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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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60
젠게이 디더릭화 보고 있는데
이건 다갓이 죽인거다
하여튼 야랄남 ㅋㅋ
초심 유지한채 영겁을 견뎌내서 에오지에서 자유를 얻는 희망찬 엔딩을 바랬는데 흑흑.
인간의 마음-포지시티 왔다감
엘프의 지성-뭐하는지 몰?루
근데 축복은 향신료 수준으로 뿌린 카오스로드급 괴물이라...
그게 맞아요
시논이 분탕쳤을거 디더릭이 5서클 선발대를 토사구팽해서
못쓰게 돼버림
>>27 원래 아카온 침공때 시논 분탕 확정이었는데
디더릭땜에 폭탄 해체됨
>>33 얼마 안됐어요
그런데도 분탕질 확정임?
>>38 뫄 디더릭이 후발대 바로 보냈으면 계속 잔존했을걸요.
탈옥시키던 잔당을 모으던해서
육체 위치는 알아도 정신, 영혼 위치는 젠취도 모른다!
>>44 뫄 몰루겠슴...
솔직히 정령은 합일한 정령의 힘에 따라서
사용자의 힘이 결정돼서 한계가 명확한 학문임...
일단 무숙 10부터....
전설의 정켓몬 못잡으면 다중합일해도 모브임..
지젤드립 쳤는데 이렇게까지 빨리 날줄은 몰랐디....
뫄 5렙부터 가야죠
>>52 따흐흑...다갓이 죽였다
그럴 만한 게 파동기..?
>>56 따흑..뱃지 개수가 부족해서 커맨드를 안들어먹어요
>>58 ㄷㄷ..아나킨류 테클도 배우는건가
아니면 회색학파(로어시커(지식, 균형)+아나킨식)이라는 정신나간 난이도일까
물론 그렇게 연타 하는 애들은 공격력이 1~2였지만
>>:67 네 가능해요
>>74 얼리기 원툴인데 화산도 얼리고 시간도 얼리고 그래서 뫄...
영혼이 아니고 육체로도 정령술 가능하니?
아카메가 벤다의 에스데스 생각하시면 돼요.
에버윈터는
아..아마도?
__
> ´| ヽ
/, | \
/ ′ . ! ., [대충 바이올렛 미래 예상도]
〈 ', l
ム、 ヽ i /`ヽ 、
/',≧x / .ト{、 ̄ ̄Q ̄ ̄シi ム \
l::::i `丶 __/k‐、i .∨ー‐n:',-‐ / ',ゝ=‐ \
_ i:::::| ム >≦ニ/^/ /:::∨! ゝ--|.| i、テイ:i`ヽi \
_ィry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ヽム オl .ム'::::∨\__ .\
爻-/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イヽ.i ___|:::::::∨ >‐ュ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ー'´ |:::::|`¨ ‐─テ=―====ゝニニニ{ヽ ゙ 、 ヽ >::::i l /ニニミヽ>' / Y \
人.ノ _>' / / 。'ヽ::::', ' .〉ニニ/ ', ___i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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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그거 아닙니다 ㅋㅋ
바이올레싱 스승님! 하면 에드 그림자 뿅 하는 건감
어떤거요?
>>98 아 그거요
뫄 아지르 제외하면 그렇죠
히쉬랑
울구는 나온적 없어서 몰루
아지르는 애초에 전쟁이란걸 모르는 다른 세상이니까 뫄
무려 병역기피라는걸 하는 겁쟁이들의 쉼터라고요.
밖에선 병역기피는 커녕 힘없으면 그냥 죽는데
그럴걸요?
챠몬은 여명앰생군이 토착민 숫자 넘었다니까
카오스가 적고...
아지르 히쉬 챠몬은 어쨌던 오더 세력이 대다수에요.
챠몬은 뭐....토착민은 아녀도 시오지가 많이 있다니까..
어쩄던 오더 세상임
>>110 ㄹㅇㅋㅋ 아님 그냥 지나가는 괴물에게 죽던가요
아쿠쉬하고 또 어디가 있더라
아지르 챠몬 히쉬 빼곤 다 강세일걸요?
울구는 아카온 이기긴 했는데 스케이븐땜에 몰루고
샤이쉬도 나가쉬가 에오카 초창기에 죽은 탓에 카오스가 더 많고
>>118 구르도 그럴걸요?
너글이 생명 가득한 기란도 좋지만 죽음도 같이 먹어서 생사를 손에 넣으려고
>>121 욕심쟁이 영감탱이네요
암튼 4개가 대부분 카오스에 먹혔고
챠몬도 여명앰생군 오기 저엔는 카오스가 대다수고
>>124 그러니까 더 손에 넣으려고 하는걸껄요
불꽃의 렐름의 사람들은 학살에 뒤따르는 후유증을 피하기 위해, 갈등이 발생하면 의식적인 결투를 통해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하지만, 화산의 불꽃을 잠재울 수 없듯 아퀴시인들의 열정을 잠재울 수는 없었다.
클라비스 제도에서 벌어진 트렉스 스컬브랜드와 코르고스 쿨의 결투는 일련의 학살극으로 발전했고, 피바다가 흐르기 시작했다.
광란의 학살 속에서 현실의 장막이 얇아지자, 저 너머의 끔찍한 지옥에서 코른의 데몬들이 승리의 함성을 지르며 쏟아졌다.
군도의 중심부에서 쏟아져 나온 악마들은 피로 물든 바다를 건너, 그레이트 파치를 침공했다.
아쿠쉬는 보니까 아예 아쿠쉬 강기가 패시브 급이고...
>>127 네 맞아요
ㅋㅋㅋㅋㅋ
차도살인지계인거지.
카오스를 이용해서 한다는게 복수라니.....
그런 기풍은 야다 ㅋㅋㅋ
바이올렛 죽어도 스카우트하려고 할것같다.
세이버 페이스니까 펜드래건임(아무말)
긴 이빨을 가진 괴물들이 끊임없이 약탈하는 이 야수의 렐름은 원시적이고, 사나웠으며, 끝없는 푸른 하늘 아래에서 벌어지는 피 비린내 나는 살인과, 살점을 뜯는 살육은 코른을 불러왔다.
그곳에서는 폭력에 대한 어떠한 이유조차 없는 문화를 가진 그린스킨들이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 땅을 피투성이의 난장판으로 만드는데는 그저 소문 하나면 충분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의 꿈은 코른의 거친 함성에 사로잡히게 되었다.
한 때 이 땅의 사람들은 먹거나, 혹은 지배력을 증명하기 위해 죽이고는 했지만, 이제는 그저 즐거움을 위해 서로를 죽이기 시작했다.
구르는 그냥 사람 죽이는 거 즐 겁 다
>>137 대충 웹소설 식으로 제목 지으면
나 혼자 페널티로 어쩌구저쩌구려나요
뫄 그런식이려나요.
실질 완성된 회색학파는 바이올렛이 늘려가겠군.
>>148 야만인으로 가득한 렐름이죠
>>149 뫄 그럴지 아닐지는 몰루
뛰어난 기술력으로 문명 발전 추구한다? 즉시 와아아아아! 500배
>>153 대충 그럼 ㅋㅋ
근데 쥐그마도 식인은 안하니까
그보다도 더한가?
아님 저쪽은 먹으려고 싸우는거니까 쥐그마가 더 나쁜건가...
손가락으로 아지르를 핑거스냅하는 지그마오 주석님이냐
아님 먹고 먹히는 아즈텍같은 야만인들이냐 인데
어느쪽이 더 나쁜지는 몰루
>>158 있어요
모든 렐름에 여명성전군이 있어요
여봐라 스톰캐
>>163 그건 아니고 대충 카오스 오염이 느껴지는 지역을 "정화"하라고 임무를 내려요
길고 폭력적인 세기가 지난 다음에야 괴물의 역병을 근절하는데 성공했지만, 악은 이미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지 오래였다.
