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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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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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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49-
어장주의 전자성 치매 땜에 으쩔 수 없다.
그래도 뒤늦게 기억해서 수수께끼가 풀린건 보람 있다.
포르투갈 : 억울해
중남미 : 걱정마세요,중남미 요리는 당신들의 향이 담겨져 있으니까!
한국과 일본에서 온 사람들은 고학력 실업자 + 전문직 종사자와 그 가족들이니까 공무원과 교사 같은 고급인력으로 투입되고,
유럽에서 온 난민들은 영 애매하니까 로스로리엔 섬에 남아 그대로 노동자가 된 셈.
스웨덴계와 핀란드계 7만명 중에서 (1. 스웨덴계 2. 핀란드계 .dice 1 2. = 2)가 .dice 1 6. = 3만명이고 나머지는 다른 한쪽,
구유고계와 우크라이나계 10만명 중에서 (1. 구유고계 2. 우크라이나계 .dice 1 2. = 1)가 .dice 1 10. = 2만명이고 나머지는 다른 한쪽이라고 보자.
>>4 그 사람들은 카즈마가 데마시아로 보냈으니 안심하도록!
진짜 그때 공포가 장난 아니였나벼...
이탈리아 7만
스웨덴 4만
핀란드 3만
구유고계 2만
중남미 + 유럽(남부유럽)이면.... 아르헨티나 스타일에 가깝겠네.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이탈리아계 혈통이 6할 이상이어서 이탈리아 문화의 영향이 상당히 크니까.
>>14 룸은 튀르크 억양과 문법이 강한 그리스어를 써서 터키 요리 베이스로 그리스 요리가 가미된 형태라고 생각하면 됨.
현실 터키요리랑 큰 차이점이 있다면 케밥 재료로 돼지고기를 많이 쓴다는 것과 생선 비중도 높다는 것.
>>19 중남미 + 남부유럽 요리가 주류니까 그쪽으로 수렴하겠다, 라고 말하는 것.
요식업과 유통업과 의료업은 딱히 말할 것도 없고, 유흥업은 참 숲귀 다운 다이스란걸로.
그리고 서유럽이 동유럽을 구워삶고 중동까지 끌어들여 룸의 통수를 맛깔나게 친건 정말 대단한 저세상 외교였음.
저세상 외교를 예상했지만 이 정도까지 저세상 외교를 할거라곤 생각도 안했다.
유로마이단 혁명부터 시작해 룸에게 많은 신세를 진 우크라이나,
룸과 국경을 접해 너무 가까운 불가리아를 뺀 다른 동유럽 국가들을 싹 다 매수해서 룸을 고립시키고,
이란과 이집트를 끌어들여 잠가라 밸브까지 준비하는 치밀함.
그리고 룸이 EU 차원에서 돈 빌린걸 악용해 경제를 완전 붕괴시켜 고기방패로 만들려고 했던 음험함.
정말,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나온다.
룸은 현실 터키와 러시아 같은 불량국가가 전혀 아니고, 동유럽 국가들의 큰 지지를 받으면서
두 세계를 멸망시키려고 드는 기세였던 러시아를 향해 가장 적극적으로 맞선 서구 열강이라 호의적인 여론과 지지세가 어마어마했음.
그걸 전부 다 뒤집고 거의 죽일 뻔 했다.
그걸 뒤집고 죽이고 고기방패로 만드려고 했으니.
끝나자마자 바로 손바닥뒤집듯이 칼찌해서 고기방패로 만드려고한건....
일단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는 아니지만
그어어어어어어........
으어어어어 심심허다......
프는 그렇다 쳐도 독일은 나가리.
독일 선박은 통과료 3배 날리면 독일이 뭘 할 수 있니?
대타인 폴은 전함 없는데.
호감도ㅠ자체는 감소해도합당한
명분정도는 이세계인들도
어느정도는 납득할정도로
심각한게 롬측에도 있긴했나봐있긴
세계를 구한 타이틀이 단숨에 똥통에 처박히고
경제제재 먹여도
동유럽 중동끌어들이는게 가능한거보면
해상관련으로 뭔가 사고는 쳐서 이걸빌미로 커지긴한뜻해
>>41 1시 30분 스탸트
롬을 고로시하기 위해 통장이 텅장이 될정도로 돈을 뿌렸거나
롬이 뽕에 취해서 좀 막나갈때 그걸 명분으로 통장이 좀덜 텅장이 되도록 수를 썻거나
이집트와 이란이 손에 손잡고 룸을 죽이려고 했으면 그거지.
이스라엘 문제.
룸이 이스라엘 관련으로 할 만한게....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4+미국 제외 열강들 중에서 유일하게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수도임을 인정해줌
4~6. 7+무기개발 등의 군사적 협력관계
7~9. 이스라엘은 식량과 식수를 룸에게 의존한다
dice 0 9.
.dice 0 9. = 3
여윽시.
이스라엘의 작은 형님 노릇을 톡톡히 해줬구먼.
그래서 이집트와 이란이 종파를 초월한 협력응 한거였어.
사우디가 없던건 미국의 입김 때문이고.
유럽 열강들 중에서 영국보다 더욱 미국에게 충실한 미국의 행동대장이니
미국에 대한 메세지 차원에서 더더욱 가열차게 조지려고 한거야.
>>59 당근. 없을 이유가 없거든.
>>63 이집트 독립전쟁에서 이집트가 승리하여 레반트와 아라비아를 다 쳐묵쳐묵했지만 영국 영향권에 들어감.
만약 전혀 납득이 안되면 처음부터 다시 굴리겠음.
>>66 어떤거? 이스라엘 성립 문제면 처음부터 다시 굴리는걸로
>>68 어떤 여론문제?
게르만, 라틴, 슬라브고 프랑스는 좀 복잡하다던가
각 국가의 국민들 역시 룸을 좋지 않게 보고 있었나?
아니면 아무리 그래도 이런 통수는 너무한거 아닌가 이런거요?
이렇게 봐야겠지.
"튀르크-그리스 잡종들이 나대는 바람에 우크라이나 그지 새끼들 문제로 우리가죽을 뻔했다."
흠냐.
그 만큼 모험심이 강하다는 의미임.
이번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앞으로도 카즈마 주변 조력자로서 나오기 때문에 그 후로도 몇번이고 등장할 것.
으어어어어...... 조용하다.........
그냥 한국의 변화 계속 굴릴까하던 생각이 든다.
>>84 굴리다가 다른쪽으로 드리프트를 해서 하는 말.
멀린: 카린, 당신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카린: (뒷목)
살다살다 카린에게 미래가 걸리냐
그렇다고 일부 인원을 꾸준히 탈락 강요로 살려서 내보내는 것도 능력이 되건 말건 반발해서 엎어보려는 자식들도 있을 테고.
>>90 괜히 조선이 후기에 장자몰빵한 대신에 그 장자가 나머지를 책임지게한게 아님.
개판된게 맞는데 신세계질서 해체는.아님.
그리고 이번 전개는 카린이란 변수가 없는채로 쓴 것.
신세계질서의 종족 각 수장들이 중국과 대화를 위해 반드시 카린을 거치고
카린을 크게 존중하기 때문에 카린이 하는 말을 쉽게 넘길 수 없음.
깜귀가 교류 빼면 국가적으론 중국을 의심하는 경향이 커진것도 다이스 값 보면 눈에 보이는 편임.
자기 생각대로 상황을 컨트롤 할수 있다는 자만심...
이대로 가면 카린은 나가리행이 될 가능성이 높아 가불기임.
글고 중국이 삽질한 것과 별개로 삽질 수습 방관하면 일 더 커짐.
중국이 지금이라도 실패 인정하고 깜귀 밀어주거나 해야하는데 가능할지...
이거 카린은 이번일 어떻게되던 숙청이다
당이 그럴 생각이 없어도 인민들 중에서 화림에게 화살을 돌리거나,
아예 그런 일이 없어도 제 발이 저려서 망명신청이 준비될 가능성까지 봐야 함.
그어어어어엉.................
심심허다.......
1시에 스타트.
그 동안 멀허지.
>>109 그거 출저가 어딘지 알 수 있음?
한국 인터넷은 중국을 두려워하고 증오하면서 중국 내려치기도 심해서 인터넷 중국썰은 일단 한번 의심하게 됨.
추락사고로 내려치기할 수 있으면 F-15k와 F-35도 내려치기 가능하지 않나.
2개 군구는 투입인가?
중국이 모가놈 사후 해외에서 군사카드 사용하는데 인식한거 생각하면
인민해방군 육군은 수메르 대륙까지 직접 악마들이 대규모로 쳐들어오는거 아니면 미적거릴 것.
이번 게이트 어장은 한국 인터넷 세계관 속 중국 클리셰를 가능한 배제하고 쓰는걸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이전 IS 어장이나 1차 게이트 어장처럼 제정신 아닌 호전광으로 나오기가 어려움.
>>120 막말로 대학생까지 징집하는 한국이 이상한 것(폭언)
2020년인지 1620년인지 인식이 안되는 만조 풍경...
수상하게 남한 말씨 잘 쓰는 관료들이 있을려나
당장 통일은 무리고,
점진적으로 최소 1세대의 시간을 텀으로 둘 것.
당장 급한게 아니니까.
해공군 정도는 신의주, 나진 등에 배치하는게 아니면 크게 문제 없을 듯.
커버스토리는 어떻게 나왔을낀
그나저나 여긴 한미일 삼각동맹이 제대로 굴러가네.
현실에서 한미일 삼각동맹은 한국 보수파가 억빠하는 불쏘시개인데.
한일관계서 일본이 숙이면 자민당에 타격이 없는데 여기는 그없
사실 숙였어도 독도와 위안부 관련으로 후퇴한거지.
후퇴한 이유도 한국이 광주 게이트를 가졌기 때문이고.
그렇게 숙임으로써 들어갈 이익?
잃어버린 30년 완전 탈출과 아베와 아베 계파의 장기 집권, 그리고 "대국적인 양보로 일본을 구원한 경제총리 아베" 타이틀
독도, 위안부, 야스쿠니 문제를 대금으로 지불하여 잃어버린 30년 완전 탈출,
사실상의 집단적 자위권 공인, 강대국으로서 일본의 폭넓은 활동을 샀으면 보통 남는 장사가 아니지.
현실처럼 암살당하지 않으면 2030년까지 집권은 따놓은 당상일걸.
그나마도 실책으로 퇴임하는게 아니라 너무 오래 해먹어서 환기 차원에서 퇴임하는 것.
시간대 앞댕겨서 7시 스타트
절반이 원나잇만하고 떠나는거? 현실적으로는 이게 더 말이 된다.
그런데 나머지 절반은 이틀에 한번 꼴로 숲을 방문한다? 이건 광기다.
>>147 어지간한 부부도 안 저럴 것 같은데!
별교읍에서 몇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정령숲에 있을텐데 절반 이상이 이틀에 한번 꼴로 숲을 방문하면 그거지.
환상 때문에 정령숲에 관광차 들어갔는데 제대로 빠져서 벌교읍에 이사가면서까지 사실상 부부 생활하는 것.
만신도 저기 취재하러 들렀을 것 같은데
>>155 사실 에로후 네타가 커져서 그렇지,
아르토리아 여왕이 보여주듯이 원래는 치유계가 맞다.
그어어어어어어.........................
오늘도 1시에 스타트.
그나저나 심심허다.
>>162 ???
