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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1~600:anchor>1596927071>909
6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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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2086/
미리 ㅇㅊ
착륙
나제 연합왕국 대체역사 떡밥
으엑
땀 많이 흘리고 멈춘 직후 갑자기 숨이 턱 막히는 느낌이 드는건 일사병인가
사체쟝한테 해당 만반도(?) 판도의 평가를 질문해본다 .dice 1 100. = 89
요동반도 왜 안먹음?
사체한테
>>3을 던진다
.dice 1 100. = 47다른 열강들이 먹지 말라고 압박해서 그랬다네오
..................(열강들 압박에 물러설거면 아예 북진을 하지 말았어야지 저건 뭔 병신짓거리지?)
저렇게 먹으면 유지비만 무한히 들어가고
군사적인 방어만 어렵게 만드는 돈지랄이에요.
저길 유지하고 영토로 남길 생각이 있으면
요동을 가야됩니다.
저래갖고는 10년도 못가서 나라 재정 거덜납니다.
덤으로 올리는 해란하 이남 따?먹 지도
>>13 만주국한테 정미7조약 강제하긴 했다는데요 독립전쟁 시기 되면 재정 폭사할 것 같긴 해요
>>15 >>14는 군밤 황제 폐하의 꿈의 판도에여(착란)
아 ㅅ발
저럴거면 그냥 확장하지 마 제발(.....)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에서는 정말로 밤하늘의 별을 따다(?)주는 고백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잡생각)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91
(흐뭇)
>>22불알 다 떼기
.dice 0 100. = 52 아브상한테
>>19를 던진다
.dice 1 100. = 90인간 사이에서 자기 종족을 낳는 진스틸러 기계생명체가 주 종족인 조선
말딸은 진스틸러 아닐까
총통은 한쪽밖에 없으시다네
아돌프 시클그루버~
하지만 그들은 빠른 엘랑으로 핵보다 먼저 항복하는 기염을 토했으니 이 또한 기합이 아니겠는가
라이히 라이히 차르차르차르
사체쟝 다시 생각해봐 좆본이 핵 두 발 맞은거가지고 저 지랄을 떠는데
독일이 핵 맞았으면 어떤 빼애액을 했을지...
독일이 핵맞는 대신 소련군이 더 졸전하여 소련 인민 500만명이 더 죽은 대역(GESU)
그러하다(?)
누가 누구랑 전쟁해도 좆본 낙지보다는 나았을 것
이탈리아요? 걔들도 추축국이었나?
줄리오 두체는 신이고 아서 해리스는 그의 사도다(흑화)
말딸셔츠=상을 붙잡아 사체쟝 준다
.dice 1 100. = 41
독일의 모든 도시를 '드레스덴' 할 때까지!(미침) .dice 1 100. = 89
모코코는 강하다(아무말)
말딸은 인간 남성 사이에서 말딸을 낳으니 진스틸러다
여담이지만 곤운이 흑화하면 보통 저렇게 됩니다.
두헤 빨다가 아서 해리스나 커티스 르메이 지망생이 되어 버리죠(?)
곤운이라
그렇다면
라이히스마샬을 레드셔츠에 집어넣는다 .dice 1 100. = 83
이미 공식상으로만 삼천만명
비공식적으로만 5천만명인데
이정도면 독일민족 절멸시켜도
무죄 아닐까
아 3반도 마렵다
현대사를 보다보면 아주 좆같은 부분이
수천만명이 개처럼 갈려나가 놓고 결국은
인종주의-모더니즘 원스 모어였다는
인간은 털없는 원숭이 새끼라는 현실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ㅅㅂ)
냉전이 끝나면?????
"응 달라진 거 없어~"
"아프간이랑 이라크전할거야~"
"(ㅎㅎ ㅅㅂ)"
집귀환...(풀썩)(옷에 소금기)
>>47 말린데서 소금을 긁어모은다
.dice 1 100. = 94 (만족)
다른 것보다 국민국가라는 게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이기적이기만 한 게 큰듯요
(사실 국민국가 이전에도 존나게 이기적이었습니다.)
(국민국가 시절이 유독 돋보이는 이유는.)
(그 시대에는 자료가 풍부해서 그럴 뿐이고.)
그으건 부정할 수 없지만 국민국가 이전엔 체제 유지 비용으로 하부구조를 비효율적으로 착취해서 외적으로 사고치기 힘들었으니까요
핵 하니까 생각났는데요
2대전이 훨씬 끝나서 트리니티 실험이 종전 이후 이뤄졌다면 첫 투발지는 어디가 될까요?
중국? 그리스? 한국? 베트남? 알제리?
사실 하부구조에 대한 착취와 강요는
국민국가가 더 심각하고
전근대국가의 체제문제는 비효율성과
기술적 한계를 파악해야합니다.
아...
>>53은 비효율적으로 착취해서 숨쉬는 것도 어려웠다는 얘기에요
그건 이차대전이 얼마나 빨리 끝났냐.
미국이 어디다가 똥을 쳐바르냐의 차이로 갈라지는데
전선이 일찍 닫혔으면 한국은 분할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고,
그리스와 알제리 둘 중 하나지 않을까.
그런데 이차대전 빨리 끝나면,
영국은 골아프겠네요.
빨리 끝나면 서방연합군의 역할이 그만큼 축소된다는 이야긴데.
냐오오ㅗ오오옹ㅇ 등장
이란 백색 쿠데타가 실패해서 테헤란에 핵을 박는다면요?(GESU)
광어냥이다
망치를 던진다(?) .dice 1 100. = 51
그러니 스탈린에게 1920년에 트랜지스터와 CNC를 선물하자!
SRAAM MISSILE(미친소리)
러시아가 지금까지 세계 인구의 10%를 점유하는 대역(아무말)
>>64 장총통이 미국에게 "대여"해서 우한에 핵투하한다던가(아?무말)?
말딸셔츠를 열핵추진 세대간 우주선에 태워서
보낸다 .dice 1 100. = 26
아니면 전쟁이 일찍 끝난건 아닌데 핵연구가 지연됬다던지(일본 항복? 소련이 부산에 적기 휘날린거에 절망해서~ 하고) 하면?
EVADE! EVADE! .dice 1 100. = 12
(폭사)
여하튼 전범국에도 안쏜 핵을 피식민지국이나 제3세계권에 쏴버리면 반핵운동이 반제국주의와 연관되고 이걸로 독일이 우린 식민지 거?의 없음 어쩌구로 세탁 시도하겠네여
>>68(일본 항복? 소련이 부산+ 삿포로 에 적기 휘날린거에 절망해서~ 하고)
열핵추진(?) 세대간 우주선의 목적지
1-3, 알파 센타우리
4-6, 프록시마 센타우리
7-9, 타우 세티
0,크리요
.dice 0 9. = 5
말딸셔츠는 열핵추진 엔진을 장착한 세대간 우주선을 타고
프록시마 센타우리로 향하게 될 것입니다
몇년이나 걸릴지는 몰?루
그런 사체쟝에게 프랑스-소련-이탈리아 추축국이 등장하고 독일은 평?화롭고 정?당하게 대독일을 달성하며 프러는 갈가리 찢기는 대역 시나리오를 권해보기 .dice 1 100. = 45
국민국가로 오면서 오히려 사람 목숨값은 더 싸졌다는 아이러니-
오펠른이다오펠른
썰주세오 .dice 1 100. = 63
썰을 주지 않으면 검머소 어장 세계관 독일군으로 전생시키는 괴광선을 쏴버릴 테다.
사체쟝에게 평행세계의 독빠 사체쟝을 던져본다
.dice 1 100. = 45
한레스 썰을 풀어보자면
한국전 직전의 미붕이는 유사시 라인강 이서까지 전부 포기할 생각이었다는 것
>>82오베론으로 만든다
.dice 1 100. = 97 엑? .dice 1 100. = 8
미영프 셋 다 필요하면 독일은 버리려고 했죠
서독이 부득불 지랄염병해서 선방어로 전환한 거지
그야 전후 유럽 꼬라지를 생각하면
유럽 본토에서 소련군 막을 생각이 떠오를 수가 없죠
당장 동원할 수 있는 병력이 31ㅜㄴ의1 수준이었는데.
어둠의 정령왕 오베론
그것보다 더 처참했어요
저지선을 피레네에 깔았거든요.
독소가 2세계 맹주에 도버해협과 피레네 산맥이 철의 장막 경계인 대역(아무말)
사유: 핵은 간신히 두자릿수, 엘랑은 본토 전력 다 빼감, 독일은 개새끼, 본토 지상군과 장비는 죄다 갈아버리고 있는것도 가동률 10%면 운좋은 수준, 군단 하나도 못채우는 주독미군은 독일 전역에 분산됨
근데 한국전 이후에는 왜 달라졌나요?
핵쓰지 말자 하고 소련이 밀었으면 밀렸겠네?
꾸엑. 저녁 드심?
>>93(사실 그건 냉전 내내 변한 적이 없습니다)
나토군은 소련 망하기 전엔
대서양 풍덩이었어요
근데 소련 망하고 나서 더 안좋아진것 같은데!
솔직히 말할까요
제가 독일을 극도로 혐오하게 된
이유의 절반은 나치지만
나머지 절반은 서독 꼬락서니 때문이었습니다.
서독은 냉전때도 빗자루 기관총 이었나...
교리가 일단 피레네까지 지연전 하면서 본토에서 전력을 편성할 시간을 번 다음 스페인을 교두보 삼아 확산성 밀리언 오버로드로 점령지를 탈환한다는 계획이었습니다.
적백내전부터 뒤틀려 소련과 함께 공산진영의 공동 맹주가 된 독일 대역을 제시 .dice 1 100. = 92
로자 륙셈부르크가 가장 혐오하는 공산주의자가
레닌일텐데
전위당론 들고 나온 시점부터 로자하고는 결별이죠 (...)
대역이니까 조금 다른 주장을 하게 된 "일린"이 로자와 함께 "세계혁명" 했다고 치죠(어이)
사실 레닌이 일국사회주의론과 그에 기반한 변형을
들고온 건 러시아가 그만큼 개막장이었던 탓이고
로자 룩셈부르크의 개혁을 받아들이기엔
바이마르도 병신과 머저리여서
그랬다간 솔까 탕탕탕 엔딩이지 싶은데
근데 솔직히 뜨로 주장의 현실성은 차치하고 1919년에 독일제국 및 제정 러시아 권역 대부분이 적화되면 공산진영에게 훨씬 메리트있긴 하잖아요
2대전이 대제국주의 전쟁이 되고
사이좋게 개머리판 엔딩
안착
그니까 전세계 공산화 & 공산국가끼리 냉전 대체역사 "줘"
아토믹펑크에서는 아예 독일 전체가 소련 땅이 됐던가?
인류 존속이 가능한 최소 인구수 및 그 성비요?
그러니까 이게 가정에 따라서 좀 다른데요.
척추동물이면 대략 5000개체 정도를 요구합니다.
2000까지 떨어졌었는데 어떻게 살아난거지?
돗돔이다
핥아줘야지 .dice 1 100. = 5
인간의 유전자 다양성이 바닥인거죠 그래서
그러니까 교배가 유전적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통제되는가? 아니면 자유로운 교배에 의존하는가? 같은 문제도 있고
이 최소생존인구(MVP)를 형성할때 유전적 다양성의 극대화를 고려하여 선정되었는가? 임의로 선정된 표본인가? 같은 문제도 있고
종의 존속만이 목표인가 근친에 따른 유전질환의 발현억제 또한 기본조건인가 같은 문제도 있고 해서
최소로 잡으면 남성 15~30 여성 50~150 이었나?
대충 수 만 년 동안 우주로 퍼지면 인류의 유전풀이 어찌 될 지 묻는다
.dice 1 100. = 38
>>112저건 고정치가 아니라 중간값이에요.
종별로 번식방법의 차이도 있고 유전적 차이도 있고 한 개체당 출산수나 수명차이도 있고 해서 편차가 꽤 큽니다.
>>114 그치만 유전적 다양성이 떨어져서 진료 보기는 편한걸!
그래서 최대로 잡으면 일만 가량에 초기 남녀성비 1:2~3 정도?
생존집단이 전쟁을 한다거나 전염병이 돈다거나 자연재해를 겪는다거나 해도 살아남을 안정성을 원한다.하면
이제 배로 늘리면 되는거고요.
베른인터내셔널의 제국주의 옹호와 코민테른의 전위당론 모두 까는 극동의 세계인민공회 대역 마렵다
원래 나토는 스페인가서 막는게 상식이잖아?(사실 스페인은 나토가 아녔지만)
연재 안하는 나쁜 광어냥이다!
광어냥이에게 스페인에서 막으면 그게 방어선이냐고 묻는다 .dice 1 100. = 12
아니 근데 스페이네서 막을 계획이었으면 스페인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하는거 아닌거?
영국: (중환자실로 실려감)
프랑스: 히히히 식민지 전쟁 발싸!
서독: 우리의 존나 완벽한 기동방어라면!
미국: 씨발 걍 던지고 피레네에서 막을까?
>>125 그 세계선은 프랑코라는 녀석이 맛있게 먹....읍읍읍
스페인에 발붙이려면 소련이 서유럽으로 밀고 들어와서 명분을 만들어 줘야 했습니다 (...)
그리고 한번 생각해봐야 하는게
접때 소련해군이면 그나마 떠있는 것도
죄다 낡아빠진 풍선근육이었습니다.
8090 시절 그거 생각하면 안됨(...)
킹치만 그래도 몇주는 버티는걸
그 몇주면 파리 코앞이고
샤츠에게 홍차맛 공병돌격전차 떡밥을 던져보자(?)
