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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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49-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3-09-09 (토) 09:03
Updated:2023-09-22 (금) 06:07
#0지도닦이◆ZJr7vLQwqA(fipGtRqS3k)2023-09-09 (토) 09:03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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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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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101~200어장: anchor>1596754069>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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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VIWYk.H/JE)2023-09-09 (토) 14:31
ㅇㅊ
#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Ec.moMiXM)2023-09-09 (토) 14:32
철푸덕. 동유럽에도 비교적 소수가 왔었으니 딱히 어디 요리라기보단 영국요리, 프랑스 요리, 독일 요리 빼고 다 있는듯.
#3지도닦이◆ZJr7vLQwqA(7.5AU4SY9c)2023-09-09 (토) 14:32

어장주의 전자성 치매 땜에 으쩔 수 없다.

그래도 뒤늦게 기억해서 수수께끼가 풀린건 보람 있다.

#4이름 없음(zy7cF45YvI)2023-09-09 (토) 14:32
스페인 : 왜 이탈리아만...
포르투갈 : 억울해

중남미 : 걱정마세요,중남미 요리는 당신들의 향이 담겨져 있으니까!
#5이름 없음(zy7cF45YvI)2023-09-09 (토) 14:33
42만 남유럽 신청은 기억했는데 그 이후 카즈마가 받아들인 이탈리아인들은 잊고있었어
#6지도닦이◆ZJr7vLQwqA(7.5AU4SY9c)2023-09-09 (토) 14:33

한국과 일본에서 온 사람들은 고학력 실업자 + 전문직 종사자와 그 가족들이니까 공무원과 교사 같은 고급인력으로 투입되고,

유럽에서 온 난민들은 영 애매하니까 로스로리엔 섬에 남아 그대로 노동자가 된 셈.

#7이름 없음(v9x2kkZzvw)2023-09-09 (토) 14:33
아 스페인인도 로스로리엔에 정착했으면 진짜 올리브산업 활황 각이였는데 ㄲㅂ...
#8이름 없음(zy7cF45YvI)2023-09-09 (토) 14:35
근데 카즈마가 안받아들인 남부유럽의 35만의 난민은 뭐하고 있으려나
#9지도닦이◆ZJr7vLQwqA(7.5AU4SY9c)2023-09-09 (토) 14:36

스웨덴계와 핀란드계 7만명 중에서 (1. 스웨덴계 2. 핀란드계 .dice 1 2. = 2)가 .dice 1 6. = 3만명이고 나머지는 다른 한쪽,

구유고계와 우크라이나계 10만명 중에서 (1. 구유고계 2. 우크라이나계 .dice 1 2. = 1)가 .dice 1 10. = 2만명이고 나머지는 다른 한쪽이라고 보자.

>>4 그 사람들은 카즈마가 데마시아로 보냈으니 안심하도록!

#10이름 없음(v9x2kkZzvw)2023-09-09 (토) 14:36
우크라이나인 8민이라...

진짜 그때 공포가 장난 아니였나벼...
#12이름 없음(zy7cF45YvI)2023-09-09 (토) 14:37
데마시아! 우효! 궁금증 해결!
#13이름 없음(zy7cF45YvI)2023-09-09 (토) 14:38
우크라이나 8만
이탈리아 7만
스웨덴 4만
핀란드 3만
구유고계 2만
#14이름 없음(zy7cF45YvI)2023-09-09 (토) 14:39
로ㅡ마 음식은 저 중에 어디랑 가까우려나? 우드엘프 음식점 중 어디 갈까 해서(편견)
#15지도닦이◆ZJr7vLQwqA(7.5AU4SY9c)2023-09-09 (토) 14:39

중남미 + 유럽(남부유럽)이면.... 아르헨티나 스타일에 가깝겠네.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이탈리아계 혈통이 6할 이상이어서 이탈리아 문화의 영향이 상당히 크니까.

#16이름 없음(zy7cF45YvI)2023-09-09 (토) 14:40
오(오)
#17이름 없음(zy7cF45YvI)2023-09-09 (토) 14:40
아무튼 음식 맛있을 것 같아 이탈리아 7만이고(편견)
#18지도닦이◆ZJr7vLQwqA(7.5AU4SY9c)2023-09-09 (토) 14:41

>>14 룸은 튀르크 억양과 문법이 강한 그리스어를 써서 터키 요리 베이스로 그리스 요리가 가미된 형태라고 생각하면 됨.

현실 터키요리랑 큰 차이점이 있다면 케밥 재료로 돼지고기를 많이 쓴다는 것과 생선 비중도 높다는 것.

#19이름 없음(v9x2kkZzvw)2023-09-09 (토) 14:41
>>15

근데 하필 핀포인트로 아르헨티나 식문화?

그럼 아르헨티나 난민들도 있었다는말 아닌가...
#20지도닦이◆ZJr7vLQwqA(7.5AU4SY9c)2023-09-09 (토) 14:43

>>19 중남미 + 남부유럽 요리가 주류니까 그쪽으로 수렴하겠다, 라고 말하는 것.

#21이름 없음(v9x2kkZzvw)2023-09-09 (토) 14:44
하필이면 꾸준히 경제 나락가는중인게 아르헨티나여서, 난민 터질 동기도 있으니까 물어본거임
#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Ec.moMiXM)2023-09-09 (토) 14:45
멕시코에서도 난민이 왔었구나(?)
#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Ec.moMiXM)2023-09-09 (토) 14:46
세상천지 지구요리란 지구요리는 거의 로스로리엔 가면 다 찾겠네.
#24지도닦이◆ZJr7vLQwqA(7.5AU4SY9c)2023-09-09 (토) 14:48

요식업과 유통업과 의료업은 딱히 말할 것도 없고, 유흥업은 참 숲귀 다운 다이스란걸로.

#25이름 없음(zy7cF45YvI)2023-09-09 (토) 14:51
피자, 파스타는 당연하듯 있겠네(적당)
#26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14:51
하프엘프 만들기(아무말아님)
#27지도닦이◆ZJr7vLQwqA(7.5AU4SY9c)2023-09-09 (토) 14:51

그리고 서유럽이 동유럽을 구워삶고 중동까지 끌어들여 룸의 통수를 맛깔나게 친건 정말 대단한 저세상 외교였음.

저세상 외교를 예상했지만 이 정도까지 저세상 외교를 할거라곤 생각도 안했다.

#28이름 없음(v9x2kkZzvw)2023-09-09 (토) 14:53
>>27

그리고 범행동기(?)가 진짜로 안보 무임승차가 목적이였단 시점에서, 이젠 아스트랄함 까지 느껴짐...
#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Ec.moMiXM)2023-09-09 (토) 14:53
구라파가 구라파한다지만... 참으로.
#30지도닦이◆ZJr7vLQwqA(7.5AU4SY9c)2023-09-09 (토) 14:56

유로마이단 혁명부터 시작해 룸에게 많은 신세를 진 우크라이나,

룸과 국경을 접해 너무 가까운 불가리아를 뺀 다른 동유럽 국가들을 싹 다 매수해서 룸을 고립시키고,

이란과 이집트를 끌어들여 잠가라 밸브까지 준비하는 치밀함.

그리고 룸이 EU 차원에서 돈 빌린걸 악용해 경제를 완전 붕괴시켜 고기방패로 만들려고 했던 음험함.

정말,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나온다.

룸은 현실 터키와 러시아 같은 불량국가가 전혀 아니고, 동유럽 국가들의 큰 지지를 받으면서

두 세계를 멸망시키려고 드는 기세였던 러시아를 향해 가장 적극적으로 맞선 서구 열강이라 호의적인 여론과 지지세가 어마어마했음.

그걸 전부 다 뒤집고 거의 죽일 뻔 했다.

#31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14:57
대체 어캐한건지 대단한 외교실력이었다.
그걸 뒤집고 죽이고 고기방패로 만드려고 했으니.
#32이름 없음(yL8G/oocJE)2023-09-09 (토) 14:58
솔직히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저버린 느낌임...
끝나자마자 바로 손바닥뒤집듯이 칼찌해서 고기방패로 만드려고한건....
#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wKnKapxJ1c)2023-09-09 (토) 15:01
국제관계라는 게 당한 놈이 병신이라지만 세상천지 룸이 그 따위로 처맞아서 꿇어야 마땅했느냐고 물으면 도저히 할 말이 없다.
#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wKnKapxJ1c)2023-09-09 (토) 15:04
솔직히 만에 하나 균열이 프랑스나 독일, 이탈리아에 열리면 그거 의도치 않게 늑장 대응 당하면 이제는 인과응보지.
#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wKnKapxJ1c)2023-09-09 (토) 15:05
아니, 어차피 수틀리면 핵써야 하는구나(헛웃음)
#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wKnKapxJ1c)2023-09-09 (토) 15:14
웬만해서는 이런 말을 안 하는데, 죽는 꼴을 보고 싶은 나라가 생겼다고 간만해 당당히 선언하게 되는군.
#37이름 없음(RrqkC1r8iw)2023-09-09 (토) 15:16
프독이가 아니라 브뤼셀에 열리면 어떠려나?
일단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는 아니지만
#38이름 없음(RrqkC1r8iw)2023-09-09 (토) 15:17
브뤼셀에 열려도 발등에 불 떨어진 느낌이겠지?(알못)
#39지도닦이◆ZJr7vLQwqA(t9qm99UgvQ)2023-09-10 (일) 01:44

그어어어어어어........

#40지도닦이◆ZJr7vLQwqA(wdmZAaCKV.)2023-09-10 (일) 02:16

으어어어어 심심허다......

#41이름 없음(OoK2w59m4g)2023-09-10 (일) 02:22
오늘은 오후연재??
#42이름 없음(2q5XT7XlbI)2023-09-10 (일) 02:29
쿠란타 지배체제는 모계에 강한 엄마가 딸이나 동생이나 언니를 지배하는 구조일려나......
#43이름 없음(zkEcli5rc6)2023-09-10 (일) 02:46
언제부터 나토가 용감한 도앵들 뒤에 있으며 돈이나 세는 수전노의 맢마당 되었냐 트럼프의 질타 나오면 뇌절이려나?
#44이름 없음(2q5XT7XlbI)2023-09-10 (일) 02:47
WOW 인간 보통 히토미에 나오는 괴악한 플레이시 신체손상이 일어날법한 일에서도 버팀........
#45이름 없음(2q5XT7XlbI)2023-09-10 (일) 02:48
>>43 냉전 끝나고 나토에 소속된 유럽국가들이 좀 헬렐레 하긴 하지......
#46이름 없음(zkEcli5rc6)2023-09-10 (일) 02:48
철의 대화가 필요할 때는 핑계나 대며 비겁하게 숨더니 흉적이 쓰러지고 나니 은인 등에 칼 꽃는 어느 나라는 부끄러운 줄 알라며 일갈하는 트럼프 보고 파.
#47이름 없음(OoK2w59m4g)2023-09-10 (일) 02:49
일단 유럽의 대한 이미지가 개박살 난건 팩트일듯??
#48이름 없음(zkEcli5rc6)2023-09-10 (일) 02:59
솔직히 말해서 이집트가 롬이 치떠는 독프의 수에즈 통과비만 튀겨도 프가 그걸 막을 수 있나 의문.
프는 그렇다 쳐도 독일은 나가리.
독일 선박은 통과료 3배 날리면 독일이 뭘 할 수 있니?
대타인 폴은 전함 없는데.
#49이름 없음(edyhjegK/c)2023-09-10 (일) 03:05
근데 굳이 1번이 없던거 보면
호감도ㅠ자체는 감소해도합당한
명분정도는 이세계인들도
어느정도는 납득할정도로
심각한게 롬측에도 있긴했나봐있긴
세계를 구한 타이틀이 단숨에 똥통에 처박히고
경제제재 먹여도
동유럽 중동끌어들이는게 가능한거보면
#50이름 없음(edyhjegK/c)2023-09-10 (일) 03:07
>>48 아니면 진짜로 수에즈 통과료 몇십배 선으로 먼저갈긴것일 가능성도있을걸?
#51이름 없음(edyhjegK/c)2023-09-10 (일) 03:08
수애즈가 있는 이집트가 불만 품고 유럽에 협력할정도면
해상관련으로 뭔가 사고는 쳐서 이걸빌미로 커지긴한뜻해
#52지도닦이◆ZJr7vLQwqA(t9qm99UgvQ)2023-09-10 (일) 03:18

>>41 1시 30분 스탸트

#53이름 없음(OoK2w59m4g)2023-09-10 (일) 03:19
둘중 하나 아닐까??
롬을 고로시하기 위해 통장이 텅장이 될정도로 돈을 뿌렸거나
롬이 뽕에 취해서 좀 막나갈때 그걸 명분으로 통장이 좀덜 텅장이 되도록 수를 썻거나
#54지도닦이◆ZJr7vLQwqA(t9qm99UgvQ)2023-09-10 (일) 03:21

이집트와 이란이 손에 손잡고 룸을 죽이려고 했으면 그거지.

이스라엘 문제.

#55지도닦이◆ZJr7vLQwqA(t9qm99UgvQ)2023-09-10 (일) 03:32

룸이 이스라엘 관련으로 할 만한게....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4+미국 제외 열강들 중에서 유일하게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수도임을 인정해줌
4~6. 7+무기개발 등의 군사적 협력관계
7~9. 이스라엘은 식량과 식수를 룸에게 의존한다

dice 0 9.

#56지도닦이◆ZJr7vLQwqA(t9qm99UgvQ)2023-09-10 (일) 03:32

.dice 0 9. = 3

#57지도닦이◆ZJr7vLQwqA(t9qm99UgvQ)2023-09-10 (일) 03:35

여윽시.

이스라엘의 작은 형님 노릇을 톡톡히 해줬구먼.

그래서 이집트와 이란이 종파를 초월한 협력응 한거였어.

사우디가 없던건 미국의 입김 때문이고.

#58이름 없음(yYg6Z.XdUk)2023-09-10 (일) 03:35
중동 담당 일진 롬스만이 또!
#59이름 없음(bAW3QFbbMM)2023-09-10 (일) 03:37
여기도 이스라엘이 있는 세계선임?
#60이름 없음(1N/CPviqG2)2023-09-10 (일) 03:38
중동이 서구랑 손잡을만 했네
#61지도닦이◆ZJr7vLQwqA(t9qm99UgvQ)2023-09-10 (일) 03:39

유럽 열강들 중에서 영국보다 더욱 미국에게 충실한 미국의 행동대장이니

미국에 대한 메세지 차원에서 더더욱 가열차게 조지려고 한거야.

#62지도닦이◆ZJr7vLQwqA(t9qm99UgvQ)2023-09-10 (일) 03:39

>>59 당근. 없을 이유가 없거든.

#63이름 없음(bAW3QFbbMM)2023-09-10 (일) 03:42
이스라엘 지역이 1차 대전 훨씬 이전에 중동 영토 잃고 오스만이 룸으로 체인지 되었는데 벨푸어 선언이 나왔어?
#64지도닦이◆ZJr7vLQwqA(S1PA/DfXxI)2023-09-10 (일) 03:46

>>63 이집트 독립전쟁에서 이집트가 승리하여 레반트와 아라비아를 다 쳐묵쳐묵했지만 영국 영향권에 들어감.

#65지도닦이◆ZJr7vLQwqA(S1PA/DfXxI)2023-09-10 (일) 03:48

만약 전혀 납득이 안되면 처음부터 다시 굴리겠음.

#66이름 없음(OoK2w59m4g)2023-09-10 (일) 03:49
근데 내부여론은 어떻게 설득했는지 궁금하네 역시 ㅈ간이 ㅈ간한건가??
#67지도닦이◆ZJr7vLQwqA(cZADovbLR2)2023-09-10 (일) 03:58

>>66 어떤거? 이스라엘 성립 문제면 처음부터 다시 굴리는걸로

#68이름 없음(OoK2w59m4g)2023-09-10 (일) 03:59
아니 그냥 국민들 여론문제
#69지도닦이◆ZJr7vLQwqA(cZADovbLR2)2023-09-10 (일) 04:13

>>68 어떤 여론문제?

#70이름 없음(2/R7f.8JNg)2023-09-10 (일) 04:14
유럽이 민족들이 크게 3개 뭉탱이로 나뉘는데
게르만, 라틴, 슬라브고 프랑스는 좀 복잡하다던가
#71이름 없음(2/R7f.8JNg)2023-09-10 (일) 04:16
그 외 작은 뭉탱이에 켈트 등이 있고
#72이름 없음(OoK2w59m4g)2023-09-10 (일) 04:18
아니다 뭐 유럽 국민들의 도덕성이 얼마나 높다고 탱킹해준 동료 뒷통수 때린다고 우리정부 너무한데라고 하지는 않겠지
#73이름 없음(XyNWTCMYDE)2023-09-10 (일) 04:20
각 국가 정부나 고위층은 미국과의 문제 룸 과의 국가적 관계 문제 때문에 통수 치기로 했을태

각 국가의 국민들 역시 룸을 좋지 않게 보고 있었나?

아니면 아무리 그래도 이런 통수는 너무한거 아닌가 이런거요?
#74지도닦이◆ZJr7vLQwqA(cZADovbLR2)2023-09-10 (일) 04:29

이렇게 봐야겠지.

"튀르크-그리스 잡종들이 나대는 바람에 우크라이나 그지 새끼들 문제로 우리가죽을 뻔했다."

#76이름 없음(rmSnF/z7uo)2023-09-10 (일) 04:34
아무라 그래도 직전꺼지 같이 싸운 나토 일원을 이정도로 무너뜨리려고 작정한 건 좀 심했다ㅋㅋㅋㅋ
#77지도닦이◆ZJr7vLQwqA(cZADovbLR2)2023-09-10 (일) 09:18

흠냐.

#78이름 없음(RrqkC1r8iw)2023-09-10 (일) 09:20
재계서열 1위의 상속녀가 수준급 마법실력까지 갖고있었는데...
#79지도닦이◆ZJr7vLQwqA(cZADovbLR2)2023-09-10 (일) 09:21

그 만큼 모험심이 강하다는 의미임.

#80지도닦이◆ZJr7vLQwqA(cZADovbLR2)2023-09-10 (일) 09:22

이번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앞으로도 카즈마 주변 조력자로서 나오기 때문에 그 후로도 몇번이고 등장할 것.

#81지도닦이◆ZJr7vLQwqA(cZADovbLR2)2023-09-10 (일) 09:32

으어어어어...... 조용하다.........

#82이름 없음(2q5XT7XlbI)2023-09-10 (일) 09:34
링크 마지막 t 자가 짤렸음.......
#83지도닦이◆ZJr7vLQwqA(cZADovbLR2)2023-09-10 (일) 09:47

그냥 한국의 변화 계속 굴릴까하던 생각이 든다.

#84이름 없음(zwLHrydQfA)2023-09-10 (일) 09:49
>>83

아나 그걸 해놓고 후회를 하셔;;
#85지도닦이◆ZJr7vLQwqA(cZADovbLR2)2023-09-10 (일) 09:50

>>84 굴리다가 다른쪽으로 드리프트를 해서 하는 말.

#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wKnKapxJ1c)2023-09-10 (일) 10:04
진행 자체는 지도의 영역인데, 그 진행이 스스로의 심리를 동요시킬 가능성이 적지 않다면 그건 적합한 방향성이 아니겠지.
#88이름 없음(gR81lGH.Gw)2023-09-10 (일) 15:15
이번 진행은...진짜 개판이 됬는데. 신세계 질서가 유지될지도 의문.
#89지도닦이◆ZJr7vLQwqA(Sw/PBN/U9w)2023-09-10 (일) 15:16

멀린: 카린, 당신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카린: (뒷목)

살다살다 카린에게 미래가 걸리냐

#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I302IKM2c)2023-09-10 (일) 15:16
안착착- 역시 머릿수가 줄어야 받는 양이 는다는 문제가 인구 급증에 발목을 잡는군.

그렇다고 일부 인원을 꾸준히 탈락 강요로 살려서 내보내는 것도 능력이 되건 말건 반발해서 엎어보려는 자식들도 있을 테고.
#91지도닦이◆ZJr7vLQwqA(Sw/PBN/U9w)2023-09-10 (일) 15:17

>>90 괜히 조선이 후기에 장자몰빵한 대신에 그 장자가 나머지를 책임지게한게 아님.

#92이름 없음(gR81lGH.Gw)2023-09-10 (일) 15:18
>>90 뭣보다 최소한이라도 안주고 보내면 기반없는 빈곤 인구 잔뜩 늘리는거나 다름없고.
#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I302IKM2c)2023-09-10 (일) 15:18
특히 편의든 사정상이든 왕위는 균등상속 대상일 리가 없을 테고(그랬다간 나라가 쪼개짐) 모든 걸 잃느니 차라리 바늘구멍만한 운으로라도 뒤엎어보려는 부류도 있을 거란 말이지.
#94지도닦이◆ZJr7vLQwqA(Sw/PBN/U9w)2023-09-10 (일) 15:20

개판된게 맞는데 신세계질서 해체는.아님.

그리고 이번 전개는 카린이란 변수가 없는채로 쓴 것.

신세계질서의 종족 각 수장들이 중국과 대화를 위해 반드시 카린을 거치고

카린을 크게 존중하기 때문에 카린이 하는 말을 쉽게 넘길 수 없음.

#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I302IKM2c)2023-09-10 (일) 15:22
뫄 아직 그거 안 보긴 했지.
#96이름 없음(gR81lGH.Gw)2023-09-10 (일) 15:24
솔직히 카린이 최면어플 가진것도 아니고 그리 기대가 되지는 않는데...지금 이거 신세계 질서 개판난 건 중국 지분도 크고.
깜귀가 교류 빼면 국가적으론 중국을 의심하는 경향이 커진것도 다이스 값 보면 눈에 보이는 편임.
#97이름 없음(2LVKwCUPYM)2023-09-10 (일) 15:26
신세계 질서에 대한 통제력을 좀 먹을려고 시도한건데 신세계가 아예 뽀각 나려고 할줄은 몰랐겠지 초강대국들이 하는 흔한 뻘짓인
자기 생각대로 상황을 컨트롤 할수 있다는 자만심...
#98이름 없음(gR81lGH.Gw)2023-09-10 (일) 15:27
무엇보다 카린은 어찌됬든 중국의 대사에 불과하고 중국의 의향과 반대되는 건 못함. 그리고 중국의 의향이 지금 이 사태의 원인 중 하나고.
#99지도닦이◆ZJr7vLQwqA(Sw/PBN/U9w)2023-09-10 (일) 15:29

이대로 가면 카린은 나가리행이 될 가능성이 높아 가불기임.

글고 중국이 삽질한 것과 별개로 삽질 수습 방관하면 일 더 커짐.

#1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I302IKM2c)2023-09-10 (일) 15:31
결국 관건은 중국의 의사임. 카린은 그에 따라서 최악 극단적인 수단도 고려해야 할 뿐이고.
#101이름 없음(gR81lGH.Gw)2023-09-10 (일) 15:33
솔직히 이미 여기까지 온 이상 중요한건 카린이 아니라 중국임. 카린은 그냥 성공률 보정장치에 불과하고.
중국이 지금이라도 실패 인정하고 깜귀 밀어주거나 해야하는데 가능할지...
#102이름 없음(2LVKwCUPYM)2023-09-10 (일) 15:40
독재자특 : 잘된건 내덕 못된건 니탓
이거 카린은 이번일 어떻게되던 숙청이다
#1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I302IKM2c)2023-09-10 (일) 15:46
게다가 말은 안 했지만 카린은 외교에 대한 견해가 당과 계파 수준으로 갈림.

당이 그럴 생각이 없어도 인민들 중에서 화림에게 화살을 돌리거나,

아예 그런 일이 없어도 제 발이 저려서 망명신청이 준비될 가능성까지 봐야 함.
#104지도닦이◆ZJr7vLQwqA(LY3GJw0hfk)2023-09-11 (월) 01:12

그어어어어엉.................

#105지도닦이◆ZJr7vLQwqA(LY3GJw0hfk)2023-09-11 (월) 02:15

심심허다.......

#106지도닦이◆ZJr7vLQwqA(Sw/PBN/U9w)2023-09-11 (월) 02:38

1시에 스타트.

그 동안 멀허지.

#107이름 없음(PxNvlLXUVs)2023-09-11 (월) 02:46
여기에서의 중국 탱크는 질이 얼마나 좋나?
#108이름 없음(PxNvlLXUVs)2023-09-11 (월) 02:48
Otl 스펙이면 좋다고는 못 하는데.
#109이름 없음(hYlDJgpMUo)2023-09-11 (월) 02:50
중국 전투기는 일반 이슬비 수준의 비에도 출격 못한다고 하던가?
#110이름 없음(01R9VE9zbA)2023-09-11 (월) 02:55
근데 지금 깜귀들 중국 전술기 끌어낸거. 이거 처음엔 지들끼리라도 개척 하려는 건줄 알았는데 이 상황이면 중국 눈돌리기 아님?
#111지도닦이◆ZJr7vLQwqA(LY3GJw0hfk)2023-09-11 (월) 02:56

>>109 그거 출저가 어딘지 알 수 있음?

한국 인터넷은 중국을 두려워하고 증오하면서 중국 내려치기도 심해서 인터넷 중국썰은 일단 한번 의심하게 됨.

#112이름 없음(0CusEbnLrA)2023-09-11 (월) 02:59
그 J-10 추락사고 얘기인게
#113지도닦이◆ZJr7vLQwqA(LY3GJw0hfk)2023-09-11 (월) 03:03

추락사고로 내려치기할 수 있으면 F-15k와 F-35도 내려치기 가능하지 않나.

#114이름 없음(0CusEbnLrA)2023-09-11 (월) 03:03
이슬비 내리는 날 출격했다가 추락했다고
#115이름 없음(0CusEbnLrA)2023-09-11 (월) 03:05
암튼 뭐 짚고 넘어갈건 아닐듯
#116이름 없음(PxNvlLXUVs)2023-09-11 (월) 03:10
중국은 대불군전에 얼마나 쓰려나?
2개 군구는 투입인가?
#117지도닦이◆ZJr7vLQwqA(Sw/PBN/U9w)2023-09-11 (월) 03:14

중국이 모가놈 사후 해외에서 군사카드 사용하는데 인식한거 생각하면

인민해방군 육군은 수메르 대륙까지 직접 악마들이 대규모로 쳐들어오는거 아니면 미적거릴 것.

#118지도닦이◆ZJr7vLQwqA(LY3GJw0hfk)2023-09-11 (월) 03:16

이번 게이트 어장은 한국 인터넷 세계관 속 중국 클리셰를 가능한 배제하고 쓰는걸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이전 IS 어장이나 1차 게이트 어장처럼 제정신 아닌 호전광으로 나오기가 어려움.

#11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GI302IKM2c)2023-09-11 (월) 03:27
게다가 현재는 지구측도 불군에 맞는 질을 갖추는 것도 문제라 군의 규모가 아니라 구성과 발전사부터 봐야 함.
#120창공의 갈망자◆Y1pxJ9UMIg(GI302IKM2c)2023-09-11 (월) 03:55
요즘 들어서는 되려 1, 2대전이 전쟁사 중 유난히 특이했다는 말이 나오는 정도로 상비군이 전문인력이어야만 하는 시대이니...
#121이름 없음(hYlDJgpMUo)2023-09-11 (월) 03:59
기상 이변 마법 쓰는 악마 있으면, 공군이 피해가 클려나 뜨질 못하니깐...... 그 다음은 해군이고,
#122지도닦이◆ZJr7vLQwqA(LY3GJw0hfk)2023-09-11 (월) 04:00

>>120 막말로 대학생까지 징집하는 한국이 이상한 것(폭언)

#124이름 없음(shYYFOpoz2)2023-09-11 (월) 08:51
말딸경마부터 시작해서,

2020년인지 1620년인지 인식이 안되는 만조 풍경...
#125이름 없음(pOBJTqhyns)2023-09-11 (월) 08:52
타타르(말딸과 오크)
#126이름 없음(bo7H0ZONGc)2023-09-11 (월) 08:55
지금 북한은 그럼 최초 조건인 핵폐기는 필수로 했을테고...
수상하게 남한 말씨 잘 쓰는 관료들이 있을려나
#127이름 없음(bo7H0ZONGc)2023-09-11 (월) 08:56
조선노동당도 한번 쓸렸을거고
#128이름 없음(shYYFOpoz2)2023-09-11 (월) 08:57
>>126

상수죠? 김한솔 입장에선 북한 내 지지기반도 딱히 없는 상황이고,

그나마 지지기반이될 가능성이라도 있는 김정남 일파는 김정남 피살때 와해됐을게 분명하고요.

