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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 어둠의 장막이 드리운 인트라넷 -101-
인트라넷의 101번째 랜딩.
난 러너씨가 그블판 좋아하는 눈치라 그러려니 했다.
아무튼 하일은 뭐냐. 아마 본인은 자각 못하지만, 아리샤에게 동경을 넘어 연정을 가진 느낌으로 가볼까나.
내가 막타치고, 유다 PC가 걔 마검 뺏어서 썼잖아-
그만큼 AA 제작 난이도는 뭣같다는 건 둘째치고 말이지(?)
헬가를 직접 죽이는 아리샤...
이런 결과도 충분히 개연성이 있다고 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화살은 사실 라르크의 마법 화살이었을 가능성도 있음 (?)
다음 세션은 토요일이던가. 그동안 연달아 했으니 잠깐 쉬어가겠군.
배신이 뭔데에에에에ㅔㅔㅔ
아무튼 우린 복제체가 맞는 갑군.
고통 익숙해졌다든가
그런 묘사를 좀 더 넣을까 하다가
시간상 넣기 좀 애매할 것 같아서 뺐지만
그래도 좀 길게 이어진 것 같은 느낌
난 묘사 겁나 길게했는데 말이지!
저 도시 일 말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폰회귀자(?)니까
회귀자스러운 면모 드러낼 일은 거의 안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시간 생각해서 제 발로 그 기회 걷어찬 느낌이라 아쉬울 따름
힘은 PC레벨이 동일해서 의미없고, 지식은 한곳에만 갇혔으니
생략하는 게 맞았던 것 같아요
test>1596955094>358
헬가가 암흑진화하기 직전이 된 건 GM이 원인인 게 틀림없음(???)
아리샤를 단톡에서 내쫓는 고백!
헬가를 암흑진화 시키는 함정!
스러운 느낌적 느낌
묘사가 짧은 것도 나름의 미학이 있다는 것을
이번엔 헬가가 동료들 통수 때리는 거임 혹시?
아니면 나한테 일임할 수도 있을거 같긴 한데
설득 페이즈 오지게 들어가야겠군.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헬가 (?
이번에 헬가가 먹었으면, 좀 심각하긴 했겠네
벌써부터 훈육할 준비라니, 역시 무섭다 아리샤...
눈이 붉어지고 뿔이났다 정도 아니었어?
아아... 뭐, 경질화됐다든가 촉감이 다르다는 정도 아닐까?
나무껍질 상시적용-
어떤 취향이길래ㅋㅋㅋㅋㅋ
이쪽은 PC가 괴로워하는걸 묘사하고, 쥐어짜내는게 즐거운거 같아
무섭군...
다만, 너무 허무하게 죽는건 싫고, 죽더라도 좀 임팩트있게 죽으면 만족만족
옛날에는 1~2분이면, 대사&묘사 뚝딱하는데.
지금은 빡 몰입 상태여도 좀 시간걸려
아이디어 떠오르면, 즉석으로 메모장 끄적이고
핸드폰 받으면 시트 자료랑 조율해보면서 오류없는지 확인하고 그랬음
확실히 군대에선 시간 떼울 거리가 빌딩이다보니 그런 감도 있지.
근데 전역하고 리얼에.치중하다 간만에.세션하니까 파워빌딩 보단 걍 안 해본 거 하게 되더라 난.
난 내 PC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
나는 내 PC를 지배할 수 있다!!! (?
좀 더 괴로워해라 헬가야
애초에 파빌 아니고 그냥 컨셉용으로만 짠 PC가
파빌이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몇 번 있어서 신기
아리샤는 확실히 파빌이 맞지만
결국 남의 pc는 내 pc랑 얼마나 엮기 좋은 요소가 생기느냐가 관건이라 ㅋㅋㅋㅋ
개인적으론 이쪽은 멋지면서 강한걸 원칙으로 두고 있어
하암. 다음에 세션할 일 있으면 바드나 해볼까.
개인적으로 별로 안끌린 무기(양날검, 크로스보우)들을 처음부터 제외하는편
ORPG에서 PC로 잡아볼 일은 죽어도 없을듯
워락은... 유다씨가 하는 걸 너무 많이 봐서; 그냥 시험 삼아 섭클 하나 고르고 하기엔 그럴 듯(?)
마법을 좋아해서 마법만 주구장창 배웠는데,
무투에 대한 재능이 넘쳐서 사실상 마검사가 된 엘드리치 나이트
세냐 사샤 앰버 라스피 아리샤
NPC까지 포함하면 시빌라까지 5번인가?
병원간다매 오늘!
사샤 앰버 라스피는 헥블
시빌라는 언데드니까
헥블강점기네요
자러감!
잘 자 유다씨
두렵다 헥블강점기
파이터도 두번이나 했고. 바드건 뭐건 새 빌딩을 찾을 때가 오겠지.
>>56
어디서 꼬였는지 모르겠는데 그럴 예정 없음.
어제 장면은 어떠한 각성씬을 바라고 낸 것도 아님.
PC들이 자신의 트라우마를 정면에서 마주했을 때, 어떻게 행동할 지 보려는 장면이었지.
지금은 야간조 근무중입니다.
하, 군생활 언제 끝나지
>>100
5판은 이전 판본에 비해 파워 빌드의 깊이가 낮아서
조금만 최적화해도 파워가 잘 나오는 편임.
그렇기 때문에
다희의 PC 대부분이 파빌이었냐, 아니냐고 따지면
결국 파빌이었다고 말할 수밖에 없음.
이건 본인도 인지를 해야 함.
>>66
피부가 바뀌었다는 부분은
외견은 변함 없음. 다만, 짐승 가죽처럼 칼이 잘 안 박히고 그런다는 것.
양손묵; 하프오크 복수의맹세 팔라딘 하고싶어서
대충 스텟만 짝수로 맞추고 양손무기 관련퍽만 찍었는데
파워빌딩으로 간다는 이야길 들었었지
쇠키로의 길을 걸으시려는가
곧 최종보스 나오니 시간 넉넉할 때 해야지
하고 지금까지 스팀 키지도 못하고 있따
공신력 없다고 쳐도
몬스터 CR이라고 낸 애들이 레벨 올라갈 수록 PC들 화력을 못 따라가니
효율이 잘 나온다고 저리 말해서 뭔가뭔가 했음
파티를 이길 수 있냐 없냐가 아니라
자원 깎아먹는거에 집중한게 아닌가 싶긴한데.....
3.5판와 비교하자면
연구하거나 매달리지 말고 쭉 달릴껄 그랬나 후회중
효율적인 주문은 있어도 뭔가 한계는 명확한 느낌이고.
마셜들에게 헤이스트 주는게 가능한 시점부턴
화력이 미친듯이 폭주해서
70, 80짜리가 최적화
90부터 파워 빌드라는 느낌인데
5판은 저점이 70~80쯤 되서
조금만 최적화해도 금방 90 넘어버림
RPG뇌가 굳은 것 같다. 재활을 어찌해야 하지
파이터가 액션서지가 울부지져따 크아아아앙 하면
동CR 몬스터들 모조리 대가리 날아가는 경우도 있으니께
3파이터 + 1위저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ce 1 6. = 3
.dice 1 6. = 6
근데 위저드가 그렇듯 사용자의 전략과 생각에 따라
스타일이 천차만별이니
한쪽은 몽크 멀클이라
쌩 파이터 혼자 뚜벅이
아니 근데 진짜 5판 파이터가 그냥 강해서
전투에만 한정하면 파이터스팸이 쌔겠구나 싶긴함
정확히는 암흑의 룰링이 이상해
왜 다크비전 가져도 못 보는데???
다크 비전 가진 애들 다 쓰레기로 만들고 있어
아예 막아버리면 못보는데
암흑 룰링을 좀 바꾸던가
난 그래야 밸런스 맞을 거 같다
어중간한 멀클해도 저걸 얻으니까
그냥 이점 박고, 지정사수 박고 다 갈기면 끝임
이때는 쉴 수 있어가 안된다
그리고 고생이 많아 선비
같은 주문직인 소서락... 이라고 해야하나.
엘블싸개 빌드나 헥사딘은 들었는데.
소서러나 워락은 섞어쓰면 된다 해도 위저드는 결국 섞기보단 레벨을 올려 주문 레벨을 높이는게 더 좋다는 감각이 되어서.
머리 안쓰고 우직하게 레벨 하나만 높이고 범용성 높은 마법만 챙겨도 1인분이 되지만
저점이 높은 만큼 고점은 낮다는 감각이긴 해.
아쉽구만...
헥사딘이나 소서락등은 템빨 잘받는다고는 들었는데.
익숙해질만 하면 새로운 운동법으로 새롭게
강도를 높여 조질때 힘들어서 그렇지. (?)
워락 주문 슬롯이 워낙 병신인 걸 소서러 멀클로 보완하는 거고 (...
헥사딘도 딜링을 강화하는 방향이라서
위저드의 강함과는 거리거 먼 편.
엘블 쓰는 소서락도 템빨은 밀리급으로 잘받던거 같더라.
TR도 발더스 같은 템이 있는지는 모르겠어도.
"얘가 레벨 올리면 매직 아이템으로 할 수 있는 걸 다 할 수 있으니까."
수능 성적 낮다고 까는 거랑 다를 게 없음.
매직 아이템이랄지.
다른 애들은 이런 이런 마법 긴휴식에 1번 쓰게 해주는거 쥐어주면 좋아도 위저드는 그런 필요성이 적긴 했고.
이미 마셜애들이 고점 최정점 그 자체고 ㅋㅋㅋ
선선한 것도 아니고
습기 높아서 꿉꿉해
※ 아리샤 악마화 2단계 살짝 수정함. 시트 참고.
이제 드문드문 수정하는 건 있어도
더 준비할 필요는 없겠군
일단 스토리도 팍팍 밀었고
불 쓰게 해도 괜찮은건가...
귀가다 랜딩...
한동안 좀 쉬었던 반작용인지 다시 빡세구만. 뭐, 다음 주는 추석 연휴지만, 아무튼 챠오 닼맨.
유다씨도 챠오. 오늘 종합병원 갔다왔지? 몸 괜찮아?
MAJIKAYO...
그럭저럭으로 안 보인다!!!
오오 역재 오도로키 컬렉션 완전 풀번역 풀더빙인갑네. 정말 반가운걸.
챠오 러너씨. 러너씨는 푹 쉬고 있니-
https://www.youtube.com/watch?v=Y42DtHurlbo
겁나 웃기네 이거 보면 볼수록ㅋㅋㅋㅋㅋ
간신히 시련 깨서 레시피 구했더니
이번엔 재료가 모잘라냐!!
무슨 노말 퀘스트가 이렇게 꼬였어!!!!
그지같은 퀘스트
플 끝나고 좀 봅시다
랜딩.
3페가 뜰 줄은 상상도 못했고
아리샤 지속 능력 전부 활성화하는 날이 올 줄도
상상도 못 했네요
저 놈들 죄다 약점 깎아내고, 둘 다 죽인 다음에는 또 손하나가 부활하는...
으 머리아파지는군.
추석 연휴 끝나기 전까지 채워주세요
다 활성화하는 데 2~3라운드는 걸리는데다
장기전으로 안 가면 그냥 볼트 쏘는 게 더 센데
어쩌다 이걸 다 쓰게 됐지
다다음주면 까먹을라.
그런 비슷한 거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대충 이름만 따온 거겠지 했는데 진짜 최종 보스로 나올 줄은!
1-2라운드 동안 PC들 리소스는 거진 소모를 했으니, 이제부터는 전략적으로 싸워야하려나.
1-2라운드래, 1-2페이즈.
아직 드러나지 않은 PC쪽 기믹도 있고
오른손이던가? 는 내가 어떻게든 해준다고 쳐도.
제일 문제는 헤이스트 유지 시간 끝 혹은 내 집중 깨지면 하일이 1턴간 바보 되는거...
기믹이라니 대체ㅋㅋㅋㅋ
했는데 그건 다행히 아니었던 것 같고
촉수 나오고 그러니까 설마 설마 하고 있었어요
설마로 끝나서 다행이다
정말 갑툭튀구나 챠오 오랜만 망룰.