신-왕은 불타오르는 눈으로 그의 작품을 살펴, 마음속에 어둠의 씨앗을 가진 인간들을 추려내 지그마의 정의로운 분노로 흔적조차 남지 않도록 제거했다.
신-왕의 눈으로 마구니를 간파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58507&search_pos=-61613&s_type=search_name&s_keyword=%EB%9D%BC%EB%A7%88%EB%A5%B4&page=2
여기에 잘 나와요
지그마가 스톰캐 보내서 카오스에 오염된 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생물체"를 "정화"하라고 보내면 어떻게 되는지
"우리의 여제 알라리엘이시여" 그가 중얼거렸다.
"제 말을 들어주소서. 오늘 밤 제 무기를 이끌어주소서.제가 실패한다면 제 아들을 보살펴주소서."
알라리엘 믿고 신실한 질서 신도인데
카오스에 오염된 지역에 산다는 이유로 다 죽어요
"단 한 명의 필멸자라도 불결함의 오점이 묻는다면, 곧 전체로 퍼질 것일세. " 라이고스가 말했다. "
그리고 거기서 멈추지 않겠지. 오염은 마을과 마을, 거주구와 거주구 사이로 퍼지겠지. 결국엔 리빙 시티(Living city)의 관문까지 도달할 것일세.
그게 부패의 방식이지. 절대로 용인하거나 무시할 수 없어. 반드시 불태우고 뿌리채 뽑아야해"
라이고스의 눈은 동공도 홍채도 없는 얼음 파편이었다. 마치 바람에 휩싸인 불길처럼, 두 눈은 전쟁 가면 깊숙한 곳에서 부드럽게 깜박이며 일렁거렸다.
죽음과 리포징의 끝없는 순환은 지휘관에게 흔적을 남겼고, 이들 중 대다수도 마찬가지였다.
"오늘 밤 우리는 어떠한 명예나 명망을 얻지 못할 것이다." 그가 말했다. " 하지만 나이츠 엑셀시어는 그런 것에 집착하지 않는다.
오직 자신이 맡은 임무를 잘 해내기 위해 노력할 뿐이다. 어디에서 발견하든 간에 어둠의 신들의 종복들을 파괴는게 우리의 임무이다.
그 들이 기꺼히 카오스 신을 섬기는가의 여부는 상관없다. 지그마의 영광을 위하여!"
스톰캐 말로는 대충 그렇다고 함
오염 묻으면 타락할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다 죽여버리는게 낫다고
>>174 카오스 오염된 애들 하나하나 정화해주는건 돈(신성)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그냥 살처분하는거에요
돼지 구제역때 구제역 안걸린 돼지들도 같이 생매장 하듯이
아쿠아 구리네스 라던가
지그마의 신성을 주입한다던가 에오지와서 카오스 오염을 정화할 수단은 많이 존재하지만
한스상들에겐 사용하기엔 너무 비싸고 희귀한 물질이라 아까우니까 걍 죽이는게 싸게 먹힌다 이거에요
스톰캐는 아르도 참을수가 없슮....
아북공정으로 플레질런트들에게 학살당한것도
이야기속 영웅들을 동경하는 아르한테는
아지르놈들의 배신과 모욕 참을수가 없음...
>>186 그런데 왜 니브는 쓰는거죠?
핑계대지 말라구 쥐그마...
카오스 오염된 사람들 살처분한건 그들이 약한 한스상이라서 인거뿐이자너...
스톰캐들이 불태우는 한스상들이 강했으면
정화하고 써먹었겠지 분명...
신성도 안쓰고 걍 아쿠아 구리네스 몇방울만 있어도 정화 가능한데
그거 비싸다고 안써주는 수듄...
하나하나가 불타는 하늘 전투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인데
>>240 뎃...아르 멘탈이
무슨 저어기 스타크래프트의 아르타니스도 아니고
말 안들으면 스톰캐로 만들어버리냐구...
뎃...
역병의 아버지의 형제들 또한 지하세계에 자신들만의 어둠을 더해나갔다. 영웅의 혼들이 모인 할로스트에 코른은 새로운 전쟁을 일으켰고, 바카날리아의 역병 정원을 통해 슬라네쉬의 군세가 광란을 시작했다.
샤이쉬 전쟁의 종막은 존재했었던 세계에서부터 나가쉬의 라이벌이었던 불멸의 군주 아카온이 나가쉬를 쓰러트린 것이었다.
나가쉬가 쌓아올린 제국은 세눈을 가진 왕의 힘 앞에 수복할 수 없는 피해를 입었다.
너글 역병 이거 언데드한테도 통하네...
>>214 그거 저 지옥 관련 웹툰에서 본적 있는 형벌 같아요
>>217 ㄷㄷ
가문원들이 전부 인형될때까지 서로 죽이는 신세라면
의형제가 문제인가?
심지어 신이 내린 제도조차도 위대한 공모자의 불합리하고 마법적인 폭력 앞에서 주석처럼 구겨졌으며, 스파이럴 크룩스의 사람들은 그들이 감당할 수 없는 마법을 휘두룰 수 밖에 없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카오스의 정수가 차몬의 중심부를 오염시켜, 렐름을 영원히 변형시켜 버렸다.
이제 변화의 신은 금속 렐름의 연금술에 대해서는 듀아딘 신보다 더 많은 권리를 가지게 되었다.
젠취가 챠몬 침공하면서 그룽니의 연금술 도메인을 아예 강탈했다네
>>225 ㄹㅇㅋㅋ 가문전체가 자기땜에 지옥에 떨어졌다고
구할수 있다면 뭐든 해야지
>>226 아 젠취가 연금술 도메인 얻은게 그때구나
에오카 초창기만 하더라도 연금술이 젠취 카운터 취급이던데
에오지가선 젠취 영역 취급인게 그것 때문이었나
ㅇㅎ
뎃...그거도 체인질링이 전파한거 설마?
인가?
젠취 빅픽챠 위해서
>>238 아르땜에 복수 포기함...
진짜 인생이.....
ㅋㅋㅋㅋ
복수를 위해서 카오스를 이용해서 시산혈해를 만들고
그런 복수를 자기 딸때문에 포기.....
회사 지분이 알고보니 젠취가 51퍼였냐고 ㅋㅋ
>>248 기구한 운명읾....
>>250 ㅋㅋㅋ 보안이 걍 열린문수준
통합주의자라 조져버렸다.
이것이 아이러니인가.
죽었을 때 영혼 갑자기 사라지는거 아닐까
지그마 믿은게 잘못임
운명의 수레바퀴가 좀 많이 굴러간 아나킨씨
>>262 아크로미아는 테스튜디네스 신앙이라
그룽니 신도도 아니였을걸요...
거북이 신앙이 주류라 오더 세력도 아닒...엄밀히 따짐
하지만 킹슬 아파서 망치 던질줄은 몰랐지
걍 옆동네 장난감 만들어주는
손재주 좋은 아저씨 좋아하는 그런거지
>>268 뫄 그럴수도
초대의 신화가 있으니까
>>273 아나킨 신성 코른한테 넘어가서 무리지 않을가요
초대, 부별왕, 거북이, 아나킨
쿼드코어구만.
