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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체]=====================================
☆604☆
1~600:anchor>1596927071>909
6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8/
6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5065/
6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8081/
6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0094/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05편
인간의 육신이란 참으로 신비하고..
좋은 사례: 아스피린
역시 신기하네요
인간에게 남은 미지는 우주랑 심해랑 인간의 욱신 그 자체다(아무말)
1. 단세포 생물은 사실상 불멸이라고 한다
2. 그렇다면 인간 등의 생물은 그 복잡성을 대가로 이 불멸성을 잃어버린 것
3. 생명체의 수명을 따져보면 부피가 클수록 수명이 긴 편이다. 그렇다면 이건 개체의 부피가 클수록 특정 기능을 대체할 예비 부품이 많아서 그렇다 가정하고 본다면
4. 그런데 그러면 야생에서의 사람 수명이 코끼리 수명이랑 비슷하단 말이 설명 안됨
5. 밤이어서 헛소리 나오는중. 자야지 콘
크윽 명문이야(?)
2. 그런데 코딩이 좀만 삑싸리 나도 대부분 유산된다
3. 게다가 그런 "돌연변이"가 생기면 보통 생존에 불이익이 오기에 후손을 못만든다.
4. 그러다보니 공부하다가 창조론 믿게된 놈이 2명이나 생겼다(???)(일단 본인은 아님)
>>15 마왕 떡볶이 .dice 1 100. = 97
(공감)
.dice 1 100. = 76
저도 근래에 친척상 소식 두 번 들었다는. 바빠서 찾아뵙지는 못했지만
구멍 파는 과정에서 물이 유입되고 이러면서 암석 융해점이 낮아져 마그마 생성되고 여차저차 해서 지진 터진거니
어떤걸로?
1.살루사를 남기자
2.세쿤두스를 남기자
11시 .dice 5 30. = 20분까지
두발규정 있던 시기에 남녀평등이라면서 여학생들도 남학생처럼 밀어버린 대역(?)
얼마나 좋습니까(아무말)
그럼 이런거에 클레이모어 첨부?
.dice 1 100. = 54
송어 aa 추천
(말딸셔츠 밑에 지뢰를 묻는다) .dice 1 100. = 15
아 말딸셔츠한테 랜스차징하고 싶따!!!!!!
.dice 1 100. = 38
뎃(뎃)
몰?루
감자 공식설정이
사랑을 모르는 존재인지라
독있는 생선이니 복어구나
모래송어가 성장해서 듄의 상징적인 뭐시기가
되는 설정이던가
살루사 송어를 Worm god에게 바친다 .dice 1 100. = 33
.dice 1 100. = 38
으어(둥둥)
건지고
.dice 1 100. = 34
수분을 짜낸다
.dice 1 100. = 67
끼에에에에에에엑
.dice 0 100. = 27
.dice 0 100. = 69
미스터 파이어헤드씨다.
핥아줘야지 .dice 1 100. = 44
파이어헤드씨가 연재하는 소설이
고구려가 주필산 전투를 이긴 대역이던가용.
(일단 파이어헤드씨를 17분간 prpr한다)
.dice 1 100. = 68
저도 어장으로 여러번 다루긴 했는데 말이죠.
이 고대 총력전 시기가 흥미로운 게 확실히 많긴 하죠.
기록이 없어서기도 한데,
고구려가 워낙 드라마틱한
엔딩을 맞았으니까요.
회생할 기회도 여러번 있고.
대체로 주필산에서 승리하는 시나리오라면.
이세적 장군이 전사하고
간신히 당태종만 탈출하는 정도긴 한데.
7세기가 참 애매한게
백제가 다시 부활한 시기기도 하고
동시에 신라가 진흥왕대 과확장 성공이후
한창 골골댈 때라는 건데.
신라의 장점은 수도가 지극히 공략하기 어려운 곳에 있다는 건데.
단점은 이 지극히 공략하기 어려운 수도가
한강과 삼년산성 뚫리면 하이패스가 열린다는 거거던요.
그랬으면
한강유역은 백제가 점령하고
신라는 한강유역에서 철수.
방어선 확장에 실패하는 겁니다.
카이사르?(아무말)
Q, 왜 삼년산성은 정신나간 상또라이 요새인가요.
A, 거기 뚫리면 중부-금성간 고속도로에요.
Q, 뎃(뎃)
A, 거기 뚫리면 방어선이 달구벌임.
착각했스빈다
(당당)
메오메오(막말)
괜찮다고(폭주)
마왕 돼지국밥 .dice 1 100. = 1
토호들을 함부로 죽이면 지역경제가 잦망하는 경우가 있긴 해서 함부로 건들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아들 많이 낳으면 전근대 농경사회에서는 전부 자연스럽게 충족되는 경우도 그럭저럭 있고
마왕마왕마왕마왕마왕마왕
마왕 김밥 .dice 1 100. = 38
광어냥이다
광어털바퀴 초밥 .dice 1 100. = 13
본래 그런거 하지 말라고 제도적으로 제한을 걸어놓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그런 제도적 장치가 무력화되면
그때부터 그런 식으로 세습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지방관은 교체가 원칙입니다.
중국의 경우 지방관 교체가 실패하는 경우는
중앙이 폭발했거나.
관직과 세트로 받은 작위 때문에 꼬여버린 경우입니다.
당나라는 안사의 난 이후에 중앙조정이 통제력이 폭발해버린 상황에서
군사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만든 관직이 빈약해진 중앙 통제력과 맞물린 경우고
프랑크 왕국이나 일본의 경우에는 제도적 미비와
개척이라는 상황이 맞물린 경우겠고.
1. 의회민주주의로 어그로가 쏠렸다
2. 드럽게 가난했다.
3. 다 바다로 나갔다
이정도?
가톨릭 세력권 유럽의 다른 나라들보다는 중앙집권적이었고...
내전 걸 놈들 다 죽어버려서 그렇게 된 게?
그런데 다른 동네는 유독 영국만큼 귀족들이 죽어나가서 의회 참여한 중산층-지주들이 정권을 잡지 못하거나 편입되어 봉건적 특권을 누려 개선이 어려웠다고 보면 되겠죠?
혹시 주원장이 소?국 다스린 버전인가(착란)
그러니까 지방토호들이 자연발생이라고 했을때
동아시아 왕조들은 지속적으로 향토 토호들이 중앙으로 올라올 수 있게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 거고
영국의 경우에는 아예 그 지방 귀족들이 중앙 정치권력을 독점하게 만들어서
"폐해가 적어보이는 겁니다."