강력한 존재이나, 영원히 허기를 느끼는 몬스터.
이번엔 몬스터로 내봤다
딱히 다른 것 같지는 않지만 (?
근데 죽음의 청기사였나, 그 놈이 너무 무서웠다.
적기사는 트롤러였는데, 이게 균형을 바로잡는다는 거냐(?)
라르크가 격노 걸렸으면 님들 지원 아무 것도 없었어
모티브가 되는 묵시록의 사기사 중에서도 죽음이 젤 쎈 애임
아아 원본이 그 묵시록 사기사구나.
랄까 애초에 서브컬처에서 주워듣기만 했지, 실제로 무슨 일화가 있는 지는 모르는지라(...)
1나온 순간, 무조건 게임 오버였지.
그래서 나도 자른다면 죽음부터 잘라야 하지 않나? 라고 한거고.
진짜 무섭다...(?)
이전 어장까지는 던전 크롤링 분위기였고
이번에는 아예 분위기 싹 다 바꿨는데.
어느 쪽이냐면 레브리아콘이냐면
중간 보스전에 가깝지
중간보스도 보스전이라면 보스전이긴 하다
금방 잡았잖아?
말라스카르 2페이즈도 그렇고
좀 생김새도 고어하긴 하고...
뭣보다 9슬롯 마법은 진짜 많이 놀람.
레벨 17은 넘어간다는 소리인데 무시무시....
그와 별개로 위저드는 저 레벨이 되어도 걸핏하면 한방에 훅 갈 수 있다는 두려움도 생겼고
자기를 사도라고 칭하는 녀석이 묵시록의 사기사를 소환한다든가
사기사를 처리하고 그 녀석도 죽이니까 고치로 변한다거나
고치는 전피해 저항에 전상태이상 면역 들고 있고
이거 깨면 끝이겠지 싶어서 영혼까지 끌어모어 깼더니
진최종보스가 튀어나오고
설마 1턴도 안 죽고 죽일 줄은 몰랐다
휑하다며!!!
그래서 잔뜩 채워줬잖아!!!!
한편으로는 저거 잡을 수 있나?
가 굉장히 두려움 포인트
그래도 간만에 파이터로 실컷 때려잡았네.
그동안의 활약이 미비했던 거 생각하면, 전투에서 판이 깔리니까 패는 맛이 있음.
기믹의 대상인 기믹맨의 선택에 달렸겠지(?
기분 탓인가
기믹맨이 누구야 대체 ㅋㅋㅋㅋㅋ
하루만... 딱 하루만 더 있었어도...!!
이번 주에 3일 연속으로 한건데 왜 마무리를 못하니...
9월 안에 끝내려 했건만
3페이즈의 맵 이름이 전투 12라는 것을
그중 2개는 여러분들이 선택 안해서 안했고요
하하하하하
인질 구출 작전이랑 유령섬?
전부 죽여주마(?
드래곤 뜨기 전에 인질 구출했으면
벨리아드쪽으로 넘어가서
오르미스쪽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었어요?
혹은 바라모스 들어가는 비용 할인 받거나?
헤이스트 배운 후로는 항상 하일이에게만 건단 말이지?
정작 헤이스트 배울 때 쓴 돈은 하일이 버리고 헬가에게 100골드 걸어서 얻은 돈임.
WWWWWWWWW
집중 터졌을 때 리스크 생각해서 그러는 거죠?
GM 입장에선 이번 세션 난이도는 어느 정도임?
내 모든 기법을 다 집어넣었음
우째 빡세더라 ㅋㅋㅋㅋㅋㅋ
이 주문의 효과가 끝날 때까지, 목표의 이동속도는 2배가 되며, AC에 +2 보너스를 받고, 민첩 내성 굴림에 이점을 받으며,
목표는 매 턴 추가로 행동 하나를 더 얻습니다.
이 행동은 오직 공격(1회의 무기 공격만 해당), 질주, 후퇴, 은신, 물건 사용 행동으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문이 끝날 때, 목표는 격렬한 피로감으로 인해 자신의 다음 턴이 끝날 때까지 움직이거나 행동을 취할 수 없습니다."
>>351 딱히 고위 슬롯 쓴다고 추가적인 이득 없어서 그런 것도 있는데.
굳이 높은 슬롯 써야하는 이유가 있나?
괜찮게 나온 적은 있어도
결국 빡셌다는 느낌은 못 준 느낌이거든.
이번엔 진짜 존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빡센 느낌 주려고 했다
글케 느꼈다면 만족이야
아비스로스가 그거 뛰어넘은 것 같음
싶긴 했는데
또 어케어케 잡더라고.
다른 건 다 그냥저냥 할만했잖아?
생각해보니 그건 소서러 메타매직으로 가능한 거였던 듯
무투제 제외하고는 엄청 빡센 적은 읎긴 했다.
그 외는 특별히 위험했다는 기억은 없긴 한데
드래곤도 우리가 정면으로 떴으면 힘들었겠지만, 책략 짜서 싸운 덕에 순살시켰고.
무투제 때도 라르크 은신으로 인간형 포박 안 풀렸으면 죽을 뻔 했고
던전 크롤링 때도 감지 꼬박꼬박 안 하다가 낭패보기도 했고
그리고 너희는 모조품이라는 심리적 압박에 트라우마까지 찌르는데다
악마화까지 거니까 전투 난이도 외적 면에서 빡셈을 좀 많이 느낌!
위기감 엄청 세게 느끼기도 했고.
아니..... 미궁 들어가기 전에
이미 던전 크롤링 퀘스트 한번 해놓고
왜....
그때 내가 영웅점 안털었으면 하일이는 세뇌 당했고 헬가는 원거리 공격 수단 없고.
드래곤 체력은 나나 아리샤만으로 까기엔 2-3턴은 필요하고.
꽤 힘들었을걸.
이런 암시를 던지고, 점점 괴로워하는 PC의 RP를 열심히 하다가
9레벨 슬롯 마법사보고 헛웃음이 나오긴 했어
왜 갑자기 산개해서 조사를..?
너무 조였다면 미안....
하진 않고.
전투 조우 짜는 내 노력을 생각하면
오히려 분노가 차오른다
그런 상태에서 어떻게든 이기고 있고
이기고 싶어서
성취감과 승부욕을 느끼는 중
방 하나하나 지나갈때마다 탐지기 돌리는 느낌이ㅋㅋㅋ
그러고보면 나중에 댄디 또 할 일 있으면 바드를 하고 싶은데.
보통 전승 학파가 제일 앞칸에 메이저하고, 그 다음이 웅변학파랬던가.
탐지기 돌리면서 간 다음 죄다 발동시키고 실패해버리기(?)
1. 감지 판정에 성공하고 도구 판정으로 해체한다
2. 일단 함정을 발동시키고, 피하거나 회복한다
싹 다 2번을 고르는 헬가는 진짜 웃음벨이야
약한 녀석이나 함정 해체를 하는 법이지 (?)
다만, 실패해도 피하면 그만이야~ 하는 마인드로 했을뿐.
유다씨의 또 고통받는 미래가 보이는군...
오늘은... 인상적이다 싶은 걸 한 거 같진 않은데. 마지막 짧휴 후에는 대부분 전투였기도 했고.
부끄러워 할 줄 알았다
RP해야 할 것들을 좀 못한 느낌
아리샤: 멘탈이 흔들리는 와중에도 리더쉽을 잘 보여줌. 개인적으로는 "그것"뿐이라서 아쉽기도 함.
라르크: 초반의 라르크에 비하면 진짜 많이 변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까지도 다른 PC들과 거리감이 느껴지긴 함. 관계는 좋아진 게 맞는데. 왤까?
헬가: 기본적으로 무난했는데, RP할 때 감정과잉인 부분이 있어서 그 감정선을 따라가기 벅찬 부분도 있음. 아슬아슬하게 Safe란 느낌.
어느 정도 제 컨디션을 되찾긴 했지만
"멘탈이 흔들리는 와중에도"
라는 부분을 더 깊게 파고들 수도 있었고
다른 캐릭터들이랑 케미를 더 잘 보일 수도 있었고
그랬는데 다 놓쳐버린 것 같아서 아쉬움 만만
개인적으로 이번 세션은 공부가 많이 된다고 느껴
다른 PC > 라르크의 호감도가 70인데
다른 PC > 다른 PC는 90 이상이라서
혼자 붕 뜬 느낌 (?
라르크와의 관계도가 낮다기 보다는, 라르크 이외의 PC들끼리 감정선이 너무 깊어서 상대적 소외가 드는 거 아닐까?
헬가한테는 집착당하는 중이니까....
하일아리보다
라르아리 지지야(?
다른 둘에 비해선 밀리지((
타박&칭찬&적당한 입장 생각 같은 쪽으로 RP가 굴러가는 듯
백합 이야기인가. 나도 동행하도록 하지.
하지만 인격적으로 실망한 부분도 있고
그러면서도 이해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그런 느낌?
놀릴 때는 놀려.
여캐에게 등빨이나 떡대가 우람하다는 말 언제 해보겠냐.
(?)
누군가 요정기사 가웨인 AA라도 들고 오면 할일 많겠지(?)
확실히 조합이 잘 맞는 유능한 모임이긴 하네
둘이 이어지는 쪽은 새드엔딩인 게?
아리샤는 리더로써. 라르크는 브레인으로써
있다고 해도 스스로 거리를 벌릴 타입이라서.
사실 그림은 저 둘이 더 잘 어울리긴 할 거야.
하일이랑 세워놓으면 160남자랑 176여자거든 (...)
잘 자라 닼맨-
개인적으로 잘된 것 같아서 만족입니다. PL들도 잘 맞춰주었구요.
2. PC들 간의 RP는 어제 언급했다시피 아쉬운 점이 좀 있습니다. 다른 관계가 없는 건 아닌데, 기본적으로 [->아리샤]로 치중된 느낌이어서 그 외의 관계가 죽은 감이 있죠.
심지어 아리샤의 개성 역시 이런저런 이유로 많이 묻혀졌다보니 더욱 그런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뭐, 이 정도면 낫배드죠.
3. 미궁의 일부 조우는 이전에 재밌게 했던 옥토패스 트래블러2의 보스전 기믹을 채용해봤습니다. 고마워요! 옥토패스 트래블러2!
개인적으로 무난하게 이길 거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PC들 화력이 미쳐서 2라운드만에 잡았네요. 아, 그냥 매라운드 모든 미궁hp 풀 회복으로 할 껄!(?)
그래도 그냥 딜을 때려박기만 하던 이전 전투와는 달리, 딜도 조절할 줄 알아야 하니 재밌는 기믹 아닌가요?
4. 말라스카르는 죽으며 "최초는 나였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최초의 [제물의 아이들]이라는 뜻입니다.
구태여 풀지 않은 뒷설정을 이야기하자면,
말라스카르는 바라모스가 가진 힘에 이끌려 미궁으로 들어왔고, 그의 강력한 힘에 그의 사도가 됩니다.
그리고 바라모스의 채워지지 않는 허기를 채우기 위해 노네임드들을 불러 왔던 거고요.
요컨데 제물의 아이들이란, 바라모스에게 먹힐 제물을 뜻하는 말이며, 그것에는 말라스카르 자신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션과는 별개로 [제물의 아이들]이란, 디지몬 서바이브에서 따온 설정이기도 합니다. JRPG가 여러모로 영감을 많이 주네요.
5. 종언의 사기사 중 적기사가 유독 낮은 평가를 받긴 한데, 이건 결과가 그렇게 나온 것일 뿐 최악을 상정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라르크가 격노 상태에 빠졌다면, 사기사는 그렇다 치고 말라스카르는 어떻게 이길 거죠?
그 시점에서 시간 정지, 권능어, 파이어볼 등을 맞고 1페이즈에서 끝날 가능성도 충분히 있었습니다.
그와 별개로 역시 가속 받은 파이터는 세네요. 100 hp를 1턴에 다 깎아버리다니.