수상함은 그나마 있다는 물건이
스탈린때 만든 거함거포들이고
그냥 해군 전체에 사람이 로미오급 말곤 없다 수준이라
소련육군이 브르타뉴까지 말고가도
해군 갱호응이 아예 안되는 상황이었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그러니 말딸셔츠를 스페인내전으로 보내버린다. 프랑코를 몰아내고 스페인의 독재자가 될 것! .dice 1 100. = 97
>>132 아아 처칠 AVRE의 후계형이 필요한 것인가(?)
그리고 없는 지상군은 영국과 수에즈, 오키나와에서 발진한 대규모 폭격편대를 소련 영공 깊숙히 침투시켜 땜빵해 보려고 했죠.
소련의 방공망을 셈에 넣지 않은 채로요.
175mm 열압탄+HESH-RAP+시레일러 미사일을 탑재하고, 자위무장으로 30mm기관포를 얹운 전차차체 기반의 공병전차(?)
(밀리터리 얘기 나올 때마다 할 이야기가 없는 1人)
그렇다면 저!
윤영하함떡밥 차례군요!(뜬금포)
64km포 하쉴?
센추리온 AVRE 후계기형이면 볼만하겠는데(곰곰)
>>136 어... 홋카이도도 아니고 오키나와요?
센츄 아브레?
에다가 보병지원(?)용으로 40mm 유탄발사기도 올리고
>>141 훗카이도에서도 출격합니다.
전부 호위기 없는 폭격기의 단일제파로요.
...?
...자살?(충공깽)
뭐지? 신종자살인가?
뫄 한국전쟁 당시 폭격작전 보면 감 오지 않나여
아무리 생각해도, 서유럽을 살린건 소련을 갈아버린 나치독일이 맞는 갓 같다...
말딸셔츠 센추리온 .dice 1 100. = 7
말딸셔츠를 대대장으로(?) .dice 1 100. = 85
호위기의 항속거리가 닿지 않는 소련 본토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야 하니까요
그러니까 말딸인 말딸셔츠가 175미리 박격포를 도수운반한다고요?
잠깐 자고 온...
무슨 전쟁 끝나고 다시 폭격기만능론이 등장했나...
국군 특히 강안경계의 ㅈ같음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광물데스...
>>157 뫄 원래 경계가 ㅈ같습니다....(토닥토닥)
경계임무라는 게 태생적으로
피로도 올리고 군기 조지는데엔 직빵이라.....
그러니 경계의 원인이 되는 타국을 없애버려야...
이북 5도 군정사령부로 만들어 버려야...
말딸셔츠는 대대장이 되었다(?)
대답을 안했으니
강제 임명이다콘(?)
NA....NANI.....?
베론=상을 풀반도 머한의 두만강 한중러 삼국 경계지 국경수비대원으로 빙의시키기 .dice 1 100. = 77
근데 중국, 러시아랑 국경 인접해도 DMZ만큼 많은 국경 경비병력이 필요할까...?
엣? .dice 1 100. = 32
스톤헨지는 사실 태양의 기운을 받아 솔라빔을 쏘는 고대병기로...(아무말)
120cm 레일건으로 무제한으로 핵포탄을 뿌리면
경계 안서도 되지 않을까
문명적으로는 스톤헨지 불가사의 개발해서 종교를 창설하자는거죠?
>>166 그때는 국경수비대가 해당 임무를 담당하고
군대는 강안이 아니라 적유령산맥과 개마고원에 주둔하겠죠
눈치 챘는가? 사실 고인돌은 고대 환국의 대공병기로, 핀적에 의해 해동까지 몰리자 대공탑을 도배한 것으로....(아무말)
>>172 현재 한국군 만큼 많은 맨파워를 요구할까요?
정계비 폭파작전을 입안한다 (?) .dice 1 100. = 92
북진!북진!북진!(미쳐버림)
그리고 당연하지만 지금만큼 많은 인원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책정된 인원은 적성세력이 언제 무력도발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본격적인 전투임무까지 고려해서 일반 경계임무 대비 더 강화된 편제입니다.
즉, 모병제로 전환할 수 있다고?!?
아무래도 중/러랑 국경을 맞대면 저 건너편에서 수틀리면 소총 들고 튀어나오려고 하는 미친놈들은 없기 때문에 뫄(....)
그렇게 되면 중국 러시아도 정규군이 아니라 국경수비대와 내무군이 나와서 지킬 겁니다.
사실 중러에 지금 DMZ처럼 군사배치하는건 준 선전포고겠죠?
사실 국경이 대동강만 되어도 기동방어가 가능해지는 지라 필요 인력이 줄긴 하죠
>>178 그건 그때의 국제관계에 따라 다르겠죠?
그럼에도 전쟁위협이 높으면 유지고
유의미하게 위험도가 낮으면 모병제로 개편할 수도 있겠고
문명 상식: DMZ처럼 국경에다 군사 깔아두면 사이가 나빠진다!
하지만 중러도 못믿을 놈들이므로
중러하고 국경을 맞대면
진지하게 핵무장하고 하고
캐삭빵 준비하는 게 낫습니다.
처음 인도-중국 국경분쟁 이야기를 들었을때, 인력도 많은 놈들이 철조망이랑 지뢰깔고 경계병력 배치하면 국경으로 싸울 일도 없을텐데(?)를 잠시 생각한 적이 있다...
그래서 당시 룸메였던 인도인한테 그말 했다가,
1. 너가 히말라야 고원지대 갈래?
2. 그건 한국이 특수한거야
라는 반박을 듣고 침몰했다...
인도 놈들 기-합이 없네(어이)
공병전차에 페타드류의 대구경 단거리포가 없어진 이유는 일반 전차포로도 그 임무가 가능해져서 라고 아는데
솔직히 중러 국경이면 재래식 전력에 이랗게 꼴아박을 필요도 없지만
전략 핵무기에 박아야할 것 같아서
전체적인 국방 압력 자체는 조질 것 같음.
풀반도 한국 이웃으로 만주이구룬이 있는데 얘들 인구는 1억에 인성이 대충 터키와 이란과 비등하고 비공식적 핵무장 국가에 국력은 터키×2인 대역
터키 X2면.......
주변국 생각하면 약한데
"비공식적 핵무장"
대충 00년대까지 경제재제 풀파워로 받고 거지굴간이겠군요
이 동네에서 터키 x2 국력갖고는
오히려 국방부담 감내 못하고 말라죽습니다.
풀반도면 현재 한국경제력 기준 2.5배는 되야 살아요
>>191 그치만 청년인력이 군대에서 해방되면 그만큼 GDP와 출산율에 기여할테니 괜찮지 않을까요?
그리고 풀만주로 터키 두배 따리에
인구 1억이면 망한 나라고
근데 인성이 터키랑 이란이면 분노 조절 잘하겠네?
인성이 그따위인데 비공식적 핵무장까지 했다?
당연히 청나라 클레임 들고 염병 풀파워일 거고
그러면 주변국들이 위아더월드로 공적 지정하고
다같이 손잡고 등골 꺾으려고 할 가능성이 매우 높지요 ㄲㄲㄲㄲㄲ
핵개발이 그 GDP와 인력을 몽땅 갈아마실건데요
>>197 그렇다! 핵무장했다가 경제제재 쳐맞고 망한 나라다!
뭐야 좀 큰 북한이네?
만주국이 중국에 안넘어가고 소련이 SSR로 독립시켰다는 시나리오는 어떤지?
모티브가 만주판 북괴라서요(착란)
솔직히 그냥 성질 더러운 이란이 하나 더 있는 거고
중국이든 러시아든 건들어서
전면핵전쟁각 날카롭죠
핵무장은 국가 성장동력을 실시간으로 갉아먹습니다
>>203 만주 SSR이면 재미있게 되겠죠
정체성을 어디서 찾느냐에 따라 개판행일지 뭔지가 결정될덧
SSR이면 소련 본토인데
몽골 하나갖고 온갖 염병 지랄이 터졌던 현실 생각하면
지금쯤 우리는 병뚜껑 줍고 있을 걸요
그래도 핵우산 되어있으니 양안전쟁 터져도 중국이 한국에 핵 쓰면 미국도 핵 써주겠지...?
풀만주는 아니고 대충 이정도면요?
그럼 우리는 병뚜껑 줍는거죠 뭐
누클리어 아포칼립스 가즈아
근데 만주가 SSR로 소련 편입되었으면 중공은 진짜 최소한의 산업도 없는건데...
>>210 저번에 얘기한 북진통일후 소련이 견제할려고 북북한 냄겨둔 그런건가?
만주 먹혔으면 중공도 소련 2중대 행...
그리고 만주를 소련이 가져가면
림랜드 붕괴로
영미의 대소련 정책을 처음부터 다시 짜야됩니다
미국 입장에서 마셜플랜 포기하고
미소협력 잡자는 소리 나올겁니다.
>>215 실제로 마셜플랜 포기하고 미소협력으로 갔으면 유럽은 부활 못했겠죠?
>>210 크기가 독일만한데
거기서 1억이면
그냥저냥이죠
핵까지 가졌으면 우리는 병뚜껑이나 주웁시다
칠공주든 사우드 마적이든 석유패권 쥐면 안되는 족속이야
마셜플랜없으면
유럽은 그냥 450만 제곱킬로미터짜리
게토에요
방어선에 펑크났으니...
이렇게 보니 미국이 빡칠만하네...유럽 되살려놓은게 미국인데 러시아랑 짜짜꿍하는 독일 보면...진짜 경제제재 마려울듯 ㅋㅋㅋㅋ
>>216마셜플랜 없으면 최악에는 소련 제외 유럽전체 GDP가 영국 본토 GDP랑 비슷한 수준까지도 가능할겁니다
영국이 부활하겁니까 나머지가 망한겁니까?
이것도 영국이 시티 인맥 통해서 자기들은 그나마 자금 융통하도록 유도해서 자기들만이라도 복구할 가능성이 있어서 그런거고
나머지가 개씹망해서
영국이 강제로 황금옥좌 모드로
라이즈 더 데드한거됴
스페인 내전때 프랑코가 승리한게 아니라 인민전선?이 승리해서 공산국가 되었었으면...와 진짜 냉전 구도 짜는데 머리 아팠겠네 ㅋㅋㅋㅋㅋㅋ
인도가 중공급 국력 찍었는데 중국은 인도급 국력이고 인도 인접국 국력은 거의 변하지 않은 대역
>>227 바로 프랑스군이 피레네를 넘고 로열 네이비가 카디즈를 불태울겁니다.
>>227스페인은 너무 멀어서 소련 통제가 도달은 못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2대전 이전이면 서구-북미쪽에서 레닌-스탈린주의는 좌익계에서도 왕따취급이여서
머리 아픈 게 아니라
"그냥 냉전 망한 겁니다."
"못해요 냉전."
현실 냉전은 소련이 바다 못나가는 좆 찐따 새끼라서 가능했던 거거든요?"
스페인이 순순히 레닌-스탈린주의는 힘들것 같고, 카톨릭 사회주의? 이런거였으면...
정상적으로 생각하면 >>229고
만약에 이에 실패해서 공산 스페인이 존속할 경우
냉전 터지고 유럽을 버리던가
전후에 누구하나 머리에 핀트 나가서 핵 던질 걸요
그시절이면 아마 트로츠키주의나 룩셈부르크주의 같은게 핵심 이념이긴 할텐데...
일단 테이블에 올라가고 공중분해 이베리아에 잔존 아프리카 식민지는 이탈리아에게 물려주면서 진정이라도 시켜볼것 같군요
스페인이 공산권이면 역으로 유럽이 지중해에 갇히는 구도가 나옵니다.
>>230 그렇게 어둠의 프랑스 애국자는 아령프랑스 판도를 완성시켰고...
게다가 라틴아메리카가 사정권에 드네요?
아마 포르투칼에게 갈리시아 물려주고 안달루시아랑 아라곤 독립시키고 바스크도 독립 마요르카쪽은 이탈리아게 쥐어주고 식민지 지역들은...
모로코만 프랑스가 가져가고 대서양쪽 섬들은 영국이 가져가겠네요
위치가 위치인지라 모스크바에 통제력은 없을 가능성이 높은데 스페인의 외교적 상황을 생각하면 모스크바에 애원을 해야할테니
트로츠키 집권 멕시코 가자
그리고 스페인이 남이탈리아쪽에 끼친 영향력을 생각하면...
중간에 이탈리아 적화 나올수도 있고
두체가 더 왼쪽으로 가는건가
막 그어본 유럽 냉전 지도
아니 인민전선 승리만을 고민했을 뿐인데 어째서 5년 빠른 2대전이 터지냐...
스페인이 살아남으면 1917년 이래 공산권이 거둔 최고의 공적이긴 할텐데...
살아남으면 그대로 라틴아메리카 공산화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스페인에 카를로스파나 아라곤이 집권하는 루트
대충 50년 빠른 카톨릭 해방신학은 어떠신지?
여차하면...
스페인은 다시 정상화(?) 되는데
콜롬비아나 페루 같은곳들이 적화되기를 반복하면서 남미에서 두더지 잡기 한바탕 할수도 있고
독일을 모조리 소련이 먹었다면 연합군 오기 전에 밀어버렸단건데
정작 발칸은 블루팀이라...
노르망디 개같이 실패하고 바르바로사 하니까 오매 뜨거라 ㅅㅂ 하면서 어떻게 터키 참전시키고 발칸 상륙해서 완충지 얻어낸건가
1대전 이후 독일에 분리주의 터져서 신롬시절 영지국 판도로 갈갈이 찢어진 대역
아니 독일도 다 먹은게 아니잖아
저럼 140% 폴아웃입니다
답없음
>>251 독일 전부는 아니고 그냥 브레멘에서 미영과 소련이 조우한거에요
ㅈ또 한거 없는놈들이 발칸을 저리 쳐먹하면 전쟁하잔겁니다
근데 덴마크가 빨갱이면 소련 봉쇄에 실패하거 아닌거? 지중해로는 못나오니 원찬스인가?
