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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61
결국 40어장에서 대가리 깨지고 마망 울부짖을줄은 대체
에드는 꼬맹이라 그런거 못하는데 ㅋㅋ
알파메일 ㄷㄷ
억까나 협박 하나라도 있었음 참치들이 바로 엿 들어올렸을텐데 오직 찐 모성애만 보여주니 녹아버렸음...
환자가 상담사한테 키스 각 보면 안 되는 거 아니냐구...
ㅋㅋㅋㅋ
이래도 카오스 안해? 하다가 결국 (ry
>>6 여자가 남자한테 할려던거였어요?
그 반대인줄
여친에게 풀스윙 날리고 SIGMAR 부르짖어야 했는데
프라이마크도 18명이나 있는데
이 18명 중에서 제대로된 부모나 사람을 성장하면서 만난 케이스는
한손가락으로 꼽기 충분할 정도다-
ㅋㅋㅋㅋ
사랑한 1년이 전부면.....
나 그거 페그오에서 봤어
>>20 몰루..
.dice 0 3. = 3(0으로 아빠가 없음..)
뫄 있나보네요
그냥 평?범한 돌연변이일 뿐임
>>28 검사는 유전아님 수구 ㅋㅋ
미법사 혈통이었을텐데 오히려
>>31 페렌디르도 부모는 있슮...
슬라네쉬 악마 침공에 죽을만큼 나약한 뇨속들이지만
바위눈썹 클롱크
스퀴그임
어딘가에 머리박는게 유일한 안식의 길인 생물
ㅋㅋㅋㅋㅋ
>>38 아르가 사실살 고아였던거보면
아미 죽었을듯
그냥 인간 아나킨도
이상한존재.
그때 어느 이름모를 듀아딘과 인간
그리고 헬리틴이 활약해서 바스티온에 동상이 세워져 있어요
근데 그 전투에서 헬리틴보다
어떤 인간이 더 활약해서 제일 앞에 인간 동상이 있고
두번째에 헬리틴이 놓여져 있는데
그 인간이 베이더 모티브
'나는 영혼과 유령에 대해 그들을 파괴하는 방법 외에는 거의 알지 못해요. 알았으면 좋겠어. 당신의 미소를 되찾아 줄 해답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녀는 깜짝 놀라 고개를 들어 그의 어둡고 날카로운 눈동자가 온전히 그녀에게 고정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흔들림 없이 강렬하게, 그 누구도 보지 못했던 방식으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손이 그의 팔뚝에 부드럽게 내려앉자, 입술에서 튀어나온 어리석고 가벼운 말, 세상이 자신과 자신의 고통을 보지 못하도록 자신과 세상 사이에 장벽을 쌓기 위해 사용했던 말을 입술을 깨물었다.
숨이 턱턱 막히면서 그녀는 그가 자신을 바라보도록 내버려 두었고, 그도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것은 그녀가 시도했던 그 어떤 의식이나 마법보다 더 무서웠고, 동시에 더 해방감을 주었다.
지금 그녀가 몸을 기울여 입술을 벌리고 키스를 하면 그가 어떻게 할까? 욕망과 두려움이 가슴 속에서 절묘하게 고통스러운 균형을 이루고 있었다.
알파메일 한스인 루나 앞에서 정신 못 차리는 에드레아
뫄 사실 카오스의 시대동안은
위대한 기계 켜서 니가와 시전했던탓에
대규모 전투보단 내부의 적들을 찾아내는게 더 중요했던지라
커다란 전투 할일이 없슮...
>>50 ㅋㅋㅋㅋㅋ
>51 .dice 1 6. = 2(1.수도 2.루비아 3.바스티온 4.모르투스 5.핀다투르 6.저어기 프로페리스 식민지)
>>57 그게 뭐야 ㅋㅋㅋㅋ
뫄 루비아 토박이네요 ㅋㅋ
팬드래건 가문의 공녀님하고 어떻게 안면식 있었는지
대충 설명이되는듯한
디더릭을 패배시킨 마술사가 탄생한 곳.
최강아나킨이 탄생한 곳.
그 누구보다 빠르게 카오스의 시대에 적응한 곳.
그 어떤 이라도 품을 이상을 가진 아루가 태어난곳.
여기도 특이점이네.
어쩌면 강해지려한 이유 자체가
데릴사위로 인정받으려고 일수도? .dice 1 2. = 2(1. 그건 아니다. 2.ㅇㅇ)
뫄 대충 신분이 낮고 집안도 그냥저냥인 아나킨이
어느날 픈드래건 공녀님보고 사랑에 빠져선
강해져서 인정받아 결혼 한다고 모험하는 그런 내용일듯...
공녀와 결혼하기위해 아나킨식(프레이식)을 만드는 아나킨(프레이)
>>81 그린스킨은 포자라서 출신이 뫄...의미가 있남
그림고어도 5쨜에서 9쨜인에
>>79 코른이랑 어찌보면 제일 닮은 ㅋㅋㅋ
설마 ㅋㅋㅋ
>>90 .dice 0 9. = 9(0으로 교역하던 구르 오크놈들이 퍼트린거다)
1 위험했다
참치들이 인공적으로 자아낸 특이점 포지시티?
이상한 특이점 루비아?
뫄 대충 챠몬에서 자연발생한거라 보고 있어요
>>99 아 그게 바스티온에서 벌어진 전투라
아마 아드로마이트 대륙으로 진입하려다 막힌걸깔요
배불뚝이 그롬이 울쑤안 침공한것 마냥
대륙 넘어서 침공하려다가 바스티온에서 컷당한걸꺼에요
카잘리드로 갔어야 했는데
>>103 .dice 1 3. = 1(1.크아 오크 2.둘다 원래부터 썻음 3.베이더)
>>105 따라한 쪽이네요
완전 프레이네.
그 이전에도 마휘감은 사용하고 있었는데
특파처럼 정립한게 아마 고때 이기려고 각성한거까지
완젼 벨치스전인데(벨치스가 뭔데 씹덕아)
>>112 아마 그럴걸요? 아님 우회했던가
>>124 뫄 홀드에 틀어박혀서 농성했으먄 대부분은 살긴 했을거
타바르 애들이 긴빠이 달인이란걸 생각하면
자기랑 정면에서 정정당당하게 안싸워준다고
열받아서 바스티온 간걸꺼에요 ㅋㅋ
개척엔진으로 비밀통로 만들어두기도 했고 거기
>>132 아마도요 최악의 공성전이라고 할려면
베이더가 일기토 이기기 전까지 아크로미아가 지고 있었을거
언제나 그렇듯이 워해머 판타지 특유의
참수작전으로 역전해서 겨우 이긴걸꺼에요
>>145 몰루 ㅋㅋㅋ 괴물이었나봄
근데 서클 그거 뫄...좀 강하면 다 죽일수 있는가 아닌가
베이더같은 비대칭 전력 제외하면
대충 로드급 강자 수백먕 분량이라
뫄 거기까진 아닐거
>>149 카오스의 시대때
1세대면서 흙수저인데 실력 하나로 제독회의 자리 얻었고
다리 짤리고 온몸 화상입은 에오지에서도 제독자리 유지중인거에서
원래부터 괴물이었슮...
