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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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73
자꾸 도를 넘는다 생각하지 않습니까 참치어장 여러분?
그건...전부 카오스가 나쁜거야(반쯤은 맞다)
지그마탓...
아파하신다니 네놈들 이단이구나...!
누구요? 어장에 등장한 걔?
렐름들에서 이 괴물의 돌격을 막을 수 있는 적은 거의 없으며, 목숨을 소중히 여기는 이라면 이 괴물을 방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을 잘 알고 있으며,
그렇기에 이 침흘리는 돼지를 잡는 기술을 처음 개발한 것은 아이언선즈(Ironsunz)의 오럭 크라조그 혼스플리타(Krazogg Hornsplitta)의 몫이 되는 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크라조그의 기돈술(Da Krazogg Manoova)은 여러 오럭들이 힘을 합쳐 모-그룬타를 피할 수 없는 협곡으로 몰아넣은 다음 돼지와 맞서는 간단한 방식입니다.
고함치는 그린스킨(greenskins) 무리가 몰려와 마구마구 주먹질하며 때리는 동안 용감한 한 명이 돼지의 등에 올라타 하카(hakka, 칼)를 꽂고 그 짐승의 원초적인 몸부림을 제어해야 합니다.
이런 식의 지배는 아이언죠즈 사회의 핵심 신조인 '힘의 논리가 옳다'를 뒷받침합니다.
가장 큰 오럭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자를 무참히 짓밟음으로써 권위를 내세우며,
이러한 투기적 외교 방식은 누가 가장 효과적으로 주먹을 휘두를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위계가 형성되어 대륙을 아우르는 제국을 건설할 수 있습니다.
구르에서 모-그룬타가 발견되고 블러드투프(Bloodtoofs)에 의해 여러 렐름으로 수출되면서 아이언죠즈는 일종의 '혁뭥'을 겪게 되었습니다.
모든 클랜은 강력한 터스크피스트(Tuskfists)가 이끄는 모-그룬타들과 고어-그룬타(Gore-gruntas)로 구성된 방진인 그런트피스트(Gruntfists)를 채택하게 되었지요.
아드보이(Ardboys)들은 방패와 스티카(stikkas)를 들고 카스텔라이트 방진(Castelite formation)을 조롱합니다.
오럭들은 조금만 더 멀리 떨어진 곳에서 적을 찌른 다음 무거운 철제 방패로 내리쳐 죽입니다.
터스크피스트의 통제할 수 없는 성격과 아드보이들의 무투적인 성향이 결합되어 이제 모탈 렐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여명성전군은 또 두들겨 맞고
모탈렐름은 전쟁이 벌어진다
근데 소블이 요번에 대폭 너프됐다던데
오
근데 소블 이번에 팔다리 잘렸잖아요 ㅋㅋㅋ
나가쉬와 데스처럼 ㅋㅋㅋ
개 미친 머릿수와 가격과 자폭딜로 정신나간 성능으로 악명이 자자했음
좀비 120마리 등장한 경우도 있는데
>>25 마즘... 걔네 머릿수빨로 개강했음
미겜은 안하지만 언더월드는 해서 아는데
소블은 언제나 적폐였음... 7마리인가 그래서
피빨이 궁전도 적폐고
그냥 데스쪽은 죄다 사기였음...
데드워커 좀비가 20마리에 120포인트고 (1마리당 6포인트의 괴랄한 싼가격)
1. 좀비는 한명 죽일때마다 그 한명을 좀비로 만들어 머릿수 불릴 수 있슴
2. 소블 특징상 좀비같은 보병방진 재생능력이 뛰어남
3. 좀비는 자길 근거리로 죽인 대상에게 자폭해서 모탈데미지를 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
>>29 그래서 이번에 팔다리 짤림 ㅋㅋ
미겜쪽도 소블애들이 미쳐 날뛰는 수준이였는데;;
>>35 네 크림슨 궁전이랑 구울이랑 둘다 진짜..
>>36 그런듯....
ㅋㅋㅋㅋㅋ
다가놈땜에 불탐....
근데 다가놈 때문인거리
어딜가도... ㅠㅠ
솔직히 여기도 카드 시스템 쓰다가 결국 서사룰로 하자너 (폭언)
원래부터 이런 작품이라 40% 정도는 완화되는듯 (아무말)
근데 강자들 싸움은 전투시스템 하기가 힘듬
그룽니만 봐도 노신성 그룽니>>>>>>카이로스니까
>>52 ㄹㅇㅋㅋ 죽고 지랄터져도
워해머는 원래 그런거니까라는 핑계로 빠져나갈수 있음
>>54 그건 그럼 ㅋㅋㅋㅋ
원래 분위기부터 아무리 강한놈이라도
불의의 뭐시기나 불합리쳐맞고 골로가는게 일상화 되어있어서
살방약 전개해야하는데~ 라이네스 피폐유열 해야하는데
젠게이만 젠게이가 되버린 느낌 너무 소프트하게 가서 (아무말)
근데 또 그림다크 다시 빼는 추세라
판타지 IP들 기준으로는 평균이상 수준의 어두움이 있었음...
아카온도 광대 만드는 중이고
요즘은 좀 줄긴 했어요
막 젠취도 그룽니에 벌벌떨고
죽은 어머니 시체앞에 우는 주인공 앞에 카오스 야만인이
엄마 패드립치고 엄마시체 가져다 던져 버렸단걸 잊어선 안됨
그림다크 해달라고 했는데
정작 진짜 그림다크하게 한 소설들은 잘 안팔리고 그랬어서
소설들은 대부분 밝아요 분위기
더 어둡고 그림다크한 인상이 있더라고요
카라드론쪽 소설만해도 확연히 그런게
옛날에 나온 브로콜리 시리즈는 좀 그림다크한데
요즘에 나온 드렉키 시리즈는 캐리비안 해적처럼 반쯤 개그소설
>>75 맞아요 ㅋㅋ
그림다크 원하는 애들은 정작 에오지 안하니끼 ㅋㅋ
코미디있는게 적절한 균형 아닐까 (?)
40k가라고 ㅋㅋ
안살거잖아 그림다크 에오지 내놔줘도
그림다크 세계는 40k 가 있는데
구지 에오지를 그림대크로 밀어서 하위호환 만들 이유가 없죠
에오지는 이런 막장 세계에서도 나름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단 느낌에 가깝고
취미생활 하면서 노는 듀아딘, 아엘프 친구들이나
때때로 나오는 현실 풍자성 개드립들이나, 40K 보단 위트있음 다들
하이파워 조아
렐름둥근설을 미는 음모론자들이 있다는데....
그림다크랄까 음...일부러 그룽니랑 대립하는 캐릭타로 만들려고 그런거 같아요
>>87 ㅋㅋㅋㅋㅋ
어쨌든 리부트라서 있었던 세계의 대해선 그닥 큰 언급은 없어요
지그마와 고트렉 빼곤
>>93 뫄...이데아론 믿는 종교인과
실존주의자의 차이란걸로
유쾌하지만 어딘가 통달한 느낌의 할배로
지그마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세상은
모든 필멸자를 스톰캐로 진?화 시키는거니까
그래서 듀아딘도 스톰캐로 만들고 싶어하던데...
>>96 강하고 성격좋고
죽은 아들 코스프레 하고 다닌다는게 좀 노망이 난거 같긴 하지만...