6. 2페이즈는 사실상 휴식 겸 딜딸 치라고 만든 페이즈입니다. 3페이즈를 위한 빌드업이기도 하죠.
다희는 이게 가능하냐고 호들갑 떨었지만, 무난하게 해냈습니다. 애초에 PC들 미친 화력을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7. 시간 계산이 잘못됐습니다. 사실 가능하면 어제 다 끝내려고 했는데, 살짝 모잘랐고
그간 매주 월요일은 가능했기에, 다음 주도 그러리라고 생각했거든요. 하필 연휴도 겹쳐서 후새드..
개인적으로는 최후의 3 페이즈를 한 주 쉬고 한다는 게 몰입감 떨어질까 싶긴 한데, 원래 TR/OR이란 게 그런 법이죠.
일정에 치이는 건 흔한 일이므로, 신호등 빨간불에 잠깐 멈췄다고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빨리 진행하지 않은 제 책임 10% 정도와 RP가 거북이마냥 느릿느릿한 PL들 책임 90% 정도 있습니다 (?)
8. 최후의 3 페이즈 역시 옥토패스 트래블러2에서 기믹을 가져왔습니다. 고마워요! 옥토패스 트래블러2!
이걸 이길 지, 아니면 전멸하고 패배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뭐, 영웅점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와 기믹맨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갈리겠지요.
결과는 10월에 밝혀지겠죠. 두둥. 커밍쑨.
물론 그간 자주 했냐면 그건 아니긴 한데
개인적으로 이번에 준비하면서 좀처럼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았고,
그것 때문에 자가복제하는 면도 있고, 타협도 많이 했는지라...
좀 한계에 달한 느낌도 있음.
뭐 바라고 한 건 아니긴 한데
결국 준비하면서 좀 현타도 오더라.
암튼 그러함.
장비도 맞췄다
슬슬 후반부라는 느낌이군.
잠깐 쉴까
수고수고 랜딩.
주말이 순식간에 지나갔구만...
황태자 vs 회장 문답은 재밌는데
왜 저런 논리로 싸우는지 좀 이해가 안 간다
황위쟁탈, 그런 걸로 싸우지 말자
는 논지인 거 같은데
황태자쪽 주장은 잘 모르겠네.
쟁탈전이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건가? 음.
닼맨은 여전히 어장에 직접 참여하기 보단, 투하되는 대로 적당히 훑는 느낌?
나루호도도... 스레에다 앵커하는 거 자체보다는, 그냥 이야기를 보는 게 즐거운 갑군.
1.직접 참가해야 재미가 극대화되는 타입
2.그러지 않아도 재미가 보장되는 타입
으로 나뉜다고 보는데
약속은 2니까 말이지
그런 분류로군. 난 1이 아니면 스레는 결국 잘 안 챙기게 되는데 말이야ㅋㅋㅋㅋㅋㅋ
정확히는 내가 스레에 참여해서 뭔가 기여나 영향을 끼치지 않으면 재미를 못 느낀다는 이야기.
약속 세계 설정에 빠삭하지도 않으니
꼭 qte가 아니더라도 대충 전개에 따른 선택지 앵커나 대사 앵커, 커뮤시 캐릭터나 일정 앵커 정도는 할 수 있잖아?
물론 닼맨은 저녁 시간대에 연재가 되야 가능하겠지만서도.
뭐, 굳이? 라는 감각도 있음.
그렇다고 내가 바라는 방향으로 안 간다고 재미 없는 것도 아니고
어느 정도 내가 바라는 방향 = 진행 방향이 일치하는 것도 있고
그런 부분에는 별 관심 없는 건갑군.
앵커가 꼭 내가 바라는 방향으로만 나가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잘되건 망하건 그걸로 얻는 결과물이란 게 있는데.
그런 성취감 없이는 스레 참여는 쉽게 의욕이 안 나드라고.
자주 말했찌만 약속은 더 이상 바라는 방향으로 틀 수가 없어서 흥미를 잃었으니.
근데 난 약속 어장이 굉장히 참여하기 좋게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함
참치들도 스스로 다들 자중하는 분위기라서
흔히 있는 스파이럴 돌려서 분위기 흐리는 케이스도 없고
그라즈헤임 내전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다루고 있다 보니
알레프가 뜬금 없이 폭발사산하는 앵커도 안 보이고
닼맨이 잘 즐기고 문제 없다고 생각하면 그걸로 좋지.
그러고보면 난 그런 것도 있다. 2차 문화나 유달리 활발해지는 거.
닼맨도 뭐. 다른 잡담판 자주 가는 편은 아니더라도 얼추 알겠지만.
아무래도 약속은 인기가 많은 만큼 2차 창작 어장이 꽤 많잖아?
그리고 뭐, 본편 화제도 활발하긴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2차쪽 화제도 자주 오가는 편이고.
물론 2차 안 본다고 해서 본편 보는 데 지장이 가도록 연재되는 건 아닐 테지만.
2차 덕분에 좀 더 이야기가 풍성해지는 것도 있을 테고, 그만큼 어장주가 쓸만한 설정만 적당히 채용도 하고 있고.
물론 모른다고 해서 보는 거에 지장까지는 없도록 연재되도, 참여할 때 2차 쪽 지식을 어느 정도 아는 쪽이 영향을 가지기 쉽단 말이지.
취향에 안 맞는다?
이게 잘못됐다는 것도 아니고. 본편만 보는 사람에게 해가 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유연하게 이야기 스케일 키워나가고 사람들 흥을 끄는 목적으로는 이상적인 방식이고.
근데 >>482 대로 내 입장에선 점점 취향이 아니라 벽을 느끼게 된 감도 크더라.
난 크게 개의치 않으니까 상관 없지만.
세계와
저렇게 확장해나가는 게 잘못된 것도 아니고 이점도 여러모로 있겠지만.
그렇다고 2차를 챙겨보는 쪽이 좀 더 비중이나 영향을 가지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이치고.
애초에 2차도 선호 안 하는데, 그쪽 영향력이나 보던 참치들의 비중이 커질 수록
아, 이거 가뜩이나 참여도 힘들고 원하는 대로 앵커도 안 되는데 더는 무리다,
이런 결론이 났음.
챠오 낫토씨. 까놓고 내가 약속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된 건 qte에 맛들인 게 계기였으니까.
원래 복잡한 편인 세계관에, 일정이나 수업 진행할 때마다 잘 모를 설정들이 튀어나오다 보니까 넘겼다가.
한번 참여했을 때 QTE에 맛들이고서 전투를 즐기게 되고. 그런 걸 위해서 몇번씩 복기해가면서 주인공 행보를 정하고,
싸울 때는 대차게 싸우면서 즐기고 그랬는데, 군 입대하고서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 부쩍 줄어든 데다가,
점점 2차쪽 영향이 나타나고 내가 원하는 방향과 괴리되면서 GG치게 됐어.
군대 짬밥으로 긴 시간 고난을 겪었던 것처럼 말이지.. (?
짬밥도 그렇고 폐쇄성도 그렇고 거긴 그냥 쓰레기보다 지저분하고 못한 장소야.
뉴비는 그냥 이런 스레드 게시판 형식의 연재 참가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
성향? 아니면 빌드? 아니면 히로인?
이건 내 기준이지만, 어찌보면 되게 게으르기도 하고 이기적이기도 하다고 생각해.
스레주가 배경 깔고 캐릭 깔고 밑바탕은 다 깔아주면, 이제 거기다가 내 입맛을 얹는 게 재미라고 보니까.
그것도 다른 참가자들과 앵커하면서 내가 낸 앵커가 다른 걸 제치고 당첨되고, 그걸로 뭔가 결과나 성과를 냈을 때의 희열감이 주가 되거든.
인간인 이상, 「본인이 제어할 수 없는 부분」에 관한 스트레스는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다고.
근데 인생이란, 내가 제어할 수 없는 부분이 대부분이더라...
>>497 그 때라는 게 구체적으로 무슨 의미?
지속적인 참치들의 참가와 집중력이 전제되는 환경이 마련되서 가능한거라고 보고
지금 약속 어장 3대 히로인이
유우키/렌/알레스카
이 정도인데
난 어느쪽도 취향이 아니라서 더 가볍게 보는 것도 있긴 함
약속의 전제 자체가 전혀 취향이 아니라서 전혀 안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라, 내가 보던 무렵에는 엘과 오이겐이 인기 많지 않았어? 걔네 어디감ㅋㅋㅋㅋㅋ
1. 애초에 파벌 자체를 만들기 싫었음.
2. 복사는 보조, 번개가 메인.
3. 히로인 취향은 알다시피 엘.
지금 그라즈내전 이벤트 진행 중이라서
위의 셋 말고 등장 안 하고 있음.
아아 그렇게 됐나...
2시즌 히로인 오이겐 / 보조로는 메이젤
처럼 시즌제 히로인이라고 해야하나.
하렘물 특성상 한번 클리어 완료한 히로인이 계속 나오면 걔가 독과점하니까....
히로인 레이스의 의미가 사라진단 말이지?
당연하다면 당연한 선택이긴 함.
뭐 애초에 편의적인 히로인 레이스가 본질이 아닌 스레니까 그 부분은 큰 상관 없지만.
지금 와서야 참여도 안 하는 놈이 히로인 가지고 왈가왈부 하긴 어렵고.
메샤나 엘이나 슈텔이나 오이겐 정도 라인업이면 꽤나 빠방하거든.
다른 히로인 후보들은 많지만 좀 비중이나 묵직함.. 중량감? 여튼 비중(액)이 남다르다고 해야하나.
3시즌이라고는 해도 4학년이긴 한데.
어찌보면 고독이라고 할 수 있겠고
와타시 지금 하는 역극 완결내면 아카데미 앵커물 할것이와요
아니, 난 사가+로어 파였음. 근데 당시 그거 관련으로 잡담판이건 본편이건 매번 불타거나 남 의견 까내리고 하는 거 겪다보니까 지치기도 했다.
사가/로어 사이에서 갈등하던 알레프의 고민을
살짝 느꼈었음 ㅋㅋㅋㅋㅋ
둘 중 어느쪽으로도 갈 수 있는데
물리로 몰빵하고, 마법을 버리니까
정작 회복 마법이 필요할 떄 힐도 잘 안되더라고 ㅋㅋㅋㅋ
다른 근딜캐에 밀리고.... 따흐흑...
약속 취향 아닌지 단번에 이해를 해버렸다 ㅋㅋㅋㅋ
이아씨는 역극 완결 언제쯤 하는데?
낫토씨는 무슨 소리?
아마 올해안에서 늦어도 내년초에?
이제 회복량으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하하
연재해! @꾹꾹
애시씨한테 이아씨 역극, 참여자 입장에서 어떻냐고 물어보려던 찰나에 먼저 감상이 나왔다(?)
시작하기도 전에 의욕이 지금은 은 별로다.
이상할 정도로 약속만 유독 꺼려졌거든
지금도 대중성이 없는 건 아닐 거야. 난 그냥 내가 비틀 수 없는 부분과 점점 섞이는 2차 테이스트를 강하게 의식하고 탈주한 거니까.
와 ㄹㅇ 무슨 예의인가 싶더라
아직 특전도 못 얻었는데 빨리 완결 낼려고 흐지부지 되면 슬퍼욧...!
뭔가 완결을 서두를려고 하는게 보여서 참여자 입장에선 그게 불안하긴 혀.
저건 나도 뭔 소린지 모르겠다!!!
로어 사가 같은 체계시스템
학교마다 또 다른 나름의 시스템과 개인의 강함
싸움으로 생기는 랭킹제도, 수치화가 어느정도 가능한 개인의 마소량
이게 뭐랄까, 꽤 세계관이 깊다고는 하는데 내 입장에서 보면
기존 장르소설의 클리셰와 시스템들을 적당히 놀기좋게 만들어놓은
샌드박스 게임이 떠오르더라고
그걸 어장이라는 틀에서 잘 굴린 모브님 역량이지
약속세계가 특별히 대중성 있는 어장이라거나
그런 게 아님.
