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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역극은 [프로젝트 문]의 작품군을 다루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역극 메이킹 겸 잡담판입니다.
*서로간의 존중은 기본! 서로 즐기면서 합시다!
*나메, AA는 기입가능!
*불판이 나지 않는한 주제는 왠만큼 OK!
*장르는 자아 공명 RPG 시뮬레이션 역극입니다(?)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A95LB8lA3PTVjv1USEQpEWmSelQAVZAa-FoqbFk7rM
시즌1 [1~46] : anchor>1596855068>0
[0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5086/recent
[0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8102/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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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토미/라오루/역극/메이킹/잡담판] 도시를 비추는 달빛의 역극준비실! 시즌 2 [08]
시궁쥐 팀이나 R사 엔지니어가 관리나 보수, 부품 교체를 그때 그때 하지 않으면 이러한 과정이 더 빠르고, 작전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는 느낌도 좋을거 같네요
호오호오
그런데 사령관은 정확히 정해진것인가여
뭘로 할까요?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나름 베테랑으로 전투에 나갈만한 인력의 느낌이 나면 좋을거 같은데
흐-무흐-무
뭐, 나이같은것은 시술로 때워도 되고 안 그래도 되고
음... 가혹하게, 정상적이지 않게... 또라이 같은... 나이 문제 없...
신좌만상측에 눈이간다(어이)
역으로 정상적인 군복 입은 녀석들도 있으니
ㅋㅋㅋ
@흐어어
@오늘 8시 30분에 역극 재개해보고록 하겠습니다?
거던 에고인 엔도르핀 키트 관련이라는거 같은데
ㅇㅊㅇㅊ
오오오
@오늘 역극 8시 30분에 시작합니다아아
날개의 정상인 하나 추가의 소식
오늘의 유타: 아무것도 못했다
어째서 샤오 야토가 유리창에 비쳤는지 확실히 이해가 가는 화였다(아무말)
그럴지도 모르겠지용
이즈나 토닥토닥
SPY(아님) X FAMILLY(아님)
고아인데요
좋아써용
암살자(아님)
가시(아님)
공무원(아님)
타냐
수컷(아님)
미래예지(아님)
개(... 일단은 아님)
뭐야, 왜 근데 분위기가 있어보이지?
탈인간(견)들(맞음)
아내가 제일 셈(맞음)(?)
친가족 아님(맞음)
프리차라는 아빠가 셋... 이젠 넷인 놈(?)
이 부모 셋 가진 놈아! 에 들어맞는 레어 휴먼(?)
유타는 얘 부모 역할은 아니라고 생각할걸요
... 유사 보호자는 맞지만요
근데 유사시엔 무조건 자기가 보호자 역할을 맡아야한단 생각이 있긴 있어요
단지 홀이 있기에 대체로 홀에게 맞기는거 뿐이지만요
결론적으론 비슷한대, 요소가 반대되어 있(ry
유리창에 비춰진 샤오 야토에서의 로웰 포지션이 칸나라면 이거 나름대로 함박웃음이 나올거 같다(아무말)
ㅋㅋㅋㅋㅋ
사실 마지막의 크리로 조금 순해진 칸나인 느/?낌
>>61 평범해 보이는 아이들
아무래도 지나치게 나빠지게 되면 또 큰일이니까요
도중에 나온 레스인 전 무리의 추적이나 각종 이야기 생각하면
걍 쓰는게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적대해도, 걍 얘네들로 끝나겠구나 하고요
호-우
>>75 끝났워요
궁극의 주먹 한 방만 배울까...
끼엑
크큭 기대해라
>>79 무투파?
그리고 오늘 8시 30분에 재개할예-정
권법가스러운 그러한 타입이 궁금한 모양인거 같네요
사사키 코지로=간류?
이쪽은 검법이기는 한?데
나노머신 썬 같은게 아니라(?
붉은시선 씨를 만나면 원찬스 있을지도
디에치 협협회회!
권왕 후미카가 떠오르는 나는 나쁘지 않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데옹이 검지한테 기술 유출되면 안된다 소리했는데
[정작 유출은 유타한테 될거 같은데요?](아무말)
>>107 그건 반쯤 농-담
데옹의 검술의 논리는 [데옹이니까] 가능한 느낌이기도 하니까여
다만 유타적으론 좋은 경험과 데이터인건 사실(?)
일단 보고 싸우고 배낀 것을 자신이 할만한 것 위주로 짜집어서 쓰는 느낌이니까요
기본기조차 살바도르 아니었음, 평생 감에 의존하며 기형적이게 싸웠을거에요
과아연 과아연
누군가의 기술을 보고, 자기 나름대로 흡수해서 써먹으려는 느낌이랄까
아, 물론 자기 목숨 소중해서 그런 것도 있고요
그래서 사선에서 찌르거나 주위 지물 이용하려는 행동도 많은 느낌
E.G.O의 에너지를 담아서 쓴다, 자체가 이즈나의 칼리번이나 별빛 활용법을 자기나름대로 비스무리하게 시도하는거에요
그것도 그렇기는 하져
앞으로도 그럴거 같네요(의미심장)
가르쳐준 사람부터 시작하면... 주위가 싸그리 대검잡이였어요
그 월터의 6과조차 츠바이핸더란 대검잡이들 투성이었고요
데옹이 검을 강탈해썼다는 서술적으로 꽤 맘에 들어요
[정작 유타는 두린다나나 뒤랑달 쓰는 이를 본적도 없어서 자기 멋대로 쓰는 것이라 볼 수 있으니까요]
자기가 무지하게 익숙한 태도가 정작 1합이지만 반이어도 성공을 불러왔으니까요
호무무무
>>118-119 그것은 다행이군-여
오홍
디에치가 마피아 본고장인 이탈리아어로 10이기두 하고
그것은 재미있군요
호오호오
유출본에 Bon voyage라 적혀있는데...
모비 딕... 설마 U사 지부 환상체인가?
[고기초롱]의 오리지널 외곽 괴물일 가능성도 없지 않을까 싶어요
탈출 경보는 울리지 않는다->어디서 나타나는거에 대한 감이 안잡히며, 갑자기 나타나 죽인다
UNKNOWN이나 그런 것 때문에 사람들이 고기초롱 관련된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거 같더라고요
뭐... 꿈꾸는 해류같은 뭐가 막 꽅힌 모습도 보이는거 같고...
여러가지 생각하기엔 시기상조적인 면도 있네요, 빨리 영상 라이브가 떴으면!
고래 머리에 뭐가 튀어나왔고, 그게 고기초롱인가 하고 퍼진거 같기도 하고요
레후
라라랑
오늘 8시 30분에 재개애
다른 무기는 직접 쓰는건 어떨까(?)
랄까 대체 어떤 식으로 쓰일까 생각하다 나온 결과물이란 말이죠
출혈을 주는 에깊이니까 아예 출혈을 내게 접촉시키게 해야겠다라는 이유로 이렇게 해본거란 말이죠(적당)
일단 도게자라도 박고 보자(도게자)
애초에 할 수 없는 일을 약속하기 보단 내가 계속 할 수 있는 걸 약속하는 게 더 실천성이 있으니까.
