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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전쟁을 다루는 역극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잡담판입니다.
-당연하지만 싸우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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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ML0vmCBLVHBctTpE_XwknMBiCouCAOe5tIM6LfEhj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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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메이킹/잡담판]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88-
영토가 압도적으로 큰만큼. 그래서 그만큼 병력이 분산되어야만 할테니...
결국 러시아를 완전히 몰아내는 건 불가능해보인다는 전망을 보면
그래도 총역량의 수치적 우위는 중요하다 싶지만
동시에 작전의 구상화와 제대로된 군대의 유지등도 중요함을 역설한 상황이기도 했죠
결국 체급에서 밀려버리는 이상 한계는 뚜렷해요
그런 의미에서 뭐랄까 카오스는
진짜 존나 쌘 사람들 모아놓고 순위 정해놓고
전투력 측정하고 그런 애들이기도 해서 감성이 달라요
>>7
(존나 지침)
아무튼 카오스는 힘을 원하는가 철저한 노스카 사회니까 ㅋㅋ
산을 부술 필요도 없고
군대를 이길 필요도 없기 때문임 (존나지침2)
랭전 돌려서 정하고 악마들끼리 ㅋㅋ
좀 다른 레퍼토리 없음?
카오스 역타락 각 없냐는 매혹적인 아무말이라도 해보라구~
그래서 저케 싸우면 나라가 남아나냐?
싶긴 함
왜 힘으로 군대를 이겨요
그냥 목숨걸고 땀 안흘리고 병사 만들고 적당히 병만 퍼뜨려도
대부분 대응못하고 자멸하고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데
실제 드루키 무리를 반1병1신 만들긴 했는데
카오스는 결국 절박하고 극단적인 상황에 몰려서 하는 것이니까
모두가 행복한 사회주의 락원이라면 자연스럽게 카오스의 패배 아닐까
>>21
못하는건 아닌데
그런걸 쓸때없는 퍼포먼스에 불과하다고 여기는거죠
모타리온 같은 강자가 아니면 카오스는 뭐랄까
말만 카오스지 대충 흔한 이야기에서처럼
킬카운터 있고, 킬수에 따라 랭크나 순위 정해지고
누가누가 더 전투력 쌔고 그걸로 경쟁하고 승진하고 하는 그런 사회에요 거진
슬라네쉬가 뇌절해서 치고 들어오기는 하지만
히히 질병 발싸-
하니까 지금 우리 꼴 됐잖슴?
생각해보면 제국이 공산주의 국가가 되었을 경우가 그 민족주의를 가장 잘 억누를 수 있는 체제일듯한.
아마 어장의 시야를 카오스측으로 돌리고 PC들을 거기에 있게하면
PC들에게 구체적인 스텟 넣어주고 탱딜힐 같은 포지션 임의로 이름만들어서 붙여주고
순위 만들어주고 F랭크부터 S랭크까지 표현하고... 그럴거임
그런데 샤나도 원래 흑색탄 기름에 튀기기가 원플랜이었던만큼 거의 불가능에 가깝게 보이긴하는데.
헌터물이냐고 ㅋㅋㅋㅋㅋ
불가능은 아닌데, 한없이 불가능에 가까움
SSS+ 랭크
>>37
D 랭크겠죠
너글에 오염된 우버스라이크라던가,
현지의 카오스 오염이 아마 미쳐돌아가는 수준으로 예상되는 언데드 공장이 되어버린 하이랜드라던가
그리고 그런 구분은 사실 명백하게 객관적이지 못해요.
오히려 눈에 띌 정도로 사람의 수준차이와 경쟁심을 유도시키는 의도가 짙죠
강림
>>42
C~B 정도인데
오히려 제국의 공장들이 뿜는 오염이 더 크고
>>43
그 정화의 기준이 애매한데
카오스로 인한 변화와 변이는 이미
시간이 지나면 아예 생태계의 일부로 순환되는 자연의 일부가 된다는 묘사가 초반부터 있었어용
\ニニニニニミメ、ニニニ ヾニ!
\ニニニニニ \ニニニ|ニ|
`T::`''<ニニニ\ニニ|ニ!
/⌒Y::/ >ミニニ\ニ| / √√√√√√/
{ ! |/ '´γ^㍉ ̄\ニ/ | ̄/..........;;;;;;;;;/;;;,,/
, ----、 }! :( ,、 θ ,=ミx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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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ム::::::',≧s。.ニニ/ √..................;;;;;;;;;;;;>''" ̄ ̄ヽノ
ニニニニニニハ:::::∨::::::::::::::::/:::\ √...``~、、;;;;;;;;/
ニニニ\ニニニ\::}::::::-=:/::::::::ハ √...................;;;;;;/
ニニニニ\ニニニ}}:::、__:/:::::::::::::::} √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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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メ、γ⌒:::::⌒ヽ/彡彡{:::(_):::)....................{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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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ノ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彡 >イニ\ニ\ニニ|
ニニニニニ|::/彡彡′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彡彡′ニニニニ \ニ\ \
>>47
말대로
, . , ' . ' ゙: ', ;'゙;;.゙:'゙,;':.':;゙;.';;,'゙;:.,'. ,':.,.';゙,', ',゙;:.'.;,ム
. , 、 . . : , . ; . , . , ゙ ; . ゙. ';'゙;,゙,;';r=====zzx,;,__,zttzニ
; ;,,',-< ̄ >'゙´ ̄ ̄ ̄ ̄ ̄``ヽ、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Wニニニ-'':¨ラニニニニ
_// / | , ' : , '゙ .゙ '. : .' :゙ ;.;,マ二ニム.゙;.|ニニニニ
 ̄'7 ___ / 人 .' .: ' . : ' .゙ ; '. ';.'.゙; .゙:,マ二二ニtx!ニニニニ
_/-‐ '' "´  ̄ ̄ ̄ ̄ /---、 \ ,' . ' : ,: '. ゙ ;: .' ;゙;.','.ヾ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 ̄二二二^ ̄ / ̄ ̄ヽ\ | .;'.:'.゙;゙'.;':,; ;,'.;,';゙;';;,';.;',;゙.;;マニニニニニニ
/ / / { ,,,,,,__ |У ニニ=zニ,;__';;';;゙;.';.';;ムニニニニニニ
ニニ;.;;';゙;;'.| / ,/ ィ勿勿 /⌒'く´⌒` { iニニニニニニ=;,゙;,';,;';.:iニニニニニニニ
ニ / // 〃 / / `T=┴ 、 ニニニニニミt、;.';'::.;|二二ニニニニニラ
ニ ,′ ///{ / ノ } ニニニニニニム;:;';;|ニニニニニニV;;'
ニニイ |///{_ / } ニニニニニニニム;゙;|ニニニニニW,';゙;
/ !⌒Y//{ / ;′ 二ニニ7¨;|二ニニ|;;;|ニニニニ二二!';:;'
ニニ | \// | ;.;,:ヾニ=リ;;:,;ィニニニム;;!ニニニニ二ム゙;
ニニ 人 / | .;.:'.,:,;.゙'";;ィニニニニ二ニニニニニニニ
ニ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_/⌒!``ヽ、 ノ ;,'.;;,',;ィ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二ニニニi | `丶、______,,.、丶´|:':.';';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人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정 화 완 료
지금 PC 중에서, 군단 내 NPC가 좋아하거나 고백하고 싶어하는 애가 있는지?
>>54
존나 어렵네...........................
일단 남성 PC들은 기대 접으시고
오염된 인간은
, 、、
/-ニ〕h、
/-ニニニニニニ〕h、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た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た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ニニニ- _,,..、、、..,,_ -ニニニ/,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V/ニニ〔_
たニニ/ト,-ニニニニニ-/∧ニニ〔_
た-ニ/i:i:i:i:〕iト──イi:i:i:/∧ニニ:〔_
〕-ニニたi:i:i:i:i:i:i:i:i:i:i:i:i:i:i:i:i:i:i/∧ニニ-〉
厂ニ:たト,i:i:i:i:i:i:i:i:i:i:i:i:i:i:i:i_イニV//∧
. 〉ニニたニ⌒〕iト───ィi「⌒ニニ〉ニ-/
. .ィi「〈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h、
.ィi「⌒ニV/ニ- -i:i\-ニニニ-/i:i -ニ/ニニニニニ〕h、
.ィi「:ニニニニニV/ニ-\i:i:i:i:i:i:i:i:i:i:i:i:i:i: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V/ニ-\ -=ニ二ニ=-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V/ニ〔 \-ニニ-/ _〕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V/ 〔-\ \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V/-ニニニ\ニニニ〔_/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 ̄ ̄ ̄ ̄ ̄ ̄|〔_-ニニ][ニニ-_〕ニ「 ̄ ̄ ̄ ̄ ̄ ̄|ニ
ニ二|______」〔_-ニニ][ニニ-_〕二|______」ニ
ニ二|⌒〕iト, .ィi「⌒|〔_-ニニ][ニニ-_〕二|⌒〕iト, .ィi「⌒|ニ
ニ二|: .ィi「⌒〕iト, :|〔_-ニニ][ニニ-_〕二|: .ィi「⌒〕iト, :|ニ
잠시만, 과제할때도 이정도로 막힌적은 없는데
한명도 없나????
. /// `、
/// \
// / ′ ハ `、 \
-==彡イ / //∧ `、 \ 、_≧=-
/ リ /,/´ /:::`、\ \ `、ミ \
// 彡ア^/ /::::::::::\\`、\ `、 ∨
ー=彡イ.。s≦// イ/⌒¨¨¨¨⌒\ ' ` `、丶 ∨
/::::::::::::::::::::::´:Λく从 ... 〉ヾ\ ゛ `、ー=ミ
彡ァ゙:::::::::::::::::::::::::::`トミ:. 、_ ′ {::::>-=ミ
/''7:::::::::::::::::::::::::::j ゛、 \__ ァ /:::::::::::::r=ミ、
/イ //}:::r―‐゙- .,\ /{\::、::::::::::、
,//´ ア  ̄ミ . \\ 〃ヘ{ ``\`` \ (은근 기대함, 영웅이면 고백해오는 미소녀 군단원 없을까)
/ \ヽ `=〈 `、
jI斗-~<,, } } /r′
jI斗:;≦~:;/^`'<,, / } /j{
:;:;:;:;:;:;:;/ /:;:;:~''<,,/ } { j{
:;:;:;:;/ 〇 /:;:;:;:;:;:;:/ 〇 ;~''≪j{r;;、,,v 、
、;;:;≫x /:;:;:;:;:;:;:;: / /:;:;:Λ ヽく\\
≫x:;:;:;:;:;:;:;:;:;:;:;:;:;/ /:;:;:;:;゙Λ 〇V\\\
⌒≫x:;:;:;:;/ 〇 /:;:;:;:;:;:;:;Λ V:;:\\\
⌒≫xs。.,/:;:;:;:;:;:;:;:;:;Λ 〇∨゙:;:;\\\
⌒≫x;:;:;:;:;:;:;:;Λ_ ∨:;:;:;:;:Y;;癶
⌒''冖¬~¬冖''"⌒ \
안드레이가 아니면
있을리가
_ ‐‐‐‐ _
_、+''"~:::::::::/ /个c。
/::::::::::::::::::::::\/::::::::::::::∧
\:::::::::::::/丶::::::::::::::_,. '^\
/::::::, ' /::,. .'^` ∧
':::::::::|_|:::::::l______ ∧
. .l―┬―――l:i:i:i:i:i:i:i:i:i:i:i:i:i:i:i:i| ̄
l  ̄::::| ̄|::::::::li:i:i:i:i:i:i:i:i:i:i:i:i:i:i:i:|
l:::::::::::|_|:::::::li:i:i:i:i:i:i:i:i:i:i:i:i:i:i:i:i|
l::::::::::::::::::::::::::l  ̄ ̄ ̄ ̄ ̄ ̄/
乂:::::::| ̄|:::::::乂_____./
|: ̄ ̄``、、::|三三|
|::::l ⌒ l:::U..|><|
고백해서 진지하게 미래를 생각한다거나 자유연애를 하고싶다거나
라는 생각은......... 음............. ..................