>>152 그게 신이고 반신이라고요 ㅋㅋ
프라임만 하더라도 대악마들 상대로 무쌍하던데
>>154 바랑가드 하나 감당못해 멸망한 제국들은 뫄...
>>156 뫄 이레귤러 빼면 1개 서클은 힘들고 ㅋㅋ
0.1서클정도
마법병기 포함이면 0.2?3? 서클 정도
>>164 황금산...만들거라고
카잘리드는 덩치는 큰데
에오카 초기까지도 내전을 해서 답이 없슮..
카라드론 배틀톰에도 나오는 내용임..
이색기들 내전하느라 카오스 침공에 하나둘씩 홀드 함락돼갔다고
내전에 황금산 만들기같은 뻘짓에
그냥 등신 JOAT임
>>171 ㅋㅋㅋㅋ
근데 바스티온에서 컷당해서
아드로마이트의 내지인들은 잘 모르긴 할거
본인이 참전한게 아니면
ㄹㅇㅋㅋ
삼두정이라던가 앨리스 마망이라던가
엘리스 마망은 은둔이라 속한건 아니긴한디...
>>179 어케 건드냐구 ㅋㅋ
ㄹㅇㅋㅋ 거의 수준임
딱 포자션도 그롬포지션인듯
그린스킨 전세대 전설 포지션
최강 아나킨에, 디더릭을 패배시키는 시로코, 그 어떤 이라도 품는 아루
가 탄생했다.
그림고어도 그롬은 리스펙트 했다니까
고드락도 그정도려나
>>188 ㅋㅋㅋ
탈필멸자들이 나타나잖앜ㅋㅋㅋㅋ
ㅋㅋㅋㅋ
근데 필멸자 아닌게 섞여있는거 같은데요
>>199 볼디 ㅋㅋㅋㅋ
>>200 그런놈은 없어도 될거 같음...
죽먹자도 히쉬깐프에 비하면 박애주의자잖어
페도황제도 그렇고 쏘암쓰 베이더좌도 그렇고
몰루 ㅋㅋ 미쳐서 그런듯
>>209 ㅋㅋㅋㅋ
아 근데 에오지 소설보면서 그거 봤음
무슨 페이트 시리즈 마법사 가문마냥
피의 순수함을 유지한답시고 마범사들이랑만 결혼시키는가
머글들이랑 걀혼하면 마법사의 피가 흐려진다캄...
그래서 자기네 가문보다 뛰어난 마법사 가문하고
약혼 성사시키려고 난리치는 그런게 있었슮...
>>219 뫄...팬드래건은 무가니까.
강하면 최고라 아나킨이 외부인임에도
동경하는 가문원들땜에 서열이 높았을거
근데 자기는 그걸 원수로 갚음...
지그마한테 사기당해서 말아먹음
쥐그마가 보증 좀 서달라는걸 거절 못해서
가문을 말아먹음...
이래서 사람이 절대 보증 서주면 안됨
보증서줬다가 연대책임으로 가문까지 말아먹음
진짜루 시간 돌리고 마법 전함으로 레이저 쏘고 현실 조작하면서 싸워서 아카온 상대로도 오래 버텼다네여
ㅇㅎ
알면 알수록 개사기 제국 ㅋㅋ
코른 펀치 아녔음 진짜 못이겼겠는데요 ㅋㅋ
킨더릭 격퇴당했단건데
디더릭 진짜 뭐함....
저래서 챠몬와서 필멸자한테 화풀이 한건가...
디더릭<-무력 원툴인데 무력도 막혔음 걍 등신 아닒..?
>>235 뫄 시간역행하는거 돌파는
좀 강하면 해서 ㅋㅋ
대투스도 하고 그래서 ㅋㅋㅋㅋ
>>237 아마?
아글로락시 제국
코른 펀치 맞기 전까지 멀쩡했으니까
뫄..디더릭 결국 빤스런 친거네요?
필?멸자 제국에 털리고 빤스런치는 에버쵸즌 www
어 근데 그러면 아카온 이번이 2번째인감
필멸자 제국에.털린게
젠취도 진지하게 손절 마려울듯...
아카온 본인도 본인 입지 잣댄거 알고 있긴할듯...
>>252 아쿠쉬가 첫 전장터라 그럴걸요
코른펀치 날아간게 에오지 초창기니까
__
V__  ̄ ̄¨¨ <
V<_ ̄¨ ー- 、 ` <
V ¨ ‐- 、 ` ‐- 、─`‐- 、
V イ\ \ `<
V ., ' \ .i \
V / V |>-、 U ヽ
i ,' .V | __ >、_ ハ [ 젠게이도 슬슬 이제 어리광 부리기도 위태위태한거 알아서 마망 울부짖고 무릎끓은건가 ]
.} i U .V i |i:| >.、 i}
./ :{ V i ゞ'  ̄ヽ
/ ハ ハ i ̄≪{`ヽ ∧
_>=/ュ.___./ / V .i `≧三V i:} 아....안되겠다!!! 레줄!!!!
¨´ ̄ ____ \ V.| 〉 /
,ィ ´ ____ `ヾ、 Vi / V ./
,.イ / ´ ` \{ i:| } /
/ ヽ Vヽ / ´
,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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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더릭 격퇴한게 아마 불타는 하늘전투 카오스가 승리하고
그 보상으로 아쿠쉬 잠령하려 시도할때 였을텐데
젠취 진지하게 손절 마려울듯...
등신이라 다루긴 편한데 너무 등신이라 뫄...
너무 강해서 따흐흑
>>260 킨더릭<<<<코른펀치
역시 코른이야! 코졸렬이라고 음해했던 참치들은 다 나가있어!
이게 카오스 1위지
회장님 나이스샷!(아무말)
도끼질 한번에 수도 멸망시킨
코른이 강하긴 디따 강하다...
디더릭 강하니 어쩌니해도 아직 멀었네...