팩트만 말하죠
동부전선에 정예 수백만 있었고
서부엔 2선급 50만 있었음
정예(가 아닌건 다 죽은) 수백만인거 같긴 한데
모종의 이유로 유고왕국이 없어서 생긴 나비효과라고 해두죠(헛소리)
원역사도 선 씨게 넘었는데
발칸에 발도 안담가본 새끼들이
저렇게 쪼개면
그냥 핵전쟁하자는 겁니다.
저렇게 하고 싶으면 독일 전체와 오스트리아까지 통으로 소련한테 넘기세요.
그럼 가능성 있습니다.
진짜 서유럽은 나치독일에 감사해야한다...기를 쓰고 스페인 공산화를 막지를 않나, 소련 맨파워 갈아버리질 않나...
프랑스가 승전국?(웃음)
반도는 인도네시아와 함께 둘뿐인 풍력, 태양발전이 화력발전보다 비싼 나라 드립 나오네
수?정
프랑스를 나치독일 동맹국으로 처리 안한것만으로도 감사해야지 ㅋㅋㅋ
독일 전토 넘기고
오스트리아 통으로 넘기고
이탈리아 완충지로 만들어서 자르면
저래도됨.
아니면
"눈 딱감고 언씽커블 하던가."
"병뚜껑 주우러 가든가."
>>265 효율화된거면 모든 화력이 풍력 태양보다 써지 않나?
2머전에서 정치역학 제외하고 냉정하게 기여도만 따져보면
프랑스는 그냥 나치 협력국이고
영국은 척추 뽑아서 굴렀으니 인정은 하고
미국은 농담 섞어서 꿀 오지게 빨았고
소련이 피의 바다에 적을 익사시킨거임
>>266 소련의 지중해 봉쇄 실패했으니 gg!
솔직히 미국은 태평양 전선 있으니까 메인이긴함,
유럽 전선 기여도는 좀 그렇고.
여기서 나온 소리 종합하면 소련이 전유럽 먹는게 인류한테는 더 나은 전개 아닐까
유럽만 따진거니 괜찮은?듯
그리고
>>266이면 영국 공산화 카운트다운 들어갑니다
아무리 못해도 아일랜드는 공산화될듯
솔직히 극단적으로 이야기해서
베를린 봉쇄가 소련의 뇌절이라고하는데,
동맹국이랍시고 베를린 구경도 못해본새끼들이
라인란트와 바이에른, 베를린 서부를 가져가는 게 선 씨게 넘었던 겁니다
"그래서 소련은 연합국이 이 정도는 용인할 거라고 넘겨 짚었던 거고요."
원역사 경계선은 연합국이 소련에게 사기치다시피 해서 확보한선이에요.
"거기보다 더 나가면."
"애초부터 연합국은 소련을 공격하겠다는 겁니다."
그정도의 미국 기여도 축소는 초큼 그렇네요
여기서 랜드리스 썰 안 풀었던가.......
>>279-280 거 양심 빼놓은 매카시 대변인은 저리 가시고요
소련이 막대한 희생을 했고 인력을 소모했지만... 경제인구를 군용으로 모조리 전용하고도 붕괴하지 않았던 것은 랜드리스 덕이긴 해요
까놓고 프랑스 제외한 상임이사국들은
다 상임이사국 달 만큼은 한 나라들입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초강대국 달만큼 한 나라들이 미소인 거고
정확히 이야기하면
"랜드리스는 지대한영향을 끼친 것은 맞습니다."
"단."
"그 기간은 매우 한시적이며."
"랜드리스가 효과를 보기전에 소련은 자력으로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279 꼬우면 양면전선 없는 독일 해안에 상륙해서 베를린까지 미셈
한 2천만명 죽으면 되겠네
아 근데 미국이 유럽 그냥 유기하고 일본하고만 싸웠다면(랜드리스조차도 안함) 50년대 유럽은 어떤 꼬라지였을까요?
미국은 태평양전쟁까지 종합해서 "2등."
소련은 단독으로 1등.
그 다음이 영국.
그 다음이 중국입니다
영국이 자기 발언권 만들겠다고 업어온 부역국 빼고요.
>>286 리스본부터 모스크바까지 전부 폐허인 황무지요
랜드리스가 본격적으로 들어온건 자체적인 반격 성공한 이후니
승리를 확정지은거긴 쐐기지만 하지만 승리의 필수불가결한 조건까지는 약간 무리수가 있는듯?
뭐...
블루포가 먼저 베를린에 깃발 꽂은거면 저리해도 됩니다
근데이러면 소련이 확보 가능한게 핀란드에 폴란드-슬로바키아-헝가리-루마니아선일거여서 그렇지
바그라티온은 랜드리스빨이 맞다고 쳐도 천왕성이랑 쿠르스크는 소련 역량이 맞죠.
제가 미국에 대한 평가가 존나게 짠 이유는.
수십만에 불과한 독일군을 상대로
사백만이 넘는 병력을 전개해놓고
엘베강까지 진격하는 데 1년이나 걸렸고,
독일 본토를 점령한 소련군 상대로 독일 본토를 날치기했다는거지.
"미국의 역할이 작지는 않습니다."
그러고도 소련은 독일의 공중분해를 요구할 이유가 있고
>>243의 발칸 전역과 아나톨리아가 단일국가(로마)라면요?(헛소리)
소련군이 수백만씩 갈아대면서 독일 주력군을 해체하는 기간동안
10배가넘는 병력을 전개해놓고
수십만 독일군을 상대로 1년이 걸린 이유가 솔까 좀 궁금하긴 해.
서부전선에서의 티거와 판터의 위협 하지만
솔직히 걔들도 주력은 동부에 있었고.
검머머에 나옵니다 (?)
역시 미합"중국"!!!!!
실망시키지않는군(정줄놓)
???: 우리 애들 ㅂㅅ이라고!!!
그 이유를 이야기하자면
엘랑이 엘랑해서 실질적인 보급추진이
대서양 건너편에서부터 넘어온게 첫째였고
오버로드 이후로는 독일군이
내선방어 계획에 따라 방어중점을 서부에 둔게 둘째,
이탈리아에서의 혼란이 셋째 정도 되죠.
아프리카에서 보급 우위로 말려죽였다고 서부전선 주력인 미구니(신병임) 경험치가 채워질리 없잖아유
유진킴이 검소대 세계관에 떨어졌음 빅또르 보고 어떤 반응일까
마지막 이유는 미군 자체가 패튼튼 빼고 고속기동전에 문외한이었다는 군사적 사실이고요.
세계 최고의 기동사단을 꾸려놓고 엉금엉금 기어가는 미군!!!!!
아~메리카~(미침)
그리고 동부전선에서 랜드리스 없어도 소련이 안진다에 100% 동의하는 입장이지만
자괴하지 않고 적의 심장에 칼을 꽂을 여력이 남긴 어렵다고 봐요
ㅇㅇ 그래서
소련이 전공1등
미국이 전공 2등
영국이 전공 3등
중국이 그 다음입니다.
"그건 사실이에요."
다만 내가 이야기하는 건.
"미국은 전공 1등이 아니고."
"미국은 신이 아니라는겁니다."
아아무튼 독일군은 오버로드 이후엔
전통적인-그리고 성공한적 없는-내선방어 계획에 따라
서부전선을 '정리'하고 이후에
남은 여력을 동부에 집중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해당 시점부터는 서부전선 전개 병력이
이미 개박살난 동부전선의 그것을 상회하게 됩니다.
물론 어림도 없는 개소리였죠.
아무리 주보급선이 대서양 너머에 있다고 해도
미군의 물량이라는 게 고작 44년도 독일의
영끌로는 해결 불가능한 규모였으니까요.
그러니까 말딸셔츠를
2머전 미군 육군 참모로 빙의시키겠다 .dice 1 100. = 26
>>300 이정도면 엘랑이 엘랑한거가지고 소련이 프랑스보고 독일 부역국이라해도 합법 아닐까?
NOOOOOOOO!!!
최소한 육항으로 해줘어어어어 .dice 1 100. = 4
다갓: 넌 죽을 것이다
어흑마이깟! 내가! 내가!(쓰러짐)
비시프랑스는 솔직히 부역국 수준이 아니라
독일의 든든한 깐부였습니다.
영국이 특유의 세력 균형추 놀음을 하기 위해서 끌어들이고
프랑스는 대충 영양가 없는 잔챙이 몇마리 조리돌림해놓고
연합군의 당당한 일원으로 17단 변신한거고요.
그치만 미해군 급폭대보다는 육군참모가 낫지 않을까?
.dice 1 100. = 50에서 50 미만이면 셔츠=상은 태평양으로
까놓고 자유프랑스가 연합군의 중심 중 하나가 될만한 이유라면,
폴란드도 그 자리에 있어야지.(폭언)
프랑스가 승전국이면 조선이랑 필리핀도 승전국이라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316 대머리의 습격 .dice 1 100. = 52
와 어케 1 차이로
냐오옹오옹 등장.
필리핀은 승전국이 맞나? 그럼 베트남도
으아아아악 머머리 멈춰!!! .dice 1 100. = 73
사체한테 사토시쿤 자주 꼬이는 이유가 정론이긴 하지만 이쪽업계 통념과는 다른 이야기를 상당히 과격한 어조로 꺼내는게 원인 아닌가 싶은데
근데 만약, 진짜, 어떻게든 프랑스 해군 전체가 자유 프랑스로 갔다면요 드골 뜰 수 있을까요?
(그렇다, 그 대머리는 햅이었다.)
(레드셔츠는 하던대로 육군으로 끌려가게 된다)
내가 내 어장에서 하고 싶은 말 하나도 못하면 뭐하러 여기 와있습니까 콘.
>>325 그럼 드골이 애초에 자유프랑스 대표가 아니지 않을까?
>>325 그랬으면 어림도 없죠
공화국 해군이 자랑하는
정예 고속전함들이 다 살아있는데
다 죽어가는 육군따리가 어딜 감히(진실)
그 정도 규모면 해군 대장만 여러명일 건데 육군 소장 따리가 대표를 할 수 있을리가 없지요.
>>329 대머리라고 했지 아이젠하워라고 하지 않았다.(뻔뻔)
흑흑 프랑스 전함 전부 조진 처칠이 나빠
만약에 제 3 공 국가해군이 진짜로 MERDI!!!!!를 외치고
탈영해서 해군 전체가 자유 프랑스를 외쳤으면,
상임이사국 갈 자격이 있습니다.
그런데,
망명 정부 대표가 육군 소장 따리인 시점에서 자격 없다는겁니다.
킹치만 비시는 있는 전함도 자침시켜서 추축과 연합 모두에게 병신 취급받고야 말았는데...
ㄹㅇ ㅋㅋ
>>336 그야말로 위-대한 엘랑의 곤조이지 않은가!(미친소리)
고자되기를 선택한건가
>>335하지만 그 해군 대표가 빨갱이여서 모든 해군은 빨갱이라는 스테레오타입이 퍼지게 되고...
대놓고 말할까요.
프랑스 국가해군 전체가 날랐으면
빈약한 전쟁해군으로는 아무고토 못하고
유보트 작전을 할 수 있는 범위도 형편 없이 줄어듭니다
최소한 서포터 역할은 차고도 넘침.
근데,
현실은?
뭐, 리슐리외 하나가 런-하기는했는데
이 시기 전함이 아무리 전략병기(眞)이어도
전함 하나로 약팔이하는데는 모자라요.
(근데 실제 약을 팔고 그게 성공한 게 유모어)
(꼬르륵)
최근 프랑스 대역물 하나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요
독일도 비슷하게 흑화되었지만 프랑스 군부에 젊은 1대전 전쟁영웅이 있어 20세기의 파쇼-나보가 되고, 40년에 깜랑스가 낙지를 역6주하고 폭주한다면
otl보다 개판일까요, 비슷할까요?
프랑스 해군이 날랐으면 당장 지중해랑 독일에서 파스타 제리 담당일진 하면서
지분 확실히 챙겨갔겠죠
현실은 영국에 '캐터펄트'당한 뒤로
꽁한채로 툴룽에 눌러앉아서 호텔 창업했다
우리는 독일 말 듣기싫다 빼애액 자침엔딩이었고(...)
프랑스 레지스탕스는 아무리 생각해도 올려치기가 심하게 된거 같단 말이지...
도망쳤는데 보급 문제로 제대로 못 움직여도 서포터 가능하려나요?
근데 그지경으로 폭주하면 영국이 일단 독일부터 리미터 풀어주고 대불 포위망 만들어서 조질려고 하지 않았을까 싶군요
당시 프랑스 해군부 장관?이 누구였지...
>>347 원역사 리슐리외 보면 알듯이
일단 배가 있고 연합국이 그걸 써먹기로 결심했으면 보급은 생각보다 문제가 안됩니다.
프랑수아 다를랑
올려치기가 심한 게 아니라
없는 걸 만든 수준입니다.
>>347영국 능력 생각하면 스페인이 추축국 가담해가지고 알제리 해안가에 고립된 경우만 아니면 보급이 가능합니다
막말로 프랑스 레지스탕스가 했다는거요?
"현실에선 팔로군이 했습니다."
그리고 이지경 되어도 지중해에서 한타 한번해서 어떻게든 이집트로 보낼수만 있으면 성공이고
프낭스 레지스탕스보다 임정이 더 도움이 되었을 것 같았는데! 우리는 최소한 암살 성공도 하고 천황한테 폭탄도 던져봤지 프랑스놈들이 히틀러한테 폭탄 던진 적이라도 있냐?
에이 팔로군은 그래도 화북에서 일본군 부하 엄청 늘리기라도 했잖아요(팩트)
프랑스 레지스탕스는 그 머시냐 정미의병?(폭언)
그 뭐냐 기술자들이 달라붙어서 3일만에 배를 재생했다는 요크타운의 일화를 보면 알듯이
이 시기 해군공창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시간이 좀 걸릴 뿐이고, 그 전에 한탕 뛰고 오면 되는 거죠.