외세 말곤...
#129이름 없음(bo7H0ZONGc)2023-09-11 (월) 08:59
지금 상황서는 남한하고 미국이 주는 떡고물 잘 받아먹으면서 통일 준비나 들어가고 있을듯한데
#130지도닦이◆ZJr7vLQwqA(Sw/PBN/U9w)2023-09-11 (월) 09:01

당장 통일은 무리고,

점진적으로 최소 1세대의 시간을 텀으로 둘 것.

당장 급한게 아니니까.

#131이름 없음(shYYFOpoz2)2023-09-11 (월) 09:02
>>130

대신에 주한미군마냥 국군이랑 미군이 평양같은곳에 주둔할수는 있죠?
#1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I302IKM2c)2023-09-11 (월) 09:04
군대를 국경선까지 진주시키는 거 아니면 중국도 상관없다고 밝힌 만큼 뭐 그렇지.
#133지도닦이◆ZJr7vLQwqA(Sw/PBN/U9w)2023-09-11 (월) 09:04

해공군 정도는 신의주, 나진 등에 배치하는게 아니면 크게 문제 없을 듯.

#134이름 없음(bo7H0ZONGc)2023-09-11 (월) 09:05
근데 이게 다 정보기관들이 블랙옵스로 엎어버린거니
커버스토리는 어떻게 나왔을낀
#135이름 없음(shYYFOpoz2)2023-09-11 (월) 09:08
>>134

'레이와 안중근' 이라던가,

북한내 소장파에 암살및 쿠데타 시도 정도로 포장될듯?
#136이름 없음(bo7H0ZONGc)2023-09-11 (월) 09:10
그리고 수상하게 남한말씨 잘쓰는 노동당원들이 측근으로 등장하겠고
#137이름 없음(bo7H0ZONGc)2023-09-11 (월) 09:12
국정원: 암튼 기반 없는 놈이 올라가서 측근들도 다 신ㅋ입ㅋ인듯?
#138지도닦이◆ZJr7vLQwqA(Sw/PBN/U9w)2023-09-11 (월) 09:14

그나저나 여긴 한미일 삼각동맹이 제대로 굴러가네.

현실에서 한미일 삼각동맹은 한국 보수파가 억빠하는 불쏘시개인데.

#139이름 없음(bo7H0ZONGc)2023-09-11 (월) 09:20
일본이 숙이고 들어가니까
#140이름 없음(bo7H0ZONGc)2023-09-11 (월) 09:22
국민들 정치관심도 차이가 심하니까
한일관계서 일본이 숙이면 자민당에 타격이 없는데 여기는 그없
#141지도닦이◆ZJr7vLQwqA(7BGdnwZV.Y)2023-09-11 (월) 09:28

사실 숙였어도 독도와 위안부 관련으로 후퇴한거지.

후퇴한 이유도 한국이 광주 게이트를 가졌기 때문이고.

그렇게 숙임으로써 들어갈 이익?

잃어버린 30년 완전 탈출과 아베와 아베 계파의 장기 집권, 그리고 "대국적인 양보로 일본을 구원한 경제총리 아베" 타이틀

#142지도닦이◆ZJr7vLQwqA(7BGdnwZV.Y)2023-09-11 (월) 09:34

독도, 위안부, 야스쿠니 문제를 대금으로 지불하여 잃어버린 30년 완전 탈출,

사실상의 집단적 자위권 공인, 강대국으로서 일본의 폭넓은 활동을 샀으면 보통 남는 장사가 아니지.

현실처럼 암살당하지 않으면 2030년까지 집권은 따놓은 당상일걸.

그나마도 실책으로 퇴임하는게 아니라 너무 오래 해먹어서 환기 차원에서 퇴임하는 것.

#143이름 없음(ONBtcCXDwI)2023-09-11 (월) 09:34
결국 동맹은 서로가 필요해야 성립하지요...
#144지도닦이◆ZJr7vLQwqA(7BGdnwZV.Y)2023-09-11 (월) 09:47

시간대 앞댕겨서 7시 스타트

#146지도닦이◆ZJr7vLQwqA(7BGdnwZV.Y)2023-09-11 (월) 14:25

절반이 원나잇만하고 떠나는거? 현실적으로는 이게 더 말이 된다.

그런데 나머지 절반은 이틀에 한번 꼴로 숲을 방문한다? 이건 광기다.

#147이름 없음(AUW3GXGi5Y)2023-09-11 (월) 14:27
요즘같은 시대에 이틀에 한번 꼴로 만나는 거면 그냥 사실상 부부라고 봐도 무방한 것이?
#148지도닦이◆ZJr7vLQwqA(7BGdnwZV.Y)2023-09-11 (월) 14:29

>>147 어지간한 부부도 안 저럴 것 같은데!

#149이름 없음(RUrk.b7Umw)2023-09-11 (월) 14:30
뭐 주변환경 정리만 좀 해주면 바로 정착할 사람들 널렸겠네
#150이름 없음(XEy3Rb1e7o)2023-09-11 (월) 14:37
아베도 출산율 문제 해결하고 싶은가보네......
#151지도닦이◆ZJr7vLQwqA(7BGdnwZV.Y)2023-09-11 (월) 14:39

별교읍에서 몇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정령숲에 있을텐데 절반 이상이 이틀에 한번 꼴로 숲을 방문하면 그거지.

환상 때문에 정령숲에 관광차 들어갔는데 제대로 빠져서 벌교읍에 이사가면서까지 사실상 부부 생활하는 것.

#152이름 없음(EvTM0PtsPw)2023-09-11 (월) 14:43
그렇겠지-
#153이름 없음(A5tAIuAnyI)2023-09-11 (월) 14:45
일단 한국인 남성에게 우엘은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건 알겠네
#154이름 없음(mOo5yreQMQ)2023-09-11 (월) 14:48
그냥 쌩으로 저랬으면 뼈 다 삭겠다
만신도 저기 취재하러 들렀을 것 같은데
#155이름 없음(2LVKwCUPYM)2023-09-11 (월) 14:50
단순히 육욕만 있지는 않을테고 현대에 지친 남성이 우엘한테 치유받고 거기에 집착하는거 같음 거기 뭐 일거리도 없는데 근차로 이사와서 살 정도면 ㄹㅇ 찐사랑임
#156이름 없음(XEy3Rb1e7o)2023-09-11 (월) 14:51
마망계 우드엘프가 많은가 보지........
#157이름 없음(2LVKwCUPYM)2023-09-11 (월) 14:56
일단 저런 시골쪽에 이사와도 당장에 생활에 빈곤이 오는 상황은 아닐 사람들일테니 대부분 30-40대에 한창 사회에서 일했던 사람들이라고 봐도 될듯??
#158지도닦이◆ZJr7vLQwqA(czsHNLR9ec)2023-09-11 (월) 15:03

>>155 사실 에로후 네타가 커져서 그렇지,

아르토리아 여왕이 보여주듯이 원래는 치유계가 맞다.

#159이름 없음(M3CHahe70.)2023-09-11 (월) 15:07
슈퍼 크릭 같은 마망계 엘프 여자
#160지도닦이◆ZJr7vLQwqA(gFRmhGSUU.)2023-09-12 (화) 00:48

그어어어어어어.........................

#161지도닦이◆ZJr7vLQwqA(gFRmhGSUU.)2023-09-12 (화) 02:08

오늘도 1시에 스타트.

그나저나 심심허다.

#162이름 없음(2CWve/m6wk)2023-09-12 (화) 02:29
음 딱히 생각나는게 없는구간이긴한데
#163지도닦이◆ZJr7vLQwqA(gFRmhGSUU.)2023-09-12 (화) 02:30

>>162 ???

#164이름 없음(2CWve/m6wk)2023-09-12 (화) 02:35
일단 유럽은 열심히 간잽이하고있고

소련은 부활할려면 성전제대로 치루던가 아니면
못해도 20년은 지나야 하고

중국은 중화제국으로서 제대로 하고있고

신세계나 신성동맹도 대충정리는 되가서

더이상 현재에서 진행할꺼리가 없어서
#165이름 없음(2CWve/m6wk)2023-09-12 (화) 02:38
롬고로시가 예술적으로 이루어져서 진짜로 세계의 긴장거리자체가 없으여
#166이름 없음(2CWve/m6wk)2023-09-12 (화) 02:39
이제 정리도 대충 끝니가눈데 슬슬 틈새의땅이나 불군 나오는 년수나 체크하눈게 나을뜻
#167이름 없음(vIvv9Tk/8E)2023-09-12 (화) 02:40
원한 스택은 쌓였는데 그걸 폭파시키기에는
아직 모자란 느낌이라 지금
아무튼 그런 느낀
#168이름 없음(/P.hhezfL.)2023-09-12 (화) 02:41
>>166 16년이라고 다이스 나옴
#169이름 없음(vIvv9Tk/8E)2023-09-12 (화) 02:42
그 16년 이라는게 확정으로 16년 이었던가?
아마 별다른 이상 없으면 최대로 미룰수 있는게 16년이라 나왔던 거 같은데
#170이름 없음(2CWve/m6wk)2023-09-12 (화) 02:43
그러니까 틈새의땅 진행하면서
불군 스택이 쌓이느냐 안쌓이느냐 결정하는거
#171이름 없음(2CWve/m6wk)2023-09-12 (화) 02:44
지금 스택이 2개잖아 검맨이랑 불군
#172지도닦이◆ZJr7vLQwqA(gFRmhGSUU.)2023-09-12 (화) 02:44

최대로 미룰 수 있는게 16년.

4년 정도 인카운터 체크해봐야지.

#173이름 없음(2CWve/m6wk)2023-09-12 (화) 02:46
그러고보니 지옥이 최소 20년 최대 30년기준이긴 한데

예네들 자체 발전가능성은 거세한거?
#174지도닦이◆ZJr7vLQwqA(czsHNLR9ec)2023-09-12 (화) 02:47

오늘은 틈새의 땅 스토리 진행을 굴릴 예정.

아쿠아 교수님과 조사단, 그리고 십자군과 지하드란 이름의 여명앰생군과 함께하는 몬스터헌터.

#175지도닦이◆ZJr7vLQwqA(gFRmhGSUU.)2023-09-12 (화) 02:49

>>173 그거 잘못굴리면 40K 카오스급 세력 튀쳐나오는데 그러면 지구권도 감당못함.

WOW 불타는 군단, 디아블로 악마, 햄타지-에오지 사양 카오스인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도 지구권은 보병으로 싸우는건 완전 포기,

기갑과 공군과 함선으로 승부를 봐야함.

#176이름 없음(/P.hhezfL.)2023-09-12 (화) 02:51
핵도 무제한으로 써야지 그 정도면
#177이름 없음(2CWve/m6wk)2023-09-12 (화) 02:52
초광속이 안되면 몰라도 되는시점에서 확실히 뛸수밖에 없네

그래서 살게라스 같은갓도 배제한건가
#178지도닦이◆ZJr7vLQwqA(gFRmhGSUU.)2023-09-12 (화) 02:53

>>177 그건 일단 생각 중.

지금 어장주가 이쪽 관련으로 참고하는게 WoW 군단 시나리오, 둠 리부트 시리즈임.

#179이름 없음(2CWve/m6wk)2023-09-12 (화) 02:55
근데 암흑군쥬나 살게라스 둘다 일개 행성사이즈로는 감당못할 강림하면 끝나는 류잖아
#180이름 없음(vIvv9Tk/8E)2023-09-12 (화) 02:57
하나는 둠슬 없으면 안되고 하나는 동급인 판테온들이 머리 끄댕이 잡아당겨서 끝났고
어느 쪽이든 지구 전력으로 해결될 일은 아닌데
#181지도닦이◆ZJr7vLQwqA(dWsbwKWAaw)2023-09-12 (화) 03:18

뫄, 적당히 너프하거나 수정해야할 듯.

#18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9f7ShaGEwY)2023-09-12 (화) 03:23
솔직히 이미 판정한 스펙만으로도 최악 핵부터 갈기고 시작해야 할 판이라 진짜로 뭐가 없으면 강제로 핵전쟁말고 안 남음. 물론 무엇이 저쪽의 너프건, 이쪽의 버프건 말이지.
#183이름 없음(7joFSxGTFU)2023-09-12 (화) 03:32
대충 차원 관문 막는 선에서 끝내야 할듯....
#184이름 없음(2CWve/m6wk)2023-09-12 (화) 04:11
일단 오늘 오후연재는 없느
#186이름 없음(gyDeRZLf4w)2023-09-12 (화) 08:51
카즈마의 결혼이 모든것을 어그러뜨리는 한수가 되었다.
#187지도닦이◆ZJr7vLQwqA(gFRmhGSUU.)2023-09-12 (화) 08:54

사실 아르토리아 여왕이 카즈마랑 결혼했어도 카즈마가 계속 놀고 먹는 기둥서방 노릇했으면 소열제가 익주를 먹듯이

멀린이 모르간 여왕을 대신해 소열제 역할 비스무리하게 해서 수메르 북부를 후루룩 잡쉈을 듯.

#1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f7ShaGEwY)2023-09-12 (화) 08:57
뭐 이제 와서는 국서라 불러도 할 말은 없을 정도로 일에서 손을 못 놓고 있고.
#189이름 없음(gyDeRZLf4w)2023-09-12 (화) 08:57
어허! 모름지기 기둥서방이라면 일국을 지탱할 인재가 아닙니까(아무말)
#190지도닦이◆ZJr7vLQwqA(dWsbwKWAaw)2023-09-12 (화) 09:00

지구에서 다크 엘프랑 "그나마" 가장 사고가 비슷한 나라는 프랑스려나.

물론 프랑스 조차 저쪽처럼 복상사가 자연사 제외 사망원인 1위 이런건 절대 아닌게 함정이지만.

#191이름 없음(Zk.CWdnw12)2023-09-12 (화) 09:01
그나저나 럼프는 인플레 막자는 연준 말에 우리가 또 저 배은망덕한 유럽을 위해 나서야 하냐며 투덜댔으려나?
#192지도닦이◆ZJr7vLQwqA(dWsbwKWAaw)2023-09-12 (화) 09:02

>>191 그 정도까진 아닐걸.

저거 그냥 뒀으면 룸부터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경제가 ㅆㅊ날게 분명했던지라.

#193지도닦이◆ZJr7vLQwqA(dWsbwKWAaw)2023-09-12 (화) 09:06

그리고 저녁 연재는 바로 스토리 진행에 들어갈 예정.

신성 동맹이 틈새의 땅을 조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할 것.

#1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f7ShaGEwY)2023-09-12 (화) 09:06
개인적인 의견이긴 해도 프독이가 죽었으면 좋겠지만 그 수단이 덩달아 룸을 죽인다면 본말전도지.
#195지도닦이◆ZJr7vLQwqA(dWsbwKWAaw)2023-09-12 (화) 09:09

룸이 미국 제외하고 열강들 중 유일하게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는 것과 같은 찐빠를 냈지만,

그게 일방적으로 유럽과 중동에게 두들겨 맞고 채무노예 겸 집지키는 개로 전락해도 된다는 말은 아니지.

우크라이나 위기가 4년 일찍 앞땡겼는데 룸이 우크라이나에 군대 파견과 같은 강경 대처로 러시아에 맞서지 않았으면

러시아가 오판을 하게 만들어 4년 일찍 우러전쟁 발발했을걸.

#196지도닦이◆ZJr7vLQwqA(OGlKcii9jA)2023-09-12 (화) 09:13

2018년이면 아직 우크라이나의 군제개혁이 한참 진행 중이었을 때여서 현실보다 훨씬 고전했을테고,

최악 키이우가 러시아에게 함락당해 우크라이나 전체가 러시아의 발판 아래에 들어왔겠지.

그렇게 됐으면 미국의 패권이고 EU의 단합이고 뭐고 다 붕괴되어 말도 안나오는 개판이 일어났을걸.

ㅆㅊ나는 세계경제는 뭐 상수 중의 상수고.

#197이름 없음(Zk.CWdnw12)2023-09-12 (화) 09:17
그걸 막아 주엇는데도 칼을 꽃았어.
#1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f7ShaGEwY)2023-09-12 (화) 09:20
그리고 용족들의 업무 과중이 불군과의 전쟁 이후 굉장히 심화되었다는 사실이 이번 판정 중 하나로 드러났음.

경영철학적 사유 이전에 애초에 눈길 주기에는 그 용족도 피로가 심해져가고 있기 때문에 세계를 수호하고 큰 일 끝내면 그만큼 쉬는 거 이외에 눈길이 안 돌아감.

자산을 확보한 것과는 별개로 소비형태 또한 전형적으로 이 경우같음.
#1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f7ShaGEwY)2023-09-12 (화) 09:21
이걸 뭐라고 해야 할까... 관심사가 좀 클래식하다 뿐이지 딱 키덜트가 어울리는 듯?
#200이름 없음(Zk.CWdnw12)2023-09-12 (화) 09:25
요미 길드장이면 필멸자 모험가 간접 육성도 관리해야 하는 것?
센 놈 나오면 직접 잡고.
#201지도닦이◆ZJr7vLQwqA(OGlKcii9jA)2023-09-12 (화) 09:25

>>197 저 때 룸 공화국 대통령은 작년의 젤렌스키는 감히 명함도 못내미는 수준으로 전세계적인 영웅으로 추앙받았을걸.

그걸 상대로 이 만한 통수를 치는 것도 보통 능력은 아니지.

마크롱과 지금 이탈리아 총리 따위로는 이 정도로 정교한 통수를 치기 어려우니 메르켈 다음 독일 총리가 난 놈 중의 난 놈이었단걸로.

#2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f7ShaGEwY)2023-09-12 (화) 09:26
종특 단위에서 세계의 수호자 아니었으면 지금쯤이면 용가리들은 뭐하는 새끼들인지 모른 채로 한세월이 지나갔을 거야.

역설적으로 이 때문에 세계를 수호하는 수단에 대한 관심 또한 반짝이는 것만큼이나 높았던 걸지도.
#2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f7ShaGEwY)2023-09-12 (화) 09:28
그 능력을 영웅의 등에 칼을 꽂아넣은 데 쓴 대가를 치르는 모습을 꼭 보고야 말겠어.(박진)
#204지도닦이◆ZJr7vLQwqA(OGlKcii9jA)2023-09-12 (화) 09:30

>>199 키덜트는 키덜트인데, 관심사가 IT, 게임, 귀금속, 패션이라고 봐야함.

여담이지만 anchor>1596947101>753의 3번이 걸렸으면 드래곤들의 대량구매로 건담 프라모델과 워해머 미니이처 모델이 사이좋게 동나버려

건덕후와 보겜덕후/수집가들이 뒷목 잡고 쓰러지는 점심 나가서 먹을 것 같은 사태가 벌어졌을 것.

#205이름 없음(Zk.CWdnw12)2023-09-12 (화) 09:34
인피니티와 떨존도 불티나게 잘 나갔을 것.
#206지도닦이◆ZJr7vLQwqA(OGlKcii9jA)2023-09-12 (화) 09:37

원래대로라면 이런 미니어처/보드게임은 다크 엘프쪽이 훨씬 흥했을텐데,

이 것들이 취미활동거리가 많아도 피임마법으로 감당이 안될 만큼 X스를 좋아하여 그만.......

#2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9f7ShaGEwY)2023-09-12 (화) 09:41
취미는 야스다. 실로 압도적인 머릿수가 될 수밖에 없었다(?)
#208이름 없음(wSOD1/vebo)2023-09-12 (화) 09:43
깜귀 특)플루스 울트라 정신으로 가득참.
#210지도닦이◆ZJr7vLQwqA(OGlKcii9jA)2023-09-12 (화) 14:50

으어어어어어...............

#211이름 없음(HpY0zD27yo)2023-09-12 (화) 14:52
뭐 저게 어찌 보면 당연하겠ㅈ지
지금껏 ㅗ도와준게 드래곤들이고 이번에는 그 도움의 형태가 좀 다른식으로 온거라 받아들이고 있을테고
#212이름 없음(Y/ji/nIyAk)2023-09-12 (화) 14:54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키루오는 저거 들어가봤자 ㅈ되고 건질것고 없을거라 판단한게 아닐까 싶음
이때까지 보여준 판단력이면 추론내지 예상은 하지 않았을까??
#213지도닦이◆ZJr7vLQwqA(OGlKcii9jA)2023-09-12 (화) 14:55

신성 동맹과 한미일룸 연합이 틈새의 땅을 조사하고 거점을 만드는 파트가 끝나면 다음은 신세계질서와 중국인가.

여기는 다크 엘프가 해군까지 부담하는 상태에서 뛰어드는거라서 어떻게 될지 미지수네.

#214지도닦이◆ZJr7vLQwqA(OGlKcii9jA)2023-09-12 (화) 14:56

>>212 그렇다고 봐야할 듯. 그렇지 않으면 키루오가 과격한 짓을 할리가 없음.

그걸 감안해도 좀 많이 성급했지.

#215이름 없음(Dm/tZehkmU)2023-09-12 (화) 15:03
그리고 7400이 최대이면 갈수록 밀리는 형국인데
#216이름 없음(iw5auLt14o)2023-09-12 (화) 15:04
그 7400이 이 인근 지역 최대치인지 아니면 틈새의 땅 전체의 최대치인지에 따라 갈리겠지만
#217이름 없음(Dm/tZehkmU)2023-09-12 (화) 15:04
그리고 생존자들이 고아신도 디폴트라면 다크엘프는 아예 대놓고

기반도없이 쌩으로 박아야할정도로 안좋은데
#218지도닦이◆ZJr7vLQwqA(z3OCv2iX/w)2023-09-12 (화) 15:19

>>217 고아신도?

#219이름 없음(Dm/tZehkmU)2023-09-12 (화) 15:28
광신도 오타
#220이름 없음(iw5auLt14o)2023-09-12 (화) 15:30
광신도라 하기에는 판단 근거가 아직 모자라지만
그래도 다크 엘프가 드래곤을 퇴화시킨다는 걸 알면 죽자살자 달려들겠네
#221이름 없음(O.kch1U2yg)2023-09-12 (화) 22:36

망자들과 몬헌 실사판 때문에 마을이 서로 고립되서 사살상 부족사회나 도시국가로 회귀한 수준이면 틈새의 땅의 저꼬라지가 어느정도 설명이 됨.

(마치 제국주의시대 직전까지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마냥)

근데 바꿔말하면 마을간의 관계가 나쁘다거나, 마을마다 신앙이 다르다거나 하는 개판일수도 있단 말이잖아

(설령 다 용신교 신앙이여도, 고립된체 살아서 마을마다 조금씩 신앙의 형태가 다르다거나)
#222지도닦이◆ZJr7vLQwqA(z3OCv2iX/w)2023-09-12 (화) 23:37

헌터 협회 같은게 있어 서로 느슨하게 손을 잡는다던가 하는 경우도 있긴함.

물론 이게 무슨 국가적 동질감 이런건 전혀 아니지만,

틈새의 땅에서 생존하는데 도움이 되지.

#223이름 없음(O.kch1U2yg)2023-09-12 (화) 23:46
>>222

살기위해서 카르텔 비스무리한거 맺은 느낌이네요
#224지도닦이◆ZJr7vLQwqA(93x2SZdRYo)2023-09-12 (화) 23:53

본편에서 중화기와 테크니컬 이야기가 나왔는데,

틈새의 땅은 미개척지에 생태계 평균이 "몬스터 헌터", "엘든 링", "워해머 판타지" 같은 살기가 아아아아아주 ㅈ같은 판타지란 점을 기억해둬야함.

지구에서 비포장도로에 차량과 기갑 잘못 들이면 64km 같은 추태가 일어나는데,

평균이 몬헌이고 햄타지인 틈새의 땅에서 기갑과 테크니컬만 믿고 진격시키면 64km 같은건 애들 장난으로 보일 대참사가 일어날걸.

#225지도닦이◆ZJr7vLQwqA(93x2SZdRYo)2023-09-12 (화) 23:56

평균이 WoW, 원신, 메이플스토리인 알려진 세계에서도 기갑과 테크니컬 제대로 이용할려면 도로와 정비시설을 깔아줘야하고

그나마도 연약한 지구 인간들은 정신 놓고 살면 뒤지기 딱 좋은 동네인데,

평균이 몬헌과 햄타지와 엘든링인 틈새의 땅에선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수준.

괜히 한미일룸 4개국 연합이 해공군만 보내고 육상은 21세기 십자군 기사와 지하드 전사란 이름의 여명앰생군으로 때우는게 아님.

#226지도닦이◆ZJr7vLQwqA(93x2SZdRYo)2023-09-13 (수) 00:05

데마시아 인간들이 성전뽕을 쳐 맞았다고 하는데 얘네 인구는 인간 제후국들 합쳐도 2억 좀 넘은 수준이고

그나마도 14년이나 이어진 2차 대전쟁 피해를 복구하면서도 전면적 개혁도 하느라 인력을 많이 빼고 싶어도 못 뺌.

결국 남는건 그거지. 지구에 썩어 남아도는 기독교 근본주의와 이슬람 근본주의 앰생들 데려다가 십자군/지하드 뽕 좀 솟아오르게 만든 뒤에 앰생웨이브를 하는 것.

#227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1:20
근데 그렇다고 여명앰생군이 막 소모시켜도 되는 인력이란뜻은 아닌데...
#228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1:24
이게 자칫 잘목하면 수십, 수만명의 사상자가 터질 가능성이 있는게 장막의 바다와 틈새의 땅 퀄리티니...
#229이름 없음(WrrXr14ios)2023-09-13 (수) 01:25
그, 64km 그거는 오히려 도로만 따라가다가 선두가 공격당해서 돈좌당한건데
#230이름 없음(WrrXr14ios)2023-09-13 (수) 01:30
그리고 험지 돌파 용도라면 아예 궤도 달린 차량 지원해줄수도 있고
#231이름 없음(WrrXr14ios)2023-09-13 (수) 01:30
무엇보다 라스푸티차 같은 상황이면 걸어서 이동하기도 ㅈ되는 상황임
#232이름 없음(WrrXr14ios)2023-09-13 (수) 01:31
그럼에도 험지가 문제가 된다면
답은 헬리콥터 운송일걸
#233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1:32

>>229

틈새의 땡에서 그나마 멀쩡한 땅에다 차량장비 전개한다

=> 차량행렬이 "몬헌" 당한다

=> ^64^ 완성

이뜻 아님?
#234이름 없음(WrrXr14ios)2023-09-13 (수) 01:33
그런식이면 도보이동도 마찬가지임...
#235이름 없음(WrrXr14ios)2023-09-13 (수) 01:34
그런식으로 험지에서 차량 사용 경시했다가 말아먹은게 임팔인데
#236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1:35

>>234

틈새의 땅 지형이랑 이동로가 많은건지 적은건지의 여부를 모르겠으니까 확답을 못하겠네...
#237지도닦이◆ZJr7vLQwqA(z3OCv2iX/w)2023-09-13 (수) 02:32

으어어어어어......

오늘도 1시 스타트

#238이름 없음(WrrXr14ios)2023-09-13 (수) 02:39
무엇보다 결국 물자 호송하려면 차량 사용은 당연할수밖에 없고 차량 호송대 호위하려면 차량화 내지는 기계화 전력은 필수
#239이름 없음(Dm/tZehkmU)2023-09-13 (수) 02:40
그나마 변수가 노움강화복얼마나 마련했나 정도
#240지도닦이◆ZJr7vLQwqA(93x2SZdRYo)2023-09-13 (수) 02:55
Attachment

틈새의 땅 지명(대륙 단위)

#241지도닦이◆ZJr7vLQwqA(93x2SZdRYo)2023-09-13 (수) 02:55
Attachment

틈새의 땅 지명(지역 단위)

#242지도닦이◆ZJr7vLQwqA(93x2SZdRYo)2023-09-13 (수) 02:59

심연의 대륙: 동쪽은 메이플스토리, 서쪽은 영웅전설 섬의 궤적 지명에서 가져옴

바람의 대륙: 젤다 야숨 지명에서 가져옴

재의 대륙: 동쪽은 원신(이나즈마)와 검은 사막(아침의 나라) 지명에서 가져옴, 서쪽은 그리스풍과 튀르크풍 스러운거 대충 짜집기

#243이름 없음(Dm/tZehkmU)2023-09-13 (수) 03:02
근데 여기 위성은 몇개고 대륙3개외에 남극대륙같은건 없지?

