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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75
>>2 그럼 영혼 붕괴할듯
스탯 3배해주는 레줄이 있는데 (ry
행복하면 된거야........
막 자폭기로 영혼의 붕괴와 함께
한순간 4대신 넘는 그런건 되려나
>>9 레줄!!
하는건가.
4대신을 넘는다는건 단순히 강함쪽보다는
스타워즈에서
베이더가 펠퍼틴 집어던지는 그런쪽에 가까워요
오
>>24 메카코른 ㅋㅋㅋㅋ
>>25 몰루...
아카온이 아니라 베이더에게 우줄 쥐어주면..... 어우..... 진짜
기계에 던졌나 보네요
아마 디더릭 본인이
>>37 그런거 같은데요
미혹을 버린 디더릭...
>>46 도르가는 진짜 ㅌㅌ
>>47 기쁨의 함성인가요 ㅋㅋㅋ
코른은 우줄 싫어할텐데 ㅋㅋ
올월시절에 지그마가 구해줬다면 정말 오더의 영웅이었을지도
>>51 디더릭을 인정한 디더릭은 가능...
이런 디더릭을 스톰캐로 만들려한 쥐그마 JOAT
>>57 아카온이 아니라 디더릭이길 택한 디더릭...
>>61 될까요 그게 ㅋㅋㅋ
던져던져....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라면서 에드 대가리 갈마라즈로 찍어버릴지도 모르는 쥐그마...
ㅋㅋㅋㅋㅋ
털복숭이 아재는 아 안받아요
>>74 ㅋㅋㅋㅋ 왜 샤아가 된거야
안될꺼야.....
ㅋㅋㅋㅋ
지그마 평판이 왜 이럼
(평판을 만드는데 일조한 사람이)
카오스 디더릭과 오더 디더릭의 만남 이벤트
>>82 통달 디더릭 ㅋㅋㅋㅋ
태극권 좀 많이 쎄긴함...
>>90 몰루 ㅋㅋ 태극권하고 무숙은 별개라
>>89 ㄹㅇㅋㅋ
>>92 너무 크다....
>>94 뫄 죽은 사람은 못변한다지만
ㄹㅇㅋㅋ
각성 디더릭은 다르다
수만년동안 세계를 얼마나 부셨을까.....
>>102 ㄹㅇㅋㅋ
>>103 코른따는건 힘들지 않을까요 ㅋㅋ 4크리 아님
>>106 그러게요
디더릭의 사후세계는 진짜 궁금하네
네코흐가 사후세계도 가지고 있던가요?
모르겠다 ㅋㅋ
진짜 궁금하기;ㄴ 한데
>>118 그쳐
자기가 죽은 사람들이 자기 끌고가는 그런데려나
죽인
>>122 지그마는 사후세계 이야기 안하던데...
ㅋㅋㅋㅋㅋ
>>127 이건 너무하잖아 ㅋㅋㅋ
>>130 나가쉬행도 좀 그런데 ㅋㅋ
시오지 마셜 왜 무쌍캐 된거냐
나가쉬가 잘대해줄거 같지가 않음...
이미 지그마의 샤이쉬 대학살이 벌어지고 난 뒤라
뫄 업보지만 ㅋㅋㅋ
라이네스 처절히 망가지고 죽으면서 ㅋㅋㅋㅋㅋ
>>144 뎃 ㅋㅋㅋ
>>139 그럴듯... 쥐그마가 막 번개 던지고 나가쉬는 막으려고 시도할때
>>150 다고버트 ㅋㅋㅋㅋ
>>149 그쳐 세상을 여러개 망가트렸는데
>>153 고전적인 아카온이 죽은 사람들의 손이 디더릭 끌고가는 그런 지옥이면 될듯여
다고버트하니까 이거 생각남
다고버트:결국 이리되었구나
아카온:수수께끼같은 걸 할 생각따윈 없소,늙은이
다고버트:너는 아카온이로구나
아카온:나는...아카온이지
다고버트:어둠의 신들의 에버초즌이자 엔드타임의 전령이 될 자
아카온:육신을 갖춘채로 말이요
대충 분위기를 파악했는지,카오스의 검들은 아카온과 디더릭을 위해 자리를 비켜줌
다고버트:설령 그렇더라도,너는 언제나 나에게 디더릭 카스트너일거란다
아카온:이름 중 하나는 훔친거고,다른 하나는 한심한 동정심에서 나온것이지.내가 그 이름들로 두 번다시 불리고 싶지 않다는것에 대해 용서하길 빌겠소
다고버트:너는...내가 '그 이름'으로 널 부르라는게냐?
양아빠 다고버트만이 디더릭이 언제나 디더릭일 거란걸 알았음
>>159 그건 그럼...
>>163 그롬브린달...
듀아딘들을 죽인 에버윈터 오고어 부족들도 용서해줌
확실히 듀아딘들이 제일 착하긴 함
뫄...그런 시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은 지옥이니까.
살인마 새끼들로 넘쳐나는,
그래도 그롬브린달이 오고어들을 죽이지 않고 제입한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아직도 모르겠는가?
우리는
피바다에 재가 떠 있는
지옥의 이름을
임시로 세계라
부르는 것이다.
쿠보 포엠 생각남...
>>172 ㅋㅋㅋㅋ 어린애들도 있으니까
ㅋㅋㅋㅋㅋ
젠게이 언젠가 갓스베인 빔 맞을거 같음 ㅋㅋ
레줄도 젠게이도 악마라 극상성
그곳에 사는 우리들에게도 의미 따위는 없다.
무의미한 우리는 세계를 상상한다.
그것에 의미가 없다는 사실마저
의미 따위는 없음에도.
언젠가는 갓스베인 빔 맞을듯 ㅋㅋ
그래도 평균 사이즈 비교하면 스톰캐 떡대가 확실하군
오 멋져
젠게이는 라이네스를 위해서 일선을 모두 넘기로 했고
라이네스도 그런 젠게이를 어느정도 알지만, 결국 받아들이고
서로 행복해지기로 한 이기적인 두 남녀
이번에 브로드왕의 복수극 블갤에 올리왔던데
이번에도 화풀이 대상은 한스상들 ㅠㅠ
남은건 품위와 서로밖에 아닐까 라이네스와 젠키치는 (ry
>>190 뫄...그런 캐릭터들은 보통 어이없이 파멸하던데
한스한테 왜 그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그마할테 갈 업보가 자꾸 여명한스상들에게 감 ㅠㅠ
스톰캐 진짜 크네
>>199 알리리엘은 지그마가 자기 영역 침식하는거 싫어해서 그런것도 있다는데...
여명성전군이 자리잡을 수록
자연이 파괴돼서 알라리엘 영역이 작아지고 약해짐...
젠게이가 자꾸 카오스 폐기물 어린아이들 수집하고
아이 생긴것도 그냥 예비 라이네스 만들고 있는거 아닐까 (아무말)
>>204 어깨깡패 ㅋㅋㅋ
>>206 맞지 않음? 대부분 축복 못버티고 괴물될텐데
모든 자연은 알라리엘의 영역이기에 지그마든 한스든 나무에 살짝 손이라도 대면 다 죽여버리겠다는
암튼 알라리엘은 그래서
여명성전군이 카오스랑 싸우다 죽는걸 좋아함..