승천했어도 코른이랑 일체화되는 그런 과정이었을텐데
코른의 화신으로서
아르는 뫄...몰루 어른이 될지 다시 응애 아르로 퇴화할지
스톰캐 투구 벗으면 팬드래건 가문원 있을듯
>>285 뎃...근데 양심이 없어서 쥐그마는
어찌보면 펜드래건니드가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펜드래건니드였음 그것도 써먹었을테니까 쥐그마...
기억 지워진 상태를 가장 쉽게 관리하려면 같은 처지의 가문원들 모아서 서로 죽이게 하고
카오스의 렐름에서 피의 군단이 너글의 정원, 크리스탈 미궁, 쾌락의 궁전의 깊은 곳으로 침공을 개시했다.
그레이트 게임은 얼마 지나지 않아, 모탈 렐름으로도 흘러넘쳤고 피의 시간이 시작되었다.
아퀴시 정복을 돕기 위해 파견된 젠취와 너글, 그리고 슬라네쉬의 군세가 제일 먼저 제거되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코른의 추종자들은 피의 신의 분노를 전 렐름에서 느낄 수 있었다.
코른의 워밴드들은 이전의 동지들로 부터 돌아서, 전쟁의 군주의 이름으로 그들을 도살하기 시작했다.
몇 차례 증오스러운 세라폰이 피의 신이 라이벌의 하수인들을 학살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도착했지만, 종종 그들 또한 같이 제거되기도 하였다.
찾아보니 세라폰들 코른 독주 막는다고 에오카 후반부에 코른한테 학살당하는 다른 카오스들 구해주기도 했네
ㄷㄷ
쟤네 어째 자주 협력하네요?
단지 겉이 다를뿐
를 시전하던 도마뱀들...
한마디로 운명에 중지 들려는 행위고
ㅋㅋㅋㅋㅋ
알은 크리뜨면 진짜 머리아파짐...
히쉬는 진작에 뒈졌을거고.
에드 엄마는 개념을 두개나 동시에 품은건가...ㄷㄷ
그지랄하면 히쉬 ㄹㅇ 뒈지겠닼ㅋㅋㅋ
알이랑 에드 쌍둥이인데 ㅋㅋㅋ
>>317 뎃 ㅋㅋㅋ
>>324 개념들로 음양합일 이루는 마망 ㄷㄷ...
조버지랑 앨리스 엄마는 어땠을지 상상이 안 되네...
에드 엄마가 제일 미친거짘ㅋㅋㅋㅋㅋ 알도 개념이면 진짜로 이왜진? 됨ㅋㅋㅋㅋ
미쳤다 ㄷㄷ...
거기 여주 엄마가 합일할 존재로 선택된 이유도 유일하게 메시지를 인지하고 해석 가능한 역량의 존재였기 때문이고
즉 에드 마망도 재능충이였을 수 있음...
감버지는 그냥 모자사기단한테 사기 제대로 당한거냐곸ㅋㅋㅋㅋ
같이 땟목타고 가다가 가라앉으려하자
무게 줄이려고 바다속으로 들어간건가
아칸은 에테르 보이드로 던져져서 시체도 못찾음=후에 돌아옴
즉, 에드 엄마가 위장중일 가능성이 사라지지 않는다!
알이 크리를 먹으면 2연크리가 나와서 어장주의 위장을 헤집어놓을거란걸(미래예지)
ㅋㅋㅋㅋㅋ
구르 최적화 인재일텐데 본능적으로 구르 써서 회복 가능했을것같은데 그냥 죽어갔다는건 암만봐도 이상하다고 생각해!(아무말)
>>350 뎃...에드는 그럼 에드와 알이 같이 있으면 대체 뭐냐구...
티테형제처럼 완전함을 이루는건가...
알:형, 이제 마지막 단계야(End Game)
발언하는거임!
하야토 에드,알 어케 이겻음 ㅋㅋㅋ
이쪽도 결국 유지했지만
>>356 ㅇㅎ
반항아는 에드는 계획은 잘 안세우지만 순응하는 착한 아이인 알은 꼼꼼하게 계획을 세운다곸ㅋㅋㅋ
>>359 에드는 아기로 태어난 재앙이
엄미손에서 어른이 된 케이스라서요
>>361 ㅋㅋㅋㅋ
이왜진이란 생각밖에 안 들어...
>>364 모 몰루 ㅋㅋㅋ
에드 엄마 케이스가 설정에 있어버리니까 왜 죽음?이라는 의문이 생길수 밖에 없어졌닼ㅋㅋㅋㅋ
스라카:뭐... 라고?!
지땁 두렵다...
뇌절을 하고 싶어도 지땁이 먼저 함
계속 강해지면서 아기를 그 누가 와도 보호할 수 있게 되는데
진짜 에드 엄마 어캐 죽었음? 아니 진짜로 죽은게 맞낰ㅋㅋㅋㅋ 저정도면 ㄹㅇ 자기 재능몰라도 거의 본능적으로 쓸 수 있는 레벨이어야하는거 아닌갘ㅋㅋㅋ
ㅋㅋㅋㅋ
방구석 광마는 또 머ㅜ냐구
영역전개 머임 대체
근데 에드만 반항이면 에드를 받아들이기위해선 반항 최적화 재능충이었다는 소리라.
ㄷㄷ
어째 개념합일하면 다 미치는듯요
그건 개념합일인지 외신인지 좀 이상하지만
ㄹㅇㅋㅋ
갈수록 떡상하는 에드 엄마
말썽꾸러기 에드 어케 키웠냐구 ㅋㅋ
뭐임 대체 ㅋㅋ
>>404 ㄷㄷ..
알이랑 에드 마망 재등장 가능성이 한 1%쯤 있나
아무튼 그럼!
에드 엄마 눈에는 자기 아들들은 특이하기보단 너무나도 사랑스런 아들들이었을거고.
ㅋㅋㅋ
외부인에게 관대한 아크로미아 제국
뫄 애초부터 카잘리드 제국 탈주한 듀아딘이랑
히쉬 탈주한 엘프
아지르 탈주한 인간들이 모여서 만든 제국이라
이민자 만세 반골 만세인 제국일수밖에 없어요
>>417 ㄷㄷ
에드가 반항아의 제국에 가게된게!
그녀는 수집가이자 마법의 까치였으며, 도움이 되는 것은 취하고 방해가 되는 것은 과감히 버렸습니다. 그녀는 직접 도구와 유물을 만들고 실험을 진행했으며,
컬리지의 엄격한 규칙과는 거리가 먼 야생적이고 자유로운 삶을 살았습니다.
헤프지바가 대학의 돼지들 어쩌고 하면서 컬리지 아케인 까는데 마치 은둔깐프들이 그 무슨 의회 까는 그 느낌
아니 반골 중에서도 또 한번 반항한 사람들이네
>>424 솔직히 의미가 있나...
양산형 무협지에서 1류 고수 집단만큼 쓸모없는게 없는데...
그래도 그건 아니지 아닌건 아닌거야
이거 완전 아르가 보는 이야기속의 용사
맨날 현경 생사경 뭐 이런애들이
초절정도 양학하고 화경도 십초지적 안되는 세상인데...
>>427 아르는 약간 던만추의 벨같은 용사를 원해요...
현실하고 타협안하는
보니까 개념합일 시도한 게 단순히 지식욕이 다는 아니고 그 무한한 지식과 힘을 얻어 모탈렐름 바꾸련 생각까진 있었던 거 같음
ㅇㅎ ㄷㄷ...
어째 렐름 변화 시키는게 가능한 친구들이 넘쳐나는데 ㅋㅋ
그에반해 고트렉은...
말리네스 언급도르가 전부
보겜상으론 킨트렉이 단일 모델 최강자라던디 ㅋㅋㅋ
>>439 뫄 아카온 빼면요
그줄켜도 디더릭에 살짝 밀려요
옛날에 슬투닥 개정전에는 고트렉이 우세했는데
지금 상향먹은 뒤론 디더릭 분신이 살짝 더 쎄요.