ㅋㅋㅋㅋㅋ
현재 인간, 듀아딘, 아엘프 모두 결국엔 모탈렐름의 원주민은 아니였다는 이야기가 되더라고요
절대방어 사상병기 만들고
젠취한테 선전포고 하고
젠취의 채몬에서 500년 큰그림 찢어버리고
>>103 뫄 올드월드 향우회잖아요
판타지에 있었던 극소수의 생존자들을 이민시켰고
그 이민자들의 후손이라는 언급이 있었음 (최신판본임)
인간쪽은 렐름에 따라서 토착종하고 좀 섞이긴 했다는데
인구의 대부분인 아지르가 순수 인간이라서
아 근데 그룽니가 어쩌면 아카온이 아직 구원받을수 있다
생각하는건 좀 신기했어요
영혼만큼은 변한적이 없다고
그룽니라면...... 그렇게 생각할만도 하겠네요
수만살먹고 아직도 디더릭인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영혼만큼은 변한적이 없는거겠죠
아님 그냥 포장지 새로 갈아끼운 등신인것임? (잘모름)
아직도 그는 어린아이기 때문에
가능성이 열려있다 하던디 뫄...
수만살 먹은 ask디더릭...
또 걔내들 따라서 온 카오스도 여기 좋다- 하면서 늘러붙고
ㅋㅋㅋㅋㅋ
등신보다는 나으니까
근데 토착신이랑 갓비스트들중 상당수가
외부 렐름에서 건너온거라
진짜 토착종은 얼마 안되긴해요
카오스도 모탈렐름에 힘을 뻗을 수 없었고
가간트랑 뭐뭐만 토착종일텐에
>>127 카오스의 폭풍이 몰려왔는데
토착신들이랑 오더신들이 은폐해셔 가능했죠
카오스도 그들을 인지하거나 우왕ㅋ굳 하면서 막 넘어오진 못하니까요
에오지에 토착종 혼혈인
퍼리 인간 있던데 ㅋㅋ
꼬리 달림
걔네가 챠몬에 있던가
돌연변이 말고 혈통이던디
'여러 번,' 발리가 퉁명스럽게 말했다.
그룽니가 눈을 깜빡였다. '아. 글쎄, 그는 좋은 청년이야. 고집이 좀 세고, 모서리가 좀 거칠긴 하지만, 그 안에는 좋은 면이 있어.' 그는 미간을 찌푸렸다.
'거대한 거미처럼 모든 것의 중심에 숨어 있는 다른 거미와는 다르지.' 그는 한숨을 쉬었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무언가 빛이 나. 그게 필멸자의 방식인 것 같아. 그들은 보이지 않을 때에도 가능성에 짓눌려 있어.'
발리가 침을 뱉었다. '세 눈의 왕은 오래 전에 필멸에 대한 권리를 잃었어. 렐름들이 존재하기도 전에.' 그는 고개를 저으며 손을 꽉 움켜쥐었다.
'그의 머리가 여기 모루 위에 구부러져 있고 내 손에 망치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그를 죽이겠나, 발리?'
'순식간에.'
그룽니는 하인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조용히 그를 바라보았다. 그는 발리의 친족이 태초가 끝나기 전 운명적인 마지막 날에 아카온에게 죽임을 당했던 것을 떠올렸다.
'만약 그도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면? 그러면 그를 죽일 건가, 아니면 더 나은 존재로 만들 건가?'
발리는 고개를 저었다. '그는 녹슬었어. 그와 그의 모든 종족이.'
'녹슬어도 가치가 있다고 하잖아.'
발리는 코웃음을 쳤다. '누가 그래?'
'글쎄, 나. 내가 말했지.' 그룽니가 한숨을 쉬었다.
아카온도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그룽니
ㅋㅋㅋㅋ
Ask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으니까..
좋은건지는 몰루...
어린아이처럼 구는한 영원히 꼭두각시일거란 소리니까
신들 다 죽이겠단것도
그저 어린아이의 치기어린 소리란거고
최악으로 결정난게 아닌 가능성을 품은...
스스로 갓스베인 만든 사람은 진짜로 신들 다 죽이겠다 가능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왜요?
왜 거미지
뭐 벌레같은 놈이란 소린 아닐거고
아 결국 애같단 소리구나
부모한테 빠져서 방문 잠구고 들어간
디더릭은 언제 어른이 될까...
뫄 어른 되면 그게 커다란 이벤트긴 할텐데
그거 다 잠구고 틀어박히니까 문제다
ㅋㅋㅋㅋ
그래서 한쪽 뚫렸잖아요
구르쪽이었나
올포인트 한방면 8서클 탈주하면서 열렸을텐데
어디였지
아마 구르가 맞을텐데 제 기억으론
아 맞죠?
암튼 뚫려서 이젠 맘대로 들락 거리는 ㅋㅋㅋ
에오지와서 개념신들은 특별대우 해주던데
고카모카 사실 올월시절엔 이렇게까지 강한거 같진 않았거든여
근데 에오지에서 개념신들이 전부 떡상해서
고카모카가 4대신 바로 다음됐던데
고카모카 한명 폭주에 질서 만신전 다굴로 겨우 잡고
몰루 개념신은 다 떡상해서
고카모카가 최강자됨
>>179 사실 고카모카는 개념신이라
그건 아바타였다고하면 말 안되는건 아닌데
개념신들은 모탈렐름이 아니라
우주의 모든 렐름에서 그 개념을 소멸시켜야 사라진다니까
그건 그냥 개념신 고카모카의
올드월드 위상일뿐이었다고 하면야
잠시 육화해서 논것 뿐일걸여
카오스렐름의 4대신 조차도
그거 본체가 아니라니까
슬라네쉬는 괜히 육화했다가 존망...
개념상태로 있으면 반 무적이던데
같은 개념신 아님
>>190 ㄹㅇㅋㅋ
케스락시스도 본체는 천공의 영역에 있어서요
현실에 있는건 껍데기라던데
에드랑 케스락시스 둘다
누군가가 육화시킨거니까요.
너프 맞을걸요
슬사장도 괜히 육화했다가 죽은거니까
개념상태일땐 시공간 저편으로 넘어올수 았는 애들 아니먄 위협이 못되는데
육화하면 디더릭한테 죽을수 있어서리
오 고카모카
>>201 그치만 과잉을 추구한덕에 강해진거인걸...
과잉을 참으면 약해짐
본질을 따라서 행동해야 개념신은 강해져서
안참는게 맞긴혀...
엘프 영혼 그 코딱지 만한거 먹고 강해진 이유도
영혼이 효율 좋아서가 아니라
한 종족을 거의 다처먹었다는 과잉때문인걸
ㅋㅋㅋㅋ
그런 고카모카도 못삼킨 배드문
몰루...
ㅋㅋㅋㅋ
과거에는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루던 자들이, 지금은 서로 발목을 잡으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누구라도, 자신들의 마음의 약함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았다.
향상심을 추구하던 루미네스는, 물질적인 육체의 욕구조차도 성가신 것이라고 보기 시작했다.
수면을 거부하는 자도 늘어났다. 휴식은 시간의 낭비며, 그런 여유가 있다면 실력을 닦던가, 진리를 추구하는 명상을 해야 하는 것이다.
하루의 3분의 1의 시간을 눈을 감고서 보내라는 것인가? 인간이나 듀아딘들처럼 코를 고는 것은 정말로 추하다. 진정한 지성을 가진 자라면 그런 부끄러운 일을 하고 있을 수가 있나?
