‐'ノ,X`ヽー ` .'、
∨: : : : { {゙'ー‐'' i: : :ノ// .{ヽ `¨ { i
∨: : : ム レ' / ゙'ー=''' 〉、〉 }
∨: :_ム , /: : i |
∨ム、 ''´7: :.i !_
ヽ: \ <つ , ィ: :/i /;;;;;;;ヽ __
/ヽトi 、 , イ1/i/ 入,/;;;;;;;;;;;;;r'´ ';
,/;;;}‐‐'´;;;;;;;;;;;;rヘ ` '´ !_';;;;;;;;;;´/;;;/;;;;;;;;;;;;;,イ ヽ
, ‐};;;;;;;;;;;;;;i;;;;;;;;;;;;;;;;;{ / ' /;;;;;;;;;/;;;;,=ヽ;;;;;;/´/ ヽ
/ i;;;;;;;;;;;;;i;;;;;;;;;;;;;;;i ! /;;;;;;;;;/;;;;;;;;;;/`ヽ' 、/ \
/ i;;;;;;;;;;;;;;i;;;;;;;;;;;;{、 '、‐、j ヽ ,/;;;;;;;;;;;/;;;;;;;/ !、___ \
━━━━━━━━━━━━━━━━━━━━━━━━━━━━━━━━━━━━━━
【이어지는 이야기】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09084/900/1001
━━━━━━━━━━━━━━━━━━━━━━━━━━━━━━━━━━━━━━
[COC/부정기] 크툴루의 부름 RPG 본편 6
[바이올렛: 이성28+3-4=27/행운54-3=51/마력7-3=4
유지로: 이성92-3=89, 네라우오: 이성50-4=46]
[전 어장에서 이어서 진행하면...
네라우오는 두 여성의 사고현장으로,
한마 유지로는 사람이 떨어진 빌딩으로,
바이올렛은 한태인과 함께 카페로?]
[네라우오->유지로->바이올렛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네라우오씨의 경우... 사고현장을 가까스로
구경꾼들을 뚫고보니 끔찍한 광경이 보입니다.
바퀴에 끌리고 짓뭉개져서 떨어져나간 살점이 흩어져 있습니다.
한 명은 피를 많이 흘리면서도 사지가 온전히 붙어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 쪽은 머리가 떨어져나가서 즉사했습니다.
[의사니까 0/1D3 이성 판정으로!]
...구경꾼의 이야기로는 그나마 멀쩡한 쪽이
끔찍하게 죽은 쪽으로 횡단보도를 통해 달려왔다 합니다.
...구급차와 경찰차가 옵니다.경찰들이 현장에 도착해서
블루시트를 덮고 횡단보도를 폐쇄합니다.
구급대원들이 부산스럽게 움직이고 사지가 남아 있는 여성을 구급차에 싣습니다.
구급대원 "여기 피해자와 알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24 구급대원이 어느 정도 응급처치를 했습니다만...
병원에 가지 않으면 계속 의식불명입니다.]
[>>29 .dice 1 100. = 82]
[적어도 멀쩡한 쪽은 처음보는 얼굴입니다.]
@ 응급대원에게 매혹 시도 가능한가요?
[>>35 ...남성입니다, 네.]
구급대원 "그럼 들어와주시길." 구급차 안에 들어가니
다른 구급대원이 실려온 여성에게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짐으로 예상되는 가방이 구석에 있고, 네라우오를 안내한 구급대원은 여성에게 갑니다.
>>40 가방을 뒤져보니 신분증으로 실려온 여성의
이름은 {쿠로키 토모코}인 것을 알 수 있고,
그녀의스마트폰은 비밀번호 같은게 없는지
네라우오가 누르기만 했는데 켜집니다.
>>42 메신저에 {연홍옥}이라는 이와 나눈 대화 기록을 발견합니다.
“약속 장소를 바꾸자. 미안. 백화점 3층 카페로 와줄래?”
“미안. 바로 1층 화장실 앞으로 와줘.”
“길을 헤맸으니까 백화점을 나올래. 밖으로 나와.”
“오른쪽 막다른 곳에서 왼쪽으로 꺾어. 오른쪽은 안 돼. 반드시 왼쪽으로 꺾어.”
“옆에 있는 가게에서 아이스크림 2인분 사줘. 미안. 나중에 돈 줄게.”
“늦을 것 같으니 잠시 근처 벤치에 앉아서 먹고 있어줘. 부탁이야.”
“겨우 역앞에 도착했으니 와줘. 늘 가던 길을 지나서 횡단보도가 있는 곳이야. 딴 데로 새지 마.”
{홍옥짱, 구할게. 반드시 구할게.} ...입력되지 못한 문자가 문자 입력창에 남아있습니다.
[>>44 확인, 다음은 유지로, 현재 시간은 한태인이 도착한 5분에서 10분 뒤인 13:15입니다.]
그 빌딩은 카페 바로 옆에 있지만 입구가 멀고 반대쪽으로 돌아가는 데 10분 정도 걸립니다.
오래된 건물이지만 13층 건물로 술집이나 야간학원 등 점포가 들어 있는 빌딩입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빌딩을 올라갈 때는
계단과 엘리베이터 중 하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올라가시겠습니까?
[참고로 엘리베이터가 낡아서 계단으로 올라가는 시간과 비슷합니다.]
[>>46 흐음... 민첩 판정 다이스]
■■■■■■■■■■■■■■■■■■■■■■■■■■■■■■■■■■■■■■■■■■■■■
:::::::::::::::::::::::::::::::::::::::::::::::::::::::::::::::/: : : : : : : `ヾヘ、: : : : /: : : : |}: :__: : : : : : : : : : ヽ::::::::::::::::::::::::::::::::::::::::::::::::::::::::::::::::::::::::::::::
::::::::::::::::::::::::::::::::::::::::::::::::::::::::::::::|: : : : : : : : : : _ヾ〉-ュ_:|___∠ゝ=ー=ユュコ_: :_: ;レ:::::::::::::::::::::::::::::::::::::::::::::::::::::::::::::::::::::::::::::
:::::::::::::::::::::::::::::::::::::::::::::::::::::::::::::l: : : : : : ,:ィソク '´ ̄ニ!´: :|-―‐-: : : : : : : : `:'マッ、:::::::::::::::::::::::::::::::::::::::::::::::::::::::::::::::::::::::::::
:::::::::::::::::::::::::::::::::::::::::::::::::::::::::::_|_ :/レ>'´: : : : : : : : ヽ-ハ: : : : : : : : : : : : : : : : :/::::::::::::::::::::::::::::::::::::::::::::::::::::::::::::::::::::::::::::
:::::::::::::::::::::::::::::::::::::::::::::::::::::::::_フ;>'´ : : : : : : : : : : : : /ハ'へ、 : : : : : : : : : : : : :ハ::::::::::::::::::::::::::::::::::::::::::::::::::::::::::::::::::::::::::::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マ | |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7 |l. | |ヽi>t、_: : : /: : : :\ゝ、 : : : : : : : : : : : : : :
: : : : : : : : : : : _ノ∨:`ヽ、: : : : : : : /イ ハ | ', _|__iヽゝマ、: : : : : : :\ヽ、 : : : : : : : : : : : :
/フ: : : : : : \: : :/_/ | / l|´ ̄|ノ | ./ ヾヽ、: : : : : : :ヾゝ、
_ソ/: : : : : : : :/,>iク´|7 ̄| / ! ====/ /| 〉、>、: : : : : : ヽヽ_
く_/ : : : : : : /7´ |,ィ=== ,,, lイ / レ `<\ : : : : : ∨i
r//: : : : : : /〉イ\ | ,,, 、 / / / ヾ、>、: : : : :V、
L/: : : : : ;イ/´\|. \_| __ // ,/ | |<\: : : :V〉
. _ノ/ : : : : /_/| | \ <_ ノ / / | | `ヽ>、: : :'Z
L/: : : : /ク | |, \ > ., // / | | ∨ヽ : N
_ノ! : : : // | ハ \ `>-< / / / /| | ゝヘ: :|}
L|: : : /_/ | | ', `ヽ、 | / / / ,/|| ヽハ |]
ノ_|: : :/フ | | ', \ `> 、 /´ _∠____,ィ、 |/ マ!|7
レ,|: : l7´ | | ∨ \___ ∨ /ィーニ=ー‐┬ッ=-< フハイ
」',: :|7_ |└―´ ̄___,ィゝ===t7 ̄`'< Lス: : : | 〈/: |!
ヽハ:|ハ入_ └‐T" ̄コ_| ,イ/: : : : : : :Hヽ-: : : :`ヾヽ、 |、/ : : :| /7: :/7
`ヾ! \ゝ、 | : : : レ| 'く_: : : : : : : /バ、 : : : : : : /´ |レl : : : | ∠7: :/ソ
レ: : :\ヽ |: : : : マ_| ヽ: : : :/7 ヾヽ: : : / ∟!: : : :\ソ/ : /Y
!ヘ: : : ヾゝ/: : : : レ| ヽ/〆| |ハ/ | L: : : : :ノ/ : /V
ヽハ: : : :ヽ〉: : : : : _レ| レ´ /!ハ ,! 入 .|´| : : : 7/: : ;'ソ
ム : : : V、: : : :L7 ∧ ヽ. / /: ヽ |7: : : :L/ : : |コ
レi: : : : :Vi : : lフ /: :ハ ∨ /: : : ヽ. |´| : : {」: : : :ハヘ
■■■■■■■■■■■■■■■■■■■■■■■■■■■■■■■■■■■■■■■■■■■■■
>>49 유지로는 빠르게 계단을 올라갑니다.
...하지만 한발 늦은 걸까요? 옥상 문을 열어보니
한 소녀가 둥실 허공에 몸을 맡기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 i::::::;:::::::::;::::::::::::;:::::::::::::::::::::::::::::::::::::::::::::::::::
/:::;:::::i i l i:::iヽ::::ヾ:::::::::ヾ;::::::::::::::::::::::::::ヽ::::::::::::::::::
/l::::;:::::::::::i::::i l::::::\:::i::::::::::::::ヾ:::::::::::::::::::::::::::ヾ::::::ヽ:::::::::
ノ l::;i:::::::::::l::i::l i::::::::::::\\:::::::::::::::::::::::::ヾ;::::::::::::ヽ;:::::丶::::::
。 li:::::::::::::::;─,_i::l::::::::::::::::l,i--,_..,,_::::::::::::::::ヾ;:::::::::::丶;:::::::::::
il i::::::::リ i l;:il::::::::::::::;ii r::::メi\:::::::::::::ヾ::::::::::::i:::::::::::
/ i:::::::;i i llリ i:;i .i:::::;i::li 弋:ノl:::::\::::::::::::::::::::::::::::::::::::
l i::::::;liミ彡/ i: i::i:ヾ ミ=≡彡i::::::::ヾ::::::::::::::::::::::::l::::::::
li l:::::i / ; ヽil ヽ i:: ::::::::ヾ:::::::::::::::::::::i::::::::::
i i:::::i ヽ;::... i 。 ノ:人::::::::::::::::::::://;:::;
。 l::::ヽ. 丶: i::l l::::::::::::::::::://::::;i
liヽ;::ヽ. __ ::i:;人リ:::::::::::://:::::::i:
li li ヽ `-`‐. ::;/:::l::;i::::::::l::l l:;;:;:::::i
li il iヽ.;:: ;/ i i:/:::/i:::::i l i:;l
i l ト、_,.; イ i i i/ i::::i l:
/ \ i;::l i
l _-―-ーへ i
[>>53 불가능합니다.] ...피로에 젖은 눈동자의 남자가 말을 걸어옵니다.
"...당신도? 아직 멀쩡한 것 같지만... 지금 막 떨어진 건 제 사촌동생입니다."
>>57 "오마..." [여기에서 끊고 바이올렛]
살짝 시간을 돌려 바이올렛... 한태인과 바이올렛은
카페에 도착했습니다. 이번에는 쿠루미가 먼저 알아봅니다.
쿠루미 "...어머 두분? 주인님이 여기로 오게 한 것도 그래서인가..."
@쿠루미는 루프를 눈치채지 못한것을 알아보고 합석을 권유하며 한태인이 그때 않았던 좌석이 아닌 다른 좌석에 안게 유도합니다."
>>60 쿠루미 "...뭐, 속아드릴까요. 저는 주인님의 가호가 있으니까요."
그녀는 바이올렛의 합석에 응하고, 막 주문을 받으려고
점원이 오는데... 점원이 백일몽과 똑같은 행동을 합니다. [바이올렛 행운 판정]
>>62 ...분명 위치를 바꿨는데 한태인 위로 사람이 떨어집니다.