유고슬라비아 파르티잔이 했죠.
솔직히 개인적으로 궁금한 IF
봉창 형이 수류탄을 귀신같이 던져서
쇼와가 거기서 죽었으면 무슨 개염병이 터졌을까.
지금 꼬이는 사토시쿤과 뉴라이트의 연관성 이야기 하면 정떡이니 참
유고슬라비아 파르티잔
체코 레지스탕스
이양반들은 굵직한 건수가 많죠.
TMI: 일본은 이봉창 의거를 조용히 묻으려고 했고, 실제로 그냥 묻었다.
일본 내전(아무말 아님)
>>362 ㄹㅇ 개지랄 그 자체 아니었을까요
다른 건 몰라도 국제적으로도 임팩트 하나는 확실했을듯
프랑스 레지스탕스 활약이 반도전쟁급이었던 if
그러면 동아시아반일전선이 실제로 쇼와를 폭4시킨 대역
폭구잖(아무말 아님)
아직 전공투가 살아있던시기 쇼와가 황실 스캔들 크게터진상황에서 기차온천여행가다가 폭4함(?)
>>362당대에 그냥 덮고 갈 가능성은 있는데 후대에 승계관련으로 대참사가 떴을 가능성이 있다정도?
+ 그리고 이게 TV에 생중계됨(????)
일본이 진주만하고, 미국이 선전포고 한 뒤 1달...임시정부는 쇼와 천황의 암살에 성공했다!
이걸로 시작하는 대체역사 누가 "써줘"
이걸로 시작하는 대체역사 누가 "써줘"
언더스티어와 오버스티어의 차이점
언더스티어는 앞으로, 오버스티어는 뒤로 똑같은 곳에 박고 죽는데 오버스티어가 박을 곳을 안보고 죽기에 더 낫다는 탑기어썰
광어냥이상 그 당시에 생증계할 TV가 있었나요?
러일전쟁 패배한 일본에서, 1911년에 러일전쟁 참전용사가 덴노와 황태자를 폭☆시시키는데 성공해버린 대역의 여파는 어느 정도일까요?
레드셔츠를 이봉창 의사에 빙의시켜 쇼와를 주살하자 .dice 1 100. = 80
사유 다이쇼의 아들 4명중에서 차남과 삼남은 자식을 아예 못봤고 쇼와는 아직 딸만 2명인가 3명이던 시기고 4남은 이제 중학교 올라가던 무렵이여서
1970년에 일본 전공투의 조직중 하나가 실제로 일본 천황의 온천여행길에 폭4시키려고 햇음.
동아시아반일전선 위키 쓱 봤는데 이 양반들 뭐임;;;
러일전쟁 패배한 일본에서 그런 일 일어나면 뭐,
일본 붕괴지요.
이게 사실 자극받은게 '문세광'때문이긴 한데 어쨌든.
>>381 차르는 저 용사의 의기가 대단하다고 할까 아니면 무엄하게 왕에게 대든 놈이라고 할까...
그리고 4남이 아들을 3명이나 보긴 했는데 장남과 막내는 딸들만 봤고 차남은...
평생독신에 내연녀 사이에서 아들이 있긴하다는 소문이 있다 정도여서
그 참전용사는 대강 린치로 죽었다고 치고(?)
마왕을 보내서 아키히토를 주살하자 .dice 1 100. = 94
그런 복잡한 승계문제가 생기지 않게 1940년에 폭사시켜줍시다!
그냥 탑기어 보고
>>381일본 전역에서 한 15년짜리 내전 격발 트리거쯤 될겁니다
일본여행 갔을때 도쿄 경시청 건물 앞에 이봉창 선생님 의거한 흔적이 뭐라도 있나 찾아봤는데 없어서 구글지도에 핀 찍어두고 설명 써놓고 온 참치
>>395근 100년전인데 흔적이 남아있을리가...
그것도 딱히 기리고 싶을 입장도 아닐거고요 일본정부가
일본 경찰.................
계급체계가 미묘하게 우리랑 비슷-하면서도 느낌이 달라서 재미있는.
(그런데 코난 번역은 왜 그 따위로 한거냐 학산아............)
청나라 이힌(공친왕) 즉위 후 탭댄스
조선은 군주가챠 성공 후 근대화 안정적
일본은 공무합체 연착륙 후 근대화 도전
이렇게 나름 동아시아 3국이 연?착륙한 19세기 후반의 판세는?
>>397 일본이면 "폭도의 테러를 성공적으로 막아냄" 이런거라도 있을 줄 알았지...
그러니 반일전선이 미쓰비씨, 경시청, 쇼와천황을 다 폭사시킨 대역(?)
독일이든 낙지든 일단 유럽에 브리튼섬이 없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독일이 싫은건 인정하지만 나는 영국이 더 싫어서
>>401 반일전선에 대한 설명 "줘"
.dice 1 100. = 85 >>400 그쪽 워딩이 참 같잖긴 해도 한국은 동티모르 정도로 취급할 수 없어서 그렇게 막나가진 않죠
근데 저걸 공개하놓긴 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찾을 수 있나...
경부를 왜 경위로 번역한 거냐!!!!
밀해라!!!!!(?)
애초에 현장에서 테러 미수가 터진것 자체가 좀 그래서
계획을 사전에 간파해서 체포한쪽이면 모르겠는데
브리튼섬에서 안전하게 세계를 건드려놓다가 문명에 나쁜 결말을 수두룩하게 만든 영국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영국이 제일 싫은 쪽
>>907 어차피 주 시청자인 어린이는 그 차이를 모르기 때문이죠(아무말)
솔직히 영국은 가장 오랫동안 넓은 권역에 영향을 미쳐서 글쵸
개인적으로는 미소가 혐성 사이즈는 따라잡지 않았나 싶지만서도
경감이 경위로,
경위가 경사로
경사가 경장으로...........
이런 것도 아니고
경부(경감)만 경위로 내려가서
만화판 경찰들 계급체계가 이상해졌어.............
영국이 아니라 프랑스가 했으면 어떤 개판이 더 일어났을까 싶기도 한데...
>>413 그치만 사체쟝...어차피 어린이들은 그 차이를 모르는걸...이제 다 큰 어른이들이나 그걸 알지...
나치가 유일하게 악의 권세에서 시기한 나라
"엘랑"
프랑스야 그랬다면야 이웃한테 칼침이라도 맞는데 영국은 도버해협이라는 방어막이
나치 독일이 프랑스를 침공한 이유는 악업에서 그들을 능가하는 나라가 있다는 팩트를 견딜 수 없었기 때문(아?무말)
미국 역시 두 대양이라는 방어막 끼고 혐성부리는거고
사실 참치...목요일에 시험친거 복기하다가 갑자기 허무주의에 빠짐...
그래서 이 허무주의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념이나 신앙 둘 중 하나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미친소리)
사실 신앙과 이념을 확실히 가르긴 어렵거든요
독일을 소련이 더 끝장내는 쪽보다는 보불전쟁에서 프랑스가 이겨서 독일통일이 무산되는 전개는 어떤지
그럼 폴란드가 깡패 포자션 잡지 않을까?
비스마르크: 자신이 없어요. 질 자신이
그러니 떡밥을 달라냥.
연재를 해달라냥
대한제국이 그나마 정상이라면 해란강 부근 국경 분쟁은 어케 진행될까요?
해란강...?
호이 바닐라 난이도 컴까기 떡밥
그나마 정상의 기준(여력을 쥐어짜면 1개 보병사단을 의화단 전쟁에 파병 가능)
재밌는거지만 백두산은 사실
'소유는 청나라, 명분은 조선'
인 땅이라...
간도(소근)
>>427떡밥이라...
소련이 함북쪽 뜯어간 대신 북한에게 요동을 쥐어준 대역(?)
일단 전례 따져봐도 명백히 청국령인데요
거기 조선인 살고 늬들은 관리 못하잖아
이게 명분이라고 들었어요
청말에 주원장이 환생?해서 청나라를 멸망시키고 여진놈들을 만주에 가둔다면...
>>438 그게 그 이일대는 청국령이라는 역사적인 증거가 없음(...)
놀랍지만 실화에요.
그 만주족계열 설화나 이런거 봐도 장백산 관련은 없어요.
>>440 정계비 수정하면서 일단 조청국경은 압록-두만이다 땅땅 나지 않았나요?
그게 만주쪽에서 최초의 백두산 인식사례임(...)
토문강인데 그 토문강의 해석이 애매한거 아니었나?
백두산 정계비 건만 봐도 조선은 북방영토에 대한 의지? 의욕?이 거의 없었죠.
(실제 백두산 정계비를 세울 당시 청나라는 만반의 준비를 해온 반면, 조선 대표는 백두산에 등반하는 것도 귀찮다고 거부하고 대신 통역 같은 아랫사람을 보냈다.)
그리고 가장 골때리는게 더 뭐냐고?
'백두산은 우리쪽 아님? 이게 좀 있었음'
>>441 아이신기오로 황가 시조들은 장백산 선녀가 낳았다는 전설은요?
>>445 일부러 책임 없는 놈 보내서 언제든지 꼬리 자를 수 있게 한거 아닌가?
>>432 그리고 환생한 주인공이 의화단 토벌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광개토대왕릉비 발견하는거 어떰?
만주 자체를 성역화한 청이니 백두산도 만주다 라고 우기는 느낌일지도
>>447 그게 길고 하얀 산이라서 장백산이지, 장백산은 그일대 존나 많아요(...)
>>448 국경 문제 같은 중요한 문제에 권한 있는 사람을 안보내고 그 아랫사람을 보내는게 어떤 의미인데요
장백산이 복수였다고요?(신기)
여기서 가장 중요한게 나오는데요, 원래 전통적인 국경은 뭐가 기준이였을거 같아요? ㅇㅇ
>>453 그 일대에서 위에 눈있는산은 거진다 장백산으로 한번씩은 다불리거든(...)
>>452 그냥 조청관계가 수평하지 않다보니 어차피 지ㅈ대로 하겠지라는 마인드?
저어기 삼지연 있는데에 장백산이 있지
강이 아니라 산이에요.
전통적 국경은 압록강으로 끝 아녜요?
그래서 압록강은 확실하게 '국경이 맞음' 적유령이 있으니까.
근데 두만강은? 산이 없는 강이야 거기.
그 함경북도 거기가 간도부터 해서 분지성 평야가 토문강에서 시작해 두만강하류까지 있어요.
근데 산은 없어.
그래서 이걸 비교해보자면 백산부터 해서 두만강지대는 사실상 '라인란트+알자스로렌 비스무리한 땅임'
폐4군 느낌의 (정치적) 공백지에 가깝다고 이해하면 될까요?
???: 높은지대아님? 하겠지만, 산맥이 중심이여
ㅇㅇ 폐사군이랑 비슷한 동네지
훈춘이나 야춘은 하구라 경계가 확실하니 논외인거구요?
ㄴㄴ 훈춘이랑 야춘도 사실 애매함(두만강 하구가 x신같은 지형이라)
녹둔도도 구한말엔 섬이 아니었죠 글고보니
광어냥이를 김치찌개로 만들자 .dice 1 100. = 14
그니까 강기준은 사실상 후퇴선이고, 산기준이 전선임 그시대기준으로는
그러니 강을 기준으로 국경을 정했다는게 뭔소리겠어?
언제든지 산까지를 다시 확보하겠다?
배산임수가 여기서 나온건가...
ㅇㅇ 이소리지. 사실상 후퇴선이라는거여.
그래서 이결과 19세기까지 폐사군을 수복하려 하지(...)
그럼 왜 청은 얄루-투먼 라인으로 하잔거에요?
>>477 그 데쥬레가 청진까지 이어지거든 퉁구스 대쥬레.
그러니 사실상, 라인란트+알자스로렌을 공동 비무장지대+DMZ로 하자고 한거야 백두산정계비는.
근데 배산임수같은 생활의 지혜(?)에 군사적 논리까지 들어가는거 보면 사실 진짜 군국주의는 조선이 아닐?까?
폐4군 관리가 정계비 세우고 나서야 이뤄졌는데 것도 방관하고...
>>479 조선은 육진, 사군까지 행정력 투사하는 동안 청은 DMZ 유지했다는 말씀?
ㅇㅇ 맞음. 그리고 민통선까지 그었지.
동아시아 군국주의의 시초는 진나라의 법가라고 생각
변법의 시초는 삼진인데수
행정력 군사력 안닿는 곳이면 그건 영토가 아니지!
그러면 여기서 발생하는 문제
"법가의 정의와 범위는?"
법가는 군국주의보다는 전체주의의 시작이라고 수정하고 싶지만 전체주의나 군국주의나 뭐
흔히 말하는 상앙의 변법 시행부터?
>>483 18세기-19세기 양국 서계 기록 보면 조선이 압록-두만 이북 불법 거주민 많다고 항의하고 청이 ㅇㅋ한 다음 그냥 그때그때 대충 처리하는 일이 흔하던데요, 청은 왜 조선이 그러는 건 방관하고 자기네 영역에선 경계지를 유지했을까요?
법가들이 "왕조차 법으로 구속해야한다" 그랬으면 진짜 인정이다...
변법의 시초는 어... 관중부터 오기까지 너무 다양한데요
법가는 대충 공손앙이 시초라 보지만 얘도 총정리고...
>>491 유의미한 조선의 군대가 존재했었나? (층격)
변법으로 극적으로 강해진게 상앙의 진이고 상앙 본인이 자신이 만든 가혹한 법에 의해 죽었다는 일화도 있고 해서
법의 상앙, 술치의 신불해, 세치의 신도 자체가 연속적 계보도 아니고 후대 정리본이라는 얘기가 많아서리
>>491 조선 후기 즈음 가면 중앙군 빼고 붕괴 상태고 홍경래의 난 때 청이 공성전 ㅈㄴ 못하네 ㅉㅉ 하지 않았나요?