정착 성공하지 말고
기란 와서 싸우다 죽어주는게 베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뫄, 어지간하면 슬사장도 계약은 지켜야하니까 ㅈ때기 싫어하면 라이네스 어이없이 광탈하는 일은 없겠지만 축복 못버텨서
플로라는 원작캐라서 멀쩡하니까, 애초부터 카오스 축복으로 범벅된 불변의 존재라고 명시하고
이런거 보면 오더신들도 필멸자 생명을 생명으로 안봄...
>>214 그런가 ㅋㅋ
>>216 ㄹㅇㅋㅋ... 다들 이기적임
지그마도 알라리엘도
여명성전군이 영역 참범해도
어쨌던 알라리앨 요청으로 카오스랑 싸우러 온 애들인데
정착 실패하고 대충 싸우다 죽어주는게 베스트란건
알라리엘도 좀 너무함
원작에서도 그냥 카오스 축복받은 스껌이라고 죽이는 루트도 있고
캐릭터들이 불쌍히 여겨서 입양하는것도 상정해서 ㅋㅋㅋㅋㅋㅋㅋ
데프의 딸로 태어나서, 누가 불노, 만독불침, 행운조작 축복 받고 싶다고 함....?
>>223 페인말대로 신들은 죄다 이기적인 놈들임...
>>224 ㅠㅠ
기란 쪽은 니들 지금 기란에서 살아숨쉬는 것도 알라리엘님의 자비인데 얌전히 받아먹어라
>>227 여명성전군을 좋아하진 않지만
알라리엘은 진짜 이기적인 년임...
>>228 인간 오고어 ㅋㅋㅋ
세상이 아주 지한테 다 맞춰주길 바람
알라리엘은
거의 프라이마크와 맞먹으려고 드네
해머할-기란 의 도시같은 경우는 아쿠쉬에서 흘러오는 용암이 아니면
나무와 풀뿌리들 때문에 도시가 잠식당하고 파괴될 수준이에요
기란에 정착해서는.
ㅋㅋㅋ 왜케 큼
순햘 인간 마즘?
하프 타이탄 그런거 아님?
>>236 싸우다 죽으란건데요
정착하지 말고 적 전력 깎고 뒈지라고 돌려말하는 중인디
밖에서 끝없이 자라는 식물들의 침입을 막을 수 있음
그 식물들 태우는 연기가 꽤 극심해서 기란은 의외로
공기의 질이 그리 좋진 않고
나가죽으라고 하고 있는데
왜 버티고 앉았냐고 ㅋㅋ
ㄷㄷ
몰루 ㅋㅋㅋ
한스상들의 연옥인가
>>250 ㄹㅇㅋㅋ... 뷔페마냥 지원군만 골라먹으려는거
안좋게 보임
늘 그렇게 태우고 있으니 기란의 환경은 의외로 늘 공기가 뿌옇고 습한편임
알라리엘은 지그마가 너글이랑 싸우는데에는 도움 안주면서
자기 영역만 파먹는다 생각하겠지만
어쨌던 여명성전군은 지 도우러 온 애들인데
그걸 죽이냐
구해도 가장 마지막에 구한다던갘ㅋㅋㅋ
>>252 아지르가 진짜 천국이긴함
>>258 ㅋㅋㅋㅋ
>>263 네
알라리엘이 만드는거에요
한방울으로 얼마간의 땅에서 카오스를 정화해주고 그래요
마시면 카오스 오염 정화되고
네 카라드론이 금속 독점해서
기란의 신성한 샘에서 떠오는 식으로 만들어지는 액체에요
알라리엘이 만드는거나 다름없긴 한데
그런듯....
한스상 1000명을 갈면
아쿠아 구리네스 1방울!
>>280 ㅋㅋㅋㅋㅋ
렐름 전역에서 통하는 공용화페는 기라네스가 거의 유일하고
이 기라네스는 병이나 유리구슬등에 담아 사용되고 있어요
>>275
그래서 렐름스톤 같은거 사용하려는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좀 까놓고 말하자면 스케이븐 처럼 워프스톤을 화폐로 쓴다는 생각과 다를바 없을정도로
렐름스톤이 불안정함
>>277 아쿠아구리네스 교환토큰같은게 있긴 하잖아요
이거 천개 모아오면 아쿠아 구리네스 1개 이런식으로
구리네스 본위제 동전
그롱니 에테르골드
지그마 사람 목숨
>>286 오
이랑 렐름스톤이랑 똑같은거죠? 순도만 다른
>>289 마즘...
한스들을 비료로 아쿠아 구리네스를 소환!
약간 다르군야
파워스톤은 본질적으론 한가지의 마법의 바람을 모으는데 집중된 돌이에요
뫄 마법의 바람 잡아다가 렐름스톤 만드는거보면
거기서 거기긴 함
>>302 기적의 교환
렐름스톤은 한가지 렐름의 힘만 담아도 그 불안정성과 위험성은 무시무시하기 짝이없음...
애테르쿼츠(히쉬)만해도
전투중에 즉석 생성하고 그러니까
훈련된 네크로맨서는 렐름스톤의 힘이 방향을 바꿀 수 있는 한 원시 무덤모래를 다룰 수 있지만 단 한 번의 실수로 수십 년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Soulbound 및 Stormcast Eternals와 같이 노화에 면역인 존재들은 엄청난 무기력함에 시달릴 것입니다. 신 외에는 어떤 존재도 진정한 불멸성을 갖지 않으므로
무덤 모래는 스톰캐스트 이터널이 재련되는 것을 막거나 실바네스의 라멘티리를 다시 심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망각의 무게는 무덤 모래 사용자를 점점 더 비관적이고 운명론적으로 만듭니다.
개인뿐만 아니라, 무덤모래는 환경으로부터 생명을 빼앗아 가며, 희석되지 않거나 가공되지 않은 무덤모래는 식물을 시들게 합니다.
오 무덤-모래로 스톰캐도 완전히 죽여버릴 수 있네?
왜 다르스톤(워프스톤)은 있는데 콰이쉬 스톤은 없을까 (고찰)
>>308 바라나이..ㅋㅋㅋ
그냥 꽉꽉 눌러쳐담아서 만들어진걸 우리는
카오스 스톤이라 부르기로 합의했어요 (진짜임)
이거 보니 그냥 소울바운드 되면 간단하게 해결이긴 하네
>>315 킹치만 신이 없는걸
에드는 안해줄거고
나가쉬랑 그 카드상인 칫히가 았긴 하구나
>>322 아 그랬지 ㅋㅋㅋ
영혼 소멸한다고
그냥 아루는 평범한 사람으로 살다가는게....
솔직히 나가쉬가 행정관료로 고용할긋
구지 수백년 살아야하남
어차피 아루는 선출직 공무원이라
임기 끝나면 내려올텐데
평생 일하는 독재자가 아니라구...
그냥 소소하게 게임회사 사장일이나 할거라고 ㅋㅋ
젤 간단한 건 무덤 모래 빨기
왜 미치광이 독재자 만들고 싶어함 ㅋㅋ
얻는거라곤 서류더미랑 스트레스 뿐인데
워해머의 선출직 공무원<-주딱,파딱같이 똥치우기 원툴....