뫄...신들의 화신보단 쎄니까
그래도 강해요
그리고 그줄보단 우줄이 더 사기니까요.
고트렉은 그래도 누구처럼 폭탄맞고 죽을뻔 한적은 없음...
베이더가 에드는 결국 아르를 실망시킬거라고 한거보면
에드는 결국 현실과 타협한다는건긴
혼자보다 여럿이 움직이면 더 할 수 있는게 많은법이지
에드는 멈추지 않고 무자비하게 현실에 반항할 존재라 아르를 져버릴 거라고 베이더가 판단한 거고...
딸을 위해 복수를 버린다면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되는건가
ㅋㅋㅋ
루크를 위해 황제(코른)던지는
코른은 지배를 중요하게 생각하니까
시스 황제랑도 어울리네요.
즉 수도의 앨리스 마망도, 에룰루의 에드 마망도, 앨리스도, 에드도 전부 너도나도 영역전개
ㅇㅎ
아즈릭이든 누구든 시비 털러 오는 순간 빵
하늘깐프는 안그런거 아님?
ㅋㅋㅋ
>>475 네 그럴걸요
말하면서 운명은 너무 높은 개념이니까 얌전히 따르는 느낌이네
그냥 다 비워서 카오스랑 싸움에도 참전 안한걸로 아는데
아 맞다 그룽니와 대화하면서
엘프들이 말하는거보면
히쉬 복구도 가능한데 안한다니까
진짜 개입 안함.... 요청해야 들어줄까 말까고
카오스도 걍 순리로 치는 모양임
균형 맞추는데만 집중하고
부르면 나오긴하는데
그런거 아님 안나옴..
>>487 이미 편든적 있잖아요. 갓스베인에서
>>491 아 그런거라면 없는거 같네요
>>495 네
산이랑 재앙 심플하게 두개만 했어요
그 두개가 개사기지만...
>>499 케스락시스 흡수했으니까요.
>>502 네.
케스락시스가 해줄거에요
일주일 수련으로 500년 동안 구른 카레스 일초지적 가능한 건가...
이 불합리가 진짜 천마지
압도적 불합리...
세상은 재능이 전부라는 지땁의 가르침
그건 그럼...
>>512 사쿠야 어쩌다가 위상이 이렇게... 하늘 베었다고
ㄹㅇㅋㅋ
하늘 베었다고..!
카오스신을 죽일수 있느니 어쩌니해도
모종의 이유들로 다 말아먹었음
조용히 해야지...
렐름베기 그거 아무나 하는게 (아무말)
에오지가 문제야....... 넘모 파벨이 ㅋㅋ
젠게이 지젤드립해도 진짜 이렇게까지 풀악셀 밟을줄은....
ㅋㅋㅋㅋ
666 나온게
사탄이 빙의한듯
에드레아는 이 지루하고 평범한 세상에 집중하기 어려울 정도로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의 말을 알아들을 때까지 집중했다. '물러서.'
에드레아는 예방 차원에서 문이 아닌 감방 벽을 이루는 철창을 오른손으로 감싼 다음, 자물쇠에 손가락을 대고 중얼거리며 이계의 죽음의 마법을 끌어들여 그 메커니즘을 붕괴시켰다.
샤이쉬 광마랑 합일했던 헤프지바가 그 힘을 자기 목걸이에 한가득 채워넣어뒀는데 딸인 아드레아가 목걸이에 저장된 힘 + 자기 몸에서 발산되는 죽음의 힘 해방하니까
고트렉처럼 초사이어인 항금빛으로 타오르고 힘이 너무 강해져서 마법 패기로 공간 휘고 죠랄 나네
그게 가장 최근 에오지 떡밥이니까요 ㅋㅋㅋㅋ
시오지는 아예 새로운 팩션 하나로 탄생한 수준이라 그런것도 있음
루나르의 뒷니가 윙윙거렸고 그는 안구가 말라죽거나 터질 것 같다고 반쯤 확신했다. 그는 액체 빛과 액체 불을 마시고 있었고, 뼈가 융합되어 제자리에 고정되는 동안에도 신경은 달리고 싶다고 비명을 질렀다.
에드레아는 1분 동안 주문을 계속 외웠고, 시간이 지날수록 루나르는 어느 정도 평형을 되찾았다. 그는 이것이 빌린 외계인의 힘이라는 것을 억지로 상기시켜야 했다.
단단한 벽돌 벽을 뚫을 수 있을 것 같고, 맨손으로 데몬의 목을 조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도 그 힘을 사용할 수 없었다.
프리길드 남주한테도 광마 파워 예비용으로 조금 주입해주니까 머리카락이랑 눈 빛나면서 맨몸으로 데몬 죽일 수 있을 만큼 파워업
좀 솔까 거칠게 말하면
90% 이상의 모델들이 다 판타지시절 모델이였음
시오지는 제국, 하이엘프, 우드엘프, 다크엘프, 드워프 뭐 이런
옛날 팩션들 모델 가져다가 굴리고있는데 다른 팩션이 모델 없다고 하면 기분 묘함
유독 시오지만 판타지 오와콘 주워먹는 신세였쥬 (ry
묘사 보면 이젠 네페라타따윈 간단하게 찢을 듯
그들은 모탈 렐름을 휩쓸며 네가 이해할 수 없는 종류의 파괴를 가져올 것이다. 이 아름답고 짧은 촛불이여, 네가 공포를 안다고 생각하느냐? 네가 죽음을 이해하느냐?'
뱀파이어는 피투성이가 된 손을 펼친 다음 조심스럽게 핥아 깨끗이 닦았다.
'너는 곧 꺼질 불길에 불과하고, 내 아이들아, 머가스트는 홍수다. 전령들은 파괴하러 오는 게 아니라 말살하러 온다.
상상해 보라, 필멸자들아 - 사람들이 갈기갈기 찢기고 살점이 벗겨지고 영혼은 노예가 되고 육신은 뒤틀린 채 영원한 고통과 공포의 형태가 될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자식을 잡아먹고 부모를 살해할 것이며, 그것은 그들에게 기쁨이 될 것이다.'
'이게 뭐야... 헤럴드는?' 아릭이 비명을 질렀다.
'상상할 수 없는 힘을 가진 존재들,' 소녀가 갑자기 불안해하며 말했다. 루나르는 에드레아의 옆에서 긴장하며 도끼를 쥔 손가락을 조였다.
'나를 가둔 건 저들이었다. 필멸자들이 내 경고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고, 촛불은 결연한 의지로 밝게 타오르기 시작했다. 그때는 희망이 있었다.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녀는 씁쓸하고 암울한 웃음을 지었다.
'그래서 그들은 나를 괴롭히는 데 지쳤을 때 나를 광기에 가두고 고통스럽게 내버려 두었다.'
주느비에브가 어쩌다 눈에 띄읜 건지는 모르겠지만 엔탐 이후 이차원의 절대악적 존재들에게 거둬졌고 메신저가 됨
남친은 살아있대요?
저 무슨 아우터갓 같은 애들한테 너무 오랫동안 괴롭힘당한 탓에
'우리는 당신을 모른다, 뱀파이어.' 티베리우스가 말했다. 그는 왼손에는 쌍둥이 꼬리 혜성인 부적을, 오른손에는 성수가 담긴 병을 들고 있었다. '왜 우리가 당신을 믿어야 하지?'
