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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64
조버지 진짜 더럽게 강함
>>2 조브라라고 젠췌의 집사 프리즘왕을 노예 삼은
미친 마법사가 있어요
젠취도 혼자 힘으론 못이긴다고 ㅈㅈ치고
너글이랑 코른 불러와서 대악마들 마구 퍼부은끝에 겨우겨우 죽인 친구에요
>>7 ㄹㅇㅋㅋ 레트콘이 일상인데
>>12 네. 앨리스 1000땜에 어장 설정에 편입 됐어요
설정의 완성도를 기대하면 안됨 ㅋㅋㅋㅋㅋㅋ
키안투스 제외한 젠취의 모든 악마<<조브라임
대충 이걸로 조브라에 대한 설명 끝
시간과 꿈의 에센스로 예언이란 개념을 물질화하긴 했는데
소소한거니까 넘어가죠
>>22 뫄 그건 40k라 판타지는 좀 더 적을수도요
써먹을거면 써먹고 안쓸려면 쓰지마라는 식으로 던지는 형식이 많아서 저렇기도 하고요
>>28 젠취 직텅통로 얄린 챠몬인데도요
젠취 홈그로운인 챠몬에서 그지랄한 필멸자도 있으니까
딱히 젠게이도 노절은 아닌듯...
뇌절
>>33 갓스베인 만든 듀아딘도
그냥 필멸자임 ㅋㅋ
그게 왜? 에오지에는 흔한데
그냥 그정도의 재능을 가진애가 좀 일찍 태어났나보네
딱 이정도의 감상...
ㅋㅋㅋㅋㅋ
>>42 혼자한게 맞는게
조브라 본인을 섬기는 신정제국 새워서 왕놀이한 친구라
본인하고 맞먹는 조력자가 없었을거
언제까지 제너럴로 있어야 하냐고!! 카라드론 택배 개느리네!
조브라 발명품들도 보면
죄다 노예삼은 악마들에게.만들라 시킨거고요
ㅋㅋㅋㅋㅋ 아루가 앰생성전군 패악질보고 보급 끊은듯 수구....
바로 보급 끊기다니
>>54 뫄 그래도 도움이 됐음...
무협에서도 무림맹 서고 진짜들은 아무도 안보지만
양민들에겐 꿈의 공간임...
도색할 물감이 굳어간다....
무협에서 고금제일인 이런 친구들이
무림맹 서고에 욕심내는거 본적 있음?
그치만 무림맹 무사들에겐 공적 세웠을때나 출입이 허가되는
엄창난 보상 그런거임...
>>57 ㅋㅋㅋㅋㅋ
거기 죽돌이가 무슨 서적 있다고 공적 세운 주인공에게 책 보여줬는데
엄청난 진실과 무공의 정보가 담긴 그 책의
마지막 페이지가 찢겨졌다는 떡밥을 만들 수 있다는데 있는듯
ㅋㅋㅋㅋㅋ
차피 영원의 우물 목욕이든 배에 에센스 주입이든 정상적 방법으로 임신하는 게 아닐텐데 조버지랑 종족 일치할 필요도 없을 거고...
사실 영웅문 시리즈에선 구음진경이 그 포지션이었는디
무림맹의 격이 땅으로 떨어졌다는 원통함이 퍼져나가고
주인공이 그 살수의 뒤를 쫓는 전개로 간다는데 있거나
>>63 젠취 마법사들 호문클루스 쓰더라고요
그래서 호문클루스 일수도...
아예 이전에 앖던 종족을 창조하는것도 가능해져서 에오지에선
그냥 호문클루스라고 하고 등장시키면 됨
에오지가 널널해서 편해요
판타지때 너무 빡세게 조여서 그런기
>>72 기린축구....
있어보이게 등장한 놈을 주인공한테 박살나게 만드는 거니까
>>76 워해머 와도 적응할듯...
>>78 뫄...그런가
히쉬 깐프 평균인것도 있음
ㅋㅋㅋㅋㅋ
릭야르드의 허리보다 높지 않은 그의 옆에서, 익숙한 릭야르드의 사우토마톤이 윙윙거리며 딸깍거리는 소리가 났다. 그를 올려다보는 렌즈가 달린 눈은 달처럼 둥근 얼굴과 무지개 빛깔의 깃털로 뒤덮인 두피를 비췄다.
톱니바퀴처럼 작은 바퀴로 이루어진 내부가 윙윙거리며 돌아갔고, 사우토마톤은 단검 끝이 달린 네 팔을 들어 올리고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였다. 타락한 에너지의 검은 불꽃이 전선을 따라 번쩍이며 톱니 모양의 킬블레이드 가장자리에서 반짝였다.
'그래, 곧.' 릭야르드가 인공 동료에게 말했다. '전장이 기다리고 있다.'
그가 손을 들어 주변을 감싸는 순간 겉옷 소매가 뒤로 젖혀졌고, 그 움직임에 따라 물고기 비늘 같은 물질이 부드럽게 흔들렸다. 그의 손짓은 다각형의 언덕과 계곡으로 이루어진 풍경을 가로지르며 수평선 없이 위로 휘어져 구의 내부 표면을 형성했습니다. 머리 위 중앙에는 여덟 개의 작은 별이 복잡한 궤도를 그리며 서로를 돌고 있었습니다. 이 별들을 정렬하기만 하면 우주의 문, 즉 첸치의 영역 중심부로 통하는 전설의 파노라미콘을 열 수 있었어요.
여러 가지 색의 수정으로 만들어진 벽과 탑이 천 개의 문에 흩어져 카오스 태양의 빛을 굴절, 반사, 전달하여 무지개 다리, 그림자 문, 반쯤 보이는 색채의 성을 만들었습니다.
저 멀리, 자기 폐쇄적인 현실의 지구에서 그렇게 부를 수 있다면, 끝없는 커튼월과 요새, 유리로 된 탑과 수정 같은 모놀리스로 이루어진 거대한 풍경이 시야의 가장자리에 남아 있었습니다. 천 개의 차원문은 한때 외곽 요새에 불과했던 위대한 건축가의 거처, 첸치의 수정 미궁이었습니다.
릭야르드는 한쪽으로 몇 발자국만 걸었지만, 그 발걸음으로 시야가 완전히 바뀌었다. 빛과 어둠의 병치, 프리즘 풍경을 통한 빛의 유희가 모든 것을 바꾸어 루비 잎이 달린 나무의 숲과 대리석 같은 돌의 각진 바위 위로 물결치는 강이 흐르는 반짝이는 금빛 호수를 만들었습니다. 그 너머의 시야도 변화하여 천 개의 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가두는 신비로운 경계인 할로스피어 너머에 있는 크리스탈 미궁의 새로운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아름답다...' 릭야르드가 중얼거렸다. 부분적으로는 기계적이고 부분적으로는 마법적인 두뇌가 개념을 처리하지 못한 채, 사우토마톤이 약간 흔들렸다.
그나마 최근 김제너럴의 전투는 오룩 워클랜의 크룰보이즈를 상대 했어요
ㅇㅎ
>>85 상대 넴드는 누구?
>86 ㅋㅋㅋㅋ 어째 ai 다들 쓰고 다님
"마술사들은 전부 인간 말종들."
아예 대놓고 이런 말이 나오던데
ㅋㅋㅋㅋㅋ
카라드론도 ai동물 애완용으로 씀
'그리고 아홉 번째 자리에는 부조화 비율의 썩어빠진 셉텟이 투자한 저주받은 자들의 기울기가 있다...' 수많은 수의 릭야르드가 중얼거렸다.
그는 새 발톱이 달린 손가락으로 너덜너덜해진 책장을 넘기며 고대의 공식이 적힌 수첩을 뒤적였다. 그의 발톱 덕분에 만물의 축복을 받은 첸치의 적들의 얼굴을 쉽게 도려낼 수 있었지만, 릭야르드의 표기법은 만물을 보는 마스터가 그에게 그런 숫자를 선물한 이후로 선명도가 떨어졌다. '아, 여기 미학의 응집체가 있구나. 위대한 계산가인 텔레모어의 나루티아스의 머릿속에서 뜯어낸 엘프 지식이군.'