대중성 따지는 것도 좀 웃긴 말이고
마니악한 사람들, 특히 참치어장 전반에 깔린 테이스트를 잘 캐치해서 감탄했거든
0. 저걸 사네?(기계 소꿉친구 메이드 구매 이쿠요오오옷)
1. 처음 능력 테크 고른 것.
2. 슈텔과 대결.
3. 방학 때 아말감과 엮인 것.
4. 레무리아 따라감.
5. 학생회 버림.
6. 2사장파.
타브도 크다면 크지만 사가 고른 것에서 나오는 분파적인 개념이라 큰 분기점이라기엔 묭하고.
여튼 특별히 기억에 남는 분기점은 이런거 아닌가 싶긴 하다.
어장주를 할 정도의 사람들이면 그 사람들 사이에서도 유독 꽤 튀는 취향이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편인데.
거기서 확실한 색을 보이고 호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거지
약속은 이런 강력한 색과 특징을 잘 만들어 보여줬지만
기가막힌 우연으로 내 취향과 성향이 확실한 색을 보고
이건 아니네~ 하고 빗겨나간거 뿐임
애초에 난 근본적으로 안 맞던 부분을 내가 참여해서 즐기는 부분으로 무마하다가
더 이상 그것만 밀고나가는 걸로는 못 버틴다는 걸 알게 된 거고. 다 그런 거지 뭐.
나보다 늦게 참여한 참가자들도 특전 있는데 나는(RY
여어튼 어지간히 사기가 아니고서야 너무 후반가서 특전 얻으면 그게 무슨 소용 있나 싶고.
특전 가져도 몇번 못 쓰고 연재종료하면 섭섭할거 같긴 혀.... 진짜루 슬퍼... 흑흑.
오히려 다크맨이 연 어장들이고
그냥 내 취향이 아니었다
잖냐!!!!!
정답이다 닼맨
쓸때없이 오래 풀어서 설명하고 떠들 수 있어야 하는법이지 (아무말)
우리는 내 취향 아냐, 를 말하기 위해 삼천리를 돌아간다.(쿠보 포엠)
0. 저걸 사네?(기계 소꿉친구 메이드 구매 이쿠요오오옷)
1. 처음 능력 테크 고른 것.
2. 슈텔과 대결.
3. 방학 때 아말감과 엮인 것.
4. 레무리아 따라감.
5. 학생회 버림.
6. 2사장파.
솔직히 이것만 보면.... 내 취향대로 간 것은 적긴 해.
2 4 5 6 정도 외에는 크게 할게 없었달지.
6도 사실 이걸 원한다! 보다는 이거 말고는 할게 없었다에 가까웠고.
그래도 원하는 대로 안가도 자체적으로 즐겁고.
몇몇부분에서는 내가 원하는 것이 분명히 있기에 재밌게 보긴 하는듯.
요즘 이야기꾼은 컴팩트함을 추구한다고
유튜브에 널려 있은 영화요약본과
쇼츠, 그리고 틱톡 영상을
적어도 어장 연재할땐 컴팩트를 추구하지만
잡담판에서 떠들때 컴팩트 추구하면 이야기가 오래 못가더라고
요약본이건 쇼츠건 틱톡이건 죄다 비선호하는 것들만...!!!
(?)
나도 콤팩트한 걸 추구하지만, 곁다리가 너무 없으면 또 재미없다는 거 뿐이야
좀 딴 이야기로 TRPG쪽 이야기인데
어라, 나 RP 복잡하게 하던가?
최신 트랜드는 따라가기 지쳐;;;
물리적으로다가 지친달지.
요즘 나온 애니 중에서나 게임 중에서 특별히 취향인건 없단 말이지.
발더스야 취향이긴 한데 옛날 게임의 새로운 버전은 옛날 게임으로 침.
마리오나 젤다도 따지고 보면 새거 나와도 옛날의 팬심으로 이어가는 감각도 크니까.
와안전 새로운! 뉴메타! 새로운 씹덕질! 그런 감각은 없다
심리묘사
상황묘사
행동묘사
다 들어가잖아
그녀석들과 싸우는 PC들의 전투로만 네러티브로서 대화나 이야기는 없고
시작만 하면 전투, 휴식, 전투, 휴식, 전투, 휴식, 이상한대화
패턴으로 흘러가고 있어서 실제 롤플레잉 대부분을 요즘...
대화가 아니라 PC의 검에 가슴에 박혀서 폐에 피가 들어가 숨을 헐떡거리는
병사 연기같은걸 하고있어
아아... 확실히 요즘 쓸데없는 말이 좀 많긴 하지.
이번 PC 같은 놈은 더더욱
너무 길고, 감정과잉이면
타인 입장에선 그저 지루한 자캐딸 RP일 뿐이다..
마스터의 다양한 데드씬연출 보려고 플레이어들이 꺄르륵 거리니까
솔까 미니어처와 맵과 데이터는 돌려막기 하고있어서 편한데
내 심력만 미친듯이 소모되더라고, 곁가지가 비대해졌음
틀린 말은 아닌데, 여기 PL들 다수가 그런 성향이라 각자가 감정과잉이 되도 딱히 뭐라 하는 사람이 없다(?)
소용 없어서 관둔거임(?
그런 앵커판식 플레이의 특징을
내가 납득한 것 뿐이지만
요근새 쓸데없이 길어지고 또 감정 과잉이라는 건 자각하고 있는데.
애초에 내가 그간 다루던 PC들이 그래야 어울리는 놈들이라고 생각하는 점도 있음.
다음에는 좀 심플하게, 예전의 진행형 PC라도 해볼까...
켈릭과 하일의 중간점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봐
하일은 너무 감정과잉이니까
어찌 보면 두 PC 성향이 워낙 극단적이라, 내가 RP나 다루는 스타일도 좀 극단적으로 갈리는 거 같다.
내가 헬가를 좀 이해 못하고 있기도 함
왜냐면
성향이 매번 급변하는데
그게 너무 감정적인 이유고
자기 완결적인 내용이라서임
그게 타인인 나에게는 설득이 전혀 안됨.
아니면 그 이상으로 매력적이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러너씨도 뭔가 종잡지 못하고 있던 녀석이니까.
처음에는 모두한테 웹소설 감성이 묻어난다는 평 듣고 이리 바꾸고 저리 바꾸고 그랬고.
감정보다는 행동하는 방향으로 좋아하지.
미라라든지
애시씨가 나랑 PL로 같이 어울리는 게 이번이 두번째였던가.
한번은 머더 미스테리였지.
애가 왜 이러는지 아무도 이해해주지 못할거 같다.
너무 뜬금없어 보이지는 않을까?
같은 불안과 걱정... 대충 눈치본다고 길게 하게 되는거라.
감정 묘사 적당히! 싶으면 적당히가 더 편하긴 혀.
미라도 그렇고 하일도 그렇고 내 입장에선 안 해본 캐릭터들을 연기해보는 입장이니까 ㅋㅋㅋㅋㅋㅋ
맨날 켈릭이나 그런 진행형으로만 하면 좀 매너리즘도 오니께.
이미 몇 번이나 말한 거지만, 되게 갑갑하고 툭하면 꺾이고 RP도 걸고 긴 놈을 다루느라 PL들 눈치나 GM 평이 안 좋을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평이 괜찮은 게 이번 최대의 오산이었어ㅋㅋㅋㅋㅋㅋㅋ
슬슬 다들 조용해질 시간대로군
1. 다크맨이 자신의 기법을 총동원해서 썼다는 말을 증명하듯, 이번 세션의 볼륨은 상상이상이었음.
굳이 멀리 안가도, 이번에 클리어한 서브퀘스트 숫자만 봐도 그렇고. 던전 크롤링이나, 떡밥 투척이나, 전체적인 분위기 조성을 신경쓰는 등
PL 입장에선 서브 컨텐츠 겁나게 많아서, 씹고 뜯을 거리도 많이 던져주고, 전투도 재밌게 끌고 가고
클라이맥스로 가면 진짜 최종장에 왔다는 느낌을 팍팍 주고, 마지막 보스는 보스다운 압박감까지 주는거 보면 확실히 이번 세션은 AAA 세션느낌으로 보이긴함.
2. 이건 정말로 개인적인 생각인데, 내가 하도 한국, 일본 이세계물을 가리지 않고 많이 먹어봐서 그런지
이번 세션을 퍼먹으면서 신선하고 맛있는데, 혀에서 뭔가 내가 알던 맛이 계속 나는듯한 느낌이었달까 그랬음.
대충 일본식 이세계물과 한국식 이세계물을 3:7 비율로 섞은 느낌이었다고 할까. 평소에는 보기힘든 조합이기도 하고
3. 개인적으로 제일 인상이 깊었던 건 트라우마씬. 설정상의 트라우마를 제대로 건들였달까.
모든 PC들이 설정상에 존재했을 트라우마를 100% 터트려서 보여줄 수 있게 해준게 아주 좋았다.
이쪽도 트라우마씬때 제대로 터트려서 보여줄 수 있었고.
4. 세션을 하면서 공부가 된다는 말이 거짓이 아님.
초중반에 지속적으로 냈던 서브퀘스트들이라던가. 특히 던전 크롤링을 하면서 다크맨의 그동안 쌓아올린 노하우의 집대성을 본 느낌.
심플하고 알기 쉽게 정보 줄거 주고, 기폭시킬건 기폭시키고, 최대한 가성비 좋게끔 구성하고.
개인적으로 저 노하우를 약간이나마 따라할 수만 있어도, 마스터링하는데 굉장히 유용할거 같음.
5. 세션이 시작되면서 지금까지 주인에게 혹평을 받는 헬가인데, 이건 여러 요인이 겹쳐있어서 그런거 같음.
먼저 게임적인 마인드로 보는 PL의 시선이 담겨있음(인간적이지 않음)
쿨계 캐릭터가 좋으니까 그것'만' 쭉 했고, 이제는 패턴이 똑같아서 물린다.(매너리즘)
복잡함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달까. 이제는 그런걸 다룰 역량이 안보인다.(역량부족 실감)
그래서 세션내내 굴려도 굴려도 솔직히 마음에 들지 않아서 설정과 성격을 도중에 계속 갈아엎었지만,
그럼에도 만족스럽지 않았다고 느꼈음. 물론 주변의 반응또한 썩 좋지 않아서 더 그렇게 느낀 걸수도 있고.
다음이 있다면 그냥 심플하게 진행형&티키타카에 최적화된 캐릭터를 구상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음.
불우한 과거가 있어도 웃고 넘어가는 복잡한 맛이 안나는 심플한 느낌으로다가.
6. 세션내내 GM인 다크맨의 고생이 많이 보였음. 이번 후기때도 빡세게 해봤자 뭘 얻는게 아니다~ 라는 말을 했는데
매우 맞는 말임. 애초에 마스터링 자체가 가성비가 좋은 행위도 아니기도 하니까.
그렇기에 이번 세션에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공을 들인 다크맨에게 감사할 뿐임. 덕분에 즐거운 세션이 되었음.
그리고 다크맨 개인적으론 '나중에 세션열어줄게' 라는 말을 '나중에 밥한번 먹자' 같은 의미로 보고 있는 것 같아서
크게 와닿지는 않겠지만, 이제 전체적으로 안정화된지라, 방학이 되면 세션 열 계획이니 그때 또 봅세다.
