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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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67

Author:스라카◆7gMUaVCeH.
Responses:1001
Created:2023-09-06 (수) 15:43
Updated:2023-09-09 (토) 16:23
#0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6 (수) 15:43
#2스라카◆7gMUaVCeH.(HenRM3P0nQ)2023-09-07 (목) 00:56

뫄 저것땜에 악마 공유하는거라서요

예전에는 40k랑 이오지 악마모델이 사로 호환되는 이유가 저거였는데

#3스라카◆7gMUaVCeH.(HenRM3P0nQ)2023-09-07 (목) 00:57

꽤 전에 개정해서

악마 전부를 공유하는건 아니였나 그렇게 바꼈을걸요

#4DM양반◆V0VI7eoJ36(W0B1mN0ByE)2023-09-07 (목) 01:02

그 마그누스 본 판타지 제국학자도

살아있다고 신판 trpg에서까지 나오는걸 보면 아주 관짝으로 간 내용은 아닌듯한

#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02

그룽가

#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03

그래도 이제 전부 공유는 아닌걸로 아는데

#7DM양반◆V0VI7eoJ36(W0B1mN0ByE)2023-09-07 (목) 01:03
뫄, 어디까지나 맥거픽용 까메오겠쥬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04

애초에 모탈렐름 생겨난 극초기부터 카오스 신들이 인식하고도 침공 못한 이유는 '충분한 필멸자'가 없어서고


이게 반은 맞고 반은 틀림

#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04

사실 신화의 시대 초창기에도 카오스의 폭풍은

모탈렐름에 가끔 불어오긴 했음

#1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05

근데 그걸 지그마와 질서만신전

그리고 토착신들이 슬쩍 흘려보낸덕에 안들켰던거임

#11DM양반◆V0VI7eoJ36(W0B1mN0ByE)2023-09-07 (목) 01:05
ㄷㄷ........
#12DM양반◆V0VI7eoJ36(W0B1mN0ByE)2023-09-07 (목) 01:06
지그마가.......? 제대로된 행동을 했다고.......? (충격)

#1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06

근데 필멸자 숫자가 늘어나면서

신들이 커버 가능한거 이상으로 카오스에 유혹받는 필멸자가 늘어나서 들킨거임

#1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07

>>12 망치 던지기 전까진 행정도 안보는 그냥 야만전사였음

그래서 고카모카가 좋아한거고

#1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08

지그마가 카오스 타락 방지하려 애쓴건

코르거스 쿨 소설에서도 나옴

#1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09

코르거스가 코른이랑 접촉하니까

지그마가 바로 감지해서

코르거스가 코른이랑 계약 안하고 싶은데도 퇴로가 사라져서 계약하잖슴

#17DM양반◆V0VI7eoJ36(W0B1mN0ByE)2023-09-07 (목) 01:09
-퍼지-

지그마는..... 하.......

노력은 하지만
#18DM양반◆V0VI7eoJ36(W0B1mN0ByE)2023-09-07 (목) 01:09
>>16
아 그거 ㅋㅋ

나름 유명한 일화이죠 ㅋㅋㅋㅋㅋㅋ
#1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11

지그마 망치 던지기 전까진 나름 멀쩡했음

#2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12

뫄 샤이쉬 대학살만 보더라도

카오스 도래하고 나서부터 미친듯...

#2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18

anchor>1596944068>987

그리고 이거 기억읽기 원소술사먄 다 하는거냐?라고 물어보셨는데

#22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19

네. 숙련된 애들이면 다 합니다.

산의 정령쪽 다루면 더 쉽긴한데

합일 할 줄 알면 그거 응용기술로 자연이나 물체와 채널링해서
기억읽기 하는거라 가능합니다.

#2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21

그룽니나 에테르술사도 하는거고요.

#24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30
초창기부터 왔구나 카오스
#2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31

온건 아니고 카오스의 폭풍만 불어 왔어요.

#2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31

그건 판타지 우주 전체에서 벌어지는 자연현상이라 뫄...

#27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33
그리고 기억읽기 이거 샤이쉬로도 하던데

영혼 읽거나 시체의 죽음과 채널링해서
#2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33

걍 다 하는듯....

#29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33
채널링할 줄 알면 뭐로든 다 되는 듯
#3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34

근데 아흐라멘티아 그거 아글로락시 제국 망하고

그 폐허에 듀아딘들이 기어들어가서 살고 있는걸 그룽니가 구한거더라고요.

#3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35

둘이 구분돼서 말해졌던 이유가

아흐라멘티아라는 국가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그낭 듀아딘 난민 모임이.아흐라멘티아에 있어서 그랬음....

#32이름 없음(BiWhK0xseE)2023-09-07 (목) 01:35
카오스가 도래하니까 엔드타임 PTSD가 터진거구나.......
#3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35

>>29 그런듯여

#34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35
그냥 안 되면 능력 부족이지 xx론 불가능하다! 하는 건 없는 거 같음...
#3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36

ㄹㅇㅋㅋ....

#3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36

걍 재능이 앖는거임

#37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37
아님 에드나 부적들처럼 독심술로 기억 볼 수도 있구나
#3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37

히쉬 엘프들은 그거 패시브

#39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38
근데 스킹크도 텔레파시 쓰는 거 보면 이것도 걍 마법 잘하면 다 가능한 거 같고
#40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1:38
그니까 바이올렛 정령술 재능 없다는 거구나.....

에드는 재능보는 눈이 없구나....
#4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39

뫄...샤이쉬 강기는 잘쓰거보면

그냥 속성 문제읾....

#42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40

속성 적성은 또 따로니까

#43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40
아니 원트에 바람 합일했는데 재능 없는 거면 원소술사 지망생들 피눈물 흘림...
#4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41

아니 근데 비이올렛 검술도 마법도

제대로 배운지 1년은 커녕 반년도 안됐음...

이게 재능없는거면 에반디

#45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41
합일 전부 원트에 성공하는 거 보면 걍 에버윈터랑 잘 안 맞는 거 아닐까...
#4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41

페렌디르말곤 바이올렛 재능에 비뱌볼만한 애가 없슮...

#47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1:41
근데 진짜 검술은 배우기나 했나.....
#48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42
걍 베이더 인강 한 번 봄...
#4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43

>>47 아르한테 기초만 배우고

베이더 검술을 한번 보고 베끼더니
실전에서 완성시킴...

#5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43

정령쪽에서 좀 많이 너프먹은 페렌디르정도는 되는듯....

#51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44
베이더랑 만난 적도 없지만
#52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1:44
아르한테 배우기 전까지 칼 한번 잡아보기라도 했을까.....
#5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45

>>52 없다고 다이스 나왔었죠
총만 취미로 잡아보고

#54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45
내가 보기엔 바이올렛이 얼음 속성이랑 안 맞는 듯

8학파 적성에선 변화의 챠몬이 높았으니 변화를 멈추는 얼음과는 충돌하는 뭐 그런 거 아닐까...
#55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1:46
근데 이런 바이올렛이 조드한테 진거보면......
#56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47
그래서 합일했을 때 몸 상태도 안 좋아졌던 거고...
#57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47

조드 좌....

>>56 ㄷㄷ

#58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47
>>55 조드가 괴물인 거야
#59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1:48
패렌디르급 재능이라도 길가던 노상강도한테 죽을 수 있는걸까
#60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48
>>57 변화랑 합일해서 균형 맞추고 합일해야할 듯...
#61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48
아니 합치
#62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49

>>59 페렌디르도 고수들 기술 카피하기전까진

데모넷 하나 못이기는 조빱이었음...

#6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50

페렌디르가 괴물인게

데모넷하나 못이기는 쌩 민간인 레벨에셔

일주일만에 주신들 넘어서 개념신 돼서 그래요

#6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50

반대로 말하자면 페렌디르도 교육 못받으먼 조빱임...

#65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51
근데 바이올렛이랑 싸장님 얘기하면서 나온 에드 정신 상태 어디서 봤다 싶었는데
#66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1:52
더 빨리 타바르에 갔더라면.....
#67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1:52
특이점 타바르
#68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53
정의병자 시롱이 아닌가..?
#6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53

>>65 어... 총통?

#7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53

>>68 ㄷㄷ....

#7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53

에드는 딱히 정의충이 아니지만요

#72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1:54
그래도 트라우마 걸렸다는 점에서는 시롱이 맞는듯함.
가족 다 죽음
#73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54
극초반에 진심으로 편애 없이 모두에게 헌신하는 부적의 사고 카피할 때부터 정상 아니긴 했지만
#74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1:54
시롱이..... 아르.....

운명인가
#75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1:55
어쩌면 에드 마망은 천연 부적 아니었을까?
그런 엄마를 봐왔기에 자연히 가능해지는거고.
자기 엄마같은 부적들이 희생하는게 자기 엄마 죽는거랑 오버랩되서...
#76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55
>>71 정의충이라기보단 생존자 증후군 걸려서 자신의 가치가 낮단 점에서
#77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55

ㅇㅎ....

#7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56

그건 확실히 그렇네요

#7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56

>>75 그런듯요... 킹능성 높음

첨부터 에반젤리누사고 카피 가능한거 보면 그런 사고에 익숙했단거니

#80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1:56
근데 바이올렛 수도로가면 아루는 누가구하지.....
#8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57

싸장님은 딱히 부적같은 스타일은 아니고

프리렌 스승은 애매하긴한데 아닌거 같고

아마 엄마가 맞을듯요.

#82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1:57
지금 구하려고 에드 정보 모으는거 아님?
#8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57

>>80 구하려고 계속 에드 찾는거잖아요.

젠취가 데려가서 아루 위치 몰루라

#84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58
Attachment
아처가 있었다면 에드가 본질 찢을 때 이 대사 쳐줬을텐데
#8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58

ㅋㅋㅋㅋㅋ

#86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1:59
생각해보니 알로 크리 띄우고 이후에 또 크리 띄워서 1% 확률 돌파해서 에드 엄마 살아있게 만들면 아무 문제없어지는거 아닐까?(아무말)
#87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59

뭐야 그거 무서워...

#88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1:59
미래의 영령 에드 안 나오는가
#89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1:59
수도가 별일 없으면 그게 맞는데 하필 아카온이 있는데라.......
#9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1:59

에드 가족 사실 다 인간이 아니였냐고...

#91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00
예언을 품은 앨리스 마망처럼 자기 자식들 품는데 최적화인 에드 마망
#92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0

>>89 뫄...아카온도 젠취를 부르짖고 있으니

어쨌던 가긴 했어야해요

젠취랑 가장 가까운 위치가 수도일테니까

#9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0

>>91 뭐냐구... 엄마의 정령 그런거임..?

#94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01
앨리스 엄마는 어떻게 움직이려나. 탈주했으려나.
#95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2:01
인간이었어도 에드 품은 시점에서 변질되지 않았을지
#96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2:01
그러고보니 그때 폭발한다 선택지였으면 어떻게 됐을까.....
#97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2:02
근데 지금 에드가 젠취랑 전쟁하고 있는 거 신들은 알아요? 아카온이랑
#9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2

>>96 어떤 폭발이요?

#99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02
>>93 몰?루. 앨리스 마망이 아마 아지르 최적화니까. 에드가 반항아고 알이 그에 반대되는 순종이니까. 즉 구르랑 그에 반대되는 마법적성 최적화 아닐까?
#10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2

>>97 그룽니는 알걸요

코른이랑

#101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2:02
그 바랑가드 도발이요
#102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3

ㅇㅎ

#103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03
코른이야 우횻! 개념신 해골이라니! 못 참는다!하고 수집가 상태 들어갔으니.
그룽니는 보고있었고
#10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3

신들 다 찢어죽인다고 소리질러대는거죠

원작에서의 아카온처럼요

#105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2:03
코른은 거대한 전쟁 일어나서 좋겠네
#106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03
폭발하면 나는 모든 신을 죽일거다!하고 그거 들은 바랑가드들 대탈주엔딩 아님?
#107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4

마자요 ㅋㅋㅋ

적어도 서클 한개는 탈주할거임 ㅋㅋ

#10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4

>>105 뫄 좋죠. 신들의 전쟁이라니

#109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04
에버초즌이 미쳐버린데샷!!!
#110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2:04
코른 원작에선 에오카의 전쟁들은 전부 작은 전쟁들뿐이었다고 하던데
#11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4

그걸 원본이 했다는게 놀라움 ㅋㅋㅋ

#112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5

>>110 신들이 다 숨어버려서

뫄 신들의 전쟁은 잘 없긴했죠

#113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05
왜냐면 오더 애들 털리고 패잔병됬잖어.
남은건 필멸자들 햣하!하고 죽이는 작디작은 전쟁들이겠지.
#11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5

불타는 히늘 전투 이후로는 오더 만신전 각자도생했으니까 뫄...

#115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2:05
거대한 전쟁을 시작할 기회는 지그마가 앗아갔다고 하고
#116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2:05
그 발언 하고도 바로 앤서미 되지는 않는구나
#117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5

>>115 멍치 던져! 던져!

#11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6

>>116 요기 디더릭이 원본보다는 참을성이 뛰어남...

#11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6

설마 젠취 큰그림인가 ㅋㅋㅋ

망치 던져서 거대한 전쟁 사라지게 만든게

#120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06
원본보다 참을성 뛰어난게 아니라 쫄려서 그런거 아님?
#121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2:06
원본보단 병신력 덜한데 결과는 어째
#122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07
겁쟁이 디더릭인만큼 겁쟁이인거임.
#123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2:07
난 1번 나오면 바로 번개 꽂혀서 죽을줄
#12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7

>>120 뫄...그건 그럼

그래도 원본은 지 충성파 부하 죽이고
그죠랄한거라

원본보단 나은듯...

#125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07
역시 쥐그마는 젠취의 2중대다.
#12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7

>>123 ㅋㅋㅋㅋㅋ 바로 에버쵸즌 해고!

#127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2:07
>>119 그럴지도..?

불타는 하늘 전투 이후 코른 너무 강해졌다고 젠취가 두려워했으니까
#128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07
>>124 그릉가?
#129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08
크펌 연속으로 터지면 갈마라즈 받은 쥐그마가 필멸자의 자립 직전인 아크로미아 멸망시키러 날아오는거지?(아무말아님)
#130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2:08
그래도 뿔난쥐는 죽여야 하니까 미리 된장이나 준비하고 있는건가
#131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2:08
너글도 쫄았었고
#132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9

ㅋㅋㅋㅋㅋ

#133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09
젠취 죽고나면 감버지는 어느 회사에 입사하게 되려나.
물론 백수생활 아주 씽나게 즐기겠지.
#13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09

>>129 근데 에드가 너무 위험한 존재라서

진짜 가능성이 있어요

#135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2:10
젠취 챔피언 쥐그마는 신박하다.....
#13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10

검은 태양 교단만 보더라도

지그마는 아지르의 질서를 흔들려는 애들을
젠취의 악마보다도 혐오하거든요.

#137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10
첫번째 검은태양과 그 검은태양으로 인해 필멸자의 자립이 일어나려는 아크로미아를 멸망시킴으로서 필멸자를 가축으로 유지하려는 쥐그마.
#138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2:10
근데 여기선 젠취도 지금 몰락과 동시에 떡상 중이긴 할 듯

이벤트가 과다하게 몰린 영향으로 단기간에 거대한 변화의 폭풍이 몰아치고 있으니까
#13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10

에드도 위험으로 볼 가능성이 좀 있어요....

#140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11
쥐그마:신들이 주도하는 질서에 당당히 엿을 드는 행위는 용서치 않아욧!(갈마라즈로 머리를 찍으며)
#14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11

>>138 뫄 일단 에드하고 대결을 이겨야죠

어쨌던 거대한 변화가 오고 있는건 맞으니까

존버만 하면 코른을 밀어붙일 힘이 나오는데
그 존버가...

#142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11
>>138 하지만 에드를 이기려면 불변을 받아들여야함. 근데 불변 받아들이면 더이상 젠취라고 할 수 없는 존재가 될거임ㅋㅋㅋ
#14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12

>>140 아니 근데 진짜 그짓을 해서 쇼크임

어케 젠취 악마랑 같이 스톰캐를 싸우게 할수가 있음?

#144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2:12
그롱니의 방식이 옳았을지도......

하지만 내 자리 넘보는건 다른 이야기지
#145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12
솔직히 협력한것도 서로 위험시하고 공격하다보니 다굴까는 형태가 된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같은 전장에서 협동한거면 진짴ㅋㅋㅋㅋㅋ
#14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12

아무리 검은 태양 애들이 위험해도 그렇지
지그마가 젠취랑 공투라니

이건 몬가 잘못됐음...

#147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2:12
>>136 그거 보고 생각난 건데 렐름게이트 워즈가 카오스의 패배로 끝났을 때 젠취는 오히려 상승했다더라고요

오래 전부터 질서의 도시들에 심어둔 젠취의 종들의 계획이 결실을 맺어서
#14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13

ㅇㅎ ㅋㅋㅋㅋ

#14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13

오월동주가 카오스의 핵심이니까요 뫄

#150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2:13
근데 킹선순위라면서 젠취는 뒤로 미루는 게
#15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14

이득되면 배신이죠.

#152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2:14
체인질링도 그렇고 젠취 얘 오더 아닌가
#153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2:14
도시 파먹히고 있는데
#154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15
검은태양교단 애들이 에오카 동안 흉폭해지긴했지만.
젠취랑 아예 협동한건 에바임.
#15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15

ㅋㅋㅋㅋ

#15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15

지그마-젠취 듀오

활약이 너무 많아서 두려움...

#157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15
에오카 이전의 검은태양교단-필멸자들도 존중해주세요!
이후의 검은태양교단-갓스베인으로 존중안하는 신들 다 찔러죽여주마!
#158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2:16
오더 카오스 연합의 시너지가
#159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2:16
크흑 베이더 이정도면 배신당하기전에 미리 죽여준거 아닐까
#16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16

>>154 더 골때리는건

지그마한테 모든 신들이 죽는 미레에 대한 환영을 보여준게
젠취일 가능성이 큼...

지그마도 가능성이 높다고해서 그냥 넘어간거지...

#161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16
ㄹㅇ 히쉬깐프 라이징 일어나면 오더-카오스 연합 불가능한게 아닌듯함ㅋㅋㅋㅋ
이미 쥐그마-젠취 연합 있다곸ㅋㅋㅋ
#162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17

>>157 어림도 없지 스톰캐 투하!

>>159 ㅋㅋㅋㅋ

#163모바낫토◆7TyZX6fIxs(MrInI7PSkc)2023-09-07 (목) 02:17
근데 특히나 젠취인게 더 묘한게

생각해보니 손잡은게 아카온이였다면 이정도로

이질감이 들진 않았을듯
#16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17

아카온이어도 이상한데요 ㅋㅋㅋ

#16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18

>>161 뫄 잘서나 카오스나 적퍠들이라 백퍼 그럴듯...

#166모바낫토◆7TyZX6fIxs(MrInI7PSkc)2023-09-07 (목) 02:18
물론 스톰캐와 카오스워리어, 두 떡대가 같이 와서

비비적거리며 뚝배기깨면 그것만큼 숨막히는게 없긴한데
#167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2:18
>>160 근데 지그마는 남이 보여준 환영을 왜 믿어요?
#16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18

필멸자 발전 가로막는 적폐놈들...

#169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18
암만봐도 망치던진거 재능충들 솎아내려는 목적 있던게 분명함.
쥐그마는 재능충들 다 조져서 승천하는 놈들 다 제초해서 신왕자리를 유지해서 좋고.
젠취는 커다란 전쟁을 막아서 코른 못크게 막아서 좋은거임.
#170모바낫토◆7TyZX6fIxs(MrInI7PSkc)2023-09-07 (목) 02:18
젠취라서 뭔가 이게 내가 하는건지

젠취의 판도 위에서 노는건지 모르니까요 ㅋㅋㅋ
#17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19

>>167 남이 보여준건 아니고

불길한 미래에 대한 환영을 봤는데

그 환영이 다른 누군가가 투사한게 아닌가
의심을 해서요.

#172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2:19
아지르의 신이면 지가 직접 볼 것이지
#173모바낫토◆7TyZX6fIxs(MrInI7PSkc)2023-09-07 (목) 02:19
환영을 오히려 의심했음
#174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19
신화의 시대 끝자락인만큼 재능충들 득실대는걸 불타는 하늘전투 망치 던지기 한 번으로 싹 다 제초해버릴 수 있는데ㅋㅋㅋㅋㅋ
#175이름 없음(BtuY.QaeUU)2023-09-07 (목) 02:20
ㅇㅎ
#17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20

갓스베인이 정말로 풀려난거라면

환영을 누가 투사했고 그런게 문제가 아니라고 넘어건거고요.

#177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20
그저 쥐그마.
선량한 야만전사 지그마를 돌려줘!
#17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21

그래서 대투스 보낸거에요.