그래도 신부님이 멋있긴 한데 이 방향은 연애감정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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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ニニヽ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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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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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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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ニニニニく
}ニニニニ/7\/j{ニニ「_」‘i,
}ニニニニ// /\j{ニニ|ニニニ‘i,
乂__/_/ j{ニニニ|ニ/\‘i,
/ニ/ /ニニニ|ニ ̄ニ‘i,
침착하게 생각해보면 이정도네요
1. 네라우가(죽음)
2. 단 쿠로토
3. 노라캣
4. 머드락(사랑했던 사랑이 죽음)
(떨림)
≪ ≪ ∧ ∧ ∧ ∧ ∧ ≫ ≫ ≪≪
≫ ≫ ∧ ∧ ∧ ∧ ∧ ∧ ∧ ≫ ≫ ≫≫
≪ ≪ λ ヘ ヽ ∧ =_ λ ≫ ≫ ≪≪ _
≪ ミヾ∠_ ゝ 〉》 》 〉 《 《 ←-、 ヽ/,,,/,/彡 ≫ ≫ ≫ ≫≫ ~ヾミ;;;
..≪ヾミ / イ /| .λ ∧ ト、 ヽ\ ヽ \ \ 彡 ≫ ≫ ≪≪;;彡ミ;;,, ヾミ;;;
ヾミ /// / | / | / | | | | ヾ ヽ ヾ | 彡 ≫ ≫ ≫≫'''';;ミ;彡 ヾミ;;;
ヾ| |/ | / | | | | .| | | | | .| | | 彡 ≫ ≫ ≫ __《彡 '';ミ彡ミッ ヾミ
.,;ミ彡''| | | | | | || || | | | | | // ,,,, 彡 ≫ ≫ / ヽ彡ミ ::;ミ彡彡 ヾミ
ミ彡 〉,,,,, ゞ| .| | | .|| || | | .| |/ ,,,,,'''':::::''';;,,,, ''''彡 ≫ //~ヘ 〉ミミ ::;;ミ彡彡 ヾミ
ミ彡 《《''''''';;;;;;;;,,, ヽ! Ⅳ| |||//|/ ,,,,,,,,,,'''''''':::::::;;;;;'''''' '''ミミ'イ~~ //ミミミミ ::;;;ミ彡彡 ヾミ
ミ彡 `、''''';;;;;;;;;::''''''ヾ || || ||/.,,'''''''::::::::::;;;;;;;;;;''''''''__ ミミ |~ヽ//ミミミミミ ::;;;ミ|彡ミ ミ
彡 ミ! ''''''''''V⊥L巛ii;;;;;;;;;;;;;;''''''__===' ̄~// ミ )/ | |ゞミミミミ :;;ミミ|彡ミ ミ
彡 ミヽ ヾ、___,==ヾ》 《《≫''''''=、 `=″ 彡 ヽ // ヾミミミミ :;;ミミ|彡ミ ミ 「군단과 전쟁속 잿불, DLC '학교와 청춘속 잿불들' 추가.」
彡 ミ|ミ ''' ̄~ 彡Y /彡ミミ  ̄―==彳 | / ヾミミミ :;ミミミ|彡ミ ミ
彡ミ ミ|ミ | / トー'彡 |ミミ :;ミミミ|彡ミ ミ
彡ミ; ミ八 | .| 彡 |ミ :;ミミミ|彡ミ ミ
彡彡:: ミミヽ | 彡ミ``'':::、 ,,,, ,, ,,ッミ彡 .| 彡/ミ :;ミミミミ|彡ミ ミ
ミ彡''; '';ミミヽ ミゞシ| __/ ,イ ~||》″ ミ | |ミ ::ミミミソ彡ミ ミミ
ミ彡彡 'ミミミ\ ミ\| ∠____/ | イ|| ミ | / ::;;ミミミソ彡ミ ミミ
ミ彡彡ゞ ミミミミヽミヽ`t-t' | | | | | ィ~У ミ | / :::;ミミミシ彡ミ ミミ
彡彡彡';, ミミミミヾミ`<ゝY 个 个 个 个イ У ミ У / :::::;;ミミミソ彡ミ ミミ
ミ彡彡彡;;;,, ミミミミミヾミヽ┴┴.┴-┴.┴┴'~ , ミ / / ::::;;;ミミミシ彡ミ ミミ
ミ彡彡彡彡,, ''''ミミミミヽヽ=-----------===′ ミ / _/ :::;;ミミミソ彡ミ
..ミ彡彡彡彡ゞ,,, ''';;;ミミミ\_________シ―←―‐′ ...,,,,::;;;ミミシ彡ミ
ミミミ彡彡彡彡;;,,, ''''ミミ;;;;;;;;;;;;;;;;;;;;;;;;;;;;;;;;;;;;:::''''''' ..,,,,,;;;;;;ミミミシ彡ミ
ミミミミ彡彡彡彡;;,,,, .......,,,,,,,,;;;;;ミミミミミミシミ彡ミ
"지고쿠! 지고쿠!"
를 하는 학생 루트비히(인간 17세)는 없는가
페4주인공쪽이었나
그만...
없어용
아니 추가 DLC는 없어용 (막말)
마치 에반게리온에 있는 인물들 데려다가
다른 여타 평범한 학원 코미디물 IF 만들어버려서
오히려 더 본편 상황의 암울함과 숨막힘을 강조하는 용도 아니면 없을듯 ㅋㅋㅋㅋㅋ
후유의 그건 아이돌적 인기에 가까운게
개인적으론 후유코가 다른 누구보다 더 차별하면서 좋아할거란 상상이 잘 안되기도 해서요
그래서 물총새 기사는 뭐였을까.
나오나 했는데 결국 끝까지 안나와서 왜 카오스를 선택한건지도 모르겠고.
걷기만 해도 반짝반짝 빛나는 에버초즌 교장님!
예절을 강조하며 화내지면 츤데레 모타리온 선생님!
언제나 모범이 되며 웃어주는 맥길리스 반장!
제가 대놓고 '평행세계는 없다' 라고 못 박은 이유도
괜히 머리아픈 다른 가능성이 생기는거 보단
정말로 뒤가 없는 상황이며 다른 여지랄게 없는 깔끔함을 위해서기도 하고
인기업서흑흑(?)
자기를 더 사랑해줄거라는 생각이 안드는건가.
이세계 콰르텟 보고 있으면
다른 쪽 캐릭터들은 다 웃기는데
오버로드 애들은 웃프게 슬픔 ㅋㅋㅋ
>>96
그렇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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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彡 ゙′ ! !
|>:::::::::::::}7 ⌒'| { i| i{ i {
______|ア´::/::::j′ 丶 i| ! i{ |{ {
| | ⌒''ー‐ァ! r 、 \ i| i{ j `ー
| |>x,ノ \l ー‐ ' ∠癶八/ [ 볼프람은 모든 군단원을 평등하게 아껴줍니다 ]
| |コ:;\, 'ー</^、:::::::::::::::;:ゝ
| |>、:;:~'≪,,_ /_ ⌒\:トミ、
| | //`7:;:;:__~^ア、\ ) [ 용모가 빼어난 여성 군단원은 더 평등하게 아껴줍니다 ]
 ̄ ̄ ̄ ̄ ̄ ̄|゙;:;/ /:;:;:;| |:;Λ V:;\, /′ノァ
|:;/__/:;:;:;:゙| |:;:;:Λ V:;{~ヽ /-// / xァ [ 여동생 바이올렛은 더더욱 평등하게 아낍니다 ]
|\゙:;:;:;:;:;:;|__j:;:;:;:;Λ Vハニ∨ニ~-///
| ⌒冖~-x;;____;;z~'八7‐ニニ~ニく‐=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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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 아니면 AA있는 NPC?
여하튼 이것저것 이야기 해봤는데
꽤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피곤한 어장주인듯 ㅋㅋㅋㅋㅋㅋ
수고곡
난 어떻게 여기 규칙으로 6개월을 생존했지?(?)
아뇨 제가 피곤하다는게 아니라
참치들에게 피곤하듯
참치들이 더 불탄거 같긴한데 (지력이 고갈된듯한 1000 보너스들의 잔흔을 본다)
역극 완결은 언제쯤 될것 같아요? (물어보기 무서웠지만)
선생이 좀더 눈여겨보게 되는,
평가가 좋거나 나쁜 사람 있나요?
PC든 NPC든간에?
아마 2달안에 끝나겠죠
근데 새 경지?
네, 정말 강렬한 충격이였어요. 그덕분에 잘 즐기고 있고....
....요즘은 좀 리허빌리 상태라서 참여가 묘하긴한데.
그래요?
갑자기 관심늄 요해야 겠는데 이거
강렬한 충격이라면 어떤부분에서 그랬나요?
일단 어장주도 본인이 말했듯이 자신이 하는 역극판의 패러다임이랄지, 흘러가는 흐름선이 여타 극보다 다르다고도 말씀하셨었죠?
그으러니까, 관점의 차이랄까- 이런 식의 진행과 배경의 무게감이랄까(주관적인 생각입니다)
그런게 인상이 확 와닿았네요. 시스템적으로도 6면체만 굴리면 되는 라이트함이 있었던것도 있고.
후반이야 들어오는 사람이 줄어드는 게 당연하고
단지 중간부터 안 보이거나 군바한 사람들도 나오면서 줄어들었을 뿐 ㅋㅋㅋ
여기도 총 인원 따지면 30명 넘을 것 같은데
여튼
그래서 주관적이나마, 경지라고 표했네요.
오늘은 일찍 자라고 해서 여기까지
그런 느낌이군요.....
사실 무게 자체는 다른 어장들도 꽤 무겁고 어둡다고 생각해요
근데 유독 더 느껴지는 이유라면
딱히 참치들의 대변인이라 할 수 있는 인물들은
그렇게 스토리에 핵심적이지도, 세계에 매우 커다란 인물인것도
우대받는 사람들도 아닌걸로 취급하다보니 그런게 아닌가해요
마지막으로 말하는 어투부터
누구는 장황하고 누구는 단순하고 누구는 천박하며 누구는 정돈되어 있으니....
둘 다 달려있는 거(?)
예를 들어서 AA 없이 말하자면
"본인의 혼약 말인가? 당연히 남은게 없는 사람에게 과연 누가 눈독을 들이겠는가?"
"군단에 들어와 그나마 먹고마시는걸 해결이라도 한게 엄청난 행운이거늘, 무거운 미래를 생각하기엔 본인의 앞가림도 어렵다네~"
라고 군단의 누가 말했을까요?
ㅇㅇ 라이네스
눈치 좋으시네 ㅋㅋㅋㅋ
물론 어느정도 단어선택이나 상황을 암시하듯 말하긴 했는데
제가 무엇보다 가장 NPC를 묘사하는데 신경쓰는 거라면
대사만으로도 누군지 구분지어지는 경지라 할 수 있어요
사실 다른 구질구질한거 빼고 이거 하나만 몰빵하는 경우도 있고
아예 자연과 생태계의 일부가 되어
특이하긴 해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큰 문제를 일으키거나 오염을 흩뿌리지 않게 된다고 했는데
뭔가 마족도 그 근원은 거기에 있을 것도 같고
네라우가에 대한 어떤 NPC의 이성적 호감도 혹은 그러한 가능성이...
재미있는 말이고 혹시 내가 생각하는 그건가 궁금하디고 한데 굳이 더 안 캐는 걸로
왜냐면 이러면 더 궁금해지고 아쉬움이 나오니까
가령 지금도 아쉬운 거 하나가
죽어가고 있을때 PL이 고민하느라 바빠서 [ ] 를 쓰느라 " " RP는 안했던 점
네라우가는 천천히 죽어가고 있었으니까 유언이나 최후의 사자후 정도는 지르고 죽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드니까
맥길리스를 어서 죽여어어엇
하고 피를 줄줄 흘리면서 유언이든 고함이든 지르고 죽었다면 좀 더 죽음에 비장미가 들어갔으리라 생각하니까
이렇게 네라우가PC 이야기를 하다보면 속담에 죽은 아이 나이센다 그런 말처럼 미련이 생긴단 말이지
끙차차 끙차
7시 30분에 해볼까나
근데 여담인데
요즘 성질 많이 나쁠정도로 더워져서 조심스럽네
그런데 괜히 아쉬워서 해보는 말이라 없다해도 상관없지만
강 내려서 시티 머서너리? 용병하고 잠깐 싸운 건 경험치 1이라도 없을까요?