백일몽에서와 비슷한 광경입니다. [바이올렛 1/1D6 이성 판정]
@나지막히 말합니다.
>>67 쿠루미 "하필 이런 신에게 휘말리다니...
바이올렛씨 당신이면 주인님과 함께 휘말린
적도 있으니 어떻게 되겠지만..." 그렇게 말하는 걸 듣고 있잖니
다시 '딸랑, 딸랑, 딸랑'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건 구급차의 네라우오도 동일하고 말입니다.
유지로도 마지막 광경에 눈 앞의 남자도 그걸 듣는 듣한 기분이 들고요.
...다시 눈을 뜨니 PC들은 역앞 벤치에 앉았습니다.
여름 햇살과는 정반대로 당신은 한기를 느끼겠지요.
그건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솟아나는 생각 때문입니다. 틀림없어.
한태인은 죽음을 반복하고 여러분은 여기서 달아날 수 없다는...
[전원 1D3/1D6+1 이성 판정]
@은색 액채를 마시며 생각을 정리 합니다.
[>>72-73 바이올렛 이성 26+.dice 1 5. = 5-6]
.dice 1 3. = 1
.dice 1 6. = 5
>>77 {...어떻게 아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이 최선이야.}
이런 답장이 옵니다. [네라우오 .dice 1 100. = 25]
"무엇일지.. "
[>>80 이성을 6이상 잃은 네라우오 발광,
이번 루프 내 한태인 곁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한태인 "헉헉... 늦어서 죄송합니다. 버스를 잘못 타서..."
[한태인이 카페를 가지않고 네라우오를 따라가게
하려면 다른 멤버의 대인 기능을 성공해도
가능합니다, 매혹은... 어... (흰눈)]
"여러 시도를 부탁드릴게요, 네라우오씨"
@빌딩으로 향합니다.
[그럼 유지로의 위협... 유혹보단 괜찮을 것 같아(흰눈)]
[>>96-97 한꺼번에 굴리셔도 됩니다, 네.]
.dice 1 100. = 32
>>99 설득을 위장한 협박으로
한태인은 네라우오와 함께 사고현장으로,
유지로와 바이올렛은 빌딩으로 갑니다.
그럼 전자부터 스토리를 진행하자면...
...구급차와 경찰차가 옵니다.경찰들이 현장에 도착해서
블루시트를 덮고 횡단보도를 폐쇄합니다. 여기까진 비슷합니다.
구급대원 "여기 피해자와 알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한태인 "...네! 알고 있습니다!" 한태인은 뭔가를
알아채고 구급대원에게 말합니다. "같이 타요, 선배."
>>103 한태인 "만들고 있는 시제품들요?
다 대학에 두고 왔죠." 대학과는 역 벤치에서 30분 거리,
약 15분 정도를 루프하고 있는 일행에게 시간이 부족합니다.
"한태인씨 뭐 아는거 있으신가요?"
>>105 "...머리가 떨어진 쪽, 같은 한국인이여서 친하거든요.
그래서 옷만 보고 늘 입던 옷이라 연홍옥이란 사실을 알 수 있었어요.
그런데 뭔가 이상한데..." 응급처치를 받는 토모코를 잠시 봤다가 중얼거립니다.
>>109 "그녀한테 분명 그런 문신은 없었는데...
목에 그런 문신이... 어라?" 한태인이 자기 몸을
확인하다 명치 쪽에 이중 동그라미가 새겨져 있는 걸 발견합니다.
>>110 "아귀한테 휘말린 적은 있지만
루프물이라뇨? 빛보다 빠른 속도로 움직이지 않는 이상..."
그렇게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구급차에 충격이 가해집니다. [행운 판정]
@ 지금 사고 당한 인원에게 문신이 원래 없었는데 생겼고 지금은 한태인에게 생겼다고 일행 들에게 메시지 날립니다
【행운】:64
...네라우오는 무사히 버팁니다.
하지만 한태인의 경우 운이 나쁘게
목이 부러지면서 즉사한 걸 눈치챕니다.
[네라우오 1/1D3 이성 판정]
@확인하고
.dice 1 3. = 1
[>>118-119는 20분 쯔음 왔습니다.]
... 13:15입니다. 유지로 혼자 왔을 때와 광경은 비슷합니다.
계획한대로 유지로는 계단, 바이올렛은 엘리베이터입니까?
그럼 유지로씨 먼저, 관찰력 판정 다이스
>>126 전회차에는 눈치 못챈 5층 계단 부분에
빈 종이컵이 놓여 있는 걸 발견합니다.
내용물은 없습니다. 누가 여기서 마시고 방치한 듯합니다.
[>>131 일단 패스?]
| ヽ l ,-'‐、ヽ、 | !、ノ >/、 , <>'' ´__ ,, .. . - ―――
、 r‐'/(r‐、! !l l -ノノノ´ / <> '' , -=' " l、` 、 `ヽ三三三三
>-、 ヽ_ヽソノノノヾイイヽー '> '' , ' l| ∧_、_、ヽヽ 、 '´
/―― ヽ 「r_ノ イ ノノ> '' , <__l_ l|""/´ ヽ\、 ', ' / /
ヽ二二ノ〈 / _イ , </ ̄ ヽヽ ノ /  ̄ \\ ノ/ /
, '´/<フノ  ̄ , <l |,// - = \ / , ====≦
//_ イ , < ll |'/ , ===<、 l / イ lΞjlΞ! フ / |
/ // | >''´, ' lΞjlΞl ヽ| / 、乂7!、ソ / !
/ /ニニニ! `ヽ '、 乂7l、ソ ノ / "" / |
/ニ>=< \\ '' "" /イ 、 // 、
/三'/ 、 ≧==ノ //___ノ ノ_
/三Ξ' l> __ _< , - 、 //__イ//\
/三三Ξ|. ! \ \ / 、 , / ヽ/ ヽ 三≧=
三三三Ξ| >|l.\ \> ,  ̄ /l>、' / /≦三三
三三三三|. /≧!!>、  ̄/ /l ll> _ / !l { ヽ/ イ
三ニニニニ、 イ ノ l!>、ヽ /、l ll! | l 〉、 / ノ|
| | l ̄ l ///《'ヽ / /l !l! |ll、 { / ヽ
...바이올렛 파트입니다만, 4층에서 엘리베이터가 열립니다.
흰 옷의 여성이 홀로 서있습니다. 밑으로 내려가러는 건지
엘리베이터 이동 방향을 보고 들어가지 않으러 합니다.
@여성을 자세히 관찰해봅니다.
[>>134 관찰력 다이스]
[...하필 행운을 이성으로 치환하고
있는 바이올렛에게 이런 시련을...
사용하신다면 말리진 않겠습니다, 네.]
[바이올렛 행운 46-12=34]
...일단 눈에 띄는 건 허벅지쪽의 문신입니다.
또한 반지와 목걸이 같은 액세서리를 많이 끼고 있고,
옆에 낀 핸드백에 오래된 책이 튀어나온 걸 알 수 있습니다.
@우선은 정중히 나서봅니다.
@섬에서 보던 책과 비슷한 느낌이드니
>>144 "그다지 시간이 없기에... 실례합니다."
흰 옷의 여자는 순식간에 계단 쪽으로 도망칩니다.
그러면서 책을 떨어트리고 가지만 말입니다.
자, 바이올렛 책을 읽습니까, 여자를 쫓습니까? 이 광경 근처의
유지로는 그냥 올라갑니까, 여자를 쫓습니까, 바이올렛과 합류합니까?
[아마 이게 나온다고 한 마도서고 쿠루미가 말한 신에 대한 정보가 있을거 같은데]
[그럼 유지로는 바이올렛 뒤에 하고...]
손에 책이 닿은 순간 바이올렛은 이 책이 막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걸 본능적으로 알게 됩니다.
또 이 책 가장자리에 글자 같은 문양이 그려져 있습니다.
디자인을 겸하고 있는 이국의 철자로 그려진 모양입니다.
언어는 프랑스어려나요? [프랑스어 판정]
@얼굴을 찌푸리며 말합니다.
>>149 실패입니다. [행운 다써도 76-34=42, 보정이 10이니...]
제목이 시작은 {신들의}, 마지막은 {기도} 정도는 알 수 있었지만 말입니다.
유지로입니다만... 똑같은 광경입니다.
도착하자마자 한 소녀가 허공으로 몸을 던집니다.
네라우오의 문자를 확인하자마자 들리는 '딸랑, 딸랑, 딸랑' 소리도 같고요.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건 피곤해 보이는 남자의 말이 달라진 겁니다.
"...자신의 소중한 사람과 같이 올라오세요, 그럼 시간을 벌 수 있을 거예요."
[>>152 굴려보셔도 상관은 없지만...
행운 사용 불가능합니다, 네.]
"당신. 이름은?"@이름을 물어봅니다
"내 이름은 유지로다. 한마 유지로."@자기소개를 합니다.
>>156 "...류자키," 이렇게 말하다
그 딸랑 소리가 들리더니 시야가 흐러집니다.
네라우오나 바이올렛도 비슷하고 말입니다.
다시 눈을 뜨니 셋 다 익숙한 역앞 벤치입니다.
[다시 루프한 걸 알고 전원 1/1D6 이성 판정]
@은빛 액체를 마시며
[바이올렛 이성 >>74로 25 되었었고,
그럼 25+.dice 1 5. = 3-1인가...]
[...다른 두 분은 안굴리시나?]
[네라우오씨 현재 이성 37...
50분까지 안굴리면 제가 굴리는 걸로...]
[.dice 1 100. = 67/37 초과시 .dice 1 6. = 3]
[생각보다 빨리 진행해서 오늘 밤 내에
끝낼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네라우오는 어디있는가...?]
[좀 기다려 보겠지만 안오면
여기서 끊고 내일 오후 8시 재개]
[바이올렛: 이성25+2=27/행운31
유지로: 이성87-1=86/행운64
네라우오: 이성37-3=34/행운64
이거만 최종으로 저장해두고 해산...]
[ 말없이 잠들어서 미안해요]
[유지로씨까지 오면 재개]
[그럼 재개합니다.]
//////////////\///////////////////////≧s。,
///////////><///\`'<(\'/////////////////|
///////////∠ _  ̄ ̄ \/)/<//////////,|
///////////////_、rセ7ァ。,  ̄ ̄∨////|
/////////////∠  ̄ ̄`''<ミh、 _、rセァ。,∨///|
////////////// jI斗 ── ミ^㍉ ,、+'”  ̄ ̄ ∨'//
/////////////| 《 r ┐ / ̄ ̄ ~"'' |//
//////⌒ヽ|//| 〝, ゝ-' | { | ( ) / //
////{ /::::;( |//| ──── \ L _/ /ハ
////{ :::::::::::|//| / | }
////{ ∨::::::!//! U |:: 八
////∧ \:::|//| / ̄ 二ニ ┐ / /
/////∧ `!//! /////////////! ,' /
`''<///,\_ ̄ / ̄ ̄ ̄ ̄\'//,| 厶ィ
,。s≦ `''<///j{ \ {______\_| ,ふ
////>'" ``j{ '\ ,ふ
>'' j{ \ ,ふ≧s。,,
_j{ '\ /|⌒`''<//≧s。,,
//≧s。,, ──────' | `''<///≧s。,,
\ ./////////≧s。,, ________|\ >/////>
"헉헉... 늦어서 죄송합니다. 버스를 잘못 타서..."
루프를 인지하지 못하는 한태인의 인사는 변함없습니다.
그럼 현재 4회차, PC 3인은 어떻게 행동하겠습니까?
[한태인은 >>101 반복해서 판정없이 따릅니다, 네.]
>>183 {그건 나도 알거든? 이런 거 보낼 시간 있으면 뛰어오던가.}
[문자 안보내고 바로 뛰어오면 민첩 판정 성공으로 만나게 해줄
예정이었지만... 한태인은 확실히 빌딩으로, PC들은?]
[유지로와 네라우오는 계단? 엘리베이터?]
[유지로는 계속 계단으로 가면
한태인은 엘리베이터를 타게 할 예정인데...
이렇게 진행하면 되겠습니까?]
[>>186으로 살아는 있는데...
30분까지 반응없으면 그냥 진행,
진행해도 바이올렛 파트니까...]
[>>195 확인, 그럼 진행...]
...바이올렛과 한태인이 같이 올라가는데, 4층에서 엘리베이터가 열립니다.
바이올렛의 기억대로 흰 옷의 여성이 홀로 서있습니다.
밑으로 내려가러는 건지 엘리베이터 이동 방향을 보고
들어가지 않으러 하는 것도 똑같고 말입니다.