생각해보면 시나리오 끝나고 쓸게 줄어들어서 안쓴거긴 한데
그냥 적당히 써도 시나리오 끝나고 쓸거 꽤 있긴 하겠구만
뭐 체크해둘 건 없군
러너나 릴라도 그거하려나
스트리머들도 그러고
드래곤 퀘스트 11S 감상 - 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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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zzzzx ̄丁丁丁丁丁癶ニニニ| ̄ ̄ ̄| ̄ ̄| |∠「」 「」 |「」「」├─v'^マニニム
| | [] |二二≧x ̄ ̄.| | 「」 |_______,レィニニニ|_| | |_ | | ̄∠ニニニ癶 ∧ / ̄ ̄ \ 왕국이라고 맵이 이렇게나 넓은 건가?
|ニニニニニ} 「|======| 「」 | ∠ニニ|__「 ̄,| | | | ̄|_______,|「」「」..| ̄|_」 ̄トミ|「」__,,,|「」|-` ⌒ ヽ、_ \
|_||_||_||_||__|___|二二Y_トニニ刈「」二、| ̄| ̄ ̄`T.| ̄「」 | ̄ ̄ ̄`'|ー丁¨| ̄ |__|_| ´ ●)(● ) | 다른 왕국도 이 정도 크기면 돌기 힘들겠는데 …?
| || || || ||^|¨¨¨¨¨¨¨¨¨¨| | ̄ | | | |「」| 「」 | | ̄ ̄ |_____|「」 |ニニV^|__|──|^Y (_人_) |
┐ |_||_||_||_|| .| 「」 「」 |「」|__| |「」 | | | |_|___|_____|__| |^マ^`''<三三≧s '、 | 그래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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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 [[]] []│「l| | ロ ロ |: 丁丁丁丁~.| | |\ ̄ ̄ \ |「」| 「」「i| ≧ュ─ー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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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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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ノ ヽ、__ / / ,〉、
(●)(ー-/ ´/ /), 으음.좀 작긴 하지만 그래도
____ (___) ☆ ☆ (__人_,{ / ' ´ミ、
☆ ) /  ̄ヽ '、`⌒ ´V __ <、 서브 컨텐츠도 있고
 ̄) 。 ヽ_ ノ | 〈´/::::::Λ
 ̄ ̄ ̄ ̄ ̄ /\ 。 | ヤ::::::::::::::Λ 이 정도면 뭐 나쁘지 않나 …?
/ \ ☆ `ュ`ー─ーV::::::::::::::Λ
/ \ ___ /ム _ , ー ' V::::::::::::::Λ、
。 / _ _ \ / _,. -/::::::::::::::::::::::::i::::::::::::::::::::Vヘ
 ̄| |_|_| | ̄ / /::::::::::::::::::::::::::::::::::::::::i::::::::::::::::::::.∨}
 ̄ ̄ ̄| .| |_|_| |_  ̄| 田 j :::::::::::::::::::::::::::::::::::::::::::::i::::::::::::::::::::::レ;
田 |/ ̄ ̄ ´`~~´ i :::r ::::::::::::::::::::::::::::::::::::::::::〉、:::::::::::::::::::ノ
i :::| ::::::::::::::::::::::::::::::::::::::::::::::`:::-==:::イ
| :::| :::::::::::::::::::::::::::::::::::::::::::::::::::::::::::::::/
※ 또 다른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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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 _ノ ヽ、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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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_人__) │ …………………….
| /\ ::::::::::::::::::::::::::::::::::::::::::::::::::::::::::::::::::::::::::: | ̄ ̄ | `⌒ ´ |
| __| | ..................................................... / ̄\ | | |
| | |/\ /\ | | .| ヽ /
|/\| |.____ / \ ..| |/ ヽ /
|| |、 | 田 | .| > <
\ . | |/ | |
| |
※ 또 또 다른 왕국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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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_ノ::::ヽ
::::::::::::::::::::::| |::| |:| ̄|:::::::::::::::::::::::: | (;;;;;;)::::)
+ 〇 o + 。 o + | ::(;;;人) 첫 번째 왕국만 큰 거였냐 …….
| :::::::::rつ
| :::::::((三)
ヽ ::::::::::(::::<
ヽ ::::::::::/∧::::∨
∠::::::::::::/⌒ ∧:::ヽ
(:::::\ /:::::::/;;;;;;;;;;)
|\::::::::::::/|
|:::::\_/:::::|
드래곤 퀘스트 11S 감상 - 재탕
..; ..:; .:;; .:;; .:;; .:;; ;; ;;;;;i:i:i:i:州州州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 <´;;;;;;;;;;;;;;;;;;;;;>x
:. :. :. :. :. :. :.; :.; ;; :;;i:i:i:i:i:i:州州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l{ γγ´``ー─=彡'´`:、
:. :. :, .. .. .. ..... ..... .i:i:i:i:i:i:i:i:州州州州州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廴_ノノ´ .:'´ `:. `:、
.:;. .,;. .:;;;';';';';';';';';';';';';';';';';';';';';':.:.:..... ..;;;;;;;;;i:i:i:i:i:i:i:i:i:i:i:i:川川川川川川川川川洲洲γ´ ̄ ̄ ,.:'´ ,.: `:,. ...:::::i:i:
.:; .:. .:. .: .: ( .:; .( .;.( .:;;(.:;;;(.,:;;( :.;:.;:.;:.;:.;:.;:.;(:.;:.;;;;;;., ,;;' ,;;' ,;;' ,;;' ,;;' ,;;' ,;;' ,;;' :_:_:_:_:_:_ノノ:.:.:.:.:.:.:....... .........::::::i:i:i:i:i:i:i:
:;. :;, :;. :;. :;. (::;;,ノ:;;.):;;;,):;;;);::,):;;;,)::;;)⌒ヽ::..)⌒ヽ.;;:; .:;; .:;; .:;; .;;;: .:;; .:;; .:;; .::;;; .:;;.__彡'⌒^^´.:.. .::::.. ..:. ..::.. .:; ,;; .:;; .:;; .;;i:i:i:i:州州洲洲
:;.):;.(:..(:;;.:;;;):;.)ゞ'"⌒'´:, :, :, ノ:;.;; ;;;::) .:;;) .:;;) .:;;) xzzュ_xヘ,ヘニニハzzzzュ .:;;; .:;; .:;; .:;; .:::. .:.. .:.. ..:.. .: .; .:;; .:;; .:;;i:i:i:i:i:州洲洲洲
:;.'):;.'):;.')ー'"~⌒ .: .: .: (:.;:;):;.):;.):;.):;.)ハZZZZ|_|二l|\\癶.| |二二l .:;;) .:;) .:;) .:;) .:; .:; ..::.. ..:.. ..:.. .::. .:::;;;;;;i:i:i:i:i:i:i:洲洲洲
゙"~゙"⌒'ー‐、 .: .: .: .: ;';';';';';';'rzzzzz| ̄ ̄|∧‐‐‐ト、 \|ェェ| | ハZム .:;;(.:;;;(.:::;( .:; .:;.. .:.. .:.. .:.. .:. .:. .:;; ;;i:i:i:i:i:i:洲洲
ーーーー-、 ゙"゙"゙"⌒'ー‐‐-ミヽ、;';';';';';';「」二∠ZZZ/∧zz∧ \ | ̄|∧ZZ|_| ̄|;';∧;';';'(;';';';'(:;.( .:. .:. .:. .:., .:;. .:;;;i:i:i:i:i:i:洲洲
:.;:.;:.;.:.;:.;:.;)ー‐、、_ `ヽ、\;';';';';v┴‐∧‐‐| | |_| |癶ニニニニ| | |│ ̄ ̄ | |;';';';');';';';';')::;;) .; .; .; ;;' ;;' ::;;' ::;;i:i:州州
(:.;~:.;):.;:.;(:.;:.;~:.;ヽ .: ``ー-、 \;';'; /二二|ニ|二∠二イ_|_∧∧| |┘;';'∠ZZZZZZ癶;';';';'(:;;.(..:; .:.. :, .:.. .; .:; ;;' ;;" ;;;i:i:i:i:i:
:.;'):.;'(:.;':.:;'):.:.';:;':.} .: .: .: /ヽ ;';';/ニ癶癶/|∠ニニxヘ TTzzzzzfZZZZ7ZZ癶zzzzュ;';').:;;).:;;) .:; .:, .:, .:.., .,;;; .,;;i:i:i:i:i:i:i:i:州
γ:.;:.;):.;:.;(:.;:.;:.;ノ .: .: __ノ:.;' :.;゙メ、 ゝ|二|__|__|/ニニ癶/∠ニア否否否|____|_|__|二二|;';';');';';').:;;;).:..; .:;; .:;;;i:i:i:i:i:i:i:i:i:i州州州
(:.;'~:;.'(.:;'~:;)'" .: .: .:(:.;':..ノ.;;ノ.:;.:;)ヽ \ト、x<アニニイ__/ /__∨ZZZZZZZI癶癶癶癶;';';';';';';';';;;' ,:;;; ,:;;; ,:;;; ,:;;;i:i:i:i:i:i:州州洲洲洲洲 / ̄ ̄\
:.;):.;:.;:.;)''"~ .: .: .: {:;. :;.)':;":;'):;' ::'")ヽ \`r^ヽ,癶// /ー[]「」___|_,|二二|二/\;';';';';;;;;;;;i:i:i:i:i:i:i:i:i:i:i:州州洲洲洲洲洲洲 /_ノ `⌒ \ 드디어 2부 시작!
.:;:;)'"゙".: .: .: .: .: ゞ‐'"`゙´`ゞ'"~゙~゙'/\ ``ー|_|´`YZZZY^Y^Y^Y__| ̄ ̄__/`ヽ、>--、:;;,, :;;く イ__ノ´^^^^^^^ __ | (● ) (⌒ ) |
ー-、.,.、-‐ーーーーーー-、 ,、、、 :. \/\ |/ /`ヽ| |‐┴┴┴‐'" \/``ーァ-- -=彡'`` ,;州 | | | (__人___) | 1부에 돌았던 맵을 다시 돌게 됐지만
⌒'ー'´゙'''"゙´゙゙"゙"゙゙゙゙"゙⌒\\;';';';'[|][|]xく\/ニ∧∠  ̄ ̄ ,.,.,,..,,.,.,..,,...,,,..,,_ `゙'ー<__彡'`` _ノソ | | │ ` ⌒ ´ |
.: .: .: .: .: .: .: .: .: .: \\;';';'xく>'´_,/|Y| |‐‐ハZZZIー;';';';';';';';';';';';';';';';';';';';'ミミx ,.、-‐‐''",;;i:i:i:州 | | , ┤ | 퀘스트라던가,사소한 점이 달라진 것도 있고
. . :. .; .; .; .; .; .; .; .; ..;; .: .: .: :: : : : xく>,.ヘく>| | |ZZZ|┴‐‐人| ̄ ̄|=====r─r====;';';';')二lー‐'".:;;i:i:i:i:i:i:i:i:i:州 ,ノ ┴‐v' Λ /
x爻:::;.::;;.::;;.::;;.::::;;.:;;:;;:;;ミ .: .: .: .: rく>ィ癶/: :口,[]─┤ ̄~| | | ̄ ̄.:. .:. .:. └‐┘ .;; .;; .;; .;;' .;;' .;;' .;;' .;;' i:i:i:i:i:i:i:i:i:州 f `二ヽ) i ヽ / 나쁘지 않네!