퀘스터 스톰캐

로드셀레스턴트 출신이 미래시 쓰는 강자

#179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21
젠취한테 속아서 지 의형제 왕국 멸망시키고 의형제는 카오스에 제물로 바치고.
젠취가 보여준 환영 보고 에오카 지나는 동안 난폭해졌을뿐인 검은태양교단을 젠취랑 연합해서 박살내기.
이래도 젠취 컬티스트가 아니란 말입니까!!
#180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22
오더 대빵으로선 혼돈보단 질서의 파괴자가 두려운가
#181이름 없음(11txZf7sbY)2023-09-07 (목) 02:22
진짜 이단심문 당하면 빼박 해러틱
#182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22

ㅋㅋㅋㅋ 아니 모탈렐름 멸망이긴 했음

검은 태양 교단애들 그냥 냅두면

#18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23

>>180 그런거죠.

검은 태양 교단은 아니키스트 성향이 좀 강하니가

#18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23

>>181 뫄...빼박이긴함

플레질런트가 아니라 평범한 마녀사냥꾼 기준으로도

#185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24
어 근데 갓스베인으로 카오스 렐름 멸망시키면 사만의 워프도 동일한 영역이니 사라진단 거네
#186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24
생각해보니까. 카오스신놈들도 자칭 혼돈인 질서니까.
검은태양교단이야말로 찐 혼돈인게?
#187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24
시체황제도 벌떡 일어날 듯
#188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2:24
당연히

그냥 빔 하나 갈기면 신이라 불리우는 녀석들을

다 찢어발기고 모탈렐름 전체를 날리고자 하고

실제 할 수 있는데 위험하기 그지없죠
#18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25

>>185 어 그럴걸요

#190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25
결국 오더놈들이 힘을 합쳐서 혼돈을 박살낸거네!(아무말)
#19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25

>>186 태초의 혼돈이 존재하던 풍경으로 돌아간다고 하긴 했어요

교단이 승리할시

#192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2:25
>>185

카오스렐름만 사라지면 워프의 오염된 부분만

사라지는 느낌이라 의문의 인류제국 만만세임 ㅋㅋ
#193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25
>>183 젠취 신자 특징 중 하나가 아나키스트인데 ㅋㅋㅋ
#19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25

>>190 이쯤되면 젠취 명예 오더 시켜줘야할듯 ㅋㅋㅋ

#19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26

>>192 뫄 분리되긴 했는데 ㅋㅋㅋㅋ

#19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26

>>193 뫄 젠취 딱가리 출신들이라 그럴걸요 그게

근데 너무 반골들이라 젠취의 선을 넘어버렸고연 ㅋㅋ

#197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2:27
어쨌든 검은태양 교단은 실제 그런놈들이고

해낼 수 있으니 지그마의 염려와 대응 자체는

오히려 당연한거라 할 수 있긴해요.


그저 젠취와의 적극적인 협력은

스스로 쌓아올린 대의를 지손으로 부신게 제일문제
#198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27
시작은 젠취 따까리었지만 끝은 젠취의 꼭두각시에서 벗어난 검은태양교단.
#199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28
젠취악마랑 협동할거면 카오스오염되지도 않은 선량한 한스를 카오스오염된 지역에 살아있단 이유로 불태우는 이유가 뭔뎈ㅋㅋㅋㅋ
#200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28
근데 교단은 예언의 검은태양 그러니까 페인은 숭배해요?
#20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28

사상이 위험하긴해요 ㅋㅋ

메가콥들이.지배하는 세상에서 공산당 선언하는 비스무리 한거니까 ㅋㅋㅋ

#202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29

>>200 인간으로서 숭배해요.

공산당에서의 칼 마르크스처럼

#203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29
에디노르가 페인 박력에 매료되는 장면은 봤는데
#204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29
선각자에 경의를 표하는건가.
#20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29

>>199 스톰캐는 카오스 오염 면역임 수구...

#20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29

>>204 네 그런거에요

#207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30
근데 진짜 이 어장 아크로미아는 ㄹㅇ 필멸자의 자립 직전이네.
검은태양교단 애들도 아크로미아 필멸자의 자립 찍으면 많이 연구할듯.
#20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30

ㄹㅇㅋㅋ

#209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31
그럼 페인이 승천했을 땐 반응 어땠어요?
#21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31

근데 거기 뭐랄까 강경파말고

좀 온건파도 있긴해요.

#211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2:31
카오스타락도 안해

죽어도 그냥 부활해

스페이스마린이 뭐가되냐~~~ 사기 아니냐~
#212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31
인간이 아니게 된 건데
#213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2:31
그랴서 스톰캐에게 인성을 가져간 지땁
#21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32

교육과 그런걸로

필멸자들의 신들 중심의 사고 자체를 바꿔나가야한다는

#21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32

>>209 몰루 페인 승천하고 나서 금방 죽어서

#216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32
구하기위해 승천하고 죽어버린 페인...흑흑.
#217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32

아 맞다. 페인이 승천했단거

텔라나 말곤 모를걸요.

#218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32
>>211 갓킹의 힘이라고 ㅋㅋㅋ
#219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2:32
>>214

(황제웃음)
#22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33

왜냐하면 갓스베인 에필로그에서

페인은 필멸자의 몸으로 신들에게 도전한 전설이 되었다고 하니까요

#221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33
ㅇㅎ
#222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33
황가놈이 바랬던게 저거였겠지.
자기는 은퇴해서 농사나 짓고 케밥이나 만들고.
#22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34

신들에게 염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전설이라 매우 빠르게 모탈렐름 전역으로 퍼져나가고 있다고해요

온건파 검은태양 애들도 도와서

#224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34
싸펑 엔딩 같네
#22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34

>>219 뫄 진짜 황제 계획 같네오 ㅋㅋ

#22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34

>>224 술집에서 대화하는게

진짜 애프터라이프에서 이야기하는 느낌 ㅋㅋ

#227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35
시오지에서도 신앙에 지쳐가는 자들 나오는 실정이니
#228이름 없음(z.ANtnj.H.)2023-09-07 (목) 02:36
카오스 면역인거 사실 오더나 카오스나 별 차이 안나서 그런거 아닐까.......
#229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2:36
개웃긴사실


시오지 팩션에 기도 쓸 수 있는 인간이 없음
#23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37

ㅋㅋㅋㅋ

#231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37
뎃?
#232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37
여기서 생각난 건데 에드가 예전에 검은태양의 꿈 꿨었잖아요
#233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2:37
광신 어쩌구해도 의외로

실제 신의 힘을 빌어서 사용하는 사제는

인간유닛중엔 없음
#23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37

>>227 뫄 그런게 에오지 시점 소설에선 자주 나오더라고요

#235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37
와 미친ㅋㅋㅋㅋ 시오지인뎈ㅋㅋㅋㅋ
#23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37

>>232 그게 왜요?

#237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38
지금 생각하면 아카온은 너무 병신이라 아니고 암만 봐도 에드인데 그럼 스파이럴 크룩스 온 교단이랑 어케 엮이려나
#23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39

몰루...

#239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39
>>229 아니 지그마의 신성 쓰는 인?간도 있는데 기도가 없다니
#240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2:39
물론 시오지에서 꽤 자유롭게 가져올수있는

스톰캐중엔 꽤 있지만 시오지 자체 팩션으로

순수 성직자는 드워프 룬로드 뿐임
#24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39

아 근데 왜 제가 본 에오지 소설들은 먼치킨 비중이 높았나 했더니

장편 소설은 먼치킨소설 비중이 높더라고요.

#242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2:40
그래서 이번 개정으로 시체와 같이

마차타고 다니는 네임드 그분이 거의 처음으로

제대로된 시오지 인간 성직자임 ㅋㅋㅋ
#243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40
필멸자한테 패배한 디더릭이 검은태양일리 없다.
에드야말로 검은태양이다.
#24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40

단펀 소설들은 붕쯔붕쯔하는게 많은데

Novel이라고 수백페이지 넘어가는 소설들이
좀 먼치킨 비중이 높네요.

요즘 단편들 보는데 단편은 좀 파워레벨이 낮아요.

#245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40
장편이 뇌절하기 쉬워서
#24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41

>>243 ㅋㅋㅋㅋㅋ

#247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2:41
>>241

ㅇㅇ 저는 단편 위주로 보다보니

평범한 사람들이나 일반병종에 가까운 이들이

자주 등장했고요
#24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41

>>242 ㅋㅋㅋㅋㅋ

#249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2:41
장편도 글킨한데

단편의 경우 사람이 쥐새끼처럼 죽어나가고
#25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42

장편은 뫄...먼치킨 아닌걸 찾는게 더 빠르더라고요

제일 약한 드렉키도 하크라켄을 무난히 사냥하는 놈이고

#25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42

딱 카오스 로드급 강자인 브로콜리가 중하위권이고

#252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43
생각해보니 난 주인공이 먼치킨보단 보스가 먼치킨인 소설이 많았네
#25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43

테클리스의 제자인 텔라나 이븐폴이 딱 중간정도...

장편쪽 벨런스가 좀 이상하긴 한거 같네요.

#254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2:43
아오지도 소설 넘나 많음

수백개는 되니까
#255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2:43
그래서 서로 본거 이야기하며

어느정도 교차검증할 필요가 있는...
#256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44
보스 최강자가 외신이고 그 아래급이 위노윙쯤
#257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45

장편은 뫄...보스가 먼치킨이던

주인공이 먼치킨이던 함...

#258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46
위노윙만 해도 테클리스 셀레나르 듀오가 살아남기 위해 바둥바둥 투쟁의 몸부림을 쳐야하는 괴물이지만
#25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46

붕쯔붕쯔로 장편하긴 힘든가봄....

#260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2:47
유독 약한녀석으로 내보내서

짧고 굵게 처리하다보니 단편이 많단 느낌이에요
#261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47
사놓고 아직 안 봤지만 위치헌터가 붕쯔붕쯔하는 장편 있긴 함
#262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48

오 있긴하구나

#263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48
단편이라 대충 뇌절 설정 박을 때도 있긴 하던데 ㅋㅋ
#26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48

아 맞다 최약체는 드렉키가 아니라 테클리스 아이들 거기구나

#26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49

재가 본것중에 제일 약한 주인공이

테클리스 아이들 쥔공이에요.

#266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49
제대로 설명은 안 해주지만 암튼 뭔가 굉장하고 어마어마한 거
#267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50
걘 전투는 제대로 배운 적 없는 학자라
#26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51

뫄...촤종보스도 오시아크라 제일 약했고

#269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51
스승이랑 후원자도 복수한다고 나서다가 잘못될까봐 더 공부만 시킨 것도 있고
#27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52

장편 소설중에 스케일은 그게 제일 작았던거 같네요.

저도 장편은 열퍈 좀 넘게븎에 안봐서 다 본건 아니긴 한데

#271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52
그래서 중간에 나 너무 약하다고 자책하는 씬 있었던 거 같은데
#272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53
근데 주변에서 로어시커에게 기대하는 게 지혜였던 거 보면 로어시커는 전투력이 중요한 직종은 아닌가
#27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54

ㅋㅋㅋ

#27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54

>>272 케바케에요.

라리엘, 페렌디르같이 고점이 미쳐버린 직종이라

#275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54
숲속의 현자 대하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27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54

전부 어중간한 잡캐던가

아니면 전부 잘하는 먼치킨이던가

극과극인 직업이에요

#277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55

보통 마법이랑 검술 둘다 파는 잡캐임 ㅋㅋ

그래도 지식의 폭이 넓어서 그건 좋긴한데

그 깊이가 얕아요 대부분은.

#278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55
프리렌 스승 같은
#27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56

뫄...깊이까지 깊으면

페렌디르,라리엘 되는거고...

#28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57

>>278 잡캐라서 아는게 많아서 그래요

#281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57
생각해보니 프리렌 벤딩 범위가 프리즘 왕 때문에 너무 넓어졌는데 돌연변이 벤더 아닌가...
#282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2:58

뫄...그런듯

#283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58
그래서 에드의 스승이 된 걸지도
#284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2:59
렌 첫등장 땐 프리렌이랑 비슷하거나 더 쎄보였는데 지금은 프리렌 못 이길 거 같음...
#285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2:59
무려 행성급 강자가 가정교사가 되어주는 헬라틴의 인맥.
#286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00
주인공이 일단 싸울 수 있냐부터

물어보는게 예의아니냐... (아무말)
#287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3:00
진짜 헬라틴 프리렌 어캐 줘팸합일함?
최강 라리엘하고는 어캐 무승부만 내고?
#288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00
타키온 상대로 고전해서 포스도 좀 죽었고...
#28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00

이상함...

#290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3:00
줘팸합일이 아니라 줘팸친구
#291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01
일단 성전군으로 주둔은 성공한 개척촌이나

도시 하나 요새 하나 뭐 여튼 뭐시기가

불타거나 불타기직전 스타트가 꽤 있음
#292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3:01
이게 그 파랑새인가 뭐시기인가.
진정한 강자는 바로 옆에 있었다는거임.
#29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01

줘팸친구 ㅋㅋㅋㅋ

#294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01
싸장님도 뭐 현실베기하는 거 아닐까
#29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01

>>291 ㅋㅋㅋㅋㅋ

#296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3:02
그러기에는 템빨없고 무숙도 10 못 찍은 승인욕구로 가득한 봇치검사 시절에 줘팸친구했는걸.
#297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02

>>294 뫄 에티르쿼츠빨고 시간의 틈새는 간득...

#298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3:03
현실에 억까를 갈겨서 억까의 힘으로 현실베기를 하는건가.
#29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03

거기서 움직일줄 알면 검사더 막 인과 조작하던데

#300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04
고트렉은 상상도 못하는 경지...
#301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05
보통 전개가


양민주인공 혹은 좀 싸울줄 아는 주인공이

딥킨, 오룩, 오고어, 거인, 구울, 유령, 뱀파이어, 오시아크, 코른, 젠취, 너글, 슬라네쉬, 비스트맨, 카오스워리어, 야생동물, 엔드리스스펠



이것들중 하나에 개털리는게 주 전개
#302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05
글고보니 에오카 이벤트 중에 재밌는 거 하나 봤는데
#30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05

>>301 따흐흑 한스상

>>302 어떤거요?

#304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06
스케이븐이 빠진 이유는

스케이븐은 촌놈들이나 믿는 괴소문이기 때문
#30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06

에오지는 스케이븐 존재 양민들도 알던디 ㅋㅋ

맨날 싸우는 챠몬이라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306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07
그 실라 앤핑그림이였나 하는 코른 네임드가 젠취의 수정 속에 갇혀서 그거 보고 빡돈 코른이 코른펀치로 수정미궁 부수고 꺼내준 일이 있음
#307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07

아 그거요 ㅋㅋㅋㅋ

#30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07

스폰돼서 무쌩긴놈

#309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08
왜 거기 갇혀있던 건진 모르는데 부하 구해준다고 코른펀치 날림
#310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08
>>308

숨쉬듯 나오는 스폰혐오....
#311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08
그래도 슬라네쉬 보단

코른이 더 깔끔하잖슴~~
#312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09

ㅋㅋㅋㅋㅋ

#313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09
축복 너무 받아서 스폰 된 놈인데 신나게 학살하면서 잘 지내는
#31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11

본인이 행복하면 된거야...

#315DM양반◆V0VI7eoJ36(W0B1mN0ByE)2023-09-07 (목) 03:11
그래.... 본인들이 행복하면... 된거지....
#316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11
아 근데 기도는 못쓰는데

시오지 지그마사제 나오긴했네요
#317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12

#318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12
Attachment
처음에 행보관이나 분대장 같은건줄 알았는데

사제였음;;;
#319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12
근데 포모로이드 설정 보고 든 생각인데 걔네 원래 올포인트의 위대한 문명의 노예였다는 그 당시 올포인트는 질서 세력의 요충지였으니까
#320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13
질서신들도 자주 나다닌 데고

그럼 원랜 오더 노예였단 건데...
#32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14

뫄...신들이 다 그쳐 뭐

#322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14

>>320 아니다. 걔네 독립 전쟁해서 원래 주인에기 승리했단거보면

토착신일걸요

#323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14
신들도 포모로이드 노예 생활하던 말던 알빠노했단 거고...
#32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15

옛 주인들 반란이 쫒겨났단거 보면

오더는 아니긴해요

#32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15

아무리 그래도 지그마가 거기까진 가지 않았음...

딱히 노예들 구해주진 않았지만

#326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16
>>322 자유 찾자마자 아카온 침공당했던 거 같은데 그 시기까지 토착신이 있나..?
#327DM양반◆V0VI7eoJ36(W0B1mN0ByE)2023-09-07 (목) 03:16
지그마가 가지 않은 곳이 있는감.......
#328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17
올포인트 관리하는 필멸자 영주 가문인가 있던데 그런 식의 필멸자 문명이 노예 부린 거 아녔을지
#329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17
Attachment
'전투사제'

실제 효과는 점령지 먹으면 거길 축성해서
아군들에게 방어력을 향상시켜주는데


작업 안하고 튀는 말년병장 잡으려 벼르는

늙은장교 같음 걍
#33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17

>>326 토착신 많아요.

에오지 시기에도 있는걸요

질서 만신전은 모탈렐름을 완전히 정복해본적 없어요

#331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18
지그마가 몰루한 건 뫄 아지르도 노예 있으니까...
#332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18

샤이쉬도 다 장악 못했는걸요.

토착신은 아니여도 뫄 필멸자 주인님이 있던가 했겠죠.

#333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18
그룽가...
#334DM양반◆V0VI7eoJ36(W0B1mN0ByE)2023-09-07 (목) 03:18
뫄.... 그룽가
#335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19
모탈렐름 전체를 진정으로 지배했던적이 읍어서
#336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19
암튼 노예 몰루한 오더 만신전의 어둠...
#337DM양반◆V0VI7eoJ36(W0B1mN0ByE)2023-09-07 (목) 03:20
오늘도 1승 적립.... 까지는 아니고

1무 적립한 젠게이
#338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20
근데 올포인트도 완전 정복 못했어여?
#339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20
노예 자체는 꽤 공공연하니까요

아이도네스 딥킨은 아예 공식적으로 노예가 있고
#34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20

몰?루 올포인트도 왕국 여러개 들어갈만큼
거대한걸로 아는데

#341DM양반◆V0VI7eoJ36(W0B1mN0ByE)2023-09-07 (목) 03:21
거대하구나 (ry
#342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21
딥킨은 왕자가 노예랑 순애물 찍던데...
#34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22

ㅋㅋㅋㅋ

#34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22

카라드론 연전연승
(노동강도에 대해선 무시한다)

#345DM양반◆V0VI7eoJ36(W0B1mN0ByE)2023-09-07 (목) 03:22
순 애 조 아

결국 배드엔딩이겠지만 (폭언)
#346DM양반◆V0VI7eoJ36(W0B1mN0ByE)2023-09-07 (목) 03:23
>>344
노동조합 있다구 ㅋㅋㅋ
#347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23

카라드론은 성공하려면

금수저 or 배타기(생환률 80%라 목숨 걸어야함)라 뫄...

#34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24

>>346 뫄 일용직 노동자들에겐 제대로된 교육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단거보면

그렇게 엄청난건 아님

한 20세기 중반정도

#349DM양반◆V0VI7eoJ36(W0B1mN0ByE)2023-09-07 (목) 03:24
뫄.........

(한번 잡담판에서 참치에게 거슬린다고 꼽먹은절 있음)

언젠가부터 다들 뫄..... 하기 시작한듯
#35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24

그래도 출세의 기회가 있어서 좀 나은가...

꼬우면 배타면 돼서.

#35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24

ㅋㅋㅋㅋㅋ

#352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24
생환률 80퍼면 높은디 ㅋㅋ
#353DM양반◆V0VI7eoJ36(W0B1mN0ByE)2023-09-07 (목) 03:25
여명앰생군은 5퍼라고 ㅋㅋ
#354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25
앰생성전군보다야
#355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25
생환률 80퍼 카라드론 배타기
Vs
사망률 80퍼 프리길드 원정기
#35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25

>>352 그래도 20퍼면 무시 못하져 ㅋㅋ

#357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3:26
딴데는 중세거나 그보다 더 과거인데.
20세기 중반이면 나은거 아닌가?
#35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26

>>355 심지어 후자는 돈도 못범 ㅋㅋ

#35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26

>>357 그거야 그렇죠

#360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26
애초에 그 정도 확률의 위험도 없는 일이 모탈렐름에 있긴 한가...
#361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26
돈은 없지만

너의 땅과 명예와 신앙심은 보장된다
#362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27
함께해라! 성전군에!

스틸헬름이 되어라!
#36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27

항해 할때마다 생환률이 80퍼란거라

1년 넘게 항해하는건 좀 빡세긴해요.

#36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27

>>360 그건 그럼 ㅋㅋㅋㅋ

#365DM양반◆V0VI7eoJ36(W0B1mN0ByE)2023-09-07 (목) 03:27
어우야, 그건 좀
#366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27
지나가던 엔드리스 스펠에 대륙 초토화되는 세상인데
#367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27

>>361 그래서 왜 부상자들 유기함...?

#368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28
물론 챠몬 대륙
#36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28

다리 장애인된 한스상 왜 버렸어....

그래서 대신 카라드론 친구가 의수 사줬잖아...