>>267 ㅋㅋㅋㅋ
그룽니 주가 떡상중 ㅋㅋ
저 괴물을 대체 어떻게 붙잡고 있었던거?
그룽니가 코른 본인이랑 싸운게
불타는 하늘전투랑
아흐라멘뭐시기 지킬때랑 두번이라는데
우줄 킨 디더릭 뭔가 더 병신 JOAT일까 ㅋㅋ
오늘 마망 울부짖으면서 무릎끓은거 봄? ㅋㅋㅋ
>>270 그게 왜요?
>>272 방금요 ㅋㅋ
그니까 디더릭의 몇 초 앞 보는 단기예지 능력도 막히고 남은 게 우줄 하나...
놀랍게도 그룽니는 두번다 코른 막아내고
멀쩡히 살아남음...
에버쵸즌이라구...... ㅠㅠ
엔탐용사때만 해도, 와 이게 아카온의 강함이구나 했는데
우줄 킴?
>>280 뫄 우줄 안켰을땐 벨붕이가 쉬리안의 눈 부수고
거의 승기 잡긴 했었음
쉬리안의 눈 파괴되고 나서 우줄켜서 압도했잖슴...
ㄹㅇㅋㅋ
그룽니 보니까 대충 이거임
대포는 하나의 밝은 시간 에너지 광선을 방출하여 화염흉터 고원 위로 어렴풋이 나타난 오브를 강타했습니다.
인피니티 기어와 캐논의 힘은 오브의 상태를 코르고스 쿨이 자신의 거점으로 삼기 전의 상태로 되돌렸습니다.
쿨도 이거에 그냥 당하고 젠판티카도 부활했는데 베이더는 이거 어케 돌파함...?
그니까 풀유물&축복 + 노말 우줄 디더릭도.
무숙10 로드급 상대로 못이김.....?
공격력은 카이로스 화력이랑 비비다가 겨우 이기는 애매한 수준인데
방어력이 GOAT라 방어전은 코른이랑도 가능함
>>288 못이김...
>>287 아쿠쉬 강기로 어떻게든 한듯
아마 저때 시야가 신들의 세상 들어선거 같은데
힘쌘 병신도 아니고 그냥 등신이면 진짜....
디더릭 왜 삼....? (이제 죽을 예정)
>>294 뫄 근데 그래서 그런지
버티는건 잘하는데 이기는걸 못함
신들수준 싸움에서
신들중 코른이랑 싸워도 무승부는 나는데
테클이랑 싸워도 무승부 날거...
히쉬 맹인검사들은 무숙 10 못가는가 (아무말)
디더릭이 등신이.아니였으면
진작에 정리해고 당해서 죽었음
>>305 눈이 아니라 영혼으로 세상을 보는 경지라
눈깔은 안중요함
대투스가 테클에게 미래시 조언받을때
테클이 세상을 인지하는 방법 자체를 바꾸라고 하는데
>>308 ㅋㅋㅋㅋ
ㅇㅈㄹ 했을때 베이더도 이뭐병 했을듯 ㅋㅋ
>>312 ㄹㅇㅋㅋ..
현실 조작하는 애들끼리 싸우면 의지력 싸움임
근데 뫄..이무리봐도 베이더가 에드보다 더 절박해보임
페이트베인이 수호자를 벤딩싸움에서 이긴거도
수호자보다 간절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아북공정으로 가문아 그렇게 된 베이더는 뫄...
그보다 더 절박할수 있으려나
엄연히 카오스의 힘이자 축복이라 명시해서
(무의식적 확률조작)
하도 막써서 렐름 망가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ㅋㅋ
댓가는 러브트레인처럼 남한테 전이하는 불운으로 치루는 것일지도 모르고
몰루 ㅋㅋ
근데 카오스 힘은 원래부터 사용할때마다 현실 망가트림
>>321 그래서 아르하고 싸우면 절대 못이김....
걸어다니는 재앙파티가 될 예정 (ry
카오스로 태어난게 죄냐구~
강기 사용자체가 안될듯
아르를 어떻게 죽이려고 들음....
>>327 죄 맞다고 ㅋㅋ
이차원의 존재라서 걍 오염덩어리임
존재하는것 만으로 세상 오염시킴
에이 그래도 아니다
>>333 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코졸렬이 맞는듯하다(손바닥뒤짚기)
참 기구한 인생이야 진짜
태어나자마자 로드급 데프의 그릇이 되기 위해서 바로 강제로 제일 강력하고 끔찍한 카오스의 축복을 받고
바로 로드급 데프의 형제 땜에 모르슬리프로 추방당해서 그곳에서 1000년을 살고...
지상으로 내려오니까 다 죽이려고 달려 듬......
왜냐면 코른은 어디서 피가 흐르든 상관 안 하니까~
>>334 사실 뭐 위노윙 수준의 재앙만 안만나면
마왕 카레스 장도로만 강해도 살수 있음
>>338 그래서 갓베스타 죽이려들때 황급히 막은거구나
이길거라고 기대 안했는데.이겨서
>>339 등신이라 그럼..
모르슬리프에서 1000년 추방당하는 개억까 인생 사는데
디더릭은..... ㅋㅋ
>>343 그런데 피도 안흐르게 했죠...등신
보르가로스가 갓비스트 죽였으면 ㅇㅈ인데
아깝다고 살려서 ㄴㅇㅈ임
ㅋㅋㅋㅋ
이게 다
여미새 베이더좌가 쏘암쓰해서 생긴......
ㅋㅋㅋㅋ
에드x베이더 에반데
>>363 몰루..
>>361 해병유니버스냐고....
불타는 하늘의 전투 -> 젠취가 시켜서 환영분신 씀 -> 어이없이 승리 -> 이긴 김에 아글로락시 침공 -> 털리고 빤스런 -> 챠몬 머큐리얼 게이트 침공 -> 도와줘 젠취!
-> 루비아 공성전 -> 폭탄 쳐맞고 격퇴당함
ㅋㅋㅋㅋㅋ
진짜 젠취가 물에 불올리는게 디더릭 눈에도 보일듯...
>>370 네 바꼈어요
미래랑 과거는 제대로 보고
현재만 못보는걸로
>>372 에바쵸즌이라서..
그리고 ㅈ소 렐름들 모틸렐름오기전에 양학한 업적이 있음...
에버쵸즌이.아니면 진짜 아무것도 아닌 인간이 돼버림 디더릭
그냥 흔한 한스상임
좀 힘쎈 한스상
그거 했음 진짜 죽는단거 알고 참은듯...
