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07편
Back to Anchor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07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3-09-10 (일) 14:26
Updated:2023-09-13 (수) 01:15
#0사체◆HU365l1CT.(AuJPTpL0Iw)2023-09-10 (일) 14:26
:://::/::::::::>、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604☆

1~600:anchor>1596927071>909
6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8/
6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5065/
6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8081/
6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0094/
6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2086/
6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5087/
#1살루사송어◆.YtRsmr5Qc(woDKyjx0LE)2023-09-11 (월) 06:45
미리 ㅇㅊ
#2모바아브참치◆Hurbv6htmA(tDfYb0al6I)2023-09-11 (월) 07:12
꾸엑
#3마왕◆fCf2Puk98g(n4UnbG0lc2)2023-09-11 (월) 07:18
착륙
#4광어냥이◆OdWP00iOaY(X01gKxD5r6)2023-09-11 (월) 07:19
등장
#5이름 없음(hYlDJgpMUo)2023-09-11 (월) 07:21
Attachment
지구 온난화 하면 카스피해 언젠가 다시 차겠네

해수면 상승 시뮬레이션 보고,
#7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07:38
그 가장 중요한 부분이 뭐냐.
일본은 GDP를 늘릴 방법이 없던 곳입니다
#8이름 없음(LQbrMFrqyE)2023-09-11 (월) 07:40
다른 곳도 비슷하지 않나요?

영란같이 무역(물리)으로 추가적인 이윤을 얻어내거나 그냥 땅따먹기 하면 모를까
#9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07:40
아 나메
#10마왕◆fCf2Puk98g(n4UnbG0lc2)2023-09-11 (월) 07:41
GDP를 늘리지 못하는것은 일본의 전통입니다(아무말)
#11이름 없음(wlCdGdEI/s)2023-09-11 (월) 07:52
사해가 어디있더라
#12이름 없음(bs1rNws38M)2023-09-11 (월) 08:01
사람이 늘어나면 일단 GDP는 늘어나지 않나?
#13마왕◆fCf2Puk98g(ibWc3ND1/g)2023-09-11 (월) 08:06
>>12인당 GDP가 줄어들어서 결국 총량은 같은 경우가 생깁니다
#14살루사송어◆.YtRsmr5Qc(woDKyjx0LE)2023-09-11 (월) 08:07
공동궁핍(아무말)
#15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08:10
그런데 카스피해가 담수호임?
#16이름 없음(hYlDJgpMUo)2023-09-11 (월) 08:12
>>15 염호......
#17이름 없음(hYlDJgpMUo)2023-09-11 (월) 08:13
아.... 함수호임.... 민물과 바닷물의 중간......
#18사체◆HU365l1CT.(0LvdKN1AOE)2023-09-11 (월) 08:13

담수호는 아닌데,

내륙호 치고는 그래도 염도가 좀 낮은 편이긴 함.

#19이름 없음(hYlDJgpMUo)2023-09-11 (월) 08:14
>>17 다시보니 바닷물처럼 짠 물을 함수 라고 부르네.....
#20말딸셔츠◆FJMv5veZuw(EyR3TBq69U)2023-09-11 (월) 08:35
보드카가서 바이칼호 한잔하쉴?(?)
#21이름 없음(hYlDJgpMUo)2023-09-11 (월) 08:44
바이칼호 여기 바다는 아닌데, 짠물도 아닌 민물인데, 바다표범이 살지- 어떻게 바다표범이 살게 되었는지 이것도 의견 분분하다고,
#22살루사송어◆.YtRsmr5Qc(woDKyjx0LE)2023-09-11 (월) 08:46
환핀대전 이전에 환국의 동물원이 있었거등여(어이)
#23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08:50
말딸셔츠다

문다 .dice 1 100. = 96
#24이름 없음(wWJoBS3l4k)2023-09-11 (월) 08:50
옛 환국 시절에는 그런게 다 됐거든여
#25이름 없음(wWJoBS3l4k)2023-09-11 (월) 08:51
옛 환국 멸망 이후 동물원에서 탈출한 바다표범들이 그 곳에 터를 잡고 살게 된거에오
#26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08:51

말딸셔츠를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 하게 만든다 .dice 1 100. = 8

#27이름 없음(wWJoBS3l4k)2023-09-11 (월) 08:51
레드셔츠=상이 사체쟝과 놀아줄 생각이 없어 슬픈 사체쟝의 눈물을 핥는다
.dice 1 100. = 55
#28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08:53

흙흙흙

레드샤츠는

말했다

나같은 쓰레기는 필요없다고(?)

#29이름 없음(wWJoBS3l4k)2023-09-11 (월) 08:54
대신 사체쟝 내꺼
.dice 1 100. = 8
#30이름 없음(wWJoBS3l4k)2023-09-11 (월) 08:54
>>26과 같은 숫자가 나온걸 봐서 사체쟝은 내꺼라는 다갓의 계시가 내려온거라고 할 수 있어(?)
#31살루사송어◆.YtRsmr5Qc(woDKyjx0LE)2023-09-11 (월) 08:56
현대까지 살아남은 동롬이 주도적으로 EU 만든 다음에 다시 그 EU를 로마연방으로 재편하는 대체역사
#32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08:58

Christian Rim의 부활이네요

#33이름 없음(wWJoBS3l4k)2023-09-11 (월) 09:00
사체쟝 담당교수님이 환빠인 대역
#34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09:01
.dice 1 100. = 16
#35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09:01

>>34문다

(하지만 모히또 가서 몰디브는 할 수 없었다)

#36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09:03

(말딸셔츠에게는 80개의 잇자국이 났다)

#37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09:03
키에에에에에에엑
#38이름 없음(7qjE7wdcWA)2023-09-11 (월) 09:03
사체 이사금
#39이름 없음(7qjE7wdcWA)2023-09-11 (월) 09:03
사체쟝 지도교수님이 신라 연구해오라고 하는 대역
저 백제사 전공인데여?
상관없다 가라
#40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09:06

말딸셔츠에게

스타워즈 반란군 시즌 2

TV 무비 Seige of Lothal을 추천한다 .dice 1 100. = 47

#41마왕◆fCf2Puk98g(e7eORCUnWU)2023-09-11 (월) 09:06
신라
지라
예라
의라
인라
(?)
낄낄
#42이름 없음(clFsOvUGZ.)2023-09-11 (월) 09:06
사체의 이빨은 80개... 사체는 상어야
#43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09:07

마왕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보자 .dice 1 100. = 27

#44이름 없음(CE3wwB0qbE)2023-09-11 (월) 09:08
사체쟝 행복하게 고흥이 편찬한 백제 서기가 발굴됐는데 내용이 일본서기 2세기 앞당긴거인 대역(?)
#45이름 없음(CE3wwB0qbE)2023-09-11 (월) 09:10
사체쟁 행복하게 북진통일과 만주 고토회복을 이뤄내서 사체쟝이 고구려사 연구를 떠맡김당한 대역
#46마왕◆fCf2Puk98g(g3U8SScMn6)2023-09-11 (월) 09:11
>>43사체껌.dice 1 100. = 14
#47마왕◆fCf2Puk98g(g3U8SScMn6)2023-09-11 (월) 09:11
그아앗?!
#48이름 없음(UAHVCeM3yQ)2023-09-11 (월) 09:13
소설에서 모더니즘적 악역이 나온다면 어떤 유형일까

인간은 합리적 존재이자 신에게 선택받은 존재란 신념 하에 네셔널리즘적 광기와 제국주의와 인종말살을 하려나
#49이름 없음(CE3wwB0qbE)2023-09-11 (월) 09:15
Attachment
(흐뭇)
#50오펠른◆vqmx0yl6Cg(cF5V98Z8ZI)2023-09-11 (월) 09:15
모더니즘이 말하는 신이 기독교적인 신은 아니라서... (니체가 괜히 신은 죽었다라고 한게 아니다)
#51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09:16

오펠른이다

바그라티온 작전 .dice 1 100. = 46

#52오펠른◆vqmx0yl6Cg(cF5V98Z8ZI)2023-09-11 (월) 09:17
바르샤바 문앞에서 기동방어 .dice 1 100. = 38
#53오폴레◆vqmx0yl6Cg(cF5V98Z8ZI)2023-09-11 (월) 09:18
(꽥)
#54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09:19

오펠른은 제 어장중 어떤 어장을 가장 재밌게

보셨니요

#55오폴레◆vqmx0yl6Cg(cF5V98Z8ZI)2023-09-11 (월) 09:20
카라 어장이요
#56이름 없음(UAHVCeM3yQ)2023-09-11 (월) 09:22
세력 A. 우리가 원하는것을 쟁취하기 위해 "효율" 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도덕따윈 비효율적인 구시대의 관념임

하여 조국Fatherland의 무궁한 번영을 가로막는 자들은 뿌리조차 남겨선 안된다

세력 B. "인터네셔널"

세력 C. 20~19세기틱한 자유민주주의적 세력(다시말해 모든것의 근본은 금권이며 돈이 없으면 사람도 아니라는 뜻이다)

주인공: 포스트모더니즘적인 모순적 인간. 이상을 추종하는 이기주의자
#57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09:22

되게 예에에에에에에엓날 어장이군요

#58이름 없음(UAHVCeM3yQ)2023-09-11 (월) 09:23
와타시는 스타워즈 어장을 고르겠소이다
#59이름 없음(UAHVCeM3yQ)2023-09-11 (월) 09:23
스타워즈에 공산주의 세력이 있다면 어떨까
#60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09:24
저어는 연중당하고 만 만반열도 빨간맛 어장이요
#61오폴레◆vqmx0yl6Cg(cF5V98Z8ZI)2023-09-11 (월) 09:24
참치의 마음속에 실낱같은 독뽕이 자리하던 때 (어이)
#62이름 없음(UAHVCeM3yQ)2023-09-11 (월) 09:24
일단 은하 평의회? 같은거 보면 인터네셔널의 이상이 이륙된것 같긴 한데... 부정부패가 워낙 심해서 빈부격차 등으로 인해 만민평등의 가치가 실현되지 못한 세계니
#63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09:25
>>60 고려맛 마르크스 나오고 터진 어장?
#64살루사송어◆.YtRsmr5Qc(woDKyjx0LE)2023-09-11 (월) 09:25
즈어는 고구려 장수 헤일로 해리포터 검소대
#65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09:25

스타워즈 은하공화국은

2만 5천년에 달하는

긴 시간 동안

코어림과 아우터림의 대립으로

은하 의회가 말라 비틀어져버린 거니까요.

#66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09:25
최근 4개네여
#67이름 없음(8MC6i29uQ6)2023-09-11 (월) 09:25
본 참치는 신세카이의 카미가 나오던 어장을 고르겠?스빈다


모든게 시작된 최초의 불씨여......
#68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09:26
은하의회는 UN 느낌인데 정작 소련이나 미국같은 놈들은 없는거 같음

뭐 싹다 말라죽어가니 그러겠지만(폭언)
#69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09:27
>>63 네. 만반도 3회차였나 거기의 농업 승리도 매력적인 어장이었지만 아무래도 이해하기 이질적이었는데 맑스어장은 좀 친숙해서요
#70마왕◆fCf2Puk98g(B7CErbUk36)2023-09-11 (월) 09:33
>>68UN보단 미의회에 더 가까워서 그런것이?
#71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09:34

정확히는 코러산트 원툴이라서

의회 내부가 개판이라서 그런게 커요

은하에서 중심 역할 수행하는 게

코러산트 하나가 끝이라(.....)

#72살루사송어◆.YtRsmr5Qc(woDKyjx0LE)2023-09-11 (월) 09:38
은하구급 문명이면, 어?!! 선조처럼, 어?!! 메가스트럭처 좀 만들고!!!
#73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09:42

ISD한 척이 성계 수십개분의 돈을 갈아먹는데

#74이름 없음(EzG2cEo8qQ)2023-09-11 (월) 09:52
설마 군수산업만 겨우 살아남은건가?
#75살루사송어◆.YtRsmr5Qc(woDKyjx0LE)2023-09-11 (월) 09:54
스타워즈 은하에 거주 성계가 몇 개 정도였지여(가물가물)
#76이름 없음(88B6Rz14hU)2023-09-11 (월) 10:04
결국 레드플러드가 터졌는데 애매하게 터져서 촉진주의와 함께 파쇼도 등장한 대역

재밌을지도
#77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10:07

>>75Milions

#78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10:10
근데 FTL이 그리 비싼가? 여기저기 널린 우주선들 보면... 사이즈 대비 소요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건가
#79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10:11
만일 그렇다면 중대형 함산 스팸해서 클론을 승무원으로 삼아서 치안유지랑 군수공업 둘다 되지 않을?까

#80이름 없음(88B6Rz14hU)2023-09-11 (월) 10:12
>>79 그걸 할 능력도 모조리 소진된게 은하 공화국 중반 이후 꼬라지 아니던가
#81이름 없음(88B6Rz14hU)2023-09-11 (월) 10:13
저거랑 비슷한 목적이던 카나타 함대가 영혼까지 쥐어짜서 만들어낸 마지막 희망이었는데 깔쌈하게 슛~ 루트 탔고
#82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10:37

ISD랑 베나터가 전세대 전함에 비해서

거의 전장만 두 배 이상 커질 정도라

운용 에너지가 행성급 이상이고

레전드 시절에는 동력원 출력만 수십 요타와트 이상ㅇ이었음

#83아브참치◆Hurbv6htmA(4J4.NSpNlI)2023-09-11 (월) 10:39
어장 다시 재개 할건데 오실 분 있나요?
#84매너티◆5cxs25tCkU(II2GiNmIgY)2023-09-11 (월) 11:04
전함 한척이 성계 수십개분 돈 갈아먹는다면 주요 성계 제외하고 잡성계 경제력이 메스가키가 허접허접 거려도 아무말못하는 처참한 수준인건가
#85이름 없음(88B6Rz14hU)2023-09-11 (월) 11:06
>>84 정답
#86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11:22
함선 유지비가 비싸다(x)

그냥 성계들이 심각하게 가난하다(0)
#87이름 없음(JlRHNw.kbo)2023-09-11 (월) 11:23
이거시 평균의 함정(?)
#88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11:23
스타워즈 성계 꼬라지들 보면 함선 유지비가 정신나간 수준이라기보단 그냥 평범하게 비싼건데 행성들이 심각할 정도로 낙후되서 그런거란 생각이 들어콘
#90이름 없음(88B6Rz14hU)2023-09-11 (월) 11:34
>>88 상위 0.001%가 은하 부의 99.999%를 독점하는 구공화국 클라스
#91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11:37
그 은이 어디로 갈까요?
#92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11:37
바로 중국으로 갑니다(진실)
#93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11:40

사실 이건

디즈니가 세계관 관리를 던져버려서

더 지랄난 것도 있습니다

#94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1:40
냐오오오옹 글쎄
#95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11:41

캐넌 작품 하나하나가 볼만한 걸 떠나서

세계관의 전반적인 통합을 던져놨어요

솔직히 말해서

지금 엔도 전투 이후 신공화국 이야기 풀고 있을 때가 아니에요

(......)

#96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11:44

그나마 통합시도한게

클워3D인 시점에서

캐넌의 미래는 어둡고

엔딩이 시퀄인 시점에서

끝도 어두움(먼산)

#97이름 없음(dFRkrlvh.w)2023-09-11 (월) 11:50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99
#98이름 없음(57RdFC59mo)2023-09-11 (월) 11:51
사체한테 타르타콥스키의 클론워즈2D 추천하기
#99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11:52

진작에 다 봤지(흐허허허허헣)

#100이름 없음(dFRkrlvh.w)2023-09-11 (월) 11:53
사체쟝의 반응을 촉진하기 위해 라스트 제다이를 던진다
.dice 1 100. = 17
#101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11:53

클워 시절엔 그렇게 온갖 개쌍욕을 쳐먹었던

데이브 필로니가

캐넌의 구세주 취급받는 지금을 보면

웃어야할까 울어야 할까

#102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11:55

>>100 (순수하게 애정으로 내 돈주고 극장에서 라스트제다이 두번 봤음)

#103이름 없음(dFRkrlvh.w)2023-09-11 (월) 11:55
Attachment
#104이름 없음(dFRkrlvh.w)2023-09-11 (월) 11:56
Attachment
그걸 한 번이 아니고 두 번 보다니
사체쟝은... 정치적 올바름과 로즈 티코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메모...
#105이름 없음(JlRHNw.kbo)2023-09-11 (월) 12:01
라제 2번 직관이라니;;

멘탈 쉽지않음()
#106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12:05

그런데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도저히 두번 못보겠더라

#107이름 없음(57RdFC59mo)2023-09-11 (월) 12:05
클투디는 클립만 봐서 전체가 재밌는지는 잘 모르긴 한데
#108이름 없음(dFRkrlvh.w)2023-09-11 (월) 12:05
Attachment
#109이름 없음(dFRkrlvh.w)2023-09-11 (월) 12:06
Attachment
사체쟝에게 영국에게 전쟁 해줘한 모습을 던져본다
.dice 1 100. = 5
#110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09
아침에 이야기한거 이야기나 해볼까
#111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12:10

(착석)

#112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10
그니까 일본 사회가 전국시대때 변했습니까?
#113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12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전국시대에 일본 사회구조가 변했음? 안변햇지?
#114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14
막부체제의 붕괴였긴 했지만, 그 지배계급은 안바뀌고 솔까말 상인도 에도기가야지 지배계급이 되지. 그럼 뭐가 있었지?
#115기름참치◆j2k3Pz2pG.(hUWyinRvYw)2023-09-11 (월) 12:14
전국시대에 다이묘의 권한 강화가 나타나면서 영방화 진행이 이뤄졌잖아요
#116이름 없음(ANtH6NL7QA)2023-09-11 (월) 12:16
>>114 뭔가 핀트가 안 맞는거 같은데, 전국시대 하나만 놓고 경제성장을 말하는 건 아니시겠죠 에도시대에 정치적 안정이 이뤄지고 상공업이 발전하고 문화적 성장이 이뤄지는 것을 모두 뭉개는 게 아니라면 말이죠
#117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16
>>115 그건 오닌의 난 전 무로마치막부 말기에 일어난거고.
#118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17
>>116 지금 냥이는 아침에 말한 전국시대에 왜 일본은 구공일민 이지랄 난거에 대해서 말하는데?
#119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17
에도시기는 또 달라요.
#120기름참치◆j2k3Pz2pG.(hUWyinRvYw)2023-09-11 (월) 12:18
전국 후기로 갈수록 고쿠진들이 약해지고(상대적이지만) 무로마치 시절에 그랬듯 막부에서 다이묘를 견제하지 못하면서 영방 내의 중앙집권까진 아니지만 독립적이고 막부하고 연계할 수 있던 고쿠진들이 가신화되는 현상이 특징이라고 하지 않나요
#121이름 없음(1jaBiHkJcE)2023-09-11 (월) 12:19
15세기~19세기 일본의 시장경제가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보려면 옆의 글을 참고하시는게 https://blog.naver.com/laguel/222962965271 후진국 일본은 어떻게 조선의 수공업을 뛰어넘었나?
#122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20
그게 사실 구공일민 이리 된거는 일본역사에 두번밖에 없으요.
전국시대 중후반, 에도막보 진입 초기.
#123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20
그리고 이시기의 가장 특징은 뭘까요?
#124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21
지배체계는 멀쩡한데, >>120이 터진 시기입니다.
#125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21
그리고 이결과 로닌이 대량으로 양성되면서 그놈의 시장경제라 쓰고 미친짓이 나오지.
#126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12:21

자, 이걸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사회구조의 변화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를 먼저 짚어야 대화가 되겠죠????

이 아즈모단 같은 고양이야.

#127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22
사회구조의 변화는 가장 대표적으로 내새울수 있는건 간단하죠
1. 신계층이 등장하거나
2. 기존관리자층을 다른계급에서 대체하던가.
#128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12:24

그럼 그걸 먼저 말을 해야

다른 참치들이

이해를 할거 아니오(.....)