동아시아 왕조에서는 관료제를 정비하고 그 관료를 과거(선거)제도로 계속 관리하면서 중앙의 힘을 강화해나가는 방식이고
영국은 아예 지방 귀족들이 중앙권력을 독점하고
나머지 떨거지들은 바다로 나가 해군이 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지방토호에 의한 염병이 덜했던 겁니다.
조선은 영토가 좁고 중앙제도가 잘 정비되어 지방 토호들이 관리가 된 거고
중국은 제도적 장치는 있었지만 대륙이 너무 넓어서 토호들이 어지간한 준왕국급 떡대인거고.
"샤카한테 평화 테마곡이 있었어??"
조선이 지방을 억압해서 시장경제가 안나왔으면 영국은 시장경제에 ㅅ도 못나왔네
공식이니 외워둡시다 수능에 나와요
근거가 의견을 보조하는가(x)
예의가 있는가(x)
음 답없다
기계에 손가락 껴서 잘려나가봐야 정신차리지요
.dice 1 100. = 97
글을 읽지 않으면 글을 이해할 수 없게 되었어...
.dice 1 100. = 34
.dice 0 100. = 18
끼에에에에엑(뻑뻑)
.dice 1 100. = 2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82
쓰담쓰담하고 .dice 0 100. = 83
.dice 1 100. = 79
살루사 송어를 Worm God에게 바친다 .dice 1 100. = 56
.dice 1 100. = 82
으어(으어)
크 이게 사이언스 픽션이지
이야 제목에서 연식이 뿜뿜하네.
옛날 작품들이 SF다움이 묻어나죠
에잉-
.dice 1 100. = 57
작가 특 : 지질학자 & 대조국전쟁시절 사람
빨갱이네요
(부정적인의미 없음)
스타워즈 은하제국 대제독이 주인공인 2차 창작이 쓰고 싶다.
(왠지 신공화국이 레전드 시절부터 개꼬왔던 1인)
최근 아소카 드라마에서 나온 신공화국이 개병신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괜찮습니다."
"이 새끼들은 EU 시절에도 좆병신이라서 루크신이 개쌉하드캐리해서 살았습니다.(진실)"
(제다이의 귀환 이후를 다루는 건 딱히 반대하지 않는 1인)
(다만 시퀄처럼 개염병 똥싸는 건 혀깨물고 반대)
공화국 주디컬플리트 소속 출신
클론전쟁 당시 장성
은하제국 건국 이후 대제독 영전.
.............대략 이런 느낌으로.
그건 완결이 났잖아요.
솔직히 은하제국에서
중요한 건 다스베이더와 타킨이긴 합니다만.
캐넌이 은하제국 성립기 설정은 잘 정립한 것 같긴 합니다만
시발 시퀄(......)
(그만 보자)
사실 캐넌 작품들이 다 나쁜게 아니에요.
제가 캐넌 작품들 볼때 도끼눈으로 볼 수 밖에 없는 게
"모로가든 도로가든 엔딩은 빌어먹을 X자 참격(....)"이라는 겁니다.
(이딴 영화를 찍는 데 3억 달러나 썼다고요?)
클워 3D는 중간중간 지루하긴 하지만 잘 만들었습니다
프리퀄의 발랄한 느낌에서 점점 제국의 암울함으로 치닫는 전쟁의 광기를 잘 담았어요.
반란군은............ 은하제국 초기를 묘사하는 거 치고는 지나치게 똥꼬발랄한 병신력이 있긴 하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비완도 흑인 쿼터로 들어간 병신이 작품을 조진거지, 프리퀄의 오비완이 어떻게 "알렉 기네스"가 되었는지 보여줬습니다.
만달로리안은 오히려 스타워즈의 틀에서 벗어나서 더 재밌었고요.
"내가 좆같은 건 지들이 개좆같이 만들어놓고 시퀄을 성역화하려고 발악을 해대고 있다는 겁니다."
(솔직히 반란군은 좀더 제국의 강력함을 확실하게 묘사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혹자는 반란군의 내용을 통해서 제국이 무너질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잘 보여줬다고 이야기하지만,
반대로 클론워즈는 공화국이 무너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잘 보여줬거든요.
"솔직히 반란군에서는 제국군을 너무 병신을 맹글어놔가지고"(먼산)
솔직히 저는 깨어난 포스에서 엄청난 뽕을 느꼈습니다.
"수십년만에 다시 돌아온 시퀄이고 그런 만큼 오마주는 필수가 아니라 존재 이유니까요."
".....................(으허허허허허허)"
깨포 - 크흡, 좋은 이야기를 들었어...!!
라제 - 음..... 재밌었....어?
라오스 - (방황)
저는 라제를 제 돈 주고 2번 봤는데.
루크가 죽는 씬에서 딱 한가지를 느꼈습니다.
..........................."이 시발새끼들이 진짜 쳐돌았나?"
루크 스카이워커는 그렇게 죽어야할 캐릭터가 아니었고,
루크 스카이워커는 그렇게 방황할 캐릭터가 아니었으며.
루크 스카이워커는 그렇게 요다에게 욕을 들어쳐먹을 캐릭터가 아니었습니다.
......................요다 임종을 지키고 마지막 가르침을 받은 게 루크에요
개새끼들아.(......)
피메일이즈 포스고 뭐고 간에,
익스펜디드 유니버스 시절부터
루크신이 초월적인 존재가 되버린 궁극적인 이유는.
"그 어떤 창작자도 클래식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클래식 시점 기준 유일한 제다이니까요."
"ㅅㅂ 그런데 클래식을 버린다는 놈들이 클래식 팔아먹으려고 염병하는 거 보면 실로 역겹거든요."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요는 대제독이 주인공인
은하제국 2차 창작이 마렵다는 겁니다.
(그럴 여유와 시간이 없지만)
(몸이 무거워요)
.dice 1 100. = 62
.dice 1 100. = 40
끼에에에에엑
.dice 1 100. = 5
정확히는
미디클로리언은
코스믹 포스와 리빙포스를 이어주는 중간매체일 뿐입니다.
미디클로리언이 없어도 코스믹 포스는 모든 존재들에게 작용하고 있으며,
포스의 인도에 따라서 미디클로리언 역시 변합니다.