모든 것을 희생하여, 그들은 그저 높은 곳을 원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에 파멸 그 자체를 목표로 한 것이다.
왜냐하면, 테클리안 계단의 승리에 달하는 것은, 마치 히쉬의 렐름의 천정에 도달하는 것과 같아서, 필멸자에겐 과한 체험이며, 즉 죽음을 의미했기 때문이다.
테클라만트리의 정상에 달하는 것은 필멸을 초월한 죽음이나 마찬가지
렐름이 어캐 버팀...? 사실 히쉬깐프도 그렇고 렐름이란것
강한거 아닐까?
렐름 강함...거북이 이거 어케 부숨?
진짜 조디악 갓비스트라
거북이 죽을때 챠몬도 박살난건가
>>218 뫄 그건 하기 나름이라
꼭 죽음은 아님
데스리엘은 죽었지만
페렌디르는 살았음
기억이 안나는데
아 달라요
라리엘이 발견한거라
테클라멘트라랑은 또 다른거에요
>>231 아님...
순수한 의지의 표상
아짜구인 세상이니까
ㄹㅇㅋㅋ
혐성인것도 선협 테이스트
뫄 아엘레멘트리로 바꾼 뒤론 아니긴 한데
근데 테클라멘트라 원소술사는
라리엘같은 놈들인데
뫄...오만함으로 파멸하긴 했어도 좋은 의도였으니 그나마 낫나
네
그래서 빨려들어간 친구들은 대악마라도 그냥 소멸
그럴지도...?
>>249 아 그건 아니에요.
에드의 가면에 들러붙어 있던거라
>>253 다 죽을텐디...데스리엘 대지정령 다 소멸한거 보면
끼에에엑!! 기차가 지연인 데수
이러면서 sr통합은 염병인 데수
60퍼만 가동하면서
이것도 지연인데 sr통합으로 코레일 독점? 양심 뒤졌나...
>>259 살았죠
페렌디르니까
그냥 뭐든 페렌디르니까로 설명 가능....
페렌디르는 가능함...
페렌디르가 자기 정령까지 관측해줘서
버스태움...
남이 관측해줘도 살아남기 가능하긴함...
그게 불가능에 가까워서 글치
보통 자기관측만 해도 빡센데
페렌디르는 정령까지 했음...
와 기차 미쳤네
완전 꽉참
>>273 스승은 사실 페렌디르 진입전에 소멸함...
이미 소멸한 스승을 뒤늦게 관측하긴 했는데
페렌디르도 그게 단지 자기 망상이 만들어낸 환영일 뿐이라고....
스승의 그림자일뿐이란걸 알고 있긴 했어요
뫄...슬픈거죠
>>281 나올거
이미 소멸한걸 상상해서 다시 구현해봤자
에드의 상상친구 카미나랑 다를바 없으니까
>>284 양자세계 같긴 해요 ㅋㅋ
그런데 상대가 자신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단 보장이...
상대가 나에 대해서 잘못 관측하면
그거에 따라 변화하는걸여
뫄....개념신들의 영역인데
진입해서 버티는게 쉬울리는 없죠
>>293 그럼 섞일수가 있어요...
둘이 하나로
오히려 좋은가...?
페렌디르도 케스락시스를 그렇게 흡수한거던데
페렌디르 풍둔아가리술에 넘어간 케스락시스 본인이
스스로 합체하기를 원해서
>>298 그런 확률이 높죠
>>300 뫄..암튼 이미 늦었으니까
흡수할수도 있고
소멸일수도 았고
승자가 다 정하는거죠
상상하는 대로 이뤄지는 공간이니까
>>306 심안 개안 ㄷㄷ...
뭐 농담이고 시야 말고 맹인검사처럼
소리로 기척읽고 그렇게 싸운거겠죠
사실 뭐 슬라네쉬 침공보단
히쉬 엘프들이 훨씬 더 무서웠다고 하고
케스락시스에 위노윙에
그런 괴물에게 악마같은건 따위니까
무서움...
>>314 ㄷㄷ..
ㄷㄷ
심안도 있는건가 모탈렐름
진짜 다 있네
그건 좀...
ㄷㄷ.. 잔고어 애들 쎄구나
제약과 서약처럼 시력을 포기하는 대가로 확실하게 얻는 게 있어서
잔고르 족장겸 카오스로드에게
막고라 승리한 브로콜리좌 연전연승 ㅋㅋ
워치프겸 카오스 로드 겸 잔고어 족장이던데
이걸 근접전으로 승리
>>328 쟤도 족장인가요
ㅇㅎ 브로콜리가 싸운 잔고어 족장은
원거리 공격 무효화 축복 받았는데
>>332 그룽가...
예언이 현실조작 버프 걸어줌...
총맞아도 안맞은걸로 왜곡
ㄷㄷ 개쎄네
>>337 운명의 따님이신걸
꼬우면 운명 수저 타고 나던가...
>>339 네 예언이 원거리 무기론 안죽는다고 해서
카라드론 함대 상대로도 무쌍
ㄷㄷ...
고트렉 ㅠㅠ
>>345 걔는 그냥 일기토로 싸우다 죽은거라
브로콜리가 강한게 맞아요
고트렉...어디까지 가는거야
지약구 강자도 못해먹잖아
이딴게 모탈렐름의 희망?
>>353 그냥 예언 피해서 죽여야죠
원거리 무기 무효화면 근접전 뜨고
프리즘왕처럼 용암에 떨어트려 죽인닫던가
카로 상대로 근접전 강제는 뭐냐구 ㅋㅋㅋㅋㅋㅋㅋ
>>358 이기면 그만임 수고
탕고르의 창이 로드-셀레스턴트의 옆구리에 검은 도랑을 파고들어 그를 비틀거리게 했다.
'케제크가 너를 보았다, 밝은 영혼아.' 괴물이 울부짖었다. '꿈과 현신으로 너를 보았다. 이제 케제크가 깃털 군주들의 이름으로 너를 죽일 것이다.'
괴물은 불가능한 속도로 창을 휘두르며 공격을 퍼부었고, 가르두스는 한 걸음 한 걸음 뒤로 물러났다. 균형을 잃은 로드-셀레스턴트는 그 공격들을 흡수하며 그와 함께 몸을 돌렸다.
세레나와 라비우스는 그의 곁으로 달려갔다. 라비우스가 먼저 도착해 방패를 끼고 한 방을 받아냈다. 그 힘에 그는 한쪽 무릎을 꿇었고, 일어나기도 전에 탕고르가 그를 덮쳤다.
가슴을 걷어차며 라비우스를 쓰러뜨린 뒤 창을 몸통에 꽂아 바닥에 고정시켰다. 라비우스는 비명을 질렀다. 번개가 위로 치솟아 오르며 가르두스로부터 짱고르를 분리했다. 창을 움켜쥔 채 비틀거리며 뒤로 물러났다.
아 다시 보니 주인공 세레나의 동기 스톰캐 라비우스도 뒤졌네 3대 1이었다
ㄷㄷ...3대1
노 신성 고트렉은 10초지적도 못되겠구만
페렌디르가 신역 들어갔을때
전세대 전설 3명 상대로 승리한게 비슷하려나
전설적인 블레이드 로드에
전설 일리아타 둘(둘이서 하나)에 자이트렉 마법사까지
3대일 이겼는데
그거랑 비슷한듯...
>>36_ 욕한적 없고 그냥 조빱이라고...