#37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28

>>365 뫄 늅늅이들 사망확률도 포함이라

베테랑은 좀 높긴함

#371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29
>>367

그렇기에 저희 프리길드 지휘부에는

최근 부상자들, 사상자들을 위한 의료전문가를 섭외했습니다
(진짜 개정으로 생김)
#372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3:29
카라드론-우린 돈에 미쳐있지만 최소한의 도리가 있음. 아, 이익만 되면 ㄹㅇ 구할거임ㅋㅋㅋㅋ 물론 사람새끼가 아닌 스톰캐놈들 제외.
#373DM양반◆V0VI7eoJ36(W0B1mN0ByE)2023-09-07 (목) 03:29
으리가 있다고!!!
#37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30

>>371 오오 ㅋㅋㅋㅋ

근데 대부분의 프리길드엔 없잖아요 ㅋㅋ

#37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31

미겜 수준의 라인업 갖춘 프리길드는

진짜 한줌이니까 ㅋㅋ

#376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31
그래서 의료기술 수준이..?
#377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32

재생 마법 정돈 걸어주자 않을까요

#378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33
Attachment

대부분의 커맨드 코어에는 전장 의무병이자 괴사한 사지를 절단하고
치료약을 조제하는 워 서전(War Surgeon)들이 있습니다.

핏자국이 튀기 않기위해 의료복을 입고
파편이나 화살촉이 박힌 환자를 안전하게 붙잡아놓을 수 있을 만큼 두꺼운 긴 장갑을 끼고
부상당한 전우의 내장을 효율적으로 파헤칩니다.

가능한 경우 끓는 물로 도구를 세척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엠버스톤 플린더(emberstone flinders)로
흙과 마른 피를 태워 없애기도 합니다.

이들 중에서는 톱에 새겨진 신-왕(God-King, 지그마)의 이름을 믿어야만
감염을 쫓아낼 수 있다 믿는 경우도 많습니다.

워 서전에게 환자 처치와 절단은 거의 매일 일어나는 일입니다.

#379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33
>>376
>>377

능숙하게 내장을 파헤치고

자릅니다
#380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33
중세수준 의학이라
#381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34
저거 할 빠엔 지그마 신성 빨아야지
#382DM양반◆V0VI7eoJ36(6D7VoMKHv.)2023-09-07 (목) 03:34
왜 올월에서 나아진게 없음......?

아니 갓갓 살라야 생각하면 오히려 퇴보를...
#38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34

음....치료하다 죽겠는데요

#384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3:34
올월시절 진보된 의학에서 거의 발전하ㅣ 않았어...!
#385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35
환자 처치(kill)
#38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35

이거 맞나...

#387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36
역시 마법이랑 신성이 최고야
#388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36
의학은 너무 미개해...
#389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37
Attachment
>>381

"지그마님의 믿음이 담긴 뼈톱입니다"

>>383

"명예로운 죽음이 됩니다"

#390DM양반◆V0VI7eoJ36(6D7VoMKHv.)2023-09-07 (목) 03:37
그냥 죽여!!!!
#391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37
개웃긴점)

실제 게임에서 모델들 살려내서 전장으로 복귀시킴
#392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37

저 치?료에서 살아남아도

장애인돼서 유기되는건 확정 같은데...

#393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38
그냥 살리는것도 아니라

도로 전선으로 내보내서 싸우게함
#39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38

못싸우면 프리길드에서 월급 줄 이유가 없음...

#395이름 없음(rtnI8jrp56)2023-09-07 (목) 03:38
SIGMAR......
#39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38

>>393 대체 ㅋㅋㅋㅋ

#397DM양반◆V0VI7eoJ36(6D7VoMKHv.)2023-09-07 (목) 03:38
그마 시즌 67회차 자살
#39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39

>>397 그마 스톰캐가 젠취 악마랑 같이 싸우는거보면 어케함..?

자살함? 아님 스톰캐 공격함?

#399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40
소설묘사 보면 싸울 의지가 있으면

적당한 금속, 나무의수 의족 의안 달고

싸우는 베테랑이 심심찮게 나오긴해요
#40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40

스톰캐가 지그마 부하라는걸 알고 있단 가정하에

#40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40

>>399 뫄 대부분은 장애달고 전쟁 나가면 죽을텐데 ㅋㅋ

#402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41
뭐 못싸우면 별 수 있나

의지없으면 강제로 안함 우리도~
#403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42
>>401

장애 없어도 죽으니

숙련되거나 운좋은 베테랑만이 살아남는 프리길드 전장
#404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42
그마도 젠취한테 농락당했었는데 ㅋㅋ
#40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43

ㅇㅎ...

#406DM◆V0VI7eoJ36(6D7VoMKHv.)2023-09-07 (목) 03:43
>>398
일단 의문 제기하지 않은 스톰캐들 모조리 대륙풀스윙 갈겨서 몰살시키고, 겸사겸사 검은태양교단은 분탕종자들 맞으니까 걔네들도 얌전히 항복을 권고하고 거부하면 대륙 몰살빵.

그리고 갈마라즈 땅바닥에 버리고 황무지로 걸어가서 다시는 세상에 나타나지 않음

#407DM◆V0VI7eoJ36(6D7VoMKHv.)2023-09-07 (목) 03:44
>>404
원작 모험가들도 젠취한테 농락당하는게 정사라구~

#40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44

데뎃...강경하구나 생각보다도 더

#40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45

>>404 그건 속은거고

이건 협력라 걸이 다르긴 함...

#410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3:45
그마의 지그마는 선량하면서 불의에 굴하지 않는 완벽한 전사신이니까.
#41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45

협력이라

#412DM◆V0VI7eoJ36(6D7VoMKHv.)2023-09-07 (목) 03:45
노스카 아녀자들한테도 한치의 망설임없는

사람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3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46

실제로 티베리우스 내부와 루나르 내부에서 무언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았다. 마치 티베리우스가 갑자기 자신의 몸, 모든 정맥과 동맥, 모든 기관과 조직을 관통하는 혈액의 순환을 예리하게 인식하고, 마찬가지로 펌프질하며 맥박을 뛰는 피가 그 안에서 전달하는 열과 에너지와 생명력을 인식하는 것처럼 기묘한 느낌이 들었다. 더 기적적으로도 그는 그 생명력, 그 생명력이 자신의 손을 통해 흘러나와 루나르의 치명적인 상처, 온몸을 관통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느꼈다.

순간순간, 한 숨 한 숨, 루나르에게서 사라진 것 같았던 열과 생명이 돌아오기 시작했다. 티베리우스는 광석의 빛에 의해 명사수의 호흡이 더 고르고, 더 강력해지고, 더 규칙적으로 변하는 것을 보았다.

다시는 예전의 실수를 저지르지 않게 해달라고 티베리우스는 조용히 기도했다. 당신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시그마, 당신의 종이자 오른손이 되게 하소서. 원하신다면 저를 인도해 주십시오. 필요하다면 저를 핍박하고 벌하소서. 그게 세상을 바로잡는 길이라면 제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 가셔도 좋지만, 저나 루나르 중 한 명에게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을 막을 수 있는 수단을 주시고, 무고한 자의 몸에 들어온 사악한 생물이 이 렐름이나 그 자매들을 더 이상 혼란에 빠뜨리지 못하도록 막아주소서.


지그마 사제의 신성 힐링

#414DM◆V0VI7eoJ36(6D7VoMKHv.)2023-09-07 (목) 03:46
앀마......
#41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47

#416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47
신성 쓰면 시체 부활까지 깔끔하게 가능한데
#417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48
저게 메타적으로 체력 0 돼서 리타이어한 동료 부활시키는 거
#418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48

>>413

* 뼈톱

이 유닛에 워 서전이 포함되어 있는 동안에만 이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히어로 페이즈가 종료될 때, 12" 이내에 완전히 들어온 아군 시티즈 오브 지그마 휴먼 유닛을
3 유닛까지 선택할 수 있다.

선택한 각 유닛들은 피해를 D3 만큼 회복하거나, 회복할 피해가 없다면
총합 운드 D3 이하 만큼 제거된 모델을 부활한다.

#41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49

아지르 부활이 좋긴한다

#420DM◆V0VI7eoJ36(6D7VoMKHv.)2023-09-07 (목) 03:49
뼈톱 스게!!!!
#421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49
Attachment

쉽게 말하면 스틸헬름 보병들

3~9 명을 살려내고 도로 전선으로 복귀시킴

뼈톱으로

#422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3:50

ㅋㅋㅋㅋ

#423이름 없음(vv9PSbkriA)2023-09-07 (목) 03:51
이게 그 가지않은 길 그런건가 뼈톱으로 어케한거지
#424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51
뼈톱이란 대체
#425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3:51
아지르 휘감은 거 아님..?
#426이름 없음(T2Dc2agIxk)2023-09-07 (목) 03:52
뼈톱이란 대체...?
#427DM◆V0VI7eoJ36(6D7VoMKHv.)2023-09-07 (목) 03:53
SIGMAR 휘감이라도 했나봐요 ㅋㅋㅋㅋ
#428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54
Attachment

(오른쪽 대머리)

원정대가 땅을 가로지르며 전진할 때, 항상 수천 명은 아니더라도 최소 수백 명이 죽습니다.

각 커맨드 코어에는 죽은 자의 잃어버린 영혼을 지키고 나가쉬자르(Nagashzzar)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저승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하는 지그마라이트(Sigmarite) 필멸자, 소울 셰퍼드(Soul Shepherd)들이 포함됩니다.

야수의 시대(Era of the Beast)에도 네크로퀘이크(Necroquake)의 혼란은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 있으며,
저승의 유령은 어디에나 존재하기 때문에 대강령술사(Great Necromancer, 나가쉬)의 그림자는 역사에 걸쳐 있습니다.

연설자는 죽음을 성화하는 의식을 외침으로써 죽어가는 자의 영혼에 집중하게 하고, 다가올 전환을 위한 힘을 불어넣어 줍니다.

셰퍼드의 곁에는 코퍼스 솜니(Corpus Somni)라 불리는 특이한 호문쿨루스가 있는데,
이 호문쿨루스들은 산 자에게는 침묵하지만 죽음에 가까워질수록 잔잔하고 감미로운 진혼곡을 더 크게 들려줍니다.

이렇게 인도받은 죽은 자의 영혼은 평화롭게 샤이쉬(Shyish, 죽음의 렐름)로 향하고 잠시나마 대강령술사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실제로 그런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군대의 긴장을 늦추기에는 충분합니다.

언데드 생명체들이 소울 셰퍼드들과 그의 기묘한 동반자를 기피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주장에 어느 정도 진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429DM◆V0VI7eoJ36(6D7VoMKHv.)2023-09-07 (목) 03:54
완죤 강령술사들 아녀?! (폭언)
#430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57
Attachment

[그리고 이 대머리씨의 게임상 능력은]

※코푸스 솜니의 노래

이 유닛에 소울 쉽허드가 포함되어 있는 동안에만 이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유닛 12" 이내에 완전히 들어온 아군 시티즈 오브 지그마 휴먼 유닛의 모델이
"도주"할 때마다, 주사위를 하나 굴린다.

굴림값 4+로 해당 모델은 도주하지 않는다.

한 유닛은 페이즈 당 한번만 이 능력의 효과를 받을 수 있다.


[도망치려는 사람이 도망안가고 전선유지하게 해줌]

#431DM◆V0VI7eoJ36(6D7VoMKHv.)2023-09-07 (목) 03:58
기강잡기 ㅋㅋ
#432모바낫토◆7TyZX6fIxs(796vRsM2jU)2023-09-07 (목) 03:58
놀랍게도 시오지에 있는 유닛들중

죽음을 앞둔 병사들에게 위안과 안정을 주기위해

나가쉬의 증오와 분노까지도 감내하는 제일 이타적인

사람임 ㅋㅋㅋㅋ
#433이름 없음(mawmTZz.n2)2023-09-07 (목) 04:04
저렇게 나가쉬로부터 보호하는 의식해주면 샤이쉬에서 영혼 맛집 취급받게 된다던데
#434DM◆V0VI7eoJ36(5L0GqVEzIU)2023-09-07 (목) 06:00
>>433
망했너 ㅋㅋ
#435이름 없음(atkURkcwi6)2023-09-07 (목) 06:17
anchor>1596746084>225

다시 보니 이때 프리렌도 텔라나처럼 몰살마렵...까진 아녀도 조빱들이 지랄하는 거 개답답했겠다
#436이름 없음(atkURkcwi6)2023-09-07 (목) 06:19
anchor>1596746084>345

조빱 시절 에드 선에서 컷당하는 조빱들이 뭔 자신감으로 프리렌 갈궈댄 거지...
#437이름 없음(RJp8aX4vWk)2023-09-07 (목) 06:32
애초에 에오지 세계에서 영혼이란 나가쉬 맛집이냐 강령술사 맛집이냐

아니면 무사히 나가쉬와 카오스 어느쪽에도 침공 당하지 않은 사후세계에 도착하느냐라서.
#438이름 없음(2HnQ159XU.)2023-09-07 (목) 06:38
여기 나가쉬는 선량해졌다가 빠꾸한 여캐니까 저런 치유사들은 치유해줘서 찍히는게 아니라 지그마의 이름으로 치유해서 찍히는 게 아닐까...
#439이름 없음(RJp8aX4vWk)2023-09-07 (목) 06:40
저렇게 나가쉬로부터 보호해주는 의식을 진짜로 해준다는건,

영혼 맛집이 된다기 보다는 영혼맛집 안될 기회를 준다는 쪽에 더 가까울듯.

물론 나가쉬 아니라도 영혼맛집 가능성이 높긴한데, 어쨋든 이게 유일하게 영혼 맛집이 안되는 기회.
#440이름 없음(z.ANtnj.H.)2023-09-07 (목) 07:13
>>435 저땐 양심의 문제였으니까 도시전체를 위해 한 소녀를 이용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진거니까
#441이름 없음(6bhpgIazIk)2023-09-07 (목) 08:14
고죠가 결국 스쿠나도 발랐구나...
#442이름 없음(6bhpgIazIk)2023-09-07 (목) 08:16
페렌디르 aa는 역시 고죠다
#443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01
에오지랑 사만이 악마 공유하듯이 카오스 신도 같은 개체였구나 몰랐네

시공간에 얽매이지 않으니까 이 설정이 큰 의미를 갖긴 힘들겠지만
#444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08

>>443 그거 분리됐어요.

예전에는 잠깐 통합시도가 있긴했는데

#445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08

에오지의 4대신이 40k의 사대신보다는 약하다고 오피셜 때려서

비슷하지만 다른 개체에요.

#446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09
그래여? 전 걍 세계관 차이고 파워 자체는 같다고 봤는데
#447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09

>>441 ㄷㄷ 결국 졌구나 슼햄

#448DM◆V0VI7eoJ36(9x54xvr3Hs)2023-09-07 (목) 09:10
1시간짜리 한스의 모험기 단편한 결과:

1:4 못이겨서 1시간안에 완결남
#449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10

>>446 에오지의 4대신이 40k의 4대신보단 약하단거 오피셜 나온지 꽤 됐거든요

대신에 독립성이 있어서 그거에서 40k보단 낫다 그랬나.

#450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10
뭐 차피 같든 다르든 의미 없지만
#451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10

>>448 ㅋㅋㅋㅋ

#452DM◆V0VI7eoJ36(9x54xvr3Hs)2023-09-07 (목) 09:11
한스 왜 삼..........?

1:4 못이기는게 정상임.........?
#453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11
>>447 요즘 들리는 얘기 보니까 개추해졌던데...
#454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11

>>450 뭐 그쵸

#455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11
요즘 소년만화 최종보스는 망가지고 추해지는 게 트렌드인가
#456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12

>>453 슼햄 ㅠㅠ

#457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12
스쿠나 추하게 고죠 상대로 붕쯔붕쯔하고 다굴 치고 죠랄 난 거 같던디

독자들 반응도 호불호 씨게 갈리고
#458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14
그래도 뫄 무잔보단 나은가...
#459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14

페렌... 아니 고죠가 없는 시대에 태어났을 뿐인 범부여

#460이름 없음(uYO/y3XBPc)2023-09-07 (목) 09:14
>>452 그래도 한스는 자기랑 비슷한 수준에 수많은 애들이랑 싸우다졌고
아글로락시 제국에 한번 진 디더릭이랑
그 디더릭 잡겠다고 망치 던진 쥐그마보단 나으니깐
#461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15

ㅋㅋㅋㅋㅋ

#462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15
아닌가..? 무잔은 주들 발랐는데 약물 중독으로 진 거니까 무잔이 날지도...

고죠 하나에 털린 스쿠나보단...
#463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15

>>462 주술회전 갤러리 보니까 슼햄 걍 병신됐네요...

#464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15
>>459 ㄹㅇ 그게 팩트일 줄은 몰랐음...
#465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16
ㅇㅇ 병신됨...
#466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16
고죠 사토루는 아무도 못 이김...
#467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16

아니 근데 고죠 너무 밀어주긴한다 ㅋㅋㅋ

#468DM◆V0VI7eoJ36(9x54xvr3Hs)2023-09-07 (목) 09:16
고죠 사토루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주인공하지 그러냐 이쯤되면 뇌절도 적당히 해야지
#469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17
료멘스쿠나는 사상 최강의 주술사다. 고죠 사토루 제외.
#470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17

슼햄은 별에 별 도핑 다하고 전략 전술 다 짜냈는데

#471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17

고죠는 그냥 무하한 딸깍!

#472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18
이타도리 뭐함..? 나름 흑막이 안배한 특제인데 고죠 스쿠나 쌈 구경만 하고 있네...
#473이름 없음(9x54xvr3Hs)2023-09-07 (목) 09:18
슼햄 ㅠㅠ
#474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19

걍 좆망겜임 ㅋㅋㅋ

슼햄은 마허라에 별거 다 도핑했는데 ㅋㅋ

#475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19
>>470 보니까 마허라 원툴 됐던디...
#476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20
후시구로 몸 뺏고 붕쯔붕쯔 마허라 소환 원툴...
#477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20

십종에 주구에 솔직히 도핑 할수 있는거 다했는데 저러면

뫄 어케 이기라는거임 ㅋㅋㅋ

#478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21
고죠한테 개뚜까맞고 눈 까뒤집고 포스 다 죽었음...
#479낫토◆7TyZX6fIxs(eR6eK1nIYQ)2023-09-07 (목) 09:21
또 모델 질렀다
#480낫토◆7TyZX6fIxs(eR6eK1nIYQ)2023-09-07 (목) 09:21
지갑이 가벼워졌다


시오지 모델을 들인 오크타운이 나쁨....
#481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22
무잔은 적어도 파워로는 쳐바른 거 검사란 놈들이 더럽게 약 꼽아대서 진 건데 스쿠나는 걍...
#482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22

ㅋㅋㅋㅋㅋ

#483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22

>>481 걍 고죠가 게게 메리수임...

#484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23
스쿠나는 나루토의 구미, 블리치의 화이트 비슷한 거였는데 일케 나락 갈 줄이야
#485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23

ㅋㅋㅋㅋㅋㅋ

#486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23
>>483 천장캐라곤 하지만 너무 쎔...

스쿠나랑은 가슴이 웅장해지는 세기의 박빙 대결할 줄 알았는디...
#487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24
슼햄 쳐발리고 포스 떡락하니까 이젠 걍 디더릭급 병신 같음 (폭언)
#488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24

걍 말이 안됨 고죠... 페렌디르급임

#489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25

>>487 에이... 그래도 슼햄이 디더릭같은 병신은 아님... 그냥 고죠가 너무 말도 안되게 강한것 뿐이지

#490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26

고죠에 파워벨런스가 희생된거지 뫄.. 병신은 아님 슼햄이

#491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26
페렌디르보다 더한 거 같음...
#492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27

ㄹㅇㅋㅋ....

#493낫토◆7TyZX6fIxs(eR6eK1nIYQ)2023-09-07 (목) 09:27
아 스쿠나요?

꽤 하던데
#494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27

근데 페렌디르도 일주일만에 신들 전부 뛰어넘어서 만만치 않음...

개념신 레벨 도달해서 전성기 고카모카나 4대신말곤 페렌디르 아래임...

#495낫토◆7TyZX6fIxs(eR6eK1nIYQ)2023-09-07 (목) 09:27
오히려 지금까지 쌓아온 행동이나 머리쓰는거나 그런거 생각하면

꽤나 공들여진 케이스인데 그걸 걍 쉽게 무너뜨린거니
#496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28

>>493 아니.. 고죠라지만 너무 했음

#497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28
페렌디르가 재능의 화신이라면 고죠는 뭔가 절대무적캐랄까
#498DM◆V0VI7eoJ36(9x54xvr3Hs)2023-09-07 (목) 09:28
그냥 만화 제목을

고죠라고 바꿔야할듯 (ry

#499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29

몬가 잘못됐음...

#500낫토◆7TyZX6fIxs(eR6eK1nIYQ)2023-09-07 (목) 09:29
고죠가 강해서

그냥 이겼다, 이런 전개가 되어버렸으니까요.

사실 저도 그 캐릭터 앞에선 스쿠나든 뭐든 어떤 캐릭터 가져다놓든 결과 똑같을거 같긴함
#501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30

걍 고죠회전임... 그래도 스쿠나 계속 띄워주길래 좀 다를줄 알았는데

#502낫토◆7TyZX6fIxs(eR6eK1nIYQ)2023-09-07 (목) 09:30
그리고 페렌디르도 강하긴 재능으로 엄청 보이긴 하는데

그 캐릭터가 보여주는 생각과 신념은 그 세계에서 독특한 다른 구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흥미로웠죠
#503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30
페렌디르는 재능 미쳤지만 그래도 루?키니까 스토리에 따라선 고전하거나 질 수도 있을 거 같은데 고죠는 누가 와도 다 이길 거 같은...
#504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30

고죠 이 미친놈 거기서 더 성장하고 있으니...