1점 가져가세요
일단 보자...............
단순한 임무겠군 아마
네
아니다 꽤 힘들려나?
회복시켜야 겠네용
많아야 한 사람 더 추가?
겐카이도 이제 장렬하게 전사할 때가 된 것이다(두둥)
흡
(대충 8시 30분에 어장 시작한다는 내용)
(주문했던 물건이 영국에서 출발조차 안해서 슬프다는 내용)
미니어처 맞아용
슬픔...
그리고 일단-
임무말인데
어려운가 쉬운가 하면
저는 쉬운 임무를 개인적으로 낸적이 없어용
너무나 뿜을 정도로 나와줬다
젠취 그는 신이야!
왠지 페이트 세계관 길가메쉬 생각이 남
왠지 그럼
당당하고 품위있단 말이야
그런데 이미 스카디가 대화하는 중이라 끼어들지를 못하겠어...
그냥 도로테아가 낮나. 샤나로 하면 음... 불 피우기는 양심리스같으니 무슨 사정 붙여서 봉인하고.... 허으
상대도 그 쪽에 집중하고 있으니까.
호기심 겁나 발동하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척후병이 돚거 마즘?
2) 본편 읽기 귀찮으니까 현상황 요약좀요(쓰레기가)
3) 엘프의 국가 같은 건 기타 국가로 적당히 창작하면 됨니까?
4) 주인공(페르소나 5) 자리 남았나오
(?)
2. 사이보그 닌자들이 세카이를 침공중
3. 엘프국가 이씀 (?)
4. 남았다앗!
일단 꼴박하고 본다!(쓰레기가)
2) 강력한 카오스 상대로 계속 도망치고 도망치면서 지하통로에서 존나 쎈(과장아님) 보스들을 어떻게든 잡을 필살 똥꼬쇼 준비중임
3) 엘프의 국가는 설정상 있었음... 좀 옛날에 제국에게 처참하게 학살당하고 비슷하게 망했음
4) 남았을듯?
사전에 정찰 다이스를 잘 굴리거나 아군 사격에 버프를 주거나 적을 독 공격으로 약화시키는 정도임
1) 옛날에 엘프 국가가 있었는데 인간 주류 국가인 제국에게 침략당해서 처참하게 학살당한거 포함해서 멸망당함
2) 비극적으로 삐뚤어진 엘프들이 드루키라고 해서 피와 살해와 고문과 더 심한 보복문화에 빠지긴 했는데 얘들은 유랑민이고 외견상 차이는 없음
3) 그냥 엘프들은 제국의 인간들에게 차별받기도 하고 적당히 잘 어울려 지내기도 하고, 저항하며 이종족 해방군에 속하기도 했음
4) 아무튼 카오스의 진격에게 다들 개쳐발리면서 열심히 도망치고 있음
예에에전에 수백년도 더 전에 망했던 걸로? 기억
비인간 종족이 주류였던거고
어쩌면 국가라기보단 부족연합체인가? 그래도 국가 비스무리라고 생각하고
(?)
과연
적절해보이는군
검수는 어장주 오면 해주실 듯
(쓰레기가)
드문드문 참여하던 나 강림
흐어ㅓ어ㅓ 열심히 참여해야 하는데
갑자기 힘이 빠졌어(?)
우린 지하통로에서 카오스 족 사도'들'하고 거의 죽음의 결전을 벌이려던 차에
갑자기 초-유식하고 예의바르고 권위 있는 트롤 츄럴 아조씨를 만남
이상 요약 끝
하면서 등장하면 되나(?)
것보다 척후병 숫자가 확실히 적어보이는데
중전사는 또 엄청 많고ㅋㅋㅋ
중전사는 제발 많아져라 많이 와라 바라고 또 바라는 딜 탱 모두 가능한 강력한 완전체고
척후병은 상대적으로 전투관련이 그리 없음.
독 최고! 마비 최고! 단검 최고!(?)
그리고 이런 사람 적은 직업이 좋아...(힙스터병)
대화, RP능력이 훨씬 중요한 어장이긴 함
전투는 전투 나름대로 언제나 아슬아슬 스릴있긴 한데
그 전투 비중 크기가 어장 전-체 이야기에선 크지는 않음
결국 여기는 이러나저러나 개그캐 좋아하는 놈이고 역극도 좋아해서
정의로운 도둑 블엘 돚거라는 슈르한 컨셉으로 만들어봤어용 호호
일단 대마부터 빨고 시작해야지(?)
트롤하고의 싸움이 있긴 했지만
요-릭 임금님과의 대화 협상이 비중이 컸으니까
우리의 안드레이만 보더라도 아주 훌륭한 개그캐인걸
그럼 보라색 조명은 어디서 구함니까(?)
좀 오래 하다보니까
했던 개드립을 또 치고 또 치기에는 어색해졌달까... 그래서임
겐카이도 처음엔 병영문학 개드립을 치다가 스스로 질려버렸다구
여기가 역극 한 3년하면서 개그캐만 다룬지 2년 넘게 됐는데
진짜 척추반사적인 그런 무언가 없으면 지루해지긴 함ㅋㅋㅋ
외칠때마다 마음이 웅장해지고,
할 때마다 새로 태어나는
그런 느낌의 무언가를 잘 생각해내지 못하고 있음
중도 참여자들은 어떤 느낌으로 참가하는 것?
2) 아무튼 모종의 사연이 있거나 없거나 해서 군단 문을 두들기며 자원입대
3) 그냥 얼마전부터 들어와 있었다 치고 이번에 얼굴 드러냄
등등
좋아 손목에 수갑차고 나오면 되는구나!
(?)
혹은... 여기 지하통로에서 아주 운좋게 만나서 건저낸 충원일수도 있나?
일단 등장은 어장주에게 위임하고 다른 부대원들 중에 엘프 출신이... 도로테아뿐인가
여긴 근무서러
근데 유우키는 좋은 스승에게 교육을 잘 받아서 드루키로 피의 신 케인을 섬기지만 성격이 선량하고 예의 바름
아무튼 다들 감사함니다.
그리고 엘프들은 여기를 혐오해주세요 이딴게... 같은 시선으로(?)
왜 이미지 추가해도 나갔다 오면 지워지는거지
여튼 여기가 생각하는 이미지의 캐릭터의 aa는 없는고로
대리로 페르소나5 주인공을 쓴다는 발상(적당)
겐카이씨가 루 안들고 안쥬 안오면 난 무조건 스카디 골라야 한다고!
흐으으음 스킬 바꿀까
미안하지만 여기는 부캐는 안 만드는 주의라(?)
신병, 이라고?!
할루 안데르센
할루 임시
고 아머 엘리트 몹 상대하는 슈퍼 병기의 탄생이다.
관측수 붙어서 "나 존나쎄에에에에엣"
하고 싶어! (아무말)
일단 위로 쭉 둘러보긴 했는데
맘대로 해도 되실듯?
그 외 바라는거나 궁금하거나 설정상 바라는게 있다면 말해주시고
여튼 임시 때면 됨니까?
[피해 3, 관통 2, 공격횟수 3] 2+
"아아, 이것말인가?"
"그래, '아주 간단히 행해지는 지독한 양손 공성 병기'라 불러주면 고맙겠군."
원래 상정했던게 어떤 전개여씀?
요-릭 상과 우호적으로 만나기 위해 접근판정을 굴린다거나 있었을듯
일단 몇명 죽이고 시작하는 거였어요
근데 그냥 우스게로 항복하냐 안하냐 굴러보니 항복했고
그래도 좀 아닌거 같아서 알아듣냐 아니냐로 굴러봤더니 알아듣고
결국 별 문제없이 안내를 받고 핵심지역까지 가고 (1차 난관통과)
그대로 화약통까지 간 순간부터 문제임
그냥 하이엘프나 블엘 비스무리한게 되는 시점에서 딱히 바라는 건 없는(?)
얘는 그냥 엘프돚거를 하고 싶다는 착상에서 시작된 녀석이고
그리고 여기는 설정을 미리 짜두고 움직이는 타입이 아니라, 즉흥으로 연재중에 넣어버리는 타입이라...
그리고 늘 그렇듯 오만하게 자신의 권위를 존중해달라는 인물을 보내고
늘 그렇듯 현대의 민주주의 사회를 사는 우리 참치들은 그런걸 존중하는 경우는
그런 롤플레잉 하기 힘들어 하니까 갈등이 일어날거라고 봤는데
스카디가 거의 유일하게 폐하라는 존칭을 붙이고
심지어 겐카이라는 장교에게 먼저 물어보는 [아랫사람] 의 모범을 보여서
저리 좋게 대한거임
여기 신분이 군인이라 9시 이후로는 평범하게 신데렐라 타임이 끝나서 사라진다는 점 정도?(?)
1차적으로 선공 먹었고
2차적으로 저쪽 공격이 1 1 나왔고
3차적으로 3마리가 도망갔고
4차적으로 남은 한마리가 말을 이해했고
5차적으로 그 한마리가 말을 엄청 잘 이해했고
6차적으로 그래서 안내까지 해줄 수 있었으니
엄청 수월하게 진입한wwww
>>307
됩니다
대충 엘프들 사이에 기득권층이자 오만하고 돈 많은 놈들이라 보이겠지만
드루키인 유우키 보다는 대우받고 살겠군요 (아무말)
>>311
그럼 대충 제가 피곤한데
9시즈음에 끝낸다는 변명이 가능할듯
겐카이는 요릭이 이곳의 집주인 = 호스트라는 것까지는 존중해줬지만
왕=폐하라는 건 생각을 못하고 있었지오
일단 내 다이스가 개 구렸어
전투중 뭉개버릴 무식한 데미지를 들고오면 뭐해
안맞는데
>>315
그게 개빡친다는 점임
자기 부하는 대부분 트롤인데
왕의 대한 인정은 둘째치고 위계질서를 이해할 머리조차 없어서
지성체는 자기뿐인가 고민할 정도일거임
근데 내 눈이 침침한가
시트 어디에 캐릭터를 만드셨지?
그러고보니 그거 이름 지어야 하지 않나.
@역시 트롤인데 엄청 똑똑하지만 동족들이 돌대가리라서 소외감을 느끼는 왕
확인했습니다
문제없고
과연 이번 척후병은....
윗사람에게 허가 안받고 말하는 것만으로 뭐라 한소리 들었겠군.
니네 종족이 사도도 아니고서야 그런 지성이 있을 수 없다
라고 해석할수도 있거든요
현실이 현실이라-주위가 죄다 멍청한 트롤, 반쯤 해탈한.