소련은 부활할려면 성전제대로 치루던가 아니면
못해도 20년은 지나야 하고
중국은 중화제국으로서 제대로 하고있고
신세계나 신성동맹도 대충정리는 되가서
더이상 현재에서 진행할꺼리가 없어서
아직 모자란 느낌이라 지금
아무튼 그런 느낀
아마 별다른 이상 없으면 최대로 미룰수 있는게 16년이라 나왔던 거 같은데
불군 스택이 쌓이느냐 안쌓이느냐 결정하는거
최대로 미룰 수 있는게 16년.
4년 정도 인카운터 체크해봐야지.
예네들 자체 발전가능성은 거세한거?
오늘은 틈새의 땅 스토리 진행을 굴릴 예정.
아쿠아 교수님과 조사단, 그리고 십자군과 지하드란 이름의 여명앰생군과 함께하는 몬스터헌터.
>>173 그거 잘못굴리면 40K 카오스급 세력 튀쳐나오는데 그러면 지구권도 감당못함.
WOW 불타는 군단, 디아블로 악마, 햄타지-에오지 사양 카오스인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도 지구권은 보병으로 싸우는건 완전 포기,
기갑과 공군과 함선으로 승부를 봐야함.
그래서 살게라스 같은갓도 배제한건가
>>177 그건 일단 생각 중.
지금 어장주가 이쪽 관련으로 참고하는게 WoW 군단 시나리오, 둠 리부트 시리즈임.
어느 쪽이든 지구 전력으로 해결될 일은 아닌데
뫄, 적당히 너프하거나 수정해야할 듯.
사실 아르토리아 여왕이 카즈마랑 결혼했어도 카즈마가 계속 놀고 먹는 기둥서방 노릇했으면 소열제가 익주를 먹듯이
멀린이 모르간 여왕을 대신해 소열제 역할 비스무리하게 해서 수메르 북부를 후루룩 잡쉈을 듯.
지구에서 다크 엘프랑 "그나마" 가장 사고가 비슷한 나라는 프랑스려나.
물론 프랑스 조차 저쪽처럼 복상사가 자연사 제외 사망원인 1위 이런건 절대 아닌게 함정이지만.
>>191 그 정도까진 아닐걸.
저거 그냥 뒀으면 룸부터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경제가 ㅆㅊ날게 분명했던지라.
그리고 저녁 연재는 바로 스토리 진행에 들어갈 예정.
신성 동맹이 틈새의 땅을 조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할 것.
룸이 미국 제외하고 열강들 중 유일하게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는 것과 같은 찐빠를 냈지만,
그게 일방적으로 유럽과 중동에게 두들겨 맞고 채무노예 겸 집지키는 개로 전락해도 된다는 말은 아니지.
우크라이나 위기가 4년 일찍 앞땡겼는데 룸이 우크라이나에 군대 파견과 같은 강경 대처로 러시아에 맞서지 않았으면
러시아가 오판을 하게 만들어 4년 일찍 우러전쟁 발발했을걸.
2018년이면 아직 우크라이나의 군제개혁이 한참 진행 중이었을 때여서 현실보다 훨씬 고전했을테고,
최악 키이우가 러시아에게 함락당해 우크라이나 전체가 러시아의 발판 아래에 들어왔겠지.
그렇게 됐으면 미국의 패권이고 EU의 단합이고 뭐고 다 붕괴되어 말도 안나오는 개판이 일어났을걸.
ㅆㅊ나는 세계경제는 뭐 상수 중의 상수고.
경영철학적 사유 이전에 애초에 눈길 주기에는 그 용족도 피로가 심해져가고 있기 때문에 세계를 수호하고 큰 일 끝내면 그만큼 쉬는 거 이외에 눈길이 안 돌아감.
자산을 확보한 것과는 별개로 소비형태 또한 전형적으로 이 경우같음.
센 놈 나오면 직접 잡고.
>>197 저 때 룸 공화국 대통령은 작년의 젤렌스키는 감히 명함도 못내미는 수준으로 전세계적인 영웅으로 추앙받았을걸.
그걸 상대로 이 만한 통수를 치는 것도 보통 능력은 아니지.
마크롱과 지금 이탈리아 총리 따위로는 이 정도로 정교한 통수를 치기 어려우니 메르켈 다음 독일 총리가 난 놈 중의 난 놈이었단걸로.
역설적으로 이 때문에 세계를 수호하는 수단에 대한 관심 또한 반짝이는 것만큼이나 높았던 걸지도.
>>199 키덜트는 키덜트인데, 관심사가 IT, 게임, 귀금속, 패션이라고 봐야함.
여담이지만 anchor>1596947101>753의 3번이 걸렸으면 드래곤들의 대량구매로 건담 프라모델과 워해머 미니이처 모델이 사이좋게 동나버려
건덕후와 보겜덕후/수집가들이 뒷목 잡고 쓰러지는 점심 나가서 먹을 것 같은 사태가 벌어졌을 것.
원래대로라면 이런 미니어처/보드게임은 다크 엘프쪽이 훨씬 흥했을텐데,
이 것들이 취미활동거리가 많아도 피임마법으로 감당이 안될 만큼 X스를 좋아하여 그만.......
으어어어어어...............
지금껏 ㅗ도와준게 드래곤들이고 이번에는 그 도움의 형태가 좀 다른식으로 온거라 받아들이고 있을테고
이때까지 보여준 판단력이면 추론내지 예상은 하지 않았을까??
신성 동맹과 한미일룸 연합이 틈새의 땅을 조사하고 거점을 만드는 파트가 끝나면 다음은 신세계질서와 중국인가.
여기는 다크 엘프가 해군까지 부담하는 상태에서 뛰어드는거라서 어떻게 될지 미지수네.
>>212 그렇다고 봐야할 듯. 그렇지 않으면 키루오가 과격한 짓을 할리가 없음.
그걸 감안해도 좀 많이 성급했지.
기반도없이 쌩으로 박아야할정도로 안좋은데
>>217 고아신도?
그래도 다크 엘프가 드래곤을 퇴화시킨다는 걸 알면 죽자살자 달려들겠네
망자들과 몬헌 실사판 때문에 마을이 서로 고립되서 사살상 부족사회나 도시국가로 회귀한 수준이면 틈새의 땅의 저꼬라지가 어느정도 설명이 됨.
(마치 제국주의시대 직전까지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마냥)
근데 바꿔말하면 마을간의 관계가 나쁘다거나, 마을마다 신앙이 다르다거나 하는 개판일수도 있단 말이잖아
(설령 다 용신교 신앙이여도, 고립된체 살아서 마을마다 조금씩 신앙의 형태가 다르다거나)
헌터 협회 같은게 있어 서로 느슨하게 손을 잡는다던가 하는 경우도 있긴함.
물론 이게 무슨 국가적 동질감 이런건 전혀 아니지만,
틈새의 땅에서 생존하는데 도움이 되지.
본편에서 중화기와 테크니컬 이야기가 나왔는데,
틈새의 땅은 미개척지에 생태계 평균이 "몬스터 헌터", "엘든 링", "워해머 판타지" 같은 살기가 아아아아아주 ㅈ같은 판타지란 점을 기억해둬야함.
지구에서 비포장도로에 차량과 기갑 잘못 들이면 64km 같은 추태가 일어나는데,
평균이 몬헌이고 햄타지인 틈새의 땅에서 기갑과 테크니컬만 믿고 진격시키면 64km 같은건 애들 장난으로 보일 대참사가 일어날걸.
평균이 WoW, 원신, 메이플스토리인 알려진 세계에서도 기갑과 테크니컬 제대로 이용할려면 도로와 정비시설을 깔아줘야하고
그나마도 연약한 지구 인간들은 정신 놓고 살면 뒤지기 딱 좋은 동네인데,
평균이 몬헌과 햄타지와 엘든링인 틈새의 땅에선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수준.
괜히 한미일룸 4개국 연합이 해공군만 보내고 육상은 21세기 십자군 기사와 지하드 전사란 이름의 여명앰생군으로 때우는게 아님.
데마시아 인간들이 성전뽕을 쳐 맞았다고 하는데 얘네 인구는 인간 제후국들 합쳐도 2억 좀 넘은 수준이고
그나마도 14년이나 이어진 2차 대전쟁 피해를 복구하면서도 전면적 개혁도 하느라 인력을 많이 빼고 싶어도 못 뺌.
결국 남는건 그거지. 지구에 썩어 남아도는 기독교 근본주의와 이슬람 근본주의 앰생들 데려다가 십자군/지하드 뽕 좀 솟아오르게 만든 뒤에 앰생웨이브를 하는 것.
답은 헬리콥터 운송일걸
으어어어어어......
오늘도 1시 스타트
틈새의 땅 지명(대륙 단위)
틈새의 땅 지명(지역 단위)
심연의 대륙: 동쪽은 메이플스토리, 서쪽은 영웅전설 섬의 궤적 지명에서 가져옴
바람의 대륙: 젤다 야숨 지명에서 가져옴
재의 대륙: 동쪽은 원신(이나즈마)와 검은 사막(아침의 나라) 지명에서 가져옴, 서쪽은 그리스풍과 튀르크풍 스러운거 대충 짜집기
북극은 노스랜드로치고
>>243 남극은 없고, 달 크기의 위성은 2개.
뭐 허전하다 싶으면 드레노어 대륙이라도 붙여놓으면 되겟지....
>>245 작아보이는 것 같아도,
저게 얼음과 불의 세계의 육지의 3분의 2,
그러니까 지구로 치면 유라시아 대륙 크기임.
>>247 다른 대륙.
정확히는 제의 대륙 동부 해안가로.
>>251 정답이다 참치.
바람의 대륙과 재의 대륙은 남반구,
심연의 대륙과 백은의 섬은 북반구,
둘 사이 중간의 좁은 바다가 적도임.
초대여제와 검맨이 합의한게
일정이상의 문명은 발달시키지못하게
주기적으로 리셋되게끔 하게 만드는건가?
그이후 여제는 이부분관련으로 승계못받은거고
애래보나어는 자기가 악마를 불러들여서 자멸했으니 안티 스파이럴 메타는 아닌 것 같은데
>>255 그럴 생각이었으면 필멸자들을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과 싸울 투사로 만들겠단 생각을 전혀 안함.
신성 동맹과 신세계질서의 접근과정이 전혀 다르네.
전자는 현지인을 가까이하여 민심을 확보하려하고,
후자는 일부러 거리를 둬서 접촉을 최소화할려고 함.
마법 문명으로 체인지했다고는 하는데
망령들을 마법으로 조종했다고 폭주했다고는 하는데
지금 망령들은 마법으로 조종하는게 가능한가?
>>260 통제 풀린 시점에서 놉.
현지민심 신경써줄 잉여자원이 안나오고 결정적으로
찔리는게 심각한거니 도저히 손못대는것도 있으려나
중국이 한미일룸 4국연합과 달리 틈새의 땅에 대해 비교적 소극적인 것도 있지.
다시 좀비처럼 감염시키는 향태로
부활시킬수는없고 그냥 다죽이는거?
>>264 망자들은 소각이 답임.
>>267 그건 아님.
번식도 미쳤는데 그 것도 가능하면 감당 안됨.
이거 망자들은 그렇다치고 살아남은 용기병들 있으면 어찌되려나
갑자기 틈새의땅에서 여기로 빠진건
의식의 흐름이 이상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272 양 진영의 틈새의 땅 상륙을 다룬 뒤에 각 진영의 반응을 다룬 것.