#505DM◆V0VI7eoJ36(9x54xvr3Hs)2023-09-07 (목) 09:30
고ㅋ죠ㅋ회ㅋ전ㅋ
#506낫토◆7TyZX6fIxs(eR6eK1nIYQ)2023-09-07 (목) 09:31
솔까 페렌디르 재능, 힘 어쩌구 해도

그 캐릭터 본인이 자신의 힘의 대한 그 묘사 아니였으면 지겨웠음
#507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32

복마어주자에 전연에 십종에 마허라에 친구찬스에 소화기까지

슼햄은 솔직히 할거 다 했음.

#508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32
루피도 체력 치트 부활 치트 쓰면서 억지로 이기는 거 맘에 안 들긴 했지만 그래도 주인공이니까 뫄... 했는데 이건 이타도리 대신 고죠가 그러고 있으니 몬가몬가 ㅋㅋㅋ
#509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32

이걸 무하한 딸깍으로 전부 박살내서 문제지...

#510DM◆V0VI7eoJ36(9x54xvr3Hs)2023-09-07 (목) 09:32
슼햄은 힘냈다........
#511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33
무하한 너무 사기...
#512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33
원래 어느 작품이든 시공간 조작류가 개사기긴 한데
#513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33

왜 슼햄에게만 가혹한거냐구...

#514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34
솔직히 옷코츠랑 히가리였나 걔네가 고죠 피셜 미래엔 자기만큼 강해질 거라는데 몰루겠음...
#515DM◆V0VI7eoJ36(9x54xvr3Hs)2023-09-07 (목) 09:34
고죠회전이

페렌디르 4크리로 등장하면 어장전개 미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6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35

마즘 ㅋㅋㅋ

#517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35

>>514 (성장 전 고죠 기준)

#518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35
고죠 이색기 그때 되면 또 몇 배로 강해져서 다 바르고 다닐 거 같은데...
#520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36
창조신 게게가 압도적 세계관 최강자로 정해놔서 아무도 못 따라잡음...
#521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36

ㅋㅋㅋㅋㅋ

#522DM◆V0VI7eoJ36(9x54xvr3Hs)2023-09-07 (목) 09:36
온 세상이 고죠다
#523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37
>>519 고죠 사토루... 네놈은 대체 뭐냐앗...
#524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38
이타도리와 친구들이 고죠 발끝은 따라갈 수 있는 거냐구 이거 ㅋㅋ
#525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38
이타도리 걍 구경이나 하고 주인공 자리 넘겨야할 듯..
#526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38

넌 고죠 사토루여서 최강인건가? 아니면 최강이라서 고죠 사토루인가?

#527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39
'최강'이란 개념의 현현...
#528DM◆V0VI7eoJ36(9x54xvr3Hs)2023-09-07 (목) 09:39
페렌디르는 무조건 aa 고죠이죠? ㅋㅋ
#529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40

>>528 사실상 그럼 ㅋㅋㅋ

#530낫토◆7TyZX6fIxs(eR6eK1nIYQ)2023-09-07 (목) 09:40
페렌디르는 고죠라는 캐릭터와 성격 자체가 180도 달라용
#531낫토◆7TyZX6fIxs(eR6eK1nIYQ)2023-09-07 (목) 09:41
저도 소설 찾아봐서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막 나가는 분위기는 아니여서 놀랐음 ㅋㅋ
#532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41

꼭 그렇게 틀린것도 아니라... 고죠 성격이 나쁘다는데

그것도 몰루겠음

#533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42

고죠 모티브가 석가인데

#534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43
작별이다, 최강(웃음) 내가 없는 시대에 태어났을 뿐인 범부여
#535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43
스쿠나 너무 개조빱 같아져서 스쿠나 있던 시대도 고죠에 비함 물로켓 같음...
#536이름 없음(vv9PSbkriA)2023-09-07 (목) 09:44
>>533 ㅈ밥들이 상층부랍시고 하는거 보고 있으면 석가 맞는듯
#537이름 없음(vv9PSbkriA)2023-09-07 (목) 09:45
주술계 고위층들 어지간히 썩은게 아닌가 같던데
#538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45

>>535 따흐흑...

#539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46

>>536 같은게 아니라 진짜 석가모니가 맞아서요.

고죠 사토루란 이름 자체가 오상을 깨달은 존재란 뜻이니까

#540낫토◆7TyZX6fIxs(eR6eK1nIYQ)2023-09-07 (목) 09:46
오상을 꺠달은 석가가 맞음 ㅇㅇ
#541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47

페렌디르도 말하는거보면 해탈한거 같던디

슬라네쉬 유혹 뿌리칠때 말하는거보면

#542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47
사실 천상천하 유아독존 그거도 누구나 깨달음을 얻으면 도달할 수 있는 경지가 부처기에 이 세상의 모든 개개인이 존귀하단 의미라나 그랬던 거 같은데
#543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47

그래서 뫄...고죠가 제일 어울리긴 하는거 같아요.

#544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48
즉 누구나 깨달음만 얻으면 도달할 수 있는 광마 = 부처고 페렌디르도 천상천하 유아독존 함 외쳐주면...
#545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49

>>542 아 그게 세상 아래에 나 홀로 고귀하니 외롭다는 뜻이에요

#546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50

그래서 외로우니까 다른 이들도 나처럼 끌어올리겠다 뫄... 그런 뜻입니다.

근데 쓰이는게 좀 다르게 쓰이고 있죠. 손오공도 그렇고

#547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50

>>544 ㅋㅋㅋㅋㅋㅋ

#548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51
모든 걸 버리고 초월하는 하늘깐프랑 개념과 하나 되어 초월하는 광마랑 어디가 더 부처에 가까울까...
#549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52
>>546 지그마는 근데 왜 그럼..?
#550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52

몰?루 하늘깐프는 뭔가 부처같은 느낌은 안나던데...

#551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53

>>549 지그마는 부처님이 아닌데요

오히려 번뇌덩어리지

#552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53
우주의 꼭대기에 앉은 홀로 고고한 존재인데 왜 탄압을...
#553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54

지그마는 꼭대기에 앉은적 없고 번뇌에도 벗어난적 없어서요...

#554스라카◆7gMUaVCeH.(78Df3jPI.w)2023-09-07 (목) 09:54

맨날 학살하고 악업 쌓는데 번민에서 벗어나면 그건 싸패...

#555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54
생각해보니 하늘깐프 위노윙한테 비명 질렀구나 공포에 사로잡히는 게 부처는 아닌 듯...
#556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09:57
하늘깐프보단 로어시커의 통달의 끝이 거기에 가까우려나
#557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09:59

아마도요?

로어시커 자체가 완전한을 뜻하는 존재들이니까

#558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0:00
근데 개념합일은 로어시커랑 상관 없는 라리엘 고유 경지던가
#559낫토◆7TyZX6fIxs(eR6eK1nIYQ)2023-09-07 (목) 10:03
아오지에서 지그마만큼

번뇌와 고민과 실수와 의지를 가진 사람이 드뭄 ㅋㅋㅋㅋ
#560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10:04

ㄹㅇㅋㅋ

>>558

#56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10:04

정령으로 로어시커 균형 추구해서 찾아낸

새로운 길이에요

#562낫토◆7TyZX6fIxs(eR6eK1nIYQ)2023-09-07 (목) 10:04
그리고 거의 30만원 가까이를 썼는데도


1000포인트 조차 못얻었네
#563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0:05
지그마 이명 중에 해방자가 있었는데 구속만 자꾸 하네
#56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10:05

ㅋㅋㅋㅋㅋㅋ

#565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10:06

50이면 아미 맞추지 않던가요

1000안되나...

#566낫토◆7TyZX6fIxs(eR6eK1nIYQ)2023-09-07 (목) 10:08
>>565

시오지 기간보병 10명 [80포인트]

스톰캐 기간보병 5명 [110포인트]


게임에서는 포인트가 싸면 쌀수록 게임적으로이득이지만

금전적으론 포인트가 비싸면 비쌀수록 금전적으로 이득임...

시오지 가성비 개구림...
#567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10:09

ㅇㅎ ㅋㅋㅋ

#568이름 없음(vv9PSbkriA)2023-09-07 (목) 10:12
쥐땁이 시오지를 이렇게 빡 밀어주는 이유가 설...마?
#569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0:13
지금 읽고 있는 소설에서 나온 건데 지그마 젠취랑도 직접 마주해서 싸워봤다네
#570이름 없음(vv9PSbkriA)2023-09-07 (목) 10:14
왠지 짜고치기찬 혹은 인형놀이였을거 같은 느낌이...
#571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0:15
거대한 괴물이 나무 너머에서 그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가 올 것을 예견한 듯, 그 괴물의 웃음소리가 잔소리처럼 마음 한구석을 간지럽혔다. 중얼거리는 소리가 그를 쫓아다니며 그를 놀리고 조롱했다.

그는 예전에 자신이 젠취라고 알고 있던 그 웃는 존재와 마주하고 싶었다. 초창기에는 파멸의 힘(카오스 신들)에 맞서 자신의 힘을 겨뤘지만, 그런 대결은 아무런 이득이 없다는 것을 혹독한 경험을 통해 깨달았다.

그래서 그는 그것을 무시하고 계속 숲을 질주했고, 이제는 더 빠른 속도로 자신의 고향 렐름인 아지르의 하이 시그마론에서도 그의 주의를 끌었던 것을 찾았다.



카오스와의 전쟁 초기엔 직접 대신들과도 충돌한 경우가 잦았던 듯
#572낫토◆7TyZX6fIxs(eR6eK1nIYQ)2023-09-07 (목) 10:16
시오지를 밀어주는건 어차피 예정되어 있긴 했어요

원래 모델 많이쓰는 팩션은 좀 비싸기 마련이고

(40K 의 물량을 책임지는 오크가 특히 비쌈)
#573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10:18

>>571 그런거 같아요

#57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10:18

>>570 뫄...지그마 코른이랑도 싸워봐서

젠취도 본체랑 싸운거긴 할걸요

#575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0:20

신-왕 시그마 헬든해머의 신성한 의식이 아지르의 천상의 봉우리에서 생명의 왕국 기란의 뒤엉킨 캐노피 속으로 흘러내렸다. 폭풍우와 비에 가려진 그의 의식은 거대한 포자 구름을 뚫고 내려와 부서진 하늘 섬과 폭풍 해저의 껍질을 지나 아래의 푸른 땅으로 내려왔다.

기란은 활기찬 렐름이었다. 생명은 어디에나 있었고 무수히 많은 형태를 취하고 있었다. 모든 이치를 거스르는 굶주림으로 성장하고 퍼져나가며 영원한 여왕 알라리엘의 영원한 노래에 응답하고 있었다. 생명의 여신은 모든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전쟁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는 그녀의 렐름 구석구석에서 울려 퍼지는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노래조차 닿지 않는 곳도 있었어요. 다른 어둠의 신들이 지배하는 곳이었다.

순식간에 네버그린 산맥이 그를 향해 거칠게 일어났다. 시그마는 그곳에 있었지만 그곳에 있지 않았고, 그의 신성한 힘의 파편이 폭풍 바람을 타고 산의 경사면을 덮고 있는 헥스우드의 어두운 소나무 사이로 날아가고 있었다.

바람은 점차 별빛과 멀리서 들려오는 천둥 소리와 합쳐져 천상의 문장이 새겨진 금빛 갑옷을 입은 한 남자의 모습으로 변했다. 모탈 렐름이 평화롭고 신들이 한마음이 되어 판테온에서 하나가 되었던 옛날에 신-왕이 자주 취했던 형태였다.


보니까 지그마가 아지르에만 박혀있는 건 아니고 자기 의식의 일부를 아래로 내려보내서 아바타 식으로 할동도 하네

#576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0:20
렐름게이트 워즈에서 너글이 패배하고 주춤한 틈에 젠취가 기란 먹으면서 강해지는 중이라 지그마가 직접 기란으로 의식 투사해서 젠취랑 충돌함
#577낫토◆7TyZX6fIxs(eR6eK1nIYQ)2023-09-07 (목) 10:21
>>575
>>576

그래서 지땁이 매출이나 주가 위기일때

4만의 프라이마크처럼

아오지에도 지그마 모델 내놓는다는 소리도 있음 ㅋㅋ
#578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10:23

ㅋㅋㅋㅋㅋㅋ

#57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10:24

>>575 어디선 지그마 분신술 쓸줄 모른다는데

여기선 쓸줄 안다고 하네요.

어느쪽이 나중 설정이려나요

#580낫토◆7TyZX6fIxs(eR6eK1nIYQ)2023-09-07 (목) 10:25
지땁의 파멸이 다가올때

호루스헤러시의 황제모델과

에이지 오브 지그마의 지그마 모델이 기다리고 있다...
#581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10:25

ㅋㅋㅋㅋ

#582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0:27
분신술은 아니고 위상 비스무리?
#583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0:30
원거리에서 신성의 파편을 보내는 거 같은데
#584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10:30

ㅇㅎ

#585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0:33
하지만 모든 것이 끝났다. 신들은 하나둘씩 시그마의 위대한 동맹을 버리거나 배신했다. 그 생각에 오래되고 익숙한 분노의 불씨가 타오르고 산봉우리 너머 어딘가에서 천둥이 울렸다.

알라리엘도 마침내 후퇴하여 기란의 숨겨진 숲속 깊은 곳으로 물러나 그곳에서 잠을 자며 꿈을 꾸고 있었다.

그리고 오래된 동맹이 산산조각 나면서 전쟁은 모탈 렐름을 뿌리째 뒤흔들었다. 카오스의 네 어둠의 신, 즉 파멸의 힘이 현실의 문턱에 바짝 다가왔고, 자신의 렐름을 제외한 그 어떤 렐름도 그들의 관심에서 안전할 수 없었다.

기란은 그 갈등에서 자기 몫 이상을 보아왔다. 역병의 신 너글이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며 만연한 창조계를 침체기에 빠뜨렸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에버퀸의 종들은 마지못해나마 시그마의 종들과 함께 싸웠고, 여러 전선에서 너글의 악랄한 종들을 물리치며 역병의 신의 지배력을 약화시켰다.

하지만 어둠의 신 중 하나가 약해지면 다른 신들은 더욱 강해졌다. 이것이 바로 파멸의 힘의 본질이었다. 그들은 시그마나 모탈 렐름의 다른 신들처럼 쉽게 서로 전쟁을 벌였다.

그리고 너글이 막힌 틈을 타 그의 강력한 라이벌인 변화의 신 젠취도 이득을 취하려 했다.

그리고 바로 이곳, 네버그린 산맥에서 운명의 설계자가 움직이고 있었다. 시그마는 헥스우드에 무수한 가능성과 우연의 실타래가 엮여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숲의 모든 나무가 타락으로 윙윙거렸다.

하나하나가 현실의 검은 상처처럼 보였고, 그 상처를 지나면 어딘가로 뻗어나가는 암적인 통로가 시야 너머로 보였다.



둘 다 자기 홈그라운드 바깥에서 싸우는 건데 이건 또 신기
#586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10:34

#587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0:39
그의 의식이 넓은 공터에 들어섰을 때, 그는 자신과 매우 흡사한 정신의 손길이 시작되는 것을 느꼈다.

뒤틀린 나무들이 무너진 성채의 붕괴된 난간처럼 솟아올랐고, 나뭇가지 밑에 웅크리고 있는 야수의 형상에 기묘한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짐승 가죽에서는 젠취의 악취가 풍겼고, 그의 타락한 손길이 느껴졌다.

잔고르들은 새의 형상을 하고 뿔을 달고 야만적인 토템을 두르고 뼈와 철, 수정으로 만든 무기를 들고 있었다. 그들 중 일부는 젠취의 마법에 의해 새롭고 끔찍한 모습으로 뒤틀리기 전에는 인간이었다.

또 다른 야수들은 네 발이 아닌 두 발로 걷도록 사악한 의식에 의해 길러진 단순한 짐승으로 태어났다.

그 기원이 무엇이든, 짐승 가죽은 웅크린 채 북을 치고 피리를 부는 사람들의 불협화음에 맞춰 비명을 지르며 울부짖었다.

공터 주변의 나무들이 시끄러운 소음에 휘청거리며 구부러지는 듯했고, 공터를 뒤덮은 여러 가지 색의 모닥불에서 피어오르는 지독한 향의 애무에 나무껍질에 물집이 잡혔다.



기란에서 지그마의 의식과 젠취의 의식이 충돌하고 있는데 뭔가 본편의 에드 젠취 생각나기도 하고
#588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1:02
이곳은 그의 것이 아니었고, 그는 이미 자신의 존재에 대한 에버퀸의 분노가 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녀는 그가 기란에 예고 없이 들어온 순간 그를 감지했고, 바람을 타고 달려와 그와 맞섰다.

그는 자신의 침입에 대한 그녀의 분노가 여름날의 열기처럼 그를 덮치는 것을 느꼈다. 그는 그녀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그들이 포로로 잡힌 지 얼마나 되었나, 자매?'라고 물었다.

'너무 오래, 썬더러.' 알라리엘의 목소리가 백 개의 쐐기풀에 쏘인 것처럼 그의 의식을 긁어댔다. 그녀의 모습이 나뭇잎과 꽃가루의 소용돌이 속에서 그의 눈앞에 나타났다.

가시로 만든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거리며 도전했다. '천상의 군주여, 그건 네가 상관할 바가 아니다. 이곳을 떠나 네 자신의 싸움을 찾아라.'

기란에 대한 어둠의 신들의 지배력을 약화시킨 것은 그의 종들이었지만, 시그마는 알라리엘이 그에게 사랑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여전히 과거의 실패에 대해 그를 원망하고 있거나, 아니면 전쟁의 노래가 그녀 안에서 너무 강하게 울려 퍼져서 도움을 주어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었다.

어느 쪽이든, 그는 현재 동맹의 연약한 유대를 시험하는 것을 꺼려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떠날 수 없었다.

'무슨 일인가, 자매? 내가 도움이 될 수 있을지도...'

그의 말에 그녀는 분노로 부풀어 올랐고, 필멸자의 눈에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거대한 모습으로 변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했다.

시그마와 마찬가지로 그녀의 육체는 다른 곳에서 다른 갈등에 휘말려 있었다. 하지만 이 파편은 충분히 강력했다.

'나는 도움이 필요 없어. 여기가 내 자리야. 내 렐름. 네 렐름이 아니라.'

그는 그녀 안에서 익숙한 분노가 끓어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오랜 세월의 고난은 그녀의 인내심을 바닥으로 떨어뜨렸다.

그녀는 그가 그랬던 것처럼 적을 공격해 눈앞에 몰아넣고 시체를 깊은 구덩이에 던져버리고 싶었다. 그녀의 분노는 그의 지각을 강타하는 허리케인 같았다. 그는 그것이 자신을 끌어당길까 봐 뒤로 물러섰다.

주변에서 탱거들이 공기 냄새를 맡으며 신경질적으로 꽥꽥거렸다. 두 신을 구분할 수는 없었지만, 뒤틀린 후원자가 선물한 마법적 감각이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공기는 마법으로 가득 차 있었다.




알라리엘 히스테리

그냥 화내면서 기운 뿜어낼 뿐인데도 진짜 패왕색 뿜는 거처럼 공기가 마법으로 가득 차오르고 주변이 뒤틀림
#589스라카◆7gMUaVCeH.(nRDsjwEWZo)2023-09-07 (목) 11:10

ㅋㅋㅋㅋ

#590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1:16
아무리 피에 굶주린 영혼이라도 그 위협은 분명했다. 실바네스는 위험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었지만, 그들이 구하러 온 바로 그 대상을 위험에 빠뜨릴 수는 없었다.

트리-킨은 처음에는 천천히, 다음에는 더 빠르게 후퇴했다. 잔고르가 승리를 축하하는 비명을 지르며 울부짖는 동안 그들은 어둠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알라리엘은 아까의 분노가 순식간에 사라진 채 조용히 지켜보았다. 알라리엘의 시선은 플럭스 케른과 그 포로들에게 고정된 채 움츠러든 듯 보였다. 그들이 그녀를 불렀지만 그녀는 대답할 수 없었다.

그녀는 표정을 읽을 수 없는 지그마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다. 그럴 수 없었다. 그는 이해했다 - 타인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은 신의 방식이 아니었다.

'자매, 내가 도와줄게,' 그가 말했다. 그는 손을 내밀었다. '전에도 그랬듯이 지금도 그렇게 하게 해줘. 함께, 우리가...'

그러나 그녀의 모습은 사라졌다. 아침 안개처럼 그것은 흔들리고 흩어지면서 그녀의 주의를 끌었다. 다른 곳에서는 그녀의 주의를 요하는 다른 전투가 벌어지고 있었다. 기란은 전쟁의 북소리에 몸을 떨었다.

이 전투는 패배했지만 다른 전투는 아직 이길 수 있었다.