생존본능이 분노를 누름
그때 그 발언 했으면 진작에 된장 발렸음...
아마도요 ㅋㅋㅋ
베이더는 평생 딸한테 인정못받고 원망받을테니
그게 가장 큰 형벌일듯...
전부 가족땜에 한거라 생각해왔는데
그 가족이 자길 부정함...
코른의 꼭두각시가 된거일테니.....
이때 너무 강해지니까 이 세상이 너무 지루하고 평범해서 이 순간에 집중하는 것조차 어렵고 집중하기 위해선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여
그러면 베이더는 세상이 어떻게 느껴지는 걸까...
쏘암쓰
>>396 아 맞다 그거 관련한 이야기가 있어요
미래시 쓰는 대투스가 한말인데
총알을 어떻게 그리 간단히 하냐는 질문에
공놀이할때 공이 1분에 갈쳐서 날아오면
넌 그걸 맞을수 있냐고 하더라고요
>>399 그땐 치열했을듯 ㅋㅋ
대충 이거가 패시브임 반두스랑 대투스는
그래서 테클리스나 대투스는
자기가 싸우면 이길지 질지를 싸우기도 전에 이미 안다고 해요.
느랴진 시간속에서도 못피하는 공격이면 지는거고
피할수 있으면 이기는거라
>>406 네 맞아요
죽어주는거죠
앞으로의 결과를 이미 알아버려서 시시함 다들...
>>413 근데 진짜 저거임 ㅋㅋ
그래서 테클도 갓스베인든 페인에게 gg친거임
어떤 미래에서도 셀레나루랑 같이
분해되는 미래만 보여서
>>417 .dice 0 3. = 3 0으로
>>420 그게 대충 알긴 안다고 하네요
상대는 대충 16배 속으로 움직이는데
나는 100배속으로 움직이먄 느리네 이러니끼
근데 엄청 차이가 나는게 아니면 몰라요
21배속 VS 18배속 이런 매치업이면
싸워보기 전까진 모르죠
신들은 리롤권이 무한에 가깝다는 언급보고 이마를 탁 쳤음...
필멸자가 절대 못이기는 이유가 있슮...
버민타이드 새로운 직업 나왔네.... 근데......
강함이 따라서 인지하는 새상이 달라짐
ㅋㅋㅋㅋㅋ
(나가쉬 밥 될 예정)
>>441 그게 진짜 미래를 보여주는게.아니라
자기가 예측하는거라.... 아카온 망치로 죽이는 상상한거임
본인 방금 디더릭 죽이는 상상함..
딱 이거임
내 실력보고 카오스들 무릎꿇고 덜덜 거리면서 빌고 ㅋㅋㅋㅋㅋㅋ
특히 젠취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살려달라고 내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싹싹비는데
어림도 없지ㅋㅋㅋㅋㅋ 바로 갈마라즈 날리고 번개 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생각만해도 기분좋네 ㅋㅋㅋㅋㅋㅋ
딱 이거임....
디더릭 가짜인거 모르고 망치던졌다 잣댐...
근데 저거 맞잖슴....
강자들의 미래 예지란것도 결국 본인 머리로 예상하는것에 불과하고
망치 던져서 이기겠다는 망상해서 망한거잖슴...
디더릭의 라이벌이니까 뫄...
네
신들은 죄다 저거 하고 댕김
필멸자도 대투스나 반두스같은 애들은 하고요
라리엘이랑 페렌디르도 함
>>464 베이더 죽이는 상상함 ㅋㅋ
프리즘왕은 등신이지만 가능하고
>>469 실제로 올드월드는 슬란들이 시간을
막 잡아땡긴탓에 죠랄났음 수구...
넌 이미 죽어있다 되버리는거 아냐......
카오스와의 대전쟁때
크로악이 시간을 너무 잡아땡긴탓에 시간의 실타래가 끊어질뻔함.....
>>473 뫄...둘이 비교돨 급은 아니지 않나...
>>478 아 그게 아니라 볼텍스 만들기 이전에요
그때 싸웠을때 1세대 슬란들이 시간 잡아당겼어요
>>480 버틸수 있다(1분)
그땐 전쟁규모가 에오지랑 비교해도 맞먹어요.
직통통로 2개 분량 물량을 막아낸거라
>>486 그럴걸요
아 맞다 맞아
그게 맞을거에요
크로악 나무위키에도 그거 추가됐네요
시간의 실타래 찢어먹을뻔한거
암튼 저런거 하고 댕기는 강자들은 민폐가 마따...
괜히 아델리아가 에드 극혐하는게 아님..
ㅇㅎ
>>498 뫄 현실이 잣대고 그런건
카오스 물리치고 걱정하는게 맞긴함...
샤이쉬는 원리가 가능성 구현 d4c아니였나
적어도 셰이드스피어 저주는 그런걸로 아는디
ㅇㅎ
>>506 아 그건 렉시카넘에도 나와서 봤어요
ㅋㅋㅋ
ㄹㅇ 세상이 나약해서 문제임
근데 다른 렐름들은 그렇게 망가트려도 문제 없는데
오직 히쉬만 망가진가보면 히쉬엘프<-이색기들은 그냥 전설임...
나가쉬의 깽판도
슬란들의 현실조작도 전부 버텨냈는데
오직 히쉬만 그꼴남... 그것도 단순히 탐구욕때문에
>>518 아 맞아요.
그래서 정령들 필멸자한테 개빡쳐서
엘프가 아니라 듀아딘이여도 그냥 죽이려 들어요 ㅋㅋ
그롬브린달이 산의정령 솔플한게
시아르산 거기에요 ㅋㅋ
미카즈린 분노한 산의정령한테서 구해준다고 ㅋㅋㅋ
어지간해선 안움직이는 산의 정령들을
극단적인 정령우월주의자로 만드는 GOA들....
부적때문에 팬드래건 가문도 아나킨도 아르도 인생 조젔는데........
보통 한달은 빌어야 잠에서 깨어나 움직인다는데
히쉬 깐프들한테는 한달이나 주면 큰일나서
영역 침범하면 바로 움직임 ㅋㅋㅋㅋ
>>527 ㅠㅠ...
산의 정령들 맞으면서 배움
아 잠자면서 게으름 피우면 ㅈ되는구나를
바로 죽여야지
게으름 피우면 그사이에 온갖 개판을 만들겠구나 하는걸
몸으로 체득함
그롬브린달도 처음에는 달래보려했는데
그냥 나가라면서 소리만 질러대서 어쩔수 없이 퇴치하고 산에 사과함...
>>533 그건 그냥 인간이면 빡칠듯...