ISD는 진지하게 고증하면 몬 칼라마리 크루저, 그것도 MC 80 이상을 데려오지 않으면
격침할 방법이 없습니다.
MC80도 혼자서는 발리고.
미디클로리언 수치는
코스믹 포스를 몸에 받아들이는 한계치를 뜻하고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세포가 죄다 미디클로리언으로 꽉차버린 수준이라서
코스믹포스를 몸에 받아들이는 황제의 2배가 넘어버릴 정도로 돌아버렸고
황제는 그런 아나킨을 타락시켜 둘의 규율을 이어가려 하였으나
아나킨이 어줍잖게 점프했다가 육체가 60퍼센트가 날아가서(....)
영원히 황제를 뛰어넘을 수 없게 된 거지요..
세줄 요약
1, 미디클로리언이 없으면 포스를 쓸 수 없다. -> 이건 아님.
2, 포스 센시티브가 아니라도 포스는 작용하며, 포스의 인도는 모든 생명체에게 있다.
3, 아나킨은 세포가 미디클로리언으로 이루어진 수준이다.
애초에 스타워즈 세계관은 포스로 인해 창조되었기 때문에,
모든 생명체의 몸 속에 미디클로리언이 존재합니다.
사실 미디클로리언 설정은 그냥
보이지 않은 위협 제작 시점에
복제 생물 떡밥으로 온 세상이 미토콘드리아다!!!!!
이던 시절이라서 조지 루카스가 그걸 캐치한 것 뿐입니다.
미생물이라지만 실제 설정을 보면 그냥 스타워즈 세계관 생물의 미토콘드리아고(...)
애초에 춫은 대공유닛 화력이 돌아버려서 어쩔 수 없습니다
유복이나 제너럴 시절 개틀링 화력보면 ㄹㅇ 공중유닛 쓰기 ㅈ같음.
제너럴시절 공군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에요
쿼드캐논이나 개틀링 방공망에 잘못 걸리면
문자 그대로 갈려나갑니다
에장이 ㅈㄴ 세긴함
미사일 계열을 고자로 만들어버리니까요
스텔코만치가 개사기라서
근데 에장은 보장한테 극상성인데
최강이던가?
중국 유닛들이 대체로 느리고
그나마 쓸만한게 개탱인데
제아 넘어오면서 개탱이 구데기가 되버렸으니까
물론 제아 이전 개탱은
어.........
좀 글킨했지만
그럼 좀 낫긴 할걸요
원자력탱 업그레이드 없이는
차량이 너무 느려......ㅡ
쑊웨 모드는 자주 하긴 하는데
토닥토닥
(어지럽다)
.dice 1 100. = 46
(그게 뭐에요)(걸림)
으어(으어)
진지하게 말하면
그 시대 사람치고
현대기준 유 퍼킹 레이시스트가 아닌 사람이 있을까
(폭언)
흑인 = 악당
동양인 = 악당
내가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를 하는 존재 = 무서움
이런 느낌
뭐야 그냥 시대평균이잖아
그 남자는 흑인이었다!
로 끝나는 거도 있단 말이지
그런 아내가 나도 유대인이야 하자 당신은 달라라고 했던 순애보였던 러브크래프트(?)
(피곤)
.dice 1 100. = 21
끼에에에에에에엑
그냥 갱도에서 잠시 잡담?
그게 낙지에요
반제국주의:
반공
지도자원리
민족주의
그냥 다 섞어 끓인거
그러니까 그게 나치인뎁쇼
반유대주의 빼고 반제국주의를 넣으면 공산당이고요
둘 다 있으면 나치 좌파고요
1930년대에 제국주의를 부정할 경우
자동으로 공산당 취급이라는 걸 기억해야합니다.(농담 아님)
우리 짝부락이 슈트라서-에른스트 룀 숙청한 이유가 그거에요.
"그래서 네가 빨갱이들이랑 다를 게 뭐냐!!!!"
소리 조지게 들어서
자본주의와 제국주의는 동의어니까요
애초에 지금도 자본주의는 껍데기만 갈았지
제국주의고.
그러니까 문제는 그겁니다
"당시 상식 기준으로 식민지는 유일한 시장 확대 방법이었습니다."
"그래서 >>353 같은 소리가 나오는 거고."
식민지 없이 경제체제를 갈아버리는 미국의 시대가 오고나서야 그 상식이 깨진건데,
미국도 스태그플레이션 쳐맞고 대충 망한 뒤,
다시 제국주의 방식이 돌아왔고,
그게 신자유 머시깽이가 되는 거고요.
제가 냉전물 자주 연재 하지만
대충 80년대에 후다닥 엔딩내버리는 것도
ㅅㅂ 90년대 꼬락서니 생각하면 답이 없어서 그런 거기도 하고
Hyper-Power시절을 생각해보자.
...............
그만 보자(그만 보자)
.dice 1 100. = 25
자본주의는 원래 차가워요 콘
.dice 1 100. = 2
그런데 막상 정부 개입 탓에 순수한 시장경제가 왜곡된다고 하죠(이왜진)
낄낄
똥정부는 작은 정부를 운영하면서 시장에는 간섭하면 안 되지만 세레브한 기업상이 무너지려고 하면 온 힘을 다해 지켜줘야하는데샷
마왕 돈까스 .dice 1 100. = 75
하나
둘
그러면 세계최대의 인력이 묶인 최강의 이익집단이네요
잔다르크 얼터+라이자
느그 나라 아편소굴
그리고 유럽은 버러지들만 있는 소돔과 고모라였죠
ㄹㅇㅋㅋ 소돔과 고모라는 핵의 화염으로 불태워야지
연합군: 그건 맘모스 탱크가 아니라 맘모스잖아! 동물원이나 사파리로 보내야 될것을 왜 데려온거야!
광어냥이를 꼭꼭 씹어먹자 .dice 1 100. = 49
현제까지 발굴한 트로이가 11층인데(트로이0부터 시작해서 트로이 VII가 2층이라서)
그중에서 7층(트로이 VI)하고 8층(트로이 VIIA)중 어디가 호메로스 트로이이려나??? 상태라고 하던걸로?
(슐리만이 이것이 호메로스 트로이다! 했던건 현제고고학으로는 트로이 II(3층)이고)
.dice 1 100. = 20
와창창 나는 트로이 성문......