뱀파이어의 손이 에드레아의 뺨에서 떨어지자 그녀는 뒤로 물러나 두 팔을 활짝 벌렸다. '이제 날 죽일 수 있을 것 같아? 황혼이 내리고 촛불이 깜빡이고, 나는 그럴 때 더 강해진다.
하지만 사실, 그래, 날 믿어도 돼. 타락한 넷은 모든 렐름의 모든 생명체를 멸망시킬 것이며, 그들은 그 이후에 일어날 일의 전조일 뿐이야. 머가스트는 별들을 스스로 먹어치울 거야.
내가 수 세기 동안 너희가 상상도 못할 일을 저질렀고, 너희가 만난 그 누구보다 잔인하고 무관심할지 모르지만, 전령들은 내가 너희 위에 있는 것처럼 내 위에 있다.
그리고 결국, 아이들아, 그들이 모든 생명을 죽이면 나는 누구를 먹겠니?'
네페라타 바를 듯...
자신의 행동이 초래한 결과를 감당하며 살아갈 수 있을지, 아니면 이전의 아름다운 소녀처럼 차갑고 잔인하게 변해버릴지 궁금했다. 그게 중요한지 궁금했다.
종말을 막기 위해 지불해야 할 작은 대가였다.
'이 일을 저지르기 전에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하나 있어.' 그녀가 천천히 말했다. '네 이름을 말해줄래?'
그 미소는 매혹적이면서도 치명적이었다. 뱀파이어는 한 걸음 물러서서 누더기 옷과 맨발에도 불구하고 아름답고 우아한 자세로 허리를 숙였다. 그녀는 검은 머리카락을 뒤로 빗어 넘기고 그들의 눈을 하나하나 마주쳤다.
'주느비에브,' 그녀가 천천히 말했다. '내 이름은 주느비에브 디외도네다.'
나쁜 점은 이젠 흡혈 충동따위 안 참는단 건데 음 애가 고생을 많이 해서 캐릭터가 많이많이 쿨해진 느낌
캐세이 용혈도 그래서 허구언날 피빨이 습격 받는데
ㅇㅇ
잡담판에서 언급되던 운명 쵸슨도 가능한거잖아......
또 gw가 먼저 했나....
왜 주느비에브가 개념쵸즌이 되어있는 거지..? 작중에서 1세기 전부터 샤이쉬를 두려움에 떨게 한 코스믹 호러적 존재의 정체가 주느비에브라니...
그 개념은 함정카드 뽑은거 아닌가
뱀파이어는 루나르를 바라보며 입가에 작은 미소를 띠었다. 그녀는 감방 문으로 다가갔지만 문을 밀지 않았다. '네 향기, 그래, 익숙한 냄새가 나네. 내가 알아보는 두려움의 끝.'
에드레아는 그의 셔츠 뒷부분을 잡고 가만히 붙잡았다. 소녀는 손을 들었다. '네가 내 손가락을 잘랐어.' 그녀가 그루터기를 흔들며 말했다.
'다시 자라긴 하겠지만, 그런 위업을 달성한 것은 대단한 일이야. 네 동료들의 죽음은 그에 대한 적절한 대가야.'
루나르는 분노에 찬 숨을 들이마셨다. '어떻게...' 그가 말을 시작하자 에드레아가 그의 셔츠를 날카롭게 잡아당겼다.
'그녀를 자극하면 안 돼.' 그녀가 중얼거렸다.
뱀파이어는 너무 많은 이빨을 드러내며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그 이빨들을 훑어보았다. '유치한 원한을 품을 시간이 없어, 내 촛불이 깜빡거린다. 머가스트는 곧 모든 렐름에 잔학 행위를 퍼뜨릴 것이다.
모든 지각 있는 생명의 운명은 우리 손에 달려 있고, 시간은 적어도 너에게는 없는 사치다. 네 소원은 조용한 삶을 사는 것일지 모르지만 그것은 우리 중 누구에게도 없는 사치다.'
에드레아는 입이 벌어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
'나는 너희 모두를 맛보았다.' 뱀파이어가 말했다. '나는 너희의 강점과 능력, 약점과 집착을 알고 있다' - 그녀의 시선이 아릭을 향해 깜박였다 - '그리고 머가스트가 나의 탈출을 알아챌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
그것은 올 것이다 - 그리고 그것과 함께 종말이 올 것이다. 우리는 함께 머가스트의 무리와 그것이 예고하는 공포에 맞설 것이다. 그 악을 끝장낼 방법을 찾을 것이다.'
그녀는 그들을 차례로 가리켰다. '소서리스. 킬러. 학자. 사제.' 그녀는 자신의 가슴 중앙을 두드리며 눈썹을 아치형으로 만들었다. '복수에 혈안이 된 고대 불멸자.'
우주의 종말과 싸울 용사파티 결성! 아직도 모탈 렐름 파괴 못한 카오스 알빠노
무슨 기존 뱀파이어 시스템(by 나가쉬)에서도 벗어나있는 이레귤러 됐음
주느비에브는 당당하게 했다
자기 정수로 유사 데몬도 만들어내고 물리적 형체도 무의미한 것처럼 이상하게 변신하고
각 잡고 조사하지 않으면 각 사건과의 연관성이나 패턴을 파악하기 힘들긴 했어
각 잡고 조사하지 않으면 각 사건과의 연관성이나 패턴을 파악하기 힘들긴 했어
잠시 주무시다가 지금도 쿨쿨 인가?
창조와 파괴, 그리고 그 둘이 뒤섞여 광란의 엔트로피가 끝없이 울부짖는 끔찍한 모습.
광마? 혈마? 주느비에브 시간대 찾아보니까
샤이쉬에 간섭 시작한 건 에오지 이후고 에오카 동안은 저런 데스-플레이스에 갇혀서 무한고문당하고 있었네
지그마 개념신으로 한단계 더 올라가면 저기서 노는거임?
크툴루 신화에서 아우터갓들이 차원의 틈새니 우주의 바깥이니 하는 곳에서 물질우주와 별개로 존재하는 그런 거 생각하면 될 듯
별들이 부르고 있댔는데 따라가면 아예 다른 차원으로 가는지는
인간이었던 얼굴, 결코 인간이었던 적이 없는 얼굴, 절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것들이 그녀를 향해 횡설수설하며 의식을 찢고 안으로 들어와 그녀를 소유하려고 했다.
데몬들, 신들, 카오스가 할로우에 침투한 미래에 대한 전조... 에드레아는 알지 못했다. 알기 위해 마음을 닫으려 했다.
에드레아는 감각에 힘을 주었지만, 여전히 똑같은 허무와 모든 것, 그리고 잘못된 것만 더 있을 뿐이었다. 저주받은 자들의 조용한 흐느낌, 절망한 자들의 격앙된 울부짖음, 미친 자들의 광기어린 비명소리.
데스-플레이스는 모든 죽음, 고통, 공포로 가득한 이면세계 느낌인데 에오지 우주는 참 별 게 다 있어
타락한 넷은 모든 렐름의 모든 생명체를 멸망시킬 것이며, 그들은 그 이후에 일어날 일의 전조일 뿐이야. 머가스트는 별들 자체를 먹어치울 거야.
내가 수 세기 동안 너희가 상상도 못할 일을 저질렀고, 너희가 만난 그 누구보다 잔인하고 무관심할지 모르지만, 전령들은 내가 너희 위에 있는 것처럼 나보다 훨씬 위에 있다. 그리고 결국, 아이들아, 그들이 모든 생명을 죽이면 나는 누구를 먹겠느냐?'
이런 차원들을 다루는 상위존재들도 있고
너무 감질나게 끊겼다...
따흐흑... >>620 뫄 핸드폰 충전기 두개니까 ㄱㅊ 그건...