[전회차와 똑같이 하고 마도서 번역 시도?]
한태인 "무슨 일인진 모르지만 엘리베이터 안에서 번역하죠?"
[네라우오와 유지로는 전회차와 비슷하게 책을 놓고
도망친 여성을 쫓을 수 있습니다, 바이올렛은 프랑스어 판정]
[엘리베이터 2인은 옥상으로,
계단 2인은 여성을 쫓습니까?
그럼 후자부터 진행합니다.]
유지로와 네라우오의 발소리에 쫓기면서 여성은 빌딩 밖으로 달려갑니다.
그리고 귀가 찢어지는 브레이크 소리와 함께 트럭이 빌딩 입구에서 안으로 돌격합니다.
PC들 쪽으로. 빌딩 벽에 파묻힌 트럭은 두 PC의 눈앞에서 정지했습니다만
그 차체는 피로 젖어 있습니다. 바퀴 밑에 머리가 터진 시체가 보입니다.
피와 공포의 냄새로 구역질이 밀려옵니다. [계단쪽 두 PC 1/1D6 이성판정]
.dice 1 6. = 1
[유지로: 이성86-1=85
네라우오: 이성34-1=33
그럼 바이올렛&한태인으로...]
[>>211 신분증으로 이름이 {아이자와 나나}라는 정도는 알 수 있습니다.
다만 휴대폰은 비밀번호가 걸려 있어서 열 수 없습니다.]
[>>217 장비 문제가 있어서...]
...아무튼 바이올렛이 한태인과 같이 올라왔지만,
좀 늦었는지 남자 혼자만 있을 뿐입니다.
류자키 "...이번에는 길구만... 흠? 이번에는 그 근육질이 아닙니까?"
한태인 "저기..." [.dice 1 100. = 50 한태인 대인 기능]
@자신들이 조사한걸 알려주려하며 물어봅니다.
[한태인 말재주 60, 성공!]
한태인이 말을 몇마디 하자, 남자가 슬슬 말을 풀어놓습니다.
류자키 "...당신들도 루프하고 있습니까?
그 근육의 남자가 말했는지 모르지만 저는 카기야마 류자키.
저기 떨어진 건 제 사촌동생인 히나고요.
루프 회수는... 정확히 57511회차네요.
저의 완전기억능력 때문에 다 기억할 수 있어서 슬프군요..."
한태인 "저기, 무슨 헛소리를 하시고 계신지...?"
"..계속해서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막을 방법도요,"
류자키 "루프마다 소리가 들리며 되풀이되는 건 아시죠?
제 경우는 뛰어내려서, 전철사고로, 교통사고로... 아무튼 그녀는 죽습니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처음에는 7시에 죽고... 어떻게든 루프를 거듭해서 여기까지
살 수 있는 시간이 늘었지만... 제일 긴 게 여깁니다.
여기에 오는 게 그녀가 살 수 있는 가장 긴 루트입니다."
한태인 "아니, 그러니까 뭔 헛소리를 하는 거라니까?!"
@한태인을 제지 하며 말합니다.
>>223 "원인은 모르겠지만...제 경우는 어떻게 막으려해도
이렇게 스스로 자살하니까요... 다만
아마 이 남자가 여러분의 소중한 이인 모양인데
그는 자살할 것 같진 않지만... 일단 협력은 하죠. 뭘 원하십니까?"
>>226 "...그 프랑스어 책 말입니까? 한 번 해독해볼까요?"
@책을 줍니다.
>>230 "죄송합니다만, 여기까지 올 때
처음하는 행동 중 하나가 스마트폰을 부수는 거라서..."
>>231 "네, 잠시만요..." [.dice 1 100. = 50]
>>233 "...이건 설마?! 아니 어쩌면... 응?"
그의 번역을 지켜보던 바이올렛은 류자키의
시선을 따라가보니 한태인이 옥상으로 가는
계단 아래로 떨어지는 걸 목격할 수 있습니다.
>>236 "네, 책도 다시 들고 오시고요..."
'딸랑, 딸랑, 딸랑' 바이올렛뿐만 아니라
1층에서 시체를 조사하던 네라우오와 유지로에게도 소리가 들리고...
...아무래도 다시 역 앞 벤치로 돌아온 모양이군요. [1/1D6 이성판정]
.dice 1 6. = 3
@은빛액체를 마십니다.
[>>240 .dice 1 5. = 2]
[바이올렛: 이성27+1=28/행운31-2=29/마력 7-2=5
유지로: 이성85-1=84/네라우오: 이성33-3=30
바이올렛 이성이 네라우오 이성을 초월하기 직전이다...?]
한태인 "헉헉... 늦어서 죄송합니다. 버스를 잘못 타서..."
...이제 5번째 듣는 인사군요. 전원 전회차와 비슷하게
네라우오&유지로 계단/바이올렛&한태인 엘리베이터로?
...그럼 바이올렛이 말을 걸자
흰 옷의 여성이 도망치는 건 똑같고...
네라우오와 유지로는 여성을 쫓습니까, 그냥 올라갑니까?
>>252 {전혀 놀랍지도 않네. 나는 홍옥짱만 살리면 되니 별 관심없지만}
>>261-262 다행히 그녀가 나가기 전에 따라잡는 데는
성공했지만... 흰 옷의 여성도 유지로(+네라우오)가 쫓아오는 걸 보고
급히 움직이다가 계단을 잘못 디디고 미끄러졌나?
1층에 그녀가 목이 부러져 죽어있습니다.
류자키 "드디어 오셨군요... 저는 57515번째 루프랍니다?
아무튼 책을 넘겨주시길. 이 루프를 끝낼 방법이 있는 것 같으니."
한태인 '???' [한태인은 처음 보는 그가 하는 말을 듣고 당황스러워 합니다.]
@책을 넘겨주며 말합니다.
>>279 류자키 "상관은 없습니다만...
그럼 끝내기 전에 하나 물어보죠.
이 책을 가지고 있던 인물이 누구였죠?
그 사람이 높은 가능성으로 원흉일텐데..."
[>>280 엘리베이터 타고 오면 늦습니다, 네.]
@그후 죽어버린다고 들엇다고 말합니다.
>>283 "...역시 그랬습니까, 이 마도서의
마법을 발동시키려면 주문을 외우는 방법도 있지만
피를 흘러서 발동이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그 여자와
제 사촌동생이 계속 죽는 루프가 발생, 아무것도 모르는
이 남자 역시 그들의 죽음 속에 휘말러 죽었다가
사망 루프에 참가하게 된 거고요."
한태인은... 듣긴 했지만 이해는 하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해결방법은 있나요? "
>>286 "...이 남자뿐이 아니었습니까,
아무튼 해결 방법은 알았으니
주문을 외우고 이 빌어먹을 루프를 끝내겠습니다."
...카기야마 류자키는 입을 이렇게 읊조립니다.
"훈구루이 나루후타아군 운구아 가아 후타군 이아! 이아! 요그 소토스"
주문을 외우면 그의 몸에서 은은한 빛이 흘러나오더니 사라집니다.
그 순간 여러분은, 1층에 있는 유지로를 포함해 소리를 듣습니다.
@그렇게 말하며 책에 같이 손을 대고 쥬뮨을 하자 제안합니다.
@책에 막대한 힘이 있다는걸 느꼈던걸 생각하며
뭔가가 부서지는 소리. 공간에서 발생하는 것 같은,
몸 안을 통과하는 것 같은 이상한 소리.
소리가 그치고 당신은 주변 공기가 변한 걸 느낍니다.
순간 당신 귀에 그 소리가 들립니다. 유리가 울리는 그 소리입니다.
늘 듣던 그 소리입니다. '딸랑, 딸랑, 딸랑.'
시야는 깜빡이고 당신들은 역앞 벤치에 앉아 있습니다.
[마지막 1/1D6 이성판정입니다. 잠시 화장실 다녀오고 에필로그...]
.dice 1 6. = 4
[어 유지로한테 엑체 먹여야 할려나?]
[귀환... >>299 이성 판정에서 행운 소모 불가이니...
일단 지능 다이스 굴려보시던죠...
실패하면 약안마셔도 광기는 없으니까...]
[바이올렛씨, 막 미칠 거 같은 유지로씨한테?
아니면 자신이? 제 3의 선택지로 대기가 있긴 하지만...]
[>>305 유지로 행운도 적어놔서 다행이다... .dice 1 5. = 2]
[바이올렛: 이성28-3=25/행운29
유지로: 이성84-5+2=81/행운64-2=62
네라우오: 이성30-4=26/행운64
이게 참가 PC 3인 최종 이성/행운...]
한태인 "헉헉... 늦어서 죄송합니다. 버스를 잘못 타서..."
...이제 6번째 듣는 인사군요. 그런데 동시에
역앞 공기를 찢듯이 날카로운 브레이크 소리가 들립니다.
@브레이크 소리에 반응합니다.
그쪽을 바라보니 사람들이 웅성거리고 있습니다.
구급차가 오고 두 여성이 비틀거리면서 같이 탑니다.
구급차가 떠난 직후 네라우오에게 문자가 오는군요.
{드디어 성공했어. 그쪽도 잘 되길 바란다고.}
@네라우오에게 온 문자를 보고나서 잠시 한태인에게 어디 들렸다 온다고 말한후 원흉은 어떻게 된건지 보기 위해 빌딩으로 향합니다.
[>>312 명치쪽의 문신은 사라진 것 같습니다.]
그걸 보고 있자니 어떤 소녀가 지나갑니다.
유지로는 옥상의 그 소녀임을 눈치챕니다.
히나 "영화 시작한다고! 빨리 와, 오빠!"
류자키가 그녀를 따라가다 여러분을 눈치챕니다.
류자키 "...고맙습니다, 그 책을 찾아줘서."
>>314 그럼 나머지는 카페로 갈 동안
바이올렛은 그 빌딩 입구로 들어가지만...
쿠루미 "주인님이 전화하셔서 다행이네요."
엘리베이터 앞에 토키사키 쿠루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화라 여기로 오면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요?"
>>321 "루프를 거듭해서 마도서의 마력이 넘쳐나기 직전이라는데요?
아무래도 요그 소토스의 루프에 휘말렸던 모양인데, 그런 큰 마력을
여러분이 가지게 냅둘 순 없죠. 주인님이 점심식사 이후에
서프라이즈로 당신에게 넘기라고 한 다른 물약을 줄테니 물러가시죠."
@ 물약을 받으며 말을 한후 물러갑니다.
>>325 "...준비하던 게임이 있었는데
협력자의 배신 때문에 할진 모르겠군요.
아무튼 이 펠릭스 펠리시스나 받으시죠."
소포의 유리병과 색깔만 황금색으로 다른 액체를 받습니다.
[바이올렛 행운 성장 판정 여러번... 이걸로 행운 보충...!]
@액체를 받으며
[총 몇번하면 되려나? ]
>>327 "오늘 밤에 자기 직전예요?
아무튼 슬슬 시간은 끌었으니 전 이만."
그녀는 이렇게 말하고 빌딩을 나갑니다.
[행운 성장 판정 여러번은 잡담판에서!]
@그렇게 혼자말을 중얼거리며 카페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아무튼 모두가 모여서 초반에 왔었던 좌석에 앉습니다.
이번에는 점원에게 각자 주문을 하는데 성공하고 말입니다.
이윽고 따끈따끈한 요리가 나오고 한태인이 기쁜 듯이 손을 모읍니다.
"잘 먹겠습니다!"기나긴 시간을 지나 맛본 맛있는 요리.
모두 사이좋게 먹겠지요. -엔딩: 변해가는 인사-
[이걸로 시나리오 【변함없는 인사】는 끝입니다.
밑의 메이킹 판에서 이성 회복이나 Q&A, 성장 등을 처리합니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91072/recent]
[그럼 시나리오【마트에 있었습니다】를 시작합니다.]
네라우오와 유지로, 둘은 같은 블루 아파트의 거주자로,
근처 ZZ마트에서 초특가 세일 행사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트로 갔다가 만납니다. [나중에 합류하는 PC도 사실 와있었다는 걸로]
[>>341 둘이 만났을 때부터 가능합니다, 네.
참고로 ZZ마트의 구조는 1층 식품 및 생필품 매장
2층 의류 매장/3층 가구 매장/4, 5층과 지하층은 주차장입니다.]
그렇게 둘, 아니 다른데의 아루까지 장을 보고 있을 때 뭔가 이상합니다...
[전원 정신력 다이스, 아루씨는 성장판정 하셨나요?]
.dice 1 100. = 44
[>>353 그럼 시나리오 끝내셔서 하셔도 되고...
아무튼 정신력 판정 다이스 굴려주시길.]