.dice 1 100. = 22
끄어어어억
"조합주의"니까요
눈에서 레이저가 쏘고 싶다
금상 성함은 이금이라나
내각총사퇴빔이 쏘고싶다
신고지라는 핵융합이 아니라 핵분열아니던가
몇분만에 지구는 백색왜성이 됩니다(?)
몬스터버스 세계관 꼴린다
그래도 광선검은 없으니 세이프(?)
제다이 탐험복이라니
좋지 않은가
해당 2차 창작의 대제독은 다음과 같다
"그냥 이제규터나 더 뽑죠????"
레전드시절에는 이제규터급만 수백척이 넘을 정도였으니까요
사실 레전드 기준으로는
주둔병력이 완편되지 않은 상황에서 타킨이 무리하게 끌고 온거고
캐넌 기준으로는 설계자가 작정하고 트롤링한 거였으니
어디는 카르다쇼프 2등급 중반의 기술력을 자랑하는데
어디는 지구만도 못할 수준으로 기술격차가 어마무시함
스타워즈 은하는 개척은 둘째치고 내실부터 쌓아야
치료할필요는 없습니다(?)
그게
워낙 은하계가 넓고
거주 행성만 수백만개가 넘다 보니
인구밀도가 지극히 낮아서 그런다는 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코어월드 지역 넘어가면 인구 백만이 넘는 행성이 거의 없다는 식으로
사실 이건 좀 그렇고
뭐 만약 2차 창작을 하게 되면
이쪽은 오리지널 설정으로 때워야죠
전작도 그렇게 했고
원판 설정상으로는 애초에 인류가 인구상 다수파에요.
외계종족 대부분은 그 기원이 아우터림 지역이라서요.
어장이 신다
오펠른에게 전쟁해군을 먹여 억지로 깨운다 .dice 1 100. = 9
크헤헤헤헤헿
오펠른은 이제
전쟁해군의 수병이다(미침)
눚었잖아!!!!!
철썩철썩 .dice 1 100. = 22
수병은 싫은가
그럼 베어마흐트의 포병으로 보내야겠군 .dice 1 100. = 98
오펠른은 포병이 되었습니다
다루게 된 야포는
1-3, 10.5cm 경야포
4-6, 15cm 야포
7-9, 에버그린
0, 17cm 중포
.dice 0 9. = 1
오펠른은 10.5cm 경야포를 다루는 독일군의 포병이 되었습니다
자 모두 박수~(미침)
0. 병과대장
1. 사병
2. 부사관
3. 소위
4. 중위
5. 대위
6. 소령
7. 중령
8. 대령
9. 장성
낙지국 국빵군 포병 병과 소령이군요.
그의 부대에는 10.5cm 야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근자감으로 가득차서 전쟁해군 잠수함대로 들어간 미래인이 참교육당하는 내용이 있었...읍읍읍
(0. 동부전선 1. 서부전선 2. 남부전선 3. 북아프리카)
.dice 0 3. = 3 소속의 (0. 일반 1. 차량화) .dice 0 1. = 1 곡사포 대대장이다.
말딸셔츠다
말딸셔츠
말딸셔츠를 낙지군 .dice 1 9. = 6(1소위-9, 대장)으로 보낸다 .dice 1 100. = 98
말딸셔츠는 도길 낙지군 대령이 되었습니다.
소속 전선은
1-3, 중부집단군
4-6, 남부집단군
7-9, 북부집단군
0, 서부전선
.dice 0 9. = 6
학대 멈춰어어어어엇 .dice 1 100. = 83
흑흑흑
참치들이 차갑다(운다)
.dice 1 100. = 91
(0. 헤르만 괴링 기갑사단 1. 15 기갑사단 2. 21 기갑사 3. 90 기갑사단) .dice 0 3. = 0 소속이다.
(말딸셔츠를 동부전선 남부집단군으로 보낸다)
광어냥이가 왔다
광어냥이도
동부전선 독일군으로 보낸다 .dice 1 100. = 22
1939~1940 .dice 1 100. = 4
1940~1942 .dice 1 100. = 34
1942~1944 .dice 1 100. = 70
1944~1945 .dice 1 100. = 22
오펠른에게 그래서 서독군 썰은 언제 오냐고 묻는다 .dice 1 100. = 77
두번째는 말은 쓰러져도 버리지도 못하고~.
세번째는 튀니지~시칠리아
네번째는 베를린
그렇다면 기열- 국방군썰을 달라 .dice 1 100. = 19
제일 "덜" 기열스러운 국가요????
그거야 행성련방이겠지요
애초에 행성련방은 설정 자체가 이상주의에 입각해서 말이지요.
그 시절 너드들의 이론상 최강 지상낙원이었으니까요
불운하게도 스타플릿 대원이 되거나
빨간 셔츠를 입지만 않는다면
21세기의 일반인이 상상할 수 있는 그 이상으로
풍요롭고 자유롭게 살 수 있을걸요
그러니까 말딸셔츠는 황색셔츠를 입자 .dice 1 100. = 41
'그걸 전부 알고도' 자의로 갈리겠다고 찾아온 양반들이긴 합니다(...)
사실 스타워즈 프랜차이즈가 망한 지금도
유튜브와 인터넷 어딘가에서는
스타트렉 우주선과 스타워즈 우주선의 스팩과 방어력,
속력을 가지고 개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비슷한 문명 단계들 중에선 거의 초월적으로 살기 좋은 편이기도 하고
사실 스타워즈 우주선의 속력에 대한 설정은,
밀레니엄 팔콘이 블랙홀의 영향을 무시할 정도로 빠르다는 것과.
은하계의 끝에서부터 끝까지 대략 사나흘 정도 걸린다는 언급 정도밖에 없는데.
음......................
스타워즈 은하계의 지름은 약 12만 광년이 넘는 초대형 나선은하입니다.
이걸 대충 사나흘 정도에 주파하는 게 밀레니엄 팔콘이고.
이게 하이퍼드라이브 0.5등급이지요.
스타워즈의 대형 전함들은 대체로 1등급, 아니면 2등급 하이퍼드라이브를 달고 있는데,
이게 얼마나 차이나는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정은 없습니다.
사실 그거 일일이 다 따져서 플롯 깎고 있으면 하드에 가까운 물건이고
조선: 아니 바란적 없거든
전세계 국가들: 바란적 없거든!
탐보라: 내 마음이야 받아줘!