그냥 수세기 동안 유행할 GOAT 게임이나 만들자구
권력은 무력에서 나오는데
강한 개인들이 사회조까하면 선출직 공무원은 할수 있는개 없다구...
결국 행정노예로 굴려지는거 밖에 못함...
>>347 그쵸?지그마한테 지원군 보냈다가
주요 마법 가문들 대가 끊겼지만
에드가 카오스 문제는 대부분 할거라구.
행정은 독재하면 대체자가 사라져서 그게 더 안좋음
>>350 ㅋㅋㅋㅋ
고죠 사토루자너 ㅋㅋㅋ
>>354 솔직히 행정은 적당히 잘하는 다른 사람이 해도 됨...
아루가 강박증 걸려서 글치
>>356 ㅋㅋㅋㅋ
3크리 개임이면 대체 뭐냐고 ㅋㅋ
젠가 할리갈리급 게임인가
>>360 ㄷㄷ
ㅋㅋㅋㅋ
느그쉬 뼈의 십구조도 어디는 널럴한데 어디는 빡센거 보면 얘도 행정은 제멋대로에
-티테나 말레리온은 어떤지 모르니 넘어가지만-
카오스는 애초에 행정이 뭔지도 모를테고
결국 신들이라도 행정은 못 이기는듯(아무말)
>>367 끝판왕 행정 ㅋㅋㅋ
>>370 은둔 고수들 뇌 둥둥 ㄷㄷ
>>368 ㅋㅋㅋㅋ 마누라 구박같잖아
건트 서머너가 하니까 ㅋㅋ
>>367 티테형재는 필멸자가 알아서 행정 하잖어요
엘드리치 회의라는 곳에서
뫄 은둔 고수들은 개무시하지만요
렐름로드에선 필멸자 따리들의 군대는 이런 문제에 도움이 안된다고
전대 고수들을 대신 콜하고
>>382 아 그랬나요
뫄 암튼 속세권력은 도움이 안된다고 깜
그래서 맨날 분량이 없잖아요
의회니 이런데는
효자라...
ㅇㅎ ㅋㅋㅋ
텔라나 이븐폴은 거기 의장 수여받았는데
안한다고 하던데 ㅋㅋㅋ
의장직
ㅇㅎ ㅋㅋㅋ
테클 직전 제자가 보기엔 현역들은 쓰레기인가봄 ㅋㅋ
걔 컬렉션이 무슨 보물고 수준인것도 있는데 ㅋㅋ
>>402 그쵸 테클 직전 제자면 ㅋㅋ
사형 사숙들말곤 배분이 위인놈들이 없는데
>>404 ㄹㅇㅋㅋ 잘춰줘야 무림맹주가 그나마 취급이 좋음
스톰캐들도 1세대가 제일 강함...
어째 후대로갈수록 강해지는건
카라드론밖에 없음...
추적해온 챔피언들도 다 죽이고 엘드리치 카운실 초대 그마는 발라가르 육신은 찢었는데 영혼 상태로 쏜 즉사기 저주 맞고 뒤졌고
죄다 퇴화중
>>411 ㄷㄷ...진짜 쎄구나
발라가르도 아칸처럼 반신급 강자 맞구나...
나가쉬 신성은 받았나...
안받고 저런거면 소름인데
미사일 맞고 죽은거보면
사실 필멸자 몸뚱아린거 같긴한데 ㅋㅋㅋ
아직 샤이쉬에서 나가쉬 만난게 아니니까
ㅇㅎ 너프 상태 ㅋㅋ
>>422 그쵸? 오크 이상이었죠
철기 문명인 오크가 물량도 더 많은데도
석기문명인 인류가 살아남은건
그냥 인류 피지컬이 오크를 압도해서라
빙의 육체는 그냥 시오지 닝겐이라 미사일을 못 견뎌서...
>>432 그게 그룽니가 한 말이 있어요.
과거가 아니라 미래르루향해 나아가는건 카라드론 뿐이라고
디포제스드니 파이어슬레이어니
모두가 과거를 그리워하지만
카라드론만이 미래를 향한 기대를 원동력으로 살아가니까
고트렉 소설에서도 카라드론들이
우린 신들 없이도 이것들을 이루어냈고
계속해서 발전해나갈거라고 자랑스러워하는거보면 거기서 차이가 나오는거죠
>>439 ㅇㅎ 그럼 진짜 쎈건데
>>439 과거의 그림자를 쫒아봤자
그건 그림자에 불과하니까
어떻게 노력을 해도
원본에 비해 결국 열화된 결과물이니까
>>443 ㅇㅎ...진짜 강하구나
그정도면 나가쉬한테 가지말고
그냥 자기 힘만으로 성장해보지 ㅋㅋ
ㅇㅎ
ㅇㅎ 나가쉬를 순수하게 리스펙해서 그런거구나
>>449 ㅋㅋㅋㅋ
뫄...요즘도 마찬가지지만요
ㅇㅎ...샤이쉬 변태구나
마왕모드 카레스 봤으면 좋아 했을려나
살아있는 죽음이라고
ㄷㄷ...
게이게이야...
둘다 해당돼서 소름린데
ㅋㅋㅋㅋㅋ
흑흑.... 이용당했어
ㅋㅋㅋㅋㅋ 무례하군 순애야(아무물)
ㄹㅇㅋㅋ
맨날 인재부족인 데스라면 간부자리 줄만하죠
ㅋㅋㅋㅋ
지그마가 데스는 거세했다구
'시그마는 그 속삭임을 얼마나 오래 들어왔는지 알아요.' 내가 말했다. '우리가 만나기 훨씬 전부터요. 아마도 그는 자신이 통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든 그것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건 어리석은 생각이에요. 바론은 의지가 강할지 모르지만 이해할 수 없는 것에 자신의 영혼을 걸고 있어요. 우리는 발라가르가 아지르를 배신했던 날을 기억합니다. 그가 불러일으킨 악몽을 기억합니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샤이쉬 법사가 상극인 아지르에서 그것도 망치 든 지그마가 자리잡고 있는 렐름에서 어떻게 악몽이 된 겨...
1. 브로드킹은 옛날 지그마와 손을 잡고 카오스와 싸웠다
2. 브로드킹은 아버지이자 거인들의 신이나 다름없던 베헤마트의 재회를 바라고 있었다
3. 잠든 베헤마트가 일어나기 직전 지그마는 그가 카오스로 오염되었다면 대재앙일거라 생각해 번개를 던져 죽여버렸다
4. 지그마의 번개에 브로드킹은 아버지를 만나기 직전 휘말려버려 한쪽눈을 잃어버렸다
5. 현재 브로드킹은 고드락과 동맹을 맺고 오더의 대한 복수의 행군을 이어나가고 있다
1. 셔더블라이트라는 전염병이 내부에 퍼짐
2. 지하 땅굴로 그롯들이 침입함
3. 대마법사 협회의 지시에 광적으로 따르는 운베로겐 컬트, 화염광신도들에게도 시달림
(이놈들이 빈민가에 불을 질러버림)
NEW. 개척지중 몇몇곳에서 우쇼란을 섬기는 문구만 남고 흔적도 없이 사람들이 사라지는 일이 생김
NEW2. 중요한 전략적 지점인 지맥에 자리잡은 정착지들이 사라져 지맥연결망이 무너져 해머할을 위협하는중
덤. 이런 질병이 퍼지느라 일할 수 있는 인력이 딸려서
듀아딘들이 공장으로 침입하는 땅굴의 그롯들을 막아내는 현황
당연히 안그래도 부족한 인력은 성전군으로 빠져나가기도 한다
'그러고도 괜찮았습니까?' 칼리스가 말했다. 톨은 친구의 팔에 경고의 손을 얹었지만 그는 계속 말했다.