그래서

전국시대와 모모야마 일본, 에도 초기의 사회구조의

변화는 없었고,

그 다음이 나와야지(깡)

#129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24
그럼 전국시대에 >>127이 났나요? 아니죠?
#130기름참치◆j2k3Pz2pG.(hUWyinRvYw)2023-09-11 (월) 12:25
근데 사회계층ㆍ계급 변화 여부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 거에요? 구공일민이나 GDP가
#131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12:25
아무도 안물어본걸 왜 혼자 떠들지

저게 아싸 종특임
#132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25
사무라이를 대체하지못했고, 사무라이가 군사계급에서 사무계급으로 변동됫어요.
#133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26
>>130 그 사회계층이랑 계급변화의 기반은 생산력의 발전이야.
#134기름참치◆j2k3Pz2pG.(hUWyinRvYw)2023-09-11 (월) 12:26
전국시대에 딱히 지배계급은 아니긴 했지만 장기화된 전쟁으로 아시가루 계층이 형성되긴 하지 않았나요?
#135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27
생산력의 발전이 있어서, 한국은 권문세족에서 사대부로 바뀌고, 영국은 기존 온갖 계급들이 사실상 출신으로 바뀌게 됬으며, 프랑스에선 브루주아의 기반이된 3계급이 등장함.
#136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27
>>134 그건 로닌이에요 참치.
#137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12:27
일본에서 지배계층의 대대적인 격변이 일어난건 딱 세번 아닌가

왕족-귀족계층 대립에서 귀족계층이 압승하고 (후지와라 가문 등)

귀족계층에서 사무라이를 위시한 다이묘로 변하고

사무라이가 조슈 사쓰마 등 유신지사-재벌로 변한거
#138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2:28

그리고 그 아시가루 계층을 삭제한 게 카타나 가리고요

#139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2:28

사회구조는 변하지 않은 거지요.

#140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12:28
하층민은 공간만 있고 시간은 없다 짤

ㅂㅅ같은 말이니 이럴때 써먹어야지
#141오폴레◆vqmx0yl6Cg(cF5V98Z8ZI)2023-09-11 (월) 12:28
아시가루는 원래부터 상급농민, 명주 등으로 향촌질서의 구성원이었습니다.
#142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29
그럼 질문합니다. 이런 계층이 계속유지됫으면 생산력은? 유지될까요?
#143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2:29

아시가루계층이 성장해서 사무라이 계층을 대체하지 못했고,

조닌계층의 성장이 새로운 국가 권력을 창출하지 못했잖아요?

그게 생산력의 발전이 부족해서 그런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껄껄껄껄)

#144기름참치◆j2k3Pz2pG.(hUWyinRvYw)2023-09-11 (월) 12:29
어... 권문세족과 사대부는 연속적이라고도 보지 않나요? 명백히 구별되는 집단이라기엔 혈연적으로도 그렇고 공전의 사전화를 통해 경제적 기반을 강화시켰는데요
#145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2:30

되면 오토마톤이 개발되거나 후지산에 사쿠라다이트가 묻혀 있겠지.

#147기름참치◆j2k3Pz2pG.(hUWyinRvYw)2023-09-11 (월) 12:31
특히 전반기부터 향족을 억제하다 16세기 이후로는 향안에 혈통 기준을 추가하며 재지 토호로서의 영향력도 약화시키고 사족이 대체했고...
#148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31
유지되지 않았어요.
>>144 소부곡같은게 사라졌잖아
#149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32
잠시만 10분만 잠수
#150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2:32

파평 윤씨나 경주 김씨 처럼

고려시대의 문벌 대귀족이

조선시대의 주요 대성씨족으로 남긴했지만

"그 대성 씨족이 되는 수단과 경영 방식이 달라졌고."

"조선 조 내내 과거 급제자에서 일정 비율은 비 양반 세력, 그러니까 신진 세력의유입이 꾸준하게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씨족은 남았지만, 사회구조는 변했죠."

#151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12:33
놀랍게도 아무도 물어본게 아니다

지 집인 제식갤 가지 왜 여기서 이러는지 모르겠네
#152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12:34

씨발 뭔 일본 이야기만 하면 써먹써먹 기어오냐

#154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34
그거야 일본이 워너비니까.
#155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34
뭐 저딴 경제학에서 지랄소리나오고 사학과 병신 소리나오는 소리를 하냐
#156이름 없음(57RdFC59mo)2023-09-11 (월) 12:35
대충 들으면 일본에 중근세가 없었다로 들리기도
#157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36
뭐라해야되냐. 중세는 있었고 근대도 있었는데, 중근세는 없었음. ㅇㅇ
#159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36
에도시기를 뭐로 봐야되느냐는 아직도 분분하긴 한데, 에도가 들어오면서 조선마냥 새로운걸 만든건 아님.
#160오폴레◆vqmx0yl6Cg(cF5V98Z8ZI)2023-09-11 (월) 12:37
그러고 보니 노동력의 해방이... 없네?
#161이름 없음(57RdFC59mo)2023-09-11 (월) 12:37
헤이안대 고대 골품제가 무사들이 귀족이 된 이후에도 계속 유지된것 같긴 하니. 거기에 기존 공가의 권위가 이름만이라도 유지되기도 했고
#162이름 없음(HdZ.c0fASM)2023-09-11 (월) 12:38
제가 공부가 부족해서 무비판적으로 수용했는데요

문제가 많은 글이었나요?
#164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38
그니까 농담삼아서, 농노에서 자유농민으로 변화가 없었다는게 전국시대의 사회적인 특징인데, 그다음으로 이게 중요함
'일본인구가 전국시대기에 한 2-4배가 증가함'
#165기름(HdZ.c0fASM)2023-09-11 (월) 12:39
무엇이 문제인지 알려주시면 고칠게요
#166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40
신규계급의 변동없이(1인 생산량의 뚜렷하게 증가한 계층의 증가없이) 인구만 2-4배가 증가함. 이게 뭔소리여 연결되면?
#167이름 없음(57RdFC59mo)2023-09-11 (월) 12:41
전국시대 난세에 오히려 인구가 늘었다라
#168코코아◆4KUya9iC4Q(MvkOTdYIZE)2023-09-11 (월) 12:42
>>163 그건 생각만큼 변화가 없었다지 그대로 유지됐단 소리가 아닐텐데?
#169이름 없음(E9SfIVnxDU)2023-09-11 (월) 12:42
지가 뭐길레 트랜드니 뭐니 하는거지 인터넷 찐따 역덕이?
#170오폴레◆vqmx0yl6Cg(cF5V98Z8ZI)2023-09-11 (월) 12:42
역성장...
#171코코아◆4KUya9iC4Q(MvkOTdYIZE)2023-09-11 (월) 12:42
>>166 통제력이 증가했다?
#172기름(HdZ.c0fASM)2023-09-11 (월) 12:43
제가 교양수업으로 배운 내용에선 전국시대 다이묘들이 영지에서 권력을 증대시키면서 농업 생산성이 늘었다고 하는데요 이상한 소린가요?
#173아브참치◆Hurbv6htmA(4J4.NSpNlI)2023-09-11 (월) 12:43
그러고보니 저 블로그...
대역갤에서 연재 비슷하게 정보란에 계속 올라오는 글이긴 한데...
#174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43
경제성장이 해병경제화 되서 역돌격쳤다는거지.
#175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44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쌀을 기준으로 하는 경제가 군사력을 동원하려 할때, 정상적인 군사동원보다 비용이 높을까 적을까?
#176코코아◆4KUya9iC4Q(MvkOTdYIZE)2023-09-11 (월) 12:44
생산량이 늘어나지 않았는데 인구가 늘 수 없으면 통제력의 증가라고 봐야하는거지 어떻게 역성장이 되는거죠?
것보다 생산량이 안받치는데 인구성장이 일어 날 수 있어요?
#177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46
당연히 정상적인 군사동원보다 높을수밖에 없고, 그래서 평균적으로 100명이 먹을쌀로 1-2명을 징집하고 심하면 6명을 징집하는 1차대전급 상시 총력전상태가 나오는거지.
그럼 여기서 다이묘가 할수있는 방법은?
1. 군대를 늘리는 대신 쥐어짠다
2. 군대를 줄이는대신 생산력에 투자한다.
#179기름(HdZ.c0fASM)2023-09-11 (월) 12:46
사람값이 저렴해지는 현상 자체는 일어나긴 했으니까 그건 어느 정도 맞아도 농지 개간이 없이 인구성장 일어나면 대개 "자연조절" 되지 않나요
#180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46
>>176 그것도 조금있다가 반론으로 들거였음 코코아(깨문다)
#181코코아◆4KUya9iC4Q(MvkOTdYIZE)2023-09-11 (월) 12:47
>>178 조선초기면 당연히 남아있겠지 ㅄ아..... 애초에 우리가 생각하는 그게 생각보다 완만하게 이루였단게 어떻게 그게 그대로 이어지는게 된단건데
#182기름(HdZ.c0fASM)2023-09-11 (월) 12:47
>>177 둔전&부병 스타일의 해병 개간은요?
#183코코아◆4KUya9iC4Q(MvkOTdYIZE)2023-09-11 (월) 12:48
나라 세워진지 얼마 안된 시점에서 기존 지배층이 하루아침에 바귀겠냐구
#184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49
그래서 1번을 고르고, 한 3할대에서 기본세금이 4-5할대로 증가하며, 잡세나 이런저런걸 감안하면 9공1민 이렇게 된겁니다.
그러면 >>176과 같이 인구증가가 생산력이 늘어나지않았으면, 늘어나는게 불가능하다. 이런게 상식이잖아? 근데 일본엔 가장 중요한게 있지
'아시아 유일의 화폐경제 정착국가임'
#185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2:49
그러니까 일종의 맬서스 트랩이 터진거라고 봐야하나요?
#186코코아◆4KUya9iC4Q(MvkOTdYIZE)2023-09-11 (월) 12:49
>>184 명,청 : ?????????
#187기름(HdZ.c0fASM)2023-09-11 (월) 12:50
동아시아 유일의 화폐정착국가(송전, 명전이 유통되고 그것조차 사치재 성격이 높음)
#188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50
일본은 한 9세기부터, 엽전이 화폐로 자리잡아, 화폐경제가 돌아가던 곳(...)이였습니다. 사실 그걸 넘어, 사회적으로 '돈(화폐)가 있으면 쌀농사 안지어도 살 수 있다'
이게 뭔소리여?
#189기름참치◆j2k3Pz2pG.(HdZ.c0fASM)2023-09-11 (월) 12:50
그러니까
#190코코아◆4KUya9iC4Q(MvkOTdYIZE)2023-09-11 (월) 12:51
일단 그 광어님이 생각하는 화폐경제란 무엇이길래 유일의 화폐경제란거에요?
#191오폴레◆vqmx0yl6Cg(cF5V98Z8ZI)2023-09-11 (월) 12:51
못먹이는 입들을 끊임없이 로닌으로 방출했다는 소리...
#192이름 없음(3j29gOoWuE)2023-09-11 (월) 12:51
>>184 중국은 최소 한나라 때부터는 화폐경제로 굴러갔는데요
#193코코아◆4KUya9iC4Q(MvkOTdYIZE)2023-09-11 (월) 12:51
>>188 식량을 사다먹었다? 근데 그 식량수입만으론 인구증가를 설명할 수 있을거 같진않은데
#194기름참치◆j2k3Pz2pG.(HdZ.c0fASM)2023-09-11 (월) 12:52
애초에 중국 돈 5배~10배 이상으로 사와서 그거 가치의 저장 수단 말고 교환 수단으로는 13세기 이후 사용으로 추정되고 자체 화폐 주조 및 유통은 17세기인데 그게 화폐경제에요?
#195코코아◆4KUya9iC4Q(MvkOTdYIZE)2023-09-11 (월) 12:53
애초에 그 사다먹은 식량을 먹을 수 있는건 도시민이잖아요 뭐 설마 그 에도시대 도시 인구가 좀 괴이할정도로 그 도시에서 사먹을 수 있기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은거에요?
#196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53
>>190 일단 냥이가 말하는 화폐경제는 화폐가 화폐의 성분이 아니라, 화폐라는 존재가 그자체로 신용을 갖춘 경제임. 중국은 약간 다르지.
>>193 '화폐'가 있으면, 어디선가 다 때울 수있다.
#197이름 없음(ycTP9uxqhE)2023-09-11 (월) 12:53
한반도 기준으로 화폐경제에 돌입하는 건 아무리 잘 쳐줘도 18세기부터고
#198기름참치◆j2k3Pz2pG.(HdZ.c0fASM)2023-09-11 (월) 12:53
일본이 조일무역 돌아갈 때 쌀을 사긴 했는데 연간 몇백석 사온다고 될 게 아니죠
#199코코아◆4KUya9iC4Q(MvkOTdYIZE)2023-09-11 (월) 12:53
애초에 화폐라는거 자체가 신용을 담보로 존재하는거 아닌가요?
#200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2:54
마제은 같은거는 그럼 물물교환의 연장성으로 보는건가요?
#201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2:54

트렌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지럽네)

#202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54
그래서 중국동전 수입해서 뿌려서 저거 경제력을 때운거야(그러니 전국시대 말기에 오다가 크지)
#203코코아◆4KUya9iC4Q(MvkOTdYIZE)2023-09-11 (월) 12:54
>>196 그러니까 사다먹는다고요?
#204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54
그니까 모자라는 생산력은 화폐를 수입하여 사와서 때운다. 이거가 돌아갔어(...)
#205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2:55
(존나 모르는 분야다. 반박 안하고 질문만 해야지)
#206기름참치◆j2k3Pz2pG.(HdZ.c0fASM)2023-09-11 (월) 12:55
전국시대 노예 팔이가 많았던 것도 설마(진땀)
#207살루사송어◆.YtRsmr5Qc(woDKyjx0LE)2023-09-11 (월) 12:55
(......?)
#208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2:55
>>206 맬서스 트랩 극복용...?
#209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55
>>203 정확히는 동전을 사와서, 그 동전을 가지고 다른데에서 사오는거임.
???: 돈의 가치는요?
???: 이거 돈이잖아. 그걸 왜따짐?
(이러니 오다가 성장하고, 석고제가 나온거다)
#210코코아◆4KUya9iC4Q(MvkOTdYIZE)2023-09-11 (월) 12:56
아니 근데 그것도 인구가 늘어난 결과로 일어난거라고 봐야지 생산력을 보충했다고 보긴힘들지않을까요?
#211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12:56
단순히 일차원적으로 뭘 교환해 가져온다의 문제가 아니라

필요 생산력 자체를 화폐수입으로 때웠다는 소리 아닙니까
#212코코아◆4KUya9iC4Q(MvkOTdYIZE)2023-09-11 (월) 12:56
화폐로 어떻게 생산력을 때워요?
#213기름참치◆j2k3Pz2pG.(HdZ.c0fASM)2023-09-11 (월) 12:57
신용은 "중국 돈" 이름값으로 때우고 부족분은 아몰랑 했다고 이해하면 되나요?
#214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57
>>212 그니까 고용의 대가로 쌀을 주는게 아니라 돈을 줘서, '사먹게 만든거여'
#215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57
>>213 ㅇㅇ 맞음.
#216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2:57

저게 무슨 소리냐면,

일반적으로 화폐경제가 정착하려면,

"화폐가 일정한 가치를 담보해줘야되잖아요?"

"근데 일본은 애초부터 돈 자체가 수입품이었으니까."

"가치 담보를 위한 내부 경제의 순환 여부 문제가 생략된 거고."

"이게 생략되니까 돈으로 어딘가에서 물건을 땡겨오는 게 가능해지고."

"그 결과 일시적으로 9공 1민까지 실질 세율이 폭등했다는겁니다."

#217살루사송어◆.YtRsmr5Qc(woDKyjx0LE)2023-09-11 (월) 12:57
문명 안 해 봄? 건설자 돈으로 사면 됨(아무말)
#218코코아◆4KUya9iC4Q(MvkOTdYIZE)2023-09-11 (월) 12:57
그건 결국 교환이잖아요?
#219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58
??: 은광은요?
그거 16세기쯔음이여. (사실 이쯔음부터 전국시대가 끝나는 이유다)
#220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2:58
그러니까 초인플레아션이 와서 식량값이 올랐는데 월급은 그대로인 끔찍한 세상이 되었다고 봐야하나...?
#221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12:59
일반적인 교환이랑은 다르죠

저 구조면 국내하고 외국하고 화폐가 '다르잖아요'
#222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2:59

일반적인 경우에

특히 동아시아 사회에서

화폐경제가 난항을 겪은 이유가

"화폐의 가치를 담보해줄 귀금속의 부족이나, 농본위제를 대체할 환전성 부족이 나타나는 건데."

"일본은 이걸 화폐 자체가 수입품이었기 때문에 애초에 고려 대상에서 벗어났고."

"그 결과 돈으로 어딘가에서 땡겨오는 게 가능해졌는데."

"실제로는 그 결과 실제 향촌 경제가 좆되버렸단 이야기에요."

#223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2:59
그래서 전국시대 말기에 오다가 나올수 있던게
1. 동전대신 쌀로 모든 교환비율을 맞춤.
2. 쌀대신 팔 무언가를 만듬(생사)
3. 동전으로 로닌을 고용해서 전력을 증강시킴
이걸로 전국시대 통일기반을 만들긴 했지.
#224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2:59
(아는게 없는 참치라서 이해력이 스턴걸렸다)
#225기름참치◆j2k3Pz2pG.(HdZ.c0fASM)2023-09-11 (월) 12:59
근데 문제는 대중무역이 닝보의 난으로 마침 16세기에 끊기지 않나요!(착란)
#226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13:00
메이지 유신때 초인플레이션이 왜 일어났는지 알겠네
#227코코아◆4KUya9iC4Q(MvkOTdYIZE)2023-09-11 (월) 13:00
......... 잘 모르겠단걸로
#228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3:00
그리고 이게 문제는 오다이후에 도요토미까지 갔으면 상관이 없는데, 에도초기까지 이어지니 문제지(...)
#229아브참치◆Hurbv6htmA(4J4.NSpNlI)2023-09-11 (월) 13:00
(모르겠다 콘)
#230살루사송어◆.YtRsmr5Qc(woDKyjx0LE)2023-09-11 (월) 13:00
현대에 미국 달러 갖다쓰는 느낌?
#231기름참치◆j2k3Pz2pG.(HdZ.c0fASM)2023-09-11 (월) 13:00
생사 제사장도 솔직히 에도 막부 이후라 전국시대 주요 수출품은 실버&슬레이브였던 게...
#232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3:01
에도초기에 어떻게 막부가 힘이쎘냐?
'은 1냥=쌀 1섬'을 정착시켰고, 그걸로 병농분리를 해낸거에요.
#233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3:01
사람이 늘었는데 생산량은 그대로라서 쌀값이 올랐다 -> 그런데 농민들의 수입은 "동전"기준이며, 거의 그대로다 -> 초인플레이션이 와서 영주들이 세금을 올렸다 -> 농민은 죽는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나요...?
#234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13:02
그니까 화폐가치를 외주준거 아닌가?
#235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3:02
(물론 이게 막부중기가면 ㅈ된다)
#236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3:02

>>228 해석

일본이 무로마치막부 이후로 중국 화폐를 직접 들여와서 화폐경제를 구축했는데,

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이건 돈이기 때문에."

화폐경제 구축단계를 건너 뛸수 있었고,

이게 실질 경제력의 성장없이도 물산을 땡겨올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문제는 이런 기형적인 체제가 100년 이상 이어지면서 경제가 붕괴하는 것.

#237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3:02
>>233 ㅇㅇ
#238기름참치◆j2k3Pz2pG.(HdZ.c0fASM)2023-09-11 (월) 13:02
말년에 미쳐버린 태합=상이 정비한 체제는 잘 안돌아갔나요?
#239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3:03
저래서 대마도가 조선에 와서 일본관? 열어주세요 하면서 무릎꿇고 빈건가? 안돼니까 왜구로 돌변하고
#240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3:03
>>238 그 오다가 제시한거 전국에 뿌린 정도에요.
#241이름 없음(XWVfM4YFk2)2023-09-11 (월) 13:03
현대식 비유로 하자면 전국시대 일본에서는 달러화로 1억달러를 가지고 있으면 여기에 대한 지급보증 없이 그냥 1억달러의 가치가 보장되고, 이걸로 물건을 구?매? 해버리니까 실질 세율은 천정부지로 뛰었댜는(전국시대 농민이 중국 화폐를 받았다고 해서 이걸 중국에 가서 현물로 교환할 수가 없으니)소리 아님?
#242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3:04
뭔가 아일랜드 보는 느낌인거 같기도 하고...밀은 갖다팔고 짜투리 땅에 감자 길러먹는...
#243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3:05
일본 농민은 일종의 임금노동자?로 봐야하나요? 쌀을 생산을 하지만 자기가 쌀을 소유하지 못하고 동전을 지급받는?
#244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3:05

짜투리 땅 같은 게 없으니까 더 막장판이지

#245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3:05
그러니 어서 일본에 성리학자와 농자천하지대본을 조선이 퍼뜨려줘서 일본을 구원해줘야!
#246기름참치◆j2k3Pz2pG.(HdZ.c0fASM)2023-09-11 (월) 13:06
그으런데 보통 생산성 정체되고 인구과밀되면 기근이나 역병으로 "자체조정"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 시기 일본은 어떻게 꾸역꾸역 늘어났던 거에요?
#247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3:06
어...일본에는 맹수가 없어서?
#248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3:06

>>246아무것도 없는 시골을 수도로 만들었잖아요.