신세게질서는 결국 부락의 촌민들이 뭘 하겠냐면서 씹고 들어가기로 결정했고
암튼 스토리 진해하다가 우엘관련 크리떠서 그쪽으로 빠지긴 햇짘ㅋㅋ
근데 닼엘들이 저러는건 뭐 방법이 없지... 걔네 설득한다고 아무것도 못하는 것보단 그냥 씹고 들어가야지 별수 없음
신성동맹 쪽 반응만 보는게?
신세계는 무언가를 하기에는 여긴 너무 악천고투라
당분간 힘들다 반응외에는 나오기 힘들지 싶음
이리 강변을 토해봐야 틈새의 땅 주민들로썬 갈! 그분들을 잃는다는 것은!!!
의 무한 루프라 강행돌파가 후폭풍은 둘째치고 빠른길이겠지
아니면 클리셰적인 자아를 가진 망자가 스스로 복종하는건지
그어어어어어어.....
>>284 무슨 의미?
리치퀸의 권능은 망자들의 숫자에따라 증폭하는 류일까?
(이경우는 여제급이 될수있는지 여부도)
스컬지 물량이 탄생한다는거고 망자들은 즈란을
오히려 감소시키는 요인일테고
망자의 숫자를 논한다
-> 스컬지의 숫자를 논한다와 비슷한 수준
그런 것도 있고, 칼레도르 드래곤이 다크 엘프가 마법으로 드래곤을 퇴화시켜 가축화해서 만든거여도 드래곤 브레스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불이 아님.
아예 종교별로 제대편성 따로 하고 있을지도
난민비중 생각하면 대부분 무슬림 지하디스트일거고
>>291 아예 대대/연대/사단별로 그렇게 쪼개놓을 것.
이 70만명이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등지를 나와 유럽과 미국으로 가려다가
성전 가스라이팅 맞고 이세계로 온 난민들이지.
미국에 썩어남아도는 개신교 근본주의자들도 어느정도 섞여있겠지만.
70만 여명앰생군에서 21세기 지하드 성전사란 이름의 앰생은 .dice 40 69. = 48만명이고,
나머지는 21세기 십자군 성전사란 이름의 앰생이라고 보면 될 듯.
제길. 에오지의 여명성전군이 하는 짓 때문에 여명앰생군이라고 부르던게 계속 입에 착착 감겨.
어림잡아서 50만 앰생이 지하드 성전사고, 나머지 20만 앰생이 십자군 성전사라고 보면 되겠군.
미국 측이 얘네 통제+훈련하려고 PMC 같은거 붙여줬을수도 있음
여명앰생군이라고 했지만 저 70만명 신체와 정신적으로 거르고 거른 나름 "정예"인데,
20만명이 십자군 성전사면 미국의 개신교 근본주의 민병대 + 중남미에서 나르코스 찍은 카르텔 출신으로 보임.
한국의 개신교 근본주의자들은 전투력에서 컷이니까 논외고.
이란 혁수도 발 걸쳐놨을지도 모름
아니면 네이팜 폭격 바로 들어가거나
RPG로 곡사해서 전차 탑어택으로 뚜껑 따버림
미군이나 경찰경력을 가진 미국 내 비인가된 민병대(개신교 근본주의)
중남미에서 나르코스 실사판을 찍다가 CIA와 DEA와의 거래로 미국 교도소 대신 여명성전군에 가담한 카르텔,
탈레반, 무자헤딘, ISIS, 보코하람, 체첸반군, 하마스, 헤즈볼라 출신 등등
진짜 어질어질하다.
70만 여명앰생군 다음 후속부대에 헤즈볼라 대원들이 상당히 많이 참가하겠네요.
(????: 이딴 개같은 나라에서 정치질로 시간 버릴바엔 성전 참여하고 말지)
각 종파들은 서로 다른종파들한테 책임전가하기 바쁘고...
한미일룸 사국연합(이하 사국연합)이 추진한거니까 그쪽이 비전투분야 지원을 도와주고 있음.
결국 원정군으로써 사실상 공자입장인 것까지 고려하면 탄소모든 식량소모든 확실히 어마어마한데, 그거 나르거나 지원해주는 사람들도 밥은 먹고 유사시엔 싸워야 한다고.
때문에 후방지원담당인 우드엘프들조차 알려지지 않은 세계라는 섬에 상륙한 형세나 다름없게 된다면 보급요원을 위한 병참소요까지 모두 고려해야 함.
우드엘프가 보급수요로 인력 전부 빨아먹혀서인가
물자지원이야 그뒤쪽이 알아서했겠지만
보급인원생각해도 수백만이 동원되어야하니
전쟁터로 인력끌어당기는데 쟁여놓기는하지만 그거할시간이 안나고장소적 문제로 ㅅㅅ만 폭증하는쩍이구만
작동원리상의 변수에 따라 운송할 수 있는 보급품의 종류가 무의미할 가능성까지 생각했을 때 큰 의미까지는 되지 못한다.
>>322 저쪽은 정령이라는 변수가 있고 다른 종족들도 있으니까 그쪽이랑 합쳐서 하겠지.
일단 70만명 전부가 전투원은 아니겠지만 수십만명은 실전에 투입될테니 보급부대 이런거 합쳐서 150만명은 찍겠네.
여기서 발목잡네 한미일롬이야
이거에 관해서는 절대 말하지않았을테고
그리고 우드 엘프들이 이런 쪽으로 반발이 없거나 덜한 이유.
카즈마가 말한대로 숲에 나오긴 했는데, 막상할게 (상품약초)농업, 제약업, 서비스업 뿐임.
2차 산업은 로스로리엔섬에 몰빵, 그나마도 인간들이 하기 때문에 대규모로 풀린 인력을 감당할 수 있는 산업이 부재함.
오늘도 1시 스타트
>>331 쟤네들 문 연지 아직 3년도 안됨.
3년만에 이 정도씩이나 한 것만으로도 엄청 대단한 것.
프로냘드에 있는 우드 엘프 인구가 1800만명이고,
80만명이 로스로리엔 섬에서 3차 산업에 종사하니까....
대충 백만명 내외가 여명앰생군을 직간접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고 보면 될 듯.
스스로 세계여론을 기껏세계를 구했더니 똥통에 빠트린건
또뭔데 ㅋㅋㅋ
이건 미국과 룸의 의문의 1어퍼컷.
명성 67이면 어그로를 끄는 헤즈볼라, 하마스보다 덜할 뿐이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람이란건데.
2.이스라엘에게 박해받고 있음(예상)
3.이스라엘의 형 중 하나가 롬
4.수상할 정도로 쉽게 롬 코올망이 만들어음
그리고 그거에 디쓰고 내부여론도 유럽이 잘했다일정도로 엉망이라
유럽밴을 못한거고
21세기 슈퍼스타를 박해하는 21세기 유대인,
그 21세기 유대인을 후원하며 외면하는 세계의 지도자와 세계의 용자.
이 무슨 블랙 코미디
알아서 죽으라고 안보내주는거아냐?
자기들이 죽이면 어떤꼴날지 알거니까
사국연합이 여명앰생군 통제하는 이유가 저 21세기 슈퍼스타 때문임은 확실하다.
싫은 일을 떠맡는 것도 아니고──
──잘못된 행동에 대해 벌받는 것도 아니니까.
「책임을 진다」는 것은, 자신의 행동에 후회가 없도록──
마음의 평화를 푸는 즐거운 일이어야 한다고 생각해.
네가 되고 싶은 존재는 네가 결정해도 돼
블루아카이브의 선생님이 선택지로 말한 어록들중 하나임
하도 인간으로서 명언이 많아서 게임플레이로 보면 더 많음
현실의 어른들과 위정자들은 여기에 나오는 게마트리아의 검은 양복 같은 케이스가 대부분임
선생은 실로 성인이고 이상적인 어른의 모습을 보여줌
이오리 다리 핥핥 같은 변태적인 모습도 보여주지
그런부분들이 오히려 인간적인 부분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잘 만든 게임인데 나에겐 안 맞는 바람에 3번 시도해도 일주일 이상 정착 못한...
굴려보면 ㄹㅇ 볼만허긋는데(웃음)
배경상 미나 롬입장에서는 구심점이 되게 두어서는 안되는 부류의 인간일텐데
근데 참 웃기네.
게이트 열리기 전에는 푸치는 여명앰생군 뚝배기를 깨면 깼지 협력할 포지션이 아닌데
어쩌다보니 같은 배에 올라탐.
지금 꼬라지가 굴리지는 않았지만 러시아 헌정위기 수준의 개판일 각은 날카롭죠?
총리라는 새끼가 성지에 전차를 밀어넣지를 않나,
사법부가 그걸 제지하니까 사법부 무력화 시도하려다가 역풍 제대로 쳐맞지를 않나
근데 그렇다고 정권교체되기엔 상대연정인 무지개연정은 원역사에서도 자살쇼 벌여서 지지율이 나락가면서 패배한 새까들이고...
벨기에처럼 내각수립 실패로 인한 무정부상태 가능성도 날카로운데...
단순히 러시아가 문제는 아니었을텐데 뭐지?
그것도 거절도 아니고 친절하게 포장해서 보내주었고
5차 중동전쟁만 막을정도면 망명요청 외면이나 거절이면
충분했을텐데
안그래도 핵전쟁직전이라 정권안정성 마구 흔들렸을거고
쿠바 미사일 위기의 그 것을 왕복싸다구로 때리는 사태라서 여유가 심대하게 부족한 것도 있을 듯
뭐 롬이야 그때 러시아위기로 세계가 멸망할 위기였다고 대외적으로 선전하겠지만 그냥 모른척정도도 아니고 대놓고 추방은 솔직히 좀 심하긴 했다.
그어어어어엉.........................
가능성이 높은건 사고를 당하거나 괴도 모사드의 급발진으로 폭주 돌아가는 게 더 그럴싸하겠지
오늘도 1시에 스타트.
그 동안 멀할까.
>>404 맞긴함.
그런데 중국이 안커졌으면 일단 IMF 이후 우리나라 경제부터가 말이 아니었을테고
어지간한 상품 가격도 지금보다 더 올랐으면 올랐지 낮지는 않을 것.
한국 인터넷의 대중사관이 매우 간과하는 점이 이거지.
중국이 분열되면 한국이 잘나가고 중국이 통일되면 한국이 위험하다고 하는데,
정작 5~6세기 고구려를 제외하면 중국이 분열되어서 한국이 잘나가던 예가 전혀 없단게 함정.
5~6세기 고구려,
신라와 발해 남북국시대,
11세기 고려,
15세기와 18세기 조선,
21세기 현대 한국,
가 대표적인 한국사의 고점인데 5~6세기 고구려를 제외하면 (내부사정은 달라도)중국이 하나의 정부 아래에 통합되었음.
중화인민공화국, 정확히는 시진핑 밉다고 그걸 한국사에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는 일이 너무 많아진게 문제여.
>>408 멀리 안가도 IMF 이후 한국도 중국이 개방 안했거나,
혹은 중국이 청말민초 군벌난립기 같은 형국이었으면 지금보다 훨씬 조져졌으면 조져졌지 나을 일은 없음.
(농담 아님)
유카리가 정조 싫어하던 내용은 못 봤던 것 같은데.
>>414 일단 정조와 모가놈은 서로 1대1 대치가 어려운건 둘째치고 유카리가 얼마나 모가놈을 싫어하는지는 알겠다.