아무리 리포징해도 견디는
ㅠㅠ...
그렇기에 루미네스의 다수는 이 도시를 피했다. 예외는 시나리의 카탈라들 뿐으로, 이 자들은 <카타리아의 절벽>을 다 쓴 에테르쿼츠의 폐기 장소로써 사용하였다.
모든 힘을 끌어낸 에테르쿼츠는 빛나는 일 없이, 고통에 가득 찬 감정을 가득 채울 뿐이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버려진 에테르쿼츠는 층을 이루어, 절벽의 끝에서 둔탁한 빛을 내는 산이 되었다.
오카리 다라의 막이 열리고, 파괴적인 마법이 작렬하는 싸움으로 카타리아가 폐허가 되자, 절벽에는 부의 힘이 가득 차, 그 힘으로 렐름 게이트를 붕괴시키는 데에 이르렀다.
이것으로 인해서 히쉬에는 거대한 구멍이 생겨, 거기서 그림자와 감정이 큰 파도처럼 흘러들어왔다.
문은 울구 측의 출구에서는, 무너진 문은 히쉬의 빛을 발하여, 밝게 빛났다.
ㅋㅋㅋㅋ
한달동안 자면 그동안 산 다 박살났을듯...
그래서 그 진정한 위협이 말레리온 거의 뭐 확정인 듯
침입자는 바로 죽이는 부지런한 정령만이 살아남고
한달이나 잠자는 게으른 정령들은 다 주거따
>>547 ㅇㅎ
말레리온이 슬라네쉬 잔당이랑
네로퀘이크뽕 받은 나가쉬 이상인건가 ㄷㄷ...
티테형제가 잘못한거 아닌가
역시 트루 바삭킹 말레리온님
그렇게까지 큰 일 벌일까 싶기도 한데
ㅋㅋㅋㅋㅋ
안개와 음영의 땅을 침범하는 것은 길을 잃고 흔적도 없이 사라질 가능성이 컸으며, 악마들이 그들이 태어난 어두운 힘 밖에서는 오래 버티지 못하는 것을 고려하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거기에 더해 교활한 말레리온의 그의 예술과도 같은 속임수들로 적들을 다른 이들에게 인도한 것을 고려하면, 울구의 땅은 쉽사리 당도할 수 없는 곳이었다.
모든 카오스의 요원들 중에서 오직 스케이븐만이 그곳에 균열을 내고 스며들 수 있을 만큼 교활했고, 그곳에서 번성할 수 있었다.
카오스 흘려내는 말레리온
근데 테클이랑 스톰캐 숨겨준것도 말레리온이고
만약 말레리온 통수먄 몬가몬가인데
아무리 작은 힘이라도 현실을 잠식할 수 있는 힘이 있었기에, 스케이븐이 차지한 땅들은 무너진 왕국의 재로 뒤덮힌 먼지투성이의 황무지가 되었고, 그 어느 초목에서도 갉아먹지 않은 부분을 찾을 수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카오스의 시대가 절정에 달하던 시기에는 신을 찾는 슬라네쉬 워밴드들의 대규모 침공이 벌어졌다.
스케이븐 벤딩이 쎄긴 하네
ㅇㅎ
>>563 나우홀 개사기
ㅇㅎ
그래서 알라리엘도 까다로워 하더라고요
스케에븐들
하긴 카오스니까
ㄹㅇ 너글은 이제 전성기인데
네 맞이요 야수의 시대 와서
ㄹㅇㅋㅋ 애매해서
양학은 기깔나게 잘하는데
먼가 강자라고 할만한 애가 없음
레딧 보니까 머가스트 떡밥 자체는 블라 작가진들이 꽤 옛날부터 뿌리면서 준비했다는데 시리즈 완결나면 공식으로도 뭔가 나올지도
개미친경기병기동력으로점령지뜯겨먹고후방사격진들후들겨맞아서
슬라네쉬 대 쾌락쇼의 재료가 되어씁미다
내 기병의 1.5배 수준의 거리를 날라댕기냐
그 구멍 파고들어서 내 사격진과 붙어버리는거 보고 어이터짐 ㅋㅋㅋㅋ
방진겜이라서 그런 전개가 나올 수 있군요
보통 근거리에 적군이 붙으면 원거리공격을 못하는게 기본이라
화력이 봉쇄되어버린 시오지 군대는 무너져버렸으야
시오지 그래도 이제 리뉴얼 받는다 하니까
슬라네쉬유저:비명과 자극 퍼가요,
엌ㅋㅋㅋㅋ
로켓배송이 왜 로켓배송이 아닌건데...
이 쿠핑 호로 자식들...
지방 차별이 너무 심해
배송예정일이 오늘이었는데
내일로 바뀌면 사기 아닌가...
로켓배송 익일 배송이라고 들었는데
됴를 넘은 지방차별...
걍 환불때림....
>>599 아 그게 배송은 아침 10시에 했는데요
서울 용산에서 출발해서
세종시로 오는거라 내일온다캄...
서울이었음 바로 왔어요... 지방이라 당했다
지방시람들이 왜 지방 인프라 부족하다 하는지
절실히 느꼈어요
따흐흑.... 지방은 로켓배송이 2일걸림
조만간 서울공화국에서 서울구룡성채된다...
아, 어차피 출산율 조져서 서울공화국 상태유지구나.
따흐흑 심지어 pd충전이 안된다캄...
전용 pd충전기 아님
C타입이라고 다 되는게 아니였슮...
노트북 망가트릴뻔...
모...몰루
내일 집에서 보낸 충전기 온다니까...
오늘까진 그냥 버텨야 할듯여
시실리는 눈살을 찌푸리며 아버지에게서 멀어졌다. '그는 사라졌어요. 그는 내게서 원하는 것을 얻었어요, 내 죄로 검게 물든 마법에 걸린 바늘을. 그는 다른 곳에 더 많은 악을 퍼뜨리러 갔어요. 머가스트를 불러내기 위해.'
사무엘은 지금처럼 그 말을 들으며 혐오감을 느꼈다. 아릭에게는 그 영향이 더욱 두드러졌다. 그는 창백해지며 떨기 시작했다. '머가스트? 이 남자가 머가스트에 대해 뭐라고 말했지?'
'오직 신들조차도 대적할 수 없는 악이라고만 했어요.' 시셀리는 숨소리가 공허한 소리로 변해가며 말했다. 그녀의 눈은 사무엘이 버린 부적을 응시했다.
'나는 무엇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지 알아요. 내가 견딜 수 있는 것 이상일 거예요.'