#249기름참치◆j2k3Pz2pG.(HdZ.c0fASM)2023-09-11 (월) 13:07
그 판도로 말박이식 행정조무사 돌린 오승만은 그냥 자연증가분이 거의 없음이라 봐도 무방했던데요
#250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3:07
일본에 호랑이와 늑대, 표범을 수출해서 인구압을 해결하자!(미친소리)
#251이름 없음(XWVfM4YFk2)2023-09-11 (월) 13:07
>>248 간토평야는 시골이라고 하기에는 가마쿠라 시절부터 개발해놓은 꿀땅이긴 하지만
#252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3:07

아무것도 없는 시골을 억지로 수도로 만들면서

지방경제를 개박살내고 그걸 에도(웃음)이

빨아먹으니까, "개척동력 자체는 살아있죠."

이 지랄하다가 개척 끝나서 좆된게 겐로쿠 붕괴고

#253기름참치◆j2k3Pz2pG.(HdZ.c0fASM)2023-09-11 (월) 13:08
>>248 광어님 설명에 의하면 전국시대조차 인구가 몇 배 뛰었다고...
#254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3:08

>>251 에도 쪽은 아무것도 없는 시골 맞아요.

가마쿠라도 "군사중심지"지

"행정-도심이 아닙니다."

#255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3:10

가마쿠라 시대 간토는

"정이대장군이 활동하기 위한 군사중심지입니다."

"미나모토 요리토모가 정이 대장군이 가지고있는 권리가 필요했기 때문에."

"군사 중심지인 가마쿠라를 중심으로 삼을 수 있었던 거고."

무로마치 시대 쇼군은 이미 집정권한이 집중되었기 때문에 교토로 돌아가 태정대신까지 겸직한거에요.

"그런데 에도는?"

"군사 중심지도 아니고 물산을 집약시킬 도시도 아니고, 인구가 집약된 지역도 아니잖아요?"

#256기름참치◆j2k3Pz2pG.(HdZ.c0fASM)2023-09-11 (월) 13:10
막부 직할령만 빨아먹고 이마저도 오사카가 허브라서 에도 근방조차 일단 사카이 쪽에 집적시킨 뒤 에도로 옮겼는데... 왜 에도 시대는 딱히 막부에 세금도 안내는 개별 번들 재정이 자꾸 파킨하는가(철학)
#257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3:10
그 에도기에 변화히긴 합니다.
농장제에서 가족소작제로 변하고, 병농분리 되고, 성하정(지속적 소비집단)을 만들어서 에도기에 그나마 또 전국시대가 안터진거(...)
#258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3:11
>>256 성하정때문이지 뭐
#259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3:11

그런데 거기를 일본의 행정-군사-인구가 집약된 지역으로 만들어야하니까

온갖 무리수가 터져나왔던 거고.

"지금까지도 일본에서 경기는 교토 근처를 뜻하지 관동을 뜻하지 않잖아요."

#260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3:11
모든 도시에 작은 에도를 만들어서 다이묘나으리들이 돈쓰고, 에도에서 돈쓰니 파산하지.
#261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3:12
중국을 보면 신기함....얘네는 중일전쟁때도 인구가 증가하던 놈들인데 어떻게 현대 중공에서 출산율을 그리꼴아박았지...
#262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3:12
(실제로 이게 에도막부 정책중 하나였고, 이때부터 마츠리가 나오는거다)
#263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3:14

그야 중일전쟁동안 죽은 중국인은 2800만명이지만,

대약진 기간동안 죽은 중국인은 팔천만명이 넘는걸요

#264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3:14
모든 영주성에 강제적으로 사무라이를 다 쳐막아놓게 만들고(병농분리) 그리고 이사무라이랑 다이묘가 참근교대 하게 만들고, 심지어 다이묘의 모든 지역마다 '작은에도'를 만들고, 이거 즐길걸 모두 다이묘들에게 책임지라고 하면 파산을 할까요 안할까요
#265이름 없음(etcp6EGQhA)2023-09-11 (월) 13:15
>>261

셀프 독소전...
#266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3:15
근데 참치의 짧은 지식이긴 하지만, 그렇게 강제로? 도시를 만들어서 소비집단이 증가하면 물가는 올라가지 않나요? 그게 어떻게 해결책이 된거임?
#267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3:15
대충 어떻게 유지하냐(못했다) 망한다(망했다) 짤
#268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3:16
>>266 상인에게 삥듣고, 빚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를 수시로 돌렸거든.
#269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3:16

>>266지금 하는 이야기가 그게 안됐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270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3:16
아! 일부러 상위계층을 몰락시켜서 부의 재분배를 시킨거구나!(아님)
#271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3:16
해걀책이 아니라 마봉책이었고 그냥 그게 100년 가다가 터진거구만;;
#272기름참치◆j2k3Pz2pG.(HdZ.c0fASM)2023-09-11 (월) 13:17
사족들의 농촌에 대한 영향력 거세...?

18세기 중반부터 일본이 잇키의 세기(장기 기준)를 맞이햇던 것도 죠카마치 탓이 클까요?
#273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3:18
그렇게 농민 착취하는게 버릇?이 되어서 어쩌다보니 산업화까지 되었고 미친럭키네이션이 되어서 조선을 먹는데 성공해서 수명이 늘어난건가...
#274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13:19
그래서 중세 봉건정이 마침내 몰락하고 있습니다(아무말)
#275기름참치◆j2k3Pz2pG.(HdZ.c0fASM)2023-09-11 (월) 13:19
그리고 18세기 이후 에도하고 오사카 빼곤 도시가 말라죽어갔던 것도(교양서적인 현대 일본의 역사에선 일본 경제가 일종의 폐쇄계?에 가깝지 않았냐는 걸 원인으로 들었어요)
#276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3:21
상위 1%가 부의 99%를 소유하면서 아래 계급을 착취한다! 이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 초인플레이션을 일으ㅕ서 상위 1%의 자본의 가치를 터뜨린다(아무말)
#277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13:25
그야 폐쇄경제에 추가적인 개척이 없는데 부가 결정화되면 당연히 사회가 말라붙죠
#278이름 없음(JFjBevgjzU)2023-09-11 (월) 13:28
근데 물어볼게 있는데 조선시대에 쇠 농기구 보급률이 그래도 러시아랑 일본에 비하면 나았겠죠?
#279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3:32
호미같은 사례를 보면 어찌어찌 유지는 했다 이정도?
#280이름 없음(B1XgoZqBkM)2023-09-11 (월) 13:35
조선 호미도 자루 긴 호미가 없어서 쭈그려 앉아서 온종일 고생해야 한다고 당대인들로부터 비판받았던 걸 생각하면 농기구로써는 별로 좋지 않았던듯
#281이름 없음(hGyKCHwfFg)2023-09-11 (월) 13:36
사체님 아까 밴이 아니라 하이드만 한건가요
#282이름 없음(E9SfIVnxDU)2023-09-11 (월) 13:39
저노마 호미 안써봤나?
#283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13:43

(일본 호미 안써봤지)

#284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3:43

일본 호미 써보면 압니다

조선 호미는 씨발 좆사기템이라는 것을요.

#285기름참치◆j2k3Pz2pG.(HdZ.c0fASM)2023-09-11 (월) 13:45
실학자들은 솔직히 방구석 제갈량과가 대부분이라서 농사를 안짓다보니 이런 거나 쓰니까 글치 갓갓갓 청국제로 다바꾸자 그런걸까요
#286이름 없음(57RdFC59mo)2023-09-11 (월) 13:45
호미는 소규모 경작에 특화된 도구이기에 요즘 서구권에서 텃밭이 주목받으면서 같이 주목받았다 정도만 아는것
#287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3:47

실학자가 방구석 제갈량은 아니고요

박지원이 방구석 제갈량이었죠

#288오폴레◆vqmx0yl6Cg(cF5V98Z8ZI)2023-09-11 (월) 13:48
어... 음... 그시절 실학자들은 조선말 왜쓰냐 청나라 말로 바꾸자 하던 사람들이어서 (...)
#289이름 없음(E9SfIVnxDU)2023-09-11 (월) 13:48
실학자들이 이야기하는 벽돌도 생각해보면 한반도 환경상 벽돌 구하기 어려운데 쓰자는거 보면 좀 탁상공론 느낌이 나져
#290이름 없음(57RdFC59mo)2023-09-11 (월) 13:49
사대부라면서 한글을 몰랐던 그 연암...
#291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3:50

애초에 실학이 대두된 건

일제강점기 PTSD로 인한 국민교육 용도지요.

그 양반들이 진짜로 대단한 개혁가였던건 아닙니다.

#292이름 없음(E9SfIVnxDU)2023-09-11 (월) 13:50
현대로 치면 유럽도 이런 정책 하는데 우리도 하자 라는 느낌이 팍팍나는 1인
#293기름참치◆j2k3Pz2pG.(HdZ.c0fASM)2023-09-11 (월) 13:51
임원경제지에는 조선은 바늘도 못만든다고 썼던가...
#294이름 없음(57RdFC59mo)2023-09-11 (월) 13:51
영정조대에 양반층이 한글을 쓸줄 몰랐던건 흔한 일이었나
#295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3:52
실학자들은 뭐...
룸펜 소리 나올만한 집단인지라
#296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3:52

그게 흔한 일이었으면

정조가 한글로 편지를 썼겠어요

#297오폴레◆vqmx0yl6Cg(cF5V98Z8ZI)2023-09-11 (월) 13:54
흔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대충 종가나 고택 벽 뜯을 때마다 쏟아지는 한글 서간 짤)
#298이름 없음(57RdFC59mo)2023-09-11 (월) 13:56
박지원이 한글 쓸줄 몰랐던것 때문에 양반가문은 어땠을까 싶은것
#299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3:56

왕이 했는데 안한 새끼가 있다?

그 새끼가 씹아싸 병신인 겁니다.

어지간 하면 왕이 한 일은 사대부들에게 추천됨.

#300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13:57
요즘 단어로 이야기하자면 힙스터인 거죠 뭐(...)
#301이름 없음(7qjE7wdcWA)2023-09-11 (월) 13:57
그암히 즈언하께서 하신 일을 안 한다고 너 역적이지 역적이지 씨발롬아
#302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3:58

말딸셔츠다

살려줘요 .dice 1 100. = 3

#303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3:58
냐오오오옹 등장
#304오폴레◆vqmx0yl6Cg(cF5V98Z8ZI)2023-09-11 (월) 13:59
임금이 밭을 세번 갈면 신하가 아홉번 갈아야 하는 것
#305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13:59
>>302 치야호야 .dice 1 100. = 62
#306이름 없음(7qjE7wdcWA)2023-09-11 (월) 13:59
나약한 사체쟝
#307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13:59
그것도 그거고 당대 양반들 집마다
한글 소설들 돌려읽던 거 생각하면

알지만 안쓴다면 몰라도 아예 모른다 쪽은

좀 많이 이상한 사람 취급이긴 했겠죠
#308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3:59

말딸셔츠는 나에게 죽으라고 했다.(땅땅땅)

#309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14:00
?(?)

아니 이 말이 어떻게 그렇게 번역되는 거신가(착란)
#310이름 없음(7qjE7wdcWA)2023-09-11 (월) 14:00
흑흑 못된 레드셔츠상
아무리 그래도 사체쟝에게 그런 심한말은 ㅠㅠ
#311기름참치◆j2k3Pz2pG.(HdZ.c0fASM)2023-09-11 (월) 14:01
"실학자" 정약용이나 박지원이나 신분 질서를 제대로 정립하여 안정시키자는 원리적 주장도 종종 해서 한글은 -꼰-스럽게 거부한 쪽이지 않나 싶네요
#312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02

그러니까 그게 힙스터 병신이라니까.(......)

괜히 그런 사람들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았겠어요.

#313이름 없음(7qjE7wdcWA)2023-09-11 (월) 14:03
그런 의미로 조선이 좆본을 식민지배를 넘어 문화적으로 실존하지.않은 좆본의 독립성을 제거하고 한국과 하나로 만든 대역
.dice 1 100. = 18
#314오폴레◆vqmx0yl6Cg(cF5V98Z8ZI)2023-09-11 (월) 14:04
말딸셔츠를 세책방으로 (?) .dice 1 100. = 2
#315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14:05
그으 뭐냐.....

당대 메인스트림에서 벗어난 아웃사이더들은
상식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일반론적으로 기성세력의 음해로 뜻을 못 편 원대한 인물이라기보단

아웃사이더가 될 만한 합당한 이유가 있는 겁니다.
#316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05

솔직히 말하면

지금 한일 관계의 ㅈ같음은

이웃나라간에 식민-피식민 경험이 있으면 도달하는

병신스러움의 일면일지도.

#317이름 없음(B1XgoZqBkM)2023-09-11 (월) 14:05
>>293 정확히 말하면 청나라산 바늘이 품질도 좋고 가성비도 싸니까 조선에서는 바늘 생산이 안되었던 거죠.
#318이름 없음(7qjE7wdcWA)2023-09-11 (월) 14:06
그치만 그러면 안 팔린단 말입니다(?)
조선 선비는 아무튼 무능하고 꽉 막히고 조선을 말아먹어 좆본에 갖다바쳤으면서 나 양반이다 꺼들먹거리고 다른 사람들 목숨은 퍼리처럼 여기면서 공자왈맹자왈만 읊는 존재여야한단 말입니다(?)
#319오폴레◆vqmx0yl6Cg(cF5V98Z8ZI)2023-09-11 (월) 14:07
애초에 수공업으로 중국을 이기려는 발상 자체가 잘못된 것
#320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07

실제로 그런 개나으리들이 많기도했고

지금 하는 꼬락서니 보면 죄다 사지 찢어서 동해바다에

던져버려야하지않을까 싶긴 하지요(끌끌끌)

#321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08
독러폴 관계 vs 한중일 관계
#323이름 없음(E9SfIVnxDU)2023-09-11 (월) 14:09
한중일 특) 외계인이 침공해도 동맹 안함
#324이름 없음(7qjE7wdcWA)2023-09-11 (월) 14:09
??? : 일본이라는 작은 섬나라를 넘겨라 그 증표로 남산타워에 백기를 걸어라
#325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10
냐ㅐ오오옹 냥이네 어장조언 비스무리하게 구해도 될까?
#326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14:10
뭐 그렇게 따지면 분업의 원칙에 따라 중간재들 외국에서 사서 쓰는 나라도 다 병신인 거죠
#327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10

뭔데.

#328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10
>>321러폴관계는 러시아가 폴란드에게 그리 할만한 이유는 있어서
#329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11
왜 명청에는 조선산 화문석(돗자리)이 팔렸는가(아?무말)
#330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11
그리고 뭐...
역적 낙인 찍혀서 실학자 탄 양반들 아니면 대부분은 아싸가 될만한 이유가 있었고
역적 낙인도 아싸만들기에는 충분한 사유고
#331이름 없음(7qjE7wdcWA)2023-09-11 (월) 14:11
환국 시절에는 환국 내부에서 모든게 다 돌아가서 괜찮았는데...
#332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12
서독이 90년대에 통일했는데, 1992년에 신소련 돌아오면 유럽꼬라지가 어떻게 될까(?)
#333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13
폴란드-동슬라브권 관계 생각하면 폴란드를 아예 조져버리겠다는 생각은 나올법은 해서...
#334이름 없음(7qjE7wdcWA)2023-09-11 (월) 14:13
옐친씨 지켜봐줘?
#335오폴레◆vqmx0yl6Cg(cF5V98Z8ZI)2023-09-11 (월) 14:13
>>332 이미 집단자살쇼 예정된게....?
#336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14
폴-체-헝 가입도 전이네요
#337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14
폴란드 독립하고, 동유럽 독립하는데 갑자기 소련이 부활(????)
#338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14:14
신소련: 짜잔- 내가 돌아왔다(?)

서유럽: (대충 주스 주르륵 짤)
#339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15
일단 유고 꼬라지는 나아질테니까 선녀가 아닐까 싶네요
#340이름 없음(7qjE7wdcWA)2023-09-11 (월) 14:15
레닌씨!!!!!
지켜봐줘!!!!!(?)
#341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15
옐친씨 문열어!! + 레닌씨 지켜봐줘!!!
(공산당의 쿠데타)
#342이름 없음(57RdFC59mo)2023-09-11 (월) 14:15
유고 문제는 세르비아계의 혐성질이 원인이라
#343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16
Q. 그 신소련은 바르샤바 조약 기구 재건 여력 있나요?
#344이름 없음(etcp6EGQhA)2023-09-11 (월) 14:16
신소련 리턴즈 in 1990이면 발작 안건 아닌가
#345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14:16
Attachment
(대충 곧통받는 동유럽 국가들 짤)
#346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16

뭐긴 뭐야

다같이 손잡고 대서양 다이빙이지

#347이름 없음(etcp6EGQhA)2023-09-11 (월) 14:16
>>343 사실 이게 핵심이지 ㅋㅋㅋㅋ
#348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16
러폴관계는 대강 동북아로 비교하면 만주쪽 유목민중 하나가 만주를 다먹은것도 모자라 평안도-함경도 먹고 관동까지 점령한걸 목격한 강남의 한족정권이 그 유목민 집단을 어찌볼지에 관한급인지라
#349오폴레◆vqmx0yl6Cg(cF5V98Z8ZI)2023-09-11 (월) 14:17
광냥이에게 발칸에서 사람새끼 찾기 난이도를 질문하다
#350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17
>>339유고는 티토가 죽은 시점에서 수습 방법 없어요
애초에 티토가 내밑으로 다 꿇어 시전해서 겨우 억누르던 상황이고
#351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17
>>349 서울에서 주소없이 김철수를 찾으세요
#352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17
>>343에 이어서

발트 3국 탈주 막았나요?
#353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14:17
>>349 오우... 그 동네는 사람새끼가 없어요!
#354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17

유고 내전이 안난다기 보다는

코소보 전쟁에서 나토군이

문자방넘듯 뛰어다닐 수 없게 되고

폴란드는 나토가면죽으며

헝가리도 나토가면 죽을거고

루마니아도 나토가면 죽을거고

뒤지기 싫으면 아가리 닥치시고

독일 통일작업도 잠깐 멈춰봐가

됩니다.

#355이름 없음(etcp6EGQhA)2023-09-11 (월) 14:18
>>349 발칸을 인종청소해서 비워버리고 신입 받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356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18
>>352
바르샤바 조약 부활은 몰루고
발트삼국은 나갔고
근데 경제력은 선?방했지
#357이름 없음(etcp6EGQhA)2023-09-11 (월) 14:19
이러면 대서양 다이빙까지는 안하고 자기 집에서 권총자살 가능하겠네 ㅋㅋㅋㅋㅋ
#358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19
>>349발칸에서 사람새끼는...
게르만계 정도 아니면 없었어요
근데 이놈들 2대전 끝나고 독일이랑 오스트리아로 싸그리 디아스포라 당했고
#359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19

>>356 나토 동진 계획의 전체적인 중단.

독일 통일 이후 경제 정책의 잠정적 중지.

EU 형성 논의 중단.

->

"씨발 새끼들아 아가리 닥치고 조용히 있어봐 ON"

#360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14:19
시계열이 옐친이 신나게 병신짓하다가

군부 중핵+극동발 관료들한테 -쿠- 쳐맞고 나가리난거라 뫄...
#361이름 없음(etcp6EGQhA)2023-09-11 (월) 14:19
>>356

경제력 선방했다: 여기서 보충제 조금 먹고 헬스 조금 더 하면 불곰 리턴즈다
#362이름 없음(E9SfIVnxDU)2023-09-11 (월) 14:20
발트 삼국이 나갔다라... 근데 그 세놈 앞날이 어두워 보인다
#363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20

간단히 말해서 캬루시아하고 정반대로 유럽이 굴러갑니다.