'조금만 의심스러워도 불태우라는 대마법사 협회의 명령을 정말로 묵인할 겁니까?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이웃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히든 핸드 앞에서 콘클라베의 결정에 의문을 제기하는 건 현명한 행동이 아닐텐데, 아르망 칼리스.'
1. 좌측이 아르망 칼리스, 베테랑 군인. 우측이 해니버 톨, 위치헌터
이 둘은 유능한 수사관. 버디수사물 아오지소설의 주인공들 이기도함
2. 셔더블라이트 징조가 있는 사람을 모두 태워버리라는
콘클라베의 명령이 내려진 상태
3. 히든 핸드는 조심히 임명되는 도시의 첩보원
'그런데도 대 콘클라베가 성전군을 보내려 한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톨이 지그시 눈을 감았다.
'우리는 최대한 많은 사교도들을 처치했지만 질병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인력이 너무 부족해서 듀아딘 기술자들이 공장으로 밀려드는 그롯들과 싸우고 있지만,
콘클라베는 여전히 이 말도 안되는 '쌍꼬리 성전군'을 일으켜서 그게 가능하다는걸 증명하려고 하는 겁니까?'
왜... 이성적인 발언을 연속으로 하는거냐 칼리스
사람에게 징조가 조금이라도 있다고 무조건 태우는건 문제다
지금상황에서 여명성전은 말도 안되는 짓이다
왜 워해머에서 퇴역군인이
비교적 평범하고 합리적인 이야기를 하는건지
몰것음
⊂ニつ ____)\
r_―┐ __ ,.:'´ニニニニニニニ `丶、
. _/.'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_,つ l二ノ ,/ニニ)h、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h
_/ニニニニニ`゛¨ '' ‐- ...,, _ニニ/ニ〉
_/_______,,.. -‐ '' 二_´∨ >"사람에게 징조가 조금이라도 있다고 무조건 태우는건 문제다"
{ / , ==ミ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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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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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 '' ‐- ...,, _
ニニニニニニ\ニ``~、、
―――――――――― ミh、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ニ\ >"주변인이나 가족이 카오스였다고 함께 불태우거나 섣불리 유죄추정을 하는것은 불합리하다"
ニ>''"彡, /ニニニ \
/f⌒ 彡, /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
人__,、 /ニニニニ /、
、 {____/ニニニニ/\::\
.>=⌒ヾニ _,,.、丶´---:::〉:::::\
:::::::::::::::::::\::Y^Y::::::::: 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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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가는 사교도는 바로 버닝하는게 '상식' 이잖아..?
솔직히 개에바임
비유는 진짜 너무 적절해서 개웃긴 wwwwwwwwwww
가끔 하는 선?행이나 기사도 = 남미 마약 카르텔의 빈민구제와 기부
오?더 = 썩어빠진 정?부
오함마는 사실 나르코스였던것인가
별에 별놈들에게 털리는 모습들이 많이 보여요
글롯들에게 다굴맞고
구울들에게 뜯겨지고...
불에 태워지고.....
카오스, 디스트럭션, 데스 모든곳에서
다굴 쳐맞고 있음 인류제국마냥
유리를 만드는 공장을 습격하는 이유도
엄연히 있더라고요
글롯들은 보통 버섯들을 조합해서 만든
약품이나 포자를 전투하는데 주로 쓰는편인데
기라네스를 담는 유리병은 그들에게도 중요하기 때문
전술전략적 물건이 된거죠
이들은 필멸 그 자체의 비단 실로 거미줄을 짜고, 스파이더팡 그롯의 광란의 의식과 결합된 강력한 영혼 마법의 진동에 따라 생명과 죽음의 거대한 직조물 사이로 길을 선택합니다.
스키터스트랜드 아라크나록들은 마법의 방적망으로 영혼의 거미줄로 된 일시적인 렐름게이트를 생성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예고 없이 현실의 피부를 뚫고 들어가 먹잇감을 덮친 후 비명을 지르며 에버크롤로 끌고 들어가 한가롭게 먹어치울 수 있습니다.
ㄷㄷ 거미들
ㅋㅋㅋㅋ 다들 현실 뚫고 다니는데
렐름게이트 왜 있는거야
현실 그까이꺼...
해적놈들도 렐름레이트 타고 다니고...
말세다 말세야
세계가 위기인가?(맞음)
ㅋㅋㅋㅋㅋ
전국시대라 글치 말세까진 아닌데 ㅋㅋㅋ
또한 나가쉬와 그의 야망이 얼마나 끔찍한 위협인지 잘 알고 있으며, 더 넓은 렐름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자신들의 은신처를 지키려고 합니다. 따라서 그들은 마법사, 특히 죽음의 마법을 사용하는 마법사를 공격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벤딩이랑 현실베기 못함..........?
난뒤 재부흥하는 시대죠
>>527 한스에겐 없다고!! 인권이!!
>>525 공포의 상장 느그쉬 ㄷㄷ
상징
그리고 나름 잼있는 리소스 (ry
변이목록 쓰라고 ㅠㅠ 누가 작성해줌
ㅋㅋㅋㅋ
거미들에게도 미친놈이라고 포커싱 당하네
이게 카오스 룰북인지 카오스 예방 캠폐인인지 모르겠다
등신들이나 하는거 아닌감........?
마약에 빠지면 파멸뿐이라구
무기중에서 '워해머' 든 마셜은
방진에 뛰어든 괴수 머가리고 부순다더군요
>>540 등신맞다.... 카라드론 보셈
노조 만들게해주니까 거의 카오스 안하잖슴
현실주무르는 놈들에게 현실(워해머) 를 꽂아넣어
죽이는 중임
하지만 여명성전군에서 노조만든다?
젠취스파이취급 받으면 다행
>>544 마샬 ㅠㅠ
오늘도 필멸자들의 피땀눈물로 힘겹게
싸우는 프리길드 마샬....
인권? 그게 뭐읾..? 먹는거읾?
개개인의 목숨이 소중하다니 농담도 참
있다면 당장 김마샬부터 들어가고 싶을걸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평범함의 환상:
ㄴ모든 변이와 축복을 숨겨주는 강력한 마법이 걸립니다
마샬도 젠취 빨갱이였구나
(여명성전군에선 젠취가 노조활동 주도하긴 함)
사람 몰아넣고 전장으로 내몰고 있는 와중에
그놈들에게 개길 수단이라도 있음 당장하지
>556 ㄷㄷ 사기다
.dice 1 1000. = 560
위에 미친놈들밖에 없는데~~~
마샬도 번해야만
전장터에 나가죽어 순수성을 증명해라!