그니까 숙종때쯔음되면, 평양부터 해서 도달가능한 군대가 근 40만이 즉각동원이였습니다.
>>497 그새끼들은 공성전을 그시점되면 100년전에 마지막으로 한 놈들인데요?
>>499 청이 그럴 군번은 아니긴 한데... 겨우 반군이 점거한 성가지고 낑낑대는 꼴이 뭐냐고 쿠사리 먹였대서요
산해관도 공성전으로 한게 아니지 않나?
후...인조가 선조의 반만 되었어도...청나라가 세워지지는 않았을텐데...
그리고 정주성 전투는 공성전 중에서는 크리 터진 편에 속합니다.
일단 민심부터가 성을 떠났잖아요
양반 호패가 성 지켜주냐고 따졌다는 기록까지 있으니...
오베른을 잡아먹는다 .dice 1 100. = 57
사체를 핥는다 .dice 1 100. = 63
사체에게 양식장을 돌릴지 물어보자
(근데 왜 광어상은 간도 분쟁 배경 썰만 풀고 질문한 주제인 주어진 조건 하에서의 간도 분쟁 과정 예상안은 풀지 않은 거신가)
내 질문도 무시한 나쁜 광어(?)
위의 말을 한 기름참치를 대한제국 군인에 빙의시킨다 .dice 1 100. = 75
탈주한다 .dice 1 100. = 54
간도가 뭐때문에 분쟁까지 가는지는 없으요.
어서 기름참치는 간도를 대한제국의 품에 가져오도록!
>>513 하지만 광개토대왕릉비가 발견된다면?
>>511 간도 조선인 문제로 알력 있었잖아요
청 조정 통제도 안되는 마적 문제가 대다수였지만 러시아도 청을 지지해 한국의 간도 팽창 시도를 억제했고
>>517 그거야 일상이고.
>>514 글쎄다...?
(대충 코코넨네 한다는 레스)
(대충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송어가 스파이스멜론지를 만들수 있다는 레스)
군밤왕 때에 되도 않는 간도 욕심을 내던 때도 있었지만(이것이 간도 떡밥 100년의 시초) 기본적으로 조선은 간도지역에 별 관심도 없었고 욕심도 없었지.
근데 간도에 철이나 석유가 있나?
그 뭐냐 다시 이야기하지만
정조기까지는 조선군은 아주 건재했고 규모도 거대했습니다.
홍경래의 난 당시에도 동원이나 전투기록 보면
본격적으로 진압군 동원된 이후로는
그렇게 큰 하자는 없었어요.
일단 혈암이 매우 나고요, 철광산도 꽤 있고요, 석탄광산은 매우 많아요
그리고 청나라 관련해서는
'그 군밤이 시절 대한제국군' 상대로도
국지전에서 개털리던 놈들이 청나라란 걸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인좌의 난 시기 속오군이 제 기능을 못했다고 지적받지 않았나요?
>>527 킹치만 셔츠상... 걔들 잘해야 단련군 출신이잖아요. 북양군 기반 신군이 아니라
까놓고 그시절쯤 되면
그냥 자기네들 느끼는대로 말한 거에 가깝지
정주성에 관전무관 보낸 것도 아닌 청나라가
제대로 된 평가를 할 방법이 있겠습니까?
그치만 군밤이는 밀덕이라 은근 군대에 많은 관심을 쏟았는걸...하는게 없어서 그렇지...
>>526 근대에 셰일가스 내기는 힘들지 않나요?
철 석탄만으로도 충분할것 같기는 한데...
>>529 그렇게 따지면 이인좌의 난에서도 중앙 정예군한테 반군들이 머가리 깨지고 추수당했죠 뭐
>>532 그 혈암이라는게 셰일가스가 아니라, 돌에서 석유가 나오는 물건이에요
아하!
>>534 그래서 18세기 조선 중앙군은 확실히 군대 내버린 에도 막부는 못비빈다고 보는데요 지방군은 좀 명종 시기와 비슷하게 가고 있었지 않았나 싶어서요
지방군을 약화시키고 중앙군을 강화시킨다...중앙집권이네!
그리고 청나라가 안정되기 전까지만 해도
조선은 20만 수준의 중앙군을 유지했고
그 이후에도 기병을 특권계급화시켜가면서 유지했습니다.
단순히 알보병이 있다랑 거기에 기병까지 있다는
청나라가 느끼는 위협이 다르죠.
>>537 왜냐면 실제로 중앙군 거대하게 유지하느라
지방군을 내다 버려서
영조기를 거치면서 정조기까지 군제개편되기 이전에는
지방방위업무도 실질적으로 중앙군이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중앙군도 하늘의 농간(경신대기근)으로 다 고장나고...
그러니까 숙종기까지 조선군 군제는
명확하게 중앙군 최우선이었고
이에 따라서 지방군이 약화된게 실제로 맞습니다.
왜냐면 중앙군 최대동원이 20+만짜리라서 그래요.
북방 일부지역 같은 경우는 아예
속오군 치우고 어영청이 방어를 서기도 했습니다.
??? 오군영 합이 20만이라고요?
그리고 영조기에 들어서
청나라가 안정되니까 중앙군을 축소하기 시작해서
지방군 재편이 슬슬 완료된게
영조기 중후반에서 정조기까지의 시간대입니다.
조선은 그럼 청나라에 대한 복수를 꿈꾼거라고 봐야할까요, 아니면 병자호란의 PTSD라고 봐야할까요?
>>543 숙종기 최대팽창했을 때 어영청 혼자서 보인 빼고 진짜 상번군 숫자만 16만이 넘었는데요(...)
지방군이 따로 예산 구해 알아서 돌아갔다는 걸 감안하면 군사적 중앙집권화 시도인가요
>>545 정확히는 호란 PTSD에
북방이 계속 혼란스러우니까 유사시에
북방계가 재침할 걸 우려한 부분이 큽니다.
그 상번군이 사실은 전부 말딸이었다면?
임진왜란 병자호란 더블 PTSD로 중앙군 강화 시키고, 중앙군이 지방 가면 언제든지 보급할 수 있게 쌓아둔게 환곡이라고 봐야겠죠?
호란 두번 해보니까 지방군은 못믿겠고
아예 중앙군을 존시나 키워서 야전군으로 만들겠다에 가깝죠.
>>547은 주목적이라기보단 부수효과고요
>>550 거의 그렇습니다.
임란때 중앙군이 날아간 것 때문에
지방군 중심으로 군사력 복구했다
청나라 쾌속전에 북방은 대응 못하고
동원된 지방군이 각 지역별로 각개격파당한게
병자호란이었으니까요.
잘 조직된 민병대는~ 했다가 진짜 군대에 쳐발려 보고나서 중앙군 쌓자!가 되버린거구나
말딸셔츠를 징집한다(?) .dice 1 100. = 28
그래서 아예 강화도같은 피난처 개념을 날리고
한양을 무조건 사수한다로 작계를 전환한 후
강화도에 통제영이랑 동일한 역할을 하는 통어영을 만들고
지방군은 남한산성으로 집결지를 지정하고
중앙군을 완전히 벌크업해서 지방군의 지원 하에 북방 침입에 대응하는게
숙종기에 완성된 중앙군 중심 관방메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비변사가 강해진것도 "청나라가 언제든지 침략해올지 모른다" 해서 그런걸까요?
말딸셔츠말딸셔츠말딸셔츠
말딸셔츠말딸셔츠말딸셔츠
말딸셔츠말딸셔츠말딸셔츠
말딸셔츠를 푹 고아 육수를 우려버리겠다 .dice 1 100. = 10
>555 하지만 그 테크는 경신대가근이 없애버럈고...사실 그걸 위해 환곡을 안 쌓았으면 진짜 크게 터졌을 것 같기도 하고;;
사체쟝...다이스가 약해...
>>556 그건 양란 당시에 하도 여기저기서 지랄이 나다 보니까
비상설 비상기구가 계속 있다가 사실상 상설화되는 과정이라서
일종의 정부구조 재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dice 1 100. = 23
NA.... NI.....?(착란)
이걸 징집을 당하네
말딸셔츠는 군인이 될 숙명이었다.
육수가 되는건 피했지만 징집되어버린 말딸셔츠...
비변사 상설화는 그래서 군사나 안보적인 거라기보단 정치적인 부분이에요
징집한 레드셔츠를 박격포병으로 굴리겠다(미침)
그럼 포반 앞에 멈춰라 레드셔츠(미침2) .dice 1 100. = 28
그래서 말딸셔츠-상은 어디로 가는가?
1. 스탈린그라드 공방전 이드리츠카야 소총사단
2. 태평양전쟁 미해군 급폭대
3. 영국 본토항공전 스핏파이어 파일럿
4. 중일전쟁 팔로군
5. 다를랑 해군부장관 직속부관
말딸셔츠-상이 직접 굴려주세요!
그냥 빠른 탈주가 나을듯
와! 전공 세우면 김일성 모가지 딸 수 있겠네요!
말딸셔츠는 몇명의 일본군을 죽였는가? .dice 0 100. = 35
그중 장교는 몇%인가? .dice 0 100. = 48%
아무튼 그래서 훈련도감이 원래는(호란기 이전까지는)
이름 그대로 지방군 훈련시켜주는 교도부대였습니다.
그러니까 중앙군이 지방군을 복구하고 있었다는 거죠.
그런 훈련도감이 정예였던 건 당연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지방군을 군대처럼 만들려면
자신들부터 먼저 교리와 장비에 숙달해야 해서 그런 거였고......
그게 이제 호란을 거치고 지방군메타가 사장되고 나니까
역할이 붕 뜬 정예부대를 수도방어용 상비군으로 세워서
교도부대가 이제 수기사 같은 걸로 역할이 변한 거죠.
.dice 1 100. = 31
무..무슨! .dice 1 100. = 40
(폭사)
그렇게 조선의 중앙군은 말딸부대가 되었는데...
말끼야아아아아아아악
말딸대장: 뭐? 왜놈들이 쳐들어왔다고? 전부 남자라고? 가자 야들아! 우마뾰이 시간이다!
그렇게 왜구들은 음경골절당하고 본토로 송환되었다고 전해진다...
아니, 말딸셔츠를 훈련대장에 앉히려는 데 어째서 폭사한다는 말인가
TMI) 훈련도감은 조선 유일의 상비야전군이라 한양도성에는 훈련도감 군인들의 가족이 살았다
말끼야아아아아아아악(2)
야밤 되니까
"훅"하고 가라앉네요.
야발(야발)
그런 사체에게, 1920 소련에게 트랜지스터와 CNC를 주면 스탈린의 5개년계획은 얼마나 더 폭증했을지 물어본다
청-조선 전쟁이 일어났으면 어땠을까
사실 역사적으로 볼때
조선이 자기가 원해서 전쟁을 한적은 없으니까(대마도나 여진 등은 전쟁이 아닌게 당연하잖아?)
그게 뭔지 알아볼 엔지니어도 보내도록 하죠
열핵 플라스마 제트엔진으로 세대간 우주선을 굴리는 세계선으로
말딸셔츠를 보낸다 .dice 1 100. = 91
그냥 21세기 모스크바를 1917년 12월 12일에 트립시켜보자 .dice 1 100. = 26
조선이 한반도 국가중 행정능력은 현대 대한민국 빼고 최고였는데(그리고 당대 전세계 탑급이었고)
얘네가 총력전(?) 돌리면 얼마나 미쳐돌아갈지 궁금
종합하자면, 훈련도감에서 말딸셔츠가 열핵플라스마 제트엔진을 만들다가 폭사했다고?(헛소리)
>>596 대체 무슨 세계선이란 말인가(착란)
>>594 솔직히 21세기 모스크바면 큰 도움이 안될것 같은데...
말그대로입니다
외우주 여행을 하는데
열핵제트엔진을 사용하는
세대간 우주선을 쓰는거지요(?)
열핵엔진 약자가 NTR이네...즉 말딸셔츠는 NTR을 만들다가 폭-사...
우주를 개척하는 인류 문명이 정체불명의 외계 우주선을 발견하고
사력을 다하여 파괴하고 인류를 구원했다고 여겼는데
알고보니 은하간 통행중이던 고등문명의 자가용 선박이었다는 엔딩이 보고 싶다(어이)
>>586 좀 번외긴 하지만, 햇볕을 많이 받을 수 있는 12~2시쯤에 점심먹고 산책을 좀 하는게 어떠실지? 햇볕이 우울증 개선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는걸로 아는데...
>>601 흰개미집 세스코 부르는 감상으로 행성정화당하는 엔딩인가요
아니오 또다른 자가용 선박에 지구가 구멍나서 멸망하는 엔딩이오.
그러고서 이런 구절이 나오는 거죠.
"내 AI가 아직 미숙해서 접촉사고를 냈다."
어어 구멍뚫지 마라
그치만 항의할 종족도 사라졌으니 환경오염 부담금만 내고 무사히 풀려나겠군요!
우주에서 행성에 접촉사고라니 이건 AI 반란인 것이?(착란)
"범은하적활동을 하면서 개인과 개인이 지방에서 서울 나들이 가는 감각으로 은하단을 누비는 문명이 우연히 인류와 접촉해서."
"한 개인의 조작 실수로 인류 문명이 개같이 멸망하는 시나리오입니다."(어이)
그치만 말딸셔츠는 달기지에서 그 모든걸 지켜보고 있었고 은하재판소에 소송을 걸었는데...
거대한 우주선이 갑자기 지구권에 갑툭튀해서 행성을 뚫어버리는 광경을 인류 생존자들은 뭐라고 기록할까(어이)
생존자가 있을 수 있나...?ISS 근로자들?