후무후무
다들 힘내는 겁니다
사과도 사과지만, 모두들 글을 적을 때, 다시 한번 확인하고 적어보는 것도 생각해보는 것이 어떨까하고 레스를 남겨보네요
무엇보다 제가 멋대로 프리차라를 얘기 주체로 복귀시킨다고 RP에 간섭한거 같은거 같아서...
그리고 JAPAN에선 DOGEZA라는 미안함과 죄송함을 표현하는 극대의 방법이 있다길래(어이)
좀 억울한게 있긴 하지만(?) 그보다도 제 잘못이 먼저...
유타가 중간부터 주로 rp한건 인터넷의 잘못이라고 치고(?)
혹시, 중간에 적는거 RP로 막거나 한거... 불편하거나 하시지 않았나요?
이렇게 해서라도 중심이나 행동을 프리차라에게 더 줄려고 한거긴 한데 무작정한거 같아가지고...
이러고도 왜 보호자 아님?(?
어째, 미숙한 느낌이... 드는게 정상입니다.
애초에 [고치]인 인간한테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느끼는지는... 아직 중요하지 않아요
다만, 프리차라는 종종 유타의 말이 고치 안의 말이란거를 알아차렸으려나?
고치 안의 말은... 얘가 알아차렸으려나.
호메로스는 유타가 살아있는 것도 살아있는 것인데
고치를 두르고도 저렇게 행동하는게 신기해할지도 모르겠네요
>>167 언제 죽어도 상관없는것이 재미있다
같은 느낌일겁니다.
적어도 하이라이트는 뽑고 죽을거니 호메로스는 안심해도 됩니다(?)
더불어 호메로스의 [E.G.O] 자체가 [손님]이라는 [미리보기]를 통해서 [수감자]라는 개념을 통해서 수감자의 이야기를 읽는 것이라
pc들은 곧장 수감자로 바로 채택되어서 드러낼 일이 없었지만요.
유타는 이야기의 중심도 됮
역으로 빛을 통해 분수에 맞지도 않게 힘을 얻은
어찌보면 빛을 비춘게 행운일지 불행일지
지켜보는 것도 호메로스의 관람 포인트가 될지도요(?)
ㄹㅇㅋㅋ
오늘 9시에 역극 재개합니다
자기 지능이 낮아진게 아닌가 진지하게 고찰했다(?)
골콩트&데칼코마니... 흠...(여러가지 띵킹 중)
ㅇㅊㅇㅊ
어쩌다보니 나온 골콩코마니
>>188 괜찮아오
비극이나 그런거 관련되서, 유타랑 관련된 어디 누구 씨가 떠올랏다
>>184 빛의 부작용(?)
근데 어라라? 비극을 주로 말하고, 마치 이야기를 읽듯 말하는 이상한 까만 놈이 등장했네...?
라는게 유타의 감상입니다. 얘 은근 게토를 닮았어요, 아니 순간 게토가 뒤틀린게 이 녀석 아닐까하는 상상의 나래가(어이)
>>194 까르르르륵
과연 어떨런지 저쩔런지
뭐, 이건 순전히 유타가 이번 연재를 통해 나름대로 감상평이나 머릿속의 뇌피셜을 꺼내는 거니까 아무렇게나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이스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달까...
얘네들이 아세아의 [유리창]을 [거울]의 원리를 가지게 개조했다고도 보이지만
여러모로 원작의 골콩트&테칼코마니의 본래 창작물을 통한 재창작을 보인다고도 생각되고요
>>202 뭐, 여기에서는 복제 관련으로는 다소 제약이 있을수도.
날개도 그렇고 머리도 그러하?니
누군가 만들었던 것을 기반으로 자신이 쓰거나, 아님 그대로 누군가 만들걸 가져오는 등의 행동을 말한 것이었어요
그저 순수하게 탐구를 즐겨서 걍 어디든간에 연구만 했음 장땡이었고
동랑이 원했던 다른 이들을 위해 쓰이는 기술에 어째서인지는 몰라도 딱 부합하게 된
거기에 동백이 원했던 누군가가 불타버린 것을 발굴하길 원했는데, 찐으로 발굴되었으니
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일이란 말인가(?)
사실 호메로스의 성향은 골콩트와 비슷할지도 모르겠네요
단지 다른점이 있다면..
>>207 ㅋㅋㅋㅋㅋ
아무튼 여기에서 거부해서 수틀려서 싸움 벌어졌으면
꽤나 위험했을것
글-쵸
ㅋㅋㅋㅋㅋㅋ
>>213 더불어 그 계약서는 어제의 약속 사양(아님)
그것 역시 그렇지용
게마트리아 라는 녀석들 자체는 뒤틀림들로
다만 그 형태로도 여전히 사회에 섞여든 느낌
검은 가지가 더욱 자라고 그 끝에 뭐가 나올지 기대되네요
ㅋㅋㅋ
오늘 8시 30분에 역극 재개합니당
ㅇㅊㅇㅊ
다들 힘힘힘
음... 어째선지 구호기사단이 떠오른건 기분탓이려나요
괜히 꿈꾸는 해류가 생각났던 것은 아니었네요
디에치 설정이랑 5장 나왔낭
오우
오오오오늘
8시 30분에 재개를...해보겠...습니다..
ㅇㅊㅇㅊ
유진의 경우는 만약 야토가 시스템 발동했으면
어케 될지 알 수 없었?을지도
>>250 이즈나가 빛으로 변하는 모습은
유진도 나름 진심으로 당황했던
슬슬 협회 설정도 다 공개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인지라 이거 시험도 모두 다 보니까 시간이 천정부지 치솟아서 언제쯤 칼 휘두를련지 모르겠어....
>>254 일단 츠바이 협회가 치안 느낌이니...
일단 원하신다면 그런 묘사를 할 수 있을것 같아요
>>256 네무우, 사실 다음에는 딱히 더 할일은 없을듯 하니
뭐어, 루즈했다면 제 전개의 탓이니까요
다음 전개부터는 이래저래 넘겨야겠습니다
그리고...이렇게 된다면 어느정도는
관객석쪽에 위치를 맞춰야 할것 같군요
흐무무...
아무튼 좀 더 재미있어져야만
초대받았으니까요
그렇겠-죠
사실상 관객석에 있는 이들이 메인이 될지도 모른달까
프리차라는 당연하고... 벨라도 진상이나 예술에 관심 많은거 같고요
메인 갤러리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이래저래 위험하고 엄청난게 있는것이져
>>269 그것도 그거대로 캐릭터성이 좋은
일단 유타는 요리와 경영쪽이라서 말이죠
그리고 갤러리도 그저 점순이랑 연관이 생겼을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지라 뭐라 답하기가...
ㅋㅋㅋ...
오늘 8시 30분에 재개햅니다 역극
와-웅
ㅇㅊㅇㅊ
오래했다...
오래 앉아있더니 허리가... 어윽
일단 누워야하나...
보라눈물이 있는 이상, 얘들(프차필, 벨라 등)을 일단 보호해야했기에 안간 느낌... 이랄까
저 빛을 보고 유타도 슬슬 확인할 거리가 생겼달까?