그러면서도 명예욕을 포기 못하는 부류,
흑인이 좋은 차 몰고 있자 어디서 훔쳤냐? 라고 한게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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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丶-┘└-. .//j{L」. . ∧ 트릭스텈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 . . ..〈仏、::/⌒\. .ァ{;_;」{:.. . . . .ト、
// . . . . . . . マム{/⌒\_/ {{二-ヽ. . . .|. .\
//. . . . . . . . . . マ{{≧=≦_}、//=彡'′. . .|,_,_,_,}\
{/. . . . . . . . . . ._」 \_-=≦イ{// . . . .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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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ヘ.',ヽ , 、 { ,、- '´ < 트릭스터랰ㅋㅋㅋㅋㅋㅋㅋㅋ
/ \ ヾ ヽ⌒ヽ ヽ { , ‐、_ / \__________
. | ゛‐-ー'.,!\\__ `ヽ. ,、 / `'´ ,
、 / / | \ \゛、ー'>' ノrー' ´ | , /
r; / / |\,_\ `""´r''| ト、 | | /
i / | フ 丶、___ノヽ. |/ / /
rヽ\ ( | ,ヘ | | 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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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s≦i:i:i:i:i:i:/
. ` .、-=ニニニニニ=- 。s≦i:i:i:i:i:i:i:i:>イ (
. /Vi:i:i:i:i:i:i:i:i:i:i:i:i:i:i:i:i:i:i:i:ニ=-=ニ圭圭.∧.\
/ /Ⅵ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 .|\ \ 트릭슼ㅋㅋㅋㅋ
. / / /≪圭圭圭圭圭圭圭圭圭≫イ .| .| )<⌒
_,ノィ /| ; ` ≪圭圭圭圭圭圭I斗==ァj .| .ト ( .〉
/.//| |../jI斗==ミ、.\ 〈´乂゚ソ´ .j .| .| \v
/ (/ .| |/ .ゝ 乂゚ソ \(\. \~~~ /ィ | .|\⌒ヽ 그 도둑놐ㅋㅋㅋㅋ 또 뭐래냨ㅋㅋㅋㅋ
〈〈/ ∧v ∨/\ ~~~ ; ^⌒) / |イ.イ\(⌒y
У/⌒ヽ.乂ゝ ≧=-__ ィ ⌒7 // !(^)ノ
乂( | |⌒>=x、 ヽニニニ ^´/(.イ/イ. |( 자칭질하는 꼬라지 보닠깤ㅋㅋㅋ 남부출신 아니옄? ㅋㅋㅋㅋ
) ><. . . . . .≧s。 イ.:.:. /イ/| !〕iト
_,,rく. . . . . . . . . ⌒マ.:う爪.:.:.:.:.: イ :リ.:| |=-i:i:i:i:〕iト
r==く. . \ヽ. . . . . . . .イ .}.:.:.:.:||.:.:./.:.:.:}!i:i:| |i:i:i:i:i:i:i:i:i:i:iハ
ノi:i:i:i:i:i\....\. ._. .<__,ノヽ.:.:.||.:.: //}!i:i:| |i:i:i:i:i:i:i:i:i:/i:i∧
/i:i:i:i:i:i:i:i:i:i:\. ..Y Vi:i:i{{.:.:.:.:.:.:.╋ .:.:.:.:.:.: }!i:i/ /i:i:i:i:i:i:i:i:/i:i:i:i:∧
. /i:i:i:i:i:i:i:i:i:Oi:i:i:マ∧ Vi:i{{.:.:.: γ⌒ヽ.:.:.:.:.: }!/ /r㍉/〕i:i/ :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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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주】
전반적인 군단의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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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어이상실
@ 긍정적 평가
(?)
"그래도 롤랑 아저씨도 능력 좋았잖아요? 비슷하지 않을까요?"
@ 애써 말함
/ ̄ ̄ ̄`ヽ
/ ヽ
/ ∧
l ∧
_l_,.=-==二= .,_ /〈_`,
/ `ヽ ノ 그녀섴ㅋㅋ 원하면 걍 척후병이 아니라
/ \
{ _,.-‐=ニ三二=-.,_ \
,.>‐´ `ヽ ヽ
,.< `ヽ ヽ.,
,.< `、 ∧ 트맄슼터라고 불러줘랔ㅋㅋㅋㅋ
/ _,.-=‐彡ミ´ ̄ ̄ ̄~"'ミ>., V ∧
/ _,. - ‐´/ミミ.'l ´ \ .l ゝ
<ミ彡V _,./≠==≠ li r ´
>/ /""~ /-≠==≠__ .l ゛l |
ノ | |ニニニ/..≠==≠__/ V __ 〈 | 어이어이 마짘카욬 ㅋㅋㅋㅋ <루팡
/ // /-≠==≠ V ,´ `ヽ l .|
ノ l_l-‐-´`l/==.≠ V , ', |
/ (__,.-‐-.,/==.≠ V , ' iノ
./ / /___.//==≠ V 、 ノ ',
/ | ___,./==≠__ V ヽ_
/ l⌒l | .|__/ V / |
/ | l_____l,.-‐ ) V < |
| ゝ__)__( )_ノ V ヾ |
:::::::::::::::::::::::::::: : : : : :/\: : : : : : : : : : |
::::::::::::::::::::::::::::::: : :/_ ``ヽ、: : :ノ`i: |
:::::::::::::::::::::::::::::::// ``ヽ、  ̄ /|/
、:::::::::::::::::::::::::::::| : / ̄ヽ. `` /) /
ヽ::::::::/ ̄`ヽ:::::| : {(う ノ |ソ'〈
'、:::::| l⌒ゝ|:::::| : : ` ヽ .|
ヽヽレ、<, |:::::| : : : \ 뭐 농은 이쯤하고
ヽ\ヽコ|:::::| : : : /
ゝ::へ,_|:::::| : : {
_`iノ ヽ::::ヽ : ,. ',三ニニニニlll
/`\ 'ノ、 ヾ彡 : ‐'´ ̄ -t'
-、 \ ``ヽ、 \ : } 그래서 쓸만하냐고 묻느냐면 이상한 명칭 붙이는거 빼곤 쓸만해
\ \ `ヽ、 \_ ノ
ヽ. \ ``‐∠` ─‐'´
ヘ \ / ̄\
i. \i ヽ
,r==、、
.// \、
/ l >‐、⌒|j ̄ 、‐-、
.>、! ィ'´.ニУ' ` \ ./
/./ / .、. \ V ./
.// l ハ ハ. ヽV
l/ ! l ハ l l. \__
.ノ ィ | ーァ、ヽ \斗-‐j. l ト、く_
'⌒´| |.、,xz,、ヽ\ ,xzx、,レ |.| く
.八 V《(.・.ハ !、. イ(.・ 刋 ,!.|ヽ⌒ 총운고무(叢雲苦無) 라던가
/ィ ト > ` )ノ <´ ノ!.| \
.l.l )ヽ`ニ=- ` -=ニ´ イ'´!.|´⌒`
|.! ´ ヽ、ヽ、. ´ ` _ イ / |.|
ヽ ルリ|`ニニ´イ!从リ ,リ
,_,。s≦ヽ.|| 斗≧s。、__ 풍마동의(風魔胴衣) 같은 동부의 한자를 안다는걸 보면 글도 읽고 쓸줄 아는거 같고
/i r-─ γ⌒Y ──--, ハ
/ | .|| 乂 .ノ ∥./ |
/ 、 .! .|| ∥/ .|
/ イ .|| ∥ i .| 나침반이나 지도보는 법도 알고있는거 보면 입만 산 허풍선이는 아니야
/ / | .|| ∥ .,! .|
./ ,. '´ | .|| .∥ /! |
∧ ヽ | .||O .O∥ / | |
/ ∧ ヽ .| .||O O∥./ | .|
자 신으로의 직통회선이다! 할렐루야!
@라면서 컵에 담아 마시... 잠만 이거 아야와스카냐?
/:::::::::::::::::::::::::::::::::::>...、 ィ=、
.{:::::::::::::::::::::::::::::::::::::::::::::::::::::>....、 //< ̄\
lヽ::::::::::::::::::::::::::::::::::::::::::::::::::::::::::::::::}/. -ヽ ./
.∧::::::>::::、:::::::::::::::::::::::::::::::::::::::::イ/ -─ 、 V
〉、::::::::::::::::::::::────::::::::::::/、/ | |ヽ!
.>、 `゙ 、:::::::::::::::::::::::::::::::::::::::イ| ヽ .| ,' リ
,ィ炙三k、.  ̄ ̄ ̄ /| ̄ イ´ヽ ヽ! ././
‘萄三三三三=>---.//-─ァ ヽ! |リ. ∠ ´ 근데 토가메, 내가 이쪽 언어는 문외한이라 그런데
∧ ,.zx、_ l / __ ヽ \
.rV 、゙芸ァ / \ ヽ}
l < ̄ / ⌒ア¨アイ/⌒ヽ
∧- ∠ イノ ア!¨ ´ /´ リ
ゝ--ァ´__ .イ:::|≧s。、 맞는 소리야 이거?
./::::::::::::::::::::::::::|:::::::::::::Y
/、:;;;;;;;;;;;;;;;;;;;:::イ:::::::::::::::|
/OY:::::::::::::::::::::::::::::::::::::/!
///:::::::::::::::::::::::::::::::::::Y::l 어.... <토가메
∠//::::::::::::::::::::::::::::::::::::::::l::::l
|:::::::ヽ:::::::::::::::::::::::::::::::::::::::::: l::::l
|:::::::::::ヽ:::::::::::::::::::::::::::::::::::::: l::/
|:::::::::::::::ヽ:::::::::::::::::::::::::::::::::: l/
. / ヽ ヽ
/ / '| | ∧
. ' .' l | _ | | i
| |_,二、| | ,.-‐ミ_ ト、| |
| (::::) (:::::)| | } | 뭐 적당히 넘어가도 될거야
| ハ } | |ノ| |
| l ト . - .イ| | |
| l | |>ー /|.! .L⊥._
| l_∧/ /| |三三≧x
| /::∨ /.:::::| |三三三/} 꽤나 문학적인 의도로 지어진 이름이라
' , :':::::/ /::::/| |三三//
/ /三三三三三┤ |三/: /
. / {三三三三三ニニ| |/|::::/ 그래? 의외네 그녀석 <타냐
{ ∨\三三三ニニ| ノ><|:/|
(⌒ヽ. \::\三三ニニ| 〃)'><|' |
´ ` 、
/ ` ヽ
// 〃 、 ヽ `,
〃 i i 、 , ;
i i | ! i i| ; ,
i│ | ! _ノ | i| ト、 i
| i .__ー┤l_ ̄ z=く= ! | } i
|└〈"7゙);ト "{-イハ | | ィ ,
| 、弋zリ ! ゞ='′| |: | l (내가보기엔 아무렇게나 있어보이게 어감만을 위해 지은 이름이지만)
| 、 ′ i i | |
| iヽ __ ! | |
| >‐`〒`_//! | '
| / 丶` Y`、 / ! │_..::┴-....._
| ./ 丶、Y,..レ' j |:::::::::::::::::::::::/:⌒ヽ (뭐 넘어갈까...)
__,|_ >フチミ ハ |:./ /j |::::::::::::::::::イ:::::::::::::}
/  ̄ 巛ィx》..:U′ /..:j |::::::::::::/ }::::::::::::;
. / 巛-《"../ /:..:..j ,':::::::::∧ヽ┤:::::::::;
i l| 》iii!》::ー::::┴:::::j ;:::::::/-‐ヘ'7::::::::::/
| l| 》iii!::::::::::::::::::V ,::::::/>、-┤:::::::/
| l|/⌒二ヽ::::::::::V j::::;´>‐<!::::::/
아 참고로 등장씬은
이미 대강 정해진게 있긴합니다
타이밍이 얼추 맞았어요
하지만 구름이 모이는 쿠나이叢雲苦無라든가 바람과 마기가 하나가 되는 옷風魔胴衣이라든가
멋있잖아!!!(중2감)
루 : @ 풋
마약은 이쪽에서도 쓰니 다행이네요
아무튼 여기는 캐릭터를 기세로만 다루는 녀석이라 세부적인 설정 같은 건 없어용
웃기면 그만이지! 안그래?!
(?)
...2부대에 있던가?
이 작품의 부대적인 진중한 캐릭터는 또 아닌지라 드리프터처럼 실어증이라면 모를까.
그래서 그냥 개그캐 일직선하기로 했읍니다.
원래 이런 미친놈도 있긴 있어야해(아니다)
엘프면 나이 많겠지 (대충)
영감 취급은 다메다!(?)
다만 16세
|/
_,.-'''" ̄ ̄"'- 、
/ __ \
/ /,_,..、,`-、i⌒!ヽ,
. .i / i" `; ´ヽ‐'>:'´ ̄:|ィー 、
ヽ/i"丶__, -' ./ :/ \
` ヽ__o ,i/ // ,. -―
ヽ、._'´ ,/〃 /:/ ./
` ´.'ー:ト/:/ /
λ/,.ノ
/,r:'´
V ヽ ,..