지그마는 손을 떨어뜨렸다. 피로가 그를 덮쳤다. 예전 같았으면 알라리엘은 주저하지 않고 그의 도움을 받아들였을 것이다. 한때는 그와 다른 신들이 묻지도 않고 그녀를 도왔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시절은 오래 전이었다. 판테온은 먼지에 불과했다.

그는 별에서 안식을 찾으며 고개를 들었다. 아지르. 천상의 렐름. 그의 렐름. 파멸의 힘의 침략에 맞서는 최후의 보루. 그에게는 싸워야 할 자신의 전쟁과 지켜야 할 자신의 렐름이 있었다.

다른 신들이 그의 도움을 원하지 않는다면, 그는 좋든 나쁘든 그들을 내버려 두었다. 하지만 그가 떠날 준비를 하는 순간, 은신처에서 그를 조롱하는 젠취의 웃음소리가 다시 들려왔다.



예전과 달라져버린 관계에 지친 지그마 좀 씁쓸

그리고 에드 본인은 그럴 생각은 없었겠지만 싸장님 때문에 에드가 도움을 구하지 않는 신의 길에 가까워진 걸지도
#591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1:17
신들도 서로에 대한 신뢰 박살난 탓에 도움 요청 안 하고 혼자 해결하겠다고 고집 부리니까 지그마 답답해해서
#592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1:18
뭐 신뢰가 박살난 원인의 한 8할은 지그마에게 있다고 보지만...
#593이름 없음(2HnQ159XU.)2023-09-07 (목) 11:20
하지만 어둠의 신 중 하나가 약해지면 다른 신들은 더욱 강해졌다. 이것이 바로 파멸의 힘의 본질이었다. 그들은 시그마나 모탈 렐름의 다른 신들처럼 쉽게 서로 전쟁을 벌였다.

그리고 너글이 막힌 틈을 타 그의 강력한 라이벌인 변화의 신 젠취도 이득을 취하려 했다.

---

이 표현대로면 슬라네쉬의 몰락이 코른의 승천을 가져왔고 너글이 망하면 젠취도 승천한다는 게... 즉 코른 까내리려면 슬라네쉬를 해방해야...
#594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1:23
마즘 그래서 젠취는 너글이 망할 때 승천할 준비 중
#595이름 없음(2HnQ159XU.)2023-09-07 (목) 11:23
반대로 어장에서 젠취킬에 성공하면 너글이 갑자기 확 강해져버리는게?...
#596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1:24
근데 이제 와서 슬라네쉬 해방해도 그것만으로 큰 차이는 없을 거 ㅋㅋ

코른은 슬라네쉬의 몰락으로 이미 승천했으니까
#597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1:26
>>595 뭐 젠취가 빠지면 그만큼 그 지분을 나머지가 먹을테니까

근데 너글은 기란에 묶인 상황이라
#598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1:26
아마 젠취 죽으면 너글이 자기 일 끝내고 먹으러 오기도 전에 에드가 다 먹어치우지 않을까
#599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1:27
경쟁자 하나 준 만큼 지금보다 강해지기야 하겠지만
#600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1:33
하지만 그가 떠날 준비를 하는 순간, 은신처에서 그를 조롱하는 젠취의 웃음소리가 다시 들려왔다.

천둥이 머리 위에서 울려 퍼지자 웃음소리가 잠시 고요해졌다. 천상의 번개가 지그마를 감싸며 묵은 분노가 다시 한 번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다. 그것은 지상에서 결코 멀지 않았다.

그는 사람의 형상을 한 폭풍우였다. 머리카락과 수염은 소용돌이치는 검은 구름 같았고, 눈은 번개로 가득했다. 그의 얼굴은 별들의 소용돌이가 되어 차가운 빛으로 타오르고 있었다.

그의 목소리는 천둥처럼 우렁차게 울려 퍼지며 웃음소리를 뚫고 도전을 외쳤다. 그는 모탈 렐름에서 혼돈의 오물을 영원히 씻어낼 첫번째 폭풍이자 마지막 폭풍이었다.

그가 손을 내리자 번개가 몸부림치는 소리가 잠잠해졌다. 별들이 물러나자 폭풍도 함께 물러나 차가운 결단력만 남았다. 머리 위로 별들이 밝게 빛났고, 그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았다.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럴 것이다. 그리고 어둠의 신들은 저주받을 것이다.



폭풍은 지그마의 분노, 별은 지그마의 의지력? 같은 느낌
#601이름 없음(sbEazZ4P06)2023-09-07 (목) 13:44
요즘 많이 더워서 그러실지도
#602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5:09
몰랐는데 헬레브론 에오지에서도 나오네 부활했나
#603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7:46
소설 읽는데 해머할 기란도 젠취밭이네 도시 의회가 도시 성장에 필수품이라고 절대 젠취 마지스터가 아닌 평범한 하늘 상인의 출처불명 목재(데몬 들어있음) 마구 사들이는 중
#604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7:48
그밖에도 도시 곳곳에서 젠취 추종자들이 농부, 노동자, 상인, 신자 등등으로 활동 중
#605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7:49
시오지는 이쯤되면 걍 젠취가 먹여살리고 있는 거...
#606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8:00

렐름의 본질에도 불구하고, 기란에서는 쓸 만한 목재를 구하기가 어려웠다. 숲은 대체로 에버퀸과 실바네스 트리-킨이 소유하고 있었다.

알라리엘은 생명의 여신이었으며, 모탈 렐름이 존재하는 한 기란은 그녀의 데메스네였다. 비록 역병의 신 너글에게 왕국을 빼앗겼지만, 알라리엘은 작은 묘목부터 거대한 참나무까지 숲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며 숲을 지키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신하들은 에버퀸의 고대 법률을 위반하는 사람들을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처벌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다.

따라서 벌목은 엄청난 의식과 비용 없이는 거의 전례가 없었다. 하지만 탄은 많은 양의 목재를 가져오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였고, 도시의 통치자인 그랜드 콘클라베는 별다른 질문도 하지 않고 열심히 목재를 구입했다.

모든 도시가 그렇듯 이 도시는 배고팠고 인구가 늘어나면서 팽창하고 있었다. 신-왕의 명령대로 성장하고 있었다. 이러한 확장은 결국 모탈 렐름을 정복하는 데 중요한 열쇠였지만, 이는 곧 나무와 돌이 끝없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리고 탄은 이를 공급하는 데만 급급했다. 희망의 여행자는 매주 새로운 목재를 가져왔고, 그 목재는 곧 도시로 사라져 새로운 건물과 성벽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다. 하지만 목재의 출처는 어딜까?

무역 길드들 사이에서는 탄의 출처에 대한 소문조차 돌지 않았다. 그 자체로 의심스러운 일이었다.

불행히도, 그랜드 콘클라베에 관한 한, 의심만으로는 그토록 유리한 계약을 취소할 수 없었다. 탄은 도시의 성장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다. 그 자체로 범죄는 아니었지만 무언가 문제가 있었다. 게이지도 느낄 수 있었다.



탄 = 젠취 마지스터가 도시의 성장에 없어선 안 될 귀중한 존재인 시오지 어디 듣보잡 도시도 아니고 아지르헤임 다음으로 위대한 도시 해머할에서
시오지가 대책 없이 확장해서 배 굶는 걸 왜 젠취가 해결해주냐고... 이게 맞냐 지그마야

#607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8:04
알라리엘은 알라리엘대로 에코파시스트라 생명의 렐름인데도 목재 한 번 구하기 힘들다는 아이러니

오더의 미래가 암담하다 진짜
#608DM양반◆V0VI7eoJ36(yO2/QRLF42)2023-09-08 (금) 08:12
젠취랑 시오지는 친구같은거지?
#609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8:13
맞을지도...
#610이름 없음(IJR1hJ7Ufw)2023-09-08 (금) 08:16
나중에 해머할이 통째로 젠취할이 되는건가
#611이름 없음(Q5Gv6CrA/s)2023-09-08 (금) 08:18
에오지 최강은 코른인데
젠취가 저렇게 시오지나 아지르 차명으로 잠식한거 생각하면 의외로 젠취랑 얼마 차이 안나는거아녀?
#612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8:18
젠취의 추종자들은 그가 죽인 사람과 비슷한 복장을 하고 있었고, 다양한 무기를 들고 있었다. 가면과 가운이 없었다면 상인, 농부, 하수구 청소부, 거지 등 누구라도 될 수 있었을 것이다.

'브린? 카루스? 도움이 필요해.' 게이지가 추종자들이 그를 압도하기 전에 그들이 도착하길 바라며 외쳤다.

'우리는 누구인가?' 목소리가 외쳤다. '우리는 너의 이웃이다, 마녀사냥꾼. 우리는 폭군-신 지그마에게 거짓 찬양을 부르는 신도들이다.

우리는 과수원과 들판에서 열심히 일하며 기란의 풍성한 수확물을 거둬 렐름게이트 저편에 사는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노동자들이다. 우리는 너다.'



젠취가 시오지의 식량을 책임지고 있어요 (진짜임)
#613DM양반◆V0VI7eoJ36(yO2/QRLF42)2023-09-08 (금) 08:18
이왜진
#614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8:19
젠취 추종자들이 열심히 일해서 수확한 작물로 한스들 먹여살리고 있음 ㅋㅋㅋ
#615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8:19
이게 맞냐 쥐그마야
#616이름 없음(IJR1hJ7Ufw)2023-09-08 (금) 08:19
진짜 젠취가 스위치 누르면 해머할의 모든 시민이 잔고어되는건가
#617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8:20
지금 시오지 이 돼지쉑들 확장 속도를 자원이 못 따라가고 있는데 그걸 젠취가 채워줌 ㅋㅋ
#618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8:20
젠취 없으면 한스들 굶어뒤짐
#619DM양반◆V0VI7eoJ36(yO2/QRLF42)2023-09-08 (금) 08:21
한스들 왜 삼.....?
#620이름 없음(IJR1hJ7Ufw)2023-09-08 (금) 08:21
진짜 농사는 다른 렐름에서 짓는게 낫겠구나
#621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8:22
기란은 알라리엘이랑 너글이 독점하고 안 내어줘서 자원 구하기 개빡심 근데도 어떻게 어떻게 구해서 성장 중인데 그거 출처가 어디다? 젠취 ㅋㅋ
#622DM양반◆V0VI7eoJ36(yO2/QRLF42)2023-09-08 (금) 08:22
하........ 만물이 카오스구나
#623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8:23
도시 상층부는 수상한 거 알면서도 도시 먹여살리고 확장하려면 이거밖에 없어서 묵인 중
#624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8:25
그것은 속임수와 행운의 카오스 신 젠취의 표식이었다. 그의 추종자들은 무죄의 가면을 쓰고 비밀리에 찾아왔다.

다른 어둠의 신들의 하수인들이 문명의 변두리를 떠돌아다니는 동안, 젠취의 하수인들은 검은 씨앗처럼 문명 속에 자리 잡았다. 그들은 누구든 무엇이든 될 수 있었다.



해머할만 이런 것도 아니고 문명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젠취의 씨앗이 심어져있음 이래서 지그마가 떡상하면 젠취도 같이 떡상함
#625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8:26
그래서 에오지는 사실 지그마(젠취)의 시대일지도
#626이름 없음(JrrEc.8nCo)2023-09-08 (금) 08:28
젠취 사실 자비로운 신 아닐까?
바디스내칭 이전에 얘 아녔으면 시오지 다 망했는데?
#627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8:29
몰루 ㅋㅋㅋ 딴 것보다 이색기들 확장 속도 좀 줄여함
#628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8:29
인구 팽창이랑 도시 확장에 소모되는 자원이 너무 많아서 시오지만으론 감당이 안 되니까 ㅇㅈㄹ나는 거라
#629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8:33
암튼 결론은 지그마-젠취 적폐 동맹은 서로에게 매우 중요하단 것
#630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8:35
게이지가 듀아딘을 바라봤다. 이건 오래된 게임이었다. 조상의 보루와 땅을 잃은 고대 듀아딘 클랜들인 디포제스드는 카오스에 관한 한 인내심이 거의 없었다.

죄책감이나 무죄 같은 개념은 타락의 현실적 위협 앞에서는 하찮은 것이었다. 아지르 교단의 많은 이들이 그런 생각을 공유했다.

하지만 게이지의 생각은 달랐다. 무고한 이들을 화형에 처할 때마다 적의 명분은 더욱 강해지기만 했다.



그나마 해머할 시민들에게 다행인 점은 여기 파견된 주인공 위치헌터가 인성 탑티어 베테랑이란 거? 같이 온 스톰캐도 할로우드 나이츠 소속이라 인성 괜찮은 편이고
#631이름 없음(gXIf1R73w6)2023-09-08 (금) 09:21
오더 카오스 구분은 쥐그마가 이미 부숴났네

에드 그냥 응애였어.....
#632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9:22
왠지 오래 전에 같은 소리를 들었던 것처럼 모든 것이 익숙해 보였다. 그러나 그녀는 당시 상황을 기억할 수 없었다. 익숙한 목소리의 웅성거림을 자주 들었지만 무슨 말인지, 누구의 목소리인지 알 수 없었다.

더 심각한 것은 가끔씩 마음의 눈 속에 낯익은 얼굴이 보이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이름을 알 수 없다는 것이었다.

좌절감에 그녀는 다시 방패를 쳤다.

기억의 고통은 그녀만이 겪은 것이 아니었다. 모든 스톰캐스트는 크든 작든 기억의 고통에 시달렸다.

가장 초기에 재단조된 이들은 자신들의 필멸의 존재에 대해 가장 많이 기억하는 반면, 세컨드 혹은 서드 스트라이킹에서 재단조된 이들은 그 과정이 어떻게든 완성된 것처럼 기억하는 것이 적었다.

몇 안 되는 기억은 언제나 고통스러웠다. 그녀는 자신을 괴롭히던 얼굴과 목소리가 먼지가 된 지 오래고, 영혼은 꿈이 없는 죽음의 땅으로 내려갔다는 것을 알았다.

그녀가 지나온 모든 것, 그녀가 될 수 있었던 모든 것이 사라졌다.



퍼스트 스트라이킹 즉 가장 먼저 만들어진 스톰캐들은 필멸자 시절에 대해 기억하는 게 많은데 늦게 만들어진 스톰캐일수록 리포징 시스템의 개선인지 뭔지 기억하는 게 줄어든다고 하네
#633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9:22
>>631 에드보다 지그마가 선구자였을 줄은 몰랐는데 파면 팔수록 ㅋㅋ
#634DM양반◆V0VI7eoJ36(OXk5.q1j.g)2023-09-08 (금) 09:24
젠게이는 가짜광기인듯 ㅋㅋ
#635이름 없음(Bqcy7SNsfM)2023-09-08 (금) 09:37
지탑의 이미 내가 했다 전개라니
#636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9:43
젠취는 지그마가 모탈 렐름에 복귀하고 렐름게이트 전쟁에서 승리한 후 힘의 상승을 시작했는데, 그의 계획이 오랫동안 결실을 맺어왔기 때문이었다.

그의 필멸자 컬티스트들은 지그마의 도시에 숨어들어 비밀리에 그의 알 수 없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일하고 있었다.



에오지에서 젠취는 떡락 중인 너글이랑 떡상 중인 쥐그마 갉아먹으며 승천 중
#637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09:45
저 해머할 기란 얘기처럼 너글이 주춤 중인 기란이랑 젠취밭인 시오지 야금야금 파먹으며 승천을 향해 차근차근 나아가고 있음
#638이름 없음(xgzTRHQyxQ)2023-09-08 (금) 11:49
'왜 안 그러겠어?' 셰일이 반박했다. '당신네 사람들이 높은 성벽과 봉인된 성문 뒤에 숨어 있을 동안 우리는 그녀(알라리엘)와의 믿음을 지켰으니까.'

'네가 누구의 인장을 달고 있는지 기억해, 베르디안,' 크릴은 풍파에 지친 얼굴을 분노로 붉히며 말했다. '우리가 아니었다면 당신네 백성들은 부패 없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을 거야.

우리 아지르는 역병의 신으로부터 너희 땅을 되찾기 위해 피와 강철로 값비싼 대가를 치렀어.' 그는 강조하기 위해 가짜 다리를 쿵쿵 쳤다.

'그리고 에버퀸과 필멸자든 아니든 그녀를 섬기는 모든 이들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지킬 만한 땅을 찾지 못했을 거다.' 깊은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말다툼을 벌이던 프리길더들은 순식간에 침묵하고 고개를 숙였다.

세레나는 고개를 돌렸다. '로드-셀레스턴트 가르두스(기란 구원하고 너글의 정원까지 돌고 온 네임드 스톰캐, 반두스급 위상의 전설의 영웅),' 그녀가 인사하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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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두스는 그녀를 불쌍히 여겼다. 그는 그녀의 어깨에 손을 얹고 프리길더들을 바라보았다.

'아지르, 기란, 아크시에서 온 사람들이 나란히 서 있는 게 보여. 한 렐름을 지키는 것은 여덟 렐름을 지키는 것이니 당연한 일이겠지. 한 곳이 무너지면 다른 곳도 곧 무너질 테니까.

아무리 거룩한 아지르라도 혼자서는 오래 버틸 수 없어.' 가르두스는 고개를 돌려 나무들을 살폈다. '우리는 시그마의 이름으로 싸운다. 우리는 그의 폭풍이 현현한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아지르헤임에서 태어났든 베르디아에서 태어났든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이 땅을 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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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가 있다. 상처가 곪아 터지면 우리가 노력한 모든 것이 헛수고가 될 거야.' 그는 그녀를 바라보았다. '넌 이해하지?'

'전... 네.' 그녀는 이해했다. 아지르의 군대가 카오스를 되돌리기 위해 모탈 렐름으로 흘러들어왔지만, 모두가 그들의 도움에 감사한 것은 아니었다.

모탈 렐름의 많은 이들에게 아지르의 문이 닫힌 것은 전설적인 배신이었기 때문이다.

아지라이트들은 자신들만의 의로움으로 가득 차서 종종 부담스러울 정도였다. 그들 중 일부는 자신들이 구하러 온 이들을 무시하거나, 카오스가 지배하는 땅에서 생존하는 것 자체가 더럽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기란도 현지 프리길드와 아지르 프리길드 사이의 갈등이 심하네 지그마 배신이랑 아지르 선민의식 때문에

스톰캐인 세레나도 아지르의 과도한 자부심엔 부담스럽다고 느낄 정도 정작 그 아지라이트들은 스톰캐를 숭배에 가깝게 경외하지만
#639이름 없음(hlFSBXo2sQ)2023-09-09 (토) 01:38
전염병과 절망의 카오스 신 너글은 한때 이곳의 최고 지배자였다. 도망자 에버퀸을 사냥하느라 통치 기간을 허비하는 동안에도 생명의 렐름은 뿌리부터 지붕까지 그의 것이었다. 그 누구도 모탈 렐름 중 하나를 자신의 영토로 차지할 수 없었기에 그의 형제들은 부러움에 찬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하지만 코른이 불과 죽음의 렐름들로 눈을 돌려 새로운 도전을 모색하는 동안, 젠취는 인내심을 갖고 교묘하게 그의 위대한 라이벌을 약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제 너글의 시대가 저물고 그의 악취 나는 부하들이 후퇴한 지금이 바로 위대한 계략가의 시대였다. 형제의 영향력이 줄어들면서 그의 영향력도 커졌다. 한때는 정체가 지배했지만 이제는 변화가 지배할 것이었다.



기란100% 먹었던 전성기 너글은 코른조차 부러워했을 정도

알라리엘은 기란 완전히 뺏기고 주신도 아니게 됐고
#640이름 없음(hlFSBXo2sQ)2023-09-09 (토) 01:45
에오지에선 젠취 덕에 약화된데다 전투신으로 각성한 알라리엘이 쪼끔 되찾았지만 그래도 너글이 압도적이고
#641이름 없음(.0/HJsk5VI)2023-09-09 (토) 01:47
지금 어장 시간대에선 반반무많이? 서로 팽팽한 상태이던가?
#642이름 없음(hlFSBXo2sQ)2023-09-09 (토) 01:49
지금 시간대면 알라리엘도 아직 지분 좀 있어서 버티곤 있겠지만 연전연패 중일 걸
#643이름 없음(hlFSBXo2sQ)2023-09-09 (토) 01:51
불타는 하늘 직전 시기부터 너글한테 털리면서 몰리는 중이었으니까
#644이름 없음(hlFSBXo2sQ)2023-09-09 (토) 01:58
알라리엘의 목소리가 백 개의 쐐기풀에 쏘인 것처럼 그의 의식을 긁어댔다. 그녀의 모습이 나뭇잎과 꽃가루의 소용돌이 속에서 그의 눈앞에 나타났다.

가시로 만든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거리며 도전했다. '천상의 군주여, 그건 네가 상관할 바가 아니다. 이곳을 떠나 네 자신의 싸움을 찾아라.'

기란에 대한 어둠의 신들의 지배력을 약화시킨 것은 그의 종들이었지만, 시그마는 알라리엘이 그에게 사랑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여전히 과거의 실패에 대해 그를 원망하고 있거나, 아니면 전쟁의 노래가 그녀 안에서 너무 강하게 울려 퍼져서 도움을 주어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었다.