허나 그 크룰보이즈는 이미 늪지대에서 필멸자들의 군대를 상대하기 위해 렐름스톤 광산을 낀채로 방어선을 구축
서로 두 군대는 그 광산을 차지하고 확보하기 위해 전투를 벌인다-
란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오룩 개 미친놈들이 골목대장 루트로 가서 난장판이 되어버림
ㅋㅋㅋㅋㅋ
크룰보이즈 군대는 전반적으로 괴수와 원거리 화력중심으로 짜여져 있었으며
아예 화력과 괴수딜링으로 널 찢어 발기겠다는 스타일로 왔어요
전설적인 보스이자 도박쟁이
살인도박을 유행시킨 장본인
실제 게임에선 방어 보다는 강력한 극딜을 만드는데 특화된 제너럴
숫자가 많으니 ㄱㅊ
대 괴수전을 대비하기 시작했고 실제로도 게임의 양상은 의외로 할만했어요
크룰보이즈의 화살이 매섭긴 한데, 이녀석들은 공격횟수가 많다기 보다는
한방한방 데미지가 매우 강력한 스타일이라서 머릿수가 많은 호드아미 상대론 비교적 약했거든요
그 말대로, 스톰캐스트도 한방에 죽일 수 있는 강력한 화살이
겨우 가드 한명에게 박히니까 피해는 적었고
그냥 점령지인 광산에 김제너럴이 같이 함께 우격다짐으로 어떻게든 집어넣고
근접전으로 들어가서 썰어재끼니까 피지컬은 좋아도 정신력은 가드와 다를바가 없는
오룩놈들이 모랄빵나서 우루루 도망갔거든요
ㅇㅎ 역시 머릿수가 짱야
그 와중에 어떻게든 부대를 독려 (혹은 타박)전선을 유지하던 킬라보스는
김제너럴과의 일기토에서 패배, 아직 존나 쌘 그소의 칼날을 쳐맞고
모가지가 달아나 시오지의 사기도 저의 사기도 최절정으로 올라갔는데...
슬로고스 괴수 두마리를 대동한채 중앙의 보병진으로 뛰어들어와
히히 아이신나 하면서 대학살을 시작
스컴드렉이 뛰어들어오자 도저히 보병진은 버틸 수 없었죠
근데 뻔히 스컴드렉은 이상하게 김제너럴을 조질 수 있으면서
일부러 다른 병사들을 쳐죽이며 살려뒀는데
"스컴드렉과 슬롭클로는 함께 끔찍한 정확도로 희생자를 낚아채고, 무장을 해제시킨 후, 쇠창살 안에 가두어버린다."
게임 당 한번, 컴뱃 페이즈가 종료될 때, 이 유닛 3" 이내의 마운트에 탑승하지 않고, 운드가 7 이하인 적 모델을 선택한 뒤, 2D6을 굴린다.
굴림값이 해당 모델의 운드 수치 이상이라면, 해당 모델을 제거한다.
쉽게 설명하자면 뭐 안타고 체력이 7 이하인 모델 대상으로
즉사시키는 능력입니다
그리고 실제 스컴드렉은 이 능력을 제너럴을 대상으로 사용
성공해서 제너럴은 아무 상처도 없는데 그대로 스컴드렉에게 낚아채여선
쇠창살안에 들어간 히로인이 되어버림
그대로 중앙이 갈려나가기 시작했어요
소소하게 이 미친 죽창 석궁이 스팀탱크를 터트리는 짓까지 벌리고
점수계산 결과 이김
왜냐면 동맹으로 데려온 스톰캐 히어로들이
다른 점령지에서 미션하고 무쌍벌리는 바람에 좌측싸움과 우측싸움을 압승으로 이겼거든요
결국 스톰캐 무쌍인가
좌측과 우측 싸움은 수가 적은 스톰캐 히어로 소수정예를 파견해 승점벌이를 위한
미션을 하러 가게 보냈고, 중앙에서 갈려나가는 동안 스톰캐들이 미션에 성공해서
그 지역들을 지배해 게임은 이기는데 성공했죠
중앙싸움을 이기겠다고 시오지 병사들에게 쏴버린거죠
물론 안쏠수도 없는게 프리길드 가드들 상대로 근접전으로 들어가면
매우 부담스러운게 크룰보이즈라 그렇기도 함
스톰캐들에게 자신들의 능력이나 시너지를 적용시킬 수 있는
키워드를 부여해서, 시오지만 쓸 수 있는 능력이나 명령같은걸
스톰캐가 받아서 사용할 수 있고요
그리고 사실 어지간한 규모의 시오지 프리길드의 지휘관인 제너럴에겐
스톰캐라 하더라도 이래라 저래라 할수가 없거든요
어쨌든 전투에 이긴덕에 탈출해서 오늘도 근근히 살아갑니다...
것리파즈, 체력은 높지만 갑옷은 프리길드 가드와 동급이라 잘 뚫리고
멘탈도 낮은편... 상대의 공격명중률을 줄여서 방어력은 좀 있지만
시오지는 프리길드가드 20명은 쓸 수 있어서 걍 머릿수로 밀어붙여버렸죠
핸드거너들이 일단 이놈들 두들겨 팬다음에.
버프와 명령으로 시너지 받은 프리길드 가드가 돌격해서 죽이니까 모랄빵터져서 도망감
걍 걔가 이끄는 프리길드의 소속 도시가 동양풍인 게 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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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ヽV´ / \__:::::::\_,
. // ̄\:::::__/ / ___ } ̄::::::\::::::\
i{ /:/⌒/ ̄\ { /j/⌒ ) \::\:::::\__::\_,ノ 그러는 그쪽은 몇년이나 이쪽으로 온거지?
/:/:::ノ::} ハ___ l rくノ,ィ__テ ラ ト、::ヽ:: ̄i\::{__,ノ
、_j:_{/ノ/ 厶-=ミト、i ∨└‐一´ノ } 厂\::::}:::::`:<_ 30년?