카오스 할만하네
>>562 ㅋㅋㅋㅋㅋ
.dice 1 1000. = 895
보통 이러다가 변이 이상한거 처먹고 스폰되던데
ㅋㅋㅋㅋㅋ
비맨 ㅋㅋㅋㅋ
1. 키 3cm
2. 레줄 (ㅈ같은 칼)
3. TS변이
4. 또 뭐가 있더라......
>>573 나은게 맞나 ㅋㅋㅋ
백만 한스의 희망을 담아
.dice 1 1000. = 918
저놈이라도 끌어와야 그나마 더 좋게될 카오스의 힘을
다시 받을수라도 있음
카오스로 덮는다
ㅋㅋㅋㅋ
2.젠취
3.너글
4.슬라네쉬
5.카오스(언디바이드)
.dice 1 5. = 2 여!!! 재물을 바치니오다!!!!
.dice 1 1000. = 369
나만 ㅈ될수 없단 마인드
아니 인생 자체가 파멸이라서 그게 업보인가
>>592 젠게이는 악마잖아!
피에 대한 두려움이 생긴다고?
키에에에에에에엑
ㄹㅇㅋㅋ
그냥 전투하지 말란건데
"이 끔찍한 저주는 대부분의 전사들의 파멸이자 끝입니다"
ㅋㅋㅋㅋㅋ
9유두 젠게이
키 3 cm, TS변이 포기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걸로 된거 아닐까......
하지만 찌찌가 9개죠.
ㅋㅋㅋㅋㅋㅋ
미친 개징그러워 ㅋㅋ
카오스 예방 캠폐인에 가까움 ㅋㅋㅋㅋㅋㅋㅋ
>>619 몰루 디더릭은 영혼이 변한적은 없다는데
그냥 가면 될걸요
뭐 에버쵸즌이니까 축복 선택권이라도 받았나?
설마 그것 때문에 카오스 헌신했냐구
>>626 수만년째 ask...
오십보백보잖슴~
아이니까 가능성은 무...한
ㄹㅇㅋㅋ
며칠전 전개이긴 한데
디더릭
죄나 업보 뉘우친 말은 1도 없이 죽은거 맞죠?
>>623 근데 한스상들은 축복 테이블이 저따구란걸 모름
>>635 네
그런말 할 자격도 없으니까요.
그냥 자신이 디더릭에 불과했단걸 인정하고 간거에요
절대 대대수로 망한 사람들 못보잖슴
진짜 카오스는 마약이다
마약쟁이덜
마약으로 이루어져있어서, 맘놓고 마약빠는거고 (아무말)
ㅋㅋㅋㅋ
칸토같은 경우는 그 약이 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환자라서 그랬다는 해석도 나오는듯
칸토는 나일롱 신도긴 한데
다 엮인 순간 카오스 쓰껌인거지
제국인들이랑 교역도 하고 그러는 경우 있으니까 나일롱 있구나
마약이 아니라도 약빤듯한 짓거리 가능
ㅋㅋㅋㅋㅋ
오크들도 있죠...
그린스킨은 머릿속의 목소리가 시켜서 그런거긴함
의와로 그림고어는 뭘 죽이는건 그리 안좋아했음
자기가 짱인걸 증명하는걸 좋아했지
이겨서 자신의 이름으로 증명하는게 중요했지
죽이는거 자체엔 연연하진 않았죠
스톰카루트에선 디더릭도 살려주는걸요
디더릭이 죽어버리면 그의 강함은 잊혀져
디더릭을 이긴 자신이 얼마나 위대한지
사람들이 잘 모를거라고
굽히는거도 아무렇지도 않은 놈이고
그림고어도 그런걸 바란 상황이라 기묘하게 통했다만
한창 인정 욕구가 강할 나이 9살...
9살 어린이가 오크가 되면 딱 그림고어...
나보다 키크니까 죽여야지 하는것도 ㅋㅋ
Grimgor iz da Best!
어린애가 할만한 생각
>>669 고카모카는 개념신이라 전자일걸요
하늘의 정령이라는 루머가 있던데
드디어
몇포려나
카렌즈랄은 하늘의 정령과 계약한 아엘레멘티리로, 위험을 느끼면 구름 위로 올라가, 안전이 확인된 후에 내려오는 것을 늘 반복하는 자였기에, 통신의 두절은 곤혹을 불러일으켰다.
그의 실종이 렐름 간 전쟁의 원인이 되는 것이 아니냐고 우려하는 자도 있었다. 하늘의 교단에는, 카렌즈랄을 경애하는 자도 많이 존재하였기 때문이다.
시아르의 백성은 총명한 자나, 길을 찾아내는데 능숙한 자, 불가사의를 해명하는데 능숙한 자에게, 아우렐란의 호위를 붙였다. 일행은 <포만의 숲>에서 말레리온의 부하인 그림자 데몬의 습격을 받고, 바로 적이 자신들의 몇 배의 전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시아르의 백성들은 겨우겨우 살아 돌아왔다만, 사절단의 진상품으로서 가지고 있던 보물이나 명인이 만든 장식품의 대다수를 버릴 수밖에 없었다.
습격을 행한 어둠의 데몬들은 전리품을 보금자리로 가지고 돌아갔다.
그 칠흑의 암흑에 둘러싸인 지하묘지에는 반사반생(半死半生)의 카렌즈랄이 누워있었다. 가차 없는 심문을 받으며, 전이를 방해하는 마술적인 그림자의 촉수와 같은 쇠사슬에 잡혀 있었다.
사절단의 보물 중 하나는 궁극의 힘을 감추고 있다고 하는 대사의 말에 속아 넘어간 괴물들은, 내부에 실제로 움직이는 우주의 모형을 가둔, 미려한 가슴 장식을 자신의 것으로 하려고, 내륜의 싸움을 시작하였다.
서로 경쟁하는 가운데에, 그 보물을 담은 용기가 부서져, 히쉬의 마법 그대로의 힘이 해방되어,그림자 데몬을 완전히 구축하였다.
대사는 그 힘을 이용해서 자신을 실체 없는 천사의 모습으로 바꿔, 제지로부터 달아났다.
또한 그 강력한 빛은, 시아르의 사절단을 인도하여, 이 자들이 상처 입은 대사를 구출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였다.
그는 교단에 귀환을 달성하였지만, 그의 포박을 말레리온과 그 동포의 죄로 하는 일은 결코 없었다.
히쉬와 울구의 조화는, 그 어떤 희생을 달성해서라도 지켜야 하는 것이다.
그는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훨씬 더 교활하고 정체를 파악하기 어려운 바람의 후라칸 정령은 소용돌이치는 강풍을 타고 태어난 거대한 여우 같은 궁수로 전쟁에 등장합니다.
가장 희귀하고 길들이기 어려운 히쉬의 정령은 구름 위에 존재하는 순수한 빛인 천정의 정령입니다. 이들과 성공적으로 유대감을 형성한 루미네스는 극소수이며, 각각은 그 자체로 강력한 마법사입니다.