/´ i | / /
.l,´ \ \. ∠-‐′
/ l、 ヽ/ /
/ ,> 、_ r'" ´ /
/ .i. l /.〈 ‐- 、/
/ ノ .} 〈 l´
〈 /_. 〈 /ヽ
ハ '.λ | ,)ヽ
|└‐'゙,ィ゙ |イ \
`[``くヽハ 'ー 、 __
|`ト、.)、 ヽ \
_,. ‐'´`´ | \. \
"야래야래… 귀찮지만 어쩔 수 없군."
,.....'.:::::::::::::.::::::::::::::::::::::::::::::::::::::.....`
/..::::::::::::::::::::::::::::::::::::::::::::::::::::::::::::::::::::.\
,.:' ::::::::::::::::::::::::::::::::::::::::::::::::::::::::::::::::::::::::.':.
i::::::::::::::::::::::::::::::::::::::::::::::r::::::::::::::::::::::::::::::::::::::::.:i
|::::::::::::::::::::::::::::::::::::::::::::::::::::::::::::::::::::::::::::::::::::::::::|
|::::::::;:::::::;:::::::::::::::::::::::::::::::::::::::::::::::::::::::::::::::::::::::::|
|:::/::::::::::::::::::::::::::::::::::::::::::::::::::::::::::::::::::::::::::::::::::|
,'|::::::::.::::::::::::::::::::::::::::::::::::::::::::::::::::::::::::::::::::':;:::::::::,'
ノ {:::::::::::::::::::::::;:::::::;':::::::::::::::l::::::::::::::::::;:::::::::::';:::: ∧
, -‐=ニj l:::::,:::::::::::::::::/::::::::::::::::::::::::;::::::::::::::::::::::::_::: j!≧=- 、 __
< | |:::,'.:;::::::::::::'::::::;i:::i:::::::ii::::::::::!::::::::::::::::::::.l!゙{. j{ >.、
/ \ | j;;;jiイ::::j!::li:::::::::;イli::::::リ::::::::化:::::::リ ヽ j | / ヽ
, ' \ i| .,∧ | |}H{| | .∧ | / '.
. ' \ j_/ ゙:.ゝ .: .ノ.j:i ヽ ノ / ゝ i| ./ ∧
' \ 丶 ー― ゙. :.ハ ー― ´ ヽ! / |
ゝ / 丶 ヾjノ. / / |
ヽ、__ ヽイ ヽ ´ イノ |
У ヽ ̄`ヽ、_ ヽ / ノi`ー {
"……?"
___
/ ____\
ゝ/ | ノ/⌒ !
/ |_| .|
| /^`u ,ヽ_ ノo
ヽ ヽ /⌒\_つ
\/ |
ヽ `──, ( )二l
j二二ヽ ̄ / `-ノ
/⌒ l ̄「 /
/\/ |‐┴-´
./ / | l
"아."
@ 죠죠서기 AA가 안 보임
(?)
〟
/ ⌒ ⌒\
/ /\ ヽ
/ / ⌒ く`⌒ヽ^ヽ
i / l ! '、 |
|// ⌒\ ̄ ノ lー-|
\! | c / /、 |
ヽー ′ / /─ \ /⌒ヽ
/ヽ、_し´_/ | \ /´ ̄ ̄ ノ
l |  ̄ // _ /
` ─ ┴─\ / / /⌒ヽ `ー´
\/ ヽ_ノ| |
ヽ、_ ./|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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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i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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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ヘ i, jヽ __ イ ...:::::::〉ソ
ヽ',乂_ ,ィc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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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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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イ _,. イ>x、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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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ヾ.: .: .: ′.: .ノ.: /.: .: .: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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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ー==ニ彡'ト .: .:ー.: .:〈.: .: .: .: .: .:.}.:_.:_j ', ヾ /ヽ
| { } / }/`r===ニニニ=-‐´ i }ヽ ヽ { }/',
ハ ヾ イ 〃 / ヽへー‐'{ ヽ. _ j__〈 ',ー= i
{ ! ヽ \ /_/ ヽ へ } `¨ ヽ¨´ i ', i { |
/ー{ { \/ ¨´ }⌒〈 ー , 、 ー { ̄ i ヽ ∧ !
{ { \ ヽ ヽ ト ヽー/ ー〈 } |::. \ :. |i
∨ 「 \ ', /.:::.\{ ヽ } _.j イ::∧ ', ハ
. ∨ ヽ { i /.::::::::::::`ニニ=====ニ:::::::::::::::∧ r ´ r ´ 〈i
ヽ \ ∧. /.:::::::::::::::::::::::::::::::::::::::::::::::|:::::::::::::::::. { }{__ノ |
\ ヽ ヽ/ヽ:::::::::::::::::::::::::::::::ヽ:::::::::::j:::::::::::::::://7(_ _人
\ `ー \‐=ミ:::::::::::::::::::::::::::::>::ニ==-‐i´ {_{_{_「 }'´ /
ヽ 〃 ヽ }` ー==-‐ ´ 「´ { i `¨ ´
ーく ヽ `} i:. | :. i |
\ 、 ー/ ′ |ヽ j :
{ ヽ_ >´{ / ', i
|::::{⌒ヽ ヽ / / ', |
|::::i } } / /{::::..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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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 }::::::::{:::::i !
}:::::. } { r'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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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 {:::::::::: { 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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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 _,,..__ _fヘ :'f゙jノ,j∨ Y
∨.::::::::::て, />、三≧zx_;ノ;fゝ:. ̄`ノ ∨ i
. ∨.:::::::::..て、´ X _`_,─.r》゙´ヾ、 ´ ∨ ̄ ̄ `ヘ {
/∨.::::::::::::::. j /,.ィ´ソフ.: j .、 j! | j :i
/ .フ.:::::::::::::,∧ "" ̄`` ,  ̄ , ,. | i
/ .リ从.:.::::::| ゝ`ー-- < __ノ , | i
/ h;、.:.:.ヘヽ,丶 ´ __,,. ´ |ー=ミヽ,j i
/ fヽ;:::::.ー 、 X ノ二≧、 ヽ j
/ j 〕,. ー───‐‐ ´人‐-ヲ::.ヘ_ ∨
i /ヽ ̄ ̄ ,ヽ ̄ ̄ ゝ、7ゝ,_ .:.:.,ji::::::::{ f
i j ji \ ヽr `ー,ナ ji
ゝ ∧ i Y У \
, '  ̄ ̄`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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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γ⌒ー '、 f三ラ 人___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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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イヘ .:.'´ : .:、 ハ
`¨゙´ー- ┴ .、 `ヽ、 ! ノ \ / ヽ、
`ヽ V ゞ- ゙ ¨ ー゙ Y .ヘ
V i` _.j-、_.イ 彡 ハ、 ハ
ヽi!'´ i、__,.: / ヽ `:i
ト、... _ __ ,/ i |
i .::` ̄ ̄ ,....イ{ V :!
/i /__ヘ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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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イ厶z===ニ三! ` / ハ | l:!
/ : ̄ ̄ /i .: l! .:! / / i! !.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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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 / V l!. /
i 、 ノ ./ ,! ,:!/
@ 어쩌지 싶다가,
@ 비슷한 것들로 대충 때우기
하지만 돚거력이 부족한 aa이므로 어쩔 수 없군...(?)
그는 분명히 호오인 쿄우마다...! (?)
연재까지 존버...
일반적으로 연재 하면 파티 구성 밸런스가 보통 어떻게 되는 것?
젠장 시트의 중전사 수만 보고 척후 해야지 하는게 아니었어.
..!(?)
만약 장교가 없으면... 몰루
장성해서 떠나감 흑흑 (?)
시트러스 죽으면 파티 밸런스 맞춰서 새 캐릭터 짜야지(?)
정 안된다 싶으면 꺼내려고.
패배하는게 문제지
시트러스 하나만 밀고 나갈 것 같긴한데
"자아 각성하라! 그대들의 노에시스여!"
@관측수
이 짓거리 하는걸 어케 참음?(?)
그러고보니 장성한 중전사 떠나갔다는건
루비 떠남?
그러면 아예 역극 내에선 빠이빠이?
일단 나 복귀할테니 중전사 +1 이긴 한가(?)
슬슬 제대로 참가해야만
내 보조를 받을 자는 누구냣!(?)
제가 나가거나 자고있기 때문
내일할듯
좀 배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음음... 같은 PL - PC로 배려하는 게 당연한데
잡담판 적으로는 본인이 먼저 요청하지 않으면 이야기가 없긴한데
본편적이라는 의미로는...
어떤 걸 싫은지 살짝만이라도 예시를 들어주시면...?
최소한 대놓고 들어내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RP적으로 꼼수가 있긴 해요
RP는 티키타카로 흘러가잖아요
어떤 말을 하거나 @를 하면 다른 PC나 NPC가 반응을 해주는 거.
역극적으로 일반적인 PC는 어떤 말" "이나 반응@을 하지 않으면
다른 PC나 NPC에게 거의 아무 말도 듣지 않는 것 같아요
(장교, 의무병들은 상황에 따라 반드시 해야할 의무가 있어서 질의 질문을 듣는 하는 위치지만)
그런데 그런 아무것도 안하는 RP는 그저 전투토템이고...
그러다보면 오히려 재미없어지죠
롤랑으로 전투 상황 말고서 일반적일땐 어떤 말이나 @를 하실 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대충 감은 잡겠는데... 으음 일단 부외자는 빠지고...
자주 이러니 문제죠. 정말 고민입니다.
그런데 저도 제가 뭘 원하는지 모르....진 않습니다.
근데 이게 이 역극 방향성이랑 정 반대인데다 어장주 마음에
들지도 않는거라서 문제죠.
중전사는 있으면 좋겠지만 반드시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보단 PL이 자기하고 싶은 RP와 굴리고 싶은 PC를 선택하는게 훨씬 중요하니까요
아주 효율적으로 싸우고 싶다 꼭 이겨야 한다 꼭 임무 성공해야 한다
이런 식의 몬가 몬가는 좀... 음... 거시기 하잖아요?
제가 네라우가-겐카이를 장교로 하고 써먹은 것도
장교 캐가 필요한 분위기도 있었지만 나름 재밌어서 한 거였고
(예-전에 설명한 어떤 문제가 있긴 했지만 그건 그거고)
막말로
전투 패배하고 사도 못 잡고 튄다해도
하늘 요새 도착 못하는 배드 엔딩 나는 거 아니니까 말입니다
진은 인정 잘 받고 있습니다
적어도 제 생각에는
하.....
롤랑은 잘한 거 여러가지 있어요
겐카이PC를 포함해서 여럿이 롤랑의 지휘가 좋았다고 인정할 거고
다만
롤랑은 두려움을 받는 무서운 게 있어요
(겐카이PC를 포함한 여러 PC에겐 그렇지 않지만)
이 이야기는 이제 그만하죠.
감사합니다.
혹시 제가 함부러 말해서 상처받으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역극 3-4년하면서 pl들 멘탈 터지는 걸 꽤 많이 봐왔던 입장에서 진=상의 마음은 이해함니다
여기도 옛날에는 비슷한 생각한 적 있었고...
뒤늦게 봤는데......
말씀대로 하도록 하죠
근데 심장이 벌렁거리실 정도면
제가 그정도로 공포스럽게 분위기를 깐건 사실인것 같네요
뭐 그것과 별개로
시작은 4시 30분에 합니다 ㅋㅋㅋㅋ
1. 해야할 일을 잘한다-그 직책이 기본적으로 하는게 당연하니까 칭찬 안함
2. 뭔가 실수를 한다.-엄청 까인다.
3. 말 실수를 한다-역시 엄청 까인다.
4. 뭇시뭇시한 능력을 발휘한다-두려워한다.
5. 뭇시무시한 능력을 발휘하는데 사람도 좋음-너무 대단해서 아무말도 안나오고 독백으로 우와...만 함.