...그럼 3명 다 어디선가 작게 속삭이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 뜻을 명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요. 아주 먼 곳에서,
그러나 귀에 대고 속삭이는 것처럼. 거리감을 잡을 수 없습니다.
>>359 자기 자신만 들리는 건 아닌 모양인지, 유지로 뿐 아니라
주위를 살피던 몇 명이 이상한 표정으로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모습이 보입니다.
덤으로 다른 데서 장을 보던 아루도 발견하고 말입니다.
>>371 유지로 정신력 55, 실패.
다만 위에서 나는 소리라고 예측할 순 있습니다.
@위층으로 가봅니다
그럼 그 소리를 따라가는 탐사자들
전원 민첩 판정 다이스
【민첩】:55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ヘ
./: : : : : : :j : : : : : :1 : : : : : ,ィf{ : ヽ.jx; : .:,
゙: : : : : : : :{ : : : : : : : | : : : 1:Y三ミfj=三}:、.:l
j: :j: : :{:i: :__|_: : : : : : .:},LL、.;|_:l{´: : : ^jシ':x : }
{: :{:i: .:fT゙: :{1: : : : .: : | 1!V:| l:}` : : : : :1:jミl.:j ,rf7
|: :|.li; :|_{_V:| V:、: :イ:7 _l_,}⊥L} : : : : : }:{ミ}lミシ゚
|: .:'}ヘ;代 {.^'Tト、;/レ' '^f´..:} イ: : : : : :|:,*^≧
{: : : ::`ヘ` ヽ ノ ヽノ |: : : : : :j:.《: : :`トゝ
l: : : : : ::1 , , 、 , , ,. j: : : : : :j!:.:|N\;}
、: : : .: ::|. ∥ : : : :7:. :|. V:.:ヘ、
V|、:. : ::{:x, 、_ ノ ,/イ : : : :/:: : :l, V: :ハ
゙:{ヘ : : |メ、:`:-.,、 _,. '´^ l: : :/}/lん、::ヘ V:. :1
` \ :Vr''^./ jヽ .j::/ ,リ/ ヾ:゙:、 }:: .::}
入;{ j .l 1 _,イ ノ 人:ヽ<ィ:ノ
/ ` { |丶 '^~/ / `ヾ少’
イ 、 1 ト`ニニフ ._>'^ ,r ..1
| ! i. \ |..:..:/ _,>'^ / ...|
. { :l | \,{.:/ .- '" i / ...|
>>382 그럼 막 3층에서 4층으로 가는 애스컬레이터를 타러
하는 익숙한 얼굴의 누군가를 봅니다. 유지로는 그녀가
과거 모리야 가에서 자칭 '야사카 쿠루미'라 했던 걸 기억해냅니다.
[유지로가 극단적 성공이여서 다른 둘은 따라오는 중]
>>391 쿠루미 "사랑이 있기에... 라고 해둘까요?
아, 따라오시면 '좋은 걸' 보여줄 수 있는데 어때요?"
그렇게 말하며 애스컬레이터에 타는군요.
[아루도 어려운 성공했으니 합류 가능, 네라우오는 아직]
[>>393 네라우오의 현재 위치인 2층까지는 크게 다른게 없어보입니다.]
@따라갑니다
쿠루미 "제물을 바치면 이상향으로 갈 수 있게 해준다는
이상한 신을 믿는 오컬트 단의 교주에게 흥미가 있어서
협조했을 뿐이예요? 아, 그리고 1층 정문으로 나가면...
이제 시작되었나? 그럼 나중에 뵙죠."
그녀는 말하던 도중 밖을 봤다가 4층으로 갑니다.
[그럼 쿠루미를 따라갑니까? 아니면 1층으로 갑니까?]
[>>400 관찰력 판정]
[그럼 유지로와 아루는 쿠루미 따라 4층,
네라우오는 1층으로 가서 확인?]
[그럼 잠시 4층으로 가는 둘을 위한 다이스
유지로 55 .dice 1 100. = 60 아루 90 .dice 1 100. = 26]
@ 구매한 물품을 가방에 넣고 전화 통화를 유지한 채로 1층으로 갑니다
애스컬레이터에 탄 순간,
유지로는 직감적으로 후회하고,
아루는 '리틀버드 사건' 때 보았던 그 '사냥개'보다
끔찍한 뭔가가 4층에 있음을 깨닫습니다.
@가려는 순간 에스컬레이터를 미끄러져 내려갑니다
[될까요?]
[>>418-419 내려가려면 민첩력 판정,
실패시 넘어져 1D3 데미지]
50
민첩 .dice 1 100. = 67
>>421-423 그럼 둘을 3층으로 내려가고, 1층의 네라우오는 끔찍한 광경을 봅니다.
밖으로 몇 발 나간 사람들이 간지럽기라도 한 것처럼 몸을 이리저리 비틀며 정신없이 웃습니다.
그러다가, 한순간 머리가 터져버립니다. 제어를 잃은 육체가 쓰러지는 모습이 보입니다.
바깥의 행인이 비명을 지르는 소리가 귓가를 울립니다.
어쩌면, 네라우오나 다른 탐사자가 나가도 저런 상황에 처할지도 모릅니다.
[네라우오 1/1D4+1 이성판정]
@ 연결되있는 전화로 다른 일행들에게 정찰한 결과를 알립니다
"이거 1층도 개판인거 같은데 우선 이 3층을 살퍄볼까요?
4층은 못갈거 같고"
[>>425 네라우오 이성 58-1=57]
자 그럼 이제 자유조사 파트입니다.
세분은 각자 어디를 조사하시겠습니까?
[아루&유지로는 3층/네라우오 1층]
[>>430 소리는 쿠루미와 유지로가 막 만날 때부터 멈췄습니다.]
>>436 사람들은 네라우오도 들었던 그 소리가 계기 아닐까
생각합니다. 과일 같은 건 밖으로 던져도 괜찮군요.
>>437 여기가 이렇게 어두웠던가요? 조명이 전부 꺼져 음산한 분위기가 감돕니다.
다른 층에서 비친 빛이 오히려 그 분위기를 부추깁니다. 적어도 물건을 사려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검은 망토를 두른 사람들 여럿이 분주하게 돌아다니며 무언가를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443-444 비상계단 문은 열쇠공 불가...
근력만이 될 듯 합니다. [유지로 근력 다이스
무조건 어려운 성공인 200의 문은 .dice 1 100. = 19]
>>447 검은 망토 "쳇, 방해꾼인가.
쿠루미자와님이 물리쳤는데도 또 오는군."
질문을 하자마자 그가 기습합니다. .dice 1 100. = 70
[55 이하면 아루 회피 다이스]
[피했어]
>>449 단단한 비상계단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 ヽ l ,-'‐、ヽ、 | !、ノ >/、 , <>'' ´__ ,, .. . - ―――
、 r‐'/(r‐、! !l l -ノノノ´ / <> '' , -=' " l、` 、 `ヽ三三三三
>-、 ヽ_ヽソノノノヾイイヽー '> '' , ' l| ∧_、_、ヽヽ 、 '´
/―― ヽ 「r_ノ イ ノノ> '' , <__l_ l|""/´ ヽ\、 ', ' / /
ヽ二二ノ〈 / _イ , </ ̄ ヽヽ ノ /  ̄ \\ ノ/ /
, '´/<フノ  ̄ , <l |,// - = \ / , ====≦
//_ イ , < ll |'/ , ===<、 l / イ lΞjlΞ! フ / |
/ // | >''´, ' lΞjlΞl ヽ| / 、乂7!、ソ / !
/ /ニニニ! `ヽ '、 乂7l、ソ ノ / "" / |
/ニ>=< \\ '' "" /イ 、 // 、
/三'/ 、 ≧==ノ //___ノ ノ_
/三Ξ' l> __ _< , - 、 //__イ//\
/三三Ξ|. ! \ \ / 、 , / ヽ/ ヽ 三≧=
三三三Ξ| >|l.\ \> ,  ̄ /l>、' / /≦三三
三三三三|. /≧!!>、  ̄/ /l ll> _ / !l { ヽ/ イ
三ニニニニ、 イ ノ l!>、ヽ /、l ll! | l 〉、 / ノ|
| | l ̄ l ///《'ヽ / /l !l! |ll、 { / ヽ
>>450 ...누군가가 마트로 뭔가를 들고 들어옵니다,
네라우오는 그녀가 루프 사건의 원흉임을 눈치챕니다.
>>460 슬그머니 비상계단쪽으로 가더니
문이 열리고, 그녀는 안으로 들어갑니다.
네라우오가 따라갈 수 없게 다시 비상계단문은 닫히고요.
@그리거 덩료들에게 이상한 사람들이 걸정을 찾고 있다고 알리거
@자신도 3층에서 나머지 결정들을 찾아봅니다
" 아루씨 한마씨 지금 한 명 비상계단을 이용해 위로 올라갑니다. 거기서 포획 가능할까요?
.dice 1 100. = 44
○관찰력 (25%)+46=71
[>>471 .dice 1 100. = 64 시크릿 다이스]
"목적이 뭐지?"
예상대로 1층에서 봤던 아이자와 나나, 그녀의 수첩입니다.
어느 노상 강도에게 마도서와 마법 결정들을 다 뺐긴 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여유가 없던 그녀는 도움을 받기 위해
알고는 있던 컬트 교단에 입단, 말단이었지만 결정을 만드는 방법은
마도서 없이 기억하고 있어서 이번 {계획}에
{신의 육신}을 옮기는 담당으로 참가했다고 합니다.
{계획}에 대해서는 '1층과 2층 벽에 마력 결정 박아둠.'
'마력이 끊기면 융합도 풀린다.'라고 쓰여있습니다.
>>480-481 "너희 같은 거에게 말할 것 같나?
여기 3층에 흩어진 마력 결정을 5개 모아오면 풀어주지."
[아루는 행운이나 은밀행동 판정으로 탈출 시도 가능]
.dice 1 100. = 61
>>486 풀러날 수 없었습니다...
그럼 3층에서 마력 결정을 찾으려면
두분 민첩/행운/은밀행동 중에서 굴려주시길.
[보통 1개/어려움 2개/극단 3개/대성공 5개]
.dice 1 100. = 27
[>>491 .dice 1 100. = 67 잠시 판정]
[>>492 빠르게 한구역을 둘러봄/
운좋게 찾음/어두운데 있던 걸 찾음
관찰력은 다른 거 찾는 거여서, 네.]
[아루씨의 다이스 운은 왜 죽은 걸까...
세이프티가 있으니 다행이지...
네라우오씨도 굴려주시길]
[>>501 네라우오 행운 60, 보통 성공]
그럼 네라우오만이 결정을 하나 찾은 가운데...
아루를 잡고 있던 검은 망토를 누군가가 습격합니다.
[행운 64지, 아무튼...]
. _____________
.. ─────────────`ヽ
.. 三三三三三ニ、 \
. 丶\ マニニヽzヽ
丶\ 刈 〉
丶ヽ ー=〈闔〉/
ヾ`ミ、____ 二/
______ `¨ 二二圭|_イ〉
. /,-- ヽル厶77ー===========ニニi三{
///´ i |イリ,厶/イ/,込 ̄ ̄ ̄ ̄ ̄ヾ!ヽ
. ヘ´ゝ {ルイ///イミ三イ`ゞ,、 ヽ \
. ヽ`ノ |ル' i/´ ミ三乂゙´ノミヽ、. 丶 \
/ `¨¨¨´イ/;.リミx、 \
,’ / ‘,< ミ、 丶 _
. ;:. ‘, `¨`===========ミj
... i:.ヽ、 ー‐- 、 ヽ___‘, ` ̄ ̄ ̄ ̄ ̄
\ ヽ. ____`ヾミゞ
. /:iヽ ヽ、 `ヾミ;'_____
. / l  ̄ > 、 __ j///// ̄ ̄`ヽ、
/ .l  ̄/i´>ー‐;─── ';丶
... / l / .l / :i / ,’
l / | ./ l. / /
l. / | / {i!} l / /
그녀를 망토들에게서 구해준 인물을 두 사람은 본 적이 있습니다.
어느 외딴 섬에서 바이올렛의 라이플에 맞아 기절했던 '선장'입니다.
[아루랑 플레이어는 누군지 몰루요]
>>507 선장 "...하고 싶은 말은 많겠지만
빨리 내려가야 한다." ...뒤를 보니 아까 아루를
잡고있던 6명에게 .dice 5 10. = 7명이 합류해서 쫓아오려 합니다.
>>510 ...그를 쫓아 내려가보니 1층입니다.
아까보다는 사람들이 혼란이 진정되었습니다.