후속작 보니까 머가스트가 알려진 모든 신들(카오스 신은 포함인지 아닌지 몰루)조차 막을 수 없는 절대악으로 묘사되네...
근데 머가스트 이야기가 블라 작가진들이 예전부터 떡밥 뿌리면서 공들여 준비해온 거라고 해서 뭐 편입될 수도 있고
새로운 팩션으로 등장한다면 나야 환영이긴 한데 ㅋㅋㅋ
오더세력 유저로서 환영함 (아무말)
세바스찬은 어깨를 으쓱했다. '부산물일 뿐이야, 사실. 나는 너희가 모탈 렐름이라고 부르는 이 차원과는 전혀 다른 곳에서 온 존재야. 내가 여기 있는 건, 말하자면, 골칫거리야. 침입적이고.
하지만 그래, 너희가 말하는 광기는 전적으로 내 탓이야. 나는 그것을 기름부음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난 그들에게 가면을 벗은 우주라는 진실을 보여주지.
그들의 불쌍하고 필멸적인 정신에 금이 가고 찢어지면 그들은 자신을 더 잘 활용할 수 있어. 그들은 자신의 진정한 자아가 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겠지.'
이 머가스트 시리즈에서 각 부의 보스가 전부 다른 차원에서 온 존재들이네 이런 외신들도 있어서 에오지로 크툴루물도 가능하단 게 참 신기
지그마의 늙은 사제는 그 광경의 긴장감으로 인해 정신이 무너지는 것을 느낄 정도였다. 마치 빙하가 녹아내리는 것 같았고, 어떤 루미네스 배틀메이지의 기하학적인 손길에 광활한 평원이 산산조각 나는 것 같았다.
그러자 티베리우스 그림의 주변에서 모든 것을 아우르며 헤아릴 수 없는 광기가 솟아올랐다. 광기는 마치 심해 깊은 곳에서 솟아오른 갓비스트처럼 그를 집어삼켰고, 그 거대한 아가리는 넓고 깊고 끝이 없어 피할 수 없었다.
그 얼굴! 그가 나에게 진정한 얼굴을 보여주었어!
그런 얼굴을 바라보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모든 세계가 그 얼굴에 삼켜졌다. 모든 이성과 결심과 연민은 그런 얼굴의 빛나는 표정 아래서 녹아 바람에 날아가 버린다.
이것이 그가 여기서 행한 일이다 - 불쌍하고, 오염되고, 미친 칼리니우스의 백성들 각자에게 그의 얼굴을 보여주고, 단지 그의 진리, 또는 그들의 진리가 아니라 모든 우주의 진리를 보여주었다! 모든 모탈 렐름!
렐름들의 안팎과 렐름들의 배후! 그는 그들 각자에게 비밀을 보여주었고 그들은 깨졌다.
나는 깨졌다.
왜냐면... 그 얼굴.
빛이 없다. 희망이 없다. 질서가 없다. 목적이 없다.
모든 게... 썩었다. 먼지. 어린아이의 고사리 같은 손에 물로 빚어진 모래, 길 잃은 발에 의해 임의로 파괴되거나 밀려오는 파도에 씻겨 내려간 모래.
아니, 신성모독이다. 나는 그런 절망을 거부한다! 나는 그것을 책망한다!
'하지만 사실이지, 티베리우스? 넌 광기였어.
넌 몇 년 전, 잔인하고 불경스러운 남자들(위치헌터들)이 무고한 여자를 고문하고 살해하도록 내버려 두었을 때, 그녀의 사랑보다 그들의 존경을 더 소중히 여겼기 때문에 거기에 더해졌어!
'그것이 우주와 모탈 렐름의 본질이다, 티베리우스 - 질서가 아닌, 빛이 아닌 광기, 불균형한 거래, 친절을 위한 잔인함, 쾌락을 위한 고통, 의미를 위한 무의미.
바깥 차원에서 침입한 외신(카오스 신보다 오래되고 강한 존재, 모티브는 아마 니알라토텝)의 사도의 광기 발산
모탈렐름은 이제 카오스로도 모자라 슬슬 외신들에게까지 시달리네 특히 샤이쉬가
끼요오오옷 왔다
학교 관련해서 대충 정리하고 6시쯤에 시작하겠습니다.
>>624 뫄...그거보니까 정사는 편입 안될 확률 높네요.
갓스베인도 3부작 시리즈인데 편입은 안될거라
비오는 날 양파 썰어서 불고기랑 같이 볶아먹음 이게 야스지(아무말)
맥스: 그게 그 사람들을 영웅으로 만드는 거겠죠? 그들이 짓밟히고 항상 패배한다면, 다른 세력을 위한 샌드백 역할을 할 희생자 군대를 만든다면 거기에는 무승부가 없습니다.
샘: 네, 너무 멀리 가면 결국 하찮은 농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전문성 측면은 여기서 비롯됐습니다. 이들은 군인입니다. 이는 우리가 새로운 임의의 인간 세력이 아니라 Cities of Sigmar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전환점이었습니다.
한스들도 이길 수 있다
Seb: 이 모든 것과 거의 무한에 가까운 자유 도시를 지원한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많은 선택권을 주어 군대를 개인화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무한의 한스
ㅋㅋㅋ
나가쉬 말로는 수조라던데요
뫄 신들이 모든 영역을 커버치는게 힘들만해요
분신이 있다고 해도
>>635 아지르는 멜서스트랩까지 겪는중이라 뫄...
지그마의 그릇으로서 그녀는 신-왕의 신성한 힘을 발산하여 자신을 둘러싼 이들을 축복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추종자에게 한 가지 혜택을 부여하지만, 대바퀴에 신념 없는 죽은 자의 피가 충분히 묻어 있다면 두 가지 혜택을 나눠줄 수 있습니다.
제네스트라는 제스처로 대지 자체를 성역화할 수 있으며, 성스러운 대지 규칙은 제네스트라로부터 18인치 이내에 있는 동안 지그마의 도시 인간 키워드를 가진 유닛에게 5+ 와드를 부여합니다. 거대한 수레바퀴가 돌면 모든 지그마의 도시 인간 유닛이 활력을 되찾고 2인치 추가 전장을 얻으며, 폰티펙스가 신앙의 힘을 끌어내면 악을 쫓아내고 전장의 모든 적 마법사와 사제가 2+에 D3 필살 피해를 받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번개의 후광이 전장을 휘감아 돌며 천상의 에너지로 이루어진 가시가 지그마의 적을 공격합니다.