州州州|i:i:i:i:爻彡ミミミミミx: :<>: [_]r┴┤:_:_:_:ノ癶| ̄|〉;';';' 介 .:: .:: .::; .:;; .:;; .:;; .:;; .:;; '';; '';; '';; '';; '';; '';; '';;'';;:i:i:i:i:i:i:i:i:i:i:i: | ー、〉 / 〉 <
州州州州州州彡ミミミミソ;';';';'// ̄「」l二lく>‐'" ̄;';';';';';')、、、:.;:.;:.;:.; :;;. :;;. :;;. ~'',,~'',,~'',,~'';;~'';;'';;'';;'';;'';;;'';;:'';;;:'';;:i:i:i:i:i:i:i: | r_ノ j / ̄ ´ ̄ ⌒ヽ
州洲洲洲洲W:. :. :. ゙ミ;';';';';'//;;::. ::;;. ::;; ::;. ::;;. (;';';');';';'Y´;';';');';';';');';'(::. ::;;., ::;;., ..::;;;~'',,~'',,~'';;~'';;~゙;;''゙'';;:;;;.:;;':;;':;;',;;i:i:i:i:i:i:i | ) //{ ィ }
_ノ / | | |
..; ..:; .:;; .:;; .:;; .:;; ;; ;;;;;i:i:i:i:州州州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 <´;;;;;;;;;;;;;;;;;;;;;>x
:. :. :. :. :. :. :.; :.; ;; :;;i:i:i:i:i:i:州州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l{ γγ´``ー─=彡'´`:、
:. :. :, .. .. .. ..... ..... .i:i:i:i:i:i:i:i:州州州州州洲洲洲洲洲洲洲洲洲洲廴_ノノ´ .:'´ `:. `:、
.:;. .,;. .:;;;';';';';';';';';';';';';';';';';';';';';':.:.:..... ..;;;;;;;;;i:i:i:i:i:i:i:i:i:i:i:i:川川川川川川川川川洲洲γ´ ̄ ̄ ,.:'´ ,.: `:,. ...:::::i:i:
.:; .:. .:. .: .: ( .:; .( .;.( .:;;(.:;;;(.,:;;( :.;:.;:.;:.;:.;:.;:.;(:.;:.;;;;;;., ,;;' ,;;' ,;;' ,;;' ,;;' ,;;' ,;;' ,;;' :_:_:_:_:_:_ノノ:.:.:.:.:.:.:....... .........::::::i:i:i:i:i:i:i:
:;. :;, :;. :;. :;. (::;;,ノ:;;.):;;;,):;;;);::,):;;;,)::;;)⌒ヽ::..)⌒ヽ.;;:; .:;; .:;; .:;; .;;;: .:;; .:;; .:;; .::;;; .:;;.__彡'⌒^^´.:.. .::::.. ..:. ..::.. .:; ,;; .:;; .:;; .;;i:i:i:i:州州洲洲
:;.):;.(:..(:;;.:;;;):;.)ゞ'"⌒'´:, :, :, ノ:;.;; ;;;::) .:;;) .:;;) .:;;) xzzュ_xヘ,ヘニニハzzzzュ .:;;; .:;; .:;; .:;; .:::. .:.. .:.. ..:.. .: .; .:;; .:;; .:;;i:i:i:i:i:州洲洲洲
:;.'):;.'):;.')ー'"~⌒ .: .: .: (:.;:;):;.):;.):;.):;.)ハZZZZ|_|二l|\\癶.| |二二l .:;;) .:;) .:;) .:;) .:; .:; ..::.. ..:.. ..:.. .::. .:::;;;;;;i:i:i:i:i:i:i:洲洲洲
゙"~゙"⌒'ー‐、 .: .: .: .: ;';';';';';';'rzzzzz| ̄ ̄|∧‐‐‐ト、 \|ェェ| | ハZム .:;;(.:;;;(.:::;( .:; .:;.. .:.. .:.. .:.. .:. .:. .:;; ;;i:i:i:i:i:i:洲洲
ーーーー-、 ゙"゙"゙"⌒'ー‐‐-ミヽ、;';';';';';';「」二∠ZZZ/∧zz∧ \ | ̄|∧ZZ|_| ̄|;';∧;';';'(;';';';'(:;.( .:. .:. .:. .:., .:;. .:;;;i:i:i:i:i:i:洲洲
:.;:.;:.;.:.;:.;:.;)ー‐、、_ `ヽ、\;';';';';v┴‐∧‐‐| | |_| |癶ニニニニ| | |│ ̄ ̄ | |;';';';');';';';';')::;;) .; .; .; ;;' ;;' ::;;' ::;;i:i:州州
(:.;~:.;):.;:.;(:.;:.;~:.;ヽ .: ``ー-、 \;';'; /二二|ニ|二∠二イ_|_∧∧| |┘;';'∠ZZZZZZ癶;';';';'(:;;.(..:; .:.. :, .:.. .; .:; ;;' ;;" ;;;i:i:i:i:i:
:.;'):.;'(:.;':.:;'):.:.';:;':.} .: .: .: /ヽ ;';';/ニ癶癶/|∠ニニxヘ TTzzzzzfZZZZ7ZZ癶zzzzュ;';').:;;).:;;) .:; .:, .:, .:.., .,;;; .,;;i:i:i:i:i:i:i:i:州
γ:.;:.;):.;:.;(:.;:.;:.;ノ .: .: __ノ:.;' :.;゙メ、 ゝ|二|__|__|/ニニ癶/∠ニア否否否|____|_|__|二二|;';';');';';').:;;;).:..; .:;; .:;;;i:i:i:i:i:i:i:i:i:i州州州
(:.;'~:;.'(.:;'~:;)'" .: .: .:(:.;':..ノ.;;ノ.:;.:;)ヽ \ト、x<アニニイ__/ /__∨ZZZZZZZI癶癶癶癶;';';';';';';';';;;' ,:;;; ,:;;; ,:;;; ,:;;;i:i:i:i:i:i:州州洲洲洲洲
:.;):.;:.;:.;)''"~ .: .: .: {:;. :;.)':;":;'):;' ::'")ヽ \`r^ヽ,癶// /ー[]「」___|_,|二二|二/\;';';';';;;;;;;;i:i:i:i:i:i:i:i:i:i:i:州州洲洲洲洲洲洲 / ̄ ̄\
.:;:;)'"゙".: .: .: .: .: ゞ‐'"`゙´`ゞ'"~゙~゙'/\ ``ー|_|´`YZZZY^Y^Y^Y__| ̄ ̄__/`ヽ、>--、:;;,, :;;く イ__ノ´^^^^^^^^^^^^ / ヽ、_ \
ー-、.,.、-‐ーーーーーー-、 ,、、、 :. \/\ |/ /`ヽ| |‐┴┴┴‐'" \/``ーァ-- -=彡'`` ,;州州洲 (―)(― ) | 으음.3부는 [스포일러] 하는 설정이니까
⌒'ー'´゙'''"゙´゙゙"゙"゙゙゙゙"゙⌒\\;';';';'[|][|]xく\/ニ∧∠  ̄ ̄ ,.,.,,..,,.,.,..,,...,,,..,,_ `゙'ー<__彡'`` _ノソ州州洲 (__人__) |
.: .: .: .: .: .: .: .: .: .: \\;';';'xく>'´_,/|Y| |‐‐ハZZZIー;';';';';';';';';';';';';';';';';';';';'ミミx ,.、-‐‐''",;;i:i:i:州州洲洲(`⌒ ´ | 어쩔 수 없다곤 쳐도 결국 같은 맵을 우려 먹는 느낌이 강하네.
. . :. .; .; .; .; .; .; .; .; ..;; .: .: .: :: : : : xく>,.ヘく>| | |ZZZ|┴‐‐人| ̄ ̄|=====r─r====;';';';')二lー‐'".:;;i:i:i:i:i:i:i:i:i:州州州洲 l^l^ln |
x爻:::;.::;;.::;;.::;;.::::;;.:;;:;;:;;ミ .: .: .: .: rく>ィ癶/: :口,[]─┤ ̄~| | | ̄ ̄.:. .:. .:. └‐┘ .;; .;; .;; .;;' .;;' .;;' .;;' .;;' i:i:i:i:i:i:i:i:i:州州州洲 ヽ L ノ
州州州|i:i:i:i:爻彡ミミミミミx: :<>: [_]r┴┤:_:_:_:ノ癶| ̄|〉;';';' 介 .:: .:: .::; .:;; .:;; .:;; .:;; .:;; '';; '';; '';; '';; '';; '';; '';;'';;:i:i:i:i:i:i:i:i:i:i:i:州州洲洲 ゝ ノ ノ
州州州州州州彡ミミミミソ;';';';'// ̄「」l二lく>‐'" ̄;';';';';';')、、、:.;:.;:.;:.; :;;. :;;. :;;. ~'',,~'',,~'',,~'';;~'';;'';;'';;'';;'';;;'';;:'';;;:'';;:i:i:i:i:i:i:i:洲洲 / / ヽ
州洲洲洲洲W:. :. :. ゙ミ;';';';';'//;;::. ::;;. ::;; ::;. ::;;. (;';';');';';'Y´;';';');';';';');';'(::. ::;;., ::;;., ..::;;;~'',,~'',,~'';;~'';;~゙;;''゙'';;:;;;.:;;':;;':;;',;;i:i:i:i:i:i:i:i:i: / / |
:/ヽ /\ / ヘ /. . ./: : : : : ..///: : :/::::::::::::::::::::::::::::〉.:.:.}: : : :.::l :|\: : : { :| \ /
:| :l:| /: : ∧ ∧ / ヘ :| /ヽ //: {: :}.:.:.:/::::::::::::::::::::::::::::::::{.:.:.:.{: : : : ::| |: : :\ { |: . .| :|. .
:∨:| ハ.:.:.: .:.| |:::| |: : | |: /}: :.:| ハノ: : ∨{/:::::::::::::::::::::::::::::::::ノ.:.:.:.:}: : : : :Ч\: : : } :|::. . Y. .
: :[.:| | | ハ.:.:.| :|:.::| :|/: | | :| i.:.:.:| :}: ::{: : : :} }::::::::::::::::::::::::::::::::::::::{.:.:.:.:/: : : : : : : :.:|: :.:∧ :|: . . |. . . ※ 일반 던전
: :|.:| |.:| |::|:.:.| |/|: |: :.| | :| |: :.::| .ノ: :.|: : :/{ノ::::::::::::::::::::::::::::::::::::::::::.:./.:.: : ::|: : :.: :.:|.:.:.:.: | :|: : : |: . .
: :V V: V.:.:.| l/: |:|.:| | :|ノ: : ::| |: : ノ: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ヽ : : \ :| | : ハ: :∨⌒ \ノ | |: :}: : : ∨::::::::::::::::::::::::::::::::::∧: ::}: :ハ: : :|: : :|: : : :./ : | ∨|i: : . .
: : : : {:| |: :| :|: : :\ Y⌒ V: :.:ハ.: :\:::::::::::::::::::::::::::: | :|:.:/: :| |: : : : :∧: : / :| | : |└ _
'′ ノ| V :∧: : : : \ }: . . : :}i: :} :{: :}: }:::::::::::::::::::::::.:.:.:| |/: : | :| :.∧ ; : j: : / :| |: / / / ̄ ̄ \,-、_
r-‐ァ7´:リ ∨ >'⌒ヽ: :ノ: : : :丿∨: :∨:/ヽ:::::::::::::::::::::/ 八/: :∨: :/: / ∨⌒| |:/'´: :_,ノ ヽ、__ / / ,〉、
vv {::::::∧::/ ノ \{:::: ;'⌒ヽ: : :\: ヽ: :∨: : |三=---=二彡ィ´: : : :〈/ ∧: /: . . / /: : : (●)(ー-/ ´/ /),
::::| |::∧/ '⌒ヽ ):::.....ノ : . : : . ;, .:\ノ‐ ‐ ─二二─L___/ : / ∨ノ⌒j/: : ; (__人_,{ / ' ´ミ、 뭐,그래도 이전에는 못가던 전설의 던전도 갈 수 있고
^Y´)/ ′ : : : :`'<⌒ヽ: : : :γ⌒¨¨⌒X⌒: : : : : :__--二三三<__/ 〈´.:.:.:.:/: : : :}/ '、`⌒ ´V __ <、
Y::: ;′ \ : :`Y⌒ヽ_ノ `'く⌒V \ : : : : :  ̄ ̄ ̄二二二──=二㌻: : : ノ | 〈´/::::::Λ 일단 이것저것 느긋하게 해볼까
⌒ヽ__ノ´ )-=彡, : : ) . : :| ノ、、 : : . . 二二二二二二㌻¨¨⌒¨ア⌒ / | ヤ::::::::::::::Λ
\: : ; _ ´ ̄\: ゝ-=彡< ノ⌒ヽ : : : : : : :⌒丶、 ─==二二二二㌻ /. .,.ィ⌒ `ュ`ー─ーV::::::::::::::Λ
⌒ヽノ ∨ }'´ <⌒ヽ `⌒丶 ─--<⌒ : : :``'ーァ─=二二二く_γ⌒V 乂 /ム _ , ー ' V::::::::::::::Λ、
ノ '′ . . . '⌒: . . \: : : : : : . . 丶、. : : ノ'⌒ ( γ⌒丶{.:.:.:.:.: _,. -/::::::::::::::::::::::::i::::::::::::::::::::Vヘ
\ ⌒\ γ⌒ \ ```⌒ヽ. . . . . >: : : : . . . ^' 乂: : : `' /::::::::::::::::::::::::::::::::::::::::i::::::::::::::::::::.∨}
-く } \ '⌒¨´: . . `¨¨¨¨¨二二二7ニニニ─ . . . . . __二 ̄: j :::::::::::::::::::::::::::::::::::::::::::::i::::::::::::::::::::::レ;
__)-へ `` . . . . . . : : : : : ::.:.:.:.:.. . . -二 . . . : : : ⌒ヽ i :::r ::::::::::::::::::::::::::::::::::::::::::〉、:::::::::::::::::::ノ
...::ノ´ ` . : ´ . . . : : : : : : : .:.:.:.:.:.:.: >-  ̄` ー i :::| ::::::::::::::::::::::::::::::::::::::::::::::`:::-==:::イ
⌒ - _,; '´ ̄ _..二ニ=-''"~ . . . . . . -=ニ_⌒ ̄ | :::| :::::::::::::::::::::::::::::::::::::::::::::::::::::::::::::::/
:/ヽ /\ / ヘ /. . ./: : : : : ..///: : :/::::::::::::::::::::::::::::〉.:.:.}: : : :.::l :|\: : : { :| \ /
:| :l:| /: : ∧ ∧ / ヘ :| /ヽ //: {: :}.:.:.:/::::::::::::::::::::::::::::::::{.:.:.:.{: : : : ::| |: : :\ { |: . .| :|. .