꼬우면 이번에 나오는 신작에선 강해지라구...
그것도 강한거라면 강한건가
그줄 키는건 에반디... 솔직히 그게 고펠 시리즈 망치고 있음
뭐만하면 그줄임
그럼 그냥 그림니르 부활시키는게 나을듯
고트렉 그만 정리해고하고.
그보다 더 아렉의 변화된 감각에는 난쟁이와 무기 사이에 일종의 연관성이 있다는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것은 그에게 어떤 신비한 방식으로 힘과 활력을 주었습니다.
그는 쌍둥이가 추측했듯이 슬레이어가 휘두른 수년에 걸쳐 무기가 자신을 변화시켜 난쟁이조차도 평소보다 더 강하고 회복력이 있다고 추측했습니다.
아렉은 그런 무기에 대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혼돈은 그들에게 그의 많은 적들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단지 이것은 어둠의 신들의 추종자들이 만든 무기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다른 것이었습니다.
오래된 것과 강력한 것이 그것을 만들었습니다. 유성철 칼날에서 불꽃이 튀었던 룬은 힘을 증강시켜 마법 에너지의 눈에 띄는 흐름을 그 안으로 유도하여 가장자리에 예리함을,
휘두르는 사람에게 민첩함을 더해주었습니다. 그 이상으로, 그것은 아렉과 그의 모든 종류에게 적대적인 악의적인 힘으로 가득 찼습니다
고트렉 하지만..... 상시 그줄상태인걸......
짐승은 비명을 지르며 그녀에게서 멀어졌다. 짐승은 주먹을 뒤로 휘둘러 그녀의 관자놀이를 잡았다. 그녀는 넘어지면서 투구가 굴러 떨어졌다. 챈고르는 한 손으로 망가진 목을 움켜쥔 채 비틀거리며 그녀를 뒤쫓았다.
죽어가는 몸이었지만 복수를 결심하고 있었다. 그녀는 몸을 똑바로 세우고 달려들었다. 그녀는 챈고르를 뒤로 내리쳐서 휘둘렀다.
방패가 그녀의 방패에 걸리자,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뒤로 밀쳐내고 검을 몇 번이고 찔러 넣었다. 그녀는 가르두스와 눈앞에 있는 괴물을 제외한 모든 것을 잊어버렸다.
그 순간, 그것은 헥스우드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들의 총합처럼 보였다.
갑자기 괴물이 팔에서 방패를 끌어당기며 그녀에게서 떨어졌다. 죽은 채로 플럭스 케언의 한 면으로 뒤로 넘어지면서 돌이 진흙탕에 빠지는 소리와 함께 사라졌다.
당황한 그녀는 주위를 둘러보다가 자신이 어떻게든 근접전을 뚫고 빠져나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 싸운 건 3대 1로 싸우고 있었는데 동기 뒤지니까 빡돈 세레나가 순간 몰입해서 방패로 혼자 잡았네 로드도 아닌데
그녀는 방패로 그 공격을 막아냈고, 가시 돋친 창날을 어깨 너머로 날려보냈다. 그녀는 옆구리에 핏줄을 그었고, 그들은 팽팽한 원을 그리며 움직였다.
알아들을 수 없는 횡설수설을 내뱉으며 창을 휘둘렀고, 창은 그 흔적에 환영 같은 잔상을 남기는 듯했다. 챈고르는 창을 몇 번이고 휘둘렀고, 그녀는 뒤로 밀려났다.
방패로 창을 막아내자 더 많은 원반 라이더들이 화염의 벽을 뚫고 돌진하는 것이 보였다. 이들은 창 대신 잔인해 보이는 활을 들고 있었고, 여느 사법관들처럼 능숙하게 방패를 풀었다.
해방자 한 명이 발에 맞았고, 투구의 눈 틈새로 화살이 튀어나왔다. 그가 쓰러지자 그의 형체가 번개처럼 녹아 위로 솟구쳤다. 더 많은 악마의 화살이 굉음을 내며 날아와 벙어리 괴물을 쓰러뜨렸다.
화살이 세레나 주위의 땅에 박히자 세레나는 비틀거리며 뒤로 물러났다.
원반을 타는 형제들이 새로운 먹잇감을 찾으며 달려들자 상대는 끽끽거리며 앞으로 뛰어올랐다. 창이 비틀어져 방패의 얼굴에 깊은 상처를 내고 팔에서 찢어질 뻔했다. 그녀는 그 일격과 함께 몸을 돌려 짐승 가죽을 베었다.
둘은 앞뒤로 움직이며 공격을 주고받았다. 야수는 그녀보다 빨랐고, 그 속도는 싸움이 계속될수록 더 빨라지는 것 같았다. 두 칼날이 맞닿자 그녀는 팔뿐만 아니라 영혼까지 울리는 울림을 느꼈다.
그 충격은 그녀의 내면을 뒤흔들었고, 과거의 단편들이 빗방울처럼 그녀의 의식에 스쳐 지나갔다. 그녀는 한 여자의 얼굴, 아마도 자신의 얼굴을 보았고 희미한 우울의 메아리를 느꼈다.
또 한 번의 타격으로 방패가 찢어지면서 그 얼굴은 사라졌다.
그녀는 비틀거리며 뒤로 물러나 검을 휘두르며 상대를 막았다. 다시 돌진했지만, 목에서 석궁 화살이 튀어나오자 마지막 순간에 휘청거렸다.
지금 보니 족장말고도 다른 잔고르도 싼데비스탄 쓰네 잔상 남을 정도로 가속하는데
외관
테스투디너스는 밤하늘에서 아크로미아를 지켜보는 천상의 형상을 한 세계 크기의 신성한 드라코닉 거북으로 묘사됩니다.
신화의 시대
테스투디너스의 죽음은 아지르의 마법사들이 아크로미아 백성에게 임박한 죽음을 경고하며 예언했습니다.
젠취가 챠몬의 렐름을 침공하자 아크로미아 백성들은 그 끝자락까지 밀려났지만, 그 끝자락에 있는 국가들은 젠취에게 저항했습니다.
이 저항을 무너뜨리기 위해 젠취는 어느 다른 렐름으로부터 타락한 갓비스트를 풀어냈고, 테스터디너스는 하늘에서 내려와 이 괴물 신과 싸웠습니다.
전투는 900일 동안 지속되었고, 용거북의 신은 괴물에게 많은 타격을 입혔지만 갑옷이 부서진 채로 끝났습니다. 그의 껍데기 파편이 대지에 쏟아져 엄청난 파괴를 일으켰습니다.
테스터디노스가 괴물에게 치명타를 가하자 괴물은 테스터디노스의 목을 물어뜯었고, 둘이 땅에 떨어지자 그 충격으로 괴물이 1억 개로 산산조각이 나면서 전투는 끝이 났습니다.
'테스투디네우스를 기억하나요?'
'신성한 드래코닉 거북이.' 그녀가 말했다. '아크로미아의 후원자.'
.그의 천체가 밤하늘에서 우리를 지켜보았어. 그는 우리의 수호신이었어.'
'더 이상 그는 그렇지 않아요.' 드레키가 말했다.
'그들은 그가 싸움에서 죽었다고 말합니다. 혼돈이 일어나 8개 렐름 중 7개의 렐름을 피와 폭력으로 익사시켰죠. 오직 아지르만이 예외였습니다.