북극은 노스랜드로치고
#244지도닦이◆ZJr7vLQwqA(z3OCv2iX/w)2023-09-13 (수) 03:09

>>243 남극은 없고, 달 크기의 위성은 2개.

#245이름 없음(O.kch1U2yg)2023-09-13 (수) 03:10
>>244

지도 축적만 놓고 보면, 남반구 전체에 사실상 대륙이 없다시피한 수준 아닌가요?
#246이름 없음(9MUC.2uzjU)2023-09-13 (수) 03:20
>>245
뭐 허전하다 싶으면 드레노어 대륙이라도 붙여놓으면 되겟지....
#247이름 없음(q5jYsYyJyg)2023-09-13 (수) 03:23
신세계질서도 백은의 섬으로 올려나? 아니면 다른 대륙으로??
#248지도닦이◆ZJr7vLQwqA(z3OCv2iX/w)2023-09-13 (수) 03:24

>>245 작아보이는 것 같아도,

저게 얼음과 불의 세계의 육지의 3분의 2,

그러니까 지구로 치면 유라시아 대륙 크기임.

#249지도닦이◆ZJr7vLQwqA(z3OCv2iX/w)2023-09-13 (수) 03:24

>>247 다른 대륙.

정확히는 제의 대륙 동부 해안가로.

#250이름 없음(Dm/tZehkmU)2023-09-13 (수) 03:38
근데 남반구쪽은 호주조차없는 땅인거?
#251이름 없음(Dm/tZehkmU)2023-09-13 (수) 03:39
아니면 저신대륙이 남반구에있는거?
#252이름 없음(wliCQAwP3Q)2023-09-13 (수) 03:40
기계의 무덤 어쩌고 하는걸 보니 여기도 에레보니아처럼 기계문명까지 테크는 찍었던가
#253지도닦이◆ZJr7vLQwqA(93x2SZdRYo)2023-09-13 (수) 03:40

>>251 정답이다 참치.

#254지도닦이◆ZJr7vLQwqA(93x2SZdRYo)2023-09-13 (수) 03:43

바람의 대륙과 재의 대륙은 남반구,

심연의 대륙과 백은의 섬은 북반구,

둘 사이 중간의 좁은 바다가 적도임.

#255이름 없음(Dm/tZehkmU)2023-09-13 (수) 03:45
흐음 기계의 무덤이라 이거 알려지지얺은 비사로
초대여제와 검맨이 합의한게
일정이상의 문명은 발달시키지못하게
주기적으로 리셋되게끔 하게 만드는건가?
그이후 여제는 이부분관련으로 승계못받은거고
#256이름 없음(wliCQAwP3Q)2023-09-13 (수) 03:50
틈새의 땅은 결국 버티지 못해서 무너졌고
애래보나어는 자기가 악마를 불러들여서 자멸했으니 안티 스파이럴 메타는 아닌 것 같은데
#257지도닦이◆ZJr7vLQwqA(93x2SZdRYo)2023-09-13 (수) 03:52

>>255 그럴 생각이었으면 필멸자들을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과 싸울 투사로 만들겠단 생각을 전혀 안함.

#259지도닦이◆ZJr7vLQwqA(z3OCv2iX/w)2023-09-13 (수) 09:12

신성 동맹과 신세계질서의 접근과정이 전혀 다르네.

전자는 현지인을 가까이하여 민심을 확보하려하고,

후자는 일부러 거리를 둬서 접촉을 최소화할려고 함.

#260이름 없음(9pIQSwZmyo)2023-09-13 (수) 09:13
그러고보니 문명도 현대문명이었디가 재건한뒤

마법 문명으로 체인지했다고는 하는데

망령들을 마법으로 조종했다고 폭주했다고는 하는데

지금 망령들은 마법으로 조종하는게 가능한가?
#261지도닦이◆ZJr7vLQwqA(z3OCv2iX/w)2023-09-13 (수) 09:14

>>260 통제 풀린 시점에서 놉.

#262이름 없음(9pIQSwZmyo)2023-09-13 (수) 09:14
신세계 질서는 아예 다크엘프 사실상 혼자 자원지출해서 움직이니

현지민심 신경써줄 잉여자원이 안나오고 결정적으로
찔리는게 심각한거니 도저히 손못대는것도 있으려나
#263지도닦이◆ZJr7vLQwqA(z3OCv2iX/w)2023-09-13 (수) 09:16

중국이 한미일룸 4국연합과 달리 틈새의 땅에 대해 비교적 소극적인 것도 있지.

#264이름 없음(9pIQSwZmyo)2023-09-13 (수) 09:16
그럼 망령들은 번식뿐만아니라 필멸자들을

다시 좀비처럼 감염시키는 향태로

부활시킬수는없고 그냥 다죽이는거?
#265이름 없음(9pIQSwZmyo)2023-09-13 (수) 09:17
>>263 애시당초 거긴 틈새의땅에 난민 투척은 진짜로 아깝다고 하는쪽이니
#266지도닦이◆ZJr7vLQwqA(z3OCv2iX/w)2023-09-13 (수) 09:17

>>264 망자들은 소각이 답임.

#267이름 없음(9pIQSwZmyo)2023-09-13 (수) 09:18
번식외에 감염루트도 있냐라는건데(이거면 영웅급 밍자 가능성 확오르고)
#268이름 없음(WrrXr14ios)2023-09-13 (수) 09:18
네이팜 가져와라-
#269지도닦이◆ZJr7vLQwqA(z3OCv2iX/w)2023-09-13 (수) 09:20

>>267 그건 아님.

번식도 미쳤는데 그 것도 가능하면 감당 안됨.

#270이름 없음(9pIQSwZmyo)2023-09-13 (수) 09:23
일단 언데드 루트까지는 안갔고 폭주하는 마법생체병기 정도인가

이거 망자들은 그렇다치고 살아남은 용기병들 있으면 어찌되려나
#272이름 없음(HASfVgAwqk)2023-09-13 (수) 14:55
에로후는 더욱가속화한다..근데

갑자기 틈새의땅에서 여기로 빠진건
의식의 흐름이 이상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273지도닦이◆ZJr7vLQwqA(2SUwikZh0Q)2023-09-13 (수) 14:57

>>272 양 진영의 틈새의 땅 상륙을 다룬 뒤에 각 진영의 반응을 다룬 것.

#274이름 없음(iw5auLt14o)2023-09-13 (수) 14:58
만년동안 응어리진 성욕
신세게질서는 결국 부락의 촌민들이 뭘 하겠냐면서 씹고 들어가기로 결정했고
#275이름 없음(NqMs5IxnI6)2023-09-13 (수) 14:59
문화 관련은 다방면으로 이것저것 볼 수 있었을텐데 죄다 에로후 네타에 잡아먹힌 기분도 좀 드는데
#276이름 없음(IwRIZzyLZ6)2023-09-13 (수) 14:59
틈새의 땅에서 우드엘프쪽이 크리를 연달아 먹으며 그만...
#277이름 없음(lfln7ZM5bc)2023-09-13 (수) 15:02
>>272 평소대로군 ㅋㅋ
암튼 스토리 진해하다가 우엘관련 크리떠서 그쪽으로 빠지긴 햇짘ㅋㅋ
근데 닼엘들이 저러는건 뭐 방법이 없지... 걔네 설득한다고 아무것도 못하는 것보단 그냥 씹고 들어가야지 별수 없음
#278이름 없음(sVf2HGQo1E)2023-09-13 (수) 15:06
그럼 우엘은 이제 여파끝났으니 넘기고 간단하게
신성동맹 쪽 반응만 보는게?
신세계는 무언가를 하기에는 여긴 너무 악천고투라
당분간 힘들다 반응외에는 나오기 힘들지 싶음
#279이름 없음(XewrsSvmAw)2023-09-13 (수) 15:08
신세계질서가 용은 그저 힘쎈 짐승들이야!!!
이리 강변을 토해봐야 틈새의 땅 주민들로썬 갈! 그분들을 잃는다는 것은!!!
의 무한 루프라 강행돌파가 후폭풍은 둘째치고 빠른길이겠지
#280이름 없음(sVf2HGQo1E)2023-09-13 (수) 15:11
>>279 애시당초 수인들 따위하고는 다르게 선택받았다고 ㅋㅋㅋ
#2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GWMOyQ2A)2023-09-13 (수) 15:19
망자의 여왕인가... 과연
#282이름 없음(XewrsSvmAw)2023-09-13 (수) 15:20
이게 리치 킹 마냥 검은 마법사의 의지의 일부가 외부 조종식으로 달라붙은 건지
아니면 클리셰적인 자아를 가진 망자가 스스로 복종하는건지
#283지도닦이◆ZJr7vLQwqA(inBGUH9qeA)2023-09-13 (수) 23:24

그어어어어어어.....

#284이름 없음(iwayKpCLI.)2023-09-14 (목) 01:03
여기세계 마망우마무스메는 희소가치네
#285지도닦이◆ZJr7vLQwqA(inBGUH9qeA)2023-09-14 (목) 01:11

>>284 무슨 의미?

#286이름 없음(sVf2HGQo1E)2023-09-14 (목) 01:50
그러고보니 여기망자들의 숫자는 4대륙합쳐서 어느정도되고

리치퀸의 권능은 망자들의 숫자에따라 증폭하는 류일까?
(이경우는 여제급이 될수있는지 여부도)
#287이름 없음(sVf2HGQo1E)2023-09-14 (목) 01:54
지금보면 리치퀸이 탄생했다는건 즈란도 못막는
스컬지 물량이 탄생한다는거고 망자들은 즈란을
오히려 감소시키는 요인일테고
#288지도닦이◆ZJr7vLQwqA(kkyEuzWSkM)2023-09-14 (목) 02:27

망자의 숫자를 논한다

-> 스컬지의 숫자를 논한다와 비슷한 수준

#289이름 없음(QfnuR0dpac)2023-09-14 (목) 02:29
근데 불로 태워도 효과 있단건 불에 약하단건가
#290지도닦이◆ZJr7vLQwqA(kkyEuzWSkM)2023-09-14 (목) 02:33

그런 것도 있고, 칼레도르 드래곤이 다크 엘프가 마법으로 드래곤을 퇴화시켜 가축화해서 만든거여도 드래곤 브레스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불이 아님.

#291이름 없음(QfnuR0dpac)2023-09-14 (목) 02:33
그리고 그 70만명 전부 종교나 이런거 다 다른거면...
아예 종교별로 제대편성 따로 하고 있을지도
난민비중 생각하면 대부분 무슬림 지하디스트일거고
#292이름 없음(QfnuR0dpac)2023-09-14 (목) 02:34
그리고 얘네는 출신 따라선 진짜 무자헤딘 출신 베테랑도 있을수 있을거고
#293지도닦이◆ZJr7vLQwqA(kkyEuzWSkM)2023-09-14 (목) 02:37

>>291 아예 대대/연대/사단별로 그렇게 쪼개놓을 것.

이 70만명이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등지를 나와 유럽과 미국으로 가려다가

성전 가스라이팅 맞고 이세계로 온 난민들이지.

미국에 썩어남아도는 개신교 근본주의자들도 어느정도 섞여있겠지만.

#294지도닦이◆ZJr7vLQwqA(kkyEuzWSkM)2023-09-14 (목) 02:40

70만 여명앰생군에서 21세기 지하드 성전사란 이름의 앰생은 .dice 40 69. = 48만명이고,

나머지는 21세기 십자군 성전사란 이름의 앰생이라고 보면 될 듯.

제길. 에오지의 여명성전군이 하는 짓 때문에 여명앰생군이라고 부르던게 계속 입에 착착 감겨.

#295이름 없음(IBwlGKo576)2023-09-14 (목) 02:42
뭐야 기독교계 은근 많네
#296지도닦이◆ZJr7vLQwqA(kkyEuzWSkM)2023-09-14 (목) 02:43

어림잡아서 50만 앰생이 지하드 성전사고, 나머지 20만 앰생이 십자군 성전사라고 보면 되겠군.

#297이름 없음(MFqSupndPE)2023-09-14 (목) 02:44
그러고보니 70만명은 1차 성전투입용이고 계속해서 새로운 성저 난민들도 모집되는중인가
#298이름 없음(IBwlGKo576)2023-09-14 (목) 02:44
ㄱㄷ...
#299이름 없음(IBwlGKo576)2023-09-14 (목) 02:45
일단 중남미 가톨릭 신자들이 기독교계에서 비중 높을거임
#300이름 없음(IBwlGKo576)2023-09-14 (목) 02:47
미국 개신교 근본주의는 수는 비교적 적겠지만 전직 군인이나 민병대 활동 하는 놈들 많을거고
미국 측이 얘네 통제+훈련하려고 PMC 같은거 붙여줬을수도 있음
#301지도닦이◆ZJr7vLQwqA(kkyEuzWSkM)2023-09-14 (목) 02:47

여명앰생군이라고 했지만 저 70만명 신체와 정신적으로 거르고 거른 나름 "정예"인데,

20만명이 십자군 성전사면 미국의 개신교 근본주의 민병대 + 중남미에서 나르코스 찍은 카르텔 출신으로 보임.

한국의 개신교 근본주의자들은 전투력에서 컷이니까 논외고.

#302이름 없음(IBwlGKo576)2023-09-14 (목) 02:48
지하디스트는 일단 조직력이나 실전경험 1티어는 헤즈볼라, 하마스, 무자헤딘, 탈레반 같은 애들일거고
이란 혁수도 발 걸쳐놨을지도 모름
#303이름 없음(IBwlGKo576)2023-09-14 (목) 02:50
물론 얘네는 수니 - 시아는 또 따로 놀고 있을거고
#304이름 없음(IBwlGKo576)2023-09-14 (목) 02:51
한국 개독은 대부분 틀딱이잖
#305이름 없음(IBwlGKo576)2023-09-14 (목) 02:56
그리고 얘네 대 망자 전술은 일단 중화기 동원한 화력투사로 1차제압후에 후발대가 진입해서 머리 따고 불지르고 정리하는것일지도
아니면 네이팜 폭격 바로 들어가거나
#306이름 없음(IBwlGKo576)2023-09-14 (목) 02:56
무자헤딘 특
RPG로 곡사해서 전차 탑어택으로 뚜껑 따버림
#307지도닦이◆ZJr7vLQwqA(inBGUH9qeA)2023-09-14 (목) 02:57

미군이나 경찰경력을 가진 미국 내 비인가된 민병대(개신교 근본주의)

중남미에서 나르코스 실사판을 찍다가 CIA와 DEA와의 거래로 미국 교도소 대신 여명성전군에 가담한 카르텔,

탈레반, 무자헤딘, ISIS, 보코하람, 체첸반군, 하마스, 헤즈볼라 출신 등등

진짜 어질어질하다.

#308이름 없음(IBwlGKo576)2023-09-14 (목) 02:59
탈레반이 무자헤딘 일부 계파 후예긴 하지만 암튼
#309이름 없음(MFqSupndPE)2023-09-14 (목) 03:00
그거 다른의미로 통솔문제로 어질한 연합군은 따위로 볼만큼 개판일세
#310이름 없음(AASNaNzNhQ)2023-09-14 (목) 03:03
Attachment
생각해보니 딱 2020년대에 레바논이 개판이 되는데

70만 여명앰생군 다음 후속부대에 헤즈볼라 대원들이 상당히 많이 참가하겠네요.

(????: 이딴 개같은 나라에서 정치질로 시간 버릴바엔 성전 참여하고 말지)
#311이름 없음(IBwlGKo576)2023-09-14 (목) 03:04
저거는 사고쪽이라 딱히
#312이름 없음(AASNaNzNhQ)2023-09-14 (목) 03:05
>>311

근데 그 사고때문에 레바논이 나락깜
#313이름 없음(AASNaNzNhQ)2023-09-14 (목) 03:09
참고로, 폭발사고수습은 "현재까지도" 전혀 이뤄지지않음

각 종파들은 서로 다른종파들한테 책임전가하기 바쁘고...
#3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GWMOyQ2A)2023-09-14 (목) 03:11
생각해봤는데 일단 확인된 머릿수만 70만인 대군의 후방 지원 문제를 우드엘프가 담당하기로 했으면 우드엘프는 몇 명 가있어야 되는 거냐.
#315이름 없음(AASNaNzNhQ)2023-09-14 (목) 03:14
>>314

70만명이 전부 전투인원이라면 아무리 못해도 70만의 보급인력이 필요하지 않나

(예시로, 미군은 그 비율이 1:10)
#3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GWMOyQ2A)2023-09-14 (목) 03:15
... 우드 엘프가 육상처럼 왕래할 수 있는 수단이 없는 한 애초에 불가능한 임무군.
#317지도닦이◆ZJr7vLQwqA(kkyEuzWSkM)2023-09-14 (목) 03:23

한미일룸 사국연합(이하 사국연합)이 추진한거니까 그쪽이 비전투분야 지원을 도와주고 있음.

#3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GWMOyQ2A)2023-09-14 (목) 03:23
말이 좋아서 성전군이고 종교적 사기가 높은 거지, 이것도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녀석들이 떼거지로 몰려와서 위력 제한 따위 상관없이 마법의 보조를 받고 그러면 팍팍 깎인다.

결국 원정군으로써 사실상 공자입장인 것까지 고려하면 탄소모든 식량소모든 확실히 어마어마한데, 그거 나르거나 지원해주는 사람들도 밥은 먹고 유사시엔 싸워야 한다고.

때문에 후방지원담당인 우드엘프들조차 알려지지 않은 세계라는 섬에 상륙한 형세나 다름없게 된다면 보급요원을 위한 병참소요까지 모두 고려해야 함.
#319이름 없음(AASNaNzNhQ)2023-09-14 (목) 03:24
>>317

...그럼 여명앰생군포함 원정군 선발대 인원이 최소 200만명 이상 아님?
#3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GWMOyQ2A)2023-09-14 (목) 03:25
괜히 중국이 고작 공군만 보낸 게 아님. 아니, 무려 공군 씩이나 보낸 거지.
#321이름 없음(AASNaNzNhQ)2023-09-14 (목) 03:25
>>318

그리고 인력효율 최대로 끌어올릴려면 기계화부대는 필수고
#322이름 없음(MFqSupndPE)2023-09-14 (목) 03:25
그러니까 생각보다 로스로리엔에 인구수폭증이 안나온것도
우드엘프가 보급수요로 인력 전부 빨아먹혀서인가

물자지원이야 그뒤쪽이 알아서했겠지만

보급인원생각해도 수백만이 동원되어야하니
#323이름 없음(MFqSupndPE)2023-09-14 (목) 03:27
그리고 이렇게 굴려대니 카즈마가 말하는 에로후완화는 개뿔이

전쟁터로 인력끌어당기는데 쟁여놓기는하지만 그거할시간이 안나고장소적 문제로 ㅅㅅ만 폭증하는쩍이구만
#3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GWMOyQ2A)2023-09-14 (목) 03:31
하다못해 지난 다이스에서 세계수 뿌리 관문이라도 걸렸으면, 그나마, 그나마 후방 담당 인력의 근무환경 편의성이라도 나아졌겠지만,

작동원리상의 변수에 따라 운송할 수 있는 보급품의 종류가 무의미할 가능성까지 생각했을 때 큰 의미까지는 되지 못한다.
#325이름 없음(AASNaNzNhQ)2023-09-14 (목) 03:33
(전투공병차량같은 장비를 원없이 가득 가져가야할 판인가...)
#326지도닦이◆ZJr7vLQwqA(kkyEuzWSkM)2023-09-14 (목) 03:34

>>322 저쪽은 정령이라는 변수가 있고 다른 종족들도 있으니까 그쪽이랑 합쳐서 하겠지.

일단 70만명 전부가 전투원은 아니겠지만 수십만명은 실전에 투입될테니 보급부대 이런거 합쳐서 150만명은 찍겠네.

#327이름 없음(MFqSupndPE)2023-09-14 (목) 03:36
이거 카즈마가 현대군대관련으로 일해본적없다는게
여기서 발목잡네 한미일롬이야
이거에 관해서는 절대 말하지않았을테고
#328이름 없음(MFqSupndPE)2023-09-14 (목) 03:37
>>326 지금 우드엘프가 유효한게 인력굴릴수있는게
천만정도인거 생각하면 수도만 간신히
걸설할정도로 인력빨아먹히는거
#329지도닦이◆ZJr7vLQwqA(kkyEuzWSkM)2023-09-14 (목) 03:38

그리고 우드 엘프들이 이런 쪽으로 반발이 없거나 덜한 이유.

카즈마가 말한대로 숲에 나오긴 했는데, 막상할게 (상품약초)농업, 제약업, 서비스업 뿐임.

2차 산업은 로스로리엔섬에 몰빵, 그나마도 인간들이 하기 때문에 대규모로 풀린 인력을 감당할 수 있는 산업이 부재함.

#330지도닦이◆ZJr7vLQwqA(kkyEuzWSkM)2023-09-14 (목) 03:40

오늘도 1시 스타트

#331이름 없음(IBwlGKo576)2023-09-14 (목) 03:41
여전히 경제가 취약하군
#332이름 없음(MFqSupndPE)2023-09-14 (목) 03:41
일단 6.25당시 일본형태로 먹는건감
#333지도닦이◆ZJr7vLQwqA(kkyEuzWSkM)2023-09-14 (목) 03:42

>>331 쟤네들 문 연지 아직 3년도 안됨.

3년만에 이 정도씩이나 한 것만으로도 엄청 대단한 것.

#334지도닦이◆ZJr7vLQwqA(kkyEuzWSkM)2023-09-14 (목) 03:43

프로냘드에 있는 우드 엘프 인구가 1800만명이고,

80만명이 로스로리엔 섬에서 3차 산업에 종사하니까....

대충 백만명 내외가 여명앰생군을 직간접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고 보면 될 듯.

#3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GWMOyQ2A)2023-09-14 (목) 03:44
150만명. 전투병력을 최대한 고급화시키지 않고서는 전선 전진이 무리니 전투원은 거의 전부 기동사단으로 간주하면 유류와 정비소요까지 계산해야 하고...
#3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GWMOyQ2A)2023-09-14 (목) 03:54
어떤 전쟁이든 안 그러겠냐만 보급물자만 해도 일단 이 150만명을 하역한 순간부터 컨테이너선 선단을 때려박아서 쏟아넣게 되겠지.
#337이름 없음(AASNaNzNhQ)2023-09-14 (목) 03:54
>>335

공중급유기는 필수고, 핵추진은...
#338이름 없음(AASNaNzNhQ)2023-09-14 (목) 03:55
>>336

거제도에서 컨테이너선 도크에 올리고 자른다음 광주로 수송하느냐고 엄청 바쁘겠네요
#339이름 없음(AASNaNzNhQ)2023-09-14 (목) 03:57
근데 해역 꼬라지 생각해보면 컨테이너선 무장시키거나, 군함 호위 받는 형태로 수송하거나 할듯?
#341이름 없음(l5BQ4fRqhM)2023-09-14 (목) 09:02
룸 : ...왜 여기서도 저 녀석을 봐야하는 거죠? 이세계 코인 탔는데?
#342이름 없음(MFqSupndPE)2023-09-14 (목) 09:03
아니 슈퍼스타는 또뭐고 이런식으로 롬이란걸 인증해서
스스로 세계여론을 기껏세계를 구했더니 똥통에 빠트린건
또뭔데 ㅋㅋㅋ
#343이름 없음(MFqSupndPE)2023-09-14 (목) 09:05
이거 한국이나 일본말외에는 잘안들을거 아냐 저십자군들 ㅋㅋㅋ
#344이름 없음(l5BQ4fRqhM)2023-09-14 (목) 09:07
기독교쪽은 아마 M생모임이란 점에서 중남미쪽일 거라 이쪽도 미국에 대한 감정이 좋지는 않을 것 같고
#345이름 없음(NUY72MTlBs)2023-09-14 (목) 09:07
이게 대체 뭐시당가...
#346지도닦이◆ZJr7vLQwqA(inBGUH9qeA)2023-09-14 (목) 09:07

이건 미국과 룸의 의문의 1어퍼컷.

명성 67이면 어그로를 끄는 헤즈볼라, 하마스보다 덜할 뿐이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람이란건데.

#347이름 없음(NUY72MTlBs)2023-09-14 (목) 09:08
>>346

예루살렘에선 모르는사람 없을정도로 유명한 인사였을듯?
#348이름 없음(l5BQ4fRqhM)2023-09-14 (목) 09:08
1.리더는 팔레스타인 출신
2.이스라엘에게 박해받고 있음(예상)
3.이스라엘의 형 중 하나가 롬
4.수상할 정도로 쉽게 롬 코올망이 만들어음
#349이름 없음(MFqSupndPE)2023-09-14 (목) 09:09
>>347 적어도 중동이나 롬 그리고 바티칸은 확실히 아는쪽
#350이름 없음(MFqSupndPE)2023-09-14 (목) 09:10
이거 롬코올전때 종교계도 모두 손들어서 저격한거다
#351이름 없음(l5BQ4fRqhM)2023-09-14 (목) 09:11
블루아카 잘 모르지만 뭐 이런 중대한 상황에서 롬 출신 인물이라고 거부하거나 하진 않을 것 같은 느낌이긴 한데(알못)
#352이름 없음(NUY72MTlBs)2023-09-14 (목) 09:11
>>350

어쩐지 이집트랑 이란이 손잡았다 했어...!
#353이름 없음(l5BQ4fRqhM)2023-09-14 (목) 09:11
우크라이나와 불가리아 말고는 편이 없던 이유가...
#354이름 없음(NUY72MTlBs)2023-09-14 (목) 09:13

>>351

'예수'를 모티브로한 케릭터임

그러니까 저 미친놈은 기독교 앰생군, 이슬람 앰생군 양측한테 성인 취급 받고 있는거임

#355이름 없음(6epleVnoQc)2023-09-14 (목) 09:13
근데 이게 또 신성동맹 쪽 사람이란 말이지...
#356이름 없음(MFqSupndPE)2023-09-14 (목) 09:13
이거 트럼프도 출혈각오히고 롬 갸우 지원해준건데?ㅋㅋㅋ

그리고 그거에 디쓰고 내부여론도 유럽이 잘했다일정도로 엉망이라

유럽밴을 못한거고
#357지도닦이◆ZJr7vLQwqA(inBGUH9qeA)2023-09-14 (목) 09:14

21세기 슈퍼스타를 박해하는 21세기 유대인,

그 21세기 유대인을 후원하며 외면하는 세계의 지도자와 세계의 용자.

이 무슨 블랙 코미디

#3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GWMOyQ2A)2023-09-14 (목) 09:15
룸이 쳐맞은 데에 난 놈이 있었는데 그 놈이 팔레스타인에 있었을 줄은 어찌 알았겠는가(제라툴 풍으로)
#359이름 없음(NUY72MTlBs)2023-09-14 (목) 09:15
>>357

지구작가 이새끼 스토리 진행각 안보이니까 자가표절 저지르는거 보소?
#360이름 없음(MFqSupndPE)2023-09-14 (목) 09:16
그럼 파워아머 지원못해준다는 이유도 실은 성전 도중
알아서 죽으라고 안보내주는거아냐?
자기들이 죽이면 어떤꼴날지 알거니까
#361이름 없음(NUY72MTlBs)2023-09-14 (목) 09:16
>>360

그럼 성전군이 통제불능이 될텐데?
#362이름 없음(MFqSupndPE)2023-09-14 (목) 09:18
>>361 쓰레기는 투기하는곳(망자들오 득실대는 틈새의땅)

그리고 저악마새끼들이 슈퍼스타를 죽였어요 모두복수해요! 라는명분도있고
#3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GWMOyQ2A)2023-09-14 (목) 09:18
그런 병신같은 이유로 지원을 안 했다간 진짜 죽겠다고 목 들이미는 거고, 실제로는 말이 성전군이지 종교반군급 모랄은 매한가지라서 당연히 그런 실험-최신 병기는 못 줌.
#364이름 없음(NUY72MTlBs)2023-09-14 (목) 09:19
>>362

그럼 그 성전군이 한마일의 통제를 따를까? 광신적 열망 MAX 찍은 자들이?
#3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kGWMOyQ2A)2023-09-14 (목) 09:19
게다가 150만명분의 보급소요에 그런 신병기용 병참소요 추가할 여유 있으면 그냥 차라리 보병전투차를 주는 게 맞아서.
#366이름 없음(MFqSupndPE)2023-09-14 (목) 09:19
>>363 하긴 이게 맞겠다
#367이름 없음(l5BQ4fRqhM)2023-09-14 (목) 09:20
광신도들 앞에 재림예수라니 이 무슨...
#368지도닦이◆ZJr7vLQwqA(P2zb3uQ9Vs)2023-09-14 (목) 09:23

사국연합이 여명앰생군 통제하는 이유가 저 21세기 슈퍼스타 때문임은 확실하다.