:∨:| ハ.:.:.: .:.| |:::| |: : | |: /}: :.:| ハノ: : ∨{/:::::::::::::::::::::::::::::::::ノ.:.:.:.:}: : : : :Ч\: : : } :|::. . Y. .
: :[.:| | | ハ.:.:.| :|:.::| :|/: | | :| i.:.:.:| :}: ::{: : : :} }::::::::::::::::::::::::::::::::::::::{.:.:.:.:/: : : : : : : :.:|: :.:∧ :|: . . |. . . ※ 전설의 던전
: :|.:| |.:| |::|:.:.| |/|: |: :.| | :| |: :.::| .ノ: :.|: : :/{ノ::::::::::::::::::::::::::::::::::::::::::.:./.:.: : ::|: : :.: :.:|.:.:.:.: | :|: : : |: . .
: :V V: V.:.:.| l/: |:|.:| | :|ノ: : ::| |: : ノ: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ハ: :∨⌒ \ノ | |: :}: : : ∨::::::::::::::::::::::::::::::::::∧: ::}: :ハ: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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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ァ7´:リ ∨ >'⌒ヽ: :ノ: : : :丿∨: :∨:/ヽ:::::::::::::::::::::/ 八/: :∨: :/: / :::::::::::::::::::::/ ̄ ̄ ̄ ̄ ̄ ̄\:::::::::::::.:::.:..:::.:..:.
vv {::::::∧::/ ノ \{:::: ;'⌒ヽ: : :\: ヽ: :∨: : |三=---=二彡ィ´: : : :〈/ ∧: :::::::::::::::/ `、::::.:::.....::.
::::| |::∧/ '⌒ヽ ):::.....ノ : . : : . ;, .:\ノ‐ ‐ ─二二─L___/ : / ::::::::::/ }ll{ i ::.:...
^Y´)/ ′ : : : :`'<⌒ヽ: : : :γ⌒¨¨⌒X⌒: : : : : :__--二三三<__/ 〈 :::::::/:. _ノノ八_ .:
Y::: ;′ \ : :`Y⌒ヽ_ノ `'く⌒V \ : : : : :  ̄ ̄ ̄二二二──= ::::::|:. / ̄ヽ:::::::::::::/ ̄ヽ :.::.
⌒ヽ__ノ´ )-=彡, : : ) . : :| ノ、、 : : . . 二二二二二二㌻¨¨ ::::::|:.. | ○|::::::::::::{ ○ :. 이것도 재탕이냐!!!
\: : ; _ ´ ̄\: ゝ-=彡< ノ⌒ヽ : : : : : : :⌒丶、 ─==二二二 ::::::|:.:. \__.ノ \__.ノ l :::..::.
⌒ヽノ ∨ }'´ <⌒ヽ `⌒丶 ─--<⌒ : : :``'ーァ─=二二 ::::::|:.:. / l ヽ | :.:.:::...
ノ '′ . . . '⌒: . . \: : : : : : . . 丶、. : : ノ'⌒ ( γ ::::::|:.:.. |__ 人 _ノ :.::
\ ⌒\ γ⌒ \ ```⌒ヽ. . . . . >: : : : . . . ^' 乂: ::::::|:.:.:.. ` ̄ ̄ ̄´ l :.::.:..:.
-く } \ '⌒¨´: . . `¨¨¨¨¨二二二7ニニニ─ . . . . . __ ::::::|:.:.:.. l ::..::.:..
__)-へ `` . . . . . . : : : : : ::.:.:.:.:.. . . -二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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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다 랜딩...
그리고 다음 주 스케줄이 아직 안 정해져서, 나오는 대로 기입하겠음.(...)
일정 적었다 랜딩.
소꿉친구로 했다
마르티나도, 세냐도 매력적이지만 어쩔 수 없지...
플레이 일정 공지
test>1596957091>976
추석은 어찌 보낼 생각이니-
전 사고, 약식 사고, 송편 사고, 토란 사고, 식혜 사고... 뭐 그런 느낌이지.
크크
그냥 추석답게 보낸다길래 예시 중 하나로? 닼맨은 어떻게 보내는데?
친구들이라도 만나니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후기라. 슬슬 세션도 마무리만 남겼으니 작성해두는 게 좋겠지.
일단 미궁꺼만 들어간다면 드디어 들어간 대망의 미궁!
이거 하나 하겠다고 5000이나 모으고 얼마나 피똥 싸게 고생 했던가!
처음 입장 했을 때의 감회는 새롭달지.
자잘한 잔챙이들이 잔뜩 있는거 보고 아! 뭐임! 싶었긴 한데.
뭐, 걔네는 정규 입장이 아니고 2층부터 특별한... 선택받은...
뭐, 여튼 5000 모은 사람만 갈 수 있는 VIP존인가!(박진) 싶었음.
그리고 2층 가자마자 터지는 사건.
+
4층까지 공략 되었다고 했잖음?
막 그, 던만추 온천 시나리오 마냥 이미 공략 되었던 층이라도 벽을 부수거나 틈새로 간다거나.
특별한 기믹을 작동해서 벽을 통과하거나? 그런 식으로 새로운 곳을 가건.
혹은 4층을 넘어 미개척지인 5층을 향하건 뭔가 뭔가 새로운 장소로 가서 무언가 할 줄 알았거든.
근데? 어라? 2층 가는 통로에서? 여기 그동안 다른 모험가들이 수백 수천번은 왕래했을 곳인데 나닛?
저번과 다르게 제대로 맵도 있었고 도키도키 했음.
두근 거림과 별개로 살짝 미심쩍기도 했지만 일단 진행을 위해서 그냥 남들하는대로 하긴 함.
근데 이게 싱글 플레이 게임이면 세이브 하고 위로 올라가는 계단 한번 가보는 행동을 하긴 했을듯.
이래저래 호기심은 넘치는지라 세이브로드로 모든 선택지를 맛보는 유형의 플레이어거든.
2층에서의 나는 뭐... 그냥 위저드로서 할 일 했던 편.
적당히 자원째고 자원 관리하면서 고민도 해보고 유틸도 보이고.
온갖 기믹을 전부 의심하고 의심하고 탐색하고 탐색하고.
게임 같은걸 할 때도 상호작용 가능한건 하나하나 둘러보긴 하거든.
나오는건 잡템 뿐이긴 해도.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 방은 수상해서 수십분간 조사하는 편집증적인 느낌도 있고.
파이널 판타지나 파토스나 발더스나 할로우 나이트 등등 맵 밝히기가 중요한 게임은
한층 한층 다 조사하고 탐사율 100% 찍어야 직성이 풀리는 계통의 플레이어기도 함.
여튼 2층은 할만큼 하고 위저드로서 즐길만큼 즐겼고.
대 드레이븐용 테러용 짤.... 아니, 네크로노미콘스러운 무언가도 챙겼고 만족스럽게 즐기긴 했어.
+
1층의 바글바글함과 별개로 2층은 너무 삭막하니까(인기척이나 NPC가 없다는 의미로) 좀 이상한거야.
5000골드를 내야지만 혹은 벨리야드의 기사나 따까리만 올 수 있는 특별한 곳이 2층부터라고는 해도
숨겨진 던전도 아니고 산업용 던전임에도 2층에는 그, 특유의 사람의 흔적적인게 너무 없음.
애초에 초입의 기계 장치만 해도 고작 1슬롯이면 작동하는건데 꺼져있다는 것부터가 여기가 관리 안된지 좀 오래 된거라는 의미고.
애초에 거미줄이라는 것이 사람이 자주 가지 않는 곳에 쳐지잖음? 산입에 거미줄치랴?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니까.
그런 몬스터도 대놓고 득시글하게 있고 뭣보다 상자에서 나오는 보수가 좋달지.
몇몇 부분은 8레벨 파티가 아니라도 나름대로 파훼할 수 있는 기믹이 아예 없던 것은 아님.
뭐, 헬가가 처음 잘못 건든 그건 쪼렙 파티가 잘못 걸리면 죽을 수 있다지만 그럼 시체라도 보이는 것이 정상이고.
산업용 던전이니 그런 시체를 주기적으로 치울 수 있다지만 그렇다기엔 그렇게 관리 되어보이는 풍경도 아니니.
역시나 도는 내내 쓰으읍... 이거 진짜 2층 맞긴 한가? 아무리봐도 이상한 곳으로 온거 같은데...! 라는 불안감은 느꼈다.
뭐, 던전이 살아있는 것 같다는 묘사는 나온지라 우리는 5층으로 바로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라도 타진건가?
혹은 우리 전용으로 따로 방을 만들어준건가? 같은 짐작 정도는 했지만.
이것의 증명이자 증거가 될 것은 3층? 혹은 다음층? 여튼 간에 크롤링하는 다음 층에 가고 나서 알았고.
고양감 +++가 되나여(?)
하루에 한층씩하고.
최종전은 OR 다 끝나고 적어도 좋지 않은가 싶지.
중간 중간의 감상은 지금 적어도 좋다고 보지만 최종전까지 미리 다 적으면
다 끝나고 후일담 때 장식할 마무리가 영 좋지 않다고 봐서.
귀가다 랜딩...
으어 마지막 시련 개빡세네
잠깐 쉴까
식혜 맛있다
음. 해리포터 덤블도어 배우 부고 소식이 떴군.
으쩔 수 읎다-
뭔가 미묘해졌군...
70렙까지 맞춰야 하는데 전부 60 중후반이고
인방도 미묘하게 볼 게 없군
1 on 1으로 마인+유우키를 이긴다면
밸런스상 말이 안되긴 했지.
가 되어버림 (?)
한번에 4~5씩 레벨업하니까 금방이네
지뢰밭이란 도당체
슬슬 성장에 한계에 달한 게 아닌가 싶긴 하다
꾸준히 수련하면 지금보다 더 강해지긴 할 텐데
더 강해지는 방법이 까다롭거나, 시간 갈아넣기 둘 중 하나여서
1학년 때 or 천성십무 배울 때처럼
폭발적으로 강해지긴 어렵단 느낌.
천성십무 숙련도도 꾸준히 오르기야 하겠지만 그것도 나름대로 한계는 있을테고.
로어도 술식 몇개 더 익힌다고 크게 달라지진 않겠고
점점 작중 스케일이 커져서 그런 면도 있긴 하지만..
BBB의 한계일려나. 앞으로 더 강해지지 못한다는건 아니여도 3학년이나 2학년때 마냥 눈에 보이는 성장할 법한 이유는 안보이니...