그렇게 남은 ISS 근로자들은 은하멸종위기종 보호 정책에 의해 최대한 지구와 비슷(안비슷함)한 행성에 방목되었다
고속도로 건설 공지는 오십년이나 관공서에 붙어 있었으니까 지역 일에 관심을 좀 가지라고가 나은가 저게 나은가(적당)
??
오만 잡상이 튀어나오는걸 보니 확실히 정상이 아니군요(먼산)
부연하자면
>>614 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서의 지구철거 과정중 일부
우주-관료주의로 인해
우주적 존재에게
황무지행성으로 강제 이주당한 인류
이를 이의 소송하려면 우주 표준년으로 1년이 걸리는 데
그게 지구 주기로는 3천년이라서
전 인류가 멸종의 위기에 달했다.(아무말)
우주-스탈린이라니, 하이브마인드인가?
어쨌든 재판을 할수는 있다니 오십년동안 수십광년 너머의 관공서에 공지 있었는데도 의사표명 안했으니 지구철거 강제집행하는 우주보단 약간 낫네여(적당)
강제이주도 아니고 몰살이던데요
아스팔트 길에 나있는 잡초 위 벌레 정도의 위상이라
우주적인 문명이 있다면
뭐 인류 문명이 잡초나 되면 다행이 아닐까요.
답은 인간이 포스릋 각성하는 것이다...
멸망 안한다는 가정 하에 한 백만년이면 카르다 3등급 문명에 도달할수 있다 가정할때
수없이 많은 은하에 카르다 3등급에 준하는 문명들이 상당히 많이 존재하겠죠
물론 FTL이 가능하단 전제 하에 말하는거지만
그렇게 사체는 팔파틴이 되어서 인류제국을 세우게 되는데...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150억년은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던가요
인류가 사실은 선도문명이었던건가...이딴게 선도문명이라니 미안하다!!
미안하다 수많은 죄없는 외계인들아...이딴 피도 눈물도 없는 종족이 선도문명이라니...
그렇게 되기 전에 보이는 문명을 모두 멸망시켜야겠군여!
대성전의 시간이다!
레드셔츠에게 내일 저녁메뉴를
추천해달라고 해보자 .dice 1 100. = 36
너무너무 소름돋는 시나리오
전 우주에 있는 지성종족들 중 인류가 가장 기술적으로 발전했으며 2등인 종족은 은하단 단위로 떨어져있는데 이제 고대 이집트 정도의 문명
한없이 무한에 가까이 지속될 우주의 수명에 비하면 140억년은 티끌에 불과하긴 하죠
별들의 시대만 해도 1조년은 더 갈텐데
>>632 고대 이집트면 만년밖에 차이 안나네요
솔직히 지금 세계를 보면
우주세기 엔딩이나 나면
해피엔딩 아닐까
고작 1만년이면 눈 깜빡이는것보다 짧은 시간이죠
>>631 수육 하쉴?
가끔씩은 맛있는 걸로 기름칠도 해야쥬
굶어
.dice 1 100. = 28
인류가 악한 이유는 인류가 충분한 풍요를 누리지 못하기에 그렇습니다
한없이 무한에 가까운 풍요가 모두에게 주어진다면 세상이 재밌어질것
든든한 콩나물 국밥 .dice 1 100. = 9
무한한 풍요란 무엇입니까
풍요라 함은 개개인이 원하는 바를 충분히 누릴수 있는 것이며
이는 개개인에게 할당되는 자원의 총량이 늘어남을 뜻합니다
이를 위하여 필요한 것은 타 자원으로 전환시킬수 있는 유동성을 가진 자원
즉 무한한 에너지만이 우리에게 무궁한 영광을 허락한 것이며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굶는 건 너무 슬프잖아요
무한은 너무했고 1인당 리필 가능한 1우주 지급 정책(헛소리)
대오각성해서 행성연방(眞)을 만들어 우주로 진출했지만 정말로 아무것도 없어 꼬무룩해버린 인류
이렇게 된 이상 내가 꼴리는거 다 해봐야지 하고 온갖 공상을 현실로 만들다가
수백만년의 종족단위 꼴림픽 애호의 끝에 급기야 전인류적 현자타임을 맞이하여 다중우주급 문명으로 승천하고
그 뒤론 꼴림종족들만이 남아서 슬슬 자생하기 시작한 다른 토착종족들과 함께 우주에서 살아가기 시작하는데(?)
노동으로부터의 해방
자본으로부터의 해방
그게 다음 시대의 열쇠가 될것이며(하략)
말딸셔츠를
제다이로 환생시키자 .dice 1 100. = 83
나의 사랑을 받아라
.dice 1 100. = 92
(도주) .dice 1 100. = 73
말끼야아아아아아아아악
워햄 40k 사이버네틱 반란이 AI의 완전 승리로 끝난 IF의 미래는 어떨까나(뜬금)
좆간이 물리적으로 소멸해서 카오스도 굶어죽게 되었다
라이히 라이히 라이히 라이히 차르차르차르
제다이로 환생한 말딸셔츠
1-2, 아나킨 세대
3-4, 오비완 세대
5-6, 메이스 윈두 세대
7-8, 콰이곤 진-
9, 두쿠 세대
0, 크리요
.dice 0 9. = 9
아니 할배들 세대잖아(착란)
"태초에 우주가 창조되었다. 이 일은 수많은 사람들을 화나게 했으며 대부분은 이를 잘못된 조치라고 여겼다."
조상님이네
두쿠세대, 고공화국 말기
황혼에 젖어가는 공화국에서
제다이가 되었습니다
BBY .dice 109 95. = 년생
BBY 103년생
두쿠보다 1살 연상입니다
1-3, 그냥저냥한 제다이 A
4-6, 네임드급
7-8, 졸라짱센 제다이마스터
9, 두쿠급
0, 요다에 버금가는 수준
.dice 0 9. = 4
두쿠랑 한 살 차이인가
BBY103년생의 네임드급 제다이.
클론전쟁 시기 기준으로
81세니까
현역으로 뛸지도 모르겠군요
그 무슨(착란)
456편에도 나올 할배군여
붉은 옷만 입고 다녀서 레드셔츠 제다이
뭘
900살 먹은 요다랑
동년배인 두쿠도 온 은하계를 펄펄 날아댕걌는데
제다이 나이 80이면
드로이드 한개 군단은 조질수 있습니다
그래서 타락했어여?
다스 레드셔츠
그리버스나
두쿠나
다스 몰이나
빡돌아버린 시디어스나
정줄 놔버린 상태의 아나킨만 안만나면
죽지는 않을거에요
능력치만 놓고 보면 일반 네임드급일 경우
초초초초초초초초상위호환인 두쿠가 있어서
시디어스가 직접 끌어들이지는 않았을 겁니다
다스 티라누스(두쿠)가 끌어들였을 수는 있는데
그럴 경우 백이면 백 끔살루트고
만난다는거군여
루크의 각성을 위해 죽겠네여
그러니까 마스터 레드셔츠는
굴러라 굴러 굴렁쇠가 되면 되는 것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엑
사체쟝에게 1836년 압도적인 귀족들의 지지로 농노제를 떼는 러시아를 던져본다
그렇다! 말딸셔츠는 여자 제다이로 환생하여 루크의 대모가 된 것!
TS물인가 뭔가인가(아무말)
말딸셔츠의 티셔츠가 붉은 이유는...
오랜만에 듣는 말딸셔츠의 끼에에에에에엑이군요
옛날에는 이게 사체 어장에 매일 울렸는데
(아련)
스타워즈라...
제국의 역습에서 루크가 도망 못친 대역(?)
그럼 그냥 제국의 승리 엔딩인데요
제다이수련도 못받고 황제한테 끌려가는 건데
>>679 그 루크는 카운트 두쿠의 제자 다스 말딸셔츠가 길렀다고 하죠
스타워즈2라는 전설적인 슈팅게임 제시
사체쟝에게 사체쟝이 좋아하는 소련을 던져본다
.dice 1 100. = 47
일어나버린 텟치... 프니프니 해주는 레후.....
무상의 프니프니는 없어요
모닝
>>683 오마에!! 자실장인지 우지챠인지 정체를 분명히 하는 뎃샤앗!!
wtf
>>686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28쓰담쓰담하고
.dice 0 100. = 6물고
.dice 0 100. = 45빨고
.dice 0 100. = 88우물우물하고
.dice 0 100. = 96주물주물하고
.dice 0 100. = 0쭈왑쭈왑하고
.dice 0 100. = 27낼름낼름하고
.dice 0 100. = 62 히에에
(일단 잠수)
오랜만에 소련군 대원수 정주행중
라피르가 산에 가고 싶다해서 뒷산 다녀온...
어린아이들은 지쳐도 금방 회복되니.....
글고보니 여기서 전에 빅또르 블루아카 센세 떡밥 굴렸던가?
안?굴렸??을껄요???
빅-선생은 잘어울리겠다 정도만 나온걸로 기억
어뜨케아냐면 어제! 정주행을 했으니까!!!
사체상 고구려 장수 어장 보다 궁금한 거 있다는
이 판도에서 대독일 인구는 1억(2천만이 폴란드인임), 프랑스 인구는 8500만, 러시아 인구는 2억, 로마의 인구는 4천만이다
유럽은 어느 정도로 개판일 것인가
시기는 1913년
독일 식량수급이 어찌 되길래 1.2억이나?
로마는 뭔 개지랄 염병이 터졌길래 저 덩치에
4천만인가(.......)
러시아 있는거 보면 19세기 후반 판도인데 멜서스주의자가 난리일듯
저 정도면 대독일(웃음) 인구 정도 나올건데
그리고 딴지를 걸자면 대독일 인구는 많아봤자
8천만 왔다 갔다 하거나
9천만 좀 넘길걸요
저만한 식량을 공급하려면 러시아의 상황이 상당히 개선되어야 하는데 러시아 꼴 보면 그것도 아니니
하버 보슈법 안나왔으면 멜서스주의자 승리임(?)
독일특: 식량 자급 못함
독일특2: 프랑스 밀 없으면 굶어죽음
1억 2천만 나오려면 헝가리까지 잡아먹어야됨
폴란드 전토 씹어먹었으니 러시아랑 관계는 조졌고
프랑스는 8500만까지 갈수는 있는데
그러면 영국은 유럽 1등에서 밀렸다는 겁니다만
ㄲㄲㄲㄲㄲㄲㄲㄲ
그럼 우크라 밀 공급이 크게 줄었을테니 답없네 콘
프랑스에게 목줄잡힌듯? 엘랑 8500만이면 농업개혁 성공한거니
여튼 질문할라던거. 고구려 장수 어장 보다가 부여계 유민들이 해상세력으로 활동했다고 설명해주셨는데 혹시 관련 논문이 있는지? 있으면 읽어보고 싶은디
프랑스 인구가 8500만이면
영국이 스타터 어드밴티지 다 뺐기고
등빨로 쳐맞고 있고
해군은 1>2+3 붕괴해서 좆망했을 거라
영국이 독일에 투자할 여유가 부족해
독일 산업화도 개판이겠네요
알자스-로렌도 프랑스령이니 라인란트는 시골짝이겠고
85면 나폴레옹 전쟁으로 인한 인구감소가 없단거 아닌가?
ㅇㅇ
영국 좆된거임
팍스 브리태니카 깐따삐야 편도관광 감
근데 영국이 망해봤자 알?바는 아닌듯
저러면 프랑스가 대륙패권 먹은거니 내부 안정화 시키는데만 수십년은 걸릴테고 그동안은 제국주의 뇌절이 줄지 않을까
그리고 그 수십년이면 타 대륙도 새로운 패러다임을 적용할만한 시간이고
ㄴㄴ 더한 개염병이 터졌지요.
영국이 지어야될 건함양이 적어도
30퍼센트는 늘었으니까
영국이 인도에서 손목자르고 있을 걸
인도가 민족주의 각성... 은 불가능한가
아무튼 아편전쟁 등은 없을테니 잘된게 아닐?까
원역사도 전함 100척! 하면서 허리 뽀갰는데 거기에 전함 30척이 더하면 그 보조함에 보조함까지 3~4제곱으로 갖춰야 하니 어... 음...
(아니요 영국이 걸신들린 개새끼처럼 여기저기 찌르면서
조지게 수탈할 겁니다)
일본하고 한국에도 아예 깃발 꽂고 중국 빨아먹으려고
어그로 끌고 있을 걸요
저 지도에 인도가 통일인도眞 이었으먼?
센세! 중국시장 독점 시도는 코올 안건 아닌가효!
안그러면 전함 35척 순양함 70척을 추가로 건조할
방법이????
음 일단 한중은 개혁 압력좀 받겠네요
일본은 어찌될지 몰?루 무너지든 말던 20세기 전까진 동아시아 정세엔 의미 없으니
>>700은 독일인 7200만, 폴란드계 위주 슬라브인 2800만이에요
일단 프랑스는 저출산 없는 공화국으로 봤고 로마는 포텐 조진 것 맞습니다
현대 프랑스 인구가 6700만인데요
저게 몇년도 판도인지부터ㅜ말해주시죠
(지도의 한계로 표시는 못했지만 자르 분지도 프랑스령이라고 카더라)
로마는 적어도 저기서 2배는 뿔어야지
말이 되는데
아 3배 반도 마렵다
저기서 머전 터지면
"유럽 문명의 종말을 볼 겁니다."
러시아 제국이 승만이 패고 18세기 중후반에 재건시켜서 생긴 로마면 4천만도 많지 않을까요?
그런 식이면 러시아 인구가 3억은 우습게 넘겼을 거고요
아(아)
러시아가 지중해 제해권을 정악했다는 소리니까요
티무르조 루멜리아라 내정을 조졌다고 해야하나...