모가놈이 중국 통일한 뒤로 내정을 후루룩 말아 잡숴먹었고 많은 삽질을 저질렀지만,
20세기에 보병으로 기갑을 대체하다시피한 군재,
현대까지도 제3세계 일각에서 먹혔고 당대에는 막대한 영향을 끼친 사상 창출 능력,
말 위에서 군벌들을 싸그리 정리하고 중앙으로 권력을 집중해 군벌시대를 막을 내리고 오늘날 중국의 강력한 문민통제를 완성한 중앙집권만 봐도 절대 쉽게 봐선 사람이 아니지.
난 모가놈의 명암이랑 별개로 장가놈의 실체와 그 외 군벌들의 X라지를 알면 알 수록 왜 모가놈이 승리할 수 밖에 없는지 알 것 같던데.
문화대혁명 때문에 포텐셜 조졌다, 중화는 사라졌다도르도 웃긴게,
문화대혁명의 피해가 상당했던건 사실이지만 청말민초의 혼란기가 그 것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았지.
그리고 포텐셜 좋다고 승천하면 인도는 만년 유망주로 끝났을까(쓴웃음)
종교 자체가 인종차별하고 신분제를 내포하고 있음
>>425 문화적 역량까지 포함해서 하는 말이니까.
큰 피해를 준건 맞는데 그게 이전 시대랑 비교해서 유달리 치명적이냐면 아니지.
한국 인터넷이 유난히 이런쪽으로 너무 극성이라고 봄.
오히려 여말선초때 원나라 망조 들면서 빌흥한 홍건적들이 한반도까지 들락거렸던거 보면,
중원에 난새가 도래한게 한반도에 호재일때보다 악재일때가 더 많은거같음
>>432 문화대혁명으로 최대 수천만이 갈려나갔지만 그 보다 더 많은 인구가 불어났으니까.
진짜배기 중국 난세면 인구가 늘어나는게 아니라 N분의 1로 토막나야함(진실)
문화재는 냉정하게 보면 문화의 "결과물"이지
문화대혁명이 욕을 트럭채로 집어먹은 이유는,
문화•예술계 종사자들을 봉건반동이라며 문답무용 죽여버렸다는게 문제임
(특히 수천년 중화역사동안 계속 쌓아올려진 분야는 종사자들 숙청때 피해가 가장컸고...)
현대화시킨뒤 카스트 강화 걸어버린쪽이라
두고두고 더 엿먹는쪽이라던데..
거기다가 중화는 망했다 중국 문화 조져졌다고 말하는 한국 인터넷이,
정작 한국적인 것을 90년대보다 더 부끄러워하여 숨기기 급급하거나
한국적인 것에 대해 말은 많은데 명확한 방향성을 잡지 못해 헤메는 작금의 국내 상황에 대해선 침묵하더라.
분서갱유있는거보면 의외로 고중인게?
한나라로 있을때 진짜로 작정하고 조진건
원나라이긴하지만 통제가능인구수가
송때보다 절반으로 줄어든시점에서...
간디 쉴드좀 처주자면,
힌두교의 근간이 카스트인데, 힌두교(카스트)를 없에버리면, 언어•민족•인종•종교•문화가 전부다 다른 인도 아대륙의 인민들이 굳이 하나의 나라로 묶여있을 이유가...?
(간디가 어떻게든 통일된 인도를 만들기위해 노력했다는거 보면...)
>>443 그렇지.
문화대혁명은 그게 현대의 행정력을 등에 업어 더욱 확대되면서
마르크스 사상의 원리주의로 치달은 결과니까.
실제로 당대 중국은 소련보다 더 원리주의에 가까웠고.
>>449 그런 논리의 가장 큰 맹점이 그거지.
"왜 그 것을 해야하느냐"
에 대란 질문과 대답이 없음. 답정너식이 많지.
내가 인터넷에서 조선의 상업과 해외무역을 논하며 성토하는 글들을 보다보면서 느낀게,
당대 조선이 처한 조건으로 상업입국을 어떻게 하느냐는 둘째쳐도
그렇게 잘난 상업과 무역으로 국가를 부유하게 만들면 그걸로 뭘해야한다라고 말하는 것 못 봤음.
하다못해 대역적으로 허무맹랑해도 상업과 무역으로 조선을 부강하게 만들어
청나라를 쳐서 만주를 정복한다라는 거였으면 뭔지 알 것 같기라도 한데.
일본영향 강하게 남은것도있고 (이쪽은 유교 부정에 유신이었으니)
대충 상업과 무역으로 국가가 부강해지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거야, 라는 것 같음.
결국 명청시대라는 절대적 1극을 극복하지 못하면
현실 에도시대 일본이 그러했듯이 대도시는 ㅈㄹ게 부유하고 사치를 해대는데 막부는 돈이 부족해 허리띠를 졸라매고,
군대는 줄었는데 오오쿠 같은 소비만 하는 거대집단이 돈 먹는 하마가 되는 꼬라지가 조선 버전으로 펼쳐지지 않을까.
다른나라에다가 팔아야할정도로 전근대
생산량이 좋을리가 없는데 말이지
상업을 도시국가 이상으로 키울려면
농업하기 매우좋은 타고난땅을(중국 프랑스)
가지던가 아니면 대놓고 약탈문명 돌리던가이지(영국 유목민)
인터넷에서 도돌이 조선 후기 비판론이 나오고
선물경제 운운까지 나와서 카리스마님 잡담판에서도 그 얘기가 나왔지.
결국 조선이란 현대 한국에 대해 가지는 불만과 울분을 마음껏 투영하는 샌드백인게 공통된 상황 아닐까
(아무말)
농업이 경제의 근간에서 벗어난 21세기 첨단사회에서도
농사 조지면 어떻게 되는지 우리의 먹거리 물가로 실시간 체험 중이며....
수십만대군 상륙만안하면됩니다
임란 스킵 같은 조선 바깥 상황을 제외하자면,
광해군이 똥볼을 덜 찼거나,
인조가 전시군주로서 평타 이상을 쳤거나,
순조가 일에 대한 의욕을 제대로 보였다면
뭔가 유의미한 변화가 있지 않았을까 싶음.
그당시 조선이 할수있는 최선의 방책을 마련하긴했지
(희대의 로비스트 그 최속군주 눈마저 속이는 최고이자 최악의 신하 원균만아니었어도)
광해군과 인조는 국제사회 패러다임의 급변에 놓였고 순조는 그 직전이었으니까.
그렇기에 더더욱 아쉽게 느껴지더라.
빙환트 없이,
혹은 임란 스킵 같은 조선이 어찌 못할 외부변수 없이,
조선 자체적으로 뭔가 변화구를 준다면 저 때가 가장 적격이라고 생각함.
나머지는 판을 깨뜨릴 구멍이 잘 안보이거나,
판이 깨졌는데 역량이 부족하거나,
혹은 구한말처럼 ㅈ되고 ㅈ되고 ㅈ되었도다거든.
조선이 할수있는 모든 최선을 다하긴했음
(조선내 생산력 고자로 말들 다죽어서 명나라 요동
기병들 말이 다죽어버린게 문제지만)
그 다음에 발생할 역사적 변화는 개인의 상상에 달려 있을거라고 봄.
구한말 스타팅으로 후루룩 중따먹하여 초강대국된 어장을 두개나 만든 유카리의 시나리오처럼 될 수도 있고.
근데 여담인데,
위에서 말한 호주제, 그거 보수주의자쪽에서도 폐지하자고 하던 제도 아녔던가?
제가 롬 지도부였으면 은밀히 뒷선으로 접촉해서 개인적인 사과라도 했을듯요.
적도 부근제외한
전세계 국가보고 얼른 싸우다가 죽어라하고 시비터니까
포기하고 민주주의하에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에 투신했으니까
지금 남은 유림이란건 조선 사대부의 편린의 편린의 편린의 편린(.....)급이니까.
마치 지온의 잔당의 잔당의 잔당의 잔당 같은.
>>528 올누드의 잔당의 잔당의 잔당의 잔당급(폭언)
받고 사실상 신성동맹 주도로 하게되었다
몬헌 찍으면서 현대병기를 주력으로 하는게 최선이겠네.
내륙으로 들어가면 모든 마도병기는
사실상 정지해버린다는 위험이 커지니
드루키는 사실상 보급이나 해안가 거점방어용이네
..란 망상을 해보았다.
멀린이나 카린 같은 강자들은 내륙에서도 마법을 쓸 수 있지만,
그런 강자가 어디 흔해야지.
알려진대륙으로 도주한 이들에게는 크게 관심없었고
용들은 가끔얻는 레어아이템취급이었을거고(마력이 해안가만해도
이정도면 용들도 내륙깊숙한곳은 못간다)
워크에서는 언데드가 불군의 하청이었다가 아서스 때 갈라섰는데, 여기서는 되려 불군이 망자들 제어권을 탈취하거나 인계받을 수 있는 거 아님?
>>548 검은 마법사가 봉인된건 바람의 대륙.
서남쪽에 있음.
말이 좋아 현대문명급이지,
실질 문명 테크는 록맨 X시리즈네.
아니면 망자 통솔하던 '리치'기계들과 또 다른존재임?
하이브 마인드에 베속하는
기술류면 못써먹기야하지(탈취되면 더 골룸이고)
그게 마법이라는 정의가 얼불세이긴한데
안그럼 전부 먹통이니까
초반 기습으로 큰피해입었다고는 나오는데
노움제 비행포격선은 마법을 동력으로 쓰지 않음.
고구려와 백제가 위진남북조 시절에 남조&북조와 독자적으로 교류하면서 중원의 분열기를 잘 활용했다
라는 식으로 서술했던것 같기도 함
그어어어어어어........
이건 뭐려나
>>581 지휘관 암살 프로토콜일 수도 있고,
그 이상일 수도 있고.
또다른 가축인셈이려나 인간은 자원관리용 가축이고
>>583 다른 작품으로 비유하면.....
원조 슈퍼스타가 지그마,
선생이 지그마 수신기(칼 프란츠) 겸 지그마의 현신(발텐)
지구를 얕보지마라 판타지(절망편)
북한 조리 => 응~ 가스래인지 없어~ 아궁이야~
북한 산지 => 민둥산
...마지막 다이스에서 1이 없는거
1. 어떻게든 인근 탄광에서 광독이 새든 말든 석탄 캐가지고 버팀
2. ...먹을게 없는데 아궁이에 때울 연료가 필요함? 그냥 가구 부숴서 난방용으로 쓰면 되지...
둘중 하나인데... 어느쪽이든 암울하다?
이 어장 드워프는 성향도 그렇고 문명도 그렇고 (나름대로 선을 지키는)카라드론 오버로드에 가까운데,
얘네들에게 있어서 북한이야말로 이세계가 아닐까 시프요.
거기서 1번 걸렸으면 문명 퇴화를 논했어야할 단계임
>>593
하도 북한 상태가 막장이여서, 해석이나 후속다이스에 따라 걸린게 나았을 가능성이 있다는거(...)
그나마 광독이 최선이긴 한데, 이건 사실상 미래를 파는 행위여서 정령들도 과로사할 각이 있음
>>595 얼마나 ㅈ되느냐의 차이
광독 내지 가구 부수기 하고도 문명 퇴화당하느냐,
광독 내지 가구 부수기로 끝나느냐.
보성의 정령숲은 광주랑 비교적 가깝고 한국 정부의 통제를 받고 있기에 선을 세울 수 있지만,
개마고원의 정령숲은 그런게 없다보니 아 모름직하다.