'⌒}_j/::ノ∨ ,ィ__テラ ヽ { \ ノ{ r_ノハ:リ\::{:i ̄\
.  ̄ノ:/::}:;ハ^一 ´ /} ヽ / 人{\::::{:{:::::}八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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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____ ‘ー'´ ,ハ |_/ ∨:::リ::}::):::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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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_ノ::/l:::ノハ} l \V´ ,ノ / 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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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彳´ ̄ `ゞ彡'´ ̄ ̄`ヽ〉
r=ミ__{{ __r=ミ ,ゝ-‐…-=ミ {{、r===ミ、
》 フ ´ / ´ `ゞ' }}
r=彡' / , / \ 〃r=ミ、
{{ / .:/ / 、 ` 、 ヽ ゞ'ノ }}
У′ .:/{ {‘, ヽ ヽ ヽ ‘, }}\ 얌전히 집구석에서 연습할때부터 친다면 .dice 10 40. = 39 = 21년
{/ :/ , :{ ‘, ‘.,. ‘,‘, ゝ 〃 .,
′ .:/ { ‘, \___ , , , \ i 그게 아니고 처음으로 실전은 겪은시기부터 친다면 9년
{ -{┼ミ ゝ 乂´ \ `ヽ } } i \ |
, / { \}r、 、 \ ‘, } } } \ __
/‘, {Ⅵ,,rュ ノイ ̄`ヾ\ ‘, } } }、 {、 }ヾヘ
/. Ⅵi イ 'ハ だ沁 }}, \} } } } ゝ〉.\} }i}
レ{ マ}i Vノ Vt少 } :Ⅳ }、 }. }i}彡'
人 / { , ノ ノ Ⅵ: \} //
. ′ ヽ{ 八 r≠- ∠. マ {ii{ :辷彡}
{ :/{ 、 /`ヽ _, } i {ii{ /}: /
レ',人 :r≦ ヽ ヘ く, -'ー ゞ' } { 辻ミ、レ'
r==≦{ /ゝ _,,.. / ′ i} ,/ }ii}
__/ ノ ̄`ヽ rミ ∨ ,イ __j/ 乂ゝ、
. r≦ `厂 ̄ r=≦、r` / ,.xく´ 〃 ̄ ゞ===ミ、ヽ}
r 、{/ / ノノ ,〉 .{ r ´ / //´ ̄ ̄ ヽ ヾ、
r{ /7´ ̄} /{i{ / .} { / ̄ }} } }}
乂'´ゝ、 イ / 〃/ /{ / ̄ ̄`ヽ/ 〃 ノヽ 〃
// ゞ r'´ 〃 /≦=彡{ } rミ、 }} }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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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ヽ. } 八 / : : { レ' '. :{{ 〉》 ,イ }}
‘, 丿 } ′: : X__/. : :{ 〉 ∧'´ ̄ ̄ ̄`ヽ / ゞ彳
ノ´ .八{.: : : : : : :{: : : :{ , }\__,,. /-≦ヾ
. 〉, : : : : : :i}: : : ∨ ∨. \ /} }}
/ ., : : : : : :i} : : / 〈\ ヽr'´: :}'____jj__
〕、 ,: : : : : ::i} : :{ ‘, ヽ {´ : : ′ ̄ ̄ ̄ ̄ ̄`ヽ
/\ マ.: .: .: :i‘, :{. ‘, / : : / :}
/ } 〈\: : : . ' 〕 }Y: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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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ミニニ=、_ エフッ エフッ アハッ・・・
.ミミ三ミミミミ \
ミミミミ川川))))) !ニニニニ ̄7
 ̄ ̄~'''=-'''''\(__ _,r' /''7 /~/
/ `ヽ-t、,_ \ i r-、 ̄ / / `'゙
/''~~~`ヽ、\ ハ、/\ ∠/
ヽ、 .\) い ゙i
___, 、 \ i i ,、_/ /~7 i^i 펠릭스 들었냐!
.てつ_`-' \ iノ/つ / / い,
ニニヽ `--! ⌒∧.Yy_`ヽ, ∠ノ i__i 첫 실전이 9년전이란다!
ニ--' こノ⌒ / \/ ゙゙̄i,
ー _ -ーノ ./ .( r-、_ノ /~7 i^i
-f ̄  ̄ニー>、 ヽ~~ `>-、/ / い,
,,,rー''''' ̄,=-''゙ >⌒ニこ ノ_ノ i__i
//゙゙゙ _,,,=,,、-''゙゙`'`r'''゙゙゙
/イ--t-t==''エ__,i___r-! /~7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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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i /~7 i^i
ト-、_:::::::::::::i, / / い,
ヽハ:.:.:.:\::::::::i ∠ノ i__i
い i゙i,:.:.:.:.゙i:::::::i
ハ i \:::: ゙i::::::i, /~7 i^i
ヽヽ い\.ノ:::::::i / / い,
い い i\`<ニエエ=、 ∠ノ i__i
ヽヽヽ \ \ヽ` ゙ ノー、
\ \\\ \ ̄ _) /~7 i^i
\ ハ >--\  ̄/ / / い,
\ V~ ) `'''''イ ∠ノ i__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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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 `'≪
/ ミー=彡
/ / / ′ \
〃 ,/ / / ∧ 、 \\
/ / /゙ / / /`、 `、 ヽ∨ ……맙소사 드워프 여성이란건 전부 저렇게 강한거야?
ノ/ ,/ {/ / /~^`、 `、 \ `、 い
/(彡イ / ,// -===ミ\ \ \ `、`、 {'′ 그럴리가! 그랬다면 여성 슬레이어가 최강이였겠지-고트렉
//ニ/ '′/// / ゛ \ \ \ 、{
_彡イ彡7 / /{ ///´ {` ミ `、j\\
,.。s≦二ニ/≦-乂 /从 〉 {ニ≧x\`ーミ
/,.。s≦二ニニニニニ≧ミ、 、 ´ 小ニニ\\、
⌒て二二ニァニ,.。s≦ -=ニ=}:∧ `~ _,, ,心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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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 무숙 10 찍는데 9년 너무 긴 것...
>>183 아쿠쉬 맞을걸요?
에드가 종목을 정하고 그거 가지고 젠취랑 겨루자고 신청한거라 에드가 홈그라운드에서 싸우는거죠
>>187 아 그거 케스락시스가 히쉬 전체에 재앙을 퍼트리려하는걸 페렌디르가 막는 장면이에요.
>>190 ㅋㅋㅋㅋㅋ
>>191 균형추 역할 해야죠.
에오지의 필멸자들처럼 지금 에드랑 젠취가 서로 견제하느라
둘이 못움직이는 틈에
>>195 뫄 페렌디르는 했어요.
히쉬 전체에 재앙을 퍼트리려는 케스락시스를 가로막는걸
혹시 묘사 가져와주실수 있나요?
진짜 코른 두상 콜렉터 기질이 도졌나?
>>200 잠시만요
케스락시스는 점점 더 빠른 속도로 소용돌이치고 있었고,
번개와 원초적인 힘이 엉성하게 발사된 화살처럼 세상 밖으로 흘러나오며 어떤 파괴가 일어날지 모른 채 우연적이고 무작위로 퍼져나가고 있었다.
그는 손을 내렸다. 케스락시스가 살아있는 탑처럼 높이 솟아올라 소용돌이치며 포효했고, 엘드리치 에너지와 순수한 감정이 폭풍처럼 휘몰아쳤으며,
재앙의 화신이자 불가침의 존재로서 히쉬의 구조 자체를 파괴하고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싶어 했다.
페렌디르는 비무장 상태이며 폭력을 행사할 의도가 없음을 보여주기 위해 두 손을 번쩍 들어올렸다.
이곳이 바로 그 장소였다. 시간이었다. 지금 아니면 절대 안 된다.
페렌디르는 무릎을 꿇고 케스락시스라는 색과 빛, 순수한 운동력의 폭풍을 응시했다. 그 존재가 그를 파괴하는 데는 전혀 힘이 들지 않았다.
번개 한 번이면. 화염의 창. 전진하는 동작이 그를 깔때기 안으로 끌어들여 그 안에 담긴 거대한 에너지에 산산조각 내버렸다.
>>207 진짜 그 느낌이에요
페렌디르는 천천히, 침착하게 숨을 쉬었다. 케스락시스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케스락시스가 자신을 다시 쳐다보길 바라며
그는 눈을 감고 고개를 숙였다.
숨을 쉬어. 숨을 쉬어. 숨을 쉬어.
내적으로 그는 모든 어둠을 악의적으로 추방하는 기도에 이어 보이는 위험과 보이지 않는 위험에 대한 찬송을 외웠습니다.
그가 배웠던 대로 초대와 선서가 이어졌다.
나는 다음 순간에 죽을 수 있습니다. 존재가 소멸 할 수도 있다. 무로 돌아 갈 수 있다.
상관없다. 집중해. 희망이 있다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는 의식과 본질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주변 세상의 모든 소음과 의식적인 감각이 희미해지다가 사라지더니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더 이상 바람이 불지 않았습니다. 번개도 더 이상 없었다. 불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더위도 추위도 없었습니다.
거대한 바람이 그를 케스락시스의 덩어리 속으로 밀어 넣으려 한다는 느낌도 사라졌다.
페렌디르는 순식간에 깨어 있는 현세의 물리적 세계에서 완전히 다른 영역, 즉 생각과 직관, 원소의 힘과 순수하고 자유로운 의지의 영역으로 진입했다.