#369이름 없음(CgSiBt4t2o)2023-09-14 (목) 09:23
「책임을 진다」는 것은, 고행을 짊어진다는 게 아니야.
싫은 일을 떠맡는 것도 아니고──
──잘못된 행동에 대해 벌받는 것도 아니니까.

「책임을 진다」는 것은, 자신의 행동에 후회가 없도록──
마음의 평화를 푸는 즐거운 일이어야 한다고 생각해.


네가 되고 싶은 존재는 네가 결정해도 돼



블루아카이브의 선생님이 선택지로 말한 어록들중 하나임

하도 인간으로서 명언이 많아서 게임플레이로 보면 더 많음
#371이름 없음(l5BQ4fRqhM)2023-09-14 (목) 09:31
여명앰생 광신도들이어도 21세기 슈퍼스타가 리더가 되어주면 뭔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고
#372이름 없음(lcPn6GBH8g)2023-09-14 (목) 09:31
다만 그렇다고 해서 단 한점의 흠결도 없다기에는
이오리 다리 핥핥 같은 변태적인 모습도 보여주지
그런부분들이 오히려 인간적인 부분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373이름 없음(lcPn6GBH8g)2023-09-14 (목) 09:32
기본적으로 학생들 수준에 맞춰줘서 똑똑해지거나 바보 같아지거나 하는 부분도 있고
#374이름 없음(l5BQ4fRqhM)2023-09-14 (목) 09:33
3번 시도했는데 스토리랑 캐릭터는 좋았는데 진짜 게임이라고 할지 전투가 취향이 아니어서 아쉽다. 블루아카...
잘 만든 게임인데 나에겐 안 맞는 바람에 3번 시도해도 일주일 이상 정착 못한...
#375지도닦이◆ZJr7vLQwqA(P2zb3uQ9Vs)2023-09-14 (목) 09:37

굴려보면 ㄹㅇ 볼만허긋는데(웃음)

#376이름 없음(lcPn6GBH8g)2023-09-14 (목) 09:43
그런데 이 센세(가)는 성전군()이 들어가고 난 다음에야 정체가 밝혀진건가
배경상 미나 롬입장에서는 구심점이 되게 두어서는 안되는 부류의 인간일텐데
#377이름 없음(lcPn6GBH8g)2023-09-14 (목) 09:43
구심점이 생겨서 이게 누구냐...하면서 써먹어볼까 하며 조사해보니까 대폭발할 배경이라는게 드러났고?
#378이름 없음(BWwlMgtBWo)2023-09-14 (목) 09:47
그리고 무력이 88인 시점에서 예 왠만한 얼불노 영웅급 초인인게? 그것도 성스러운 빛이나 마법도 없이 88인시점에서
#379이름 없음(l5BQ4fRqhM)2023-09-14 (목) 09:57
기독교와 이슬람 광신도들에게 인정받으며 이스라엘, 롬에게 박해받는 성인이라...
#380이름 없음(l5BQ4fRqhM)2023-09-14 (목) 09:58
이거 예전에 롬 유럽에서 버려?진 거에서 14가 나오는 바람에 좀 심각한 1이 안 떠서 이세계인들이 비교적 시큰둥한 반응이라 어라?했었는데 뭐 이거라면야...
#382이름 없음(6rILFTo/Fk)2023-09-14 (목) 14:12
이스라엘은... 자살한거지...?
#383이름 없음(sVf2HGQo1E)2023-09-14 (목) 14:13
그쪽은 아직 죽지는 않았다정도(성전이 성공해질수록 불리해질뿐)
#384지도닦이◆ZJr7vLQwqA(P2zb3uQ9Vs)2023-09-14 (목) 14:18

근데 참 웃기네.

게이트 열리기 전에는 푸치는 여명앰생군 뚝배기를 깨면 깼지 협력할 포지션이 아닌데

어쩌다보니 같은 배에 올라탐.

#385이름 없음(6rILFTo/Fk)2023-09-14 (목) 14:19
>>383

지금 꼬라지가 굴리지는 않았지만 러시아 헌정위기 수준의 개판일 각은 날카롭죠?

총리라는 새끼가 성지에 전차를 밀어넣지를 않나,

사법부가 그걸 제지하니까 사법부 무력화 시도하려다가 역풍 제대로 쳐맞지를 않나

근데 그렇다고 정권교체되기엔 상대연정인 무지개연정은 원역사에서도 자살쇼 벌여서 지지율이 나락가면서 패배한 새까들이고...

벨기에처럼 내각수립 실패로 인한 무정부상태 가능성도 날카로운데...
#386이름 없음(l5BQ4fRqhM)2023-09-14 (목) 14:22
여명 앰생군의 앰생군 타이틀이 선생과 함께할 수록 성전군으로 바뀔 듯한
#387이름 없음(3u0WIR/MeY)2023-09-14 (목) 14:23
흐음.
#388이름 없음(sVf2HGQo1E)2023-09-14 (목) 14:24
그런데 그럼조차 암묵적으로 이스라엘 손빌려서 죽이려했다면

단순히 러시아가 문제는 아니었을텐데 뭐지?
그것도 거절도 아니고 친절하게 포장해서 보내주었고
5차 중동전쟁만 막을정도면 망명요청 외면이나 거절이면
충분했을텐데
#389이름 없음(sVf2HGQo1E)2023-09-14 (목) 14:25
이인간 위치가 당시 정권안정성에 타격을 주었나?
안그래도 핵전쟁직전이라 정권안정성 마구 흔들렸을거고
#390지도닦이◆ZJr7vLQwqA(P2zb3uQ9Vs)2023-09-14 (목) 14:32

쿠바 미사일 위기의 그 것을 왕복싸다구로 때리는 사태라서 여유가 심대하게 부족한 것도 있을 듯

#391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4 (목) 16:35
롬은 슬슬 내부여론이 슬슬 정부에게 그때 왜 그랬냐하고 따지는 여론도 적지 않겠는데. 총대주교도 이건 좀 할정도였고, 거기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들과 행적들이 저거 핍박한 사람들이 스스로 부끄럽게 만드는 그런게 있어서.(아 물론 파시스트나 다름없는 이스라엘은 빼고)
뭐 롬이야 그때 러시아위기로 세계가 멸망할 위기였다고 대외적으로 선전하겠지만 그냥 모른척정도도 아니고 대놓고 추방은 솔직히 좀 심하긴 했다.
#392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4 (목) 16:37
이스라엘이야 뭐 이제 대놓고 저사람 죽이려고 했다간 진짜 자하디스트들이 날뛸게 분명해서 대놓고 수작은 못 부리겠지만 저렇게 크기전에 무슨수를 써서라도 죽였어야 했다고 씨근거리겠지.
#393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4 (목) 16:38
솔직히 내가 롬 지도부였으면 최악의 경우 자하디스트들이 날뛸게 두려워서라도 은밀히 접촉해서 도게자라도 했겠다.
#394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4 (목) 16:41
진짜 선생이 말 한마디라도 실수하거나 진짜 빡돌아서 뭐라고 하면 그 해당국가 자하디스트들의 천국으로 만드는거 일도 아닐거고.
#395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4 (목) 16:48
일단 미국이 기억이 안난다고 외면한다던지 같은거 봐선 뭐 롬이랑 미국도 그냥 기회되면 이스라엘 손절각 잡고 있긴 한가보네.
#396이름 없음(htwWhwrbac)2023-09-15 (금) 01:19
중국도 종교를 배척하는 국가니 쟤가 손 잡기는 힘들었겠구먼
#397이름 없음(/zjWBJwW5M)2023-09-15 (금) 01:34
거기다 위구르 무슬림들 탄압하고있고
#398지도닦이◆ZJr7vLQwqA(cSjshQ89Jg)2023-09-15 (금) 02:04

그어어어어엉.........................

#399이름 없음(tsFyKUrP9I)2023-09-15 (금) 02:07
성격상 무슨 일을 당하면 몰라도 복수를 이야기하지는 않겠지만
가능성이 높은건 사고를 당하거나 괴도 모사드의 급발진으로 폭주 돌아가는 게 더 그럴싸하겠지
#400지도닦이◆ZJr7vLQwqA(cSjshQ89Jg)2023-09-15 (금) 02:19

오늘도 1시에 스타트.

그 동안 멀할까.

#401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2:31
음 글쎄요 선생관련 다이스라도?
#402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2:31
굉장히 흥미로운 캐릭터 같은데. 솔직히 메인 주인공이었으면 오히려 메리수 들을 캐릭터엔데 서브주인공?이라 더 돋보이네요.
#403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2:35
푸치는 뭐 정형적인 cia라 더 나올말이 없네. 개인적으로 키신저는 현실주의라고 자칭하면서 대부분 단기적인 이익에만 집중해서 되려 장기적으로는 일을 망친얘라고 생각해서 싫어하지만 과장 좀 보태서 현대 반미주의 3분지 1이상은 키신저 지분이라고 보는데.
#404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2:36
중국이 저렇게 커버린것도 미국이 중국 밀어줘서인데 그거 지분도 키신저가 상당히 있던가.
#405지도닦이◆ZJr7vLQwqA(cSjshQ89Jg)2023-09-15 (금) 02:38

>>404 맞긴함.

그런데 중국이 안커졌으면 일단 IMF 이후 우리나라 경제부터가 말이 아니었을테고

어지간한 상품 가격도 지금보다 더 올랐으면 올랐지 낮지는 않을 것.

#406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2:39
으음 그런가.....
#407지도닦이◆ZJr7vLQwqA(cSjshQ89Jg)2023-09-15 (금) 02:39

한국 인터넷의 대중사관이 매우 간과하는 점이 이거지.

중국이 분열되면 한국이 잘나가고 중국이 통일되면 한국이 위험하다고 하는데,

정작 5~6세기 고구려를 제외하면 중국이 분열되어서 한국이 잘나가던 예가 전혀 없단게 함정.

#408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2:41
뭐 반대로 중국이 통일되서도 이득봤던건 임진왜란 때 뿐이었던걸로 기억하긴 하지만....
#409지도닦이◆ZJr7vLQwqA(cSjshQ89Jg)2023-09-15 (금) 02:42

5~6세기 고구려,

신라와 발해 남북국시대,

11세기 고려,

15세기와 18세기 조선,

21세기 현대 한국,

가 대표적인 한국사의 고점인데 5~6세기 고구려를 제외하면 (내부사정은 달라도)중국이 하나의 정부 아래에 통합되었음.

중화인민공화국, 정확히는 시진핑 밉다고 그걸 한국사에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는 일이 너무 많아진게 문제여.

#410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2:44
18세기 조선이면 영조,정조때인가? 영조, 정조가 정치구조를 좀 조져놓는 바람에 그 후폭풍은 셌지만 당대통치는 잘한 편이었지 아마.
#411지도닦이◆ZJr7vLQwqA(cSjshQ89Jg)2023-09-15 (금) 02:44

>>408 멀리 안가도 IMF 이후 한국도 중국이 개방 안했거나,

혹은 중국이 청말민초 군벌난립기 같은 형국이었으면 지금보다 훨씬 조져졌으면 조져졌지 나을 일은 없음.

(농담 아님)

#412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2:45
유카리는 정조 엄청 싫어하긴 하던데.
#413지도닦이◆ZJr7vLQwqA(cSjshQ89Jg)2023-09-15 (금) 02:46

유카리가 정조 싫어하던 내용은 못 봤던 것 같은데.

#414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2:46
언제 잡담판에서 한번 얘기 나왔어요 문체반정으로 반대파 조져버린 마오라고.
#415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2:47
연산군처럼 그냥 일찍 쫓겨난 얘보다 마오처럼 권력은 잘 잡으면서 나라구조를 망쳐놓는게 더 나쁘다고 한번 말 나왔음요. 정확히 언젠지는 잘 모르겠는데.
#416지도닦이◆ZJr7vLQwqA(cSjshQ89Jg)2023-09-15 (금) 02:48

>>414 일단 정조와 모가놈은 서로 1대1 대치가 어려운건 둘째치고 유카리가 얼마나 모가놈을 싫어하는지는 알겠다.

#417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2:49
그야... 모가놈은 그거 실체알면 좋아해줄 인간이 더 드물겠죠...... 68혁명도 그때 중국실체 알았으면 훨씬 수그러들지 않았으려나.
#418지도닦이◆ZJr7vLQwqA(cSjshQ89Jg)2023-09-15 (금) 02:51

모가놈이 중국 통일한 뒤로 내정을 후루룩 말아 잡숴먹었고 많은 삽질을 저질렀지만,

20세기에 보병으로 기갑을 대체하다시피한 군재,

현대까지도 제3세계 일각에서 먹혔고 당대에는 막대한 영향을 끼친 사상 창출 능력,

말 위에서 군벌들을 싸그리 정리하고 중앙으로 권력을 집중해 군벌시대를 막을 내리고 오늘날 중국의 강력한 문민통제를 완성한 중앙집권만 봐도 절대 쉽게 봐선 사람이 아니지.

#419이름 없음(//zmVjnU3.)2023-09-15 (금) 02:52
전근대 군주와 현대국가 독재자의 차이는 있는거지
#420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2:52
군재하나는 진짜 역사적 위인급이 맞는데..... 내정이랑 그놈의 인성은 솔직히...
#421지도닦이◆ZJr7vLQwqA(cSjshQ89Jg)2023-09-15 (금) 02:52

난 모가놈의 명암이랑 별개로 장가놈의 실체와 그 외 군벌들의 X라지를 알면 알 수록 왜 모가놈이 승리할 수 밖에 없는지 알 것 같던데.

#422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2:53
장가놈이야 뭐 유사파쇼긴 했죠.
#423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2:54
군벌들은 염석산 같은 케이스 빼고는 대부분 전형적인 군벌들에 가까웠던걸로 기억하고.
#424이름 없음(//zmVjnU3.)2023-09-15 (금) 02:54
그래도 스틸웰은 등신맞고...
#425지도닦이◆ZJr7vLQwqA(cSjshQ89Jg)2023-09-15 (금) 02:54

문화대혁명 때문에 포텐셜 조졌다, 중화는 사라졌다도르도 웃긴게,

문화대혁명의 피해가 상당했던건 사실이지만 청말민초의 혼란기가 그 것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았지.

그리고 포텐셜 좋다고 승천하면 인도는 만년 유망주로 끝났을까(쓴웃음)

#426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2:55
뭐 중국전체의 역량과는 별개로 문화적역량 자체는 문화대혁명으로 작살난게 맞게지만요....
#427이름 없음(//zmVjnU3.)2023-09-15 (금) 02:56
힌두교가 진짜 개노답이지
종교 자체가 인종차별하고 신분제를 내포하고 있음
#428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2:57
그 간디조차도 힌두교에 의한 신분제는 부정 못했던가.
#429지도닦이◆ZJr7vLQwqA(RKpoIpycgg)2023-09-15 (금) 02:58

>>425 문화적 역량까지 포함해서 하는 말이니까.

큰 피해를 준건 맞는데 그게 이전 시대랑 비교해서 유달리 치명적이냐면 아니지.

한국 인터넷이 유난히 이런쪽으로 너무 극성이라고 봄.

#430이름 없음(l18RZD727g)2023-09-15 (금) 02:59

오히려 여말선초때 원나라 망조 들면서 빌흥한 홍건적들이 한반도까지 들락거렸던거 보면,

중원에 난새가 도래한게 한반도에 호재일때보다 악재일때가 더 많은거같음
#431이름 없음(//zmVjnU3.)2023-09-15 (금) 02:59
일단 지금은 북한의 뒷배인게 크게 작용한다고 보이긴 함
#432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00
그런....가? 그래도 과거 유물들이랑 문화들을 어쩌다 부순것도 아니고 일부로 찾아다니면서 반달리즘으로 전부 조져버린건 중화역사들중 거의 유일한 사례라 유난히 더 컸을 걸로 생각했는데 반드시 그건 아녔나?
#433이름 없음(//zmVjnU3.)2023-09-15 (금) 03:02
일단 전근대 국가의 그것보다 홍위병의 파급력이나 동원력이 더 크긴했다고 봐야겠지
#434지도닦이◆ZJr7vLQwqA(RKpoIpycgg)2023-09-15 (금) 03:02

>>432 문화대혁명으로 최대 수천만이 갈려나갔지만 그 보다 더 많은 인구가 불어났으니까.

진짜배기 중국 난세면 인구가 늘어나는게 아니라 N분의 1로 토막나야함(진실)

#435이름 없음(//zmVjnU3.)2023-09-15 (금) 03:02
전근대 중국이 황권이 하늘을 찔러도 지역에 투사되는데는 한계가 있었긴 했고
#436이름 없음(l18RZD727g)2023-09-15 (금) 03:03
>>432

문화재는 냉정하게 보면 문화의 "결과물"이지

문화대혁명이 욕을 트럭채로 집어먹은 이유는,

문화•예술계 종사자들을 봉건반동이라며 문답무용 죽여버렸다는게 문제임

(특히 수천년 중화역사동안 계속 쌓아올려진 분야는 종사자들 숙청때 피해가 가장컸고...)
#437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04
힌두교는 싹수도 문제였긴했지만 네루의 딸이 대통령하면서
현대화시킨뒤 카스트 강화 걸어버린쪽이라

두고두고 더 엿먹는쪽이라던데..
#438이름 없음(0Ax5nqiATM)2023-09-15 (금) 03:04
>>434 그건 문화분야 얘기가 아니잖아. 총 국력적인 얘기라면 몰라
#439지도닦이◆ZJr7vLQwqA(RKpoIpycgg)2023-09-15 (금) 03:04

거기다가 중화는 망했다 중국 문화 조져졌다고 말하는 한국 인터넷이,

정작 한국적인 것을 90년대보다 더 부끄러워하여 숨기기 급급하거나

한국적인 것에 대해 말은 많은데 명확한 방향성을 잡지 못해 헤메는 작금의 국내 상황에 대해선 침묵하더라.

#440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05
한국적인 것이라.....? 음. 뭐 당장 떠오르는게 대부분 조선관련인데 우리나라는 대부분 조선이라면 또 역으로 치를떨...까진 아녀도 그닥 좋게 안보지.
#441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06
사람들에 따라선 치를 떨고. 당장 우리대학 교수중 한명은 강의할때 중국이랑 조선이 망한게 유교때문이라도 떠들던데.
#442이름 없음(ZNvHGKnQWA)2023-09-15 (금) 03:06
>>439 그거는 전두환이 국풍81 같은걸로 관제로 밀어붙인 반동도 큼
#443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06
>>432 규모에 차이가있긴하지만 문자의 옥이나
분서갱유있는거보면 의외로 고중인게?

한나라로 있을때 진짜로 작정하고 조진건
원나라이긴하지만 통제가능인구수가
송때보다 절반으로 줄어든시점에서...
#444이름 없음(l18RZD727g)2023-09-15 (금) 03:06
>>428

간디 쉴드좀 처주자면,

힌두교의 근간이 카스트인데, 힌두교(카스트)를 없에버리면, 언어•민족•인종•종교•문화가 전부다 다른 인도 아대륙의 인민들이 굳이 하나의 나라로 묶여있을 이유가...?

(간디가 어떻게든 통일된 인도를 만들기위해 노력했다는거 보면...)
#445이름 없음(JsC7rBh3JI)2023-09-15 (금) 03:08
조선풍은 요즘 서브컬쳐에서 부흥기 아니던가
#446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09
>>441 그건 예전 선비들이었던이도 포함해서 일부러 더그러는거

여말선초후 신진사대부입장으로 보면도ㅑ (정통성 관련문제도있고)
#447지도닦이◆ZJr7vLQwqA(RKpoIpycgg)2023-09-15 (금) 03:09

>>443 그렇지.

문화대혁명은 그게 현대의 행정력을 등에 업어 더욱 확대되면서

마르크스 사상의 원리주의로 치달은 결과니까.

실제로 당대 중국은 소련보다 더 원리주의에 가까웠고.

#448이름 없음(l18RZD727g)2023-09-15 (금) 03:09
>>445

근데 그게 한국인 대다수가 공감하는 분위기는 아니라는게 문제죠. 그러니까 '서브'컬쳐쪽 위주로만 그러는거고...
#449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09
대충 유교를 기술이랑 경제 발전에는 신경도 안쓰고 공허한 이론만 붙잡고 있는거라고 말하던가. 대충 그런투였던걸로.
#450지도닦이◆ZJr7vLQwqA(RKpoIpycgg)2023-09-15 (금) 03:11

>>449 그런 논리의 가장 큰 맹점이 그거지.

"왜 그 것을 해야하느냐"

에 대란 질문과 대답이 없음. 답정너식이 많지.

#451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11
>>449 조선내내때 불교대하던 모습 생각하면돼
#452이름 없음(l18RZD727g)2023-09-15 (금) 03:11
>>449

어... 구한말에 한계까지 증가한 한반도 인구변화 관련해선 아무말도 없었죠?
#453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11
랄까 저도 참치어장 들어오기 전까진 비슷한 생각이었죠 유교에 대해서.
#454이름 없음(ZNvHGKnQWA)2023-09-15 (금) 03:11
인터넷 상에서는 조선 재평가 분위기 강하긴 하던데
#455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12
>>454 여유가 생기고 그만크 정보를 접하는 범위가 늘어나니까

보통은 국가가 이념과 정통성때문이라도 나서서

이건 나쁘다라고 교육시키는거고
#456이름 없음(l18RZD727g)2023-09-15 (금) 03:13
>>454

깔거면 근거를 가지고 까던가

'암튼 조선이랑 유교는 병신이였음'

이래버리니까 '왜 조선이랑 유교가 병신이였던거임?' 이라는 의문 생기는 사람들에게 전혀 공감이 안가게되지
#457지도닦이◆ZJr7vLQwqA(RKpoIpycgg)2023-09-15 (금) 03:13

내가 인터넷에서 조선의 상업과 해외무역을 논하며 성토하는 글들을 보다보면서 느낀게,

당대 조선이 처한 조건으로 상업입국을 어떻게 하느냐는 둘째쳐도

그렇게 잘난 상업과 무역으로 국가를 부유하게 만들면 그걸로 뭘해야한다라고 말하는 것 못 봤음.

하다못해 대역적으로 허무맹랑해도 상업과 무역으로 조선을 부강하게 만들어

청나라를 쳐서 만주를 정복한다라는 거였으면 뭔지 알 것 같기라도 한데.

#458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14
뭐 자세한 이유를 말하긴 힘들지만 결국 그걸 추구한 결과 망했잖아? 그럼 병신이지.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긴 했죠.
#459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14
이러나 저러나 일본에게 완전히 먹혔다는건 부정하면

일본영향 강하게 남은것도있고 (이쪽은 유교 부정에 유신이었으니)
#460이름 없음(htwWhwrbac)2023-09-15 (금) 03:14
만따먹과 일따먹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있는게 아니던가
#461이름 없음(l18RZD727g)2023-09-15 (금) 03:15
>>457

그게 일종의 중상주의인데,

중상주의 옹호하면서 왜 중상주의가 망한건지는 생각도 안하고 말하는거임.

'아 상업이랑 무역만 융성해지면 어떻게든 됐었다니까?' 라는거나...
#462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15
뭐 당시기준으로 제일 설득력 있는건 소중화 이론으로 힘쌓은후에 만주놈들을 조져버리자가 그나마 제일 현실적인 이유려나. 실현성과는 별개로.
#463이름 없음(htwWhwrbac)2023-09-15 (금) 03:16
무엇보다 그런 사람들도 고구려 칭송하는거 보면 대놓고 말만 안하지 잠재적 목표는 만따먹이라고 봐야지
#464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16
대역갤에서도 환빠는 극혐해도 만따먹은 대부분 긍정적으로 보는거 보면 뫄....
#465지도닦이◆ZJr7vLQwqA(RKpoIpycgg)2023-09-15 (금) 03:16

대충 상업과 무역으로 국가가 부강해지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거야, 라는 것 같음.

결국 명청시대라는 절대적 1극을 극복하지 못하면

현실 에도시대 일본이 그러했듯이 대도시는 ㅈㄹ게 부유하고 사치를 해대는데 막부는 돈이 부족해 허리띠를 졸라매고,

군대는 줄었는데 오오쿠 같은 소비만 하는 거대집단이 돈 먹는 하마가 되는 꼬라지가 조선 버전으로 펼쳐지지 않을까.

#466이름 없음(R9Oh7M6Cqs)2023-09-15 (금) 03:16
인터넷상...특히 여기 참치어장에서는 반대로 조선 재평가 분위기가 지나치게 과열되서 카리스마님 잡담판에서 에이레네님이랑 카리스마님이 그거 비판한 적도 있었지
#467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16
애시당초 상업입국할려면 대놓고 신민들 몺 뺐어다가
다른나라에다가 팔아야할정도로 전근대
생산량이 좋을리가 없는데 말이지
#468이름 없음(l18RZD727g)2023-09-15 (금) 03:17
>>456

뭐야, 세도가 시기인가 (착란)
#469이름 없음(htwWhwrbac)2023-09-15 (금) 03:17
상업입국하고 군비증강해서 만따먹하는건 국룰이 아니던가(?)
#470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19
근본적으로 생산량이 산업혁명굽으로 늘어나는게 아니면

상업을 도시국가 이상으로 키울려면
농업하기 매우좋은 타고난땅을(중국 프랑스)

가지던가 아니면 대놓고 약탈문명 돌리던가이지(영국 유목민)
#471이름 없음(htwWhwrbac)2023-09-15 (금) 03:19
이러는데는 근본적으로 좁은 국토에 대한 불만도 큰걸테고
#472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19
뭐 otl이 워낙 비참하게 망해서 뭘해도 그놈들보단 잘할거야! 라는 근자감도 있겠죠.
#473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21
>>469 그거 근본이 약탈문먕으로 전환하자는소리라
실제로 백성들때거지로 죽어나간다움
중국에게 처맞는 그림이긴하지만(청말 아편제외)
#474이름 없음(l18RZD727g)2023-09-15 (금) 03:21
>>472

비참하게 망함(※이미 수백년전부터 식민지였거나, 아직도 부족사회였던 지역이 많았다는걸 외면하며)
#475지도닦이◆ZJr7vLQwqA(RKpoIpycgg)2023-09-15 (금) 03:22

인터넷에서 도돌이 조선 후기 비판론이 나오고

선물경제 운운까지 나와서 카리스마님 잡담판에서도 그 얘기가 나왔지.

결국 조선이란 현대 한국에 대해 가지는 불만과 울분을 마음껏 투영하는 샌드백인게 공통된 상황 아닐까

(아무말)

#476이름 없음(4zvb/M/YYA)2023-09-15 (금) 03:23
그럼 반대로 묻고싶은데 지도나 여기 참치들은 조선이 현실적으로 좀 더 잘 될 수 있는 방법이나 방향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데?
#477지도닦이◆ZJr7vLQwqA(RKpoIpycgg)2023-09-15 (금) 03:24

농업이 경제의 근간에서 벗어난 21세기 첨단사회에서도

농사 조지면 어떻게 되는지 우리의 먹거리 물가로 실시간 체험 중이며....

#478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24
평화롭게 조선에서 대한민국으로 바뀌었다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라 한국의 정치권 입장에선 조선은 몇몇요소들 빼면(이순신,세종대왕등) 실컷 패도 욕먹지 않은 좋은 샌드백겸 어그로탱커가 맞긴하겠죠
#479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25
개인적으로는 명군이 되어보자 1,2부의 개혁들정도가 그나마 조선차원에서 쉽게 받아들여질수 있는 개혁이라고 보긴 하는데.
#480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26
>>476 일단 옆나라가 진짜로 미쳐서
수십만대군 상륙만안하면됩니다
#481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26
아, 그리고 유교 평가 안 좋은이유 하나 더 생각났다. 호주제폐지에서 유림들이 워낙 추한모습 보여줘서 평가 다 깎아먹은 것도 있겠구나.
#482이름 없음(L5fzbQQ7mI)2023-09-15 (금) 03:26
>>480 고건 조선이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잖...
#483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27
>>479 대신 나비효과 그런거 최소화시키는게 참...그렇다치지만
#484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29
다른건 몰라도 호주제 관련은 유림들 자업자득이 맞다고 생각. 토론에서도 억지논리에 폭력까지 썼던가.
#485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30
>>477 그거 볼때마다 진짜로 핵융합과 수경재배 마렵긴하더라

진짜 기후가챠만은 제발!!
#486이름 없음(tWSEy0IzOo)2023-09-15 (금) 03:31
기후는 뭐 이제 포기해야하지 않을까
#487지도닦이◆ZJr7vLQwqA(RKpoIpycgg)2023-09-15 (금) 03:32

임란 스킵 같은 조선 바깥 상황을 제외하자면,

광해군이 똥볼을 덜 찼거나,

인조가 전시군주로서 평타 이상을 쳤거나,

순조가 일에 대한 의욕을 제대로 보였다면

뭔가 유의미한 변화가 있지 않았을까 싶음.