선장 "1층까지는 사교도들이 오지 않을 꺼야...
살펴보니까 아직 의식 준비가 제대로 안된 모양이더군."
>>516-517 "나도 마키 사야카의 의뢰로
너희를 감시를 하다가 휘말려 정보가 부족하지만...
사람들이 마트를 나가면 죽는 이유는 안다."
그는 윗옷을 벗어 자신의 등을 보여줍니다.
뭔가 이상한 낙인이 새겨져 있군요.
"아마 이변이 시작되기 전에 난 그 소리...
제물에게 낙인을 새기는 주문이었을 거다.
이 낙인 때문에 결계를 나가려 하면
인간은 터져 죽는 거다."
>>522 유지로와 아루에게도 있고,
네라우오 자신도 거울을 사용하니
대위와 같은 낙인이 등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
>>524-525 "...4층은 가지마라.
최고의 이성을 가진 너도 '그걸' 보면
미칠 수도 있다. 2층의 경우 절반 이상이
위장한 사교도고, 지하 주차장은... 트랩 덩어리였다."
"그리고보니 현재 확보한 결정 개수는...
너희들이 얻었던 거 2개 [아루1+네라우오1]
에다가 내가 찾아놓은 .dice 2 6. = 5개인가..."
>>529 관찰력 판정 다이스
[각 PC들마다 1번씩 시도 가능,
성공할 때마다 결정 2개씩 획득]
○관찰력 (25%)+46=71
[>>534 15분까지 없으면?
이제 슬슬 올 때 됐는데...]
[>>535 .dice 1 100. = 11]
[>>537 극단적 성공...] 그럼 네라우오는 2개를 찾고,
아루는 4개를 찾아내 총 13개의 결정을 모았습니다.
[나 왔어요]
"일단 4개를 찾긴 했는데 충분할까?"
선장 "조금만 더 찾으면 되겠군...
2개 정도만 더 모으면 내가 '문'을
만들 수 있다. 그럼 낙인이 있어도
어떻게든 탈출은 가능하겠지."
>>542 "3층이면 몰라도 2층에서
본모습을 드러낼 거란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 층에도 벽에 박혀있다 했지? 빨리 찾으러 간다."
@2층을 뒤져봅니다
...몇몇 사람들은 미술 전시회에 온 것처럼 평온하게 옷을 보고 있습니다.
뛰는 사람을 보고 인상을 찌푸리기도 합니다.
"...저 옷보는 사람들이 사교도들이다.
신을 만나기 전에 멋진 옷을 입고 싶어 한다나?"
[2층의 벽의 결정들을 찾고 싶다면 관찰력 다이스]
.dice 1 100. = 29
[네라우오씨도 굴려주길, 네
35분까지 없으면 어장주가...]
[.dice 1 100. = 83 71 이하]
일단 아루가 2개를 찾아 15개는 모았습니다.
선장 "...그럼 어떻게 할 거냐? 지금 당장
문을 열여 마트를 둘러싼 결계를 지나지않고
탈출은 가능하다만... 아니면 낙인을 없앨 방법을 알아보겠는가?"
>>557 "시간이 지나 마력이 사라져
자연스럽게 없어질 수야 있지만...
최소 1개월은 있어야 될 걸세."
[분기점이니 선택해주시길, 네.]
@낙인을 지우지 않고 지금 탈출합니다
[>>564 이미 많이 빼돌려서...]
[어... 네라우오씨가 솔직히 애매한데요...
지금 결정의 마력을 사용해 관문 만들어도
방해하는 거라 할 수 있어서...]
[확인, 그러면...] 선장 "그러려면 사교도를 심문해야... 흠?"
그가 1층으로 빠르게 내려가더니 누군가를 잡습니다.
일행이 따라가면 아이자와 나나('원흉'의 본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루는 누군지 정확히 몰룬다]
원흉 "제기랄! 어떻게 눈치챈 거야!"
선장 "누군가 나가면 터지게 해둔 뒤,
그 시체를 4층까지 들고 갈 인물이
분명 존재할 터였으니까 말이다."
>>575-577 원흉 "...하아 물어봐.
어차피 너희들이 3/4는 가로챘구만..."
여러분이 가진 수많은 결정들을 보고 그렇게 말하네요.
@설득해봅니다
>>580 "...몰라! 그건 쿠루미자와
고문이 알려준 거라 그녀만
푸는 방법을 알고 있을 거야!"
,,ヘ,
__,,,;;;;゙¨/¨¨ ̄¨¨i::ヽ,
// | / ̄ ゙;::::ヘ,
, ′/. //-=示ア ヾ:::ヘ,
/ { ̄歹}/ ヾ:::i
/ ヾ ,イ .!/¨`,
/. |/ ヾ::. ζ/
∧ , -一ー‐‐-‐′ /
/ , ′ ,’ト、
゙, / {::::::`,
λ / |彡¨
,-‐=≡三二=≧、__ ,,;;≦//.斥 ̄ ̄\
/;;;;旡三≡イ 〃∨/////// || || |
/,;;;;=‐′ | □ || ∨//// ,' ||. || \
// _ ,-‐==ゝ=ヘ ∨//. || ゞー==彡 ’ ̄ ̄\
,厶ヒ¨ / ¨¨フ __厶マ´ \
/i / \/ \\ i. ハ
. / |. / て二孑 ̄ ̄ ̄`) \\. i. / ヽ
/ { / 厶-‐¨ ̄ ー< ̄ ̄ ̄`ーxi_| i / ∧
、ヘ, ヘ /_,,-< ̄ } ヽ  ̄ ̄¨\. /. \
/ ーλ / }´ ヽ,, ,, γ⌒’, ヘ γ⌒ヽ Ⅹ Tー-fマ¨~` ヘ
_,斗‐===‐- / | `ー- ´ λ ◎ } {` { ▽ } 、 λ `| | | `ヽ, ヘ
. { _/|. } 弋_乂 _冫. 乂 _ 乂  ̄¨ト、. | | | ヘ
>>582 "어이쿠, 그건 제가 해드리죠, 손님."
원흉 "...'폭탄마'! 너는 경찰의 시선을 끌고 있던 것이?"
폭탄마 "다른 동지들이 무력화 시켰거든요. 제가 안내해드리죠."
그는 마트 정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온 뒤
애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폭탄마'를 따라가겠습니까?]
[유지로도 따라갑니까?]
[이걸 걸리네 ㅋㅋㅋ
네라우오 85 .dice 1 100. = 88
유지로 55 .dice 1 100. = 33
아루 90 .dice 1 100. = 56]
그걸 가지고 이걸 걸리내라고 하는건 좀]
계속 애스컬레이터로 올라갑니다...
그렇습니다, 문제의 그게 있는 4층까지 말입니다.
유지로와 아루는 빠르게 눈치채고 멈추지만...
네라우오는 폭탄마와 나나(원흉)에 의해
강제로 4층까지 가고... 보게 됩니다.
[>>594 따라가지 않는다 선택은 가능했어요?]
...아주 거대한 붉은 덩어리가 느리게 꿈틀거립니다.
4층의 복도와 주차장 일부까지 차지한 규모입니다.
곳곳에 길게 뻗은 촉수 같은 것이 늘어져 있습니다.
이걸 본 네라우오는 1D4/1D10 이성 판정
.dice 1 4. = 2
.dice 1 10. = 8
@ 주변을 살펴봅니다
네라우오 57-8=49
.dice 1 100. = 29 지능, 성공이면
.dice 1 10. = 7/.dice 1 10. = 10
불쾌하다는거임]
>>601-602 불가능합니다.
네라우오 당신은 그 광경을 보고 순식간에 올라왔던
앨리베이터를 역주행해서 3층으로 돌아갑니다.
.dice 1 3. = 1 데미지를 입긴 했지만 사소하겠죠
".... 상상 이상으로 심각하군요 저런게 집근처에 있다니 집값이 개판나겠어요"
[>>604 그거에 대해선 어장주 추가 기믹이 잘 작동돼서...
살짝 흥분한 김이 있긴 하네요, 네.]
선장 "하아... 올라가려면 비상계단으로 갔어야지.
아이자와 그 여자에게 거기로 안내시킬 수 있었는데...
여기 점원이 다른 통로를 알고 있다는군, 이 사람을 따라가자고."
>>613 점원 "여기 있습니다."
[각각 1D4+DB/2와 1D6+DB 데미지]
[...그럼 빨리 자기 위해
유지로와 아루 생존 확인하고
최종전으로 들어갑니다.
무기는 점원이 준비해준걸로!
'선장'은 맨손으로 싸우겠지만]
선장 "지금도 만드는 건 가능하지만...
5층으로 가는 관문을 만드는 건 정교함이 필요해서 무리다.
잘못하면 괴물 안으로 들어가는 관문이 열린다.
순수하게 결계를 나가는 건 일정 거리가 착오가 있어도 괜찮지만"
[>>618 확인!] 그럼 전원 점원을 따라 5층으로 가면...
/ ヽ
/ / / \
/ / ///./ ///∧ ヽ
ノ / // / / .///// ヽ. | |
彡 / //ヽ|/|| /////´⌒ヽ!| | |
// / // |/ _ィ─、 }| / !}
/|/ /!| /´⌒¨ | 〈 | //| !
/|./从./ l //!||./
/ |∧:i∧ ` ' /|ノ|/
ヽ∧ 、 _ __, /. /|
|!'.ヽ `ー- __ -‐ /|!/
ヽl>、 /::||/
|∧ \ /:.:.:.:|
_ | .:.ヽ __/:.:.:.:.:.:.|
___/ { 〉 :.:.:.:.:.:.:.:.:.:.:.:.:.|、
/´ ヽ三\\ :.:.:.:.:.: |ヽヽ
_ --‐´ \=\\ :.:.: |∧〉 \
/´ \_\\ ヽ :|ヾ.∧ ` 、
\=\\\_ _ 〉ヽハ ヽ 、
__ \.\\ ヽ ′ | |.∧ ` 、
三三三≧、 ヽ=\\ ! |三| \
?? "기다리고 있었데이, 왜 이렇게 늦었는디?"
폭탄마 "그 분을 보고 너무 경이로워서 도망치더군요, 교주님"
쿠루미 "큭큭큭큭큭..." 나나(원흉) "..."
처음 보는 교주와 다른 3명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선장 "낙인을 없애는 법을 알려고 왔다만..."
교주 "그럴러면 당연히 그 보석들을 줘야겠디?"
쿠루미 "...그럴 필요 교주님을 이기시면 알려드리죠,
마법 잘 쓰는 얘들은 다 경찰들 시선 끌고 있으니
이길 수 있을테고... 자 그럼 싸우죠!" [빠르게 최종전 개시]
[1라운드]쿠루미->@유지로->교주->폭탄마->네라우오->아루->나나->선장
쿠루미는 그냥 싱글싱글 웃기만 할뿐,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유지로는 어떻게 행동합니까? 행동과 다이스를 한번에 굴려주시길]
[>>631 여차하면 제가 대신 돌립니다, 네.
내일은 쉬고 싶은 관계로... 생각보단 괜찮지만
지금도 골골되고 있으니까...]
근접전 격투(100).dice 1 100. = 76
>>634 교주 "쳇! 나보다 빠르군!"
.dice 1 100. = 20 [회피 실패면 .dice 1 8. = 2+.dice 1 6. = 1 데미지]
[1라운드]쿠루미->유지로->@교주->@폭탄마->네라우오->아루->나나->선장
교주 "너부터 죽여주마!".dice 1 100. = 65 [근접전] .dice 1 100. = 62 [회피]
폭탄마 "그럼 저는 .dice 1 3. = 2을".dice 1 100. = 84 [화염병] .dice 1 100. = 32 [회피]
[PC들 회피까지 직접 굴리겠습니다... 양해부탁바랍니다.]
[1라운드]쿠루미->유지로->교주->폭탄마->@네라우오->아루->나나->선장
유지로 공격을 교주는 피했지만 교주와 폭탄마 둘 다 적에게
데미지를 입히는데 실패했습니다, 네라우오도 행동 선언+다이스 해주시길
[화장실 다녀올 동안 5분까지 반응없으면 네라우오 제가 조작합니다.]
" 레이디 퍼스트!"