이 힘은 지그마의 적에게만 해를 끼치는 것이 아니라, 가마꾼으로 몇 달만 있어도 근육질의 젊은이가 시든 노인으로 변합니다. 그러나 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항상 더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으며, 카스텔라이트 진형에서 어깨를 나란히 서는 것이 대안이라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어떤 신들은 지그마처럼 견제 안받는동안 렐름 하나를 초토화하는게 가능하다지만
서로서로 견제해서 움직이기가 쉽지 않으니
ㅋㅋㅋㅋ
>>643 그거 마즘 ㅋㅋㅋ
네 3부작으로 나올거라 하더라고요
나름 장편 시리즈물이에요
몰루..?
>>651 뫄 무기에는 약점이 없지만 사용자한테는 있을테니까요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이상을 저버린 페인처럼
그리고 오더랑 카오스가 다굴빵 놓으면 대부분은 어떻게든 됨
적폐듀오
패가망신하는건 워해머 수십년 클리셰니
두 적폐세력이 다굴하면 뫄... 이길수 있는 놈이 있을까요
ㅇㅎ
신화의 시대때는 지그마랑 나가쉬가 연합해서 외신들이랑 계속 싸웠다니까요.
뫄..
결국 둘이 모탈렐름 거의 정복한거보면
둘이 듀오하면 상상이상으로 시너지가 나오긴 함...
질서 만신전이 제대로 굴러가면
외신들도 상대가 아니였단거라
근데 뫄..
지그마가 외신 하나 족친 이야기도 있던데
한스 주인공들이 질서의 어둠에 고통받은 애들인데 정작 지그마는 잘 도와주니까 몬가몬가
ㅋㅋㅋㅋㅋ
>>666 둘이 듀오하면 최강 콤비긴해요 ㅋㅋㅋ
ㅋㅋㅋㅋ
ㄹㅇㅋㅋ
까불면 보급 끊는게 마즘
ㅋㅋㅋㅋ
하나님부처님알라신 ㅋㅋㅋ
뫄 그럼 정사론 편입될 가능성 0인듯...
기존신들 다 바보 만드는건 에오지 세계관 팍 식게만드는 요소라
크툴루 잼민이랑 다를바가 없는듯...
그래도 시리즈물이니까 길게 가려나...
어차피 소설들은 죄다 평행세계니까...
ㅋㅋㅋㅋㅋㅋ
너무하네
젠취는 챠몬 부쉈다고 ㅋㅋㅋ
ㅋㅋㅋㅋ
>>694 챠몬에는 토종 한스상이 거의 없음...
여명앰생군이 토착 한스상보다 많다니까...
젠취가 챠몬 한스상들 거의 다 죽여버림...
챠몬 한스상들 중금속에 내성있고 근력도 강해서
렐름 특성이 꽤 괜찮은데
죄다 죽어서 숫자가 적음..
아지르인에 가까운 발상이겠지... (아무말)
어...아마?
아..아니겠다.
대투스 분해됐을때 지그마라이트 갑옷은 남았거든오
마법이랑 신들만인듯여
네크로퀘이크처럼 렐름을 마법으로 환원시키는건 안하고
ㅋㅋㅋ
오히려 허구헌날 다른외지까지와서 성전인가 뭔가 하는 외부인들이 이상하기 그지없지.. (막말2)
근데 카오스렐름에 쏘면
카오스렐름은 붕괴함....
오더랑 카오스가 손 안잡으면
4대신들 다 죽는 미래로 고정된다니까
얘네 화들짝 놀라서는
오더 카오스 서로 손잡는게 추함...
ㅋㅋㅋㅋ
걔네들 일부는 부활이 특성이던데
아 맞네요 예지랑 부활
근데 한스상들하곤 상관없는 특성임...
그 시간역행시킨 인피니티 기어도 현실과 아지르의 비밀 밝혀내서 쓰는 거라
어째 선택받은 소수를 위한 특성이네요
왜 아지르에서 초인숭배 사상이 유행하는지
살짝 이해 갈지도
부활이랑 예지 전부 일반인이랑은 관련 없으니
>>725 뫄 그건 거의 다 하니까
ㅋㅋㅋ
시오지 운베로겐 여교주도 아지르 부활 관련으로 의심받고 있고
ㅇㅎ
앨리스 마망은 애초에 챠몬 출신은 맞으려나
따끼온이 쓰는 건 막 글케 대단한 건 아닌 듯...
ㅋㅋㅋ
아지르는 시간의 흐름 컨트롤 특화고
나가쉬의 선물 받은거네요
시간의 무덤 모래: 올린더 여사의 시녀들은 나가쉬의 선물을 지니고 있으며, 그 중에는 삶과 죽음의 흐름을 소지자의 의지에 따라 구부리는 무덤의 모래시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니까요
"ㅇㅋ ㅋㅋ 딱대 제너럴로 죽인다" 해서 갔는데
저거때문에 공격 절반가량이 빗나갔지
근데 일단 데스세력에서 쓰는 마법들중에 시간을 쓰는게... 어디보자
아칸이 급격하게 노화시키는 마법을 쓰기도 해요
ㅋㅋㅋㅋ
에버쵸즌 ㄷㄷ
개념신들도 일종의 정령으로 보던데
뫄...맞나?
카오스맨서 ㅋㅋㅋ
>>769 뫄 사냥감중 하나니까요
코른은 운명의 파괴자라고 스스로를 칭하니까
몰루...
그래도 마법 훔치기땜에 조커 역할은 될껄요
특능 있으니까
체인질링 처럼
뫄...그건 그럼
>>783 글쎄요
>>787 뫄 본질이 그쪽이니까요
데뎃...그건 아니겠죠
>>794 그룽니나 신들처럼 그때그때 짜집기 돼서요
나름 챠몬에 에오카 연 젠취 에이스인데
따흐흑...
>>806 에드로 역천하려던건 잘 모를걸요.
뫄 충동질해서 젠취 반역 시킨건 맞지만
앨리스를 자기 맘대로 조종해야
자기가 더 우월하단거 증명하니까
>>819 대충 광마 탄생 시켜서 현실과 비현실을 가르는 장막이 얇아졌을때
갈마라즈로 현실을 내리쳐서 산산조각 내려 했어요
>>830 뫄 그정도가 아님 반역 못하는걸요
그정도로 미치는게 아님 악마가 독립하는게 가능할리가...
>>835 아무튼 앨리스 데려왔죠?