#488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32
>>486 포기해서 수경재배 하자는거
#489이름 없음(pLltFr5OoE)2023-09-15 (금) 03:32
답은 설국열차다(아무말)
#490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32
아니면 숙청왕 숙종이 좀 덜 숙청하던가
#491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33
아 맞아 조선이 욕먹는 이유들중 대표적인게 큰전쟁에서는 대부분 죽을 썼단것도 있겠구나.
#492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33
병자호란은 진짜 인조가 도망만 잘 치던가 이괄만 안 건드렸어도 거기까진 안 갔을텐데.
#493이름 없음(l18RZD727g)2023-09-15 (금) 03:35

>>484

근데 그건 유림 기준으로도 개소리와 망언이였잖아요.

"아버지가 죽었다고 어머니가 자식의 아랫사람이 된다"

이게 유교벅 세계관에서 받아들여질수 있는 상황인가...?
#494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35
선조는 최속군주라 불리긴하지만
그당시 조선이 할수있는 최선의 방책을 마련하긴했지
(희대의 로비스트 그 최속군주 눈마저 속이는 최고이자 최악의 신하 원균만아니었어도)
#495지도닦이◆ZJr7vLQwqA(RKpoIpycgg)2023-09-15 (금) 03:35

광해군과 인조는 국제사회 패러다임의 급변에 놓였고 순조는 그 직전이었으니까.

그렇기에 더더욱 아쉽게 느껴지더라.

#496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35
하다못해 선조도 요즘은 재평가가 종종 나오는데 인조는 거의 대부분이 ㅄ취급하고 있지.
#497이름 없음(t.4Ia86Vbg)2023-09-15 (금) 03:36
정조가 개혁군주 이런 건 전혀 아니라지만 좀 더 오래 살아서 순조한테 교육도 더 잘 시키고 의욕도 주입하고 그랬으면 좋지 않았을까
#498이름 없음(L5fzbQQ7mI)2023-09-15 (금) 03:37
선조 보면 런조라고 욕먹는 경우도 있던데 인조 꼬라지 보면 빠르게 런하는 판단 내린 건 오히려 잘 한 거 아냐?
#499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37
ㅇㅇ 진짜 잡혔으면 더 골때렸을거라. 아예 명나라까지 튀려고 한게 문제지 튄건 잘한게 맞음.
#500지도닦이◆ZJr7vLQwqA(RKpoIpycgg)2023-09-15 (금) 03:38

빙환트 없이,

혹은 임란 스킵 같은 조선이 어찌 못할 외부변수 없이,

조선 자체적으로 뭔가 변화구를 준다면 저 때가 가장 적격이라고 생각함.

나머지는 판을 깨뜨릴 구멍이 잘 안보이거나,

판이 깨졌는데 역량이 부족하거나,

혹은 구한말처럼 ㅈ되고 ㅈ되고 ㅈ되었도다거든.

#501이름 없음(l18RZD727g)2023-09-15 (금) 03:38
>>499

명나라에서도 이건 아니다 싶었는지

'수행원 몇백만 대동하고 압록강 건널거 아님 걍 느네나라에 계세요.'

라고 말한 시점에서...
#502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38
뭐 병자호란 승전이면 확실히.....
#503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39
ㅇㅇ 그와중에 명나라 지원까지 이끌어낸거 보면 진짜 그당시
조선이 할수있는 모든 최선을 다하긴했음
(조선내 생산력 고자로 말들 다죽어서 명나라 요동
기병들 말이 다죽어버린게 문제지만)
#504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39
사실 대비만 좀 잘하거나 잘 튀었어도 병자호란 일단 이겼을거랬던가. 확실히 가능성은 있네.
#505이름 없음(7BoPwGFExA)2023-09-15 (금) 03:40
요즘은 조선배경 대역에서는 만따먹 못지 않게 대만 개척도 많이 보이더라
#506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40
남한산성 식량창고 성 안에만 있어도 이길 수 있었을거란 말도 있던데. 이건 좀 약간 운이 따라줘야 하지 싶지만.
#507이름 없음(l18RZD727g)2023-09-15 (금) 03:41
>>504

진지하게,

전조가 사용하던 천리장성만 재건했어도 후금은 전면적인 전략수정을 하든가 해야했음
#508지도닦이◆ZJr7vLQwqA(RKpoIpycgg)2023-09-15 (금) 03:41

그 다음에 발생할 역사적 변화는 개인의 상상에 달려 있을거라고 봄.

구한말 스타팅으로 후루룩 중따먹하여 초강대국된 어장을 두개나 만든 유카리의 시나리오처럼 될 수도 있고.

#509이름 없음(L5fzbQQ7mI)2023-09-15 (금) 03:42
보다보니 든 생각인데 결국 양란이 웬수 아녀?
#510이름 없음(l18RZD727g)2023-09-15 (금) 03:43

근데 여담인데,

위에서 말한 호주제, 그거 보수주의자쪽에서도 폐지하자고 하던 제도 아녔던가?
#511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43
>>508 그도아니면 공부는 안해도 사람의 선의와
역사의 변화를 아는 그저 따스하게 군밤을 잘구우는
노인 한분이 왕이되어 모든 권리를 스스로 포기하려고 하던가
#512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44
글고보니 어장주님 롬은 솔직히 저 선생 눈치도 봐야할텐데(자국내 위신과 종교세력들의 반발 + 여차하면 몰려들지도 모르는 자하디스트들등) 대놓고 이스라엘 손절은 아녀도 일부러 이스라엘과 갈등정도는 좀 보여줄까요?
제가 롬 지도부였으면 은밀히 뒷선으로 접촉해서 개인적인 사과라도 했을듯요.
#513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44
양란이후부터는 대놓고 자연이
적도 부근제외한
전세계 국가보고 얼른 싸우다가 죽어라하고 시비터니까
#514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44
>>510 ㅇㅇ 부모가 자식 밑으로 들어가는게 말이 되냐면서;;;; 그래서 호주제 폐지 반대한 유림들이 더 욕먹은거임.
#515지도닦이◆ZJr7vLQwqA(cSjshQ89Jg)2023-09-15 (금) 03:47

>>511 어지간한 균형감각으로는 힘든 불꽃길이라서 그렇지, 성공하면 군밤도 좋지.

>>512 그건 좀 더 스토리 진행을 봐야 윤곽이 드러날 듯.

#516이름 없음(wysYPrvveI)2023-09-15 (금) 03:48
아냐 내 기억으로는 보수 쪽에서는 호주제 폐지 반대하는 애들 좀 있었음
#517이름 없음(l18RZD727g)2023-09-15 (금) 03:48
>>514

아니 그새끼들 유림 맞음?

유교적사회상을 기준으로도 개족보 양산시스템이 되버린 호주제를 붙들고 있는 인간들이?
#518이름 없음(htwWhwrbac)2023-09-15 (금) 03:49
구한말은 청도 병신된 뒤라 찌를 여지가 있어서 가능하긴 해서 그렇긴하지
#519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49
>>517 애시당초 반동이니까
#520이름 없음(htwWhwrbac)2023-09-15 (금) 03:50
애초에 이 나라 유림은 김창숙 이후로는 성대 안에서나 명줄 이어오는거지 그 외는 그냥 동네 왕초노인들이라고 봐야지...
#521이름 없음(htwWhwrbac)2023-09-15 (금) 03:50
정확히는 학자로서의 유림
#522이름 없음(l18RZD727g)2023-09-15 (금) 03:50
>>519

이게 패션유림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523이름 없음(wysYPrvveI)2023-09-15 (금) 03:51
당장 당시 한나라당 의원이라는 양반이 온갖 개소리 늘어놓으면서 호주제 폐지 반대했었는데 '보수주의자쪽에서도 폐지하자고 하던 제도'는 무슨
#524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51
>>520 진짜 유림이라 할만한 분들은 죄다 유교를
포기하고 민주주의하에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에 투신했으니까
#525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52
근데 그건 한나라당 지지자들에게도 욕먹어서 보수주의자들도 '대다수는' 폐지 지지했다고 봐야죠.
#526지도닦이◆ZJr7vLQwqA(cSjshQ89Jg)2023-09-15 (금) 03:53

지금 남은 유림이란건 조선 사대부의 편린의 편린의 편린의 편린(.....)급이니까.

마치 지온의 잔당의 잔당의 잔당의 잔당 같은.

#527이름 없음(T0b1iGMagg)2023-09-15 (금) 03:54
그러니까 정통 유림이 보면 당장 담뱃대로 내려칠 급이란거군요.
#528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3:54
네오지온도 아닌 그저 uc의 사념에 홀린 어느놈처럼 말이지?
#529지도닦이◆ZJr7vLQwqA(cSjshQ89Jg)2023-09-15 (금) 03:56

>>528 올누드의 잔당의 잔당의 잔당의 잔당급(폭언)

#530이름 없음(l18RZD727g)2023-09-15 (금) 03:56
>>527

스레기장에 쳐박힌 간판 쌔벼서 본인 상점 간판으로 고대로 쓰는데, 간판이 뭐라고 써있는지도 안알아보고 그림만 보고 챙긴걸로 비우할수 있음
#531이름 없음(tsFyKUrP9I)2023-09-15 (금) 03:57
소데츠키도 아니고 f90의 올즈모빌급
#532이름 없음(ZRae4guuMQ)2023-09-15 (금) 03:57
성대 서울캠 정도는 돼야 그나마...
#533이름 없음(ZRae4guuMQ)2023-09-15 (금) 03:57
일단 리더급은 김창숙이 마지막임
#534이름 없음(ZRae4guuMQ)2023-09-15 (금) 04:00
여담으로 김창숙이 성대에서 일본어 가르치지 말래서 지금도 일본어학과가 없음
#536이름 없음(QSIgSh72po)2023-09-15 (금) 09:02
몬헌과 바하에서 갑자기 터미네이터로 변경!!
#5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OZ/ckkwFc)2023-09-15 (금) 09:02
와... 틈새의 땅이 마도사용자에게는 영 좋지 않은 동네로군. 아 물론 망자들은 애초에 해당 오염에 영향이 없으니 역으로 펑펑 쓰겠지만.
#538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9:02
이렇게 신세계는 사실상 초장부터 진입불가능 판정을

받고 사실상 신성동맹 주도로 하게되었다
#539지도닦이◆ZJr7vLQwqA(RKpoIpycgg)2023-09-15 (금) 09:02

몬헌 찍으면서 현대병기를 주력으로 하는게 최선이겠네.

#540이름 없음(DL5MUfVYTI)2023-09-15 (금) 09:04
일단 드디어 지구측에서 제대로 뭔가 얻어갈만한 기술이 나오긴 했군
#541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9:07
그리고 해안가만 벗어나도 로어마스터들 맛이간다면

내륙으로 들어가면 모든 마도병기는
사실상 정지해버린다는 위험이 커지니
드루키는 사실상 보급이나 해안가 거점방어용이네
#542이름 없음(DL5MUfVYTI)2023-09-15 (금) 09:07
일단 지금 망자여왕 돌아다니는건 본체는 따로있고 특제로 만들어진 소체를 단말삼아 다니는 가능성도 있고
#543이름 없음(QSIgSh72po)2023-09-15 (금) 09:07
망자들 컨트롤 권한을 얻어서 신성동맹에 새로운 종족이 추가(아무말)

..란 망상을 해보았다.
#544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9:08
망자여왕이 움직이는것도 에레보니아 멸망-지구의 등장사이일거같은데
#545지도닦이◆ZJr7vLQwqA(RKpoIpycgg)2023-09-15 (금) 09:09

멀린이나 카린 같은 강자들은 내륙에서도 마법을 쓸 수 있지만,

그런 강자가 어디 흔해야지.

#546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9:10
그전에는 철저하게 가축으로 굴리며

알려진대륙으로 도주한 이들에게는 크게 관심없었고

용들은 가끔얻는 레어아이템취급이었을거고(마력이 해안가만해도
이정도면 용들도 내륙깊숙한곳은 못간다)
#5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OZ/ckkwFc)2023-09-15 (금) 09:10
뭔가 뇌리에 스치는 게... 여기 불군은 둠 악마?사양이잖아,

워크에서는 언데드가 불군의 하청이었다가 아서스 때 갈라섰는데, 여기서는 되려 불군이 망자들 제어권을 탈취하거나 인계받을 수 있는 거 아님?
#548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9:11
>>545 검마 봉인지인 심연의 대륙에서는 여제빼고는 아예 못쓸거같은데?
#549이름 없음(DL5MUfVYTI)2023-09-15 (금) 09:12
그리고 고대문명은 안드로이드가 보편화될 정도였ㄱ느
#550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9:12
>>547 지금 검마 봉인 풀고있다고

나오는거 보면 그거 제어권은 검맨쪽이야
#551지도닦이◆ZJr7vLQwqA(RKpoIpycgg)2023-09-15 (금) 09:12

>>548 검은 마법사가 봉인된건 바람의 대륙.

서남쪽에 있음.

#552이름 없음(0oqR8XRvQY)2023-09-15 (금) 09:12
>>547

망자들이 언데드가 아니라 기계잖아요

(경우에따라선 뮤턴트로 있을 가능성이 있기는 한데...)
#553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9:12
>>551 아 실수 바람위대륙
#554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9:13
바람의 대륙정도면 용들이나 즈란도 접근못할거같운데.
#555지도닦이◆ZJr7vLQwqA(RKpoIpycgg)2023-09-15 (금) 09:13

말이 좋아 현대문명급이지,

실질 문명 테크는 록맨 X시리즈네.

#556이름 없음(DL5MUfVYTI)2023-09-15 (금) 09:14
일단 저기는 확실히 지구측에서 얻어갈게 많을듯
#557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9:15
딱 초광속만 못얻은 문명의 고인물
#558이름 없음(DL5MUfVYTI)2023-09-15 (금) 09:15
그렇게 하면 불군 대비로 기술버프도 가능하고
#559이름 없음(YRO.XCku2I)2023-09-15 (금) 09:16
그런데 기술중 상당수가 인륜과 도덕을 엿바꿔먹은 기술들일 가능성도 생각해야할것 같다
#560이름 없음(DL5MUfVYTI)2023-09-15 (금) 09:17
특이점?
#561이름 없음(0oqR8XRvQY)2023-09-15 (금) 09:19
이거 어떤 경로로든 망자들과 달리 재정신인 로봇을 만나게 되면 참 볼만하겠네 ㅋㅋㅋㅋㅋ
#562이름 없음(DL5MUfVYTI)2023-09-15 (금) 09:19
앤젤라(아무말)
#563이름 없음(0oqR8XRvQY)2023-09-15 (금) 09:20
근데 이럼 기계생명체들도 마법을 쓸수 있다는거임?

아니면 망자 통솔하던 '리치'기계들과 또 다른존재임?
#564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9:20
철저하게 인간을 개조하고 인격을박탈해
하이브 마인드에 베속하는
기술류면 못써먹기야하지(탈취되면 더 골룸이고)
#565이름 없음(DL5MUfVYTI)2023-09-15 (금) 09:20
>>563 마법 쓰는 기종이 있나보지
#566이름 없음(VBVRsBhOjU)2023-09-15 (금) 09:21
워크쪽에서 티탄의 피조물들 원래 형태는 로봇에 가까운 토석인들이기는한데 그런 느낌일지도
#567이름 없음(PwVJ6RewWA)2023-09-15 (금) 09:22
>>563 마법을 쓰는 건줄 알았는데 사실 마법 비슷해보이는 초고도의 기술이었던거임! 이라는 가능성은 없나?
#568이름 없음(DL5MUfVYTI)2023-09-15 (금) 09:22
그것도 가능성 있고
#569이름 없음(DL5MUfVYTI)2023-09-15 (금) 09:23
대충 String Theocracy
#570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9:23
마력을 기관으로 쓰는기술이면

그게 마법이라는 정의가 얼불세이긴한데
#571이름 없음(DL5MUfVYTI)2023-09-15 (금) 09:24
마법으로 움직이는건 아닐듯
안그럼 전부 먹통이니까
#572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9:24
그러고보니 성전군 피해는 어느정도인걸까?

초반 기습으로 큰피해입었다고는 나오는데
#573이름 없음(DL5MUfVYTI)2023-09-15 (금) 09:31
진짜 얘네가 불군때까지 문명 남았으면 불군 개털렸을것 같은데
#574이름 없음(eunom7nXaA)2023-09-15 (금) 09:38
>>573 글쎄? 지옥에너지 특으로 오히려 불군이 강화되었을걸?
#575이름 없음(uBQTivr7qI)2023-09-15 (금) 11:29
근데 이러면 노움 공중전함은 빼야될듯. 그거 갑자기 잠시라도 동력 잃고 추락하면 대참사 터질거 같은데.
#576지도닦이◆ZJr7vLQwqA(do9jbS/zDw)2023-09-15 (금) 11:39

노움제 비행포격선은 마법을 동력으로 쓰지 않음.

#577이름 없음(D1Miw.F6kw)2023-09-15 (금) 22:19
>>408
몽골이 고려 핫해버리고
당이 (신라랑 팀먹고) 고/구/려, 백/제 핫 한 게 크지 않을까
#578이름 없음(D1Miw.F6kw)2023-09-15 (금) 22:23
그리고 6차였나 국사 교과서를 국사편찬위에서 독점적으로 편찬하던 시절에

고구려와 백제가 위진남북조 시절에 남조&북조와 독자적으로 교류하면서 중원의 분열기를 잘 활용했다

라는 식으로 서술했던것 같기도 함
#579지도닦이◆ZJr7vLQwqA(zuGDvZq0yg)2023-09-16 (토) 01:49

그어어어어어어........

#580이름 없음(8dgb/8tWEs)2023-09-16 (토) 02:12
그러고보니 선생을 몬스터들이 집중적으로 노렸다라

이건 뭐려나
#581이름 없음(VZk.ifOO6k)2023-09-16 (토) 02:13
지휘관 암살 프로토콜?
#582지도닦이◆ZJr7vLQwqA(zuGDvZq0yg)2023-09-16 (토) 02:33

>>581 지휘관 암살 프로토콜일 수도 있고,

그 이상일 수도 있고.

#583이름 없음(8dgb/8tWEs)2023-09-16 (토) 02:40
그이상이라 하면?
#584이름 없음(8dgb/8tWEs)2023-09-16 (토) 02:42
그리고 프로토콜이라 하면 몬스터는 망자에게 귀속된
또다른 가축인셈이려나 인간은 자원관리용 가축이고
#585지도닦이◆ZJr7vLQwqA(zuGDvZq0yg)2023-09-16 (토) 02:45

>>583 다른 작품으로 비유하면.....

원조 슈퍼스타가 지그마,

선생이 지그마 수신기(칼 프란츠) 겸 지그마의 현신(발텐)

#587이름 없음(8dgb/8tWEs)2023-09-16 (토) 08:51
진짜 소말리아되면 골치아프니 일부러 살려만 두는상태네
#588지도닦이◆ZJr7vLQwqA(YpFLQLu8g.)2023-09-16 (토) 08:54

지구를 얕보지마라 판타지(절망편)

#589이름 없음(21X985BshQ)2023-09-16 (토) 08:54
북한 난방 => 아파트고 시걸집이고 장작이나 연탄 써야함

북한 조리 => 응~ 가스래인지 없어~ 아궁이야~

북한 산지 => 민둥산

...마지막 다이스에서 1이 없는거

1. 어떻게든 인근 탄광에서 광독이 새든 말든 석탄 캐가지고 버팀

2. ...먹을게 없는데 아궁이에 때울 연료가 필요함? 그냥 가구 부숴서 난방용으로 쓰면 되지...

둘중 하나인데... 어느쪽이든 암울하다?
#590지도닦이◆ZJr7vLQwqA(YpFLQLu8g.)2023-09-16 (토) 08:55

이 어장 드워프는 성향도 그렇고 문명도 그렇고 (나름대로 선을 지키는)카라드론 오버로드에 가까운데,

얘네들에게 있어서 북한이야말로 이세계가 아닐까 시프요.

#591이름 없음(8dgb/8tWEs)2023-09-16 (토) 08:57
오히려 틈새의땅 생존자들이 훨씬 잘사는상태
#592이름 없음(8dgb/8tWEs)2023-09-16 (토) 08:57
오히려 틈새의땅 생존자들이 훨씬 잘사는상태
#593이름 없음(raCjee7eAk)2023-09-16 (토) 08:57
>>589 차라리 1이 있는 게 나았을 거라는건가 그럼?
#594지도닦이◆ZJr7vLQwqA(YpFLQLu8g.)2023-09-16 (토) 08:59

거기서 1번 걸렸으면 문명 퇴화를 논했어야할 단계임

#595이름 없음(UKr8IKgRig)2023-09-16 (토) 09:00
그럼 1은 걸리든 안 걸리든 디메리트였던건가
#596이름 없음(21X985BshQ)2023-09-16 (토) 09:00

>>593

하도 북한 상태가 막장이여서, 해석이나 후속다이스에 따라 걸린게 나았을 가능성이 있다는거(...)

그나마 광독이 최선이긴 한데, 이건 사실상 미래를 파는 행위여서 정령들도 과로사할 각이 있음
#597지도닦이◆ZJr7vLQwqA(YpFLQLu8g.)2023-09-16 (토) 09:03

>>595 얼마나 ㅈ되느냐의 차이

광독 내지 가구 부수기 하고도 문명 퇴화당하느냐,

광독 내지 가구 부수기로 끝나느냐.

#598지도닦이◆ZJr7vLQwqA(YpFLQLu8g.)2023-09-16 (토) 09:05

보성의 정령숲은 광주랑 비교적 가깝고 한국 정부의 통제를 받고 있기에 선을 세울 수 있지만,

개마고원의 정령숲은 그런게 없다보니 아 모름직하다.

#599이름 없음(VZk.ifOO6k)2023-09-16 (토) 09:05
북한이 거시기까진 아녀...
...딱 내전 진행중인 국가 바로 윗 수준이지
#600이름 없음(21X985BshQ)2023-09-16 (토) 09:07

아시오 광독 사례를 보면, 유출된 광독이 비구름이랑 강 따라서 간토지역 농경지 오염시키면서 개판을 만들었고,

우리나라 태백지역 탄광도, 폐광할때 광산 주변에 넓게 퍼진 광물 찌꺼기 위에다 아예 흙을 덮고 숲을 조성하는식으로 광독문제를 해결함.

그런데 북한은? 걍 토산천지잖아

"광독범벅인 토사가 산사태로 내려와서 농지 전체를 오염시킬수도 있음"(...)

괜히 숲귀들이 백두산쪽까지 올라가서 정령숲 조성한게 아님

(숲귀한테 끌려온 정령들: 죽...여...줘...)
#601이름 없음(21X985BshQ)2023-09-16 (토) 09:09
>>599

5년 빠른 고난의 행군 시즌2 + 우크라이나 위기부터 모스크바 레이드 직전까지 전세계적인 핵전쟁 공포로 소외되어버려서, 외부지원 받을수 있는 각이 없었음

이 조합이여서 또 모르는 상황임(...)
#602이름 없음(VZk.ifOO6k)2023-09-16 (토) 09:12
일단 이번 어장서는 너무 밈에 의존한 묘사는 피한다고 했으니 그 부분은 기억 해주길
#603이름 없음(21X985BshQ)2023-09-16 (토) 09:16

>>602

근데 밈이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북한은 난방이랑 부엌도 다 석탄 내지는 장작 쓴다는게 문제임.

근데 주체농법 + 무분별한 삼림 벌체 때문에 멀쩡한 숲이 없는 와중에 고난의 행군 시즌2면...
#604이름 없음(8dgb/8tWEs)2023-09-16 (토) 09:16
그리고 성전균 다이스 묘하게 엘프관련은 끝까지 피하는거 보면

오히려 틈새의땅 주민들하고 코드가 맞는쪽인가?

(강한여성 왜곡된성욕)
#605이름 없음(8dgb/8tWEs)2023-09-16 (토) 09:17
>>603 저때면 외부지원이전에 미사일조차 포기하고
제발살려달라고 빌던시기인긴하지
#608이름 없음(SsIvpmJnmE)2023-09-16 (토) 14:30
얘네들이 북한을 보고 배웠나 대단한데??
#609지도닦이◆ZJr7vLQwqA(YpFLQLu8g.)2023-09-16 (토) 14:32

계속 독일이 나오고 있는데,

메르켈 후임자가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난놈인건 확정.

#610이름 없음(SsIvpmJnmE)2023-09-16 (토) 14:34
솔직히 이쯤되면 다른 유럽 가맹국들도 '이러다가 우리 ㅈ되는거 아닌가 라면서 불안해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걸다독이고 지들 ㅈ대로 하는거보면 ㄹㅇ 21세기형 비스마르크 같기도하고 모르겠음
#6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FOnnlk/Jo)2023-09-16 (토) 14:35
안착착- IS어장 시절 잡담판 좀 읽고 있었음... 그 땐 그 곳의 거의 모두가 전설이었지(?)
#612지도닦이◆ZJr7vLQwqA(YpFLQLu8g.)2023-09-16 (토) 14:37

다음은 신 소련을 조금 짚어보고, 오크와 수인(쿠란타)들이 정착한 만주도 한번 봐야겠다.

그런 다음에 틈새의 땅에서의 스토리 진행을 이어가는걸로.

#613이름 없음(LE51fk7LFk)2023-09-16 (토) 14:40
일본은 한국 굴릴 때 가끔 곁다리로 나오고 내부상황 안 나온 거 같은데 현재 어떻다고 생각하면 됨?
#614지도닦이◆ZJr7vLQwqA(nhjYvEw8dE)2023-09-16 (토) 15:00

>>613 예전에도 언급했지만,

중간에 암살만 당하지 않으면 아베는 2030년까지 장기집권 쌉가능할 정도로 기반이 탄탄해짐.

독도, 위안부, 야스쿠니를 대금으로 잃어버린 30년 탈출, 제대로 된 강대국으로서의 활동, 집단 자위권의 사실상 인정 받아냈으면 보통 남는 장사가 아님.

#615이름 없음(AJ5aiL9/l2)2023-09-16 (토) 15:04
근데 일본 저렇게 경제 살아나고 한미일룸 동맹 원활히 돌아가고 있으니 영남권이 부흥 안 할 수가 없을텐데 왜 다이스엔 계속 안 걸릴까
#616이름 없음(Es2bLlgLbc)2023-09-16 (토) 15:38
슬슬 아프리카나 중남미와 오세어니아도
외전격으로 잠깐 보고가려나?
#617이름 없음(Pm3JOd3ROA)2023-09-16 (토) 17:55

여담으로,

북아일랜드 가스라이팅 중이라고 하잖아요?


현재 북아일랜드 상황이 브랙시트 + 북아일랜드 의정서 때문에

"북아일랜드인은 아일랜드 공화국으로 갈땐 그냥가도 되지만, 영국으로 갈땐 여권이 필요함"



정리하자면

아일랜드: 동포 + 옆동네 + 국경 유명무실 + 똑같은 언어

영국: 언어가 같다는거 빼면 사실상 딴나라

상황이여서, 정체성 혼란오는 상황이거든요.

(심지어 아일랜드가 영국 회사들 쓸어담아서 국민서득 7만딸러 찍은것도 플러스고)



근데 여기서 EU가 북아일랜드를 가스라이팅 한다고?

이건 아일랜드가 "굳이 할매가 양로원 간다고 너도 양로원 따라갈 필요가 있을까? 나랑 같이 살자" 라면서 북아일랜드 유혹중인 상황인거임
#6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dOz1h.IQk)2023-09-16 (토) 23:44
6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2066/
7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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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2081/
10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3075/
10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4073/
10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5082/
10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6066/
10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7067/
10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7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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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493/



IS어장을 다루었던 당시의 잡담판들. 다시금 말하지만 이 어장은 진짜 전설이었다(?)
#619지도닦이◆ZJr7vLQwqA(nhjYvEw8dE)2023-09-17 (일) 00:36

그어어어어.....

#620지도닦이◆ZJr7vLQwqA(nhjYvEw8dE)2023-09-17 (일) 00:36

IS어장만으로 순수하게 50개 이상의 어장을 갈았구나 저때.