로어에서 더 강해질 만한 게 타브 수리.
근데 사실 타브 수리는 더 강해진다기보단, 잃었던 힘을 되찾는 느낌이고.
더 강해진다면 타브가 업그레이드되어야 할 거 같긴 하다.
천성십무 사사도 사실 외도에 가까운 수단이었고
아직 힘의 회복이 덜된 마인들 상대로 선전하는 느낌인데
완전히 회복한 애들은 어케 잡냐...
혈정기보단 천성기가 좀 더 현실성 있긴 해.
솔직히 성유물 생겨도 고리 계약을 더 하거나 5스택 그거 할거 같긴 하니.
5스택 그거라면 진짜 미친 성장 가능할거 같다.
보정치 +1500 이상의 스킬을 줄 법도 싶은데.
전제조건이 말이 안되긴 하고
알레프 손에 넘어올 것 같진 않은데...
알레프 말고도 꽤 있을 거고.
수라 아카데미의 막내 제자 느낌이지 (?)
알레프.
타브 수리 이상으로 어렵지 않나...
모브도 솔직히 타브 관련으로 2번 3번 묘사하기는 힘들법하고
괴인은 대체 누구일까...
바벨 가서 가닥이 잡힐 지도?
남은 건 레무리아/바벨 뿐.
근데 레무리아에 타브 수리 가능한 사람이 있을 리 없으니
소거법으로 바벨 뿐이다!
타브 수리했는데, 알레프가 너무 강해져서
타브가 못 따라오면 웃기겠다
이번에 슈텔 나온 부분은 개인적으로 아쉬웠다.
슈텔파들은 만족했겠지만
난 헬렌쌤이 보고 싶었어 (?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지금도 수업 받고 있는 거 맞나?
아니면 수업 끝인가?
모브가 준비한 이벤트니까 헬렌쌤이 등장해도 개연성있는 전개로 가지 않았을까 싶긴해
아마 범용 술식 배우면서
디테일 채우고 있겠지.
엘멜로이 언급도 있고
너무 받기만 했어
헬렌쌤은 진짜 대가 없는 수업
천해나 레무리아행을 밀려고.
스승 라인과도 좋은 관계를 밀고 싶다
공략이 아니어도
특히 밀피쌤입장에선 착실하게 수련수련수련하면서 성장하던 제자가 벽에 막히고 돌파구를 찾아내려고 끙끙거리다가 결국 외도에 손을 댄 느낌일까
방법이 좀 사도긴 해도
4차 전직은 해야 배울 껄
2차 전직때 강제로 때려박은 느낌
본인도 그런걸 경험했으니 더 납득이 안됐겠지
지타 사부와 헬렌 쌤을 동시에 만나는 이벤트 좀(?
이라고 하기엔 알레프 입지도 무력도 엄청 성장해서, 본격적으로 눈치안보고 마이웨이하는 느낌이지
지금은 갑갑하다고 일부로 안누르는 느낌이야
루리나 렌에게 너무 떠넘기는 느낌도 있는 듯. 갠적으로.
이럴수가!!!
모브는 신이야! 모브 펀치! 모브 펀치!!
딱히 다이스는 안굴리지만
피곤한 하루였다 랜딩.
탕후루가 되지 못한 포도의 단맛이 느껴져
챠오 러너씨. 요즘 과일들의 운명은 탕후루가 해피엔딩이야?ㅋㅋㅋㅋ
챠오 닼맨. 명절 당일은 잘 보내고 있느냐.
생각해보니 뜨거운 설탕물로 고문당하는 과일이니 배드엔딩일지도 몰라
오늘은 의외로 날씨가 내내 덥군 꽤.
레벨 노가다 다음에는 스탯 노가다냐
3부 스토리만 깨고 말아야지
이미 데모 버전 포함 97.9 시간 했다
더 안 먹어도 돼!!
너무 많잖아!!
이미 충분히 옥패2에서 퍼먹었어...
페르소나5 택티카 나올 때까지 할만한 거..
내 생각보다 훨씬 뛰어난데.
알레스카는 이미 복선이 어느정도는 있었지만, 그게 이제서야 제대로 들어난 케이스로 보이지
그렇다고 이정도로 성장한다고? 하면 조금 의아하지
포텐셜이 쥬다이, 빅토리카, 토카를 넘을 정도라고?
같은 생각이 들긴 했음.
계속 주사위가 꼬라박고 있으니 논외라고 쳐도
초반 여포 토카와 빅토리아를 상대로?
포텐셜 포함 현재 파워도 너무 높은 게 아닌가? 싶은 감각이 있긴 함.
제대로 배운 뒤에는 어느 정도라는 거야? 싶긴 해
만년유망주처럼
포텐 있는데? -> 정작 중요할 때 제대로 못쓰고 아웃 -> 포텐 있는데? -> ……
인플레라기보단 그거다
알카는 지금 보이는 시점만으로는 진지하게 강해지려고 하기보다는 유들유들하게 살다가 갑자기 1~2학기만에 포풍성장한 감각이지
주변 인물들도
레벨스케일링한 기분(?)
그에 상응하듯 주위 파워인플레 및 벌여지는 사건 스케일도 커져서 이벤트에 돌입해도 EZ하다고 느낄 일은 없겠지
알레프도 허덕이는 판이니까
뭐라도 해볼 만 하겠지.
개그성 + 학생역이라고 해도
알레프 지성과 대우가 곤두박질 치는 게 좀 별로라는 느낌이 있어.
왤케 됐지, 싶은 감각이 있어.
천해편에서도 지휘관 역할은 지타나 다른 캐릭터들이 했으니까 말이지
드래곤볼에서 Z전사의 지휘관 포지션을 했던 손오공이
슈퍼 들어와서 그냥 전투원 A + 바보로 격하된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좀 더 대우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렌, 알레스카의 포텐셜이 알레프와 맞먹거나 그 이상이니까
좀 빛바랜 감이 있고,
파벌 내의 대우도 개그성이라곤 해도 너무 후려치니...
바뀌겠지.
황태자님?? 이사장님??
남은 호족파 세력을 규합한 또 다른 애들도 있고
아들러에, 마인도 있는데??
호족파 정리하고
내전의 피해를 최소화한 상태에서
1 on 1로 끝내려고 하는 거 아니었나.
근데 이거 맞아??? 정리 하나도 안된 거 같은데.
아말감을 아예 모르는 건 아닐 테고.
아들러는 모르는 게 이상하고.
누가 봐도 정리가 덜 됐는데 으음...
이해 안되는 건 아니긴 하다.
황태자파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일 테고.
둘 다 내전 외의 것들은 「그 이후에 처리해도 될 일」로 여길 테니.
이렇게까지 알레프가 인정 받아본게 최근 없고...
루리, 렌, 아스카가 놀린답시고 용사님! 용사님! 하며 띄워준 정도지
확실히 좀 유우키의 속내가 드러나니까
의외였다는 인상.
재능이나 업적이 아니라
"미치광이식 그라즈헤임 수라뇌" 그 자체였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러워한다면 부러워할만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작 투쟁과 전혀 어울리는 캐릭터가 아니었던 유우키..
뭔가 데드 플래그 뿜뿜이란 인상...
그러다 진짜 죽으면 참치들 폭발한다고....
파워인플레나 조정을 떠나 사기&사기 조합이라서
미도리야 vs 알레프
가 되는데(?
죽어(진지
라면 해볼만할지도
그리고 기대돼!
미도리야도 세뇌 능력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세뇌거는 리미터 해제 갈길지 누가 암 WWW
헌X헌에서 이런거 자주 나왔고
강해졌으니 그 다음 스테이지로 넘겨서 더욱 강한 상대랑 싸우는지라 강해져도 강해져도 강함이 실감이 안났을거란 생각
이전에 졸라 빡세게 잡은 도르키를 비유하면서 그걸 원콤내는거라거나
마인도 기본적으로 레이드고.
천해편도 후반부에는 그랬지
다시 노가다한다...
역시 레벨 99로 밀어버리는 게 짱이구만...
같은 맵을 재탕하고
패턴만 극악으로 만든 제작자가 나빠
개발자로선 이해되지만, 게이머로선 용납할 수 없지
이걸로 절반쯤 했다
오늘도 바쁜 명절이었다 랜딩.
으음. 아카데미물 대유행이군 완전.
그냥 기합씨랑 시럽씨 같은 유명 스레주가 새로 연재하길래 적당히 훑는 중
더 안해도 되겠지..
간다무가 이긴 건 뭔가 좀 기쁘다.
전투력 측정기처럼 쓰이기도 했는데(?
뭔가, 기본기가 부족해서 졌다는 묘사가 나오니까
역시 좀 알쏭달쏭한 기분을 지울 수 없다
렌이 아니더라도 쥬다이, 메샤와 비교해서 출진할 정도인가? 싶긴 하네
그냥 팔푼테 결과가 망했을 수도 있긴 하지만... 흐음...
팔푼테 쓰는 감각으로 이기면 좋고, 아니어도 어쩔 수 없는 느낌일지도
그렇다면 지휘관인 루리의 미스랄까, 예상된 결과랄까
1d100으로 91 이상을 띄우느냐
.dice 82 91. = 84에서 91이상을 띄우느냐는 취향차니...
뭐... 간다무가 아니었다고 해도 비슷한 결과였을 지도 모르고
지금 알가놈 고생하는 꼴 보면 무리인걸로 보인다.
알가보다 은신 의존도가 훨씬 심한 렌은 답도 없고.
그나마 그 상위랭커도 기겁하게 만든 레이저빔이면 알가보단 위력 좋아보이니 가능성 있어보이긴 한데.
그 후로 1번도 못 쓰는거 보면 원할 때 내보낼 수 있는게 아닌걸로 보이고.
알레스카&메이젤 페어로 내보내고
간다무 vs 토카
였으면 어떨까 싶긴 한데.
이것도 뭐, 결과론적인 이야기 + 추측의 영역이고
미도리아면 뭐... 저 마지막 라운드만 아니면 간다무든 바게스트든 못 잡을 놈은 아니고
군단장 라인도 5000대
즉 알레프도 세계관상 정상급 실력자라는 거.
충분히 강하다
왜 이사장파가 패배하는지(?
이사장파의 조언자는 타냐
미드 차이만 봐도 승부는 정해져 있던 것(?)
세력만들라고 세력을!
아니면 정보력에서 밀렸거나.
황태자 or 이사장 중 한쪽을 황제로 내세우고 뒤에서 꿀빨기
> 내전이 터지는 거 막기
> 내전 터지는 건 어쩔 수 없고, 피해 최소화하기
파벌 조언자 역이었다면
지나가던 용병도 이사장파에 붙었겠지~~~
왜 루리 파벌이 마인 잡기를 하고 있었더라?
이대로면 내전 이전에 큰일나겠네 모드에?
-> 다른 세력이 끼면, 성유물 회수는 둘째치고, 지인들의 목숨도 장담하기 힘듬 -> 씁 어쩔 수 없지.
이런 느낌아님?
나중에 정주행 한번 다시 해야겠네
딱히 성유물 회수를 노리고 때려잡은 느낌은 아니었던.. 것 같고
타냐가 나빠(?
만약 졌다면 진짜 대참사였다
어장 내적으로든, 외적으로든
원래 이런건 중간관리역에게 뭐라 해야한단 말입니다(?)
여기서 유메가 죽은건 되게 의외였다는 느낌
뭐, 아나스타샤에게 재롱이라도
떨면 목숨은 건지겠지(?
그래도 하이랭커인데!
마인으로라도 살아남은 자 / 마인에게 영웅이라 불리고 죽은 자
의 대비구도를 줬다는 기낌이 문득(약한 감
반대로 죽이는건 인재아깝다고 안할거 같음.
인재가 부족(?)한 그라즈
유메든 유우키든
어느 한쪽은 죽을 거 같았다
사스모브브
그리고 할로인
그건 그거대로 대참사였을것
바게스트 정도면 1군으로 봐야 한다고 봐
1군 최약체 정도(?