아엘레멘티리의 계층 구조
따흐흑 너무 졸려서
1시간만 잘려했는데
디더릭이 마지막 가는길로
모탈렐름에 많은 영향을 끼친...
어쩌면 정사보다도 더
>>692 그럼 추석인데 추석 끝나면 시험기간이라 안됢...
연재 가능할때 최대한 해야돼요.
저녁은 늦었으니 걍 굶고 아침 먹어야지..
>>696 학업+친구랑 놀기+연재
다 하려니까 몸이...
끼에에엑!! 입석해야하네
네 오늘은 8시간을 낮잠자서 좀 ㄱㅊ네요
좀만 자고 아침 먹어야지...
밤에 먹으면 살찜
코른은 조브라때 뭐 없었나.....
>>706 그러게요
너글은 진명도 얻고 한거 같은데
어쩌면 4대신 전부가 레이드에 참가한건 아닐수도?
너글만 참전한걸수 있겠네요
연합군이랬지 4대신 전원 참전이라 명시한건 아니니까
챠몬에 뫄 악마 많이 있으니까
누굴 보내도 이상하진 않겠네요
>>714 그쵸ㅛ
근데 봉인돼 있어도 충성파 애들시켜서
할건 다 하더라고요
>>720 ㄹㅇㅋㅋ 못잡는게 이상하죠
보통 하나도 감당 못하는게 정상인데
축복도 여전히 문제 없이 내려줄 수 있고
>>722 그쳐. 아직 슬사장 패가망신...까진 아니니까
코른은 코른펀치! 마구 날리는 애니까
어쩔수 없어요 ㅋㅋ
>>727 근데 뉴본 야칸거 같아요...
아직 뉴비이긴 해도
>>730 ㅇㅎ
>>735 베이더는 좀 많이 논외라 ㅋㅋㅋ
>>738 거의 없어요 허용 안해주거든요
좀 많이 총애하고 신뢰하는 애들만 허락해줄걸요
>>740 젠취쪽은 조브라가 그랬다가 파멸했을텐데..
이쪽은 악마가 아니지만서도
다음은 모탈 렐름 전역에서 반신으로 불리거나, 반신으로 숭배되거나, 반신으로 분류된 존재들의 목록입니다. 또한 이들 중 일부는 신 또는 소신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로티구스 레인메이커: 너글의 이 그레이트 언클린 원은 반신인 레인파더, 라이프폰트, 또는 풍요를 가져다주는 자의 칭호를 빼앗거나 그러한 칭호로 숭배받습니다.
오
너글 사두정이 누구였더라
ㅇㅎ
아 맞다 걔였지
어째 키안투스랑 앙그라스밖에 생각아 안나네요..
슬라네쉬는 우르 슬라네쉬로 개명해서 기억나느데
악마중에서는 로티구스나 사일에스케가 반신
>>752 ㅇㅎ
아무래도 슬사장이랑 너글파파가 널널하긴 하네요
>>755 ㄹㅇㅋㅋ...
나가쉬가 스톰캐 분석하면서 내 모타크처럼 신의 일부라고 하는 거 보면
슬사장은 망해서 널널하고
너글파파는 뫄...자비로우니까
>>761 ㅋㅋㅋㅋㅋ
대기업은 자회사 많으면 문어발이라 안좋다구 ㅋㅋ
>>763 ㅇㅎ
그래도 로티구스는 그중에서도 특별한것 같은데요.
신이 준것 말고 자기가 스스로 쌓은건 벨라코르말곤 못봤는데
ㅋㅋㅋㅋ
계열사 분리 어림도 없지
그거 다 모아뒀으면 그룽니가 아들 코스프레할 필요 없이 무한 복사 바로 가능인가
>>771 그롬브린달 이야기가 아니라
에드 파티가 복사 될걸요
그룽니가 그롬브린달 코스프레를 한 이유가
그롬브린달 이야기를 모아야해서라
아 근데 듀아딘 통합하려면 어차피 아들 코스프레도 해야하나
에드파티 이야기로 리포징하면
에드mk2 타키온 mk2 아르mk2 뭐 이런게 나올거에요
>>774 그쳐
듀아딘 영웅을 만들어야 듀아딘 재통합 하니ㅏㄲ
>>778 고트렉은 뭐../.
>>779 서로간의 갈등을 종식 시키긴 해야하니까요
그래도 고트렉에게 신성 준거보면 기대를....하고 있는걸지도
그롬브린달과 그롱니는 다르다는거 눈가리고 아웅같은데......
근데 머릿수는 디포제스드가 제일 많아요
>>784 그롬브린달은 신성 안쓰니까 뭐,,,
신성 없으면 필멸자죠 뭐
>>786 ㅇㅎ
ㅋㅋㅋㅋ
>>789 근데 만빡이 이미 단절빵 맞고 살아난적 있잖아요
판타지 시절에 이미 한번 맞고 죽을뻔했는데
그걸론 불충분했나 ㅋㅋㅋ
머리를 내려쳐야 하는걸수도 ㅋㅋ
총에 맞고 살아난다고 해서 다시 총에 맞아도 안죽는거 아니지 않나.....?
>>800 내성이 생기나? ㅋㅋㅋ
>>799 따흐흑...어디까지 추락하는거야 고트렉
아니면 판타지 시절이라 단절룬도 약했거나...
>.805 우르골드 있으니까 뭐
그림니르의 룬이라서
그림니르 신성이 있어야하는건데
우르골드 재료로 쓰면야 뭐ㅏ
대포랑 미사일도 우르골드 소모해서 막는걸요
>>808 오 그걸 복원했구나
파슬들도 대단하네요.
근데 디포제스드는 따흑...
이 두 개 복원
ㅇㅎ
ㅋㅋㅋㅋㅋ
에오카 어떻게 버텼지......? 게다가 3분파중에서 인구가 가장 많다고하고?
>>816 카라드론은 챠몬에서만 있던 분파라 소수니까요
에오지에서야 다른 렐름에 진출하고 그렇지만
>>818 ㅠㅠ 팩트라 슬프다
패자에게 관용을...(워해머엔 그없)
다른 이들은 카라드론( Kharadron) 의 초기 하늘 항구 로 도망쳤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종종 동맹국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땅에서 살아 남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 생존자 중 다수는 무너진 요새를 기억하며 스스로 를 추방자라고 부르기 시작했으며 대장간과 룬 제작 관행을 유지했습니다.
그것은 영역을 다시 정복하려는 지그마의 비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오랫동안 그들의 힘의 원천이 되어 왔습니다. 그들의 조상처럼 그들은 아지르 영역 아래에 강력한 왕국을 세웠습니다.
고향에서 아지르 포함한 다른 렐름들로 추방된 자들이 디포제스드
디포제스드는 모탈 렐름 전체인데
카라드론은 챠몬에서만 번성했었으니까ㅣ
그마저도 챠몬 듀아딘 일부고요
ㅋㅋㅋㅋㅋ
>>827 뫄 타바르가 어느정도 거기서 따오긴 했어요
드렉키가 손버릇이 나쁘거든요
>>831 조빱빱들의 내전따윈 에드의 알빠가 아닌데수...
한스상들의 상권다툼이랑 그게 뭐가 다름...
