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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1~600:
anchor>1596927071>90960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8/데굴
그 머시냐 지하드 각이네 지하드 각!!(어이)
근디 무함마드 군재는 어느정도로 봐야 하는거지
ㅇㅊ
717년 경 그 도시에 신월이 펄럭여도 공세종말점 원찬스로 남이탈리아와 헝가리까지만 사정권이 아닐까요?
이슬람 베이들이 그 지역에 자리잡으면 이야기가 완전히 다르죠
아무튼 이베리아 막으면 오스만까지는 여유가 있던 원역사하곤 다르게
이슬람 러쉬가 앞으로 수백년은 남았는데
아 저 시점엔 베이들이 아닌가ㅏ 아무튼
하다못해 서기 700년이면 로마제국 강역 아니면
저 지역들이 온전한 기독교 지역도 아닌데
그거 감당 가능해요?
조금이라도 더 ㅈ되면 프랑크 제국 바깥쪽은
전부 북구신앙 아니면 다르 알 이슬람행입니다.
그렇게 되면 십자군이 아니라 지하드 코올임(...)
공세종말점은 전략 단위에서나 논하는거지 저 케이스는 그냥 자리잡고 동화하면 공세역량이 복사가 됩니다
와 발할라+ 지하드라니 꼴린다
오딘 대신 알라의 이름으로 남진하는 바이킹들(아무말)
남쪽으로는 지하드와 알라를 외치는 무슬림들
북쪽에서는 오딘을 외치는 바이킹들
이게 그 북로남왜인가 하는 그건가(아무말)
그때 동롬 망하면은 뭐........ 유럽이슬람 가즈아?
오승만이야 이제 그 앞이 이슬람 죽여라 일변도인
안정된 기독교 강국들이라 더 이상 못 가고 막혔던 거고....
717년경 유럽이면
단적으로 이야기해서
아직 북유럽신화도 정립되기 전입니다
솔직히 동롬이 거기서 뚫렸다는건 동롬 망했단 소리니까 발칸지역은 다 이슬람행이고 거기서 좀만 안정되면은 뭐........
유럽 유일의 대도시가 이슬람 수중에 떨어졌는데
공세종말점이 어디있어요.
무한 스택 복사입니다(......)
솔직히 저지당할 수 있어야 공세종말점이지 저지할 역량이 있는 세력이 없다면은.........
그으리고 위에서도 나왔지만 공세종말점이란 건
어디까지나 군사적인 개념이라서
공세종말점을 논하자면
OTL 이슬람의 그 정신나간 팽창력부터가 설명이 안됩니다.
마케도니아 왕조 판도로 21세기까지 이어진 동로마제국(아무말)
레콩키스타 실패한 대체역사
일단 동롬따였으면 그 기독교 총본산이 로마밖에 안남을텐데 마침 북아프리카하고 발칸은 이탈리아에서 가까우니..........
wa! 알 안달루스!
뭐 변수가 있다면 저기 동쪽끝에 호라즘인가 호라산인가 하는 곳에서 아바스혁명이 발생한다는거? 대충 20여년 지나면
717년 동롬 멸망은 전 어장의 서롬 생존 떡밥을 더해도 무리게인가요?
북아프리카는 좀 잃어도 이베리아하고 갈리아하고 이탈리아는 보존한다는 가정이어도요
지나치게 성공적인 여진 정벌로 완안부가 망해버린 대체역사(아무말)
아 연도 보니까 정확히 30년이네
>>25 그것만으로 생존하기엔....... 이탈리아가 북아프리카하고 가까워서
그 도시가 뚫렸단건 사실상 동지중해가 모조리 이슬람 영역권이란거고
사산왕조 페르시아가 동롬 권역을 먹었다 치면 체급도 기술도 딸려서
717년까지 서롬과 동롬이 사이좋게 존속했다고 쳐도
717년 이슬람 라이징으로 동롬이무너지게 되면,
서롬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뭐 717년까지 어떻게든 살아있다면은 원역사의 그 개판을 극복하고 행정력도 살아있단 소리니
의외로 버틸려고하면은 버틸 수 있을지도? 잘되냐는 별개지만
그 도시 따이고 나면
일단 이탈리아는 조진거고
나머지 지역을 지킬 수 있느냐 싸움이 되는 거지요.
그리고 코코아를 잡아먹는다 .dice 1 100. = 11
약한 어장주다(적당)
50이하는 무효에요
그런 룰은 본 어장에 없으므로
반격하지 않은 코코아를 먹겠습니다(우걱우걱)
뭐 일단 서롬씨는 747년까지 어떻게든 살아남아봅시다(적당)
중앙아시아 대권역에서는 말딸들이 이상할 정도로 많이 태어나는 대?역
아더왕 신화속 영주들 범위가 대략 브르타뉴 반도에서 부터 웨일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남부 지역, 맨섬 정도로 알고 있는데,
어차피 글도 안써지는데
무지성 어장이나 좀 해볼까(먼산)
(일단 시도때도없이 엿같은 이것부터 어떻게 해야겠어)(죽은눈)
그 로판 어장?
(토닥토닥)
(벌떡)
한창 말딸대역 떡밥이 돌던데...중앙아시아-몽골 지역은 여신들의 축복으로 말딸들이 많이 나오고...
근데 말딸대역이 굴러가면 당연히 남녀역전 세계가 아닐?까?
무지성 어장이면 이거 어떰?
20xx년 풀파워 로마와 사산조 페르시아의 이천년 전쟁은 핵의 화염과 함께 끝났다
.dice 0 100. = 99
그래서 버섯구름은 어디에?
1. 로마
2. 콘스탄티노플
3. 크테시폰
4. 바드다드
.dice 5 16. = 5
16이 뜨면... .dice 1 5. = 2 (1. 축하해 2천년 전으로 돌아가자 스킨도 그대로니까 귀찮지는 않겠네, 2~4 다행히 전선에서, 5. 불발이라고?!)
그렇습니다. 기독교 문명은 끝났습니다.
사산조 페르시아와 풀파워 로마의 전쟁은 제1수도 로마와 제2수도 콘스탄티노플이 호르즈미드 전략폭격기에서 떨어진 .dice 10 100. = 28 Kt짜리 핵폭탄에 임페라토르째로 증발하며 로마가 멸망한 모양입니다
로마에 투하된 .dice 0 2. = 1 (0: 더티밤, 1:원폭, 2: 수폭) 녀석. dice 10 30. Kt짜리
콘스탄티노플에 투하된 .dice 0 2. = 1 (0: 더티밤, 1:원폭, 2: 수폭) 녀석 . dice 10 30. Kt짜리
로마행 급행열차 위력 .dice 10 30. = 19 Kt
콘스탄티노플행 급행열차 위력 .dice 10 30. = 17 Kt
머야 엄살이네(폭언)
그냥 확인사살인 것이?
뭐야 왜 다들 위력이 안 나와
1. 원래부터 이건 더티밤 목적이었다, 핵폭발은 부수효과였다
2. 로마 정보국이 벌인 필사적인 사보타쥬의 결과물이다
3. 총신형인데 위력이 제대로 나올리가...
4. 제작자의 상상을 초월한 출력(5kt쯤 되겠지 했는데...)
16. 아직 .dice 1 6. = 2 발 남았다, 오늘부터 매일매일 사막잡신 믿는 로마놈들을 아후라 마즈다께 직통 번제로 보내보자구!
.dice 5 16. = 10
[총신형인데 위력이 제대로 나올리가... + 제작자의 상상을 초월한 출력(5kt쯤 되겠지 했는데...)]
그래서 니들은 위력 얼마로 잡고 던졌냐
0: 한 10kt정도?
1~2: 1Kt 이하
3~4: 3~4Kt 정도
5: 5kt, 이 정도면 충분히 강하다!
.dice 0 5. = 0
(진짜로 퍼짐)
로마, 핵선빵 맞았는데 반격 가능한가요?
1~3. 아직 핵프로그램 돌리는 중입니다 항복이나 하죠
4~6. 일단 양산해둔거 .dice 0 5. = 1발은 있는데
7~9. MAD ON .dice 0 2. = 0 (1. 방공망 엔딩 2. 한잔해 그래도 쟤들 도시 하나는 지웠잖아? 한잔해 0. 소돔과 고모라 재현현)
0. 사실 로마는 핵강국이다. 축하한다 사산 현관교들, 오늘 너희들은 모두 로마의 공금으로 아후라 마즈다의 곁에 간다.
.dice 0 9. = 1
.dice 0 9. = 7
쌉레전드
1/10201....
역시 사체쟝은 로판도물 작가라는
헤헤... 어장... 재미있다... 헤헤...
이슬람확장은 일정시점 넘어가면 주도권이 아랍에게 안남아서
마그레브와 이란에게 넘어가고 최종적으로 유목민에게 넘어가니
만반열도의 북부대공 왕자님(투척)
냬가 미안해지네
4시간에 650이니 시간당 160레스인가
ㄷㄷ
확실히 차라리 연재를 돌리니까
머리는 안돌아가도
우울감은 덜하네.(헛웃음)
연재 돌렸으니 코-자자 사체쟝
사체쟝 머리가 안돌아가고 우울했던건 생체주기가 박살나서 그런게 아닐까...
스트레스를 발산할 무언가가 없으니 쌓이기만 했나보지 콘
머리가 안돌아간건 수면부족 탓이고 수면부족이 생긴건 스트레스 때문이니
로판... 크킹... 재믺다... 헤헤...
북부대공 어장 미래사를 알 것 같다
주인공 다이쇼리로 융커 득세 이후 제2제국 루트 풀스로틀을 밟은 로판속 러시아가 있는 모양입니다만 아닐까.
브라운슈바이크는 고통받는 비스마르크였고
왠지 제국 동쪽에 뛰어난 기마전력과 갈갈이 수성메타로 유명한 국가가 있을듯 하다
세계적 위치: 청나라
국가 내부 시스템: 제정 러시아 + '프로이센의 발톱'
국가적 성향: 프로이센
오 신이시여
지금 돌궐 제2제국을 쳐부수고 천책상장 시나리오 클리어했으니 다음은 현무문의 변 시나리오임(?)
저랬던게 브라운슈바이크 공작 덕분에 프랑스급 중앙집권을 목도하고 있단 말이지?
실례지만 그런건 아직 아무것도 안나왔습니다만
구체적으로 특정할 만한 사례는 아직 안보이지 않나?
융커다 중앙규ㅣ족이냐 뭐냐 빼고는 아직은 거의 끼워맞추기지 콘
히히 사체쟝 어장 맛있다 히히히히
이걸로 사체쟝 슈투레스가 조금은 풀렸기를
[화는 만병의 근원이니 이를 잘 다스려야한다]
(동의보감 필체?)
그러니까 우리 모두 불로 구운 고기 말고 수비드를 먹도록 해요(아무말)
ㅇㅊ
>>92 그래도 저거 덕분에 융커보다 중앙귀족이 우위에 선거죠?
우울할땐 고기앞으로!
>>97우째서 융커가 중앙귀족일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것이지?(아무말)
어째서 융커-앙시엥레짐-귀족-좆본화족 혼종일 것은 생각하지 못하는거지(아무말)
말딸셔츠를 굽고 .dice 1 100. = 99
마왕은 튀긴다 .dice 1 100. = 39
사체쟝 말고기는 너무 익히면 맛 없대
살짝만 익혀먹거나 앗싸리 육회로 먹는게 좋댔어
금방 익는데다가 구우면 질겨서 맛 없어...
그러니까 말딸셔츠=상을 먹으려면 사시미를 내거나 블루 레어나 레어 정도로 겉만 살짝 익혀서 먹는게 좋아
>>102자르고 토막내기
.dice 1 100. = 85 말딸상...어째서 사람고기에 말고기 맛이 나오...(이게 아닌가?)
토막난 사체의 처참한 모습
끼에에에에엑 도와줘요 사이게! .dice 1 100. = 43
ㅇ>-<
말딸셔츠(였던것)
레드샤츠는 잡아먹는다
왜냐면
레드셔츠이기 때문이다(.?)
키에에에에에에엑
사체쟝의 주식은... 레드셔츠다... 메모...
하지만 도망을 잘 쳐서... 사체쟝은 굶을 때가 많다... 메모...
굶어서 스트레스가 생기는거였구만
사체쟝은 섬세한 왕의 DNA를 가진 아이라 굶으면 흉폭해짐(?)
레드셔츠가 나랑 안놀아줘서
흉폭해진 겁니다
그래서 잡아먹는 것(?)
그치만 레드셔츠=상은 사체쟝이랑 안 놀아주는게 특징이잖아
사체쟝의 역설
사체쟝은 1의 속도로 레드셔츠를 뒤쫓는다
레드셔츠=상은 10의 속도로 도망간다
(?)
사체쟝은 레드셔츠=상이 자기와 놀아주기를 원한다
레드셔츠=상은 사체쟝이랑 놀아주지 않는다
따라서 레드셔츠=상이 사체쟝이랑 놀아주면 레드셔츠=상은 레드셔츠=상이 아니게 되어서 사체쟝은 레드셔츠=상이랑 놀 수 없게 된다
(?)
연재하면서 확실히 머리가 안굴러가는 걸 느꼈음
좆됐네(좆됐네)
사체쟝 9월 개강이잖아
석고대죄 준비하자 그게 더 빨라
대가리 박고 석고대죄하는 사체쟝의 이미지(아무말)
안그래도 지금 언제 교수님께 대가리 박을까 고민중임.
다음 화 사체 죽다
방학동안 뭐했냐 졸업할 생각을 있기는 한거냐 자기 관리를 그렇게 못해서 어떡할거냐 등등으로 시작되는 잔소리(아무말)
졸엄하기 싫냐 개강인데 논문 쓸 시간 있겠냐 귀여우면 다냐 어장연재 안하냐 레드셔츠 그만 좀 잡아먹어라 등등의 잔소리(?)
모닝
만반열도의 북부대공 왕자님
어장은 어떨까....?