...딱 내전 진행중인 국가 바로 윗 수준이지
아시오 광독 사례를 보면, 유출된 광독이 비구름이랑 강 따라서 간토지역 농경지 오염시키면서 개판을 만들었고,
우리나라 태백지역 탄광도, 폐광할때 광산 주변에 넓게 퍼진 광물 찌꺼기 위에다 아예 흙을 덮고 숲을 조성하는식으로 광독문제를 해결함.
그런데 북한은? 걍 토산천지잖아
"광독범벅인 토사가 산사태로 내려와서 농지 전체를 오염시킬수도 있음"(...)
괜히 숲귀들이 백두산쪽까지 올라가서 정령숲 조성한게 아님
(숲귀한테 끌려온 정령들: 죽...여...줘...)
5년 빠른 고난의 행군 시즌2 + 우크라이나 위기부터 모스크바 레이드 직전까지 전세계적인 핵전쟁 공포로 소외되어버려서, 외부지원 받을수 있는 각이 없었음
이 조합이여서 또 모르는 상황임(...)
>>602
근데 밈이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북한은 난방이랑 부엌도 다 석탄 내지는 장작 쓴다는게 문제임.
근데 주체농법 + 무분별한 삼림 벌체 때문에 멀쩡한 숲이 없는 와중에 고난의 행군 시즌2면...
오히려 틈새의땅 주민들하고 코드가 맞는쪽인가?
(강한여성 왜곡된성욕)
제발살려달라고 빌던시기인긴하지
까놓고 연탄보일러 설비도 그리 흔하지 않아서리...
계속 독일이 나오고 있는데,
메르켈 후임자가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난놈인건 확정.
다음은 신 소련을 조금 짚어보고, 오크와 수인(쿠란타)들이 정착한 만주도 한번 봐야겠다.
그런 다음에 틈새의 땅에서의 스토리 진행을 이어가는걸로.
>>613 예전에도 언급했지만,
중간에 암살만 당하지 않으면 아베는 2030년까지 장기집권 쌉가능할 정도로 기반이 탄탄해짐.
독도, 위안부, 야스쿠니를 대금으로 잃어버린 30년 탈출, 제대로 된 강대국으로서의 활동, 집단 자위권의 사실상 인정 받아냈으면 보통 남는 장사가 아님.
외전격으로 잠깐 보고가려나?
여담으로,
북아일랜드 가스라이팅 중이라고 하잖아요?
현재 북아일랜드 상황이 브랙시트 + 북아일랜드 의정서 때문에
"북아일랜드인은 아일랜드 공화국으로 갈땐 그냥가도 되지만, 영국으로 갈땐 여권이 필요함"
정리하자면
아일랜드: 동포 + 옆동네 + 국경 유명무실 + 똑같은 언어
영국: 언어가 같다는거 빼면 사실상 딴나라
상황이여서, 정체성 혼란오는 상황이거든요.
(심지어 아일랜드가 영국 회사들 쓸어담아서 국민서득 7만딸러 찍은것도 플러스고)
근데 여기서 EU가 북아일랜드를 가스라이팅 한다고?
이건 아일랜드가 "굳이 할매가 양로원 간다고 너도 양로원 따라갈 필요가 있을까? 나랑 같이 살자" 라면서 북아일랜드 유혹중인 상황인거임
7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2068/
7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7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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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493/
IS어장을 다루었던 당시의 잡담판들. 다시금 말하지만 이 어장은 진짜 전설이었다(?)
그어어어어.....
IS어장만으로 순수하게 50개 이상의 어장을 갈았구나 저때.
미쳤다 미쳤어.
오늘도 1시 스타트.
그 동안 멀헐까
예전에도 말했지만, 우드 엘프를 제외한 대부분의 종족들은 이종과의 사랑을 수간 취급함.
북아일랜드는 EU 단일시장에 남아있고 아일랜드와 국경이 없다시피 하는데,
영국 시장과 영국 영토에 접근할땐 규제 처먹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627 엘프 평균수명이 3백년이고, 인간 평균수명을 80년이라고 쳐서 평균값을 재편 180~190년
창작물 속 엘프 평균수명을 보면 WoW와 햄타지-에오지처럼 1천년이거나 아예 수천년을 사는 유형도 한무더기임.
엘더스크롤 엘프들은 이 어장처럼 3백년이 평균수명이긴 한데, 보스머(우드 엘프) 빼고 마뻔뻔 덕분에 실질 수명은 훨씬 더 길지.
대신 이렇게 수명이 길면 출산률이 매우 낮다는게 창작물 국룰 되시겠다.
그어어어엉어어어...................
다시 틈새의땅으로 넘어가는게 나을뜻?
>>635 확실히 틈새의 땅으로 넘어가야할 듯
1년 지나고 나서 한번 더 일아봐야지.
겸사겸사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 침공 여부도 알아보고.
아프리카 변동상황도 체크해봐야할뜻?
지금 시점에서 체크하기에는 무리고
유럽 저지 카드는 이것밖에 없나?
잠만 안 쏟아졌어도.....
왤케 잠이 쏟아질까.........
기계형 인간객체인거같은데 이쪽이 데나포지션인가?아니면 최상위인가
고위층일수록 생전시기의 정신이 남아있는 형식으로 되어 있을 것 같음
저 하위망자들은
네크론마냥 제조될때부터 자아가 없던걸까,
아니면 있었는데 흑막때문에 잃어버린걸까...
그어어어엉어어..................
모닝. 저때가 제일 광기였던 것 같다.
오늘도 1시에 스타트
까놓고말해서,
핵탄두 가져와서 EMP병기로 쓰고 싶은데...
핵무기 쓰는거 자체가 거부되면, 국지적인 효과지만 코일형 EMP라도...
으어어어어어어.......
틈새의 땅 관련해선 당장 굴릴거 다 굴린 것 같고,
이제 알려진 세계랑, 망자 관련 기술의 여파 등을 굴려야겠네.
기렌의 외동아들도 오랜만에 살펴보고.
뭐, 반발이 없을순 없겠지만,
"검마 봉인문제랑, 10여년후 불타는 군단 전면침공 가능성 생각하면 틈새의 땅을 빨리 정리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라는 의견이 분명 있을거거든요?
그리고 비핵 EMP는 이라크전때 미군도 쓰던 물건이니까 비햑형은 사용 자체가 문제가 되지는 않을거 같고...
(다만, 회로고 IC고 다 부숴지거나 타버려서 역설계 못한다는게 흠이지만...)
아... 생각해보니 망자들이 차폐기술 있으면 큰 효용은 없겠네...
가장 직관적인 방법은 해안가 위주로 거점을 만들어서 위치를 확인한 주요 망자들의 소굴을 공략하는거지.
각 소굴마다 최고 지휘관급 개체가 없어지면 무력화되니까
그어어어어어엉................
으어어어어어어
심심허다.....
오늘도 1시에 시작.
그 동안 멀헐까
으어어어어..... 다들 안계신가......
미치겠네.
다갓놈이 데마시아 관련으로 다이스를 이상하게 자꾸 꼬아버려서 해석이 어려워지고,
해석이 어려워지니까 참치들 반응이 줄어들고,
리얼 스트레스가 겹치니까 반응이 자꾸 신경쓰이고.....
anchor>1596954086>266부터 싹 다 갈아엎을까.
여기서부터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음.
참치들은 어떻게 생각함?
데마시아 파트가 너무 이상해져서 해석이 어려워졌는데,
이걸 계속 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부정다이스있는데 부정을 5 16에다 넣었으니
꼬인거일걸?
그러니까 anchor>1596954086>266은 문제없는데,
anchor>1596954086>275부터가 문제다?
그럼 anchor>1596954086>275부터 다이스값을 수정하고 다시 굴려야하나.........
그런데 이럼 다이스 리롤이라서 참치들이 예전과 같은 짓을 한다고 실망할텐데.....
이러다가 연중하겠지 참치없다고 징징거리다가
5 16다이스를 너무 남용한게 패착으로 보임.
본격적으로 위기감 나오는 틈새의 땅이나
불군 파트에는 반응 많은데 발전은 관심없으니까
그냥 넘기는게 더나을걸? 6개월 1년 단위로 발전보니 다들 지겨워하는거고
4년단위면 불군카운트체크겸 긴장감 유발로 제격인데
하기사.
리롤은 너무 나갔고.....
이번에 데마시아 관련해서 굴렸던건 넘기고 지구 쪽으로 가는게 낫겠다.
알토 왕자의 근황이라던가, 틈새의 땅의 망자들의 기술에 대한 반응이라던가,
오히려 이쪽이 제일 중요하니까.
그리고 불군 카운트도 잡아야하고.
당분간은 이세계 관련 발전은 안굴리는걸 추천
다크 엘프만 짚고 넘어갔으면 될 것을 괜한 욕심을 부려서 사고가 난 것 같음.
바로 망자들의 기술에 대한 반응으로 가면 될 것을 왜 욕심부려서는.....참.....
고작 3년 밖에 안지났는데 1년마다 일일이 굴리는 것도 웃긴 일이고,
이번에 데마시아 굴린건 적당히 넘기고 불군 카운트 2번째 차에 전체적으로 알아봐야겠다.
이제 좀 마음 추스렸으니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할까.
너무 반응에 일희일비하다가 어영부영 끝낸 것 같아서 신경스이네.
흠.........
참치들이 이쪽에 별 관심이 없는가.
데마시아 관련으로 굴리다가 찐빠가 생기고 리얼 스트레스가 겹치니까 더 민감해진 것 같다....
어장주가 데마시아 관련으로 찐빠를 내고 그걸로 자꾸 헤매는 모습을 보이니까 참치들이 실망한게 아닐까, 그런 불안감이 감돌더라고.
거기에 갑작스런 리얼 스트레스가 덮치니까 거기에 더 목매게 되었고.
하필 그 때 리얼 스트레스가 갑작스럽게 몰려와서 더 민감해진 것 같음.....
리얼 스트레스 때문에 진짜 아무 것도 손이 안간다...........
저녁에도 꾸역꾸역하다가 못버티고 무너지기 직전에 멈췄네.........
후..... 좀 나아졌네.
오늘부터 이번주 화요일까지는 오후 연재 없음. 저녁 연재만 합니다.
잡담판에서 다이스 굴릴만한거 머 없나.
어디보자.
굴려볼만한게 초대 여제와 검은 마법사의 시초,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의 시작,
고대의 전쟁,
1차 불타는 성전,
2차 불타는 성전,
틈새의 땅을 나와 알려진 세계에 정착한 인간들의 부흥인가.
이전에 굴렸던 바에 의하면 초대 여제와 검은 마법사는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과 대적했던 종족의 유이한 생존자라고 하였지.
그 것 외에는 별다른 정보가 없고.....
.....가만, 불타는 지옥부터가 제3의 차원이라는 이야기만 있었잖어.
우선 알아봐야할건 얼음과 불의 세계가 존재하는 우주와, 불타는 지옥의 기원.
◆Q: 얼음과 불의 세계가 있는 우주는 어떻게해서 탄생했는가?
0. 지구가 있는 우주처럼 빅뱅으로 탄생했다. 뭘 기대했수?