미쳤다 미쳤어.

#621지도닦이◆ZJr7vLQwqA(nhjYvEw8dE)2023-09-17 (일) 02:01

오늘도 1시 스타트.

그 동안 멀헐까

#622이름 없음(eYEuXzORJo)2023-09-17 (일) 02:03
각 종족당 아종교배 선호도 퍼센트

#623지도닦이◆ZJr7vLQwqA(VN8L6hu0V6)2023-09-17 (일) 03:34

예전에도 말했지만, 우드 엘프를 제외한 대부분의 종족들은 이종과의 사랑을 수간 취급함.

#624이름 없음(wkrznCHaNM)2023-09-17 (일) 03:36
우드엘프의 지구권 연애계 진출여부?
#625이름 없음(Es2bLlgLbc)2023-09-17 (일) 03:41
그보다는 이종족간 지구 연예계 진출상황정도?
#626이름 없음(osQSDxq/V6)2023-09-17 (일) 03:42
>>623 그러면 수상하게 돈많은 퍼리와 퍼센티지 같다는 말이네
#627이름 없음(nKaajTLOLc)2023-09-17 (일) 03:43
그러고보니 하프엘프는 엘프보단 상대방쪽 수명이었나 아님 두 종족을 합치고 나눈 평균값이었나 일단 엘프 수명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628이름 없음(Pm3JOd3ROA)2023-09-17 (일) 03:46
지금 북아일랜드 분위기 어떨려나

북아일랜드는 EU 단일시장에 남아있고 아일랜드와 국경이 없다시피 하는데,

영국 시장과 영국 영토에 접근할땐 규제 처먹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629지도닦이◆ZJr7vLQwqA(VN8L6hu0V6)2023-09-17 (일) 03:50

>>627 엘프 평균수명이 3백년이고, 인간 평균수명을 80년이라고 쳐서 평균값을 재편 180~190년

#630지도닦이◆ZJr7vLQwqA(VN8L6hu0V6)2023-09-17 (일) 03:58

창작물 속 엘프 평균수명을 보면 WoW와 햄타지-에오지처럼 1천년이거나 아예 수천년을 사는 유형도 한무더기임.

엘더스크롤 엘프들은 이 어장처럼 3백년이 평균수명이긴 한데, 보스머(우드 엘프) 빼고 마뻔뻔 덕분에 실질 수명은 훨씬 더 길지.

대신 이렇게 수명이 길면 출산률이 매우 낮다는게 창작물 국룰 되시겠다.

#632이름 없음(52yWRe.UQ6)2023-09-17 (일) 04:02
톨킨 엘프들은 기본적으로 영생이던가 그랬지?
#633이름 없음(qTlO22T.SQ)2023-09-17 (일) 04:04
그쪽은 마법사들도 일종의 천사에 가까운 존재니까
#634지도닦이◆ZJr7vLQwqA(VN8L6hu0V6)2023-09-17 (일) 08:49

그어어어엉어어어...................

#635이름 없음(Es2bLlgLbc)2023-09-17 (일) 09:04
흐음 만주랑 연해주파트는 딱히 더이상볼거없는데

다시 틈새의땅으로 넘어가는게 나을뜻?
#636이름 없음(Jli0f4G2Yc)2023-09-17 (일) 09:06
뭐 보성쪽 말고 남한에 엘프 마을 더 생겼을것 같은데
#637이름 없음(oDNadLVH6.)2023-09-17 (일) 09:11
꾸준히 쿠란타들 한테서 여진족 냄새 풍겨오네
#638지도닦이◆ZJr7vLQwqA(nhjYvEw8dE)2023-09-17 (일) 09:31

>>635 확실히 틈새의 땅으로 넘어가야할 듯

1년 지나고 나서 한번 더 일아봐야지.

겸사겸사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 침공 여부도 알아보고.

#639이름 없음(Es2bLlgLbc)2023-09-17 (일) 09:36
다음 지구파트때는 중남미와 eu통합으로인한

아프리카 변동상황도 체크해봐야할뜻?

지금 시점에서 체크하기에는 무리고
#640이름 없음(rWOtf9Q90g)2023-09-17 (일) 09:53
친 프랑스 국가 중 아프리카 국가들 정부를 친미 정권으로 바꾸기.
유럽 저지 카드는 이것밖에 없나?
#641이름 없음(liMT6a1iBQ)2023-09-17 (일) 09:56
아니면 유럽의 난민폭탄 몰아주가인데 이건 여명성전군 때문에 막혔고...
#643지도닦이◆ZJr7vLQwqA(nhjYvEw8dE)2023-09-17 (일) 13:58

잠만 안 쏟아졌어도.....

왤케 잠이 쏟아질까.........

#644이름 없음(oDNadLVH6.)2023-09-17 (일) 13:59
>>643

하필 지도 반응 없는 시점부터 폭우가 쏱아지던데,

비오면 몸 않좋아지는 체질인거 아닙니까?
#645이름 없음(Y96rnCRKuo)2023-09-17 (일) 14:12
일단 현재로서는 거대 중추개체는 수신증폭기고 진짜핵심은

기계형 인간객체인거같은데 이쪽이 데나포지션인가?아니면 최상위인가
#646이름 없음(5bMjST7O3E)2023-09-18 (월) 00:09
저거 네크론도 섞여 있을거란 말이지.....

고위층일수록 생전시기의 정신이 남아있는 형식으로 되어 있을 것 같음
#647이름 없음(FvWrXmcOlw)2023-09-18 (월) 00:54

저 하위망자들은

네크론마냥 제조될때부터 자아가 없던걸까,

아니면 있었는데 흑막때문에 잃어버린걸까...
#648지도닦이◆ZJr7vLQwqA(sT9Z.7o0X.)2023-09-18 (월) 00:59

그어어어엉어어..................

#64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irW39pCZvU)2023-09-18 (월) 01:53
모닝 지도. Is어장을 잡담판째로 정주행 한다는 건 정말 엄청난 일이더라...
#650지도닦이◆ZJr7vLQwqA(sT9Z.7o0X.)2023-09-18 (월) 02:36

모닝. 저때가 제일 광기였던 것 같다.

#651지도닦이◆ZJr7vLQwqA(tI.CtgMe0A)2023-09-18 (월) 03:01

오늘도 1시에 스타트

#653이름 없음(ApuUlaJsqI)2023-09-18 (월) 08:51
일단 차근차근 랩업이려나
#654이름 없음(.h4/JpiCkY)2023-09-18 (월) 08:51

까놓고말해서,

핵탄두 가져와서 EMP병기로 쓰고 싶은데...

핵무기 쓰는거 자체가 거부되면, 국지적인 효과지만 코일형 EMP라도...
#655지도닦이◆ZJr7vLQwqA(tI.CtgMe0A)2023-09-18 (월) 09:01

으어어어어어어.......

#656지도닦이◆ZJr7vLQwqA(tI.CtgMe0A)2023-09-18 (월) 09:05

틈새의 땅 관련해선 당장 굴릴거 다 굴린 것 같고,

이제 알려진 세계랑, 망자 관련 기술의 여파 등을 굴려야겠네.

기렌의 외동아들도 오랜만에 살펴보고.

#657이름 없음(.h4/JpiCkY)2023-09-18 (월) 09:09

뭐, 반발이 없을순 없겠지만,

"검마 봉인문제랑, 10여년후 불타는 군단 전면침공 가능성 생각하면 틈새의 땅을 빨리 정리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라는 의견이 분명 있을거거든요?

그리고 비핵 EMP는 이라크전때 미군도 쓰던 물건이니까 비햑형은 사용 자체가 문제가 되지는 않을거 같고...

(다만, 회로고 IC고 다 부숴지거나 타버려서 역설계 못한다는게 흠이지만...)
#658이름 없음(.h4/JpiCkY)2023-09-18 (월) 09:14

아... 생각해보니 망자들이 차폐기술 있으면 큰 효용은 없겠네...
#659지도닦이◆ZJr7vLQwqA(54hhnHl4Mw)2023-09-18 (월) 09:31

가장 직관적인 방법은 해안가 위주로 거점을 만들어서 위치를 확인한 주요 망자들의 소굴을 공략하는거지.

각 소굴마다 최고 지휘관급 개체가 없어지면 무력화되니까

#660이름 없음(ApuUlaJsqI)2023-09-18 (월) 09:49
그러고보니 불타는 군단 카운트도 글려본다고했던가
#662지도닦이◆ZJr7vLQwqA(54hhnHl4Mw)2023-09-18 (월) 14:16

그어어어어어엉................

#663지도닦이◆ZJr7vLQwqA(wwV78nEoD6)2023-09-19 (화) 01:28

으어어어어어어

심심허다.....

#664지도닦이◆ZJr7vLQwqA(wwV78nEoD6)2023-09-19 (화) 02:02

오늘도 1시에 시작.

그 동안 멀헐까

#665지도닦이◆ZJr7vLQwqA(wo0mii3RXs)2023-09-19 (화) 03:43

으어어어어..... 다들 안계신가......

#666이름 없음(vs4lJV9ZDY)2023-09-19 (화) 03:59
일단 본편으로
#668지도닦이◆ZJr7vLQwqA(wo0mii3RXs)2023-09-19 (화) 06:30

미치겠네.

다갓놈이 데마시아 관련으로 다이스를 이상하게 자꾸 꼬아버려서 해석이 어려워지고,

해석이 어려워지니까 참치들 반응이 줄어들고,

리얼 스트레스가 겹치니까 반응이 자꾸 신경쓰이고.....

#669이름 없음(mLMiSKgFcQ)2023-09-19 (화) 06:31
뭐랄까 언어는 이제와서 왜 신경씀?정도
#670지도닦이◆ZJr7vLQwqA(wo0mii3RXs)2023-09-19 (화) 06:32

anchor>1596954086>266부터 싹 다 갈아엎을까.

여기서부터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음.

#671지도닦이◆ZJr7vLQwqA(wo0mii3RXs)2023-09-19 (화) 06:35

참치들은 어떻게 생각함?

데마시아 파트가 너무 이상해져서 해석이 어려워졌는데,

이걸 계속 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672이름 없음(mLMiSKgFcQ)2023-09-19 (화) 06:37
설직히 풀콤은 넘겨도 그이후 세부에서 꼬였어

부정다이스있는데 부정을 5 16에다 넣었으니

꼬인거일걸?
#674이름 없음(mLMiSKgFcQ)2023-09-19 (화) 06:41
ㅇㅇ 풀콤쪽은 그럴수있다인데
#675지도닦이◆ZJr7vLQwqA(wo0mii3RXs)2023-09-19 (화) 06:42

그럼 anchor>1596954086>275부터 다이스값을 수정하고 다시 굴려야하나.........

그런데 이럼 다이스 리롤이라서 참치들이 예전과 같은 짓을 한다고 실망할텐데.....

#676이름 없음(5eNWCtYmFk)2023-09-19 (화) 06:42
또 또 똑같은 사이클이네

이러다가 연중하겠지 참치없다고 징징거리다가
#677이름 없음(mLMiSKgFcQ)2023-09-19 (화) 06:42
풀콩에서 긍부정 세부를 냅다 통합해서 하려니 꼬인걸로 보임
#678지도닦이◆ZJr7vLQwqA(wo0mii3RXs)2023-09-19 (화) 06:43

5 16다이스를 너무 남용한게 패착으로 보임.

#679이름 없음(mLMiSKgFcQ)2023-09-19 (화) 06:44
그리고 각자 세부 발전을 너무 파고들았고

본격적으로 위기감 나오는 틈새의 땅이나
불군 파트에는 반응 많은데 발전은 관심없으니까
#680이름 없음(mLMiSKgFcQ)2023-09-19 (화) 06:46
리롤보다는 어차피 발전파트라 관심없는쪽이고
그냥 넘기는게 더나을걸? 6개월 1년 단위로 발전보니 다들 지겨워하는거고
4년단위면 불군카운트체크겸 긴장감 유발로 제격인데
#681이름 없음(mLMiSKgFcQ)2023-09-19 (화) 06:47
오히려 발전상황보려니까 다들 반응없는거...
#682지도닦이◆ZJr7vLQwqA(wo0mii3RXs)2023-09-19 (화) 06:48

하기사.

리롤은 너무 나갔고.....

이번에 데마시아 관련해서 굴렸던건 넘기고 지구 쪽으로 가는게 낫겠다.

알토 왕자의 근황이라던가, 틈새의 땅의 망자들의 기술에 대한 반응이라던가,

오히려 이쪽이 제일 중요하니까.

그리고 불군 카운트도 잡아야하고.

#683이름 없음(mLMiSKgFcQ)2023-09-19 (화) 06:52
이세계 발전상황은 망자 협력이전에 다굴렸고

당분간은 이세계 관련 발전은 안굴리는걸 추천
#684지도닦이◆ZJr7vLQwqA(wo0mii3RXs)2023-09-19 (화) 06:53

다크 엘프만 짚고 넘어갔으면 될 것을 괜한 욕심을 부려서 사고가 난 것 같음.

바로 망자들의 기술에 대한 반응으로 가면 될 것을 왜 욕심부려서는.....참.....

#685지도닦이◆ZJr7vLQwqA(wo0mii3RXs)2023-09-19 (화) 06:55

고작 3년 밖에 안지났는데 1년마다 일일이 굴리는 것도 웃긴 일이고,

이번에 데마시아 굴린건 적당히 넘기고 불군 카운트 2번째 차에 전체적으로 알아봐야겠다.

#686지도닦이◆ZJr7vLQwqA(wo0mii3RXs)2023-09-19 (화) 07:01

이제 좀 마음 추스렸으니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할까.

너무 반응에 일희일비하다가 어영부영 끝낸 것 같아서 신경스이네.

#687이름 없음(R8ehEvt/J6)2023-09-19 (화) 07:04
일단 플라즈마 무기 기술로 지구권 무기체계에도 대격변 일어날거고
#689이름 없음(mLMiSKgFcQ)2023-09-19 (화) 07:06
반응만 보고 2년 스킵 틈새의 땅인가
#691지도닦이◆ZJr7vLQwqA(wo0mii3RXs)2023-09-19 (화) 09:17

흠.........

#692이름 없음(ihnkfDykaI)2023-09-19 (화) 09:17
?
#693지도닦이◆ZJr7vLQwqA(wo0mii3RXs)2023-09-19 (화) 09:17

참치들이 이쪽에 별 관심이 없는가.

#694이름 없음(ihnkfDykaI)2023-09-19 (화) 09:19
...또 시작이네
#695이름 없음(ihnkfDykaI)2023-09-19 (화) 09:19
방금 정도면 반응 충분한거 아님?
#696지도닦이◆ZJr7vLQwqA(wo0mii3RXs)2023-09-19 (화) 09:21

데마시아 관련으로 굴리다가 찐빠가 생기고 리얼 스트레스가 겹치니까 더 민감해진 것 같다....

#697이름 없음(mLMiSKgFcQ)2023-09-19 (화) 09:22
할머니 포기한거보면 결구규찰수가ㅠ올라갔구나(아무말
#698지도닦이◆ZJr7vLQwqA(wo0mii3RXs)2023-09-19 (화) 09:30

어장주가 데마시아 관련으로 찐빠를 내고 그걸로 자꾸 헤매는 모습을 보이니까 참치들이 실망한게 아닐까, 그런 불안감이 감돌더라고.

거기에 갑작스런 리얼 스트레스가 덮치니까 거기에 더 목매게 되었고.

#699이름 없음(ihnkfDykaI)2023-09-19 (화) 09:38
리얼 스트레스 먼저 해소하고 하자...
#700이름 없음(PZIo0UvU.c)2023-09-19 (화) 09:48
아까 데마시아할 때도 반응 충분히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대체 왜 그런 생각을 하는건지...굴리는 내용에 찐빠가 나서 실망하는 참치보다(애초에 그런 참치 있는지도 모르겠고) 자꾸 그렇게 멈추고 참치없나 불안해하는 모습에 실망하는 참치가 더 많겠다
#701지도닦이◆ZJr7vLQwqA(wo0mii3RXs)2023-09-19 (화) 09:51

하필 그 때 리얼 스트레스가 갑작스럽게 몰려와서 더 민감해진 것 같음.....

#703지도닦이◆ZJr7vLQwqA(wo0mii3RXs)2023-09-19 (화) 11:29

리얼 스트레스 때문에 진짜 아무 것도 손이 안간다...........

저녁에도 꾸역꾸역하다가 못버티고 무너지기 직전에 멈췄네.........

#704지도닦이◆ZJr7vLQwqA(jygkTCUCt6)2023-09-19 (화) 23:51

후..... 좀 나아졌네.

#705지도닦이◆ZJr7vLQwqA(lFII7M8346)2023-09-20 (수) 00:59

오늘부터 이번주 화요일까지는 오후 연재 없음. 저녁 연재만 합니다.

#706지도닦이◆ZJr7vLQwqA(lFII7M8346)2023-09-20 (수) 01:46

잡담판에서 다이스 굴릴만한거 머 없나.

#707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2:36
불군과 여제의 태초와 2차전쟁이라던가
#708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2:37
리치퀸이 탄생한시기정도
#709지도닦이◆ZJr7vLQwqA(lFII7M8346)2023-09-20 (수) 02:43

어디보자.

굴려볼만한게 초대 여제와 검은 마법사의 시초,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의 시작,

고대의 전쟁,

1차 불타는 성전,

2차 불타는 성전,

틈새의 땅을 나와 알려진 세계에 정착한 인간들의 부흥인가.

#710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2:59
ㅇㅇ
#711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3:00
혹은 여제와 검맨 태초의 종족의 타락기라던가
#712지도닦이◆ZJr7vLQwqA(lFII7M8346)2023-09-20 (수) 03:23

이전에 굴렸던 바에 의하면 초대 여제와 검은 마법사는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과 대적했던 종족의 유이한 생존자라고 하였지.

그 것 외에는 별다른 정보가 없고.....

.....가만, 불타는 지옥부터가 제3의 차원이라는 이야기만 있었잖어.

#713지도닦이◆ZJr7vLQwqA(lFII7M8346)2023-09-20 (수) 03:35

우선 알아봐야할건 얼음과 불의 세계가 존재하는 우주와, 불타는 지옥의 기원.

◆Q: 얼음과 불의 세계가 있는 우주는 어떻게해서 탄생했는가?

0. 지구가 있는 우주처럼 빅뱅으로 탄생했다. 뭘 기대했수?
1~3. 태초부터 삼라만상을 지배했던 대악마신이 경쟁자 대악마신에게 살해, 살해당한 대악마신으로부터 물질 우주가 탄생했다(워해머 판타지-에이지 오브 지그마)
4~6. 가장 먼저 존재했던 빛과 어둠이 충돌, 하나는 얼음과 불의 세계가 있는 물질 우주, 다른 하나는 불타는 지옥이다(워크래프트)
7~9. 첫 공허에서 최초로 탄생한 존재가 만물을 창조하고 수많은 공간을 만들었다(둠 시리즈)

.dice 0 9. = 0

#714이름 없음(E/2Fhu8SzM)2023-09-20 (수) 03:39

다갓: 뭘 기대함? 판타지 세상이라고 판타지같이 창조됐을거라고 생각하는건 느그들 칙긱이곸ㅋㅋㅋㅋㅋㅋ
#715지도닦이◆ZJr7vLQwqA(lFII7M8346)2023-09-20 (수) 03:47

칫, 거창한게 있을 줄 알았는데 빅뱅으로 탄생한거라니, 이거 참 재미없게시리

◆초대 여제와 검은 마법사의 종족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우주 탄생 직후의 휘몰아치는 가스와 에너지의 격류 사이에서 태어난 '우주 그 자체가 낳은 고차원적인 존재'가 자아를 각성함(워해머 40K의 크탄)
4~6. 불로불사와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고 수많은 은하를 제패한 종족을 이끌었던 초인 집단의 일원
7~9. 우주 탄생 초기에 만들어진 생명체가 초월적 존재로 거듭나 상식으로 논할 수 없는 추상적인 수준에 도달함(헤일로의 선각자)

.dice 0 9. = 5

#716이름 없음(rmJ3rSYDic)2023-09-20 (수) 03:50
불타는 지옥에 맞섯다면 드높은 천상 정도는 될 줄 알았는데 평범하다....
#717지도닦이◆ZJr7vLQwqA(lFII7M8346)2023-09-20 (수) 03:54

머지. 황가놈을 암시하는건가

◆이 경우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이란 무엇인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평범하게 제3의 우주인 평행차원이다
4~6. + 단, 불타는 지옥은 얼음과 불의 세계의 우주와 지구의 우주를 둘러싼 거대한 공간이다
7~9. + 이게 그 호루스 헤러시인가 뭔가하는 그거냐(악마 군단은 초대 여제와 검은 마법사랑 같은 종족)

.dice 0 9. = 8

#718이름 없음(rmJ3rSYDic)2023-09-20 (수) 03:55
종족전체가 타락죽 마셨군!
#719이름 없음(rmJ3rSYDic)2023-09-20 (수) 03:56
살게라스가 지옥 판테온 계획 성공한 세계선인가?
#720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3:57
아니 잠깐만 이거 여제나 검맨급이 무수히 많다는거잖아
#721지도닦이◆ZJr7vLQwqA(lFII7M8346)2023-09-20 (수) 04:01

[평범하게 제3의 우주인 평행차원이다 + 단, 불타는 지옥은 얼음과 불의 세계의 우주와 지구의 우주를 둘러싼 거대한 공간이다 + 이게 그 호루스 헤러시인가 뭔가하는 그거냐(악마 군단은 초대 여제와 검은 마법사랑 같은 종족)]

제3의 우주이지만 여러 다양한 물질 우주를 둘러싼 차원이라.

둠 시리즈의 지옥이 뒤틀린 황천과 같으면 딱 이런 느낌이겠다.

◆Q: 무엇 때문에 타락했는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내가 하늘 위에 서겠다 -> 지옥의 힘에 취해 대악마의 노예가 됨(호가놈이니?)
4~6. 나는 지옥을 통제할 수 있다! 나는 지옥을 모두 안다!(마가놈이니?)
7~9. 지옥의 힘을 빌려 세계를 파괴하고 다시 창조하겠다(디더릭이니?)

.dice 0 9. = 2

#722이름 없음(rmJ3rSYDic)2023-09-20 (수) 04:01
>>720
지옥이니까 서로 지존되려고 싸우다가 힘이 열화되었다라고 하면 됨.
#723지도닦이◆ZJr7vLQwqA(jygkTCUCt6)2023-09-20 (수) 04:07

그러니까 호루스처럼 제국의 군권 가진 초인이 지옥의 힘에 취해

제국 전체를 탈취하여 자기뜻대로 할려다가 지옥의 힘에 취하여

불타는 지옥의 대악마들의 수신기가 됐단 거구먼.

◇당시 초대 여제와 검은 마법사의 위상

0. 제국의 공동 1인자였다
1~2. 호헤 인류제국으로 치면 스마 군단 캡틴
3~4. 호헤 인류제국으로 치면 스마 군단 프라이토르
5~6. 호헤 인류제국으로 치면 스마 군단 프라이마크
7~8. 5~6에서도 가장 세력이 컸다(길리먼?)
9. 각각 제국의 2인자와 3인자였다

.dice 0 9. = 0

#724지도닦이◆ZJr7vLQwqA(jygkTCUCt6)2023-09-20 (수) 04:08

<속보> 초대 여제와 검은 마법사는 실은 판타지 황가놈이었어....(중략)

#725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09
판테온급이었나
#726이름 없음(rmJ3rSYDic)2023-09-20 (수) 04:09
이러니까 여제의 정수를 이어받은 2대가 군단 대간부 8명을 떡바르는구나....
#727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10
근데 카오스신들에게 개발리고 인류를 전부
카오스신에게 빼앗긴황가놈이있나봅니다
#728지도닦이◆ZJr7vLQwqA(jygkTCUCt6)2023-09-20 (수) 04:12

이럼 이야기가 쉽겠네.

초대 여제와 검은 마법사는 수많은 은하를 다스리는 성간 대제국의 공동통치자였고,

20명의 아들과 딸을 뒀는데 그 중 가장 총애하는 아들을 황태자로 삼아 군권을 줬어.

그런데 그 아들이 지옥의 악마들과 싸우다가 타락하여 부모님을 몰아내 제국을 탈취하려하고,

절반의 형제자매가 여기에 합세하면서 제국이 둘로 쪼개진거야.

#729이름 없음(G2BUWuzYt2)2023-09-20 (수) 04:12
어쩐지 마법이라던가 둘한테서 나오는 힘들이 존나 쌔다했다
#730이름 없음(G2BUWuzYt2)2023-09-20 (수) 04:13
근데 그럼 검마는 왜 세상 없애려고 했지?
현탐와서 다 때려치려고 한건가.
#731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15
근데 불타는군단이 그 성간급 은하기술을 집어삼켰다면
아이오와급 전함이 상대할만한애들은 결코아닌게?
그냥 불타는군단이 괴롭힐려고
일부러 안티스파이럴 짓거리 한다밖에 못보는거일뜻

어차피 검맨은 그꼴에 여제는 죽이는데 성공했으니

2대랑 3대는 성간제국 흡수한

불타는군단이랑 그이전의 성간제국에 대한

지식은 없을거고
#732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16
결국 그둘은 모든걸잃고 행성 한구석에 처박혔다 엔딩이니까
#733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17
>>730 살게라스처럼 불타는군단 지옥이 없는세상으로 탈주
#734이름 없음(rmJ3rSYDic)2023-09-20 (수) 04:18
이러면 스케일이 너무 커진다...
#735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20
은하긎 초인집단이라는 상황때문에 오히려 카오스신 엔딩이후

농락당하는세계에 지구도 같이 농락당하는 엔딩확정인데

그야말로 유희용
#736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21
수많은 은하가 함락당한시점에서
배드엔딩 확정이라 이부분은 수정이 필요할뜻?
#737지도닦이◆ZJr7vLQwqA(jygkTCUCt6)2023-09-20 (수) 04:22

그리고 진 이유야 충성파로 남은 자식들이 싹 다 죽거나 실종당하고

테라 공방전 포지션의 중요한 전투에서 대패해 둘 만 겨우 살았다고 봐야할 듯.

남은 종족과 행성들은 불타는 지옥에 흡수됐고.

#738이름 없음(G2BUWuzYt2)2023-09-20 (수) 04:23
근데 이럼 악마마법도 근원은 검마 마법이랑 비슷한거겠네
#739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24
수많은 세계의 정복자라는 지식이 없는걸 보면 초대이후 성간제국이나 불타는군단의 진짜 전력에 대한 지식은 유실된건맞을뜻
#740지도닦이◆ZJr7vLQwqA(jygkTCUCt6)2023-09-20 (수) 04:24

은하까지는 에바 참치더라도 수많은 항성계라고 하면 될 듯?

#741이름 없음(rmJ3rSYDic)2023-09-20 (수) 04:25
아니면 승리이후 지들끼리 싸우고 기술력이든 힘이든 쇠퇴해버렸다고 해도 되고...
#742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25
항성계면.. 음 이부분은 초광속이 되니 설명은되는균
#743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28
이거도 마침내 인류제국이 함락당한

카오스신 엔딩이후 상황이긴하지만

이건 방심키워드로 어떻게든 할순있겠네
#744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28
은하급은 그냥 니알라 토텝에게 농락당하는

엔딩이외에는 안나왔으니까
#745이름 없음(E/2Fhu8SzM)2023-09-20 (수) 04:30
대충 성단하나 영토로 두는 제국인가
#746지도닦이◆ZJr7vLQwqA(jygkTCUCt6)2023-09-20 (수) 04:31

검은 마법사와 초대 여제가 불타는 지옥에 대항할 목적으로

얼음과 불의 세계를 창조한건 말 안해도 입만 아프고.....

◇Q: 검은 마법사는 왜 타락함?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이 또!
4~6. 필멸의 나약한 유기물로는 악마들과 싸울 수 없다
7~9. 직접적 비개입은 싫다. 내가 직접 하늘 위에 서겠다

dice 0 9.

#747지도닦이◆ZJr7vLQwqA(jygkTCUCt6)2023-09-20 (수) 04:31

.dice 0 9. = 3

#748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31
>>745 대충 순환의 끝당한 제국(아무말)

그것도 기초기술 전부 유실되고 행성하나에서 다시시작하는
#749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32
앗 앗 검맨 마저 불타는군단에게 당했다면....