#364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20
>>361 헬스 비유로 하면 이소룡 근육이여(?)
#365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20
>>356 음... 그 외는 다 지켰고요? 경제 아포칼립스 없이 소련군 온존이란 얘기죠?
#366이름 없음(etcp6EGQhA)2023-09-11 (월) 14:21
저기서 나가면 발트 삼국은 신소련의 좋은 프로틴이 되었습니다 루트 아닌가
#367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21
>>348대강 거란-여진이 편먹고 고구려+북제판도 만들고 개지랄 떠는걸 강남쪽에서 어찌 볼까요?
그것도 한족주의 만땅인데
#368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21

광어냥이가 이해하기 쉽게

말딸셔츠를 1992년 독일연방공화국 국방장관에 빙의시켜봅시다.dice 1 100. = 93

#369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14:22
멈춰!!!!!!!! .dice 1 100. = 7
#370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22
>>363 캬루시아는 프랑켄슈타인 재활기잖아요
#371이름 없음(etcp6EGQhA)2023-09-11 (월) 14:22
>>364 -엘-이 -쿠-당한 직후에는 타이슨, 헬스 조금 조지면 프라이마크
#372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22
>>366저시절 생각하면 발트에 있는 어떤 미사일이든 돚거해서 모스크바에 쏴버릴려고 할수도 있다는것으로
#373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22
>>365 우랄 이서는 GDP 12000달러가 3000달러밑으로 다 조졌는데 이동은 15000에서 12000으로 선방한정도?
그리고 소련군은 주요자산(극동기준;GRU, 공수군, 헬리본, 스페츠나츠, 정찰자산 등) 극동행 해서 보존된건 있는데, 옐친이 조진건 글쎄다...
#374이름 없음(etcp6EGQhA)2023-09-11 (월) 14:22
(대충 권총 방아쇠 당기라는 말)
#375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23
>>367 금나라가 항주에 괴뢰황제 세워둔 꼴?
#376이름 없음(etcp6EGQhA)2023-09-11 (월) 14:23
>>373 러시아 본체는 결국 어디다?(아무말)
#377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14:23
Attachment
93+7=100

아하! 지식의 풀을 먹어봐요!(미침)
#378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23

그래도 1992년에 부활이면 어떻게든 굴러감.

경제력도

>>373이면..................

10년 정도 있으면 어느정도 궤도 올라갈거고.

#379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24
>>375실제로 그지랄도 할뻔한적도 있다는것으로
#380이름 없음(etcp6EGQhA)2023-09-11 (월) 14:24
ㄹㅇ 프로틴 조금 먹고 헬스 조지면 전성기로 돌아가는건데 이거 악몽에서 기어나온 바르샤바의 지옥불곰이라고 ㅋㅋㅋㅋ
#381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25

>>370 프랑켄슈타인이 집 밖의 개새끼들이 무서워서 집에 쳐박혀서 헬스만 조지고 있었는데.

1992년 소련리턴즈면 그 반대가 됩니다.

걸프전 직후라 중동 판세 꼬라지도 볼만하겠네.

#382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25
>>373 대서양 중심적 사고 구조로 판단하면 유럽은 돌고래 비명인데 미국은 유럽에서 모험 좀 할지도요?
#383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26
아 헌정위기때 엎어지니까 93년이구나.
#384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26

1992년 리턴즈면 제일 큰 건 그걸 걸요.

"EU 계획이 나가리 납니다."

#385이름 없음(etcp6EGQhA)2023-09-11 (월) 14:26
>>382 미국도 손 덜덜 떨릴 각인데
#386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26
그거 개벽 세계선이죠?
#387이름 없음(etcp6EGQhA)2023-09-11 (월) 14:26
1992년 리턴즈와 1993 리턴즈는 겨우 1년차이인거 같지만 꽤 크다...
#388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14:26
동유럽은 전부 일시정지인게

아무리 땅따먹기가 아쉬워도
동유럽 국가 좀 땡겨오겠다고
핵전쟁을 감수할 나라는 그 시기에 없죠 뫄
#389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27

소련이 돌아왔는데

미국이 모험을 할리가요

다같이 병뚜껑 주우러 갈것도 아니고.

#390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27
1993년에 러시아에서 탱크로 의회를 진압한다! 이러더니 갑자기 의회지키겠다고 소련적기들고 공수군이 모스크바 강하하고, 상페 겨울궁전에 다시 소련기 휘날리고, 모스크바 러시아깃발 내려가고 소련기 올라오는걸 CNN생중계로 보여드려요(?)
#391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27
체코랑 알바니아는 위치가 위치인지라 이탈할지도 모르겠는데 나머지는 그냥 스탑해야해서
#392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27
입 상어아가미는상어아가미가아냐 해병 통령이면 그 신소련한테 너희 도와줄게 이러면서 나토 확장 카드 꼐속 만질 것 같슴다
#393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28

1993년이면..................

거기에 개벽 세계선이면

유럽 계획만 개박살나고

동유럽이 다시 인질 된 상황에서

그럭저럭 시마이칠 것 같긴 한데.

#394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28
>>386 냐옹(끄덕)
#395이름 없음(etcp6EGQhA)2023-09-11 (월) 14:28
>>390 이건 좀 뽕차는데 ㅋㅋㅋㅋㅋㅋ
#396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28
그러면 영국이 서유럽을 조져버리고 영연방에 몰빵준비할것이라는것으로
#397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29
영국이 난 대서양이고 인도양이였다를 외칠겁니다
#398이름 없음(etcp6EGQhA)2023-09-11 (월) 14:29
근데 TNO식 삼극냉전 판도도 뭔가 꼴린단말이지
#399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29

>>392빌 클린턴이 아무리 색소폰 섹스빌런 빠가사리여도

폴란드랑 루마니아 좀 집어먹겠다고 소련한테 겐세이를 놓진 않습니다.

두면 전면 핵전쟁이에요.

#400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30

제가 곰형한테 거품물고 성질냈던 것도

벨라루스랑 우크라이나 먹은 러시아가

폴란드랑 루마니아한테 자율권이 생기기까지 방치하고 있어서 열받은 거에요.

그런데 2년만에 돌아온 소련이면?

"ㅈ까세요."

#401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31
근데 개벽이면 그 시점 엘랑은 이미 시체죠? 진짜 답 없긴 하네요
#402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31
여기는 일단 중앙아시아는 원위치 확정이라(...)
#403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32
>>401 시체는 아냐. 번영은 하거든 그리고 아프리카 체스가 엄(...) 영국승리쪽에 가까운 3루트 각이다 이정도(...)
#404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32

근데,

개벽이면 굳이 러시아 헌정 위기까지 안가도

8월 쿠데타부터 달라질거라

굳이 1993년에 돌아오진 않을걸?

그쪽 소련하고 OTL 소련은 전제조건이 다르잖아.

#405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33
>>403 그냥 이탈리아 정도가 된다고 이해하면 될까요?
#406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14:33
https://www.youtube.com/watch?v=Gfg6kPbgoaU
(소련국가) 소비에트 연방 찬가 | Гимн Советского Союза

서방국가들 최대 갑분싸의 순간

어어 하다가 크렘린에 적기 올라가고 연방 찬가가 다시 울려퍼지는 바로 그 순간(...)
#407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34
비와프라 완패, 프랑스 서아프리카일대는 보존, 남아공은 대충 굴복루트, 앙골라+탄자니아 폴투영향력 철수및 영연방화, 르완다 진격
이정도?
#408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34

발트 삼국 나가리면 고르비는 확정이겠지만.

한국이 극동에 박은게 언제부터임?

#409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34
>>404 92년에 헌정쿠데타가 터질수도 있고.
#410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34
>>407...그지경이면 마다가스카르도 영국손아귀행 아님?
#411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35
>>407 그냥 공업 죽은 독일인게?
#412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35
>>408 한 1963년? 쿠바사태에서 한국이 소련쪽 일시 철수하면서 그 빈대부로 극동열린 거니까.
#413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35
>>410 마다가스카가 뺏기는건 당연하지. 그리고 여기에 제2수에즈도 각이 있고(중동전쟁 봐야되지만)
#414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36

최대한 원역사에 가깝게 진행된다고 치고

1993년 헌정위기로 부활하고 발트 3국이랑 몰도바 뱉는다고 치면,

유럽에선 영연방만살고 나머지는 자폭각이라는 것 정도고,

소련에 뭔가 변수가 있다면,

그냥 유럽이 단순 필드로 굴러떨어지는 거고.

#415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36
그러면 대강 프랑스 손에 남는게...
말리-부르니키파소-코트디부아르 정도일텐데?
#416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37

>>412 동독 부활 ON

#417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37
>>415 대신 콩고가 있지 ㅇㅇ.
#418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37
아니 저지경이면 베르베르 3국도 이탈각이 나옴
#419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38
>>417저지경인데 콩고가 프랑스-벨기에 손에 남는게 가능함?
영국이 캐리어들 이용해서 아예 4,5갈죽이 가능할텐데?
#420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38
그리고 남아공이 동아연과의 아프리카 대전 각도 꽤 많이 있어서(...)
#421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39
>>419 콩고 영역이 자연지형으로 존나 기가 막히게 막혀잇거든(...)
영국은 남아공이랑 로지디아가 같이 엎어지지않는이상, 콩고 못감 ㅇㅇ
#422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40

일단 1993년 헌정위기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됨(1스택)

고르비가 독일 통일자체를 용인해주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2스택)

남긴 소련 군사자산만 가지고도 나토 방어망은 기능 상실 가능(3스택)

미국 상태가원역사보다 3단계는 더 심각함(4스택)

영국 혼자 정상인(5스택)

->

"희망을 버려라, 유럽. 너그들만의 포스트 모더니즘은없다."

#423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40
탄자니아하고 르완다 있으면 카탕카는 압수잖아여
#424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40
>>418 알제리는 몰루 상황이긴 한데... 거긴 카다피를 봐야지(...)
#425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40
>>421그러면 스피드런이겠네
남아공이 얼마나 빠르게 백기 드는지에 따라서 프랑스는 최악에는 아프리카 영향력이 서아프리카에서 2인자나 겨우하게 되는 수준도 가능하다는것으로
#426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41
>>422영국 혼자 정상인도 아니고 멀쩡히 차력쇼하고 다닐 가능성도 있지만
#427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41
그리고 탄자니아는, 여기 폴투꼬라지 보면 영국지원하 동아연 vs 폴투식민당국의 대환장 전격전이 가능할수도(...)
#428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42

뭐..........

영국이 생기돌고 있으면

유럽 전체 사출되도

미국에는 별 데미지 없을 수도 있고.

전면핵전쟁 하느니 독일 버리는 게 나을 겁니다.

#429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42
>>427 탄자니아 -> 모잠비크
#430말딸셔츠◆FJMv5veZuw(Mg5qtygThE)2023-09-11 (월) 14:42
탄자니아가 아니라 모잠비크일것 같은데

뫄 포르투갈 식민당국은 여러모로 좀 레전설이기 때문에(...)
#431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43

아니 근데 잠깐만,

개벽 세계관이면,

걸프전 어케됨?

#432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43
뭐...
독일 통일 없으면 체코도 탈주각 안나오고 알바니아나 겨우 런각을 잴수 있으며
유고 분해될때에나 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가 겨우 런을 치겠지만
보스니아는 한바탕한 끝에 중립국행일거고 세르비아-몬테네그로쪽은 바르샤바에 잡혀들어가겠지만
#433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43
>>431 일어나지. 대신 준 영국+한국권의 쿠워이트를 후세인이 침공하는거고(...)
#434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44
최악에는 유럽 제2의 인구대국 영국과 인당 GDP로 미국이 다이다이 뜨고도 남는걸 볼수도 있겠군
#435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44
그리고 그 말을 하겠지. 역사적으로 공군력으로만 결정난 전쟁은 없다.
#436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44
아니 애초에 호메이니도 otl이에요?
#437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44
>>436 네 그건 확정이여
#438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45

냥이야 고르비 고정이어도

통독 불발나겠는데.

#439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46
일단 여기 영국은 지금 이란의 총리를 끌어내린거까지는 갔는데, 바뀐게 수에즈 침공 각잡던 사이에 북해유전터져서(...) 영프이에서 프이연합군으로 2차중동전쟁이 된거거든(...)
#440사체◆HU365l1CT.(1/7LQP5CZE)2023-09-11 (월) 14:47

걸프전도 미군 주도가 아니면

유럽이 강짜부릴 수 있는 패가 없음.

소련이 영국하고만 쇼부치면

유럽 통째로 사출각 나옴.

통독부터 다시재야됨.

#441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47
영국군이 전개준비 하려 했는데, 그타이밍에 북해유전이 터져서 출동명령 못내리는 사이에 프랑스가 포트사이드(수에즈 입구)로 밀고들어왔고(...)
#442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48
>>440 통독은 영국에 뭘 주더라도 당시 나라꼴이 개판일 서독이 제안할꺼고(...)
#443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48
생각해보니 저세계선이면 이집트로 영연방이잖아...
아직도 열강 1위 영국인 세계선인데?
#444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49
>>441 이후로 여기에 더해 북해유전에 프랑스가 지분내놔 이래서 나토는 머리끄댕이 대회요, 북해에서 KGV vs 리슐리외의 대치전이 벌어졌지(...)
#445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49
여기까지 가면 핑퐁으로든 뭐든 한영 태그 미국이 고로시 시도 한 번은 하지 않았을까요?
#446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50
>>445 핑퐁은 당연히 할거임. 그 패도 수중에 있고(...)
#447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50
저기에 카리브에 자메이카 중심으로 한덩어리 만들어 놓은 영연방왕국에 벨리즈에 가이아나 생각하면...
진짜로 월남전 이후에 열강 1위 다시 영국 아님?
#448사체◆HU365l1CT.(WLGal2Tv6A)2023-09-11 (월) 14:51

근데 통일 2년만에 소련복귀인데

동독 부활각 내지는

통일 좌초각 나옴

#449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51
>>447 대신 남미랑 중국 문제를 해결해야죠(...)영국경제가 냥이 꼐산으로는 1970년대 후반에야 정상적이 되는데.
#450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52
+ 그리고 오일쇼크(...)
#451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52
어쩌면 미국의 중남미 통제력이 원역보다 한참 못한 어딘가일수도 있고
#452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53
카리브해에 저리 블랙홀을 만들어났는데 남미 남부까지 미국이 제대로 팔이 닿기는 한가...?
#453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53
>>450아 그게 있네
#454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54
중남미는 영국이 프랑코 모가지를 따지 않는이상 친미친스 독재자들이 넘칠건 확정인데, 칠레는 모르겠다 콘
#455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54
Attachment
갑자기 문득 떠오른건데요

소련 해체 시 짤처럼 벨라루스하고 아르제바이잔은 남겼으면 otl하고 별 차이가 있을까요?
#456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54
>>452 그래서 프랑코가 있잖아요. 영국이 저러면, 프랑코가 국왕(허수아비) 내세워서 에스파냐연방 안할려고 할리가(...)
#457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54
>>455바쿠 유전
#458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56
>>457거기에 저지경이면 아르메니아-조지아는 반쯤은 괴뢰국 신세에서 못 벗어나고
벨라루스까지 러시아면 폴란드도 원역처럼 자율권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크라이나도 저지경이면 반쯤은 러시아 2중대 확정이고요
#459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56
>>458루마니아는 우크라이나가 있어서 자율권은 좀 있을지도 모르지만
#460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56
에스파냐 염병짓은 존나 쎄질것(사유: 모잠비크에서 아무튼 동아연 SAS가 모잠비크 독립군 깃발을 폴투총독부에 거는걸 봄)
#461마왕◆fCf2Puk98g(rtydTLBpOg)2023-09-11 (월) 14:57
>>456>>460아 그걸 잊었네
#462광어냥이◆OdWP00iOaY(PTYH4dSRPw)2023-09-11 (월) 14:58
수상하게 허옅게 생기고 잭파이프 불고있는 아프리카인이 있는 모잠비크 독립군이 폴투총독부를 점거한다 했을때, 프랑코의 염병지수를 구해보자(?)
#463기름참치◆j2k3Pz2pG.(LQbrMFrqyE)2023-09-11 (월) 14:58
>>458 -푸-가 나와도 탈주하지 않을까요?
#464이름 없음(cSDqmudcnE)2023-09-11 (월) 15:00
현실 러시아 수준으로 개판이되 소련이라는 이름만 남은 거면 어떨까
#465광어냥이◆OdWP00iOaY(r.loKEUL3I)2023-09-11 (월) 15:02
그리고 통독은 생각치도 못햇는데. 냥이는 통독을 당연한걸로 짜고있거든.
#466마왕◆fCf2Puk98g(TYecYYu82A)2023-09-11 (월) 15:03
어쩌면 영국 견제하겠다고 통독을 쥐어주는 가능성도 있겠지만...
이경우면 영국이 결사반대를 할테니
#467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1 (월) 15:03
Attachment
냉전기에 이 판도일 경우 남북관계와 그리스-터키 관계와 키프로스에 대한 외교적 찐빠는 어느 정도일 거신가
#468마왕◆fCf2Puk98g(TYecYYu82A)2023-09-11 (월) 15:04
>>463푸가 나와도 탈주가 쉬우나면 그건 또아닌게 푸가 맛이가기 시작한건 재집권(?) 이후 그것도 막장으로 간건 최근인지라
#469말딸셔츠◆FJMv5veZuw(qzuk//hsPM)2023-09-11 (월) 15:04
그 전에 지중해가 지랄이 나버렸는데요
#470말딸셔츠◆FJMv5veZuw(qzuk//hsPM)2023-09-11 (월) 15:05
소련 해항대 기지가 저어기 불가리아에 있는 거랑

이오니아에 있는 거랑은

지랄염병이 천지 차이입니다.
#471광어냥이◆OdWP00iOaY(r.loKEUL3I)2023-09-11 (월) 15:06
일단 신소련 지도부가 대충 비유를 하자면
극동경제관료메인에 구 공산당 할배들 + KGB,GRU 실무진들+ 극동지역 공산당소속 생디칼리즘 관리자들이 뭉친거거든?
그럼 이경우 통일독일에 대해서 엄...
#472이름 없음(cSDqmudcnE)2023-09-11 (월) 15:06
그런데 신소련이 나오긴 나왔는데 내전으로 셀프독소전 맞은 상태라면...
#473말딸셔츠◆FJMv5veZuw(qzuk//hsPM)2023-09-11 (월) 15:07
저래버리면 보스포러스도 열린문이고
이탈리아 코앞에 소련 해군 들어오고
터키는 수틀리면 이스탄불행 고속도로 개통각이고

ㄹㅇ 개판인데(....)
#474광어냥이◆OdWP00iOaY(r.loKEUL3I)2023-09-11 (월) 15:08
이경우 일단 독일통일에 대해서 부정적일까 긍정적일까(?)
#475마왕◆fCf2Puk98g(TYecYYu82A)2023-09-11 (월) 15:09
>>474부정적이 주류일텐데 타협이 여지가 없지는 않다 정도?
#476광어냥이◆OdWP00iOaY(r.loKEUL3I)2023-09-11 (월) 15:11
그리고 고르비에대해선 일단 이건 다이스 영역이지만, 긍정부정도 않는다 일꺼고.
#477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1 (월) 15:13
>>473 거기에 수에즈 위기를 끼얹어보죠(착란)
#478마왕◆fCf2Puk98g(TYecYYu82A)2023-09-11 (월) 15:16
독일도 진짜 미친 수단이 하나 있기도 하고
근데 이거 나오면 서유럽이 미쳐서 권총 찾을만한거여서 그렇지
#479마왕◆fCf2Puk98g(TYecYYu82A)2023-09-11 (월) 15:17
'바르샤바의 2인자 독일'
#480오폴레◆vqmx0yl6Cg(GgC3KkPVVc)2023-09-11 (월) 15:22
>>479 동유럽도 같이 발작할 안건...
#481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1 (월) 15:22
Attachment
흠...
#482광어냥이◆OdWP00iOaY(r.loKEUL3I)2023-09-11 (월) 15:23
그리고 미국은 쓰벌...
#483마왕◆fCf2Puk98g(TYecYYu82A)2023-09-11 (월) 15:24
조금 숙이는 파트너가 될테니 오스트리아와 덴마크 거기에 저지대와 북이탈리아도 뒤집게 해주겠디면 소련도 받을만은 하고
#484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1 (월) 15:31
>>483 아예 독프가 손잡고 소련한테 그러면 핵전쟁인가요?
#485이름 없음(ihoIUR3ic2)2023-09-11 (월) 15:33
>>472 그 정도까지 가면 사이좋게 핵 쏘고 멸망할걸요.
#486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1 (월) 15:50

러시아가 벨라루스 들고 있으면

애초에 푸가가 집권할 수가 없어요

#487사체◆HU365l1CT.(om7iBuEReE)2023-09-11 (월) 15:52

러시아가 구 소련 러시아연방이 아니라

다른 영역까지 포함해서 재탄하려면 좋든 싫든

소련 유산을 이어간단 이야기고,

벨라루스계 관료들이 정계에 들어오면

밑바닥 출신인 푸가는 그냥 아버지 따라 요리나 배워야함.