칭찬 어디?
>>491
그런가요? 저는 평소에 꽤 많이 관심을 가지고 말한다 생각했는데
네라우가 - 겐카이 장교로 굴리면서 칭찬 들었던 게
음...
아아 그런 의미로 군요.....
네 군단은 현재 누구에게 칭찬하고 인정하고 떠받들듯 말해줄만큼
그리 감정적으로 좋은 상황이 아니라서 점점 시니컬하고 차가워져가는걸 묘사하느라
그런 묘사를 많이 줄였어요
반응이 무덤덤하다는 느낌.
사후강평시간은 아니지만 잘해왔다고 듣긴했지
이건 이 어장 처음부터
죽음과 전쟁을 다루는 지극히 어두운 분위기와 아포칼립스에 가까운 환경을 묘사하느라
점점 감정적으로 매말라가고 냉소적으로 변해가는 사람들이란 컨셉을 잡아놨고
그 결과 NPC 대부분은 다른 누군가를 봐주고 좋게봐줄 그런 감성 자체가 말라붙어 버렸거든요
작중 NPC가 그거 다 기억하고 있어서 뭘 잘해도 더이상 신뢰도, 칭찬도 없고...
한번 실수하면 넌 이 어장 완결날 때까지 좋은 말은 절대 못들을거다!!!
라는 느낌이 아주 강하긴 함.
>>498
반응이 무덤덤한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절망과 공포에 너무 익숙해진게 이유에요
안드레이가 정말 훌륭하고
후유코도 착한 거고
>>501
그정도면 심각한 분위기로 만들긴 했나보네 ㅋㅋㅋㅋ
여하튼 사실 어장주로선 좀 뭐랄까
애초에 이런 분위기와 숨막히는 상황을 묘사하기 위해서
시작한 역극이라 여러가지로 많이 고민하게 되네요
한 NPC가 논리정연하게 까버리면 그걸 반박을 하기 힘들어지고 설득을 못하고 아 진짜 내 PC 형편없구나 땅파게 될 법하게 밀리는 게 있고
NPC들에게 온갖 까임을 먹으면서도 꿋꿋하게 한결같이 그 컨셉을 밀고 나가서,
안드레이에게 익숙해진 NPC들이 "어이구 우리 모지리 새끼, 너 떡 하나 더주마" 라며 감싸는듯한 느낌이여.
안드레이의 케이스는 뭐랄까
기본적으론 좋은 방향성으로 나아가려고 하지만
항상 잘못과 실수를 저지르면서도 다시 일어나는 그 모습 때문에
신용받지는 못해도 신뢰받고 있거든요
네라우가가 카디널에게 까일때도 유일? 유이? 아무튼 변호해준
PC들의 치유계라구
좌절이 빠른만큼 재기도 빠르고
>>506
그래선지 아마 다음 작품이든 역극이든
고쳐야 하나 생각하고 있긴해요
어느정도 의도적으로 기존의 다른 역극이나 어장의 안티테제적인 요소를 넣다보니
참가자들의 숨을 막히게까지 하고있는것 같네요 ㅋㅋㅋ
일반인 감성으로 좌절하거나 절망하는 일이 많은데,
조금 쉬고 나면 곧바로 맨탈 회복해서 달려나가는.
예전에 어장주님이 FPS 셸쇼크를 잠깐 쉬고 극복하는 영상 링크 달면서 이거 같다고 말하시던 기억이.
ㅇㅇ 그리고 저는 보통 어장내에서 보통 병사들의 멘탈은
그 영상에 나온 사람들 수준으로 치고있어요
그리고 이거 진짜 여담인데
요릭은 하라발이 사도냐고 물었을떄 딱히 기분이 상하지 않았어용
진짜로 왜 그리 생각하는지 전혀 모르겠어서 당황했거든요.
뜬금없이 자기보고 "당신은 선각자인가요?" "당신은 예수입니까?"
이런 소리를 들은 기분과 다를바가 없는거라
사도가 있다는 말은 솔직히 그리 놀라지 않은건
세상이 이런마당이니 사도들이 바삐 움직이며 힘이 있는 녀석들과 함께할건 당연하겠거니와 하고 넘긴건데
갑자기 자길 보고 예언자라거나 신의 대리인이라 묻는건 충분히 당황스러웠단거죠
엄격한 처벌로 순식간에 트롤을 해치우는걸 보고 순간적으로 하라발이 라이온같은 분위기라고 생각해서 한 소리임.
아아.....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정말 실망스럽네요.
으음.....이런 부분에선 좀 명확히 선을 그을 필요가 있을것 같단 말이죠.
말의 전달이 부족했네요, 당연히 염두해두고 배려하도록 노력하려고 말씀대로 하겠다 하긴 했는데
예. 한번 좆되면 캐릭터 죽이고 다시 파야하는 개#망겜인거죠. 심지어 죽으려면 고유 서사도 포기해야합니다.
역극이 이게 처음인 제 입장에선 억울한거죠. 구석에서 단검굴리는 전설적인 암살자를 하고싶었는데 개병신이 됬으니까요.
하고싶은걸 하지 못하면 사람은 어떻게든 우회하려 시도하다 그것마져도 안되면 미쳐버립니다.
전문가가 하고싶었는데 개 취급을 당하면 사람은 모욕감을 느낍니다. 전 과몰입충이니 더요.
작중 분위기 전환을 많이 시도하는 후유코가 좋게 평가받고 두둔해질만 하구나.
사실상 군단 내에서 후유코만 분위기를 좋게 띄우는 중이라 그런거였군...
그점에선 유의하겠습니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씁 ㅋㅋㅋㅋㅋ
아아아 안그래도 머리에 열 올라서 진정하려는데
개 어처구니없는 소릴 들어버렸네
그런 표현이 있다는거 몰랐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늙어버린 관용어인 시대구만 이거 ㅋㅋㅋ
이번일도 그냥 제탓이오 제탓이오로 치면 되고 저도 그리 생각하긴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캐릭터는 어렵고 안된다고 저는 여러번 말했단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그 캐릭터를 위해 제가 짜놓은 세계의 일관성을 해치면서까지
양복이라던가 무기라던가 그런걸 설정해주고 해결사라는 어울리지 않는 고유명사까지 넣었고
근데 어쨌든 제 어장에서 일관된 그 분위기와 색과 방향성을 모르지 않으실텐데
남을 보지 않는 캐릭터의 독단은 결국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는건 당연해요
아니... 난 이게 당연한거라 여겼다니까요
네임드 NPC로만 나오게 되긴 함. 이 시스템 상에서는.
그런 경력을 가진 베테랑 용병정도였다면 괜찮았을텐데.
저도 그리 생각했지만 그래도 과거 전설이였지만
지금은 크게 퇴화되거나 퇴색된 사람이다......
라는 설정으로 갔지만 실제론 뭐든지 다 잘하는 사람으로 능력이상의 면모를 보여주려 했어요
거기가 틀어진거에요
진심인가요? 거의 세계관 최강자의 포스를 요구하는 일체의 부정도 부족함도 용납하지 않는
전문가는 안된다고 했는데 밀어붙인게 누군가요?
단독으로 해결사 일을 하다보니 단체 행동에서 서로 담당하는 분야를 나누고,
각자의 영역을 존중하면서 자신의 영역만 하는거 잘 모르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했었지...
단독 주인공으로서의 행동 앵커와
각자 역할 나눠서 역할극 하는 것의 차이를 모르신 것 같았고.
롤랑 자체는 그리 잘못되거나 문제가 되거나 개병신인 캐릭터가 아니에요
능력과 성격은 치밀할정도로 무지막지한 녀석이지
애초부터 캐릭터의 동기가 되는 자기 파괴적인 복수욕망
이미 전성기를 잃었는데도 그때 수준을 끝없이 고집하는 아집
사회와 타인을 이해하지도 공감하지도 못하는 그 론 울프적인 성향인데
이 3가지 요소는 롤랑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이자 장점이자 특징이에요
저는 캐릭터의 강함이나 실력따윈 어차피 오십보백보라 봐서 그리 중시 여기지 않고요
둘 다 원해서 이렇게 되었구마잉...
근데 그게 매력적인거고 흥미로운거며 그가 어떤 선택을 하고
그의 과거가 어떤 폭풍을 불러오는지 매우 재밌는데
애초부터 설정이 막장인 녀석이 행동이 여의치 않으며
칭찬받지 못한다고 뭐라 하시면 오히려 전 캐릭터의 색이 죽을뿐이라고 여길뿐이에요
조금씩 군단에서 인정받는 이유는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듯 보였기 때문이 아니라
그 힘과 실력과 명성으로 무얼 했느냐로 정해졌기 때문인거죠
미오리네가 잠시 1부대와 함께하면서 주력 부대인 1부대를 사실상 주둔지 밖에 던져놓고
극도로 취약한 자신의 본대를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 왜 그런지 아시나요?
걍 롤랑 한명때문이에요
오로지 롤랑이라는 사람 한명이 있으면 수비전에 있어선 1부대 전체를
어느정도 매꿀 수 있을거란 계산 때문이고 작중에서도 롤랑이 있어서 다행이다란 말을 한거죠
롤랑-상.........
마지막에 안제의 크리스탈을 받은건 어느정도의 속죄와 과거의 인정이 된거고
그 실력과 존재감은 이미 말로 하기 입도 아플 정도에요
그저 그에게 받지 못한건 그 흔히 나오는 영웅서사와 AAA급 게임에서 나오는
주인공 칭송하는 사람들의 오글거리는 찬사인데
딱히 좋진 않다는건 보여지는거죠
두려우신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렇게까지 롤랑을 하대하듯 보고있지 않아요 전
그것만큼은 알아주시길 바래요.
우리와 같이 이야기를 즐기는 참치중 하나일뿐이에요.
당신 개자식 RP를 정말 잘하시는군요?
를 듣는 PL 입장에서
의도한 거면 칭찬이지만
아니면 그렇고 그런 게 되는 거지
처음부터 이런 어둡기 짝이없는 어장을 연게 문제였어요
생각해보니까 이전에 연재하던 작품도 어둡고 침침하기는 이 어장보다 더하면 더했다는걸 생각하니 더 암울해지고
지금 여기 사람들 반응 봐서는, 지금 어장주 말 듣고 나서야 롤랑이 최중요 전력으로 취급받았다는걸 이제야 구체적으로 알았다는 느낌임.
모두 대화가 필요해애애애애애애애!!!!!!!!!!!!!!
너무 따듯하고 긍정적임(?)
로 시작하려 했는데 사람들이 너무 춥다 하니까 열탕 물 바가지로 퍼와서 조절했는데
이쪽에선 너무 힘들다 저쪽에서 너무 빡새다 칭찬없다 하는데
'썅 힘들고 칭찬없고 사람이 전쟁으로 미쳐서 죽어나가는게 당연한 어장에서 뭘 바래'
하는 억울함이 들고있음 지금
그래, 정말 엄청나게 참치들을 챙겨주시고 계신거야 여기는
서부전선 이상없다
사랑할 때와 죽을 때
무기여 잘 있거라
그게 그게 조금 더 오해가 저에게 있었는데
어장주가 잡담판에서
주어가 생략되었다 대명사로 넘어갔나 여하튼
'보아도 볼 줄 모르고 배울 줄도 모르고 파멸한다'
라고 말하니까
아 내 PC들이 너무 무능해서 저렇게 말한 건가
하고 땅파고 오해한 적도 잇어요
나아중에
어마어마한 일들을 해냈다
라고 무슨 말을 들은 뒤에야 그렇지 않았구나 오해가 사라졌고
-심심한 사과-를 했나 (?)
를 깔고 시작했단 건가
엑스컴: 에너미 위딘
워해머: 버민타이드 2
FTL: Faster Than Light
정도가 있겠네요 직접적으론
[베르세르크 초반부]
[1984, 멋진 신세계, 우리들]
[서부전선 이상없다]
[사랑할 때와 죽을 때]
[무기여 잘 있거라]
[엑스컴: 에너미 위딘]
[워해머: 버민타이드 2]
[FTL: Faster Than Light]
[당신과 그녀와 그녀의 사랑]
자 이제 어떤 분위기인지 다들 알았겠지?