좋은 새벽 되시길
바이
꿈꾸는 탁류? 가라앉는 형광?
배길수는 언제쯤 팰 수 있으려나
유타는 그딴거 없어요, 계속 배끼고 유사하게 쓰다가 거기에 보라눈물의 뱀 가르기를 카운터용 궁으로 추가했(ry
>>305 대충 그런 느낌이기도 하고
보라눈물의 특성상 여러 가능성 중에서 재미있는걸 떠올린 모양이니까요
가지 쓴 결과 무슨 일이 일어났던거냐니깐....(벙벙)
>>307 대충
환상체나 롤랑 앤젤라 최종전때 처럼 배경을 영역전개한것(?)
>>311 몰?루
더불어 베른은
간만에 지루함말고 다른 감정을 느꼈다
"분노"
레-훙
파열팟하면 맨날 쌓이는 게 탐식이야~
ㅎㅎ
어억
유타의 뱀 가르기는 보라눈물이 보기에 어느 정도로 베꼈거나 자기가 생각하기에 몇 점 같은거 있나요?
>>328 백점 만점의?
뱀 가르기 라기 보다 가르기 검술 정도라고 느껴진 보라눈물(?)
일단 그래도 원본을 베낀거고, 유타는 전면적으로 전투는 안하니 뱀 가르기를 그 위력 그대로는 못쓰고, 재현도 못하겠죠
>>330 하지만 재능이 아예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여
호루루루
>>335 글쳐
더불어 언타이틀이 N사 이단심문관들을 끌고 온 정확한 [명분]은
호시가미 공방의 기술에 N사의 특허가 들어간 기술이 무단으로 들어갔다는 것인데
이건 언타이틀 이사 본인이 [게토]에게 온 어중간한 소식을 빌미로 무력으로 들어간 느낌
일을 발생시켰지만, 더욱이 간단하게 해결되도록 진행된 기분이네요(아무말)
솔직히 어제 전개할때 새벽이라 반쯤 유체이탈 상태에서 써내려갔었다
눈치는 못 챈거 같아요
타 검지측 인물의 도움도 있었을지도요?
아-침
아앗
일단 오늘 8시 30분에 재개
ㅇㅊㅇㅊ
약지쪽을 생까면 왠지 방해할거 같으니 그쪽 시나리오가 돌아간뒤겠지만 일단...
문득 생각했습니다
종말하면 짐승인데
짐승하면 종말새가 아닐까 하고(?)
호옹이이이
>>367 말 그대로 도발대사(?)
와우웅
와우우우웅
ㅇㅊㅇㅊ
어흐흑
오늘 8시 30분에 역극 재개합니다아앙
드디어.. 유리의 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했다...
기껏 도움받고 용기내서 나갔는데
어떤 아이가 자기가 전 직장에 있던 자기 죽을뻔한 일 의뢰했던 유명인 자식이라는 커밍아웃을 함(아무말)
[시선]에게 맞아서, 사실상 유일하게 데미지를 입음(?)
은근 잊혀지기 쉬운 녀석이 될줄은(아무말)
>>392 ㅋㅋㅋㅋㅋ
흠무뭄
무언가를 베끼거나, 원본을 자기식으로 써버리는, 여러 의미로 이 녀석들의 의도치 않은 걸작이 되어버리게 될 듯(아무말)
사실 다들 연휴때문에 어디 갈거 같으니 필연적으로 쉴거 같긴한데(?)
>>398 까르르르르륵
그리고 추석은 아무래도 쉬는 타이밍이기는 하져
본래 유리창 꺼내서 사용할거란거, 예상치 못하셨나요?
>>402 넹구
가능
안 되면 그냥 바보가 될 게.
일단 저도 쓸 생각은 없었달까, 정확히는 유사 [거울] 역할을 하는 프차필의 강화용으로, 따로 추가적으로 활용가능할거 같아서 줬는데
이참에, 혹시 프차필의 과거를 일부러 약간만 비춰서 프차필이 주역일 때 더 극적이게 보일 수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프차필, 언제나 있는 것도 아니고요
피고온
으어어
전전 부치기
오늘까지는 쉬고
내일도 쉴까말까 하기
으아앙
할까 말까 생각하기
아마 역시 8시 30분이나 9시일듯해오
확실히 한다면의 얘기지?만
과연 참여할 수 있는 자는 몇명이나 되는가
@?
싱클싱클
흠냐냐냐
@일단 9시 즈음에 재개 시도해봅니다아아앙
시작 마음 .dice 0 100. = 38
장특 3개
.dice 0 9. = 2
.dice 0 9. = 5
.dice 0 9. = 0
오우오우
마음은 38
하급
중급
고급
해결사/조직/날개일원 등등
등등의 것도 골라서 배경을 만들기만들기 입니다
A 뒤틀림으로 헿하다가 도서관 꼴박 시도하고 잡혀온 리얼수감자요(형식적인게 아닌 진짜 수감)
Q 이 힙스터 설정증 쉒이....
동생이 로아중이느라 aa도 찾긴 해야하는데
감을 많이 잃었달까
아깝긴하지만...어쩔 수 없지...성실하지 못했던거도있고
흐무흐무흐무.....
네네네
>>444 괜찮아여엉
일단......
20p로..
아잇... 메이저한 쪽이 당첨되는게 편한데(?)
재굴림 한번 더 하?쓀
아니믄 그냥 골라도 되오
아이테르는 일단 aa는 나온적이 있기는 합니다만
잊고 있엇네 그렇다면
블루아카라던가(?)
아무튼 나온게 은근 많았던...
아-구몬인강
허허
뒤틀림 아구몬 상태인것인가
이건 말그대로 뒤틀림이였다가 뚜들겨 맞고나서 그 힘이 OFF 된 본래 형체라는 느낌.
그러니까 되었다가 풀렷다 라는 느낌.
A : 그레이몬이 되어서 컨트롤 권한이 어장주에게 넘어가요! (야2)
과연과연
일단 인간이 본질이죠?
흐므흐므흐므흐므
왠만해서는 저는 수감자의 편의를 봅니다
분탕 치는게 아니라면?오(따봉
역시 하던거 잇는게 낫겠지. 너무 밤감성에 휘둘렸어
하하하
그러면 무사시로서 다시 돌아오시오(?)
반드시 간류와 싸우게 해주지(???)
안착
가라 백마탄 야토(?
천사(프리차라)들이 불의 검(필립)을 들고 예수(베르길리우스)를 팰거에요(?)
알리나는 이래저래 걱정해주거나 그렇기도 하지만
역시 [검지]라는 것때문에 반쯤은 그러려니 하는 느낌
반면 야토의 그림은 진짜 순수하게 놀라고 감탄
베르길리우스 예수인거 보고 한 큰그림인
천사는 불의 검으로 단죄해야 한다고 아ㅋㅋ
자아만 안 가지게하면 적당히 되지 않을까요?
무기질적인 느낌으로, 네 그런 식으로라면?
지금 여기서!!(착란)
>>494 뭐 pc와 pl은 별개니께(?)