.dice 1 100. = 34
>>643 나나 "에라이!" .dice 1 100. = 95
[회피 실패시 .dice 1 4. = 1+.dice 1 4. = 2/2]
[1라운드]쿠루미->유지로->교주->폭탄마->네라우오->@아루->나나->선장
살짝 데미지가 들어가긴 했지만... 기절까진 아니군요, 아루도 행동+다이스
@.dice 1 100. = 35
>>651 .dice 1 100. = 3 [실패면 .dice 1 4. = 2+1데미지]
[1라운드]쿠루미->유지로->교주->폭탄마->네라우오->아루->@나나->@선장
나나 "이딴 걸 선물로 주지마!".dice 1 100. = 82 [근접전] .dice 1 100. = 86 [회피]
선장 "일단 교주를 쓰러트린다.".dice 1 100. = 66 [근접전] .dice 1 100. = 96 [회피]
[>>653 ...오랜만에 해서 기억이 안났는데 필요가 없어졌네요?!]
아루의 공격은 교주가 피하고, 나나의 공격은 네라우오가 피했으나...
선장의 일격이 교주에게 박힙니다. [정작 4데미지지만]
교주 "쿨럭! 크윽..." 선장 "지금이다!" [다음 라운드 교주 회피 불가!]
[2라운드]쿠루미->@유지로->교주->폭탄마->네라우오->아루->나나->선장
쿠루미는 더 크게 웃기만 할뿐, 역시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유지로는 어떻게 행동합니까? 행동과 다이스를 한번에 굴려주시길]
.dice 1 100. = 59 [근접전] .dice 1 100. = 39 [회피]
[데미지 .dice 1 8. = 4+.dice 1 6. = 4]
[...무의식적으로 회피 굴리긴
했는데 실패했으니 세이프]
...유지로의 일격을 맞고 교주는...
교주 "란기쿠..."라는 말만 남기고 쓰러집니다.
폭탄마 "교주님?! 윽..." 폭탄마도 갑자기 쓰러집니다.
쿠루미 "자자, 교주를 쓰러트렸으니 낙인 없애는 방법 알려줄게."
"도대체 에반젤린이랑 무슨 사이인지도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낙인을 없애려면 주문을 외워야 해 이성 1과 마력 1을 써야 했지만...
쿠루미 "얘네들 누가 의식을 망쳤는지 알면
낙인이 남아있는 한 끝까지 추적할걸?"
...이런 말을 들었는데, 주문을 외워 소모할 수 밖에...
>>666 쿠루미 "...사이 안좋은 친척?
그리고 거기 너, 내가 마법 가르쳐줄게! 같이 가자!"
나나 "...네?" 쿠루미는 나나 손을 잡더니 둘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뭐라고 말해야될지 모르겠군. 쿠소."@감정이 복잡합니다.
"왜 우릴 도와준건지 알수 있을까."@물어봅니다
선장 "...스크롤 마법? 이건 처음 보는 형식인데...
뭐, 됐나. 이 마법 결정들을 사용해 차원문을 만들면
강제로 의식은 끝장이다." 그가 잠시 시간을 들여
만들어낸 차원문에 탐사자들은 각자 들어가 탈출합니다, 그리고...
>>672 선장 "...마키 사야카의 부탁이었으니까."
...며칠 뒤, 세상에 연쇄 폭탄 테러를 저지른
교단들이 마트에서도 범행을 저지른 사실이 알려집니다.
마트 4층에 그들이 죽인 시체를 모아놨다는 사실도 밝혀지고요.
교주와 폭탄마는 잡혔지만 쿠루미와 나나는 행방불명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탐사자들은 미쿠지라지마(神鯨島)로 향합니다.
'선장'이 말해준 마키 사야카가 있다는 그 섬으로 말입니다...
[...시나리오 【마트에 있었습니다】를 끝냈습니다,
다음 시나리오 떡밥을 후일담에 남기는 건 덤이고...
그럼 성장, Q&A나 이성 회복은 잡담판에서!]
[다른 둘을 기다리죠...]
[그럼 화장실 다녀오고 20분에 시작합니다.]
[...그럼 마지막 시나리오 A.R.I.E.L.을 시작합니다.]
...마트에서의 사건 이후 '선장'은 마키 사야카가 있는 곳을 알리고 사라졌습니다.
그 곳에 대해 아는 인물을 찾던 중 우연히 한태인의 지인이 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원래 쿄코와 아루도 같이 가려했지만 그 놈의 쿠루미(자와)&나나 때문에
둘은 다른 사건에 휘말리는 바람에 오지 못하고...
그렇게 셋과 한태인의 지인만 미쿠지라지마(神鯨島)로 향하는 배에 탔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
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Υ:\
/ \ (: :..:/: : :|: : : : :人⌒ : : : |: : : : : : :|: : : :ヽ
/ / \.:/:斗=|: : : : :| 斗=ミ : /: : : : : : ハ : : |l
/ / .Υ ゞ八 : : 人 vソレ: :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ハ\
/ Υ | 、 _ ⌒>: : : : : : : : : : /: 八⌒
| |〉 _,,.、丶´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八_,,... -‐ '' "´⌒|八: / } >: : : : >''": 丿
/:::::::::::::::::::::::::::::::::: ノ>''"⌒/ 厂 ⌒〉/八: : ∧
\ (:::::::::::_,,.. -‐ '' "´ /⌒)> \⌒
\  ̄ \_、‐''゛ -‐ '' "´::/⌒ / \
\ // /::::::::::: / /| |
>───// ' ̄ ̄ / \ |
"그럼 미쿠지라지마(神鯨島)에 온 것은 환영하네, 모르모트 제군!
...아, 농담일세. 친한 이를 실험체로 삼을 생각은 없어서."
이런 섬까지 실험복을 입고 온 아그네스 타키온,
한태인의 동료는 섬에 도착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두분은 또 휘말리셖던거 같던데 괜찬나요?"
>>699 "같이 뭔가를 만들던 사이라고 해두지.
그건 그렇고 역시 1년 만에 와도 그대로구만."
>>706 "실험에 필요한 용연향(龍涎香)을 얻으러 왔었지.
...그러는 겸 일주일 동안 땡땡이 치는 건 덤이었고."
>>707 "이름에서 들어나듯 고래가 많이 나오는 섬일세.
정작 고래를 먹는 건 금지되어있다고 하긴 하지만...
좋은 공기는 기본이고, 해변가 경치도 좋지.
도서관도 있어서 전파는 안통하지만 괜찮았고.
슬슬 여관이 보일텐데... 어라?"
@타키온이 보는것을 바라보니다.
_ ―━― _
_ ‐  ̄:.:.:,イ^:,:/:.:.:.:.:.:.: \
/:.:.:.:.i|:.:.:,、:.:.:.:\:.:.:.:.:.:.\
. /:.:.:.:.:.:.:j{: : |⌒ヽ:.:. \:.:.:.:.:∧
/:.:.:.:.:.:.:,/|:.:.:.| ∨.:.:.:.;.:.:.:.:.∧
/:.:.:.:.:.:.:./-j::.:. |, ― ∨.:. |:..:.:.:.:. |
,/イ.:.:.:.:.:/,=ミ、:.:ヘ.,斧ミ ∨:.|>-く : |
|.:.|:.:.:《{ ヒソ \ヘ ヒソ |:. |く」}} |i
|.:.| :. ∧,,, ヽ \ ,,, i:..:i!, イ:.:.:||
j{:. !:.:.:.:{ |:.:.|:.:.:|:.:.:.||
. 乂.:.:.:.:.\ ー ´ /:.,イ:.:.:|: 乂
{ }:.:.:.:} .ム__ .。≦ /:./ i:.:.: |{ `ヽ
} j{:.:.:./ ./:..:.:.:}_./イ ./:.:.:イ:. |
. / |:.:/, _`くニニニニ /:/ニj{:.i
/ ,:./ --くニ(_)ニ /:,<ニニニl:.:,
// ―く―<イ://二二.\\
>>712 거기에서 장발의 고등학생이 오고 있었습니다.
??? "여러분이 민박 하쿠게이(白鯨)에 예약하신 분들 맞죠?"
타키온 "무선 통신으로 예약이 된다더니 맞았군, 그쪽은?"
카즈토 "여러분과 같은 외지에서 온 소년,
하쿠게이의 알바생 키리가야 카즈토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716 "방학이여서 온거라 아직 1개월도 안됐어요.
부모님이 여기 섬 사람이었는데 바깥으로 갔거든요.
저는 그래서 여길 보는게 처음이예요."
>>717 "나데시코 고모를 보면 알거예요.
일주일에 한번만 배가 왔다 갔다 하니...
편지 통신은 가능해서 다행이지만...
아무튼 빨리 숙소로 가서 짐을 풀죠!"
>>720 "...신사와 신사의 숲이요."
그렇게 대화하고 있다 보면
어느새 하쿠게이 민박에 도착했습니다.
숙소에선 한 부부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각자 시라나미 야마토와 시라나미 나데시코라 소개합니다.
그런데 나데시코의 배가 부풀어 있는 게 임산부인 것 같습니다.
@조용히 인사합니다.
>>725 야마토 "환영합니다.
그럼 각자 짐을 풀고 점심 식사를 하러 오시길.
그 때 여러분이 지켜야 할 규율에 대해 설명할테니."
@방으로 가며 물어봅니다.
>>727-728 키리토 "아, 이쪽이예요,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얌전히 따르시는게
좋을 거예요, 특히 근육질 삼촌은 말이죠."
[>>729 관찰력 다이스]
>>732 키리토 "직접 겪여보시면 알거예요."
>>735 그럼 객실에 있던 그림책을 발견합니다.
섬에 전해지는 옛날 이야기 같은데, 읽겠습니까?
『창세의 시대. 이 섬은 두 신들이 만들었다.
창조를 주관하는 두 신은 언젠가 그 때가 찾아오면
섬 사람들을 창조주인 신의 세계로 데려가 주실 것이다.』
라는 내용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작가는 '카구야'인 것 같군요.
아무튼 네라우오는 그림책을 빨리 읽고
점심 식사에 합류합니다. 타키온과 탐사자 3명이
식사를 마친 뒤 시라나미 야마토는 설명합니다.
숙소 자체에 특별한 규칙은 없지만, 섬 자체에 몇 가지 '규율'이 있다고.
@식사를 하며 궁금중을 물어봅니다.
>>747 야마토 "...글쎄요, 그건 모르겠군요.
아무튼 여러분이 지켜주실 규율은 크게 3가지입니다.
밤 22시 이후에는 해가 뜰 때까지 외출 하지 말기,
신사(神使)의 숲에 들어가지 않기,
신사(神社) 경내에 들어가지 않는 것, 이 3가지 입니다."
타키온 "내가 작년에 왔을 때는 별상관없었네.
어차피 민박에는 10시 이전에는 돌아왔고,
신사의 숲이나 신사는 아예 관심이 없었으니 말이야."
>>749 야마토 "저 3가지 빼고는
도덕규범 그런 거여서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저희 마을 사람들은 다 규율을 지키면서 지내고요."
>>751 "신사에 모셔진 신은 타카미무스비(高御産巣日神)와 카미무스비(神産巣日神)인데,
후자는 가끔 교류가 있는 이웃섬에서 모시고, 저희 섬은 타카미무스비님을 모십니다."
>>754 야마토 "별 거 없습니다만, 잠시만요..."
일단 처음 나왔던 항구는 넘어가고, 마을에서
인상 깊은 건물은 도서관 정도군요. 또한
신사와 신사의 숲, 해변가 등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753 "신화 관련 자료는 신사에 있을 겁니다."
>>761 키리토 "그 츠키시마라는 사람,
엄청 기분 나빠요, 허락해주지 않을 걸요?"
야마토 "...카즈토, 설날 같은 날이 아니면
신사에 들리지 않는게 '규율'이라 하지 않았니?"
키리토 "...데헷! 고모부, 저 잠시 나가볼게요~"
카즈토는 정리를 마치고 순식간에 도망칩니다.
>>762 야마토 "죄송하지만, 손님.
특정 날이 아니면 신사에 들리지 않는게 '규율'이라서요.
그냥 신사로 올라가는 계단 자체를 가지 마십시요."
[참고로 날짜는 지금의 두 달 뒤인
2023/11/27인 걸로 칩니다, 네.]
타키온 "자네들... 제일 기본적인 걸 안믇지 않았나?
가명을 쓸지라도 그걸 물어봐야지. 마키 사야카라고 들어본 적 있습니까?"
야마토 "...아, 3년 전에 들렸었네! 여기까지 오는 외지인이 많이 없어 기억하고 있지."
[참고로 현재 마키 사야카의 '실종'에서 2년이 지나기 직전입니다.]
타키온 "뭐, 배가 다시 올때까지 일주일 남았으니 그동안 수색을 하자고."
야마토 "그리고 보니 류구 레나가 한동안 그녀에 대해 많이 말했던 것 같은데...