모닝
>>131물고
.dice 0 100. = 88빨고
.dice 0 100. = 79우물우물하고
.dice 0 100. = 12주물주물하고
.dice 0 100. = 75쭈왑쭈왑하고
.dice 0 100. = 92낼름낼름하고
.dice 0 100. = 19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64쓰담쓰담하고
.dice 0 100. = 14 땡기시면 하시면 되는거져 뭐
하시면 됩니다 (정작 못하는 중)
(대충 학원에서 모고 푸는중)
아무리 멍청하게 풀었다지만(심심해서 그냥 독서부터 풀음) 시간이 3분 넘게 모자랐다니 훈련이 부조카다
변경백 이성계
말박이 아브상이다
수레바퀴보다 큰 이는 죽여라
여기서 수레바퀴는 부처의 대자대비한 법륜을 의미하는 것이며...(아님)
아머드 코어6 특) 쇠키로임
오늘 장모님 생신자리 온...
왜 글 못쓸때 아이디어가 나올거 같냐....?
왕실은 큰 흠결이 없는데 서민층의 정치참여 압력은 커짐 => 사소한 사건으로 수도권에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짐 => 왕실 퇴위하고 민주정성립
이런 다이스가 나온적 있는데 개연성이 있으려나...?
라피르의 어머니 되시는 분의 아버지의 혼인하신 분의 생신이군요
개연성은 만들면 돼여
말 되면 되는것
라피르의 친부의 아내분의 딸의 생모의 법적 혼인관계인 분의 아버지의 사돈 관계이신 분의 아내분의 딸의 친모되시는 분의 생신
라피르 할아버지의 친자의 딸의 외할아버지의 딸의 딸의 친부의 아내의 아버지의 외손녀의 친모의 친모분의 생신
줄여서 아브아조씨의 장모님 생신(?)
왕실의 힘결이 크게는 없다고는 해도 누적되는건 무시못합니다
무혈 공화혁명이 되었으니 왕실 대우는 좋을까요?
프랑스나 러시아보단 좋겠죠
아 왕모가지 잘랐어야 했는데(이왕가 짤)
구에엑
만반열도면 중앙집권으로 돌리긴 어렵고 유목민 때려잡을 군벌의 세력이 강하긴 하니 왕족 보내서 휘어잡을 개연성은 충만하죠
아 겜 하느라 못봤다는. 만반열도에서라...
아예 이성계와 말딸 히로인들 하쉴?(어이)
아틀란티스 실재 떡밥
대서양 중앙 해령: 내가 만만해보이나
겸사겸사 올려보는 해류 지도
네 유럽은 소빙기를 맞이했습니다
과연 대서양 중앙 해령 일부 지역이 솟구쳐 아틀란티스 제도가 된다면 유럽 기후는?(배점: 걸프 스트림)
>>159말딸대역은 은근히 베이스짜기 힘들어서
말딸/곰아들&늑대아들 만반열도라면 몰라도
말딸셔츠
말딸셔츠
말딸셔츠
말딸셔츠 경단 .dice 1 100. = 25
>>160이면 다시 생각해보니 그린란드 방면으로 난류 직빵이라 북극해 기온 상승이네(착란)
세습제 왕은 있는데 내각제가 아닌 대통령제인 나라가 있을수 있으려나....?
청나라 소조정?
그런 의미에서 대한제국에서 대한민국으로 넘어갔는데 황실은 남아서 궁전들만 관리하는 대체역사
여튼 그런 식이면 황실 관할은 어디어디려나
찾아보니 비주권 군주제 사례가 여럿 있구나
18세기 초 그동안 누적된 삐걱거림이 작은 사건으로 폭발해서 수도권에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진 만반열도
수도권의 지식인들은 백성들의 참정권을 요구했고, 국왕은 고심끝에 백기를 듬. 국왕 자신은 딱히 큰 흠결도 없었고 왕실의 부정부패도 없었기에 우당탕하며 의회가 설치되는 동안 옥좌는 유지되고 황실은 남아서 궁전들과 왕실 묘역만 관리하게 됨
그리고 외교사절단에 북부지역 군호가 붙은 어린 왕자가 따라 다니게 되는데...
야 겜을 한걸 대놓고 밝히는 모 참치
???
>>178 코리올리 폭풍 속으로 던진다
.dice 1 100. = 55 얼마나 야한 게임을 했으면...
유다희 양이랑 데이트 하다 왔어유(아무말)
저는 혁명을 했으면 왕실은 화끈하게
기관총밥으로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킹치만 미적지근 맹탕인 무혈혁명은 현실에 없어서 더 끌린단 말입니다(어이)
왕실 기총소사vs왕실 교수형&종묘사직 방화
>>185에서 종묘, 사직단 방화에 가담한 왕족은 노동교화형으로 감형 추가
그야 모든 사회는 피를 먹고 자라니까요
그걸 대량출혈로 확 뿌리냐
내가 모르는 데서 질질 새냐의 차이지
사체쟝에게 혁명정부가 구 왕실 출신 반동, 일개 이가 한성부 부민들에게 "종묘ㆍ사직단 파괴에 동참할 경우 평생 노동교화형으로 감형"해줬다는 떡밥을 던진다 .dice 0 100. = 7
그럼 그 다음 복벽파를 뿌리 뽑기 위해 암살하면 되겠군요
>>182사체가 스트레스가 심하구나
물고
.dice 0 100. = 28빨고
.dice 0 100. = 45우물우물하고
.dice 0 100. = 35주물주물하고
.dice 0 100. = 4쭈왑쭈왑하고
.dice 0 100. = 8낼름낼름하고
.dice 0 100. = 71 >>189 그냥 여름철 삼베옷만 주고 삼수갑산에서 노동교화시키는 관대한 처사는 어때요?
종묘는 몰라도 사직단은 왜?
>>192 조선 뿐만 아니라 기자 이래, 정확히는 주나라 이후의 모든 왕조에 대한 부정이죠
>>189 근데요, 종묘사직을 부수고 태운 왕족이 복벽파 피뢰침이 될 수 있긴 한가요?
>>194 왕이란 왠만큼 강하지 못하면 트로피입니다(?)
아몰랑 무혈혁명 "줘"(어이)
플라즈마 병기만 사용해서 양쪽 다 태워버리기만 하면 무혈혁명 아닐?까
...민주국도 마지막 황제가 죽긴했지만 무혈아니었나....?
오늘 연재하시나여
어제 로마 떡밥이랑 엮어서 얘기해보자면 바실레오스 2세 성격인 히로인은 어떨까
안그래도 그거 하려고 할때
바실리오스 2세의
딸을 등장시키려고 했지요
딸이라...
딱 아비 성격 빼닮은 공주인가
바실리오스 2세 딸?????
성격이 뭐길래?
이럼 주인공이랑 만나기 전에는 남자 밝혔다는 설정도...(어이)
무욕적인 히로인이 주인공한테 의존하게 되는 전개 좋거등여(어이)
사실 사체쟝이 원하는건 콘스탄티노스 8세같은 삶이거든요...책임 없는 쾌락...
이 빌어먹을 우울감이 가시고
논문 쓰고 나면
로마 기둥서방 어장을 해볼까
(기대기대)
ㅇ<-<
>>216 골라로 부활시킨다
.dice 1 100. = 67 항상하고 싶은게
대전기에 유럽 공주들 후리고 다니는 만반열도 귀공자
나도 은근 반동(?)이지?
그러니까 레드셔츠가
꼴리는 중세 로마 판도를
가져와줄 거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마케도니아 왕조로 강하게 뉴게임 가즈아
>>218 고귀한 푸른 핏줄에게 평민의 씨앗을 뿌리고 싶다니 참으로 히토미스럽네요
?(?)
마케돈 왕조시절에 강하게 뉴게임 하면
어디까지 갈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서유럽이 강성해지기 전에
로마가 전 유럽에 영향력을 투사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기도 해서 ㅎㅎ
티무르가 로마에서 태어났다면?
그런 당신꼐 867 시나리오를 드리겠습니다
잘 하면 1대만에 로마부활이 가능한
>>220뭐 고귀한 유럽 푸른핏줄에게 (왕족이지만) 노란 원숭이(???)의 씨앗을 뿌리는 판타지도 꼴리지 않습니까
사체찌하고 이야기하다보면 나도 묘해
공화정을 원하면서도 입헌군주정에 대한 판타지를 못버리니
그런 당신께 현대 입헌군주정 대한제국을 드리겠습니다(아무말
>>2270순위 러시아
1순위 영국
2순위 동로마
좆본대신 진정한 대동아공영권을 세우고 서구 열강으로부터 아시아를 지켜낸 트루-아시아인의 방패 대한제국(아무말)
좇본이 싫어서 만반열도 만드는데요
대신 일본-조선-만주 3중제국은 어떰?
>>235유럽식 이중제국이 아시아에서 되겠습니까....
비슷하게 묘기를 부린 양반들이 있긴 했죠
저어기 청이라고.....
청황제가 달라이라마 칭호받은거....?
누르하치가 인조랑 사돈 맺어서 조선-청 작위를 게승 시키고 강희제가 일본 정복해서 천황 핏줄을 훔치면 되는게?
반대자는 모조리 죽이면 된다...
청나라가 황제이자 대칸이자 찬보이자
그랬으니까요
그만큼 내부 반대가 격렬했지만
쨌든지 간에
>>239 인조가 누르하치 사돈 되는 순간부터 인조는 농담아니라 왕이 아닌 짐승 이하 존재로 굴러떨어지는데요.
당시의 명나라의 재조지은은 그냥 명분
그런게 아니었으니까요
능양군이 누르하치 사돈이 된다고?!! 그러면 반정을 한 의미가 없는데...?
딜을 걸면요? 대신 일본을 정복해주겠다로
아 몽골-고려 생각나겠구나 ㅋㅋㅋㅋㅋ
재조지은이 괜히 재조지은이 아니고 만력제가 괜히 고려천자가 아니지요...
가장 기본적인 함정은
여진족인 누르하치를
조선이 믿을 수 있냐는 겁니다
사실 누르하치의 조상인 먼터무는 태조 이성계 휘하에서 중간급 지휘관이었다는 것이 참...
근데 나중에 그 중간급 지휘관의 후손이 자기 조상이 섬기던 보스의 후손을 영혼까지 털어버릴 수준에 캐관광을 해버리고 더 높은 작위(황제)를 해먹을 줄은 몰랐겠지...
파이어헤드상을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3
쓰담쓰담하고 .dice 0 100. = 23
인조: 내가 청이랑 손잡고 왜놈을 치겠다!!!!
???: 저 새끼들을 어떻게 믿고?????
인조: 어(어)
>>251.dice 0 100. = 14.dice 0 100. = 41 그럼 재조지은이 아니라 임진왜란때 상국에 충정을 바친다면서 왜구 공격이라도 해야했었나...?
솔직히 청나라하고 좋게좋게 갈 거시기가 없죠
1, 당대 시각 기준으로 만주만 갖고 천하를 딸 가능성이 얼마나 있냐 하면
솔직히 별로 없고
2, 여진족과 화친을 맺을 당위성이 부족하고
3, 명나라와의 관계는 최우선이기 때문에(....)
명말청초 기준으로 조선이 명나라에 벶진 게 나무 커서
답이 읎다
청나라 생기기 전에, 임진왜란때 여진이 "상국" 조선을 돕는다고 자체적으로 군대 보내서 돕겠다고 하면요?
아 그럼 오히려 명나라 발작버튼인가...
명나라 발작은 자동상수고
조선내부에서도
수군도 없는 여진을 데리고
어떻게 왜국 건널 거냐고
반발 터질 겁니다.
오랑캐에게는 당연히 신뢰가 없지! 맞다...
근데 왕이 평안도까지 튀었는데 그래도 도움을 거절할 여유가 있나...? 하긴 어차피 오랑캐구나
TMI) 실제로 누르하치는 조선 조정에게 병력을 파견해
건주여진이 왜군과 싸우겠다고 이야기했으나
조선 조정은 그 제안을 곧바로 일축했고
도리어 전쟁 기간에 국경을 침범한 여진족 부락을 초토화시켰다
말딸셔츠를 주물주물헤주자 .dice 1 100. = 63
호에에에에에엑
말딸상 중장갑 말딸이 치-하 전차보다 우월하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말딸셔츠말딸셔츠
1020년대의 동로마라면
어디를 먼저 조져 부숴야할까요(?)
로마는 어디를 부수기 전에 자기 자신부터 부수는게 전통 아닌가?(아님)
치하의 47미리 초: 말딸 혼자서 도수운반 가능
치하의 정면 25mm장갑: 정면 한정이면 말딸도 두룰 수 있음
치하의 동력: 석유가 없는 일본과 달리 말딸은 쌀과 고기면 충분함
의심스러운 공동황제요(초아무말)
무울론 드립 버리고 이야기하자면 남이탈리아의 노르만인 아닐까요
역시 이탈리아 원정인가
당장 재정을 충당할 수단도 필요하니
불가록토노스 사후면 남이탈리아를 안정화하고 시칠리아를 다시 가져오는게 우선이겠죠
남이탈리아 안정이야 필수적인 일이고
이탈리아 본토랑 시칠리아 중 뭐가 우선일지는 선택하기 나름입니다마는
이탈리아 본토를 수복해서 다시 하나된 로마로 통합하는게...?
당시 로마가 불가록토노스의 활발한 정복전쟁으로
막대한 재정적 압박을 받았던 걸 생각하면
이탈리아 본토로 진격해서 로마 주교 뚝배기를
노리는 게 좋긴 할겁니다.
시칠리아를 딴다고 해도,
재정 충당할 방법은 생깁니다만
전반적으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냐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이냐의 차이죠
그 동로마의 최대 위기는 더욱 강해진 몽골 웨이브겠군요
몽골웨이브야 200년이나 남은 이야기고
동로마의 강대화는
남유럽-동유럽 전반이 서유럽을
압도하는 결과로 돌아오므로
몽골리안 인베이젼 당시 원역사만큼의
혼란상이 나타날지는 미지수지요
그런데 동로마가 훨씬 부유해지니 이리저리 분산되었던 어그로가 모조리 이쪽으로 몰릴듯?