암튼 저래요
페렌디르는 자신의 내면에서 데스리엘의 유령, 즉 따뜻함을 발견했다.
스승의 자상한 눈빛, 장난기 가득한 반쯤 웃는 미소의 따뜻함, 상처를 감싸고 치유하는 손길을 상상했습니다. 페렌디르는 그 기억,
그 이미지, 그 아픈 상실을 떠올렸고, 온전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케스락시스에게 선물했다.
내가 도와줄게. 내가 널 치유하게 해줘 당신의 고통과 필요를 느껴요
폭풍이 거세졌다. 이곳 천공의 차원에서도 페렌디르 주위를 휘젓고 움직이는 힘은 강력하고 괴물 같았다. 한순간,
아니 한순간 폭풍은 말 그대로 그를 지워버리고, 그의 의식을 무의미하게 날려버리고 재구성을 막아버릴 것만 같았다.
하지만 페렌디르는 버텼다. 그는 자신의 의식이라는 닻을 내리고 집중하고 단호하게 유지했습니다.
몰루 이상한 고차원적인 세게에 진입함 페렌디르...
물질 세게랑 카오스의 세계 너머의 케스락시스가 라리엘로부터 끌어져내려오기전에
그가 거주하던 세상이라는데
그냥 몰루임... 개념들이 존재하는 차원이라는데
처음에 페렌디르는 자신이 단순히 상상을 하는 건지, 아니면 물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더 높은 차원의 무언가를 감지하는 건지 궁금해했다.
하지만 세라스를 바라보니 스승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 소리를 듣고 느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본인도 환각인줄 알았는데 진짜 진입한게 맞았음
그리고 케스락시스... 케스락시스는 형체가 있었다.
이 차원에서는 그 짐승이 그저 소용돌이치는 소용돌이가 아니라 하나의 존재였다.
폭풍은 여전히 그 주위를 휘몰아쳤지만,
그 소용돌이의 중심에는 두 발이 땅에 단단히 박혀 있었고, 페렌디르와 매우 흡사한 육체와 형태, 자아를 가지고 있었다.
케스락시스 고향이라는데 뫄...
라리엘 미친놈인게 저기서 케스락시스 뜯어서 물질세게에 강림시킴 ㅋㅋㅋ
그리고 그는... 연기였다. 그는 잠긴 방에서 타오르는 검은 불이었어요.
그는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이었어 순수한 정신과 순수한 의지.
원래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인데
라리엘이랑 합일하면서 자아가 생겨나게 됨
몰루 별게 다 있네요.
>>233 라리엘 외신 비슷한걸 줘패서 현실로 데려왓는데
대체 어떻게 한건지 몰루겠음...
티테 형제가 도망칠만 한듯...
티테형제도 여기 차원까지 진입한적은 없다고 함
시티즈 오브 지그마 관련된 설정들도 있네
>>256 이쪽은 물질세게의 개념들이던데요
에오지 세계의
그짝은 그냥 아예 외계인들이고
뫄 어차피 소설 설정은 상충돼도 전부 비정사니까 원하는쪽 고르면 돼요.
>>259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곤 못하겠지만
>>265 그냥 자기가 진입해서요... 시간의 틈새 너머로 가서
에드 정신력이 그만큼 말도 안 되는 건가...
>>271 젠취는 충동으로만 싸우는 존재라서요
저거 의지대결에선 인내심이 중요한데
카오스의 존재들은 4대신을 포함해서 모두가 절제와 인내따윈 모르는 존재들이라
저런 주도권 싸움에서 불리하다네요
테클리스가 뿜어대는 디버프 마법을
시오지 장군이 뿌려대는 버프와 명령으로 상쇄시키는 괴랄한 원본게임을 보십시오
페이트베인이 이름값 하는 애였어요
운명의 파멸이라는 슬라네쉬 키오시 얘는 자기 본질을 뛰어넘어서 절제라는걸 배웠으니까
그래서 덕분에 에드가 계속해서 이기곤 있지만
젠취도 페이트 베인처럼 "변화"하는데 성공한다면 에드가 지는거죠
>>280 그룽가 ㅋㅋㅋㅋ
폭주하고 싶어서 미쳐날뛰던데 ㅋㅋ
테클이 슬라네쉬 억제할때
>>285 아아 그거랑은 상관 없어요
코른한테 분노하지 말고 용서하는법을 배워!
너글한테 순환말고 변화도 배워!
젠취한테 변화말고 불변하는 법도 배워! 이런거라
자기 본성이랑 반대되는걸 해야 돼요.
글고 너글 유저는 어떻게든 자기들 튼튼한 보병진과 괴수진 붙여놓고
전염병 스노우볼 굴려서 끈덕지게 있을려는 각만 보고 있음
아오지 카오스데몬 유저들은 다소 극단적인 팩션의 특징들에 맞게
똑똑하고 냉철한 머리를 날뛰는데 쓰려고 하는편 (유언비어)
근데 코른은 보르가로스가 갓비스트 사냥했을때 해골 안받은거보면.....
승리가 더 좋아서 억누른듯
>>296 뫄 그래서 에드가 아직까지 이기는거 ㅋㅋㅋ
카오스들은 본성에 거스르는걸 극혐하니까
슬라네쉬는 절제를 배워야하는데 도메인이 과잉이라 ㅋㅋㅋ
>>303 네. 뫄...아르를 위하여 분노를 버렸으니까
베이더는
>>304 아까 말했는데 신들이 거주하는 시간의 틈새에 진입하고
그걸 또 넘어서 가면 나와요
회귀하며 싸워온 판타지물 주인공 생각남
>>308 누구요?
>>314 뫄 거기가 오히려 고향이라 가면 못돌아와요...
이름없는 자
ㄹㅇ 선협같음
대충 이거임
>>316 디앤디는 잘 몰루요...
엄청난 죄를 지으며 자신의 과거를 되짚어가는데
좀 다르긴 하지만 본성을 거스르지 않으려는 카오스신들과 다르게
자신의 과거와 죄를 마주하고 본성의 대한 답을 내놓으며 끝없는 투쟁의 길로 접어들었으니
페렌디르가 라리엘 흉내내서 케스락시스 제압하는거까지
진짜 프레이 따라하는 헨슨임
근데 젊고 육체가 튼튼한 헨슨
ㅇㅎ 그런애군요
>>335 근데 프레이 마즘... 케스락시스랑 500년간 반반간거부터 일단 필멸자라기엔 좀 그럼
>>337 이제 막 첫발 내딛은 응애임...
티테형제도 가지못한 영역까지 가기엔 멀었ㅇ,ㅁ
>>344 젠취랑 섞이겠죠 싸우다보면
라리엘과 재앙이라는 개념이 그랬듯이 좋던 싫던 서로 닮아갈걸요
>>347 메구밍보다는 젠취랑 싸우면서 닮아가는 뫄...
>>347 이거임
>>355 몰루요... 재앙도 라리엘을 닮아갔고
라리엘도 점점 재앙에 가까워졌다니까
>>357 뫄..평범한 방법으론 죽이기 힘드니까요
베이더 푹찍도 아직 열려있나
>>360 어어...하면서 당황중이겠지만
개입하기엔 늦었어 구경하는것 외엔 할수 있는게 없어요
>>368 저런 렐름을 둘러싼 주도권 다툼은
다른 렐름에 있는 신이 개입하는건 불가능에 가깝데요
그래서 지그마가 테클에게 욕먹던데
우리가 카오스 신들이랑 싸우는걸 지그마는 앉아서 구경만하지
정작 그렇게 얻어낸 영향력은 지그마가 여명성전군으로 다처먹는다고
어쩌면 말레리온도 비슷한 이유로 오더에서 탈퇴했을지도 모르겠어요
>>380 그게 티리온이 싸우고 있는 진정한 위협이 말레리온일 확률이 높아서요
게다가 말레리온 스톰캐 훈련장에 도청장치 심어두는둥
완전히 오더편인건 아니라
나와봐야 알아요
또 모라띠만 나오는거 아닐까......