>>626 가오가 있죠.
그룽니 앞에서도 안튀는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친구에요
킨트랙도 약한거 아닐까.....
아카온에게도 깝치다가 목짤렸고
벌꿀벌꿀리 같은 친구임...
자기가 안죽을거 알아서 그런지
따흐흑...
로켓배송되는 충전기 판매사 있는지 찾아보는중
아악 내 치킨 5마리가..!!
과제라던가 수업에도 써야해서 결국 지름 따흐흑...
로켓배송 가격까지 딱 9만7천...
>>637 ㅠㅠ 그래도 디더릭 분신이
화신급에선 최강에 가까우니까
따흐흑....너무 슬프다
지금이라면 디더릭 소살보고도 울어줄수 있는 심정임
>>653 그롬브린달보단 젠취가 자기 파편으로
물질세계 만든거에 가까워요
>>642 9만 칠천이면 1트럭이라구...
좋게 좋게 회로를 풀로 돌리면
이제 무겁게 충전기 안들고 다녀도 됨!
1kg남짓한 충전기를
한동안은 집에 못가심?
>>660 아녀 오히려 집가서 밥얻어 묵어야죠...
자취는 돈이 들어감 수구...
이제 라면막다가 수업 끝나자마자 집가서
집밥 먹어야함
따흐흑 자취방에서의 내 자유가
하지만 가방이 1kg이나 가벼워졌으니 오케이
>>665 ktx타면 기차 표값만 4만원임 수구...
무긍화호만 타면 2만에 컷하지만
사실 그럴바엔 조금 보태서 충전기 사는게 마즘...
내일 내로 도착한데서 8만원인 11번가 말고
9만 5천인 지마켓에서 지른건데
내일 안오면 저주 할테다!!
아니 이젠 본체라는 개념도 사라진 건가..?
주느비에브 에오지 렉시카넘에 나오려나
>>672 나라는 벽을 허물고 세상하고 합일했다 주장하는 미치광이임...
오 나온다
에드골드 안줬다고 프라임한테 칼침 놓는 아르도 볼 수 있을까.....
>>681 ㅋㅋㅋㅋ
범위내에서도 많은데요
>>677 ㅋㅋㅋㅋㅋㅋㅋ
가능할거 같아서 두렵다
그 주느비에브 이야기 레딧에서 좀 찾아봤는데
크툴루 시리즈 패러디가 맞다고 하네요.
거기서 좀 오마주라고 할까 차용한 요소들이 좀 있다는데
특히 황색의 왕 하스터에서 좀 많이 따왔다하네요
아마 외신이 맞을듯여? 크툴루 모티브면
외신 자체도 배틀돔이나 캠페인북같은
정사에도 언급되고
지그마랑 나가쉬도 힘을 합쳐야할만큼 강한 적들이었다니까
딱히 설정 오류는 아닌듯어
>>693 뫄 에드도 비슷한듯여
아 제발 내일 내로 와라...
>>696 주느비에브 외신 꼭두각시 아니에요?
본인이 외신 된거?
그 주느비에브가 상상할 수 없는 권능을 지닌 존재들이라며 두려워하는 우주 종말의 주역들...
ㅇㅎ
그러니까 크툴투로 치면 주느비에브는 그레이트 올드원이고 넷의 전령들은 아우터갓?
>>700 왜요?
젠게이랑 라이네스 야스하는건 봤는데
같은 느낌 크툴루 식이니까 파밸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
>>702 뫄 작가진 공인
에오지 세기관 최강자인
키오스 4대신 보다야 아래겠지만
무섭네요
ㄷㄷ
보고 와야지
그들은 모탈 렐름을 휩쓸며 네가 이해할 수 없는 종류의 파괴를 가져올 것이다. 오 나의 아름다운 잠깐의 작은 촛불-깜박임 - 네가 공포를 안다고 생각하느냐? 네가 죽음을 이해한다고 생각하느냐?'
뱀파이어는 피투성이가 된 손을 펼친 다음 조심스럽게 핥아 깨끗이 닦았다.
'너희는 곧 꺼질 불길에 불과하니, 내 아이들아, 머가스트는 홍수다. 전령들은 단순히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말살하기 위해 온다.
상상해 보라, 필멸자들아 - 사람들이 갈기갈기 찢기고 살점이 벗겨지고 영혼은 노예가 되고 육신은 뒤틀린 채 영원한 고통과 공포의 형태가 될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자식을 잡아먹고 부모를 살해할 것이며, 그것은 그들에게 기쁨이 될 것이다.'
뱀파이어가 말을 멈추자 지하 감옥은 완전히 고요해졌다. 에드레아는 숨을 죽이고 있었다. 다들 그럴 거라고 생각했다.
그녀는 메신저가 도착해서 샤이쉬에 대한 한 세기에 걸친 공포의 통치를 멈추게 하는 데 몰두하느라 메시지 자체에 대해서는 별다른 생각을 하지 못했다.
이 끔찍한 예언에 비하면 샤이쉬의 통치는 갑자기 사소한 불편에 불과해 보였다. 에드레아는 뱀파이어의 말을 거의 알아들을 수 없을 정도로 속이 아팠다.
뫄 어떤 일의 전조로서 우주의 모든 생명을 말살해 종말을 가져올 사자들이라는데 이건 또 묵시록의 4기사 생각남
젠취가 뿌린거 종말하려 오는건가
우주 전부 피괴해서
완전한 혼돈으로 돌아간다는 비맨하고도 비슷할지도요
저쪽은 소멸이고
우리 비맨들은 하나로 합치는거라 반대지만
챠몬 어디든 관측하고 간섭할 수 있는?
>>718 아직은 다 안파졌어요.
아드로마이트 대륙하고
스파이럴크룩스에 조금 뿌린게 전부
>>724 땅에 접촉해서요
본질을 마구 짲어서 대충 씨부리듯이 사방에 던져둔거에요
>>729 볼수 있는 애들한테는요
그룽니는 무슨 심정일지
근데 주느비에브는 아예 다른 차원의 애고
라리엘은 에오지 차원의 개념을 뜯어내서
새롭게 창조한거라 좀 다르네요.
저거는 외계의 존재인데
케스락시스하고 애드는 순도 100% 에오지 차원산임
외신들 있는게 뭔가 dnd같기도하고...
몰루 프리즘왕은 봤을텐데
>>741 이제 곧이요 ㅋㅋ
하수인 보내서 수작질할줄 알았는데 본인이 나왔엌ㅋㅋㅋㅋ
그레이터 데몬들은 운명에 엿을 치켜올리려는 강자들이고
익절티드 그레이터 데몬들은 운명에 엿을 치켜올리는데 성공한 괴물들이겠지?
그..그룽가 뭔가 복잡하네요
>>745 원래 걔 자기가 죽을 미래 빼곤 다 안무서워해요
어차피 운명이 다른 죽음으로 점지했다고
니들은 뭔짓해도 자기 못죽인다고
>>748 e.g.o발현 ㅋㅋ
>>753 젠취파편이 만들어낸 그림자같은건가...
에드는 지 정수 흩뿌려서 합일했다고 주장하는 렐름멘서인가?
미쳤넼ㅋㅋㅋ
정확히 모탈 렐름으로 올 예정이라고도 하고
>>758 테클도 이렇게 까진 안하긴 했어요
노키즈존 서두르지 않으면 에드의 데몬들이 우후죽순으로 솟아나겠어
카오스와는 별개의 존재라고 하지만
노키드존 ㅋㅋㅋ
오늘의 젠게이:
결국 슬마망 울부짖음
디더릭 이용해서 기계 원거리 참격으로 박살내는거 아니면.