반대로 생각하자. 스노우볼이 굴러서 동로마에 밀려난 바르바로이들이 동진을 해서 송나라를 멸망시키는 것이다...
라피르 갑자기 아파서 후.....
동서역전ㄴ으로 동로마가 로마 재통합 후 완전한 로마가 되면서 서융-프랑크와 북적-게르만, 동이-루스키, 남만-오스만을 모조리 제압하고, 동이와 북적이 동쪽으로 밀려나면서 송나라가 파편화되는거져....
동로마가 다시 서로마 뚝배기 깨고 재통합 성공하면 진시황의 중원마냥 유럽도 로마가 하나의 관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글쎄 11세기 게르만이 북송을 깰 여력이 되나
그럼 말딸-게르만 이라고 하죠(어이)
뭐 유목민 둠스택?이 어떻게 굴러가냐에 따라 달 지 않을까요?
서쪽으로 오는 몽골
동쪽으로 도주하는 투르크
둘이 부딪치는건 어떤지?
몇백년 빠른 티무르 vs 징기스칸 인건가...
그럼 투르크?
야초에 게르만은 유목계통에서 벗어나서
그런 장거리 이동이 무리고
스텝 유목민들 계통이 동진하기엔
자연 장벽이 심함
그럼 동로마가 무엇을 준비해야 징기스칸 둠빠따를 막을 수 있죠? 적당히 교류만 하면 되나요?
모욕 안하고 적당히 무역 받아준다던가...?
사체가 포효햇다! 참치은(는) 혼란에 빠졌다!
>>225>>231머리굴려봤더니 생각나버린게 샷건 메리지밖에 없넉
(으악)
유학온 왕녀들이 ass로 혼내준건지 아니면 페로몬인지(...)
혼란에 빠진 참치(나메)가 나타났다!
>>300 동양의 잘생긴 귀공자-왕자가 유학 와서 사교계에서 혼자 쭈뼛주뼛 거리고 있으니까 왕녀가 "귀여운 녀석, 누나랑 놀지 않을래?" 하먄서 테라스로 끌고가서...읍읍
레드셔츠가 샷건메리지 당하는 빔(?) .dice 1 100. = 94
ㄷㄷ
레드셔츠가 "당한"다니...레드셔츠-상은 말"딸"이 맞았구나...
켄터키의 풍습이라지
말딸 엄마들이 딸네미 끌고와 샷건 2발 장전해
ass로 혼나버린 청년에게 내미는기
(아무말)
샷건하니 생각난건데, 참치는 몇주 전부터 리볼버-샷건이 급 꼴리기 시작했다...
말딸세계에 현실성을 넣어보자(?)
>>308 타르코프 or 페이데이
고르세요(?)
RV 410의 구경이 매우 찐빠스럽긴 하지만, 47-70탄도 동시적용가능하다는 걸 알고 꼴리기 시작했습니다...
45-70
광어냥이가 샷건메리지당하는 빔 .dice 1 100. = 35
>>309일단 말아들 넣고 식사량 조절해야지(?)
>>312 그러니까 끌고가는 왕녀님이 사실은 말딸이었다고...? 그리고 동양의 귀공자는 우마뾰이 당해버리고, 다른 왕녀들한테 "얘 성능 좋다"라는 소문이 퍼지고 마는데...(아무말)
어차피 프랑스 따라하던 유럽 애들이니(?)
그치만 말아들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계급제 사회가 확정되어버리지 않을?까!
말아들을 넣는 순간 계급제 사회는 신의 뜻이 되어버린다고 생각해요...
말딸은 피지컬이 너무 우월해서 문제임.
그리고 출력(?)에 비해서
지나칠 정도로 고연비고
꼭 그렇다는 보장은 없으니...?
그냥 가볍게 말딸이 요구하는 연비가 평시 일일 약 1.5만 칼로리, 전시 최대 일일 약 4만 칼로리라는 점을 감안해보죠
최소한 번식에 인간이 필수적이며 다음세대에 말딸 나오는게 랜덤이라는거라도 넣어줘야 밸패가 더ㅣㄹ듯...
말딸 필요칼로리가 그정도지만, 단거리는 70이면 장거리는 50이라 쳐도 인간만큼의 지구력이 가능하니까...게다가 2족보행이니 훨씬 갈 수 있는곳도 많을테고...
아마존-말딸이 현실화 되는건가?
암튼 말딸이 현실이면 대-충 말딸 유전자를 X`이라고 치고, X`Y는 불가능이며 XX`가 말딸이다 정도로 설정을 넣으면 될 것 같긴 한데...
전사적 사회에서는 말딸 수백이면 게릴라전만으로도 국가비상사태를 야기할 것이나... 화약제국의 시대에 이르면 그 위용도 줄 것이고 근대 보급 체계 형성 이후에서야 더 여지가 생길듯요
근데 그렇게 되면 대충 인류의 1/4는 말딸이라는건데 이럼 너무 많은데...뭐 제한사항이라도 넣어야 하나...
XX `이면 자궁 모양이 불안정해서 착상이 힘들다고 해야하나...
그러니까 말딸셔츠를 잡읍시다 .dice 1 100. = 99
걍 여자는 전부 말딸로(즉당)(어이)
(사실 체온이 인간보다 1도만 높아도 정자들이 싹다 뒤져서 번식률이 압도적으로 감소하긴 할것)
아니 왤케 높아!
결국 말딸로 대동단결??
만뱐열도의 왕자 P
유럽을 좀 배우고 오라고 .dice 15 18. = 16 살에 유럽명문대에 보내졌는데 마침 그곳에는 나이차 .dice -1 4. = 0살 나는 비진, 노서아, 영길리의 공주들이 있어 서로 친해지다가 그만 노서아 왕녀가 들고온 보드카에 전부 만취하는데....
대충 체온이 높다 + 원체 힘이 넘쳐서 격한 운동(말딸이 "산책"하는게 인간한테는 전력질주 급일테니)을 많이 하다보니 착상이 힘들다 정도로 설정하면 대-충 맞을 것 같긴 한데
거기에 원체 개체수가 적다보니 유전자보존을 위해 성욕이 증가한다를 넣으면 우마뾰이를 위한 개연성 완성
그럼 말딸은 전체 인구의 몇% 정도가 적당할까?
현재 전세계 말이 한 6천만마리 정도 된다죠
그냥 전근대는 항시 수요 부족 상태라는 점을 고려해봐요. 말딸의 개체수는 그 시대 및 환경의 부양 한계에 좌우될거에요
그런 의미에서 현대라면 억대도 이상하진 않겠지만 전근대로 갈수록 개체수가 적겠죠
>>335그리고
0. 살았다
1. 명중
비진
.dice 0 1. = 0로서아
.dice 0 1. = 1영길리
.dice 0 1. = 1이고 마는데....
>>335>>342로 시작하는 대역물
누가 좀 도와줘(?)
.dice 0 342. = 201번 레스 참치
어장주 당-첨
!
배우라는 유럽 제도는 안배우고 성문화만 배워온 만반열도의 왕자...
사, 사체씨가 아브씨의 말에 답변을 해야하는 상황이 왔드아!
>>340 대충 말딸 혼자서 일반 인간 100명정도를 착취한다고 보면 될라나...
그러면 말딸은 만약 자식 말딸이 2명 이상이면 어떻게든 생존을 위해 자연을 개척(?)해야 된다는건가?
그냥 말딸을 인간 10인분이라고 치죠
음 암튼 사회구조적으로는 당연히 일종의 남녀역전일 세계일테고, 말딸의 임신기간에는 당연히 격하게 뭘 못할테니 중간중간에 1년정도의 공백기가 생길테고...전근대 산모 출산 후 사망 비율 생각하면 진짜 소독제 개발 되기 전까지는 인간보다 증가율이 훨씬 적긴 하겠네...
근데
왜 이번 로판어장 보좌관이 바이올롓 에버가든이지...?
근데 또 설정 보니 말딸이 인간보다 면역력이 좋다는 내용도 있네...대가리 아프구만
몇몇 뇌피셜 말고는 사실상 피지컬적으로
모든 면에서 인간 상위호환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낫습니다.
지구력 드립이 종종 나오긴 하는데
정작 인게임 본편에서는 100km 달리기 같은 게 툭툭 나옴
애초에 각종 혈청을 말로 만들긴 하니까...
그렇다. 답은 하나. 말딸한테 잘못 우마뾰이 당하면 충격으로 성불구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퍼져야 한다...
Diphtheria antitoxin is made from the blood plasma of horses that have been immunized against diphtheria toxin.
디프테리아 항독소구만오
말딸이 그정도로 신체적 우위면 당연히 해면체 손상이 더 잘 일어날테고, 뭐 충격으로 고환파열이 올수도 있는거고...
사실 연비가 가장 문제죠
먹는 것만 인남 10배급인데
사실 뱀독 혈청도 말 항체로 만듭니다...하지만 말 항체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데 독사 연구하는 미친놈이 있긴 합니다
>>362 연비야 신체적으로 딸리는 인간을 착취하면 되니 문제 없음(?)
일단 전사집단 지배 체제가 꽤 오래갈 것 같지 싶으요
사아실 전근대 기준이면 인간 10배고 뭐고 투자할 가치가 있긴 합니다
집단의 전투력이다 뭐다 하지만
제대로 훈련받은 무력집단이 아닌 이상에야
눈앞에서 사람이 완력으로 거꾸로 접히는 거 보면
다 모랄빵나서 도망가는게 일상이고
말의 열효율이 어찌되더라
전근대가 아니더라도 투자할만하지 않나...? 그정도로 강력한 창끝부대면...
말 정상체온이 38.2도로 인간보다 높네요...이럼 정자 들어오자마자 죽겠네!
사실 장부상의 대군이 있어도 그걸 한 장소에 제대로 집결시키는 것은 어려워서...
갑주와 무기 들려준 말딸 기백만으로도 사르후 찍을 수 있긴 하겠네요
>>369 말과 달리 말딸은 체모로 열을 배출할 수 있죠. 그래서 지구력이 인간급인거고
체온 1.5도 높으면 확실히 번식에 압도적 불리함이 있겠네요. 물론 몸 냉각에도 불리하고...
일단 말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 계통에 비해서 근밀도나 골밀도 등이 압도적일것
음...그런가...뭐 판타지 영역이니까 체온은 대충 넘긴다고 치죠
밀도 뿐만이 아니라 탄성도 엄청날 것...
다만 유라시아 스텝-반사막-냉대 삼림은 무조건 말딸의 딸은 말딸 공식 없인 정주 세계가 전투력에서 압도할 가능성이 크지 않나 싶기도
기온의 차이로 인해 말딸 출산율이 높다고 설정하죠 뭐
일정 온도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 지역은 말딸 춘산율이 유의미하게 감소하는걸로
>>374 수영이 가능해서 재질이 다르지 밀도는 비슷할수도?
라피르 또 아파서 깸
계승순위
비진 .dice 0 9. = 5
로서아 .dice 0 9. = 6 (명중)
영길리 .dice 0 9. = 2 (명중)
무슨 말딸 뼈는 생체-텅스텐합금입니까?!?
탄소나노튜브-본(착란)
일리가...있어...!
뭐 울트라리스크 급이라고 하죠 뭐(어이)
그리고 본편 묘사만 보면 물리적인 존재가 아니라
대놓고 영적인 면모가 드러나는 에피소드가 있어서
말달의 운동능력은 물?리학적일 수도 있습니다.
나노머신-본(?)
하플링 중원 떡밥(아무말)
세포라는 바이오-나노머신이 있나보죠
뭐 말딸은 폐경기가 안와서 골밀도가 감소하지 않는다고 칩시다!
그렇군 말딸은 암흑물질을 에너지원으로 삼는 우주적 존재인가
물리법칙을 무시한다 = 카르다쇼프 4등급의 존재다
(?)
그렇다! 암흑물질은 사실 마나였던 것!
떡대 유목 말딸의 침공을 하플링 천조제국은 버틸 수 있을 거신가
말딸은...무공을...익힐 수 있다...
>>335>>342>>381로 시작하는 대역물
좀 도와주라 셔츠
.dice 0 100. = 91 카이사르의 갈리아 전기는 사실 갈리아-말딸들을 대머리난봉꾼이 굴복시킨 것(아무말)
사실 무공에서 말하는 기라는건 암흑에너지거든요
카이사르의 Ides of March는 갈리아 말딸들때문에 체력이 소진되서 가능햤던....(아무말)
자연 어디에나 존재하고
이를 통해 통상 물리법칙을 뛰어넘은 에너지를 발휘할수 있고
반로환동 삼화취정 오기조원 삼매진화 등등 초현실적 현상을 일으킬수 있다? 암흑에너지 콘
말딸의 초인적인 에너지와 미모가 어디서 나오는가? 그건 인간의 귀와 다른 그들의 귀가 사실 암흑에너지-무공을 느끼고 다룰 수 있게 하는 기관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 부작용으로 성욕과 식욕이 는다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지만 이러한들 어떠하리라이 차차차!
고작 욕구증진으로 물리학 깐따삐아 보내버리는거면
혜잔대?(흑우 짤)
어허, 물리학 깐따삐아 보내버리지 않습니다. 단지 아직까지 인간이 발견하지ㅡ못한 에너지원인것 뿐이죠
비록 에너지를 얻는 과정은 기존물리학 깐따비야 보내버린다지만, 그렇다고 해서 각종 운동법칙까지 깐따비야 되버리는건 아니니까요.
현존하는 어떤것으로도 재현할수없으면
물리법칙이 깐따삐아 가버렸다고 말하기로
사회적 합의가 있었답니다(?)