위대한 변화자가 금속의 렐름에 왔을 때, 그의 무리들은 모든 땅에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내 종족의 요새들은 파괴되었죠. 하지만 여기 아크로미아가 그에게 대항했습니다.
당신의 나라는 이 렐름에서 가장 강했습니다. 젠취는 많은 영웅들과, 강력한 마법을 마주했고, 제국은 혼돈의 시대에서조차 유지되었습니다.
그래서 젠취는 가장 끔찍한 무기를 가져왔습니다. 타락한 갓비스트가 다른 렐름에서 끌려왔죠. 테스투디네우스은 그것에 맞서 싸우기 위해 하늘에 있는 그의 위치를 포기했습니다.'
갑자기 떠오른 의문
정사대론 아크로미아는 챠몬의 절반을 차지한 챠몬 최강의 제국이었고 그래서 에오카에서조차 한동안 젠취와 전쟁을 벌이며 당당히 유지 중이었는데 결국 정공법으론 gg친 젠취가 무지성 갓비스트 투하
그런데 아카온이 에오카에서 젠취 도움까지 받아가며 가장 먼저 침공한 렐름이 챠몬, 갈 마라즈 때문에 빨리 온 거라곤 해도 에버쵸즌인 이상 할 일은 해야하니 확실하게 챠몬을 박살내고 가려했을텐데
즉, 정사에선 젠취가 자기한테 빚까지 진 아카온을 개빡신 아크로미아 전쟁에서 배제했거나 투입했는데도 도움이 안 됐단 건가...?
따흐흑 6시에 잤는데 지금 일어났다
6시에서 6시 30분 사이에 시작하겠습니다.
너무 자서 어지럽다
몰루... 디더릭이 아크로미아 제국하고 싸운적 없는건 일단 확실해요
몰?루 아카온이 챠몬에 영향력 퍼트리는걸 우려한걸수도 있고
왜 최강 우'줄의 아이 안썼데.
디더릭은 대체
ㅋㅋㅋㅋ
뫄 젠취는 그냥 갓비스트 써서 챠몬을 박살내는편이 낫다 생각했나보죠.
아크로미아 제국을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하는편이
거기에 더해 거북이 추락으로 챠몬을 영구적으로 변화 시킬수 있으니까.
>>430 뫄...디더릭은 등신이니까
그게 아니면 디더릭이 위대한 기계에 관심 가지는걸 방지하기 위해일수도?
위대한 기계 위험하니까
그게 모든 렐름에 퍼지면 카오스 일가 실각 데챠라서
그거 방지하려고 한걸수도요
갓비스트 써서 가루로 만드는게 낫지
디더릭한테 알렸다가 디더릭이 기계에 관심 가지면 골치아파지니까요
나름 에오카 침공의 첫 시작인데
ㅋㅋㅋㅋㅋ
등신짓의 서막이라...
하필 아카온은 챠몬에서 전적이 안좋기도 하고요
아카온이 챠몬에 가서 뭔가 잘된적이 한번도 없어요
그나마 키안투스 진명 강탈한건데
자기가 등신짓해서 진명 유출 됐고
잡일들만했넼ㅋㅋㅋ
ㅋㅋㅋ
>>449 빚지면서까지 뚫어서 뭔가 얻은게 없음 ㅋㅋㅋ
그저 젠취의 장난감...
갈마라즈도 못 얻어.
애꿎은 란틱 제국만 괴롭히고, 아르헨티나는 타락도 제대로 못 시켜, 진명은 유출당해.
진짜 왜 온거임?
Sigmar는 Grungni 에게 영역 관문 주변에 강력한 요새를 건설하고 서로를 지원할 수 있고 금속 기어에 장착되어 이동할 수도 있는 연동 요새를 건설하도록 명령합니다.
게다가 방어선이 무너지더라도 녹은 바다는 대부분에게 치명적이며 그 깊은 곳에는 수많은 몬스터가 있습니다.
혼돈의 시대
아카온은 여덟 번에 걸쳐 관문 방어에 맞서 강력한 군대를 이끌었고, 이것이 아지르 영역이 무너지지 않도록 구하기 위해 올포인트로 이어지는 마지막 영역이 될 때까지 여덟 번 패배했습니다.
그러나 Tzeentch 군대의 마법의 도움을 받아 9번째 공격은 성공했습니다.
아카온도 나름대로 계획은 있었어요,.
갈마라즈 얻는 큰그림...
키안투스 얻는 큰그림..
뫄...결과적으론 전부 잘 안됐죠.
뭐 그룽니의 진심 방어는 코른도 못 뚫긴 하지만
뭔 생각이었는지는 알겠는데
>>460 그룽니 사상병기 쓰니까
이렇게 된거죠 뭐
키안투스 이용해서 히쉬깐프치고는 연구윤리 지키면서 거기서 주구장창 연구만 하는거임?
세뇌를 끊어냈다는 점에서 세뇌 푸는게 가능할지도
>>466 몰루....일단 참전은 할건데
ㅋㅋㅋㅋㅋ
ㅇㅎ
킹치만 한스상에겐 필요없는 설정이라구
지킬 영혼이 많으면 많을수록 나가쉬 부담 커질테고ㅋㅋㅋ
자신이 실수를 한것을 깨달은 파라키스는 그의 목을 내리친 적의 도끼질을 눈치채지 못했고, 그대로 바닥에 쓰러진 채, 자신의 드라코스가 끔살당하는 것과, 제어할 수 없는 번개들이 사방을 묵사발 시키는 걸 지켜볼수밖에 없었음.
그러던 이때 하늘에서 혜성이 거대한 소용돌이를 만들며 취약점 쪽으로 날아왔고, 이 강력한 힘에 이리저리 내리꽂히던 그레이트 볼트도 빨려들어가기 시작함.
별의 탄생과도 같은 빛을 내뿜으며 셀레스턴트 프라임이 나타났고, 그의 손에 쥐어진 갈 마라즈로 번개의 강력한 힘이 흡수됨. 드러난 베헤마트의 두개골로 셀레스턴트 프라임이 초신성급의 힘을 강하게 내리쳤고,
눈을 멀게 할 빛을 내뿜으며 모든것이 폭발함. 죽어서 아지르로 돌아온 할로우드 나이츠들은 자신들이 스프롤을 구하지 못한데 안타까워했지만 파라키스와 나이트-엑셀시오르들은 정화된 땅을 보며 만족의 미소를 띄었음.
그레이트 볼트로 월드타이탄 한방컷하고 대륙 정화
>>478 나가쉬도 한스상은 그냥 연료로 써서 딱히 ㅋㅋ
ㅋㅋㅋㅋ
>>483 뭐 정화는 알라리엘도 하니까요
그냥 신들이면 다 하니까.
그 릴레아스도 하고
요즘은 파워업했는지 권능 대결하지만
오
가디언은 성채만큼 작은 이름 없는 신수로서 신을 죽일 수 있는 지팡이인 베일스톰의 수호자 역할을 합니다.
근데 갓스베인에 balestorm이란 이름도 있나요
굶주린 신은 사냥꾼 보드락스에게 죽임을 당한 신이었다.
코른 블러드바운드에 Baudrax the Hunter라고 신살자 겸 신수사냥꾼 코른 로드도 있네
코른은 왤케 강한 필멸자들이 많지
히쉬 참치들 너무 많아 무서운거에요....