몰루... 암튼 오더신들이 불만이 많아요.
최전방에서 개고생하는건 지들인데
지그마는 아지르에 앉아서 구경하며 다처먹으니
좀 꼽을수밖에 없어요
>>393 힘들다네요. 에테르보이드땜에 그렇게 개입하는게 불가능에 가깝데요
신들 최고 지성은 고카모카다
물론 알라리엘은 망하기 직전이라 그런거 신경 안쓰는데
테클이라던가 그런 여력이 좀 있는 친구들이 불만이에요
>>397 아 그쪽도 불만이 좀 있나요 ㅋㅋㅋ
암튼 전체적으로 지그마의 독주가 좀 꼬와하는 분위기에요
카오스 4대신이 무대위에 등장하지 못하는 이유가 다른 질서 주신들이 견제해서라는 이유라
>>400 그래도 힘들걸요
스톰캐 그거 그래봐야 코른펀치 맞으면 한방감인데
그걸 못하게 막아주고 있는건 우리다
그런데 왜 지그마 니가 다 처먹냐가 불만인거라
암튼 이 문제는 꽤 오래갈걸로 보임
>>404 ㅇㅎ ㅋㅋㅋ
>>407 뫄 그건 그래요.
티테형제도 불만을 가졌다는거지 협력은 잘하고 있고
나중에 문제가 생길 불씨가 있다 정도지
>>411 ㅋㅋㅋ
뭐 티테형제는 꽤 불만이 큰거 같아요.
말은 안해서 그렇지 계몽엔진 개조한거 잊긴 하겠지만
이전같은 신뢰는 없을거라하고 삐진티를 팍팍내니까
>>415 ㄹㅇㅋㅋ 제일 열심히 일함
근데 히쉬를 위해서 일하는거니까 뫄
>>416네크로퀘이크 왤케 취급이 박한지 몰루겠음... 나름 빅 이벤트인데
어째 언급될때마다 내려치기만 잔뜩임
테클리스의 아이들에서 네크로퀘이크때 고아된 걔만 불쌍해요
트라우마 돼서 나가쉬 부활 막아야한다 날뛰는데
다른 어디에선 네크로퀘이크는 별거 아니엿다 취급이니...
>>419 네. 뫄,,,에드는 특별한 존재니까요.
>>422 도메인이 아니라 정신력 대결로 판을 끌고왔으니까요
>>423 ㄹㅇ 한스상들만 불쌍함....
만약에 힘대결이었으면
아무리 에드가 본질로 회귀해도 젠취한테 지죠.,
근데 그랬다간 챠몬을 박살내야하는데
그럼 젠취는 코른을 역전할 방법이 영원히 사라지니까
결국 에드가 원하는대로 챠몬의 지배권 다툼해주는수밖에 없어요.
에드가 주도권을 쥐고 있기에 끌려다니고 있는거죠,.
>>430 ㄹㅇㅋㅋ....
>>434 거북이가 낙하해서 챠몬이 변화한다 하더라도
그만큼 에드도 더 널리 퍼질테니까 어떻게든 영향력을 따라갈수 있고
에드가 머릴 잘 쓴거죠
그게 자기 본질을 토막내서 챠몬에 뿌린다는 미친 게획이라 그렇지
뫄...젠취를 여기까지 궁지로 몬건 조브라 이후 처음일껄요
>>440 주도권을 잃은 시점에서 끌려다닐수밖에 없죠
맨날 젠취가 하던건데 역지사지로 당하는중
가불기만 지금 연속으로 처맞아서
죠죠 7부에서 나온 이거 생각남... 젠취도 이기려면 한 번 모든 걸 내려놓아야
>>449 그럼 배드 엔딩이라구 참치
>>454 대충 바이올렛이 오늘처럼 에드 불러오면 찾은거죠 뫄
>>458 에드의 핵을 찾아내서 부수고 싶은거죠 젠취는
파편쪼가리 하나하나 제거하는건 힘드니까
오늘처럼 에드의 핵을 불러낸뒤 그때 제거하면
파편들도 구심점이 없어져서 힘을 못쓸테니까
>>461 오늘처럼 나타는 그게 핵이죠 뫄
실시간으로 위치가 바뀌지만 언제나 존재는 해요.
>>469 전에 에드가 치매 걸렸을때 아델리아 머릿속 보고서
에드워드라는 존재를 재정의 했잖아요.
지금은 챠몬 전역에서 그러고 있는거에요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서 모습이 변화하는 에드
>>473 네 맞워요
>>479 필멸자가 아닌 개념임 수구... 어디에나 존재하지만 아무것도 아닌게 인격을 가져서 저리됨
조망하는 위치에 따라 천변만화하는 에드
>>486 몰루...거울?
>>487 그래서 젠취랑 변화의 렐름인 챠몬 두고서 막고라 뜨고 있잖아요
>>490 변화의 렐름 챠몬 누가 먹을거냐고
싸우고 있죠 그래서 뫄...
절제를 배워야하는 페이트베인좌처럼 되어야하는가 (아무말)
아니 생각해보면 이미 절제중인것 같기도 하고 (마약은 하겠지만 기사도는 지키고 싶다)
에드는 반항아라구... ask만큼 변덕스러운 존재는 없음
>>497 그룽니는 챠몬을 떠서 영향력 행세 못하니까 뫄,,,
>>494 그거 할라면 레쥴 버려야함...
페이트베인좌도 슬라네쉬한테 받은거 전부 버렸음
뭘해도 대체 못할거 같은데
>>506 뫄 본성 억누륵 절제 배우려면 그래야함...
페이트베인도 슬라네쉬 축복 다 버렸음
>>506 그런느낌
걍 살아
절제가 알빠냐고~
베이더좌는 축복이 의미있을까 싶은 ㅋㅋ
>>512 페이트베인은 걍 다 버렸어요
죽기 직전까지 내몰리니까
>>513 베이더는 이미 복수를 내려놔서... 아르땜에
대충 스타워즈 마지막에 베이더가 라이트사이드로 돌아와서 황제 집어던지는거 생각하면 돼요
최종시련은 라이네스 유기하기려나 (아무말아님)
아니야아아아!!! 그런건 없어!
대체 무슨 소릴하는거임 참치
라이네스까지 유기하면 되는거잖아! (새벽감성)
>>525 근데 젠게이 진명 슬사장이 가지고 있지 않음?
ㅇㅎ 그럼 걍 탈주하면 되네
>>533 레이가 대체 누구읾...? 어장주는 몰루...
>>540 ㅋㅋㅋㅋㅋ
레줄까지 영혼에서 뜯어내면 되는데 ㅋㅋ
힘(영혼)을 쌓아두는 대신 흐르게
>>539
/. . . . . . . . . . . . . V. . . . . . . . . ../ヘ ,z==ミ、`'<. . . . . . . .`'< 、 /l /l ./
./. . . . . . . . . . .i.lV. . .V. . . . . . .`~ . . .〃r = 、 ㌦ V`'<. . . . . ○`く;';';'l从;';'廴/
f. . ..l. . . . . . . . !.l ヽ. . _,>. . . . . . . ,>! 弋゚_ノ r ~ - ⌒y`''<. . .\.\;'}\;';'/ [아니야.... 시퀼은 레전드화 될거라고...]