탐보라는 여름없는 계절을 보내주었다
보통 등급에 따라 배수로 차이난다는 식으로 여기기는 하는데
그걸 기반으로 보면
1등급 하이퍼드라이브는 12만 광년을 주파하는 데 8일
2등급 하이퍼드라이브는 12만 광년을 주파하는 데 16일이 걸리는 셈입니다.
참고로 ISD가 2등급이고,
SSD가 1등급임.
(보닌은 현 캐넌 정책상 명칭인 스타 드레드노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스타 디스트로이어는 성간 구축함이 아니라고 이 새끼들아.)
(조선은 1813~4년까지 지속된 대기근이 더 심했고)
사실 저정도 재해는 전 지구급으로 조랄나기 때문에,
사소한 냉해라고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한반도 자체가 농사하기 빡센 곳인 것도 있고요
사실 간단한 것만 보면 알 수 있는데
스타디스트로이어는 그 운용 사상과
목적에서부터 구축함이 아닙니다.
아 행성채로 갈아엎는다고
>>550 (탐보라 화산 재앙 같은 건 그 영향이 수십년을 가니까요)
그래서 사실 스타워즈 팬덤에서는
Star Destroyer 자체를 고유명사로 판단하고
구 캐넌 상으로도 그렇게 처리했는데
캐넌에 오면서 이제규터를 스타 드레드노트로 설정하고
함선 설정 몇개를 수정하면서 이 부분을 다시 건들더군요.
..............하여간 쥐새끼 ㅅㅂ..........(짜증)
드림웍스: P.C 주의 강요는 병신짓입니다! 그냥 단순히 이런것도 있다는 식의 P.C 주의 라면 몰라도!(이런것도 있다는 P.C 주의자 드림웍스 억지 강요는 안함....)
P.C 강요도 강요지만,
최소한 팬덤이나 구 설정 관련해서
오래전부터 합의된 부분은 맞춰줘야하는 데
어정쩡하게 갈아치우려는 모습이 보이는 게 문제에요.
그렇다고 지들이 기깔나게 설정을 뽑은 것도 아니고
첫째가 나치고 둘째가 나치이며 셋째까지가 나치이고 넷째는 독재며 다섯째는 이기주의고 여섯째가 pc다(아무말
최근 아소카 드라마에서 쓰론 등장한다고 하는데,
지금 스타워즈 운영 꼬라지 보면
쓰론도 전투력 측정기로나 써먹겠지.(헛웃음)
이런 식으로 전개 할것 같음 현 루카스사 사장이 그 년인 이상......
ㅈ같이 망쳐놓고 노잼이라고 까니까 방패 쓰는 게 역하죠
일단 아소카는 노잼이지는 않은데
하필이면 최종보스가
쓰론에 주인공이 아소카인 게 걸려요
드라마 퀄리티는 대체로 오비완 정도만 빼면 괜찮은 점을 보면 좀 기다려볼만 하겠지만.
아무래도 씨퀄을 너무 말아먹어버린 관계로
마침 시점이 시퀄 시점이기도 하고
그냥 게임을 못만든 거잖아요
아서왕이 카멜롯을 말아먹지 않았다?(달빠뇌)
달동네 설정은 그냥
버섯이 버섯했구나
그런 갑다 해야지
이 설정은 이렇다 저렇다 하면 피곤합니다
어차피 가지버섯이 술 한번 마시면 사라질 성정이잖아.
붉은 10월은 인정이지
제작능력이 무너진 이유요????
작가 시위 터진 거 보면 알죠
시나리오 시나리오 노래를 불러도 모자랄 판에
작가 대우가 개시발인 걸 넘어서서
토사구팽 시전하고 있잖앜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PC요????
그거 왜 하냐고????
"여성인력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한다는 소리가 옛날부터 나왔어요."
여성을 시장으로 끌어들이고 제작 환경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섴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는????
조졌쥬????
나치랑 편먹느니 내가 pc 빰
.dice 1 100. = 93
???: Tate hired him.
그거요???
신라는 성읍국가에서 벗어나는데
오래걸렸잖아요
성읍국가니까 칭호가 다양해지는 겁니다.
태백소백덕분에 그런건가
그랬으면 신라는 망했고
가야연맹이 남부의 경제주도권을 잡지 않았을까요
백제도 황해도 쪽으로 재북상을 시도할거고
.dice 1 100. = 50
몰?루
백제도 그 때 당시로서는 남한을 독점할 수 없고
근본적으로 고구려가 고대왕국으로서의 기반을
완성해가는 타임이라서
백제가 남한을 정리하는 게 빠르냐
고구려가 후연하고 캐삭빵에서 이기는 게 빠르냐
싸움이지 않을까
솔직히 개성연백만 있어도 고구려사랑 백제는
숨통 트일겁니다
(911당시
지금 보닌 잡담판에서 맘대로 뇌피셜 굴리는 게 있는데
앞에서 보면 이런 모양으로 인공중력 만드는 화성 유인탐사선 있는데 오리온 사이즈 정도 되는 우주선이 근처에서 폭발해 X자 친 구역은 구멍나서 폐쇄시킨 상황 가정했음
이런 경우에 인공중력 생기는데 무게중심 달라져서 모듈 떨어져나가거나 하는 일이 생길 수 있을까? 싶다는
아브 소원권 1장 발부
지금까지 안준게 미안할 지경
.dice 1 100. = 66
말딸셔츠를 얉게 저며 국수에 몇 절음 얹어버리고 싶다
이탈리아인의 에스프레소는 어쩔수 없지
뒤질 것 같다(꾸억)
우주 표류 순애물을 생각중인데...
.dice 0 100. = 84
레드셔츠를 타이탄으로 보내고 싶다
액화메탄으로 가득한 타이탄이오(?)
.dice 1 100. = 9
왠지 그레이스톡 경이 총독이어야 할 것 같은
화성에 있는 외계민족
기술력 열세면 뭐
좆간이 자기보다 열등한 존재에게
어떻게 변하는지 보면 알지요
21세기 수준 기술력으로도 기능 가능한 수준이고
지구권하고 우주권이 꽤 기묘하게 차이가 나게 될 겁니다.
지구에 극빈층하고 최상층까지 있다면
외부 행성계는 기본적으로 여유있는 중산층에 가까울 거라
말딸셔츠를 금성 공중거주구로 .dice 1 100. = 99
High Altitude Venus Operational Concept
....이라서
두문자가 HAVOC (대파괴)(...)