한 때 이웃집 오빠동생 사이로 이 도서관 사서인 그녀와는 잘 아는 관계니 말일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774 그렇게 도서관으로 가려던 일행이었습니다만... [전원 관찰력 다이스]
...살짝 높은 암벽 끄트머리에 우두커니 서 있는 소녀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그 소녀는 갑자기 발이 미끄러져 바다에 떨어지고 맙니다.
[수영 기능 다이스 판정, 전원 실패해도 세이프]
[유지로씨도 굴려주시죠...]
[유지로 .dice 1 100. = 28 수영 23
어장주가 굴리고 진행할까...]
...미처 셋이 가기 전에 어디선가 튀어나온
키리가야 카즈토가 소녀를 구합니다.
잠시 뒤 정신을 차린 소녀는 카즈토를 보더니...
/ _/ヽ
/ } } ヽ /
/ / / } /
// / / -―‐- _ / / / / ;/
. /// // / /:::::/-ニ-ニ- \ / / / / / / //
////// / /::/:::::|-ニ-ニ=-=ニ_´_ /( ''^~/ / / / ///
/// / /. /::/:::::: |>''´::::::::::|::::::|\ / ''^~ ̄/. 丶 / /
=- / / / . /::/:::::|::::|/八|:::::::八:::|::: | / // // {
二二=-/ / /:::/:::::/|::::|tり^|/|:イりT|::::ハ /{/ / / // / 乂 >―┐
二二/二=- / /:::::::::::: /:::|::::| ' |ハ/{/ {_/ (__/ //// /
二/二二二二//....:: / :::::/::::::|::::ト - ィ:|) /⌒/ // /--- ''" ̄´"'' /
二二二二二//\:::::::::::/ /⌒\乂 ><:::l:/ / / // /--=ニニニ /
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二二⌒>― / / / // / ---=ニ __,,..、丶``
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 ./ // / -=ニ
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二/ / / / / / // / / /
二//二二二/二二/二\ニニ二/ / / / // /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 // /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_ノ\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카즈토를 때리는군요. 잠시 당황하다가 여러분을 봅니다.
"...외지인이신가요? 카즈토군말고 다른 분들이 올줄은 몰랐는데"
>>784 "...괜찮으니 건들지마시길."
소녀는 네라우오와의 접촉을 거부합니다.
@소녀를 관차하며 물어봅니다.
>>788 키리토 "...후미카에게는
특별한 규율이 추가로 걸려있거든요.
'이성과 접촉하면 안 된다.'는 규율이..."
>>789 "괜찮아요...
멍하니 고래를 보다가
실수로 미끄러졌을 뿐이예요."
바이올렛의 접촉은 거부하지 않는군요.
"이소녀분 뿐?"
>>792 키리토 "사실
그게 제일 이상해요. 듣자하니
이 규율만은 대대로 1명에게만
전해지는 거라는 건 알겠는데
조건 같은 건 전혀 모르겠어요."
후미카 "...조건은 모르지만 이유는 알고 있어."
후미카 "간단히 말하자면...
신사((神使), 신의 사도를 모시기 위해서야.
그녀, 카구야님은 순결한 사람이 모셔야 하니까."
"역사가 궁금해지네요,,"
후미카 "지금의 나는 열심히 그분에게 식사를 옮기는 정도지만..."
키리토 "아, 신사(神使)의 숲 규율은 후미카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했지?"
후미카 "...그렇지만 그분이 어디 사는 지는 말하지 않을 거야.
그리고 카즈토군, 약속은 잊지 말고!" 그녀는 그렇게 말하고 떠납니다.
@도서관으로 마저 발걸음을 옮깁니다.
>>798-799 키리토 "제가 알아보기로는
5년 전에 후미카에게 그런 규율이 부여되었고,
100년 이상을 대대로 이어졌다고 하더라고요?"
, -------
/ 、 ` 、
{_>―-ヽ \
,. : :´: : --: 、\ \
/: /: //: :/:V:\ ヽ
/ : /: ':/: :/: /:/:ハlハ: : \ .
|:|: |:|:.l:|: /: /:l:|: | ,.-|: :|: |:\ }
{:{: |:|:.l:|⌒∧从:{ }:/:イ:,: :|:\___ノ
八:|:{:从チ雫}' \イ雫ミ/:/: :八:|
/从: ミ、Vり Vり':/: :/l: :∧
/: :/: /:圦 ' /:,イ:/ノ:/: :|
,: : : :/:イ:/: :个 `´ /:/: /:_/:./ : /
{: /⌒}:/イ⌒\r「`´{/}:/、/二ー´
V_/|'/..........、/.>..⌒\/ `ヽ
「 ̄ {...........く..ノ....._/ }
| ,/乂..イ \......{ |
\ >´/......../ / }..`.-| __ |
/ {........./ :' |........乂////\ '.
{ ⌒V { ∨⌒ / ̄\//〉 ノ
人 人 / ∨--- ´
` ,. _ ` / /
도서관으로 가보면, 사서로 보이는 한 여성이 있습니다.
아마 야마토씨가 언급한 류구 레나겠죠.
레나 "외지인이신가요? 미쿠지라지마 도서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사정을 설명하며 물어봅니다.
>>807 레나 "예? 알긴 하는데 무슨 일이신지..."
타키온 "그녀의 행적을 발견하고 찾으려고 여기로 온 일행이거든."
레나 "...타키온씨인가요? 왜 다시 온거죠?"
타키온 "그러니까 나는 그런 거에 관심이 없다하지 않았나!
직접 조사하지 않고 외지인에게 부탁해 조사하는 것도 추한데 말이야!"
레나 "...하지만 이번에는 조사할 수 밖에 없을 걸요?
마키 사야카도, 제 소꿉친구도 신사와 관련되어 사라졌으니까요..."
>>809 타키온 "1년 전에 여기 도서관에 왔었었지,
의외로 과학쪽 도서가 충분해서 공부하기 좋았지.
...이 사서가 적대감을 포현하지만 않았다면 말이지."
레나 "내가 그걸 보여줬는데도 당신이 무시한 거잖아!"
레나 "...제 소꿉친구인 케이이치가 남긴 노트예요.
그 애는 15년 전 사라졌죠. 사람들은 '카미카쿠시'라고
말하지만 신사쪽 사람들이 처리한 거일 거예요.
그 마키 사야카가 바깥으로 가는 배를 타지 못했듯이!"
타키온 "헛소리 하지 말게, 사야카양은
그날 이후 바깥에 있던 흔적이 남아있어.
어떻게든 섬에서 나갔다는 거 아닌가?"
레나 "...그럼 신사쪽 사람이었나 보죠,
배 타는 날 이후 마을에서 보이지 않고
바깥으로 나가려면 그 방법 밖에 없을테니까요."
>>818-819 내용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반부의 경우 여기와서 언급된 4개의 규율에 대한 고찰입니다.
・항상 신사 경내에 들어가서는 안된다.
・22시 이후에는 해가 뜰 때까지 외출해서는 안 된다.
・신사(神使)의 숲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
・이성과 접촉해서는 안 된다.
여러분은 이걸 읽으면서 '규율'은 신사에서 정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후반부 들어와서는 마을에서는 《규율에 의문을 품는 것》자체가 이상하다고 언급한 뒤,
친구나 마을 사람, 심지어 부모님조차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일절 들으려 하지 않았답니다.
그나마 소꿉친구인 레나만이 그런 행위에 찬성은 하지만 조사를 돕지는 않겠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이 《22시 이후의 외출》을 시험해 보려고 했지만...
{지금도 그 때의 떨림이 재현된다. 그저 한 걸음, 단 한 걸음을 내딛으면 될 것을,
그 한 걸음으로 인해 마치 소중한 사람의 목에 걸린 로프가 당겨져 버릴 것 같은 망설임을 낳았다.
이것이 금기를 범한다는 걸까. 상상 이상이었다.
그러나, 나는 그야말로 살인자라도 된 것 같은 기분으로 최후의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없었다.
규율을 깨려고 한 순간 머리에 견딜 수 없는 통증이 퍼진 것이다.
그대로 나는 웅크린 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몇 번 시도하려고 해도 고통이 나를 덮쳤고,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걸 통감했다.}
...규율을 어기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어쩌면 신이 관찰하려고 채집통에 모은 벌레들이 아닐까
한탄하다가 설날 때 신사 경내를 조사하기로 결심했다는 걸 마지막으로 기록은 끝납니다.
@의문을 풉습니다.
타키온 "그럼 자기가 규율을 어기고 조사하면 되지 않는가?
왜 그러지 않고 여기에 가만히 있는 건가?"
레나 "...제가 조사하려다간 케이이치랑 같은 꼴이 될게
뻔하다는 직감이 있거든요. 그래서 외지인에게 말할 뿐이예요.
적어도 여러분은 강제는 아니잖아요? 신사의 정체를 밝힐 수 있겠죠."
[아, 맞다 케이이치의 노트를 읽으면 0/1 이성판정 있습니다.
빨리 진행해야 하니 어장주가 다 굴리겠습니다.
바이올렛 58 .dice 1 100. = 13
네라우오 53 .dice 1 100. = 64
유지로 99 .dice 1 100. = 56]
레나 "그 외에 알려드릴 것은...
도서관 뒷마당에 '열리지 않는 지하문'이 있어요.
30년 전에 이 도서관이 세워지기 전부터
있었다는 소문이 도는 불길한 지하문이예요."
타키온 "누가 그 지하문 열쇠를 잃어버린게 아닌가?"
레나 "...마술 책을 바탕으로 열쇠공 기술을 익혀
열려고 했는데 실패했어요, 세월이 지나면
풍화가 진행되야 하는데 그런 흔적도 계속 없고요.
원하시면 어디 있는지 보여드리죠."
@조용히 안내에 따라 지하문에 향합니다.
>>836 "'신의 사도'라는 카구야님이
그려낸 다른 그림책은 많지만
마을 신화 자료는 다 신사에 있을 거예요.
일본 신화에 관한 책은 여기에도 있지만.."
>>842 열쇠공 다이스 [어장주는 잠시 화장실]
>>844 실패, 그냥 열리지 않습니다.
>>846 네라우오는 분명히 자물쇠를 열었습니다.
허나 정작 문을 열려고 시도하니... 열리지 않습니다.
[0/1 이성판정, 네라우오 52 .dice 1 100. = 3]
>>854 유지로가 쎄게 당겨도
도저히 열리지 않습니다.
타키온 "비과학적이다만...
내부에 다른 자물쇠가 있는 걸까?"
@문을 조사해봅니다.
[>>857 확인] 아무튼 조사를 마치고 도서관을 떠납니다만...
타키온 "아무래도 신사를 들러야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나는 15년 전의 일 같은 건 관심없지만 신사쪽이
마키 사야카의 행방을 알 가능성도 충분하니 말일세."
>>862-863 타키온 "어차피 외지인에게
규율이 강제성이 없지 않나? 그냥
어거지로 가보는 것도 해답이 될 수 있네."
[신사로 가겠습니까? 여관으로 돌아갑니까?]
|/////////^冖'^ヾ/////////{
,'////////リ ',///////,'ハ、
/////////}' ___V////////{リ
´///////ミト' jl___ヾ///////'
(///〈/ / i `~’ V/////ハ、
ヽ/,∧/ | '〉////j `
ノヾ,'∧ ヽ - /:}////{
`∧ 、 __ / /////,ト、
j,'∧ /: : ノヾヾ} `
´ r个ー-イ: :_:>'" v
_l| |: : : /「 人
,ィi〔 ̄ l| / { / :| / \
/ 〃 レ’/ --' :|___ > '" \
, ∥ | { / ,ィi〔斗->
, ∥ | レ /ニ/ ` 、
| ∥ / /ニ/ > '"ハ
| |l , /ニ/ , ´ ,
j |l | /ニ/ / ,
〈 |l | /ニ/ /
} .|l | /ニ/ / |
| |l | /ニ/ /
| |l | |ニ/ _{_ '" ̄ ノ {
| |l :| |ニ' 「 _  ̄ __ 「
| |l | |ニ! / } /
>>865-867 신사로 가보니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규율'을 지키지 않는 걸 보니 외지인이실 텐데... 왜 오셨습니까?"
[아 맞다 시크릿 다이스 .dice 1 100. = 69]
>>870 "오늘은 날이 아니여서 말이죠...
한 달 정도 남은 설날에 오신다면 그럴 수 있지만..."
>>874 "죄송하지만 그렇게는 안됩니다.
3년 전의 마키 양 같은 사고를 낼 수는 없으니까요."
타키온 "...그 여자 이름이 사야카인가?"
츠키시마 "...맞습니다만, 지인 관계입니까?"
>>876 츠키시마 "3년 전에 왔는데
왜 여기까지 와서 찾는 겁니까?