농담이고 강요하거나 그런 분위기는 안할거니까여
검지 광신도 지령 맹신 십자수같은 취미가있으며 도시 몰라요 이스
이런느낌 같은데
같으면서도 다른 느낌의 캐릭터처럼 보이게 하고 싶을 뿐이에요
굳이 보자면 히스와 이스의 희망편(동료적)인 느낌으로요(적당)
둘이 빨리 동료로서 친구로서 니가 나에게 맞춰라, 아니 네가 나에게 맞춰야지같은
라이벌틱한 전투를 보여줄 날을 기대해봅니다(?)
공통적인 요소가 있지만, 서로 반대인 둘이니까요
그러니까, 라이벌이 힘을 합치는 전개는 필히 호메로스적으로 뽕이 차오를거라 확신합니다(어이)
개조시켜서 하나의 병기로 만들어버림 거기서 야토를 복재하만 r사에서 사살 그리고 야토는 친모에게 버려짐은 똑같다 하지만 실패작은 저주받은 유산으로 남겨진 상태
이라는 느낌?(아무말)
R사 10무리는 아마
칸나 정도가 아니면 다들 첫만남에서라도 적대를 피할 수 없을것
야토는 분명 작전이 실패되 사망한 사축 데이터가 골조잖아요? 심지어 그게 정상이고요
실패작은 정반대로... [당시 아키즈키가 야토를 만들기 위해 했던 연구 데이터]가 들어갔다는거 어때요?
야토에게 내제된 [망집의 결과물(레버넌트 프로토콜)]과 다르게요
R사가 떠올리는 최악은, 야토가 실패작처럼 [아키즈키의 연구 데이터]대로 만들어진 생체병기가 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한다면?
ㅇ소오호오
그들이 생각하는건 [아키즈키의 병기]를 막아야하는 상황으로 인식하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 이러면 팀의 사령관이 조금 다르게 해석될지도 모르겠는데요?
ㄱㄷㄹ쵸우
오?
[아키즈키의 병기]에 대해 극단적으로 위험성을 느끼고, 제10무리에 적극적으로 손을 써가면서
R사 내에 이 일을 건의할 정도로, [아키즈키]에게 크게 데인 인물상이 될지도
첫 번째 아이디어는 [레버넌트 프로토콜]이 작동되면서, [병기]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거나
또 다른 아이디어는... [아키즈키]의 난동 당시, [병기]의 제압으로 투입된 인물이거나
이렇게 생각이 가능해요
결론적으론, 사령관은 [병기]를 봉인하는 것이 한계인 수준으로 만들어지고
매우 뛰어난 실력자지만, 한계와 너프 시 [병기]로 인한 후유증이라면서 납득시키는게 가능하니까요
호오호오
그것도 좋을지도오
무리들에게도 사소하되 나름대로의 변화를 줘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사탈체포조]로서 굴려지던 제10무리를, 자신의 목적하에 대[병기]특공대로 만들려고 하는 것일지도?
사령관이란 인물은 어찌보면 자유로운 감각파 야토와 달리
매뉴얼대로의 정석파의 인물일 가능성이 생긴 가운데
이러면... 제10무리에 포함된 팀에게 약간 자비로운 설정을 넣어도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그 니들이 말하는 아키즈키는 아냐 오히려 내가 그 아버지란 작자를 같이 죽이고 싶을 뿐이지" @담배 피우며
리트리버 팀에 츠바이 출신이 존재, R사가 츠바이 출신을 넣음으로서 R사 제10무리가 [공무적]인 일을 가능케하고 R사의 공무적인 색체를 부여넣을 수 있달까?
제10무리는 공무적인 일을 처리할 수 있어야하고, 이러한 색채를 입히기엔 최적인 인물상은?
사실상 [츠바이 협회] 출신들이 이에 적합하다고 보겠죠?
"그리고 내가 니들에게 받아야할거 있어 박살난 내 사무소 물어놔라 당장" @개그지만 치고 싶은 대사
[연기전쟁], 살바도르도 이때 츠바이 휘하였지만 I사쪽으로 투입됬던 전적이 있었죠?
스카웃된 前 츠바이 협회 소속으로 재구성된 [리트리버 팀]을 중심으로 차차 지금의 느낌이 나도록 재구성됬다면?
연기전쟁 이후로, 효용가치가 떨어진 하이엔드 용병 [벌꿀 오소리 팀]
R사로 흡수가 됬지만, 사실상 독립 주체나 마찬가지인 공방 [시궁쥐 팀]
부작용이 심각하지만, 그럼에도 신기술의 보완을 위한 투입이 종용된 [울새 팀]
사실상 사탈체포조로서 활동하는 것 자체도, 역으로 생각하자면
R사의 PMC 이미지와는 달리, 자체적으로 공무를 보도록 구성된 인원이 있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보이기 위해서라면?
호오호오
사실상 죽을 이유가 거의 없고, 나름대로 말도 잘 들으면서 도시 기준 정상인이 함유된 팀인데
R사 입장에선 지금 상황에서 제10무리만큼 최선의 선택이 없어요
사탈체포조인 만큼 밖에서 활동하면서, 군무원으로서 활동이 가능한 여러모로 현시점 최고의 인력이지 않을까요?
호오호오
그리고 설정들이 다듬어졌-나
R사 내 자기 일 묵묵히 열심히 하는 사축들의 집합소가 되어버린(ry
얘네 어떻게서든 안 죽이고 최대한 에너지 없이 운용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된 기분이...?
과연과연
나쁘지 않군여어어
일단 정확히 어떤 설정으로 하기로 하실지 정리 가능할지?
저도 봐서 다듬을 부분은 다듬을 수 있을듯합니다만
제가 아이디어 떠올린건 리트리버에 츠바이 출신으로 인한 (비교적) 정상인 多+분대장 분위기
그리고 사령관의 [실패작]과의 접점의 존재 정도 였으니까요
[실패작]의 영향으로, 야토가 [실패작]처럼 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주 목적이 된다거나
이러한 아이디어도 있긴 한데... 음...
흠흠흠, 그런가 그런가
일단 R사 자체가 날개이니 만큼 정상적으로 작동되는게 10무리라는 것만 있다는 것보다는
이 건에 대하여 직접 개입하면 까마귀라던가로 처리는 쉽지만, 타 날개 및 유력 세력들에 대한 간섭을 불필요하게 여겨서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 넣기에 적합한 무리로 10무리가 넣어졌다던가?
정상적이기 보다는, 어디든 넣어버릴 수 있는 [유틸성]이겠죠
일단 후환을 안 보고서 처리하는거라면야, 아마 [까마귀]로 처분하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날개의 처분 부대를 함부로 다른 둥지나 세력권에서 날뛰게 하면 문제가 생기니...라는 느낌?
예를 들자면 지금은 폐쇄됐지만, 과거 아키즈키가 실장으로 있었던 연구소라던가.
호오호오호오호오
R사 둥지의? L사 지부를 연구소 삼아서?