#488마왕◆fCf2Puk98g(TYecYYu82A)2023-09-11 (월) 15:57
벨라루스까지 들고 있으면 지금 벨라루스 대통령이 장기집권중일 가능성이 더 높고 푸틴보단
#489마왕◆fCf2Puk98g(TYecYYu82A)2023-09-11 (월) 15:58
루카센코였던가?
#490사체◆HU365l1CT.(om7iBuEReE)2023-09-11 (월) 16:01

ㅇㅇ

#491마왕◆fCf2Puk98g(TYecYYu82A)2023-09-11 (월) 16:02
이양반도 메인스트림이라 보기에는 살짝 애매하지만 군-당 겪으면서 소련해체시기면 벨라루스 내부에서는 핵심지위에 도달은 했고
#492이름 없음(LXfMO2Yefk)2023-09-11 (월) 16:23
사체쟝에게 신라가 한성이나 충주로 천도한 대역
.dice 1 100. = 34
#493이름 없음(LXfMO2Yefk)2023-09-11 (월) 16:26
사체쟝에게 근초고 시절에 백제가 신라를 쳐먹고 열심히 소화시킨 대역
.dice 1 100. = 61
#494이름 없음(hHsqoqVad6)2023-09-11 (월) 16:44
푸틴과 프라고진이 정치 도전하는 대신 음식점을 같이 연 대역 .dice 0 100. = 24
#495마왕◆fCf2Puk98g(TYecYYu82A)2023-09-11 (월) 16:44
아니면 지금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아버지가 90년대를 해먹었을 가능성도 있고
#496마왕◆fCf2Puk98g(TYecYYu82A)2023-09-11 (월) 16:47
한때 체르넨코-고르비쵸프랑 비슷한 위치에서 경쟁했던 위치인것도 생각하면
#497마왕◆fCf2Puk98g(TYecYYu82A)2023-09-11 (월) 17:28
루카센코고 푸틴이고 소련유산 저리 러시아가 받으면 그 관료조직의 원로격에게는 합죽이가 될것도 있고
#498모바아브참치◆Hurbv6htmA(XzqjvUM2SA)2023-09-11 (월) 20:13
모닝
#499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1 (월) 20:39
모오닝
#500오펠른◆vqmx0yl6Cg(GgC3KkPVVc)2023-09-11 (월) 21:20
모닝
#501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1 (월) 23:31
Attachment
ㄹㅇㅋㅋ
#502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1 (월) 23:53
안착
#503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1 (월) 23:54
번역기 돌리자면

화폐의 신용문제는 기본적으로 위조가능성에서 생기는겁니다.

화폐는 기본적으로 주조차익이란게 있어서 명목가치랑 금속함유량 가치가 달라요
#504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1 (월) 23:55
그런데 명목가치가 상대적으로 낮으면 다들 사들여서 녹이겠죠?
그래서 명목가치가 금속함유량 가치보다 높거나 같게 됩니다.
#505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1 (월) 23:56
그러니까 이 갭을 메꿔야하는거고 그걸 신용이라고합니다.

실물가치에 더해서 이걸 내밀면 명목가치만큼의 실물로 교환할수 있다는
교환가치가 있는거고 이게 신용이에요
#506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1 (월) 23:58
따라서 화폐경제의 정착조건에는 이 신용을 어떻게 형성하고 보급하고 유지하는가의 문제가 있고

기본적으로 중국은 경제 체급이 지나치게 커서 귀금속 보유량이 상대적으로 극소화됬기 때문에 신용으로 때워야하는 갭이 굉장히 커서 화폐경제 정착이 어려웠던겁니다.
#507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1 (월) 23:59
도자기가 옥 대신이라고 하잖아요?
그게 뭐냐면 옥은 귀금속과 태환가능한 보석이고
모조보석을 만드는데 귀금속이 워낙부족하니까
보석으로도 모자라서 모조보석까지 태환가치가 있었다는겁니다
#508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00
이 문제는 송대에 지폐가 등장하면서 메꿔지기 시작하는데
원말명초에 저화붕괴가 터지면서 화폐경제로의 완전한 전환이 좌절되는겁니다
#509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00
그래서 엄밀하게 말하면 송원대는 과도기였지 화폐경제의 완전한 정착은 아니란거고요.
#510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02
유럽은 대륙 2개어치 귀금속을 빨아들이면서 귀금속 과잉에 힘입어 화폐경제 정착에 성공한것이고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꼼수로 샛길뚫은겁니다.
#511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03
이제 일본으로 가자면 우리가 화폐경제 정착이 어려운 이유가
실물가치와 명목가치의 갭때문이라고 했죠?

그런데 일본에선 화폐주조능력이 없습니다.
#512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03
그러니까 귀금속 함량이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513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04
어차피 화폐위조 못하는데 그러면 실물가치가 얼마건 뭔상관입니까
#514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06
일본에서 화폐를 구하는 방법은 중국이나 한국에 와서 현물을 대가로 화폐로 구매해오는 것밖에 없고
그렇게 들여온 화폐는 다시 외부로 유출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화폐주조가 가능한 국가에선 위조가능성이나 신용불안정때문에
기본적으로 리스크가 감수된 가격으로 화폐거래가 이뤄진다면

일본은 화폐주조가 불가능하니까 그만큼의 가격절하가 발생하질 않아요
#515이름 없음(SqSDsyFEHg)2023-09-12 (화) 00:17
먼... 문제가 안생기려면 문제의 원흉이 없으면 된단건가
#516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19
그러니 화폐가치는 반드시 중국보다 일본에서 높고
그래서 일본에서 중국으로 일방향으로만 흘러가는겁니다
#517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20
그러니까 일본에서는 화폐가 우리가 생각하는 화폐가 아니라
보석에 가까운겁니다
#518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20
다른걸론 고미술품 같은 골동품들이죠
#519오펠른◆vqmx0yl6Cg(GgC3KkPVVc)2023-09-12 (화) 00:23
가진건 동전쪼가리 뿐인 상인들이 영주들과 게임이 되던 이유: 그 동전쪼가리 보증을 외주줘서 태환능력이 생겨남
#520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23
그러니까 이걸론 반드시 거래가 가능합니다.
왜냐면 일본내에 존재하는 총량은 한정되어있으며
외부에서의 유입이 아니면 증가하지 않고 오직 훼손으로인한 감소만
시간흐름에 따라 일어날뿐이니까요
#521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25
또 최종보증은 중국에 가져가서 현물로 교환가능하다는데에 있는데
이 교역자체가 일본과 중국의 경제규모에 비하면 미약한 규모이며
중국은 항상 화폐기근상태라는점을 감안하면 고평가된 가격이고

제한적인 인력이 제한적인 규모로만 가능하기 때문에 정상화되지 않는 가격이라는 점이 있습니다
#522이름 없음(v1JwTC2EJA)2023-09-12 (화) 00:25
...갈라파고스?(당혹)
#523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25
자 그런데 거래가 가능한거지 상대가치가 얼마냐까지 고정된건 아닙니다
#524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26
>>522
네. 그래서 흑선내항으로 시장개방이 일어나자 경제가 붕괴한겁니다.
갈라파고스성에 의존하여 성립한 화폐구조니까요
#525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27
화폐라는 상품의 가격이 변동하지 않는다는거지

화폐라 거래되는 다른 상품의 가격이 변동하지 않는게 아니에요.
#526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29
그러니까 이제 가장 안정된 상품인 화폐로 영지의 가치를 환산해서 따지기 시작하면서 석고제가 탄생합니다.

이 영지는 화폐로 환산했을때 부동산 얼마가 있고 연수익은 얼마다 하는 추정치가 나온거에요.
#527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30
자 그런데 향촌에 다가 화폐를 주고 쌀을 뽑아오는데
이 향촌이 이 화폐를 가지고 뭘합니까?
#528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31
향촌에 화폐가 계속 모이는데 이 화폐로 뭘할까요?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529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33
돈을 모아서 사업을 한다? 에도막부는 직업세습제를 굴렸습니다.
돈을 모아서 농기구를 산다? 일본내에 공급되는 철자체가 희소합니다.
인력을 모아서 수리공사를 한다? 그건 정부영역이지 민간영역이 아니며 반역입니다.
개척을 한다? 철도없이 개척을?
#530오펠른◆vqmx0yl6Cg(GgC3KkPVVc)2023-09-12 (화) 00:34
-미비키-
#531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34
처음에야 쌀보다 보관하기 쉽고 가격이 안정적인 귀금속으로 환전해서 저축하는 개념으로 받아들였지만

이게 쌓이고 쌓이고 쌓이니까 이제 다른거 들고와라 안받는다가 나오는겁니다
#532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0:36
그래서 세율을 올려서 쌓인 화폘 ㄹ 회수한건가...
#533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36
그래서 화폐가치는 일정한데
화폐로 살수 있는 곡물의 양이 폭락합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세금으로 뜯어와서 시장에 공급해야하는 구조로 전환되고
세율이 계속 오른겁니다
#534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37
농촌에서 쌀을 계속 팔아준다로 도시를 키웠는데
덜팔고 더비싸게 팔면 도시가 붕괴하니까

도시가 생산도시가 아니라 소비도시니까
#535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37
그런데 농촌인구가 늘었네요?

그런데 농기구는 공급안되고 수리공사도 못하고 농업생산량은 제자리군요?
#536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0:38
뭐 그럼 "맬서스" 당해야지...
#537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38
그러면 농촌이 자기가 먹기위해 남겨야하는 쌀의 비율은 늘어나는데

도시인구도 느니까 도시가 요구하는 쌀의 양도 늘고 요구하는 가격은 내려가네요?
#538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0:38
왜 영주가 수리시설 개선을 안하지? 라고 생각했다가, 얘네는 조선아 아니라는걸 다시 명심했다...
#539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40
그래서 어떻게든 쌀을 뺐어오려는 도시정부와
생산성은 늘지도 않는데 그럼 쌀이라도 지키려는 농촌의 대립구조가 발생하고

농촌에서 정작 쌀을 못먹으니까 계속 가난해지고 땅은 잃어버리고 생산성은 감소합니다. 반자영농이 농노로 계속 전락하는거에요.
#540오펠른◆vqmx0yl6Cg(GgC3KkPVVc)2023-09-12 (화) 00:40
막부초 다이묘들의 주된 개역, 삭번 사유: 허락없이 성을 보수한 죄
#541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0:41
아니 성을 보수하는것과 수리시설 개선이...역시 갈라파고스야!
#542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41
그럴수록 쌀의 공급은 줄고 그럼에도 도시가 요구하는 기준은 맞춰야하고

그래서 이래죽나 저래죽나로 잇키도 계속 터지고
농민들이 농사도 땅도 버리고 주문이나 외면서 유랑하기 시작하고-

이게 에도말기입니다
#543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0:42
그럼 흑선개항 앖었으면 오히려 다같이 굶어죽었겠네요?
#544이름 없음(v1JwTC2EJA)2023-09-12 (화) 00:42
음! 정말 대단한 아랫돌빼서 윗돌괴기야!(감탄)
#545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43
>>543
흑선개항덕에 도시상인들도 같이 죽은거죠
#546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0:44
그럼 혹시 그 전설의 영주민?들에게 사랑받아서 7전8기한 그 영주는 사실 수리시설 보수를 몰래 해줬다던가...
#547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0:45
그, "우리 영주님이 정치도 못하고 전쟁도 못하는대 사람은 착해요" 영주가 있었는데 누구지...
#548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46
>>546
그건 전국시대였던걸로?
#549오펠른◆vqmx0yl6Cg(GgC3KkPVVc)2023-09-12 (화) 00:46
저 잇키가 대부분 총대를 막부에 공양하러 가는 길고 험난한 여정이었던가요?
#550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46
>>549
그렇다기보다는 세금좀 그만뜯어라 굶어죽을바엔 너도 같이죽자?
#551오펠른◆vqmx0yl6Cg(GgC3KkPVVc)2023-09-12 (화) 00:46
>>547 오다 우지하루
#552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47
이제 >>223을 봅시다.

그래서 전국시대 말기에 오다가 나올수 있던게
1. 동전대신 쌀로 모든 교환비율을 맞춤.
2. 쌀대신 팔 무언가를 만듬(생사)
3. 동전으로 로닌을 고용해서 전력을 증강시킴
이걸로 전국시대 통일기반을 만들긴 했지.

였죠?

이제 이해할수 있을겁니다
#553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49
2번, 도시가 농촌에 화폐대신 공급할수 있는 현물이 등장합니다.
1번 2번덕에 이제 쌀의 공급에 안정성이 생겨서 곡태환제가 가능해집니다.
3번 그렇게 남은 동전으로 쌀을 시장에서 사먹어야하는 이들을 고용합니다.
#554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0:51
근데 결국 쌀 생산량은 안 늘어났으면 미봉책 아닌가요?
#555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52
>>554
넹. 그래서 에도막부기까지 사회변혁이 없었다는거에요.

오다는 일본인들이 꾸민 이미지와 달리 그리 대단한 개혁가가 아니란거고요.
#556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0:53
사회구조변혁도 못한사람이 어디가 대단한 개혁가입니까
그냥 땜빵만 한거지.

근데 그것조차 일본에선 혁신이었을정도로 굳은사회였다는거고요
#557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0:54
그러니 조선에서 성리학자들과 농민들을 "수입"해서 농민들을 구해줘야...
#558오펠른◆vqmx0yl6Cg(GgC3KkPVVc)2023-09-12 (화) 00:54
영지의 총생산을 쌀로 치환하고, 치환한 쌀로 동전을 당겨오고, 당겨온 동전으로 낭인을 사고, 농민들은 생사를 팔아 입에 풀칠하고
#559모바아브참치◆Hurbv6htmA(/7InPbDRmM)2023-09-12 (화) 00:56
아이구 복잡해....
#560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1:04
러시아 제국에게 필요한건 영주들이 아니라 성리학자들이 아닐까...
#561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1:05
일본도 마차가지고, 저딴 꼬라지를 보니까 조선의 성리학자들이면 상당히 혁명적인 지배층들인 것 같다...
#562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1:06
지배자격이 혈통이 아니라 민생에서 나오며
국가와 위정자가 피지배자에게 베풀의무는 무엇이다가 나오면서

군사귀족의 지배체제에서 탈피했잖아요.
#563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1:08
그러니까 정부가 세금을 징수해간 대가로 지불하는게
"군사귀족의 군사력"인 사회와

"소금, 철, 수리시설"인 사회는 다르다는거죠
#564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1:08
조선 후기에 농업생산성이 하락했다 개항 이후에 반등했다는 가설은 지대 수익 추이로 보통 추정한다고 하는데요

동시에 구한말 개항기에 미곡 유출이 지속되면서 자작농의 몰락이 두드러지고 지주제가 강화되는 현상도 나타난단 말이죠

조선 후기 위기론 가설이 근거 부족한데 단정지은 것인지, 생산성 반등 역시 다른 요소 분석이 부족했는지 의문이 드네요
#565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1:12
샌산성 반등은 순순히 콘크리트 덕이 아닐까 싶은데...
#566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1:14
>>564
기름참치님이 상가에 월세들어서 가게운영하는데
갑자기 건물주가 월세 올려서 기름참치님이 쫓겨나면
생산성이 오른건가요?
#567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1:15
생산성이 오른거면 정부는 모든 건물주에게 월세를 가능한 큰폭으로 빠르게 자주 올리도록 권장해야겠군요?
#568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1:17
농민 수익이 늘어났으니까 지대를 더 뜯어간 게 아니겠냐는 논리더라구요

출처가 ㅇㅇㅎ씨라서 이게 맞나 싶긴 했어요
#569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1:18
>>568
당연히 헛소립니다
#570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1:19
상가에서 월세올리는건 수익이 올라서가 아니라
세입자가 저항할수 없어서에요.

전체 파이는 주는데 지주가 차지하는 비율이 늘어나면서
지주가 차지한 파이의 크기만 증가한거죠
#571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1:21
그러니 상가 주인과 집주인은 현대의 지주나 다름없다. 고로 모든 지주들에게 죽창을 꽂아야...
#572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1:21
지대 수익 자체가 경제학자들 일부에겐 죄악시되긴 하죠
#573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1:21
집=땅, 집주인=지주
자기 집 가진 사람들이 감소=자영농의 몰락
#574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1:23
지대를 올려서 농민이 저항하면 일본군을 끌어올수 있으니까.
원래는 농민이 먹어야할쌀까지 중국산 잡곡을 먹이고 뺐어올수 있으니까
그렇게 나온쌀을 한국인이 먹는게 아니라
식량자급이 안되는 일본에 팔아서 수익을 얻을수 있으니까

오른겁니다
#575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1:23
왜 출산율이 조져지는가? 그야 자영농이 죄다 죽어버렸기 때문이지
#576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1:23
>>572
일부가 아니라 전쳅니다.
#577돗돔◆uh1N1NnD52(NUlXB0O.3g)2023-09-12 (화) 01:24
지대 긍정하는 경제학자는 없어요.
#578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1:24
그러니 모든 땅과 집을 국유화하고 최소한의 월세만 받아야...
#579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1:27
후후후후(?)
#580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1:28
그렇게 말딸셔츠는 빨강셔츠가 되어서 공산혁명을 이룩했다
.dice 1 100. = 16
#581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1:29
아 뽈갱이 안받아요(?) .dice 1 100. = 53
#582이름 없음(SqSDsyFEHg)2023-09-12 (화) 01:29
그렇다 답은 부동산의 국산화다
#583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1:30
흑흑 지대를 긍정하는 나쁜 말딸셔츠(모함)
#584이름 없음(SqSDsyFEHg)2023-09-12 (화) 01:30
빨간셔츠가 싫다니 어쩔수 없군

스탈린셔츠 .dice 1 100. = 27
#585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1:30
.dice 1 100. = 68
#586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1:31
오늘 다갓은 빨갱이를 얼마나 싫어하나요? .dice 1 100. = 36
#587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1:31
부동산 국유화의 미래로 중공을 드리겠읍니다(쓰레기)
#588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1:32
뜨로셔츠였구나! .dice 1 100. = 52
#589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1:32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강남 22평이 실리콘 밸리 2층주택보다 비싼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590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1:33
.dice 1 100. = 74
#591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1:33
(굉장히 쓰레기같은 드립을 치려고 했으나 양심에 찔려서 그만둔다는 레스)
#592모바아브참치◆Hurbv6htmA(/7InPbDRmM)2023-09-12 (화) 01:35
어제 개인적으로 만든 어장서 나온 ㄴㅇㄱ

- 일방주의 외교하던 미국 & 그 따까리였던 호주
- 결국 세계대전 터져서 NBC 날아다니고 궤폭 떨어지고 하면서 지구인구 22% 감소
- 호주하고 북미는 폴아웃당하고 2년만에 미국 항복(?)
#593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1:35
Attachment
그러니까 모두들 몸에 좋은 레이스를 하는 겁니다(?)
#594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1:36
>>592 항복할 미국이 남아있다니! 상대는 누구인가?
#595이름 없음(SqSDsyFEHg)2023-09-12 (화) 01:37
>>592 대충 1984 짤
#596오펠른◆vqmx0yl6Cg(GgC3KkPVVc)2023-09-12 (화) 01:38
말딸셔츠를 모젤강 끝자락의 살상지대를 통해 로렌 요새선을 돌파하는 오펠른 공세(?) 의 소대장으로 투입 .dice 1 100. = 47
#597이름 없음(SqSDsyFEHg)2023-09-12 (화) 01:39
오세아니아가 아시아랑 유럽에 굴복했을 뿐(?)
#598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1:39
>>593 말딸셔츠는...레이싱걸이...몸에 좋다고 한다...(모함)
#599이름 없음(SqSDsyFEHg)2023-09-12 (화) 01:41
식인은 안되!
#600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1:43
말고기는 맛있다 -> 말딸셔츠도 맛있다(???)
#601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2:04
Attachment
작전명 한니발

마지노선 우회
#602오펠른◆vqmx0yl6Cg(GgC3KkPVVc)2023-09-12 (화) 02:19
1. 슈비츨란트의 중립과 주권에 대한 존중 여부는 각 군 사령관의 재량에 따를 것.

2. 슈트라스부르크를 중점으로 하는 범위 내에서 기동하며 행군시 부대간 간격에 유의할 것.

3. 작전 개시일 기준 D+44를 엄수할 것.