말딸셔츠가 하루가 다르게 보닌을 무시하고 있어서
슬프다(엉엉엉)
(흑흙흙 내가 무엇을 잘못했단 말인가)
그렇군
말딸셔츠를 감금했어야한단 말인가(깨달음)
선조가 PTSD터지니 뭐니해도 광해군을 밀어주고 지지했다면 광해군은 괜찮은 왕이 될 수 있었으려나?
적어도 북인이나 서북쪽이 인조보다는 튼튼해서 청나라 라이징은 굉장히 확률이 줄어 들 거다라는 말은 있던데.
정신 오락가락 할때에도 최소한 권력은 틀어쥐었으니까요
집권력을 유지할 수 있는 이상
제정신이면 좋은 군주가 될 수 있지요.
솔까 선조 말기 광해군은
전쟁 PTSD가 아니라 선조한테 똥개훈련 받으면서 미친 게 아닐까
싶을 지경이라서
ㄴㅇㄱ
(빅토충이 또)
(아니 애초에 코카인 정제하려면 현대 화학이 필요한데)
이게 High Altitude Venus Operational Concept 최종단계서 생각한 공중기지(...)
대역갤 보니 맞음(..)
광어냥이를 돌로 누른다 .dice 1 100. = 98
.dice 1 100. = 67
뭐 그런 거 아니던가(...)
차라리 아편을 길러 미친놈아
.dice 0 100. = 7
말딸셔츠에게
스타워즈 본 거 뭐 있냐고 물어보기 .dice 1 100. = 25
클래식 시리즈 전부 다
프리퀄 시리즈 전부 다
시퀄은 깨어난 포스까지만
그리고 로그 원
이렇게네요
대충 볼건 다 봤네요
클워랑 반란군은
접근성이 조졌으니
근본이긴해요
솔직히 저는
캐넌이 망조가 든 본격적인 이유는
그놈의 디플 독점이라고 생각하고요
일단 얘네는 볼게 별로 없어서 돈 쓰기가 싫음(...)
디플 로고만 보면 또락스가 바로 옹졸해지는데
하나하나 따져보면
캐넌 연계작품들 자체의 완성도는 나쁘지 않아요
문제는
"나쁘지 않다." 수준에서 끝난다는 것과
정작 중심이 되는 시퀄 트릴로지가 망했다는 것
그리고
"디즈니 플러스가 OTT중 최악이라는 겁니다."
이정도로 IP를 우걱우걱 쳐먹어놓고 매력 없는 것도 기적임 ㄹㅇ.
혹시 시간 여유가 있으면
클론워즈 마지막 시즌만 찾아서 보길 바랍니다
배드배치란 것도 있는데
이건 그렇게 까지 볼만하지는 않고
반란군은 시즌 2-3-4정도만 보셔도 괜찮고요
다른건 몰라도 그씬에서 확실하게 뭔가가 박살나부렸어...
솔직히 개인적으로 루카스가 구상했던
시퀄이 궁금하긴 함.
루카스가 다스 루카스 소릴 듣긴 해도
메가폰만 안잡으면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양반이라
을사쵸즌이 되어 조선을 합병시키고, 내선일체론에 따라 열도까지 빨아먹어서 강남을 강남하게 만드는 엔드 타임을 일으킬 인재겠군.
골드 트라이앵글이 아닌 골드 컨트리가 되겠어.
솔직히 스타워즈가 디씨보다 질이 나빠요
디씨는 그냥 다급했던 게 문제지
세계관을 조져부수진 않았으니까(어이)
-이성계가 함흥쪽에서 동북면 끈을 놓지 않은 조선
-태조 장남이 살아 있는 조성
-문종이 10년쯤 더 왕을 한 조선
-이순신이 우수영에 배치된 조선
-광해군이 아빠에게 지지를 받은 조선
-인조가 런조로서 대오각성하여 모든 런에 성공한 조선
또 뭐가 있을까.
그러니까 말딸셔츠를
은하제국 상급대령으로 만든다 .dice 1 100. = 7
잭팟!(미친소리)
(잭팟이니까 이제규터 함장으로 만든다)
다스베이더한테
목졸릴 일만 피하면
가장 안전한 직장이긴 함
엔도전투는 그냥 존재 자체가 억까고(....)
솔까 이제규터가 함포사격만 했어도
반군함대는 전멸이었..........
TS아나킨 떡밥을 투척
그랬으면 오비완은 호로새끼가 되거나
아니면
아나킨에게 역강간 당했을 걸
우째서 저리 되는것인가
개인적으로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는 루트는
두쿠가 아나킨을 인수하는 루트
이 루트면 여러모로 재미있을 것 같긴 함
아나킨 그 재능충 질척이가
여자가 된다?????
나이차 얼마 안나는 오빠야를
내버려 둘리가 없지(끄덕)
어째 죄다 결론이 결국 아나킨이 승질 못 이겨서 회색 제다이로 탈주했다가 대부분이고, 좀 더 가도 제다이가 깡그리 망하자 그레이 나이트로 다시 세운다는 스토리가 주류였다고 하고.
아나킨은 기본적으로 제다이할 성질머리도 아니고
PTSD가 너무 쩔어서
이게 참 어머니의 비극과 애매하게 많은 나이와 지나치게 뛰어난 재능이 만나니 여러가지로 화학반응이 격렬했던 느낌
오비완한테는 미안한 소리지만
"너무 어렸어요."
콰이곤 죽은 시점에선
좀 더 강력한 제다이가
이어받았어야 했음
그래서 저는 두쿠 - 아나킨을 보고 싶은 거고요
>>755 그랬으면 공화국은 꿈도 희망도 없음
나이 스물 하나에 홀로크론을 연 제다이라서
그지
대부분 콰이곤 진 제자면 회색 제다이가 될 지언정 애가 막장은 안 될 거라고 하는 것도 그 이유가 꽤 지분이 있었고.
아예 아나킨급 재능이거나 하다 못 해 루크급이면 또 모르겠는데, 포스의 아이를 어찌 따라가겠어.
아니, 다 떠나서 애를 보듬어 줄 오은영 프로그램 마스터만 있었어도.....
난 바파드 아나킨을 보고 싶네.