이거 불타는군단 진짜전력 알려진세계와 지구는 절대 알수기 없다
#750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33
이럼 검맨은 로제놈 초지션인거? 일단 비금속체라도

전부 죽이지는 않고 가축처럼 활용하는거 보면
#751지도닦이◆ZJr7vLQwqA(jygkTCUCt6)2023-09-20 (수) 04:36

◇구체적으로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쌈박하게 (1. 자의적으로 2. 타의적으로 .dice 1 2. = 1) 타락했다
4~6. 악마에게 속아 모든 지성체들을 죽이려고 했다
7~9. 문명 발전의 가속화를 위해 지옥의 힘을 끌어쓰다가 그만 부작용이....

.dice 0 9. = 9

#752이름 없음(sDRrenfT.Q)2023-09-20 (수) 04:37
어 잠깐. 이러면 악마들 이세계에 오면 악마마법 약해지나?
판정 나온거 보면 결국 마법은 여제 종족의 힘이 근원인데 볼텍스가 그걸 거르는 역할이면 악마 마법도 이짝에 오면 약해질듯?
#753이름 없음(XjsEhb/kyc)2023-09-20 (수) 04:38
대충 >>746 에서 4하려다가 1되어버린거네....
#754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38
지옥의힘을 끌어다 썻다라

여기.지옥에너지는 둠리부트 시리즈급은 아니더라도

기존에너지에 비해 효율자체는 매우 좋은가

아니면 진짜로 여제 지식 유실이나 일부러 안알려주었지만

둠 리부트급으로 좋은건가
#755지도닦이◆ZJr7vLQwqA(jygkTCUCt6)2023-09-20 (수) 04:38

7~9라.

그러니까 틈새의 땅의 고대 인류 문명이 이렇게까지

초-발전할 수 있었던건 검은 마법사가 지옥의 힘을 끌어다써서 발전속도를 가속화한 탓이 컸단 말이구먼.

어쩐지 핵전쟁 직전까지 수백억 찍더니만.

#756이름 없음(XjsEhb/kyc)2023-09-20 (수) 04:39
>>752
악마 마법은 지옥마력이겟지!
#757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39
>>752 그거 볼텍스 우회루트랑 검마 마법기반이

틈새의땅에서 막힌거 보면 오히려 악마 마법이

기존마법을 봉하는역할일수도?
#758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40
진짜로 고대 인류제국은 둠슬없고 엘리멘탈 레이스 1체만 있는

둠 리뷰트 찍은거?
#759지도닦이◆ZJr7vLQwqA(jygkTCUCt6)2023-09-20 (수) 04:41

>>752 카오스 악마랑 비슷.

소환됐을 때 어떤 조건으로 소환됐냐에 따라서 풀파워일 수도, 반의 반토막일 수도 있음.

#760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42
아니 칸메이커에 맞선 치천사 사무르 메이커가
칸메이커 봉인하고 아전트에너지 타워를 전부 부수고

겨우 통로를 틀막한경우구나
#761이름 없음(E/2Fhu8SzM)2023-09-20 (수) 04:42
Attachment
검은마법사의 모습 (※상상도)
#762이름 없음(sDRrenfT.Q)2023-09-20 (수) 04:42
오우. 그럼 망자의 여왕 다이스 펌블이면 악마들이 풀파워 강림하려고 수작 중이라는게 되겠네 ㅋㅋㅋㅋㅋ
#763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43
악마들 풀파워면 차라리 이세계를 버리고

이세계 인들 전부 강제ㅜ이주시켜야할급이고
#764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44
>>761 엌ㅋㅋㅋㅋㅋㅋ
#765이름 없음(sDRrenfT.Q)2023-09-20 (수) 04:44
이럼 볼텍스 진짜 정체는 악마의 힘 거르는 건가.
#766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46
>>765 아전트에너지 필터 타워?
#767이름 없음(sDRrenfT.Q)2023-09-20 (수) 04:49
깜귀가 그러고 있는데 여제가 깐프 편애하고 용들이 직접 깜귀 족치러 안 가는 이유는 걔들이 악마의 힘 걸러주고 있었어서구나.
#768이름 없음(ON30KTLIn.)2023-09-20 (수) 04:50
>>767
그런걸 아는건 초대 여제 뿐일텐데.... 그냥 용들의 귀차니즘 때문에 안투닥거리거지....
#769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52
>>768 초대여제외에 아는용들도

3차례 전쟁으로 전부죽어서 세대교체했다고 본편에 나왔고
#770이름 없음(sDRrenfT.Q)2023-09-20 (수) 04:52
>>768 어...음. 그럼 용들은 한번 망해봐야하는게 아닐까...는 악마들 때문에 안되겠구나.
#771지도닦이◆ZJr7vLQwqA(jygkTCUCt6)2023-09-20 (수) 04:53

>>765 없으면 온섹메에 풀파워

#772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4:54
그럼 초대제국이 지옥에너지로 번영했다면

지옥마략 자체는 마법이 아니라 과학에도

상호호환이 가능하다는거고 이거에 대해 지구국가들이 알면 100퍼 사고친다
#773이름 없음(sDRrenfT.Q)2023-09-20 (수) 04:59
뭐지 사실 깜귀는 츤데레였던건가.
흥흥 니가 싫지만 니가 만든세상은 나도 살아가야하니 지켜줄게(아무말)
#774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5:01
근데 부작용으로 타락했다면 다시 정화는 가능한가?

초대여제이후 혹은 초대여제는 그걸 몰라서 벙인한거라 치면
#775이름 없음(MIqbQKYeLM)2023-09-20 (수) 05:02
(대충 지성체의 수호자 사무르 메이커 복귀각?)
#776이름 없음(wKbzqDhNKM)2023-09-20 (수) 05:06
둠 리부트에서도 섀뮤얼이 크루시블 역설계해서 영혼을 필요로 하지 않는 인공 아전트 에너지 개발했는데 그것도 아전트 에너지 필터 개발 성공하고 상용화 까지 하고 나서 둠슬레이어가 다 부수긴 했지만 기반 기술이 있긴 있었고

무엇보고 섀뮤얼이 사무르 메이커이긴 해도 천재적이 공학자이자 과학자이니까 아전트 에너지 해석 하고 처음에는 필터 그다음에는 역설계 해서 영혼 없어도 되는 인공 아전트 개발 성공한거 보면.

기술력과 예산과 공학자와 과학자들을 많이 넣어야됨
#777지도닦이◆ZJr7vLQwqA(jygkTCUCt6)2023-09-20 (수) 05:37

검마와 여제 관련해서 이 정도면 되겠고.....

1차 불타는 성전과 2차 불타는 성전도 따져봐야겠네.

#778지도닦이◆ZJr7vLQwqA(jygkTCUCt6)2023-09-20 (수) 07:42

그어어어어.....

#779이름 없음(E/2Fhu8SzM)2023-09-20 (수) 08:11
>>778

아니 진짜로, 비오면 몸 않좋아지는 체질이신가요?
#780이름 없음(1h2HfaNyLY)2023-09-20 (수) 08:19
솔직히 아이젠 센세 뭔가 어색함(아무말)
#781지도닦이◆ZJr7vLQwqA(QpBQoaTeMM)2023-09-20 (수) 08:22

>>779 좀 그런 것 같음.

비오면 종종 몸이 무겁거나 나른해짐.

#782지도닦이◆ZJr7vLQwqA(QpBQoaTeMM)2023-09-20 (수) 08:30

6시 30분에 시작.

#784지도닦이◆ZJr7vLQwqA(eR4wobrthQ)2023-09-21 (목) 00:59

으어어어어어................

#785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1:16
일단 바람의ㅡ대륙에서 나오지는않갰지만 나오면 제트기 클래스도

순식간에 안에 인간이 금속체로 전환되려나? 지구인간이라
특히 빠를텐데
#786지도닦이◆ZJr7vLQwqA(eR4wobrthQ)2023-09-21 (목) 01:18

>>785 평범한 인간이 마법 등으로 축복 샤워를 받은 전투기라도 타지 않는 이상.....

#787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1:51
근데 마법등으로 축복받는다 해도 여제면 몰라도
검맨 마법은 개앞에서는 무력화아닌가...
#788지도닦이◆ZJr7vLQwqA(eR4wobrthQ)2023-09-21 (목) 02:15

그나저나 틈새의 땅에서 자꾸 늘어지고 중심이 되는 주인공이 없이 표류한다는 느낌이 든다.

#789이름 없음(FCIPbVG3ms)2023-09-21 (목) 02:24
>>788

계속 다이스 억까 쳐맞고, 난이도 올라가는 선택지만 받으니까 그렇게 느껴지는듯?
#790지도닦이◆ZJr7vLQwqA(eR4wobrthQ)2023-09-21 (목) 02:26

>>789 솔직히 어장주도 틈새의 땅은 모험 위주고 이렇게까지 갈 생각이 없었음.

다이스 펌블이 여러개씩 한꺼번에 쳐맞으면서 그만.....

#7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59bXzhFI)2023-09-21 (목) 02:27
음... 주인공이 비전투계-문과(...)인지라 전투 및 기술 측면에서 비중이 전무한 건 감안해야 함.
#792지도닦이◆ZJr7vLQwqA(eR4wobrthQ)2023-09-21 (목) 02:29

아쿠아 교수를 보낸 것도 딱 그런 목적이었지.

원래는 틈새의 땅은 일종의 중간지역으로서 탐사와 모험 위주로 생각했으니까.

근데 이걸 다이스 펌블이 여러차례 휘몰아치면서 아쿠아 교수 따위는 어림도 없는 수준에 도달했지.

카즈마가 전투계 주인공이면 모를까, 얘는 비전투계 주인공이라서 뭔가를 하는데 한계가 있고.

그래서 선생이 대타로 투입된 셈인데 선생 마저 다이스 펌블을 여러차례 쳐묵쳐묵하면서 그만.....

#793이름 없음(BJyKO11ziA)2023-09-21 (목) 02:32
언제나지만 어장주가 다이스에 너무 휘둘리고 있다...
#794지도닦이◆ZJr7vLQwqA(eR4wobrthQ)2023-09-21 (목) 02:32

다갓이 다이스펌블 N연타로 절대 평탄하게 시간벌이 못하도록 용을 쓰고,

어장주는 다갓의 N연타 펌블 러쉬를 어떻게 수습해야하는지 머리를 싸매는 느낌임.

#795이름 없음(BJyKO11ziA)2023-09-21 (목) 02:37
컨셉을 정했으면 다이스가 억까하든 억빠하든 유지해야된다고 생각하지만...
#796지도닦이◆ZJr7vLQwqA(JL1ul.FRMA)2023-09-21 (목) 02:51

한두개도 아니고 N연타 펌블이 몇번이고 오면 그게 많이 힘들어지는게 문제지.

#797이름 없음(BJyKO11ziA)2023-09-21 (목) 02:59
결론은 땜방용 컨텐츠가 다가놈 억까에 숨은 복병이 되었다는 거잖아...
#798이름 없음(FCIPbVG3ms)2023-09-21 (목) 03:05
이래서 펌블이고 크리고 가능하면 감당 가능한 선택지들만 넣는게 좋음,

스트레스 문제도 있지만, 감당 안되는 선택지 집어넣었다가 계속 걸리면 리롤각 날카로워지기도 하고
#799지도닦이◆ZJr7vLQwqA(eR4wobrthQ)2023-09-21 (목) 04:04

시간이 생겨 1시 30분에 스타트

#801지도닦이◆ZJr7vLQwqA(eR4wobrthQ)2023-09-21 (목) 05:43

뭣좀 할려고 하면 다갓이 응 아니야~ 하고 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틈새의 땅 에피소드 시작한 이후로 연속으로 엿이나 쳐맥이니 의욕만 다 깎이네......

#802지도닦이◆ZJr7vLQwqA(eR4wobrthQ)2023-09-21 (목) 05:45

결국 너희들의 노력과 좋은 선행 다이스는 아무 의미도 없어~ 이러는 것도 한두번이지

매번 항상 이런식이니 뭘 어떻게 수습하란건지.........

일부러 4~6부터는 좋은 다이스를 줬는데 꿋꿋이 1~3만 선택해서 이 ㅈ랄을 내는지......

#8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59bXzhFI)2023-09-21 (목) 05:46
충분한 선행 다이스가 쌓였다면 최소값을 상향해야 하는데, 아직 그 정도는 아니었다고 생각했다가 피본 거지?
#804이름 없음(WQlJqNdb5c)2023-09-21 (목) 05:47
솔직하게 난수 프로그램 전적으로 의지하면 안되죠

어느정도는 미리 정하던가 아니면 다이스 테이블에서 이거 아니다 싶은 선택지를 안 넣어도 되구요

결과적으로 참치들도 참치들이지만 어장주인 지도 씨 본인도 납득 못하고 못 받아들이잖아요
#805지도닦이◆ZJr7vLQwqA(eR4wobrthQ)2023-09-21 (목) 05:48

원래대로라면 4~6은 평타여야하는데,

4~6부터 좋은 다이스를 퍼주다시피함.

근데 그걸 다가놈이 응~ 아니야~ 시전하며 1~3만 꿋꿋이 눌러댐. 크펌을 잡는 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806이름 없음(BJyKO11ziA)2023-09-21 (목) 05:49
다이스에 스트레스 받으면 자동 진행합시다...
#807이름 없음(BJyKO11ziA)2023-09-21 (목) 05:50
이러다간 조만간 또 터지겟다...
#808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5:50
그리고 방금 데미시아는 굳이 크펌 넣을이유가 없긴했지만...

이경우는 자동진행도 답
#809지도닦이◆ZJr7vLQwqA(eR4wobrthQ)2023-09-21 (목) 05:50

>>806 문제는 그럼 편파진행이라니, 주인공 편의주의라니, 하는 비판이 나올 수 밖에 없음.

이전에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도 했고.

그래서 리롤 시스템을 넣었다가 물린건데, 괜히 물렸나하고 후회한게 한두번이 아님.

이번 어장에서 다가놈이 너무 사고를 많이 쳐서.

#8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59bXzhFI)2023-09-21 (목) 05:53
완벽한 시스템은 없어. 어장은 시스템이 모든 것이 아닌 것이 장점이지.
#811이름 없음(WQlJqNdb5c)2023-09-21 (목) 05:53
그럼 크리 티컬 터진 이후 최소로 잡아도 좋은값을 준다 대신 에 연속 크리는 넣지 않는다.
#812이름 없음(WQlJqNdb5c)2023-09-21 (목) 05:55
솔직하게 어떻게 해도 말이 나올 부분은 나옵니다.

완벽한건 없습니다.

모두가 좋아하는 작품을 만들수가 없어요
#813지도닦이◆ZJr7vLQwqA(eR4wobrthQ)2023-09-21 (목) 05:56

예전처럼 0 9다이스든 5 16 다이스는 크리가 나오면 1~5로 대체할까.

크펌 시스템은 아예 없애버리고.

#814이름 없음(XFflRG/J4E)2023-09-21 (목) 05:58
원하시는대로
#816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00
이것이 무기체다(절망편)
#817이름 없음(sJ2N1OWzR2)2023-09-21 (목) 09:00
어장 초기에는 신성동맹측이 지독하에 억까 당하더니

이번 틈새의 땅에서는 다엘이 지독하게 억까 당하네...

모르건 여왕 권위 다이조부??
#818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01
권위이전에 아노미올거같은거 억지로 버티는상황이지
#819이름 없음(h6X8UjiNvk)2023-09-21 (목) 09:02
닥엘 혼자만 갔다 했을 때부터 싸하다 싶었는데 아주 싸그리 털렸구먼
#820이름 없음(h6X8UjiNvk)2023-09-21 (목) 09:02
그것도 포위섬멸(쑷)이 아니라 포위섬멸(진)으로
#821지도닦이◆ZJr7vLQwqA(JL1ul.FRMA)2023-09-21 (목) 09:02

모르간 여왕의 권위 이전에 당장 내각부터 총사퇴각임.

#822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03
그러고보니 백은의 섬은 몰라도 심연이나 재의대륙쪽에는 성전애들

작전중 실종당하는 사례MIA 꽤있었을텐데 그것들도 다시 만나서 KILl처리했나?
#823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05
>>820 심지어 그것들 죄다 적병력으로 돌아오고(마징가 제로의 올펜슈타인 병사들처럼 가망없음)
#824지도닦이◆ZJr7vLQwqA(JL1ul.FRMA)2023-09-21 (목) 09:06

>>822 메구밍처럼 구하지 못하면 그럴 것.

거기야 죽어도 죽어도 계속 병력이 충원되는 구조고.

#825지도닦이◆ZJr7vLQwqA(JL1ul.FRMA)2023-09-21 (목) 09:07

덧붙여 다크 엘프는 모병제가 아니라 징병제, 그 것도 남녀징병제.

그거 아니면 지금의 스케일을 유지할 수가 없다.

#826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07
진짜 사국이든 중국이든 정찰 작전중 실수해서 한기라도 망자근처에 불시착하면 ㅈ되는상황인데?
#827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08
제트기로는 정찰못하고 철저하게 위성이나 드론 아니면
죽을각오(플라즈마)하고 프롭기나 내보내야할정도
#828이름 없음(h6X8UjiNvk)2023-09-21 (목) 09:09
죽은 아군이 적으로 돌아오는
이거 완전 에이티식스


전황이 악화되면 자결용 절차라도 생기는거 아녀
#829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09
어 그러고보니 진짜로 에이티 식스네?
#830이름 없음(h6X8UjiNvk)2023-09-21 (목) 09:10
그나마 산마그놀리아 공화국 마냥 빡대가리들은 없겠지만
#831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10
이러면 성전 보병이야 딱히 의미없지만
기갑부터는 대놓고 자폭장치 붙여놓고 다닐거같은데
#832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11
>>830 그빡대가리들이 멸망하고 남은게 지금의 망자라는 하드코어
#833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12
심지어 헌터협회들이 망자가 스스로 강화하기위해
남겨놓은 식량 처지였고..
#834지도닦이◆ZJr7vLQwqA(JL1ul.FRMA)2023-09-21 (목) 09:14

지상에서는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 아니,

성기사가 망치, 여명성전군이 모루 역할을 하면서

현대 공군이 열일해야지.

#835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15
그것도 제트기 0데스는 무조건 달성하고? 하다못해 추진 기관을
흔적도 알수없을정도로 자폭하는 장치 달아놓던가
#836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16
1데스에 자폭실패만 뜨면.... 하늘3 적7을 볼수있다는거군
#837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19
혹은 실수로 항공모함 격침당해도 위험하겠네
#838이름 없음(h6X8UjiNvk)2023-09-21 (목) 09:22
그리고 전차나 항공기뿐만 아니라 미사일 불발탄이 노획되기라도 하면
#839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25
음...음??? 그러고보니 로켓관련에서는 죄다 잊고있었네?!

그거 자체는 2년이나 지나면서 틈틈히 쓰고
심연에서는 더욱 격렬히 쓸거라 진즉에 입수할텐데?

제트엔진급의 효율은 안되도 로켓이면 의외로 자폭병기로
써먹을만하니 이건 진즉에 역설계 시작했겠는데?
#840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27
지금 상황보면 미사일 물쓰뜻이 썼을상황인데
노획안했다는건 없다
#841지도닦이◆ZJr7vLQwqA(zEScQtNkao)2023-09-21 (목) 09:28

답은 성기사를 활용한 기합찬 참수작전인가(스마뇌 1000%)

#842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28
>>841 그걸 하려해도 최소 1년 대륙길이가 길이고
#843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30
게다가 아직36퍼란거 감안하면 망자의 여왕 최소 참수가능시간은 최소2년 핵 터트리면서 전진해도 1년은잡아야하고
#844이름 없음(h6X8UjiNvk)2023-09-21 (목) 09:31
일발역전이니 뭐니 해도 아직은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다
기껏 투입했는데 여왕이 아니라 여왕으로 위장한 부하 여씁니다-
라는 상황을 피하려면
#845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32
3년이라는 시간은 주어야할뜻

와우확장팩 기준 대륙에서 벌어지는거 해결하려하는데 1-2년은 걸리는데 여긴 대륙이3개고 최소로 잡아서 2대륙이니까
#846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33
게다가 서두르면 드루키처럼 퇴로와
보급도 차단당해서 답도없어지고
#847지도닦이◆ZJr7vLQwqA(zEScQtNkao)2023-09-21 (목) 09:34

>>845 WoW는 연표대로면 오리지널부터 격아까지의 모든 사건이 1년 단위로 매년 일어나더라.

아주 지옥 같은 동네임.

#848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34
그러고보니 검맨 봉인 상황도 알아봐야하는데
이건 즈란들도 모르니 얼마나 시간남았는지를 모르겠네
2년동안 엄청 풀렸을텐데
#849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35
>>847 애시당초 행성자체가 어그로 끌리는동네긴 하지

모두가 원하는 절대반지
#850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36
3년이 아니라 1년남았다면 이건 무조건 핵쏴야하고
#851지도닦이◆ZJr7vLQwqA(zEScQtNkao)2023-09-21 (목) 09:37

사국연합과 중국이 에컴사양 전투기와 반중력으로 굴러가는 4세대 전차를 양산해도

그거 볼려면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 시점까지는 기다려야할 듯.

#852이름 없음(Xmv5Ab0TPI)2023-09-21 (목) 09:37
리크리에이트 애니에서 와우속 인물이 건너오면 블자 얘들부터 조질듯(아무말)
#853이름 없음(rJOgdYo1s6)2023-09-21 (목) 09:40
일단 7년 남았고 그거 양산까지는 좀 힘들고
초도분만 겨우 들어올시점이긴함
#855이름 없음(G05oSL3y.I)2023-09-21 (목) 14:43
연방정부가 망한건 제로에게도 불의의 일격이었군

그러무망자외에 다른요소도 있다는예기인데..
#856이름 없음(4aoTNWicLw)2023-09-21 (목) 14:44
기술적 특이점 달리던 문명들 특이 폭주해서 망하는데 대개 폭주할 정도면 ㄹㅇ 내부적으로도 곪았다고 봐야하니 일단 망할정도로 막나가지 않았을까 싶네
근데 빡친거면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지켰는데 아예 망했다니 개고생한게 아까워서 그런게 아닐까 싶음
#857이름 없음(G05oSL3y.I)2023-09-21 (목) 14:45
빡침이야 자기가 오티누스를 놓쳐서 인간들이 몰살당하고
살아남은이는 죄나 가축이 되었으니
#858지도닦이◆ZJr7vLQwqA(zEScQtNkao)2023-09-21 (목) 14:45

확실한건 제로가 협력은 제대로 할 것.

이야기 들은 것만으로도 이 정도인데 틈새의 땅 실상을 자기 눈으로 보는 순간,

둠슬레이어 빙의하여 망자들의 여왕이고 나발이고 이 꼴을 만든 장본인들 다 찢으려 들 듯.

#859이름 없음(1cGxO3L86s)2023-09-21 (목) 14:46
지금 오티누스는 자기 옜날 상사가 아니라 그 뒤틀린 잔해나 다름없고
#860이름 없음(4aoTNWicLw)2023-09-21 (목) 14:46
근데 이러면 오티누스가 굳이 검마 봉인 풀려는 이유가 뭔지 궁금한데??? 검마 봉인이 풀려야 막을수 있다고 판단한건가??
#861이름 없음(G05oSL3y.I)2023-09-21 (목) 14:48
둠가이가 지구로 돌아가니 지구가 점령당하고
자기가 아끼는 것들은 학살당하거나
그걸로 조롱(가축)받는상황이랑 흡사하니
#862이름 없음(1cGxO3L86s)2023-09-21 (목) 14:48
버그가 났다 치면 정상적인 사고방식이 아니라 광증에 의한 파탄난 ㄱ산의 결과일 가능성도 생각해볼수 있겠지
특히나 그 버그를 일으킨 주체를 생각하면
#863이름 없음(G05oSL3y.I)2023-09-21 (목) 14:48
검맨을 풀려는 이유도 궁금하고 이제와서
불군과 싸우겠다는이유도 이상하고 뭔가 안맞음
#864이름 없음(G05oSL3y.I)2023-09-21 (목) 14:52
아니면 불군을 적대하는이유가 차원문을 통해
차라리 악마가 되는한이 있어도 불군을 소환해서
맞불작전 벌인건가?
#865이름 없음(G05oSL3y.I)2023-09-21 (목) 14:52
아마 저때 초대여제는 개입을 안했으니 강제로라도 개입시킨다고
#866이름 없음(G05oSL3y.I)2023-09-21 (목) 14:55
그래서 초대여제 망자 불군의 3파전으로 완전개판되어서
연방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그래도 알려진세계로 전파되는것만은 막은거고
#867이름 없음(urKfpx8alc)2023-09-21 (목) 16:14

???: 니 이레귤러 헌터 동료들? 아아, 이 [망자들] 말하는건가?

제로: ......죽이겠어
#868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0:35

으어어어어어.................

#869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1:14

흠.

한번 망자들의 여왕이 반란을 일으키고 연방정부가 멸망한 사건에 대해 굴려볼까.

#870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1:33

심심허다.

멀허지.

#871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15
굴려보는것도ㅠ나쁘지ㅡ읺을뜻?
#872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16
망자들의 반란에 대하뉴자세한 정보는 얻을길은 검맨이나 불군말고는없고
#873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2:17

한번 굴려보자.

◆제로가 현역으로 활동하던 당시의 연방정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데드스페이스의 지구정부와 비슷한 꼴이었다(무능한 주제에 악랄함)
4~6. 우주세기 건담의 지구연방과 비슷한 꼴이었다(적당히 부패하고 적당히 무능함)
7~9. 헤일로의 지구통합정부(UEG)와 비슷한 꼴이었다(적당히 선하면서 적당히 악함)

.dice 0 9. = 6

#874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18
제로가 빡침정도 비교하면 연방이 어떻게 망했는지
자세히는 모르는거니까
#875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18
우주세기정도 지구연방이면... 그래도 유지할정도는 되는데

데드 스페이스는 답없고
#876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20
우주세기 지구정부특 의외로 유능함(왜 원오프 타입말고 양산형을 원하는지ㅜ하나하나 조곤조곤 설먕함 짤)
#877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2:25

[우주세기 건담의 지구연방과 비슷한 꼴이었다(적당히 부패하고 적당히 무능함)]

◆우주세기 건담의 지구연방 복붙

1. 레플리로이드에게는 참정권이 없다
2. 스네즈나야 대륙을 제외한 전 얼음과 불의 세계를 지배하였다
3. 주적은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이다
4. 우주에 수십 수백만명이 자급자족하여 살 수 있는 스페이스 콜로니를 여럿 띄울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짐

.dice 5 16. = 5

#878이름 없음(g7T7HQQiNM)2023-09-22 (금) 02:27
3이랑 4가 없다고?
#879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28
이거 악마군단에 대한 정보는 검맨이 샤뮤엘 헤이든하면서
철저히 숨기고있었나? 지옥에너지로 번영했다고 하니
#880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29
이러면 진짜 망자의 여왕이 왜 적대하눈지 오리무중이군
#881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2:29

[레플리로이드에게는 참정권이 없다 + 스네즈나야 대륙을 제외한 전 얼음과 불의 세계를 지배하였다]

◆주적은 악마가 아니다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오히려 용을 주적으로 삼고 악마는 뒷전이었다
4~6. 악마보다는 반란을 일으키는 레플리로이드들이 더 문제였다
7~9. 과거에 악마들과의 대규모 전쟁이 있었지만 물리쳤다

.dice 0 9. = 9

#882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30
그리고 검맨이 초대여제를 무릎꿇리고 압도적 1위상태였고
#883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31
아아 지옥에너지 이래서 뽑고있었구나(대츙 함정짤)
#884이름 없음(g7T7HQQiNM)2023-09-22 (금) 02:31
이미 물리쳐본 녀석들 따위는 우리의 주적이 될 수 없다는 마인드구나
#885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2:34

[과거에 악마들과의 대규모 전쟁이 있었지만 물리쳤다]

그러니까 악마들과의 대규모 전쟁이 1년 전쟁이라고(착란)

1.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대중들에게 철저하게 숨기고 외계인 정도로 왜곡했다
2.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을 물리친 뒤로 연방정부는 오만함에 빠졌다
3.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을 물리치고 그들의 기술을 입수한 뒤로 연방은 더욱 번영하였다
4. 제로와 오티누스(현 망자들의 여왕)은 악마들과의 전쟁을 연방의 승리로 이끈 1등 공신이었다

.dice 5 16. = 12

#886이름 없음(g7T7HQQiNM)2023-09-22 (금) 02:34
3만 쏙 빠지다니 꼴을 알 만하군
#887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38
3이 빠진시점에서 저거 불타는군단 함정인데?
#888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39
초광속엔진 기술이나 그외 다른기술은 입수도 못했거나 그럴가치가 없었던가
#889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2:39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대중들에게 철저하게 숨기고 외계인 정도로 왜곡했다 +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을 물리친 뒤로 연방정부는 오만함에 빠졌다 + 제로와 오티누스(현 망자들의 여왕)은 악마들과의 전쟁을 연방의 승리로 이끈 1등 공신이었다]

◆외계인 정도로 왜곡했다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4+악마를 불러온게 연방정부였다
4~6. 7+불타는 지옥의 악마들을 추종하는걸 막기 위해서
7~9. 지옥 에너지가 문명의 기반인데 그게 밝혀지면 문명 근간이 위태롭다

.dice 0 9. = 9

#890이름 없음(g7T7HQQiNM)2023-09-22 (금) 02:40
대체할 에너지가 부재해서
#891이름 없음(rk4xXOyT8k)2023-09-22 (금) 02:40
뎃....지옥 에너지가 문명의 기반??
#892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2:41

>>891 검은 마법사가 지옥 에너지를 끌어들여서 문명 발전을 가속화함

#893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41
적어도 arc 정도로 제정신 박힌 지구정부 맞네

1이였으면 uac였다
#894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42
근데 아전트 에너지처럼 아예 검맨 마력과 융합해서
효율 높인에너지였어?(엘리멘탈 레이스나 메이커처럼)

아니면 생 지옥에너지?(둠오리지널쪽)
#895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43
일단 지금 삼대여제는 지옥에너지가 어떤효율을 가지는지 모르는쪽안뚯하고
#896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2:45

[지옥 에너지가 문명의 기반인데 그게 밝혀지면 문명 근간이 위태롭다]

아주 막장은 아니었다.