앞으로 작품열면 영향받은 작품 주르르 나열해야겠다 걍
상당히 어두운 세계관이라는 건 알 것 같은 작품들이지만
엄청 신나는 하이틴 워해머물 아닌감 (잘모름)
가능할지는 밥먹고 난뒤 저녁즘에 보겠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좀 피해서 말하자면
'당신과 그녀와 그녀의 사랑'
이라는 게임은 미연시 게임의 안티테제적인 게임이에요
적절한 객관식 선택지를 고르면 호감도가 올라가고
CG를 모으기 위해 이미 본 대사와 행동은 스킵하며 수집하는건 당연하고
얼마든지 세이브/불러오기를 통해 사랑을 맹세한 상대를 여러번 바꾸고 체험할 수 있죠
이런 모든것 자체를 풍자하고 비튼 게임이에요
캐릭터 컨셉상의 매력과 상반되는 것도 원하게 되는 심정이라고 해야하나.
객관식 선택지 적절히 고르면 단순히 호감도는 수치로 표현되는건가요?
CG를 위해 상대의 대화를 빠르게 무시하는건 대화의 태도인가요?
초월적인 권능으로 상대를 얼마든지 바꾸고 체험하는게 상대를 위한 사랑인가요?
결정적으로 사랑이나 커뮤라는게 그냥 한쪽만 일방적으로 한다고 하는건가요?
미연시의 안티테제라기에
맵디 매운 ㄴㅌㄹㄹ물 기대하고 위키켰다가 실망하고 끕니다(?)
하지만 만에 하나라도 그들 스스로가 자신을 사람이라 생각한다면
이런식의 플레이를 하는 사람을 진정 사랑하고 인정할 수 있을까요?
이러한 이 게임의 특징에서 영감을 받아
저는 어장내의 인물들의 성격과 언동 그리고 행동력을
진짜 극단적인 상황에 처한 사람처럼 구현하려고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가 지금의 여러 갈등과 이야기가 된거죠
스스로 이게 오히려 역효과라는걸 알았어요
'사람의 관심과 관계라는건 숫자의 오르내림으로 표현될게 아니다' 라는걸 느꼈거든요
인가
근데 이런 숫자로는
미오리네가 가진 약간의 꺼려짐과 슬레타의 대한 관심과 애정
자신을 억압하듯 조여오는 현실과 그걸 아무렇지도않게 이기는거 같은 1부대의 대한 열등감을
표현할수가 없어요
글쎄요 NPC들은 NPC들 끼리도 관계를 가지고 대화를 하고 서로 지탱하는데
동시에 싸우고 사이도 나빠지고 제 3자의 존재 자체로 일이 생기며
그중에선 오히려 1부대에게 다가와 적극적으로 시간을 쓰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그의 예상은 백발백중리라 하지
그런 애를 내가 좋아한다고 인정할수가 없음 ㅋㅋㅋ
이번에도 맞지 않았나 (?)
굶어죽으려고 하면 아둥바둥 돌봐주고
평소와의 갭을 보여주면 홀릴 수도 있지 않을까?
어떻게든 살아숨기는 세계 묘사하려고 노력하고는 있는데
어떻게 여기서 훅훅 말함
살방약 하는 악당들 PC들이 와서 이기고 칭찬받는
이게 제일 서로에게 편하단걸 느끼고
제 말하는 어투가 사람들에게 상처준다는것도 느껴서
샤나씨 말대로 휴식에 집중하는게 제일 현명할듯~
아니 본말전도가 되나...?
하여튼 휴식!
그러면서 더 나은 미래를 희망하는, 1부대 모브들은 옛날에 놓아버린 희망을 생각하는 인간성에 나오는거니까.
그런 애가 믿음직스러워지면, '희망을 바라보는 애'라는 용병들이 옛날에 잃어버린 인간성을 상기시키는 존재라는 부분이 아무래도 퇴색되어지는듯한.
시트러스에게 희망을 걸고있어서
다른 역극 잡담판 보니까 이런 분위기로 사람 조져지는거 기대한거 같던데 (유언비어)
군대 킷사마가 문제일뿐이지
죽으면 좋겠다는 사람이
모이면 뭐가 되는가
(일단 난 죽기 싫음)
이야기였다가 이제 겨우 1명 갔는데
겐카이PC는
네라우가PC가 레고시에게
토사구팽 당했다고 오해적으로 7할 정도 믿고 있을 겁니다 낄낄
그런기미가 없어서 개드립치는 분위기메이커가 슬슬 필요할지경
일단 노력해보겠읍니다. 노려라 분위기 메이커!
네라우가가 토사구팽 당했다고 생각하면서도
네라우가 녀석이 그걸 반겼을 거라고 생각하고
겐카이 자기 자신도 언젠가 그럴 때가 온다면 전혀 거부할 사람이 아니니
아 이 미친 감성을 웃으면서 표현할 때가 온다면 내가 두려워진다(히히)
이번에 후속작(?) 어장 파는데 시트가 군단쪽 전체적인 개변식으로 한건데 0에 협찬 등재를 붙여드릴까요? 이미 보셨을테지만(?)
"남 폐는 폐도 아니에요?!"
아무리 신입이 미친짓을 하려고 해도
베테랑들이 "그거? 별거 아닌데? 별궈아뉜뒈?"
하면서 기 죽이곤 함
내가 보기엔 노진구가 유일하고
아 그 작전관 앞에서 작전관 욕한 그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병이 빡새게 좀 훈련과 기합 받았는데
작전과장 앞에서 작전과장 씹은거임
진구는 아직까지도 현재 직급상 공식적으론 신병에 불과함
"밑둥째 팍팍 짤라가지고 가마솥에 푹푹 삶아서 껍질을 쭉쭉 벗겨가지고"
"삶은 물은 아픈 사람이 쫙-하고 한 사발 들이마시고."
"줄기는 옷 밧줄 그물까지 만능 그자체!"
이 말법적 테이스트 좋네(?)
의무관 NPC가 개소리 하지말라면서 역정낼 수 있으야
그냥 헛소리 조잘조잘거리는 애라서 딱히 미친 짓에는 관심 없?우(?)
"아저씨. 예, 거기 가면쓴 아저씨, 이리콤. 일루 좀 와봐요."
"뭐요? 중독성이 없어요? 다리 떠는 것도 정신적으로 중독성되는거 몰라요?"
"아니 이거 신경과민하고 두통에 좋은 수면제 효능이긴 한데. 약이라는게 다 조심해서 써야되거든요? 약은 다 독이거든요?"
"내 이러다가 아저씨들끼리 누가 더 많이 마시고 버티나 내기나오다 기어코 한 사람 쓰러진다는데 내 금화를 걸 수도 있거든요?"
콜!
(?)
@ 아주 딱하게 보는 표정
@ 아... 이 아저씨... 금화 가치가 얼마나 떡락했는지 몰라...! 상인도 담배연초 한 줌을 받지 금화는 안 받는 이 말세에...!
@ 거의 쓸모없어진 금화 1개 선물
@금화 이빨로 딱딱거리며
괜찮아 난 프로니까!
@신뢰감 제로
나도 본편에서 이런 바보짓하고 싶어잉
근데 오늘 연재는 없어보이는군아. 존버 또 존버
표지 하나 만큼 화나는군...(?)
근데 갑자기 정말 뜬금없긴 한데
어장에서 흔히 나오는 액재료란 말이 하나도 안나온거 같아 여기서
갑자기 떠올린거긴 한데
뭐랄까
보통 참치들이 액재료라고 말하는건
'불안한 미래와 부정적인 문제를 함유하는 떡밥' 이라는 뜻으로 보통 쓰이는데
100년 뒤에만해도 서비터라는게 세간에 팔릴 정도로 세상의 도덕성이 막장화되고,
설령 카오스 이긴다고해도 민족주의 시대로 세계가 개판난다고 직접 어장주가 공언한 시점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편의 주인공의 활약에도 인류는 어리석어 또 세상을 개판냈고, 당신은 그 세상 속의 주인공입니다...'라고 말하는
2편 내기 위해 1편 주인공의 분투에도 세계 개작살내는 게임 같은 느낌이여.
그야
고작 용병에 불과한 여러분이 카오스의 침략을 막고 더 인류의 미래가 밝은 방향으로 가고
더 나은 곳으로 갈 수 있다는거 부터가.....
오히려 패배하면 제가 말한 시나리오들보다 더 최악의 전개로 가겠죠
어찌보면 미래에 고작 저정도의 전쟁과 갈등이 일어난다고 포기한다면
그정도에 불과한 사람들이 되는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아니다"
라는 정신으로 숨막히는 현실과 파멸과 절망에 익숙해진채
조금이라도 더 나은걸 위해 싸우는 이들이 현 군단이라고 생각해요
즉 존버가 길어진다는 뜻이다!(?)
그냥 부캐를 팔까(?)
피곤하다
그런고로
8시에 시작합니다
와 8시!
아 밥먹어야지
참고로 노라캣이 RP 가 힘든건 오랜만인것도 있지만
동시에 그녀 개인의 고유한 이야기가 어느정도 마무리 지어진게
이유가 크다 봐요
이야기의 마무리 인가
물론 생각나는게 있다면 가능하겠지만
제 경험상 자기 이야기 끝나면 대부분 불에탄거처럼 푸쉬쉬 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메인의 큰 줄기인 군단의 후퇴기로 잡은건데
그거 못따라가는 사람도 많으니 ㅋㅋㅋㅋ
그나마 노라캣과 연관된거라.....
1. 쓸때없는 우결충들의 범람
2. 흔치않은 정상인 포지션
그 마저도 중간에 리얼 때문에 탈주해버려서 그럴지도
노라쨩을 계속 잡을까 새캐 파서 좀 쉴까
아이디어는 이미 머리속에 있어서
30분 안에 팔 수 있을거 같은데(?)
시작되지도 않았기에 푸쉬쉬하지 않지!
사실 진지하게 개인 이야기 각 보이던 pc가 둘 있었는데 하이라이트 때 리얼이 터져서...
흑흑
새 캐릭터 판다(?)
지금 기회가 아니면 이건 못 꺼낼거 같아(아무말)
30분 안에 가능?
각성하라 미메시스여! 내가 그대의 눈이 되리라!(?)
(?)
어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 배 님
이 되는 건가 (신병 취급임)
장렬한 전사(엣헴)
아 멋지게 전사하고 싶다
여기도 수갑 엔딩인걸로 해도 됨?(?)
30분안에?
가능킨 함
그리고 남은건 6분이다....
오랜만이군...(?)
강림
프레이 RP하기 나름 괜찮은데(?)
사냐는 누워라(?)
장교 괜찮은거냐(먼산)
일단 행 .dice 1 6. = 5
냉철하다구
군사집단의 체계와 그 특유의 군인이나 무인 특유위
문화를 표현하긴 어렵겠구나 싶음
굳이 저렇게 어필하는거 볼때마다 겐세이 넣는 기분밖에 안듬 ㅋㅋㅋㅋ
근데
로빈 PC가 옆에 있었으면 겐카이라도 겁나서 예라고 솔직단호하게 말 못했을 거야(쫄)
뭐 기죽을건 없고
일반인 저격수라서?
다소 회의적인 태도를 가진건 최근 PC들의 모습 떄문인게 가장 커요
그래도 상식인은 다다익선이라고
왜 레인저는 겐카이의 권한을 빼앗고
지가 빼앗았는데 왜 저런 씁쓸한듯 말할까요?
안드레이 때문에 군기 찢은거 제외하면
나머지 다 고만고만하지 않나(?)
휴우코는 횃불 느낌이니까 나머지에서 제외하고
겐카이 PC 포함 병사들 중 누구든 이 빼앗음에 반발하기를 바랬다?
고 생각하려나?
몬가 노예같은 분위기 됫음
이게 큰건데....