-아키즈키의 연구실은 구 L사 지부였던 곳에 존재
-아키즈키의 실패작은 실패한 클론을 갈아넣고, 거기에는 [레버넌트의 실패작]이 장착
-제10무리는 구 아키즈키 연구실에 조사하러 들어갔고, 거기엔 기동 중인 [실패작]이 존재
-[실패작]은 제10무리 전투원을 잡아먹으며, 먹은 이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행동
-사상자는 늘고, 사령관과 팀의 대장들이 전면전을 개시
-결과는 격퇴 실패지만, 큰 상처를 주었고 깊게 들어간 만큼 봉인을 시도
이렇게인가요?
인간을 재료로 사용해서, 잡아먹은 이들의 행동을 따라하는...
이거 암만봐도 아키즈키 박사는 인조 없뭉이를 만드려 한거 같은데요?
호오호오
[아무것도 없는]과 가깝게 된 [실패작]이란거, 꽤나 야토랑 대치되지 않나요?
아키즈키 박사의 망집 죽음에 도달하며 극이 되었고, 지부 내의 황금가지의 힘에 반응하여
[실패작]을 없뭉이화 시켜버렸고, 그렇게 제작되어 움직이기 시작했다면?
그것도 재미있군요오오
[실패작]은 [실패한 레버넌트]가 대체한다면 되지 않나요?
박사가 생전 입력해둔 행동 목적만을 따르려고 애쓰는 망집덩어리인 거지.
어떻게 죽은 존재의 데이터를 넣는지 등의, 박사의 레버넌트 연구 데이터 정도가 남았고
[실패작]은 그것대로 행동하며 움직인다고 하면 되는 것이?
실패작은 아무래도 없뭉이 변이체같은 느낌으로 해서
[아무것도 아닌 아카츠키] 같은?
왜냐면 야토라기엔, 망집으로 이루어진, 자신이 되지 못한 녀석이니까
머리는 이걸 야토와 '동일인물인 사람'으로 생각하는지 부터가 의문인데
얘를 '인간이 되려하는 무언가'로 보고 있는거려나요?
호오호오...
아인이 L사 지부에 취한 어떠한 조치가 응시자의 눈을 피했다는 등의 추가 설정이 필요해보여.
대외적: [아키즈키의 실패작], 시스템적: [야토여야만 하는]
실패작이 아들이 아닌 아키즈키의 실패작일 뿐이니
자신이 야토, 즉 아들이 되야한다는 그러한 행동논리를 지닌다고요
아버지가 알려준(몸에 밖아넣은) 지식(실패작 레버넌트)로 야토가 되려하는 존재인거죠
이즈나의 백야로 얘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면요?(어이)
괜히 [실패작]이라고 붙인게 아니라, 진짜 실패작이어서 움직이지도 않는 인체표본을 걍 놔둔게 (어떤 외부의 힘으로 인해) 움직이기 시작한 것으로요
무언가 뒤틀림스레 된것인가아아
인위적으로 누군가가 백야를 틈타 뭔가를 했을 수도 있고-
그런거라면 몇명 후보로 넣을만한 녀석은 있기는 한것
그걸 통한 [실패한 레버넌트]의 기동
프로토콜에 의한 격렬한 본능적인 감정이 황금가지와 공명했다면
너무 나갔으려나요?
>>624 저기서의 백야는 흑주 백야의 백야 느낌이 아닌지?
오늘 8시 30분에 역극 재개애애
다들 잘하고 이써용
약 먹기 시러어어
)\ __
)しi:i:>=‐:i:i:i:i:i:iニ=‐- _ -=ニニ- _ ~ 、、
)\i:i:ii:i:i:i:i:i:i:i:i:i:i:i:i:i:i::i:i:i:i:i:i=-、 ''"~~"''<ニニニ-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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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i:―-:i:i:八i:i:i:Ⅳ-‐)/二:i:i:i:i:i::}:iヽ | |vム ', W\ '., | | |
 ̄V:i:i:i:i:ir―-i:/ )イ_ _ -ヽ:ii:i:i:i:i<i:i:i:L "...일단은 발을 맞추면서 지키면서 나아간다?" | |Vム ', | V| | | |
ji:i:i:iハ 0ヽ /}ヽ / 0/>:i:i:i:i:i〉i:i:i:iヽ_ | | jー\\ | リ | | | "그거면 충분해요"
{:i:i:iハ  ̄ ̄  ̄ ̄<i:i:i:i:Ⅳ:i:i:i:i:i:i:i≧ |V l く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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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 )/ニ八二ニニニ==-_ _ -ニ-_ノ二ニニニニニ{__
-=ニニ}、 / _ ハニ/ニニニニニニニ==‐- _ _-ニニ/二二二二ニニ_ -ニ二ニ-_
イニニニ=- ´ / ハニニVニニニニニニ/ニヽ_ /ニ_ イニニニニニニ/二二ニニニム
_/ニニ=‐ ヽ / /ニニニニVニニニニ /ニニニニニ\ _ -=ニ二≧s。,ニニ/ /二二二ニニニム
_ノニニニ=- \/ ハ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ハ _ -ニニ./ニニニニニ}/ /二二二二二二二}
_r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ハニニニ∧ニニニニニニ八 ,イ二ニ, '二二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ビニニニニ=- ∧ニニニニハ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八 ,'{ニニ-,'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二ニV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Wh、 :. /ニニニニ 寸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Vニ≧==彡ニニニニニニ 寸二二二二二ニニ>"
@이런느낌인가
찔러서 뭔가 나오면 좋고 아니어도 괜찮은거였나 이녀석
흐무무무무
나 못키우겠음 네가 키워라라고 처리하고 기억 삭제 시켜서 자기 못 기억하게 시키고 20살이랑 도망치는...
음해를 더 해야하는데(고민
_」L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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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ム:::ハ:,,ィ芹x 乂リ .イ::}::i::l:::,' {/.:.{.:.{.:.:.:.:.:.:.:.:.:{ \\.:.:.:.',`丁⌒.:.:.\}
l::::::l:::{:ヘlヘl{ 乂:} , ::::::: /j:::,':::}:l::,′ 당신과 나의 가지가 한데 엉키고, 뿌리가 하나로 합쳐지네 _彡゙.:.:.:{.:.{V/.:.:.:.:.:.:{^''=== ⌒ x、__ j^V/.:.}.:.}
::::::l:::ヤ::::::ヘ::::::. ノ ,イリlイ}:/j },'  ̄ ヽ ⌒¨¨{{.:.人込\.:.:.:.:八  ̄ / .ノV/:}.ノ
ヘ:::ト ::V{:ゞヘs。 ` //アレ ∨ {.V/.:.:.:.个=ヽノヽ〉 厶イ.:.:.}:人__
ヾ \ヘ ` ー ≦ニシニ}} , , 八 V/\.:.:.:.:.、___.:.ヽ ̄ニ=---=≦.:.:.:.:.:.トミ_彡
∧ . ヤ寸ニニ/l f ∨ ``\.:.ミx.,__>`ヽ}‐‐‐‐‐‐‐>.:.:.:人.:.:乂_
∧ ヽ ', ``´ , : l ∨ ` <. .``ヽ‐‐‐‐‐‐‐‐ア.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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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 / _ -= ム‐ォ j /. . . . . . . . . .`''” . . . . . ∨/
∧ ヘ  ̄ f` ⌒} ハ .イ __/ . . . . . . . . . . . . . . . . . . . .〈 /
ヘ ヘ \.ノ / ヘ / __7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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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 __〕:: :: :: :: :. . . . .| . . . . . . . . . . . . l[:: :: ::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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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  ̄ ̄ ̄ l` ー≠― 7 \:: :: :: :: :: :: :: :: :\:: :: :: :: :: :: l[: 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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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같이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는거애
>>658 @감사
이건 분명 재미있겠군요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실험으로 엄마 자궁속에서 쌍둥이가 1+1=1이 되는 실험당함. 친엄마 출산후 사망. 친아빠는... 이거 안 굴렸던걸로 기억하는데 고아원 출신이니 미친 짓 했나 봄
-베르길리우스네 고아원에 픽업
-토머리
-점순이
-[유리창]
-나다. 차라.