1~3. 태초부터 삼라만상을 지배했던 대악마신이 경쟁자 대악마신에게 살해, 살해당한 대악마신으로부터 물질 우주가 탄생했다(워해머 판타지-에이지 오브 지그마)
4~6. 가장 먼저 존재했던 빛과 어둠이 충돌, 하나는 얼음과 불의 세계가 있는 물질 우주, 다른 하나는 불타는 지옥이다(워크래프트)
7~9. 첫 공허에서 최초로 탄생한 존재가 만물을 창조하고 수많은 공간을 만들었다(둠 시리즈)
.dice 0 9. = 0
다갓: 뭘 기대함? 판타지 세상이라고 판타지같이 창조됐을거라고 생각하는건 느그들 칙긱이곸ㅋㅋㅋㅋㅋㅋ
칫, 거창한게 있을 줄 알았는데 빅뱅으로 탄생한거라니, 이거 참 재미없게시리
◆초대 여제와 검은 마법사의 종족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우주 탄생 직후의 휘몰아치는 가스와 에너지의 격류 사이에서 태어난 '우주 그 자체가 낳은 고차원적인 존재'가 자아를 각성함(워해머 40K의 크탄)
4~6. 불로불사와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고 수많은 은하를 제패한 종족을 이끌었던 초인 집단의 일원
7~9. 우주 탄생 초기에 만들어진 생명체가 초월적 존재로 거듭나 상식으로 논할 수 없는 추상적인 수준에 도달함(헤일로의 선각자)
.dice 0 9. = 5
머지. 황가놈을 암시하는건가
◆이 경우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이란 무엇인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평범하게 제3의 우주인 평행차원이다
4~6. + 단, 불타는 지옥은 얼음과 불의 세계의 우주와 지구의 우주를 둘러싼 거대한 공간이다
7~9. + 이게 그 호루스 헤러시인가 뭔가하는 그거냐(악마 군단은 초대 여제와 검은 마법사랑 같은 종족)
.dice 0 9. = 8
[평범하게 제3의 우주인 평행차원이다 + 단, 불타는 지옥은 얼음과 불의 세계의 우주와 지구의 우주를 둘러싼 거대한 공간이다 + 이게 그 호루스 헤러시인가 뭔가하는 그거냐(악마 군단은 초대 여제와 검은 마법사랑 같은 종족)]
제3의 우주이지만 여러 다양한 물질 우주를 둘러싼 차원이라.
둠 시리즈의 지옥이 뒤틀린 황천과 같으면 딱 이런 느낌이겠다.
◆Q: 무엇 때문에 타락했는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내가 하늘 위에 서겠다 -> 지옥의 힘에 취해 대악마의 노예가 됨(호가놈이니?)
4~6. 나는 지옥을 통제할 수 있다! 나는 지옥을 모두 안다!(마가놈이니?)
7~9. 지옥의 힘을 빌려 세계를 파괴하고 다시 창조하겠다(디더릭이니?)
.dice 0 9. = 2
지옥이니까 서로 지존되려고 싸우다가 힘이 열화되었다라고 하면 됨.
그러니까 호루스처럼 제국의 군권 가진 초인이 지옥의 힘에 취해
제국 전체를 탈취하여 자기뜻대로 할려다가 지옥의 힘에 취하여
불타는 지옥의 대악마들의 수신기가 됐단 거구먼.
◇당시 초대 여제와 검은 마법사의 위상
0. 제국의 공동 1인자였다
1~2. 호헤 인류제국으로 치면 스마 군단 캡틴
3~4. 호헤 인류제국으로 치면 스마 군단 프라이토르
5~6. 호헤 인류제국으로 치면 스마 군단 프라이마크
7~8. 5~6에서도 가장 세력이 컸다(길리먼?)
9. 각각 제국의 2인자와 3인자였다
.dice 0 9. = 0
<속보> 초대 여제와 검은 마법사는 실은 판타지 황가놈이었어....(중략)
카오스신에게 빼앗긴황가놈이있나봅니다
이럼 이야기가 쉽겠네.
초대 여제와 검은 마법사는 수많은 은하를 다스리는 성간 대제국의 공동통치자였고,
20명의 아들과 딸을 뒀는데 그 중 가장 총애하는 아들을 황태자로 삼아 군권을 줬어.
그런데 그 아들이 지옥의 악마들과 싸우다가 타락하여 부모님을 몰아내 제국을 탈취하려하고,
절반의 형제자매가 여기에 합세하면서 제국이 둘로 쪼개진거야.
현탐와서 다 때려치려고 한건가.
아이오와급 전함이 상대할만한애들은 결코아닌게?
그냥 불타는군단이 괴롭힐려고
일부러 안티스파이럴 짓거리 한다밖에 못보는거일뜻
어차피 검맨은 그꼴에 여제는 죽이는데 성공했으니
2대랑 3대는 성간제국 흡수한
불타는군단이랑 그이전의 성간제국에 대한
지식은 없을거고
농락당하는세계에 지구도 같이 농락당하는 엔딩확정인데
그야말로 유희용
배드엔딩 확정이라 이부분은 수정이 필요할뜻?
그리고 진 이유야 충성파로 남은 자식들이 싹 다 죽거나 실종당하고
테라 공방전 포지션의 중요한 전투에서 대패해 둘 만 겨우 살았다고 봐야할 듯.
남은 종족과 행성들은 불타는 지옥에 흡수됐고.
은하까지는 에바 참치더라도 수많은 항성계라고 하면 될 듯?
카오스신 엔딩이후 상황이긴하지만
이건 방심키워드로 어떻게든 할순있겠네
엔딩이외에는 안나왔으니까
검은 마법사와 초대 여제가 불타는 지옥에 대항할 목적으로
얼음과 불의 세계를 창조한건 말 안해도 입만 아프고.....
◇Q: 검은 마법사는 왜 타락함?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이 또!
4~6. 필멸의 나약한 유기물로는 악마들과 싸울 수 없다
7~9. 직접적 비개입은 싫다. 내가 직접 하늘 위에 서겠다
dice 0 9.
.dice 0 9. = 3
이거 불타는군단 진짜전력 알려진세계와 지구는 절대 알수기 없다
전부 죽이지는 않고 가축처럼 활용하는거 보면
◇구체적으로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쌈박하게 (1. 자의적으로 2. 타의적으로 .dice 1 2. = 1) 타락했다
4~6. 악마에게 속아 모든 지성체들을 죽이려고 했다
7~9. 문명 발전의 가속화를 위해 지옥의 힘을 끌어쓰다가 그만 부작용이....
.dice 0 9. = 9
판정 나온거 보면 결국 마법은 여제 종족의 힘이 근원인데 볼텍스가 그걸 거르는 역할이면 악마 마법도 이짝에 오면 약해질듯?
여기.지옥에너지는 둠리부트 시리즈급은 아니더라도
기존에너지에 비해 효율자체는 매우 좋은가
아니면 진짜로 여제 지식 유실이나 일부러 안알려주었지만
둠 리부트급으로 좋은건가
7~9라.
그러니까 틈새의 땅의 고대 인류 문명이 이렇게까지
초-발전할 수 있었던건 검은 마법사가 지옥의 힘을 끌어다써서 발전속도를 가속화한 탓이 컸단 말이구먼.
어쩐지 핵전쟁 직전까지 수백억 찍더니만.
악마 마법은 지옥마력이겟지!
둠 리뷰트 찍은거?
>>752 카오스 악마랑 비슷.
소환됐을 때 어떤 조건으로 소환됐냐에 따라서 풀파워일 수도, 반의 반토막일 수도 있음.
칸메이커 봉인하고 아전트에너지 타워를 전부 부수고
겨우 통로를 틀막한경우구나
이세계 인들 전부 강제ㅜ이주시켜야할급이고
그런걸 아는건 초대 여제 뿐일텐데.... 그냥 용들의 귀차니즘 때문에 안투닥거리거지....
>>765 없으면 온섹메에 풀파워
지옥마략 자체는 마법이 아니라 과학에도
상호호환이 가능하다는거고 이거에 대해 지구국가들이 알면 100퍼 사고친다
흥흥 니가 싫지만 니가 만든세상은 나도 살아가야하니 지켜줄게(아무말)
초대여제이후 혹은 초대여제는 그걸 몰라서 벙인한거라 치면
무엇보고 섀뮤얼이 사무르 메이커이긴 해도 천재적이 공학자이자 과학자이니까 아전트 에너지 해석 하고 처음에는 필터 그다음에는 역설계 해서 영혼 없어도 되는 인공 아전트 개발 성공한거 보면.
기술력과 예산과 공학자와 과학자들을 많이 넣어야됨
검마와 여제 관련해서 이 정도면 되겠고.....
1차 불타는 성전과 2차 불타는 성전도 따져봐야겠네.
그어어어어.....
>>779 좀 그런 것 같음.
비오면 종종 몸이 무겁거나 나른해짐.
6시 30분에 시작.
으어어어어어................
순식간에 안에 인간이 금속체로 전환되려나? 지구인간이라
특히 빠를텐데
>>785 평범한 인간이 마법 등으로 축복 샤워를 받은 전투기라도 타지 않는 이상.....
검맨 마법은 개앞에서는 무력화아닌가...
그나저나 틈새의 땅에서 자꾸 늘어지고 중심이 되는 주인공이 없이 표류한다는 느낌이 든다.
>>789 솔직히 어장주도 틈새의 땅은 모험 위주고 이렇게까지 갈 생각이 없었음.
다이스 펌블이 여러개씩 한꺼번에 쳐맞으면서 그만.....
아쿠아 교수를 보낸 것도 딱 그런 목적이었지.
원래는 틈새의 땅은 일종의 중간지역으로서 탐사와 모험 위주로 생각했으니까.
근데 이걸 다이스 펌블이 여러차례 휘몰아치면서 아쿠아 교수 따위는 어림도 없는 수준에 도달했지.
카즈마가 전투계 주인공이면 모를까, 얘는 비전투계 주인공이라서 뭔가를 하는데 한계가 있고.
그래서 선생이 대타로 투입된 셈인데 선생 마저 다이스 펌블을 여러차례 쳐묵쳐묵하면서 그만.....
다갓이 다이스펌블 N연타로 절대 평탄하게 시간벌이 못하도록 용을 쓰고,
어장주는 다갓의 N연타 펌블 러쉬를 어떻게 수습해야하는지 머리를 싸매는 느낌임.
한두개도 아니고 N연타 펌블이 몇번이고 오면 그게 많이 힘들어지는게 문제지.
스트레스 문제도 있지만, 감당 안되는 선택지 집어넣었다가 계속 걸리면 리롤각 날카로워지기도 하고
시간이 생겨 1시 30분에 스타트
뭣좀 할려고 하면 다갓이 응 아니야~ 하고 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틈새의 땅 에피소드 시작한 이후로 연속으로 엿이나 쳐맥이니 의욕만 다 깎이네......
결국 너희들의 노력과 좋은 선행 다이스는 아무 의미도 없어~ 이러는 것도 한두번이지
매번 항상 이런식이니 뭘 어떻게 수습하란건지.........
일부러 4~6부터는 좋은 다이스를 줬는데 꿋꿋이 1~3만 선택해서 이 ㅈ랄을 내는지......
어느정도는 미리 정하던가 아니면 다이스 테이블에서 이거 아니다 싶은 선택지를 안 넣어도 되구요
결과적으로 참치들도 참치들이지만 어장주인 지도 씨 본인도 납득 못하고 못 받아들이잖아요
원래대로라면 4~6은 평타여야하는데,
4~6부터 좋은 다이스를 퍼주다시피함.
근데 그걸 다가놈이 응~ 아니야~ 시전하며 1~3만 꿋꿋이 눌러댐. 크펌을 잡는 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이경우는 자동진행도 답
>>806 문제는 그럼 편파진행이라니, 주인공 편의주의라니, 하는 비판이 나올 수 밖에 없음.
이전에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도 했고.
그래서 리롤 시스템을 넣었다가 물린건데, 괜히 물렸나하고 후회한게 한두번이 아님.