.l. . ..l. . . . . . . ィTT '''" x. ヾ x._,>'" ” _ノ r ~ -.く. . . . . .`ヽ、ヽ. Vニハ{
l. . ..!. . . . . . . . .l!. ! ,z≠=ミ、 、 て - ´ ヽ. . . . V. . ヽヘ..}ニメ
!. . l. . . . . . i. . .l l.〃 ,z斧x ヽ V. . ..!. . i..ハ.l'/
!. ..!. . . . . . !. . .l lff 廴゚:ソ とつ , ...、 , -- 、 V. .j. . ,'. . .j :: :: .
l. .l. . . . . . .!. . .l {{ , - 、 o /:::::::`:::⌒:´::::::::::::ヽ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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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 . . . . . .l. .( ,. イ !:::::::::::::::,> " `ヽ:::ヘ ル. .``~、、 :: :: :: :: :
^!. . . . . o.!. .廴 ノ.!.l !:::::::::::/ ノ::::::ヽ .ム、.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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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zl. . . l. . . .l. . .「``ヽ.',.', V::::::! ′ `ヽノ/. . . . . . . `丶、.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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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ーV. .V. V .メ. . \. . . . . . . . . `ヽ‐= " ´ } \ ~"''~、、 .``~、..
>>543 생각해보면 알 점점 정체가 수상해짐...
>>542 근데 안할거잖슴... 완결내는게 아님
>>547 아 사실 저건 에드 떡밥이 있긴 했어서
알이 수상하다는 떡밥이었는데
에드로 전환함
암튼 비슷하니까 오케이
>>555 ㄷㄷ.... 설마 에드가 챠몬에 떨어진 이유가 알이 뱃속에서 불러서인건가
그런짓을 하려면
>>558 ㅋㅋㅋㅋㅋㅋ 거기 아무로 자식이 울음소리로 빔텐트치고
비범하긴 하죠
ㄷㄷ....
>>565 몰루 ㅋㅋㅋㅋ
펠릭스 아빠설도 돌지 않았나 ㅋㅋㅋㅋ
>>569 펠릭스 ㅋㅋㅋㅋ
>>570 뫄...엄청난게 있던가 아님 이대로 등장하지 않던가
고트렉 ㅋㅋㅋㅋㅋ
근데 그림니르 도끼 없으면 진짜로 고트렉이 펠릭스한테 질지도
진지하게 끈트렉은 이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끈트렉 카오스로드는 이기는지 몰루겠음
진지하게 브로콜리랑 비슷할거 같음
젠키치는 라이네스만 놓아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데
라이네스가 모든 것이라 도저히 놓을 수가 없어 ㅠㅠ
에드는 아르 유기하라고 하면 개같이 유기할 수 있는데 엄마말도 안듣는 반항아라서 ㅋㅋㅋ
브로콜리 카오스 로드랑 일기토해서 이겼는데
고트렉한테 도전장 내밀만 하지 않음..? 차피 둘다 무숙은 8인거 같은데
>>588 따흐흑....
>>592 뎃 그랬음?
나름 네?임드라고 올려쳐줘도 무숙 9라고
>>597 한전투에서 카오스로드 한명에 로드급 대악마까지 둘다 죽임...브로콜리가
>>596 ㄷㄷ...
브로콜리가 카오스 로드는 그냥 적들 뚫으려면 죽여야하는 장애물 취급이길래
고트렉도 이정도는 치겠지 생각했는데...
지금 속독중 확인하게 (설마............)
그냥 나가 뒤지십쇼 JOAT
>>609 브로콜리좌는 브로콜리 초장에 찍어먹듯 간단히 죽였는데...
말이 반반이지 브로콜리 큰 상처없이 간단히 죽였음
그래서 전투 직후에 프리즘왕한테 주먹질 가능했던거고
하...벨붕아 진짜 노답이구나
벨붕이 에오지오면 그냥 죽겠다.
>>619 잔고어 족장에 카오스 로드에요
권왕 브로콜리 전투씬이나 가져올까...
>>623 진짜 조빱대결...
야간중인데 경찰분 다섯명이 오시더니 검은옷 입은 남자 본적있냐고 물어보길래
모른다 답하더니 그냥 갔는데
잠시 뒤 방검복인지 착용하고 방패도 들고있는 경찰분 오시더니 칼든 남자 사진 보여주면서 이사람 여기 왔다갔다는데 본적있냐고
진지하게 브로콜리 아래인데 끈트렉
>>626 뎃..... 무섭다
JOAT................. 방금 확인함
고트렉 아렉 상대로 질뻔함
조심하세요 요즘에 미친놈들이 많아서
괜찮음...?
듀아딘 대장은 교단의 지도자를 향해 총알을 연달아 발사했지만,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빗나가고 튕겨 나갔다.
군벌은 비뚤어진 글레이브로 브로크린을 향해 돌진했고, 칼날은 엘드리치의 불길로 파문을 일으켰다. '감히 타무즈의 운명에 운을 걸다니?' 그는 두아르딘을 휘두르며 분노했다.
선장은 칼날 아래로 몸을 숨기며 불길이 투구 꼭대기에 닿는 것을 느꼈다. 그는 도끼로 무겁게 내리쳐서 타무즈의 손 하나를 겨우 풀어냈다. 장군은 갑작스러운 그립의 변화로 균형을 잃고 비틀거렸다.
'내 운은 이미 나쁘다.' 브로크린이 침을 뱉었다. '더 나빠지게 만들지 마.'
타무즈는 다시 공격을 퍼부으며 글레이브를 휘둘러 내려쳤다. 브로크린은 간신히 옆으로 휘둘렀다. 그는 장군의 얼굴을 향해 마지막 한 발을 발사했지만, 총알이 아무런 피해 없이 튕겨나가자 낙담했다.
"나는 첸치의 선택받은 타무즈다!" 군벌은 비명을 질렀다. '내 운명은 인간에 의해 결정될 수 없다.'
브로크린은 도끼를 휘두르며 글레이브에 칼날을 부딪치고 칼날을 아래로 미끄러뜨렸다. 이번에는 장군의 손가락을 베어버렸다.
타무즈는 갑옷이 떨리고 금속 조각이 살을 파고들자 몸을 뒤로 젖히며 반발했다.
브로크린은 적을 향해 미소를 지었다. "난 노력해서 잃을 게 없다." 그가 으르렁거렸다.
카로랑 반반싸움하는 브로콜리
경찰분이 범인이 이 편의점 왔다갔다함(...)
내가 기억못하는 기열찐빠거나
운좋게 창고에 물류정리하러 들어간 사이 왔다갔거나인데
ㄷㄷ...
근데 어째 총알은 카로쯤 되면 다 튕겨냄
>>646 카로랑 근접전해서 손가락 잘름 첫 격돌에서
>>645 병신...
아렉은 이제 적을 분석했습니다. 슬레이어는 빨랐고 무기는 강력했습니다.
그보다 더 아렉의 변화된 감각에는 난쟁이와 무기 사이에 일종의 연관성이 있다는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것은 그에게 어떤 신비한 방식으로 힘과 활력을 주었습니다.
그는 쌍둥이가 추측했듯이 슬레이어가 휘두른 수년에 걸쳐 무기가 자신을 변화시켜 난쟁이조차도 평소보다 더 강하고 회복력이 있다고 추측했습니다.
아렉은 그런 무기에 대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혼돈은 그들에게 그의 많은 적들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단지 이것은 어둠의 신들의 추종자들이 만든 무기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다른 것이었습니다.
오래된 것과 강력한 것이 그것을 만들었습니다. 유성철 칼날에서 불꽃이 튀었던 룬은 힘을 증강시켜 마법 에너지의 눈에 띄는 흐름을 그 안으로 유도하여 가장자리에 예리함을,
휘두르는 사람에게 민첩함을 더해주었습니다. 그 이상으로, 그것은 아렉과 그의 모든 종류에게 적대적인 악의적인 힘으로 가득 찼습니다
아렉좌 그줄 분석.............................................. JOAT
.
듀아딘 캡틴은 교단의 지도자를 향해 총알을 연달아 발사했지만,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빗나가고 튕겨 나갔다.
총알은 진짜 JOAT임
ㅋㅋㅋㅋㅋ
>>655 몰루...