-Leviathan
-베르길리우스는 도망쳤다! 신난다! 스피드왜건은 프리(차라)를 얻었다!
-루나틱 시티
-각성
-필립 픽업
-지금
완벽한 후계자를 만든답시고 공명굽쇠(?)로 우월한 아이 만든다면서 매드짓 했다는건 어떠신지?(어이)
유타도, 유타 부모의 AA는 따로 않 넣고 싹다 검은 인영으로 처리했어요
뭐... 귀찮음도 귀찮음인데, 유타의 기억이 망가졌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기도 했지만요
평행세계의 [베르길리우스]는 누구였을까 생각이
그냥 팔레트 스왑일수도 있지만
피아니스트 때문에 남편 잃고 아이 잃은 TS롤랑이라던가(?
차라의 세계에선 배길수역을 카론이 한게 아닐?까
카론 역으로 배길수의 부릉부릉... 이상하진...(저는 베.르.길.리.우.스라고 합니다, 선생, 서언-생, 이것이 메피스토펠레스의 등 등...)
어... 일리가... 있다???
거울 세계를 보면 베.르.길.리.우.스 라던지, 박사, 바아악사 라던가, 이것이 메피스토펠레스 등 등
망가질대로 망가졌는데, 부릉부릉하는 쇼타 배길수가 존재하는 세계도 존재하지 않겠(ry
머리만 있고 주위를 날개로 둘러싸여져있는 형태에 눈이 여러개 붙어있다네요
[눈]이 [시선]을 상징하는거고
(배길수의 모티브를 생각하며 고민)
생판 남도 아닌 딸(이었던 것)과 아버지(친아버지 아님)이 뒤 바뀐 세계정도야(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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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 ̄ ̄ 7 ̄ ,.__ `\  ̄ ̄ニ=-、、__```ー-、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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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ー―--____:.:.:.:.:.:.:.:.:.:.:.:.:.:.:.:.:  ̄ ̄―ー---....___ `¨`‐--''_二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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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二:} 〉ニニニニ:\ : ::./ /\:.:.:.:.:.:.:.:. ',
ニニニ二:} /ニニニニニ〈 \〈__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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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 ,,...'''´´ニニニ二`ー-、、__ ___ /ニニニニニニ二∨:. } ヽ /:.:.:.:__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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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ヽ::ニ::∨/:ニ:/二二|`ミ、-,'''´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__,人\=:/::ニ::/ニニニニ:|二\=-、ニニニニニ
ニニニニ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____./ニニニニニ:|::ニ::\``ミニzzニ
`\ニニニニ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Y ,ノ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 (⌒
| ``ー、ニニニニニニニ二\.--‐‐¨´ ̄/:.:.:.:.:.:. :  ̄:.:.:.:.: /二二二/ \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
|ニニニ:```ー-、ニ二二二二`ー、、/:.:.:.:.:.:.:.:.:.:.:.:.:.: :. :./ニニ二:/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二二二``¨'ー‐-、.._二二`\:.:.:.:.:.:.:.:.:.:.:.:.:.:/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ニ::__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二\:.:.:.:.:.:.:.:.:./ニニニ:/′ 、二二|ニニニニニニニ二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ニ二:/ }:ニ二:| ``ー-、ニニニニ
@여자 야토면 이런느낌일거 같다 @지금시점으로는
있을것이에오
일-단
누가 올지는 미지수지?만
9시 30분 즈음에 적당히 해봅시다아
ㅇㅊㅇㅊ
ㅋㅋㅋ
철저히 고치를 더욱 감싸거나, 산산히 부숴지는가 중 하나겟죠
산산히 부숴진다면... 부숴지는 수준에 따라 어장주에게 아이디어 하나 건의해봐야지(?)
간류는 검에 하도 정진한 나머지
마음을 눈을 통해서 볼 수 있게 된 느낌(?)
야토벨라를 정인이라 착각한건ry)
어째서지? 분명히 완벽한 고치였는데?(아무말)
모를 수 밖에 없는 뒷정보등이야 뭐
rp할때도 다들 조심하면 되어요
>>723 이게 전부
게토 스구루의 화려한 데뷔를 위한 큰 그림
전부 복선인겁니다(얻어걸림)
@술마시기
@싸움구경
@수련
캐릭터가 아는 정보와 내가 아는 정보는 똑같지 않다.
[유타의 고치의 변화] 말이죠...
고치가 박살나면, 그 후의 유타
꽤나 이례적인 행적 보일 수도 있어요?
애초에 고치가 박살나는거... 리카가 뭔 일 생기지 않는 이상, 당장은 무리겠지만요
깔깔깔
크아악
뭐 몸을 갈아야지 어쩌겠나!!
9시쯔음에 할 예정-
@오늘 9시에 역극 재개합니다
ㅇㅊㅇㅊ
베르길리우스는 프리스크는 자기라 아예 연관이 안되는게 더 나을거라 판단했었다
헉
구라=상이다! 구라=상이다!(격렬한 환호)
복귀했다!
드디어 복귀했나..(?)
사실 절반 가까이 수치가 남았지만(어이)
프리스크 떡밥도 어지간히 해소된 모양인데
이제 나는 어떤 일을 해야할까(고민
>>759 N사의 성유물로 스토리를 낼 수도 있지용
뭔가 어감이 이상해...!(?
림컨 반응(?)
여태까지 몇 번이고 써먹었듯이 시체처럼 두뇌고문만 하다가 이제야 깨어났다고 할까(적당
ㅋㅋㅋㅋㅋ
프리차라는 점순이가 죽고, 배길수와 해결됬고
야토는 제10무리와 별개로 아이디어 나온 [실패작]이 엔트리
이즈나는... 게마트리아와의 접점이 생겼으니
구라는 N사 이단심문관이 남았고
벨라는 뭔가 좀 그렇지만 야토와 구라가 되려나(아무말)
아, 게토 형! 적들이 왜 이래!(아무말)
남의 비극보고 싶다는 남의 말만 남기고, 난 모르겠어 게토 형(아무말)
내가 너를 구하겠다의 백야 vs 너는 너가 아닌 타인을 구할 수 없다의 구라의 드림 아가리파이트 매치 성립?(아무말
한 손에는 특색
완벽해(아무말
잼잼잼
함, 스이가 했던 것처럼 뒤틀려버려?(아무말)
적어도, 슬슬 고치의 외부와 내면을 차차 묘사해나가야만
함 들어보실래요?