이번 어장에서 다가놈이 너무 사고를 많이 쳐서.
완벽한건 없습니다.
모두가 좋아하는 작품을 만들수가 없어요
예전처럼 0 9다이스든 5 16 다이스는 크리가 나오면 1~5로 대체할까.
크펌 시스템은 아예 없애버리고.
이번 틈새의 땅에서는 다엘이 지독하게 억까 당하네...
모르건 여왕 권위 다이조부??
모르간 여왕의 권위 이전에 당장 내각부터 총사퇴각임.
작전중 실종당하는 사례MIA 꽤있었을텐데 그것들도 다시 만나서 KILl처리했나?
>>822 메구밍처럼 구하지 못하면 그럴 것.
거기야 죽어도 죽어도 계속 병력이 충원되는 구조고.
덧붙여 다크 엘프는 모병제가 아니라 징병제, 그 것도 남녀징병제.
그거 아니면 지금의 스케일을 유지할 수가 없다.
죽을각오(플라즈마)하고 프롭기나 내보내야할정도
이거 완전 에이티식스
전황이 악화되면 자결용 절차라도 생기는거 아녀
기갑부터는 대놓고 자폭장치 붙여놓고 다닐거같은데
남겨놓은 식량 처지였고..
지상에서는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 아니,
성기사가 망치, 여명성전군이 모루 역할을 하면서
현대 공군이 열일해야지.
흔적도 알수없을정도로 자폭하는 장치 달아놓던가
어
그거 자체는 2년이나 지나면서 틈틈히 쓰고
심연에서는 더욱 격렬히 쓸거라 진즉에 입수할텐데?
제트엔진급의 효율은 안되도 로켓이면 의외로 자폭병기로
써먹을만하니 이건 진즉에 역설계 시작했겠는데?
노획안했다는건 없다
답은 성기사를 활용한 기합찬 참수작전인가(스마뇌 1000%)
기껏 투입했는데 여왕이 아니라 여왕으로 위장한 부하 여씁니다-
라는 상황을 피하려면
와우확장팩 기준 대륙에서 벌어지는거 해결하려하는데 1-2년은 걸리는데 여긴 대륙이3개고 최소로 잡아서 2대륙이니까
보급도 차단당해서 답도없어지고
>>845 WoW는 연표대로면 오리지널부터 격아까지의 모든 사건이 1년 단위로 매년 일어나더라.
아주 지옥 같은 동네임.
이건 즈란들도 모르니 얼마나 시간남았는지를 모르겠네
2년동안 엄청 풀렸을텐데
사국연합과 중국이 에컴사양 전투기와 반중력으로 굴러가는 4세대 전차를 양산해도
그거 볼려면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 시점까지는 기다려야할 듯.
초도분만 겨우 들어올시점이긴함
그러무망자외에 다른요소도 있다는예기인데..
근데 빡친거면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지켰는데 아예 망했다니 개고생한게 아까워서 그런게 아닐까 싶음
살아남은이는 죄나 가축이 되었으니
확실한건 제로가 협력은 제대로 할 것.
이야기 들은 것만으로도 이 정도인데 틈새의 땅 실상을 자기 눈으로 보는 순간,
둠슬레이어 빙의하여 망자들의 여왕이고 나발이고 이 꼴을 만든 장본인들 다 찢으려 들 듯.
자기가 아끼는 것들은 학살당하거나
그걸로 조롱(가축)받는상황이랑 흡사하니
특히나 그 버그를 일으킨 주체를 생각하면
불군과 싸우겠다는이유도 이상하고 뭔가 안맞음
차라리 악마가 되는한이 있어도 불군을 소환해서
맞불작전 벌인건가?
연방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그래도 알려진세계로 전파되는것만은 막은거고
???: 니 이레귤러 헌터 동료들? 아아, 이 [망자들] 말하는건가?
제로: ......죽이겠어
으어어어어어.................
흠.
한번 망자들의 여왕이 반란을 일으키고 연방정부가 멸망한 사건에 대해 굴려볼까.
심심허다.
멀허지.
한번 굴려보자.
◆제로가 현역으로 활동하던 당시의 연방정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데드스페이스의 지구정부와 비슷한 꼴이었다(무능한 주제에 악랄함)
4~6. 우주세기 건담의 지구연방과 비슷한 꼴이었다(적당히 부패하고 적당히 무능함)
7~9. 헤일로의 지구통합정부(UEG)와 비슷한 꼴이었다(적당히 선하면서 적당히 악함)
.dice 0 9. = 6
자세히는 모르는거니까
데드 스페이스는 답없고
[우주세기 건담의 지구연방과 비슷한 꼴이었다(적당히 부패하고 적당히 무능함)]
◆우주세기 건담의 지구연방 복붙
1. 레플리로이드에게는 참정권이 없다
2. 스네즈나야 대륙을 제외한 전 얼음과 불의 세계를 지배하였다
3. 주적은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이다
4. 우주에 수십 수백만명이 자급자족하여 살 수 있는 스페이스 콜로니를 여럿 띄울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짐
.dice 5 16. = 5
철저히 숨기고있었나? 지옥에너지로 번영했다고 하니
[레플리로이드에게는 참정권이 없다 + 스네즈나야 대륙을 제외한 전 얼음과 불의 세계를 지배하였다]
◆주적은 악마가 아니다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오히려 용을 주적으로 삼고 악마는 뒷전이었다
4~6. 악마보다는 반란을 일으키는 레플리로이드들이 더 문제였다
7~9. 과거에 악마들과의 대규모 전쟁이 있었지만 물리쳤다
.dice 0 9. = 9
[과거에 악마들과의 대규모 전쟁이 있었지만 물리쳤다]
그러니까 악마들과의 대규모 전쟁이 1년 전쟁이라고(착란)
1.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대중들에게 철저하게 숨기고 외계인 정도로 왜곡했다
2.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을 물리친 뒤로 연방정부는 오만함에 빠졌다
3.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을 물리치고 그들의 기술을 입수한 뒤로 연방은 더욱 번영하였다
4. 제로와 오티누스(현 망자들의 여왕)은 악마들과의 전쟁을 연방의 승리로 이끈 1등 공신이었다
.dice 5 16. = 12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대중들에게 철저하게 숨기고 외계인 정도로 왜곡했다 +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을 물리친 뒤로 연방정부는 오만함에 빠졌다 + 제로와 오티누스(현 망자들의 여왕)은 악마들과의 전쟁을 연방의 승리로 이끈 1등 공신이었다]
◆외계인 정도로 왜곡했다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4+악마를 불러온게 연방정부였다
4~6. 7+불타는 지옥의 악마들을 추종하는걸 막기 위해서
7~9. 지옥 에너지가 문명의 기반인데 그게 밝혀지면 문명 근간이 위태롭다
.dice 0 9. = 9
>>891 검은 마법사가 지옥 에너지를 끌어들여서 문명 발전을 가속화함
1이였으면 uac였다
효율 높인에너지였어?(엘리멘탈 레이스나 메이커처럼)
아니면 생 지옥에너지?(둠오리지널쪽)
[지옥 에너지가 문명의 기반인데 그게 밝혀지면 문명 근간이 위태롭다]
아주 막장은 아니었다.
석유 같은 에너지의 근간이 불타는 지옥이라는게 모두가 알면 다들 터부시할테고
지옥 에너지를 대체할 만한 자원이 없을테니 고육지책으로 숨겨둔거네.
마도문명이라도 지옥 에너지를 대체할만한게 없으면 다크 엘프 수준으로 퇴락할테니까
◆요컨대 오티누스를 해킹한 과학자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지옥 에너지를 계속해서 사용하던 연방정부의 방침에 계속하여 반대했다
4~6. 지옥 에너지에 너무 심취하여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과 계약을 맺었다
7~9. 이건 머 유니톨로지도 아니고......(악마를 섬기는 사이비종교 교단의 수장)
.dice 0 9. = 4
근데 이미 자살했다던 상태면... 이녀석 악마로 승천했나?
[지옥 에너지에 너무 심취하여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과 계약을 맺었다]
오케이, 이로써 모든 아귀가 맞아 떨어진다
1. 오티누스를 만든 과학자가 지옥 에너지에 심취하여 연구를 지속함
2. 1의 결과로 불타는 지옥이 악마군단과 접촉, 그 힘에 매료됨
3.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은 오티누스를 만든 과학자를 이용해 얼음과 불의 세계를 파괴하려는 큰그림을 세움
4. 오티누스를 만든 과학자가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의 의도대로 오티누스를 해킹해 연방정부에 반기를 들게 함
5. 참정권이 없던 레플리로이드 대부분이 오티누스에 가담함
6. 제로 등 일부 소수가 오티누스에 맞붙었지만 패배, 거의 다 죽었지만 제로는 강자답게 죽지 않고 봉인만 당함
7. 하이랄 연방정부 붕괴, 거의 모든 인간들이 몰살당함
8. 초대 여제가 개입하여 오티누스와 레플리로이드들이 알려진 세계로 가지 못하게 만듬
9. 남은 생존자 중 일부는 하이랄에 남았고, 일부는 알려진 세계로 향해 정착함
10. 오티누스와 레플리로이드들은 세월의 흐름, 마력 등의 영향으로 인해 점차 변질되어가 지금의 "망자"가 됨
이후 연방 서포터가 없던 여제들은 불군이 침략할때마다
개복치처럼 죽어버린거고
>>899의 답
1. 불타는 지옥의 악마군단의 유도. 검은 마법사의 봉인을 푸는게 목적이다
2. 오티누스: 속였겠다! 나를 속였겠다!
.dice 1 2. = 2
자기가 악마들에게 놀아난걸 깨닫고 분노하여
악마들과 싸우기 위한 수단으로서 검은 마법사 봉인 해체를 노리는 모양.
1번이었으면 빼도 박도 못할 호루스행이었다.
이와중에 가축으로 만든거보면 해킹영향으로 여전히
강제로 죽이는걸까? 복수로 눈멀어서 자의적으로 가축 만드는거?
>>901 고대의 전쟁은 그로부터 훨씬 이후.
이건 고대의 전쟁보다 훨씬 이전의 사건임.
>>905 망자 양산 + 자기 권능 유지
얼음과 불의 세계가 형성된게 지구 시간으로 2만 7천년 전인 기원전 2만 9천년.
기원전 .dice 23 26. = 26000년에 고대 인류 문명 형성
기원전 .dice 20 22. = 20000년에 1차 대붕괴와 하이랄 연방정부 수립
기원전 .dice 14 18. = 15000년에 하이랄 연방정부 붕괴
기원전 .dice 11 13. = 13000년에 고대 엘프 제국 수립
기원전 1만년에 고대의 전쟁
으로 정리하자.
여제가 편애하는건 엘프니 5000년동안
다시 검맨이 인간을 부흥시킬겸 다시한번 지옥에너지를
끌어들이려했는데 이번엔 초대여제가 반발해서 엘프제국과 함께
연방 생존자들간의 전쟁이 벌어진게 고대의 전쟁인가
이전쟁에 져서 최후의 연방유산도 사라지고 검맨도 봉인당한거고
지옥을 소환하게끔 만든다는거네
근본적으로 볼텍스로 올릴수있는 마도문명은
2대전직후에서 2000년대 까지인거고
>>917 마도문명에 한계가 있다기보다는
지옥 에너지가 문명 발전을 크게 가속하기 때문에 끌여들였다고 보는게 맞음.