특유의 문화의 대한 생각차가 제일 크겠죠
기본적으로 아무리 상관이라 하더라도
병사들을 이끌고 지휘할 수 있는 지휘권을 갑자기 이렇게 빼앗고
지휘를 받던 병사 한명에게 그 권한을 이양하고 그 병사를 보좌하라는 명은
그 사람을 매우 불명예스럽고 굴욕적으로 만드는 행위에요
매우 중요하면서도 책임질 수 있다는 사람이란 인정이라
기본적으로 전사나 병사들 사이에선 명예로운 권한이라는 인상도 있습니다
아무리 용병이라 하더라도 결국 무인집단인 군단인 이상
이런 명예라는 것의 대해서 민감할 수 밖에 없어요
거기서 레인저는 포기하듯 씁쓸할 수 밖에 없는거죠
아무리 소모품으로 쓰인다 하더라도 최소한의 존중과 대우를 위해 존재하는
그 명예마저도 효율과 쓸모 앞에선 이젠 별 필요도 없어진듯한 분위기를.
그리고 그렇게 만든 레고시의 영향력에 씁쓸해진것
군대 특유의 문화를 모르면 알수도 없는 문제이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그렇다 하더라도 그런 PC의 모습은 실제 세계내에 설득력 있게 꾸준히 묘사되어 왔고
이렇게 된거죠
아 벌 받는군
정도까지는 이해했지만
그걸 외면적으로 레인저든 누구든
나는 고통스럽고 아픕니다
라는 듯이 표현할 이유가 없음
수류탄을 머리에 끼고다니는 것과 비슷한 수준의 행동이라 어쨌든 서둘러 막을 필요는 있었어요
하지만 이런식으로 겐카이에에게 굴욕적이고 심한 행동을 하는건 바라지 않은것
라고 답했을때부터
아 ㅈ됐구만. 하지만 받아들여야한다.
라고 각오를 마친 상태여서 반대하지 않고
반대할 거라면 애초에 예라고 답하면 안되는 거지
그게 위험한 건 겐카이도 알지
그런 마음을 PC가 하고 있었다는 건 그 순간 이전엔 몰랐?으면서 무의식적? 하지만 질문듣고 깨달음이 왔을 걸
아 나 그런 생각하면 안되었는데 그런 생각하고 있었군
지금 이 순간이라도 고칠 수 있나? 없다. 거짓말할까? 안된다.
그러니 솔직히 말하고 벌받아야 한다.
안드레이는 보통의 군부대였으면 그냥 총살이였어요
규범을 어긴건가? 그냥 생각과 바램일 뿐인데?
평생 신병인 노비타입니다
안녕하세요
지휘권 없는 참모 장교 겐카이입니다
안녕하세요
ㅋ
다른것도 아니라 처벌에 가까운 조치를 취했는데
이건 정당한 규칙과 법에 의한게아닌 사실상 사적제제나 다름없지요
물론 권한과 권리 내에서 일어난거라 이것도 규칙을 어긴건 아니지만
존중 없이 누군가의 마음과 권리를 배려도 사정도 없이 밟아 짓이긴건 사실이니까요
하긴 할텐데 혼자 나서기에는 쫄리고 만약 뭔가 말하려 한다면
자기가 보기에 그나마 사령관한테 이런 점에 대해
항의할 정도의 기세, 정당성, 발언력을 가진 존재인 안데르센한테
이러이러한데 같이 가주실 수 있냐고 살짝 부탁해볼듯
오늘 들어온 신입이라 상황을 잘 몰랐다(?)
그리고 그럼에도
그렇게 짓밟았음에도 아무런 항의나 그런게 없어서
작전관은 레고시의 승리라고 말했나
정의와 도의로서 말 높였다면 쉽게 통했을 가능성이 큼 ㅋㅋㅋ
그 마음과 권리에 대해서
겐카이는 머리로는 알아도 가슴으로는 '...'니까요
결국 '머리에 새기지 말고 마음에 새겨'라는 레인저의 가르침을 도저히 수행할 수 없었다
힘든 인생을 살아서 망가진 할머니
ㅇㅇ
그런 명예와 존중의 대해서 잘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까라면 까고 규칙에 의거하지 않은 굴욕을 벌이라고 여기게 한다는건
이미 레고시의 의도대로 자기가 맘대로 입맛껏 다룰 수 있는.... 그래요 마치
RTS의 게임 유닛처럼 되었으니까요
언젠가는 레고시에 완전히 휘둘리는 PC를 만들어나가면서
바라보는 사람들이 조금 불편하기를 원하기도 했음 ㅋ;
베르히트의 억척어멈이라는 캐릭터를 생각했음요
전쟁을 장사로 생각하고 즐겁게 장사하지만 사실은 결국은 전쟁 속에서 망가져가는 인물
빙글빙글 돌아서 다른 방향으로 왔지만 비슷한 테마가 된 것 같음
브레히트 적으론 감점대상이긴 함 ㅋ
아 베르히트가 아니라 브레히트지
본인이 힘들면 다른 사람이 굴욕을 겪든 뭘 하든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 자기만 볼 수 밖에 없죠
참 이게 복잡 미묘한 문제라서 저도 함부로 말하기가 어려운 부분이에요
일단 왜 하라발의 발언으로 유독 많이 데였는가......
흑색탄을 써서
4관통 4피해를 날리고 싶다
오래되진 않은 생각이다
@?(?)
이건 저번에도 말했는데 작중 인물들의 시선과 생각으로는
하라발의 생각이나 발언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유독 많아요
작중 인물이 아니라 지켜보는 제 3자인 참치의 시선에서 시작되지 않으면
도저히 설명될수가 없는 수준까지 종종 보이거든요
탄생을 축복하는 그런 신 없나
(고민)
서로 도저히 어울리지 않을거 같으면서도 어울리는 미묘한 관계의 영역을 하나로 묶는것
위축? 위축...? 위축이라고...?
의아해했는데
그랬구나
오늘 RP 되짚어보고
프레이란 이름이 생긴 이유를 떠올려보고
잠시 캐릭터 생각 좀 했더니
엄마의 종교를 따라가지 않을 이유가 없었(?)
뭐임 그게(?)
타키나 종파쪽이 생명의 뭐시기 아니였나
제국 한바퀴 순회도 하는것 같았는데(가물가물)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 못하셨나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가 잘못 전해진거 같네요
(자러가야 하는데)
아 진짜 죄송합니다 제가 오해했네요 이거
아니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화끈거리네
아니 뭐 내가 전 어장 뒤져서 다시 찾아도 되는 일이긴 한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바라는지?
생명의 신의 이름에서 생명이 들어갔으니 궁금하신거 같은데
타키나가 믿는 신은 현실과 비교하면 몰몬교와 흡사해요
모르는 이야기다(착석)
일단 생명의 신의 교리로 이야기 하자면 제국교와 비슷하긴 하지만
어떤 신을 믿고 무엇을 교리로 삼는?
막 그런걸 안드레이 복면 시절 본편에서 본거같은데
하나도 안떠올라서 기본적인 설명이 듣고싶었긴 함ㅋㅋㅋㅋㅋ
총 기술 발전한것도 궁금하긴 했고
제국의 초대 황제를 신으로 여기는건 맞지만
그 황제를 '생명의 신' 이라고 부르며
여기서 제국이라는 국가의 관계나 제국의 유지 자체에는 신경을 안써요
제국은 그저 이 땅의 인류를 구하기 위한 여러 수단중 하나에 불과하다 보고있죠
황제를 생명의 신으로 본다기 보단
생명의 신이 초대황제의 모습을 가진적이 있다
라는 식으로 생각하는것
생명의 신이 초대 황제의 모습을 가진적이 있다
인가
제국교는 '초대황제님께서 신으로 승천하셨다' 라는 의미로 제국의 신으로 친다면
생명의 신 교는 '신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초대황제가 되어 제국을 만드셨다' 라며
좀더 포괄적인 신으로 여기는거죠.
여튼 이런 느낌이며....
실제 신앙생활은 제국 기준으로도 보수적이에요
생명은 황제 < 신
이래서 뭐랄까
이단이라는 느낌으로 보였던건가(?)
혼전성관계 금지
술, 담배, 커피, 차 등의 섭취도 금지
동성애 행위는 죄악, 여성답지 못한 행위와 남성답지 못한 행위 금지
되게 빡빡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은 사제가 될 수 없음 결혼은 반드시 사제가 필요
지병이나 부상을 입으면 반드시 최대한 시일내에 사제가 뿌리는 생명의 흙의 치료를 받아야함
이혼은 생명의 신 본산에 있는 대주교의 승인이 필요...
물론 이걸 다 지키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이러한 경향들이 어느정도 남아있는 편이에요
타키나가 좀 걸걸한 면이 있긴 해도 안드레이에게 함부로 말을 못하는것도
'대놓고 먼저 고백하고 마음을 터놓는건 여성답지 못함' 이라는 묘한 교리적인 걸림때문인거고
와 진짜 보수적이네(놀라움)
그리고 총기술의 발전은 순전히
이러한 보수적이고 이단적인 교단이 살아남고 교세를 퍼뜨리기엔
서부와 같이 고립이 심한 마을과 촌락이 많은 지역이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신의 파수견들 (타키나와 같은 사람들) 은 주로
젊고 비교적 어린 사람들로 교리와 성경과 정의감, 그리고
[우수한 사격술을 익혀서 마을들을 순회하며 소식을 알리고 편지를 전달하며 죄악을 감시하고 재판을 수행합니다]
그래서 마을을 돌아다니며 파수견의 업무를 수행하다가
마을 자체적으로 죄악을 저지른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 보안관등을 찾아가 재판장으로서 사건을 수사해요
이들의 권한은 어디까지냐면 재판결과 사형수준이라 판단되면
진짜 사람 데리고 마을 한복판에 끌고나가 총으로 쏴 사형해도 될 정도
생명의 신 이라는 이름을 붙인 이유는
이러한 촌락을 돌아다니며 자연의 대한 숭상도 있으며
신성한 나무와 흙을 이용한 치료 (미신적임) 를 중요시 여기기 때문인거죠
이 흙으로 많이 하는건 보통
병에 걸린 사람이나 막 태어난 신생아의 이마에 흙을 뿌리고 문질러서
축복하는것
>>983
총기는 이 어장내의 상황이 그정도로 폭력적이고 위험천만하단걸 묘사하기 위함입니다
용병이 아니라 이러한 파수견들의 이야기로 역극을 열까 고려하다가 남은 잔재인거죠
애초에 몰몬교가 베이스일 뿐이지
다른 종교나 신앙짬뽕도 심해요.
@끼적끼적
어장주의 설명 덕분에 프레이의 설정이 채워져 나간다
아리가또우.....!
혹시 생명을 소중히 여기라거나 하는것도 있음?
>>985 셜록홈즈에도 나오는 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
>>988
생명을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함부로 축복받지 못한 사생아 만들지 말라고
혼전순결 요구하는것
(둘 다 같은 제작진이 만든 모르몬교 풍자가 많은 작품)
프레이로 하고싶은 RP가 있었다
"저는, 빗물 새는 지붕 아래."
"땅거미가 기어다니는 낡은 집 안에서."
"담요 몇장 깔아둔 차가운 바닥에 놓아진채로."
"어머니로부터 축복을 받고 태어났습니다."
"고작 그런, 누군가 나의 삶을 축복한다는 이유 만으로도."
"앞으로 살아가기로 노력하기앤 충분하지 않습니까?"
라고.
근데 어머니 생명의 신 쪽으로 넣고
이것저것 추가하면 이런 RP 하기에 어울릴듯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사실 저정도 알면 다 된걸겁니다
다시 한번 거듭 말하지만
어장주 땡큐땡큐!
대답해줘서 고마워유!
대충 TMI로 저런 보수적인 교리덕에
서부도 서부지만 남부의 보수적인 귀족들중엔
어느정도 믿는 사람들도 있는편.
오오미.....
본산은 어디에 있음(?)
중부
구체적으론 서부와 중부사이의 경계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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