대체 FUCK시벌은 슬라네쉬를 어떻게 했길래 저렇게 만든걸까?(공포, 혼란 착란)
그 생명체는 너무 강력해서 자신의 파편을 모든 렐름으로 보낼 수 있고, 우리와 샤이쉬에 아직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를 멸망시킬 지도 모르잖아?'
차원을 넘어 파편 보내서 크툴루식 미스터리 사건 양산하는 걸로 샤이쉬 조지면서 공포의 전설로서 샤이쉬에 군림했는데 주느비에브가
젠게이 어쩌다 그렇게 됨 ...
슬사장 렐름으로 쳐들어가서
크 아 앜 안되겠다 레줄!!! 하고
샤이쉬 강기발싸하고 추하게 마망보자마자
무릎끓음 (음해)
ㅋㅋㅋㅋ
발키아있는데
발키아는 아내인데요.
뫄 카오스신이 필멸자랑 사랑에 빠진거부터 미친거지만
익설티드처럼
군단장 작위도 주고...
나는 ㄹㅇ 투표에서 마망 울부짖기가 뽑힐줄 몰랐다....
>>788 코른도 찐아내처럼 대하는데요 수구..
발키아 삐지면 눈치보고 그럼
테에엥.. 마망...
ㅋㅋㅋㅋ
>>806 발키아가 나올진 모르겠어요
아쿠쉬에 있는데 발키아까지 온거면
코른이 기둥뿌리 다 뽑았단거라
쿨하고 보르가로스도 올거라
그녀는 알껍질을 깨부수고 제 스스로의 날개로 날아갈 수 있는 깨달음을 원해요.
>>814 몰루...노트북이 죽어서
>>816 왜요?
>>818 아니면 에드를 되찾기 위한 집착으로 무숙 10되던가요...
두번째 날에는 두번의 종소리가, 세번째 날에는 세번의 종소리가 울려퍼졌다.
렐름을 위혐하는 새로운 공포에 대한 두려움으로 몰타니아의 지도자들은 그들 가운데서 생성되고 있는 카오스의 음모를 밝혀내기 위해 절박한 진상 규명에 들어갔다.
마침내 일곱번째 날에 그들은 젠취의 아카나이트 카발이 그들 가운데서 음모를 준비하고 있음을 밝혀냈고, 도시 수호대와 카이릭 어콜라이트의 사투 끝에 음모자들을 숙청하느데 성공했다.
생존자들이 종말을 막아낸 것에 안도의 숨을 내쉬는 동안 도시의 기록 담당관은 여전히 불안에 차 있었다.
가장 오래된 기록에 접근한 기록 담당관은 정확히 칠백하고도 칠십 칠년 전에 해당 시계탑의 태엽이 완전히 멈췄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뛰어난 건축가로 알려진, 시계탑의 설계자는 그의 창조물들과 유산이 얼마 지나지 않아 의미 없이 무너져내릴 수 있다는 것에 늘 노심초사한 인물이었다.
이 필연성을 인지한 것에서 온 비탄에 완전히 미쳐버린 그는, 그의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알려진, 몰타니아의 시계탑에 몸을 던졌다.
그는 불멸의 영혼과 지옥의 계약을 맺었고, 톱니 가득한 태엽에 몸을 던지는 것으로 계약은 성립된 것이다.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파악하게 된 기록 담당관은 위험을 알리기 위해 전력으로 달리기 시작했으나, 이미 때는 너무나도 늦었다.
그날 밤, 종소리가 정확히 7번 울려퍼졌고 너글의 정원으로 향하는 관문이 열렸다.
뮤니피센트 원더러의 플레이그베어러들과 재잘대는 너글링들이 쏟아져 나왔고, 유독한 질병이 그들의 꾸준한 진격 속도처럼 몇 시간만에 필멸자들의 저항을 분쇄했다.
몰타니아는 이제 그저 역병에 덮쳐졌던, 괴이한 것들이 과성장하고 있는 폐허일 뿐이지만, 중심부의 티 하나 없이 깨끗한 시계탑 만큼은 그 자리에 서 있다.
- 그들의 계약이 이루어졌다는 증거로써....
생각해보니까 아크로미아 제국은 마법제국이라
아마 리포징됐다면 대부분이 스톰캐 아르카넘 됐겠네요
이 기계 태엽으로 만들어진 전쟁 골렘들은 많은 전투의 파도를 결정적으로 돌리는데 큰 활약을 했다.
그는 그의 혈족들에게 영웅으로 칭송받았으며, 그의 군대를 확장시키 위한 많은 자원을 지원받았다.
비록 브론트가 간식거리로 대부분의 듀아딘이 일생 동안 먹지 않는 것들을 즐기며, 그의 창조물의 잔해를 외부에 공개하는 것을 극도로 꺼리기는 했지만, 그의 성공은 이러한 작은 결점들을 무시할 수 있게 만들어줬다.
그러나 카락 조르카이는 실종 사건으로 병들기 시작했다. 듀아딘 클랜가드들은 조사를 통해 끔찍한 결과를 밝혀냈다...
도금된 사육제의 골렘들이 그들의 기계 부품 만큼이나 많은 생체 조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도둑맞은 듀아딘의 장기는 공포스러운 공생체와 결합되어 골렘에 동력을 제공하고 있었다.
홀드의 병력들이 소집되었으나 때는 이미 너무 늦었다.
도금된 사육제가 공포 속에서 정체를 드러낸 것 처럼, 더렵혀진 듀아딘의 영혼을 관문삼아 '북수심 가득한 동맹' 사일'에스케가 탄원자들의 축제 행렬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카락 조르카이는 빠르게 무너졌고, 사일'에스케의 총애받는 투사들을 위한 쾌락의 산악 궁정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건 은근 유명한 썰
ㅇㅎ...
>>829 그나마 낫나..?
아니 서비터 만든거 같아서 더 그런디...
몰루..?
엑칼의 능력이 그 피에 각인되어 적을 쓰러트리면 쓰러트릴수록 그 자리서 급속성장 및 진화하는 펜드래건니드.
>>832 아 팬드래건은 무가 맞아요
근데 팬드래건만 참전한게 아니니까요
마검사기보단.
걍 존나 짱짱쎈 아나킨식을 쓸뿐인 검사.
따끼온 노?멀엔딩인 한없이 사라져라 루트 타버렸네.
나런처럼
>>846 아쿠쉬에선 가능한데
챠몬에선 몰루
베이더:아아, 극소수의 강자만 말이다(아쿠쉬 강기 휘감고 항행)
에테르보이드의 괴물들만 썰어버릴수 있다면
건너는거 그리 어렵진 않아요
슬란들도 하는거고
>>854 어차피 사람 죽이면 재생하는건 패시브라 ㅋㅋ
베이더가 사람을 못죽일리가 없으니 달려있디고 봐야
베이더좌 앞에서는 조빱맞음 ㅋㅋ
어딜가든 널 죽이려는 생명체가 득실대는 미친 세계.
자기 신체 일부를 샤이쉬에 바치면 샤이쉬가 소원(?) 들어줌
ㄷㄷ....
나 그거 체인쏘맨에서 봤어
쓰레기 능력이지만
다만 단기간에 연속으로 빌면 '빚'이 찾아와서 배터리 방전난 것처럼 소모가 확 옴
ㅋㅋㅋㅋㅋ
칼로 자기 팔을 쫙 그어서 피 줄줄 흐리면 샤이쉬가 요청을 받아들여서 스피드를 부여해줌
사람보는 눈은 있었고.
>>874 신왕에게 사기 당하고 나서
시람보는 눈을 키운 베이더좌 ㅠㅠ
>>876 ㄷㄷ...