이 질척이 성격상 마스터했다고 깝죽 거리다가 팔 하나 날려 먹고 심마에 빠져서 바로 타락 혹은 꼴통이라 그것도 싫다고 하다가 윈두 죽고 나서는 그제야 스승의 사랑을 깨달아선 시스 조지겠다고 우주를 불 태울 거 같고.
아나킨 재능이면 솔까 뭘 못했을까 시프요
그래서 좆된 거지만
반대로 너무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되었을 무렵에 겨우 소식이 닿아 픽업되는 if라거나
시간축만 조금 만져도 재밌는 if가 많네
다들 생각하는 건 비슷비슷하구만.
두쿠 if.........(중얼)
아니면 희생하면서 전하지 못 한 아이엠유어선을 포스의 감응으로 깨달아 버리는 엔딩이려나
사실 레이가 아나킨 있는 곳으로 넘어가는 것도 있는 거 같은데, 요상하게 그건 눈동자가 많은 듯(...)
저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두쿠의 인성을 생각하면
아나킨의 재능을 사랑하게 될테니까
보통/비밀/평등선거도 잘 이루어지는데
뭔가 구식스러운게 있어서
왕족이 후궁두는게 큰 문제가 안되는 세계를 상상하는 중
롬인것이?(막말)
혹은 다부다처제로서 윈시회귀하거나.
신세계!
여러가지로 도덕적 논란이 있기는 할 거 같아
'노예가 될 수 있는 자유, 나의 몸을 자본으로서 팔 수 있는 자유는 과연 사회공동선이라는 대의보다 낮고 하찮은 것인가?'
좋은 쪽이건 나쁜 쪽이건간에 모두 다
그리고 피드메랑 오리아나가 다 임신했는데, 원작마냥 피드메가 임신한 건 모르던 상황에서 오리아나만 알아 버린다면...크으, 밥이 세공기는 그냥 비워지겠네.
(오리아나가 부풀어 오른 배를 보여주면서 질처킨을 제압하는 짤)
(개논리로 설득하려고 하자 아악!소리지르며 진통온다고 소리쳐서 닥치게 하는 짤)
(그 꼬라지를 보면서 오리아나가 자기를 대려온 것에 대해 배신감에 치를 떠는 파드메 짤)
사실 저게 가능하려면
"그냥 기독교적 윤리가 전세계적으로 침투하지 않으면 됩니다."
"일부일처제의 가장 큰 기둥은 기독교적 윤리니까요"
남녀 성비 1:9라면 일부다처제 해야져 뭐(착란)
물론 종마에 가깝겠습니다만
슈미 : 애초에 처녀수태 시킨 거 보면 그놈이 그놈이네!(등짝을 후려치는 중)
금권 민주정 하세요.(후비적)
대의민주주의가 뭐 언제부터 평등선거 했겠습니까.
불륜해야 사람취급하는 놈들(막말)
심플하게 극단적인 부의 불균형이 인권이고 자시고 말아먹고 소수의 권력자가 아름다움을 독점하는 세계관이라던가도 있으니.
그러니까 방법은
"어느 정도 성비가 붕괴된 세계라고 하거나."
"기독교 윤리가 아닌 세계로 만들거나."
남자가 많은 것보단 여자가 많은 게 더 존속에 나아보이니 후자의 케이스라는 가정이라면요
복잡해지니 우주 탐사나 해라! => 그럼 중력문제로 잉신은 못하는데???
이런 고민한게 >>768로 튀어버린
고립된 공간에 성인 남성 하나랑 여성 셋 있다 합시다
미연시 oon
그럼 다른거 따질 필요 없잖
종교 상관없이 1:1.5만 되어도 일부일처는 무너질건데, 애초에 생물학적으로 왜 1:1.5가 나오는가부터 시작하면 결코 우리네 역사와는 같지 않을 거니까.
대게 그래도 원래는 우리 세계와 비슷했지만 어느날 모종의 이유로 이렇게 되었습니다를 많이 쓰는 것도 태초의 인류 역사부터 쓰기에는 무리가 있어서고.
그리고 중근세 귀족들 보면 허리놀림이 역겨울 수준인데(프랑스를 보며)
입헌군주제 내려오면서 불륜 전통(?) 도 내려왔다 치죠(???)
그냥 '내우주에선 그렇다' 해버리셔도 될?듯
암튼 창작물인대 여긴 옛날부터 이랬어요 하면 그게 개연성이니
아브찌가 하고 싶은데로 하면 그게 정답이긴 함.
'상식'을 내려놓고 하고싶은대로 써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봇치 짤)
살아있는 개연성집필기 나가신다!
살루사송어를 Worm God 에게 바친다 .dice 1 100. = 55
.dice 1 100. = 10
송어,
그것은 미래를 위한 제물.........
(미친소리)
지성체들의 원초적인 사념 그 자체인, 우주구급 신적 존재들과 대적했고 거의 죽어 옥좌에 안치된 채로도 제 몸을 일 만 년간 태우머 은하 전체에 등불의 빛을 비추는 영생하는 초인
둘 다 캐릭터성 하나는 기깔나네
솔까 스페이스 오페라 황제들은 많든 적든 로마짭이니
맞는 말이군(....)
황가놈 설정의 가장 큰 함정은
"그래서 신적인 존재가 느그 아들 하나 관리 못해서 나라가 망했다."
는 그림다크용 설정딸질의 한계가 명확해서
이 새끼가 대체 뭐하는 새끼인가에 대한
이해를 하기 어렵다는 거니까요
클론워즈 3D,에서 나오는데
바지 의장을 당선시킨 다음
분리주의 연합을 진격시켜서 빼앗기고
병력을 보내서 뮨 행성 자체를 점령해서
IBC 자체를 슈프림 챈슬러 산하로 옮겨버립니다
그야 디즈니는 답정너 중에서도 상당히 악질적인 답정너니까요(..)
(뒷목)
(디즈니의 스타워즈 꼬라지를 본다)
(선녀 같....지는 않고 에휴 됐다 말을 말자)
그래서 제가 DCEU에 상당히 유보적인 태도를 보이는 거기도 하고요.
적어도 DCEU 측은 다급하고 전체적인 큰그림을 못그린 거지.
세계관 전체에 답을 정해놓고 강요하지는 않았으며,
개나소나 몰려와서 그게 맞다고 고성방가를 지르지도 않았습니다
DCEU 작품들은 그냥 하나 하나 떼서 보면
재미가 없지는 않았어요.