도둑놈들 ㅋㅋ
카잘리드 제국의 잔당들은
아크로미아 제국에 흡수되거나 뭐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관측에 있어선 앨리스랑 비슷한 마법 아티팩트
>>838 신나는 전통놀이(내전)하다가 그만..
이렇게 알려지려나
뫄 아크로미아 제국에서 삽질하다 죽은거라
그걸 원인으로 보는 애들도 있긴 있겠네요
4대신에게 반항한걸 원인으로 보던가
아님 에드워드 엘릭 땜에 죽었다고 생각하던가
'기억나,' 그녀가 말했다. '그것을 사용하면 시청자는 어떤 렐름에서든 자신이 의도하는 곳을 볼 수 있어.'
'맞아,' 그가 말했다. 그는 금속 위에 손을 건넸다. '우리가 들여다봐야 할 것은 과거, 다른 시공간이야. 우리는 사나세이 바일라의 탐구를 직접 목격하게 될 거야.'
사용자가 현 위치 상관 없이 원하는 시공간을 보여주는 마법 거울
이것도 필멸자 법사가 제작
ㅇㅎ
>>849 오
ㅋㅋㅋㅋㅋ
>>853 걘 또 뭐하는 괴물이래요 ㅋㅋ
괴물이 왤케 많음 ㅋㅋㅋ
대신 이걸로 신들이 모여서 모탈렐름 관조할 때 잘 써먹음
ㅇㅎㅋㅋㅋ
수정구는 현실 조작해서 뫄...
보는걸 넘어서 미래를 고정시키니까
혐성이란것 빼곤 저거 상위호환이긴한데
혐성이란게 너무 크네요 페널티가
>>861 ㅋㅋㅋ
젠취도 성깔 더럽다고 길들이기 포기한 수정구
>>864 뭐임 대체 ㅋㅋㅋ
>>868 아마?
>>867 ㄷㄷ..신역 진입한 필멸자인가
>>870 ㅋㅋㅋ
신역에 도달한 애들 너무 많다 ㅋㅋㅋ
쟤 나가쉬한테 갔던가 그럴걸요?
맞나?
테클리스한테 상담 신청하고 여정 떠나서 고생한 끝에 힘은 덧없고 가족은 영원하단 깨달음 얻고 승천 거부
ㅇㅎ
그냥 평범하게 죽었네요
>>883 아 맞죠? 걔
나가쉬 은근히 착?하다니까요 ㅋㅋ
유능한 애들 한정해서
주신들하고 나란히하는것도 저렇게 대단한 취급인데
페렌디르는 진짜 뭘 한건지...다시한번 벨붕캐임을 실감하네요
개념신 어케 됨..?
>>888 ㅇㅎ
>>891 네
ㅋㅋㅋ
신들 사실 조빱 아님..?
맨날 뛰어넘음 ㅋㅋ
'바일라는 인간들 사이에서 드문 존재였어. 그는 지혜를 배웠지. 그는 자신의 재능으로 올라가 신들의 대열에 합류할 수도 있었지만, 결국 돌아섰어.
그는 불멸을 갈망해서는 안 되며, 삶의 끝은 짧은 수명에 위대한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을 이해했어.'
우리란 거 보면 그룽니나 테클도 지랄 ㄴ 하고 안 믿어준 듯...
ㅇㅎ
>>898 지그마 정작 스톰캐 만들고 저러는게 이상함...
스톰캐는 영생이잖음...
젠취 디먼이 너무 멀리 봤다고 경악하다 존재 삭제당함
>>903 ㅋㅋㅋㅋ
>>902 몰루... 쥐그마하고 지그마는 다른 사람인듯여
다중인격인듯...(신들은 다중인격 맞다.)
오늘은 이랬다가 내일은 저러는게 신들이니까
특히 지그마는 본능을 억누르는게 힘들다고 하고요
폭풍이니까 이랬다 저랬다 해도 뭐 ㅋㅋ
변화무쌍하니까
아 맞다.
젠취 본질도 폭풍인데
화염의 폭풍
그래서 챠몬에서 가을만 되면 카오스의 폭풍이 몰려오는건데
지그마도 본질이 폭풍이면 어....
의도된건가?
쥐그마-젠취
다른 신들이 그의 도움을 원하지 않는다면, 그는 좋든 나쁘든 그들을 내버려 두었다. 하지만 그가 떠날 준비를 하는 순간, 은신처에서 그를 조롱하는 젠취의 웃음소리가 다시 들려왔다.
천둥이 머리 위에서 울려 퍼지자 웃음소리가 잠시 고요해졌다. 천상의 번개가 시그마를 감싸며 묵은 분노가 다시 한 번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다. 그것은 지상에서 결코 멀지 않았다.
그는 사람의 형상을 한 폭풍우였다. 머리카락과 수염은 소용돌이치는 검은 구름 같았고, 눈은 번개로 가득했다. 그의 얼굴은 별들의 소용돌이가 되어 차가운 빛으로 타오르고 있었다.
그의 목소리는 천둥처럼 우렁차게 울려 퍼지며 웃음소리를 뚫고 도전을 외쳤다. 그는 모탈 렐름에서 혼돈의 오물을 영원히 씻어낼 첫 번째 폭풍이자 마지막 폭풍이었다.
그가 손을 내리자 번개가 몸부림치는 소리가 잠잠해졌다. 별들이 물러나자 폭풍도 함께 물러나 차가운 결단력만 남았다. 머리 위로 별들이 밝게 빛났고, 그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았다.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럴 것이다. 그리고 어둠의 신들은 저주받을 것이다.
그러고보니 젠취가 조롱하니까 빡쳐서 살아있는 폭풍우로 변하는 씬 있네요
ㅋㅋㅋㅋㅋ
>>923 어째 죄다 카오스랑 엮였는디
코른이 지그마 좋아하는 이유도 분노의 신이라 도메인 겹쳐석도
별은 좀 폭풍우랑 반대되는 듯
폭풍우쪽은 진짜 카오스 같은데 ㅋㅋㅋ
폭풍우 통제 안돼서 스톰볼트에 넣고 그러는거보면
분노도 그렇고 악한쪽이 폭풍우인가
>>930 젠취도 폭풍우고
지그미의 폭풍이 나타는게 분노라서 코른이랑도 겹치고...
폭풍우-지그마가
나쁜짓 하는 쥐그마인듯여
>>933 아녀. 작은 태양이요.
그 작은 태양처럼 생겼잖아요.
칼럼 넥서스가.
그래서 아마 별쪽 지그마 신성ㄹ
ㅋㅋㅋㅋ
다 폭풍우-지그마가 잘못한거였네
뫄 위상 버리니까...,
유기하면 빡칠만 하죠
>>943 진짜로 샤이쉬 대학살 할때
양심을 스톰볼트에 넣은듯...
그때 자기가 분노 통제 안한다 어쨌더니 한거보면
폭풍우-지그마가 주도권 쥔 상태니까
복수에 대한 욕구와 억제할 수 없는 분노에 사로잡힌 지그마는 신왕의 측면을 버리고 다시 한 번 야만인 전쟁의 신이 된 후 그의 군대를 이끌고 샤이쉬를 대규모로 침공하여 본격적으로 천국과 죽음의 전쟁을 시작합니다.