혹시 그러면 웃음벨인가 던졋는데
하2쓰자고 하는 참치들 꽤 될줄은 ㄷㄷ
ㄹㅇㅋㅋ 너무 많아서 당혹 스러웠어요
생각보다 많았어서 ㅋㅋㅋ
솔직히 심적으로 꺼려져서 섬짓햇으여
디더릭 죽어서도 선전용 되버리는거냐고 ㅋㅋㅋㅋㅋ
그거랑 별개로 지그마는 하고도 남는다 생각하긴 해요.
지그마는 카오스랑 전쟁중인 왕국에서도 강제징집해서 왕국 멸망시켜버리니까
그렇게 강제 징집 당한 스톰캐는 기억 지워서 써먹으니까
악당 디더릭이야 죄책감도 없이 얼마든지 하고도 남긴 할거에요
>>502 개념신의 아바타인걸여
지그마도 망치없고 풀전력 아니니까
망치 있었음
아바타론 쫌 힘들죠
지금은 지그마 티테형제보단 강한지 의문이니까
>>510 뫄...디더릭 업보에 비해서 너무 해피엔딩인거 같긴해요
그동안은 젠취랑만 싸워서 잘 체감이 안 됐는데 오늘 우줄 흘리고 번개 막으니까 또 엄청 강해보이네
>>513 4대신 바로 아래
>>515 ㄷㄷ....
풀파워 케스락시스
에드
오ㅓㄴ전체 고카모카가 대충 비슷해요
그건 그럼... 좀 꼽죠
크펌이라 스톰캐행 확정인데
>>521 힘들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에드 혼자서 안된다면 알을 넣으면 된다고!(미침)
>>531 뭐 결국 진거보면 아래긴 할걸요
글고 오더 만신전 망했으니까 뭐
비스트맨과
스케이븐의 싸움이였음
>>535 그럼 진짜 전쟁 ㅋㅋㅋ
>>537 카오스긴한데 주류가 아니네요 ㅋㅋ
둘다 위대한 4쪽이 아니네
>>539 모탈렐름 멸망급 위기고 개념신인걸요
>>541 아 맞다
카오스인데 둘다 카오스가 아닌 ㅋㅋㅋㅋㅋㅋ
토니가 아니라 에드몽이나 될수 있겠구나
>>544 5위를 노리는 비주류 내전 ㅋㅋㅋ
>>547 네
지우긴 뭐해서
하고도 남기도 하고요
>>550 은둔깐프는 테클리스 말도 안들어서 무리쟝 ㅋㅋ
흐으으음....
>>553 확실히 그랬을지도....
크리나왔으면 모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오더들도 온갖 해괴한거 끌고올건데
>>556 그게 협력이 되냐고요 ㅋㅋㅋ
되면 하고도 남을거 같긴한데
멸망밖에 없는게?
>>558 에드가 디더릭 살려주는거
루미네스 렐름로드라는 진영내에 있는건 아니니까요
왜..................?
>>562 ㄹㅇㅋㅋ(영웅 납치해서 왕국을 멸망시키며)
>>567 갱생 아카온 써먹으려고
시오지에서 은근 협력중인 카오스4대신과 스케이븐과 비맨과
데스세력도 모조리 다 끌고와~~~
ㄹㅇㅋㅋ 걔네도 다나와야함
그런 조건이면 시오지가 최강임 ㅅㄱㄹ
그건 대체....
>>577 쓸듯여 ㅋㅋ
축복 다빠졌지만
>>581 안할거고 지그마도 제안 안할거
에드는 회색이니까
에이지 오브 지그마에서 실제로 제일 피지컬 약한 종족은
인간과 고블린이 맞음
올월시절 선량한 야만전사 지그마가 말했던 카오스베인으로 진화하는거냐고 아카온...
디더릭 태극권
>>587 수만살 처먹고 드디어 각성 ㅋㅋ
걍 개념신이지
>>589 본질이 혼돈쪽에 가깝긴하죠
젠취가 만들기도 했고 그래서
꺼림칙하긴 할걸요
소모품
경보병 <- 평범한 인간은 여기가 한계
보병
중보병
괴수보병
이런순서로 나뉘어져 있어요
드워프와 엘프는 적어도 보병라인까지 올라가기라도 하는데
>>597 봤죠. 아카온의 행보 하나하나는
커다란 이벤트도 아카온 본인도 숨길 생각이 없으니까
>>599 한스상 ㅠㅠㅠㅠ
소모품 (좀비, 클랜랫, 그롯 1운드)
경보병 (스틸헬름, 스켈레톤, 컬티스트, 1운드)
보병 (리버레이터, 카오스워리어, 것리파즈, 2운드)
중보병 (초즌, 팔라딘 3운드)
괴수보병 (불고어, 글루톤, 오거들 5운드)
>>603 에드를 두려워하고 경걔하는 반응이 대부분일거
그룽니빼곤 전부
>>604 뭐 그건 그쵸
애초에 만악의 근원은 카오스니까
>>610 ㄹㅇㅋㅋ... 오고어를 줘패는 드렉키가 이상함
>>605 킹치만 1서클 전멸 어케 참냐고...
걍 피지컬로 으깨 죽이는 놈들인데....
부적도 복제하고.
>>619 그룽니니까 ㄱㅊ
>>624 이럴걸여
>>626 바뀌기엔 상황이 오더 입장에선 그렇게 좋은게 아니라 뭐...
나중에 아르한테 엑칼받아서 늘그막에 들인 양아들?이랑 재회하고 느긋하게 지내야지.
>>629 정작 짓밟은것도 지그마란 말아죠...
>>633 이제 슬슬 경쟁자로 인식할거이요
잰취 코른보다 조금 늦게 인지했지만
>>637 그렇긴 하죠....
안정도 올리려고 발전 포기한거니까
그럴 확률이....
>>644 그쪽은 본체가 뭔 생각할지가 무서워요
그 나가쉬니까..ㅡ ts하긴 했어도
결국 본질은 그거고..
>>650 입장상 힘들죠
미안하다 생각할 순 있지만
>>652 그건 그래요
에드는 케스락시스처람 인?간이라 뭐 ㅋㅋ
밖으로 화해신청하면
그게 지그마의 더 비참한 괴담인데요
>>663 ㄹㅇㅋㅋ....
아 무섭다
>>664 뭐 특별한 일 없으면 네크로퀘이크 준비나 하겠죠
어떻게 보면 목표로 하는 꿈의 경지에 먼저 도달한 존재인데...
>>666 렐름은 행성 수백개 만큼 커다래서
찾는게 힘들걸요
몇몇 피빨이들 특히 스트리고이족은
지그마가 느그쉬의 후계자라고 주장함 ㅋㅋㅋㅋㅋ
왕관을 씀으로서 느그쉬의 의지를 이은것이라고
이뭐병인데
샤이쉬 침공에 대한 복수심도 있을 거고
>>677 ㅋㅋㅋㅋㅋㅋ
>>681 찾을수 있을때 이야기지만요
생각해보니까 나가쉬 이미 칼빵맞고 본체 영혼 상태 겠구나
지그마는 정말로 네메시스 크라운을 쓰면서
느그쉬의 후계자이자 의지를 이은것이 아닐까.....?
>>684 챠몬 오기전에 칼빵맞지 않았어요?
샤이쉬가 챠몬보다 먼저 아닌가
>>685 ㄷㄷ....
사실 지그마는 우리 신님 편 아니었을까 하면서 현실 왜곡하려는 ㅋㅋㅋ
>>688 어 챠몬 침공이 올포인트 순회보다
먼저인가요?