(그 코른데프 형제는 무슨 깡으로 코른 상대로 역천 선언한거지)
그냥 다 크와아앙! 하고 무지성 역천 선언하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7 몰루 ㅋㅋㅋ
젠취가 키안투스 진명 찢어서 바보 만든거보면
진명 신들한테 있음
악마는 걍 반항이고 뭐고 못할텐데
역천 선언하자마자 그냥 진명 마인드크러쉬해서 진압한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코른데프 형제
코른한테 우줄 진명 있었으면
디더릭 견제 안했을거 같은데
그룽니가 카이로스 대가리 1합으로 부수는거보면
끈더릭은 신들한테 깝칠 레벨은 아닌듯...
조버지급의 천외천이거나
그냥 병신 JOAT 둘중 하나 아닐까.........?
>>853 ㄹㅇㅋㅋ
>>856 몰?루 일단 베이더는 받을텐데
디더릭은 그런 몰루
우줄이 아쿠쉬 버프 받을려나요 ㅋㅋㅋ
그런거 치곤 디더릭은 나름 머릴 썻는데...
뫄 젠취가 떠먹여준거긴해도
흑흑 역시 카오스 어장은 힘든가
젠게이가 슬마망 울부짖고 전개 야랄나서
처음으로 전정사상 롤백했음
ㅋㅋㅋ
언제하냐구..........
못한다구 참치어장서는 ㅋㅋㅋ
슬마망이 "어 그래? [헌신]은 하지만 살방약하기 싫다고?"
굴렸더니 다이스666 나와서 그냥 하고 싶은거 하라함~
ㅋㅋㅋㅋ
>>870 둘다 분노의 신들이라 가지고...
신으로 승천하는게 좋은게 아님..
아나킨좌는 근력 80~90은 되려나? 어차피 강기키면 백단위로 올라가서 큰 의미는 없겠지만
>>879 오 그러게요
JOAT
ㅋㅋㅋㅋ
근데 수호자나 슬란들처럼 벤딩 배워서 수명 무한 만드는 방법도 있긴함..
>>892 노화를 하긴 할걸요?
>>895 왜요? ㅋㅋ 수명 늘리면 좋지
>>896 ㄹㅇㅋㅋ
ㄹㅇ루 현실조작도 못하면 이 험한 모탈렐름에서 어케 사냐고
ㅋㅋㅋㅋ
무숙 8에서 9(추정)에 마법도 5레벨인데 재능 없음 ㅋㅋ
ㅋㅋㅋ
대체 뭐임...
ㅋㅋㅋㅋ 무숙 9급 강자를 16살에 이긴
근데 일주일 넘게 걸렸으니 천재는 아닌듯
ㅋㅋㅋ
샤붕이 정도 기껏해야?
샤아도 재능 뫄.... 그냥 좀 친다
수만년간 제자리 걸음 고트렉은 ㅋㅋㅋ
분명 보르가로스 같은놈들보다 위였는데
어느샌가 다 따라잡힘...
판타지 시절에는 만빡이도 1합으로 처죽였는데
이젠 그런거 못할듯...
벨붕이는 둔재 정도...
사쿠야 뫄...따흐흑
고트렉.....이젠 모르겠음 그냥
아직도 판타지 시절처럼 대악마랑 놀고 있는데
그 후에 탄퀄 상대로 또 줘털리고...
고트렉은 왜 못잡음.................?
몰루....
그룽니는 카이로스 1초컷 내면서 선전포고 하던데
>>938 ㅋㅋㅋㅋ
고트렉햄 씨다 씨
스타본은 또 어케.이겼대요 ㅋㅋ
오더랑 싸울때만 전투력 급증 ㅋㅋ
아 ㅋㅋㅋㅋ
>>947 이건 그냥 스타본이 봐준거 아닌가 ㅋㅋㅋ
ㅋㅋㅋㅋ
>>955 그건 왜 막았데요?
그게 그건가 올드월드 포탈?
같은건가요?
그곳에서 다시 나타난 스킹크 스타시어가 안 된다고 세라폰 소환하니까 동료 스톰캐가 샌드백 해주는 틈에 스킹크 패고 통과
ㅇㅎ 고트렉 지금 카오스에다가 소원 빈거? ㅋㅋㅋ
레전드네 ㅋㅋㅋ
생각보다 미친놈이 됐는데 고트렉 ㅋㅋㅋ
작가진들 너무하네 고트렉한테
슬마망 울부짖은 젠게이 수준의 JOAT 아님.......?
요즘은 살방약이랑, 슬마망한테 임무받고 그러는데
아니 걍 타락한 수준인데... 고트렉이 아니라 다른 캐릭터였다면
인기시리즈 주인공이라 타락 안한거지
뫄 다른 캐릭이었음..
JOAT
고트렉 진짜 등신 됐네...
따흐흑...이게 뭐임
무쌍찍던 고트렉 어디감
좋아하던 선수가 나이먹고 퇴물 되어가는거 보는 느낌임...
알라리엘이 고트렉한테 쟤랑 같이 가면 너도 원하는 거 얻을 거라고 해서 간 거였음
ㅇㅎ....
알라리엘이 이상한데.. 임마 알라리엘인척하는 너글 아님..?
ㅋㅋㅋㅋ
....슬프닭 고트렉이 에오지라는 세상에는 적응 못한다 느낀거니까
ㅇㅎ...
설마요. 그건 너글이지..
11)하지만 다리에서 스킹크 스타시어가 다시 나타나 올드월드로 가는 문이 아오지의 세계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역설하며 세라폰을 소환해 고트렉을 다시 막아섬.
12)조데인이 세라폰을 막는 틈을 타 고트렉은 스킹크 스타시어를 쓰러뜨리고 다리를 건너감.
13)올드월드로 가는 문 즉, 슬레이어 편에서 고트렉이 카자드 드렌가지에서 카오스 렐름으로 건너갈 때 썼던 포탈문 앞에서 고트렉은 뒤따라온 탄퀄과 일기토를 벌임.
14)고트렉은 탄퀄의 막강한 마법에 위기에 처하나, 마스터룬의 힘을 빌어 탄퀄의 마법을 뿌리치고 탄퀄은 죽기 일보 직전에 순간이동을 해버리며 도망침.
15)올드월드로 가는 문 너머로 펠릭스가 <슬레이어> 편에서의 마지막 장면과 같이 마지막이 될 일지를 쓰면서 독백하며 내는 목소리가 들려옴.
16)고트렉은 올드월드로 건너가는 대신 문을 자기 손으로 무너뜨려 아오지의 모탈렐름을 구원하는 쪽을 택함.
조데인은 누구에요? 세라폰 막을수 있음 개쎄네
ㅇㅎ
ㅇㅎ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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