칸-페키! (어이)
#603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2:31

오펠른 포격 .dice 1 100. = 58

#604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2:47
>>596 안되겠군 먹어치웁시다!(?) .dice 1 100. = 75
#605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2:48
Attachment
#606모바아브참치◆Hurbv6htmA(/7InPbDRmM)2023-09-12 (화) 02:49
식사 맛있게하십시오.
#607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2:52

오늘 점심은 말딸셔츠 .dice 1 100. = 17

#608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2:53
우리는 먹히지 않는다! .dice 1 100. = 98
#609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2:54
우-호!(미침)
#610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2:55

그렇다면 가둔다 .dice 1 100. = 52

#611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2:56

말딸셔츠는.........

나를.........

저주한다(중얼중얼)

#612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2:57
끼요오오오오오오옷!!! .dice 1 100. = 21
#613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2:57
뭐야 내보내줘요!!!
#614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2:58

그런건 없다

(흐헤헤헤헤헤헤헤헳)

(잠금장치를 레너드 니모이 모양으로 만들어 해체할 수 없다)

#615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3:00
크아아아아아악
#616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3:01

말딸셔츠가 내 어장에 있는 걸 고통으로 여기고 있어.

일본 이야기만 하면 스프링마냥 튀어오르는

제식갤맛 참치들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는 중

#617이름 없음(uqEP355FF2)2023-09-12 (화) 03:04
제식갤럼 소환진 캐스팅해볼까

고베 지진이 일본에 미친 영향이라던가
#618모바아브참치◆Hurbv6htmA(/7InPbDRmM)2023-09-12 (화) 03:06
사체찌

어제 어장을 파봤는디

- 일방주의 외교하던 미국 & 그 따까리였던 호주
- 결국 세계대전 터져서 NBC 날아다니고 궤폭 떨어지고 하면서 지구인구 22% 감소
- 호주하고 북미는 폴아웃당하고 2년만에 미국 항복(?)


왜 90년대 대역물이 나온걸까(?)
#619사체◆HU365l1CT.(956lBW/HGo)2023-09-12 (화) 03:06

폴아웃은 어쩔 수 없지

#620모바아브참치◆Hurbv6htmA(/7InPbDRmM)2023-09-12 (화) 03:10
더 웃긴거

- 위신 찾는다고 외우주 탐사에 돈박는 미국
- 나름 화해 제스처라고 자기네 왕족 보내주는 연합군(고려&러시아&비잔틴&영불제국)
- 근데 그걸 또 테러로 MIA 만들어버리는 미국 극우파

#621이름 없음(SqSDsyFEHg)2023-09-12 (화) 03:10
그야 슈퍼파워가 4개나 있는데 저런건 필연이죠
#622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3:11

뫄 흔한 그때 그시절이네요

#623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3:14

(다극체제가 되면 대충 저러지 않을까)

#624이름 없음(.FVIBEocUY)2023-09-12 (화) 03:19
줘터지고 테러라니

2차전 신호인거신가(아무말)
#625모바아브참치◆Hurbv6htmA(/7InPbDRmM)2023-09-12 (화) 03:21
이런 상황에서 범인들을 거의 놔주다시피 하는 미국 주정부 경찰들을 보는 슈퍼파워들의 기분은?
#626Mr. 파이어헤드 ◆625REtfk2c(el9qDXFrOw)2023-09-12 (화) 03:21
미국의 애국보수들...그러니까 네오콘 세력이 네오콘 한 듯?
#627모바아브참치◆Hurbv6htmA(/7InPbDRmM)2023-09-12 (화) 03:27
파이어헤드상이다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67
쓰담쓰담하고 .dice 0 100. = 94
#628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3:27

그냥 흔한 빅토리아맛 똘끼잖아요

#629Mr. 파이어헤드 ◆625REtfk2c(el9qDXFrOw)2023-09-12 (화) 03:28
>>627

.dice 0 100. = 86
.dice 0 100. = 64
#630이름 없음(.FVIBEocUY)2023-09-12 (화) 03:30
역시 미국이다

핵 두방은 모잘랐으니 대륙의기상답게 50개주 맞춰서 48발만 더 쏘죠(?)
#631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3:30

파이어헤드를 잡아먹는다 .dice 1 100. = 91

#632Mr. 파이어헤드 ◆625REtfk2c(el9qDXFrOw)2023-09-12 (화) 03:32
>>631 .dice 1 100. = 80
#633Mr. 파이어헤드 ◆625REtfk2c(el9qDXFrOw)2023-09-12 (화) 03:34
(이미 잡혀먹힌 불대가리입니다.)
#634광어냥이◆OdWP00iOaY(A4TdMbkn6c)2023-09-12 (화) 03:40
냐옹
#635이름 없음(SqSDsyFEHg)2023-09-12 (화) 03:43
저 세계관은 MAD 체계가 거의 완벽에 가까운 수준일듯

질량병기 쓴단 시점에서 핵이 안통했단거라
#636살루사송어◆.YtRsmr5Qc(QCEgKkV1vU)2023-09-12 (화) 04:01
그어
#637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4:24
오싹오싹 2머전 TMI) 2차대전이 시작되던 때에 영국 RAF엔 조종사를 구출해오는 탐색구조 능력이 없었다. 이것은 BoB가 시작되던 시점에도 그랬으며, 한창 해협 전투가 벌어지던 순간에도 영국군은 별도의 조종사 생환용 전력이 없어 해협에서 조종사들을 구출하지 못했다.

반면 독일군은 조종사 구출용 수상기와 보트들이 있었고, 영국군이 어쩌다 지나다니는 해군함선을 제외하고 완전히 손을 놓고 있던 시점에 루프트바페는 해협에 빠진 자국 조종사들을 구출할 수 있었다.

영국군에 탐색구조용 부대가 생긴 건 이 꼬라지를 보다 못한 영국 파일럿들이 단체로 뒤집어진 후였다.
#638살루사송어◆.YtRsmr5Qc(QCEgKkV1vU)2023-09-12 (화) 04:26
피쉬앤칩스 게이야...
#639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4:27
내 기억이 맞다면 독일이 거의 유일하게 전쟁중애 앰뷸런스 비행기를 굴린걸로 아는데...
#640광어냥이◆OdWP00iOaY(A4TdMbkn6c)2023-09-12 (화) 04:38
샤츠에게 월남전때 북베트남 탐색구조전력에 미군 조종사들이 긴빠이당하는 상황을 던져보자
#641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4:44
오싹오싹 냉전기 TMI) 1975년경 미국인 소유 화물선 SS 마야게즈가 납치되어 코탕 섬으로 옮겨지자 미군이 구출작전에 돌입했다. 당초 예상으론 소수의 경무장한 크메르 루주 군인만 있을 것으로 예측되었고 해명대는 11대의 공군 헬리콥터를 요청해 섬을 강습했다.

하지만 코탕 섬에는 중무장한 약 300명의 크메르 루주 군이 매복하고 있었고, 첫 강습이 완료될 무렵 11대의 헬리콥터들 중 10대가 격추되었다. 참가한 조종사는 "절대적이고 완전한 혼돈"이라고 묘사했다.

역설적으로 첫 번째 강습으로부터 세 시간 후 인질들은 풀려나 미 해군으로 인도되었으나 미해병대는 그대로 섬에 고립된 채였고 증원군이 온 이후에야 섬을 탈출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15명의 사상자와 3명의 실종자, 4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642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4:46
>>640 미군 파일럿들이 인도적으로 "구난" 당하는 거군요.

참치 알고 있어(?)
#643이름 없음(v1JwTC2EJA)2023-09-12 (화) 04:46
인질역전세계


또 소설을 쓰느냐 E.rath 작가야...
#644모바아브참치◆Hurbv6htmA(aa0rDFVbGo)2023-09-12 (화) 04:48
마야게즈 사건은 우에다 신 아저씨 만화보고 안
#645이름 없음(bUipMhUkVY)2023-09-12 (화) 04:53
저 작전은 절반의 성공이려나
#646모바아브참치◆Hurbv6htmA(aa0rDFVbGo)2023-09-12 (화) 04:57
Attachment

어디서 줏은건데
#647모바아브참치◆Hurbv6htmA(aa0rDFVbGo)2023-09-12 (화) 04:58
Attachment
자외선을 비추면...
#648살루사송어◆.YtRsmr5Qc(QCEgKkV1vU)2023-09-12 (화) 05:23
아서왕의 성별이 남자도 여자도 아닌 AH-64E 아파치 헬기였던 대체역사(뻘소리)
#649이름 없음(5iOL4qZ0o6)2023-09-12 (화) 05:29
과연 크메르 루주의 최대 후원자 미국이야(적당)
#650살루사송어◆.YtRsmr5Qc(QCEgKkV1vU)2023-09-12 (화) 05:38
아서!! 왜 호숫가에 엑스칼리버를 들고 간거야!!
#651모바아브참치◆Hurbv6htmA(aa0rDFVbGo)2023-09-12 (화) 05:39
(두통)
#652광어냥이◆OdWP00iOaY(A4TdMbkn6c)2023-09-12 (화) 05:39
엑스칼리버(미사일)
#653이름 없음(nDkHKJKYy6)2023-09-12 (화) 05:40
>>637 더 무서운 당시 공군 괴담

당시 RAF의 전투기부대 총사령관 휴 다우닝은 추락한 파일럿들을 구출하는 독일 수상기(적십자 마크 달고 있음, 무장 안 함)에게 사격을 명령했다

이쯤 되면 알겠지만 이 미친놈은 낙하산으로 탈출하는 독일 조종사들도 모조리 쏴죽이라는 명령을 내렸고 물론 파일럿들은 씹었다...
#654모바아브참치◆Hurbv6htmA(aa0rDFVbGo)2023-09-12 (화) 05:43
(스트레스 수치 확 올라가는 일 벌어짐)
#655살루사송어◆.YtRsmr5Qc(QCEgKkV1vU)2023-09-12 (화) 05:44
어이구
#656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5:45
2머전 항공전사 하다 보면 느끼는 점

독일 - 굉장히 묘한 부분에서 이상하게 선진적인데 가장 핵심적으로 후진적인 부분은 곧 죽어도 안고침

영국 - 뭔가 좋다가도 천천히 살펴보면 사람이건 기계건 어디 하나씩 나사가 빠져있음

파스타 - 그냥 죄다 나사가 빠져있는데 가끔씩 이상할 정도로 정상적인 부분들이 있음

미국 - 디테일은 1류 대비 딸리는데 하드파워가 깡패

소련 - 날아다니는 피아노가 비행기가 되기까지의 여정

일본 - 이새끼들은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안됨(폭언)
#657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5:47
항공에서 바게트vs스시의 결과는?(아무말)
#658이름 없음(nDkHKJKYy6)2023-09-12 (화) 05:48
근데 다우닝 모가지가 BOB 끝나기 직전에 전에 날아갈만 하기는 했더라 이 사람 한 일들이 참 여러가지 의미로 어질어질해...
#659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5:48
>>657 엘랑은 죽었어요

그리고 루프트바페로 합쳐졌지...
#660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5:50
굳이 바게트 항공을 한줄로 평가해보자면

날개가 없어서 이륙조차 하지 못함(폭언)
#661이름 없음(nDkHKJKYy6)2023-09-12 (화) 05:50
싯팔 연합군 지휘관중에 전쟁범죄 선빵을 대놓고 장려한 지휘관이 너 혼자뿐이다 다우닝아...
#662이름 없음(nDkHKJKYy6)2023-09-12 (화) 05:50
>>660 2머전 바게트의 주력기는 Bf-109 아녔나(막말)
#663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5:52
맬러리가 하는 거 보면 파파괴긴 한데
다우닝이라고 더 나았다는 건 또 아니므로

그리고 런던 블리츠만 보면 딱 적당할 때 사령관 갈아치운 거죠
#664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6:17

말딸셔츠를 곱게 갈아 마신다 .dice 1 100. = 32

#665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6:28

말딸셔츠분말은 다양한 효험이 있읍니다

#666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6:30
(도망) .dice 1 100. = 63
#667이름 없음(1u7RY03t0k)2023-09-12 (화) 06:34
오오 나약한 사체쟝 그럴 자격 없다
#668이름 없음(1u7RY03t0k)2023-09-12 (화) 06:34
Attachment
흐뭇
#669이름 없음(u4i6FYRjKo)2023-09-12 (화) 06:34
말딸셔츠를 부돈늬 휘하 기병대장으로 .dice 1 100. = 69
#670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6:35

그렇다면 말딸셔츠를 독일 루푸트바페

방공포병으로 빙의시킨다 .dice 1 100. = 98

#671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6:36

쿠헿헬헬헬(미침)

#672살루사송어◆.YtRsmr5Qc(QCEgKkV1vU)2023-09-12 (화) 06:36
사체의 백제 왕들 평가를 듣고싶으다

.dice 1 100. = 17
#673이름 없음(1u7RY03t0k)2023-09-12 (화) 06:38
약한 사내다
#674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6:41

백제 왕이요????

운이 없어요(진심)

#675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6:41
멈춰!!!!!! .dice 1 100. = 60
#676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6:41
크아아아아악

포대도 계급장도 모두 주겠다 항복을 받아다오(미침)
#677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6:43
독일군으로 종군할 바에야 보트타고 영불해협을 건너주겠다(미침)
#678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6:44

(보트에 태운다) .dice 1 100. = 96

#679이름 없음(Ys7cEjQYPA)2023-09-12 (화) 06:45
Attachment
1898년의 동롬이 이런 판도인데 정치 상황이 프3공 30%, 오헝 33%, 이탈리아 37%라면 동롬은 어떤 상태인 거신가

(빗금 부분은 대영제국 치하 아일랜드 대우의 방치 상태)
#680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6:45

그런데 독일이 죽어도 안고친 후진성은 뭔가요

독일 콩군은 그래도 좀 후빨러 많은데

#681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6:46
>>678 끼요오오오오옷 .dice 1 100. = 27
#682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6:50

말딸셔츠를 누른다 .dice 1 100. = 98

#683모바아브참치◆Hurbv6htmA(aa0rDFVbGo)2023-09-12 (화) 06:50
>>679
개판?
#684이름 없음(1u7RY03t0k)2023-09-12 (화) 06:52
괴링링?
#685마왕◆fCf2Puk98g(TYecYYu82A)2023-09-12 (화) 06:52
>>679내전개막 직전이라는것으로
#686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6:56
아 나메

유럽 열강 셋을 섞었을 뿐인데 왜 내전각인거에요?
#687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6:56

그야 셋다 당시 정치상황이 내전 직전이었잖아요

#688마왕◆fCf2Puk98g(TYecYYu82A)2023-09-12 (화) 06:57
오헝은 합스부르크권위에 전통적 강역덕에 유지되던거고
이탈리아는 리소르지멘토뽕으로 어거지로 누더기를 유지시킨건데
프랑스 3공지분이 저정도면 내전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서
#689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6:59
음 그러면 간만에 루프트바페 이야기나 좀 해볼까요
#690마왕◆fCf2Puk98g(TYecYYu82A)2023-09-12 (화) 06:59
1대전 이전 3공이면 보복주의로 결집해서 어떻게든 원찬스가 있을지도 모르긴한데
#691모바아브참치◆Hurbv6htmA(aa0rDFVbGo)2023-09-12 (화) 07:02
카와카미 프린세스, 당근별행
#692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7:03
>>679에서 불가리아-세르비아 뜯어간 게 러시아라서 반러 보복주의는 있다면요?(대신 러시아산 밀로 먹고 삼)
#693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7:03

말딸셔츠를 곱게 갈아둔다 .dice 1 100. = 65

#694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03
반러 보복주의인데 러시아산 밀로 먹고사는 거면 일제엔딩 말고 더 있겠습니까
#695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7:03

그럼 희대의 병신과 머저리

제 3공 마이너카피 등신이지요

#696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7:04

열강은 자기 헤게모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강인 겁니다

동로마가 세르비아 불가리아 날아가고 그리스 조무사 하고 있으면

열강조무사 병신 인증이지요

#697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05
루프트바페 이야기를 하자면, 사실 루프트바페의 방공작전 전환엔 매우 문제가 많았습니다(???)
#698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7:06

호오(착석)

#699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07
뭐 여기선 처음 이야기하는 건진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간에.....

1940년까지도 루프트바페는 방공작전을 수행할
어떠한 준비도 안 된 상황이었습니다.

애초에 '방어목적으로 할당되는' 주간 소티가 거의 없었어요.

그리고 방공체계도 제대로 조직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700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08
이런 면에서는 RAF의 그게 독일 것보다 우월했죠.
#701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10
뭐 당시에 영국도 대공포가 없다 끼에에에엑거리고 있었는데

대공방어장비 부족으론 독일도 비슷했습니다.

그리고 방공체계가 만들어지기 시작한 게
슬슬 BoB가 좆망하는게 눈에 보이고 나서였죠.
#702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7:11

88의 생산량을 생각한다(.....)

중간구경 대공포도 없다

대구경대공포의 생산량을 생각한다

(어음)

#703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13
그리고 대공방어체계가 만들어지는데....

문제는 수가 많은 것도 아닌
대공포의 역할이 지나치게 강조되어 있었고

더 큰 문제는 전쟁 말기까지 대공포 부대들이
방공작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지들끼리 놀았다는 겁니다.
#704모바아브참치◆Hurbv6htmA(aa0rDFVbGo)2023-09-12 (화) 07:15
당장 답 안해도 좋은데 그 캄후버 라인이란게 있었고 그게 연합군 폭격부대에겐 두려움이었다 들었긴 한데...
#705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15
중간 부분 원흉은 콧수염 상병이긴 한데

뒤쪽 내용은 그냥 총체적 난국이었고
이게 전쟁 말까지 쭉 이어집니다.

그으리고 초기 방어태세 준비단계에서
독일군의 방어전략은 실로 단순한 것이라
그냥 경계선 지역에 전투기 많이 보내면 되는 거 아님?

이런 식으로 엉성하게 배치되어 있었죠.
#706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7:17

질문: 왜 따로 놀았나요?

#707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21
이게 대충 41년까지 이어지고,
그 동안 독일 공군이 서부전선에서 마주친 폭격위험이
사실상 현시효과용으로 수행된 RAF의 폭격과
외각부에 대한 일부 폭격이었단 점은 천운이었죠.

만약 BoB가 실패하던 그 시점에 연합군 측에서
거대한 폭격기 전력을 구성해서 대대적인 폭격에 들어갔다면
독일은 낭패를 면할 길이 없었을 겁니다.

1943년 이전까지 독일 방공전력은
통합된 지휘하에 있지 않았고,
전투기 지휘체계는 급격한 재편성으로 손상된 상태였습니다.
#708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23
>>706 통합된 방공작전에 대한 이해도 부족이 첫번째였고

대공포 자체가 비효율적이었던 게 두번째였고

그럼에도 콧수염 상병이 대공포에
힘을 과도하게 실어준게 세번째입니다.
#709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7:25

?(?)

#710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27
그리고 캄후버 라인은....

세부 얼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적의 방어선이 아니라

캄후버가 40년 후반에 부임한 이래로
멸망 직전이었던 독일 야간 방공망을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한 결과입니다.
#711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7:27
공세몰빵적이면서도 본토 불침적 마인드... 일제맛이다(?)
#712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28
>>709 그냥 간단히 말해서 독일 대공포들은 1941년까진 자기들끼리 노는게 정상이었고, 이 영향이 관성처럼 이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713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7:28

하지만 도길 머공포의 성능은..........

어음(어음)

#714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7:31

(사실 이건 근접신관 없는 머공포는 거기서 거기긴한데)

(도길은 88에서 20으로 바로내려가는데)

#715이름 없음(SqSDsyFEHg)2023-09-12 (화) 07:34
프랑스는 나치 협력국인데 왜 독일이랑 싸우져
#716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35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1943년에 독일 공군은
가장 위험한 순간을 넘기고 어느정도 정비된 상태로
방공작전에서 연이어 성공을 거두긴 합니다.

사실 독일군이 43년 연합군처럼 폭격기를 손실했으면
애저녁에 살림살이가 거덜났을 것이므로
독일인들이 이겼다고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었습니다.

개빡친 연합군이 무한 머스탱 파이터 스윕으로
독일 전투기들을 영혼까지 다 털어버리기 전까진 말이죠.
#717이름 없음(SqSDsyFEHg)2023-09-12 (화) 07:35
아니 프랑스는 추축국인데 왜 추축국이랑 vs놀이함(어이)
#718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36
물론 이건 그냥 체급차 압살이니까 넘어가고....

사실 이 뒤가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데요.