석유 같은 에너지의 근간이 불타는 지옥이라는게 모두가 알면 다들 터부시할테고

지옥 에너지를 대체할 만한 자원이 없을테니 고육지책으로 숨겨둔거네.

마도문명이라도 지옥 에너지를 대체할만한게 없으면 다크 엘프 수준으로 퇴락할테니까

◆요컨대 오티누스를 해킹한 과학자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지옥 에너지를 계속해서 사용하던 연방정부의 방침에 계속하여 반대했다
4~6. 지옥 에너지에 너무 심취하여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과 계약을 맺었다
7~9. 이건 머 유니톨로지도 아니고......(악마를 섬기는 사이비종교 교단의 수장)

.dice 0 9. = 4

#897이름 없음(rk4xXOyT8k)2023-09-22 (금) 02:47
아 얘도 결국 악마에게 홀렸구나
#898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47
올리비아 피어스다 !! 스파인더 마인드로 승천할려했던!

근데 이미 자살했다던 상태면... 이녀석 악마로 승천했나?
#899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48
이러면 왜ㅠ불타는군단과 대적하려는거지? (갸웃)
#900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2:51

[지옥 에너지에 너무 심취하여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과 계약을 맺었다]

오케이, 이로써 모든 아귀가 맞아 떨어진다

1. 오티누스를 만든 과학자가 지옥 에너지에 심취하여 연구를 지속함

2. 1의 결과로 불타는 지옥이 악마군단과 접촉, 그 힘에 매료됨

3.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은 오티누스를 만든 과학자를 이용해 얼음과 불의 세계를 파괴하려는 큰그림을 세움

4. 오티누스를 만든 과학자가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의 의도대로 오티누스를 해킹해 연방정부에 반기를 들게 함

5. 참정권이 없던 레플리로이드 대부분이 오티누스에 가담함

6. 제로 등 일부 소수가 오티누스에 맞붙었지만 패배, 거의 다 죽었지만 제로는 강자답게 죽지 않고 봉인만 당함

7. 하이랄 연방정부 붕괴, 거의 모든 인간들이 몰살당함

8. 초대 여제가 개입하여 오티누스와 레플리로이드들이 알려진 세계로 가지 못하게 만듬

9. 남은 생존자 중 일부는 하이랄에 남았고, 일부는 알려진 세계로 향해 정착함

10. 오티누스와 레플리로이드들은 세월의 흐름, 마력 등의 영향으로 인해 점차 변질되어가 지금의 "망자"가 됨

#901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54
근데 저과정이 고대의 전쟁이란거지? 이과장에서 검맨이 봉인되고
이후 연방 서포터가 없던 여제들은 불군이 침략할때마다
개복치처럼 죽어버린거고
#902지도닦이◆ZJr7vLQwqA(aHN3NcoF4I)2023-09-22 (금) 02:54

>>899의 답

1.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의 유도. 검은 마법사의 봉인을 푸는게 목적이다
2. 오티누스: 속였겠다! 나를 속였겠다!

.dice 1 2. = 2

#903이름 없음(g7T7HQQiNM)2023-09-22 (금) 02:55
지옥에너지에 지나치게 심취해서 연방정부한테 버려지고 그거에 대한 앙심+더욱 심해진 지옥에너지 심취로 악마랑 계약하고 오티누스 해킹한걸까
#904지도닦이◆ZJr7vLQwqA(aHN3NcoF4I)2023-09-22 (금) 02:56

자기가 악마들에게 놀아난걸 깨닫고 분노하여

악마들과 싸우기 위한 수단으로서 검은 마법사 봉인 해체를 노리는 모양.

1번이었으면 빼도 박도 못할 호루스행이었다.

#905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57
아하 반쯤 제정신은 차리긴했구나

이와중에 가축으로 만든거보면 해킹영향으로 여전히

강제로 죽이는걸까? 복수로 눈멀어서 자의적으로 가축 만드는거?
#906지도닦이◆ZJr7vLQwqA(aHN3NcoF4I)2023-09-22 (금) 02:57

>>901 고대의 전쟁은 그로부터 훨씬 이후.

이건 고대의 전쟁보다 훨씬 이전의 사건임.

#907이름 없음(g7T7HQQiNM)2023-09-22 (금) 02:57
초고대의 전쟁(아무말)
#908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2:58
검맨이 이사건으루격어보고 수정메타 타긴했구나
#909지도닦이◆ZJr7vLQwqA(aHN3NcoF4I)2023-09-22 (금) 03:00

>>905 망자 양산 + 자기 권능 유지

#910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3:01
아아 자의적으로 복수구나
#911지도닦이◆ZJr7vLQwqA(aHN3NcoF4I)2023-09-22 (금) 03:05

얼음과 불의 세계가 형성된게 지구 시간으로 2만 7천년 전인 기원전 2만 9천년.

기원전 .dice 23 26. = 26000년에 고대 인류 문명 형성

기원전 .dice 20 22. = 20000년에 1차 대붕괴와 하이랄 연방정부 수립

기원전 .dice 14 18. = 15000년에 하이랄 연방정부 붕괴

기원전 .dice 11 13. = 13000년에 고대 엘프 제국 수립

기원전 1만년에 고대의 전쟁

으로 정리하자.

#912이름 없음(g7T7HQQiNM)2023-09-22 (금) 03:07
얼불세 세계의 인류는 엄청 고대종족이네
#913이름 없음(2IWMOmW.yA)2023-09-22 (금) 03:07
하이랄 붕괴랑 엘프제국 수립까지 기간이 생각보다 짧은데...
#914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3:13
그러니까 검맨이 편애하는종족은 인간이고
여제가 편애하는건 엘프니 5000년동안
다시 검맨이 인간을 부흥시킬겸 다시한번 지옥에너지를
끌어들이려했는데 이번엔 초대여제가 반발해서 엘프제국과 함께
연방 생존자들간의 전쟁이 벌어진게 고대의 전쟁인가
이전쟁에 져서 최후의 연방유산도 사라지고 검맨도 봉인당한거고
#915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3:15
그리고 그 연방의 잔여물을 흡수한 고대엘프가 불군을 소환해버린결과 초대여제도 죽는 완전한 리셋이고
#916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3:16
음..즉 마도 문명 자체는 보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지옥을 소환하게끔 만든다는거네
#917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3:17
검맨도 자기힘만으로 안되니 지옥에너지 끌어들인거 보면

근본적으로 볼텍스로 올릴수있는 마도문명은
2대전직후에서 2000년대 까지인거고
#918지도닦이◆ZJr7vLQwqA(aHN3NcoF4I)2023-09-22 (금) 03:18

>>914-915 그런 셈이라고 봐야할 듯.

>>914로 고대 엘프 제국이 절대적 패권을 확립했지만,

마력에 취해 불군 소환하여 초대 여제도 죽어나감.

#919이름 없음(n5xCcg357I)2023-09-22 (금) 03:19
고대전쟁은 당대 엘프 황제가 신이 되려하다가 검마 깨워서 일어난 거 아니었음? 갑자기 웬 연방생존자와 전쟁? 그리고 검마는 모든 생명체를 죽이려다가 여제한테 봉인된거로 아는데 갑자기 웬 인간편애?
#920지도닦이◆ZJr7vLQwqA(aHN3NcoF4I)2023-09-22 (금) 03:20

>>917 마도문명에 한계가 있다기보다는

지옥 에너지가 문명 발전을 크게 가속하기 때문에 끌여들였다고 보는게 맞음.

상식적으로 성간대제국의 지배자였던 검은 마법사가 1개 행성에만 머무는걸 참을리가

#921지도닦이◆ZJr7vLQwqA(aHN3NcoF4I)2023-09-22 (금) 03:20

>>919 아 맞다. 이걸 잊고 있었네.

전자치매가.....

#922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3:22
아아 그러면 내추측은 전부 쓰레기토엥 버리고
#923지도닦이◆ZJr7vLQwqA(aHN3NcoF4I)2023-09-22 (금) 03:22

오케이, 다시 정리.

고대의 전쟁은 연방 생존자랑 관계없이

마력에 지나치게 심취한 엘프 제국 황실과 귀족들이 검은 마법사를 깨우려고 했고,

이를 막기위해서 초대 여제가 나선게 고대의 전쟁.

#924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3:23
검맨은 그럼 연방이 무너질때 레플로이드들과 함께 봉인당한거?
#925지도닦이◆ZJr7vLQwqA(aHN3NcoF4I)2023-09-22 (금) 03:26

>>924 아니, 그 전부터 봉인됨.

시기상 1차 대붕괴 전후라고 봐야할 듯.

#926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3:27
일단 검맨이 지옥에너지 이용해서 하이랄 연방 수준을
끌어올렸다가 맛가서 전생명체를 죽이려 했단건 맞고
이과정에서 망자의여왕에게 설득당했더라도
레플로이드들의 군대 거의 전부가 편든거면 최초의 문명전파자가
싸그리 죽이라했으니 이명령을 또한 따른것도 있을테고?
#927지도닦이◆ZJr7vLQwqA(aHN3NcoF4I)2023-09-22 (금) 03:29

그게 아니라,

하이랄 연방정부 수립 이전에 봉인됐단 이야기임.

#928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3:30
>>926은 취소

그러면 1차 문명이 지옥에너지로
초과학으로 발전한거 자체는 검맨의도가 맞고

이과정에서 검맨이 맛이간거와 동시에 1차 대븅괴가 참사가 일어난거규나
#929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3:31
그리고 2차 마도문명은 1차 초고학의 유산중 지옥에너지를 주웠지만 이게 1치 대붕괴의 원인중 하나인만큼 밝히지 않고 숨긴거고
#930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3:33
일단 수백억짜리 망자는 아니고 수십억 짜리 망자로 너프된건 다행이다
#931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3:43

고대의 전쟁까지는 이 정도면 되겠고,

이제 1차 불타는 성전과 2차 불타는 성전을 다뤄봐야겠다.

#932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3:45
근데 억단위나 수십억짜리 현자의 돌은 어느정도 위력인거지?

강연금 5천만은 핵융합연성이 평타였고
#933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3:45
대충 12등급 사이오닉은 넘은거같은데샤
#934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3:54

2차 불타는 성전은 에레보니아 멸망의 여파였고,

1차 불타는 성전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에레보니아에서 일어난 작고(?) 앙증맞은 찐빠
4~6.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한 마법사들이 악마를 추종하여 불타는 지옥과 연결되는 차원문을 만들었다
7~9. 쌈박하게, 악마들이 얼음과 불의 세계를 침공해왔다

.dice 0 9. = 8

#93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Bsbq7Orveo)2023-09-22 (금) 03:58
침-공
#936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3:58
뎃 그냥 왔다고? 초광속으로 궤도폭겨하면서?
#937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4:03

[쌈박하게, 악마들이 얼음과 불의 세계를 침공해왔다]

휴, 다행스럽게도 에레보니아가 사고를 친건 아니구먼

◆전성기 에레보니아의 번영

0. 자체적으로 스팀탱크를 만들어 널리 사용했다
1. 0+자체적으로 다크 엘프의 마도갑주(나이트 워커)를 만들어 널리 사용했다
2. 0+자체적으로 공중전함을 만들어 하늘을 지배하다시피했다
3. 0+자체적으로 인간을 쏙 빼닮은 마도골렘을 만들어 널리 사용했다
4. 0+멸망 직전에는 대기권 너머로 유인우주선을 쏘는걸 앞두었다

.dice 5 16. = 12

#938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4:04
딱 현대 지구와 이세계의 상태네
근데도 싹쓸릴 정도면 이건 죽기직전
#939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4:06
그냥 차원문없이 약화된상태로 소환된건가
아니면 궤도에서 폭격하면서 등장한건가
#940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4:09

>>939 직접 구멍을 뚫어서

◆멸망의 결정적 원인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지옥 에너지를 알아버렸다(앗)
4~6. 마법에 지나치게 심취하여 위험한 마법 연구를 하다가 그만 대폭발이 일어났다
7~9. 악마를 추종하는 마법사들이 차원문을 열어버렸다

.dice 0 9. = 6

#941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4:11
실험 대실패로 안헌 폭주로ㅠ그만
#942이름 없음(CHRpcwuJTw)2023-09-22 (금) 04:12
나노하에서 나오던 차원진 같은건가보네.......
#943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4:13

4~6이면 머 알기쉽네.

마력 폭주로 수도권이 날아갔고,

그로 인해 얼음과 불의 세계와 불타는 지옥을 가로막는 경계가 크게 약해져 악마들이 뚫었다, 라고 하면 말이 쉬워지지

#944이름 없음(g7T7HQQiNM)2023-09-22 (금) 04:15
수도권이 날아간 상태에서 악마들이 왔다고
#945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4:18

그리고 에레보니아 전체가 싹 다 날아가버린 바람에

스팀탱크 기술이니 마도갑주 기술이니 공중전함 기술이니 하는건 싹 다 리셋,

다크 엘프와 드워프를 통해서 에레보니아의 편린을 알 수 있단거구먼.

#946이름 없음(ZUwOyvERv2)2023-09-22 (금) 04:21

>>945

이러면 용들이 유리에 집착하는것도 얼추 집작되지 않음?

(너무나도 가성비 개쩌는 에레보니아산 유리제품으로 인해 고사된 타지역 유리산업)
#947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4:24

>>946 정답.

에레보니아가 터져버려 얼음과 불의 세계 전체에서 이코노믹 아포칼립스가 씨게 터졌으니까.

막말로 검은 목요일발 세계대공황은 낙원으로 보일 만큼의 대위기가 얼음과 불의 세계 전체를 강타했을 것.

#948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4:25
그러니까 1차는 그냥 불군이 직접 구멍뚧었고

2차는 우연한 사고로 인한 멸망인거
#949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4:29
그러니까 수도가 날라간거 보면
이세계판 핵무기가 실수로 만들졌는데 그게 수도에서 터지면서
수뇌부가 몰살당하고 결계도 뚧려서 이코노믹 +오계인 아포칼립스 상태였던거네 이여파로 2대여제도 사망했고
#950이름 없음(ZUwOyvERv2)2023-09-22 (금) 04:30

아마 에레보니아가 거의 현대 지구 유리산업마냥 유리제품을 쏟아내고 있었을텐데,

유리를 진짜 좋아하는 용들 입장에선 그 유리를 되는대로 다 사드려서 가구의 절반 이상이 유리로 채워졌을 느낌임 + 차피 깨먹어도 시장에 유리제품이 넘쳐나니 막다뤄도 상관없고

그런데 에레보니아가 문자 그대로 멸망하면서,
시장 전체물량의 99% 정도를 차지했을 에레보니아산 유리제품이 증발해버리고...

용들이 유리 스케빈져가 되버리는 결과로...
#951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4:30
게다가 임시로 땜빵해도 결국 결계보수는 한계에 다다른 상태에서

리자드맨도 엄청나게 죽어버려 년수가 확연히 감소했고
#952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4:34

초대여제때 검맨 봉인및 고대의 전쟁여파로
막대한 힘소모했고 2대여제는 1,2차 불군때 방어및
결계 보수하다가 힘이다해서 사망한데다가 이후
결계가 30년짜리가 한계였다는 묘사때문에 더감소한걸로 보이긴하다
#953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4:35
초대에 비해서 얼마나 힘이 날라간걸까?
신앙심으로 보충되는타입은 아니라고했으니
#954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4:42

데마시아가 급격한 근현대화를 함에도 그럭저럭 문제없이 따라간다했더니,

에레보니아 멸망 직전에는 평균적으로 20세기 초중반은 찍어 영웅전설 궤적시리즈 비슷한 문명 테크였던 모양.

그게 싹 다 에레보니아 멸망으로 리셋됐는데 그게 게이트가 열렸던 2018년 기준 19년 전.

#955이름 없음(ZUwOyvERv2)2023-09-22 (금) 04:44

>>954

19년만에 문명이 그렇게 영락했다면,

전세계적으로 에레보니아에 전적으로 의존하거나, 독점중인 분야가 엄청 많았다는건데...
#956이름 없음(g7T7HQQiNM)2023-09-22 (금) 04:45
오히려 19년만에 그 정도로 문명이 퇴화했다고? 싶은데...당시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던가도 있을텐데
#957이름 없음(ZUwOyvERv2)2023-09-22 (금) 04:46
어장 초반에 기본교리가 전열보병이라 나왔는데,

이럼 제식무기도 원래는 볼트엑션소총 내지는 니들건에서, 19년만에 머스킷으로 퇴화한건가
#958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4:47
>>956 단순히 에레보니아 멸망뿐만아니라
총력전으로ㅠ서로 죽고 죽이며
남은 문명 다써대고있는 상황이었잖아
#959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4:47

>>955 그런 셈이지.

다크 엘프와 빼면 다 그런 상태였을테고 다크 엘프와 드워프도 에레보니아 멸망으로 인한 타격이 심대했을걸.

21세기로 치면 아이폰 14 쓰다가 아이폰 1으로 후퇴한 격?

#960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4:48
게다가 이게 미국처럼 동떨어진 드루키빼고는
사실상 전부 전선인 상황이라 산업역량도 ㅅ세대단위면 확연히ㅜ감소하고
#961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4:50

다크 엘프와 드워프가 이 정도인데 다른 곳?

아이폰 14 쓰다가 전신 발명 이전으로 찐하게 키스했겠지.

#962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4:50
드루키가 괜히 무기만은 현대 문명 과 대적
그외에는 대전기 수준인이유가 전시산업으로
그쪽우선으로 남겨야했울테니
#963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4:51
>>961 그런데 본격 문명보다 타고난 신체로 때려잡는
상남자 종족들이 있는모양입니다
#964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4:59

◆이 때의 문명 퇴화는 얼마나 심각했는가?

1. 마법에 기반하는 민간 자가용에서 말과 마차로 퇴화했다
2. 마법에 기반하는 유선통신에서 전서구로 퇴화했다
3. 마법에 기반하는 마도총과 냉병기에서 그냥 머스킷과 그냥 냉병기로 퇴화했다
4. 도력 네트워크..... 아니, 마법에 기반하는 무선 통신망이 사라졌다

.dice 5 16. = 11

#965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5:01
무선 통신망자체는 대중적이지는 않았나 보네

그럼 에레보니아는 60년대 수준이 맞겠고
#966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5:02
60년대가 40년대정도로 후퇴한 드루키와 드워프는 잘보전했고 나머지는 2세기정도 후퇴했고
#967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5:02

그러니까 이거네.

에레보니아 멸망 직전에는 지구로 치면 미소 냉전기 초반부(50,60년대)랑 엇비슷했는데,

그게 에레보니아 멸망으로 인해 다크 엘프와 드워프 제외 마법을 전면금지하여 셀프 나폴레옹 전쟁기로 퇴화한 꼴.

#968지도닦이◆ZJr7vLQwqA(aHN3NcoF4I)2023-09-22 (금) 05:04

갓직히 에레보니아 단독으로만 5,60년대 찍을리가 없고,

데마시아와 오크도 엇비슷하게 찍었을 것.

그게 에레보니아 멸망으로 싹 다 날아가버려 나폴래옹 전쟁기로 후퇴한거지.

이 정도면 원래 큰 도시였던 곳이 사실상 농촌으로 후퇴하다시피했을 듯.

#969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5:06
그래서 골골대던 참에 마법말고도 마법을 넘어선 발전을 한

과학이 길을 제시해주니 인간과드워프,노움,오크,수인쪽은

이쪽으로 유신에 뛰어든거고 유신이 근본적으로 안되는 칼도레이와

트롤 타우렌은 동도서기로 대체하며(카즈마는 조급하지만)

드루키는 동도서기조차 제대로 될지 종족내부에서
갈릴정도로 의견차이가 심하고
#970지도닦이◆ZJr7vLQwqA(aHN3NcoF4I)2023-09-22 (금) 05:06

그러니까 결국 이거임.

데마시아 유학생들이 지구에게 무조건 사대주의적이지 않은거?

데마시아에서 이촌향도 대신에 농촌이 도시화하는거?

20년 전만해도 5,60년대 미국 내지 소련 비슷한 동네가 데마시아였으니까.

애시당초 쌩전근대가 아니었던 셈.

#971이름 없음(E8J9pd5egI)2023-09-22 (금) 05:07
지금 데마시아가 빠르게 근대화되는 거는 사실 그 시절로 회복하고 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3년만에 무시무시한 속도로 변해가는데도 큰 무리없이 따라가는거고
#972이름 없음(E8J9pd5egI)2023-09-22 (금) 05:08
발전과 근대화가 아니라 회복과 정상화였던거지
#973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5:08
데미시아는 그럼 애시당초 마법을 대신 할 길을 찾느라
골머리를 앎고있었는데 게이트를 통해 딱대체재 찾은셈이네
(성스러운 빛 특성상 문명발전과 호환까지는 안되니)
#974지도닦이◆ZJr7vLQwqA(aHN3NcoF4I)2023-09-22 (금) 05:09

>>971 맞음. 아직 1개 세대가 교체되기 전이니까.

그 때를 생생하게 기억하는 사람들이 30~60대를 구성할테니까.

#975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5:09
카즈마는 그것도 모르고 칼도레이 닥달하다가 충고먹은거고
#976이름 없음(E8J9pd5egI)2023-09-22 (금) 05:11
당장 기렌 국왕 본인부터가 그 시절 기억하고 있는 세대겠네
#977지도닦이◆ZJr7vLQwqA(aHN3NcoF4I)2023-09-22 (금) 05:13

즉, 데마시아든 오크든 현재 사회를 주도하는 연령대는

모두 젊은시절에는 마도 자가용을 타며 라디오로 재즈나 로큰롤을 듣고

집에서 마도 TV로 컬러방송 드라마를 봤던 세대임.

그게 2차 불타는 성전과 에레보니아 멸망으로 마도 자가용도, 라디오도, 재즈와 로큰롤도, 마도 TV와 방송도 사라진게지.

#978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5:20

그리고 이렇게 되면 만주에 정착한 수인들이 쉽게 기계화 된 유목민처럼 생활하는지 이유가 설명되지.

에레보니아 멸망하기 전에는 자신이, 혹은 어머니가 그런 식으로 스네즈나야에서 살았으니까.

#979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5:21

확실한건 어장주 예상보다 훨씬 드워프들이 알레이버크급을 쉽게 복제할 것.

지금 2년 지났으니까 슬슬 숏들이 알레이버크급 비스무리한 이지스 구축함 초도함들 완성했겠다.

#980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5:22
드워프는 그렇다쳐도 나머지는 인프라부타 재구축해야하니
10년 근처걸리는건 맞어
#981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5:24
그래도 기술 불균형이 얼불노도 마차가지일거라
공군의 제트엔진이나 반도체 로켓이나 미사일만은
없는건 확실하지만
#982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5:28

>>981 5~60년대니까.....초기형 집적회로는 있겠지만 현대적인 반도체는 없을테고, 제트엔진 대신에 공중전함이 있는 형태일 것.

그리고 미사일 비슷한건 에레보니아가 만들었다가 완전 소실됐을테고.

#983이름 없음(CKEWW5uVXw)2023-09-22 (금) 05:29
문제는 이 다음인데.
불군과 전쟁하려면 지구 지상군이 어마어마하게 필요할 것 같음.
일단 여명 성전군이 있기는 한데, 그 사람들로도 모자랄 것 같아서.
#984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5:30
공중전함이라도 결국 기동성 하다못해 그걸 요격할 스피드가 있는 요격체계계가 없으면 고철덩이나 다름없다는건 현재 전쟁사가 너무
잘증명해주었고
#985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5:33
아마 공중전함이 발달한 요인은 불군때문인거 같은데

이쪽은 요새 단위로 날파리 공격은
요새 장갑이든 지옥에너지 방어막이든 씹어먹고 묵직한 한방
날려서 기지를 날리는 쪽이었을테니
#986이름 없음(CKEWW5uVXw)2023-09-22 (금) 05:33
어장주가 쳐 들어올 불군 규모를 얼마나 잡을까 모르겠는데 최하 전차만 2000대는 필요하다고 생각함.
3.5세대급 전차로. 모든 보병에게 장갑차 배치가고.
#987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5:34
게다가 해군도 아니고 공중전함은 급강하 폭격도 안먹히고
#988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5:38

예전에 노움제 공중전함 굴렸을 때는 화력이 대전기 전함이랑 비슷한 성능이라고 했었지.

#989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5:41
일단 얼불토까지느느현대 공군이ㅜ아슬아슬하게 뚧을수있는한계인데

망자가 만약 방어막 가진 공중전함을 띄우던가
애시당초 초광속엔진으로
궤도도 무난하게 항주하는 불군 요새들부터는
공군도 안먹히기 시작할거같아...
#990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5:45
하푼 수십발을 버티는 방어막을 보니 불군도
그못지않은 방어막이 있을거같고
#991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5:50

지상군만 투입 안했지,

사국연합은 준전시체계로 굴러가지 않을까 싶음.

망자들 함선 평균이 너프된 보급형 안개함인데 이걸 평시체계로는 감당 못하지.

여명성전군 180만명 무장시키고, 먹이고, 재우는 것은 머 말할 것도 없고.

#992지도닦이◆ZJr7vLQwqA(nAiy.BBmrg)2023-09-22 (금) 05:51

아니다.

KF-21 보라매, F-15, F-35, F-22 등등 해서 최소 2백기 이상의 전술기를 투입했을테니 이미 전시체계구먼.

#993이름 없음(E8J9pd5egI)2023-09-22 (금) 05:53
경제는 호황인데 사회는 전시상황이라
#994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5:53
Kf-21 일단 빼는걸로 ?이거만큼은 절대 안걸렸으니까(아지규개발이 안되었다는 설정)
#995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5:55
일단 지상군까지 나올려면 계엄상황이고

산업자체는 전시산업으로 전환하진 꽤되었을것
#996이름 없음(CKEWW5uVXw)2023-09-22 (금) 05:58
메구밍이 우리의 랭그리 요원과 대화하다 챠몬으로 점 치고 대 불군전에 3.5세대 전차 2000대는 필요하겠는데요. 라고 예지하면 그 보고서 받은 상부는 골치 아프려나?
이걸 여명 성전군에게 쥐여 주자니 부담이고 직접 투입하자니 그것도 골치고.
#9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tkRwmIzqk)2023-09-22 (금) 06:02
rt?
#999지도닦이◆ZJr7vLQwqA(aHN3NcoF4I)2023-09-22 (금) 06:03

현대 무기체계의 가장 큰 단점이 가격인데,

이게 저율생산이 아닌 전시 생산체계로 바뀌면 가격이 좀 줄어들까.

#1000이름 없음(vKuLyLtbOo)2023-09-22 (금) 06:05
>>999 대시누성능은 다운그레이드하겠지 양산하기 쉽도록
#10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tkRwmIzqk)2023-09-22 (금) 06:07
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