특히 승부복
각종 운동법칙 이미 깐따삐아 가부렸(읍읍)
헉!
모닝
모오닝
샷건 메리지 개연성 만들어보려고 생각한게
만반열도가 임진왜란이 없을테니 성리학교조화도 약해져서 성적 자유가 어느정도 남았을거고,
중국 역사도 바뀌면 유학도 바뀔테고,
제일 큰 문제가 만반열도 = 판타지인데
내 맘대로 이 지구는 이렇습니다! 해도 되는거 아닐까?
아. 살루사=상
>>335>>342>>381로 시작하는 대역물
말하는 거임
아브아조씨 하고싶은대로 하는거에오 아브아조씨 어장이자나여
그냥 내 세계에서는 그렇다하고 이렇게 하세여
판도물이 아니라 로맨스 코미디?에 중점이면 배경설정은 그냥 그렇다 하고 가면 되지여
하긴 그렇네
떡밥투척
탐보라가 300년 일찍 터진 대역(?)
>>419소빙하기에 여름 없는 해?
OTL 반란보다 더 많은 반란으로 국가 여럿 더 빨리 몰락했을거 같은
중종 11년이네........ 아 이거 일본 전국시대 국가들도 그루기 빠지거나 개별적으로 중국에 해적질 할것 같음......
명나라는 정덕제 시기여서 부캐 놀이 하는 인간이 황제하는 시기임......
우리나라는 중종이라는 평타치는 왕이고,
떡밥
기술은 거의 1대전 수준인데 사회는 19세기수준의 세계라서 유럽 왕족들 애첩 두는게 신문 주요 가십거리인 세계
포르투갈이 마카오 발견하는 해에 기근........
스팀펑크 떠오르는 세계 같음....
>>423 아틀리에 시리즈 주인공이 튀어나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것 같음.....
특히 러시아......
풀아머 건담인가(아무말)
기술은 거의 1대전 수준인데 사회는 19세기수준의 세계라서 유럽 왕족들 애첩 두는게 신문 주요 가십거리인 세계
유럽을 좀 배우고 오라고 (dice 15 18. = 16) 16 살에 유럽 명문대에 보내진 만반열도의 왕자
마침 그곳에는 나이차 (dice -1 4. = 0) 나지 않는 비잔틴, 러시아, 영불연합왕국의 공주들이 있어 서로 친해지다가 그만 기숙사에서 러시아 왕녀가 들고온 보드카에 전부 만취해버리고....
대형사고를 친걸 보고 쉬쉬하지만 달거리는 오지않고 세 왕녀 모두 입덧을 시작하는데....
이런거 누구 써 줄 참치 없나?
어디 공기업에서 일하고 필력 좋고 학력 좋은 팬픽 전문 작가를 압니다만
>>433 아 씨 성에 함자는 브를 쓰시는....
근데
>>431에서 나올만한 장면들이 뭘까요
황제 셋이 와서 두드려 패는거?
왕자를 사냥터에 풀어놓고 황제 셋이 쫓기(어이)
일단 기숙사 사감을 족칩시다.
그리 사고친게 저 넷이 처음도 아닐건데 단속 못한 죄(적당)
갑자기 딸네미들이 사냥터로 뛰어들면...?
그럼 뭐 황제들이 하마해서 곤봉 들고 쫓는 걸로?
그래서 딸들이 왕자 먼저 잡은 쪽이 본처 하기로 했다고요?
(대충 사르마티아인 유목민 짤)
꺽살 외전마냥 역사가 다 바뀌어서 나폴레옹이나 마리아 테레지아와 얽히는 것으로 써보고 싶긴 한데...
좀 잤어?
>>446 납치
.dice 1 100. = 27 (....)
>>447연재한다면 연재한다 이야기를 해야....
.dice 0 100. = 10 (토닥토닥)
비겁한! 엑셀 싱크로를 방해할 셈인가!
셔츠에게서
anchor>1596935065>431아이디어를 갈취한다
.dice 0 100. = 36저 시나리오는 저어의 취향이 아니라서 뫄(?)
역시 사체쟝은 대처와 레이건과 어맹뿌(?)를 존경해서 몸소 그들의 수면시간인 하루 4시간을 실천하는구나(??)
애니판 신의카드도 코스트로 상대카드 갈아대는 요즘 덱에서는 그냥 치킨 아닐까
애니판 효과는 ㄹㅇ 개씹노양심이라서
라이프쪽쪽기간트마냥 7등분 드래곤볼에 떡너프 안하고
그 룰 그대로 가져오면 미친놈이긴 합니다
당장 특소몹은 소환턴 공격불가에 규칙 씹고
완전내성 바르고 신 분류로
사실상 체인불가 깔고가는 개초딩카드라
물론 현실 라이프쪽쪽기간트는 그냥 치킨이 맞음(?)
요즘 마듀에서 크샤트리라가 그 티아라멘츠보다도 더 미쳐날뛰는거 보고 생각난거. 필드에서 노답이면 그냥 패나 덱에 있을때 뒷면제외빔 때리면 그만
거기까지 가면 선공이냐 후공이냐 드로우운까지 가니까 사실상 코인토스 싸움이죠
마듀룰인지 원작룰인지도 애매할거고 그거
애니판 신의카드가 덱에서의 뒷면제외조차 면역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컨셉은 나오는데 세부 쓰려니 막히네
아닌 말로 원작룰 준수면 라이프 4000 스타트라
뒷면제외 유효 깔고가도
뭐 하나 꼬여서 삼환신 중 하나라도 필드로 나오면
전개할때 라이프 째고 하는 것 때문에
그대로 죽창맞고 끔살각 씨게 잡히죠
대충 라의 익신룡으로 라이프를 1만들었을때 800번뎀을 준다는 레스
어스머신의 구스타프 2연타... 머리가...
대충 사체쟝을 핥는다는 레스
.dice 1 100. = 6
그거 효과 안써도 타점 묵직해서
라이프 깐 상태로 죽창맞으면 뻗을걸요
애초에 크샤트리라 몹들 자체가 고타점이 아니고
저어는 정룡때 접은거에오 호에에에에
제가 정룡이었거든요 호에에에
말딸셔츠를 김밥으로 만든다 .dice 1 100. = 87
크샤트리라로 모든 필드를 잠가버리는 영상도 봤었고
그리고 그놈의 인플레 문제는
카타오카를 욕하면 되지 않을까(?)
엑시즈 3장을 제물로 바쳐야 하고 공격력 4000이고 엑시즈 외 몬스터 효과 내성 붙은 메가톤게일을 신의카드라고 뻥카치는 망상
무게로 따지자면 미국 M1A1 탱크는 중전차 취급이라고 했지
뉴질랜드 인이 모아와 허스트 독수리를 가축화한 대역
현재까지는 짐승조선 뿐인데, 외국 대역에도 있을려나?
나부터 김밥이 되고 싶다.
아이디어가 안 나와
멀딸셔츠 듀얼 금지령 .dice 1 100. = 40
에이브람스가 70숏톤으로 미터법으로 따져도 63톤 남짓이라 티거2에 근접
대전기에 살아있던 그거면
그냥 현대 MBT 전부 다 중전차입니다.
심지어 일붕이 10식도 중전차임(...)
.dice 1 100. = 10
말딸셔츠를 곱게 갈아 타서 마시면
해결될 겁니다
아브찌
?(?)
호에에 그럼 저도 갈아 마실래요
.dice 1 100. = 16
갈!!!! .dice 1 100. = 43
(대충 조용히 하세요 콘)
일본 10식 전차 무게는 40~48t이어서 스탈린-1 이나 스탈린-2 전차 무게네
똥가루 때문에 기존 탐지수단이 대부분 무력화되어서 음탐장비가 제식화된 우주세기
(한입만 콘)
오펠른이다
공격!!!!!! .dice 1 100. = 71
일단 MBT가 중형전차가 덩치가 커져서 중전차 크기가 된거고,
경전차는 보병 전투차량이 된거네... 사람 많이 태워서 이동하는 용도긴 한데....
오펠른이니까(?) 유연방어 .dice 1 100. = 50
>>489 저거 물속에서는 그럴법 한데..... 미노스프키형 입자는 물속에서는 있든 없든 상관없을 것 같음.......
주력전차가 너무 무겁다면서 장갑차 기반 경전차 제안 같은 게 많이 나오던데
(꽥)
호버트럭은 지상전에서 주로 쓰이니
경전차 뽑는 나라는 두가지다
해외 원정용 신속대응군을 굴리거나
주력전차 몸값이 너무 비싸졌거나
그으건 신속기동군 소요 때문에 나오던 거고
우러전만 봐도 나오지만 전면전 전장에서는
그 무겁다는 서방식 MBT도 성냥갑처럼 터져나갑니다
독일군이 소련제 야포없이 포병을 굴리는 대역(?)
아니면 중공처럼 산악지대 (어딘지는 안말함) 분쟁에서 쓰려고 굴리는 경우도 있고 (...)
남미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경전차나 박물관 차량 끌고 다니던데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의 국경분쟁이라거나
물론 상대할 가상적이 제대로 된 ATGM도 없는
게릴라나 무장단체라면 경전차도
충분히 유효한 카드가 될 수 있죠.
근데 제대로 편성된 정규군이랑 멱살잡고 싸울 거면
아무리 저열한 숙련도의 적과 싸우더라도
경전차는 기본적으로 미친짓에 가깝습니다.
(공세 한두달만에 서방제 mbt 탕진한 우크라이나 짤)
솔까 전차를 격파할 수단 자체가 다양해졌잖아요
전차 밥이었던 보병들의 대전차 화기 수준이
거의 스카이로켓이니
구러니까 우리 대한민국은
스톤헨지를 건설하여
절대국방권을 형성해야합니다(미침)
고인돌 갖다 쓰면 되겠네(아무말)
경전차 현역인 시절에도 고평가 받던 능력은 없던 축선을 창조해 내는(...) 변수창출 능력이었고
박물관 차량 대부분이 이스라엘에서 마개조해서 사용하다가 되팔이한 셔먼 같은데......
고인돌은 사실 환국이 패퇴하여 삼한반도까지 밀려난 배달-조선이 핀적의 공세를 막기 위해 설치한 대공포탑이었으며.......(어이)
푸강아 이야기 사체한테 꺼내보기?
사아실 우러전 ATGM은 프로파간다로 과대포장된 거에 가깝고
현재도 ATGM은 과거 대전차무기가 그랬던 것처럼
거의 동반자살용 병기에 가깝습니다.
문제는 ATGM뿐만이 아니라 그 뒤에 따라오는
온갖 종류의 포병이나 육항대 화력장비들이죠.
오펠른쿤을 검머소 할더 부관으로 .dice 1 100. = 42
제대로 조성된 화력지역에 기어들어간 MBT가
대체 어떻게 되는지는
지금도 모두가 보고 있으니까 더자생
뫄 대전차 미사일의 본의는
전차 밥이었던 알보병들이
칼을 쥐었다는 거니까요오
구렇다면
제대로 구성된 화력지역에
레드셔츠를 밀어넣는다 .dice 1 100. = 63
.dice 1 100. = 71
우러전이야 지금 선대로 끝없이 지속될 느낌이고
우주-시대의 화기를 맞고도 뱔다른 외상없이
쓰러지기만 하는 레드-샤츠들이라면
현대 화기는 먹히지 않을 것(어이)
무 무슨 .dice 1 100. = 3
크아아아아아악(쓰러짐)
(오폴레는 검머소 세계관에 가는 건 필사적으로 피하는 구나)
(이상하게 이쪽 다이스는 다 피해가네콘)
(어디선가 날아오는 효력사)
아니!!!!! 현대화기에 쓰러진다고?????
우째서야 설정상으로는 분자단위로 분해하는
디스럽터를 맞고도 쓰러지기만 하는
우주시대의 금강불괴가!!!!!(?)
사체를 키보토스 학생으로 빙환트 .dice 1 100. = 8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 상황에선 국돌과 피난민들을 버림패로 써 가며 역공을 조직할 시간을 버는 게 최선인것 같은...
실제로 어장에서도 그거 기획하다가
소련에서 압도적인 예비대를 바탕으로
바로 후속공세에 돌입해서
갈아버리면서 종친거니까요(ㄲㄲㄲㄲㄲ)
사체쟝을 키보토스 학생으로 빙환트시키기
.dice 1 100. = 74
학교는 모두가 잘 아는 이유로 게헨나인걸로
줄리어스 시저에 람세스 2세가 빙의한 대역
사체도넛
가격 .dice 1 100. = 58
맛 .dice 1 100. = 44
양 .dice 1 100. = 53
신의 카드는 원작 기준이면 사실상 완전내성이라 봐야하는지라
>>533 람세스: 엥? 부활이 이런 식이었나?
엣? .dice 1 100. = 73
카레이도하트건 펜리르건 필드에 있으면 사실상 돌파불가입니다
패나 덱에서 건들어서 제외했을때가 곤란하지
아마 파괴수 잔뜩 넣는식으로 대처하지 않을까 싶네요
길항도 문제가 있고
람세스 2세 미라의 머리카락 자란걸보면 탈모다......
줄리어스 시저도 탈모다..... 환생을 그렇게 해도 된다.....
티어덱들이야 퍼미션으로 삼환신이 못나오게 하는게 메인이고 떴으면 아마 파괴수나 니비루도 안통하려나
나약한 사체는 오늘 하나의 참치도 잡아먹지 못했다
(대충 탈모르파티 부르다가 파라오의 노여움을 사 하옥된 현대인 짤)
분명 젊을때는 죄다 삭발이여서 탈모인지 몰랐겠지만.....
나이들어 죽은 다음 미라가 되었을때 하필 탈모인지 들통났음.......
사실 이쪽 몬스터존 잠그는 것도
아예 완봉하는 수준의 미친 운영이 아닌 이상에야
몬스터 이거저거 꺼내놨다가 치즈볼 맞고 아드 마르면
어지간한 전개덱 아닌 이상 좀 어지러워지긴 합니다
말딸셔츠 비빔밥 .dice 1 100. = 45
라구체 마듀에서 많이 쓰이나..