그냥 원피스마냥 악마의 열매 설정 넣어도 되는게.아닐까
이쯤되면...
ㅋㅋㅋㅋ
미쳤다 ㅋㅋㅋ
딱히 있어도 이상할것 없는데?
챠몬은 박살나서 그런거 없슮...
렐름 스피어가 없고 서브렐름만 있잖슴..
그럼 에드랑도 지금 연결진행중인건가?
에드=챠몬=거북이
순으로.
>>898 ㅇㅎ....
'마법,' 그녀가 외쳤다. '우리 둘 사이를 흐르고 있단다, 아가야. 넌 태어날 때부터 마법을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을 거야. 넌 정말 강력해질 거야, 내 아이.'
주느비에브랑 합일한 샤이쉬 광마였던 자기 엄마도 같은 능력 있었다고 하는데 역시 법사라 그런가 혈통 전수 사기임
>>900 아마도..?
>>903 마법은 혈통이 전부임...
그는 렐름의 마법이 그녀 안에 모이고 그녀의 피부 아래에서 구부러지면서 창문의 유리가 떨리는 것을 보았다.
이 힘에 대한 그녀의 생생한 연결이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는데, 무엇보다도 그는 그녀가 얼마나 많은 힘을 다룰 수 있는지 그녀조차 알지 못한다고 의심했기 때문이었다.
샤이쉬가 ㄹㅇ 사기임...
마망 울부짖기 버튼 누를줄은 몰랐다
그리고 에드를 메차쿠챠해버리면 아나킨식+회색학파+펜드래건니드라는 최강종 만들 수 있어.
ㅋㅋㅋㅋ
날카로운 울음소리가 터져 나오고 눈물이 흘렀지만, 그녀는 고통의 불꽃을 뚫고 숨을 쉬며 주문에 의지와 의도를 집중했다.
그녀가 말한 단어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잊혀진 고대의 죽은 언어였으며, 목소리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낮고 분노하고 절망적이었다. 배고프다.
몸 속에서 따뜻하고 절실한 마법이 피어났고, 그녀는 욕망에 집중하며 마법이 팔다리를 통해 퍼지도록 내버려 두었다. 속도.
다리 근육에 경련이 일어났고, 아래를 내려다보니 상처 부위가 말라 있었지만 손가락으로 신선한 피가 흘러내렸다. 샤이쉬가 제안을 받아들였다.
샤이쉬가 이렇게 에드레아의 요청 수락하면 그때그때 그에 맞는 능력이냐 현상을 일으켜줌
근데 아나킨류 쓰려면
마법+검술 재능있어야해서
난이도 높긴한듯여
>>911 민초? 민트는 치약에만 쓰는거야(아무말)
>>920 검사(마법의 바람씀)
작중에서 뭔가 곤란한 일 있으면 일단 칼 꺼내서 자해부터 하고 봄...
마휘감 검술 쓰려면
구체적인 학문으론 팔 필요없이.
필요함...
>>928 어쨌던 마법의 바람 다루니까
일종의 마법사잖어...
자해랑 특능 부작용으로 필름 끊기려 할 때 노빠구로 아빠한테 막말해버리는데 그 내용이
>>934 ㅋㅋㅋㅋㅋ
>>94 애들이 죄다 반항아야...
리틀 광마 법뻔뻔이라 아빠 조빱인데 나 막 집에 가둬둘 힘이나 있어? 그동안 내가 그냥 참아준 거라고...
하니까 아빠 마상 입고...
이건 젠취가 책임지고 노키드존 만들어야한다(아무말)
알:아, 마지막 단계라곸ㅋㅋㅋㅋ
에드:ㄹㅇㅋㅋㅋㅋㅋ
젠취:[형언할 수 없는 욕설]
감버지:젠취가 죽으면... 휴가...! 백수지만 쉴 수 있따...!!!
자식이 감당 안 됨...
>>944 ㅋㅋㅋㅋㅋ
여주가 한 9할 하고 남주가 주인공 보정으로 1할쯤
프리길드 제네럴도 좀 강한 한스상인가...
따흐흑
아 ㅋㅋㅋㅋㅋ
유닛능력, 팩션능력, 마법, 기도, 명령
이런느낌인데 여기에 시오지는 '오더' 라는걸로 하나 더 추가하는 형식이라
'오, 아버지,'에드레아가 말했고, 그녀는 그녀의 목소리에 조증적인 느낌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것은 각성제가 그녀의 마지막 남은 자제력을 불태우며 그녀의 마지막 자제력까지 불태우고 있었다.
'당신이 뭘 금지하든 상관없어요. 이해가 안 돼요? 당신은 오랫동안 어머니에 대해 알지 못하도록 막았지만 어쨌든 나는 그것을 배웠어요. 난 죽은 언어를 구사할 수 있고 당신을 놀라게 할 괴물도 길들일 수 있어요.
과거와 대화하고 미래를 엿볼 수 있어요. 나는 마법과 피, 그리고 당신이 들어본 적도 없는 전설을 사용할 수 있지만 당신은 결코 나를 막을 수 없었어요. 난 그저 당신이 날 막도록 내버려뒀을 뿐이에요.
그리고 더 이상 그렇게 두지 않겠어요.'
나위살 시전해도 한스상 아부지는 힘이 없어서 못 막음...
유희왕의 함정카드나 패트랩같은 시스템인데 그냥 강화가 아니라
또 이 오더를 설치한 영웅 주위 아군유닛 대상으로 적용받는건데
이 오더를 쓸 수 있는 타이밍과 상황은 또 제한적이기 그지없는데
그 상황과 타이밍 예상해서 그걸 쓸만한 영웅에게 어떤 오더를 미리 배치하고
이런걸 머리쓰면서 테스팅 굴리니까 머리 빠개질거같음
>>967 네
스윗하고 다정하게 잘 대해줘서 남주가 뭐 말하면 헤실헤실 거리고 화내면서 명령하면 바로바로 말 듣고
한스라도 알파메일이면 극복 가능함...
활약하는거 보다 개같이 굴러 죽고 다치는 분위기인
원작서부터 부적들 기계에 처넣고 정치에서 배제할만큼
국수주의자임...
에오지에선 너무 나이들어서 이젠 도시 못지킨다고
지그마와 협력이 필요하다곤 생각함... 그렇지만 좋게는 안봄
>>969 카오스 뭐하냐고!!
미국에서 어느 테이블 썰에선 이 오더빨좀 받으면
방어전에 한해선 슬투닥의 초즌과 카오스워리어 상대로 스틸하트(시오지기간병)가
동등하게 싸웠다란 카더라도 들었어요
>>977 잠깐 사랑이 있었음... 한 1년간
그 1년이 베이더 인생의 전부읾
하지만 프레이면서 앤 짓 해버렸다가 조져버렸지!
근데 에드레아는 이미 루나한테 답답한 집 나가고 싶다고 단둘이 여행까지 제안할 만큼 빠져있어서...
ㅋㅋㅋㅋㅋ 샷건 매리지
아쿠쉬 사람들 기본적으로 좀 저럼
에드:(이미 3개로 분열된 에드입니다)
ㅋㅋㅋㅋ
워낙에 살기 개빡새게 험난하고 덥고 화끈한 동네라 절키도 하고
겸사겸사 렐름차별 (특히 아지르 존나싫어함) 도 강한 동네
참치들이 투표해서 1. 무릎끓기함 2. 다가 코토와루에서 1번 누름 ㅋㅋㅋㅋ
진짜 ㄹㅇ루 최초의 카오스 어장이 되었다
한명 구하는게 더 기적과 같이 빡샌 워해머월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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