알라리엘은 나가쉬처럼 그 당시에 안 도와준 지그마 원망 중인데 지그마 때문에 기란 뺏기고 나도 이렇게 된 거다!라고 생각해서
#645이름 없음(s26e0u4gdM)2023-09-09 (토) 02:39
망치 투척은 좀.......
#646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02:48
짱히르가 반짝이는 캐노피를 지나 하늘을 올려다보니 별이 아니라 무한대로 뻗어 있는 광활한 홀의 꼭대기가 보였다.

기둥들이 먼 산처럼 솟아 곡선 지붕을 받치고 있었고, 그 위에 어지러울 정도로 다양한 모양과 장면이 새겨져 있었다. 그것들이 눈앞에서 움직이고 변하는 것 같아서 그는 황급히 고개를 돌렸다.

그런 광경은 그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 깃털 군주들(젠취)의 총애를 받는 자만이 미쳐버리지 않고 불가능한 요새의 회오리를 바라볼 수 있었다.

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조류 형상들이 기둥들 사이에 자리 잡고 있었다. 그들은 차가운 계산으로 그를 내려다보았다. 그들이 말을 걸었을 때, 그것은 말이 아니라 그의 불확실성을 달래는 색채와 감각의 쇄도였다.

깃털 군주들은 지금까지의 그의 도박에 만족스러워했다. 목적에 부합하는 대담함을 인정한 것이다.

만족한 그는 고개를 돌렸다. 그는 올바른 길을 가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운명의 실타래를 단단히 붙잡고 있었다. 그는 확신했다. 그 실을 팽팽하게 당기기만 하면 진정한 일을 시작할 수 있었다.

그는 용기를 내어 날아올랐고, 변화의 불빛을 따라 헥스우드의 소용돌이치는 심장부로 달려갔다.



여기서도 젠취가 언어 대신 개념으로 말하는 거 나오네
#647DM양반◆V0VI7eoJ36(T3sNBSnB2g)2023-09-09 (토) 02:49
에그림짱.......
#648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02:49
변화의 빛과 색채로 의사 전달
#649이름 없음(fs7/8banaI)2023-09-09 (토) 02:52
에이지 오브 지그마가 아니라 에이지 오브 지그마&젠취잖아

지그마는 오더의 패권세력이 되고 젠취는 카오스의 패권세력이 되고.ㅋㅋㅋㅋㅋㅋ
#650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02:52
지그마가 젠취 챔피언일 거 뫄 어캄
#651이름 없음(fs7/8banaI)2023-09-09 (토) 02:53
챠몬에서 지그마파에게 밀린다고 찡찡대던 젠취파 녀석들 완전 광대ㅋㅋㅋㅋㅋㅋ그 지그마파를 젠취파가 먹여살리고 있는걸.ㅋㅋㅋㅋㅋㅋ
#652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02:55
나중에 나오는데 해머할 곳곳에 사용된 목재 대부분에 악마 정수 깃들어서 의식만 하면 젠취 쪽이랑 포탈 열리던데
#653DM◆V0VI7eoJ36(T3sNBSnB2g)2023-09-09 (토) 02:55
온 세상이 젠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4이름 없음(fs7/8banaI)2023-09-09 (토) 02:55
오더와 카오스 대립이 아니라 지그마파가 일라리엘파나 나가쉬파 같은 다른 파벌을 찍어누르고 젠취파가 너글파나 코른파를 넘어설려고 손잡은 꼬라지.ㅋㅋㅋㅋㅋㅋㅋㅋ
#655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02:55
그런 걸 도시 확장해야한다고 좋다고 대량구매한 시오지 수준
#656이름 없음(fs7/8banaI)2023-09-09 (토) 02:56
아직도 오더 vs 카오스라는 시대에 뒤처진 구분을 유지하던 녀석들은 상상도 할수없는 신왕과 변화의 지혜야...(착란)
#657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02:56
아크로미아 기술 복원인가 해서 카오스 방어막 치면 뭐함..? 지들 손으로 카오스를 도시 안에 들이고 있는데
#658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02:58
>>652 젠취는 지그마에 기생 중이라 숙주가 잘 먹고 살아야함...
#659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03:00
그리고 실바네스 이것들도 미친놈들인 게 생존을 위해 벌목 시도 한 번 했다고 벌목꾼 몰살하고 한 명만 살려서 탈출의 희망 주면서 며칠동안 끝없이 괴롭히는 프리즘 왕 행동을 하던디
#660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03:02
제발 죽기 전에 가족 한 번만 보게 해주세요 기도해도 당연하지만 지그마가 들어줄 리 없고 뒤지기 직전에 젠취랑 짱고르가 구해주면서 타락

이후 악마-목재 ㅈㄴ 팔아서 해머할 개같이 멸망 직전
#661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03:26
'인생은 끝없는 변화의 춤이야, 마녀회 형제여. 우리는 그 리듬을 따라가지 않으면 길을 잃게 돼. 넌 따랐어. 그 대가로 너와 짱히르는 보상을 받게 될 거야.'

애크는 눈앞에 똑바로 서 있는 거대한 양손검의 칼자루를 두드렸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탄은 그 검을 흘끗 쳐다보며 불안한 기운을 느꼈다. 윈드블레이드라고 알려진 이 거대한 무기는 잔인하게 보이는데, 모든 것이 가시와 꿈틀거리는 선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칼자루는 새의 쭉 뻗은 날개를 닮았고, 폼멜은 새의 두개골을 닮았다. 꿈에서만 보던 기묘한 색채가 칼날의 금속을 타고 흐르고 있었다. 애크의 손가락이 검을 쓰다듬자 칼자루가 날개를 펄럭이는 것 같았다.

탄은 윈드블레이드에도 나름의 마음이 있고, 그 마음은 교활한 마음이라고 의심했다.

애크가 웃었다. '그렇고 말고.' 그가 중얼거렸다.

탄은 페이트마스터가 자신의 생각을 알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았다. 애크의 재능은 많았다. 그는 종종 다른 사람이 무슨 말을 할지 미리 알고 있다는 듯이 다른 사람의 문장을 끝내곤 했다.

-----

'애크, 내게 스톰캐스트의 번개를 가져다줘.'

'기꺼이 그러지, 마녀회 형제여.' 키가 큰 전사가 말했다. 그는 난간 위로 쉽게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와, 마치 단단한 땅처럼 허공을 가로질러 걸었다. 그는 어깨에서 검을 꺼내더니, 검을 휘두르며 섬뜩한 신음 소리를 냈다.

'저건 보통 검이 아니에요.' 게이지가 말했다.

'저건 평범한 전사가 아니다.' 카루스가 으르렁거렸다. '저건 페이트마스터다 - 또다른 젠취의 저주받은 노예이자 어떤 커슬링보다도 훨씬 더 거대한 것이다.'

게이지가 긴장했다. 페이트마스터는 파멸의 힘의 다양한 하인들 중 가장 치명적인 존재였다. 그들은 부자연스러운 힘과 장수를 부여받은 타락한 전사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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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심술과 허공답보 쓰는 마검사 페이트마스터
#662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03:29
젠취 주제 무협지스러운 녀석인데 허공답보도 그냥 하면 하는구나
#663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08:11
'그는 케스락시스를 활용하면, 즉 그것을 실현하고 통제하면 모탈 렐름의 모든 사람들이 최악의 과도한 충동을 없애도록 도울 수 있다고 확신했죠.

그래서 라리엘은 이 끔찍한 힘을 분리하고 발현시키기 위해 홀로 수년간 고군분투했지만 성공하지 못했고, 마침내 케스락시스에 숙주를 주어 아바타이자 대제사장, 가장 겸손한 신하로 만들려고 시도했습니다.

이 위험한 마법적 교감을 돕기 위해 라리엘은 자신이 가장 신뢰하는 스승과 동료, 제자들을 모집했습니다.'

'불행히도 그들은 케스락시스가 육화하면 갖게 될 무분별하고 충동적인 힘을 과소평가했고, 마찬가지로 그것을 활용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라리엘 자신의 능력도 과대평가했습니다.'

'라리엘은 케스락시스를 자신의 몸 안으로 끌어들여 통제하려 했다. 그것은 거의 즉시 모든 자연적, 마법적 방어를 압도했습니다.

원초적이고 파괴적인 힘의 분출이 그의 친구와 동료들을 순식간에 집어삼켜 완전히 파괴해 버렸습니다.

자신이 저지른 일을 깨달은 라리엘은 너무도 깊고 큰 상처를 입은 슬픔에 사로잡혀 자신이 창조한 존재의 원소적 충동에 사로잡혀 이성적인 생각과 그 생명체가 품고 있는 성급하고 파괴적인 열정을 조화시킬 수 없었습니다.'



헬리틴이 마법사였다면 이때 신뢰하는 친구로서 불려갔다가 홀로 살아남고 친구의 폭주에 멘탈 터져서 챠몬으로 도망쳤단 스토리도 추가할 수 있을텐데 싸장님이 되어버린 이유 추가에
#664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08:18
불행히도 그들은 케스락시스가 육화하면 갖게 될 무분별하고 충동적인 힘을 과소평가했고, 마찬가지로 그것을 활용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라리엘 자신의 능력도 과대평가했습니다

라리엘은 케스락시스를 자신의 몸 안으로 끌어들여 통제하려 했다. 그것은 거의 즉시 모든 자연적, 마법적 방어를 압도했습니다.


근데 육화하는 순간의 무분별하고 충동적 힘... 에룰루 소멸할 뻔 에드 어떻게 통제됐지
#665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08:43
진짜 에드 엄마 어캐함?
#666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09:00
알하고 에드는 쌍둥이.
즉, 반항과 순종, 둘이 동시에 육화되서 조화를 이루었기에 멀쩡했다!인게?
#667모바낫토◆7TyZX6fIxs(yYlSOMc77w)2023-09-09 (토) 09:36
아니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668모바낫토◆7TyZX6fIxs(yYlSOMc77w)2023-09-09 (토) 09:38
"김제너럴! 저희가 요청한 지원이..."

"오오 드디어 스틸헬름과 기병대가 도착했냐?"

"아뇨 그들이 아니라"
#669모바낫토◆7TyZX6fIxs(yYlSOMc77w)2023-09-09 (토) 09:41
"오더 오브 아지르에서 요청한 지원군인 벤 데스트가의 두분이 오셨습니다"

"지원요청(배송요청) 한지 4일정도 밖에 안됬는데???"
#670모바낫토◆7TyZX6fIxs(yYlSOMc77w)2023-09-09 (토) 09:44
Attachment
시오지 배송 터졌다는 소식이 나온지 하루만에 오네
#671DM◆V0VI7eoJ36(gaMZF/tZHE)2023-09-09 (토) 09:45
시오지는 도대체 무엇인가
#672모바낫토◆7TyZX6fIxs(yYlSOMc77w)2023-09-09 (토) 09:47
>>671

이제 확인해보니까

저 위치헌터 부녀 재고생기고 주문한지 2일만에 옴 ㅋㅋㅋㅋㅋㅋ
#673모바낫토◆7TyZX6fIxs(yYlSOMc77w)2023-09-09 (토) 09:47
시오지세트는 일주일째 출발도 안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674이름 없음(.0/HJsk5VI)2023-09-09 (토) 09:50
역시 쥐그마.,.. 죽이고 불태우는 일에는 지원이 학실하지
#675DM◆V0VI7eoJ36(gaMZF/tZHE)2023-09-09 (토) 09:50
zzzzzzzzzzzzzzzzz
#676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0:00
푸른 옷을 입은 남자는 육체적 세계가 아닌 영적 세계에 온전히 집중하기 위해 시력을 포기한 성직자였다. 그의 눈은 삶은 달걀처럼 완전히 하얗고 생기가 없었다.

바이람은 마흐야르의 불편한 표정을 보고 웃으며 말했다. 그의 경박함에는 악의는 없었고, 오히려 잘못을 원망하지 않는다는 확신이 있었다.

그는 앞을 보지 못했지만 주변 사람들의 감정을 읽는 데는 놀라운 감각을 가지고 있었다. 바이람은 이를 제2의 시력이라고 불렀는데, 마주치는 사람들의 본성을 감지하는 능력이었다.

그는 같은 방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의 건강 상태를 평가할 수 있었고, 아주 잠깐 동안만이라도 그를 속일 수 있는 거짓말쟁이는 거의 없었다.



맹인 되면 레질리먼시 각성하는 신비한 마법의 세계
#677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0:03
맹인 되면서 피지컬이랑 비전력 파워업한 짱고르도 있고

한스들 강해지고 싶으면 맹인 되어보는 거 좋을지도
#678모바낫토◆7TyZX6fIxs(VxQCN/tJcE)2023-09-09 (토) 12:39
Attachment
조립중...
#679모바낫토◆7TyZX6fIxs(VxQCN/tJcE)2023-09-09 (토) 13:14
Attachment
완성

악마,마법사 무조건죽여위치헌터아빠
#680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32
#681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14:32
자기자신을 해체한 경험으로 여친을 구하려는 에드.
역시 사랑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마법이다.
#682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32

ㅋㅋㅋ

#683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34

>>681 촌스런 광기가...요즘 애들 같지가 않군..(아무말)

#684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34
그냥 전부 에드처럼 되면 어디에도 묶이지 않는 진정한 자유를 손에 넣을 수 있는 거 아닐까
#685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34
아르도 분노에서 벗어나고 앨리스도 운명에서 벗어나고
#686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36

승천하는거야

#687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36
다 벗어던져서 무아에 도달한 붓다들이 되면
#688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36
황제가 원한 단체 승천을 이걸로...
#689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38

ㅋㅋㅋㅋ

#690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38

뫄 에드는 인간으로 남길 바라겠지만요

#691이름 없음(sa0itcoTSs)2023-09-09 (토) 14:39
그래서 에드의 가면은 누가 만든 것인가
#692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39

마망....

#693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39

마망이 아루랑 페렌디르급 포옹력이라서
가능했을걸요

#694이름 없음(sa0itcoTSs)2023-09-09 (토) 14:40
마망...
#695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40

>>664 아기 잠재우는데 일가견이 있는

마망 자장가 덕분에...

#696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40
근데 그럼 감버지는 거기서 어떤 다이스가 떠도 전부 틀린 추측이라는..?
#697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40

페렌디르랑 수호자 보면

인공 개념신들 자장가 불러주면 잠들거든요.

진짜로 아기라서

#698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41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 마망의 소원을 들어준 게 감버지인데 일단은
#699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41

>>696 그건 아니고 가면을 만들기 이전에

에드가 왜 천공에서 추락했는지
그걸 알고 있겠죠.

#700DM◆V0VI7eoJ36(T3sNBSnB2g)2023-09-09 (토) 14:42
에드도 결국...............

여 미 새가 되는것인가

#701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14:42
크리였음 누구였을까.
빨간색 2글자인데.
젠취인가? 코른인가
#702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42
마망의 운명을 손에 넣고 어쩌고 했는데
#703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43

>>701 젠취여

#704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14:43
암만봐도 개념수태 가능한 괴물이 그냥 부상으로 죽었다는게 믿기지 않는 에드 마망.
#705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14:43
젠취구나.
#706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44

>>700 여미새...일지도?

뫄 자기 친구들미새라고 할까.

보통 한스상들은 여자여도 죽던말던
남자가 죽는거나 마찬가지로 생각할테지만

#707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44
그러면 에드가 떨어진 원인은 앨리스 정도가 알려나
#708DM◆V0VI7eoJ36(T3sNBSnB2g)2023-09-09 (토) 14:44
근데 아르는 왜 회상에도 안나타남........?

아르는 패 배 자 인거지?
#709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44

>>704 아루같이 그냥 일반인이라서요

개념이 뱃속에 떨어졌다는것 이외엔

#710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44
감버지는 뭐 다 틀리고 아는 게 없네...
#711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45

>>708 ㅋㅋㅋㅋㅋㅋ

>>707 뫄.. 젠취땜에 챠몬에 빵꾸뚫렸을때 그때에요

#712DM◆V0VI7eoJ36(T3sNBSnB2g)2023-09-09 (토) 14:45
>>706
한스상들 불쌍해하지도 않나 이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3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45
어떻게 흑막무브를 하고 있었는지
#714DM◆V0VI7eoJ36(T3sNBSnB2g)2023-09-09 (토) 14:45
감버지 뭐함........? 감버지 할줄 아는게 뭐임...........?
#715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45

>>712 불쌍하겐 생각함

우선순위가 밀리는거지

#716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45
>>712 최근 아지르 한스들 패악질을 많이 봐서 안 불쌍함...
#717DM◆V0VI7eoJ36(T3sNBSnB2g)2023-09-09 (토) 14: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8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14:46
감버지는 그냥 젠취 죽이고 백수라이프 즐기다가 코른 VS 프리 포 올의 세계에서 구직활동이나 하자
#719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46
정착지의 원래 문화 멋대로 버리고 위대한 아지르의 문화로 테라포밍 시도하던디 이색기들
#720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14:47
솔직히 감버지급 유능함이면 정시출근정시퇴근만시켜줘도 자기 능력껏 할 수 있는 일은 다 끝내둘것.
#721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47

>>713 따흐흑...

>>714 뒤에서 상황 해설하기...

#722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47
아지르가 무조건 짱이라고 이세카이물 갓본도뽕 빨듯이...
#723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48

>>720 감버지의 유능함은

자기 분수를 알아서 그래요.

자기 능력을 벗어나는 일은 절대 안함 ㅋㅋ

#724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48
근데 감버지 에드 아빠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름..?
#725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49

>>722 아아 이건 쥐그마란거다

너희 미개안 논 아지르라이트들은 모르는걱이지

#726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14:49
에오카 터져서 죽은거라고 생각한거 아닐까?
#727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49

>>724 뫄 고아는 흔하니까요

#728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50
글쿤...
#729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14:50
젠취가 디더릭한테 팔려고만 안했으면 이렇게까진 안 했을 감버지.
즉, 젠취잘못임.
#730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50

ㄹㅇㅋㅋ 젠취때문임 이게 다 ㅋㅋ

#731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50
근데 그런 거 하면 원래 감 좋은 존재들은 에드 탄생 감지하면서 심상치 않은 거 알지 않나..? 감버지는 아는 게 없네...
#732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51

>>731 뫄..케스락시스도 잘 모르는걸요

#733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51

필멸자가 개념신으로 스텝업 가능하단거

좀 많이 에바읾...

#734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52
>>725 평생 보고 자란 게 아지르뿐이라 아지르 아니면 다 쓰레기로 보는

카오스 지배 지역에서 살았다고 오물 취급하고...
#735DM◆V0VI7eoJ36(T3sNBSnB2g)2023-09-09 (토) 14:52
감버지는 그래서 뫄.............

먼가 쩌는 역천플랜이 있었는데 뫄..........

#736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52

나가쉬는 대체...

#737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14:52
하지만 라리엘급도 개념에 먹혀버리는게 함정.
페렌디르좌 정도는 되어야한다는게 함정.
#738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52

>>735 아직 끝난건 아닒... 감버지

#739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53
>>733 뫄 합일이 치트니까...
#740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14:53
>>735 품종을 잘못선택해서 조져버린ㅋㅋㅋㅋ 자기가 찾던 품종의 새싹이랑 똑같이 생겨서 픽했더니 완전 독초일줄 누가 알았겠엌ㅋㅋㅋ
#741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53

>>737 개념신 스텝업은 마망력이 중요함
강함보단

#742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54
근데 옛날엔 감버지 막 다 아는 척 가오 잡으면서 하야토 아래로 보고 부렸는데 이젠 뭐 하야토가 더 여유로워 보이네...
#743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14:54
젠취 죽이고 느긋하게 하야토랑 모탈렐름 여행다니면서 미식도 즐기고 관광이나 즐기자 감버지.
남정네 둘이서 하는거지만 즐거울거야.
#744스라카◆7gMUaVCeH.(7jpTQMjY1o)2023-09-09 (토) 14:54

>>734 걍 다 죽었으면

젠치 스파이넘들

#745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54
하야토도 감버지 아는 거 없는 리하쿠 joat란 거 알아서 편하게 대하고
#746스라카◆7gMUaVCeH.(7jpTQMjY1o)2023-09-09 (토) 14:55

ㅋㅋㅋㅋㅋ

#747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14:55
젠취:크펌떠라! 크펌떠라! 내 개쩌는 2중대가 저 아크로미아를 멸할거야!!!
쥐그마:현타왔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갈마라즈를 휘둘러 아크로미아와 에드를 몰살하며)
#748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55
멀린은 감버지랑 뭐 할 수 있음..?
#749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14:56
구경하기?
#750스라카◆7gMUaVCeH.(7jpTQMjY1o)2023-09-09 (토) 14:56

>>748 몰루...

#751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56
멀린도 광마 탄생 성공시킬 수 있는 뭔가 있댔는데...
#752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57

뫄 멀린은 아직 유효해요

광마 변신 다음 단계를 원하는거리

#753DM◆V0VI7eoJ36(T3sNBSnB2g)2023-09-09 (토) 14:58
그냥 할줄 아는게 머임..............?

왜 흑막가오 잡으면서 리히쿠가 됨.....?
#754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58

사람들이 케스락시스 고카모카 같다는데

생각해 보니까 비슷한거 같긴하네요.