당신은 굶주린 사체가 분노로 포효하는 소리를 들었다
확실히 원작룰이면 치즈볼이 좀 시발롬이긴 할 것
치즈볼 나오기 전에 무조건 완봉해놓던가 해야해서
나오면 집지어놓은거 털리고 익신룡 강림에
피닉스 모드까지 이어지는 씹사기 콤보입니다 ㄲㄲㄲ
>>548그거 메타에 따라서 3꽉 필카급 위치도 갑니다
보통은 라바골렘에서 끝나긴 하는데 미친 극한 전개 메타오면 라구체까지 가고
이집트 신관어를 못해서 라의 익신룡이 그렇게 약한거임(아무말
>>548 쓰긴 쓰는데 마듀에선 링크몹이나 레벨만 맞으면 이런저런 제물로 쓸 수가 있어서(...)
다시 돌아와 라가 되는 경우가 좀 적습니다.
ㅈ같게도 보내놨더니 링크몹으로 변하는 경우가
매우 상당수인 상황이죠
원작 라는 치즈볼의 그 상대필드 3개 터는 효과는 없으니
물론 상대 덱에 따라서 링크몹 없으면 그대로 어흑마이깟 행도 가능함(...)
유희왕 간신히 룰만 아는데 신관문자 읽을 줄 알아서 신의 카드 원작 성능으로 뽑는 이집트 전공자
vs
일반 듀얼리스트
? 원작에 그거 안나왔던가....(기억이 슬슬 가물가물함)
대충 전직 파라오라 원작 신의 카드를 써먹는거임
보통 라구체 쓸정도면 상대가 야드 극한으로 땡겨서만든 필드인지라 링크로 연계도 힘든 경우도 흔하지만
상대 필드 3개 터는건 그 뭐냐 하피 쓰는 걔가 패 바꾸는 카드로 라를 긴빠이햇다가 신관문자 못 읽어서 마리크가 컨트롤 뺏거간거에서 나온거
???: 너의 치즈볼 링크리보가 되었다
아니 야발 내 구체형이!!!!
치즈볼 원본이 마이가 마리크의 라를 빼앗아서 소환했는데 문자 못읽어서 실패하고 마리크가 문자 읽어서 다시 빼앗아온거라 일반 삼환신의 어드밴스 소환으로 나온거
말딸셔츠 치즈볼 금지령 .dice 1 100. = 23
듀얼 특) 내가 내놓은 건 12시놈 사기플레이에 존시나 쉽게 털리는데 12시가 똑같은거 쓰면 그거 치우는게 밀레니엄 문제급 난제임
.dice 1 100. = 90
- 1943~1945 레닌스키 콤소몰 여단
- 1945~1950 주독소련군 사령부
- 1950~1953 레닌그라드 고급 당학교
- 1953~1957 GRU/제 555 적기수훈공중강습연대
- 1957~1960 중앙당 감찰위원회
- 1960~1961 카잔 서기국
- 1961~ 코민테른 영국지부
- 적기훈장, 레닌훈장 각 1회, 대조국전쟁 공로장 1급
위의 약력을 가지고 평범한 출판사 사장이라고 주장하는 동양인을 본 제국 외무부의 반응은?
>>567 ???: (대충 몹시 정중하고 격식있는 문장으로)지랄하지 마십쇼 선생님^^
어스머신으로 DM세계에서 똥꼬쇼하는 망상중
유희왕
어둠의 유우기 or 또하나의 나: 이름없는 파라오라고 하지만 누구든지 아는 투탕카멘
>>567출판사? 상대하는 사람들을 역사책의 한줄로 만들어버리는 '회사'인가? 라고 할듯?
생각해보니 유희왕 세계에 어새신 크리드와 같은 세계면 난리판도 따로 없을듯.....
마듀 최대 난제) 왜 맨날 12시는 파괴수가 있고 손패에 뵐러포영지명자우라라길항라스톰이 있는가
말딸셔츠에게 썰을 달라고 누른다 .dice 1 100. = 91
말딸셔츠 스팸 금지령 .dice 1 100. = 91
아무리 봐도 현지 총책인가 (?)
오폴레 진라면 순한맛만 먹어라 명령(?) .dice 1 100. = 28
.dice 1 100. = 69
.dice 1 100. = 85
나약한 사체
일단 말딸셔츠는
평생 스팸 못먹게 하고
누르고 있으니 세이프(?)
사실 스팸은 상표명이므로 직접 프레스 햄을 만들어 먹으면 된다 (?)
말딸셔츠가 썰을 안주므로
피카드 VS 커크 논쟁의
심판관을 맡겨버리겠다 .dice 1 100. = 86
.dice 1 100. = 89
나약한 사체...
약한 사내다
레드얼럿1 독일은 어떤 상황이었을지 사체썰 부탁
>>567 분명 책도 쓰고 작가도 발굴하고 문화원에서 러시아어와 소련사 강좌도 직접 운영하고 인민들의 피땀어린 돈으로 삐까뻔쩍한 자선 행사도 열고 할 건 다하는데 미행이 붙는다 (?)
레드올럿 1 독일이오????
기적의 슈퍼 독일공화국 루트
라고 하기에는 유럽 전역이 소련에게 쓸렸고
아프리카의 절반이 날아갔으니..
소련 침공 이전의 독일 이야기
1946년까지 계속 혼돈이 바이마르 상태였다가 소련침공으로 인해 정리되었다는 걸 제안
사체에게 RPG30vsRPG32를 골라보게 한다
끼룩끼룩 냥냥(???)
샤츠에게
스파이크+RPG28or스파이크+RPG32중 골라보게 한다
>>594 Release the hounds!
.dice 1 100. = 16 그리폰은 사냥개를 죽여(초아무말) .dice 1 100. = 17
셔츠를 데리고 가보자
.dice 0 100. = 60
(대도주) .dice 1 100. = 99
말딸셔츠를 닭꼬치를 먹인다 .dice 1 100. = 57
핫핫핫하 팀 5d's여 지금부터가 진정한 싸움이다!(미침)
셔츠에게 피자를 사주고 아이디어를 뽑자
.dice 0 100. = 47
.dice 1 100. = 10
일단 피자 .dice 20 50. = 36 천원짜리를 시켜야겠군
사체쟝의 반응을 촉징하기위해 중성자를 투척한다
끼에에에에엑
아! 엘랑! 세상 그 무엇보다 엘랑!
콧수염 컬러사진이 왜?
살루사상
혹시 시간 됨?
말딸셔츠를 엘랑한다(??) .dice 1 100. = 93
잡담판인감여 연재인감여
갱도
https://youtu.be/O7EVdbyVI6I?si=jxoedkskx_XM8rxb그 장절한 결투의 현장. 로드 베이더께서는 이 영광스러운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적들의 시신을 박제하여 그들의 명예를 기려주셨다(어이)
사체는 우주세기로 가면 당연히 지온의 에이스 파일럿이어야
.dice 1 100. = 33
끼에에에엑!!!
말딸셔츠여 말딸셔츠여
나에게 떡밥을 주시오(?)
아니!!!!! 엘랑까지 시켰는데
말이 없다니(츙-격)
답은 말딸-스톰트루퍼다!
독일의 스톰트루퍼가 은하제국의 스톰트루퍼인 대체역사
제3제국의 슈튜름트루펜만이 이렇게 정확히 쏠 수 잇지
사체쟝의 반응을 활성화시키고 어장을 불태울 장작
일뽕
조선까
국까
나치뽕
독재뽕
정떡
유럽뽕
제국주의뽕
백인뽕
...
그냥 하지 말자(아무말
그런 의미로 대한제국이 좆본을 식민지배한 세계에서 일본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역사를 왜곡하는데 그러면 이순신장군님은 어떻게되는거냐해서 서구열강에 맞선 아시아수호라고 스페인과 싸웠다고 역사를 왜곡해서 임진왜란이 아니라 임진서반아변이라고 가르치는 대역(?)
사체쟝 활성화를 내파식으로 일뽕 낙지뽕 군부독재뻥 북한뽕 중뽕 영뽕 프뽕 러뽕을 핵융합시키져(아무말
외국에서는 당연히 다른 곳에 기록이 없다고 무시하는데 우연찮게 아다리가 얼추 들어맞는게 있어서 스페인이 조선과 대립한 적은 있었다가 미국과 2머전에서 이긴 뜨노세계의 낙지독일에서도 정설이 된 대역(?)
2머전 이후에도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등등이 계속 식민지를 쥐고 있고 좆본도 한반도 재침탈을 호시탐탐 노리는 대역
그런건 일단 신경쓰지 않는걸로
개연성은 사체쟝 논문 진행도랑 동일합니다(폭언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이런 애들이 식민지 놓으라는 미국에게 이거 시전한 대역
이 때 소련 크렘린의 팝콘 농도는(아무말
아니
생각해보니 이게 원역인가
영국 프랑스가 미국에서 받은 마셜플랜을 고대로 인도와 인도차이나 재확보에 갈아넣어서 미국 대통령 암세포가 암이 걸려 암이 나았는데 고혈압으로 숨진 대역(?)
유럽 재건은 미국갔네요 (진짜임)
영국과 프랑스랑 이스라엘이 이집트랑 수에즈로 전쟁하다가 진짜 런던과 파리에 핵을 쳐맞은 대역
답) 그냥 소련이란 손잡고 역겨운 제국주의자들을 숙청한다
미국 한국 제외한 제1세계가 미친듯이 전세계에 분탕질해서 아시아 거의 대부분 아프리카 중동이 전부 소련 편 붙은 대역
소련의 냉전 승리려나
한국전보다 베트남이랑 인남이랑 알제리가 먼저 터졌으면 미국이랑 소련이 대립 안하고 손잡았을듯
스탈린이 김일성보고 개소리 집어치라고 북한 지도부 갈아치우고 공산권이 먼저 전쟁을 일으키는게 아니라 억압받는 식민지 사람들을 지원하면서 시선 돌리고 내실 다지기로 한 대역
내정딸하는 소련이라니 두렵다
읽던 sf소설 마저 보기 vs 닼소하기
낙지놈들때문인가봐여
1억 7천만 중에 공식 사망자만 3천만이니
사람이 없죠
호에에에엥
아 울펜3나 나왔으면. 메카히틀러 찢게
전체 인구의 20퍼센트에 육박하는 수치가 소멸했는데
내정을 어케함
1991년에 망한 게 용합니다 갓직히
(물론 소련이 뭘 잘했다는 뜻은 아니다)
(똥만 쳐갈겼지)
문제는 그 X을 싸는 소화기관이 죄다 망가져 있었다는 거고(먼산)
사체한테 가상매체 소련 중 어디를 제일 좋아하는 지 묻는다
.dice 1 100. = 67
살루사 상
오늘 청소하고 잡일하고 이제막 나와서
뭐 좀 무리일거 같은데
지금 하던 어장은 영 맘에 안들어서 무리고
ㄱㅊㄱㅊ 쉬셔유
세계대전에서 미국 성인 남성이 한 천만명 죽은 대역
그리하여 미붕이는 멸망했다고 한다(아무말)
농담이 아니고 그 ㅈ랄이면
위대한 세대고 뭐고
미국 대분열 터지고 세계는 지금도
2머전의 상흔에서 골골거리고 있겠지요
잿빛시대 가즈아
ㄹㅇ 소련 갈린거 보면 얘들 어떻게 미국이랑 50년 툭탁거렸냐라는 말이 절로 나오던데...
히로히토 레퀴엠과 힛통 레퀴엠이 동시에 터진 세계인가(아무말)
한만일 삼중제국 레퀴엠(아무말)
근데 2머전에서 미국인이 천만쯤 죽으려면 슈-퍼 일제랑 슈-퍼 낙지가 양면상륙해서 본토전 벌이는거 빼고 없지 않나?
그거 아니면 천만명 대륙 너머 보내기도 힘들거 같은디
중국이 두개로 쪼개진 대신 통합 네이션 띄운 대인도와 로마가 존재하는 21세기 대역
>>663 겸사겸사 살아남은 남부연합도 더하죠
>>663 오히려 남부연합 살아있으면 미국은 영원히 쇄국모드로 들어가서 덜 죽을거 같은데
>>665 대충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두고 롬vs인vs미에 추가 플레이어로 북중국과 남중국이 있는 세계?
책상 특) 넓은걸 사도 몇달 지나면 좁아져 있음
히로히토가 최후의 한명까지 찍어서 핵 맞고도 몰락작전을 시행해야 했고, 일본인과 미국인이 오키나와 급으로 갈려나간 대체역사...
그렇게 한반도는 완전히 공산화 당했다(아무말)
갑자기 세계 몰락 아포칼립스 마려워졌다 냉전기에 인도 파키스탄 공멸 중소전쟁 일본 수도 직하 대지진이 1년내에 다 터진 머역
>>670아니면 뭐 731부대에서 진짜 초강력 특정민족 제외 전염병을 만드는데 성공해서 미국에다가 풍선으로 몇개 보냈더니 미국이 시체바다가 된다던지...
>>672수도직하지진이 앞의 2개때문에 터진다던지?(뭐 중소가 아주 핵전쟁 했는데 그게 요상하게 지각판을 건드는데 성공해서(현실적으로는 화력이 택도없이 부족하지만 가정) 일본에 지진이 터진다던지...)
세계가 한번 망하고 다시 시작하는 머역도 나쁘지않군
즉 우주세기(착란)
안착
오우! 아브씨께서 집에 오셨군요.
>>675 그런 로망 있지
쏘롱 이후 지하벙커에서 기어나와 최종결전, 세계 4차대전을 G11과 AK47로 시작하는 부르군트와 옴스크처럼
>>678고생하셨으니 허리를 주물러 드리자
.dice 1 100. = 18 미국 vs 연착륙 소련 & 승천중국이 수만단위 전차가 굴러다니는 만주벌판을 유리로 만들며 벌이는 제한핵전쟁도 로망넘치고
>>680아브씨도 고생 많으셨어요.