그때 진짜 뭔가 버리긴 했음...
진짜 저게 지그마의 양심인듯여...
전사라며.......
>>950 아뇨. 새로 만들어지는 함선의
동력원이에요
>>953 전부 폭풍우-지그마가 나쁜걸로...
>>956 그럴걸요? 운명이 편드는거라
>>958 ㅇㅇ 죽어도 살아남...아예 죽은적 없는 판정임
원거리 무기로 안죽는단 예언을 했는데
원거리 무기로 죽이면 그냥 없던일 판정됨...
근데 동력원이 지그마의 위상이면 많이 부족한거 같은데......
십자포화 구축해서 절대 못피하는 각 만드니까
알수 없는 힘들이 대포알들 정지시키고...
그런 개죠랄을 해서리도 막힘...
>>965 카라드론 강하다고....
저것도 위상이지 주신은 아니잖아...
>>969 ㅋㅋㅋㅋㅋ
운명이 제일 적폐에요
카오스 신들이 승리 못하는것도 운명의 유희라서 그렇다고 하고
뫄 운명이란건 dnd의 AO같은 거니까 ㅋㅋ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ao라 좀 막장이지만 ㅋㅋ
ㅋㅋ 지땁은 게이에 새디스트니까
그는 자신의 부적을 바라보았다. '두 번의 생애... 세 번의 생애... 그 이상, 나는 올바른 길, 내가 전에 갔던 길을 찾았어. 그런데 이제 그 길이 눈앞에 펼쳐지니... 나는 궁금하지 않을 수 없어... 만약에?'
'만약에 뭐?' 이셍림(코른 카워)이 물었다.
'만약 내가 그걸 무시한다면? 만약 내가 지금 이대로 계속 살아가고 나의 과거는 스스로 흘러가도록 내버려두면 어떨까?' 그는 이셍림을 바라보았다.
'시간은 순환이야, 친구. 스스로 반복되는 순환. 그래왔던 것, 그렇게 될 것, 그리고 그렇게 될 것, 항상 그래왔던 것. 그것이 내가 여기 나의 시간 속에서 배운 거지.
순환은 순환이 돌도록 설정한 자가 만족할 때까지 몇 번이고 반복되어야 해.'
'그리고 나선?'
주바스가 고개를 들었다. '그럼 우린 다음 순환으로 넘어가지.'
이셍림은 코웃음을 쳤다. '그런데 넌 나를 노예라고 비난하는군. 네가 묘사하는 것은 굴종이야. 아마도 신에 대한 것이 아니라 운명에 대한 것이겠지.'
'우리 모두는 운명의 노예야, 친구. 신들조차도.'
셰이드스피어의 시간 순환과 그보다 큰 운명의 순환
낫이 곡식을 거두는 순간 모든 것이 끝났다. 나가쉬는 이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자신은 죽음이고 죽음만이 유일한 상수라는 것을 이해했다. 하지만 만약 그가 지금과 같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다면 어떨까?
그리고 그 시기가 다시 온다면 어떨까?
지금이 그 상상할 수 없는 순간을 향한 첫걸음이라면 어떨까? 그리고 그가 항상 같은 시작과 같은 끝으로 이 길을 걸어왔다면 어떨까?
나가쉬의 고찰로도 모든 건 반복되는 순환 속...
운명의 노예라고...
ㄹㅇㅋㅋ
결국 승자는 너글파파
끝까지 가면 다이겨(아무말)
날카로운 깃털이 삐걱거리는 소리와 거대한 쇠사슬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렸다. 눈에 보이지 않는 파리들이 두개골 주위를 맴돌며 날아다니는 것을 느꼈고, 그 윙윙거리는 소리가 몸의 빈 공간을 가득 메웠다.
갈라진 면 사이로 얼굴이었을지도 모를 무언가가 미끄러져 들어왔다. 소리 없이 횡설수설했지만 나가쉬는 그 말을 들을 수 있었다. 신들만이 알아들을 수 있는 목소리로 저주를 내뱉었다.
그리고는 불을 뿜어내는 칼날 같은 모습으로 변해 다른 면을 내리쳤다. 충격 지점에서 더 많은 균열이 바깥쪽으로 떨렸다. 나가쉬는 움찔하지 않았다.
그의 왼쪽에는 거대한 새처럼 생긴 거대한 발톱이 유리창을 긁어댔고, 그 반대편에는 더럽고 상처투성이인 연약한 발 모양이 부글부글 끓는 배설물 줄무늬를 면을 따라 남겼다.
죽어가는 별 같은 눈동자가 그를 노려보았고, 울부짖는 소리가 네크로하임을 뿌리째 뒤흔들었다. 수천 개의 쪼개진 검과 녹은 바위로 만든 거대한 송곳니가 원소의 분노로 이빨을 드러냈다.
나가쉬는 조롱하는 듯 손을 들어 인사했다. '어서 와라, 오래된 공포들아 - 내가 너희들의 관심을 끌었구나.'
그러고보니 나가쉬도 이때 카오스신들이랑 개념적 대화했네
ㅇㅎ
주신쯤 되면 볼수는 있나
그는 그들의 인식이 사방에서 거대한 무게가 그를 짓누르는 것처럼 갑작스러운 압박으로 느껴졌다. 거대한 존재들이 불빛에 갇힌 맹수처럼 벽의 모서리 사이를 배회하며 그를 둘러싸고 있었다.
'하지만 너흰 너무 늦었다. 이미 시작됐어.'
무언가 울부짖는 소리와 함께 거대한 놋쇠와 불로 이루어진 발톱이 셰이드글라스의 뒷면을 누르며 균열을 일으켰다. 새 그림자가 천장의 면을 뚫고 내려와 여러 목소리로 속삭였다.
썩고 부패하는 악취가 공기를 질식시켰다. 그의 하인이 살아있었다면 악취에 질식했을지도 모른다. 대지의 꿈틀거림이나 별들의 죽음의 비명 같은 목소리들이 그를 저주하며 멈추라고 요구했다.
그는 그들의 이빨에 자신의 도전을 던졌다.
'내게 무언가를 요구하는 너희는 누구냐? 나는 나가쉬다. 나는 영원하다. 나는 깊은 곳에서 충분히 오랫동안 걸어왔고 힘을 모았다. 나는 산을 산산조각 내고 바다를 마르게 할 것이다.'
나가쉬는 그들이 자신을 빙빙 돌자 돌아서서 그들을 주시했다. '나는 태양을 끌어내리고 대지를 하늘로 내던지리라. 나의 의지와 나 자신에 의해 모든 시간이 불타고 존재의 피 속에 있는 모든 불순물이 불타 사라지리라.
나 이전에도, 이후에도 신은 존재하지 않으리니.' 그는 날카로운 몸짓을 했다. '만물이 나가쉬가 될 것이다. 나가쉬가 만물이 될 것이다.'
4대신들 본질인지 뭔지로 직접 와서 영역 자체를 압박하는데 당당하게 ㅗ 박는 나가쉬
성격이 모든걸 깍아먹지만
자기 야망을 위해 만신전과 지그마 통수치고
일을 벌렸을거란 확신이 있으니까요
그러지 않으면 아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