시발.............시발.............. 아 잠만 뇌-손상 오는것 같아서 지금 번역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Arek saw rage and something like fear burning in the mad dwarf’s one good eye. His opponent knew he was doomed. Now was the time when he would be most dangerous. Soon the dwarf would throw all his strength into one last desperate attack. Arek focused all his concentration on his foe, readying himself for the moment of supreme victory.
It came as a complete surprise to him when he felt something barrel into him just behind his
knee. His leg started to give way. He heard a voice bellow, “This one is Bjorni Bjornisson’s!”
He looked around and down and saw a second, repulsively ugly Slayer glaring up at him.
Reflexively he brought his sword smashing down. Out of the corner of his eye, he caught sight of something metallic, covered in baleful runes, flashing towards his head.
아렉은 광기 어린 난쟁이의 한쪽 눈에서 분노와 """"""""""""""""""공포""""""""""""""""""같은 것이 불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의 상대는 그가 끝난 운명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지금이 그가 가장 위험할 때였습니다. 곧 난쟁이는 마지막 필사적인 공격에 온 힘을 쏟을 것입니다. 아렉은 최고의 승리의 순간을 준비하며 모든 집중을 적에게 집중했습니다.
그가 그의 바로 뒤에서 무언가 고통을 느꼈을 때, 그것은 그에게 완전한 놀라움으로 다가왔습니다
무릎. 그의 다리가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것은 비오르니 비오르니슨!"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는 주위를 둘러보았고 그를 올려다보는 두 번째, 혐오스러울 정도로 못생긴 슬레이어를 보았습니다.
반사적으로 그는 검을 부수고 왔습니다. 그의 눈 구석에서, 그는 악의적인 룬으로 뒤덮인 금속성의 무언가가 그의 머리를 향해 번쩍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동료가 희생해주지 않았으면 공포를 느끼면서 죽을뻔한 고트렉.................
진짜 그림니르 특채 아녔음...
"공포"
고트렉 왜 삼....................................?
카로를 상대로 공포를 느끼면서 뒤질뻔함............ 동료가 희생해주지 않았으면 어그로 끌어서
머리가 아프다 고트렉땜에
겁쟁이 쉑...강한척은 엄청 하면서
왜 이런 애한테 그줄 줌?
그냥 올월 시절에 가족이랑 사이좋게 지내다 가게하고
딴 유망주나 찾지...
정작 진짜 죽을 위기오니까 공포...
돌겟네 진짜 브로콜리 아래인거 같음
브로콜리는 자기가 가줄 죽이겠다고 하는 애인데
그줄 아니면 카로 상대로 공포를 느끼면서 뒤지는 고트렉 상대로
브로콜리는 가줄에게서 살아남고 프리즘왕 그리고 타무즈라는 카오스로드 사냥했음
신성 없이 자기 힘으로
근데 고트렉은...머리가 아프다
펠릭스란 외부 부착 사고회로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하는 그저 joat
카로 상대로 진짜............ 내가 잘못 기억하는줄 알았는데
번역하니까 상상이상의................. JOAT
ㅋㅋㅋㅋㅋ
아니이 진짜 뭐임...
엄대엄하는 벨쿠야는......... 그냥 범재아님.........?
저런게 고트렉이라고? 거짓말...이야
Soon the dwarf would throw all his strength into one last desperate attack. Arek focused all his concentration on his foe, readying himself for the moment of supreme victory.
아렉은 광기 어린 난쟁이의 한쪽 눈에서 분노와 """"""""""""""""""공포""""""""""""""""""같은 것이 불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의 상대는 그가 끝난 운명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지금이 그가 가장 위험할 때였습니다. 곧 난쟁이는 마지막 필사적인 공격에 온 힘을 쏟을 것입니다. 아렉은 최고의 승리의 순간을 준비하며 모든 집중을 적에게 집중했습니다.
고트렉 왜 삼.......................?
>>690 따흐흑....
아렉 데몬클로한테 짐................. 공포를 느끼면서
고트렉은 누가 장난 삼아 때려도 가만 있던거 보면 슬레이어 될 인재 아녔음
이런 애를 후계자 삼은 그림니르 잘못이지
환상이 와장창하는 기분임...
그리고 벨쿠야 상대로 "가능성"을 본 메구밍은 머임............?
>>701 아니 그게...
모르겠다
진짜 딱 시온 자일 루트네
드레기랑 프레이 벨치스 7인 나오면서 빈집털이 물로켓된
진짜 시온처럼 강자이긴 한데 애매한 수준
그게 지금 벨쿠야 아닌가...
노로어면 그냥 좀 강한지역의 강자수준.............
따흐흑... 토발이랑 판타지 둘다 공통점이 우물안 개구리들이란거임
진짜 포지션이 어쩌다보니까 그렇게 됐네....
기사단에 독립이니 뭐니 떠들지만 밖에서보면 우물안 개구리들이 떠드는 개소리인것처럼
>>716 ㅋㅋㅋㅋ 그건 너무한데요
젠게이는 그냥 "여기서 쓰고 싶지는 않았는데!!"하고 레줄 3배키고
노스카의 왕이나 하자.......... (이제 모르겠음)
그줄 키면 신성이 카오스기운을 찍어눌러서 강해지는거고
ㅋㅋㅋㅋㅋ
그룽니는 노신성으로 코른펀치 막는데
고트렉은 진짜 와..
>>724 키르케에 대한 모욕 수준...
고트렉 그림니르는 커녕 그롬브란달 1기도 대체 못할듯
호들갑 ㄹㅇ 개쩔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9 따흐흑... 그때 고트렉을 너무 올려치기 해놔서 파워레벨이 꼬임
그냥 로어의 고트렉은 첫만남 알타이르보다 아래인들...
고트랙 그래서 신성 안쓰고 드래곤 1초컷 가능함..?
그롬브린달은 번개치니까 드래곤 목 잘려있는데
사실 고트렉이 로어의 고트렉보다 더 강해졌다고 하면 문제 없음
정사의 고트렉은 노말 알타이르하나 못이기는 바보병신이지만
스라카 월드 고트렉은 무숙 9,10찍었단 걸로...
암튼 고트렉 강하다고!
고트렉<-이 등신땜에 모든 스토리가 웃음벨됨...
그러니까 그냥 고트렉에 버프를 줬다고 하면
문제 없슮...
>>746 조용히 하세욧!
토달지 마셂.....
고트렉만 아님
노말 사쿠야도 에오지에서 나름 먹히는 강자임...
100위권은 찍나.......
벨붕이 <- 답이 안 보임...
100위 말석 이상은 힘들긴함
100위안은 죄다 갓비스트에 신들로 도배돼 있어서
>>754 따흐흑.... 스라카 월드 고트렉이 강하단걸로
따흐흑....
재능이 부족해서 이상한 하늘베기나, 이기어검술이나 가지고 붕쯔붕쯔하고....
사쿠야
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고트렉 때문이다
고트렉<-이 색기가 다 망쳐놈...
이래서 원작캐에대한 리스펙은 필요가 없는듯...
ㅋㅋㅋㅋ
시간의 틈새를 넘긴 커녕
시간의 틈새도 진임 못하는 등신...
그룽니나 페렌디르가 말하는거 보면
무숙 10이 되는건 그냥 시작점이 불과하다던데
고트렉은 시작점에도 아직 못섰음...
그냥 그줄이랑 레줄이나 키자고.......
사고가속이 가장 기초적인거고
거기서 시간을 기이이일게 늘려서 멈춘 세계를 인지하고
멈춘 세계에서 움직이는법을 배우고
그다음에 그 너머로 진입해야하는데
고트렉은 사고가속은 하나....
그게 알빠냐고 그줄과 레줄이 있는데 ㅋㅋㅋㅋ
카로 상대로 공포를 느낄 수 있음...........
그룽니 말로는 신들은 시간을 길게 늘려서
거기서 수백번 시물레이션 돌리면서 행동하기에
그게 필멸자랑 다른거라는데
고트렉은 걍 필멸자 아닌가...