현대 프랑스 인구가 6700만인데 비료도 없이 8500만이면
혁명전쟁기의 인구감소를 빙베스피에르마냥 잘 넘어간 이후 농업혁명 성공했단 이야기입니다
러시아 인구가 꼴랑 2억밖에 안되니 원역사랑 별다를바 없다 치면 서유럽 빵은 프랑스가 공급함
그리고 그리 되면 바다를 지배하는 룰 브리트니아는 그딴거 없음이 되죠
그냥 프랑스 인구가 8500만이면
프랑스 산업력이 영국을 압도한 겁니다
그냥 OTL 1789년 프랑스 왕국 인구에 동시기 영국 인구증가율 대입했어요(어이)
그러면 영국이 아니라
프랑스가 유럽 패권을 잡았고
영국은 프랑스 2중대 확정입니다
보닌의 2대전 이후 세계지도
일단
미국 1위
러시아 2위
인도와 만반열도가 3위
영불과 로마가 4위인 세계인데
프랑스가 밀 수출 줄이면
영스독이 싸그리 굶어 죽는 세계선임
인도가 붙어도 본토인구와 생산력에서
밀림.
제국주의열강의 국력은 본토와 본토인구에서 나와요
본토 면적이 3분의1
본토인구가 2.5배가까이 밀리는 데
어케 이겨요
인구 안조진 육각형이 너무 무섭네요
벨기에하고 룩셈부르크까지 먹이려 했는데 그랬음 진짜 밸붕이겠어요
>>749일단 관심 없겠지만
미국-인도 파트너
러시아-로마-영불-만반열도 파트너
근데 우크라는 무슨 포지션이에요?
그야 인구 시드의 15퍼센트를 조져먹은 원역사에서도
1870년 보불전쟁 이전까지
영국 라이벌은 프랑스였는데
인구 안조졌으면 인구 절반 따리인 영국은
프랑스에 쳐맞는 일만 남습니다
러시아따까리요
러시아-프랑스-이탈리아-로마-헝가리-기타 발칸 제국
vs
대독일-영국-스페인(연착륙)-크로아티아-루마니아(몰도비아+왈라키아)
가
>>730 세계 대진표였는데 밸런스가 안맞네요
냐오오오옹 등장
아
>>759에 벨기에는 친영독 진영 쿠데타 실패로 러프롬네에 간다고 뒀고요 네덜란드는 영독 따라갈듯요
벨기에가 없으면
어.........
영국이 상륙 실패하면 독일은 쌩으로 요새선에
들이박아야하는대
사체에게 보불전쟁때 3천만 갈고, 1차대전때 1억갈고, 2차대전때 유럽끼리 핵무기를 뿌린 대역을 던져보자
외계인이 침공해도 한중일 연합은 볼수없다라... 겁나 설득력있네(아무말)
보불 1머전에서 저렇게 갈려나가고 핵을 만들 여력이 있다니 슈퍼 유럽이었던건가
대전은 걍 셔츠 좋아하라고 만반열도&미국 연합 vs 누에바 에스파냐(멕시코) 밖에 생각안한 1인
기술가속이 빨리 된 세계여.
그래서 90년대쯤 되면 방사능이나 가스로 테러를 해도 1주일안에는 끝나지만... 유럽에서 90년대에 지브롤터부터 저어기 아르한겔스크까지 유고전을 치뤄서 ㅎㅎ
지브롤터에서 하르한겔스크, 베이루트, 스코틀랜드까지 전대륙 유고전스핀이 돌아간 유럽(?)
꽃(팔다리)밭, 과수(살점)원이 벌어진 유럽입니다(?)
광어냥이를 타다끼로 만든다 .dice 1 100. = 55
묵돌이 백등산에서 유방을 위해서 포위를 풀어주지 않고, 그냥 죽였다면 동아시아 역사가 어떻게 변했으려나?
아차! 나메 변경했지
현대 독일인구는 뭐...
반쯤은 우겨넣어진거여서 그럽니다
마왕 돈까스 김밥 .dice 1 100. = 64
원래는 프랑스랑 비슷한면적에 자급자족 아슬아슬하게 가능할 농경지가 있어서 가능한것도 있었는데
전후에 그 농경지들 뜯기고 인구는 남은땅에 강제이주 비스무리한거 당해서
마왕에게 저걸 던져보자
현대 독일 인구밀도가 남한급인 대역
단, 인구는 지금과 같다(?)
이 끔찍하게 생긴 총은 무엇인가
소련이 나치를 개같이 작살내고 인구를 강제이주시켰군요(?-
그리고 빅토해보니까
저면적에 독일인구 1억은 가능할것 같기도?
빅토가 뭔가 에러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만
확실히 내 판도는 마이너하구먼
마이너라기 보다는.........
원역사 깐따삐야 간 상황에서
아브찌 설명이 없으니까
>>782 사실
>>700의 독일 인구는 저 면적 안쪽의 OTL 인구에요
광어냥이에게 모젤 강 끝자락 조성한 살상지대를 돌파해 로렌 방어선을 무력화 하는 건 어떤지 질문한다 (어이)
집이라 & 대충만 생각해서
미안하다는
병목현상+3면 다굴로 갈려나갈까요?
내일 다시 설명 써볼게...
미안해
병목현상이면 충돌로만 한 30만 갈릴껄?
저 자리가 일부러 저기로 오라고 뚫어놓은 자리라...
근데
>>700의 독일이면 헝가리부터 밀어서 잠금해제해야죠(단정)
오펠른을 발사한다(?) .dice 1 100. = 69
.dice 1 100. = 92
대충써보면
- 광개토대왕~장수왕때 통일
- 고수&고당 모두 중국천자 생포
- 대조영 몽골정복
- 왕건 일본정복
- 리처드 1세가 프랑스 정복
- 유교화된 칭기스칸이 이슬람 때려부수고 러시아 건국
- 비잔틴 생존성공
- 감자대왕과 마리아 테레지아 결혼
- 중종대 민본혁명
- 기술가속 이루어짐
이런세계라는
사실 저따구로 꾸역꾸역 합쳐놓을 경우
가뜩이나 개판인 독일 농업 꼬라지가
어디까지 꼬라박힐지 알 수 없다.
(도길 농업은 러시아 농업과 형님 아우할 수준을 유지했다.)
어째서 와타시는 무의식적으로 베르덩을 입안하는 융커지능이 되었는가? (철학)
? 대체 어느정도 수준이길래 러시아랑 동급임
아니 독일은 최소한 철기 농기구랑 창고는 있지 않았나
사람이 끄는 나무쟁기+비료 없음
사체네 대전기 대독일에게 프러롬고가
라인란트 비무장, 오데르-나이세 이동 비무장, 폴란드 독립 인정(서부 국경은 OTL 전간기 독폴과 동일), 단치히도 폴란드령으로, 러시아에게 칼리닌그라드 할양, 체코는 주테덴란트 포함해서 독립, 덴마크에게도 OTL 정도로 할양, 바이에른-오스트리아 공화국 독립 인정 및 통일 금지, 베르사유 이상의 배상금, 베르사유급 군축 조항을 강제했다면?
사실 대전기는 생각 안했다는(뻔뻔?)
비료 없는건 루스키도 같지 않았나
설마 화학비료가 아니라 두엄같은거 말하는거?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조상님들은 정신나간 인간군상인듯
어떻게 이 산만 있는 똥땅에서 그만한 인구를 부양한거지
조선 말기 기준으로 2천만 수준이었으니
으어
살루사상을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85
쓰담쓰담하고 .dice 0 100. = 91
사실 엥간해선 토질보다는 기후가 중요해요
반도 기후대가 화북급이라 미친거지
생각해보니 색칠만 하고 생각은 안한 판도구나
(쭈글)
떡밥
외부 압력이 없으면 사람의 육이 그냥 터져버리는데
이 외부 압력이란 대기압라 친다면
우주선 등에선 기압이 한참이나 낮은데 왜 멀쩡하지
공기가 비압축성 유체(용어가 맞나?) 로 알고 있는데 기압이..
아 공간이 작으니까 단위면적당 압력 따지면 그냥 지표랑 다를바가 없구나
대기의 절대다수는 지표면 부근(대류권)에 있으니 흠...
이건 미스터 돗돔상 안건인가
사람이 10m 이하의 물 속에서 그냥 찌그러져 죽나요?
>>817 찌그러져서 죽는건 수면 아래로 한참 아래로 내려가야 하고 제가 말한건 외부 압력의 부재로 인한 내부 압력과 외부 압력의 정역학적 평형이 깨진 상태입니다만
아마 맨몸 잠수의 한계가 500m인가 200m로 아는데
대충 생명체의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외부 압력은 어느정도인가 하는 떡밥(?)
그니까 평형이 깨져도 1기압 차이라서 안터지는거에요
>>813-압력이 걸리는게 아닌 기압 0정도로는 산소마스크만 껴도 몇십분은 살수 있다고 하던걸로?
(대충 인간의 신체는 물렁하지만
놀랍도록 튼튼하다는 말)
베르샤유 조약이 좆까고 전쟁하자 수준이었는데
위에 써놓은 거면 협상 파토내고
최후의 일인까지임.
베를린에 깃발꽂고 전 독일에 주둔군 박은 거 아니면
그냥 베상금 뜯고 해군 뜯고 시마이임.
거기서 더 나가면 닥치고 전쟁임.
파리에 깃발 꽂은 보불전쟁도 알자스 로렌 뜯어간걸로 선 넘어서
보복주의 찍혔다고.
뭐 베를린에 프랑스or 러시아 깃발이라도 휘날리는 레벨아니면 그딴 조건 받느니 죽고 말지! 라고 할거 같은?
저 조건이면 베를린 점령 당해도 최후의 일인까지일걸요
바이에른-오스트리아 분리 조건 제해도 최후의 일인까지일까요?
어차피 백일전투 이후에 독일군은 전투 역량을 상실한 상태였으니 연합군이 무슨 조건을 들이대어도 반항하지 못했을걸요.
1기압 차이밖에 안나니까 충분히 버티는거 아닌가?
>>826뭐 베를린 점령당할정도로 밀렸으면 최후의 일인찍어도 '그리고 프로이센 융커는 최후의 1인까지 전멸~' 강제로 찍히고서는 어직 안죽은 사람들을 점령군이 끌고와서 꼭두각시 정부 차리고 도장찍으라고 머리에 총들이미는 레벨 아닐까요?
조선으로 치환해서
조선한테,
함경도는 원래 여진 숙신의 땅이니까 뜯고
평안도랑 평양은 원래 조선의 뿌리는 신라로, 고려의 땅인 패서는 의미 없다고 뜯은 다음.
대동강 이남만 덜렁 남겨주고 함경도는 일본이 가져가고 평안도는 여진족이 가져가면,
한양 점령 당했다고 아 그렇구나 하고 도장 찍겠어요?
근데 베를린 점령 수준으로 밀렸다는 점에서 프랑스랑 영국에 남자가 남아있고 미국이 도금시대를 열 여력도 남아있는지 의문이기는 하다...
이거 영원한 회색의 시대 루트 아닌가
>>830에서 색칠된 곳이 원래 다 독일 영토라 쳤을 때 독일이 트리아농당한 수준으로 받아들일 것이라는 말씀?
>>835
>>830
지금 저 조약을 한국으로 치환하면
>>833에
충청도는 본디 백제의 땅이니 군대를 두지 말며, 중국 군대를 받아들이고
경상도는 본디 가야의 땅이니 군대를 두지말고 일본군대를 받아들이고
조선 정부의 영향력은 경기 강원 일대로만 고정시킨 건데요.
저걸 받아들이느니 프랑스와 러시아의 남자와 독일의 마지막 한명까지
참호로 던지고 말죠.
>>833 병자호란급 상황(왕은 산성에 갇히고, 세자를 포함한 왕족들이 줄줄이 포로가 된 상태)면 도장찍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지 않을까요.
>>835 이건 시민들이 항복하려는 정부보고 우리는 더 싸울수 있다며 항복하지 말라 강요할 안건이야...
영토 비율이 그정도는 아닌데 받아들이비로는 그정도라고요?
>>838 저건 상층부가 기꺼이 죽어주지 ㅋㅋㅋ하거나 정부가 항복해도 군대와 시민이 항복을 안하는 기괴한 모습을 볼 수 있을걸
솔직히 말하면 >>836보다 더해요
"보헤미아 날아갔고."
"프로이센 비무장 지대 됬고."
라인란트 비무장 지대 됐고
동방 영토랑 이탈리아권 영향력 뜯겼잖아.
"독일한테 남은 게 뭐임?"
대독일이라고 가정했을 때,
국가적 자존심이 뭐겠어요.
오토 대제의 적통이고, 발바롯사 이래 독일 민족의 완벽한 단합을 이야기했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보헤미아 날아가고"
"동방영토 날아가고."
"기사단령 날아가고."
"프로이센의 군대가 해체되고"
"라인란트 날아가고."
명목상 유지하던 이탈리아 영토까지 죄다 날리면.
"독일의 국가적 정체성과 자존심, 독일민족의 모습은?"
라인란트는 백번 이해해주더라도 보헤미아, 다른걸 다 넘어서 프로이센 건드는 순간...
아 소독일도 아니고 대독일에게 저걸 내민거면 총옥쇄(진), 논개메타 안건인데
차라리 우릴 다 죽여야 씹새야. 근데 얌전히 죽어주진 않을거고.
신성로마로 이야기할까요?
신성로마제국한테,
제국시종장인 브란덴부르크 변경백-프로이센 공작 날리고."
제국 궁정백인 라인백 날리고
쥐트-티롤-토스카나 날리고
'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점령됐으니까 항복하라고 하면,
카이저가 도장 찍겠습니까, 좆까 하고 다시 전쟁이죠.
어... 러시아 차르가 폴란드&체코 독립, 동프로이센 할양은 관철시키려 들어 저거 요구하려 했다면 내각 총사퇴각인가요?