호오
근데 유타가 리카를 품거나, 특정 정보를 받아들이는 촉각으로 쓰거나, 아니면 기타 여러 묘사를 보았을 때
저는 '전화선'을 연상했습니다
고치의 내부는 사실 덩어리의 안이 아니라 [전화선]의 [케이블] 부분이 아닐까... 하는 해석이죠
전화선의 케이블... 흠터레스팅
전화선 그 자체는 아무런 정보도 갖지 못합니다
마이크의 음성이 스피커를 향해 전달되어가는 과정에서, '안에 넣을 수'는 있지만 '그것을 온전히 자기자신의 성질로 바꾸지'는 못하지요
여기에서 '유타가 자신과 소통할 대상을 실로 잇는 과정'을 통해야만하는 것이 [전화 교환원]을 연상시키기도 하네요
@다시 안락의자에 몸 기대기
고치의 외부는, 고치 안의 피드백을 전하고 그대로 반응해요
이걸 전화선과 케이블의 특징으로 부여하면...
어, 골목파수견(아무말)
뭔가 내가 하는 건 안락의자 탐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아니, 행동적이나 여러 의미적인 면에선 같다고 봐야하나?
구라에게 참 잘했어요 도장 쾅!
전화를 걸면, 전화가 연결되기까지 [대기음], 그러니까 [음악]이 들리죠(의미심장)
다들 잘해써옹
에
에...에...
에에에...
우리에게 필요한건 문과적 감성 한 스푼이에요(아무말)
유타의 고치는 고치 안의 유타가 제어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고치는 실질적이 전화기라 봐도 무방해요
근데... 이거에도 나름의 모티브를 부여했고 그 힌트가 대략 >>801가 연관된 정도랄까
다만, 여기엔 제가 생각하는 유타의 사실상 재능이라고 봐야하는 것과도 연관이 있고요
그 과정 속에서 수많게 리카가 관여한다는 비하인드가...(아무말)
유타는 빌리는 것조차, 재능이 없어요... 모두 자기가 쓰게 허가해주고 관여해야만 하죠
그리고, 이게 제가 제 캐릭터를 차차 완성시켜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요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생각만이 아닌 행동으로 옮기려는 태도는 정말 좋은 일이야.
여러모로 확고하게 일점에 집중하는 디자이너 상이 그래서 대단한거고요
... 뭐, 어려워하시는거 같고, 구라 상도 전기의자를 계속 타게하기는 그런거 같지만요
뭐, 목표는 유타의 원점으로 돌아가 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시면 되요
아, 이거 쓰였구나 하는 반응도 보고 싶기도 하고요(적당)
게토는 유타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영향을 꾸준히 줄 가능성이 높아요
게토, 이제 남은 것은 너의 행적이다...(의미심장)
오늘 연재는
9시에 하겠습!니다
無네 드립을 치면 된다(아무말
벨라가 성숙한 것보단 좀 미숙해 보이는 게 어울릴 것 같아서 그랬던 건데 하지만 뚜비는 너무 검지 최적화 캐릭터였고..... (눈물)
갤러리의 가장 메인인 배길수와 프리스크의 재회는 성공했고
이와 별개로 메인이 되는 뭔가가 있으려나
이와중에 유타도 추가적으로 별개로 행동을 시작했달까(적당)
>>828 자기 작품 대회에 내놓으려 간 느낌
점순이는 유작을 남겼지만, 정작 그거에 대한 아주 정확한 기록을 가진거는 유타뿐(아무말)
점순이 유작이랍시고 꺼내는 순간 유타는...(먼산)
점순이의 유작은 [점순이의 예술관 그 자체]를 대변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호오호오-?
여기서 포인트로 잡을 수 있는 것은
1. 베르길리우스와 적대적인 스탠스를 취하던 점순이가 만든 작품이라는 점
2. 베르길리우스와 유대가 깊던 프리스크를 작품으로 만들었다는 점(작중에서 트리거 : 사랑하는 이의 시선이라는 묘사로 간접 표현됨)
3. 베르길리우스와 프리스크가 상호작용하지 않는다면, 결코 완성되지 않았을 작품이라는 점
의 세 가지가 있다
하나하나 살펴보자
호호호
굉장한 고찰이군요
점순이가 작품을 만들 때에, '왜 하필 베르길리우스와 척을 지면서까지 만들었는가'에 대해 이야기할 필요가 있다.
이에 대한 대답은 쉽게 알 수 있다. "감각에 느껴지는 것이 전부"라고 해석하는 약지의 사상이, "가장 예민하고 밀도높은 감각을 지닌" 베르길리우스를 빼놓고 이야기하는 것이 어불성설인 탓이다.
여기에 하나 더 무게를 실어주는 근거가 있는데, "베르길리우스에게 죽는 것"이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일이라는 점이다.
점순이 정도의 위치라면, 베르길리우스가 후원하던 고아원의 아이를 납치한다는 것은 '비상식적'이다. 목숨이 위험해지고, 이는 곧 예술활동을 하지 못하게 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걸 만회할 정도로" 엄청난 예술품을 만들 수 있다면, 목숨은 자원에 불과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점순이의 파편이 프리스크에 달라붙어 이 작품의 완성 조건이 되었음을 감안한다면, "애초에 죽기위해" 베르길리우스를 자극한 것이라는 해석 또한 가능하다.
혹은, '죽음으로써 완성되는' 작품을 만들겠다고 마음먹은 뒤 "죽어서든 살아서든 작품활동을 한다"는 보험이거나.
오오옹
그렇다면 다시 작품의 상세에 대해 살펴보자. "가장 밀도높은 감각을 지닌" 베르길리우스가, "가장 섬세한 예술품"인 프리스크와 상호작용... 혹은 "프리스크를 베르길리우스가 인지하는 것으로"
작품은 완성된다.
여기에서 점순이가 죽기 직전에 베르길리우스와의 관계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점순이가 베르길리우스의 손에 죽었음에 대한 사전지식이 있다면
"베르길리우스는 점순이의 작품에 불만을 지닌 비평가"라는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한 번 더 비약하자면, "비평가"가 작품에 불만을 지니기 위해서는 "우선 작품이 뭔지 알아야한다." 전혀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그 어떤 감정도 지닐 수 없다.
하다못해 자신이 모르는 사람도, "자신이 그 사람에 대해 상상한 것"에 의해 공포스러워진다. 어떻게든, "상호작용"이 없다면 "비평할 자격조차 없다." 역으로, "작품에 대해 알아야 비평할 자격이 생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 작품은 베르길리우스가 관측하는 것으로 완성된다."
이건 어떠냐! (단간론파 풍
기가막힐정도의 추리였습니다(박수
그리고 준비준비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8074/recent
그리고 지령의 해석 문제로 낚는 방식을 막기 위해서 전령이 왔다고 추리했습니다
ㅅㄳㄱ
걍 실패면 모를까...