.dice 1 100. = 24 파이어헤드상을 핥는다 .dice 1 100. = 7
그나저나 논문은... 잘되시는지?
죄송합니다...
논문... 논문... 논문.... 싫어어어어어어어!!!!!
사체 석고대죄까지 앞으로 .dice 1 10. = 7일
사아실 몰락작전에서 미군 사상자가 그렇게 많았을지는
뭐랄까 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일본측 사상자는 전무후무한 수준이었을 것
이게 일제놈들 찐빠라서 참 거시기하긴 한데
그 뭐냐 태평양의 조막만한 섬에서 그렇게 갈렸으니
본토에서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갈릴거다!가
그런 예측의 주요 근거입니다마는
태평양의 섬에서 갈려나간 바로 그 사단들이
일제가 들고 있던 대체 불가능한
최정예 중장비사단들이었습니다.
본토 병력들은 오히려 모든 면에서 허접했어요(...)
하기사 죽창 들고있는 민간인이야...
하지만 장기화된 전쟁으로 인한 장병들의 PTSD는 지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체 토닥토닥
.dice 0 100. = 40
그리고 이런 종류의 도서 전투에서 일제가
미군에게 교환비를 강요할 수 있던 가장 큰 이유는
다른 모든 전선들과는 다르게
물리적으로 우회로가 없었다는 태평양 전장의 특성이
매우 깊게 관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곳곳이 정글이었지만 몰리적으로 거대해
우회로를 크게 확보 가능한 필리핀에서의 전적을 보면
갑종사단이고 방어선이고 뭐고간에
일본군은 그냥 복날 개잡듯이 털리면서
압도적인 교환비로 쓸려나갔습니다.
그리고 PTSD는 태평양전쟁 자체가
이미 존시나 심각했기 때문에
차라리 일본 본토가 나을 지경이었습니다.
여긴 그래도 시가지고 거주구역이고 사람 사는 동네잖아요
온사방에 체감온도 40도짜리 열대 정글에
거주자라고 있는 건 식인종 아니면
말도 제대로 안통하는(걸로 보이는) 원주민뿐이고
적이랍시고 싸우는 건 정신나간 미친놈들인 환경 자체가
이미 한참 전부터 페이탈리티었죠
오죽하면 일본군 대가리 커팅해서 두개골만 꺼내 가져오는게
그 동네 특산물 취급이었겠습니까
문득 든 생각인데요, 1840년대 기준 인구 천만 언저리에 그 시대 기준으로 선진적 중앙집권국가인 미서부 공화국이 존재한다면 미국에게서 방어전 수행이 가능할까요?
당시에 본토에서 상륙방어랍시고 준비해둔
병력 장비 물자들 보고 있자면
실제로 미군이 상륙했으면 체급차 압살엔딩에 가깝지
전쟁이 그렇게 오래 끌릴지조차 미지수입니다(...)
아 물론 원폭 피폭자는 더럽게 많긴 하겠습니다마는
>>699 여중생 죽창부대는 좀 깰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는 별 거 아니었군요
>>700 단기전으론 가능한데 장기전으로 가면 실질적으로 불가능이요
>>703 로키 산맥에서 비정규전하면서 솔드레이크까지의 영토 할양도 상정해도 무리겜인가요? 미멕전쟁 시기에도요?
>>700 직접 미국과 국경을 맞대지 말고 루이지애나를 완충지대로 만드세요.
그어엉 자야지
애초에 장기전으로 가면 갈수록 말리게 되어있어요
단판이면 모를까 지속 분쟁상태화되서
국경선에서 인력이 쭉쭉 빨려나가는 상태가 되면
타협 이전에 유지가 안될 겁니다.
>>708 그럼 1~2년 간 전쟁하고 열강 중재 하에 화의하는 걸로 쫑나는 건 가능할까요? 로키 산맥 일부는 할양한다 치고요
게다가 그 시절 미국이면 국경 습격하는 민병대들을
정부가 제대로 통제 가능한지조차 의문일 지경이고
어딘가에서 계속 개척뽕 맞고 달려오는 민병대 상대로
맨파워 빨려나가다 통수맞는 전개가 가장 유력하겠죠
사실 이 미국 사상자 확대에 대한 사상은
단적으로 이야기해서 40만명 내외의 피해만으로
미국 사회가 입은 피해가 그만큼 막대하다는 뜻이긴 하지만요
로키 산맥이라는 장벽은 딱히 도움되는 건 없나요...
부러 인구도 당시 미국 60%으로 잡았는데...
꼬우면 시작부터 열강 끼고 움직이던가 해야지
전쟁이라고 일대일로 붙자고 하면 죽도밥도 안됩니다
현대 한국도 시퍼래질 병영국가화 아니면
언럭키 신라행일 확률이 매우 높아요
중앙집권화 이전에
미서부는 자원은 많아도 인구를 지탱할 수계망이 미흡합니다
반면에 미 중동부는 막대한 수계망과 함께 유럽을 통해 지속적으로 맨파워의 확대가 일어나고 있으며
미국의 개척인력은 애초에 미 정부의 통제 밖에 있습니다.
"정부대 정부의 이야기로 쇼부를 볼 사안이 아닙니다."
통일 동북아 근대화 제국의 자치령 미 서부... 여도 밀리는 건 필연이겠죠?
태평양 너머서 투사할 수 있는 전력에는 한계가 있으니까요.
미국의 서진을 막고 싶으면
아예 맥시코 일대까지 완전히 장악해서 카리브해 제해권을 확보하는 게 낫습니다.
카리브해를 완벽하게 틀어쥐고 뉴올리언스를 마비시킬 능력이 있으면
미국의 서진을 막을 수 있습니다.
If로 남부 독립 상태라면 러쉬는 줄어들까요?
뭐 싫으면 동맹 끼고 움직이는 게 낫습니다.
대서양 반대편에서 미국이 본격적으로 못 움직이게
잡아줄수만 있으면 가능성은 있으니까요
물론 그럴 동맹국이 없으면 무리고(...)
군사적 관점에서의 로키 산맥의 효용성이 궁금했는데... 그냥 제반 국력, 포텐 격차가 극심해서 의미없는 수준이라는 얘기군요
아예 태평양을 거머쥔 거대 해양제국의 자치령이고,
그 해양제국이 카리브해까지 원활한 세력투사가 가능하면
미국의 서진을 틀어막아버릴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면,
"영국을 동맹으로 끌어들이세요."
자진모리 장단으로 두들기셔야됨.
기반 국력도 국력인데
이건 정확하게는
1, 자연장벽에도 불구하고 전근대 미 서부지역 자체가 심각한 개발난도를 자랑한다
2, 1로 인해 세크라멘토-콜로라도-콜롬비아 수계 외에는 인구 집중이 지극히 어렵다.
3, 1과 2로 인해 방대한 서부 국경은 사실상 텅텅 비어있다.
4, 미국은 개척국가이며, 미국 정부나 명확한 세력의 개입 없이도 자연히 미국계 인력의 진출이 발생하고,
5, 극단적으로 낮은 인구밀도 및 개발난도에 따라 미 서부 국가는 이를 제지할 능력이 없다.
6, 그렇게 제지가 안되다 보면 미국과의 충돌이 발생하고 한번 두번 충돌한다고 미국의 개척이 중단될 가능성이 없다.
라는 겁니다.
로키 산맥에서 방어전을 한다고 했을때
전근대 수준에서 가장 문제가 뭐냐면
북미 서해안에서 보급을 어떻게 추진하냐는
매우 거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여차하면 카길 전쟁 같은 꼴로
이쪽 병력도 비전투손실로 녹아내릴 위험이 큽니다.
인력 격차로 기동력에서 민병대한테 밀린다는 말씀이시군요
이런 상황이어도 크게 다를 건 없는거죠?
인력격차로 밀리는 것도 있는 데
핵심은
1, 공간이 지나치게 방대하다는 것
2, 한번 두번 분쟁을 해결한다고 미국이 개척을 중단시킬리가 없다는 것.
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로키산맥을 통한 게릴라가 아니라
미국의 서부 개척 자체를 틀어야됩니다.
그래서 "뉴올리언스를 박살낼 동맹을 찾아야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그냥 높고 험준한 산맥을
방어선으로 쓰는 거면 비교적 간단한 이야기겠지만
높고 험준한 산맥을 올라 건조한 고원 너머로
대량의 방어병력을 보내는 건 또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발루치스탄 산맥 생각하면 편해요
근데 뉴올리언스 없어도 세인트루이스-덴버 확보하면 그만 아닌가요?
아 북미 판도보니까 민주국 마렵다
뉴올리언스는 미시시피 하구이자
카리브해 진출로입니다
여기를 압박하면 급소에요
>>728 미서부 자치령 이야기를 하기엔
세인트루이스는 미시시피인데요
뭐 미시시피까지 먹으면 미국이 못 밀긴 하겠죠
>>729 그러니까 미국은 미시시피 수계라는 배후지가 있어서 뉴올리언스 안거쳐도 서부개척이 가능하잖아요. 상대는 보급이 더 어렵고
말딸셔츠는 군사적 관점에서
로키 산맥 기반 게릴라가 현실성이 없다는 이야기고
저는 거기서 더 나아가서
미국의 급소를 찌를 수 있는 동맹이 필요하단 이야깁니다.
그 급소는 뉴올리언스를 비롯한 미시시피 하구와
카리브해 통제권이고요
음... 그 해양 제국 패권 세계라서 뉴욕 주와 뉴잉글랜드에 또 자치령 꾸렸다면 해당 세계의 미국에 가까운 나라는 군사적으로 유리하진 않겠죠?
그러니 말딸-인디언-유목민들이 역으로 앵글로-색슨들을 우마뾰이 해버리면 되는 것!
아메리가의 애스로 혼내주는 이야기군요(뜬금)
납치혼은 어쩔 수 없지(미친소리)
대자연과 싸우며 살아가는 우마-원주민을
나약한 히토미미가 이길수없다는건 상식(?)
아메리카에는 말이 없던 대신 여성의 20%는 말딸인 대역(?)
나약한 앵글로색슨인은 원주민 말딸들을 막기 위해
본토에서 말딸-군인들을 데려오지만
그것은 거대한 실수였다(초아무말)
식민지의 행정권이 순식간에 말딸-군인들에게 탈취당하고
모두가 쥐어짜이는 평등한 세상이 도래하자
우연찮게 몸을 건사할 수 있었던 생존자들은
살아남기 위해 필사의 도주를 감행하는데.....
우마포칼립토 시작하지 않습니다(뻥)
메시카 제국은 사실 북중미의 모든 인남을 공물로 요구하던 기합-말딸성채여떤 거시다
북미자치령 최초의 지도자는
50명의 말딸을 아내로 거둔 상-히토미미였다고 한다
(아무말)
말딸셔츠를
말딸에게 납치시킨다 .dice 1 100. = 95
나 나니이이이이잇 .dice 1 100. = 43
말딸셔츠를 납치한 말딸의 괴문서력 .dice 50 100. = 52
멈춰어어어어엇(쓰러짐)
그리고 위의 몰락작전에 대해서
당시 일본군 상황을 보면
1. 핵으로 일본인 전원 사망엔딩
2. 탄저균으로 100년이상 접근금지 엔딩
3. 2+1
저정도면 평범한 사토노내요(?)
안심-
말딸셔츠는 두 가지 미래가 있다
하나는 괴문서력 충만한 말딸에게 팔려가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사체어장의 레드셔츠로 돌아오는 것이다.
(미친소리중)
광어냥이는 돼지고기 금지령 .dice 1 100. = 95
(혼절)
광어냥이는 돼지고기를 먹을 수 없다.
말딸셔츠는 다시 끼에에에에엑한 참치(?)
로 돌아갈 시간이다(두둥)
아무튼 아마테라스 오오카미가 실존한듯 높성사 스토리대로 대전 결과가 발생할 경우 다이닛폰테코쿠 치하의 미서부 상태는 어떨 것인가(아무말)
일본 치하 미서부요????
"일본은 미 서부를 유지할 통제력이 없으므로"
말만 갈라져서 미 서부 알아서 살고
일본은 석유나 파가겠죠.(폭언)
낙지 치하 미국령은요?
낙지와 일제는 뭔가를 경영하거나 이끌 능력이나 지능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인도 치하 영국이라는 식민지-본국 역전세계는?
인도는 자국 행정부터 어찌 해야
인도가 제대로된 산업 열강이면
영국 정도 되는 나라를 유지하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죠.
"진짜 산업 열강이라고 한다면 말입니다."
그 정도 크기면 전 유럽을 유지하라고 해도
어떻게든 우당탕탕 굴리긴 할겁니다.
"진짜배기 산업국가 통일인도라면요."
그런 당신꼐 인도로 영국을 지배할 수 있는 빅토3를 드리겠 습니다
지금 당장 시크 제국으로 시작해서 인도를 세우고 대영제국을 인도의 식민지로 만들어버리는거에오
사체쟝이 좋아하는 야드파운드법
미국-야드파운드 1톤=2000파운드=907.185킬로그램
영국-임페리얼 1톤=2240파운드=1016.047킬로그램
그리고 미터법 1톤=1000킬로그램
모닝
모오닝
떡밥투척
송나라 왕족이 포로로 잡혀서 어쩌다보니 중동까지 팔려감->십자군에게 구출?된 다음 개종후 공적을 세워서 그냥저냥한 수준의 작위를 얻음->제국주의 시절까지 가문이 존속해서 백작쯤 됨일시 이 귀족이 있는 국가는 중따먹을 시도할것인가?
귀신 들린 건담
유니콘 건담 페넥스
건감 에어리얼
현재 까지는 여자귀신 건담만 나왔음
콩가루집안은 다행히도 왕족이 아닌 귀족집안이지만 명장의 후손이지....