#755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14:58
감버지는 느긋하게 에드하는거 도와주고 백수라이프 즐길거라곸ㅋㅋㅋㅋ
#756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58
>>744 이거 팩트인 게 시오지에서 지그마 부르짖는 사제, 과일 따는 농부, 옆집의 신문 보는 아저씨, 쥐 잡는 청소부 등등 다 젠취 컬티임
#757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59

>>753 뫄.... 몰루

#758스라카◆7gMUaVCeH.(vCbJPLg0/6)2023-09-09 (토) 14:59

>>756 ㅋㅋㅋ 이게 시오지야
시오젠이야

#759이름 없음(rrPg4XvitU)2023-09-09 (토) 14:59
평소엔 그냥 한스1인데 수상한 집회 있으면 새 가면 쓰는 애들 수두룩함 시오지에...
#760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00

ㅋㅋㅋ

#761이름 없음(e8c2KN6EK2)2023-09-09 (토) 15:00
돌았넼ㅋㅋㅋㅋ
#762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00
시오지의 한스가 지그마 한스인지 젠취 한스인지 까보기 전엔 알 수 없음..
#763이름 없음(e8c2KN6EK2)2023-09-09 (토) 15:01
어차피 쥐그마도 카오스 컬티스트인데 결국 지그마 한스=젠취 한스인게?
#764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02
진실)

젠취 컬트만 있으면 다행인거다
#765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02

ㅋㅋㅋㅋㅋㅋ

#766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02
솔직히 해머할 이것들 젠취한테 뇌파먹 직전인 개병신들인데 네임드 도시라 플롯아머로 살았음
#767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02

젠취 2중대는 그냥 기본이고

너글 컬트 없음 다행

#768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02
벨붕이도 슬쩍 수뇌부 조종 중이고
#769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03
그 이상한 집회가

너글 컬트가 아니라는 보장이 있음?
#770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03
코른 슬라네쉬도 한 세력 하고있는데

젠취 컬트만 있으면 오히려 꺠긋한 동네일거임 ㅋㅋㅋㅋㅋ
#771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03
>>767 너글은 더러워서 힘듬 ㅋㅋ
#772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03

ㅋㅋㅋㅋ

#773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04

>>771 그래도 은근 있던데요 ㅋㅋ

평범하게 눈병걸린줄 알았는데 너글 컬트인

#774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04
너글 기란에서 요즘 젠취한테 밀려나는 중이라 컬트 하면 젠취가 가능성 높음 ㅋㅋㅋ
#775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04

ㅋㅋㅋㅋ

#776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04

너글 진짜 퇴물됨 ㅋㅋ

#777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04
해머할도 젠취에게만 뇌 파먹이면 다행이지

상층부 의원중에 이미 카오스뿐만 아니라

데스하고도 결탁중이라는 늬앙스를 풍기는 사람도 있어요
#778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05

뫄 카오스는 아니니까 그나마 ㄱㅊ....데스면 양반이죠

벨라코르에 전부 장악 당했는디...

#779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05
젤 심각한 게 지금 해머할 목재의 한 7할은 데몬 정수 깃든 데몬-나무
#780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06

알면서 쓴다는게 골때림 ㅋㅋ

얘네 질서 맞음?

#781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06
최근 스토리엔 심지어 아쿠아 기라네스를 담는 매우 중요한 유리병을 만드는 산업단지 털리고

그롯들에게 약탈까지 당하는데 파이어슬레이어들 덕분에 겨우 수습한게 해머할이고
#782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5:07
젠게이 오늘도 1무 적립
#783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07
정확히는 씁 몬가 수상하긴 한데 벌목한다고 다 죽이는 에코파시스트 실바네스보단 나니까 ㅋㅋㅋ
#784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08
사실 이거 아니라도 해머할의 빈민가는 스톰캐스트마저도 칼찌로 리포징사출 당할지도 모를만큼

위험천만한 치안상태를 자랑하는데 상층부의 부와 권력은 나날이 고착화되고 커져가는 상황.


사실 카오스로부터 완전히 벗어나도 인성터진 인간들의 부패는 정신없을 정도긴함
#785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08

ㅋㅋㅋㅋ

#786이름 없음(e8c2KN6EK2)2023-09-09 (토) 15:08
40k데몬월드처럼 데몬시티화 언제함?
#787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08

>>781 뫄 그거 봤는데 파이어슬레이어들 진짜 보살이긴 해요

#788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08
아니 근데 또 인간들 문제생긴거 수습한게 드워프들이네


카라드론도 그렇고 파이어슬레이어도 그렇고
#789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09

파이어슬레이어들보고 우르골드에 미쳣다고는하는데

시오지는 그게 디폴트값이라 에바임

#790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09

파이어슬레이어 극단주의자=시오지 평균이라 뫄....

듀아딘들은 그냥 착함

#791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5:10
엔젤 듀아딘들 ㅠㅠ
#792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10
그 소설에서도 듀아딘 개호감이었음 엘프랑 ㅋㅋ
#793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10

솔직히 그냥 호구 수준읾... 자기들 깜방에 가둔 인간들을

맹약 지킨다고 구해줫음...

#794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11

웹소에서 이렇게 소설쓰면 고구마라고 욕먹음

구해주더라도 상층부 토막은 내야함

#795이름 없음(e8c2KN6EK2)2023-09-09 (토) 15:11
카라드론-우린 돈에 미쳤지롱! 이익이 되면 뭐든할꺼지롱!
파이어슬레이어-우린 우르골드에 미쳤지롱! 우르골드를 위해서라면 카오스의 용병으로 고용되지롱!
#796이름 없음(e8c2KN6EK2)2023-09-09 (토) 15:11
이랬는데 왤케 애들 착함.
#797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11
시오지 - 우린 미쳤어
#798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12
듀아딘 차캄
#799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12

>>795 시오지-우린 그냥 미쳤지롱, 마법사면 다 죽일거지롱. 카오스로 의심되지만 의심되니까 나무랑 식량을 받을거지롱

#800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12
평균적으로 젤 착한 건 디포제스드 같고
#801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12
그러고 보면 제가 보고있는 소설에서 제일 자주 나오는 거라면

아이러니 하게도 시오지에서 정신차려있고 힘좀있는 사람들은

정치적 권력이 의외로 그렇게 강하지 않다는 점이에요
#802이름 없음(e8c2KN6EK2)2023-09-09 (토) 15:12
근데 시오지 젠취컬티스트인데 마법사 죽이는게 웃음벨인넼ㅋㅋㅋ
#803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12

시오지는 엑스트라가 차캐요...

#804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12
솔직히 시오지는 이쯤되면 지들만 모르는 거지 지그마-젠취 공동 팩션임
#805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13
에드가 하려는 구도의 재편성은 이미 옛날옛적부터 지그마가 신-왕의 지혜로 시행 중이었음...
#806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13

>>802 ㄹㅇㅋㅋ 젠취한테 식량이랑 자재 받으면서 누굴 죽여 ㅋㅋ

>>804 ㄹㅇㅋㅋ....

#807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14

>>805 두렵다 신왕,...

#808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14
물론 어지간한 프리길드의 리더는 셀레스턴트 스톰캐도 함부로 대우하지 못하고

기본적으론 동등한 지휘자로서 대우하는 권위를 가지긴 했지만


프리길드를 직접 이끌고 전투를 나서며 도시의원을 겸직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운지

대부분의 제너럴들은 원정이나 전쟁을 위해 나돌아 다녀서 현지 영향력은 적은편
#809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14
에오지로 젠취랑 지그마 사이좋게 승천 중 ㅋㅋ
#810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14

ㅋㅋㅋㅋ

#811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15
해머할을 지키고 주둔중인 프리길드는 뭐냐고 할 수 있는데


그 프리길드들의 돈줄과 보급줄을 쥐고있는건 의원들임
#812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15

어째 정상이 없음...

#813이름 없음(e8c2KN6EK2)2023-09-09 (토) 15:16
썩어문드러진 해머할.
그래서 언제 부패를 느끼고 너글악마 나옴?
#814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16

카라드론처럼 제독(싸우는자)가 권력 쥐는게 차라리 나은거 같기도해요

시오지보면

#815이름 없음(e8c2KN6EK2)2023-09-09 (토) 15:16
워해머적으로 높은 지위일수록 똑똑하고 강한게 정상아니냐곸ㅋㅋㅋㅋ
#816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16
실바네스도 인성 프리즘왕이라 개쓰레기고
#817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17

카라드론은 의장이 전쟁터에 앞장성 의무가 있어서

드레드노트 아머입고 싸우거든요

#818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17

>>816 ㅋㅋㅋ

#819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17
>>815

해머할은 묘할정도로 문민통제 하나는 잘 이루어져 있음 ㅋㅋㅋ
#820이름 없음(ROiBBlp8mY)2023-09-09 (토) 15:18
젠취랑 지그마 편먹고 지그마는 오더1짱 굳히면서 경쟁자 데스 조지고 젠취는 경쟁자 너글 조지면서 지그마 힘빌려 동반승천각 잡고 오월동주짓 하고있는거잖.ㅋㅋㅋ

이걸 아무도 모르는거냐고.ㅋㅋㅋMZ한 지그마의 신왕의 지혜냐고.ㅋㅋㅋ
#821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18

제독회의가 겔드라드 바로 아래 권위를 지닌것도 그렇고

단순히 돈이 잇다고 권력을 주는게 아니라

#822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18
그리고 프리길드도 그래요

제너럴도 적어도 직접 칼들거나 말타거나 그리폰타서 앞장서는게 미덕인데

도시 정치판으로 뛰어들면 그럴수가 없으니까
#823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18

가장 앞장서서 도시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애들이 권력을 쥔건데

#824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18
탄이 목재 좀 구하려했더니 실바네스가 닌자몰살하고 탈출의 희망 ㅇㅈㄹ 하면서 괴롭히는 거 지나가던 짱고르랑 젠취가 구해줘서 젠취-목재 열심히 거래
#825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19

>>822 카라드론은 법적으로 권력을 주잖아요.

#826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19
>>820 지그마도 모름 ㅅㄱ
#827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19
카라드론은 법적으로 권력을 주죠 아예


프리길드는 뭐..... 권력 얻으러면 힘이 아니라

뇌물찔러줄 돈이 필요함
#828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19

>>824 ㅋㅋㅋㅋ

#829이름 없음(ROiBBlp8mY)2023-09-09 (토) 15:19
젠취 분탕질이야 젠취 기본속성이니 감수할 만하다는거냐고.ㅋㅋㅋ
#830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19
아니면 성전군 뛰어서 직접 도시 하나 개척해서

거기 도시국가의 왕이 되던가
#831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20

>>829 솔직히 알면서 그냥 넘어가는거 같기도하고 ㅋㅋㅋ

#832이름 없음(ROiBBlp8mY)2023-09-09 (토) 15:20
>>826 이정도면 모두를 속이기 위해 지그마 본인의 의도적 기억상실각임.ㅋㅋㅋ
#833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21

스톰캐가 젠취 악마랑도 같이 싸우는데

뫄 자재랑 식량 받는거야
솔직히 새로울것도 없음

#834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21
어 그러네

살고있는 도시가 개꼬아서 아예 지가 직접 개척한다고

성전뛰는 경우도 있겠구나
#835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21

ㅋㅋㅋㅋㅋ

#836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22
뫄 암튼 해머할 진짜 에오지 소설 보면서 역대급 병신들이었지만 영웅들의 활약으로 젠취네는 개같이 망하고 구사일생
#837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22

젠취 망한거 마즘...?

#838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23
>>836

해머할은 원래부터 개떡같은 상층부들의 트롤링을

영웅들의 활약과 용기하나만 가진 엑스트라들의 죽음으로 수습하는 도시였다
#839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23

ㅋㅋㅋㅋ

#840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23

우리의, 주적은 간부(아무말)

#841이름 없음(e8c2KN6EK2)2023-09-09 (토) 15:23
상층부 날려버리는게 정상 아닌가...?
#842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24
참고로 해머할은 상층부 의원의 25%가 아지르 가문이다...
#843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24

ㅋㅋㅋㅋㅋ

#844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25

>>841 근데 함부로 그러면 레니게이드 판정 받음

#845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25
저 해머할 프로젝트 실행하는 구성원이 목재 파는 마지스터 탄, 실바네스 소울포드 긴빠이한 짱고르(이 둘은 영혼 결속으로 서로의 운명을 묶은 상태), 탄이랑 친구인 페이트마스터도 곁에서 어시

인데 할로우드 나이트랑 위치헌터 삼인방으로 우당탕탕, 지그마도 번개 빠지직 좀 해줘서 승리
#846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26

자기가 스톰캐 날라오는거 죄다 죽여버릴수 있는거 아님

참아야함...

#847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26
그리고 실제 해머할에서 이미 상층부 유력인사들이 암살당한 일들도 있어요

그 결과 오히려 혼란만 가중되었고
#848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26

>>845 ㅋㅋㅋ

#849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27
근데 이거 결말에서 젠취가 반전이 좀 있음
#850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28
젠취 애들이 영웅들 활약에 망했는데 애초에 젠취의 목적은 해머할 공략이 아니라 이 실패 자체였음
#851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28
해머할의 의원수가 244석이고

아쿠쉬와 기란에서 각각 122석씩 차지하고 있는데


양측 모두 아지르출신 의원들이 한따까리 하면서 자리잡고 있으니

아지르혐오가 없을리가 없음
#852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28

>>850 왜요?

#853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28
>>850

익숙한 기승전젠취계획....
#854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29

>>851 아지르식 교육 자체가 염병임... 아북공정

#855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30
>>845 여기서 주도자 둘 곁에 꼽사리 낀 페이트마스터가 사실 젠취 계획의 진짜 중심이었다는 반전인데

젠취의 목적은 실패로 다 죽고 페이트마스터 혼자 살면 얘한테 죽은 젠취 애들 영혼들 흡수로 파워업시키기

#856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31

ㅇㅎ ㅋㅋㅋ

#857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31

차기작 보스 그런건가 보군요

#858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31
사실 해머할-아쿠쉬 에서나 좀 반발이 심하지

기란쪽은 아지르출신 가문들에게 이미 휘둘리는 경향이 있어요
#859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32
사실 이런 실패가 처음도 아니고 저 페이트마스터는 이런 실패로 다 죽고 혼자만 사는 경험을 이미 수많은 세기 동안 900번도 넘게 반복해왔다고
#860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32
그래서 상황을 보면 아쿠쉬-기란의 도시지만

정치적으로 상층부는 아지르인들이 점점 좀먹으고 있고

그렇다고 그녀석들이 해머할 특유의 다문화를 포용하고 이해하는것도 아닌지라
#861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33

>>858 >>858 그 기란이 제일 문제인거 같은디...

#862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33
젠취가 그 어떤 필멸자도 초월하는 내구성을 축복으로 부여하면서까지 뭔 일 당해도 죽진 않게 조치하고


이유는 판의 균형을 깨고 게임에서 확정된 승리를 가져올 패를 만들기 위해서
#863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34

>>862 ㅇㅎ ㅋㅋㅋ

#864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35
그래서 페이트마스터 말론 언제일진 모르지만 이 계획이 끝나기 전까진 자긴 뭐가 어떻게 되든 무조건 젠취가 살려놓을 거라는데

젠취가 최소 에오카 전부터 각 잡고 페이트마스터 육성 중인 거 보니 신기함 수많은 영혼의 의식과 함께 하는 일종의 영혼 융합체인데
#865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35

>>864 진짜 작정하고 키우고 있나 보네요 ㅋㅋㅋ

#866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36
그정도면 작정하긴 했네 ㅋㅋㅋㅋㅋㅋ
#867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5: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로이더자너 (폭언)
#868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36
인공적으로 판을 뒤집을 강자 만들어내려고
#869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37
아 다 만들었다
#870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38

어째 젠게이 같기도 하고요 ㅋㅋ

#871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38

샬락시 헬베인 포지션인가

#872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5:38
맞다 젠게이랑 비슷한 원작인물이 의외로 있더라요, 사실상 파쿠리 수준의 (ry

1. 브레토니아의 고귀한 공주의 아들

2. 태어나면서 코른뿐만 아니라 4대신들의 축복을 한몸에 받음

3. 어째서인지 영혼이 디-먼이 호로새기

4. 릴레아스에게 브레토니아를 멸망시킬 운명인 존재라고 예견받음

5. 엔탐때 1줄컷 당함

#873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38

ㅋㅋㅋ

#874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38
뫄 그래서 강하긴 해서 허공답보로 입체기동하면서 젠취의 바람 휘감은 마검으로 번휘감 스톰캐 로드랑 싸우는데 우세 점하고 밀어붙임

검끼리 부딪힐 때마다 충격파 터져서 주변의 인원 전부 날아가고
#875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39
>>872 겔트컷 에길 ㅠㅠ
#876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40

>>874 그게 대체 뭐임 ㅋㅋㅋ

#877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40
너무 조빱 같이 운명의 뭐시기도 없이 픽 죽어서
#878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41

에길 자식내미 등장도 못했네...

#879모바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41
Attachment
악마마법사절대로죽여위치헌터딸

돌로리아 벤 덴스트
#880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41
>>876 몰루 원피스 검사캐들 싸우는 거 같음
#881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42

ㅋㅋㅋㅋ

#882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42

>>880 대투스는 번휘감에 미래시쓰니까

진짜 견문색 미래보는 애들끼리 싸우는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883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42
이게 검사? 싶지만 화려해서 암튼 좋음
#884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42

스톰캐들 번휘감 화려함 ㅋㅋ

#885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43
돌로리아특

실물로 보면 워해머 여캐라고 믿을수가 없을 정도의 미녀임
#886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5:44
휘감 못쓰면 왜 강자임....?
#887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44
그 위치헌텨 부녀도 마녀사냥함..?
#888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44

ㅋㅋㅋㅋㅋ

#889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45

>>886 대투스도 산부수기 함...

#890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45
아지르 교단 대부분은 카오스 조지는 게 훨씬 중요하니까 무죄 알빠노 마인드로 다 죽인다던데
#891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46
죄없는 한스도 꼬우면 일단 번
#892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46

대투스 전투씬 다시보니까 번휘감 하고 산부숨...

천마쿠야<-ㅈ소렐름의 강자에 불과했음...

#893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46
>>887

마녀사냥을 하는 위치헌터긴 한데

저 부녀는 슬라네쉬 컬트를 수색하고 찾아내서 엑셀시스를 구원한적은 있어요
#894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48
'그 나무의 모든 스크랩과 파편은 문과 열쇠가 하나로 결합되어 있어. 나는 그것을 도시로 가져오는 데 많은 돈을 썼고, 그 진정한 기원을 숨기고 가능한 모든 건물에서 사용되도록 했어.

이제, 나는 열쇠를 돌려서 문을 활짝 열어주겠다. 하지만 먼저... 애크, 내게 스톰캐스트의 번개를 가져다줘.'

'기꺼이 그러지, 마녀회 형제여.' 키가 큰 전사가 말했다. 그는 난간 위로 쉽게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와, 마치 단단한 땅처럼 허공을 가로질러 걸었다. 그는 어깨에서 검을 꺼내더니, 검을 휘두르며 섬뜩한 신음 소리를 냈다.

'저건 보통 검이 아니에요.' 게이지가 말했다.

'저건 평범한 전사가 아니다.' 카루스가 으르렁거렸다. '저건 페이트마스터다 - 또다른 젠취의 저주받은 노예이자 어떤 커슬링보다도 훨씬 더 거대한 것이다.'

게이지가 긴장했다. 페이트마스터는 파멸의 힘의 다양한 하인들 중 가장 치명적인 존재였다. 그들은 부자연스러운 힘과 장수를 부여받은 타락한 전사들이었다.

바람이 거세게 불자 배의 구조물이 부상당한 짐승처럼 덜컹거렸다. 게이지는 배가 자신을 잡아당기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다.

외투가 펄럭이고, 한 걸음씩 뒤로 밀려나면서 부츠 밑창이 갑판을 긁었다.

카루스는 그런 어려움은 없었다. 그는 다가오는 페이트마스터를 향해 고개를 숙인 채 바람을 맞으며 걸어갔다. 로드-버리탄트가 지팡이를 내리쳤고, 갑판의 나무가 충격 지점을 중심으로 휘청거리며 검게 변했다.

공기에 전하가 흐르자 게이지의 손톱이 따끔거리는 것을 느꼈다. 스톰캐스트가 지팡이를 놓아주자 지팡이는 갑판에 똑바로 세워졌다.

페이트마스터는 눈이 따라갈 수 없을 만큼 신속하게 아래로 떨어졌다. 그의 검이 카루스를 향해 휘둘러지며 영혼을 잃은 자처럼 통곡했다.

스톰캐스트가 자신의 검을 끼워 넣었고, 두 검이 부딪히자 거대한 종의 울림 같은 소리가 났다.

승무원들은 그 충격의 반향에 널브러져 쓰러졌고, 게이지도 난간에 비틀거리며 뒤로 물러났다. 카루스가 페이트마스터의 검과 검을 맞대면서 번개가 그를 향해 번쩍이고 으르렁거렸다.

카루스의 심판 검이 충돌할 때마다 더 밝게 타오르는 동안 데몬-소드는 찌르듯이 날카로워졌다. 두 전사가 갑판의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서로를 돌며 결투를 벌이는 한참 동안, 금속이 부딪히는 소리만 들렸다.