저거 신롬계승이라고 어떻게든 프로파간다 잘만 돌렸으면 체코내부에서도 이딴 괴뢰국 싫다고 반정부투쟁 한창 돌아가고 있을겁니다
아니 그게...
차르가 내각 회의 때
>>830이 목표라고 했으면 러시아 내각이 총사퇴했을지 여쭌거에요
>>848 저거 받아들인 정부는 바이마르 정부 전체급 스팩트럼의 무지개빛 총공세를 맞을 것
>>830일단 니키 선에서부터 저거 제안한 사람을 정신이상으로 의심하고 시베리아로 보내버릴거 같은데
>>849 체코는 모라비아와 보헤미아는 최소한 독립을 원하는 분위기였다고 치죠(주테덴란트에선 폭동이 빗발친다는 걸 뒤로 하고)
>>854 일단 확실한건 원래 역사보다 훨씬 독기 가득찬, 거기에다가 압도적인 정당성을 가진 제3제국과 2차대전 vs 영원한 회색의 시대 2택일거 같은데
그냥 어떻게 굴러도 전 유럽의 남자가 씨가 마를때까지
영원의 그레이트 워를 한다고 보면 됩니다.
저게 목적이면 말이죠
ㄹㅇ 저건 진짜배기 총옥쇄를 불러올 수준의 도발이라
>>856 사체 일단 독일은 남자만 안 마를거 같은건 기분탓이겠지?
보고 느낀거
유럽에 사람이 없겠군
이것도... 무린가요?
대독일이 처음부터 오스트리아 소독일이면 모를까
오스트리아 합병해놓고
이탈리아영토랑 보헤미아를 떼려고 하면
사람으로 치면 불알떼고 손목 양쪽 다 자르는 건데요
대전에서 너무 많이 죽어서 성비가 50년이 넘도록 남자100:여자150을 못벗어난 세계를 제시
체코는 그렇다 치는데 나름 열강인 이탈리아는요? 얘들도 대전기에 꽤 갈렸을텐데 독일 식민지 다 퍼주기 해줘도 반응이 안좋지 않을까요?
길거리 아무나 잡고
거시기랑 불알 자르고 손목 양쪽 다 자르고
의수 없이 살기
VS
그냥 살기
해보세요
(......)
>>861 소독일 세팅이면 어찌어찌 이 갈며 참아주고 제3제국에서 두고보자 시전 가능한데
대독일이면 빠꾸없이 총옥쇄 on!
(코코넨네)
그러니까 전쟁이 좆같은 거죠
아무도 만족 못하는 게 대전쟁이에요
괜히 모든 전쟁을 시작하기 위한 전쟁이 아녀
독일 내의 이탈리아인 거주지 하나도 못줌 하면 무조건 무대리 연성이거나 적화되지 않을까요?
>>871 그건 독일이 생각해줄 부분이 아니죠
...그냥 대독일 떴다=근데 패전국 됨=유럽 망했다로 이해해도 되죠?
하지만 대독일 입장에서 그걸 때면
불알하고 거시기 도려내는 건데요.
보헤미아는 양 팔 다 자르는 거고요
좀 더 정확히는
"대전쟁이 원역사보다 몇 개월 이상 더 길어지면 유럽은 끝장납니다."
그런데 대독일 판도 자체가
"우리 대전쟁 3년 더 한다에요."
대독일이면 모조리 지옥으로 끌고들어가줄 능력도 있다...
2머전도 아니고 1머전이면 더 그렇죠
미국이 전쟁 내내 손놓고 있을 거고
러시아는 덩치큰 물근육 등신이고
그냥 대독일에게서 폴란드를 압수하고 각성 러시아 제국은 동프로이센 먹고 티배깅하는 1대전 전후처리가 보고싶었을 뿐인데(어이)
말딸셔츠를 네모낳게 잘라 굽는다 .dice 1 100. = 80
말딸셔츠말딸셔츠
1035년에 슈퍼-동로마가
사코 디 로마하는 대역을 만들고 싶어요(어이)
근데 프랑스나 러시아가 인명 갈아가면서 베를린 점령해놓고 무할양 원칙대로 하자고 하면 정부 안뒤집힐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유럽 좆된다는 거지요.
꼬우면 독일인 마지막 한명까지 가세요
대독일은... 포기...
대신 어떻게든 남독일 먹은 오구리로 통박 굴려야겠어요
>>885오구리가 남독일은 먹으면 북독일서부는 오구리한테갑니다
흐에에엥 떡밥을 줘
공친왕 이힌이 함풍제 대신 즉위했다면 청나라는 1차대전기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아니요
청일전쟁만 좀 커버해도 맛집으로는 안가지 않았을까요?
청일전쟁이 일어나기전부터 이미 맛집이여
오구리가 따로 살림차리는게 가능했던건 합스부르크였던거여서 가능했던것도 생각하면 어쩌면 북독일 전역이 오구리손에 쥐어질 가능성도 높고
버틴다는 의미가 그냥 숨만 쉬고 있는 거면
될지도 모르죠
이리 위기 때 러시아한테 호구짓 좀 했지만 쿨자는 되찾아와서 맛집 취급까진 아닌 줄로 알았어요
그 호구짓으로 뜯긴 시점에서 이미 맛집이죠 뭐(...)
그래도 개나소나 쥐어패고 조차지 뜯어가던 1898년보단 낫지 않을까요?(떨림)
말딸셔츠를 굽자 .dice 1 100. = 48
행성을 뽀개버릴수 있는 레일건이라... 포탄에다 반물질이라도 넣어야하나
그냥 반물질 폭탄 써도 치명타긴 한데 레일건 관통력으로 내부까지 확실하게 파괴하는 플래닛 킬러
.dice 1 100. = 66
대량의 유체금속을 아광속으로 때려박아서 행성 내부를 망가트려 플래닛 킬링을 하는 레일건 .dice 1 100. = 43
떡밥투척
가디언과 디바우러가 디텍팅 능력이 있던 대역(?)
디바우러는 중간테크인 발키리, 커세어와 달리 최종테크라서 공대공 유닛으로서는 너무 늦게 나오니 원
가디언은 모르겠고
디바우러랑
스카웃에 디텍터주면
좀 쓸만할듯
오직 시각장애인 본인만 이런 드립을 칠 수 있지
발키리가 일반형인 대역
테저전 발키리 빌드가 깜짝전략으로만 쓰이는 이유가 발키리 관리가 까다로워서 맞나. 비싼 발키리 하나라도 잃으면 크게 불리해지니
공속이 느리고 비싸서
그러지요
스타포트에 아머리까지 올리려면
시간도 걸리고
베슬이라는 가스유닛이 저그 상대시 필수인거 생각하면 테저전은 저그 쪽이 유리한 상성 아닐까
기본상성은
테>저>프>테
상성이긴 한데
요즘은 저그가 연구가 잘됐죠
테란은 빌드 연구하실 분들이
코인질하다가 미국가거나
군대갔잖아
상성전에서 미네랄, 역상성전에서 가스가 중요하다는 이론에 따르면
옵저버의 속업과 시야업은 그거 누를 돈으로 드라군 하나 더 뽑는게 이득이라는 판단인가 아직도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72
사체쟝에게 빅토3 초창기에는 조선으로 청나라 특약으로 불러서 겁먹은 왜놈들이 제 풀에 규슈를 바치게하는 규슈런이 인기였다면 지금은 영국이 게임 시작시에는 일본에 이해선언이 되어있는데 아편전쟁때문에 좆본에 이해선언을 뗀다는 점을 활용해서 조선으로 영국에게 일본 시장 개방 제안을 하면 좋다고 달려와서 러시아가 좆본에 붙든 말든 해줘 선언 듣고 알아서 일본 줘패서 규슈를 갖다바치게 하는 플레이가 유행한다는걸 던져본다
.dice 1 100. = 51
모닝
모오닝
모닝
모르겐
모르티스(?)
오늘도 밤잠 설치며 그리운 그 이 레드셔츠상을 따올리며 눈물로 밤을 지새운 사체쟝의 눈물을 페로페로
.dice 1 100. = 70
모르핀(?)
stars without numbers 라는 sf trpg 룰북이 있는데, Kevin Crawford 라는 양반이 1인 출판사만들어서 내놓는 작품인데
혼자 만들었다 하기엔 진짜 잘만든 작품이고
pdf판을 공짜로 푼 수준임(!)
sf 샌드박스 trpg 관심있으면 찍먹 추
이정재가 연기하는 제다이는 어떤 캐릭일랑가
이거 폰으로는 aa 거의 못하네...
어장만들려 했더니만...
어쩌지
아이구
Recent로 주심 안되겠습니까
근디 제다이 기사단에 복사?가 있던감여. 새 드라마 제목이 애콜라이트던데
호이에 안슐루스로 오스트리아가 아닌 호주를 합병하는 모드가 있는데 이게 오스트리아 합병하는 원본과 비교해서 독일이 어떨까
일단은 고공화국 시기라긴 하던디
>>941흔하잖음? 죽이고나니 난리라 쓰레기통서 꺼내기
그래그래. 숙청하지 말고 듄처럼 서로서로 머리끄댕이 잡고 싸워야지(어이)
원작파 vs 백과사전파 vs 확장세계관파 를 기본에 각종 영상매체, 게임들이 다 따로 노는 듀니버스에 요-코소!!
그러니 우리는 논쟁에 휘말리지 말고 자기 입맛에 맞는 설정만 골라 먹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아무말 아님)
옛날에 조선(반도)의 평균신장이 일본보다 컸던건 유전자나 그런건 다 제쳐두고 잘 먹어서 그런게 아닐까
뭐 북방계 남방계 차이도 있는데
결국 신장을 정하는 건 영양상태니까요
막말로 소출의 7할 이상에서 심하면 9할을 가져가는데 그럼 밥도 못먹으니
왜 이리 일본은 농민을 쥐어짠걸까
안전장치들이 전부 박살나서..?
바이든: 우리 세계의 평화!
(중국을 경제적으로 어렵게 하면 대만 침공 안하겠지)
느닷 없이 튀어나올수 있는 스타워즈 이야기
알고보니 제국에 루크 스카이워커가 모르는 아들이 있다.
루크 스카이워커 아들은 제국의 황제의 검 소속의 어머니를 두고 있다.
이런 식으로 루크 스카이워커 아들을 부활시킬 수도 있긴 함.....
아니면 레전드에서 나온거 처럼 루크 짤린 팔에서 추출한 유전자로 만든 클론(레전드 기준 루우크)이 등장한다던지?
>>947 저거 호랑이가 자연선탹한거라는 썰이...
1.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듄 시리즈-이게 확장 세계관이었던가 백과사전+원작 Mix 였던가 였고,
2.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듄은 원작파고,
영화들중 과거에 방영한게 1번에 영향주고,
현대들어 방영 시작한 리메이크 버전은 2번에 영향주고,
대충?
린치 판이 이후에 나온 게임들이라던가 비주얼 쪽에 영향을 많이 줬지여. 빌뇌브 판이 나오고 나서는 이 쪽 비주얼 따라가고
듄시리즈 게임 같은 경우는 웨스트우드가 라이센스 문제로 원작을 비틀엇는데
그게 나름 대박을 치면서 와전된 것도 상당히 많았던 걸로
등장인물들도 오리지널에 가깝고
프랑스 버전의 듄 1은 프랑스 버전의 에로계 듄 게임에 영향을 주었다고 하던데
듄도 나중 갈 수록 (상어아가미)적인 설정들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기는 한데(?)
웨스트 우드가 듄2로 이름 정한 이유도 프랑스에서 먼저 듄1을 발표해서 라고 하더군요
역시 프랑스야!
ㄴㅇㄱ
Ah, 레드셔츠 잡아먹고 싶뜨아아아아아아아앆!!!!!!
레드셔츠를 둥글게 뭉쳐서 굽고 싶습니다
참치성현들(미쳐가는 중)
샤쓰오징어순대(헛소리)
프랑스가 아틀리에 시리즈 만든다면 불륜이 들어갈 것 같음......
어떤 장르의 게임이든 불륜은 꼭 들어갈 것 같음.....
일본 농민이 왜 쥐어자였는지 이야기를 해볼까
그 은이 아니라 쌀로 돌아가는 경제여서 그려
ㅊㅋ
쌀먹 농본위제는 딱히 동아시아권에서 특별할 것도 없잖아
고쿠다카가 곡물 기반은 맞는데요 애초에 극동은 거의 쌀 기반에 청이나 데이터 은으로 계산하지 않았나요?
사실
고쿠다카가 순수 쌀기반이 아닌 게 문제인 것 같은데
(.....)
조선 후기에 조세 급납화가 부분적으로 진행되었지만 금납화로의 이행이 목적이라기보단 기근 비중이 컸고
>>977 저도 돈하고 쌀 말고도 임산자원이나 수산물까지도 쌀로 계산한 게 문제같아요
ㅊㅋ
아니 쌀본위제는 여기저기 다 그랬자ㅑㅇ
다시 등장. ㄴㄴ 그정도가 아니라, 모든 GDP가 라이스임
라이스 샤워라고(딴청)
은이 화폐가 아니라 고가의 상품인 상황인데 어설프게 동전중심의 화폐경제가 잡혀버린상황에서 생산을 조진상황에수 기존 경제규모를 유지하거나 확장하려면?
생산을 회복하고 물류를 돌린다?
생산량을 늘릴 방법을 생각한다(?)
마왕이다
먹는다 .dice 1 100. = 3
라벤나 총독부를 부활시켰을 때, 왜 이탈리아인들은 로마니아에게 "왜 너희들이 게르만보다 더하냐"고 반발한 이유는 무엇 때문인지에 대한 떡밥
광어는 말 하다 어디간겨
일단 여긴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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