그럼 써도 될?듯
프리차라 깨짐>가라 이즈나 수복빔>프리+차라로 만해 완성체 대홍련빙륜환
최중요 목적에 밀린 이상...
차라리 사소하게 명목상 처분인체로 저희가 회수할 명목도 만들래야 만들 수도 있지만요
일단 다이스로 희망정도는 꿈꿔도 되잖아요?
e를 다 말할때까지 집에 가지 못하게 하는.만화였나(가물
음 내일 찾고 오늘은 이만 잘까 또 머리가 삐걱되는구나
힘힘
다음 뇌피셜을 기대해주세요(적당
그리고 첫번째 갈피는 외형이라 생각했달까
외적으로, 유타의 초반 모습을 재현해볼까는 생각을 했다
ㅋㅋㅋㅋ
@오늘 9시에 역극 재개합니당
그에에에에.....
ㅋㅋㅋㅋㅋ
우노하나가 먼저 알아채네, 고치를
우노하나는 말 그대로 사람베는것을 낙으로 삼지만
동시에 그렇게 사람의 신체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느낌
동시에 지령이 없다고 볼때 가장 위험한 대행자
생각 외같지만, 언제나 모두가 알던 유타로 남고 싶어서기도 해요
E.G.O나 뒤틀림은 결국, 기존에 알던 유타에서 벗어나게 된다고 유타는 생각하고 있어요
겉뿐이어도 어떻게든 유타로 인식되고 안심을 주고 싶기 때문이죠
적어도 리카와 같이 있고 리카가 구축해줬으니 더욱이요
더불어 우노하나가 딱히 우결충이었던건 아니고
그냥 적당히 있던 사람중에 야토 자극할 사람인것 같아서 던져본 느낌
>>884 오...
우노하나 땜에 언젠간 깨질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고요
덤으로, 깨지면 다른 이들을 상처입힐거 같다는 것조차 유타의 뇌리에 박혔죠
이제 선택지는 늘었고, 구체적으로 변하고 있어요
고치는 끝을 향해 가고 있네요
미술관 그때말고 더있었다고 생각하며 걱정했지만 벨라가 검지로써 지령을 따른다
그리고 선을 그어서 언제든지 그만둘수있는것 이라고 말해서 그것때문에 분노가 세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뭐, 우노하나의 경우는 트리거를 위해서라기보다
비밀병기 느낌이지만, rp를 보다보니 그렇게 된
겉으로 만큼은 모두가 아는 농담 던지는 친근한 동료 유타로 보이기 위해서 라는 이유를 rp하게 된건 여러모로 이득이었다
이제 차차 왜 그런지나 언행불일치적인 요소를 넣기 딱이다
ㅋㅋ
구상하면 구상할수록 유타를 롤랑같이 고통을 줘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아무말)
벨라는 세븐
유타는 외우피
이즈나 하나 혹은 디에치
유타 특징이 한다면 뭐 하나 정도는 제대로 할 수 있는데
전체적으로는 뭔가 하자가 있달까...(아무말)
애초에 유타란 캐릭터 자체가 그렇게 하자가 생기게 만들어졌지만요
음... 여기서 더 어떻게 나아가볼지 차차 생각 중
이쪽은 차차 과거 연재본 찾아가면서 유타의 원점과 [유신]이라는 고치에 대한 최종적인 구상을 하는 중이랄까?
우리가 가진건... 림버스가 찐으로 나중에 거래하러 올지도
레훙
붉은 시선은
눈 파낸뒤에도 능히 참교육을 했습니다
>>934 뭐 그걸로 회복하기도 했고
프리스크 만난뒤라 온건히
는 개뿔이고 개판난 림버스 보고 평소보다 훨씬 빡쳐서 단테만 아팠답니다(?)
애 하나만도 못한 어른들 보면 빡칠만 하지
호오호오
>>938 그냥 감수성이 어느정도 풍부해지고 부드러워졌는데
정공버스를 보니 새삼 현시창 느껴진 느낌
'E.G.O 발동 시 그 전투에서는 내성굴림 판정에 펌블이 뜨지 않는 한 그 결과를 성공으로 한다 x3(시나리오 종료시에만 회복됨)'
으로 하려는데 일단 컨셉에 어울리게끔 고민하면서 좀 짜봤는데 어떨까?
흑흑 아부지 그립습니... 그립... 흐으으음...(?
>>941 3번 한정으로?
흐무흐무...그런 느낌이군요...
시나리오에서 3번만..이라면야...
백야 잡으면, 우리 나중에 [실낙원] 가지게 되는거고...
결론적으론 ALEPH E.G.O가 추가된다는 소리인데... 과연 이거 다룰 사람은 누가 되려나?
그건 미하일로바랑 더 어울릴거 같지만요(적당)
ㅋㅋㅋㅋㅋ
구분하는거 귀찮아(귀찮아)
깨지고 재조립되는 과정에서 완전한 만해 쓴 토시로마냥 어른화랄까
뽕이 없지 않을리가...!
잔혹한 천사의 테제를 노래하게 해줘
원점회귀에 깊게 고민한 결과... 하나의 결론이 나왔다
나도 스이처럼 폭주를 해야만(ry
개인적으로 원참=상이 유타 폭주할 때 스이세이 보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다
시작을 하는건 결론적으론 능동적으로 움직이냐, 심적으로 움직이냐의 차이일듯
스토리에 따라서 유타의 상황에 맞게 움직일거에요
뭘 하든, 유타의 본질적인 모습과 마음을 보일거지만요
초반의 유타의 첫 에고 각성 스토리에서 리카의 실인형극이 첨가되었달까
라는 이유였어요, 자신이 말하고 움직이면서 누군가를 흉내내면서 자기 마음을 흘리니까요
안녕 유타버지...(아무말)
>>970 스이스이 스이세이
일단 캐릭터 rp 로는 제가 잘 살리지 못할 가능성도 있는지라아
이번 마음이 차면, 유타의 원점회귀와 리카와의 관계의 재부각을 한번 노려봐야만...
흠무무
아무튼 이것도 저것도 다 리얼의 탓이다
유그문터스 공방에서 두린다나가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어할지가 의문이랄까(아무말)
ㅋㅋㅋ...
아마 갤러리에서 돌아오면 [푸른 별]은 정제가 다 됬으려나요?
백야+필립의 천사 조합
또 뭐가 있냐 끼니+담배의 상디 조합(?)
유타, 잘도 얘랑 휴가기간 넘어서까지 원만하게 지냈었(ry
"함께.... 돌아가자...... (띵~)"
ㅋㅋㅋ
폭주라는거 굳이 종류가 하나만이 아닌 건에 대해서
앞으로의 시나리오에 따라, 유타가 어떤 선택을 할지가 기대가 된달까?(대량의 아이디어를 적으며)
"별은 여기에 있어." *의지가 가득찼다
침식 맛보기
"... 찬란했던, 우리의 안식처로"
"그런데... 안식처는 어디있지...?"
"그딴거... 내게 있을리가 없잖아?"
돌아가야하는 푸른 별과 안식처 따윈 존재하지 않게 됬다 생각하는 유타의 자아분열이 수없이 이루어진다
더는 아무데도 가지 마. 별은 여기에 있어."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