데빌 건담이라면 창귀 정도는 붙어있다고 쳐줄수 있다 싶어요.
아...... 데빌 건담 주인공 형이 귀신으로 잠시 동안 붙어 있긴 했었지..... 성불했지만....
명나라 마지막 주씨가 살아서 조선으로 망명하고 제발 숨겨달라고 하는 경우: 이정도면 재조지은 갚고 소중화 할만한가?
>>777일단 명나라 이후 왕조하고 조선과의 관계가 중요해질지도...?
뭐 명나라가 튈정도면 이미 청나라가 중원에 있지 않겠습니까?
이러면 조선까지 같이 멸망하나?
꼭 청이란 편견을 버립시다.(적당)
갑자기 생각난거
뭔가 미증유의 재난으로 유럽이 초토화되고 일부 유럽 왕족들과 난민 소수만이 만반열도로 망명온 대역
폼페이 X 100 크기의 화산?
외계 말딸이 단체로 방문해서 식사&헌팅하는 재난(아무말)
>>782 그 미증유의 재난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혹시 운석 충돌??
일단 질병....이 생각나긴 하는데 말이죠
서유럽이 조져질 정도면
캄파니아 화산군(베수비오 포함) & 에트나 & 에게해 화산이 통째로 다 터져야 하니...
운석잘못 떨어지면 인류 멸종엔딩이고
해수면 10m 만 상승해도 산둥 반도 일부가 산둥 섬이 되버린다.... 퇴적의 힘이란....
그런데 해상유전 등의 해저 자원은 아브씨 소속에서 관할하지 않는 영역일까요
ㅇㅇ
저는 광물쪽이거든요
아브상 오후에 시간 괜찮으시냐는
초전도체도 아브-상 관할인가요?
문득 해저광물 이야기가 생각나서
동&납까지는 담당가능
그 뒤로는 산업부 딴 부서가 알아서 하겠죠
1시부터?
금이 바다물속에 녹아 있긴 한데, 광산에서 채굴하는것보다 채산성이 떨어져서 바닷물에서는 추출 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불순물이 너무 많으니까요
프리츠 하버가 해보려다 gg쳤죠
뭐 잘하면 바닷물 주면 금만 골라내는 미생물을 설계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13식민지의 반란"을 진압한 영불제국이라면 세계 최강을 자처할 수 있을 것인가
영국이 대략 엘리자베스 1세 시대부터 1차대전까지 쭉 세계 최강대국인줄 알았
영국사에서 부르주아의 하원이 귀족원을 밀어내고 실권을 잡은게 언제부터였는지
20세기 초?
영국의 권리장전이 근대 시민사회를 정의함으로서 대영제국이 되는데 영향을 주었다 하길래 18세기부터 1차대전까지 200년간 영국이 최강 아니었나 싶어서
영국이 1등먹은건 스페인, 프랑스, 오스트리아가 다같이 왕위계승전쟁으로 제살깍아먹은 영향도 있어서
영국은 자국토가 황폐화된 적이 타 국가보다 적으니 뭐
일단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49
그거 굳힌건 대혁명과 인도덕이지만
영국이 나빠
세실리아랑 다즐링이 잘못했어
파인모션이 공주님인 우마무스메 세계....... 아일랜드가 카톨릭교도로서 유럽연합 가입국 중 하나..... 북아일랜드는 여기서는 판도라의 상자겠네.....
>>813 반대로 아일랜드가 영국을 연합왕국으로 지배하는 거 아닐?까(아무말)
그러면 재커바이트 전쟁은 어찌되는거지?
보인강 전투(Battle of the Boyne)가 바이얼리 터크가 뛰어다녀서 유명한데
>>815이거 스튜어트 왕조가 아일랜드 지배하는 것 아닐까?
영국 입장에서는 난감할 수 있겠네......
스코틀랜드는 둘로 쪼개졌겠고,
여튼 영국에서 아일랜드 분리독립해서 왕국으로 만들어지는 각종 케이스가 다 나올것 같은데, 왕실이 영국 왕실과 친척일 확률은 100%로고
뭔가 말할거리가 생각 안난다아..
>>819 시간 괜찮으시면 제 잡담판에라도 오실래여?
한반도 자연방사능이 높은 이유라던가
화강암이 현무암보다 밀도가 높은 물건은 아닌데 왜 화강암에 그런게 많은건가요
화강암은 밝은색 암석 아닌가?
영국이 언제 최강이 되었나라.......
나폴레옹 시대 이후라고 봐야지요
경쟁자가 다 죽었써
화강암 내 저어콘(zircon)이 많은데
이게 ppm~1wt% 정도 U, Th 를 포함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글쿤요... 화강암은 유문암 계통인데 영향이 있으려나 콘
유문암-화성암은 sio2 함량으로 나눈거라 영향은 없죠
피폭 이야기 중에 미국 국회의사당의 화강암 바닥의 방사능 농도 이야기도 있던데
한반도에서 가장 방사능 강한 지역은 괴산-대전-금산일걸요
거긴 화강암도 없는데
해군력 1위가 된 건 그것보다 최소 수십년 전이지만
영국이 확실하게 다른 경쟁자를 압도한 건
프랑스가 탈락해버린 이후라고 봐야지요
그런 뒤에는 러시아가 경쟁자지만
러시아야 내재적인 장기부전이니
중산계급과 타협한 영국 귀족과 중산계급과 타협하지 않고 죽은 프랑스 귀족의 이분법
러시아가 장기부전에서 치료될 날이 올까요...?
소련이라면 가능했을지도 모르지만 전쟁으로 한 세대가 전멸해버려서 그만...
러시아의 장기부전은 뿌리 찾아가면 폴란드랑 몽골 때문인지라...
???? 폴란드?
>>836폴란드가 얼추 나라꼴 갖춘 이후부터 대홍수까지는 공세적 입장이였던게 폴란드쪽인지라
청은 1850~60년대에 어떻게 안망한걸까요
대운하 초토화(1851), 태평천국의 난으로 10년 이상 장강 유역 전장으로 전락, 산동-하남에서 염군 발호, 동시에 영불이 쳐들어옴, 겸사겸사 운남하고 섬서-감숙 일대 회교 반란 발발
한수도 못써먹고 황하가 용틀임하고 핵심 인구 밀집지역 다수가 전쟁터가 됐는데도 살아남은 게 참
아
생각해보니 동유럽 일진 중 하나였지
폴리투
중근세 내내 동슬라브권+a 두들기다가 4방향으로 쳐맞고 골로가기 시작한게 대홍수고요
>>839폴란드 왕국도 아니고 그이전 폴란드 영지때부터 키예프루스 쳐들어갔던지라
동슬라브권이면 몰라도 모스크바 대공국은 시스템부터 몽골 덕 본 티가 나서 타타르의 멍에 드립하긴 좀...
>>833 힛통 레퀴엠이 레퀴엠이라 불리는 이유가 괜히 있는게 아녀...
>>835 슬라브에게 타타르의 멍에가 씌워지긴 했지만 오히려 '러시아' 자체는 몽골 수혜 많이 본 나라 아니던가
폴란드도 얕았고, 오히려 집어삼키고 승천용 비상식량이었지.
러시아가 뒈진건 힛통 레퀴엠 비중이 거의 100% 아니던가요?
남한의 모든 고라니가 고라니 프렌즈가 된 대체 역사........남녀 비중 바뀔려나?
수혜를 받기엔 국가시스템은 동로마 영향을 받은거라서......
굳이 수혜라고 한다면 다른 경쟁자들을 다 박살낸거?
고라니 프랜즈(?)
음...재밌네요. 남자가 선천적으로 임신 12주 전에 유산 할 확률이 50%p 높다네요. 원인은 Y 염색체인걸로...
이족보행이 ㅈ밥인건 아머드 코어를 하면 알수있다 ㅈ같은 사족 ㅈ같은 탱크쉑들
사실 러시아가 병신인 건
그놈의 러시아식 농장 체제와
농노제 혁파를 징글징글하게 물고 갔다는 겁니다.
그것만 해결했으면 영국이고 프랑스고 체급으로 패죽였겠지요.
아 귀족들이 자본가와 공장주를 사냥하던 오도 러시아 제국의 추억이여
몽골 침공이 없었다면 나름 멀쩡한 제국이었으려나 러시아 제국은
몰?루
애초에 몽골이 서진하면서
발생한 문화교류의 여파가
결코 작지 않아서.
러시아의 농노문제는 몽골 이전부터 아니었던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러시아가 농노 문제 프랑스 정도로 해결한 대신 전성기 폴리투도 잉글랜드 왕국급 중앙집권에 성공한 대역
농노제를 혁파하고 러시아 내부에서 인력이 회전하게 되면 뭐,
산업화 드라이브 들어가는 거고
그러면 압도적인 자원과 인력은 러시아에게 미래를 가져다주겠지요.
문제는 그러질 못했다는 거고(.....)
러시아의 내재적인 고질병들은 로판국 특유의 중세 체제에서 자연히 따라오는 후진성이니까요.
>>856이 각기 부르봉 프랑스, 하노버 왕가 시기 잉글랜드라면 자웅을 겨룰만 할까요?
그러니 사체쟝을 니콜라이 1세로 보내버린더. 농노제 혁파를 하도록!
파이어헤드상을 주물러주자.
.dice 1 100. = 5
힘을 보탠다(?)
.dice 1 100. = 79
으으으으으 피곤해
살루사상 갱도 좀 메꾸게 도와달라는
폴란드는 뻥 뚫린 평원지대라
그런 경쟁은 어려울 걸요
말딸셔츠 비빔밥 .dice 1 100. = 28
아아... 그런가.... 그렇게 된 것인가.....
아니, 아직은 알 필요 없다.
너에겐 아직 이른 이야기다.... .dice 1 100. = 47
그러니까 폴란드가 자연국경선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동진해야한다고?!?
볼가강은...폴란드의...적법한 자연국경선...
1대전 대진표가 영국-러시아의 제국 동맹vs프랑스-독일-미국-이탈리아의 공화국 동맹인 대역(아무말)
뭐야 뭔 일이 일어났길래 독일이랑 이태리가 터진거야?
그렇다! 민주투사 히틀러와 무솔리니가 20년 일찍 태어나서 독일-오스트리아-이탈리아 연쇄 공화혁명을 성공시킨 것!
외교의 신 보나파르트 나폴레옹(초아무말)
폴란드는 다면전선 + 뻥뚫린 지형 + 복잡한 이해관계의
트리플 크라운이라서
집권에 성공한다고 해도
어떻게 될지는 솔까 나이롱 고무줄이라
폴란드가 온전히 감자머왕의 손에 들어간 세계선 .dice 1 100. = 48
폴란드-리투아니아-루테니아-루시-보헤미아 연방(헛소리)
만약 빈 회의에서 프로이센이 작센과 폴란드를 먹는 대신 베스트팔렌은 이탈리아 포기한 오스트리아가 먹는다면?
>>860>>861.dice 1 100. = 67.dice 1 100. = 30 아, 맞다. 나메...
파이어헤드상은 내가 핥겠다 .dice 1 100. = 37
오우...! 높은 다이스 나왔네.
사체쟝을 격하게 핥으셨군여
어쩌다보니 그리 되었네요.
기후별로 나뉜 미국
.dice 1 100. = 71
>>875 우린 그걸 바르샤바 연방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그러니 동독이랑 발칸도 집어넣으시라우
동로마가 남이탈리아를 노르만에게 개털 당하지
않았다면
유럽사는 어디까지 깐따삐야 갈까
사체쟝에게 사체쟝이 제일 좋아하는 로마는 언제인지 " " 한다
노르만 외에도 발칸반도 그거 모레아하고 테살로니키, 콘플 뿐 아니냐...를 간간히 만들어낸 슬라브도 무시는 못해서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거스로
사실 다른 것보다 라틴 제국만 없어도 꾸역꾸역 버틸 것 같긴 해요. 티무르한테 대신 맞는다면 또 모르겠지만
뭐 근본적으로 다면전선이니까요
남이탈리아 교두보가 중요한 이유는
로마 주교 때문이고(.....)
마케도니아조 판도로 현대까지 살아남은 로마가 미국, 소련 하고는 어떤 관계일까
그 세계관 만반열도의 역사
광개토대왕 : 나는 요절을 경험한 적이 없다네.
아신왕 : (뒈짓)
실성마립간 : (머리박)
고려신하 : 삼한통일 만만세!!!
백제&신라 난민 : GO EAST!!!!
야마토 : 으아아아악!!!! (로드킬)
고려왕's : (서류더미 속에서) 으어어어어
수양제 : 으헤헤헤~ 고려를 정복하겠다! 100만 대군이다!
내호아 : 가즈아....!!!!!!!!!.... 어어어어?!!! (꽥)
을지문덕 : 살수가 너희들의 무덤이 될 것이다!
수양제 : 내가. 내가 포로라니!!!
이세민 : 고려를 정복하겠다!
연개소문 : 주필산이DADADADADADA!!!!
이세민 : 나도 포로라니!!!
당 : (뒈짓)
연남생 : 이제 전후복구를....
외척 : 내가 이제 태왕이다!!! (썩둑)
대중상 : 역적을 몰아내자!!!!
외척 : (뒈짓)
대중상 : 이제 고씨를...
고연무 : 나 이제 그만 할래!!!!
대중상 : 네?
대조영 : (갑자기 태왕이 된거와 관해) 어디 업적작 할 만한게....?
몽골고원 : (오싹)
대조영 : 그래, 업적작에는 유목민 빠따질 만큼 좋은게 없지!!!!
몽골고원 : (얼굴이 엉망이 되서) 초원의 양치기들이 대칸을 뵙나이다....(꽥)
대씨 고려 : (뒈짓)
왕건 : 이제 왕씨 고려다! 나도 과거에 해양 호족이었는데.. 어디....?
부상열도 : (내전중) 군대가 필요하다! 고려에게 원군을 부른다!