>>783 죽은을 느끼고 공포는 봄...
누가 1000으로 그줄 킨 풀파워 고트렉 소환해도
그냥...... 뭐 전력은 됨.....?
몰루... 누구는 스파링하면서도 배우던데
>>789 그냥 딱 바이올렛급 전력은 됨
풀파워라고 하면
그줄키면 화신급 되니까 고트렉
딱 에버윈터쓰는 바이올렛급...
그냥 나쁘지 않음
그럭저럭...
근데 문제는 고트렉은 시간제한도 있고
온오프가 마음대로 안됨
걍 효율 개구림...
>>801 페렌디르 하위호환쯤 되니까 바이올렛
페렌디르 일주일만에 신들의 세상 너머로 진입했는데
개 또라이긴하다 뫄...
시간의 틈새를 그룽니는 신들의 세상이라 카더라고요
그게 그들이 세상을 보는 시야라고
어떤 소설애서도 시간의 틈새로 진입하는 묘사
나오는거보면
이건 정사설정 맞는거 같아요.
반두스랑 대투스도 쓰고
한두명이면 평행세계 오리지날 설정인데
어째 그롬브린달부터 반두스,페렌디르,대투스,그룽니
다들 쓰는거보면 진짜 있는게 맞는거 같아요
>>810 몰루...
ㅋㅋㅋㅋ
지나가던 제국학자는 이기냐.....
몰루...
그래도 고트렉 마법 내성 있어서 이길듯...
무기도 그림니르 도끼라 마법 벨수 있음
몰루 ㅋㅋㅋ
4대신들이 고트렉 귀엽다고 봐줬던가 한듯...
에오지에서 고트렉 고생시키려고 고트랙은 강하다는 대전제를 날려버리면 이게 고트렉 시리즈가 맞나.
의외로 섬세한 마음과 사려깊은 성격이 슬레이어의
맹세와 자신의 대한 회한으로 덮어지고 광기로 표현되는
꽤 도드라지는 드워프였단 말이죠
그렇다고 그걸 말로 대놓고 표현은 못하는데
그 가려운 부분을 펠릭스가 살살살 긁어줘서
부부를 뛰어넘는 페이버릿 파트너가 된거같음 ㅋㅋ
근데 맹세와 자기혐오와 분노때문에 가려질뿐
그래서 펠릭스가 일종의 중재안을 내놓는건
진짜 몰라서가 아니라 일부러 펠릭스가 핑계거리를
만들고 그걸 수용하는 식으로 자신을 통제한단 느낌이 강해요
한 인격이 불변하려고 해도 다른 인격들도 다 불변을 받아들여야하는건데.
아니 40K도 아예 헤러시 원작 내에서 프마가 사이킥에 당하는 모습 보여주고 그러긴 했는데.ㅋㅋㅋㅋㅋㅋ
따흐흑...
행복히면 된거야...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적당히 지역구 강자 한명 추가되고 끝일듯...
>>865 그런듯... 근데 페렌디르는 카오스 신들이랑 싸우는 중임...
슬라네쉬 정수로 죽인거니 슬라네쉬가 젠취를 죽인거 아닐까......
따흐흑... 그룽니는 익설티드 데몬 초컷 낸다고....
근데 생각해보니까 발명품 꺼내기전까진 나름 치열했는데
노말 그룽니랑 노템전이면 할만할지도...
신성을 안켜서 그런가
겨?우 카이로스를 몰아붙이는 정도에서 그쳤는데
노템 노 신성 그룽니랑은 노말 벨쿠야가 비슷한거 같음...
>>874 어느정도는 성장했죠
그룽니는 대장장이 신인데
노템으로 싸우라는게 말인가 싶지먼...
흑 엔탐어장 아카온 간지는 났는데......
에오지 디더릭 마인드면 난 죽기싫어 하면서 도망치다 알타이르한테 죽지 않았을까
ㅋㅋㅋㅋㅋ
>>881 고카모나 지그마 그림니르가
질서 만신전 전투력 톱3로 뽑혔데요
>>883 이미 아글로락시 제국이랑 싸우다가 도망친 전적이 있음...
아무리 그들에게는 그들만의 싸움이 있다
라고 생각하려 해도
근데 어차피 쟤내들 중 한명이라도 손으로 휙휙 해주면 의미 없는 거 아님?
이란 생각이 안 들래야 안 들 수 없는듯
>891 따흐흑...
>>892 ㄹㅇㅋㅋ....
>>893 벨붕이가 강한거라구....
무면허 라이더는 무면허 라이더만의 싸움이 있는 거잖아
좀 현타가 오긴 하지만...
그래도 난 내 싸움을 하겠다며 계속 나아가려 하기 때문에 무면허 라이더겠지만...
>>899 따흐흑... 한스상은 무면 라이더인거지...!
근데 여명성전군은 진짜 뽕 안차네....
혐성 무면 라이더라니
>>901 코른은 그없이긴 해요.
아쿠쉬가 거의 완전히 넘어가서
맨날 뭐만하면 본인이 강림하려 들어요
옆동네 루비아가 아카온에 의해 터졌는데 세금좀 많이 내도 되는거 아닐까
>>907 음....그런가
그런데 세금 많이 낸다고 아카온을 이기는건 아닌...
이기는게 제일 즐겁지
ㅋㅋㅋㅋㅋ 빡겜하지만 덕분에 서버 1위자너
그럼 즐겁지
>>919 그건 그럼...
뫄 코른은 그냥 견제구 정도만 던지고 있는거긴 한디
견제구이긴 함... 오른팔만 쓰고 있잖슴
아쿠쉬였음 본인이 넘어왔다고...
뎃....그거 인간이 하는거 맞나
그래도 아쿠쉬 렐름에서보단 약한게 맞음...
그럼 이젠 복수 버렸으니 약해졌으려나
저기 늘 하던대로 남은게 없는 챠몬으로 가서 하라구
>>937 드레기 히틀러 됐던데...
치즈러쉬 맛좀 볼래?
>>945 스페이스 우생학 신봉자였음...
>>949 몰루....
>>950 어차피 보급 끊으면 암것도 못해....
굶으면서 싸워볼텨
뎃....
>>954 나이트런 버젼 인종청소 준비중
근데 크아랑 흑비숍때문에 잣댈각 잡힘 ㅋㅋ
보급도 아끼고 피해도 주고 일거이득인듯
순수인간우월 단체에게 후원하는 스톰캐도 있는거 보면 흔한일인듯
>>960 스톰캐는 알빠 아니니까 뫄...
죽는건 한스상이지 스톰캐가 아니라고
>>962 가짜주제에 뭐래...
시티즈 오브 지그마 보병 모델중에는 인간뿐만 아니라 엘프도 섞여있다
>>961 아 맞아요.
챠몬-인간하고 아지르-인간하고
유전자가 좀 다르다 하더라고요
여성 남성도 제일 고르게 섞여있음
에오지는 인간이랑 다른 종족 교잡종 있는거보면 신기해요
잡종도 마법이 섞여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면 되는거라곸ㅋㅋㅋㅋ
다른 동물들 보다도 압도적으로 유전적 다양성이 떨어지는것도 있어요
>>977 정신력이랑 신체능략 보정이 조금 있음
금속 인간이라 튼튼함
인간은 거꾸로 그 유전적 다양성이 극도로 협소한 동물이거든요
그거 카오스렐름에 사는 놈들인갘ㅋㅋㅋㅋ
올월 인류랑 에오지 인류랑 왜 비슷함?
수렴진화인가
디더릭과 형제들, 그리고 젠게이가 다르-인간이겠네 (아무말)
(머리탁)
아 렐름 기원설인데 인간은 외계종이에요
백인 황인 흑인 여성 남성 모두 구현해야함 ㄹㅇㅋㅋ
>>997 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