챠몬으로 향하는 머큐리얼 게이트인가
그거 공략한게 순화공연때 아닌가
이걸로 아는데...
>>692 몰루겠음 그게...
추방당한 직후 사랑에 빠지고 포풍ㅅㅅ하면서 아이거 태어났다고
>>694 잠시만요
처음에 쿠라시족은 켐리 대제사장의 악명 높은 은총의 타락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갈등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나가시족은 교활함과 지략이라는 유목민의 이상을 구현했고, 게다가 쿠라시족은 이미 그의 비옥한 마법을 사용했습니다.
쿠라시족과 나가쉬는 대부분의 주제에 동의했지만, 죽음의 신성함에 대한 유목민의 관점은 연장자들로 하여금 그의 묘약을 거부하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나가시는 부족의 정회원으로 받아들여졌고 그의 사랑과 결혼하는 것이 허락되었습니다.
곧이어 위대한 네크로맨서의 마지막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이 아이는 자신의 악명 높은 유산의 중요성을 전혀 알지 못한 채 살다가 죽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가시는 50년 동안 장수의 묘약을 마시며 세월의 황폐함을 피했습니다. 부족이 묘약 사용을 거부하면서 나가시의 아내는 늙어 죽었습니다.
나가시는 마음이 아팠고, 그의 나이 없는 존재는 풀리지 않는 그리움의 영원만을 약속했습니다.
나가쉬는 곧 사랑하는 사람과 재회할 방법을 찾기 위해 쿠라시를 떠났습니다. 그의 수색은 그를 죽은 자들의 신 모르의 왕국으로 데려갔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나가시의 수집된 회고록의 방대한 양 내에서 (카돈에 의해 해석된) 사막 거주자들은 단 한 번만 언급되고 결코 이름이 언급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696 ㄹㅇ루? ㄷㄷ
그냥 늙다 죽었다 하네요, 별 사건도 안 일어나고
그냥 추방당한 직후 원나잇 한번 조졌나 봄
>>699 오거 아저씨 영상 보니까
샤이쉬 방면애서 올포인트 가는 길목이 뚫림
->지그마 극대노해서
샤이수 초토화
->불타는 하늘전투
->아지르가 문닫자 샤이쉬 침공(나가쉬 사망)
->챠몬 순이던디...
>>705 ㄷㄷ...그 나가쉬가 사랑을
한떄 느그쉬도 사랑을 하고 아이도 생겼다니
뫄, 결국 다 늙어죽어서 에휴 한번하고
살방약 조졌지만
>>712 진짜 신기하다 ㅋㅋㅋ
나가쉬에개도 선?한면이 있다는게 ㄹㅇ 신기한 ㅋㅋㅋ
추방당한 기간동안 잠깐한 사랑이지만
진짜 레전드 아닌가 ㄹㅇ루, 심지어 진짜 늙어죽을때까지는 조용히 살았음
>>714 샤이쉬가 1빠따 맞는걸로 아는데
잠시만여. 렉시넘 볼까
데몬차일드가 피빨이되면 영혼 누가 소유함......?
>>723 ㅋㅋㅋ 그 혼종은 대체
>>726 그룽니도 깜....
쥐그마가 나가쉬를 햣하!하고 조져놓음.
이후 불타는 하늘전투에서 나가쉬가 쥐그마한테 조져져서 참전못함.
그걸로 오더들이 나가쉬를 까댐.
인가?
카오스의 시대는 딱히 연표가 없네요...
있으면 좋은데
>>733 몰루...인성이 다들 나쁨
>>737 목격자 전부 없앴냐고 ㅋㅋ
지가 조져놓고 참전 안하니까 욕하는거냐....
>>744 좀 정신병자 같음...
엄대엄인거 진짜 투표할떄
방금 전까지 나가쉬 진심으로 죽이려고 했으면서
불타는 하늘 전투 참가 안했다고 나쁜년 만드니까
>>748 심지어 다중도 아님 ㅋㅋㅋ
원칙대로면 디더릭 스톰캐임 ㅋㅋㅋ
불타는 하늘전투에 안 오자 욕하는 쥐그마.
이것이 쥐그마...?
디더릭 크리잖아.....
근데 쌍크리라도 나왔으면 지젤 재회라도 했어요?
>>753 정사에서도 성별빼곤
고대로 그랬다는게 소름이다 ㅌㅌ
>>756 ㅇㅇ
그러나 그는 필멸의 영역에서 죽는 모든 필멸의 영혼인 질서의 판테온의 나머지 부분과 맺은 계약에 따라 자신의 권리를 부정하려는 다른 질서의 신들의 수많은 시도를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질서의 동료 신들이 결국 자신과의 이 거래를 어길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는 모든 영역에 걸쳐 최고로 군림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오더 인성
지젤 재회였으면 참치들이 또 하2권 써서 크크펌으로 만들고 (아무말)
나가쉬:오직 너만이 나의 공허함을 잊게 만들어줬다.
방금 전까지 나가쉬 망치로 때려죽일려고 했으면서
왜 참전 안했냐고하는 인성 수듄
참치들이 지젤 재회하는데, 그거 하2권써서 벼락쿵으로 무로 되돌아간다 엔딩이였으면
나가쉬 조지는 김에 우쇼란도 풀어서 구울로 모탈렐름 조진 지그마
>>760 솔직히 웃기긴 했을듯 ㅋㅋ
지그마가 역겨우면서도
통수머신 느그쉬가 통수 안 칠리가 없다! 생각하고. 지그마린이 나오면 지그마님이 다 해줄거야!라고 생각하던 한스참치였던 시절이 있었지.
몰루 ㅋㅋㅋ
외면하던 죄악을 받아들인거니까.
>>771 지그마도 샤이쉬 초토화땜에 순위권...
>>776 그렇겠죠
비록 그들이 완전히 잘못 판단하고 있지만, 지그마 에버쵸즌의 추종자들은 자신들의 이론에 대한 증거를 찾기 위해 시그마르의 삶에 대한 이야기들을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그
들은 시그마르가 코른의 분노, 젠취의 교활하고 선견지명, 슬라네쉬의 설득, 너글의 활력을 보여주는 증거를 찾습니다.
근데 ㄹㅇ 앰샘여명군 10억명이 지그마 에버쵸즌 믿기 시작하면 ㄹㅇ 지그마 에버쵸즌의 위상 나타남?
>>780 그건 최악이니까....
>>781 ㅇㅇ...생겨남
진짜 생김...
워해머는 믿음이 실제로 힘을 가지는 세계란것...
>>786 그건 그럼. .
지그마 나가쉬의 후계자설
다음에는 뭐임.......?
이거 다 정설 아님.........?
ㅋㅋㅋㅋㅋ
그냥 자살하는 대신, 지그마 에버쵸즌 카오스 종파 가입할듯
아북공정 = 젠취와 슬라네쉬의 지혜와 설득
망치 던지기 = 코른의 분노
스톰캐 재활용 = 너글의 순환
그냥 지그마 에버쵸즌 컬트에 가입하면 되는데.......? 모든게 설명되는 피해자 없는 세상
>>801 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내 어장에 지그마 신도인데 정상캐 나온적 있던가...?(가물가물)
엔탐용사때는 비중이 없었고
아 앨리스(소아온) 있구나
>>805 꼭두각시 인형...
솔직히...... 지그마의 x신력만 보여주다가 가서
???: 아! 지그마 에버쵸즌께서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고 활동을 시작하는것이구나!