루프트바페는 교육시스템이 등신이었습니다.
#719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38
여기에서 질문 하나 해볼까요

루프트바페 교육과정상 가장 우수한 파일럿 후보생들은

어디에 우선적으로 배치될까요?
#720광어냥이◆OdWP00iOaY(r.loKEUL3I)2023-09-12 (화) 07:40
전선이요
#721광어냥이◆OdWP00iOaY(r.loKEUL3I)2023-09-12 (화) 07:42
그냥 엔드리스로 신삥들이 경험못쌓으면 갈려나가요.
#722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42
덕국뇌면 전선이야 당연한 거고(....)

그 중에서도 폭격기로 갔습니다. 전투기가 아니라.
#723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7:43
원래 추축국특)이 전선에서 엘리트 모조리 소모 아닌가요?
#724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44
????? 할 텐데 진짜입니다.

가장 성적 좋은 양반들이 급폭하고 단거리 폭격기로 가고
전투기는 우선순위가 뒤였어요.

얘들 43년 말까지 이러고 있었습니다.
#725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46
그리고 전선에서 아쎄이 소모시키는 것도 ㅎㅎㅎㅎ

애초에 지휘관급부터 아쎄이로 채우고 던져서
강해져서 돌아와라 ㅇㅈㄹ하는 게 저동네 교육시스템이라

ㄹㅇ 개판오분전이었습니다.

똑같은 이야기로 43년 말까지(실질적으로는 전쟁 내내)
편대장 교육도 그냥 대충대충 시키고
이제 알았지? 가서 살아남아라 ㅇㅈㄹ 하고 있었어요.
#726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48
왜 43년 말에 일단은 끊기는가?

그야 그 시점이 되면 더 이상 갈릴 아쎄이가 없는 지경이라
붕괴가 가시화되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이 뒤로 이런저런 미봉책들이 나오는데

이걸 해결해야 한다!
전방에 파일럿이 없다!
일단 아쎄이를 전방으로 보내자!
보내니까 교육할 아쎄이가 없다!
이걸 해결해야 한다!
(이하 무한반복)
#727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51
그래서 따져보면

참모장교 수급안도 없고
야간전투기 수급계획도 없고
신규 파일럿 수급계획도 없고

그냥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인사 교육 훈련이 진짜 지옥불이었죠.
#728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53
물론 이 이야기가 진작에 BoB 시절부터 나왔었는데요,
당시 루프트바페 사령부 결론이 걸작이었습니다.

"일단 러시아를 이기고 훈련하면 된다!"

그리고 나선 바르바로사 땡김.
#729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7:54
킹치만 독일군 수뇌부들은 러시아는 늦어도 3달 컷이라고 봤잖아요
#730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7:54

어...... 그러니까 안그래도 없는

파일럿을

급강하 폭격기로 던져서

갈아넣고 있었다고요?

#731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55
>>730 43년 말까지 그러고 있었습니다.
#732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7:56
도길이 자원도 인력도 부족해서 전략공군 못키웠다고 들었는데 아오 낭비시치
#733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7:57
그리고 44년 되면 프랑스부터 소련까지
아쎄이 갈려나가는 걸 감당 못하고

전투기 전력이 붕괴해버림(...)
#734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7:57

진짜 소련군이 날으는 피아노 아니었으면

1942년에 나라 망했겠는데

#735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7:58

뭐 내재적으로 플라잉 피아노 이상을 못하는 애들이긴 한데

쨌든

#736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7:59
프랑스가 6주 대신 100일 버텼다면 전투 수행 여력 바닥났겠는데요
#737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00

당시 독일군은 8주분의 물자밖에 없었어요

#738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00

그나마도 반은 체코제였음

#739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03

덩케르크의 성공 이유요????

당시 독일군은 전선 보급 계획이 없었습니다

북프랑스 깊숙히 까지 들어간 독일 병력들은

보급을 받을 수 없었어요

#740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03
이밖에도 Me264 전까지 수상할 정도로 병맛이던 4발 폭격기라던가

루프트바페가 아무리 전훈 수집해도 제국 항공성에 전훈이랑 파일럿 요구사항 반영하는 부서 자체가 없어서 생산에서 항상 요구사항이 씹혔다는 찐빠라던가

그 외에 엔진 개발에서 일어난 수많은 트롤들이 있지만

뭐 아무튼 그렇습니다.
#741모바아브참치◆Hurbv6htmA(aa0rDFVbGo)2023-09-12 (화) 08:05
이유없이 멈춘게 아니라 보급부족이었냐...
#742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06
그리고 아무 상관없는 TMI

현재 미공군 교훈사에서 교리발전 업무 당당하는 기관 이름이 커티스 르메이 센터다
#743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07

수고한 말딸셔츠를 prprpr해준다 .dice 1 100. = 76

#744이름 없음(LXfMO2Yefk)2023-09-12 (화) 08:07
사체쟝도 페로페로한다
.dice 1 100. = 99
#745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08

끼에에에에에에엑

#746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08
뭐 세상에 트롤없는 군대가 없다곤 하는데

추축군 교육훈련인사는 참 볼때마다 새롭습니다.

어쩜 셋이서 이렇게 똑같은 부분이 사이좋게 병신인지 원
#747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09
>>743 (대충 치야호야 짤) .dice 1 100. = 69
#748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10

뭐.......

일제보단 낫고

유럽에선 제일 셌(?)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749모바아브참치◆Hurbv6htmA(aa0rDFVbGo)2023-09-12 (화) 08:10
Attachment

(먼산)
#750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11
그렇긴 하죠 이놈들은 그거 들고

전 유럽을 초토화시키긴 했으니까(...)
#751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11

(대충 대체역사 라노베에 송시열 TS 등장시켰다가 고소미먹고
출판 중단된 짤)

#752이름 없음(1u7RY03t0k)2023-09-12 (화) 08:12
병신이기에 추축국인것
#753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12

부돈늬가 군신 빙의해서

기적적으로 키예프를 지켜낸 대역(?)

#754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12
그건 ㄹㅇ 군신이네요!(착란)
#755이름 없음(v1JwTC2EJA)2023-09-12 (화) 08:13
기마돌격이 철마돌격을 막아내는건가


개쩐다(개쩐다)
#756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14

레드샤츠를 그나마 정산인이라는

오니가와라의 부관으로 보낸다 .dice 1 100. = 9

#757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15
안돼요 싫어요 전 미군으로 갈래요(?) .dice 1 100. = 20
#758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8:16
1차대전 때 덜갈린 프랑스가 20년대부터 군부 문민 통제 상실했는데

1대전 전쟁 영웅인 (가상인물) 프랑스군 원수(군부 수장)가 전차 설비 확충하고 기동군을 팽창하고 프-폴 군사 협력을 강화하면서 독일 재무장 허용한다고 하면

무슨 의미일까요?
#759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16

그럼 맥아더 부관으로 보낸다 .dice 1 100. = 52

#760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16

그 전쟁영웅이 광장에서 모가지 잘리는 의미요

#761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17
난 독일을 부수지 못한 게 한이다

이번에야말로 독일 전토를 잿더미로 만들어버리겠다
#762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18
아니 잠깐 마카사 쇼군은 초큼 .dice 1 100. = 89
#763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18

사실 진지하게 가면 독일 재무장을 프랑스가

허용한 시점에서

그 전쟁 영웅이 실각하는 게 가능성 높겠지만요

(.....)

#764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18
>>763 뭐 그렇긴 하죠 ㄲㄲㄲㄲㄲㄲㄲ
#765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19

미군 간다메

미군 원수에게 보내주잖어 지금

어쩌라는 거야(분노)

#766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8:20
그럼 셔츠=상을 보스니아에 파병된 UN군으로 .dice 1 100. = 99
#767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20

그럼 일본군 최고의 땡보직인

황거 궁내경 상주 무관으로

레드셔츠를 보낸다 .dice 1 100. = 31

#768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20

기름참치쿤을 튀긴다 .dice 1 100. = 40

#769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8:20
UN군=미군

완벽한 논리다(?)
#770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21
.dice 1 100. = 88
#771기름참치◆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8:21
>>768 파닥파닥! .dice 1 100. = 15
#772기름참치튀김◆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8:22
흑흑
#773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22
셔츠는 이 일을 기억할 것입니다(?)
#774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23

그럼 일본육군 필리핀 방어 사령관으로 .dice 1 100. = 19

#775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25
아니 왜 그런 자리만 주는 거시져

그 뭐냐 시드니 주둔 미군같은 땡보 좀(?)

.dice 1 100. = 15
#776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25
크아아아아아악(곧통)
#777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25

땡보직 줬더니 튕겼잖아

>>767

#778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26

쇼와한테 가서 보고만 하는

일본군 최강의 땡보직이자

자료 소각하고 호에에에엥

폐하께선 간악한 군부에게 속은 거라능

시전한 전설의 보직임

#779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26
일본군 땡보는 필요없읍미다(진실)
#780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28

킹치만 미군은 어차피 이길 군대잖어

재미없어

#781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28
이탈리아군 파스타 조리사

영국군에 항복하고 영국군 장교식당에 취직하게 되는데(?)
#782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29

하지만 영국군인들의 저열한 취식을 참지 못하고

자결했다고 전해진다

#783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29
(오열)
#784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33

레드셔츠에게

이탈리아 거리 한복판에서

피자헛 치즈크러스트에 후식으로

아몬드크림라떼를 원샷때리고

"이게 진정한 피자와 커피다!!!!"를

외치고 살아남는 미션을 준다 .dice 1 100. = 96

#785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33
멈춰!!!!!!!! .dice 1 100. = 14
#786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33
(폭발사산)
#787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35

걱정마 모 영국인 어그로 영상 보니까

죽이지는 않더라

#788기름참치튀김◆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8:35
피자 부심으로 그리스vs이탈리아(아무말)
#790이름 없음(LXfMO2Yefk)2023-09-12 (화) 08:35
요리 부심으로 프랑스 산악사단 vs 무솔리니
#791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36
엥 그리스에 피자가 있어요?(궁극기 사용)
#792이름 없음(Wl3Dm23Wng)2023-09-12 (화) 08:36
그렇다! 답은 셔츠를 프랑스 육군 대장으로 보내서 12주 버티기 미션을 주는 것!
#793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36
>>789 아아니 저건 카메라 없었으면 뭇못했을 것 같은ㄷ
#794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37

아무튼 죽지는 않았으니

>>784도 할수 있지 않?을까

#795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37
끼에에에엑
#796이름 없음(1T0Urs2Ass)2023-09-12 (화) 08:39
말딸셔츠를 프랑스 알프스방면 사령관으로 보낸다 .dice 1 100. = 61
#797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39

공군 대위 정복을 입고

>>784를 한다면

이탈리아 공화국 차원에서

한국 정부에 항의할 것(미친소리)

#798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40
멈춰!(?)
#799이름 없음(1T0Urs2Ass)2023-09-12 (화) 08:40
한국 정부 차원에서 사과할만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장주!
#800기름참치튀김◆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8:40
마지노선 우회 방법이라고 힛통이 >>601을 착안한 대역
#801이름 없음(LXfMO2Yefk)2023-09-12 (화) 08:42
즉시 쿠데타(아무말)
#802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42

아무튼

기대하겠습니다(?)

#803모바아브참치◆Hurbv6htmA(yqq2jQgmw.)2023-09-12 (화) 08:43
피자 비슷한게 지중해권에선 흔한거 아닌감
#804말딸셔츠◆FJMv5veZuw(YcMX3qmX3Q)2023-09-12 (화) 08:43
Attachment
?(?)
#805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45

공군장교 정복 입고

이탈리아 거리 한복판에서

치즈크러스트 피자헛 토핑킹에

아몬드크림라떼를 먹으면서

이게 바로 진짜 피자와 커피라고 외치세요!!!!!

(광기)

#806기름참치튀김◆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8:45
몽구스 작전이 결행된 세상의 미구니가 되어따(아무말)
#807이름 없음(Wl3Dm23Wng)2023-09-12 (화) 08:46
근데 독일이 탄약이 8주분밖에 없었는데, 그럼 10주만 버텼으면 프랑스 승리였던거임?
#808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8:47

그 10주를 버틸상황이 아니었다는 것만 빼면

그렇읍니다.

#809광어냥이◆OdWP00iOaY(r.loKEUL3I)2023-09-12 (화) 08:51
6주는 기념비적인 공로다.
왜냐면 프랑스군의 꼬라지는 전면전이였으면 3주당했을거기때문...
#810기름참치튀김◆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8:53
Attachment
판도적 질문

예니세이 강-발하슈 호 이동을 못먹은 루스키라면 잠재 역량이 많이 줄어들까요?

개발도 제대로 못한 땅 아닌가 싶기도 한데 일단 넓으니까 쓸데는 있겠지 싶기도 한데요
#811이름 없음(Wl3Dm23Wng)2023-09-12 (화) 08:53
뭐야 프랑스인들의 감투정신은 대단한게 맞잖아!
#812이름 없음(Wl3Dm23Wng)2023-09-12 (화) 08:56
바이칼 호 못먹으면 크지 않을까요?
#813이름 없음(LXfMO2Yefk)2023-09-12 (화) 08:58
이탈리아에서 항의하면 레드셔츠=상 좆본인 아니면 짱깨 되는거 한순간임(아무말)
#814광어냥이◆OdWP00iOaY(Wpo4uMTr/Y)2023-09-12 (화) 08:59
사유:프랑스군이 독일군 전투선을 만나고 버틴시간이 3주이기때문
#815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9:00

광어냥이를 굴린다 .dice 1 100. = 86

#816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9:02

떡밥내놔

#817이름 없음(LXfMO2Yefk)2023-09-12 (화) 09:03
Attachment
#818이름 없음(LXfMO2Yefk)2023-09-12 (화) 09:05
Attachment
사체쟝에게 영국 여왕 남편을 던져본다
.dice 1 100. = 20
#819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9:08

(뭐......)

(에휴 시발 됐다)

#820이름 없음(xNJsfwpF4w)2023-09-12 (화) 09:12
저거 ㅂㅅ인건 누구나 아는 사실 아닌가
#821이름 없음(Wl3Dm23Wng)2023-09-12 (화) 09:12
근데 영국 여자가 요리못하는건 팩트 맞는거 같은데...
#822모바아브참치◆Hurbv6htmA(yqq2jQgmw.)2023-09-12 (화) 09:16
>>820
몰랐던 1인
#823이름 없음(q1wufGtKFY)2023-09-12 (화) 09:19
풀장다이빙은 그렇다쳐도 발언수위가 으마으마하다


역시 영국이 문제다(확신)
#824이름 없음(Wl3Dm23Wng)2023-09-12 (화) 09:21
영국 왕실은 남자가 문제인거 같음...저인간도 그렇고 찰스도 그렇고...다이애나비가 불쌍하다
#825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9:22

참고로 저 사람은 그리스 왕실 출신이다

#826기름참치튀김◆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9:23
독일이 또
#827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9:23

다이애나 비는 여왕이 제일 싫어했다(....)

#828기름참치튀김◆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9:23
근대 유럽 왕가는 거의 독일계던데 그냥 독일이 사라지면 해결되지 않?을까!(미침)
#829이름 없음(Wl3Dm23Wng)2023-09-12 (화) 09:23
그러니 우리 모두 단두대로 다이애나비의 복수를 하자!
#830이름 없음(Wl3Dm23Wng)2023-09-12 (화) 09:25
시작이 카를루스였나?
#831모바아브참치◆Hurbv6htmA(yqq2jQgmw.)2023-09-12 (화) 09:25
>>828
빅토리아 피도 한몫할걸요
#832살루사송어◆.YtRsmr5Qc(QCEgKkV1vU)2023-09-12 (화) 09:27
필립 공은 대충 좋은 사람인데 그 좋은 사람 기준이 19세기 기준 좋은 사람이랬던가(?)
#833기름참치튀김◆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9:27
이베리아 부르봉하고 사보이아, 북유럽, 세르비 빼고 나머지는 혁명이 추수해버린 덕이 아닐까 싶네요
#834기름참치튀김◆j2k3Pz2pG.(Ys7cEjQYPA)2023-09-12 (화) 09:28
아 포르투갈도 있나
#835모바아브참치◆Hurbv6htmA(yqq2jQgmw.)2023-09-12 (화) 09:29
TMI
실제로 니키가족 유골확인 레퍼런스 dna중 하나가 필립공이었다
#836이름 없음(H4IDFkway.)2023-09-12 (화) 09:29
전부 다 간악한 핀의 후예들이군여
#837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9:29

1920년대 사람이기도 하고

진또배기 왕족 출신이라 더 그런 것도 있고

국서다 보니 별별 게 디 구설수에 오르기도 하고

뭐 나름대로(.....) 우여곡절이 있는 양반이긴 하지요

#838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09:31

인성이 조졌다기 보다는 그냥

너무 -꼰-이라서 나는 일(....)

#839이름 없음(H4IDFkway.)2023-09-12 (화) 09:34
사체를 핥자
.dice 1 100. = 82
#840이름 없음(Wl3Dm23Wng)2023-09-12 (화) 09:39
소...솔직히 귀족 중에 정상인은 없는 것 같아요...
#841모바아브참치◆Hurbv6htmA(yqq2jQgmw.)2023-09-12 (화) 09:43
권력이란 마약을 지키기위한 스트레스?
#842말딸셔츠◆FJMv5veZuw(qzuk//hsPM)2023-09-12 (화) 09:45
좋게도 나쁘게도 옛날 사람이라 그런 건데

어록으로 보면 나쁜 점이 더 극명하게 드러나는 거죠
#843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09:45

말딸셔츠다

핥아주자 .dice 1 100. = 80

#844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09:47

말딸셔츠를 길게 늘여서

반으로 접고

다시 길게 늘여서

반으로 접고

또 길게 늘여서

반으로 접고 싶다

#845말딸셔츠◆FJMv5veZuw(qzuk//hsPM)2023-09-12 (화) 09:50
어째서(어째서)
#846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09:51

그냥(그냥)

#847말딸셔츠◆FJMv5veZuw(qzuk//hsPM)2023-09-12 (화) 09:53
Attachment
#848살루사송어◆.YtRsmr5Qc(QCEgKkV1vU)2023-09-12 (화) 09:53
충성도 MAX인 섭정 주인공 보고 싶으다. 사례가 뭐뭐 있지
#849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09:53

AM 6:00 ~ 11:35

까지 자고 버티면

사람이 매우 우울하다.

이게 석달째에 접어들었다

매우 우울하다.

#850살루사송어◆.YtRsmr5Qc(QCEgKkV1vU)2023-09-12 (화) 09:54
(토닥토닥)
#851말딸셔츠◆FJMv5veZuw(qzuk//hsPM)2023-09-12 (화) 09:57
>>848 주공 단 하쉴?(?)
#852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0:00

최근 느끼는 거

"이게 정신줄을 잡는다."

라는 거구나!!!!!!

#853모바아브참치◆Hurbv6htmA(SK2ygnw7QA)2023-09-12 (화) 10:01
토닥토닥
#854모바아브참치◆Hurbv6htmA(SK2ygnw7QA)2023-09-12 (화) 10:02
어 ㅅㅂ
유카리 어장열었다
#855살루사송어◆.YtRsmr5Qc(QCEgKkV1vU)2023-09-12 (화) 10:05
12등급 윾까리다 우릴 다 죽일거야(?)
#856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0:07

은근히 호이 좋아해 유카리

#857살루사송어◆.YtRsmr5Qc(QCEgKkV1vU)2023-09-12 (화) 10:12
대놓고 좋아하는 거시(?)
#858살루사송어◆.YtRsmr5Qc(QCEgKkV1vU)2023-09-12 (화) 10:13
근데 민주신라 이후로는 영 입맛에 안 맞든디... 이번 건 어떨런지
#859살루사송어◆.YtRsmr5Qc(QCEgKkV1vU)2023-09-12 (화) 10:14
아니지 백산이 민주신라 뒤였던가. 여튼 최근 두세개는 보다 말았는데
#860모바아브참치◆Hurbv6htmA(SK2ygnw7QA)2023-09-12 (화) 10:15
운동하고 반찬 좀 하면 9시 되려나
#861모바아브참치◆Hurbv6htmA(SK2ygnw7QA)2023-09-12 (화) 10:15
>>859
(쫓아가다 gg치는 1인)
#862살루사송어◆.YtRsmr5Qc(QCEgKkV1vU)2023-09-12 (화) 10:15
9시... 한 시간 정도밖에 못 보겠네여.
#863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0:23

유카리건 화력이 너무 세서 겁남

#864살루사송어◆.YtRsmr5Qc(QCEgKkV1vU)2023-09-12 (화) 10:32
(라고 검소대 어장으로 그에 맞먹는 화력을 내신 분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865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0:34

끄어어어어어어어

#866이름 없음(Wl3Dm23Wng)2023-09-12 (화) 10:34
도망치지마! 맞서싸워!
#867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0:35

(뒤질것 같아요)

#868이름 없음(Wl3Dm23Wng)2023-09-12 (화) 10:38
그래서 제가 추천한 햇볕 쬐며 산책하기는 쫌 하셨는지...
#870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10:52

말딸셔츠를 들고

아브참치를 들고

휘두르며 놀고 싶다.