"그게 하나의 유니버스를 이룬다고 생각하면 심각한 개지랄이 나긴 하지만 쨌든."
사실 슈퍼맨 "하나만" 잡고 보면 서사가 나쁜 편은 아닙니다.
대놓고 메시아고
대놓고 신적인 존재로서의 빌드업이며,
잭스나이더의 저스티스리그를 보면 왜 그렇게 했는지가 드러나니까.
"근데 그걸 왜 영화 세편으로 종치려고 했는지는 뭐............"
"뭐겠습니까, 배 아픈거죠."
마블이 어밴저스로 상한가 치고있고
원래같으면 슈퍼맨 배트맨에 대지도 못할 캐릭터들로 할리우드의 좌장 노릇을 하고 있었으니까.
"워너급 회사면 한번 들이박고 싶겠죠,"
"근데 그 CEO가 이런 말하면 좀 그렇지만 심히 쪽바리 근성이 넘치는 양반이었습니다."
(워너 CEO가 할리퀸이랑 로이스 레인 애정씬 넣으라고 압박 넣었다는걸 듣고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사출된 사람)
(씨발 이게 맞냐)
너드와 따꾸들은 비주류니까요
언제나 쳐맞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다만, 디즈니를 위시한 몇몇 기업이 되도 않는 사상병기로 자신들의 역량부족을 가리려는 행태속에서."
"가장 손쉬운 먹잇감이 되었을 뿐이지요."
"돈이 없으니까."
디즈니는 왜 병신짓을 하는가 -> 과확장 패널티와 무리한 문어발 및 영화 실패로 돈이 없음
워너는 왜 병신짓을 하는가 -> 마블 뚝배기 깨려다 보닌들이 뚝배기 터져서 돈이 없음.
(대충 니콜라스 케이지 미친듯이 쳐웃는 짤)
>>897 PC 들먹이면서 선동하면 최소한 평론가 평은 건지잖아요.
샌님질 좀 돌리면 영화가 망한 게 아니라
관객들이 Uneducated 한거고.
미국인: 그럼 님들은 왜 췌장 긴 것처럼 먹음?
한국인: (....)
흔히 그런말 나오잖아요
PC가 문제가 아니라 영화를 존나 못만든거라고.
그런데 이걸 좀 더 뒤집으면,
"애초에 영화를 못만들었으니까 무적쉴드 켜는 겁니다."
"네, 슈퍼 울트라 겁쟁이들의 쉼터 모드란 이야기에요."
뫄 인종적 약점은 어쩔 수 없는거라서(;;;;;;;)
그리고 디즈니의 무적쉴드의 이유를 보여주는 사례가
회사는 다르지만 넷플릭스의 역사왜곡 사례죠.
"와칸다 같은 영화 찍으면 흑인들 티켓 파워동원이 가능하리라고 보는거에요."
Q, 흑인들은 ㅅㅂ 눈깔이 없답니까?
A, "놀랍게도 할리우드에서 모건 프리먼이나 사무엘 잭슨급 레전설 아니면 주연 꿰차기도 힘든 세상입니다."
Q, 어..................
A, 블랙팬서 후빨해주는 이유와 와칸다 설정 좆망한 이유가 흑인느낌 내려고 딸딸이친 결과물이니까요.
Q, 어.................
그리고 바로 몇년 전까지
이런 할리우드의 "Whiteness"의
선봉장이자 가장 강력한 마왕은
디즈니였고요.
(캐피탈리즘 호 ON)
>>913 윌 스미스
센세 잠을 잘 자려면 어케해야 하나요(?)
밤이니까(밤이니까)
.dice 1 100. = 73
.dice 1 100. = 46
- 인류가 태양계 너머로 가는 방법을 발견
- 새로운 지구를 발견
- 개척도중 지구와의 교통이 불가능해짐
- 투쟁의 시대
- 다시 평화가 찾아오고 새로운 지구에 고립된 인류가 다시 우주로 올라옴
제일 대표적인게 아이슬랜드산 한국겜(?)
어? 거기에서 다시 지구인류가 나왔나요?(제가 알던건 개척자들이 개척지에서 투닥이는거 까지만 알고 있었는데...)
끼에에에에에엑
확장 ㄱ
알게 뭐임
가렴주구 가즈아
어차피 게임이고
라피르가 도자기 물레 돌리는거하고 싶다더니 소원성취한 결과물이다
혹시 비잔틴 왕조 중에 맘에 드는거 있음...?
씨잔틴
디잔틴
이잔틴
(?)
낄낄
SSR잔틴 - 유스티니아누스 판도
UR잔틴 - 보편제국(眞)
크라운 폴스인가여 지형보니까
우주서 처음발견한다면
파라다이스 월드가 좋음?
링월드가 좋음?
기본 부피가 지구의 수십 수백배임
고증 따지면 링월드 한 구역당 건설 가능 지구가 500~2000개는 되어야 하는
행성과 달리 완벽히 인공적으로 조성했으니 공간 효율성이 좋고 + 지름이 수백만~천만 km의 거대 건축물이니 뭐...
끄어어어어어어얶
.dice 1 100. = 3
오늘의 수면시간
AM 6:20 ~ 10:00
AM: 10:00~ 11:35
그리고 현재 근무중.
>>976 "그러면 벨 에포크가 깨지니까요"
시스템 자체가 벨 에포크를 구현하는 데 있지.
그게 붕괴된 여파는 고려하지 않았잖아요.
유찌찌하고 비슷vs자라나라 머리머리 탁발승하고 비슷
어디가 더 재밌을까(아무말)
그런데 공산주의랑 그런거는 원래
벨 에포크가 개같이 멸망한 뒤에 나온 거니까요.
.dice 1 100. = 26
그럴려면 일단 "그레이트 워"가 추가 되서
유럽을 몽땅 똥간에 쳐박아버리는 게 나와야겠지요
만주 일본 동남아 날아가면 유럽은 말라죽어요 콘
푸틴의 기적의 외교를 던져본다
.dice 1 100. = 59
지금 시스템으로 대전쟁을 표현할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영국은 더 일찍 개항당한 청나라에 2만 꼴박하고 조져서 개항장 딱 1개만 남기고 이권 다 뱉고 후퇴했다면
벨에포크는 올 수 있을까요?
중국 개척 실패면
벨 에포크가 없는거죠 뭐
돼지 사육 최소면적을 24스퀘어피트로 정해버려서 말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