왕소(=광종) : 얼씨구나! 호박이 넝쿨째 굴러오는 구나!!!
부상열도 : 으아아아아아 (갈리면서)
왕흔(=명종) : ....어디서 아이가 우는 소리가...?
테무진 : 흑흑... 부족 다툼으로 부모가 다 죽었습니다...!!
왕흔 : 불쌍하구나. 이 아이를 데리고 가자
왕민(=신종) : ?? 어디 간다고?
테무진 : 고향 몽골로 돌아가게 해주세요.
왕민 : 으음.. 너를 몽골의 칸으로 임명하노라.
몽골인 : !!! 칸이 나타났다!
테무진 : 이제 난 징기스 칸이다! 날 키워준 고려의 영광을 위해 서쪽으로 나아가리라!!!
몽골인 : !!! 정복이다!!! 가즈아!!!!!!!!!!!!!!!!
중앙아시아 이슬람 왕조 : (뒈짓)
루스인 : 으아아악 오지마!!!
폴리투인 : 으아아아악!!! 악마의 군대다!!!!
독일인 : 으아아아악!!!!!!!!!!!
테무진 : 이제 여기는 우리의 땅이다! 자 읽어라! 공자님이 말씀하시길!
루스인 : 고.. 자 님이 말씀... 하시길....?
가톨릭 : 여기가 꼬레아의 수도!
비잔틴 : 사.. 살았다?!!?!
대씨고려 : (뒈짓)
이성계 : 이제 이씨고려다!
이색 : 신분제는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도(=세종) : 나랏말싸미 듕국에 달아!
이홍위 : (이상하다 뭔가 오늘 큰 일이 났어야 했는데?)
임꺽정 : 만민은 평등하오!!! 이색선생이 이미 외치신 말이오!!
고려백성 : 옳소!!!!!!!! 평양으로 가즈아아아아!!!!!!!
명종 : 어.......그건 맞지.....?
신료들 : ㄴㅇㄱ
임꺽정 : 이것이 만민은 평등하다는 선언이오! 이제 법중의 법을 만들어야 하는....(쿠당)
고려 : 임꺽정 선생!!!!!!!!!!!!!!!!!
중국 : 고려가 이상한 법을 만들어 천하를 흔든다! 막아야 한다!!!
이순신 : 햣하! 부상인들을 풀어라!!! 강남을 불태워라!!!!!
원숭이 : 가즈아아아아아아!!
너구리 : 가즈아아아아아아!!
마왕 : 크크크큭!!!!!!!!!! 흑염룡이 깨어나려는 구나!!!
감자대왕 : 맞아죽기 싫어!!!! 도망갈래!!!
프란츠 1세 : 어.. 어서와....
마리아 테레지아 : 어맛! 멋진 남자! 나 저 사람하고 결혼할래!!!!!!!!!!
라이프리츠 : 이게 수학이라니까!
최석정 : 이것이 수학이다!
뉴턴 : 내 개쩌는 프린키피아를 보시오! 대감!!!!
모 대역갤 작품의 요약본마냥 써본 거.
마케돈 등빨이 현대까지 살아남으면
유럽사가 원자단위 이하로 조져진거라
사실 미국이고 소련이고
생기기나 할지 의문(?)
대충 창작물적인 뭐시기(?)로 나머지는 어떻게 원역이랑 비슷하게 흘러갔다 치고(즉당)
로마가 중화제국처럼 "합구필분 분구필합" 해버린다면 다면전선이어도 버틸 만은 할텐데 말이죠
아님 쪼그라들었다 근현대 들어서 판도 복구했다던가
사실 헝가리 왕국이 로마의 종속국 내지는
동맹국이고
남이탈리아 교두보를 유지한다면
다면전선을 유지할수 있겠지만
로마 - 헝가리 관계가........
어........ 음........(먼산)
21세기까지 살?아남았지만 이 판도인 동로마 제국을 제시 .dice 1 100. = 44
중원마냥 헝가리의 로마침투왕조가 생긴다면?!?
머야 걍 그리스네(폭언)
동로마의 문제는
매우 극단적으오
표현해서
주변에 죄다 동로마 벗겨먹으려는 변태들만 수두룩
빽빽했다는 것(?)
>>902 그래도 콘스탄티노폴리스와 스미르나가 있어요
사체쟝에게
>>900 판도 감상평을 요구
.dice 1 100. = 91사체에게
>>894 감상을 요구
.dice 0 100. = 36감상을 강요받고 있는거다!!
그러니까 그 벗겨먹힘을 전부 이겨낼 정도면 그냥 슈-퍼 로마인거구나...
로마는 강하다
사체쟝 너무 야해
비잔틴은...
페키니아-팔레스타인이 이탈하는것만 막았으면 어떻게든 버틸수 있지 않았을까
이집트는 최종적으로 이탈했을것 같긴한데
대충 트루-에인션트 임페리움 로마눔이 아직도 살아있는 대역
로마를 벗겨먹고 싶어하는 음란한 사체쟝(모함)
사체쟝은... 로마와 레드셔츠를 벗기고 싶어한다... 메모...
시리아-팔레스티나 이탈을 막으려면
필요한게
이슬람 라이징을 디펜스 해야하는데요
ㄲㄲㄲㄲㄲ
그러니까 이라클리오스 이슬람 개종 ㄱㄱ(어이)
만약 사체쟝한테 로마와 레드셔츠 둘 중 하나를 벗길 기회가 온다면 누구를 벗길 것인가?(아무말)
임페리움 로마눔의 붉은 옷을 입은 콘술 레드셔츠를 벗깁니다
로마의 깃발이 붉은 이유는...
종파 문제도 그렇고 다면전선이라 여기 지키는 게 무난한 것 같아요
그렇게 조지아의 이오시프 쥬가시빌리라는 아이는 정교회 사제가 되어 콘스탄티노플로 상경했는데...
눈치챘는가?
로마의 깃발이 붉은 이유를?
유대볼셰비키 레드셔츠는 로마제국에서 시작해서 소련에 이르기까지 온 세상을 돌아다니며 사체쟝을 괴롭히기 위해 암약해온 것이다
사실 마왕 말이 굉장히 중요하긴 한게
팔레스티나 시리아 지역이
요단강을 중심으로하는
전통방어망이자
군사력을 지탱하는 돈지갑중 하나였거든요
(껄껄껄)
우주에 이런 괴물들이 돌아다닌다면 겁나 무섭겠구만
지금 바로 스텔라리스 레비아탄 DLC를 구매하세요(?)
사체쟝에게 그 둘이 왜 돈지갑인지 알려달라고 한다
.dice 1 100. = 40
우지챠 어려운거 모르는 레후
갑자기 쥬가슈빌리가 정교회 사제가 되어 모스크바 총대주교가 된 세계선을 만들어보고 싶어졌다
연착륙한 승만이vs메소포테미아와 쿠웨이트와 아르제바이잔 가진 이란
체제는 비슷하다면 잠재력은?
>>928 무명참치를 프니프니
.dice 1 100. = 82 고대의 시리아는 지중해의 주요한 환적항이자
그 배후지로서 번영했고
관개수로 기술이 발달하고나서는 생산량도 풍부했습니다.
>>927 그쪽은 전통적으로 교역의 중심로라 그런거 아닌가? 유로파적으로 노드가 박혀있어서...
그치만 관개수로도 유지 못하는 시리아는 바보인걸...
에인션트-시리아에 그런 가치가...
룸술탄국이 콘스 따버리고 무어인이 역레콩키스타 해버린 세상의 기독교 세계는?
시리아가 왜 망가졌는지를 설명하려면 오늘도 등장하시는 환경전사 징기스 칸씨...
근현대의 모든 문제의 원인이 대영제국이라면, 중세후기-르네상스의 문제의 원인은 몽골이라고 할 수 있지...
근현대의 모든 문제의 원인은 대영제국이다 콘
대영제국 아니면 프랑스긴 한데...
일단 이 새끼들이 당시 유럽1강 비스무리하게 되는시절, 하필 산업혁명이 터졌는데, 하필 유럽본토에 지들 뿌리를 찾기시작하면서(초아무말)
사실 몽골이 무조건적인 파괴자라기보단(칸국들 생각보다 그럭저럭 굴러감)
팍?스 몽골리카 붕괴 과정이 펜데믹과 만나 끔찍할 정도로 참혹했던 것도 무시는 못하죠
막말로 교초도 사실 남송이 군비와 사대부들의 이기적 행위로 고사하던 판이라 아주 조진 건 아닌데 아유시다라 아빠 시기에...
결국 몽골이 문제인거잖아요! 몽골이 성리학 도입했으면 살았다(아무말)
아 근데 이집트 이탈이면 결국 페키니아까지 도미노겠구나...
페키니아에여 페니키아에요?
최종적으론 아다나까지 이탈하겠고
괜히 맘루크가 아다나 깔짝였던 게 아니긴 하죠
징기스칸이 농자천하지대본을 외치면서 양치기에게도 농사지을 땅을 달라!면서 몽골제국을 세운다면?
>>930오스만이 연착륙하면 이란이 거기까지 못먹는데여
역떡을 달라냥
>>946페니키아입니다
근데 페키니아가 입에 붙음...
>>950 현대 터키+시리아+팔레스티나+레바논 정도로 보시죠
>>950 태평천국-염군 상대할 적의 청나라는 대운하도 강남도 망가졌으면서 어케 버텼어요?
>>951원역의 스웨덴인 유엔총장의 개벽어장에서의 운명
섬서-감숙-신강 나가리
운남 일대도 회교도 반란행
산동-하남은 염군 무리들이 장악
강남 핵심 구역은 태평천국이 점유
황하는 1851년에 용틀임해 태산 넘은 상황
거의 국가멸망급 아녜요?
베이징을 넘어 화북 식량 수급이 제한되는데
뭐 진지하게 따지면은 태평천국내부의 분란과 열강의 지원도 있어서 버틴거
>>938대역갤에 있었던 모 작품의 배경설명 풍이었다는
그으건 알고 태평천국이 제강권 그없이던 것도 알았는데요 경항대운하가 죽은 이상 열강들이 세곡 실어주는 정도가 아니면 경사 기능이 마비되는 판 아니에요?
>>962 경항대운하가 중요하긴한데 그렇다고 자체 생산력 없는거 아니니까
그리고 어찌보면 터졌으니까 그 모양 그꼴이었던걸지도
사실 몽골이 중앙아시아 및 중동지역에 치명적이었던 이유는
1, 깡패처럼 날뛰던 신흥강국을 개박살냄
2, 이 지역 칸국의 정치사가 심히 혼란했다.
3, 페스트(페스트)
4, 이 지역이 재안정화되는 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림.
이라는 막장판이라.
칸국의 정치사는 좀 개판인거 맞는데 페스트는 몽골이 원인이라고 말하기 뭣하지않아요?
그치만 몽골놈들이 아니면 옮길 놈들도 없단 말입니다
몽골이 페스트의 원인이라는 게 아니라
페스트가 그만큼 치명적이었다는 이야깁니다.
그치만 페스트 덕분에 유럽의 인구압이 해소되었단 말입니다!
이걸 덕분에 라거 해야하나...
>>954 그 버틴이유가 대운하 대신 증기선 써서(...)
동유럽권은 재판농노제가 강화됐지만요
따흐흑 인 간이죽는게진정환친환경이니앞으로환경을150년간잔뜩오염시키고친환경에코파시스트노릇하며사다리차기하는유럽홍인종놈들을조지는것은너무나도즐거워 카간님!
대운하 마비되니까 이제 상해에서 기범선+기선가지고 오는 양행(해운회사)들이 퍼날랐음
이유는 태평천국은 돈을 안줬거든.
>>970 증기선 없이 남조 뜨면(남명 생존, 오삼계가 남경 함락) 망해요?
으아아아아아 누가 네스토리우스 고려 써줘어어어
아니다 거기까지 밀리는거 정상적인 상황은 또 아닌가
꺾인 십자가를 가진 타락한 불교의 폐단을 바로잡고 곧은 십자가를 가진 고려로 만들어줘!
뭐 일단 남명이 기적적으로 생존하는데 성공하면 그냥 남북조하지않았을까 싶기도
북청남명은 모르겠는데 오삼계가 통수초즌이라 회수 이남 장악하면 갈단이 요서까지 기웃거릴 시즌이 다가오기도 해서리 모르겠어요
그 증기선이 텐진열리고선 상해-텐진 2달거리를 빠르면 1주까지 당겼거든요.
남조의 문제는 결국 여기도 산지투성이인지라
화산이씨가 베트남 왕조이듯 명나라의 마지막 주씨가 일본으로 건너가서 천황가랑 결혼한 대체역사 "써줘"
외륜선 같은경우는 한 2주, 각잡고 외항가면 텐진-상해 한 1주
>>940 영국이 만악의 근원이라는 밈은 한 번 웃으면 끝나지만, 그 당시 영국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도덕적인 국가였다는 진실은 사람들에게 닿지 않죠.
>>981 삼번의 난 성공루트면 그냥 중국 통일하겠죠 거기까지 되는거자체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란거라서
난징-항저우쪽이랑 형주지대 아니면 평야가 드믑니다
장강 수계, 특히 호광과 남직례와 절강, 강소만 어케 장악하면 화남은 몰라도 대충 남조 꾸릴 수 있지 않나요?
그리고 개벽어장 스웨덴 사무총장은 이미 뒤졌어.
잠만 이러면 사무총장이 우산트(버마)네
솔직히 오삼계의 능력으로나 당시 지리보면은....... 거기까지 가는거 자체가 대장정일거라서
솔직히 남명이든 오삼계든 그럴 능력도 그럴 여건도 없었겠지만
북청남명이 재밌는 떡밥같은데(숭정이 대오각성해서 남경에 태자를 보낸다던가)
광어회가 먹고싶다...
그 북청남명의 가장 큰문제는
사실상 둘다 ㅄ이라는거...
끝?
이 이야기는 다음어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