그 여자는 2년 전에 실종되었는데"
타키온 "...자네, 여기는 인터넷과 전화가 안되는 외딴 섬인데
그녀가 2년 전에 실종되었다는 소식은 어떻게 들은 거지?"
[○정신분석 (01%)+65=66
○심리학 (10%)+72=82]
@ 저 남자 발언에 대한 심리학 굴려볼게요
>>882 [.dice 1 100. = 74+9AdmBC5Qg 82 이하]
>>887 [.dice 1 100. = 37+9AdmBC5Qg 82 이하]
>>889 바이올렛은 땀 같은 사소한 걸 캐치해
그가 거짓말은 하는 걸 알아챕니다.
...또한 지금 막 한 말도 사실임을 직감적으로 눈치챕니다.
@심리학으로 얻은 정보를 전달하며 행동방침을 물어봅니다.
타키온 "설마 신사(神社)와 신사(神使)가
동음이의어라는 걸 이용한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같은 것만 아니면 좋겠다만... 그런데 배가 고프군.
우리 전원 밥 먹으러 민박으로 돌아가지 않겠는가?"
[...그럼 신사 파트도 끝났겠다 어장주도 진짜로 밥먹으러 갑니다.
일단 8시에 돌아와서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8시!]
[네라우오만 오면 되나...]
[그럼 세션 안에서도 저녁 식사를 마친 직후부터 시작합니다.]
하쿠게이(白鯨) 민박으로 돌아와 저녁 식사를 마친 직후,
임산부 나데시코가 배를 부여잡고 웅크리며 이렇게 말합니다.
"태, 태어난다…" 야마토 "카즈토! 유메 할머니를 불러와라!"
키리토 "산파 할머니 말이시죠? 아, 평범한 삼촌(네라우오),
의대생이라 하셨죠? 유메 할머니 올 때까지 나데시코 고모 부탁드려요!"
그는 그렇게 말하고 빨리 떠나고, 타키온은 중얼거립니다.
"...저기, 네라우오군. 자네가 의대생이라고 말한 적 있나? 내 기억 상에는 없는데."
>>911 그렇게 조처를 취하고 있으면...
유메 할머니로 보이는 인물만 혼자 옵니다.
야마토 "어라? 카즈토는요?"
유메 "그 녀석, 출산 장면 보기 싫다고 도망쳤다.
10시 이전에는 돌아올테니까, 거기 학생, 의대생이라 했나?
출산을 도와주게. 내가 하라는대로 하면 되니까."
타키온 "...흐음... 지금 나가는 것이 어떤가?
네라우오 군이 희생하는 사이 빠르게 마을을 조사하고 오는 거지."
[반응 없으면 네라우오는 출산 도움/
다른 두 PC와 타키온은 여관에서 나갑니다.]
그럼 바이올렛과 유지로, 타키온이 민박을 나가서 신사쪽으로 가면...
소년과 소녀가 같이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둘 다 구면입니다. 하나는 방금 전까지 민박에 있던 카즈토,
다른 하나는 두툼한 원고 용지 뭉치을 쥐고 읽고 있는 후미카입니다.
[>>918 보충하자면 신사쪽으로 가는 길에
후미카를 처음 보았던 절벽 근처에 둘이 있습니다, 네.]
@나직히 물어봅니다.
>>923 후미카 "그래봤자 처음 쓴 소설인걸요..."
키리토 "솔직히 소설이라기 보단 네 욕망..."
타키온 "흐음? 제목은 {고슴도치}이고 보자..."
그녀는 후미카의 원고 더미를 빠르게 읽습니다.
타키온 "과연, 이것이 네 소원인가 후미카양?
아무래도 이 소설의 주인공은 자네가 모티브 같은데?"
>> 925 유지로에겐 안맞은 동화 같은 문체와 세계관으로 서술되는 변변찮은 소설.
바깥 세계를 동경하던, 갇혀 있는 소녀가 밖에서 온 왕자님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소녀에게는 가까이 오는 것들을 상처입히는 저주가 걸려 있었지만,
마지막에는 다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왕자의 포옹으로 인해
저주가 풀리고 왕자님과 함께 하는 해피 엔딩으로 막을 내리는 소설입니다.
타키온 "그런데 이런 소설을 외지에서 온 소년에게
들려주다니... 설마 고백인가? 푸하하하~"
후미카 "고백이어도 상관없잖아요! 어차피 규율 때문에
저는... 어라?" 갑자기 누군가가 후미카를 습격합니다.
...몇 초 전까지는 주위 어디에도 없던 게 그곳에 있었습니다.
달빛에 비친 그것은 전체적으로 회색이 감돌았습니다.
피부는 빛나고 매끈매끈한 느낌이지만 척추가 솟은 부분은 비늘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그것은 인간과 비슷한 모습이었지만, 머리는 다름아닌 물고기였습니다.
눈은 튀어나와 있고 절대로 깜박이지 않습니다.
입의 좌우에는 뻐끔뻐끔 열리는 아가미, 손발 끝에는 물갈퀴가 달려 있었습니다.
가만히 바라보는 얼굴은 전혀 감정을 전달하지 않았지만, 진홍색으로 물든 손의 예리한 손톱은
그것이 지금 탐사자의 눈 앞에 쓰러져 있는 소녀에게 치명상을 입힌 존재임을 여실히 전하고 있었습니다.
[심해인이 갑작스럽게 등장했습니다. 1/1+1D6의 이성판정을 바이올렛과 유지로에게 실행합니다.
바이올렛 58 .dice 1 100. = 75/실패시 .dice 2 7. = 5 유지로 99 .dice 1 100. = 88/실패시 .dice 2 7. = 5]
[바이올렛 58-5=53 .dice 1 100. = 46 지능 60, 성공시 .dice 1 10. = 1/.dice 1 10. = 8]
@두통을 느낍니다.
바이올렛 에버가든, 저녁식사 직후의 기억을 잃어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니 절벽에서 심해인과 마주친
상황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전투 개시입니다.
[1라운드]@바이올렛->유지로->심해인->키리토->타키온
바이올렛 어떻게 행동합니까? [참고로 라이플은 가지고 있습니다.]
[>>938 네, 응급처치 가능합니다.
아, 기능과 주사위는 한꺼번에 해주시길]
[1라운드]바이올렛->@유지로->심해인->키리토->타키온
응급처치 실패, 그럼 유지로는 어떻게 행동합니까?
[>>944 굴려주시죠. 데미지와 회피는 어장주가 굴릴테니...]
>>946 어려운 성공, 심해인은
.dice 1 100. = 45/극단적 성공 아니면
.dice 1 8. = 6+.dice 1 6. = 6 데미지
...심해인은 유지로의 일격을 맞고 쓰러집니다.
도대체 어디서 난 건지 모르는 검을 쓰러던 카즈토와
당황하면서도 후미카를 먼저 살펴보던 타키온은
둘 다 응급처치를 합니다. .dice 1 100. = 56/.dice 1 100. = 74
]
키리토 "일단 응급처치는 되서 다행이네요... 하지만 이건 대체...
여러분, 후미카를 네라우오 삼촌에게 데려다주세요. 저는..."
타키온 "...그런데 자네는 정체가 뭔가, 키리가야 카즈토?
저 둘은 못봤을지라도 나는 허공에서 검이 나오는 걸 봤다만?"
키리토 "하아... 그걸 보이다니. 하나만 말해둘게요.
저는 이번에는 해내고 말겠어요.
그때처럼 바라만 볼 수는 없으니까요...
그럼 바이올렛 이모, 나중에 뵈요."
그렇게 말하고 카즈토는 빠르게 뛰어갑니다.
@설마...
[그래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카즈토(?)를 쫓아갑니까?
후미카를 민박으로 데려갑니까?
아니면 일행을 분산합니까?]
"우선 후미카를 민박으로 대려갈게요."
@잠시 침묵하다 말하고는 후미카를 부축합니다.
>>959-960 타키온과 바이올렛이 후미카를 민박으로 옮길 동안,
한마 유지로는 키리토(?)를 도서관에서 따라잡나 싶었지만...
그는 도서관 뒷마당의 '열리지 않는 지하문'을 쉽게 열더니
아래로 내려가 닫습니다. 유지로가 아무리 해봐도 문은 열리지 않고요.
[>>962 그 기능들 써도 현재는 못엽니다, 네]
[일단 더 없으면 유지로도 민박으로 돌아가는 걸로...]
...민박에서의 나데시코의 출산은 잘 끝났습니다.
하지만 중상을 입은 후미카가 민박에 오자,
밤에 모인 섬 주민들이 수근수근대기 시작합니다.
네라우오가 자신의 의학 지식으로 그녀를 치료하는 가운데,
누군가가 대표로 탐사자 일행들에게 갑니다. 사서 레나입니다.
레나 "당신들... 신사를 조사하라 부탁했지, 어째서 이런 짓을 한 거야!"
>>967-969 허나 레나는 듣고도... "헛소리 하지마! 물고기 인간이 갑자기 나와서 후미카를 해쳤다고?
그런 괴물은 이 섬에 없어! 그럼 사람의 짓인데, 저질렀다면 '외지인인 당신들뿐'이라고!"
>>971-972 "모든 마을 주민들은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된다.'는
규율을 잘 따르고 있으니까! 어라, 근데 정말 자국은 인간이...
외지인괴물인간발톱벌레케이이치TFTFTFTFTF..."
그녀는 갑자기 망가진 기계 같은 목소리를 내더니
졸지에 흰자위를 드러내고 쓰러집니다. [1/1D4 이성판정
바이올렛 53 .dice 1 100. = 3 .dice 1 4. = 1
네라우오 52 .dice 1 100. = 52 .dice 1 4. = 1
유지로 99 .dice 1 100. = 76 .dice 1 4. = 2]
[전원 이성 -1로 끝] 타키온 "...어음,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데 눈앞에서 사람이 쓰러졌다.
지금 섬 사람들 입장에서는 폭발해도 할말 없겠는데?"
...모여든 섬 사람들이 여러분을 향해 달려옵니다!
타키온 "당장 튀어야 하네! 후미카양도 충분히
치료했으면 그냥 두고 가세! 10시에는 다 들어가니 그때까지 버티세!"
@이상해진 레나에 당황하며
@도주합니다.
그렇게 마을 사람들을 따돌리려고 계속 도망치다가...
어느새 신사(神使)의 숲 입구에 들어선 걸 알게 됩니다.
[전원 관찰력 다이스, 1명이라도 성공하면 진행]
.dice 1 100. = 61
...여러분은 숲 뒤쪽의 한 목조건물을 발견합니다.
건물은 방치된 것 같지도 않고 어딘가 생활감을 풍기고 있습니다.
??? "신사(神社)쪽도 아닌 거 같고... 마을 쪽도 아닌데... 들어오지 않겠나?"
그런 건물 안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오는군요.
.......................
...<:::::::::::::::::::::::::::::>..、
,.ィ:´::::::::::::::::::::::::::::::::::::::::::::::::::::..
, ':::::: /:::::::::::::::::::::::::::::::::::::ヽ::::::::::::::.
,.:'::::::: /::::::::::::: /:::::::::::: | :::::::::::::|::::::::::::∧
/:::::::::: |::::::::::::::::|::::::::::::::::! ::::::::::: |::::::::::::::::::.
i::::::::::::::|斗-‐-i:::::::::::::斗-‐-:::|:::::::: !::::::::.
|:::::::::::: 乂::::|::::: 乂i从メ |:::::::/|:: | :::::: | :::::::|
|::::::::::::::::::fiテ≧x ,ィfiテ示ト:::::::::::|:::::::::|
レ从i!乂ル|乂 _リ 乂 _ソ从ハル|乂i从
|:::::::::::: |,,,,,,, , ,,,,,,,|:::::::::|:::::::: |
|::::::::::::λ __ 人:::::::|::::::::::|
|:::::::::::: !:|ヽ ィ ´ i} .ィ:::::::l:::::| ::::::: !
|:::::::::::: |/ i|.. .イ、| ::::!:::::! ::::::::|
|:::::::: / |! リ V ::::: |::: | :::::::::|
,|::::/ i| / ヽ,::::|:::::!::::::::: |
/,レ' |!く ハ ! : | :::::::: |
// i|ー-.、 ,/ |:::::! :::::::: |
'/ |!丶 \ |::: |::::::::::::|
/ ' i|\ \ > |:::::!::::::::::::|
"그럼 자기소개부터 하지, 내 이름은 카구야, 불사자라네."
그렇게 말하며 현관문이 열리더니 긴 흑발의 소녀가 나옵니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2067/recent
남은 레스는 매우고 카구야의 집 안에서 재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