이럴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니 지그마 신도가 아니었던가;;
>814 여신님 사도인대여...
>817 ㄹㅇ... 끝까지 가해자인 캐릭터라 찜찜함
일부러 그렇게 구도 잡았겠지만
>>819 오
어케 살았구나
비교적 정상인 포지션의 신 인것도 있고
살긴 살아있어요
디더릭이 스톰캐 안됐다고 해도 다른 스톰캐가 그 자리를 대체할 뿐인걸
지그마와 함께 섬기는 신중 하나로 되어있을거임 미르미디아
ㄹㅇㅋㅋ...
>>826 아 맞다 그랬지
디더릭이 스톰캐 안되면 살 수 있던 사람일까겠지
좀 에바긴 하겠다
디더릭 스톰캐
그 녀석 이야기의 속성을 생각해야지
마치 효율성으로 대체니 뭐니 운운해도 좀...
>>832 니브도 억까 타락당했을수도 있다는데
니브 출신이 암살자 출신이라
과거가 베일에 감춰져서
아직 어케 타락한건지 안나오긴 했아요
>>836 그쳐...
스페이스마린이 40K 월드에서 어떤 곳에서는 영웅 아닐 수 있어도 대다수는 그걸 죽음의 천사, 영웅으로 보는 것처럼.
그건 세탁임... 디더릭의 죄의 몫을 세탁과 프로파간다로 소모되는 건 아니라 봄.
토르누스와 다르게 기억 지운거보면
토르누스처럼 꼭두각시는 아니고
아마 뭔가 계기로 스스로 전향한 케이스일 확률이 높긴 하지만
우호적 관계가 될지도 모를? 나가쉬에게 뇌물 하나 던져준 것도 되고
암튼 미정
>>846 회계 안하는거보면 이마 전향쪽
회개
>>849 호불호가 있단걸로...
요래도 몬가몬가
디더릭이 댓가를 다 치르기 전에 나가쉬가 디더릭 찾아서 복수해야하는거고.
>>854 아마 전향인거 같아요
아직 뭐 전말도 없으니 왈가왈부 할건 없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수많은 세상을 부순 악인이 최악의 결말을 맞는거 괜찮아 보여서
ㄹㅇㅋㅋ...기억삭제 스톰캐는 좀 에바
전 좋아해서 ㅋㅋㅋㅋ
디더릭이 혼자 자유 얻은것도 에바긴하지만 뫄
모두가 만족하는 결말은 없단거겠죠
(내 병사들 도륙낼땐 안그렇지만)
ㅋㅋㅋㅋ
평범한 절대 대다수의 사람에겐
대부분의 스톰캐는 영웅이니까요
차라리 기억 그대로 있는채 몸속에 갖혀서 어쩌고저쩌고라면 좀 생각해보는데 그런건 카오스나 나가쉬가 전문임. 지그마가 아니라.
어쨌든 기본은 오더의 사람들을 지키고 그들을 해치는 적들과 싸우는게 기본이니까요
스톰캐 사이에서도 도시학살같은 짓이나 그런 도를 넘은건 분명히 지탄받는 사건이고
>>871 애매하네요
>>873 렐름하나는 초토화 해야하는데
째째하게 해서 그럼 ㅋㅋㅋ
겨우도 시 하나를 어디에 붙임 ㅋㅋ
진짜 개박살난 약골미소녀 렐름은 챠몬쨩 뿐이라구
>>881 (지그마는 했다... 그것도 몇일만에)
ㅋㅋㅋ 그렇겠죠
>>889 그렇지 않을까요?
아무리 그래도 짬이 있는데
대충 프리길드 하나 만들어서 살라고 해도 되고
그냥 로드 셀레스턴트 쯤은 할거 같은데
어느 오룩워클랜에 보내서
만인투쟁 랫츠 스트리트 파이터 하라고 보내~ (아무말)
>>893 코람의 사념체가 기억도 자아을 구성하는 중요요소라고 못박아서리
기억만으로 사념체가 만들어질수 있어서
기억도 중요하긴 해요
>>897 뫄...글게요
어케 처분하든 참치들 찬반이 갈리는것만 봐도
기억도 중요해요.
누구도 경험을 넘어서 행동할순 없으니까
>>902 그 시절 디더릭도 트롤인가 오거인가 사냥하긴 했으니까
>>904 ㅋㅋㅋㅋㅋㅋ 타락이벤트자너
로어상에서 강해지면 게임상에서도 적용뭐시기 한다고
달라질 수 있다
>>906 참전해야함
>>908 회개가 아니라 기억삭제인거보면
카오스 오염으로 타락시킨쪽은 아니고
디더릭같은 전향 케이스인거 같던데...기억 찾으면 엄,,,
생각해보니까 니브가 딱 아카온이랑 비슷한 케이스겠구나
기억 지운거 보니까 되찾음 문제 생기는
나브 동료들 히어로 모델들 4개나 추가해줄 정도로 밀어주고 있는데
스톰캐로 쓰지도 못할 전개는 가지 않겠다는 예상은 할 수 있을듯
그래서 참치들이 찝찝한거였나
>>915 그럴지도...
스토리와 게임 모델로도 밀어주고 있거든요
진주인공 니브 ㅋㅋㅋ
니브는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녀석들 모두 미니어처로 추가해줄정도면 보통 밀어주는게 아님
40K 라이온은 대충 라이온과 함께하는 애들을 기존의 닼엔젤 마린으로 퉁쳤는데
>>921 지그마는 스톰캐야 말로 인류가 도달할 넥스트 스테이지라 생각하는거보면
뫄 본인이 보이겐 같다고 보는거 같지만요
(운명 그 자체인 지땁의 주가를 요동치게한 장본인이다)
보기엔
>>928 자아에서 뭐가 주냐는 질문은 결론이 안나오는 이야기라 뭐 ㅋㅋㅋ
기억상실증 걸렸다고 다른 사람이 되는건가?
뭐 그런 질문도 있고
ㄹㅇ
에드도 에드가 맞냐 의문이니까 뭐
강철의 연금술사 원작에서도 나온 질문이고요
알이 원본 알과 같은 존재인가?
암튼 웃자고요
다 살았으니
고민해봤자 머리만 아픈걸요 ㅋㅋ
본인이 그렇게 믿는다면 충분한거겠죠.
그롬브린달도 우리는 그롬브린달이라면서 정체성 고민같은건 쿨하게 넘겼고
기억상실증 환자는 그럼 죽은거냐는 문제가 있어서
뫄...애매해요
그룽가...
너무 애매한거라 그게
>>960 어려움...
어찌됐건 결론은 안나온다구
어딜 중요하게 보느냐가 중요한 문제라
>>965 그러는걸로... 요즘에는 일찍 자야해서 오늘은 여기까지..
여기서도 기억에대해 재밌는 이야기가 나옴
벌써 아카온 죽었는걸
캐릭터도 바껴야되서
아루가 갑자기 객사한 게 아니라 할 일 다 끝내고 편하게 죽은 거라면야
엔탐용사는 이야기의 완결이 났고
타키온급 전함 ai인격이 되면 되겠다.....
요즘 마블처럼 써먹지만 않는다면
그건 그거대로 캐릭터 변하지 않을까 싶지만
>>990 뎃...부작용이
뫄 어케될진 엔딩에 결정하는걸로
>>995 아루가 그런걸로 영생 살면 조켄 루트자너...
두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