전투씬 화려화려 (모든 건물에 데몬 쳐박은 해머할 상층부는 무시하고)
#895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48
저 둘이 등장하는 소설은 치고박는 싸움보단

추리물에 가까운 색이 강한편
#896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49

ㅇㅎ 글쿤요

#897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49
>>892 사쿠야 왜 산 못 부숨..? 휘감기 왜 못함..?
#898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49

>>894 따흐흑...노말 사쿠야도 검격 한번에 산베기 가능했어야 하는건데

#899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50
신성 빨고도 산 못 부수면...
#900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50

>>897 겨우 익설티드 대악마나 사냥하는 지역구 강자에 불과함...

#901이름 없음(.nXy7cdOyk)2023-09-09 (토) 15:50
근데 그럼 고트렉은...
#902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5:51
사쿠야눈,,,,,,, 하

(눈돌림)
#903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51

몰루... 개나소나 산부수고 시간의 틈새 들어감

#904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51
벨쿠야 에오지 오면 뭐... 대륙급 커버는 할 수 있나...
#905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52

노말이면 살짝 힘들듯..

#906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5:52
이쯤되면

산 부수기 & 시간의 틈새 (무숙 10)이

기본조건인 수준.............
#907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52

뫄 벨쿠야는 익설티드 대악마 여럿 잡아봤으니까

되긴 할듯...

#908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53

대신 사두정급 강자 뜨면 죽을듯

#909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53
에오카 때 고크가 대륙 크기 주먹으로 연속진심펀치 날려서 카오스 초토화한 거 보니까 이젠 대륙이 아니면 만족이 안 된다...
#910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53

ㄹㅇㅋㅋ

#911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5:53
풀파워 이름복잡한놈은 사두정급 미만? 익절티드 이상?
#912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54
대륙급이 이젠 기본임
#913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54

>>911 대충 사두정급

#914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54

>>912 ㄹㅇㅋㅋ...

#915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5:54
이름복잡한놈 사두정급이였어?!

사쿠야 어캐이김????????
#916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54
그리고 위치헌터 부녀의 대해 일단 말하면


아버지는 개 미친 사이코에요
#917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55
에드도 지금 에드펀치하면 대륙 날아가겠지...
#918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55

>>915 이긴적 없음...

#919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55
>>915 너프 먹어서...
#920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55

>>916 ㅋㅋㅋㅋ

>>917 뫄,,,그건 다들 하는거라

#921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5:56
>>918
그때 키슬레프에서 한번

그래도 자폭유도까지는 가지 않았남.....

그거 그냥 티배깅이였나
#922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56
대륙펀치가 다들 하는 건데 고트렉은 하...
#923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5:56
대륙 못부수면 왜 강자임.......? (뇌절 ON)
#924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5:56
돌로리아의 아버지인 갈렌은 위치헌터 훈련이라고

아직 어린 딸인 돌로리아를 (사실 석궁들고 현장에 뛰어당기는 돌로리아도 그리 많은 나이 아님)

굶주린 뱀파이어와 같은방에 둬서 훈련시켰단 발언까지 했고
#925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57

>>923 몰루...

>>921 뫄 그래도 꽤 치열하긴 했음

#926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57
지금 생각하니 벨쿠야랑 킨더릭 싸울 때 올월 안 터진 거도 조빱 같음...
#927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57

>>924 ㅋㅋㅋㅋ

#928이름 없음(7fRwkxdKl.)2023-09-09 (토) 15:57
배트맨이 대륙 부수기는 못해도

어찌저찌 붉은 태양 솔라빔이나 크립토나이트 구해서 작전 짜가지고

대륙 부수기 진짜로 할 수 있는 슈퍼맨 잡은 적도 있긴 있으니까(?)
#929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58
올월 왜 못 부숨..? 겨?우 서브렐름급인데...
#930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58

>>926 뫄 그때 킨더릭은 원래 못부숨

#931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5:58
ㄹㅇ

이름복잡한놈 사두정급이면 그때 싸움여파로 터져야하지 않았남..... (아무말)

힘빼고 싸웠나 서로
#932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58

>>929 킨더릭도 그땐 조빱이라 그럼

#933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58
>>928 배트맨은 뱃-신이니까...
#934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5:59
그리고 슈퍼맨은 대륙이 문제가 ㅋㅋㅋ
#935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59

>>931 몰루... 근데 거기 공간 단절된 서브렐름이엇어서

#936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5:59

>>934 행성을 광속으로 돌리는데 ㅋㅋ

#937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6:00
참고로 훈련시킨 배경도 막장인게

돌로리아의 어머니는 뱀파이어에게 변형되어서 어린 돌로리아가 직접 그의 어머니를 죽여버렸는데
(이건 그녀에게 씻기 어려운 상처를 줬음)

그 사건이 일어난뒤 2년도 지나지 않아 갈렌은 자기 딸을 굶주린 뱀파이어가 있는 방에 가두고

딸이 뱀파이어를 죽여버릴때까지 방에 내보내지 않았어요
#938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6:00
근데 이름복잡한놈 진짜 강했네........

사두정급이면 킨더릭도 이기는거 아님? 이론상
#939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6:00
슈퍼맨은 모탈렐름도 순살할 수 있잖아...
#940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6:00
>>937
불꽃효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1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6:01
>>937 그러면 사춘기 심해지는데
#942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02

>>938 뫄 가능성은 있을듯 ㅋㅋ

>>937 ㅋㅋㅋ

#943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03

>>939 슈퍼맨이니까 뭐

#944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6:04
애크(페이트마스터)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수명을 다했어. 장히르가 그랬듯이. 우리 모두 때가 되면 그렇게 될 거야. 야망의 길에서 미끄러진 자들의 이름은 군단이었어.

젠취의 게임은 복잡하고 시시각각 변했고, 모든 계략에는 희생양이 있었어. 이 계략은 실패했지만 잿더미에서 새로운 계략이 탄생할 거야.'

'너의 계략의 끝은 언제쯤일까, 애크?'

애크는 침묵했다. 그는 종종 같은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었다. 젠취는 그가 선택하지 않을 때까지, 그리고 하루라도 더 살지 않을 때까지 그를 보호해줄 것이기 때문이었다.

윈드블레이드(젠취가 준 마검)를 꽉 쥐자 검이 신음 소리를 냈다.

탄은 약하게 웃었다. '신경 쓰지 마.' 그는 애크의 손을 두드렸다. '이제 우리와 합류하기 전처럼 혼자서 길을 걸어야 해.'

애크가 일어섰다. '그래,' 그가 말했다. '잘 가시게, 마녀회 형제여.'

'잘 가, 애크. 그리고 행운을 빌어.' 탄은 눈을 감았다.

애크는 양손에 윈드블레이드를 들었다. 그것이 탄의 심장에 꽂히자 간절히 신음했다. 마법사는 몸서리치며 죽었다.

애크가 검을 빼내자 두 갈래로 갈라진 그의 영혼과 장히르의 영혼이 얽힌 희미한 티끌이 윈드블레이드와 함께 솟아올랐다. 그는 전에도 수없이 그랬던 것처럼 손을 뻗어 티끌을 모았다.

구백 번 혹은 그 이상. 이제는 셀 수도 없었다. 좌절할 때마다 젠취의 계획대로 그의 힘은 커져갔다. 바퀴 속의 바퀴. 모든 상황은 계획된 것이었다. 특히 패배.

곧 그의 힘은 보드의 균형을 뒤집고 가장 필요한 순간에 승리를 확보하기에 충분할 것이었다.

'네가 틀렸다,' 그가 깜빡이는 티끌들에게 말했다. '나는 수많은 세기 동안 혼자 걸어온 적이 없어. 그리고 너와 이전에 왔던 모든 사람들이 나와 함께 있는 한 앞으로도 그럴 거다.'

그는 티끌들을 가슴에 대고 자신과 하나가 되어가는 그들의 온기를 느꼈다. '함께.' 가능성의 쇄도, 쓰여지지 않은 운명의 쇄도가 그를 가득 채웠고 그의 아픔은 사라졌다.

'우리는 모두 전체의 일부분, 우리보다 더 거대한 게임의 조각들일 뿐이다.'

그는 윈드블레이드를 들어올렸고, 칼자루를 잡은 마녀회 형제들의 손이 느껴졌다. 그 어느 때보다 가벼워진 칼이 다음에 어떤 용도로 쓰일지 궁금해졌다. 오직 젠취만이 말할 수 있었다.

지금은 애크는 그저 바람이 부는 대로 따라갈 뿐이었다.

'가장 위대한 게임.' 그는 미소 지었다. '그리고 때가 되면 우리가 반드시 승리할 게임.'



젠취의 조커패 육성 계획
#945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05

ㅋㅋㅋㅋ 사두정급 대악마 추가로 만들려는건가

#946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6:05
그리고 무고한 사람을 죽인다고 물어봤죠?

그런 비슷한일이 있었는데

'널스톤 브라더후드' 라고 본래는 지그마를 섬겼지만

변질되어 별국 슬라네쉬를 섬기는 종교집단이 있었어요.

그들은 엑셀시르를 통째로 전복시키려다가 실패한 집단이죠
#947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6:06
지그마랑 같이 차근차근 승천 중인 김에 게임판도 깨주려고
#948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06

>>946 ㅇㅎ

>>947 어째 지그마가 젠취 키우는중 같은데 ㅋㅋㅋ

#949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6:06
그리고 그 브라더후드의 일원이였던 두명의 여성은 엑셀시스에서 멀리 벗어나고

이름을 바꿔 조용히 어느 시골마을에서 숨어 지내며 살고있었는데

위치헌터 부녀는 그 두명을 기어이 찾아내 추적해서 쫓아갔어요
#950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09

뫄 다 번?

#951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6:10

"당신은 우리가 여기서 무엇을 가졌는지 보았어요." Chellane은 신음했다. 그녀는 기침을 했고 고통이 그녀를 찢었다.

"우리는 좋은 삶을 살았고, 우리가 한 일에 대해 보상하려고 최선을 다했어요. Sigmar의 이름으로, 우리는 단지 형제단의 가장자리에 있었을 뿐이에요!"

"우리는 궁전에서 일어난 일과는 아무 관련이 없어요, 당신은 나를 믿어야 해요!"

"이제는 가망이 없어." 도랄리아가 말했다. "네가 우리에게 줄 수 있는 변명은 없어."

Chellane은 웃음을 참았고, 마지막으로 쓰라린 반어법에 맞은 누군가의 웃음을 참았다.

#952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6:10
암튼 이 소설에서 젠취 관련으로 젤 많이 나오는 얘기가 승리만이 전부가 아니고 패배도 나름의 의미가 있다 패배 속에서도 또다른 승리를 찾을 수 있다 인데

결국 수많은 패배를 통해 자신의 승천을 위한 패를 키우고 있단 결말로 끝나는 거 보면서

진짜 에드가 젠취가 자기 대적자로서 키운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또 들었음...
#953이름 없음(7fRwkxdKl.)2023-09-09 (토) 16:10
이게 시오지여 시오카여...
#954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11

>>952 마즘...

#955이름 없음(7fRwkxdKl.)2023-09-09 (토) 16:11
시티즈 오브 지그마카오스
#956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11

빨간글씨 두개 그거 젠취임

#957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11

>>955 ㅋㅋㅋㅋ

#958이름 없음(7fRwkxdKl.)2023-09-09 (토) 16: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9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6:11
ㄷㄷ
#960이름 없음(e8c2KN6EK2)2023-09-09 (토) 16:11
자길 위기에 몰아넣어서 위기 속에서 성장하려는 젠취라니.
이상해! 그럴거면 영원우물 다이빙이나 하라고!
#961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6:12
>>953 모든 한스는 오더일 수도 카오스일 수도 있음...
#962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12

>>960 그런행위를 못할걸 아니까 에드를 키운거에요 ㅋㅋ

자기한테 없는 면들을 배우려고

#963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13

>>961 한스상들은 회색인거여... 그저 흘러가는대로 따라가는

#964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6:13
시오지는 오더냐 카오스냐 같은 흑백논리로 정의할 수 없는 팩션임...
#966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6:15
아 그리고 이 소설에서 정확히 나온 건데 너글은 절망의 신, 젠취는 희망의 신으로 표현하면서 둘을 확실하게 대비시키더라고여

너글이 뭐 의지의 신이니 희망의 신이니 하는 얘기들 있었지만 진짜 희망의 신은 젠취
#967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6:15

"그럼 지그마의 영역에는 용서가 없는 거야?"

그녀가 중얼거렸다.

"만약 네가 한 번 선을 벗어났다면… 그렇다면 선으로 돌아갈 방법이 없다면. 그렇다면 왜 악이 아닌 다른 존재가 되려고 애쓰니?"

"그정도의 크기지(That’s about the size of it)" 갈렌은 그리 말하고 망치를 휘둘렀다

#968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15

>>967 팩트)쥐그마는 잘만 쓴다.

#969이름 없음(.nXy7cdOyk)2023-09-09 (토) 16:16
한스상들 헛소리하는거 보면
지그마가 잰취랑 손잡은거만 생각나서 슬프네
#970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16

따흐흑... 약하면 그냥 뒤지라는거야

#971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16

강하면 살방약해도 쥐그마가 스톰캐로 재활용해주지만

한스상들은 죄가 없어도 그냥 죽는거야...

#972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6:17
그래서 젠취 애들이 은근 멘탈 강함

실패해도 살아만 있다면 희망은 사라지지 않는다 기회는 반드시 찾아온다 거대한 계략의 실패 속에서 수백의 작은 계략이 성공된다 실패 속엔 의미가 있다 어쩌고 저쩌구
#973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17

ㅋㅋㅋㅋ

#974이름 없음(e8c2KN6EK2)2023-09-09 (토) 16:17
카오스 워리어도 씻어쓰고.
이젠 기억조차하는이도 없을 고대인의 무덤을 도굴해서 스톰캐로 만들어쓰고.
이게 질서냐 쥐그마야
#975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6:17
그정도의 크기지 [That’s about the size of it] 는 영국에서

상대의 의견에 동의하는 의미의 관용어인데

한국어로는

"그런셈이지"

"바로 그 말이야"

"네 말대로야"

라는 늬앙스에요
#976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6:18
ㄹㅇ ㅋㅋ

카워도 씻어서 쓰는 마당에 저건 시발
#977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18

>>974 뫄 젠취 악마랑 공투한 시점에서부터

한스상들이 무고한이들을 카오스 의심간다고 죽여대는행위가 그냥 코미디가 됨

#978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6:18
소년만화 주인공스러운 대사치면서 절대 포기하고 꾸역꾸역 리트라이 시도함
#979이름 없음(.nXy7cdOyk)2023-09-09 (토) 16:18
그냥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980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6:18
>>977 카오스의 타락 앞에선 어쩔 수 없다캄
#981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18

그냥 벌레인거야 한스상들은

#982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19

>>980 카오스 워리어와 젠취 악마와 협조하며

#983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6:19
즉 갈렌은 저 절망어린 여성의 중얼거림에 비꼬는 늬앙스의 동의를 표하고

망치를 휘둘러 죽여버린거죠


참고로 저 내용이 등장하는 단편소설에서 저 두 여성은 실제 카오스 컬트인지 명확한 증거나 심증은 없으며

브라더후드라는 단체에 속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그 단체 소속인지도 모르던 사람이였어요
#984이름 없음(.nXy7cdOyk)2023-09-09 (토) 16:19
걍 등신 살인마들임
#985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6:19
그냥 약한게 죄 맞음..........
#986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20

꼬우면 강해지면 됨... 페렌디르처럼

#987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6:20
강하면 카워들도 씻어서 재활용하는데

ㅋㅋㅋㅋㅋ
#988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20

그 페렌디르 조차 약하던 시절에는 열등감 덩어리였음

#989이름 없음(.nXy7cdOyk)2023-09-09 (토) 16:20
진짜요? 완성형이 아니라?
#990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6:20
위치헌터 부녀는 결국 그들이 카오스 컬트에 의도하든 아니든 있었으니

시골까지 쫓아가 죽여버리는 행동을 당연하게 여기는거죠

그게 위치헌터고
#991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6:21
'그랬고, 지금도 그래.' 가두스는 프리길더들을 바라보았다. '당신 같은 사람들이 내 앞에 서 있는 게 그 증거야.' 그는 세레나에게 손짓했다. '뭐가 보이나, 자매?'

'저는...' 그녀는 갑자기 확신이 서지 않아 망설였다.

가르두스는 그녀를 불쌍히 여겼다. 그는 그녀의 어깨에 손을 얹고 프리길더들을 바라보았다. '아지르, 기란, 아크시에서 온 사람들이 나란히 서 있는 게 보여.

한 렐름을 지키는 것은 여덟 렐름을 지키는 것이니 당연한 일이겠지. 한 곳이 무너지면 다른 곳도 곧 무너질 테니까. 아무리 거룩한 아지르라도 혼자서는 오래 버틸 수 없어.'

가르두스는 고개를 돌려 나무들을 살폈다. '우리는 시그마의 이름으로 싸운다. 우리는 그의 폭풍이 현현한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아지르헤임에서 태어났든 베르디아에서 태어났든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이 땅을 정화한다.'

그의 말이 공터에 울려 퍼졌다. 많은 프리길더가 발걸음을 멈추고 그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세레나는 그것이 그의 의도가 분명하다고 깨달았다. 불평이 시작되기 전에 불평을 잠재우려는 의도로 한 말이었다.

하지만 그게 그들의 유일한 목적은 아니었다. 가르두스는 믿었고, 그의 믿음은 그들의 영혼에 따뜻한 바람을 불어넣어 주위에 드리운 그림자의 냉기를 완화시켜 주었다.

크릴과 다른 대원들이 다시 일터로 돌아가자 가르두스가 가까이 몸을 기울였다. '사과하겠네.' 그가 부드럽게 말했다. '난 기회를 보았고 그것을 잡았어.'

'이해합니다, 주군.'

'불만은 가장 충성스러운 마음도 괴롭힐 수 있어.' 기로크가 울부짖었고, 가르두스는 이끼가 낀 괴물을 진정시키려 애쓰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피 냄새, 어쩌면 숲 자체의 냄새가 짐승을 당황하게 만들었고, 짐승은 뿔을 내던지고 땅을 발로 밟으며 당황해했다.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가 있다. 상처가 곪아 터지면 우리가 노력한 모든 것이 헛수고가 될 거야.' 그는 그녀를 바라보았다. '넌 이해하지?'

'전... 네.' 그녀는 이해했다. 아지르의 군대가 카오스를 되돌리기 위해 모탈 렐름으로 흘러들어왔지만, 모두가 그들의 도움에 감사한 것은 아니었다.

모탈 렐름의 많은 이들에게 아지르의 문이 닫힌 것은 전설적인 배신이었기 때문이다.

아지라이트들은 자신들만의 의로움으로 가득 차서 종종 부담스러울 정도였다. 그들 중 일부는 자신들이 구하러 온 이들을 무시하거나, 카오스가 지배하는 땅에서 생존하는 것 자체가 더럽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뫄... 지그마는 젠취2중대인데...
#992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21

페렌디르 스승에게 범재 취급 받으면서 수련을 금지 당하고 정신수양만 20년동안 받았는데

이것땜에 열등감이 안에서 차올라서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는 거의 광마 되기 직전이었음...

근데 여행을 통해서 몸도 마음도 성장해서 거기까지 간거

#993이름 없음(.nXy7cdOyk)2023-09-09 (토) 16:21
ㅇㅎ 성장형 먼치킨이었구나
#994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6:22
그들은 도시를 구한 영웅이기도 하지만

결국 지그마아래 광신적인 의심과 살인의 귀재들이기도 한거죠


그나마 돌로리안은 어느정도의 자비가 남아있지만

갈렌은 동요조차 없는 미친사람의 심리를 보여주는 편
#995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6:22
그냥 병신 살인마들 같은데 뫄..........
#996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6:22
인성 좋은 스톰캐들이 저런 얘기해도 지그마는...
#997스라카◆7gMUaVCeH.(e1uFYjpEeM)2023-09-09 (토) 16:22

전세대 올스타가 집합한 장소에서 나도 저기에 낄거야! 이러면서

공명심에 대한 집착이 분명히 있었어요,.

근데 너무 초월해버리니까 그냥 세상이 시시해져서 해탈한거죠

#998DM◆V0VI7eoJ36(mpCL8TH0Og)2023-09-09 (토) 16:22
페렌디르는 고죠 같은거니까
#999이름 없음(.nXy7cdOyk)2023-09-09 (토) 16:23
각성후 고죠구나 ㅋㅋ
#1000이름 없음(r6BhhwCBcA)2023-09-09 (토) 16:23
근데 생각해보니 지그마 그냥 배신자 맞지 않나..? 아니 대의고 뭐고 카오스 신 손 잡았으면
#1001낫토◆7TyZX6fIxs(lnmz5EWNC6)2023-09-09 (토) 16:23
참고로 저 소설내용 관련해서 한 유저가

"구원받은 토르누스가 갈렌이 어디있는지 알고싶어 하겠는걸 ㅋㅋㅋ"

이라고 드립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