#871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0:53
(대충 바키 들고 휘두르는 유지로 짤)
#872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0:55

송어를 Worm God에게 바친다 .dice 1 100. = 89

#873이름 없음(Wl3Dm23Wng)2023-09-12 (화) 10:55
허걱스
#874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0:56
히에엑

.dice 1 100. = 5
#875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0:56
(뒈짖)
#876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0:56
나를 자꾸 폭군한테 바치는 걸 보니 사체는 베네 틀레이락스가 틀림없다
#877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0:57

喝!!!!!!

#878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0:57
사체는

0.악슬로틀 탱크(?)
1-3.얼굴의 춤꾼
4-6.틀레이락스 원로
7-9.틀레이락스 주인

직하 0 9 다이스
#879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0:58

.dice 0 9. = 5

#880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0:58
원로인가-
#881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0:59
던컨 특)계속 골라로 부활해서 뇌절에 삼절에 사절을 더함
#882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0:59
레토: 이번 던컨은 암살 수법이 별로네여. 교환해주세여(?)
#883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0:59

송어를 오절에 육절에 17절을 하자 .dice 1 100. = 39

#884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0:59
에에잇

.dice 1 100. = 3
#885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1:00
레토 개객기 해봐
#886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1:01
폭군쉨 내 그랄 줄 알았다
#887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1:02
레토: (대충 지만 아는 소리)

모네오: 멍게소리옵니까 폐하

레토: 모네오, 슬슬 짜증날라 그런다
#888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1:03

왜 광어는 떡밥을 주지 않을까.

#889이름 없음(cSDqmudcnE)2023-09-12 (화) 11:10
갑자기 생긴 의문. 대체 사드의 글은 얼마나 정신나갔기에 그 혁명기 프랑스에서조차 아이건좀을 외쳤을까
#890이름 없음(cSDqmudcnE)2023-09-12 (화) 11:12
혁명기 프랑스의 성문화가 얼마나 악명높은지를 단살 이야기 등으로 대충 들었는데 그 혁명기 프랑스에서도 막장 문학가로 악명을 떨친 사드는 대체
#891이름 없음(Wl3Dm23Wng)2023-09-12 (화) 11:19
프랑스의 castle문화라니...두렵다!
#892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1:19

아 동서역전 꼴린다

#893이름 없음(Wl3Dm23Wng)2023-09-12 (화) 11:20
동서역전 성리학 러시아 가즈아ㅏㅏ
#894기름참치◆j2k3Pz2pG.(4XMzw7LRMM)2023-09-12 (화) 11:20
동서역전이면

동아시아권이 구라파질하고 지중해 전부 먹은 로마는 중공질하는 대역인거죠?(심한말)
#895이름 없음(Wl3Dm23Wng)2023-09-12 (화) 11:21
프랑크 왕족이 안쪼개진 채 중원사상?으로 유지되는건 어떠신지?
#896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1:21

>>894 아니오

백인들이 C-3PO취급 받으면서

가혹한 탄압 받는 세계요(?)

#897이름 없음(Wl3Dm23Wng)2023-09-12 (화) 11:22
이베리아=반도=조선
영국=섬=일본
아일랜드=영국옆 섬=북해도
이집트=동남아?
#898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1:23
구신역전 아무나 "줘"
#899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1:23

서부 유럽이 필드로 전락한 세계가 꼴린단 말입니다.

#900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1:26

흙흙흙 세상이 날 싫어해

#901이름 없음(Wl3Dm23Wng)2023-09-12 (화) 11:26
그러니까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백인 노예를 부리는 역전물을 버고싶다고요...?
#902모바아브참치◆Hurbv6htmA(XzqjvUM2SA)2023-09-12 (화) 11:26
Attachment

방금 한 김치 & 앞다리살 그냥 같이 볶은거
#903이름 없음(/aE4CGCR7E)2023-09-12 (화) 11:29
요리도 잘하는 아브아조씨
#904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1:29
>>901 ㅇㅇ
#906이름 없음(cSDqmudcnE)2023-09-12 (화) 11:29
고대 그리스적인 이상향이 소각되는 전개면 반대
#907아브참치◆Hurbv6htmA(XzqjvUM2SA)2023-09-12 (화) 11:33
>>870
왜 날 휘두르며 놀고 싶은거야?!?!!?
#908아브참치◆Hurbv6htmA(XzqjvUM2SA)2023-09-12 (화) 11:35
>>903
심심하면 보닌 어장에 놀러 오실라우?
#909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1:35

아브찌니까(당당)

#910기름참치◆j2k3Pz2pG.(4XMzw7LRMM)2023-09-12 (화) 11:36
대서양이 외곽이고 지중해가 본체인 로마=중공이면 필드는 아니지만 세상의 적(웃음) 자처하면서 병신짓으로 같이 세상을 조질 순 있어요(착란)
#911이름 없음(cSDqmudcnE)2023-09-12 (화) 11:37
사회발전과 좋았던 옛날의 연관성을 이야기해보면 동아시아의 좋았던 옛날인 요순은 뭐라고 해야할까... 서구쪽 이상향인 그리스 신화의 황금의 시대와 비교가 되는 느낌
#912기름참치◆j2k3Pz2pG.(4XMzw7LRMM)2023-09-12 (화) 11:37
프랑스-독일 지역은 농민공 공급소라든가(아무말)
#913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1:41

애초에 신화고,

동아시아 사람들도 그게 신화인 것은 알고 있었으니까.

#914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1:42
하나라는 있긴 있었을랑가
#915아브참치◆Hurbv6htmA(XzqjvUM2SA)2023-09-12 (화) 11:45
기름참치님을 보닌 어장으로 데리고 간다
.dice 1 100. = 2
#916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1:45

신화에 가깝죠.

상나라 이전에 정치체가 있을 가능성은 있지만

하나라는 없을 것.

#917이름 없음(cSDqmudcnE)2023-09-12 (화) 11:46
동아시아식 전제군주정이 과연 더 나을까 라는것
#918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1:47

글쎄요

황제 지배체제도

동아시아관료제도

항상 발전하고 변화했으니까요.

#919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1:50
사체가 평가하는 로마 황제 top3 "줘"

.dice 1 100. = 50
#920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1:51

시러

#921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1:52

말딸셔츠의 맛 .dice 1 100. = 87

#922이름 없음(cSDqmudcnE)2023-09-12 (화) 11:53
개인적으로 고대 그리스를 재평가하는 고전주의 운동을 좋게 보기에 그만
#923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1:53
에에잇 사체를 .dice -27 1453. = 355년 로마 황제로 빙환트

.dice 1 100. = 100
#924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1:54
오우
#925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1:54

하필이면 왜 그 시기야.

#926이름 없음(Ye0.yL81NA)2023-09-12 (화) 11:55
서울에 문명을 삭제하는 능력을 가진 강철탑이 생긴다라... 넘후 두렵다
#927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1:55
콘스탄티우스 2세인가
#928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1:56

동로마제국 남겨놓고 이탈리아까지 살린 다음에

나머지를 식민지로 삼으면 그리스의 이상은 살아남은 게 아닐까.

#929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1:59
여튼 콘스탄티우스 2세가 된 사체상은 뭘 하실 건가여
#930이름 없음(cSDqmudcnE)2023-09-12 (화) 12:00
유리, 태엽장치, 무게추식 투석기는 서구가 아닌 이슬람이 원산인가
#931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2:02
본인의 이슬람 뽕 비중

- 정통 칼리프 시대-아바스조 뽕 3할
- 아라비아의 로렌스 뽕 1할
- 프레멘 뽕 6할
#932이름 없음(cSDqmudcnE)2023-09-12 (화) 12:03
중세 물리학과 탄도학의 결정체를 무게추식 투석추라 생각하는데
#933이름 없음(Ye0.yL81NA)2023-09-12 (화) 12:06
스타필드 설정 보는데 19세기 미국 스러운 성간 연합체가 중앙 집권까지 성공한 식민지 연합을 어떻게 이긴건지 궁금하네
#934이름 없음(Ye0.yL81NA)2023-09-12 (화) 12:07
식민지 연합 이놈들은 말 그대로 스타쉽 트루퍼스 지구연방 스러운 놈들이라서 군사력도 존나게 쌘놈인데 졸전이라도 했나
#935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2:10

트레뷰셋이 원리가 어려운 건 아니라서

서구가 몰락한다고 해도,

다른 문명권에서 탄생할 가능성은 충분하지 않을까요.

기술발전에 무슨 시스템이 있는 것도 아니고.

#936이름 없음(Ye0.yL81NA)2023-09-12 (화) 12:11
라고 생각했는데 성간 연합체가 민간 함선들 방패로 삼아서 함대전에서 이겼군 미친넘들
#937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2:13

원리 자체는 기초적인 지렛대의 원리고

다른 문명권이 지렛대를 모르는 건 아니라서.

#938이름 없음(cSDqmudcnE)2023-09-12 (화) 12:14
전근대 중국 쪽은 뭔가뭔가 사람이 더 싸서 연구를 안할것 같은 편견이
#939이름 없음(Ye0.yL81NA)2023-09-12 (화) 12:14
사람이 너무 싸서 기술 개발을 안한다면 사람을 없애버리면 되는게 아닌지(몽골뇌)
#940말딸셔츠◆FJMv5veZuw(qzuk//hsPM)2023-09-12 (화) 12:15
그거 실제로 사람이 더 싸서 연구를 안한게 맞습니다(...)

비슷한 기계구조 자체는 있었는데
그거 사이즈 키우느니

그냥 인간 1000명을 동원하는게 더 싸서 묻힌 거라
#941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2:15
크흡 과학전사 테무친 니뮤....(어이)
#942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2:16
칭기즈칸은.... 환경주의자에 기술 신봉자다.... 메모...(아무말)
#943이름 없음(cSDqmudcnE)2023-09-12 (화) 12:16
산업혁명 영국조차 수공업으로 대등하게 붙은 청이라는 통념과 반대되는 이야기까지 듣다보니
#944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2:17

사실 이게 사람을 쓰는 砲가

"성벽을 넘겨서 민가를 타격하기에는 더 쉽거든요."

砲의 용도는 겁을 줘서 항복을 받는 거고요.

#945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2:18

직접적인 공성을 해서 성벽에 타격을 주는 데에는 트레뷰셋이 좋지만

이악물고 냅다 사정거리 늘리는 건 砲가 더 쉽거든.

#946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2:18
고인돌들에 당대에 쓰인 비문이 있는 대체역사
#947이름 없음(cSDqmudcnE)2023-09-12 (화) 12:18
무게추식의 가장 큰 장점은 정확도니
#948사체◆HU365l1CT.(NwKD409tGQ)2023-09-12 (화) 12:20

ㅇㅇ 그러니까.

트레뷰셋은 실제로 타격을 하는 거고

중국측은 인력을 늘려서 운용하면 된다!

였으니까(......)

#949이름 없음(cSDqmudcnE)2023-09-12 (화) 12:23
동아시아에 트레뷰셋 처음으로 선보인건 서구에서 뜯어와서 남송에 선물한 몽골...
#950이름 없음(Ye0.yL81NA)2023-09-12 (화) 12:37
동양에 불사약이 진짜로 존재하는 머역
#951마왕◆fCf2Puk98g(TYecYYu82A)2023-09-12 (화) 12:39
하나라의 원형은 있을 가능성이 있는데 이게 나라냐고 물으면 9할 이상으로 아니다라는 소리가 나올만한 물건일겁니다
#952이름 없음(LXfMO2Yefk)2023-09-12 (화) 12:59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57
#953이름 없음(LXfMO2Yefk)2023-09-12 (화) 13:00
뭔가 원형이 될 사회는 있지만 그게 국가는 아니다라는거겠군여
#954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3:02
요순우탕의 위엄넘치는 근본 하나라(초가지붕 궁전에 총인구수 천 명따리 깡시골)
#955이름 없음(Ye0.yL81NA)2023-09-12 (화) 13:22
알제리는... 프랑스의 본토다(아무말)
#956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3:23
ㄴㄴ 프랑스가 알제리의 본토임(초아무말)
#957아브참치◆Hurbv6htmA(XzqjvUM2SA)2023-09-12 (화) 13:26
끝내려는데 크리 뜨는 건 무슨 심뽀일까
#958살루사송어◆.YtRsmr5Qc(5nSxD0cFBc)2023-09-12 (화) 13:28
몰?루
#959사체◆HU365l1CT.(wgrIpUvwcQ)2023-09-12 (화) 13:34

끝내지 말라는 거지여

뭐 근데 내일 하겠다고 하면 되죠

#960이름 없음(1u7RY03t0k)2023-09-12 (화) 13:37
Attachment
다갓:
#961말딸셔츠◆FJMv5veZuw(qzuk//hsPM)2023-09-12 (화) 13:43
Attachment
다가: 크리는 방심한 순간 찌른다!
#962말딸셔츠◆FJMv5veZuw(qzuk//hsPM)2023-09-12 (화) 13:45
놀랍게도 경험적으로 사실입니다(?)

이 망할 놈은 항상 심리적으로 풀어져있을 때 크리를 던지고 도망감
#963사체◆HU365l1CT.(om7iBuEReE)2023-09-12 (화) 14:22

말딸셔츠에게 하루 8크리를 해결하는 연재를 하는 빔 .dice 1 100. = 78

#964말딸셔츠◆FJMv5veZuw(qzuk//hsPM)2023-09-12 (화) 14:26
.dice 1 100. = 80
#965사체◆HU365l1CT.(om7iBuEReE)2023-09-12 (화) 14:26

나쁜 말딸셔츠!!!!!!!!

#966말딸셔츠◆FJMv5veZuw(qzuk//hsPM)2023-09-12 (화) 14:31
Attachment
(도-야)
#967사체◆HU365l1CT.(om7iBuEReE)2023-09-12 (화) 14:46

말딸셔츠 깍두기를 만든다 .dice 1 100. = 78

#968사체◆HU365l1CT.(om7iBuEReE)2023-09-12 (화) 14:48

78이 두번이라니

이럴 수는 없어!!!!

#969말딸셔츠◆FJMv5veZuw(uXzAwjXPHQ)2023-09-12 (화) 15:25
HAHAHAHAHAHAHA-(?)
#970사체◆HU365l1CT.(TGjLeQUL5c)2023-09-12 (화) 15:27

나쁜 말딸셔츠

흑흙흙

나는 말딸셔츠를 좋아할 뿐인데(???)

#971이름 없음(4THqZvR3.k)2023-09-12 (화) 15:38
너무 좋아서 여러개이길 원한다니...두렵다!
#972말딸셔츠◆FJMv5veZuw(uXzAwjXPHQ)2023-09-12 (화) 15:52
https://www.youtube.com/watch?v=YROAHcWiTpA
1917: Calling off the attack

개인적으로 꼽는 1917 명장면

참호전으로 맛이 가버린 지휘관이 어땠는지 잘 표현한 장면입니다.
#973말딸셔츠◆FJMv5veZuw(uXzAwjXPHQ)2023-09-12 (화) 15:57
>>972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저렇게 살려낸 부대는

일주일 후 니벨 공세에서 괴멸적인 피해를 입습니다.

이것까지 생각하면서 보면 정말로 허무한 결말이죠.

그냥 겉보기엔 정신줄 놓은 것 같은
대령이 하는 말도 생각해볼 거리가 있습니다.
#974광어냥이◆OdWP00iOaY(OeTV1hoYvk)2023-09-12 (화) 16:00
니벨 공세만 있는가? 계속 공세햇다
#975말딸셔츠◆FJMv5veZuw(uXzAwjXPHQ)2023-09-12 (화) 16:01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976이름 없음(ZYBehp4C3w)2023-09-12 (화) 16:16
사체 페로
.dice 1 100. = 4
#977사체◆HU365l1CT.(TGjLeQUL5c)2023-09-12 (화) 16:21

1머전은 뻑뻑해."

이야기해도 이야기해도 ㅄ같음(진심)

#978이름 없음(3eEJeK7eYc)2023-09-12 (화) 17:48
그런 당신께 1머전이 없는 빅토를 드리겠습니다
#979이름 없음(3eEJeK7eYc)2023-09-12 (화) 20:01
사체 페로 사체 페로 사체 페로페로페로
.dice 1 100. = 96
#980이름 없음(3eEJeK7eYc)2023-09-12 (화) 20:19
사체 햝짝
.dice 1 100. = 13
#981이름 없음(3eEJeK7eYc)2023-09-12 (화) 20:25
오늘도 밤잠 설치며 그리운 그 님 레드셔츠=상을 생각하며 눈물 지새울 사체쟝의 눈물을 페로페로

.dice 1 100. = 47
#982이름 없음(3eEJeK7eYc)2023-09-12 (화) 20:42
사체쟝에게 성종이 무능해서 철종해버린 대역
#983살루사송어◆.YtRsmr5Qc(IGHiKssGn6)2023-09-12 (화) 20:45
모오닝
#984이름 없음(3eEJeK7eYc)2023-09-12 (화) 20:49
모르티스(?)
#985모바아브참치◆Hurbv6htmA(wvxX3MjjJ2)2023-09-12 (화) 21:00
모닝
#986오펠른◆vqmx0yl6Cg(Ob1h6TI3p.)2023-09-12 (화) 21:13
모닝
#987오펠른◆vqmx0yl6Cg(Ob1h6TI3p.)2023-09-12 (화) 21:58
갈려나갈 아쎄이가 없다! - 교도인력을 빼오자!

교도인력도 다썼다! - 국민전투기로 하늘을 메워버리자!


기적의 낙지 마인드
#988살루사송어◆.YtRsmr5Qc(IGHiKssGn6)2023-09-12 (화) 22:12
Attachment
환핀대전 막바지의 암울했던 전황
#989모바강사◆LBxq8rXh/.(8gygUK9Xq.)2023-09-12 (화) 22:32
몬잉
#990이름 없음(3PfI5KsC/g)2023-09-12 (화) 23:25
환핀대전은 시베리아가 주전선 아니었나?
#991살루사송어◆.YtRsmr5Qc(IGHiKssGn6)2023-09-12 (화) 23:28
원래 우랄 쪽에서 참호전 하다가 공룡오적 땜시 쫙 밀리고 차원병기로 역사말소하기 직전에는 해동까지 밀림. 고인돌은 저 시기의 대공포대 흔적임(어이)
#992이름 없음(4WBHvwm8u2)2023-09-12 (화) 23:52
그럼 핀이 판정승인듯
#993모바아브참치◆Hurbv6htmA(cfd7Qf5p6A)2023-09-12 (화) 23:57
저런 지도 만드는 법이 궁금하다는
#995모바아브참치◆Hurbv6htmA(cfd7Qf5p6A)2023-09-13 (수) 00:55
살루사 상을

물고 .dice 0 100. = 77
빨고 .dice 0 100. = 75
우물우물하고 .dice 0 100. = 86
주물주물하고 .dice 0 100. = 46
쭈왑쭈왑하고 .dice 0 100. = 21
낼름낼름하고 .dice 0 100. = 96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57
쓰담쓰담하고 .dice 0 100. = 91
#996살루사송어◆.YtRsmr5Qc(IGHiKssGn6)2023-09-13 (수) 01:00
히에엑

.dice 0 100. = 99
.dice 0 100. = 96
.dice 0 100. = 1
.dice 0 100. = 61
.dice 0 100. = 54
.dice 0 100. = 13
.dice 0 100. = 59
.dice 0 100. = 90
#997살루사송어◆.YtRsmr5Qc(IGHiKssGn6)2023-09-13 (수) 01:00
(우물우물하고 낼름낼름하고 쓰담쓰담당함)
#998살루사송어◆.YtRsmr5Qc(IGHiKssGn6)2023-09-13 (수) 01:06
아브상에게 79년 영화 블랙홀을 봤는지 묻는다

.dice 1 100. = 65
#999모바아브참치◆Hurbv6htmA(cfd7Qf5p6A)2023-09-13 (수) 01:14
처음 듣는 영화임
#1000살루사송어◆.YtRsmr5Qc(IGHiKssGn6)2023-09-13 (수) 01:15
머랄까 좀 캐주얼한 느낌의 이벤트 호라이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