상식적으로 성간대제국의 지배자였던 검은 마법사가 1개 행성에만 머무는걸 참을리가
>>919 아 맞다. 이걸 잊고 있었네.
전자치매가.....
오케이, 다시 정리.
고대의 전쟁은 연방 생존자랑 관계없이
마력에 지나치게 심취한 엘프 제국 황실과 귀족들이 검은 마법사를 깨우려고 했고,
이를 막기위해서 초대 여제가 나선게 고대의 전쟁.
>>924 아니, 그 전부터 봉인됨.
시기상 1차 대붕괴 전후라고 봐야할 듯.
끌어올렸다가 맛가서 전생명체를 죽이려 했단건 맞고
이과정에서 망자의여왕에게 설득당했더라도
레플로이드들의 군대 거의 전부가 편든거면 최초의 문명전파자가
싸그리 죽이라했으니 이명령을 또한 따른것도 있을테고?
그게 아니라,
하이랄 연방정부 수립 이전에 봉인됐단 이야기임.
고대의 전쟁까지는 이 정도면 되겠고,
이제 1차 불타는 성전과 2차 불타는 성전을 다뤄봐야겠다.
강연금 5천만은 핵융합연성이 평타였고
2차 불타는 성전은 에레보니아 멸망의 여파였고,
1차 불타는 성전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에레보니아에서 일어난 작고(?) 앙증맞은 찐빠
4~6.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한 마법사들이 악마를 추종하여 불타는 지옥과 연결되는 차원문을 만들었다
7~9. 쌈박하게, 악마들이 얼음과 불의 세계를 침공해왔다
.dice 0 9. = 8
[쌈박하게, 악마들이 얼음과 불의 세계를 침공해왔다]
휴, 다행스럽게도 에레보니아가 사고를 친건 아니구먼
◆전성기 에레보니아의 번영
0. 자체적으로 스팀탱크를 만들어 널리 사용했다
1. 0+자체적으로 다크 엘프의 마도갑주(나이트 워커)를 만들어 널리 사용했다
2. 0+자체적으로 공중전함을 만들어 하늘을 지배하다시피했다
3. 0+자체적으로 인간을 쏙 빼닮은 마도골렘을 만들어 널리 사용했다
4. 0+멸망 직전에는 대기권 너머로 유인우주선을 쏘는걸 앞두었다
.dice 5 16. = 12
근데도 싹쓸릴 정도면 이건 죽기직전
아니면 궤도에서 폭격하면서 등장한건가
>>939 직접 구멍을 뚫어서
◆멸망의 결정적 원인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지옥 에너지를 알아버렸다(앗)
4~6. 마법에 지나치게 심취하여 위험한 마법 연구를 하다가 그만 대폭발이 일어났다
7~9. 악마를 추종하는 마법사들이 차원문을 열어버렸다
.dice 0 9. = 6
4~6이면 머 알기쉽네.
마력 폭주로 수도권이 날아갔고,
그로 인해 얼음과 불의 세계와 불타는 지옥을 가로막는 경계가 크게 약해져 악마들이 뚫었다, 라고 하면 말이 쉬워지지
그리고 에레보니아 전체가 싹 다 날아가버린 바람에
스팀탱크 기술이니 마도갑주 기술이니 공중전함 기술이니 하는건 싹 다 리셋,
다크 엘프와 드워프를 통해서 에레보니아의 편린을 알 수 있단거구먼.
>>946 정답.
에레보니아가 터져버려 얼음과 불의 세계 전체에서 이코노믹 아포칼립스가 씨게 터졌으니까.
막말로 검은 목요일발 세계대공황은 낙원으로 보일 만큼의 대위기가 얼음과 불의 세계 전체를 강타했을 것.
2차는 우연한 사고로 인한 멸망인거
이세계판 핵무기가 실수로 만들졌는데 그게 수도에서 터지면서
수뇌부가 몰살당하고 결계도 뚧려서 이코노믹 +오계인 아포칼립스 상태였던거네 이여파로 2대여제도 사망했고
아마 에레보니아가 거의 현대 지구 유리산업마냥 유리제품을 쏟아내고 있었을텐데,
유리를 진짜 좋아하는 용들 입장에선 그 유리를 되는대로 다 사드려서 가구의 절반 이상이 유리로 채워졌을 느낌임 + 차피 깨먹어도 시장에 유리제품이 넘쳐나니 막다뤄도 상관없고
그런데 에레보니아가 문자 그대로 멸망하면서,
시장 전체물량의 99% 정도를 차지했을 에레보니아산 유리제품이 증발해버리고...
용들이 유리 스케빈져가 되버리는 결과로...
리자드맨도 엄청나게 죽어버려 년수가 확연히 감소했고
초대여제때 검맨 봉인및 고대의 전쟁여파로
막대한 힘소모했고 2대여제는 1,2차 불군때 방어및
결계 보수하다가 힘이다해서 사망한데다가 이후
결계가 30년짜리가 한계였다는 묘사때문에 더감소한걸로 보이긴하다
신앙심으로 보충되는타입은 아니라고했으니
데마시아가 급격한 근현대화를 함에도 그럭저럭 문제없이 따라간다했더니,
에레보니아 멸망 직전에는 평균적으로 20세기 초중반은 찍어 영웅전설 궤적시리즈 비슷한 문명 테크였던 모양.
그게 싹 다 에레보니아 멸망으로 리셋됐는데 그게 게이트가 열렸던 2018년 기준 19년 전.
이럼 제식무기도 원래는 볼트엑션소총 내지는 니들건에서, 19년만에 머스킷으로 퇴화한건가
>>955 그런 셈이지.
다크 엘프와 빼면 다 그런 상태였을테고 다크 엘프와 드워프도 에레보니아 멸망으로 인한 타격이 심대했을걸.
21세기로 치면 아이폰 14 쓰다가 아이폰 1으로 후퇴한 격?
사실상 전부 전선인 상황이라 산업역량도 ㅅ세대단위면 확연히ㅜ감소하고
다크 엘프와 드워프가 이 정도인데 다른 곳?
아이폰 14 쓰다가 전신 발명 이전으로 찐하게 키스했겠지.
그외에는 대전기 수준인이유가 전시산업으로
그쪽우선으로 남겨야했울테니
상남자 종족들이 있는모양입니다
◆이 때의 문명 퇴화는 얼마나 심각했는가?
1. 마법에 기반하는 민간 자가용에서 말과 마차로 퇴화했다
2. 마법에 기반하는 유선통신에서 전서구로 퇴화했다
3. 마법에 기반하는 마도총과 냉병기에서 그냥 머스킷과 그냥 냉병기로 퇴화했다
4. 도력 네트워크..... 아니, 마법에 기반하는 무선 통신망이 사라졌다
.dice 5 16. = 11
그럼 에레보니아는 60년대 수준이 맞겠고
그러니까 이거네.
에레보니아 멸망 직전에는 지구로 치면 미소 냉전기 초반부(50,60년대)랑 엇비슷했는데,
그게 에레보니아 멸망으로 인해 다크 엘프와 드워프 제외 마법을 전면금지하여 셀프 나폴레옹 전쟁기로 퇴화한 꼴.
갓직히 에레보니아 단독으로만 5,60년대 찍을리가 없고,
데마시아와 오크도 엇비슷하게 찍었을 것.
그게 에레보니아 멸망으로 싹 다 날아가버려 나폴래옹 전쟁기로 후퇴한거지.
이 정도면 원래 큰 도시였던 곳이 사실상 농촌으로 후퇴하다시피했을 듯.
과학이 길을 제시해주니 인간과드워프,노움,오크,수인쪽은
이쪽으로 유신에 뛰어든거고 유신이 근본적으로 안되는 칼도레이와
트롤 타우렌은 동도서기로 대체하며(카즈마는 조급하지만)
드루키는 동도서기조차 제대로 될지 종족내부에서
갈릴정도로 의견차이가 심하고
그러니까 결국 이거임.
데마시아 유학생들이 지구에게 무조건 사대주의적이지 않은거?
데마시아에서 이촌향도 대신에 농촌이 도시화하는거?
20년 전만해도 5,60년대 미국 내지 소련 비슷한 동네가 데마시아였으니까.
애시당초 쌩전근대가 아니었던 셈.
골머리를 앎고있었는데 게이트를 통해 딱대체재 찾은셈이네
(성스러운 빛 특성상 문명발전과 호환까지는 안되니)
>>971 맞음. 아직 1개 세대가 교체되기 전이니까.
그 때를 생생하게 기억하는 사람들이 30~60대를 구성할테니까.
즉, 데마시아든 오크든 현재 사회를 주도하는 연령대는
모두 젊은시절에는 마도 자가용을 타며 라디오로 재즈나 로큰롤을 듣고
집에서 마도 TV로 컬러방송 드라마를 봤던 세대임.
그게 2차 불타는 성전과 에레보니아 멸망으로 마도 자가용도, 라디오도, 재즈와 로큰롤도, 마도 TV와 방송도 사라진게지.
그리고 이렇게 되면 만주에 정착한 수인들이 쉽게 기계화 된 유목민처럼 생활하는지 이유가 설명되지.
에레보니아 멸망하기 전에는 자신이, 혹은 어머니가 그런 식으로 스네즈나야에서 살았으니까.
확실한건 어장주 예상보다 훨씬 드워프들이 알레이버크급을 쉽게 복제할 것.
지금 2년 지났으니까 슬슬 숏들이 알레이버크급 비스무리한 이지스 구축함 초도함들 완성했겠다.
10년 근처걸리는건 맞어
공군의 제트엔진이나 반도체 로켓이나 미사일만은
없는건 확실하지만
>>981 5~60년대니까.....초기형 집적회로는 있겠지만 현대적인 반도체는 없을테고, 제트엔진 대신에 공중전함이 있는 형태일 것.
그리고 미사일 비슷한건 에레보니아가 만들었다가 완전 소실됐을테고.
불군과 전쟁하려면 지구 지상군이 어마어마하게 필요할 것 같음.
일단 여명 성전군이 있기는 한데, 그 사람들로도 모자랄 것 같아서.
잘증명해주었고
이쪽은 요새 단위로 날파리 공격은
요새 장갑이든 지옥에너지 방어막이든 씹어먹고 묵직한 한방
날려서 기지를 날리는 쪽이었을테니
3.5세대급 전차로. 모든 보병에게 장갑차 배치가고.
예전에 노움제 공중전함 굴렸을 때는 화력이 대전기 전함이랑 비슷한 성능이라고 했었지.
망자가 만약 방어막 가진 공중전함을 띄우던가
애시당초 초광속엔진으로
궤도도 무난하게 항주하는 불군 요새들부터는
공군도 안먹히기 시작할거같아...
그못지않은 방어막이 있을거같고
지상군만 투입 안했지,
사국연합은 준전시체계로 굴러가지 않을까 싶음.
망자들 함선 평균이 너프된 보급형 안개함인데 이걸 평시체계로는 감당 못하지.
여명성전군 180만명 무장시키고, 먹이고, 재우는 것은 머 말할 것도 없고.
아니다.
KF-21 보라매, F-15, F-35, F-22 등등 해서 최소 2백기 이상의 전술기를 투입했을테니 이미 전시체계구먼.
산업자체는 전시산업으로 전환하진 꽤되었을것
이걸 여명 성전군에게 쥐여 주자니 부담이고 직접 투입하자니 그것도 골치고.
현대 무기체계의 가장 큰 단점이 가격인데,
이게 저율생산이 아닌 전시 생산체계로 바뀌면 가격이 좀 줄어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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